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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지역</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지역</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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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시, 제25회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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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릉시는 오는 5일 오후 2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차 문화 유적지인 한송정에서 신라 화랑의 차 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4183419-7028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는 오는 5일 오후 2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차 문화 유적지인 한송정에서 신라 화랑의 차 문화를 계승하기 위한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강릉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차인연합회 강릉동포다도회가 주관하며, 공군 제18전투비행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매년 민관군이 함께 지역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송정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다.&lt;br /&gt;&lt;br /&gt; 행사는 제1부 헌다례와 제2부 들차회로 구성된다. 제1부에서는 신라 화랑에게 차를 올리는 전통 헌다 의식을 봉행하고, 제2부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차를 나누며 차 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는 신라 화랑의 차 문화를 오늘날까지 이어가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한송정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4 Nov 2026 09: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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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4T09: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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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평택시 배 품평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67</link>
      <description>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평택시배연구회는 지난 3일 평택시농업교육관 2층 중강의실에서 ‘2026년 평택시 배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평택시 배 재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4143835-575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평택시배연구회는 지난 3일 평택시농업교육관 2층 중강의실에서 ‘2026년 평택시 배 품평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품평회는 평택시 배 재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총 37점의 신고배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 평택시의회 최동윤 시의원, 이갑우 평택시배연구회 회장, 전병석 평택원예농협 상무, 천보경 로컬푸드 서포터즈 등 5명의 심사 위원이 참여해 과실의 외관과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최종 8점의 우수 출품작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 심사 결과, 대상은 양두용(용이동), 최우수상은 심관택(유천동), 우수상은 한남수(서탄면)·이재규(죽백동), 장려상은 장영재(팽성읍)·이계종(죽백동)·이낙규(죽백동) 농가가 선정됐다. 특별상은 출품작 중 가장 높은 당도를 기록한 정성래(청룡동) 농가에 돌아갔다.&lt;br /&gt;&lt;br /&gt; 이갑우 평택시배연구회 회장은 “올해는 배 열과 피해로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농업인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많은 출품작이 접수되어 뜻깊은 품평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행사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배 재배에 힘써온 농업인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최동윤 시의원은 “올해는 배 열과 피해가 심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배를 출품해 준 농업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센터 이우진 소장은 “최근 이상기후로 과수 재배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 보급과 현장 지도를 통해 평택시 과수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선정된 우수 출품작은 오는 7일 개최되는 ‘제31회 평택시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전시되며,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4 Nov 2026 05: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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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동대문구, 청송 ‘황금사과’ 직거래장터서 이틀간 2,172만 원 판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64</link>
      <description>서울 동대문구가 자매도시인 경북 청송군과 함께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청 앞 광장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를 열고, 총 2,172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4114424-867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동대문구가 자매도시인 경북 청송군과 함께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구청 앞 광장에서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를 열고, 총 2,172만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고, 청송군의 대표 특산물인 황금사과(시나노골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11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사전 홍보하는 자리로도 활용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황금사과 판매부스 ▲시식·홍보부스 ▲체험부스 등 모두 3개 부스가 운영됐다. 구민들은 황금사과를 직접 맛보고 구매하는 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사과축제 홍보물과 체험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 행사 내내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구는 이틀간 총 182상자의 사과 물량을 준비해 현장 판매와 택배 주문을 함께 진행했다. 그 결과 총 2,172만 원 상당의 판매 실적을 거뒀고, 택배 주문도 293건에 달해 청송 황금사과에 대한 구민들의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29일에는 청송군수가 행사장을 직접 방문해 판매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들에게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어 조미숙 동대문구 부구청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우호협력 관계를 다지고, 지속적인 교류와 상생 발전을 위한 뜻을 나눴다.&lt;br /&gt;&lt;br /&gt;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성과 제20회 청송사과축제를 구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도농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4 Nov 2026 02: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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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4T02: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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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7억 먹깨비, 상생 날개 단다'…구미시·외식업계·운영사 맞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61</link>
      <description>구미시가 누적 매출 407억 원을 돌파한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배달앱 운영사, 외식업계와 손을 맞잡았다. 소상공인의 배달플랫폼 이용 부담을 줄이고 시민 혜택을 확대해 지역 내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4093315-390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누적 매출 407억 원을 돌파한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배달앱 운영사, 외식업계와 손을 맞잡았다. &lt;br /&gt;&lt;br /&gt;소상공인의 배달플랫폼 이용 부담을 줄이고 시민 혜택을 확대해 지역 내 소비가 골목상권의 매출로 이어지는 상생 구조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구미시는 11월 3일 오후 3시 시청 3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먹깨비,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 (사)대한제과협회 구미시지부와 ‘공공배달앱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김주형 ㈜먹깨비 대표, 남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장, 최권수 대한제과협회 구미시지부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구미시 먹깨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가맹점 확대와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뒤 협약서에 서명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공공배달앱을 통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시민 편익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와 배달앱 운영사, 외식업계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가맹점과 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지역 소상공인의 먹깨비 가맹점 입점 및 이용 확대 △배달플랫폼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 △구미사랑상품권 등 지역 결제수단 연계 △공동 홍보·마케팅 △할인쿠폰 등 시민 이용 혜택 제공 △소상공인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lt;br /&gt;&lt;br /&gt;특히 외식업계와 연계한 정기적 간담회, 점주대상 먹깨비 아카데미 운영을 통해 지역 음식점의 먹깨비 입점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공공배달앱을 보다 편리하고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쿠폰 제공 등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 축제와 연계한 홍보부스 운영 등 공동 마케팅도 이어가 먹깨비의 인지도와 이용률을 높여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협약 체결을 기념해 구미시민을 대상으로 한 ‘구미시 × 먹깨비 상생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협약 체결 다음 날인 11월 4일부터 8일 까지 먹깨비앱에서 12,000원 이상 주문시 사용할수 있는 5천 원 할인쿠폰 2,000매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400매/일, 회원가입 후 사용)&lt;br /&gt;&lt;br /&gt;구미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의 이용 기반을 더욱 확대하고, 소상공인의 비용 부담 완화와 시민 혜택을 함께 높이는 공공배달앱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남우현 한국외식업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먹깨비가 지역 음식점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회원 업소의 입점과 이용을 독려하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배달플랫폼 이용 부담을 덜고 시민의 이용 혜택을 넓히겠다”며 “외식업계, 운영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일상 속 소비가 골목상권의 매출로 이어지도록 먹깨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4 Nov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4T00: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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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축제의 끝판왕, 구미라면축제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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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해 35만 명이 찾은 구미라면축제가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돌아온다. 구미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과 원평동 원도심 일대에서 '2026 구미라면축제'를 개최한다.올해는 구미만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4093150-186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해 35만 명이 찾은 구미라면축제가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돌아온다. 구미시는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구미역 일원과 원평동 원도심 일대에서 '2026 구미라면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는 구미만의 특색을 담은 라면과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 경연, 다채로운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교통·관광 연계를 강화해 대한민국 대표 K-라면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lt;br /&gt;&lt;br /&gt;■ 우리밀 축제라면 20만 개·33개 음식점…라면의 무한 변신&lt;br /&gt;구미시와 지역 농업인·소상공인이 함께 만든 100% 국산 우리밀 공동브랜드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구미라면축제면’ 20만 개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라면레스토랑 25개와 라면 트럭 8대 등 총 33개 음식점이 참여하며, 생참복라면과 송이·능이를 활용한 산중라면 등 이색 메뉴부터 해외 누들 메뉴까지 다채로운 미식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지난해보다 취식공간을 넓혀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 대형 주무대를 축소해 취식공간을 확보하고, 별도 개막식 없이 키친스튜디오·구미역 후면광장·농협 주차장 등으로 공연을 분산 배치해 관람객 집중에 따른 혼잡을 줄인다. &lt;br /&gt;&lt;br /&gt;지난해 갓 튀긴 라면 48만 개 판매로 화제를 모은 농심 ‘갓랜드’도 확대 운영하며, 갓 튀긴 라면과 인기 라면을 담은 라면가방 등 이색 콘텐츠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축제장 이용 편의 높이고 지역 관광 연계 확대&lt;br /&gt;축제장 인근 주차장과 학교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행사 공간을 확장한다. &lt;br /&gt;인근 주차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바이브펍’을 조성한다. QR 주문과 카카오톡 대기 알림 서비스를 개선하고, 카카오맵 기반 축제장 안내와 보행자 중심의 교통 통제를 통해 방문객 편의와 안전을 높인다.&lt;br /&gt;&lt;br /&gt;수도권과 광역도시를 연결하는 카카오 T 셔틀과 시내 셔틀 3개 노선을 운영한다. 11월 7일에는 축제장과 송정맛길·도리사·금오산 등을 연계한 ‘구미라면 팝업열차’를 운행한다. 교촌치킨 1호점과 교촌1991문화거리 등을 연결하는 K-치킨벨트 관광상품도 운영해 방문객의 지역 관광을 유도하고 원도심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80개국 1,263명 도전…세계인이 함께하는 K-라면 축제&lt;br /&gt;‘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 온라인 예선에는 전 세계 80개국에서 1,263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선발된 13개국 13명은 11월 7일 본선에서 각국의 식문화와 개성을 담은 라면 요리 경연을 펼친다. 전문 심사와 현장 관객 투표를 거쳐 우수자 5명을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11월 6일에는 외국인 인플루언서 30명이 참여하는 팸투어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신라불교초전지와 금오산, 축제 현장 등 구미의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SNS 콘텐츠를 통해 구미의 매력을 해외에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쿠킹쇼부터 금오산 키즈 페스티벌까지&lt;br /&gt;축제 기간 라이브 쿠킹쇼와 ‘라면잡학사전’, TBC '굿데이' 현장 생방송, ‘싱투유’ 등 다양한 공연·방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11월 7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는 ‘브레드이발소와 함께하는 금오산 키즈 페스티벌’이 열린다. 싱어롱 콘서트와 캐릭터 그리팅, 모래놀이, 페이스페인팅,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컵케이크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lt;br /&gt;&lt;br /&gt;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구미라면축제는 구미만의 차별화된 라면 콘텐츠와 다채로운 공연·체험을 마련하고, 취식공간 확대와 교통·관광 연계로 방문객 편의도 높였다”며 “축제의 즐거움이 원도심과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고 구미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4 Nov 2026 00: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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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4T00: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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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농기원, ‘김치유산균’ 특허기술 이전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6</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11월 3일 김치 발효에 활용되는 우수 유산균 특허기술에 대해 지역 장류업체 옥샘정(대표 전순자)과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이전하는 특허기술은 ‘김치 발효용 유산균 및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3170523-995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11월 3일 김치 발효에 활용되는 우수 유산균 특허기술에 대해 지역 장류업체 옥샘정(대표 전순자)과 통상실시 계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  이번에 이전하는 특허기술은 ‘김치 발효용 유산균 및 이를 활용한 김치(10-2026-00666595)’이다. 김치 유래 유산균의 특성을 분석하고, 내산성, 내담즙성, 저온 생육능력 및 항염증 활성이 우수한 균주를 선발한 후 김치 제조에 적용해 개발했다. &lt;br /&gt;&lt;br /&gt;  특히 개발한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럼 Lm1-11’ 등의 유산균은 10℃ 이하의 저온에서도 생육할 수 있다. 이 특징은 저온 발효가 필요한 김치 제조에 적합하여 발효 품질을 높이고 기능성 발효식품 소재로 활용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  특허기술을 이전받는 옥샘정은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장류업체로 김치유산균 특허기술을 김치 제조에 적용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이를 김장철 김치 체험용 상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발효식품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은 도내 업체가 우수 유산균을 활용하여 김치의 발효 품질을 균일하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식품 업체가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가공기술개발과 기술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3 Nov 2026 08: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3T08: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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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주시,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앞두고 최종 안전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7</link>
      <description>진주시는 오는 11월 4일 개막하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앞두고 3일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행사장 전반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에는 진주시 시민안전과장을 비롯</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3170408-522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는 오는 11월 4일 개막하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앞두고 3일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행사장 전반에 대한 최종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점검에는 진주시 시민안전과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장 내·외부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행사장 전반의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주요 점검 사항은 ▲관람객 이동 및 대피동선 ▲주차장 및 교통관리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 ▲의료 및 응급환자 대응체계 ▲시설물 및 홍보물 설치상태 ▲환경정비 등 행사 운영 전반을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위험요소와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했다.&lt;br /&gt;&lt;br /&gt;특히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혼잡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관별 역할과 비상 대응체계를 재확인하는 등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한 준비상황을 면밀히 살폈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서 시민안전과장은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를 찾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작은 위험요소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살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올해 14회째를 맞는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농업 관련 기관과 기업 등이 참여해 지역 우수 농식품과 농기자재 등을 전시·판매하고, 토종종자 전시·체험, 농업 관련 홍보·전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 등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3 Nov 2026 08: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3T08:04: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 수산식품 한자리에… 부산국제수산엑스포서 새로운 시장을 만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5</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참가해 도내 수산식품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경남 통합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3152016-654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부산국제수산엑스포’에 참가해 도내 수산식품기업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경남 통합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부산국제수산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산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32개국 506개 기업이 참여해 1,3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회에는 도내 수산기업 25개사가 참가하며, 경남도는 이 중 수산식품기업 8개사로 경남 통합관을 구성해 부스 임차료와 설치비 등을 지원해 전시회 참가 부담을 줄이고,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제품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경남 통합관에는 △동오식품(건해조류) △대영수산식품(어간장) △대영식품 어업회사법인(건멸치) △건어명가 디엔에이치(멸치·육수스틱) △물오른식탁(전복가공식품) △삼삼해물 영어조합법인(바지락) △인광식품(멸치액젓) △정옥다슬기(다슬기국)가 참가해 지역 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도내 수산식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알리고, 참가기업의 제품 홍보와 국내외 바이어 상담을 통한 신규 거래선 발굴과 국내외 시장 진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송상욱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 “이번 전시회가 도내 우수한 수산식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이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내 수산식품기업의 시장 진출과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3 Nov 2026 06: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3T06: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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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 10월 소비자물가 3.2% 상승… 농축수산물·신선식품은 하락 지속</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3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분석한 결과, 석유류와 가공식품 가격은 상승한 반면 농산물과 신선식품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석유류와 가공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3151432-207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3일 동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10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분석한 결과, 석유류와 가공식품 가격은 상승한 반면 농산물과 신선식품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석유류와 가공식품 가격은 상승했지만, 농축수산물과 신선식품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10월 경남 소비자물가지수는 121.54(2020년=100)로 전년 동월 대비 3.2%,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 석유류 가격 상승이 물가에 영향을 미친 가운데, 농산물 가격 하락이 상승폭을 일부 완화했다.&lt;br /&gt;&lt;br /&gt;농축수산물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0.8% 하락해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신선식품지수도 4.8% 하락해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lt;br /&gt;&lt;br /&gt;반면, 가공식품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해 9월(1.8%)보다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석유류 가격도 전년 동월 대비 15.3% 상승했다. 특히 경남은 석유류 가중치(55.5)가 전국(46.6)보다 높아 가격 상승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크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물가모니터요원을 활용해 매주 64개 생활밀접품목의 가격 동향을 조사하는 등 상시 물가 모니터링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요 품목의 가격 변동 추이를 면밀히 파악하고, 도민에게 가격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시군과 협력해 생활물가 안정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오는 11월 4일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현장을 방문해 먹거리 등 주요 품목의 가격을 점검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물가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농산물과 신선식품 가격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석유류와 가공식품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은 지속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군과 협력해 생활물가를 면밀히 살피고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3 Nov 2026 06: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3T06:1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이 키운 파프리카 ‘루나 레드’, 인기 쑥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파프리카 ‘루나 레드’가 수입품종과 대등한 생산성을 확인하며 농가의 재배 확대를 이끌고 있다.도농업기술원은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농산과 함께 11월 3일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3143213-110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파프리카 ‘루나 레드’가 수입품종과 대등한 생산성을 확인하며 농가의 재배 확대를 이끌고 있다.&lt;br /&gt;&lt;br /&gt;도농업기술원은 한국파프리카생산자자조회, ㈜농산과 함께 11월 3일 전북도청 1층 로비 및 앞마당에서 ‘루나 레드’ 홍보·판매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농업기술원 개발 품종을 실증재배한 뒤 재배면적을 늘린 김제지역 겨울재배 농가의 성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남원지역 여름재배 농가의 ‘레아 레드’에 이어 올해는 ‘루나 레드’를 중심으로 생산성과 품질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농산(참샘농장·김제)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실증재배한 결과, ‘루나 레드’의 생산량은 평당 68.4kg으로 수입 대비품종(68.0kg)과 비슷했다. 농가는 우수한 생육과 착과력, 생육 후기에도 균일하게 유지되는 과실 크기를 장점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이 같은 현장 실증성과는 농가의 재배 확대와 종자 보급 증가로 이어졌다. 김제지역 겨울재배용 ‘루나 레드’ 종자 보급량은 지난해 1만립에서 올해 4만립으로 4배 늘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농업기술원 개발 파프리카 품종과 연구성과를 전시하고, 김제 농가에서 생산한 ‘루나 레드’를 판매한다. 농업기술원은 생산농가와 유통 관계자 간 협력을 강화해 국내 육성 품종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북특별자치도과채류연구소 박종숙 소장은 “농가가 직접 생산성과 품질을 확인하고 재배면적을 늘리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현장 실증과 재배기술 지원을 지속하고, 소비자가 국내 개발 품종을 접할 기회를 넓혀 보급과 소비 확대를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3 Nov 2026 05: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3T05:32: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운영 실태 점검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26</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산지유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전주농협과 전주원예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3105748-8974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지역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산지유통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lt;br /&gt;&lt;br /&gt; 시는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전주농협과 전주원예농협이 운영하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2곳을 대상으로 시설·장비 운영 및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는 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집하·선별·포장·저장하는 등 상품화 과정을 거쳐 도매시장과 대형유통업체 등에 공급하는 농산물 유통의 핵심 시설이다. 농산물의 품질을 균일하게 관리하고 유통 효율성을 높여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점검은 지난 8월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4개소 전체의 운영현황 전수조사 이후 추진하는 점검으로, 국비와 지방비 등이 투입되어 사후관리기간이 남아있는 산지유통시설 사용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주요 점검 사항은 △지원시설 및 장비의 실제 사용 여부와 관리 상태 △시설 안전점검 이행 여부 △건물등기부등본을 통한 근저당권 설정 및 부기등기 현황 등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시는 산지유통센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소통도 병행했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점검 내용을 토대로 시설·장비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사항을 검토하고, 향후 산지유통시설 운영 개선과 관련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이번 점검 대상인 전주농협 APC는 배·복숭아·양파·미나리 등을 주로 취급하고 있다. 또, 전주원예농협 APC는 배·복숭아·딸기·양파 등 주요 농산물을 취급하며, 자동화된 선별·포장 설비 등을 갖춘 스마트 산지유통시설로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중요한 유통시설”이라며 “이번 점검을 계기로 시설과 장비가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역 농산물 유통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3 Nov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1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3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기원, ‘호풍미’ 무병 씨고구마로 신품종 보급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69</link>
      <description>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이 ‘고구마 신품종 이용 촉진 사업’을 통해 생산한 무병 씨고구마 보급으로 신품종 확산에 나섰다.  최근 신품종 씨고구마를 찾는 농가는 늘었지만 기존 공급량으로는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2075346-66682.jpg"&gt;&lt;/center&gt;&lt;br/&gt;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이 ‘고구마 신품종 이용 촉진 사업’을 통해 생산한 무병 씨고구마 보급으로 신품종 확산에 나섰다. &lt;br /&gt;&lt;br /&gt; 최근 신품종 씨고구마를 찾는 농가는 늘었지만 기존 공급량으로는 수요를 맞추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lt;br /&gt;&lt;br /&gt;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시험포에서 직접 생산한 ‘호풍미’ 무병 씨고구마 1.5톤을 도내 11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무상 보급한다. 오는 11월 20일까지 농가 소재지 관할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해야 하며 11월 30일 배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호풍미’는 농촌진흥청이 ‘풍원미’와 ‘호감미’를 교배해 육성한 호박고구마로, 껍질이 붉고 모양이 균일해 상품성이 높고 10a당 수량도 약 3,400kg으로 많은 우수한 신품종이다.&lt;br /&gt;&lt;br /&gt; 무병 씨고구마 보급은 고구마의 수량과 품질을 지키는 데도 매우 중요하다. 씨고구마를 해마다 다시 심으면 바이러스 감염이 대물림되며 해가 지날수록 점점 심해져 수확량과 상품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병 씨고구마로 주기적으로 갱신해야 품종 본래의 특성을 유지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작물연구과 조도연 연구사는 “충북 지역에서도 국산 신품종 고구마가 더 널리 재배될 수 있도록 건강한 씨고구마 공급을 이어가겠다”며 “보급받은 농가에는 안정적인 재배를 위해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1 Nov 2026 22: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1-01T22:54:00Z</dc:date>
    </item>
    <item>
      <title>'김장 재료 최대 반값에 구매하세요'… 서울시, 깐마늘·쪽파 등 6종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61</link>
      <description>김장철을 앞두고 깐마늘과 쪽파 등 김장에 필요한 농산물 6개 품목을 서울 시내 하나로마트 18개 지점에서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시는 2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농협유통과 서면 협약을 체결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101113423-564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장철을 앞두고 깐마늘과 쪽파 등 김장에 필요한 농산물 6개 품목을 서울 시내 하나로마트 18개 지점에서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2일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농협유통과 서면 협약을 체결하고 11월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일주일간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할인 대상은 깐마늘·알타리무·흙쪽파·생강·당근·배다.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품목과 김장철 수요가 높은 농산물을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2023년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가장 많은 6개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lt;br /&gt;&lt;br /&gt; 품목별 판매가격은 ▲깐마늘(1kg) 8,900원(정상가 13,900원) ▲깐마늘(2.5kg) 18,900원(정상가 24,900원) ▲알타리무(1단, 2kg) 2,800원(정상가 5,500원) ▲흙쪽파(1단) 1,500원(정상가 2,800원) ▲흙생강(1kg) 6,500원(정상가 8,500원) ▲알뜰배(3kg) 8,400원(정상가 12,900원) ▲세척당근(1kg) 3,400원(정상가 5,900원)이다.&lt;br /&gt;&lt;br /&gt; 행사 품목은 매장별 운영 상황과 일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에 따른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김장에 필요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국가데이터처가 10월 2일 발표한 ‘2026년 9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했다.&lt;br /&gt;&lt;br /&gt; 농업관측센터의 농업관측(’26. 10.)에 따르면 깐마늘은 높은 산지가격에 따른 입고량 감소 등으로 가격 강세가 전망된다. 당근 역시 겨울철 상품 출하 물량이 줄어 가격 상승이 예상된다.&lt;br /&gt;&lt;br /&gt; ‘농산물 착한가격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농산물 가격 동향과 수급 상황을 고려해 할인 품목을 선정하고, 유통업체가 물량을 확보해 할인 판매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할인 금액의 일부를 지원하며, 2023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지난해 1월 설 명절을 맞아 ‘당근’ 할인 행사를 진행했으며, 8월에는 가격이 급등한 ‘시금치’, 12월에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감자, 양파, 고구마, 시금치’ 할인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서울시는 물가 변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의 가격 조사도 실시하고 있다. 물가 모니터링 요원 60명이 서울 시내 전통시장 97개소와 대형마트 25개소에서 87종 품목의 가격을 점검한다. 점검결과는 서울시 물가정보 누리집을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김장철에는 여러 농산물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만큼 장바구니 부담이 커질 수 있어, 주요 김장 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격과 수급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유통업체와 협력해 시민들이 필요한 시기에 할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1 Nov 2026 0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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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천군, 농산물축제서 21개 체험·홍보 부스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59</link>
      <description>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예천농산물축제’에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예천농촌교육농장협회 ▲우리음식연구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30194305-8110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3일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예천농산물축제’에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는 ▲예천농촌교육농장협회 ▲우리음식연구회 ▲예천군4-H연합회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 ▲예천수공품연구회 ▲예천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 등 7개 단체가 참여해 총 21개 부스에서 지역 농산물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예천농촌교육농장협회는 ‘예천에서 뭐 하고 놀지?’를 주제로 관내 농촌교육농장 7개소를 소개하고 QR코드 미션과 선호도 조사 등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어린이를 위한 ‘너는 커서 무엇이 될 거야?’를 통해 씨앗이 자라 농산물이 되는 과정을 알리고 핼러윈 모자 만들기 체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우리음식연구회는 ‘예천의 술에 우리 음식의 맛을 더하다’를 주제로 지역에서 생산된 주류와 어울리는 전통·향토 음식을 전시하고, 곶감말이·닭야채구이·해물쪽파전 등 다채로운 음식을 날짜별로 선보이며 시식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예천군4-H연합회는 농업용 드론 전시와 ‘예천 쌀 777g 무게 맞추기 챌린지’로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지역 농산물 가공브랜드 ‘맛뜰리:예’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개발 레시피를 활용한 요리 시식과 OX 퀴즈 등 프로그램을 펼친다.&lt;br /&gt;&lt;br /&gt;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는 ‘룰렛 돌리고 싹쓸이’ 이벤트로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를 제공한다. 예천수공품연구회는 회원들이 제작한 의류·생활소품을 전시·판매하고, 색동 키링 만들기 체험과 폐현수막 새활용 장바구니 나눔 행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예천군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 QR코드를 활용한 농산물 쇼핑몰 구독 홍보와 지역 농산물 전시·판매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lt;br /&gt;&lt;br /&gt;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농업인 단체의 다양한 활동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방문객이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예천 농업과 농촌의 매력을 직접 느끼고, 그 관심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0 Oct 2026 1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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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프리미엄 한우’로 중동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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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동물복지·무항생제 생산방식으로 차별화한 ‘프리미엄 한우’를 앞세워 중동 고급 육류시장을 공략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29~30일 이틀간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30145851-293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동물복지·무항생제 생산방식으로 차별화한 ‘프리미엄 한우’를 앞세워 중동 고급 육류시장을 공략한다. &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29~30일 이틀간 아랍에미리트(UAE)·오만·카타르 3개국 중동 주요 육류 수입·유통기업 핵심 바이어들을 초청해 수출 상담과 생산현장을 시찰했다고 31일 밝혔다.&lt;br /&gt; &lt;br /&gt;이 행사는 전남광주 프리미엄 한우의 중동지역 첫 수출 기반을 마련하고, 그동안 홍콩 중심이었던 수출시장을 중동 등으로 다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중동 현지 바이어들에게 한우의 품질 경쟁력과 생산·관리 체계를 직접 알리고 수출기업 및 생산농가와 연계해 실질적인 거래 가능성을 모색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초청은 지난해 한국산 한우의 아랍에미리트(UAE) 첫 수출을 계기로 형성된 중동시장 진출 기반을 전남광주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동물복지형 사육환경과 무항생제 생산관리로 차별화한 고품질 한우를 고부가가치 수출상품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29일 영암군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에서 열린 수출간담회에서는 전남광주 한우산업의 현황과 해남 이현농장의 프리미엄 한우 생산관리 사례를 소개하고, 바이어들과 품질·할랄인증·수출조건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이 자리에서 이현농장과 오만 육류유통기업 ‘엠엘이스 푸드스터프 트레이딩(MLS Foodstuff Trading L.L.C)’은 프리미엄 한우의 수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측은 동물복지·무항생제 한우의 안정적인 공급과 현지 유통망 연계 등을 위해 협력하고, 앞으로 구체적 거래조건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lt;br /&gt;&lt;br /&gt;30일에는 바이어들이 해남 이현농장을 직접 방문해 한우 사육환경과 생산관리체계를 살펴보며, 프리미엄 한우의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확인했다. &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이번 초청을 계기로 현지 핵심 유통기업과 협력을 강화하고, 본보기(샘플) 공급과 구매조건 협의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전남광주 한우의 중동 수출과 고부가가치 수출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전남광주는 한우 59만5000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전국 사육두수 328만9000두의 약 18%를 차지하는 주요 한우 생산지역이다. 전남광주 한우 수출물량은 2023년 716㎏에서 2024년 3682㎏, 2025년 3832㎏으로 증가했다.&lt;br /&gt;&lt;br /&gt;장안숙 국제협력담당관은 “이번 행사는 전남광주 한우의 우수한 품질과 생산 현장을 중동 유력 바이어에게 직접 알리는 자리”라며 “실질적인 거래가 이어져 중동지역 첫 수출길을 여는 계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0 Oct 2026 05: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30T05: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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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예천농산물축제’ 개막… 가을 결실로 사흘간 예천이 ‘들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54</link>
      <description>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예천농산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흑응풍물단의 풍년 기원 공연에 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30113323-3407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예천농산물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흑응풍물단의 풍년 기원 공연에 이어 커팅식을 가지며 개장을 알렸다.&lt;br /&gt;&lt;br /&gt; 커팅식에는 안병윤 예천군수와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재환 도의원, 최병욱 도의원, 예천군의회 의원, 양근호 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장, 김영득 재부예천군민회장, 정하웅 재대구예천군민회장, 김달하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명환 NH농협 예천군지부장, 김종수 국립경국대학교 부총장, 김진호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장,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 읍·면 및 농업인 단체 판매 부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생산자가 직접 참여·운영하며, 방문객은 지역 농산물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 가능하다.&lt;br /&gt;&lt;br /&gt; 이벤트 무대에서는 ‘예천 농특산물 OX퀴즈 이벤트’와 ‘예천농산물 깜짝 경매’가 진행된다. 한우, 사과, 고구마, 쌀, 꿀, 참기름 등을 경매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31일에는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농특산물 활용 요리경연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서면 심사를 거쳐 선발된 9개 팀은 예천 농특산물을 활용해 각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요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 밖에도 농산물을 바구니에 담아 1kg에 가깝게 맞추는 ‘무게를 맞춰라’와 10초에 맞춰 스톱워치를 멈추는 ‘스톱워치’ 이벤트 등 체험 프로그램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 안병윤 예천군수는 “한 해 동안 뜨거운 햇살과 궂은 날씨를 이겨내며 풍성한 결실을 일군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농가에는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판로가 되고, 방문객에게는 예천 농산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0 Oct 2026 02: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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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30T02: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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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정 산청 황매산 ‘엔부 사과’ 본격 출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52</link>
      <description>산청군은 차황면 황매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엔부 사과가 본격적인 출하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경농원 원강민-노남희 부부가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엔부 사과는 지난해 첫 생산에 이어 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30102541-453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차황면 황매산 청정지역에서 재배되는 엔부 사과가 본격적인 출하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  대경농원 원강민-노남희 부부가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엔부 사과는 지난해 첫 생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  엔부 사과는 짙은 붉은색 껍질과 과육에도 분홍빛에서 붉은빛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  사과를 잘랐을 때 드러나는 과육의 색과 함께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진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청정 황매산 자락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고지대로 사과 재배에 적합한 기후 여건을 갖추고 있다. &lt;br /&gt;&lt;br /&gt;  이곳에서 재배한 엔부 사과는 단단한 과육과 특유의 색감을 지니고 있어 맛과 식감뿐 아니라 눈으로도 품종의 특징을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배 품종 다양화와 지역 과수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과수 신품종 보급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재배기술 현장지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0 Oct 2026 01: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30T01: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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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산 메밀, 탁주·약주로 활용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37</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탁주와 약주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11월 특허 출원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원은 제주산 메밀의 소비를 늘리고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지난해부터 연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90745-1871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탁주와 약주 제조기술을 개발하고, 11월 특허 출원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은 제주산 메밀의 소비를 늘리고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지난해부터 연구를 진행해 올해 알코올 함량 12%의 탁주와 약 14%의 약주 제조기술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메밀 탁주는 국산 효모로 제조했으며, 연한 분홍빛과 신맛·단맛의 조화가 특징이다.&lt;br /&gt;&lt;br /&gt; 알코올 함량과 원료 대비 술 생산량, 기호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정 양조조건을 확립했다.&lt;br /&gt;&lt;br /&gt; 시음 평가에서는 회와 수육 등 다양한 음식과 잘 어울린다는 의견이 나왔으며, 고급 탁주로 상품화할 가능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 메밀 약주는 물 첨가량과 숙성기간에 따른 품질·기호도를 비교해 적정 제조방법을 정했다.&lt;br /&gt;&lt;br /&gt; 물 첨가량별 시험에서 당도와 총 폴리페놀 함량이 높고, 전반적인 기호도가 우수한 제조방법을 우선 선정했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함유된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과 관련이 있다.&lt;br /&gt;&lt;br /&gt; 숙성기간이 길어질수록 과일향을 내는 에스터류 성분이 증가했으며, 최종 기호도 평가에서는 5개월 숙성한 약주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방법으로 제조한 약주는 풍부한 향과 연한 갈색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은 특허 출원 이후 도내 양조업체에 기술을 이전해 제주산 메밀 전통주의 상품화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확대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태균 제주도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연구는 제주산 메밀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술이전과 상품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10: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10:0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밭담축제, 11월 1일 옹포천서 15일 여정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36</link>
      <description>제주의 소중한 농업유산인 밭담을 따라 8개 마을을 여행하는 ‘2026년 제10회 제주밭담축제’가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한림읍 옹포천 어울공원에서 본행사를 열고, 1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올해로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90626-4968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의 소중한 농업유산인 밭담을 따라 8개 마을을 여행하는 ‘2026년 제10회 제주밭담축제’가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 한림읍 옹포천 어울공원에서 본행사를 열고, 1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lt;br /&gt;&lt;br /&gt; 올해로 10회를 맞은 축제는 하루 중심의 관람형 행사에서 마을을 직접 찾아 걷고 머무는 참여·체류형 행사로 운영 방식을 바꿨다.&lt;br /&gt;&lt;br /&gt; 본행사는 축제에 참여한 8개 마을의 깃발을 앞세워 동명리 수류촌 밭담길 3.3㎞를 함께 걷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한다.&lt;br /&gt;&lt;br /&gt; 걷기를 마친 뒤에는 문동일 요리사가 제주에서 생산된 8가지 밭작물로 만든 비빔밥을 선보이고, 참가자들이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lt;br /&gt; 8개 마을 밭담길을 모두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탐방 과정에서 모은 ‘머들이가족’ 기념품을 보관할 수 있는 특별 메달을 수여한다.&lt;br /&gt;&lt;br /&gt; 돌담 쌓는 장인인 ‘돌챙이’와 함께하는 돌담 쌓기, 완두콩 수확, 어린이 보물찾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제주밭담 홍보관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 마을주민들이 준비한 난타와 부채산조, 색소폰 연주 등 축하공연도 펼쳐진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제주밭담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제주밭담’을 주제로 지난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도내 8개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 참여 마을은 동명리·귀덕1리·수산리·어음1리·월정리·평대리·난산리·신풍리로, 마을별 밭담의 특색을 살린 탐방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밭담은 거센 바람을 막고 토양 유실을 줄이며 농사를 지켜온 제주 농업인의 지혜가 담긴 유산이다. 2013년 국가중요농업유산, 2014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다.&lt;br /&gt;&lt;br /&gt;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본행사는 밭담길을 찾은 참가자와 마을을 안내하며 밭담의 가치를 전해온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라며 “축제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제주밭담의 가치를 살리는 내실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1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10:06:00Z</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 로컬푸드 출하농가 선진지 견학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34</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는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 기회를 제공했다.이번 견학은 출하농가의 유통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관내 로컬푸드 직매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75733-122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는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이번 견학은 출하농가의 유통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 94명을 대상으로 지난 28일 로컬푸드 선진지 견학 및 유통 역량 강화 현장 교육이 이뤄졌다.&lt;br /&gt;&lt;br /&gt;출하 농가들은 전국적인 우수 모델로 꼽히는 ‘세종 로컬푸드 싱싱장터(도담점)’와 대전의 민간형 파머스마켓 ‘베지래빗804(구암점)’ 2곳을 차례로 방문했다.&lt;br /&gt;&lt;br /&gt;농가들은 ‘세종 싱싱장터’에서 민·관 협력 기반의 기획생산 체계와 연 1,200건 이상의 안전성 검사, 과일 당도 측정 등 엄격한 품질관리 운영 노하우를 학습했다.&lt;br /&gt;&lt;br /&gt;대전 ‘베지래빗804’에서는 최근 1~2인 가구 증가 트렌드에 맞춘 소용량 패키징 기법, 손글씨 안내판과 상품 진열을 활용한 감성 마케팅 기법 등을 현장에서 살펴봤다.&lt;br /&gt;&lt;br /&gt;현재 서산시는 162개 농가, 360개 품목에 대해 로컬푸드 인증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422농가가 농산물우수관리제도(GAP) 인증을 취득하는 등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생산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오고 있다.&lt;br /&gt;&lt;br /&gt;유청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이 농가들이 변화하는 유통 트렌드를 직접 체감하고, 소포장과 매장 진열 등 상품화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출하농가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을 적극 지원하여 농가 소득 증대와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를 함께 이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08: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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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08: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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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 도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0명과 역량강화 소통캠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33</link>
      <description>경기도는 28일 북부청사에서 도와 31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소통캠프를 열었다.28일과 29일 이틀간 남부와 북부 두 곳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0여 명이 참여해, 2026년 반드시 알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74458-958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는 28일 북부청사에서 도와 31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소통캠프를 열었다.&lt;br /&gt;&lt;br /&gt;28일과 29일 이틀간 남부와 북부 두 곳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0여 명이 참여해, 2026년 반드시 알아야 할 식품위생법과 식품안전의 올바른 식품안전의 이해 등 역량강화와 힐링․소통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식품접객업 대상 위생 지도의 어려움과 노하우를 직접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응원하고, 버스킹 가수 공연을 함께 즐기며 한자리에 모인 감시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 제33조에 근거해 위촉되는 민간 감시 인력으로 도민의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계도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식중독 예방 등의 지역에서의 위생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감시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식품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08: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08: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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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해남군, 농업의 미래, 기후변화대응·로봇에서 답을 찾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20</link>
      <description>해남군은 다음달 10일 농식품 기후변화대응 포럼 및 제8회 KSAM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농식품 기후변화대응 포럼은 전 세계적 과제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문가들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65734-719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남군은 다음달 10일 농식품 기후변화대응 포럼 및 제8회 KSAM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5회째를 맞는 농식품 기후변화대응 포럼은 전 세계적 과제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전문가들의 정책 논의의 장으로 마련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들의 기술력을 겨루는 제8회 KSAM 농업용 로봇 경진대회가 함께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원)생으로 구성된 미래 농업 기술 인재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수확용 로봇팔로 구성된 온실 환경에서 주행로봇과 로봇팔이 연계하여 익은 과실을 수확하고 목적지까지 운반하는 임무를 통해 실제 농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적 문제 해결 능력을 종합 평가한다.&lt;br /&gt;&lt;br /&gt;해남군‧서울대‧(사)한국농식품생명과학협회‧(사)한국농업기계학회와 공동주최하는 포럼은‘농업AX를 통한 기후변화 위기 대응 전략’을 주제로, 심화되는 기후위기와 농촌 인구감소, 고령화 문제를 첨단 디지털 기술 및 로봇 자동화 솔루션으로 돌파하기 위한 종합 논의의 장으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포럼은 경희대학교 김종민 교수의‘농업AX, 우리는 올바른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가’주제발표를 시작하여 ▲ 서울대학교 김락우 교수의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스마트팜 공학적 연구’▲ 강원대학교 문민규 교수의‘다차원 자료를 활용한 밀원수 개화 관측‧예측 고도화 및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북대 김태곤 교수의‘기후위기대응 스마트 농업 구현을 위한 공동영농확산지원사업 정책 연계 모델 제안’순으로 진행된다. 발표 후에는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박영준 기획전략본부장을 좌장으로 전문가와 함께 열띤 종합토론이 진행되어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실질적인 정책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명현관 해남군수는“해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첨단 기술을 국가 인공지능·첨단산업, 그리고 스마트 농업의 경쟁력으로 전환하여 지역균형발전의 성공 모델을 창출하고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과 로봇 경진대회에서 제시된 혁신적인 인공지능·로봇 기술을 현장에 적극 적용해 농어촌 수도 해남의 비전을 실현하고, 국가 식량 안보 확립과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해남군은 국립 농식품 기후변화대응센터를 중심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특화과수지원센터, 해남군 농업연구단지 등 약 100ha 규모의 기후변화대응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 군은 첨단 농업 인프라와 재생에너지 기반을 결합해 미래 농산업 거점으로 성장시키고, K-농업 디지털 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07: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07:57: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특별자치도, 네덜란드와 대체식품 기술교류…국제협력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11</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네덜란드 정부·기업·연구기관과 대체식품 분야 기술 및 산업화 전략을 공유하고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익산과 전주에서 열린 ‘전북도-네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54539-13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네덜란드 정부·기업·연구기관과 대체식품 분야 기술 및 산업화 전략을 공유하고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28일부터 이틀간 익산과 전주에서 열린 ‘전북도-네덜란드 대체식품 글로벌 협력 교류회’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주한네덜란드대사관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양국 대체식품 분야 산·학·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첫날인 28일 네덜란드 사절단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과 식물성 단백질 관련 기업인 라이스밸류를 방문해 식품기업 지원체계와 대체식품 생산시설을 살펴봤다.&lt;br /&gt;&lt;br /&gt;29일에는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전북-네덜란드 글로벌 대체식품 세미나’가 열렸다. 양국 전문가들은 대체단백질 정책과 세포농업, 정밀발효, 소재 개발 및 산업화 전략 등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네덜란드에서는 시모네 에이싱크 농수산식량안보자연부 농식품 프로그램 매니저와 델프트 공과대학교, 브릭바이오, 프로티넥스트 관계자들이 정책 및 기술 동향을 발표했다. 국내에서는 국립식량과학원, 실리코바이오, 전북대학교, 건국대학교 관계자들이 식물성 단백질과 배양육 기술, 산업화 과제 등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기술과 사업 수요를 공유하고 소재 공동개발, 생산공정 개선, 시제품 제작 등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특히 네덜란드의 정밀발효·대량생산 기술과 국내 기업의 소재 개발·제품화 역량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lt;br /&gt;&lt;br /&gt;전북특별자치도는 2023년 네덜란드 와게닝겐 푸드바이오 연구센터, 2025년 주한네덜란드대사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푸드테크 분야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교류회를 계기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연구·산업 기반을 활용해 국제 공동연구와 기업 사업화로 이어질 협력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도건 전북특별자치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이번 교류회는 양국의 대체식품 기술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고,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할 협력 과제를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기술교류가 공동연구와 사업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06: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06:45: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에 뜬 황금빛 유혹, 청송 황금사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05</link>
      <description>청송군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는 서울 동대문구청 앞 광장에서의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인 동대문구 주민들에게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25729-649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송군은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는 서울 동대문구청 앞 광장에서의 ‘청송 황금사과 홍보·판매 행사’를 시작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인 동대문구 주민들에게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농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송황금사과 브랜드 ‘황금진’의 수도권 인지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 행사장에는 청송황금사과 판매 및 시식, 홍보, 체험 등 3개 부스를 운영했다. 판매 부스에서는 황금사과와 사과즙을 판매했으며, 5kg·10kg 단위 사과 상품에 대한 택배 주문도 현장에서 접수해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를 높였다. 체험 부스에서는 청송사과축제 개최일인 11월 4일을 활용한 ‘11.04초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해 축제 홍보와 방문 유도에 나섰다.&lt;br /&gt;&lt;br /&gt; 청송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도권 소비자와의 교류를 지속하고, 청송사과에 대한 관심이 실질적인 구매와 산지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행사가 자매도시인 동대문구 주민들에게 청송 황금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판촉 행사를 통해 청송사과의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0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03:5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농업기술원, 안심농 대상 가공식품 표시사항 교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0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원 빅데이터분석실에서 온라인 직거래로 농축산식품을 판매하는 안심농 협의체 회원 17명을 대상으로 가공식품 표시사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23811-161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7일 농업기술원 빅데이터분석실에서 온라인 직거래로 농축산식품을 판매하는 안심농 협의체 회원 17명을 대상으로 가공식품 표시사항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가공식품 판매 시 준수해야 할 표시·광고 규정을 안내하고, 관련 법령 위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교육에서는 유전자변형식품(GMO) 완전표시제와 인공지능(AI) 가상 전문가를 활용한 광고 규제 등 주요 제도 변화를 다뤘다. 또한 친환경 인증 허위표시 등 실제 법령 위반 사례를 공유해 회원들의 이해를 높였다.&lt;br /&gt;&lt;br /&gt;안심농은 경남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안전 먹거리 생산 농가 단체로, 최근 자체 쇼핑몰인 ‘안심농 스토어’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원은 앞으로 회원 농가별 가공식품 표시사항과 광고·홍보 문구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법령 위반을 예방하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상품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이미란 안심농 회장은 “회원 농가들은 소비자의 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를 생산하는 만큼 생산과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며, “복잡하고 자주 바뀌는 식품 관련 법령을 이해하는 데 이번 교육이 도움이 됐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0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03:38:00Z</dc:date>
    </item>
    <item>
      <title>'제28회 충청북도 음식문화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06</link>
      <description>충북도와 MBC충북이 공동 주관하는 '제28회 충청북도음식문화 페스타'가 오는 11월 5일 청주오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충북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내 손으로 직접 탄생시키는 참여형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123005-2810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와 MBC충북이 공동 주관하는 '제28회 충청북도음식문화 페스타'가 오는 11월 5일 청주오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충북을 대표하는 먹거리를 내 손으로 직접 탄생시키는 참여형 축제다. 지역명과 음식명이 즉시 연계되는 강력한 상징 메뉴를 발굴하여 보급하는 ‘충북 대표 맛 프로젝트’의 하나로 도민과 예비 창업자, 조리사들의 뜨거운 도전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행사의 핵심인 ▲라이브 경연은 우리 동네 명물 만들기(업소 보급형 상징 메뉴)와 ▲시군 대표 음식 경연 부문으로 나뉘어 18개 팀이 참가한다. 발굴된 우수 조리법은 도내 음식점에 보급되어 실제 외식업소의 매출 증대와 업소의 자생력 강화로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음식문화페스타에서는 대중에게 친숙한 정호영 스타쉐프가 초청되어 충북 특산물의 가치를 재해석한 특별 요리 쇼를 선보이며 도민들과 유쾌한 소통에 나선다. &lt;br /&gt;&lt;br /&gt; 라이브 경연은 전국모집으로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5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lt;br /&gt;  * 시군 대표메뉴 경연은 충북 11개 시군 참여로 시상금 미지급&lt;br /&gt;&lt;br /&gt; 라이브 경연의 참가신청은 10월 26일까지 MBC충북 홈페이지를 통해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세부사항은 MBC충북 누리집(☏043-229-7251, MBC충북 기획사업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요리 경연대회 외에도 ▲시군 대표 먹거리 전시·홍보 및 판매 ▲도내 유명 베이커리 제품 전시 ▲나트륨․당류 줄이기 건강 식생활 현장 캠페인 ▲급식관리지원센터 교구 전시 및 체험 △제주 향토음식 전시 ▲푸드트럭 존 등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부대 행사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장우성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은 “이번 음식문화페스타는 충북의 숨은 맛을 전 국민이 찾는 명물 브랜드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발굴된 메뉴를 상품화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맛있는 충북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충북도는 앞으로도 충북 대표 신메뉴 조리법을 발굴하고, 전국에 충북의 음식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음식문화페스타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9 Oct 2026 03: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9T03:30:00Z</dc:date>
    </item>
    <item>
      <title>온충북 마켓,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함께합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02</link>
      <description>충청북도는 범정부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연계해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 마켓’ 회원을 대상으로 20%의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9075005-2186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청북도는 범정부 소비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연계해 10월 29일부터 11월 15일까지 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 마켓’ 회원을 대상으로 20%의 할인쿠폰을 지급한다.&lt;br /&gt;&lt;br /&gt;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산업부), 숙박세일 페스타(문체부), 동행축제(중기부), 농축산물 할인행사(농식품부) 등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소비촉진 정책을 하나로 묶은 국가 단위 소비축제다.&lt;br /&gt;&lt;br /&gt; 현재, 온충북 마켓에서는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뿐만 아니라 절임배추·한돈 등도 할인판매하는 ‘김장기획전’도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는 알뜰 소비의 좋은 기회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온충북 마켓은 도내 우수 농특산물과 농식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쇼핑몰로, 설 명절, 가정의 달, 추석 등 계절별·테마별 할인행사를 추진하며 지역 농식품의 소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장영진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할인쿠폰 지급이 소비자에게 충북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는 기회가 되고, 도내 농가와 업체에는 판로 확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8 Oct 2026 22: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30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8T22:50: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도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0명과 역량강화 소통캠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83</link>
      <description>경기도는 28일 북부청사에서 도와 31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소통캠프를 열었다.28일과 29일 이틀간 남부와 북부 두 곳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0여 명이 참여해, 2026년 반드시 알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8143058-319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는 28일 북부청사에서 도와 31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소통캠프를 열었다.&lt;br /&gt;&lt;br /&gt;28일과 29일 이틀간 남부와 북부 두 곳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50여 명이 참여해, 2026년 반드시 알아야 할 식품위생법과 식품안전의 올바른 식품안전의 이해 등 역량강화와 힐링․소통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식품접객업 대상 위생 지도의 어려움과 노하우를 직접 나누며 서로 공감하고 응원하고, 버스킹 가수 공연을 함께 즐기며 한자리에 모인 감시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힐링하는 시간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법’ 제33조에 근거해 위촉되는 민간 감시 인력으로 도민의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계도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식중독 예방 등의 지역에서의 위생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현장에서 애쓰는 감시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을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식품안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8 Oct 2026 05: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8T05:3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 단감 중국 수출 초읽기, 현지 바이어 생산현장서 품질 경쟁력 확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6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8일 창원시 북창원농협에서 중국 바이어와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갖고, 경남 단감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방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중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8135843-682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8일 창원시 북창원농협에서 중국 바이어와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장 간담회를 갖고, 경남 단감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lt;br /&gt;&lt;br /&gt;이번 방문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중국 바이어와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 5명을 초청해 추진한 단감 생산지 팸투어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북창원농협과 중국 수출 지정단지 농가를 방문해 자동 선별 및 등급 분류 시설, 저온저장 시스템과 재배환경 등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경남 단감의 생산·유통 체계와 품질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경남은 국내 단감의 주요 생산지이자 수출 중심지다. 지난해 경남 단감 수출액은 574만 6천 달러로 전국 수출액의 약 99%를 차지했으며, 수출량은 3,202톤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한국 단감의 중국 수출 검역 협상은 2008년 시작돼 2025년 11월 타결됐다. 이어 올해 5월 도내 5개 단지가 중국 수출단지로 지정됐으며, 현재 중국 측 검역 실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면 연내 중국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중국은 세계 최대 감 생산국이자 소비국이지만, 현지 생산 감의 상당수는 떫은 감이다. 경남도는 별도 후숙 처리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경남 단감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 철저한 품질관리 및 식품 안전성을 앞세워 중국 프리미엄 신선과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경남도와 창원시는 12월 중 중국 상하이 프리미엄 유통매장에서 단감 홍보·판촉 행사를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현지 소비자에게 경남 단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중국 바이어와의 협력 기반을 넓혀 실질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류해석 경남도 농정국장은 “중국 시장 진출은 도내 단감 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수출 관계기관 및 생산자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수출 기반을 강화하고, 도내 단감 농가의 소득 증대와 내수 가격 안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8 Oct 2026 04: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8T04:59: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식품, 일본 전광판 타고 수출마케팅에 열기 더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8</link>
      <description>충북도가 일본 초대형 옥외전광판을 활용해 충북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번 광고는 2027년 일본 세계 식품박람회 참가, 우수 유통채널 타깃 활동, 바이어 상담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8104337-332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가 일본 초대형 옥외전광판을 활용해 충북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일본 수출 확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 이번 광고는 2027년 일본 세계 식품박람회 참가, 우수 유통채널 타깃 활동, 바이어 상담회 등 주요 수출마케팅 사업에 앞서 일본 시장 내 충북 농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특히 충북도는 그동안 해외 식품박람회와 바이어 상담회, 해외 상설매장 등에서 홍보물과 충북 우수농특산품 인증제품 포장재 등에 충청북도 심벌마크인 ‘ㅊㅂ’마크를 활용해 왔지만, 심벌마크 자체를 알리는 홍보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고 판단했다. &lt;br /&gt;&lt;br /&gt; 이에 이번 광고에서는 심벌마크와 충청북도 명칭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지역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충북 농식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리즈로 송출되는 이번 광고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그리고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 각각 1주일씩 대형 전광판(18.9m×8.2m)을 통해 송출된다.&lt;br /&gt;&lt;br /&gt; 1탄은 “이 마크를 기억해 주세요”라는 메시지로 충청북도 심벌마크와 충청북도 명을 알리고, 2탄에서는 “당신의 다음 최애 먹거리는?”이라는 질문과 함께 11개 시·군 대표 농산물을 소개해 충북 농식품의 다양성과 매력을 전달한다. 각 시리즈 광고는 15초 분량으로 주당 486회씩 송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두 광고에는 공통으로 '맛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 충청북도!'라는 슬로건과 충북도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인 ‘온충북 마켓’의 공식 로고·QR코드·인터넷 주소를 삽입했다. &lt;br /&gt;&lt;br /&gt; 일본 도쿄라는 상징성 있는 공간의 초대형 전광판을 활용한 국내 언론보도와 홍보 콘텐츠 확산을 통해 타 시도 소비자들에게 ‘온충북 마켓’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더 큰 목적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타 지자체 온라인 쇼핑몰과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광고는 그동안 해외 수출마케팅 현장에서 사용해 온 충청북도 심벌마크를 일본 현지에 각인시키고, 충북 농식품에 대한 관심과 신뢰로 연결하기 위한 것”이라며, “내년 일본 세계 식품박람회(FOODEX), 우수 유통채널 타깃 등 후속 수출마케팅과 연계해 일본시장 진출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8 Oct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8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예당관광지점 예산사과축제 기간 연장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4</link>
      <description>예산군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예당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예산사과축제’ 기간에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예당관광지점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3시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8095425-886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예당호 출렁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23회 예산사과축제’ 기간에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예당관광지점 운영 시간을 기존보다 3시간 연장해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직매장에서는 축제 기간 구매 금액에 따라 홍보용품을 증정한다.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실리콘 찜기,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과일컵,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각각 제공한다.&lt;br /&gt;&lt;br /&gt; 또한 ‘천원의 행복’ 행사를 통해 사과, 표고버섯, 쪽파, 청양고추 등 예산에서 생산한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해 관광객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lt;br /&gt;&lt;br /&gt; 최재구 군수는 “다양한 지역 축제와 연계해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소비를 확대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먹거리 선택권을 제공하겠다”며 “지역 우수 농산물 소비를 늘려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군은 예당호휴게소점 개장 2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특별 행사 등 다양한 지역 먹거리 판촉 행사를 통해 생산 농가의 판로를 넓히고 예산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8 Oct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8T00:54: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농업기술센터, 더위에 강하고 밥 맛도 좋은 ‘신동진1’</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6</link>
      <description>더위에 강해 생육이 보장되고 밥맛도 좋은 ‘신동진1’이 식미평가에서도 기존 신동진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28일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7년 신규 보급종으로 공급될 벼 신품종 ‘신동진1’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8093229-879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더위에 강해 생육이 보장되고 밥맛도 좋은 ‘신동진1’이 식미평가에서도 기존 신동진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lt;br /&gt;&lt;br /&gt;28일 김제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2027년 신규 보급종으로 공급될 벼 신품종 ‘신동진1’을 알리고 품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블라인드 식미평가를 실시했다. 신동진1은 신동진과 95.3% 일치하지만 신동진보다 더위에 강하며 고온에서도 안정적이며 병해충에 강해 좋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lt;br /&gt;&lt;br /&gt;최근 이상기후로 벼 재배 여건이 변화하면서 고온에서도 안정적으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품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lt;br /&gt;&lt;br /&gt;신동진1은 최근의 기후 여건을 고려해 개발된 품종으로, 고온에서도 쌀 품질 저하가 적고 쌀알이 맑고 투명한 특성을 보였다. 또한 신동진과 비슷한 우수한 밥맛을 유지하면서 키다리병과 흰잎마름병에 대한 저항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2026 국제종자박람회 현장에서, 23일에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신동진1과 신동진의 선호도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를 실시했다. 품종명에 따른 선입견 없이 밥맛을 비교할 수 있도록 두 품종을 각각 A와 B로 구분해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밥을 시식한 뒤 더 선호하는 품종에 스티커를 붙였다. 식미평가 결과, 신동진1을 선호한 참여자가 신동진을 선호한 참여자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참여자 256명 중 132명(51.6%)이 신동진1을 선택했으며, 신동진은 124명(48.4%)이 선택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식미평가는 참여자들이 품종에 대한 사전정보 없이 직접 밥맛을 비교하고 신동진1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신규 보급종인 신동진1의 품종 특성과 장점을 널리 알리고 농업인과 소비자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8 Oct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8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농업기술원, 달콤함이 팝(Pop)! 토종다래 신품종 ‘슈가팝’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5</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후숙 시 당도가 20브릭스(°Brix) 이상으로 높고 저장성이 양호한 토종다래 신품종 ‘슈가팝’을 개발해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토종다래는 일반 키위보다 과실이 작고 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8090923-233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후숙 시 당도가 20브릭스(°Brix) 이상으로 높고 저장성이 양호한 토종다래 신품종 ‘슈가팝’을 개발해 품종보호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토종다래는 일반 키위보다 과실이 작고 껍질째 먹을 수 있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다만 과피가 얇고 과실이 쉽게 무르는 특성으로 저장 기간이 짧아 유통 확대에 어려움이 있었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 다래의 품종을 다양화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신품종 육성에 착수했다. 교배와 특성검정을 거쳐 당도와 저장성이 우수한 ‘슈가팝’을 최종 선발했다.&lt;br /&gt;&lt;br /&gt;‘슈가팝’은 9월 하순부터 10월 상순에 수확하는 중만생종이다. 과실 한 개의 무게는 약 16g이며, 후숙하면 당도가 20°Brix 이상으로 높아 풍부한 단맛을 낸다.&lt;br /&gt;&lt;br /&gt;특히 저장 중에도 과실의 단단함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특성을 보여, 기존 토종다래의 짧은 유통기간을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은 앞으로 사천과 산청 지역을 중심으로 ‘슈가팝’의 농가 현장실증을 추진한다. 재배 특성, 수량성, 저장성 등을 추가로 검토해 안정적인 재배기술을 확립하고 농가 보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상우 경남농업기술원 기후대응농업연구과 연구사는 “신품종 ‘슈가팝’은 토종다래의 유통상 한계를 보완하고자 높은 당도와 양호한 저장성을 목표로 선발한 품종”이라며, “소비자에게는 맛과 편의성을, 재배 농가에는 새로운 품종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재배기술과 보급체계를 마련해 경남 다래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8 Oct 2026 0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8T00:10:00Z</dc:date>
    </item>
    <item>
      <title>농가공품 HACCP 인증 지원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2</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서천군 공유농업가공센터에서 도내 가공경영체, 예비 창업자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컨설팅은 소규모 농가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7183859-434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6일 서천군 공유농업가공센터에서 도내 가공경영체, 예비 창업자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컨설팅은 소규모 농가형 가공사업장의 인증 준비를 돕고 안전한 농가공품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021년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대전지원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인증 확대 및 지역 농업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규모 가공 경영체의 식품 위생·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컨설팅을 진행한 서천군 공유농업가공센터는 다음 달 4일 개소 예정인 공유 주방형 시설로, 입주 예정 경영체들은 식품제조가공업 등록과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도 농업기술원과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심사관은 경영체별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인증 준비 절차 및 7원칙 이론 △사업장 배치 및 설계도면 검토 △시설·설비 적정성 진단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은 이번 교육·컨설팅을 시작으로 다음 달 6일까지 아산·논산 등 도내 5개 가공사업장을 방문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위한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컨설팅을 통한 현장 맞춤형 진단으로 농가가 불필요한 시설 투자와 시행착오를 줄이고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활성화와 안전한 충남 농가공품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해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7 Oct 2026 09: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7T09:39:00Z</dc:date>
    </item>
    <item>
      <title>무주군, 지역 농산물 활용 가치 높인다! 여성농업인 대상 ‘천마 활용 디저트 교육’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0</link>
      <description>무주군은 오는 11월 24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전문교육(천마 활용 디저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여성농업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7174114-497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은 오는 11월 24일까지 ‘2026년 여성농업인 전문교육(천마 활용 디저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여성농업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되는 것으로, 27일부터 매주 화요일(13:30~17:30)마다 농민의 집 3층 조리 실습실에서 진행(총 5회)된다. &lt;br /&gt;&lt;br /&gt;교육 대상은 무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여성농업인 중 최근 3년간의 전문교육 이수 여부 등을 고려해 20명이 선발됐다. &lt;br /&gt;&lt;br /&gt;이들은 교육 첫날 ‘호두 정과와 곶감 단지’를 시작으로, 11월 3일에는 ‘천마 크림치즈 피낭시에’, 10일에는 ‘천마 곶감 산도’, 17일에는 ‘천마 약과’, 24일에는 ‘천마 당근케이크’ 등 제과제빵 과정을 실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하현진 농업지원과 생활자원팀장은 “이번 교육은 여성농업인에게 변화하는 식문화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생활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무주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 메뉴 보급의 계기도 돼 무주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실생활 활용 능력을 높이고,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촌사회 활력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교육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7 Oct 2026 08: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7T08:41: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 메밀의 새로운 변신…건강 간편식 시제품 2종 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4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메밀의 가공 활용도를 높이고 소비를 늘리기 위해 메밀 즉석죽과 메밀 가래떡 등 건강 간편식 시제품 2종을 개발했다. 두 제품은 농업기술원이 2025년 자체 개발한 찐 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7164812-264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제주 메밀의 가공 활용도를 높이고 소비를 늘리기 위해 메밀 즉석죽과 메밀 가래떡 등 건강 간편식 시제품 2종을 개발했다.&lt;br /&gt;&lt;br /&gt; 두 제품은 농업기술원이 2025년 자체 개발한 찐 메밀가루(증숙분말)로 만들어 조리와 섭취가 간편하다.&lt;br /&gt;&lt;br /&gt; 찐 메밀가루는 일반 메밀가루보다 물에 잘 풀리고 점성이 높으며, 루틴* 함량은 늘고 쓴맛 성분은 줄었다. 이 덕분에 반죽이 잘 뭉치지 않고 가공 뒤 쉽게 굳는 메밀의 한계를 개선했다. * 루틴: 메밀에 들어 있는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lt;br /&gt;&lt;br /&gt; 메밀 즉석죽은 뜨거운 물만 부으면 부드러운 죽이 되는 막대형 포장 제품으로, 따로 조리하지 않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lt;br /&gt;&lt;br /&gt; 물 양과 가루 굵기에 따른 품질과 선호도를 평가한 결과, 1포(30g)에 물 140㎖를 붓고 고운 가루(100메시)를 쓸 때 품질과 선호도가 가장 좋았다.&lt;br /&gt;&lt;br /&gt; 메밀 가래떡은 실온에서 굳는 현상을 줄였으며, 한입 크기의 냉동제품으로 만들어 자연해동이나 전자레인지 가열만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찐 메밀가루와 쌀가루의 배합 비율을 달리해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찐 메밀가루 30%와 쌀가루 70%를 섞었을 때 품질과 선호도가 좋았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은 가공업체와 협력해 시제품의 상품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술이전으로 제주 메밀 가공제품을 다양화한다.&lt;br /&gt;&lt;br /&gt;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시제품 개발이 제주 메밀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메밀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를 늘릴 수 있는 가공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7 Oct 2026 07: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7T07:4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 숲길 걷고 구엄닭 맛보는 ‘꼬끼오 교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4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숲길 체험과 제주 재래닭 구엄닭 요리, 지역 전통주를 연계한 교래리 미식여행 상품 ‘꼬끼오 교래’를 12월 13일까지 운영한다. ‘꼬끼오 교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K-미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7164522-121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숲길 체험과 제주 재래닭 구엄닭 요리, 지역 전통주를 연계한 교래리 미식여행 상품 ‘꼬끼오 교래’를 12월 13일까지 운영한다.&lt;br /&gt;&lt;br /&gt; ‘꼬끼오 교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K-미식벨트(K-치킨벨트) 조성사업’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당일형 2종과 1박 2일 체류형 1종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마을 주민과 지역 식당, 양조장이 직접 참여하며, 음식·체험·숙박을 연결해 방문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소비를 늘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여행상품은 숲길 걷기, 가족 체험, 음식과 숙박 등 방문객의 관심과 일정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당일형 ‘꼬끼오 깊숲 트레킹’은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제주의 물 이야기를 접하고, 해설과 함께 삼다수숲길을 걷는 프로그램이다. 닭샤브샤브 점심 식사와 기념품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가족 대상 당일형 ‘꼬끼오 에그 어드벤처’는 닭칼국수 점심 식사와 삼다수숲길 탐험, 사려니휴게소 체험장의 유정란 체험·제과 활동 및 기념품 제공으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 1박 2일형 ‘꼬끼오 다이닝 스테이’는 제주 양조장 탐방과 구엄닭 요리·전통주 맛보기, 교래리 숙박을 연계했다. 닭곰탕 아침 식사와 숲길 산책, 기념품도 포함됐다.&lt;br /&gt;&lt;br /&gt; 상품별 상세 일정과 예약 방법은 이더라운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상품 홍보를 위해 26~27일 미식여행·식품 분야 기자단을 초청해 사전체험(팸투어)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구엄닭 요리와 지역 양조장 전통주의 조합, 주민·식당·양조장이 함께 참여하는 운영 방식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운영기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사전체험으로 제주의 청정 자연과 식문화가 어우러진 ‘꼬끼오 교래’의 매력을 확인했다”며 “본격적인 여행상품 운영을 통해 제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식관광 명소로 육성하고, 농촌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7 Oct 2026 07: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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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7T07:46: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 감귤원 토양, 종류별 양분 차이…맞춤형 시비 필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36</link>
      <description>제주 감귤원의 토양산도는 해마다 나아지고 있지만, 화산회토와 비화산회토에 따라 부족하거나 넘치는 양분이 달라 필지별 토양검정에 맞춘 비료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6194723-8956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 감귤원의 토양산도는 해마다 나아지고 있지만, 화산회토와 비화산회토에 따라 부족하거나 넘치는 양분이 달라 필지별 토양검정에 맞춘 비료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도내 감귤원 88곳의 토양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농가에 필지별 맞춤 관리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 감귤원 토양화학성 조사는 농업환경 변동조사의 하나로 4년마다 실시하며, 토양산도(pH)와 유기물, 유효인산 등 7개 항목을 조사해 토양환경의 장기 변화와 양분 상태를 파악하고 적정 비료 사용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lt;br /&gt;&lt;br /&gt; 조사 결과 토양산도는 장기적으로 개선되고 유효인산 함량은 줄었지만, 양분이 부족하거나 넘치는 양상은 토양 종류마다 달랐다.&lt;br /&gt;&lt;br /&gt; (토양산도) 평균 토양산도는 화산회토가 2002년 4.9에서 2022년 5.0, 올해 5.2로, 비화산회토가 같은 기간 4.8에서 5.0, 5.6으로 높아졌다. 비화산회토는 적정범위(5.5~6.5)에 들어섰고, 화산회토는 적정 수준보다 다소 낮지만 점차 나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 (유기물·유효인산) 유기물 함량은 화산회토 105g/㎏, 비화산회토 40g/㎏으로 모두 적정범위를 유지했다. 유효인산은 2022년 화산회토 382㎎/㎏, 비화산회토 736㎎/㎏에서 올해 각각 291㎎/㎏, 469㎎/㎏으로 줄었으며, 화산회토는 적정범위(200~300㎎/㎏)에 들었지만 비화산회토는 여전히 높았다.&lt;br /&gt;&lt;br /&gt; (교환성 양이온) 화산회토는 칼륨 0.48cmolc/㎏, 칼슘 4.43cmolc/㎏, 마그네슘 1.32cmolc/㎏으로 세 양분 모두 적정범위보다 낮았다. 비화산회토는 칼슘 5.77cmolc/㎏, 마그네슘 1.65cmolc/㎏으로 적정 수준이었지만, 칼륨은 0.88cmolc/㎏으로 적정범위(0.5~0.7cmolc/㎏)보다 다소 높았다.&lt;br /&gt;&lt;br /&gt; 칼륨·칼슘·마그네슘은 감귤 생육과 과실 품질에 중요한 양분으로, 어느 하나가 지나치게 많으면 다른 양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부족해도 생육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균형 있는 관리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 같은 토양이라도 비료와 퇴비 사용 이력에 따라 양분 상태가 달라질 수 있어, 필지별 토양검정 결과에 맞춰 비료 양(시비량)을 조절해야 한다.&lt;br /&gt;&lt;br /&gt; 비료를 주기 전 토양검정으로 양분 상태를 확인하고, 부족한 양분은 보충하되 충분하거나 넘치는 양분은 덜 줘야 한다.&lt;br /&gt;&lt;br /&gt; 유효인산과 칼륨이 많은 감귤원은 퇴비에 든 양분까지 고려해 비료 양을 조절하고, 토양산도가 낮은 감귤원은 칼슘과 마그네슘 함량을 함께 확인해 알맞은 토양개량 방법을 골라야 한다.&lt;br /&gt;&lt;br /&gt; 김태균 농업기술원장은 “제주 감귤원은 토양 종류뿐 아니라 비료 사용 이력에 따라 양분 상태가 달라지므로 필지별 토양검정에 따른 적정 시비가 중요하다”며 “토양환경 조사와 맞춤형 토양관리 기술지도로 감귤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6 Oct 2026 1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6T10:4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맥주보리 원종 4톤 공급… 우량종자 보급 뒷받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33</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산 맥주보리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산 우량종자 원종 4톤의 공급을 완료했다. 공급량은 당초 계획한 3.6톤보다 약 11% 늘었다. 이를 증식하면 약 53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6193317-7766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제주산 맥주보리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산 우량종자 원종 4톤의 공급을 완료했다.&lt;br /&gt;&lt;br /&gt; 공급량은 당초 계획한 3.6톤보다 약 11% 늘었다. 이를 증식하면 약 530㏊ 재배에 필요한 보급종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 이번에 공급한 원종은 지역농협에서 농가에 보급할 종자를 생산하는 데 쓰인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은 농협경제지주와 협력해 종자 생산·공급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농산물원종장에서 원원종과 원종을 생산하면, 지역농협이 종자 생산용 재배지인 채종포에서 이를 보급종으로 증식해 재배농가에 공급하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 농가에서 직접 수확한 종자를 여러 해 반복해 사용하면 다른 품종이 섞이거나 품질이 떨어질 수 있어 4년 주기로 새로운 우량종자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 맥주보리는 제주의 주요 겨울철 작물로, 월동채소 수급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에 널리 분포한 화산회토는 단백질 함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맥주보리를 생산할 수 있는 토양으로, 고품질 맥주 원료 생산에 유리하다.&lt;br /&gt; &lt;br /&gt; 2025년 기준 도내 맥주보리 재배면적은 1,647㏊, 생산량은 5,001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6.8%를 차지한다.&lt;br /&gt;&lt;br /&gt; 김태균 제주도 농업기술원장은 “우량종자의 안정적인 공급은 제주 맥주보리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에서 우수한 종자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생산·공급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6 Oct 2026 1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6T10:34: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특용작물 산업화 구축을 위한 산·학·관 협력체계 구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32</link>
      <description>평창군은 10월 26일 군수 집무실에서 평창군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특용작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평창군과 ㈜보인바이오컨버젼스(대표 조성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6182944-321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10월 26일 군수 집무실에서 평창군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과 특용작물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에는 평창군과 ㈜보인바이오컨버젼스(대표 조성옥), 경희대학교 한의디지털융합센터(소장 양웅모), (사)한국한약제약협회(회장 류경연)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평창군의 특용작물 생산 기반에 기업의 산업화 역량,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 한약·제약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해 특용작물의 생산부터 연구·분석, 제품개발, 산업화 및 유통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기존의 단순 절단 등 1차 가공을 넘어 2·3차 가공까지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특용작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평창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특용작물의 품질관리와 효능 분석, 고부가가치 소재 발굴, 기능성 제품 개발, 산업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기관별로 경희대학교 한의디지털융합센터는 한의약 분야의 연구 역량을 활용해 특용작물의 효능과 기능성 연구 및 기술자문에 협력하고, ㈜보인바이오컨버젼스는 특용작물을 활용한 소재·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사)한국한약제약협회는 한약·제약산업 분야의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용작물의 산업적 활용 확대와 제품화, 관련 기업 연계 및 유통·판로 확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lt;br /&gt;&lt;br /&gt;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은 평창군의 우수한 특용작물 생산 기반에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업의 기술·산업화 역량, 한약·제약 분야의 전문성을 결합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이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이어지고, 그 성과가 농가소득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산·학·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평창군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특용작물 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평창군은 특용작물산업화지원센터를 지역 특용작물의 생산 기반과 연계해 연구·가공·제품개발부터 유통·판매까지 선순환하는 산업화 거점으로 육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6 Oct 2026 09: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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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6T09:30:00Z</dc:date>
    </item>
    <item>
      <title>천안시, ‘배달의민족’ 손잡고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07</link>
      <description>천안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배달의민족 플랫폼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천안시는 26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상생발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6144314-6118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천안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배달의민족 플랫폼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된다.&lt;br /&gt;&lt;br /&gt;  천안시는 26일 시청 제1소회의실에서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지역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  협약식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과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지속가능경영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온라인 유통 플랫폼을 활용해 천안 농특산물의 유통 기반을 넓히고,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시 공동브랜드 ‘하늘그린’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천안산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공급체계 구축, 배달의민족 B마트 입점 확대 및 디지털 마케팅 지원, 농특산물 공동 판촉·홍보 캠페인 추진, 지역사회 상생협력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lt;br /&gt;&lt;br /&gt;  앞서 천안시는 지난 6월 B마트와 연계한 천안 오이 판촉행사를 열었으며, 이달 20일부터 26일까지는 대표 특산물인 배를 대상으로 B마트 주요 광고 영역을 활용한 기획 판촉전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협약을 발판 삼아 단기 판촉을 넘어 계절별 우수 농특산물의 정기 입점과 공동 마케팅을 확대하고, 온라인 유통망을 통한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다져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천안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간 유통 플랫폼과의 협력을 넓혀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6 Oct 2026 05: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6T05: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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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맛과 멋을 버무린 전주김장문화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04</link>
      <description>전통이 살아 숨 쉬는 ‘맛의 고장 전주’에서 올해도 지역 농산물로 온 가족이 함께 김장을 담그고, 그 온기를 이웃과 나누는 김장문화축제가 열린다. 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오는 11월 27일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6111839-1833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맛의 고장 전주’에서 올해도 지역 농산물로 온 가족이 함께 김장을 담그고, 그 온기를 이웃과 나누는 김장문화축제가 열린다.&lt;br /&gt;&lt;br /&gt; 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P12주차장)에서 ‘제8회 맛과 멋을 버무린 2026 전주김장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전주김장문화축제는 11월 28일 펼쳐지는 개막식을 비롯해 사랑의 김장나눔(기관·단체)과 김장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lt;br /&gt;&lt;br /&gt; 행사장에서는 김장 관련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열리고, 문화공연과 김장문화 홍보부스, 먹거리부스 등 부대행사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특히 기존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방식에서 현장 수령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시민들이 김장세트를 받으러 오면서 축제 프로그램과 직거래 장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lt;br /&gt;&lt;br /&gt; 김장 체험과 김장 세트 현장 수령 가격은 10㎏당 6만9000원으로 동일하다. 김장 세트는 절임배추 7㎏과 김칫소 3㎏으로 구성된다. 배추, 고춧가루 등 주요 재료는 전주산 농산물을 우선 사용하고, 부족한 품목은 도내 로컬푸드로 채워진다.&lt;br /&gt;&lt;br /&gt; 김장세트 구매자에게는 축제 기간 중 행사장 내 직거래 장터와 먹거리부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상당의 쿠폰도 증정된다.&lt;br /&gt;&lt;br /&gt;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는 전주푸드마켓에서 김장축제에 참여할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기관·단체는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예약 유형은 △가족이 함께 김치를 버무리며 고유의 김장문화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인 ‘일반 시민 현장 김장체험’ △기관과 단체가 축제장에서 직접 김장을 담가 먹거리 취약계층에게 전하는 기부행사인 ‘기관·단체 전용 김장나눔’ △사전 예약한 절임배추와 김칫소를 축제장에서 받아 집에서 편하게 김장하는 상품인 ‘김장세트 현장 수령’의 세 가지로 구분된다.&lt;br /&gt;&lt;br /&gt;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지역에서 키운 농산물로 우리 고유의 김장문화를 체험하고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가족과 함께 김장의 즐거움을 느끼고,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속에서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6 Oct 2026 0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9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6T02: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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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도시 홍성, 청년들의 로컬 미식 창업기 담은 아카이빙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94</link>
      <description>(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 창업지원 프로젝트의 성과를 담은 아카이빙 전시「광천의 맛을 담은 한 접시」를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3183914-54116.jpg"&gt;&lt;/center&gt;&lt;br/&gt;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홍자람’(홍성에서 자라는 콘텐츠와 사람들) 창업지원 프로젝트의 성과를 담은 아카이빙 전시「광천의 맛을 담은 한 접시」를 오는 10월 30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에피소드 전파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지난 9월 28일부터 약 3주간 광천읍 일원에서 진행된 장기 체류형 로컬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lt;에피소드 광천살이 6기_F&amp;B편&gt;의 치열한 과정과 결과물을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전시장에 들어서면 청년 참가자들이 21일 동안 광천에 머물며 발굴해 낸 로컬 F&amp;B 창업 아이템인 「광천의 맛을 담은 한 접시」의 개발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 해당 메뉴는 ▲광천김 떡갈비 꼬치 ▲홍성 양념마늘 ▲광천 새우젓 칠리소스 등 지역 특산물을 최신 미식 트렌드에 맞춰 파격적으로 재해석한 결과물이다. 특히 이 메뉴들은 앞서 열린 ‘2026 홍성 백반페스타’현장에서 직접 판매되며 성공적인 마켓 테스트를 마친 바 있다.&lt;br /&gt;&lt;br /&gt;  단순한 메뉴 소개를 넘어, 전시 공간에는 청년들의 창업 실험 과정이 사진과 기록물로 빼곡히 채워져 있다. 지역 탐방부터 로컬 상인 인터뷰, 전문가 멘토링, 공유주방에서의 조리 실험, 주민 시식회에 이르기까지 막연했던 아이디어가 하나의 완성된 로컬 비즈니스 콘텐츠로 탄생하는 3주간의 역동적인 여정을 생생하게 따라가 볼 수 있다.&lt;br /&gt;&lt;br /&gt;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로컬 창업 아이템을 찾고자 지역에 상주한 청년들이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지역의 대형 축제에서 실제 판매와 고객 반응까지 생생하게 경험해 본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이들의 아이디어가 성공적인 창업으로 안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3 Oct 2026 09: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3T09:39:00Z</dc:date>
    </item>
    <item>
      <title>화성특례시, 벼·쌀·현미 ‘품종 검정기관’ 지정... 브랜드 쌀 품질관리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9</link>
      <description>화성특례시는 지난 19일 벼·쌀·현미의 품종을 과학적으로 판별하는 ‘품종 검정기관’으로 지정돼 지역 브랜드 쌀의 품질관리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지정으로 시는 자체 보유한 유전자 증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3153656-301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특례시는 지난 19일 벼·쌀·현미의 품종을 과학적으로 판별하는 ‘품종 검정기관’으로 지정돼 지역 브랜드 쌀의 품질관리와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지정으로 시는 자체 보유한 유전자 증폭기(PCR), 전기영동기, 겔 촬영기 등 분석 장비를 활용해 ‘SNP 유전자 마커’ 기반의 품종 검정을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품종별 유전적 차이를 분석하는 기법으로, 외형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운 쌀 품종을 객관적이고 정밀하게 판별하는 데 활용된다.&lt;br /&gt;&lt;br /&gt;시는 지역에서 생산·유통되는 쌀의 품종 일치 여부를 검증해 품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화성시 브랜드 쌀의 품질 차별화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품종 검정 서비스는 관내 농업협동조합, 종합미곡처리장(RPC),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화성시명품쌀발전위원회 등을 대상으로 우선 제공한다. 기관 중심의 체계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개별 농가의 신청은 제한되며, 시는 관련 기관과 협력해 안정적인 분석 지원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지정이 쌀 생산·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계약재배 농가의 품질관리와 공공급식에 공급되는 쌀의 신뢰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 브랜드 쌀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 기반 강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품종 검정기관 지정은 과학적인 품질관리로 화성시 브랜드 쌀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생산·유통 현장과 연계한 품종 검정으로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쌀의 가치를 지켜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3 Oct 2026 06: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3T06:3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의 맛으로 펼치는 미식외교, ‘경북 테이블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90</link>
      <description>경북의 산과 바다가 담긴 식재료가 한식·중식·일식·양식·디저트로 변신해 세계 외교 무대에 올랐다.경상북도는 23일 도청 상징마당에서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식외교 행사 ‘경북 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3145743-175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의 산과 바다가 담긴 식재료가 한식·중식·일식·양식·디저트로 변신해 세계 외교 무대에 올랐다.&lt;br /&gt;&lt;br /&gt;경상북도는 23일 도청 상징마당에서 국내외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식외교 행사 ‘경북 테이블 2026’을 열었다. 첫 법정기념일인 한식의 날(10월 24일)을 앞두고 경북 식재료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행사 주제는 ‘경북 식재료의 다양한 변주!’였다. 대표 셰프 5명이 경북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메뉴를 주한 외국공관 외교관 등에게 선보였다.&lt;br /&gt;&lt;br /&gt;한식 ‘경북 산나물이 윤서울을 만났을 때’는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경북 산나물에 발효와 숙성의 깊이를 더해 면 요리와 결합한 메뉴다.&lt;br /&gt;&lt;br /&gt;중식 ‘수려한 동해바다 누룽지탕’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윤진원 셰프가 동해와 백두대간의 식재료를 따뜻한 국물 요리로 엮어 경북의 산과 바다를 한 그릇에 담은 메뉴다.&lt;br /&gt;&lt;br /&gt;일식 ‘포항 해풍이 스며든 생선튀김’은 ‘흑백요리사’와 ‘수요미식회’로 알려진 포항 출신 신동민 셰프가 바다의 풍미와 산의 싱그러움을 조화시켜 경북 식재료의 색다른 매력을 담은 메뉴다.&lt;br /&gt;&lt;br /&gt;양식 ‘경북의 풍요, 진갈빗살 스테이크’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 출연한 신종철 셰프가 경북의 땅과 숲이 주는 풍요로움을 정찬의 중심 메뉴로 풀어낸 요리다.&lt;br /&gt;&lt;br /&gt;디저트 ‘경북의 가을 전령사’는 파티스리 데시데 이계정 파티시에가 경북의 대표 과일을 프랑스 제과의 감각으로 담아 가을의 계절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셰프의 요리 시연과 영상·해설, 셰프와의 대화가 이어졌다. 각 요리에 담긴 경북의 이야기와 식문화도 함께 소개했다.&lt;br /&gt;&lt;br /&gt;안드레이 체르네츠스키 주한 벨라루스 대사 부부를 비롯해 호주·인도 등 6개국 주한외교기관 회원이 참석했다. 안드류 밀라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부산지부장, 국제기구 녹색기후기금(GCF) 오스카르 가르시아 차콘 국장, 주한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 부부 등 경제·국제·관광 분야 인사도 함께했다.&lt;br /&gt;&lt;br /&gt;국내에서는 (사)경상북도 실라리안협회 등 주요 경제단체와 ㈜씨위드·㈜농심 등 푸드테크 기업인이 참여해 식품산업 육성과 세계화 의지를 확인했다. 도민의 날(10월 23일)을 맞아 지역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런 경상북도민상’ 특별상 수상자도 초청해 공로를 기렸다.&lt;br /&gt;&lt;br /&gt;안드레이 체르네츠스키 주한 벨라루스 대사는 “새로운 한식을 경험하고 경북의 식문화를 알아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음식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기회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상북도는 식품을 매개로 세계 여러 나라와 문화·관광·산업 전반으로 교류와 협력의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좋은 식재료에 셰프의 창의력이 더해 세계인이 함께 즐기고 공감하며, 또 건강까지 챙기는 경북만의 새로운 맛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3 Oct 2026 05: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3T05:58:00Z</dc:date>
    </item>
    <item>
      <title>칠곡군, “한국 떡볶이 넘버원”…말레이시아 바이어, K-푸드에 엄지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3</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 현지 바이어가 경북 칠곡에서 생산한 떡볶이를 맛본 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K-푸드에 관심을 보였다.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칠곡군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바이어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3120557-99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말레이시아 현지 바이어가 경북 칠곡에서 생산한 떡볶이를 맛본 뒤 엄지손가락을 치켜들며 K-푸드에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2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칠곡군 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에서 현지 바이어가 식품기업 (주)샘초롱의 떡볶이를 시식한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lt;br /&gt;&lt;br /&gt;칠곡군 왜관읍에 생산시설을 둔 (주)샘초롱(대표 소광영)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간편 조리 떡볶이를 생산하는 기업이다.&lt;br /&gt;&lt;br /&gt;칠곡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지역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말레이시아 시장개척단을 운영하며 현지 바이어 수출상담회, 말레이시아 제조업연합회(FMM) 방문, 자동차부품 전시회 참관, 현지 유통업체 방문 등을 통해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3 Oct 2026 03: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3T03:06:00Z</dc:date>
    </item>
    <item>
      <title>제천로컬푸드, ‘2026 로컬푸드 김장체험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7</link>
      <description>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은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제천로컬푸드 장락점에서 제2회 ‘2026 로컬푸드 김장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제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절임배추, 절임알타리, 무,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3120413-25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은 11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제천로컬푸드 장락점에서 제2회 ‘2026 로컬푸드 김장체험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제천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절임배추, 절임알타리, 무, 고춧가루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참가자들이 직접 김치를 담그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체험은 팀당 2~3명으로 구성되며, 평일에는 하루 3회(오전 10시, 낮 12시, 오후 2시), 주말에는 하루 4회(오전 10시, 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운영된다. 참가팀에는 수육 400g과 김치통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 일부를 지역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전통 김장문화를 체험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제천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이번 김장체험 행사가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제천로컬푸드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이 충원되면 마감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3 Oct 2026 0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3T03: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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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산 로컬푸드와 함께하는 ‘꼬마 농부의 하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2</link>
      <description>(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3일 군산시 장미동 군산로컬푸드직매장 인근 행사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와 인솔 교사 등 4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군산 로컬 꼬마 농부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3115438-27703.jpg"&gt;&lt;/center&gt;&lt;br/&gt;(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3일 군산시 장미동 군산로컬푸드직매장 인근 행사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와 인솔 교사 등 4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군산 로컬 꼬마 농부의 하루’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6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이 군산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활용한 오감 만족형 체험·교육을 통해 생명과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로컬푸드와 한층 더 친밀해지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은 친환경 농산물 에코백 만들기, 꼬마 농부 로컬푸드 장보기, 떡메치기·홀테·우렁이 체험 및 바구니 수확 게임, 방울토마토 모종 심기, 볏짚 포토존 등 다채로운 부스로 꾸며져 참여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자신이 직접 스탬프를 찍어 만든 에코백을 들고 미니 장보기 부스에서 지역 농산물을 담아보는 등, 농산물의 생산과 소비 과정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아울러 센터는 다수의 어린이가 모이는 현장 특성을 고려해 18명 내외의 전담 운영인력을 배치하고, 회차별 순환 부스 방식으로 동선을 분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진행에 만전을 기했다.&lt;br /&gt;&lt;br /&gt;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행사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우리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환경의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과 가공품의 활용을 확대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 확대와 로컬푸드 가치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해 먹거리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3 Oct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3T0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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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 대통령상에 ‘홍갓 보랏빛 물김치’ 김순분 씨 영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1</link>
      <description>전라도와 경상도의 김치문화 장점을 조화롭게 담아내 깊은 감칠맛을 살린 ‘홍갓 보랏빛 물김치’가 대한민국 최고의 김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3111734-410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도와 경상도의 김치문화 장점을 조화롭게 담아내 깊은 감칠맛을 살린 ‘홍갓 보랏빛 물김치’가 대한민국 최고의 김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2일 광주김치타운 다목적체험관에서 ‘2026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를 개최, 대통령상 수상자로 김순분 씨(경남 김해)를 비롯해 최우수상 최은임 씨(전남광주 북구)와 김나윤 씨(강원 인제), 우수상 최행화 씨(전남광주 순천)와 최후경 씨(전남광주 여수) 등 총 5명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는 대표 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 김치문화 계승과 우수 전문가 발굴을 위해 열리는 음식 경연이다. 특히 전국 김치 요리경연대회 중 유일하게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김치 경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대회에는 전국 9개 시·도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참가자들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지원자들은 엄격한 서류심사를 거쳐 선발된 20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에서는 지정종목인 ‘배추김치’와 자유종목인 ‘선택김치’ 등 2개 종목으로 경연을 했다. 심사위원단은 조리 기술뿐만 아니라 김치에 대한 문화적 이해, 과학적 지식, 창의성, 산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대통령상을 차지한 김순분 씨의 ‘홍갓 보랏빛 물김치’는 전라도 특유의 깊고 진한 맛을 바탕으로 경상도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재료 본연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높은 상품화 가능성을 보여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최은임 씨(전남광주 북구)의 ‘황.아 백김치’,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김나윤 씨(강원 인제)의 ‘자연의 세가지 맛을 품은 보쌈무김치’가 각각 선정됐다. 우수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상은 최행화 씨(전남광주 순천)의 ‘홍 갓김치’와 최후경 씨(전남광주 여수)의 ‘돌산고들빼기 우럭굴비 김치’에게 돌아갔다.&lt;br /&gt;&lt;br /&gt;이번 경연대회는 전통김치 제조기술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김치의 개발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시상식은 23일 ‘제33회 광주김치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된다.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100만원, 우수상 2명에게는 각 5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 5점은 23일부터 25일까지 광주김치축제장에 전시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된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세계김치연구소와 협력해 우수 김치 전문가를 발굴하고,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김치 상품 개발과 판로 확대 등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남언 광역행정본부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 김치의 전통을 계승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남도의 우수한 농수산물과 김치명인의 솜씨, 세계김치연구소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남도 김치산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3 Oct 2026 02: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3T02:18:00Z</dc:date>
    </item>
    <item>
      <title>충주시, 내년도 고품질 복숭아 생산 위한‘수확 후 과원관리 교육’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72</link>
      <description>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내년도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수확 후 과원관리 현장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9월 28일 앙성복숭아작목회를 시작으로 관내 복숭아 재배단체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3102808-666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내년도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수확 후 과원관리 현장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지난 9월 28일 앙성복숭아작목회를 시작으로 관내 복숭아 재배단체 4개소,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수확 후 체계적인 과원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농업인의 재배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이론 교육과 함께 인근 복숭아 과원에서 가을전정 기술을 직접 시연하는 현장 실습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주요 교육 내용은 ▲가을전정의 필요성과 올바른 방법 ▲수확 후 감사비료 시비 요령 ▲병해충 예방 및 방제관리 ▲적정 관수관리 등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특히 복숭아는 수확 이후에도 잎의 광합성을 통해 이듬해 생육과 결실에 필요한 저장양분을 축적하므로 수확 후 과원관리가 매우 중요하다.&lt;br /&gt;&lt;br /&gt;그러나 일부 농가에서 수확 후 관리를 소홀히 하거나 가을전정을 과도하게 실시할 경우, 이듬해 나무의 세력 불균형과 저장양분 부족으로 이어져 과실의 품질과 생산량이 저하될 우려가 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확 후 과원관리는 한 해 농사를 마무리하고 다음 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적절한 가을전정은 겨울철 전정 작업의 부담을 줄이고 나무 세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만큼, 과도한 전정을 피하고 병해충 방제와 양분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재배기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충주 복숭아의 품질 향상과 농가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3 Oct 2026 01: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3T01:28:00Z</dc:date>
    </item>
    <item>
      <title>문경감홍사과, 수도권 소비자 입맛 사로잡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42</link>
      <description>문경시의 대표 특산물이자 ‘사과의 왕’으로 불리는 문경 감홍사과가 수도권 소비자를 사로잡으며 대도시 유통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문경시는 22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김학홍 문경시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2191559-4824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문경시의 대표 특산물이자 ‘사과의 왕’으로 불리는 문경 감홍사과가 수도권 소비자를 사로잡으며 대도시 유통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 문경시는 22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김학홍 문경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의원, 성남시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경 감홍사과 특별 홍보 및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가을철 최고 맛을 자랑하는 문경 감홍사과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이날 행사장에는 김학홍 문경시장이 직접 참여해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문경 감홍사과의 뛰어난 맛과 품질을 홍보하고 시식 및 판매 활동을 펼쳤다. 현장을 찾은 소비자들은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 풍부한 향을 가진 감홍사과의 매력에 큰 호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 시는 최고급 선물용인 ‘프리미엄 6구(2.5kg) 200박스를 포함해 총 6톤 가량의 물량을 백화점 유통망에 공급했다. 지난 10월 16일부터 신세계백화점(11개소), 현대백화점(10개소),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등 전국 22개 주요 백화점에서 프리미엄 6구, 4입팩, 벌크형, 봉지형 등 다양한 패키지로 판매 중이다. 판매 3일간 총 7,880만 원 판매를 기록하며, 출하량이 매일 완판되는 진기록을 세우고 있다.&lt;br /&gt;&lt;br /&gt; 감홍사과는 10월 중순에서 11월 초순 사이에만 맛볼 수 있는 희귀 프리미엄 품종으로, 일반 사과에 비해 당도가 높고 산도가 적절히 어우러져 깊은 풍미를 자랑한다. 특히 문경 지역은 일교차가 크고 석회암 토질로 형성되어 있어 감홍사과 재배의 최적지로 손꼽힌다.&lt;br /&gt;&lt;br /&gt; 김학홍 문경시장은 “문경 감홍사과는 한 번 맛본 소비자는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사과”라며 “앞으로도 문경 감홍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도권 등 전국 대도시 판촉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어 “11월 1일까지 문경새재 일원에서 문경사과축제가 열리고 있으니, 꼭 방문하셔서 착한 가격의 명품 문경사과도 맛보시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문경시는 감홍사과의 고품질화와 명품 브랜드화를 위해 지속적인 재배 기술 지원과 유통망 확충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2 Oct 2026 10: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2T10:16: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관광공사, 인천 덕적도 특산‘섬송이 버섯’과‘버섯 수제맥주’, 도심·외국인 입맛 사로잡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40</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 도심 주요 행사·상권에서 운영한 ‘덕적도 북리 특산물 팝업스토어’가 시민과 외국인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2190139-748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광역시, 옹진군,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인천 도심 주요 행사·상권에서 운영한 ‘덕적도 북리 특산물 팝업스토어’가 시민과 외국인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섬 지역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덕적도 북리 으름실마을공동체가 정성껏 생산한 농특산물의 인지도를 높이고 도심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향후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lt;br /&gt;&lt;br /&gt;지난 8월과 10월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린‘2026 제물포 웨이브 마켓’에서는 덕적도 특화 버섯 수제맥주인 ‘아일랜드192(Island192)’세트가 첫선을 보이며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lt;br /&gt;&lt;br /&gt;특히 아일랜드192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노르웨지안 크루즈를 통해 인천을 찾은 한 독일 문화예술단체 방문객은 “맥주의 본고장 독일에서도 다양한 맥주를 접하지만, 한국의 섬에서 버섯을 활용해 만든 맥주라는 점이 특히 흥미롭다”라며, “맛과 향이 인상적이고 부드러운 목 넘김 덕분에 음식과 곁들이기 좋아 다시 구매하고 싶다”고 호평했다. 현장에서는 시음 후 재구매로 이어지는 등 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상품 경쟁력의 가능성도 엿보였다.&lt;br /&gt;&lt;br /&gt;이어 10월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열린 ‘인천상회’ 팝업스토어에서는 덕적도 북리의 자체 농특산물 브랜드 ‘섬이담은’을 집중 조명했다. 대표 상품인 섬송이 버섯을 비롯해 건버섯, 부지깽이, 고사리 등 섬에서 생산한 다채로운 농특산물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 가운데 가장 높은 인기를 끈 상품은 단연‘섬송이 버섯’이었다. 현장 시식에서 특유의 쫄깃한 식감과 고기를 연상시키는 풍부한 감칠맛이 호평을 받았으며, 시식이 즉각적인 구매로 이어져 현장에서 준비한 생버섯 물량이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lt;br /&gt;&lt;br /&gt;옹진군과 인천관광공사, 덕적도 북리 으름실마을공동체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확인한 시장 반응을 바탕으로 ‘섬이담은’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농특산물 상품화와 단계적인 판로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아일랜드192’와 같이 섬 고유의 특색을 담은 가공식품 및  로컬 기념품의 가능성을 넓혀, 섬 주민의 소득원을 다각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인천관광공사 섬해양관광팀 김태후 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덕적도 주민들이 직접 생산하고 개발한 상품이 도심 소비자는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섬의 우수한 자원이 주민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품 고도화와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2 Oct 2026 10: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2T10:02:00Z</dc:date>
    </item>
    <item>
      <title>문경사과 경쟁력 강화 위한 전문기술 심포지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37</link>
      <description>문경시는 10월 23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사과 재배농업인 3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문경사과 전문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과 재배농가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후변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2183803-4325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문경시는 10월 23일 문경관광호텔에서 사과 재배농업인 3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문경사과 전문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심포지엄은 사과 재배농가 간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고, 기후변화 등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해 문경사과의 품질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고품질 농산물 출하·유통전략, AI 활용 경영개선 및 영농상담, 2027년 병해충 예측과 선제적 방제기술 등을 주제로 전문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문경 사과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질의와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아울러 제29회 문경사과품평회 입상 농가 14곳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품평회에는 총 139농가가 출품했으며, 대상은 감홍의 착색과 당도, 과형 및 과원 관리가 우수한 문경읍 노기택(애플스타) 농가가 선정됐다. 금상은 김만원(다락농원), 이원규(햇살머문농원), 은상은 백승규(문경큰나무농원), 최영락(선영농원), 장대영(대영농원), 김정진(물댄동산농원) 농가가 선정됐으며, 동상은 박효성(애플파머), 윤화지(주흘산 애플농원), 함화식(돌마농원), 이정복(땡복이 사과), 김무달(햇빛농원), 김태봉(태봉농원), 김한열(평화농원) 농가가 수상할 예정이다. 입상작과 출품작은 문경사과축제 기간 사과홍보관에 전시해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경시장은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기술 습득과 농업인 간 정보 교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사과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문경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국 최고의 명품사과 주산지로서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2 Oct 2026 09: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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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발효미생물부터 글로벌 비즈니스까지… 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2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2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26일까지 5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국내외 21개국 321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개막했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엑스포는 ‘발효, K-FOOD</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2164430-603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는 26일까지 5일간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국내외 21개국 321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개막했다고 22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엑스포는 ‘발효, K-FOOD의 미래’를 주제로 세계 각국의 발효식품과 식품산업의 흐름을 선보인다. 발효식품의 전통적 가치와 산업적 가능성을 함께 조명하고, 전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올해 가장 큰 변화는 발효미생물을 주제로 한 특별전시관이다. 미생물의 종류와 발효 원리부터 식품·그린바이오산업에서의 활용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5개 테마존을 구성했다. 특히 관람객이 미생물 드로잉 스캔, ‘캐치 캐치 미생몬’ 게임 등에 참여하며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의 세계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전시관은 글로벌농생명관, 선도상품관, 해양수산관, 상생식품관 등으로 구성되며, 국내 우수 발효식품과 선도기업의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 농식품을 선보인다. 해외기업관에는 중국·미얀마 등 신규 참여국을 발굴해 참가국 구성을 다양화했다. 해외 참가기업도 지난해 34개사에서 올해 42개사로 늘어나 발효음료, 치즈, 장류 등 세계 각국의 식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기업 간 비즈니스도 강화했다. 온라인 상담 대신 해외 바이어 초청 대면 B2B 상담에 집중해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실질적인 거래 가능성을 논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중동·아프리카 지역 바이어 유치를 통해 도내 식품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lt;br /&gt;&lt;br /&gt;관람객을 위한 공연·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어린이 뮤지컬, 랜덤플레이 댄스를 비롯해 VR 체험과 지역 농식품을 활용한 식문화 체험 등을 운영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관람 편의와 친환경 운영도 강화했다. 피크닉존과 휴게공간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자원 절약과 폐기물 감축을 고려한 운영으로 지속가능한 박람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특별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올해 엑스포는 발효미생물 특화 콘텐츠와 대면 비즈니스 상담을 강화해 발효식품의 가치와 산업적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며 “참여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2 Oct 2026 07: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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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2T07: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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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 고품질 명품 샤인머스캣 대만 수출길…올해 첫 10톤 상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00</link>
      <description>포항시는 22일 북구 흥해읍 소재 흥해농협 수출 선과장에서 김정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홍렬 흥해농협 상임이사, 수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의 고품질 신선농산물인 ‘포항 샤인머스캣’</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2132656-552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22일 북구 흥해읍 소재 흥해농협 수출 선과장에서 김정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홍렬 흥해농협 상임이사, 수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의 고품질 신선농산물인 ‘포항 샤인머스캣’의 올해 첫 컨테이너 수출 상차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에 대만 수출길에 오른 샤인머스캣은 약 10톤 규모로, 철저한 선별 과정을 거쳐 우수한 품질을 확보한 상품이다. 해당 물량은 대만 현지 대형마트와 유통매장에 공급돼 포항 샤인머스캣의 우수성을 해외 소비자들에게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최근 국내 포도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과 이상기후로 재배 여건이 악화된 가운데, 이번 수출은 농가 소득 안정과 포항 농산물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그동안 포항시는 고품질 샤인머스캣 생산을 위해 재배 기술 교육과 수출 규격품 선별 지원, 해외 마케팅 다변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러한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해외 진출은 농가에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고, 신선농산물의 수출 확대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  김정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 경영 여건이 어려운 시기에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대규모 수출길이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포항 신선농산물이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신규 시장 개척과 포장재 지원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포항시는 이번 샤인머스캣 수출을 시작으로 다양한 고품질 신선농산물의 수출 확대를 추진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의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2 Oct 2026 04: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8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2T04:27: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용산역에서 ‘김제 논콩 가공제품’ 팝업스토어 2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97</link>
      <description>김제시는 22일 용산역에서 2차‘김제 논콩 가공제품 팝업스토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2026년 인구감소지역–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와 코레일유통의 상생협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2100835-877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22일 용산역에서 2차‘김제 논콩 가공제품 팝업스토어’를 추진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 '2026년 인구감소지역–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와 코레일유통의 상생협력을 통해 김제 논콩 가공제품을 홍보하고 지역기업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앞서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진행했던 서울역 팝업스토어에서 수도권 소비자와 철도 이용객들로부터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제품력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성공리에 막을 내린 바 있다.&lt;br /&gt;&lt;br /&gt;2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4일간(오전9시~오후8시) 진행되는 용산역 팝업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한 제품 시식 행사 및 특별 할인을 제공하고 특히, 시는 이번 2차 팝업운영 기간동안 용산역 내 주요 동선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집중 홍보를 동시 진행한다. &lt;br /&gt;&lt;br /&gt;팝업 부스의 현장 마케팅과 전광판의 압도적인 시각적 홍보를 연계해, 바쁘게 이동하는 보행자들에게도 ‘김제 논콩’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직접적인 방문을 유도한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서울역 팝업스토어에서 확인한 소비자들의 높은 긍정적 반응을 바탕으로, 용산역 행사에서 대형 전광판 홍보까지 더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김제 논콩 가공제품의 탄탄한 수도권 판로 개척과 나아가 지역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2 Oct 2026 0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2T01:09: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도, 김장 준비는 온충북 마켓에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95</link>
      <description>충북도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도내 농식품 소비 촉진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10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 마켓’에서 김장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2081755-2167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는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도내 농식품 소비 촉진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10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온충북 마켓’에서 김장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기획전은 김장철 수요가 높은 지역 농특산물의 판매를 확대하고,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김장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기획전에서는 절임배추, 고춧가루, 마늘 등 김장 필수재료를 비롯해 삼겹살·목살·막걸리 등 김장철 인기 먹거리까지 60여 개 품목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lt;br /&gt;&lt;br /&gt; 한편, 온충북 마켓은 도내 우수 농특산물과 농식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 중인 쇼핑몰로, 올해 설 명절, 가정의 달, 추석 등 계절별·테마별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농식품 소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장영진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김장기획전이 김장 비용 부담을 덜고 도내 농가와 농식품 기업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충북의 우수한 농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추진해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를 확대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1 Oct 2026 23: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1T23:18: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기원, 보은 생대추 현대백화점 첫 판매 행사 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94</link>
      <description>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현대백화점 서울 목동점 등 전국 14개 지점에서 보은 생대추 판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은 지역에서 생산한 생대추의 우수성을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2081604-289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현대백화점 서울 목동점 등 전국 14개 지점에서 보은 생대추 판매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보은 지역에서 생산한 생대추의 우수성을 수도권 및 전국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 지역 친환경 농가에서 재배한 대추 ‘복조’ 품종이 판매될 예정이며, 특히 연구 기관, 지자체 및 재배 농가가 협업하여 판로를 개척한다는 부분에서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  지금까지 대추는 건대추로 소비한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생식용 과일로서의 판매가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생대추는 껍질을 깎는 번거로움이 없어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점과 아삭한 식감, 높은 당도 등 생과로서의 장점이 있다. &lt;br /&gt;&lt;br /&gt;  이에 대추연구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생대추에 대해 생소한 소비자들에게 생대추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건대추 위주의 소비 풍조를 대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 엄현주 소장은 “보은 지역 재배 농가와 연구 기관이 합심하여 보은 대추의 우수성을 전국에 보여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보은 생대추의 생산 및 유통 단계까지 찾아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확대와 재배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1 Oct 2026 23: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1T23:16:00Z</dc:date>
    </item>
    <item>
      <title>(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 (유)화수가 복분자 발사믹 연구성과 특허 등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88</link>
      <description>(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2024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수혜기업인 (유)화수가와 공동으로 진행한 고창 복분자 발사믹식초 연구가 효능검증과 시험분석을 거쳐 제품 개발과 특허 등록으로 이어지며 특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1091124-97630.jpg"&gt;&lt;/center&gt;&lt;br/&gt;(재)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2024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수혜기업인 (유)화수가와 공동으로 진행한 고창 복분자 발사믹식초 연구가 효능검증과 시험분석을 거쳐 제품 개발과 특허 등록으로 이어지며 특화자원의 고부가가치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이번 연구는 2024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의 일환인 ‘고창 특화자원 고도화 지원 사업’을 통해 추진됐다. &lt;br /&gt;&lt;br /&gt;효능검증, 시험분석, 인증지재권 분야의 지원을 바탕으로 복분자를 활용한 발효식품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화수가의 개발 제품인 ‘키스베리 발사믹 콕’은 복분자 발사믹식초를 스틱 형태로 제품화해 물이나 탄산수 등에 간편하게 혼합해 음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지역 농산물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복분자의 부가가치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특히 세포주 기반 시험에서 복분자 식초 처리에 따른 염증 유발인자의 억제 활성이 확인됐으며 이를 통해 복분자 발효식초의 기능성 소재로서의 산업적 가능성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또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항염과 항비만 활성화를 위한 엘라그산과 산화질소를 포함한 복분자 발효식초 분말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등록하며 자체 기술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박생기 연구원장은 “지역 특화자원인 고창 복분자 연구가 특허와 제품 개발로 이어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에 맞춘 지원으로 지역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1 Oct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1T00: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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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기도주식회사·연천군, 연천쌀 미국 수출…신규 판로 개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52</link>
      <description>경기도주식회사는 20일 연천군청에서 연천 특화 신품종 ‘연진’을 활용한 ‘매일첫쌀 연천쌀’의 미국 수출 기념 선적식을 진행했다.경기도주식회사는 해외 오프라인 판로 지원사업의 하나로 연천군청과 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0141615-141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주식회사는 20일 연천군청에서 연천 특화 신품종 ‘연진’을 활용한 ‘매일첫쌀 연천쌀’의 미국 수출 기념 선적식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경기도주식회사는 해외 오프라인 판로 지원사업의 하나로 연천군청과 협력해 연천 쌀의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했다. 연진은 ‘연천의 보배 귀한 맛’이라는 의미를 담은 신품종으로, 4kg 제품 1,000포대가 미국 한양마트 뉴욕·뉴저지 지점(H&amp;Y MARKET PLACE)에 공급된다.&lt;br /&gt;&lt;br /&gt;양 기관은 미국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미국 내 신규 유통망을 확보하고 현지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판매 추이에 따라 추가 수출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이번 연천쌀 미국 수출이 지역 농산물의 해외 판로 확대와 참여 기업의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력해 도내 기업과 지역 특산물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쌀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해외 오프라인 판로 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일본과 중국, 미국 등에 경기도 쌀과 중소기업 뷰티 제품, 반려동물 용품 등을 적극 수출한다는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0 Oct 2026 05: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20T05:16:00Z</dc:date>
    </item>
    <item>
      <title>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만점 꽃 샌드위치’ 요리교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16</link>
      <description>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곳의 어르신 428명을 대상으로 ‘영양만점 꽃 샌드위치’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0082748-885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곳의 어르신 428명을 대상으로 ‘영양만점 꽃 샌드위치’ 요리교실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영양관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센터 영양사가 시설을 직접 방문해 영양교육과 건강 체조, 인지 활동, 요리 실습을 함께 진행한다.&lt;br /&gt;&lt;br /&gt;먼저 교육을 통해 탄수화물·단백질·지방·비타민 등 주요 영양소와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알아본다. 이어지는 건강체조에서는 음악에 맞춰 의자에 앉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으로 즐겁게 몸을 움직인다.&lt;br /&gt;&lt;br /&gt;특히 여러 식재료 가운데 다른 하나를 찾아보는 인지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집중력과 흥미를 높이고,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식재료로 직접 ‘영양만점 꽃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 요리 활동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장혜현 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과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9 Oct 2026 23: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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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9T23:28:00Z</dc:date>
    </item>
    <item>
      <title>파주시, 월드푸드테크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15</link>
      <description>파주시는 지난 19일 ㈔월드푸드테크협의회와 ‘파주 평화경제특구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파주 평화경제특구 조성과 연계해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산업의 성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20082045-85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는 지난 19일 ㈔월드푸드테크협의회와 ‘파주 평화경제특구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파주 평화경제특구 조성과 연계해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산업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산업 생태계 확장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협약식에는 손배찬 파주시장과 월드푸드테크협의회 이기원 공동회장, 정성미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양 기관은 앞으로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산업을 평화경제특구의 핵심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확대, 협력 연계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시는 이를 통해 평화경제특구가 산업과 혁신이 결합된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앞으로 특구 지정의 실효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파주 평화경제특구의 미래 비전에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산업이라는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 유치와 산업 기반 조성에 힘써 시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파주시는 지난 9월 경기도가 통일부와 국토교통부에 ‘경기도 평화경제특구(파주지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해 현재 관계 부처 협의가 진행 중이다. 앞서 9월 22일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도·시의원과 함께 특구 지정의 필요성을 알리고 국가 지원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발표하는 등 성공적인 특구 유치를 위한 대외 협력과 투자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lt;br /&gt;&lt;br /&gt;파주 평화경제특구는 정부의 ‘2026년~2027년 평화경제특구 지정 계획’에 따라 부처 협의와 평가단 평가,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9 Oct 2026 23: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9T23: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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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안시, 포도 수출 선적식 개최… 해외판로 확대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08</link>
      <description>천안시가 지역포도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해외 판로 확대에 힘을 모으고 있다.  천안시 성거읍 한국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에서 19일 열린 포도 수출 선적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장 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9174327-548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천안시가 지역포도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해외 판로 확대에 힘을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  천안시 성거읍 한국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에서 19일 열린 포도 수출 선적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장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는 포도 재배 농가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  이어 좌담회를 열고 포도 수출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 등을 살폈다.&lt;br /&gt;&lt;br /&gt;  법인은 지난해 캐나다와 대만에 포도 100톤을 수출했으며, 올해는 베트남과 싱가포르, 필리핀으로 수출시장을 넓혀 총 5개국에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수출 목표는 300톤, 30억 원으로, 지난 13일 기준 92.7톤을 수출한 상태다.&lt;br /&gt;&lt;br /&gt;   지난 2022년 설립된 포도수출유통영농조합법인은 2024년 8월 선별실과 저온저장고 등을 갖춘 유통센터를 준공했다. 이와 함께 회원 교육을 통해 포도 수출 기반을 조성하고, 품질 향상에 힘써오고 있다.&lt;br /&gt;&lt;br /&gt;  장기수 천안시장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포도농가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천안 포도의 우수성이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수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9 Oct 2026 08: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7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9T08: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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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청년어업인 생산 제철 굴·가리비 GS SHOP에서 ‘착한 가격’에 판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76</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9일부터 2주간 GS SHOP을 통해 도내 청년어업인이 생산한 제철 굴과 가리비를 포함한 14종의 수산물을 2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월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GS리테일이 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9124414-384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9일부터 2주간 GS SHOP을 통해 도내 청년어업인이 생산한 제철 굴과 가리비를 포함한 14종의 수산물을 2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 1월 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와 GS리테일이 체결한 상생 업무협약의 후속사업으로, 청년어업인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제철을 맞은 경남의 굴·가리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행사에 사업비 2천만 원을 지원하고, GS홈쇼핑은 온라인 할인행사 운영을 맡는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GS SHOP에서 ‘바다영’(경남청년어업인연합회 브랜드)이 표기된 굴·가리비 등 상품을 구매하면 20% 할인쿠폰이 적용돼, 소비자들은 제철 수산물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어업인이 생산한 우수한 수산물을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대형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청년어업인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9 Oct 2026 03: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9T03:44: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고석정 꽃밭 관광객대상 소비자평가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73</link>
      <description>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석정 꽃밭 잔디광장 앞에서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꽃밭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9105512-536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농업기술센터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석정 꽃밭 잔디광장 앞에서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꽃밭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철원오대쌀, 철원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해 중점 개발 중인 신규 육성 계통, 철원군쌀연구회원들이 재배한 품종을 평가하는 자리였다. 이를 통해 철원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 중심의 철원쌀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lt;br /&gt;&lt;br /&gt;오후에 진행된 농가 자율재배 신품종 평가에는 296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이 평소 먹는 밥보다 맛있다고 선택한 품종은 5개 품종 중 평균 2.6개로, 전년보다 선호도가 높아졌다. 품종별 선호도는 알찬미(25.7%), 철기50(22.9%), 새오대(19.0%), 철기62호(철원군 출원예정)(17.5%), 오대(15.0%) 순이었다. &lt;br /&gt;&lt;br /&gt;올해는 전년도와 약간 다른 결과를 보였는데, 평가 참여자 중 관광객 비중이 96.8%로 매우 높았고. 이들은 쌀알이 큰 중대립형인 철원오대쌀보다 쌀알이 작고 둥근 자포니카형 밥맛에 더 익숙해, 알찬미와 철기50이 상위권에 오른 것으로 분석되며, 철기50은 3년 연속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새오대1호와 철기62호는 오대벼보다 쌀알이 큰 편인데도 선호도가 높아, 소비시장에서 충분히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오전에 진행된 철원군 개발 신규 계통 평가에는 203명이 참여했다. 품종 출원을 앞둔 수량·품질 우수 계통인 철기46호·철기63호(중간찰), 철기66호(오대벼보다 한 달 빠른 조생종)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세 계통의 선호도는 16.0~20.2%로, 비교품종인 철기50(24.7%), 오대벼(21.3%)보다는 다소 낮았지만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평가에 사용한 쌀은 수분함량이 낮은 종자용이었고 시험용 도정기로 가공해 품질이 다소 떨어졌다. 이를 감안하면 실제 선호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 계통은 기후변화와 쌀 브랜드 간 무한경쟁 속에서 철원쌀을 다양화·차별화해 농가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철원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밥맛 현장평가회를 3년째 열고 있는데, 관광객의 관심이 해마다 커지고 있다”며 “철원오대쌀만 알던 관광객들이 다양한 쌀을 개발해 철원쌀의 우수성을 알리려는 노력에 감동했다고 말씀해 주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새로운 품종 개발과 함께 철원쌀의 다양한 변화를 모색해, 소비자와 더 가까워지는 도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9 Oct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9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미식의 도시 전북, 바르셀로나와 만나다…공공외교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74</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세계적인 미식·관광도시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026년 전북형 공공외교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바르셀로나 대한민국 총영사관 및 바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9105227-198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세계적인 미식·관광도시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2026년 전북형 공공외교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주바르셀로나 대한민국 총영사관 및 바르셀로나 시장관리공단(IMMB)과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전북의 미식 자원과 전통문화, 식품산업의 우수성을 현지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15일 첫 일정으로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에서 열린 전통음악 워크숍과 공연에서는 현지 대학생들에게 판소리와 국악의 매력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한국 전통음악의 독특한 가락과 장단을 직접 접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이어 16일부터 18일까지 바르셀로나 글로리에스 광장에서 열린 대표 미식축제 ‘메르캇 데 메르캇츠(Mercat de Mercats)’에 참가해 전북의 맛과 멋을 선보였다. 2010년 시작된 이 축제는 지역 시장 상인과 식품 생산자, 요리사 등이 참여하는 행사로,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해외 지방정부로서는 최초로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전북자치도는 한식진흥원, 전북국제협력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전북홍보관과 문화체험관을 운영하며 전북의 관광자원과 우수 식품을 소개했다. 한복 입어보기와 한지 공예, 전통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에는 현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lt;br /&gt;&lt;br /&gt;특히 16일 전주비빔밥 쿠킹쇼와 18일 송편 만들기 체험은 참가자들이 전북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보는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떡볶이와 김부각, 전통 장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전북 14개 시·군의 전통주 시향·시음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식품의 매력을 알렸다.&lt;br /&gt;&lt;br /&gt;17일에는 엔칸츠 시장과 축제 메인 무대에서 ‘K-풍류 콘서트’가 펼쳐졌다. 판소리와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은 현지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 내며 바르셀로나에 전북의 소리와 흥을 전했다.&lt;br /&gt;&lt;br /&gt;마지막 일정인 19일에는 바르셀로나대학교 호텔관광미식대학(CETT)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주비빔밥 쿠킹클래스와 전북 전통 장류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전북의 다양한 장류를 직접 맛보고 그 특징을 알아보는 한편, 비빔밥을 만들어 보며 전북 식문화의 매력을 체험했다.&lt;br /&gt;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미식도시에서 전북의 음식과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동시에 지역의 우수 식품을 현지 소비자와 미래 외식산업 인재들에게 알리며 향후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김진해 전북특별자치도 국제관계대사는 “세계적인 미식도시 바르셀로나에서 전북의 음식과 전통문화를 선보이며 지역 식품산업의 잠재력을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북의 문화·식품 자원을 활용해 해외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의 해외 진출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공공외교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9 Oct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9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보은군, 스무 살 맞은 보은대추축제 개막…달콤한 가을에 건강을 더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66</link>
      <description>충북 보은군은 16일 보은읍 뱃들공원 주무대에서 ‘2026 보은대추축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스무 살을 맞은 올해 축제는 ‘스무 살의 대추,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오는 25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6203811-476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보은군은 16일 보은읍 뱃들공원 주무대에서 ‘2026 보은대추축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축제 일정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스무 살을 맞은 올해 축제는 ‘스무 살의 대추, 건강을 더하다’를 주제로 오는 25일까지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달콤하고 아삭한 보은대추를 맛보는 즐거움에 대추를 활용한 먹거리와 휴식, 문화체험을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군민, 관광객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축하했다. 전자현악 식전공연과 대추산업 발전 유공자 시상 등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보은대추의 명성을 이어온 농가와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렸다.&lt;br /&gt;&lt;br /&gt;최재형 보은군수는 환영사에서 “스무 살을 맞은 보은대추축제는 대추를 정성껏 키워온 농가와 축제를 함께 가꿔온 군민 여러분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보은을 찾은 모든 분이 달콤한 생대추를 맛보고 다채로운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개막 축하공연에는 성리, 손빈아, 허찬미, 추혁진, 남궁진, 류원정, 태진아가 출연했다. 출연 가수들의 노래와 관객들의 박수가 어우러지며 축제 첫날 밤을 흥겹게 채웠다.&lt;br /&gt;&lt;br /&gt;축제장에는 대추와 농특산물 판매부스가 각각 60동씩 마련돼 제철 생대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80여 종을 선보인다. 대추홍보관에서는 올해 보은 대추왕 선발대회 입상작을 전시하고, 대추로드 쉼터에서는 역대 축제 포스터와 대추 재배과정 등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올해 새롭게 마련한 ‘대추 한방족욕’은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대추즙을 마시며 쉬어가는 체험이다. 대추오란다 만들기와 떡메치기 등 간식 체험, 대추곰 음료를 선보이는 대추건강카페도 운영돼 보은대추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대추마음처방소’에서는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기분과 마음 상태에 어울리는 대추 음료·디저트를 추천받는다. 음료를 마신 빈 컵에 반려식물을 심는 ‘식물 테라피’, 사연을 적어 보내면 1년 뒤 받아보는 ‘느린우체통’ 등 일상에 작은 여유를 더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주무대와 보청천 수변무대, 속리산 잔디공원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 어린이 뮤지컬과 버블마술쇼, 대추 놀이터, 스포츠·승마·수상레저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보청천 국화꽃동산과 야간 경관조명은 낮부터 밤까지 가을 나들이의 정취를 더한다.&lt;br /&gt;&lt;br /&gt;관람객 편의를 위한 지원도 강화했다. 고령자와 장애인 등 이동에 어려움이 있는 방문객을 위해 ‘휠셰어’ 이동식 대여소를 운영하고, 유아차·반려견차 대여와 유아돌봄실, 쉼터 등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외곽 주차장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순환버스도 운행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6 Oct 2026 11: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6T11: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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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 개막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65</link>
      <description>홍성군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가 16일 광천전통시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이날 사전 공연으로 광천시장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6203404-549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 광천의 대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광천조미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가 16일 광천전통시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lt;br /&gt;&lt;br /&gt;이날 사전 공연으로 광천시장의 옛 모습을 재현한 보부상 행렬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광천토굴새우젓의 우수성을 알리는 김장김치 담그기 퍼포먼스가 진행돼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광천시장 개설 100주년을 맞아 전통시장의 역사와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함께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으며, 광천전통시장과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가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에는 제13회 홍성 전국주부가요제를 비롯해 군민 노래자랑, 마술쇼, 저글링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이어진다. 또한 김구이 체험, 김밥 만들기, 젓갈백반 시식 등 광천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광천전통시장에서는 개설 100주년을 기념해 시장의 역사와 상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00년의 시간을 기억하는 미디어 기억관’과 백년상인 이야기극장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광천시장의 지난 100년을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17일부터 18일까지 광천문화시장에서는 ‘2026 홍성백반페스타’가 개최돼 홍성의 로컬푸드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선진 광천읍장은 “광천을 대표하는 토굴새우젓과 조미김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제가 올해는 광천시장 100주년과 함께 열려 더욱 뜻깊다”며 “많은 분들이 축제장을 찾아 광천의 맛과 멋을 즐기고, 전통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31회 광천토굴새우젓·광천조미김 대축제와 광천시장 개설 100주년 기념행사는 오는 18일까지 광천시장 일원에서 이어진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6 Oct 2026 11: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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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6T11: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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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주시농업기술센터, 우리쌀·밀 활용 가공식품 전문교육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63</link>
      <description>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쌀·밀의 소비를 촉진하고 가공식품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26년 우리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부모와 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6180452-548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쌀·밀의 소비를 촉진하고 가공식품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2026년 우리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학부모와 급식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우리쌀·밀의 특성과 다양한 활용법을 알리고, 가정과 급식 현장에서 우리쌀·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교육은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월요일반(1기)과 금요일반(2기)으로 나눠 진행된다. 기수별 20명씩 총 40명이 참여하며, 각 기수별로 5회씩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교육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회당 3시간이다.&lt;br /&gt;&lt;br /&gt;주요 교육 내용은 우리쌀·밀의 특성과 가공 원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과류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교육생들은 오븐을 활용한 휘낭시에, 홍사과 마들렌, 초코누룽지 등 선물용 구움과자를 비롯해 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크림치즈 스콘, 다양한 디자인의 다쿠아즈, 가루쌀 당근 파운드케이크 등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과 다양한 가공식품 제조 방법을 익혀 우리쌀·밀을 활용한 식생활 실천과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쌀·밀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가정과 급식 현장에서 우리쌀·밀 소비가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히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6 Oct 2026 09: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6T09: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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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은군, ‘2026 보은 대추왕’ 안용주 씨 시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62</link>
      <description>충북 보은군은 16일 ‘2026 보은대추축제’ 주무대에서 올해의 보은 대추왕으로 선정된 보은읍 안용주 씨를 비롯한 입상 농가 6곳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사)보은군황토대추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선발대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6173359-440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보은군은 16일 ‘2026 보은대추축제’ 주무대에서 올해의 보은 대추왕으로 선정된 보은읍 안용주 씨를 비롯한 입상 농가 6곳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다.&lt;br /&gt;&lt;br /&gt;(사)보은군황토대추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선발대회는 품질이 뛰어난 보은대추를 발굴하고 농가의 재배 의욕과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명품 보은대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올해는 읍·면을 통해 신청한 10개 농가가 참여했으며, 대추연합회와 산림조합, 관계 공무원 등 5명이 심사를 맡았다. 1차 과원 심사와 2차 출품 생대추의 크기·무게·당도·색택 등에 대한 계측 및 외관 평가를 거쳐 지난 12일 최종 수상 농가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대추왕을 차지한 안용주 씨의 출품 대추는 높은 당도와 우수한 크기에 더해 색택과 균일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올해 최고의 대추로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수상자는 △대추왕 안용주(보은읍) △우수상 김춘근(내북면), 이만석(보은읍) △장려상 김복겸(탄부면), 서주석(회인면), 이용우(삼승면) 씨다.&lt;br /&gt;&lt;br /&gt;입상 대추는 축제가 끝나는 25일까지 축제장 대추홍보관에 전시된다.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은 수상 농가가 정성껏 키운 대추를 살펴보며 보은대추의 품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최재형 보은군수는 “올해 대추왕 선발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농가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대추 생산을 지원하고 다양한 판로를 넓혀 농가의 정성이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6 Oct 2026 08: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6T08: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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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님표이천쌀, 2026년 수출 97.6톤 돌파… 역대 최대 수출 실적 달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59</link>
      <description>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2026년 누적 수출량 97.6톤을 기록하며, 2022년 수출 재개 이후 연간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이천시와 호법농협은 10월 16일 호법농협 미곡종합처리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6160004-768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 대표 농특산물 브랜드인 임금님표이천쌀이 2026년 누적 수출량 97.6톤을 기록하며, 2022년 수출 재개 이후 연간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lt;br /&gt;&lt;br /&gt;이천시와 호법농협은 10월 16일 호법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2026년산 임금님표이천쌀 햅쌀 10톤을 호주 시드니로 수출 출고한다.&lt;br /&gt;&lt;br /&gt;이번 수출은 올해 4월, 6월, 7월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되는 호주 수출로, 올해 수확한 2026년산 햅쌀을 호주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에는 기존의 호주시장 시험(테스트) 물량에서 벗어나 20피트(ft) 냉장 컨테이너 1대에 10톤을 가득 적재해 출고하는 것으로, 호주 수출이 본격적인 물량 확대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lt;br /&gt;&lt;br /&gt;그동안 임금님표이천쌀은 호주 시드니 현지 매장에서 시험(테스트) 판매를 통해 높은 호응과 조기 완판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번 수출 물량을 10톤으로 확대해 본격적인 해외 판로 확대에 나섰다.&lt;br /&gt;&lt;br /&gt;무엇보다 이번 호주 수출 10톤을 포함한 2026년 임금님표이천쌀 누적 수출량은 총 97.6톤으로, 2022년 해외 수출 재개 이후 연간 기준 최대 수출 물량을 기록하게 됐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기존 미국과 호주 시장에 더해 일본 오사카 첫 수출까지 성사하는 등 수출국 다변화와 해외 판로 확대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해외 시장 개척 노력이 올해 최대 수출 실적으로 이어지면서 임금님표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여기에 올해 남은 기간에도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시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에 대한 추가 수출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2026년 연간 수출 실적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올해는 임금님표이천쌀의 해외 시장 진출에 있어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호주 수출은 수확 직후의 신선한 2026년산 햅쌀을 선보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임금님표이천쌀 특유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을 호주 현지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성수석 이천시장은 “2022년 해외 수출 재개 이후 꾸준한 시장 개척을 통해 올해 최대 수출 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은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이천시와 농협, 농업인이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특히 올해 수확한 햅쌀 10톤을 호주에 수출하게 된 것은 임금님표이천쌀의 해외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이는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미국과 호주를 비롯한 기존 수출 시장을 더욱 확대하고, 캐나다 등 신규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 임금님표이천쌀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6 Oct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6T07:00:00Z</dc:date>
    </item>
    <item>
      <title>김포시, 제29회 김포포도（샤인머스캣） 품평회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57</link>
      <description>김포시가 16일 최고 품질의 샤인머스캣을 생산한 우수 농가를 격려하기 위한 ‘제29회 김포포도(샤인머스캣) 품평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김포 포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홍보하고 재배 농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6153540-697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포시가 16일 최고 품질의 샤인머스캣을 생산한 우수 농가를 격려하기 위한 ‘제29회 김포포도(샤인머스캣) 품평회 시상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시상식은 김포 포도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홍보하고 재배 농가의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기형 김포시장은 시상식에 직접 참석해 수상자들을 표창하고, 이상기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과실을 결실해 낸 농업인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lt;br /&gt; &lt;br /&gt;심사 결과, 영예의 ▲금상은 월곶면 고막리 민경국 농가가 차지했다. 민경국 농가는 독보적인 당도와 우수한 과실 균일도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이어 ▲은상은 대곶면 약암리 임명수 농가, ▲동상은 양촌읍 유현리 이하훈 농가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lt;br /&gt;&lt;br /&gt;이기형 김포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정성 어린 기술과 노력으로 최고 품질의 김포포도와 샤인머스캣을 생산해 주신 농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주말 열리는 직거래장터를 통해 많은 시민분들이 갓 수확한 고품질 김포포도를 맛보고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김포시는 품평회에 이어 10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2일간 ‘김포포도·샤인머스캣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품평회 수상 농가를 비롯해 관내 우수 농가들이 생산한 고품질 샤인머스캣 포도를 구입할 수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6 Oct 2026 06: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6T06:35:00Z</dc:date>
    </item>
    <item>
      <title>성주군, 2026 경상북도 식품박람회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56</link>
      <description>성주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경북에서 시작되는 식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6144908-519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경상북도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식품제조업체의 우수 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lt;br /&gt;&lt;br /&gt;‘경북에서 시작되는 식품한류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경상북도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식품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 식품산업관 등 주제전시관을 비롯해 22개 시·군 식품제조업체가 참여하는 식품비즈니스관, 제과·제빵 및 공연, AI 레시피 경연대회, 먹거리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성주군은 식품비즈니스관에 관내 식품제조업체 3개소를 위한 홍보·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각 업체의 특색 있는 제품을 전시·판매·시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lt;br /&gt;참가업체는 ▲참샘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경성팜스 ▲천수누리 농업회사법인㈜이다.&lt;br /&gt;&lt;br /&gt;▶참샘영농조합법인은 성주 참외를 활용한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참외빵, 참외잼, 참외장아찌 등을 선보이며, ▶농업회사법인 ㈜경성팜스는 건표고버섯과 표고버섯 스낵·분말·간장, 참외소금 등 차별화된 농산물 가공식품을 소개한다. ▶천수누리 농업회사법인㈜은 도라지·생강·울금·천연초 등을 활용한 수제조청과 다양한 농산물 분말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특히 성주군은 제품 구매와 시식 체험에 참여한 방문객에게 성주군 캐릭터 ‘참별이’ 인형을 제공하는 스탬프 이벤트를 운영해 관람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성주 농‧식품의 친근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인 가공식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고, 식품기업의 인지도 향상과 신규 판로 개척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주군은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내 식품기업의 홍보와 판로 확대를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방침이다.&lt;br /&gt;&lt;br /&gt;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성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다양한 가공식품으로 재탄생한 모습을 널리 알리고, 지역 식품기업이 새로운 소비자와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식품산업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 경상북도 식품박람회는 10월 1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며, 성주군 참가업체의 제품 전시·판매·시식 행사는 박람회 기간 동안 2층 시·군 홍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6 Oct 2026 05: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6T05: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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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 ＇셰프N베이커리과＇로 새로운 도약 준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49</link>
      <description>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 3학년 김진서 학생이 재학 중 자격증 10개를 취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복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5184921-440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 3학년 김진서 학생이 재학 중 자격증 10개를 취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lt;br /&gt;&lt;br /&gt;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중식조리기능사, 일식조리기능사, 제과기능사, 제빵기능사, 복어조리기능사, 떡제조기능사, 조주기능사, 과정평가형 한식조리산업기사 자격을 취득했는데, 모두 최근 취업과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 수요가 많은 자격증으로, 이번 성과는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 역사 중 자격증 취득 최다 신기록이다.&lt;br /&gt;&lt;br /&gt;김진서 학생은 학교생활 중 조리과학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왔으며, 학교에서 운영하는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쌓았다. &lt;br /&gt;&lt;br /&gt;학생은 ＂고등학교 1학년 때 교외대회를 함께 준비하던 선배가 학교 생활을 통해 자격증 9개를 취득한 것을 알고, 자격증 10개 취득에 도전하게 됐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바리스타 자격증과 검정형 양식조리산업기사 자격증 취득에 도전해 계속 성장하고 내년에 입학할 셰프N베이커리과 신입생들과 후배들이 제 기록을 넘어 더 좋은 성과를 이루는 모습을 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학생은 앞으로 현장실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학교에서 쌓은 전공 지식과 실무 역량을 산업현장에서 발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위와 같은 성과는 학생 개인의 성취를 넘어 전문적인 직업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한 학교의 노력이 어우러져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어윤이 교장은 ＂학생과 선생님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자격증 10개 취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루고 학교의 새로운 기록을 위해 노력해 온 학생이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성과가 다른 학생들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되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 분야의 전문성을 키우고 산업 현장에서 인정받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 조리과학과는 조리·제빵·바리스타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내년부터 ＇셰프N베이커리과＇로 학과 개편을 앞두고 있다.&lt;br /&gt;&lt;br /&gt;새롭게 출범하는 셰프N베이커리과는 실무 중심 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전공 전문성과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과 취업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전문 실습 교육,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 현장 실무 특강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동광산업과학고등학교는 이번 자격증 취득 성과를 발판 삼아 전문 직업 교육를 더욱 강화하고, 미래 외식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5 Oct 2026 09: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5T09:4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수도권 대형마트 28곳서 창원 단감 최대 20%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4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5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도권 대형마트 28개 매장에서 창원 단감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수도권 창원 단감 브랜드위크’ 소비촉진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감 출하가 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5165559-83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5일부터 11월 2일까지 수도권 대형마트 28개 매장에서 창원 단감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는 ‘수도권 창원 단감 브랜드위크’ 소비촉진 특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단감 출하가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창원 단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권 소비 확대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도와 농협경남본부, 창원시가 공동으로 추진한다.&lt;br /&gt;&lt;br /&gt;특판전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하나로마트 양재점·성남점, 롯데마트 잠실점 등 13개 매장에서 열린다. 2차 행사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이마트 월계점·역삼점·수원점 등 15개 매장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에는 창원 단감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시식 행사와 특설 판매대 운영 등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펼친다. 15일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개장식과 함께 1+1 타임세일을 진행하며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창원 단감의 맛과 품질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북창원농협과 동읍농협이 참여해 창원 단감 약 35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경남 농산물 명품 브랜드 ‘이로로’의 전시·홍보도 함께 추진한다.&lt;br /&gt;&lt;br /&gt;창원 단감은 지난해 6월 지리적표시 제117호로 등록돼 지역 특산품으로서 품질과 명성을 인정받았다. 경남은 전국 단감 생산량 1위 지역으로, 창원시는 도내 단감 생산량의 약 32%를 차지하는 대표 주산지다.&lt;br /&gt;&lt;br /&gt;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특판전이 창원 단감의 우수성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농가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형 유통업체와 협력을 강화해 경남 농산물의 소비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5 Oct 2026 07: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5T07:56: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 도내 모든 먹거리 한자리에…'제2회 충북 농식품산업박람회'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43</link>
      <description>충북도가 도내 우수 농식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농식품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 전시 1·2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5115139-8398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가 도내 우수 농식품의 경쟁력을 알리고 농식품 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 전시 1·2홀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이번 박람회는 도내 농식품 기업의 제품 전시·판매와 국내외 바이어 상담, 다양한 체험·이벤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도민과 소비자에게 충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올해 박람회에는 가공식품과 전통식품, 전통주,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143개 농식품 기업이 참여해 충북의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도내 기업이 생산한 우수 농식품을 직접 살펴보고 맛보며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판매를 넘어 농식품 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비즈니스 박람회로 운영된다. 충북도는 국내 바이어 40개사와 해외 바이어 30개사 등 총 70개사의 참여를 바탕으로 기업과 바이어 간 1:1 상담을 진행해 신규 거래처 발굴과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지난해 열린 제1회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에서 총 505건, 562억 원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6건, 63억 5천만 원 규모의 업무협약(MOU)이 성사됐다. 충북도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올해 상담회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도내 농식품 기업의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개막식에서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생산된 쌀을 활용한 유과 만들기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충북 11개 시·군, 하나의 맛을 만든다’를 주제로 지역별 쌀이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선보이며, 도내 농업과 식품산업의 연결과 지역 간 상생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과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대한민국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도라지 조청 및 꽃산병 만들기를 비롯해 어린이 농식품 만들기, 압화 키링, 종이화분, 키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기업 브랜드데이와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되며, 골드바와 한우세트 등 다양한 경품으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충북의 우수한 농식품을 도민과 소비자에게 널리 알리고, 도내 농식품 기업이 국내외 바이어와 만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기회”라며 “농업과 식품산업이 함께 성장하고 충북 농식품이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 전시 1·2홀에서 개최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관람료와 주차는 모두 무료이며, 도민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충북의 다양한 농식품을 만나고 다채로운 체험활동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5 Oct 2026 02: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5T02:51: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 10월 전통주에 완도 ‘장보고의꿈 비파14’</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38</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이달의 전통주로 완도 고금주조장의 ‘장보고의꿈 비파14’를 선정했다.장보고의꿈 비파14는 인공 첨가물 없이 완도쌀과 전통 방식의 자가누룩, 비파열매 추출물로 빚은 알코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5092630-126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0월 이달의 전통주로 완도 고금주조장의 ‘장보고의꿈 비파14’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장보고의꿈 비파14는 인공 첨가물 없이 완도쌀과 전통 방식의 자가누룩, 비파열매 추출물로 빚은 알코올 도수 14도의 탁주다. 쌀 본연의 부드러운 맛과 비파 특유의 산뜻한 향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비파는 재배 지역이 제한적이고 저장이 어려운 데다 갈변하기 쉬워 술을 빚기 까다로운 원료다. 고금주조장은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3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은은한 비파 향에 단맛·신맛·쓴맛이 조화를 이루고, 도수가 높은 탁주 특유의 묵직한 맛을 낸다. 그대로 마시거나 얼음을 넣어 즐길 수 있으며, 닭가슴살 샐러드나 전복 버터구이와 잘 어울린다.&lt;br /&gt;&lt;br /&gt;장보고의꿈 비파14는 2024년 술 품질인증을 받았으며, 2025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 탁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제품 구입과 관련한 문의는 고금주조장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박상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K-푸드유통과장은 “장보고의꿈 비파14는 완도쌀과 비파의 특색을 살려 만든 우리술”이라며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전통주를 널리 알리도록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5 Oct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5T00:26: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군, 미국 유통전문기업 울타리·(사)횡성더덕 향토사업단과 수출 협력 MOU 체결 …‘횡성더덕’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28</link>
      <description>횡성군이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횡성더덕’의 미국 시장 본격 진출을 이끌어내고, 관내 우수 농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를 다각도로 넓히기 위해 미국 현지 유통 전문기업과 손을 맞잡았다.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142209-8873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횡성군이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횡성더덕’의 미국 시장 본격 진출을 이끌어내고, 관내 우수 농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판로를 다각도로 넓히기 위해 미국 현지 유통 전문기업과 손을 맞잡았다.&lt;br /&gt;&lt;br /&gt;횡성군은 오늘(1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미국 내 최대 규모의 한국 식품 전문 유통기업인 울타리(Wooltari USA, Inc.), (사)횡성더덕향토산업단과 함께 '횡성더덕 수출 협력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횡성더덕의 미국 내 수출과 판매 기반을 확대하고, 횡성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지역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협약의 주요 내용은 횡성더덕의 미국 내 온·오프라인 판매 협력과 함께 횡성의 8대 명품을 비롯한 농특산물 및 중소기업 생산 제품의 판매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이다.&lt;br /&gt;&lt;br /&gt;협약에 참여하는 울타리는 상품 발굴과 물류, 마케팅, 전자상거래, 오프라인 유통 및 기업 간 거래(B2B) 공급 등을 연계한 유통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미국 동부와 서부의 물류 기반을 바탕으로 상온·냉장·냉동 상품을 통합 운영하는 물류 체계도 갖추고 있어, 횡성 지역 제품의 미국 시장 진출과 현지 유통망 연계에 협력 기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한 (사)횡성더덕 향토산업단은 횡성더덕의 생산 기반 확충과 가공 신제품 개발, 홍보·마케팅 활성화 등을 추진하는 단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횡성더덕의  생산·가공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횡성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횡성더덕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특산물과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해 지역 농업과 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오늘 진행된 협약식에는 횡성군 관계자를 비롯해 울타리 및 (사)횡성더덕향토산업단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상호 협력의 깊은 의미와 추진 배경을 공유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 의지를 굳게 다졌다.&lt;br /&gt;&lt;br /&gt;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번 울타리 및 향토산업단과의 업무 협약이 횡성더덕을 비롯한 우리 지역의 소중한 우수 농특산물의 해외 판로를 넓히는 튼튼한 교두보가 되도록 실질적인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4 Oct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4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기원, 보은대추축제서 연구 성과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26</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보은대추축제'에 참가해 대추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농업인과 소비자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대추연구소는 이번 축제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131117-66737.jpg"&gt;&lt;/center&gt;&lt;br/&gt; 충북농업기술원(원장 조은희)은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보은대추축제'에 참가해 대추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농업인과 소비자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대추연구소는 이번 축제에서 자체 육성한 ‘태복’ 등 신품종 3종과 주요 연구 성과를 전시하고, 대추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기술 상담을 진행한다. &lt;br /&gt;&lt;br /&gt; 특히 주요 병해충의 증상과 발생 특성, 관리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해 농업인의 현장 대응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축제장을 찾은 소비자에게는 생대추의 특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대추를 활용해 개발한 제과 시식도 진행된다. 이를 통해 대추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고 소비자의 관심을 높여 대추 소비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아울러 축제 현장에서 농업인과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품종 육성, 재배 및 가공 기술 개발 등 연구 방향 설정에 반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엄현주 대추연구소장은 “보은대추축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고 대추의 가치를 높여 충북 대추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4 Oct 2026 04: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6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4T04:11:00Z</dc:date>
    </item>
    <item>
      <title>강원이&amp;특별이 감자칩 출시, 전국 유통 판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6</link>
      <description>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데마트/슈퍼,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는 10월 15일부터 도 캐릭터 강원이&amp;특별이를 활용한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지난해 옥수수맛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81007-6511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역상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롯데마트/슈퍼, 해태제과와 협업해 오는 10월 15일부터 도 캐릭터 강원이&amp;특별이를 활용한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이하 ‘강원감자칩’)을 지난해 옥수수맛 생생감자칩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 전국 유통망을 통해 판매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강원이&amp;특별이’ 강원감자칩은 해태제과가 도내 농가 생산 햇감자를 수매, 감자전맛 래시피를 개발하고 원주 문막공장에서 18만 봉을 생산, 전국 롯데마트/슈퍼, 세븐일레븐을 통해 유통ㆍ판매되어 캐릭터 ‘강원이&amp;특별이’의 인지도가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특별히 제작된 ‘강원이네 감자마켓’ 콘셉트의 감자칩 독립 매대에서 판매되는 감자전맛 생생감자칩은 도내 생산 감자로 만든 해태제과의 주요 상품(허니버터칩, 연어초밥맛 등)과 함께 할인 행사를 통해 강원 감자의 다양한 맛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또한, 감자전이 칩으로 탄생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아낸 ‘강원이&amp;특별이’ 3D 애니메이션 영상을 기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롯데마트, 해태제과가 협업하여 SNS 채널, 유튜브, 전광판 등 각종 매체 온오프라인 홍보를 진행, 강원감자칩의 고소함을 퍼뜨린다.&lt;br /&gt;&lt;br /&gt; 김영호 강원특별자치도 대변인은 이번 강원감자칩 출시가 도내 농가 농산물 수매, 도 캐릭터 홍보 “일거양득”이라며, “앞으로도 캐릭터를 접목한 기업과의 협업 상품개발 출시로 강원특별자치도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23: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23:10:00Z</dc:date>
    </item>
    <item>
      <title>영동군, 백종원 더본코리아와 함께하는 ‘착한소비, 맛있는 혜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3</link>
      <description>충북 영동군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에서 더본코리아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상생 소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4070845-877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영동군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에서 더본코리아와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 지역상생 소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는 제주 연돈볼카츠와 TBK 바베큐 등 다양한 먹거리가 마련되며,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시지 만들기 체험도 운영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체험 공간을 조성한다.&lt;br /&gt;&lt;br /&gt;특히 ‘착한소비, 맛있는 혜택’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소비 혜택을 제공한다. 축제장 및 영동군 전 지역에서 사용한 영수증 금액을 합산해 8만 원 이상인 방문객에게 바베큐 모듬세트를 제공한다. 축제장 내 소비뿐만 아니라 영동군 전역의 음식점과 상점 등에서 발생한 소비도 혜택 대상에 포함해 지역 상권 전반에 소비 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이번 이벤트는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마련하는 지역상생형 프로그램이다. 축제 방문객의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유도하고, 축제와 지역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제57회 영동난계국악축제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레인보우힐링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통국악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에 먹거리와 지역상생 이벤트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2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22:09:00Z</dc:date>
    </item>
    <item>
      <title>제천의 우수 축산물 한자리에…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 16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0</link>
      <description>제천시는 ‘2026년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산동 비행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물 공동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214455-508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시는 ‘2026년 제2회 제천일품육 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모산동 비행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제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축산물 공동브랜드인 ‘제천일품육’의 인지도를 높이고, 제천에서 생산되는 우수 축산물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에서는 한우와 한돈 삼겹살을 비롯해 벌꿀, 토종꿀,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지역 축산물을 선보인다. 특히 한우 갈비와 등심, 살치살 등 구이용 부위를 시중 가격보다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현장에서 구매한 한우를 직접 구워 먹을 수 있는 숯불구이장도 마련된다. 숯불구이장은 축제 기간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상추와 기본 상차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차돌라면과 국밥 등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제천 한돈 소시지 시식 행사와 지역 예술인 및 향토가수 공연,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천 축산물 퀴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6일 오후 2시 개막식에서는 지역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축산인에게 표창도 수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한우, 한돈, 낙농육우, 양봉, 한봉, 양계, 사슴, 염소 등 8개 축종 협회로 구성된 제천시축산단체협의회가 함께 마련했다. 행사 기간 양계, 사슴, 염소협회의 홍보 공간도 운영해 지역 축산업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제천시는 기존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제천 하늘뜨레’와 별도로 지역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축종별 생산자단체의 브랜드 개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축산물 공동브랜드 ‘제천일품육’을 개발했다.&lt;br /&gt;&lt;br /&gt;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이 제천의 우수 축산물을 직접 맛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행사장에서 맛본 제천 축산물에 대한 관심이 지역 식당 방문으로도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1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12:45:00Z</dc:date>
    </item>
    <item>
      <title>문화도시 홍성, 광천 특산물 신메뉴 총출동... 100년 광천시장서 ‘2026 홍성 백반페스타’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9</link>
      <description>(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2026 홍성 백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광천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3212224-87514.jpg"&gt;&lt;/center&gt;&lt;br/&gt;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광천문화시장 일원에서 ‘2026 홍성 백반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광천문화시장 개장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시장 일원에서는 광천김‧새우젓 축제가 개최되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신메뉴와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번 백반페스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시장과 함께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메인스트리트에 조성되는 판매존에서는 혜전대학교와 연계한 시그니처 백반 부스 2곳이 운영되며, 캐주얼 메뉴와 테이크아웃 간식, 홍성 백반키트 등을 판매한다. 축제의 재미를 더할 신규 개발 특산물 먹거리 ▲김도그 ▲김새우튀김 ▲홍성마늘호떡 ▲토굴새우젓 크로켓 ▲새우젓갈릭미니피자 ▲김타코가 판매되어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시그니처 챌린지와 100주년 기념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미니 굴삭기를 이용해 로컬 푸드 보물을 찾는 ▲홍성 보물 발굴 챌린지가 열리며, 제한 시간 내에 특산물과 가공품을 획득하는 챌린지가 진행된다. ▲광천김 간식 ▲홍성한우 미니버거 쿠킹클래스가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이 밖에도 행사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부대 체험 행사가 이어진다. ▲로컬 푸드 피클 만들기▲홍성 페이스 페인팅 ▲야시장 꽃갈피 ▲야시장 한정 키링 ▲이름캐리커처 체험이 제공된다. 6개 체험을 완료 할 경우 백반키트를 증정하는 퍼즐투어와 버스킹 공연이 함께 열려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lt;br /&gt;&lt;br /&gt; 한편, 축제 기간 복합 문화공간 ‘에피소드 전파사’에서는 로컬 창업 육성 프로젝트인 '에피소드 광천살이 6기_F&amp;B편' 청년들이 21일간 광천에 체류하며 발굴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광천 김 떡갈비 꼬치 ▲홍성 양념마늘 ▲광천 새우젓 칠리소스 등 익숙한 특산물을 파격적으로 재해석한 퓨전 메뉴를 직접 판매하고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청년들의 치열한 메뉴 개발 과정을 담은 해당 전시는 축제 종료 후에도 10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 정순돈 센터장은 “100년 역사를 품은 광천시장의 전통 위에, 다채로운 미식 체험과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전에 없던 풍성한 축제를 마련했다”라며, “볼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이번 백반페스타가 홍성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3 Oct 2026 1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3T12:23: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기원 육성 대추 신품종, 시장 보급 ‘청신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9</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12일 대추 신품종 보급을 위해 도내 묘목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대림묘목농원㈜(대표 김정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는 우수한 국내 육성 대추 품종 개발 및 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90249-6672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12일 대추 신품종 보급을 위해 도내 묘목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대림묘목농원㈜(대표 김정범)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대추연구소는 우수한 국내 육성 대추 품종 개발 및 보급을 위하여 지난 2012년부터 연구에 착수해 최근 ‘태복’, ‘태후’, ‘금명조’ 등 3품종을 개발했다. 이들 신품종은 작년 10월 기호도 평가 결과 관내 대추 재배 농가 및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lt;br /&gt;&lt;br /&gt;  협약업체인 대림묘목농원은 충북 옥천에 소재하고 있는 국내 최대 묘목 전문 회사로, 약 2,000종 이상의 식물종을 취급하며 연간 1,000만본 이상을 유통하고 있다. 아울러 30개사(社) 이상의 국내·외 협력업체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신품종을 보급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충청북도농업기술원-대림묘목농원 간에 대추 신품종 개발 및 보급을 위해 △대추 유전자원 공유 △유전자원 및 품종 증식 △신품종 기술이전 등을 함께 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엄현주 대추연구소장은 “충북 지역 대추 재배면적은 1,190ha로 전국 6,553ha 대비 18% 이상이며, 충북 보은은 전국적인 생대추 생산의 주산지”라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북농기원에서 개발한 우수한 신품종들이 도내에 신속하게 보급되고 농가가 손쉽게 재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10: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10:02:00Z</dc:date>
    </item>
    <item>
      <title>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소노벨제주, 식품안심구역 지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9</link>
      <description>제주시는 지난 10일 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 일부 구간과 소노벨제주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에서 지정식을 개최했다.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심업소 제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63831-196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지난 10일 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 일부 구간과 소노벨제주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함덕해수욕장 잔디공원에서 지정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식품안심구역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심업소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식품안심업소가 일정 비율 이상 충족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지정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지정은 도내 골목형 상점가와 연계한 최초의 식품안심구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제주시 1호 골목형 상점가인 ‘함덕4구 골목형 상점가’와 인근 대형 리조트인 ‘소노벨제주’가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안심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 추진됐다.&lt;br /&gt;&lt;br /&gt; 구역 내 식품접객업소 30개소 중 21개소(70%)에 대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기술지원과 현장 평가를 거쳐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완료했다.&lt;br /&gt;&lt;br /&gt; 이날 지정식에는 이상봉 제주시장과 송성옥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이사장, 함덕상가번영회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현판 전달식과 기념 촬영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 제주시는 올해 동문공설시장 청년몰에 이어 식품안심구역을 추가 지정함에 따라 도내 식품안심구역을 총 3곳으로 확대했다. 앞으로도 주요 상권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안심 외식 환경 구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상봉 제주시장은 “이번 식품안심구역 지정은 지역 상인들과 리조트가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함덕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먹거리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7: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7:38:00Z</dc:date>
    </item>
    <item>
      <title>묵찌빠 했더니 진짜 묵이”… 서천군 축제 릴스 80만 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7</link>
      <description>서천군이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이 조회수 80만 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 영상은 축제의 대표 먹거리인 도토리묵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24135-302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천군이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이 조회수 80만 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영상은 축제의 대표 먹거리인 도토리묵을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서천군 홍보팀 주무관 2명이 직접 출연해 가위바위보에 이어 ‘묵찌빠’를 하던 중 ‘묵’을 외치는 순간 실제 도토리묵을 꺼내 상대방 얼굴로 향하는 짧은 반전 장면을 담았다.&lt;br /&gt;&lt;br /&gt;‘묵찌빠’와 ‘도토리묵’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연결한 재치 있는 발상에 공무원들의 자연스러운 연기가 더해지면서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기존의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축제의 특징을 유머로 풀어내며 시청자의 관심을 끌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사례를 계기로 축제와 관광 등 지역 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숏폼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천군 관계자는 “축제를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묵찌빠’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서천을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제4회 판교 도토리묵 축제에는 약 1000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찾으며, 판교의 특색을 살린 소규모 지역축제로 꾸준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3:42:00Z</dc:date>
    </item>
    <item>
      <title>‘여주대왕님표’ 샐러드, 전국 GS25 편의점으로 간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5</link>
      <description>여주시는10월8일 오후3시30분 여주시청에서GS리테일과 지역 농산물의 상품 개발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주시의 농산업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를 내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12154-141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는10월8일 오후3시30분 여주시청에서GS리테일과 지역 농산물의 상품 개발 및 유통 확대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여주시의 농산업 공동브랜드 ‘대왕님표 여주’를 내건 샐러드가 전국GS25 편의점에서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여주의 우수한 농산물이 대형 유통기업의 상품 기획력과 전국 유통망을 만나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종언 경제환경국장,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 이상휘 센터장, GS리테일 이성한MD본부장, 이기철 간편MD부문장, 농업회사법인 은성 안은엽 대표, 전국고구마연합회 신승호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이번 협약에 따라GS리테일은 샐러드 파트너사인 농업회사법인 은성과 함께 여주시의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상품을 개발하고, ‘대왕님표 여주’ 공동브랜드를 적용해 전국GS25 유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수도권의 대표적인 고구마 산지인 여주시의 ‘대왕님표 여주꾸마’를 주원료로 활용해 지역 농산물의 특색과 상품성을 동시에 살린 샐러드 상품군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여주 고구마는 모래 성분이 많은 토양과 큰 일교차 등 재배에 적합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며, 포슬포슬한 식감과 우수한 품질을 갖춘 밤고구마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업은 여주 고구마의 품질 경쟁력을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는 간편식 상품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첫 상품은 오는10월13일 출시되는 ‘여주고구마)닭가슴살에너지볼’이다. 건강과 체중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겨냥해 닭가슴살과 계란에 여주산 밤고구마를 메인 토핑으로 활용하고, 여주시에서 생산된 채소를 함께 담았다. 판매 가격은4,900원이다. 이어 ‘ 여주고구마)에그베이컨밸런스볼’, ‘여주고구마)허니&amp;리코타샐러드’ 등 여주 고구마를 활용한 신상품2종도 주차별로 순차 출시해 상품군을 확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의 생산과 공급, 상품 개발, 전국 유통, 공동브랜드 마케팅을 하나의 구조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지역 농산물에 기업의 상품 기획력과 유통 경쟁력을 더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민·관 상생협력 모델이라는 평가다. &lt;br /&gt;&lt;br /&gt;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에서 생산된 신선한 채소와 고구마가 샐러드 상품으로 개발돼 전국 약 1만 8천 개 GS25 편의점 유통망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은 ‘대왕님표 여주’ 공동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시장을 개척하고 여주 농업의 성장 가능성을 넓히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lt;br /&gt;&lt;br /&gt;한편,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온라인 홍보와 공동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해 상품 인지도 제고와 판매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휘 센터장은 “앞으로도 유통기업과의 전략적인 협력을 확대해 여주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2:22:00Z</dc:date>
    </item>
    <item>
      <title>의정부시, 외식업 종사자와 골목상권 우수사례 현장 견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4</link>
      <description>의정부시는 10월 8일 외식업 종사자 54명과 함께 강원도 일대에서 골목상권 및 음식문화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외식업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타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104528-9221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의정부시는 10월 8일 외식업 종사자 54명과 함께 강원도 일대에서 골목상권 및 음식문화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견학은 외식업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타 지역의 특색 있는 상권 운영과 음식점 서비스 사례를 직접 살펴봄으로써 의정부 지역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견학단은 오전 7시 의정부를 출발해 동해 묵호 일원의 벽화마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 등을 둘러보고, 지역 음식점을 방문해 음식문화와 외식업 운영 사례를 체험했다. 특히 지역의 관광자원과 골목상권을 연계해 방문객을 유치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운영 방식에 관심을 갖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 또한 현지 음식점에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위생 관리, 매장 운영 및 지역 특색을 활용한 메뉴·서비스 제공 방식 등을 살펴보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발굴한 우수사례를 음식문화 개선사업과 외식업소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에 활용하는 한편, 외식업 종사자 간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를 통해 자발적인 경영 개선과 상권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원기 시장은 “이번 견학이 외식업 종사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지역 외식산업을 바라보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사례를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음식문화를 조성하고 활력 있는 외식상권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5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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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동구,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경연대회…10대 참가자 활약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7</link>
      <description>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축제 기간이던 지난 2일 해오름공원에서 ‘2026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경연에는 전국에서 모인 본선 진출 20개 팀이 참가해 소래포구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92344-560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축제 기간이던 지난 2일 해오름공원에서 ‘2026년 소래포구 수산물 음식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경연에는 전국에서 모인 본선 진출 20개 팀이 참가해 소래포구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며 작품성, 전문성, 상품성, 창의성을 기준으로 실력을 겨뤘다. 특히 본선 진출자 37명 가운데 17명(약 46%)이 10대였으며, 20개 팀 중 10개 팀에 10대 참가자가 포함되는 등 청소년 참여가 두드러졌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3종 새우젓 대하 비스큐 라비올리 ▲소래 바다를 품은 삼색 꽃게만두 ▲소래포구를 담은 지라시 스시 등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부대행사로는 ‘남동을 새롭게’를 주제로 화합과 나눔의 비빔밥 만들기가 진행돼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 비빔밥을 만들어 나눴다.&lt;br /&gt;&lt;br /&gt; 대상은 ‘소래포구 꽃게 푸팟퐁커리와 감자새우고로케’를 출품한 10대 청소년 이승찬·박시윤 팀이 차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과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에는 ‘소래포구 시그니처 버거&amp;새우팽이 프라이’의 이경용·김지현 팀과 ‘소래 꽃게·대하 먹물 크림 리소토’의 나인채·이은숙 팀이 선정돼 각각 인천시장상과 상금 140만 원을 받았다. 이 밖에 2개 팀이 우수상과 상금 100만 원, 4개 팀이 장려상과 상금 60만 원을 받았으며, 전체 수상 9개 팀 가운데 4개 팀에 10대 참가자가 포함됐다.&lt;br /&gt;&lt;br /&gt;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소래포구 수산물을 활용한 우수 레시피를 보급하고 남동구 식품산업을 활성화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돋보인 만큼 이번 대회가 소래포구 수산물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K-푸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번 경연대회 수상작은 구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남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2 Oct 2026 00: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2T00:24:00Z</dc:date>
    </item>
    <item>
      <title>가을 대표 축제, 파주개성인삼축제 17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8</link>
      <description>파주시는 10월 17~18일 이틀간 임진각관광지에서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파주개성인삼축제는 파주의 대표 특산물인 6년근 개성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관광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12081155-164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는 10월 17~18일 이틀간 임진각관광지에서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파주개성인삼축제는 파주의 대표 특산물인 6년근 개성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관광 ·문화가 어우러지는 가을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아 왔다.&lt;br /&gt;&lt;br /&gt;올해로 21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7일 오전에는 파주장단삼백(쌀,콩,인삼)을 주제로 실력 있는 요리사들이 경연을 펼치는 ‘제17회 파주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열린다.&lt;br /&gt;&lt;br /&gt;개막식에서는 파주시장과 파주시의회, 파주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무대가 마련되며, 인삼비빔밥 만들기와 무료 시식으로 방문객들이 먹는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오후에는 청년·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선보이는 무대가 이어진다. 올해 처음 운영하는 달빛극장에서는 영화 ‘승부’를 상영하고 다과도 무료로 제공하여 가을밤의 분위기를 더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18일에는 건강함을 상징하는 파주인삼을 주제로 한 ‘파주인삼마라톤’이 열려 시민 1천여 명이 참가한다. 이어 서커스 공연과 인삼 경매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축제의 대미는 소찬휘, 민수현 등의 흥겨운 무대로 꾸며져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축제 현장에서는 가족 방문객들을 위한 차량(투어링카)이 운행되며 임진각 야외 보조주차장(문산읍 마정리 1177-8)과 평화주차장(문산읍 마정리 989-1)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문산역~행사장 순환 버스도 운영해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1 Oct 2026 2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11T23:12:00Z</dc:date>
    </item>
    <item>
      <title>증평군새마을회, 인삼골축제서 ‘새마을식당’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4</link>
      <description>충북 증평군새마을회(회장 이기엽)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인삼골축제에서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 부스 ‘새마을식당’을 운영한다.새마을식당은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를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정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214505-300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증평군새마을회(회장 이기엽)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인삼골축제에서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 부스 ‘새마을식당’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새마을식당은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를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방문객을 맞는다. &lt;br /&gt;&lt;br /&gt;증평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인삼튀김을 비롯해 표고탕수육, 돈피무침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증평의 넉넉한 인심을 전한다.&lt;br /&gt;&lt;br /&gt;회원들은 축제 기간 음식 준비와 식당 운영에 힘을 모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대표 축제의 원활한 운영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기엽 회장은 “증평을 대표하는 인삼골축제에 새마을 가족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맛보며 축제의 즐거움도 함께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증평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1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8T12:45:00Z</dc:date>
    </item>
    <item>
      <title>증평군농업기술센터, 인삼골축제서 우리 쌀 소비촉진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3</link>
      <description>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2026 증평인삼골축제’ 기간 한국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와 함께 우리 쌀 소비촉진에 나선다.이번 행사는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85121-341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2026 증평인삼골축제’ 기간 한국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와 함께 우리 쌀 소비촉진에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에게 쌀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생활개선회원들은 부침개와 뻥튀기, 떡구이, 물떡 등 다양한 먹거리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시식과 판매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특히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활용한 부침개와 전통 간식인 뻥튀기를 제공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쌀로 만든 먹거리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경애 소장은 “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이 쌀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우리 쌀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쌀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9: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8T09:51:00Z</dc:date>
    </item>
    <item>
      <title>곡성 토란의 색다른 변신…미스터 공기, 토란대 침출차·토란밀크티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1</link>
      <description>곡성의 대표 특산물인 토란이 차와 밀크티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은 곡성의 대표 디저트인 ‘토란 타르트’로 알려진 청년 창업업체 미스터 공기(대표 김빛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82218-727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곡성의 대표 특산물인 토란이 차와 밀크티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난다.&lt;br /&gt;&lt;br /&gt;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은 곡성의 대표 디저트인 ‘토란 타르트’로 알려진 청년 창업업체 미스터 공기(대표 김빛나)가 토란대를 활용한 ‘침출차’와‘토란밀크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신제품은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를 맞아 선보이는 제품으로, 기존 토란 타르트와 토란 쿠키에 이어 토란을 차와 음료로도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소비자들이 곡성 토란을 보다 친숙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미스터 공기는 토란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토란대에 주목했으며, 이후 곡성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맛다곡성’과 함께 토란대를 차로 즐길 수 있는 침출차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토란 밀크티도 완성했다.&lt;br /&gt;&lt;br /&gt; 토란대 침출차는 보리차를 연상시키는 구수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토란 밀크티는 여기에 우유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더해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 토란밀크티는 300ml와 5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300ml 제품은 6개 입 선물 세트로도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은 곡성의 대표 관광지인 섬진강 기차마을에 소재한 미스터 공기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며, 향후 온라인 판매로도 확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김빛나 미스터 공기 대표는 “미스터 공기는 ‘Funny &amp; Yummy’라는 슬로건처럼 토란을 재미있고 맛있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며, “이번 제품을 통해 토란을 차와 음료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 관계자는 “토란대를 차로 가공하고 이를 밀크티로 확장한 이번 사례는 지역 식재료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라며 “곡성 토란을 가공·판매하는 업체에 토란 전문점 인증을 지정하는 등 지속적 지원을 통해 곡성 토란의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9: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8T09:22: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40</link>
      <description>철원군은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석정 꽃밭 내 지정장소에서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일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철원쌀의 밥맛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8175408-328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석정 꽃밭 내 지정장소에서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일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철원쌀의 밥맛을 비교·평가하는 소비자 참여형 행사로, 철원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기후변화 대응 벼 신품종 개발과 다양한 품종의 브랜드화를 위한 홍보 및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철원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꽃밭에서 열려 더 많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객관적이고 소비자 친화적인 평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평가 대상은 철원군 대표 브랜드인 철원오대쌀과 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철기50, 품종 출원 예정인 우수 계통, 그리고 농가에서 자율적으로 재배 중인 신품종들이다. 참가자들은 품종별로 직접 밥을 맛본 뒤 평소 먹던 밥과 비교해 선호 품종을 선택하게 된다. 이와 함께 품종별 실물 전시와 현장 홍보를 통해 향후 철원쌀의 변화를 소비자가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식미 평가는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총 2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철원군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은 “작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철원군 주요 관광지인 고석정 꽃밭에서 실시하는 현장평가회가 기후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는 철원쌀을 수도권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맛보게 함으로써, 철원오대쌀과 함께 브랜드화해 나가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관광객뿐 아니라 지역 군민들의 참여도 기대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해 고석정 꽃밭에서 열린 두번째 현장평가회에는 관광객 400여 명이 참여해 철원군 대표품종 오대벼와 자체 개발 신품종 ‘철기50’이 소비자 선호 1,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철원쌀의 새로운 품종들이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음을 보여준 결과로, 올해 조기재배 주력 품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평가회는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며 철원쌀의 경쟁력을 더욱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8 Oct 2026 08:5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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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8T08: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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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국 농촌지도자, 충남서 ‘식량주권’ 뜻 모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30</link>
      <description>전국 농촌지지도자들이 충남에 모여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새로운 도약과 식량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  도는 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박수현 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장기수 천안시장, 노만호 한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75541-5940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국 농촌지지도자들이 충남에 모여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새로운 도약과 식량주권 수호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도는 7일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박수현 지사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 장기수 천안시장, 노만호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장, 김근배 충남도연합회장, 전국 농촌지도자 회원 등 1만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9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중앙연합회·충남도연합회·천안시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낸 대한민국! 지켜낼 식량주권!’을 주제로 지난 6일 막을 올려 8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날 본대회식은 농촌지도자회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농업인지도자 육성 유공자 포상, 비전 퍼포먼스, 전국 농특산물 품평회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본대회식 참석자들은 기후위기와 인구 감소, 농촌 고령화, 국제 공급망 불안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연대를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lt;br /&gt;&lt;br /&gt;  참석자들은 특히 대한민국의 자주와 독립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독립기념관에서 국민 먹거리를 스스로 지켜내는 식량주권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촌지도자회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에서는 김근배 회장이 석탄산업훈장을, 송용수 한국농촌지도자천안시연합회 회장이 국무총리표창을 받았으며, 허종행 도 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이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  이 자리에서 박수현 지사는 “오늘날 농업인은 국민의 먹거리와 생명을 지키며 식량주권을 떠받치고 있다”며 “이제는 대한민국 농업이 마주한 파고 속에서 저력을 발휘할 시점으로, 지역과 품목의 경계를 넘어 국가적인 과제로서 농업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길을 함께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박 지사는 이어 “충남은 인공지능(AI) 대전환으로 농업을 첨단산업으로 도약시킬 것”이라며 “오랫동안 국민들의 삶을 지켜온 우리 농촌·농업에 AI의 혜택이 골고루 닿을 수 있도록 하고, 흘린 땀 만큼 소득이 증가하는 ‘소득 보장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대회 기간 행사장에서는 전국 우수 농특산물과 신기술을 소개하는 전시관과 농기자재 전시관, 충남·천안 홍보관 등이 운영되며, 저탄소 농업·농작업 안전 체험, 학술행사, 지역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  대회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충남의 역사와 문화 체험과 폐막식이 열린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8: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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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7T08: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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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왕님표 여주쌀’, ‘여주꾸마(고구마)’로 만든 파스쿠찌 신메뉴 전국 출시 … 여주시, 본격 홍보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9</link>
      <description>여주시와 파스쿠찌가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의 전국 출시를 계기로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6일 서울 파스쿠찌 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45303-354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주시와 파스쿠찌가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꾸마(고구마)’를 활용한 신메뉴의 전국 출시를 계기로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소비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여주시는 지난 6일 서울 파스쿠찌 센트로서울점에서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한 여주시 관계자와 파스쿠찌 임원진, R&amp;D 및 사업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님표 여주쌀·여주 고구마 신메뉴 출시 기념 시식 및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업무 협약에 참여했던 주요 관계자뿐 아니라 제품 개발과 사업을 직접 담당한 파스쿠찌 실무진까지 한자리에 모여 신메뉴 4종을 함께 맛보고, 소비자 반응과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측의 협업이 메뉴 출시에 그치지 않고 상품 개발부터 전국 판매, 홍보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lt;br /&gt;&lt;br /&gt;이번 신메뉴는 지난 9월 17일 여주시와 ㈜파리크라상 파스쿠찌가 체결한 ‘여주 농산물 활용 메뉴 개발 및 상생 홍보 협력’업무협약 이후, 실제 제품 개발과 전국 매장 판매로 이어진 첫 협력 성과다. 지난 3일부터 전국 파스쿠찌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메뉴는 ▲여주쌀 그라니따 ▲여주쌀 라떼 ▲여주 고구마 라떼 ▲여주쌀 젤라또 등 총 4종으로, 내년 2월까지 시즌 메뉴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여주쌀 그라니따’는 구수한 쌀 베이스에 쌀 젤라또와 토핑을 더해 풍미를 살렸고, ‘여주쌀 라떼’는 여주쌀 특유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을 담았다. ‘여주 고구마 라떼’는 달콤한 여주 호박고구마에 바삭한 고구마 칩을 더했으며, ‘여주쌀 젤라또’는 톡톡 씹히는 쌀알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신메뉴 출시와 함께 소비자 참여를 높이기 위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이어진다. 여주시는 ‘여주대왕님표’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오는 18일까지 ‘가장 맛보고 싶은 파스쿠찌 신메뉴’를 댓글로 남기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메뉴별 10명씩 총 40명에게 신메뉴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lt;br /&gt;&lt;br /&gt;파스쿠찌도 신제품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오는 25일까지 신제품 4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해피앱에서는 12일부터 18일까지 앱 쿠폰으로 신제품 4종을 구매하면 아메리카노(R)를 증정한다.&lt;br /&gt;&lt;br /&gt;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에서 생산된 좋은 쌀과 고구마가 파스쿠찌의 상품 개발 역량과 만나 전국의 소비자들이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업과의 협업이 여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소비와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파스쿠찌 허 일 상무는 “대왕님표 여주쌀과 여주 고구마의 뛰어난 풍미를 파스쿠찌만의 감각적인 메뉴로 재해석했다”며 “이번 제품을 통해 고객들에게는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농산물에는 활력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여주시는 앞으로도 외식·유통·호텔·항공 등 소비자 접점이 높은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 농산물을 단순 원물 판매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기업의 상품과 메뉴로 개발해 전국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리는 한편, 이를 실질적인 소비와 농가 판로 확대로 연결해 ‘대왕님표 여주’농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5: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7T05:53:00Z</dc:date>
    </item>
    <item>
      <title>증평군, 일교차 큰 가을 500년 뿌리 내린 ‘증평인삼’으로 건강을 채우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7</link>
      <description>아침저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가을, 일교차에 지친 몸을 챙기려는 계절이 돌아왔다. 예부터 원기 보충과 기력 회복에 널리 활용돼 온 인삼이 제철을 맞으면서 건강을 위한 먹거리로 다시 관심을 받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7113636-668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는 가을, 일교차에 지친 몸을 챙기려는 계절이 돌아왔다. &lt;br /&gt;&lt;br /&gt;예부터 원기 보충과 기력 회복에 널리 활용돼 온 인삼이 제철을 맞으면서 건강을 위한 먹거리로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인삼 가운데서도 충북 증평에서 자란 인삼은 재배환경과 오랜 기술이 더해진 품질 경쟁력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증평은 1970년대 국가 차원의 인삼 재배 적지 조사에서 최적지로 선정돼 인삼시험장이 설치된 곳이다. &lt;br /&gt;&lt;br /&gt;연평균 기온 10.4도, 연간 강우량 1204㎜로 인삼 생육에 적합한 조건을 갖췄으며, 배수가 좋은 토양도 재배에 유리하다. &lt;br /&gt;&lt;br /&gt;여기에 오랜 기간 인삼을 길러온 농가들의 재배 경험이 더해지면서 증평인삼은 사포닌이 풍부하고 조직이 치밀하며 홍삼 제조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lt;br /&gt;&lt;br /&gt;증평에서 인삼이 뿌리내린 시간도 깊다. &lt;br /&gt;&lt;br /&gt;1530년 편찬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당시 청안현의 토산물로 인삼이 기록됐고, 이후 ‘여지도서’와 ‘청안현읍지’에도 인삼이 지역 특산물로 등장한다. &lt;br /&gt;&lt;br /&gt;오랜 세월 지역의 기후와 토양에 맞는 재배법이 축적되면서 오늘날의 증평인삼으로 이어진 것이다.&lt;br /&gt;&lt;br /&gt;인삼의 가치는 생산에 그치지 않는다. &lt;br /&gt;&lt;br /&gt;증평에서는 수삼과 홍삼 유통을 비롯해 인삼을 활용한 다양한 가공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충북인삼유통센터와 인삼문화센터 등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유통 기반도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좋은 생육환경과 재배 전통을 갖춘 증평인삼을 제철 산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제33회 증평인삼골축제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보강천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축제장에는 증평인삼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돼 수확철을 맞은 인삼을 직접 살펴보고 구입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인삼 한우불고기 대잔치와 다양한 먹거리,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선보인다.&lt;br /&gt;&lt;br /&gt;오랜 시간 증평의 땅에서 자라난 인삼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올해 인삼골축제는 소비자에게도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재영 군수는 “증평인삼은 오랜 역사와 좋은 재배환경, 농가의 재배기술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인삼골축제를 통해 많은 분들이 품질 좋은 증평인삼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만나고 그 가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7 Oct 2026 0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7T02:37: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도 농업기술원, 농산물 가공상품 성장·발전 기회 넓힌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3</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일 기술원 일원에서 도내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공공 급식·외식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충남 맛난 가공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의 창의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84342-43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8일 기술원 일원에서 도내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과 공공 급식·외식 시장 판로 확대를 위한 ‘2026 충남 맛난 가공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도민의 창의적인 가공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상품화를 지원하는 우수 가공상품 개발 공모전과 지역 농업인이 개발한 가공상품의 경쟁력·사업성을 평가하는 우수 가공상품 사업 모형(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로 진행한다.&lt;br /&gt;&lt;br /&gt;  우수 가공상품 개발 공모전은 도민의 가공 아이디어를 시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제조 기반과 연계해 실제 상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경진대회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가공상품의 사업성과 시장성을 평가해 판로 확대, 사업 모형 고도화 가능성을 살펴본다.&lt;br /&gt;&lt;br /&gt;  또 지역 농산물로 만든 가공제품의 시장성을 높이기 위한 소비자 반응 조사도 진행해 공공 급식 식재료와 카페 등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선호도 및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우리 쌀과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크·라떼·에이드 만들기 등 가공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해 소비자가 지역 농산물을 직접 활용하고 바른 식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품평회를 넘어 창의적인 가공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면서 시장 흐름을 살펴 농업경영체의 사업 모형을 발전시키는 자리”라며 “농산물 가공산업이 충남 농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9: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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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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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로 간 경남 전통주... 전국 소비자와 만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주류&amp;와인박람회’에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6곳이 참가해 2,700만 원의 현장 판매와 바이어 상담 33건의 성과를 거두며 수도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45205-91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주류&amp;와인박람회’에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6곳이 참가해 2,700만 원의 현장 판매와 바이어 상담 33건의 성과를 거두며 수도권 판로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 참가는 ‘2026년 우수 지역 전통주 홍보 및 판촉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경남도는 지난 8월 부산국제주류박람회에 이어 서울에서도 ‘경남 전통주 특별관’을 운영해 도내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와 주류업계 관계자와의 접점을 넓혔다.&lt;br /&gt;&lt;br /&gt;특별관에는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 6곳이 참여해 탁주, 약주, 청주, 증류주, 리큐르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 업체들은 제품의 원료와 제조 과정, 제품별 특징을 소개하고, 전시·판매와 시음을 통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했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바이어 상담과 구매 문의가 이어지며 신규 거래처 발굴 가능성도 확인했다. 참가 업체들은 소비자 반응과 제품별 판매동향을 직접 살피고, 유통·주류업계 관계자들과 접점을 넓히며 향후 수도권 판로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확인한 소비자 반응과 제품별 판매동향, 바이어 의견 등을 분석해 향후 전통주 홍보·판촉 지원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용덕 경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부산에 이어 서울에서도 경남 전통주의 다양한 제품과 특징을 소비자와 주류 관계자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판촉 지원을 통해 도내 전통주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경남 전통주의 소비 확대와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5: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10-06T05:52:00Z</dc:date>
    </item>
    <item>
      <title>'제2회 충북 농식품산업박람회' D-10… 방문객맞이 준비 완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2416</link>
      <description>충청북도가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행사 준비를 마무리하고 막바지 홍보활동에 나선다.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 전시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1006110731-54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청북도가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행사 준비를 마무리하고 막바지 홍보활동에 나선다.&lt;br /&gt;&lt;br /&gt;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 전시 1·2홀에서 개최되며, 도내 농식품 기업의 제품 전시·판매와 국내외 바이어 상담, 체험·이벤트 등이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 올해 박람회에는 농식품 기업 143개사(社)의 참여가 확정됐다. 가공식품과 전통식품을 비롯해 전통주, 스타트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충북의 우수한 농식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전시·판매를 넘어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국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박람회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충북도는 참여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국내 바이어 40개사와 해외 바이어 30개사 등 총 70개사의 국내외 바이어 모집을 완료했으며, 박람회 기간 기업과 바이어 간 1:1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 지난해 개최된 제1회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505건, 562억원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16건, 63억 5천만원 규모의 업무협약(MOU)이 성사된 바 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바이어 상담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도내 농식품 기업이 새로운 거래처를 발굴하고,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박람회장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식품명인과 함께하는 ‘도라지 조청’, ‘꽃산병’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어린이 농식품 만들기, 압화 키링·종이화분·키캡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참여기업 브랜드데이, 경품추첨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경품으로 골드바와 한우세트 등을 준비해 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개장식에서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생산된 쌀을 활용한 유과 만들기 퍼포먼스가 펼쳐져 지역 농산물이 하나의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준다. ‘충북 11개 시·군, 하나의 맛을 만든다’를 주제로 농업과 식품 산업의 연결과 지역 간 상생의 의미를 표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용미숙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충북의 우수한 농식품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참여기업에게는 국내외 바이어와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판로개척의 장이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충북의 다양한 농식품을 맛보고 즐기면서 체험과 이벤트까지 함께할 수 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2회 충청북도 농식품산업박람회'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6 Oct 2026 02: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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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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