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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문화⋅관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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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문화⋅관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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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멸종위기 흰발농게부터 저어새까지” 영종에서 만나는 생태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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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95005-874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별 특색 있는 생태자원을 보유한 6개 마을을 선정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생태관광 콘텐츠 발굴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 중 영종도 생태관광마을인 ‘영종생태갯벌여행’은 공항과 인천대교로 익숙한 영종도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생태해설사와 함께 갯벌과 철새 등 영종의 자연을 직접 관찰하며 지역의 생태와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알아간다.&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갯벌투어’는 영종씨사이드 레일바이크 인근 송산남단 해안길을 걸으며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2급)인 흰발농게를 비롯한 다양한 갯벌생물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민 생태해설사와 데크길을 걸으며 흰발농게의 생김새와 생태적 특징, 서식환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갯벌생물을 직접 찾아본다. 저어새를 비롯한 여러 새가 찾아와 쉬어가는 모습도 볼 수 있어 해설사들은 이곳을 ‘새들의 카페’라고 부른다. &lt;br /&gt;&lt;br /&gt;갯벌투어 외에도 계절과 장소에 따라 새투어, 짠내투어(염전투어), 줍깅투어, 소무의도 투어 등 영종도의 다양한 자연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과 개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청소년·기업단체 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생태교육과 관광을 접목한 지역 관광콘텐츠로 운영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lt;br /&gt;&lt;br /&gt; 이향 주민 생태해설사는 “영종도는 세계적인 공항과 인천대교 가까이에 바다와 갯벌, 다양한 새와 갯벌생물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영종도에 사는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애정을 갖고 생태관광을 시작하면서 영종생태갯벌여행을 만들게 됐다.”며 “활동을 하면서 흰발농게 뿐 아니라 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등 멸종위기 조류 7종을 포함한 다양한 생명이 영종도 갯벌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고, 자연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도 커졌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최근 많은 사람들이 갯벌생물을 보기 위해 영종도를 찾는 것은 반갑지만, 일부 무분별한 채집으로 서식지가 훼손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며 “생태해설을 통해 갯벌생물을 잡기보다 자연 그대로 관찰하며 그 가치를 알아가는 여행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영종의 자연을 새롭게 발견하고 그 가치를 함께 지켜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익숙한 관광지도 주민의 시선과 이야기가 더해지면 색다른 여행 콘텐츠가 될 수 있다”며, “영종생태갯벌여행을 통해 관광객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영종의 자연을 발견하고 지역을 새롭게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영종생태갯벌여행의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일정과 참가비, 신청방법은 영종생태갯벌여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0: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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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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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경기관광공사, 수원 광교공원서 로컬여행 ‘뒷산위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7</link>
      <description>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9일 수원 광교공원 일대에서 '매주 떠나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뒷산위크’ 특별 이벤트인 '뒷,산장 : 광교'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뒷산위크’는 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94759-463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9일 수원 광교공원 일대에서 '매주 떠나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뒷산위크’ 특별 이벤트인 '뒷,산장 : 광교'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lt;br /&gt;&lt;br /&gt; ‘뒷산위크’는 멀리 떠나지 않아도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경기도의 ‘동네 뒷산’을 새로운 여행 자원으로 바라보는 로컬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우리 동네 뒷산도 우리에게는 명산”이라는 발상에서 출발, 산을 단순히 오르는 공간이 아닌 먹고, 마시고, 쉬고, 놀 면서 하루를 보내는 일상속 주말 여행지로 재해석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연·식사·커피·운동·공예 프로그램 및 로컬 셀러가 참여하는 ‘뒷산마켓’, 현장 이벤트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lt;br /&gt;&lt;br /&gt; 먼저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한 끼를 즐기는 ‘뒷산모닝클럽’과 ‘뒷산런치클럽’이 운영된다. 모닝클럽에서는 자연 속에서 아침식사를 즐기고, 런치클럽에서는 경기미 3종으로 만든 주먹밥과 로컬 채소를 활용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회차당 30명씩 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오후에는 ‘뒷산커피클럽’이 열린다. 에어로프레스, 모카포트, 드립 등 산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세 가지 추출 방법을 배우고 직접 시음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뒷산에서의 커피 한 잔’이라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또 천천히 달리는 슬로우 조깅과 골반·고관절을 활용해 바르게 걷는 방법 등을 배우는 ‘뒷산헬스클럽’, 주변 식물을 채집해 에코프린팅 기법 등으로 나만의 식물도감을 만드는 ‘뒷산작업클럽’, 소창(면직물) 손수건에 자신만의 산을 수놓는 ‘뒷산바느질클럽’ 등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 '뒷,산장 : 광교'의 사전예약 프로그램 참가비는 5천원에서 2만원이며, 마켓과 현장 이벤트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뒷산위크’ 등 ‘주말엔 경기로’ 전체 일정과 참가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뒷산은 특별한 준비 없이도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여행 공간인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여행의 즐거움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선으로 도내 곳곳의 지역 관광자원을 발굴, 로컬여행 콘텐츠를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5 Sep 2026 00: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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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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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산시, 제16회 시민체육대회 개최 '18일 개회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6</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 15개 읍면동 주민들의 화합 대회가 펼쳐진다.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16회 서산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난 2022년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61010-161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 15개 읍면동 주민들의 화합 대회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시는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16회 서산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지난 2022년 개최 후 처음 열리는 것으로, 15개 읍면동 선수단과 시민 등 1만 5,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일반 종목으로 게이트볼·배구·배드민턴·씨름·육상·족구·축구·탁구·테니스·파크골프 10개 종목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민속 종목으로 바구니에 공 집어넣기, 줄다리기, 투호놀이 3개 종목, 시범 종목으로 태권도와 한궁 2개 종목 경기가 열린다.&lt;br /&gt;&lt;br /&gt;개회식은 18일 오후 6시 서산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봉송·점화, 가수 축하공연,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많은 시민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고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2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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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당진 국가유산야행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5</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합덕제와 주변 문화시설 일원에서 열린 ‘2026 당진 국가유산 야행’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 선정사업으로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60004-65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합덕제와 주변 문화시설 일원에서 열린 ‘2026 당진 국가유산 야행’을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공모 선정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합덕제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야간에 즐길 수 있도록 야경(夜景), 야로(夜路), 야사(夜史), 야설(夜設), 야화(夜畵), 야숙(夜宿) 등 8야(夜)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합덕제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개굴개굴 개구리 탐험대’를 새롭게 선보였으며, ‘당진 고대 문화 이야기’를 통해 지역 매장유산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유물을 소개하는 등 합덕제와 당진의 역사·생태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공연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펼쳐졌다. ‘김영만 선생님과 종이로 만나는 합덕제’를 비롯해 국립청년무용단과 국악연주단 등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합덕제 초가게이트 ▲함께 밝히는 초가 ▲합덕제 버드나무 숲의 전설 ▲보이지 않는 밤편지 ▲연꽃마차 등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또한 당진 문화유산 활동가 20여 명이 참여해 합덕제 전통주 만들기, ‘연인(蓮in) 고추장’ 만들기, 연잎밥 만들기, 천년의 등불 종이 만들기, 제호탕과 시낭송, 합덕제 생태일지 만들기 등 합덕제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합덕제를 비롯해 기지시줄다리기, 합덕성당,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 등 당진의 주요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원형 빔과 등불터널, 별빛터널 등을 조성해 야간 볼거리를 더했다.&lt;br /&gt;&lt;br /&gt;야숙(夜宿) 프로그램은 관내 캠핑장과 연계해 운영했으며, 다음 날 전문해설사와 함께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등을 둘러보고 버그내순례길 웰컴센터를 방문하는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당진의 문화유산을 폭넓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국가유산 야행을 통해 합덕제를 비롯한 당진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상권이 함께 참여하는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당진의 문화유산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2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21: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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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시, 한국공예관 25주년 기념전·전통공예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4</link>
      <description>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청주시한국공예관 개관 25주년 기념전을 시작으로 ‘2026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과 시민공예학교 수료전까지 다양한 전시와 축제를 잇달아 개최하며 9월을 공예로 물들인다고 15</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54732-68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청주시한국공예관 개관 25주년 기념전을 시작으로 ‘2026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과 시민공예학교 수료전까지 다양한 전시와 축제를 잇달아 개최하며 9월을 공예로 물들인다고 15일 밝혔다.&lt;br /&gt;&lt;br /&gt;먼저 청주시한국공예관은 15일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6에서 개관 25주년 기념전 ‘공예라는 별에 관하여(In Other Words: Craft)’를 개막한다.&lt;br /&gt;&lt;br /&gt;오는 12월 13일까지 90일간의 대장정에 오르는 이번 전시는 스물다섯 해 동안 청주와 깊은 인연을 맺고, 한국 공예의 우주를 형성해 온 25명의 공예작가를 빛나는‘별’에 빗대어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다. &lt;br /&gt;&lt;br /&gt;한국 현대 섬유예술의 지경을 넓힌 고 송번수 작가를 비롯해 한국 유리공예의 1세대 거장 김기라 작가, 한국 옻칠의 미학을 세계에 알린 정해조 작가, K-분청의 대명사 이강효 작가 등 도자·유리·금속·섬유 등 공예 전 분야의 걸출한 작가들이 총 출동한 말 그대로‘별’들의 잔치다. &lt;br /&gt;&lt;br /&gt;특히 지난 6월 별세한 고 송번수 작가의 작품도 유족의 동의로 전시에 포함됐다. 송 작가는 2001년 공예관 개관전을 비롯해 주요 기획전에 여러 차례 참여했으며, 제1·2·5회 청주공예비엔날레 운영위원장을 맡는 등 청주 공예문화 발전에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lt;br /&gt;&lt;br /&gt;패션디자이너 이상봉도 참여해 청주의 문화적 자산과 공예 요소가 현대 패션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전시는 △정신의 성좌 △손의 궤적 △물성의 좌표 등 3개 주제로 구성되며, 25명의 작가가 선보이는 170작품, 총 1,288피스를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공예관 개관 25주년을 돌아보는 아카이브 전시도 마련된다. 지난 25년간 공예관이 선보인 주요 전시와 활동, 이를 통해 변화해온 지역 공예문화의 흐름을 살펴보고 한국 공예분야 1호 공립미술관으로서 공예관의 정체성과 가능성을 조명한다.&lt;br /&gt;&lt;br /&gt;청주시민과 청년 섬유작가 인영혜가 함께 완성하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 ‘감정이라는 이름의 별’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문화제조창 본관 1층 공예관 뮤지엄숍에서도 개관 25주년 전시와 한가위를 연계해 ‘공예라는 별이 빛나는 세일’을 진행한다. 오는 17일부터 10월 18일까지 28일간 진행하며,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공예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공예관 25주년 기념전에 이어 17일에는‘2026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이 ‘오래된 지혜, 새로운 일상’을 주제로 문화제조창 본관 1·3층과 동부창고 일원에서 11일간의 축제를 펼친다. &lt;br /&gt;&lt;br /&gt;충북의 국가 및 시·도 무형유산 보유자와 이수자 등 19인이 참여해 전시와 시연, 체험을 통해 전통공예의 미학을 나눈다. 같은 날 ‘2026 시민공예학교 수료전’도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 2-3·4에서 개막해, 공예도시 청주의 가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lt;br /&gt;&lt;br /&gt;한편 ‘공예관 25주년 기념전’과 ‘2026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공식 개막식은 오는 17일 오후 2시 문화제조창 본관 3층에서 이장섭 청주시장을 비롯해 청주시의회, 참여작가와 지역 문화예술 기관·단체,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다. 시민공예학교는 19일 전시장에서 수료식을 진행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20: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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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천시민축구단, 오는 19일 거제전 홈경기 … 중위권 순위 경쟁 승리 다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3</link>
      <description>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거제시민축구단과 K4리그 홈경기를 갖는다.이번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제천축구센터 1구장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52951-329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시민축구단이 오는 9월 19일 오후 5시 제천축구센터 1구장에서 거제시민축구단과 K4리그 홈경기를 갖는다.&lt;br /&gt;&lt;br /&gt;이번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당초 예정됐던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제천축구센터 1구장으로 장소가 변경된 만큼,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주의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현재 7승 7무 6패(승점 28점)로 리그 6위를 기록 중인 제천은 지난 12일(토) 홈경기에서 리그 2위 진천을 상대로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lt;br /&gt;&lt;br /&gt;상위권 팀을 상대로 팽팽한 경기를 펼치며 승점 1점을 추가한 제천은 이번 리그 7위 거제와의 홈경기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해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lt;br /&gt;&lt;br /&gt;특히 올 시즌 거제와의 첫 원정 맞대결에서 승리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력과 전술을 앞세워 홈경기 승리에 도전한다.&lt;br /&gt;&lt;br /&gt;시민들과 함께하는 홈경기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번 경기는 별도의 입장료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을 찾은 관중에게는 무료 생맥주가 제공된다. 경기 후에는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지역 축구 발전과 구단 운영을 위한 ‘1인 1계좌 후원’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lt;br /&gt;&lt;br /&gt;제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지난 진천과의 홈경기에서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며 “이번 거제전에서도 투지 넘치는 경기로 홈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테니 경기장을 찾아 많은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20: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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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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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천문화관광재단, '재즈와 함께하는 산책여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2</link>
      <description>(재)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까지 문화예술 인문 프로그램 ‘산책학교-재즈와 함께하는 산책여행’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산책학교’는 이달 29일부터 10월 27</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52911-4881.jpg"&gt;&lt;/center&gt;&lt;br/&gt;(재)제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8일까지 문화예술 인문 프로그램 ‘산책학교-재즈와 함께하는 산책여행’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산책학교’는 이달 29일부터 10월 27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5회에 걸쳐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2층 예술산책에서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재즈의 역사와 시대를 풍미한 대표 뮤지션을 중심으로 미술, 영화, 문학을 함께 감상하며 예술을 입체적이고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여기에 현장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연주를 더해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브런치를 곁들여 참여자들이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유병천 상임이사는 “앞으로도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생활문화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2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20:29:00Z</dc:date>
    </item>
    <item>
      <title>제천시 청전동의 가을밤, 다시 뜨겁게… '2026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1</link>
      <description>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청전동 내제로29길 일원(청전동 야외공연장 맞은편)에서 ‘어게인(again) 청전, 2026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이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청전동 상권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52713-269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청전동 내제로29길 일원(청전동 야외공연장 맞은편)에서 ‘어게인(again) 청전, 2026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이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청전동 상권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어게인(again) 청전’은 제천시 대표 상권이었던 청전동의 옛 활력을 되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불맥’은 매콤한 먹거리와 시원한 맥주를 함께 즐기며 청전동의 밤을 뜨겁게 달군다는 의미를 담았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지역 상인들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와 맥주 부스, 야외 테이블이 마련된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한 잔에 1,000원인 맥주를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무대에서는 오후 4시부터 지역예술인들의 버스킹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과 관객 참여 이벤트 등이 이어진다. 가수 연예진과 전철민, 기타리스트 김나린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는 행사에 앞서 시설물과 전기, 가스 설비 등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행사장 곳곳에 안전관리 인력과 소화장비를 배치하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2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20:27: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 세대·마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 화합체육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0</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지난 12일에 연동초등학교에서 면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1회 연동면민 화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연동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5051731-130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이 지난 12일에 연동초등학교에서 면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1회 연동면민 화합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t;br /&gt;&lt;br /&gt;연동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며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체육경기와 화합행사, 주민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지역 주민들은 이들 행사를 통해 세대와 마을을 아우르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문정의 연동면장은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체육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20: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1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20:17:00Z</dc:date>
    </item>
    <item>
      <title>혁신으로 잇는 도시의 미래, 충북 청주에서 마주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9</link>
      <description>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첨단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 혁신 비즈니스 박람회인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Korea Urban Regional Innovation Industry</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95530-6871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첨단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시 혁신 비즈니스 박람회인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Korea Urban Regional Innovation Industry EXPO 2026)』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간 청주오스코(OSCO) 1~3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내일이 기대되는 도시, 함께 만드는 지방시대’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지자체, 공공기관, 기업, 학계 및 전문가들이 모여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고 유기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는 대표 공론의 장이다.&lt;br /&gt;&lt;br /&gt; 전시관은 ▲공공정책관(정부부처, 공공기관, 대학 및 연구소) ▲지역혁신관(지자체 도시재생·정비·재개발 사업 홍보) ▲미래산업관(스마트시티, 첨단기술, 건설·시공, 엔지니어링, 에너지, 생활SOC 디지털 zone) ▲지역상생마당(공예체험, 플리마켓, 마을기업 홍보)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전시 및 상담이 이뤄진다.&lt;br /&gt;&lt;br /&gt; 박람회 기간 중에는 도시·지역 혁신을 선도한 지자체 및 우수 단체를 격려하는 ‘도시·지역혁신 대상’ 시상식을 비롯해, AI 기술 및 데이터를 활용해 미래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는 ‘AI 도시·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이 열리며, 다채로운 세미나, 성과공유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 유광재 충북도 건축문화과장은 “'2026 대한민국 도시·지역혁신 산업박람회'는 변모하는 도시혁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민간자본과 산업, 정책이 융합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기회의 장”이라며 “충북 청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가 대한민국 도시와 지역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10: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10:56:00Z</dc:date>
    </item>
    <item>
      <title>중구, “밤이 되니 대흥동이 더 빛났다”... 대흥야장, 시민발길로 북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8</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대흥동 일원에서 열린‘대흥야장’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흥야장은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 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91659-227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대흥동 일원에서 열린‘대흥야장’이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대흥야장은 지역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끽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야간 행사로, 행사 기간 동안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의 방문객들이 몰리며 대흥동 일대가 활기찬 야간거리로 변모했다.&lt;br /&gt;&lt;br /&gt; 특히,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지역 상권을 둘러보고, 야간의 정취를 즐기며 대흥동만의 매력을 만끽했다. 행사장 곳곳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지역 상인과 주민들도 행사에 함께 참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행사 운영을 위해 관계 기관과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하면서 큰 사고 없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 중구는 이번 대흥야장을 통해 대흥동이 단순한 먹거리 중심의 상권을 넘어 음식과 문화, 사람과 지역이 어우러지는 대표적인 야간 명소로 발전할 가능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 김제선 중구청장은“많은 시민들이 대흥야장을 찾아주셔서 대흥동 일대가 오랜만에 활기와 열기로 가득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확인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발굴해 중구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10: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10:17: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중구 원도심의 가을밤을 밝힌 ‘국가유산 야행’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7</link>
      <description>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전 중구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근대도시 대전 중구 국가유산 야행』이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중구에서 처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91554-2660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전 중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대전 중구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근대도시 대전 중구 국가유산 야행』이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 중구에서 처음 개최된 『2026 근대도시 대전 중구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청과 대전광역시, 대전 중구가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원도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국가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이를 야간 문화콘텐츠와 접목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는 대전 충청남도청 구 본관을 비롯해 대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구 충청지원(최종태 전시관), 대전 대흥동 성당, 대전여중강당, 구 대전형무소 우물, 우리들공원 등 중구 원도심의 주요 국가유산과 문화공간을 하나의 야간 문화공간으로 연결하고 ‘6夜’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특히 최종태 전시관 내 헤드셋을 끼고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듣는 청음실’, 마술사와 함께하는 근대역사박물관 마술투어,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국가유산에 상상력을 더해 그린 ‘동심의 국가유산전’ 등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국가유산에 친근함과 재미를 더해 쉽고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해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 낮에는 익숙하게 지나쳤던 원도심의 근대 건축물과 역사적 공간들이 밤에는 조명과 공연, 이야기와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면서 시민들에게 도시 곳곳에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또한 같은 기간 원도심 일원에 2026 제3회 대전 중구 북 페스티벌, ‘빵맥로드x대흥야장’이 함께 진행되어 원도심을 찾은 방문객들이 국가유산과 문화행사를 즐기는 동시에 지역 상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행사장을 중심으로 한 방문객의 체류와 이동을 원도심 곳곳으로 확산시키며 문화유산 활용을 넘어 지역 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lt;br /&gt;&lt;br /&gt; 중구는 이번 첫 국가유산 야행을 통해 지역에 산재한 근대 국가유산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국가유산과 원도심의 문화·관광자원, 지역상권을 연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중구만의 특색 있는 야간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국가유산 야행을 통해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새롭게 발견하고, 원도심 곳곳의 다양한 매력도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중구가 가진 역사와 문화자원을 지역의 관광·상권과 적극 연계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10: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10:16:00Z</dc:date>
    </item>
    <item>
      <title>광진구, 중곡도서관‘2026 사서한마당’ 영상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1</link>
      <description>광진구 구립 중곡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공모전은 전국 도서관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83223-394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진구 구립 중곡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전국 도서관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사서·이용자에 관한 이야기와 우수 서비스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3편의 출품작 가운데 12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심사와 현장 선호도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중곡도서관은 지난 9월 1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사서한마당’에서 1등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lt;br /&gt;&lt;br /&gt;수상작은 ‘도서관 너머 도서관, 라이브러리 다마스(Library Damas)’다. 도서관 관용차량을 활용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과 만나는 중곡도서관의 이동형 독서문화 서비스 ‘라이브러리 다마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lt;br /&gt;&lt;br /&gt;‘라이브러리 다마스’는 2023년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4년 정식 사업으로 확대됐다. 2025년에는 서울시 ‘힙독 서울’ 사업과 연계했으며, 올해는 서울어린이대공원 야외도서관 등에 참여하며 보다 많은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도서관의 현장성과 도서관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영상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lt;br /&gt;&lt;br /&gt;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주민의 일상에서 책과 문화,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광진구는 지난 4월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성광진구(구청장 김경호) 구립 중곡도서관이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주관한 2026년 ‘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영상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전국 도서관 및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도서관·사서·이용자에 관한 이야기와 우수 서비스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43편의 출품작 가운데 12편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심사와 현장 선호도 투표 결과를 합산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중곡도서관은 지난 9월 10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6 사서한마당’에서 1등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lt;br /&gt;&lt;br /&gt;수상작은 ‘도서관 너머 도서관, 라이브러리 다마스(Library Damas)’다. 도서관 관용차량을 활용해 지역 곳곳을 찾아가 주민과 만나는 중곡도서관의 이동형 독서문화 서비스 ‘라이브러리 다마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lt;br /&gt;&lt;br /&gt;‘라이브러리 다마스’는 2023년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4년 정식 사업으로 확대됐다. 2025년에는 서울시 ‘힙독 서울’ 사업과 연계했으며, 올해는 서울어린이대공원 야외도서관 등에 참여하며 보다 많은 주민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도서관의 현장성과 도서관 서비스의 확장 가능성을 영상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lt;br /&gt;&lt;br /&gt;중곡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노력과 지역주민의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의 경계를 넘어 주민의 일상에서 책과 문화,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광진구는 지난 4월 ‘2025년 서울시 공공도서관 성과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지방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도서관의 중요한 변화는 건물보다 주민에게 다가가는 방식의 변화”라며 “주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광진구민이 어디서든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과조사’에서 25개 자치구 중 종합서비스 영향지수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라이브러리 다마스’는 서울시 주관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지방공공기관 부문 장려상을 받는 등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도서관의 중요한 변화는 건물보다 주민에게 다가가는 방식의 변화”라며 “주민의 삶 속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광진구민이 어디서든 책과 문화를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9: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9:32: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 화장품 판매장 '춘향미인', 추석맞이 선물세트 판매 이벤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8</link>
      <description>재단법인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9월 26일까지 남원농협 하나로마트 고죽점 내 남원 화장품 판매장 '춘향미인'에서 추석맞이 선물세트 판매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82522-472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재단법인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4일부터 9월 26일까지 남원농협 하나로마트 고죽점 내 남원 화장품 판매장 '춘향미인'에서 추석맞이 선물세트 판매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화장품기업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명절 선물 수요와 연계해 입점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에 선보이는 선물세트는 '춘향미인'에 입점한 남원지역 화장품기업 5개사 가운데 원스킨화장품, 한미화장품, 하이솔 등 3개사의 제품을 활용해 구성됐다. 소비자의 예산과 선호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실속형, 기본형, 프리미엄형 등 세 가지 유형으로 마련해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행사 기간에는 선물세트 판매와 함께 구매 고객 뽑기 이벤트, 명절 택배 무료배송 서비스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세부 행사 내용은 판매장 운영 여건과 입점기업 협의를 거쳐 확정되며, 매장 내 홍보물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지난 8월 24일 문을 연 '춘향미인'은 남원지역 화장품기업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조성된 상설 홍보·판매 공간이다. 현재 지역 화장품기업 5개사 38종의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충모 남원시장은 “이번 추석맞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남원 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정성껏 준비한 지역기업의 제품이 소중한 분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명절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화장품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다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이영철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장은 “시민들이 남원 화장품의 우수성을 직접 체감하고, 지역기업의 제품이 명절 선물로 널리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판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추석맞이 선물세트 및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농협 하나로마트 고죽점 내 '춘향미인' 판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9: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9: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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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현장 목소리 듣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6</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되돌아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의 방향을 마련한다.시는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조상호 시장과 시의원, 농업인, 농협, 언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81429-27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되돌아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의 방향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시는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조상호 시장과 시의원, 농업인, 농협, 언론인, 참여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평가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보고회에서는 축제 개최 결과와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올해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문제점을 분야별로 점검한 뒤 제25회 축제의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주요 성과는 물놀이시설과 헬기탑승체험·복숭아수확체험 등 주간 프로그램과 피치비어나잇 등 야간 콘텐츠가 다채롭게 마련돼 하루 동안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한 점이 꼽혔다.&lt;br /&gt;&lt;br /&gt;또 복숭아 판매를 조치원농협 중심으로 일원화해 농가의 개별 판매 부담을 줄이고 품질관리를 강화한 것도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냉방 쉼터·그늘막 등 폭염 대응 시설 확대와 경찰·소방·의료기관과의 현장 대응체계 구축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lt;br /&gt;&lt;br /&gt;반면 한여름 낮 시간대 프로그램 운영의 한계와 교통·주차 문제, 복숭아 수확 체험의 제한적인 참여 규모 등이 중점 개선 과제로 논의됐다.&lt;br /&gt;&lt;br /&gt;특히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 프로그램을 과감히 조정하고 야간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야간 특화형 축제’로의 전환 필요성이 제기됐다.&lt;br /&gt;&lt;br /&gt;또 복숭아수확체험은 참여 농가에 대한 혜택 확대 등을 통해 수용 규모를 늘리고 교통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해 셔틀버스 배차간격 단축 등을 통해 행사장 접근성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별도의 개막식을 없애고 의전행사를 최소화한 방문객 중심의 운영 방식은 이어가고 복숭아를 활용한 체험·먹거리 등 조치원복숭아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강화하는 방안도 논의했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평가보고회에서 제시된 현장 의견과 개선 과제를 내년도 축제 계획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조상호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농업인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 성과는 발전시키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내년 제25회 축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9: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9: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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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성군,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에게 듣는 ‘호의의 선순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4</link>
      <description>장성군이 17일 열리는 제 1238회 장성아카데미에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 강연을 마련했다. 이날 문 전 재판관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건네는 작은 호의와 배려가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80034-676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성군이 17일 열리는 제 1238회 장성아카데미에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초청 강연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이날 문 전 재판관은 ‘호의의 선순환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건네는 작은 호의와 배려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호의의 선순환’에 대한 통찰을 관객들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법과 제도의 틀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와 존중이 어떻게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는지 들려준다.&lt;br /&gt;&lt;br /&gt; 타인을 향한 작은 관심과 배려가 만들어내는 변화에 주목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사회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판사로 법조계에 입문했다.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장,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부산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를 거쳐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했다.&lt;br /&gt;&lt;br /&gt; 현재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방송과 강연을 통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lt;br /&gt;&lt;br /&gt; 세계 최장기간 운영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장성아카데미는 매월 첫째, 셋째 주 목요일마다 열린다. 오후 4시까지 장성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 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성군 유튜브 채널을 이용한 실시간 청강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 한편, 오는 10월 1일 장성아카데미에선 류재현 감독이 ‘소멸도시의 생존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9: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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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9: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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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주문화재단, 2026 토요상설공연 17회차 공연 안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0</link>
      <description>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9월 19일(토) 오후 3시 광주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제17회 무대로 연희단체 ‘오하’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의 제목은 ‘오하 GOOD : 오방색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5638-9352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9월 19일(토) 오후 3시 광주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제17회 무대로 연희단체 ‘오하’의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의 제목은 ‘오하 GOOD : 오방색의 소리판’이다. 길놀이-풍류-놀이-판굿의 흐름을 바탕으로 하되, 오방색이 지닌 의미를 소리와 몸짓, 색채로 표현한다. 전통 연희를 오늘날의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무대다. &lt;br /&gt;&lt;br /&gt; 공연에서는 꽹과리, 장구, 북, 징 등 전통 타악기의 장단과 연희자들의 역동적인 움직임, 오방색의 다채로운 이미지가 한데 어우러진다. 전통타악그룹 ‘굿’에서 쌓은 연희 실력에 창작단체 ‘오하’의 신명과 움직임에 대한 연구를 더해 흥겨우면서도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 특히 관객이 장단과 구호에 직접 참여하는 열린 연희판으로 꾸며진다. 관객은 공연을 지켜보는 데 그치지 않고 연희자와 함께 호흡하며, 전통 연희가 지닌 흥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오하는 하은비 대표를 중심으로 2025년 창립된 연희무용단체이다. 하 대표는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전통타악그룹 ‘굿’으로 풍물과 사물놀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에 참여했다. 2024년 전통타악그룹 '굿' Sol-O 공연과 2025년 ‘구시오 프로젝트’를 기획 및 공연했다. 또한 2025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융합 마당컬 ‘청사초롱’에도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 첫 무대 “오방의 문굿”은 길놀이와 비나리로 공연의 문을 연다. 안상용의 꽹과리와 소리, 금현욱의 장구, 송진수의 북, 이정원의 징이 힘찬 장단을 만들고, 비나리로 공연의 안녕과 흥을 기원한다. 이어 하은비가 태평소 연주곡 “메나리”를 들려준다. 세 번째 무대인 호적풍류 “바람길”에서는 태평소의 힘찬 선율에 꽹과리, 징과 바라, 장구, 북과 방울 소리가 더해져 오방색의 이미지를 다채로운 이미지를 음악으로 펼쳐 보인다.&lt;br /&gt;&lt;br /&gt; “함께하는 리듬”에서는 이정원이 재주놀이를 선보이고, 관객도 장단과 구호에 참여해 공연의 흥을 더한다. 이어지는 “바람사위 : 판굿”에서는 금현욱, 서현아, 안상용, 송진수, 이정원, 하은비가 개인놀이와 합주를 펼치며 전통 연희의 힘과 생동감을 전한다. 마지막 무대 “오하 플레이”는 버나돌리기와 타악 개인놀이, 관객 참여가 어우러진 대동 한마당이다. 연희자와 관객이 함께 만드는 신명 나는 소리판을 통해 전통 연희의 흥과 공동체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본공연에 앞서 오후 2시 30분부터 오픈 리허설 ‘소리 맛보기’가 열린다. 출연진이 공연내용과 악기의 특징을 설명하고 주요 장면을 미리 들려줘 관객들이 공연을 더욱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 &lt;br /&gt;&lt;br /&gt; 전통문화관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체험 프로그램 토·토·전!(토요일, 토요일은 전통문화관에서 놀자!)도 운영한다. 절기 체험을 비롯해 농악 공연과 타악 체험, 한복 체험, 시민 참여 놀이마당 등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람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체험과 공연에 참여하고 만족도 조사에 응한 관람객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공연은 별도 예약없이 현장에서 등록한 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만족도 조사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 다음 토요상설공연은 9월 26일 열리는 무형유산 초청 무대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형유산 동초제 흥보가 보유자 김선이 선생과 제자들이 함께 하는 '흥보가'의 주요 눈대목과 살풀이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통문화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전통문화관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공연 운영도 확대하고 있다. 공연 홍보는 홈페이지와 SNS 등 온라인 매체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공연 정보와 작품 소개는 디지털 배너로 제공한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만족도 조사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ㆍ디지털 기반의 관람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56: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문화재단, “우리들의 겨울 숲을 완성할 어린이 목수들 모여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9</link>
      <description>어린이들이 직접 목수가 되어 자신들이 꿈꾸는 가장 환상적인 겨울을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2026 어린이목수축제-우리들의 겨울 숲'이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과 희경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5440-7481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어린이들이 직접 목수가 되어 자신들이 꿈꾸는 가장 환상적인 겨울을 설계하고 만들어가는 '2026 어린이목수축제-우리들의 겨울 숲'이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광주문화재단 빛고을시민문화관과 희경루 일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개인의 작품 제작뿐만 아니라 모둠별 공동창작 과정을 통해 함께 만드는 경험을 중요하게 다룬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어린이들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는 과정에서 소통과 협력,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목공 체험을 넘어 문화예술을 자신의 삶과 연결하고, ‘내가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창작의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축제에 앞서 10월 24일 오전 10시 동일 장소에서 사전워크숍이 진행된다. 사전워크숍에서는 설계도 완성, 조형물 시뮬레이션, 목공 안전교육, 못질·톱질 등 기본 목공기술 교육 등을 진행해 어린이들이 본격적인 제작 활동에 앞서 안전하고 즐겁게 목공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본 축제는 3일간 운영된다. 첫째 날인 10월 29일에는 참가자 등록과 안전수칙 공유를 시작으로, 둘째 날인 10월 30일까지 공동창작물을 완성하고 모둠별 작품 제작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는 모둠별 작품을 완성하고, 부모님과 가족들을 초청한 네트워크 파티를 통해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으로 축제를 마무리한다.&lt;br /&gt;&lt;br /&gt; 특히, 기존 어린이목수축제에 참여했던 중학생 선배목수(10명)도 제작 과정에 함께하며 후배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도 갖는다. 이는 어린이목수축제를 일회성 체험 프로그램이 아닌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의 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다.&lt;br /&gt;&lt;br /&gt; 참가자는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40명과 어린이목수 경험이 있는 중학생 선배목수 10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된다. 참가 어린이는 제작하고 싶은 작품의 스케치를 사전 제출해야 하며, 다양한 어린이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lt;br /&gt;&lt;br /&gt; 완성된 작품은 행사 종료 후에도 내년 2월까지 전시해 시민들이 어린이들의 창작 결과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끝나는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어린이들의 창작물을 시민과 공유하는 지속적인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광주문화재단 및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2026년 9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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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사를 무대로…나주학생독립운동 창작무용 ‘댕기머리’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3</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을 현대무용이라는 새로운 예술언어로 풀어낸 창작공연 ‘댕기머리’를 선보이며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과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을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4740-159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정신을 현대무용이라는 새로운 예술언어로 풀어낸 창작공연 ‘댕기머리’를 선보이며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과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을 함께 알린다.&lt;br /&gt;&lt;br /&gt;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비상무용단의 창작공연 ‘소녀, 그 마음에 붉은 멍 들다. 댕기머리’를 오는 9월 18일과 19일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나주만의 역사문화 자산인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의미와 가치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lt;br /&gt;&lt;br /&gt;‘댕기머리’는 나주학생독립운동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관객들이 그 정신과 가치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현대적인 무대언어로 풀어낸다.&lt;br /&gt;&lt;br /&gt; 현대무용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구성해 관객들이 지역의 역사를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당시 학생들이 보여준 용기와 연대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을 선보이는 동신대학교 비상무용단은 이번 작품을 통해 역사적 사건의 서사와 감정을 몸짓과 음악, 무대 연출로 표현하며 지역의 기억을 오늘의 감각으로 되살린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19일 오후 2시와 오후 5시 등 총 3회 진행되고 관람료는 2천 원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인터넷에서 ‘나주시 문화예술회관’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나주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알리고 시민의 지역 자긍심과 지역 예술단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나주가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 도약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lt;br /&gt;&lt;br /&gt; 윤병태 나주시장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은 나주가 지닌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이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많은 시민께서 공연장을 찾아 나주학생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과 현대무용이 전하는 예술적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4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관광재단, K-POP 함성·상생 소비로 하나 된 CECO 야외광장, ‘제11회 CECO DAY’ 대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5</link>
      <description>경남관광재단은 지난 9월 12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에서 ‘제11회 CECO DAY K-POP페스타&amp;소셜 팝업’ 행사에 도민 3,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컨벤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4638-42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관광재단은 지난 9월 12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에서 ‘제11회 CECO DAY K-POP페스타&amp;소셜 팝업’ 행사에 도민 3,000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창원컨벤션센터(CECO) 광장 공간을 도민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창원컨벤션센터(CECO) 대표 상생 프로젝트 ‘하나되세코’의 첫 행사다. 경남관광재단은 야외광장 사용료 인하를 계기로 문화·공연과 지역 상생 소비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날 메인무대인 K-POP 프로그램은 도민 참여형으로 문을 열었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하는 ‘댄스 팝업 클래스’는 기본기를 익히는 스텝 댄스와 인기 K-POP 안무 배우기로 1시간 가량 진행되며 연령불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이어진 ‘K-POP 댄스 공연’에는 청소년 및 지역 댄스팀 등 총 21개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는 K-POP 댄스와 코레오그래피에 더해 어린이 치어리딩 공연과 창원대학교 치어리딩팀 ‘피닉스’의 무대가 행사 말미를 장식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축제의 열기를 지역 사회로 확산시킨 ‘하나되세코 소셜 바우처 프로젝트’도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야외광장 일대에는 감성 야장 테이블과 야간 조명이 연출되어 도민들이 편안히 머무르는 분위기가 조성됐다.&lt;br /&gt;&lt;br /&gt;사회적기업·마을기업·소상공인 등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이 떡, 건어물, 유자를 활용한 지역 특산 먹거리를 선보였고, 경남전통주보존회의 로컬 전통주 시음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아동·청소년 셀러와 진해지역자활센터도 부스를 운영했으며, 창원시설공단 늘푸른전당의 키링 만들기 체험부스와 경남청년비전센터·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의 홍보부스가 함께 운영돼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상생 장터를 완성했다.&lt;br /&gt;&lt;br /&gt;특히 에스지(ESG) 캠페인 실천 서약 이벤트 참여자에게 지급한 5천 원 상당의 ‘소셜 바우처’는 게시와 동시에 전량 소진됐다. 해당 바우처는 현장 판매 부스에서 전액 사용돼 방문객의 소비가 곧바로 지역 기업의 매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입증했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은 이번 9월 행사를 시작으로, 기존 진주에서 개최되던 도 단위 대형 박람회를 창원컨벤션센터(CECO)로 유치한 10월 ‘2026 경상남도 소셜임팩트 페스타’, 11월 ‘제12회 CECO DAY’까지 3개월 연속 릴레이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이어갈 방침이다. &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K-POP을 향한 도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지역 기업을 향한 상생 소비가 한자리에서 만난 뜻깊은 하루였다”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을 도민들이 즐기고 머무는 지역 대표 상생 공간으로 확실히 키워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4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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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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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군립도서관, 이금이 작가 초청 찾아가는 작가 강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2</link>
      <description>해남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이 주최하고 해남군립도서관이 주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4423-232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남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일 목요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이 주최하고 해남군립도서관이 주관한다.&lt;br /&gt;&lt;br /&gt;강연자는 한국 아동·청소년 문학의 지평을 넓혀온 이금이 작가로, 대표작으로는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마을 이야기 등이 있다. 이금이 작가는 최근작인 일제강점기 한인 여성 디아스포라 3부작의 완결편《슬픔의 틈새》를 통해 독자들과 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강연의 주제는‘삶, 그 찬란한 슬픔에 대하여’이다. 도서《슬픔의 틈새》는 역사 속 격랑에 휩쓸려 사할린으로 이주해야 했던 한인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그 비극 속에서도 끈질기게 피어나는 인간적 연대와 생명력을 그리고 있다. 강연에서는 작품의 배경이 되는 역사적 아픔을 되짚어보고, 그 안에서 발견하는 치유와 삶의 행복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역사의 아픔을 품고 살아간 이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삶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강연은 해남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9월 15일 화요일부터 9월 30일까지 해남군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해남군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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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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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울본부,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4</link>
      <description>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9월 12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상고문화제는 ‘항상 상(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4104-45446.jpg"&gt;&lt;/center&gt;&lt;br/&gt;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9월 12일 한울에너지팜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5회 ‘한울 상고문화제’ 여름(夏)편 경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 상고문화제는 ‘항상 상(常), 생각할 고(考)’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직접 생각하고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과 창의적인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문화행사다. 경필대회는 ‘한울에서 만들어가는 바른 정서(正書)’를 주제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 경필대회에 이어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 마술쇼가 진행됐고, 중력·베르누이의 원리 등 다양한 과학 원리를 흥미롭게 전달했다. &lt;br /&gt;&lt;br /&gt; 수상은 ‘한울원자력본부 본부장상’으로 부구초 6학년 이종무 군과 울진남부초 3학년 손영은 양이 했다. 상품은 손글씨를 PC,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디지털 폰트이다. &lt;br /&gt;&lt;br /&gt; 이종무 학생의 어머니는 “제가 아이에게 적극적으로 권해서 참가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 기쁘고, 자신감을 심어준 것 같아 흐뭇하다”고 했다. 이어 손영은 학생의 어머니는 “지난 사생대회에 이어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상고문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재능을 발견하고 기를 수 있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 이용희 본부장은 “상고문화제의 취지대로 각자의 생각이 담긴 손글씨가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토대가 되길 바라며, 10월에 개최될 가을 상고문화제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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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나성동 문화예술 야행‘어반나잇-세종 NEON’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8</link>
      <description>세종예술의전당 야외광장을 중심으로 도심 속 야간 문화공간을 조성해 온 ‘어반나잇-세종’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2714-949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광장을 중심으로 도심 속 야간 문화공간을 조성해 온 ‘어반나잇-세종’이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만난다.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나성동 문화예술 야행 ‘어반나잇-세종 NEON’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세종예술의전당의 대표 야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어반나잇-세종’은 공연과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왔다. &lt;br /&gt; &lt;br /&gt; 이번 행사는 시정 5기 ‘공연예술을 통한 주말·야간관광 활성화’ 방향과 연계해 공연 중심의 기존 프로그램을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머물며 즐기는 도심형 야간 문화콘텐츠로 확장한다. 세종 지역예술인 중심의 공연을 비롯해 네온 콘셉트의 체험과 야장 분위기의 먹거리를 한 공간에 구성하고, 공연 관람 전후에도 야외 광장에 머물며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세종예술의전당 일대에 새로운 야간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세종지역 예술인을 중심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예술인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한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의 ‘뮤즈세종’ 사업을 통해 발굴된 세종지역 예술인들이 무대에 올라 지역의 음악과 예술적 개성을 선보이고, 세종음악창작소와 인근 지역 음악창작소 간 교류를 통해 인근 지역 뮤지션도 함께 참여한다. 이를 통해 지역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는 한편, 지역에서 발굴된 예술인과 콘텐츠가 공연장을 통해 시민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야외광장은 행사 콘셉트에 맞춰 빛과 색을 활용한 공간으로 새롭게 연출된다. 기존 ‘NEON’ 낙서존을 확대·재구성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사진으로 순간을 남길 수 있도록 하고, 공연과 함께 다양한 공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야간광장만의 색다른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뿐 아니라 광장 전체를 하나의 야간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공연 전후에도 자연스럽게 머물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지역상권과 연계한 먹거리 콘텐츠도 마련한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업체가 참여하는 푸드마켓을 운영하고, 인근 음식점의 배달음식을 행사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지역상생 배달픽업존’을 함께 마련해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특히 행사장 안에서 모든 소비가 이뤄지는 방식에서 벗어나 인근 음식점의 이용을 행사 콘텐츠와 직접 연결함으로써, 행사 방문객의 체류가 주변 상권의 실질적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 공연과 체험, 먹거리가 어우러진 야간 문화공간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지역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반나잇-세종’은 공연을 중심으로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예술인과 시민, 지역상권이 함께 어우러지는 세종의 대표적인 야간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김남선 공연사업실장은 “어반나잇-세종은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광장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지역예술인의 무대와 시민이 머무는 공간, 지역의 먹거리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세종예술의전당 일대의 밤을 새로운 문화 경험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어반나잇-세종 NEON’은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나흘간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공연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과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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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주시, ‘Jump Up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7</link>
      <description>양주시는 지난 12일 경동대학교 메트로폴캠퍼스 청사종합체육관 일원에서 ‘Jump Up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2553-369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주시는 지난 12일 경동대학교 메트로폴캠퍼스 청사종합체육관 일원에서 ‘Jump Up 2026 양주미래교육페스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lt;br /&gt; &lt;br /&gt; ‘Jump Up! 미래를 설계하는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래기술과 직업을 체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는 ‘양주 청소년 미래 ON! 진로박람회’와 ‘양주시희망장학재단 미래직업·전공박람회’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서는 인공지능(AI)·드론 등 미래기술 체험, 직업 체험, 대학생 전공 상담, 진로계열 검사, 일대일 진로코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lt;br /&gt;&lt;br /&gt; 특히 대학생 전공 상담에서는 49개 대학·학과에 관한 정보와 함께 대학 생활, 입시 경험 등을 공유해 청소년들의 진로 선택을 도왔다.&lt;br /&gt;&lt;br /&gt; 행사장 곳곳에서는 45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3개의 참여 이벤트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 오후에는 우당관 3층 자양홀에서 교육발전특구 전문가 특강이 열렸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이정모 관장은 ‘인공지능 시대의 과학 문해력’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와 미래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에 대해 강연했다. &lt;br /&gt;&lt;br /&gt;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래기술과 직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과 인재 육성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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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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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윙클 성주! ‘별빛 역사 워킹’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6</link>
      <description>성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별빛 역사 워킹’행사가 9월 12일 참여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세계적인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1841-543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야간관광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별빛 역사 워킹’행사가 9월 12일 참여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세계적인 문화유산 가치를 지닌 세종대왕자태실 현장 방문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깊이 있고 생생한 역사 해설을 들으며 태실을 둘러보았고, 성주가 품은 생명 문화와 유구한 역사의 가치를 한층 더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이어진 본 강연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인‘큰별쌤’최태성을 초청해 세종대왕자태실과 단종 중심의 역사 스토리텔링이 펼쳐졌다. 최태성 강사는 세종의 손자인 단종의 비운의 삶, 그리고 성주 태실이 지닌 역사적 맥락을 특유 흡입력 있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참석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lt;br /&gt;&lt;br /&gt; 성주군은 “오늘 성주에서 세종과 단종의 뜻깊은 역사를 함께 나누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가득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이번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발판 삼아 지역의 독보적인 문화 자원과 야간 경관을 결합한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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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국립대, 일본 대학생 초청 'K-기업가정신 팸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5</link>
      <description>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 기업가정신센터가 일본 관서지역 대학생을 초청해 K-기업가정신의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는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진주의 가치와 기업가정신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0100-389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국립대 글로컬대학 기업가정신센터가 일본 관서지역 대학생을 초청해 K-기업가정신의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는 팸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진주의 가치와 기업가정신을 만나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진주시 후원으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경상국립대 학부생과 일본 대학생이 함께 참가했으며, 기업가정신센터가 추진해 온 한일 기업가정신 교육협력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이틀 동안 진주 K-기업가정신의 역사적 배경과 주요 인물들의 창업 발자취를 살펴봤다. 진주 중앙시장을 방문해 LG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창업 여정과 지역 상권에 깃든 기업가정신을 알아보고, 진주성 등 진주의 대표적 역사·문화 명소를 탐방했다.&lt;br /&gt;&lt;br /&gt;팸투어 첫날인 9월 9일에는 '한일 대학 연계 기업가정신 기반 학술교류 세미나'도 함께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한국과 일본 대학 교원 및 경상국립대 창업지원단 관계자들이 양국의 창업·기업가정신 교육 사례와 대학 간 협력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한 공동 교육과 학술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현장 탐방과 학술교류를 결합해 참가자들이 K-기업가정신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 동시에 대학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기업가정신의 역할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였다. 일본 대학생에게는 진주의 역사·문화와 기업가정신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진주시에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서의 도시 브랜드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김가영 기업가정신센터장은 "이번 팸투어와 학술교류 세미나는 한일 대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과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의 도전과 혁신 정신이 태동한 진주에서 그 역사와 가치를 직접 배우는 것은 그 자체로 살아 있는 기업가정신 교육"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일본 관서지역 대학을 비롯한 해외 대학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진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해 팸투어, 공동수업, 학술세미나, 학생 교류 등 지속 가능한 국제 교육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며 "국내외 청년들이 진주 K-기업가정신을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기업가정신 교육 콘텐츠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상국립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일 대학 간 기업가정신 교육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진주시와 협력해 K-기업가정신의 국제적 확산과 지역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01:00Z</dc:date>
    </item>
    <item>
      <title>“맛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동먹골!” 대구 북구청,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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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구 북구 동변동 먹거리 골목 ‘동먹골’의 동화천 일대(동변교~동화교 사이)에서 지난 9월 13일 ‘2026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동먹골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5702-77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북구 동변동 먹거리 골목 ‘동먹골’의 동화천 일대(동변교~동화교 사이)에서 지난 9월 13일 ‘2026 동먹골 팝콘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동먹골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특히 ‘우수 골목상권 후속 지원 사업’을 통해 상인들이 중심이 되어 축제를 마련해 동먹골의 특색을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동먹골은 동변로를 따라 음식점이 밀집한 먹거리 골목으로, 인근 주민들이 즐겨 찾는 지역 상권이다. 그동안 상인들이 힘을 모아 상권의 특색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상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날 축제는 오후 2시부터 행사장 내 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오후 4시 개막식과 함께 본격적인 축제의 막이 올랐다. 이어 콘테스트와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먹거리를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특히 흥겨운 콘테스트와 밴드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에서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고, 시상 및 경품 발표를 통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축제는 상인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동먹골의 먹거리와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이근수 북구청장은 “동먹골은 그동안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상인들이 힘을 모으고 골목의 특색과 경쟁력을 키워온 곳”이라며, “골목상권 후속 사업을 통해 상인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이어 “오늘 팝콘 페스티벌이 그동안 가꾸어 온 동먹골의 매력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상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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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안군, ‘박은선 – 마리오 보타’展 개막식 참석…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1</link>
      <description>신안군이 세계적인 권위의 건축가 마리오 보타(Mario Botta)와 국제적 명성의 조각가 박은선(Park Eun Sun) 작가를 신안군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지역 관광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신안군은 지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4800-755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신안군이 세계적인 권위의 건축가 마리오 보타(Mario Botta)와 국제적 명성의 조각가 박은선(Park Eun Sun) 작가를 신안군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지역 관광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lt;br /&gt;&lt;br /&gt;  신안군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루가노 가브리엘레·안나 브라글리아 재단에서 열린 ‘박은선 – 마리오 보타’展 개막식에 참석하고, 이어 호텔 스플렌디드 로열에서 위촉식을 열고 두 사람을 신안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자은도에 건립 중인 신안군립미술관의 설계 디자인과 모형, 그리고 작가 박은선의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브라글리아 재단이 자체적으로 기획하고 비용을 부담해 추진한 이번 전시를 통해, 2027년 개관을 앞둔 신안군립미술관이 유럽 미술계에 처음으로 공식 소개되는 결실을 맺었다. 신안군립미술관은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홍보대사로 위촉된 마리오 보타는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과 국내 강남 교보타워·리움미술관 등을 설계한 스위스 출신 거장 건축가로 현재 신안군립미술관의 설계를 맡고 있다. &lt;br /&gt;&lt;br /&gt;  박은선 작가는 1993년부터 이탈리아 피에트라산타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오며 2021년 해당 도시의 명예시민으로 위촉된 세계적인 조각가다.&lt;br /&gt;&lt;br /&gt;  민선 9기를 맞아 신안군은 기존의 ‘스쳐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군정 패러다임을 전환하여 '고품격 체류형 관광'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신안군립미술관은 관광객이 섬에 더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도록 이끄는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며, 이번 홍보대사 위촉 역시 신안의 문화·관광 가치를 국제 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김태성 신안군수는 “예술을 즐기기 위해 찾은 발걸음이 섬에서의 하룻밤으로 이어지고, 그 하룻밤이 지역 식당과 숙박업소, 그리고 주민 일자리로 이어지는 것이 신안군이 그리는 미래”라며, “세계적인 두 거장의 이름을 통해 신안이 세계와 소통하기를 바라며, 신안군립미술관을 고품격 체류형 관광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한편, 신안군은 이번 스위스 일정 기간 중 신안군립미술관 설계자인 마리오 보타 건축가와 별도 간담회를 갖고 미술관 건립의 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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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윤택과 함께하는 ‘섬에서 신나개(Dog)’ 참가하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4</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 섬달빛 문화학교 네 번째 프로그램인 윤택과 함께하는 ‘섬에서 신나개(Dog)’ 참가자 30팀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섬의 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4755-803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 섬 방문의 해’ 섬달빛 문화학교 네 번째 프로그램인 윤택과 함께하는 ‘섬에서 신나개(Dog)’ 참가자 30팀을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섬의 자연을 즐기고 환경보호에 참여하는 반려견 동반 섬 관광 프로그램이다. 18일 오전 11시부터 강진 가우도와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열린다. 펫티켓 토크콘서트와 반려견 명랑운동회, 에코 플로깅 등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방송인 윤택이 반려견과 함께하는 섬 여행의 즐거움과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주제로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주요 프로그램은 ▲윤택과 함께하는 펫티켓 토크콘서트 ▲반려견 명랑운동회 ▲반려견과 함께 걷는 가우도 에코 플로깅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가우도 에코 플로깅은 참가자가 반려견과 함께 약 3㎞의 둘레길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프로그램이다. 반려견과 교감하면서 가우도의 자연경관을 즐기고 섬 환경보호에도 참여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모집 인원은 반려견 동반 관광객 30팀으로, 팀당 반려견 1마리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체중 10㎏ 미만의 중·소형견을 동반한 반려인이다. &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네이버폼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VISIT 전남광주 누리집 모집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최영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함께 가우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면서 올바른 펫티켓과 섬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특별한 여행”이라며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도록 안전하고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가우도를 비롯한 전남광주의 섬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 수요에 맞는 특색 있는 섬 관광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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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의 도시 북구, ‘2026년 제7회 낙동독서대전’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0</link>
      <description>부산 북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만덕도서관과 백양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2026년 제7회 낙동독서대전’이 지역주민과 독서 애호가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3744-866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북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만덕도서관과 백양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2026년 제7회 낙동독서대전’이 지역주민과 독서 애호가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올해 낙동독서대전은‘마을을 여는 책의 징검다리’라는 주제로, 책을 매개로 마을과 도서관, 세대와 세대, 장애와 비장애를 연결하는 독서문화축제로 확장시켰다. △강연 △공연 △체험 △전시 △워크숍 등 총 5개 분야 6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특별한 주말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첫날인 12일에는 퓨전국악밴드 '날라리와 쟁이'의 멋진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열렸다. 전통국악과 비보잉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퓨전국악 퍼포먼스가 펼쳐져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밝은 밤', '백지 앞에서'의 최은영 작가와 '시한부'의 백은별 작가 등 초청작가 강연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또한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독립출판 작가들의 강연과 작은도서관 역량강화 교육 '성과 공유회' 등이 이어져 지역의 독서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행사 둘째 날인 13일에는 '나현정 그림책 작가'와 '배길남 지역작가', '민음사 편집자 정기현의 강연'을 비롯해, 문장이 흐르는 낙동버스킹, 어린이를 위한 초청 공연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등이 펼쳐졌다. 폐막공연으로는 '베리어프리 낭독회', '북구소년소녀합창단'과 '앙상블 우니크'의 멋진 야외공연이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특히 지역책방, 작가, 출판사, 새마을문고와 함께 참여한 '낙동북페어', 산·강·바다 테마별 주제를 담은 필사체험'스토리 워크', 자투리 천을 활용한 '책갈피 만들기', 마을과 책을 연결하는 '책갈피 인쇄하기'등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직접 책과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독서문화의 재미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그 외에도 북구 구립도서관 연합부스, 키즈마켓 팝업스토어, 사람책을 만나는 징검다리 극장,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 체험행사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낙동독서대전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도서관과 독서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독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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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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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형 김포시장 “미래 음악 인재들의 꿈, 김포가 함께 응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2</link>
      <description>이기형 김포시장이 12일 김포아트홀에서 개최된 ‘제20회 유망신예 초청음악회’에 참석해 음악 인재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이날 음악회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김포시의회 의장 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2918-588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기형 김포시장이 12일 김포아트홀에서 개최된 ‘제20회 유망신예 초청음악회’에 참석해 음악 인재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lt;br /&gt;&lt;br /&gt;이날 음악회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김포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유망한 음악 인재들의 무대를 함께 관람하고 공연 개최를 축하했다.&lt;br /&gt; &lt;br /&gt;(사)김포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관한 ‘제20회 유망신예초청음악회’는 지난 4월 열린 제20회 필하모닉 전국음악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을 초청해 마련된 공연으로, 콩쿠르를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미래 음악 인재들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기량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체대상인 김포시장상 수상자인 △서정인(서울월촌초5)을 비롯해 국회의원상 수상자 △김시언(예원학교3) △구선재(서울덕수초5) △조수연(서울대학교4), 김포시의회 의장상 수상자 △송채아(서울잠일초5) 등에게 상장이 수여됐다.&lt;br /&gt;&lt;br /&gt;이기형 김포시장은 “오늘 무대에 오른 학생들이 음악을 향한 꿈을 마음껏 펼치고 훌륭한 음악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김포가 미래의 문화예술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예술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2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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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값으로 끌고, 콘텐츠로 붙잡고, 자연에 물들다 '2026 거창방문의 해' 관광의 체질을 바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9</link>
      <description>거창군의 관광정책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방문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이 지역에서 소비하고 머물며 다시 찾을 수 있는 관광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그 변화의 중심에는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2012-777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의 관광정책이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방문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관광객이 지역에서 소비하고 머물며 다시 찾을 수 있는 관광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lt;br /&gt;&lt;br /&gt;그 변화의 중심에는 ‘2026 거창방문의 해’가 있다. 거창군은 올해를 관광의 전환점으로 삼아 다양한 콘텐츠를 확충하고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는 한편, 자연과 관광이 어우러지는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성과도 조금씩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lt;br /&gt;&lt;br /&gt; 관광객은 1.27% 늘고, 소비는 6.87% 증가&lt;br /&gt;2026년 상반기 거창을 찾은 관광객은 313만69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09만502명보다 1.27% 증가했다. 눈에 띄는 것은 관광소비다. 관광객 증가율보다 훨씬 높은 6.87%의 관광소비 증가율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방문객 수의 증가뿐 아니라 지역에서 실제로 쓰는 돈이 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관광객이 잠시 들렀다 떠나는 관광에서 벗어나 먹고, 자고, 체험하고, 지역의 상품을 구매하는 관광으로 바꾸는 것, 거창군이 ‘2026 거창방문의 해’를 통해 만들어가고 있는 변화다.&lt;br /&gt;&lt;br /&gt; ‘반값’으로 오게 하고, 지역에서 쓰게 하다&lt;br /&gt;이러한 변화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거창반값여행’이다.&lt;br /&gt;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거창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지역 내 가맹점에서 소비하면 여행경비의 50~70%를 모바일 지역화폐로 환급해 주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올해 1차부터 4차까지 참여자는 1만2,005명에 달했다. 더 주목할 부분은 이들이 거창에서 실제로 소비한 금액이다. 8월 30일 기준 참여자 1만2,005명이 거창에서 소비한 금액은 1,000여개 업소에서 18억8,600만원으로 집계됐으며 1인당 소비금액은 무려 16만원으로 확인됐다. 업소별로는 식·음료비가 10억2,8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숙박비 5억3,400만원, 관광·체험비 2억8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lt;br /&gt;&lt;br /&gt;체류 효과도 나타났다. 전체 관광객 가운데 숙박을 포함한 관광객은 7,619명으로 63.5%를 차지했다. 단순한 관광객 유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방문을 소비로, 소비를 체류로 연결하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 관광은 ‘보는 것’에서 ‘경험하고 쉬는 것’으로&lt;br /&gt;거창방문의 해를 통해 달라진 또 하나는 관광 콘텐츠의 결이다.&lt;br /&gt;봄에는 창포원에서 ‘거창에 On 봄축제’를 열어 치유와 창포를 주제로 무소음 요가, 무념무상 챌린지, 치유농장 체험 등을 선보였다. 관련 치유 프로그램에는 1,886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여름에는 수승대에서 ‘치유야 놀자’를 운영해 2,514명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했다. 치유는 일회성 프로그램에 머물지 않는다. 거창 치유산업특구는 2025년 실적 성과평가에서 전국 171개 특구 가운데 상위 40개 우수특구에 선정됐으며, 치유농업 육성, 치유시설 인증, 농촌여행 상품 개발 등 기반도 넓혀가고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치유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넘어 거창 관광의 방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기에 수승대의 야간 콘텐츠와 감악산 등 자연 자원을 더해 사계절 머물 수 있는 관광으로 확장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렇게 거창군은 관광객이 거창을 다시 찾을 수 있는 이유를 하나씩 늘려가고 있다.&lt;br /&gt;&lt;br /&gt; 하반기에는 ‘치유’와 ‘체류’를 더한다&lt;br /&gt;거창군은 하반기에도 관광객이 찾아와 더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한다.&lt;br /&gt;반값여행을 이어가는 한편 캠핑과 치유, 야간관광을 연계해 체류시간을 늘리는 콘텐츠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9월 셋째주, 10월 둘째주 주말에는 수승대에서 숲속 차 명상, 무소음 영화, 야외 힐링 요가 등으로 구성된 ‘거창한 달빛 치유 여행’을 운영한다. 거창의 산림과 계곡, 자연환경을 단순한 관광자원이 아니라 직접 머물고 경험하는 콘텐츠로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여기에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는 청정계곡을 품은 거창의 캠핑장에서 반값으로 알뜰하게 즐기는 ‘반값캠핑’을 운영한다. ‘한 번 찾는 관광’에서 ‘하루 더 머무는 관광’으로 거창에서의 체류와 지역소비를 늘려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자연과 생태를 새로운 관광 경쟁력으로, 거창군 관광의 미래를 열다&lt;br /&gt;‘2026 거창방문의 해’는 올해로 끝나는 관광 이벤트가 아니다. 거창군은 올해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거창이 가진 자연 환경과 생태자원을 새로운 관광 경쟁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그 출발점은 거창창포원이다. 거창군은 현재 42만㎡ 규모의 창포원을 100만㎡까지 확대하고, 전국 제3호 국가정원 승격에 도전한다. 여기에 국제정원박람회 유치와 창포연구소 설립을 추진해 단순히 꽃을 보고 즐기는 정원을 넘어 정원문화와 연구, 산업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정원관광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lt;br /&gt;&lt;br /&gt;창포원을 중심으로 한 정원‧생태관광의 외연도 넓혀간다. 가을철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은 감악산 별바람언덕은 높은 고도와 청정한 자연환경, 탁 트인 조망과 아름다운 밤하늘을 활용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감악산 꽃별여행을 비롯해 천문 관측과 별자리 체험, 산림휴양과 캠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해 낮에 둘러보고 돌아가는 관광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머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관광 거점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바람과 꽃, 그리고 별이 어우러지는 감악산만의 매력을 살려 ‘한국의 소관령, 감악산’이라는 새로운 공간 브랜드도 만들어간다.&lt;br /&gt;&lt;br /&gt;거창군은 이처럼 창포원의 정원‧생태자원과 감악산의 산림‧천문‧휴양자원을 연결해 계절과 시간에 따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생태관광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거창에 가면 무엇을 경험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새로운 답을 만들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반값으로 끌고, 콘텐츠로 붙잡고, 다시 찾는 관광으로&lt;br /&gt;‘2026 거창방문의 해’는 거창 관광의 체질을 바꾸는 실험이다.&lt;br /&gt;반값여행으로 방문을 이끌고, 다양한 콘텐츠로 다시 찾을 이유를 만들며, 치유와 야간관광, 캠핑으로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지역소비를 통해 관광의 가치를 지역경제로 연결한다. &lt;br /&gt;&lt;br /&gt;방문객 숫자를 늘리는 관광에서 관광의 내실을 높이는 관광으로, 당일 방문에서 체류하는 관광으로, 한 번 찾는 관광에서 다시 찾는 관광으로,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통해 관광의 방향을 바꾸고 있다.&lt;br /&gt;&lt;br /&gt;반값으로 끌고, 콘텐츠로 붙잡고, 자연으로 관광의 가치를 넓혀가는 거창!&lt;br /&gt;그 변화가 지금 시작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20:00Z</dc:date>
    </item>
    <item>
      <title>진주시, ‘우주항공 창의과학대회’ 시상·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1</link>
      <description>진주시 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14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진주시 우주항공 창의과학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15일부터 18일까지 진주시청 2층 ‘갤러리 진심 1949’에서 우수작품을 전시한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1758-388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 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14일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진주시 우주항공 창의과학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15일부터 18일까지 진주시청 2층 ‘갤러리 진심 1949’에서 우수작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재활용 자원과 자연물을 활용해 우주항공의 미래를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지난 8월 3일부터 1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유아부와 초등부에서 모두 10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lt;br /&gt; &lt;br /&gt;유아와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우주항공 작품을 선보였으며,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 30점을 선정해 유아부와 초등부 각 부문 대상 1점, 금상 4점, 은상 5점, 동상 5점이 각각 선정돼 총 30개 작품에 진주시장상이 수여됐다.&lt;br /&gt;&lt;br /&gt;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린이들이 우주항공이라는 미래산업을 자신의 눈높이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직접 작품으로 만들어 보았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가 의미가 있다”라며 “오늘의 경험이 여러분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진주시는 우주항공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고 도전할 수 있도록 과학과 우주항공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수상 작품은 15일부터 18일까지 진주시청 2층 ‘갤러리 진심 1949’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주항공에 대한 상상력을 작품으로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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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특례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0</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의 수산물 구매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1641-925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의 수산물 구매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마산어시장,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정우새어시장, 가음정, 반송, 상남, 봉곡, 명서, 도계부부시장으로 9개소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행사 기간 중 해당 시장에서 국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 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이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은 1만 원 ▲6만7,000원 이상은 2만 원이다. &lt;br /&gt;&lt;br /&gt; 환급 절차는 당일 시장 내 행사 참여 점포에서 수산물을 구매한 후 구매영수증과 휴대폰을 지참하여 환급부스를 방문하면 되며, 사전에 환급행사 참여 점포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행사 기간 소비자가 집중되는 마산어시장에 환급절차 안내와 질서유지를 위해 50명의 자원봉사자를 배치하고, 수입산 수산물 판매와 중복 지원 여부 등 부정 환급 사례를 철저히 점검하여 원활한 행사가 되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명절을 맞아 추진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우리 수산물을 구매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며,  “이번 환급행사로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소비자들의 부담 경감으로 상호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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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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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원특례시 제4기 축제위원회 출범, 대표축제 발전 방향 논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9</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제2부시장 주재로 제2회 창원시 축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4기 창원시 축제위원회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주요 안건으로 상정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1551-913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제2부시장 주재로 제2회 창원시 축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회의에서는 제4기 창원시 축제위원회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주요 안건으로 상정된 제65회 진해군항제·2027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주관단체 선정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lt;br /&gt;&lt;br /&gt; 이번 주관단체 선정을 위해 지난 6월 2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모집공고 했으며, 이후 문화관광 분야 외부 전문가 6인과 창원시 관계자 1인으로 구성된 공모 심사를 거쳤다. 이날 축제위원회 심의·의결 결과 지역 축제 운영 경험과 조직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이충무공선양군항제가 주관단체로 최종 선정됐다. &lt;br /&gt; &lt;br /&gt; 또한 회의에서는 가을 대표 축제인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신규 콘텐츠 및 행사장 배치 등 전년 대비 달라지는 점과 축제 준비 사항에 대해 보고했으며, 위원들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운영 방안과 차별화된 콘텐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정호원 제2부시장은 “창원시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내실 있는 축제 준비를 당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8일까지 9일간 3·15해양누리공원, 해양신도시 그리고 합포수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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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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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사상도서관으로 떠나는 유럽 예술여행, 인문학클래스 ‘감상하는 취향’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8</link>
      <description>부산 사상도서관은 오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인문학 클래스 ‘당신의 취향 : 감상하는 취향’을 운영한다.‘당신의 취향’은 일상 속 다양한 취향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사상도서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0823-191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사상도서관은 오는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인문학 클래스 ‘당신의 취향 : 감상하는 취향’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당신의 취향’은 일상 속 다양한 취향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가는 사상도서관의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월별 주제를 달리해 진행한다.  &lt;br /&gt;&lt;br /&gt;10월 프로그램인 ‘감상하는 취향’은 유럽의 도시로 떠나는 예술여행을 주제로 전문 강연자의 해설과 함께 영상과 작품을 감상하며 자신만의 예술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강좌는 총 3회로 첫 번째 강좌 ‘베를린으로 떠나는 오케스트라 여행’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역사와 주요 연주를 들어보고, 두 번째 ‘파리에서 만난 인상주의 미술’에서 오르세 미술관의 대표작과 함께 인상주의의 탄생과 발전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는 발레’에서는 클래식 발레의 역사와 주요 작품의 명장면을 감상하게 된다.&lt;br /&gt;&lt;br /&gt;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세 도시를 여행하듯 서로 다른 예술을 만나고, 그 과정에서 일상에 새로운 감각을 더할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강좌는 지역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가신청은 9월 29일 오전 11시부터 사상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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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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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맛 따라 달빛 따라! 순창 '야밤투어'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2일 순창군 일원에서 도외 관광객 150명이 참여한‘장맛 따라 달빛 따라 떠나는, 순창 야밤투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야간경관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55403-205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2일 순창군 일원에서 도외 관광객 150명이 참여한‘장맛 따라 달빛 따라 떠나는, 순창 야밤투어’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야간경관 명소를 연계해 도외 관광객의 방문과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도 관광마케팅종합지원센터, 순창군, 순창발효관광재단,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가 협력해 진행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순창전통고추장·인절미·전통튀밥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강천산군립공원 맨발걷기, 경천 야경투어, 순창발효테마파크 탐방 등 순창의 주요 관광자원을 둘러봤다.&lt;br /&gt;&lt;br /&gt;이어 마술공연 관람과 미션 수행, 경품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광객들이 순창의 발효문화와 자연·야간경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또한 참가자들에게 지역특산품 간식과 홍보물 등을 담은 ‘야밤꾸러미’를 제공하고, 행사 종료 후에는 1인당 1만 원 상당의 순창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지역 내 소비와 상권 활성화를 유도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에는 개인 SNS를 통해 전북 여행 콘텐츠를 제작·공유할 수 있는 도외 거주자를 모집해 참가자들의 관광 경험이 온라인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행사가 관광객들에게 순창의 발효문화와 자연, 야간경관을 함께 경험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지역 특색을 살린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6: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6:54:00Z</dc:date>
    </item>
    <item>
      <title>제24회 한중일 PD 포럼, 수원화성 문화투어 끝으로 4일간 일정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6</link>
      <description>제24회 한중일 피디(PD) 포럼이 11일 수원화성 문화투어를 끝으로 4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24회 한중일 피디(PD) 포럼은 한국·중국·일본의 방송·콘텐츠 관계자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50752-537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24회 한중일 피디(PD) 포럼이 11일 수원화성 문화투어를 끝으로 4일간 일정을 마무리했다. &lt;br /&gt;&lt;br /&gt; 지난 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24회 한중일 피디(PD) 포럼은 한국·중국·일본의 방송·콘텐츠 관계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동아시아 콘텐츠 산업의 미래와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lt;br /&gt;&lt;br /&gt; ‘인공지능(AI) 시대, 동아시아 콘텐츠의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한국·중국·일본의 피디(PD), 방송 제작자, 미디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lt;br /&gt;&lt;br /&gt; 포럼은 ‘좋은 포맷은 어떻게 탄생하는가’를 주제로 한 포럼세션, 한중일 각국에서 선정한 다큐멘터리·예능·드라마 대표작을 감상하고, 연출자의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메인세션, 창작자가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국내외 제작 파트너와 협업·공동제작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피칭세션’ 등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한중일 피디(PD) 70여 명이 수원 문화투어에 참가해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화성행궁, 행리단길, 화서문, 장안문, 화홍문 등을 둘러봤다. 참가자들은 수원갈비를 맛보고, 행리단길의 드라마 촬영지를 찾았다. &lt;br /&gt;  &lt;br /&gt;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의 고유한 문화관광 자원과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연계를 확대해 새로운 콘텐츠와 관광수요를 창출하겠다”며 “수원의 글로벌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여 세계적인 문화관광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6: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6:08:00Z</dc:date>
    </item>
    <item>
      <title>“가을 경주, 이번엔 예술 따라 걸어볼까?” 미술관‧박물관 전용 경주아트패스 60% 특별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4</link>
      <description>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가을을 맞아 경주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따라 여행하는 ‘경주아트패스 가을 예술여행’ 특별행사를 선보인다.공사는 가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문화예술 공간을 보다 부담 없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15521-677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가을을 맞아 경주의 미술관과 박물관을 따라 여행하는 ‘경주아트패스 가을 예술여행’ 특별행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공사는 가을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문화예술 공간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경주아트패스를 오는 10월 13일까지 특별 할인가로 판매한다.&lt;br /&gt;&lt;br /&gt;‘경주 아트패스’는 △솔거미술관 △우양미술관 △플레이스씨 △불국사박물관 등 지역 대표 문화예술시설 4곳을 하나의 티켓으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통합패스다. 정상가 35,000원(소인기준) 상당의 관람 혜택을 13,650원에 이용할 수 있어 60%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지난해 첫선을 보인 경주아트패스는 시설별 입장권을 각각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경주의 문화예술 공간을 하나의 여행코스로 연결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특별 할인 혜택을 더했다.&lt;br /&gt;&lt;br /&gt;특히 경주아트패스는 천년고도의 역사유적과 함께 미술·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둘러보며 경주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유적지 관람과 미술관·박물관을 함께 여행 일정에 담아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색다른 경주 여행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티켓은 △카카오톡 △지마켓 △옥션 △11번가 △경북여행몰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전자티켓은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수령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주아트패스 구매객은 솔거미술관이 위치한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별도 입장료 없이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전시 관람과 공원 산책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경북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경주아트패스는 경주를 역사유적 중심의 관광지를 넘어 전통과 현대, 역사와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예술도시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관광 콘텐츠”라며 “선선한 가을, 경주의 문화예술 공간을 따라 여행하며 평소와는 조금 다른 경주의 매력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2:55:00Z</dc:date>
    </item>
    <item>
      <title>부평구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또래기행  ‘문경으로 떠나는 미션원정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3</link>
      <description>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0일까지 부평구에 거주하는 14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또래기행 ‘문경으로 떠나는 미션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청소년또래기행은 또래 친구들과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14335-618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30일까지 부평구에 거주하는 14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또래기행 ‘문경으로 떠나는 미션원정대’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청소년또래기행은 또래 친구들과 다른 지역을 탐방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문경시 일대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주요 활동으로는 ▲문경철로자전거 체험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탐방 및 조별 창작미션 ▲에코월드 석탄박물관 탐방 ▲사과 수확 체험 등이 있다. 특히 조별 창작미션에서는 또래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협력해 짧은 영상을 직접 제작한다.&lt;br /&gt;&lt;br /&gt;모집 인원은 34명이며 참가비는 1인 2만 원이다. 참가자는 본 활동에 앞서 10월 16일 진행되는 사전모임에 참석해야 하며, 이날 활동 일정 안내와 안전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포스터의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청소년교육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청소년들이 문경의 다양한 곳을 경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2:44:00Z</dc:date>
    </item>
    <item>
      <title>“수상무대서 펼쳐진 K-Culture의 향연”… ‘I♥FEsta 송도’ 시민 5천여 명 호응 속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1</link>
      <description>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첫 포문인 ‘I♥FEsta 송도’가 지난 9월 12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관람객 5천 6백여 명의 뜨거운 호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12827-4316.jpg"&gt;&lt;/center&gt;&lt;br/&gt;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인천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6 IFEZ 글로벌 페스티벌’의 첫 포문인 ‘I♥FEsta 송도’가 지난 9월 12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관람객 5천 6백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 ‘K-Culture의 리듬,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국회의원, 연수구의회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하여 개막 세리머니와 축하 인사를 전달하며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 특히 송도 센트럴파크 최초로 시도된 '수상무대' 연출과 축제 통합 브랜드인 ‘I♥FEsta’를 활용한 다채로운 공간 브랜딩이 눈길을 끌었다.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포토존, 부스 상단의 브랜드 삼각현수막, 브랜드 로고 종이의자·테이블 세트 이벤트 기념품, 빈백 피크닉존 등이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의 자연과 어우러져 편안하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완성했다.&lt;br /&gt;&lt;br /&gt; 축제의 메인 하이라이트인 ‘K-STAGE’ 공연은 센트럴파크의 아름다운 밤하늘과 수상무대, 센트럴파크 야경이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을 선사했다. 고영열, 박애리, AUX(억스), 김동규 등 정상급 클래식 및 국악 크로스오버 아티스트들이 출격하여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환상적인 무대를 펼쳤다. 식전 행사로 진행된 전통 한복 패션쇼 역시 수상무대 위에서 화려하게 수놓아지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 한국 전통을 주제로 한 K-Fashion 체험 프로그램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한복 입어보기 체험, 포토사진 이벤트, K-전통놀이(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전통소품 전시·판매, 노리개 키링 만들기 체험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lt;br /&gt;&lt;br /&gt; 아울러 송도 지역 상권 및 인천 전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마케팅도 눈길을 끌었다. 인천관광 모바일 앱 ‘인천e지’를 통해 진행된 ‘I♥FEsta 송도’스탬프 투어 완성자와 K-전통놀이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233명에게 각 5,000원 상당의 ‘인천e지 쿠폰’을 지급했다. 해당 쿠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인천 전 지역의 인천e지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축제의 열기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실질적인 지역경제 파급효과로 이어지도록 연계성을 강화했다.&lt;br /&gt;&lt;br /&gt;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시민 이동 편의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행사 기간 동안 인천시티투어버스 탑승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여 시민과 방문객들의 관광 접근성을 대폭 높였으며, ‘인천상회’ 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업체들의 판로 개척과 제품 홍보를 적극 협업·지원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특히, 현장 관람객의 편의성과 외국인 관광객 수용 태세를 높이기 위해 관광안내 전문 인력인 ‘투어프렌즈’ 총 12명을 세부 구역별로 배치하여 운영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다국어 통역 지원이 가능한 투어프렌즈 인력들은 세계문화체험부스, 인천관광홍보부스, 푸드트럭존 및 행사장 전역을 순환하며 축제 안내와 ‘인천 글로벌 스탬프투어’, ‘인천 디지털 쿠폰패스’ 참여를 적극 도와 국내・외 관람객 편의를 크게 향상시켰다.&lt;br /&gt;&lt;br /&gt; 대형 청사초롱 시그니처 포토존과 수상무대 주변 수변을 여유롭게 거니는 형형색색의 LED 백조 등 야간 볼거리가 눈길을 끌었고, 잔디광장 위 빈백·피크닉존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선사했다. 낮 시간에 진행된 ‘웰니스 요가 체험’은 센트럴파크의 푸른 자연 속에서 시민 90여명이 참여하여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글로벌 관광도시로서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도 빛을 발했다. 외국인 전용 ‘인천 글로벌 스탬프 투어’ 장소로 등록해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에게 종이의자테이블 세트를 기념품으로 제공했으며, ‘디지털 쿠폰 패스’를 통해 푸드트럭 5~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방문 유도와 현장 편의 제고에 힘썼다. 연계 개최된 ‘세계문화체험부스’에서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어 관람객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lt;br /&gt;&lt;br /&gt; 이번 송도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인 ‘I♥FEsta 시그니처 티셔츠’ 모바일 패스 이벤트도 큰 인기를 끌었다. 송도 첫 개최를 기념해 모바일 패스 발급 후 ‘I♥FEsta 송도’ 체크인만 해도 선착순 150명에게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가 조기 마감되며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기회를 놓친 참가자들은 송도 체크인 기록을 바탕으로 향후 개최되는 영종 또는 청라 행사 체크인 완료 시 시그니처 티셔츠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송도의 아름다운 수변 야경과 K-Culture 콘텐츠가 결합해 시민과 해외 관광객 모두가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송도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10일 영종(K-BEAT&amp;FOOD), 10월 24일 청라(K-OST&amp;WINE)로 이어지는 I♥FEsta 시리즈 축제를 통해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관광 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행사 관련 상세정보 및 체험 사전예약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인천관광공사 누리집 및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2:28: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시, 베트남·몽골 관광시장 공략…외국인 관광객 유치 ‘속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2</link>
      <description>포항시가 베트남 여행업계와 몽골 인플루언서를 잇따라 초청해 포항의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며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베트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12815-452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가 베트남 여행업계와 몽골 인플루언서를 잇따라 초청해 포항의 관광콘텐츠를 소개하며 해외 관광시장 다변화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  시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 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 데 이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몽골 인플루언서 8명을 초청해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비롯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  이번 팸투어는 K-콘텐츠에 대한 해외 관심과 개별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포항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도록 하고, 현지 여행상품 개발과 온라인 홍보를 통해 실제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베트남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구룡포 일본인가옥거리 등 K-드라마 촬영지를 비롯해 호미곶 해맞이광장, 스페이스워크, 내연산 치유의 숲, 죽도시장 등을 둘러보며 포항의 관광자원을 체험했다.&lt;br /&gt;&lt;br /&gt;  특히 포항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 설명회도 마련해 기존 관광자원과 의료관광을 연계한 방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함께 살폈다.&lt;br /&gt;&lt;br /&gt;  몽골 인플루언서들은 포항의 대표 관광지와 해양관광, 지역 미식·문화 콘텐츠 등을 직접 체험하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를 통해 포항의 관광매력을 현지에 소개했다.&lt;br /&gt;&lt;br /&gt;  시는 베트남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포항을 포함한 관광상품 개발을 확대하고, 몽골에서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을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 확산을 통해 포항 관광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성수 포항시 관광산업과장은 “K-콘텐츠 확산과 방한 관광수요 증가로 아시아권에서 한국과 포항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해외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현지 홍보를 확대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2:28:00Z</dc:date>
    </item>
    <item>
      <title>김천시립도서관 ‘2026 도서관 스탬프투어’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0</link>
      <description>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2026 도서관 스탬프투어’ 참가자들의 완주를 돕기 위해 운영한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독서 활동의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03509-20912.jpg"&gt;&lt;/center&gt;&lt;br/&gt;김천시립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2026 도서관 스탬프투어’ 참가자들의 완주를 돕기 위해 운영한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독서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도서관 스탬프투어’는 관내 도서관을 순회하며 도서 대출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으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지속적인 도서관 방문과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먼저 지난 7월 말부터는 관내 9개 시립도서관 자료실에서 독서리뷰카드 미션이 진행됐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책을 읽고 금지어를 제외한 짧은 감상을 작성하는 ‘금지어 리뷰카드’를, 일반자료실에서는 여름을 주제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발췌하고 감상을 기록하는 ‘여름 문장 채집카드’를 운영해 시민들이 부담 없이 독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이어 8월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디지털 드로잉' 강좌를 운영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드로잉 기법과 일러스트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자두꽃작은도서관에서는 8월 아동반을 시작으로 'DIY 가죽공방' 강좌를 운영해 가죽공예의 기초를 배우고 생활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죽공방 성인반은 9월부터 이어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9월에는 9월 5일과 12일 두 차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추석맞이 가족 전통문화체험'을 진행했다. 1회차에는 사명대사공원에서 한복 예절과 다도를 체험하고, 2회차에는 시립도서관에서 미니 한복 그림책 만들기와 한복 키링 만들기 등 전통공예 체험을 진행해 가족이 함께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김천시립도서관장은 “스탬프투어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도서관을 찾아 책과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고, 도서관을 더욱 가까이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2026 도서관 스탬프투어’는 오는 11월 13일(종료)까지 미션 수행이 가능하며, 필수 스탬프인 도서 대출 스탬프 5개를 포함해 총 8개의 스탬프를 획득하면 완주로 인정된다.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독서 관련 기념품이 제공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1:35:00Z</dc:date>
    </item>
    <item>
      <title>AI·데이터로 읽는 관광의 미래, 인천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9</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산업의 변화와 미래 흐름을 공유하고 인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목) 상상플랫폼 3층 대회의실에서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92250-1968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관광산업의 변화와 미래 흐름을 공유하고 인천 관광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목) 상상플랫폼 3층 대회의실에서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특강은 ‘여행의 전환, 관광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관광의 흐름과 변화하는 여행 방식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 관광산업의 방향성을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첫 번째 강연은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크리에이트립’의 임혜민 대표가 ‘데이터를 통해 바라본 관광산업 최신 트렌드와 인천 관광 대응전략’을 다룬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광산업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따른 인사이트와 전략을 모색한다.&lt;br /&gt;&lt;br /&gt; 이어 두 번째 시간은‘마인드 마이너(빅데이터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시대의 변화를 읽는 전문가)’로 유명한 송길영 작가가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여행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여행의 의미와 형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고, 인천 관광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특강은 관광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인천 관광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관광산업의 최신 흐름과 미래 전망을 시민 및 관광 관계자들과 폭넓게 공유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특강 참가 신청은 9월 27일까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00명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하준욱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 “관광산업은 여행 방식과 관광객의 수요 변화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관광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이해하고 발전적인 인천 관광의 미래를 그려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0: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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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0:24: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특례시, '2026 세계문화축제' 성료...3천여 명 화합의 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8</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026 화성특례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에는 내·외국인 주민 3,000여 명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72218-278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특례시는 지난 13일 향남 도원체육공원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026 화성특례시 세계문화축제’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는 내·외국인 주민 3,000여 명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했다. 특히 국적과 인종, 세대를 넘어 서로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다문화 사회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의 문은 아프리카 전통공연과 17개국 주민이 참여한 국가별 입장 퍼레이드가 열었다. 참가자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입장해 다채로운 문화를 선보였으며, ‘아름다운 나라’를 함께 부르며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다문화합창단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2부 ‘외국인주민 노래자랑’에서는 총 10개 팀이 참가해 노래와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이어갔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서는 7개국의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비롯해 세계음식존과 홍보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이희정 성평등가족국장은 “이번 세계문화축제는 내·외국인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이웃으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자리였다”며 “문화적 배경이 서로 다른 주민들이 교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문화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2: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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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다…경기도, '치유승마대회' 열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7</link>
      <description>경기도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대한재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경기도 치유승마대회’가 지난 12일 화성시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사회봉사단체 등 150여 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71651-699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대한재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한 ‘2026년 경기도 치유승마대회’가 지난 12일 화성시 경기도 축산진흥센터 승용마 단지에서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사회봉사단체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누구나 즐기는 치유의 마(馬)음길’을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들이 말과 교감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올해는 장애인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치유·재활승마 체험을 중심으로 행사를 구성했다.&lt;br /&gt;&lt;br /&gt;치유·재활승마 체험은 참가자들이 말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안전수칙 안내를 시작으로 말 쓰다듬기와 먹이주기 등 접촉, 말과 함께 걷기, 기승 체험 순으로 단계별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그 외 장제 시연, 편자 던지기, 말 모양 피자 만들기 등 말문화 체험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말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축산진흥센터 내 휴양목장과 방목지, 승용마 조련센터 등 승용마 단지 주요 시설도 둘러보며 말의 사육과 관리, 조련 현장을 체험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승마를 스포츠와 레저의 영역을 넘어 장애인의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 가족 간 교감을 돕는 사회공익적 활동으로 확산하고, 도민들이 보다 쉽게 말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강영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장은 “오늘날 말은 심신의 회복과 치유를 돕는 동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이번 행사가 치유·재활승마의 가치를 알리고 말산업의 복지적 외연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2: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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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2:16:00Z</dc:date>
    </item>
    <item>
      <title>영등포구, '공원에 책과 함께하는 클럽이?'…제1회 북페스타 '오늘만 북클럽'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6</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문래근린공원에서 대규모 책 축제인 ‘제1회 영등포구 북페스타: 오늘만 북클럽’을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여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70213-329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문래근린공원에서 대규모 책 축제인 ‘제1회 영등포구 북페스타: 오늘만 북클럽’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고 소통하며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한 영등포구의 대표 독서 문화 행사이다.&lt;br /&gt;&lt;br /&gt;먼저 야외 서가에는 1,000여 권의 책을 비치한다. 아울러 인기 작가 북토크와 버스킹 공연, 도서관과 함께하는 체험·전시 부스 등 ‘책과 도서관’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주요 행사인 북토크는 18일 민음사 조아란 마케터와 김화진 작가의 ‘악마는 열심히 읽는다’로 포문을 연다. 이어 19일에는 영등포구청장과 정용실 KBS 아나운서가 참여하는 ‘책 읽는 도시, 생각하는 영등포’를 진행한다. 20일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의 ‘미래 사회는 행복한 사람이 강한 사람이다’ 강연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특히 19일에는 ‘스테이지 영등포’를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북페스타 세리머니와 축하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lt;br /&gt;&lt;br /&gt;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 책을 활용한 굿즈 만들기, 나의 독서 취향을 찾아보는 ‘북큐레이션’, 손글씨로 문장을 따라 적는 ‘사각사각 필사클럽’, 야외 독서에 몰입하는 ‘오늘만 책멍클럽’ 등 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 누구나 야외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색다른 책 축제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일상에 책 읽는 즐거움이 함께하도록 ‘책 읽는 도시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2:02: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 성료… 전통 입힌 K-웰니스 매력 알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5</link>
      <description>예천군은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리트릿 페스티벌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생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와 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5933-436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용문면 금당실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리트릿 페스티벌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생텀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와 자연을 결합한 ‘한국형 웰니스’로 기획됐다. 특히 ‘땅(Land)’을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전통이 뿌리내린 금당실에서 하루를 선택하고 채워가며 몸과 마음의 중심을 찾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올해는 김민성 대표(태극권)를 비롯해 박선우(전통차), 권영지(서예), 김희원·공영환(사운드 명상), 루(요가), 이수혁(소마 러닝)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첫날 참가자 60명은 금당실 송림에서 태극권으로 땅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뿌리내리기’를 시작으로 ▲초정서예연구원 서예 체험 ▲천지인(天地人) 공유다례 전통차 체험 ▲가야금 사운드 명상 ▲한옥마을 별보기 등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둘째 날에는 태극검(금곡서원), 요가(소소금당), 러닝(금당실한옥마을) 등 각자 원하는 아침 프로그램을 고른 뒤 여유롭게 활동을 즐겼다.&lt;br /&gt;&lt;br /&gt;김민성 대표는 “금당실마을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 공동체를 직접 체득하는 독자적인 웰니스를 선보여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일상으로 돌아간 뒤에도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의 자원에 새로운 시도가 더해져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이번 행사로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고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59:00Z</dc:date>
    </item>
    <item>
      <title>금천뮤지컬센터, 하반기 공연으로 구민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4</link>
      <description>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10월부터 12월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소리극, 청소년극, 국제 공동제작 공연과 청소년 예술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금천문화재단은 올해 4월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2011-686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10월부터 12월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소리극, 청소년극, 국제 공동제작 공연과 청소년 예술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금천문화재단은 올해 4월부터 금천뮤지컬센터를 운영하며 자체 기획공연과 청소년 예술교육을 진행하고, 공연장상주단체와 유관기관, 국내외 예술단체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예술단체와 협력해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간다.&lt;br /&gt;&lt;br /&gt;먼저 10월 1일부터 3일까지는 공연장상주단체 ‘창작하는 타루’(대표 정종임)의 소리극 ‘두아:유월의 눈’을 선보인다. 중국 대표 고전 '두아원'을 원작으로 재창작한 작품으로, 억울하게 죽음을 맞은 ‘두아’의 이야기를 소리꾼들이 판소리와 재담, 전통음악으로 펼쳐낸다.&lt;br /&gt;&lt;br /&gt;11월 5일부터 7일까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예술 지원 선정작이자, 어린이‧청소년극장네트워크 협력사업을 통해 청소년극 ‘길 위의 아이’를 선보인다. 선감학원(1941~1982)의 역사적 사례를 모티브로 창작한 2인극으로, 인간의 존엄과 선택, 책임을 청소년의 시선에서 바라보며 관객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청소년 뮤지컬 교육 프로그램도 지난해에 이어 운영한다. 참여 청소년들은 전문 예술가와 함께 연기, 노래, 안무 등 뮤지컬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교육 과정에서 완성한 결과물은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12월 11일부터 12일까지는 한국 예술단체 고블린파티(Goblin Party)와 캐나다 예술단체 보카 델 루포(Boca del Lupo)가 공동 제작한 ‘비하인 더 스마일(Behind the Smile)’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코리아라운드 컬처(Kore·A·Round Culture) 쌍방향 국제문화협업 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이다.&lt;br /&gt;&lt;br /&gt;‘비하인 더 스마일’은 마스코트의 웃는 얼굴 뒤에 감춰진 이야기를 현대무용과 연극, 기술을 결합해 풀어낸 공연이다.&lt;br /&gt;&lt;br /&gt;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관람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과 공식 온라인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최기찬 금천구청장은 “금나래아트홀 리모델링 기간에도 금천뮤지컬센터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예술교육을 마련했다”라며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청소년들이 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2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초구, 17~18일 추석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3</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오는 17~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초구청 광장과 인근 음악산책길에서 ‘추석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추석 명절을 앞두고 더욱 풍성하게 마련한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1903-622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오는 17~1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초구청 광장과 인근 음악산책길에서 ‘추석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추석 명절을 앞두고 더욱 풍성하게 마련한 이번 장터에는 구와 결연한 전국 지자체의 50여 농가와 지역농협인 남서울·강남농협, 서초구 제1호 골목형 상점가인 ‘말죽거리 상점가’ 등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특히 추석맞이 특별 판매 품목으로 ▲진주시 오색 궁중가래떡 ▲여주시 현미라이스칩 ▲산청군 곶감 고종건시 등을 선보여 주민들의 명절 상차림과 선물 고민을 덜어줄 예정이다. 그밖에 장터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청양군 한우·한돈과 거창군 사과를 비롯해 함양군 산양산삼 등 우수한 지역 특산물도 저렴하게 살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추석 명절 분위기를 살린 윷놀이 이벤트 부스도 마련해 장 보는 재미를 더한다. 17일 11시부터 2시간 동안 이벤트를 열어 윷이나 모가 나온 방문객에게는 농협에서 준비한 농산물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서초 직거래 큰장터’는 24년째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구 주최 장터로 매월 둘째‧넷째 주 목~금요일에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다. 주민들에게는 우수한 지역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참여 농가와 골목상점에는 판로 확대와 매출 증진의 기회를 제공해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올해 상반기 총 10회 열린 장터는 평균 매출액이 1억 원을 넘는 등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 직거래 큰장터는 도시의 소비자와 지역 농가의 생산자가 만나는 도농 상생의 장”이라며 “이번 장터가 주민들의 알뜰한 추석 준비에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19: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10차선 반포대로에 자동차 대신 음악이 달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2</link>
      <description>1년에 단 이틀, 자동차가 달리던 10차선 반포대로가 음악과 예술로 가득 찬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초역부터 서초3동 사거리까지 반포대로 약 900m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1802-800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1년에 단 이틀, 자동차가 달리던 10차선 반포대로가 음악과 예술로 가득 찬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서울 서초구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초역부터 서초3동 사거리까지 반포대로 약 900m 구간에서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서초구가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매년 9월 개최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로, 2015년 처음 개최한 이후 2025년까지 누적 134만 명이 방문하며 서초는 물론 서울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Seocho is the Music’을 주제로 클래식부터 재즈, K-POP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참여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 단원 현악4중주가 반포대로를 찾아 품격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낮에는 세계적인 캐릭터 ‘월리’가 반포대로 곳곳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축제 하루 전인 18일에는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을 배경으로 서초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연주와 에스팀의 패션쇼가 결합된 전야제가 열린다. 음악의 품격을 높이는 공연부터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더해 축제의 즐거움을 넓혔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에는 ‘클래식의 밤’을 통해 세계적인 연주자와 국내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하는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고, 둘째 날에는 ‘K-POP의 밤’을 통해 대중음악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는 무대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아울러 축제 기간 반포대로 곳곳에는 음악과 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거대한 도화지로 변신한 도로에서 그림을 그리는 ‘지상최대 스케치북’을 비롯해 야외 요가, 키즈 클래식, 지역 음악인들의 공연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주민들이 직접 축제의 마지막 순간을 완성하는 ‘41번째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시민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경험까지 더한다. 음악으로 하나 되는 이틀, 반포대로 곳곳에서 서초만의 음악축제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축제의 시작은 예술의전당에서! 오케스트라와 K-패션이 만나는 특별한 전야제&lt;br /&gt;&lt;br /&gt;축제 하루 전인 9월 18일에는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서초구와 예술의전당, 에스팀이 함께하는 특별한 전야제가 열린다. 장한나 사장 취임 이후 예술의전당은 야외 공간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만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서 오케스트라와 함께 패션쇼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음악광장이 야외 런웨이로 변신하고, 에스팀의 패션 퍼포먼스와 함께 배종훈 지휘자가 이끄는 서초교향악단의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진다.&lt;br /&gt;&lt;br /&gt;클래식 음악과 패션이 만나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의 서막을 알리고, 예술의전당에서 시작된 문화예술의 열기를 반포대로로 이어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10차선 반포대로가 거대한 도화지로... 오프닝 퍼레이드와 ‘지상최대 스케치북’&lt;br /&gt;&lt;br /&gt;첫날인 19일 오후 1시에는 오프닝 퍼레이드가 반포대로를 채우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퍼포먼스 그룹 호레이, 붐비트 브라스밴드, 대형 풍선아트 ‘브릿지벌룬’,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 참여자 등이 함께해 자동차가 사라진 반포대로를 활기찬 에너지로 채운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는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인 ‘지상최대 스케치북’이 펼쳐진다. 약 2,610㎡의 왕복 10차선 도로가 거대한 도화지로 변신해 10만여 개 색색의 분필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다. 올해도 백석예술대학교 디자인학부가 밑그림 작업에 함께해 삭막한 아스팔트가 상상력 가득한 놀이터로 탈바꿈한다.&lt;br /&gt;&lt;br /&gt;목소리로 하나 되는 ‘서리풀합창제’와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연주자부터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까지... 품격 높인 ‘클래식의 밤’&lt;br /&gt;&lt;br /&gt;19일 오후 3시 30분,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목소리로 하나 되는 ‘서리풀합창제’가 열린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합창단과 서초구립여성합창단, 개교 80주년을 맞은 서울고 OB합창단 리더타펠서울이 한 무대에 오른다. 특히 평균 연령 81세의 ‘아직도 꿈꾸는 장수합창단’ 등 개성 넘치는 합창단들이 참여하며, 베이스바리톤 길병민이 공연과 진행을 함께 맡는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는 축제 첫날의 하이라이트 ‘클래식의 밤’이 펼쳐진다. 배종훈 지휘자가 이끄는 ‘서초교향악단’과 가수 손태진, 세계적인 소프라노 황수미,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김요한, 바리톤 김지훈, 양승희 가야금 앙상블 등이 함께해 품격 있는 무대를 꾸민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 단원 현악4중주가 특별 참여해 수준 높은 클래식 연주를 반포대로에서 선보인다. 아울러 해외 자매도시인 프랑스 파리15구의 트럼펫 연주자 실뱅 르클레르(Sylvain Leclerc)도 함께해 무대를 더욱 다채롭게 채운다. 국내외 정상급 음악인들이 한 무대에 오르며 ‘K-클래식의 메카 서초’의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첫날의 막바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함께하는 ‘서리풀 재즈 나이트’가 이어져 가을밤을 낭만적인 재즈 선율로 물들인다.&lt;br /&gt;&lt;br /&gt;요가로 여는 둘째 날... 키즈 클래식부터 로컬라이브까지&lt;br /&gt;&lt;br /&gt;20일 오전 7시, 평소 자동차로 가득한 반포대로가 도심 속 특별한 힐링 공간으로 변신한다. ‘서리풀 굿모닝 요가’에서 인기 요가 유튜버 요가소년과 함께 탁 트인 10차선 도로 위에서 몸과 마음을 깨우며 둘째 날을 시작한다.&lt;br /&gt;&lt;br /&gt;오전 11시에는 어린이들이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서리풀 키즈 클래식 ‘플라잉 심포니’가 열린다. 이병욱 지휘의 디토 오케스트라와 베리오자 피아노 듀오의 연주에 3D 애니메이션을 더해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와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듣는 공연으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12시부터는 ‘서리풀 로컬 라이브’가 반포대로를 채운다. 백석예술대학교, 신중오케스트라, 현대자동차그룹 필하모닉 오케스트라(HPO),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서초의 음악인과 예술기관이 참여해 클래식부터 국악,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K-POP의 밤’과 불꽃놀이, 그리고 축제의 마지막 ‘41번째 무대’&lt;br /&gt;&lt;br /&gt;오후 7시부터는 ‘K-POP의 밤’이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크라잉넛, 자우림, 이승윤이 무대에 올라 반포대로를 뜨겁게 달군다. 공연 후에는 반포대로의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모든 공연이 끝난 뒤에는 특별한 장면이 이어진다. 지난해 환경공무관들이 축제가 끝난 반포대로를 깨끗한 일상으로 되돌리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594만 뷰를 기록하며 시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화려한 축제의 마지막을 묵묵히 책임지는 모습이 또 하나의 축제 장면으로 주목받은 것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그 의미를 주민 참여로 확대한다. 공모를 통해 모집된 주민참여단이 환경공무관과 함께 축제 현장을 정리하고, 퍼레이드에도 참여해 축제의 마지막을 완성하는 ‘엔딩요정’으로 나선다. 40개의 공연이 끝난 뒤 펼쳐지는 ‘41번째 무대’를 통해 축제를 즐기는 순간부터 깨끗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순간까지 주민이 함께 축제를 완성한다.&lt;br /&gt;&lt;br /&gt;서리풀에 ‘월리’가 놀러 왔다! 아침부터 밤까지 보고·듣고·찾고·쉬고·즐기는 축제&lt;br /&gt;&lt;br /&gt;공연과 함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월리를 찾아라’와 협업해 행사장에 초대형 월리 조형물을 설치하고, 곳곳에 숨어 있는 월리를 찾아 스티커를 모으는 미션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연을 보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 현장을 직접 걷고 찾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더했다.&lt;br /&gt;&lt;br /&gt;걷고 찾고 즐기는 사이, 반포대로 곳곳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도 만나볼 수 있다. ‘서리풀뮤직라이브러리 북플로우’에서는 아티스트 추천도서와 LP 음악을 즐기고, ‘서리풀 아트살롱’에서는 로컬 크리에이터의 체험 프로그램과 아트마켓을 만날 수 있다. 또, 청년·지역예술인들의 공연도 이어져 잔디에 앉아 쉬다가 음악을 듣고, 걷다가 새로운 공연을 만나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국내 유일 음악문화지구를 품은 서초의 음악자원도 축제에 힘을 보탠다. 서리풀 악기거리의 악기상점과 연주자, 주민들이 함께하는 ‘서리풀 악기거리 축제’가 양일간 연계 개최돼 악기를 직접 살펴보고 체험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공연도 즐길 수 있다. 전문 예술가부터 학생, 지역주민까지 서초의 다양한 음악인들이 반포대로에 모여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lt;br /&gt;&lt;br /&gt;기다림은 줄이고, 편의는 높이고... 더 편리해진 축제&lt;br /&gt;&lt;br /&gt;한편 관람객이 체감할 수 있는 편의 개선도 대폭 강화한다. 주요 공연인 ‘클래식의 밤’, ‘K-POP의 밤’, ‘서리풀 키즈 클래식’은 15일부터 인터넷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예약 취소나 미입장으로 빈 좌석이 발생할 경우 현장 대기 관람객을 순차적으로 안내한다. 80세 이상 디지털 약자를 위한 전화 예매도 15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다.  &lt;br /&gt;&lt;br /&gt;또, 푸드트럭에는 QR 주문·결제와 픽업 알림 시스템을 도입해 긴 대기줄을 줄이고, 공연을 즐기면서 휴대폰으로 음식을 주문한 뒤 준비 알림을 받고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도 확대한다. 현대차·마을버스 등 지역 내 기업·기관과 협업해 버스를 활용한 쿨링존 3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또, 잔디 휴게공간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축제 현장에서 보다 시원하고 편안하게 쉬며 공연과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안전부터 스마트하게... 모두가 안심하고 즐기는 축제!&lt;br /&gt;&lt;br /&gt;많은 관람객이 모이는 만큼 인파와 교통,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축제 전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행사 기간에는 구청·경찰·소방·민간단체·자원봉사자 등을 포함해 하루 1,300여 명의 안전관리 인력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한다. 특히 인파가 집중되는 메인공연 시간에는 그랜드스테이지와 주요 진출입로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어린이 관람객에게는 미아 방지 팔찌를 배부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의 안전도 세심하게 챙긴다.&lt;br /&gt;&lt;br /&gt;‘AI 특구 서초’에 걸맞은 스마트 안전·편의 서비스도 선보인다. 행사장 곳곳의 QR코드를 통해 AI 축제 가이드에 접속하면 공연 정보뿐만 아니라 안전·의료, 미아 보호 등 축제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교통 안전대책도 빈틈없이 마련했다. 9월 19일(토) 0시부터 21일(월) 새벽 4시까지 총 52시간 동안 서초역부터 서초3동 사거리까지 반포대로 900m 구간을 전면 통제한다. 교통통제 구간에는 모범운전자 총 532명을 투입해 교통질서를 관리하고 관람객의 안전한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올해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세계적인 연주자와 글로벌 캐릭터, 예술의전당 등과의 새로운 협업을 더해 음악축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며 “서초의 음악인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축제인 만큼, 10차선 반포대로에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음악과 예술을 마음껏 즐기며 특별한 가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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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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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동구, 선재스님에게 배우는 청렴... '한 그릇의 지혜' 나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1</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는 지난 9월 10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1호 선재스님을 초청해 공직자 대상 청렴 특강 '한 그릇의 지혜, 청렴을 배우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선재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1024-379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는 지난 9월 10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1호 선재스님을 초청해 공직자 대상 청렴 특강 '한 그릇의 지혜, 청렴을 배우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선재스님의 삶과 철학이 담긴 강연과 함께 사찰음식을 매개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복 특이민원 등 대민 업무로 지친 직원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격무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150여 명이 함께했다.&lt;br /&gt;&lt;br /&gt;먼저, '마음을 맑게 하면 일도 맑아집니다'라는 주제로 선재스님의 청렴 특강이 진행됐다.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양념과 욕심을 덜어내는 사찰음식의 철학을 소개하며, 이를 공직자에게 필요한 절제와 비움의 자세에 빗대어 청렴의 의미를 쉽고 깊이 있게 풀어냈다.&lt;br /&gt;&lt;br /&gt;강연 후에는 선재스님과 제자들이 재료 준비부터 조리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당근국수와 두부김밥이 제공됐다. 직원들은 절제와 비움의 가치를 담은 사찰음식을 통해 강연으로 들었던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lt;br /&gt;&lt;br /&gt;특히 유보화 성동구청장과 선재스님이 직접 배식에 참여해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참석 직원들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세대와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선재스님이 직접 준비해주신 정갈한 사찰음식을 맛보니 지쳐 있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라며 "청렴의 의미를 강연뿐 아니라 음식을 통해 몸소 체감할 수 있어 더욱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유보화 성동구청장은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정성과 비움의 지혜처럼 우리 공직자들도 주민의 삶을 정성껏 살피고 욕심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신뢰받는 청렴한 구정을 실현할 수 있다"며, "이번 특강이 지친 직원들에게 치유와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맑고 투명한 성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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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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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남구, 장애 넘어 함께 뛰고 웃는다…'장애인 한마음 운동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0</link>
      <description>강남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9월 17일 오전 9시 45분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강남세곡체육공원에서 ‘제2회 강남구 장애인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한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0410-402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남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9월 17일 오전 9시 45분부터 오후 2시 40분까지 강남세곡체육공원에서 ‘제2회 강남구 장애인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운동회는 전문 체육 종목보다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경기로 구성했다. 승패를 가리는 데 의미를 두기보다 함께 몸을 움직이고 응원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강남구장애인체육회 소속 동호인과 관내 복지시설·단체 소속 장애인 등으로 구성된 4개 팀을 비롯해 운영진 등 500여 명이 참여한다. 충현복지관 난타팀의 공연으로 막을 올린 뒤 4개 팀이 명랑운동회 형식의 대항전을 펼친다.&lt;br /&gt;&lt;br /&gt;경기 종목은 ▲대형 공을 머리 위로 전달하는 ‘지구를 들어라’ ▲신발을 과녁에 넣어 점수를 겨루는 ‘신발양궁’ ▲상대편으로 공을 넘기는 ‘볼풀공 대축제’ ▲두 명이 한 조가 돼 반환점을 도는 ‘풍선 타이어 굴리기’ ▲대형 공을 상대 진영에 떨어뜨리는 ‘애드벌룬 배구’ 등 5개다.&lt;br /&gt;&lt;br /&gt;경기 외에도 색판 뒤집기 등 레크리에이션과 마술공연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국학기공, 슐런, 한궁 등을 경험할 수 있는 6개 체험부스도 운영해 다양한 장애인 체육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lt;br /&gt;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이번 운동회는 승패보다 서로 응원하고 함께 즐기는 데 의미가 있는 화합의 자리”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체육을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04:00Z</dc:date>
    </item>
    <item>
      <title>스트레스 제로, 즐거움은 최대로… '양천 락(樂) 페스티벌'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9</link>
      <description>양천구는 오는 9월 19일 신월야구장과 서서울호수공원 문화데크광장에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야외 음악축제 ’2026년 양천 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양천 락 페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0221-297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천구는 오는 9월 19일 신월야구장과 서서울호수공원 문화데크광장에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야외 음악축제 ’2026년 양천 락(樂)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는 ’양천 락 페스티벌‘은 공항소음의 영향을 받는 신월동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대규모 야외 음악축제다. 지역적 특성을 ’강렬한 음악‘이라는 문화 콘텐츠로 풀어내며 구를 대표하는 특색 있는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기존의 록(ROCK) 음악 중심에서 ’즐거울 락(樂)‘으로의 의미를 강화해 장르의 폭을 한층 넓혔다. 록뿐만 아니라 트로트와 소울·재즈 등 서로 다른 색깔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해 세대와 음악 취향에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신월야구장 메인무대에서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뮤지션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감각적인 사운드의 록밴드 ‘솔루션스’, 하모니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재즈 뮤지션 ‘전제덕밴드’에 이어 깊이 있는 소울 보이스의 ‘BMK’가 각기 다른 매력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독보적인 감성으로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은 피날레 무대에 올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올해는 서서울호수공원까지 무대 공간을 확대했다.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서울호수공원 문화데크광장에서는 ‘프렌치재즈’, ‘에필로그’, ‘연희컴퍼니 청람’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신월야구장의 대규모 공연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관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소규모 공연을 선보여 지역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무대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에서 음악을 만나는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온 세대가 함께 찾는 공연 특성에 맞춰 가족과 친구, 이웃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형 관람’ 방식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돗자리나 방석 등을 준비해 자유롭게 자리를 잡고, 가을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음악과 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2026 양천 락(樂) 페스티벌’은 별도의 사전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총 2,500명까지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공연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천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양천 락 페스티벌이 이제는 록을 넘어 다양한 장르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하는 더욱 풍성한 음악축제로 거듭난다”며 “돗자리를 펴고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며 가족, 친구와 함께 가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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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02:00Z</dc:date>
    </item>
    <item>
      <title>은평구, 추석 앞두고 어르신 웃음꽃 피운 '희희낙락 윷놀이 한마당'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8</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는 지난 9일 구립 응암노인복지관 주관으로 ‘희희낙락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에게 전문 교육을 제공해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0111-435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은평구는 지난 9일 구립 응암노인복지관 주관으로 ‘희희낙락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5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에게 전문 교육을 제공해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은평구의 ‘희희낙락 은평에서 놀자’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노인복지관 3개 팀과 경로당 9개 팀 어르신 6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응원단 40여 명도 함께해 참가자들을 응원하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치열한 경기 끝에 본선에 진출한 4개 팀 가운데 ‘녹번e편한세상캐슬 경로당’의 ‘백세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윷놀이와 함께 투호 던지기, 제기차기, 전통노리개 만들기 등 부대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앞서 양성된 어르신 놀이지도자들이 직접 심판과 기록을 담당해 대회를 이끌며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함께 어우러져 소중한 관계를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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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은평구, 은평뉴타운도서관 개관 11주년 기념행사 '열한 번째 페이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7</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는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 개관 1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 ‘열한 번째 페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은평뉴타운도서관의 11년간 발자취를 돌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60036-437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은평구는 구립 은평뉴타운도서관 개관 11주년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 ‘열한 번째 페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은평뉴타운도서관의 11년간 발자취를 돌아보고 도서관이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자료실별 특성을 살린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대표 프로그램은 참여형 인형극 ‘책에서 나온 돈키호테’로, 세르반테스의 고전 명작 ‘돈키호테 데 라만차’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양말 인형극으로 재구성한 공연이다.&lt;br /&gt;&lt;br /&gt;어린이들이 직접 양말 인형을 만들어 공연에 참여하며 고전문학을 흥미롭게 접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종합자료실에서는 도서 전시 ‘이호철통일로문학상 알아보기’를 통해 은평구 대표 작가인 고 이호철을 기리는 문학상과 역대 수상작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어린이 자료실에서는 도서 5권 이상 대출자를 대상으로 책 표지를 활용해 종이봉투를 만드는 ‘북적북적 종이봉투 공방’과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의 추리형 체험 프로그램 ‘도서관 탐정: 도서 훼손범을 찾아라’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책갈피 만들기’, ‘당신에게 전하는 공감과 연대’ 등 책과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도서관 관계자는 “지난 11년 동안 도서관과 함께해 주신 지역 주민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접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1:00:00Z</dc:date>
    </item>
    <item>
      <title>'차 없는 950m 거리에서 즐긴다' 은평구, '무차별대로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6</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는 오는 20일 역촌역부터 응암역까지 진흥로 95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전환해 ‘제2회 은평 무차별대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무차별대로 축제’는 진흥로 950m 구간의 왕복 7차로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5912-697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은평구는 오는 20일 역촌역부터 응암역까지 진흥로 95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전환해 ‘제2회 은평 무차별대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무차별대로 축제’는 진흥로 950m 구간의 왕복 7차로 전체를 주민들이 자유롭게 걷고 쉬며 즐길 수 있는 ‘거리 광장’으로 조성하는 도로 위 전국 최대 규모의 축제다. 차량 중심의 도로를 사람 중심의 공간으로 전환해 색다른 거리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장은 ▲무대 ▲초록길 ▲마음길 ▲웃음길 ▲장터길 등 5개 구역으로 나눠 운영한다. 주말을 맞아 어린이와 반려동물 동반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놀이기구와 체험 프로그램, 반려동물 관련 공간과 소품 판매, 사진 촬영 공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한다.&lt;br /&gt;&lt;br /&gt;‘무대’에서는 군악대 거리 행진과 공식행사, 주민참여 공연 등이 펼쳐진다. ‘초록길’에는 탄소중립 실천 체험과 반려동물 관련 공간을 마련하고, 도로 위에서 자유롭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바람길 로드’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마음길’에서는 공방 체험·판매와 도서관 프로그램, 장난감 병원 등을 운영한다. ‘웃음길’은 오락실과 방방이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으로 꾸미고, ‘장터길’에서는 지역 상인의 다양한 먹거리와 자매도시 직거래 장터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지난해 처음 열린 ‘은평 무차별대로 축제’에는 약 1만 명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운영 시간을 1시간 늘리고 지역 상인의 참여를 확대해 총 140여 개 체험·판매 공간을 마련해 더욱 풍성한 축제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당일 진흥로 역촌역~응암역 구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며,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는 우회 운행한다. 자세한 우회 노선은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는 서울서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교통 통제와 행사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차 없는 거리에서 어린이부터 반려동물 동반 주민까지 모두가 이웃과 어울리며 특별한 하루를 즐기시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교통문화가 일상에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도로 통제에 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59:00Z</dc:date>
    </item>
    <item>
      <title>옥천군, '2026 옥천군 평생학습축제' 오는 9월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5</link>
      <description>옥천군은 오는 9월 19일 옥천생활체육관에서 '2026 옥천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배움 더하기, 행복 나누기, 즐거움 곱하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학습 성과를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5630-367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옥천군은 오는 9월 19일 옥천생활체육관에서 '2026 옥천군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배움 더하기, 행복 나누기, 즐거움 곱하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학습 성과를 함께 나누고, 전 세대가 소통하며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 마술쇼를 시작으로 축하공연과 개회 퍼포먼스 등이 이어지며 축제의 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평생학습동아리 무대에서는 12개 동아리가 참여해 팝페라, 통기타 연주, 시니어 모델 워킹쇼, 난타, 플루트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나만의 키링 만들기, 라탄 공예, 반려동물 수제간식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마련되며, 짚풀공예와 유화, 캘리그라피 등 평생학습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존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웨어러블 로봇과 드로잉봇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I·디지털 체험존과 키오스크, 3D펜 등을 활용한 디지털 문해교육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 밖에도 터링 스포츠, 성인문해 시화작품 전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돼 축제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지난 2013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옥천군은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습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오고 있다.&lt;br /&gt; &lt;br /&gt;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축제가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평생학습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56: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시와 음악으로 문화예술의 감동 전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4</link>
      <description>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소강당에서 이용인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적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밴드 판의 시콘서트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5426-273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 소강당에서 이용인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문화적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밴드 판의 시콘서트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삽교공공도서관이 선정한 ‘2026년 장애인 맞춤형 정보서비스 및 문화프로그램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이날 밴드 판은 시콘서트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를 통해 문학 작품 속에 담긴 이야기와 마음을 음악으로 풀어내며 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공연을 관람한 이용인들은 익숙한 시와 문장을 음악으로 새롭게 만나면서 공연에 집중했고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에 박수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공연에 참여한 한 이용인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시와 음악 공연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고, 음악과 함께 시를 들으니 더욱 재미있고 감동적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오세운 관장은 “오늘 뜻깊은 공연을 선보여 준 밴드 판과 공연을 함께 준비해 주신 삽교공공도서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들이 문화적 즐거움과 감동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54: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 청년이 직접 즐기는 제4회 청년의 날… '청년 온(ON)!, 예산 온(ON)!'</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3</link>
      <description>예산군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예산청년온담에서 제4회 청년의 날 행사 ‘청년 온(ON)!, 예산 온(ON)!’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소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5220-732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예산청년온담에서 제4회 청년의 날 행사 ‘청년 온(ON)!, 예산 온(ON)!’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청년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사전 설문조사에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 참여형 행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기존 기념식과 특강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형 행사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1부 ‘청년 온(ON) 커뮤니티’ △2부 청년의 날 행사 △3부 ‘청년 온(ON) 스테이지(무대)’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1부에서는 지역 청년 커뮤니티와 동아리를 소개하고 참여자 간 교류의 시간을 마련하며, 현장 노래 경연 ‘코노 온(ON)’, 퍼스널컬러, 타로, 원데이클래스,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2부에서는 ‘청년 논(NON)칵테일 쇼’와 함께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3부에서는 ‘코노 온(ON)’ 파이널(최종 결선)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친교 행사), 시상식,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직접 무대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서로 교류하는 자리”라며 “청년은 물론 가족과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청년의 열정과 가능성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고 적극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52:00Z</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 가족센터, ‘우리 가족 이야기’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2</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 가족센터 북카페, 석림근린공원 일원에서 ‘우리 가족 이야기’ 그림그리기 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가족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5004-19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 가족센터 북카페, 석림근린공원 일원에서 ‘우리 가족 이야기’ 그림그리기 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가족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열렸다.&lt;br /&gt;&lt;br /&gt;관내 초등학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1~3학년 저학년부, 4~6학년 고학년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lt;br /&gt;&lt;br /&gt;참가 학생들은 자신만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발휘하며 그리기에 열중했다.&lt;br /&gt;&lt;br /&gt;서산시가족센터는 제출 작품을 대상으로 전문 심사위원회를 통해 창의성, 주제 표현력, 작품 완성도 등을 평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대상 1개 작품, 부문별 우수작 6개 작품, 특선 4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입상작을 제출한 학생에게는 10월 31일 개최되는 제4회 서산시 온(溫)가족 축제에서 표창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수상작은 해당 축제에서 전시돼 지역 주민에게 선보여질 계획이다.&lt;br /&gt;&lt;br /&gt;류순희 서산시가족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서로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그림그리기 대회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순간을 돌아보고, 자신의 마음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50:00Z</dc:date>
    </item>
    <item>
      <title>'배우고 나누며 하나 되자' 2026 태안군 평생학습 한마당으로 놀러 오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1</link>
      <description>태안군이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관내 평생학습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26년 태안군 평생학습 한마당 및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4705-811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안군이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관내 평생학습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2026년 태안군 평생학습 한마당 및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배움의 열정을 이어온 수강생과 강사,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해 한 해 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군민 모두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특히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와 통합 운영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배움으로 소통하고 동행하는 뜻깊은 축제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0시 식전 사물놀이와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등 개회식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성과발표 무대에서는 시각장애인협회의 난타, 문화원 경기민요 동아리의 민요, 혁신대학캠퍼스의 팬플룻·트로트·라인밸리댄스, 기초수어교실의 수어노래 등 다채로운 1·2부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lt;br /&gt;&lt;br /&gt;특히, 민선9기 태안군정 슬로건인 미래가 모이고 사람이 머무는 태안을 만들기 위해 행사장 내에서는 관내 평생학습 기관·단체가 운영하는 총 40개 규모의 나눔·체험·전시 부스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군민 누구나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학습 프로그램과 함께 수강생들의 정성이 담긴 작품 전시, 홍보 판매 코너가 마련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배움의 기쁨을 군민과 나누고, 장애의 벽을 넘어 모두가 학습으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 태안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47:00Z</dc:date>
    </item>
    <item>
      <title>'기적을 품은 태안 바다, 미래세대의 도화지가 되다' 태안군,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0</link>
      <description>태안군이 미래세대에게 해양환경의 소중함과 유류피해 극복의 기적을 알리기 위해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를 열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군은 오는 10월 10일 소원면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4628-488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안군이 미래세대에게 해양환경의 소중함과 유류피해 극복의 기적을 알리기 위해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를 열고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lt;br /&gt;&lt;br /&gt;군은 오는 10월 10일 소원면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잔디광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8회 어린이 바다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기로 확정하고,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3주간 참가 어린이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참가 대상을 전국으로 전면 확대해 거주지 제한 없이 유치부(2020~2021년생)와 초등부(2014~2019년생)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군은 전년 대비 프로그램과 방문객 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했다.&lt;br /&gt;&lt;br /&gt;경연 당일에는 전문 마술인이 펼치는 온 가족 참여형 마술 풍선 퍼포먼스를 비롯해 태안군 가족센터, 태안동학농민혁명기념관, 국립태안수중유산박물관 등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한 친환경 체험 부스(요술팔찌·에코백·페이퍼 토이·압화 키링 만들기 등)가 풍성하게 운영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솜사탕, 팝콘 등 간단한 다과를 마련해 방문 가족을 위한 먹거리 서비스도 제공된다.&lt;br /&gt;&lt;br /&gt;경연 작품 주제는 유류피해 극복 및 해양환경 관련 주제로 당일 현장에서 발표되며, 참가 어린이에게는 공식 도화지(8절지)와 화판, 돗자리가 기본 제공된다.&lt;br /&gt;&lt;br /&gt;시상은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충청남도지사상, 충청남도교육감상, 태안군수상, 태안군의회 의장상, 태안교육지원청 교육장상, 태안해양경찰서장상 등 총 70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나 학부모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라인(QR코드 및 접수 링크) 또는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은 기념관 휴관일(매주 월요일, 추석 당일)을 제외한 날에 가능하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태안의 바다는 123만 자원봉사자의 땀과 열정으로 되살아난 기적의 상징”이라며, “이번 대회가 전국의 미래 꿈나무들이 깨끗한 해양생태계의 가치를 가슴에 새기고, 가을날 태안에서 가족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46:00Z</dc:date>
    </item>
    <item>
      <title>'태안 가족들 다 모여라!' 태안군, 제6회 태안가족 축제 19일 팡파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9</link>
      <description>태안군이 가을을 맞아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연다.군은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태안군가족공감센터 주차장에서 ‘제6회 태안가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4546-517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안군이 가을을 맞아 지역 내 다양한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연다.&lt;br /&gt;&lt;br /&gt;군은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태안군가족공감센터 주차장에서 ‘제6회 태안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태안군이 주최하고 태안군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가족 간 상호 이해와 교류를 넓히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열린 제5회 축제에서는 22개 체험·놀이 부스 운영과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군민 689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센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예산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한층 새로워진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총 25개의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는 필수 참여 프로그램인 △가족 편지쓰기를 비롯해 △볼펜 꾸미기 △비즈발 만들기 △디퓨저 제작 △자석 이름표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이 준비된다.&lt;br /&gt;&lt;br /&gt;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놀거리도 대폭 강화된다. △에어바운스(4종) △전통놀이 체험 △낙서존 △페이스페인팅 및 타투스티커 △포토부스 등이 운영되며, 키다리 삐에로 이벤트가 더해져 축제의 흥을 한층 돋울 전망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드림스타트, 태안교육지원청,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등 지역 내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홍보 및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주민들에게 유용한 지역사회 정보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 현장 접수자에게는 선착순으로 리유저블 타포린백 등 기념품이 배부되며, 체험 참여 도장을 모은 참가자에게는 음료 및 먹거리 교환권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한편, 군은 행사 당일 비가 올 경우 군민 안전을 위해 태안군민체육관(실내)으로 장소를 변경하여 진행할 예정이며, 약 600여 명 이상의 군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및 교통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들이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태안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가족분들이 오셔서 가을의 행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45:00Z</dc:date>
    </item>
    <item>
      <title>가을 산사에서 만나는 음악과 희망… 아산시 보문사 제13회 희망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8</link>
      <description>아산시는 염치읍에 소재한 보문사가 아산시와 충청남도의 후원으로 9월 19일 오후 6시 30분 석주대종사기념관 앞 특설무대에서 ‘제13회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보문사 희망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4238-503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염치읍에 소재한 보문사가 아산시와 충청남도의 후원으로 9월 19일 오후 6시 30분 석주대종사기념관 앞 특설무대에서 ‘제13회 아산시민과 함께하는 보문사 희망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13회를 맞은 보문사 희망음악회는 불교의 자비 정신을 바탕으로 음악과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시민 간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온 지역 대표 문화행사다.&lt;br /&gt;&lt;br /&gt;올해 무대에는 춘길, 추혁진, 강혜연, 김나윤 등 대중에게 친숙한 가수들이 출연해 가을밤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퓨전국악과 전통 사물놀이, 합창 공연이 더해져 전통과 현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보문사 송운 주지스님은 “처음 희망음악회를 시작할 때부터 힘들고 지친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해 작은 위로와 새로운 용기를 전하고자 했다”며 “문화와 예술이 사람의 마음을 잇고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이어 “서로 다른 장르와 세대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것처럼 시민들도 서로의 다름을 넘어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보문사의 가을밤에 울려 퍼지는 선율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일상으로 다시 나아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42: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신정호 가득 채운 늦여름밤의 선율…'제7회 달그락(樂) 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7</link>
      <description>폭염이 한풀 꺾인 늦여름밤, 아산시 신정호정원이 음악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펼친 가족과 연인, 친구들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음악에 몸을 맡기는 등 무대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4049-345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폭염이 한풀 꺾인 늦여름밤, 아산시 신정호정원이 음악과 함성으로 가득 찼다.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펼친 가족과 연인, 친구들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음악에 몸을 맡기는 등 무대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신정호 야외음악당과 잔디광장에서 펼쳐진 ‘제7회 아산시 달그락(樂) 페스티벌’의 풍경이다.&lt;br /&gt;&lt;br /&gt;아산시가 주최하고 온양문화원이 주관한 달그락 페스티벌은 지역 예술인들의 무대를 지키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매년 지역 예술인과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함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아산을 대표하는 야외 음악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도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과 지역 실력파 밴드가 어우러져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 5,50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lt;br /&gt;&lt;br /&gt;첫날 무대는 레드브릭스, 이주한밴드, 바비핀스 등 지역 밴드의 힘찬 연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심아일랜드, 육중완밴드, 박기영, 소란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둘째 날에도 퀸밴드, 조이밴드, 거북선밴드, 구자민밴드 등 지역 밴드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어 극동아시아타이거즈, 로맨틱펀치, MC스나이퍼, 노브레인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강렬한 사운드로 신정호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축제는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공연을 보다 자유롭게 즐기는 ‘음악 피크닉’ 콘셉트로 진행됐다. 무대 가까이에서 아티스트와 함께 호흡하는 관객이 있는가 하면, 잔디에 편안하게 앉아 음악을 감상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lt;br /&gt;&lt;br /&gt;무대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과 신정호의 시원한 바람, 잔디광장을 가득 채운 시민들의 웃음과 함성이 어우러지면서 실내 공연장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이를 통해 달그락 페스티벌은 아산만의 특색 있는 야외 음악축제로 색깔을 더해갔다.&lt;br /&gt;&lt;br /&gt;시는 앞으로도 신정호정원의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달그락 페스티벌만의 특색을 강화하고,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개막 인사말을 통해 “아산의 실력 있는 예술인들의 무대를 지키자는 취지로 시작된 달그락 페스티벌이 어느덧 일곱 번째 해를 맞았다”며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예술혼을 이어가는 지역 예술인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이어 “충남 제1호 지방정원인 신정호정원이 진정 아름다운 까닭은 물과 꽃, 잔디 때문이 아니라 이곳을 가득 메운 여러분의 웃음과 함성 덕분”이라며 “올여름 폭염으로 힘들었던 기억을 모두 털어내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40: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시, '제8회 Teen’s Festival'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6</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12일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제3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amp;제8회 남부권 Teen's Festiva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남부권 4개 읍면(우강면, 합덕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3907-622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지난 12일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6년 제3차 당진시청소년어울림마당&amp;제8회 남부권 Teen's Festival’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남부권 4개 읍면(우강면, 합덕읍, 면천면, 순성면) 주민자치회와 당진시,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운영위원회(T.B.T), 우강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는 김기재 당진시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과 관내 청소년, 주민 등 700여 명이 함께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가을 기차 여행’을 테마로 진행된 1부 ‘체험 및 들썩마당’에서는 36개의 특색 있는 부스가 운영됐다. 진로·공예·캠페인 중심의 청소년존(16개)과 응급의료·페이스페인팅·캐리커처·주민자치회 연계 체험 등 모두존(20개)이 운영됐다. 야외에서는 푸드트럭과 함께 삐에로·버블쇼·마술쇼 등 거리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2부 ‘공연마당’에서는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식 개회식과 내빈 축사가 진행됐다. 이어 면천중학교 동아리팀과 당진시청소년재단 소속 동아리 7팀이 무대에 올라 댄스, 밴드 등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으며, 풍성한 경품 추첨과 참여형 이벤트가 더해졌다.&lt;br /&gt;&lt;br /&gt;특히 원거리 청소년들의 이동 편의를 위한 3개 코스 셔틀버스(합덕·순성·면천) 운행과 함께 엄마순찰대 합덕지대 대원들의 헌신적인 행사장 교통·안전관리 지원, 신성대 응급의료부스 운영 등으로 수많은 인파 속에서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김기재 당진시장은 “남부권 4개 읍면과 지역 봉사단체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청소년들을 위한 멋진 소통과 도약의 장을 마련해 준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당진의 희망이자 주역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문화 속에서 저마다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응원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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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진은 포기하지 않는다' 엘리트 꿈나무 선수단에 특별한 하루 선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5</link>
      <description>당진시는 당진시체육회와 함께 12일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에서 ‘당진은 포기 않는다’ 엘리트 꿈나무 선수단 특별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위해 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3825-755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당진시체육회와 함께 12일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에서 ‘당진은 포기 않는다’ 엘리트 꿈나무 선수단 특별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위해 훈련해 온 지역 내 초중고 학생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와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약 200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당진시 선수단은 지난 6일 막을 내린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과 성취상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육상·수영·유도·씨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지역기업의 후원도 이어졌다. 아마존 아쿠아파크 당진은 지난해에 이어 학생선수와 학부모 등을 위해 입장료와 카바나를 무료로 지원했으며, GS EPS는 참가자들을 위한 간식을 후원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을 찾은 김기재 당진시장은 학생선수와 학부모들을 만나 도민체전을 준비하며 훈련에 힘써온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들을 뒷받침한 학부모와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lt;br /&gt;&lt;br /&gt;당진시는 선수들이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과 실업팀을 연계한 선수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충남도 내 최초로 ‘당진형 엘리트 연계 육성시스템’을 구축해 초등학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경로를 촘촘히 연결해 유망주가 지역 안에서 성장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lt;br /&gt;&lt;br /&gt;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당진초·당진중·당진정보고 학생 40여 명과 5일간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재능기부를 통해 학생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지원했다.&lt;br /&gt;&lt;br /&gt;또한 육상·수영·유도·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학생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종목별 여건과 선수 성장단계를 고려한 지원을 이어가고, 학교·학부모·지도자·체육회 등과 협력해 지역 체육인재 육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시는 AX 대전환에 발맞춰 스포츠 분야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데이터 기반 훈련·분석 등 선수 발굴부터 경기력 향상, 부상 예방과 진로 지원까지 체계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기재 당진시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도민체전에서 당진을 대표해 멋진 경기를 펼쳐준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며 “학생선수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훈련 환경 개선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는 도민체전을 위해 땀 흘린 선수들과 곁에서 함께해 주신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과 실업팀 간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선수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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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진시, 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4</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통해 민선 9기 관광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3250-115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체류형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을 통해 민선 9기 관광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며,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당진 관광을 지역에서 머물며 즐기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종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장,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장 및 주요내빈과 관광객 등 3만 8천여명이 함께 당진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lt;br /&gt;&lt;br /&gt;선포식에서는 민선 9기 관광 정책의 핵심 방향으로‘더 오래 머물고, 경험하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제시하고 관광 대전환의 비전을 공식 선포했으며, 앞으로 관광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으로 연결코자 하는 의지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비전 선포에 이어 진행된 행사에는 인기 캐릭터 ‘라바’를 활용한 2,0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와 마술공연과 버스킹 등 문화예술공연, 불꽃쇼가 진행되며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김기재 당진시장은“이번 행사는 당진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드론 라이트 쇼와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통해 당진을 충남 대표 체류형 관광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이번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야간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관광객이 당진에 더 오래 머물 수 있는 체험형‧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32:00Z</dc:date>
    </item>
    <item>
      <title>미래를 향해 날다… 홍성군 제2회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3</link>
      <description>홍성군은 지난 12일 충남드론항공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홍성군 제2회 유소년 드론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유소년 16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3004-868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은 지난 12일 충남드론항공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홍성군 제2회 유소년 드론축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유소년 16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진행한 뒤, 각 조 상위 2개 팀이 8강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정교한 드론 조종 실력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학부모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대회 결과 금상은 하랑(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팀, 은상은 SYDone(충청남도 서산시)팀, 동상은 글로벌코끼리(경기도 성남시)팀과 SYD(충청남도 서산시)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드론축구 경기뿐만 아니라 레이싱드론 시연, 드론 시뮬레이션 체험과 드론·GPS 측량 장비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참가자들이 드론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홍성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드론을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하나의 스포츠이자 미래 산업 분야로 인식하고, 새로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종연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대회가 청소년들이 드론의 다양한 가능성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드론과 미래 기술을 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30:00Z</dc:date>
    </item>
    <item>
      <title>'‘틀림 아닌 다름' 홍성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2</link>
      <description>홍성군이 11일 청운대학교 신애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고, 존중과 배려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2906-98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이 11일 청운대학교 신애관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고, 존중과 배려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인식 제고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홍성군이 주최하고 홍성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편견은 비우고! 존중은 채우고! 양성평등! 홍성군이 앞장선다!’를 슬로건으로 군민, 여성단체 회원,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가야금 병창과 남성 4중창의 울림 있는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지역사회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슬로건 퍼포먼스가 펼쳐졌다.&lt;br /&gt;&lt;br /&gt;이어 2부 행사에서는 인문·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21세기 가족의 적응과 기쁨, 평등한 소통의 힘’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 교수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조화로운 소통법과 가족 간 존중의 가치를 위트 있게 풀어내며 현장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석한 박성철 홍성군 부군수는 “진정한 평등은 똑같은 잣대를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각자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가정과 직장, 지역사회 등 일상 속 작은 변화가 평등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아울러 “그동안 지역사회를 지탱해 온 여성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홍성군 역시 여성의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일·가정 양립 환경을 세심하게 살펴 군민 모두가 일상에서 평등을 체감할 수 있는 홍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한편, 홍성군은 이번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일상 속 성차별적 관행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29:00Z</dc:date>
    </item>
    <item>
      <title>한가위 연휴, 청주 곳곳 문화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1</link>
      <description>청주시가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문의문화유산단지와 초정행궁, 고인쇄박물관 등 주요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1958-382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가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시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문의문화유산단지와 초정행궁, 고인쇄박물관 등 주요 문화시설을 개방하고, 문화제조창과 청주예술의전당 등에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 문화제조창, 전통공예와 전시로 채운 한가위&lt;br /&gt;문화제조창에서는 9월 17일부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2026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오래된 지혜 새로운 일상’이 열린다.&lt;br /&gt;&lt;br /&gt;충북 무형유산 장인들의 작품 전시와 함께 장인이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시연, 세대별 공예체험, 전통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lt;br /&gt;&lt;br /&gt;또한 26일과 27일에는 문화제조창 1층에서 전통·생활공예품 판매와 체험부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예마켓을 운영하고, 27일 오후 2시에는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청주농악보존회와 호남여성농악단의 연합공연도 펼쳐진다.&lt;br /&gt;&lt;br /&gt;청주시한국공예관 개관 25주년을 기념한 전시 ‘공예라는 별에 관하여’도 문화제조창 3층 갤러리6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예작가 25인의 작품과 함께 한국공예관의 지난 25년을 되돌아보는 아카이브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문화제조창과 동부창고에서는 연휴 기간 ‘앙리마티스와 파리의 화가들’, 뱅크시 사진전 ‘Who is Banksy’ 등 민간 기획 유료전시도 이어진다.&lt;br /&gt;&lt;br /&gt;▶ 문의문화유산단지·초정행궁서 즐기는 전통문화 체험&lt;br /&gt;문의문화유산단지에서는 24일부터 27일까지 ‘책 읽는 문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단지 내 독서공간을 마련하고, 도서 2권과 피크닉 테이블,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된 ‘북크닉 세트’ 총 10세트를 대여한다. 5세트는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예약으로, 나머지 5세트는 현장에서 이용 가능하다.&lt;br /&gt;&lt;br /&gt;책갈피 만들기와 ‘문의에서 쓰는 가을 엽서’ 등 독서와 연계한 자율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lt;br /&gt;&lt;br /&gt;전통문화 체험도 마련된다. 연휴 기간 문산관에서는 호패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청주의 한옥체험’이 진행된다. 26일에는 한복체험과 전통놀이, 전통문양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는 ‘문산관에 왜 왔니 왜 왔니?’가 열리고, 26~27일에는 문산관 마당놀이 음악회도 펼쳐진다.&lt;br /&gt;&lt;br /&gt;초정행궁에서는 26~27일 ‘워킹액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조선시대 인물로 분장한 배우들이 관람객과 상황극을 펼치고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퀴즈와 전통놀이 대결 등 미션을 통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 추석 전날 밤, 청주랜드서 달·별 관측&lt;br /&gt;추석 전날인 24일에는 청주랜드 어린이회관에서 가족과 함께 가을 밤하늘을 즐길 수 있는 ‘한가위 맞이 달 관측’ 프로그램이 열린다.&lt;br /&gt;&lt;br /&gt;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어린이회관 제3관에서 진행되며, 달에 관한 영상을 시청한 뒤 천체망원경으로 달을 직접 관측하고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여름·가을철 별자리를 찾아보는 천체 관측도 함께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미술관에서 만나는 청주의 현대미술&lt;br /&gt;청주시립미술관에서는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청주 현대미술: 지금, 여기의 감각’과 아카이브전 ‘청주시립미술관 10년: 너에 대한 태도’를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특별전에서는 청주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원로·중진 작가 20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아카이브전에서는 미술관 건립 과정부터 개관 이후 10년간의 발자취를 사진과 영상, 기록자료 등으로 되짚는다.&lt;br /&gt;&lt;br /&gt;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에서는 기획전 ‘기대는 법’이 진행된다. 양정욱, 이샛별, 홍이현숙 작가가 참여해 인간과 자연, 지역과 공동체가 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관계를 동시대 미술의 시각으로 풀어낸다.&lt;br /&gt;&lt;br /&gt;▶ 추석 당일에는 우리 춤과 함께… ‘만월, 차오르는 숨’&lt;br /&gt;&lt;br /&gt;추석 당일인 25일 오후 4시에는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청주시립무용단의 추석 명절 특별공연 ‘만월, 차오르는 숨’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춤과 창작춤을 통해 한국 춤의 아름다움과 흥, 신명을 선보이며, 국악인 박애리가 사회를 맡는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공연세상을 통해 1인당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연휴 기간 문화시설은 시설별 일정에 따라 운영한다. 문의문화유산단지와 신채호사당, 손병희선생유허지, 백제유물전시관, 대청호미술관, 고인쇄박물관 등은 추석 당일에도 오후 2시부터 문을 열며, 청주랜드 어린이회관과 청주동물원, 청주시립미술관 등 일부 시설은 추석 당일 휴관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청주의 문화공간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시설별 운영시간과 프로그램을 미리 확인해 풍성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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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2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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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천작은미술관 175, 김지원·양재욱 2인전《시장-공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0</link>
      <description>제천문화관광재단은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제천작은미술관 175에서 올해 세 번째 기획전시 Episode 003. 《시장-공간》을 개최한다.《시장-공간》은 시장을 이미 완성된 하나의 장소가 아닌, 사람들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051717-49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문화관광재단은 9월 15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제천작은미술관 175에서 올해 세 번째 기획전시 Episode 003. 《시장-공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시장-공간》은 시장을 이미 완성된 하나의 장소가 아닌, 사람들의 움직임과 기억, 소리와 흔적이 끊임없이 쌓이며 변화하는 공간으로 바라보는 전시다. ‘공간은 어떻게 감지되고 채워지며 확장되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김지원과 양재욱 두 작가의 서로 다른 작업 방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김지원 작가는 작은 단위를 연결하고 확장하며 공간의 경계를 넓혀가는 작업을 선보이고, 양재욱 작가는 공간 안에 이미 존재하지만 무심히 지나쳤던 소리와 기억을 다시 드러낸다. 전시는 관람객의 움직임을 통해 두 작가의 서로 다른 감각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주며, 익숙한 시장을 다시 보고 듣고 느껴보는 경험을 제안한다.&lt;br /&gt;&lt;br /&gt;유병천 제천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전시는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시장이라는 공간을 청년 작가들의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는 자리”라며 “설치와 사운드, 영상을 통해 평소 발견하지 못했던 시장의 소리와 흔적, 공간의 새로운 모습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20: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20:17:00Z</dc:date>
    </item>
    <item>
      <title>축제 즐기고 충남 여행까지…청년 맞춤 관광정보 안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9</link>
      <description>충남도는 지난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충남관광 자원을 소개했다.  도와 공주시가 공동 주최한 올해 피크타임 페스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221231-6806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는 지난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청년들에게 다채로운 충남관광 자원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도와 공주시가 공동 주최한 올해 피크타임 페스티벌에선 청년 예술인 공연, 토크콘서트, 음악 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  이날 도는 행사 참여자의 특성을 고려해 청년층이 선호하는 감성 여행지와 숨은 명소, 야간 관광 등 관심도가 높은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충남관광 홍보관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  특히 가을철 축제와 미식, 숙소 등 주제별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공주를 비롯한 도내 관광지와 연계한 여행지를 소개해 축제를 찾은 청년들에게 충남에 머물고, 다시 찾을 수 있는 여행 동선을 제안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낮에는 즐기고 밤에는 머무는 여행’을 주제로 야간 관광과 지역의 숨은 명소를 중점 소개해 청년층의 체류를 유도하고 충남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알리는 데 힘썼다.&lt;br /&gt;&lt;br /&gt;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축제와 관광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단순한 관광 홍보를 넘어 실제 방문과 체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마케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면서 충남 여행에 대한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13: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13: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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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진시, 체류형 관광도시로 도약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8</link>
      <description>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12일 당진시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충남 방문의 해 당진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당진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220429-4491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홍종완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12일 당진시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충남 방문의 해 당진 관광 대전환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행사 개최를 축하하고 당진 관광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lt;br /&gt;&lt;br /&gt;  당진시가 주최·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홍 부지사를 비롯해 김기재 당진시장, 국회의원, 시의장, 도민과 관광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당진 관광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관광을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이날 선포식에서는 민선 9기 당진시 관광 정책의 새로운 방향으로 ‘더 오래 머물고, 경험하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제시하고 관광 대전환의 비전을 공식 선포했다.&lt;br /&gt;&lt;br /&gt;  이어 2000대 드론 라이트 쇼와 문화예술 공연, 불꽃 쇼가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에게 당진 관광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볼거리를 선사했다.&lt;br /&gt;  이 자리에서 홍 부지사는 “이제 관광 정책의 핵심은 잠시 들렀다가 가는 일회성 관광에서 벗어나 관광객이 오래 머물며 다채롭게 즐기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체류형 구조로의 체질 개선”이라며 “선포식을 계기로 당진이 도를 대표하는 명품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 차원의 지원과 동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도는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충남 한달살기’, ‘숙박할인 페스타’, ‘워케이션 충남’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해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1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13:04:00Z</dc:date>
    </item>
    <item>
      <title>울돌목 깨운 승전의 함성…‘2026 명량대첩축제’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7</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진도군, 해남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전라남도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명량대첩축제’가 11일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막을 올리고 13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명량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215814-489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진도군, 해남군이 공동 주최하고 (재)전라남도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명량대첩축제’가 11일 진도·해남 울돌목 일원에서 막을 올리고 13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명량대첩축제는 1597년 정유재란 당시 단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선을 물리친 ‘명량대첩’을 기념하고, 이순신 장군과 민초들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다.&lt;br /&gt;&lt;br /&gt;11일 진도·해남군민과 관광객 등 1천200여 명이 진도대교를 행진하는 대규모 출정 퍼레이드에 참여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행사 기간에는 호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보고 체험하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에선 축제의 시작과 판옥선 출정을 상징하는 퍼포먼스에 이어 대표 주제공연 ‘융복합 실감형 명량해전’이 무대에 올랐다.&lt;br /&gt;&lt;br /&gt;실제 명량대첩이 펼쳐진 울돌목을 배경으로 판옥선의 뱃머리를 형상화한 주무대에서 특수무대 장치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을 활용해 명량해전의 역사적 순간을 생생하게 재현했다.&lt;br /&gt;&lt;br /&gt;복잡한 역사 이야기도 실감형 공연으로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을 끌어냈다. 주제공연은 12일 저녁에도 진도 주무대에서 한 차례 더 선보인다.&lt;br /&gt;&lt;br /&gt;개막식 이후에는 드론 라이트쇼가 울돌목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가수 김장훈의 축하공연과 해상 회오리 불꽃쇼도 잇따라 선보이며 축제 첫날의 열기를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주말에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관람객을 맞는다. 해군·해경 군함 해상 퍼레이드는 축제 기간 매일 만나볼 수 있다. 12일에는 ‘융복합 실감형 명량해전’ 주제공연을 비롯해 심용환의 토크&amp;쇼, 청소년 케이팝(K-POP) 댄스 경연대회, 중국 장쑤성 예술단 교류공연 등이 ​관람객을 찾는다. 이후 송가인과 에녹이 출연하는 ‘명량 트롯한마당’이 ​울돌목의 흥을 한층 끌어올린다.&lt;br /&gt;&lt;br /&gt;13일에는 손헌수와 함께하는 ‘빵빠레 노래방’, 전유진·현진우가 함께하는 ‘명량 트롯한마당’, 평화의 만가행렬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사흘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수문장 교대식, 강강술래, 소포걸굿농악, 승전의 북놀이 퍼레이드 등 남도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전통문화 공연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충무공 활쏘기 체험, 이순신 밥상 체험, 장군복 체험, 조선수군체험, 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명량대첩은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 민초들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자랑스러운 승리의 역사”라며 “명량의 승리 정신이 오늘날에도 이어져 전남광주 통합과 반도체 산업 투자 유치 등 새로운 성취와 도약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만큼, 더 큰 미래로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13: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13:03:00Z</dc:date>
    </item>
    <item>
      <title>꿈과 희망의 선율…포항시, ‘제9회 우리 함께 연주한 day’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9</link>
      <description>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포항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하며 포스코가 후원하는 ‘제9회 우리 함께 연주한 Day’가 지난 10일 효자아트홀에서 열렸다.이번 무대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60330-941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포항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주관하며 포스코가 후원하는 ‘제9회 우리 함께 연주한 Day’가 지난 10일 효자아트홀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연은 오케스트라, 가야금, 사물놀이 및 모듬북, 합주, 난타, 합창 등 총 여섯 갈래의 공연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사물놀이와 모듬북 무대를 새롭게 편성해 전통 가락과 현대적 선율이 어우러진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2016년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우리 함께 연주한 Day’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스스로 무대를 완성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 잡았다. 매년 참가 아동들이 전하는 진심 어린 연주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인순 포항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꿈과 자존감을 키워가는 모습을 실감하고 있다”며 “무대에 서기까지 구슬땀을 흘린 아이들이 큰 보람을 느낀 만큼, 앞으로도 예술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박용선 포항시장은 영상 편지를 통해 “아홉 번째 무대에 오르기까지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호흡을 맞춰온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다”며, “이번 무대에서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씩씩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한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7: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7: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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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천문화관광재단, ‘3DIVA’ 뮤지컬 갈라콘서트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8</link>
      <description>(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월 1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3DIVA 뮤지컬 갈라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리사, 송은혜는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뮤지컬 명곡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55452-2199.jpg"&gt;&lt;/center&gt;&lt;br/&gt;(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9월 1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열린 ‘3DIVA 뮤지컬 갈라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리사, 송은혜는 대중에게 사랑받아 온 뮤지컬 명곡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솔로 무대와 세 배우의 하모니가 어우러진 합동 무대로 선보였다.&lt;br /&gt;&lt;br /&gt;관객들은 풍성한 가창력과 열정적인 무대에 힘찬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lt;br /&gt;&lt;br /&gt;문화관광재단은 이번 뮤지컬 갈라콘서트를 비롯해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기획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앞으로도 장르와 형식의 폭을 넓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 확대해 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안병윤 이사장은 “뛰어난 가창력과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채워 준 세 배우와 공연장을 찾아 함께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6: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6:55:00Z</dc:date>
    </item>
    <item>
      <title>'공연장 무대 뒤까지 가본다'…구미 청소년 1,200명 '아트브릿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7</link>
      <description>구미시는 청소년들이 공연장과 전시장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예술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아트브릿지 구미(Art-Bridge Gumi)' 하반기 프로그램을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아트브릿지 구미'는 청소년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54926-153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청소년들이 공연장과 전시장을 직접 경험하며 문화예술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는 '아트브릿지 구미(Art-Bridge Gumi)' 하반기 프로그램을 9월부터 본격 운영한다.&lt;br /&gt;&lt;br /&gt;'아트브릿지 구미'는 청소년을 단순한 공연 관람객이 아닌 미래의 문화예술 소비자이자 창작 주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공연 관람과 전시 감상은 물론,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장 무대와 백스테이지를 직접 체험하고 예술가와 작품을 만나는 과정을 통해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올해 하반기 아트브릿지는 9월부터 11월까지 문화예술회관과 강동문화복지회관, 각 학교에서 총 120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공연관람, 백스테이지 투어, 전시관람 및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또한 직접 참여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도 2회 예정되어 있다.&lt;br /&gt;&lt;br /&gt;문화예술회관에서 4대오페라‧뮤지컬 공연으로‘아트브릿지 구미’ 첫 출발&lt;br /&gt;첫 프로그램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된다.&lt;br /&gt;9월 9일에는 해평초·구평초·경구중 학생 100여 명이 참여해 ‘4대 오페라·뮤지컬 공연관람’과 현재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 중인‘청년작가전’ 관람 및 체험​을 함께 진행했다.&lt;br /&gt;학생들은 오페라와 뮤지컬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연을 감상한 뒤 작품 속 노래를 직접 따라 불러보는 등 예술단과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lt;br /&gt;&lt;br /&gt;지역청년작가전 관람 통해 AI 시대 ‘생각하는 힘’과 예술적 감수성 키워&lt;br /&gt;공연장 체험에 이어 학생들은 현재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청년작가전’을 관람한다. 이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고 지나가는 전시가 아니라, AI가 일상과 창작의 영역까지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시대에‘우리는 무엇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스스로 질문하게 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빠르게 답을 만들어내는 AI 시대에 오히려 중요한 것은 스스로 보고, 느끼고,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이다. 청소년들이 지역 청년작가의 작품을 마주하며 각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해석하고 생각을 확장하는 경험은 문화예술교육을 넘어 미래사회에 필요한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공연과 전시를 하나의 문화예술교육 과정으로 연결했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공연장을 ‘보는 곳’에서 ‘경험하는 곳’으로 &lt;br /&gt;또한, 학생들은 백스테이지 투어를 통해 평소 접하지 못한 무대 뒤 공간을 체험해보고, 직업탐색 시간을 통해 조명·음향 시스템의 효과를 눈으로 직접 살펴보며 공연 제작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공연장을 단순히 ‘공연을 보는 장소’가 아니라 예술가와 기술인력, 다양한 직업이 함께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창작 공간으로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9월 문화예술회관에서 시작된 아트브릿지는 10월부터 강동문화복지회관으로 확대되어 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가까운 생활권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lt;br /&gt;&lt;br /&gt;구미시는 “아트브릿지는 청소년들이 공연을 한 번 보고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 예술가의 창작세계, 전시 작품을 직접 만나고 스스로 생각해 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라며, “특히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예술을 통해 질문하고 상상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문화예술회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6: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6:50: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도, 고품격 뮤지컬‘헤어드레서’공연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6</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지난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관 10주년 기념 기획공연 시즌Ⅲ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선정작인 뮤지컬 '헤어드레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형 뮤지컬 장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53834-402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지난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개관 10주년 기념 기획공연 시즌Ⅲ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선정작인 뮤지컬 '헤어드레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대형 뮤지컬 장르를 국비 공모사업으로 유치한 것으로, 주말을 맞아 현장을 찾은 도민들에게 감동과 웃음이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뮤지컬 '헤어드레서'는 개화기라는 시대적 배경 속에서 ‘헤어드레서’라는 이색적인 직업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꿈과 사랑, 가족의 의미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lt;br /&gt;&lt;br /&gt;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생동감 넘치는 음악,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졌고 특히 주인공들이 갈등과 선택을 거쳐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누구나 자기 삶의 주인공"이라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김상철 경상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이번 공연이 도민들의 일상에 활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린 문화공간인 동락관을 통해 도민들에게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경북도는 오는 10월, 동락관 개관 10주년 다음 기획으로 배우 강부자 주연의 명품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6: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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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6: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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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파리 디자인위크 공식행사‘한지마니아’성황리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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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북도는 9월 10일 오후 7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가유산박물관 오텔 드 라 마린(Hôtel de la Marine)에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한지마니아(HANJIMANIA)' 개막식을 열었다.이번 특별전은 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53726-446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9월 10일 오후 7시(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가유산박물관 오텔 드 라 마린(Hôtel de la Marine)에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특별전 '한지마니아(HANJIMANIA)' 개막식을 열었다.&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은 경상북도와 오텔 드 라 마린(프랑스 국가유산박물관)이 공동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제 문화교류 행사다.&lt;br /&gt;&lt;br /&gt;'파리디자인위크(Paris Design Week)' 공식 프로그램에 포함돼 9월 27일까지 이어진다.&lt;br /&gt;&lt;br /&gt;전시는 한국의 안강은과 프랑스의 카트린 뤼로 감독이 공동 기획했다. 프랑스 국가유산청장 등 양국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도 개막식에 참석해 한불 문화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lt;br /&gt;&lt;br /&gt;전시에서는 문경·안동의 전통 한지원료를 바탕으로 프랑스 디자이너 6명과 한국 작가 11명이 협업한 조명·오브제·파티션·선반 등 공예·디자인 작품 17점과 전통 한지 원지를 함께 선보였다. 한지 특유의 빛과 질감을 현대적 감각으로 구현했다.&lt;br /&gt;&lt;br /&gt;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개회사에서 "한지는 천 년의 시간을 품은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며, 경상북도는 안동과 문경을 중심으로 전통 한지 제작 기술이 가장 온전하게 계승된 대한민국 한지의 중심지"라며 "이번 전시가 한국 전통공예와 프랑스 디자인의 만남을 통해 한지의 보편적 가치를 세계와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마리 라방디에 프랑스 국가유산청장은 "오텔 드 라 마린에서 현대 작품이 전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한지를 매개로 양국 예술가가 만나 예술·문화 교류를 깊게 이어가고, 다가올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로 이어지길 기원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lt;br /&gt;&lt;br /&gt;전시장에서는 국가유산청이 제작한 ‘천년을 견디는 종이, 한지’ 상영과 IFF의 '한지 향'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경상북도는 전시 기간 중 주프랑스 한국문화원, 유네스코 한국대표부 등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한불 한지 라운드테이블 토크'를 열어 한지의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특별전은 12월로 예정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발표를 앞두고 한지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며 국제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6:3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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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6: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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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중 여행업계 한자리에... 이철우 도지사 경북관광 세일즈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4</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9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지방공항 연계 한중 B2B 트래블마트 및 교류회’를 계기로 중국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경북관광 세일즈에 나섰다.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53608-432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9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지방공항 연계 한중 B2B 트래블마트 및 교류회’를 계기로 중국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경북관광 세일즈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이진석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등 주요 인사와 함께 중국여행사협회 및 주요 여행사, 국내 지자체·지역관광기관·여행업계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이 자리를 통해 관광콘텐츠를 홍보하고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를 넓혔다.&lt;br /&gt;&lt;br /&gt;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설명회와 B2B 트래블마트에 참여해 대구·청주·김해공항과 경북 주요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지방공항에서 경북으로 이어지는 관광루트를 제시했다. 중국 현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는 B2B 상담과 현장 홍보를 진행해 관광상품화와 관광객 유치를 꾀했다.&lt;br /&gt;&lt;br /&gt;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지방공항으로 입국한 외래관광객을 경북으로 유도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중국시장과 연결하는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수도권에 집중된 방한 관광수요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데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한중 여행업계 교류회에 참석해 중국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경북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협력 의지를 전했다.&lt;br /&gt;&lt;br /&gt;이 지사는 "경북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라·유교·가야의 역사문화와 한옥·종가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의 보고"라며 "특히 한국 유교문화의 본고장으로서 오랜 역사와 전통, 정신문화가 잘 보존돼 있고, 여기에 경북의 맛과 멋을 담은 K-푸드와 K-컬처까지 함께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경북을 직접 둘러보고 좋은 관광상품을 만들어 중국에 경북관광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국 관광업계와의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이 경북을 찾고 지역 곳곳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6: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6: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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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EC 열기 계속된다”… 경주엑스포대공원 관광객·수익‘껑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3</link>
      <description>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관광 열기가 올해도 이어지면서 경주엑스포대공원의 관람객과 입장수익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경주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52800-164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관광 열기가 올해도 이어지면서 경주엑스포대공원의 관람객과 입장수익이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관람객은 21만 4천여 명으로 전년 동기(18만 8천여명)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입장 수익은 14억 3,700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10억 7,100만 원) 대비 34%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공사는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높아진 경주의 국내외 인지도와 관광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새롭게 선보인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등이 실제 공원 방문으로 연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lt;br /&gt;&lt;br /&gt;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세가 눈에 띤다. 올해 1~7월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람객은 4,096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5% 증가했다. APEC을 계기로 국제관광도시로서 경주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외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엑스포공원 자체 콘텐츠도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첫선을 보인 가족형 문화행사 ‘EXPO-REST 어린이 북크닉’은 책과 공연, 체험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3일간 1만여 명의 관람객을 모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8월에 운영된 여름 대표 공포 체험 콘텐츠 ‘EX-HORROR’에는 24,857명이 방문해 무더운 여름밤 색다른 즐길거리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경주엑스포대공원은 하반기에도 풍성한 콘텐츠로 이러한 상승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9월 말부터 가을밤을 이색적으로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 ‘EX-펌킨나잇(9/24~10/24)’을 시작으로, ‘경북 아리랑 페스티벌(10/7)’, 국립정동극장 ‘광대’(10/8~10/10), ‘실크로드 누들 페스티벌(11/14~15)’ 등 다채로운 문화·관광 행사를 잇따라 선보인다.&lt;br /&gt;&lt;br /&gt;대형 행사뿐만 아니라 9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마임, 버스킹 등 소규모 길거리 공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이 언제 찾아와도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가을 관광 성수기 유입을 확대하고 연말까지 관광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지난해 APEC을 통해 높아진 경주의 관광 경쟁력이 올해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익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야간형 콘텐츠부터 공연·축제까지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선보여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6: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6: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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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민이 만든 원도심 활력…남양주시, ‘화도읍 도시재생 마석맷돌모루 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2</link>
      <description>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화도읍 마석5일장터 일원에서 개최된 ‘제4회 2026 화도읍 도시재생 마석맷돌모루 축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화도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52410-394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화도읍 마석5일장터 일원에서 개최된 ‘제4회 2026 화도읍 도시재생 마석맷돌모루 축제’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화도읍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화도읍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축제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주민이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민 주도형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축제는 △안내장터 △직거래장터 △먹거리장터 △홍보·체험장터 △무대장터 등 5개의 테마 장터로 구성됐다. &lt;br /&gt;&lt;br /&gt;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특산물을 선보였으며, 먹거리장터에서는 화도 지역 상인들이 다채로운 먹거리를 제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마석의 역사 자원인 흥원(興園)과 연계한 ‘흥선대원왕 둘레길’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해 참가자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무대장터에서는 화도읍 주민 노래자랑과 설운도, 한혜진, 홍경민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최현덕 남양주시장은 “도시재생의 핵심은 주민이며,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주도적 참여와 협력이 모일 때 화도 원도심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시재생 성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6: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6: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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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시, ‘KBS 가요무대’ 개최…10월 축제 서막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1</link>
      <description>진주시는 10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KBS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을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30분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국민 MC 김동건의 진행으로, 대한민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51859-1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는 10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KBS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을 오는 10월 1일 오후 7시 30분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국민 MC 김동건의 진행으로,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명품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출연진으로는 진주 출신의 오유진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김연자, 조항조, 배일호, 현숙, 김용임, 박현빈, 신유, 강문경, 최예진​, 마이진, 성리, 조명섭, 미스김, 박성온, 이수연 등 모두 16팀이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요계 대표 가수부터 개성 있는 음색과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젊은 가수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과 관람객들은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며, 진주의 가을 축제를 미리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올해도 KBS 가요무대가 10월 축제의 화려한 막을 열게 돼 기쁘며, 온 세대가 함께하는 출연진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라면서 “오는 10월 3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진주남강유등축제와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개천예술제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등 진주의 대표적인 10월 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또한 진주시는 공연 당일 관람객을 위해 진주종합경기장 주차장과 서경방송 사옥 부지, KNN 방송국 부지에 주차장이 마련될 예정이나, 행사장 주변의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공연은 입장권을 소지해야만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권 배부는 오는 17일부터 진주시청 민원여권과와 읍면 사무소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2매 한정으로 선착순 배부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6: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6:1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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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탄에서 별을 만나다...화성시 동탄9동 ‘동9동락 별빛다올 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5</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 동탄9동은 지난 12일 다올공원에서 열린 ‘동9동락(同樂) 별빛다올 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동탄에서 유일하게 별을 잘 볼 수 있는 동탄9동의 자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31146-643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특례시 동탄9동은 지난 12일 다올공원에서 열린 ‘동9동락(同樂) 별빛다올 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동탄에서 유일하게 별을 잘 볼 수 있는 동탄9동의 자연경관을 지역의 대표적인 자원으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신주거문화타운과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일상적인 공간인 다올공원을 축제의 장으로 재구성하고, 주민들이 지역의 특별한 자연경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동9동락 별빛다올 축제’는 ‘동탄9동이 함께 즐기면 좋은 일이 별처럼 쏟아진다’는 의미를 담은 주민참여형 지역축제로, 기존 주민과 새롭게 동탄9동에 정착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공동체의 화합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지역의 자연환경을 활용하는 동시에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동탄9동만의 특색 있는 지역경관을 알리고, 주민 간 화합과 연대감을 높이며, 지역 상권과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플로깅과 다회용기 사용 등을 통해 친환경적인 축제문화 확산에도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그 중 축제의 가장 특별한 프로그램은 ‘동9 별마당’이었다.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밤하늘의 별을 직접 관측하고 별과 관련된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해, 평소 도심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을 주민들에게 선사했다. 동탄9동의 자연경관과 ‘별빛’이라는 축제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동탄9동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축제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체험 프로그램의 내실을 높이는 한편, 행사 운영과 안전관리에도 더욱 세심하게 준비했다. 사전 참여 신청을 통해 방문객을 예측하고 체험 재료를 충분히 확보했으며, 행사장 운영과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나연안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별빛다올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며 “동탄9동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별빛이라는 특별한 자원을 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동탄9동만의 특색 있는 주민참여형 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오정임 동탄9동장도 “이번 축제는 동탄9동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특히 기존 주민과 신규 입주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4: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4:11:00Z</dc:date>
    </item>
    <item>
      <title>“주민 손으로 만든 화합의 장”... 화성시 동탄8동 ‘제4회 장지이음지음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4</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 동탄구 동탄8동은 지난 12일 장지체육공원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제4회 장지이음지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동탄8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31006-703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특례시 동탄구 동탄8동은 지난 12일 장지체육공원에서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즐기는 ‘제4회 장지이음지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동탄8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주민 스스로 문화를 일구는 자생적 참여 문화를 보여주는 뜻깊은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 &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은 ‘장지이음지음축제’는 ‘물길로 마음을 잇고, 자생으로 문화를 짓다’를 주제로 주민총회를 비롯해 생태·전통 체험과 주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30여 개의 체험·홍보 공간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꽃책갈피 만들기 ▲이음 핀버튼 만들기 ▲전래놀이 ▲보드게임 ▲태권도 격파 체험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폐건전지·폐우유팩 교환 행사와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 문화공연은 1·2부로 나뉘어 축제의 흥을 더했다. 1부에서는 동탄8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난타, 우쿨렐레, 줌바와 라인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2부에서는 바이올린·첼로 연주를 비롯해 서연고 댄스동아리 ‘퓨즈’, 형제태권도 길라잡이 시범단, 더퍼포머씨어터의 마술 공연 등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꾸민 무대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박종호 동탄8동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4회를 맞은 장지이음지음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완성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가족과 이웃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며 가을날의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은숙 동탄8동장은 “이번 축제는 장지천의 물길처럼 주민과 주민을 잇고, 주민의 손으로 동탄8동만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주민들의 참여와 교류가 일상에서도 이어져 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4: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4:10:00Z</dc:date>
    </item>
    <item>
      <title>맹꽁이 숨쉬는 생태숲에서 펼쳐진 화합의 장... 화성시 동탄5동, ‘선납숲축제’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3</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 동탄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다원이음터 축구장과 선납숲공원 일원에서 ‘2026 동탄5동 자생특화축제 선납숲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30944-796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특례시 동탄5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다원이음터 축구장과 선납숲공원 일원에서 ‘2026 동탄5동 자생특화축제 선납숲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동탄5동의 대표적인 주민 화합 행사로,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공연을 즐기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특히 축제가 열린 선납숲공원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맹꽁이가 서식하는 곳으로, 축제에서는 선납숲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유아들이 자연을 체험하며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축제는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치어리딩, 라인댄스, 시니어 모델 워킹, 국악, 트로트, 청소년 댄스,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져 남녀노소가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축제 현장에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특히 ‘맹이·꽁이와 함께하는 선납숲 한 바퀴’ 스탬프 투어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선납숲을 걸으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축제를 즐겼다. 이와 함께 인생네컷과 포토존을 운영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하는 등 축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 &lt;br /&gt;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세대를 넘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된 것은 물론, 선납숲공원의 소중한 생태 자원인 맹꽁이와 선납숲의 생태적 가치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고흥민 동탄5동 주민자치회장은 “선납숲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해 함께 만들어 낸 동탄5동만의 특별한 축제”라며 “가족, 이웃과 함께 선납숲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지현 동탄5동장은 “선납숲축제는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동탄5동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들이 선납숲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이웃과 어울리며 동탄5동만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느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4: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4:09: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야외음악당 가득 찬 관객…‘2026 파크콘서트 L.O.V.E’ 뜨거운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0</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는 11일 저녁 수원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크콘서트 L.O.V.E’를 열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공연을 이끌고,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협연했다. 여성 듀오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04501-10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는 11일 저녁 수원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크콘서트 L.O.V.E’를 열었다. &lt;br /&gt;&lt;br /&gt;수원시립교향악단이 공연을 이끌고, 소프라노 홍혜란, 테너 최원휘,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협연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도 출연했다.&lt;br /&gt;&lt;br /&gt;수원야외음악당 관람석과 음악당 앞 잔디밭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공연이 끝날 때마다 큰 박수로 화답했다.  &lt;br /&gt; &lt;br /&gt;콘서트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 재즈페스티벌, 수원화성 미디어어트,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등 수원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이어진다”며 “많은 시민이 수원의 풍성한 가을 축제를 찾아 즐기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1:45: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 5개 대학 청춘 한자리에… 대학생 한마음 축제 ‘2026 수페리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9</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12일 수원종합운동장 수원체육관에서 ‘2026 수페리얼 수원시 대학생 한마음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청년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올해 두 번째로 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03931-621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가 12일 수원종합운동장 수원체육관에서 ‘2026 수페리얼 수원시 대학생 한마음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생, 외국인 유학생, 청년 등 500여 명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올해 두 번째로 열린 ‘2026 수페리얼’은 경기대·동남보건대·성균관대·수원여대·아주대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모여 교류하고 어울리며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다. 수원시와 제4기 수원시 대학생협의회가 함께 준비했다.&lt;br /&gt;&lt;br /&gt;‘수페리얼(Sufereal)’은 ‘수(원) 청년들의 페(스티벌) 리얼(real 재밌어요)’이라는 의미로, 제4기 수원시 대학생협의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한 이름이다. 수원시 대학생협의회는 관내 대학생들이 교류를 확대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협의체다.&lt;br /&gt;&lt;br /&gt;본 무대에서는 경기대·성균관대·아주대 응원단의 연합 공연과 케이티(KT) 응원단·청년예술팀 초청 공연이 펼쳐졌다. 5개 대학 동아리 9개 팀은 밴드·댄스·뮤지컬·디제잉·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끼와 열정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5개 대학은 대학 홍보부스와 이색 학과·동아리 체험부스 등을 마련했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중국·베트남 음식문화 체험, 세계문화 게임, 국가별 전통놀이 등 각국의 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제4기 수원시 대학생 협의회가 기획한 소개팅 부스와 수원FC 체험·홍보부스, 수원시 정책 홍보부스도 참가자들의 발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5개 대학 학생이 대학의 경계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수원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는 뜻깊은 축제”라며 “대학이 도시의 경쟁력인 만큼 청년들이 수원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1: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1:39:00Z</dc:date>
    </item>
    <item>
      <title>광명시, 사회연대경제 매력에 ‘쏙’…시민 2천500여 명이 함께한 사회연대경제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8</link>
      <description>광명시가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제12회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페스티벌’을 시민 2천500여 명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열린 페스티벌에는 사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00935-398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명시가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제12회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페스티벌’을 시민 2천500여 명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이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열린 페스티벌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과 기관·단체가 마련한 40여 개 판매·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시민들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살펴보고 체험하며 나눔과 자원순환, 가치소비 등을 경험했다.&lt;br /&gt;&lt;br /&gt;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는 활동)를 실천하는 ‘빛나는 편의점’에는 시민들이 참여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이웃에게 나누고,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자원순환을 실천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을 걸으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는 ‘줍킹’과 각 부스를 체험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사회연대경제 빙고게임’ 등 사회연대경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lt;br /&gt;&lt;br /&gt;오는 9월 30일 개관을 앞둔 광명시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 홍보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센터 미니어처 퍼즐을 맞추며 주요 공간을 살펴보고, ‘마주’가 지역 내 사회연대경제를 성장시키는 공간으로 어떤 역할을 할지 미리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잔디광장 무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lt;br /&gt;&lt;br /&gt;박승원 광명시장은 “무엇을 사고, 쓰고, 나누는지에 따라 우리의 일상뿐 아니라 지역의 경제도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시민 여러분이 직접 느껴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시민의 작은 선택이 지역 안에서 나눔과 소비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회연대경제 실천 기반을 더욱 넓히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시는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시민들이 사회연대경제를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교육·체험과 인식 확산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1: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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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명시, 청년의 순간 기록하다…‘청춘로그’로 채운 청년의 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7</link>
      <description>광명시가 청년의 일상과 순간을 함께 기록하는 축제로 청년의 날을 빛냈다.시는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청년의 날 축제 ‘청춘로그’를 열고 2천여 명의 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시간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00857-884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명시가 청년의 일상과 순간을 함께 기록하는 축제로 청년의 날을 빛냈다.&lt;br /&gt;&lt;br /&gt;시는 지난 12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26 광명시 청년의 날 축제 ‘청춘로그’를 열고 2천여 명의 시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 &lt;br /&gt;청년의 날은'청년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광명시는 이를 기념해 매년 청년 주도 축제를 열고 있으며, 올해 축제명 ‘청춘로그’에는 청년들이 서로의 일상과 활동을 기록하고 공유한다는 의미를 담았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완성된 결과물이나 승패보다 과정과 순간을 즐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폰과 화면에서 잠시 벗어나 몸을 움직이고, 직접 만들고, 쉬어가며 서로 마주하고 교감하는 경험에 집중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은 ▲공연 공간(공연존) ▲그리기 공간(드로잉존)▲놀이공간(플레이존) ▲휴식 공간(CALM존) ▲체험·청년정책 공간(체험·청년정책존) ▲음식 공간(푸드존) 등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했다. 대형 캔버스 드로잉, 종이비행기 날리기, 명랑운동회 등 아날로그 놀이와 사우나버스, 요가·싱잉볼 명상 등 몸과 마음을 쉬어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체험·청년정책존에서는 청년 생각펼침 공모사업과 청년 기본관계 ‘라임(LIME)’ 참여팀이 직접 기획한 활동을 소개하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공연 공간(공연존)에서는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음식 공간(푸드존)에서는 청년 푸드트럭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의 날 축제가 청년들이 서로 만나 소통하고 결과보다 과정의 즐거움을 느끼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광명을 만들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광명시는 지난 8월 청년정책관을 부시장 직속으로 신설하고 일자리·창업, 참여·권리, 복지·문화, 주거 등 청년의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1:0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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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으로 하나 된 고양… 고양시, ‘남북 주민 어울림 가을 음악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6</link>
      <description>고양특례시는 9월 12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열린 ‘2026 남북 주민 어울림 가을 음악회’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북한이탈주민(북향민)과 지역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00234-633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양특례시는 9월 12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열린 ‘2026 남북 주민 어울림 가을 음악회’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음악회는 북한이탈주민(북향민)과 지역주민이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공감하고 화합하는 사회통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lt;br /&gt;&lt;br /&gt;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남북 예술인이 함께하는 수준 높은 공연과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남북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의 개회사와 김미수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북향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헌신해 온 정착지원 유공자 8명과 성실한 노력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적으로 정착한 북향민 4명에게 고양특례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lt;br /&gt;&lt;br /&gt;본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피아노 퀸텟, 성악, 퓨전 메들리, 남북한 대중가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으며,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은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무대를 함께 즐기며 큰 박수를 보냈다.&lt;br /&gt;&lt;br /&gt;공연 종료 후에는 남북 주민이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공연 소감을 나누는 등 교류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문화예술은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며 “오늘의 만남이 서로를 이해하는 첫걸음이 되어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북향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다양한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포용적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1: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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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1:02:00Z</dc:date>
    </item>
    <item>
      <title>국경과 언어 넘은 천상의 하모니… 인천국제합창대축제, 5일간의 음악 여정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1</link>
      <description>인천시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이 주최한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가 지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12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094123-53076.jpg"&gt;&lt;/center&gt;&lt;br/&gt;인천시립합창단(예술감독 윤의중)이 주최한 '제12회 인천국제합창대축제'가 지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2012년 '우리동네합창축제'로 시작한 인천국제합창대축제는 매년 규모와 외연을 넓혀왔으며, 올해는 국내외 합창단 54개 팀, 2,500여 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축제로 성장했다. 경연을 통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이 아니라 서로의 음악을 듣고 나누며 우정을 쌓는 교류 중심의 축제로 진행되어 참가자와 관객 모두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국경을 넘어선 하모니, 해외 초청 합창단의 무대&lt;br /&gt;해외 초청 합창단의 참여는 이번 축제에 국제적인 색채를 더했다. 필리핀 ‘로스 칸탄테스 데 마닐라’, 인도네시아 ‘메단 커뮤니티 합창단’, 부룬디 ‘우무초 청소년합창단’은 각국의 고유한 음악적 색채와 합창문화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인천 지역 합창단의 활약&lt;br /&gt;전국에서 모인 우수 합창단들의 공연과 함께 인천 지역 합창단들도 축제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올랐다. 어린이합창단을 비롯해 시민·여성·남성·실버·장애인 합창단 등 다양한 형태의 32개 합창단이 참여해 인천의 폭넓고 다채로운 합창문화를 아낌없이 선보였다. 이들은 각자의 음악을 선보이는 동시에 서로의 공연을 관람하며 ‘함께 부르는 노래’의 가치를 나눴다.&lt;br /&gt;&lt;br /&gt;공연마다 이어진 연합합창… 함께 만드는 감동의 무대&lt;br /&gt;매 공연의 막바지에는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연합합창을 선보이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타악기의 힘찬 선율과 함께 우효원 작곡의 '인천아리랑'을 수백 명의 합창인이 하나의 목소리로 노래하며 거대한 화음을 만들어냈다. 객석에서는 벅찬 전율과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고, 경쟁을 넘어 함께 노래하고 어우러지는 합창의 진정한 가치를 고스란히 보여줬다.&lt;br /&gt;&lt;br /&gt;윤의중 예술감독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음악으로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합창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인천국제합창대축제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합창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만남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인천시립합창단은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공연과 국내외 합창 교류를 이어가며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0: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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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0: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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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시, 청년부부 위한 특별한 하루 마련, ‘2026 인천 청년부부데이’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0</link>
      <description>인천시가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열리는 ‘2026년 인천 청년주간’과 연계해, 일상에 지친 청년부부와 예비부부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소통의 장을 연다.인천광역시는 오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093836-482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시가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열리는 ‘2026년 인천 청년주간’과 연계해, 일상에 지친 청년부부와 예비부부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소통의 장을 연다.&lt;br /&gt;&lt;br /&gt;인천광역시는 오는 18일 저녁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청년부부와 예비부부들이 함께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2026 인천 청년부부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결혼과 가정에 대한 청년들의 진솔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바쁜 일상에 지친 부부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부부뿐만 아니라 예비부부, 결혼을 앞둔 연인 등 커플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부부가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소통을 나누는 개그맨 송필근의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부부가 손을 맞잡고 직접 참여하는 테라리움 및 무드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lt;br /&gt;행사의 대미는 가수 홍대광과 함께하는 힐링공연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모처럼 만에 여유를 즐기고 싶은 커플들에게 가을밤의 휴식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결혼과 가족에 대한 부담이나 걱정을 넘어, 부부가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청년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앞으로도 청년부부의 주거·출산·생활 등 현실적인 고민에 공감하고, 인천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세헌 시 청년정책담당관은“이번 청년부부데이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배우자와 함께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2026 인천 청년부부데이'참가 신청 및 5일간 펼쳐지는 다채로운 청년주간 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인천청년포털(인천유스톡톡)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0:38:00Z</dc:date>
    </item>
    <item>
      <title>영천향교, 전통문화에 친환경 가치를 더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5</link>
      <description>영천향교는 지난 8일 영천향교에서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업사이클링 지도사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과정은 전통문화의 가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2232239-863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향교는 지난 8일 영천향교에서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수강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업사이클링 지도사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과정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활용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당초 40명 모집에 5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시작됐다.&lt;br /&gt;&lt;br /&gt;교육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의 개념을 이해하고,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주 화요일 총 10차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교육과정의 출석 요건을 충족하면 업사이클링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친환경 생활 실천과 지역사회 업사이클링 문화 확산을 위한 역량도 함께 키운다.&lt;br /&gt;&lt;br /&gt;또한 전통문화 공간인 영천향교에서 친환경과 자원순환이라는 현대적 주제를 접목한 교육을 운영함으로써, 향교가 단순한 문화유산을 넘어 시민들이 배우고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이덕기 영천향교 전교는 “기후변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만큼 환경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의 가치를 살리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12 Sep 2026 14: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2T14:22: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12일 공연·체험·취창업 상담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4</link>
      <description>전국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자신의 시간을 마음껏 즐긴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이 충남 공주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도는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대에서 제4회 전국 청년축제 ‘2026 피크타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2231750-306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국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자신의 시간을 마음껏 즐긴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이 충남 공주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lt;br /&gt;&lt;br /&gt;도는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일대에서 제4회 전국 청년축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청년에게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쉬고 소통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온(ON)전한 나, 나의 시간을 켜다’를 주제로 추진했으며, 청년이 자신에게 집중하고 지금의 시간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공연·체험·취업·창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자리에 마련했다.&lt;br /&gt;&lt;br /&gt;특히 기획 단계부터 충청권 4개 시도 청년 15명으로 구성한 ‘축제기획단’이 참여해 주제 선정과 프로그램 및 공간 구성 등에 의견을 제시하고 직접 축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축제에선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인디록, 재즈, 국악,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궜다.&lt;br /&gt;&lt;br /&gt;또 청춘 고민 상담 ‘데프콘어때요’에서는 개그맨 조수연·신윤승이 청년의 고민과 이야기를 함께 나눴으며,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오모·권진아·엔플라잉·카더가든 등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했다.&lt;br /&gt;&lt;br /&gt;아울러 공주시 청년친화도시 선포식과 함께 드론 라이트 쇼를 진행해 금강변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이번 축제에선 청년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선 취업·창업·청년정책·인공지능 등 100여 개 체험·홍보관을 마련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연계해 진행한 ‘잡 플래닝 데이(Job Planning Day)’에서는 삼성전자·현대자동차·한국전력공사 등 기업과 공공기관 현직자들이 청년과 만나 진로·취업 경험을 나눴으며, 인공지능 적성검사 등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lt;br /&gt;&lt;br /&gt;메타버스·가상현실(VR)·인공지능 로봇손 등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해 변화하는 일자리 환경과 기술을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청년창업 기업관에서는 지역 청년이 직접 만든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체험·시식·판매 등을 진행해 청년창업의 다양한 가능성을 알렸다. &lt;br /&gt;&lt;br /&gt;또 외국인 청년 지원정책을 안내하는 공간을 운영하고,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청년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외국인 청년과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도 담았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축제장과 공주 지역 곳곳을 연결해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축제로 운영, 방문객이 여러 가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공주지역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바로마켓’을 비롯해 책 축제·북페어, ‘오마이갓중고제’ 등 지역 행사와 연계했으며, 행사장과 구도심을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행해 참가자들이 공주의 문화와 지역 곳곳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안전하고 쾌적한 축제를 만들기 위해 도는 공연장 등 관람객 밀집 지역에 안전 인력을 배치했으며,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 공간, 구급차·소방차 대기 등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에 더해 그늘막·휴게공간·이동형 음수대 등 편의시설도 마련했으며, 다회용기와 자동 세척 컵을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축제 운영에도 힘썼다.&lt;br /&gt;&lt;br /&gt;이날 공주시 청년친화도시 선포식에 참석한 박수현 지사는 “이제는 힘내라는 공허한 말이 아니라 청년이 힘들 때 잠시 쉬어가도 정말 괜찮은, 그런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라며 “남과의 경쟁 속에서 지쳐가는 우리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실질적인 사회 안전망”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박 지사는 “실패가 성공의 과정이 되고, 쉬어도 뒤처지지 않는 그런 사회를 청년친화도시 공주를 중심으로 충남이 만들어갈 것”이라면서 “자체로 아름답고 멋진 청년들이 각자 자신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12 Sep 2026 14: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2T14: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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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교훈 강서구청장, 허준축제 성공기원제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3</link>
      <description>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허준근린공원에서 열린 '허준 인트로 축제‘를 찾아 허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이날 진 구청장은 본행사에 앞서 열린 ’허준축제 성공기원제‘에 초헌관으로 나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2231531-738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2일 허준근린공원에서 열린 '허준 인트로 축제‘를 찾아 허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lt;br /&gt;&lt;br /&gt;이날 진 구청장은 본행사에 앞서 열린 ’허준축제 성공기원제‘에 초헌관으로 나서 제례를 올리며 축제의 성공과 구민의 안녕을 기원했다.&lt;br /&gt;&lt;br /&gt;허준 인트로 축제는 ’제24회 허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다. 행사장 곳곳에는 건강기원 팔찌 만들기,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lt;br /&gt;&lt;br /&gt;개막식과 함께 펼쳐지는 콘서트에는 럼블피쉬, K2 김성면, ’미스트롯4‘ 출신 트로트 가수 강보경이 무대에 올랐다.  &lt;br /&gt;&lt;br /&gt;제24회 허준축제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식물원 잔디마당과 마곡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진교훈 구청장은 “건강과 휴식, 체험이 어우러진 허준 인트로 축제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강서구 대표 문화축제인 허준축제에도 오셔서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12 Sep 2026 14: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2T14: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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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제35회 처인성문화제’ 참석...“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기억하고 계승하면서 반도체 프로젝트 잘 추진해 역사교육관과 문화제 지원도 늘려갈 것”</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2</link>
      <description>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오후 남사읍 처인성 일원에서 열린 ‘제35회 처인성문화제’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하며 고려시대 몽골군에 맞서 나라를 지킨 김윤후 승장과 처인부곡민을 기렸다.이 시장은 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2231116-283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오후 남사읍 처인성 일원에서 열린 ‘제35회 처인성문화제’에 참석해 시민과 소통하며 고려시대 몽골군에 맞서 나라를 지킨 김윤후 승장과 처인부곡민을 기렸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이날 김윤후 승장 추모 다례재를 시작으로 제35회 처인성문화제에 함께하며 시민들과 용인 지역의 정체성과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축사에서 “처인성문화제는 대몽항쟁의 위대한 승리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고, 계승해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800여 년 전 선조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극복하자는 뜻에서 매년 열리고 있다”며 “올해는 시와 처인성기념사업회, 용인문화원, 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가 힘을 모아 더욱 풍성하고 알찬 행사를 열어 의미가 있다”고 했다.&lt;br /&gt;&lt;br /&gt;그러면서 “지난해 처인성 승첩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자는 불교계의 제안을 받아 지방도 321호선을 ‘김윤후승장로’로, 아곡리 인근 도로를 ‘처인부곡민길’로 하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며 “대몽항쟁의 정신과 역사를 잘 이어받고 더욱더 훌륭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각오로 진행한 것”이라고 했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10월 말에는 남사읍에 먼저 235만 평 규모의 삼성전자 6개 팹(fab·생산시설)이 들어서는 부지조성 공사에 들어간다”며 “팹 1개가 잠실 롯데타워 10개를 합친 정도의 엄청난 규모이며, 70~80여 개 소재·부품·장비 기업도 들어온다”고 했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2024년 12월 송탄상수원보호구역 1950만 평을 해제했는데, 규모가 수원시 면적의 53%, 오산시의 1.5배에 달한다”며 “시민을 위한 주거 공간과 기업의 입주 공간을 더 만들 수 있어 앞으로 남사읍과 이동읍이 아주 놀라울 만큼 발전할 것”이라고 했다.&lt;br /&gt;&lt;br /&gt;이어 “용인을 동서로 횡단하는 반도체고속도로(화성 양감~용인 남사·이동·원삼~안성 일죽)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고, 전략환경영향평가 단계도 넘는다면 길이 뚫린다”며 “안성시 대덕면과 남사읍을 잇는 국지도 23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고, 남사읍 완장리와 화성 동탄을 잇는 4km 길이의 도로도 신설하기로 했는데, 화성시와 의기투합해서 잘 진행하겠다”고 했다.&lt;br /&gt;&lt;br /&gt;이 시장은 “처인구 남사읍과 이동읍의 교통을 더욱더 발전시켜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고 했다.&lt;br /&gt;&lt;br /&gt;용인문화원·처인성기념사업회·용인불교전통문화보존회가 주최·주관한 ‘처인성문화제’는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에 맞서 승리를 거둔 ‘처인승첩’을 기념하고 김윤후 승장과 처인부곡민의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행사다. &lt;br /&gt;&lt;br /&gt;처인성은 1231년부터 시작된 몽골의 고려 침략 당시 1232년 제2차 침입을 막아낸 승전지로, 당시 충주로 남하하던 몽골군의 지휘관 살리타이가 김윤후 승장의 화살에 맞아 전사하면서 몽골군을 막아 낸 대몽항쟁의 전승지다.&lt;br /&gt;&lt;br /&gt;특히 처인부곡민들이 신분과 계층을 넘어 힘을 모아 나라를 지켜낸 곳으로, 선조들의 호국정신과 공동체 정신이 깃든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올해 처인성문화제는 ‘처인의 함성, 오늘을 깨우다’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전시 등이 어우러진 역사문화축제로 열렸다.&lt;br /&gt;&lt;br /&gt;처인성문화제에서는 용인의 대표 역사 문화 자원인 처인성 전투를 소재로 한 ‘처인별곡’ 마당놀이를 비롯해 취타대 ‘승전의 서문’, 처인성 가요제, 마상무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또한 가야금, 색소폰, 불꽃놀이를 비롯해 승마 체험, 처인성전투기념물 만들기 등 다채로운 공연·체험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올해는 특히 지역의 문화예술인, 문화단체, 시민이 함께 축제에 참여하면서 처인성의 역사적 가치를 오늘의 문화로 이어가고 지역의 정체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처인성의 역사적 가치를 문화콘텐츠와 연계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용인시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12 Sep 2026 14: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2T14: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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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예술창작소, 청소년국제교류 마무리, 2027년 광명에서 다시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1</link>
      <description>(재)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예술창작소는 9월 12일 청소년예술창작소 아트홀‘MOA’에서‘2026년 청소년국제교류 광명시 대표 청소년교류단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며 올해 청소년국제교류의 여정을 마무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2230319-78477.jpg"&gt;&lt;/center&gt;&lt;br/&gt;(재)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예술창작소는 9월 12일 청소년예술창작소 아트홀‘MOA’에서‘2026년 청소년국제교류 광명시 대표 청소년교류단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며 올해 청소년국제교류의 여정을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날 성과 공유회는 국제교류 진행 과정 소개와 ▲활동영상 상영, ▲활동증명서 전달,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토크 콘서트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현지에서 경험한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직접 전하고, 성과 공유회에 참가한 관객들의 질문에 답하며 국제교류의 경험과 성과를 함께 나눴다.&lt;br /&gt;&lt;br /&gt;광명시 대표 청소년 교류단원 15명은 지난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중국 문화 및 중국어 이해, 교류활동 준비 등 사전활동에 참여했다. 이후 8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간 상호 결연도시인 중국 랴오청시를 방문해 현지 청소년들과 다양한 문화·교류활동을 진행했으며, 귀국 후에는 사후활동을 통해 교류 경험을 되돌아보고 성과 공유회를 함께 준비했다.&lt;br /&gt;&lt;br /&gt;이번 성과 공유회를 끝으로 2026년 청소년국제교류 공식 일정은 마무리됐으며, 2027년에는 랴오청시 청소년 및 관계자들이 광명시를 방문해 양 도시 청소년 간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청소년예술창작소는 올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교류의 주체로 참여하고 서로의 문화와 일상을 이해할 수 있는 국제교류를 지속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광명시 대표 청소년 교류단 단장 임지호 청소년은“ 이번 국제교류를 통해 제 자신이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 다른 언어로 소통해 보고, 더 넓은 세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 처음 만난 팀원들과 협력하고 어려운 일들을 함께 해내는 경험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년 청소년국제교류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예술창작소 또는 청소년예술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12 Sep 2026 14: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2T14: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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