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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지역</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지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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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 기반 '피지컬 AI' 거점 도약 속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5</link>
      <description>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식품산업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핵심 과제 구체화에 나선다. 익산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함께 미래로 피지컬AI 추진단 식품분과' 정기회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81237-2135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익산시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식품산업의 피지컬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끌 핵심 과제 구체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 익산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함께 미래로 피지컬AI 추진단 식품분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식품 분야 피지컬 AI 도입과 국책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날 회의에는 분과장인 이해정 가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를 비롯해 정성환 한국전자기술연구원 AI응용연구센터장, 하림푸드·천일식품 등 산업체 관계자를 포함한 식품·AI 분야 전문가 12명이 참석했다. 지난 8월 화상으로 열린 1차 회의에 이어 이번 회의는 대면과 화상 방식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위원들은 사전에 각자 제안한 사업을 바탕으로 △식품 분야 피지컬 AI 도입을 위한 핵심과제 △식품 피지컬 AI 거점 조성을 위한 국책사업 발굴 및 추진 로드맵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lt;br /&gt;&lt;br /&gt; 특히 단기와 중장기적 관점에서 추진할 수 있는 국책사업을 발굴하고 단계별 추진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시는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식품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술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 2024년부터 추진 중인 '농식품 분야 메타버스 기반 기술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식품 제조 데이터 표준화와 가상 시뮬레이션 기술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시는 이러한 기반을 피지컬 AI로 확장해 식품 제조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과 사업을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민관협력 협의체 정기회의를 운영해 피지컬 AI 적용·보급 계획을 체계화하고, 중앙부처에 제안할 국책사업 로드맵을 마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박갑수 익산시 국가식품클러스터담당관은 "위원들이 제안한 과제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피지컬 AI 도입 계획을 마련하겠다"며 "민·관·학·연의 협력을 바탕으로 익산이 대한민국 식품 분야 피지컬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9: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9: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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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질은 간편하게, 맛과 가치는 높게 경남 수산식품의 새로운 도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4일 통영시 수산식품산업거점센터에서 ‘2026년 새싹기업 도약지원’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내 수산가공기업의 신제품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새싹기업 도약지원 사업’은 중소·영세 수산가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5545-48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4일 통영시 수산식품산업거점센터에서 ‘2026년 새싹기업 도약지원’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내 수산가공기업의 신제품 개발 현황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새싹기업 도약지원 사업’은 중소·영세 수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해 제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상품화, 브랜딩과 판로 개척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육성사업이다. &lt;br /&gt;&lt;br /&gt;올해는 14개 업체에 총 12억 원을 투입해 21개 제품의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개발 제품은 ▲훈제 올리브장어 ▲오이스터 록펠러(굴 오븐구이) ▲간장톳가리비장 ▲문어쌈장 버터스프레드 등으로, 원물 중심으로 소비되던 수산물을 간편식 등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개발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보고회에는 식품업계 전문가와 대형 유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최근 식품 소비․마케팅 트렌드를 공유하고, 개발 제품에 대한 평가와 함께 포장 개선, 소스류 다양화 등 상품화 과정에서 필요한 사항을 제안했다.&lt;br /&gt;&lt;br /&gt;송상욱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 “손질이 번거롭다는 이유로 멀어졌던 수산물이 이제는 데우기만 하면 되는 한 끼로 돌아오고 있다”며, “변화하는 식탁 속도에 맞춰 경남 수산식품이 소비자에게 가장 먼저 선택받을 수 있도록 기업의 제품 개발과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도는 남은 사업기간 동안 업체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제품 완성도를 높인 후, 오는 12월 최종보고회에서 제품의 출시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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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난축맛돈’, 제주 넘어 경남 산청서 내륙 첫 출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6</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이 제주를 넘어 경남 산청에서 내륙지역 최초로 생산·출하됐다고 밝혔다.경남농업기술원은 9월 14일 산청군 오부면에서 산청군과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75133-419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난축맛돈’이 제주를 넘어 경남 산청에서 내륙지역 최초로 생산·출하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은 9월 14일 산청군 오부면에서 산청군과 함께 ‘난축맛돈 내륙지역 최초 출하 기념식 및 시식회’를 개최하고, 난축맛돈 종돈 보급 이후 첫 출하까지의 성과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산청군수, 국립축산과학원장, 관계자, 생산농가, 난축맛돈연구회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난축맛돈 보급 경과 보고, 출하 기념행사, 시식회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난축맛돈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으로, 그동안 제주를 중심으로 생산돼 왔다. 이번 산청지역 첫 출하는 난축맛돈의 생산 기반이 제주에서 내륙으로 확대되고, 종돈 보급이 실제 생산과 출하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은 산청군, 국립축산과학원과 협력해 산청지역 흑돼지 농가의 난축맛돈 도입을 지원해 왔다. 2025년 5월 2개 농가에 42마리를 처음 분양한 것을 시작으로, 2026년 7월까지 총 197마리의 종돈이 보급됐다.&lt;br /&gt;&lt;br /&gt;이번에 출하된 난축맛돈은 올해 2∼3월 산청지역에서 태어나 자란 돼지로, 종돈 보급 이후 번식과 사육을 거쳐 실제 출하까지 이어지면서 내륙에서도 난축맛돈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산청지역에서 생산된 난축맛돈은 난축맛돈연구회 소속 전문 유통업체가 전량 유통한다. 기존 제주지역 유통체계와 연계해 다른 돼지고기와 섞이거나 브랜드가 잘못 사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난축맛돈 고유의 품종 특성과 품질을 일관되게 관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은 이번 첫 출하를 계기로 산청군, 국립축산과학원, 생산농가, 난축맛돈연구회 등과 협력을 강화해 사양·번식부터 가공·유통까지 단계별 현장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필요한 기술을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하명화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난축맛돈이 제주를 넘어 경남 산청에서 안정적으로 사육되고 첫 출하까지 이어진 것은 지역 축산 현장에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난축맛돈이 산청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8: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8: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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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전년대비 10% 이상 판매량 올랐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3</link>
      <description>김포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진행된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캠벨얼리’ 행사가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김포시포도연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직거래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4163014-388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진행된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캠벨얼리’ 행사가 시민들의 열띤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포시포도연구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직거래장터는 관내 3개 농협(신김포농협, 김포농협, 김포고촌농협) 및 엘리트농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열렸으며, 김포시포도연구회 소속 46농가가 참여해 김포 포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알렸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동안 총 8,700상자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고품질 김포포도(캠벨얼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신뢰와 직거래를 통한 합리적인 가격 제공이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 첫날인 12일(토) 오후 4시, 김포농협 로컬푸드 행사장에서는 김포 포도의 품질 향상과 농가 사기 진작을 위한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의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고 수상자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포도 품평회에서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하경자 농가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금상 이현규 ▲은상 박도경 ▲동상 전순임 농가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지역 농업 발전과 포도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농업인에 대한 유공 표창은 장태섭, 유선분, 이하훈, 김선녀, 허석규, 심찬섭 농가가 수상했다.&lt;br /&gt;&lt;br /&gt;김동희 김포시포도연구회장은 “어려운 기후 여건 속에서도 정성으로 포도를 가꾸어 준 회원 농가들과 매년 김포포도를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재배 기술 향상을 통해 김포포도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기형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껏 포도를 가꾸어 준 농가들과 김포포도를 믿고 찾아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김포포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4 Sep 2026 07: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4T07: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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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지역을 잇는 추석맞이 서로장터. 전국 농산물이 서울광장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6</link>
      <description>서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인'추석맞이 서로장터'를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서로장터는‘서울’과‘로컬’의 앞 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180646-510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장터인'추석맞이 서로장터'를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 &lt;br /&gt;&lt;br /&gt;서로장터는‘서울’과‘로컬’의 앞 글자를 딴 이름으로,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생산자가 서로 손잡는 직거래 장터를 상징한다.&lt;br /&gt;&lt;br /&gt; 추석맞이 서로장터는 서울시민들에게는 전국의 품질 좋은 농수특산물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지역의 생산 농가에는 직거래 판로를 열어주는 ‘서울·지역 간 교류와 상생 발전의 장’으로서 2009년부터 18년째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 전국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동시에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다채로운 공연과·경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10개 시·도, 87개 시·군에서 추천한 우수 농수특산물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lt;br /&gt;&lt;br /&gt; 먼저, 서울광장에는 10개 시·도 87개 기초자치단체가 지역의 우수한 대표 농수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30% 할인하여 판매한다. &lt;br /&gt;&lt;br /&gt; 대표적인 판매 품목으로는 의성 마늘, 여수 돌산갓김치, 속초 가자미식해 등 유명한 지역특산물부터 논산 딸기식혜, 상주 곶감치즈호두말이, 거창 사과아이스크림 등 지역농산품을 활용한 가공식품까지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서울광장 서편에는 강원 춘천, 충남 홍성, 제주에서 온 지역의 대표 축산인 한우 및 양돈판매를 위한 특장차를 준비하여 명절에 소비가 늘어나는 축산물 및 선물세트 구매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 아울러,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동행상회에서도 서울광장에 특별부스를 마련하여 ‘우리쌀넷’ ‘한식의 세가지 결’ 등 자체 기획상품을 소개하고,  안국동 본점에서는 최대 20% 할인된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판매한다.&lt;br /&gt;&lt;br /&gt; 장터 현장에서 서울동행상회 회원으로 신규 가입하는 시민들에게는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친환경 장바구니와 매장에서 구매시 구매 금액의 1%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한편, 서울동행상회는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39 1층(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 위치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주말 구분 없이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lt;br /&gt;&lt;br /&gt;'개막행사에 오세훈 시장외 5개 지자체장 등 참석, 명인 떡시연, 달빛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lt;br /&gt;&lt;br /&gt; 9.15.(화) 오후 2시에 열리는 개막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뿐만 아니라 정선군, 충주시, 완주군, 상주시, 진주시  5개 지역 자치단체장이 참여해 서울광장을 찾은 농가를 격려하고 지역 특산품을 소개하는 등 상생․화합의 시간을 갖는다.&lt;br /&gt;&lt;br /&gt; 9.15.(화)~17.(목) 사흘간 서울광장에서는 명인이 선보이는 떡 만들기 시연과 같은 볼거리 뿐만 아니라, 전통 방앗간을 그대로 구현한 체험부스에서 고춧가루 만들기, 명태썬캐처 만들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장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젓가락 랜덤 곡식옮기기, 작물 무게 맞히기 등 농산물 관련 게임을 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김왕자 식품명인이 출연하여 전통 떡 만들기를 시연하고 시민들이 직접 시식하며, 전통 방앗간에서는 고춧가루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lt;br /&gt;  &lt;br /&gt;그 외에도 달빛 포토존 아래서 한복을 입어보고, 명태썬캐처·소원팔찌 만들기 등 전통공예 체험과 투호·포구락·대왕윷놀이 등 추석과 어울리는 전통놀이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문화누리카드 및 서울페이(광역 및 자치구사랑상품권) 결제, 택배 서비스 등 편의제공'&lt;br /&gt;&lt;br /&gt;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페이 결제시스템을 도입해 3일간 서울사랑상품권(광역)과 자치구사랑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사용 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를 도입해, 명절 장보기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시민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서울중앙우체국과 협력하여 명절 선물세트 등 구매한 상품들을 명절전에 받아볼 수 있도록 광장에서 택배 서비스(유료)도 운영한다. &lt;br /&gt;&lt;br /&gt; 그 밖에 전체 행사 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추석맞이 서로장터는 한가위에 수확한 전국의 농수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 구매할 수 있는 장터로,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신뢰를 바탕으로 18년째 만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직거래 장터”라며, “서울과 지역의 상생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이 방문하여 풍성한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9: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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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9: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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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추석 성수품 공급 확대·영업시간 연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022</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추석 명절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3094311-161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먼저, 추석 명절 농산물 수급 안정과 가격 안정을 위해 사과·배·배추·무·양파·마늘·감자·밤·대추 등 주요 성수품 9개 품목 4,828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공급량 4,024톤 보다 20% 증가한 규모로,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을 통해 시민들이 필요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시민들의 장보기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에는 영업시간도 한시적으로 연장한다. 9월 14일부터 24일까지 기존 오후 3시였던 영업시간을 오후 5시로 2시간 연장하고, 정기 휴무일인 9월 20일에도 정상 운영해 장보기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다만,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5일부터 27일까지는 휴업하고, 28일부터는 기존 영업시간인 오후 3시까지 정상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명절기간 발생할 수 있는 불법 유통행위와 거래질서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지도·단속반을 편성하고 비상장 거래, 영업시간 미준수 등 불법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도 강화한다. 도매시장 내 시설물 전반에 대해 분야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명절을 맞아 방문객과 차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 관리도 강화한다. 교통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남동구청 및 논현경찰서와 협력해 도매시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차고지 위반 화물·여객 차량 밤샘주차 단속, 주요 진출입로 교통 통제 등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조미경 남촌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도매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성수품의 원활한 공급은 물론 안전과 교통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3 Sep 2026 00: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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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3T00: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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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천시, 지역 쌀 도정 기반 구축 나선다…벼 도정시설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8</link>
      <description>제천시가 관내 대규모 도정시설 부재로 불편을 겪어온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쌀의 생산·가공·유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벼 도정시설 구축 지원에 적극 나선다.그동안 제천지역에는 미곡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81002-600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시가 관내 대규모 도정시설 부재로 불편을 겪어온 벼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쌀의 생산·가공·유통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벼 도정시설 구축 지원에 적극 나선다.&lt;br /&gt;&lt;br /&gt;그동안 제천지역에는 미곡종합처리장(RPC)이 없어, 지역에서 생산한 벼를 가공하기 위해 외지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등 농가들이 불편을 겪어왔다.&lt;br /&gt;&lt;br /&gt;이에 제천시는 지역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내 도정 기반을 다시 갖추기 위해 제천농협 도정시설 지원을 결정하고, 관련 사업비를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0억 원 규모로 시비 5억 원과 제천농협 자부담 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도정시설은 제천시 강제동 제천농협 판매사업소 내 기존 시설을 활용해 조성하며, 정미기와 색채선별기 등 13종의 기계설비를 포함한 9개 도정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사업은 9월부터 본격 추진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새로 구축하는 도정시설은 제천농협의 관할구역뿐만 아니라 봉양, 백운, 금성, 남부면 등 제천 전 지역에서 생산되는 벼를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지역 전체 농가가 활용할 수 있는 도정 기반을 마련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시설이 구축되면 하루 17톤의 쌀 생산이 가능해져 지역에서 생산한 벼의 저장과 가공, 유통을 지역 내에서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은 물론 제천 쌀의 품질 경쟁력 향상과 우수브랜드 육성,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상천 제천시장은 “그동안 지역에 대규모 도정시설이 없어 농가들이 외지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던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제천 전 지역에서 생산한 벼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가공하고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단순한 시설 지원에 그치지 않고 고품질 제천 쌀 생산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판로 확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쌀 소비 감소 등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이어지는 경쟁력 있는 쌀 산업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9: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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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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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 앞두고 참가부스 음식 품평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7</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김제전통시장 5일장 일원에서 열리는‘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개최를 앞두고, 참가 부스 음식에 대한 사전 품평회를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74001-181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김제전통시장 5일장 일원에서 열리는‘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개최를 앞두고, 참가 부스 음식에 대한 사전 품평회를 1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는 장터 당일 판매될 음식들을 사전 점검해 맛과 가격, 위생 등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점포는 김제전통시장, 청년몰 상인으로 총 10개 업체다. &lt;br /&gt;&lt;br /&gt;품평단은 각 부스에서 준비한 시식 메뉴를 직접 맛보고, 가격 적정성과 맛, 구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본행사 전까지 보완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자들은 각 점포의 메뉴에 대해 상품성, 맛, 가격 등 행사기간 내 판매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하며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품평회를 바탕으로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2회 김제전통시장 100년 먹거리장터를 통해 지역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상인과 방문객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8: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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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1T08:40:00Z</dc:date>
    </item>
    <item>
      <title>송파구, 비비고 볶고 맛보고!… 세계 각국 외국인 송파서 K-푸드 매력에 빠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5</link>
      <description>서울 송파구가 K-푸드와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코리안 푸드 쿠킹 클래스’를 오는 9월 14일과 15일에 개최한다. 관내 거주 외국인과 관광객 등 회차별 24명씩 총 48명이 참여한다.세계적으로 한식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64636-119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송파구가 K-푸드와 한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코리안 푸드 쿠킹 클래스’를 오는 9월 14일과 15일에 개최한다. 관내 거주 외국인과 관광객 등 회차별 24명씩 총 48명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세계적으로 한식에 대한 관심과 선호도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의 ‘2025년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한식을 경험한 해외 소비자의 만족도는 94.2%, 다시 먹을 의향은 80.6%에 달했다. 한식 인지도 역시 68.6%로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lt;br /&gt;&lt;br /&gt;특히, 비빔밥과 불고기는 해외 소비자들이 꾸준히 선호하는 대표 한식이다. 한식진흥원에 따르면 두 음식은 한국식 치킨, 김치와 함께 최근 4년간 최선호 한식 상위권을 유지했다. 구는 이러한 해외 선호도를 반영해 올해 쿠킹클래스 메뉴로 ‘비빔밥’과 ‘소불고기’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올해는 독일, 미국, 홍콩, 바레인, 모로코, 이탈리아, 노르웨이, 러시아, 네덜란드, 피지, 스위스, 멕시코, 포르투갈, 프랑스, 폴란드 등 세계 각국 출신 외국인들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수업은 오후 2시부터 약 2시간 30분간 가락몰 4층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한식 식재료와 조리법을 배운 뒤 직접 요리하고 맛보는 시간을 갖는다. 수업은 대한민국조리기능장이자 한국약선전문가협회 대표인 김보경 셰프가 맡는다.&lt;br /&gt;&lt;br /&gt;K-푸드와 함께 한국 전통문화도 경험한다. 수업 전후에는 전통혼례를 주제로 한 포토존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송파관광서포터즈도 현장 운영해 참가자 안내와 조리 실습 등을 돕는다.&lt;br /&gt;&lt;br /&gt;한편, 송파구는 외국인 방문객이 2023년 212만 명에서 2025년 298만 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올해 여행·관광 전문 연구기관 야놀자리서치가 발표한 ‘2026 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지수’에서 전국 255개 행정구역 중 종합 1위를 차지했다.&lt;br /&gt;&lt;br /&gt;최근에는 송리단길과 방이맛골, 방이시장 일대가 잠실관광특구에 새롭게 편입되면서 관광 영역도 넓어졌다. 기존 롯데월드와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등 주요 관광명소에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까지 관광 동선을 확장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구는 이에 맞춰 K-푸드 쿠킹클래스를 비롯한 체험형 관광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세계 각국의 외국인들이 직접 한식을 만들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국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잠실관광특구를 기반으로 송파의 관광자원과 K-컬처를 연계한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외국인들이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7: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1T07:46: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농기원, 약용작물 하늘타리 신품종 ‘하월’·‘하일’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0</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의약품 원재료로 이용되는 약용작물 하늘타리의 생산성을 높이고, 균일한 원료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품종 ‘하월’과 ‘하일’ 2품종을 개발해 품종보호 출원했다고 밝혔다.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1100744-890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의약품 원재료로 이용되는 약용작물 하늘타리의 생산성을 높이고, 균일한 원료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신품종 ‘하월’과 ‘하일’ 2품종을 개발해 품종보호 출원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하늘타리(Trichosanthes kirilowii Maxim.)는 암꽃과 수꽃이 각각 다른 개체에서 피는 자웅이주 식물이다. 뿌리는 ‘천화분’, 열매는 ‘과루’라는 생약명으로 이용되며, 한약재뿐 아니라 골관절염 치료제 등 천연물 의약품 원료와 기능성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lt;br /&gt;&lt;br /&gt;최근 천연물 의약품과 기능성 소재 산업이 성장하면서 국산 약용원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하늘타리는 종자 유래 개체 간 특성이 고르지 않고, 일부 원료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품질 표준화와 안정적인 공급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국내 환경에 적합한 우수 품종 육성과 생산 기반 구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lt;br /&gt;&lt;br /&gt;이에 경남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국내 하늘타리 유전자원을 수집·평가하고, 생육이 우수하며 뿌리 생산성이 높은 계통을 선발해 다년간 특성검정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암그루 품종 ‘하월’과 수그루 품종 ‘하일’을 육성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출원한 ‘하월’은 암그루, ‘하일’은 수그루 품종으로, 두 품종 모두 재배 안정성과 뿌리 생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하월’은 대조계통에 비해 뿌리 길이가 약 2.2배, 근중이 약 1.5배 높아 뿌리 생산성이 뛰어났으며, ‘하일’은 수그루 품종으로 지하부 생육이 우수한 특성을 보였다. 두 품종은 향후 약용원료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표준화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윤숙 약용자원연구소 육종재배담당은 “하늘타리는 의약품 원료로 활용되는 유망 약용작물로, 산업화를 위해서는 우수 품종과 균일한 원료 생산 기반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품종 대량증식과 안정생산 기술을 개발해 농가소득 증대와 국산 약용원료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농업기술원 약용자원연구소는 하늘타리를 비롯한 국내 약용자원의 수집·보존, 우수계통 선발, 신품종 육성, 우량종묘 생산·보급, 안정생산 기술 개발 등을 통해 국산 약용원료의 생산 기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1 Sep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1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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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주시, 차세대 사과 품종 '이지플' 현장평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78</link>
      <description>충주시가 충주 사과산업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지플’의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시는 10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사과실증포에서 농업인과 농협·APC 관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0173737-201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가 충주 사과산업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품종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지플’의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육성에 나선다.&lt;br /&gt;&lt;br /&gt;시는 10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사과실증포에서 농업인과 농협·APC 관계자, 사과발전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지플 사과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평가회는 충주시가 지역 특화 품종으로 육성하고 있는 이지플의 생육 특성 및 과실 품질, 현장 적응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재배면적 확대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재배 매뉴얼 보급 및 기술 교육, 수체 생육·과실 특성 관찰, 식미 평가, 병해충 방제력 공유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농업인들이 직접 맛과 품질을 평가하며 이지플이 기존 중생종을 대체할 충주형 신품종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이지플’은 2020년 농촌진흥청이 ‘홍로’와 ‘감홍’을 교배해 육성한 품종이다.&lt;br /&gt;&lt;br /&gt;9월 상·중순이 숙기이며, 평균 당도 16.7°Bx, 산도 0.41%로 높은 당도와 조화로운 식미가 장점이다.&lt;br /&gt;&lt;br /&gt;또한 탄저병에 비교적 강하고 저장성이 우수해 기존 중생종 품종의 유통상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충주시는 2021년부터 적응성 시험을 거쳐 이지플을 지역 대표 육성 품종으로 선정했으며, 2024년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우량 묘목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등 보급 확대에 힘써왔다.&lt;br /&gt;&lt;br /&gt;현재 지역 내 재배면적은 약 15ha 규모이며, 시는 2030년까지 100ha 이상으로 확대해 충주 사과의 새로운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동석 충주시장은 “이지플은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충주 사과산업의 발전을 이끌 차세대 품종”이라며, “철저한 현장 검증과 묘목 공급으로 농가 소득을 높이고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이지플을 충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육성해 대한민국 대표 사과 산지로서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08: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0T08:3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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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 사과·농산물 수도권으로’… 성남시도민회와 손잡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77</link>
      <description>충주시가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손을 잡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충주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충주시는 10일 충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성남시충북도민회(회장 최용희)와 ‘충주시 우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0173619-939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가 성남시충북도민회와 손을 잡고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충주 농특산물 판로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lt;br /&gt;&lt;br /&gt;충주시는 10일 충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성남시충북도민회(회장 최용희)와 ‘충주시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성남시충북도민회 최용희 회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경기도 성남시에 기반을 두고 회원 1,000여 명으로 구성된 성남시충북도민회는 회원 간 화합은 물론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대도시 판로 확대에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성남시 등 수도권 지역에서 직거래 장터 운영 등 안정적인 유통망을 조성해 충주 농특산물의 판로를 다각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주요 협약 내용은 ▲도민회 회원 대상 우수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적극 지원 ▲수도권 내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한 농가 판로 다각화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도농 상생 협력 사업 등이다.&lt;br /&gt;&lt;br /&gt;충주시는 우수 농특산물이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판로 확대를 위한 행정적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동석 충주시장은 “고향을 향한 도민회 분들의 깊은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이 충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08: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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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0T08:36: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군, 축제 대표 먹거리 ‘로컬밥상’ 메뉴 최종 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58</link>
      <description>완주군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여는 제14회 완주와일드&amp;로컬푸드축제의 대표 먹거리 구역인 ‘로컬밥상’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지난 9일 음식 품평회를 열었다.이번 품평회는 13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0115546-271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산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여는 제14회 완주와일드&amp;로컬푸드축제의 대표 먹거리 구역인 ‘로컬밥상’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지난 9일 음식 품평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는 13개 읍·면 부녀회가 운영하는 로컬밥상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조리 상담(컨설팅)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제장에 선보일 특화 메뉴를 최종 확정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지난 3월부터 추진한 맞춤형 지도는 단순한 조리법 개선에 그치지 않고, 13개 읍·면 고유의 역사·문화와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읍면별 특화 메뉴와 이야기(스토리텔링)를 다듬는 데 집중했다. &lt;br /&gt;&lt;br /&gt;지역의 내력과 신선한 식재료가 어우러진 차별화된 식단을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맛과 완주의 고유 정취를 함께 전한다는 구상이다. &lt;br /&gt;&lt;br /&gt;사전 현장 지도에서는 메뉴별 이야기 구성뿐만 아니라 조리법 표준화, 맛과 품질, 상차림 개선, 위생 관리까지 꼼꼼히 살폈다.&lt;br /&gt;&lt;br /&gt;품평회에서는 한층 새로워진 읍·면별 특화 음식들이 첫선을 보였다. 박기홍 우석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문 평가단은 완주산 농특산물 활용도와 이야기의 독창성, 현장 조리 효율성, 가격 적정성 등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군은 현장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축제 개막 전까지 최종 조리법을 확정한다.&lt;br /&gt;&lt;br /&gt; 유희태 완주군수는 “로컬밥상은 완주의 13개 읍면이 가진 맛과 이야기를 오롯이 담아내는 축제의 핵심 공간”이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읍·면별 특색을 강화하고 스토리텔링을 한층 깊이 있게 다듬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10T02: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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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천시, 추석 명절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집중 단속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53</link>
      <description>사천시는 농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생산 농업인과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명절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합동 단속’을 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10110627-909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사천시는 농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생산 농업인과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계부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추석 명절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집중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이번 집중 단속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대형마트, 식육판매업소, 제수용·선물용 농축산물 유통업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추석 성수품 및 선물세트 등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천시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원산지 위장판매 및 혼동 표시, 원산지 표시 손상·변경 행위, 통신판매 농산물 및 가공품의 원산지 표시 준수 여부 등을 면밀히 파악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률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현행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lt;br /&gt;&lt;br /&gt;사천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상인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원산지 표시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0 Sep 2026 0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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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한 자리에, ‘마켓경기’ 추석 할인 기획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30</link>
      <description>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농축수산물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6123225-890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과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농축수산물 온라인 쇼핑몰 ‘마켓경기’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스마트스토어(/marketgyeonggi)에서 20% 할인쿠폰이 선착순 발급되며, 쌀을 제외한 정육, 과일, 선물세트 등 전 상품에 적용 가능하다. 쿠폰은 최대 3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 “추석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경기도 농축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할인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마켓경기를 통해 품질 좋은 도내 농축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마켓경기는 최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을 달성하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경기도 대표 온라인몰로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6 Sep 2026 03: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9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6T03:3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대, 농식품 미래산업 이끌 융합인재 양성 ‘성과 가시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80</link>
      <description>전남대학교 디지털농업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경환)은 지난 8월 27일 전남대학교 용지관 광주은행홀에서 ‘2026년도 농식품과학기술융합형연구인력양성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92801-757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대학교 디지털농업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이경환)은 지난 8월 27일 전남대학교 용지관 광주은행홀에서 ‘2026년도 농식품과학기술융합형연구인력양성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을 비롯해 사업 참여 대학의 교수와 학생,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그린바이오-식물·동물, 탄소중립, 푸드테크, 디지털농업 등 5개 분야 사업단이 참여해 그동안의 인력양성 및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외 유수 대학 연수와 관련 기업 인턴십 등을 통해 연구역량과 현장 경험을 넓혀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외 대학의 연구·교육 환경과 연구과정에서 얻은 노하우, 기업 인턴십을 통한 산업현장 경험 등을 직접 공유하며 사업 참여를 통한 성장과 진로 탐색 성과를 소개했다.&lt;br /&gt;&lt;br /&gt;기업과 산업계 관계자들도 참여해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인재상과 기술동향, 산학협력 방향 등을 공유하고 학생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를 통해 학생의 교육·연구 경험과 산업현장 수요를 연계하는 인재양성 기반을 확대했다.&lt;br /&gt;&lt;br /&gt;특히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대학·기업·학생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며,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한 인력양성이 학생의 성장과 산업현장 연계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와 사업의 지속·확대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경환 사업단장은 “이번 성과교류회는 사업단별 성과 발표를 넘어 학생의 성장과 산업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농식품 미래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연구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성과교류회는 농식품과학기술융합형연구인력양성사업이 교육·연구 지원을 넘어 학생의 성장과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인재양성 체계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사업을 통해 축적된 교육·연구 기반과 국내외 교류 경험, 산학협력 네트워크는 향후 농식품 분야 인재양성 성과를 지속·확대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10: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4T10:28: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 으뜸한우 고급육 품평회서 순천 김일용 농가 ‘대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9</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한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에서 순천 김일용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출품축은 전국 평균 경락가(2만 5천770원)의 1.98배인 ㎏당 5만 1천 원에 낙찰됐다.최고급 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82447-400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진한 으뜸한우 경진대회 고급육 품평회에서 순천 김일용 농가가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출품축은 전국 평균 경락가(2만 5천770원)의 1.98배인 ㎏당 5만 1천 원에 낙찰됐다.&lt;br /&gt;&lt;br /&gt;최고급 한우고기 생산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품평회는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지난 2일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에는 18개 시군에서 32개월령 이하 혈통·고등등록우 가운데 자질이 우수한 한우 거세우 36마리가 출품됐다.&lt;br /&gt;&lt;br /&gt;평가 결과 대상은 ‘지리산순한한우’ 회원 농가로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은 순천 김일용 농가가 차지했다. 대상 출품축은 ㎏당 5만 1천 원에 경매돼 총 낙찰가는 2천744만 원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최우수상은 나주 정종안 농가로 2천595만 원, 우수상은 ​고흥 전병옥 농가로 2천157만 원에 각각 낙찰됐다. 지난해 고급육 품평회에선 대상 출품축이 2천785만 원, 최우수상 출품축이 2천128만 원, 우수상 출품축이 1천560만 원에 각각 낙찰됐다.&lt;br /&gt;&lt;br /&gt;입상자는 오는 10일 강진완도축협 가축시장에서 열리는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에서 시상금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을 받는다.&lt;br /&gt;&lt;br /&gt;김성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축산정책과장은 “지속적 한우 개량으로 한우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 한우 생산 농가가 제값을 받도록 지원하겠다”며 “​소비자가 믿고 찾는 한우산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9: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4T09: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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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추진위 출범…제4회 축제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6</link>
      <description>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위원회는 4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추진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 주요 단체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51728-399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광주시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위원회는 4일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제4회 곤지암 소머리국밥 거리 축제’ 추진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사회 주요 단체와 소머리국밥 대표업체 관계자 등 19명을 추진위원으로 위촉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 이어 열린 제1차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을 비롯해 축제 개최 장소와 개최일, 분야별 추진단 구성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축제의 기본 방향과 원활한 행사 추진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추진위원회는 올해 축제를 지역 주민과 상인 등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축제 개최 여건과 지역 상권과의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앞으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세부적인 축제 개최 방향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영대 읍장은 “올해 축제도 지역 주민과 상인, 관계 단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며 “곤지암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6: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4T06:17:00Z</dc:date>
    </item>
    <item>
      <title>‘푸룬자두 본격 출하’ 제주시, 수도권 판로 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7</link>
      <description>제주시는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육성한 ‘푸룬자두’의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9월 3일부터 9일까지 수도권 소비지를 중심으로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산 푸룬자두의 우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42302-245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시는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육성한 ‘푸룬자두’의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9월 3일부터 9일까지 수도권 소비지를 중심으로 판촉 행사를 추진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제주산 푸룬자두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초기 소비시장 확보와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제주시는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한림농협, 생산농가와 협력해 하나로마트 양재점, 안성물류센터,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수도권 주요 유통망을 중심으로 판촉을 전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9월 4일에는 하나로마트 양재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판촉 현장을 직접 방문해 소비자 반응과 판매 상황을 점검하고, 유통 관계자들과 지속적인 판매 확대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이번 판촉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소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는 한편, 향후 감귤류와 월동채소 등 제주시 주요 농산물의 직거래 확대와도 연계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보이는 제주산 푸룬자두는 2022년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한림지역에 조성된 재배단지에서 생산된 농산물이다.&lt;br /&gt;&lt;br /&gt; 제주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새로운 소득작목을 발굴·육성하고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0농가, 3.2ha 규모의 푸룬자두 재배단지를 조성했으며, 올해 약 30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주요 품종은 빅퍼플, 프레지던트, 블랙킹으로 품종별 숙기에 따라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까지 순차적으로 출하된다.&lt;br /&gt;&lt;br /&gt; 이동익 감귤유통과장은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육성한 푸룬자두가 본격적인 생산과 출하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생산기반 조성에 그치지 않고 소비지 판로 개척까지 연계해 새로운 소득작목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질적인 농가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4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딸기농가의 승부처는 적기정식…전주시 ,청년농가 현장역량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75</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청년 딸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적기 정식을 돕기 위한 현장 실습 중심의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지난 3일과 4일까지 이틀간 매일 오후 7시부터 1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4111842-8847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청년 딸기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적기 정식을 돕기 위한 현장 실습 중심의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는 지난 3일과 4일까지 이틀간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전주지역 딸기 재배 농가 5명을 대상으로 ‘딸기 화아분화 검경교육’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농가가 직접 딸기묘의 화아분화 상태를 판별하고 적절한 정식 시기를 결정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마련 된 것으로, 화아분화 검경이 가능한 현미경을 보유한 20~30대 젊은 딸기 농가들을 중심으로 소규모 실습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딸기는 정식 전 화아분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화아분화가 충분히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정식할 경우 영양생장이 지속돼 출뢰와 개화가 늦어지고 첫 수확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최근 육묘기 고온 등 기상 환경 변화로 인해 화아분화 시기의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관행적인 정식일에 의존하기보다 묘의 실제 생육 상태를 확인해 정식 시기를 결정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에는 이경희 완주군농업기술센터 팀장이 강사로 나서 화아분화의 원리와 단계별 판별 방법, 검경 결과에 따른 적정 정식시기 판단 요령 등 딸기 화아분화 이론을 교육하고, 현미경을 활용한 검경 실습도 진행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농가가 직접 재배 중인 딸기묘를 활용한 현장 실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현미경을 이용해 생장점을 직접 관찰하고 화아분화 진행단계를 판별하는 과정을 반복 실습함으로써, 교육 후에도 농가 스스로 화아분화 여부를 확인하고 적정 정식시기를 판단할 수 있도록 현장 활용 능력을 높였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이번 교육에서는 농가별 육묘 상태에 대한 개별 컨설팅과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한 질의응답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  전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딸기 농가들이 화아분화 검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며 “향후 농가 대상 화아분화 검경 교육을 확대하여 우리 지역 딸기 농가의 재배 기술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4 Sep 2026 02: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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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4T02: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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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전통 발효식초 기초반 교육’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62</link>
      <description>[202609040850395538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한 전통 발효식초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4일 “함평군우리음식연구회(회장 유순</description>
      <content:encoded>[[한식일보] [2026090408503955384]02609040850395538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마련한 전통 발효식초 교육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 함평군은 4일 “함평군우리음식연구회(회장 유순옥)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한 ‘전통 발효식초 기초반 교육’이 지난 3일 마지막 수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교육은 지난 7월 2일부터 총 6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교육장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됐다.&lt;br /&gt;&lt;br /&gt; 교육생들은 전통 발효식초의 제조 원리를 이해하고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식초 제조법을 배우며 발효식품 관련 전문 역량을 높였다.&lt;br /&gt;&lt;br /&gt; 특히 실습 과정에서 ▲현미누룩을 활용한 발효식초 ▲고두밥을 이용한 막걸리 식초 ▲복분자를 활용한 과실 발효식초 ▲파인애플 발효식초 ▲전통 부뚜막 식초 ▲발사믹 식초 등 다양한 발효식초를 직접 제조하며 원재료별 발효 특성과 제조 방법을 익혔다.&lt;br /&gt;&lt;br /&gt; 아울러 ▲종초를 활용한 식초 증식·활용법 ▲이상발효 예방법 ▲품질 관리법 등 전통 발효식초 제조에 필요한 기초 기술을 습득했다.&lt;br /&gt;&lt;br /&gt; 유순옥 함평군 우리음식연구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식초가 다양한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는 것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음식의 전통과 발효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다양한 원재료와 제조법을 활용해 발효식초의 기본 원리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직접 실습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교육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기술 교육과 우리 전통 식문화 계승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전통 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3 Sep 2026 23: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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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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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대상에 담양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4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무안청사 서재필실에서 ‘2026년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을 열고 담양 ‘대숲맑은담양쌀’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우수 브랜드 쌀 10개를 시상했다.시상식에는 유덕규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3173337-136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무안청사 서재필실에서 ‘2026년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시상식’을 열고 담양 ‘대숲맑은담양쌀’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우수 브랜드 쌀 10개를 시상했다.&lt;br /&gt;&lt;br /&gt;시상식에는 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본부장과 이광일 농협중앙회 전남광주통합본부장, 수상 미곡종합처리장(RPC)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대상은 담양 ‘대숲맑은담양쌀’, 최우수상은 해남 ‘땅끝햇살’이 각각 차지했다. 우수상에는 나주 ‘왕건이탐낸쌀’, 보성 ‘녹차미인보성쌀’, 장흥 ‘아르미쌀’ 등 3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lt;br /&gt;&lt;br /&gt;장려상은 영광 ‘사계절이사는집’, 영암 ‘달마지쌀’, 고흥 ‘수호천사건강미’, 무안 ‘황토랑쌀’, 진도 ‘보배진미쌀’ 등 5개 브랜드가 받았다.&lt;br /&gt;&lt;br /&gt;‘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전남광주 대표 쌀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03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계약재배와 가공·유통 관리 등을 거친 브랜드 쌀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이 품종 혼입률과 식미 등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평가해 선정한다.&lt;br /&gt;&lt;br /&gt;수상한 10개 미곡종합처리장에는 품질 향상과 홍보·마케팅을 위해 총 1억 5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한다.&lt;br /&gt;&lt;br /&gt;유덕규 본부장은 “쌀 소비가 변화하는 만큼 소비자가 믿고 다시 찾는 고품질 브랜드 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품질 관리와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해서 높여 전남광주 쌀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3 Sep 2026 08: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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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3T08: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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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 열려... 최우수 출품우 ㎏당 6만 500원 낙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43</link>
      <description>경상남도가 후원하고 농협경남본부가 주관한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가 9월 3일 김해 부경양돈농협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거세우 22마리와 미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3173228-307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후원하고 농협경남본부가 주관한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가 9월 3일 김해 부경양돈농협 부경축산물공판장에서 개최됐다.&lt;br /&gt;&lt;br /&gt; 이번 대회에는 도내 15개 시군에서 거세우 22마리와 미경산우 13마리 등 총 35마리가 출품됐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경남지원 소속 평가사들이 출품우의 품질을 평가해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 대회결과 ▲거세우 부문 최우수상은 합천군 박덕기농가, 우수상 의령군 남인현농가, 장려상 밀양시 한승민농가 ▲미경산우 부문은 함안군 차상용농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 특히 거세우 최우수 출품우는 ㎏당 6만 500원에 경매 낙찰돼 경남 한우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 시상금은 거세우 부문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이며, 미경산우 부문 수상자에게는 5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자에 대한 표창과 시상금은 오는 10월 7일 하동축협 가축경매시장에서 열리는 ‘제11회 경남 한우 품평회’에서 수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경남도는 한우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올해 약 31억 원을 투입해 고품질 한우 육성, 소 유전체 정보분석, 저능력 암소 도태 등 한우 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우 개량과 고급육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박동서 경상남도 축산과장은 “이번 경진대회에서 거둔 우수한 성과는 한우 농가의 끊임없는 노력과 정책 지원이 어우러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한우 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경남 한우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3 Sep 2026 08: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3T08:32: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농기원, 전분가공산업 겨냥 고구마 신품종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40</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전분가공산업의 원료 국산화와 고구마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마련하기 위해 전분가공용 고구마 품종 ‘다원미’와 ‘가원미’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전분은 가공식품과 제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3153520-22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국내 전분가공산업의 원료 국산화와 고구마 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마련하기 위해 전분가공용 고구마 품종 ‘다원미’와 ‘가원미’를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lt;br /&gt;&lt;br /&gt;전분은 가공식품과 제과제빵, 식품소재, 제지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는 주요 원료다. 그러나 국내 전분 원료의 상당 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국산 원료 생산 기반 확대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전분가공용 고구마는 일반 식용 고구마와 달리 높은 수량과 전분 함량을 동시에 갖춰야 해, 산업적 활용에 적합한 전용 품종 개발이 중요하다.&lt;br /&gt;&lt;br /&gt;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고구마의 새로운 용도 확대와 미래 가공산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품종 개발을 지속해 왔다. 그 결과 2023년 전분가공 특화 품종 ‘다원미’를 개발한 데 이어, 2025년에는 ‘가원미’를 개발해 전분용 고구마 품종 선택의 폭을 넓혔다.&lt;br /&gt;&lt;br /&gt;‘다원미’는 전분가가 25.9%로 높은 분질 고구마다. 120일 재배 시 10a당 약 3.8톤, 150일 이상 장기재배 시 5톤 이상 수확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가원미’는 전분가가 27.4%로 더 높고, 120일 재배 시 10a당 약 4톤의 수량을 보인다. 특히 한 주당 괴근이 많이 달리는 특성이 있어 재배기간이 길어질수록 높은 수량 확보에 유리하다.&lt;br /&gt;&lt;br /&gt;두 품종은 높은 수량과 전분 함량을 바탕으로 농가에는 안정적인 생산과 새로운 소득원을 제공하고, 가공업체에는 국산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한 전분가공용 고구마는 농기계를 활용한 수확이 가능하고, 톤백 수확 등 작업 편의성도 높아 농가 경영비 절감과 인력난 완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개발 품종의 현장 보급과 산업화를 위해 2025년 ‘다원미’ 450만 주, 2026년 ‘가원미’ 1,000만 주 통상실시를 추진했다. 아울러 전분업체와 계약재배를 확대해 고구마를 식용 중심 작물에서 전분·가공산업을 뒷받침하는 원료작물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문진영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박사는 “전분가공산업 성장과 국산 원료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분용 고구마 품종 개발을 지속해 왔다”며, “다원미와 가원미가 고구마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생산농가와 가공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이 되도록 현장 보급과 산업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3 Sep 2026 06: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3T06:35:00Z</dc:date>
    </item>
    <item>
      <title>김포시,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 연다…행사 앞서 현장행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33</link>
      <description>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대표 특산물인 김포포도(캠벨얼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신선한 포도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3125116-407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대표 특산물인 김포포도(캠벨얼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신선한 포도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고품질의 가치,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건강한 김포포도 장터!’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내 주요 거점인 ▲신김포농협 ▲김포농협 ▲김포고촌농협 ▲엘리트농부 로컬푸드 직매장 등 총 4곳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직거래장터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 농가가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가가 직접 생산한 당도 높은 고품질 캠벨얼리 포도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성공적인 장터 운영과 고품질 포도 출하를 위해 행사에 앞서 9월 2일 현장행정을 추진했다. 센터 관계자들은 직거래장터 준비 현장과 참여 농가를 방문하여 ▲품질 및 당도 관리 사전 점검 ▲부스 운영 및 안전관리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참여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했다.&lt;br /&gt;&lt;br /&gt;조재국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제29회를 맞이한 김포포도 직거래장터는 소비자는 안심하고 고품질 포도를 구매하고, 농가는 제값 받는 상생의 장”이라며 “철저한 현장행정을 통해 김포포도의 명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29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의 자세한 일정은 김포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3 Sep 2026 0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3T03: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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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님표이천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쌀 부문 7번째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32</link>
      <description>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임금님표이천쌀’이 9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회째 수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3124456-321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임금님표이천쌀’이 9월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쌀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7회째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뤘다.&lt;br /&gt;&lt;br /&gt;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아 온 임금님표이천쌀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다. 조선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이천쌀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임금님표이천쌀은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과 찰진 식감, 뛰어난 밥맛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최근에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과 식문화에 맞춰 다양한 기업·유통 채널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더벤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천쌀을 활용한 음료 4종을 선보였으며, 올해 3월에는 이천시·동원F&amp;B·이마트 간 업무협약을 통해 이천쌀 현미를 활용한 즉석밥의 유통·소비 확대를 추진하는 등 새로운 소비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해외시장 진출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25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미국, 호주, 일본 등으로 약 103톤의 임금님표이천쌀을 수출했으며, 특히 올해에는 호주 시드니와 일본 오사카 등으로 해외 판로를 넓혀 가고 있다.&lt;br /&gt;&lt;br /&gt;성수석 이천시장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은 임금님표이천쌀이 오랜 기간 쌓아온 브랜드 경쟁력이 국내외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쌀만의 차별화된 품질을 유지하는 한편,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소비 수요를 발굴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3 Sep 2026 03: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3T03:4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추석맞이 축산물 소비촉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3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을 앞두고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축산농가의 소비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축산물 할인행사를 마련한다.도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2026년 축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3124115-878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추석을 앞두고 도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축산농가의 소비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축산물 할인행사를 마련한다.&lt;br /&gt;&lt;br /&gt;도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2026년 축산물 소비촉진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판로를 확대하는 동시에 도민들에게 품질 좋은 전북산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한우·한돈·낙농·오리·양봉 등 생산자단체와 전북한우협동조합, 농협목우촌, 임실치즈농협 등 도내 축산 관련 기관·업체가 참여해 한우와 한돈, 계란, 유제품 및 축산가공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한우·한돈 등 주요 축산물은 최대 30% 이상, 축산가공품은 품목에 따라 최대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lt;br /&gt;&lt;br /&gt;주요 품목별로는 한우 1+등급 등심을 100g당 10,600원에 20% 할인 판매하고, 1+등급 정육은 100g당 3,900원으로 30% 할인한다. 한돈은 삼겹살을 100g당 2,500원에 27%, 목살은 2,200원에 32%, 앞다리살은 1,400원에 43% 할인 판매한다. 계란은 30구 한 판을 6,500원에 판매한다.&lt;br /&gt;&lt;br /&gt;가공품도 할인 판매된다. 참프레 제품은 품목별 20~53%, 농협목우촌은 23~46%, 임실치즈는 10~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먹거리와 즐길거리도 마련된다. 행사장에서는 한우·한돈 스테이크와 수육, 구운계란, 우유, 치즈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를 비롯해 한우 사진전, 경품 추첨, 축산물 이력제 홍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행사가 추석을 앞둔 도민들의 제수용품 구입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전북산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축산물 소비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도민들도 우수하고 안전한 전북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면서 지역 축산물 소비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3 Sep 2026 03: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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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3T03: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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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콤하게 익은 제주 샤인머스켓, 9월 소비자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23</link>
      <description>당도 17브릭스(°Bx) 이상의 제주산 샤인머스켓 포도가 이번 달 상순부터 도내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된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애월읍 13농가 3.1㏊ 규모의 샤인머스켓 재배단지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152821-585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도 17브릭스(°Bx) 이상의 제주산 샤인머스켓 포도가 이번 달 상순부터 도내 하나로마트에서 판매된다.&lt;br /&gt;&lt;br /&gt;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애월읍 13농가 3.1㏊ 규모의 샤인머스켓 재배단지가 올해 여섯 번째 수확을 맞는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 재배단지는 2020년 정예소득단지 사업으로 조성된 뒤 고품질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적용과 품질관리를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샤인머스켓은 나무에서 충분히 익는 과정에서 당도와 향이 자리 잡는다. 이에 농가에서는 적정 숙기를 확보한 뒤 당도를 재어 선별하고, 농산물우수관리(GAP) 기준에 맞는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농약 잔류검사도 실시한다.&lt;br /&gt;&lt;br /&gt;제주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생산을 위해 재배와 수확 후 관리 분야의 현장 실증도 추진해 왔다.&lt;br /&gt;&lt;br /&gt;생장조정제 처리에 따른 과실 품질 차이를 조사하고, 봉지 종류별 시험을 통해 초록색 계열 봉지에서 과피의 초록빛이 두드러진다는 점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포장 자재와 저장 조건에 따른 저장성도 조사해 기술지원 자료로 정리하고 현장지도에 활용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주산지의 재배 전문가를 초청해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을 열고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등 농가의 재배 역량을 높이는 데 힘썼다.&lt;br /&gt;&lt;br /&gt;제주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까지 단계별 기술지원으로 제주산 샤인머스켓의 상품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출하와 소비 확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허영길 제주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샤인머스켓 가격이 내려가는 등 시장 여건이 어려울수록 품질과 상품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제주산 샤인머스켓이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현장 기술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06: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2T06: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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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추석 샤인머스캣 ‘제때, 제대로’ 출하…시장 안정 도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22</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9월 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천·영천·상주·경산 등 도내 주요 샤인머스캣 주산지 시군과 농가, 산지유통센터(APC), 농협경북지역본부,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142531-332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9월 2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천·영천·상주·경산 등 도내 주요 샤인머스캣 주산지 시군과 농가, 산지유통센터(APC), 농협경북지역본부, 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캣의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 구조 개선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최근 샤인머스캣 가격 하락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명절 전 상품 출하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어, 9~10월 샤인머스캣 가격 폭락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경북도는 시장 불안을 사전에 완화하고, 미숙과 출하로 인해 떨어진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출하 시기 분산과 품질 관리 강화 등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이번 회의 자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회의에서는 추석을 앞둔 샤인머스캣의 출하 및 가격 동향을 공유하고, 출하가 특정 시기에 몰리지 않도록 물량을 적절히 분산하면서, 품질 좋은 포도를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생산 농가와 유통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포도 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한 지원 방안과 제도 개선 사항도 함께 살폈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9월 미숙과(비가림‧노지)의 조기 출하를 줄이고 고품질 샤인머스캣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생산부터 유통까지 품질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생산 농가는 적정 착과량을 지키면서 당도 16브릭스 이상, 송이 크기 400~1,000g 준수 등 품위 기준에 맞춰 상품을 출하하기로 했다. 농협과 산지유통센터(APC)는 입고 단계에서부터 상품의 품질을 꼼꼼히 확인해 저품위 샤인머스캣이 시장에 유통되지 않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출하 물량이 일시에 시장에 풀리지 않도록 저온저장 등으로 출하 시기를 조절하고, 대형 유통업체·온라인·직거래·수출 등 다양한 판로를 활용해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북도는 단기적인 출하 안정과 함께 경북 포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대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생산 분야'에서는 글로리스타, 레드클라렛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포도 신품종 보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으로 40ha 규모의 포도 품종 갱신에 8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유통 분야'에서는 조공법인을 중심으로 지역농협의 출하 물량을 효율적으로 연계하는 통합 수발주를 확대하고, 가공기업·학교급식 등 대량 소비처 발굴과 대형 유통업체 직판 행사 등 새로운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수출 분야'에서도 대만·미국·캐나다 등으로 시장을 넓히며 수출국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 수출 목표는 10,000톤, 80백만 달러로, 상반기까지 2,071톤, 16백만 달러를 수출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물량은 85%, 금액은 44%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추석을 앞두고 출하가 특정 시기에 집중되지 않도록 하고, 소비자가 찾는 품질 좋은 샤인머스캣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생산 농가와 농협, 유통 현장이 함께 힘을 모아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 질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경북도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05: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2T05:25: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2026년산 극조생감귤 출하 전 품질검사제 시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21</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2026년산 극조생감귤 출하시기를 맞아 상품외감귤 유통을 차단하고 고품질 감귤 출하를 위해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극조생감귤 출하 전 품질검사제를 시행한다.검사대상은 10월 1일 이전 극조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111206-603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2026년산 극조생감귤 출하시기를 맞아 상품외감귤 유통을 차단하고 고품질 감귤 출하를 위해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극조생감귤 출하 전 품질검사제를 시행한다.&lt;br /&gt;&lt;br /&gt;검사대상은 10월 1일 이전 극조생감귤을 수확·출하하려는 농가 및 유통인으로, 신청기간은 9월 7일부터 23일까지이다. 수확 예정일 최소 3일 전까지 서귀포시 감귤유통과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품질검사는 서귀포시 감귤유통지도요원이 신청 과원을 방문해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로 실시한다. 검사 샘플 10과 중 80% 이상이 당도 8.5브릭스(°Brix) 이상일 경우 품질검사에 합격하며, 결과는 현장에서 즉시 통보한다.&lt;br /&gt;&lt;br /&gt;서귀포시는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드론을 활용해 10월 1일 이전 극조생감귤 수확·출하 과원을 조사하고 품질검사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품질검사에 합격한 과원이라도 상품품질기준에 미달하는 감귤을 출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lt;br /&gt;&lt;br /&gt;김연정 서귀포시 농수축산경제국장은 “극조생감귤은 본격적인 감귤 출하의 시작인 만큼 초기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라며, “출하 전 철저한 품질검사와 유통 지도·단속을 통해 상품외감귤 유통을 차단하고 고품질 감귤이 출하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2T02:1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도 새만금 헴프산업, 5극3특 성장엔진으로 날개 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새만금 헴프산업이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정부가 지난 8월 26일 국가균형발전 핵심정책인 ‘5극3특’의 전북 3대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102633-690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새만금 헴프산업이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lt;br /&gt;&lt;br /&gt;  정부가 지난 8월 26일 국가균형발전 핵심정책인 ‘5극3특’의 전북 3대 성장엔진으로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바이오​를 확정했다. 특히 농·생명바이오 분야는 전국에서 전북이 유일하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으며, 핵심품목에 헴프 칸나비디올(CBD) 등 고기능 바이오소재​가 포함됐다.&lt;br /&gt;&lt;br /&gt;  이에 따라 전북도는 그동안 추진해 온 법·제도 개선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기반으로 헴프 연구개발(R&amp;D)과 실증을 본격화하고, 기업 투자와 사업화로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1. 5극3특 성장엔진 확정…고기능 헴프소재 산업화 추진&lt;br /&gt;&lt;br /&gt;  전북도는 농·생명바이오 성장엔진을 통해 헴프의 유효성분을 활용한 고기능 바이오소재의 연구개발과 생산·실증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고기능 헴프소재는 산업용 헴프에서 CBD 등 유효성분을 추출·정제해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원료로 활용하는 바이오소재다.&lt;br /&gt;&lt;br /&gt;  R&amp;D 분야에서는 헴프소재 전주기 사업화 협력모델 개발, 대량생산 공정 및 수출형 제품 개발, 품질관리 표준화 및 안전성 검증기술 개발 등을 주요 과제로 구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헴프 유효성분의 추출·정제·제형화 생산시설과 분석시스템·안전관리 플랫폼을 구축을 통해 원료 생산부터 품질·안전성 검증까지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한국프라임제약, 한미양행, 리퓨터, 웨이브기어, 프랜비스 등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술개발과 실증을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상하고 있다. 재배·추출·정제기술을 현장에서 검증하고, 기업 수요에 맞는 헴프소재와 식품·화장품·의약품 등 제품 개발까지 연계해 사업화 가능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종자·재배 → 소재개발 → 추출·정제 → 품질·안전성 검증 → 제품화·사업화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화 모델을 마련하고, 기술개발 성과가 기업의 제품 생산과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기업 참여형 헴프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2. 민·관 협력부터 클러스터까지…산업화 기반 착실히 준비&lt;br /&gt;&lt;br /&gt;  전북도는 헴프산업 육성을 위해 그동안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기업참여 확대, 새만금 산업기반 조성을 추진​해 왔다.&lt;br /&gt;&lt;br /&gt;  지난 1월에는 기업·연구기관·대학 등 37개 기관이 참여하는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민·관협의회를 출범시켜 규제 개선과 산업화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 현장의 수요를 발굴해 왔다.&lt;br /&gt;&lt;br /&gt;  이어 지난 8월 12일에는 새만금개발청 및 헴프 관련 7개 기업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기관들은 클러스터 조성과 규제특례 발굴, 재배·기술개발, 산업화 실증, 기업 투자 및 국내외 시장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산업화 거점이 될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도 추진 중이다. 새만금 농생명용지 4공구 53ha에 재배·연구개발·실증·소재 및 제품 생산 기능을 집적해 헴프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정부예산에 클러스터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비 5억 원을 반영했으며, 조속히 용역에 착수해 기업 수요와 새만금 입지 여건 등을 토대로 클러스터의 적정 규모와 핵심 기능을 구체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3. 특별법 제정 추진…산업화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lt;br /&gt;&lt;br /&gt;  헴프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법·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  지난 2월 25일 윤준병 국회의원이 '헴프산업 육성 및 헴프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현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상정돼 소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다.&lt;br /&gt;&lt;br /&gt;  전북도도 산업 현장의 수요와 안전관리 필요성을 반영한 '헴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을 마련해 올해 하반기 발의제정을 목표로 국회 및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전북도가 마련한 특별법안에는 THC 함량 0.3% 이하 산업용 헴프의 정의와 재배·제조·가공·유통·연구 등 산업 전반의 육성·지원, 전주기 안전관리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lt;br /&gt;&lt;br /&gt;  전북도는 국회와 관계부처 지속적으로 협의해 산업 육성과 안전관리가 조화를 이루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연구개발과 실증 성과가 실제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4. 내년부터 R&amp;D·실증 본격화…산업화로 연결&lt;br /&gt;&lt;br /&gt;  전북도는 올해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한 세부 사업을 구체화하고, 내년부터 헴프 기반 고기능 바이오소재 R&amp;D와 산업화 실증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별법 제정 전에는 현행 제도 내에서 가능한 연구개발과 안전한 실증을 통해 기술과 산업기반을 축적하고, 법·제도 개선에 맞춰 제품화와 기업 투자, 국내외 시장 진출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5극3특 성장엔진의 R&amp;D·실증, 특별법을 통한 제도적 기반 마련,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헴프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5극3특 성장엔진 확정으로 전북이 준비해 온 헴프산업의 연구개발과 산업화를 한층 속도감 있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내년부터 기업과 함께 R&amp;D와 실증을 본격 추진하고, 특별법 제정과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연계해 헴프산업이 전북 농·생명바이오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01: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2T01:28:00Z</dc:date>
    </item>
    <item>
      <title>제12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7</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지역 대표 식재료의 새로운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도할 ‘제12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2091414-264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지역 대표 식재료의 새로운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도할 ‘제12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대회는 ‘창원의 맛, 새로운 미식’을 주제로 열린다. 단감, 미더덕, 피조개, 파프리카 등 창원 특산물의 고유한 맛과 특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창작요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참가 자격은 고등학생 이상 전국 누구나 가능하며, 2인 이내의 1팀을 구성해 신청서와 레시피 설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창원시 보건위생과(☏225-3601)로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0팀을 선발하고, 10월 17(토) 마산대학교에서 본선 라이브 경연을 개최하여 최종 순위를 가린 후, 창원음식문화축제 개최일인 10월 31일(토) 용지문화공원에서 수상과 함께 경연작품 10점을 재현하여 전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김희임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창원 특산물이 다채롭고 현대적인 미식 요리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재능 있는 요리사들과 예비 요리사들의 참신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2 Sep 2026 0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2T00:14:00Z</dc:date>
    </item>
    <item>
      <title>청원생명포도 본격 출하… 청주시, 홍보·판촉 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3</link>
      <description>청주시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포도’의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농협유통 청주점 하나로마트에서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청원생명포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184126-398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포도’의 본격적인 출하 시기를 맞아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농협유통 청주점 하나로마트에서 홍보·판촉 행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청원생명포도의 본격 출하를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과 맛을 홍보해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 문의포도영농조합법인, 청남농협이 함께 참여해 청원생명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일 오후 2시에는 개장식과 함께 청원생명포도 반짝 할인 판매와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돼 소비자들이 청원생명포도를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청원생명포도는 대청호 주변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며, 풍부한 일조량과 큰 일교차로 높은 당도와 뛰어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GAP(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받은 농산물로 안전성과 품질을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청원생명포도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원생명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소비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9: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9: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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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식품산업 ‘국가 테스트베드’ 구상, 22개 시군과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5</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9월 1일(화)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하는 ‘식품한류산업 추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경북 식품한류산업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시군의 현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170551-607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9월 1일(화)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22개 시군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하는 ‘식품한류산업 추진 도-시군 부단체장 회의’를 열고 경북 식품한류산업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시군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lt;br /&gt;&lt;br /&gt;이번 회의는 지난 8월 26일(수) 청와대에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가 발표한 ‘식품산업의 국가 미래 전략산업화’ 구상을 도와 22개 시군이 함께 실행하기 위한 첫 후속 논의라는 데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이철우 도지사는 당시 중앙지방협력회의에서 식품산업을 AI·로봇·바이오 등 첨단기술은 물론 유통·수출, 관광·문화콘텐츠까지 연계되는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경북을 원료 조달부터 기술개발·실증, 생산과 수출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식품산업 국가 테스트베드’로 만들어야 한다는 구상을 제시한 바 있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이러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해 도와 시군의 역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경북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식품산업 혁신 플랫폼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식품산업은 특정 산업단지나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반도체·이차전지 등 첨단 제조산업과 달리 22개 모든 시군이 각자의 자원과 강점을 바탕으로 참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융복합산업이라는 것이 경상북도의 판단이다.&lt;br /&gt;&lt;br /&gt;농·축·수산물 등 원료 생산에서 식품 제조·가공과 유통·수출은 물론, 음식점과 외식산업, 전통음식, 지역 미식로드, 푸드축제, 미식관광과 문화콘텐츠까지 산업의 범위가 넓어 도내 어느 시군도 식품산업과 무관하지 않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도는 획일적인 ‘1시군 1산업’ 방식보다는 시군별로 보유한 농식품 자원, 기업, 전통음식, 외식산업, 관광·문화자산 등을 발굴하고 이를 서로 연결해 ‘22개 시군이 함께 만드는 경북 식품한류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날 경북도는 향후 대한민국 식품한류산업 정책에서 경북이 담당할 역할로 ① 대한민국 식품산업 테스트베드, ② K-푸드 기업 성장기지, ③ 글로벌 식품한류 플랫폼 등 3대 방향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먼저 ‘대한민국 식품산업 테스트베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농·임·축·수산물 생산기반과 포항 식품로봇, 구미 스마트제조, 의성 세포배양식품 등 푸드테크 기반을 활용해 신기술과 신제품,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경북에서 먼저 개발하고 실증해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기업이 새로운 식품을 개발하면 원료 확보에서 연구개발, 실증, 생산, 규제개선, 시장검증까지 경북에서 연계할 수 있는 식품산업 전주기 실증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두 번째 ‘K-푸드 기업 성장기지’는 경북을 식품기업이 창업하고 투자하며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기업환경으로 만드는 것이다.&lt;br /&gt;&lt;br /&gt;지역 농수산물과 식품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푸드테크·AI·바이오 등 첨단기술 접목, 기업 투자와 창업, 연구개발, 인재양성, 판로와 수출을 패키지로 지원해 지역기업의 스케일업과 국내외 식품기업의 경북 투자를 동시에 촉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세 번째 ‘글로벌 식품한류 플랫폼’은 식품산업의 범위를 제조업에 한정하지 않고 경북의 전통음식과 고조리서, 지역 식재료, 외식, 축제, 관광, 한류 콘텐츠를 산업과 연결하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음식디미방·수운잡방·시의전서와 같은 경북의 전통 식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시군별 대표음식과 식재료, 미식로드, 푸드축제 등을 관광·콘텐츠·수출과 연계해 ‘경북에서 맛보고 경험한 K-푸드가 세계시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이날 시군으로부터 지역별 식품산업 기반과 특화자원, 현장에서 겪고 있는 기업 규제와 애로사항, 푸드테크 및 식품기업 육성방안, 지역축제와 미식관광 연계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폭넓게 청취했다.&lt;br /&gt;&lt;br /&gt;앞으로 도는 시군 의견과 지역별 산업기반을 토대로 식품 원료·기업·기술·문화·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시군별 강점을 구체화한 핵심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경상북도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식품산업은 농촌과 도시, 제조업과 서비스업, 산업과 문화·관광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어 22개 시군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산업”이라고 강조하며 “22개 시군의 서로 다른 식재료와 기업, 음식, 축제, 관광자원을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연결해 경북 전체를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거대한 테스트베드이자 K-푸드 기업의 성장기지, 세계인이 찾는 식품한류 플랫폼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8: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8: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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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광식 셰프가 재해석한 ‘대왕님표 여주쌀 in 비채나’ 쇼케이스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09</link>
      <description>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지난 8월 31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비채나에서 개최한 ‘대왕님표 여주쌀 × 비채나’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151823-660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지난 8월 31일 서울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미쉐린 1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비채나에서 개최한 ‘대왕님표 여주쌀 × 비채나’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조선 왕실 진상미로 명성을 이어온 대왕님표 여주쌀을 현대적인 미식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프리미엄 식재료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미쉐린 1스타를 10년 이상 꾸준히 유지해 온 비채나의 전광식 셰프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주재료로 맛과 식감, 조리법을 달리한 다섯 가지 파인다이닝 메뉴 ‘진상 오미(進上 五味)’를 개발해 선보였다. 주식인 ‘밥’으로 익숙한 쌀을 요리와 디저트 등 하나의 미식 코스로 구성해 쌀이라는 식재료가 가진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500년 왕실 진상미의 현대적 재해석’이다. 조선 왕실의 수라상에 올랐던 여주쌀이 500여 년의 시간을 지나 미쉐린 스타 셰프의 파인다이닝 테이블에 오르는 상징적인 장면을 통해 여주쌀이 가진 역사성과 전통성을 오늘날의 미식 문화와 연결했다.&lt;br /&gt;&lt;br /&gt;특히 여주쌀의 프리미엄 가치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셰프의 요리를 통해 직접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오랜 역사와 품질을 지닌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했다.&lt;br /&gt;&lt;br /&gt;이날 쇼케이스에는 여주시와 가온소사이어티 관계자를 비롯해 언론·방송 관계자, 미식·식품산업 관계자,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광식 셰프가 개발한 ‘진상 오미’를 시식했으며, 현장에서는 여주쌀의 역사와 브랜드 스토리, 이번 협업 프로젝트의 기획 배경과 의미도 함께 소개됐다.&lt;br /&gt;&lt;br /&gt;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앞으로도 미식·호텔·외식업계 등 프리미엄 시장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을 ‘좋은 쌀’을 넘어 셰프와 미식업계가 주목하는 프리미엄 식재료로 포지셔닝하고, 여주쌀의 브랜드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충우 여주시장은 “조선 왕실의 진상미로 이름난 여주쌀이 오늘날 미쉐린 스타 셰프의 손을 거쳐 새로운 미식으로 탄생했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대왕님표 여주쌀이 오랜 역사와 품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브랜드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상휘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여주쌀을 단순히 알리는 것을 넘어, 소비자가 새로운 방식으로 만나고 경험하게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파인다이닝을 비롯해 호텔, 외식,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왕님표 여주쌀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프로모션 접점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여주시는 대왕님표 여주쌀을 중심으로 농산업공동브랜드인 ‘여주대왕님표’ 활성화를 위해 파인다이닝, 특급호텔, 대형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전통과 현대를 연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청양군, 서울 강서구서 ‘청양산 명품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0</link>
      <description>청양군(군수 김홍열)은 도농 교류 활성화와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주차장(우장초등학교 옆)에서 '2026 청양산 햇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142329-66274.jpg"&gt;&lt;/center&gt;&lt;br/&gt;청양군(군수 김홍열)은 도농 교류 활성화와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9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주차장(우장초등학교 옆)에서 '2026 청양산 햇고추 직거래 특판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특판전은 고령화와 물류 인프라 부족 등으로 위축되는 농산물 직거래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와 협력해 서울 지역 외식업 종사자와 도시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햇고추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한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건고추 기준 총 2,000근 한정으로 판매된다. 주요 품목별 특별 판매가는 ▲건고추(특품) 10근 180,000원 ▲건고추(일반) 10근 160,000원 ▲고춧가루(특품) 2kg 90,000원이다.&lt;br /&gt;&lt;br /&gt;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사은품 이벤트도 진행됐다. 행사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구기자 콜라겐 젤리’가 무료로 증정됐으며 건고추 10근 또는 고춧가루 2kg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휴대용 고춧가루 스틱’이 제공됐다.&lt;br /&gt;&lt;br /&gt;특히 현장에서 건고추를 구매한 뒤 제분 서비스를 신청하면, 청양 현지 방앗간에서 위생적으로 빻아 개별 포장한 후 자택까지 무료로 안전하게 배송해 주는 맞춤형 편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소비자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단순한 장터 개설을 넘어,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시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매콤하고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청양산 100% 명품 햇고추를 특별한 가격과 편의 서비스로 만나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 전통의 맛에 미래를 더하다… 영광 특산품, 대한민국 넘어 세계를 향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98</link>
      <description>영광의 맛에는 시간이 쌓여 있다. 굴비의 전통, 들녘의 쌀과 찰보리, 명절을 지켜온 모싯잎송편까지. 그 안에는 영광의 자연과 농어업인의 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지만 전통만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124037-646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광의 맛에는 시간이 쌓여 있다. 굴비의 전통, 들녘의 쌀과 찰보리, 명절을 지켜온 모싯잎송편까지. 그 안에는 영광의 자연과 농어업인의 땀,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lt;br /&gt;&lt;br /&gt;하지만 전통만으로 미래를 보장할 수는 없다. &lt;br /&gt;&lt;br /&gt;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 달라진 소비환경에 맞춰 영광의 특산품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영광군은 특산품의 영역을 ‘생산’에서 ‘산업’으로 넓히고 있다. &lt;br /&gt;&lt;br /&gt;좋은 원료를 생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가공·유통·관광·수출을 연결해, 영광의 맛을 지역경제를 이끄는 미래산업으로 키운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 영광굴비, ‘잡는 수산업’에서 ‘기르고 가공하는 수산업’으로&lt;br /&gt;&lt;br /&gt;영광 특산품을 이야기하면서 영광굴비를 빼놓을 수 없다. 법성포를 중심으로 이어져 온 굴비 제조의 전통은 오랜 세월 영광의 대표적인 수산식품으로 자리 잡았다. &lt;br /&gt;&lt;br /&gt;특히 명절 선물문화와 함께 성장하면서 ‘영광굴비’라는 이름은 품질 좋은 굴비를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했다. &lt;br /&gt;&lt;br /&gt;하지만 굴비산업이 앞으로도 경쟁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하다. &lt;br /&gt;&lt;br /&gt;기후변화와 생산·유통비 상승에 따른 참조기 수급 불안, 명절과 특별한 날에 집중된 소비구조는 풀어야 할 과제다.&lt;br /&gt;&lt;br /&gt;영광군은 먼저 참조기의 안정적인 원료 확보에 주목하고 있다. 참조기 양식기술 개발과 산업화 기반을 마련해 자연산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lt;br /&gt;&lt;br /&gt;양식산업이 본격화되면 원료 공급 안정은 물론 품질관리와 생산기술 축적, 관련 어가와 기업의 참여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잡는 수산업’에서 ‘기르고 가공하는 수산업’으로 산업의 기반을 넓히는 셈이다. &lt;br /&gt;&lt;br /&gt;소비시장 확대도 추진한다. 과거 명절 선물이나 특별한 날의 고급 수산식품으로 소비됐다면 이제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영역을 넓혀야 한다는 판단이다. &lt;br /&gt;&lt;br /&gt;영광군은 지난해 11월 굴비와 장어를 활용한 가정간편식(HMR) 개발을 완료했다. 굴비 고유의 맛은 살리면서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소비방식을 넓힌 시도다. &lt;br /&gt;&lt;br /&gt;앞으로 소포장과 온라인 판매 등 변화하는 소비환경에 맞춘 상품과 유통망을 확대한다면 굴비의 소비 저변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전통의 맛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전통의 맛을 만나는 방식을 바꾸는 것. 영광굴비가 새로운 시장을 향해 변화를 시작하고 있다.&lt;br /&gt;&lt;br /&gt;▲ 10년 연속 품질로 증명한 영광쌀, 전국의 식탁을 두드리다&lt;br /&gt;&lt;br /&gt;영광의 대표 농특산물 가운데 하나인 쌀은 오랜 생산기반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전국 소비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lt;br /&gt;&lt;br /&gt;대표적인 친환경쌀 브랜드 ‘사계절이 사는 집’은 ‘2026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 선정되며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lt;br /&gt;&lt;br /&gt;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품종 혼입률과 중금속 오염도, 식미평가 등 전문 분석기관의 엄격한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선정된다. &lt;br /&gt;&lt;br /&gt;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것은 단순한 일회성 성과가 아니라 생산단계부터 이어진 품질관리와 농업인들의 노력이 축적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또한, 친환경단지 계약재배와 우렁이 농법 등 친환경 농업을 기반으로 생산하면서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쌀 생산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lt;br /&gt;&lt;br /&gt;영광쌀의 경쟁력은 생산량에만 머물지 않는다. 어디에, 어떻게 판매할 것인가라는 판로 확대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lt;br /&gt;&lt;br /&gt;영광군은 소비촉진 장려금을 통해 떡집과 식당 등의 영광쌀 구매를 유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쌀·찹쌀 약 5만2천 포가 구매됐다. &lt;br /&gt;&lt;br /&gt;소포장 쌀과 홍보용 시식미를 제작하고 수도권 등 타 지역 소비자를 위한 택배비 지원 등을 통해 소비자의 접근성도 높이고 있다. &lt;br /&gt;&lt;br /&gt;대형 식품기업과의 공급망도 확대되고 있다. 영광통합RPC는 오뚜기와 600톤, CJ프레시웨이와 1,000톤 규모의 영광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lt;br /&gt;&lt;br /&gt;제주지역 농협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강화해 매년 30억~40억 원 규모의 영광쌀을 제주지역에 공급하는 등 전국적인 소비 기반도 넓혀가고 있다. &lt;br /&gt;&lt;br /&gt;특히 ‘사계절이 사는 집’은 서울시 학교급식용 쌀로 선정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서울 지역 1,000여 개 학교에 영광산 친환경 쌀을 공급한다. &lt;br /&gt;&lt;br /&gt;지역의 들녘에서 생산된 쌀이 학교급식과 대형 식품기업을 거쳐 전국 소비자의 식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lt;br /&gt;&lt;br /&gt;영광군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고 영광쌀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찰보리 ‘보리올’, 건강한 먹거리에서 미래 농식품산업으로&lt;br /&gt;&lt;br /&gt;영광 찰보리는 오랜 재배 경험과 생산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가공 가능성을 가진 지역 특화자원이다. &lt;br /&gt;&lt;br /&gt;지역의 기후와 토양에서 생산되는 찰보리는 밥용 보리를 비롯해 보리빵·보리차·선식·면류·떡 등 다양한 식품의 원료로 활용되고 있다. &lt;br /&gt;&lt;br /&gt;최근 건강과 간편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보리의 영양학적 가치와 가공 가능성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기존의 보리밥과 보리차 중심 소비에서 벗어나 간편식과 스낵, 베이커리, 면류, 떡·디저트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확장한다면 젊은 소비자층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 수 있다. &lt;br /&gt;&lt;br /&gt;지역 찰보리를 식품기업과 연계한 제품 개발을 통해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 &lt;br /&gt;&lt;br /&gt;영광군은 지역 대표 브랜드인 ‘영광 보리올 찰보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영광 보리산업특구와 연계한 산업 고도화를 추진한다. &lt;br /&gt;&lt;br /&gt;생산농가와 가공업체, 연구기관, 유통·마케팅 분야의 연계를 강화하고 찰보리를 활용한 창업과 제품개발을 지원해 지역 보리산업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올해 하반기 운영을 앞둔 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도 지역 농산물의 상품화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공동가공시설 등을 활용해 농업인과 식품기업의 제품개발과 시제품 생산을 지원하면서 아이디어에 머물던 가공사업을 실제 상품으로 연결하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영광군은 앞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와 식품박람회 참가, 소비자 체험·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찰보리의 소비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밥상 위의 보리에서 가공과 창업, 관광과 수출을 아우르는 미래 농업자원으로. 영광 찰보리가 농업을 넘어 새로운 식품산업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lt;br /&gt;&lt;br /&gt;▲ 모싯잎송편, 지역의 전통을 세계인의 K-푸드로&lt;br /&gt;&lt;br /&gt;영광모싯잎송편은 쌀과 모싯잎을 주재료로 빚는 영광의 대표 향토음식이다. &lt;br /&gt;&lt;br /&gt;쌀과 모싯잎을 주재료로 빚는 영광모싯잎송편은 오랜 세월 영광의 명절과 일상에서 사랑받아 온 향토음식이다. &lt;br /&gt;&lt;br /&gt;모싯잎 특유의 향과 색감, 쫀득한 식감은 다른 지역 송편과 차별화되는 영광만의 경쟁력이다. &lt;br /&gt;&lt;br /&gt;영광군은 이 같은 전통성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농업과 식품산업을 연결하는 지역특화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핵심은 원료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공급부터 제품 품질 향상, 유통·마케팅 강화, 신제품 개발, 인력난 해소, 수출시장 개척까지 떡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다. &lt;br /&gt;&lt;br /&gt;특히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과 모싯잎을 지역 떡 제조업체가 활용하는 구조를 강화해 농업인과 식품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lt;br /&gt;&lt;br /&gt;미래농업자원육성센터를 활용한 공동가공과 창업 지원, 제품 개발 및 실증, 교육·컨설팅 등도 지역 떡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모싯잎송편이 가진 전통적인 맛과 제조방식을 지키면서도 젊은 세대와 국내외 소비자의 입맛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포장과 유통기술을 개선한다면 새로운 소비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 &lt;br /&gt;&lt;br /&gt;특히 K-푸드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떡은 한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디저트로 성장할 가능성도 있다. &lt;br /&gt;&lt;br /&gt;영광군은 온라인 마케팅과 식품박람회 참가, 수출기업 발굴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을 통해 영광모싯잎송편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명절에 먹던 지역의 떡에서 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로 영광모싯잎송편의 새로운 도전은 전통을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될 수 있다.&lt;br /&gt;&lt;br /&gt;▲ 전통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변화’다&lt;br /&gt;&lt;br /&gt;영광 특산품의 가장 큰 경쟁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이다.&lt;br /&gt;&lt;br /&gt;하지만 전통만으로 미래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소비자의 생활방식이 바뀌고 시장이 달라지는 만큼 전통을 이어가는 방법 역시 달라져야 한다. &lt;br /&gt;&lt;br /&gt;결국 영광 특산품의 미래는 ‘전통을 얼마나 잘 지키느냐’와 동시에 ‘전통을 얼마나 새롭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lt;br /&gt;&lt;br /&gt;농어업인이 좋은 원료를 생산하고, 기업이 이를 새로운 제품으로 개발하며, 행정이 가공·유통·마케팅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소비자가 이를 선택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질 때 지역 특산품은 비로소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lt;br /&gt;&lt;br /&gt;영광군은 앞으로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 식품기업, 연구기관,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산품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한편 국내외 새로운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영광의 특산품에는 이미 ‘전통’이라는 강력한 이야기가 있다. 이제 그 이야기에 기술과 가공, 새로운 유통과 소비문화, 관광과 수출이라는 미래를 더할 때다.&lt;br /&gt;&lt;br /&gt;법성포 굴비에서 시작된 영광의 맛, 들녘에서 자란 쌀과 찰보리, 지역의 손맛으로 이어져 온 모싯잎송편까지. 지역의 자부심이었던 먹거리가 이제 지역경제를 이끄는 산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나아가 세계인의 식탁을 향하는 K-푸드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통의 맛은 지키고, 산업의 길은 새롭게, 영광 특산품의 새로운 100년이 시작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3: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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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3: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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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농업기술센터,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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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재배 농가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딸기는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일찍 정식하면 개화가 늦어져 수확시기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4127-575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딸기재배 농가 대상으로 고품질 딸기 생산성 증대를 위해 딸기 꽃눈분화 검경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딸기는 꽃눈이 미분화된 묘를 일찍 정식하면 개화가 늦어져 수확시기가 늦어지고, 꽃눈이 분화된 묘를 늦게 정식하면 본포에서 영양생장이 약해져 수확량이 감소한다.&lt;br /&gt;&lt;br /&gt;따라서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최적의 정식시기를 알기 위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꽃눈분화 유무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지난 8월 평균온도가 전년보다 0.6℃가 높고, 일조량도 50시간이 더 많아 고온·장일 조건으로 전년보다 화아분화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정식적기 판단을 위해서는 꽃눈분화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꽃눈분화란 영양생장에서 생식생장으로 변화해 잎눈이 꽃눈으로 전환되는 것으로 현미경을 활용해 딸기 모종의 생장점을 관찰하여 꽂눈 분화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꽃눈분화 검경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8일, 11일, 14일에 딸기 모종 3~5본을 가지고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으로 방문하고, 궁금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특화작목팀에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김영희 기술보급과장은 “경험에 의한 관행적인 방법이 아닌 과학적인 방법으로 꽃눈분화를 확인 후 적기에 정식하면 조기 수확이 가능해져 딸기 가격이 비싼 11월부터 다음해 1월까지 생산량을 높일 수 있어,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된다”며, “꽃눈분화 검경 후에 적기에 정식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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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 연잎과자, 추석 장바구니의 ‘고소한 선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1</link>
      <description>다가오는 추석,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강진의 청정한 자연과 정성을 바삭하게 담아낸 연잎전병과자에 주목해 보자. 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2716-728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다가오는 추석,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라면 강진의 청정한 자연과 정성을 바삭하게 담아낸 연잎전병과자에 주목해 보자. &lt;br /&gt;&lt;br /&gt;고소한 구움과자의 바삭한 식감에 은은한 연잎 향을 더한 이색 전통 간식이 명절 장바구니를 채울 '고소한 선택'으로 떠오르고 있다.&lt;br /&gt;&lt;br /&gt;느린건조가 선보이는 연잎전병과자는 깨끗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강진에서 자란 연잎을 활용한 전통 구움과자다. &lt;br /&gt;&lt;br /&gt;강진 연잎을 깨끗하게 세척한 뒤 저온 건조해 곱게 분말로 만들고, 무농약 쌀과 무농약 연 등 믿고 먹을 수 있는 재료를 더해 정성껏 구워냈다.&lt;br /&gt;&lt;br /&gt;한입 베어 물면 바삭한 식감과 함께 연잎의 은은한 향,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진다. &lt;br /&gt;&lt;br /&gt;기름진 명절 음식 뒤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고, 따뜻한 차나 커피 한 잔과 곁들이면 정갈한 명절 다과가 완성된다. &lt;br /&gt;&lt;br /&gt;달콤한 간식만 가득한 명절 선물 대신, 자연스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을 선물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lt;br /&gt;&lt;br /&gt;또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해 위생과 안전성까지 갖췄다. &lt;br /&gt;&lt;br /&gt;제품은 165g, 9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개별 포장돼 가족·친지와 나누어 먹기 편하고, 방문 선물이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답례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lt;br /&gt;&lt;br /&gt;연잎전병과자는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도 소비자들의 발길을 붙잡아 온 인기상품이다. &lt;br /&gt;&lt;br /&gt;바삭하고 고소한 맛, 은은하게 퍼지는 연잎 향으로 장터를 찾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강진의 자연을 맛있게 담아낸 대표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서형호 느린건조 대표는 "좋은 원료가 가진 자연스러운 맛을 살리는 데 가장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며 "올 추석에는 강진 연잎전병과자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 고소하고 건강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연잎전병과자 제품에 대한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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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 도암 뽕잎막걸리, 모든 세대가 즐기는 추석 전통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0</link>
      <description>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901092624-93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원료로 빚는다. &lt;br /&gt;&lt;br /&gt;뽕잎을 건조한 뒤 약 250~300℃에서 볶고, 약 8일간 발효해 뽕잎 특유의 은은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살렸다.&lt;br /&gt;&lt;br /&gt;특히 막걸리 특유의 텁텁한 맛을 줄여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lt;br /&gt;&lt;br /&gt;막걸리에 익숙한 기성세대에게는 친숙한 맛을, 개성 있는 전통주를 찾는 젊은 세대에게는 뽕잎의 독특한 향과 새로운 풍미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예로부터 뽕잎은 각기병과 몸이 붓는 증세, 소갈증(당뇨병), 뇌졸중, 동맥경화 등에 효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왔으며, 막걸리의 효소와 궁합이 맞는 대표적인 식물로 여겨져 왔다. &lt;br /&gt;&lt;br /&gt;이처럼 건강한 원료로 인식돼 온 뽕잎을 활용한 도암 뽕잎막걸리는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성세대와 새로운 맛을 찾는 젊은 소비자 모두의 관심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전과 잡채, 나물무침 등 추석 음식은 물론 보쌈과 구이류, 홈파티 음식과도 잘 어울려 명절 가족 모임에서 세대 간 취향을 연결하는 전통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도암뽕잎막걸리 도암주조장 대표는 "지역에서 생산한 쌀과 뽕잎, 깨끗한 물로 빚은 도암 뽕잎막걸리가 강진을 대표하는 세대 공감형 전통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암주조장에서는 뽕잎쌀 막걸리 12병(750ml)에 2만4,000원에 판매하고 있다.&lt;br /&gt;&lt;br /&gt;막걸리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초록믿음강진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1 Sep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9-01T00:26: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진안홍삼축제 먹거리 사전품평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1</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가졌다.지난 31일 산약초타운 홍삼실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70421-973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먹거리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사전 품평회를 가졌다.&lt;br /&gt;&lt;br /&gt;지난 31일 산약초타운 홍삼실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축제 현장에서 선보일 먹거리의 맛과 품질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13개 먹거리부스 운영자가 참여해 각 부스에서 준비한 대표 메뉴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평가위원들은 준비된 음식을 직접 시식하며 맛과 품질, 가격의 적정성, 메뉴 구성 및 다양성, 위생관리, 포장 및 판매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폈다.&lt;br /&gt;&lt;br /&gt;특히 평가 과정에서는 단순히 음식의 맛을 평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축제장을 찾은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인지, 판매가격이 적정한지, 축제 현장에서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는지 등을 함께 점검하며 참여업체에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전달했다.&lt;br /&gt;&lt;br /&gt;먹거리부스 참여자는 “사전에 메뉴를 선보이고 여러 평가위원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음식의 부족한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주신 의견을 잘 반영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위생적이고 맛있는 진안의 먹거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진안홍삼축제추진위원장은 “먹거리는 관광객들이 축제를 기억하고 다시 찾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사전품평회를 통해 음식의 맛과 품질뿐만 아니라 가격과 위생, 서비스까지 꼼꼼히 점검한 만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올해도 진안홍삼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진안의 맛과 홍삼의 매력을 함께 느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한편, '2026 진안홍삼축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홍삼의 매력에 삼며들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된다. 진안홍삼을 비롯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및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2026 진안홍삼축제’는 오는 9월 17일 진안읍 천변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홍삼빛 낙화놀이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진안군 마이산 북부 일원에서 개최된다. 진안의 대표 특산물인 홍삼을 주제로 ▲산골愛홍삼한상 ▲홍삼깍두기 담그GO, 나누GO ▲홍삼명인교실 등 오직 진안홍삼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대표프로그램과 ▲홍삼바비큐존 운영 ▲홍삼 in 떡볶이를 통해 진안의 맛과 멋을 경험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 ▲레드에너지페스타 ▲35사단군악대 삼삼오오밴드 등 축제의 흥을 더할 공연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진안군 역도선수단과 함께하는 ▲홍삼파워존 ▲진안홍삼축제전북쓰로다운대회 등 활력 넘치는 연계행사와 다양한 체험, 농특산물 페이백 이벤트 등을 운영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8: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8: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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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 육성 만감류, 온라인 유통으로 시장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육성 만감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오는 9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신품종 만감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63402-580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육성 만감류의 유통채널 다각화를 위한 온라인 판매전략 워크숍을 오는 9월 8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워크숍은 신품종 만감류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의 판매·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     &lt;br /&gt;행사에는 제주 육성 만감류 재배농가와 유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주요 내용은 △감귤 유통 트렌드 △온라인 도매시장 소개 및 판매전략 △‘e-Jeju’ 및 ‘서귀포In정’ 소개 및 판매사례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특히 온라인 판매채널별 특성과 활용방안, 소비자 접근 방법, 실제 판매사례 등을 중심으로 농가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유통·마케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신품종 만감류는 높은 품질과 체계적인 유통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 &lt;br /&gt;&lt;br /&gt;품종별 평균 출하가격은 ㎏당 6,500~10,000원으로, 같은 시기에 출하된 ‘황금향’, ‘레드향’, ‘천혜향’ 등 기존 만감류 대비 1.3~2.6배 수준을 2년 연속 기록했다. &lt;br /&gt;&lt;br /&gt;특히 13브릭스(°Bx) 이상의 높은 당도와 1% 미만의 낮은 산 함량 등 품질 차별화와 함께 품종별 출하처 지정, 온라인·백화점 판매 등 다양한 유통방식을 연계한 것이 가격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농가의 판매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품종별 출하전략을 통해 제주 육성 만감류의 시장 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농가가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다양한 판매채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제주 육성 만감류의 안정적인 시장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7: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7: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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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합천 양파 컵라면 인기몰이…‘품절대란’까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2</link>
      <description>합천군은 군 대표 농산물 양파를 활용해 지난해 7월 개발 출시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31일 밝혔다.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25830-260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합천군은 군 대표 농산물 양파를 활용해 지난해 7월 개발 출시한 ‘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입소문을 타며 품절대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에서 생산되는 양파를 활용한 지역 특화 제품으로, 자색양파 추출물을 면에 넣어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개발됐으며, HACCP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에는 85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가 합천 양파 컵라면을 직접 맛보고 평가한 영상이 공개되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광고성 콘텐츠가 아니라 해당 유튜버가 직접 구매해 제품의 특징을 소개하고 맛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제작되어 소비자들에게 더욱 자연스럽게 제품을 알릴 수 있었다.&lt;br /&gt;&lt;br /&gt;이번 유튜브 영상 공개를 계기로 합천 양파 컵라면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알려지면서 제품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실제 구매로 이어지면서 품절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관심이 이어지면서 구매하지 못하고 계신 소비자분들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최대한 생산과 공급에 힘써 더 많은 분들이 합천 양파 컵라면을 맛보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양파뿐만 아니라 합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소비자들이 합천의 맛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水려한 합천 양파 컵라면은 합천군 농특산물 쇼핑몰(수려한합천.kr)을 통해 9월 8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다만 품절대란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는 연중 제공하고 있어, 기부를 통해 보다 빠르게 만나볼 수 있다. 합천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으로 양파 컵라면을 받을 수 있어 합천의 맛을 즐기면서 고향사랑까지 실천하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3: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3: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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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연구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북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심포지엄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23243-81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9월 1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푸드테크 산업의 미래 유망기술을 발굴하고 연구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북 푸드테크 미래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심포지엄은 전북 푸드테크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존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활성화와 신규 분야 유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익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 함께한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지자체와 푸드테크 관련 기관, 대학, 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식물기반 대체식품 ▲친환경 식품포장 ▲3D 식품프린팅 등 3개 분야의 기술동향과 산업 전망, 산·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lt;br /&gt;&lt;br /&gt;식물기반 대체식품 세션에서는 대체식품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의 역할을 살펴보고, 국산콩을 활용한 대두단백 소재 개발과 국산 쌀단백질 사업화 사례 등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친환경 식품포장 세션에서는 식품패키징센터의 기업지원 사례와 친환경 포장소재 개발·사업화 현황을 공유하고, 글로벌 환경규제 등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개발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3D 식품프린팅 세션에서는 식품 제조의 디지털 전환과 식품 잉크 개발, 대체육·고령친화식품 활용 가능성 등을 살펴본다.&lt;br /&gt;&lt;br /&gt;도는 그동안 ‘푸드테크42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기업·연구기관·대학·행정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술 애로 발굴부터 공동연구와 실증, 사업화 등을 지원해 왔다.&lt;br /&gt;&lt;br /&gt;앞으로 전주의 3D 식품프린팅과 익산의 친환경 식품포장 분야를 중심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에도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도건 전북자치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푸드테크 핵심 분야의 기술동향을 공유하고 전북의 연구지원 기반과 기업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전북이 보유한 농생명 인프라와 산·학·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푸드테크 산업을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3:33: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 농수산식품 수출, 7월 누계 ‘역대 최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6</link>
      <description>전남광주지역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월까지 6억 7천6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7월 누계 수출액은 2023년 4억 4천161만 달러에서 2024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1101925-26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지역 올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7월까지 6억 7천627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 증가하며 역대 같은 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7월 누계 수출액은 2023년 4억 4천161만 달러에서 2024년 5억 5천219만 달러, 2025년 6억 1천487만 달러, 올해 6억 7천627만 달러로 매년 증가했다. 2023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53.1% 늘었다.&lt;br /&gt;&lt;br /&gt;품목별로는 수산품이 3억 6천854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4.5%를 차지했고, 농산품 2억 4천773만 달러(36.6%), 축산품 5천581만 달러(8.3%), 임산품 418만 달러(0.6%) 순이었다.&lt;br /&gt;&lt;br /&gt;전남광주 대표 수출품목인 김 수출액은 2억 8천960만 달러로 전체 농수산식품 수출액의 42.8%를 차지했다. 이어 담배류 5천986만 달러, 주류 4천422만 달러, 음료 2천776만 달러, 미역 2천171만 달러, 전복 2천104만 달러, 분유 1천752만 달러, 쌀 1천748만 달러, 커피조제품 1천719만 달러, 유자차 883만 달러 순이었다.&lt;br /&gt;&lt;br /&gt;특히 김·미역·전복 등 수산품과 함께 주류·음료·분유·쌀·커피조제품·유자차 등 농식품도 주요 수출품목으로 성장하면서 수출 품목이 다양해지고 있다.&lt;br /&gt;&lt;br /&gt;국가별로는 일본이 1억 2천946만 달러로 전체의 19.1%를 차지했으며, 미국 1억 1천935만 달러(17.6%), 중국 1억 1천308만 달러(16.7%), 대만 4천358만 달러(6.4%) 순이었다.&lt;br /&gt;&lt;br /&gt;시군구별로는 목포시가 1억 2천740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북구 1억 615만 달러, 나주시 7천775만 달러, 고흥군 7천401만 달러, 신안군 6천418만 달러, 완도군 4천420만 달러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시장개척단 파견, 국제박람회 참가,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해외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또 해외 규격인증·수출보험료·수출 기반 구축 바우처 지원과 아마존 등 온라인 수출 플랫폼 및 해외 상설판매장 운영, 농수산 수출 특화품목 직불금 등을 통해 수출기업과 농어가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통상환경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농수산식품 수출이 3년 만에 50% 이상 성장했다”며 “김 등 주력품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유망품목과 신규시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1 Aug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1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추석 대비 성수식품 합동 위생점검 “위해식품 사전 차단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3</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선물용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30173316-953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제수용·선물용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시·군·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대대적인 위생점검에 돌입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소비가 급증하는 한과·유과·약과류, 떡류, 두부류, 만두류 등의 주요 식품 제조업체와 전·잡채 등 제사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등 총 2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특히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과거 행정처분 사례가 있는 취약 업소, 대규모 생산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을 집중적으로 타겟팅해 실효성 있는 위생관리를 펼칠 방침이다.&lt;br /&gt;&lt;br /&gt;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 영업 행위 여부,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사용 및 보관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 이행 여부, 식품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lt;br /&gt;이와 함께 명절 다소비 품목인 차례음식, 한과류, 어육가공품, 선물용 가공식품을 비롯해 굴비·조기 등 수산물을 수거해 정밀 안전성 검사도 병행한다. &lt;br /&gt;&lt;br /&gt;점검 결과 부적합 제품이 발견될 경우 즉시 회수·폐기 조치해 시민들의 식탁에 오르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고, 해당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요령에 대한 지도와 홍보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지영 시 위생정책과장은“추석 명절을 맞아 위해식품을 사전 차단하고 식품 안전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0 Aug 2026 08: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7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30T08:33: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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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편(뽑기)과 함께하는 추석준비는 바로 온충북몰에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8</link>
      <description>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한가위세일)을 개최한다. 특히, 10+1 상품 구성을 명절선물을 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71355-275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추석명절을 앞두고 도내 우수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에서 추석맞이 특별 기획전(한가위세일)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특히, 10+1 상품 구성을 명절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있는 혜택을 제공하고, 추석맞이 복(福) 송편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한돈 돼지고기 한돈구이세트 3명 ▲치킨 교환권 5명 ▲적립금 5,000원 300명 ▲적립금 3,000원 400명 ▲적립금 1,000원 500명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필재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추석기획전은 충북에서 정성껏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다양한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활용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준비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사과, 곶감, 샤인머스캣, 배, 한돈, 한우, 전통주, 김, 꿀 등 420여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온충북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8: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8:14: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친환경 벼 신규 인증 농가 직불금 추가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6</link>
      <description>전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올해 새롭게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을 추가 접수한다. 이번 추가접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인증을 받지 못한 벼 재배 신규 인증 필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8114303-294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는 오는 9월 30일까지 올해 새롭게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직불금 신청을 추가 접수한다.&lt;br /&gt;&lt;br /&gt; 이번 추가접수는 정기 신청 기간에 인증을 받지 못한 벼 재배 신규 인증 필지에 한해 마련된 예외 규정으로, 대상 필지는 지난해 10월 31일 기준 친환경인증정보시스템에 등록되지 않았던 신규 필지이다.&lt;br /&gt;&lt;br /&gt; 신청은 농지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하면 되며, 이행 점검 마감일인 오는 10월 31일까지 벼 품목에 대해 유효한 친환경인증서를 제출해야 당해연도 직불금 지급이 최종 확정된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친환경농업직불금은 친환경농가에 일반농가와 비교한 초기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보전하기 위해 지불하는 것으로, 친환경인증을 받고 사업 기간(전년 11월~당해연도 10월까지) 동안 친환경농업을 충실히 이행한 농업인에게 인증 단계와 품목에 따라 지급된다. &lt;br /&gt;&lt;br /&gt; 지원 한도는 농가(경영체)당 0.1~30㏊, 지급 기한은 무농약 3년, 유기 5년(무농약 3년 포함)이다. 또, 유기직불금을 5년간 받은 필지에 한해 유기 단가의 절반 수준을 기한 없이 지급한다.&lt;br /&gt;&lt;br /&gt; 논의 지원 단가는 1㏊당 유기 95만 원, 무농약 75만 원, 유기지속 57만 원이다.&lt;br /&gt;&lt;br /&gt;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친환경농업직불금 1차 신청에는 전주지역 265농가(160㏊)가 신청했으며, 지난해에는 총 161농가(101㏊)에 7800만 원이 지원됐다.&lt;br /&gt;&lt;br /&gt; 전주시 관계자는 “신규로 친환경인증을 받은 벼 재배 농가는 추가 접수 기간과 인증서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달라”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친환경농업직불금 외에도 △친환경 유기농업 육성사업 △친환경농산물 인증비용 지원 △친환경학교급식단지 농자재 지원 △친환경농산물 품목 다양화 육성지원 등 다양한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8 Aug 2026 0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8T02: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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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푸드 홍보로 지역농산물 소비·판로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3</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전주푸드 홍보에 나섰다. 시는 27일 열린 ‘전주시 복지관 연합간담회’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전주푸드의 우수성과 이용 방법을 알리는 홍보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60221-1976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전주푸드 홍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 시는 27일 열린 ‘전주시 복지관 연합간담회’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전주푸드의 우수성과 이용 방법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펼쳤다. &lt;br /&gt;&lt;br /&gt; 먼저 시는 이날 전주소통협력센터에서 열린 ‘전주시 복지관 연합간담회’에서 복지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전주푸드 공공급식 사업의 공급 체계와 이용 방법, 주요 공급 품목 등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 특히 복지시설에서 우선 이용할 수 있는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과 지역 가공품을 소개하며 급식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lt;br /&gt;&lt;br /&gt; 또한 시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의 홍보부스에도 참여해 전주푸드 제품을 전시·판매하며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lt;br /&gt;&lt;br /&gt;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지난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5일간 한국소리문화전당에서 열리며, 전국 우수분임조 314팀과 분임조·임직원 등 7000여 명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 전주푸드 홍보부스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지홀 로비에서 운영됐으며, 시는 복숭아·포도 등 제철 과일과 지역 가공식품 등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시는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현재 어린이집과 공공기관, 복지시설, 병원 등 142개소에 친환경·일반 농산물과 축·수산물, 가공품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오늘 다양한 현장에서 전주푸드를 알리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과 이용 방법을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소개했다”면서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공공급식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전주푸드 홍보와 이용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7: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7:02: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산 브로콜리 사계절 공급 길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2</link>
      <description>제주산 브로콜리를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냉동기술 연구가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수급을 안정시키고 활용 폭을 넓히기 위해 ‘브로콜리 최적 냉동 조건 설정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52509-93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산 브로콜리를 사계절 내내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냉동기술 연구가 추진된다.&lt;br /&gt;&lt;br /&gt;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수급을 안정시키고 활용 폭을 넓히기 위해 ‘브로콜리 최적 냉동 조건 설정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제주는 전국 브로콜리 재배면적의 74%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다. 그러나 겨울철에 수확이 몰리는 데다 저장성이 낮아 출하 조절과 장기 유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lt;br /&gt;&lt;br /&gt;이번 연구는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 생기는 품질 저하를 줄일 전처리 방법과 냉동온도 조건을 찾아 저장성을 높이고 가공산업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브로콜리의 품질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냉동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처리 방법과 냉동온도별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처리는 무처리와 삶기(30초·1분), 찌기(30초·1분)로 나눠 비교하고 있다. 냉동온도는 영하 20℃와 영하 40℃, 영하 60℃(급속)로 구분해 저장기간(1~120일)에 따른 품질 변화를 조사한다.&lt;br /&gt;&lt;br /&gt;주요 조사 항목은 해동 후 수분 감량과 색도, 경도, 설포라판 함량 등이다.&lt;br /&gt;&lt;br /&gt;2027년에는 냉장해동과 침지해동, 전자레인지 해동 등 방법별 품질 변화를 조사해 제주산 브로콜리에 맞는 최적 냉동·해동 조건을 확립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연구 결과를 지역 가공업체와 농가에 제공해 냉동 브로콜리 가공에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lt;br /&gt;&lt;br /&gt;간편식과 급식용 식재료, 기능성 가공제품의 원료 공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진영 농업연구사는 “브로콜리는 영양성분이 풍부하지만 저장성이 낮아 수확기에 출하가 몰리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연구로 제주산 브로콜리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 냉동·해동 기술을 확립해 연중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6: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6:2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본량동서 최고품질쌀 ‘조명1호’ 첫 수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9</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27일 광산구 본량동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에서 광주 대표 쌀로 육성 중인 ‘조명1호’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이 사업은 광주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42421-815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27일 광산구 본량동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에서 광주 대표 쌀로 육성 중인 ‘조명1호’의 첫 수확을 시작했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광주지역에 적합한 고품질 벼 품종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생산·가공·유통을 아우르는 품질관리 체계를 구축해 ‘광주 대표 쌀’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했다.&lt;br /&gt;&lt;br /&gt;올해 재배에는 12농가가 참여해 총 30.8㏊ 규모의 재배단지를 조성했으며, 0.1㏊당 쌀 예상 수확량은 561㎏이다. 수확한 조명1호는 건조·도정·품질검사등을 거쳐 9월3일 출시·판매한다.&lt;br /&gt;&lt;br /&gt;조명1호는 다른 품종의 혼입을 방지하는 등 품종 순도와 쌀 품질을 철저히 관리해 고급화한다.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는 광주 대표 쌀의 브랜드(상표)를 ‘K-조명’로 확정,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앞서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 및 참여 농업인과 협력해 종자 확보부터 육묘, 이앙, 시비, 병해충 관리 등 생육 단계별 재배기술을 현장 지원했다. 또 지난 8월12일 조명1호 재배단지에서 농업인과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평가회’를 열어 품종 특성과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수확기 관리방안 등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재배와 품질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조명1호의 지역 적응성과 상품성을 분석하고, 재배기술과 품질관리 체계를 보완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만들어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확은 광주지역에 적합한 최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지역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첫 결실”이라며 “K-조명이 소비자가 믿고 찾는 광주 대표 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5: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5:24: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청풍명월 골드, 전국 대표 쌀로 ‘우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0</link>
      <description>충남도 대표 쌀 브랜드인 ‘청풍명월 골드’가 14년 연속 소비자에게 신뢰받으며 전국 대표 쌀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켜냈다.  도는 2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42319-6620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대표 쌀 브랜드인 ‘청풍명월 골드’가 14년 연속 소비자에게 신뢰받으며 전국 대표 쌀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지켜냈다.&lt;br /&gt;&lt;br /&gt;  도는 27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도 광역 쌀 브랜드 청풍명월 골드가 지역특산물 쌀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청풍명월 골드는 충남쌀의 고급화와 제값 받기 실현을 위해 2012년 출시한 도 대표 브랜드 쌀이다.&lt;br /&gt;&lt;br /&gt;  출시 이후 원료곡 생산부터 제품 출하까지 체계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온 결과, 올해까지 14년 연속 수상하며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수상은 단기 성과가 아니라 농업인과 관계기관이 고품질 원료곡 생산 및 엄격한 품질 관리를 꾸준히 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  청풍명월 골드는 계약재배로 생산한 특등급 ‘삼광’ 단일 품종만을 원료곡으로 사용한다.&lt;br /&gt;&lt;br /&gt;  제품 출하 단계에서 단백질 함량 6.0% 이하, 완전립 비율 94% 이상의 품질 기준을 적용하며, 이를 충족한 쌀만 제품으로 출하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충남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의 신뢰를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lt;br /&gt;&lt;br /&gt;  도는 앞으로 청풍명월 골드를 중심으로 시군 대표 쌀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고품질 원료곡 생산과 품질 관리 지원을 지속해 충남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승한 도 농축산국장은 “14년 연속 수상은 청풍명월 골드의 품질을 지켜 온 농업인과 관계기관의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청풍명월 골드를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충남쌀의 품질과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영암몰, 27일 단 하루 ‘영암 무화과’ 30%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8</link>
      <description>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이 영암 무화과 출하기를 맞아 27일 단 하루 무화과 생과를 30% 할인 판매한다.영암몰은 27일 하루 동안 ‘8월의 붉은 보석 영암 무화과 DAY’ 기획전을 열고, 영암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34930-288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영암몰’이 영암 무화과 출하기를 맞아 27일 단 하루 무화과 생과를 30% 할인 판매한다.&lt;br /&gt;&lt;br /&gt;영암몰은 27일 하루 동안 ‘8월의 붉은 보석 영암 무화과 DAY’ 기획전을 열고, 영암에서 생산한 제철 무화과를 산지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배송한다.&lt;br /&gt;&lt;br /&gt;이번 기획전에서는 가공제품을 제외한 무화과 생과를 대상으로 30% 할인권을 회원 1명당 1매 제공하며, 최대 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영암은 전국 최대 무화과 주산지이자 국내 무화과 상업 재배가 시작된 시배지다. 8월 본격적인 출하기를 맞은 영암 무화과는 부드러운 과육과 높은 당도로 제철의 맛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영암군은 출하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에게는 제철 영암 무화과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기회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생과 판매를 늘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영암몰이 매달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는 ‘달마다 영암’ 기획전과 연계해 진행한다. 영암군은 제철 농산물의 출하시기에 맞춘 판매 행사를 통해 영암 농특산물의 소비를 넓혀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우승희 영암군수는 “무화과 하면 영암이다. 오랫동안 맛과 품질로 인정받아 온 영암 무화과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때가 바로 지금이다”며 “많은 분들이 제철 영암 무화과를 맛보시고, 영암 무화과가 시장에서 제값을 받아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도 더 넓혀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4: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4:49: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기후변화 대응 감자 신품종 지역적응성 시범사업 평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0</link>
      <description>평창군은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대강당에서 ‘2026년 기후변화 대응 식량작물 대체 품종 육성을 위한 감자 신품종 지역 적응성 시범 사업 평가회’를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120841-50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평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대강당에서 ‘2026년 기후변화 대응 식량작물 대체 품종 육성을 위한 감자 신품종 지역 적응성 시범 사업 평가회’를 개최한다.&lt;br /&gt; &lt;br /&gt; 이번 평가회에는 감자 재배 농업인을 비롯해 감자 품종 육성·보급기관 관계자, 가공·유통업체, 교육청 학교급식 관계자, 식생활 교육 관계자 및 소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신품종 감자의 재배 특성과 품질, 가공 적성 및 소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평창군은 최근 기후변화로 감자 재배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기존 품종의 장기 재배에 따른 연작장해와 병해충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기존 주력 품종인 ‘수미’를 대체할 수 있는 신품종 발굴에 지속적으로 나서고 있다.&lt;br /&gt; &lt;br /&gt; 이번 시험 재배에서는 기존 품종인 수미·두백·조풍·대서와 함께 신품종인 골든볼·풍농·금선·오륜·자황 등을 비교 재배해 지역 적응성과 품질 특성을 검토했다.&lt;br /&gt;&lt;br /&gt;평가회에서는 품종별 감자의 외관과 상품성을 비롯해 삶은 감자의 식미와 품질을 평가하고, 감자칩과 감자전 등 가공품을 직접 비교해 가공 적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재배 특성뿐만 아니라 소비자 선호도와 가공·유통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한다는 방침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이번 평가회에서는 신품종의 판로 확대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호남청과를 통한 ‘골든볼’ 시험 유통도 추진한다. 또한 식생활 교육 평창 네트워크와 평창교육지원청 학교급식 관계자, 평창 바랑재호텔 총괄 셰프 등을 초청해 신품종 감자의 식재료 활용 가능성과 소비자 인지도 확대 방안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평창군은 지난 2023년부터 수미 대체 품종 발굴을 위한 지역 적응성 시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골든볼과 풍농을 중심으로 신품종과 기존 재배품종인 수미·두백을 비교 시험해 재배 특성과 품질을 검토했으며, 지난해부터는 강원특별자치도 감자 종자 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골든볼 종서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아 실증시험을 확대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김성수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신품종 감자의 품질과 가공성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기후변화와 연작에 따른 병해충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감자 품종의 가능성을 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평가 결과를 토대로 지역에 적합한 신품종의 재배 기술을 확립하고 농가 보급을 확대해 감자 재배 농가의 소득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평창군은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한 식량작물 품종 다변화와 지역 적응형 신품종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재배·유통·가공·소비를 연계한 실증 사업을 통해 감자 주산지 평창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3: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3: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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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시, ‘제물포웨이브마켓’ 2회차 개최 “인천의 맛을 한 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26</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에서 미식을 주제로 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대표 로컬 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090003-149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상상플랫폼에서 미식을 주제로 한 '2026 제물포웨이브마켓(2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제물포웨이브마켓은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제물포의 대표 로컬 팝업마켓으로, 인천 전역의 로컬브랜드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만나는 행사다. 이번 2회차 마켓은‘인천의 맛’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 이벤트를 통해 인천 원도심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체험을 포함하여 총 70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66개사의 로컬브랜드 셀러가 참여한다. 식음료 분야 46개사를 비롯해 공예, 패션, 뷰티, 문화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해 음식, 디저트, 음료, 주류 등 인천의 개성과 매력이 담긴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 &lt;br /&gt;방문객들이 직접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체험 등이 운영되며, 인천 지역 예술인의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미식 퀴즈와 뽑기 등 현장 참여형 이벤트가 더해져 행사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실속있는 구매 혜택도 풍성하다. 부스별 1만원 이상 구매 시 스탬프 1개가 지급되며, 서로 다른 3개 부스에서 스탬프 3개를 적립한 방문객에게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3천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으로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마켓은 글로벌 온라인 여행 플랫폼인‘트립닷컴’과 협업해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숙박과 연계한 홍보를 통해 행사 방문이 인천 원도심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행사는 이틀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상상플랫폼은 인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참여 브랜드 등 자세한 내용은 제물포웨이브마켓 공식 인스타그램(@jemulpowav_offici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올해 제물포웨이브마켓 3~5회차는 10월, 11월, 12월에 각각 열릴 예정이다. 회차별로 독서, 음악, 크리스마스 등의 다양한 테마를 기획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구혜림 시 원도심혁신국장은“이번 2회차 행사는 미식을 주제로 인천의 다양한 맛과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이 제물포를 찾아, 인천의 다양한 맛과 원도심의 매력을 함께 발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7 Aug 2026 00: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7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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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 농산물 유통의 힘 ‘충남오감’서 찾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22</link>
      <description>충남도가 농산물 생산·유통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산지조직을 발굴·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충남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도는 26∼27일 이틀간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내 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7073540-1568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가 농산물 생산·유통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산지조직을 발굴·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충남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lt;br /&gt;&lt;br /&gt;  도는 26∼27일 이틀간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도내 산지 조직, 농협, 관계기관 및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남오감 활성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충남오감은 도를 대표하는 광역 원예 농산물 브랜드로, 도는 산지 조직화와 통합 마케팅을 바탕으로 대형 유통업체,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망 연계를 확대하며 충남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대회는 우수 산지 조직의 성과와 지식·경험을 공유하고 조직 간 교류를 통해 산지 유통의 혁신을 확산하고자 마련했다.&lt;br /&gt;&lt;br /&gt;  도는 시군과 산지 조직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조직화, 품질 관리, 마케팅 등 분야별 평가를 진행했으며, 총 9개 조직을 우수 산지 조직으로 선정했다.&lt;br /&gt;&lt;br /&gt;  분야별로는 △통합조직상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 △농가조직관리상 논산농협 △자조금상 예산농협 △품질관리상 만인산농협 △신규조직성장상 광석농협 △마케팅상 서부여농협, 청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온라인마케팅상 공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수출확대상 아산원예농협이 수상했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현장 참여자 투표를 통해 논산농협이 총괄 대상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  대회에서 수상한 우수 조직들은 무대에 올라 조직 운영과 농가 조직화, 품질 관리, 판촉·마케팅 등 현장에서의 경험과 성과 등을 발표하며 정보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도는 농산물 유통 활성화에 공헌한 유공자에게 특별상을 수여하고, 도와 농협, 농업인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충남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 강화와 통합 마케팅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농업인 소득 향상과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산지 조직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산지 조직의 규모화·전문화를 지원하고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유통 체계를 만들어 갈 것”</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22: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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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22: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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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K-푸드 혁신 포럼 가동…식품기업 지원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K-푸드 혁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전남광주특별시는 26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식품센터에서 ‘전남광주 K-…</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165945-144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K-푸드 혁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lt;br&gt;&lt;br&gt;전남광주특별시는 26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식품센터에서 ‘전남광주 K-푸드 혁신 포럼’ 1차 협의회를 열었다. 포럼은 지역 식품기업의 애로사항과 신규 지원 수요를 발굴하고 ​기관별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의체다.&lt;br&gt;&lt;br&gt;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융합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된 이번 자리에는 대학, 연구기관, 지원기관 등 전문가 20여 명이 참석해 전남광주 식품산업 육성 전략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특히 각 기관의 기술과 인프라를 연계해 시제품 제작부터 품질인증, 수출까지 돕는 ‘전주기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방안을 구체화했다. 또 영세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덜어줄 ‘전남광주형 공유공장’ 도입 방향과 내년 사업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lt;br&gt;&lt;br&gt;박상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식품유통과장은 “협의회는 지역 식품기업이 체감할 든든한 지원체계를 다지는 출발점”이라며 “산학연관의 역량을 모아 전남광주가 K-푸드 혁신의 중심지로 거듭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8: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8: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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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00년 왕실 진상미 여주쌀, 미쉐린 스타 셰프의 파인다이닝으로 재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8</link>
      <description>500년 왕실 진상미의 역사를 품은 ‘대왕님표 여주쌀’이 미쉐린 스타 셰프의 손길을 거쳐 현대적인 파인다이닝 메뉴로 새롭게 태어난다.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오는 8월 31일 서울 롯데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141752-876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500년 왕실 진상미의 역사를 품은 ‘대왕님표 여주쌀’이 미쉐린 스타 셰프의 손길을 거쳐 현대적인 파인다이닝 메뉴로 새롭게 태어난다. &lt;br /&gt;&lt;br /&gt;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오는 8월 31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81층 한식 파인다이닝 미쉐린 레스토랑 ‘비채나’에서 ‘대왕님표 여주쌀×비채나 미식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조선왕실 밥상에서 미슐랭 1스타의 다이닝까지’를 컨셉으로 탄생한 ‘진상(進上) 오미(五味)’ 쇼케이스 행사는 조선 왕실의 수라상에 올랐던 여주쌀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현대 미식의 언어로 재해석하고, ‘밥을 짓는 쌀’을 넘어 파인다이닝의 다양한 메뉴로 확장되는 여주쌀의 가능성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10년 연속 1스타를 획득한 비채나의 전광식 셰프가 직접 여주쌀로 개발한 5가지 메뉴 ‘진상(進上) 오미(五味)’가 이날 처음 공개된다.&lt;br /&gt;&lt;br /&gt;전광식 셰프는 여주쌀 특유의 은은한 단맛과 구수한 풍미, 찰기와 식감을 살리면서 볶고, 튀기고, 눌리고, 밥을 짓는 등 서로 다른 조리법을 적용해 여주쌀의 다채로운 면모를 한 코스에 담았다.&lt;br /&gt;&lt;br /&gt;‘진상 오미’의 첫 번째 메뉴 ‘노을’ 은 여주쌀 누룽지와 송로버섯을 조합한 메뉴다. 은근하게 눌어붙은 황금빛 누룽지에 귀한 식재료인 송로버섯을 더해 가장 오래된 쌀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lt;br /&gt;&lt;br /&gt;두 번째 ‘윤슬’은 전갱이와 여주쌀 김부각을 활용했다. 남한강 수면 위로 반짝이는 윤슬을 모티브로 은빛 전갱이와 바삭한 여주쌀 부각의 식감을 한 접시에 담았다.&lt;br /&gt;&lt;br /&gt;세 번째 ‘소담’은 곤드레와 여주쌀로 지은 밥이다. ‘작지만 넉넉하다’는 우리말의 의미처럼 한 그릇에 여주의 들녘과 여주쌀 본연의 맛을 담아냈다. &lt;br /&gt;&lt;br /&gt;네 번째 ‘자운(紫雲)’ 은 가지와 새우에 여주쌀 옷을 입혀 튀겨낸 메뉴다. 보랏빛 가지와 바삭하게 부풀어 오른 쌀가루의 모습을 ‘보랏빛 구름’이라는 뜻의 자운으로 표현했다. &lt;br /&gt;&lt;br /&gt;다섯 번째 ‘설미(雪米)’ 는 볶은 여주쌀과 두유로 만든 쌀 아이스크림이다. 쫀득한 우메기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리고 생강청과 바삭한 여주쌀 튀밥을 곁들여 전통 식재료인 쌀을 현대적인 파인다이닝 디저트로 풀어냈다. &lt;br /&gt;&lt;br /&gt;이번 쇼케이스에는 여주시와 농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식품·외식업계 관계자, 미식 전문 미디어와 언론인, 인플루언서 등이 참석해 ‘진상 오미’를 직접 경험한다.&lt;br /&gt;&lt;br /&gt;여주시는 이번 협업을 단순한 유명 레스토랑과의 메뉴 개발을 넘어 ‘왕실 진상미’라는 여주쌀의 역사적 자산을 오늘날의 미식문화와 연결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쌀을 주식이나 농산물이라는 기존의 틀에 한정하지 않고, 셰프와 레스토랑, 호텔, 카페 등 다양한 미식 분야와 연결해 여주쌀이 가진 맛과 식감, 활용 가능성을 소비자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쌀은 오랜 역사와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성장해 왔다”며 “이번 비채나와의 협업을 통해 여주쌀이 전통적인 밥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 식재료로서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상휘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장은 조선 왕실의 수라상에 올랐던 여주쌀이 500년의 시간을 넘어 미쉐린 스타 셰프의 파인다이닝 테이블에 오른다는 점에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lt;br /&gt;&lt;br /&gt;여주쌀의 프리미엄 가치를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최고의 셰프와 미식 공간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맛보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협업의 목적이다. &lt;br /&gt;&lt;br /&gt;앞으로도 대왕님표 여주쌀이 단순히 ‘좋은 쌀’을 넘어 역사와 미식 경험을 함께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5: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5: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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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급식 가지의 재발견… 경기도농업기술원, 가지요리 시연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7</link>
      <description>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경기먹거리광장에서 단체급식용 가지 요리 시연회를 열었다.평가 대상은 한식(건가지강정, 가지떡갈비), 양식(가지라자냐, 가지파스타), 중식(가지멘보샤, 어향가지, 가지마라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133810-587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5일 경기먹거리광장에서 단체급식용 가지 요리 시연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평가 대상은 한식(건가지강정, 가지떡갈비), 양식(가지라자냐, 가지파스타), 중식(가지멘보샤, 어향가지, 가지마라탕) 등 대량 조리용으로 개발한 7종이다.&lt;br /&gt;&lt;br /&gt;수원시 초·중등 학교 현직 영양교사와 영양사, 관계관 등 참석자 60명은 조리법을 참관하고 시식하며 대량 조리의 편의성, 배식 용의성, 식감, 학생 기호도 등을 평가했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2024년 기준 전국 가지 생산량의 16.3%인 5,480톤을 생산하는 주요 산지다. 생산량의 72.8%는 시설에서 재배해 안정적인 공급도 가능하다. 그러나 급식 현장에서는 가지에 대한 기호가 낮아 잔반이 많이 발생하며, 식단 활용 시 주로 단순한 볶음과 나물류에 편중되고 있다.&lt;br /&gt;&lt;br /&gt;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7월 14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단체급식 영양사와 조리사 3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급식 내 가지 활용을 위해 ‘대량조리 표준 레시피 개발·보급’과 ‘조리 교육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고 답했다.&lt;br /&gt;&lt;br /&gt;경기도농업기술원은 시연회 평가 결과를 분석해 학교급식 현장에 적합한 우수 조리법을 발굴하고, 경기도 가지 소비 활성화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학교급식에 가지 요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려면 현직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평가가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가지의 학교급식 활용과 소비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4: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4:38:00Z</dc:date>
    </item>
    <item>
      <title>완도군, 대우건설에서 전복 2,300kg 구매 소비 활성화 힘 보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0</link>
      <description>완도군은 전복 과잉 생산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김신 완도군수는 국내 주요 기업과 경제인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복의 우수성을 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094530-3527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완도군은 전복 과잉 생산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복 양식 어가를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lt;br /&gt;&lt;br /&gt; 김신 완도군수는 국내 주요 기업과 경제인 네트워크를 동원해 전복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댄 결과, 대우건설에서 전복 2,300kg(6천만 원 상당)를 구매하는 결실을 거뒀다.&lt;br /&gt;&lt;br /&gt; 구매한 전복 물량은 9월 둘째 주, ㈜완도전복에서 출고되어 대우건설의 해외 근무 임직원 가정(우리나라 거주)에 배송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군은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경제인과의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협력 채널을 지속 발굴해 전복 판로를 넓혀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신 군수는 “군 경제의 주축인 전복 산업이 위기를 겪고 있는 만큼 유통 구조 혁신과 판로 다변화 등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전복을 비롯한 수산물 대량 소비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완도 전복 양식 어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완도군은 전국 대비 전복 생산량의 74%를 차지하는 전복 주산지로 청정 바다에서 자란 완도 전복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린다.&lt;br /&gt;&lt;br /&gt; 군은 다가오는 추석에는 가족과 지인들의 건강을 위해 ‘완도 전복 선물하기’ 동참을 독려하고 있다. &lt;br /&gt;&lt;br /&gt; 블루 푸드인 완도 전복은 완도군 특산물 쇼핑몰인 ‘완도청정마켓’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0: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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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산야초 재배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9</link>
      <description>평창군은 산야초 및 산채류의 체계적인 재배·관리 기술을 보급하고 임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임산물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산야초 재배 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6093732-868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산야초 및 산채류의 체계적인 재배·관리 기술을 보급하고 임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임산물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산야초 재배 기술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평창 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에서 관내 임업인과 산야초 재배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9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40시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교육과정은 산야초 및 산채류의 생육 특성과 재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재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주요 교육 내용은 ▲ 당귀·황기·단삼·백출 등 산약초 재배 기술 ▲ 두릅·음나무 등 유망 산채류 재배 기술 ▲ 산마늘·부지깽이 등 초본류 산채 재배 기술 ▲ 산채류 가공 및 발효액 실무 ▲ 산야초 병해충 관리 ▲ 종자 채종 및 임간 재배 기술 ▲유튜브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등이다.&lt;br /&gt;&lt;br /&gt;특히 현장견학을 진행하여 우수 재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 적용이 가능한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론교육과 현장 중심의 견학을 병행해 교육생들의 이해도와 실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교육생은 30명을 모집하며,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창군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이며, 평창군 산림과 또는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주하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야초 재배에 대한 전문 지식을 높이고 현장 적용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새로운 소득원을 발굴하고 임업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6 Aug 2026 0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6T00: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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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천군, ‘대표음식 전문가(CEO) 과정’ 운영… 향토음식 ‘태평추’ 상품화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5</link>
      <description>예천군은 8월 25일 오후 2시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조리장에서 관내 외식업소 영업주 10명을 대상으로 ‘태평추’ 조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예천군지부(지부장 백남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5195825-88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8월 25일 오후 2시 예천군농업기술센터 조리장에서 관내 외식업소 영업주 10명을 대상으로 ‘태평추’ 조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북도지회 예천군지부(지부장 백남훈)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 음식을 발굴하는 ‘대표음식 전문가(CEO)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lt;br /&gt;&lt;br /&gt; 예천의 향토 음식인 ‘태평추’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조리 시연을 본 뒤 직접 실습하며 상품화 방안을 모색했다.&lt;br /&gt;&lt;br /&gt; 영업주들은 향후 맞춤형 컨설팅을 바탕으로 업소별 메뉴를 활용한 밀키트 상품을 개발하고,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새로운 판로와 수익 창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백남훈 지부장은 “영업주들이 이번 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소비 흐름을 읽고 각 업소만의 강점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로 예천 외식업의 변화를 이끄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교육이 태평추의 맛과 가치를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태평추가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예천의 새로운 간판 음식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5 Aug 2026 1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5T10: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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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국 첫 식품산업 전담 국, 경북 푸드테크 산업화 이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2</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푸드테크 정책·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전국 최초로 식품산업을 전담하는 국(局)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5173743-284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25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관계자, 유관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푸드테크 정책·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전국 최초로 식품산업을 전담하는 국(局)인 ‘식품한류산업국’을 출범시킨 경북도는 ‘식품, 한류를 넘어 산업으로 완성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식품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류회는  시·군별 농식품 자원과 기업·연구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지역 특화 푸드테크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그동안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모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선정돼 전국 7개 센터 중 3개를 확보하며 푸드테크 산업 육성 기반을 꾸준히 넓혀왔다. &lt;br /&gt;&lt;br /&gt;2024년 포항 식품로봇을 시작으로 2025년 의성 세포배양식품, 2026년 구미 식품 스마트제조까지 분야를 확대했으며, 세포배양식품 규제자유특구와 아시아 최초 NSF 식품기기 국제시험인증기관 등을 기반으로 연구개발·규제 실증·글로벌 인증으로 이어지는 산업화 체계를 구축해 왔다. &lt;br /&gt;&lt;br /&gt;최근 정부와 민간에서도 K-푸드와 푸드테크 산업화를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제1차 푸드테크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다. 지난 7월 오뚜기라면이 구미에 수출용 라면공장을 신설하기 위해 경북도·구미시와 2,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식품산업 투자도 확대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날 교류회에서는 시·군과 유관기관, 대학이 추진하고 있는 푸드테크 분야 주요 사업과 정책·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푸드테크 지역혁신 클러스터 조성 방향과 지역 농식품 자원·산업 여건을 반영한 신규사업 발굴,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특히 건강기능식품의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기반 구축, 식품산업 현장의 제도 개선 등 신규 정책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현재 수립 중인 ‘경상북도 푸드테크 기본계획’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중장기 육성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이번 교류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신규 과제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별 특화사업과 기업 지원 정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구광모 경상북도 식품한류산업국장은 “전국 최초의 식품산업 전담 국 출범을 계기로 경북 푸드테크 산업을 한 단계 더 도약시켜야 할 시점”이라며 “기술 개발과 기반 구축에 머물지 않고 기업 투자와 생산, 수출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산업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5 Aug 2026 08: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6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5T08: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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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천시, ‘대한민국 명소 100×100’서 생태·문화·미식 다분야 석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0</link>
      <description>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국민 투표 결과,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필두로 낙안읍성, 지역 대표 미식 명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5145952-156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국민 투표 결과, 순천만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필두로 낙안읍성, 지역 대표 미식 명소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대거 선정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프로젝트는 국민 4만여 명이 참여해 총 153만여 표를 행사한 결과로, 순천시는 여러 주제 합산 최다 득표 상위 10개 명소 중 ▲순천만국가정원(전국 6위)과 ▲순천만습지(전국 8위) 2곳을 동시에 전국 TOP 10에 올려놓는 쾌거를 이뤘다.&lt;br&gt;&lt;br&gt;특히 순천만국가정원은 총 1,032개 명소가 선정된 전남광주 지역에서 ‘최다 득표 명소’로 꼽히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 거점임을 증명했다. 문화·예술·전통 분야에서는 조선시대 읍성의 원형을 간직한 낙안읍성이 대표 명소로 이름을 올렸다.&lt;br&gt;&lt;br&gt;또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국민적 관심이 가장 뜨거웠던 ‘미식 테마’ 부문에서도 제철음식, 빵지순례, 숨은노포 등 식도락 명소들이 다양하게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lt;br&gt;&lt;br&gt;각 분야 주요 선정 명소는 한국관광공사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X100’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이처럼 순천시는 자연·생태, 문화·역사, 미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카테고리에서 고르게 국민의 선택을 받으며, 단순한 관람형 관광을 넘어 ‘쉼’과 ‘맛’, ‘일상의 만족’을 모두 선사하는 대한민국 명소 여행지임을 다시 한번 확실히 각인시켰다.&lt;br&gt;&lt;br&gt;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 등 대표 관광지와 더불어 순천의 우수한 미식 자원까지 대한민국 대표 명소로 골고루 인정받아 뜻깊다”며, “자연 생태와 역사 문화, 지역 특색이 담긴 미식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5 Aug 2026 05: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5T05: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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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K-김’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2030년 김 산업 규모 3천억원 목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9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5121817-573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2위 수준의 물김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종자·양식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이어지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lt;br /&gt;&lt;br /&gt;도는 그동안 물김 생산에 집중돼 있던 지역 김 산업의 구조를 고부가가치 가공·수출 중심으로 확대하고,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거점으로 관련 기업과 산업기반을 집적해 오는 2030년 도내 김 산업 규모 3,000억원 달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전북은 2025년 기준 물김 생산량이 5만602톤에 달하지만 마른김과 조미김 등 가공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생산된 물김 상당량이 다른 지역에서 가공되는 등 지역 내 부가가치 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lt;br /&gt;&lt;br /&gt;이에 도는 안정적인 원료 생산기반 확충과 가공·유통산업 집적, 기업 성장지원 및 제도 개선을 연계해 김 산업의 체질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안정적인 김 원료 생산 공급망 구축&lt;br /&gt;&lt;br /&gt;먼저 안정적인 원료 공급을 위해 김 양식 기반을 지속 확대한다. 도내 김 양식 면적은 2024년 5,345㏊에서 2026년 6,055㏊로 확대됐으며, 김 종자를 다른 지역에 의존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김 종자 배양장’ 조성도 추진한다.&lt;br /&gt;&lt;br /&gt;기후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생산방식도 준비한다. 해양수산부가 국비 350억원 규모로 추진하는 ‘김 육상양식 기술개발’ 실증 생산시설이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 조성되고 있으며, 도는 참여 대학·기업과 연계해 기술 상용화 이후 육상 김 양식단지 조성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새만금, K-김 가공·유통분야의 새로운 전진기지로..&lt;br /&gt;&lt;br /&gt;가공·유통 분야에서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를 김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lt;br /&gt;&lt;br /&gt;현재 조성 중인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1단계 부지에 총 623억원을 투입해 해수 인·배수 시설과 배출수 정화시설, 스마트 가공종합단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곳에는 김 가공 전문기업 6개소를 포함한 총 11개 수산식품 기업이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지난 7월에는 기존 1단계 부지와 인접한 4만평 규모의 추가 부지에 대한 관리 전환이 이뤄지면서 수산식품단지를 8만평 규모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도는 추가 부지를 활용해 김을 비롯한 수산식품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 간 연계·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고군산군도 일원을 대상으로 한 ‘김 산업진흥구역’ 지정도 추진한다. 지정될 경우 친환경 물김 관리선, 가공용수 정수시설, 폐수 저감시설 등 생산·가공·수출 전반에 필요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2028년부터 생산자와 가공·유통업체를 직접 연결하는 마른김 거래소 구축을 추진해 온·오프라인 경매 시스템을 도입하고 거래 편의성과 유통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lt;br /&gt;&lt;br /&gt;◇ 기업 성장 지원부터 규제 개선까지&lt;br /&gt;김 가공기업의 성장도 지원한다. 내년에는 중소·영세 수산물 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신제품 개발과 상품화, 브랜딩·판촉 등을 지원하는 20억원 규모의 새싹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에는 새만금 수산식품단지에서 고부가가치 제품과 가공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주기 산업구조 구축을 위한 규제 개선에도 나선다. 도는 새만금 산업단지에서 스마트 양식업이 가능하도록 관련 법령 제·개정을 정부에 건의하고, ‘지역특성화업종’에 수산식품 가공 및 저장처리업이 포함되도록 추진해 투자기업이 설비투자 보조금 가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2030년까지 물김 생산액 700억원, 김 가공 매출액 1,100억원, 김 수출액 1,200억원 등 도내 김 산업 규모를 총 3,000억원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lt;br /&gt;&lt;br /&gt;김철태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전북에서 생산된 김이 도내에서 가공·유통되고 세계시장으로 수출되는 김 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내 부가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를 통해 2030년 전북 김 산업 3천억원 시대를 열고, 전북을 대한민국 김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5 Aug 2026 0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5T03:19:00Z</dc:date>
    </item>
    <item>
      <title>우리 가게 효자템 등극? 구미시 '푸드프랜즈' 저작권 푼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5</link>
      <description>구미시는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송정맛길의 홍보 활성화 및 지역업체의 자생적인 상품개발 지원을 위해 '푸드프랜즈' 캐릭터 저작재산권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푸드프랜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5091836-451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송정맛길의 홍보 활성화 및 지역업체의 자생적인 상품개발 지원을 위해 '푸드프랜즈' 캐릭터 저작재산권을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푸드프랜즈'는 송정맛길을 대표하고 구미푸드페스티벌의 얼굴로 활약 중인 캐릭터다. 캐롱(당근)·양팡(양파)·마니무(무우)·고마(고구마) 등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lt;br&gt;&lt;br&gt;이번 개방을 통해 지역 업체들은 푸드프랜즈 캐릭터를 활용한 키링·티셔츠·에코백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직접 개발·제작·판매할 수 있다. 특히 단순한 캐릭터 이미지 활용뿐만 아니라 상품 특성에 맞춰 형태·색상·표정·동작 등을 변경한 응용디자인 제작도 가능해 민간의 창의적인 캐릭터 상품 개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용 가능한 저작재산권의 범위는 복제권·배포권·전시권·공중송신권 및 2차적 저작물 작성권으로, 상품의 개발·제작·판매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과 SNS 등 온·오프라인 홍보에도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캐릭터의 기본적인 정체성이나 브랜드 가치를 현저히 훼손하는 이용은 제한되며, 캐릭터의 동작·음성·스토리 등을 활용한 영상·애니메이션 제작은 별도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lt;br&gt;&lt;br&gt;신청 대상은 구미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이며, 모집기간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다. 이용을 희망하는 업체는 사용신청서와 캐릭터 활용 제품 시안, 중소기업확인서, 사업자등록증,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구미시 위생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lt;br&gt;&lt;br&gt;시는 신청 업체와 캐릭터 활용계획 등을 검토한 후 이용 여부를 결정하며, 이용을 인정받은 업체는 별도의 사용료 없이 캐릭터를 활용해 상품을 제작·판매할 수 있다.&lt;br&gt;&lt;br&gt;또한 푸드프랜즈 캐릭터 상품은 10월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연계해 현장 홍보·판매 기회를 마련하고, 축제 이후에도 개별 매장을 통한 판매로 이어지도록 해 축제 홍보와 지역업체의 지속적인 매출 창출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lt;br&gt;&lt;br&gt;김장호 구미시장은 “송정맛길 푸드프랜즈가 행정에서 활용하는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업체의 아이디어를 만나 다양한 상품으로 확장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업체의 새로운 상품개발을 지원하는 동시에 구미푸드페스티벌과 송정맛길을 알리는 지역 대표 캐릭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자세한 사항은 구미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구미시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5 Aug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5T00: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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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도쿄 씨푸드 박람회서 K-씨푸드 매력 발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4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28회 도쿄 씨푸드 박람회(Japan International Seafood Show 2026)’에 참가해 경남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 성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153848-120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28회 도쿄 씨푸드 박람회(Japan International Seafood Show 2026)’에 참가해 경남 수산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해외 판로 확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쿄 씨푸드 박람회는 일본 최대 규모의 수산․씨푸드 전문 박람회로, 아시아 수산 산업을 대표하는 전시회 중 하나이다. 매년 20개국, 700여 개 수산식품기업이 참가하고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수산식품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해외 판로를 개척하는 자리로 열리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수산식품기업 12개 업체가 참가했다. 경남도는 부스 임차비와 설치비, 통역비 등을 지원해 경남도관을 운영했으며 통영해장(해산물 비빔장), 다시마 부각, 재첩국 등 다양한 수산 식품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특히 통영해장은 “감칠맛이 뛰어나고, 신선하다”는 평가를, 다시마 부각은 “건강하고 참신해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호평을 받는 등 현장을 찾은 해외 수산식품업체 관계자로부터 해외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3일간 진행된 박람회에서는 해외 바이어와 233건의 수출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로 통영해장, 다시마부각 등 경남 수산가공식품에 대해 345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협약(MOU)이 체결됐다. 해당 기업들은 연내 수출을 목표로 바이어와 후속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도쿄 씨푸드 박람회에 이어 오는 11월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도 경남도관을 운영해 도내 우수 수산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해외 판로 개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거둔 수출상담과 MOU 체결 성과는 경남 수산식품의 해외시장 경쟁력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내 수산식품기업이 해외 판로를 안정적으로 넓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1T06: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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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농식품' 베트남·일본·미국 누비며 수출시장 공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1</link>
      <description>경상남도가 도내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해외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는 8월부터 9월까지 베트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1093424-806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도내 농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베트남, 일본, 미국 등 주요 수출시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해외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경남도는 8월부터 9월까지 베트남, 일본, 미국에서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판촉행사와 수출상담회, 대형 유통망 연계 홍보·판촉전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해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한다.&lt;br&gt;&lt;br&gt;먼저 8월 말 베트남 호치민에서 아세안 7개국 유력 바이어 26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 7개사가 참여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신규 거래선 발굴과 수출계약 확대에 나선다.&lt;br&gt;&lt;br&gt;특히 현지 유통시장 조사와 수출 세미나를 통해 소비 트렌드와 식품위생법 등 시장 정보를 제공해 참여업체의 현지 대응력을 높이고, 베트남을 중심으로 아세안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다.&lt;br&gt;&lt;br&gt;9월에는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현지 바이어와 한인 유통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시식·수출상담 행사를 개최한다.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 10개사가 자사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제품의 맛과 특성뿐만 아니라 현지 식재료 및 메뉴 활용 가능성을 알릴 예정이다.&lt;br&gt;&lt;br&gt;또한 현지 바이어와 인근 상인 등 30개사 내외를 초청해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일본어 제품설명서와 레시피북을 제작·제공해 제품의 특징과 조리법, 활용법 등을 쉽게 소개함으로써 현지 유통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는 수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북미시장에서는 9월 미국과 캐나다의 대형 한인 유통망인 H-마트와 연계한 경남 농식품 홍보·판촉전을 추진한다. 올해 처음으로 경남도와 진주·김해·하동·산청·함양 등 5개 시군이 협력해 도내 27개 농식품 업체의 80여 개 제품을 선보인다.&lt;br&gt;&lt;br&gt;판촉전은 미국과 캐나다 지역 14개 매장에서 일주일간 동시에 열리며, 현지 소비자에게 경남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높은 K-Food 인지도를 경남 농식품의 구매와 브랜드 인지도로 연결할 계획이다.&lt;br&gt;&lt;br&gt;경남도는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해 다양한 해외마케팅을 추진해 왔으며, 도내 중소 농식품 수출업체의 해외마케팅 참여 기회를 확대해 현지 바이어 발굴과 제품 경쟁력 강화, 신제품 개발 등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농식품 수출액은 역대 최대 실적인 8억 5천2백만 달러(약 1조 2천8백억 원 상당)를 달성했다.&lt;br&gt;&lt;br&gt;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해외마케팅을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바이어 발굴과 상담, 판촉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가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1 Aug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1T00: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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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군, 8월 24일 첫벼베기, 철기50 수확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5</link>
      <description>올해 철원 들녘의 첫 수확 신호탄이 오른다. 철원군은 오는 8월 24일 동송읍 이평리 일대에서 '철원군 첫 벼베기'를 진행한다. 이날 첫 수확의 주인공은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신품종 '철기50'. 오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60742-9879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올해 철원 들녘의 첫 수확 신호탄이 오른다. 철원군은 오는 8월 24일 동송읍 이평리 일대에서 '철원군 첫 벼베기'를 진행한다. 이날 첫 수확의 주인공은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신품종 '철기50'. 오대벼보다 7일 빠른 극조생종이어서 추석 전 햅쌀을 소비자 식탁에 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lt;br /&gt;&lt;br /&gt; 벼베기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김동일 군수도 현장을 찾아 농업인과 함께 첫 포기를 거둔다. 동송읍 이평리 1292·1293·1444·1445·1446번지 일대, 5,270평 논이다. 황금빛 벼가 고개를 숙인 논으로 콤바인이 들어가고, 잘 여문 벼가 물결처럼 쏟아지는 장면은 올가을 첫 수확의 생생한 화면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철기50은 2023년 철원군농업기술센터가 오대벼와 길갱88을 교배해 개발했다. 고온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밥맛을 놓치지 않았다. 외관과 식미가 양호하고, 수량은 10a당 547kg으로 오대벼의 109% 수준이다. 도열병에도 강하다. 농촌진흥청 신기술확산분야 평가에서 2025년 최우수상을 받았고, 소비자 식미평가에서도 2024년 1위, 2025년 2위를 기록하며 맛과 가능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철기50은 농협별로 특화브랜드로 출하중에 있으며, 조기햅쌀 브랜드'순수미작'으로 출하하는 철원농협은 9농가, 3만 평 규모의 철기50 단지를 운영하고 있다. 철원군은 철원수도작 지속가능모델 구축사업으로 재배단지를 지난해 133.7ha에서 올해 214.9ha로 확대하고, 수출용 건조시설도 개선했다. 빠른 수확, 안정적인 생산, 판로 확대를 잇는 지역 농업의 새 모델이다.&lt;br /&gt;&lt;br /&gt;김동일 군수는 "철기50 첫 벼베기는 기후변화에 맞선 기술과 농업인의 땀이 만나는 현장"이라며 "추석 전 햅쌀 출하를 계기로 철기50을 철원의 대표 쌀 브랜드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7: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0T07: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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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여름쪽파 신품종 ‘제주S-12호’…현장서 호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4</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재배용 쪽파 신품종 ‘제주S-12호’의 농가실증 현장평가 결과, 종합평가 88.4점을 기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애월읍 곽지리에서 열린 현장평가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54814-415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여름재배용 쪽파 신품종 ‘제주S-12호’의 농가실증 현장평가 결과, 종합평가 88.4점을 기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지난 14일 애월읍 곽지리에서 열린 현장평가회에는 실증농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1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제주S-12호’의 생육과 수량 특성을 공유하고 향후 보급 확대 가능성을 검토했다.&lt;br /&gt;   &lt;br /&gt;참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제주S-12호’는 보급 확대 가능성 90.5점, 시장경쟁력 86.3점으로 나타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실제 농가실증에서도 ‘제주S-12호’는 중국산보다 수량이 많고 잎끝마름 발생이 적어 여름철 안정적인 생산 가능성을 보였다. &lt;br /&gt;&lt;br /&gt;애월읍 곽지리 실증농가에서 생육을 조사한 결과, ‘제주S-12호’는 중국산에 비해 초장과 잎 길이가 길고 줄기가 굵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얼수는 적었으나 분얼당 엽수는 많은 특성을 보였다. &lt;br /&gt;     &lt;br /&gt;수량은 10a당 평균 1,792㎏으로 중국산 1,348㎏보다 약 33% 많았다. &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올해 ‘제주S-12호’의 현장 적용성과 재배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애월·한림지역 3개소, 0.3ha에서 농가실증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실증에 참여한 농가는 “‘제주S-12호’의 생육이 왕성하고 잎이 하얗게 변하는 백태 발생이 적은 데다 곧게 자라 상품성이 좋았다”며 “8월 출하에서도 좋은 가격을 받아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안정적인 농가 보급을 위해 우량종구 생산·보급체계를 구축하고, 시비 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재배기술을 매뉴얼로 정립해 여름쪽파 재배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주영 농업연구사는 “이번 현장평가회를 통해 ‘제주S-12호’의 우수한 생육과 수량성은 물론 농업인의 높은 재배 의향도 확인했다”며 “현장에 필요한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우량종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6: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0T06:48: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기원, 흑피 중소형 수박 ‘썬스타’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3</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변화하는 수박 소비시장에 발맞추고 도내 중소형 수박의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하여 신품종 ‘썬스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썬스타’는 짙은 흑색 과피와 선명한 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123253-5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변화하는 수박 소비시장에 발맞추고 도내 중소형 수박의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하여 신품종 ‘썬스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에 개발된 ‘썬스타’는 짙은 흑색 과피와 선명한 적색 과육을 지닌 원형의 중소형 수박이다. 과중은 4kg 내외로 취급과 보관이 편리하고 당도는 12.7브릭스이며, 아삭한 식감을 갖춰 맛과 상품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 ‘썬스타’는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을 마친 상태로, 향후 2년간의 재배심사를 통해 구별성·균일성·안정성 등을 검증받게 된다. 품종보호 등록 이후에는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해 도내 농가 보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 수박연구소는 최근 1~2인 가구 증가로 인한 수박 소비트렌드 변화에 부응하여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중소형 수박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하고 있다. &lt;br /&gt;&lt;br /&gt; 특히, 지난해 최종 품종 심사를 통과한 신품종 ‘골드킹’과 ‘그린킹’의 재배면적을 확대하는 등 충북을 중소형 수박 특화 생산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김은정 수박연구소장은 “썬스타 개발로 도내 농업인이 선택할 수 있는 중소형 수박 품종이 한층 다양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자체 육성 품종의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농가 보급을 확대해 충북 중소형 수박의 생산 기반과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0 Aug 2026 0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20T03: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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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농가 추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대도시 소비자에게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 농가를 추가 모집한다.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083444-138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대도시 소비자에게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참여 농가를 추가 모집한다. &lt;br /&gt;&lt;br /&gt;‘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경상북도 농업자원관리원(대구 북구 학정동 소재) 내에 마련된 정례 직거래 장터로, 매주 주말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가공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추가 모집 대상은 농축수산물 및 농식품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으로 GAP·친환경·지자체 브랜드 등 품질 관련 인증을 받은 농특산물을 우선 선정한다. &lt;br /&gt;&lt;br /&gt;모집 품목은 △양곡 △과실 △채소 △특용·버섯·임산물 △가공식품 △반찬·장류 △즉석식품 △수산물 △축산물 등 9개 군이다. 장터 내 품목 다양성과 기존 참여 농가와의 중복 여부 등을 고려해 참여 농가 수와 입점 시기는 조정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8월 28일까지 해당 시군 농식품 유통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입점 희망 상품 소개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경북도는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필요한 경우 현장심사를 거쳐 심의·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9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소비자를 만나 우수 농특산물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는 대표적인 직거래 장터”라며, “우수한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있는 도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탄탄한 고정 소비층과 높은 재방문율을 바탕으로 지난해 21만 명의 방문객과 21억 6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도내 농가의 핵심 판로로 자리매김해 왔다. 농가에는 일회성 판매를 넘어 대도시 소비자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는 검증된 직거래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2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23:35:00Z</dc:date>
    </item>
    <item>
      <title>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 개최… 청정 강원의 맛과 멋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8</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에 도내 13개 시군의 생산자·단체 57개소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는 강원푸드박람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081646-6099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4회 강원푸드박람회’에 도내 13개 시군의 생산자·단체 57개소가 참여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는 강원푸드박람회는 강원일보사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한다.&lt;br /&gt;&lt;br /&gt;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를 부제로 경인일보, 중부매일, 경북일보와 공동 주최하며, ‘제4회 대한민국 고향사랑기부 박람회’도 함께 열린다.&lt;br /&gt;&lt;br /&gt;  개막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사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종국 강원특별자치도민회중앙회 사무총장, 이호용 수원도민회장, 김명철 화성도민회장, 김영광 오산도민회장, 이정훈 안양도민회장, 서동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한다.&lt;br /&gt;&lt;br /&gt; 도내 57개 생산자·단체들은 산나물과 버섯, 더덕, 잣, 꿀, 오징어순대, 젓갈, 황태, 수리취떡, 감자떡, 한과, 전통주, 양돈·한우 축산물 등 강원을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참가 생산자·단체의 판로 확대를 위한 유통업체 구매 담당자 상담회도 함께 진행한다.&lt;br /&gt;&lt;br /&gt;  도와 시군은 강원 전통식품과 지역 먹거리를 주제로 강원 홍보관을 운영하고, 귀농·귀촌과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정책 정보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강원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대도시 소비자와 유통업체에 널리 알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도내 농가와 생산자단체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23: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23:17: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 삽목 육묘, 늦게 나온 자묘도 활용 가능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7</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  삽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20072300-443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는 딸기 삽목 육묘 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먼저 발생한 자묘와 생육이 비슷해지고 초기 수량에도 차이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고 20일 밝혔다.&lt;br /&gt;&lt;br /&gt;  삽목 육묘는 모주에서 발생한 자묘를 절단해 육묘 포트에 삽목하는 방식으로, 줄기(런너) 유인 작업이 필요 없어 노동력을 줄이고 동일한 환경에서 묘를 관리할 수 있는 육묘 기술이다.&lt;br /&gt;&lt;br /&gt;  일반적으로 1∼3번 자묘를 이용하지만, 발생 시기가 최대 30일 이상 차이가 나 삽목 전에는 초장, 엽장, 관부 직경 등에서 생육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lt;br /&gt;&lt;br /&gt;  딸기연구소가 자묘의 발생 순서에 따른 생육과 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삽목 후 60여 일이 지나면 초장, 엽장, 관부 직경, 근장 등 주요 생육 특성의 차이가 대부분 사라졌다.&lt;br /&gt;&lt;br /&gt;  또 출뢰기와 개화 시기에 차이가 없었으며, 초기 수량과 과실 크기도 비슷해 자묘의 발생 순서가 초기 생산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장원석 도 농업기술원 딸기연구소 스마트재배팀장은 “이번 연구로 늦게 발생한 자묘도 충분히 삽목 육묘에 활용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자묘 발생 순서에 관계없이 적절히 관리하면 균일한 묘 생산이 가능해 우량묘 확보율을 높이고 버려지는 자묘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2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22:23:00Z</dc:date>
    </item>
    <item>
      <title>천안시, 로컬푸드 참여농가 1000명 대상 ‘통합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6</link>
      <description>천안시는 1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직매장 출하 농가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직매장 출하 농가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222750-4249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천안시는 19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직매장 출하 농가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로컬푸드 참여농가 통합교육’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직매장 출하 농가의 농산물 안전성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강의를 맡은 엄경렬 농식품산지유통연구원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로컬푸드 안전성 관리 및 판매·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농산물 안전 관리의 중요성, 농약 안전사용 준수사항, 상품 진열 및 직매장 판매 전략 등을 설명했다. &lt;br /&gt;&lt;br /&gt;  이어 시 관계자가 ‘천안푸드 인증제도’의 신청 절차와 기준, 사후관리 요령을 설명해 농가의 이해를 도왔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직매장 출하 약정과 천안푸드 인증을 위한 필수 이수 교육이다. 천안시는 이번 일정에 참석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오는 12월 10일 2차 통합교육을 연다. 1·2차 교육 내용은 같으며 한 차례만 이수하면 인증 자격을 부여한다.&lt;br /&gt;&lt;br /&gt;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로컬푸드는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는 핵심 유통체계”라며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농가 역량 강화를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1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13:28: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 '어사진미 삼광미',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 2년 연속 선정…18일 자축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5</link>
      <description>횡성군 대표 쌀 브랜드 ‘횡성 어사진미 삼광미’가 ‘2026년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에 최종 선정되며 2년 연속 전국 대표 브랜드의 영예를 안았다.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은 18일(제12회 쌀의 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74802-651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횡성군 대표 쌀 브랜드 ‘횡성 어사진미 삼광미’가 ‘2026년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에 최종 선정되며 2년 연속 전국 대표 브랜드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은 18일(제12회 쌀의 날) 오후 5시 30분 법인 2층 회의실에서 ‘2년 연속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 선정 기념 자축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횡성군 후원,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년 연속 선정 성과를 기념하고, 횡성 쌀의 지속적인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대표 브랜드 평가 경과 및 수상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마기성 횡성농협 조합장(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 관리조합장)의 환영사, 장신상 횡성군수의 축사, 박승남 횡성군의회 의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어 곽기웅 횡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횡성 쌀 어사진미 발전 방향’을 주제로 발표하며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과 철저한 품질 관리,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중장기 육성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쌀 케이크 절단식과 기념 촬영을 함께하며 횡성 쌀의 우수성을 공유하고, 생산 농업인과 농협, 행정이 긴밀히 협력해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 평가는 국내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우수 브랜드 육성을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전국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대표 브랜드 107개 가운데 최종 10개 브랜드가 선정됐다.&lt;br /&gt;&lt;br /&gt;장신상 횡성군수는 “어사진미 삼광미의 2년 연속 전국 농협 쌀 대표 브랜드 선정은 농업인과 농협, 행정이 한마음으로 땀 흘려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최고 품질의 쌀 생산 기반 구축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뒷받침해 횡성 쌀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박승호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대표 브랜드에 2년 연속 선정되기까지 힘을 모아주신 생산 농업인과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품질 관리로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횡성군은 우량 종자 공급, 최고 품질 재배 기술 보급, 병해충 종합 관리 등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횡성 어사진미’를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8: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8:48: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오대쌀 &amp; 철원몰, 수도권 소비자 만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4</link>
      <description>철원군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8도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대잔치’를 슬로건으로, 전국 지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74532-281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박람회는 ‘전국 8도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대잔치’를 슬로건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소상공인이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과 우수 제품을 소개하는 행사다.&lt;br /&gt;&lt;br /&gt; 철원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대표 특산품인 철원오대쌀과 소상공인 지원 온라인 쇼핑몰 ‘철원몰’을 중심으로 지역 농산품과 지역기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같은 장소에서 동시 개최되는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와 홍보부스를 연계해, 농특산품 홍보에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홍보까지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또한 철원군은 관람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철궁이 탈 인증샷 이벤트와 함께, 공식 SNS 팔로워 및 철원몰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증정품은 다가오는 추수철에 맞춰 철원오대쌀과 쌀 가공식품, 전통주 등으로 구성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철원군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수철을 앞두고 철원오대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들이 직접 철원 농특산물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홍보부스를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철원오대쌀과 철원몰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8: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8: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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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시농업기술센터·강원대학교, 지역 농산물 가공제품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3</link>
      <description>삼척시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산물 가공경영체의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9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와 지역 농업 경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73348-7655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삼척시농업기술센터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산물 가공경영체의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lt;br /&gt;&lt;br /&gt; 삼척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9일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지역 농업과 대학의 전문 역량을 연계해 삼척시 농산물 및 가공제품의 홍보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 농업경영체의 홍보·마케팅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농산물 및 가공제품 홍보 콘텐츠 제작 ▲농산물 관련 홍보 및 마케팅 지원 ▲대학의 전문인력 및 교육자원 활용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사업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특히 강원대학교 인문사회·디자인스포츠대학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삼척시 가공연구회 회원들이 생산하는 다양한 가공제품을 대상으로 홍보영상을 제작하고, 이를 온라인 홍보 등에 활용함으로써 소비자 인지도와 제품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들에게는 지역 농업과 연계한 실무 경험과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경영체에는 대학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문기술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삼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역 농업의 현장 경험이 결합해 실질적인 홍보·마케팅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내 농업경영체의 경쟁력 향상과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8: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8:34: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 농작물재해·농업인안전보험 보험료 최대 90%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85</link>
      <description>경주시가 자연재해와 농작업 사고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경주시는 올해 두 보험 지원사업에 총 46억 4,400만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02205-783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가 자연재해와 농작업 사고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인안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올해 두 보험 지원사업에 총 46억 4,400만원을 투입한다고 19일 밝혔다.&lt;br /&gt;&lt;br /&gt;농작물재해보험은 사과와 벼, 시설작물 등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7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lt;br /&gt;&lt;br /&gt;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 등에 따른 피해를 보상한다.&lt;br /&gt;&lt;br /&gt;보험료의 90%를 국·도·시비로 지원해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된다.&lt;br /&gt;&lt;br /&gt;품목별 가입 기간은 다르다. 가을 양배추는 다음 달 4일까지, 가을 무는 다음 달 23일까지, 브로콜리는 오는 10월 2일까지다.&lt;br /&gt;&lt;br /&gt;농업인안전보험은 농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와 질병 등에 대비하기 위한 보험이다.&lt;br /&gt;&lt;br /&gt;만 15세부터 87세까지 농업인이 가입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주계약 보험료의 70%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지역 농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주낙영 경주시장은 “폭염과 이상기후 등으로 농업재해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각종 재해와 농작업 사고에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보험 가입 지원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올 상반기에는 농작물재해보험 2,430건에 26억 7,200만원, 농업인안전보험 9,701건에 10억원을 각각 지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1: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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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주이사금 멜론 품질 경쟁력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84</link>
      <description>경주이사금 멜론의 품질 향상과 우수 품종 발굴을 위한 품평회가 열려 지역 멜론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경주시멜론연합회는 지난 14일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농가와 관계자 등 6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102131-78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이사금 멜론의 품질 향상과 우수 품종 발굴을 위한 품평회가 열려 지역 멜론의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경주시멜론연합회는 지난 14일 경주시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농가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이사금 멜론 우수 품질 개발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품평회에서는 시범포에서 재배한 15개 품종의 특성과 재배 성과를 공유하고, 경주지역 토양과 기후에 적합한 우수 품종을 발굴하기 위한 비교·평가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또 지역 농가에서 출품한 멜론 16점을 대상으로 당도와 식감, 경도, 모양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농가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평가 결과 최우수상은 안강읍 김태영 씨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에는 안강읍 김인식 씨와 서성문 씨가 각각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품종별 특성과 상품성을 비교하고 농가 간 재배 경험과 품질 향상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경주이사금 멜론의 고품질 생산 기반을 한층 다지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윤창호 경주시 농축산해양국장은 “이번 품평회를 통해 경주이사금 멜론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우수 품종 발굴과 고품질 멜론 생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1: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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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광주특별시, 농수산식품 해외 판로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3</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까지 ‘2026년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개설 지원사업’에 참여할 해외 유통매장 운영사 2곳을 추가로 모집,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시장 다변화에 나선다. 상설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092837-573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4일까지 ‘2026년 해외 상설판매장 신규개설 지원사업’에 참여할 해외 유통매장 운영사 2곳을 추가로 모집, 지역 농수산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시장 다변화에 나선다. &lt;br&gt;&lt;br&gt;상설판매장은 지역 농수산식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선보이면서 시장 반응을 살피고, 유망 제품을 발굴해 실제 수출로 연결하는 해외시장 진출 거점이다.&lt;br&gt;&lt;br&gt;선정된 운영사에는 상설판매장 개설과 운영에 필요한 임차비, 시설·장치비, 홍보비, 시식비, 인건비 등의 소요 비용을 70% 이내에서 개소당 6천만 원까지 지원한다.&lt;br&gt;&lt;br&gt;지원 대상은 해외 현지에서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유통매장 운영사다.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수출 전문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어야 한다.&lt;br&gt;&lt;br&gt;상설판매장은 대형 유통매장 내 숍인숍(Shop in Shop)의 경우 20㎡ 이상, 단독매장은 40㎡ 이상 규모로 설치해야 한다. 운영사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개설을 완료하고, 판매장별로 전남광주 지역 10개 기업의 20개 제품 이상을 수입·입점·판매해야 한다.&lt;br&gt;&lt;br&gt;또 개설 후 1년 이내 전남광주 농수산식품 20만 달러 이상을 수입해야 한다.&lt;br&gt;&lt;br&gt;신청은 24일까지며, 사업제안서와 2025년 농수산식품 수입실적 및 거래기업 현황, 해외기업 신용평가 결과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출e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외 상설판매장을 지역 농수산식품의 수출거점으로 활용해 왔다. 지난해는 13개국 27개 상설판매장을 통해 1천167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렸으며, 올해는 미국, 중국, 태국, 독일 등 13개국 29개소로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lt;br&gt;&lt;br&gt;특히 상설판매장을 통해 현지 소비자의 선호와 구매반응을 파악하고, 수출기업의 제품 발굴과 해외시장 진출에 활용해 지속적인 수출로 연결되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lt;br&gt;&lt;br&gt;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해외 상설판매장은 농수산식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지속해서 알리고 실제 수출로 연결하는 해외 유통 거점”이라며 “경쟁력 있는 농수산식품이 세계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하도록 신규시장을 적극 발굴하고 해외 유통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19 Aug 2026 00: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9T00:28:00Z</dc:date>
    </item>
    <item>
      <title>대체불가 케이(K)-포도, 경북 신품종이 완성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서울 일원에서 ‘대체불가 프리미엄 경북 포도, 대한민국 대표 케이(K)-포도!’​를 주제로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9081832-780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8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서울 일원에서 ‘대체불가 프리미엄 경북 포도, 대한민국 대표 케이(K)-포도!’​를 주제로 경북 육성 포도 신품종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단순 시식·판매를 넘어 고급 외식업장, 백화점, 도심형 장터, 도매시장 등 성격이 다른 4개 유통망을 동시에 공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셰프, 소비자, 유통 전문가가 한자리에서 신품종을 맛보고 평가하도록 해 품종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실제 소비·유통시장 진입 가능성을 점검한다. &lt;br /&gt;&lt;br /&gt;이번에 선보이는 품종은 8월에 수확되는 ‘골드스위트’와 ‘레드클라렛’이다. ‘골드스위트’는 황금빛 과피에 깊은 아카시아향과 높은 당도, 아삭한 식감이,‘레드클라렛’은 진한 적색 과피에 풍부한 과즙과 은은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두 품종 모두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간편함과 프리미엄 품질을 동시에 갖췄다.&lt;br /&gt;&lt;br /&gt;첫 행사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한남동 미식업장 5개소에서 열리는‘경북 신품종 포도 주간(Grape Week)’이다. 셰프들이 신품종을 활용한 고급 메뉴를 선보이고, 시식 행사와 누리소통망(SNS) 홍보로 포도를 외식·후식 분야의 고급 식재료로 제안한다.&lt;br /&gt;&lt;br /&gt;21일부터 23일까지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는 시식·홍보행사를 진행하고, 전국 15개 지점에서 신품종 포도를 동시에 판매한다. 지난해 체결한‘프리미엄 경북 농산물 유통 활성화 업무협약’과 연계해 공공기관이 육성한 신품종을 민간 유통망과 연결하고 농가 소득 확대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22일부터 23일까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상생마켓에서 홍보관을 운영해 시식 체험과 소비자 참여형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고, 24일에는 가락시장 중앙청과에서 경북포도연합회와 함께 중도매인·경매사를 대상으로 관능 평가와 모의 경매를 열어 출하 전략에 활용할 실제 가격 정보를 확보한다.&lt;br /&gt;&lt;br /&gt;이어 10월에는 만생종‘글로리스타’를 앞세워 셰프와 함께하는 요리 교실, 소비자 200명 이상 반응 조사, 공동구매 홍보 등 2차 행사를 추진해 실제 구매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 포도 신품종은 맛과 향, 저장성에서 수입 포도와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라며, “현장 중심 마케팅으로 프리미엄 시장에 자리매김하고 수출국 다변화까지 연결해 경북 포도를 대한민국 대표 케이(K)-포도로 키우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23: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23:18:00Z</dc:date>
    </item>
    <item>
      <title>이천시, 나물콩 가공품 원료 생산을 위한 지역적응 실증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4</link>
      <description>이천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나물콩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해찬’과 ‘아람’ 품종의 지역적응 실증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70415-582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는 경기도농업기술원 '농산물가공 제품개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나물콩을 활용한 가공품 개발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 조성을 위해 ‘해찬’과 ‘아람’ 품종의 지역적응 실증포를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실증은 나물콩 가공품 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생산된 원료를 실제 가공까지 연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기계 수확에 적합한 ‘해찬’과 ‘아람’을 논 재배 환경에서 실증해 이천 지역에서 가공용 원료로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lt;br /&gt;&lt;br /&gt;시는 재배 실증과 함께 콩나물 재배기를 활용해 품종별 가공 특성을 평가하고 있으며, 회당 600㎏ 규모의 콩나물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지역적응 실증과 가공적성 검토 결과를 실제 생산으로 연계할 수 있는 여건도 마련돼 있다.&lt;br /&gt;&lt;br /&gt;시는 향후 지역적응성과 가공적성이 확인된 나물콩을 활용해 원료 생산부터 가공·상품화까지 연계하고, 콩나물 재배 시설을 활용한 지역 내 생산·판매 모델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산가공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종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가공에 적합한 원료를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나물콩의 지역적응 실증과 가공적성 검토, 생산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이천에서 생산한 원료가 가공과 상품화로 이어질 수 있는 지역형 생산·가공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8: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8:04:00Z</dc:date>
    </item>
    <item>
      <title>창녕군, 샤인머스켓 캐나다 수출길 올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1</link>
      <description>창녕군은 18일 부곡면 소재 케이씨드영농조합법인에서 성낙인 창녕군수와 수출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켓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이번 선적식은 창녕산 샤인머스켓의 캐나다 수출을 기념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35255-205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녕군은 18일 부곡면 소재 케이씨드영농조합법인에서 성낙인 창녕군수와 수출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샤인머스켓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lt;br /&gt;&lt;br /&gt;  이번 선적식은 창녕산 샤인머스켓의 캐나다 수출을 기념하고, 지역 농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번에 캐나다로 수출되는 물량은 12톤 규모이며, 케이씨드영농조합법인은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미국과 호주, 아랍에미리트, 싱가포르 등에 100톤 이상을 수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군은 이번 수출이 창녕에서 생산된 샤인머스켓의 우수한 품질을 해외시장에 알리고,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시장으로 수출 판로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성낙인 군수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창녕산 샤인머스켓의 우수한 품질을 해외시장에 널리 알리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해 신규 시장을 개척하고 수출 품목을 다변화해 창녕 농산물의 수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4: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4:53: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오늘의농부 라이브커머스 참쑥개떡&amp;옥수수찰떡 30% 할인 판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6</link>
      <description>철원군은 오는 8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라이브커머스 채널 ‘오늘의농부’를 통해 주식회사 오대의 참쑥개떡과 아이스 옥수수찰떡 기획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세트는 철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13646-371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오는 8월 19일 오전 11시부터 라이브커머스 채널 ‘오늘의농부’를 통해 주식회사 오대의 참쑥개떡과 아이스 옥수수찰떡 기획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세트는 철원 지역에서 생산된 농가공품의 맛과 품질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판매에서는 10번째 구매자마다 참쑥개떡+옥수수찰떡 기획세트를 하나 더 증정하는 1+1 추가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매 순번마다 특별한 혜택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참여 열기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참쑥개떡은 국내산 쑥을 사용해 만들어 향긋한 쑥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며, 간단한 한 끼 대용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함께 구성된 아이스 옥수수찰떡은 쫄깃한 찰떡에 옥수수가 들어가 씹는 재미를 더했으며, 차갑게 보관해 시원한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참쑥개떡+옥수수찰떡 기획세트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제품을 한 세트로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좋은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철원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이희종)은 “철원의 농가공품과 농특산물의 홍보와  판로를 확보하고,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철원 농산물과 농가공품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홍보 및 판촉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2:37:00Z</dc:date>
    </item>
    <item>
      <title>산청군, 우수 농산물로 빚은 지역특산주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3</link>
      <description>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산물로 만든 특산주를 적극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다양한 주류와 관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110228-325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우수 농산물로 만든 특산주를 적극 홍보했다고 18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다양한 주류와 관련 산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산청군은 경남특별관에 2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특산주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  산청읍에 위치하고 있는 내외디스틸러리는 산청 메뚜기쌀을 100% 사용해 만든 ‘내외21’, ‘내외39’, ‘초연’ 등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시천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마루원은 산청 고종시감을 원료로 만든 ‘JRS1915 감와인’​을 홍보했다.&lt;br /&gt;&lt;br /&gt;  특히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만든 술의 맛과 품질을 관람객에게 직접 소개하고 시음·판촉을 진행해 산청 지역특산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  산청군 관계자는 “지역특산주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가공과 브랜드 가치를 더해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산청 농산물을 활용한 지역특산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과 소비 확대를 위해 농가·지역업체·전문기관과 협업해 다양한 농식품 개발과 상품화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내외디스틸러리는 지난 5일 50도 이상의 고도수 화이트 증류주 ‘내외 지리산 에디션’을 출시했다.&lt;br /&gt;&lt;br /&gt;  이달 중순 시티면세점,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신세계면세점 등 주요 면세점에 입점해 판매하고 있으며 경복궁면세점에도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이번 입점으로 산청 메뚜기쌀로 빚은 지역특산주가 국내외 소비자에게 선보이면서 산청과 지리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전하는 특색 있는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또 주원료인 산청 메뚜기쌀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에게 알리고 세계시장에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2:0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8월 친환경농산물에 보성 무농약 참다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성에 ‘무농약 참다래’를 8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참다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해 면역력과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8095937-229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성에 ‘무농약 참다래’를 8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참다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해 면역력과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lt;br /&gt;&lt;br /&gt;보성에 거주하는 하진경(38) 씨는 1980년부터 부모가 일궈온 참다래 농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 부모가 2009년 시작한 친환경 재배를 계승해 재배면적과 수확량을 늘렸으며, 2024년부터 공동단지 인증에서 개인 인증으로 분리 전환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현재 하 씨는 무농약 인증을 받은 1만 2천775㎡ 규모의 과원에서 연간 20~30톤의 참다래를 생산해 약 1억 원의 연소득을 올리고 있다.&lt;br /&gt;&lt;br /&gt;생산한 참다래는 선별을 거쳐 ㎏당 4천~1만 5천 원에 판매되며, 보성몰·우체국쇼핑 등 온라인 직거래와 해금골드키위·회천참다래 등 영농조합법인, 친환경 유통업체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지역 축제에도 참여해 친환경 참다래를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하 씨는 “농사 패러다임을 바꾼 자닮 유기농업을 접하면서 건강한 토양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토착미생물 배양과 친환경 방제기술로 자연의 순리를 따르니 맛과 향, 저장성이 월등히 향상됐다”고 말했다. 이어 “병해충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상기후에도 세심하게 대응해 건강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김영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환경농업과장은 “부모의 가업을 이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하 씨의 사례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는 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8 Aug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8T01: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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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동구,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6</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15일 중앙시장 화월통 입구 특설무대에서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장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상인, 방문객 등 100여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6143346-939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15일 중앙시장 화월통 입구 특설무대에서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날 개장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상인, 방문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11월 28일까지 이어지는 토토즐 푸드페스타의 출발을 축하했다.&lt;br&gt;&lt;br&gt;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개장 퍼포먼스, 문화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특히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플리마켓, 문화공연, 참여형 이벤트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전통시장 특유의 정취와 활기찬 야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gt;&lt;br&gt;박황순 중앙시장활성화구역 상인회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전통시장의 정취와 다양한 먹거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앙시장만의 매력을 살린 콘텐츠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황인호 동구청장은 “토토즐 푸드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대전의 밤을 즐기는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중앙시장과 원도심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신(新) 야간경제’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2026 중앙시장 토토즐 푸드페스타’는 오는 11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로 방문객들을 맞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6 Aug 2026 05: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8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6T05:34: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삭달콤한 영천복숭아, 전국 132개 이마트에서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23</link>
      <description>영천시는 복숭아 출하시기를 맞아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복숭아 판매 행사’를 전국 이마트 132개점에서 동시 개최하고, 전국 소비자들에게 복숭아 대표 산지인 영천복숭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4192138-467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시는 복숭아 출하시기를 맞아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전국 이마트와 함께하는 영천복숭아 판매 행사’를 전국 이마트 132개점에서 동시 개최하고, 전국 소비자들에게 복숭아 대표 산지인 영천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국 이마트 132개점에 영천복숭아를 선보여 복숭아 대표 산지로서 영천의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풍부한 일조량과 최적의 재배환경에서 생산된 유명·경봉 품종 1.8kg상자 5만 개, 총 90톤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며, 뛰어난 품질과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수도권 이마트 50개점에서는 판촉사원을 배치하고 시식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이 직접 맛보고 품질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하며, 영천시의 ‘스타영천 스타복숭아’ 포장재를 활용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의 장으로 적극 활용한다.&lt;br /&gt;&lt;br /&gt;또한 14일에는 이마트 대구 칠성점에서 김병삼 영천시장, 하기태 영천시의회의장, 이상용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 김천덕 금호농협 조합장, 장호진 영천시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등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김병삼 영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전국 소비자들에게 복숭아 대표 산지인 영천을 알리는 의미가 크다”며 전국 이마트에서 선보이는 영천복숭아를 통해 영천이 대표적인 복숭아 산지라는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망을 활용해 영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10: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4T10:22: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 우수 브랜드 쌀, 울산 소비자 다시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1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4일부터 20일까지 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울산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남 우수 브랜드 쌀 15톤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4162723-33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4일부터 20일까지 하나로마트 농협울산유통센터에서 울산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남 우수 브랜드 쌀 15톤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판매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남 쌀의 우수한 품질을 울산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리고, 도내 대표 브랜드 쌀의 소비 기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울산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로, 경남 쌀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경남도가 주최하고 농협경남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된 진주·김해·고성·거창지역 5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경영체가 참여한다.&lt;br /&gt;&lt;br /&gt;특판 행사에 판매되는 쌀은 ▲진주 남강의 맑은 물과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가득 담은 ‘진주드림 참햇쌀 영호진미’ ▲거창의 비옥한 땅에서 맑은 물을 먹고 자란 좋은 쌀 ‘밥맛이 거창합니다’ ▲NO화학농약! NO화학비료! ‘생명환경쌀’ ▲찰기와 윤기가 살아있는 밥맛 좋은 순수 영호진미 ‘소가야 옥천쌀’ ▲자연과 사람이 만나 만든 명품 쌀 ‘가야뜰’ 모두 5개 브랜드다.&lt;br /&gt;&lt;br /&gt;홍영석 경남도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에 판매되는 쌀은 도내 단일품종 브랜드 쌀 가운데 엄정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수 브랜드로, 품질 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울산 소비자들이 경남 쌀의 맛과 품질을 직접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경남 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대도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7: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4T07:27: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원협 푸드종합가공센터 생산 과일 퓨레, 첫 태국 수출길 올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16</link>
      <description>남원시는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 생산한 과일 퓨레가 태국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남원원예농협이 운영하는 푸드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과일 퓨레로 약5.4톤, 3천만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4154235-141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남원시는 국내 농산물을 활용해 생산한 과일 퓨레가 태국 수출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남원원예농협이 운영하는 푸드종합가공센터에서 생산한 과일 퓨레로 약5.4톤, 3천만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원원예농협(조합장 김용현)에서 추진한 이번 수출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과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원물 중심의 농산물 판로를 가공식품으로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과일 퓨레는 음료와 디저트 등 다양한 식품의 원료로 활용할 수 있어 향후 태국 현지 수요 확대에 따른 추가 수출도 기대된다.&lt;br /&gt;&lt;br /&gt;남원시는 이번 수출을 계기로 국내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가공식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해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양충모 남원시장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이 해외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가공식품의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6: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4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4T06: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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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주시, 광주신세계서 농식품 알린다…‘新나주협동상회’ 팝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가공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농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넓혀간다.나주시는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4134104-591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만든 다양한 가공 제품을 선보이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농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판로를 넓혀간다.&lt;br&gt;&lt;br&gt;나주시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광주신세계백화점에서 ‘新나주협동상회’ 로컬브랜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나주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지역 농식품 브랜드를 도시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제품에 대한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확인해 지역 농식품의 경쟁력과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특히 지역 농업인과 식품기업, 청년 창업가 등이 함께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가공·상품화되고 소비자와 만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gt;&lt;br&gt;이번 팝업스토어에는 ㈜디디지_카페하이테리, 나주협동상회, 농업회사법인㈜박장흥댁, 팔공상회, 농업회사법인㈜페어리플레이, 홉플로우, ㈜미소다, 농업회사법인㈜보리담은, ㈜팜투글로벌 등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 9개소가 참여한다.&lt;br&gt;&lt;br&gt;참여업체들은 나주산 농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와 디저트, 주류, 음료 등 다양한 가공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에서는 제품 시식과 판매를 진행하며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의 특성과 나주 농식품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lt;br&gt;&lt;br&gt;나주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 반응과 시장성을 살피고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향후 제품 개발과 마케팅에 반영할 계획이며 백화점과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발굴해 지역 농식품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lt;br&gt;&lt;br&gt;아울러 협동과 상생을 바탕으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지역 농산물과 가공식품, 전통주, 로컬 창업기업을 아우르는 지역 브랜드 홍보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지역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한편 나주시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중심으로 농산물 가공 기술 교육과 제품 개발, 디자인·브랜드 고도화, 판로 지원 등 지역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lt;br&gt;&lt;br&gt;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로컬브랜드 팝업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농업이 어우러진 나주만의 경쟁력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라며 “지역 농업인과 식품기업이 함께 만든 우수한 제품이 더 넓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채널 발굴과 마케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4 Aug 2026 04: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4T04:41:00Z</dc:date>
    </item>
    <item>
      <title>울주군, 지역 식품기업과 홍콩식품박람회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4</link>
      <description>울산 울주군과 울산지역산업진흥원이 지역 내 식품 제조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HKTDC Food Expo Pr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HKTDC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3145758-26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울주군과 울산지역산업진흥원이 지역 내 식품 제조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위해 13일부터 오는 15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HKTDC Food Expo Pr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HKTDC Food Expo Pro는 글로벌 식품 및 식음료 전문 B2B 전시회다. &lt;br&gt;&lt;br&gt;전 세계 식품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가 참가해 제품을 선보이고 수출 상담과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다.&lt;br&gt;&lt;br&gt;이번 행사에는 공모를 거쳐 선발된 울주군 식품 제조 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해 K-푸드의 매력을 뽐낸다. &lt;br&gt;&lt;br&gt;△동아식품(감자탕) △더불스(커피백) △선푸드(참기름) △오케이에프앤디(언양불고기) △(주)사랑밭(미역국) △(주)언양전통식품(된장·고추장) 등 참가기업들은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lt;br&gt;&lt;br&gt;울주군은 참가기업의 수출 역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에 나선다. 행사 전 편도물류비, 부스 등록 및 장치비, 현지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고, 현장에서는 유망 바이어 1:1 매칭과 전문 통역을 제공해 기업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계약을 돕는다. &lt;br&gt;&lt;br&gt;앞서 울주군은 지난해 이 전시회에 출전한 6개사 중 4개사가 홍콩 수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올해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lt;br&gt;&lt;br&gt;울주군 관계자는 “지난해 참가기업들이 홍콩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만큼, 올해도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 기간 현지 바이어와의 만남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5: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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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3T05: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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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도군, ‘임순희 전통식혜’ 미국 수출 선적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72</link>
      <description>청도군은 13일 친정농업회사법인(주)에서 생산하는 지역 대표 전통음료인 ‘임순희 전통식혜’의 미국 H-마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임순희 전통식혜는 순수 국산 원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정성껏 만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3103149-234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도군은 13일 친정농업회사법인(주)에서 생산하는 지역 대표 전통음료인 ‘임순희 전통식혜’의 미국 H-마트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lt;br /&gt;&lt;br /&gt;임순희 전통식혜는 순수 국산 원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정성껏 만든 전통식품으로, 철저한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으며 청도군의 대표 가공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미국 내 8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대형 한인 유통업체 H-마트를 통해 미국 시장에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14톤, 25,000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의 우수한 농식품이 해외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3T01: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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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농기원, 옥천포도연합회와 현대백화점 특별판매전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73</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옥천군포도연합회와 함께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리는 '포도 페스티벌(PODO Festiva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는 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3101836-6111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옥천군포도연합회와 함께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열리는 '포도 페스티벌(PODO Festival)'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포도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생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포도연구소와 옥천군포도연합회는 행사 준비 단계부터 참여 농가와 품종을 선정하고, 고품질 포도가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와 출하 준비에 함께했다. &lt;br /&gt;&lt;br /&gt;  행사에서는 옥천 농가가 생산한 ‘충랑’, ‘샤인머스켓‘, ‘BK시들리스‘, ‘캠벨얼리‘ 등 4개 품종을 선보여 소비자에게 다양한 포도의 맛과 특성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판매전은 연구기관과 생산자 단체, 유통업체가 각자의 역할을 연계해 지역 농산물 판로를 확대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lt;br /&gt;&lt;br /&gt;  옥천군포도연합회 이정민 회장은 “올해도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포도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좋은 기회로 옥천 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이재웅 포도연구소장은 “생산농가와 연구기관, 유통업체가 함께 협력해 옥천 포도의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유통 현장까지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통해 지역 포도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3 Aug 2026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3T01: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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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주시, 가수 요요미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34</link>
      <description>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의 공식 홍보모델로 나선다.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식을 열고, 이장섭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75319-478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 출신 가수 요요미(본명 박연아)가 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의 공식 홍보모델로 나선다.&lt;br /&gt;&lt;br /&gt;청주시는 12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 위촉식을 열고, 이장섭 청주시장이 요요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요요미의 활동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앞으로 TV-CF 촬영과 주요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원생명브랜드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한층 친근하고 역동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장섭 청주시장은 “청주가 낳은 자랑스러운 가수이자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사랑받는 요요미 씨를 청원생명브랜드 홍보모델로 위촉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청원생명브랜드의 우수성을 전국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이에 요요미는 “고향인 청주시를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청원생명브랜드의 홍보모델로 활동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청원생명브랜드 농·특산물을 많은 분들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8: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2T08: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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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주특별시 농업기술센터,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현장평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3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2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조명1호 현장평가회’를 열었다.이날 평가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41202-87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2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조명1호 현장평가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이날 평가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가, 시범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조명1호 재배포장을 둘러보며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또 품종 특성과 재배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수확·품질 관리 및 브랜드쌀 생산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2년간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광산구 삼도·본량지역에 50㏊ 규모의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 현재 조명1호 30.8㏊(17농가), 영호진미 19.2㏊(10농가)를 재배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이 생산부터 수매·가공·유통까지 공동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lt;br /&gt;&lt;br /&gt;특히 농업기술센터는 벼 분야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토양검정, 적량 파종, 적기 이앙, 물관리, 비료관리, 병해충 예찰·방제 등 생육 전 과정을 현장 중심으로 기술 지원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조명1호의 생육상황이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는 의견을 내놨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평가와 8월 말부터 수확하는 벼를 센터 농업환경종합분석실에서 엄격하게 품질검사해 광주특별시 최고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쌀만 선별, 공동브랜드로 출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최고품질 쌀 브랜드명과 포장디자인에 대한 선호도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최종안을 마련 중이며, 9월부터 햅쌀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임형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은 “현장평가회는 조명1호의 우수한 생육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생산-품질-유통 전 단계를 철저히 관리해 소비자가 신뢰하는 광주특별시를 대표하는 최고품질 브랜드 쌀을 육성해 농가 소득을 끌어올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5: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2T05: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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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시, 풋귤 출하 시기 맞아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 당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29</link>
      <description>제주시는 풋귤 출하 시기를 맞아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와 적기 출하를 당부했다.  풋귤의 안전한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출하 기간을 철저히 준수하여, 잔류농약 기준 초과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2112418-908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풋귤 출하 시기를 맞아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와 적기 출하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  풋귤의 안전한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출하 기간을 철저히 준수하여, 잔류농약 기준 초과나 기간 외 유통 등 위반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lt;br /&gt;&lt;br /&gt;  풋귤 출하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며, 기간 외 유통 시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 제31조 제4호에 따라 ‘상품외감귤’ 유통 관련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풋귤을 도외로 출하할 경우에는 사전에 수급관리센터장에게 출하신고를 해야 하며, 1일 300kg 이하를 출하하는 경우에는 신고를 생략할 수 있다.&lt;br /&gt;&lt;br /&gt;q 제주시는 풋귤의 안전한 유통과 출하 활성화를 위해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풋귤 출하 교육을 이수한 도내 농가를 대상으로 ▲풋귤 전용 포장 상자 구입비 ▲풋귤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 ▲풋귤 도외 직거래 택배비 ▲도외 가공업체 납품 해상물류비 등 4개 사업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  택배비와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과원 소재지 읍·면·동에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도외 가공업체 납품에 따른 해상물류비는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도 감귤유통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올해 제주시 풋귤 출하농장 지정 현황은 116농가(173필지, 49ha)이며 출하 예상량은 515톤이다.&lt;br /&gt;&lt;br /&gt;  이동익 감귤유통과장은 “제주 풋귤의 안전한 생산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농약안전사용기준과 출하기간을 철저히 준수해 출하해 주시길 바란다”며, “출하기간 외 출하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2 Aug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2T02: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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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제주감귤박람회 D-100…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돌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08</link>
      <description>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8월 11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제주감귤박람회’ D-100 제막식을 열고,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D-100 제막식은 박람회의 공식 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153845-1028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는 8월 11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2026 제주감귤박람회’ D-100 제막식을 열고,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D-100 제막식은 박람회의 공식 홍보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행사로, 이날 고문삼 위원장을 비롯한 조직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감귤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2026 제주감귤박람회’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제주농업생태원 일원에서 “감귤을 품은 제주! 미래를 여는 제주!”를 주제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조직위는 현재 박람회 전 분야의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기후변화에 대응한 스마트농업과 고품질 감귤 생산기술을 비롯해 감귤 가공산업 육성, 학술행사, 수출상담회 및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국내 바이어 초청과 참가기업 모집을 추진하고, 문화공연과 감귤 직거래장,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산업적 가치와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갖춘 대한민국 대표 감귤 전문 박람회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고문삼 조직위원장은 “D-100 제막식은 2026 제주감귤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며 “제주 감귤의 우수성과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감귤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제시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많은 국민과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감귤의 맛과 향을 즐기고, 제주 농업의 미래를 직접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3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1T06:39: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 대구우수식품 제5호 신규 인증…3개 제품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5</link>
      <description>대구시는 안전성, 품질, 지역 대표성을 두루 갖춘 우수식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심사를 거쳐 3개 제품을 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신규 인증했다.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11144235-748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시는 안전성, 품질, 지역 대표성을 두루 갖춘 우수식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심사를 거쳐 3개 제품을 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신규 인증했다.&lt;br&gt;&lt;br&gt;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식품을 육성하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lt;br&gt;&lt;br&gt;지난 2월 접수를 시작으로 현장평가, 안전성 검사(품질검사 및 방사능 검사), 품평회 및 최종 심의를 거쳐 3개 제품을 제5호 대구우수식품으로 인증했다. 이번 신규 인증으로 대구우수식품은 총 16개사 18개 제품이 됐다.&lt;br&gt;&lt;br&gt;올해 신규 인증 제품은 ㈜밀앤스토리의 ‘냉동 밀떡볶이 떡’, 명동종합식품의 ‘생칼국수’, 태성푸드의 ‘참단백한 발효선식’으로 인증기간은 2년이다.&lt;br&gt;&lt;br&gt;대구우수식품 인증업체로 선정되면 우수식품 인증표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백화점 등 입점, 국‧내외 박람회 홍보관 운영, 공공기관 등 소비촉진 홍보 등 다양한 판로 확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성과분석 결과, 2025년 인증제품 판매액은 전년 대비 10.7% 증가했으며, 2025년 인증기업의 해외판매액은 전년 대비 4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이재홍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우수식품 인증은 단순한 품질 인증을 넘어 소비자에게는 신뢰를, 기업에는 경쟁력을 높여주는 지역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지역 식품기업이 국내외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1 Aug 2026 05: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5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11T05: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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