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version="2.0">
  <channel>
    <title>한식일보 : 문화⋅관광</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문화⋅관광</description>
    <item>
      <title>영수증 한 장으로 정선 여행, ‘고속도로 휴게소 영수증 챙기면 정선레일바이크 10%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4</link>
      <description>수도권 주요 휴게소를 이용한 관광객은 당일 영수증만 있으면 정선레일바이크 이용요금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정선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정선레일바이크는 5월 1일부터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지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0907-973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도권 주요 휴게소를 이용한 관광객은 당일 영수증만 있으면 정선레일바이크 이용요금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정선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정선레일바이크는 5월 1일부터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지사가 운영하는 광주(상·하), 양평(상·하), 별내·의정부, 영종대교, 의왕청계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해당 휴게소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해 정선레일바이크를 방문하면 2인승과 4인승 이용요금의 10%를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동일 휴게소의 동일 일자 영수증에 한해 적용되며 본인 현장 결제만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이나 다른 할인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며 사용한 영수증은 매표소에 제출해야 한다.&lt;br /&gt;&lt;br /&gt;정선레일바이크는 정선의 산과 강, 사계절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 속 백두대간의 철길을 따라 달리며 정선만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대표 관광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할인은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방문객이 정선을 찾아 레일바이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코레일관광개발(주) 정선지사와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지사는 이용객 서비스 향상과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정선레일바이크 요금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4월 30일까지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정선레일바이크는 홈페이지와 SNS, 매표소 안내를 통해 할인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이용객들이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선레일바이크 관계자는 “휴게소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정선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정선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09:00Z</dc:date>
    </item>
    <item>
      <title>영천시, ‘보랏빛 봄꽃 나들이’ 성황...보라유채 속 낭만 물들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3</link>
      <description>영천시가 보라유채 만개 시기를 맞아 개최한 ‘봄꽃 나들이 행사’가 보랏빛 꽃물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영천시는 5일, 지역의 새로운 봄꽃 명소로 떠오른 보라유채 단지 일원에서 ‘보라(Purple)’</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0015-18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시가 보라유채 만개 시기를 맞아 개최한 ‘봄꽃 나들이 행사’가 보랏빛 꽃물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영천시는 5일, 지역의 새로운 봄꽃 명소로 떠오른 보라유채 단지 일원에서 ‘보라(Purple)’를 주제로 한 특별한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색채의 통일감을 살린 감성적인 공간 연출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의 백미는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된 ‘청년 플리마켓’이었다. 페이스페인팅, 랜덤플레이댄스, 다양한 먹거리와 공예 체험 등 약 20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특히 모든 부스를 보라색 콘셉트로 꾸며 행사장 전체에 통일감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보라유채 꽃밭과 어우러진 마켓 거리는 마치 한 폭의 동화 같은 풍경을 연출하며 행사장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어린이날을 맞아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만개한 보라유채를 배경으로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포토스팟은 자연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인생샷 명소’로 인기를 끌었으며, 현장 분위기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영천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lt;br /&gt;&lt;br /&gt;아이와 함께 방문한 한 시민은 “유채꽃은 노란색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보라유채의 색감이 이렇게 매력적인 줄 몰랐다”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볼거리가 풍성해 최고의 어린이날을 보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보라유채가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준비한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영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휴식과 문화 경험을 선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00:00Z</dc:date>
    </item>
    <item>
      <title>이젠 머무는 제주…체류형 관광, 올댓트래블서 존재감 키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4</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전시회에 참가,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 홍보를 성공적으로 추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82905-574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전시회에 참가,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 홍보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회에서 도와 공사는 2026년 제주 관광 핵심 정책인 ‘더 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 방문의 해’와 함께 제주 마을 체류형 관광 브랜드인 ‘카름스테이(Kareum Stay)’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 홍보관에선 제주관광을 ’방문하는 여행‘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주의 사계절 매력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lt;br /&gt;&lt;br /&gt; 특히 도와 공사는 현장에서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Running JEJU’를 콘셉트로 추진하는 제주 하계 시즌 대표 콘텐츠인 ’제주 러닝위크‘(6월 4~14일 추진 예정)를 소개하는 한편, ‘카름스테이’를 중심으로 제주의 마을 단위 관광 상품과 지역 체류형 여행 모델을 홍보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도와 공사는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추진, 제주 로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활동도 병행했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주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계절 제주의 매력적인 콘텐츠와 제주의 로컬 여행 매력을 수도권 소비자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제주관광의 핵심 정책 방향인 체류형 관광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며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 추진으로 제주의 계절별 대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고, ‘현지인 체험 여행하기’와 같은 로컬 여행 상품을 통해 제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9: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9:29:00Z</dc:date>
    </item>
    <item>
      <title>자연특별시 무주, ‘야간관광 활성화’ 주력 무주안성낙화놀이 사전 예약제 · 유료 전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7</link>
      <description>무주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먼저 조성된 관광자원과 문화를 활용해 방문객들의 체류시간 증대를 유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3713-51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먼저 조성된 관광자원과 문화를 활용해 방문객들의 체류시간 증대를 유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상설화(6~9월)하기로 한 데 이어 지난 1일에는 ‘무주안성낙화놀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t;br /&gt;&lt;br /&gt;무주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한 가운데 펼쳐진 이번 행사는 유료화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7백여 명이나 참여해 ‘자연특별시 무주’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 /&gt;&lt;br /&gt;또한 행사 당일에는 ‘낙화놀이’를 비롯해 낙화봉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식전 공연이 함께 운영되며 자연과 문화, 관광이 결합한 무주형 체류 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이윤승 무주군관광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무료 운영에 따른 혼잡과 안전관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시도한 ‘사전 예약제’와 ‘유료화’ 운영이 관람객 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라며  &lt;br /&gt;&lt;br /&gt;“안전사고 없이 관람 품질과 만족도를 크게 높인 이번 행사를 거울삼아 무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자연특별시 무주만의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무주안성낙화놀이는 뽕나무 숯가루와 소금, 말린 쑥 등을 한지로 감싸 ‘낙화봉(&amp; 제조 방법 2010.3. 특허)’을 만들고 그것을 매단 긴 줄에 불을 붙여 즐기는 전통 불꽃놀이로 ‘줄불놀이’, ‘불놀이’라고도 한다. &lt;br /&gt;&lt;br /&gt;또한 불꽃이 바람결에 흩날리는 모습이 마치 꽃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고 해서 ‘낙화(落花)’놀이로도 불리며, ‘낙화봉’이 타오를 때 서서히 피는 불꽃과 숯이 타들어 가며 내는 소리, 그리고 그윽하게 번지는 쑥 향이 운치를 더해준다. &lt;br /&gt;&lt;br /&gt;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두문마을 낙화놀이보존회)에서는 2006년부터 낙화놀이를 복원하기 시작해 2016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을 받았으며 무주반딧불축제를 통해 명성을 쌓고 있다.   &lt;br /&gt;&lt;br /&gt;현재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에는 낙화놀이 보존과 전수 활동을 위해 지어진 318.165㎡(대지 1,846㎡) 지상 2층 규모의 낙화놀이 전수관이 마련돼 있으며 홍보 영상관과 낙화봉 체험관, 낙화놀이 시연관, 사무실, 쉼터, 그리고 각종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어둠 속에서 자연과 전통이 빚어내는 ‘무주안성낙화놀이’의 독창적인 경관을 기반으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으로, &lt;br /&gt;&lt;br /&gt;유료화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전통문화 관광자원으로서의 경쟁력도 강화했다.&lt;br /&gt;&lt;br /&gt;관광객들은 “무주안성낙화놀이는 언제 봐도 새롭고 경이롭다”라며 “마을 연못에서 진행되는 낙화놀이는 고즈넉함까지 더해져 반딧불축제 때와는 또다른 느낌이라 관람료가 아깝지 않았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무주군은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5년 야간관광진흥도시” 공모에 선정돼 ‘청정한 자연 속 고요한 빛의 향연, 그리고 머묾’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반딧불이 투어·체험(콘셉트_은하수)과 △낙화놀이 상설화(콘셉트_별똥별), △체류형 산골영화제(콘셉트_오로라)를 추진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38:00Z</dc:date>
    </item>
    <item>
      <title>행정안전부, 기업과 손잡고 완도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3</link>
      <description>행정안전부는 5월 2일, 전남 완도군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완도군 및 ㈜LG헬로비전(종합유선방송사업체)과 함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행정안전부의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3506-161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행정안전부는 5월 2일, 전남 완도군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완도군 및 ㈜LG헬로비전(종합유선방송사업체)과 함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식은 행정안전부의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공모’에 선정된 완도군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LG헬로비전이 힘을 모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생 모형을 구축하고 인구감소지역을 활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협약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신우철 완도군수, 김지훈 ㈜LG헬로비전 사업총괄 등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으로 완도군과 ㈜LG헬로비전은 명사십리 해변과 해양치유센터를 활용한 체험 과정을 개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기획과 관광 활성화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lt;br /&gt;&lt;br /&gt; 이에 더해 완도군은 지역 자원 발굴과 현장 운영, 안전 관리를 전담하며, ㈜LG헬로비전은 방송 기능을 활용해 완도의 매력을 담은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전국에 송출하는 역할을 맡는다.&lt;br /&gt;&lt;br /&gt; 특히, 5월 2일 완도군과 ㈜LG헬로비전 간 협력의 첫 성과로 명사십리 해변에서 열린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걷기 축제’와 연계한 체험 행사를 선보였다. 4km 직선형 해변을 맨발로 걷는 과정과 함께 해변 명상, 요가, 해먹과 캠핑장을 활용한 독서 구역 등 기존 기반 시설(인프라)을 활용한 차별화된 활동을 제공하여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또한, 지역 방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활력제고로 이어지도록 ‘머무르는 관광 체계’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완도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사람에게는 명사십리해변 인근 캠핑장 숙박 할인권, 완도 해양치유센터 기본 프로그램 체험권, 리조트 및 숙박 할인권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한다. 기부자가 받은 혜택을 쓰기 위해 직접 완도를 방문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lt;br /&gt;&lt;br /&gt; 행정안전부는 완도군과 ㈜LG헬로비전의 협업 사례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활성화 방안을 꾸준히 발굴하여 지역의 자생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해양과 치유를 주제로 한 체험 활동이 복잡한 일상을 잠시 잊게 만들뿐 아니라, 완도를 다시 찾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기업, 지역 간의 상생 협력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36:00Z</dc:date>
    </item>
    <item>
      <title>목포자연사박물관, 오비랩터 공룡 조형물 조성…체험형 공간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8</link>
      <description>목포자연사박물관은 2026년 4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과 연계한 ‘자연사박물관 아트테인먼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조형물은 2009년 신안 압해도에서 발굴·복원된 ‘수각류 육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5955-569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목포자연사박물관은 2026년 4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과 연계한 ‘자연사박물관 아트테인먼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에 조성된 조형물은 2009년 신안 압해도에서 발굴·복원된 ‘수각류 육식공룡알 둥지 화석’의 주인공인 오비랩터를 모티브로, 알 둥지를 돌보는 암·수 한 쌍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지역 자연사 자원에 스토리텔링을 더해 관람객의 흥미를 높였다.&lt;br /&gt;&lt;br /&gt;조형물은 실내 공룡·화석 전시와 연계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다. 실내외를 잇는 관람 동선을 구축해 전시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또한 야외 공간을 문화·휴식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활용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전시 기능 강화와 함께 관광 콘텐츠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전시와 체험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확장한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00:00Z</dc:date>
    </item>
    <item>
      <title>가정의 달 밤 수놓는다…2026 목포해상W쇼, 5월 9일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6</link>
      <description>‘2026 목포해상W쇼’가 오는 5월 9일 저녁 8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다.목포해상W쇼는 202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추진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5457-21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목포해상W쇼’가 오는 5월 9일 저녁 8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목포해상W쇼는 202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추진되며, 목포의 밤바다와 하늘을 무대로 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누적 관람객 105만 명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체류형 야간관광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목포시는 축적된 운영 경험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해양경관과 문화자원을 접목한 야간 공연을 지속 선보여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개막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밴드 ‘국카스텐’의 록 콘서트로 꾸며진다.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과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국카스텐의 공연을 통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해상 불꽃쇼에서는 최신 K-POP 음악에 맞춰 춤추는 바다분수와 조명, 레이저 연출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공연이 펼쳐진다. 음악과 빛, 불꽃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목포해상W쇼는 목포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K-콘텐츠를 접목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2026 목포해상W쇼’는 5월 9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1일, 9월 19일 등 총 3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시, 5월부터 ‘2026 포항관광 시티투어’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6</link>
      <description>포항시는 관광객 유치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2026년 포항관광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올해 시티투어는 관광 수요가 높은 화·목·토요일에 집중 운영하며, 이용 유형별로 ▲1박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4328-888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관광객 유치 확대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2026년 포항관광 시티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lt;br /&gt;&lt;br /&gt;올해 시티투어는 관광 수요가 높은 화·목·토요일에 집중 운영하며, 이용 유형별로 ▲1박 2일 ▲30인 단체 ▲퐝퐝코스(평일예약형, 주말순환형) ▲여름 한정코스(7~8월 운영) 등으로 구성한다.&lt;br /&gt;&lt;br /&gt;먼저 ‘퐝퐝 코스’는 기존 남·북구로 분리 운영되던 코스를 하나로 통합했다. 이를 통해 ▲구룡포 일본인 가옥거리 ▲과메기박물관 ▲호미곶광장 ▲죽도시장 ▲영일대해수욕장 ▲스페이스워크와 같은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도록 단일 코스로 개편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lt;br /&gt;&lt;br /&gt;이용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최소 인원 기준도 완화했다. 퐝퐝 코스 평일예약형의 경우 기존 15인에서 10인으로, 단체코스는 35인에서 30인으로 낮췄다. 특히 퐝퐝 코스 주말순환형은 최소 인원 제한을 폐지해 보다 적은 인원으로도 시티투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올해 도입한 코레일 연계 예약시스템을 통해 열차 승차권 예매 시 시티투어 상품을 함께 예약할 수 있다. 시는 철도와 관광상품의 연계성을 높여 외부 관광객 유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lt;br /&gt;&lt;br /&gt;이상현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은 “올해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 중심으로 코스를 개편하고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개선해 접근성을 대폭 확대했다”며 “전통시장과 지역 골목 상권 방문을 통해 관광객의 소비를 촉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포항 시티투어 이용 요금은 성인 기준 1박 2일 코스 1만 5천 원, 퐝퐝코스와 여름 한정코스는 1만 원이다. 예약 및 문의는 포항문화관광 홈페이지 ‘퐝퐝여행’에서 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43:00Z</dc:date>
    </item>
    <item>
      <title>“삼다수 사고 제주 여행 가자” 탐나는전 연계 제주여행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07</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삼다수 소비 활성화와 지역화폐 탐나는전 사용 확대를 위해, 광동제약이 주관하는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과 연계해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과 7월 두 차례에 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1304-155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삼다수 소비 활성화와 지역화폐 탐나는전 사용 확대를 위해, 광동제약이 주관하는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과 연계해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5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총 5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삼다수 구매 고객에게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경품으로 지급해 당첨자의 제주 방문과 골목상권 소비를 직접적으로 유도한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지난 3월 30일 제주도와 광동제약, 제주은행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민관이 협력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온라인몰, 편의점, 대형마트, 제주삼다수 가정배송 앱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삼다수를 구매한 뒤, 영수증을 촬영해 프로모션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lt;br /&gt;&lt;br /&gt;이벤트는 ‘행운 룰렛’과 ‘제주여행 경품’ 두 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행운 룰렛은 응모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탐나는전 5만 원권(3,000명), 삼다수 블루투스 마이크(200명), 삼다수 보조배터리(200명)가 제공된다.&lt;br /&gt; &lt;br /&gt;프로모션 종료 후 추첨하는 제주여행 경품 이벤트에서는 월간 누적 구매 금액 상위 3명에게 탐나는전 20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탐나는전 100만 원권, 300명에게 20만 원권이 각각 제공된다.&lt;br /&gt;&lt;br /&gt;특히 5월에는 ‘그랜드 조선 제주 프레스티지 힐 스위트 오션뷰’, 7월에는 ‘제이더블유(JW) 메리어트 제주 프리미엄 스위트’ 등 5성급 호텔 한 달 살기 기회가 각각 1명에게 주어져 이목을 끈다.&lt;br /&gt;&lt;br /&gt;제주도는 최근 유류할증료 인상 등으로 관광객의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이번 행사가 여행비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발행되는 탐나는전은 도내 가맹점에서 사용되는 만큼,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탐나는전은 관광객과 도민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탐나는전 기반의 소비 촉진 정책을 확대해 관광과 민생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구조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주도는 앞으로도 광동제약, 제주은행과 협력해 삼다수와 탐나는전을 연계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13:00Z</dc:date>
    </item>
    <item>
      <title>대덕문화관광재단, 대청호 품은 ‘대덕 팜스테이’ 1회차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3</link>
      <description>대덕문화관광재단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대덕 팜스테이’ 1회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덕구 이현동 소슬촌을 거점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5915-335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덕문화관광재단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대덕 팜스테이’ 1회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대덕구 이현동 소슬촌을 거점으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대청호 인근 농촌 마을에 머무르며 자연 속 휴식과 체험을 함께 경험했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참여가 가능한 농촌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농산물 수확, 밀짚모자 만들기, 떡메치기 등 농촌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체류형 관광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자연 환경 속에서 일상을 벗어나 여유를 즐기며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도심에서 벗어나 농촌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광역시 내에서 농촌 체류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lt;br /&gt;&lt;br /&gt;대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1회차 운영을 통해 대덕형 체류 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남은 회차를 통해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고, 외부 관광객 유입과 지역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 선정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단기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외부 방문과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생활인구 확대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재단은 대전광역시 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머무는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총 7회 운영을 통해 체류형 관광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5월 가정의 달 나들이, 수목원으로 떠나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1</link>
      <description>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도내 23개 수목원을 가족 단위 휴식 및 나들이 장소로 추천했다.현재 경기도 내에는 국공립을 비롯해 사립, 학교 수목원 등 총 23곳이 운영되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093854-568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도내 23개 수목원을 가족 단위 휴식 및 나들이 장소로 추천했다.&lt;br /&gt;&lt;br /&gt;현재 경기도 내에는 국공립을 비롯해 사립, 학교 수목원 등 총 23곳이 운영되고 있다. 각 시설은 식물자원 보전이라는 본연의 기능을 넘어 자연 체험과 휴식이 결합된 산림복지 공간으로 거듭나며 도민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접근성이 뛰어나고 시설이 잘 갖춰진 공립 수목원들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부담 없이 찾기 좋은 장소다. 경기도가 직접 운영하는 오산 물향기수목원은 수생식물을, 안산 바다향기수목원은 해안식물 관찰에 특화됐다. 수원시의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은 도심형 수목원으로, 5월 한 달간 야간 조명을 밝히는 ‘봄, 밤빛정원’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더한다. 이 외에도 산림 지형을 그대로 살린 여주 황학산수목원과 남양주 물맑음수목원, 자생식물 중심의 화성 우리꽃식물원 등이 봄철 관람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사립 및 학교 수목원들은 각기 다른 독자적인 테마로 방문객의 발길을 끈다. 어린이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은 이천 덕평공룡수목원, 친환경 동선으로 꾸며진 광주 화담숲, 국내 최대 수준의 식물종을 보유한 용인 한택식물원 등이 대표적이다. 학교 수목원 중 성남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체계적인 생태 교육과 체험형 관람을 제공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공인 수목원인 안양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도 시민 개방을 확대해 깊은 숲속에서 쉼을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도내 수목원들이 지닌 가치와 경쟁력은 객관적인 지표로도 확인된다. 산림청이 선정한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안양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 성남 신구대학교식물원, 수원 일월수목원, 용인 한택식물원 등 도내 4곳이 포함됐다. 도민들은 거주지 인근의 도심형 수목원부터 자연 깊숙이 들어가는 산림형, 이색 볼거리가 있는 체험형 수목원까지 방문 목적에 맞춰 자유롭게 목적지를 고를 수 있다.&lt;br /&gt;&lt;br /&gt;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수목원은 도민이 일상에서 맑은 공기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산림복지 자산”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가까운 수목원을 방문해 자연 속에서 여유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한라산국립공원,  6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한라산 숲 힐링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33</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어리목, 영실 일대에서 시니어를 위한 특별프로그램‘한라산 은빛 소풍’을 운영한다. ‘한라산 은빛 소풍'은 자연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90618-395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어리목, 영실 일대에서 시니어를 위한 특별프로그램‘한라산 은빛 소풍’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한라산 은빛 소풍'은 자연과 문화를 아우르는 60대 이상 시니어 대상 힐링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한라산 숲길 느리게 걷기, 숲 명상 호흡, 숲에서 나누는 한 편의 시, 옛 제주인들의 삶 속 한라산 이야기, 추억을 깨우는 생태 놀이, 숲속 차담(茶啖)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 또한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5월에는‘한라산 봄 숲, 마음 한 줄’을 주제로 어리목 일대에서 첫 회차가 시작된다. 6월에는‘숨 쉬는 숲, 흐르는 시’, 9월에는‘바람이 머무는 숲, 추억을 나누다’, 10월에는‘곱게 물든 숲, 시가 되다’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5월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한라산국립공원 누리집 ‘프로그램 예약'에서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회차별 20명씩 선착순으로 받는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어리목탐방안내소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시니어들이 한라산 숲에서 시로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힐링의 시간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생애주기별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1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10:06:00Z</dc:date>
    </item>
    <item>
      <title>중국 ‘빅플레이어’ 손잡은 제주…프리미엄 관광시장 판 키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7</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이커머스, 교육·문화 분야의 주요 기업들과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83141-233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이커머스, 교육·문화 분야의 주요 기업들과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 활동을 전개했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 공사는 저가 단체 관광에서 탈피해 제주의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할 고부가 관광객 확보 및 마이스(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행사 유치를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lt;br /&gt;&lt;br /&gt; 우선, 이 기간 공사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이자, 90만 명의 임직원을 보유한 징동그룹(JD.co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징동그룹은 2025년 미국 유명 경제지 포춘지(Fortune)가 선정한 전 세계 500대 기업 순위에서 44위를 기록할 정도로 규모와 영향력을 갖춘 거대 기업이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 공유 및 콘텐츠 홍보 △특화 상품 공동 개발 및 홍보 △기업 인센티브 관광 활성화를 3대 핵심 과제로 정했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회원을 3,800만 명 보유한 징동의 ‘고품질’ 신뢰 이미지를 활용한 제주관광 마케팅도 본격 전개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금번 업무협약에 맞춰 징동 본사에서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제주 여행 상품 판촉 행사도 진행됐다. 아울러 협약의 후속 조치로는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기간에 맞춰 제주 여행 상품 프로모션을 추진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중국 최대 교육 기업인 신동방그룹의 문화여행 전문 계열사인 ‘신동방 문여그룹’과의 협업도 강화했다. 신동방 문여그룹은 중국 전역에 61개의 자회사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양측은 올해 자녀 동반 여행 및 웰니스, 문화관광을 테마로 한 제주 특화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한편, 내년 초까지 신동방그룹 임직원 및 커뮤니티 회원 등 약 1,200명이 제주를 찾기로 합의했다.&lt;br /&gt;&lt;br /&gt; 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베이징센터와의 협력을 통해서도 제주 여행 활성화를 위한 공동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베이징 방문을 통해 제주의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할 실질적인 파트너들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제주관광의 고부가가치 상품에 대한 홍보를 중국 내에 확산해 나가는 등 정교한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질적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9: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9:31: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개발공사, 삼다수 마시면 제주여행 간다…여행지원금에 5성급 호텔 한 달 살기 제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6</link>
      <description>제주삼다수가 여행 시즌을 맞아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삼제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삼제페는 제주삼다수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제주여행 관련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82939-435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삼다수가 여행 시즌을 맞아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삼제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삼제페는 제주삼다수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제주여행 관련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온라인몰과 편의점, 대형마트, 제주삼다수 가정배송 앱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제주삼다수를 구매한 뒤 영수증을 촬영해 프로모션 페이지에 업로드하면 '행운 룰렛 이벤트'와 '제주여행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참여는 하루 1회 가능하며, 병뚜껑 및 홍보물 내 QR코드로도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lt;br /&gt;&lt;br /&gt;행운 룰렛 이벤트는 참여 즉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탐나는전 5만 원권과 제주삼다수 블루투스 마이크, 보조배터리 등이 제공된다. 제주여행 경품 이벤트는 프로모션 종료 후 선정되며, 월간 누적 구매 금액 상위 3명에게 탐나는전 200만 원권이 지급된다. 추첨을 통해서는 30명에게 탐나는전 100만 원권, 300명에게 20만 원권이 각각 제공된다.&lt;br /&gt;&lt;br /&gt;여기에 5월에는 그랜드 조선 제주 프레스티지 힐 스위트 오션뷰, 7월에는 JW 메리어트 제주 프리미엄 스위트 등 5성급 호텔 한 달 살기 경품도 포함돼 눈길을 끈다. 프로모션은 5월과 7월 각각 한 달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제주삼다수 관계자는 “여행객은 물론 전국 고객들이 삼다수를 통해 제주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제주삼다수 구매를 계기로 제주 방문과 지역 내 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프로모션은 제주삼다수 유통사 광동제약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은행이 체결한 ‘삼다수 소비 활성화 및 지역화폐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9: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9:29: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6 화성 여행주간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0</link>
      <description>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의 대외 인지도 확대와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를 연간 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30일(목) 개막하는 2026 올댓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71918-58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의 대외 인지도 확대와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를 연간 3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4월 30일(목) 개막하는 2026 올댓트래블 참가를 시작으로 연중 주요 관광·MICE 행사 현장을 직접 찾아가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보고, 즐기고, 체험형 관광홍보부스 운영&lt;br /&gt;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되는 2026 올댓트래블 현장에서는 화성특례시가 보유한 다양한 해양·문화·생태 관광 자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주요 홍보 대상은 ▲서해안 대표 관광지인 제부도 ▲해양레저와 요트 체험이 가능한 전곡항 마리나 ▲서해 낙조 명소로 알려진 궁평항 ▲국내 대표 해양 축제인 화성뱃놀이축제 등 화성만의 특화 관광 콘텐츠이다.&lt;br /&gt;특히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광 홍보물 배포와 함께 룰렛 이벤트 및 SNS 인증 이벤트 등 관광기념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관람객부터 여행사까지 B2B 매칭으로 관광상품 개발 협력 본격화&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일반 관람객 대상 홍보뿐 아니라 국내외 여행사 및 관광 기업과의 B2B 비즈니스 매칭도 병행된다. 재단은 인바운드 여행사와 OTA(온라인 여행사) 기업을 대상으로 화성특례시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바운드 여행상품 개발 ▲숙박·체험·축제를 연계한 관광 패키지 기획 ▲민간 브랜드와의 협업 콘텐츠 개발 등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안필연 대표이사는 “이번 찾아가는 관광홍보부스 운영은 화성특례시 관광자원을 전국과 해외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관광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인바운드 관광상품 개발 등 화성 관광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8: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8:19:00Z</dc:date>
    </item>
    <item>
      <title>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매주 수요일 무료 개방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0</link>
      <description>김포시가 5월부터 매주 수요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일상 속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64111-612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가 5월부터 매주 수요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많은 내외국인이 부담없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을 통해 애기봉 평화생태공원이 단순한 안보 관광지를 넘어 누구나 편하게 찾아 휴식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문화 거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무료 입장과 관련한 세부 운영 사항은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7: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7:41:00Z</dc:date>
    </item>
    <item>
      <title>고흥군, 봄을 작약꽃밭에 담아 관광객 유혹에 나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7</link>
      <description>고흥군이 대표 봄꽃 명소인 작약꽃밭을 새롭게 정비하고 은은하고 달콤한 향으로 관광객 유혹에 나섰다.청정바다와 작약꽃이 어우러진 작약꽃밭은 매년 5월이면 ‘인생숏’을 찍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60713-954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흥군이 대표 봄꽃 명소인 작약꽃밭을 새롭게 정비하고 은은하고 달콤한 향으로 관광객 유혹에 나섰다.&lt;br /&gt;&lt;br /&gt;청정바다와 작약꽃이 어우러진 작약꽃밭은 매년 5월이면 ‘인생숏’을 찍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는 고흥군의 대표적인 명소다. 다만 인근에 공영주차장과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해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어왔다.&lt;br /&gt;&lt;br /&gt;이에 군은 영남면 남열리 39-5번지 일원에 3,240㎡ 규모의 작약꽃밭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곳은 1.5km 거리에 고흥우주발사전망대가 있어 전망대의 주차장과 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갓길 주차 문제를 해소해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을 한층 강화했다.&lt;br /&gt;&lt;br /&gt;또한 남열해돋이해수욕장~우주발사전망대~미르마루길~작약꽃밭으로 이어지는 관광 동선은 가족·연인 등이 함께 산책하며 즐기는 휴식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군은 작약꽃 개화 예정 시기인 오는 5월 10일에 맞춰 관광객 편의를 위해 안내판을 정비하고 교통 통제를 강화하는 한편, 인근 주민과 사유지 보호를 위해 관람 에티켓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작약꽃밭 이설과 포토존 설치는 단순한 공간 정비를 넘어 고흥군의 관광 이미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작약밭 이설을 시작으로 계절 꽃 식재를 확대해 고흥을 대표하는 꽃놀이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7: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7:07: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올댓트래블’ 참가…관광수요 창출·인지도 제고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06</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관광자원의 인지도 제고와 실질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에 참가해 전북 홍보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45501-949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 관광자원의 인지도 제고와 실질 관광수요 창출을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에 참가해 전북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2026 올댓트래블’은 이데일리와 코엑스 등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관광 박람회로, 전국 관광기관과 기업이 참여해 최신 관광 트렌드와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약 200개사 45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14개 시·군 관광자원과 숨은 여행지 홍보를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계절별 관광 콘텐츠와 지역 축제, 여행상품을 연계한 통합 홍보를 추진한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전북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홍보관에서는 SNS 팔로우, 방명록 작성, 전북 영화·드라마 촬영지 퀴즈 등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고, 참여자에게 기념품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또한 홍보관 내 전담여행사를 배치해 관광상품 상담과 세일즈콜을 진행하고,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B2B 상담을 통해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협력 기반도 확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전북자치도 홍보물 총 3,900부를 배포하고, 시·군별 관광영상과 전북 홍보영상을 상영해 관광자원을 입체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홍보관 운영을 통해 관광객 유치 확대, 관광상품 판매 촉진, 관광자원 인지도 제고, 관광업계 네트워크 확대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2026 올댓트래블은 전북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상품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14개 시·군의 특색 있는 관광매력을 적극 홍보해 실질적인 관광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5: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5:55: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도, 1,500명 몰린 ‘오감트레일’원주 스무산둘레길 뜨겁게 달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3</link>
      <description>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오감트레일’ 행사를 4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 일원에서 약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오감트레일’은 강원 트레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42250-861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오감트레일’ 행사를 4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 일원에서 약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오감트레일’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트레일러닝과 트레킹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는 기록과 도전을 즐기는 러너부터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하려는 일반 관광객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코스를 즐겼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원주 지역민과 함께하는 행사라는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상징성을 한층 강화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난이도별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 스무산둘레길의 자연을 체험하며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특별한 체험을 경험했다.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코스를 따라 절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계곡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신선한 숲 내음을 맡고,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스무산둘레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각적인 힐링을 동시에 즐겼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지역특산품 판매 부스와 원주 관광안내소도 함께 마련됐으며, 출발 전 ▲에어볼 이벤트 ▲봉잡기 게임 ▲달려라 강원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함께 운영되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또한 현재 상시 진행 중인 ‘오감트레일 인증 챌린지’와 연계해 참가자들은 위치 기반 어플리케이션(BAC 앱)을 활용한 코스 인증에도 적극 참여하며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에게는 참가비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는 취지로 티셔츠, 메달, 스포츠양말, 간식 등 제공품과 지역상품권이 제공됐으며, 이를 통해 행사 이후 지역 내 소비와 관광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효과를 창출했다.&lt;br /&gt;&lt;br /&gt;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트레일 관광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향후 ‘오감트레일’을 강원을 대표하는 체험형 관광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원주 행사는 ‘오감트레일’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강원의 자연과 지역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오는 5월 삼척 이사부길에서 예정된 ‘오감트레일’의 세부 일정과 코스 안내, 참가 신청 정보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 방문 관광객이 추천한 친절업소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5</link>
      <description>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24일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를 통해 친절업소 3곳을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시와 국제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74358-6937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24일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를 통해 친절업소 3곳을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lt;br /&gt;&lt;br /&gt;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시와 국제관광도시 추진위는 관광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신뢰도 높은 친절 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친절업소 챌린지’를 올해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에 ‘비짓강릉’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받은 건수는 총 173건으로, 그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외식업소 2개소(다모아식당, 동화가든 원조짬순)와 숙박업소 1개소(스카이베이호텔 경포)가 각각 친절업소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 아울러 2분기부터는 ‘친절택시 챌린지’를 추가해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최길영 위원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친절업소를 추천하고, 시와 위원회가 발굴된 친절업소를 독려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역의 자발적인 친절문화 정착을 기대한다.”라며,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 캠페인을 다양한 형태로 지속 추진해 세계인이 찾고 싶은 강릉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8: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8:4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관광재단, 스포츠 열기 타고 경남 관광 활성화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4</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전국 생활체육인 약 2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71049-956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국 생활체육인 약 2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체육 축제로,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61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도와 재단은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경기 이후 경남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남 관광 홍보관은 “플레이는 끝나도, 경남 여행은 계속된다”를 콘셉트로 구성되며, 체류형 관광 유도를 목표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먼저 ‘경남 관광 홍보존’에서는 경남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영상 상영과 함께 관광지도와 리플릿을 제공하고, 5~6월 도내 전역에서 열리는 봄 축제 정보를 안내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김해 대표 관광지 특별할인, 하동 반값 여행 등 다양한 혜택을 안내함으로써 실질적인 관광 수요 창출에 나선다.&lt;br /&gt;&lt;br /&gt;또한 ‘관광기념품 전시존’에서는 경남 관광기념품점의 인기 제품 30종 72점을 전시하고, 현장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구매로 이어지도록 구성해 관광 소비 확산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정부의 ‘2026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한 선제적 홍보를 통해 관광 수요를 선점하고 경남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연계형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경남 관광 홍보관 운영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생활체육인과 동반 가족들에게 경남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체육 행사가 관광으로 확장되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대형 행사와 연계한 현장형 마케팅을 강화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융복합 마케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8: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8:11:00Z</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김포시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 개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0</link>
      <description>김포시는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경지역의 독특한 생태문화와 역사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DMZ 일원의 평화·생태·역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64127-894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는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경지역의 독특한 생태문화와 역사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DMZ 일원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테마노선 김포 코스는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운영되며, 김포아트홀(집결지)에서 출발해 시암리 철책길까지 버스로 이동한 뒤 철책길을 따라 약 4.4km 구간을 걷고, 이후 애기봉평화생태공원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전체 소요시간은 약 5시간이다. 참가자는 민통선 내 철책길을 직접 걸으며 접경지역의 생태환경을 체험하고, 애기봉 전망대에서 북한 개풍군 일대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두루누비 평화의 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등으로 활용한다. 아울러 프로그램은 혹서기 안전을 고려해 6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운영을 중단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DMZ가 지닌 평화와 생태,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김포시를 포함해 강화, 고양, 파주, 연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총 10개 코스로 운영되며, 각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7: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7:41: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함께하는 오죽헌 및 문화해설사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0</link>
      <description>강릉관광개발공사는 오죽헌 관계자 및 문화해설사들과 함께 관광 해설과 소비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설명 중심 해설’에서 나아가 ‘경험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50322-81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릉관광개발공사는 오죽헌 관계자 및 문화해설사들과 함께 관광 해설과 소비를 연계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는 ‘설명 중심 해설’에서 나아가 ‘경험으로 이어지는 해설’로 전환하고,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지역 문화상품을 접할 수 있도록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문화해설사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관람객의 감정 흐름을 형성하고, 오죽헌은 동선 및 공간 연출을 통해 방문을 유도하며, 솔향명품숍은 이를 기념과 소비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 방안이 공유됐다.&lt;br /&gt;&lt;br /&gt; 강릉관광개발공사는 해설과 공간, 상품이 연결된 통합 관광 경험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관람객이 해설의 여운을 기념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6: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6:03:00Z</dc:date>
    </item>
    <item>
      <title>애기봉, 안보관광 중심지로…미군 현역 및 미국방산업체 관계자 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3</link>
      <description>올해 들어 외국인 관광객이 87% 증가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지난 23일 미육군협회(AUSA)현역 장병 및 미국방산업체 관계자들이 방문, 애기봉에 대한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이 또 한 번 확인됐다.이번 방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24848-537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해 들어 외국인 관광객이 87% 증가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 지난 23일 미육군협회(AUSA)현역 장병 및 미국방산업체 관계자들이 방문, 애기봉에 대한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이 또 한 번 확인됐다.&lt;br /&gt;&lt;br /&gt;이번 방문은 지난 9일 소속 장병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진행된 재방문 행사다. 최근 안보관광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의 안보 상황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이해를 높이는 복합문화관광지로 애기봉이 주목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lt;br /&gt;&lt;br /&gt;이날 참가자들은 애기봉의 탁월한 정취에 감탄하며, 애기봉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동에 대해 호평했다.&lt;br /&gt; &lt;br /&gt;한국계 미국인 로버트 조(Robert Cho)씨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해 오랜 꿈을 이뤘다. 비록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의 고향인 한국에서 일하게 된 그에게 이번 방문은 단순한 관광 이상의 의미였다. 조 씨는 “비록 국가는 분단되어 있지만, 직접 마주한 이 땅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며 “한국인 특유의 강인함과 고집이 지금의 문화를 만들었듯, 언젠가는 이 아름다운 땅이 다시 하나로 연결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lt;br /&gt;&lt;br /&gt;함께 방문한 여성 방문객 또한 애기봉만의 반전 매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그녀는 “막연히 낙후된 접경지라고 생각했던 예상과 달리,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관리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관광지로서 직접 와볼만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다”라고 극찬했다.&lt;br /&gt;&lt;br /&gt;김포시 관계자는 “미육군협회 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은 김포 접경지역이 지닌 독특한 매력과 역사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최근 외국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중심으로 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다각화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애기봉을 찾은 외국인 방문객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1만 4,23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7,610명 대비 약 87% 증가한 수치다. 관광객 국적 또한 다양해져 일본이 34.3%(4,888명)로 1위를 차지했으며, 대만 25.9%(3,688명), 미국 7.9%(1,129명), 중국 6.7%(949명)순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김포시는 최근 외국인 방문 증가 추세를 반영, 다국어 안내 체계 구축과 전문 해설 서비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3: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3:49: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진구, ‘부산진 힐링투어버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0</link>
      <description>부산진구는 도심 속 자연휴양 관광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진구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휴양 자원을 연계한 ‘부산진 힐링투어버스’를 5월부터 9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역(고속철도)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11138-785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진구는 도심 속 자연휴양 관광벨트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진구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휴양 자원을 연계한 ‘부산진 힐링투어버스’를 5월부터 9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부산역(고속철도)과 서면역을 출발해 송상현광장, 부산시민공원 역사관, 부산정중앙공원, 선암사 등을 둘러보는 도심형 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부산진구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소개한다. 시민공원 역사관 관람, 레진3D 키링 만들기, 소원지 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올해는 부산역(고속철도)과 연계해 외부 관광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투어 종료 후 전포역 인근에서 하차해 전포카페거리와 전포사잇길 등 지역상권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관광지 관람과 골목상권 방문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야간투어를 올해도 기획투어로 운영한다. 기획투어는 5월 연등문화제와 연계한 야간투어와 9월 감성힐링투어로 구성되며, 부산진구만의 특색과 시기별 관광콘텐츠를 반영한 체험형 코스로 운영된다. 올해 힐링투어버스는 정규투어 30회, 기획투어 11회 등 총 41회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용요금은 정규투어 1인 9,000원, 기획투어는 5,000원~10,000원이며, 투어당 4인 이상 모집 시 운영된다. 부산진구 홈페이지와 전용 예약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투어 종료 후 SNS 후기를 남긴 참가자에게는 우수후기 이벤트를 통해 홍보물품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산진구 관계자는 “부산진구만의 역사·문화·자연휴양 자원을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2:12: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크루즈 페스타’로 다시 오고 싶은 기항지 매력 알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43</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4월 22일 강정크루즈터미널 앞 교통섬에서 진행된 2026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본발 크루즈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승객정원 3,247</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03614-182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4월 22일 강정크루즈터미널 앞 교통섬에서 진행된 2026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일본발 크루즈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승객정원 3,247명) 입항일에 맞춰 진행됐으며, 강정항을 통해 서귀포를 방문하는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과 승무원들에게 서귀포의 매력을 알리는 문화의 장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서는 ▲지역주민이 참여한 로컬 플리마켓 ▲한글쓰기 및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 부스 ▲돌하르방 포토존이 운영되어 다양한 국적의 크루즈 관광객과 승무원의 관심을 끌었으며, 일강정민속보존회가 무대에 올라 제주 민속 공연을 선보이며 열띤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행사는 크루즈 관광객이 더 쉽게 행사장을 방문할 수 있도록 행사장소를 당초 강정포구 인근에서 강정크루즈터미널 바로 앞 교통섬으로 옮겨 진행했다.&lt;br /&gt;&lt;br /&gt;그 결과, 비가 내리는 날씨임에도 작년 동일 크루즈 행사(약 500명) 대비 80%가 증가한 총 900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lt;br /&gt;&lt;br /&gt;또한 플리마켓의 경우, 보다 다양한 로컬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공모 절차를 진행한 결과, 제주 관광기념품 공모전 금상을 수상한 상품을 포함해 제주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로컬 상품(수공예품, 기념품, 간식 등)이 전시 및 판매되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서귀포시는 이번 1회차 행사의 성공적인 출발을 발판 삼아, MSC 벨리시마 크루즈(승객정원 5,686명)가 입항하는 4월 26일, 5월 6일에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며, 마지막 회차인 5월 19일에는 강정포구 인근에서 불꽃쇼 특별이벤트를 더해 크루즈 관광객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제주의 독특한 문화 자산과 따뜻한 환대의 마음을 결합해 크루즈 관광객의 기항지 관광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크루즈를 타고 강정항을 찾은 다양한 외국인에게 서귀포의 매력을 널리 알림으로써 앞으로도 더 많은 관광객이 서귀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1:37: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6박 7일의 특별한 바다 여행, 크루즈 체험단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4</link>
      <description>◆ 크루즈 체험단 모집- 6박 7일의 특별한 바다 여행서산(대산항) 출발 → 일본 오키나와 → 대만 기륭 → 부산항 도착· 일시: 6.13.(토)~6.19.(금) 6박 7일 일정· 신청 기간: 4.22.(수) 11시 ~ 4.28.(화)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84654-168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 크루즈 체험단 모집&lt;br /&gt;- 6박 7일의 특별한 바다 여행&lt;br /&gt;&lt;br /&gt;서산(대산항) 출발 → 일본 오키나와 → 대만 기륭 → 부산항 도착&lt;br /&gt;&lt;br /&gt;· 일시: 6.13.(토)~6.19.(금) 6박 7일 일정&lt;br /&gt;· 신청 기간: 4.22.(수) 11시 ~ 4.28.(화) 17시&lt;br /&gt;· 모집 대상: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2인 1팀 신청)&lt;br /&gt;· 모집 인원: 48팀(총 96명)&lt;br /&gt;· 신청 방법: 해양수산부 누리집 공모전 메뉴 통해 신청&lt;br /&gt;· 참가 혜택: 크루즈 탑승비 지원 *일부 경비 본인 부담&lt;br /&gt;· 선정 안내: 4.30.(목) 누리집 및 SNS 발표 예정&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3:47: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영도구, 야경과 스토리로 걷는 특별한 밤 여행 ‘봉래산:步(봉래산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07</link>
      <description>부산 영도구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야간 트래킹 프로그램 ‘봉래산:步(봉래산보)’를 운영한다.‘봉래산:步’는 봉래산을 걸으며 아름다운 부산항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3162727-524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영도구는 오는 5월 16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야간 트래킹 프로그램 ‘봉래산:步(봉래산보)’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봉래산:步’는 봉래산을 걸으며 아름다운 부산항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결합형 체험 관광 프로그램이다.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투어는 자연과 야경, 영도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투어는 오후 6시 40분부터 9시 40분까지 약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봉래산 산책길과 데크로드를 따라 정상까지 오르는 트래킹 코스로 구성된다. 특히,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봉래산과 영도의 역사와 문화, 숨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참가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봉래산 정상에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부산항과 도심의 야경을 감상한 뒤, 지역 명소인 미피카페로 이동해 티타임을 가진다. 이곳 루프탑에서 영도의 밤바다를 조망하며 투어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여행특공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며, 이용 요금은 카페 음료 1잔을 포함해 1인 10,000원이다.&lt;br /&gt;&lt;br /&gt;영도구 관계자는 “봉래산보는 자연과 야경, 스토리가 결합된 영도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주제에 맞는 다양한 기획형 투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영도를 야간 관광의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07: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07:28: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도시공사, 캠핑장 온라인 통합예약 일정 간소화 “이용객 편의 최우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1</link>
      <description>여주도시공사는 오는 5월 10일부터 이용자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은모래캠핑장, 대신캠핑장의 온라인 통합예약 일정을 대폭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사는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40200-756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5월 10일부터 이용자 중심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금은모래캠핑장, 대신캠핑장의 온라인 통합예약 일정을 대폭 간소화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그동안 공사는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 구매자, 영유아·다자녀 가정 등 대상별로 예약 시작일을 분산 운영해 왔으나, 이로 인해 이용객들이 일정을 파악하는 데 혼선을 빚는 등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또한, 장기간 지속되는 우선예약 일정으로 인해 서버 점검 및 보안 최적화를 위한 시간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었다.&lt;br /&gt;&lt;br /&gt;  이에 공사는 예약 절차의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복잡한 우선예약 일정을 하나로 묶어 통합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기존에 대상별로 달랐던 여주시민, 고향사랑답례품, 영유아·다자녀 가정의 예약 일정을 매월 10일부터 15일까지로 통합한다. 일반예약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20일부터 시작하여 이용객의 혼선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공사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는 것은 물론, 확보된 가용 시간을 활용해 서버 안정성을 높이고 보안 점검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예약 일정 간소화는 시민들의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히 살피겠다는 공사의 의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여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5: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5:02:00Z</dc:date>
    </item>
    <item>
      <title>해남군 “돈 아끼는 꿀 여행, 5월에는 해남으로 떠나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4</link>
      <description>가정의 달 5월, 기념일도 많고 지출도 많은 시기이다. 여행을 떠나기에는 또 얼마나 좋은 계절인가. 쓸 곳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 5월, 해남을 찾아가 보자. 여행을 즐기면서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고, 상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35207-505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정의 달 5월, 기념일도 많고 지출도 많은 시기이다. 여행을 떠나기에는 또 얼마나 좋은 계절인가. 쓸 곳도 많고 즐길 것도 많은 5월, 해남을 찾아가 보자. 여행을 즐기면서 쓴 돈의 절반을 돌려받고, 상품권 할인에 추가 환급까지 더해지는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먹고, 사고, 즐기는 모든 순간마다 혜택이 따라오는 해남에서는 똑똑하고 가성비 높은 여행이 가능하다. 올 봄, 지갑 부담은 줄이고 만족은 높이는 특별한 여행을 해남에서 경험해 보자. &lt;br /&gt;&lt;br /&gt;▶온누리 상품권 구매할인 7%+최대 10만원 환급 &lt;br /&gt;우선 5월 1일부터 해남군 디지털온누리 환급행사가 진행된다. &lt;br /&gt;해남군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 한국조폐공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골목상권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lt;br /&gt;해남군 소재 디지털온누리 가맹점에서 월 누적 결제금액이 5,000원 이상이면 결제금액의 20%를 디지털온누리 앱을 통해 자동으로 환급해준다. 환급한도는 1인당 월 최소 1,000원에서 최대 10만원이다. 특히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의 기본 구매할인 7%를 적용받을 경우 소비자는 최대 27%의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lt;br /&gt;환급대상 가맹점은 관내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구역 등 총 512개 점포로‘디지털온누리’앱의 가맹점 찾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남에는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총 9개소의 골목형상점가가 형성되어 있어 다양하게 품목에서 사용할 수 있다. &lt;br /&gt;환급금은 매월 행사 종료 후 10일 이후부터 디지털온누리 앱 내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순차적으로 지급된다. &lt;br /&gt;&lt;br /&gt;▶여행금액 50% 되돌려 주는 반값여행 &lt;br /&gt;5월 해남을 찾는 관광객들은 반값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을 통해 해남 방문객에게 여행비의 절반 이상을 돌려주는‘땅끝해남 반값여행’사업을 추진한다. 해남을 방문하는 외지 관광객이 현지에서 결제한 금액의 50%를 모바일 해남사랑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방식이다. 개인은 5만원 이상, 2인 이상 팀은 10만원 이상 소비 시 신청 가능하며, 환급 한도는 개인 최대 10만원, 팀 최대 20만원이다. 청년층(만 19세~34세)에게는 더욱 파격적인 혜택으로, 환급률이 70%까지 확대 적용되어 개인은 최대 14만원, 팀은 최대 28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해남군 외 거주 관광객이다. 다만 인접 지자체인 강진·영암·완도·진도 거주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 /&gt;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여행 시기에 따라 총 3차에 걸쳐 접수를 받으며, 1차 접수는 오는 27일 오전 9시에 시작된다.&lt;br /&gt;&lt;br /&gt;▶일요일에 해남에서 밥먹으면 최대 10만원 환급 &lt;br /&gt;일요일에 해남 음식점을 이용한다면 이용 금액의 30%, 최대 10만원을 환급해주는‘일요일은 해남에서 밥 먹자!’사업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lt;br /&gt;매주 일요일 해남군 관내 일반음식점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매달 추첨을 통해 350명을 선정해 이용금액의 일부를 환급하게 된다. &lt;br /&gt;응모방법은 해남군 문화관광 누리집에 접속해 관련 홍보게시물의 QR코드를 스캔한 후 전용 번호(010-3320-4099)로‘신청’문자 발송 후 링크 수신하면 된다. &lt;br /&gt;일요일 관내 음식점에서 식사 후 영수증을 사진 촬영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이용금액의 30%, 1인당 월 최대 10만원 한도로 되돌려주게 된다.&lt;br /&gt;환급은 해남군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포인트 또는 해남사랑상품권(카드 충전)으로 하게 된다. &lt;br /&gt;&lt;br /&gt;▶해남사랑상품권 사용하면 추가 할인 효과 &lt;br /&gt;해남사랑상품권은 5월 한달간 12% 할인율을 적용한다. 특히 카드와 모바일 사용시 사전 할인율 12%에 더해 캐시백으로 3%를 환급받을 수 있어 15%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lt;br /&gt;해남사랑상품권은 해남 관내 은행권에서 지류를 구입하거나 지역상품권 모바일 앱 착(chak)에서 충전해 사용할 수 있다. 온누리 상품권도 미리 구매하면 7% 할인 혜택이 있다. 상품권을 선할인 구매해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의 혜택이 더욱 커진다. 미리 상품권을 챙겨 해남을 방문한다면 더욱 알차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잊지말자. &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 방문객 모두가 해남에서 가성비 높은 소비와 여행을 즐기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로 이어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조금만 관심을 갖고 준비한다면 돈은 아끼고, 혜택은 챙기는 똑똑한 소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4: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4:5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안군,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 걷기 관광 콘텐츠 구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63</link>
      <description>부안군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를 중심으로 걷기 관광 콘텐츠 ‘서해랑, 쉼(休)해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서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를 중심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10041-936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를 중심으로 걷기 관광 콘텐츠 ‘서해랑, 쉼(休)해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콘텐츠는 서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47코스를 중심으로 부안 구간의 대표 경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lt;br /&gt;&lt;br /&gt;특히 ‘서해랑, 쉼(休)해랑’이라는 이름에 맞춰 걷기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서해랑길 47코스는 변산반도의 해안 절경을 따라 이어지는 구간으로 채석강과 적벽강 등 부안의 대표 명소를 연결하며 서해의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길이다. &lt;br /&gt;&lt;br /&gt;또 완만한 난이도로 구성돼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lt;br /&gt;&lt;br /&gt;‘서해랑, 쉼(休)해랑’ 프로그램은 샤스타데이지가 만개하는 마실길 2코스를 연계해 바다와 꽃길이 어우러진 걷기 코스로 구성됐다. &lt;br /&gt;&lt;br /&gt;이를 통해 해안 절벽과 노을, 꽃길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서해랑길만의 걷기 여행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걷기 이후에는 힐링요가와 싱잉볼 명상 등 체험 프로그램도 포함돼 관광객들이 자연 속에서 심신을 이완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단순한 트레킹을 넘어 몸과 마음을 함께 회복하는 체류형 관광 요소를 더한 것이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회당 20명 정원의 선착순 모집으로 운영되며 참가 희망자는 ‘부아느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서해랑, 쉼(休)해랑’을 통해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을 중심으로 부안 구간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구성했다”며 “관광객들이 부안의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고원화목원, 봄꽃 향연에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6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환경연구원이 운영하는 고원화목원에 봄꽃이 개화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진안고원에 위치한 고원화목원은 해발이 높은 지형적 특성으로 도심보다 개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00705-542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환경연구원이 운영하는 고원화목원에 봄꽃이 개화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lt;br /&gt;&lt;br /&gt;진안고원에 위치한 고원화목원은 해발이 높은 지형적 특성으로 도심보다 개화 시기가 약 1주일가량 늦어, 현재 철쭉과 조팝나무, 꽃잔디, 야생화 등이 어우러진 봄꽃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철쭉은 5월 중순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또한 아열대식물원과 곳곳에 설치된 대형 화분에는 봄수국, 삼색제비꽃, 페튜니아 등 다양한 초화류가 전시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고원화목원은 2017년 10월 개원해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내동산 자락에 11만8천㎡ 규모로 조성됐으며, 아열대식물원과 고산식물원, 한국전통정원 등 24개 전문원을 갖추고 있다. 현재 1,220종의 식물을 보유하며 종다양성 확보와 보전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금남호남정맥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약 500m 길이의 낙우송길 등 특색 있는 경관을 갖춰 사계절 산림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황상국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고원화목원을 계절별로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양한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호남권을 대표하는 거점 수목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1: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1:07: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2026년 시티투어버스 본격 운행... 올해 첫 ‘4色 테마 코스’ 도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55</link>
      <description>김제시가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김제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2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시티투어버스는 관광객의 취향을 세밀하게 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92300-247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관광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채로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김제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lt;br /&gt;&lt;br /&gt;22일 시에 따르면 올해 시티투어버스는 관광객의 취향을 세밀하게 반영한 ‘테마형 4色 코스’를 처음으로 도입해 여행의 완성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lt;br /&gt;&lt;br /&gt;주말에 운행되는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는 매월 주차별로 다음과 같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주요 코스는 ▲ (매월 첫째 주) 정규형 코스: 벽골제를 시작으로 동부권(금산사, 수류성당 등)과 서부권(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 망해사 등)을 아우르는 핵심 명소 탐방 코스, ▲ (매월 둘째 주) 황금트레블 자전거여행: 지평선새마루에서 중식 후, 새만금 메타세쿼이아길 등을 자전거로 달리고 나만의 음식 체험까지 즐기는 액티비티 코스, ▲ (매월 셋째 주) BETTER里 충전 in 죽산: 아리랑문학마을을 둘러보고 도자기 공예 체험과 새만금무궁화공원 카페 방문을 즐기는 감성 충전 코스, ▲ (매월 넷째 주) 말타고 떠나는 김제 힐링기행: 원평집강소 등 역사 유적 탐방에 이어 나인캐슬 승마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 힐링 코스 등이다.&lt;br /&gt;&lt;br /&gt;시티투어버스는 매주 주말 오전 10시 익산역에서 출발해 10시 30분 김제역을 거쳐 운행을 시작한다. 이용 요금은 성인 4,000원, 청소년 이하 및 다자녀 가정 등은 2,0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부담을 낮췄다. 특히 20인 이상 단체 관광객의 경우, 관내 식당 이용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코스를 조정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올해 새롭게 개편된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는 관광객들에게 김제의 숨겨진 다채로운 매력을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을 적극 유도하여 관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0: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0:23: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특례시, ‘국내 최대 해상데크’ 황금해안길 임시 개통 전 안전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1</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는 국내 최대 규모 해안 데크형 관광 인프라인 ‘황금해안길’의 임시 개통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75300-873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특례시는 국내 최대 규모 해안 데크형 관광 인프라인 ‘황금해안길’의 임시 개통을 앞두고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안전점검을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3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해상 데크 구간을 중심으로 구조적 안정성 및 이용 안전성을 집중 점검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점검에는 토목·건축·전기·가스·조경·상하수도 등 각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이 참여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강화했다. 1차 점검에는 자문단이 참여하고, 2차 점검은 도시정책실장과 문화관광국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여하며, 3차 점검은 제1부시장과 구청장 등이 참여하는 현장 점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점검 대상은 총 연장 17km 규모의 황금해안길 중 해상 데크 4.4km 구간을 중심으로 하며, 구조물 연결부, 난간 안전성, 미끄럼 방지 시설, 야간 조명 및 안전시설 설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lt;br /&gt;&lt;br /&gt;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위험 요소 및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추진하고, 임시 개통 전까지 모든 지적사항을 완료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명숙 관광진흥과장은 “황금해안길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대표 해양관광 인프라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전문가 점검과 행정 점검을 병행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황금해안길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90억 원을 투입해 제부 마리나에서 궁평항·백미항을 잇는 총 17km 규모의 해안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해상 데크 4.4km와 해안 탐방로 12.6km로 구성된다. 해당 사업은 2022년 착공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8: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8:53:00Z</dc:date>
    </item>
    <item>
      <title>양주시, ‘교외선 아트-플롯’ 한국관광공사 빅ㆍ똑ㆍ컨 공모사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5</link>
      <description>양주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사업에 ‘교외선 아트-플롯’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빅똑컨은 이동통신, 소비지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관광 빅데이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33217-805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주시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사업에 ‘교외선 아트-플롯’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빅똑컨은 이동통신, 소비지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관광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관광 현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을 제시하는 맞춤형 컨설팅 사업이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최근 재개통과 복원 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교외선 철도와 장흥면의 풍부한 예술 인프라를 결합한 ‘교외선 아트-플롯’의 시장성을 정밀하게 분석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교외선 아트-플롯’은 교외선 역사와 지역의 다양한 예술 거점을 연결해 하나의 이야기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앞서 선정된 ‘경기도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 관광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양주시만의 관광콘텐츠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홍미영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관광객 수요를 분석해 교외선 아트-플롯을 양주시만의 특화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겠다”며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 정책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4: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4:32: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바다위에서 시작되는 색다른 여행 크루즈 체험단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0</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국민의 크루즈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크루즈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4월 22일 오전 11시부터 ‘2026년 크루즈 체험단’ 참가자 48팀(9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크루즈 체험단은 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15117-373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국민의 크루즈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국내 크루즈시장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4월 22일 오전 11시부터 ‘2026년 크루즈 체험단’ 참가자 48팀(9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크루즈 체험단은 국민이 크루즈 여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크루즈 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향후 재이용 수요 창출을 통해 국내 크루즈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크루즈 체험단은 6월 13일 충남 서산 대산항에서 출발하는 11만 4천 톤급 대형 크루즈선인 ‘코스타 세레나(Costa Serena)호’에 승선하여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 기륭을 관광한 뒤, 6월 19일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6박 7일 일정의 국제 크루즈 여행을 체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  신청 자격은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1팀당 2인이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크루즈 탑승비를 지원받으며 기항지 관광비 등 일부 경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lt;br /&gt;&lt;br /&gt;  체험단에 응모하려면 4월 22일 오전 11시부터 4월 28일 오후 5시까지 해양수산부 누리집의 공모전 메뉴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유의사항‧방법 등 체험단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롯데관광개발(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선정 결과는 4월 30일 오후 3시에 해양수산부 누리집, 페이스북, 블로그에서 공개하고, 체험단으로 선정된 신청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유은원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은 “이번 체험단 운영이 국내 크루즈 관광 수요 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 개선을 통해 크루즈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2: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2:51: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일본 방한 관광상품 유치 ‘결실’ 일본 단체 관광객, 미식의 고장 전주 찾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5</link>
      <description>일본 단체 관광객이 전주를 방문하면서 전주시가 추진해 온 일본 방한 관광상품 유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 시는 지난 20일 일본 현지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방한 여행상품’을 이용한 단체 관광객 58</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1643-1720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일본 단체 관광객이 전주를 방문하면서 전주시가 추진해 온 일본 방한 관광상품 유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됐다.&lt;br /&gt;&lt;br /&gt; 시는 지난 20일 일본 현지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방한 여행상품’을 이용한 단체 관광객 58명이 전주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시는 앞서 지난 1월 일본 대형 여행사인 한큐교통사의 방송 판매 상품 유치와 대규모 현지 모객을 통해 일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lt;br /&gt;&lt;br /&gt; 이번 방한 상품은 부산으로 입국해, 경주와 전주, 수원, 서울을 순회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전주를 찾은 일본 단체 관광객들은 전주한옥마을에서 숙박하며, 경기전과 전동성당 등 주요 역사 자원을 답사하게 된다. 또, 전주비빔밥과 초코파이 등 전주의 맛과 멋을 체험했다.&lt;br /&gt;&lt;br /&gt; 일본 관광객들은 이미 이달 초부터 앞서 판매된 방한 상품을 통해 전주를 찾고 있으며, 7월까지 예약된 인원만 2200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 이는 관광거점도시 전주가 일본 현지에서 매력적인 한국 여행지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음을 나타낸다.&lt;br /&gt;&lt;br /&gt; 특히 전주는 전통문화와 미식, 드라마 촬영지라는 부분에서 일본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 시는 앞으로도 일본 주요 여행사 및 방송과 연계한 고품격 관광상품 유치를 통해 더 많은 글로벌 관광객이 전주를 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일본 현지 홈쇼핑 연계 방한 여행상품 유치와 대규모 현지 모객 성과는 전주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본 관광객의 니즈에 맞춘 고품격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전주를 세계적인 관광지로 각인시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1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체험에서 방문까지'…지역관광 안테나숍 프로그램 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4</link>
      <description>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거점으로 시민과 외국인의 지역관광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이어가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9월 개관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5941-682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거점으로 시민과 외국인의 지역관광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이어가기 위해 체험형 프로그램을 본격 확대 운영한다.&lt;br /&gt;&lt;br /&gt; 지난해 9월 개관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중구 세종대로 119) 내에 조성된 복합공간으로 전시·체험·굿즈 판매를 결합한 도심형 지역관광 플랫폼이다. 전국 8개 지자체(강원, 경북, 안동, 전남, 제주, 충남, 경기, 전북)의 관광 콘텐츠와 지역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지역관광으로의 관심을 확장하는 출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 서울 도심 지역관광 거점으로서 안테나숍의 역할을 바탕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월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고유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중심으로 참여를 확대해 지역관광에 대한 이해와 호감을 높이고 체험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국인 참여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 지자체 8곳의 대표 관광자원과 문화 요소를 반영하고, 계절별 특성을 고려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지난 3월 ‘제주 유채꽃 꽃꽂이’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6월 개최되는 제주국제관광마라톤 등 지역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방문 수요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4월부터는 경주 신라 금관 키링 만들기, 안동 하회탈 팝아트, 전주 한지 무드등, 한산 모시 공예, 강릉 커피 체험, 보성 녹차 활용 프로그램, 이천 도자 체험, 제주 감귤 활용 프로그램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체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체험을 넘어 체류형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4월 21일부터 25일까지 안테나숍 옥상에서는 ‘서울팝업야외도서관’을 운영해 도심 속에서 휴식과 독서를 결합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특산 차(茶) 시음(게릴라 티타임)과 지역굿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어 6월 17일부터 20일까지는 안테나숍 옥상에서 8개 지자체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미식·주류 루프탑 팝업 ‘로컬트립 맛;잇다(가제)’를 운영하며, 도심속에서 지역의 맛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번 팝업은 초여름 더위를 고려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덕수궁과 대한성공회 성당, 시청·광화문광장 일대의 도심 경관과 노을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광 정보 안내 부스와 지역 문화·스토리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라이브’ 공연 등을 함께 마련해 미식·공연·체험이 어우러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시민들이 안테나숍을 보다 직관적으로 인식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시관과 굿즈숍의 공간 명칭을 전면 개편해 공간 정체성을 강화하고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 전시·정보 공간을‘전국여행관(Local Travel Gallery)’으로, 지역굿즈 판매 공간은‘전국굿즈숍(Local Travel Shop)’으로 통일해 안내 체계를 명확히 했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방문객의 공간 인지도를 높이고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해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안테나숍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과 지역관광 관련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해당 계정에서는 지역 대표 관광지, 계절 축제, 지역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지역관광 지원제도(지원금, 지역화폐 등)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식 인스타그램 외에도 서울컬처라운지와 글로벌 관광 플랫폼 등을 통해 프로그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외국인 커뮤니티 채널을 통한 안내를 병행해 더 많은 외국인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안테나숍은 서울 도심에서 전국 로컬의 매력을 연결하는 지역관광 거점”이라며 “앞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고, 내·외국인의 지역관광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01:00Z</dc:date>
    </item>
    <item>
      <title>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로 관광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5</link>
      <description>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3947-48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금성대군신단, 소수서원, 부석사 등 영주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는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팸투어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올해 홍보단은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으로 구성됐으며, 1년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영주의 관광명소와 축제, 맛집, 시정 소식 등을 홍보하게 된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홍보단은 주요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며 현장에서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첫째 날에는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관심이 높아진 금성대군 신단을 시작으로, 선비문화수련원과 소수서원을 방문해 영주의 역사와 선비문화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금성대군의 충절이 깃든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3D 펜을 활용한 갓 키링과 비녀 만들기 체험에도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콘텐츠로 풀어낼 아이디어를 구체화했다.&lt;br /&gt;&lt;br /&gt;둘째 날에는 콩세계과학관과 부석사를 찾았다. 콩세계과학관에서는 영주의 농업 자원을, 부석사에서는 소백산 자락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역사문화 유산을 체험하며 영주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입체적으로 경험했다.&lt;br /&gt;&lt;br /&gt;이처럼 홍보단은 관광지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 계정과 영주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게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한득 홍보전산실장은 “SNS 홍보단은 가장 빠른 영주 소식 알리미”라며 “감각적이고 세련된 콘텐츠로 영주의 멋과 맛을 전국에 널리 알리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40: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축제엑스포 참가… 전북 관광 한자리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추진한다.대한민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2148-673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엑스포’에 참가해 전북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축제와 관광을 연계한 현장 마케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관광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축제 특화 박람회로, 지역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경쟁이 펼쳐지는 자리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행사에서 ‘축제를 통한 관광 유입 확대’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도내 14개 시·군의 대표 관광지와 계절별 축제를 연계한 통합 홍보를 진행한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해 현장에서 전북 관광에 대한 관심과 방문 의지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홍보관에서는 SNS 연계 이벤트, 관광지 퀴즈, 방명록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전북사랑도민증 홍보를 병행해 제도 안내와 가입 유도에도 나선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시·군별 특색을 살린 공동 이벤트를 운영해 전북 관광자원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관람객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현장에는 전담여행사가 배치돼 관광상품 상담과 세일즈 활동을 동시에 진행하며,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B2B 상담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한민국 축제엑스포는 지역 축제를 중심으로 관광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는 중요한 기회” 라며 “전북만의 차별화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적극 홍보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전북도는 오는 4월 말 ‘올댓트래블 2026’, 5월 ‘한국여행 엑스포(대만 타이베이)’ 등 국내외 박람회에도 잇따라 참여해 관광 홍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22: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특례시, ‘수원 방문의 해’ 맞아 양조장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0</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조장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수원시와 수원시양조장협의회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40007-710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조장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한다. &lt;br /&gt;&lt;br /&gt; 수원시와 수원시양조장협의회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 수원시는 양조장 연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운영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양조장협의회는 양조장 투어,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또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개선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로 했다. &lt;br /&gt;&lt;br /&gt;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양조장협의회 김윤환 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 김윤환 회장은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수원을 알리고, 수원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원시양조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재준 시장은 “수원에서 전통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수원의 전통주를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선보일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자”고 말했다.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5: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5:02:00Z</dc:date>
    </item>
    <item>
      <title>고흥군, ‘QR코드만 찍으면 고흥관광이 내 손안에!’ 디지털 마케팅 집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9</link>
      <description>고흥군이 스마트폰 하나로 지역 관광지의 상세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시책은 관내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디지털 Q</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14912-307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흥군이 스마트폰 하나로 지역 관광지의 상세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번 시책은 관내 주요 명소와 관광시설 52개소를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 디지털 QR’을 제작·설치해, 관광객들이 현장에서 6개 권역별 관광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관광객들이 QR코드를 스캔하기만 하면, 고흥군 관광 홈페이지 내 해당 명소 페이지로 자동 연결돼 관광지 현황, 이용 안내, 주변 볼거리 등 상세한 정보를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여행 동선을 고려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시설(숙박, 음식점, 카페 등 30개소)에도 QR코드를 확대 설치한다. 관광객들은 주요 명소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카페 등 일상적인 공간에서도 고흥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손쉽게 접하며 다음 여행지를 계획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고흥의 아름다운 명소들을 더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연동된 스마트 안내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디지털 관광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2: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2:49: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도, 대만 핵심 여행사 초청 팸투어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8</link>
      <description>충북도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업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만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74921-3812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업해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만 주요 여행사 및 언론사를 대상으로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인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 이번 설명회에는 대만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인 음성품바축제를 비롯해 품바재생예술체험촌, 치유의 숲 등 주요 관광자원과 청남대를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코스를 소개한다. &lt;br /&gt;&lt;br /&gt; 특히,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품바축제의 이색적인 콘텐츠와, 뛰어난 자연경관과 역사적 가치를 지닌 청남대 교육프로그램, 모노레일을 연계한 관광상품이 집중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음성 품바축제는 해학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대한민국 대표 거리예술 축제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행사다. 청남대는 과거 대통령 별장으로 사용되던 곳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전시·체험, 교육 콘텐츠를 갖춘 충북의 대표 관광지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충북도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만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축제 기간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관광자원 간 연계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조성돈 충북도 관광과장은 “대만은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핵심 시장”이라며 “음성 품바축제와 청남대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통해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8: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8:4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필리핀 메가 인플루언서 초청... 1,500만 팔로워에 경남 관광 매력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한국관광공사(KTO) 마닐라지사와 협력해 15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2인을 초청해 경남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K-컬쳐 홍보콘텐츠 제작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4834-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한국관광공사(KTO) 마닐라지사와 협력해 15일부터 16일까지 필리핀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 12인을 초청해 경남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는 ‘K-컬쳐 홍보콘텐츠 제작 팸투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급부상하는 필리핀 관광 시장을 선점하고, 한국 문화(K-Culture)에 관심이 높은 필리핀 MZ세대를 겨냥해 방한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부산 인근 경남 지역으로의 관광 분산과 재방문 유도에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초청된 인플루언서들은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인 ‘K-Creators Club’ 소속으로, 이들의 합산 팔로워 수는 1,498만 명에 달해 현지 파급력이 막강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방문단은 일정 동안 부산과 인접한 경남 양산·김해·창원을 집중 방문한다. 주요 코스로는 ▲양산 통도사와 청보리밭 ▲김해 한옥체험관 및 낙동강 레일파크 ▲창원 굿데이 뮤지엄 및 막걸리 만들기 체험 등 필리핀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전통 문화와 현대적 감각의 K-푸드 체험이 포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홍보는 필리핀 내에서 여행 정보 습득 채널로 가장 영향력이 큰 ‘틱톡(TikTok)’을 주력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인플루언서들은 1인당 최소 6건, 총 60건 이상의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채널과 한국관광공사 공식 계정을 통해 필리핀 현지에 송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지난 2월 발표된 ‘2026 국가관광전략회의’의 복수비자 발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전망이다. 방한 경험이 있는 필리핀 관광객에 대한 5년 복수비자 발급이 용이해지면서, 부산을 거점으로 인근 경남 지역까지 연계하는 개별관광객(FIT)의 재방문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경남도 심우진 관광정책과장은 “필리핀은 K-컬처에 대한 충성도가 높고 숏폼 콘텐츠 소비가 활발한 전략 시장”이라며, “메가 인플루언서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경남의 매력이 필리핀 잠재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경남으로 이끄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49: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 한화이글스 홈경기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8</link>
      <description>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5737-7321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산군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충남관광 프로모션데이에 참여해 군의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 맞춰 충청남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한 관광 홍보행사로 군은 현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이날 군은 ‘예쁜 곳이 산더미’ 슬로건 아래 예당호를 비롯한 대표 관광명소와 관광상품을 알리며 예산만의 매력을 부각했다.&lt;br /&gt;&lt;br /&gt; 홍보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예산 여행정보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은 이번 홍보를 통해 방문 유도와 체류형 관광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또한 충남 시군이 함께 참여해 지역별 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충남 관광의 매력을 알렸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으며, 군은 예당호 관광지와 연계한 투어상품,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과 개별 여행객 유치에 힘썼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야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에게 예산군의 관광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와 관광상품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57:00Z</dc:date>
    </item>
    <item>
      <title>“유채꽃 한 송이에 봄을 담다” 영암군, 상춘객 맞이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5</link>
      <description>영암군이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녘에서 ‘봄을 담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군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봄이 왔나 봄’을 주제로 방문객 맞이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73355-205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이 노란 유채꽃이 만개한 들녘에서 ‘봄을 담아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군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영암읍 개신리와 군서면 도갑리 일원에서 ‘봄이 왔나 봄’을 주제로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lt;br /&gt;&lt;br /&gt;군서면 도갑리에서는 유채꽃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방문객이 유채꽃을 직접 꺾어 안내 부스로 가져오면 꽃다발로 만들어주고, 현장에서 배부되는 포토카드에 꽃을 꽂아 나만의 봄을 담아갈 수 있다.&lt;br /&gt;&lt;br /&gt;손에 쥔 꽃다발과 직접 완성한 포토카드는 그날의 풍경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기념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꽃을 고르고 꾸미는 과정 자체도 또 하나의 즐길거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영암읍 개신리는 넓게 펼쳐진 유채꽃밭과 기존 포토존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노란 유채꽃과 월출산이 어우러진 풍경이 펼쳐지며, 봄날의 한 장면을 담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인근 도갑사 수변공원은 유채꽃 단지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산책로를 따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유채꽃과 수변 경관이 어우러지며 봄철 나들이 코스로 찾는 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박미아 영암군 농업정책과장은 “도갑리에서는 체험을, 개신리에서는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방문객들이 봄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담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8: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8:34:00Z</dc:date>
    </item>
    <item>
      <title>순창군,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0</link>
      <description>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11139-587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창군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참여지역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나선다. &lt;br /&gt;&lt;br /&gt;한국관광공사는 순창군을 포함한 전국 8개 지자체를 2026년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으며, 향후 혜택지 등록과 QR 스캐너 설치 등을 거쳐 오는 6월 초 대국민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관광객에게 숙박, 체험, 식음료, 쇼핑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하는 관광 플랫폼 기반 사업이다. &lt;br /&gt;&lt;br /&gt;순창군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 소비 구조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 그리고 생활인구 확대를 정책 목표로 명확히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순창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총 46개 업체 및 시설을 디지털 관광주민증 혜택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관람 2개소, 숙박 6개소, 체험 7개소, 식음료 24개소, 쇼핑 7개소로 구성돼 관광객들이 순창 곳곳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대표 혜택으로는 강천산 군립공원 입장료 1,000원 할인, 발효테마파크 입장료 20% 할인, 강천힐링스파 단체할인율 적용 등이 포함된다. 추후 지역 업체들의 추가 모집을 통해 할인혜택을 늘려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증가, 체류시간 연장, 소상공인 매출 증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지방소멸 대응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이 숙박·식음료·체험·쇼핑을 연계 이용하는 구조가 정착될 경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광객이 ‘한 번 들르는 순창’이 아니라 ‘다시 찾고 머무는 순창’이 되도록 체류형 관광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강천산, 발효테마파크, 농촌체험, 장류와 미식 등 순창만의 매력을 관광객이 직접 체험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준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2:11:00Z</dc:date>
    </item>
    <item>
      <title>관세청, 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2</link>
      <description>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여행 갈 때 무조건 알고 가세요.지금까지는항공기 결항·회항으로 출국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 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 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4100-200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lt;br /&gt;여행 갈 때 무조건 알고 가세요.&lt;br /&gt;&lt;br /&gt;지금까지는&lt;br /&gt;항공기 결항·회항으로 출국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 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lt;br /&gt;→ 면세품 확인·회수하는 데 최대 3~4시간 소요&lt;br /&gt;→ 이미 개봉·사용한 물품은 면세점에서 손실 처리&lt;br /&gt;&lt;br /&gt;BUT!!&lt;br /&gt;이제부터는 항공기 결항·회항 시 면세품 반납 시간 대폭 감소&lt;br /&gt;&lt;br /&gt;· '관세법 시행령'에 면세품 회수 제외 근거 마련&lt;br /&gt;·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 완료&lt;br /&gt;→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lt;br /&gt;&lt;br /&gt;■ 개정 주요 내용&lt;br /&gt;&lt;br /&gt;· 현행(개정 전): 결항·회항 시 구입한 면세품 전량 반납 의무&lt;br /&gt;→ 개정 후(2026.4.1.~): 면세한도 이내 구매자는 반납 의무 면제&lt;br /&gt;&lt;br /&gt;· 현행(개정 전): 구매내역 확인·회수 절차로 3~4시간 대기&lt;br /&gt;→ 개정 후(2026.4.1.~): 반납 면세품 없는 여행자는 즉시 재입국&lt;br /&gt;&lt;br /&gt;·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lt;br /&gt;-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 → 회수X&lt;br /&gt;- 한도를 초과한 면세품 → 면세 한도까지에 해당하는 면세품을 제외하고 회수&lt;br /&gt;- 이미 개봉·사용한 면세품 → 면세한도 내 회수제외 대상에 우선 포함&lt;br /&gt;&lt;br /&gt;Q: 의류 한 벌($900) 구매한 경우&lt;br /&gt;A: 면세범위 초과한 의류($900)는 회수 대상! 회수 후 재출국 시 인도할 수 있음&lt;br /&gt;&lt;br /&gt;Q: 의류($500), 화장품($300), 전자제품($500) 구매한 경우&lt;br /&gt;A: 여행객의 선택에 따라 $800까지 회수 면제&lt;br /&gt;(의류($500)+화장품($300) 선택 시 → 전자기기($500) 회수)&lt;br /&gt;&lt;br /&gt;Q: 의류($500), 화장품($300), 전자제품($500) 구매 후 모두 개봉·사용한 경우&lt;br /&gt;A: 면세범위 이내까지만 회수 면제&lt;br /&gt;(개봉·사용하였다고 모두 회수 면제 대상 X)&lt;br /&gt;&lt;br /&gt;Q: 의류($500)과 술 1병(1L, $100), 담배 1보루 구매 시&lt;br /&gt;A: 모두 면세범위 내로 회수 면제&lt;br /&gt;&lt;br /&gt;앞으로도 국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여행객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41:00Z</dc:date>
    </item>
    <item>
      <title>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사기막골도예촌, ‘40-40 스페셜 Weekend’ 행사와 특별 전시로 방문 유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3</link>
      <description>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열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특히, 전통 도자의 정체성을 간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55256-187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 일원에서 열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lt;br /&gt;&lt;br /&gt;특히, 전통 도자의 정체성을 간직한 사기막골도예촌에서는 40주년 기념 특별행사인 ‘40-40 스페셜 Weekend’ 행사를 자체 운영해, 더욱 적극적으로 방문객들의 구매 동기를 자극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기막골도예촌 상인회는 제40회 맞이 판매행사로 도자기축제 기간 내의 주말(4.25.~4. 26.와 5.2~5.3.)에는 전품 최대 40% 할인 행사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도자기 구매의 문턱을 낮추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전략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또 사기막골도예촌은 한국도예고등학교 작품 전시와 자체적으로 소규모 전시관 세 곳을 운영한다. 한국도예고등학교 작품 전시는 사기막골도예촌 초입의 빈 공방에서 운영되며 풋풋하고 신선한 학생들의 졸업작품 및 개성 넘치는 도자기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기막골 작은 전시관은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소규모 공방 세 곳에 운치 있는 작품을 전시한다. 관람객들은 구매와 함께 전시도 구경하면서 여유 있는 도자 마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고려청자 3D 퍼즐 맞추기, 내가 그린 도자기 컵 만들기, 물레 체험, 내가 만드는 다육식물 도자기 화분, 달고나 체험 등의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밖에 소원 항아리, 사기막골 로컬 마켓, 흙 코일링 릴레이 등의 이벤트도 진행되고 주말 및 공휴일 오후 3시에는 거리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6: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6:53:00Z</dc:date>
    </item>
    <item>
      <title>“벚꽃에 색을 입히다”…여주시, '컬러풀데이즈'로 관광객 사로잡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6</link>
      <description>여주시는 4월 11일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에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42134-991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는 4월 11일 여주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에서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Colorful Days)' 1회차 행사를 개최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오색(五色) 퀘스트’를 핵심 콘셉트로, Y·E·O·J·U 다섯 글자와 색상을 연계한 참여형 미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 관광객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여주의 관광자원과 브랜드를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축제 현장 전반에 활력을 더했다.&lt;br /&gt;&lt;br /&gt; 행사 당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미션 참여를 위한 대기 행렬이 형성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총 63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 또한 색상 드레스코드와 체험 요소가 결합되면서 SNS 인증 및 자발적 홍보가 활발히 이루어져 '다채로운 여주, Colorful Yeoju' 관광브랜드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는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는 연중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계절별 테마형 참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컬러풀데이즈는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여주만의 색깔을 살린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여주시는 금사참외축제, 오학 물놀이장 개장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한 컬러풀데이즈를 통해 ‘다채로운 여주’ 브랜드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5: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5:21:00Z</dc:date>
    </item>
    <item>
      <title>(재)김해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본부 김해, ‘4월 여행가는 달’ 맞아 대표 관광지 3곳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0</link>
      <description>김해 주요 관광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4월 한 달간 진행 중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관광사업본부는 소속 주요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35807-441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해 주요 관광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을 4월 한 달간 진행 중이다.&lt;br /&gt;&lt;br /&gt;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관광사업본부는 소속 주요 관광시설을 대상으로 ‘여행가는 달’ 연계 할인 이벤트를 운영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다. ‘여행가는 달’은 국내여행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되는 전국 단위 캠페인이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모션은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평일), 김해천문대 등 3개 관광지에서 운영 중이며, ‘여행가는 달’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급받은 온라인 쿠폰을 인증하면 체험 콘텐츠를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관광지별 대표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는 상설공연 ‘페인터즈 가야왕국’을 비롯해 ‘메가 익스트림’(사이클·타워·플라잉·드래곤네트), ‘가야무사 어드벤처’ 등 인기 체험시설이 할인 대상에 포함되며, 4월부터 시작된 야간개장으로 낮과 밤을 아우르는 관광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김해낙동강레일파크에서는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 체험을, 김해천문대에서는 천체 전시 및 관람 프로그램을 할인된 가격으로 운영 중이다. 자연·레저·과학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들의 체류시간 확대도 기대되고 있다.&lt;br /&gt;&lt;br /&gt;김해문화관광재단 이세희 담당자는 “현재 진행 중인 ‘4월 여행가는 달’을 통해 김해 주요 관광지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며 “하루 일정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김해 관광 코스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여행가는 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할인 쿠폰 발급과 함께 추천 여행코스, 지역별 이벤트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4: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4:58:00Z</dc:date>
    </item>
    <item>
      <title>낙동강 석양 따라 달린다…김해 `선셋 바이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9</link>
      <description>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낙동강 일몰 명소 ‘왕의 노을’을 배경으로 한 레일바이크 체험 ‘선셋 바이크’를 앞세워 관광 매력 강화에 나선다.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오는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35639-15346.jpg"&gt;&lt;/center&gt;&lt;br/&gt;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 김해낙동강레일파크가 낙동강 일몰 명소 ‘왕의 노을’을 배경으로 한 레일바이크 체험 ‘선셋 바이크’를 앞세워 관광 매력 강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김해낙동강레일파크는 오는 4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 한해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밤 8시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연장 운영은 해 질 무렵 낙동강 철교와 강변이 어우러지는 일몰 풍경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왕의 노을’ 시간대에 맞춘 ‘선셋 바이크’ 체험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시간대는 지난해 이용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lt;br /&gt;&lt;br /&gt;레일바이크는 월별 일몰 시간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낙동강 위로 펼쳐지는 석양과 야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전동식 레일바이크가 적용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lt;br /&gt;&lt;br /&gt;야간 운영에 따른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레일바이크 차체에는 야간 주행을 위한 조명이 설치되며, 탑승 전 장비 점검과 안전교육을 철저히 실시해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레일파크 내 체험 콘텐츠인 ‘와인&amp;디케이브’도 연장 운영에 포함된다. 기존 와인동굴을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구성한 이 시설은 빛과 움직임이 결합된 체험형 콘텐츠와 다양한 포토존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재단은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왕의 노을’ 경관과 ‘선셋 바이크’ 체험을 연계한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시하고, 온·오프라인 홍보와 인바운드 여행사 협력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재준 김해문화관광재단 관광사업본부장은 “낙동강의 아름다운 일몰과 레일바이크를 결합한 ‘선셋 바이크’를 통해 기존과는 다른 시간대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체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4: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4:5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관광재단, 'K-전통주도 경남'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직접 느껴보세요! 전통주 시음 코너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1</link>
      <description>경남관광재단은 K-전통주의 위상을 높이고 경남 양조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월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장에서 ‘경남 K-전통주 시음 코너’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21840-962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관광재단은 K-전통주의 위상을 높이고 경남 양조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4월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 매장에서 ‘경남 K-전통주 시음 코너’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정부가 추진 중인 ‘전통주 산업 수출 활성화 대책’에 따라, 우리 술을 계적인 명주로 육성하려는 흐름에 발맞춰 기획됐다. 특히 ‘K-전통주도 경남’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남만의 차별화된 원료와 제조 기법을 강조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경남 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현재 경남관광기념품점에는 청와대 명절 선물 및 대통령 취임 만찬주 선정으로 유명한 함양 ‘솔송주’, 국내외 전통주 대회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밀양 40’ 등 명인이 빚은 기품있는 술과, 창원 ‘벚꽃주’, 사천 ‘키위와인’, 거제 ‘유자주’ 등 경남 각지의 관광 자원과 농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색 전통주까지, 경남의 특산물과 명인의 혼이 담긴 우수한 전통주들이 입점해 있다.&lt;br /&gt;&lt;br /&gt;전통주 시범 운영 기간 경남관광기념품점 입점 업체(13개사 49종) 상품 중 18종의 전통주를 중심으로 시음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객은 1인당 최대 3잔까지 시음할 수 있으며 주류 제공 특성상 신분증 지참이 필수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은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전통주 시음 코너를 향후 상시 운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전통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시음 체험을 기반으로 한 신규 고객 유입과 잠재 소비층 확대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우리 술은 이제 단순한 음료를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K-콘텐츠의 핵심이 됐다”며, “정부의 K-전통주 육성 의지에 부응하여 경남의 우수한 술들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주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와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전통수 시음행사는 4월 한달간 시범 운영을 마친 후, 5월부터 전통주 시음코너를 정식 운영할 예정으로, 경남관광재단은 창원컨벤션센터(CECO)의 새로운 볼거리·체험거리로 확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3:19:00Z</dc:date>
    </item>
    <item>
      <title>‘우리가족은 역사탐방단’ 의령군가족센터 아라가야 역사체험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3</link>
      <description>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4월 11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대에서 다문화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은 역사탐방단! 아라가야 역사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다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5420-84573.jpg"&gt;&lt;/center&gt;&lt;br/&gt;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지난 4월 11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대에서 다문화가족 10가족을 대상으로 ‘우리가족은 역사탐방단! 아라가야 역사탐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이 경상남도내의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가족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기위해 진행됐다.  &lt;br /&gt;&lt;br /&gt; 이날은 첫회기로 함안에 방문해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에 따라 함안박물관과 말이산 고분군을 둘러보며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 유물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이어 진행된 체험활동에서 가족이 함께 아라가야 유물 모양을 쿠키를 만들어보면서 역사속 유물을 쉽게 배우며 부모-자녀간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다문화가족은 “아이와 함께 박물관과 고분군을 직접 둘러보고 쿠키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역사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었고, 자녀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되어 즐거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의령군가족센터에서는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형성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의령군가족센터(573-8400)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55:00Z</dc:date>
    </item>
    <item>
      <title>‘걷고, 보고, 느끼는 수승대!’ 국가유산 기행으로 초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3</link>
      <description>거창군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명승 수승대를 중심으로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 프로그램을 거창 흥사단(대표자 고병길)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0824-569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명승 수승대를 중심으로 ‘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 프로그램을 거창 흥사단(대표자 고병길) 주관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정자따라 물길따라 국가유산 기행’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수승대를 단순한 관광자원을 넘어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으며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2024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활용사업 브랜드 10선’에 선정되며 전국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고, 지역 주민과 청소년,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수승대를 비롯해 요수정, 구연서원, 관수루 등 다양한 국가유산을 활용해 교육·체험·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획하고 수승대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수승대를 사수하라’ ▲GPS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 ‘수승대에서 즐기는 오리엔티어링’ ▲정자문화 탐방, 체험, 공연 등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 ‘수승대에서의 1박 2일’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수승대를 사수하라’는 학교 단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350명이 참여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수승대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국악 및 연극 공연을 추가해 체험과 공연이 결합된 복합형 국가유산 콘텐츠로 한층 강화될 예정이며, 단체·학교·가족 단위 등 다양한 참여자들이 국가유산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거창군 관계자는 “수승대라는 지역의 대표적인 명승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통해, 고장의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본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단체는 거창흥사단으로 문의하거나 거창흥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서도 자세한 일정 확인과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08: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도쿄서 ‘K-관광로드쇼’ 참가... 골든위크 관광객 유치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경남관광 매력을 알리는 현장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0313-58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관광로드쇼’에 참가해 경남관광 매력을 알리는 현장 마케팅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으며,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유치 목표에 발맞춰 일본 여행업계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관광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일본의 대형 연휴인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를 겨냥해 방한 수요 확대에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0일, 도쿄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B2B 행사에서 경남도는 일본 현지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트래블마트’에 참가해 함안 낙화놀이, 진주 유등축제 등 경남만의 독보적인 관광 자원을 활용한 상품 개발을 적극 독려했다.&lt;br /&gt;&lt;br /&gt;11일부터 12일까지는 유동 인구가 많은 도쿄 롯폰기 힐즈 아레나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오늘 갈까? 한국! 여행 FESTIVAL’이 개최됐다. 경남도는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약 3만 명의 일본 시민들에게 경남을 알렸다.&lt;br /&gt;&lt;br /&gt;특히 10월에 개최될 낙화놀이 일본 스페셜데이를 활용한 관광상품을 집중홍보하고, 계절별 축제 콘텐츠를 함께 선보이며 일본 관광객의 재방문 수요를 유도했다.&lt;br /&gt;&lt;br /&gt;심우진 경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정부의 방한 시장 활성화 정책에 적극 동참해 경남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가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본 현지 여행사와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03: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코리아둘레길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 운영… 웰니스 관광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1</link>
      <description>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고성군 코리아둘레길을 따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일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올해 고성군은 ‘길동무 프로그램’,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5157-550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고성군 코리아둘레길을 따라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몸과 마음을 다독일 ‘2026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고성군은 ‘길동무 프로그램’, ‘진달래 걷기축제’, ‘my자연인로드’등 설렘 가득한 테마를 통해 총 32회에 걸쳐 다양한 여행객과 만날 예정이다. 4월부터는 은은한 달빛 아래 낭만을 만끽하는 ‘달빛로드’와 싱그러운 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끼는 ‘향기로드’ 등 체험을 통한 감성 치유 코스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lt;br /&gt;&lt;br /&gt;고성군 걷기 프로그램은 전문 연구진과 숙련된 웰니스 코치들이 매 회차 동행하여 단순한 도보 여행을 넘어선 체계적인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해양치유차로드’와 ‘에너지로드’, ‘다이어트 로드’ 등 계절의 변화와 참여자의 목적에 맞춘 다채로운 테마가 연중 이어지며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미 4월 중순에는 단체 예약이 줄을 잇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성군은 정기 프로그램 외에도 단체 수시 모집 회차를 별도로 마련하여 방문객들이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 고성의 길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고성군 관광진흥과장은 “많은 분들이 이 길 위에서 ‘진짜 나’를 발견하고 삶의 에너지를 가득 충전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걷기여행길 프로그램은 ‘고성해양치유길’ 사이트를 통해 예약신청 및 참여가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스탬프 찍고 머무는 구미…체류 늘리고 2만원 돌려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9</link>
      <description>구미시가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3524-106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관광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최대 2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구미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외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미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며, 4월 15일부터 모바일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참여는 ‘K-스탬프투어’ 앱을 통해 가능하다. 이용자가 관광지를 방문하면 GPS 기반으로 자동 인증돼 스탬프가 적립된다. 스탬프 보상 기준을 달성하면 구미역 1층 관광안내센터에서 1∼2만원 상당의 구미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다. 보상은 상·하반기 각 1회씩 신청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투어는 관광객 취향을 고려해 4개 테마 코스로 구성됐다. ‘구미에 머물다(역사 투어)’는 성리학역사관, 야은역사체험관, 박정희대통령생가, 역사자료관 등을 중심으로 근현대사를 조명한다. ‘구미로 물들다(자연·힐링 투어)’는 낙동강체육공원과 지산샛강생태공원 등 자연·힐링 자원을 연계했다.&lt;br /&gt;&lt;br /&gt;‘구미를 거닐다(원도심 투어)’는 교촌1991문화로와 원도심 명소를 묶어 도심 관광의 매력을 살렸고, ‘구미와 노닐다(키즈·체험 투어)’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코스로 운영된다. 금오산,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은 모든 코스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하는 핵심 거점으로 설정됐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 동선을 확장하고,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방문 인증과 이동 경로 등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관광 정책 수립에도 활용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스탬프 투어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구조”라며 “디지털 기반 관광 서비스로 구미 관광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36:00Z</dc:date>
    </item>
    <item>
      <title>BTS 콘서트 특수에 강릉 한류관광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3</link>
      <description>강릉시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개최에 따른 한류 관광 수요 확산으로 지역 관광에도 특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연이 열린 9일부터 12일까지 국내외 팬들의 이동이 활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54617-660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릉시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GOYANG 개최에 따른 한류 관광 수요 확산으로 지역 관광에도 특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공연이 열린 9일부터 12일까지 국내외 팬들의 이동이 활발해지면서 강릉의 한류 연관 관광지와 관광서비스 이용이 함께 증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BTS 콘서트 기간 중 강릉의 대표적인 한류 명소인 BTS 버스정류장에는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이 크게 늘었으며, 현장에는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일일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대수는 50대 이상으로, 평소 평균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는 BTS 콘서트를 계기로 강릉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어나면서 지역 내 관광 수요가 실제 관광 이동과 소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강릉시는 이번 현상을 K-팝과 한류 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이 지역 관광 활성화로 연결된 대표 사례로 보고 있다. 특히 BTS 버스정류장을 비롯한 한류 관광지는 강릉의 해변 경관, 문화관광 자원과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 및 도시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BTS 콘서트 개최에 따른 글로벌 팬덤의 이동이 강릉 관광으로도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한류와 강릉의 관광자원을 연계한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6:46: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 봄 관광 이끈 ‘2026 경포 벚꽃 축제’ 성료… 통합 홍보로 도심 전역 활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2</link>
      <description>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경포대 및 경포호수 일원에서 열린 ‘2026 경포 벚꽃 축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사 기간 중 벚꽃이 절정에 이르며 경포 일원은 봄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54548-270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경포대 및 경포호수 일원에서 열린 ‘2026 경포 벚꽃 축제’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 벚꽃이 절정에 이르며 경포 일원은 봄 정취로 물들었고, 축제를 찾은 43만 명의 방문객은 꽃비 내리는 경포의 풍경 속에서 봄날의 낭만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기존 벚꽃 관람 중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머무르고 체험하는 가족형 봄 축제로 내용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경포습지광장에 새롭게 조성한 벚꽃카페는 투명 텐트를 활용해 벚꽃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이색 공간으로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피크닉존과 연계해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공간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대폭 강화됐다. 경포습지광장에는 나무 놀이터를 중심으로 비눗방울 놀이, 비행기 날리기를 할 수 있는 키즈플레이존을 조성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와 함께 벚꽃 벽화 그리기, 벚꽃 소원월, 벚꽃 운동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단순 관람형 축제를 넘어 세대가 함께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축제의 폭을 넓혔다.&lt;br /&gt;&lt;br /&gt;축제장 곳곳에서는 버스킹, 벌룬쇼, 레크레이션 등 공연과 벚꽃 테마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봄 축제의 흥을 더했다. 또 ‘경포 벚꽃 도둑을 잡아라!’ 이벤트와 ‘초속 5cm 시속 5km’ 걷기 프로그램 등 경포호 일원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모두의 호응을 끌어냈다. 특히 올해는 벚꽃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부스와 강릉 커피 팝업, 주요 행사 연계 홍보 부스 등도 함께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아우르는 축제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경포호와 생태 저류지를 따라 5.73㎞ 구간에 조성된 벚꽃 조명 길과 더불어 습지유수지 방면 산책로에 벚꽃 라이트닝 터널을 새롭게 선보이며, 경포의 야간 벚꽃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반딧불·갈대 조명 등을 활용한 라이트닝 터널 구간은 사진 촬영과 야간 산책 명소로 자리 잡으며 축제장의 대표 콘텐츠로 주목받았다.&lt;br /&gt;&lt;br /&gt;한편, 환경정비, 교통, 안전관리 인력과 관람객 편의시설을 주요 구간에 배치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행사장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lt;br /&gt;&lt;br /&gt;한편, 강릉시는 올해 처음으로 경포·솔올·남산의 지역 벚꽃축제를 ‘강릉 벚꽃 축제’로 아우르는 통합 홍보를 추진해, 경포를 중심으로 도심 전역에 봄 축제 분위기를 확산시켰다. 통합 홍보물 제작과 온오프라인 홍보, 합동 미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강릉 전역의 벚꽃 명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솔올 동행 축제에는 10만 명, 남산 벚꽃 축제에는 9만 명이 찾는 등 강릉 전역이 봄맞이 방문객들로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통합 운영한 강릉 벚꽃 축제에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경포는 물론 강릉 전역이 봄 축제의 활기로 가득했다.”라며, “특히 벚꽃카페와 라이트닝 터널, 키즈플레이존 등 새롭게 선보인 콘텐츠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릉만의 벚꽃 자원을 살린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시 찾고 싶은 봄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6:46: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2</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란 주제로'2026년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농촌관광 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11329-963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농촌관광 여행자가 바라본 농촌관광의 미래’란 주제로'2026년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농촌관광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 경진대회는 청년층의 참여를 제고하고자 기존 대학(원)생 부문의 참여 대상을 청년으로 확대했다.&lt;br /&gt;&lt;br /&gt;  농촌관광에 관심 있는 청년과 일반인 누구나(개인 또는 4인 이내 팀) 참여할 수 있으며, 수요자 관점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 여행자 경험 혁신 아이디어, 지역특화자원 연계형 농촌관광 모델, 운영 혁신 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경진대회 접수 방법 및 추진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4월 7일부터 웰촌 포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자는 5월 26일부터 5월 31일 18시까지 해당 누리집을 통해 아이디어 제안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접수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농촌관광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7월 초에 선정할 계획이며, 아이디어의 참신성, 내용의 완결성, 정책 및 현장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평가를 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수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농촌진흥청장상 등과 함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며,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향후 농촌관광 정책·사업 추진 시 검토·참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관계자는 “농촌관광은 농촌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농촌지역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정책”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2: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2:15: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경남관광재단, 인도 관광시장 본격 공략... 현지 여행사 100개사 대상 온라인 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4</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뉴델리지사와 공동으로 신규 관광시장 개척 및 인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경남관광 온라인 설명회(웨비나)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00440-9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한국관광공사 뉴델리지사와 공동으로 신규 관광시장 개척 및 인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경남관광 온라인 설명회(웨비나)를 지난 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설명회는 인도 현지 100여 개 여행사의 임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와 재단은 부유층을 타깃으로 한 고부가 관광상품 개발과 판촉을 통해 경남 관광상품의 영역을 확대하고 신규 관광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날 설명회에서는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경남의 주요 관광 콘텐츠와 여행 코스를 중심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벚꽃을 비롯한 계절 관광자원, 해양 관광, 체험형 콘텐츠 등 경남만의 차별화된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lt;br /&gt;&lt;br /&gt;특히 김해의 ‘허황후’ 역사 콘텐츠가 인도 현지 여행사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인도 아유타국 공주로 알려진 허황후 설화는 한국과 인도를 연결하는 상징적 스토리로, 인도 관광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콘텐츠로 평가되며 향후 특화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도 확인했다.&lt;br /&gt;&lt;br /&gt;도와 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인도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지속 추진하고, 현지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경남 관광상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상남도 심우진 관광정책과장은 “인도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규 관광시장으로, 고부가 관광 수요가 높은 국가”라며 “이번 온라인 설명회를 통해 경남 관광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 배종천 대표이사는 “인도와 경남은 ‘허황후’라는 특별한 역사적 인연을 공유하고 있는 만큼, 이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은 인도 관광객들에게 강력한 방문 동기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인도의 정서와 경남의 아름다움을 결합한 맞춤형 고부가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1:04:00Z</dc:date>
    </item>
    <item>
      <title>동해시, 봄철 단체 관광객 방문 잇따라… 관광 활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8</link>
      <description>동해시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규모 단체 관광객 방문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4월 4일과 19일, 충북 지역 새마을금고 회원 640여 명이 동해시를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94912-558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해시가 본격적인 봄 나들이 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대규모 단체 관광객 방문으로 활기를 띠고 있다. 4월 4일과 19일, 충북 지역 새마을금고 회원 640여 명이 동해시를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4월 4일에는 충북 음성에서 316명이 동해시를 찾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전천강 벚꽃터널을 방문해 봄꽃이 어우러진 도심 속 힐링 산책을 즐겼다.&lt;br /&gt;&lt;br /&gt; 이어 오는 4월 19일에는 증평에서 330명이 방문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기존 계획보다 인원이 추가된 것으로, 동해시에 대한 관광 수요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대규모 단체 방문은 동해시가 추진 중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사업의 성과로 분석된다. 시는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숙박, 식사, 관광지 방문 등을 연계한 인센티브를 당일 20만 원, 숙박 4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시는 벚꽃 시즌 등 계절 관광 콘텐츠와 연계한 맞춤형 인센티브 정책을 통해 단체 관광객 유치를 지속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진화 관광과장은 “이번 충북 단체 관광객 방문은 동해시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동해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0:49:00Z</dc:date>
    </item>
    <item>
      <title>해남군 우수영 관광지에서 ‘명량대첩’ 역사체험 하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6</link>
      <description>해남군은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한달간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우수영관광지 일원에서‘명량역사체험마당’을 운영한다. 명량역사체험마당은 명량대첩의 현장, 우수영 울돌목을 찾는 관광객들에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42307-900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남군은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9일까지 한달간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우수영관광지 일원에서‘명량역사체험마당’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명량역사체험마당은 명량대첩의 현장, 우수영 울돌목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이순신 장군과 명량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lt;br /&gt;&lt;br /&gt;(사)해남우수영강강술래부녀농요진흥보존회 주관으로 문내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역사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선보임으로써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우선 해남 우수영 지역 전통문화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우수영 강강술래’와 전남 무형문화재‘우수영 부녀농요’, 한국민속예술제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우수영 들소리’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또한 우수영 광장에서는 행사기간 동안 장군복 입고 사진찍기, 탁본체험, 짚풀공예, 판옥선 만들기 등 저잣거리 역사 체험 행사가 운영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도 마련된다. &lt;br /&gt;&lt;br /&gt;한편 해남 우수영관광지는 이순신 장군이 정유재란 당시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 승전지로, 해남과 진도 사이 약 1km 해협의 울돌목이 위치해 있다. 아슬아슬한 바다위를 걷는 스카이워크(무료)와 울돌목 해상을 가로지르는 명량해상케이블카(유료)가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다. &lt;br /&gt;&lt;br /&gt;매년 가을 명량대첩축제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군, 늦게 피어 더 여유로운 ‘진안고원 벚꽃 여행’ 추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5</link>
      <description>진안군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진안고원 벚꽃 여행을 추천했다.평균 해발고도 350m의 진안고원은 타 지역보다 벚꽃 개화 시기가 늦어, 전국 주요 벚꽃 명소의 꽃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3604-724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진안고원 벚꽃 여행을 추천했다.&lt;br /&gt;&lt;br /&gt;평균 해발고도 350m의 진안고원은 타 지역보다 벚꽃 개화 시기가 늦어, 전국 주요 벚꽃 명소의 꽃이 진 뒤에도 만개한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혼잡한 인파를 피해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봄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차별화된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진안의 벚꽃 관광은 차량 이동과 도보 관광을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더한다. 대표적인 드라이브 코스로는 용담호 일원의 벚꽃길과 데미샘 방면 코스가 있다. 특히 용담호 벚꽃길은 호수와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으로 현재 벚꽃이 만개해 있으며 이번 주말까지 절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운면 데미샘 방향은 청정 자연 속 조용한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굽이진 도로를 따라 이어진 벚꽃길은 차창 밖 풍경만으로도 봄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도보 관광을 원하는 방문객에게는 마이산 벚꽃길이 대표 명소로 꼽힌다. 수령이 오래된 벚나무들이 만들어 낸 벚꽃 터널 아래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완만한 구간으로 조성돼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어르신과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로 운영되고 있다. &lt;br /&gt;&lt;br /&gt;마이산 일원의 벚꽃은 이번 주 중반 이후 개화를 시작해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돼, 장소별로 다양한 벚꽃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마이산의 이색적인 경관과 어우러진 벚꽃 풍경은 봄철 대표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며 각종 드라마에서 많이 소개됐다.&lt;br /&gt;&lt;br /&gt;벚꽃을 따라 진안에 왔다면 하룻밤 묶어가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이다. 진안군은 관광객 체류 확대를 위해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진안고원 스마트관광 여행경비 지원’과 ‘1박 2만 행복숙박’ 사업을 통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여행 경비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다. 더불어 관광지 곳곳을 체험하면서 알짜배기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스탬프 투어’와 진안 관내 스냅 촬영 시 촬영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스냅촬영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진안군 관계자는 “늦게 피는 벚꽃이라는 진안만의 강점을 활용해 보다 여유롭고 쾌적한 봄 여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방문의 해를 맞아 진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2:36:00Z</dc:date>
    </item>
    <item>
      <title>60여년 만에 마주한 고향의 품... 군위초 51회 동창생들 ‘설레는 귀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7</link>
      <description>빛바랜 흑백 사진 속에서 멈춰 있던 시간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던 군위초등학교 제51회 졸업생 80여명이 고향 군위의 품으로 돌아왔다.졸업한 지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1337-594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빛바랜 흑백 사진 속에서 멈춰 있던 시간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 서울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살던 군위초등학교 제51회 졸업생 80여명이 고향 군위의 품으로 돌아왔다.&lt;br /&gt;&lt;br /&gt;졸업한 지 어느덧 60여년의 세월이 훌쩍 지났다. 강산이 여섯 번이나 바뀌는 동안 고향에 대한 기억은 가물가물해졌지만, 다시 찾은 고향의 공기는 여전히 반갑고 설레는 온도였다.&lt;br /&gt;&lt;br /&gt;60여 년 만에 다시 마주한 군위초등학교 교정은 감회 그 자체였다. 친구들은 까까머리 학생처럼 들뜬 표정으로 학창 시절 뛰놀던 기억을 더듬었다. 활기찬 군위전통시장을 방문하여 고향의 정취를 온몸으로 만끽했다. 시장 골목을 채운 사람들의 왁자지껄한 고향의 사투리가 정겹게 느껴졌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방문길에는 고향 군위의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응원하는 시간도 가졌다. 몸은 비록 타지에 있지만 마음만은 늘 고향에 머물고 있다는 51회 동창생들의 애향심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lt;br /&gt;&lt;br /&gt;이번 고향 방문에 참여한 한 졸업생은 “군위가 몰라보게 변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군위를 둘러보니 마음만은 그때 그 시절 같다”며 “언제 돌아와도 따뜻하게 맞아주는 고향이 있어 참으로 행복하다”고 소회를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2:14:00Z</dc:date>
    </item>
    <item>
      <title>구미시,‘머무는 관광도시’로 전환…외지인 평균 숙박 3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7</link>
      <description>경북 구미시는 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구미시를 방문한 외지인들의 평균 숙박 일수가 2.99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구미시는 지난해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리고 낭만야시장, 라면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3759-277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 구미시는 관광데이터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구미시를 방문한 외지인들의 평균 숙박 일수가 2.99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구미시는 지난해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리고 낭만야시장,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등 축제의 흥행이 이어지면서 외지인 방문객이 늘어나며 숙박 수요가 더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lt;br /&gt;&lt;br /&gt;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해 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열린 5월 외지인의 평균 숙박일은 3.05일이며, 푸드페스티벌이 열린 10월에는 3일, 라면축제가 열린 11월에는 2.84일 등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이에 시는 ‘일만하는 도시’를 넘어 ‘머무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위해 숙박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제1국가산업단지에는 지하 1층~지상 15층, 총 211객실 규모의 4성급 글로벌 브랜드 호텔을 유치해 오는 5~6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공단 지역 내 신규 호텔 건립도 예정돼 있다.&lt;br /&gt;&lt;br /&gt;또 지난해까지 7억여 원을 들여 52개 노후 숙박시설의 객실 1,129개 및 외벽 보수 등에 대한 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2억여 원을 들여 14개 숙박시설의 객실 77개와 노후 외관 등에 대한 환경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심 속 숙박시설도 확대했다. 금리단길 내 빈집 5개소를 리모델링한 각산마을호텔이 지난 11월 문을 열었으며 젊은 층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김장호 구미시장은 "숙박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체류형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고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대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38: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시, 관광상품권 가맹점 확대 위해 “읍 ․ 면 ․ 동 현장 접수”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4</link>
      <description>여주시는 관광객 유입 증가에 따른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주관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자 읍․면․동 현장 접수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주관광상품권’은 시립 캠핑장, 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3224-468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는 관광객 유입 증가에 따른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여주관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자 읍․면․동 현장 접수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여주관광상품권’은 시립 캠핑장, 파크골프장, 오학물놀이장 등 주요 관광시설 이용객에게 지급되어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지류형 상품권으로,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하는 핵심 사업이다.&lt;br /&gt;&lt;br /&gt; 2024년 첫 발행 이후 지속적인 확대 운영을 통해 현재까지 99%의 환전율을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나, 최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운 지역상권에 좀 더 도움이 되도록 가맹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lt;br /&gt;&lt;br /&gt; 이에 시는 사업 수탁기관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읍․면․동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접수 방식을 도입해 소상공인의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가맹점을 대폭 확대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현장 접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의 참여를 유도하여 올해까지 가맹점이 1,000개소 이상 되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상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4월 24일 오학동부터 현장 접수를 시작하며 접수 장소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5:32:00Z</dc:date>
    </item>
    <item>
      <title>평택시, 4월 16일부터 ‘2026 평택꽃나들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0</link>
      <description>평택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2026 평택꽃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꽃 나들이는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농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0349-929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2026 평택꽃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꽃 나들이는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의 정취를 전하고 농업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화 ‘어린왕자’를 행사 주제로 설정해 행사장 곳곳을 감성적인 테마공간으로 꾸몄다.&lt;br /&gt;&lt;br /&gt; 행사 첫날인 16일(목) 오전에는 평택시와 농특산물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대만 타이난시의 파인애플 홍보 행사가 열린다. 양 도시 간의 실질적인 농산물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는 타이난시의 대표 특산물인 파인애플을 평택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시식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간 경제·농업 교류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시민 참여 퍼레이드’는 18일(토)에 진행된다. 어린왕자 주제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참여하는 이번 퍼레이드는 화려한 봄꽃과 어우러져 농업생태원을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행사 동안 농업생태원 전역에 튤립과 유채, 수선화를 비롯한 다양한 봄꽃들이 만개해 화려한 장관을 이룬다. 이 외에도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매 ▲꽃피냐타 터트리기 ▲농촌문화체험 ▲지역예술단체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평택꽃나들이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만개한 봄꽃들을 감상하며 지친 일상에서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평택시 공식 누리집 및 평택예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5:04:00Z</dc:date>
    </item>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올봄엔 할인받고 여행가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2</link>
      <description>봄은 짧지만 혜택은 크다.올봄엔 할인받고 여행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22030-43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봄은 짧지만 혜택은 크다.&lt;br /&gt;올봄엔 할인받고 여행가요.</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3: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3:21:00Z</dc:date>
    </item>
    <item>
      <title>영월군, 관광객 증가로 단체관광 인센티브 조기 마감, 반값여행 확대 전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7</link>
      <description>영월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마감됐다. 군에 따르면 최근 영화 ‘왕의 남자’ 흥행 등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인센티브 신청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85928-7098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영월군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마감됐다.&lt;br /&gt;&lt;br /&gt; 군에 따르면 최근 영화 ‘왕의 남자’ 흥행 등으로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인센티브 신청이 단기간에 집중됐고, 이에 따라 사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는 성과를 거뒀다. 영월군은 오는 4월 10일부터 ‘영월형 반값여행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해 개인 관광객까지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관광객 증가 덕분에 사업이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유명 관광지에 집중되지 않고 주변 관광지까지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3: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3:59: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 팔공산 벚꽃 나들이, 시내버스로 편하게 즐기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6</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팔공산 벚꽃 개화기 및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객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 초순 주말 시내버스 증회 운행과 맞춤 노선 운영 등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대구시는 벚꽃 절정이 예상되는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085439-257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팔공산 벚꽃 개화기 및 행락철을 맞아 나들이객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 초순 주말 시내버스 증회 운행과 맞춤 노선 운영 등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대구시는 벚꽃 절정이 예상되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동화사 방면 주요 노선인 ‘급행1번’을 기존 20대에서 22대로 2대 증회 운행한다.&lt;br /&gt;&lt;br /&gt;증차된 차량은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동대구역~동화사’ 구간을 집중 왕복 운행한다. 이를 통해 일 운행 횟수는 기존 81회에서 95회(17.3%)로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기존 13분에서 10~11분으로 단축(최대 23.1%)되어 차내 혼잡도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팔공산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기존 노선과 맞춤 노선도 함께 운영된다. 현재 팔공산에는 ▲동화사 방면 2개(급행1번, 팔공1번) ▲갓바위 방면 1개(401번) ▲파계사 방면 2개(101번, 101-1번) 등 5개 정기 노선과 맞춤 노선 2개(팔공2번, 팔공3번)를 포함해 총 7개 시내버스 노선이 운행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행락객이 증가하는 3월부터 11월까지 토·일요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는 맞춤 노선인 ‘팔공2번’(갓바위 방면)과 ‘팔공3번’(파계사·동화사·갓바위 방면)은 방문객 이동 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운행 시간표와 배차간격 등의 노선 정보는 ‘대구시 버스노선 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해 팔공산 동화사 방면 ‘급행1번’의 주말 이용객은 13,394명으로 전년(11,023명) 대비 2,371명(18%) 늘었으며, 벚꽃 증회운행 기간(3월 다섯째 주~4월 첫째 주 주말) 이용객 수는 연평균 대비 9.5% 증가했다.&lt;br /&gt;&lt;br /&gt;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대구의 대표 명산인 팔공산의 벚꽃을 감상하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거운 나들이를 하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23: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23:55:00Z</dc:date>
    </item>
    <item>
      <title>여객선·승강기까지…제주 수학여행 안전점검 범위 대폭 넓어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안심수학여행서비스’가 올해 점검 범위를 대폭 넓혀 학생들의 이동·체류·체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를 갖췄다. 201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제주를 찾</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90916-4262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안심수학여행서비스’가 올해 점검 범위를 대폭 넓혀 학생들의 이동·체류·체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안전관리 체계를 갖췄다.&lt;br /&gt;&lt;br /&gt; 2014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서비스는 제주를 찾는 학생단이 이용할 숙박시설·음식점·체험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결과를 학교 측에 제공하는 정책이다.&lt;br /&gt;&lt;br /&gt; 12년간 약 180만 명의 학생이 이용하며 지방자치단체 선도 모델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 올해는 안전관리 범위를 크게 확대했다.&lt;br /&gt;&lt;br /&gt;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제주항 입도 여객선은 물론 마라도 정기여객선까지 점검 대상에 포함시켜 도서 지역 이동의 불안 요소를 제거했다.&lt;br /&gt;&lt;br /&gt;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손잡고 승강기 점검도 강화해 교통약자와 학생의 이동 안전을 세심하게 살핀다.&lt;br /&gt;&lt;br /&gt; 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숙박시설 화재 예방부터 음식점 위생, 체험시설 운영 적정성까지 종합 점검 체계를 가동 중이다.&lt;br /&gt;&lt;br /&gt; 사전 점검에 더해 현장 안전관리 실효성도 높였다.&lt;br /&gt;&lt;br /&gt; 제주도 관광협회를 통해 수학여행단 안전요원 인건비 등 여행경비를 지원해 학교와 학부모가 안심하고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여행경비 지원은 제주관광협회에, 여객선 안전점검·교육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 별도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전국 학교는 제주도청 누리집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신청 후에는 학교가 선정한 일정에 맞춰 사전 점검이 진행되며, 그 결과를 미리 받아볼 수 있어 체계적인 여행 준비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 모든 점검 결과는 매월 도청 누리집에 공개해 시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유도하고 학교에는 신뢰할 수 있는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양제윤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올해는 여객선과 승강기, 현장 안전요원까지 안전관리 범위를 확대한 것이 가장 큰 변화”라며 “제주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돌아갈 때까지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1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10:11: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 MICE 산업의 미래, ‘연결’에서 답을 찾다『2026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4</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1일  『2026 상반기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결을 통한 지역 관광 혁신’을 핵심 가치로, 기존 관 주도 마케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51652-125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1일  『2026 상반기 인천 MICE 얼라이언스 정례회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연결을 통한 지역 관광 혁신’을 핵심 가치로, 기존 관 주도 마케팅에서 벗어나 민간 중심의 자발적인 협업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lt;br /&gt;&lt;br /&gt; 특별히 올해는 민․관 협력의 지평을 한층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새롭게 도입한 특별 협력 회원제 ‘IMA 파트너스’를 통해 인천 소재 군‧구, 국제기구, 글로벌캠퍼스 등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2개 회원사와 4개 파트너스가 신규로 합류하며, 인천 MICE 얼라이언스는 역대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lt;br /&gt;&lt;br /&gt; 이어 진행된 ‘2026년 인천 MICE 사업 추진 계획’ 공유 세션에서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lt;br /&gt;&lt;br /&gt; 공식 행사 이후에는 ‘네트워킹 팸투어’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신규 회원사인 △인천조탕 △베토벤하우스 △제이앤파크호텔을 방문해 시설 활용 방안과 협업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인천 MICE 산업의 경쟁력은 회원사 간 긴밀한 ‘연결’에서 비롯된다”며 “2026년에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6: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6:17: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농촌 자원 활용 ‘마을여행 크리에이터’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9</link>
      <description>제주시는 농촌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마을여행 상품을 기획·개발하기 위해 ‘2026년 로컬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마을여행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마을과 로컬크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10012-80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농촌지역의 숨은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마을여행 상품을 기획·개발하기 위해 ‘2026년 로컬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마을여행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마을과 로컬크리에이터가 1:1로 협업해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향후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시범운영(테스트 투어)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로컬 크리에이터는 사전에 선정된 7개 마을 중 하나를 선택해 마을여행 기획·운영 계획서를 작성한 후 4월 13일까지 제주시 마을활력과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심사를 통해 선정된 크리에이터에게는 해당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여행상품 개발과 시범운영을 위한 사업비 700만 원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  또한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상품으로 선정될 경우, 내년도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과 연계해 판매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  한정수 마을활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지역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마을여행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며, “지역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2:00: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크루즈 연계 경제 활력화 TF 운영 방향 논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8</link>
      <description>제주시는 3월 3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크루즈 연계 경제 활력화 TF’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크루즈 입항객의 지역 상권 유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TF</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5828-777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3월 31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크루즈 연계 경제 활력화 TF’ 운영 회의를 개최하고, 크루즈 입항객의 지역 상권 유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이날 회의에는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TF 소속 제주시 5개 부서와 제주관광공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2026년 TF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그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  올해 TF 운영 방향으로는 ▲행사 중심에서 상시 연계·장기 효과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맞춤형 신규 과제 발굴 ▲소비 패턴 분석 및 환류 체계 마련 ▲기존 사업 간 연계 효과 강화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lt;br /&gt;&lt;br /&gt;  특히 로컬 팝업스토어 운영, 관광객 및 지역 상인 대상 만족도 조사 등 신규 과제를 선제적으로 발굴·기획하는 한편, 입항일과 연계한 원도심 페스타, 거리예술제, 해녀 문화공연 등 기존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지역 상권 소비 유입 촉진과 제주 재방문 유도가 실질적인 경제 효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관광공사-강원관광재단, 관광·마이스 협력으로 지역관광 새 판 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8</link>
      <description>인천관광공사는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과 30일 인천관광공사 회의실에서 ‘관광 및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3800-5064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관광공사는 강원관광재단(대표 최성현)과 30일 인천관광공사 회의실에서 ‘관광 및 마이스 산업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계 상생 마케팅, 마이스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 마이스 행사 공동 유치 및 성공 개최 지원, 지역 마이스 인재양성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는 개항장의 역사문화 자원, 송도의 국제회의·비즈니스 인프라, 영종도의 글로벌 공항 접근성과 복합리조트 등 인천의 3대 거점 인프라를 바탕으로 강원관광재단과 협력해 지역관광과 마이스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협약은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제시한 지역관광 혁신과 관광 수요의 전국 확산, K-컬처 연계 관광 경쟁력 강화라는 정책 방향과도 맞닿아 있어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앞으로도 강원관광재단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 마케팅, 행사 유치, 인재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38:00Z</dc:date>
    </item>
    <item>
      <title>삼다수를 사면 제주여행이 따라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0</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소비자의 삼다수 구매를 제주 방문과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제주도는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삼다수 유통 협력사 광동제약, 탐나는전 운영대행사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93939-4219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 소비자의 삼다수 구매를 제주 방문과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민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30일 도청 백록홀에서 삼다수 유통 협력사 광동제약, 탐나는전 운영대행사 제주은행과 함께 ‘삼다수 소비 활성화와 탐나는전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 삼다수 구매를 매개로 관광객을 제주로 유인하고, 이들의 소비가 탐나는전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 상권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에서 광동제약은 4년간 총 40억 원을 투자해 삼다수 연계 프로모션을 기획·운영한다. 이벤트 경품을 탐나는전으로 지급해 관광객의 제주 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동시에 촉진하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 올해 첫 사업으로는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이 추진된다.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삼다수 구매 인증자를 추첨해 탐나는전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연간 10억 원 규모로 회당 3,333명씩 총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행사에서만 최대 6,666명이 탐나는전을 받아 제주를 방문하기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은행은 탐나는전 운영 대행사로서 프로모션 당첨자에게 탐나는전을 지급하고 사용 편의를 확대한다.&lt;br /&gt;&lt;br /&gt; 삼다수와 탐나는전의 연계 마케팅은 제주 대표 브랜드 두 축을 결합한다는 점에서 탐나는전의 전국적 인지도 확산에도 적지 않은 효과가 기대된다.&lt;br /&gt;&lt;br /&gt; 오영훈 지사는 “탐나는전은 관광객과 도민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연결하는 대표적인 소비 수단으로 자리잡았다”며 “적립률 확대와 기능 고도화 등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관광·소비·민생이 선순환하는 경제 구조를 더욱 견고히 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최환원 광동제약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관광객의 제주 방문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벤트 보상을 탐나는전으로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제주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희수 제주은행장은 “탐나는전 운영 대행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관광객과 도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 편의를 강화하겠다”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광동제약은 지난 2012년부터 제주삼다수 유통 협력사로서 제주삼다수 장학재단 기금 출연을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사업, 현장실습(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lt;br /&gt;&lt;br /&gt; 한편 탐나는전은 앱 가입 인원 28만 명 중 21.4%(6만 명)가 관광객이고 20% 적립률 상향한 2월 한달동안 탐나는전 사용액 중 7.2%가 관광객이 소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광객 소비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1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10:40:00Z</dc:date>
    </item>
    <item>
      <title>여행은 모두의 권리…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175개소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3</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개최하는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제주지역 관광사업체 115개소, 공영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70049-840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개최하는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제주지역 관광사업체 115개소, 공영관광지 60개소 등 총 175개소가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 관광약자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는 포용적 환경 구축을 위한 제주 대표 무장애 관광 사업이다.&lt;br /&gt;&lt;br /&gt; 이에, 페스타 기간 도내 숙박업, 음식점, 체험 및 관광지 등 관광사업체에선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과 함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관광약자 특별 프로모션 진행을 통해 참여자에겐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 기업에게는 새로운 수요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열린 관광 페스타는 지난해 130개 업체의 참여에 이어 올해 더 많은 지역 관광사업체(175개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도와 공사는 이러한 대다수 업체의 참여가 열린 관광이 단순한 정책을 넘어 지역관광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lt;br /&gt;&lt;br /&gt; 페스타 기간 공사는 참여 기업의 프로모션 활동을 더욱 홍보하기 위해 비짓제주 홈페이지와 다양한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본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열린 관광에 대한 인식을 전국에 확산시키고, 제주를 무장애 관광선도 모델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연계해서도 ‘열린 관광 페스타’를 추가로 개최하는 가운데 제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열린 관광 페스타는 관광약자를 위한 배려를 넘어, 모두가 함께 누리는 제주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열린 관광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8: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8:01: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문 열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2</link>
      <description>전주 구도심에 K-컬쳐의 중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 전주시는 3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64220-751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 구도심에 K-컬쳐의 중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활력을 불어넣을 특별한 공간이 문을 열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30일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시의원,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 관계자,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관계자, 관광 분야 기관·단체장, 인근 상인회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사동 여행자라운지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한옥마을에 집중되던 관광객의 발길이 영화의 거리까지 이어지도록 전주 영화의 거리 인근 전주영화제작소(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영화의 거리에 새롭게 들어선 여행자 라운지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 ‘고사동 여행자라운지’에서는 이날 개소식을 시작으로 관광객들을 위한 안내소 기능뿐 아니라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이곳에는 외국인 여행객들이 독서하며 쉴 수 있도록 외국어 서적도 비치됐으며, 전주시 공예품 전시공간과 대형 LED 영상시설 등도 갖추고 있어 한층 업그레이드된 볼거리와 쉴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여행자라운지 4층에 위치한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는 독립영화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전주시를 방문하는 영화사랑 관광객들의 인기 휴식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오늘 문을 여는 고사동 여행자라운지는 독립영화의 도시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한옥마을 뿐만 아니라 전주시 곳곳이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될 수 있도록 관광기반 조성과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7: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7:43: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군,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5</link>
      <description>함양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5700-789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은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 함양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접수는 11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심사를 거쳐 11월 중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모 주제는 ▲함양 8경 ▲전통문화 ▲지역축제 ▲‘오르GO 함양’ 명산 ▲기타 관광자원 등으로, 함양군을 대표하는 다양한 관광 소재를 담은 미발표 사진이면 응모할 수 있다. 출품은 1인당 최대 5점까지로, 2025년 1월 이후 촬영된 작품이어야 한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61점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금상 1점 200만 원, 은상 2점, 동상 3점 등 총 1,200만 원 규모의 시상금이 지급된다.&lt;br /&gt;&lt;br /&gt; 함양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상림공원, 남계서원, 계곡과 명산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사진 콘텐츠로 널리 알리고, 수상작은 향후 관광 홍보자료와 전시, 교육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진 애호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새로운 함양의 매력을 발굴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합리적인 가격 천가지 즐거움 합천 반값여행 4월 1일 전격 시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3</link>
      <description>합천군은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합천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4245-644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합천군은 관광객의 여행 경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합천 반값여행’ 사업을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합천을 방문한 관광객이 지역 내에서 지출한 관광 소비 금액의 50%를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는 방식이다.&lt;br /&gt; &lt;br /&gt;지원대상은 타지역 거주자로 합천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 및 승인을 받은 관광객이다. 단, 합천군민 및 인접 6개 지역(창녕, 의령, 산청, 거창, 고령, 성주) 거주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lt;br /&gt;&lt;br /&gt;환급규모는 ▲1인 최대 10만원 ▲2인이상 최대 20만원 ▲가족 최대 50만원이며,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층은 최대 14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합천반값여행 홈페이지(4월 1일 오픈)를 통해 여행 최소 1일 전까지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제로페이 앱을 설치해 ‘합천반값여행상품권’을 구매한 뒤 관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된다. &lt;br /&gt;&lt;br /&gt;이후 여행 종료 10일 내에 홈페이지를 통해 정산 신청을 하면 된다. 정산신청 시에는 지정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인증사진과 합천반값여행상품권 가맹점 2곳 이상 이용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lt;br /&gt; &lt;br /&gt;관광객은 합천군 내 가맹점에서 지출한 숙박비, 식음료비, 체험비 등 관광소비 지출만 인정받을 수 있으며, 금은방, 유흥주점 등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일부 업종은 지원 제외되므로 환급 가능 가맹점 여부를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정산신청 후에는 심사를 거쳐 14일 이내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단, 본 사업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lt;br /&gt;&lt;br /&gt;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단순히 지나가는 관광이 아닌, 합천의 맛과 멋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반값여행 사업을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합천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합천 반값여행’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홈페이지 공고 또는 합천반값여행 홈페이지·콜센터(4월 1일 오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군, KTX 연계 ‘노아의 숲 명이나물 힐링 여행’ 첫회차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78</link>
      <description>횡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KTX 연계 농촌 체험 관광 상품 ‘노아의 숲 명이나물 힐링 여행’이 지난 28일 첫 회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4009-461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횡성군 농업기술센터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KTX 연계 농촌 체험 관광 상품 ‘노아의 숲 명이나물 힐링 여행’이 지난 28일 첫 회차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lt;br /&gt;&lt;br /&gt;횡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3월 28일부터 오는 4월 1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횡성호수길과 노아의 숲, 청태산 자연휴양림을 잇는 트레킹 및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여행의 핵심인 ‘명이나물 축제’에서는 숲 해설사와 함께 명이나물이 자생하는 산자락을 걸으며 직접 나물을 채취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도심의 번잡함을 벗어나 청정 숲속에서 명이나물을 직접 손으로 수확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힐링을 경험했다.&lt;br /&gt;&lt;br /&gt;수확 체험 후에는 노아의 숲 대표(박주원·진영숙)의 지도로 제철 명이나물을 활용한 전통 방식의 김치와 장아찌 담그기 시간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명이나물 김치 담그는 비법과 천연 재료로 장아찌를 만드는 노하우를 배우고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점심 식사로는 명이나물과 산채나물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한 상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이 명이나물의 향과 봄의 맛을 동시에 즐겼다. 또한, 봄기운이 완연한 횡성호수길 둘레길 트레킹이 병행되어 횡성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이번 상품은 KTX를 활용한 당일 코스 운영으로 접근성을 높여 수도권 시민들에게 강원권 농촌 관광과 치유의 숲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향후 회차에 따라 청태산 자연휴양림 등 지역 내 주요 산림 자원을 추가로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힐링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곽기웅 횡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과 농촌 체험, 자연 자원을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40: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상족암' 공룡 발자국 넘어 ‘디지털 체험 놀이터’로 거듭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고성군 하이면 자란만로에 위치한 상족암 군립공원 일원에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에 포함된 것으로, 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2333-900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고성군 하이면 자란만로에 위치한 상족암 군립공원 일원에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에 포함된 것으로, 총 146억 원을 투입해 올해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비는 약 63억 원으로, 국비 31억 8,800만 원(50%), 도비 9억 5,600만 원(15%), 군비 22억 3,200만 원(35%)이 투입된다.&lt;br /&gt;&lt;br /&gt;상족암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바다 암반에 그대로 남아 있고 공룡들이 갯벌을 걸어 다닌 흔적이 파도 옆에 펼쳐진 국내 대표 공룡 유산으로, 1999년에 천연기념물 제411호로 지정된 세계적인 관광자원이다.&lt;br /&gt;&lt;br /&gt;사업은 2027년까지 연면적 660㎡(지상1층) 규모의 오감체험 공룡놀이터를 조성하고, 부지면적 7,730㎡에 화산모험놀이터와 디지털전망대, 듕가리쉼터 등을 포함한 공룡 모험놀이터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탐방로 경관조명 등 야간 체험 요소를 강화하는 딜라이트 연출도 함께 추진된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공룡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캐릭터로 ‘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공룡을 보게 될 것”이라며 “올해 조속한 착공을 통해 상족암을 가족 관광객과 개별여행객 모두에게 특색있는 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는 부산 등 5개 광역지자체와 함께 남부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관광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2033년까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1조 1,080억 원 규모로 36건의 시설사업과 23건의 진흥사업이 3단계로 나눠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시설사업 24건과 진흥사업 8건 등 1단계 사업 전반에 국비 589억 원을 포함한 총 1,177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24: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경북, ‘K-관광’ 중심지 도약… 초광역 특화 관광권 육성 맞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7</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3월 27일 오후 2시, 대구정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양 시·도 관광부서와 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경북 협력 특화 관광권 육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정부는 지난 2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5338-6591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3월 27일 오후 2시, 대구정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양 시·도 관광부서와 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경북 협력 특화 관광권 육성을 위한 전략회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정부는 지난 2월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통해 행정구역을 넘어선 초광역 관광권 육성 방안을 발표하고, 관광객 입국·방문부터 이동·숙박·체험·식음에 이르는 전 과정에 대한 범부처 통합 지원 계획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대구시와 경북도는 이러한 정책 기조에 발맞춰 초광역 관광권 협력을 위한 첫 단계로, 지난 3월 9일 실무회의를 열고 협력 필요성을 확인했다. 양 시·도는 정부의 대경권만의 차별화된 관광전략을 수립해 정부 정책을 선도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이에 대구정책연구원과 경북연구원은 오는 9월까지 ‘대경권 지역 특화 관광권 육성 전략 연구’를 공동 수행하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국비 지원 확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날 회의에는 양 시·도 관광국장과 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정부의 정책 동향과 연구 방향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대경권만의 매력과 발전 잠재력을 결합해 관광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lt;br /&gt;&lt;br /&gt;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정부의 초광역 지역관광 활성화 기조에 발맞춰, 대구와 경북이 ‘원팀’으로서 관광을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할 골든타임”이라며 “통합된 관광 역량으로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의 도시관광 인프라와 경북의 글로벌 인지도·국가유산이 조화를 이룬다면,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돋보이는 관광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이 정부 초광역 관광 협력 모델의 선도적인 성공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53: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2026 여행가는 달’ 맞아 시티투어 40%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5</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3215-465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여행가는 달’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티투어 순환형 노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 여행철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할인 적용 시 순환형 노선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월요일과 화요일은 정기 휴무일로 운행하지 않으며, 타 할인 혜택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lt;br /&gt;&lt;br /&gt;할인이 적용되는 순환형 노선은 개항장, 신포국제시장 등 근대 역사의 숨결이 살아있는 원도심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인천레트로노선’과 인천대교를 건너 을왕리해수욕장, 인천국제공항 등 영종도의 탁 트인 바다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바다노선’ 두 가지 코스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유정복 시장은 “여행가는 달을 맞아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티투어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 관광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32:00Z</dc:date>
    </item>
    <item>
      <title>‘고래를 찾아 바다로’ 고래바다여행선, 올해 첫 출항과 홍보단 위촉식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4</link>
      <description>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2026년 고래탐사 첫 출항인 28일에 맞춰 주민 중심의 ‘고래문화특구 홍보단’ 단원 위촉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래배다여행선 고래탐사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212029-3316.jpg"&gt;&lt;/center&gt;&lt;br/&gt;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2026년 고래탐사 첫 출항인 28일에 맞춰 주민 중심의 ‘고래문화특구 홍보단’ 단원 위촉식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고래배다여행선 고래탐사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고래탐사 첫 출항 신고에 맞춰 선내에서 진행됐고, 울산 남구 홍보단, 관광크레이터 등 지자체 홍보요원과 첫 출항 승선객 250여 명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이번에 위촉된 고래문화특구 홍보단은 총 3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장을 중심으로 홍보위원 25명과 SNS 홍보위원 8명으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 이들은 20대 MZ세대부터 60대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과 세대로 구성된 바이럴마케팅에 특화된 지역 인플루언서들로 △고래문화특구와 주요 관광시설 안내 △ SNS 콘텐츠 제작과 확산 △울산역, 태화강역 등 주요 거점 홍보 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올해 고래바다여행선은 이날 고래탐사 첫 운항을 시작으로 고래탐사 주 2회, 연안투어 주 11회 등 총 13회를 운항할 예정이며 매주 금․토요일은 야간 연안투어가 진행되고 특히 매주 토요일에는 장생포 토요불꽃과 연계해 운행한다.&lt;br /&gt;&lt;br /&gt;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고래문화특구 홍보단원들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고래문화특구의 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생하게 전달 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고래바다여행선 첫 출항과 함께 울산 남구 관광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12: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12:2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을 만나는 새로운 여행! 서울시, 2026 서울 우수관광상품 10개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7</link>
      <description>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6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우수 관광상품 9개와 서울-여수 연계상품 1개를 포함해 총 10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75042-910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6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공모전’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우수 관광상품 9개와 서울-여수 연계상품 1개를 포함해 총 10개 상품을 최종 선정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글로벌 관광객의 여행 방식이 경험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온라인 여행사(OTA) 기반 체험형 상품을 대상으로 공모가 진행됐으며, K-드라마, e스포츠, 웰니스, 야간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담은 상품이 선정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한 서울에서 여수까지 이어지는 지역 상생형 관광상품을 함께 선정해 지역 간 연계 관광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lt;br /&gt;  &lt;br /&gt;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로, 전 세계 섬의 가치와 해양·환경·문화 자원을 조명하는 글로벌 행사이다.&lt;br /&gt;&lt;br /&gt; 2026년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운영사로는 △굿메이트트래블 △마음챙김여행 △유니크투어 △유에스여행 △정호여행사 △코스모진여행사 △프리미엄패스인터내셔널 △피엘케이트래블 △핸디투어 9개 사가 서울상품 운영사로 선정됐으며, 이 중 △핸디투어는 서울-여수 연계상품 운영사로도 선정됐다. &lt;br /&gt;&lt;br /&gt; 선정된 우수관광상품의 운영사는 서울시 우수관광상품 인증서(2년 유효)가 부여되며,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 프로모션, 마케팅 지원 및 모객 인센티브 최대 1천만 원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2년간 '서울 우수관광상품 얼라이언스'에 소속돼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국내외 관광업계와의 교류 기회도 주어진다.&lt;br /&gt;&lt;br /&gt; 서울시 우수관광상품의 체계적인 운영과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월 26일 개최된 ‘서울 우수관광상품 운영사 얼라이언스 발대식’에서는 선정된 운영사들이 공정하고 건전한 관광시장 조성을 위한 준수사항 이행을 다짐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글로벌 개별 관광객 수요에 맞춘 차별화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여 서울 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관광상품이 서울 관광의 매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관광상품이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서울 관광 콘텐츠의 홍보·확산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8: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08:50: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에서 봄을 느껴 봄, 가볼 만한 봄 여행지 추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27일 봄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도내 대표 봄꽃 여행지를 선정, 소개에 나섰다.이번 추천은 벚꽃, 철쭉, 유채꽃, 청보리 등 다양한 봄꽃 자원을 활용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3250-825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27일 봄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계절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도내 대표 봄꽃 여행지를 선정, 소개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추천은 벚꽃, 철쭉, 유채꽃, 청보리 등 다양한 봄꽃 자원을 활용한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가족 나들이와 감성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대표적으로 전주 완산칠봉 꽃동산은 겹벚꽃과 철쭉이 어우러진 장관을 연출하는 명소로, 도심 인근에서 봄꽃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벚꽃길과 함께 물빛다리, 음악분수 등이 어우러진 야경이 특징이며, 익산 신흥근린공원은 저수지를 중심으로 조성된 도심형 힐링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lt;br /&gt;&lt;br /&gt;정읍천 벚꽃길은 약 5km 구간에 벚꽃이 이어져 봄철 대표 산책 코스로 꼽히며,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져 색다른 풍경을 제공한다. 남원 구 서도역은 목조건물 폐역과 꽃잔디, 등나무꽃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사진 촬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김제 금산사 벚꽃길과 완주 구이저수지 둘레길은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코스로, 무주 설천 뒷작금 벚꽃길과 금강변 마실길은 강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임실 옥정호 작약꽃밭은 호수를 배경으로 봄꽃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진안 꽃잔디동산과 배넘실마을 유채꽃 단지, 장수 봉화산 철쭉 군락지 등은 대규모 꽃 군락을 감상할 수 있는 자연형 관광지로, 봄철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고창 청보리밭과 부안 수성당 유채꽃밭은 들판과 바다를 배경으로 한 이색적인 봄 경관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도는 봄꽃 관광과 연계한 지역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정읍 벚꽃축제(4.3.~4.5.), 순창 옥천골 벚꽃축제(4.2.~4.5.), 고창 벚꽃축제(4.3.~4.5.), 부안 개암동 벚꽃축제(4.3.~4.5.) 등 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봄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전북은 지역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봄꽃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다”며“도민과 관광객들이 전북 곳곳을 방문해 계절의 아름다움을 즐기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관광 100선 광명동굴, 역사·문화 가치 입힌 체험형 관광 콘텐츠 도입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7</link>
      <description>광명시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에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더한 역사·치유·미식 등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새롭게 도약한다.광명시와 광명도시공사는 광명동굴을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인 ‘광명심도(深度):</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51354-206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명시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에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더한 역사·치유·미식 등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새롭게 도약한다.&lt;br /&gt;&lt;br /&gt;광명시와 광명도시공사는 광명동굴을 주제로 한 관광 콘텐츠인 ‘광명심도(深度): 동굴 깊은 곳에서 지역의 가치를 캐내다’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추진하는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1억 5천여만 원과 함께 홍보 콘텐츠 제작, 관광상품화 지원 등을 받는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는 지역 고유의 관광자원과 이야기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관광상품으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했다. 총 26개 콘텐츠가 접수된 가운데, 서면·대면·현장평가를 거쳐 광명동굴을 포함한 6개 관광사업을 최종 선정했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에서 시는 광명동굴의 공간적 특성을 ‘깊이(심도, 深度)’라는 주제로 재해석해, 단순 관람을 넘어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체험하도록 설계한 차별화된 기획력과 사업화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과거 광산의 역사성을 담은 이야기 기반 즐길거리를 비롯해 동굴 환경을 활용한 치유(웰니스) 활동, 예술 전시, 지역 미식 코스 등을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소음이 차단된 동굴의 특성을 살린 ‘사운드 테라피’와 동굴의 울림을 극대화한 청각 예술, 미디어타워를 활용한 야간 디지털 쇼, ‘광부의 식탁’을 주제로한 음식과 동굴 와인을 접목한 미식 체험 등을 구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런 다채로운 콘텐츠를 활용해 광명동굴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지역 관광 브랜드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선정은 광명동굴의 가치를 새롭게 끌어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단순 관람을 넘어 광명의 역사와 자원이 녹아든 내실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고도화해,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깊이 있는 경험을 선사하는 관광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광명동굴은 수도권 최대 동굴로, 1912년 일제의 수탈로 개발된 가학광산을 2011년 시가 매입 후 역사ㆍ문화 관광명소로 개발해 2015년부터 ‘광명동굴’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lt;br /&gt;&lt;br /&gt;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되고, 2025년 기준 누적 805만여 명이 방문하며 한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6: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6:14:00Z</dc:date>
    </item>
    <item>
      <title>함안군, 경남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로컬관광 가능성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50</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경남지역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인 함안·의령·창녕지역의 로컬관광 가능성이 입증됐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PM인 아라가야협동조합(이사장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41844-890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경남지역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인 함안·의령·창녕지역의 로컬관광 가능성이 입증됐다.&lt;br /&gt;&lt;br /&gt;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 PM인 아라가야협동조합(이사장 이근표)은 경남관광재단 전문가 네트워킹으로 로컬 투어랩 권역 및 관광 관련 전문가 30여 명을 초청한 팸투어를 실시한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높은 만족도와 재방문 의향을 보여 지역 관광의 성장 가능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팸투어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설문조사는 로컬 투어랩 1권역 상품에 대한 전문가 만족도 및 발전방향을 묻기 위해 프로그램 만족도, 콘텐츠 경쟁력, 향후 방문 및 추천 의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lt;br /&gt;&lt;br /&gt; 설문 결과에 따르면 여행 전반 만족도와 일정 구성, 지역 이해도, 힐링 체감 등 주요 항목에서 ‘매우 만족(5점)’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여행 전반 만족도, 일정 구성 만족도, 지역 이해도 향상, 힐링 효과 체감 등 모든 항목에서 긍정 평가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콘텐츠 완성도와 체험형 관광의 효과성이 입증됐다.&lt;br /&gt;&lt;br /&gt; 향후 유사 프로그램 참여 의향과 지인 추천 의향 조사에서는 96.3%가 ‘참여 의향 있음’ 및 ‘추천 의향 있음’으로 응답했다. 이는 단순 체험형 관광을 넘어 관광 상품으로서의 시장 경쟁력 확보 가능성을 의미해 관심을 끌었다.&lt;br /&gt;&lt;br /&gt; 함안 핵심 콘텐츠인 낙화놀이체험은 ‘체험형 관광’ 경쟁력을 확인했다. 자유 의견 및 프로그램 평가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콘텐츠는 ▲낙화봉 만들기 체험 ▲망개떡 만들기 체험 ▲우포늪 생태탐방 등 슬로우(Slow) 체험형 자연 탐방 프로그램 등으로 나타났다. &lt;br /&gt;&lt;br /&gt; 이 가운데 함안 낙화놀이(낙화봉 만들기 체험)는 지역 대표 콘텐츠로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핵심 자원으로 평가되어 함안을 중심으로 체험형·체류형 관광으로 발전 가능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 한국스마트관광협회 회원사 및 관광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은 이번 팸투어로 함안·의령·창녕을 연계하는 권역형 체류 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생태(우포늪), 역사 문화(낙화놀이, 고분군 등), 체험(전통 음식·공예)이 결합된 구조는 1박2일 이상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lt;br /&gt;&lt;br /&gt; 전문가들(한국스마트관광협회 회원사 및 관광학과 교수 등)은 함안을 중심으로 의령의 역사, 창녕의 생태를 연계한 권역형 체류 관광 모델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해설 품질 개선, 편의시설 확충, 지역 음식 특화 등은 향후 과제로 제시됐다. 또한 패키지형 관광이 아닌 여유·휴식 중심 관광으로의 발전이 필요하다고 보고, 걷기·체험 중심 콘텐츠 확대 필요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lt;br /&gt;&lt;br /&gt; 전문가들은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남부권 1권역에 대한 로컬관광 허브 전략의 필요성과 함께 함안은 체험·축제·스토리 중심 거점으로, 의령은 역사·인물 콘텐츠와 음식, 창녕은 생태·우포늪 중심 자연 관광과 부곡 온천의 치유·힐링을 핵심 방향으로 제안했다. &lt;br /&gt;&lt;br /&gt; 아라가야협동조합 이근표 이사장은“이번 팸투어 이후 함안·의령·창녕 지역에 대한 인식 변화 조사에서는 100%가 긍정적으로 변화했다고 응답해 남부권 1권역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면서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경남관광재단이 추진하는 남부권 로컬 투어랩 1권역인 함안·의령·창녕이 체험형 로컬관광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고, 3개 지역에 대한 단순 방문을 넘어 연계 협력을 통한 지역 브랜드 이미지 개선 효과까지 확인된 결과였다”고 분석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5: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5:19:00Z</dc:date>
    </item>
    <item>
      <title>기후에너지환경부, 국립공원 찾은 외국인 205만 명으로 집계… 통신데이터 기반 집계로 신뢰성 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05</link>
      <description>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이 총 205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 탐방객 205만 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방한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04720-992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이 총 205만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지난해 국립공원을 방문한 외국인 탐방객 205만 명은 해외에서 입국한 방한 관광객 113만 명과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92만 명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국립공원은 한라산국립공원으로 27만 명이 다녀갔다. 제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자연 경관 체험을 주요 일정으로 포함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그 다음으로 다도해해상 14만 명, 태안해안 13만 명, 한려해상 13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 남해와 서해안 일대의 섬과 해안 절경을 찾는 수요가 비교적 높은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  국립공원을 방문한 방한 관광객을 국적별로 보면 중국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중국인은 25만 명으로 21.9%를 차지했으며, 대만 13만 명, 필리핀 9만 명, 인도네시아 8만 명, 미국 6만 명, 일본 5만명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중화권과 동남아 국가 방문객 비중이 높게 나타난 점이 특징이며 최근 방한 관광 회복 흐름과 맞물려 자연경관 체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된 결과로 해석된다.&lt;br /&gt; &lt;br /&gt;  계절적으로는 가을철 방문이 가장 활발했다. 단풍과 온화한 기후가 맞물리는 시기에 방문 비중이 가장 높았고, 봄과 여름이 뒤를 이었으며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lt;br /&gt;&lt;br /&gt;  이번 외국인 방문 통계는 해외 입국 외국인의 통신 로밍 데이터를 활용해 국립공원 경계 내 체류 인구를 추정한 결과다. 기존 현장 육안 계수 방식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통신 데이터 기반 집계 체계로 전환했으며, 이를 통해 외국인 방문 규모와 이동 특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lt;br /&gt;&lt;br /&gt;  국립공원공단은 증가하는 외국인 탐방 수요에 대응해 외국인 대상 탐방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행 계획 단계에서 국립공원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유튜브 영문 영상(쇼츠) 등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국립공원 연계 관광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또한 등산화 및 등산스틱 등이 포함된 안전배낭을 대여해 주고 인공지능(AI)기반으로 다국어를 안내한다. 아울러 외국인 대상 레인저(안전 중심의 내부 직원 안내) 탐방 프로그램 등을 통해 외국인도 보다 편리하게 국립공원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이 국립공원을 찾았다는 것은 자연경관이 한국 관광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다”라며, “이번 통신 로밍 데이터 분석을 통해 외국인 방문 규모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 만큼, 우리 기관에서도 외국인 맞춤형 안내와 각종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국립공원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완도군, 청산 해양치유공원에서 봄날의 힐링! 이벤트도 팡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6</link>
      <description>완도군이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맞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해양치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우리나라 대표 슬로시티 청산도와 완도만의 차별화된 해양치유 자원을 연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5944-4519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완도군이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맞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해양치유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lt;br /&gt;&lt;br /&gt; 이벤트는 우리나라 대표 슬로시티 청산도와 완도만의 차별화된 해양치유 자원을 연계하여 관광객들에게 관광뿐만 아니라 쉼과 회복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lt;br /&gt;&lt;br /&gt; 첫 번째 이벤트는 ‘청산 해양치유공원 이용료 반값’이다. &lt;br /&gt;&lt;br /&gt; 완도군 관내 식당, 숙박업소 등에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청산 해양치유공원의 모든 프로그램을 50% 할인(본인 포함 3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청산 해양치유공원에서는 허브 맥반석, 향기·해조류, 소리, 해수 미스트, 푸드 치유관과 스마트 건강 진단실을 운영 중이며, 이벤트 기간 효율적인 휴식을 위해 ‘내 몸 맞춤 쉼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lt;br /&gt;&lt;br /&gt; ‘내 몸 맞춤 쉼표’는 방문객이 원하는 치유관을 선택하여 체험할 수 있어 맞춤형 힐링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 지역 상권 이용을 유도하고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두 번째 이벤트 ‘완도 찍고, 청산 찍고’도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 완도해양치유센터와 청산 해양치유공원 두 곳을 모두 이용한 후 개인 SNS에 인증 사진과 필수 해시 태그(#청산해양치유공원 #완도해양치유센터 #해양치유)를 달면 선착순으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lt;br /&gt;&lt;br /&gt; 군은 축제와 해양치유를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청산 해양치유공원과 완도해양치유센터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완도 전역을 하나의 치유 거점으로 브랜드화 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청산 해양치유공원 이용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양치유담당관 해양치유마케팅팀로 문의하면 된다. &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유채꽃 만발한 아름다운 청산도의 슬로길을 걷고 해양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란다”면서 “축제와 치유가 어우러진 완도만의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휴식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1:00: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하동군농업인대학 입학식..가공전문가 양성 첫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9</link>
      <description>하동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하동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38명을 비롯해 농업인대학 부학장, 내빈 등 50여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4640-572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하동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내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하동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38명을 비롯해 농업인대학 부학장, 내빈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보고 ▲입학생 선서 ▲축사 ▲입학증서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올해로 제19기를 맞는 하동군농업인대학은 농가 소득 다각화를 위해 ‘농산물 가공창업 과정’을 개설했으며, 3월부터 9월까지 총 20회(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가공기초 이론 ▲가공장비 활용 시제품 생산 실습 ▲농식품 유통 및 마케팅 전략 등, 가공산업에 입문하려는 농업인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  특히, 하동군이 보유한 최신 가공 장비를 직접 가동해 보며 공정별 특성을 익히고, 실제 창업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 등을 배울 수 있어 이를 통해 단순 생산을 넘어 가공·유통·마케팅 역량을 갖춘 전문 농업경영인을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이 농가 소득 구조를 개선하고 하동 농업의 융복합 산업화를 이끄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농업인대학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하동군 농업인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총 1,04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47:00Z</dc:date>
    </item>
    <item>
      <title>하동군, 2026 경남관광박람회 참가..반값여행 집중 홍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8</link>
      <description>하동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하동반값여행’을 주제로 참가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4555-854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하동군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2026 경남관광박람회’에 ‘하동반값여행’을 주제로 참가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  경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하고 경남관광박람회사무국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경남 최대 관광박람회로, 도내 18개 지자체를 비롯한 100여 개의 관련기관 및 관광기업 등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  올해 하동군은 메인테마를 ‘하동반값여행’으로 설정하여, 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벚꽃과 기차여행을 테마로 봄의 화사함을 담은 분홍빛의 오픈형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  특히,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27회 화개장터벚꽃축제’와 ‘하동소풍 프로그램’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예비 여행객들을 위한 ‘하동반값여행’ 사업의 신청 방법 등 전반적인 안내를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  또한 홍보 콘텐츠의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이벤트를 통해 박람회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와 호응을 유도했다. 이를 통해 하동군은 박람회 기간 중 열린 ‘경남관광상품개발 Awards’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  이어서, 하동 로컬여행사 다달이하동협동조합에서도 박람회에 함께 참가하여 하동군에 관심이 있는 관광객들이 하동을 느끼고 체험하며 살아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하동에서 일주일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홍보했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2026 경남관광박람회는 하동반값여행을 성공적으로 홍보하고 하동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며, “뜻깊은 상을 수상한 만큼 다양하고 트렌드에 맞는 관광 홍보활동을 추진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46:00Z</dc:date>
    </item>
    <item>
      <title>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돌풍에 촬영지 문경새재도 북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72</link>
      <description>누적 관객 수 1천5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몰고 오면서 촬영 현장과 그들의 삶의 흔적을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4527-2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누적 관객 수 1천5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몰고 오면서 촬영 현장과 그들의 삶의 흔적을 찾는 사람도 늘고 있다.&lt;br /&gt;&lt;br /&gt;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촬영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지난 2월 4일 영화 개봉 이후 탐방객의 발길이 이어져 작년 같은 기간보다 60% 정도 많아졌다. 올해 2월부터 3월 22일까지 3만7천644명이 찾아 작년 같은 기간 2만3천663명보다 59% 증가했다.&lt;br /&gt;&lt;br /&gt; 촬영장을 관리하는 문경관광공사는 영화 흥행으로 촬영지를 찾는 이른바 ‘스크린 투어’ 수요가 증가한 덕분으로 분석했다.&lt;br /&gt;&lt;br /&gt; 관광객을 위한 콘텐츠로써 지난 14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 기간에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조선시대 왕궁 건물인 사정전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료한복체험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 최근 ‘케이팝 데몬헌터스’의 세계적인 흥행과 함께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복이 글로벌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번 체험은 관광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lt;br /&gt;&lt;br /&gt; 이번 한복체험에는 다양한 한복과 더불어 조선시대 왕과 왕비가 입었던 곤룡포와 당의 등 용상체험도 준비돼 있어 각자의 취향에 맞는 한복을 선택해 조선시대 주인공이 된 듯한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 올해는 체험 운영 방식이 달라졌다. 지난해까지는 왕과 왕비의 복식을 입고 실내 공간에서 사진 촬영만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한복을 착용한 채 오픈세트장과 문경새재 일대를 자유롭게 둘러보며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개선됐다. 이로 인해 관광객들은 조선시대 궁궐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더욱 생생한 체험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문경새재관리사무소와 문경관광공사는 영화의 감동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을 위해 문경새재 사극촬영장에 촬영지 안내도를 설치하고 리플릿을 나눠주고 있다. 또 영화 속 주요 촬영지인 ‘광천골’의 배경이 된 일지매 산채는 산뜻하게 정비해 자연과 어우러진 독특한 분위기와 풍광을 느끼도록 했다.&lt;br /&gt;&lt;br /&gt;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사극영화·드라마 등 영상콘텐츠 제작의 주요 촬영지로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문경의 대표 관광지다. &lt;br /&gt;&lt;br /&gt; 촬영지와 함께 영화 주인공인 '엄흥도'의 후손들이 모여 사는 집성촌도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의 주요 답사지로 떠오르고 있다.&lt;br /&gt;&lt;br /&gt; 문경시 산양면 위만1리 속칭 '우마이 마을'은 60여 가구의 엄씨가 모여 사는 곳으로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영월 호장 엄흥도 후손들이다.&lt;br /&gt;&lt;br /&gt; 이 마을에는 엄흥도를 기리는 사당 '충절사'와 향사가 진행되는 '상의재'가 있으며, 2017년에 주민들이 뜻을 모아 마을 입구에 엄흥도를 기리는 소공원을 만들었다. &lt;br /&gt;&lt;br /&gt; 충의공 엄흥도의 충절을 후손들에게 알리기 위해 조성한 공원이지만 영화가 흥행하면서 엄흥도의 발자취를 따라 이 마을에도 답사객들이 찾기 시작했다. 최근에 포토존도 설치했다.&lt;br /&gt; 엄흥도의 동상과 충절 내용, 충의공 시계탑, 정자, 사육신과 생육신의 업적을 기린 6그루의 소나무와 6그루의 배롱나무, 마을의 유래 등으로 꾸며진 소공원은 새삼 이 마을에서 단종과 엄흥도의 행적을 되새겨보게 한다.&lt;br /&gt;&lt;br /&gt; 충의공 시계탑은 단종이 승하한 1457년 10월 24일을 기려 1천457개의 벽돌과 10단의 사각탑, 24단의 원형탑으로 디자인했다.&lt;br /&gt;    &lt;br /&gt; 시계는 단종의 시신을 수습할 때 전해지는 설화에 나오는 노루와 엄흥도가 '위선피화(僞善被禍) 오소감심(吾所甘心)=의로운 일을 하다 당한 화는 달게 받겠다'라는 말과 '엄충의공'(嚴忠毅公)'을 더한 12자로 시각을 가리키고 있다.&lt;br /&gt;&lt;br /&gt; 시계탑 등 소공원은 17년 전 이 마을에 정착한 교사출신 노춘수씨가 기획하고 디자인했다. 우마이 마을에는 엄흥도의 위패를 모신 사당 '충절사'와 배움의 공간이자 제향이 진행되는 서원인 '상의재'도 있어 함께 둘러보면 좋다.&lt;br /&gt;&lt;br /&gt; 영화의 흥행이 불러온 발걸음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잊혔던 역사와 인물들을 다시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lt;br /&gt;&lt;br /&gt; 문경새재와 우마이 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걸음에는 단종과 엄흥도의 이야기를 기억하려는 의미가 함께 담겨 있다. 스크린 속 감동이 현실의 공간으로 이어지며, 문경은 과거의 이야기와 오늘의 체험이 어우러진 역사·문화 관광지로써 새로운 매력을 더해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46: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영화로 다시 보는 단종의 역사, 봉화에서 만나는 충절의 이야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69</link>
      <description>최근 조선 전기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하면서, 단종과 세조를 둘러싼 역사적 사건, 그리고 그 속에서 충절과 절의를 지킨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3715-500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조선 전기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하면서, 단종과 세조를 둘러싼 역사적 사건, 그리고 그 속에서 충절과 절의를 지킨 인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봉화군에 전해 내려오는 ‘충절과 절의의 역사’ 또한 다시 주목받고 있다. &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3805-35503.jpg"&gt;&lt;/center&gt;&lt;br/&gt;불사이군의 충절, 도촌 이수형과 도계서원 &lt;br /&gt;도계서원은 단종에 대한 충절을 평생 지킨 도촌 이수형(1435~1528)의 학덕과 절의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서원이다. &lt;br /&gt;계유정난 당시 평시서령(平市署令)이던 이수형은 세조가 어린 조카 단종을 폐위하고 왕위에 오르자, 미련 없이 벼슬을 버리고 봉화 도촌으로 낙향해 은거하며 단종에 대한 절의를 지켰다. 이후 단종이 유배된 영월 방향인 북쪽을 향해 집 공북헌(拱北軒)을 짓고, 평생 그를 추모하며 살았다. &lt;br /&gt;&lt;br /&gt;이수형의 삶은 배우고 익힌 학문을 삶으로 실천한 선비정신의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이에 지역 사림들은 그의 학덕을 기리기 위해 도계서원을 창건했다. 이후 서원에는 정민공 이유(금성대군), 충장공 이보흠(순흥부사), 취사 이여빈 등이 함께 배향되며, 봉화 지역 충절과 절의의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lt;br /&gt;&lt;br /&gt;도계서원은 제향 공간인 견일사(見一祠), 강학 공간인 공극루(拱極樓), 그리고 이수형이 은거하던 공북헌(拱北軒)으로 구성되어 있다. 견일사는 오직 한 임금, 곧 단종만을 향한 충절을 의미하며, ‘공극’과 ‘공북’은 북극성을 향해 공손히 받든다는 뜻으로 임금을 향한 충성과 유교적 도덕 질서를 상징한다. &lt;br /&gt;&lt;br /&gt;특히 공북헌은 일반적인 건물과 달리 한 칸 규모의 좁은 방에 북쪽으로 난 창 하나만 둔 폐쇄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 매우 엄숙하고 정적인 이 공간은, 평생 은거하며 단종이 있는 북쪽 영월만 바라보던 이수형의 충절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현재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 로 지정돼 있다. &lt;br /&gt; &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3841-30754.jpg"&gt;&lt;/center&gt;&lt;br/&gt;대를 이어 지킨 절의, 야옹 전응방과 야옹정 &lt;br /&gt;봉화의 충절과 절의는 한 개인의 삶에 그치지 않고, 후손을 통해 대를 이어 계승된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 &lt;br /&gt;야옹정은 휴계 전희철(1425~1521)의 손자인 야옹 전응방(1491~1554)이 조부의 유훈을 받들기 위해 세운 정자이다. 전희철은 세종 대 무관으로 입관해 부사직과 별제 등을 지냈으나, 계유정난 이후 벼슬을 버리고 낙향했다. 그는 자손들에게 관직에 나아가지 말고, 매년 영월을 찾아가 단종의 묘소에 참배하라는 유훈을 남겼다. &lt;br /&gt;&lt;br /&gt;손자인 전응방은 이 뜻을 받들어 상운면 구천리에 은거하며 야옹정을 짓고 야인으로 살았다. 중종 때 식년 생원시에 합격했지만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평생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썼다. 또한 매년 영월에 있는 단종의 능인 장릉을 찾아, 도포 자락에 흙을 담아 능 위에 올리며 곡을 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행적으로 그는 사림들로부터 충과 효를 겸비한 참된 선비로 존경받았다. &lt;br /&gt;&lt;br /&gt;야옹정은 앞면 3칸, 옆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정자로, 현판은 퇴계 이황이 직접 쓴 것으로 전해진다. 야옹종택 내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lt;br /&gt; &lt;br /&gt;기록으로 만나는 봉화의 누정 문화, 청량산박물관 &lt;br /&gt;봉화의 충절과 절의는 건축물과 인물 이야기로만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관련 기록을 통해서도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lt;br /&gt;청량산박물관은 봉화 지역의 역사와 청량산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조사·연구·전시하는 공간으로, 지역의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이해하는 데 유익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박물관은 『국약 봉화의 누정기』, 『봉화의 전통건축』 등을 발간해, '공북헌중수기', '야옹정중수기'를 비롯한 봉화 지역 누정 관련 기록과 문화유산들을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연구총서를 발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 같은 자료는 도계서원의 공북헌과 야옹정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순히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인물의 삶과 정신, 그리고 지역사회가 기억해 온 가치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영화가 계기가 되어 단종과 세조를 둘러싼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됐다면, 청량산박물관은 봉화와 청량산 일대의 역사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유익한 공간이 될 수 있다. &lt;br /&gt; &lt;br /&gt;충절과 절의의 고장 봉화, 다시 주목받다 &lt;br /&gt;봉화에는 이처럼 왕에 대한 충성과 절의를 지킨 선비들의 이야기가 곳곳에 전해 내려온다. 도계서원이 선현의 학덕을 기리고 유교적 전통을 계승하는 ‘충절의 학문’을 상징한다면, 야옹정은 선조의 뜻을 받들어 대를 이어 절의를 실천한 ‘충절의 계승’을 보여준다. &lt;br /&gt;&lt;br /&gt;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역사 속 충절과 절의의 이야기를 인간적인 삶의 가치로 재해석하며, 오늘날 우리가 어떤 가치를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지를 되묻는다. 봉화의 도계서원과 야옹정은 바로 그러한 역사 속에서 의리와 신념을 지키며 살아간 지방 선비들의 삶과 정신을 보여주는 실제 역사 현장이라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여기에 청량산박물관이 축적해 온 조사·연구 성과와 국역 자료는 이러한 문화유산의 의미를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영화 속 이야기에서 출발해 실제 역사 현장과 기록을 함께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봉화는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충절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문화의 고장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봉화군 관계자는 “봉화는 예로부터 충절과 절의의 고장으로 불려 온 지역”이라며 “영화를 계기로 조선 전기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충절의 문화유산과 관련 기록을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영화 속 역사 이야기와 함께 실제 문화유산과 박물관을 찾는 문화 탐방이 이어진다면, 봉화는 충절과 선비정신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역사문화의 현장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개항장 테마여행’ 홍보물 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62</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개항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와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보다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개항장 테마여행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해 계절별 개항장 걷기 코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090142-992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개항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행사와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보다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개항장 테마여행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시는 지난해 계절별 개항장 걷기 코스를 소개한 홍보물을 연 3회 총 6,000부 제작·배부했으며, 개항장 주요 건축물과 계절별 상징물을 활용한 스티커를 함께 구성해 ‘소장하고 싶은 홍보물’,‘활용도 높은 홍보물’로 시민과 방문객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특히 가을 홍보물에는 1883개항살롱 사회관계망(SNS)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추천 개항장 걷기 코스를 반영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홍보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단순한 걷기 코스 안내를 넘어 ‘개항장 테마여행’ 주제로 홍보물을 새롭게 제작했다. 또한 여행 주제를 살려 실제 여권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3월 홍보물은‘개항장 포토스팟’ 테마를 중심으로‘개항장 주요 행사 일정(3~6월)’,‘근대 건축물 스티커’등으로 구성됐으며, 개항장 방문객들은 홍보물에 소개된 사진 명소를 따라 개항장을 걸으며 사진을 찍고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항장 여행 기록을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인천시는 7월과 9월에도 각기 다른 테마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하고  연 3회 총 6,000부 배부하여 개항장의 다양한 매력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개항장 테마여행’홍보물은 3월 26일부터 1883개항살롱, 인천역 관광안내소, 인천시민애집, 제물포구락부,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박물관 등 19개 유관기관에 배포된다.&lt;br /&gt;&lt;br /&gt;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이번 홍보물이 방문객들이 개항장의 문화·관광 자원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0: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0:02:00Z</dc:date>
    </item>
    <item>
      <title>양산시, 봄맞이 양산지역 명소 시티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7</link>
      <description>양산시는 2026년 봄 행락철을 맞아 물금벚꽃길과 양산타워 등 지역 명소를 차례로 둘러보는 ‘2026년 봄 양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시티투어는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 동안 진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95928-429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는 2026년 봄 행락철을 맞아 물금벚꽃길과 양산타워 등 지역 명소를 차례로 둘러보는 ‘2026년 봄 양산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시티투어는 4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특히 4월 4일부터 5일까지 황산공원에서 개최되는‘2026 물금벚꽃축제’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양산의 아름다운 봄 풍경과 체계적인 관광 코스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투어 일정은 오전 9시 50분 양산역에서 출발해 양산프렌즈 쿠키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화당1944, 양산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남부시장, 벚꽃 명소인 황산공원(물금벚꽃길), 양산 시내를 한눈에 조망하는 양산타워를 거쳐 다시 양산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다. 코스 내내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양산의 역사와 관광지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 여행의 재미와 교육적 가치를 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3월 24일부터 3월 31일 18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문화관광체육) 내 ‘시티투어 예약’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비는 성인 3,000원, 청소년(초등생 포함) 1,000원이며,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단, 중식비와 체험비, 여행자보험 등은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이용객이 10명 미만이거나 우천 시에는 운행이 취소될 수 있다.&lt;br /&gt;&lt;br /&gt;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봄 시티투어는 물금벚꽃축제와 연계해 양산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코스로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양산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1:00:00Z</dc:date>
    </item>
    <item>
      <title>양산시, 양산방문의 해 맞아 ‘다잇다, 여행주간’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6</link>
      <description>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 '다잇다, 양산 여행주간'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4월 8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095851-901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숙박 할인 프로모션 '다잇다, 양산 여행주간'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오는 4월 8일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시는 방문객들에게 합리적인 숙박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행사와 연계한 추가 지원뿐만 아니라, 양산시만의 단독 할인 기간을 별도로 편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lt;br /&gt; &lt;br /&gt;관광객들은 온라인 숙박 플랫폼 ‘여기어때’를 통해 양산시 관내 80여개 숙박시설 이용 시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숙박세일페스타 기간에는 할인권을 통해 7만원 미만 숙박 시 2만원 할인에 양산시가 5천원을 추가 지원하고, 7만원 이상 숙박 시에는 3만원 할인에 1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페스타 종료 후에는 양산시 자체 지원을 통해 7만원 미만 숙박 시 2만원, 7만원 이상 숙박 시 3만원의 할인 혜택을 예산 소진 시까지 제공한다. &lt;br /&gt;&lt;br /&gt;양산시는 이번 여행주간이 봄 여행 시즌과 맞물려 진행되는 만큼, ‘여기어때’ 플랫폼 내에 양산시 전용 기획 배너를 운영하여 주요 관광 명소와 축제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양산시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숙박 할인 혜택을 통해 양산시의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며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분이 양산에서 편안하게 머무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0:59:00Z</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