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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관내 음식점과 함께 새해부터 지역사회를 온기로 채우는 음식 나눔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연기면 소재 옛날순대국밥(대표 김채연)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됐다.옛날순
세종특별자치시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재인증은 지난 2017년 9월 아동친화도시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21년 12월 아동친화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총 550억 원 규모의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중소기업육성자금은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신규 투자 촉진을 위한 정책자금으로, 기
새해부터는 월 대중교통비가 9만 원 내외인 세종시민의 경우 ‘이응패스’와 정부의 ‘케이(K)-패스 모두의 카드’를 연계하는 것이 교통비 절감에 가장 유리할 것으로 예측된다.세종시가 발행하는 이응패스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 말은 불의 기운과 말의 역동성이 만나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합니다.올 한 해 시민
안녕하십니까, 세종특별자치시장 최민호입니다.희망찬 2026년이 밝았습니다.새해의 첫 아침이 주는 위로와 따뜻함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지난 한 해, 세종시는 변화하는 시대에서 흔들
존경하고 사랑하는 중구 가족 여러분!지난 한 해는 불법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 국민주권정부의 출범으로 이어지는 격변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혼란의 시간 속에서도30주년을 맞은 지방자치가 있었기에
존경하는 10만 5천여 동구민 여러분!그리고 자랑스러운 1천여 공직자 여러분!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도전과 성장, 확장이 두드러지는 ‘붉은 말의 해’인 올 한 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다사다난했던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광주가 빛났던 시간이었습니다. 12월 3일 계엄의 밤, 광주는 달랐습니다.시청사를 통제하라는 정부의 요구를 단호히 거부하고,청사를 개방해
존경하는 대덕구민 여러분!그리고 공직자 여러분!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행복과 건강, 그리고 희망과 발전이여러분의 삶과 일상 속에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어제보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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