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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문화⋅관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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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문화⋅관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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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택시, 2026년 제1기 '평택시민 미래대학' 정기교육 학습자 작품전시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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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택시는 2026년 제1기 ‘평택시민 미래대학’정기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권역별 일정에 따라 각 학습공간 로비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학습자들의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1946-932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2026년 제1기 ‘평택시민 미래대학’정기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권역별 일정에 따라 각 학습공간 로비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학습자들의 다양한 작품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 &lt;br /&gt;이번 전시회는 제1기 정기교육 과정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평생학습의 다양한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 &lt;br /&gt;전시에서는 공예, 의류 제작, 미술 분야 등 총 11개 프로그램의 작품을 선보인다. 학습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민들은 평생학습의 성과와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전시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한 배움이었지만, 직접 만든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 &lt;br /&gt;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학습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노력과 열정이 담긴 결실”이라며, “전시장을 찾는 모든 시민이 평생학습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 &lt;br /&gt;한편, 평택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제2기 ‘평택시민 미래대학’정기교육 학습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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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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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군, 신달자문학관 작가초대석 두 번째 이야기 ‘깊은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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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창군 신달자문학관은 지난 16일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두 번째'작가초대석'을 지역주민을 비롯한 문학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작가초대석에는 대한민국을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1256-36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 신달자문학관은 지난 16일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두 번째'작가초대석'을 지역주민을 비롯한 문학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작가초대석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인 정호승 시인이 초청돼 ‘시의 비밀을 찾아서-사람은 누구나 시인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경남 하동 출생의 정호승 시인은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을 통해 등단했으며,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시집으로는 『슬픔이 기쁨에게』,『외로우니까 사람이다』,『우리가 어느 별에서』등이 있으며, 시선집으로는『내가 사랑하는 사람』,『수선화에게』등이 있다. 이 외에도 영한시집과 산문집 등 다양한 저작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대구 수성구에는 정호승문학관이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강연에는 신달자 시인도 함께 참석해 정호승 시인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문학관의 의미를 더했다. 정호승 시인은 시와 인생에 관해 이야기하며 사랑과 죽음에 대한 시인의 문학세계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했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대화와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한층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지난해 12월 개관한 신달자문학관은 시인 소장품 전시를 비롯해 작가초대석,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학 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는 ‘작가초대석’은 문학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오는 7월에는 신달자 시인의 문학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8월에는 ‘풀꽃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군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작가초대석을 통해 군민들이 문학을 더 친근하게 접하고 삶의 위로와 감동을 얻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달자문학관이 누구나 찾고 머물며 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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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 ‘웃으면 장수하리!’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5</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에서 창작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과 극단 메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1106-84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에서 창작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과 극단 메들리가 함께 선보이는 레퍼토리 작품이다.&lt;br /&gt;&lt;br /&gt;김현희 작·김은민 연출의 이번 작품은 ‘대한민국 아무래도 반드시(틀림없군) 웃으면 장수하리’ 마을의 경로당 건립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당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화합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내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다.&lt;br /&gt;&lt;br /&gt;특히 초고령사회가 직면한 독거노인, 노인 빈곤 등 현실적인 문제를 소재로 삼았음에도, 일상적인 이야기와 유머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대 위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노년의 삶을 우리 가족의 이야기로 바라보게 하며 세대 간 공감의 중요성을 일깨운다.&lt;br /&gt;&lt;br /&gt;김은민 연출가는 “노인 문제는 특정 세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미래의 우리 모습을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난해 창작·발표된 작품을 재정비해 선보이는 레퍼토리 공연으로,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공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문자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예약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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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유산청, 자연유산을 손으로 전하다…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첫걸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1</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6월 17일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서구)에서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양성한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향후 지속적인 수어 해설사 양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933-258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6월 17일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서구)에서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양성한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향후 지속적인 수어 해설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인의 자연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농인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국가유산청과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은 지난 2월부터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천연기념물센터는 지원자 모집과 교육 운영을 담당하고,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은 수어 전문성과 장애인 복지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과정 운영을 지원했다. 그 결과, 총 5명의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총 20회의 교육과 실습 과정을 수료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임명된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들은 7월부터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에서 수어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 관람객은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천연기념물센터를 방문하면 수어 해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7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일정에 맞춰 해설을 들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수어 해설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농인이 해설 서비스를 제공받는 수요자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연유산의 가치를 관람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해설사로 활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가유산청은 이를 통해 자연유산 분야에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복권기금 재원으로 운영되는 천연기념물센터가 앞으로도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자연유산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전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연유산이 특정 세대나 일부만의 자산이 아닌 모두가 함께 누리고 지켜가야 할 공동의 유산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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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유산청,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지정유산 사적 지정 예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0</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인 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802-499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lt;br /&gt;&lt;br /&gt;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인 신해박해(辛亥迫害, 1791년) 때 순교한 윤지충과 권상연, 2번째 대규모 박해사건인 신유박해(辛酉迫害, 1801년) 때 순교한 윤지헌의 유해와 관련 유물들이 확인된 묘역 유적이다.&lt;br /&gt;&lt;br /&gt;  남계리 유적은 예전부터 천주교 관련 묘지가 존재한다는 구전이 전해지던 곳에 대해 2021년 3월 천주교 전주교구 주관으로 묘역 성역화를 위한 무연고 무덤 이장 작업을 하다가 확인됐다. 이후 정밀 발굴조사를 통해 피장자의 이름과 출생연대 등이 기록된 ‘백자사발 묵서명 지석’이 출토되고, 수습된 유해에 대한 분석과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윤지충, 권상연, 윤지헌의 묘임이 명확히 밝혀졌다.&lt;br /&gt;&lt;br /&gt;  발굴조사 결과 총 21기의 분묘가 3번에 걸쳐 조성됐으며, 봉분의 크기가 클수록 조성의 시기가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10년의 시차를 두고 발생한 신해박해와 신유박해의 핵심 순교자들이 매장된 이후, 신앙공동체 구성원이 추가 매장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어 천주교 신앙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음을 알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처럼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전통적인 유교 중심의 사회에서 학문으로 유입된 천주교가 신앙으로 자리하며 충돌했던 당시 시대적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현장이다. 특히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라 할 수 있는 윤지충·권상연의 묘역이 갖는 상징성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천주교 유입 및 전개과정과 박해의 역사를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는 매우 드문 사례라는 점에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간의 예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적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우수한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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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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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군, 책과 노래가 함께한 특별한 도서관 행사로 큰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0</link>
      <description>강화군은 지난 16일 강화도서관에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지역 연계 독서 행사인 ‘김신 작가와의 만남 및 보컬 체험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강화여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748-907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화군은 지난 16일 강화도서관에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지역 연계 독서 행사인 ‘김신 작가와의 만남 및 보컬 체험 특강’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강화여중이 주관하는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강화도서관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하면서 인근 강화초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을 초청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이날 초청 작가로 참여한 김신 작가는 보컬·발성 전문가로, 2025년 출간한 저서 『말괄량이 소녀의 우당탕탕 보컬수업 성장기』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3학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낭독회와 보컬·발성 퀴즈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또한 학생들이 평소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직접 불러볼 수 있도록 맞춤형 보컬 팁을 제공하고, 기초 발성 방법을 직접 시연한 뒤 개별 지도를 이어가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노래와 발성을 체험해 보는 색다른 구성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강화초 3학년 학생은 “평소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노래하기 전에 목소리를 어떻게 관리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목이 자주 아팠다”며 “작가님이 알려주신 발성 연습 방법을 배우고 나니 편안하게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학생들을 인솔하고 참관한 강화초 차애영 사서교사는 “다양한 발성 연습 방법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녹아 있는 그림책을 처음 접했다”며 “전문가인 작가님이 직접 설명해 주시고, 학생들이 자신의 감수성을 노래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셔서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강화도서관 관계자는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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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감영 내삼문 ‘전통의 빛깔을 되찾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4</link>
      <description>전라감영 내삼문에 대한 단청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과거의 모습을 되찾게 됐다. 전주시는 조선시대 지방통치의 상징이였던 전라감영의 내삼문에 대해 전통안료 단청 복원 공사를 완료 했다고 17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256-788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감영 내삼문에 대한 단청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과거의 모습을 되찾게 됐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조선시대 지방통치의 상징이였던 전라감영의 내삼문에 대해 전통안료 단청 복원 공사를 완료 했다고 17일 밝혔다. &lt;br /&gt;&lt;br /&gt; 전라감영지 건물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복원돼 조선시대의 위엄을 되찾았으나 단청이 칠해지지 않은 자연 상태였다. &lt;br /&gt;&lt;br /&gt; 시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목재가 충분히 건조됐다고 판단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부재를 보호하고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내삼문 단청 공사를 추진했다. &lt;br /&gt;&lt;br /&gt; 이번 내삼문 단청 공사는 천연 안료와 전통 접착제인 아교를 사용한 전통단청기법으로 시공돼 문화유산 고유의 역사성과 진정성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 단청 문양은 전라감영 전체 복원 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완성했으며, 전주지역 관아 건물에서 보이는 단청 요소인 6엽 평연화 머리초와 경기전에서만 보이는 항아리 모양을 넣어 지역적 특징을 반영했다.&lt;br /&gt;&lt;br /&gt; 시는 복원된 단청이 건축물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목재를 보호하는 기능을 회복해 문화유산의 장기적인 보존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또한 내삼문에 이어 나머지 전라감영지 내 건물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건물별 단청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삼문 단청을 통해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 건축의 미를 보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보존을 통해 후손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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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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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시 팔달구 지동, '2026 지동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6</link>
      <description>수원시 팔달구 지동는 지난 16일, 지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2026 지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시풍속 단오명절을 앞두고 지동에 거주하는 73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059-997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시 팔달구 지동는 지난 16일, 지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2026 지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세시풍속 단오명절을 앞두고 지동에 거주하는 73세 이상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그간의 공로를 기리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날 김영진 국회의원, 박영태 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노인복지기여자에 대하여 수원특례시장, 팔달구청장 표창장 전수, 장수어르신들께 무병장수를 위한 선물을 증정하고 다양한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어르신들께 감동과 큰 웃음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행사를 주관한 최홍석 지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이른 봄부터 씨를 뿌리며 가꾸고 고단한 삶을 일궈오시느라 긴 세월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항상 어르신을 공경하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성심껏 준비했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김병률 경로당협의회장은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단오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준 김지숙 동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정조의 효심을 담은 수원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축제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에 김지숙 지동장은 "경로잔치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자주 마련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지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에도 찾아가는 실질적인 돌봄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힘쓰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며 세대간 정이 넘치는 공동체 문화 형성에 행정적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문화재단, 도깨비와 떠나는 남도 풍류여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3</link>
      <description>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열한 번째 무대 ‘무가향몸짓’의 '도깨비의 풍류 전라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우리 설화 속 친근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932-2220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열한 번째 무대 ‘무가향몸짓’의 '도깨비의 풍류 전라여행'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우리 설화 속 친근한 존재인 도깨비가 남도 곳곳을 여행하며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따뜻한 정서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춤과 노래, 신명 나는 장단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전라 지역 고유의 풍류와 멋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무대의 주인공 무가향몸짓은 남도의 전통예술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연희무용 단체다. 2020년 창단 이후 정기공연과 전수교육, 창작공연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 공연은 도깨비가 길잡이 역할을 하며 다섯 개의 무대로 펼쳐진다. 첫 번째 무대는 ‘예술의 멋 – 무등의 꽃’에서는 우아한 춤사위가 돋보이는 화선무를 선보인다. 두 번째 무대 ‘휘여능청 놀다나 가게’에서는 흥겨운 장단과 멋이 살아있는 교방굿거리가 이어진다. 세 번째 무대 ‘호남으로 봄맞이 가세- 도깨비의 신명’에서는 남도의 정휘가 담긴 민요 무대가 펼쳐진다. 네 번째 무대 ‘벽사의 축원’에서는 나라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태평무를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 ‘북의 소리로 세상을 펼친다’에서는 힘찬 북장단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진 진도북춤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 전통문화관은 공연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토·토·전!(토요일, 토요일은 전통문화관에서 놀자!)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당일 오후 1시부터 전통놀이 체험, 농악공연 및 타악체험, 한복 체험 등이 마련되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체험과 공연 관람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다회용 타월이 제공된다. &lt;br /&gt;&lt;br /&gt; 이어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에는 무형유산 가야금병창 보유자 이영애 선생님의 초청공연 ‘현, 말을 걸다’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 전에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전통문화관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관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공연 정보와 프로그램 해설을 디지털 안내 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공연 관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다시보기 영상 안내를 모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앞으로도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전통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 부평구립 청천도서관, 2026년 지혜학교 ‘미완의 미학: 빈틈에서 발견하는 삶’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3</link>
      <description>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성인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  ‘미완의 미학: 빈틈에서 발견하는 삶’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636-308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성인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  ‘미완의 미학: 빈틈에서 발견하는 삶’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완벽함보다 삶의 빈틈과 불완전함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인문학적 시선을 제안하며, 그동안 꾸준히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청천도서관이 주민들에게 한층 더 심화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lt;br /&gt;&lt;br /&gt;강의는 박연실 미학박사(전 인천대학교 초빙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모방론, 표현론 등 7가지 미학 이론을 이해하고, 보티첼리·다빈치·프리다 칼로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과 삶의 의미를 탐색하게 된다. 또한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미학적 관점에서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교육은 오는 7월 9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10시~13시) 총 13회에 걸쳐 운영된다. 마지막 회차에는 참여자들이 그간 기록한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후속 모임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는 25일부터 부평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lt;br /&gt;&lt;br /&gt;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지혜학교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명화와 미학을 매개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인문학적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주민의 성찰과 배움을 지원하는 인문학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7:00Z</dc:date>
    </item>
    <item>
      <title>청년공간 유유기지 인천 부평,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7월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2</link>
      <description>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8일까지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7월 참여자를 모집한다.‘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531-541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8일까지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7월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7월 프로그램은 유유기지 부평과 갈산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문장 수집 클럽’으로, 문장 필사와 기록 활동을 바탕으로 한 권의 공동 필사책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차 수업이 갈산도서관에서 운영되며, 8월 7일에는 유유기지 부평에서 출간 낭독회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청년들이 공동 필사책 제작과 낭독회 참여를 통해 깊은 성취감을 느끼고, 유유기지 부평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로컬 청년 인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6:00Z</dc:date>
    </item>
    <item>
      <title>포천문화관광재단, 출범 5주년 기념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포천시민 선구매 성공적으로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5</link>
      <description>포천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출범 5주년을 맞아 기획한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더 퀸'의 포천시민 선구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공연은 시민 선호도가 높은 대중예술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526-168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출범 5주년을 맞아 기획한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더 퀸'의 포천시민 선구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시민 선호도가 높은 대중예술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특히 재단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정기부금을 활용했으며, 6월 '문화가 있는 주간'(매월 마지막 월요일부터 일요일)과 연계해 전 좌석 50% 할인 혜택을 적용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넓혔다.&lt;br /&gt;&lt;br /&gt;재단은 일반 예매에 앞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선구매 제도를 운영했다. 이는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인기 공연의 빠른 매진으로 관람 기회를 놓쳤던 시민들에게 우선 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lt;br /&gt;&lt;br /&gt;선구매 제도 운영 결과 전체 객석 910석 중 약 57%가 포천시민에게 우선 배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민들은 "매진 걱정 없이 좋은 좌석을 예매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포천반월아트홀이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공연장이라는 점을 느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또한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면서, 포천시민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가족·지인을 초청해 함께 관람하려는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이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포천시민 선구매 이후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져, 현재 전체 객석의 약 95%가 판매되는 등 사실상 매진에 가까운 성과를 거뒀다. 재단은 이를 시민 우선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공연 흥행과 관람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 전국 문예회관 첫 사례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 선구매 제도는 재단 창립 5주년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접근성 확대를 통해 포천에 대한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시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시민 중심 공연장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한복의 다채로운 매력 세계에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9</link>
      <description>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2026 한복웨이브’ 사업의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돼 국내 한복 브랜드 5곳과 함께 한복의 새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434-810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2026 한복웨이브’ 사업의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돼 국내 한복 브랜드 5곳과 함께 한복의 새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lt;br /&gt;&lt;br /&gt;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역량 있는 한복 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을 통해 한복 상품을 개발하고 국내 한복 브랜드의 홍보를 지원하는 ‘한복웨이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복웨이브’는 그동안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2022년), 가수 겸 배우 수지(2023년), 배우 김태리(2024년), 배우 박보검(2025년) 등 최고의 한류 스타와 협업해 개발한 한복 상품을 통해 한복 고유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 산업 경쟁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세계적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가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참여해 세계 팬들에게 한복의 매력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필릭스와 한복 상품을 기획·개발할 한복업체는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공모를 통해 모집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한복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성, 차별성, 구현성,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업체는 필릭스의 이미지와 상징성을 반영한 한복 디자인을 업체당 10벌 개발하게 된다. 개발된 한복은 패션화보, 서울·뉴욕·파리·밀라노 등 해외 전광판 송출, 국내외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개, 전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lt;br /&gt;&lt;br /&gt;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우리 옷 한복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라며, “필릭스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이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팬들에게 한복을 ‘입고 싶은 매력적인 콘텐츠’로 각인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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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천시,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 성공적으로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4</link>
      <description>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한 '제28회 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로 28회를 맞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500-236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한 '제28회 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28회를 맞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포천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다.&lt;br /&gt;&lt;br /&gt;이번 예술제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37개교에서 총 95개 팀, 700여 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서양음악, 댄스, 보컬,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개성 넘치는 공연과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친구와 가족의 응원 속에서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각 종목 최우수상 수상팀은 포천시를 대표해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예정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우수한 문화예술 역량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예술제를 담당한 정하은 주임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참가한 모든 청소년에게 준비 과정과 경연이 값진 성장과 성취의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독서원정대 전국 누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8</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테마독서 프로그램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204-3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테마독서 프로그램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운영한다.&lt;br /&gt;&lt;br /&gt;  ‘그냥 좋아서(書)’는 대국민 공모로 선정된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공식 표어로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문장을 함께 나누는 것도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독서원정대’는 가족, 여행, 취미, 문학, 과학 등 다양한 관심사와 책을 연결해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발견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도서관과 서점, 문학관, 과학관, 관광지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일상 속 즐거운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들은 매월 주제별 ‘독서원정대’에 참여해 지역의 문화자원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월별 독서원정대 프로그램에는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동반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행사 주제에 맞춘 환영 꾸러미(웰컴키트)와 독서원정대 수료증을 지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첫 번째 여정은 6월 27일 오후 2시, 파주 지혜의 숲에서 열리는 ‘가족이 좋아서(書)×쉼표가 있는 책 마당’이다. 가족 원정대원들은 프로그램 진행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독서 임무와 글쓰기 체험, 몰입 독서 등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동반자인 나민애 교수가 함께해 가족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7월에는 전주에서 ‘책이 좋아서(書)×전주 책의 밤’이 펼쳐진다. 원정대원들은 전주의 특색 있는 도서관과 책방을 둘러보고, 지역의 가게 맥주(가맥) 문화를 접목한 ‘심야 책맥(冊麥) 파티’를 통해 독서와 지역문화를 함께 즐긴다. 8월에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과학이 좋아서(書)×별빛 책 마당’을 개최한다. 천체투영관을 활용한 몰입형 독서 공간과 과학자, 작가가 함께하는 이야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과학을 소재로 한 이색 독서 활동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독서의 달인 9월에는 공주와 춘천에서 지역문화 자원과 축제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주에서는 나태주 시인의 문학 세계와 지역 서점을 연계한 ‘여행이 좋아서(書)×공주 책길 여행’을 진행하고, 야외 낭독회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한다. 춘천에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연계한 프로그램인 ‘청춘이 좋아서(書)×춘천 책마실’을 운영한다. 독서를 하나의 취향이자 문화로 향유하는 젊은 세대 등이 즐길 수 있도록 ‘인생 문장’ 전시, 문학 소품 만들기, 책 이야기(북토크) 등 독서 취향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안동 청포도길과 이육사문학관 일원에서 ‘문학이 좋아서(書)×오늘은 내가 264’를 진행한다. 이육사 시인의 수인번호 ‘264’를 바탕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원정대원들이 시인의 삶과 작품을 따라 걸으며 직접 쓰고 기록하는 문학 여행으로 꾸며진다.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선성수상길에서 소리책을 들으며 걷는 ‘독서 산책(트레킹)’을 통해 여가와 독서를 접목한 차별화된 독서 경험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연말에는 서울에서 ‘나눔이 좋아서(書)×감사 책 나무’를 운영하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책의 두 번째 여행’을 주제로 국민이 기증한 책을 활용해 대형 책 나무를 조성하고, 낭독회를 통해 책이 전하는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파주에서 진행하는 6월 독서원정대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6월 17일부터 6월 24일까지 ‘책 읽는 대한민국’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블로그)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면 된다. 7월 이후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은 ‘책 읽는 대한민국’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매월 첫째 주에 안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독서원정대’는 전국의 매력적인 지역 공간에서 오감으로 책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독서를 즐기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 2028 대입 개편 대비 맞춤형 입시전략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1</link>
      <description>경주시는 다음달 4일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경주시 맞춤형 입시 전략’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에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4603-88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는 다음달 4일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경주시 맞춤형 입시 전략’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에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학생과 학부모가 변화된 입시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다.&lt;br /&gt;&lt;br /&gt;특강에는 EBS 대표 강사 김진석 강사가 초청돼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경주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lt;br /&gt;&lt;br /&gt;김 강사는 2028 대입 개편의 주요 내용과 변화 방향을 분석한다. &lt;br /&gt;&lt;br /&gt;학생부 관리 방법과 수능 대비 전략, 학년별 준비 방안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고교학점제와 대입 연계 방안 △학생부 평가 방식 변화 △수능 체제 개편에 따른 학습 전략 △학년별·성적대별 맞춤형 진학 설계 △최신 입시 정보 등을 중심으로 설명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특강도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주낙영 경주시장은 “대입 개편은 현재 중·고등학생들의 진학 준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정보 격차 없이 양질의 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특강 참가 신청은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46:00Z</dc:date>
    </item>
    <item>
      <title>사천시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 개최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8</link>
      <description>사천시는 오는 6월 20일,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경품 행사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940-466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천시는 오는 6월 20일,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경품 행사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일원에서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이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시장 상인들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0시 시장 번영과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되고, 이어서 오전 10시 30분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내빈 축사와 축하공연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는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장 일원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플로깅 대회’, 어린이들이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는 ‘어린이 장보기 체험’, 전어와 멸치 등을 클레이로 만드는 ‘수산물 굿즈 만들기 체험’, 전통 방식으로 가래엿을 만드는 ‘전통 엿치기 체험’ 등이다.&lt;br /&gt;&lt;br /&gt;또한, 1970~80년대 복장을 체험하는 ‘촌티패션 장보기 체험’은 참가자들이 가발, 몸빼바지 등을 입고, 시장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먹거리와 볼거리도 풍성하다.&lt;br /&gt;&lt;br /&gt;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해물파전, 건어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블루마켓에서는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오후에는 시민 참여 경연 프로그램인 ‘도전, 내가 왕이다’가 진행된다. 파전 빨리 먹기, 레몬 빨리 먹고 휘파람 불기, 수박씨 얼굴에 많이 붙이기 등 유쾌한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현장에서 게임별 10명 정도 참가할 수 있고, 게임 우승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는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즉석 노래방이 열려 숨겨둔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으며, 최고 점수 참가자에게는 상품권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축하공연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가수 백프로, 포이즌, 이수빈과 공연팀 타오름 난타가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체험과 행운의 추억 뽑기 이벤트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은 시장 상품과 생활용품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시장 내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운권 추첨 행사에서는 TV,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침향환, 선풍기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장의 정과 활기를 느끼며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을 방문해 맛있는 먹거리와 흥겨운 공연,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은 사천시 후원으로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삼천포블루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시민 누구나 무료 또는 일부 체험 프로그램 참여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양양 작은영화관,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상영프로그램’ 공모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9</link>
      <description>양양 작은영화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예술의 장으로 거듭난다.양양문화재단은 양양 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독립예술영화 상영프로그램 공모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2121-110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양 작은영화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예술의 장으로 거듭난다.&lt;br /&gt;양양문화재단은 양양 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독립예술영화 상영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에 따라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엄선된 독립·예술영화를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사업은 평소 대형 상업영화에 밀려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독립예술영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강원도 내에서 정선군과 양양군 단 두 곳의 작은영화관만이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독립예술영화는 상업적 흥행보다는 창작자의 개성과 예술적 실험정신,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인간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웰메이드 영화들을 양양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 셈이다. &lt;br /&gt;&lt;br /&gt;재단 측은 이번 정기 상영을 통해 군민들이 영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문화적 선택권을 한층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수준 높고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정기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강원도 내에서 단 두 곳만 선정된 귀한 기회인 만큼, 양양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통해 독립예술영화가 가진 독특한 매력과 진정한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월간 독립예술영화’의 구체적인 상영작 라인업과 세부 상영 일정은 양양 작은영화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매월 공지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2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2026년 섬 방문의 해’ 맞아 섬 여행경비 최대 1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경비 지원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K-여행의 시작, 섬!’을 슬로건으로 추진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303-4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경비 지원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K-여행의 시작, 섬!’을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2026년 섬 방문의 해’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섬 방문객을 유치하고 경남 섬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가장 주목할 만한 혜택은 섬 방문객을 위한 직접적인 섬 여행경비 지원이다.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다리가 연결되지 않은 도내 비연륙섬에서 1박 2일 이상 체류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지원금은 섬 내 등록 숙박업소 이용을 조건으로 하며, 숙박비·식당·편의점·카페·도선료 등을 포함한 합산 결제 금액이 10만 원 이상일 경우 1팀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lt;br /&gt;&lt;br /&gt;여행경비 지원은 2차에 걸쳐 추진된다. 1차 신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정된 참가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내 비연륙섬을 여행한 뒤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2차 신청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여행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다.&lt;br /&gt;&lt;br /&gt;신청은 ‘섬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신청 인원이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행안부 주관 프로모션 외에도, 하반기 ‘섬 숙박 할인권 지원 사업’을 추진해 도내 섬 지역에 체류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카드뉴스와 홍보 영상 등을 도 공식 SNS 채널 및 시군 홍보 채널에 배포해 경남 섬의 아름다움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는 올 연말까지 계속되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한국섬진흥원 주관 특별 홍보관도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경남의 보석 같은 섬들이 국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이번 여행경비 지원을 통해 비용 부담은 덜고, 경남의 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3:00Z</dc:date>
    </item>
    <item>
      <title>치유농업으로 몸과 마음을 돌보다..2026 한국치유농업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9</link>
      <description>치유농업의 가치 확산과 현대인의 정서 회복 및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2026 치유농업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에파코팜(가야곡면 함적리 425-1)에서 열린다. 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752-201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치유농업의 가치 확산과 현대인의 정서 회복 및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2026 치유농업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에파코팜(가야곡면 함적리 425-1)에서 열린다.&lt;br&gt;&lt;br&gt;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치유농업과 인지건강,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농업이 가진 치유 기능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박람회는 치유농업의 산업적·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관련 기관과 전문가, 농업인,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lt;br&gt;&lt;br&gt; 행사 첫날인 19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동물교감 치유농업센터 현판 제막식이 진행된다.&lt;br&gt;&lt;br&gt; 이어 국립농업과학원 김경희 박사가 ‘농촌 치유관광의 이해’를 , 전(前) 농촌진흥청장 박병홍 박사는 ‘농업·농촌자원 기반 치유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lt;br&gt;&lt;br&gt; 또한 ▲말(미니어처 호스) 테마 체험 ▲치유도우미 동물과의 교감 활동 ▲우수 치유농업시설인 에파코팜 가이드 투어 ▲건강 치유음식 체험 ▲별보기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gt;&lt;br&gt; 20일에는 에파코팜 대표이자 혜전대학교 반려동물학과 겸임교수인 박덕섭 박사가 ‘동물복지와 동물보호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lt;br&gt;&lt;br&gt; 이어 식물 및 동물 교감 치유를 주제로 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열려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lt;br&gt;&lt;br&gt; 경진대회 우수 참가자에게는 국립농업과학원장상과 국립축산과학원장상 등 식물·동물 분야별 최우수상 1명을 비롯해 우수상과 장려상이 주어진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치유농업 관련 상품 홍보 및 판매 부스도 마련돼 방문객들이 치유농업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박덕섭 에파코팜 대표는 “이번 박람회가 치유농업의 우수성과 사회적 역할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 시 관계자는 “치유농업이 가진 다양한 가능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gt;&lt;br&gt; 한편, 박람회가 열리는 ‘에파코팜’은 올해 제1회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을 받은 시설로,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관련 문의는 (사)한국치유농업인협회장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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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5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천시 반값여행 2차 모집 조기 마감 … “인기 재확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8</link>
      <description>제천사랑 휴가지원(제천 반값여행) 사업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제천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제천사랑 휴가지원 사업 2차 모집이 50분 만에 정규 신청 인원 5,00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211354-913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사랑 휴가지원(제천 반값여행) 사업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lt;br /&gt;&lt;br /&gt;제천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제천사랑 휴가지원 사업 2차 모집이 50분 만에 정규 신청 인원 5,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후 예비 인원 약 2,000명을 추가 확보하며 최종 모집을 마감했다.&lt;br /&gt;&lt;br /&gt;정규 모집 인원은 총 5,084명으로 집계됐으며, 유형별로는 가족 단위가 1,227팀 4,03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청년 325팀 477명, 지인 동행 198팀 396명, 1인 단독여행 180명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제천시는 내륙 관광지 특성상 여름철이 상대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모집이 마감된 것은 사업에 대한 관심과 제천 관광에 대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시는 1차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해 2차 사업에서는 참여자 안내와 사업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 제공과 질의응답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교통 접근성, 신속한 환급 시스템, 합리적인 여행 지원 혜택 등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참여자 만족도를 높여 다시 찾고 싶은 제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차 참여자의 여행 기간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이며, 참가자들은 여행 종료 후 2주 이내에 여행 소비액 정산을 신청하면 제천화폐 모아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된 금액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제천시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1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12: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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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한복판에서 전북의 매력을 만나다!  전북 관광 팝업스토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0</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까지 6일간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에서 ‘전북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수도권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 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3830-472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까지 6일간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에서 ‘전북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수도권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 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전북 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와 협업하여 마련됐으며, 전북 14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축제, 체험 콘텐츠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팝업스토어가 운영되는 하이커 그라운드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복합 관광홍보관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서울 대표 관광 거점이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2층 전시 공간에서는 전북 관광 홍보관과 지역 특산품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전북 관광지도 퍼즐 맞추기, 전북 관광 퀴즈, 전통 한복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합죽선 부채와 관광지도 손수건, 전주 초코파이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lt;br /&gt;&lt;br /&gt;특히 20일과 21일에는 1층 야외 공간에서 전북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순창문화원 취타대의 대취타 공연을 비롯해 전북도립국악원의 국악 공연, 전주대학교 싸울아비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등이 진행돼 전북의 문화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전북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실질적인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북의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전북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널리 홍보해 더 많은 관광객이 전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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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안전부, 1박 이상 섬 여행하면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2</link>
      <description>행정안전부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의 섬 여행을 장려하고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7~8월 중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21912-389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행정안전부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의 섬 여행을 장려하고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7~8월 중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섬 관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고, 여름 휴가철 섬 지역 관광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육지와 연결되지 않아 여객선을 이용해야 하는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팀 단위 지원)이다. 7월부터 8월까지 1박 2일 이상 섬 여행을 할 경우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지원 항목은 숙박비, 식비, 여객선 운임, 식료품 구매비 등 섬 지역 내에서 지출한 여행 경비 전반이며, 신청자는 왕복 승선권과 영수증 등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lt;br /&gt;&lt;br /&gt; 여행비 지원 신청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24시까지 ‘2026년 섬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인원이 지원 규모를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사업은 8월 29일부터 시작되는 전라남도의 ‘섬 반값여행’과 9월 중 예정된 한국관광공사의 ‘숙박세일페스타’ 등과 연계해 내실 있게 추진된다. 이에 따라 여행객들은 다양한 할인·지원 혜택을 함께 활용해 보다 부담 없이 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 여행비 지원(1차)에 이어, 10월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추가 여행비 지원(2차)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섬 방문의 해 분위기를 가을까지 이어가고, 섬 관광수요를 연중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전국 88곳이 지정되어 있는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인증 참여 행사를 비롯해 8~9월에는 ‘1인 1섬 갖기’, 어린이 동반 가족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티니핑 프로그램, 추석맞이 섬 특산품 기획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섬 방문을 확대하고 섬 지역의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섬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고유한 문화, 다양한 먹거리를 간직한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여행비 지원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께서 섬을 찾고 머물며 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앞으로도 정부는 섬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3: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3:20:00Z</dc:date>
    </item>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숙박 세일 페스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9</link>
      <description>더위는 싹↓ 숙박비는 쑥↓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숙박 세일 페스타- 6.11.~7.31.-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234-766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더위는 싹↓ 숙박비는 쑥↓&lt;br /&gt;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lt;br /&gt;&lt;br /&gt;· 숙박 세일 페스타&lt;br /&gt;- 6.11.~7.31.&lt;br /&gt;-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2:00Z</dc:date>
    </item>
    <item>
      <title>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벼리쏟아지는 우주탐험대’ 진로캠프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4</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오는 7월 4일과 11일, 경남권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진로 탐색 과학 캠프인 ‘벼리쏟아지는 우주탐험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남테크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218-198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오는 7월 4일과 11일, 경남권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진로 탐색 과학 캠프인 ‘벼리쏟아지는 우주탐험대’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남테크노파크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경남도내 학생들에게 천문학자, 과학해설사 등 우주항공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국내 최초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체’ 특화 천문대라는 시설의 정체성을 살려, 더욱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체험·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과학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전액 무료로 진행하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천문대 관련 직업군을 알아보는 ‘진로 강의’ ▲태양 관측 장비를 활용한 ‘태양 관측’ ▲나만의 외계행성을 구상하고 시각화하는 ‘외계행성 과학 체험 프로그램’ ▲국내 최고 수준의 천체투영관을 활용한 ‘계절별 별자리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이번 캠프는 경남권 초·중학생 총 100명(회당 50명, 2회)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밀양시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lt;br /&gt;&lt;br /&gt;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밀양의 밤하늘 아래에서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우고, 미래 우주항공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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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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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덕군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 여행으로 꿈 키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2</link>
      <description>영덕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1139-832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덕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올바른 가치관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에 참여 아동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졸업여행은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영덕군 가족지원과 송재영 과장 “이번 졸업여행이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영덕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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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자체 최초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7</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된 대규모 스트릿아트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축제 기간 양일간 1만 7천여 명의 인파가 모이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2324-602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된 대규모 스트릿아트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축제 기간 양일간 1만 7천여 명의 인파가 모이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 “관공서 행사 맞아?”&lt;br /&gt;블로그·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역대급 힙한 축제’로 많은 관심 이어져 &lt;br /&gt;김천시가 주최한 이번 페스타는 비주류로 여겨지던 그래피티 아트를 공공의 문화예술 영역으로 끌어올리며, 타 지자체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lt;br /&gt;&lt;br /&gt;무엇보다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온라인에서 즉각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주요 포털 사이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는 ‘여타 다른 축제에서는 결코 경험해 보지 못한 압도적이고 힙(Hip)한 분위기’, ‘단순 관람을 넘어 온몸으로 예술을 체험하는 완벽한 기획’이라는 극찬이 담긴 방문 후기가 실시간으로 쏟아졌다.&lt;br /&gt;&lt;br /&gt;■ 독보적 킬러 콘텐츠 ‘컬러워터 스플래시’ 전 회차 매진…&lt;br /&gt;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 오감 만족&lt;br /&gt;특히, 한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핵심 기획 프로그램 ‘컬러 워터 스플래시’는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이번 축제의 화제성을 이끌었다. 화려한 색채와 역동적인 물총 축제가 결합된 이 프로그램은 가족 및 청년층 관람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lt;br /&gt;더불어 그래피티로 나만의 흔적을 남겨보는 ‘프리드로잉’,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그래피티 체험 클래스’, 나만의 개성을 담아내는 ‘커스텀 공방’, 그리고 행사장 야간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EDM 파티’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긍정적인 입소문을 타며 행사장 체류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렸다. &lt;br /&gt;&lt;br /&gt;여기에 그래피티 및 스트릿 문화와 어울리는 소품과 힙한 디자인을 갖춘 플리마켓, 축제 성격에 부합하는 특색 있는 메뉴를 선보인 푸드트럭이 함께 운영되어 관람객들의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켰다.&lt;br /&gt;&lt;br /&gt;■ 심찬양(Royyal Dog) 작가 등 최정상 아티스트의 대형 라이브 페인팅, &lt;br /&gt;감천변 일원에 보존되어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lt;br /&gt;이번 페스타의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는 쇠퇴해 가던 원도심인 감호지구를 역동적인 문화 공간으로 완벽하게 재해석하여, ‘원도심 관광 자원화의 단초’를 확고히 제공했다는 점이다. &lt;br /&gt;&lt;br /&gt;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심찬양 작가를 포함한 국내외 최정상급 그래피티 작가들 13명이 참여해 감천변 일대를 거대한 캔버스로 삼아 완성한 라이브 페인팅 작품들은, 행사 종료 후에도 철거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어 일상 속에서 김천 시민들의 문화예술 경험을 크게 향상시킬 예정이다. 나아가 이 힙한 감성의 벽화 거리는 전국의 사진 명소이자 예술 애호가들의 발길을 이끄는 김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 단일 행사 기간 대규모 인파 운집에도 철저한 합동 안전관리로&lt;br /&gt;무사고 축제 달성&lt;br /&gt;단기간에 1만 7천여 명이라는 대규모 인파가 하천변에 집중됐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및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철저한 합동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lt;br /&gt;&lt;br /&gt;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 사회의 헌신적인 지원이 컸다.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와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행사장 주요 진입로와 임시 주차장 곳곳에 배치되어 원활한 교통 통제와 주차 안내를 전담하여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단 한 건의 교통·안전사고도 없는 '성숙하고 쾌적한 축제'를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lt;br /&gt;&lt;br /&gt;이는 축제 기간동안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 주관 도심형 축제의 훌륭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lt;br /&gt;&lt;br /&gt;김천시는 “지자체 최초로 시도한 파격적인 그래피티 페스타에 많은 관심과 높은 시민 의식을 보여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첫 회의 개최를 든든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감천변과 일대에 남겨진 훌륭한 예술 작품들을 우리 시의 핵심 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김천시만의 특색 있고 트렌디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원도심 발전을 도모하고 전국구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24: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북구, 구포시장에서 즐기는 ‘쉼앤잼 멋맛투어’ 본격 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4</link>
      <description>부산 북구가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인 구포시장을 중심으로,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체험형 로컬 관광상품 ‘쉼앤잼 멋맛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주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0429-333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북구가 지역의 대표 전통시장인 구포시장을 중심으로, 맛과 멋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체험형 로컬 관광상품 ‘쉼앤잼 멋맛투어’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주관한 ‘2026년 권역별 특화콘텐츠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개인 체험 중심의 로컬 투어 및 미식 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체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먼저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굿포유 다이닝은 구포시장 장보기와 요리 체험을 결합한 미식 투어다. 참가자들은 가이드와 함께 구포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본 뒤, 공유주방에서 구포국수와 어묵탕 등을 직접 만들어 먹는 쿠킹체험을 즐긴다. 이어 수제맥주 스토어 ‘밀당브로이’에서 한글이름 자개키링을 만드는 이색 체험까지 운영해 국내외 관광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  오는 10월에는 완연한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굿포유 캠크닉이 반짝 추진될 예정이다. 구포시장에서 장을 본 후, 낙동강을 조망할 수 있는 금빛노을브릿지를 건너 화명오토캠핑장으로 이동해 감성 캠핑과 자전거 스냅투어를 즐기며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lt;br /&gt;&lt;br /&gt;  본 프로그램은 글로벌 여행 플랫폼(KK데이, 트래이지 등)을 통해 본격적인 예약을 받고 있다. 투어 가격은 3만 원대로, 부산역과 구포역을 오가는 전용 차량이 제공되어 참가자들의 편의를 높였다.&lt;br /&gt;&lt;br /&gt;  북구 관계자는 “‘쉼앤잼 멋맛투어’는 구포시장을 서부산 로컬관광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고자 기획됐다”며 “머물며 체험하는 로컬관광을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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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확대...청라하늘대교 신규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5</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깊이 있고 생생한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운영 거점을 확대하고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문화관광해설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5038-956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깊이 있고 생생한 관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 서비스 운영 거점을 확대하고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문화관광해설사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 해설을 제공하는 관광안내 서비스로, 현재 도심권 문화관광해설사는 개항장, 월미바다열차 등 주요 관광지에서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송도역사문화공원’과 ‘세관역사공원’은 지난 4월부터 해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 문화관광해설사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시간에 예약하여 해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송도역사문화공원은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한 정시 해설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올해 6월부터는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 높이의 해상교량 전망대(THE SKY 184)가 있는 ‘청라하늘대교’에서도 문화관광해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청라하늘대교 해설은 홍보관 및 전시실, 바다전망대, 친수공간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량의 건설 과정과 구조적 특징, 영종도와 서해 바다 등 주변 경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을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문화관광해설은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자원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관광서비스”라며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인천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해설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문화관광해설은 정시 해설(매주 화~일요일, 10:30, 13:30, 15:00 진행)과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일정 및 예약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 문화관광해설사 예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51:00Z</dc:date>
    </item>
    <item>
      <title>설문대할망전시관 개관 1주년…‘제주 대표 종합문화공간’으로 우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3</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설문대할망전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제주의 민속·역사·신화를 아우르는 도내 유일의 종합문화공간으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할망의 품, 제주를 걷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71617-794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설문대할망전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제주의 민속·역사·신화를 아우르는 도내 유일의 종합문화공간으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할망의 품, 제주를 걷다’를 주제로 문을 연 설문대할망전시관은 개관(2025년 6월 13일) 이후 올해 5월 말까지 1년간 약 34만 2,000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이에 힘입어 돌문화공원 전체 관람객 수 역시 전년(`24.6.~`25.5.) 동기 대비 약 45%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lt;br /&gt;&lt;br /&gt;특히 전시관 내 ‘어린이관’이 돌문화공원 전체 관람객의 20%를 유치하며 관람 변화를 견인했다. 기존 중장년층과 관광객 위주였던 공원 관람층을 어린이 단체와 가족 단위로 다변화하는 기폭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 것이다. 최근 실시한 관람객 만족도 조사에서도 79%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전시 콘텐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주중 어린이 단체 방문은 총 328기관 8,297명에 달해 도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의 대표적인 현장 체험 학습 거점으로 확고히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설문대할망전시관 개관 이후에도 지역 문화의 거점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 추진해왔다. &lt;br /&gt;&lt;br /&gt;(독특한 특별전시 활성화) 국립한글박물관 공동전시로‘사투리는 못참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민속과 미술의 결합을 시도한 ‘합생:돌과 미’기획전을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 이어 올해 하반기에는 제주민속생활사 연작 특별전의 첫 번째 시리즈인 ‘제주 도새기(가제)’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lt;br /&gt;&lt;br /&gt;(지역 문화 정체성 강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제주 돌담 쌓기’ 기술(2025년 도 무형유산 지정)을 전시와 연계해 돌문화공원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설문대할망 신화를 담은 동요를 제작하여 어린이들이 신화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정보 접근성이 떨어지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신화 점자책을 발간하여 전국 점자도서관 등에 배포했다. 아울러 어린이 신화 교육 프로그램에는 도내 49개 기관 999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냈다.&lt;br /&gt;&lt;br /&gt;(자체 브랜드 및 무장애 환경 구축) 자체 개발한 ‘설문대할망과 오백이’ 캐릭터 상품 20여 종을 출시해 브랜드 확장성을 확인했다. 또한 큐알(QR)코드를 통한 4개 국어(한·영·중·일) 오디오 안내와 점자 안내판, 촉각 전시물을 갖춰 차별 없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구현했다.&lt;br /&gt;&lt;br /&gt;한편, 돌문화공원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어린이박물관 관람객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어린이관의 주말 사전 예약제를 폐지하고, 오는 7월부터 ‘현장 접수 중심의 자유 관람’으로 바꾼다.&lt;br /&gt;&lt;br /&gt;분석 결과에 따르면 주말 방문 시 별도 예약 절차 없이 현장에서 바로 입장이 가능해져 관람객들이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에도 유연하게 방문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일 4회차(회당 100분, 정원 180명) 운영 구조는 기존대로 유지된다. 주중 단체(10인 이상) 역시 기존과 같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상효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설문대할망전시관이 1년 만에 제주의 민속과 신화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은 것은 도민과 관람객의 뜨거운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제주의 독창적인 문화유산을 활용한 고품격 전시를 확대하고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8: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8:17:00Z</dc:date>
    </item>
    <item>
      <title>“고독한 미식가” 제주의 맛과 치유에 반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2</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 제주관광공사는 일본 인기 연예인을 초청해 제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현지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이번 특집 프로그램의 제작을 맡은 협력 방송사인 R</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71250-594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관광공사 후쿠오카지사, 제주관광공사는 일본 인기 연예인을 초청해 제주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현지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했다.&lt;br /&gt;&lt;br /&gt; 이번 특집 프로그램의 제작을 맡은 협력 방송사인 RKB 마이니치방송은 1951년 개국한 큐슈 최초의 민영 방송국이자 일본 TBS 계열 방송사로 큐슈 지역 내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후쿠오카 지역 출신 인기 연예인이 출연해 일본 현지 시청자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고 실감나게 제주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제주를 지난 2007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신비로운 숲과 산, 에머랄드그린 빛 바다가 어우러진 고품격 힐링의 섬으로 집중 조명한다. &lt;br /&gt;&lt;br /&gt; 아울러, 후쿠오카에서 제주까지 한 시간이면 닿는 지리적 이점을 살려 현재 서울에 편중된 일본인 관광객의 시선을 ‘제주’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청정 자연 속의 미식을 주제로 현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성별과 연령대별 여행 취향을 저격할 수 있도록 맞춤형 테마를 선정해 1시간 분량으로 편성됐다.&lt;br /&gt;&lt;br /&gt;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일본 드라마 ‘고독한 미식가’의 주연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松重 豊) 씨는 수평선 위로 장엄하게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인 성산일출봉과 깊은 숲의 생명력을 품은 서귀포 치유의 숲 등을 방문했다. 마츠시게 씨는 제주의 청정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음식 문화와 자연에서 즐기는 느린 여행(Slow Travel)의 묘미를 깊이 있게 소개한다.&lt;br /&gt;&lt;br /&gt; 또한 유명 진행자이자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이게타 히로에(井桁弘恵) 씨는 에머랄드 빛 바다와 햇살을 만끽하는 체험여행은 물론, 감성적인 분위기와 개성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는 카페를 탐방하며 제주의 젊고 감각적인 매력을 생생하게 전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촬영됐으며, 오는 17일 저녁 본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방송 이후에는 RKB 마이니치방송 뉴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공개돼 전 세계 어디서나 다시 시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지난 4월 30일에는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 이영근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장,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 등 도와 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서귀포 치유의 숲 촬영 현장을 찾아 제작진·출연진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lt;br /&gt;&lt;br /&gt; 이 자리에서 배우 마츠시게 유타카 씨는 “육류와 채소를 비롯한 제주의 식재료가 매우 신선하고, 음식 종류가 다채로울 뿐 아니라 맛도 훌륭해 무척 놀랐다”며 제주의 독보적인 미식문화에 찬사를 보냈다.&lt;br /&gt;&lt;br /&gt; 김양보 관광교류국장은 “이번 특집방송은 제주가 보유한 고품격 웰니스 관광 자원의 진면목을 일본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발판 삼아 서울 중심의 방한 트렌드를 제주로 전환해 큐슈 지역 관광객을 유치하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8: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8:14:00Z</dc:date>
    </item>
    <item>
      <title>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첫 주말부터 인기… 3,000여 명 찾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7</link>
      <description>여수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이 지난 13일 시범 운영 첫 주말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야간관광 권역을 확대하기 위해 국동항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3220-192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수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이 지난 13일 시범 운영 첫 주말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lt;br /&gt;&lt;br /&gt;야간관광 권역을 확대하기 위해 국동항 수변공원에 새롭게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개장 첫 주말인 13일과 14일 이틀간 3,0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특히 개장 첫날인 토요일에는 알차게 구성된 특별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유명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재즈 공연을 비롯해 실력 있는 지역 버스커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국동항의 야간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피크닉존에서 ‘여수엔’ 앱을 통해 대여한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관람했으며, 먹거리 프리마켓 존에서는 여수섬섬어묵, 해풍쑥붕어빵 등 여수의 특색이 담긴 로컬 음식을 맛보며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오는 6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17시~22시) 시범 운영한 뒤, 7월 1일부터는 1년간 매일 상설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연중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첫 주말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국동항이 새로운 야간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수 밤바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32:00Z</dc:date>
    </item>
    <item>
      <title>순창, 걷기 여행으로 금과면의 숨은 매력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9</link>
      <description>(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13일 금과면 일원에서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은 순창의 마을과 사람,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2852-33750.jpg"&gt;&lt;/center&gt;&lt;br/&gt;(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13일 금과면 일원에서 ‘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MAMA 투어 3회차 금과면편’은 순창의 마을과 사람, 문화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여행 콘텐츠다.&lt;br /&gt;&lt;br /&gt;해당 투어는 순창군 외 지역 참가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으며, 금과면의 농촌자원과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걷기 여행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시작으로 도깨비농수산, 설공찬전테마관, 신매우마을, 순창농요금과들소리전수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금과면의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경험했다.&lt;br /&gt;&lt;br /&gt;특히 도깨비농수산에서 진행된 메기 먹이주기 체험과 지역 먹거리 체험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신매우마을 일대를 걸으며 농촌의 정취를 만끽하고, 순창농요금과들소리전수관에서는 전통 농요 공연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순창만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어 설공찬전테마관에서는 지역 설화를 바탕으로 한 전시를 관람하며 순창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문화와 농촌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 “걷기 여행을 통해 지역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순창발효관광재단 관계자는 “MAMA 투어는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관광객들이 순창을 더욱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순창군 곳곳의 숨은 관광자원과 마을 이야기를 연계한 ‘MAMA 투어’(순창 마을로 가는 마음 여행)를 지속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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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체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전국 고속·시외버스 예매 할인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3</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 여행 플랫폼 ‘클룩(KLOOK)’, ‘한패스(GO Hanpass)’와 협력,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국 고속·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2242-250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 여행 플랫폼 ‘클룩(KLOOK)’, ‘한패스(GO Hanpass)’와 협력,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국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예매 할인 등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  그동안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외 지역으로 이동할 때 겪는 큰 어려움 중 하나는 광역 교통수단 이용의 불편함이었다. 전국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자협회 통계에 따르면, 2024년 7월 해외 카드 결제가 전면 도입된 이후 2026년 1분기 외국인 이용객은 약 38만 2천 명으로, 2025년 1분기(약 28만 9천 명) 대비 32.2% 증가했으나, 여전히 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고속·시외버스 온라인 예매처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많은 불편이 따랐다. &lt;br /&gt;&lt;br /&gt;  이에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5월 29일 다국어 교통정보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 관광 해외 홍보 플랫폼(VISITKOREA) 등에 배포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속·시외버스 온라인 예매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관광 교통 민관협의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협력 과제로 추진한다. 협의체 참여 기업인 ‘클룩’이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한패스’가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통해 공동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구체적인 혜택으로는 관광공사가 승차권 예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권을 제공하고, ‘한패스’는 4,000원의 자체 할인을 추가로 지원한다. ‘클룩’은 자사 플랫폼을 통해 승차권을 예매한 이용객에게 여행용 이심(eSIM)을 무료로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만큼, 문체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이 전국을 더욱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24: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 단야마을, 24명의 글로벌 청년들과 뜨거운 '치맥 파티'… '로컬 관광 모델' 우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3</link>
      <description>김제시가 지역 주민과 글로벌 청년들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체류형 관광 도시이자 '머무르는' 생활인구 유입의 성공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김제시는 지난 12일 부량면 단야마을에서 '20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1252-436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지역 주민과 글로벌 청년들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체류형 관광 도시이자 '머무르는' 생활인구 유입의 성공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김제시는 지난 12일 부량면 단야마을에서 '2026 K-로컬 관광 다큐멘터리 제작' 프로그램 2기에 참여 중인 글로벌 청년 24명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야마을 지역주민 네트워킹 교류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공동체와 외부 청년 간의 상생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야마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치맥 가든파티를 기획하고 청년들을 초대하는 등 자발적인 교류의 장을 열어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들에게 직접 수료증을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정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며칠간 김제 곳곳을 누비며 지역의 매력을 세계에 널리 알려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김제의 소중한 글로벌 홍보대사"라며, "주민분들과 함께 진솔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번 교류 파티를 포함해 글로벌 청년들의 6박 7일간 김제 체류기는 '2026 김제 K-로컬 관광 다큐멘터리'로 제작된다. 참가자들은 ▲로컬 식재료 활용 쿠킹 클래스, ▲벽골제 역사 탐방, ▲금산사 템플스테이 등 다채로운 김제의 매력을 체험했으며, 이들의 생생한 체험기와 톡톡 튀는 퓨전 요리 경연 등의 모습은 각종 채널을 통해 알려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지역 주민의 일상과 정을 나누는 경험 자체가 글로벌 청년들에게는 가장 특별한 로컬 관광 콘텐츠"라며, "누구나 찾아오고 오래 머물고 싶은 김제만의 체류형 관광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올해 5월부터 총 3기에 걸쳐 72명의 글로벌 청년과 함께하는 K-로컬 관광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SNS 콘텐츠와 온라인 바이럴을 통해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1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여름밤의 체크인, 경남에서'... 숙박세일 페스타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도내 인구감소지역 숙박 할인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0008-728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를 통해 도내 인구감소지역 숙박 할인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숙박 할인 혜택을 통해 여름철 관광 수요를 확대하고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경남에서는 밀양시를 비롯해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총 11개 시군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지원 대상 시설은 관광진흥법과 공중위생관리법 등에 따라 등록(신고)된 숙박 시설 가운데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업소다.&lt;br /&gt;&lt;br /&gt;국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이라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1인 1매씩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본 이벤트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lt;br /&gt;&lt;br /&gt;숙박 할인권은 1박 이용 시 숙박비 7만 원 이상은 3만 원, 7만 원 미만은 2만 원이 할인되며, 2박 이상 연박할 경우 숙박비 14만 원 이상은 7만 원, 14만 원 미만은 5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참여 온라인 여행사 안내와 할인권 사용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많은 분이 이번 기회를 통해 부담 없이 경남을 찾아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아름다운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라며, “숙박 할인 행사가 도내 인구감소지역 관광 활성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01: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연말까지 ‘인천투어’ 홈페이지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86</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 공식 관광포털인 ‘인천투어 홈페이지’에서 다채로운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84259-496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시 공식 관광포털인 ‘인천투어 홈페이지’에서 다채로운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이벤트는 지역제한 없이 인천투어 홈페이지 방문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참여방법은 홈페이지 내 이벤트 게시판에 접속해 월별 주제에 맞춰 응모하면 되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월별 이벤트는 인천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 자원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먼저 6월(15일~29일)에는 신설 구 명칭 등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을 알리기 위한 ‘행정체제 개편 기념 퀴즈 이벤트’가 열린다. &lt;br /&gt;&lt;br /&gt;이어 7월(13일~27일)에는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인천 주요 축제의 사전 붐업을 위한‘인천에서 가장 기대되는 축제’투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8월(10일~24일)에는 스마트 관광 모바일 앱 ‘인천e지’를 설치하고 AI 여행 추천 기능을 체험해 보는 참여형 이벤트가, 9월(7일~21일)에는 인천 해양 관광 자원 홍보를 위해 섬 개수를 맞히는 ‘인천 섬 개수 맞히기 퀴즈’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또한, 10월(19일~31일)에는 향후 인천투어 홈페이지 서비스 개선을 위한 ‘홈페이지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며, 마지막 12월(1일~14일)에는 한 해 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콘텐츠 후보 중 이용자가 직접 최우수작을 선정하는‘2026 인천투어 베스트 콘텐츠 어워즈’가 진행될 예정으로, 연간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각 이벤트의 당첨자는 인천투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개별 문자메세지로 발송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인천투어 홈페이지를 방문해 인천의 다채로운 매력과 유용한 관광 정보를 접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23: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23:43:00Z</dc:date>
    </item>
    <item>
      <title>속초시,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리더’ 초청 팸투어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42</link>
      <description>속초시는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트래블리더’를 초청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팸투어를 진행했다.이번 팸투어는 속초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인 실향민문화축제를 비롯해 아바이마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40711-816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속초시는 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트래블리더’를 초청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팸투어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속초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인 실향민문화축제를 비롯해 아바이마을, 속초시립박물관 등 실향민문화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취재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속초에 뿌리내린 실향민들의 삶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현장에서 경험하고,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위한 취재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한국관광공사 대학생기자단 ‘트래블리더’는 국내 관광명소와 지역문화 콘텐츠를 취재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플랫폼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대학생 홍보단이다. 이번 팸투어에는 기자단과 인솔자 등 총 11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실향민문화축제 현장을 방문해 축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실향민들의 생활문화가 남아 있는 아바이마을과 속초시립박물관을 둘러보며 속초만의 역사·문화 자원을 취재했다. 또한 속초의 대표 음식과 특산품을 체험하고, 청호해변과 야간 관광명소인 ‘빛의 바다, 속초’를 방문해 속초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경험했다.&lt;br /&gt;&lt;br /&gt;속초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실향민문화축제가 단순한 지역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아픔과 화합의 가치를 담은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임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실향민문화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 홍보를 통해 국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병선 속초시장은 “실향민문화축제와 아바이마을 등 속초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자원을 대학생기자단의 시각으로 생생하게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실향민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속초 관광의 매력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5: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5:07:00Z</dc:date>
    </item>
    <item>
      <title>강진군, 보랏빛 물결...감성여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40</link>
      <description>제3회 ‘작천 코끼리마늘꽃 3Days’가 열리고 있는 전남 강진군 작천면 부흥마을 일원.지난 13일 보랏빛 코끼리 마늘꽃이 흐드러지게 핀 가운데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관관객들이 보랏빛 향연 속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3354-607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3회 ‘작천 코끼리마늘꽃 3Days’가 열리고 있는 전남 강진군 작천면 부흥마을 일원.&lt;br /&gt;&lt;br /&gt;지난 13일 보랏빛 코끼리 마늘꽃이 흐드러지게 핀 가운데 주말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관관객들이 보랏빛 향연 속에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과 함께 감성 가득한 산책을 즐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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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33:00Z</dc:date>
    </item>
    <item>
      <title>발로 뛴 달성군, 대구·경북 5개사에 ‘관광 워케이션’ 세일즈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4</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상품 홍보를 위한 ‘세일즈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유연근무제 확산과 함께 새로운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92919-2240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 달성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대구·경북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워케이션 상품 홍보를 위한 ‘세일즈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최근 유연근무제 확산과 함께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주목받는 워케이션(Work+Vacation)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달성군은 대구시설관리공단, 대성에너지, 경창산업, ㈜화신, ㈜디와이씨 등 주요 기업을 직접 방문해 경영지원 임원 및 실무진과 간담회를 갖고 워케이션 지원 내용, 운영 프로그램, 시설 등을 소개하며 현장 예약 접수를 동시 진행했다.&lt;br /&gt;&lt;br /&gt; 달성군이 선보인 ‘가족형 워케이션’은 부모의 원격 근무 공간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자연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숲 체험 환경을 함께 조성해 가족 구성원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영 거점은 호텔아젤리아, 도동서원 유교문화관, 스파밸리 등 3곳으로, 각 거점에는 공유 오피스 등 업무 공간이 마련돼 있어 역사·생태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lt;br /&gt;&lt;br /&gt;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담당자들은 “직원 복지에 꼭 필요한 상품”이라며 “사내 홈페이지와 안내 문자 등을 통해 직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군은 이번 대구·경북권 지역 기업 유치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수도권 중소·중견기업 및 정보기술(IT) 벤처기업까지 대상을 넓혀 본격적인 워케이션 유치 활동을 확대 전개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워케이션 세일즈콜은 기업들과 달성군이 상생하는 새로운 복지·인구 모델을 제시한 것”이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족하는 가족형 모델을 정착시켜, 인구 감소 시대에 관광을 통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의 모범 사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1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10:29: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특례시, 붉은말의 해 기운 담은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8</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붉은 말의 해,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6월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창원시에 남아 있는 말(馬) 관련 지명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60026-553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붉은 말의 해,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6월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팸투어는 창원시에 남아 있는 말(馬) 관련 지명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창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스토리를 발굴하고, SNS를 통한 온라인 관광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마산역을 시작으로 고려시대 몽골군 주둔지와 관련된 지명을 간직한 몽고정을 방문해 말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체험했다. 이어 한국 현대조각을 대표하는 조각가 문신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추산동 문신미술관을 찾아 예술과 바다가 어우러진 창원의 감성 관광 콘텐츠를 경험했다.&lt;br /&gt;&lt;br /&gt; 오후에는 지역 대표 전통주 복합문화공간인 맑은내일에서 전통주 빚기 체험을 진행하며 창원의 로컬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테마파크인 로봇랜드를 방문해 붉은 말의 해가 가진 역동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만끽하고, 창원이 가진 다양한 관광 매력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팸투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는 상징성을 활용해 ‘말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창원여행’을 주제로 구성됐다. 역사와 문화, 예술, 전통, 미래산업 관광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기존 관광지 소개 중심의 팸투어와 차별화를 시도했다.&lt;br /&gt;&lt;br /&gt; 참가한 인플루언서들은 팸투어 과정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창원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온라인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lt;br /&gt; &lt;br /&gt;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병오년을 맞아 창원에 숨겨진 말(馬) 관련 역사문화 자원과 관광콘텐츠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이번 팸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토리가 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창원만의 차별화된 관광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7:00:00Z</dc:date>
    </item>
    <item>
      <title>방송가가 먼저 알아봤다! 미디어도 반한 여주의 진짜 매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4</link>
      <description>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관광 사업과 여주의 대표 명소들이 최근 지상파 및 주요 방송 매체를 통해 잇따라 소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재단과 여주시가 지난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50431-788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관광 사업과 여주의 대표 명소들이 최근 지상파 및 주요 방송 매체를 통해 잇따라 소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lt;br /&gt;&lt;br /&gt;이는 재단과 여주시가 지난 2025년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선포하고 ‘남한강 출렁다리’를 개통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계적으로 기반을 다져온 노력이 올해 들어 본격적인 결실로 이어진 결과다.&lt;br /&gt;&lt;br /&gt;최근 한 달간 ‘SBS 런닝맨’, ‘KBS1 6시 내고향’, ‘KBS2 굿모닝 대한민국’등 주요 방송사들이 잇달아 여주를 찾았다. 방송에서는 재단이 운영·관리하는 여주의 명물 ‘남한강 출렁다리’의 수려한 풍경이 집중 조명됐으며, 여주를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핵심 교통수단인 ‘관광순환버스’와 함께 천년고찰 신륵사, 경비행기 체험 등 다채로운 이색 코스가 생생하게 전파를 탔다. &lt;br /&gt;&lt;br /&gt;특히 지난 5월 27일 방영된 KTV ‘여행의 향기’에서는 황포돛배, 루덴시아 테마파크, 여주도자기축제 현장 등 여주 전역의 매력을 27분간 깊이 있게 다뤄 주목을 받았다.&lt;br /&gt;&lt;br /&gt;이러한 미디어 노출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축제 흥행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로도 이어졌다. 런닝맨 출연진이 재단에서 자체 개발한 특산물 먹거리인 ‘여고빵(여주고구마빵)’을 맛있게 먹는 장면이 방영된 이후, 여주도자기축제 기간(5월 1일~10일) 동안 여고빵 13,400여 개가 판매되며 총 4,600만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방송을 통한 대외 홍보 효과가 축제 현장의 소비로 이어진 셈이다.&lt;br /&gt;&lt;br /&gt;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주시의 적극적인 홍보 흐름 속에서 재단이 내실 있게 추진해 온 사업들이 지역 명소들과 어우러져 좋은 결실을 본 것 같다”며, “이번 기회로 여주 관광의 매력이 널리 알려진 만큼, 앞으로도 관내 명소와 연계한 다채로운 관광 사업을 발굴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문화관광 도시 여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6: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6:0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관광재단, 추천 6월 호국보훈 관광지 5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85</link>
      <description>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경남관광재단은 일상에서 역사를 기억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경남의 주요 역사 현장을 따라 떠나는 ‘6월 경남여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13640-313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은 일상에서 역사를 기억하고 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경남의 주요 역사 현장을 따라 떠나는 ‘6월 경남여행 플레이리스트’를 추천한다.&lt;br /&gt;&lt;br /&gt;이번 플레이리스트는 의병 정신이 깃든 유적지부터 임진왜란의 승전지, 근현대사의 흔적을 간직한 전시공간까지 경남의 역사적 가치가 살아있는 관광지들로 구성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배우고, 지역 문화와 자연경관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교육·체험형 여행객들에게 의미 있는 여행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가장 먼저 주목할 곳은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망우당 곽재우 장군과 그 장수들의 위훈을 기리는 의령 ‘의병박물관’이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관군이 아닌 평범한 백성들이 스스로 일어났던 강인한 호국 정신을 한눈에 살필 수 있는 경남의 대표적인 역사 교육 공간이다.&lt;br /&gt;&lt;br /&gt;특히 영상실에서는 붉은 옷을 입고 신출귀몰하게 전장을 누벼 ‘홍의장군’이라 불린 곽재우 장군의 전술과 농기구를 무기 삼아 싸웠던 이름 없는 백성들의 활약상이 입체적으로 연출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체험형 역사 현장이다.&lt;br /&gt;&lt;br /&gt;임진왜란의 승전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순신 장군의 숨결은 고성 ‘당항포관광지’에서 마주할 수 있다. 이곳은 이순신 장군이 1592년과 1594년, 두 차례에 걸쳐 왜선 57척을 한 척도 남기지 않고 모두 섬멸하며 조선 수군의 대표적인 대승첩지다.&lt;br /&gt;&lt;br /&gt;관광지 내 ‘숭충사’와 ‘당항포해전관’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유인 전술과 거북선 활약상을 3D영상과 모형 등을 통해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잔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당항포 앞바다가 당시에는 치열한 격전지였음을 온몸으로 체감하게 만든다.&lt;br /&gt;&lt;br /&gt;평소에는 공룡세계엑스포 개최지로 대중에게 친숙한 곳이지만, 6월만큼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평화를 지켜낸 선조들의 호국 염원과 이순신 장군의 ‘필생즉사 필사즉생’ 정신을 되새겨보는 뜻깊은 여정으로 채워보길 권한다.&lt;br /&gt;&lt;br /&gt;통영 ‘원문공원’은 6·25전쟁 당시 해병대의 ‘통영지구 상륙작전’이 펼쳐졌던 역사 현장이다. 해병대 최초의 단독 상륙작전이자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별칭의 유래가 된 곳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현재는 산책로와 숲, 바다 전망이 어우러진 시민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지만, 공원 곳곳의 충혼탑과 전적비는 당시의 치열했던 역사를 조용히 전하고 있다. 아름다운 통영 바다를 바라보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간이다.&lt;br /&gt;&lt;br /&gt;거제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은 6·25전쟁 당시 최대 17만 명의 포로가 수용됐던 세계 최대 규모 포로수용소 유적을 바탕으로 조성된 역사공원이다.&lt;br /&gt;&lt;br /&gt;공원 내부는 당시의 생활관과 포로들의 생활상을 담은 막사, 그리고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복원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당시 포로들이 남긴 빛바랜 사진과 기록물, 다큐멘터리 영상 등 귀중한 역사적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전시돼 있어, 책으로만 접했던 근현대사의 숨은 이야기들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다.&lt;br /&gt;&lt;br /&gt;최근에는 최신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해 당시의 상황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현대적인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역사를 보다 쉽고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lt;br /&gt;&lt;br /&gt;최근 국가 현충 시설로 지정되며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남해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전시관’이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참전용사 개개인의 유품과 기록을 모아 건립된 곳으로, 거창한 전쟁사 대신 우리 곁의 평범한 이웃이었던 영웅들의 삶과 희생을 조명한다.&lt;br /&gt;&lt;br /&gt;전시관 내부에는 참전용사들이 직접 착용했던 군복과 군장류를 비롯해 훈장, 표창장, 전역증, 당시 주고받은 편지, 전단(삐라) 등 다양한 자료가 전시돼 있다.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유물들은 전쟁의 참혹함과 평화의 소중함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교과서 속 역사로만 접했던 전쟁의 기억을 보다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특히 참전용사 한 사람 한 사람의 사연과 기록을 중심으로 전시가 구성돼 있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경남 곳곳에 남아 있는 역사 현장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2:37:00Z</dc:date>
    </item>
    <item>
      <title>강화군, 평화·생태·문화 잇는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81</link>
      <description>강화군이 평화·생태·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방문 중심 관광을 넘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지역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관광정책의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05831-559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화군이 평화·생태·문화 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lt;br /&gt;&lt;br /&gt;단순 방문 중심 관광을 넘어 관광객이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지역문화를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으로 관광정책의 방향을 전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 것이다.&lt;br /&gt;&lt;br /&gt;강화군은 DMZ 관광자원 활성화 사업과 생태관광 홍보영상 제작, 외국인 관광객 유치사업을 연계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화개정원 축제와 강화별밤야행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 평화와 생태를 잇는 강화만의 관광자원 확대&lt;br /&gt;&lt;br /&gt;먼저 강화군은 접경지역만의 특색을 살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확대 운영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참가자들은 군부대 협조를 통해 철책 인근 구간을 탐방하며 전문 해설사와 함께 강화가 가진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데, 특히 올해에는 운영 횟수와 참가 인원을 더욱 확대했다. &lt;br /&gt;&lt;br /&gt;또한 강화 갯벌과 생태자원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생태관광 홍보영상 제작도 추진한다. 드론 촬영과 계절별 풍광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통해 강화갯벌과 생태의 매력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국내를 넘어 해외 관광시장 공략&lt;br /&gt;&lt;br /&gt;강화군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외국인 전담여행사를 선정해, 이들과 협력한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홍보마케팅을 펼쳐, 상반기에만 2,000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했다. &lt;br /&gt;&lt;br /&gt;앞으로도 팸투어와 해외 관광박람회 연계 홍보 등을 통해 해외시장 공략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DMZ와 갯벌, 역사문화유산 등 강화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축제와 야간관광으로 체류시간 확대 &lt;br /&gt;&lt;br /&gt;하반기에는 체류형 관광을 위한 다양한 축제와 문화행사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8월 개최 예정인 '화개정원 축제'는 화개정원과 교동면 일원을 중심으로 공연, 체험,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9월에는 '강화별밤야행'이 개최된다. 국가유산 야간경관과 문화공연, 야시장 등을 결합한 야간관광 콘텐츠로 강화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강화읍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와글와글' 행사도 운영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상권 소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숙박과 소비가 연결되는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lt;br /&gt;&lt;br /&gt;강화군은 관광객 유치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관광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유관기관과 민간 여행 플랫폼, 관내 숙박업체 등과 협력해 숙박페스타를 추진하고 관광콘텐츠와 숙박상품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광객이 하루 더 머물고, 한 곳 더 방문하며, 한 번 더 소비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해 관광이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용철 강화군수는 “강화는 DMZ 평화관광, 세계적인 갯벌 생태자원, 풍부한 역사문화유산을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관광도시”라며 “앞으로도 평화·생태·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관광공사, 저지리 밤하늘 밝히는 반딧불이…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야간관광 첫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45</link>
      <description>초여름 밤하늘 아래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만나며 저지리의 자연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생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시 한경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94308-6003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초여름 밤하늘 아래 반짝이는 반딧불이를 만나며 저지리의 자연과 이야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생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3일부터 28일까지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일원에서 ‘2026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한경면의 대표 생태자원인 반딧불이와 곶자왈을 활용해 지역만의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고,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 창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저지리 주민들로 구성된 덤부리협동조합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반딧불이와 곶자왈이라는 지역의 자연 자원을 보전함과 동시에 체험 콘텐츠와 연계한 관광 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첫 시도에 나선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주민 해설사와 함께 곶자왈을 걸으며 반딧불이의 생태와 서식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초여름 밤 숲속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반딧불이 도슨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한 생태관찰을 넘어 저지리의 자연환경과 곶자왈의 가치, 반딧불이의 생태적 의미를 함께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민 해설사들이 직접 탐방을 진행하며 마을의 이야기와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제주관광공사는 행사 마지막 주말인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특별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이 기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게임 프로그램인 ‘반짝반짝 어드벤처’를 통해 참가자들은 △탐험 랜턴 만들기 △야광 가방 꾸미기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미션을 성공하면 ‘덤부리 동전’을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동전은 행사장에 마련된 ‘빛나는 문방구’에서 다양한 보상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반딧불이 구출하기, 야광공 옮기기, 반딧불이 비행훈련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게임도 마련됐다. 아울러 △형광물감을 활용한 ‘형광 놀이터’ △방문객들이 함께 만드는 대형 공동작품인 ‘빛의 낙서장’ △비눗방울 놀이터 △반짝! 반딧불이 퀴즈 등 빛을 주제로 한 체험 콘텐츠와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 부스, 먹거리 공간도 같은 기간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제주관광공사는 방문객들이 주민들과 교류하며 저지리 마을 이야기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면서 포토존 체험, 쉼터 이용 등을 통해 여유로운 여름밤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2026 저지리 반딧불이 탐험대’ 프로그램 예약은 온라인 채널인 덤부리 힐링센터 네이버 예약페이지에서 가능하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저지리의 생태자원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결합한 지역 기반 콘텐츠로서, 차별화된 야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주민에게는 새로운 소득 기회를 제공하고, 방문객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1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10: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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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 통해 인천 숙박 특별 할인 제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5</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최근 증가하는 국내 여행 수요에 발맞춰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NOL(야놀자)’과 함께 1차'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을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15703-44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최근 증가하는 국내 여행 수요에 발맞춰 대한민국 대표 여행·여가 플랫폼 ‘NOL(야놀자)’과 함께 1차'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을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최근 해외여행 비용 상승으로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보다 많은 관광객이 인천을 여행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특히 행정안전부 지정 인구감소지역인 강화군과 옹진군에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을 활성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기획전 기간 동안 ‘NOL’ 앱을 통해 인천 전 지역 1,000여 개의 숙박상품 예약 시 5만 원 이상 예약·결제 고객에게 2만 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강화군과 옹진군 소재 숙박시설 이용객에게는 추가 1만 원 할인쿠폰이 지원돼, 5만 원 이상 예약·결제 시 최대 3만 원(최대 6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은 강화군과의 협력으로, 해당 지역의 할인쿠폰 발급 규모를 확대해 더욱 많은 관광객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lt;br /&gt;&lt;br /&gt;아울러 인천관광공사는 기획전 시작일인 6월 16일 오후 3시,‘NOL’ 앱을 통해 숙박기획전과 연계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인천의 주요 관광지와 숙박상품을 소개하고 풍성한 할인 혜택과 함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해 인천 여행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NOL’의 연중 최대 규모 프로모션인 ‘NOLDAY’가 6월 15일(월)부터 함께 진행됨에 따라, 인천 숙박상품 이용객들은 중복 할인쿠폰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더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구매한 상품의 투숙 가능 기간은 7월 19일(일)까지다.&lt;br /&gt;&lt;br /&gt;최근 짧게 둘러보는 여행보다 한 지역에 머물며 깊이 경험하는 ‘체류형 관광’이 주목받는 만큼, 인천시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관광객들이 인천의 다채로운 매력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강화군과 옹진군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며 인천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인천관광공사 유지상 사장은 “이번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은 인천 전역의 숙박 관광 활성화와 함께 강화군·옹진군 등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관광 수요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라며, “오는 가을에도 2차 기획전을 연이어 개최해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으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2: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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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평구, 2026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2</link>
      <description>부평구가 부평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고 잠재 관광객 발굴을 추진하기 위한 ‘2026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본격화했다.구는 11일 지역 내 군 장병 33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부평 한바퀴’ 첫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5809-359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가 부평의 문화관광자원을 알리고 잠재 관광객 발굴을 추진하기 위한 ‘2026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본격화했다.&lt;br /&gt;&lt;br /&gt;구는 11일 지역 내 군 장병 33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부평 한바퀴’ 첫 관광투어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들은 이날 구립풍물단 풍물공연 관람 및 악기 체험, 신촌로공방 원데이 클래스,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숲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경험했다.&lt;br /&gt;&lt;br /&gt;이와 관련, 구는 올해 ‘원데이 부평 한바퀴’ 관광투어를 지역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다문화가정), 청소년, 군 장병을 대상으로 총 8회 운영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회차별 30여 명이 참여하며, 군장병·외국인 대상 투어는 6월과 10월에, 청소년 대상 투어는 7~8월 중 운영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특히, 청소년 대상 투어의 경우 자매결연도시인 홍천군 청소년들이 부평을 방문하는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으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부평·홍천 청소년들은 ‘청소년 문화교류 체험’을 통해 서로의 지역을 방문,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함께하며 교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요 방문지는 캠프마켓(B구역), 부평지하호, 인천탁주, 부평아트센터, 부평역사박물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 지역 공방, 부평 문화의거리 등이다. 특히 막걸리 빚기, 풍물공연 관람 및 악기 체험, 공예품 만들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역사 탐방 등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투어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도시 부평의 매력과 지역 문화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1: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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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평군, 세대공감 역사문화 탐방‘다시피는 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1</link>
      <description>충북 증평군이 10~11일 1박 2일간 경북 경주 일원에서 세대공감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다시피는 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김득신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5711-99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증평군이 10~11일 1박 2일간 경북 경주 일원에서 세대공감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 ‘다시피는 봄’을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김득신배움학교 문해학습자와 학교밖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신라 천년고도 경주의 주요 역사문화 유적지를 둘러보며 교실에서 배운 역사를 현장에서 체험했다. &lt;br /&gt;&lt;br /&gt;문해학습자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바탕으로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학습의 의미를 되새겼고, 학교밖 청소년들은 어르신들과의 동행을 통해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며 세대 간 공감의 가치를 체득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역사문화 탐방은 물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lt;br /&gt;&lt;br /&gt;이를 통해 문해학습자들에게는 학창 시절의 아쉬움을 달래는 특별한 추억을, 청소년들에게는 배움과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역사문화탐방은 세대가 함께 배우고 공감하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평생학습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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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1: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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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프랑스 파리와 리옹 사로잡은 K-경남··· 프랑스 여행사들 '다음 방한 코스는 경남' 탄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9</link>
      <description>경상남도가 유럽의 문화의 상징인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경남 관광의 독보적 매력을 각인시켰다.경상남도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한국관광공사의 주관으로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각각 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95908-220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유럽의 문화의 상징인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경남 관광의 독보적 매력을 각인시켰다.&lt;br /&gt;&lt;br /&gt;경상남도는 6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한국관광공사의 주관으로 프랑스 파리와 리옹에서 각각 열린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 기념 K-트래블마트’에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단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대표 관광지와 문화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양국 수교 14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프랑스 전역의 유력 여행사와 관계기관 50여 곳이 참여했다. 경상남도 파리사무소는 한국관광공사 공모 사업 선정을 통해 단복 홍보관을 확보했으며, 최근 프랑스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K-Pop, K-드라마 등 한류 열풍을 경남 지역 관광 수요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프랑스 현지 여행사와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간 1:1 비즈니스 매칭(B2B) 형식으로 진행되어, 프랑스 관광객을 경남으로 직접 유치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프랑스인들의 여행 취향을 겨냥해 5대 핵심 맞춤형 테마를 선보였다. ▲ K-콘텐츠 촬영지 투어 ▲ 로컬 K-미식 ▲ 이색 야간 투어 ▲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 유적지 ▲ 힐링 중심의 웰니스 관광지 등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경남 특산 농산물을 활용해 프랑스 전문 파티시에가 선보인 ‘이색 케이크 메이킹 시연’이 펼쳐져 바이어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현장에서 기획 상담을 마친 프랑스 여행사 대표 A씨는 “최근 프랑스 여행객들은 서울·부산을 넘어 한국의 진짜 자연과 로컬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목적지를 갈망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소개된 경남의 우수한 자원들은 당장 상품화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매력적”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경남도 파리사무소는 이번 박람회의 뜨거운 현지 반응을 기반으로 유럽 내 관광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는 한편, 실질적인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로 이어지도록 후속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채인 경남도 파리사무소장은 “그동안 서울, 부산, 경주 등 일부 지역에 국한됐던 방한 상품의 틀을 깨고 ‘경남’이라는 매력적인 선택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유럽 주요 도시의 국제 무대를 적극 활용해 K-컬처와 결합한 경남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0:59:00Z</dc:date>
    </item>
    <item>
      <title>“다자녀가정에 드리는 행복 가득 선물” 홍천군, 2026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1</link>
      <description>홍천군은 6월 1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저출생 시대에 다자녀를 키우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돕고, 지역 사회 전반에 아이를 낳고 키우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94413-129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은 6월 12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저출생 시대에 다자녀를 키우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돕고, 지역 사회 전반에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가족 친화 정책이다.&lt;br /&gt;&lt;br /&gt;올해 가족여행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된다. 여행 기간에는 지역 문화탐방과 가족 화합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2자녀 이상 다자녀가정 총 8가구다. 단, 18세 이하 자녀가 1명 이상 포함돼야 한다.&lt;br /&gt;&lt;br /&gt;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홍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홍천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다만, 보다 많은 다자녀가정 가구에 공평한 혜택을 돌려주기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다자녀가정 가족여행에 참여한 가족은 2026년 신청이 제한된다.&lt;br /&gt;&lt;br /&gt;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가족여행이 다자녀가정에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홍천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0:4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지리산권 관광 활력 기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5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밤머리재 전망대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인 산청군과 지리산권에 관광 활력을 불어넣</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90634-910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인 ‘밤머리재 전망대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인 산청군과 지리산권에 관광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총사업비 125억 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2026년에는 국비 5억 원(50%), 도비 1억 5천만 원(15%), 군비 3억 5천만 원(35%)이 투입된다.&lt;br /&gt;&lt;br /&gt;사업 대상지는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 산 110-3번지 일원 밤머리재다. 이곳에는 지리산을 찾는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관광 안내와 휴식 기능을 제공하는 지상 2층 규모의 들머리 탐방센터, 구름 테라스, 밤머리재 단풍로드를 조망할 수 있는 소규모 전망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지리산과 웅석봉의 생태축을 잇고 밤머리재 관문 역할을 하는 밤머리재 생태터널에는 내·외부 경관특화사업을 추진해 지리산 밤머리재를 상징하는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은 지리산과 웅석봉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과 치유의 거점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산청과 지리산권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는 부산, 울산, 광주, 전남과 함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비 589억 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 예산인 총 1,177억 원을 투입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1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10:06: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 디지털 관광 캐릭터 프렌즈 AI 공모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7</link>
      <description>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지난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해 약 3,832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자문위원회’전문가 평가를 거쳐, 캐릭터 개발 방향을 도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82713-816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관광개발공사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지난 4월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해 약 3,832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어‘자문위원회’전문가 평가를 거쳐, 캐릭터 개발 방향을 도출했다.&lt;br /&gt;&lt;br /&gt; 다각적 검토 끝에, 새 캐릭터는 강릉의 상징물인 호랑이를 모티브로 개발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호랑이는 예로부터 강릉사람의 늠름한 기상을 상징해 온 동물로, 백두대간 대관령을 품은 강릉의 자연·역사 정서와도 깊이 맞닿아 있다.&lt;br /&gt;&lt;br /&gt; 캐릭터의 서사·이름·디자인은 현재 EBS에서 개발이 진행 중이며,‘강릉시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완성도를 높인 후 공개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한편, 강릉관광개발공사와 EBS는 강릉의 디지털 관광 캐릭터를 추가로 발굴하기 위해 '강릉 디지털 관광 캐릭터 프렌즈 AI 활용 공모전'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공모전의 취지는 강릉을 누비며 지역의 매력과 이야기를 전할 새로운 캐릭터를 AI 기술을 활용해 발굴하는 것이다. 참가자는 단순한 캐릭터 디자인을 넘어, 캐릭터 기획안과 강릉의 문화·관광 자원을 녹여낸 스토리 콘텐츠를 함께 제안해야 한다. &lt;br /&gt;&lt;br /&gt; 또한 이번 공모전은 AI 기술을 활용해 전문 창작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관 주도형이 아닌, 시민과 창작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관광 캐릭터 개발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 공모 접수는 6월 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공모 요강과 접수 방법은 강릉관광개발공사 및 E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수상작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향후 강릉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과 디지털 캐릭터 사업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강릉관광개발공사 사장은 “시민 3,832명의 의견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호랑이 모티브 캐릭터와 AI 활용 공모전을 통해 발굴될 신규 캐릭터가 강릉 관광을 대표하는 콘텐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시민과 창작자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강릉 관광의 새로운 매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9: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9:27:00Z</dc:date>
    </item>
    <item>
      <title>올 여름 더위는 싹! 숙박비도 싹! 2026 여름여행, 다채로운 전북으로 오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숙박 할인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여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도는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북지역 인구감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00232-553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와 연계해 숙박 할인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여름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lt;br /&gt;&lt;br /&gt;도는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북지역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드라마 촬영지 투어와 지역 축제 등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lt;br /&gt;&lt;br /&gt;숙박 할인 대상은 전주·군산·익산·완주를 제외한 도내 10개 시군(고창·김제·남원·무주·부안·순창·임실·장수·정읍·진안) 내 등록 숙박시설이다. &lt;br /&gt;&lt;br /&gt;할인권은 11일 오전 10시부터 참여 온라인여행사(OTA)를 통해 선착순 발급된다. 7만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3만원, 7만원 미만은 2만원 할인받을 수 있으며, 연박 상품은 14만원 이상 예약 시 7만원, 14만원 미만 예약 시 5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화제의 K-드라마 촬영지 투어&lt;br /&gt;&lt;br /&gt;도는 이번 숙박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전북을 찾는 관광객들이 더욱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최근 큰 사랑을 받은 화제의 K-드라마 촬영지를 연계한 감성 여행 코스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부안영상테마파크는 SF 판타지 드라마 ‘멋진신세계’ 촬영지로,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도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고창군 일대는 드라마 ‘봉주르빵집’ 촬영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창읍성과 청농원 등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휴식을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김제 벽골제는 예능형 드라마 ‘시골마을 이장우 시즌1’의 배경지로, 정겨운 농촌 풍경과 넓은 지평선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다. 무주 덕유산 일원은 판타지 드라마 ‘보검매직컬’ 촬영지로, 계곡과 숲길을 따라 걷는 웰니스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머무는 즐거움이 두 배! 무주 ‘반디플리마켓’ &amp; 여름 축제 풍성&lt;br /&gt;&lt;br /&gt;숙박세일 페스타 기간 초반인 11일부터 14일까지 무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반디랜드 일원에서 열리는 ‘반디플리마켓’도 함께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무주 반디플리마켓에서는 전통 갓 키링 만들기, 반디 무드등 만들기 등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산채비빔밥, 묵밥, 아이스크림, 호두과자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장수 번암물빛축제와 쿨밸리 페스티벌, 김제 하소백련축제,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청농원 라벤더축제 등 도내 곳곳에서 여름 축제가 이어져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는 관광객들에게 실속 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북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숙박 할인권을 활용해 드라마 촬영지와 지역 축제, 플리마켓 등을 즐기며 전북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1: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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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1: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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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머물수록 혜택 커진다”…‘나주 1박 2득’ 3개월 만에 1만 명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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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 중인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이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새로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094903-645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 나주시가 ‘2026 나주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 중인 체류형 관광 인센티브 사업 ‘나주 1박 2득’이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하며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새로운 관광정책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나주시는 숙박 관광객 인센티브 사업인 ‘나주 1박 2득’의 신청자가 1만 명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lt;br /&gt;&lt;br /&gt;‘나주 1박 2득’은 나주에서 1박 이상 숙박하고 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한 관외 개별 관광객에게 최대 15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지원금은 나주사랑상품권 또는 나주몰 포인트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황포돛배 할인권(50%)과 빛가람전망대 모노레일 이용권도 함께 지원한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숙박과 관광, 지역 소비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는 체류형 관광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나주 1박 2득’은 여행 현장에서 인센티브를 바로 받을 수 있는 현장 지급 방식을 도입해 차별화를 꾀했다.&lt;br /&gt;&lt;br /&gt;나주시는 관광객이 여행 중 나주사랑상품권을 받아 음식점과 카페, 체험시설, 전통시장 등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연중무휴 인센티브 지급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는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상품권을 받는 일반적인 관광 지원 사업과 달리 관광객이 혜택을 즉시 체감하고 지역에서 바로 소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지역경제 파급효과도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2024 국민여행조사’에 따르면 국내 여행객 1인당 평균 지출액은 약 6만 1천 원이다.&lt;br /&gt;&lt;br /&gt;이를 기준으로 신청자 1만 명에 따른 직접 관광 소비 효과는 약 6억 1천만 원 규모로 추산되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카페, 관광지, 소상공인 매장 등 지역 상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여행 일정상 상품권 사용이 어려운 관광객을 위해 지원금을 나주몰 포인트로 받을 수 있도록 해 여행 이후에도 나주의 우수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했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관광객 편의 증진은 물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지며 관광과 농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나주시는 앞으로도 ‘나주 1박 2득’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2026 나주방문의 해’ 주요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관광객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더욱 늘려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윤병태 나주시장은 “시행 3개월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넘어선 것은 나주가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닌 머물고 즐기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과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2026 나주방문의 해의 성공으로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0: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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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0:4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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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시 공식 관광 블로그 ‘충주여행’, 6월 네이버 메이트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00</link>
      <description>충주시는 시 관광과에서 운영하는 공식 네이버 블로그 '충주여행'이 6월 ‘네이버 메이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네이버 메이트는 플랫폼 내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고 이용자와 활발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83638-168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는 시 관광과에서 운영하는 공식 네이버 블로그 '충주여행'이 6월 ‘네이버 메이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lt;br /&gt;&lt;br /&gt;네이버 메이트는 플랫폼 내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꾸준히 생산하고 이용자와 활발히 소통하는 우수 채널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으로, 콘텐츠의 신뢰성, 정보성, 이용자의 활용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정한다.&lt;br /&gt;&lt;br /&gt;'그동안 '충주여행' 블로그는 중앙탑사적공원, 수안보온천, 충주호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비롯해 계절별 추천 여행 코스, 지역 축제·맛집, 가족 및 커플 여행 정보 등 충주 관광 전반을 생생하게 소개해 왔다.&lt;br /&gt;&lt;br /&gt;특히 현장감 넘치는 사진과 실용적인 설명을 곁들여 충주를 처음 방문하는 관광객도 쉽게 여행 일정을 짤 수 있도록 사용자 친화적으로 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지난달 기준 블로그의 일일 평균 방문객은 2,100여 명을 돌파했다. &lt;br /&gt;&lt;br /&gt;이는 봄·여름 시즌에 맞춘 트렌디한 계절 관광 콘텐츠가 이용자들의 큰 관심과 방문 유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우수 채널 선정을 계기로 콘텐츠의 품질을 한층 더 높이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용적인 여행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온라인 채널을 통한 관광 홍보 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충주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꾸준히 발굴하고 진정성 있게 알린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의 충주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충주를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인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9: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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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9: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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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시, 서울권 여행업계 대상 관광마케팅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6</link>
      <description>동해문화관광재단은 6월 9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서울권 여행업계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동해시 특화 관광상품 개발과 단체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71554-5909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동해문화관광재단은 6월 9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서울권 여행업계 관계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설명회는 동해시 특화 관광상품 개발과 단체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은 묵호권역 관광명소와 무릉계곡,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특히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을 적극 제안했다.&lt;br /&gt;&lt;br /&gt; 재단은 설명회에 이어 7월 중 여행업계 관계자를 초청한 팸투어를 추진해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정연수 대표이사는 “라벤더축제를 비롯한 동해시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서울권 여행업계에 알리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와 협력을 강화해 관광객 유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8: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8: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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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 달성군, 서울국제관광전서 ‘최우수 이벤트상’ 쾌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8</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이벤트상을 수상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서울국제관광전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34428-351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성군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이벤트상을 수상하며 지역 관광 경쟁력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올해로 41회째를 맞은 서울국제관광전은 세계 40개국,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518개 부스를 운영한 국내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다.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는 참가 기관들의 전시 운영 능력과 홍보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 달성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지난 5월 ‘지자체 최초’로 선보인 파크골프 투어상품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부스 내에 마련된 파크골프 체험 이벤트는 박람회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가장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아울러 군은 최근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캠핑장’을 테마로 한 홍보부스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도동서원, 비슬산, 사문진 주막촌 등 지역 대표 명소는 물론, ‘달성캠프닉페어’와 ‘도동서원 디지털아트’ 등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짜임새 있게 소개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 군은 행사 기간 동안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전방위적으로 교류하며 외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도 병행했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파크골프 체험을 비롯한 달성군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방문객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격조 높은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다시 찾고 싶은 달성’의 명성을 확고히 다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4: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4: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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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공식 블로그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3</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도 공식 블로그가 5일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카페‧지식인(iN</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15628-491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도 공식 블로그가 5일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네이버 메이트’는 블로그‧카페‧지식인(iN)‧프리미엄콘텐츠 등 네이버의 이용자생성콘텐츠(UGC) 서비스 전반에서 활동하는 창작자 중 주제별 전문성과 콘텐츠 품질을 갖춘 창작자를 선정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은 네이버 차세대 검색 기술인 ‘인공지능(AI) 브리핑(인공지능 검색‧요약 서비스)’에서의 콘텐츠 인용 실적이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됐다. 경남도 공식 블로그는 지역 관광·문화·생활정보 콘텐츠가 AI 브리핑에 총 134만 회 인용되며 정보 신뢰성과 활용도를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그동안 경남도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도내 18개 시군의 숨은 관광명소, 계절별 축제, 문화예술 행사, 생활정보 및 도정 소식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특히 ‘뉴미디어 프렌즈’와 협업해 현장감 있는 여행·관광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얻어왔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에 따라 경남도 공식 블로그의 콘텐츠는 네이버 통합검색과 인공지능(AI) 브리핑 등에서 공식 엠블럼과 함께 노출된다. 도는 이를 통해 경남 관광자원의 온라인 노출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경남도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검색 생태계의 흐름을 선도하며, 도민과 관광객 누구나 믿고 활용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맞춤형 여행·문화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경상남도 공식 블로그는 이웃 수 4만 3천여 명을 보유한 대표적인 디지털 소통 창구로, 주요 도정 소식과 문화예술, 관광, 생활정보 등 다채로운 기획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네이버 메이트 공식 인증 마크와 활약상은 경상남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2:57: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도 미동산수목원 ‘6월의 여왕’ 장미 만개, 관람객 유혹</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55</link>
      <description>미동산수목원에 ‘6월의 여왕’ 장미가 일제히 만개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흔히 장미는 ‘5월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목원 측의 철저한 생육 관리와 다양한 개량 품종 도입에 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81049-3414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미동산수목원에 ‘6월의 여왕’ 장미가 일제히 만개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 흔히 장미는 ‘5월의 여왕’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목원 측의 철저한 생육 관리와 다양한 개량 품종 도입에 따른 개화 시기가 맞물리면서 수천송이의 장미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뜨려 절정의 아름다움을 연출하고 있다.&lt;br /&gt;&lt;br /&gt;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 2025년 ‘미동산수목원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도비 3억 원을 투입해 숲속생태도서관 숲속쉼터 인근에 950㎡ 규모의 테마형 전문원인 ‘장미정원’을 조성했다.&lt;br /&gt;&lt;br /&gt; 이곳은 그동안 관람객의 발길이 비교적 뜸했던 오래된 한식정원이었으나, 과감한 리모델링을 통해 장미를 주제로 한 현대적인 테마 정원으로 재탄생했다.&lt;br /&gt;&lt;br /&gt; 정원에는 강렬한 붉은색의 정통 장미부터 은은한 파스텔톤의 현대 장미까지 다채로운 품종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능소화, 모란, 작약 등 총 43종 5,063본의 다양한 관목류와 초화류가 식재됐다. &lt;br /&gt;&lt;br /&gt; 조성 첫해였던 작년에는 미처 다 피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으나, 올해 마침내 화려한 꽃망울을 터뜨리며 수목원을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으며, 인근 숲속생태도서관, 숲속쉼터와 연계되어 관람객들에게 자연 속 문화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작년에 꾹 다물고 있던 장미들이 올해 완연히 만개해 한층 더 깊은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라며, “가족, 연인과 함께 미동산수목원을 찾아 장미 향기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3: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3:11: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동네 카페․마트도 관광사업체로…관광 지원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5</link>
      <description>제주에서 카페나 마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아 공동 마케팅과 정책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별 여행객 증가 등 관광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골목상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83010-937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에서 카페나 마트를 운영하는 소상공인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받아 공동 마케팅과 정책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는 개별 여행객 증가 등 관광 소비 패턴 변화에 맞춰 골목상권 점포를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관광지원서비스업’ 신청 안내를 강화한다.&lt;br /&gt;&lt;br /&gt; ‘관광지원서비스업’은 여행업·숙박업 등 전통 관광업 외에 실제로 관광객이나 관광사업자를 위해 사업·시설을 운영하는 업종을 공식 관광사업체로 지정하는 제도다.&lt;br /&gt;&lt;br /&gt; 2019년 7월 '관광진흥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2020년 5월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 조례'에 신설됐으며, 현재 제주에는 카페 등 98개소가 지정돼 있다.&lt;br /&gt; &lt;br /&gt; 지정 요건은 네 가지 가운데 한 가지만 충족하면 된다.&lt;br /&gt;&lt;br /&gt; ▲전체 매출액 중 관광객이나 다른 관광사업체와의 거래 매출이 50% 이상인 사업체 ▲관광지 또는 관광단지 안에 위치한 사업장 ▲한국관광 품질인증(KTQ)을 받은 사업체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공모에서 우수 관광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체 등이다.&lt;br /&gt;&lt;br /&gt; 다만 '관광진흥법'에 따라 별도로 등록·신고 의무가 있는 여행업이나 관광숙박업 등은 중복을 막기 위해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lt;br /&gt;&lt;br /&gt; 지정 사업체는 제주도 공식 채널을 통한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 관광사업체 공모사업 및 제주관광진흥기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신청은 지정신청서와 업종별 인허가 증명서 등 서류를 갖춰 행정시(제주시·서귀포시) 관광진흥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관광지원서비스업은 다변화하는 관광 환경 속에서 동네 카페나 소매점 같은 로컬 사업체도 관광 정책의 혜택을 받도록 길을 넓히는 제도”라며 “도내 소상공인이 소외 없이 혜택을 누리도록 제주 관광에 기여하는 연관 산업을 적극 포용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9: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9: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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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보도]김제시, ‘머무름’의 가치를 깨우다…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2</link>
      <description>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김제시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충전’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김제시는 단순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는 ‘체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81547-999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시대적 과제 앞에 김제시가 관광을 통한 ‘생활인구 충전’이라는 정공법을 택했다. &lt;br /&gt;&lt;br /&gt;김제시는 단순한 관람형 관광에서 벗어나 외지인이 지역에 머물며 주민과 교류하는 ‘체류형 관광 생태계’를 완성하기 위해 3대 핵심 전략 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lt;br /&gt;&lt;br /&gt;김제가 노력하고 있는 3대핵심 전략사업인 ▲혁신 스타트업의 아이디어를 이식하는 ‘BETTER里(배터리)’ 사업, ▲수도권 자전거 여행객의 메카로 거듭나는 ‘자전거 여행 활성화 사업’, ▲전국 최고 수준의 민관 협력 거버넌스인 ‘지역관광추진조직(DMO)’을 통해 김제만의 독보적인 관광 브랜드 구축에 대해 알아보자.&lt;br /&gt;&lt;br /&gt;❖ 혁신의 새 바람, ‘BETTER里(배터리)’ 프로젝트로 관광인구 퀀텀 점프&lt;br /&gt;김제시 체류형 관광의 심장은 죽산면이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BETTER里(배터리):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을 통해 죽산면 일대를 거대한 관광 혁신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고 있다.&lt;br /&gt;&lt;br /&gt;① 스타트업 7개 사와 함께하는 ‘관광인구 충전’ 실증&lt;br /&gt;죽산면은 지난 4년간 기초생활거점 조성, 로컬 재생 등 약 64억 원의 예산이 집중 투입되어 숙박과 체험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곳이다. 김제시는 이 기반 시설을 7개의 혁신 관광 스타트업에 실증장(Test-bed)으로 제공했다.&lt;br /&gt;&lt;br /&gt;(유휴 공간의 재탄생: 마을 호텔 및 복합 거점) ‘디어먼데이’는 죽산면의 식당, 숙박, 상점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는 ‘마을 호텔’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마이스팩토리’는 유휴 시설인 ‘알콩쌀콩’ 등을 기업 워크숍 공간으로 재구성해 주중 체류 인구를 끌어들인다. 또한 ‘고결’은 죽산 삼거리 인근 등의 유휴 건물을 활용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로컬 비즈니스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lt;br /&gt;&lt;br /&gt;(타겟 맞춤형 체류 콘텐츠: 글로벌·가족·스포츠) ‘기르’는 재한 외국인 커뮤니티를 겨냥한 ‘K-Rice &amp; Night-Race’ 등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고, ‘다리메이커’는 역사·문화 관광자원과 프리미엄 아이 돌봄을 결합해 가족 단위 장기 체류객을 유치한다. ‘문카데미’는 달릴수록 머무르게 되는 김제를 위해 로컬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을 실험한다.&lt;br /&gt;&lt;br /&gt;(로컬 브랜딩 및 관계인구 확장) 김제 연고 기업인 ‘에프엘디 스튜디오’는 쌀 구독 서비스와 연계한 ‘오늘의 평야’ 플랫폼을 고도화하여 단순 방문객을 김제의 정기적 후원자인 ‘관계 인구’로 확실히 전환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② 2년의 로드맵, 자생적 비즈니스 모델 완성&lt;br /&gt;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1년 차인 올해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2년 차에는 시 주도의 홍보와 판로 지원을 통해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죽산면은 청년 창업가와 외지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lt;br /&gt;&lt;br /&gt;❖ 전국 라이더가 찾는 자전거 여행의 성지… 지평선 라이딩의 메카 도약&lt;br /&gt;시는 광활한 지평선과 끝없이 펼쳐진 새만금 바닷길이라는 독보적인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전국 자전거 여행객들이 반드시 가봐야 할 ‘라이딩의 성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lt;br /&gt;&lt;br /&gt;① ‘에코레일 자전거 열차’ 연 3회 확대 운영… 전국구 유입 가속화&lt;br /&gt;시는 올해 자전거 전용 열차인 ‘에코레일’ 운영을 연 3회로 대폭 확대한다. 기차에 자전거를 싣고 김제역에 도착한 전국의 라이더들은 김제만의 ‘황금트래블’ 10개 코스를 누비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주체가 되고 있다.&lt;br /&gt;&lt;br /&gt;② 유튜버와 동호인이 열광하는 ‘지평선 라이딩’ 브랜딩&lt;br /&gt;이미 자전거 전문 유튜버들과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김제의 평야 코스는 ‘국내 유일의 끝없는 지평선을 마주하는 로드’로 극찬받고 있다. 시는 이들과의 협업을 통해 김제 라이딩의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확산시키며 전국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lt;br /&gt;&lt;br /&gt;단순한 라이딩을 넘어 ‘말랑쌀랑 쌀빵지순례’와 같은 테마 코스를 운영하여 자전거 여행객들의 체류 시간을 연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③ 촘촘한 안전 인프라와 라이더 편의 시설 확충&lt;br /&gt;전국에서 찾아오는 라이더들의 안전을 위해 시는 대대적인 인프라 정비에 나섰다. 자전거 모니터링단 ‘따르릉 탐험대’의 피드백을 반영해 위험 구간의 도로 도색 및 안내 표지판을 전면 개선하고 있으며, 주요 거점마다 ‘자전거 쉼터’를 조성해 라이더들이 언제든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라이더 친화 도시’ 환경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 88개 지역 업체의 자생적 연대… 전국 최우수 ‘S등급’ DMO의 저력&lt;br /&gt;이 모든 정책적 노력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비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한 ‘지역관광추진조직(DMO)’에 있다.&lt;br /&gt;&lt;br /&gt;① 성과평가 전국 1위, 한국관광공사 사장상 수상의 쾌거&lt;br /&gt;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가 운영하는 김제 DMO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성과평가에서 전국 1단계 지자체 중 당당히 ‘S등급(최우수)’을 획득했다. 이는 지자체의 행정적 뒷받침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한 민관 협치의 결정체로, 김제시는 지난 4월 서울 정동에서 열린 성과워크숍에서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관광의 벤치마킹 모델로 우뚝 섰다.&lt;br /&gt;&lt;br /&gt;② 88개 지역 업체의 협력으로 자생적 활동… 민간 주도 로컬 관광 생태계 완성&lt;br /&gt;김제 DMO의 핵심 경쟁력은 숙박, 식음, 체험 등 지역 내 88개 협력업체(경영체)들이 보여주는 놀라운 자생력에 있다. 이들은 단순히 행정의 보조를 받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관광 상품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진화했다. 이는 배터리 프로젝트와 같은 외부 관광벤처기업이 지역 사회와 협업하며 장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토양이 되고 있다.&lt;br /&gt;&lt;br /&gt;❖ 유기적 연결로 그리는 ‘지속 가능한 관광 도시’ 김제의 미래&lt;br /&gt;김제시가 추진하는 관광 혁신은 개별 사업의 단순한 합을 넘어, 각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물려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입체적 시너지’를 지향한다. DMO라는 탄탄한 민간 연대의 토대 위에 배터리(BETTER里) 사업이 불러온 스타트업의 혁신 플랫폼이 안착하고, 이를 전국에서 모여든 자전거 여행객들이 혈관처럼 잇는 구조다. 즉, 주민이 판을 짜고, 기업이 콘텐츠를 채우며, 라이더가 활력을 불어넣는 김제만의 독창적인 ‘관광 선순환 모델’이 완성된 것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러한 삼위일체 전략을 통해 단순히 방문객 숫자를 늘리는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관광이 지역 주민의 소득이 되고 청년 스타트업의 기회가 되는 질적 성장에 집중할 방침이다. 이는 인구 소멸이라는 위기 앞에서 김제가 제시하는 가장 강력하고 현실적인 대안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관광은 이제 단순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서비스업을 넘어 지역의 생존과 직결된 핵심 경제 전략”이라며, “88개 협력업체의 진심 어린 열정과 스타트업의 날카로운 기술력, 그리고 전국 최고의 라이딩 인프라를 하나로 결합해, 누구나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의 혁신 롤모델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9: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9:17:00Z</dc:date>
    </item>
    <item>
      <title>고령군, 서울국제관광전·경북관광페스타 참가 ‘최우수 캐릭터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4</link>
      <description>고령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나!’에 참가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61112-344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령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나!’에 참가해 고령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인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고령군은 마스코트 ‘가야돌이’와 관광 캐릭터 ‘고고스트링밴드’를 활용한 특색 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캐릭터 퍼레이드와 기념사진 촬영 이벤트, 캐릭터 인형 기념품 제공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그 결과 ‘최우수 캐릭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 이번 관광전은 ‘지속가능한 장기체류형 여행’을 주제로 개최되어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산업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국내외 지자체와 호텔, 여행사, 항공사, 협력단체 등 40개국 423개 기관·업체가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lt;br /&gt;&lt;br /&gt; 또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나!’에는 경상북도와 도내 22개 시·군이 참가해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도권 관광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 고령군은 최근 관광업계의 주요 트렌드인 ‘롱스테이(Long-stay)’를 주제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해 대가야 빛의숲, 음악분수, 고분군 야간트레킹 등 체류형·야간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했다. 또한 대표관광지 룰렛 이벤트와 ‘고령 다산은행나무숲 SNS 게릴라 이벤트’를 진행해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고령관광의 매력을 적극 알렸다.&lt;br /&gt;&lt;br /&gt;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체류형 관광과 지역 활성화라는 관광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공유하고 지역경제와 관광생태계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고, 경북관광페스타 역시 수도권 지역민들에게 경북과 고령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고령군은 앞으로도 세계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많은 관광객들이 오래 머물며 고령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7: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7:1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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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신청 6월 10일 오전 10시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1</link>
      <description>거창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이번 3차 사전신청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2차 사전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41958-578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에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 신청을 받는다.&lt;br /&gt;&lt;br /&gt;이번 3차 사전신청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여행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2차 사전신청은 3시간 만에 3,905명이 몰리며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해 조기 마감된 만큼, 이번에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lt;br /&gt;&lt;br /&gt;거창반값여행은 사전신청 후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사진 인증과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2곳에서의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 사용 인증을 통해 환급금 신청이 가능하며, 숙박경비와 지정관광지의 경우 예외적으로 신용카드 영수증 또는 현금영수증 사용이 인정된다.&lt;br /&gt;&lt;br /&gt;특히, 군은 거창반값여행 재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창한나라 웰니스 국민되기 챌린지’ 행사를 6월 1일부터 추진하고 있다. 해당 행사는 거창반값여행 1회 이상 참여한 이력이 있는 관광객이 재방문 시 거창군의 대표 관광지 9경을 방문해 휴대전화로 큐알 코드 인증을 완료하면 거창반값여행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3만 원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거창군만의 특별 행사이다.&lt;br /&gt;&lt;br /&gt;거창군은 ‘거창한나라 웰니스 국민되기 챌린지’ 행사를 통해 거창반값여행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해 거창군의 아름다운 대표 관광지 9경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나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lt;br /&gt;&lt;br /&gt;김현미 거창군 부군수는 “지난 1~2차 거창반값여행 사전신청 조기 마감을 통해 거창군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참여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거창반값여행 3차 사전신청과 마지막인 4차 신청까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거창군은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여행사를 통한 ‘거창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거창시티투어’는 관내 출발 3개 코스와 관외 출발 3개 코스로 구성돼 있으며, 거창반값여행 누리집을 통해서도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5: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5:2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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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특례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9</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폐막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423개 기관·업체 중 우수기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33753-934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폐막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lt;br /&gt;&lt;br /&gt;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한 423개 기관·업체 중 우수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원시는 최고 등급 상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lt;br /&gt;&lt;br /&gt; 서울 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사)국제관광인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40개 국가에서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518개 부스에서 전 세계 관광을 선보였다. &lt;br /&gt; &lt;br /&gt; 수원시는 수원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해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렸다.&lt;br /&gt;&lt;br /&gt; 수원 관광·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했다. ‘수원 방문의 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도 열었다.&lt;br /&gt; &lt;br /&gt;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XR)버스 1795행’ 체험존도 운영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1795년 정조대왕의 을묘원행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체험을 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버스다. &lt;br /&gt; &lt;br /&gt; 수원시 관계자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수원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준비한 이번 관광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기쁘다”며 “수원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4: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4:38: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크루즈 관광' 웰니스·예술 콘텐츠로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2</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일 강정항 주요 대형 크루즈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으로 웰니스 예술 테마 팸투어를 운영했다.제주관광공사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는 강정항에 올해 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3639-802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크루즈 관광 활성화를 위해 5일 강정항 주요 대형 크루즈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으로 웰니스 예술 테마 팸투어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제주관광공사와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에는 강정항에 올해 최초로 입항한 필리핀발 크루즈(코스타 세레나)의 관광객 유치를 담당한 여행사를 비롯해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 유치 전문 여행사 4곳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시는 올해 강정항을 찾는 크루즈의 약 90%가 중국발 크루즈인 점과,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이 타 국적 크루즈 관광객 대비 휴양휴식과 역사문화체험 콘텐츠에 관심이 높다는 '2025 제주특별자치도 방문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웰니스예술 테마 팸투어를 기획했다.&lt;br /&gt;&lt;br /&gt;주요 코스는 서귀포치유의숲 · 회수다옥(로컬 프리미엄 티 하우스) 등 웰니스 관광지와 원도심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이중섭거리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에 따라 숲길을 걸으며 명상과 휴식을 경험하고, 회수다옥에서는 제주산 재료로 만든 차와 다과를 맛보며, 해안가 중심의 기존 관광상품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이어 방문한 이중섭거리에서는 이중섭 화가의 예술적 발자취와 지역 문화자원을 둘러보며 인근 상권과 연계한 관광상품의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한 여행사 관계자는 “서귀포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새롭게 알게 됐다”면서, “특히 서귀포치유의숲은 무장애 숲길 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어 고령층이 많은 크루즈 관광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관광지”라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는 강정항에 입항하는 주요 대형 크루즈 인바운드 여행사 상품 개발 관계자들에게 서귀포의 새로운 매력을 각인시킨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 서귀포 관광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더 많은 크루즈 관광객이 서귀포에 오래 머물며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37: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인구감소지역 여행 필수품 '디지털관광주민증' 운영 지역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3</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디지털관광주민증’ 서비스 지역을 6월 8일부터 기존 44개 지역에서 52개 지역으로 확대한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2021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04421-630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디지털관광주민증’ 서비스 지역을 6월 8일부터 기존 44개 지역에서 52개 지역으로 확대한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2021년 10월에 지정·고시한 89개 인구감소지역의 절반을 웃도는 수준(58.4%)이다.&lt;br /&gt;&lt;br /&gt;  ‘디지털관광주민증’에 새롭게 참여하는 8개 기초지방정부는 충북 보은군, 전북 순창군, 전남 고흥군·담양군·완도군, 경북 울진군, 경남 산청군·함양군이다. 지난 4월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준비를 거쳐 6월 8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lt;br /&gt;&lt;br /&gt;  이로써 ‘디지털관광주민증’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장소도 기존 44개 지역 1,100여 곳에서 52개 지역 1,400여 곳으로 넓어졌다. 새로 추가된 8개 지역 300여 곳 관광 시설 등에서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남 완도 해양치유센터 30% 할인, 전남 담양 담양항공 체험 35% 할인, 경북 울진 왕피천케이블카 25% 할인 등이 대표적으로 추가된 혜택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와 공사는 운영 지역 확대를 계기로 국민이 ‘디지털관광주민증’을 통해 인구감소지역 구석구석을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연이어 개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반짝매장(팝업스토어)에서 ‘디지털관광주민증’ 홍보관을 운영해 가입인증 행사를 진행하고 참여자에게는 신규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숙박 할인권 등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안동 지역의 대표 축제인 ‘하회선유줄불놀이’ 행사와 연계해 디지털관광주민 초청행사를 개최하고 참여자에게 ‘달걀불 소원 쓰기’ 체험, 안동 지역사랑상품권 혜택을 제공하는 등 ‘디지털관광주민증’을 매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강동진 관광정책관은 “최근 '관광진흥법'이 개정되어 ‘디지털관광주민증’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는 내용이 새로 포함됐다. 문체부는 11월까지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 발급 요건, 혜택 기준 등 운영 전반을 정비하는 시행령 개정을 통해 외형적 확대를 넘어 질적 성장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디지털관광주민증’이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를 확대하는 실질적인 제도로 자리매김하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디지털관광주민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드리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1:45: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안전·매력 겸비한 ‘명품 숙소’ 발굴...K-관광의 첫인상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6</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대표 숙소 찾기에 나선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6월 8일부터 24일까지 서울스테이 등록 숙소 대상, ‘2026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를 진행하고 서울 고유의 멋</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4022-56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가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 대표 숙소 찾기에 나선다. &lt;br /&gt;&lt;br /&gt;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6월 8일부터 24일까지 서울스테이 등록 숙소 대상, ‘2026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를 진행하고 서울 고유의 멋과 개성을 담은 숙소를 엄선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무엇보다 올해는 안전 및 주민 상생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숙소'를 골라내 서울 관광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인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서울스테이’는 서울시가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소의 등록 활성화 및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13년부터 운영해온 숙박 브랜드 사업이다.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및 한옥체험업으로 등록한 숙소 가운데 별도의 등록 절차를 거친 업소를 대상으로 다국어 번역 서비스와 홍보·마케팅,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왔다.&lt;br /&gt;&lt;br /&gt; 공모 선정 절차는 1차 서류 평가와 2차 현장평가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7일 서울스테이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현재 서울스테이 홈페이지에 등록된 숙소 중, 우수 서울스테이 선정을 신청한 숙소 대상 1차 서류 평가에서는 신청서 및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2차 현장평가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30개 숙소를 대상으로 전문 평가위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시설 관리상태와 청결·안전 수준, 고객서비스, 숙소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소방 관련 평가 비중을 확대하고 안전 전문가가 현장평가에 참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상생할 수 있도록 소음 관리, 생활폐기물 관리 등 주민 불편 예방 노력도 주요 평가항목으로 다뤄진다.&lt;br /&gt;&lt;br /&gt; 시는 올해 최대 20개소의 우수 서울스테이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 업소에는 숙소 운영 개선과 홍보·마케팅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최대 500만 원까지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총 18개소가 우수 서울스테이로 선정된 바 있다.&lt;br /&gt;&lt;br /&gt; 지원금은 숙소 시설 개선, 홍보·마케팅,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 사업 목적에 부합하는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우수 서울스테이로 선정된 업소에는 지원금과 함께 우수 숙박시설임을 알릴 수 있는 선정패를 수여하며, 이와 함께 서울시 및 서울관광재단 주요 행사와 연계한 홍보 기회 등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lt;br /&gt;&lt;br /&gt; ‘우수 서울스테이’ 공모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접수 마감 일시 전까지 온라인 신청처에서 신청하면 된다. &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K-관광의 완성은 관광객이 안심하고 머무는 숙박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올해는 특히 안전과 상생을 기반으로 한 경쟁력 있는 숙소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역량 있는 운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41:00Z</dc:date>
    </item>
    <item>
      <title>울릉군 후원 ‘2026 코오롱 트레일캠프 울릉’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1</link>
      <description>울릉군이 후원한 ‘2026 코오롱 트레일캠프 울릉’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코오롱스포츠가 주최·주관하고 울릉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40607-496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릉군이 후원한 ‘2026 코오롱 트레일캠프 울릉’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울릉도 일원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코오롱스포츠가 주최·주관하고 울릉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지의 아웃도어 애호가 120여 명이 참가해 울릉도의 천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하이킹, 트레일러닝, 클라이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째를 맞은 ‘코오롱 트레일 캠프 울릉’은 기록 경쟁 중심의 스포츠 행사를 넘어 참가자들이 울릉도의 자연과 지형,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아웃도어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태하항에서 나리분지와 도동을 잇는 하이킹 코스와 울릉도 해안길을 활용한 트레일러닝, 자연 암벽을 활용한 클라이밍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울릉도만의 독특한 자연경관과 아웃도어 환경을 직접 경험했다.&lt;br /&gt;&lt;br /&gt;특히 하이킹 프로그램에는 울릉산악회와 울릉산악구조대가 코스 안내와 안전관리를 지원하며 참가자들의 안전한 트레킹을 도왔다. 지역 산악 전문가들의 협조 속에 행사가 원활하게 운영되면서 울릉도의 우수한 산악 자원과 지역사회의 역량을 전국 참가자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또한 참가자들은 행사 기간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이용하고, 울릉도 산채나물과 해산물 등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음식을 즐기며 지역의 식문화와 관광자원을 폭넓게 체험했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 소비 증대와 관광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울릉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울릉도가 국내 대표 아웃도어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으며, 기업과 지역단체가 협력하는 관광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도 확인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남한권 울릉군수는 “전국의 아웃도어 애호가들이 울릉도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울릉도의 진정한 매력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행사 운영에 함께해 주신 코오롱스포츠와 울릉산악회, 울릉산악구조대, 울릉크루즈 등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관광 콘텐츠를 적극 육성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5: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5:0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도, 한일정상회담 연계 일본 관광객 유치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5</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지난 5월 안동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현지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한일정상회담으로 높아진 국제적 관심을 실질적인 경북관광 성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40418-968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지난 5월 안동에서 개최된 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현지 맞춤형 관광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lt;br /&gt;&lt;br /&gt;이번 한일정상회담으로 높아진 국제적 관심을 실질적인 경북관광 성과로 연결하고, 특히 정상회담 개최지인 안동의 상징성과 경북만의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일본 시장에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에 경북도는 6일 한국관광공사(KTO)와 함께 안동 일원에서 일본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에게 현장 홍보와 더불어 관광상품 개발 팸투어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단은 JTB, HIS, 한큐교통사 등 일본 대표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안동 하회마을과 부용대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일정상회담 개최지 안동의 관광콘텐츠와 선유줄불놀이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 &lt;br /&gt;&lt;br /&gt;팸투어에 참가한 일본 여행업계 관계자는“직접 둘러보니 안동은 역사·문화자원과 체험 콘텐츠가 잘 어우러져 있어 일본 관광객들이 흥미를 가질 만한 요소가 많다”며, “특히 선유줄불놀이는 다른 지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콘텐츠인 만큼 관광상품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선유줄불놀이는 낙동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안동의 대표 전통 문화관광 콘텐츠로, 경북도는 이를 활용한 해외관광객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일본 주요 도시를 방문해 공격적인 현지 밀착 경북관광 홍보마케팅을 전개한다.&lt;br /&gt;&lt;br /&gt;오는 7월 일본 주요 도시인 오사카와 도쿄에서 경북관광 로드쇼를 개최하여 현지 여행업계와 관광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북관광 홍보설명회와 B2B 상담회를 진행하고, 일본 주요 여행사와 공동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일본 온라인 여행플랫폼(OTA)과 연계한 경북관광 기획전을 운영해 선유줄불놀이를 비롯한 축제, 전통문화, 미식 등 경북의 핵심 관광콘텐츠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일본 언론과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팸투어, SNS 홍보 등 온라인 마케팅을 병행해 개별관광객(FIT) 대상 홍보도 강화한다.&lt;br /&gt;&lt;br /&gt;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한일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국내외 관심을 경북관광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일본 시장을 비롯한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통해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북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관광 목적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5: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5:04: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6</link>
      <description>경상북도가 수도권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 나!’가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40403-784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가 수도권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온) 나!’가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북으로 ON나! (경북으로 온나!)”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경북 22개 시·군의 다채로운 축제와 핵심 관광 콘텐츠를 서울 한복판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어 축제 기간 내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첫날 개막식에는 많은 서울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을 대표하는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과 온누리국악예술인협동조합의 국악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대축제의 서막을 뜨겁게 장식했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청계광장은 경북의 22개 시군이 총출동한 관광홍보관과 체험 부스로 가득 차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각 지역 대표 축제의 주요 콘텐츠를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청송사과축제와 구미라면축제의 대표 콘텐츠를 활용한 ‘꿀잼 사과 난타’와 ‘라믈리에 오감 퀴즈쇼’는 행사기간 내내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lt;br /&gt;&lt;br /&gt;수도권 MZ세대와 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경북 5韓(한) 체험’ 프로그램도 돋보였다. 화려한 신라 한복과 장신구를 직접 착용하고 청계광장을 거니는 ‘신라 한복 입어보기’체험, 한글과 하회탈 문양을 활용한 ‘한지 전통등 만들기’는 K-문화의 진수를 선보였다. 더불어 전문 소믈리에 2인과 함께 한일정상회담 만찬주로 주목 받았던 태사주와 문경 호산춘 등 경북의 대표 특산주를 시음하는 ‘전통주 테이스팅 클래스’는 사전 예약이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lt;br /&gt;&lt;br /&gt;무대 위에서 펼쳐진 아티스트들의 흥겨운 공연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낙동강 밴드, 김씨네 앙상블 등 경북 출신 버스킹 가수들의 감성적인 무대와 함께, 500만 구독자를 보유한 메가 인플루언서 ‘아트비트’의 K-POP 커버댄스 공연은 유튜브 현장 라이브 생중계와 병행되며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경북의 우수한 먹거리도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동형 플리마켓 형태로 운영된 특산품 시음·시식 코너에서는 안동 참마 보리빵, 영천 샤인머스켓빵, 경주 찰보리빵 등 22개 시군의 다채로운 맛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진행된 ‘경북 특산품 경매’ 프로그램은 지자체별 명품 특산물을 현장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려는 시민들의 참여로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lt;br /&gt;&lt;br /&gt;전시 분야에서는 경북통합홍보관의 ‘POST-APEC 레거시 전시관’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주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의 가치를 알리고 글로벌 관광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홍보하는 한편, ‘인생네컷’ 포토존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장 내 실물 크기로 특별 전시된 ‘신라금관’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천년 신라의 정교하고 화려한 아름다움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행사장을 구석구석 돌며 스탬프를 채우는 ‘지자체 빙고 이벤트’, 지자체 홍보부스 곳곳에 있는 힌트로 정답을 맞추는 ‘지자체 십자말풀이 퀴즈’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자체 특산품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하며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lt;br /&gt;&lt;br /&gt;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행사는 수도권 시민과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경북이 가진 무궁무진한 관광 자원과 전통문화의 매력을 직접 선보인 뜻깊은 자리”라며, “APEC 정상회의, 한일정상회담 등 굵직한 국제 행사를 계기로 경북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만큼, 경북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명품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5: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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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5: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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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도 ‘서울국제관광전’서 충남관광 매력 알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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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남도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참가해 충남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30938-46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도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에 참가해 충남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렸다.&lt;br /&gt;&lt;br /&gt;서울국제관광전은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국제 종합 관광박람회다. &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에는 국내외 300여 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국내외 관광홍보관, 여행상품 특별 판매관, 참가사 관광 설명회 등 500여 개 전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도는 ‘낭만과 힐링이 있는 충남 여행’을 주제로 대표 관광지와 지역 축제, 체험형 프로그램, 야간 관광 등 도내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국내외 방문객에게 소개했다.&lt;br /&gt;&lt;br /&gt;주요 홍보 내용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2027 섬비엔날레 △충남 대표 관광명소 및 계절별 추천 여행지 △지역 축제 및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자연·휴식(힐링)·미식 등 충남 관광 콘텐츠 등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구독·팔로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이 도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지역 대표 기념품과 특산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오프라인 현장과 온라인 홍보망을 잇는 효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도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을 통해 충남관광의 새로운 매력을 전국 관광객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와 적극적인 현장 마케팅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충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4: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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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4: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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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글탱글 대문어, 입맛 도는 대진항! 고성군,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5</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6월 12일 금요일부터 6월 14일 일요일까지 3일간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61020-814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6월 12일 금요일부터 6월 14일 일요일까지 3일간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탱글탱글 대문어, 입맛 도는 대진항!”이다. 동해안 최북단 청정 해역에서 자란 고성 대문어를 알리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먹거리와 볼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gt;&lt;br&gt;축제의 주인공인 대문어는 ‘저도어장’에서 잡힌다. 북한과 약 1km 떨어진 군사통제구역이기 때문에 출입이 통제돼 온 이 해역은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만 제한적으로 조업이 허용된다. 그만큼 최고급 품질의 대문어를 공급하는 산지로 대진항 어민의 생계 터전이다. &lt;br&gt;&lt;br&gt;이번 축제의 가장 큰 특징은 참여 부스의 100%가 고성군민으로 구성된 점이다. 특히, 문어잡이의 주역인 ‘대진연승협회’ 어민들이 직접 축제 콘텐츠가 되어 생생한 어촌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주민 참여 부스는 모두 31개로, 체험부스 9개, 특산물 판매 7개, 플리마켓 7개, 저도미식부스 8개를 운영한다.&lt;br&gt;&lt;br&gt;‘저도미식부스’에서는 대문어로 만든 메뉴를 선보인다. 누구나 즐기는 문어 숙회와 함께 ‘저도문어 초빙수’, ‘문어(뽈뽀) 감자 샐러드’ 등을 내놓는다. 체험부스와 플리마켓에서는 문어 세비체 만들기, 문어 모양 괄사, 문어 키링 만들기 등 문어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gt;&lt;br&gt;지역 상권을 위한 ‘쓰고 또 받는 영수증 이벤트’도 연다. 6월 5일부터 14일까지 현내면에서 쓴 영수증을 제출하면 고성사랑상품권 5,000원을 돌려준다. 메인 무대에서는 ‘문어 OX퀴즈’, ‘문어 경매’, ‘고성 샤우팅 대회’ 등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고 경품을 제공한다.&lt;br&gt;&lt;br&gt;관람객 편의를 위한 특별 교통 대책도 시행한다. ‘현내면 알뜰슈퍼 사거리’부터 ‘대진2리 정류장’ 구간은 주차금지구역, ‘동해반점 사거리’부터 ‘어판장’ 구간은 일방통행 구역으로 운영한다. 주말에는 셔틀버스를 가동한다. 13일(토)에는 화진포 해양박물관과 현지사 두 곳에서, 14일 일요일에는 화진포 해양박물관에서 탈 수 있다. 개막일인 12일 금요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셔틀버스 거점인 화진포 해수욕장 주차장은 차량 461대를 수용한다.&lt;br&gt;&lt;br&gt;고성문화재단 축제 관계자는 “올해 대문어축제는 기획부터 운영까지 고성군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라며 “청정 저도어장과 대진항 어민의 땀이 담긴 대문어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7: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7: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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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도 부는 K-열풍…한류 팬들이 찾는 특별한 여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0</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K-POP 및 한류 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개별관광객(FIT)을 대상으로 제주형 한류 관광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2026 Purple Week in Jeju’를 6월 5일부터 오는 2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44738-8493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K-POP 및 한류 콘텐츠에 관심이 높은 외국인 개별관광객(FIT)을 대상으로 제주형 한류 관광 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2026 Purple Week in Jeju’를 6월 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제주 도내 일원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K-문화를 사랑하는 한류 팬들이 제주 곳곳의 한류 명소와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하며 스탬프를 수집하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제주국제공항 1층(도착장)에 위치한 1번 게이트에서 스탬프북을 수령한 뒤, 제주 전역에 마련된 24개의 스탬프 스팟 등 총 31개소의 한류 관광지를 방문해 여행하면 된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2개 이상의 스탬프를 인증한 참가자에게 ‘Purple Week in Jeju’ 한정 기프트를 제주공항 1층(도착장) 내 1번 게이트에서 제공하며, 제주 여행자센터 방문객에게는 특별하게 제작된 웰컴 기프트를 추가 증정한다. 제주 여행자센터는 제주시 중앙로 43(1층)에 위치해 있으며, 웰컴 기프트 증정은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행사 기간인 오는 6월 10일과 19일 제주시 원도심에 위치한 ‘고씨주택(제주책방)’과 ‘케왓(도시재생 라운지)’에서 제주 로컬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김밥 만들기 클래스와 자개 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제주만의 독특한 한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도와 공사는 본 행사를 단순 관광을 넘어 한류와 제주 지역문화를 접목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기획, 글로벌 한류 팬층의 제주 방문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Purple Week in Jeju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이 제주를 보다 특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획한 글로벌 한류 관광 프로그램”이라며 “한류 콘텐츠와 제주 로컬문화가 결합된 새로운 관광 경험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제주관광 브랜드 제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금번 행사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Purple Week in Jeju’ 공식 홈페이지와 제주관광공사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5: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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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5: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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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웰니스·워케이션과 경기컬처패스 연계 할인 행사 추진. 최대 8만원 혜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86</link>
      <description>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6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내 웰니스 관광지와 워케이션 시설을 이용하는 도민에게 ‘경기컬처패스’와 연계해 숙박 및 체험 비용을 최대 8만 원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40019-257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6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내 웰니스 관광지와 워케이션 시설을 이용하는 도민에게 ‘경기컬처패스’와 연계해 숙박 및 체험 비용을 최대 8만 원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웰니스(Wellness) 관광은 치유와 건강을 중심으로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관광 형태다. 워케이션(Workcation)은 휴가지에서 업무와 휴식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여행 방식이다. 최근 일상 속 쉼과 재충전을 중시하는 여행 수요가 늘면서 체류형 관광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이용 시설은 고양 아쿠아필드, 양평 미리내힐빙클럽 등 경기도가 인증한 웰니스 관광지 10개소와 포천 담화재, 가평 자라섬 워케이션센터 등 워케이션 시설 12개소(11개 거점)다. 도민은 경기컬처패스 앱을 통해 각 시설의 할인 쿠폰을 발급받아 체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lt;br /&gt;&lt;br /&gt;웰니스 시설 이용객은 숙박과 레저, 체험 프로그램 예약 시 최소 5천 원부터 최대 5만 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워케이션 시설 이용객(직장인,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은 경기컬처패스 전용 3만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웰니스와 워케이션을 모두 이용하면 최대 8만 원의 혜택을 받는 셈이다. 이와 별도로 기존 워케이션 지원사업의 숙박 지원금(최대 4박 기준 12만원)과 함께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할인은 경기컬처패스의 기존 연간 문화소비쿠폰 한도(연간 6만 원)와 별도로 적용돼 혜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컬처패스 앱에서 쿠폰을 내려받은 뒤 웰니스 상품은 ‘여기어때’ 앱에서, 워케이션 상품은 ‘더휴일’ 누리집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lt;br /&gt;&lt;br /&gt;고영미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최근 휴식과 건강, 일과 여행을 함께 추구하는 관광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도민이 보다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경기컬처패스를 통해 도민이 경기도 곳곳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체감형 관광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기컬처패스는 영화·공연·전시·스포츠·숙박·액티비티·도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형 문화소비쿠폰 사업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5:0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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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5: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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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체부, 주민이 직접 키우는 지역관광 2026년 '관광두레' 48개소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84</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 생태계를 이끌어갈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8개소를 최종적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전국 2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15537-501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지역관광 생태계를 이끌어갈 ‘2026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8개소를 최종적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전국 2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는 총 116개의 주민사업체가 신청해 약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기반 관광 창업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숙박, 식음, 기념품, 여행, 체험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관광사업체를 창업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2013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152개 지역에서 1,400여 개의 주민사업체를 육성했으며, 2026년 6월 기준 40개 기초지자체의 154개 주민사업체를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48개 신규 주민사업체는 전국 각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사업 모델로 발전시켰다. 사업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의 자연환경이나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 분야가 52%(25개소)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식음’ 분야가 23%(11개소), 지역 문화 자원을 활용한 ‘여행’ 분야가 17%(8개소)로 그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가장 많이 선정된 충남(11개소)을 비롯해, 전남(8개소), 경북(6개소), 경남(5개소) 등 전국에 고르게 분포, 선정되어 각 지역 관광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최종적으로 선정된 주민사업체에는 안정적인 창업과 성장을 위해 최대 5년간 1억 1천만 원 한도 내에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주요 지원 항목은 역량 강화 교육, 우수 관광두레 사업체 견학, 맞춤형 상담(창업·경영, 상품·메뉴 개발, 디자인, 홍보·마케팅), 사업 모델 검증을 위한 시범 사업(파일럿) 운영, 법률·세무 자문 지원 등이다. 특히, 지역별 ‘관광두레 피디(지역활동 전문가)’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해 사업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더불어, 문체부는 지역관광 활성화와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청년관광두레’ 주민사업체를 새롭게 공모한다. 서울･경기와 제주를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의 청년 주민사업체를 집중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4월 추가경정예산을 확보, ‘청년관광두레 플러스 사업’을 추진한다. 공고일 기준 사업체를 운영하는 청년 창업자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등 총 100개소 내외를 선정해 맞춤형 상담(컨설팅)과 판로 개척 등 업체별 최대 2,6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lt;br /&gt; &lt;br /&gt;  문체부 강동진 관광정책관은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의 핵심은 지역 주민과 청년들이 스스로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를 만들어 자생하는 것”이라며, “이번에 발굴된 주민사업체들이 각 지역을 찾고 싶게 만드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2: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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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관광지 다국어 안내 체계 전면 개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편의를 위해 도내 주요 관광지 다국어 안내 체계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과 개선에 돌입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관광지 외국어 안내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10413-264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편의를 위해 도내 주요 관광지 다국어 안내 체계에 대한 전면적인 점검과 개선에 돌입한다.&lt;br /&gt;&lt;br /&gt;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도내 관광지 외국어 안내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는 ‘관광지 서비스 품질(언어 표기 개선) 모니터링단’을 6월부터 본격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지난해 실시한 해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모니터링 분석 결과에서 지적된 ‘관광지 안내판 외국어 표기 오류’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외국인 관광객의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제주대학교 스마트관광연구지원센터 등 도내 유관기관과 협업해 외국인 유학생 중심의 참여단을 구성하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언어권별 다양성을 고려해 총 7명 내외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현장 점검에 나선다.&lt;br /&gt;&lt;br /&gt; 주요 점검 대상은 △공영·민영 관광지, 해수욕장, 오름 △대중교통, 공항, 항만 △공공시설(화장실, 주차장 등) 오프라인 안내판을 비롯해 △관광지 메인 웹 커버 페이지 등 디지털 안내 체계 전반이다.&lt;br /&gt;&lt;br /&gt; 핵심 점검 내용은 △다국어 표기 여부 △원문과 외국어 표기의 의미 일치(번역 정확성) △관광객의 즉각적인 이해 여부(정보 전달력) △국가유산·공공용어·로마자 표기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점검 후 원문, 기존 표기, 오류 유형, 수정 권고안 등을 세부적으로 정리한 ‘실무형 수정 가이드’를 제작하고, 해당 관광지 및 관련 기관에 안내 규격과 언어 표기 오류 개선을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다국어 언어 표기 점검 및 개선을 직접 희망하는 도내 관광지 및 관광사업체의 신청도 받는다. 6월 5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10개 업체를 선정하며, 세부 신청 방법은 제주관광공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이번 모니터링단 운영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여행 중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안내 체계의 불편 사항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국어 표기 오류를 표준화된 지침에 따라 정비해 글로벌 관광 도시의 신뢰도를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2: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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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 중구, BTS 부산공연 기념 중구 찾는 관광객과 BTS 팬 환영영상 송출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8</link>
      <description>부산 중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BTS 부산공연 기간 전후로 중구를 찾는 관광객 및 BTS 팬덤 환영영상 콘텐츠를 송출한다. 부산시와 하이브가 함께 준비하는 ‘BTS THE CITY ARIR</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61907-172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중구는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BTS 부산공연 기간 전후로 중구를 찾는 관광객 및 BTS 팬덤 환영영상 콘텐츠를 송출한다. 부산시와 하이브가 함께 준비하는 ‘BTS THE CITY ARIRANG’ 부산 프로젝트 기간 동안 부산 시내 각 미디어시설을 활용한 BTS 팬 환영영상 송출 행사의 일환으로 중구에서는 광복로 분수광장 미디어시설을 활용해 참여한다.&lt;br /&gt;&lt;br /&gt;  영상은 6월 5일부터 6월 21일까지(매시 정각‧20분 단위, 첫 송출 8시 20분, 마지막 송출 21시 40분) 광복로 분수광장 미디어파사드와 미디어폴에서 송출되며 금‧토‧일‧공휴일에는 바닥분수가 운영되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최진봉 중구청장은 “많은 관광객과 팬이 기다리는 BTS 월드투어가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중구의 관광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하여 관광객과 BTS 팬들의 중구 방문을 유도하고 BTS 부산 공연과 중구 관광을 연결해서 추억할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하는 등 관광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7: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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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7:19:00Z</dc:date>
    </item>
    <item>
      <title>교래자연휴양림, 6월 ‘곶자왈 숲 사이로’ 힐링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4</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6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제주시 조천읍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 생태탐방로에서 성인 대상 무료 숲 치유 프로그램인 ‘곶자왈 숲 사이로’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60017-856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6월 6일부터 7월 1일까지 제주시 조천읍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 생태탐방로에서 성인 대상 무료 숲 치유 프로그램인 ‘곶자왈 숲 사이로’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천혜의 자연자원인 곶자왈에서 현대인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휴양림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는 기간 내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된다.&lt;br /&gt;&lt;br /&gt;주요 오감 자연치유 활동으로 △숲끈놀이 △걷기 명상 △해먹 체험 △자연물 징검다리 △목판 상장 만들기 △마음 꽃차(허브차) 마시기 및 소감 나누기 등이 운영된다.&lt;br /&gt; &lt;br /&gt;특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교래자연휴양림은 2023년과 2024년 산림청의 ‘걷기 좋은 명품 숲길’로 추천된 데 이어, 2025년과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주관 ‘우수 웰니스관광지(자연치유 부문)’로 잇따라 선정되며 생태적 치유 가치를 인정받은 곳이다.&lt;br /&gt;&lt;br /&gt;참가 인원은 회차별 2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 및 관광객은 교래자연휴양림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잔여 인원이 발생할 경우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lt;br /&gt;&lt;br /&gt;이상효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은 제주의 숲이 지닌 치유의 가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교감하고 재충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7:00:00Z</dc:date>
    </item>
    <item>
      <title>러닝 열풍 타고 제주 마을로…조천서 즐기는 ‘로컬 런트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2</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6월 6일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일원에서 조천 마을 러닝 콘텐츠인 ‘조천 런트립’ 2회차 프로그램을 2026 제주 마을 여행 크리에이터로 지정된 ‘픽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53236-4519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6월 6일 제주시 조천읍 조천리 일원에서 조천 마을 러닝 콘텐츠인 ‘조천 런트립’ 2회차 프로그램을 2026 제주 마을 여행 크리에이터로 지정된 ‘픽제주’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조천런트립은 최근 확산하고 있는 러닝 문화를 제주 로컬여행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기록 경쟁 중심의 스포츠가 아닌 마을의 자연과 사람, 생활문화를 천천히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 콘텐츠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조천리 해안과 마을 길을 함께 달리며 용천수와 조천항 등 주요 장소를 둘러보고, 지역 식당과 카페를 이용하며 마을 안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단순히 지나가는 여행객이 아닌 지역과 관계를 맺는 인구로 연결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조천런트립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월별 정기 운영을 전제로 설계됐다. 도와 공사는 러닝이라는 여행 트렌드를 활용하면서도 지역 주민과 상권,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민간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마을 관광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 ‘픽제주’는 올해 10월까지 조천런트립을 총 7회 진행할 예정이며, 계절과 테마에 따라 용천수런, 커피런, 미식런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마을 관광의 지속가능성은 공공의 지원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민간이 자생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이 구축될 때 가능하다”며 “조천런트립은 트렌디한 콘텐츠가 지역 자원과 만나 꾸준히 운영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공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주체들의 창의적인 시도가 지역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출시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6: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6:33:00Z</dc:date>
    </item>
    <item>
      <title>김포에서 누리는 ‘모바일 이용권으로 즐기는 특별한 농촌여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19</link>
      <description>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와 도농교류 촉진과 농촌체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시민과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44532-642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관광체험 김포시연합회와 도농교류 촉진과 농촌체험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lt;br /&gt; &lt;br /&gt;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의 모바일 이용권으로 김포시 관내 우수 농촌체험농장을 자유롭게 방문하며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사업이다. 도심에서 가까운 김포의 농촌자원을 활용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2026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오는 6월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12시간 동안 농촌 체험 농장 가맹점 4곳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네이버, 쿠팡, 지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현장실사를 통한 시설 및 환경 평가, 운영자 역량 확인을 위한 서류심사, 체험 프로그램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엄선된 우수 농촌체험농장 20개소를 가맹점으로 선정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품질 높은 농촌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 &lt;br /&gt;참여 농장에서는 계절별 농산물 수확 체험을 비롯해 전통문화 체험, 식문화 체험, 농촌생활 체험 등 농장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김포의 자연과 농업, 농촌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모바일 기반 이용 시스템을 구축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객은 원하는 체험농장을 자유롭게 선택해 방문할 수 있으며, 참여 농장에는 신규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속 가능한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관광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시민에게는 농촌의 가치와 매력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도농교류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포 농촌관광 투어패스는 단순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김포 농업과 농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는 새로운 관광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김포의 다양한 농촌체험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5: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5:46:00Z</dc:date>
    </item>
    <item>
      <title>수원특례시, 서울국제관광전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18</link>
      <description>수원특례시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수원 관광 홍보에 나선다. 서울 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사)국제관광인포럼이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44145-828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특례시가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국내외 관람객을 대상으로 수원 관광 홍보에 나선다.&lt;br /&gt;&lt;br /&gt; 서울 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와 (사)국제관광인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코트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0개 국가에서 423개 기관·업체가 참여해 총 518개 부스에서 전 세계 관광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수원시는 행사 기간 수원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비롯해 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 등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를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부스에서 수원 관광·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한다. 방문객이 참여하는 ‘수원 방문의 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 이벤트도 연다.&lt;br /&gt;&lt;br /&gt; 확장현실(XR) 기술을 활용한 ‘확장현실(XR)버스 1795행’ 체험존도 운영된다. 버스에 탑승해 1795년 정조대왕의 을묘원행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특별한 체험을 하며 수원의 역사문화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관광전에서 수원화성의 품격과 가을 3대 축제의 매력, 그리고 확장현실(XR) 기술로 되살아난 정조대왕 능행차에 이르기까지 수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며 “230년 전 정조대왕이 꿈꿨던 계획도시이자 오늘날 세계가 주목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의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5: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5:41: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여름휴가, 농촌에서 특별하게' 6월에도 농촌관광 가는 주간이 찾아 옵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8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들의 농촌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둘째주에 운영하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6월 16일 개최되는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간 까지 연장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12345-647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도시민들의 농촌여행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둘째주에 운영하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을 6월 16일 개최되는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 기간 까지 연장해서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6월 농촌관광 가는 주간은 농촌여행 할인과 이벤트를 한층 더 확대해서 추진한다. 온라인 결재 플랫폼을 통해 예약(농촌체험상품 최대 30%, 숙박상품 최대 20% 할인 혜택 제공) 가능한 마을과 상품수가 25개 마을 165종으로 확대되며, 강원 홍천·영월, 충북 충주, 전남 담양, 경북 봉화·영주·안동, 경남 산청·사천·거창 10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20종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관광상품이 6월부터 최대 50% 할인 혜택이 새롭게 제공된다. 지역단위 농촌관광 상품, 농촌형 워케이션에 대한 등에 대한 특별 할인도 계속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웰촌 SNS 농촌여행 페스티벌 소문내기 이벤트, 온라인 결재 플랫폼을 통한 농촌관광 상품 구매시 리뷰 이벤트, 농진청 우수 치유농장·농가맛집 방문·체험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운영하여 국민들의 농촌여행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객과 청년층, 외국인 관광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한다. 웰촌 누리집과 SNS를 중심으로 추천 여행지, 으뜸촌, 농촌여행 상품 정보 등을 집중 소개하고, 다양한 민간 플랫폼 등을 활용한 홍보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농식품부는 6월 16일에 전국 9개 도의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이 참여하는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을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최하여 농촌관광 홍보·체험·전시 등 다채로운 농촌여행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농촌체험휴양마을별 특색 있는 농촌여행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지역별 농촌관광 체험관’을 운영하여 시민들께서 도심 속에서 생생한 농촌여행 경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당일 행사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정책홍보관과 농촌관광 대표 정보제공 플랫폼인 ‘웰촌’ 사업홍보관이 함께 운영되며, 산림청·농촌진흥청도 참여하여 치유농장, 농촌교육농장, 동서트레일 등 농산촌 관광 관련 주요 자원에 대해서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농촌관광 관련 청년 창업가들의 이색 농촌여행 상품을 선보이는 ‘농촌관광 청년사업가 홍보관’도 운영하여 청년 세대의 감각을 담은 농촌관광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농촌관광 가는 주간과 농촌여행 페스티벌은 국민들이 도심 가까이에서 우리 농촌의 매력과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올여름 휴가와 방학 여행을 계획할 때 아름다운 우리 농촌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농촌여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농교류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농촌관광 가는 주간’에 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방법은 6월 8일부터 농촌관광 포털 ‘웰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2:24:00Z</dc:date>
    </item>
    <item>
      <title>광양시,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명소 육성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06</link>
      <description>광양시가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콘텐츠 ‘달빛365’를 확대 운영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광양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시범 운영한 '달빛365 불금day'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까지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10950-105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양시가 해비치로 달빛해변 야간관광 콘텐츠 ‘달빛365’를 확대 운영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lt;br /&gt;&lt;br /&gt;광양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시범 운영한 '달빛365 불금day'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까지 운영일을 기존 둘째·넷째 금요일(월 2회)에서 둘째·넷째 금·토요일(월 4회)로 확대한다.&lt;br /&gt;&lt;br /&gt;지난 2월 27일 개장한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광양만을 품은 수변 경관과 야간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푸드트럭과 버스킹 공연 등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야간 프로그램 ‘달빛365 불금day’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과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버스킹 공연이 더해져 광양만의 야경과 함께 야간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환경정비 인력을 배치해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등 방문객 편의 향상에도 힘쓸 방침이다.&lt;br /&gt;&lt;br /&gt;광양시는 광양관광 공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해 ‘달빛365’를 홍보하고, 지역 상권 및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광양시 관계자는 “달빛365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 기회를 확대하고, 해비치로 달빛해변을 중심으로 한 야간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머물고 싶은 공간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2:0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일본에서 크루즈 방한관광 적극 홍보... 기항의향서 23건 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80</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해수부 주관 ‘2026 코리아 크루즈 포트세일즈’와 선사·여행사 1:1 개별 상담에 참가해 기항의향서 23건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095550-773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해수부 주관 ‘2026 코리아 크루즈 포트세일즈’와 선사·여행사 1:1 개별 상담에 참가해 기항의향서 23건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마산항이 ‘대한민국 전국 9대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된 이후 처음 참가한 해외 포트세일즈로, 경남도는 일본 시장을 대상으로 크루즈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lt;br /&gt;&lt;br /&gt;경남도와 일본 동경사무소, 경남관광재단으로 구성된 크루즈 유치단은 도쿄 리츠칼튼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 참가해 MSC크루즈 등 7개 선사와 15개 여행사를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특히, ‘당신의 첫 번째 발걸음, Your Next Cruise Destination’을 주제로 한 프레젠테이션에서 마산항의 전략적 입지 조건과 경남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공식 행사 기간 외에도 크루즈 유치단은 MOL객선, 료비크루즈, 유센크루즈(NYK), 일본 최대여행사인 JTB 등 주요 선사와 여행사를 직접 방문해 실무책임자들과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이번 상담에서 일본 선사와 여행사들은 합천 해인사와 가야고분군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해 함안 낙화놀이,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경남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마산항 중심의 ‘60분 이내 연계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부산항과 여수항에 입항하는 크루즈 관광객이 경남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유치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포트세일즈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하반기 주요 크루즈 선사와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실시하고, 경남의 관광자원과 크루즈 기항 여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이번 코리아 포트세일즈를 통해 마산항이 글로벌 크루즈 기항지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선사 맞춤형 고품격 관광 상품 개발과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을 통해 경남을 세계적인 크루즈 관광 명소로 도약시키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0: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0:56:00Z</dc:date>
    </item>
    <item>
      <title>김천시시설관리공단 산내들&amp;증산캠핑장, 단골의 발걸음에 혜택을 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1</link>
      <description>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방문해주시는 이용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단골사랑 369쿠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골사랑 쿠폰은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83807-68184.jpg"&gt;&lt;/center&gt;&lt;br/&gt;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방문해주시는 이용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단골사랑 369쿠폰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단골사랑 쿠폰은 2026년 12월까지 산내들과 증산캠핑장 이용객에게 배부되며, 체크인 시 쿠폰을 받은 후 재방문할 때마다 스탬프를 적립할 수 있다. 스탬프는 1사이트 1박당 1개씩 적립되며,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을 구분 없이 통합 적립할 수 있다. 특히 이용 횟수에 따라 단계별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스탬프 적립 개수에 따라 오로라 불멍가루, 김천시 캐릭터(오삼이) 러기지택을 제공하며 누적 9개를 적립하면 퇴실 당일 2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레이트 체크아웃권이 지급된다. 쿠폰의 유효기간(상품수령기간)은 2028년 12월 말일까지로, 장기간에 걸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한편 김천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산내들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은 저렴한 요금과 조용한 자연환경으로 캠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파격적인 단체할인도 시행 중에 있다. 할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캠핑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9: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9:39: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세계적 특별 관광지 ‘디엠지 평화의 길’ 함께 걸어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0</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코리아둘레길’ 중 ‘디엠지(DMZ) 평화의 길’ 26코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6월 2일부터 7일까지 코리아둘레길 ‘두루누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72551-9870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코리아둘레길’ 중 ‘디엠지(DMZ) 평화의 길’ 26코스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6월 2일부터 7일까지 코리아둘레길 ‘두루누비’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국민 참가자 1,0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1만 원이며, 행사 종료 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 느낄 수 있는 ‘두타연’ 걷기, 인근 양구 문화관광지도 체험 &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디엠지(DMZ) 평화의 길’ 26코스를 걸어볼 수 있다. 26코스에는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두타연이 있다. 두타연은 민간인 통제구역 내에 있는 대표적인 생태관광지로서, 맑은 계곡과 원시 자연경관을 간직한 곳이다. 특히 분단 이전 금강산 장안사로 이어지던 길목으로, 양구에서는 ‘금강산 가는 길’로 알려져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상징적인 장소다. &lt;br /&gt;&lt;br /&gt;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가수 ‘션(Sean)’이 참가자들에게 응원 인사를 전하며 동행한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념 메달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걷기 행사 이후에는 지역의 매력적인 문화관광자원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을 통해 양구의 대표 문화관광지인 양구백자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을 둘러보는 프로그램도 제공해 양구 재방문을 유도한다.&lt;br /&gt;&lt;br /&gt;  문체부 강동진 관광정책관은 “‘디엠지(DMZ) 평화의 길’은 세계적으로 매우 특별한 걷기 여행지이며 세계인이 궁금해하는 여행지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국민들이 비무장지대가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평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접경지역만이 가진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8: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8:26: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동구, ‘2026 동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8</link>
      <description>부산 동구는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 관광명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2026 부산 동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스탬프 투어는 하계와 추계로 나누어 진행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55729-306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동구는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 관광명소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는 '2026 부산 동구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올해 스탬프 투어는 하계와 추계로 나누어 진행되며, 하계는 6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추계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lt;br /&gt;&lt;br /&gt;운영코스는 총 8개 코스 39개소로, △초량이바구길Ⅰ △초량이바구길Ⅱ △웹툰이바구길 △부산포개항가도 △초량차이나타운 △초량전통시장-초량천 △북항친수공원 △부산진성-좌천동굴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부산진성, 좌천동굴, 문화플랫폼 시민마당, 윤흥신 장군 동상을 잇는 신규 코스를 추가해 기존 관광지와 함께 지역의 숨은 명소까지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월별 이벤트로 코스 완주자 가운데 매월 5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결산 이벤트로는 하계 및 추계 운영 기간별 8개 코스를 모두 완주한 참가자 20명과 후기 작성자 10명을 추첨해 관광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특별 이벤트로 1개 이상의 코스를 완주한 참여자가 커넥트현대 부산점에서 완주 인증을 하면 부산 특화 테마 키캡 1개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패션 및 F&amp;B 즉시 할인권 등 모바일 쿠폰 혜택도 제공된다.&lt;br /&gt;&lt;br /&gt;참여 방법은 구글플레이 스토어 등에서 ‘스탬프투어’ 앱을 설치한 뒤 ‘부산 동구’를 선택하면 된다. 투어 장소 방문 시 스마트폰 위치정보(GPS) 인식을 통해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lt;br /&gt;&lt;br /&gt;동구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동구의 다양한 관광명소와 숨은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구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연안여객선 할인권 '바다로' 최대 50%</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30</link>
      <description>바다로 떠나는 청춘 가득 섬 여행■ 연안여객선 할인권 '바다로' 판매개시· 판매 시작일: 2026년 6월 1일(월)부터· 이용 기간: 2027년 5월 31일(월)까지· 대상: 만 35세 이하 청년· 참여 혜택: 주중 최대 5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55400-913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바다로 떠나는 청춘 가득 섬 여행&lt;br /&gt;■ 연안여객선 할인권 '바다로' 판매개시&lt;br /&gt;&lt;br /&gt;· 판매 시작일: 2026년 6월 1일(월)부터&lt;br /&gt;· 이용 기간: 2027년 5월 31일(월)까지&lt;br /&gt;· 대상: 만 35세 이하 청년&lt;br /&gt;· 참여 혜택: 주중 최대 50%, 주말 최대 20% 할인&lt;br /&gt;*동일 항로에는 최대 3회까지 이용 가능&lt;br /&gt;명절 연휴 등 특별교통대책기간은 적용 예외&lt;br /&gt;&lt;br /&gt;만 25세 이하라면? 가족권 구매 가능!&lt;br /&gt;(본인 포함 최대 5명까지 이용)&lt;br /&gt;&lt;br /&gt;· 구매 방법: KSA 여객선 홈페이지에서 '바다로' 티켓 구매&lt;br /&gt;· 문의: 한국해운조합 ☎02-6096-2043&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6: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6:54: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남구로(路) 모바일 스탬프 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4</link>
      <description>부산 남구는 6월 8일부터 '2026 남구로(路)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스탬프 투어는 남구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안산책로드 ▲역사·문화로드 ▲금융·문화로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45742-456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남구는 6월 8일부터 '2026 남구로(路)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스탬프 투어는 남구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해안산책로드 ▲역사·문화로드 ▲금융·문화로드 총 3개 코스의 테마코스로 운영된다. 각 코스는 테마별 주요 명소 5곳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남구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여 방법은 인터넷 검색창에 ‘부산남구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검색한 뒤 회원 가입 후 스탬프 투어 메뉴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스탬프 투어 페이지를 실행한 상태에서 지정된 장소에 방문하면 위치정보시스템(GPS)을 통해 자동으로 스탬프가 적립된다.&lt;br /&gt;&lt;br /&gt; 선택한 코스의 5개 스탬프를 모두 획득해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완주 인증서가 발급된다. 또한 인증서를 지정된 장소에 제출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초경량 암막 우양산을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기념품은 오륙도 해파랑길 관광안내소, 용호별빛공원, 우암동 소막마을주택에서 수령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남구청 관계자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통해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남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분이 남구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5: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5:58:00Z</dc:date>
    </item>
    <item>
      <title>영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 여수서 특별한 하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19</link>
      <description>영암군청소년센터가 지난 5월 30일 여수시 일원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과거를 잇다, 미래를 가꾸다’를 주제로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15713-726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청소년센터가 지난 5월 30일 여수시 일원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과거를 잇다, 미래를 가꾸다’를 주제로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로와 미래를 탐색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청소년들은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진로·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경험했다. 또한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견문을 넓히는 시간도 가졌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체험 부스를 경험할 수 있어 재미있었고, 여러분야의 직업과 활동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유익했다”며 “친구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영암군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방과후아카데미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2:58:00Z</dc:date>
    </item>
    <item>
      <title>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피아리아 힐링데이, 이월드로 GO!’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17</link>
      <description>대구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권위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달 30일 대구 이월드에서 2차 주말 체험 프로그램 ‘수피아리아 힐링데이, 이월드로 G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13228-619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권위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달 30일 대구 이월드에서 2차 주말 체험 프로그램 ‘수피아리아 힐링데이, 이월드로 GO!’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야외 활동을 통해 또래와의 친밀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이월드에서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간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조별 미션 활동을 통해 놀이공원 곳곳을 함께 탐방하고, 미션 수행과 단체 사진 촬영 등을 진행하며 협동심과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참가 청소년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교실 밖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어 정말 즐거웠다”며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권위정 관장은 “이번 주말 체험이 청소년들이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건강한 여가 활동과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수성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2: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2:32: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역사문화 탐험대’, 야간탐방·다문화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하게 돌아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16</link>
      <description>대구 수성구, 동구, 달서구, 군위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손잡고 지역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 운영에 나선다.4개 지자체는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홍보하고 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12908-646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구, 동구, 달서구, 군위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손잡고 지역 역사와 문화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 운영에 나선다.&lt;br /&gt;&lt;br /&gt;4개 지자체는 지역의 국가유산을 활용·홍보하고 시민들의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구 역사문화 탐험대’를 공동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첫 시행에 이은 2년 연속 운영으로, 각 지역의 문화자원을 상호 교류하고 시민이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역사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군위군이 새롭게 합류해 탐방 권역과 콘텐츠가 한층 다양해졌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한층 풍성해진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기존 주간 탐방에 더해 영남제일관, 불로동고분군 등을 밤에 둘러보는 ‘국가유산 야간탐방’ 코스가 신설돼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국가유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을 위한 별도 탐방 프로그램도 마련해 보다 많은 시민이 지역 역사문화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대구 역사문화 탐험대’는 오는 6일부터 이달 2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6회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각 코스 출발일 1주일 전까지 수성구·동구·달서구·군위군 홈페이지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코스마다 전문 해설가가 동행해 생생한 현장 스토리텔링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수성구 관계자는 “지난해 첫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야간탐방과 다문화가족·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추가해 대구의 역사문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2: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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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양구가족센터, 온가족보듬사업 ‘우리가족 추억 나들이_찍GO 놀GO!’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00</link>
      <description>인천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지난 5월 23일 계양구 내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사업 가족나들이 프로그램 ‘우리가족 추억 나들이_찍GO 놀G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중위소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10812-288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지난 5월 23일 계양구 내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사업 가족나들이 프로그램 ‘우리가족 추억 나들이_찍GO 놀GO!’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과 긴급위기가정 등 지역 내 취약·위기가정 9가정, 총 29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여 가족들은 헤이리마을 나들이를 비롯해 접시 페인팅 체험, 포토 이벤트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한 포토 이벤트를 통해 가족 간 행복한 순간을 직접 기록하고 공유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여가를 즐기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함께 오랜만에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많이 웃을 수 있었다.”라며 “가족사진도 남기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계양구가족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취약·위기가정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계양구가족센터는 온가족보듬사업을 통해 취약·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사례관리와 상담, 교육,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 소식은 계양구가족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2:08:00Z</dc:date>
    </item>
    <item>
      <title>광양시, 남도한바퀴 여름코스 ‘섬진강 따라 보내는 하루’ 인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9</link>
      <description>전라남도가 운영하는 ‘남도한바퀴’ 여름코스 가운데 광양의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섬진강 따라 보내는 하루’가 첫 운행부터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광양시는 6월부터 매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04735-427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남도가 운영하는 ‘남도한바퀴’ 여름코스 가운데 광양의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보는 ‘섬진강 따라 보내는 하루’가 첫 운행부터 매진을 기록하는 등 관광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광양시는 6월부터 매주 수요일 운영되는 남도한바퀴 광양코스가 첫 운행일 전석 매진에 이어 이후 일정도 대부분 예약이 완료되는 등 높은 예약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섬진강 따라 보내는 하루’는 광주 유·스퀘어와 광주송정역을 출발해 세계유산 선암사와 광양불고기특화거리, 광양장도박물관, 광양요트 체험 등을 둘러보는 당일 여행상품이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광양불고기특화거리에서 점심을 먹고, 광양장도박물관에서 장도(粧刀)에 담긴 역사와 예술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lt;br /&gt;&lt;br /&gt;이어 광양요트 체험을 통해 광양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lt;br /&gt;&lt;br /&gt;특히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 해설이 함께 제공돼 관광지에 담긴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들을 수 있다.&lt;br /&gt;&lt;br /&gt;여행은 오전 8시 50분 광주 유·스퀘어, 오전 9시 20분 광주송정역에서 출발한다. &lt;br /&gt;&lt;br /&gt;이후 선암사와 광양불고기특화거리, 광양장도박물관, 광양요트를 차례로 방문한 뒤 오후 6시 10분 광주송정역, 오후 6시 35분 유·스퀘어에 도착한다.&lt;br /&gt;&lt;br /&gt;탑승 요금은 1인 4만4,900원으로 광양요트 승선비가 포함돼 있으며, 광주 유·스퀘어 3번 홈과 광주송정역 시외버스정류장에서 탑승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식비와 관광지 입장료 등 기타 개인 경비는 참가자 부담이며, 차량 운행에 따른 보험은 포함되지만 여행자 보험은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다.&lt;br /&gt;&lt;br /&gt;기타 자세한 안내 및 예매는 남도한바퀴 누리집과 남도한바퀴 콜센터, 남도한바퀴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 &lt;br /&gt;광양시 관계자는 “남도한바퀴 광양 코스의 높은 예약률은 광양 관광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더 많은 관광객이 찾고 머무는 관광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특별자치도, '6월 지질·생태명소' 강릉 '순포습지'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9</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 ‘지질·생태명소’로 강릉시 '순포습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45107-214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6월 ‘지질·생태명소’로 강릉시 '순포습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 [강원특별자치도 이달의 지질·생태명소] 도내 자연생태자원의 우수성과 특별함을 알리고, 명소 홍보 및 활성화를 위해 2025년 1월부터 매달 한 곳을 선정하여 소개&lt;br /&gt;* [선정 기준] 월별 특색 있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지역 관광자원 및 연계 프로그램(체험·해설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명소&lt;br /&gt;&lt;br /&gt;강릉 '순포습지'는 동해로 유입되는 소하천 하구가 사빈 발달로 막히면서 형성된 동해안의 대표적인 석호성 습지로,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순채를 비롯한 다양한 수생식물과 철새가 서식하는 생태적으로 가치 높은 공간이다. &lt;br /&gt; &lt;br /&gt;특히 다양한 동‧식물이 공존하는 우수한 생태환경과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201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lt;br /&gt; &lt;br /&gt;순포습지는 1920년대 약 0.089㎢에 달했던 수면적이 2000년대에는 약 0.026㎢까지 감소하며 육지화가 진행됐으나, 2011년부터 2017년까지 추진된 습지 복원사업을 통해 습지 면적 확대와 생물다양성 회복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는 경포호, 가시연습지, 경포대, 오죽헌 등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생태관광과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대표 생태습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탐방객들은 자연환경해설 프로그램을 통해 동해안 석호의 생태적 가치와 습지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lt;br /&gt; &lt;br /&gt;순포습지 일대에서는 연중 생태탐방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자연환경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습지와 해안송림을 탐방할 수 있다. 또한 인근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태·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릉 순포습지는 동해안 석호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지역의 역사·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소중한 자연자원”이라며, “초여름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순포습지만의 특별한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5: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5:52: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SNS 타고 전국으로, MZ세대 겨냥한 디지털 관광마케팅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3</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가 시민참여형 관광콘텐츠와 AI·SNS 기반 디지털 홍보를 결합한 새로운 관광마케팅을 추진하며 젊은 관광객 유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최근 관광 소비 트렌드가 SNS와 숏폼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40044-883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가 시민참여형 관광콘텐츠와 AI·SNS 기반 디지털 홍보를 결합한 새로운 관광마케팅을 추진하며 젊은 관광객 유입 확대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최근 관광 소비 트렌드가 SNS와 숏폼 중심으로 변화함에 따라 창원시는 공식 관광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감성형 관광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계절별 관광명소와 축제, 야간관광, 해양관광 콘텐츠를 릴스·숏폼 형태로 제작하며 온라인상에서 높은 관심과 공유를 이끌어내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콘텐츠 기획·운영을 확대하며 ‘관광객이 만드는 창원관광’이라는 새로운 홍보 방향을 구축하고 있다. ‘슬세권 창원’, ‘오·둘·창’, ‘Play 창원!’ 등 관광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시민이 직접 여행코스를 발굴하고 SNS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유도했으며, 우수 콘텐츠는 창원관광 홍보자료와 온라인 채널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제64회 진해군항제 기간에는 여좌천, 경화역, 진해루 등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한 인스타그램 게시물과 릴스 영상이 대거 확산되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벚꽃과 야간경관을 활용한 감성 콘텐츠가 SNS를 통해 빠르게 공유되면서 젊은 세대 관광객의 방문으로 이어졌고, 창원은 ‘봄철 SNS 감성여행지’로 주목받았다.&lt;br /&gt;&lt;br /&gt;시는 여기에 AI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관광홍보 모델도 선보였다.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군항 AI 영상공모전'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AI 기술을 활용해 군항도시 진해를 주제로 영상을 제작·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공모전 출품작들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확산되며 높은 조회수와 참여를 기록했고, 관광객이 단순 소비자를 넘어 관광 콘텐츠 생산자로 참여하는 새로운 디지털 관광홍보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 &lt;br /&gt;아울러 창원시는 관광서포터즈 ‘창원반디’, SNS트래블 리더 팸투어, 숏폼 챌린지 등을 연계해 온라인 관광콘텐츠 생산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MZ세대가 선호하는 감성카페, 야경명소, 체험형 관광지 중심의 SNS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관광객이 직접 만들고 공유하는 콘텐츠가 새로운 관광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한 시민참여형 관광홍보를 확대해 창원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5: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5:00: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바다로' 떠나는 청춘 가득한 섬 여행, 6월부터 '바다로' 이용권 판매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7</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6월 1일부터 2026년도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인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바다로’는 국내외 만 35세 이하의 청년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바다와 섬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33336-745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6월 1일부터 2026년도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인 ‘바다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바다로’는 국내외 만 35세 이하의 청년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 바다와 섬을 여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연안여객선 할인이용권이다. 올해는 6월 1일부터 1매당 7,900원에 판매하며, 바다로 이용권을 구매하면 내년 5월 31일까지 사업에 참여하는 53척의 여객선을 최대 50% 할인된 운임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만 25세 이하인 경우에는 본인을 포함해 5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가족권’을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예를 들어 주중에 4인 가족(부모 2인, 청소년 2인)이 여객선을 타고 목포에서 제주까지 여행하는 경우 기존에는 왕복 약 56만 원의 운임이 필요하지만, 가족할인권을 이용하면 절반 수준인 왕복 약 29만 원으로 여행이 가능해져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lt;br /&gt;&lt;br /&gt;  바다로 구매 방법과 참여 선박, 할인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여객선 예매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한국해운조합에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최근 유류비 상승으로 연안여객선 업계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바다로 사업을 통해 연안여객선 이용이 활성화되어 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4: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4:34:00Z</dc:date>
    </item>
    <item>
      <title>“초여름의 맛과 멋, 경남에서 즐기세요!” 경남도, 오감 만족 ‘6월 경남픽(Pick)’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경남만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특산물 등을 소개하는 ‘6월 경남픽(Pick)’을 선정했다.‘월간 경남픽(Pick)’은 경남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명소 등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24915-614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을 맞아, 경남만의 매력적인 관광지와 특산물 등을 소개하는 ‘6월 경남픽(Pick)’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월간 경남픽(Pick)’은 경남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와 명소 등을 시의성 있게 알리기 위해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참여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월간 홍보 프로젝트다. 지난 5월에는 창원 미더덕, 거제 정글빵, 통영 박경리기념관 등을 소개해 도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번 ‘6월 경남픽’에는 ▲청정 환경과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 뛰어난 단맛이 일품인 ‘함양 양파’, ▲초록빛 들판 사이 피어난 꽃으로 초여름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밀양 초동연가길’, ▲남해의 해풍을 머금어 깊은 향을 자랑하는 ‘남해 마늘’,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개최되는 ‘진주 정원박람회’, ▲농촌 빈집을 매력적인 외식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창녕 산토끼밥상’ 등 5개 소재가 선정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달에는 남해군과 진주시에서 경남픽 선정 소재와 연계한 지역 축제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해군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는 마늘 수확철을 맞아 남해 마늘과 한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1회 남해마늘한우축제’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또한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는 정원박람회와 연계한 ‘수국수국 페스티벌’이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방문객들은 아름다운 수국 경관과 함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경남도는 이번 ‘6월 경남픽’을 바탕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매주 월요일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경상남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경남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6월 경남픽은 초여름의 싱그러운 계절감과 풍성한 미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경남이 가진 숨은 매력을 꾸준히 발굴하고 알려,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월간 경남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3: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3: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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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 관광기업 8개사, 협업으로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 개발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66</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도내·외 관광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특화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를 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85620-83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도내·외 관광기업 간 협업을 기반으로 지역 특화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관광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특화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lt;br /&gt;&lt;br /&gt;‘지역 특화 경남관광 협업 프로젝트’는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기업별 강점을 결합하고, 지역 관광 현안 해결과 경남형 특화 관광자원의 상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경남관광재단 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공모를 진행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4개 협업팀, 8개 기업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최종 선정된 협업팀에는 2,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관련 지자체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과 사업 고도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기업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프로젝트는 지역 고유 자원과 관광기업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것으로, 실감형 관광부터 세대공존형 콘텐츠, 로컬 미식, 스토리 체험까지 경남 관광의 다양성을 담아냈다.&lt;br /&gt;&lt;br /&gt;㈜이퓨월드와 ㈜공감오래콘텐츠는 진주성 일대를 배경으로 관광객이 증강현실(AR) 글래스를 착용하고 공북문, 촉석루, 의암 등 주요 명소를 이동하며 스토리 미션을 수행하는 실감형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해 폭넓은 연령대의 관광객 유입을 도모한다.&lt;br /&gt;&lt;br /&gt;주식회사 알리아스와 어기야디어차옥계마을협동조합은 거제 선진호 유휴공간과 어촌 자원을 활용해 MZ세대와 지역 어르신 간 세대 교류를 유도하는 2박 3일 체류형 연애 오디션 ‘옥계's 할매더중매’를 운영한다. 지역 관광 콘텐츠를 브랜드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지역 유휴공간과 로컬 미식을 결합한 체류형 미식축제, 통영 어부·예술인의 삶을 차(Tea) 콘텐츠로 풀어낸 스토리 기반 체험 투어 등 경남 각 지역의 현안과 자원을 살린 프로젝트들이 함께 추진된다.&lt;br /&gt; &lt;br /&gt;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기업 간 협업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경남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행사 운영 역량을 갖춘 참여기업들이 현장에서 지역 관광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관광기업 간 협업을 통해 경남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가 창출되고, 이러한 시너지 효과가 경남 관광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9: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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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9: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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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군, 2026 국내·외 인바운드 관광활성화 사업 ‘투어크리에이터’ 부트캠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62</link>
      <description>철원군은 지역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분석과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투어크리에이터 부트캠프’를 개최한다.투어크리에이터 부트캠프란? 철원 관광자원을 분석하고, 관광콘텐츠를 기획하는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61530-134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지역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분석과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투어크리에이터 부트캠프’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투어크리에이터 부트캠프란? 철원 관광자원을 분석하고, 관광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을 짧은 기간 동안 집중적으로 교육하고 네트워킹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lt;br /&gt;&lt;br /&gt;이번 부트캠프는 2026년 5월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며, 1일차는 철원군청 2층 상황실, 2일차는 철원문화원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철원군 관광정책 및 관광개발 분야 관계자와 전문가, 참여기업 대표 및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철원의 관광자원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관광콘텐츠 개발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여기업으로는 ㈜우창, 리마커플, ㈜엑스크루, 모트라인, 철원식문화연구원 등 5개기업이며, 기업의 대표 및 직원들이 참석한다.&lt;br /&gt;&lt;br /&gt;이번 부트캠프는 철원의 자연환경과 여행 자원, 관광산업 공급자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의 숙박·식음·레저·체험 분야와 관광콘텐츠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문화·예술·체육, 역사, 쇼핑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와의 접목 가능성을 함께 검토함으로써, 철원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상품 개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lt;br /&gt;&lt;br /&gt;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철원 자연 및 여행 자원 분석, 여행산업 공급자 분석, 숙박·식음·레저·체험 분야 연계 교육, 문화·예술·체육·역사·쇼핑 콘텐츠 연계 교육 등이 포함돼 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철원 지역의 관광 가능성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기획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부트캠프는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역 관광산업 관계자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협업 기반을 강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 &lt;br /&gt;&lt;br /&gt;철원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내 관광자원과 민간의 기획 역량을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이 머무르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와 논의 결과는 향후 철원군 관광정책과 관광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철원군은 이를 바탕으로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체험형 관광, 연계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철원군은 이번 부트캠프 역량강화 교육을 마치고, 네트워킹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선정기업의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철원형 인바운드 관광상품이 실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또한 외국인 관광객은 철원군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2024년도 58,746명에서 2025년도에는 70,409명으로 11,663명(19.9%) 올랐으며, 다양한 관광상품을 기획하여 인바운드 여행객을 유치하여 올해는 천만 명 방문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투어크리에이터 부트캠프는 철원의 관광자원을 새롭게 조명하고, 외국인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라며 “선정된 5개 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철원만의 특색 있는 인바운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하고, 그 동안 지속적으로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숙박 문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거점공간(모닝캄 빌리지)을 적극 활용하여 1박 2일 체류형 관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7: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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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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