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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지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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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지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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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주군, 고품질 프리미엄 수박 육성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91</link>
      <description>무주군 ‘흑미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면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에서는 하루 1백여 톤이 수매·선별·출하되고 있다.‘흑미수박’은 무주군 대표 소득작목으로 4백m 이상 고랭지에서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115307-233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 ‘흑미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면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에서는 하루 1백여 톤이 수매·선별·출하되고 있다.&lt;br /&gt;&lt;br /&gt;‘흑미수박’은 무주군 대표 소득작목으로 4백m 이상 고랭지에서 재배돼 일반 수박에 비해 껍질이 얇고 색이 짙으며 당도가 높아 전국 소비자와 대형 유통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 내 설천·안성면 지역에서 총 90여 농가가 연간 3천여 톤을 생산·출하하고 있으며 40여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무주군은 이들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무주 농산물 가격 안정 지원 사업’과 연계해 시장가격 등락에 따른 소득을 지원하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안성면 친환경유통센터와 설천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중심으로 8월 중순까지 수매와 출하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산 고랭지 흑미수박이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맛도, 품질도 최고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농가와 농협, 행정 모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라며 &lt;br /&gt;&lt;br /&gt;“무엇보다도 가격안정 지원 사업을 비롯해 유통 체계 다변화,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 등 현장 중심의 지원에 주력해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수박을 생산하고 있는 농가의 노고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 3일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를 찾아 ‘흑미수박’의 수매 및 선별 과정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만난 흑미수박 재배농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lt;br /&gt; &lt;br /&gt;농업인들과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 등 이상기후에 따른 작황 상황과 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한편,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건축면적 5,389㎡)와 설천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저온 선별장, 선별 포장장, 저온 창고, 일반창고 등의 시설과 선별라인, 지게차, 냉장 탑차, 소포장기, 제함기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취급 품목은 수박을 비롯해 사과, 천마 등 연간 6백여 톤을 수매 선별해 전국의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에 유통한다. 사과는 홍콩과 대만으로 수출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2: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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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2: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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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손으로 뽑는 지평선 축제 대표맛집”  김제시,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투표 열풍</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3</link>
      <description>김제시가 다가오는 지평선축제를 빛낼 대표 맛집 선정을 위한 프로젝트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이번 행사는 김제 지평선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093057-746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다가오는 지평선축제를 빛낼 대표 맛집 선정을 위한 프로젝트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김제 지평선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축제 대표 맛집 9개소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투표다.&lt;br /&gt;&lt;br /&gt;이번 투표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0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시 홈페이지와 sns,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김제 DMO) sns에 게재되어 있는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QR코드나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1인당 5개소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투표를 완료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초반부터 투표열기가 뜨겁지만, 아직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순위가 언제 뒤바뀔지 모르는 흥미로운 상황”이라며, “잠깐 시간을 내어 맛있고 풍성한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5일간 전북 김제시 일원 벽골제 중심으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개천절 연휴 및 가을 행락철과 맞물려 있어, 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김제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0: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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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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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진시, AI 자율주행 농기계로 빠르미향 벼 첫 수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3</link>
      <description>당진시는 31일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김기재 당진시장 등 내외빈과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빠르미향 첫 벼 베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농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35720-22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31일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김기재 당진시장 등 내외빈과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빠르미향 첫 벼 베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초조생종 벼인 ‘빠르미향’수확을 비롯해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 빠르미향 2기작 모내기 등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었다. &lt;br /&gt;&lt;br /&gt; 지난 5월 초순 이앙한 빠르미향은 불과 100일 만에 수확할 수 있을 만큼 생육 기간이 짧아 햅쌀을 조기에 출하할 수 있어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생육 기간이 짧아 농업용수 사용량과 논의 담수 기간을 줄일 수 있어 메탄가스 배출 등 저탄소 농업 실천이 가능하다. 일반벼와 농작업 시기가 겹치지 않아 노동력을 분산할 수 있어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 빠르미향은 구수한 누룽지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찰기와 부드러움이 적절히 어우러진 반찰미 품종으로, 밥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당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미향의 재배 성과와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고, 보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AI 자율주행 콤바인, 이앙기, 트랙터, 무인 운반차 등 첨단 농업기술도 함께 선보였다.&lt;br /&gt;&lt;br /&gt; 김기재 당진시장은 “빠르미향은 빠른 조기 수확에 따른 노동력 절감과 농업용수 절약,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품종”이라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쌀을 재배할 수 있도록 현장 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4: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4: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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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새콤 달콤 토마토 아이스크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1</link>
      <description>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화천군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화천토마토축제에는 특별한 먹거리가 더해져 주목받</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731122815-63639.jpg"&gt;&lt;/center&gt;&lt;br/&gt;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lt;br /&gt;&lt;br /&gt;화천군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했다. &lt;br /&gt;&lt;br /&gt;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화천토마토축제에는 특별한 먹거리가 더해져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화천힐링센터가 사내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캄파리 토마토, 방울 토마토를 원료로 시원하고 달콤한 토마토 아이스크림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화천힐링센터는 화천군 관광정책과, 농업기술센터 등과 협력해 토마토 아이스크림 레시피 개발을 완료한데 이어 이를 지역 청년 농업인 단체인 화천군 4-H 연합회(회장:이종원)에 전수했다. &lt;br /&gt;&lt;br /&gt;제조 교육을 이수한 4-H 연합회 청년 농업인들은 31일부터 8월9일까지 열리는 화천토마토축제에서 관광객들에게 이색 메뉴인 토마토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천힐링센터는 레시피 전수에 이어 축제장 현장 판매도 적극 지원한다.  &lt;br /&gt;&lt;br /&gt;연일 무더위기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토마토 아이스크림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축제 첫날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lt;br /&gt;&lt;br /&gt;화천군 사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화천힐링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식재료를 연구하고, 지역 내 음식점 창업과 로컬 브랜드 육성을 위해 전문 조리 지식을 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lt;br /&gt;&lt;br /&gt;김세훈 화천군수는 “화천 토마토 아이스크림 개발은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청년 농업인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많은 분들이 화천토마토축제의 열기를 만끽하고, 시원한 토마토 아이스크림도 즐기시기를 추천한다”고 했다. &lt;br /&gt;&lt;br /&gt;화천군이 주최하고, 화천토마토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우선 개최 기간이 내달 9일까지로, 예년의 사흘에서 열흘로 크게 늘어났다. &lt;br /&gt;&lt;br /&gt;축제가 열리는 장소 역시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에서 사내체육공원 일대로 변경돼 주차난 해소는 물론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배경이 마련됐다. &lt;br /&gt;&lt;br /&gt;2026 화천토마토축제는 화천 화악산 토마토 영농조합법인, 농림축산식품부, 강원특별자치도, ㈜오뚜기, ㈜공영홈쇼핑 등이 후원하고, NH농협화천군지부, 화천농협이 협찬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3: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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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3: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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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농업기술원 개발 '통통' 마늘, 현대백화점 판매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8</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 지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 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통통' 마늘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75701-4769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 지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 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통통' 마늘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 소개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방송 이후 제품 문의와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프리미엄 마늘로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lt;br /&gt;&lt;br /&gt;  지난해 현대백화점에서 총 600kg이 판매되며 프리미엄 외통마늘로 그 상품성과 시장성을 확인한 데 이어, 올해도 현대백화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시 선보이며 판매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공급 기반이 크게 확대됐다. 이에 따라 7월 31일 경인 지역 11개 점포에 1차로 150kg을 공급하고, 판매 상황에 맞춰 추가 물량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확대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지난해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통통' 마늘을 선보이고 전국적인 보급도 본격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통통' 마늘은 일반 마늘과 달리 한 개의 큰 인편으로 이루어진 외통마늘 품종으로, 껍질 제거가 쉽고 손질이 간편해 조리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둥근 형태와 우수한 외관으로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  조은희 충북농업기술원장은 "'통통' 마늘은 소비자의 편의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품종"이라며 "지난해 현대백화점 판매로 시장성을 확인했고, 올해는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만큼 보급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2: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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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2: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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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성군, 롯데웰푸드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8</link>
      <description>의성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롯데웰푸드㈜와 의성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082513-9982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의성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롯데웰푸드㈜와 의성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은 2016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의성마늘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판매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상호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특히 양 기관은 2006년 처음 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협력 20주년을 맞아 재협약을 체결해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 롯데웰푸드는 과자와 빙과, 육가공품,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의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의성 한지형 마늘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 확대에 힘써 왔다.&lt;br&gt;&lt;br&gt; 2006년 ‘의성마늘햄’과 ‘의성마늘프랑크’ 출시를 시작으로 의성마늘 비엔나, 의성마늘 김밥속햄, 로스팜, 만두, 떡갈비, 베이컨, 닭가슴살 소시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의성마늘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lt;br&gt;&lt;br&gt; 또한 2010년부터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를 공동 개최해 의성의 관광명소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마늘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지난해 열린 제14회 의성마늘햄 가족캠프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30가족,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 모집에 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의성군을 대표하는 농촌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성마늘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롯데웰푸드는 의성 한지형 마늘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판매 확대에 힘쓰고, 의성군은 관련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lt;br&gt; &lt;br&gt; 의성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성마늘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한편, 의성 농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 &lt;br&gt; 최유철 의성군수는 “롯데웰푸드와의 협력은 지난 20년간 의성마늘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해 온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라며 “이번 재협약을 계기로 의성마늘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23: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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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23: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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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농기원, 도내 19곳에 가루쌀 제빵 기술 7종 무상 보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8</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28일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 7종의 무상 기술이전 체결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2910-7971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28일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 7종의 무상 기술이전 체결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문화와 글루텐프리 트렌드가 확산하며 밀가루를 대체할 로컬 베이커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역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이른바 ‘빵지순례’가 새로운 관광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가루쌀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에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루쌀 ‘바로미2’를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가공 기술을 확보해 무상 보급에 나선다. 사업 추진 3년 차를 맞은 올해는 도내 창업 예정자와 기존 베이커리 업체 등 19곳으로 이전 대상을 대폭 확대해 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번에 이전하는 기술은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이색케이크 등 총 7종이다. 체결식과 함께 열린 품평회에서는 지난해 기술을 이전받아 100% 쌀 제품 출시에 성공한 상용화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올해 개발된 신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이 지역 베이커리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충북을 대표하는 명소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업체의 제품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충북 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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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도,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7</link>
      <description>충북도는 7월 28일(화)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 제조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산업의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임금·복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2806-786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는 7월 28일(화)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충북 제조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산업의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임금·복지·근로환경 등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이날 협약식에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대전고용노동청 청주지청장, ㈜풀무원 관계자와 협력기업 대표, 노동계, 충주·제천·보은·옥천·증평·진천·괴산·음성 등 컨소시엄 참여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품산업의 동반성장과 격차 해소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충북 식품산업은 도내 제조업 사업체의 19.1%, 종사자의 15.9%를 차지하는 대표 산업이지만 중소 협력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인해 대기업과의 임금·복지 및 근로환경 격차가 구직 기피와 인력 유출로 이어지면서 빈일자리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lt;br /&gt;&lt;br /&gt; 실제로 사업 추진 전인 2023년 8월 기준 도내 제조업 가운데 식품산업 빈일자리율이 18.9%로 가장 높아 식품산업의 인력난이 가장 심각한 분야로 나타났다.&lt;br /&gt; 이에 충청북도는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본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과 협력기업, 지자체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총 53억 원을 투입해 97개 기업을 지원하고 신규 고용 880명을 창출했다.&lt;br /&gt;&lt;br /&gt; 그 결과 충북 식품제조업의 빈일자리는 2024년 2분기 △849명, 3분기 △452명, 4분기 △658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여 인력수급 여건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풀무원과 협력기업, 노동계가 새롭게 참여하고, 컨소시엄 참여 시군도 기존 5개 시군에서 8개 시군으로 확대해 사업 기반과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에 따라 경영계는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작업환경 개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노동계는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시장 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충청북도와 고용노동부, 참여 시군은 ㈜풀무원과 협력기업의 인력 확보와 복지 증진,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해 산업 현장에 상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충청북도는 이번 협약이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상생협력 모델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격차를 완화하는 것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식품산업은 충북 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인 만큼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충북형 상생협력 모델로 정착해 다른 산업으로도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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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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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천군농업기술센터, 충북농업기술원과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이전 협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6</link>
      <description>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바로미2 활용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 무상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을 활성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1214-4445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바로미2 활용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 무상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협약에 따라 센터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자체 연구·개발한 가루쌀 빵과 디저트 제조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받아 관내 베이커리 업체와 농산물 가공 농가 등에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이전받은 기술은 총 7종으로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스콘 △휘낭시에 등 제과·제빵 제품 5종과 △생삼겹살 모양 무스케이크 △수육 모양 시폰케이크 등 이색 디저트 2종이다.&lt;br /&gt;&lt;br /&gt;  센터는 이번 기술이전을 바탕으로 관내 베이커리 카페와 농산물 가공 창업 농가,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루쌀 활용 제과·제빵 실습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가루쌀 제조 기술과 진천군 농특산물을 접목한 특화 상품 개발을 지원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남기순 소장은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 확대와 지역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가공 기술을 농가와 지역 업체에 보급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가공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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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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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원오가닉,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우수상 영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5</link>
      <description>청주시에 소재한 ㈜청원오가닉이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김치 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71213-930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에 소재한 ㈜청원오가닉이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김치 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lt;br /&gt;&lt;br /&gt;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김치연구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김치품평회’는 국산 김치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촉진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권위 있는 대회다.&lt;br /&gt;&lt;br /&gt; ㈜청원오가닉은 지난 2024년(우수상)과 2025년(우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인 ‘포기김치골드’는 우수한 품질의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만을 사용하며, 인공 화학조미료 대신 기업이 자체 개발한 청원육수를 더해 익을수록 깊고 시원한 맛을 내는 것이 그 특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우수상을 차지한 ㈜청원오가닉에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나아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수상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유명 오픈마켓 입점, TV 홈쇼핑 생방송,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 커머스)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후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충북을 대표하는 김치업체들이 전국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김치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브랜드를 육성해 국산 김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8: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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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8: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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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암 멜론, 전국 백억커피 신메뉴로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3</link>
      <description>영암군의 대표 농산물인 영암 멜론이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의 여름 신메뉴로 출시돼 전국 소비자들과 만난다.이번 출시는 지난 1월 29일 영암군과 백억커피 운영사인 ㈜오가다가 체결한 '영암 농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5808-612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의 대표 농산물인 영암 멜론이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의 여름 신메뉴로 출시돼 전국 소비자들과 만난다.&lt;br&gt;&lt;br&gt;이번 출시는 지난 1월 29일 영암군과 백억커피 운영사인 ㈜오가다가 체결한 '영암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첫 성과다. &lt;br&gt;&lt;br&gt;영암군은 메뉴 개발을 지원하고 낭주농협과 연계해 영암 멜론 약 2톤을 공급하며 제품 출시를 함께 추진했다.&lt;br&gt;&lt;br&gt;출시된 메뉴는 '영암 멜론 주스'와 '영암 멜론 밀키소다' 2종으로, 전국 백억커피 가맹점에서 판매된다. &lt;br&gt;&lt;br&gt;두 메뉴는 영암 멜론의 달콤한 풍미와 신선한 맛을 살린 여름 시즌 한정 메뉴다.&lt;br&gt;&lt;br&gt;이번 협업은 지역 농산물을 전국 프랜차이즈와 연결하는 영암형 로코노미 정책의 여섯 번째 사례다. &lt;br&gt;&lt;br&gt;영암군은 그동안 성심당, 얌샘김밥, 쿠팡, LG헬로비전, 백미당 등과 협업하며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혀왔으며, 로코노미 사업은 지난해까지 5건의 협업을 통해 약 1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lt;br&gt;&lt;br&gt;영암군은 이번 백억커피 협업을 계기로 영암 멜론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우승희 영암군수는 "백억커피와의 협업은 영암 멜론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넓히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로코노미 협력을 확대해 영암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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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천 김치, 3년 연속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 수상…전국 최고 품질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30</link>
      <description>연천군의 우수 김치 제조업체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김치 품평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연천 김치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렸다.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05934-832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천군의 우수 김치 제조업체들이 국내 최고 권위의 김치 품평회에서 잇따라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연천 김치의 우수성을 전국에 다시 한번 알렸다.&lt;br /&gt;&lt;br /&gt;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26년 제15회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에서 관내 김치 제조업체인 ㈜임진강김치와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 연천지사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는 국산 김치의 품질 향상과 김치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전국의 우수 김치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품평회다. 원재료의 품질, 위생·안전성, 맛과 품질,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lt;br /&gt;&lt;br /&gt; 이번 배추김치 부문에서는 ㈜임진강김치의 '미금치 율무 포기김치'​가 우수상을,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 연천지사(전곡농협)의 '오색소반 포기김치'​가 장려상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 특히 ㈜임진강김치는 2024년 제13회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에서 '미금치 율무 총각김치'​로 대상과 '미금치 율무 포기김치'​로 장려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5년에는 '미금치 율무 보쌈김치'로 장려상, 올해는 '미금치 율무 포기김치'​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lt;br /&gt;&lt;br /&gt; 또한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 연천지사(전곡농협)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오색소반 포기김치'​로 2년 연속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연천 대표 김치 브랜드의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 이번 성과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연천 농산물을 원료로 한 연천군 김치 제조업체들의 꾸준한 품질관리와 제품 개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평가된다. 연천군은 우수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산업을 육성하며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의 김치 제조업체들이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농산물을 기반으로 지역 식품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판로 확대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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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주군,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 첨단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39</link>
      <description>무주군이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스마트 APC 전환’)으로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 첨단화를 추진해 농산물 품질 유지 기반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무주군이 주력 품목으로 육성하는 ‘복분자’의 생산량이 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05216-251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스마트 APC 전환’)으로 무주농산물산지유통센터 첨단화를 추진해 농산물 품질 유지 기반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무주군이 주력 품목으로 육성하는 ‘복분자’의 생산량이 급격하게 증가(58ha, 6월 말 기준 389톤 생산, 최근 5년간 5배 이상 증가)하면서 급랭 시설 등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5월 말까지 7억 7천만 원을 투입해 첨단 선별 정보시스템(ERP) 포장라인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또한 지게차 등 장비 구매를 완료하고 복분자 냉동창고 3동에 대한 보완 공사(건축, 냉동설비 제작·설치)를 마쳤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이를 기반으로 복숭아를 비롯한 농산물 산지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센터 운영을 실현한다는 방침으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관리·운영위원회(행정·농협·농업생산자단체·유통전문가)를 통해 △사용 수익 허가 승인, △무주·무풍산지유통센터 사용료 부과 승인 건 등을 확정했다. &lt;br /&gt;&lt;br /&gt;이 외에도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는 마케팅 전략 등 산지유통센터 활성화방안 등도 논의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lt;br /&gt;&lt;br /&gt;노창환 무주군 부군수는 ”농산물의 입고, 선별, 재고관리부터 정산, 출하까지 첨단 선별 정보시스템을 구축한 것은 무주 농산물 신뢰도 향상은 물론, 농가 입출고·정산 등의 효율성을 높여 유통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한 것“이라며&lt;br /&gt;&lt;br /&gt;”시스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범 운전과 데이터 연동 검증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무주군 무주 나들목(IC) 만남의 광장 내에 자리한 무주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 유통 효율화를 담당하는 핵심 거점시설로, 복숭아, 포도, 복분자 등 주요 품목에 대한 공동선별 포장 보관 및 출하를 주관해 왔다. &lt;br /&gt;&lt;br /&gt;이번 시설 첨단화로 농산물의 선별 정보 취급이 강화(연 6천 톤(일 15톤)가량)되고 선별 속도 및 인건비 절감 등의 효율성도 향상될 전망이다. &lt;br /&gt;&lt;br /&gt;한편, 무주군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확충 사업 외에도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 공동 출하 확대 지원(국·도비), 농산물 산지 유통 통합조직 육성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농가 소득 안정과 산지 유통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1: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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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철 먹거리 안전 비상! 전북자치도, 배달음식부터 보양식까지 집중 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38</link>
      <description>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휴가철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생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도는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04631-459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가 휴가철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한 식품위생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도는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8월 17일까지 배달 전문 음식점과 보양식 음식점, 해수욕장·워터파크·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여름철 이용이 증가하는 배달음식과 보양식 취급업소, 피서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식중독 발생 우려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도는 배달앱 등록 음식점을 대상으로 조리실 청결 상태와 해충 차단시설 설치 여부, 배달함 위생관리, 이물 혼입 방지 조치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보양식 전문점은 육류 취급 과정의 교차오염 방지 여부와 원재료 보관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해수욕장과 워터파크, 캠핑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음식점은 지하수 수질검사 실시 여부와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 식용얼음 위생관리, 남은 음식물 재사용 금지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모든 점검 대상 업소에 대해 위생모와 마스크 착용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온도 준수 등 기본적인 위생관리 기준 준수 여부도 함께 확인하고 있다.&lt;br /&gt;&lt;br /&gt;도에 따르면 27일 기준 총 575개 업소를 점검한 결과 36개 업소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됐다. 주요 위반 내용은 미신고 영업 13개소,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18개소, 건강진단 미실시 1개소 등이며, 도는 적발 업소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해수욕장 주변에서 영업 중인 무허가 식품접객업소 12개소를 단속했으며, 일부 대형 음식점에서는 조리시설과 주방의 위생관리가 미흡한 사례도 확인돼 현장 지도와 함께 개선조치를 실시했다.&lt;br /&gt;&lt;br /&gt;김미정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올여름은 폭염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등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다”며, “특히 휴가지 다중이용시설과 가정에서 손쉽게 주문하는 배달음식에 대한 철저한 사전 위생관리를 통해 도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어 "영업자는 식재료를 위생적으로 보관하고 개인위생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며, 도민들께서도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생활화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1: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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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1:46: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식품안심업소 제도 시행...‘별 다섯 개면 안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5</link>
      <description>제주시는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올해 3월부터 ‘식품안심업소’ 제도로 개편해 시행하고 있다. 제도 개편으로 기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02721-96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소비자 선택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운영해 온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올해 3월부터 ‘식품안심업소’ 제도로 개편해 시행하고 있다.&lt;br&gt;&lt;br&gt;  제도 개편으로 기존 3단계 등급 체계인 ‘매우우수’, ‘우수’, ‘좋음’은 폐지되고, 평가점수 85점 이상 업소에 ‘별 다섯 개’를 부여하는 단일 체계로 운영된다.&lt;br&gt;&lt;br&gt;  아울러 지정 대상도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 위탁급식영업과 집단급식소까지 확대해 제도의 적용 범위를 넓혔다.&lt;br&gt;&lt;br&gt;  식품안심업소는 매장에 부착된 지정 현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주요 배달 애플리케이션과 포털 검색을 통해서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전체 지정 현황은 제주시 누리집(분야별정보)과 통계지리정보서비스(SGIS)에서 확인 가능하다.&lt;br&gt;&lt;br&gt;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누리집을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  지정 업소에는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주요 배달앱 및 네이버 포털 지정 정보 표출 ▲출입·검사·수거 면제 ▲전용상수도 요금 감면 또는 위생용품 지원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lt;br&gt;&lt;br&gt;  장승은 식품안전과장은 “식품안심업소 제도 운영을 통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1: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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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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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 무 2,000kg 푸드뱅크 나눔 실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11</link>
      <description>안산시는 지난 27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2,000kg을 기탁받아 필라멘트봉사단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반월농산은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으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83631-154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산시는 지난 27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2,000kg을 기탁받아 필라멘트봉사단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lt;br /&gt;&lt;br /&gt;반월농산은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나눔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5년부터 푸드뱅크사업을 통해 도매시장 내 잉여 농산물 등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무상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후원한 농산물은 총 20톤에 이르며, 올해만 여섯 번째 후원이다.&lt;br /&gt;&lt;br /&gt;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농산물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상생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민근 안산시장은 “도매시장 중도매인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Jul 2026 23: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7T23: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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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도 먹거리광장, 여름 입맛 깨우는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08</link>
      <description>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026년 사계주방 8월 프로그램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참여자를 8월 2일까지 모집한다.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흔하게 접하던 토마토의 숨겨진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미식 경험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73435-652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 먹거리광장은 2026년 사계주방 8월 프로그램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 참여자를 8월 2일까지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흔하게 접하던 토마토의 숨겨진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토마토의 종류와 숨겨진 영양학적 특징을 배우는 것은 물론, 매콤새콤한 ‘토마토 김치’와 입안 가득 청량함을 선사하는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오는 8월 19일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경기도 먹거리광장 쿠킹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전 10시(11회차)와 오후 2시(12회차) 두 차례에 걸쳐 회차별 20명의 소수 정예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5천 원이다.&lt;br /&gt;&lt;br /&gt;경기도민이거나 도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8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포스터 하단 큐알(QR)코드를 스캔하거나,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모집 공고 및 경기도 먹거리광장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네이버폼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40명을 선정한 뒤 8월 4일 오후 3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발표한다.&lt;br /&gt;&lt;br /&gt;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토마토 마스터 클래스는 단순한 요리 수업을 넘어, 제철 식재료가 주는 건강함과 직접 요리하는 성취감을 통해 도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힐링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며 “평범한 토마토가 훌륭한 요리로 재탄생하는 경험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농수산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먹거리광장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Jul 2026 2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7T22: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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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산군, 함께 요리하며 이웃되다… ‘궁중찜닭 만들기’로 다문화 소통 넓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6</link>
      <description>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6일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 자조모임 ‘궁중찜닭 만들기’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이 한국의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054101-590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26일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온가족보듬 자조모임 ‘궁중찜닭 만들기’ 요리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gt;&lt;br&gt;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이주여성과 외국인주민이 한국의 전통 음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총 32명이 참여해 궁중찜닭을 함께 만들고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gt;&lt;br&gt; 참여자들은 요리 전문 강사의 설명에 따라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직접 만들어 찜닭을 완성했으며, 요리 과정에서 서로의 문화를 이야기하고 조리법을 공유하면서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했다.&lt;br&gt;&lt;br&gt; 특히 이번 자조모임은 단순한 요리체험을 넘어 다양한 국적의 참여자들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일상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궁중찜닭을 직접 만들어 볼 기회가 없었는데 함께 요리하며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gt;&lt;br&gt;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gt;&lt;br&gt; 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조모임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해 가족상담과 교육, 돌봄 등 통합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Jul 2026 2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7T20:41:00Z</dc:date>
    </item>
    <item>
      <title>“세계인의 입맛 사로잡는다”…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 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4</link>
      <description>대구시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맞아 대구를 찾는 외국인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를 제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6200449-799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시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를 맞아 대구를 찾는 외국인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지역의 다양한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다국어판 음식점 가이드북 ‘오늘도 대구에서’를 제작했다.&lt;br&gt;&lt;br&gt;이번 대회에는 106개국 1만 1,000여 명의 국내·외 선수단과 관계자가 대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구시는 해외 방문객들이 언어의 장벽 없이 편리하게 지역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음식점 110개소를 수록한 가이드북을 영문·중문·일문 등 각 3개 언어로 제작했다.&lt;br&gt;&lt;br&gt;이번 가이드북은 단순한 음식점 정보 제공을 넘어 대구의 특별한 음식문화와 미식관광을 함께 소개하는 안내 책자로 구성됐다.&lt;br&gt;&lt;br&gt;대구10미(味)를 비롯해 전통시장과 주요 먹거리 골목 소개, 카페 등 대구의 다채로운 먹거리와 음식문화를 한 권에 담아냈으며, 음식점 소개와 추천 메뉴, 위치 정보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외국인이 이해하기 쉽도록 자연스러운 현지화 번역에 중점을 뒀다.&lt;br&gt;&lt;br&gt;가이드북은 대회 기간 중 종합안내데스크와 경기장 곳곳에 비치되며, 대회 공식 홈페이지 숙박예약시스템 등록 업소와 동대구역·동성로 관광안내소 등에서도 외국인 관광객에게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대구푸드 홈페이지(daegufood.go.kr)’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lt;br&gt;&lt;br&gt;이재홍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음식은 도시의 문화와 정체성을 가장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관광 콘텐츠”라며 “이번 가이드북이 외국 관광객에게 대구의 맛과 정을 전하는 길잡이가 되어 다시 찾고 싶은 미식도시 대구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Jul 2026 1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6T1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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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창군-전북대 업무협약… 외국인 유학생과 'K-푸드' 장류축제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3</link>
      <description>순창군과 전북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군은 지난 23일 전북대학교 총장실에서 전북대학교와‘외국인 유학생 지역참여 확대 및 문화교류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31811-7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창군과 전북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참여를 확대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lt;br&gt;&lt;br&gt;군은 지난 23일 전북대학교 총장실에서 전북대학교와‘외국인 유학생 지역참여 확대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북의 대표 문화관광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 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순창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문화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온·오프라인 홍보 채널을 활용한 행사 공동 홍보와 마케팅을 비롯해 순창장류축제에 외국인 유학생의 참여를 지원하고, 유학생 중심의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및 홍보부스 운영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lt;br&gt;&lt;br&gt;또한 전북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에게 순창 관광지 할인 혜택과 장류축제 체험프로그램 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gt;&lt;br&gt;군은 이번 협약이 순창장류축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는 한국의 전통 장류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순창군에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최영일 순창군수는 “글로벌 인재가 모인 전북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순창장류축제가 세계인이 함께 찾는 K-푸드 대표 축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순창의 맛과 멋을 경험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4: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4T04: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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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님표이천쌀, 일본 시장 첫 진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66</link>
      <description>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되며 해외 시장 확대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이천시와 이천농협은 일본 첫 수출을 기념해 7월 24일 오전 9시 이천농협 미곡종합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22738-289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에 처음으로 수출되며 해외 시장 확대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천시와 이천농협은 일본 첫 수출을 기념해 7월 24일 오전 9시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일본 첫 수출·호주 수출 확대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성수석 이천시장,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이덕배 이천농협 조합장, 이경화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이천농협 임원 및 농업인 등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번 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이 일본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수출 물량은 10kg 제품 90포(900kg)로, 지난 7월 15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출고돼 일본 오사카로 향했다.&lt;br /&gt;&lt;br /&gt;일본 수출은 일본계 회사의 요청으로 추진됐다. 우수한 품질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임금님표이천쌀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성사됐다.&lt;br /&gt;&lt;br /&gt;특별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올해 세 번째로 호주 시드니에 수출되는 임금님표이천쌀 4.5톤도 함께 출고됐다.&lt;br /&gt;&lt;br /&gt;임금님표이천쌀은 일본 첫 수출과 호주 수출 확대를 비롯해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출고 물량을 포함한 2026년 누적 수출량은 총 87.6톤에 달한다.&lt;br /&gt;&lt;br /&gt;성수석 이천시장은 “일본 첫 수출은 임금님표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임금님표이천쌀의 세계화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3: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4T03:27:00Z</dc:date>
    </item>
    <item>
      <title>광양김시식지, K-푸드 ‘김’ 역사 조명한 글로벌 콘텐츠에 소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2</link>
      <description>K-푸드 김의 역사를 소개하는 글로벌 콘텐츠에 광양김시식지가 담기며 김 양식 발상지 광양의 역사적 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지난 22일 공개된 '김의 역사, 세계가 찾는 이유'는 동원F·B와 서경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15204-723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K-푸드 김의 역사를 소개하는 글로벌 콘텐츠에 광양김시식지가 담기며 김 양식 발상지 광양의 역사적 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lt;br&gt;&lt;br&gt;지난 22일 공개된 '김의 역사, 세계가 찾는 이유'는 동원F·B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국 김의 역사와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제작한 다국어 영상 콘텐츠다.&lt;br&gt;&lt;br&gt;방송인 문세윤이 내레이션을 맡은 이번 영상은 김의 역사와 양식의 발전 과정, '김'이라는 이름의 유래 등을 소개하며 세계 120여 개국으로 수출되는 K-푸드 김의 성장 배경을 담았다.&lt;br&gt;&lt;br&gt;특히 영상에는 400여 년 전 광양에서 시작된 김 양식의 역사를 간직한 광양김시식지와 김여익 선생의 초상화, '김'의 명칭에 얽힌 이야기가 소개돼 김 양식 발상지 광양의 역사적 의미를 알렸다.&lt;br&gt;&lt;br&gt;고즈넉한 광양김시식지를 배경으로 영문 자막 ‘Gim Cultivation Site in Gwangyang, Jeollanam-do’가 등장하고, 이어 김여익 선생의 초상화와 함께 ‘김’이라는 명칭의 유래를 설명하며 한국 김 문화의 시작을 세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lt;br&gt;&lt;br&gt;광양김시식지는 국내 최초로 김을 양식한 역사를 기리는 공간으로, 영모재와 김역사관, 유물전시관 등을 갖추고 있다. &lt;br&gt;&lt;br&gt;김의 유래와 역사, 전통 양식 도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김 양식의 시작과 발전 과정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다.&lt;br&gt;&lt;br&gt;김여익 선생은 병자호란 이후 광양 태인도에 정착해 바다에 떠내려온 나뭇가지에 해조류가 붙어 자라는 모습을 보고 섶꽂이 방식의 김 양식법을 고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lt;br&gt;&lt;br&gt;이는 자연 채취에 머물던 김 생산을 체계적인 양식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오늘날 세계적인 K-푸드로 성장한 한국 김 산업의 기반이 됐다.&lt;br&gt;&lt;br&gt;광양시 관계자는 “세계인을 대상으로 한 다국어 영상에 광양김시식지와 김여익 선생의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김 양식 발상지 광양의 역사적 가치가 다시 조명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광양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국내외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4T02: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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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창군, 대화면'2026 평창푸드페스타'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65</link>
      <description>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 미식축제를 25일 토요일부터 이틀 동안 더위사냥축제장 내 인공폭포앞에서 '2026 평창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축제는 평창군과 평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꿈의대화 마을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4105840-4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 미식축제를 25일 토요일부터 이틀 동안 더위사냥축제장 내 인공폭포앞에서 '2026 평창푸드페스타'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축제는 평창군과 평창군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최하고 꿈의대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과 더방굿즈가 주관하는 행사로 도시재생사업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lt;br /&gt;&lt;br /&gt;개막식 행사로 평창의 맛 시식회를 진행하며 미식체험부스, 평창(로컬)푸드마켓 및 미식빙고게임, 빙하발굴대작전,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lt;br /&gt;&lt;br /&gt;전년도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으로 육성된 ‘전통발효프로그램’ 주민강사진이 고추장 만들기를 직접 진행하며 배두둑마을 목토랑 나무공방에서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체험도 진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대화 전통시장 상인회가 참여하여 도시재생사업지인 전통시장 이용자에 한해 설문지를 작성하면 농산물꾸러미를 선물로 준다고 한다.&lt;br /&gt;&lt;br /&gt;심재국 군수는 더위사냥축제와 연계한 미식축제를 통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을 알리고 평창군민 뿐만아니라 외부 관광객에게도 평창의 맛을 보고 느끼는 좋은 기회로 이번 축제를 통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Jul 2026 0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4T02: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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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대문구, 경동시장 청년몰 신메뉴 대결…‘콩국화채’ 최우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4</link>
      <description>서울 동대문구는 경동시장 청년몰 '서울훼미리'가 지난 21일 신메뉴 개발 경연대회 '쇼미더레시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청년상인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매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180906-754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동대문구는 경동시장 청년몰 '서울훼미리'가 지난 21일 신메뉴 개발 경연대회 '쇼미더레시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대회는 청년상인들이 직접 개발한 메뉴로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매출 증대를 도모하여 운영 7년 차를 맞은 경동시장 청년몰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lt;br&gt;&lt;br&gt;대회에서는 푸드코트 및 디저트 점포 등 총 8개 팀이 참가해 한방누룽지라멘, 달만쥬, 비빔쌀국수, 한우육회미나리비빔밥, 콩국화채, 멜론가득케이크, 경동멜트&amp;amp;양송이팝, 마늘쫑고기덮밥 등 경동시장의 특색과 청년상인들의 개성을 담은 신메뉴를 선보였다.&lt;br&gt;&lt;br&gt;심사는 케이디마켓 주식회사 대표이사,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 주무관, 경동시장 상인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맡았다. 심사위원단은 맛·완성도(30%), 창의성·차별성(30%), 경동시장 특색 반영도(20%), 가격·상품성(20%)을 기준으로 메뉴를 평가했다.&lt;br&gt;&lt;br&gt;최우수상은 '오화당'의 콩국화채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봉차우'의 마늘쫑고기덮밥, 장려상은 '청산제과'의 달만쥬에게 돌아갔다. 수상팀에는 각각 100만 원, 30만 원, 2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됐다.&lt;br&gt;&lt;br&gt;행사를 후원한 최영수 케이디마켓 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청년상인들이 밤낮으로 고민하고 준비한 메뉴를 보면서 경동시장의 밝은 미래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오늘의 열정과 창의력이 경동시장 청년몰을 찾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lt;br&gt;&lt;br&gt;케이디마켓 주식회사는 이번 대회를 정례화해 청년상인들의 메뉴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경동시장 청년몰만의 색깔이 담긴 새로운 먹거리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lt;br&gt;&lt;br&gt;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는 물론, 경동시장 청년몰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경제의 중심인 전통시장이 더욱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Jul 2026 09: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3T09: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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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농식품 수출 상반기 역대 최대...K-푸드 인기·신선농산물 회복세 견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3</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올해 상반기(6월 말 기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8억 5천2백만 달러(약1조 2천8백억 원)를 기록하며 올해 수출 목표액(15억 9천만 달러)의 53.6%를 달성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094858-258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올해 상반기(6월 말 기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8억 5천2백만 달러(약1조 2천8백억 원)를 기록하며 올해 수출 목표액(15억 9천만 달러)의 53.6%를 달성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분야별로는 농산물이 6억 4천4백만 달러(75.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수산물 1억 5천6백만 달러(18.3%), 축산물 4천4백만 달러(5.2%), 임산물 6백만 달러(0.8%) 순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국가별 수출은 중국, 동남아, 일본, 미국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전년 동기 대비 16%, 동남아는 56% 증가하며 K-푸드의 지속적인 인기와 딸기 등 신선농산물, 수산물 수출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반면 일본과 미국은 엔저와 보호무역 강화 등의 영향으로 각각 21%, 15% 감소했다.&lt;br&gt;&lt;br&gt;품목별로는 신선농산물의 상반기 수출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기상 여건 호조와 동남아 시장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딸기(12.6%), 토마토(43%), 쌀(79.6%), 양파(709%) 등의 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lt;br&gt;&lt;br&gt;딸기는 태국·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수요 증가와 올해 초 기상 여건 호조에 따른 생산량 증가가 수출 확대를 이끌었다. 토마토는 지난해 토마토뿔나방 발생 이후 구축한 수출검역 대응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일본 내의 공급 부족과 국내 생산량 증가가 맞물리면서 수출이 크게 증가했다. 쌀과 양파는 국내 가격 하락에 대응한 수출 확대 노력과 해외시장 개척의 영향으로 각각 전년 대비 79.6%, 709% 증가하며 신선농산물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lt;br&gt;&lt;br&gt;가공식품은 K-푸드의 글로벌 인기 확산과 네덜란드·영국 등 유럽시장 수출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2.9% 증가했다. 특히 라면(63%), 음료(16.7%), 커피류(6%), 과자류(2.9%) 등의 수출이 증가하며 가공식품 수출 호조를 이어갔다.&lt;br&gt;&lt;br&gt;경남도는 하반기에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해 신선농산물 수출 경쟁력 강화와 해외시장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lt;br&gt;&lt;br&gt;우선 딸기, 파프리카, 단감 등 신선농산물 주력 품목의 수출 확대를 위해 간접물류비 지원을 확대하고, 스마트 수출전문단지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해 생산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lt;br&gt;&lt;br&gt;또한 베트남, 일본 및 해외바이어 초청 국내외 수출상담회와 미국·중국 판촉행사, 북미 H-마트 기획판촉전 등 다양한 도 단위 해외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바이어 교섭력을 강화하고 신규 바이어 발굴하는 등 수출시장 다변화에 나설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국내 단감의 대(對) 중국 수출 개시에 대비해, 경남 단감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앞세워 중국 현지에서 해외마케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단감 주산지인 경남의 중국 프리미엄 시장 선점을 도모하고, 단감의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lt;br&gt;&lt;br&gt;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미국 관세 인상과 중동발 위기 등 급변하는 통상환경 속에서도 중국과 동남아 시장뿐만 아니라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남 농수산식품의 경쟁력이 입증했다”며, “하반기에는 해외마케팅 확대와 수출 기반 강화로 연간 수출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Jul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3T00:49: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농업기술센터 고품질쌀 생산 위해 이삭거름 적기 시비 당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32</link>
      <description>김제시농업기술센터가 밥맛 좋은 고품질쌀 안정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에 적량을 시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에 관계자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벼의 이삭이 생기고 충실한 결실을 위해 시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091352-643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농업기술센터가 밥맛 좋은 고품질쌀 안정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을 적기에 적량을 시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에 관계자에 따르면 이삭거름은 벼의 이삭이 생기고 충실한 결실을 위해 시비해 줘야 한다. 김제지역 적기 이앙시기인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5일에 중만생종을 이앙한 논은 이삭거름을 오는 25부터 27일경 사용해야 고품질쌀을 생산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이삭거름 시비량은 김제지역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질소 30% NK복합비료로 6~7kg/10a를 시비하면 되고 벼의 잎 색이 너무 짙을 경우 질소성분이 없는 가리질비료(염화가리 4kg/10a)를 사용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이삭패기 15일 전부터 이삭 팬 후 10일까지는 벼가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로 논물을 2~4cm 깊이로 걸러대기를 해줘야 뿌리활력이 촉진되면서 생육이 좋아진다.&lt;br /&gt;&lt;br /&gt;김영희 기술보급과장은 “올해 벼농사는 아직까지 기상재해나 병해충이 없어 생육이 양호하다”며 “앞으로 본답 후기관리 지도에 힘써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Jul 2026 0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3T00: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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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푸드의 미래, 경북 ‘로컬’ 에서‘글로벌’ 로 길을 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한국농식품연구회와 공동으로 ‘로컬에서 글로벌로, 융복합 산업이 디자인하는 K-푸드의 미래’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082643-193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경주 교원드림센터에서 한국농식품연구회와 공동으로 ‘로컬에서 글로벌로, 융복합 산업이 디자인하는 K-푸드의 미래’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lt;br&gt;&lt;br&gt;‘한국농식품연구회’는 농촌진흥청과 전국 도 농업기술원 소속 농식품 개발 연구자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이번 심포지엄은 중앙과 지방 농촌진흥기관 간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농특산자원을 기반으로 K-푸드 세계화와 미래 식품산업 육성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과 대학, 식품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lt;br&gt;&lt;br&gt;첫날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강효주 과장이‘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과 농촌진흥청 김현주 연구사가‘혼합 잡곡에서 농업의 미래를 보다’를 내용으로 주제 발표, 밀과노닐다 박성호이사는‘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개발’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lt;br&gt;&lt;br&gt;또한, 경북농업기술원 강동균 연구관이 경북 농특산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연구개발 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lt;br&gt;&lt;br&gt;이어 열린 종합토론회에서는 연구기관과 산업계, 대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농촌융복합산업을 기반으로 한 K-푸드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연구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lt;br&gt;&lt;br&gt;둘째 날에는 농업자원 활용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는 현장 견학으로 신라음식 전문관‘라선재’를 방문해 지역 식재료와 전통 식문화를 활용한 신라음식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 음식문화의 가치와 식문화의 현대적 활용 방안을 공유하며, 한식의 세계화와 K-푸드 산업의 경쟁력 제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lt;br&gt;&lt;br&gt;또, 경주 식량작물 들녘특구‘성지콩밭’을 찾아 들녘 단위 규모화와 콩·밀 이모작 기계화 재배 체계, 가공·체험·관광을 연계한 6차산업화 운영 현장을 둘러보고, 농촌융복합산업의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lt;br&gt;&lt;br&gt;경상북도는 최근 식품한류산업국 신설을 추진하는 등 K-푸드 세계화를 민선 9기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 농특산물을 기반으로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lt;br&gt;&lt;br&gt;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높이는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K-푸드 세계화를 선도하는 기술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하겠다”라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융복합 기술개발과 산학연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푸드를 육성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과 식품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Jul 2026 23: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2T23:27:00Z</dc:date>
    </item>
    <item>
      <title>진천군, 전통 엿 가공업체 '장수식품' FDA 인증·시설 개선 사업으로 수출길 열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7</link>
      <description>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전통 엿 가공업체인 ‘장수식품’이 뉴욕·시애틀·LA·밴쿠버·토론토·괌 등 북미와 태평양 6개 지역으로의 수출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5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3062331-703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전통 엿 가공업체인 ‘장수식품’이 뉴욕·시애틀·LA·밴쿠버·토론토·괌 등 북미와 태평양 6개 지역으로의 수출 계약을 최종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성과는 2025년부터 2026년까지 2년에 걸쳐 추진한 미국 FDA 인증과 사업장 시설 개선 등 진천군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맺은 결실이다.&lt;br&gt;&lt;br&gt;군은 지난해 ‘FDA 인증 지원사업’으로 미국 식품 의약국(FDA) 인증 획득을 도와 해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lt;br&gt;&lt;br&gt;올해는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사업’을 연계해 대량 수출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는 생산 인프라를 구축했다.&lt;br&gt;&lt;br&gt;특히 올해 시설 개선의 핵심인 냉장 보관창고 신축으로 상온에서 쉽게 녹는 엿의 특성을 극복, 최대 15만 개의 재고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게 됐다.&lt;br&gt;&lt;br&gt;이에 따라 해외 바이어의 대규모 발주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됐다.&lt;br&gt;&lt;br&gt;또한 자동 엿 절단기 도입을 통해 작업 속도와 제품 균일성을 대폭 높였으며, 지붕과 바닥 보수공사로 위생적인 생산 환경까지 완성했다.&lt;br&gt;&lt;br&gt;장수식품 관계자는 “지난해 지원받은 FDA 인증사업 덕분에 논의 중이던 해외 수출건이 최종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북미와 태평양 주요 도시로 우리 전통 엿이 수출된다니 기대감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lt;br&gt;&lt;br&gt;남기순 소장은 “FDA 인증으로 해외 판로를 열고, 냉장창고와 자동화 설비 구축으로 안정적인 물량 공급 역량까지 갖추면서 실제 수출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가공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Jul 2026 21: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2T21:23: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지역 농산물 활용한 감자시루떡 상품화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09</link>
      <description>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7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감자를 활용한 '향토음식 감자시루떡 상품화 용역사업' 제2차 시제품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지난 1차 시제품 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2191424-992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7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대표 농산물인 감자를 활용한 '향토음식 감자시루떡 상품화 용역사업' 제2차 시제품 평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평가회는 지난 1차 시제품 평가 결과를 반영해 개선·보완하여 진행됐으며, 감자의 풍미와 식감, 떡의 조직감, 외관, 기호성, 상품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향후 상품 개발에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평가에는 연령대별 관내 주민과 감자시루떡을 생산하는 지역 떡집 대표들이 참석해 시제품을 직접 시식하며 맛과 식감, 향, 외관은 물론 상품성과 시장성에 대해 평가했으며, 실제 소비자 선호도와 생산·판매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고성군은 이번 평가 결과를 용역에 적극 반영해 제품의 품질과 상품성을 더욱 높이고, 냉동·해동 후에도 우수한 식감과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보완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비롯해 농협 하나로마트와 지역 로컬마켓 등 다양한 유통·판매 채널을 활용한 판로 확대를 추진해 지역 대표 향토음식으로 육성하고, 감자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고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감자시루떡이 고성군을 대표하는 향토음식이자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상품화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평가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과 농협 하나로마트, 지역 로컬마켓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Jul 2026 1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8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2T10:14:00Z</dc:date>
    </item>
    <item>
      <title>김해시, 친환경 농산물 인증 의무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75</link>
      <description>김해시는 지난 21일 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회의실에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희망하거나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 기준 ▲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2084149-6214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김해시는 지난 21일 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 대회의실에서 친환경 농산물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lt;br /&gt;&lt;br /&gt; 교육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희망하거나 받은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 기준 ▲친환경 유기농업의 원리와 철학 ▲친환경 인증을 위한 토양·병해충 관리 ▲왕우렁이 관리지침과 친환경 의무자조금 납부 안내 ▲친환경농업 지원 정책 등을 다뤘다.&lt;br /&gt;&lt;br /&gt; 시는 우렁이 농법 지원과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고 친환경 쌀의 품질 고급화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이 친환경 농가의 인증 유지율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고품질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lt;br /&gt;&lt;br /&gt; 정영신 시 농업정책과장은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신뢰도와 소비자 선호도를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Jul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1T23:42:00Z</dc:date>
    </item>
    <item>
      <title>‘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 성공 개최 시동… 21일 착수보고회 열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2</link>
      <description>충북도가 21일 오후 3시 충청북도 기업진흥원에서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농정국장을 비롯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1154616-408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도가 21일 오후 3시 충청북도 기업진흥원에서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lt;br&gt;&lt;br&gt; 이날 보고회에는 도 농정국장을 비롯해 행사 주관 기관인 (재)충청북도기업진흥원(농식품유통본부) 및 대행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lt;br&gt;&lt;br&gt; 회의에서는 행사장 배치, 주요 프로그램, 부대행사 기획안 등 세부 실행계획이 발표됐으며, 행사 추진에 따른 리스크 파악 및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lt;br&gt;&lt;br&gt;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간 청주OSCO 전시 1·2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도내 우수 농식품의 산업 전시 및 판매, 국내외 바이어 상담,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행사가 어우러진 종합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gt;&lt;br&gt; 특히 지난해 열린 제1회 박람회에서는 131개 업체가 참여해 국내외 바이어 73명을 유치하고, 관람객 2만 1천여 명이 참여하며 충북 농식품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lt;br&gt;&lt;br&gt; 올해 행사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도 뜨겁다. 현재 농산가공, 장류, 간편식, 주류(탁주, 와인 등) 등 다양한 분야에서 125개사가 이미 참가를 확정 지었다. &lt;br&gt;&lt;br&gt;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농식품 분야 창업 3년 이내의 기업들을 위해 플리마켓 형식의 ‘로컬창업 특별존’을 새롭게 구성해, 청년 및 초기 창업가들의 판로 개척과 제품 홍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충북도는 오는 9월까지 세부 실행계획 수립과 참여 기업 및 바이어 유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박람회의 성공적인 관람객 유치를 위해 주요 도로 외곽 및 육교에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고 온라인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전방위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lt;br&gt;&lt;br&gt;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충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내 기업들이 국내외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도민과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내실 있고 안전한 행사가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Jul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1T06: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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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국 쌀 요리 경연으로 소비 촉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78</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순천제일대학교에서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4회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를 열어 쌀 소비 확산을 이끌 창의적 레시피를 발굴했다.대회는 쌀을 활용한 창의적 요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1145529-545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1일 순천제일대학교에서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제4회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를 열어 쌀 소비 확산을 이끌 창의적 레시피를 발굴했다.&lt;br&gt;&lt;br&gt;대회는 쌀을 활용한 창의적 요리를 발굴·보급하고,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해 우리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다. &lt;br&gt;&lt;br&gt;예선에 참가한 전국 46개 팀 가운데 전문 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 10개 팀은 쌀을 주재료로 한 다채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lt;br&gt;&lt;br&gt;올해는 충북 청주와 전북 정읍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가 이어졌다. 미래 식문화를 이끌 대학생과 고등학생 참가팀도 지난해보다 늘어 세대가 함께하는 경연의 장이 됐다.&lt;br&gt;&lt;br&gt;평가는 ▲대중성 ▲조리 용이성 ▲영양 우수성 ▲활용 가능성 ▲창의성 등을 종합 고려해 진행됐다.&lt;br&gt;&lt;br&gt;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 결과, 대상은 ‘여순광트리오’의 ‘누룽이와 볼카츠·요거룽·달콤한 햇살’이 차지했다. 대중성과 조리 용이성, 영양성 등 평가 항목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lt;br&gt;&lt;br&gt;최우수상에는 ‘K-美(미)’의 ‘라이스페이퍼 새우 쌈·한방전복 쌀 떡갈비·쌀 밀푀유’, 우수상에는 ‘찰나의 미학’의 ‘삼색약밥과 약밥카나페’와 ‘배고픈 셰프들’의 ‘순천쌀 봄을 품다’가 각각 선정됐다.&lt;br&gt;&lt;br&gt;이날 행사에는 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수산본부장, 임정심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 김영화 순천제일대학교 부총장 등이 참석해 참가자를 격려했다.&lt;br&gt;&lt;br&gt;유덕규 본부장은 “우리 쌀은 국민의 식탁을 지켜온 소중한 먹거리이자 농업의 근간”이라며 “대회에서 발굴한 레시피가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와 식문화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gt;&lt;br&gt;수상 레시피는 영상과 홍보자료로 제작해 온라인 채널로 공개하고,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활용하도록 보급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Jul 2026 05: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1T05:55:00Z</dc:date>
    </item>
    <item>
      <title>해남군, 해남 밤호박 활용한 당뇨환자용 식단형 식품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5</link>
      <description>해남군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해남 농산물 이용 항당뇨 가공상품 개발 연구용역’을 추진, 해남 농산물을 활용한 당뇨환자를 위한 식단형 식품 2종을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해남 농산물의 기능성과 활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1142327-488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남군은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해남 농산물 이용 항당뇨 가공상품 개발 연구용역’을 추진, 해남 농산물을 활용한 당뇨환자를 위한 식단형 식품 2종을 개발했다.&lt;br&gt;&lt;br&gt;이번 연구는 해남 농산물의 기능성과 활용성을 높여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당뇨환자의 영양 관리를 고려한 식단형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특히 국내 당뇨병 환자의 증가와 각종 비만치료제의 등장으로 혈당관리 다이어트 개념이 확산되면서 이에 대한 식단형 식사관리식품의 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제 시판을 목적으로 혈당관리 간편식을 출시함으로써 해남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새로운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연구 결과 개발된 제품은 해남의 대표 농산물인‘밤호박’을 활용한 식단형 식품으로,‘해남 밤호박이 들어간 저당 곡물 웜 샐러드’와‘해남 밤호박이 올라간 저당 토마토 파스타’등 2종이다. 웜 샐러드는 해남 밤호박과 해남산 귀리·보리를 더한 곡물 베이스에 케일과 당근을 곁들이고, 올리브 오일로 담백하게 완성했다. &lt;br&gt;&lt;br&gt;토마토 파스타는 닭가슴살로 만든 고단백 면에 해남산 양파와 마늘을 더한 토마토소스를 곁들이고, 새우로 단백질을 채운 저장 토마토 파스타이다. &lt;br&gt;&lt;br&gt;두 제품은 당류를 낮춘 레시피를 적용하고, 당뇨환자의 영양 관리를 고려한 식단으로 개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조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제품화가 완료됐다. 제품은 표시·광고 관련 절차 등을 거쳐 오는 9월 중 정식 출시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lt;br&gt;&lt;br&gt;군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지역 농산물과 대학의 연구 역량을 결합해 실질적인 제품 개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해남 농산물의 기능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식품산업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Jul 2026 05: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1T05:25:00Z</dc:date>
    </item>
    <item>
      <title>(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미생물·발효 체험교육 큰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1</link>
      <description>(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지난 18일 곡성군 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간에게 이로운 미생물과의 공존’을 주제로 미생물·발효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곡성교육지원청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1114212-37832.jpg"&gt;&lt;/center&gt;&lt;br&gt;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지난 18일 곡성군 소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간에게 이로운 미생물과의 공존’을 주제로 미생물·발효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lt;br&gt;&lt;br&gt;이번 교육은 곡성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2026 곡성 K-푸드 바이오 랩스쿨' 제5회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미생물과 발효 과학을 이론과 체험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lt;br&gt;&lt;br&gt;학생들은 교육을 통해 유산균, 효모, 초산균 등 주요 발효 미생물의 종류와 역할을 알아보고, 김치·된장·요구르트·식초 등 생활 속 발효식품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학습했다.&lt;br&gt;&lt;br&gt;또한 효모와 당을 활용한 발효 실험을 통해 미생물의 활동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도 직접 관찰했다. &lt;br&gt;&lt;br&gt;이어 센터 연구실과 발효식품 생산시설을 견학하며 미생물 배양과 발효 연구, 실험실 단계의 기술이 실제 제품 생산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봤다.&lt;br&gt;&lt;br&gt;이번 교육은 미생물을 질병을 일으키는 존재로만 인식하는 데서 벗어나, 인간과 공존하며 식품과 산업에 유익하게 활용되는 생명 자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gt;&lt;br&gt;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미생물과 발효 과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생명과학과 식품산업 분야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천을 비롯한 남해안권 지역의 교육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Jul 2026 02: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1T02:42: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CU와 '이제 편의점 간편식으로 단백질까지 챙긴다'…건강 간편식 5종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66</link>
      <description>비싸고 번거롭던 건강 식단의 문턱이 확 낮아진다.  서울시는 국내 대표 편의점 브랜드 CU와 협업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서울마이소울 건강 간편식’ 5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도시락·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1095303-90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싸고 번거롭던 건강 식단의 문턱이 확 낮아진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국내 대표 편의점 브랜드 CU와 협업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서울마이소울 건강 간편식’ 5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도시락·줄김밥·샌드위치·라이트 참치마요 삼각김밥은 21일에 저당 불고기비빔 삼각김밥은 22일에 순차 출시된다.&lt;br /&gt;&lt;br /&gt; 서울마이소울 건강 간편식의 콘셉트는 ‘일상에서 즐기는 건강한 한 끼’다.저당‧고단백 식단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여전히 가격과 접근성의 문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민선 9기 서울시의 비전인 '모두가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누릴 수 있도록 편의점 간편식으로 기획했다. &lt;br /&gt;&lt;br /&gt; 간편식 구성은 도시락 1종, 줄김밥 1종, 삼각김밥 2종, 샌드위치 1종 총 5종으로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당과 지방 부담은 낮춘 것이 특징이다. 병아리콩밥, 닭가슴살, 물담금 참치, 저지방 마요네즈, 저당 소스 등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모두 고려했다. &lt;br /&gt;&lt;br /&gt; 서울마이소울 저당고단백 도시락은 병아리콩밥, 저당바베큐소스닭가슴살, 저당소이두부구이 등을 담아 단백질을 강화해 든든하면서도 균형잡힌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서울마이소울 저당고단백 치킨김밥은 저당소이갈릭소스로 버무린 촉촉한 닭가슴살을 활용해 건강함과 풍미를 동시에 담았다. 서울 저당불고기비빔 삼각김밥은 저당 고추장 소스와 불고기를 조합해 비빔의 맛을 살리면서도 당 부담을 줄였다. 서울 라이트 참치마요 삼각김밥은 물담금 참치와 저지방 마요를 사용해 부담을 줄여 가볍고 깔끔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서울 저당고단백 치킨샌드위치는 저당 소스를 활용하고, 닭가슴살과 코울슬로를 넣어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제품 패키지에는 서울시 캐릭터 ‘소울프렌즈’가 한강에서 소풍을 즐기는 이미지를 담았다. 한강·한강버스와 서울 도심 풍경 등 서울을 대표하는 요소를 담아 건강하고 활기찬 서울의 이미지를 표현해 서울의 매력을 친근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구현했다.&lt;br /&gt;&lt;br /&gt; 제품은 21일부터 수도권 CU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며, CU 앱 '포켓CU'를 이용하면 재고 조회와 예약 구매를 통해 원하는 점포에서 편리하게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앞서 출시한 서울라면·서울짜장, 서울빵, 서울 라이스칩 등이 국내외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건강 간편식을 필두로 서울 브랜드 상품군을 생활 먹거리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앞서 2024년 2월에 출시된 건면 ‘서울라면·서울짜장’은 19개국에 수출되어 166만 봉 이상 판매됐으며, 당도를 낮춘 ‘서울빵’은 4월 말 출시 이후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 5월 말 출시한 서울간식 ‘라이스칩’역시 7천 개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건강과 맛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협업은 민선9기 서울시의 핵심 비전인 '모두가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깝고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업과 협력해 서울의 가치와 매력을 담은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Jul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1T00:5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2026 일본 도쿄 시식상담회’ 참가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62</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농식품의 일본 시장 진출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해 오는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경남 농식품 일본 도쿄 시식상담회’에 참가할 도내 농식품 수출기업 10개사를 모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0154707-882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농식품의 일본 시장 진출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해 오는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경남 농식품 일본 도쿄 시식상담회’에 참가할 도내 농식품 수출기업 10개사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시식상담회는 9월 3일 일본 도쿄 오쿠보지역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지난 3월 일본 최대 식품박람회 Foodex 2026 참가를 통해 확인한 현지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마련한 후속 마케팅 사업으로, 도쿄 신주쿠 상인회와 연계해 현지 바이어와 유통업체, 카페 관계자 등 30여 개사의 실질적인 구매자를 초청해 수출상담과 제품 시식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참가기업 제품을 활용한 요리 시식과 바이어 상담을 함께 진행하고, 현지 시장조사도 병행해 참가기업의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을 지원한다. 또한 제품 활용 레시피북과 일본어 홍보자료를 제작하고 전문 통역을 지원해 상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농식품 수출업체와 수출 희망 업체이며, 모집 규모는 10개사 내외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 ▲시장조사 ▲일본어 통역 ▲참가업체 1인 편도 항공료 등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참가서약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현지시장성, 수출 준비도, 수출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참가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이번 시식상담회는 현지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바이어와 심층 상담을 진행하는 실전형 해외마케팅 사업”이라며, “도내 농식품의 우수성을 일본 시장에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일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도내 농식품 업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Jul 2026 06: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0T06:47:00Z</dc:date>
    </item>
    <item>
      <title>‘바다와 바람이 만든 맛의 기록’…서울 북촌 포항미식 팝업홍보관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2</link>
      <description>포항시가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40일간 운영한 ‘포항미식 팝업홍보관’이 국내외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팝업홍보관은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0153046-74799.jpg"&gt;&lt;/center&gt;&lt;br&gt;  포항시가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40일간 운영한 ‘포항미식 팝업홍보관’이 국내외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gt;&lt;br&gt;  이번 팝업홍보관은 수도권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 찾는 서울 북촌에서 포항만의 차별화된 해양 식문화를 소개하며 지역 미식의 경쟁력을 알리고, 미식도시 포항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gt;&lt;br&gt; 행사 기간 동안 2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홍보관을 찾았으며, '바다와 바람이 만든 맛의 기록, 포항'을 주제로 한 전시는 포항의 자연과 음식, 사람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풀어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gt;&lt;br&gt;  포항 10미(味)를 중심으로 구성된 전시와 참여형 콘텐츠는 지역 식문화를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포항 미식의 차별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lt;br&gt;&lt;br&gt; 특히 행사 기간 중 운영된 ‘포항 물회 쿠킹 클래스’와 ‘미식-문화 토크콘서트’는 포항의 음식문화를 역사와 문화가 담긴 지역 자산으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포항 미식이 지닌 문화적 가치와 지역성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lt;br&gt;&lt;br&gt; 이번 홍보관은 미식과 문화, 관광을 접목한 새로운 홍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lt;br&gt;&lt;br&gt; 서울이라는 전국적인 홍보 거점에서 포항의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의 음식문화를 관광자원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고,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미식도시 포항의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성과를 거뒀다.&lt;br&gt;&lt;br&gt;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홍보관은 포항의 음식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음식에 담긴 역사와 문화, 지역의 정체성을 함께 전달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항만의 미식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화·관광과 연계하고, 미식도시 포항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Jul 2026 06: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0T06:30:00Z</dc:date>
    </item>
    <item>
      <title>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 풍남문 광장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60</link>
      <description>전주에서 생산된 명품 복숭아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판매장터가 열린다.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와 명품전주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2일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전주복숭아의 품질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0124624-867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에서 생산된 명품 복숭아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판매장터가 열린다.&lt;br /&gt;&lt;br /&gt; 전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노은영)와 명품전주복숭아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2일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전주복숭아의 품질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주시 농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한 ‘제28회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 직거래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풍남문 광장에서 펼쳐져 전주시민과 전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 타지역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주복숭아의 맛을 적극 알리게 된다. &lt;br /&gt;&lt;br /&gt; 이날 행사장에서는 과중과 크기, 당도 등 규격·품질이 검증되고 맛과 향이 뛰어난 마도카, 대옥계, 그레이트점보 등 주력 품종의 전주복숭아를 만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3㎏ 상자 기준으로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lt;br /&gt;&lt;br /&gt; 판매 부스는 이날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준비 물량이 조기에 소진될 경우 판매가 종료된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주복숭아의 명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이상기후와 물가 상승으로 생산에 어려움을 겪는 복숭아 농가를 돕기 위해 직거래 판매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28회째를 맞이하는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28회 명품전주복숭아 직거래 행사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명품전주복숭아축제 추진위원회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Jul 2026 0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0T03:47:00Z</dc:date>
    </item>
    <item>
      <title>화천토마토축제 판매 농특산물 출품 신청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9</link>
      <description>화천군이 2026 화천토마토축제장에서 판매될 농특산물 출품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화천지역에서 1년 이상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이 출품 대상이다. 화천군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9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0104347-656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천군이 2026 화천토마토축제장에서 판매될 농특산물 출품 신청을 접수한다. &lt;br /&gt;&lt;br /&gt;신청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화천지역에서 1년 이상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이 출품 대상이다. &lt;br /&gt;&lt;br /&gt;화천군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9일까지, 사내면 사창리 일대에서 열리는 2026 화천토마토축제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농특산물 판매장을 운영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Jul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0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고혈압·당뇨 관리를 위한 제철농산물 이용 교육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6</link>
      <description>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이 걱정되는 중장년층이라면 제철 농산물로 건강한 식단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무료 교육이 열린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중장년층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9125454-12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이 걱정되는 중장년층이라면 제철 농산물로 건강한 식단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무료 교육이 열린다.&lt;br /&gt;&lt;br /&gt;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중장년층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제철농산물 이용 교육’을 운영하고, 7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회차 참가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식습관 관리가 중요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저염·저당 식생활과 채소·단백질 균형 섭취 방법을 이론과 조리 실습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교육은 ‘제철농산물과 함께하는 고혈압·당뇨 식생활 관리 요리’를 주제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만성질환에 대한 이해부터 건강한 식생활 이론,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조리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배우며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식단을 익힐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론교육에서는 치매·당뇨·고혈압 등 주요 만성질환의 정의와 특징, 위험요인, 예방 및 관리 방법을 비롯해 5대 영양소와 탄수화물 등 영양 기초지식, 당뇨병 식사 원칙, 대체당 활용법,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습관 등을 교육한다.&lt;br /&gt;&lt;br /&gt; 실습교육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저염·저당 식단을 직접 만들어 본다. 채소와 단백질을 균형 있게 활용한 건강식 조리법을 배우며, 식재료 선택부터 조리법까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식생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lt;br /&gt;&lt;br /&gt; 교육 메뉴는 계절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요리로 구성된다. 1회차(7월 27일)는 돼지고기꽈리조림, 보리얼갈이김치, 2회차(8월 24일)는 가지불고기, 토마토배추김치, 3회차(9월 21일)는 닭고기유자소스조림, 아스파라거스양배추김치를 실습한다.&lt;br /&gt;&lt;br /&gt; 1회차 교육은 7월 21일(화)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이후 교육도 회차별로 순차 모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제철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건강 증진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함께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시민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Jul 2026 03: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9T03:55:00Z</dc:date>
    </item>
    <item>
      <title>청도 복숭아 전성시대”농심[農心] 격려 및 소득 증대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5</link>
      <description>청도군이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 성수기를 맞아 ‘청도 복숭아 전성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권현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땀방울을 격려하고 소득 등대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박권현 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6184157-694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도군이 본격적인 복숭아 출하 성수기를 맞아 ‘청도 복숭아 전성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가운데, 박권현 군수가 직접 현장을 찾아 농민들의 땀방울을 격려하고 소득 등대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박권현 군수는 16일 청도농협 및 새청도농협 농산물 공판장을 잇따라 방문해 복숭아 출하 현황을 점검하고, 이른 아침부터 수확에 매진한 농업인 및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번 방문은 전년 대비 비약적으로 상승한 복숭아 출하량에 맞춰 원활한 유통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중순 기준 공판장 누계 출하량은 75만 3천여 박스로, 지난해(57만 3천여 박스)보다 약 31% 급증하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lt;br /&gt;&lt;br /&gt;박권현 군수는 공판장 시설과 출하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현장에서 농민들을 직접 만나 노고에 갚은 감사를 전했다. 이어진 관계자 간담회에서는 농산물 포장재 지원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 농가 소득과 직결되는 실질적인 유통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lt;br /&gt;&lt;br /&gt;박권현 청도군수는 “달콤한 맛과 향으로 전국적인 사랑을 받는 청도 복숭아가 올해 기록적인 풍년을 맞이해 기쁘다”며 “농업인들이 정성껏 키운 복숭아가 제값을 받고 안정적으로 유통될 수 있도록 기반 시설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Jul 2026 09: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6T09:42:00Z</dc:date>
    </item>
    <item>
      <title>도·농협본부·외식업체12개소가 함께하는 릴레이 충북쌀 소비촉진 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4</link>
      <description>충북도가 충북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협충북본부(보조사업자)와 함께 지난 7월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4일간 도내 우수 외식업체(맛집) 12개소와 연계한 ‘충북미(米) 릴레이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6180934-2185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가 충북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농협충북본부(보조사업자)와 함께 지난 7월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14일간 도내 우수 외식업체(맛집) 12개소와 연계한 ‘충북미(米) 릴레이 행사’를 추진한다.&lt;br /&gt;&lt;br /&gt; ‘가족을 위한 helf 米, 나를 위한 self 米!’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시군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와 우수 식당이 바통을 터치하며 이어가는 독특한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각 식당마다 3일씩 행사를 진행하며, 2일 차가 되는 날 다음 시군의 식당이 이어받아 행사를 시작함으로써 14일 동안 도내 전역에서 충북 쌀에 대한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참여 외식업체는 ‘밥맛 좋은 집’, ‘착한가격 업소’, ‘우수 모범 업소’ 등 도내 663개소 식당 중에서 시군의 추천을 받아 12개소가 최종 선정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각 시군의 고품질 쌀이 손님들의 밥상에 오르게 된다.&lt;br /&gt; &lt;br /&gt;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외식업체(맛집) 연계 릴레이 행사를 통해 외식업 활성도 꾀하고,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되는 상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Jul 2026 09: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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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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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충주시, 찰지고 맛좋은 신품종 ‘찰옥5호’로 옥수수 시장 선점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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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국립식량과학원,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16일 충주시 살미면에서 ‘찰옥5호 식미평가 및 기계수확 연시회’를 열고 신품종과 기계수확 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청취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6173708-913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국립식량과학원,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16일 충주시 살미면에서 ‘찰옥5호 식미평가 및 기계수확 연시회’를 열고 신품종과 기계수확 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농촌진흥청이 식량 자급률 제고와 안정적인 옥수수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해 상품성이 우수한 신품종 개발을 추진하고, 재배 현장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식용 옥수수 수확 기계화 기술 개발에 힘써온 연구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연시회에서는 국립식량과학원이 개발한 찰옥수수 신품종 ‘찰옥5호’의 주요 특성을 설명하고 기존 재배 품종인 ‘미백2호’, ‘연농2호(대학찰)’와의 비교 식미평가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아울러 올해 새롭게 개발한 자주식 식용 옥수수 수확기를 선보이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살폈다.&lt;br /&gt;&lt;br /&gt;‘찰옥5호’는 2024년 출원된 신품종으로 직립형 초형에 곁가지 발생이 적어 재배 관리가 수월하며, 포엽이 질기고 두꺼워 조명나방 피해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삭 끝달림률이 높아 상품성이 우수하고 찰성과 얇은 과피 덕분에 식감도 뛰어나다. 식미평가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식감이 찰지고 쫄깃하며, 당도가 좋고 알이 굵어 씹는 맛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lt;br /&gt;&lt;br /&gt;함께 선보인 자주식 식용 옥수수 수확기는 줄기 베기·파쇄, 이삭 탈과, 수집 작업을 한 번에 수행하는 복합작업형 수확기다.&lt;br /&gt;&lt;br /&gt;대부분 인력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기계수확으로 전환 시 10a당 수확 노동시간이 14.7시간에서 2.0시간으로 크게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농촌진흥청은 해당 수확기의 개발을 올해 완료하고 내년부터 농가에 시범 보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석한 재배농가 최규남 씨는 “찰옥5호를 직접 재배해 보니 모양이 우수하고 도복에 강할 뿐만 아니라, 병해충 피해가 적어 관리가 수월했다”고 만족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김기영 국립식량과학원 부장은 “찰옥5호는 전국적 보급이 기대되는 우수 품종으로, 충주지역이 현장 보급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종자 준비부터 수확, 저장까지의 기계화 체계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성능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배철호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평가회는 충주의 새로운 특산품으로 성장할 찰옥5호의 재배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라며 “농가소득 향상과 소비자 만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보급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한편,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시범단지 생산물을 도매시장과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뒤, 오는 2027년부터 본격적인 지역 보급 및 출하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Jul 2026 08: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6T08: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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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도, 유정임 김치명인과 함께한 ‘경기잇는식탁’ 2회차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1</link>
      <description>83경기도는 16일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경기잇는식탁’ 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전통 김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한민국식품명인 제38호 포기김치 명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6165959-211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83경기도는 16일 경기도 먹거리광장에서 ‘경기잇는식탁’ 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자들과 함께 전통 김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에는 대한민국식품명인 제38호 포기김치 명인 유정임 명인이 강사로 참여해 김치의 역사와 문화, 김치가 지닌 가치 등에 대해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전통 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어 유정임 명인이 직접 포기김치 담그기 시연을 선보이며 김치 제조 과정과 재료 손질, 양념 배합 등 명인만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명인의 시연을 가까이에서 살펴보며 전통 김치 제조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lt;br /&gt;&lt;br /&gt;시연 이후에는 김치를 활용한 메뉴인 ‘김치탄탄면’ 조리 실습을 진행했으며, 이어 ‘김치 토마토 카르파초 스프’ 시식을 통해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경기도 먹거리광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김치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김치를 활용한 다양한 식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도민들이 지역 먹거리와 전통 식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Jul 2026 08: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6T08: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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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 교육 시작, 총 5회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0</link>
      <description>김제시는 16일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과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날 만경읍행정복지센터에서 신규출하 희망농업인과 기존 출하농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6150249-430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16일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과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로컬푸드 생산자 통합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만경읍행정복지센터에서 신규출하 희망농업인과 기존 출하농가들을 대상으로 1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로컬푸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가들의 안정적인 기획생산체계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교육에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김제로컬푸드인증제도”를 안내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중요성을 교육함으로써, 인증제도의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출하농가의 안전성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lt;br /&gt;&lt;br /&gt;올해는 농업인들의 접근성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총 5회에 걸쳐 거점별 순회교육 및 보충교육으로 운영되며, 농가는 본인 일정에 맞춰 1회만 이수하면 로컬푸드 직매장 및 지난해 12월에 개관·운영 중인 김제지평선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출하 자격을 얻을 수 있다. &lt;br /&gt;&lt;br /&gt;향후 거점별 교육은 오는 22일 용지면행정복지센터, 23일 금구면행정복지센터, 31일 김제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이후 11월 중에 미수료 농가를 위해 보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우리지역 로컬푸드 핵심은 시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성과 신뢰에 있다”며 “농가편의를 위해 거점별 순회교육과 보충교육을 세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Jul 2026 06: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6T06: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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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식품산업육성ㆍ인공지능(AI) 지식창조 본격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71</link>
      <description>경상북도가 민선9기 핵심 공약을 본격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혁신과 산업구조 재편,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6141055-342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가 민선9기 핵심 공약을 본격 추진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lt;br&gt; &lt;br&gt; 이번 조직개편은,&lt;br&gt;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한 기술혁신과 산업구조 재편, 지역균형발전이라는 정부정책 기조에 대응하는 한편,&lt;br&gt;&lt;br&gt;② 사람의 창의와 삶의 가치가 중심이 되는 미래사회에 대비하고, 지식창조와 식품·문화·예술·관광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도정 운영 방향을 반영하여,&lt;br&gt;&lt;br&gt;③ 미래산업 경쟁력과 도민 삶의 질을 함께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뒷받침하는 실행 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lt;br&gt;&lt;br&gt;특히,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아이와 청년, 어르신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뒷받침하고, 누구나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조직과 기능을 재설계했다.&lt;br&gt;&lt;br&gt;주요 개편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gt;&lt;br&gt;○ K-푸드 세계화와 식품산업 고부가가치화에 총력&lt;br&gt;&lt;br&gt;최근 K-푸드의 우수성이 세계적으로 주목받으면서 식품산업은 농산물 생산을 넘어 문화·관광·첨단기술이 융합된 미래 성장산업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lt;br&gt;&lt;br&gt;2025 APEC 정상회의에서는 경북 농식품이 해외 정상과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소개되며 국제 경쟁력을 알렸다. 경북은 농식품 제조·가공업체 2,635개소와 4조 원이 넘는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세계시장 진출을 선도할 여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lt;br&gt;&lt;br&gt;이에 도는 K-푸드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식품산업과 문화·관광을 체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한다.&lt;br&gt;&lt;br&gt;분산되어 있던 식품산업 정책과 푸드테크, 식문화·관광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관광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식품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K-푸드 세계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인공지능(AI) 중심 미래산업 육성과 첨단산업 경쟁력 대폭 강화&lt;br&gt;&lt;br&gt;인공지능(AI)은 산업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이자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전략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lt;br&gt;&lt;br&gt;경북도는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해 ｢메타AI과학국｣을 ｢과학산업국｣으로 개편하고, ｢인공지능정책과｣와 ｢인공지능산업과｣를 신설해 인공지능(AI)ㆍ메가테크 등 첨단 과학산업을 육성하는 전담체계를 확대ㆍ강화한다.&lt;br&gt;&lt;br&gt;인공지능과 양자기술, 방산항공, 미래자동차, 바이오 등 미래 전략산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산학연 협력과 기업 지원 기능을 강화해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산업 육성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북의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행정역량을 집중한다.&lt;br&gt;&lt;br&gt;○ 지방정부 경쟁력 강화와 도민 전 생애주기 지원체계 구축&lt;br&gt;&lt;br&gt;민선8기 경상북도는 전국 최초로 ｢지방시대정책국｣과 ｢저출생극복본부｣를 설치해 지방소멸과 저출생 대응을 선도하며 전국적인 정책 모델을 제시했다.&lt;br&gt;&lt;br&gt;민선9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정부전략국｣을 신설하여 광역행정 기능을 강화하고, 출생부터 청년기까지 돌봄·교육·취업·정주를 아우르는 전 생애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lt;br&gt;&lt;br&gt;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지방정부로, 지역소멸 대응 역량을 높이고, 도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지역 통합돌봄과 재난 대응체계 강화&lt;br&gt;&lt;br&gt;｢통합돌봄과｣를 신설하여 의료·복지·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자살예방과 외로움 대응 기능을 함께 아우르는 경북형 지역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한다.&lt;br&gt;&lt;br&gt;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도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복지 지원체계를 마련하여 도민 중심의 경북형 통합돌봄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lt;br&gt;&lt;br&gt;아울러, ｢재난관리과｣를 ｢사회재난과｣와 ｢자연재난과｣로 분리하여 재난 대응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해양수산 분야 정책과 실행의 연계 강화&lt;br&gt;&lt;br&gt;환동해전략기획단의 정책기능을 ｢해양수산국｣과 ｢에너지산업국｣으로 이관하여 정책기획과 사업 추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해양수산 분야의 실행력을 높인다.&lt;br&gt;&lt;br&gt;또한 ｢수산산업과｣를 신설하여 스마트양식, 블루푸드, 수산가공 등 고부가가치 수산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미래 해양산업의 성장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경북의 미래도약을 이끌 실행조직&lt;br&gt;&lt;br&gt;민선9기 핵심 공약과 미래 행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조직을 신설·강화하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실행체계를 구축한다.&lt;br&gt;&lt;br&gt;｢첫걸음연금팀｣과 ｢건강밥상팀｣을 신설해 생애주기 자산형성과 경북형 먹거리 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통합돌봄과｣를 중심으로 의료·복지·돌봄을 연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도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lt;br&gt;&lt;br&gt;또한 ｢의료인력양성팀｣ 신설과 공공의료 기능 강화를 통해 의대 유치와 지역의사제 기반을 마련하고, 응급의료와 필수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의료역량을 높여 나간다.&lt;br&gt;&lt;br&gt;○ 미래산업과 도민 삶을 함께 책임지는 경북&lt;br&gt;&lt;br&gt;이번 조직개편은 미래산업을 키우고 도민을 더욱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한 민선9기 핵심 기반이다.&lt;br&gt;&lt;br&gt;도는 K-푸드 세계화와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전 생애주기 지원과 통합돌봄, 지역의료를 더욱 촘촘히 강화하여 도민 삶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조직개편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적 조직개편이다”라고 말하며, “지식창조를 바탕으로 식품과 문화·예술·관광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아이와 약자를 돌보며 어르신이 존중받고 청년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이뤄가며, 실행력 있는 행정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Jul 2026 05: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6T05: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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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시, 고단백‧저나트륨 식품 32건 영양표시 점검…‘모두 적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0</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고단백·저나트륨 식품 32건을 대상으로 영양성분 표시 적정성을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6085221-836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고단백·저나트륨 식품 32건을 대상으로 영양성분 표시 적정성을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조사는 소비자가 식품 선택 시 참고하는 영양성분 표시의 정확성을 확인하기 위해 시 위생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이 협업해 추진했다.&lt;br&gt;&lt;br&gt;연구원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고단백 식품 15건과 저나트륨 식품 17건 등 총 32건을 대상으로 단백질과 나트륨 함량을 분석해 제품에 표시된 영양성분이 관련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했다.&lt;br&gt;&lt;br&gt;조사 결과 32건 모두 관련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제품의 단백질 및 나트륨 함량이 기준 범위 내에 있었으며, 표시기준을 위반한 제품은 확인되지 않았다.&lt;br&gt;&lt;br&gt;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식품과 나트륨 함량을 낮춘 식품의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lt;br&gt;&lt;br&gt;고단백 식품은 운동, 체중 관리, 근감소 예방 등을 위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소비가 확대되고 있으며, 저나트륨 식품 역시 나트륨 과잉 섭취에 따른 건강 우려와 만성질환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lt;br&gt;&lt;br&gt;이번 조사로 시중에 유통되는 고단백·저나트륨 식품의 영양성분 표시가 관련 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관리되고 있음이 확인됐다. &lt;br&gt;&lt;br&gt;연구원은 건강지향 식품의 영양성분 표시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소비자의 올바른 식품 선택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lt;br&gt;&lt;br&gt;김명희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건강지향 식품의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정확한 영양성분 표시는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영양성분 표시의 적정성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23: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23:52: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명품복숭아 해외수출 본격화..홍콩 선적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10</link>
      <description>남원시가 7월15일 남원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2026년 남원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된 홍콩 수출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선적식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92921-563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남원시가 7월15일 남원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APC)에서 ‘2026년 남원 복숭아 홍콩 수출 선적식’을 개최하고, 지난 6월 25일부터 시작된 홍콩 수출의 순조로운 추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이날 선적식에는 양충모 남원시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 및 시·도의회의원, 농협 관계자, 수출업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남원 복숭아의 성공적인 수출과 해외시장 확대를 기원했다.&lt;br /&gt;&lt;br /&gt; 이번 홍콩 수출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이창준)의 추진으로 남원원예 농협(조합장 김용현), 춘향골농협(조합장 김영규), 남원농협(조합장 박기열)과 함께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와 품질관리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수출 품목은 남원의 대표 복숭아 품종인 ‘그린황도’와 ‘황도’​이며, 철저한 선별과 품질관리를 거친 복숭아는 오는 7월 말까지 총 15톤, 1억 5천만원 규모로 순차 수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양충모 남원시장은 “남원 복숭아는 우수한 품질과 높은 당도를 바탕으로 홍콩 시장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판촉 행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안정적인 해외 판로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아울러 “신규 바이어 발굴과 해외시장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남원 농특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10: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7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10: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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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매화뜰영농조합법인,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 선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0</link>
      <description>충북 영동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영동포도가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매화뜰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일)은 지난 12일 영동포도 수출 선적식을 갖고,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샤인머스캣 12톤을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5100457-391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영동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영동포도가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매화뜰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일)은 지난 12일 영동포도 수출 선적식을 갖고,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샤인머스캣 12톤을 대만으로 수출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수출된 물량은 영동포도의 대표 품종인 샤인머스캣으로, 4kg들이 3,000박스, 총 12톤 규모다.&lt;br /&gt;&lt;br /&gt;매화뜰영농조합법인은 뛰어난 맛과 품질을 앞세워 대만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올해로 9년째 꾸준히 수출을 이어가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영동포도는 영동군 농산물 수출을 이끄는 대표 품목이다. 지난해에는 약 1,543톤, 197억 원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며, 대만을 비롯해 홍콩, 베트남, 미국,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소백산맥 추풍령 자락의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에서 재배되는 영동포도는 뛰어난 당도와 풍부한 향을 갖춰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영동 농특산물의 해외시장 진출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수출의 최일선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영동 농특산물의 세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Jul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5T01:05:00Z</dc:date>
    </item>
    <item>
      <title>춘천시 전국 1위 춘천 닭요리 K-미식벨트 첫발… 현장답사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7</link>
      <description>막국수와 닭갈비, 전통주, 로컬푸드, 청년창업 콘텐츠까지 춘천만의 미식자원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기 위한 현장점검이 이뤄졌다. 농림축산식품부 K-미식벨트 공모에서 닭요리 분야 전국 1위로 선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33927-753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막국수와 닭갈비, 전통주, 로컬푸드, 청년창업 콘텐츠까지 춘천만의 미식자원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연결하기 위한 현장점검이 이뤄졌다. &lt;br&gt;&lt;br&gt;농림축산식품부 K-미식벨트 공모에서 닭요리 분야 전국 1위로 선정된 춘천시가 1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 자문위원과 함께 춘천의 중심스폿을 답사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lt;br&gt;&lt;br&gt;이번 현장답사는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K-미식벨트 조성사업 공모에서 춘천시가 닭요리 분야 1위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된 이후 마련된 첫 공식 일정이다. &lt;br&gt;&lt;br&gt;참석자들은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 △호수양조장 △은행나무 농촌체험휴양마을 △감자아일랜드 등 사업의 미식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관광상품으로서의 경쟁력과 운영 가능성을 점검했다. &lt;br&gt;&lt;br&gt;이들은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에서 막국수의 역사와 닭갈비 문화의 연계성을 살펴보고 직접 막국수를 만들어 시식했으며 호수양조장에서는 춘천산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와 닭갈비 페어링을 체험하며 지역 식재료의 부가가치를 확인했다.&lt;br&gt;&lt;br&gt;은행나무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닭갈비의 주요 식재료인 고구마를 활용한 농촌 체험을 통해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관광콘텐츠를 점검했고 감자아일랜드에서는 닭갈비 피자와 감자치킨 등 청년창업기업이 개발한 퓨전 미식 콘텐츠를 체험하며 MZ세대와 글로벌 관광객을 겨냥한 상품 경쟁력을 확인했다.&lt;br&gt;&lt;br&gt;이어 열린 실무회의에서는 답사 결과를 바탕으로 관광객 이동 동선과 콘텐츠 구성, 체험 프로그램 운영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철도와 연계한 당일형 및 1박2일 체류형 미식관광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lt;br&gt;&lt;br&gt;춘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 1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닭갈비를 중심으로 한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닭갈비 미식지도 제작과 참여업체 인증,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번역기 지원, 철도 연계 관광상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 &lt;br&gt;&lt;br&gt;이번 답사 결과를 바탕으로 닭갈비를 중심으로 막국수와 전통주, 농촌체험, 청년창업 콘텐츠를 하나의 여행상품으로 연결한 당일형과 1박2일형 미식관광 코스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lt;br&gt;&lt;br&gt;특히 여러 사람이 하나의 철판을 둘러앉아 음식을 나누는 춘천 닭갈비의 식문화를 '계모임'이라는 이야기로 풀어내 차별화된 미식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또 이탈리아 파르마와의 미식도시 교류를 비롯한 국제 협력을 확대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미식도시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답사는 춘천 K-치킨벨트가 관광상품으로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춘천만의 미식 스토리와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더욱 고도화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미식 관광도시이자 글로벌 미식관광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4: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4:39: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산양삼, 중국 옌타이 수출길 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9</link>
      <description>함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산양삼 가공제품이 중국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함양군은 7월 14일 오전 10시 안의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함양산양삼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4133513-4376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함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산양삼 가공제품이 중국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 함양군은 7월 14일 오전 10시 안의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함양산양삼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옌타이행 수출 물품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적되는 물량은 40피트(ft) 대형 컨테이너 1대 분량으로, 수출 규모는 총 2억 5,000만 원 상당이다. &lt;br /&gt;&lt;br /&gt; 수출 품목은 ㈜함양산양삼이 자체 개발한 대표 가공제품인 ‘아이키노피’와 ‘글루코케어’ 등 2개 품목이다.&lt;br /&gt;&lt;br /&gt; 이번 수출은 지난 3월 말 함양을 방문한 중국 건강식품 전문 기업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 당시 중국의 건강식품·화장품 원료 전문 기업인 ‘한성산삼생물과기유한공사’ 관계자들은 5일간 함양에 머물며 진병영 군수와 면담하고 생산 시설을 둘러보는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수출 계약이 성사됐다.&lt;br /&gt;&lt;br /&gt; 한성산삼생물과기유한공사는 연 매출 약 2,000억 원, 직원 600여 명 규모의 중국 현지 건강식품 전문 기업으로, 앞으로 함양산양삼의 중국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핵심 협력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함양산양삼 가공제품은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수출 판로를 넓혀가고 있다.&lt;br /&gt;&lt;br /&gt; 함양군은 이러한 수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글로벌 포장재 지원사업을 비롯해 해외 통관 및 인증 등록 지원,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농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선적식에 참석한 진병영 함양군수는 “고환율과 고물가 등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준 기업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함양농식품의 수출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외 판촉 행사, 수출상담회 등 수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Jul 2026 04: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4T04:35:00Z</dc:date>
    </item>
    <item>
      <title>사천시,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하여 단감연구회 현장견학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1</link>
      <description>사천시는 지난 7월 8일 단감연구회를 대상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배 연구센터의 농업전문가들이 재배기술, 신품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90631-745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사천시는 지난 7월 8일 단감연구회를 대상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나주) 현장견학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견학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협력하여 진행됐으며, 배 연구센터의 농업전문가들이 재배기술, 신품종 소개 등을 학습하며 최신 농업 동향을 살펴보았다.&lt;br /&gt;&lt;br /&gt;  특히, 나주 영농현장을 찾아 해마다 반복되는 병해충 피해 및 수확량 감소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농가에 접목해볼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현장교육은 재배기술과 농업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전국 최고품질 단감 생산 전문가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10: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10:27:00Z</dc:date>
    </item>
    <item>
      <title>충주시, 사과·고구마 품은 ‘프리미엄 수제 식혜’ 베일 벗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6</link>
      <description>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봉방동에 위치한 식혜 전용 카페 ‘서랑(충주시 삼원로 19)’에서 ‘2026 충주 프리미엄 식혜 상품화 케이터링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41459-973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봉방동에 위치한 식혜 전용 카페 ‘서랑(충주시 삼원로 19)’에서 ‘2026 충주 프리미엄 식혜 상품화 케이터링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충주 지역 농산물을 듬뿍 활용한 프리미엄 수제 식혜의 시제품 최종 선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충주시민 150명과 학교 영양사 및 급식 납품업체 관계자 50명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날 시식회에서는 기존의 평범한 일반 식혜에서 완전히 벗어나 ▲고구마 ▲밤 ▲단호박 ▲사과 ▲대추감초 ▲복숭아 등 충주의 자연을 담은 총 6종의 이색적인 수제 식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방울토마토, 밤, 과일 등을 활용한 다채로운 핑거푸드 7종도 함께 제공해 참석자들의 입맛을 한층 돋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일반 소비자에게는 무작위로 500ml 수제 식혜 1종과 핑거푸드가 증정된다.&lt;br /&gt;&lt;br /&gt;단체 급식을 담당하는 영양사 및 납품업체 관계자에게는 상품화 가능성을 직접 다각도로 확인할 수 있도록 파우치 형태의 식혜 3종 세트(고구마, 사과, 일반)를 특별 제공한다.&lt;br /&gt;&lt;br /&gt;센터는 시식 후 모바일 설문조사(네이버 폼)를 통해 맛의 선호도, 적정 단맛, 구매 의향 및 적정 가격 책정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날카롭고 꼼꼼한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상품화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시식회는 쾌적한 행사 진행과 참여자 밀집으로 인한 혼잡 및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100% 사전 예약제’로 철저히 운영된다.&lt;br /&gt;&lt;br /&gt;정해진 시간에 착석해 여유롭고 안전하게 시식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로 인원을 분산해 진행할 방침이므로, 참석 희망자는 반드시 사전에 접수를 완료해야 입장할 수 있다.&lt;br /&gt;&lt;br /&gt;사전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농업회사법인 주서랑으로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충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과 전통 음료인 식혜가 만나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식 환경 조성을 위해 반드시 사전 접수 후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5: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5:15:00Z</dc:date>
    </item>
    <item>
      <title>올해 영주 여름사과 본격 출하…관내 공판장 2곳 개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5</link>
      <description>영주를 대표하는 여름사과 '썸머킹'과 '썸머프린스'가 본격 출하되며 여름 사과 시장 공략에 나섰다.영주시는 여름사과 출하 시기에 맞춰 지난 12일 삼영농산물공판장과 13일 풍기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03656-62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를 대표하는 여름사과 '썸머킹'과 '썸머프린스'가 본격 출하되며 여름 사과 시장 공략에 나섰다.&lt;br /&gt;&lt;br /&gt;영주시는 여름사과 출하 시기에 맞춰 지난 12일 삼영농산물공판장과 13일 풍기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각각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산지 유통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이번 개장식은 영주시 대표 여름사과 품종인 썸머킹과 썸머프린스의 첫 출하를 알리고, 관내 공판장을 중심으로 한 산지유통 활성화와 영주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개장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임종득 국회의원, 이상근 영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농협 및 공판장 관계자, 농업인단체, 사과 재배농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여름사과 첫 출하를 축하하고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lt;br /&gt;&lt;br /&gt;삼영농산물공판장과 풍기농협 농산물공판장은 영주사과의 대표 산지 공판장으로, 여름사과를 시작으로 가을사과까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유통과 공정한 거래를 뒷받침하고 있다. 영주시는 공판장을 중심으로 산지유통 체계를 강화해 지역 출하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영주사과의 유통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에 출하되는 썸머킹과 썸머프린스는 여름을 대표하는 조생종 사과로,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큰 일교차와 청정한 자연환경을 갖춘 영주에서 생산돼 당도와 품질이 뛰어나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여름철 대표 사과로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영주시는 공판장 출하 활성화를 위해 출하농가와 선별·하역 분야에 대한 출하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출하 확대를 위한 유통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황병직 영주시장은 “관내 두 공판장은 영주사과 유통의 핵심 거점으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판장 활성화와 산지유통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영주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유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3T01:3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선정... 대상은 진주 ‘진주드림 참햇쌀 영호진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13</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5개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 대상은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진주드림 참햇쌀 영호진미’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3100238-260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경남 우수 브랜드 쌀’ 5개 브랜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대상은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진주드림 참햇쌀 영호진미’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거창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밥맛이 거창합니다’, 우수상은 새고성농업협동조합의 ‘생명환경쌀’, 고성거제통영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소가야 옥천쌀’, 김해시농업협동조합공동사업법인의 ‘가야뜰’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평가는 도내 단일품종 쌀 브랜드 중 시군의 추천을 받은 브랜드를 대상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특히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중에 판매 중인 쌀을 직접 구입해 외부 전문기관에 품질평가를 의뢰했다.&lt;br /&gt;&lt;br /&gt;평가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완전립 비율, 이물질 검사 등 외관상 품위평가 ▲품종검정 지정기관의 품종혼입률 평가 ▲한국식품연구원의 단백질 함량 평가와 전문패널 식미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계약재배 실적, 판매실적, 포장지 표시사항, 법규 준수 여부 등 브랜드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 결과를 확정했다.&lt;br /&gt;&lt;br /&gt;선정된 5개 브랜드에는 인증패를 수여하고 상품 포장재에 선정 내용을 표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각종 홍보와 판촉 지원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경남 쌀의 소비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경남 쌀의 품질 고급화를 위해 앞으로도 가공시설 현대화, 벼 건조저장시설 지원 등 양정분야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평가와 홍보·마케팅 지원을 통해 경남 쌀의 경쟁력과 소비를 함께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Jul 2026 01: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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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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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동부청사, 오사카에 농수산식품 첫 팝업스토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3</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5일까지 8일간 일본 최대 소비시장인 오사카 게이한몰 교바시점에서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을 파는 첫 팝업스토어를 열어 일본 시장 공약에 본격 나선다. 행사는 현지 소비자의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2134856-532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5일까지 8일간 일본 최대 소비시장인 오사카 게이한몰 교바시점에서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을 파는 첫 팝업스토어를 열어 일본 시장 공약에 본격 나선다. &lt;br&gt;&lt;br&gt;행사는 현지 소비자의 구매 성향을 파악하고 일본 시장에 적합한 유망 수출 품목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lt;br&gt;&lt;br&gt;기존 한인 시장 중심의 판매에서 벗어나 현지 소비자가 이용하는 백화점과 대형 쇼핑몰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현지 주류 유통망 진출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gt;&lt;br&gt;팝업스토어에선 도시락김, 미역, 유자차, 미숫가루, 생강차, 대추차, 천일염 등 전남광주 기업의 대표 농수산식품 7개 품목을 선보인다. 판매 실적과 소비자 반응, 품목별 선호도, 가격 경쟁력 등을 분석해 일본 시장에 맞는 상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lt;br&gt;&lt;br&gt;오사카는 한국 식품과 케이(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일본의 대표 소비시장이다. 행사장인 게이한몰 교바시점은 생활 소비가 활발한 상권으로, 현지 소비자의 제품 선호도와 실제 구매 반응을 파악하는 데 적합하다.&lt;br&gt;&lt;br&gt;통합특별시는 행사 결과를 토대로 현지 백화점과 대형 유통업체, 바이어와의 상담을 이어가고 정식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신현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제협력관은 “팝업스토어는 일본 소비자의 실제 구매 반응을 확인하고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일본 유통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전남광주 농수산식품의 수출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지난해 전남광주 지역의 대일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2억 3천759만 달러를 기록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Jul 2026 04: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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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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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정부시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사업, '요리조리 쿠킹클래스' 성과 담은 요리책 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0</link>
      <description>의정부시는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요리조리 공유팩토리에서 올해 상반기 운영한 요리교실 ‘세계인의 간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성과를 담은 요리책을 발간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103336-50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정부시는 의정부동 구도심 상권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요리조리 공유팩토리에서 올해 상반기 운영한 요리교실 ‘세계인의 간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성과를 담은 요리책을 발간했다.&lt;br&gt;&lt;br&gt;이번 요리책은 한 달간 총 12차례 열린 요리교실에서 다룬 다양한 요리법을 일회성 수업으로 끝내지 않고, 시민들이 수업 후에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후속 지원하기 위해 제작됐다.&lt;br&gt;&lt;br&gt;책에는 요즘 인기를 끄는 후식부터 전통 간식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법이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두바이 쫀득 쿠키 ▲벚꽃와인 양갱 ▲눈으로 즐기는 화과자 ▲궁중 방식 흑임자죽‧강정 ▲건강 간식 곶감단지 및 삼색경단 등 전통과 세계의 맛을 살린 다양한 간식이 알기 쉽게 소개돼 있다.&lt;br&gt;&lt;br&gt;최소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이번 요리책은 시민들이 최신 유행 간식을 함께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며 만들어낸 뜻깊은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의정부동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1: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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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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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안 농특산물 활용한 제품 개발…‘제3회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79</link>
      <description>‘빵의 도시’ 천안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참신한 베이커리 제품을 발굴하는 경연의 장이 열렸다. 천안시는 지난 9일 백석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092407-304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빵의 도시’ 천안에서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참신한 베이커리 제품을 발굴하는 경연의 장이 열렸다.&lt;br&gt;&lt;br&gt;  천안시는 지난 9일 백석문화대학교 산학협력단과 대한제과협회 천안시지부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lt;br&gt;&lt;br&gt;  대회는 호두, 배, 버섯 등 천안의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베이커리 제품 개발을 촉진하고, 천안 빵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lt;br&gt;&lt;br&gt;  백석문화대 글로벌외식산업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20팀, 호두과자부 6팀, 대학생부 20팀, 고등학생부 24팀 등 4개 부문에 총 70팀이 참가해 제과·제빵 기술을 겨뤘다. &lt;br&gt;&lt;br&gt;  특히 올해는 천안의 대표 먹거리인 호두과자를 주제로 한 ‘호두과자부’를 신설해 참가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독창적인 작품들을 발굴했다.&lt;br&gt;&lt;br&gt;  이번 대회는 작품의 완성도와 상품성, 대중성 등을 종합 평가했다.&lt;br&gt;&lt;br&gt; 심사 결과 일반부·호두과자부·대학생부 통합 대상은 ‘배담’등을 출품한 대학생부의 배의 반란팀이 차지했으며, 고등학생부 대상은 ‘독립의 상징 겨레의 탑’등을 출품한 독립의 한 조각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gt;&lt;br&gt;  수상자에게는 총 78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이번에 발굴된 우수 수상작들은 오는 10월 열리는 ‘빵빵데이 천안’ 축제에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gt;&lt;br&gt;  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인재들의 기술력을 확인했다”며 “베이커리 산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0: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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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0T00: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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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읍시, 구절초 꽃축제 먹거리 품질 높인다… 참가 업체 45곳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8</link>
      <description>정읍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구절초 꽃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판매장 입점 업체 45곳을 최종 선정했다.시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축제 판매장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음식과 제품의 품질을 사전 검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091341-283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19회 구절초 꽃축제를 앞두고 먹거리 판매장 입점 업체 45곳을 최종 선정했다.&lt;br&gt;&lt;br&gt;시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축제 판매장 참가 신청자를 대상으로 음식과 제품의 품질을 사전 검증하는 품평회를 진행했다. &lt;br&gt;&lt;br&gt;평가는 식당,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푸드트럭), 특산물 먹거리 판매장 등 세 부문으로 나눠 실시됐다. &lt;br&gt;&lt;br&gt;심사위원들은 맛, 가격, 재료, 차별성, 소비 선호도를 꼼꼼하게 따져 우수 업체를 가려냈다.&lt;br&gt;&lt;br&gt;이번 행사에는 정읍 지역 81개 마을, 단체, 업체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각양각색의 차별화된 음식과 먹거리를 선보이면서 최신 유행(트렌드)을 상호 공유해 축제 참여 의식을 한층 높였다.&lt;br&gt;&lt;br&gt;심사에는 전북과학대학교 심성진 교수를 비롯한 사단법인 자연식생활문화원 김현희 이사장 등 전문가 5명이 나섰다. &lt;br&gt;&lt;br&gt;현장에는 구절초 두부전골, 정읍산 한우고기, 다슬기 수제비, 손칼국수 등 풍성한 향토 음식이 차려졌다. &lt;br&gt;&lt;br&gt;여기에 구절초를 활용한 제과제빵, 쌍화차, 수수부꾸미, 왕실 배추김치 등 지역 특색이 강한 제품들이 더해져 하나의 음식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lt;br&gt;&lt;br&gt;엄격한 심사를 거쳐 식당 9곳, 이동식 음식 판매 차량 6곳, 특산물 먹거리 판매장 30곳이 최종 합격점을 받았다. &lt;br&gt;&lt;br&gt;시와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달 안으로 선정된 식당 운영자들과 협의회를 열어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품질 향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8월에는 친절한 서비스와 위생 의식을 기르기 위한 전문가 초청 교육도 추진한다.&lt;br&gt;&lt;br&gt;이학수 시장은 “구절초 꽃축제가 전국적인 위상에 걸맞게 맛있고 알찬 향토 음식과 착한 가격을 선보이겠다”며 “방문객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올해로 19회를 맞는 구절초 꽃축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8일까지 11일 동안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일원에서 열린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Jul 2026 00: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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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10T00: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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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드 본고장 경북, 롯데백화점 본점서 세계인의 입맛 공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매장에서‘경상북도 미식관(경북 우수기업 제품 특판전)’을 열고 도내 우수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10082245-489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식품매장에서‘경상북도 미식관(경북 우수기업 제품 특판전)’을 열고 도내 우수기업의 수도권 판로 확대와 글로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lt;br&gt;&lt;br&gt;최근 산업통상자원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 5월 국내 주요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9.3% 증가하며 견고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오프라인 채널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경험하는 ‘체험형 마케팅’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경북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롯데백화점과 손을 잡고 이번 특판전을 기획했다.&lt;br&gt;&lt;br&gt;특히, 이번 특판전이 열리는 롯데백화점 본점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가장 많은 국내 대표 쇼핑 명소 중 하나다. 경북도는 이를 적극 활용해 도내 중소기업 제품을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한국의 맛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선보여‘경북 제품’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lt;br&gt;&lt;br&gt;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10개사는 ▲프레시딜라이트(포항, 조미김) ▲(주)다담(구미, 한우곰탕) ▲㈜큐제이푸드(경주, 쌀전병) ▲삼동이농장(상주, 동결건조배) ▲주시파이 에브리데이(청도, 착즙주스) ▲한울 농업회사법인(영천, 고구마 가공품) ▲에이영(청도, 감식초) ▲안동생강연구소(안동, 생강제품) ▲백두표고(상주, 표고국수) ▲한부각 농업회사법인(영주, 부각류) 등이며, 각 기업의 주력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gt;&lt;br&gt;행사장은 내국인 고객은 물론 글로벌 관광객도 경북의 맛을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현장 시식 행사를 통해 우리 농특산물 가공품의 우수성을 직접 알리고,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lt;br&gt;&lt;br&gt;곽은희 경상북도 기업지원과장은“최근 오프라인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대면하며 제품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이번 행사가 K-푸드 본고장 경북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리 기업들이 수도권을 넘어 해외까지 판로를 확장하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롯데백화점 관계자 역시“품질이 검증된 경북 우수기업의 제품들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본점을 찾는 많은 고객이 이번 기회를 통해 경북의 맛을 체험하고 만족스러운 쇼핑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23: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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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23:23: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선양소주와 손잡고 한정판 ‘선양 대천 에디션’으로 보령머드축제 홍보와 지역경제 활력 동시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69</link>
      <description>보령시는 53년간 충청을 대표해 온 주류기업 ㈜선양소주(회장 조웅래)와 9일 보조상표 후원 협약을 맺고, 올여름 보령 지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제품 ‘선양 대천 에디션’을 출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35345-91626.jpg"&gt;&lt;/center&gt;&lt;br&gt;  보령시는 53년간&amp;nbsp;충청을&amp;nbsp;대표해&amp;nbsp;온&amp;nbsp;주류기업&amp;nbsp;㈜선양소주(회장&amp;nbsp;조웅래)와 9일 보조상표 후원 협약을 맺고, 올여름&amp;nbsp;보령&amp;nbsp;지역에서만&amp;nbsp;만나볼&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한정판 제품&amp;nbsp;‘선양 대천&amp;nbsp;에디션’을&amp;nbsp;출시해&amp;nbsp;본격적인&amp;nbsp;지역상권&amp;nbsp;활성화에&amp;nbsp;나선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amp;nbsp;협약은&amp;nbsp;여름&amp;nbsp;성수기를&amp;nbsp;맞아&amp;nbsp;보령을&amp;nbsp;찾는&amp;nbsp;수많은&amp;nbsp;관광객과&amp;nbsp;지역민에게&amp;nbsp;특별한&amp;nbsp;경험을&amp;nbsp;선사하는&amp;nbsp;한편,&amp;nbsp;대한민국&amp;nbsp;대표&amp;nbsp;여름&amp;nbsp;축제인&amp;nbsp;‘보령머드축제’를 충청권&amp;nbsp;전역에&amp;nbsp;대대적으로&amp;nbsp;알리기&amp;nbsp;위해&amp;nbsp;기획된&amp;nbsp;상생&amp;nbsp;마케팅이다.&lt;br&gt;&lt;br&gt;  ‘선양&amp;nbsp;대천&amp;nbsp;에디션’은&amp;nbsp;오직&amp;nbsp;보령 지역&amp;nbsp;상권에서만&amp;nbsp;경험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패키지로 디자인돼&amp;nbsp;3만&amp;nbsp;병만&amp;nbsp;한정&amp;nbsp;출시된다.&amp;nbsp;일반&amp;nbsp;대형마트나&amp;nbsp;편의점에서는&amp;nbsp;구매할&amp;nbsp;수&amp;nbsp;없으며,&amp;nbsp;대천&amp;nbsp;해수욕장 인근을&amp;nbsp;비롯한&amp;nbsp;지역&amp;nbsp;내&amp;nbsp;식당과&amp;nbsp;주점&amp;nbsp;등&amp;nbsp;일반음식점에만&amp;nbsp;공급된다. &lt;br&gt;&lt;br&gt;  시는 이를 통해 올여름&amp;nbsp;휴가철&amp;nbsp;지역&amp;nbsp;업소들의 매출&amp;nbsp;증대와&amp;nbsp;골목상권 활성화에&amp;nbsp;크게&amp;nbsp;기여할&amp;nbsp;것으로&amp;nbsp;기대하고&amp;nbsp;있다.&lt;br&gt;&lt;br&gt;  이와&amp;nbsp;동시에&amp;nbsp;충청권&amp;nbsp;전역의&amp;nbsp;일반음식점에&amp;nbsp;유통되는&amp;nbsp;대표&amp;nbsp;제품&amp;nbsp;‘선양린’&amp;nbsp;20만 병에도&amp;nbsp;보령머드축제&amp;nbsp;홍보&amp;nbsp;보조라벨을&amp;nbsp;부착해&amp;nbsp;공급된다.&amp;nbsp;&lt;br&gt;&lt;br&gt;  보조라벨에는&amp;nbsp;오는&amp;nbsp;7월 24일부터&amp;nbsp;8월&amp;nbsp;9일까지&amp;nbsp;보령머드엑스포광장에서&amp;nbsp;개최되는&amp;nbsp;‘제29회&amp;nbsp;보령머드축제’의&amp;nbsp;일정과 안내 문구를 담아 충청&amp;nbsp;전역의&amp;nbsp;소비자들이&amp;nbsp;술자리에서&amp;nbsp;자연스럽게&amp;nbsp;축제&amp;nbsp;정보를&amp;nbsp;접하고&amp;nbsp;보령을&amp;nbsp;방문하도록&amp;nbsp;유도할&amp;nbsp;계획이다.&lt;br&gt;&lt;br&gt;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령머드축제를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많은 분들이 보령을 찾아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4: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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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4:5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교육청, ‘꿈을 직업으로’...윤남노 셰프와 함께한 진로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6</link>
      <description>경북교육청은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3층 메인무대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2일 차 주요 프로그램으로 윤남노 셰프를 초청해 ‘직업교육 인식 제고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15901-9766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경북교육청은 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 3층 메인무대에서 열린 ‘2026 경상북도교육청 직업교육박람회’ 2일 차 주요 프로그램으로 윤남노 셰프를 초청해 ‘직업교육 인식 제고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산업환경과 N잡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박람회 참가자들은 직업교육의 가치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lt;br&gt;&lt;br&gt; 윤남노 셰프는 ‘꿈을 직업으로 만든 선택의 순간들’을 주제로 자신의 성장 과정과 진로 탐색, 요리사를 꿈꾸게 된 계기, 현장에서 겪은 실패와 도전, 그리고 이를 극복하며 전문 직업인으로 성장해 온 경험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lt;br&gt;&lt;br&gt; 특히,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는 힘이 결국 자신의 경쟁력이 된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직업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성적보다 자신의 적성과 열정, 끊임없는 도전과 성실한 노력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lt;br&gt;&lt;br&gt; 또한 다양한 직업 경험과 실제 현장에서의 사례를 소개하며 학생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와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책임감, 소통 능력의 중요성도 함께 전했다.&lt;br&gt;&lt;br&gt;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직업교육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진로․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2:59:00Z</dc:date>
    </item>
    <item>
      <title>‘로컬푸드 1번지’ 완주군, 100만 화성특례시와 ‘도농상생’ 맞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5</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로컬푸드 정책의 '지평'을 열었던 완주군이 인구 100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완주군은 오는 9일 화성특례시청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13502-330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로컬푸드 정책의 '지평'을 열었던 완주군이 인구 100만 도시인 화성특례시와 손을 잡고 수도권 먹거리 시장 공략 및 지속가능한 도농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lt;br /&gt;&lt;br /&gt;완주군은 오는 9일 화성특례시청에서 화성특례시와 ‘로컬푸드 활성화 및 도농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 지자체 간의 전방위적인 상생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로컬푸드 생태계를 정립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도시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지자체는 단순한 농산물 교류를 넘어 로컬푸드 정책 교육, 전문 인력 양성 등 다각적인 인적·물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완주군은 지역의 든든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친환경·우수 농산물을 화성시에 지속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화성특례시 역시 완주군의 지역 내 수급 품목을 보완할 수 있는 우수 농·수산물을 상호 교류·공급함으로써 양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수급 안정화를 동시에 도모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협약은 전국 최초로 로컬푸드 운동을 정착시켜 ‘대한민국 로컬푸드 1번지’로 자리매김한 완주군의 든든한 생산기반과 운영 노하우, 그리고 수도권 거점 도시인 화성특례시의 풍부한 소비 인프라가 결합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양 기관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지역 교류 행사 개최 등 행정·문화·경제 전반으로 협력의 스펙트럼을 지속 확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전국이 벤치마킹하는 완주군 로컬푸드의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가 화성특례시민들의 밥상을 풍요롭게 만들고, 농가에는 든든한 판로가 되어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로컬푸드는 물론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연계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2: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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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평군 공식 블로그, '푸드 분야 네이버 메이트' 2개월 연속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0</link>
      <description>양평군은 지난 1일 군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푸드 분야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되며 2개월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네이버 메이트는 2026년 6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블로그·카페·지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12047-91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평군은 지난 1일 군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푸드 분야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되며 2개월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lt;br&gt;&lt;br&gt;네이버 메이트는 2026년 6월부터 시행된 제도로, 블로그·카페·지식인 등 네이버 전체 채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브리핑 인용 수, 주제 전문성, 서비스 활동성, 콘텐츠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lt;br&gt;&lt;br&gt;양평군은 그동안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역 음식점과 카페, 축제 등 양평의 다양한 소식을 꾸준히 발굴·소개하며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홍보를 추진해 왔다.&lt;br&gt;&lt;br&gt;이번 선정을 계기로 양평군은 네이버 메이트 활동을 통해 더욱 다양한 먹거리 콘텐츠를 제작하고, 양평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미식 관광자원을 전국 이용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숨은 맛집과 농가, 전통시장 등 다양한 먹거리 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lt;br&gt;&lt;br&gt;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양평군 공식 블로그가 꾸준히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용자들과 활발히 소통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평만의 차별화된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전국에 양평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양평군은 공식 블로그를 비롯해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톡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활용해 정책, 관광, 문화, 축제, 먹거리 등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홍보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2: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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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서울서 ‘올해의 건배주’ 전시·홍보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1</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4일간 서울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전통주갤러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전시 및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도가 선정한 ‘올해의 건배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105141-697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12일까지 4일간 서울 종로구 북촌로에 위치한 전통주갤러리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전시 및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도가 선정한 ‘올해의 건배주’의 전국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선정된 탁주와 약주, 과실주, 증류주, 리큐르 등 역대 올해의 건배주 11종을 수도권 소비자와 관광객에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에는 전통주갤러리에서 전시·시음 부스를 상시 운영해 방문객들은 전북의 우수 전통주를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전통주 전문가의 설명과 함께 무료 시음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전북 전통주의 풍미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시음회도 마련된다. 첫날인 9일에는 익선동 한식당 '온정옥'에서 한식과 전통주를 함께 즐기는 페어링 시음회를 열고, 10일과 12일에는 전통주갤러리에서 다과 페어링 시음회를 운영해 내·외국인 참가자들에게 전북 전통주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11일에는 '술 플리마켓'을 열어 올해의 건배주 선정 양조장 5곳이 직접 참가하는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 익산 초이리브루어리와 정읍 한국술도가, 남원 비즌양조, 무주 덕유, 부안 유유양조가 참여해 제품 시음과 현장 판매, 양조장 브랜드 소개 등을 진행하며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수도권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에게 전북 전통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의 소비 확대와 도내 양조장의 판로 개척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이번 행사는 전북의 우수한 농산물과 맑은 물로 빚어낸 ‘올해의 건배주’를 수도권 소비자와 외국인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전북 전통주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양조장의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1: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1:51: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2027년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조사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0</link>
      <description>평창군은 특용작물(버섯, 녹차, 약용 등) 생산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한 “2027년도 특용작물(버섯 등) 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조사를 7월 20일까지 실시한다. 특용작물(버섯 등)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095346-480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특용작물(버섯, 녹차, 약용 등) 생산 농가의 생산성 제고 및 경영 안정화를 위한 “2027년도 특용작물(버섯 등) 시설현대화 국비 사업” 수요조사를 7월 20일까지 실시한다.&lt;br /&gt;&lt;br /&gt;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사업은 국비 사업으로 지원자격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버섯, 녹차, 약용등 재배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이며, 지원기준은 보조 50%(국비 20%, 지방비 30%), 자부담 50%이며, 노후 재배사 개·보수 및 노후 기자재 교체·구입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수요조사 기간 내에 해당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박미경 농산물유통과장은 “이번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7년도 특용작물(버섯 등) 생산시설현대화 국비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Jul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9T00:53: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 포도, 수출 현장 이상 無… 품질․안전 모두 잡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57</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금년도 충북 포도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수출에 필요한 품질과 규격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충청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9083318-3466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금년도 충북 포도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기술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수출에 필요한 품질과 규격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충청북도 포도 수출액은 2025년 1,430만 1천 달러를 기록해 2024년(628만 5천 달러) 대비 약 2.3배 증가했으며, 2022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lt;br /&gt;&lt;br /&gt;  포도를 해외로 수출하기 위해서는 당도, 송이 크기, 과립 중량 등 상품성 기준은 물론 수입국이 요구하는 병해충 검역 기준과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lt;br /&gt;&lt;br /&gt;  특히 국가별 검역 및 안정성 기준이 서로 달라 수출 대상국에 맞춘 재배 관리와 수확 후 선별․포장 과정의 철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lt;br /&gt; &lt;br /&gt;  이에 포도연구소는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 후 선별 등 전 생산 과정에 걸쳐 정기적인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병해충 예찰, 농약 안전사용기준 준수 지도, 수출국별 품질규격 안내 등을 병행해 수출 부적합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충북농업기술원 이재웅 포도연구소장은 “수출 규격 부적합은 한번 발생하면 신뢰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기술지원으로 재배 단계부터 선별까지 꼼꼼히 점검해 충북 포도의 수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Jul 2026 23: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8T23:33:00Z</dc:date>
    </item>
    <item>
      <title>임금님표 이천쌀, 미국·호주 수출 확대…세계 명품 쌀 경쟁력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41</link>
      <description>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과 호주 시장에서 꾸준한 수출 성과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특히 이번 미국 수출은 미 서부시장 대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8124639-80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이 미국과 호주 시장에서 꾸준한 수출 성과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미국 수출은 미 서부시장 대상 정기 수출과 호주 연속 수출이 함께 이뤄지며 해외시장 확대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천시는 7월 8일 신둔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성수석 이천시장, 조주환 이천시의회 의장, 조백현 ㈜카린 부대표, 김경제 NH농협 이천시지부장,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원과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수출 기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미국으로 수출되는 물량은 총 19.76톤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를 중심으로 유통될 예정이다. 또한 임금님표 이천쌀은 지난 6월 18일 호주 시드니로도 수출되며 올해 두 번째 호주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지난해 아마존 공식 입점 이후 미국과 호주를 중심으로 해외 판로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케이푸드(K-Food) 열풍과 함께 임금님표 이천쌀의 세계 시장 경쟁력도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성수석 이천시장은 "오늘 미국으로 향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은 대한민국 대표 명품 쌀의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천 농업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뜻깊은 성과"라며 "민선 9기 이천시는 안정적인 해외 수출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생산부터 유통·수출·마케팅까지 임금님표 이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Jul 2026 03: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8T03: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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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2</link>
      <description>평택시는 지난 4일 송탄관광특구(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8111205-545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지난 4일 송탄관광특구(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송탄관광특구 문화축제’를 개최했다.&lt;br&gt; &lt;br&gt;‘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침체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10개 골목상권을 공모 선정해 지역 특성을 살린 로컬콘텐츠를 발굴하여 머물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상권 홍보, 사회관계망(SNS) 마케팅, 로컬마켓 운영, 상권 이용 촉진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lt;br&gt; &lt;br&gt;송탄관광특구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특구로23번길 일대에서 거리공연 및 각설이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문화 교류의 장을 연출했다.&lt;br&gt; &lt;br&gt;특히 상권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된 ‘영수증 이벤트’는 상가 이용 후 상품교환권을 지참하면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해주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질적인 소비 진작으로 이어져 골목상권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다.&lt;br&gt; &lt;br&gt;최원용 평택시장은 “지역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시에서도 골목상권이 살아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책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전했다.&lt;br&gt; &lt;br&gt;한편, ‘평택시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올해 하반기에도 각 골목상권 상인회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Jul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8T02:12:00Z</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제4회 거제시 전국 요리경연대회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0</link>
      <description>거제시는 지난 4일 거제대학교에서 ‘2026년 제4회 거제시 전국 요리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거제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음식을 발굴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75438-370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제시는 지난 4일 거제대학교에서 ‘2026년 제4회 거제시 전국 요리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거제 지역의 우수한 특산물을 활용해 새로운 음식을 발굴하고 먹거리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시에 따르면, 지난 6월부터 전국에서 106개팀을 접수받아 서류심사를 거친 14팀이 경연에 참여했고, 요리의 맛·상품성·요리준비과정·전문성·위생 및 청결 등을 중점에 두고 심사를 진행했다.&lt;br&gt;&lt;br&gt;대회 수상작에는 요리부문 금상(식약처장상)에 동동브라더스의 거제미냉면, 은상에 세포버거의 유자톳피쉬타코가 선정됐고, 동상에는 △ 윤슬해미의 거멍냉면 △ 엄마의도전의 거제죽순황제한우품다 △ 한베식미의 거제해산물반세오 △ 셰프가되어돌아오다의 거제몽돌파스타외1종 △ 그레이스K의 거제어만두가 선정됐다.&lt;br&gt;&lt;br&gt;디저트부문 금상(경남도지사상)에는 맘스요리터의 송진포담아거제양파빵, 은상에 웰리브의 한입의거제 유자빵이 선정됐다. 뒤를 이어 동상에는 △ 거제A+ 거제유자티라미수 △ 거제파인애플농부의 거제파인애플빵 △ 백향목의작은부엌의 거제유자달빛섬 △ 수국담은거제의 거제수국빵 △ 경기야호의 거제바다한조각이 선정됐다.&lt;br&gt;&lt;br&gt;경연대회를 방문한 시민들이 직접 뽑은 인기상에는 요리부문 윤슬해미의 거멍냉면, 디저트부문 웰리브의 한입의거제유자빵이 수상했다.&lt;br&gt;&lt;br&gt;이날 현장에서는 4개 면동의 특화요리도 선보였다. △ 남부면의 해물밥상 △ 하청면의 죽순돼지고기볶음 △ 거제면의 사백어전 △ 옥포동의 거문고만두가 면동의 특색을 살려 시민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lt;br&gt;&lt;br&gt;변광용 거제시장은 “거제시를 대표할 수 있는 먹거리 발굴에 힘을 쏟아야 한다”면서“이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한 레시피들이 먹거리 관광상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8: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7T08: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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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 안동 위스키 증류소 준공…케이(K)-위스키 산업 육성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9</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2차산업단지에 김창수 위스키증류소㈜ 안동증류소가 준공됨에 따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과 케이(K)-위스키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이날 준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61846-158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산읍 경북바이오 2차산업단지에 김창수 위스키증류소㈜ 안동증류소가 준공됨에 따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과 케이(K)-위스키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lt;br /&gt;&lt;br /&gt;이날 준공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이영태 경국대학교 대학원장, 배용수 안동부시장, 주류업계 관계자, 유통 바이어, 투자사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국내 위스키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준공식 퍼포먼스와 기념촬영에 이어 최신 생산설비를 갖춘 제조공장을 둘러보며 위스키 제조공정과 생산 역량을 확인하고, 지역 농식품 산업과 연계한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준공한 제조공장은 총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된 시설로, 연면적 2,109㎡ 규모의 생산시설과 최신 증류·숙성 설비를 갖추고, 연간 140kl(700ml 기준 약 20만 병)의 위스키를 생산할 수 있으며, 싱글몰트 위스키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국내 위스키 산업 경쟁력 강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 &lt;br /&gt;김창수 위스키증류소㈜는 한국 최초의 한국인 싱글몰트 위스키 디스틸러인 김창수 대표가 설립한 기업으로, 대표 제품인 '김포 에디션' 완판 등을 통해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뛰어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안동증류소 준공을 계기로 예천군 농가와 계약재배한 보리를 위스키 원료로 활용하는 등 지역 농업과 연계한 원료 조달 체계를 구축하고,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맥아박(몰팅보리 부산물)은 인근 축산농가의 사료로 공급하는 자원순환형 생산 체계로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 같은 생산방식은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부산물 재활용을 통한 폐기물 저감과 환경부하 감소에도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경상북도는 농식품 가공산업과 주류산업 육성을 위해 식품기업 투자유치와 시설·장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농산물의 고부가가치화를 통해 농업과 식품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김창수 위스키증류소 안동증류소 준공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육성과 자원순환형 산업생태계 조성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경북이 대한민국 케이(K)-위스키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7: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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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곡성교육지원청,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K-푸드 지역특화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9</link>
      <description>곡성교육지원청은 7월 7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K-푸드 지역특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식품·조리 자원과 학교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키우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53840-867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곡성교육지원청은 7월 7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K-푸드 지역특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t;br&gt;&lt;br&gt;  이번 협약은 지역의 식품·조리 자원과 학교교육을 연계해 학생들의 진로 역량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미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K-푸드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학교 현장과 연계한 실습·체험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  특히 초·중·고 학생들의 학년 단계에 맞춰 식문화 이해, 발효식품 체험, 지역 식재료 기반 융합교육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해 교육과정과 연계할 방침이다.&lt;br&gt;&lt;br&gt;  또한 지역의 교육자원과 산업 기반을 연결해 조리전문인재 양성에도 힘을 모은다. &lt;br&gt;&lt;br&gt;  학생들이 K-푸드 산업의 가치와 가능성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진로체험, 전문가 연계 프로그램, 실습 중심 활동을 강화하고, 조리와 식품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구체적인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취업·창업 지원 기반 마련도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lt;br&gt;&lt;br&gt;  양 기관은 학생들이 지역 식품산업과 연계된 다양한 직무를 이해하고, 향후 취업과 창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 제공, 현장 체험, 기관 연계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  이를 통해 학교교육이 지역산업과 연결되고, 학생들의 배움이 실제 진로 설계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구상이다.&lt;br&gt;&lt;br&gt;  심치숙 교육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지역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년 단계별 체험 프로그램 개발, 조리전문인재 양성, 취·창업 지원이 유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K-푸드 교육 모델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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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농업기술원, '흐린 날 뒤 강한 햇볕'…포도 일소피해 주의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8</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갑자기 강한 햇볕이 내리쬘 경우 포도 일소피해(햇볕데임)가 발생할 수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사전 예방을 당부했다.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24312-599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여름철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갑자기 강한 햇볕이 내리쬘 경우 포도 일소피해(햇볕데임)가 발생할 수 있다며 농가에 철저한 사전 예방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잦은 강수가 예상된다. 특히 7월은 포도알이 커지는 2차 비대기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높은 과실 온도와 강한 볕이 상호작용해 피해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 봉지를 씌운 포도송이 역시 내부 온도가 외부보다 4℃ 이상 높아져 과육이 물러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새순(신초)을 적절히 솎아 통풍과 채광을 돕고, 곁순(부초)을 길러 포도송이에 직접 볕이 닿지 않도록 그늘을 조성해야 한다. 아울러 토양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수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포도송이와 잎 사이의 수분 경합을 막기 위해 적정 착과량을 지키는 한편 질소질 비료의 과다 사용을 피해야 한다.&lt;br /&gt;&lt;br /&gt;  평소 일소피해가 잦은 과원이라면 한낮에 차광망을 씌우는 것도 재배 안정성을 확보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를 통해 한 번 발생하면 상품성 회복이 불가능한 과실 손상을 사전에 막고 농가 소득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조도연 도 농업기술원 연구사는 “일소피해는 한번 발생하면 다시 회복되지 않는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햇볕이 강해질 때는 토양수분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과습·건조 상태가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3: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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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7T03: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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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안전성 확인… 소비자 신뢰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15010-141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못난이 농산물의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이기 위해 잔류농약 안전성 평가 연구를 추진한 결과, 현재까지 정상품과 비교해 안전성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연구는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시행된 '전북특별자치도 못난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맞춰 추진하는 사업으로, 외형이 고르지 않은 농산물에 농약이 더 많이 남아 있을 것이라는 소비자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못난이 농산물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연구원은 공영도매시장과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등에서 유통되는 도내 주요 농산물 10품목을 대상으로 동일 생산자가 재배한 정상품과 못난이 농산물의 잔류농약 357종을 정밀 비교·분석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딸기와 토마토, 오이, 표고버섯, 복숭아, 대파, 고구마, 사과, 상추, 무 등이다.&lt;br /&gt;&lt;br /&gt;현재까지 딸기와 토마토 등 총 86건을 검사한 결과, 정상품과 비교해 잔류농약 안전성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원은 이달 중순부터 복숭아와 고구마 등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해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연구원은 최근 남원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찾아 선별과 운송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못난이 농산물의 유통·소비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lt;br /&gt;&lt;br /&gt;전경식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못난이 농산물이 일반 농산물과 비교해 안전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과학적으로 입증하겠다”며 “소비자 인식 개선은 물론 농가의 판로 확대와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2: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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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7T02:50: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로열젤리 특화 꿀벌 ‘젤리킹’ 보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6</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최근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에 특화된 꿀벌 신품종 ‘젤리킹’ 132봉군을 22개 시군 59개 양봉농가에 공급했다. 보급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꿀벌 신품종 이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100918-104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최근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에 특화된 꿀벌 신품종 ‘젤리킹’ 132봉군을 22개 시군 59개 양봉농가에 공급했다. &lt;br /&gt;&lt;br /&gt;보급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꿀벌 신품종 이용촉진사업’의 하나다. 이번에 공급한 봉군은 지난해 개소한 영광 낙월도 꿀벌자원육성품종 증식장에서 생산됐다.&lt;br /&gt;&lt;br /&gt;젤리킹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로열젤리 생산 특화 꿀벌 품종이다. 로열젤리의 주요 생리활성 물질인 10-HDA(10-하이드록시-2-데센산)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는 고품질 로열젤리 생산을 가능하게 해 양봉농가의 소득 다변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최근 이상기후와 밀원 감소로 벌꿀 생산 여건이 악화하고 있다. 이에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소득 다변화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로열젤리 생산성이 우수한 품종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는 보급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기술지도를 제공하고 생산성 모니터링을 병행해 젤리킹의 안정적 현장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조자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곤충잠업연구소장은 “이번 보급은 우수 꿀벌 품종을 현장에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품종 보급과 기술지원을 강화해 양봉농가의 소득 향상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Jul 2026 0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7T01:09: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의 발효가 뉴욕을 사로잡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5</link>
      <description>상주시 농식품 가공기업 ‘샤인프레시’가 지난 6월 2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 식품박람회인 ‘2026 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해 미국 시장 진출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75719-408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 농식품 가공기업 ‘샤인프레시’가 지난 6월 28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 식품박람회인 ‘2026 Summer Fancy Food Show’에 참가해 미국 시장 진출의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lt;br /&gt;&lt;br /&gt;샤인프레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상주산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발효식초, Sparkling juice 등 프리미엄 아이템을 선보이며 현지 바이어와 식품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Kroger(크로거), 센트럴마켓 등 미국 주요 대형 유통 바이어와 PB상품 상담이 진행됐고, 뉴욕 프리미엄 그로서리 플랫폼 ‘김씨마켓’과 MOU를 체결하며 수출 확정 절차를 밟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인기 요리 예능 ‘흑백 요리사’로 유명한 에드워드 리 셰프 및 aT 뉴욕 지사 관계자들과 미팅을 진행하는 등 박람회 자리를 Shine&amp;Fresh하게 밝혔다.&lt;br /&gt;&lt;br /&gt;샤인프레시의 성과는 유통 분야에 그치지 않았다. 뉴욕에서 한식 기반의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KTM그룹과 납품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미쉐린 한식 다이닝 ‘메주(Meju)’와도 샘플 테스트를 추진했다. 또한 뉴욕 한국문화원과 발효 클래스를 준비하며 상주 농식품을 현지 소비자에게 ‘문화콘텐츠’로 소개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샤인프레시가 거둔 이번 성과는 지역 농산물을 단순 원물 판매에 머물게 하지 않고, 발효 기술과 브랜드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누빌 수 있는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띄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상주시는 지역 농특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박람회 참가, 수출 상담, 홍보 마케팅 등 가공농특산품 수출 기반 확대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성과는 상주시의 수출지원 정책과 지역 기업의 제품 경쟁력이 결합해 만들어낸 결과라고 볼 수 있다.&lt;br /&gt;&lt;br /&gt;상주시 관계자는 “샤인프레시는 상주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식품이 세계 프리미엄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준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가공농특산품이 해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6T22:57: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우아한형제들, 지역 식재료 활용 메뉴 개발 교육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8</link>
      <description>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역 농산물의 외식업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지역 식재료 메뉴 개발 교육을 운영한다.교육은 7월 16, 23, 27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7071400-34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역 농산물의 외식업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배민아카데미 경기센터에서 지역 식재료 메뉴 개발 교육을 운영한다.&lt;br&gt;&lt;br&gt;교육은 7월 16, 23, 27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양 기관은 경기 남부·동부·북부 권역별 대표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통해 외식업체에는 차별화된 메뉴 개발 기회를, 지역 농업인에게는 새로운 소비처와 판로 확대 가능성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gt;&lt;br&gt;먼저 16일 남부 농산물 과정에서는 박필관 셰프가 토마토와 가지를 활용한 파스타 메뉴 개발 실습을 강의한다.&lt;br&gt;&lt;br&gt;23일 동부 과정에서는 부추와 수박을 활용한 면 요리 개발을 주제로 이보배 조리기능장이 강의하고, 27일 북부 과정에서는 사과와 버섯을 활용한 바쓰·어향동고 실습에 손무의 셰프가 강사로 나선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Jul 2026 22: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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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6T22:14:00Z</dc:date>
    </item>
    <item>
      <title>식품사막 메우는 ‘행복배달 소통마차’, 농어촌기본소득 받는 연천에서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5</link>
      <description>매달 15만 원씩 지급되는 ‘농어촌기본소득’을 받지만 정작 생필품을 살 가게나 식당 등 소비할 곳이 없던 접경지역 주민들을 위해 경기도가 이동식 가게를 운영한다. 군 부대 내에 매점이 없는 격오지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5141030-591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매달 15만 원씩 지급되는 ‘농어촌기본소득’을 받지만 정작 생필품을 살 가게나 식당 등 소비할 곳이 없던 접경지역 주민들을 위해 경기도가 이동식 가게를 운영한다. 군 부대 내에 매점이 없는 격오지나 전방 GOP 등을 직접 찾아가는 이동식 매점으로 유명한 이른바 ‘황금마차’가 농촌지역에도 들어가는 것이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농어촌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행복배달 소통마차’가 6일 연천군 중면 횡산리를 시작으로 시범운행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행복배달 소통마차 운영 지원사업’은 농어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경기도의 신규 사업이다. 특수 개조된 냉장·냉동 탑차에 식품과 생필품을 싣고 상권이 붕괴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판매도 하고, 구매대행도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물품 판매 뿐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서는 맞춤형 배달 서비스와 함께 방문 시 건강·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밀착형 생활 복지 서비스도 병행한다.&lt;br /&gt;&lt;br /&gt;경기도는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인구소멸지역이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인 연천군을 우선 선정 지역으로 확정해 사업을 준비해 왔다. 주민들이 매달 받는 농어촌기본소득을 행복배달 소통마차에서 지역화폐 카드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완비했다.&lt;br /&gt;&lt;br /&gt;‘기본소득을 통한 소득 보장’과 ‘행복배달 소통마차를 통한 물품 공급’이 패키지로 묶이면서 정책적 소비 시너지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번 운행은 7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총 두차례에 걸친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연천군 내 6개 면지역, 34개 마을회관과 복지시설을 주 5일간 순회 운영한다. 도는 매출액·이용객수·인기품목 등을 정밀 모니터링해 오는 9월부터 최종 확정된 노선으로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문무 경기도 농업정책과장은 “행복배달 소통마차는 농어촌기본소득으로 살아난 지역경제의 온기를 실제 주민들의 식탁과 생활 속으로 전달하는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상점이 전멸한 접경지역 주민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Jul 2026 05: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5T05: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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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도, 인삼‧약초산업 지속가능 성장전략 마련 본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0</link>
      <description>충남도가 인삼·약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마련에 나섰다.  도 남부출장소는 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인삼‧약초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인삼산업발전위원회’를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82505-2654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가 인삼·약초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 마련에 나섰다.&lt;br /&gt;&lt;br /&gt;  도 남부출장소는 3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에서 ‘인삼‧약초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및 인삼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회의는 소비 부진, 자재비 상승, 재배면적·생산량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약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  회의는 남부출장소, 인삼산업발전위원회, 6개 시군 담당팀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 약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인삼산업발전위원회 위원 위촉과 연구용역 착수보고,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도는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5개년 종합계획을 마련하고, 정부예산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명노청 남부출장소장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충남 인삼‧약초산업의 실효성 있는 발전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9: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9: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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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농업기술원, 양파 소비촉진 숏폼영상 공모전 장려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난 2일 발표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양파 소비촉진 대국민 숏폼영상 공모전'에서 출품작 ‘눈이 딱 떠지는 맛’으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양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80933-42587.jpg"&gt;&lt;/center&gt;&lt;br/&gt;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난 2일 발표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양파 소비촉진 대국민 숏폼영상 공모전'에서 출품작 ‘눈이 딱 떠지는 맛’으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공모전은 양파 소비를 활성화하고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숏폼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장려상 10점 등 총 18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양파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표현한 숏폼 영상을 제작·출품해 전달력과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장려상을 받았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이 출품한 53초 분량의 숏폼 영상 '눈이 딱 떠지는 맛'은 이날 수확한 양파로 양파버터잼을 만드는 과정을 담았다. 평범한 양파가 향긋하고 부드러운 잼으로 변하는 모습과 아이가 한 입 먹고 놀라는 장면을 담아 양파의 새로운 매력과 소비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했다.&lt;br /&gt;&lt;br /&gt; 이번 수상은 양파 소비촉진 메시지를 짧고 흥미로운 영상으로 전달한 점과 기관의 콘텐츠 기획·제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양파 소비의 중요성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기술원은 최근 농업기술과 주요 정책, 농업·농촌의 다양한 이야기를 국민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숏폼 등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협업으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우리 농업과 농촌의 가치, 그리고 경남농업기술원의 우수한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9: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5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9:09: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 남구 울산번개시장, 상인 요리대회로 야시장 신메뉴 발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2</link>
      <description>울산 남구는 3일 울산번개시장 일원에서 수요야시장의 새로운 메뉴 발굴을 위한 ‘상인 요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울산번개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15개 팀의 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54751-585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남구는 3일 울산번개시장 일원에서 수요야시장의 새로운 메뉴 발굴을 위한 ‘상인 요리대회’를 개최했다.&lt;br&gt;&lt;br&gt; 이번 대회는 울산번개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15개 팀의 상인들이 참가해 직접 개발한 특색있는 메뉴를 선보였다.&lt;br&gt;&lt;br&gt;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메뉴는 향후 울산번개시장 수요야시장 대표 메뉴로 육성돼 야시장에서 판매된다.&lt;br&gt;&lt;br&gt; 특히 이번 요리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상인들의 메뉴 개발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야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시장의 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남구 관계자는 “상인들의 아이디어와 손맛이 담긴 특색 있는 메뉴를 발굴해 울산번개시장만의 차별화된 먹거리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라며 “수요야시장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대표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울산번개시장은 지난 4월 1일부터 수요야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28일까지 상반기 15회, 하반기 5회 열린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6: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6: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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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주시, ‘청원생명 블루베리’ 특별 할인 판매 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5</link>
      <description>청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아 오는 8월 9일까지 서울 농협유통 양재점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3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54730-596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아 오는 8월 9일까지 서울 농협유통 양재점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특별 할인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lt;br /&gt;&lt;br /&gt;시는 3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행사 개장식을 열고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우수한 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판촉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청주의 우수 농산물인 청원생명 블루베리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에는 청원생명 블루베리 300g~500g 제품 총 2,500팩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팩당 최대 2,000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lt;br /&gt;&lt;br /&gt;청원생명 블루베리는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받은 안전한 농산물로, 높은 당도와 크고 단단한 과육이 특징이다. 매년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청주의 우수한 농산물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협 및 농업인과 적극 협력해 청원생명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국적인 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6: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6:47: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4</link>
      <description>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51926-606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계자, 연구회 회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lt;br /&gt;&lt;br /&gt;이번 시음회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완주군 전통주 제품개발 및 조직화 교육’을 통해 완주군 공동체(품목농업인연구회, 완주곶감연합회, 구이가공센터) 교육생 15명이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시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평가회에서는 완주의 대표 농작물인 딸기, 생강, 고구마, 복숭아, 감초, 곶감, 포도 등 원물의 특성을 살린 총 12종의 시제품이 공개돼 참석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대중적인 탁주는 물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와인, 그리고 현대적 트렌드를 반영한 고품질 증류주와 리큐르 등 다채로운 주류가 소개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완주 원물 고유의 맛과 향이 은은하게 살아있으면서도 완성도가 높아 시장 경쟁력이 충분하다는 호평을 쏟아냈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시음 평가회에서 나온 참석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 보완 논의를 거칠 예정이다. 이어 오는 8월 중 2차 시음회를 개최해 완성도를 높인 뒤, 본격적인 상품화 여부를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바쁜 농사일 중에도 완주만의 특색 있는 전통주 개발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교육생들의 노고 덕분에 완성도 높은 시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오늘 제시된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6: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6:19: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수박 올해 첫 출하…본격적인 여름 출하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3</link>
      <description>양구군 대표 여름 작물인 양구수박이 3일 서울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서부청과에서 올해 첫 출하와 함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올해 첫 출하는 국토정중앙면 도촌리 이순문 농가에서 생산한 수박 약 2,50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40932-614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 대표 여름 작물인 양구수박이 3일 서울 강서농산물도매시장 서부청과에서 올해 첫 출하와 함께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lt;br /&gt;&lt;br /&gt;올해 첫 출하는 국토정중앙면 도촌리 이순문 농가에서 생산한 수박 약 2,500통이 출하됐으며, 이날 경매에서는 13kg 상품이 최고가 3만5000원, 평균 1만7000원에 거래됐다.&lt;br /&gt;&lt;br /&gt;양구수박은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 속에서 자라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은 물론 저장성까지 뛰어나 여름철 대표 과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엄격한 품질관리와 공동선별 과정을 거쳐 출하되는 만큼 균일한 품질과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소비자와 유통업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양구군에서는 388개 농가가 194ha에서 수박을 재배해 약 1만4000톤을 생산하고, 약 210억 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가운데 공동선별·공동출하에는 145개 농가가 참여해 96.2ha에서 생산한 약 72만5000통을 출하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첫 출하를 시작으로 양구수박은 8월 중순까지 수도권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백화점, 양구 명품관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양구군은 고품질 양구수박 육성을 위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공동선별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상품화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비닐하우스 현대화사업과 이상기후 대응 환경조절시스템 구축사업, 노후 비닐 교체사업 등을 추진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농업인대학 수박학과 운영과 올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전문강사 영농컨설팅 등을 통해 재배기술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권은경 양구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구수박은 생산 단계부터 출하까지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농가의 재배기술이 더해져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과 재배기술 지원을 통해 양구수박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5: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5:09:00Z</dc:date>
    </item>
    <item>
      <title>남동구, 2026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1</link>
      <description>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먹거리 관광 활성화와 대표 수산물 레시피 발굴을 위한 ‘2026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제26회 소래포구 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대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05507-401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 먹거리 관광 활성화와 대표 수산물 레시피 발굴을 위한 ‘2026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lt;br&gt;&lt;br&gt; 제26회 소래포구 축제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꽃게, 새우 등 소래포구의 신선한 수산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요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 모집 기간은 8월 7일까지로, 요리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팀당 2명 이내)&lt;br&gt;&lt;br&gt; 1차 서류심사 결과는 9월 첫째 주에 개별 통보되며, 10월 2일 소래포구 축제 행사장에서 본선 현장 경연을 치러 최종 9개 팀을 선정한다. &lt;br&gt;&lt;br&gt; 남동구는 본선에 진출하는 20개 팀 전원에게 각 50만 원의 재료비를 지원하는 등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lt;br&gt;&lt;br&gt; 시상금은 총 920만 원으로, 대상 1개 팀에는 식약처장상과 시상금 200만 원이 주어진다.&lt;br&gt;&lt;br&gt; 이어 최우수상 2개 팀은 인천시장상과 시상금 각 140만 원, 우수상 2개 팀은 남동구청장상, 남동구의장상과 시상금 각 100만 원, 장려상 4개 팀은 남동구청장상(2개 팀), 남동구의장상(2개 팀)과 시상금 각 60만 원이 지급된다.&lt;br&gt;&lt;br&gt; 참가 희망자는 남동구청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남동구청 식품위생과에 방문․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gt;&lt;br&gt;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소래포구의 우수한 수산물을 널리 알리고 차별화된 먹거리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전국의 요리 고수들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동두천시보건소, 저염·저당 요리교실 3기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1</link>
      <description>동두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운영한 ‘저염·저당 식단 요리 프로그램’ 3기 과정을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3기 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104329-53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두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운영한 ‘저염·저당 식단 요리 프로그램’ 3기 과정을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3기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자 및 건강 식단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이론 강의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 실습을 병행해 저염·저당 식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gt;&lt;br&gt;특히 실습 시간에는 저염·저당 식단도 얼마든지 맛있을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건강 메뉴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소금과 설탕의 사용을 줄이면서도 재료 본연의 맛과 대체 양념을 활용해 건강하고 풍성한 맛을 내는 비결을 익혔다.&lt;br&gt;&lt;br&gt;참여자들은 “집에서 혼자 요리할 때는 간 맞추기가 애매하고 어려웠는데, 교육을 통해 저염식의 명확한 기준을 알게 됐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하기 좋은 유익한 메뉴가 많았고, 전문적이고 친절한 강사진 덕분에 즐거웠다”라며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높은 인기를 반영하듯 “운영 횟수와 기간을 더 늘려달라”는 요구와 확대 운영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제기됐다.&lt;br&gt;&lt;br&gt;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분들이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일상 속에서 저염·저당 식습관을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참여자분들이 주신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향후 실습 시간의 여유를 확보하고,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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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전통주에 ‘장보고의 꿈 비파20’</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83</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이달의 전통주로 완도 고금주조장(대표 배준현)의 ‘장보고의꿈 비파20’을 선정했다.‘장보고의꿈 비파20’은 완도산 쌀과 직접 띄운 자가누룩, 제철인 5~6월 수확한 완도 특산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095548-444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이달의 전통주로 완도 고금주조장(대표 배준현)의 ‘장보고의꿈 비파20’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장보고의꿈 비파20’은 완도산 쌀과 직접 띄운 자가누룩, 제철인 5~6월 수확한 완도 특산물인 비파를 활용해 빚은 약주다. 여름철에도 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발효주에 증류주를 더해 빚던 전통 과하주(過夏酒) 양조법을 복원해 만들었다.&lt;br /&gt;&lt;br /&gt;다른 첨가제를 넣지 않고 쌀, 누룩, 물만으로 빚은 밑술에 증류주와 비파를 더해 발효·숙성한 뒤 저온 숙성과 여과 과정을 거쳐 완성된다. 비파 특유의 은은한 향과 단맛, 신맛이 조화를 이뤄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특히 비파에서 비롯된 깊고 풍부한 향미는 증류식 소주나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고급스러운 풍미를 선사해 온더락이나 하이볼로도 즐기기 좋다.&lt;br /&gt;&lt;br /&gt;제품은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 약·청주 부문에서 우수상,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약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박상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완도 고금주조장의 ‘장보고의꿈 비파20’은 지역특산물인 비파를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발전시킨 우수사례”라며 “우수 농수산자원의 가공, 브랜드 육성 지원을 확대해 지역 농가 소득을 증대하고, 케이(K)-푸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0:55: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우리쌀·로컬푸드 활용 “2026년 식생활교육”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82</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김제시 식생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리쌀 활용 전통떡 만들기와 로컬푸드 활용 음식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3094115-893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김제시 식생활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우리쌀 활용 전통떡 만들기와 로컬푸드 활용 음식 만들기 2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관내 영·유아 및 시민 등 총 900여 명 대상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먼저, 우리쌀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영·유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 우리쌀을 활용한 전통떡인 꽃산병 만들기 체험을 통해 쌀의 소중함과 전통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로컬푸드 소비촉진 식생활교육은 김제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운영된다.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파프리카 컵 리조또, ▲치킨 토마토 또띠아 랩, ▲감자 오믈렛 등 다양한 음식 만들기 실습을 통해 로컬푸드의 가치와 활용 방법을 익히고,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건강한 삶은 우리 땅에서 자란 안전한 먹거리로부터 시작된다”며, “로컬푸드와 우리쌀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시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하고,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다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이번 식생활교육이 우리쌀과 지역 농산물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과 우리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Jul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3T00:41:00Z</dc:date>
    </item>
    <item>
      <title>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 경남 농촌융복합인증 우수상품 알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소비자 맞춤형 식품 박람회인 ‘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에 경남 추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 8곳이 참가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172200-141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소비자 맞춤형 식품 박람회인 ‘메가쇼 팔도밥상 FAIR 2026’에 경남 추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업체 8곳이 참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약 250개 기업, 40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리며, 일반 소비자 5만 명과 유통 바이어 1만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B2C 특화 전시회다. 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농식품의 전국 단위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농촌융복합 혁신거점 조성사업비를 활용해 경남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심사를 거쳐 선정된 도내 8개의 참여업체에 프리미엄 부스 1개당 231만 원 상당의 부스비 일부를 지원해 경영체의 자부담 비율을 최소화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는 ▲대밭고을 영농조합법인(사천) ▲초림단지묵(김해) ▲농업회사법인㈜더부농(의령) ▲백초영농조합법인(거창) ▲농업회사법인㈜우영(의령) ▲흑돈영농조합법인 까매요(함양)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향기(하동) ▲화신영농조합법인(함양) 등 8곳이다.&lt;br /&gt;&lt;br /&gt;참가업체들은 전통주와 묵류, 쌀빵, 건강식품, 흑돼지 가공품, 매실 가공식품, 잡곡 간편식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농식품을 선보이며, 현장 시식과 판매를 통해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신규 판로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2일 박람회 현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업체별 운영 상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며, 타 지역 전시제품과 소비 트렌드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행사 종료 후에는 업체별 실적 및 성과를 분석해 박람회 참가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메가쇼는 도내 농촌융복합 인증경영체의 유통망 확대와 소비자 접점 강화, 브랜드 가치 제고의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통해 도내 농촌융복합산업의 지속 성장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8: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2T08:2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 로컬푸드 기업 산업 경쟁력 빛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2</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분야)’에서 나주 ‘시도시도’와 광주 ‘오롯이’ 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통합특별시 로컬푸드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94025-543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분야)’에서 나주 ‘시도시도’와 광주 ‘오롯이’ 가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통합특별시 로컬푸드 산업의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전국에서 총 178개 기업이 참여해 2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이번 경진대회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7개 우수기업이 선정됐다. 이 중 2개소가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단일 경제권으로서 강력한 로컬푸드 산업의 경쟁력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오롯이’는 전남 장성의 사과와 나주의 케일·시금치 등 지역의 청정 농산물을 활용한 착즙주스를, ‘시도시도’는 지역 가루쌀을 활용한 단백질 크림 쌀소금빵을 개발해 차별화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성과가 단발성에 그치지 않도록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농촌 혁신 아이디어 모델 확산 사업’을 통해 재료, 기계·장비 구입, 시설 리모델링, 제품 브랜딩, 마케팅 비용 등을 창업 기업에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유덕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축산식품국장은 “전남·광주가 하나 되는 뜻깊은 날, 지역 상생의 정신이 담긴 우수기업이 좋은 성과를 거둬 더욱 뜻깊다”며 “전남의 신선한 농산물과 광주의 혁신적인 청년 창업 아이디어가 결합해 더 큰 경쟁력을 발휘하도록 전폭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2T00:40: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농산물 가공 시제품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1</link>
      <description>애호박 고로케, 구황작물 치아바타, 수박 식빵, 마늘칩 샌드쿠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가공 시제품 개발에 나섰다.전남광주통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93912-78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애호박 고로케, 구황작물 치아바타, 수박 식빵, 마늘칩 샌드쿠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농식품 가공 시제품 개발에 나섰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일 광산구 농식품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의 소비 촉진과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 농산물 활용 시제품 개발 및 표준화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식품 전문가, 예비 창업가,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 농업의 특성과 소비 경향(트렌드)을 조화롭게 담아낸 시제품들을 공개했다.&lt;br /&gt;&lt;br /&gt;이날 공개한 시제품은 수입 밀가루를 대체할 새로운 전략 작물인 ‘가루쌀’과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우리밀’을 활용해 진행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가공 창업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품목(아이템)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이날 첫선을 보인 시제품은 ▲애호박 고로케 ▲구황작물 치아바타 ▲수박 식빵 ▲마늘칩 샌드쿠키 ▲옥수수 타르트 ▲쑥 카스테라 등 6종이다. 이 제품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원료를 활용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대중적인 맛과 미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조리법(레시피)을 보완하고, 맛과 품질의 균일화를 위한 레시피 표준화 작업 등을 거칠 예정이다. 이후 8월 중 레시피를 완성해 실제 창업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기술이전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개발된 시제품들은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한 가치에 트렌디한 아이디어를 더한 결과물”이라며 “레시피 표준화를 통해 예비 창업자에게는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해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2 Jul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2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오픈대구와 함께하는 스몰브랜드 축제 ‘대백(大百)’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3</link>
      <description>지역 스몰브랜드의 실패와 도전, 그리고 성장을 담아낸 특별 기획전 ‘대백(大百): 대구 100대 스몰브랜드의 등장’이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도심 거점공간인 ‘오픈대구’에서 개최된다.전시가 열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2085658-25269.jpg"&gt;&lt;/center&gt;&lt;br&gt;  지역 스몰브랜드의 실패와 도전, 그리고 성장을 담아낸 특별 기획전 ‘대백(大百): 대구 100대 스몰브랜드의 등장’이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도심 거점공간인 ‘오픈대구’에서 개최된다.&lt;br&gt;&lt;br&gt;전시가 열리는 ‘오픈대구’는 대구 최초의 여성 고등기술교육기관인 영남여자고등기술학교로 출발해 이후 경북문인협회 사무실로 사용되며 지역 문학과 창작의 산실 역할을 했던 뜻깊은 공간이다. &lt;br&gt;&lt;br&gt;현재는 대구시가 매입해 시민과 청년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lt;br&gt;&lt;br&gt;이곳은 과거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공간인 동시에, 이번 전시가 추구하는 ‘배움·기록·성장’의 가치와도 맞닿아 있어 전시의 의미를 더욱 살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이번 전시는 대구 기반 비영리 소셜 프로젝트팀 ‘프로젝트 비주류’와 브랜딩·디자인 스튜디오 ‘아이디어두잇’이 공동 기획했다. &lt;br&gt;&lt;br&gt;기존의 나열식 전시에서 벗어나 대구를 무협 세계관의 ‘강호(江湖)’로 재해석하고 각 브랜드를 ‘신진 고수’로 내세운 세계관형·체험형 전시로 꾸며진다.&lt;br&gt;&lt;br&gt;관람객들은 스마트폰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공간을 이동하며 게임 속 미션을 수행하듯 전시를 체험하게 된다. &lt;br&gt;&lt;br&gt;증강현실(AR) 렌즈를 이용해 브랜드 정보가 담긴 ‘브랜드 비급서’를 수집하고, NFC 칩을 활용해 마음에 드는 브랜드에 투표하는 등 디지털 기술과 게임적 요소를 접목해 색다른 전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이번 전시의 관람 포인트는 고수들의 진솔한 ‘실패담’이다. &lt;br&gt;&lt;br&gt;카페, 독립서점, 음식점, 소품숍, 뮤직펍 등 대구 곳곳에서 자신만의 철학과 팬덤을 구축해 온 130여 개 스몰브랜드가 각자의 전시물을 통해 실패와 시행착오, 성장 과정을 생생하게 공유하며 예비 창업자들에게는 창업 과정의 현실적인 경험을, 시민들에게는 지역 스몰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lt;br&gt;&lt;br&gt;3주간 진행되는 관람객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된 100개 브랜드는 전시 종료 후 ‘대백북 2026’에 기록될 예정이다.&lt;br&gt;&lt;br&gt;아울러 안예록 아이디어두잇 대표, 채자영 스토리소사이어티 대표 등 브랜딩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스몰브랜드 컨퍼런스’와 로컬 창업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는 ‘모닝 커피챗’도 함께 마련돼, 실질적인 성장과 연대를 위한 끈끈한 네트워크를 다질 예정이다.&lt;br&gt;&lt;br&gt;허주영 대구광역시 도시주택국장은 “작지만 자신들만의 뚜렷한 철학을 가진 스몰브랜드가 많다는 점은 타 도시와 차별화되는 대구만의 경쟁력이자 자산”이라며 “이번 전시가 대구를 ‘스몰브랜드의 도시’로 각인시키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청년 창업가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gt;&lt;br&gt;전시는 전 일정 무료로 진행된다. 직장인과 청년들의 방문 편의를 위해 평일에는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픈대구 및 프로젝트 비주류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6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23:57:00Z</dc:date>
    </item>
    <item>
      <title>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 톡톡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68</link>
      <description>서귀포시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바탕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에는 총 837건, 약 174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193322-139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가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바탕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든든한 복지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lt;br /&gt;&lt;br /&gt;올해 상반기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에는 총 837건, 약 174백만원 상당의 식품과 생활용품이 기부됐다. 기부 물품은 쌀과 라면 등 식료품등은 물론 세제, 치약 등 생활필수품까지 다양하게 접수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lt;br /&gt;&lt;br /&gt;기부받은 물품은 서귀포 지역의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이용자 1,170명에게 매월 무상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27개소에도 지원되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푸드마켓·푸드뱅크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신규 기부자와 후원자(처)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lt;br /&gt;&lt;br /&gt;후원은 정기 및 일시 후원금은 물론 기업과 개인이 보유한 식품, 생필품 등 기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기부된 물품과 후원금은 관련 법령에 따라 기부금 영수증 발급 및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은 식품과 생활용품의 기부를 활성화하여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개인과 기업, 단체 등 누구나 식품과 생활용품 기부 또는 후원금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서귀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 신청 및 물품 기부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 행복나눔 푸드마켓·푸드뱅크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1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10: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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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옥수수빵부터 음료까지... 홍천 찰옥수수 신제품 출시 눈앞..7월 1일 중간보고회 개최... 추진현황 점검 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67</link>
      <description>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1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2026년 특화자원 상품화 통합모델 시범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한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160915-7676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7월 1일 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2026년 특화자원 상품화 통합모델 시범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향후 추진방향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이번 중간보고회는 사업 추진성과를 중간점검하고 참여 사업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특화자원 상품화 모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공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보고회에는 사업 참여업체 6개소가 참석해 시설·장비 구축 현황과 연구개발(R&amp;D) 기술 적용, 가공센터 연계 실적, 시제품 개발 현황 등을 발표하고 향후 상품화 및 판로 확대 계획을 공유한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함께 논의하며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오는 제30회 홍천찰옥수수축제와 연계하여 옥수수 빵, 옥수수 음료 등 시제품 테스트 및 홍보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해 제품 개선과 상품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lt;br /&gt;&lt;br /&gt;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찰옥수수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가공상품 개발부터 홍보·판매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농식품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중간보고회는 사업 추진성과를 점검하고 참여 사업자 간 우수사례와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홍천 찰옥수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가공상품 개발과 체계적인 판로 지원을 통해 지역 특화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7: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07:09: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글로벌 김 수출거점 조성 탄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34</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진도군의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선정돼 국비 70억 원을 확보, 김 생산·가공·수출 기반을 집적한 수출거점 조성에 탄력을 받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093621-211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투자선도지구 공모에 진도군의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사업이 선정돼 국비 70억 원을 확보, 김 생산·가공·수출 기반을 집적한 수출거점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투자선도지구는 민간투자 촉진과 국비 지원을 통해 지역 핵심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신속한 행정지원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공모 선정 시 기반시설 조성 등에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는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2개 시·도를 대상으로 ‘투자금 500억 원 이상 또는 100인 이상의 신규 고용 창출’이 가능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토부가 사전컨설팅, 서면·현장·최종 발표 평가를 거쳐 진도군 등 5개소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진도 ‘글로벌 김 클러스터 구축’ 조성 사업은 군내농공단지 27만 9천112㎡ 부지에 김 종자개발 연구부터 생산·가공·수출 시설을 집적해 대한민국 김 수출 허브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 선정으로 진도군은 김 산업에 가장 필요한 용수 공급시설비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으며, 김 가공생산을 위한 민간투자 820억 원을 포함해 2030년까지 1천1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입주기업에는 건폐율, 용적률 완화와 세제·부담금 감면, 인허가 의제 등 행정절차 간소화 혜택이 적용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케이(K)-푸드 대표 수출품목인 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앞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토부 주관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서 ▲2016년 진도 해양복합관광지구(국비 92억 원), 광주 송정역KTX지역경제거점형 ▲2017년 함평 축산특화산업지구(국비 84억 원) ▲2018년 나주 빛가람에너지 클러스터(국비 100억 원) ▲2022년 지오국제문화관광단지(국비 78억 원) ▲2023년 영광 e-모빌리티 클러스터(국비 100억 원)가 선정됐다. 올해 진도군이 추가 선정돼 총 7개 지구(국비 524억 원)를 확보하게 됐다.&lt;br /&gt;&lt;br /&gt;김재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계획과장은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사업이 신속히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0: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00:36: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입홍어 원산지 속인 유통업체 2곳 적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33</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세청 광주본부세관과 함께 지역 토착상품인 홍어에 대한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입 냉동홍어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유통·판매업체 2개소를 적발했다고 1일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01093522-19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관세청 광주본부세관과 함께 지역 토착상품인 홍어에 대한 원산지 표시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입 냉동홍어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유통·판매업체 2개소를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지역 대표 토착상품인 홍어를 대상으로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안전성을 확보하고, 원산지 거짓 표시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회재난과 특별사법경찰팀은 광주본부세관과 합동으로 지역 수산물 유통업체 및 장례식장 10곳을 집중 점검했으며, 이 과정에서 수산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체 2개소를 적발했다.&lt;br /&gt;&lt;br /&gt;적발된 업체 2곳은 일본산 냉동홍어를 아르헨티나산으로 둔갑시켜 지역 내외 장례식장 등에 유통·판매해 관련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업체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앞으로도 소비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농·수·축산물에 대해 예방적 사전 점검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 건강과 알권리를 지키기 위해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Jul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01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안성시 전통시장 살리는 시그니처 메뉴, 로컬의 맛으로 채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7</link>
      <description>안성시는 지난 6월 26일 안성맞춤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방문객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추진 중인 ‘안성시 특산물 활용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30120415-529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성시는 지난 6월 26일 안성맞춤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와 방문객 유치를 위한 차별화된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lt;br&gt;&lt;br&gt;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추진 중인 ‘안성시 특산물 활용 전통시장 시그니처 메뉴 개발 용역’의 일환으로 이번 시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이번 시식회는 안성만의 특색을 담은 메뉴를 발굴하고 이를 상품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맞춤시장 내 5개 점포가 이번 용역에 참여해 희망하는 메뉴에 대한 의견을 반영하는 한편, 각 점포의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번 행사에서 선보인 메뉴는 안성 후지 연화육(돼지고기 뒷다리살)을 응용한 메뉴 라인업으로 ▲후라이드포크 ▲포도 제육부리또 ▲꿀배불고기 부리또 ▲고기국수 ▲꿀배불고기 돈부리 ▲제육덮밥 ▲포도 에이드 등 7종이다.&lt;br&gt;&lt;br&gt;특히, 연화육은 돼지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면서 저지방 고단백의 건강한 식재료로 우수한 영양과 뛰어난 가성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안성의 포도, 배 등 지역 농산물을 접목해 로컬푸드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안성만의 차별화된 먹거리 경쟁력을 강화했다.&lt;br&gt;&lt;br&gt;또한, 사담협동조합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준비해 시장의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lt;br&gt;&lt;br&gt;시는 오는 7월 3일에는 안성중앙시장에서 상인 및 내방객을 대상으로 시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메뉴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0 Jun 2026 0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30T03: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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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쌀, ‘여성이 뽑은 최고 명품대상’ 20년 연속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10</link>
      <description>전라남도는 최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전남쌀이 20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성평등가족부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74409-750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남도는 최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시상식에서 전남쌀이 20년 연속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성평등가족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소비자 브랜드 평가 상이다. 전국 성인 여성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브랜드 평가위원회 심사를 종합해 분야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lt;br /&gt;&lt;br /&gt;전남쌀은 2007년 첫 수상 이후 올해까지 20년 연속 선정되며 품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확인했다. &lt;br /&gt;&lt;br /&gt;전남도는 전국 제1의 쌀 생산지로서 고품질 브랜드쌀 육성, 벼 건조·저장시설 확충 등을 통해 전남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서울, 제주 등 학교급식 시장에 공급하고, CJ제일제당과 GS리테일 등 대형 식품기업·유통업체와 연계해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20년 연속 수상은 전남쌀을 믿고 선택해 주신 소비자,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온 농업인과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전남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시장 확대에 힘써 대한민국 최고 명품 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8: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9T08:44:00Z</dc:date>
    </item>
    <item>
      <title>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기반 다진다…포항시 빵지순례 사업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408</link>
      <description>포항시가 지역 대표 베이커리 13곳을 선정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포항시는 29일 포항시 조정면허시험장에서 ‘2026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 설명회를 열고 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9172345-681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가 지역 대표 베이커리 13곳을 선정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선다.&lt;br /&gt;&lt;br /&gt;  포항시는 29일 포항시 조정면허시험장에서 ‘2026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 설명회를 열고 최종 선정된 13개 업체를 대상으로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Bake the Pohang’ 지역 베이커리 육성사업은 경쟁력 있는 포항 우수 베이커리를 발굴·육성해 포항만의 빵 문화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키고,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가입을 위한 지역 미식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30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제과 기능장과 명인, 대학교수 등 10명으로 구성된 전문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13곳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평가에서는 제품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지역 특색, 관광자원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lt;br /&gt;&lt;br /&gt;  선정된 업체는 러블랑, 폴인브레드, 헤이안, 어니스크 장성점, 임춘복과자점, 아임베이커, 르뵈르, 퀸즈브레드, 황일식제과점, 구룡포호랑이바나나글라세, 두낫디스터브 효자점, 까멜리아, 김민성셰프베이커리 13곳이다.&lt;br /&gt;&lt;br /&gt;  선정 업체들은 오는 11월까지 빵지순례 스탬프투어를 비롯해 온라인 홍보마케팅, 레시피 개발과 기술 세미나, 지역 축제 연계 홍보 등 다양한 지원사업에 참여하게 된다.&lt;br /&gt;&lt;br /&gt;  특히 빵지순례 스탬프투어는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추진과 연계한 참여형 미식관광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지역 베이커리를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는 참여형 미식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시는 스탬프북과 리플릿 제작, 방문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 베이커리의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성수 식품산업과장은 “‘Bake the Pohang’ 사업은 포항을 대표하는 베이커리를 육성하고 미식관광 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라며 “포항만의 특색 있는 빵 문화를 알리고 지역 베이커리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9 Jun 2026 08: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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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9T08: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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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식 창의도시 강릉,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281</link>
      <description>강릉시는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음식문화와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에 참가한다.  이번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26194047-626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는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음식문화와 도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부산푸드필름페스타(BFFF)'에 참가한다. &lt;br /&gt;&lt;br /&gt; 이번 참가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국내 도시 간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영화 창의도시 부산과 미식 창의도시 강릉이 손을 맞잡고 추진하는 의미 있는 협업이다.&lt;br /&gt;&lt;br /&gt; 강릉시는 행사 기간 푸드존 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강릉시 브랜드 홍보와 함께 강릉 대표음식을 소개하고 시식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며 미식 콘텐츠 프로그램을 통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역사와 음식문화 정체성도 소개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영화 창의도시 부산과 미식 창의도시 강릉이 함께하는 이번 교류는 두 도시의 창의 자원·자산을 잇는 뜻깊은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유네스코 창의도시들과의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미식 창의도시 강릉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6 Jun 2026 10: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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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26T10: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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