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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지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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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지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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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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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2855-205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7일밝혔다.&lt;br /&gt;&lt;br /&gt;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참여기구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먹거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지난해 전국 최초로 운영된 숙의기구에서는 총 16건의 정책 의제가 발굴됐으며, 현재 전북자치도 먹거리위원회 분과별 논의를 통해 정책 반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총 90명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참여자 20명과 지역 먹거리 활동가·전문가 20명에 더해 신규 참여자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과정에서는 지역, 연령,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신청 자격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1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최종 선발된 참여자들은 7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8월과 9월 워크숍 및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10월 전체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서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지난해 발굴된 정책 의제를 심화 논의하는 한편 신규 의제를 추가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먹거리 분야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도 함께 참여해 정책 제안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의 장”이라며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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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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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광역시 예술의거리 ‘체류형 문화예술거점’ 재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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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801-69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lt;br&gt;&lt;br&gt;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시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lt;br&gt;&lt;br&gt;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충장로를 연결하는 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인 예술의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술가와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gt;&lt;br&gt;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골목의 정취를 담은 예술장터부터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그리고 일상 속 전시·공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예술의거리 체류시간을 늘려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lt;br&gt;&lt;br&gt;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amp;amp;개미장터’는 오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 &lt;br&gt;&lt;br&gt;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독창적인 공예품과 아트굿즈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다. &lt;br&gt;&lt;br&gt;오래된 골목의 매력에 현대적 예술 감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lt;br&gt;&lt;br&gt;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호신 프로젝트’도 주복받고 있다. &lt;br&gt;&lt;br&gt;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며, 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이는 단순한 축제 소품을 넘어 거리와 시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스토리텔링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lt;br&gt;&lt;br&gt;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가 펼쳐져 활력을 불어넣는다. &lt;br&gt;&lt;br&gt;특히 광주의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는 앞서 개발한 수호신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퍼레이드 ‘지킴이 행차’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gt;&lt;br&gt;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First), 붓마루’도 운영한다. &lt;br&gt;&lt;br&gt;또 거리 내 주요 전시공간을 하나로 묶어 순환 전시를 진행하는 ‘달빛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gt;&lt;br&gt;노후건물 외벽에 감각적 예술벽화 조성, 상설 소통공간인 ‘예술집’ 운영 등 문화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lt;br&gt;&lt;br&gt;이를 통해 예술의거리 전반의 경관과 기능을 개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gt;&lt;br&gt;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올해 사업은 예술의거리가 가진 역사성과 독보적인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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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농식품' 베트남서 아세안 바이어 만난다...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업체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년 경남 농식품 아세안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며, 참가업체 7개사를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646-96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업체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년 경남 농식품 아세안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며, 참가업체 7개사를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며, 베트남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아세안 지역 유력 바이어 25개사를 초청해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와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아세안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유통업체, 수입업체, 벤더 등 실질적인 구매력을 보유한 바이어를 발굴해 참가업체와 매칭함으로써 신규 거래선 확보와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lt;br&gt;&lt;br&gt;참가 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농식품 수출업체 및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이며, 총 7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lt;br&gt;&lt;br&gt;선정된 업체에는 베트남 현지에서 바이어 수출상담, 아세안 식품시장 세미나, 현지 유통매장 시장조사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통역 지원과 업체당 1인의 편도 항공료를 지원해 참가업체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lt;br&gt;&lt;br&gt;또한 상담회 참가업체 외에도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와 온라인 상담 기회를 제공해 보다 많은 도내 업체가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lt;br&gt;&lt;br&gt;최근 아세안 지역은 젊은 인구구조와 중산층 확대, K-콘텐츠 확산에 힘입어 한국식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간편식, 음료, 건강식품, 소스류 등을 중심으로 한국 농식품의 시장성이 높아지고 있어 도내 수출업체의 신규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남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아세안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핵심 수출시장으로, 이번 상담회가 도내 농식품 업체들의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식품 업체들의 해외마케팅 참여와 바이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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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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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도시숲이 관광객 부르고 상권 키운다' 관광·상권 연계형 도시숲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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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남도가 도시숲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536-377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도시숲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lt;br&gt;&lt;br&gt;도는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도시숲, 도시바람길숲, 자녀안심그린숲 등 총 30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관광·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녹색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창원 가로수길과 진해 벚꽃 명소처럼 도시숲이 관광객을 유인하고 상권 성장을 이끄는 지역 대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시숲 조성 단계부터 주변 경관과 관광 동선, 상권 연계를 함께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lt;br&gt;&lt;br&gt;도시숲은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습도 조절 등 기후 대응 기능과 함께 시민들에게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공익 자산이다. 폭염과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도심 내 녹지는 자연형 쉼터이자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도시숲은 관광과 상업 활동을 유도하는 공간으로서의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경남지역의 대표 사례로는 창원의 가로수길과 진해 일대 벚꽃 명소가 있다. 진해의 벚꽃 군락은 매년 봄 열리는 벚꽃 축제를 통해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고 있으며, 창원 가로수길은 카페·음식점·문화공간 등이 집적된 상권으로 성장해 청년 창업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lt;br&gt;&lt;br&gt;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제64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334만 명이 방문해 소비매출액 390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1,3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경남도는 이러한 도시숲 기반 공간이 ‘경관 조성 → 방문객 증가 → 상권 형성 → 관광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고 보고 있다. 계절별 꽃과 녹음이 제공하는 경관적 매력은 방문을 유도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소비 활동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lt;br&gt;&lt;br&gt;최근에는 이른바 ‘숲세권’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결합한 카페와 복합문화공간 등이 새로운 상업 모델로 자리 잡으면서 도시숲이 단순한 공공재를 넘어 민간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lt;br&gt;&lt;br&gt;도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도시숲 정책을 양적 확대에서 질적 확대로 전환할 계획이다. 단순히 도시숲 면적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조성 단계부터 관광 동선과 상권 연계, 체류형 공간 구성 등을 함께 고려해 지역경제 활성화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육성한다는 방침이다.&lt;br&gt;&lt;br&gt;특히 지역별 특색 있는 수종 식재와 계절형 경관 연출, 축제와 연계한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도시숲의 관광·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하는 녹색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이를 위해 경남도는 현재 추진 중인 제6차 경상남도 지역산림계획 변경안에 권역별 특화 전략을 반영하고 있다. 창원·김해·양산은 도시산림권역으로 설정해 도시숲 인프라를 확충하고, 진주·사천 등 서부권은 풍부한 산림자원과 도심·산촌을 연결하는 녹색축을 구축해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확대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시숲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미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숲을 체계적으로 확충·관리해 도민 누구나 녹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관광과 상권,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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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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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시, 유망골목상권 2곳 동시 선정…국비 포함 9억 2천만 원 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8</link>
      <description>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는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455-858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lt;br&gt;&lt;br&gt;이번 공모는 전국 50개 상권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경북에서는 현장평가를 통과한 5개 후보지 가운데 3곳만 최종 선정됐다. &lt;br&gt;&lt;br&gt;이 가운데 2곳이 구미시 상권으로 선정되면서 지역 골목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lt;br&gt;&lt;br&gt;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은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로컬 창업, 마케팅·브랜딩, 상권 환경 개선 등 상권 활성화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lt;br&gt;&lt;br&gt;선정된 상권에는 각각 최대 4억 6천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lt;br&gt;&lt;br&gt;구미시는 획일적인 상권 정비에서 벗어나 각 골목의 특성과 정체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 재창조’ 전략을 제시했다. &lt;br&gt;&lt;br&gt;여기에 상인회의 높은 참여 의지와 사업 추진 역량이 더해지면서 신청한 2개 상권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lt;br&gt;&lt;br&gt;구미역 후면 일원에 위치한 금리단길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기존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원도심 대표 상권이다. &lt;br&gt;&lt;br&gt;시는 로컬 브랜드 팝업공간 조성, 보행 친화적 골목길 브랜딩, 청년창업 연계 마케팅 등을 추진해 젊은 층이 찾는 특색 있는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강동지역 대표 먹거리 상권인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는 지역 먹거리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과 특화 메뉴 발굴, 점포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lt;br&gt;&lt;br&gt;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gt;&lt;br&gt;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과 강동권 상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고, 빈 점포 활용과 신규 창업 유입을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적인 경쟁 속에서 상인회와 구미시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차별화 전략을 인정받았다”며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가 전국에서 찾는 매력적인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미시는 7월 중 보조금 교부와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상권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인프라 조성 등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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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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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영시, 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대한민국 대표 포크 그룹 ‘자전거탄풍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6</link>
      <description>(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영화'클래식'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자전거탄풍경’의 공연을 진행한다.자전거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217-14059.jpg"&gt;&lt;/center&gt;&lt;br/&gt;(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영화'클래식'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자전거탄풍경’의 공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자전거탄풍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 그룹으로,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며 오래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단체이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자전거탄풍경의 대표곡인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그래서 그랬던 거야 등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 할 것이다.&lt;br /&gt; &lt;br /&gt;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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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서 한우 맛보고 즐기고’ 강원한우데이 19~21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0</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강원한우데이’가 19~21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춘천시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춘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612-7597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강원한우데이’가 19~21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lt;br&gt;&lt;br&gt;춘천시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춘천시지부,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이 공동 주최 ·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한우 할인 판매를 비롯해 한우버거 나눔 이벤트, 지역 농가공품 판매,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lt;br&gt; &lt;br&gt;첫날인 19일에는 후평숲속유치원 원아 초청 행사와 비눗방울맨 공연, 영화 ‘페르디난드’ 상영 등이 진행된다. &lt;br&gt;&lt;br&gt;20일에는 워셔블 크레용 그림대회와 시상식, 어린이 캐릭터 공연이 열린다. &lt;br&gt;&lt;br&gt;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어린이 캐릭터 싱어롱쇼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lt;br&gt;&lt;br&gt;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1일은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lt;br&gt;&lt;br&gt;행사장에서는 무더위 게임과 퀴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gt;&lt;br&gt;특히 강원한우 할인 판매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우수한 품질의 강원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김근형 축산과장은 “강원한우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안전하고 맛있는 춘천시 대표 축산물”이라며 “이번행사를 통해 강원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지난해 열린 제4회 강원한우데이에는 1만1,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약 2억 7,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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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역사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기획전 '다시, 아리랑'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7</link>
      <description>서울역사박물관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시 '다시, 아리랑'을 개최한다. 전시는 2026년 6월 18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212-86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역사박물관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시 '다시, 아리랑'을 개최한다. 전시는 2026년 6월 18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서울우리소리박물관(종로구 율곡로 96)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으로 사라져가는 우리소리를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향토민요 전문박물관이다. 이번 전시는 1926년 영화 '아리랑'의 주제가인 '본조아리랑'을 중심으로, 향토민요 아라리, 통속민요 아리랑 등 다양한 아리랑 계열 민요를 비교·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다시, 아리랑' 기획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1부 ‘민요, 아리랑’에서는 아리랑의 뿌리로 알려진 향토민요 아라리와 19세기 말 외국인이 기록한 아리랑을 살펴본다. 또한 아리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등장한 다양한 통속민요 아리랑 음원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2부 ‘영화, 아리랑’에서는 1926년 영화 '아리랑'과 주제가 '본조아리랑', 그리고 감독 나운규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당시 영화 필름은 소실되어 현재는 볼 수 없지만, 스틸사진과 잡지, 신문, 영화소설 대본집 등을 통해 그 흔적을 전시한다. &lt;br /&gt;&lt;br /&gt; 3부 ‘오늘, 아리랑’에서는 광복 이후에도 우리나라의 대표 노래로 사랑받아 온 아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응원가로 울려 퍼진 아리랑, 지역사회와 개인 등의 노력으로 미래 세대에 전승하려는 움직임, 그리고 전 세계적인 관심 속에 확산하는 아리랑의 현재를 담았다. &lt;br /&gt;&lt;br /&gt; 특히 19세기 말 아리랑의 모습을 기록자료와 음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음반이 디스크 형태로 전환되기 이전 단계의 음향 기술과 그 기록 방식을 살펴볼 수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1930년대 아리랑이 수록된 SP 음반, 1950~70년대 '강원도아리랑', '밀양아리랑', '해주아리랑', '진도아리랑' 음원 및 LP 음반, 가사집 등 현재 보기 드문 자료들이 전시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음원,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했으며, ‘아리랑’을 자신의 언어와 표현으로 새롭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참여형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아리랑 작사 체험’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나만의 아리랑 가사를 작성하고 이를 벽면에 전시함으로써 전시의 일부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아리랑 오르골 체험 공간을 통해 아리랑의 선율을 보다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리랑에는 우리의 삶과 기억, 그리고 정서가 담겨있듯이 '다시, 아리랑' 전시를 관람하고 특별한 순간을 필름 활동지에 담아 전시의 기억을 간직할 기회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한 전시로,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우리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자리”라며, “다양한 아리랑 계열 민요를 들으며, 아리랑 속 우리의 삶과 기억 그리고 정서를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기획전시 및 상설전시는 무료 관람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며, 공휴일을 제외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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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웃음소리로 활기 찾은, 강진 서성도담길 골목상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5</link>
      <description>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읍 서성도담길 일원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4429-658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읍 서성도담길 일원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3회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 기간’에 운영돼 강진에 방문한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프리마켓이 마련돼 행사장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미니 스탠드 무드등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가족 액자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493명의 체험객이 참여했으며 체험 부스마다 참여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의 발길이 주변 상가로 이어지며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또한 상인들이 직접 참여한 먹거리 부스와 프리마켓에서는 서성도담길 상가에서 내어놓은 조각 피자와 컵 과일, 구운계란, 컵 닭강정,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행사에 참여한 상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됐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장 내 포토존과 일부 상가의 자체 할인 행사 역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 당일 서성도담길을 찾은 방문객들은 인근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장과 연계해 관광과 소비를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동안 상가 이용객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골목상권 상인들 역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골목상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강진 서성도담길 상인회(회장 신웅)에서는 이번 가을에 열리는 갈대 축제와 연계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어울리는 행사를 통해 상가에 직접 매출이 이어지는 행사를 추진하여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44:00Z</dc:date>
    </item>
    <item>
      <title>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 20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4</link>
      <description>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인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등부(U-13) 1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4352-730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인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등부(U-13) 1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3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경기는 천연잔디구장인 영랑구장과 다산구장, 축구전용구장인 청자1구장과 청자2구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강진군은 지속적인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전국 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스포츠마케팅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 창단한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 또한 지역 축구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은 영랑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수원전, 27일세종전, 7월 1일  상무전, 8월 15일 인천전, 8월 29일 화천전 등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전국 유소년 선수단과 축구 관계자들이 영랑구장을 찾게 되면서 강진의 우수한 축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여자축구팀인 강진스완스의 홈경기에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성장과 도전의 무대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강진군은 전국 단위 축구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 창단을 계기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축구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육성과 여자축구 활성화를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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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구군,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3</link>
      <description>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348-906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딱지치기, 고무신 멀리던지기, 그네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속경기가 펼쳐진다. 특별행사로는 지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부부가 참여하는 전통 혼례 시연이 마련돼 전통 혼례의 절차와 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체험마당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떡메치기, 단오부채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창포비누 만들기,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등을 통해 단오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미자차·꽃차 시음, 전통주 시음, 수지침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경축공연에서는 양구백자소리예술단과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이 전통 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대행사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청소년수련관 별관에서 국토정중앙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열리며, 행사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lt;br /&gt; &lt;br /&gt;올해로 39회를 맞는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는 양구지역의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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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삼척미로단오제, 6월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2</link>
      <description>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미로면문화체육회와 삼척미로단오제보존회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242-943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미로면문화체육회와 삼척미로단오제보존회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비롯해 단오굿, 한궁(다트)대회, 전통혼례식, 어린이 씨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창포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신주 시음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미로면여성단체협의회가 준비한 음식을 행사 참가 주민들에게 중식으로 제공해 지역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lt;br /&gt;&lt;br /&gt;삼척미로단오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한 해 동안 지역의 액운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통 민속행사이다.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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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 청소년들의 꿈과 끼 한자리에…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1</link>
      <description>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136-123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27일 총 4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제1전시실 등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주요 행사로는 ▲청소년을 위한 초청 국악공연(6월 19일) ▲삼척청소년 창작시·애송시 낭송경연대회(6월 20일) ▲죽서미술·휘호대회 및 사진콘테스트 입상작 전시(6월 18~20일) ▲청소년을 위한 초청 연극공연(6월 18일) ▲삼척청소년 가요제 예선 및 본선 ▲제20회 죽서학생음악콩쿠르(6월 27일)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청소년 가요제는 댄싱, 가요, 락밴드, 개그 등 다양한 장르로 운영되며, 죽서학생음악콩쿠르는 피아노와 현악기 등 음악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라며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의 창작활동과 예술적 소질 계발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1:00Z</dc:date>
    </item>
    <item>
      <title>문경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0</link>
      <description>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006-684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단체장 및 시민들이 참석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경선언문 낭독,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환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등 총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경상북도지사 표창 2명, 문경시장 표창 14명, 국회의원 표창 2명으로, 평소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실천,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또한 참석자들은 환경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동욱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환경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문경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문경시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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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령시, 역사와 자연, 선율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성찬 '2026 영보정 음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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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永保亭)’ 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0128-476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永保亭)’ 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음악회는 선조들의 풍류와 멋이 살아 숨 쉬는 역사적 공간인 영보정에서 오천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초여름 밤의 정취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영보정 음악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완성도 높은 라인업과 격조 높은 연출로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팝스오케스트라 사운드부터 클래식,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의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감각적인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팝스오케스트라’다. 보령팝스오케스트라는 대중에게 아직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탄탄한 결속력과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갖춰 음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는 실력파 악단이다.&lt;br /&gt;&lt;br /&gt;이어 각 장르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마법 같은 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보령시는 이번 음악회가 야간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동선을 안내하고, 오천항 일대의 주차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lt;br /&gt;&lt;br /&gt;또한 야외 공연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을 위한 해충 방제 작업과 비상 의료 부스 운영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lt;br /&gt;&lt;br /&gt;김동일 보령시장은 “조선시대 시인 묵객들이 모여 아름다운 경치를 논하던 영보정에서 현대의 음악 가객들이 모여 다시 한번 문화의 꽃을 피우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영보정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격조 높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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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구, 문화(C)와 기술(T)이 마곡(M)에서 만나다…제2회 'MCT 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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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amp; Tech Festiva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MCT 페스티벌’은 문화(Culture)와 과학 기술(Technology)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5000-167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amp; Tech Festiva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MCT 페스티벌’은 문화(Culture)와 과학 기술(Technology)이 어우러진 미래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해 9월 처음 열려 구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린 데 이어, 올해는 음악과 문화,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글로벌 축제로 한층 더 풍성하게 돌아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씨티포럼·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주최,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원아이원(주) 주관으로 열리며, 강서구·강서구의회·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코엑스마곡 4층 르웨스트 A홀에서 ‘MCT 문화 과학기술 융합 학술회의’가 개최된다. ‘다시 잇기와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과학, 문화, 정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변화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첫 강연자로 최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현 반도체공학회장)이 나서 ‘인공지능과 만드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친다. 이어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 콘텐츠 기업 ‘닷밀’ 정해운 대표이사, 한국인공지능경영협회 박창기 회장 등이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lt;br /&gt;&lt;br /&gt;학술회의에 참가를 원하는 구민은 ‘MCT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주말인 20일과 21일 오후 6시에는 마곡나루역 앞 특설 무대에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와 함께하는 ‘KOMCA 저작권 CHART SHOW’가 열린다. 권은비, 임창정, 황가람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회차별 1인 1매씩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마곡 일대 곳곳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마곡중앙로 일대는 거대한 축제 거리인 ‘MCT 로드’로 탈바꿈해 다양한 한류 브랜드 체험, 전시,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마곡광장에는 야외 독서 프로그램인 ‘책읽는 마곡: 피크닉 도서관’을 조성해 특별한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또 후지필름이 후원하고 성남훈 사진작가가 협업한 사진전 ‘천 개의 카메라’에서는 지난 4년간 서울 14개 지역의 변화와 삶의 흔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어 인간 중심의 미래 가치를 보여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서구의 우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MCT 마켓’에서는 플리마켓과 나눔 바자회도 열려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MCT 페스티벌’을 통해 마곡이 글로벌 문화 경제 도시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며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50:00Z</dc:date>
    </item>
    <item>
      <title>동작구,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다문화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3</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오는 20일 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전 구민이 함께하는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민들이 한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950-864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오는 20일 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전 구민이 함께하는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동작가족문화센터(매봉로 37, 상도동)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다문화 인식 개선과 지역공동체 의식 제고는 물론 참여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4가지 테마(▲다가치한걸음▲다가치어울림▲다가치맛나요▲다가치한마당)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먼저 ‘다가치한걸음’ 코너에서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lt;br /&gt;&lt;br /&gt;‘다가치어울림’ 부스의 경우, 이주 배경 청소년 진로 체험을 비롯한 ▲국가별 키캡 클리커 만들기▲네일아트▲뜨개 응원 키링 만들기 등 트렌디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함께 ‘다가치맛나요’ 부스에서는 태국의 ‘쏨땀’, 튀르키예 아이스크림, 대만 ‘누가캔디’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이 1,000원에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관내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다가치한마당’(11:10~11:40 예정)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와 바이올린 연주 등 축제의 흥을 돋울 특별한 공연도 펼쳐진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국적과 문화의 장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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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용산구, 2026년 재난안전체험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2</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이태원로 29)에서 ‘2026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행동요령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854-137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이태원로 29)에서 ‘2026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행동요령과 대처 방법을 익히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상황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생활안전,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응급처치 등 5대 안전분야의 총 2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인파밀집 안전체험 ▲수상안전체험 ▲소화기·완강기 사용 실습 ▲전기·가스 안전체험 ▲보행·킥보드 안전체험 ▲지진대피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사각지대 안전체험 ▲하임리히법 실습 ▲심리적 응급처치 등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해 재난 대응은 물론 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안전교육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재난현장 지휘버스’ 체험을 운영해 구민들이 실제 재난 대응 체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박람회를 2026년 상반기 지역자율방재단 교육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장애인·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에게 대형 셔틀버스를 지원해 보다 많은 구민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재난은 예방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재난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 구민 모두가 더욱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38:00Z</dc:date>
    </item>
    <item>
      <title>용산구,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1</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용산역 인근, 한강로동 버들개문화공원(한강로3가 98-4)에서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의 일환으로 다회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819-4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용산역 인근, 한강로동 버들개문화공원(한강로3가 98-4)에서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의 일환으로 다회용기 사용의 생활화를 유도하는 등 탄소중립 녹색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개인 다회용컵(텀블러)을 지참하고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에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한다.&lt;br /&gt;&lt;br /&gt;지역 내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후원으로 꾸린 ‘환경네컷’ 공간에서는 동료, 친구들과 함께 녹색 생활실천을 인증하는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기후행동 다짐 문구 쓰기 ▲환경 상식을 재밌게 배워보는 ‘오엑스(OX) 환경 퀴즈’ ▲꽝 없는 추억의 뽑기 등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차 ‘기후행동 두컷 챌린지’도 추진 중이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모습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참여자 중 4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9월 2차도 예정됐다. 19일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장에서도 안내받아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작은 행동이 탄소중립으로 향하는 소중한 걸음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과 직장인, 학생들이 탄소중립 가치에 공감하고, 일생생활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38: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향교, 청소년 과거 재현행사 및 청소년 행단음악회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0</link>
      <description>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3일 상주향교에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문화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제3회 청소년 과거(科擧) 재현행사와 청소년 행단음악회를 성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1352-15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3일 상주향교에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문화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제3회 청소년 과거(科擧) 재현행사와 청소년 행단음악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및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향교에서 주관했다.&lt;br /&gt;&lt;br /&gt;먼저, 오전10시 명륜당 마당에서 열린 제1부 ‘제3회 청소년 과거 재현행사’는 참여자들 모두 도포와 당의로 갈아 입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과거시험은 생원시(生員試)-책문형, 진사시(進士試)-시제형으로 구분하여 실시했다. 책문형 주제로는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시대에 인간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방책을 논하라”가 출제됐으며, 시제형은 “청춘”, “약속”이란 주제로 당일 제시됐다. 참가 학생들은 김명희 전교의 징소리와 함께 90분 동안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발휘했다.&lt;br /&gt;&lt;br /&gt;한편, 심사위원[시관]은 조재석 전 사회교육원장의 총괄 아래 박찬선 낙동강문학관장과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김동수 회장 등 전직 회장으로 구성되어 상주향교 전교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함으로써 인정감과 사명감을 더했다.&lt;br /&gt;  &lt;br /&gt;이어 오후1시 30분부터는 제2부로 청소년 사기진작을 위한 ‘청소년 동아리 행단음악회’를 2시간 동안 펼쳤다. 화령초등학교 오케스트라(지도 김은진)의 위리엄텔 서곡과 로시니를 시작으로 상주시어린이합창단(지도 정동식) 등 총 8개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선보였다.&lt;br /&gt;  &lt;br /&gt;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황윤자 선생의 기획 아래 매끄럽게 진행되어 관객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lt;br /&gt;&lt;br /&gt;마지막 제3부로는 과거 재현행사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영예의 갑과 장원으로는 책문형에 상주고등학교 김규진(1학년) 군, 함창고등학교 박민서(1학년) 양이, 시제형에는 상주고등학교 최우영(1학년) 군, 함창고등학교 전유나(1학년) 양이 뽑혀 최종수 성균관장상과 함께 무형유산 보유자가 제작한 부부용 수저 1세트와 경전 1질(4서)이 부상으로 주어져 의미를 더했다. 을과는 책문 3명에게 강영석 상주시장상, 시제 3명에게는 김종현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병과 10명(책문 5, 시제 5)에게는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상을 수여했으며, 상주향교는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경전(經典 사서) 1질을 선물하며 배움의 뜻을 격려했다. &lt;br /&gt;&lt;br /&gt;김명희 전교는, “오늘 갑과 장원을 비롯한 수상한 학생들은 물론, 참석 학생 모두 축하드리며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하며, “함께해 준 모든 청소년 여러분이 상주를 짊어지고 나갈 미래이자 자랑임에 가슴이 뿌듯하다”며 따뜻이 격려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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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소프라노 황수미 &amp;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 듀오 리사이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9</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0552-39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황수미 &amp;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6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예술가곡의 명곡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삶의 여정을 그려내는 특별한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기존 갈라 공연과는 또 다른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황수미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콩쿠르 수상과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 및 콘서트홀 무대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다. 특히 유년 시절을 안동에서 보낸 지역 출신 음악가로, 세계 무대에서 쌓아온 음악적 깊이를 고향 시민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맑고 섬세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소프라노로 활약하고 있다.&lt;br /&gt;&lt;br /&gt;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은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성악가다. 특히 독일 오페라 무대와 바그너 작품 해석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깊고 풍부한 음색과 압도적인 표현력으로 세계적인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오페라와 콘서트를 통해 수준 높은 성악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이번 공연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단순한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아닌 하나의 음악적 서사를 따라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기의 서막’을 시작으로 ‘광기의 그림자’, ‘붕괴와 정화’, ‘유혹과 연극, 빛을 향한 여정’을 거쳐 ‘피날레’에 이르기까지 인간 내면의 불안과 욕망, 사랑과 희망, 그리고 해방의 과정을 음악으로 그려낸다. 퍼셀과 슈베르트, 바그너, 마스네, 도니체티, 모차르트 등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 중창곡이 하나의 드라마를 완성한다.&lt;br /&gt;&lt;br /&gt;특히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와 '마왕', 바그너와 마스네의 오페라 아리아,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명곡들이 두 성악가의 뛰어난 표현력과 연기력을 통해 새롭게 펼쳐진다. 독창과 이중창, 피아노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은 한 편의 음악극을 감상하듯 광기에서 웃음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음악과 함께 안동 출신 소프라노 황수미가 고향 시민과 만나는 뜻깊은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식과 성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도 세계적인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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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낭랑화랑展 강릉에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8</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예술인의 창작 발표 기회 확대와 활동 무대 확장을 위해 ‘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0519-129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예술인의 창작 발표 기회 확대와 활동 무대 확장을 위해 ‘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 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그 일환으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과 공동 기획한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양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시선과 창작 세계를 공유하고, 지역 간 예술적 소통과 협력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먼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제2~4전시실에서 안동 청년작가 4인의 실험적 예술세계를 선보이는 《낭랑화랑》전이 열린다. 이어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는 강릉 청년작가 4인이 참여하는 《마카모예 강릉청춘》전이 개최된다.&lt;br /&gt;&lt;br /&gt;첫 번째 전시인 《낭랑화랑》전에는 안동 지역 청년작가 권재현, 김기연, 장수익, 최락원이 참여해 ‘청춘․화랑․뉴트로’를 키워드로 회화, 설치, 영상 작품을 전시한다.&lt;br /&gt;&lt;br /&gt;6월 16일 열린 개막식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임순옥 관장과 강릉아트센터 심규만 관장이 참석해 교류전의 시작을 축하했으며, 참여 작가들과 양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워크숍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마카모예 강릉청춘》전에는 강릉 청년작가 강중섭, 김슬기, 김재현, 박연후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강릉 청년 예술가들이 바라본 지역의 어제와 오늘을 회화, 미디어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작품으로 선보이며, 지역성과 청년 세대의 감각을 담은 창작 세계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지역 예술인의 협업을 통한 창작공연 '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도 마련된다. 안동의 공연 전문예술단체와 강릉의 전문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무대예술로 확장하는 자리로,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과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각각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교류사업은 자매도시 간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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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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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7</link>
      <description>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5840-429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색소폰, 난타, 합창), 장수상 및 지역사랑상 감사패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김경옥 부녀회장과 김영일 지도자협의회장은 “귀래면새마을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스럽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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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길의 1년, 당신의 1년' 영등포구, 신길도서관 개관 1주년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6</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신길도서관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신길의 1년, 당신의 1년’을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신길도서관의 지난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1306-885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신길도서관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신길의 1년, 당신의 1년’을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신길도서관의 지난 1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 곁, 오늘, 애정’ 네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인기 작가 4인이 참여하는 북토크와 낭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북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도서관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획전시도 함께 펼쳐진다.&lt;br /&gt;&lt;br /&gt;상세 일정은 ▲6월 19일 '나의 파란 나폴리' 정대건 작가의 〈여행' ▲6월 20일 '울지 않는 달' 이지은 작가‧가수 소울맨의〈곁〉▲6월 23일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김기태·정영수 작가의〈오늘〉▲6월 25일 '백지 앞에서' 최은영 작가의 '애정〉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신길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lt;br /&gt;&lt;br /&gt;도서관을 찾는 이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와 기획전시도 눈길을 끈다.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주민들이 질문 카드에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적어 공유하는 ‘당신의 1년을 들려주세요’ 가 진행된다. 구는 카드 작성자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업로드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으로 해당 키워드 작가의 ‘친필 사인본’을 증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신길도서관의 첫 1년은 지역 주민들의 발길과 관심으로 채워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행사가 도서관의 발자취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시간이 따뜻하게 마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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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째 K-컬처의 향연,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with NOL'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9</link>
      <description>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0833-12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플랫폼으로서 이번 행사는 2016년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을 케이팝(K-POP)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 6월 27일~28일] 한류 열풍을 이끄는 글로벌 케이팝(K-P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 일원에서는 케이(K)-컬처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파크콘서트, 6월 20일] 화명생태공원에서는 부산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파크콘서트가 개최되어 초여름 저녁의 낭만을 선사하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음악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케이팝(K-POP) 공연을 넘어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케이(K)-컬처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들이 공연과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부와 공연장 입구를 연결하는 하늘길 일원에는 신인 뮤지션 거리 공연, 미식·뷰티·패션 등 부산의 라이프스타일과 케이(K)-컬처가 함께하는 전시 체험존, 영화로 보는 부산,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웹툰으로 만나는 부산 여행, 아티스트 픽 부산 관광, 그 외 다양한 부산 콘텐츠 기업 홍보·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 공연]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비오에프(BOF) 빅(Big) 콘서트'에는 국내외 케이팝(K-POP)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lt;br /&gt; &lt;br /&gt; 27일에는 악뮤, 에잇턴, 유노윤호(TVXQ!),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웨이브, 해찬(NCT), 닉시, 28일에는 라이즈, 아이덴티티, 에반, 이영지, 장한음, 킥플립,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김소희가 무대의 주인공이다.&lt;br /&gt;&lt;br /&gt; [파크콘서트] 6월 20일 오후 1시부터는 화명생태공원에서 6월의 소풍인 '파크콘서트'가 개최된다.&lt;br /&gt;&lt;br /&gt; 지역뮤지션 '밴드기린', '해서웨이'를 시작으로 우리들의 발라드 탑(TOP)6 '이무진', '자이언티'가 낙동강을 배경으로 해 질 녘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 &lt;br /&gt; ‘파크콘서트’는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힐링을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lt;br /&gt;&lt;br /&gt; 별도의 예매 없이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비(B)-푸드를 즐기며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하루를 휴식할 수 있는 콘텐츠로 준비했다. &lt;br /&gt;&lt;br /&gt; 공식티켓은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판매한다.&lt;br /&gt; &lt;br /&gt;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BOF) 공식 누리집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박형준 시장은 “올해 비오에프(BOF)는 10주년을 맞아 공연뿐만 아니라 부산만의 콘텐츠와 케이(K)-컬처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에서 특별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이어 “이번 '비오에프(BOF)'가 열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는 프로야구 경기와 일정이 중복돼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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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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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5</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4회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5947-864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4회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들로 구성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2017년 창단 이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국립극장, 명동대성당, 청와대 등에서 300회 이상의 기획 공연을 선보이며 연주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그간의 노력을 집약한 무대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가 창단 9년 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대극장 무대에 처음 오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공연은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단독 무대에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소프라노·테너) 협연을 더해 꾸며진다.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주제로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명곡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영화음악을 폭넓게 엮은 레퍼토리를 약 12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중에는 장애 예술작가들의 작품 영상을 무대에 함께 상영해 음악과 영상이 결합된 복합예술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관객이 공연의 주제와 메시지를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단원 18명 전원은 후원기업 ㈜유베이스에 정규직으로 고용돼 매월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음악 활동을 취미를 넘어 직업으로 연결한 국내 최초의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 고용 모델로, 장애예술 정책 분야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지난 4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 서양악기 부문 최우수상(2017), 전국발달장애인음악축제 대상(2018), 제9회 전국발달장애인음악축제(GMF) 최우수상(2025) 등 주요 대회에서 수상하며 높은 예술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들려주는 하모니는 장애에 대한 선입견과 벽을 허무는 과정 그 자체”라며, “이번 공연이 예술적 감동을 넘어 장애 예술인들이 전문 직업인으로서 꿈을 펼치고 자립할 수 있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00:00Z</dc:date>
    </item>
    <item>
      <title>청년과 마을을 잇는 사회적경제 프로젝트…은평구, '은평, 잇다' 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4</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주관하는 은평 사진 아카이빙 프로젝트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5155-439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은평구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주관하는 은평 사진 아카이빙 프로젝트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2026년 은평구 사회적경제 지역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회적협동조합 안다가 주관한다. 해당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 독립PD와 청년을 1대1로 연계해 사진 기록, 편집, 전시 과정을 함께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또한 이번 전시는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운영하는 은평도서관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 전시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자립준비청년 7명과 독립PD 7명이 참여해 은평구 증산동과 산새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 작품 약 40점을 선보인다. 참여 청년들은 12주간 전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와 독립PD의 지도를 받으며 지역 곳곳을 탐방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의 이야기와 공간을 기록했다. 이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을 통해 청년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립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청년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미디어를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1: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1: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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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19일 예천서 팡파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3</link>
      <description>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4651-910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초·중·고부터 대학, 일반부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까지 총망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축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총 145개 종목에 선수와 관계자 4,000여 명이 참가하며,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 선발전’과 ‘제3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 육상경기대회’가 함께 열린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400m 릴레이 남자국가대표 멤버들이 총출동하며, 올해 홍콩 아시아U20육상선수권에서 남자 투포환 대회신기록을 작성한 박시훈(울산시청) 선수도 경기에 나선다.&lt;br /&gt;&lt;br /&gt;그간 KBS배로 개최되던 대회는 이번 대회부터 KAAF(대한육상연맹)배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친환경·탄소중립 ‘그린’ 육상대회를 표방하며 일회용품 줄이기, 폐현수막 재활용 등 다양한 환경캠페인이 함께 추진된다. 또한 친환경 로컬 팝업스토어 ‘해보래장터’를 운영해 대회장을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대한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가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최근 국제무대에서 대표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육상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진 만큼,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1: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1:46:00Z</dc:date>
    </item>
    <item>
      <title>차지연·이자람·김준수 출연… 뮤지컬 '서편제', 8월 당진문예의전당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2</link>
      <description>(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8월 6일~7일 오후 7시 30분 / 8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삼일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서편제'를 선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4928-71449.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8월 6일~7일 오후 7시 30분 / 8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삼일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서편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뮤지컬 '서편제'는 소설가 이청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소리꾼 가족의 삶을 따라가며 예술과 가족, 사랑과 집착, 상처와 화해의 시간을 그려낸 한국 창작뮤지컬이다. 2010년 초연 이후 꾸준한 재공연을 이어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국내 주요 뮤지컬 시상식에서 다수의 수상 기록을 남기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특히 '서편제'는 판소리와 현대적인 뮤지컬 음악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표 넘버인 ‘살다 보면’을 비롯해 전통 소리의 결, 발라드와 록 사운드, 현대적 팝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예술가가 자신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견뎌야 하는 시간과 가족 간의 사랑, 갈등,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점도 이 작품의 큰 힘이다.&lt;br /&gt;&lt;br /&gt;이번 당진 공연은 출연진 면면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송화 역에는 이자람, 차지연, 시은, 동호 역에는 김준수, 박희준, 유봉 역에는 서범석, 박호산, 김태한, 동호 모 역에는 채태인, 박재이, 춘식 역에는 육현욱, 배훈이 이름을 올렸다. 각 회차별 캐스팅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과 감정선을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수도권 중심으로 공연되는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대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성과 흥행성이 모두 검증된 대형 창작뮤지컬을 지역 무대에서 선보임으로써,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적 정서와 전통예술이 결합된 우수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뮤지컬 '서편제'는 한국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대표 창작뮤지컬인 만큼, 출연진이 만들어낼 깊이 있는 무대를 통해 시민들이 특별한 공연 경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49:00Z</dc:date>
    </item>
    <item>
      <title>홍성군청소년수련관,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1</link>
      <description>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홍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4456-63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과 홍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관내 중학생과 교사, 학부모, 직업인 멘토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미래혁신, 진로드림, 행복동행, 안전누리, 전문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AI, 드론, VR, IoT 등 미래기술 체험과 30여 개 이상의 직업 체험 부스, 전문 멘토 상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한 청소년들은 실제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리상담과 적성검사, 안전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진로 탐색과 인성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는 박람회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홍성군청소년수련관 이순원 관장은 “급변하는 미래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는 학교와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진로교육 행사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와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44:00Z</dc:date>
    </item>
    <item>
      <title>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 올누림센터서 10일간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0</link>
      <description>단양군은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올누림센터 1층 전시공간 ‘바라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개막일인 19일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3317-288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단양군은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올누림센터 1층 전시공간 ‘바라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개막일인 19일 오후 5시 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단양지역 작가들이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공예·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공간은 지역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단양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단양미술협회는 2012년 창립 이후 정기회원전과 기획테마전 등을 꾸준히 개최하며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왔다.&lt;br /&gt;&lt;br /&gt;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정기회원전은 그동안 지역 미술인들이 쌓아온 창작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로, 단양의 문화예술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협회 관계자는 “예술은 지역 공동체의 뿌리를 확인하고 미래를 그려가는 중요한 매개”라며 “이번 전시가 단양의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33: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위원 인력풀 공개추천 접수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7</link>
      <description>광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의위원(후보자) 공개추천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추천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심의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91850-8163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광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의위원(후보자) 공개추천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개추천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심의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신규 전문가 발굴·확충을 통해 심의위원 후보군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심의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추천 접수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전국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lt;br /&gt;&lt;br /&gt; 추천 대상은 ▲문학 ▲시각예술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다원예술 ▲문화일반 등 8개 분야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전문가이다. 문화예술계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면 본인 신청 또는 타인 추천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 공개추천을 통해 접수된 후보자는'심의위원(후보자) 등록 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후보군 등록 여부가 결정되며, 등록된 후보자는 향후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위원 구성 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접수는 구글폼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인 신청과 타인 추천 모두 가능하다. 추천대상자 자격 및 추천서 제출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폭넓게 발굴하여 보다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심의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문화예술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1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10:19: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 육성 신품종 마늘, 현장 품평회서 호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6</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신품종 한지형 마늘이 현장 품평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양념채소연구소에서 도내 마늘 주산지 농업인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50여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5211-8619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신품종 한지형 마늘이 현장 품평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양념채소연구소에서 도내 마늘 주산지 농업인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충남 육성 신품종 한지형 마늘 품평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신품종 마늘의 특성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육성 마늘 6품종 소개 △육성 계통 기호도 평가 △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보인 신품종 마늘은 꽃이 피는 가임마늘을 활용한 육종기술로 개발된 것으로, 국내에서는 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와 농촌진흥청 파속채소연구센터에서만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lt;br /&gt;&lt;br /&gt;  개발 품종들은 기존 재래종에 비해 수량성과 재배 안정성이 우수하고, 상품성 저하의 주요 원인인 2차 생장 발생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  이 중 지난해 육성한 ‘호산’은 가임마늘로 육성한 품종의 특징인 인편선단부 녹변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농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기찬’과 ‘생미향’은 시범사업 등을 통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품종보호권 기술이전을 통한 민간 종구 생산체계 구축으로 농가의 종구 확보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lt;br /&gt;&lt;br /&gt;  김학헌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이번 품평회는 충남이 자체 육성한 우수 마늘 품종의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보급 확대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신품종의 조기 보급과 안정적인 종구 공급 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 향상과 충남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8: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8:52: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문화예술진흥원 제32회 제주청년작가 3인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올해의 청년작가로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1994년 시작된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청년 예술가의 창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2714-764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올해의 청년작가로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1994년 시작된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청년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발굴하고, 지역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해 온 대표적인 청년작가 지원사업이다. &lt;br /&gt;&lt;br /&gt;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역량 있는 작가를 선정하고, 지원금과 멘토 프로그램, 전시 등을 연계해 청년작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lt;br /&gt;&lt;br /&gt;올해 공모에는 총 23명이 지원했으며,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대면 인터뷰 심사를 거쳐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lt;br /&gt;&lt;br /&gt;선선정작가에게는 1인당 1,00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멘토 프로그램과 평론 지원, 전시 개최 등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작가들은 멘토링과 전시 준비 과정을 거치며 각자의 작업세계를 심화하고, 전시공간에 맞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은 오는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제주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선정작가 3인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제주 미술의 현재를 살피고, 청년 예술가들이 열어갈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희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표현으로 제주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문화예술진흥원도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 안팎에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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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문학관, 상주작가 홍지이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상주작가 홍지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2535-303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상주작가 홍지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한계는 나를 글 쓰게 하지’를 부제로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데 익숙한 MZ세대의 특성에 주목해 기획됐으며, 청년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을 문학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글쓰기 창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올해 제주문학관 문학상주작가로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이끄는 홍지이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lt;br /&gt;&lt;br /&gt;홍 작가는 2018년 《마중물 독서 시리즈》 기획 및 집필을 시작으로 에세이 《사랑은 분명 강아지 모양일 거야》(2023), 《여기 다 큰 교사가 울고 있어요》(2025) 등을 출간했다. &lt;br /&gt;&lt;br /&gt;지난해부터 제주문화중개소, 제주시평생학습관, 탐라도서관 등에서 활발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해 온 홍 작가는 올해 제주문학관에서 도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제주의 삶과 풍경을 담아내는 창작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북챗(Book-Chat)’ 역시 작가의 풍부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번아웃 ▲흑역사 ▲망한 사랑 ▲일탈이라는 4가지 동시대적 주제를 중심에 두고 진행된다. &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글로 풀어내고 공감과 위로를 나누게 된다. 또한 키캡 키링, 초상화, 크리스탈 문진 만들기 등 개성 있는 창작 활동을 병행해 문학과 글쓰기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여올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지막 회차에서는 그동안 작성한 글과 메모, 그림, 사진 등을 모아 자신만의 작은 기록집인 ‘챗북(Chat Book)’을 직접 제작하고 발표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lt;br /&gt;&lt;br /&gt;접수는 오늘 16일부터 시작되며 제주문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lt;br /&gt;&lt;br /&gt;총 4회 과정으로 회당 2시간씩, 6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제주문학관 3층 소모임공간에서 진행한다.&lt;br /&gt;&lt;br /&gt;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학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제주문학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26:00Z</dc:date>
    </item>
    <item>
      <title>신안군 제12회 ‘섬 병어 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5</link>
      <description>신안의 대표 여름 수산물인 병어를 주제로 열린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신안 젓갈타운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과 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0027-330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신안의 대표 여름 수산물인 병어를 주제로 열린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신안 젓갈타운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신안군과 섬 병어 축제 추진 위원회 주관으로 지역의 제철 수산물인 병어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1,3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병어 축제 행사장과 송도 수산물 유통센터 2곳에서 수산물 판매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lt;br /&gt;&lt;br /&gt;  행사 프로그램은 병어 초무침 퍼포먼스, 초청가수와 지역 난타팀 등 공연으로 구성하여 농번기에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쉬어가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lt;br /&gt;&lt;br /&gt;  신안군 관계자는 “병어 축제가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예년에 비해 병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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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소리질러 콘서트’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1</link>
      <description>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6월 12일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5750-150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6월 12일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서트로, 관객이 함께 소리를 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함께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공연 분위기를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무대에서는 국내외 유명 뮤지컬 넘버와 대중가요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친숙한 음악과 배우들의 뛰어난 무대 매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공연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해 모집한 청소년과 가족, 관계자 약 70명이 단체 관람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7</link>
      <description>완주군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5135-195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 &lt;br /&gt;&lt;br /&gt;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5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립미술관, ‘경남원로작가협회’ 초청 미술관 방문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2</link>
      <description>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16일 오전 10시 경남 미술계의 거목이자 중심축인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해 특별 전시해설(도슨트) 관람 및 경남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2114-3236.jpg"&gt;&lt;/center&gt;&lt;br/&gt;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16일 오전 10시 경남 미술계의 거목이자 중심축인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해 특별 전시해설(도슨트) 관람 및 경남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지역 미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평생을 창작 활동에 헌신해 온 원로 작가들의 공헌을 기리고, 도립미술관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혜안을 듣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방문한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 20여 명은 미술관의 환대 속에 현재 진행 중인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피카소 도예전》을 관람했다. 전시해설사의 깊이 있는 도슨트 안내와 함께 작품을 둘러본 원로 작가들은 지역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전시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후배 작가들의 활발한 작품 세계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lt;br /&gt; &lt;br /&gt;전시 관람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경남도립미술관의 역할 강화와 경남 미술계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lt;br /&gt; &lt;br /&gt;간담회에서 원로작가들은 “도립미술관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연구·보존하고, 도민들에게 격조 높은 문화를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고무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 발굴뿐만 아니라, 지역 미술의 역사를 세운 원로 작가들의 아카이브 구축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오늘날 경남 미술이 이토록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선배 예술가분들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다져온 예술적 토양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원로 작가님들이 제안해주신 소중한 조언들을 미술관 운영 및 전시 기획에 적극 반영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남도립미술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립미술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미술 단체 및 예술인들과의 소통 릴레이를 이어가며, 도민과 지역 예술계 모두가 만족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21: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 4개 어린이집, 군청서 정서적 성장 기록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5</link>
      <description>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마음 특별전을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1454-168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마음 특별전을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인 둔산어린이집, 미래나무어린이집, 사랑뜰어린이집, 삼봉어린이집 등 총 4개소가 참여해 그동안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이뤄낸 정서적 성장 기록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은 아이들의 시선 속 마음, 놀이 속 배움 기록, 교사의 배움 지원 사례 등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꾸민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일회성 작품 전시를 넘어 마음 들여다보기, 함께 바라보기, 배움 읽기, 배움 지원하기라는 뚜렷한 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교사들은 아이들의 놀이 장면 하나하나 속에서 무엇을 느끼고 바라보는지 함께 이해하고,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성장의 의미를 읽어낸 생생한 과정을 담아냈다. 여기에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의 지도교수인 모연숙 박사가 총괄 전시기획자(큐레이터)로 참여해 전시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했다. &lt;br /&gt;&lt;br /&gt;또한 아이들의 배움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존중과 기다림의 언어로 함께해 온 교사들의 헌신적인 교육 여정을 지역 주민들과 가감 없이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아이의 행동을 먼저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며 “이번 전시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15: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문화원, 제13회 명주인형극제 포스터 공모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4</link>
      <description>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앞두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포스터 공모전 '나는야! 어린이 디자이너!'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3818-64162.jpg"&gt;&lt;/center&gt;&lt;br/&gt;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앞두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포스터 공모전 '나는야! 어린이 디자이너!'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직접 명주인형극제를 상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공모 주제는 '마리·시시와 함께 하는 신나는 여름방학'으로, 명주인형극제 캐릭터인 마리와 시시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이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모집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치부(2020~2022년생) 및 초등부 어린이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30일(화) 오후 6시까지이다. 도화지는 강릉문화원을 비롯해 강릉시청, 바로그집, 불란서안경, 투썸플레이스 강릉입암점, 돔베이커리에서 배부하고 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며 명주인형극제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792점의 작품이 접수될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멋진 작품을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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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안군 조희룡미술관, 박규민 초대전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3</link>
      <description>신안군 조희룡미술관은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바닷속 풍경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박규민 작가를 초대해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전시를 6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2053-920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신안군 조희룡미술관은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바닷속 풍경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박규민 작가를 초대해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전시를 6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과 대광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바다가 보여주는 단순한 자연 경관이 아닌 바닷속 아름다움을 색다른 시선과 기억, 감정이 머무는 공간으로 작업해 온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박규민 작가는 전통 채색화 기법을 바탕으로 다채롭고 유기적인 형태로 화면을 구성한다. 작가에게 바다는 자신의 생명력과 성장과 관계, 기억을 상징하는 존재로 동일시되고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기억의 공간을 의미한다. &lt;br /&gt; &lt;br /&gt;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여름철 신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을 통해 바다가 지닌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박규민 작가의 작품과 함께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박규민 초대전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는 전시 기간 동안 조희룡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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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시 청춘창고에서 만나는 루미뚱이, 팝업스토어 개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6</link>
      <description>순천시가 청년 창업·문화복합공간인 청춘창고에 캐릭터 루미뚱이 팝업스토어 ‘룰루마트’를 지난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루미뚱이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1516-994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천시가 청년 창업·문화복합공간인 청춘창고에 캐릭터 루미뚱이 팝업스토어 ‘룰루마트’를 지난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팝업스토어는 루미뚱이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월~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은 휴무이다.&lt;br /&gt;&lt;br /&gt;팝업스토어에서는 루미뚱이 인형을 비롯해 키캡 키링, 낮잠베개, 양말 등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판매한다. 특히 중앙동에 위치한 루미뚱이 캐릭터스토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팬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lt;br /&gt;&lt;br /&gt;시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청춘창고의 새로운 볼거리이자 쇼핑 콘텐츠로서 인근 상권과 연계한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청춘창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루미뚱이를 사랑하는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청춘창고를 찾아 청년 창업자들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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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치맥페스티벌,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 넘어 세계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1</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 원년’으로 정하고 산업·관광·문화를 결합한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에 본격 나선다.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장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1403-9434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 원년’으로 정하고 산업·관광·문화를 결합한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에 본격 나선다. &lt;br&gt;&lt;br&gt;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장기적으로는 세계인이 찾는 ‘100년 축제’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gt;&lt;br&gt;올해 14회째를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 첫 개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lt;br&gt;&lt;br&gt;올해 문화관광축제에는 전국 25개 축제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축제에는 국비 4천만 원과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문화관광축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예비 글로벌축제’에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lt;br&gt;&lt;br&gt;글로벌축제는 문화관광축제와 명예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해외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lt;br&gt;&lt;br&gt;이번 선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lt;br&gt;&lt;br&gt;지난 2월에는 수성못, 간송미술관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하는 ‘2026-2027 대한민국 대표 로컬 100’에도 선정되며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lt;br&gt;&lt;br&gt;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올해를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을 위한 전방위 홍보와 콘텐츠 확충에 나서고 있다.&lt;br&gt;&lt;br&gt;지난 6월 5일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15초 분량의 축제 홍보 영상을 24회 송출했으며, 이에 앞서 6월 4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 전광판에서도 홍보 영상을 100회가량 송출했다. &lt;br&gt;&lt;br&gt;또한 대구국제공항에서는 치맥 브랜드 쇼케이스를 운영해 입국 단계부터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와 함께 해외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축제 공간 내 인프라도 강화한다. &lt;br&gt;&lt;br&gt;2·28자유광장 전망대를 외국인 관광객 전용 ‘글로벌 라운지’로 운영하는 한편,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가 축제에 직접 참여하는 등 국제 교류의 장도 마련한다.&lt;br&gt;&lt;br&gt;글로벌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인플루언서 협업도 확대한다. &lt;br&gt;&lt;br&gt;해외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사전 홍보 콘텐츠와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의 현장 콘텐츠를 다각도로 제작·확산해 해외 인지도 제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lt;br&gt;&lt;br&gt;축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화 전략도 추진한다. 편의점 브랜드 CU와 손잡고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우승업체의 메뉴는 실제 상품화 과정을 거쳐 전국 CU편의점 매장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lt;br&gt;&lt;br&gt;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연계 사업도 풍성하다. &lt;br&gt;&lt;br&gt;축제 기간 중 대구로앱 페이백, 숙박 관광객 웰컴페이 지급행사 등을 마련해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이월드 등 지역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를 운영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lt;br&gt;&lt;br&gt;김종식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장은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를 넘어 치킨 산업·관광·문화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14:00Z</dc:date>
    </item>
    <item>
      <title>삼척시, 오금잠제·미로단오제·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1</link>
      <description>삼척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각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단오 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 먼저 오금잠제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동 읍치성황사에서 성내동문화체육회(회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20240-32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각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단오 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먼저 오금잠제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동 읍치성황사에서 성내동문화체육회(회장 김평윤)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오금잠제는 단오를 기해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비녀’로 상징되는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삼척의 유서 깊은 단오제이다.&lt;br /&gt;&lt;br /&gt; 이어서 미로단오제가 오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미로면문화체육회(회장 심철수)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 &lt;br /&gt; 이번 미로단오제에서는 단오굿은 물론 씨름, 그네뛰기, 창포 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 단오절 세시행사와 다양한 민속 체험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신청을 완료했으며, 빠르면 연내에 지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도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근덕면 궁촌리 음나무(천연기념물) 일원에서 선흥마을회(대표 한상오)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이번 단오제를 통해 올 한 해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의 고유한 전통을 계승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3: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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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양의 밤을 밝힌 ‘한들 미(味)니포차’ 성황리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8</link>
      <description>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한들 미(味)니포차’가 지난 13일 저녁 개장식을 갖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해의 운영 경험을 바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706-88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한들 미(味)니포차’가 지난 13일 저녁 개장식을 갖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lt;br /&gt;&lt;br /&gt; 지난해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올해 한들 미니포차는 개장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야간 명소로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lt;br /&gt;&lt;br /&gt; 이날 개장식에서는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13개 매대에서 40여 종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함양의 특색을 담은 먹거리를 맛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일부 매대는 준비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다.&lt;br /&gt;&lt;br /&gt; 이현근 한들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첫날부터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한들 미니포차가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함양군 관계자는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사전 대비 덕분에 안전사고 없이 개장을 마쳤다”라며, “한들 미니포차가 함양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야간 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 한편, ‘한들 미(味)니포차’는 이번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7:00Z</dc:date>
    </item>
    <item>
      <title>'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 및 국제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8</link>
      <description>이천시는 오는 7월 7일 오후 2시부터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 및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되돌아보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712-475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는 오는 7월 7일 오후 2시부터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 및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되돌아보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도자기축제와 도자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1부에서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가 진행된다. 축제 만족도 조사 결과와 축제 평가 결과 등을 공유하고, 축제 발전을 위한 자유발언을 진행한다. 또한 축제 성공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 국제포럼은 우관호 전 홍익대학교 도예연구센터 소장이 좌장을 맡아 도자기축제와 도자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포럼은 추상적 논의보다는 실제 사례와 시장 분석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전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lt;br /&gt;&lt;br /&gt;포럼은 총 두 개의 분과(세션)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첫 번째 분과에서는 해외 우수 도자축제 사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일본 기후현현대도자미술관 이시자키 야스유키 관장이 ‘다지미 도기축제와 아리타 도자기시장축제’ 사례를 발표하며, 중국 징더전 타오시촨 문화발전유한공사의 우전시 부디렉터가 ‘징더전 춘추대집 축제’ 사례를 분석해 민·관의 역할과 관광객 재방문 전략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두 번째 분과에서는 국내 도자 마케팅 전략이 논의된다. 홍지수 공예평론가가 국내외 스타작가 마케팅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최재일 공예문화산업진흥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내 도자 시장 소비 동향(트렌드)을 발표해 최신 소비자 성향에 맞춘 마케팅 해법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발표 후에는 발제자들과 청중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이천도자기축제의 경쟁력 강화와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이천시 관계자는 “제40회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세계 도자축제의 우수 사례와 시장 변화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천도자기축제의 새로운 도약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도예가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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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천시립도서관, '우주 라이크 북토크' 예소연 작가 초청</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7</link>
      <description>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재 한국 문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소설가 예소연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금을 살아가는 젊은 작가들과의 대화’를 주제로 기획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528-187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재 한국 문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소설가 예소연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금을 살아가는 젊은 작가들과의 대화’를 주제로 기획된 강연 프로그램이다. 초청 강연자인 예소연 작가는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하고 제25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lt;br /&gt;&lt;br /&gt;이날 북토크에서는 작가의 저서 『사랑과 결함』을 주제 도서로 선정해 이야기를 나눈다. 작품의 내용, 작가의 집필 과정 등에 대해 시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천시립도서관 ‘리딩크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석자에게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1,000점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최근 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폭넓은 독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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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천시 어린이도서관 ‘세천책’, 118번째 1,000권 완독자 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6</link>
      <description>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118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118번째 완독자로 이름을 올린 안세아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443-922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118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lt;br /&gt;&lt;br /&gt;118번째 완독자로 이름을 올린 안세아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오며 1,000권 읽기를 완주했다. 어린이도서관은 안세아 어린이의 완독을 축하하기 위해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하고, 가족과 함께 성취의 기쁨을 나눴다.&lt;br /&gt;&lt;br /&gt;안세아 어린이는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아직은 작은 나』를 꼽았다. 책 속 아이가 할머니께 선물 받은 옷이 너무 컸던 장면이 재미있었고, 아이의 모습이 자신과 유치원 친구들을 떠올리게 해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부모는 “세천책에 참여하며 저녁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좋은 독서 습관으로 이어졌다”라며 “아이가 책 읽는 시간을 좋아하게 되고,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첫째에 이어 둘째도 세천책을 달성한 만큼, 앞으로는 셋째와도 함께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세천책’은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된 200개 꾸러미를 단계적으로 완독하는 어린이도서관의 대표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이다. 2020~2022년생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 속 이야기에서 자신과 닮은 모습을 발견하고, 가족과 함께 읽는 시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모습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4: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6월 17일 (수)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1</link>
      <description>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가 오는 6월 17일 진행된다.성내동 광장에서 18시부터 펼쳐지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18시 30분부터 대도호부관아에서 신통대길 길놀이를 만나 볼 수 있다.  신통대길 길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616114228-96022.jpg"&gt;&lt;/center&gt;&lt;br/&gt;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가 오는 6월 17일 진행된다.&lt;br /&gt;&lt;br /&gt;성내동 광장에서 18시부터 펼쳐지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18시 30분부터 대도호부관아에서 신통대길 길놀이를 만나 볼 수 있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는 강릉시 21개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길놀이로 한국형 길놀이의 정수로 평가 받고 있다. 신통대길 길놀이는 각 마을의 설화나 특색을 담아 진행되며 매년 50,000명 이상이 운집하는 강릉단오제의 인기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lt;br /&gt;&lt;br /&gt;올해는 길놀이가 2부제로 나누어 진행된다. 영신행차를 비롯해 강릉의 21개 읍면동과  강릉농악보존회, 강릉그린실버악단 등 강릉을 대표하는 기관 단체들과 강릉글로벌외국인팀, 강릉지역대학 학생 연합단,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모델교육협회 등에서도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 진행구간은 대기구간 700미터, 행진구간은 1.5km에 이른다.&lt;br /&gt;&lt;br /&gt;신목 행렬은 홍제동에 위치한 국사여성황사에서 18시부터 영신제를 지내고 19시경 출발하며 경방댁 앞에서 치제를 올리고 강릉의료원으로 이동한다.  &lt;br /&gt;&lt;br /&gt;신목행렬을 제외한 참가팀들은 17시 30분에서 18시까지 강릉의료원에서 대기 후 1부 팀은 18시 30분, 2부팀은 신목행렬과 만나 19시 40분경 강릉의료원에서 출발하게 된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 진행 동선은 강릉의료원 → 대도호부관아 → 옥천오거리→성내동광장 이며, 길놀이가 진행됨에 따라 고용노동부에서 대도호부관아는 17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양방향 통제, 한국은행에서 옥천오거리는 18시 40분부터 21시까지 양방향 통제, 옥천오거리에서 금성로 입구는 18시 40부터 21시까지 일방향 통제, 금성로 일방통행로는 15시 30분부터 22시까지 전면통제, 남산교는 17시부터 22시까지 양방향 통제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강릉단오제위원회 김동찬 위원장은 강릉단오제의 대표 콘텐츠인 신통대길 길놀이를  기대하고 계신 만큼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겠다고 말하며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3:00Z</dc:date>
    </item>
    <item>
      <title>수성문화재단,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7</link>
      <description>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들안길어린이공원 일원에서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공예주간’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사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122-683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들안길어린이공원 일원에서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2026 공예주간’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작가와 주민, 방문객이 함께하는 시각예술 특화 공간인 들안예술마을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공방 작가들과 함께하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뚜비 랠리 스탬프 투어’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들안길어린이공원, 스튜디오14, 스튜디오20, 꿈꾸는예술터 상동, 들안예술마을 창작소 등에서 진행되며 사전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함께 추진 중인 칠곡군, 달성군, 안동시 등 경북권 문화도시 3곳이 참여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문화 체험을 진행하며 광역권 문화협력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내 무대에서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버블쇼·벌룬쇼, 뚜비 공연,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들안예술마을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경북권 문화도시들이 상생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함께 이끌어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방문해 공예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의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수성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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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진구, 책 교환으로 독서문화 확산 '새마을문고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0</link>
      <description>광진구가 오는 17일부터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양사거리 신한은행 앞(자양로 95)에서 '2026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읽고 난 책을 다른 도서와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055-388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진구가 오는 17일부터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양사거리 신한은행 앞(자양로 95)에서 '2026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읽고 난 책을 다른 도서와 무료로 교환하며 책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가 주관하고 광진구가 후원하며,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해 무료로 도서를 교환할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아동도서 550권과 일반도서 1,250권 등 총 1,8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주민들은 2018년 이후 출판된 도서를 가져오면 상태 확인 후 행사장에 비치된 다른 도서로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권까지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다만 교과서와 참고서, 일반 잡지, 만화책, 훼손이 심한 도서 등은 교환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환된 도서는 아동·문학·교양 분야별로 구분해 비치해 주민들이 원하는 책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열린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에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약 850권의 도서가 교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도서를 확보하고 쾌적한 교환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주민들이 책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책 나눔을 통한 자원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읽지 않는 책을 함께 나누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다양한 도서를 접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은 책을 통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독서를 즐기고 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1:00Z</dc:date>
    </item>
    <item>
      <title>부평구문화재단-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미얀마 재정착난민 지원 MOU...희망 콘서트 개최 후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6</link>
      <description>부평구 문화재단은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과 미얀마 재정착난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울림이끌림이 주최하는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3256-457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 문화재단은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과 미얀마 재정착난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울림이끌림이 주최하는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 콘서트’를 위한 공연장을 지원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이와 관련, 어울림이끌림이 주최하는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 콘서트’는 세계 난민의 날과 재정착난민 수용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오는 18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공연은 하울림 합창단, 미얀마 카렌족 전통춤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리겔’, 어울스 중창단 등의 무대와 재정착난민 및 한국 학생의 사례 발표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공연이 재정착난민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단 출범 이후 20년간 이어온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더욱 확장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통합과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33: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5</link>
      <description>창원시 행암문예마루에서는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예술인 간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3133-516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시 행암문예마루에서는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예술인 간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lt;br /&gt; 창원시 진해구 행암로 192에 위치한 행암문예마루는 아름다운 진해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실과 공동 이용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입주작가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모집은 전국의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4명이다. 모집분야는 문학(번역 포함), 각본(드라마·영화·연극·다큐멘터리 등), 미술(분진 및 냄새가 발생하는 재료 제외), 웹툰, 웹소설, 사진 등이며,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준비 중인 20세 이상 예술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아직 등단하지 않았거나 활동 이력이 많지 않은 청년 예비작가도 창작계획과 활동 의지가 있다면 지원 가능하며, 창작활동 경력과 작품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입주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입주작가에게는 1인 1창작실이 제공되며, 기본 비품과 냉난방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작활동에 필요한 생활 편의시설도 함께 제공된다.&lt;br /&gt;&lt;br /&gt; 신청기간은 2026년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7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ksh102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작가를 선정하며, 결과는 7월 16일 창원시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행암문예마루가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거점으로 자리잡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소통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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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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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평구,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5</link>
      <description>부평구는 오는 20일 구청 어울림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5만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외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3003-202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는 오는 20일 구청 어울림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5만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선주민이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다문화 관련 단체·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다양성이 존중받는 따뜻한 부평’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서는 몽골 전통악기 연주와 미얀마 재정착 난민으로 구성된 하울림합창단, 부평시니어합창단의 식전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어 부평연합풍물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퍼레이드를 비롯해 11개국 다문화 체험부스, 이주배경주민 작품전시회, 가족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그리기 대회 등 일부 프로그램은 부평구청 및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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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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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수군,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 17일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0</link>
      <description>장수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세 번째 공연인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440-209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수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세 번째 공연인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 고전 오페라 마술피리를 지역민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리아 솔로와 중창 중심의 하이라이트 무대로 재구성한 작품이다.&lt;br /&gt;&lt;br /&gt; 밤과 낮으로 상징되는 이성과 감성의 대립 속에서 남녀 주인공이 여러 시험을 거치며 사랑을 이뤄가는 흥미로운 줄거리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무대는 제한된 공연 환경 속에서도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슬림 오페라’ 형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은 유지하면서 현대적 해설과 관객 소통형 연출을 더해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편안하게 고전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이날 공연에는 이대정랑 지휘, 곽승연 연출을 바탕으로 국제콩쿠르 수상 경력을 지닌 성악가 강경원, 박순기, 왕기헌, 김준태, 강주희와 피아니스트 김지수 등이 출연한다.&lt;br /&gt;&lt;br /&gt; 또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색소폰, 콘트라베이스, 타악기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예술인이 함께해 고전 오페라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1막의 유명한 서곡과 파파게노의 아리아 ‘나는야 새잡이’, 밤의 여왕의 아리아로 잘 알려진 2막의 ‘지옥의 복수심이 내 마음에 끓어오르고’ 등 엄선된 14개 핵심 곡으로 구성되며, 총 80분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 최훈식 군수는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고전 오페라 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우수 공연 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마술피리 좌석권은 전석 1만 원이며,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나루컬쳐’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초·중·고등학생과 65세 이상은 90% 할인된 1천 원, 장수·무주·진안 군민은 50% 할인된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5:00Z</dc:date>
    </item>
    <item>
      <title>순천 선암사, 천연기념물 ‘선암매’ 결실 나누는 ‘대복(大福) 매실청 담그기 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4</link>
      <description>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천년고찰인 순천 선암사에서 조선 왕실의 기도와 유구한 역사의 염원이 담긴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 별스런협동조합과 한국불교태고종 총본산 선암사는 지난 14일 선암사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030-225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천년고찰인 순천 선암사에서 조선 왕실의 기도와 유구한 역사의 염원이 담긴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 &lt;br /&gt;&lt;br /&gt;별스런협동조합과 한국불교태고종 총본산 선암사는 지난 14일 선암사 무우전 일원에서 사전 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선암사 대복(大福) 매실청 담그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선암사가 보유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 ‘선암매’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복 매실 수확과 청을 담그는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선암매는 고려 시대 중건한 선암사 삼강문 바로 옆의 와송과 함께 매화 관련 기록이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온 나무로, 아름다운 수형과 왕성한 수세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천연기념물 매화나무다.&lt;br /&gt;&lt;br /&gt;행사는 선암사 만세루 앞에서의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참가자들은 정갈하게 준비된 사찰식 점심 공양을 함께 나누며 천년고찰의 정취를 만끽했다. &lt;br /&gt;&lt;br /&gt;이후에는 문화유산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선암사 해설 투어’가 진행되어 선암사의 깊은 역사와 조선 왕실과의 인연, 그리고 선암매에 얽힌 학술적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lt;br /&gt;&lt;br /&gt;‘매실 따기 체험’에서는 선암사 운수암 앞에서 주렁주렁 열린 대복 매실을 직접 수확하는 체험이 이뤄졌다.&lt;br /&gt;&lt;br /&gt;수확 체험 이후 ‘청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 인당 5L 분량의 풍성한 매실청 재료가 제공되어, 선암사의 천년 세월이 담긴 매실로 직접 매실청을 담그며 소망을 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념 촬영과 만족도 조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천연기념물인 선암매의 기운을 담은 매실을 직접 따고 청까지 담글 수 있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점심 공양과 깊이 있는 해설 투어 덕분에 몸과 마음이 모두 치유되는 대복(大福)을 받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선암사가 가진 소중한 문화 가치와 천연기념물 선암매를 널리 알리고, 이 유산의 가치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밀양문화관광재단, 성인 대상 무용 교육 ‘밀양 재져스’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3</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성인 대상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밀양 재져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1923-214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성인 대상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밀양 재져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재즈댄스를 즐기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지역 내 자생적인 무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교육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된다. 오는 7월 3일, 정규 교육에 앞서 재즈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어 정규 교육은 7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회차에는 밀양아리나 스튜디오2극장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교육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19:00Z</dc:date>
    </item>
    <item>
      <title>영덕문화관광재단,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3</link>
      <description>지난 6월 13일 저녁 영덕읍 창포리 별파랑공원 일원에서 열린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행사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1,200여 명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영덕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1310-17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6월 13일 저녁 영덕읍 창포리 별파랑공원 일원에서 열린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행사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1,200여 명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영덕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lt;br /&gt;&lt;br /&gt;영덕 별파랑공원을 배경으로 야간 트레킹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로 마련됐으며, 진달래 심기 투어 1주년을 기념하는 뜻도 담았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에 진달래 묘목을 심으며 희망과 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묘목을 심으며 산불의 상처를 극복하고 희망을 키워가는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어 야간 트래킹과 함께 진행된 꽃씨 비행기 날리기, 금붕어 잡기, 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야간 트레킹을 마친 참가자들은 셀프 화로구이와 푸드트럭, 지역 먹거리로 구성된 ‘야간 별파랑 포차’를 즐기며 영덕의 밤 정취를 만끽했다. &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펼쳐진 ‘별파랑 음악회’에서는 가수 임창정, 잠골버스, 박하은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초여름밤의 낭만을 더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별파랑공원은 과거 산불 피해지역을 복원해 조성한 산림생태공원으로,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다시 한번 피해를 입은 곳이다. 이에 영덕군은 진달래 심기 사업을 통해 별파랑공원을 희망과 재생의 상징이자 영덕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8월 영덕국가유산야행, 달빛고래트레킹 등 다양한 야간 축제가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별파랑공원이 기존에 없던 영덕의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영덕의 밤이 더욱 활기차고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14:00Z</dc:date>
    </item>
    <item>
      <title>영덕군,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4</link>
      <description>영덕군과 장산 신돌석 장군 숭모위원회가 함께 주최·주관한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이 지난 13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 봉행됐다.이번 제향은 대한제국 말기 항일 의병을 이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824-715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덕군과 장산 신돌석 장군 숭모위원회가 함께 주최·주관한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이 지난 13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 봉행됐다.&lt;br /&gt;&lt;br /&gt;이번 제향은 대한제국 말기 항일 의병을 이끌며 국권 수호에 앞장섰던 신돌석 장군의 숭고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봉행 되는 행사로, 장군의 후손과 숭모위원회 회원, 기관 단체장, 신돌석함 함장과 부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장군의 넋을 추모했다.&lt;br /&gt;&lt;br /&gt;숭모제향은 김광열 영덕군수가 초헌관을, 신영순 영덕문화원장이 아헌관을, 영릉의병진 강정흠·강경흠 대장의 후손인 강복원 씨가 종헌관을 맡아 전통 유교식 제례로 봉행됐다.&lt;br /&gt;&lt;br /&gt;이어진 의식행사는 박석원 숭모위원장의 인사말, 김광열 영덕군수의 숭모사,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과 배태미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의 기념사, 신재식 신돌석 장군 유족대표의 인사, 박형수 국회의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전언문 대독 등과 함께 추모 공연이 이어져 신돌석 장군과 영릉의병진의 호국정신을 되새겼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 2017년 자매결연을 맺은 1,800톤급 잠수함 신돌석함의 이정현 함장과 부대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석해 장군의 넋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박석원 숭모위원장은 “영덕이 낳은 위대한 의병장 신돌석 장군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후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김광열 영덕군수는 "신돌석 장군의 나라를 위한 헌신과 공동체를 지키려는 굳은 의지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영덕군은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8:00Z</dc:date>
    </item>
    <item>
      <title>평택시, 역대 최대 채용인원 866명 규모 '2026년 일자리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2</link>
      <description>평택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817-320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도체·전기전자·금속기계·식품·운수·서비스·안전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44개 기업이 참여해 총 86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특히 이번 채용 규모는 평택시가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6월 개최된 ‘상반기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의 536명보다 330명(약 62%) 증가한 수준이다.&lt;br /&gt; &lt;br /&gt;이 같은 채용 확대는 최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협력업체들의 인력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특히 보안·경비·안전·시설 관리 분야의 채용인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 계획이 마련됐다.&lt;br /&gt; &lt;br /&gt;행사장에서는 참여기업별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기업 인사담당자와 면접 및 취업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취업지원관에서는 관련기관 홍보 및 취업 상담, 프레디저 카드를 이용한 심리·적성검사, 직무 컨설팅, 인공지능(AI) 기반 증명사진 촬영 및 이력서 작성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또한 무료 증명사진 촬영,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취업 타로 등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 &lt;br /&gt;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최근 고용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인 866명의 채용이 예정된 행사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고 의미가 있다”며, “지역 산업 성장에 따른 기업의 인력 수요와 시민들의 취업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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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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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전주단오’, 새단장한 덕진공원에서 풍요와 행복 함께 기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9</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5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덕진공원에서 올 한 해의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는 전주단오 행사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덕진공원 일원에서 ‘2026 전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642-8456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우리나라의 5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덕진공원에서 올 한 해의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는 전주단오 행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덕진공원 일원에서 ‘2026 전주단오’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 전주단오는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주 행사장 위치를 공원 전반으로 확대해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문화·여가·휴식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올해 단오는 크게 △전통마당 △창포마당 △먹거리마당 △체험마의 4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문화예술공연과 부대프로그램, 연계행사가 덕진공원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행사 첫날인 오는 19일에는 전주시민의 안녕과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올해 전주단오 행사의 문을 연다.&lt;br /&gt;&lt;br /&gt; 이어 활력 넘치는 합굿마을의 ‘기접놀이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의 흥을 돋우고, 전통 세시풍속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잇는 전주단오의 서막을 알린다.&lt;br /&gt;&lt;br /&gt; 또한 이날 ‘제68회 전주시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매년 단옷날을 시민의 날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단오 행사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전주시민대상과 모범시민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세시풍속 체험이 마련된다. 무더위를 날려줄 △창포머리감기 △창포워터터널 △단오운동회가 진행되며, 단오운동회 현장에서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과 스포츠의 가치와 올림픽 유치의 의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연출하게 된다. 또, 창포주와 수리취떡을 나눠주는 ‘세시음식 나눔 행사’도 진행되고, 단옷날 즐겨마시던 창포주, 제호차와 함께 전통 간식을 곁들인 ‘단오 한상-단오에 취하다’ 체험 프로그램은 하루 4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경연과 전통놀이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에는 △전주단오 장사씨름대회(남녀 성인부 및 이벤트 경기) △달망달망 종지윷놀이 대회가 펼쳐지고, 이외에도 소원지 달기와 전통공예품 만들기, 쌍륙, 고누, 단오부적, 장명루 만들기, 공기게임 체험, 한궁 체험, 그네 체험 등이 상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여기에 공원 곳곳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시는 잔디광장을 피크닉존으로 활용하고, 연지문 앞에는 배달 픽업존을 운영해 다채로운 감성 나들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먹거리마당에서는 전주지역 봉사단체의 참여 속에 단오 한상과 푸드트럭, 수제맥주, 전통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lt;br /&gt;&lt;br /&gt; 동시에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도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올해 전주단오에서는 △LED검무공연 △비보잉서커스 △조선팝공연 △버스킹공연 등 현대적 감각의 공연과 더불어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등 격조 높은 무대까지 만날 수 있다. 또, 피크닉존과 맘껏숲놀이터 등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관객친화형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전주단오는 전통 세시풍속의 원형 보존에만 머무르지 않고, 모든 세대가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문화와 휴식의 가치를 더했다”면서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 속 단오를 되살리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로서 새로운 단오의 추억을 심어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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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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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8</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경기전과 전라감영 일원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240-97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경기전과 전라감영 일원에서 역사문화 체험과 공연, 해설, 의례 재현 등을 아우르는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앞서 시는 지난해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왕과의 산책 △수문장 교대의식 △전라관찰사의 탄생 △전라감영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주 대표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lt;br /&gt;&lt;br /&gt;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의 역사적 가치와 공간적 특성을 살린 주·야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보다 풍성한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먼저 경기전에서는 조선왕조와 전주사고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교육·해설, 의례 재현, 공연, 야간 탐방이 결합된 역사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는 전주한지와 기록문화, 전주사고의 역사적 의미를 교육·해설 형식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지 인형을 활용해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전주사고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시는 이달부터는 운영일을 확대해 보다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경기전 대표 프로그램인 ‘수문장 교대의식’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수문군의 교대 의식과 순라행렬, 전통 국악공연이 어우러져 한옥마을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조선왕조실록의 보존 과정을 재현한 ‘조선왕조실록 포쇄 재현행사’가 운영된다. 시는 사관 행렬과 의례 재현,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전주사고의 기록문화와 역사적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동시에 야간 프로그램도 더욱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경기전의 야간 경관을 배경으로 빛 경관 연출과 퓨전국악 공연이 어우러진 ‘별빛누빔’이 운영되고, 매주 토요일에는 야간 탐방 프로그램 ‘왕과의 산책’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경기전 곳곳을 걸으며 역사 속 인물과 사건,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전라감영에서는 전라감영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통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전라감영의 역사적 인물과 행정사를 정리하는 ‘전라도 관찰사와 전주부윤·판관’ 도서 편찬 사업도 추진해 역사문화 연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연극 관람과 함께 전라감영 곳곳을 탐방하며 조선시대 인물과 이야기를 만나고, 활쏘기와 주판놀이, 종이접기, 판소리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조선시대 생활문화와 전라감영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전라감영의 날’도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이달에는 사생대회와 백일장이 개최되며, 오는 10월에는 전주화약 체결 과정을 재현하는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와 조선시대 사습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오는 11월에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전통 김장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공유하는 문화축제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여기에, 전라감영 선화당에서는 전라검무와 교방승무, 포구락, 화무 등 전라감영 교방청의 전통예술을 선보이는 ‘전라감영 교방무’ 공연이 개최된다. 시는 전통무용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수준 높은 전통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전라감영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전과 전라감영이 지닌 역사적 가치에 다양한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전주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3</link>
      <description>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928-642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1호 부안농악 상쇠 예능보유자이자 부안군립농악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나금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부안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부안농악보존회와 전통예술원 타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합동 성묘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추모공연과 사진전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나금추 선생의 생전 활동 모습과 부안농악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선생의 삶과 예술세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이어 나금추 선생의 제자들이 마련한 추모공연이 펼쳐졌다. &lt;br /&gt;&lt;br /&gt;공연은 전통춤의 아름다움을 담은 예기무를 비롯해 성악과 국악이 어우러진 협연 무대, 부안농악보존회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제자들은 각자의 예술세계를 통해 스승의 가르침과 예술혼을 기리며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부안농악보존회 관계자는 “나금추 선생은 부안농악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지역 전통 예술계의 큰 스승”이라며 “이번 추모제가 선생의 예술정신을 되새기고 부안농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나금추 선생은 1938년 태어나 16세에 국극단 활동을 계기로 농악의 길에 들어섰으며 춘향여성농악단 상쇠를 시작으로 수많은 여성농악단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쇠로 명성을 쌓았다. &lt;br /&gt;&lt;br /&gt;1976년 전북농악경연대회 개인 연기상, 1983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 수상에 이어 1985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는 이리농악단 상쇠로 참가해 개인 연기상과 단체 대통령상 수상하는 등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부안에 정착해 전국의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헌신했고 2018년 6월 별세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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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천오이마켓' 6월 20일 연천역 앞 광장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1</link>
      <description>연천군은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천역 앞 광장 일원(연천읍 연천로 269,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연천오이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740-252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천군은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천역 앞 광장 일원(연천읍 연천로 269,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연천오이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김지숙)이 주관하고 연천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담금·김치용 오이를 비롯해 다양한 규격의 신선 오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오이를 활용한 요리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산지에서 갓 수확한 오이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어 오이의 다채로운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지역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연계 프리마켓도 운영돼, 행사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연천 오이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라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신선한 농산물을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연천군 관계자는 “연천오이마켓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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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 시민 대상 ‘2026 예술영화 비평학교’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2</link>
      <description>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은 영화를 깊이 있게 감상하고,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 예술영화 비평학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보다, 읽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624-545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은 영화를 깊이 있게 감상하고,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 예술영화 비평학교’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보다, 읽다, 쓰다 - 영화에서 나를 발견하는 영화 글쓰기의 첫걸음’을 주제로 마련됐다. 단순한 영화 감상을 넘어 영화를 분석하고 비평하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강의는 영화 전문지 《씨네21》 편집장이자 영화평론가인 송경원이 맡는다. 송 평론가는 2009년 《씨네21》 영화 평론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비평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t;br /&gt;&lt;br /&gt;비평학교는 총 6회차로 운영되며, 영화 비평의 기초와 역사, 영화 언어의 이해 등을 다룬다. 또한 감독론과 영화 분석 방법론, 영화 글쓰기 실습 및 감상문 피드백까지 진행해 참가자들이 영화 읽기와 글쓰기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7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영화공간주안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6월 23일까지 홍보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6월 24일 영화공간주안 누리집 공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처음 참여하는 시민을 우선 선발한다.&lt;br /&gt;&lt;br /&gt;영화공간주안 관계자는 “이번 예술영화 비평학교는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영화를 읽고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영화와 더욱 깊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영화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영화공간주안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6:00Z</dc:date>
    </item>
    <item>
      <title>연천수레울아트홀, 화재의 가족 연극 '분홍 립스틱'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0</link>
      <description>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오는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가족 연극 '분홍 립스틱'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연천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446-565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오는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가족 연극 '분홍 립스틱'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연천군시설관리공단과 문컴퍼니가 공동 주관하는 작품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연극 '분홍 립스틱'은 기억을 잃어가며 점차 자신을 잃어가는 시어머니와 오랜 시간 상처를 안고 살아온 며느리의 갈등과 화해를 중심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작품이다.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를 바탕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웰메이드 가족극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에는 연기 경력 도합 200년에 이르는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박정수는 강인한 시어머니 ‘강해옥’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이태란은 며느리 ‘이지영’ 역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한다. 또한 정찬, 나르샤를 비롯해 정혜선, 김예령, 박형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수레울아트홀 관계자는 “'분홍 립스틱'은 부모와 자녀, 가족 간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 유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우수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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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동문화재단, 청소년 대상 글쓰기 교육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1</link>
      <description>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청소년센터와 함께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중·고등학생 대상 글쓰기 교육 강좌 ‘6가지 영화로 완성하는 드라마틱 글쓰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308-504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청소년센터와 함께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중·고등학생 대상 글쓰기 교육 강좌 ‘6가지 영화로 완성하는 드라마틱 글쓰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 영화 속 이야기 구조와 인물, 갈등, 반전 등 극적 요소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쓰기 콘텐츠를 구성해보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참여 청소년들은 익숙한 영화적 상상력을 글쓰기와 연결하며, 단순한 감상에 그치지 않고 이야기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창작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 교육은 남동청소년센터 3층 강의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6회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중·고등학생 15명이다.&lt;br /&gt;&lt;br /&gt; 강좌의 세부 과정은 ▲7월 4일 드라마틱 글쓰기의 핵심 요소 ▲7월 11일 원작이 있는 콘텐츠 각색법 ▲7월 18일 흥미로운 주인공 만들기 ▲7월 25일 강력한 악당 설계 ▲8월 1일 반전과 서스펜스 ▲8월 8일 결핍과 디테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참여자들은 회차별 주제에 따라 이야기의 기본 구조를 배우고, 인물 설정과 갈등 설계, 장면 구성, 반전의 방식 등을 익히게 된다. &lt;br /&gt;&lt;br /&gt; 특히,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창작의 언어로 확장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교육을 맡은 나재원 강사는 단국대학교 영화연출을 전공했으며, 인천광역시 교육청 중앙도서관 레지던시 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소설 '인사이드', 각본집 '청설' 저자이며, 영화 '미스터 주' 각색, 드라마 '천년째 연애 중' 극본,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글쓰기 교육은 청소년들이 영화 속 이야기를 분석하는 데서 나아가, 자신만의 인물과 사건을 만들고 서사를 완성해보는 창작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예술 교육을 접하고 자기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강좌는 2026년 남동문화재단 문화예술 교육 향유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접근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달려라 복지! 즐겨라 운동회!…목포시 목행연, 어울림 명랑운동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9</link>
      <description>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13일 목포축구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년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목행연은 목포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225명으로 구성된 단체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210-111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13일 목포축구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년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목행연은 목포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225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 행사는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며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운동회에는 4개 팀이 참가해 카드 뒤집기, 2인 3각 계주,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피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동료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윤공주 회장은 “최일선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이번 행사가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오늘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질 높은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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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구문화원, 세시풍속 체험 가득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7</link>
      <description>울산 남구문화원은 오는 19일 남구문화원 야외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절의 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740-6176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 남구문화원은 오는 19일 남구문화원 야외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절의 의미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어린이집·유치원생과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에 앞서 길놀이, 어린이 합창, 창포물 머리 감기 시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남구문화원 야외공연장과 갤러리 숲에서 운영되며, △부채 그림 그리기 △창포물 손 씻기 △떡메치기 △창포 비누 만들기 △전통악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이 단오의 유래와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오절 이야기관’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야기관에서는 단오 관련 영상과 그림 자료를 활용해 전통 세시풍속을 소개하고, 전통의복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 아울러 건강 부적 만들기와 전통 연 50종 전시를 새롭게 선보여 체험과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배꼽마당에서는 △투호 던지기 △고리 던지기 △제기차기 △허리 줄 당기기 △그네뛰기 △널뛰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또한 다례 시연과 체험을 통해 단오절의 전통 예절과 차 문화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남구 관계자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성주별고을시네마, ‘작은영화관 어린이환경그림대회’ 수상작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2</link>
      <description>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열린 ‘전국 작은영화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수상작들을 12일부터 30일까지 전시한다. 작은영화관주식회사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529-481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열린 ‘전국 작은영화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수상작들을 12일부터 30일까지 전시한다. 작은영화관주식회사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우리의 불편으로 지구를 바꿔요’를 주제로 전국 17개 지점에서 동시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3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성주군에서는 총 21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특히 성주군 전 학생이 전국 단 1명에게만 주어지는 최고상인 ‘1등(환경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3등(지점상)’에도 1명이 이름을 올렸다. 1등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영화 초대권 20매, 팝콘세트 이용권 10매가 수여되며 시상은 6일(토)부터 개별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lt;br /&gt;&lt;br /&gt;한편, 성주별고을시네마는 지난 '성주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무료 상영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현재는 관람료를 대폭 낮춘 '6천 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지역 내 여가 문화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lt;br /&gt;&lt;br /&gt;성주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환경의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무료상영과 관람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성주별고을시네마를 군민에게 사랑받는 문화 복지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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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왕향토사료관, 기획 전시 '동인지 한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8</link>
      <description>의왕시 향토사료관(골우물길 49)이 6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앙도서관 책마루 1층 로비 전시실에서 2026년 기획전시 '동인지 한글'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의왕향토사료관이 소장하고 있는 '동인지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531-501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왕시 향토사료관(골우물길 49)이 6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중앙도서관 책마루 1층 로비 전시실에서 2026년 기획전시 '동인지 한글'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의왕향토사료관이 소장하고 있는 '동인지 한글'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우리 한글의 역사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전시에서는 1927년 창간된 '동인지 한글'의 창간호(2월호), 3월호, 4월호 등 총 3점이 공개된다. '동인지 한글'은 일제강점기 국어 연구와 한글 보급을 위해 신명균, 권덕규, 이병기, 최현배, 정영모 등 주시경의 제자들이 중심이 되어 창간한 학술 간행물이다.&lt;br /&gt;&lt;br /&gt;해당 전시 유물은 2024년 4월 경기도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자료로서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당시 우리말과 글을 지키고 연구하려는 학문적·문화적 노력이 담겨 있어, 근대 국어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한편, 향토사료관에서는 전시와 함께 어린이와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6월 20일과 27일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 프로그램 ‘모여라! 유물 탐험대’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전시 해설을 들으며, 유물을 살펴보고, 전시 유물과 연계한 만들기 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lt;br /&gt;&lt;br /&gt;또한, 전시 기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상시 체험 프로그램 ‘찾아라, 유물! 보물!’도 운영된다. 관람객은 전시 관람 후 비치된 퀴즈 및 컬러링 카드 체험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한글과 유물을 접할 수 있다.&lt;br /&gt;&lt;br /&gt;김성제 시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한글의 역사적 의미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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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구, ‘90만 송이 수국 물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수놓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6</link>
      <description>울산 남구의 대표 꽃축제인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328-7068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 남구의 대표 꽃축제인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는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고래문화마을과 최근 새롭게 조성된 체험시설 ‘웨일즈카트’를 연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는 앤드리스 썸머 등 40여 종, 3만 7,000여 본 이상의 수국이 식재돼 있으며, 축제 기간 90만 송이 이상의 수국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lt;br /&gt;&lt;br /&gt; 방문객들은 수국이 가득한 산책길과 포토존을 거닐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야간에는 감성 조명과 어우러진 수국 정원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장생포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웨일즈카트’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lt;br /&gt;&lt;br /&gt; 고래를 형상화한 웨일즈카트를 타고 장생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둘러보며 수국이 수놓은 축제장 곳곳을 색다른 시선으로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축제 기간 문화공연, 버스킹,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매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태화강역에서부터 장생포까지 무료 셔틀버스 운영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확대한다.&lt;br /&gt;&lt;br /&gt;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축제 첫날인 19일 가수 정동하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것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매 주말 다양한 장르의 지역 가수 공연과 거리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고래박물관 앞 광장에서는 밤하늘을 수놓을 수국 불꽃쇼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1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남구 관계자는 “올해 수국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수국 경관은 물론 웨일즈카트와 연계한 특별한 체험을 통해 장생포만의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수국이 전하는 설렘과 함께 장생포에서 특별한 초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추후 울산 남구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청아원 상주단체 청연, 연희꽃으로 여는 첫 무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0</link>
      <description>남원시 국악공연장 청아원과 지역 청년예술인 단체 (유)청연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청아원에서 전통연희와 퓨전국악이 어우러진 공연 ‘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030-115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 국악공연장 청아원과 지역 청년예술인 단체 (유)청연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청아원에서 전통연희와 퓨전국악이 어우러진 공연 ‘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청아원 상주단체로 선정된 (유)청연의 올해 첫 번째 공연이다.&lt;br /&gt;&lt;br /&gt;청연은 이번 공연에서 퓨전국악밴드 ‘PLAY가온’을 초청해 전통연희와 퓨전국악의 매력을 한 무대에 담아내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길놀이 &amp; 사물판굿 ▲국악이 들려주는 남원 이야기 ▲버나놀이 &amp; 죽방울놀이 ▲퓨전국악 밴드 공연 ▲사자놀이 &amp; 용기놀이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통연희의 신명과 퓨전국악의 감성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국악이 들려주는 남원 이야기’는 남원의 대표 문화자원인 춘향전과 흥부전을 소재로 구성한 무대로,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공연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lt;br /&gt;&lt;br /&gt;한편, 청연은 이번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레퍼토리 공연 2편과 창작 초연작품 1편을 선보일 계획이다. ‘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은 그 첫 번째 무대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며, 오는 7월 또 다른 우수 레퍼토리 공연에 이어, 11월에는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신규 창작 초연작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은 전석 무료 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예매처인 나루컬쳐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주체가 되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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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1</link>
      <description>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3일 대공연장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현 작가의 동명 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3528-208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3일 대공연장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가 초원에서 다양한 시련과 만남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작품은 용기와 자존감, 연대의 가치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사자는 사자답게, 와니니는 와니니답게’라는 대표 대사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삶의 의미를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 또한 프로젝션 맵핑과 퍼펫 연출, 역동적인 안무와 음악이 어우러져 광활한 초원의 풍경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완성도 높은 무대는 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lt;br /&gt;&lt;br /&gt;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며 “무대와 음악이 인상적이었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세계적인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지컬 ‘청사초롱 불 밝혀라’, 발레 ‘피터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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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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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안문화예술회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0</link>
      <description>함안문화예술회관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담아낸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가 오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3444-104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문화예술회관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담아낸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가 오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가수 주현미가 출연해 시대별 명곡과 함께 한국 대중가요의 감성과 추억을 무대 위에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한국 대중가요의 흐름을 시대별 명곡과 함께 되짚어보는 콘서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남녀노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여행으로 꾸며진다. 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 산업화 시대를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분위기와 한국인의 삶, 희로애락이 담긴 노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주현미는 오랜 시간 정통가요의 맥을 이어오며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축을 지켜온 대표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 특유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한국 가요 특유의 정서를 노래해 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것을 넘어 관객들과 함께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함안 공연에서는 ‘황성옛터’, ‘찔레꽃’, ‘봄날은 간다’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과 함께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돼 부모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와 감성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과 정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추억으로 관객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는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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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한자리에…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축제 ‘온리(ONLY)-온니’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9</link>
      <description>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칠원물재생센터에서 2026년 함안군청소년어울림마당 ‘온리(ONLY)-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3330-450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칠원물재생센터에서 2026년 함안군청소년어울림마당 ‘온리(ONLY)-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연합회가 운영한 체험부스에서는 만들기, 놀이,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청소년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칠원중학교 학생자치회와 외부 강사들이 운영하는 체험부스도 함께 참여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lt;br /&gt;&lt;br /&gt; 이어 열린 청소년가요제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청소년 중심 축제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로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 김진경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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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여름 밤, 가평 음악역1939서 '피크닉 콘서트'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7</link>
      <description>가평군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초여름 밤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2620-52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평군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초여름 밤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야외 콘서트로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잔디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며 피크닉과 음악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무대에는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는 마로니에와 섬세한 감성의 곽시현,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나린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과 연인, 친구들에게 초여름 밤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피크닉 콘서트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음악을 통한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음악역1939’ 또는 음악역1939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26: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 모색 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8</link>
      <description>포항시는 16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항시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 분야 가입을 위한 추진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 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2515-132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16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항시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 분야 가입을 위한 추진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lt;br /&gt;&lt;br /&gt;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미식·관광·도시정책 분야 전문가와 외식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포항 미식문화의 정체성과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 분야 가입을 목표로 관련 조례 제정과 추진위원회 구성, 국내외 창의도시 교류, 미식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준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포항의 미식 자산을 도시 브랜드와 관광·산업 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포럼에서는 남기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사회학과 교수가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를 위한 자원과 거버넌스 구축’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남 교수는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의 의미와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참여,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  이어 김재홍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외식CEO과정 지도교수는 ‘포항 미식문화의 정체성과 발전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물회와 과메기, 대게 등 개별 대표음식에 국한하지 않고 바다와 어시장, 해풍과 발효문화, 지역민의 삶이 어우러진 해양도시 식문화 전반을 포항의 핵심 미식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lt;br /&gt;&lt;br /&gt;  장순옥 영남사이버대학교 호텔외식창업경영학과 교수는 ‘포항 미식문화와 외식관광산업의 확장’을 주제로 지역 외식업계와 관광자원, 청년 창업,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외식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박세훈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김재홍 교수, 장순옥 교수, 손병용 포항시식품산업발전협의회장, 이성수 포항시 식품산업과장이 참여해 포항 미식 자원의 체계적 발굴과 시민 참여 확대, 민관학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참석자들은 포항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행정 중심의 사업 추진을 넘어 외식업계와 시민, 전문가,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미식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lt;br /&gt;&lt;br /&gt;  이성수 식품산업과장은 “포항의 미식 자산을 도시 브랜드와 관광, 교육, 국제교류 분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나가겠다”며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가입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을 보완하고 시민 참여형 미식문화 프로그램과 국내외 창의도시 교류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25: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시, '탄탄여주! 어린이 지구지킴이 출동!' 환경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6</link>
      <description>여주시는 지난 13일 남한강 출렁다리 잔디광장 및 빛의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환경의 날 행사 ‘어린이 지구지킴이 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기후위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2257-229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는 지난 13일 남한강 출렁다리 잔디광장 및 빛의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환경의 날 행사 ‘어린이 지구지킴이 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여주시(환경과)와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기획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당초 예상 인원인 600명을 크게 웃도는 시민들이 방문했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여가 이어져 행사장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여주시를 대표하는 기업과 지역단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형 환경축제로 운영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여주시 환경과는 '어린이 탄소지킴이 OX퀴즈'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알렸고, 평생교육과는 폐기 예정인 간행물을 재활용해 멸종위기동물 얼굴을 꾸며보는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의 가치와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했다.&lt;br /&gt;&lt;br /&gt;코카콜라음료 여주공장은 올바른 분리배출을 주제로 라벨 분리 교육과 병뚜껑 던지기 체험을 운영하고 참여 어린이들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KCC글라스 여주공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제품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환경교육과 기업 홍보를 접목해 행사에 활력을 더했다.&lt;br /&gt;&lt;br /&gt;또한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운영한 친환경 모빌리티 체험프로그램은 행사장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로 꼽혔다. 어린이들은 직접 전기차 모형을 제작하고 레이싱을 체험하며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으며, 준비된 체험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lt;br /&gt;&lt;br /&gt;관내 6개 지역공방도 환경을 주제로 한 특색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재활용 병뚜껑을 활용한 클리커 만들기,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딸기라떼 만들기, 업사이클링 체험 등 자원순환과 친환경 소비를 주제로 한 체험에 어린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행사 내내 긴 대기줄이 이어질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여주지역자활센터, 한강지키기운동 여주지역본부, 여주시가족센터, 여주시사회복지협의회, 여주시착한이웃, 녹색가게,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 등 다양한 지역 단체들이 참여해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환경을 주제로 한 마술공연이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물놀이장과 플라스틱 놀이터 역시 많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또한 환경포스터 그림그리기대회 접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이 놀이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아울러 여주한돈협회 영농조합법인을 비롯한 지역 단체들은 아이스크림 등 먹거리를 지원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기업과 단체,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과 지역공동체가 어우러진 여주형 환경축제로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손창연 환경과장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셔서 뜻깊은 ‘환경의 날’ 행사가 됐다.”며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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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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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 뛰는 배기음,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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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천시가 이틀간 모터스포츠가 선사하는 역동적인 에너지와 관람객들의 열띤 환호로 가득 채워졌다.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네오테크 일원에서 열린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가 전국에서 몰려든 2만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2216-71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가 이틀간 모터스포츠가 선사하는 역동적인 에너지와 관람객들의 열띤 환호로 가득 채워졌다.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네오테크 일원에서 열린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가 전국에서 몰려든 2만 2천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주말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역동적인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선보인 ‘드리프트&amp;짐카나’ 프로그램에는 3,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주행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던 ‘오프로드 동승체험’에도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lt;br /&gt; &lt;br /&gt;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 모인 화려한 튜닝카와 쇼런 퍼포먼스, 드리프트·오프로드 동승 체험,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시뮬레이션 레이싱 토너먼트, RC카 조립, 이륜차 탑승 체험)까지 풍성하게 마련되어 이틀간 약 4,000대의 차량을 끌어모았다.&lt;br /&gt;&lt;br /&gt;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시뮬레이션 레이싱 토너먼트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 부스에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며, 이번 행사가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닌 ‘시민 참여형 모터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었다.&lt;br /&gt;&lt;br /&gt; 현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수준 높은 드리프트와 짐카나 주행을 김천에서 직접 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자동차 문화 행사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lt;br /&gt; &lt;br /&gt;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축제에 보내주신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단순히 산업 육성을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김천시가 미래혁신 모빌리티와 튜닝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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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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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 가치 담은 여주시 산북 자연마켓, 지역공동체 화합의 장 열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5</link>
      <description>따뜻한 햇살과 함께한 산북 자연마켓이 산북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2026. 6. 13.부터 6. 14.까지 2일간 산북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산북 자연마켓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수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2224-284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따뜻한 햇살과 함께한 산북 자연마켓이 산북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2026. 6. 13.부터 6. 14.까지 2일간 산북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산북 자연마켓은 지역 주민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수공예품 등을 소개·판매하고,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어린이를 위한 에어바운스 수영장, 버스킹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초여름 주말의 여유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를 주관한 산북면 주민자치회는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자연마켓을 기획·운영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영상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분에 자연마켓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더욱 활기찬 산북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근재 산북면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산북면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지역 자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산북면은 이번 자연마켓과 연계하여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주민들에게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며 공정하고 투명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lt;br /&gt;&lt;br /&gt;특히 ‘함께 지키는 청렴, 함께 만드는 산북면’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청렴이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주민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생활 속 가치임을 공유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각종 주민 참여 행사와 연계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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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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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과 화합의 한마당” … 제48회 양양문화제, 18일 막 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0</link>
      <description>양양군민의 대화합을 도모하고 향토 문화의 맥을 잇는 ‘제48회 양양문화제’가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양양문화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1550-70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양군민의 대화합을 도모하고 향토 문화의 맥을 잇는 ‘제48회 양양문화제’가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과 양양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태민안(國泰民安)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양양의 대표적 향토문화축제다. &lt;br /&gt;&lt;br /&gt;올해는 군민 결속을 위한 화합 행사와 더불어 다채로운 민속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8일 오전에는 고치물샘터와 성황사에서 각각 고치물제와 성황제가 봉행되며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lt;br /&gt;&lt;br /&gt;이날 오후 4시부터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시가행진이 전개된다. &lt;br /&gt;&lt;br /&gt;민·관·군 5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진은 전통 취타대를 선두로 제등행렬, 양주방어사 및 대포수군만호 행차, 신석기인 가장행렬, 읍·면별 농악 및 홍보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6시 30분 남대천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는 전문 배우와 보훈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3·1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리며, 직후 개막식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군민문화상 시상식에서는 ▲한상호 양양문화원 부설 양양학연구소 연구원(학술 부문) ▲이경자 소설가(문화예술 부문) ▲지달호 양양군 전통시장 상인회장(지역개발 부문)이 향토문화 진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lt;br /&gt;&lt;br /&gt;개막식 이후에는 초청가수 공연과 군민노래자랑,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lt;br /&gt;&lt;br /&gt;이튿날인 19일에는 전통문화의 향연이 이어진다. &lt;br /&gt;&lt;br /&gt;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수동골 상여소리’와 ‘상복골 농요’ 민속시연을 비롯해 읍·면 농악 한마당 잔치가 열린다. &lt;br /&gt;&lt;br /&gt;또한 목침뺏기, 탁장사, 씨름, 줄다리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민속경기가 진행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양양군체육회 주관으로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잔치’가 열려 읍·면 대항 레크리에이션과 즉석게임 등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뒤, 오후 4시 폐막식을 끝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중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lt;br /&gt;&lt;br /&gt;현산백일장, 휘호대회 등 문예행사와 함께 전통민속 체험, 농·특산물 홍보관, 양양 옛 사진 전시회, 아나바다 장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제 관계자는 “양양문화제는 선조들의 예향 정신을 이어가는 지역의 자부심”이라며, “이번 축제가 군민들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사회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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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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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18일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7</link>
      <description>진주시는 오는 1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4일간의 정원문화 축제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진주정원 同行同樂,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1610-155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는 오는 1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4일간의 정원문화 축제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진주정원 同行同樂,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며, 올해 지방 정원으로 등록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월아산 숲속의 진주 곳곳에는 형형색색의 수국이 만개해 초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정원 전시와 야간경관이 어우러져 개막 전 주말에 6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18일 오후 5시 30분 새롭게 조성된 ‘가온마당’에서 열리며, 정원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막식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개막식에서는 박람회 영상 상영에 이어 지방정원 개원식을 겸한 기념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어 ▲시민참여정원 우수작 시상 ▲박람회 조성·운영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기업에 대한 감사패 수여 ▲매직트리 퍼포먼스(Magic Tree Performance)로 ‘2026 진주 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알린다. 개막식 이후에는 축하공연과 정원 투어가 이어져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람회 기간에는 ▲작가 정원 두번째 이야기 ▲동행 정원 ▲시민참여 정원 등 다양한 정원 전시와 ▲정원산업전 ▲정원문화 콘퍼런스 ▲정원 예술 특별전 ▲정원 해설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박람회장 곳곳에 조성된 다양한 정원 작품과 만개한 수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야간에는 진주 유등과 실크등, 달빛 정원이 더해져 색다른 정원의 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연계 행사인 월아산 수국정원축제인 ‘수국수국 페스티벌’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져 풍성한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월아산 일원은 행사 기간에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질매제 구간(금산면 월아삼거리~질매재~진성면 동산삼거리)의 차량 통행을 탄력적으로 통제·관리할 계획이다.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행사장 여건을 고려하여 방문객 편의를 위해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과 월아삼거리에서 행사장을 연결하는 2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 정원 등록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정원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정원과 수국의 향연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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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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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안문화원,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참가자 현장학습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6</link>
      <description>함안문화원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참가자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 유적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1322-761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문화원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참가자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 유적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참가자들은 함안화천농악전수관을 방문해 경남무형유산 함안화천농악 예능보유자 배병호 선생의 특강을 들으며 함안화천농악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단을 직접 익히고 농요를 함께 부르며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했다.&lt;br /&gt;&lt;br /&gt; 오후에는 함안군 문화관광 해설사 장서영 해설사의 안내로 무산사와 고려동유적지를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생생한 해설을 들으며 함안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이번 현장학습은 강의실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의 전통예술과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 함안문화원 김동균 원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와 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은 문화예술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지역의 농요·민요·농악 등 전통문화를 배우고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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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금산다락원, 세계합창올림픽 4관왕 하모나이즈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6</link>
      <description>금산다락원은 7월 7일 오후 7시 30분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세계합창올림픽 4관왕에 빛나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을 개최한다.하모나이즈는 지난 2016년 러시아, 2018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0930-356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산다락원은 7월 7일 오후 7시 30분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세계합창올림픽 4관왕에 빛나는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하모나이즈는 지난 2016년 러시아, 2018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세계합창올림픽 쇼콰이어 및 팝 앙상블 부문에서 금메달 4관왕과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콰이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또한 다양한 방송과 국내외 공연 무대를 통해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수준 높은 하모니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뮤지컬, 영화음악, 케이-팝(K-POP)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무대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특히, 영화 ‘위대한 쇼맨’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인 ‘디스 이즈 미(This Is Me)’를 비롯해 ‘맘마미아(Mamma Mia)’, ‘댄싱퀸(Dancing Queen)’, ‘러브 포엠(Love Poem)’, ‘가족사진’, ‘붉은 노을’ 등 총 14곡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티켓 예매는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금산군민 우선 예매로 진행되며 금산다락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하모나이즈의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다락원 홈페이지 또는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금산다락원 관계자는 “쇼콰이어는 노래와 안무, 퍼포먼스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이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기존 합창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하모나이즈만의 풍성한 하모니와 역동적인 무대 연출을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09: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북구, 구포역 광장에서 단오의 멋과 흥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5</link>
      <description>부산 북구는 북구민속예술연합회와 함께 지난 13일 구포역 앞 광장에서 '제21회 단오맞이 민속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의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0541-834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북구는 북구민속예술연합회와 함께 지난 13일 구포역 앞 광장에서 '제21회 단오맞이 민속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행사는 일상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기풍제를 시작으로 경기민요, 동래학춤, 길놀이 등 전통공연과 장기자랑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 또한 모시 빗자루 만들기, 한궁 체험, 떡메치기, 제기차기, 새끼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도자기와 규방공예 등 전통 공예품 판매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 북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단오의 의미와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을 계승·발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05:00Z</dc:date>
    </item>
    <item>
      <title>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흥행 질주! ‘주말 3만여 명 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4</link>
      <description>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라벤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축제장 곳곳은 만개한 라벤더와 다양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5217-1590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라벤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lt;br /&gt;&lt;br /&gt; 축제장 곳곳은 만개한 라벤더와 다양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 새롭게 조성된 출렁다리를 비롯해 청옥호와 금곡호 일원, 라벤더 정원 등 주요 관람 구간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눈에 띈다. 어린이 놀이터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가족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lt;br /&gt;&lt;br /&gt;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린 사전축제에는 1만1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외지 방문객 비율은 68%를 차지했다. 이어 본축제가 시작된 첫 주말에는 3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 무릉별유천지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국적인 관광지로서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축제 기간에는 8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입장 마감은 오후 9시이며, 스카이글라이더와 알파인코스터 등 야간 어트랙션은 오후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동해시는 관람객 편의 증진과 원활한 입장을 위해 온라인 예매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라인 예매자는 전용 스피드게이트를 통해 보다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lt;br /&gt;&lt;br /&gt; 심규언 동해시장은 “라벤더가 절정을 향해 가면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남구문화재단, 문체부 '2026 모두의 인문학 공모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3</link>
      <description>부산남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재단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5007-894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남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국비 1억 원을 확보했으며, 남구 생활권 거점을 중심으로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두의 인문학｣은 2026년 처음 도입되는 생활권 기반 인문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다양한 사회문화시설과 연계·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lt;br /&gt;&lt;br /&gt;재단은 ‘부산의 근현대 기억과 삶을 비추는 인문학 ,기억과 삶을 잇는 도시’를 주제로 남구의 근현대 역사와 생활문화 자원을 주민의 삶과 연결하는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사업은 남구 내 10개 사회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아동·청소년·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총 50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강연, 탐방, 인터뷰, 글쓰기, 창작 활동 등에 참여하며 도시의 기억과 지역의 역사를 살펴보고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게 된다. 프로그램 결과물은 성과공유회와 전시, 기록물(아카이브)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본호 부산남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남구는 유엔기념공원, 우암동 소막마을 등 근현대사의 기억이 중첩된 지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고 함께 기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모두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및 세부 일정은 부산남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남구문화재단 창의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5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남산에서 게임 한판?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함께하는 게임 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1</link>
      <description>다가오는 주말, 서울의 대표 여가공간 남산에서 해치와 소울 프렌즈와 함께 남산의 생태적 가치를 쉽고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6월 20일 남산 정상부(팔각정 앞) 일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4335-750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다가오는 주말, 서울의 대표 여가공간 남산에서 해치와 소울 프렌즈와 함께 남산의 생태적 가치를 쉽고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6월 20일 남산 정상부(팔각정 앞) 일대에서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함께하는 게임 도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남산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남산의 생태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체감할 수 있도록 서울시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를 활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 행사는 해치와 소울 프렌즈와 함께 남산을 지키는 영웅이 되어보는 ‘남산 수호자 자격시험’ 콘셉트로, 체험 프로그램 4종과 굿즈존, 인생네컷 프레임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각각의 체험 부스에서는 주작·백호·청룡·현무 등 서울시 캐릭터별 능력을 테마로 남산에 대해 쉽고 재밌게 탐구할 수 있는 총 4개의 미션 게임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 주작 부스에서는 외래종을 상징하는 나쁜 기운을 제거하는 슈팅 게임을, 백호 부스에서는 남산 지키기 퍼즐 맞추기 게임을 운영한다. 청룡 부스에서는 올바른 숲길 걷기를 학습하는 발 스텝퍼 게임을, 현무 부스에서는 물길 조율 스톱워치 게임을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안내데스크에서 스탬프 카드를 수령한 후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게임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상품 추첨권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 상품으로는 키캡, 스티커팩, 그립톡 등 ‘지속가능한 남산’을 주제로 특별제작한 서울시 캐릭터 굿즈가 제공될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남산 SNS를 팔로우한 시민에게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부채 등을 추가로 증정한다.&lt;br /&gt;&lt;br /&gt; 김창규 서울시 균형발전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남산을 단순히 방문하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남산의 소중함에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남산이 일상 속 생태 학습터이자 휴식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남산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44:00Z</dc:date>
    </item>
    <item>
      <title>충주 청소년 예술단 극단,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보조무대서 특별공연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3</link>
      <description>충주 청소년 예술단 극단 단원들이 지난 6월 13일 오후 2시,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현장 보조무대 2에서 특별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은 극단 초등부와 중·고등부 단원들이 참여한 두 가지 공연으로 구성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4341-9063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주 청소년 예술단 극단 단원들이 지난 6월 13일 오후 2시,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현장 보조무대 2에서 특별공연을 펼쳤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극단 초등부와 중·고등부 단원들이 참여한 두 가지 공연으로 구성됐다. 초등부는 ‘우리의 꿈과 모두의 꿈’을 주제로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과 희망을 표현했으며, 중·고등부는 ‘꿈을 배우다’를 주제로 성장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민과 배움을 극 형식으로 풀어냈다.&lt;br /&gt;&lt;br /&gt;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축제로,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이 축제 무대의 주체로 참여해 직접 기획·준비한 공연을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극단 단원들은 정기 교육을 통해 쌓아온 연기 역량과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충주 청소년 예술단은 ‘충주시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충주교육지원청과 충주시 평생학습과가 주최하고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운영되고 있다. 본 사업은 청소년에게 심도 있는 문화예술 교육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lt;br /&gt;&lt;br /&gt; 예술단은 극단과 무용단 두 분야로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모집 중이다. 단원들은 정기 교육과 공연 활동을 통해 예술적 역량뿐 아니라 소통과 협업 능력을 함께 기르고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충주 청소년 예술단은 오는 11월 5일(목) 충주음악창작소 공연장에서 정규 발표회를 열고, 올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무대 위 청춘의 열정…제28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참가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5</link>
      <description>구미시는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영심) 주최로 미래 연극예술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제28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참가팀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4211-16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영심) 주최로 미래 연극예술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제28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참가팀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6월 30일 오후 6시까지며, 연극제는 8월 15일부터 23일까지 소극장 공터다(구미시 금오시장로 4 지하)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매일 오후 1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시상식은 8월 23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다만 전체 일정은 참가팀 수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비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연극반 또는 동아리이며, 여러 학교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는 연합동아리도 참가할 수 있다.&lt;br /&gt;&lt;br /&gt;출품 작품은 공연시간 50분 내외의 단막극으로 제한되며, 참가팀에는 이동거리를 고려해 소정의 참가비가 지원된다. 또한 단체상과 개인상, 독백페스티벌 시상을 통해 참가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단체상은 총 3개 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상 수상팀에는 경상북도교육감상과 상금 50만 원, 최우수상 수상팀에는 구미시장상과 상금 30만 원, 우수상 수상팀에는 (사)한국연극협회장상과 상금 20만 원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개인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연기상 3명, 우수연기상 13명, 지도교사상 1명, 특별상(스태프상) 5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독백페스티벌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시상 규모와 수상 인원은 참가 접수 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lt;br /&gt;&lt;br /&gt;주최 측은 “연극을 사랑하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과 창작의 성과를 나누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참가신청서 1부를 작성해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42: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풍천장어와 함께하는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2</link>
      <description>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에서 복분자, 수박, 장어를 테마로 한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1051-78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에서 복분자, 수박, 장어를 테마로 한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가 열리는 선운산도립공원은 곳곳에 기암괴석이 웅장한 풍경을 그려내고 경관이 빼어난 울창한 숲속에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 잡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달콤하고 시원한 여름 축제&lt;br /&gt;&lt;br /&gt;무더운 여름에는 잘 먹어야 더위도 이겨낼 수 있다. 축제에서 빠뜨리면 안 되는 것은 단연 먹거리 아닐까.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에서는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수박과 복분자를 구매하고 고창 수박을 푸짐하게 시식해볼 수 있다.&lt;br /&gt;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수박 빨리 먹기, 장애물 3종경기, 맨손장어잡기가 진행된다. 또한 수박카빙대회도 진행하여 볼거리도 제공된다. 장어잡기 행사때 장어를 잡으면 그 자리에서 즉시 손질된 장어로 교환해주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하이라이트 어린이풀장 운영과 물총싸움 &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음악과 함께하는 물총 싸움과 어린이 풀장 운영하여 관광객과 한바탕 물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서로에게 물총을 쏘아대며, 때 이른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린다.&lt;br /&gt;개막식 축하공연으로 인기가수인 김다현, 강진, 금청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고창 동리창극단 식전공연 전라북도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K-POP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방문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현장 택배 접수를 통해 집까지 편안하게 받아볼 수 있는 ‘고창 수박’&lt;br /&gt;&lt;br /&gt;고창 농·특산품 판매장에서는 해풍을 맞고 황토에서 자라 맛과 향이 우수한 고창의 맛좋은 복분자와 수박을 구매할 수 있다. 올해는 관광객이 복분자와 수박을 구입해 손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주차장에 판매장이 마련됐다.&lt;br /&gt;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수박을 들고 가기 힘든 관광객들을 위해 현장 택배 접수도 진행된다. 수박 판매장 옆에서 택배 접수 부스를 운영하여 고창군이 인증하는 오리지널 고창 수박을 축제장 판매가격(택배비, 포장비 별도)에 구입할 수 있다.&lt;br /&gt;&lt;br /&gt;▲여름 과일의 대명사 '고창 수박', 복된 분들이 드시는 '복분자', 대표 보양식 ‘풍천 장어’&lt;br /&gt;&lt;br /&gt;전통적인 여름철 과일로 분류되는 고창 수박의 인기 비결은 ‘당도·식감·품질’이다. 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에 딱 맞는 제철 과일인 고창 수박의 향긋한 단맛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명성이 자자하다. 특히 고창 수박은 지난해 지리적표시제에 정식 등록되어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명품수박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lt;br /&gt;&lt;br /&gt;고창 복분자는 기력과 정력을 보강하는 상징 같은 열매로 여겨져 왔다. 최근에는 '복된 분들이 자시는(드시는) 음료'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특히 고창의 복분자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달콤 쌉쌀한 특유의 맛과 향에 반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lt;br /&gt;&lt;br /&gt;고창 풍천 장어는 무더위 여름을 맞아 기력회복과 혈관계 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왔다. 예로부터 풍천장어는 살이 단단하고 육질이 탱탱해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lt;br /&gt;&lt;br /&gt;▲축제와 함께 즐기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고창의 이모저모&lt;br /&gt;&lt;br /&gt;고창군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을 7개나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이 모여있는 고인돌유적이 2000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됐고, 전국 바지락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바지락과 지주식김이 나오는 고창갯벌도 2021년 여름 세계자연유산에 올랐다. 이외에도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병바위, 운곡 람사르습지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곳이 많다. &lt;br /&gt;&lt;br /&gt;성큼 다가온 여름 더위 앞에 고창의 복분자, 수박으로 건강을 챙기고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 둘러보며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 보자.</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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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룡시, ‘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9</link>
      <description>충남 계룡시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참가자를 오는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요제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재능을 펼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0910-250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계룡시는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참가자를 오는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가요제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꿈과 재능을 펼치고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전국의 12세 이상 18세 이하 청소년(2008년생∼2014년생)이며, 보컬 부문(밴드 포함)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본인의 가창 영상을 함께 첨부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시는 접수된 영상을 대상으로 예선 심사를 진행해 본선 진출자 20팀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예선 결과는 오는 7월 20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lt;br /&gt;&lt;br /&gt;본선 경연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개그맨 손헌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가수 한해와 케이시의 축하공연이 함께 펼쳐져 참가자와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시상은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관객 투표를 반영해 ▲대상 1팀 300만 원 ▲최우수상 1팀 200만 원 ▲우수상 1팀 100만 원 ▲인기상 1팀 100만 원 ▲Yes! 계룡 뉴스타상 6팀 각 50만 원 등 총 1,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이응우 시장은 “이번 가요제가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를 즐기며 숨겨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해 꿈을 향한 열정을 나누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2026 계룡 전국 청소년 가요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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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해군,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2</link>
      <description>남해군은 지난 14일 조도 일원에서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남도 5개 테마섬 개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조도의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기존 공공시설을 연계해 ‘웨딩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5817-723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은 지난 14일 조도 일원에서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남도 5개 테마섬 개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조도의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기존 공공시설을 연계해 ‘웨딩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섬 관광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예비부부 2쌍을 비롯해 하객, 경상남도 서포터즈, 지역주민, 행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사전웨딩 촬영, 스몰웨딩 연출, 음악회 등 조도의 바다와 섬 풍경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도의 자연경관과 웨딩 콘텐츠가 어우러진 행사 구성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으며, 조도가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해 새로운 섬 관광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조도가 가진 자연경관과 기존 관광기반을 활용해 섬 관광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조도의 특색을 살린 휴양·체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관광수요와 연계해 남해만의 차별화된 섬 관광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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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 남해 농특산물 매력 뽐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1</link>
      <description>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6만여 명의 관광객과 군민이 행사장을 찾으며 남해 마늘과 한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5750-351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6만여 명의 관광객과 군민이 행사장을 찾으며 남해 마늘과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남해군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축제장에서는 남해 마늘과 한우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올해 규모를 확대한 마늘판매존과 한우구이존은 축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축제 주제관 △경남 청년 버스킹 △남해 사랑 화합가요제 △깜짝 경매쇼 △ 도전 99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패밀리존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행사로 인기를 끌었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길거리 응원은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마늘 8천만 원(10톤), 한우 4억 원, 돼지고기 6천만 원, 농특산물 6천만 원 등의 매출이 기록됐다. 남해군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축제 설문조사에는 총 759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남해군민은 346명, 외부 방문객은 413명으로 외부 방문객이 전체의 55%를 차지했다. 외부 방문객의 83%는 축제 관람을 주된 목적으로 남해군을 찾았다고 응답해, 축제가 지역 방문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류창봉 마늘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는데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해 마늘과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57:00Z</dc:date>
    </item>
    <item>
      <title>군산예술의전당,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4</link>
      <description>군산예술의전당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 휴가’를 오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인기 동화작가 ‘안녕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3841-700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예술의전당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 휴가’를 오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인기 동화작가 ‘안녕달’의 국내 13만부 이상 판매되고 대만 프랑스 등에 수출되어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작품을 원작으로 제작된 뮤지컬이다. &lt;br /&gt;&lt;br /&gt;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은 외로움 속에 살아가는 할머니가 손자를 통해 과거의 기 억을 되찾고 위로받는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과 조부모님까지 전 세대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무대와 객석을 잇는 영상 연출을 통해 관객을 ‘바닷속’으로 초대하며 6M 대왕고래가 객석 위로 헤엄치고 물개, 갈매기, 인어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공연장 안을 생생한 판타지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대형 어린이 뮤지컬을 선보여 풍성한 상상력을 키워주고자 이 작품을 유치했으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R석 25,000원, S석 15,000원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24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군산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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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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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초구, 세계 마약퇴치의 날 맞아 마약 근절 캠페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0</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가 ‘세계 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맞아 불법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예방 인식을 확산하고자 온·오프라인 불법 마약 근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2638-72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가 ‘세계 마약퇴치의 날(6월 26일)’을 맞아 불법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예방 인식을 확산하고자 온·오프라인 불법 마약 근절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서초역 인근에서 직장인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캠페인 운영과 동시에 MZ세대를 겨냥한 SNS 이벤트를 진행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먼저 오프라인 캠페인은 지난 11일(목) 오전 8시 30분부터 서초역 인근 야외광장에서 ‘찾아가는 보건소 건강체험관’ 부스를 통해 운영됐다. 서초구약사회, 서초경찰서가 함께 참여해 ▲불법 마약 근절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한 줄 메시지 보드’ ▲마약퇴치 구호를 외치며 순발력을 발휘하는 가위바위보 구호 게임 ‘NO DRUG 반응 챌린지’ ▲참여자 대상 ‘행운의 경품 추첨(럭키드로우)’ 등으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 청소년과 청년층을 타깃으로 한 마약 범죄의 위험성이 심각해지는 만큼, 이번 캠페인에는 또래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청년 홍보요원들이 직접 캠페인에 나섰다. 이들은 청년의 눈높이에서 불법 마약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예방 메시지를 전파하며 캠페인 전개에 활력을 더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온라인에서는 오는 26일까지 의료지원과 공식 SNS 채널인 ‘서초, 약하지 않아!’를 통해 ‘마약 아닌, 나를 미소 짓게 하는 [진짜 도파민]은?’ 한 줄 댓글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약이 아닌 일상 속 건강한 행복을 선택하자는 취지로, 이벤트 게시물에 “마약 아닌 나는 [ ______ ] 선택할래!”라는 문구의 빈칸을 채워, 자신만의 행복한 일상을 댓글로 공유하는 방식이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을 지급하며, 구는 향후 우수 댓글을 선정해 ‘서초구민의 진짜 도파민 모음집’ 카드뉴스와 숏폼 영상 등 후속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캠페인을 지속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불법 마약의 위해성을 널리 알리고 일상 속 행복의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예방 활동을 지속해 마약 없는 ‘청정 건강도시 서초’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26:00Z</dc:date>
    </item>
    <item>
      <title>'참전 용사와 그 가족까지' 제76주년 6·25 기념식 및 위로연,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9</link>
      <description>서울 송파구가 오는 19일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및 호국영웅 감사·위로연’을 연다.기념식은 19일 오전 11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송파구지회(지회장 최은석)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2338-749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송파구가 오는 19일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및 호국영웅 감사·위로연’을 연다.&lt;br /&gt;&lt;br /&gt;기념식은 19일 오전 11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송파구지회(지회장 최은석)가 주관하며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lt;br /&gt;&lt;br /&gt;구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을 기념하며 해마다 기념식을 열어 왔다. 올해 기념식은 참전유공자를 기리는 자리에서 한 발 나아가 그 가족을 위로하는 자리도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어 모범 국가보훈대상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6·25의 노래’를 다 같이 부르는 순서로 진행한다. 기념식 후에는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감사와 위로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올해 표창은 6·25 정신을 알리고 지역 안보 활동에 앞장서 온 참전유공자3명에게 돌아간다. 조성행 님(96세)은 ‘6·25 바로알리기’ 홍보 활동으로 전후 세대의 안보 인식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김영두 님(95세), 김진수 님(94세)도 지역 안보 행사에 꾸준히 동참하며 솔선수범해 왔다.&lt;br /&gt; &lt;br /&gt;현재 구에는 보훈대상자 7천여 명이 살고 있다. 서강석 구청장은 민선 8기 출범 때 ‘사회적 약자·보훈 유공자 지원’을 1호 결재로 처리한 이후 보훈을 행정 최우선에 뒀다. 2022년 도입한 참전수당은 1년 이상 송파구에 산 참전유공자에게 매년 6월 25일 30만 원씩 지원하고 있다. 올해 대상은 210명이며 수당은 24일 지급된다.&lt;br /&gt;&lt;br /&gt;올해는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도 신설했다. 국가보훈부 등록을 마친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매달 10만 원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구는 국가유공자 본인 대상 영정사진 제작, 유족 대상 장례물품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lt;br /&gt;&lt;br /&gt;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참전유공자 한 분 한 분의 헌신 위에 오늘의 송파가 있다”라며 “그분들과 가족이 마땅한 예우를 받도록 민선 9기에도 보훈을 행정의 앞자리에 두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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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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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주시와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오는 20일 운정건강공원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오늘의 실천은 지구의 내일입니다’를 주제로,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2019-359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와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은 오는 20일 운정건강공원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오늘의 실천은 지구의 내일입니다’를 주제로,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고 지역 내 다양한 기관·단체가 함께 만드는 시민참여형 환경축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 인간환경회의를 계기로 제정된 국제 환경 기념일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날이다. 파주시는 올해 환경의 날을 맞아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환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lt;br /&gt;&lt;br /&gt;행사에 앞서 6월 19일 19시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에서는 환경영화 '코뿔소를 위한 선택' 상영회가 열린다. 영화는 멸종위기종 검은코뿔소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생물다양성과 자연보전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환경의 날 기념식을 비롯해 체험 공간 운영, 시민참여 프로그램, 홍보 활동,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특히 지역의 환경·복지·교육·문화 기관과 시민모임이 함께 운영하는 20여 개의 체험 공간에서는 ▲새활용(업사이클링) 공예 ▲커피박 활용 체험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탄소중립 실천 활동 ▲생태·환경 교육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특·쓰 플로깅(아주 특별한 쓰레기 줍기)’프로그램과 함께 ‘이게 왜 여기 있지상’, ‘환경 히어로상’, ‘지구 지킴이상’, ‘자연이 울어요상’, ‘대왕 쓰레기 사냥꾼상’등 재미와 의미를 담은 '아주 특별한 쓰레기상' 시상도 함께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파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파주환경운동연합, 파주시자원봉사센터, 운정청소년센터, 운정다누림노인복지관,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 파주시운정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의 다양한 기관·단체와 시민모임이 참여해 환경의 가치와 실천 방법을 시민들과 함께 나눈다.&lt;br /&gt;&lt;br /&gt;박준태 환경국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문제는 특정 기관이나 단체만의 과제가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환경의 날 행사가 시민들이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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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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