
[한식일보] 서울 도봉구가 지난 5월 16일 부부의 날(5월 21일)을 기념해 열린 문화·소통 프로그램 ‘도봉 쀼 시네마 데이트’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도봉구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부부간 소통을 돕고 정서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영화 관람과 포토 체험으로 구성된 ‘시네마 데이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화도 관람하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부부는 “평소 바쁜 일상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 행사로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