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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농수축산</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농수축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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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식품부, 대한민국식품명인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6일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식품명인 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식품명인 제도는 전통장류, 김치, 전통주 등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4021-265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6일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식품명인 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lt;br /&gt;&lt;br /&gt;  식품명인 제도는 전통장류, 김치, 전통주 등의 전통식품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사람을 명인으로 지정하여 지원하는 제도이다. 농식품부는 1994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 88명의 전통식품 명인이 활동 중이다. 식품명인으로 지정되면 보유기능 기록화 사업, 전수자 활동 장려금, 제품 상품화·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에 농식품부가 발표한 개선안은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와 식품명인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했으며, 기업의 성장 지원에 초점을 두었다.&lt;br /&gt;&lt;br /&gt;  개선안의 핵심 내용은 식품명인 지정 절차를 개선하여 성실하게 전수 활동에 전념해온 전수자에 한해 명인 지정 소요기간을 최소화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  그간 농식품부는 식품명인을 연 1회 지정해왔으며, 숨은 명인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후보자 발굴과 검토에 5개월의 기간을 두는 등 지정까지 7개월 정도가 소요됐다. 다만, 식품명인 전수자의 경우에는 별도의 후보자 발굴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전수자에 대한 식품명인 지정 검토는 발굴 단계를 생략하여 2개월 이내로 줄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개선안이 시행되면, 전수자가 식품명인으로 지정받기 위한 승계 사유가 발생할 때 신속한 승계가 이뤄져 명인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게 된다. 개선안은 관계기관 의견수렴을 거쳐 이달 말부터 시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농식품부는 국내외 관광객이 우리 전통 식품과 식문화를 체험하기 쉽도록 식품명인 사업장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방문 체험이 가능한 식품명인의 사업장과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만들어 9월 시범 운영한다. 내년에는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권역별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에 마련된 개선과제의 성과가 현장에서 빠르게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면서, “식품명인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식품명인 제도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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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촌진흥청, 도심 속 '농부 시장'에서 '지역의 맛'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3</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지역 농산물과 가공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사)농부시장 마르쉐’와 협업을 이어간다.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농부시장 마르쉐는 생산자와 소비자, 자원활동가,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3127-254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지역 농산물과 가공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사)농부시장 마르쉐’와 협업을 이어간다.&lt;br /&gt;&lt;br /&gt;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농부시장 마르쉐는 생산자와 소비자, 자원활동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시장을 지향한다. 도심 속 공공 공간에 작은 시장을 열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대화하며 먹거리와 농업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는 장으로 발전시켜 가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전국 12개 시군 20개 농업경영체가 생산한 제철 농산물과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가공 제품 등 70여 품목이 6~7월 농부시장을 찾는 소비자들과 만난다.&lt;br /&gt;&lt;br /&gt;  경북과 전북 고창의 농업경영체 총 8곳이 참여하는 1차 판매는 6월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오목공원 농부시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경북 사과·사과주스, 참마 분말, 마늘 누룽지, 종자유 등과 고창 수박, 복분자 가공 제품, 블루베리·복분자 발효식초, 땅콩버터 등이 선보인다.&lt;br /&gt;&lt;br /&gt; 2차 판매는 6월 2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전북 김제의 농업경영체 총 12곳이 출점한다. 경기 지역 제품으로 젤라토, 생오디 및 오디 가공품, 인삼, 현미쌀칩, 새싹보리, 산딸기 가공품이 판매된다. 김제 지역 농업경영체가 생산한 참기름, 미숫가루, 고사리 장아찌, 블루베리 등도 소비자를 기다린다. &lt;br /&gt;&lt;br /&gt; 한편, 농부시장 참여 농업경영체 선정·추천은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했다. 농촌진흥청은 선발된 20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갖고 농부시장 설명과 상품 전시 및 판매 방법 등을 안내했다.&lt;br /&gt; &lt;br /&gt;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박수선 과장은 “소규모 농산물 가공 경영체들이 농부시장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 반응을 보고, 상품 개선과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세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농촌진흥기관이 발굴·육성한 우수 농업경영체의 판로 개척과 상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민간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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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촌진흥청, “하나로 통한다!” 수출농산물 농약안전사용 지침 ‘정보무늬’ 고도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54</link>
      <description>최근 ‘케이(K)-푸드’ 인지도가 높아지며 우리 신선 농산물의 수출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국가별 농약잔류기준이 달라 수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기준을 위반하면 전량 폐기, 반송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91915-5703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최근 ‘케이(K)-푸드’ 인지도가 높아지며 우리 신선 농산물의 수출량도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국가별 농약잔류기준이 달라 수출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기준을 위반하면 전량 폐기, 반송 등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해 생산단계부터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이러한 수출 농가와 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약 잔류허용기준 위반에 따른 통관 거부를 예방하기 위해 ‘수출농산물 농약안전사용 지침’ 제공 서비스를 고도화했다.&lt;br /&gt;&lt;br /&gt; 국립농업과학원은 지난해 84종의 지침서를 휴대전화로 바로 내려받을 수 있도록 도입한 정보무늬(큐알코드)는 지침서별로 정보무늬를 제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있었다. 게다가 사용자가 지침서를 내려받은 후 필요한 농약명을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lt;br /&gt;&lt;br /&gt; 이에 국립농업과학원은 지침서별로 제공되던 84개의 정보무늬를 1개로 통합하고, 문서를 내려받는 대신 디지털 기반의 정보 검색 시스템으로 서비스를 개선했다.&lt;br /&gt;&lt;br /&gt; 휴대전화로 정보무늬를 찍으면 ‘수출농산물 농약안전사용 지침’ 모바일 누리집으로 바로 연결된다. 여기에는 올해 신규 보급된 호주 수출용 참외, 중국 수출용 감 지침서를 포함해 13개 주요 수출국과 30개 작물 등 총 86종의 지침서 정보가 수록돼 있다.&lt;br /&gt;&lt;br /&gt; 사용자는 검색 창에 농약 품목명, 상표명을 입력하면 쉽고 간편하게 맞춤형 농약안전사용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lt;br /&gt; 국립농업과학원은 서비스 개선에 맞춰 농작업 ‘현장 비치형 수출농산물 농약안전 정보무늬 안내판’도 제작‧보급해 농작업 현장에서 즉각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안내판에는 농약안전사용 지침 접속 방법과 정보 검색, 확인 요령을 상세히 담았다.&lt;br /&gt;&lt;br /&gt; 특히 물기와 오염이 많은 농작업 환경을 고려해 종이 대신 플라스틱 재질로 제작했으며, 상단에 고리 구멍을 뚫어 작업장 입구나 비닐온실 기둥 등 작업자 눈에 잘 띄는 장소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안내판은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 농업기술센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주요 작물별 수출연합회 등에 배포됐다. 안내판이 필요한 농가나 업체는 소속 수출연합회 또는 가까운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에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잔류화학평가과 최달순 과장은 “이번 서비스 개선은 방대한 농약 안전정보를 디지털로 전환해 현장 활용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사례”라며, “우리 농산물의 안전성이 해외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10: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10: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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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촌진흥청, 농산부산물부터 맞춤 식품까지,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미래를 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53</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6월 9일과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푸드테크컨퍼런스 엑스포(World FoodTech ConfEx 2026)’에 참여해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분야 연구개발(R&amp;D) 성과를 선보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90517-6411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6월 9일과 1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월드푸드테크컨퍼런스 엑스포(World FoodTech ConfEx 2026)’에 참여해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분야 연구개발(R&amp;D) 성과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서 농촌진흥청은 첨단 식품 기술 연구 성과와 기술 개발 방향을 공유하고 대외에 확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를 바탕으로 산·학·연 협력 강화, 신규 연구개발 과제 발굴 및 기술사업화 연계 기반을 마련해 농업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개회 첫날인 9일 오후에는 ‘농산부산물 Eco-순환기술 개발’ 분과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 분과는 채소, 과실 등 농산부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과 새활용(업사이클링) 기술을 통한 자원순환 및 새로운 가치 창출을 주제로 진행된다. 산·학·연 기관이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산업계 전문가들이 기술사업화 방안을 심도 있게 토론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둘째 날(10일) 오전에는 ‘케이(K)-농식품자원 기능성성분 활용기반 고도화’ 분과를 운영한다. 첨단 식품 기술 분야 신기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데이터의 전략적 중요성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다.&lt;br /&gt;&lt;br /&gt;  특히 농촌진흥청이 구축·관리 중인 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맞춤 영양 개발 현황을 살피고, 미래 방향을 진단한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성장세가 뚜렷한 맞춤 식품 시장에서 우리 농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 연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6월 9일 열릴 개막식에서 첨단 식품 기술 분야 우수 기업에 농촌진흥청장상 4점을 시상하고, 민간기업의 기술 개발 노력을 격려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첨단 식품 기술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농업과 식품산업의 융합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미래 먹거리 시장에서 우리 농식품이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농업과학 기술 기반의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10: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10: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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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식품부·중기부·식약처, K-푸드 산업의 제조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손잡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52</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2026년 6월 10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AI+ 똑똑한 공장쇼(AI+ Smart Factory Show 2026, 6.10~6.12)’를 계기로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83725-9237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2026년 6월 10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AI+ 똑똑한 공장쇼(AI+ Smart Factory Show 2026, 6.10~6.12)’를 계기로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얼라이언스는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식품 대중소 제조기업과 스마트제조기술 중소기업, 전문기관이 참여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출범식에서는 기업의 사례 발표와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비전을 선언하는 행사를 가졌다.&lt;br /&gt;&lt;br /&gt;   먼저, CJ올리브네트웍스와 학화1934가 그간의 디지털전환 경험을 바탕으로 일궈낸 스마트제조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AI 기반 스마트제조 추진의지와 미래상을 밝혔다.&lt;br /&gt; &lt;br /&gt;  이어, 한성숙 중기부 장관을 비롯해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 식약처 김용재 차장과 CJ제일제당 김찬호 대표,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이자 샘표주식회사 박진선 대표, 한국자율제조플랫폼협회 회장이자 스마트제조기술 중소기업 임픽스 이상호 대표 등 정부·협회·기업 대표들은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 비전 선언’을 통해 식품산업의 AI 전환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선언했다.&lt;br /&gt; &lt;br /&gt;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K-푸드 제조 AX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데이터와 AI 기반 제조혁신 추진, ▲제조기업·기술기업·지원기관 간 협력 확대, ▲현장 중심의 실증 및 성과 확산, ▲대한민국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 선도 등을 공동으로 약속했다.&lt;br /&gt;&lt;br /&gt;  이번 얼라이언스 발족은 K-푸드 식품 제조기업에 대한 개별적 지원에서 벗어나, AI 기반의 수요-생산-품질-위생 관리가 통합된 K-푸드 제조 표준 모델을 창출함으로써, 식품산업 전반의 데이터와 협업 표준을 마련하는 최초의 민간 주도형 협력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식품산업 진흥을 총괄하는 주무부처로서, 이번 식품 제조혁신과 긴밀히 연계하여 원료(농축산물) 생산부터 유통-외식-소비에 이르는 식품산업 가치사슬 전반의 효율성 제고에 나선다. AX 확산 및 데이터 표준화를 통해 K-푸드 수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이끌고, 푸드테크·전통식품·지역 중소식품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을 확대해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중기부는 K-푸드 제조혁신을 추진하는 핵심 부처로서 AI 기반 스마트제조 대표모델 확산, 수출지향형 스마트공장 구축, 제조데이터 표준화 및 활용 기반 조성 등을 추진하고, 중소 식품제조기업의 제조 AX 확산과 제조AI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식약처는 스마트 HACCP의 신속한 등록 지원을 통해 식품안전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도모하고, 스마트 GMP 현장 적용을 위한 기술지원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제조현장의 데이터 기반 품질관리를 확산하는 한편, 푸드 QR을 통해 식품 제조공장의 생산정보 자동화 체계 구축도 지원해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은 “이번 얼라이언스 출범과 연계해 식품 스마트 제조 유통, 식품 로봇 등 식품산업 AX에 필수적인 푸드테크를 집중 육성하고 AI를 활용한 다양한 첨단기술을 신속히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나아가 스마트한 식품산업을 기반으로 레시피 기술 컨텐츠 등 경험 전체를 산업화하여 전 세계의 사랑과 관심이 깊어지고 있는 K-푸드의 글로벌 영토를 끊임없이 확장, 국가 브랜드의 핵심 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난해 10월 삼양식품 제조 현장에서 국무총리님께서 말씀하신 K-푸드의 글로벌 도약과 스마트 제조혁신의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오늘 민·관이 함께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며, “정부는 식품산업의 AI 기반 스마트 제조혁신 선도모델을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뷰티, 패션 등 대한민국 제조업 전반의 AI 전환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식약처 김용재 차장은 “스마트 HACCP, 스마트 GMP, 푸드QR을 K-푸드 제조 AX 사업과 적극 연계하여 식품 제조기업이 데이터를 자산으로 활용하고, AI를 경쟁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중기부는 제15회 스마트테크코리아(STK 2026)와 협업하여 2026년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AI+ 똑똑한 공장쇼(AI+ Smart Factory Show 2026)’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와 함께하는 제조의 미래’를 주제로, 300개 부스 규모의 전시와 함께 컨퍼런스, 비즈니스 매칭, 투자설명회(IR)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먼저 ‘제조AX 컨퍼런스’에서는 지멘스(Siemens), 슈나이더 일렉트릭(Schneider Electric), 에스에이피(SAP)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LG전자 생산기술연구원, 엠아이큐브솔루션 등 국내 선도기업들이 참여하여 ‘AI와 함께하는 제조의 미래’를 주제로 최신 제조업에서 인공지능 활용 트렌드와 현장 혁신 사례를 공유한다.&lt;br /&gt;&lt;br /&gt;  ‘똑똑한 공장 체험관’은 스마트제조기술산업 4대 분류인 자동화기기, 연결화기기, 정보화솔루션, 지능형서비스 등에 따라 기업 부스를 배치하여, 방문객들이 제조AX 가치사슬 전반의 첨단 기술력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AX 비즈니스 커넥트 라운지’에서는 2025년 제조AI 솔루션 공모전 수상기업 등 62개 공급사와 제조인공지능 솔루션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중견 제조기업 간의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매칭 성공 시 네이버클라우드로부터 2개월간의 솔루션 무상 컨설팅 및 이용 혜택이 제공되어, 제조AI 솔루션 공급-수요 기업 간 협력의 촉진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  아울러, ‘똑똑한 공장 IR 쇼케이스’를 통해 제조AI 활용 제품·서비스 개발 및 사업화 역량이 우수한 스마트제조기술 보유 기업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투자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1일차 제조 로봇 분야, 2일차 제조AI 솔루션 분야로 나누어 벤처캐피탈(VC) 및 전문 투자자들에게 피칭하고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9: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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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9: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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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림축산식품부, 이 맛에 산다, 친환경농산물 2026 유기농데이 '친환경 유기농업 2배 도약'의 원년으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0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6년 유기농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유기농데이 기념 주간을 맞아 대대적인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기농데이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83149-8198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9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2026년 유기농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유기농데이 기념 주간을 맞아 대대적인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유기농데이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유기농과 발음이 비슷한 6월 2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올해는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6월 9일에 기념행사를 열었다.&lt;br /&gt;&lt;br /&gt;  올해 슬로건인 ‘이 맛에 산다, 친환경 농산물’은 자연의 순리대로 흙과 생태계를 지켜낸 지구를 살리는 맛과, 가치 있는 소비로 미래를 바꾸겠다는 살맛 나는 세상에 대한 약속을 담고 있다.&lt;br /&gt;&lt;br /&gt;  한국친환경농업협회와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국회의원, 소비자단체 및 친환경농업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해 탄소중립과 생태계 보전이라는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되새겼다.&lt;br /&gt;&lt;br /&gt;  기념식에서는 친환경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농식품부장관 표창 수여와 ‘인스타툰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다짐하는 기념퍼포먼스가 펼쳐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기념식 이후 행사장 일대는 시민들이 친환경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올해는 농산물 과잉 생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수급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무료 나눔’ 특별 이벤트가 마련되어 큰 눈길을 끌었다.&lt;br /&gt; &lt;br /&gt;  행사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을 통해 제주‧전남산 유기농 양파 6.2톤과 경남산 유기농 양배추 3.5톤이 시민들에게 제공됐으며, 현장 LED 화면에는 친환경소비캠페인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송출하여 가치소비의 중요성을 널리 알렸다.&lt;br /&gt;&lt;br /&gt;  더불어 시민들이 친환경농업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사전 등록 및 친환경 실천 인증을 통해 지급된 마일 리지를 ‘파머스마켓’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   또한, ▲씨앗키링 만들기 ▲텀블러 및 장바구니 교환(친환경실천 공유상회) ▲컵텃밭 모종 심기 ▲포토존 즉석 인화 등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는 체험존이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   이 밖에도 룰렛을 이용한 농산물 경매,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등이 열려 도심 속에서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즐겁게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 참석한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은 축사를 통해 “기후위기 시대, 탄소를 흡수하고 생태계를 지켜내는 친환경농업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 전략”이라며, “‘친환경 유기농업 2배 확대'라는 국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기반 강화, 인증체계 합리화, 탄소중립직불제 도입 등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유기농데이를 맞아 친환경농산물자조금관리위원회 주관으로 5~6월 동안 전국 주요 유통사와 협력하여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농협을 비롯해 현대그린푸드(현대백화점), 올가홀푸드, 한살림, 두레생협 등 약 400개 매장에서 특별 판매전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샐러드, 과일, 채소, 양곡 등 신선한 친환경농산물을 대상으로 할인 및 판촉 행사가 열려 소비자가 더욱 쉽게 친환경 농산물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9: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9:31: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김종구 차관, '월드푸드테크 2026 컨펙스'에서 민·관 함께 푸드테크 키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04</link>
      <description>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월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6 컨펙스(WFT26ConfEx)’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차관은 행사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우수 푸드테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82436-7111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월 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 2026 컨펙스(WFT26ConfEx)’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차관은 행사 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우수 푸드테크 기업 부스를 관람하며 국내 푸드테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밝은 미래를 확인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 참여한 푸드테크 분야 산·학·연 관계자들은 AI 기술 발전과 더불어 기후위기, 식량안보, 건강 문제 등 글로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식품산업의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김 차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시행을 발판 삼아 적극적인 기술 개발과 투자 확대, 원스톱 규제개선 등을 추진하겠다”라며, “푸드테크 산업을 우리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국가 경쟁력을 선도할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이어,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K-푸드에 우수한 기술력 뿐만 아니라 레시피 컨텐츠 등 경험 전체를 패키지화해 수출하는 산업 고도화 전략이 필요한 때”라며, “융복합의 상징인 푸드테크가 K-브랜드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9: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9:25: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세계 식탁이 한자리에, 아시아 4대 식품전 '서울푸드 2026'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8</link>
      <description>국내외 식품 트렌드와 기술 등의 미래를 한눈에 조망하는 아시아 대표 식품 박람회이자 국내 대표 식품 전시회인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 전 세계 바이어와 관련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72059-230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내외 식품 트렌드와 기술 등의 미래를 한눈에 조망하는 아시아 대표 식품 박람회이자 국내 대표 식품 전시회인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 전 세계 바이어와 관련 기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이 올랐다.&lt;br /&gt;&lt;br /&gt;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강경성)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6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 2전시장에서 ‘서울푸드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1983년 시작해 올해 44회차를 맞는 ‘서울푸드 2026’ 행사는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이자 상해, 방콕, 도쿄에 이은 아시아 4대 식품 박람회이다. 이번 ‘서울푸드 2026’ 행사에는 288개 해외기업을 포함해 역대 최대규모인 49개국, 1,800개 식품기업이 참여한다. 사전 집계한 수출 상담 규모도 전년에 비해 약 160% 증가한 6.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는 전시회 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먼저, ‘제10회 글로벌 푸드 트렌드 &amp; 테크 컨퍼런스’가 열린다. "AI와 로봇이 만드는 푸드 컨버전스 시대"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먹거리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제10회 서울푸드 어워즈’를 통해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대체육, 기호식품, 푸드테크 등 20개 생산 우수 기업을 시상하고, 별도 홍보관을 구성해 우수 K-푸드 수출을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 사회의 소외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러브 푸드(LOVE FOOD) 기부 캠페인도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이번 행사에 미국은 독립 250주년을 맞아 2026년 개최되는 해외 식품 전시회 중 유일하게 ‘서울푸드 2026’ 행사에 주빈국 자격으로 참가했다. 총 82개 부스로 꾸며지는 미국관에서는 육류와 최신 유행 스낵, 견과류부터 친환경 스페셜티 원료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농식품부는 경쟁력 있는 중견·중소 식품기업의 수출 시장 다변화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K-푸드 방한구매단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카타르, 칠레, 라오스 등 신시장 10개 전략국가의 바이어를 초청하여 김치, 장류, 전통주 등 전략품목을 소개하고 업무협약 및 계약 체결 등 신규 판로를 개척하여 가시적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K-푸드 수출이 최근 중동 전쟁 등의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할랄 시장을 비롯한 글로벌 K-푸드 시장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권역별 전략품목 다변화 등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산업부 강감찬 무역투자실장은 “최근 K-컬쳐에 대한 세계의 관심은 K-푸드와 같은 소비재 수출의 골든타임”이라며, “K-푸드 등 소비재가 K-컬쳐의 순풍을 맞아 수출 1조불 시대를 견인할 새로운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정부가 선봉장이 되어 밀착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2: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2: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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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식품부, 공급 확대 및 할인지원으로 농축산물 수급 안정에 전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6</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8일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19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점검 결과, 노지채소의 소매가격은 전년비 낮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90010-1822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8일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19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lt;br /&gt;&lt;br /&gt;  점검 결과, 노지채소의 소매가격은 전년비 낮은 수준이나 최근 기온이 예년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일부 품목의 도매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시차를 두고 소매가에 반영될 수 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가격이 크게 하락했던 양파는 정부와 생산자단체의 수급조절 노력 등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5월 큰 일교차로 생육이 저조해 가격이 상승했던 대파는 생육이 회복되면서 가격도 하락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배추·무 등 봄작형 채소류는 현재까지 안정적인 가격 흐름이나, 향후 고온 지속시 작황부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기상 및 생육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수급 불안 요인이 발생할 경우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설채소는 대다수 품목의 재배면적이 증가*하여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수박 등 일부 품목은 기온 상승으로 당도가 높아졌고, 대형 유통업체 할인 등으로 수요가 증가하여 가격이 상승했으나, 최근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하락세로 전환됐다.&lt;br /&gt;&lt;br /&gt;  축산물은 AI 등 가축전염병 영향 등으로 대부분 가격이 높은 상황이다. 계란은 1~4월 입식량이 큰 폭 증가하여 7월 이후에는 수급이 안정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할인지원(1,500원/30구) 기간을 7월 1일까지 추가 연장하고, 신선란 추가 수입, 계란가공품 할당관세 운영 등 전방위적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닭고기는 부화용 종란 1,700만 개를 수입·공급하여 여름철 수요 증가에 대비하고 있으며, 가공용 닭고기 할당관세를 통해 외식 수요도 분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한편, 농식품부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농축산물 할인지원을 예년보다 강화한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할인지원 품목을 확대 운영한 데 이어, 6월에도 확대 운영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국민들이 제철 우리 농산물을 보다 많이 소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박정훈 실장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농축산물 수급 불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민·관합동 농축산물 수급안정 대책반을 가동하여 수급 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10: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10:00: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관리 촘촘해진다... '냉동 고등어' 등 5개 품목 추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9</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국민이 자주 소비하는 수입수산물의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월 29일부터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22개 품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2514-1922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국민이 자주 소비하는 수입수산물의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월 29일부터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관리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22개 품목의 지정기간을 2029년 4월 30일까지 연장하고 새롭게 냉동고등어 등 5개 품목을 추가 지정했다.&lt;br /&gt;&lt;br /&gt;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관리 제도’는 국민의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입수산물의 유통경로를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제도이다.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정하고 고시하는 수입수산물에 대해 통관 단계 이후부터 최종 판매 이전까지 유통단계별 거래명세를 의무적으로 신고하도록 하여, 문제가 발생할 경우 유통경로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고시 개정의 핵심은 국민의 밥상에 자주 오르는 대중성 어종의 유통이력을 더욱 촘촘하게 관리하여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는 데 있다. 기존에 관리대상으로 지정되어 있던 뱀장어, 냉동조기 등 22개 품목의 지정기간은 2029년 4월 30일까지 연장됐으며, 냉동 고등어, 냉동 갈치, 냉동 명태, 냉동 오징어, 냉장 오징어 등 5개 품목이 추가 지정됐다. 이로써 전체 유통이력 관리 대상 품목은 기존 22개에서 27개로 확대 운영된다.&lt;br /&gt;&lt;br /&gt;  신고 의무가 있는 수입·유통업체는 해당 수입수산물 양도 후 5일 이내에 전산 또는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관할 지원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한다. 수입수산물 유통이력 제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관할 지원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고시 개정으로 국민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수입 수산물의 유통 전 과정을 철저히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됐다.”라며 “앞으로도 수산물 유통을 선제적으로 관리하여 국민이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26: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9일 개막! 맛·트렌드 다 잡은 국가대표 쌀가공식품 한자리에 모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0</link>
      <description>[20260607134658-21817]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K-RICE FOOD STARTS HERE”를 주제로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20260607134658-21817]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K-RICE FOOD STARTS HERE”를 주제로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26, ‘라이스쇼’)’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라이스쇼’는 국내 유망 쌀가공식품을 국내외 바이어와 유통업계에 소개하고, 기업 간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B2B 쌀가공식품 전시회다. 특히, 아시아 4대 식품전 중 하나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과 연계 개최되어 K-푸드의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국내 쌀가공식품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며, 총 60개 부스, 46개사 국내 유망 쌀가공식품 기업이 참가하여 떡류, 면류, 과자류, 주류‧음료류, 가공밥류 등 다양한 쌀가공식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주제관에서는 쌀가공산업 시장 규모, 수출 현황, 소비 트렌드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주목받는 ▲글루텐프리(Gluten-Free) ▲식물성 기반 식품(Plant-based) ▲한국 전통 가공 트렌드를 집중 조명한다.&lt;br /&gt;&lt;br /&gt;  기업관에서는 참가기업들의 대표 쌀가공식품 전시와 함께 1:1 현장 상담이 진행된다. 행사 종료 후에도 실질적인 수출 및 판로개척 성과 창출을 위해 참가기업의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하는 등 비즈니스 매칭을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행사 둘째 날인 6월 10일에는 올해 최고의 쌀가공식품을 선정하는 ‘2026 쌀가공품 품평회’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는 품평회의 위상과 수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우수 제품에 ‘국무총리상’이 신설되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국산 쌀 함량이 10% 이상인 제품을 대상으로 서류, 상품성, 글로벌 트렌드, 위생 및 현장평가 등 엄격한 단계별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대표 우수 쌀가공품 브랜드인 ‘쌀플러스’ 제품 10점이 최종 선정되었다.&lt;br /&gt;&lt;br /&gt;  영예의 첫 국무총리상은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우리식품의 ‘명미당 저당 제주쑥(밥알떡·인절미)’이 차지했으며, 그 외 떡류, 면류, 과자류, 주류 등 각 품목군에서 두각을 나타낸 우수 제품 9점이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다.&lt;br /&gt;&lt;br /&gt;  선정된 쌀플러스 10개 제품은 행사장 내 마련된 특별홍보관에서 전시되며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  농림축산식품부 정혜련 식량정책관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오던 쌀가공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대외 여건 등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2026년 1분기 수출액이 7,089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하는 등 강력한 반등 흐름을 타고 있다”면서 “글로벌 K-푸드 열풍과 함께 글루텐프리, 전통식품의 현대적 재해석 등 세계적인 식품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앞으로도 우수한 쌀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내외 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34750-58533.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4: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4:48: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9일 개막! 맛·트렌드 다 잡은 국가대표 쌀가공식품 한자리에 모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K-RICE FOOD STARTS HERE”를 주제로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26, ‘라이스쇼’)’을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94313-660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6월 9일부터 6월 12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2홀에서 “K-RICE FOOD STARTS HERE”를 주제로 ‘2026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2026, ‘라이스쇼’)’을 개최한다.&lt;br&gt;&lt;br&gt;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라이스쇼’는 국내 유망 쌀가공식품을 국내외 바이어와 유통업계에 소개하고, 기업 간 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B2B 쌀가공식품 전시회다. 특히, 아시아 4대 식품전 중 하나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과 연계 개최되어 K-푸드의 시너지 효과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국내 쌀가공식품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장이 될 전망이며, 총 60개 부스, 46개사 국내 유망 쌀가공식품 기업이 참가하여 떡류, 면류, 과자류, 주류‧음료류, 가공밥류 등 다양한 쌀가공식품을 선보인다.&lt;br&gt;&lt;br&gt;  주제관에서는 쌀가공산업 시장 규모, 수출 현황, 소비 트렌드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 주목받는 ▲글루텐프리(Gluten-Free) ▲식물성 기반 식품(Plant-based) ▲한국 전통 가공 트렌드를 집중 조명한다.&lt;br&gt; &lt;br&gt;  기업관에서는 참가기업들의 대표 쌀가공식품 전시와 함께 1:1 현장 상담이 진행된다. 행사 종료 후에도 실질적인 수출 및 판로개척 성과 창출을 위해 참가기업의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하는 등 비즈니스 매칭을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특히, 행사 둘째 날인 6월 10일에는 올해 최고의 쌀가공식품을 선정하는 ‘2026 쌀가공품 품평회’ 시상식이 열린다. 올해는 품평회의 위상과 수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우수 제품에 ‘국무총리상’이 신설되어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  국산 쌀 함량이 10% 이상인 제품을 대상으로 서류, 상품성, 글로벌 트렌드, 위생 및 현장평가 등 엄격한 단계별 심사를 거쳐 대한민국 대표 우수 쌀가공품 브랜드인 ‘쌀플러스’ 제품 10점이 최종 선정됐다.&lt;br&gt;&lt;br&gt;  영예의 첫 국무총리상은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우리식품의 ‘명미당 저당 제주쑥(밥알떡·인절미)’이 차지했으며, 그 외 떡류, 면류, 과자류, 주류 등 각 품목군에서 두각을 나타낸 우수 제품 9점이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다.&lt;br&gt;&lt;br&gt;  선정된 쌀플러스 10개 제품은 행사장 내 마련된 특별홍보관에서 전시되며 참관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lt;br&gt;&lt;br&gt;  농림축산식품부 정혜련 식량정책관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오던 쌀가공식품 수출액이 지난해 대외 여건 등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2026년 1분기 수출액이 7,089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하는 등 강력한 반등 흐름을 타고 있다”면서 “글로벌 K-푸드 열풍과 함께 글루텐프리, 전통식품의 현대적 재해석 등 세계적인 식품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앞으로도 우수한 쌀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국내외 유통·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1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10:43: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유자잎 식품원료로 등재' 차·음료·제과 활용 길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4</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유자잎이 지난달&amp;#39;식품의 기준 및 규격&amp;#39;에 식품원료로 등재됨에 따라, 이를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유자(Citrus junos)는 독특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94103-4648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유자잎이 지난달'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식품원료로 등재됨에 따라, 이를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유자(Citrus junos)는 독특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지닌 재래감귤이다. 열매와 씨앗이 식품원료로 인정돼 청, 음료, 과자류 등 다양한 식품으로 출시되고 있다.&lt;br&gt;&lt;br&gt;  반면, 예로부터 다양한 음식의 부재료로 쓰였던 유자잎은 식품원료로는 등재되지 않아 식품 제조나 가공, 제품 개발, 산업화가 활발하지 못했다.&lt;br&gt;&lt;br&gt; 유자잎은 열매 못지않게 은은한 향을 지녀 지역 특화 가공품 원료로써 활용 가능성이 크다. 경상도나 남해 지역에서는 유자잎으로 만든 인절미가 전통 떡으로 알려져 있다. 전남 해남 지방 전통주인 진양주는 쌀, 누룩과 함께 유자잎을 넣어 빚었다는 기록이 있다.&lt;br&gt;&lt;br&gt; 또한, '본초강목'에는 유자잎 차가 소화 촉진, 진정, 해독 등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이 수록돼 있다.&lt;br&gt; &lt;br&gt; 농촌진흥청은 2023년부터 고흥군농업기술센터 유자연구소와 협력해 유자잎 식품원료 등재를 추진해 왔다. 그동안 유자잎의 전통적 이용 근거를 확인할 수 있는 고문헌 자료와 관련 사례들을 조사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정책으로 제안했다.&lt;br&gt;&lt;br&gt; 식약처는 전래적 식용근거 및 안전성 등을 검토해 올해 5월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식품원료로 등재했다.&lt;br&gt;&lt;br&gt; 농촌진흥청은 이번 등재로 전통 식재료 유자잎을 차, 분말, 음료, 제과류 등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유자잎을 활용한 지역 특화 가공품 개발과 농가의 새로운 소득 자원 창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lt;br&gt;&lt;br&gt;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특용작물이용과 김진숙 과장은 “예로부터 민간에서 식용한 유자잎이 마침내 식품원료로 인정받게 됐다.”라며 “이번 식품원료 등재를 계기로 지방정부와 함께 유자잎의 과학적 성분 구명과 활용성 증진을 위한 실용 기술을 개발하고 농가 소득 창출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1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10:41: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국산 품종·특화단지 육성해 국산 밀 경쟁력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3</link>
      <description>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봉남면을 찾아 국수용 밀 신품종 ‘한면’의 시범 재배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국산 밀 전문 제분·가공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93953-982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봉남면을 찾아 국수용 밀 신품종 ‘한면’의 시범 재배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국산 밀 전문 제분·가공 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했다.&lt;br /&gt;&lt;br /&gt; 이번 방문은 국산 밀 생산, 저장, 제분, 유통, 제품화를 연계해 특화단지로 육성하는 ‘밀 산업 밸리화 시범단지 조성 사업(2022~2024)’ 추진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을 통해 전북 김제, 전남 구례, 경북 구미, 경남 함양 4개 지역에 총 648헥타르(ha) 규모의 국산 밀 생산단지와 전용 제분 시설이 구축됐다. 이곳에서 생산된 밀가루와 상품은 기업 고객과 소비자(온라인 플랫폼)에게 판매되고 있다.&lt;br /&gt;&lt;br /&gt; ‘한면’은 농촌진흥청이 2023년 개발한 국수용 밀 품종이다. 단백질 함량이 10.8% 수준으로 국수용 가공에 알맞고, 반죽의 늘어나는 성질이 우수해 쫄깃한 식감을 구현하는 데 유리하다.&lt;br /&gt;&lt;br /&gt;  또한, 기존 품종 ‘금강’ 대비 9.0∼19.6% 수확량이 많아 재배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가공업체의 수요를 반영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방문한 김제 국산 밀 제분 시설은 2024년 4월 완공, 영농조합법인 ‘㈜우리농촌살리기공동네트워크’가 국산 밀을 수매하고 제분, 가공해 유통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에 수확하는 ‘한면’으로 국수 제품을 선보일 예정으로, 우수 품종 보급이 지역 산업화로 이어지는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날 이 청장은 “현장 수요에 맞는 우수 품종 개발과 생산, 제분, 가공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산업 기반 구축은 국산 밀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동력이다.”라며 “재배와 가공적성이 우수한 품종 개발·보급을 확대하고, 밀 산업 밸리화 시범단지를 중심으로 국산 밀의 안정 생산과 소비 확대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1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10:39: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국내 양파 공급 과잉 물량 일부를 대만 등으로 수출하여 국내 수급 안정에 기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3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6월 4일 오후, 경남 함양농협에서 국내산 햇양파 초도물량 100톤을 대만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번 선적식을 시작으로 정부 2천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91659-2583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6월 4일 오후, 경남 함양농협에서 국내산 햇양파 초도물량 100톤을 대만으로 수출하는 선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이번 선적식을 시작으로 정부 2천톤, 농협 8천톤 등 총 10천톤 수준의 수출을 지원할 예정이며, 해외 수요 및 국내 생산량 등에 따라 수출 지원 물량은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최근 국내 양파 수출실적은 연산 기준 ’24년산 58톤, ’25년산 467톤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국내 중만생종 양파 생산량이 평년 대비 41천톤 증가한 1,088천톤으로 전망됨에 따라, 원활한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 물량 중 일부를 수출하여 공급 과잉을 해소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농식품부는 공급량 증가 및 최근 소비 부진에 대응하여, 공급 과잉 예상 물량 이상 시장격리 하는 등의 수급안정 대책을 통해 가격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고품질 양파 해외시장 확보 및 국내 수급안정을 위해 올해 햇양파 수출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라고 밝히며, “정부는 수출 확대와 수매비축, 소비촉진 등 수급관리 대책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여 양파 수급안정과 농가 경영안정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10: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10:17: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아프리카 K-라이스벨트 ’25년 벼 종자 6,365톤 생산, 사업 3년만에 누적 생산량 1만톤 돌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9</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아프리카 K-라이스벨트 사업을 통해 2025년 아프리카 7개 국가에서 고품질 다수확 벼 종자 총 6,365톤을 생산했다고 밝혔다.  K-라이스벨트 사업은 쌀 생산기반이 취약한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90259-5382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아프리카 K-라이스벨트 사업을 통해 2025년 아프리카 7개 국가에서 고품질 다수확 벼 종자 총 6,365톤을 생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K-라이스벨트 사업은 쌀 생산기반이 취약한 아프리카 국가에 고품질‧다수확 벼종자를 생산‧보급하여 식량안보를 강화하고 현지의 안정적인 쌀 생산기반 구축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한국형 농업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이다.&lt;br /&gt;&lt;br /&gt;  사업 3년차를 맞은 K-라이스벨트 사업의 2025년 벼 종자 생산량은 6,365톤으로, 당초 목표 4,752톤보다 34% 많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수확을 포함하여 사업 첫 해인 2023년 2,321톤, 2024년 3,562톤 등 최근 3년간 총 12,248톤의 벼 종자를 생산해 누적 생산량 1만톤을 돌파했다. 또한, 헥타르(ha)당 평균수량도 4.6톤으로, 현지 관행재배 수량 2.2톤보다 2배이상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전년 평균수량인 4톤보다 15% 향상된 결과로 K-종자의 높은 생산성과 우수한 품질 경쟁력이 현지에서도 입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앞으로 K-종자에 대한 현지 수요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이번에 생산된 벼 종자 6,365톤 가운데 1작기에 생산된 종자 1,633톤은 현지 국가들과 협의하여 농가 또는 취약계층 등에 보급하고 있으며, 추가로 2작기에 생산한 종자 4,732톤도 대상국가와 협의를 거쳐서 보급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K-라이스벨트 사업은 종자 생산 확대와 함께 현지의 지속가능한 종자 생산 기반시설 구축도 병행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해 아프리카 7개국에 총 520ha 규모의 벼 종자 생산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국가별 여건에 맞춰 경지정리, 용·배수로, 저류지, 양수장 등 주요 농업기반시설물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가장 먼저 사업을 추진한 가나는 100ha 규모의 벼 종자 생산단지와 함께 용·배수로 및 양수장 설치, 맞춤형 농기계 지원 등 주요 공정을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종자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농식품부는 K-라이스벨트 사업성과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시에라리온을 신규사업 대상국으로 추가하여 참여국을 기존 7개국에서 8개국으로 확대했다.&lt;br /&gt;&lt;br /&gt;  또한, 사업의 질적개선과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개선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3회, 5.21(4차)) 하고 있으며, 사업 내실화를 위해 민간기업·대학·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도 6월까지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정용호 국제농식품협력관은 “K-라이스 벨트 사업은 3년 연속 안정적인 종자 생산 성과를 거두며 각국에서 사업기반을 차근차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종자생산을 넘어 보급체계를 더욱 체계화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아프리카 식량위기 극복과 식량안보 강화에 기여하는 대표 농업 ODA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10: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10:03: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대기업 구내식당에 장흥 민물장어 특식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34</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6월 2일 서울 강남 GS타워 구내식당에서 GS리테일, 한국어촌어항공단, 민물장어자조금단체 등과 함께 국내 장흥산 민물장어 점심 특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해양수산부는 ‘민간 협력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22326-100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6월 2일 서울 강남 GS타워 구내식당에서 GS리테일, 한국어촌어항공단, 민물장어자조금단체 등과 함께 국내 장흥산 민물장어 점심 특식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해양수산부는 ‘민간 협력 소득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GS리테일과 협업하여 국내산 민물장어를 GS더프레시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는 등 소비시장을 확대했으며, 이번 행사도 기업 급식 공급망과 연계한 유통‧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전남 장흥에서 생산된 국내산 민물장어를 활용한 보양식 메뉴를 GS타워 구내식당 점심 특식으로 제공하여 GS그룹 계열사 및 입주사 임직원들이 함께 우리 수산물을 즐길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 곽용구 GS리테일 수퍼BU장, 홍종욱 어촌어항공단 이사장, 신영래 민물장어자조금단체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장어덮밥, 장어철판구이를 함께 시식하고, 수산물 소비 확대와 민간 협력 소득증진 사업 확산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산 수산물 재료를 활용한 급식메뉴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구내식당‧단체급식 등 기업 플랫폼과 연계하여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승준 해수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이번 행사는 기업 근로자들에게 우수한 우리 수산물을 친숙하게 알리고, 어업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하는 상생‧협력 사례이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적극 확대하여 국내산 수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3: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3: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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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식약처, 집단급식소도 '식품안심업소' 지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1</link>
      <description>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월 1일부터 관공서·병원·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까지 식품안심업소 지정제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식품안심업소는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을 대상으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20110-807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6월 1일부터 관공서·병원·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까지 식품안심업소 지정제도를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그동안 식품안심업소는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을 대상으로 지정해 왔으나, 단체급식 이용 증가와 집단급식소 식중독 사고 예방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집단급식소에 대한 위생관리체계 강화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lt;br&gt;&lt;br&gt; 이에 식약처는 지난해 4월 '식품위생법'을 개정해 집단급식소를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해당 법률의 시행은 2028년 7월 1일 부터지만 식약처는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선제적으로 높이고 국민이 보다 안전한 급식환경을 체감하게 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통해 선제적으로 올해부터 시행하게 됐다.&lt;br&gt;&lt;br&gt; 앞서 식약처는 지난 3월 집단급식소 대상 식품안심업소 지정 시범사업을 추진해 참여 희망 급식소를 모집하고 위생수준을 평가했다. 그 결과 국가대표 선수촌 구내식당을 비롯한 전국 176개 집단급식소를 최초로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제도 시행에 들어간다.&lt;br&gt;&lt;br&gt;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집단급식소(위탁급식영업 포함)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와 평가를 거쳐 일정수준 이상의 위생관리 체계를 갖춘 경우 식품안심업소로 지정된다.&lt;br&gt;&lt;br&gt; 아울러 식약처는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자가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영업자를 위한 식품안심업소 신청·평가 가이드라인’도 마련했다.&lt;br&gt;&lt;br&gt; 가이드라인에는 ▲지정신청 절차 ▲평가 항목 및 기준 ▲현장평가 준비사항 ▲우수 관리 사례 등을 담았으며,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gt;&lt;br&gt;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안심업소의 확산을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급식과 외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3:02: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국산 기능성 농식품 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67</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5월 27일 청주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국산 기능성 소재를 세계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능성농산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2013년 발족한 ‘기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92055-1439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5월 27일 청주시 오송컨벤션센터에서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국산 기능성 소재를 세계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기능성농산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2013년 발족한 ‘기능성농산업협의체’는 농업과 기능성 식품·화장품 등 전후방 산업을 연계해 국산 원료의 고부가 산업화를 촉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lt;br /&gt;&lt;br /&gt; 국립식량과학원은 협의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수요를 발굴해 기술적 문제를 지원하고, 농업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회의는 ‘기능성 식품의 트렌드 맞춤 소재 발굴 및 원료 공급 표준화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국립식량과학원과 농식품산업체, 관계기관,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국산 농산물 소재 발굴과 안정 공급을 위한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lt;br /&gt;&lt;br /&gt; 주제별로 ▲과학적 근거 기반 자료(데이터베이스) 활용 기능성 소재 발굴(푸드테크소재과 장환희 박사) ▲국내외 기능성식품 시장 동향 및 전망(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이슬팀장) ▲기능성 소재 품질 규격화 및 공급 체계(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배정민 부장) ▲기능성 식품 산업 활성화 지원사업(한국농업기술진흥원 노유석 연구원) 등 발표가 있었다.&lt;br /&gt;&lt;br /&gt; 이어 국산 기능성 소재 산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 연구개발(R&amp;D) 현장과 산업체를 잇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식품자원개발부 박성우 부장은 “빠르게 변하는 세계 시장에서 국산 기능성 소재 산업을 키우려면 생산과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연구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라며,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기능성 농식품 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10: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10:21: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 178팀 접수 전국 관심 집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3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하여 사업을 운영하는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 공모·접수한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에 총 178…</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13446-792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하여 사업을 운영하는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4월 30일부터 5월 26일까지 공모·접수한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에 총 178팀이 신청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접수 결과를 유형별로 보면,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농식품 등 제품을 개발한 유형이 146팀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체험·관광 유형 12팀, 요식업 유형 7팀, 기타 유형 13건 순으로 접수됐다.&lt;br&gt;&lt;br&gt;  연령대는 40대 이하 신청자가 전체의 87.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농촌 소재 업체가 60.2%로 다수를 차지했고 농촌 외 지역에서 창업한 경우도 39.8%에 달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 농촌창업이 새로운 가능성의 기회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이번에 접수된 사례에 대해 6월 5일 서면 심사를 시작으로 현장·발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팀(최대 7팀 이내)을 선정하고 후속 지원에 착수한다.&lt;br&gt;&lt;br&gt;  선정된 팀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며, 현대백화점그룹, 월드비전과 연계한 선도기업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및 콘텐츠 기획·개발, 브랜딩 등 맞춤형 보육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 이후 월드비전과 협력해 현대백화점 내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방정부와 연계해 최대 1억 원 규모의 사업화 자금도 지원(2027년~)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아울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의 ‘청년식품창업센터’ 내 시제품 제작실의 장비를 1년간 무상 이용하고, 현장 전문가의 자문 및 멘토링을 통해 제품 개발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온·오프라인 ‘푸드 폴리스 마켓(Food Polis Market)’의 입점도 지원할 예정이다.&lt;br&gt;&lt;br&gt;  농식품부 전한영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농촌창업 경진대회(로컬푸드 농촌창업 분야)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우수창업 모델을 발굴하여, 농촌형 비즈니스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다”며 “농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창업이 농촌경제 활성화와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2:35: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계란·닭고기 가격 안정을 위해 신선란 2,000만 개·육용종란 900만 개 추가 수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18</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계란·닭고기 생산량 감소와 가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수급 안정과 소비자 부담완화를 위해 신선란과 육용종란을 추가 수입한다고 밝혔다.1. 여름철 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72748-922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영향으로 계란·닭고기 생산량 감소와 가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수급 안정과 소비자 부담완화를 위해 신선란과 육용종란을 추가 수입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1. 여름철 계란 생산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 보완대책으로 6~7월 중 미국 및 태국 등에서 신선란 2,000만 개를 추가 수입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계란 수급안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미국 및 태국산 신선란 787만 개를 수입하였고, 6월까지 신선란 224만 개를 수입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다만,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전년 수준을 회복하였으나, 실제 산란이 가능한 6개월령 이상 산란계 마릿수 감소영향 및 산란계 사육밀도 개선(0.05㎡ → 0.075㎡) 등의 영향으로 6월 일평균 계란 생산량은 4,692만 개로 전년보다 3.6% 감소 전망에 따라 보완 대책으로 신선란 2,000만 개(6~7월 부족분의 36% 수준)를 추가로 수입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2. 닭고기 공급 확대를 위해 ‘26년 3월부터 기존의 육용종란(병아리) 수입 800만개에 이어 추가로 육용종란 900만 개를 수입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고병원성 AI에 따른 종계 살처분(43.7만수) 및 저병원성 AI 영향에 따른 닭고기 공급 감소 전망에 따라 공급량 확대를 위해 3월부터 수입하던 벨기에·스페인산 육용종란 800만 개에 이어 추가로 900만 개를 8월까지 수입할 계획이며, 수입된 육용종란은 부화(21일) 후 국내 육계 농가의 사육(33일)을 거쳐 시중에 공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지난 겨울 고병원성 AI에 따른 종계 살처분 등으로 올해 육계 공급량이 3.9% 감소 전망으로 육계 공급에 큰 타격이 예상 되었으나, 종란 수입, 생산주령 연장, 자체 생산성 향상 등 선제적 수급 조치로 전년도 수준으로 회복할 전망이다.&lt;br /&gt;&lt;br /&gt;3. 외식업체의 삼계탕은 육계가 아닌 삼계를 사용하고 있으며, 삼계(5호) 도매가격은 안정적인 수준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가 닭고기 계열화 사업자들에게 삼계탕용 삼계의 입식 확대를 요청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 5월까지 삼계 공급물량은 전년비 5.3%까지 늘었다.&lt;br /&gt; &lt;br /&gt;  삼계 생산이 전·평년비 늘어나 삼계탕 제조업체 등에 공급하는 삼계 가격은 안정적인 편이며, 이에 따라 삼계 가격이 삼계탕 가격상승 원인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생산자단체에 따르면 최근 삼계탕 가격의 상승은 삼계 도매가격 보다는 임대료, 인건비, 가스비 등 제반 경비가 인상되어 전반적인 음식 가격이 인상된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lt;br /&gt;&lt;br /&gt;4. 계란 및 닭고기 수급안정과 소비자 부담완화를 위해 할당관세 및 소비자 가격 인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정부는 가공용 액란, 전란 등 계란가공품의 할당관세 물량 확대 및 적용시기 연장을 검토중이다. 또한, 장바구니 가격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는 30구 한판 당 할인지원 단가(1,000원→1,500) 인상(5.28~7.1)하고 농협은 양계관련 농협(한국양계, 대전충남양계, 포천축협)에서 하나로마트에 납품하는 계란을 판당 2,000원 인하하여 공급하는 납품단가 인하지원사업(5.20~6.23, 주 2회)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닭고기 자사제조용 3만 톤에 대해 5월 말부터 할당관세를 추진할 계획이고, 닭고기(통닭) 정부 할인지원(6.18~7.1)과 닭고기자조금을 활용한 납품단가 인하(7~8월)를 통해 대형 및 중소형 마트 대상으로 마리당 1,000원 이상의 인하된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수급조치 및 물가부담 완화 정책은 수급 불안이 예상되는 기간 동안 시장 공급 안정과 소비자가격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며,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축산물 수급 상황과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소비자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공급 기반 유지를 위해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8: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8:27:00Z</dc:date>
    </item>
    <item>
      <title>공정위, 프랜차이즈 카페 차음료 품질비교 결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02</link>
      <description>카페 문화가 대중화되고 메뉴도 다양해지면서 밀크티와 같이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갖춘 차음료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차음료 12개(말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21314-267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카페 문화가 대중화되고 메뉴도 다양해지면서 밀크티와 같이 차별화된 맛과 풍미를 갖춘 차음료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lt;br /&gt;&lt;br /&gt;이에 한국소비자원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차음료 12개(말차/녹차라떼 6개밀크티 6개)의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하고 표시실태 및 가격 등을 조사했다.&lt;br /&gt;&lt;br /&gt;시험 결과 1잔당 카페인 함량은 45 ~ 172mg으로 제품 간 최대 4배 차이가 있었고 당류 및 포화지방 함량은 각각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6 ~ 55%, 33 ~ 79%로 높아, 여러 잔 섭취하면 기준치를 초과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했다. 또한 내용량은 동일 브랜드·제품 내에서 차이가 있어, 일정한 맛과 양의 음료를 제공하기 위한 업체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했다.&lt;br /&gt;&lt;br /&gt;일회용컵 사용 저감을 위해 일부 브랜드는 텀블러 이용 시 가격을 할인해 주거나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등 소비자에게 친환경 혜택을 제공하고 있었다.&lt;br /&gt;&lt;br /&gt;카페인은 커피뿐만 아니라 말차/녹차라떼와 밀크티에도 함유돼 있다. 시험대상 12개 제품 1잔의 카페인 함량은 45 ~ 172mg로 1일 최대 권고섭취량(성인, 400mg)의 11 ~ 43% 수준이었으며, 제품 간 최대 4배의 차이가 났다.&lt;br /&gt;&lt;br /&gt;특히 밀크티 2개 제품은 아메리카노 1잔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아 고카페인 음료를 찾는 사람에게 커피 대체 음료가 될 수 있었다. 그러나 임산부가 하루 2잔 섭취할 경우 카페인 1일 최대 권고섭취량(임산부, 300mg)에 근접하거나 초과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했다.&lt;br /&gt;&lt;br /&gt;시험대상 12개 제품의 평균 내용량은 276 ~ 410mL로, 내용량 품질관리 수준을 확인한 결과 실제 내용량의 차이가 적게는 36mL(내용량 최대 289mL, 최소 253mL, 평균 276mL)에서 많게는 119mL(내용량 최대 443mL, 최소 324mL, 평균 397mL)였다.&lt;br /&gt; &lt;br /&gt;시험대상 차음료는 즉석 제조식품으로 제조 특성상 내용량 차이가 발생할 수 있으나, 제조 관리를 강화해 소비자에게 일정한 맛과 양의 음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체의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음료 1잔의 당류 함량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100g)의 26 ~ 55% 수준으로 `말차라떼'(이디야커피, 55g,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55%)가 상대적으로 많고 `제주 말차 라떼'(스타벅스, 26g, 26%)가 적은 편이었다.&lt;br /&gt;&lt;br /&gt;시험대상 6개 중 3개 브랜드는 모바일앱으로 주문 시 당도 조절 옵션(덜 달게 또는 시럽양 조절)이 있어 소비자가 당 함량을 조절할 수 있었으나 3개 브랜드는 당도를 줄일 수 있는 선택 옵션이 없었다.&lt;br /&gt;&lt;br /&gt;시험대상 12개 전 제품에서 잔류농약 3종 및 금속성 이물이 검출되지 않아 관련 기준에 적합했다.&lt;br /&gt;&lt;br /&gt;음료 1잔 가격은 3,500 ~ 6,100원으로 제품 간 최대 1.7배 차이가 났으며, 가장 저렴한 제품은 `녹차라떼'(메가MGC커피), `그린티라떼'(컴포즈커피), `밀크티'(빽다방) 이고, `제주 말차 라떼·클래식 밀크 티'(스타벅스)가 비싼 편이었다.&lt;br /&gt;&lt;br /&gt;일회용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제도 참여 여부 조사 결과, 시험대상 6개 브랜드 중 텀블러 이용 시 할인 혜택은 4개 브랜드, 적립(탄소중립포인트) 혜택은 2개 브랜드가 제공하고 있었다.&lt;br /&gt; &lt;br /&gt;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식품의 품질과 안전성 정보를 `소비자24'를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3: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3:15: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식자재마트와 손 맞잡고 '양파 소비촉진 특판행사'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92</link>
      <description>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5월 22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소재 식자재왕도매마트에서 열린 ‘식자재마트와 연계한 양파 특판행사’에 참석하여 유통업계, 외식·급식업계, 소비자단체 등 관계자를 격려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95026-9254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5월 22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소재 식자재왕도매마트에서 열린 ‘식자재마트와 연계한 양파 특판행사’에 참석하여 유통업계, 외식·급식업계, 소비자단체 등 관계자를 격려하고 국산 양파 소비 확대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생산량이 증가한 양파의 소비를 다방면으로 촉진하기 위해 (사)한국식자재유통협회와 협업하여 회원사 31개 식자재마트에서 5월 22일부터 5월 31까지'양파 소비촉진 특판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대형 식자재마트와 협력하여 국산 양파를 1+1행사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외식업계 및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국산 양파 소비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농식품부는 외식업체·급식업체 등의 주요 공급처인 식자재마트와 협력을 강화하여 양파의 대량 소비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산지 출하조절, 수출 확대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하는 동시에 정부 수매비축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lt;br /&gt;&lt;br /&gt;  김종구 차관은 “올해 작황 호조로 공급량이 증가한 국내산 양파의 수급안정을 위해 중만생종 수출 확대 지원 및 정부 수매비축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소비자들께서도 제철을 맞은 우리 양파의 소비 촉진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1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10:51: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왕란이 크냐, 특란이 크냐, 고민 끝! 이제 쉽게 2XL·XL로 확인하세요' 계란 크기 표시 직관적으로 바뀐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16</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가 등급 계란의 크기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축산법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중량 규격 명칭을 ‘왕·특·대·중·소’에서 ‘2XL·XL·L·M·S’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20642-282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소비자가 등급 계란의 크기를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축산법 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중량 규격 명칭을 ‘왕·특·대·중·소’에서 ‘2XL·XL·L·M·S’로 개편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그동안 계란 중량규격은 ‘왕·특·대·중·소’라는 명칭을 사용해 왔으나, 일반 소비자들은 왕란과 특란 중 어느 것이 더 큰지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는 지적을 꾸준히 제기해왔다.&lt;br /&gt;&lt;br /&gt;  작년 2월과 4월 각각 소비자 1,000명, 1,07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및 의견수렴 결과, 소비자들이 기존 명칭으로 계란 크기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점이 확인됐으며 개정안 찬성 의견이 72.0%로 높게 나타났다.&lt;br /&gt;&lt;br /&gt;  개편된 계란 중량규격 명칭은 5월 21일 관보 게재 즉시 시행된다. 다만, 정부는 포장재 교체 등 현장의 준비 상황과 소비자 혼선을 고려하여 향후 6개월간 기존 명칭과 새 명칭을 혼용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두기로 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이번 개선을 통해 소비자가 계란 크기를 한눈에 알아보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게 된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축산물 품질 정보 제공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3: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03: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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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촌진흥청, 국산 원료 활용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산업화 논의, 수입 대체 기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68</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5월 18일 충북 청주에서 산업체 2곳과 ‘전립선 건강’ 국산 원료 활용 우수 사례 기업 결연식을 열고, 국내산 원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산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73632-285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5월 18일 충북 청주에서 산업체 2곳과 ‘전립선 건강’ 국산 원료 활용 우수 사례 기업 결연식을 열고, 국내산 원료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산업화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이번 결연식에는 ㈜서흥헬스케어, ㈜CJ웰케어,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이 참석해 국내산 참당귀와 황기를 활용한 전립선 건강기능식품 개발과 산업화 가능성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을 활용한 전립선 건강 특허 기술은 농촌진흥청과 경희대, ㈜서흥이 공동 개발(2021∼2022년)한 연구 결과다.&lt;br /&gt;&lt;br /&gt; 인체 실험에서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을 먹인 집단은 복용 전보다 전립선 증상 점수가 26% 감소했고, 동물실험에서는 전립선 무게가 39%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에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은 2024년 ‘전립선 건강’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제2024-28호)로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제조기업, 유통기업, 생산자 단체(제천약초영농조합법인)와 연구 개발부터 제품 생산, 유통까지 전 과정에 힘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시판 제품에는 100% 국내산 참당귀·황기가 사용되고 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기술 가치평가 결과, 이 기술은 약 498억 원 규모의 기술 가치와 함께 약 110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가 기대됐다.&lt;br /&gt; &lt;br /&gt; 이날 결연식에서는 ‘전립선 건강’ 제품 사업화에 따른 참당귀와 황기의 수요 확대 가능성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원재료 수급과 국산 원재료 활용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업체 측은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혀, 원재료의 소비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국내산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이 새로운 ‘전립선 건강’ 기능성 원료로 자리 잡으면, 약 88%를 차지(2024년 매출액 기준)하는 수입 원료 중심의 ‘전립선 건강’ 건강기능식품 시장 구조를 대체함과 동시에  참당귀·황기 재배 농가의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lt;br /&gt;&lt;br /&gt; 제천약초영농조합법인 신학주 대표이사는 이번 제품화를 위해 계약된 농가의 원재료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원재료 수요 증가로 재배 농가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이번 ‘참당귀황기추출복합물’ 산업화는 공공 연구 성과가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실제 제품으로 탄생하고, 그 과정에서 국내산 원료 사용으로 농가 소득까지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원료 국산화를 위해 국내 개발 품종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한편, 내수와 수출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8: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8:36: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밀가루 담합 업체 7개사 대상 정부정책자금 지원 중단 및 관리감독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6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5월20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7개 제분사 밀가루 담합 적발·제재’에 따라 담합 관련 업체를 정부 정책자금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불공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매월 밀가루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72031-7264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20일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발표한 ‘7개 제분사 밀가루 담합 적발·제재’에 따라 담합 관련 업체를 정부 정책자금지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불공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매월 밀가루 가격을 모니터링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8: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8:20:00Z</dc:date>
    </item>
    <item>
      <title>식약처, 식품 수출에 필요한 해외 법령 한 번에 검색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44</link>
      <description>식품의약품안전처와 법제처는 5월 20일 식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법령정보 제공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2023년부터 화장품 분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협력해 왔으며,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12608-710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법제처는 5월 20일 식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법령정보 제공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lt;br&gt;&lt;br&gt; 양 기관은 2023년부터 화장품 분야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협력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식품 분야까지 확대하여 앞으로는 국가별 규제 및 법령정보를 공동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식약처는 국내 수출기업의 해외규제 및 통관 절차 등 정보 부족 문제 해소와 K-푸드의 해외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해외 식품안전 규제정보 시스템(CES FoodDB)’을 운영하고 있다. CES FoodDB에서는 미국·중국 등 주요 20개국과 라면·음료·과자 등 30개 품목에 대한 식품안전 규제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대상국을 30개국으로, 품목을 5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lt;br&gt; &lt;br&gt; 이번 협약으로 식약처의 CES Food DB와 58개국의 법령 원문 및 번역본 약 3만 건을 제공하고 있는 법제처의 ‘세계법제정보센터’ 시스템을 상호 연계해 식품 수출기업이 필요한 규제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또한, 식약처는 식품산업협회·식품안전정보원 등과 협력해 몽골 등 신흥 수출시장 진출 희망 기업의 수요를 조사하고, 관련 수출규제 정보를 법제처와 함께 원문 및 번역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은 분산된 규제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정보 탐색 시간을 단축하고, 현지 규격·통관 요건을 정확히 파악해 인증·통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 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 1월 12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법제처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 과정에서, 법제처 주도로 각 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해외 법령정보 제공 현황을 점검하고 통합적ㆍ효율적 제공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시한 것이 계기가 됐다. &lt;br&gt;&lt;br&gt; 오유경 식약처장은 “법제처의 해외 법령정보와 식약처의 해외 식품안전 규제정보가 연계되면, 우리 식품 수출기업이 해외 규제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간 정보 접근이 어려웠던 사각지대에 대한 맞춤형 규제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K-푸드 수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조원철 법제처장은 “앞으로도 수출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해외 법령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관계 기관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식약처와 법제처는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여 우수한 K-푸드 수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2: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2:27:00Z</dc:date>
    </item>
    <item>
      <title>관세청, 미국의 비특혜원산지 판정사례 온라인 데이터베이스(DB) 구축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76</link>
      <description>관세청은 5월 19일 한국원산지정보원과 협업하여 미국의 비특혜원산지판정 사례를 온라인 데이터베이스(DB)화하여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데이터베이스(DB)는 우리 기업이 미국 관세당국에 원산지 사전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9183205-8460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관세청은 5월 19일 한국원산지정보원과 협업하여 미국의 비특혜원산지판정 사례를 온라인 데이터베이스(DB)화하여 공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데이터베이스(DB)는 우리 기업이 미국 관세당국에 원산지 사전심사를 신청하여 판정받은 사례와 미국 행정당국이 원산지를 조사한 사례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사례를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품명 등으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lt;br /&gt;&lt;br /&gt;  ‘비특혜원산지 기준’은 미국의 품목관세, 반덤핑 관세 등의 부과를 결정할 때 적용하는 미국 자체 원산지 기준으로, 명확한 법적 규정이 없고 사례 중심의 정성적 판단에 따르고 있어 기업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제도이다.&lt;br /&gt;&lt;br /&gt;  우리나라에서 생산하고 수출하는 물품이라도 원산지는 제3국산으로 판정될 수 있고, 그 경우 적용 세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원산지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lt;br /&gt;&lt;br /&gt;  예를 들어 오징어젓갈이 미국으로 수입될 때 관세율은 한국산 10%, 중국산 35%인데, 중국산 염장오징어를 사용하여 국내에서 생산한 오징어젓갈의 경우 주 원재료인 오징어가 중국산이라는 사유로 ‘중국산’로 판정되어 35%의 관세율이 적용된 사례가 있다.&lt;br /&gt;&lt;br /&gt;  미국 비특혜원산지 판정 사례 데이터베이스(DB)는 관세청 누리집의 ‘미 관세정책 대응지원’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례는 최신 결정 사례를 반영하여 매월 업데이트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종욱 관세청장은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정확한 비특혜원산지 관리는 곧 수출기업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관세청은 변화하는 통상환경에 맞춰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원산지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9 May 2026 09: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9T09:32: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제4차 양곡수급안정위원회 ’26년 양곡수급계획 조정방안, ’27년 계획 등 논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73</link>
      <description>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5월 19일 충북 오송 농업관측센터에서 제4차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곡수급계획과 ｢양곡관리법｣ 하위법령 입법예고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양곡관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9174219-5659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5월 19일 충북 오송 농업관측센터에서 제4차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곡수급계획과 ｢양곡관리법｣ 하위법령 입법예고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lt;br /&gt;&lt;br /&gt;  ｢양곡관리법｣ 개정(8.27일 시행)에 따라 정부는 매년 적정 벼 재배면적과 이를 위해 필요한 전략작물 면적 등을 포함한 양곡수급계획을 수립하여야 한다. 정부는 지난 2월 ｢양곡관리법｣ 시행 이전임에도, ’26년 적정 벼 재배면적, 전략작물 면적 등을 포함한 양곡수급계획을 수립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 계획 수립 이후 발표된 ’25년 양곡 소비량 마이크로데이터, 경지면적 등 새롭게 확보된 데이터를 반영한 조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에, 위원들은 양곡수급계획 조정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양곡수급계획을 달성하기 위해 논타작물 재배를 적극 유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또한,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통해 지난 7일부터 진행 중인 ｢양곡관리법｣ 하위법령 입법예고안에 대해 농업인단체와 산지유통업체에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농업인단체와 산지유통업체는 입법예고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전달했으며, 정부는 ｢양곡관리법｣ 시행 이후 변화하는 수급 정책 추진체계, 사후 대책의 발동 기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농업·농촌 식량 분야 정상화 과제, 작지만 현장에서 체감하는 실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됐다.&lt;br /&gt; &lt;br /&gt;  박정훈 실장은 “쌀은 주식으로 작은 수요 변동에도 가격이 큰 폭으로 변동할 우려가 있으므로 선제적 수급 조절이 중요하며 데이터에 기반한 정교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오늘 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과 입법예고를 통해 제시된 의견 등을 종합 검토하여 개정 양곡관리법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9 May 2026 08: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9T08:42: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라이브 커머스에서 직접 햇양파 판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0</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19일 오후 1시부터 전북 익산원예농협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에 송미령 장관이 ‘일일 쇼호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햇양파 출하를 계기로 양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9114437-45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19일 오후 1시부터 전북 익산원예농협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에 송미령 장관이 ‘일일 쇼호스트’로 참여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행사는 햇양파 출하를 계기로 양파 소비를 독려하기 위한 것으로, 양파 외에도 수박, 방울토마토를 판매한다. 국민들께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송미령 장관이 직접 출연하여 양파의 효능 및 저장법 등을 설명한다.&lt;br&gt;&lt;br&gt;  라이브 커머스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 농협 이마켓 채널을 통해 60분간 방송되며, 선착순 구매 고객 1,000명에게는 양파절임 소스, 구매인증 고객 100명에게는 멜론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lt;br&gt;&lt;br&gt;  오늘 방송이 진행되는 익산원예농협 온라인 스튜디오는 농식품부의 ‘온라인 직거래 기반 조성사업’ 지원을 받고 있으며, 직원이 직접 방송을 기획·송출하며 쇼호스트로 출연하는 ‘산지 직송 라이브 커머스’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송미령 장관은 “농업인이 정성껏 키운 맛도 좋고 영양도 만점인 우리 농산물을 넉넉히 구매하셔서 맛있게 드시고, 우리 농업인에게 따뜻한 응원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9 May 2026 0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9T02:45: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계란 등 축산물 공급 확대 및 할인지원 강화, 여름철 수급 불안 선제 대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49</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2주 수급동향 점검 결과,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과일류 일부 품목의 출하량이 감소하여 가격이 다소 높게 형성되고 있으나, 재배면적이 증가하여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73953-387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5월 2주 수급동향 점검 결과, 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과일류 일부 품목의 출하량이 감소하여 가격이 다소 높게 형성되고 있으나, 재배면적이 증가하여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가격 상승요인을 보면, 수박은 대형마트 할인행사와 가족 모임 증가 등으로 수요가 늘었고, 참외는 화방 교체기로 일시적 출하량 감소가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5월 수박 재배면적은 전년보다 2.5% 증가했고, 참외도 0.4% 증가하여 주산지 출하가 본격화되면 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채소류는 전반적으로 가격이 낮은 수준이지만 폭염·집중호우 등으로 수급상황이 급변할 수 있다고 보고 선제적 대응을 추진 중이다. 여름 출하기 안정적 공급을 위해 봄배추 15천톤, 봄무 6천톤을 미리 비축하고 병해충 발생에 대비해 약제와 작물 영양제를 확대 공급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한 양파는 출하정지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공공급식 확대, 식자재 유통협회와 연계한 할인지원 행사 등 대국민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대만 등으로 품질 좋은 우리 햇양파 수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한편, 축산물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는 정부와 자조금단체가 합동으로 할인지원을 추진 중이며, 5.29일부터는 가공용 돼지·닭고기에 대한 할당관세도 추가 적용하여 공급량을 늘려나갈 계획이다.&lt;br /&gt; &lt;br /&gt;  아울러, 서민 생활과 밀접한 계란은 미국산 신선란(224만개)을 수입하여 오늘부터 홈플러스, GS더프레시, 지역 중소마트 등에서 시중 가격보다 낮은 5,990원/30구에 판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추가로, 5월 말부터 6월까지 224만 개를 추가 도입하여 계란 수급 안정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국내산 계란은 알을 낳는 6개월령 이상 산란계 사육 마릿수가 전년 수준을 회복하는 7월 이후에는 안정적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  가공식품·외식은 대외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점을 감안해 원재료 수급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업계의 원가 부담완화를 위해 자금 지원과 할당관세 등도 지속 추진한다. 또한, 중동전쟁 영향으로 공급 여건이 불안한 포장재는 수급 불안 신고센터를 aT로 일원화하여 중소식품업체 등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수급 불안시 관계부처에 긴급 배정을 요청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8: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8T08:39: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대대적 양파소비 촉진 전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46</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가격이 하락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위해 농식품부-소속기관-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양파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농식품부는 5월 18일 정부세종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61807-551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가격이 하락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위해 농식품부-소속기관-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양파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먼저, 농식품부는 5월 18일 정부세종청사 입주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산지직송 햇양파 팔아주기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신선 양파뿐만 아니라 양파김치, 양파스낵 등 가공제품도 선보였다. 아울러, 소속기관-유관기관도 구내식당에서 슬라이스 양파 등의 반찬 제공을 늘리고, 필요한 직원들에게 양파 구매처도 적극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소비자들이 제철 햇양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농산물 할인지원 행사(최대 40% 할인)를 당초 5월 중순에서 5월 말까지 연장하고, 기관 유튜브를 통한 홍보 영상 게시, 대한영양사협회 협조를 통한 공공급식 확대도 요청했다.&lt;br /&gt;&lt;br /&gt;  또한, 주요 소비처인 외식업계의 햇양파 구매 확대를 위해 한국식자재유통협회와 연계한 할인지원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박정훈 식량정책실장은 “농식품 분야 공직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가 양파 농가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정부는 금년산 양파 수급안정을 위해 가용 수단을 최대한 동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7: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8T07:18: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국민의 목소리로 만드는 농식품 규제합리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7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 체감도가 높은 규제합리화 과제 발굴을 위해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5주간 ‘2026년 대국민 농식품 규제합리화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①규제합리화 과제 제안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7114052-4506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현장 체감도가 높은 규제합리화 과제 발굴을 위해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5주간 ‘2026년 대국민 농식품 규제합리화 공모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①규제합리화 과제 제안과 ②규제합리화 성과 홍보콘텐츠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개인, 단체, 기업 등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① 규제합리화 과제 제안 : ‘농촌 활력 증대’와 ‘생활 불편·부담 해소’를 주제로 농식품분야 과제 제안&lt;br /&gt;&lt;br /&gt;   ② 농식품부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10선(홈페이지 참조)을 주제로 쇼츠영상, 웹툰 형식의 홍보콘텐츠로 제작·제출&lt;br /&gt;&lt;br /&gt;  올해는 심사를 거쳐 제출된 과제 중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총 1,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특히, 규제합리화 과제 제안 부문의 최우수 1명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이 함께 수여된다.&lt;br /&gt;&lt;br /&gt;  참가신청은 농식품부 누리집을 참조하여 신청서, 작품파일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홍인기 정책기획관은 “국민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규제합리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공모전이 평소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규제를 직접 개선할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7 May 2026 0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7T02:41: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한우, 30개월 이상 키워야만 맛있을까?' 단기비육 한우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84</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한우 사육 기간을 줄여 생산비를 낮추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를 제공하기 위해 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하나로마트, 킴스클럽,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단기비육 한우고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4114203-343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한우 사육 기간을 줄여 생산비를 낮추고,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우를 제공하기 위해 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하나로마트, 킴스클럽, GS더프레시 매장에서 ‘단기비육 한우고기’를 판매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단기비육 한우고기 판매는 ‘한우 사육 체계 개선’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판매해 오고 있다. 중동상황 여파로 생산비 상승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사육 기간을 단축하면 농가는 사료비 등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고, 소비자는 보다 저렴하게 한우고기를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정부는 기존 30개월 이상이었던 사육 기간을 28개월 이하로 단축한 ‘단기비육 한우’의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농협 한우개량사업소에서 금년에 출하 예정인 400두 규모의 후대검정우(24개월령 전후) 중 상반기 물량인 195두를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판매행사는 소비자들이 일반 한우 대비 약 20~43%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특히, 등심 100g 기준 1++등급 물량은 9,990원(43% 저렴), 2등급 물량은 5,990원(40% 저렴)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lt;br /&gt;&lt;br /&gt;  주목할 것으로는 ‘마블링’ 대신 ‘엄선(1++, 1+등급)·실속(1등급)·알뜰(2, 3등급)’이라는 새로운 선택의 기준을 선보여 기존의 복잡한 서열식 등급(1++~3등급) 대신 수평적으로 등급을 표시한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판매 기간 동안 소비자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단기비육 한우에 대한 인식을 면밀히 분석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한우자조금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상시 판매 체계를 구축하는 등 한우 산업의 체질 개선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4 May 2026 0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4T02:43: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2026 우리임산물 숲푸드 대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55</link>
      <description>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일원에서 ‘2026년 우리임산물 숲푸드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13일 온라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3171549-412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최무열)은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광장 육조마당 일원에서 ‘2026년 우리임산물 숲푸드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지난달 13일 온라인 판매기획전으로 시작한 ‘우리임산물 숲푸드 대축제’의 주요 행사로, 광화문광장에서 소비자들이 우수한 품질의 봄철 임산물을 바로 구매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했다.&lt;br /&gt;&lt;br /&gt; 개막식에서는 ‘한식의 대모’로 알려진 조희숙 셰프와 박은식 산림청장이 함께 먹거리 임산물의 효과와 효능을 소개하고 임산물 요리를 시연하는 ‘숲푸드 시연회’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시연회에서는 봄철 산나물 등 다양한 임산물을 활용한 한식 기반의 요리를 선보이며,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돼 참여 관람객에게 색다른 미식의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행사 현장에서는 제철 임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를 통해 두릅, 산나물, 표고버섯 등이 판매될 예정이며, 한입먹거리 제공, 누리소통망 인증, 도장찍기 여행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 한편, 행사장으로 직접 나오지 못하는 소비자를 위해 네이버쇼핑, 우체국쇼핑, 마켓컬리에서 최대 15%까지 가격을 할인하는 “숲푸드 봄산나물 온라인 전용관”을 운영해 손쉽게 임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 임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지역 임업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맛있고 건강한 우리 임산물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3 May 2026 08: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3T08:15: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맛·성장 우수한 '우리맛닭' 씨닭 분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940</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토종닭 ‘우리맛닭’ 씨닭을 민간 토종닭 전문 종계장을 통해 보급한다.  씨닭 분양을 희망하는 농가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활용 목적에 따라 협력 종계장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7183806-141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발한 토종닭 ‘우리맛닭’ 씨닭을 민간 토종닭 전문 종계장을 통해 보급한다.&lt;br /&gt;&lt;br /&gt;  씨닭 분양을 희망하는 농가는 5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활용 목적에 따라 협력 종계장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신청 농가에는 7월부터 협력 종계장을 통해 순차적으로 씨닭을 공급한다.&lt;br /&gt;&lt;br /&gt; ‘우리맛닭 1호’ 분양 신청은 소래축산에서 받고, ‘우리맛닭 2호’ 분양 신청은 ㈜한협원종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우리맛닭’은 국립축산과학원이 보유한 토종닭 순계 계통 중에서 고기 맛, 산란능력, 성장 속도 등이 우수한 계통을 활용해 개발한 고기용 닭이다. 토종닭 고유의 맛과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생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우리맛닭 1호’는 육질이 쫄깃하고 풍미가 좋아 백숙 등 국물 요리에 적합하다. 12주령에 약 2.1kg까지 성장해 출하하기에 적당하다.&lt;br /&gt;&lt;br /&gt; ‘우리맛닭 2호’는 초기 성장 속도를 높인 품종으로, 5주령에는 750g 정도로 성장해 삼계탕용으로 적합하다. 10주령에는 약 2.1kg까지 자라 닭볶음탕이나 찜, 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lt;br /&gt;&lt;br /&gt; 한편,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는 민간 토종닭 전문 종계장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리맛닭’을 보급하고 있다. 가금연구센터가 씨닭 생산에 필요한 원종(GPS)을 종계장에 보급하면, 종계장은 일반 농가에 씨닭을 공급하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 김경운 센터장은 “최근 소비자의 먹거리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면서 차별화된 품질을 갖춘 토종닭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며 “맛과 품질, 생산성을 모두 갖춘 토종닭을 개발하고 보급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토종닭 산업 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7 May 2026 09: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9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7T09:38: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5월의 임업인’에 전북 장수에서 두릅을 재배하는 김숙이 임업인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40</link>
      <description>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서 두릅을 재배하는 하늘내 참두릅 김숙이(65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김숙이 대표는 10여 년 전 남편의 고향인 장수로 귀산촌해 처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201309-6561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산림청은 ‘이달의 임업인’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서 두릅을 재배하는 하늘내 참두릅 김숙이(65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lt;br /&gt;&lt;br /&gt; 김숙이 대표는 10여 년 전 남편의 고향인 장수로 귀산촌해 처음에는 수박과 같은 농산물을 재배했으나, 일손이 많이 들고 소득이 낮아 고민하던 중 임야를 활용한 두릅 재배의 가능성을 보고 품목을 전환했다. &lt;br /&gt;&lt;br /&gt; 두릅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적인 산나물로, 영양소가 풍부하고 맛과 향이 뛰어나 ‘산나물의 왕’이라고도 불린다. 체내 염증을 완화하고 항산화 효능이 있어 건강에 좋다. 한 가지에 하나의 새순이 자라나기에 수확량이 적어 귀한 대접을 받는다.&lt;br /&gt;&lt;br /&gt; 김 대표는 이러한 두릅의 가치과 수익성에 주목해 재배를 결심했다. 두릅 생육에 적합한 해발고도 500~600m의 산자락에 5헥타르(이하 ha) 규모의 두릅 재배지를 조성했다. 성과가 좋아 2025년에는 산림청 지원을 받아 10ha 규모의 대면적 산림작물 생산단지로 성장시켰다.&lt;br /&gt;&lt;br /&gt; 장수군의 청정고랭지에서 생산된 김 대표의 두릅은 최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일교차가 큰 덕분에 신선도가 높고 맛과 향이 좋아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현재 김 대표는 두릅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지난해 6천만 원의 소득에 이어 올해는 1억 원의 소득을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의 산림 자원을 활용한 소득원 창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산림청에서는 지역 특화 임산물의 발굴과 생산 지원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증진과 미래 먹거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11: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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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11: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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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식품부, 농축산물 수급 관리 및 가격 안정 노력 지속</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52</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5주 수급동향 점검 결과, 지난주와 특별한 변동 없이 농산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특히, 양파, 양배추, 당근 등 일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75601-6157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5주 수급동향 점검 결과, 지난주와 특별한 변동 없이 농산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전년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특히, 양파, 양배추, 당근 등 일부 품목은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함에 따라 시장격리, 정부 비축물량 출하 중단과 함께 소비 촉진(할인지원, 요리활용법 홍보 등) 등 수급 안정 대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최근 중동전쟁 영향으로 생산비가 증가한 토마토, 참외, 파프리카 등 시설과채도 5월 할인지원 품목에 추가하여 소비 촉진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쌀은 정부양곡 공급 이후 20kg당 62천원 수준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주간 대여곡 공급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을 추진했으며, 점검 결과 정부양곡 공급을 통한 재고 확보와 계절적 소비감소 요인 등을 감안할 때 향후 산지쌀값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발생 및 출하물량 감소 등으로 전년대비 가격이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계란과 닭고기는 정부 할인지원을 지속하고, 자조금을 활용한 닭고기 납품단가 인하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또한, 돼지고기는 자조금을 활용한 할인행사를 추진 중(4.22.~5.31.)이며, 한우는 오늘부터 전국 온·오프라인에서 최대 50% 할인행사를 추진(4.27.~5.10.)한다.&lt;br /&gt; &lt;br /&gt;  아울러, 태국산 신선란은 이번 주까지 예정된 물량(224만개)이 모두 수입될 예정이며, 현재 홈플러스 등에서 5,890원/30구에 판매 중이다. 계란 수급 불안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가 수입(미국산 224만개)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8: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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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7T08: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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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쌀 가격 급등락 없도록 수급 안정 총력... 쌀값 상승폭 커 보여도 회복 측면 고려 필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51</link>
      <description>지난 17일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4.15일자 산지쌀값은 57,447원/20kg으로 지난 3월 15일자부터 4순기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다. 소비자쌀값은 지난 11월 이후 62~63천 원/20kg으로 큰 변동성 없이 유지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65427-1986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지난 17일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4.15일자 산지쌀값은 57,447원/20kg으로 지난 3월 15일자부터 4순기 연속 하락세를 유지했다. 소비자쌀값은 지난 11월 이후 62~63천 원/20kg으로 큰 변동성 없이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2일 가격은 62,455원/20kg으로 전년대비 13.5%, 평년 대비 17.5% 높은 수준이다.&lt;br /&gt;&lt;br /&gt;  정부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 2월 27일 정부양곡 15만 톤 이내 공급계획을 수립했고, 1차로 정부양곡 10만 톤을 지난 3월 13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했다. 이후 산지쌀값은 하락세로 전환됐으며, 정부는 수급 상황을 면밀하게 살피기 위해 정부양곡 공급 현장점검을 추진 중이며, 산지유통업체와 소비지유통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현장 대다수는 정부양곡 공급, 통상적으로 쌀 소비가 감소하는 여름철 수요 여건 등을 감안할 때 가격 상승 요인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향후 산지쌀값은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앞으로 쌀 시장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면서, 수급이 불안해질 경우 추가 5만 톤 공급 또한 신속하게 검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정부는 소비자쌀값, 민간재고 등을 고려하여 정부양곡을 신속하게 공급했고, 쌀 가공식품 가격 안정을 위해 당초 계획됐던 정부양곡 가공용 쌀 공급물량을 최대 6만 톤 확대하는 등 현재의 쌀 수급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정부는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정을 위하여 복지용 쌀을 무료급식단체 등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 중이며, 매년 그 지원 규모도 늘어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와 같이 정부는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한 대책을 추진하면서, 다음과 같이 균형있는 시각으로 가격 흐름을 살펴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를 위한 쌀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❶ 최근 소비자가격이 전·평년 대비 높지만, 과거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소비자쌀값은 2020년보다 낮았기 때문에 가격이 더 크게 오른 것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lt;br /&gt;&lt;br /&gt;  ❷ 올해 1분기 쌀 평균 소비자물가지수는 117.0으로 전년 대비 17.2% 높은 수준이나, 지난해 1분기 쌀 평균 소비자물가지수가 99.85로 5년 전인 2020년(=100)보다 낮았던 기저효과를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❸ 지난 20년간(2005~2025) 전체 소비자물가지수(회계연도 기준)가 56.7% 상승하는 동안 쌀 소비자 물가지수는 45.7% 상승하여 전체 소비자물가보다 쌀은 더디게 가격이 상승했고, 같은 기간 임금근로자 평균임금이 101.4% 상승했지만, 산지쌀값은 34.8% 상승에 그치면서 농가소득 또한 증가폭(65%)이 제한적이었다.&lt;br /&gt;&lt;br /&gt;  ❹ 2025년 쌀 소비량(53.9kg/1인)에 따라 밥 한 공기는 약 284원 수준(63,000원/20kg 기준)이고, 이러한 쌀 가격에 대하여 국민의 과반은 전반적인 물가 대비 안정적이라고 인식하고 있었으며,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쌀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쌀 가격이 비싸다는 응답은 10.7% 수준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  쌀은 ‘주식’으로, 쌀 적정 가격을 통해 소비자는 든든한 주식을 공급받고, 농업인은 안정적으로 농사지을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다. 정부는 농업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안정적인 적정 쌀값이 유지되도록 수급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7: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7T07:55: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26년 2/4분기 축산물이력제 합동단속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방정부와 함께 축산물 이력·등급·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과거 축산물이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42705-658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농림축산검역본부, 지방정부와 함께 축산물 이력·등급·원산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합동단속은 과거 축산물이력제 위반업체를 비롯해 온라인 등에서 거래되는 축산물에 대한 가격·등급과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현장점검에서 이력번호 허위표시 등이 의심될 경우 DNA 동일성 검사도 병행된다.&lt;br /&gt;&lt;br /&gt;   그간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물이력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결과를 업무개선 등에 활용해 왔다. 이번에 제정(’26.4.27)한 고시에서는 현장점검에서 발견한 위반·의심 사례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등 축산물이력제 단속기관에 통보하도록 하여 단속 효율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한편, 올해 1/4분기에 적발된 업체 중 1년 이내 2회 이상 적발된 업체 9개소를 포함하여 4월 16일 현재 20개 업체의 위반사실이 공표됐으며, 위반업체명, 위반 내용 및 처분일, 처분 내용 등은 축산물이력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앞으로도 축산물이력제 위반사항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하여 부정유통 축산물을 근절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5: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5:27: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저렴한 한우와 함께 소중한 가족과 즐거운 가정의 달 보내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6</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우자조금,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와 협력하여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14일 동안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소(牛)프라이즈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42503-9823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우자조금, 전국한우협회, 농협경제지주와 협력하여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14일 동안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마트 및 주요 온라인몰 등에서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고기 할인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참여업체별 할인 세부일정은 재고 확보량, 매장 상황 등에 따라 다르나, 한우자조금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한우장터에서는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부분의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는 4월 29일부터 5월 10일 기간중에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매장별 행사 세부일정은 한우자조금·전국한우협회·농협경제지주 누리집, 여기고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할인대상은 소비자 선호도와 수요가 많은 등심을 비롯하여 양지․설도 등 불고기․국거리류이며, 1++등급에서 2등급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lt;br /&gt;&lt;br /&gt;  업체의 할인판매 가격은 1등급 기준으로 등심은 7,160원/100g, 양지는 4,810원, 그밖에 불고기․국거리류는 3,360원 이하로 판매되며, 이는 평년 같은 기간(4월 하순) 소비자가격과 비교하더라도 16~25% 저렴한 수준이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할인행사에 참여한 업체별로 부위와 등급에 따라 할인가격은 상이하나, 정상가격과 비교하면 최대 50%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된다.특히, 캠핑 등 야외할동이 많은 점을 고려하여 등심의 경우 설명절 할인행사(1등급 기준 100g당 7,870원)보다 약 9% 인하된 100g당 7,160원에 판매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이재식 축산정책관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품질 좋은 한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할인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 축산물 물가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5: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5:26:00Z</dc:date>
    </item>
    <item>
      <title>박정훈 식량실장, 군산항 곡물 하역장 등 현장 방문 및 사료업계 의견 청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3</link>
      <description>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95620-6993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4월 24일 오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사료공장과 군산항을 방문하여 사료가격 상승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lt;br /&gt;&lt;br /&gt;  이번 현장 방문은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해상운임 상승, 환율 변동 등으로 사료 원료 수급 불안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의 실제 수급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가격 안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박정훈 실장은 곡물 하역·물류를 담당하는 ㈜선광 군산지사와 배합사료 제조업체인 ㈜카길애그리퓨리나 군산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원료 도입, 재고 상황, 생산 운영 실태를 점검한 후, 한국사료협회, 농협경제지주 등 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대응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최근 중동전쟁 등에 따른 국제 곡물가격 상승, 해상운임 증가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사료가격 인상 요인이 커지는 상황에서 축산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번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농가 사료구매자금 650억 원, 사료업체 원료구매자금 500억 원 등 총 1,150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lt;br /&gt; &lt;br /&gt;  특히, 정책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실적 상시 점검, 관계기관 간 협업 등으로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지원 효과가 즉각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정부는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료 수입국 다변화, 국산 원료 활용 확대, 생산 공정 개선 등을 적극 유도함으로써 사료 가격 상승 요인을 최소화하고, 수급 불안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박정훈 실장은 “최근 중동전쟁으로 사료 원료 수급 여건이 불안정해지고 있는 만큼, 사료가격 안정과 축산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와 업계가 함께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정부는 정책자금의 신속한 집행 등 가능한 모든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업계에서도 원료 조달 다변화와 생산 효율화 등을 통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는 데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10: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10:56: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개두릅‧엄나무’로 알려진 음나무, 재배 쉬운 신품종 개발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4</link>
      <description>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두릅과 함께 대표적인 봄철 식용 나무순 자원으로 꼽히는 음나무의 재배와 소비 확대를 위해 우수 품종 개발과 품종식별 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개두릅’,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82818-225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두릅과 함께 대표적인 봄철 식용 나무순 자원으로 꼽히는 음나무의 재배와 소비 확대를 위해 우수 품종 개발과 품종식별 기술 개발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개두릅’, ‘엄나무’로 널리 알려진 음나무는 전국적으로 재배가 가능한 대표적인 나무순 자원이다. 인삼을 연상시키는 맛과 향으로 두릅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지녀 봄철 산나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음나무 순 특유의 쌉쌀한 향과 맛은 대표 성분인 칼로파낙스사포닌(kalopanaxsaponin)류와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 등 폴리페놀 성분의 복합 작용에서 비롯된다. 이처럼 음나무 순은 독특한 풍미와 함께 다양한 생리활성 성분을 함유한 천연 식재료로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국립산림과학원은 수확 노동력을 분산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한 새순을 보다 오래 공급하기 위해 새순 발달이 늦은 만생종 신품종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개발된 신품종의 건전한 유통 질서와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DNA 기반 신품종 식별 기술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특용자원연구과 한진규 실장은 “건강한 봄철 식재료인 음나무 순의 소비를 늘리고, 재배 편의성과 신품종 신뢰도를 높여 임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추진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9: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9:28: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중동전쟁 불확실성에 밥상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한 돼지고기 할인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6</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2일부터 5월 말까지 먹거리 물가안정을 위해 한돈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을 활용하여 대표 부위인 삼겹살, 목살에 대해 4월 22일부터 전국 8개 대형마트와 온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82542-403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22일부터 5월 말까지 먹거리 물가안정을 위해 한돈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돈자조금을 활용하여 대표 부위인 삼겹살, 목살에 대해 4월 22일부터 전국 8개 대형마트와 온라인몰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 오프라인 할인행사는 전국 8개 마트에서 4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돈 삼겹살, 목살을 최대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lt;br /&gt; &lt;br /&gt;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온라인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한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에서는 4월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삼겹살·목살 2kg 세트 50% 할인기획전을 운영하고, 네이버, 지마켓, 옥션, 마켓컬리와도 연계하여 4월 27일부터 5월31일까지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에 대해 20~40% 할인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4월 이후 돼지고기 소비 성수기 진입과 돼지 생산성 저하로 인한 도매시장 상장 물량 감소 및 등급육(1+,1, 2등급) 비율 감소 등 복합적 원인으로 4월 도매가격이 일시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돼지 도축마릿수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며, 수급에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축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닭고기, 계란에 대해 성수기(5~8월) 대비 선제적 수급안정을 위한 신선란, 육용종란 수입 등을 지속 추진중이고, 5월 이후에도 한우·한돈 할인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중동전쟁 등으로 대외 불안 요인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축산물 수급 안정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9: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9:25: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산림버섯 속 에르고스테롤 건염 예방 돕는 건강 소재로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9</link>
      <description>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노화와 운동, 반복적 근골격 사용으로 발생하는 건염 질환에 대해 산림버섯 유래 에르고스테롤의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에르고스테롤은 효모‧곰팡이‧버섯 등 진균류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3333-283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노화와 운동, 반복적 근골격 사용으로 발생하는 건염 질환에 대해 산림버섯 유래 에르고스테롤의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에르고스테롤은 효모‧곰팡이‧버섯 등 진균류와 일부 원생생물의 세포막 성분으로 세포막 구조와 기능, 유연성과 투과성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버섯에 함유된 에르고스테롤은 비타민 D2(에르고칼시페롤)의 전구체로, 자외선에 의해 전환된다. 이에 따라 비타민 D 부족으로 생기는 구루병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햇볕 노출이 적은 현대인에게 버섯은 비타민 D2를 보충할 수 있는 유용한 식재료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연구진이 산림버섯 9종을 대상으로 에르고스테롤 함량을 분석한 결과, 평균 함량은 2.8mg/g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붉은덕다리버섯이 4.9mg/g으로 가장 높았고, 산느타리버섯이 4.8mg/g으로 뒤를 이었다.&lt;br /&gt;&lt;br /&gt;버섯 속 에르고스테롤은 열에 강한 천연 성분으로, 뼈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노화나 힘줄의 반복적‧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염증과 통증 완화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버섯은 밥, 전, 국, 찌개 등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식단 속에서 에르고스테롤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lt;br /&gt;&lt;br /&gt;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이경태 박사는 “일상 속 산림버섯 섭취만으로도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향후 과학적 검증을 바탕으로 기능성식품 소재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기술이전과 산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2:34:00Z</dc:date>
    </item>
    <item>
      <title>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봄 행락철, 염소·오리고기 원산지 표시 일제점검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4</link>
      <description>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보양식과 건강식 소비가 증가하는 봄 행락철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염소고기와 오리고기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54826-975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보양식과 건강식 소비가 증가하는 봄 행락철 및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염소고기와 오리고기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단속은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라 최근 수입이 급증하고 있는 염소고기와 오리고기를 대상으로 외국산을 국산으로 둔갑 판매하는 등의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주요 단속대상은 염소고기 및 오리고기를 취급하는 전문음식점, 제조·가공업체, 전통시장, 온·오프라인 판매업체 등이며, 특히, 국산과 외국산을 혼합해서 판매하거나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업소의 원산지표시 적정여부를 집중 점검한다.&lt;br /&gt;&lt;br /&gt;  농관원은 단속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특별사법경찰 285명을 투입하여 소비자 및 생산자단체 명예감시원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하고,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또는 형사처벌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관원 김철 원장은 “염소고기와 오리고기는 보양식 소비가 늘어나는 시기에 원산지 둔갑 우려가 높은 품목”이라며,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판매·유통업체도 정직하게 원산지 표시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6: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6:48:00Z</dc:date>
    </item>
    <item>
      <title>농관원,  K-유기식품, 세계 시장을 향한 도약!맞춤형 지원으로 수출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3</link>
      <description>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국내 유기가공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일부터 ‘2026년 유기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유기가공식품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54558-642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국내 유기가공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일부터 ‘2026년 유기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유기가공식품 인증사업자들에게 수출 준비부터 해외 구매자 연결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되는 수출 기초 교육 및 맞춤형 상담은 수출 요령부터 사전진단을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전문가가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미국, 유럽연합(EU), 영국, 캐나다, 태국 등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국내 초청, 현지 상담회 개최 및 온라인 설명회 등 다양한 방식의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마지막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유기식품 박람회(BIOFACH, ’27년 2월, 독일)에 참여하는 기업들을 위해 상담 창구 제공, 통역 및 외국어 홍보물 제작 등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상담 후에는 구매자 요청사항 응대, 계약 실무 등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계약 성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lt;br /&gt;&lt;br /&gt;  지원항목별로 개별 또는 중복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유기가공식품 인증사업자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친환경인증관리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농관원 김철 원장은 “유기가공식품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통해 국내 친환경 산업을 활성화하고, 참가기업이 국제 친환경 시장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6: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6:46: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국산 밀 빵·과자, '케이(K)-푸드' 날개 달고 도약 가능성 충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2</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함께 4월 16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3층 디(D)홀에서 ‘제10회 국산 밀 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90642-997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와 함께 4월 16일 서울 코엑스 전시장 3층 디(D)홀에서 ‘제10회 국산 밀 활용 제과·제빵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 특별행사로 진행돼 업계 관계자와 관람객의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 올해 10회째를 맞은 공모전은 ‘케이(K)-푸드, 빵과 과자로(맛으로 전하는 한국 문화)’를 주제로 치러졌다. (사)한국제과기능장협회 지회 추천을 받은 기능장 50명(제과 22, 제빵 28)은 국산 밀가루로 우리나라의 맛과 정서를 표현한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참가자는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국산 밀 품종 ‘황금알’, ‘백강’, ‘고소’로 만든 밀가루를 사전에 제공받았다.&lt;br /&gt;&lt;br /&gt; 심사 결과, 제과 부문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상주곶감, 공주 밤, 수수, 녹두, 감태 등을 이용한 휘낭시에, 구움과자 등을 선보인 이진복 씨(르안데르센과자점, 대구광역시)가 수상했다.&lt;br /&gt;&lt;br /&gt; 제빵 부문 최우수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김진국 씨(베이커리 차차 경기 성남)가 받았다. 차조, 메밀로 만든 식빵과 시금치가 들어간 시금치 시오(소금빵), 비트 브리오슈, 버섯브로콜리 빵 등을 출품했다.&lt;br /&gt;&lt;br /&gt; 이 외에도 금상(농촌진흥청장상) 4점, 은상(한국제과기능장협회장상) 6점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 출품작들은 국산 밀가루를 주재료로 밤, 수수, 녹두, 곶감, 감태 등 한국적 재료를 적절히 가미한 점이 돋보여 주제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올해 공모전은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의 매력도 △한국 문화 요소 반영 정도 △국산 재료 활용과 조화 등을 기준으로 출품작을 심사했다. 국내 제과·제빵 기능장이 만든 제품이 ‘케이(K)-푸드’로 입지를 다지고 확장할 수 있는지 가능성을 평가했다.&lt;br /&gt;&lt;br /&gt; 제빵용 밀 ‘황금알’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글루텐 조성이 우수해 빵 부피와 조직 형성이 좋은 품종이다. 여기에 ‘백강’을 함께 활용하면 제빵 적성이 더욱 높아진다. 제과용 밀 ‘고소’는 제품 퍼짐성과 균열 특성이 우수하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공모전 수상작 제조법(레시피)을 추후 책으로 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장재기 팀장은 “제과·제빵 기능장들은 국산 밀의 특성을 살려 최고의 맛을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기능장 협회와 협력을 지속해 국산 밀 소비 저변을 확대하고, 국산 밀 빵· 과자 소비 촉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1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10:06: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 육성' K-푸드 창업사관학교 본격 가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9</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 오후,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 ’25년 12월 5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81506-618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16일 오후,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식품 분야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한 'K-푸드 창업사관학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  지난 ’25년 12월 5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을 방문하여 청년 식품기업 창업가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식품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큰 분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산업이라면서, 창업 인프라 확충과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lt;br /&gt;&lt;br /&gt;  이에 농식품부는 현장 간담회, 전문가 협의를 통해 식품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과감하게 도전하고 실제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첫 출발점으로 ‘K-푸드 창업사관학교’를 신설하고 운영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  이번 입교식은 K-푸드 창업사관학교의 첫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식품 분야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창업은 쉽지 않지만 도전 자체가 큰 가치”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K-푸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여러분의 도전이 대한민국의 미래가 되고 세계를 움직이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 &lt;br /&gt;  제1기 K-푸드 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은 지난 2월 6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386팀이 지원했다. 이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성장가능성, 창업의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등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50팀이 선발됐다. 이는 7.7대1의 경쟁률로 식품분야 창업에 대한 청년층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  선발된 교육생은 앞으로 1년 동안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개발, 마케팅, 시장 진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받는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시제품 제작과 실전 판매 경험까지 제공하여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K-푸드 창업사관학교 이외에도 지역의 젊은 인재가 식품기업 창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역거점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청년 창업캠프 등을 통해 50팀을 추가로 육성한다. 올해부터 매년 청년 식품기업 100개 사를 육성하여 K-푸드 산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민석 국무총리는 영상 축사를 통해 “K-푸드는 K-컬쳐와 K-관광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K-푸드 창업사관학교가 청년 창업의 성공모델이 되어 지역 정착형 일자리 창출과 국가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NEXT 두쫀쿠 경진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5개 팀이 참여하여 본선 경쟁을 펼쳤다. 식품기업 상품담당자, 유통사 MD(상품기획자)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참여해 제품의 창의성, 맛,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지급됐으며, 식품진흥원이 운영하는 온·오프라인 푸드폴리스마켓(식품판매공간)에 1년간 무상 입점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실제 매출 창출로 이어지는 실질적 창업성과도 기대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경진대회를 참관하면서 “오늘 수상은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라며,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고, 시장을 만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정부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9: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9:15: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반려동물 사료도 '국가 기준'으로 관리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5</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 고시에 반영됨에 따라, 반려동물 사료(펫푸드) 관리 체계가 한층 명확해졌다.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65804-392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 고시에 반영됨에 따라, 반려동물 사료(펫푸드) 관리 체계가 한층 명확해졌다.&lt;br /&gt;&lt;br /&gt;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은 반려동물의 생애주기별 필수 영양소 권장량과 에너지 요구량을 국내 환경에 맞춰 체계적으로 제시한 지침이다.&lt;br /&gt;&lt;br /&gt; 국립축산과학원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 영양표준을 마련했다. 이는 국내 반려동물 사료의 영양학적 적정성을 판단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세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 특히 ‘반려동물 완전사료 표시제’를 도입하는 핵심 기준으로 활용돼, 반려동물 완전사료에 대한 제도적 기준을 명료하게 정립하게 됐다.&lt;br /&gt;&lt;br /&gt; 농림축산식품부는 성장 단계별 영양 기준을 충족한 사료에 ‘반려동물 완전사료’를 표시할 수 있도록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 고시를 개정·공포했다. 해당 제도는 산업계 준비 기간을 고려해 2025년부터 3년의 유예기간을 거친 뒤,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lt;br /&gt; 앞으로 반려인은 사료 포장에 적힌 ‘완전사료’ 표시를 보고 해당 제품이 반려동물의 최소 영양소 권장량을 충족하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완전사료’ 표시가 있는 제품은 단독 급여만으로도 필요한 영양을 충분히 채울 수 있다.&lt;br /&gt;&lt;br /&gt; 국립축산과학원은 이번 반려동물 영양표준 마련으로 국내에서는 명확한 제도적 기준이 없어 사료 선택에 어려움을 겪은 소비자의 사료 선택 기준이 더욱 분명해질 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 해외에서는 미국사료관리협회(AAFCO), 유럽펫푸드산업협회(FEDIAF)를 통해 반려동물 필수 영양소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lt;br /&gt;&lt;br /&gt; 한편, 국립축산과학원은 반려인들이 과학적인 기준에 따라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사료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집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농업기술포털 ‘농사로’ 누리집에 접속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복지과 이휘철 과장은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이 정책으로 확장되면서 국내 반려동물 사료(펫푸드) 산업의 기준이 한층 명확해졌다.”라며 “앞으로도 과학적인 연구와 제도적 기반을 통해 반려동물 사료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7: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7:58: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김종구 차관, 중동전쟁 대응을 위한 영농자재 적기 공급체계 구축 등 총력 대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9</link>
      <description>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4월 10일 서울시 서초구에 소재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 의견을 청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0191824-3407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4월 10일 서울시 서초구에 소재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을 찾아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농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농가 경영 부담 완화와 과채류 수급 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와 과채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과 환율변동 등으로 비료 등 영농자재 가격 전반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반면, 주요 과채류는 작황 호조로 출하량이 증가하면서 가격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lt;br /&gt;&lt;br /&gt;  정부는 이러한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농가 경영과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유가 상승에 따른 시설농가 부담 완화를 위해 난방용 면세유 등 유가 연동 보조금을 한시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맞아 비료 등 농자재 수급 안정을 위해 현장점검을 강화한다. 특히, 비료의 경우 전년도 농가 실구매 실적을 기준으로 구입한도를 배정하여 가수요를 방지하는 한편, 추경을 통해 무기질비료 가격 보전 사업을 확대하는 등 현장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 &lt;br /&gt;  또한, 제철 과채 소비 촉진을 위해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4월 9일부터 15일까지 '봄맞이 제철 과채 소비 촉진 할인행사'를 열어 딸기, 참외 등의 제철 과채류를 최대 57% 할인 판매한다. &lt;br /&gt;&lt;br /&gt;  김종구 차관은 “농협이 농자재 수급과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영농 시기에 농자재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수급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중동전쟁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여 영농자재의 적기 공급체계를 마련하고, 봄철 과채 소비 촉진도 추진하여 농가 경영과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농협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시설재배 농가는 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온재 파손 부위 및 여닫힘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고, 난방기기의 열 전달 효율이 떨어지지 않도록 열교환기 분진(먼지) 청소, 설비 부착 및 결속상태를 확인하는 등 시설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  한편, 대외 여건 악화로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만큼, 정부와 생산자 단체, 생산자가 함께 힘을 모아 위기 극복과 농가 경영안정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0 Apr 2026 10: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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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0T10:19: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국민 대표 먹거리, 돼지고기 공급 가격 인하… 정부-업계 소통·협력으로 민생 물가안정에 앞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의 상승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육가공업계와 소통‧협력한 결과 돼지고기 뒷다리살, 삼겹살, 목살 등의 공급 가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63255-974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의 상승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육가공업계와 소통‧협력한 결과 돼지고기 뒷다리살, 삼겹살, 목살 등의 공급 가격이 4월중 인하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대표적인 국민 먹거리 중 하나인 돼지고기의 이번 공급 가격 인하는 봄철 나들이 등 수요 증가 시기에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육가공업계가 자발적으로 공급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루어졌다.&lt;br /&gt;&lt;br /&gt;  최근 정부는 돼지고기 뒷다리살의 적정 재고량과 관련하여 학계‧전문가 등을 통해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육가공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안정 방안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왔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중동 상황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육가공업계가 돼지고기 공급 가격을 내린 것에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축산물의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유통비용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7: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8T07:33: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 유망 기업, 투자 확대로 성장 날개 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53</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7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서울 코엑스에서 농식품 산업을 이끌 유망기업들이 민간 자본을 유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투자 교류회를 개최했다. 농식품부가 농업정책보험금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181552-335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7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서울 코엑스에서 농식품 산업을 이끌 유망기업들이 민간 자본을 유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투자 교류회를 개최했다. 농식품부가 농업정책보험금융원과 함께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푸드테크 및 그린바이오 기업 40개사와 전문 투자 운용사 11개사가 참여했다.&lt;br /&gt;&lt;br /&gt;  소수의 기업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일반적인 투자유치 설명회(IR)와 달리 이번 투자 교류회는 더 많은 기업과 투자 운용사가 참여하여 기업의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특히, 푸드테크 및 그린바이오 분야에서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유망 기업들 중 지자체와 관련 단체의 추천을 받은 기업들이 참석하여 사업 모델을 설명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류회에서는 창업 기업(사업 개시 7년 미만)부터 중견기업까지 참여하여 기술 검증부터 제품 양산 등 사업화 전 과정에 필요한 투자를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기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이후에도 실제 투자 집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투자사와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 &lt;br /&gt;  新성장 산업인 푸드테크와 그린 바이오 기업에게 투자는 기술 사업화를 촉진하고 성장을 견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제로 식물성 원료와 발효기술을 접목한 비건 치즈 제조 기술을 개발한 푸드테크 기업 A사는 2020년과 2022년에 농식품모태펀드를 통해 55억 원을 투자받은 후 2022년에 예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또한 그린바이오 기업 B사도 천연원료 기반의 한방 제약을 진단부터 조제까지 자동화한 시스템을 개발하여 2023년과 2025년에 농식품모태펀드를 통해 40억 원을 투자받고 CES2025 혁신상을 수상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둔 바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기업 관계자는 “창업 기업이 전문 투자 운용사와 직접 만날 기회가 흔치 않은데, 오늘 한 곳에서 여러 투자 운용사에게 우리 사업 모델을 설명하고 조만간 실질적인 투자 논의를 이어가기로 약속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푸드테크와 그린바이오 산업이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를 기반으로 세계적인 미래 먹거리 산업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7 Apr 2026 09: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7T09:16: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식품산업 '지역 혁신 거점' 시동... '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2개소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1</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역 2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범사업은 지역의 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정책 사업으로, 농식품부는 올해 2월 공모를 통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1819-8762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역 2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해당 시범사업은 지역의 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정책 사업으로, 농식품부는 올해 2월 공모를 통해, 총 6개 광역 지방정부로부터 신청을 받아 서면평가, 현장평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2개 지역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정된 경상북도는 마, 생강, 헴프씨드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하여고령친화식품 등 건강기능식품을 집중 육성하고, 공유공장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했고, 전라남도는 '25.11월 ‘전라남도 식품산업 육성 추진 전략’을 수립하여 친환경 농생명 원료자원을 기반으로 한 식품산업 생태계 구축 등 지방정부의 강한 추진의지를 갖고, 연구개발-실증-사업화-수출이 연계된 전남식품산업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는 구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식품융합클러스터는 지역의 식품기업·대학·연구기관·지방정부가 한 지역에 모여 협력하는 산업 생태계를 말하며, 지역 내 식품기업 창업, 기술개발, 수출 등 전주기 지원을 하고,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전국 9개소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lt;br /&gt; &lt;br /&gt;  선정된 지역에는 ▲산·학·연·관 지역 협력체계 구축·운영, ▲식품 창업 및 기업 맞춤형 기술개발·상용화 지원, ▲시설·장비 공동 활용 지원, ▲시장 판로개척 및 수출 확대 지원 등 지역 식품산업의 혁신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한편, ▲K-푸드 창업사관학교, 통합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등 기존 사업과도 연계하여 창업 – 제품개발 – 생산 – 판매 – 수출까지 지역 식품산업의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으로 지역 농산물 활용이 높아지고, 청년 창업 및 유망 식품기업 육성 등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이 단단해지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소멸 대응 등 지역경제 성장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27년부터는 지역 내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식품분야 공유공장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공유공장에는 농산물 전처리, 식품 가공·제조, 포장처리 등을 할 수 있는 시설·장비 등을 구축하여 식품기업의 시제품 제작, 제품 생산 등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식품분야에 공유공장을 적용함으로써식품기업의 초기 설비 부담을 줄이고 제품생산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시범사업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성공 경험을 지역으로 확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식품산업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아울러, “지역별 거점 식품융합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수도권 중심의 산업 지원체계를 지역 중심의 성장 지원체계로 전환하여 청년이 모이고,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2:18: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외식업 '매출 2억 5천만원' 시대 열렸다 … 5년전 대비 41% 성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5</link>
      <description>디지털로 무장하고 실속으로 승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외식 지도가 공개됐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amp;#39;2025년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amp;#39;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15818-4263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디지털로 무장하고 실속으로 승부하는 2025년 대한민국 외식 지도가 공개됐다.&lt;br&gt;&lt;br&gt;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한두봉)은 '2025년 외식업체 경영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다.&lt;br&gt;&lt;br&gt;  이번 조사는 전국 3,138개 외식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8월부터 10월까지 방문 면접을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5년간의 변화도 분석해 볼 수 있다.&lt;br&gt;&lt;br&gt;1. [외식 수요와 매출] 지갑은 열렸고 식당은 북적였다...&lt;br&gt;5년 새 매출액 41.4% 성장했지만 최근 1년은 1.4% 증가에 그침&lt;br&gt;&lt;br&gt;  2024년 실적 기준 외식업체 당 연평균 매출액은 2억 5,526만 원으로, 2021년(1억 8,054만 원) 대비 무려 41.4%나 성장했다.&lt;br&gt;&lt;br&gt;  식당을 찾는 발길도 눈에 띄게 늘었다. 2025년 업체당 1일 평균 방문 고객 수는 53.0명으로, 5년 사이 1.27배 확대(2021년 41.8명)됐다. 평균 객단가도 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왔다.&lt;br&gt; &lt;br&gt;  그러나 최근 그 오름폭이 정체된 흐름을 보이면서 최근 1년(2023년 대비 2024년)의 연평균 매출액 증가율은 1.4%에 그치며 증가세가 급격히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업계는 가격 인상을 통해 원가 부담에 대응하여 외형적 성장을 이어 왔으나, 최근 고금리·고물가에 따른 실질 구매력 하락이 매출 성장 정체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lt;br&gt;&lt;br&gt;  특히 경영 형태에 따른 매출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프랜차이즈 업체(3.3억 원)가 비 프랜차이즈(2.3억 원)보다 약 1.5배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lt;br&gt;&lt;br&gt;  지난 5년 동안 브랜드 인지도를 앞세워 안정적 성장을 보인 프랜차이즈 업체와 비 프랜차이즈 업체와의 매출액 격차는 더 벌어졌다(7천만 원 → 1억 원 이상). 원재료 공동구매와 브랜드 마케팅이 불황기 매출 방어에 효과적으로 작용했음을 보여준다.&lt;br&gt;&lt;br&gt;  세부 업종별로도 그 차이가 뚜렷했다. 런치플레이션(점심+인플레이션)·가성비 트렌드에 업종별 희비가 교차한 것으로 분석됐다.&lt;br&gt; &lt;br&gt;  성장 1위는 출장 및 이동 음식점업으로 5년 전 대비 매출액이 101.2% 증가(1.8억 ➔ 3.7억)하며 전 업종 중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지역 축제나 외부 행사가 많아지면서 케이터링이나 푸드트럭 등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lt;br&gt;&lt;br&gt;  김밥 및 간이음식점은 "불황 속 든든한 한 끼"로 5년 전 대비 매출액 70.3% 증가(1.1억 ➔ 1.9억)하며 두 번째로 큰 성장세를 보였다.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매출이 확대됐고, 배달과 포장 매출 비중이 다른 업종 대비 높아 실속형 소비 패턴을 반영하고 있다.&lt;br&gt;&lt;br&gt;  비알코올 음료점업은 5년 전 대비 매출액이 47.3% 증가(1.3억 ➔ 1.9억)하며 비교적 큰 성장세를 보였다. "일상의 필수품이 된 카페"는 저가형 커피 브랜드의 확산과 '1일 1커피', ‘식후 커피’, ‘업무나 학습 공간으로 카페 활용’ 문화 정착이 매출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lt;br&gt;&lt;br&gt;  외식업체의 약 41%를 차지하는 한식 음식점업은 5년 전 대비 매출액이 46.0% 성장(1.3억 ➔ 1.9억)했고 일식 또한 3.3억 원대를 기록하며 높은 매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다른 업종과의 배달 경쟁이 심화된 중식은 12.2% 성장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부진했다.&lt;br&gt;&lt;br&gt;2. [수익 구조]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률은 8.7% 수준으로 감소"&lt;br&gt;&lt;br&gt;  외식업계의 가장 큰 고민은 수익성 악화였다. 지난 5년간 매출액이 41.4% 증가하는 동안 영업비용은 이보다 빠른 46.7%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그 결과 2020년 12.1%였던 영업이익률은 2024년 8.7% 수준까지 떨어졌다.&lt;br&gt;&lt;br&gt;  인건비와 식재료비 상승이 비용 증가의 주된 원인으로, 특히 식재료비 비중은 36.3%에서 40.7%로 급증했다. 이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 '매출은 늘어도 실속은 줄어드는' 이른바 불황형 성장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lt;br&gt;&lt;br&gt;원물보다 전처리 식재료 구매로 ‘가성비·효율화’ 도모&lt;br&gt;&lt;br&gt;  외식업계는 ‘인건비 절감’과 ‘운영 효율화’로 생존활로를 모색하고 있다.&lt;br&gt;&lt;br&gt;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무인주문기 도입률은 2021년 4.5%에서 2025년 13.0%로 약 3배 확대되며, 인력난과 비용 절감을 위한 외식업계의 디지털 전환(DX)이 가속화되고 있다.&lt;br&gt;&lt;br&gt;  배달앱 이용 비중(30.0%)과 배달 대행 이용 비중(29.4%) 모두 꾸준한 이용률을 나타내며 디지털 플랫폼과 배달의 일상화를 보였다.&lt;br&gt;&lt;br&gt;  식재료 구매 형태 역시 ‘가성비·효율화’로 변화하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손질해야 하는 원물 상태의 식재료 구매 비중은 2021년 73.3%에서 2025년 66.1%로 감소한 반면, 바로 조리가 가능해 인건비를 줄일 수 있는 전처리 식재료의 구매 비중은 23.0%에서 29.3%로 크게 확대됐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외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 푸드테크 도입 ▲ 디지털 전환지원 ▲ 경영안정 지원 ▲ 원료의 안정적 공급 ▲ 인력 수급 지원 등을 통해 외식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특히, 외식사업자에게 ‘The외식 나침반’(빅데이터 기반 외식경영 분석 서비스)을 통해 자신의 매장을 객관적으로 진단(매출·고객·메뉴 트렌드 및 리뷰 분석)하고 경영 전략을 수립하는 데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lt;br&gt;&lt;br&gt;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매출 2억 5천만원 시대라는 양적 성장을 이뤘지만, 비용 상승으로 인해 실제 내실은 오히려 취약해 진 것으로 나타났다” 면서, “정부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원료의 안정적 공급 등 외식업계가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  이 조사의 보다 자세한 결과는 국가통계포털(KOSIS)과 국가농식품통계서비스(KASS),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과 The외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02:58: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칠레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발생으로 칠레산 가금육 등 수입금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1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칠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칠레산 가금육 및 가금생산물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칠레 농림축산청(The Agricultural and Livestock Service,</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205746-119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칠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칠레산 가금육 및 가금생산물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조치는 칠레 농림축산청(The Agricultural and Livestock Service, SAG)이 3월 25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 수도주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고병원성 AI 신규 발생을 발표함에 따른 것으로, 칠레 내 고병원성 AI는 2023년 6월 2일 마지막 발생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발생한 것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칠레산 가금육 및 가금생산물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발생일인 3월 25일 선적분부터 적용하고, 수입금지 전 14일 이내(2026년 3월 11일 이후) 칠레에서 선적되어 국내에 도착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고병원성 AI 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정용호 국제농식품협력관은 “가축전염병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국민들께서 해외여행 중 현지 축산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축산물을 휴대하여 반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협조를 당부하고, “이번 조치에도 불구하고 칠레산 가금육은 2025년 국내에 수입되지 않아(2025년 닭고기 총 수입실적 218천톤 중 칠레산 수입은 없음) 축산물 수급에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1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11:58: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국산 가루쌀 고추장 생산 '민관협력' 방안 모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62</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이 3월 17일 충북 오송에 있는 샘표 기술연구소 중 하나인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과 영동 생산공장을 잇달아 방문해 가루쌀 소비 활성화와 장류 산업기반 확대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71152-9107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이 3월 17일 충북 오송에 있는 샘표 기술연구소 중 하나인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과 영동 생산공장을 잇달아 방문해 가루쌀 소비 활성화와 장류 산업기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lt;br&gt;&lt;br&gt; 이번 방문은 정부가 추진하는 가루쌀 활용 확대 및 쌀 소비 기반 식품산업 육성 정책의 하나로 추진됐다. 특히 가루쌀을 활용한 장류 제품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화 및 세계시장 확장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은 샘표식품(주)이 2013년 설립한 국내 최초 발효 전문 연구소이다. 이곳에서는 핵심 미생물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제품의 맛과 향을 조절하는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lt;br&gt;&lt;br&gt; 샘표식품(주)은 지난 2023년 농촌진흥청의 연구용역을 통해 가루쌀(‘바로미2’)과 국산 콩을 주원료로 한 ‘국산 원료 100% 쌀 고추장’을 개발해 2024년 8월에 출시했다.&lt;br&gt;&lt;br&gt; 가루쌀은 물에 불리는 시간이 짧아 가공 공정 시간이 단축되고, 전분 손상이 적어 식품 제조에 최적화된 품종이다. 가루쌀 고추장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생산, 판매되고 있다.&lt;br&gt; &lt;br&gt; 김병석 원장은 국립식량과학원이 보급한 가루쌀을 활용해 진행 중인 장류 및 소스 개발 현황을 살펴보고, 원료 공급 등 현장 의견을 세세하게 들었다.&lt;br&gt;&lt;br&gt;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 관계자는 “가루쌀은 가공 적성이 우수하고 다양한 식품 소재로 활용 가능성이 높은 원료이다.”라며,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고추장 제조 기술로 전통 발효식품의 가치를 높이고 향후 국산 쌀 발효액 개발 등 산업화 범위를 지속해서 넓혀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lt;br&gt;&lt;br&gt; 김 원장은 연구소 방문에 이어 충북 영동의 생산공장으로 이동해 가루쌀 고추장을 케이(K)-푸드 수출 주력 품목으로 육성하고, 장류 시장 육성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lt;br&gt;&lt;br&gt; 이 자리에서 김 원장은 “가루쌀을 비롯한 우리 콩과 밀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개발은 국내 쌀 소비 확대와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이다.”라며 “앞으로도 산업체와 협력해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식품 개발과 산업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련 기술개발과 현장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8: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8:12: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따뜻한 봄을 맞아 저렴하게 제철 수산물을 즐겨보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14</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인의 날(4월 1일)’을 계기로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4113734-53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인의 날(4월 1일)’을 계기로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19일 동안 마트, 온라인몰 등 전국 56개 판매처에서 진행되며, 소비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대상 품목은 대중성 어종(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과 김,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이다.&lt;br /&gt;&lt;br /&gt;  특히, 최근 고등어 가격 상승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커짐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300g 내외의 ‘국민 실속 고등어’를 별도로 구성하여소비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와 행사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에서 할인율 등이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소비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로 가격을 점검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응하고 국민의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국민 실속 고등어’와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리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Mar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1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4T02:38:00Z</dc:date>
    </item>
    <item>
      <title>새만금개발청, 피지컬 AI와 농생명 결합한 혁신적 푸드테크 허브 논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08</link>
      <description>새만금개발청은 3월 19일 군산 라마다호텔에서'새만금 푸드테크 허브 조성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농식품 산업 환경에서 새만금을 푸드테크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9180456-487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새만금개발청은 3월 19일 군산 라마다호텔에서'새만금 푸드테크 허브 조성 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토론회는 급변하는 농식품 산업 환경에서 새만금을 푸드테크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만금개발청과 농촌진흥청,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한국식품클러스터진흥원, 한국식품연구원, 전북연구원, 원광대학교 등 관련 기관과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발제를 맡은 농촌진흥청 신재훈 센터장은 “새만금은 광활한 농생명용지가 있으며, 최근 현대자동차그룹 투자 등을 시작으로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이 조성되고 농생명과 결합한다면 새만금이 글로벌 농생명 인공지능(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또한, 농업기술진흥원 정영민 팀장은 “현재 예비타당성조사를 준비하고 있는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새만금에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을 집적화한다면, 종자-생산-재배-가공-수출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를 갖춘 푸드테크 밸리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참석자들은 새만금이 보유한 첨단 산업용지와 재생에너지 기반 인프라, 농생명·식품 관련 기관과의 연계 여건을 활용해 연구기관·기업·대학이 집적된 푸드테크 클러스터로 육성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면서, 제1호 메가 샌드박스로 추진하고 있는 햄프산업을 선도적으로 육성할 것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 남궁재용 개발사업국장은 “푸드테크 산업은 농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핵심 성장 분야”라면서,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실행력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 새만금을 대한민국 푸드테크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햄프산업 등에 대한 메가 샌드박스 구현 등 규제 완화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Mar 2026 09: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9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9T09:05: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중동 상황 관련 K-푸드+ 수출업계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5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8일 오후, 서울 에이티(aT) 센터에서 K-푸드+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K-푸드 및 농산업 분야 수출 영향을 점검하고 수출업계 애로 해소와 피해를 최소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75918-926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8일 오후, 서울 에이티(aT) 센터에서 K-푸드+ 수출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K-푸드 및 농산업 분야 수출 영향을 점검하고 수출업계 애로 해소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현재까지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를 통해 접수된 K-푸드 수출업계의 주요 애로사항은 기존 노선 폐쇄/변경 등에 따른 물류 차질, 할증료 등 물류 비용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 주문 취소 등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우리 수출기업의 물류 애로, 유가·환율 상승으로 인한 생산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농식품 수출바우처에 ‘긴급 무역현안 대응’ 메뉴를 신설 하는 등 물류 관련 지원 범위를 넓히고, 원료 및 부자재 구입을 지원하는 자금(융자)을 중동 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우선 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출기업의 수요에 따라 대체시장으로의 수출 전환을 위한 바이어 연계, 해외인증, 박람회·K-푸드 페어 참가, 유통매장 연계 판촉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농식품부는 중동 상황으로 인해 K-푸드 및 농산업 수출기업이 당면한 어려움과 대응 상황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전체 수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면서 수출기업이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8: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8:59: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분야 AI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 공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54</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농식품 산업 전반에 적용한 제품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스프린트)’을 3월 19일부터 공고한다.  이번 사업은 산업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8175842-507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농식품 산업 전반에 적용한 제품의 조기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스프린트)’을 3월 19일부터 공고한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산업과 일상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11개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추진하는 범정부 프로젝트로, 농식품부는 농업 생산, 유통·가공, 농촌 생활서비스 등 농업·농촌·식품산업 영역에서 AI 기반 응용제품의 상용화 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①1년 이내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 15개와 ②2년이내 상용화가 가능한 과제 10개 등 총 25개의 과제를 선정하여, 과제당 평균 20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농식품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촌의 현안해결을 위한 AI 기술 적용 제품·서비스로, 예를 들면, 농산물 가격·수요 및 가축질병예측, 수확·방제 자동화, 자율주행 기반 농작업, 농촌 교통모델 등이 포함된다.&lt;br /&gt;&lt;br /&gt;  사업공고는 3월19일부터 4월1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이시혜 농식품혁신정책관은 “AI기술을 농업 생산, 유통, 식품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빠르게 확산하여 농식품 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AI 활용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8 Mar 2026 08: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8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8T08:59: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전주대비 농산물은 대체로 큰 폭의 하락세, 축산물은 방역강화, 수입 등 공급 확대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1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9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점검 결과, 채소류는 대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6172846-2254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박정훈 식량정책실장 주재로 제9차 수급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품목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점검 결과, 채소류는 대부분 품목이 전년대비 낮은 수준이거나 전주대비(2.26~3.4)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만, 시설채소는 유가상승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가 동향 및 시설 농가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시 대응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깐마늘은 정부비축물량 대형유통업체 할인공급(2.2~2.28)이 종료됨에 따라 가격이 상승했으나 대형마트 자체 할인행사가 시작되면서(3.12~) 가격은 전년수준으로 하락할 전망이다.&lt;br /&gt;&lt;br /&gt;  국산 과일류는 대체로 전년대비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할당관세가 적용된 수입과일은 물량이 시중에 공급되면서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할당관세 물량의 유통 현황 점검등을 통해 소비자가격 인하효과가 충분히 나타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lt;br /&gt;&lt;br /&gt;  축산물은 가축전염병 발생 및 사육두수 감소 등으로 가격이 다소 높은 편으로 가축전염병 추가 발생 차단 및 수급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우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는 3월 현재 철새 북상으로 여전히 위험한 시기임을 감안, 산란계 농장의 출하·입식 제한 및 전국 일제 소독 주간 운영(2회/일) 등 방역 조치를 3월 말까지 2주 연장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도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해 전국 돼지 농장 검사, 도축장 방역관리 강화 등 총력 대응하고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자조금과 정부할인지원으로 국내산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행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미국산 신선란 추가수입분(1항차, 112만개)은 메가마트(3.13~)에 이어 오늘부터 홈플러스에서도 5,790원/30구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2~4차 추가 수입 359만개는 3월 말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박정훈 실장은 “중동 상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농식품 수급과 가격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6 Mar 2026 08: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7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6T08: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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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촌진흥청, '데이터 기반 맞춤형 건강 식단 활성화' 현장 소통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0</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3월 12일 충북 음성에 있는 맞춤형 건강 식단 제조, 판매 기업인 ‘메디쏠라(주)’ 공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의 산업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5165122-5325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3월 12일 충북 음성에 있는 맞춤형 건강 식단 제조, 판매 기업인 ‘메디쏠라(주)’ 공장을 방문했다.&lt;br /&gt;&lt;br /&gt;  이번 방문은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의 산업적 활용 현황을 살펴보고, 업계 의견을 청취해 맞춤형 식품 활성화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국립식량과학원은 국내 농식품의 영양성분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관리하는 ‘국가표준식품성분DB’ 생산기관이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는 1970년 초판 발간 이후, 2019년부터 디지털 데이터베이스(DB) 형태로 매년 갱신, 공개하고 있다.&lt;br /&gt;&lt;br /&gt; 최근 공개된 ‘DB 10.3 버전’에는 식품 3,330건에 대한 130종 영양성분 정보가 수록돼 있다. 매년 평균 1만 건 이상이 연구·산업·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오는 4월, 최신 정보를 보완해 더욱 정밀해진 ‘국가표준식품성분DB 10.4’를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국가표준식품성분DB’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회문제해결 연구개발(R&amp;D) 우수성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를 활용한 식품영상분석(푸드스캐닝) 기업 ‘누비랩’의 ‘식습관 인공지능(AI) 코칭 솔루션’이 2025 CES(소비자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에서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  메디쏠라(주)는 이러한 농식품 영양성분 정보를 활용해 질환별 맞춤형 식단과 고령 친화, 저속노화 등 현대인에게 필요한 건강 식단을 제조하는 맞춤형 건강식(케어푸드) 전문기업이다. 국립식량과학원이 운영하는 ‘맞춤형 식품 협의체’에도 참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메디쏠라 연구소 관계자는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는 영양정책과 맞춤형 식품산업의 기반이 되는 필수 정보이다.”라며, “협의체 활동을 통해 산업 현장에 꼭 필요한 정보가 많이 확보될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협조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DB)는 국민 건강 증진과 식품산업 발전을 위한 국가 핵심 자산이다.”라며 “산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해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맞춤형 식품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5 Mar 2026 07: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5T07: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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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식품부 장관, 신지식농업인 장(章) 수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636</link>
      <description>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수여했다.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3194052-3001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3월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수여했다.&lt;br /&gt;&lt;br /&gt;  신지식농업인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농업·농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농업인으로'신지식농업인 운영규정(훈령)'에 따라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발하며, 1999년부터 2025년까지 총 498명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이번에 신지식농업인 장(章)을 받은 농업인은 각 시·도에서 추천한 신지식농업인 후보자(32명)를 대상으로 서류평가, 전문가 평가 및 현지실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최종 7명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2025년 신규로 선정된 7명은 경북에서 3명, 인천·충남·전북·경남에서 각 1명씩 선발됐고, 분야별로는 채소, 과수, 특작, 축산, 가공, 6차산업 등 농업 전반을 포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선정자의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  충남 홍성군 농업회사법인(주)헤테로 최이영 대표는 차별화된 프리미엄 딸기 품종을 개발하여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품질 중심의 재배기술과 체계적인 품종 관리로 수출 기반을 구축했으며, 이를 통해 국산 딸기의 고급화와 시장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경북 안동시 농업회사법인 안동제비원전통식품(주) 김준영 대표는 전통 장류 제조 기술을 현대화하고 기능성 원료를 접목하여 고부가가치 장류 제품을 개발했다. 공정 개선 등을 통해 생산 효율성과 위생 수준을 높였으며, 전통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었다.&lt;br /&gt;&lt;br /&gt;  인천 강화군 농업회사법인(주)강화드림 한성희 대표는 곡물 가공기술을 혁신하여 초록통곡물 가공·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통곡물 가공기술을 통해 쌀 소비 촉진과 부가가치를 창출했다. 해당 기술은 지역 농가와 연계한 생산·가공 체계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  송미령 장관은 신지식농업인들에게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에서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며, “앞으로도 신지식농업인의 활동이 현장에 확산될 수 있도록 멘토링 교육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3 Mar 2026 10: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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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3T10:41: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식용유·라면 가격 인하… 정부-식품업계 협력으로 민생물가 안정 노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559</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중동상황 등 국제 정세로 인해 국제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민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품업계와 협력한 결과 라면과 식용유 등 주요 가공식품의 가격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2191922-63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중동상황 등 국제 정세로 인해 국제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민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품업계와 협력한 결과 라면과 식용유 등 주요 가공식품의 가격 인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국민 소비 비중이 높은 대표적인 식품인 라면과 식용유의 이번 가격 인하는 식품기업들이 소비자 부담 완화와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자발적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루어졌다.&lt;br&gt; &lt;br&gt;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국제 원자재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불안 우려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농식품부는 국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식품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왔다. 특히 주요 식품기업들과의 간담회 및 현장 의견 수렴을 거쳐, 원재료 가격 하락 요인이 있는 품목을 중심으로 그 효과가 소비자가격에 반영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왔다.&lt;br&gt;&lt;br&gt;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최근 국제 정세 불확실성으로 국민들의 물가 우려가 커질 수 있는 시기에, 식품업계가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부담 완화를 위해 가격 인하에 동참해 준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하며, “정부도 식품 원재료 수급 관리, 할당관세 등 지원, 애로사항 해소 등을 통해 가공식품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2 Mar 2026 1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5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2T10:19:00Z</dc:date>
    </item>
    <item>
      <title>식약처, 편의점에서도 쉽게 건강한 식품을 선택하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574</link>
      <description>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튼튼먹거리 매장’ 1호점(세븐일레븐 뉴웨이브오리진점, 서울 강동구 소재)을 방문하여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자체, 편의점 업계, 소비자단체와 매장 활성화를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2112556-811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튼튼먹거리 매장’ 1호점(세븐일레븐 뉴웨이브오리진점, 서울 강동구 소재)을 방문하여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지자체, 편의점 업계, 소비자단체와 매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lt;br&gt;&lt;br&gt; ‘튼튼먹거리 매장’은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는 튼튼먹거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분, 진열하는 매장으로, 어린이학생들이 학교･학원 근처 편의점을 편히 이용하여 편의점을 더 건강한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lt;br&gt;&lt;br&gt; ‘튼튼먹거리 매장’은 매장 외부에서 ‘튼튼먹거리 매장’ 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튼튼먹거리’는 해당 매장 내부 진열대의 초록색 ‘튼튼먹거리’ 쇼카드와 안내 표시를 통해 쉽게 구별할 수 있다.&lt;br&gt;&lt;br&gt; 올해는 시범 사업(2026년 3월~2027년 2월)을 통해 식약처-지방정부-편의점 업계가 협력하여, 현재 121개 매장을 시작으로 연내 300개 매장 이상으로 확대하고 ‘튼튼먹거리 구매인증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식약처는 지방정부 협력을 통해 시범사업 매장을 확대하여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이를 제도화하고자 한다. 이번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gt;&lt;br&gt; 오유경 식약처장은 “요즘 아이들이 편의점에서 직접 식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너무 달고 짠 식품을 섭취하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다.”라며, “우리 국민의 주요 식품 소비 장소인 편의점에서 우리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식품을 먹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마음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lt;br&gt;&lt;br&gt; 김흥식 세븐일레븐 상품1부문장은 “‘튼튼 먹거리’를 통해 HP(health point)를 충전한다는 게임에서 착안한 발상이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라며, “기존 어린이 건강먹거리 상품에 한정하지 않고 고단백 음료, 영양바 등 건강관리 트렌드 상품까지 소비자가 보다 쉽게 인지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편의점에서도 건강한 먹거리 선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더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식생활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2 Mar 2026 02: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5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2T02:27:00Z</dc:date>
    </item>
    <item>
      <title>해수부, 중동 상황 관련 수산식품 수출업계 애로사항 청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414</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우리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3월 11일 서울에서 수산식품 수출업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주요 중동 수출 품목인 김, 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0115340-470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우리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3월 11일 서울에서 수산식품 수출업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이번 간담회에는 주요 중동 수출 품목인 김, 게, 어묵, 넙치 등의 수출업체 6곳과 수협중앙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수산무역협회 등 5개 수출 지원기관이 참석한다. 간담회에서는 중동 상황으로 인한 우리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청취하고, 향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아울러, 해양수산부는 회의에 참석한 각 기관에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업 체계를 유지해 줄 것을 요청하고, 수출업체에 피해나 어려움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수출지원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lt;br&gt;&lt;br&gt;  양영진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이번 중동 상황으로 대외 무역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어,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수출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우리 수산식품 수출업계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0 Mar 2026 0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4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0T02:53: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글로벌 농식품 규정 변화 대응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41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유럽연합(EU)이 발표한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PPWR) 관련 우리 수출기업의 준비·대응을 위해 3월 13일 오후, K-푸드 수출기업 및 포장재 업계를 대상으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ST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10115131-496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유럽연합(EU)이 발표한 포장 및 포장 폐기물 규정(PPWR) 관련 우리 수출기업의 준비·대응을 위해 3월 13일 오후, K-푸드 수출기업 및 포장재 업계를 대상으로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ST센터)에서 ‘글로벌 농식품 규정 변화 대응 세미나’를 개최한다.&lt;br&gt;&lt;br&gt;  이번 세미나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생중계)으로 동시 진행되며, 포스터 상의 QR코드 또는 신청 링크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참가는 3월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생중계 참석은 3월 12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lt;br&gt;&lt;br&gt;  세미나 연사는 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과 친환경포장기술시험연구원 소속 전문가로 PPWR의 개요 및 규제 목적, 과불화화합물(PFAS) 및 중금속 등 유해물질 규제 세부 기준, 포장 최소화 등 패키지 개선 방안 및 패키지 대응 사례 등을 설명한다.&lt;br&gt;&lt;br&gt;  이어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농식품부 수출지원사업으로 PPWR 대응에 필요한 적합성 선언서(DoC) 및 기술문서(TD) 관련 컨설팅과 포장 최소화 기술과 유해물질 확인 등에 필요한 분석 지원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한편, 세미나 현장에서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사전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PPWR 대응과 관련한 1:1 전문 상담 및 컨설팅도 병행될 예정이다. 별도로 마련된 상담 부스를 통해 6개 전문 컨설팅사로부터 PPWR 관련 세부 내용 설명, 실무 대응 및 전략 등을 1:1로 상담 받을 수 있다.&lt;br&gt;&lt;br&gt;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EU는 수출시장 다변화에 중요한 전략시장으로 지난해 농식품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13.7%가 증가한 7.7억불이었다.”며, “EU 포함 국가별 식품 관련 규정 변화에 대해 우리 기업의 수출 애로가 최소화되도록 속도감 있게 적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0 Mar 2026 02:5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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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10T02: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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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식품부·전북, K-푸드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43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K-푸드 세계화의 전진기지, 농생명수도 전북'전략 발표를 계기로, 관련 정책을 현장 실행 사업으로 구체화해 도민 체감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9일 밝혔다.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9120447-369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K-푸드 세계화의 전진기지, 농생명수도 전북'전략 발표를 계기로, 관련 정책을 현장 실행 사업으로 구체화해 도민 체감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9일 밝혔다.&lt;br&gt;&lt;br&gt;송 장관은 지난 27일 타운홀미팅에서 “전북을 중심으로 K-푸드 글로벌 확장과 그린바이오 산업·스마트농업 고도화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4대 전략으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고도화 △새만금 중심 헴프산업(그린바이오) 전진기지 조성 △AI 스마트농업·재생에너지 융합 △미식·관광 연계 브랜드화 산업 조성 등을 제시했다.&lt;br&gt;&lt;br&gt;특히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K-푸드 수출 플랫폼으로 고도화하고, 2단계 확장을 통해 푸드테크 중심의 미래 식품산업 생태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새만금을 헴프·종자·식품 등 그린바이오 산업의 실증·확산 거점으로 키우고, 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새만금을 축으로 AI 기반 스마트농업과 재생에너지를 연계한 미래 농업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아울러 전주비빔밥·임실치즈·순창 장류 등 지역 자산을 수출 전략 상품과 관광 콘텐츠로 연계해‘먹는 관광’을 산업화하겠다고 밝혔다.&lt;br&gt;&lt;br&gt;도는 이 같은 정부 4대 전략을 선도적인 실행 모델로 구체화하고, 국가예산 사업과 대형 국책 프로젝트로 연결해 실질적인 투자와 성과 창출로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lt;br&gt;&lt;br&gt;먼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176만㎡·총사업비 5,472억 원)은 2026년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목표로 추진된다. 푸드테크 중심의 미래 식품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창업–R&amp;amp;D–제품화–수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갖춰 K-푸드 수출 플랫폼 기능을 집적화할 계획이다. 청년 창업사관학교와 공유공장 조성도 병행해 지역 청년이 전북에서 창업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lt;br&gt;&lt;br&gt;정부와 도는 새만금을 ‘글로벌 메가특구 1호’ 헴프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해 106조 원 규모의 세계 시장을 선점할 전진기지로 육성한다. 2026년부터 2035년까지 3,875억 원을 투입해 재배–안전관리–추출·가공–수출까지 전주기 산업 체계를 완성하고, 관련 산업 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릴 방침이다.&lt;br&gt;&lt;br&gt;새만금을 ‘샌드박스 1호’로 지정해 규제 특례와 국가 책임형 관리모델을 적용하고,'헴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가칭)'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다진다. 이를 통해 헴프를 식품·화장품·의약 등 고부가가치 그린바이오 산업으로 확장하고, 새만금을 글로벌 수출 허브로 도약시킨다는 전략이다.&lt;br&gt;&lt;br&gt;구 김제공항 부지와 새만금 일원에는 종자산업혁신클러스터(273ha·1,738억 원)를 조성하고, 피지컬 AI 기반 로봇·드론 R&amp;amp;D를 유치해 생산 중심 농업을 넘어 바이오와 AI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구상이다.&lt;br&gt;&lt;br&gt;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중심으로는 청년 스마트농업인 양성을 확대하고, AI 기반 미래농업 실증 거점 배치를 정부와 집중 협의할 계획이다. 농업 RE100 및 전북형 영농형 태양광 모델로 재생에너지와 농업을 결합한 국가 표준모델을 구축하고, 새만금 농생명용지(6공구)에 100ha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단지(총사업비 490억 원)를 조성해 청년농 유입을 확대하고 수출형 고부가가치 농업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gt;&lt;br&gt;전주비빔밥·임실치즈·순창 장류 등 지역 대표 식품 자산의 수출 전략 상품화도 중점 추진한다. 정부의 K-미식벨트 조성사업과 연계한 전북 선점을 추진하는 한편, 전통장류 소스 상품화 및 GMO-FREE 국산콩 전략 상품 개발을 병행한다. 미식·관광·특산주·농촌체험 자원을 잇는 고부가가치 산업 모델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lt;br&gt;&lt;br&gt;과기부의 식품 제조공정 데이터화·AI 기반 품질예측 푸드테크, 기후부의 스마트팜 탈탄소 전환·바이오에너지화 등 정부 핵심 정책을 전북에 선제적으로 반영하는 데도 주력한다. 이를 통해 전북을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의 테스트베드이자 글로벌 확산 거점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타운홀 미팅은 전북 농업의 비전을 국가 정책에 직접 반영하는 출발점”이라며 “전북을 K-푸드 글로벌 수출 허브이자 대한민국 농생명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켜, 농업이 다시 희망이 되는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9 Mar 2026 0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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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9T03:05: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26년 쌀산업기여도 평가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29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3월 16일부터 RPC·DSC·임도정업체 대상 쌀산업기여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쌀산업기여도 평가는 정부지원 RPC·DSC·임도정업체가 쌀 산업 성장과 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정도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8114329-6318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3월 16일부터 RPC·DSC·임도정업체 대상 쌀산업기여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쌀산업기여도 평가는 정부지원 RPC·DSC·임도정업체가 쌀 산업 성장과 수급 안정에 기여하는 정도를 평가하는 제도로 평가 결과는 벼 매입자금 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본 평가는 ’18년부터 실시 중이며, ’25년 평가에는 총 210개(RPC 174개, DSC·임도정업체 36개) 업체가 참여했다.&lt;br /&gt;&lt;br /&gt;  평가에 참여하는 RPC와 DSC·임도정업체는 평가 결과에 따라 벼 매입자금을 지원받는다. ’26년 벼 매입자금 지원 규모는 총 1조 4,308억원이고 1.47~3.47%p(기준금리 3.97% 기준)의 이차보전을 받는다.&lt;br /&gt;&lt;br /&gt;  ’26년에 실시하는 평가에는 크게 세 가지 사항이 개선된다.&lt;br /&gt;&lt;br /&gt;  첫 번째, 평가지표를 크게 간소화했다. ’25년 실시된 RPC 평가에는 총 5개 분야 38개 지표가 적용됐는데, 지표 수가 너무 많고 불필요한 지표가 존재한다는 현장 의견이 많았다. 이를 반영하여 ’26년에는 총 4개 분야 30개 지표로 평가를 실시한다. 평가자 간의 차별성이 낮거나, 다른 지표를 통해 평가가 가능한 ‘매출액 증가율’, ‘쌀 판매금액·증가율’, ‘계약재배 확보물량 증가율’, ‘수탁형 확보물량·증가율’, ‘품종표시 판매금액 비율·증가율’ 지표 등은 ’26년 평가에서는 제외된다.&lt;br /&gt;&lt;br /&gt;  두 번째, 불합리한 벼 출하가격 인상에는 감점을, 산업재해 미발생에 대해서는 가점을 적용한다. 벼 출하가격 인상 관련 감점은 ’25년산 벼의 출하·유통 과정에서 일부 DSC들이 벼 가격을 과도하게 인상하여 판매한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이다. &lt;br /&gt;DSC 등의 정상적 수준 이상의 벼 판매 가격 인상은 안정적 벼 유통 흐름을 저해하여 RPC 경영 위험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을 고려하여 신규 지표로 반영했다. 또한, ’25년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RPC 등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하여 안전 시설물 설치, 안전 교육 강화 등 관리자의 안전에 대한 관심도 높여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마지막으로 중소 업체에 대한 지원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실적이 우수한 중소업체도 낮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평가를 운영하면서, 자금 배정 한도도 완화하여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쌀산업기여도 평가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오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내 연계사업명 미곡종합처리장 벼 매입자금지원(평가)에 접속하여 신청 및 실적(증빙서류)을 입력하면 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변상문 식량정책관은 “쌀산업기여도 평가는 그동안 RPC·DSC 등 쌀 산업 주요 주체 육성과 쌀 수급 안정에 큰 역할을 해온 제도”라고 밝히면서, “향후에도 현실을 반영한 평가 제도 개선을 통해 쌀 산업 주체들 간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여 지속적 쌀 산업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8 Mar 2026 02: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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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8T02: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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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식품부, 식량농업기구(FAO)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 대비 0.9% 상승</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296</link>
      <description>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6년 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24.2포인트) 대비 0.9% 상승한 125.3포인트를 기록했다. 품목군별로 유제품, 설탕 가격은 하락하고 곡물, 유지류, 육류 가격은 상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8113329-6252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2026년 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124.2포인트) 대비 0.9% 상승한 125.3포인트를 기록했다. 품목군별로 유제품, 설탕 가격은 하락하고 곡물, 유지류, 육류 가격은 상승했다.&lt;br /&gt;&lt;br /&gt;  한편, 2월 국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는 전체 물가보다 낮은 상승률을 보이며 비교적 안정세를 나타냈다. 다만 농산물 가격 하락에도 가축전염병 확산 등으로 축산물 가격은 6.0% 올랐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자조금과 할인 지원 예산을 활용해 돼지고기는 20% 안팎 할인하고 계란은 30구 기준 1,000원 할인해 소비자 부담을 낮추고 있다. 아울러, 농축산물 유통 과정의 불합리한 요소도 점검하기로 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8 Mar 2026 02: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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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8T02: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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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식품부, 계란 가격 안정을 위해 신선란 추가 수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200</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으로 국내 계란 수급상황 악화가 예상되어 신선란을 추가 수입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현재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일평균 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5113850-628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으로 국내 계란 수급상황 악화가 예상되어 신선란을 추가 수입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현재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일평균 계란 생산량은 평년보다는 많은 수준이나, 전년 동기보다 5.8%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인한 산란계 가축처분 수는 누적 926만 마리(3월 3일 기준)이며, 과거 3월에도 발생한 적이 있고, 철새가 본격 북상하는 시기인 점 등을 감안할 때 추가 발생 가능성이 있다.&lt;br /&gt;&lt;br /&gt;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통해 3~4월 중 신선란 약 471만 개를 수입할 계획이다. 이번 계란 수입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살처분 증가에 따른 수급 안정을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신학기 급식수요와 부활절 성수기에 국내 부족 물량의 일부를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수입된 신선란은 대형마트 및 중소유통업체 등에 의향조사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수급 상황을 보아가며 추가 수입을 검토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5 Mar 2026 02: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2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5T02: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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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식품부&amp;아워홈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 MOU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084</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3월 3일 15시, 아워홈 본사에서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산 콩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3193358-3953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아워홈과 함께 3월 3일 15시, 아워홈 본사에서 국산 콩 소비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국산 콩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고, 방송 콘텐츠과 온·오프라인 참여형 활동을 연계해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확산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산 콩 소비 촉진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국산 콩 소비 확산 캠페인은 ▴방송 콘텐츠를 활용한 소비 인식 확산 ▴방송 우승 레시피 기반 오프라인 소비 캠페인 ▴영상·온라인 이벤트를 통한 참여형 확산 활동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4월 초 KBS 2TV를 통해 방영 예정인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콩’을 주제로 다양한 요리가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국산 콩의 활용성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소비자 인식 제고와 함께 국산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확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선정된 우승 레시피를 활용해 대국민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국산 콩 소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국민이 일상 속에서 국산 콩요리를 직접 시식할 수 있도록 현장 행사를 운영하고, 캠페인 과정을 담은 홍보 영상 제작도 병행해 확산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오프라인 캠페인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해 국민 참여를 더욱 확대하고, 방송을 통해 형성된 관심이 공감과 공유를 거쳐 실세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요양병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국산 콩 활용한 음식을 제공하는 등, 캠페인 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는 활동도 향후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전한영 대변인은 “이번 협약은 방송, 현장, 온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국산 콩 소비 확산 캠페인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산물 소비 촉진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아워홈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실질적인 소비 확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3 Mar 2026 1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0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3T10:34:00Z</dc:date>
    </item>
    <item>
      <title>공정위, 그릭요거트 17개 제품 비교정보 제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060</link>
      <description>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일반 요거트보다 수분을 제거해 질감이 단단하고 맛이 진한 ‘그릭요거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사)소비자시민모임은 그릭요거트에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3125459-260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일반 요거트보다 수분을 제거해 질감이 단단하고 맛이 진한 ‘그릭요거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사)소비자시민모임은 그릭요거트에 대한 품질 비교를 통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제품 선택 정보를 제공하고자, 시중 유통되는 17개 제품을 대상으로 영양성분, 유산균수, 안전성 및 표시실태 등을 시험·평가했다.&lt;br /&gt; &lt;br /&gt;그릭요거트의 100g당 단백질 함량은 5.9g(후디스 그릭요거트 플레인, 후디스 그릭요거트 달지않은 저지방)에서 13.1g(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까지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55g)의 10.7%~23.8% 수준이었으며 제품 간 최대 2.2배 차이가 나타났다.&lt;br /&gt;&lt;br /&gt;100g당 열량은 최대 3.6배(55.6kcal~199.7kcal), 무지방 2개 제품과 저지방 4개 제품을 제외한 11개 제품의 지방 함량은 최대 4.1배(3.4g~14.0g)까지 차이를 보였는데, 특히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14.0g)’와 ‘서울우유 더진한 그릭요거트(13.6g)’는 지방 함량이 1일 영양성분 기준치(54g)의 25% 이상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시험대상 그릭요거트 100g당 평균 단백질 함량은 8.3g으로 일반 요거트(4.5g)보다 1.8배 높았으며, 지방 함량은 6.0g으로 일반 요거트(3.2g) 대비 1.9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열량도 그릭요거트가 114kcal로 일반 요거트(86kcal)보다 1.3배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lt;br /&gt;&lt;br /&gt;제품별 당류 함량은 100g당 최소 1.2g(덴마크 하이 그릭)에서 최대 12.3g(후디스 그릭요거트 플레인)으로, 당류 첨가 여부에 따라 최대 10배까지 차이가 났다. 특히 ‘플레인’ 제품이라도 설탕 등 당류나 스테비올배당체 같은 감미료가 첨가된 경우가 있어 원재료명 및 영양성분 등의 확인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아울러, 가정에서 플레인 요거트에 꿀이나 과일청을 추가해 먹는 경우 전체 당 섭취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시험대상 그릭요거트의 100g당 평균 당류는 4.2g으로,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류 권고량(50g)의 약 8.4% 수준이다. 그러나 여기에 꿀 10g(약 7.3g의 당류)을 더해 섭취할 경우, 하루 권고량의 약 23%까지 당류를 섭취하게 되어 그릭요거트 단독 섭취보다 당류 섭취량이 3배 가까이 증가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유당을 제거하거나 분해한 ‘락토프리’ 표시 제품 4종은 시험 결과 유당이 검출되지 않거나 0% 수준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시험대상 제품의 유산균 수는 1g당 7.6억(코우카키스 그릭요거트 0%) ~ 50억(그릭데이 그릭요거트 시그니처) CFU 수준으로, 모든 제품이 농후발효유 기준(1g당 1억 CFU 이상)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12개 제품은 유산균수를 자체적으로 표시하고 있었으며, 시험 결과 실제 유산균수는 표시된 양과 같거나 그보다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일부 제품은 유산균수를 ‘최대값’ 기준으로 표기했는데, 실제 함량이 표기된 수치보다 적은 경우도 발생할 수 있으므로 소비자의 오인 가능성이 없도록 해당 표시를 삭제했다.&lt;br /&gt;&lt;br /&gt;조사대상 모든 제품에서 대장균군 및 살모넬라,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황색포도상구균이 모두 미검출됐다.&lt;br /&gt;&lt;br /&gt;또한 곰팡이독소의 일종인 아플라톡신 M1 검사 결과, 모든 제품이 원유 기준치(0.50μg/kg 이하) 미만 수준으로 나타났다.&lt;br /&gt; &lt;br /&gt;조사 결과, ‘코우카키스 그릭요거트 0%’와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는 열량, 나트륨, 포화지방 등의 실제 측정값이 표시량의 허용오차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조사됐다.&lt;br /&gt;&lt;br /&gt;한편, ‘저지방’, ‘무지방’, ‘고단백질’, ‘칼슘 풍부’ 등 영양강조 표시를 한 10개 제품 모두 실제 측정값이 표시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고형분은 수분을 제외한 성분의 총량으로, 함량이 높을수록 질감이 단단하고 꾸덕해지는 특징이 있다. 제품별 고형분 함량은 100g당 14.4g ~ 33.8g 수준으로 나타나, 제품 간 최대 2.3배의 차이가 있었다.&lt;br /&gt;&lt;br /&gt;한편, 고형분에서 지방을 제거한 무지유고형분 함량은 10.6%에서 22.2% 범위로 확인되어, 모든 제품이 농후발효유의 무지유고형분 기준(8.0% 이상)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100g당 가격을 비교한 결과, 최저 826원에서 최고 3,333원으로 제품 간 최대 4배의 가격 차이가 났다.&lt;br /&gt;&lt;br /&gt;‘커클랜드 시그니춰 그릭 요거트(907g)’가 100g당 826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요즘 플레인 그릭요거트(450g)’가 3,333원으로 가장 높은 가격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고형분 함량이 높고 농도가 진한 제품군이 가격 수준도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였는데, 이는 제조 과정에서 수분을 더 많이 제거할수록 동일한 양의 제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원유 사용량이 증가해 제조 원가가 상승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lt;br /&gt;&lt;br /&gt;이번 조사 결과, 그릭요거트는 영양성분과 농도는 물론 가격 면에서도 제품 간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소비자는 자신의 섭취 목적과 선호하는 농도,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제품명이 ‘플레인’이라도 당류가 포함될 수 있어 원재료명과 당류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꿀이나 과일청을 더하면 당류 섭취량이 크게 늘 수 있으므로, 견과류를 활용하는 등 당류를 줄이는 건강한 식습관이 필요하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3 Mar 2026 03: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0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3T03:56: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생산관리 인증 시범운영 '이젠 품격 있는 삼겹살 드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058</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돼지고기 육질 차별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생산단계에서 품종과 사육방식이 특화된 농장을 대상으로 ‘돼지 생산관리 인증’을 2026년부터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3124627-876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돼지고기 육질 차별화를 통한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생산단계에서 품종과 사육방식이 특화된 농장을 대상으로 ‘돼지 생산관리 인증’을 2026년부터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현재 국내에서 사육되는 돼지는 생산성을 중시한 3원 교잡종(YLD)이 전체의 98.6%를 차지하고 있어, 고품질 돼지고기와 육질 차별화를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한계가 있었다.&lt;br /&gt; &lt;br /&gt;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농식품부는 유전적 우수성이 입증된 품종, 맞춤형 사양 등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하여 특화된 품질관리체계를 갖춘 농장을 인증하고 인증된 돼지고기가 일반 돼지고기와 혼합되지 않도록 DNA 검사와 유통단계 모니터링을 통해 철저한 사후관리도 실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소비자는 매장에서 포장지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해당 돼지고기의 품종, 육질 특성, 부위별 활용 방법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전익성 축산유통팀장은 “삼겹살 과지방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삼겹살 부위 세분화와 육질 차별화를 위한 생산단계 인증제 추진 등을 통해 소비자 요구에 최대한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하면서, “생산단계 인증을 통해 농가의 사육방식 개선을 유도하고 소비자가 다양한 품질의 돼지고기를 즐기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3 Mar 2026 0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5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3T03: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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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삼겹살데이 맞이 3월 돼지고기 할인 지원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950</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이하여 먹거리 물가안정을 위해 3월 한돈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돈자조금을 활용하여 대표 부위인 삼겹살, 목살에 대해 3월 1일부터 전국 9개 대형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2112003-873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이하여 먹거리 물가안정을 위해 3월 한돈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돈자조금을 활용하여 대표 부위인 삼겹살, 목살에 대해 3월 1일부터 전국 9개 대형마트, 1천여개 지점 및 농협 하나로마트와 온라인몰 등에서 최대 50% 수준의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청주 서문시장에서는 삼겹살데이를 맞아 3월 2일부터 3일까지 한돈 삼겹살, 목살 1+1꾸러미(2kg)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lt;br /&gt;&lt;br /&gt;   전국 516개소 한돈인증 음식점과 정육점에서는 3월 3일부터 22일까지 한돈메뉴 최대 5천원 또는 한돈 100g당 최대 500원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  또한, 농협유통·하나로유통 판매장에서는 3월 3일까지 행사카드(NH, 국민, 삼성, 롯데, 우리, 전북은행,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 페이코)로 결제 시 한돈 삼겹살(100g 기준)을 1,290원에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온라인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한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에서는 3월 3일부터 17일까지 삼겹살과 목살 등 최대 50% 할인기획전을 운영하고, ‘농협라이블리’에서도 3월 3일 삼겹살(100g 기준)을 1,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현재 전년보다 증가한 ASF의 영향으로 도매가격이 일시적 상승한 상황이지만, 현재 돼지 살처분 마릿수는 사육마릿수 대비 1% 수준으로 삼겹살데이 이후 수급 및 가격은 안정세를 보일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  3월 이후에도 축산물 수급안정을 위해 한우·한돈 할인행사를 추진하고, 닭고기, 계란에 대해 성수기(5~8월) 대비 선제적 수급안정을 위한 신선란, 육용종란 수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이재식 축산정책관은 “이번 삼겹살데이 맞이 3월 돼지고기 할인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의 밥상 물가 부담을 줄이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가축 전염병 확산에 국민들께서 축산물 수급에 불안해하시지 않도록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여 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2 Mar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9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2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혈압 낮추는 라이코펜 섭취 '하루 한 컵 방울토마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949</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국내외 임상 연구를 종합·분석해 라이코펜을 하루 5mg 이상 섭취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이는 방울토마토 한 컵(약 160g) 분량으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라이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02111637-917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국내외 임상 연구를 종합·분석해 라이코펜을 하루 5mg 이상 섭취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lt;br /&gt;&lt;br /&gt;이는 방울토마토 한 컵(약 160g) 분량으로 충족할 수 있는 양이다.&lt;br /&gt;&lt;br /&gt;라이코펜은 토마토, 수박 등 붉은색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카로티노이드 계열 색소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 일반적으로 항산화 성분은 심혈관계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무엇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부족했다. 이에 푸드테크소재과 연구진은 라이코펜의 권장 섭취량과 그에 따른 건강 지표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 2025년 4월까지 보고된 국내외 임상 연구 논문 56건(9,415명 참여)을 메타분석 기법으로 종합 분석했다.&lt;br /&gt;&lt;br /&gt; 분석 결과, 하루 라이코펜 5mg 이상 섭취 시 수축기 혈압(SBP)은 2.41mmHg 감소, 이완기 혈압(DBP)은 1.33mmHg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한국인 평균 소금 섭취량(8g)의 30% 정도(2.4g)를 줄이거나 체중을 2.2kg 감량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혈압 감소 수치와 유사했다. 반면,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의 지표에서는 뚜렷한 변화가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lt;br /&gt;&lt;br /&gt; 이러한 혈압 감소 효과가 있는 라이코펜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방울토마토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2025년 생산된 국내산 방울토마토(6종)의 라이코펜 함량은 100g당 평균 3.13mg이다. 하루에 약 160g, 대략 13~15g 크기 12개 내외를 섭취하면 라이코펜 권장량을 채울 수 있다.&lt;br /&gt;&lt;br /&gt; 방울토마토 섭취는 치료가 아닌 일상적 관리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건강한 식품을 매일 일정량 먹는 생활 습관이 쌓여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고혈압 진단을 받았거나 약물을 복용 중이면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푸드테크소재과 송진 과장은 “우리 농산물의 건강상 이점을 과학적 정보(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리해 소비자가 이해하기 쉽게 제공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나아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2 Mar 2026 02: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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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02T02:17: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매운맛도 기술로! 특허 받은 액상소스로 글로벌 K(케이)-푸드 도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29</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82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에프엘컴퍼니(대표 이종혁)를 선정했다.  ‘에프엘컴퍼니’는 액상 전환이 가능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6162621-5230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이달의 에이(A)-벤처스 제82호 기업으로 주식회사 에프엘컴퍼니(대표 이종혁)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  ‘에프엘컴퍼니’는 액상 전환이 가능한 매운맛 분말소스와 인공지능(AI) 기반 매운맛 추천 시스템을 통해 매운맛을 데이터로 표준화한 식품기술 스타트업이다.&lt;br /&gt;&lt;br /&gt;  최근, 매운맛은 단순한 자극을 넘어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움을 주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특히 MZ(엠지)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의 매운맛 개성을 드러내는, 이른바 ‘맵부심’ 소비문화가 자리 잡으며 개인별 취향에 맞는 맵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lt;br /&gt;&lt;br /&gt;  이에 ‘에프엘컴퍼니’는 고춧가루를 주원료로 한 천연 매운맛 소스와 맵기와 맛을 쉽게 조절할 수 있는 특허 액상 전환 분말소스 기술을 개발하고 ‘저세상 매운맛’ 브랜드로 직화 닭발 등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소비자 체감 매운맛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을 추천하는 ‘AI 기반 매운맛 추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lt;br /&gt; &lt;br /&gt;  ‘에프엘컴퍼니’는 ‘농식품벤처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제품 고도화와 시장 확장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매출액은 2024년 9억원에서 2025년 27억원으로 약 3배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베트남 기업과 100만 달러 규모의 소스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K-소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종혁 대표는 “가정간편식(HMR) 시장에서 ‘에프엘컴퍼니’만의 특제 매운맛 소스와 AI 기반 맵기 매칭 서비스를 통해 전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의 대표 브랜드가 되고 싶다”라며, “한국식 매운맛의 깊이와 즐거움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K-소스 브랜드로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Feb 2026 07: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6T07:26:00Z</dc:date>
    </item>
    <item>
      <title>식품의약품안전처, 잔류농약 기준 초과 농산물 '시래기' 회수 조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08</link>
      <description>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국내산 ‘시래기(무 잎 건조)’에서 잔류농약(펜타클로르벤조니트릴)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6130758-788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 판매 중인 국내산 ‘시래기(무 잎 건조)’에서 잔류농약(펜타클로르벤조니트릴)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회수 대상은 ‘㈜굿프랜즈(서울 송파구 소재)’가 포장·판매한 제품으로 포장일이 ‘2026. 2. 19.’로 표시된 제품이다.&lt;br /&gt;&lt;br /&gt;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Feb 2026 04: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6T04:08:00Z</dc:date>
    </item>
    <item>
      <title>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 ,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농산물 품질평가 과학화에 앞장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07</link>
      <description>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는 ㈜에이오팜(대표이사 곽호재)과 AI(인공지능) 영상센싱 기술 기반의 과일·채소류 품질인자 분석기법 공동연구를 위하여 2월 25일 농관원 시험연구소(경북 김천 소재)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6130115-223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시험연구소는 ㈜에이오팜(대표이사 곽호재)과 AI(인공지능) 영상센싱 기술 기반의 과일·채소류 품질인자 분석기법 공동연구를 위하여 2월 25일 농관원 시험연구소(경북 김천 소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  농관원 시험연구소는 농산물의 품질관리·안전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농산물 표준규격 개선, 정부양곡 도정수율시험, 농산물 및 재배환경 유해물질 분석법, 농산물 원산지판별법, 사료 표준분석법, 식품 성분 분석법 등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는 국가전문기관이다.&lt;br /&gt;&lt;br /&gt;  ㈜에이오팜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의 농산물 선별시스템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외부 품질인자 및 내부 품질인자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는 전문 스타트기업이다.&lt;br /&gt;&lt;br /&gt;  주요 협약내용은 AI 영상센싱 기술 기반의 과일·채소류 품질인자 분석기법 공동연구와 관련하여 농관원 시험연구소는 표준규격 계측용 샘플 제공 및 품위계측 결과 비교분석을 하고 ㈜에이오팜은 AI 기능을 활용한 다양한 품위측정 및 품질인자 DB 구축에 관한 사항, 연구관련 심포지엄 및 연구발표회 등 개최, 연구원의 교육·지도, 정보교환 및 기타 교류 협력 등에 관한 사항이다.&lt;br /&gt; &lt;br /&gt;  이번 협약으로 농관원 시험연구소와 ㈜에이오팜은 농산물 품목별 품질인자 정보 수집과 소비자가 선호하는 당도·산도, 색택, 결점과 등 다차원적인 품질요인 평가를 단계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며, 신속 정확한 농산물 품질평가를 비파괴분석으로 접근하고 효율적인 유통관리를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상호 지속적으로 협의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관원 시험연구소 조경규 소장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농산물 품질인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별하고,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Feb 2026 04: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6T04:01: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한식', 역사를 품고 문화의 영역으로, K(케이)-이니셔티브 연계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06</link>
      <description>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식진흥원-국립중앙박물관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하여 양 기관이 협력하여 한식의 고유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한식과 한국문화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6125227-820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25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한식진흥원-국립중앙박물관 업무협약식(MOU)’에 참석하여 양 기관이 협력하여 한식의 고유한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한식과 한국문화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 한식 세계화의 구심점인 한식진흥원과 트랜디한 감각으로 우리 문화 홍보를 주도하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 협업하여 한식과 우리 식문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더욱 매력적으로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한식이 단순한 음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와 콘텐츠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향후 양 기관은 ①한식 및 한국 문화유산 관련 전시·체험 행사 공동 기획, ②관련 산업 동향 및 학술 정보 교류, ③ 워크숍, 세미나 등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④한식의 해외홍보를 위한 상품·콘텐츠 공동 개발 등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특히,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준비 중인 식문화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과 연계하여 오는 10월 ‘한식 컨퍼런스’와 대국민 한식 홍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농식품부와 양 기관은 박물관을 단순히 유물을 감상하는 공간이 아니라 한식에 대해 배우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것에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  또한, 최근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의 문화유산 기념품인 ‘뮷즈(MU:DS)’에 한식진흥원의 전문성을 더해 ‘한식 뮷즈’를 공동 기획, 제작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송미령 장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 협약은 다양한 K-이니셔티브 간 결합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국립중앙박물관의 뛰어난 감각이 뒷받침된다면 한식이 전 세계인이 즐기는 고품격 문화 콘텐츠로 성장하는데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오늘을 계기로 한식이 산업의 영역을 넘어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영역에 안착하길 바란다”며, “농식품부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협업 시도와 K-이니셔티브의 성공적인 확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Feb 2026 03: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8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6T03:52: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 다양한 농촌창업과 함께합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70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다양한 형태의 농촌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의 인증 범위를 확대하는 인증 지침을 마련하여 지방정부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그동안 농촌창업 활성화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4113559-82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양한 형태의 농촌창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의 인증 범위를 확대하는 인증 지침을 마련하여 지방정부에 시달했다고 밝혔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그동안 농촌창업 활성화를 위해 청년 등 농촌 창업가, 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왔는데, 지역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농촌에서 창업한 사람들에게 농촌융복합산업 등 정책지원 확대가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이 많았다.&lt;br&gt;&lt;br&gt;  또한, 농촌 경관과 유휴시설을 활용한 체류·휴양 프로그램, 식문화 체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브랜딩·마케팅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창업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창업모델이 농촌지역에 경제·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공동체와의 연계를 통해 농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성과사례도 다수 확인했다.&lt;br&gt; &lt;br&gt;  이에 농식품부는 2026년 1월 제3차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현장 의견을 수렴하여 기존의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도에 자연·유휴시설·식문화·경관 등 다양한 농촌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을 포함하는 내용 등을 반영했다.&lt;br&gt;&lt;br&gt;  2026년 2월부터는 ‘농촌융복합산업+(플러스)’ 신규 유형을 추가로 도입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인증 기준과는 차별화되게 농촌지역의 유·무형 자원 활용과 지역 정체성, 지역공동체 연계 및 공동체 활성화 기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농촌 고유의 특성과 가치를 사업모델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lt;br&gt;&lt;br&gt;  향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을 받은 경영체는 전문가 컨설팅, 홍보, 자금(융자), 중기부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 사업 지원 시 가점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제도 개편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농촌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업 모델의 성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농식품부 박성우 농촌정책국장은 “이번 신규 인증 유형 도입으로 농촌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창업도 농촌융복합산업 정책지원 대상으로 포함시켰다”며, “이를 통해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청년 등이 ‘농촌지역’에서 창업하더라도 정책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4 Feb 2026 0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7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4T02:36: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462</link>
      <description>산림청은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감은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대표 임산물로 수확 직후에는 떫지만, 숙성 과정을 거쳐 홍시·연시로 만들거나 건조해 곶감으로 가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20111323-634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은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감은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대표 임산물로 수확 직후에는 떫지만, 숙성 과정을 거쳐 홍시·연시로 만들거나 건조해 곶감으로 가공하면 단맛이 한층 깊어지며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lt;br /&gt;&lt;br /&gt; 또한 감은 국내에서 오랜 기간 재배돼 온 임산물로, 지역별 기후와 재배 방식에 따라 품종과 당도, 식감에 차이를 보인다. 생과 출하뿐 아니라 건조, 반건시, 감말랭이 등으로 2차 가공해 지역 임가의 다양한 소득원 기능을 한다.&lt;br /&gt;&lt;br /&gt; 예로부터 곶감과 감말랭이 등으로 친숙하게 소비돼 온 감은 최근 디저트, 음료, 베이커리 등 다양한 식품 분야에서 활용되며 소비층을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감에 함유된 식이섬유와 타닌 성분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여 체중 조절과 비만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비타민 A·C,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 다양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감의 항산화 물질이 두피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혈행 개선을 도와 모발 건강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는 실험 결과가 보고됐다. (출처 : 숲이 주는 건강한 선물, 숲푸드의 과학적인 효능·효과(산림청, 2025))&lt;br /&gt;&lt;br /&gt;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감은 맛과 효능을 두루 갖춘 뛰어난 임산물이다.”며, “다양한 우리 임산물이 국민 일상 속에 친숙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우수 제품 홍보와 소비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0 Feb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4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20T02:14: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 '1년의 준비기간 부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414</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임금체불보증보험, 농어업인안전보험, 상해보험)에 대해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19112116-168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임금체불보증보험, 농어업인안전보험, 상해보험)에 대해 1년간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gt;&lt;br&gt;  외국인 계절근로자 3대 의무보험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개정에 따라 올해 2월 15일이후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이며, 2026년 2월 15일부터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농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시행령에서 정한 가입기한 내에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 기한 내 보험을 가입하지 않는 경우, 최대 5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lt;br&gt;&lt;br&gt;  다만, 농식품부는 보험가입의 대상이 대부분 고령 농업인이거나 외국인 계절근로자인 점을 감안하여 계도기간을 1년간 운영하기로 했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계도기간 동안 농업인 고용주ㆍ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보험제도를 확실히 인지할 수 있도록 이들에게 보험 가입 이행 확약서를 받기로 했다.&lt;br&gt;&lt;br&gt;  고용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신청(연 2회) 시 필수 서류로 ‘(가칭)보험가입 이행 확약서’를 제출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현지에서 ‘(가칭) 보험가입 이행 확약서’ 등을 제출하게 된다. 확약서에는 가입기한 내에 3대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하며, 미가입시 벌금으로 최대 500만원이 부과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된다.&lt;br&gt;&lt;br&gt;  또한, 계절근로제 全 유관기관이 협업하여 지방정부, 농업인 고용주 및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보험 가입 교육ㆍ홍보를 실시한다.&lt;br&gt;&lt;br&gt;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지방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보험가입 지원방법 및 절차를 교육하고, 지방정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인(27,320명, 2026.上 기준)과 외국인 계절근로자(92,104명, 2026.上 기준)를 대상으로 연중 의무보험 가입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한다. 법무부도 올해부터 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조기적응프로그램을 통해 의무보험 가입ㆍ청구 내용을 교육한다.&lt;br&gt;&lt;br&gt;  농촌인력중개센터(전국 189개소) 중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다수 활용하는 지역에 위치한 센터 또한 의무보험 제도 시행을 홍보하고, 농업인과 외국인계절근로자 대상 의무보험 가입을 지원한다.&lt;br&gt;&lt;br&gt;  계도기간 중 고령의 농업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쉽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현장 서비스도 강화한다.&lt;br&gt;&lt;br&gt;  보험사와 지역 농협은 현장에서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보험가입을 지원하게 되는데, 상해보험사는 농업인과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역에서 직접 가입서류를 받고, 지역 농협에는 의무보험 가입 절차를 잘 아는 전담 상담사가 배치 된다.&lt;br&gt;&lt;br&gt;  농식품부 윤원습 농업정책관은 “이번 3대 의무보험 제도는 사고나 임금체불 등 예기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농가와 노동자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며,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쉽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1년의 계도기간 동안 ‘찾아가는 설명회’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9 Feb 2026 0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4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19T02:22: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설 명절, 산림청 소관 식물 '합동 유통단속'</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258</link>
      <description>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초부터'종자산업법'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1)를 실시한다고 밝혔다.1) 합동조사 기관 : 산림청 사유림경영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12145542-610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2월 초부터'종자산업법'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 위해 관계 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조사1)를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1) 합동조사 기관 : 산림청 사유림경영소득과, 국립산림과학원, 지자체 등&lt;br /&gt;&lt;br /&gt; 이번 조사에서는 대형 유통업체 및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산림청 소관 식물(버섯류, 산과수, 산채류 등)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법적 규정2)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정확한 식물 및 품종명칭, 생산 및 원산지 정보 등 품질표시 사항을 집중 점검함으로써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선의의 피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2)'종자산업법'제37조(종자업 등록), 제38조(품종의 생산ㆍ수입 판매 신고), 제43조(품질표시) 등&lt;br /&gt;&lt;br /&gt;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관계자는 2025년『품종의 생산ㆍ수입 판매 신고』건수3)가 379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이는'종자산업법'준수를 위한 지속적인 조사ㆍ점검 및 계도가 효과를 나타냄을 보여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손영유 주무관은 “설 명절 유통 성수기 특별 합동조사와 지속적인 온라인 플랫폼 모니터링 등을 통해 불법 종자(묘목)의 유통을 근절하고 건전한 산림종자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설 것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2 Feb 2026 05: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2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12T05:56: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지역 거점 식품클러스터 구축으로 식품 창업과 제품 기술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419</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 식품산업을 활성화하고 식품창업과 기술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거점 식품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 한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20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12113506-112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 식품산업을 활성화하고 식품창업과 기술개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거점 식품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 한다.&lt;br&gt;&lt;br&gt;  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2026년 식품융합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전국 광역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를 통해 2개 권역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 신청은 3월 13일까지 디지털식품정보플랫폼 공모 신청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lt;br&gt;&lt;br&gt;  지역 거점 식품클러스터는 광역지방정부를 중심으로 식품 관련 공공기관, 연구기관, 대학, 기업 지원기관 등이 함꼐 참여하는 협력 체계다. 이 클러스터를 통해 지역내 식품기업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식품 창업 교육, 제품 기획 및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제품 상용화, 마케팅 및 판로개척 등 식품기업 성장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특히, 단순한 지원 사업이 아니라 산·학·연·관이 연계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gt;&lt;br&gt;  그동안 식품기업 지원은 개별 사업 위주로 이루어져 창업부터 제품 출시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농식품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북 익산에 구축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시설, 장비 및 전문 인력의 식품기업 지원 역량을 지역별 거점 클러스터를 통해 전국으로 넓히겠다는 것이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국 9개 권역에 지역 거점 식품클러스터를 단계적으로 구축할 게획이다. 또한, 지역별 거점 클러스터를 전북 익산의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연계해 전국 단위의 식품융합클러스터 체계를 완성할 방침이다.&lt;br&gt;&lt;br&gt;  아울러,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구축된 기업지원 시설·장비와 각종 지원사업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시범사업 공모를 위해 지난 2월 10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지방정부 담당자, 공공기관, 식품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사업추진 방향 설명, 공모절차 안내, 기업지원시설 현장 견학 등이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의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lt;br&gt;&lt;br&gt;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우수한 식품기업 지원 역량을 전국 각 지역으로 확산하여, 지역의 식품산업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특화산업과 다양한 식품산업 자원을 가진 지역에서의 많은 관심과 신청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2 Feb 2026 02: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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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12T02: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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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우리 농축산물과 함께 따뜻한 설 명절 보내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207</link>
      <description>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1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환급행사 등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맞</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11192020-3003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11일 서울 망원시장을 찾아 설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환급행사 등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농협·자조금단체 등 생산자단체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1,068억원 규모의 할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5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 성수기인 1월 29일부터 2월 16일까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설 성수품과 대체 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40% 할인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전통시장에서는 2월 10일부터 2월 14일까지 전국 200개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별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대한민국 수산대전’과 행사 기간을 동일하게 운영하고, 모바일을 활용한 대기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는 등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 수급 현황을 점검한 후 송미령 장관은 아동 보육시설인 송죽원을 방문하여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농축산물 등 위문품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전달하고 원생들과 관계자를 위로·격려했다.&lt;br /&gt;&lt;br /&gt;  송미령 장관은 “가축전염병 발생 등으로 일부 성수품 가격이 높은 수준이지만, 정부와 생산자단체가 함께 다양한 할인행사를 추진해 소비자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소외된 계층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 나가 전 국민이 행복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1 Feb 2026 10: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2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11T10: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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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촌진흥청, 설 앞두고 국산 과일 소비 촉진…사과·배 똑똑하게 고르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122</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산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사과·배 고르는 요령과 섭취 방법을 안내했다.  과일을 고를 때는 모양이 고르지 않아도 상처가 없거나 부패하지 않았으면 품질과 맛에서 큰 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09181655-35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국산 과일 소비 촉진을 위해 사과·배 고르는 요령과 섭취 방법을 안내했다.&lt;br /&gt;&lt;br /&gt;  과일을 고를 때는 모양이 고르지 않아도 상처가 없거나 부패하지 않았으면 품질과 맛에서 큰 차이가 없다. 기존 실험 결과, 사과 맛을 결정하는 인자인 당도, 산도, 경도(아삭한 정도)는 사과 몸체의 기울기와는 관계가 없었다. 다만 표면에 상처나 흠집이 없고 전체적으로 매끈한지 등 신선도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lt;br /&gt;&lt;br /&gt; 사과는 색이 고르게 들고 향이 은은하며,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단단한 것을 선택한다. 겉면을 눌렀을 때 물렁거리는 사과는 저장 기간이 길었거나 품질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한다.&lt;br /&gt;&lt;br /&gt; 배는 상처와 흠집이 없고 표면이 매끈한 것을 고른다. 특히 꼭지 반대편 부위에 미세한 검은 균열이 보이는 것은 품질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피한다.&lt;br /&gt;&lt;br /&gt; 과일에는 다양한 건강 기능성 물질이 함유돼 있어 기름지고 자극적인 명절 음식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사과 껍질에는 셀룰로오스와 펙틴이 함유돼 장 내 유익균 증식과 소화 운동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배변량을 늘려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 배는 ‘열을 다스리고 기침과 갈증을 멎게 한다’라고 한방에서 전한다. 배에 함유된 루테올린 성분은 기침·천식 등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수분과 당분, 아스파라긴산 등이 함유돼 명절 기간 쌓인 피로와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lt;br /&gt;&lt;br /&gt; 한편, 설 명절 과일 수급은 지난해 과일 생산 감소 폭이 크지 않아 전반적으로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한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기초기반과 윤수현 과장은 “설 명절에도 맛있고 몸에 좋은 우리 과일로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식사 습관을 유지하길 바란다.”라며 “농촌진흥청은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과일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9 Feb 2026 09: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1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09T09: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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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촌진흥청, 혈당 강하 효과 '누에 분말', '기능성표시식품'으로 일본 수출 재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121</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 사단법인 대한잠사회(회장 임석종)와 협력해 국내산 누에 분말의 일본 수출 재개를 끌어냈다. 농촌진흥청은 1995년 누에 분말의 혈당 강하 효과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09181306-1338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 사단법인 대한잠사회(회장 임석종)와 협력해 국내산 누에 분말의 일본 수출 재개를 끌어냈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1995년 누에 분말의 혈당 강하 효과를 과학적으로 밝힌 이후, 고치 생산 위주의 양잠산업을 기능성 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연구를 지속해 왔다.&lt;br /&gt;&lt;br /&g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일본에서 기능성표시식품 제도가 본격화된 2015년 이후, 일본 지사를 중심으로 국내 농산물의 기능성표시식품 인정과 수출 확대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lt;br /&gt;&lt;br /&gt; 이번 누에 분말 수출 재개를 위해 누에 분말의 기능성, 원료 안정성, 시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누에 분말을 일본 기능성표시식품 인정 대상으로 선정하고 행정‧기술적 지원을 추진했다.&lt;br /&gt;&lt;br /&gt; 사단법인 대한잠사회는 일본 제약회사와 함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수출 지원사업에 참여해 일본 현지 요구사항에 대응하고 관련 자료를 준비했다.&lt;br /&gt;&lt;br /&gt; &lt;br /&gt; 세 기관의 노력 끝에 지난해 1월 누에 분말은 일본에서도 ‘식후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는 기능성을 인정받아 기능성표시식품으로 등록됐다. 이를 바탕으로 일본 제약회사는 국내산 누에 분말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을 수입해 유통하기로 했다. 2월 4일 선적한 첫 물량(6,700박스, 약 3,000만 원 규모)은 6일 일본에 도착한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김남정 부장은 “이번 사례는 국가 연구기관의 연구 성과와 공기업의 수출지원, 생산자 단체의 현장 실행이 연결돼 거둔 성과”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강화로 양잠 산물의 연구-산업-수출 선순환을 끌어내고 그린바이오산업 6대 분야 중 하나인 곤충산업의 재도약을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국내산 누에 분말은 1998년부터 2009년까지 일반식품 형태로 총 22.7톤(약 22억 7천만 원 규모)이 수출됐다. 2010년 이후 원료 가격 상승 등으로 가격 경쟁력이 떨어지며 수출이 중단됐지만, 이번 기능성표시식품 인정으로 고부가가치 수출 품목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9 Feb 2026 09: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1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09T09:13:00Z</dc:date>
    </item>
    <item>
      <title>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설 성수품 공급 및 유통 현장 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079</link>
      <description>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7일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와 천안시 소재 이마트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공급 및 유통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주요 성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08142228-1874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월 7일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과수 거점 산지유통센터(APC)와 천안시 소재 이마트를 방문하여 설 성수품 공급 및 유통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lt;br /&gt;&lt;br /&gt;  주요 성수품 중 하나인 사과 선별, 출하 현장을 찾은 송미령 장관은 “설이 열흘 앞으로 다가와 성수품 공급 막바지로 매우 중요한 시기에 주말까지 수급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여러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마지막까지 성수품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계약재배, 지정출하 물량 방출을 통해 설 성수기 동안 사과 공급물량을 평시대비 7.5배 확대(26.5천톤)하고 있고, 선물용 사과(大果) 대체수요 지원을 위해 사과·배 중소과 및 대체과일(샤인머스캣, 만감류) 선물세트 할인지원 물량을 대폭 확대(’25년 10만개 → ’26년 20만개) 하여 공급 중이다.&lt;br /&gt;&lt;br /&gt;  이어서 천안시 서북구 소재 이마트 천안점을 찾은 송 장관은 설 성수품 등 농축산물 수급 동향을 살펴보고, ‘할인지원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농협·자조금단체 등 생산자단체와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56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설 성수기인 ’26.1.29~2.16까지 대형마트, 중소형마트, 친환경매장, 로컬푸드직매장, 온라인몰, 전통시장 등에서 설 성수품과 대체 소비 품목 등을 대상으로 구매금액의 최대 40% 할인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오는 2.10부터 2.14까지 전국 200개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2만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도 별도 추진하며, 소비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모바일을 활용한 알림서비스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 밖에도 농식품부는 국립자연휴양림, 국립농업박물관 등 농업관련 시설을 무료 개방하고, 농축산믈의 안전·위생 검사 강화와 반려동물의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연휴기간 운영하는 동물병원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  송 장관은 “설 연휴가 가까워지면 할인지원 대상 품목도 늘어나 소비자들이 정부 지원 효과를 더욱 체감할 수 있도록 유통업체에서도 자체 할인 등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농식품부는 유통공사, 농업관측센터와 주요 품목별 산지·유통업체 재고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8 Feb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0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08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국산 감귤 '탐나는봉' 보호…유전체 기반 식별 기술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065</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 육성한 감귤 ‘탐나는봉’을 유전자 수준에서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탐나는봉’은 한라봉으로 알려진 ‘부지화’ 기반(주심배)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06171501-16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 육성한 감귤 ‘탐나는봉’을 유전자 수준에서 정확하게 구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국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lt;br /&gt;&lt;br /&gt; ‘탐나는봉’은 한라봉으로 알려진 ‘부지화’ 기반(주심배) 만감류 품종이다. 국내에서는 2014년 품종 보호 등록을 받았고 미국에서는 2019년 식물특허 등록을 마쳤다. ‘탐나는봉’은 ‘부지화’와 겉모습은 물론 유전적 특징까지 비슷해 맨눈이나 일반적인 성분 분석만으로 품종을 구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lt;br /&gt;&lt;br /&gt; 연구진은 ‘부지화’와 ‘탐나는봉’ 유전체를 전체 유전체 정보 분석법(WGS)을 통해 해독했다. 그 결과, 2번 염색체 염기(SNP)와 7번 염색체 염기에서 두 품종의 유전적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염기서열을 찾았다. 이어, 이 염기서열을 이용해 종을 식별할 수 있는 유전자 표지(KASP)를 만들었다.&lt;br /&gt;&lt;br /&gt;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활용하면 ‘탐나는봉’과 ‘부지화’, ‘부지화’ 기반 품종의 잎과 열매로 ‘탐나는봉’ 품종을 100% 정확하게 구별해 낼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연구는 국산 감귤 품종을 보호하고, 해외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품종 혼입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객관적 확인 수단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표준검사 절차를 마련하고, 유전자 표지 정보를 기술이전 하는 등 관련 기관과 협의해 국내외 유통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실용화에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 안현주 센터장은 “만다린 무관세 수입과 같이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우리 품종의 가치를 지키고 안정적인 유통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탐나는봉’을 비롯해 국내에서 육성한 만감류는 총 23품종에 이른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품종은 ‘탐나는봉’, ‘윈터프린스’, ‘미래향’ 등 17품종이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은 ‘우리향’, ‘달코미’ 등 6품종이다. 2025년 기준 ‘탐나는봉’ 국내 재배 면적은 19.1헥타르(ha)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6 Feb 2026 08: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0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06T08:15: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복잡한 유통단계 걷어내고 산지에서 식탁까지 연결, 정부와 민간이 손잡고 유통구조 혁신 방안 모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4034</link>
      <description>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2월 5일 16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업계 관계자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05180512-1597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2월 5일 16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업계 관계자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는 농수산물 유통구조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관련 정책 현황과 농수산물 유통 혁신을 위한 민관 협업 방안을 중심으로 많은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lt;br /&gt;&lt;br /&gt;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민간 유통업계가 축적해 온 노하우가 국민들의 먹거리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업해 나아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lt;br /&gt;&lt;br /&gt;  특히 기존 농수산물 물가 안정 대책부터 온라인 도매시장, 민간 유통업체의 애로사항, 나아가 수급 예측 고도화, 대안 경로 발굴 관련 민간 협업 방안 등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lt;br /&gt; &lt;br /&gt;  박창환 경제예산심의관은 “우선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우리 국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910억원 규모 정부 할인 지원으로 설 성수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배추·사과 등 16대 품목을 27만톤 공급할 계획”이라며 “신선란의 신속한 수입을 위한 48억원 규모 기금운용계획변경 등 수급 안정을 위해 관계부처와 유기적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회의에서는 2030년까지 온라인 도매시장에서 전체 도매유통 물량의 50%(‘25년 6%)를 유통한다는 목표 아래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산지유통센터(APC)·수산물산지유통센터(FPC) 구축 지원(‘26년 59개소), 온라인 도매시장 전용 융자(’26년 1,000억원), 바우처(‘26년 신규, 186억원) 등 주요 사업 집행 현황을 점검했으며 “설 명절 기간만이 아니라 연중 내내 소비자 체감 가격은 낮추고, 농어가 소득은 높이기 위해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근본적인 혁신을 위해 민간과 정부의 협업은 필수적이라며, 온라인 도매시장 이외에도 농수산물 수급 예측 고도화를 위해 정부 보유 데이터와 민간 보유 데이터를 연계하는 방안, 구축된 APC·FPC를 활용하여 산지에서 소비자까지 직배송할 수 있는 유통경로를 발굴하는 방안 등 다방면 협업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체감하는 농수산물 유통 혁신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27년 예산 편성 과정에서 관련 사항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5 Feb 2026 09: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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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05T09:05:00Z</dc:date>
    </item>
    <item>
      <title>김성범 해수부 장관 직무대행, 고등어 수입업체 할당관세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987</link>
      <description>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4일 동원산업 부산공장을 방문해 수입 냉동고등어 보관창고 등 현장을 점검하고, 할당관세 적용 수입업체, 유통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물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04191040-400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2월 4일 동원산업 부산공장을 방문해 수입 냉동고등어 보관창고 등 현장을 점검하고, 할당관세 적용 수입업체, 유통업체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는 고물가 상황에서 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 중인 할당관세 제도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수입‧보관‧유통 과정에서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김 직무대행은 최근 노르웨이 고등어 조업 쿼터 축소 등으로 수급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을 언급하며, 할당관세가 현장에서 안정적인 수입과 공급을 뒷받침하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보완 필요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아울러, 할당관세의 취지가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제도 적용에 따른 혜택이 국민에게 돌아가도록 업계의 협조와 책임 있는 이행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  김 직무대행은 “할당관세 제도는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인 만큼, 신속한 수입‧공급 확대와 유통과정의 합리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강조”하며, “오늘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제도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 시 보완책을 마련해 적용 품목에 대한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4 Feb 2026 1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9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04T10:10: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836</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01153019-8497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2일부터 13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주요 점검품목은 명태, 조기, 전복, 옥돔 등 제수용 수산물과 원산지 거짓 표시 위반 우려가 있는 활참돔, 활방어 등이다.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특별사법경찰관, 수산물명예감시원과 지방정부 조사 공무원 등이 점검에 나서며, 전통시장, 마트 등의 수산물 판매업체와 선물용 수산물을 취급하는 통신판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 최대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lt;br /&gt;&lt;br /&gt;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명절 기간에 전통시장, 마트 등에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며, “국민들께서도 원산지 표시 위반이 의심될 경우 신고전화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수산물원산지표시’ 채널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보해주시기를 바라며, 정부도 안전한 수산물 유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를 지도·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1 Feb 2026 06: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8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01T06:30: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저탄소 인증 축산물, 군 급식 첫 공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835</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월 1일부터 육군 훈련소 30연대 급식에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은 저탄소 인증 축산물이 군 급식에 적용되는 첫 사례로, 군 장병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201152914-5107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월 1일부터 육군 훈련소 30연대 급식에 저탄소 축산물 인증을 받은 돼지고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급은 저탄소 인증 축산물이 군 급식에 적용되는 첫 사례로, 군 장병들이 매일 접하는 급식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지속가능한 소비의 가치를 자연스렵게 경험할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lt;br /&gt;&lt;br /&gt;  저탄소 인증 축산물은 사양관리, 분뇨처리방식 개선 등 탄소 감축 기술을 1개 이상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축종별 평균 대비 10% 이상 줄인 저탄소 인증 농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비인증 축산물과 구분해 별도로 가공된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지난해 학교급식에 저탄소 인증 축산물을 제공하는 등 공공 급식 분야에서의 활용 기반을 구축해 왔으며, 올해는 군 급식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해 공공부문 전반으로 저탄소 인증 축산물 소비를 확산할 계획이다. 이는 저탄소 인증 축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저탄소 생산–유통–소비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농식품부 이재식 축산정책관은“이번 군 급식 연계는 공공부문이 탄소중립 실천에 선도적으로 참여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축산 현장, 관계기관 및 납품업체와 협력해 안정적인 저탄소 인증 축산물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제도가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1 Feb 2026 06: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8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2-01T06:29:00Z</dc:date>
    </item>
    <item>
      <title>새만금청,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허브 조성에 입주 기업들과 '머리 맞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815</link>
      <description>새만금개발청은 1월 30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입주를 앞둔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허브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130151716-355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새만금개발청은 1월 30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입주를 앞둔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허브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는 검은 반도체라 불리는 김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식품 수출 허브를 육성하기 위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를 글로벌 식품허브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수산식품 가공·유통·수출 기능이 집적된 산업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다.&lt;br /&gt;&lt;br /&gt; 특히, 산단 내에서 육상김 양식 등 수산식품 1·2·3차 융복합 산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메가 샌드박스 적용과 규제 해제 노력이 중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어민-기업--지자체-중앙정부 간 상생 협력을 기반으로 한 단계적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으고, 현재 단지의 안정적 운영을 토대로 향후 2차 부지 확장까지 중장기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제안도 이어졌다.&lt;br /&gt; &lt;br /&gt;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수산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핵심 거점”이라면서, “관계 부처 및 지자체와 협력해 규제 혁신과 투자 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글로벌 수출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 간담회와 소통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첨단 기술과 수산식품 1·2·3차 산업이 융복합되어 새만금이 글로벌 수산식품 수출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30 Jan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8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1-30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산림청, 설 성수품 수급 안정 위해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796</link>
      <description>산림청은 설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 연휴 전날인 2월 13일까지 ‘설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책반은 물가안정과 수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130115202-431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림청은 설 명절을 대비해 대표 임산물인 밤과 대추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설 연휴 전날인 2월 13일까지 ‘설 성수품(임산물)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lt;br /&gt;&lt;br /&gt; 대책반은 물가안정과 수급 조절을 위해 임산물의 가격 동향 및 공급 상황을 매일 점검하고, 성수품 수요가 늘어나는 설 2주 전부터 밤과 대추를 평상시보다 10배 늘린 2,580톤(밤 2,400톤, 대추 180톤)을 공급해 성수품의 시장가격 안정을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대책반은 이 외에도 2월 20일까지 각종 온ㆍ오프라인 소비 촉진 행사도 병행해 추진한다. 온라인에서는 산림조합중앙회의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누리집을 통해 10~3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네이버 스토어, 우체국 쇼핑몰 등에서도 지리적표시 등록품을 포함한 ‘숲푸드 마켓 설 명절 기획전’을 운영해 최대 20%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 오프라인 행사에서는 임산물 판매장이 설치된 전국 산림조합 15개소에서 할인 행사를 추진해 밤, 대추, 감(곶감), 고사리 등 명절 성수품을 최대 30% 할인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이번 설에는 밤, 대추 등의 다양한 할인 행사와 안정적인 공급으로 차례상 부담이 줄어들길 바란다.”며 “품질 좋은 국내산 설 성수품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국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0 Jan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7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1-30T02:52: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설맞이, 수산물 최대 50% 할인 받아가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735</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128174412-6992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설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등 설 수산물 수급과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역대 최대 규모 수산물 할인행사 진행 ]&lt;br /&gt;&lt;br /&gt;  ① 대한민국 수산대전 – 설 특별전 (1. 29.~2. 22.) : 최대 50% 할인&lt;br /&gt;&lt;br /&gt;  전국 56개 판매처(오프라인 24개소, 온라인 32개소)에서 ‘대한민국 수산대전 - 설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중성 어종(명태, 고등어, 갈치, 오징어, 참조기, 마른멸치 등), 김과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설 명절 기간 동안 지원한도를 1인당 2만 원으로 상향하여 소비자들은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②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2. 10.~2. 14.) : 전국 200여 개 시장에서 진행&lt;br /&gt;&lt;br /&gt;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200여 개 시장에서 진행한다.&lt;br /&gt;&lt;br /&gt;  ③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제로페이) (매주 목 10시/16시 발행, 1. 29.~)&lt;br /&gt;&lt;br /&gt;  1월 29일부터는 ‘비플페이 앱(app)’ 등에서 매주 목요일(10시, 16시)에 20% 선할인 구매(1인당 10만 원 한도)가 가능한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이번 설 기간에는 발행 규모를 평소보다 2배 확대(주당 10→20억 원)했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비플페이 앱(app)’ 등을 설치하여 회원가입 후 선착순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④ 설맞이 민생선물세트 판매(1. 29.~2. 16.) : 최대 50% 할인 판매&lt;br /&gt;&lt;br /&gt;  수협 온·오프라인 매장, 모바일 플랫폼(카카오톡 선물하기,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설 기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수산물 민생선물세트’도 마련했다. 참조기, 갈치 등 제수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품목과 전복 등 소비 촉진이 필요한 품목 위주로 구성했으며, 최대 50% 할인하여 판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해양수산부는 소비자가 원래 가격의 반값 수준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정부 비축수산물 약 1만 3천 톤을 소비자가격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처에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소비자가격이 높아진 고등어를 중심으로 방출 물량을 확대(전년 대비 2.5배)했으며, 소비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동태포, 손질오징어 등 가공품도 포함하여 공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국민들께서 수산물을 부담없는 가격에 드실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가격 안정을 통해 명절 민생 부담을 최소화하여 장바구니 물가가 조금이라도 가벼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8 Jan 2026 08: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7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1-28T08:44:00Z</dc:date>
    </item>
    <item>
      <title>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과 한식업계의 맞손, '수라학교' 열고 우리 콩 소비하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647</link>
      <description>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월 26일 한식진흥원에서 한식 및 외식업계와 만나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 방안 및 콩 등 국내산 식재료 이용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126182754-407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월 26일 한식진흥원에서 한식 및 외식업계와 만나 글로벌 한식 교육기관 ‘수라학교’ 설립 방안 및 콩 등 국내산 식재료 이용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lt;br&gt;&lt;br&gt;  이날 간담회에는 조희숙(한국의집), 조은희(온지음), 김병진(비채나), 권우중(권숙수), 김성운(테이블포포), 송홍윤(윤서울), 김지영(발우공양), 김은희(더그린테이블) 등 국내 한식·외식 산업을 이끄는 스타 셰프가 참석했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K-Food와 한식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한식의 저변 확대를 위한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업계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글로벌 한식 교육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1월 29일 국무총리 주재 제10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통해 논의될 예정이다.&lt;br&gt;&lt;br&gt;  농식품부는 해외 한식 전파와 K-Food 수출을 견인할 글로벌 한식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26년 하반기부터 ’수라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셰프·식품기업·교수 등 민간 전문가와 협업하여 현장 역량 중심의 실무형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민간 기관을 통해 한식 산업 전(全)주기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27년 ‘프리미엄 수라학교’ 설립을 통해 소수 정예를 대상으로 고품질 교육을 제공하여 세계 미식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하이엔드 한식 전문가를 집중 양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  송미령 장관은 “세계적으로 한식과 K-Food 위상이 높아진 지금이 한식 교육을 확대할 적기”라며, “수라학교를 통해 한식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하나의 글로벌 식문화 장르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  한편, “콩은 이미 우리 일상에 깊이 스며든 재료인 만큼, 새로운 해석과 활용을 통해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국산 콩이 실제로 우리 식탁에서 선택받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소비 방식에 더해, 새로운 레시피와 제품을 통해 그 가치와 효능이 소비자에게 새롭게 인식될 필요가 있다”며 “외식업계 전문가의 시각에서 콩이 음식과 제품으로서 보다 폭넓게 소비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조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lt;br&gt;&lt;br&gt;  이날 참석한 셰프들은 체계적인 한식 교육 시스템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산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모았다. 특히, 온지음의 조은희 셰프는 “업계의 숙원 사업이였던 인력 양성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업계도 세계 시장에서 한식과 한국 식재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26 Jan 2026 09: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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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1-26T09: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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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세청, 설 명절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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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세청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수입 제수용·선물용 물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선물용 물품의 부정 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126182425-18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관세청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 수입 제수용·선물용 물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집중단속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선물용 물품의 부정 유통 행위를 차단해 국내 업체의 피해를 방지하고, 국민 안전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관세청은 설 연휴 이전에 수입된 농수산물·선물용품 등이 유통과정에서 국산으로 둔갑될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 주요 도소매 업체에 대한 현장 단속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  특히, 전국 31개 세관뿐만 아니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등 관계기관과도 협력하여 합동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중점 단속 사항은 △저가의 수입품을 고가의 국내산으로 위장하여 판매하는 행위, △수입 통관한 물품을 국내에서 단순 제조·가공 또는 분할 재포장 후 거짓으로 원산지를 표시하는 행위 등이다.&lt;br /&gt;&lt;br /&gt;   관세청은 수출입 내역과 국내 매입·매출자료를 연계 분석하여 원산지표시 위반 가능성이 높은 업체를 단속 대상으로 선별할 예정이다.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과징금 부과, 범칙조사 의뢰 등 엄정하게 처벌하는 한편, 위반행위 사전 예방을 위해서 정확한 원산지표시 방법 등 원산지표시제도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명구 관세청장은 “국민건강과 안전을 위협할 우려가 있는 원산지 둔갑 수입 물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원산지표시 단속을 강화하여 민생안정과 국내 생산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6 Jan 2026 09: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36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1-26T09: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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