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일보에 등록된 전문 강사진이 전국 각지에서 맞춤형 요리 교육 및 컨설팅을 활발히 전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정규 교육기관의 특강부터 지역사회의 전통 요리 체험까지 폭넓은 영역에서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와 미래 조리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강사들은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혜전대학교 박상혜 교수는 틈틈히 조리고등학교를 방문해 미래 셰프를 위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수업은 학생들이 조리에 대한 꿈과 야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현장의 소리를 들으며 진정한 셰프가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 미래지향적인 교육이었다. 또한, 박 교수는 한우자조금협회의 요청에 따라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요리법 특강을 진행하며 전문 지식을 공유하기도 했다.
한식대가 유영숙 강사의 활동도 두드러졌다. 유 강사는 청명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떡 만들기 특강을 진행하며 전통 식문화 전승에 기여했다. 이와 더불어, 각 초등학교에서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떡 강의를 펼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들은 떡 만들기를 통해 전통 디저트와 떡에 대한 교육을 받고, 손으로 직접 만지는 인지 교육까지 함께 진행되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대문구에서는 매력텃밭교실 프로그램을 위해 허브요리 1호 강사인 최미자 강사를 초청했다. 최 강사는 각종 허브를 활용한 향기로운 텃밭 수업을 진행하며, 참가자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처럼 한식일보 소속 강사진들은 다양한 콘텐츠로 유익한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한식일보는 요리 강사 파견 또는 구인 요청이 있을 경우, 강사 커뮤니티에 이를 공지하고 1:1 매칭을 지원하고 있다. 요리 체험 및 강사료, 재료비는 각 기관의 기준과 예산에 따라 진행되며, 요리의 특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요리 강의와 컨설팅이 맞춤형 강사 구성으로 재미있고 알차게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식일보 관계자는 “다양한 전문 강사들을 통해 각 기관과 지역사회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식일보의 전문 강사 파견 사업은 조리 교육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모델로 발전할 전망이다. 앞으로도 한식일보는 전문 강사진과 함께 요리 교육과 컨설팅 분야에서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