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브런치 콘서트 고전주의의 우아함Ⅰ 'The Wood Wind'
    •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의 여유, 브런치 콘서트

    • [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바쁜 일상 속 잠시 여유를 찾고자 하는 시민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의 시대별 특징과 매력을 소개하는 특별 기획으로 진행된다. 6월의 공연은 고전주의 시대의 우아함을 조명하는 ‘The Wood Wind’로, 오는 6월 10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는 플루티스트 박경호, 오보이스트 함정준, 호르니스트 조현우, 바수니스트 박준대, 클라리네티스트 조동현이 무대에 올라 목관악기 특유의 풍부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고전주의 음악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또한 피아니스트 김용진이 함께 출연해, 깊이 있는 해설과 연주를 더하며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하이든의 'Divertimento in B-Dur, Hob. II:46'으로 문을 연다. 이어 베토벤의 'Quintet for Piano and Winds in E-flat Major, Op.16' 중 2악장 ‘Andante cantabile’를 비롯해 단치와 이베르의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된다.

      목관 앙상블의 따뜻하고 유려한 선율을 통해 시대별 음악의 흐름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으며, 클래식 음악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s ⓒ 한식일보 & www.hansik.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메일보내기 l 스크랩하기
많이본기사
한식일보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RSS | top

회사명 : 한국식문화개발원 | 주소 : 인천광역시 남동구 선수촌공원로23번길 6-21 301호 | 대표전화 : 032-461-3683
제호 : 한식일보 | 등록번호 : 인천 아01871 | 등록일 2025.02.13 | 발행인 : 박상혜 | 편집인 : 인광환 | 이메일 : news@hansik.tv

한식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5 한식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hansikilbo@gam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