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version="2.0">
  <channel>
    <title>한식일보 : 서울</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서울</description>
    <item>
      <title>30돌 맞은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 글로벌 문화대잔치 펼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4</link>
      <description>지난 30년간 지구촌 곳곳의 음식, 전통공연, 전통놀이, 사진전 등으로 가득 채운 세계 도시 축제의 현장이 이번 주말 DDP에서 다시 한 번 열린다.  서울시는 ‘세계를 담은 30년, 문화로 잇는 동행’을 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615-188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30년간 지구촌 곳곳의 음식, 전통공연, 전통놀이, 사진전 등으로 가득 채운 세계 도시 축제의 현장이 이번 주말 DDP에서 다시 한 번 열린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세계를 담은 30년, 문화로 잇는 동행’을 주제로 올해 30주년을 맞은 서울시 대표 글로벌 문화축제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Seoul Friendship Festival 2026)'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국제 문화교류 행사로, 1996년 ‘서울시민의 날’을 계기로 시작된 이래 매년 꾸준히 개최됐으며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토대로 주한 공관과의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글로벌 도시 서울의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년에는 약 16만 여명의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 축제를 즐겼다. &lt;br /&gt;&lt;br /&gt; 축제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올해'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서는 ▴세계 문화공연 스테이지 ▴세계도시시네마 ▴대사관 Zone ▴세계음식 및 디저트 Zone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세계 전통놀이 및 전통의상 체험 Zone ▴K-컬처 Zone을 비롯해 올해 첫 선을 보이는 ▴키즈플레이존 ▴서울팝업도서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개막식은 9일 14시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주한대사관 관계자와 서울시 명예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초청공연단의 축하공연과 매년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아 온 친선우호도시인 뉴질랜드 웰링턴 마오리족 공연단의 개막 축하공연이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이틀간 진행되는 축제는 12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된다.&lt;br /&gt;&lt;br /&gt;'친환경 음식 체험부터 가족단위 관람객 위한 프로그램 마련…실내 프로그램 확대 운영'&lt;br /&gt;&lt;br /&gt; 매년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는 세계 음식 및 디저트 Zone에서는 전 세계 다양한 인기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팔거리와 미래로에는 세계 음식 및 디저트 존이 조성되고, 디자인거리에는 각국 대사관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30년을 이어 온 축제의 역사만큼 시민들과 각국 대사관의 유기적인 협조 덕분에 다회용기 사용이 활성화 되면서 이제는 친환경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lt;br /&gt;&lt;br /&gt; (세계 음식 및 디저트 Zone) 우리에게 친숙한 프랑스 바게트, 콜롬비아의 커피부터 오스트리아의 굴라쉬부터 폴란드의 카바노스와 같이 평소에 접해보기 힘든 음식까지 다양한 세계음식 및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대사관 홍보부스) 45개국 대사관이 참여하는 홍보부스에서는 참여 국가의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를 관람하고 각국의 기념품과 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K-culture Zone) 한편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K-culture Zone에서는 대표적인 한식 및 분식 등의 K-Food를 소개하고 퍼스널컬러 진단체험부터 제품 체험존 등으로 구성된 K-Beauty 공간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DDP 아트홀 내부에는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해 세계 ▴전통의상 및 전통놀이 체험존 ▴세계영상사진전 ▴해치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키즈플레이존’과 휴식 공간을 위한 ‘서울팝업도서관’이 첫 선을 보인다. &lt;br /&gt;&lt;br /&gt; 전통의상 체험존에서는 총 10개국의 전통의상을 직접 입어보고 체험할 수 있어 해치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길 수 있으며, 세계영상사진전에서는 큐브 LED를 통해 40여개 국의 관광·홍보 영상을 관람하고, 각국의 랜드마크와 문화가 담긴 사진 큐브를 직접 움직이며 세계 명소를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키즈플레이존’과 ‘서울팝업도서관’은 아트홀 1관에서 진행되며 각각 가족 단위의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 체험형 프로그램 및 책과 휴식의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축제 기간동안 특설무대에서는 서울시 친선우호도시의 전통공연이 진행되며, 이틀간 주한 대사관으로부터 추천받은 세계 영화를 상영한다. 개막일인 9일 19시에는 프랑스 애니메이션 '치킨 포 린다!', 10일 19시에는 헝가리 춤을 조명하는 예술영화 '춤의 30색-헝가리의 춤'이 상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2026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수덕 서울시 글로벌도시정책관은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가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서울과 세계 간 문화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연대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30년이라는 세월 동안 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내외국인 시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올해도 어김없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뜻깊고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6: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청소년 공연 관람 기회 넓힌다… '공연봄날' 우리 가족 공연 나들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3</link>
      <description>올해로 시행 5년 차를 맞은 서울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 '공연봄날'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 동반 가족 등 약 8만 명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운영한다. 올해는 시 주요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216-684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해로 시행 5년 차를 맞은 서울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 '공연봄날'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초·중·고등학생과 청소년 동반 가족 등 약 8만 명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운영한다. 올해는 시 주요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공연 완성도를 높이고, 학교 단위를 넘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공연봄날’은 2021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23만 명의 청소년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왔다. &lt;br /&gt;&lt;br /&gt; 2026 ‘공연봄날’에서 선보이는 작품은 세종문화회관·서울시립교향악단·각 문화재단 등이 함께하는 협력 공연을 비롯해 ‘공연봄날’이 엄선한 우수 공모작과 특별기획 공연 등 예술성과 청소년 관람 몰입도를 모두 고려한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 먼저 5월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리즈’로 사업의 시작을 알린다. '파트Ⅰ'에는 라비던스, 서울시국악관현악단, 김준수×두번째달, 홍진호×고상지×최문석×렉토루즈가 참여하며, '파트Ⅱ'에는 블랙토 무용단, 바라로프트 서울 등이 참여해 해설이 결합된 품격 있는 가족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6월부터 12월까지는 지난 ‘공연봄날’ 공연 중 평가가 좋았던 작품으로 기획한 ‘다시보는 공연봄날’과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실내악’, 뮤지컬'긴긴밤'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한다. 또한 2026년 공모를 통해 선발할 20여 개 우수작품과 협력 공연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봄날’은 학교 단위 단체 관람과 청소년 동반 가족 참여형 관람 방식으로 운영된다. 평일에는 학교 단체 관람 중심으로 운영하고, 저녁 및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볼 수 있는 무료 예매 공연을 마련한다. &lt;br /&gt;&lt;br /&gt;세종문화회관 협업 공연인 '공연봄날×세종문화회관 파트 Ⅰ'은 지난 4월 29일 오후 3시부터, '공연봄날×세종문화회관 파트 Ⅱ'는 5월 11일 오후 3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연봄날’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시는 특수학교 학생을 위한 별도 공연을 마련하고, 학교 밖 청소년센터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해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다양한 환경의 청소년이 문화예술을 고르게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공연봄날’은 공연 관람이 청소년의 문화적 성장과 경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연과 연계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관람 전에는 사전 교육자료와 작품 설명을 제공해 공연에 대한 이해와 기대감을 높이고, 관람 후에는 가족과 함께 감상을 나눌 수 있도록 해 소통과 공감의 기회를 넓힌다.&lt;br /&gt;&lt;br /&gt;또 학생들의 생생한 후기를 공유하는 참여 이벤트와 학생 기자단 운영 등을 통해 공연 경험을 확산하고 ‘공연봄날’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관련 내용은 추후 공연봄날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서울시는 하반기 공연 운영을 위한 우수작품 공개모집도 진행 중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공연봄날’의 취지와 방향성에 부합하는 우수 공연을 발굴하고, 청소년에게 양질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할 역량 있는 예술단체의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lt;br /&gt;&lt;br /&gt;작품 공모는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단체는 공연봄날 공식 누리집과 서울시 공모전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청소년기의 공연 관람 경험은 미래의 문화 향유 태도를 형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청소년들이 공연을 즐긴 경험이 쌓여 예술을 가까이하는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어린대공원은 야외 미술관!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2</link>
      <description>서울시는 5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2026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과 정원은 ‘야외 미술관’으로 깜짝 변신하고 아이들은 직접 그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057-725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5월 5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2026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과 정원은 ‘야외 미술관’으로 깜짝 변신하고 아이들은 직접 그리고 상상하는 예술가가 되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페스티벌은 ‘정원은 미술관, 어린이는 예술가’를 주제로 정원과 자연을 하나의 전시 공간으로 확장한 ‘가든 갤러리(Garden Gallery)’로 선보인다. 후문에서 팔각당까지 약 300m 구간(면적 12,000㎡)에서 ▲전시·관람 공간 ▲체험·창작 공간 ▲휴식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격자 형태의 동선을 따라 이동할 수 있으며 전시·관람 공간에서는 전체 풍경을 조망하며 정원과 다양한 설치작품, 이벤트를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체험·창작 공간에서는 정원과 숲 속에서 만들기, 그리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예술 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키즈 아티스트’를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휴식 공간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머물며 정원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곳곳에 배치된다.&lt;br /&gt;&lt;br /&gt; 또한 어린이 특화정원과 함께 다양한 기관, 기업이 함께 참여한 다양한 정원들을 감상할 수 있다. 시민이 참여해 함께 가꾸는 모자이크 정원과 어린이가 직접 디자인한 어린이 나눔정원도 특별한 볼거리다.&lt;br /&gt;&lt;br /&gt; 사회기여형 정원으로 기업과 함께 조성한 단풍잎놀이터 3호(넥슨재단), 아이자람 정원(하나카드,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3호숲(멜론), 푸르너스가든(예건), 컬러 픽셀가든·숲의 흐름(트리시티) 정원이 있으며, 그 외 조각정원(서울시 박물관과), ‘그림 위를 걷는 길: 겸재의 화폭’(광진구청), 꿈꾸는 언덕(국립생태원)정원은 구청, 국립생태원 등과 함께 기관동행정원으로 조성됐다. 이와 함께 시민이 참여해 함께 가꾸는 모자이크 정원과 어린이가 직접 디자인한 어린이나눔정원, 후문 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비스타 광장, 은행나무길을 활용한 뱅크로드, 후문 입구의 웰컴 정원 등 다양한 테마 공간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어린이날 당일 팔각당 앞 광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페인팅 퍼포먼스, 어린이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또한 어린이 감성 미술 체험, 오감 체험 등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 및 공원 내 주요 정원을 순회하는 어린이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숲속의 무대에서는 ‘아일릿 서울 어린이대공원 페스티벌’과 관련 체험부스도 열리며, 후문 일대에서는 서울시 박물관과에서 설치한 우수작가 작품 21점도 전시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축제의 2주간 계속되며, 풍성한 문화·예술체험을 할 수 있는 주말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어린이대공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lt;br /&gt;&lt;br /&gt; 5월 9일과 10일에는 서울공예박물관과 연계한 어린이 공예 체험 프로그램(서울시공공서비스사전예약)이 운영된다. 9일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연주팀 ‘아인스바움’ 마칭밴드 공연과 광진문화재단 주관 ‘어린이 동요제’가 열린다. 10일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출발해 구의사거리를 순환하는 약 5km 코스의 ‘2026 서울 유아차 레이스’가 개최된다.&lt;br /&gt;&lt;br /&gt;5월 16일에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콘서트(비스타광장)와 시립청소년음악센터에서 주관하는 ‘제2회 청소년 가든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열린무대), 광진문화재단의 야외 음악회 ‘피크닉 in 나루’(숲속의 무대)가 열린다. &lt;br /&gt;&lt;br /&gt; 또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는 전문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이 사전예약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 야외도서관, 광진 원더랜드, 취향발견’ 프로그램(광진구시설관리공단, 광진구립도서관)이 어린이날부터 6월 13일까지 주말마다 운영되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책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경험하며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대표적인 가족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lt;br /&gt;&lt;br /&gt; 한국영 서울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정원을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닌 창작과 경험의 공간으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도 정원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숲 웰컴정원 선보여, 가족과 연인, 친구끼리 ‘하늘펀’하러 모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1</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올해 5월 1일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이하 박람회)’의 첫인상, 웰컴정원을 서울숲에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선보였던 ‘웰컴 파빌리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1927-502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올해 5월 1일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이하 박람회)’의 첫인상, 웰컴정원을 서울숲에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본격 공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선보였던 ‘웰컴 파빌리온’의 디자인 혁신을 이어받아 추진됐다. 시는 매년 박람회 개최지마다 그 장소의 특성을 담은 새로운 웰컴정원을 선보임으로써, 정원박람회의 상징아이콘으로 공간의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서울시 공공디자인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이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이번에 선보이는 웰컴정원은 울창한 푸르름이 있는 서울숲의 분위기에 맞게 감각적이고 멋스럽게 연출한다. 서울숲 웰컴정원 안에는 초대형 파고라 그늘과 자연 빛의 형상을 담아낸 캐노피, 하늘을 바라보는 ‘하늘펀 파빌리온’이 자리한다. 서울숲 자연 속 경관에 시민들이 모이고, 힐링 휴식처로 자리매김해 ‘2026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랜드마크’이자 대표적 명소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올해 서울숲에 조성된 ‘하늘펀 파빌리온’은 빌딩 숲 사이로 보이는 서울의 하늘을 가장 여유롭게 마주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디자인의 핵심은 하늘의 빛을 형상화한 개체들이 층층이 포개진 모습에서 착안한 ‘중첩된 레이어’ 구조다. 지붕(캐노피) 사이로 펼쳐지는 입체적인 하늘 뷰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며, 자연스럽게 형성된 그늘은 도심 속 오아시스 역할을 한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정원은 시민들이 직접 디자인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휴게 경험’에 집중했다.&lt;br /&gt;&lt;br /&gt; 메인 시설물 하부에는 빈백을 배치하여 시민들이 편안하게 누워 하늘을 바라보는 이른바 ‘하늘 멍’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또한 1,000㎡ 규모의 잔디마당에는 이동형 벤치를 갖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하늘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가변적인 문화 거점으로 설계됐다.&lt;br /&gt;&lt;br /&gt; 아울러 2026 서울색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 기반의 상징적 경관과 야간 특화 조명은 낮과 밤이 모두 매력적인 포토존을 제공하며 박람회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시는 행사 종료 후에도 본 시설물을 서울숲 내 상설 휴식처로 유지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고품격 디자인의 가치를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중 시는 ‘하늘펀 파빌리온’을 방문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정원을 경험한 소감을 자유롭게 남겨준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웰컴정원 티셔츠’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설문조사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하늘펀 파빌리온은 빌딩 숲 사이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서울숲의 하늘을 가장 여유롭게 만날 수 있는 곳”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화된 웰컴정원 브랜드를 통해 시민의 삶에 영감을 더하고 서울의 도시 매력을 높이는 디자인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19: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첫날 30만명 찾아… 서울시, 관람객 안전 최우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0</link>
      <description>화창한 날씨 속 18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첫날인 1일, 총 30만 65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로 11회째 맞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기록한 하루 최고 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1755-499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창한 날씨 속 180일간의 여정을 시작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개막 첫날인 1일, 총 30만 6500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았다. 올해로 11회째 맞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기록한 하루 최고 방문객 규모다. 지난해 보라매공원(’25.5.25.)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첫날 방문객은 18만 3,448명이었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어제 하루 행사장에 설치된 계수기 분석 결과 서울숲에 25만1,813명, 성수동에 위치한 성수수제화공원에 5만 4,735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 특징인 메인 행사장 인근에 조성된 소규모 정원을 방문한 관람객까지 합치면 그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 5월 첫 연휴이자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1일(금), 시민은 물론 많은 국내외 관람객들이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등지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찾아 총 9만㎡에 조성된 167개 정원을 감상하고 잔디마당 등 다양한 여가 공간을 가득 메우며 축제를 즐겼다.&lt;br /&gt; &lt;br /&gt; 특히 서울숲 연못 주변 작가정원과‘정원과 책방’,‘K-뷰티 정원’ 등 특색있는 공간들도 저녁 늦게까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lt;br /&gt; &lt;br /&gt;성수수제화공원은 국내 초청작가 이남진 조경가의‘기다림의 정원’을 중심으로 공원 전체를 푸른 정원으로 꾸며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 어제 인기가 가장 높았던 곳은 포켓몬정원과 카카오정원 등 캐릭터 팝업정원이었다. 특히 개막일 오전 10시경 포켓몬코리아 주최로 성수동 팝업과 서울숲 내 조성된 포켓몬 정원을 연계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에 많은 인파가 몰렸으나 행사주관사인 포켓몬코리아와 서울시의 합의로 오전 11시 50분경 행사 중단을 안내해 안전하게 행사가 종료됐다. &lt;br /&gt;&lt;br /&gt; 주최 측은 공식 채널 등을 통해 행사 조기 종료를 안내했고 모든 참여자에게 온라인 신청을 통해 증정품을 별도 지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외에도 정원산업전 일환으로 진행된 정원식물 및 용품 판매와 색다른 캠핑체험, 포토제닉한 장미정원, 한국마사회의 승마체험, 도슨트투어 등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도 특히 인기가 많았다. &lt;br /&gt;&lt;br /&gt; 지역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서로장터와 30개의 푸드트럭도 바쁜 하루를 보냈다.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로 서울숲 주변 일부 식당은 재료가 소진되는 상황이 나타나기도 했다.&lt;br /&gt;&lt;br /&gt; 시민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다양한 분위기로 정원을 꾸며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느낌이다”, “각종 체험부스에서 이벤트도 많이 하고 있어 더욱 기쁜 행사” 등의 의견이 SNS를 통해 전해졌다. &lt;br /&gt;  &lt;br /&gt; 한편 이날 오후 4시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열린 개막행사에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고 서울시 관현악단 공연과 정원 조성 시상식 등을 비롯해 서울문화재단 ‘서울스테이지’ 공연이 이어지면서 화창한 봄날, 정원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lt;br /&gt;&lt;br /&gt;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180일 장기간 열리고, 많은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꼼꼼하고 철저하게 행사를 관리하겠다”며 “많은 인파가 단시간 집중되는 이벤트 행사는 지양하고 시민들이 정원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정원관람과 체험 위주의 행사를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람회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의견과 요청사항을 세세하게 확인해 더 만족스러운 박람회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17:00Z</dc:date>
    </item>
    <item>
      <title>동대문구청이 아이들 놀이터로…‘컬러풀 키즈데이’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5</link>
      <description>서울 동대문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2일 구청 다목적강당과 미래광장에서 ‘2026년 동대문구 어린이날 기념행사 컬러풀 키즈데이’를 열었다. 다목적강당에서는 드로잉 퍼포먼스와 마술이 결합된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4524-756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동대문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2일 구청 다목적강당과 미래광장에서 ‘2026년 동대문구 어린이날 기념행사 컬러풀 키즈데이’를 열었다. &lt;br /&gt;&lt;br /&gt;다목적강당에서는 드로잉 퍼포먼스와 마술이 결합된 공연 ‘그림 그리는 크레용용!’이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미래광장에서는 레이싱, 낚시, 비누방울 놀이를 즐기는 플레이존과 컬러링월, 자화상 그리기 등 ‘상상 낙서장’, 유관기관 체험부스, 푸드트럭이 운영됐다. &lt;br /&gt;&lt;br /&gt;동대문구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뛰어놀며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동 친화형 행사를 넓혀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45:00Z</dc:date>
    </item>
    <item>
      <title>놀이기구 타고 공연 즐기고... 도봉구 어린이날 축제 ‘웃음꽃’</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4</link>
      <description>서울 도봉구는 5월 2일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이날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회전그네, 회전비행기, 미니바이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4452-752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도봉구는 5월 2일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도봉구청 앞 마들로 일대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행사장에는 회전그네, 회전비행기, 미니바이킹, 메가바이킹 등 놀이기구와 에어바운스가 마련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경찰·소방관 체험, 페이스페인팅, 복고놀이, 목공체험 등 40여 개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부스를 둘러보며 만들기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lt;br /&gt;&lt;br /&gt;고적대와 함께하는 캐릭터 퍼레이드에 이어, 무대에서는 캐릭터 공연을 비롯해 합창, 태권도 시범, 저글링, 마술, 버블 공연 등이 펼져쳤다.&lt;br /&gt;&lt;br /&gt;구는 행사장 내 진행요원과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의료부스를 운영하는 등 방문객 안전관리도 병행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44:00Z</dc:date>
    </item>
    <item>
      <title>‘친구야 노∼올자’... 금천구, 어린이날 기념 ‘제19회 금천어린이큰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3</link>
      <description>금천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10시부터 15시 30분까지 금천체육공원에서 ‘금천어린이큰잔치’ ‘친구야, 노~올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올해로 19회를 맞으며 ‘금천어린이큰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4410-352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천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10시부터 15시 30분까지 금천체육공원에서 ‘금천어린이큰잔치’ ‘친구야, 노~올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행사는 올해로 19회를 맞으며 ‘금천어린이큰잔치 준비위원회’를 비롯한 지역 내 30여 개 지역 시민단체, 교사,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로 발전해 왔다.&lt;br /&gt;&lt;br /&gt;올해의 행사 주제는 ‘평화’로 어린이들이 가족과 이웃, 친구들과 함께 동네에서 어린이날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마을을 배우고 공동체를 체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 구는 이를 통해 지역 공동체가 단단하게 연결되고 건강한 마을 생태계가 조성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1,000여 명의 어린이와 가족, 지역 주민이 참여할 예정이다. 어린이 헌장 낭독을 통해 어린이날의 참뜻을 되새기는 시간을 시작으로, 놀거리와 배움이 가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행사장은 마을의 공원과 체육시설을 활용한 열린 공간으로 구성됐고, 주요 지점에 30개의 부스가 운영된다. 30여 개의 지역 시민단체가 명랑 운동회, 타악기 연주, 태양 발전, 브롯치 만들기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먹거리 창구도 별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또한,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과 플리마켓, 인형극 공연, 숨겨둔 끼를 뽐내는 장기자랑 무대 등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lt;br /&gt;&lt;br /&gt;행사 마지막에는 다 함께 참여하는 분리수거 캠페인을 진행하고, 주변을 정돈하며 환경의 소중함과 올바른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축제를 마무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주차는 인근 서울 문교초등학교에 가능하며, 현장에는 가족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 요원이 배치된다. 우천 시에는 행사 장소를 금천구민체육문화센터로 변경해 진행한다. &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큰잔치를 통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마을 안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며,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마음으로, 우리 금천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금천어린이큰잔치준비위원회 또는 금천구청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44:00Z</dc: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어린이날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축제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2</link>
      <description>구로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고척근린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종합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4326-907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로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고척근린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종합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등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놀이마당 등이 마련돼 지역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구구단합창단과 밴드동아리, 댄스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 어린이 표창과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공모전 시상식, 아동권리헌장 낭독 등이 진행됐다. 이어 태권도 시범공연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오후에는 버블쇼와 가족 단위 서바이벌 게임, 즉석 댄스자랑 등 ‘가족 힐링대회’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서는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체험, 가족 참여 게임 등 다양한 놀이마당이 운영됐으며, 열쇠고리 만들기 등 22개 체험부스와 먹거리 마당도 함께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구로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 3개소 5월 ‘가정의 달‘ 맞이 특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1</link>
      <description>구로구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서울형 키즈카페’ 3개소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를 향한 폭발적인 인기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4307-132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로구가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서울형 키즈카페’ 3개소에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구로구 서울형 키즈카페를 향한 폭발적인 인기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돼 그 의미를 더한다.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2026년 1분기 이용객 수는 13,25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전체 이용객의 약 60%에 육박하는 수치로 공공놀이시설에 대한 구민들의 인지도와 만족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이에 구는 단순히 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넘어 가족 간의 유대감을 높이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지점별 시설 특성에 맞춘 ‘테마형 맞춤 프로그램’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우선 개봉1동점은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방문 아동에게 풍선과 타투 스티커를 증정하며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어 6일과 7일에는 3~5세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쿠키 꾸미기’ 체험을 무료로 운영해 창의 활동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구로4동점은 영유아(연나이 0~3세)의 눈높이에 맞춘 동물 테마 ‘와글와글 ZOO PLAY’를 선보인다. 놀이터별 자유 놀이는 물론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꾸며진 포토존에서 특별한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신도림동점은 활동량이 많은 3~6세 아동을 위해 ‘신나는 도림월드’를 개최한다. 범퍼카 체험과 각종 미션수행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신체 발달과 성취감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울형 키즈카페 특별 프로그램은 ‘우리동네 키움포털’에서 온라인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지점별 상세 일정과 대상 연령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lt;br /&gt;&lt;br /&gt;구로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공간을 만들겠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 1일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 참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7</link>
      <description>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1일 오후 4시 30분,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박람회 개최와 정원공모전에 입상한 시민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12631-3523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1일 오후 4시 30분,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박람회 개최와 정원공모전에 입상한 시민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lt;br /&gt;&lt;br /&gt;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부터 공원과 도심 공간을 활용한 정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열리는 행사로, 오는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역대 최장, 총면적 9만㎡ 167개 정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지난해 1,044만 명이 방문해 서울시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lt;br /&gt;&lt;br /&gt; 이날 김 권한대행은 작가·학생·시민 정원공모전에 입상한 금상 수상자들에게 직접 상패와 상금을 전달했다.&lt;br /&gt;&lt;br /&gt; 시는 작년 12월 작가정원 국제공모를 통해 총 5개 작품(해외3, 국내2)을 선정했으며, 이어 지난 1월에는 시민·학생정원 작품 등 공모로 총 35곳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 김 권한대행은 “올해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부터 광진구 곳곳에서 167개의 정원이 180일간 시민들과 함께하며, 서울만의 매력으로 완성된 정원 도시를 세계와 나눌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매력·동행가든’, ‘생활권 공원’을 통해 365일 시민의 일상 곳곳에서 초록빛 변화를 일구는 5분 정원 도시를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2: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2:26: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글로벌 청춘들이 한강에서 외치는 창작의 함성, 2026 한강 대학가요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6</link>
      <description>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오는 5월 2일 저녁 7시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대회는 국내는 물론 중국․일본․몽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12230-643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오는 5월 2일 저녁 7시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2026 한강 대학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올해로 3회째인 이번 대회는 국내는 물론 중국․일본․몽골 등 4개국의 재능있는 대학생 10팀이 한강을 무대로 순수 창작곡으로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청년 음악 경연이다.&lt;br /&gt;&lt;br /&gt; 올해 본선에는 총 189개 팀이 참여한 1~2차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개 팀이 오른다.&lt;br /&gt;&lt;br /&gt; 본선 진출팀들은 록․팝․R&amp;B․시티팝․국악 퓨전 등 다양한 장르로 한강의 밤을 풍성하게 수놓을 전망이다.&lt;br /&gt;&lt;br /&gt; ▴플루토(서울예대․홍익대․동아방송대) ▴8ighty7even(일본 센조쿠가쿠엔음악대) ▴332블루스(서울예대) ▴동영(호원대) ▴장시위에(중국 충칭라디오․텔레비전대) ▴Naranir Band(몽골예술문화국립대) ▴황생(이화여대․한양대) ▴가로인들(서울예대․호원대․동아방송대) ▴김태영밴드(호원대․서울시립대․정화예술대․서경대) ▴박해원밴드(경희대) 등 다채로운 색채의 팀들이 무대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 이번 대학가요제 본선 진출 팀 중 하나인 국악밴드 황생(黃生)은 “전통음악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실험적 음악을 시민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최선을 다해 경연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 또 다른 본선 진출 팀인 박해원밴드는 “졸업 전 마지막 기회가 될 이번 대학가요제에서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고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채워 시민분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이번 경연을 기대했다.&lt;br /&gt;&lt;br /&gt; 진행은 남현종 아나운서와 레드벨벳 웬디가 맡아 생동감 있는 무대를 이끈다. 심사위원단은 작곡가 김형석, 작사가 김이나, 가수 하림, 가수 정승환, 오마이걸 효정 등 내로라하는 뮤지션들로 구성되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펼친다.&lt;br /&gt;&lt;br /&gt; 축하공연에는 K-pop 대표 아이돌 그룹 스테이씨, 여성 듀오 도드리, 가수 최유리, 이무진, 여성 듀오 옥상달빛, 가수 비비, 박재정 &amp; 엔믹스 설윤, 혼성밴드 터치드 등이 출연해 경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lt;br /&gt;&lt;br /&gt; 이번 대회의 시상금은 총 4,000만 원 규모다. 대상 팀에게는 2,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해외 공연 기회가, 금상 팀에게는 1,000만 원의 상금과 몽골 울란바토르 해외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lt;br /&gt;&lt;br /&gt; 은상(500만 원), 동상(300만 원), 청춘공감상 2팀(각 100만 원)에게도 상금이 주어지며 음원 발매 기회 제공 등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신예 뮤지션의 도전까지 응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더불어 현장에서 펼쳐지는 시민참여 프로그램 또한 풍성하다. 오전 11시부터 풍선다트, 룰렛, 인생네컷 포토부스, 레트로 오락기, 솜사탕 이벤트 등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로 가득한 푸드트럭이 상시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식도락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본 행사는 KBS 2TV를 통해서도 대중에 공개된다. 5월 16일(토) 밤 10시 40분에 방영되어, 한강의 열기와 청춘의 무대를 안방까지 생생히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서울을 상징하는 한강에서 ‘각국의 청년들이 자신만의 창작으로 빚어낸 무대’가 시민 모두에게 특별한 영감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한강 대학가요제가 우수한 청년 뮤지션을 발굴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2:24:00Z</dc:date>
    </item>
    <item>
      <title>‘한성부터 서울까지’2천년 서울 역사 한 흐름으로…한성백제박물관·서울역사박물관 통합 교육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5</link>
      <description>서울의 대표 시립박물관인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과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이 협력해 서울의 역사를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한 흐름 속에서 익힐 수 있는 통합형 교육 '한성부터 서울까지'를 선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11904-108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서울의 대표 시립박물관인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과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이 협력해 서울의 역사를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한 흐름 속에서 익힐 수 있는 통합형 교육 '한성부터 서울까지'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 양 기관이 지난해 시 산하 박물관 최초로 공동 교육을 시범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정례화하여 초등 3~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lt;br /&gt;&lt;br /&gt; '한성부터 서울까지'는 백제 한성기부터 조선, 근현대에 이르는 약 2천 년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계 교육이다. 교육은 목·금 이틀 과정으로 구성되며 한성백제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교육이 각각 60분씩 진행된다. 학생들은 시대별 변화를 단절적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울’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역사 흐름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교육은 실시간 원격수업으로 진행되며, 유물 카드 게임·원격 전시 탐방·퀴즈 및 미션 활동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학습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활동지와 교구재는 사전에 각 학급으로 발송된다.&lt;br /&gt;&lt;br /&gt; 한성백제박물관 교육 '서울 쏙! 백제 콕!'에서는 유물 캐릭터 카드를 활용한 퀴즈와 게임 활동을 통해 한성기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학습한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 교육 '서울 역사의 길, 종로탐험'에서는 상설전시와 연계한 퀴즈, 온라인 협동 활동 등을 통해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종로의 변화와 서울의 발전 과정을 살펴본다. &lt;br /&gt;&lt;br /&gt; 교육은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총 12회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교 3~5학년 학급 단체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여 학급이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각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비대면 방식을 활용해 지역에 상관없이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박물관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서울시 산하 박물관 간 협력 모델을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교과 과정과 연계한 통합형 역사 교육으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두 박물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연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역사 교과 과정을 보다 체계적이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lt;br /&gt;&lt;br /&gt; 하반기에는 한성백제박물관 부설 서울백제어린이박물관과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의 연계 교육도 추가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교육은 두 박물관의 협력을 통해 현장감 있는 역사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연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2:19:00Z</dc:date>
    </item>
    <item>
      <title>도심에 핀 수국의 낭만…서울식물원, ‘낭만수국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4</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30일간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지중해관에서 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낭만수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낭만수국전’은 2019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11748-6797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서울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30일간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지중해관에서 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협력하여 ‘낭만수국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낭만수국전’은 2019년 서울식물원과 전남농업기술원 간 체결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협력 전시로, 국산 수국의 품종 다양성과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전시이다. &lt;br /&gt;&lt;br /&gt; 이번에 전시되는 수국 품종은 ‘핑크아리’, ‘모닝스타’, ‘핑크 유’, ‘썸머스타’ 등 전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수국 품종 및 계통 500여 개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 진분홍색으로 가장 먼저 피는 ‘핑크아리’, 녹색 무늬가 특징인 ‘그린아리’, 절화용으로 개발된 대형 흰색 꽃을 피우는 ‘화이트아리’, ‘모닝스타’는 토양 산도가 낮을 때 청색 발현이 우수한 품종으로 분홍색과 청자색으로 재배 가능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lt;br /&gt;&lt;br /&gt; 2024년 개발된 ‘핑크 유’는 분홍색 꽃잎 거치가 화려하고 ‘썸머 스타’는 물결 형태의 꽃잎이 특징으로 화분이나 정원에 키우기 적합한 품종이다.&lt;br /&gt;&lt;br /&gt; 전시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색깔의 수국을 활용, 대형 수국 꽃분수와 푸른색 천을 활용한 캐노피 형태의 포토존을 연출했다.&lt;br /&gt;&lt;br /&gt; 또한, 관람 동선 곳곳에는 수국에 대한 간단한 정보와 개발‧재배 품종을 소개하는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어 수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관점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lt;br /&gt;&lt;br /&gt; 박수미 서울식물원장은 “이번 ‘낭만수국전’은 다른 곳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신규 육성 수국을 선보이기 위해 기획된 전시”라며, “국산 수국의 다양한 품종과 우수성을 시민들이 직접 보고 감상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2: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2:18:00Z</dc:date>
    </item>
    <item>
      <title>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 어린이날 맞아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5</link>
      <description>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 ‘둘리와 함께 그린 어린이날’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9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100057-248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둘리뮤지엄이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참여형 문화행사 ‘둘리와 함께 그린 어린이날’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9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에 둘리뮤지엄에서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체험·전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캐릭터와 함께 노래와 율동을 즐기는 ‘싱어롱 공연’을 비롯해 아기공룡 둘리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드로잉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어린이 환경 동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전시 ‘소중한 약속’과 독일 만화 페스티벌 연계 김수정 작가 다큐멘터리 상영도 진행된다. &lt;br /&gt;&lt;br /&gt;둘리뮤지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친숙한 캐릭터 콘텐츠를 바탕으로 공연, 체험, 전시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상호 둘리뮤지엄 관장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 전시를 연계해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0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01:0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이 초록도시로'… 서울숲~성수 잇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180일간 여정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1</link>
      <description>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까지 서울 전역이 167개의 초록정원으로 가득찬다. 서울시는 역대 최대, 최장 규모의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5월 1일부터 공개하며 18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64812-959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숲을 중심으로 한강, 성수, 광진까지 서울 전역이 167개의 초록정원으로 가득찬다. 서울시는 역대 최대, 최장 규모의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5월 1일부터 공개하며 180일간의 대장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가·기업·기관·시민 등이 총망라해 조성한 서울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예술정원과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시민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12시부터 19시까지이나, 24시간 개방된 서울숲 특성상 정원 관람은 5월 1일 오전부터 언제든 가능하다.&lt;br /&gt;&lt;br /&gt; 5월1일 오후 4시에는 주행사장인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세종문화회관의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개막식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문화재단 서울스테이지 공연팀의 애니매이션을 주제로 한 클래식 앙상블 공연이 아름다운 정원축제의 시작을 알린다.&lt;br /&gt;&lt;br /&gt; 이후에도 서울숲 야외무대에서는 개막주간인 5월1일부터 10일까지 서울숲재즈페스티벌 프리뷰공연으로 진행하는 청춘영보이스(2일), 퓨전국악공연(3,4,5일), 서울스테이지 기획공연(6, 7일), 서울패션로드(8일), 세계도시문화축제 해외 공연(9,10일) 등이 주말, 공휴일마다 이어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 '167개 정원이 서울숲을 넘어 주변 지역으로 확장' &lt;br /&gt; 이번 박람회에서는 서울숲을 중심으로 167개 9만㎡ 정원이 새롭게 조성됐다. 국제적인 조경가 앙리 바바(프랑스)와 국내작가 이남진 조경가가 참여하는 초청정원을 비롯, 국제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작가정원,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50개 기부정원, 시민, 학생 등 참여정원, 팝업정원 등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또한 성동·광진구 일대, 한강변까지 확장된 정원 축제를 선보이며 도시전반을 정원으로 확장하는 ‘5분 정원도시’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 서울숲을 중심으로 주요 도로와 생활권을 따라 30개 ‘선형정원’이 조성되어, 일상 공간에서도 정원박람회를 경험할 수 있다. 서울숲 남측 한강변에는 수변 경관을 활용한 ‘한강뷰 정원’도 5개소가 선보인다.&lt;br /&gt;&lt;br /&gt; '보는 정원을 넘어 즐기는 정원으로. 프로그램 다양화'&lt;br /&gt;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보는 정원’을 넘어 ‘즐기는 정원’으로 확장했다. 대표적인 정원 프로그램인 ‘정원 도슨트 투어’를 올해에는 더욱 다양하게 운영한다. 서울숲 내부의 정원을 둘러보는 기본 코스에 더해, 서울숲과 성수동을 연계하는 투어프로그램, 작가에게 직접 해설을 듣는 프로그램, 교통약자를 등을 위한 동행 프로그램 등을 한국어와 영어 해설로 진행하게 된다. 예약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공식누리집에서 하면 된다.&lt;br /&gt;&lt;br /&gt; 오롯이 혼자 관람하고 싶거나, 원할 때에 정원설명을 듣고 싶다면 ‘스마트 가이드투어’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167개 정원마다 설치된 QR을 통해 9개 언어로 자세한 정원해설을 들을 수 있다. &lt;br /&gt;&lt;br /&gt;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9개 언어도 지원된다. 웹기반으로 사용자의 스마트폰 언어를 자동으로 인식해 글로벌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언어를 마련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5개 언어)는 음성과 텍스트가 동시에 지원되고, 베트남어, 태국어, 말레이어, 인니어(4개 국어)는 텍스트로 지원된다. 정원마다 설치된 안내판의 QR코드를 인식하면 자동으로 연결돼 누구나 편히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에 더해 AR(증강현실) 기반 모바일 보물찾기 '가든헌터스'가 5월 6일부터 서울숲~성수동 일대에서 운영된다. 퀘스트형 미션을 해결하며 정원 곳곳을 탐험하는 방식으로, 5월 6일부터 1주일간 선착순 1,000명씩 무료 참여이벤트 혜택도 제공되며 이후에는 유료화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앉아 쉬고, 편안하게 즐기고, 안전한 행사로'&lt;br /&gt; 소상공인 연계 푸드트럭 30대가 운영되어 맛있는 음식과 함께 박람회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9개 지차체가 참여하는 ‘서로장터’, 장애인 생산품을 판매하는 ‘행복장터’, 지역 임산물 등 다양한 판매 부스도 있어 정원을 즐기며 다양한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76여 개 정원․여가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정원마켓(산업전)에서는 다양한 가드닝 관련 물품들도 판매되어 정원박람회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상생하는 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현장에서는 ‘서울마이소울샵’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가드닝 앞치마, 피크닉매트, 물조리개, 원예가위등 ‘국제정원박람회 굿즈’와 서울라면·서울짜장, 해치 마스크팩 등 ‘서울굿즈’를 한자리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 박람회 기간 중 매월 첫 번째 토요일에는 ‘지구의 정원사’라 불리는 농부들이 직접 기른 건강한 작물과 가드닝 용품을 선보이는 농부시장 ‘마르쉐@서울숲’이 운영되며, 서울숲 커뮤니티센터 1층에서는 영풍문고와 함께하는 시민 추천 도서전 ‘모두의 서가’와 다양한 정원도서 관련 토크쇼가 정기적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넓은 서울숲을 더욱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시민 편의와 안전에도 더욱 신경썼다. 총 4,600석 이상의 휴게시설이 마련되어 앉을 공간을 대폭 확대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하루 최대 251명의 인력을 배치해 안전관리와 교통·인파 대응체계를 구축한다.&lt;br /&gt;&lt;br /&gt; 올해 10월 27일까지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세부내용은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를 친환경적이고 안전하게 운영하기 위해 방문 시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개막일부터 많은 인파가 방문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시장권한대행 김성보 행정2부시장은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서울숲과 성수 일대를 정원 도시로 브랜드화 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 일상 속에서 정원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7: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7:50: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24일 서울시-한국예총 서울시연합회 간담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1</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울시연합회와 ‘문화 매력 도시 서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국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64641-638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울시연합회와 ‘문화 매력 도시 서울’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계의 의견을 청취했다.&lt;br /&gt;&lt;br /&gt; 한국예총은 예술인의 권익 신장을 목적으로 1962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10개 회원협회와 전국 137개 연합회로 구성되어 있다. 이중 서울시연합회는 18개 자치구지회로 구성되어 있다.&lt;br /&gt;&lt;br /&gt; 오 시장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와 예술을 즐기는 도시가 진정한 의미에서의 문화도시일 것”이라며 “그동안 문화 인프라 조정에 힘을 쏟아왔다면 이제는 공간을 채우는 ‘소프트웨어’의 내실을 다지는 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이어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영감이 가감 없이 발휘되고 그 가치가 정당하게 존중받을 때, 결실은 고스란히 시민들의 풍요로운 삶으로 이어진다“라며 ”문화예술인의 전문성과 경험이 서울시 정책의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든든한 파트너로서 세심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7: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7:4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식물원, 피어나는 모든 것을 위하여…25일 네 번째 '해봄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6</link>
      <description>서울식물원(강서구 마곡동)이 봄을 맞아 서울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해봄축제’를 연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축제의 주제는 ‘피어나는 모든 것을 위하여’로, 단순히 감상하는 정원을 넘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22109-67788.jpg"&gt;&lt;/center&gt;&lt;br/&gt;서울식물원(강서구 마곡동)이 봄을 맞아 서울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해봄축제’를 연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축제의 주제는 ‘피어나는 모든 것을 위하여’로, 단순히 감상하는 정원을 넘어 참여와 실천으로 생명, 일상이 함께 피어나는 실천형 정원축제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4월 25일~26일 이틀간 도심 속에서 정원과 정원문화, 식물을 만끽할 수 있는 ‘2026 서울식물원 해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태양(SUN)과 봄(SPRING), 따뜻한 햇살을 보다(SEE), 새로운 시도를 해 보다(TRYING)의 의미가 담긴 `해봄축제'는 식물,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서울식물원 봄축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인기 캐릭터 ‘조구만(JOGUMAN)’과 ESG 캐릭터 ‘도도리’ 등을 중심으로 공감–놀이–환경 실천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구성돼 정원 경험을 시민에게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자연스럽게 환경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		&lt;br /&gt; 메인 무대를 중심으로 환경 메시지가 담긴 참여형 프로그램 ‘도도리 환경올림픽’, 식물 생장을 소재로 한 ‘플라워 매직쇼’, 테라리움 시연 및 강연 등 자연과 정원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된다. 25일 오후 5시부터는 하림, 스탠딩에그, 경서, 케이윌 등이 참여하는 ‘정원 콘서트’가 열려 봄의 정취를 더해줄 예정이다. 또 요가·필라테스·발레가 결합된 프로그램 `바레 인 가든'을 통해 자연 속 힐링 경험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온실을 비롯해 행사장 곳곳에서는 꽃꽂이·화관·테라리움 만들기, 천연염색 등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정원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가 마련된다. 온실 지중해관 내 정원사의 방에서는 유리 용기 속 작은 정원과 캐릭터 요소를 결합, 일상 속 정원생활을 감성적으로 제안하는 실내형 콘텐츠 `조구만(JOGUMAN) 테라리움'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환경과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ESG 콘텐츠도 선보인다. ‘도도리 라운지’에서는 폐현수막과 폐섬유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전시와 분리배출 체험, 재활용 놀이 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자원순환이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활용 소재로 제작된 벤치를 배치한 친환경 쉼터도 조성된다.&lt;br /&gt;&lt;br /&gt; 그 밖에도 정원을 일상 속 소비와 연결해 경험할 수 있도록 식물, 공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든마켓’과 ‘플리마켓’이 운영되며 시민들이 키우는 식물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도 열린다.&lt;br /&gt;&lt;br /&gt; ‘해봄축제’ 프로그램 대부분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지만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니 서울식물원 누리집, SNS 등을 통한 확인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 박수미 서울식물원장은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해봄축제’는 그동안 정원을 통해 자연과 시민 삶을 연결하고 식물을 문화로 만나는 기회를 전해왔다”며 “앞으로도 서울 대표 식물원으로서 시민 일상 속 정원문화를 뿌리내리기 위한 전시와 행사를 지속 발굴, 개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3: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3:22: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 국형걸 총감독 연임 위촉… 5월부터 사전강좌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5</link>
      <description>서울시는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의 총감독으로 국형걸 건축가(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연임 위촉했다고 밝혔다.  국형걸 건축가는 학식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로, 지난 제17회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21857-964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2026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의 총감독으로 국형걸 건축가(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를 연임 위촉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국형걸 건축가는 학식과 실무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로, 지난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를 통해 서울의 고유성을 탐구하고, 축제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정립함으로써 건축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K-건축문화 축제의 장’으로 한층 더 발전시키고, 변화하는 도시 환경과 건축 흐름을 반영한 창의적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화여대 건축학과 교수이자 미국 건축사인 국 총감독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와 컬럼비아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2017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젊은 건축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와 인천 서구에서 공공건축가로 활동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서울 공릉동 도깨비시장 고객지원센터, 남산 XR 스튜디오, 이문고가하부 공공공간 등이 있다. 아울러 국립현대미술관과 서울시립미술관 등에서 전시 활동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 서울건축문화제는 9월 중순부터 약 1달간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등지에서 개최되며, ‘다시 발견하는 서울(Rediscovering Seoul)’이라는 주제로 K-건축이 만들어내는 서울 고유의 도시적 경험과 그 가능성을 조명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서울의 우수 건축물을 발굴하고 건축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2009년 시작되어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서울건축문화제는, 매년 서울시 건축상 전시를 비롯해 강연·포럼·답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서울시의 대표적인 건축문화행사이다.&lt;br /&gt;&lt;br /&gt; 특히, 5월부터 8월까지 사전 프로그램으로 행사 주제에 관한 서울 도시건축 강좌가 서울도시건축센터에 개설되어, 건축, 도시, 인문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시민들과 함께 만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4월 22일부터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에서월별로 접수할 수 있으며, 진행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건축문화제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국형걸 총감독은 “올해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를 통해 서울 건축의 고유성과 가능성에 대한 발전적인 담론이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5월 사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제18회 서울건축문화제가 만들어갈 여정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3:19: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산책 명소 남산공원에서 체험 가득 어린이날 만나보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5</link>
      <description>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남산하늘숲길’ 개방 이후 산책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산공원과, 푸르른 잔디가 펼쳐진 용산가족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95137-100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남산하늘숲길’ 개방 이후 산책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산공원과, 푸르른 잔디가 펼쳐진 용산가족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 '공원은 어린이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공원은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은 남산공원과 용산가족공원에서 생태·역사·가드닝·공예 등 분야별로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만들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참여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남산공원에서는 '출동 자연 탐험대', '개구리 생태 놀이터', '닮은 씨앗, 다른 이야기', '꿀벌 모형 만들기', '밀랍초 만들기' 등 자연 생태 프로그램과 '마음 정원, 카네이션 한 바구니' 가드닝 프로그램 그리고 가족의 건강과 염원을 담은 '장명루(오색실 팔찌) 만들기', 과거 남산의 어린이날 풍경과 의미를 알아보는 '남산 어린이날 챌린지' 등 공예 및 역사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lt;br /&gt;&lt;br /&gt; 또한 남산공원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서울의 공원사진사가 가족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주는 '공원사진관' 운영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용산가족공원에서는 텃밭에서 수확한 수세미를 활용해 가정에서 사용 가능한 '수세미 만들기'와 밧줄 놀이 활동을 통해 생태계의 균형을 함께 알아가 보는 '숲 밧줄 자연 놀이' 등 공예 및 생태 놀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은 4월 24일 14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을 통해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이 외에도 자연을 가까이 느끼며 누구나 쉽게 오르는 산책 명소인 남산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남산하늘숲길 힐링여행'이 진행된다. 무장애 산책로를 따라 걷고·보고·쉬며 남산의 자연과 계절을 흠뻑 만끽할 수 있으며 주중과 야간에 매월 운영된다.&lt;br /&gt;&lt;br /&gt; 지난해 10월 첫 개방 후 1개월 만에 9만 명이 찾으며 인기 산책 명소로 눈길을 끈‘남산하늘숲길’은 아름다운 숲과 도심 조망까지 가능한 최적의 동선으로 남산 숲의 곳곳을 누비며 공원의 계절을 오감 가득 느낄 수 있다. ‘남산하늘숲길 힐링여행’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신재원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공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푸르른 자연 속에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경험이 되고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디자인재단, 하루 종일 있어도 재밌는 테마공원…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4</link>
      <description>어린이와 가족이 하루 종일 머물며 놀고, 만들고, 쉬고,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어린이 하루 완성형 공간’ DDP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나자. 서울디자인재단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94648-324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어린이와 가족이 하루 종일 머물며 놀고, 만들고, 쉬고,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어린이 하루 완성형 공간’ DDP에서 특별한 하루를 만나자.&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야외 전관에서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이번 페스티벌은 ‘어린이 하루가 완성되는 DDP랜드’를 핵심 콘셉트로, 단순히 체험을 넘어 배우고, 상상하고, 소통하는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lt;br /&gt;&lt;br /&gt; 놀이기구를 타고 소비하는 공간이 아닌 어린이 스스로 만들고 참여하며 관계를 넓혀가는 도시형 디자인 놀이터로 DDP 전역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DDP 야외 공간 전체를 하나의 ‘랜드’처럼 연결해 어린이와 가족이 하루 동안 머무르며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완결형 어린이 콘텐츠’를 구현했다. &lt;br /&gt;&lt;br /&gt; 행사는 크게 ▲장난감 공원(Toy Park), ▲디자인 공원(Design Park), ▲패밀리 공원(Family Park)등 3개의 테마 공원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장난감 공원’은 장난감을 매개로 경제·순환·놀이를 경험하는 공간으로 어린이들은 놀이를 넘어 자원 순환과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장난감 교환과 기부를 체험하는 ‘코끼리 장난감 스테이션’, 어린이가 직접 부스를 디자인하고 꾸미고 물건을 사고파는 ‘어린이 장난감 사장님’, 미션 수행을 통해 장난감을 획득하는 ‘미션 장난감 미로’ 등이 운영된다. &lt;br /&gt;&lt;br /&gt; ‘디자인 공원’은 어린이의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창작 중심 공간이다. &lt;br /&gt;&lt;br /&gt; 아티스트와 함께 자유롭게 그리는 ‘종일 디자인 놀이터’, 대형 벽면을 활용한 ‘생각 디자인 캔버스’, 그리고 어린이들이 돌에 자신의 희망을 적어 하나의 탑을 완성해가는 ‘희망 디자인 돌’ 등이 마련된다. 4월 5일에는 500명의 어린이가 신청했던 '2026 DDP 어린이 그림 대회'가 성황리에 끝났으며, 6명의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작 100선이 선정됐다. 이번 축제 기간에 DDP 동굴계단 상부에서 시상식과 전시가 진행되며 ‘내가 상상하는 DDP'를 주제로 한 어린이들의 독창적인 작품 100선은 DDP 디자인뮤지엄 둘레길에서 5월 한달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패밀리 공원’은 가족이 함께 쉬면서 즐기고 대화하는 휴식과 소통 공간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 야외에 가족 도서관이 마련되며, 더불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쇼와 벌룬 매직쇼 등의 공연과 함께 솜사탕 팝업 등 감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챔피언 어린이 챌린지’를 통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게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밖에 DDP를 여행하는 ‘DDP여행 미니버스’, 야채를 활용한 음악 밴드의 ‘야채 디자인 퍼레이드 공연’, 디자인과 건축으로 자유롭게 활동하는 ‘종일 장난감 야외 놀이터’, 이야이야프렌즈 스토리북 런칭 기념‘디자이너 Alexis Nikou 사인회’ 등 아이들의 동심뿐 아니라 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DDP의 건축과 공간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lt;br /&gt;&lt;br /&gt; ‘DDP 어린이투어’는 5월 1일, 2일, 3일,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해설사와 함께 DDP 곳곳을 탐험하며 건축의 의미와 숨은 이야기를 배우고, 실제 모형을 만들어보는 워크숍으로 구성된다. ‘DDP 루프탑투어’는 5월 31일까지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며, 오후 1시 영문투어와 오후 4시 한국어 투어로 진행된다. 총 652m로 확장된 DDP 루프탑을 걸으며 서울 동대문 일대를 360도로 감상할 수 있는 도심형 어트랙션 투어 프로그램이다. DDP 투어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이용 방법은 DDP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lt;br /&gt;&lt;br /&gt; 축제와 연계해 'DDP디자인스토어'에서도 어린이날 맞이 특별한 이벤트가 이어진다. &lt;br /&gt;&lt;br /&gt; 5월 1일부터 5일까지 디자인랩 지하 2층 'DDP디자인스토어'에서 ‘해치의 선물상점 시즌2’가 열린다. 해치 2주년을 기념해 일부 해치 캐릭터 상품을 1만 원 또는 2만 원에 소진 시까지 한정으로 특별 할인 판매하며, DDP 건축투어 및 루프탑투어 참여 고객에게는 영수증 지참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단,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온라인숍에서도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어린이날 기념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해치 피크닉 매트, 부루마불 등 일부 품목은 50% 선착순 할인되며, 서울굿즈 10% 할인과 신규 회원가입 고객 대상 무료배송 쿠폰도 제공된다. 5월 9일부터 10일까지는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와 연계한 ‘해치 팝업 이벤트’가 디자인랩 지하 2층과 1층 DDP디자인스토어에서 운영되며, 서울굿즈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해치 러기지 택을 선착순 증정한다.&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는 “이번 페스티벌은 DDP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 특화 디자인 콘텐츠를 집약한 행사”라며, “어린이와 가족 모두 놀이를 통해 배우고, 창작을 통해 상상하며, 가족과 함께 소통하는 새로운 디자인 문화의 가치를 체감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DDP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 프로그램 및 이벤트 신청 사전 예약은 네이버를 통해 지난 4월 22일부터 10일간 온라인 선착순 접수 마감하며 프로그램별 참가비는 무료다. 사전 예약을 놓친 경우 행사 기간 내 현장등록도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0:48: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9</link>
      <description>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지난 23일 성북구 제1월곡인조잔디구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93938-178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가 지난 23일 성북구 제1월곡인조잔디구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차별과 경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달빛하나어린이집 원아 20명의 합창으로 시작됐다. 이어 장애인의 날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장기자랑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애인식개선 부스에서는 수어퀴즈, 점자 책갈피 만들기, 시각장애인 역학사의 사주 체험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공연과 함께 참가자들이 음악에 맞춰 어울리며 축제를 즐겼다. 현장은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함께 어우러지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lt;br /&gt;&lt;br /&gt;신강섭 (사)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은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뜻깊었다”며 “이런 자리가 많아져 어울림 한마당이 성북의 당연한 풍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700명이 참여했다. 성북구장애인단체연합회는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 내 포용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성동구 옥수종합사회복지관, 아파트 축제 '벚꽃 피크닉'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9</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7일 옥수삼성아파트에서 아파트 공동체 문화 형성사업 ‘벚꽃 피크닉’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열린 아파트 축제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83027-503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7일 옥수삼성아파트에서 아파트 공동체 문화 형성사업 ‘벚꽃 피크닉’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열린 아파트 축제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주민들은 향후 지속적인 개최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lt;br /&gt;&lt;br /&gt;해당 사업은 입주민 간 교류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한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삼성아파트 내 첫 주민공동체가 구성되어 축제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 &lt;br /&gt;&lt;br /&gt;행사는 벚꽃 시즌에 맞춰 가족 단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형태로 운영됐으며, 먹거리 제공과 함께 냅킨아트 파우치 만들기, 벚꽃 타투 스티커 체험, 양말목 꽃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참여를 이끌어 냈다. &lt;br /&gt;&lt;br /&gt;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3: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3:3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초구,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5</link>
      <description>고속터미널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가 ‘65m 조각 갤러리’로 변신한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4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해당 구간에서 공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62711-75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속터미널과 반포한강공원을 잇는 지하 공공보행통로가 ‘65m 조각 갤러리’로 변신한다. 서울 서초구는 서초문화재단과 함께 오는 4월 27일부터 11월 15일까지 고터·세빛 관광특구 내 해당 구간에서 공공미술 전시 '원더 스트리트(Wonder Stree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지난해 약 3만 명이 찾으며 큰 호응을 얻은 생활밀착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배경으로 지하 공공보행통로라는 일상적 공간에 ‘놀라움(Wonder)’을 더하는 예술 전시로, 크라운해태의 공공조각 프로젝트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과 연계해 공공과 민간의 협력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에는 총 11명의 작가가 참여해 12점의 조각 작품을 선보인다. 동물, 캐릭터, 자연 등 친숙한 소재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약 65m 규모의 피카소 벽화거리를 따라 배치돼 한강으로 향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에 색다른 예술적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간 연출도 눈길을 끈다. 고속터미널과 연결된 고투몰 G2 게이트에서 출발해 ‘서울의 24시간 벽화’를 감상하며 지하 공공보행통로를 따라 걷다 보면 피카소 벽화거리에서 조각 작품들이 펼쳐진다. 통로 천장에는 설치작품 ‘도란도란’을, 바닥에는 참여 작가 작품을 도형화·재해석한 패턴 시트를 배치해 관람객이 단순히 지나는 길이 아니라 작품 사이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통로 끝에는 ‘고터·세빛 관광특구 라운지’가 있어 관람과 이동, 휴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다.&lt;br /&gt;&lt;br /&gt;전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는 8월부터는 ‘서초-한강 아트투어(ART TOUR)’를 통해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감상하고, 세빛섬과 반포한강공원 등 인근 관광명소를 둘러보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영어 도슨트도 함께 운영되며, 부채 만들기와 손거울 만들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5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피카소 벽화거리에서 ‘K-패션&amp;뷰티 코칭 스테이션’이 열린다. 전문 코디네이터의 1:1 퍼스널 컬러 코칭과 AI 피부·두피 진단, K-뷰티 체험, 팝업스토어를 결합해 방문객에게 진단부터 체험, 구매까지 가능한 원스톱 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전시가 일상 속 보행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확장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공공미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접근성 높은 보행 동선을 전시장으로 바꿨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지하 공공보행통로라는 일상적 이동 공간에 예술의 즐거움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이 한강으로 향하는 길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초구만의 차별화된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머물고 싶은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1: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1:2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초교향악단, '세계 AI영화제' 개막무대 장식... 프랑스 칸 울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4</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배종훈 서초문화재단 예술총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서초교향악단이 지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AI영화제(WAIFF)' 본선 시상식 및 개막공연에 초청돼 무대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62620-282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배종훈 서초문화재단 예술총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서초교향악단이 지난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AI영화제(WAIFF)' 본선 시상식 및 개막공연에 초청돼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세계AI영화제(WAIFF)'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화·광고·융합 콘텐츠를 소개하는 국제 행사로, 2025년 프랑스 니스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 세계 영화계의 상징적 무대인 칸에서 두 번째로 열렸다. 전 세계 80개국 이상이 참가하고 5,500편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영화제는 중국의 세계적인 영화배우 공리가 페스티벌 프레지던트(심사위원장)를 맡아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총 3부에 걸쳐 진행됐다. 1부 ‘클로드 를르슈에게 바치는 헌정(Honoring Claude Lelouch)’에서는 라벨의 '볼레로'를 연주하며 프랑스 거장 감독이자 전년도 영화제 명예위원장이었던 ‘클로드 를르슈’에게 경의를 표했다. 약 16분간 이어진 연주가 끝나자 관객들의 기립박수가 이어졌고, 를르슈 감독도 무대에 올라 감사 인사를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2부 ‘새로운 비전(New Vision)’에서는 바르토크의 '루마니안 포크 댄스'와 바칼로프의 영화 '일 포스티노' 음악을 통해 유럽 음악의 다채로운 정서를 선보였다. 3부 ‘한국의 소리(The Sound of Korea)’에서는 인간문화재 양승희의 '가야금 산조'와 노향의 '아리랑 랩소디' 등 협연을 통해 한국 전통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세계 무대에 전했다. 또, 10세 바이올리니스트 리아강은 뛰어난 집중력과 완성도 높은 연주로 관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공연의 마지막은 AI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장식돼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인상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객석을 가득 메운 1천여 명의 관객들은 현지시간으로 밤 11시가 넘는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지키며 기립박수로 화답했으며, 행사 주최자이자 '세계AI 영화제(WAIFF)' 설립자 마르코 란디는 배종훈 예술총감독과 서초구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lt;br /&gt;&lt;br /&gt;매년 ‘칸 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공연장인 팔레 데 페스티벌에서 오케스트라 편성 공연만으로 개막무대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서초교향악단은 웅장하고 완성도 높은 연주로 영화제의 시작을 알리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가 국제 영화제 개막공연에 참여한 세계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어 AI가 기술을 넘어 문화예술 영역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AI 문화예술도시 서초’의 비전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나아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국제 문화교류의 상징성을 한층 더했다.&lt;br /&gt;&lt;br /&gt;한편 배종훈 예술총감독은 국군교향악단 창설자로, 2016년부터 서초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6.25 참전국 월드투어를 비롯해 ▲2023년 뉴욕 카네기홀 ‘한국전쟁 정전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콘서트’ ▲2024년 뉴욕 센트럴파크 ‘한미친선음악회’ ▲2025년 워싱턴DC·영국·독일 ‘광복 80주년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2020년부터는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에 도전해 올 7월 대장정의 마지막을 앞두고 있으며, 기초 지자체 소속 교향악단이 하이든 교향곡을 완주하는 것은 전국 최초 사례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세계AI영화제(WAIFF)' 개막공연은 서초교향악단의 예술적 역량과 문화예술도시 서초의 경쟁력을 세계에 알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과 활발한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서초의 문화적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1:26:00Z</dc:date>
    </item>
    <item>
      <title>강남구, 어르신 600명과 어버이날 기념행사…시니어 재능봉사 무대도 함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3</link>
      <description>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남구민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5월 8일에는 7개 노인복지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간다.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60036-988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4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남구민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5월 8일에는 7개 노인복지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지역사회 안에서 어르신이 경험과 재능을 나누며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축하와 감사, 세대 간 교류와 재능봉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어버이날 행사로 꾸리겠다는 취지다.&lt;br /&gt;&lt;br /&gt;이번 기념행사는 ‘사랑으로 가득찬 오늘, 함께 채워가는 행복’을 주제로 강남구가 주최하고 강남구노인복지기관협의회가 주관한다. 어르신 600여 명이 참석해 표창 수여와 공연, 축하의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중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효행자, 장한어버이, 노인복지 기여자와 단체 등 1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이어 가수 류지광, 송민경의 축하공연과 함께 강남 시니어 재능플러스단이 무대에 올라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올해 축하공연의 가장 큰 특징은 강남 시니어 재능플러스단이 무대에 직접 오른다는 점이다. 어르신이 단순히 축하를 받는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재능을 나누는 주체로 참여해,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의 의미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어버이날 당일인 5월 8일에는 7개 노인복지관에서 감사 행사가 이어진다. 강남·논현·역삼·압구정·대치·도곡1노인복지관과 강남시니어플라자에서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경로식당 특식을 제공하며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lt;br /&gt;&lt;br /&gt;복지관별 자체 행사도 마련했다. 논현노인종합복지관은 ‘사랑해孝 감사해孝’ 행사를 열어 저소득 홀몸어르신 200명을 영동제일교회에 초청해 트로트가수 축하공연과 기념품을 제공한다.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은 ‘한지붕 孝나눔 한마당’을 통해 경로당 2개소에서 세대공감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한다. 대치노인복지관은 가족사랑 편지쓰기와 경품 추첨을 준비했고, 도곡1노인복지관은 은광여고와 연계한 세대 간 체험행사를 연다.&lt;br /&gt;&lt;br /&gt;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어버이날은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인 동시에, 어르신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시 빛나는 날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영시니어부터 초고령시니어까지 고령 단계별 맞춤형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하고, 시니어가 사회참여의 주체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1:00:00Z</dc:date>
    </item>
    <item>
      <title>강동구, 고덕천에서 펼쳐지는 영화 한 편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57</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오는 24일 오후 7시, 고덕천 물멍자리 수변스탠드(주원교회 맞은편)에서 ‘2026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3회차 프로그램으로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야외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90806-2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는 오는 24일 오후 7시, 고덕천 물멍자리 수변스탠드(주원교회 맞은편)에서 ‘2026년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3회차 프로그램으로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야외 영화 상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구는 도심 속 생활형 수변공간으로 재탄생한 고덕천에서 주민들이 문화와 여유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수변 환경과 미디어파사드를 결합한 색다른 상영 방식을 통해, 기존 영화관과는 차별화된 이색적인 문화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상영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킹(1994)'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명작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관람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고덕천은 걷고 머물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인 만큼, 이번 행사가 바쁜 일상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서로의 시간을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공간 특성을 적극 활용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는 강동구 전역을 무대로 공연과 강연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구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0: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0:08:00Z</dc:date>
    </item>
    <item>
      <title>'다름을 잊고 마음을 잇다' 종로구, 장애인의 날 '어울누림 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9</link>
      <description>종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종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4일 10시 30분부터 15시까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2026년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63413-471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종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한다.&lt;br /&gt;&lt;br /&gt;종로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4일 10시 30분부터 15시까지 마로니에 공원에서 '2026년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의 재활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해 일상 속 이해와 공감 확산에 초점을 맞췄다. 구청장, 구의원, 장애인단체 회원, 시설 이용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 행사는 ‘다름을 잊고,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축하공연과 함께 복지 유공자 16명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표창을 수여하고,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을 통해 인권 존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현장에는 총 20개 부스를 조성한다. 보조공학기기 체험, 시각장애 체험,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게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공감 형성을 유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종로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정문헌 구청장은 “어울누림 축제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자리”라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1:34: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세종문화회관, 한강 수변을 물들이는 오페라의 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3</link>
      <description>서울시 세종문화회관은 5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선보이는 야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에 참여할 시민예술단(100명)을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연은 전문 성악가와 시민이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5609-390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 세종문화회관은 5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선보이는 야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에 참여할 시민예술단(100명)을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연은 전문 성악가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무대로, 한강을 찾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세종문화회관은 그간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오페라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꾸준히 야외오페라를 선보여왔다. 제1회 '카르멘(2023년), 제2회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2024년), 제3회 '마술피리'(2025년)에 이어, 올해는 무대를 탁 트인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옮겨 주세페 베르디(Giuseppe Verdi)의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한강의 풍경, 개방감과 조화를 이루는 '아르누보(Art Nouveau)' 스타일로 꾸며져, 작품의 우아한 정서와 시각적 아름다움을 한층 풍성하게 전할 예정이다. 감각적인 해석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데이비드 이와 섬세한 무대 언어를 선보이는 연출가 이회수가 제작진으로 참여해 기대를 더한다. 소프라노 이혜정과 박소영이 비올레타 역을, 테너 정호윤과 김민석이 알프레도를, 바리톤 공병우와 김기훈이 제르몽을, 안니나 역에는 소프라노 김동연과 신혜리가 참여한다. 극 중 의사 그랑빌 역에는 실제 의사가 깜짝 출연해 색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공연은 5월 22일과 23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진행된다. 관람 신청은 4월 27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한 선착순 사전 신청 방식으로 운영된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원활하지 않은 65세 이상 관객은 선착순 200분에 한하여, 공연 당일 현장 대기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야외공연 특성상 우천 시 공연이 순연될 수 있으며, 관련 사항은 세종문화회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별도로 공지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세종문화회관은 이번 '라 트라비아타' 무대에 함께할 시민예술단 100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합창이며, 선발된 단원은 전문 제작진의 지도를 바탕으로 5월 4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리허설과 본 공연까지 전 과정에 함께하며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공연에 참여한 시민예술단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배부되는 공연 프로그램에 이름이 기재된다. 접수는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되며, 지원서와 함께 합창 공연 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문화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58:00Z</dc:date>
    </item>
    <item>
      <title>인공지능과 함께 떠나는 동화 속 세상…강서구, '제14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7</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오는 25일 방화근린공원(강서구 금낭화로 178)에서 ‘제14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어린이와 AI가 함께 그리는 동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인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83140-979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오는 25일 방화근린공원(강서구 금낭화로 178)에서 ‘제14회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어린이와 AI가 함께 그리는 동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인공지능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책과 인공지능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먼저 오전 10시부터 방화동 일대에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퍼레이드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퍼레이드는 서울디지털콘텐츠고등학교에서 방화근린공원까지 약 1.2㎞ 구간을 따라 펼쳐진다. ‘호두까기 인형’,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미운 아기 오리’ 등 동화 속 등장인물로 분장한 어린이들이 퍼레이드에 참여해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동화 영상이 송출되는 LED 차량이 퍼레이드에 합류해 특별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퍼레이드에 이어 오전 11시에는 방화근린공원 메인 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동화 속 세계로 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아, 로봇 강아지가 ‘황금열쇠’를 전달하는 특별 퍼포먼스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체험마당 ▲놀이마당 ▲공연마당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체험마당에서는 총 28개의 부스가 운영되며, 단순한 독서 활동을 넘어 책의 재미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특히 ‘AI 동화 변신 포토존’, ‘AI 로봇과 함께하는 동화 속 길 찾기’ 등 인공지능을 활용한 동화 체험도 준비됐다.&lt;br /&gt;&lt;br /&gt;놀이마당에서는 화재 안전 방탈출 에어바운스, 범퍼카 등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으며, 원형광장과 메인 무대에서는 지역 동아리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노래, 악기 연주, 무용 공연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포토존과 양식, 일식, 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폐막식에서는 ‘인공지능 마술쇼’가 펼쳐져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올해로 14번째 맞는 ‘강서어린이 동화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미기 위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며 “많은 구민이 축제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3: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3:31:00Z</dc:date>
    </item>
    <item>
      <title>강동구, 고덕비즈밸리서 '봄의 왈츠' 전시회 개최… 지역 주민과 기업의 앙상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6</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활동으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60 SPACE’(고덕비즈밸리로 60, 2층)에서 ‘힐링아트 프로그램’ 수강생의 작품 전시회 ‘봄의 왈츠’를 개최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82732-825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는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의 지역사회 기여 활동으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60 SPACE’(고덕비즈밸리로 60, 2층)에서 ‘힐링아트 프로그램’ 수강생의 작품 전시회 ‘봄의 왈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힐링아트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미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강동식스PFV(피에프브이)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그린스토어가 제공한 전시 공간 ‘60 SPACE’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초 조성되어, 지역 예술가와 구민 동호회의 전시를 지원하는 등 문화 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봄의 왈츠’ 전시회는 ㈜강동식스PFV(피에프브이)의 미술 교육 프로그램과 ㈜그린스토어의 전시 공간을 연계해 마련됐으며, 강동구와 고덕비즈밸리 입주기업들이 협력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전시회에는 수강생들의 작품을 감상하는 전시와 함께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돼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시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월요일 휴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강동식스PFV(피에프브이)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고덕비즈밸리 기업과 주민이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전시”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3: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3:27:00Z</dc:date>
    </item>
    <item>
      <title>강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어울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5</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지난 20일 강동웨딩KDW(천호대로 1102)에서 '강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동구 장애인의 날 행사추진협의회가 주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82627-839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지난 20일 강동웨딩KDW(천호대로 1102)에서 '강동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강동구 장애인의 날 행사추진협의회가 주최하고, (사)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강동구지회가 주관했다.&lt;br /&gt;&lt;br /&gt;‘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기 위해 1981년 제정된 날로,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7개 단체와 23개 시설이 추천한 유공자 45명에게 구청장 표창과 구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강동구는 지역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lt;br /&gt;&lt;br /&gt;2부 '장애인 한마당 큰잔치'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연이 이어졌다. 10개 공연팀이 참여해 노래와 밴드 공연을 선보였으며, 아름드리문화예술원은 장애인 당사자와 부모가 함께하는 장구 공연을,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여성 발달장애인 한국무용팀은 한국무용 공연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lt;br /&gt;&lt;br /&gt;한편 강동구는 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고자, 등록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험료를 전액 지원하는 ‘생활안심보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해 구가 배상책임보험과 상해보험을 지원함으로써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불안을 덜고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것으로, 구는 오는 4월 30일까지 가입신청서를 받아 5월 1일부터 보장을 시작할 예정이다. 강동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가족이 보다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복지 지원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역 내 장애인 복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3: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3:26:00Z</dc:date>
    </item>
    <item>
      <title>'올림픽대로 전광판이 갤러리로'…영등포구, 장애인의 날 맞이 발달장애 작가 작품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6</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예비작가 10명의 작품을 올림픽대로(여의도~노량진 구간)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전광판에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63846-388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 예비작가 10명의 작품을 올림픽대로(여의도~노량진 구간)에 설치된 대형 디지털 전광판에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 매체 운영사 ‘올이즈웰’의 협력으로 추진된다. 전시 매체인 6기의 대형 LED 전광판은 평소 예술작품과 공익 메시지 등을 송출하는 공공 미디어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구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전시가 예비작가들에게 전시 경험을 제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협력을 제안했다, 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공 미디어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에 공감하며 전시에 대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로 올림픽대로를 오가는 수많은 시민이 출퇴근 등 일상적인 이동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달장애 예비작가들의 작품을 접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장애인 문화예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구는 교육부로부터 지난 2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 분야로 선정됐다. 특성화 지원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3년 이상 운영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의 강점과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단계다. 이번 전시의 작품들도 영등포구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으로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되는 발달장애인 문화예술작가 양성과정 ‘앗뜨(ART)’를 통해 성장한 예비작가들의 결과물이다.&lt;br /&gt;&lt;br /&gt;영등포구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문화예술 역량강화와 지역사회내 문화 접근성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1: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1:38:00Z</dc:date>
    </item>
    <item>
      <title>서초청소년도서관, 책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2</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3일 서초청소년도서관에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중심으로 일상 속 친숙한 도서관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62151-350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3일 서초청소년도서관에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이용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중심으로 일상 속 친숙한 도서관 만들기의 일환이다.&lt;br /&gt;&lt;br /&gt;서초청소년도서관은 2020년 개관 이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해 온 특화 도서관이다. 특히, 공간별로 초등학생부터 청소년, 부모에 이르기까지 특성과 관심사를 고려해 학습, 자기 계발, 육아 등 풍부한 독서 콘텐츠를 누리도록 구성돼 온가족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도서관은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주 이용자인 어린이와 청소년 등을 위해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소소한 간식과 선물, 캐리커처 이벤트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도서관을 찾는 즐거움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먼저,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꽝 없는 행운 뽑기’가 진행된다.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서를 대출하는 150명에게 선착순으로 행운의 뽑기권을 증정하며, 이용자는 이를 사용해 1층 로비에 마련된 뽑기 기계에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전문 작가가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초상화를 그려주는 ‘컬러 캐리커처’ 이벤트도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캐리커처 이벤트는 사전 예약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달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초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책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1:2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초구, '장애인 한마음축제' 뜨거운 호응 속 막 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1</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지난 18일 구청 2층 대강당과 앞마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6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함께 웃으며 하나되는 우리의 서초’를 성황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60142-720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지난 18일 구청 2층 대강당과 앞마당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6 서초장애인 한마음축제:함께 웃으며 하나되는 우리의 서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함께 참여한 민·관 협력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9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lt;br /&gt;&lt;br /&gt;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는 발달장애인 플루티스트·트럼페터로 구성된 ‘규니브라더스’가 ‘넬라 판타지아’, ‘태평가’ 등을 연주하며 감동적인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였다. 이어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모범장애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가 마련되고, 트로트·국악 앙상블·청년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자들은 총 19개의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점자와 흰지팡이, 수어 등을 체험하고, 슐런·한궁 등 장애인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는 사회복지법인 대덕복지재단과 서초구 사암연합회의 후원으로 행사 규모와 콘텐츠가 확대되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다양한 부스를 직접 체험해 보며 장애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다”, “먹거리와 기념품, 경품 구성 등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됐다”는 등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아울러, 구는 장애인식개선주간(4월 18일~24일)을 맞아 구청 1층 로비에서 장애인 미술작품 전시회도 진행 중이다. 한우리정보문화센터, 하늘동산, (사)장애인부모연대 서초지회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예술을 매개로 사회적 편견을 완화하고 공감과 소통을 확산하는 취지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상호 이해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1:01:00Z</dc:date>
    </item>
    <item>
      <title>양천구, 'Y교육박람회 2026' 평생학습축제 개최...AI로 배움의 한계를 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0</link>
      <description>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 공원사잇길과 목동가온길 등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주요 행사인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AI빅뱅: 경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55539-331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 공원사잇길과 목동가온길 등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의 주요 행사인 ‘평생학습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AI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로 평생학습도시 지정 21주년을 맞이한 양천구는 그간 축적해 온 교육 기반 위에 최신 기술을 접목하며 미래 교육을 선도해 온 만큼, 평생학습 축제를 통해 누구나 AI 기술을 배움의 도구로 활용하는 ‘미래형 평생학습’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4일 열리는 ‘제2회 평생학습 어르신 백일장’은 양천구 스마트 교육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문해교실 어르신 70여 명이 쓴 시화 작품을 멀티모달 AI를 통해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지혜와 첨단 기술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14일부터 3일간 목동가온길(양천구청 후문~양천경찰서)에서 펼쳐지는 'AI를 만난 평생학습 거리 전시회'에서는 평생학습자와 특수교육 대상 아동의 작품이 AI 기술로 재해석되어 전시된다. 또 양천공원과 구청 사잇길에서는 AI 여권사진 제작, AI 음악 및 향수 만들기 등 35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누구나 최신 트렌드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세대를 위한 강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Great-Y, 나를 깨우는 세 번의 빅뱅’을 주제로 열리는 강연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배움과 관계의 방향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15일에는 국내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딥페이크·사이버 범죄 등 ‘AI 시대 디지털 범죄의 실태와 대응법’을 주제로 강연을 시작하고, 16일 오전에는 작가 겸 배우 차인표가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에는 대화·관계 전문가 박재연이 ‘말이 바뀌면 관계가 바뀐다’를 주제로 건강한 소통 방법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양천구는 방문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먹거리 부스도 함께 마련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Y교육박람회 2026’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AI 기술이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온 지금, 배움의 의지 하나로 도전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이야말로 진정한 평생학습의 힘”이라면서 ‘세대를 아우르는 이번 축제 현장에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셔서 AI 시대에도 멈추지 않는 배움의 가치를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0:55: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디자인재단, ㈜산돌·산돌문화재단과 3자 협력...K-디자인의 미래를 함께 그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6</link>
      <description>국내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산업·실무·시민을 잇는 K-디자인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한다.  서울디자인재단은 10월 '서울디자인위크 2026'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3449-259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내 대표 디자인축제, 서울디자인위크가 산업·실무·시민을 잇는 K-디자인 플랫폼으로 역할을 강화한다. &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재단은 10월 '서울디자인위크 2026'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인 ㈜산돌 및 산돌문화재단과 4월 15일 DDP에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 중심의 디자인 담론과 협업 생태계를 넓히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lt;br /&gt;&lt;br /&gt; 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중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고, 국내외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K-디자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자이너의 미래 방향성에 대한 담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디자인위크 2026'은 10월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DDP와 서울 전역에서 개최된다. 서울디자인위크는 국내외 기업과 디자이너의 철학과 비전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디자인 도시 서울의 흐름을 조망하는 디자인 산업 박람회이자 축제다. 행사 기간에는 DDP디자인페어, 디자인 컨퍼런스, 디자이너 전시, 디자인 마켓, 시민참여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디자인 컨퍼런스는 올해 관람객 특성에 따라 세분화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재단은 ▲글로벌 디자인 관계자 지식교류 컨퍼런스 ▲디자인 경영·마케터를 위한 컨퍼런스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컨퍼런스 ▲시민을 위한 디자인 문화 컨퍼런스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디자인 현장과 산업, 대중의 관심을 함께 아우를 계획이다. 특히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실무 디자이너를 위한 산돌 사이시옷 컨퍼런스’는 ㈜산돌 및 산돌문화재단과 협력해 추진 된다. 제품·패션·그래픽·폰트 등 디자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주제 아래, 현업에 필요한 통찰과 글로벌 디자인 흐름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산돌과 산돌문화재단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세계적 기업 및 디자이너 연사 초청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산돌과 산돌문화재단은 지난 2023년부터 '사이시옷 컨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디자인 업계 종사자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해마다 개최 규모를 확대하며 디자이너를 위한 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올해는 서울디자인재단과 협력하여 폰트 디자인 뿐 아니라 제품·패션·그래픽 등 디자인 전 분야로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연사 초청을 통해 콘텐츠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강연뿐 아니라 좌담, 네트워킹, 인사이트 트립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산돌·산돌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디자인위크가 K-디자인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미래 디자인 생태계를 확장하는 도시 서울이 되도록 기업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이에 윤영호 ㈜산돌 대표는 “서울디자인위크 기간 컨퍼런스 협력을 통해 업계 리더로서 현장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고자 한다”며 “산돌의 콘텐츠 기획력과 서울디자인재단의 강력한 네트워크의 시너지로 의미 있는 담론이 대중에게 확산될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36:00Z</dc:date>
    </item>
    <item>
      <title>용산구,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1</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507-458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동요제는 용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용산구가 지원한다.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전한 정서를 기르고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지난해 9월 성황리에 열린 제1회 동요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자유곡을 독창 또는 중창으로 선보이며,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4명이 맡는다. 심사위원단은 음악성, 표현력, 창의성, 무대 태도(매너), 관객 호응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lt;br /&gt;&lt;br /&gt;시상은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구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당일 무대, 조명, 계단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에 안전요원들을 배치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공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안전교육을 통해 참가자와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아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이번 동요제가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15:00Z</dc:date>
    </item>
    <item>
      <title>성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0</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왕십리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동장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206-511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왕십리광장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기념행사와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26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해 구성한 ‘제46회 성동구 장애인의 날 추진 위원회’가 주관하며, 장애인과 가족, 시설 종사자, 주민 등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먼저 기념행사는 행복나눔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4시부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14시 30분부터 부대행사로 열리는 ‘성동 흥반장 뽑기대회’가 눈길을 끈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이후 큰 호응을 얻으며 매년 이어지고 있는 ‘성동 흥반장 뽑기대회’는 장애인들이 노래, 춤, 악기 연주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무대다. 올해는 특별히 여러 기관과 단체가 의기투합해 제작한 ‘흥반장 로고송’을 함께 선보여 행사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앞서 구는 지난 4월 9일 ‘우리들의 권리이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당사자 11명이 연사로 나서 ▲내 삶을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 ▲일상의 작은 선택과 꿈을 향한 도전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공동체 이야기 등을 주제로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lt;br /&gt;&lt;br /&gt;특히 장애로 인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연사가 활동지원사와 함께 무대에 올라 당사자의 이야기를 대신 전달하는 모습은 행사 참석자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기념행사가 장애를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이 각자의 속도대로 살아갈 권리를 존중받고,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사회 전반에서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며, “장애인의 권리가 실제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차별 없는 성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12:00Z</dc:date>
    </item>
    <item>
      <title>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강서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9</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0503-854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손을 잡고, 마음을 열고,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에는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오! 댄스데이 ▲장애인 인권 영화 상영회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먼저 오는 18일 오전 10시 마곡광장(강서구 마곡중앙5로 9)에서 ‘강서 가치(Together) 더하기‘ 복지 박람회가 열린다.&lt;br /&gt;&lt;br /&gt;관내 장애인 복지기관들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행사로, 많은 지역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박람회 형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강서구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장애 인식개선 체험부스, 장애인 예술 작품 전시, 장애인 생산품 판매, 먹거리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21일 오후 2시에는 가양레포츠센터(강서구 양천로61길 101)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장애인과 돌봄 종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장애인 인권 헌장을 낭독하고 장애인복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축하 공연을 통해 참석자 모두가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22일 오후 1시 30분에는 강서 호박나이트(강서구 화곡로 354-10)에서 장애인을 위한 특별한 문화행사인 ‘오! 댄스데이’가 개최된다. 발달장애인 및 돌봄 종사자 총 250명이 함께 어우러져, 춤을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전동휠체어 세척 및 커피 나눔 행사 ▲장애 인식 개선 작품 전시회 ▲장애인 공감 온라인 토크쇼 등이 마련되어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행사 일정 및 참여 방법은 강서구청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 존중하는 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05:00Z</dc:date>
    </item>
    <item>
      <title>다름을 넘어 함께… 동작구,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4</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든다.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4546-731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두가 함께하는 동행축제’를 개최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든다.&lt;br /&gt;&lt;br /&gt;4월 20일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 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날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내일(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가족·장애인시설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lt;br /&gt;&lt;br /&gt;기념식 1부 식전공연으로는 시각장애인 싱어송라이터 신재혁이 ‘봄봄봄’, ‘sugar’ 등 감미로운 노래로 행사의 시작을 알리고, 시각장애인 연주자 5인으로 구성된 금관악 5중주 ‘레조넌스 브라스’가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개회식은 시각장애인 이창훈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리며,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에 이어 장애인의 자립 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 ‘오늘도, 우리는 스스로 살아갑니다’가 상영된다.&lt;br /&gt;&lt;br /&gt;이후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동작구 장애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 내외에게 표창을 수여한다.&lt;br /&gt;&lt;br /&gt;기념식 2부에서는 ‘모두가 함께’를 주제로 장애인과 가족, 시설종사자가 참여하는 퍼즐 퍼포먼스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축하공연에는 ▲마술쇼(홍지안) ▲수어 퍼포먼스(청각장애인 김우경) ▲장구난타(시각장애인 럭키세븐) ▲노들가요제 수상자 서재현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각장애인현장해설사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지체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전용 좌석 확보 등 무장애 환경을 조성해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의미있는 시간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서울시 최초 장애인 전용 헬스장 ▲장애아동 통학 지원 서비스 ▲중증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장애인 친화 미용실 등 장애인을 위한 지원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의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동행축제는 단순한 기념행사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화합하며 마음의 거리를 좁혀가는 자리”라며, “동작구는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46:00Z</dc: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장애인의 날 기념 '제4회 장애공감주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3</link>
      <description>중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제4회 중랑구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장애공감주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64202-432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랑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제4회 중랑구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은 장애공감주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장애인 일자리박람회▲장애공감 체험부스 ▲장애인 체육 어울림 한마당 ▲장애공감 전시 및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중랑구민광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리고, 장애공감 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돼 장애인의 일상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lt;br /&gt;&lt;br /&gt;구청 로비에서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일자리박람회’가 운영된다. 애플코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상담과 직무 안내를 제공하고, 헤어·메이크업, 증명사진 촬영, 노동상담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구직자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는다.&lt;br /&gt;&lt;br /&gt;21일에는 장애인 체육 어울림 한마당이 열려 다양한 체육 종목 체험이 진행되며, 중랑동행길(봉화산)를 활용한 무장애 숲길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자연 속에서 함께 걷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또한 21일부터 24일까지 구청 로비에서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협업한 ‘감싸롱: 나만 불편해?’ 공감·체험형 전시와 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가 열린다. 22일과 23일에는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팝밴드, 오케스트라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 &lt;br /&gt;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장애공감주간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1: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1:42:00Z</dc:date>
    </item>
    <item>
      <title>양천구, 미래교육센터 'AI·자율주행·팝드론 3색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2</link>
      <description>양천구는 ‘Y교육박람회 2026’과 연계하여 관내 3개 권역 미래교육센터에서 AI·자율주행·드론 등 4차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를 맞는 ‘미래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60542-407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천구는 ‘Y교육박람회 2026’과 연계하여 관내 3개 권역 미래교육센터에서 AI·자율주행·드론 등 4차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2회를 맞는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는 스마트양천, 목동, 넓은들 등 권역별 센터를 ‘Y교육박람회’ 거점 공간으로 활용해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각 센터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다양한 미래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5월 16일 개최되며, ▲생성형 AI 포스터 경진대회(스마트 양천)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자율주행 코딩 경진대회(목동) ▲팝드론 경진대회(넓은들)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구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센터별 특화 프로그램을 구성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미래 기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먼저 스마트양천 미래교육센터에서는 ‘생성형 AI 포스터 경진대회’가 열린다.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학생과 학부모가 2인 1팀으로 참여해 ‘양천구, 움직이는 미래교실’을 주제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포스터를 제작하고 발표한다. AI 활용 역량은 물론 창의력과 발표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총 13팀(26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목동미래교육센터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생을 대상으로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자율주행 코딩 경진대회’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2인 1팀으로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과 AI 센서를 활용해 자율주행 자동차를 제작·코딩하고, 미션형 트랙에서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초등부와 중등부 각 8팀씩 총 16팀(32명)을 모집한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융합적 사고력을 겨루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넓은들미래교육센터에서는 초등 4학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팝드론 경진대회’가 열린다. ‘팝드론’은 일정 시간 동안 드론볼로 바닥의 포인트를 많이 터치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으로, 참가자들은 실내 드론을 활용한 ‘스팟터치 배틀’ 방식으로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유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AI리터러시, 코딩, 기초드론 주행 등 사전교육을 제공하고, 부문별 우수자 총 24명에게는 구청장 상장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Y교육박람회 2026’의 열기를 권역별 미래교육센터로 확산시켜 모든 세대가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AI부터 코딩, 드론까지 다양한 미래형 콘텐츠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과 융합 역량을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1:05: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18일 광화문광장서 4·19혁명 66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9</link>
      <description>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20253-88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정선거와 독재정권에 항거한 4·19혁명이 일어난 지 66번째 해를 맞아 민주주의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린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4월 18일 오후 7시, 4·19혁명 당시 시민들이 경무대를 향해 행진했던 역사적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먼저 1부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축사와 함께 4·19혁명 선언문을 활용한 극공연, 최태성 강사의 ‘4·19 혁명 이야기’ 강연 등 기념공연이 진행돼 혁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lt;br /&gt;&lt;br /&gt; 2부는 클래식, 대중음악이 어우러져 전 세대가 공감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코리안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크로스오버 그룹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가 출연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고 가수 알리, 정동하, 송가인 등의 특별공연으로 화합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그 밖에도 시는 행사 당일 11시부터 광화문광장에 4·19혁명 전후 역사적 흐름과 의의를 정리한 ‘4·19 혁명 히스토리 월(History Wall)’ 전시를 진행, 혁명이 일어난 당시의 상황과 그로 인한 사회·정치적 변화를 시각적으로 보여줄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행사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하고 현장 상황실, 실시간 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관람객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국가보훈부에 등록된 서울시 거주 4·19 유공자 및 선순위유가족 336명에게 4·19 유공자 위문금(1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 위문금은 별도 신청 없이 4·19 유공자로 지정되면 직권 지급한다.&lt;br /&gt;&lt;br /&gt; 시는 또 서울에 거주 중인 만 65세 이상 4·19 유공자 본인에게 `보훈예우수당' 월 15만 원을, 본인 또는 선순위 유족 중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보조수당' 월 20만 원을 지원 중이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4·19혁명의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3: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3:03:00Z</dc:date>
    </item>
    <item>
      <title>'나도 한번 무과 급제 도전해 볼까?' 서울 중구, 훈련원공원에서 이순신 탄생기념 활쏘기 대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4</link>
      <description>서울 중구는 오는 19일 오전 9시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제2회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기념 활쏘기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의 탄생일(4월 28일)을 앞두고, 장군이 무과에 급제한 역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84048-34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중구는 오는 19일 오전 9시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제2회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생기념 활쏘기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순신 장군의 탄생일(4월 28일)을 앞두고, 장군이 무과에 급제한 역사적 장소인 훈련원에서 구민 누구나 활쏘기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다.&lt;br /&gt;&lt;br /&gt;중구 궁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실내 스크린 설비를 활용해 안전하게 치러진다. 특히, 지난해 개설한 ‘궁도 생활체육 교실’ 수강생들도 참가해 그간 쌓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회 당일 현장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활쏘기 체험부스 ▲팀 대항 편사 체험마당 ▲이순신 캐릭터 인생네컷 ▲역사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행사장 곳곳에 준비했다.&lt;br /&gt;&lt;br /&gt;같은 날 오후 1시부터는 오는 25일 열리는 ‘2026 이순신 축제’를 미리 알리는 ‘이순신로드 도보투어 및 활쏘기 체험’을 진행한다. 사전 모집한 구민 30명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명보사거리부터 장군의 생가터, 중부시장 등을 거쳐 훈련원공원까지 도보로 탐방한다.&lt;br /&gt;&lt;br /&gt;도보 투어 후에는 훈련원공원 종합체육관에서 궁도협회 지도로 활쏘기 체험이 이어진다. 오전 대회부터 오후 투어까지 장군의 흔적을 다각도로 접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일주일 뒤 개최하는 본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순신 장군께서 무과를 준비하시던 역사의 현장에서 직접 활시위를 당기는 것은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장군의 호국 정신을 되새기고,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3: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3:40:00Z</dc: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과학의 날 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1</link>
      <description>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과학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과학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방정환교육지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64121-201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랑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가 과학의 날을 맞아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과학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행사는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관람 중심이 아닌 자기주도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과학을 매개로 한 참여·소통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다양한 과학 활동을 직접 수행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원리를 활용해 미션을 해결하는 방탈출 체험과 실제 수사 기법을 바탕으로 한 과학수사 체험이 마련된다. 드론 체험에서는 영상 촬영 드론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범죄과학 분야 전문가인 표창원 소장이 ‘과학수사와 범죄심리수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강 전후에는 과학수사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과 소감을 나누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마련된다. 이 밖에도 AI 로봇 코딩과 과학실험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경험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1:4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도봉 평화문화진지 일대 ‘공공미술 프로젝트’ 본격 가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4</link>
      <description>서울시는 과거 군사시설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에 2026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락시장(2023)·노을공원(2024)·청계천(2025)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23720-691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과거 군사시설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에 2026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락시장(2023)·노을공원(2024)·청계천(2025)을 잇는 네 번째 지역 명소화 사업이다.&lt;br /&gt;&lt;br /&gt; 2026년 서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대상지 공모에 최종 선정된 도봉구 ‘평화문화진지’는 과거 대전차 방호시설을 2017년 문화시설로 재생한 역사적 장소이며 서울창포원은 연간 약 100만 시민들이 방문하는 생태공원으로, 공공미술을 통해 ‘평화’와 ‘생태 환경’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평가받았다.&lt;br /&gt;&lt;br /&gt; 매년 서울의 새로운 장소를 발굴하여 지역맞춤형 공공미술을 선보여 온 서울시는 평화문화진지 일대의 고유한 매력을 살려 국내외 대표작가, 신진작가, 대학생 작품을 함께 구성해 금년도 10월 개장할 예정이다. 동북권의 관문이자 새로운 예술명소로 재탄생시킨다는 취지다.&lt;br /&gt;&lt;br /&gt; 국내외 대표 중견작가가 새로이 조성하는 평화문화진지의 역사적 서사와 신진작가·대학생이 그리는 서울창포원의 생기 넘치는 생태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져, 과거의 기억과 미래의 희망이 공존하는 독보적인 예술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4월부터 한 달간 진행되는 공모는 신진작가 부문, 대학 부문으로 나뉜다. 이번 공모는 특히 도시를 창작무대로 삼는 차세대 예술가의 발굴과 인재 육성에 힘을 주었다. 공공미술에 처음 도전하는 문화예술계 작가뿐 아니라 미술·디자인·건축 관련 대학생 팀도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신진작가 공공미술 작품 공모 :‘순환하는 숲에 예술을 담은 방식'이라는 주제로 서울창포원 일원에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탐색한 작품을 공모한다. 선정 작가에게는 전문가 워크숍과 제작·전시 비용이 지원된다. &lt;br /&gt; 대학생팀 공공미술 기획 공모 : 신진작가와 동일한 주제로 추진되며 공공미술 관련 전공 대학(원)생과 지도교수가 한 팀으로 참여한다. 선정된 팀은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가 작품으로 구현되는 전 과정을 주도한다. &lt;br /&gt;&lt;br /&gt; 더불어 도봉구와 평화문화진지, 창포원에 얽힌 시민들의 기억을 공모한다. 평화문화진지 일대를 찾는 많은 시민과 나누고 싶은 시민들의 추억, 함께 하고 싶은 공공미술 프로그램의 다양한 아이디어는 시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시민참여 프로그램 아이디어 공모 :‘삶의 이야기를 기억하는 작은 흔적’이라는 주제로 대상지에 얽힌 추억과 경험을 예술 프로그램의 형태로 제안받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를 거쳐 탄생할 작품과 프로그램은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평화문화진지와 서울창포원 일대에 전시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도봉구 평화문화진지 일대를 공공미술의 새로운 거점으로 만들 것”이라며, “시민과 예술가의 열정이 만나 우리 곁의 공공공간이 어떻게 변모할지 기대가 크다. 이번 공모에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3:38: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절 ‘문화 성찬’ 선보인다...박물관에서 즐기는 이색 콘서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3</link>
      <description>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이 역사와 음악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2026년 한 해 동안 총 8회의 음악 공연을 통해, 박물관이라는 공간과 고품격 음악이 결합된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23031-89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이 역사와 음악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2026년 한 해 동안 총 8회의 음악 공연을 통해, 박물관이라는 공간과 고품격 음악이 결합된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박물관 자체 기획 공연인 '한성백제박물관 콘서트'(4회)를 비롯해 해외 교류 공연(1회), 유관기관 협력 공연(3회)으로 구성된다. 클래식·국악·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한성백제박물관 콘서트'는 박물관이 직접 기획한 클래식 공연으로, ‘사계’를 주제로 연 4회 운영된다. 전문 해설이 함께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토요일 오후 공연으로 진행돼 일상 속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첫 공연은 4월 18일 오후 3시, 한성백제박물관 지하 2층 한성백제홀에서 열린다. ‘봄빛 드는 정원’을 주제로, 따뜻한 봄의 정취를 음악과 무용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봄꽃이 피어나는 움직임을 표현한 무용으로 시작해, 플루트의 맑은 선율과 바순의 깊이 있는 음색, 테너의 청량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봄의 생동감을 전하는 무대로 꾸려진다. &lt;br /&gt;&lt;br /&gt; 공연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4월 10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일 잔여석에 한해 현장 입장도 가능하다. &lt;br /&gt;&lt;br /&gt; 이후 공연은 6월 20일 ‘여름’, 9월 12일 ‘가을’, 12월 5일 ‘겨울’을 주제로 이어지며, 도심 속에서 계절의 변화를 음악으로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해외 및 외부 기관과 협력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7월 11일에는 주한퀘백정부대표부와 연계한 '퀘백 월드뮤직 콘서트(가제)'가 개최된다. 퀘백 전통악기와 타악기·클라리넷·이누이트 목노래가 어우러진 즉흥 연주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결합된 독창적인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10월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공동 주최하는 '우리동네 음악회'와 KBS국악관현악단 협력 콘서트가 박물관 로비에서 열린다. 가을날 풍납동 토성을 배경으로 펼쳐질 이번 공연은 역사 공간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박물관 문화행사는 전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올해는 상설전시 전면 개편을 앞두고 있는 만큼, 새롭게 변화할 한성백제박물관의 모습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3: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3:3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문화재단, 가정의 달 맞아 온 가족을 위한 4개 테마 예술축제 신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6</link>
      <description>서울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봄 시즌 가족예술축제 《축제 봄봄》을 신설하고, 5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네 가지 테마의 축제를 연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5104-843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봄 시즌 가족예술축제 《축제 봄봄》을 신설하고, 5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곳곳에서 네 가지 테마의 축제를 연달아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 처음 선보이는 《축제 봄봄》은 ‘예술로 만나는 우리들의 모든 봄’을 주제로 ▲부모가 된 어른이 유년기를 돌아보는 ‘추억의 봄’(서울스테이지) ▲아이부터 할머니·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의 봄’(어린이·가족 예술축제 톡톡) ▲서커스로 살아나는 ‘동심의 봄’(서울서커스페스티벌) ▲다양한 세대의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는 ‘청춘의 봄’(노들노을스테이지)까지 4개 행사를 하나의 큰 축제로 엮어 많은 시민과 만난다.&lt;br /&gt;&lt;br /&gt; 축제의 포문은 5월 1일 서울숲에서 일상 공간을 음악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도심 속 음악 공연 '서울스테이지'로 연다. ‘어른이 된 소년·소녀에게 건네는 위로’를 주제로 70~80년대 인기 애니메이션과 영화 주제가를 메들리로 연주하며 아이와 함께 나온 부모 세대의 향수를 자극한다.&lt;br /&gt;&lt;br /&gt; 특히 ‘엄마의 비밀친구들’, ‘아빠의 영웅들’이라는 테마 공연으로 아이와 부모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나란히 앉아 하나의 피아노를 연주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건반 위의 동화’도 준비돼 가족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축제 봄봄》 기간 외에도 5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4시 서울숲에서 계속된다.&lt;br /&gt;&lt;br /&gt; 5월 2일~3일에는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과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서울 최초 순수예술 중심 어린이·가족 예술축제 '톡톡'이 첫선을 보인다. 5m 높이의 대형 인형 ‘피노키오’ 퍼레이드를 비롯해 야외에서 감상하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예술 경험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에서 야외수조 공간을 활용한 ‘캔버스 놀이터’가 진행되며, 서서울호수공원에서는 ‘아트레킹’, 가족의 얼굴을 그려보는 ‘해피파더스’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또한 영유아를 위한 클래식 콘서트, 오감예술 체험 워크숍부터 자녀와 아빠가 함께 참여하는 ‘아빠랑 왈츠파티’, 할머니·할아버지 대상 발레 체험 워크숍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실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일 정오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온라인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축제 봄봄》이 진행되는 동안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양천뿐만 아니라 용산·강북·서초·은평까지 5개 권역별 센터에서 다양한 장르의 예술교육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5일에는 노들섬이 거대한 서커스 랜드로 변신한다. 올해 '서울서커스페스티벌 2026'은 ‘어른들도 어린이날!’을 주제로 동춘서커스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서커스를 구성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동심을 되찾을 수 있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지난해 6만여 명의 관객이 다녀가며 큰 호응을 얻은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은 올해도 전통 줄타기부터 국내외 현대적인 서커스까지 다채로운 공연으로 노들섬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무엇보다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춘서커스’는 라이브 밴드와 함께 공연을 펼치며 서커스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치어리딩, 태권도 등 자신만의 서커스 기예를 뽐내는 경연대회를 처음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예선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심사를 통해 선발된 6팀의 결선 무대는 축제의 마지막 날인 5월 5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린다. 공연뿐만 아니라 저글링, 외줄타기 등 관람객이 직접 서커스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아빠 얼굴 그리기, 마트료시카 만들기 등 창작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일부 사전 예약이 필요한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21일 오후 2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어서 5월 6일부터 9일까지 노들섬에서 '노들노을스테이지'가 열린다. 청춘을 맞이한 청년 세대와 청춘을 지나온 부모 세대를 모두 아우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 나들이’를 테마로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 5월 6일~8일에는 서울시 ‘구석구석라이브’와 연계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외 버스킹 공연이 매일 노을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주말인 5월 9일에는 실내 공연장인 라이브하우스에서 각자 다른 모습으로 청춘을 노래하는 밴드 세팀(Tokai, 주혜린, 프랭클리)의 공연이 이어진다. 해당 공연의 사전 예약은 4월 중 노들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으로 여러 세대가 향수를 느끼고 갈 수 있는 전시도 마련돼 있다. 대중음악의 변천사를 살펴보는 ‘봄날의 곡을 좋아하세요?’와 부모 세대가 자란 집을 테마로 꾸민 체험 전시 ‘해 지기 전에 들어와’는 9일까지 노들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9일간 이어지는 《축제 봄봄》의 마무리는 5월 9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피날레 무대로 장식한다. 해당 공연은 《축제 봄봄》 4개 축제의 대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종합 선물세트 같은 시간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파워풀한 만화 음악 메들리로 모두의 동심을 깨우는 '서울스테이지'의 ‘아빠의 영웅들’을 시작으로 어린이·가족 예술축제 '톡톡'의 마스코트 5M의 대형 인형극 ‘피노키오’가 다시 한번 시민들을 환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어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서울서커스페스티벌' 출연작 ‘포스트맨’ 공연도 펼쳐진다. 마지막 무대는 오랜 시간 청춘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 온 ‘페퍼톤스’의 공연으로 장식한다. 예술로 가득했던 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축제에 함께한 모든 시민에게 가슴 뛰는 봄날의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송형종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우리는 모두 한때 어린이였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에게는 새로운 예술적 즐거움을, 부모와 조부모에게는 잊고 있던 동심을 선물함으로써 예술로 전 세대가 행복한 도시로, 펀(Fun)한 서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53:00Z</dc:date>
    </item>
    <item>
      <title>로비에서 만나는 일상의 음악… '서울 중구 수요음악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4</link>
      <description>충무아트센터 로비를 무대로 한 ‘중구 수요음악회’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서울 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중구 수요음악회’는 매월 1·3주 수요일 낮 시간, 충무아트센터 로비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4201-172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무아트센터 로비를 무대로 한 ‘중구 수요음악회’가 관객들의 호응 속에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서울 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중구 수요음악회’는 매월 1·3주 수요일 낮 시간, 충무아트센터 로비에서 열리는 무료 공연이다.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즐길 수 있게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공연장의 문턱을 낮춰 구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충무아트센터와 충무스포츠센터를 이용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객에게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 프로그램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는 전문 연주자 뿐 아니라 전공자, 신진 연주자까지 폭넓은 참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무대로 운영되고 있다. 재단은 향후 참여 기반을 더욱 확대해 세대와 경험을 아우르는 공연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관객에게는 한층 다채로운 공연을, 참여 연주자에게는 무대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다음 공연은 오는 4월 15일 열리며, 소프라노 정혜욱, 테너 임철호, 피아니스트 이호준, 김상헌이 출연해 클래식과 가곡,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드뷔시의 ‘달빛(Clair de lune)’을 비롯해 ‘우리는’, ‘지금 이 순간’, ‘더 프레이어(The Prayer)’,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등 친숙한 곡들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이후에도 ▲'남자의 자격' 청춘합창단 무대(5월 6일) ▲작곡가 겸 기타·보컬리스트 강예영 단독 공연(5월 20일)  ▲'피아니스트 김성현, 이찬미의 원피아노 포핸즈 앙상블 무대'(6월 17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재단은 전 세대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음악이 흐르는 로비’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수요음악회의 취지에 공감하고 함께할 연주 봉사자를 상시 모집 중이며, 신청은 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caci.or.kr)를 통해 가능하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42:00Z</dc:date>
    </item>
    <item>
      <title>동작구, 지브리·디즈니 OST로 즐기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3</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원불교 소태산홀(현충로 75)에서 ‘춤추는 지휘자 백윤학의 지브리&amp;디즈니 OST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동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월 ‘문화가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4110-446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오는 22일 오후 7시, 원불교 소태산홀(현충로 75)에서 ‘춤추는 지휘자 백윤학의 지브리&amp;디즈니 OST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동작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어린이부터 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백윤학은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로, 음악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지휘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보컬리스트 ‘이희주’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명곡들을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객들은 무대를 통해 ▲마녀배달부 키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벼랑 위의 포뇨 ▲천공의 성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지브리 대표 작품의 주제곡을 아름다운 선율로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라이온킹 ▲인어공주 ▲인크레더블 ▲주토피아 ▲모아나 ▲알라딘 등 세대를 아우르는 디즈니 명작 OST도 섬세한 연주와 청아한 음색으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관람 대상은 7세 이상(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 아동을 동반한 동작구민이며,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lt;br /&gt;&lt;br /&gt;예매는 오늘(13일) 오후 2시부터 NOL티켓(舊 인터파크)을 통해 진행된다. 약 400석 규모로 운영되며, 1인당 최대 3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공연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의 장”이라며,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지브리와 디즈니의 명곡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41:00Z</dc:date>
    </item>
    <item>
      <title>아이들이 직접 기획·판매하는 플리 마켓… 강동구 '오늘도 빛나는 우리' 18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2</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가 오는 18일 상일동 방아다리 어울마당에서 아동·청소년 연합축제 '오늘도 빛나는 우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강동구의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는 행사로, 매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3421-440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가 오는 18일 상일동 방아다리 어울마당에서 아동·청소년 연합축제 '오늘도 빛나는 우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강동구의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는 행사로, 매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플리 마켓'을 주제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아이들이 직접 만든 물품이나 중고물품을 11개 부스에서 판매한다. 수익금은 판매에 참여한 아이들이 직접 갖도록 해 경제관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했다.&lt;br /&gt;&lt;br /&gt;플리 마켓 외에도 키캡키링 만들기, 볼펜 꾸미기, 인생네컷 사진찍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관내 청소년 문화의집 등 청소년 시설 4곳도 함께 참여한다.&lt;br /&gt;&lt;br /&gt;축제는 강동구의 아동·청소년 전용공간인 '아동청소년미래본부'와 방과 후 시간에 경로당을 아이들과 함께 사용하는 1·3세대 공유공간 '아동자치센터 꿈미소'(12개소)가 함께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 아동청소년미래본부 또는 꿈미소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안 쓰는 물건을 직접 판매하며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강동구의 아동‧청소년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34:00Z</dc:date>
    </item>
    <item>
      <title>강동중앙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책과 문화를 잇는 다양한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1</link>
      <description>서울 강동문화재단은 4월 도서관 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강동중앙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3239-232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문화재단은 4월 도서관 주간(4월 12일~4월 18일)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강동중앙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도서관 이용자가 직접 프로그램의 주체로 참여하고 창작과 소통을 경험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배우 양희경과 함께하는 낭독회 '당신의 문장을 들려드립니다'가 준비되어 있다. 세계 책의 날을 맞아 4월 23일 오후 7시에 시작될 이 프로그램은 사전 공모를 통해 접수된 구민들의 사연과 문장을 라디오 형식으로 낭독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배우 양희경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목소리가 참여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문학을 보다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서관 주간 전후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앞서 4월 1일에는 찾아가는 미니북 전시 '작지만 커다란 세계'가 시작됐고, 4월 5일에는 영화 '바람이 전하는 말' 관객과의 대화, 4월 11일에는 지역 작가 김원훈의 북토크 '따끈따끈 붕어빵 대결'이 진행된 데 이어, 4월 24일에는 민음사TV 팟캐스트 김화진·정기현 편집장의 북토크, 4월 25일에는 찾아가는 미니북 제작 클래스가 차례로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동문화재단 김영호 대표이사는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책과 문화를 보다 가까이에서 즐기기를 바란다”라며 “일상 속에서 인문학적 감수성을 발견하고 넓혀 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32:00Z</dc:date>
    </item>
    <item>
      <title>강북구, 생활 속 다산사상 '오픈강좌' 개최… '조선의 왕과 참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1</link>
      <description>서울 강북구는 제29기 '생활 속 다산사상' 인문학 강좌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3일 특별 오픈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오픈강좌는 ‘조선의 왕과 참모’를 주제로, 조선시대 권력 구조와 통치 방식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61748-642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북구는 제29기 '생활 속 다산사상' 인문학 강좌의 일환으로, 오는 4월 23일 특별 오픈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오픈강좌는 ‘조선의 왕과 참모’를 주제로, 조선시대 권력 구조와 통치 방식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강의는 4월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서울사이버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수강료 없이 무료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4월 17일까지 교육지원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번 강좌는 조선 왕조 연구의 권위자인 신병주 교수가 맡는다. 신 교수는 건국대학교 사학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소속 연구원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KBS ‘역사저널 그날’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널리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통해 조선 왕조사에 대한 흥미로운 해설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역사적 사실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강의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강좌를 통해 조선시대 왕과 참모 간 관계를 중심으로 한 권력 운영의 원리를 살펴보고, 이를 현대 사회의 리더십과 조직 운영에 접목해 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오픈강좌는 다산 정약용 사상을 기반으로 운영 중인 인문학 강좌의 이해를 넓히고, 더 많은 구민에게 인문학적 사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역사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1:17:00Z</dc:date>
    </item>
    <item>
      <title>강북구,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 성료… 하모니 유스 코랄 대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0</link>
      <description>서울 강북구는 ‘4·19 민주이념’을 시민 참여형 공연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가 지난 4월 1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61701-210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북구는 ‘4·19 민주이념’을 시민 참여형 공연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제3회 전국 4·19 합창대회’가 지난 4월 11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합창이라는 문화예술 활동을 매개로 4·19혁명의 의미를 되짚고, 자유·민주·정의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회가 주관하고, 강북구를 비롯해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 4·19혁명공로자회가 공동 주최했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20명 이상 40명 이하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4·19혁명 정신의 자유·민주·정의’를 주제로 경연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27개 팀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사전 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개 팀이 본선에 올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 대상은 음악을 사랑하는 청년들로 구성된 ‘하모니 유스 코랄(Harmony Youth Choral)’이 차지했다. 해당 팀은 4·19혁명 정신을 높은 예술성과 음악적 완성도로 표현한 무대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국가보훈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이어 최우수상(서울시장상, 300만 원)은 강동구립여성합창단, 우수상(강북구청장상, 200만 원)은 한국북소리합창단과 인천푸르미여성합창단, 장려상(4·19혁명국민문화제위원장상, 100만 원)은 인천남동구립여성합창단과 푸름합창단이 각각 수상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합창이라는 문화예술을 통해 4·19혁명의 의미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한 행사였다”라며 “앞으로도 민주주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강북구는 오는 19일까지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를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구 전역에서 운영한다. 특히 18일 오후 1시부터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 일대에서는 거리행사와 전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전야제 공식행사인 ‘락(樂)뮤직 페스티벌’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1:1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초교향악단, 하이든 교향곡 107곡 완주 눈앞</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9</link>
      <description>서초교향악단이 이어온 하이든 교향곡 전곡 연주라는 쉽지 않은 도전이 7년 만에 완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문화재단과 서초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배종훈)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61336-930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초교향악단이 이어온 하이든 교향곡 전곡 연주라는 쉽지 않은 도전이 7년 만에 완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초문화재단과 서초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배종훈)이 추진 중인 '서리풀 전곡 연주 시리즈 – 하이든 교향곡 107곡 전곡 연주 프로젝트'가 오는 7월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2020년 시작된 이 시리즈는 ‘교향곡의 아버지’로 불리는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107곡 전곡을 무대에 올리는 장기 프로젝트다. 기초지방자치단체 오케스트라가 단일 작곡가의 교향곡 전곡을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연주한 것은 대한민국 클래식 역사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일로, 지역 공공예술단체도 정통 클래식 앙상블 역량과 기획력,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대규모 장기 프로젝트를 완주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제 완주까지는 단 세 번의 공연만 남겨두고 있다. 남은 공연은 5월 14일 ‘Military’, 6월 18일 ‘Drum Roll’, 7월 9일 ‘London’으로 이어지며, 모두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열린다. 마지막 공연인 ‘London’은 7년에 걸친 전곡 연주의 마무리이자 서초교향악단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서초교향악단은 2016년부터 서초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로 활동해온 전문 오케스트라로, 하이든 전곡 시리즈와 서리풀뮤직페스티벌 등 다양한 무대를 이어왔다. 해외에서도 6·25 참전국 순회공연, 2023년 뉴욕 카네기홀 ‘한국전쟁 정전 및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콘서트’, 2024년 뉴욕 센트럴파크 ‘한미 친선음악회’, 2025년 워싱턴DC·영국·독일 ‘광복 80주년 콘서트’ 등에 참여하며 활동 반경을 넓혀왔다. 특히 이 같은 해외공연은 보훈과 국제교류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품격 있는 음악외교로도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서초교향악단의 활동은 프랑스 칸으로도 이어진다. 오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AI 영화제(WAIFF)'에 초청돼 개막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은 ‘Symphony of AI &amp; Human’을 주제로 서양 클래식과 한국 전통음악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 AI와 예술의 융합을 전면에 내세운 이번 무대는 AI 특구 서초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으며,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문화적 가능성을 국제무대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하이든 교향곡 전곡 연주는 서초 문화예술 자산이 빚어낸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서초의 문화예술 역량을 바탕으로 구민의 일상 속 품격 있는 공연 문화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하이든 교향곡 전곡 시리즈의 남은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은 서초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1:13:00Z</dc:date>
    </item>
    <item>
      <title>우수 조경작품·시민정원은 어디?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공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4</link>
      <description>서울시는 도시경관 개선에 기여한 우수 조경공간과 시민참여 정원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공모를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 조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63439-982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도시경관 개선에 기여한 우수 조경공간과 시민참여 정원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공모를 4월 13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서울특별시 조경상은 2022년 신설되어 올해로 5회를 맞으며, 도시경관을 심미적·기능적·생태적으로 개선한 우수 조경공간을 발굴하여 조경 분야의 기술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를 격려하는 상이다.&lt;br /&gt;&lt;br /&gt;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은 2013년 신설되어 올해로 14회를 맞으며, 시민참여를 통해 도심 일상공간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상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를 통해 서울시는 도시의 심미적·기능적·생태적 가치를 높인 조경공간과 시민이 직접 참여해 조성·관리한 정원 사례를 발굴하여, 정원도시 서울의 정책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기존의 시상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확산형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  &lt;br /&gt;서울시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울숲)와 연계하여 수상작 전시, 해설 콘텐츠를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우수사례를 단순히 선정·시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직접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한다.&lt;br /&gt;  &lt;br /&gt; 또한 시민들이 ‘관람자’에서 ‘참여자’로 적극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수상작 탐방 프로그램 등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lt;br /&gt;&lt;br /&gt; 조경상은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등 총 5건과 시민투표로 선정되는 특별상 1건을 선정한다.&lt;br /&gt;  &lt;br /&gt; 조경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2021. 4. 14. ~ 2026. 4. 13.) 서울시 내 조성 완료된 민간·공공 실내외 조경공간이면 응모할 수 있으며, 규모 제한은 없다.&lt;br /&gt;&lt;br /&gt; 정원도시상은 대상 1건,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장려상 5건, 새싹상 10건 등 총 21건과 기업동행특별상(규모 제한 없음)을 선정한다.&lt;br /&gt;&lt;br /&gt; 정원도시상은 개인 또는 단체가 골목길, 자투리 공간, 집 앞 등 생활권 공공공간을 직접 녹화하거나, 공원 및 매력·동행정원 등 녹화 대상지를 가꾸는 활동에 참여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한다.&lt;br /&gt;  &lt;br /&gt; 다만, 우수 관리 사례의 경우 주택이나 상가 및 서울시에서 조성한 공원·녹지·정원 등은 조성일로부터 3년 이상 경과한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아울러 기업동행특별상은 기업이 시민과 함께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 활동에 참여하여 도시 녹지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실천을 정원도시 정책과 연계하여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은 오는 9월 7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수상작 특별전시 및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조경상 수상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 상장과 기념안내판이 수여되며, 특전으로 조경 관련 분야 위원회 구성 시 우선 위촉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대상 수상자에게는 이듬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시 특별정원 조성 기회가 부여된다.&lt;br /&gt;&lt;br /&gt; 정원도시상 수상자에게는 상훈에 따른 시상금과 함께 상패가 지급된다.&lt;br /&gt;&lt;br /&gt;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수상작은 2026년 9월 8일부터 9월 19일까지 서울숲 서울국제정원박람회장 내에 마련된 별도 장소에서 특별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며, 수상자와 시민이 함께하는 만남 프로그램, 수상작 해설 탐방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특별시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누리집 및 ‘정원도시 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올해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방식으로 확장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라며, “우수한 조경공간과 시민참여 정원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정원도시 서울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7: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7:35: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10일) 한강 드론라이트쇼 관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3</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인 10일 오후 8시 여의도 한강공원(물빛광장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디지털 예술공연 ‘시그니처쇼’와 ‘한강 드론라이트쇼’를 관람했다.    ‘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63231-1904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인 10일 오후 8시 여의도 한강공원(물빛광장 일대)에서 시민들과 함께 디지털 예술공연 ‘시그니처쇼’와 ‘한강 드론라이트쇼’를 관람했다. &lt;br /&gt;  &lt;br /&gt; ‘시그니처쇼’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3빅쇼 중 하나로, 레이저·LED·불꽃 과 물 위의 회전목마를 활용한 공연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한강 드론라이트쇼’는 서울시가 매년 봄가을 한강변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4월 25일 ▴5월 5일 ▴5월 16일 ▴6월 5일 총 5회 운영된다.&lt;br /&gt;&lt;br /&gt; 오 시장은 “오늘부터 26일 동안 한강 곳곳에서 봄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드디어 시작됐다”며 “봄을 시작으로 여름, 가을, 겨울까지 1년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는 재미있고 행복한 도시 '펀 서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다음 달 5일까지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 등에서 ‘Ride the Seoul Vibe’를 주제로 열린다. 특히 기존 도심 중심으로 운영됐던 축제 무대를 올해 한강 일대로 확장하고, 행사 기간도 작년 7일→26일로 늘려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하도록 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7: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7:32:00Z</dc:date>
    </item>
    <item>
      <title>'모두의 불편 없는 당연한 일상을 위해' 관악구,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2</link>
      <description>관악구가 지난 6일 ‘제46회 관악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85546-740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관악구가 지난 6일 ‘제46회 관악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lt;br /&gt;&lt;br /&gt;낙성대공원 게이트볼 돔구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등 지역주민 700여 명이 참석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관악구장애인단체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 행사인 기념식과 노래·장기자랑 등 식후 행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에 기여해 온 유공자 34명의 노고를 치하하는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행복한 관악’을 비전으로, 체계적이고 선도적인 장애인 복지 도시 구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구는 장애인을 위한 공간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실사용자인 장애인의 의견을 반영해 ‘장애인단체 운영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특히 ‘장애인 행복미용실’을 5개소 지정해 자동문과 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설치해 장애인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했다.&lt;br /&gt;&lt;br /&gt;지난해 개최한 온라인 취업박람회에서는 ‘장애인 전용 상담 홍보 코너’를 별도 운영해 장애인의 취업 알선을 돕고, 사회적 경제장터인 ‘꿈시장’에서 장애인 생산품 판매 부스를 마련하는 등 장애인의 근로의욕 고취와 주민 인식 개선에도 힘썼다.&lt;br /&gt;&lt;br /&gt;올해 구는 다양한 복지제도와 시설 안내 등을 한곳에 담은 ‘장애인 정보 누리.ZIP’을 제작·배포하고,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음성 명령만으로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음성 스위치’를 지원하는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3: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23:55:00Z</dc:date>
    </item>
    <item>
      <title>도봉구,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운동 행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1</link>
      <description>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초안산 근린공원에서 녪년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운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회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7085104-662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도봉구가 지난 4월 3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이해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초안산 근린공원에서 녪년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운동’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회원들과 주민들, 국민건강보험공단 도봉지사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초안산 자락에 소나무 묘목 160그루와 자작나무 묘목 160그루를 심고 초안산 근린공원 주변 쓰레기를 수거했다.&lt;br /&gt;&lt;br /&gt;황이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장은 “식목일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으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오늘 심은 묘목들이 잘 자라 우리 도봉구가 더욱 푸르고 건강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해주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와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구민들과 함께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23:51:00Z</dc:date>
    </item>
    <item>
      <title>동대문구, 보폭 맞춘 거북이 걷기 성료…장애인·비장애인 함께 걸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2</link>
      <description>서울 동대문구는 5일 중랑천 일대에서 ‘빗썸나눔과 함께하는 2026년 제3회 동대문구 거북이 걷기대회’를 열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중랑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5816-763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동대문구는 5일 중랑천 일대에서 ‘빗썸나눔과 함께하는 2026년 제3회 동대문구 거북이 걷기대회’를 열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중랑천 봄꽃길을 함께 걸었다. 거북이 걷기대회는 누가 더 빨리 걷는지를 겨루는 자리가 아니다. 각자의 보행 속도에 맞춰 천천히 함께 걷는 데 의미를 둔 행사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은 길을 나란히 걸으며 서로의 보폭을 맞추는, 동대문구식 통합형 행사라는 점이 올해도 또렷하게 드러났다.&lt;br /&gt;&lt;br /&gt;이번 거북이 걷기대회는 동대문구가 4월 4일부터 5일까지 장안1수변공원과 장안벚꽃길 일대에서 연 ‘2026 트로트축제×봄꽃축제’ 기간 중 함께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왕복 4㎞ 구간을 따라 중랑천 봄꽃길을 걸으며 축제 분위기도 함께 누렸다. 행사장에서는 앞사람을 따라잡기보다 옆 사람의 보폭을 살피는 장면이 더 많이 보였다. 빠른 걸음보다 맞춰 걷는 걸음을 앞세운 덕분에, 봄꽃길은 하루 동안 경쟁의 코스가 아니라 서로를 기다려 주는 길이 됐다.&lt;br /&gt;&lt;br /&gt;운영도 행사 취지에 맞춰 짜였다. 시각장애인 참가자에게는 봉사자를 1대1로 연결해 안전한 보행을 도왔고, 약 13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자 안내와 안전관리, 진행 지원을 맡아 현장을 받쳤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품도 제공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속도를 겨루지 않고 함께 걸을 수 있어 편안했다”고 했고, 다른 참가자는 “서로의 걸음을 맞추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을 건네게 됐다”고 말했다. 걷기대회라기보다 함께 걸으며 관계를 만드는 시간에 가까웠다는 반응이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를 맞은 거북이 걷기대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동대문구의 대표 통합행사로 자리를 잡아가는 모습이다. 거북이걷기대회추진위원회 위원장인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황주연 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함께 걸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속도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기다려 주는 마음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에서 더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용산구, 식목일 맞아 반려나무 나눔캠페인 '탄소중립 실천 확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9</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식목일을 맞아 마련한 반려나무 나눔 행사가 구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용산구는 지난 3월 30일 구청사 광장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반려나무 나눔 캠페인’을 개최하고, 총 1,3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0915-943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식목일을 맞아 마련한 반려나무 나눔 행사가 구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용산구는 지난 3월 30일 구청사 광장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반려나무 나눔 캠페인’을 개최하고, 총 1,300주의 목수국을 구민들에게 배부했다.&lt;br /&gt;&lt;br /&gt;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참여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나눔 수량을 기존 1,000주에서 1,300주로 확대하고, 배부 시간을 오후로 조정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구는 나무를 처음 기르는 주민들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배부용 비닐백에 ‘수목 관리 방법’ 안내 스티커를 부착했다.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세심한 배려다.&lt;br /&gt;&lt;br /&gt;아울러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상황을 고려해, 배부 비닐백에 산불 예방 홍보 스티커도 함께 부착했다. 이를 통해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생활 속 실천을 독려했다.&lt;br /&gt;&lt;br /&gt;올해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향후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용산알림톡’ 수신 신청을 통해 관련 소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를 통해 식목일 행사뿐 아니라 다양한 구정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나눠드린 목수국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소중한 존재이자 구민의 마음을 위로하는 반려나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산불 예방에 앞장서는 푸른 용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09:00Z</dc:date>
    </item>
    <item>
      <title>성동구, 응봉산에서 '구민과 함께 청렴을 꽃피우다' 청렴소통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6</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가 지난 3월 27일 봄을 알리는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 현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소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성동구의 '2026년 반부패 청렴성동 추진계획'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5013-680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가 지난 3월 27일 봄을 알리는 '2026년 응봉산 개나리 축제' 현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소통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성동구의 '2026년 반부패 청렴성동 추진계획'의 전략 모델 중 구민과의 신뢰를 핵심으로 하는 'Beyond Trust(구민과 함께하는 부패예방)'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구민들이 나무 그림에 개나리꽃 스티커를 붙여 '청렴 꽃나무'를 함께 완성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돼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가오는 식목일(4월 5일)의 의미를 담아 나무를 심고 꽃을 피우듯 마음속에 청렴의 가치를 심고 가꾸자는 부구청장의 뜻에 따라 기획된 행사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lt;br /&gt;&lt;br /&gt;아울러 현장에서는 제보자의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익명 신고시스템(갑질 피해 신고센터)'을 함께 홍보하며 투명한 행정의 의지를 알렸다.&lt;br /&gt;&lt;br /&gt;한편 성동구는 지난 3월 '2026년 반부패 청렴성동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2026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을 목표로 내실 있는 청렴 시책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성동구청장 권한대행 고광현 부구청장은 "오늘 구민들과 함께 청렴 꽃나무를 완성한 것처럼, 청렴은 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완성되는 신뢰의 가치이다"라며 "앞으로도 구청장 권한대행으로서 직접 앞장서서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성동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50:00Z</dc:date>
    </item>
    <item>
      <title>흩날리는 벚꽃잎이~ 다 지면!? 철쭉 숲에서 힐링하는 모두의 축제...노원구, '역대급' 2026 '불암산 철쭉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5</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추어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2026 불암산 힐링타운 철쭉제(이하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불암산 힐링타운에 ‘철쭉동산’을 조성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3502-951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철쭉 개화 시기에 맞추어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2026 불암산 힐링타운 철쭉제(이하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불암산 힐링타운에 ‘철쭉동산’을 조성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철쭉제는 지난해 32만 7천여 명이 방문하며 노원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평일에도 하루 평균 1만여 명이 찾으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작년 철쭉제 개최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한파에도 철쭉이 냉해를 입지 않게 긴급 조치를 단행했던 구는, 올해 일찌감치 철쭉의 온전한 만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시설과 편의성 개선 ▲콘텐츠 확충을 통해 ‘역대급’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구가 지향하는 올해 철쭉제는 “꽃구경에 그치지 않고 숲속에서 온전한 힐링과 문화를 만끽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다.&lt;br /&gt;&lt;br /&gt;시설측면에서 정원지원센터와 카페 포레스트의 증축 리모델링해 수용인원과 쾌적성을 높였다. 철쭉제 시기에 맞춰 재개관을 약속하며 임시 휴관을 단행한 결과, 수용인원, 쾌적함과 편의성 등을 크게 개선했다. 철쭉동산의 꽃만큼이나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실개천 구간 등에는 힐링 쉼터를 대폭 보강하는 한편,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 주말에는 불암산 피크닉장, 불암산 전망대까지 포함된 곳곳에 푸드트럭과 푸드 매대를 추가 배치한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힐링타운을 구성하고 있는 나비정원, 산림치유센터, 정원지원센터 등은 철쭉제를 맞아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올해 새로 시도되는 프로그램으로는 잡념과 고민을 내려놓는 숲속 멍하니 대회, 일명 ‘숲멍대회’가 눈길을 끈다. 카페 포레스트에서는 철쭉 시즌을 맞은 특제 음료와 디저트도 선보인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유아숲체험장과 책쉼터방긋 일대에는 목공예 체험과 함께 야외 도서관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피크닉장에서는 한국곤충페스티벌이 진행된다.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반딧불이, 누에, 사슴벌레, 토종꿀벌 등 살아있는 곤충 생체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기후변화지표곤충 표본과 곤충디오라마 등 전시를 비롯해 물장군, 두점박이사슴벌레 등 멸종위기 곤충 생체를 확인해 볼 수 있고 누에 실뽑기 체험, 수벌 체험, 장수풍뎅이 애벌레 체험 등 다양한 곤충을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매년 축제와 함께 펼쳐진 문화 이벤트는 구민들이 유독 관심을 갖는 분야다. 구에서 최근 몇 년간 대형 축제 이외에도 찾아가는 틈새 공연, 거리 예술 등을 통해 선보여 온 수준 높은 공연을 불암산에서도 만날 수 있는 기회다. 철쭉동산의 힐링쉼터를 메인 무대로 운영하며, 야외 도서관에서는 어린이 대상 공연이 주말과 평일에도 각각 진행된다. 장르는 오케스트라, 사물놀이, 댄스, 서커스, 뮤지컬 갈라 쇼 등으로 다양하다. 특히 25일에는 남준봉(여행스케치) &amp; 박승화(유리상자)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문화공연의 색다른 정취를 극대화한다.&lt;br /&gt;&lt;br /&gt;꽃, 숲, 책, 문화를 만끽하며 힐링하는 모두의 문화축제 '불암산 철쭉제'의 개막식은 18일 토요일 15시 철쭉동산 힐링쉼터 무대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오승록 구청장은 “작년보다 활짝 핀 꽃, 작년보다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불암산 자락에서의 완벽한 하루를 선사할 것”이라며, “철쭉제를 통해 주민들의 마음속에 봄기운이 가득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35:00Z</dc:date>
    </item>
    <item>
      <title>올봄엔 석촌호수 벚꽃 보고,‘더 갤러리 호수’ 전시 즐기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4</link>
      <description>봄꽃 보며 산책하고, 전시 관람도 즐길 수 있는 석촌호수로 봄나들이 나서보자. 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봄 기획전 '틈을 걷다'를 오는 5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42352-625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봄꽃 보며 산책하고, 전시 관람도 즐길 수 있는 석촌호수로 봄나들이 나서보자. &lt;br /&gt;&lt;br /&gt;서울 송파구는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봄 기획전 '틈을 걷다'를 오는 5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틈을 걷다'는 ▲홍범과 ▲김주환 작가 2인이 설치미술을 선보인다. 두 작가 모두 일상 속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틈에 대한 깊은 성찰을 작품으로 풀어냈다. 홍범이 공간의 간극을 탐구한다면, 김주환은 시간의 틈을 보여준다. &lt;br /&gt;&lt;br /&gt;특히, 전시는 관람객들이 작품 사이사이를 거닐며 다양한 감각과 새로운 시선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설치 작품들은 시간과 빛, 날씨에 따라 서로 다른 풍경과 감각을 전하며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제1전시실에서 선보이는 ▲홍범의 '기억의 잡초'는 기억이 지닌 증식과 변형의 속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홀로그램 필름이 코팅된 아크릴을 정교하게 커팅해 완성한 작품은 공간 속에서 식물처럼 자라나는 형상을 이루며, 각각의 조각은 기억의 편린을 상징한다. 빛과 시선의 각도에 따라 변화하는 색채는 기억이 고정된 이미지가 아니라 시간과 상황에 따라 끊임없이 새롭게 구성되는 감각임을 표현한다.&lt;br /&gt;&lt;br /&gt;제2전시실에서는 ▲김주환의 '봄은 침묵으로부터 온다'를 진행한다. 익숙한 사물을 구조와 조형적 배열을 통해 낯설게 전환하여 작품으로 표현했다. 나무와 피자세이버를 활용한 작품은 예상치 못한 이미지를 마주하게 한다. 이러한 조형적 전환은 우리의 인식과 기억을 새롭게 바라보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공휴일은 개관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lt;br /&gt;&lt;br /&gt;송파구 관계자는 "올봄 석촌호수에 오셔서 벚꽃 구경도 하고, ‘더 갤러리 호수’의 봄 기획전을 통해 친구·연인·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5: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5:23:00Z</dc:date>
    </item>
    <item>
      <title>여의도공원, 국제 관광명소이자 도시문화 허브로 대전환…설계공모 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6</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여의도공원을 한강과 연계해 수변·문화·생태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고자 ‘여의도공원 재조성’에 대한 현상설계공모를 시행한다. 여의도공원은 1999년 1월 개원한 이후 벌써 27년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4418-477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여의도공원을 한강과 연계해 수변·문화·생태가 어우러진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고자 ‘여의도공원 재조성’에 대한 현상설계공모를 시행한다.&lt;br /&gt;&lt;br /&gt; 여의도공원은 1999년 1월 개원한 이후 벌써 27년이 경과돼 많은 시설이 노후화됐다. 특히 공원으로 인해 여의도 지역이 동서로 단절돼 주변 도시공간과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문제점도 꾸준히 제기됐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원 보행 접근성도 크게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공원 고유의 생태환경은 보전하면서 국제금융 중심지 내 급변하는 도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미래형 공원상에 대한 선도적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더불어 여의도공원이 단순 휴게·산책 중심의 공원 기능에서 벗어나 공원 내 신규로 건립되는 제2세종문화회관(가칭), 한강과 연계해 다양한 문화활동, 이벤트 공간 등 문화복합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재구성한다.&lt;br /&gt;&lt;br /&gt; 시는 2007년 자연성 회복과 문화기반 조성 등에 중심을 둔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2023년 수변·수상·도심 연결성에 중점을 두고 한강 르네상스 2.0으로 프로젝트를 확장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는 제2세종문화회관(가칭) 건립 부지 면적을 제외한 195,539㎡를 대상으로 하며, 공원 공간뿐만 아니라 단절된 여의도 샛강공원과의 연결 및 주변 지역과의 보행 네트워크 개선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도 제안사항으로 포함됐다.&lt;br /&gt;&lt;br /&gt; 공모 참가자는 기존 울창한 생태숲을 최대한 보전해 건강하고 쾌적한 자연친화형 공간을 계획해야 한다. 또한 제2세종문화회관(가칭)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활동 공간을 도입하는 계획을 세워 도시의 경계를 허물고 미래를 숨 쉬게 하는 공원을 조성한다는 비전에 부합해야 한다.&lt;br /&gt;&lt;br /&gt; 공모 자격은 국내외 조경·건축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 등록은 5월 7일 17시까지 서울시 설계공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참가 희망 업체는 4월 22일 17시까지 설계공모 누리집에서 질의할 수 있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5월 4일에 공모 누리집을 통해 일괄 게재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작품 접수는 6월 4일 17시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설계공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공모 심사는 조경·건축·도시 분야의 대학교수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6월 18일과 25일 2차에 걸쳐 양일간 진행된다. 최종 결과 발표는 6월 25일이며, 당선자에게는 사업의 기본·실시설계 용역 우선협상권이 부여되고 기타 입상자에게는 공모안 작성 비용을 차등해 보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시는 올해 6월 말 설계에 착수하고, 2027년부터 제2세종문화회관(가칭) 건립 공사와 연계한 단계별 공원 재조성 공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던 여의도공원이 한층 더 격상된 국제적 관광명소로 재탄생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2:44: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 참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5</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15시 30분, 광화문광장을 찾아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부활절 체험·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퍼레이드에는 40개팀의 8,000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5113515-409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4일 15시 30분, 광화문광장을 찾아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을 축하했다.&lt;br /&gt;  &lt;br /&gt;이날 행사는 부활절 체험·전시·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퍼레이드에는 40개팀의 8,000여 명이 참여해 예수의 부활 메시지를 전했다.&lt;br /&gt;&lt;br /&gt; 오 시장은 “한때는 이곳 광화문광장이 갈등과 일방적 외침의 공간이었으나 오늘 부활절 퍼레이드를 기점으로 화합과 통합과 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깃드는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라며, “오늘 퍼레이드가 고환율, 고물가의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소외된 이웃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희망을 향한 여정을 되새기며 함께 걷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 아울러 “서울시도 어려운 시민을 한 번 더 챙기며 약자와의 동행 정신으로 늘 함께 걸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0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02:35:00Z</dc:date>
    </item>
    <item>
      <title>살랑이는 봄날, 마포 벚꽃으로 물들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0</link>
      <description>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월 3일 오후 4시,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과 함께 벚꽃으로 물든 봄을 만끽했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83130-1512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4월 3일 오후 4시,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열린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제 현장을 둘러보고 구민과 함께 벚꽃으로 물든 봄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벚꽃이 만개한 시기에 맞춰 진행돼 주민과 관광객이 봄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었으며, 공연과 체험, 이벤트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로 펼쳐졌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40분 사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 뒤, 오후 4시 개막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lt;br /&gt;&lt;br /&gt;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행사장 곳곳에는 벚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포토존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  또한 마포새빛문화숲 광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  한편, 벚꽃길 일대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캐릭터 굿즈 또는 마포순환열차버스 탑승권 등을 받을 수 있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짧게 머무는 봄이지만, 오늘 이 자리에서 나눈 시간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오래 남았으면 한다”라며,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속에서 봄의 정취를 한껏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9: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9:31:00Z</dc:date>
    </item>
    <item>
      <title>'낮엔 물길, 밤엔 별빛!' 동작구, 오감만족 벚꽃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3</link>
      <description>동작구가 내달 4일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와 ‘사당2동 벚꽃축제’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동별 특색있는 콘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4736-871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내달 4일 도심 속에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와 ‘사당2동 벚꽃축제’를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벚꽃 명소를 중심으로 동별 특색있는 콘텐츠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먼저,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신대방 어울림 벚꽃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신대방역 3번 출구 인근 도림천 뚝방길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날 축제는 도림천에 새롭게 조성된 ‘수변무대’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로, 구는 기존 자전거도로 위 무대를 수변 공간으로 확장해 보다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lt;br /&gt;&lt;br /&gt;본행사는 오후 1시 ‘벚꽃 눈 퍼포먼스’로 막을 올리고 ▲류지광, 리미혜 등 초대 가수의 화려한 축하 공연과 ▲주민들의 끼를 발산하는 ‘벚꽃 가요제’가 물길과 벚꽃을 배경으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달고나 만들기 ▲퍼스널컬러 찾기 ▲네일아트 등 체험부스와 먹거리장터는 물론 ▲리싸이클 봄꽃 교환 이벤트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돼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같은 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사당2동 주민센터와 벚꽃길(사당로23나길) 일대에서 감성 가득한 ‘사당2동 벚꽃축제’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벚꽃 사2 별빛을 봄’을 주제로 낮에는 화사한 꽃길을, 밤에는 별빛 조명과 감성 가랜드가 연출하는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특히 구는 벚꽃 개화기인 4월 16일까지 별빛 조명과 포토존을 상시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낭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주민참여 공연 ▲버스킹 ▲마술쇼 등 풍성한 문화공연과 함께 ▲체험부스 ▲벚꽃네컷 ▲골목 오락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구는 인파 밀집에 대비해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곳곳에 배치하는 등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도림천 수변무대와 별빛 조명을 활용한 벚꽃 명소에서 가족·연인과 함께 동작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생활을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47:00Z</dc:date>
    </item>
    <item>
      <title>용산구, 종합행정타운 힐링정원 준공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2</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지난 30일 오후 1시 30분, 종합행정타운(녹사평대로 150) 2층 야외광장에서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될 주민친화 ‘힐링정원’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2010년 개청 이후 16년이 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3217-397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지난 30일 오후 1시 30분, 종합행정타운(녹사평대로 150) 2층 야외광장에서 주민들의 새로운 휴식처가 될 주민친화 ‘힐링정원’ 준공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2010년 개청 이후 16년이 경과한 구청사의 로비와 광장을 주민 중심의 개방형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추진됐다. 힐링정원 야외광장은 1400㎡ 규모로, 노후 보도블록 교체와 휴게공간 확충,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에 더해, 신규 식재 작업을 마치고 녹음을 확충했다.&lt;br /&gt;&lt;br /&gt;올해 1월 먼저 선보인 내부 힐링정원은 청사 민원실에 자연 요소를 접목해 주민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고, 휴식과 소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재구성했다.&lt;br /&gt;&lt;br /&gt;이날 준공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 김성철 용산구의회 의장, 지역 주민과 상인, 해방촌 마을정원사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기념사, 장미 마술나무(매직트리)를 활용한 기념 퍼포먼스, 색줄 자르기(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준공식 이후에는 2026년 식목일을 기념한 ‘반려나무 나눔행사’와 정원 가꾸기 체험이 이어졌다. 반려나무는 목수국 1300주를 구민에게 배부했다. 또한 야외 잔디광장에서는 구 ‘문화가 있는 거리’ 사업과 연계한 작은 음악회를 열어 참석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힐링정원이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인근 이태원 상권과 연계한 새로운 지역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12월 준공한 이태원전망대와 지난해 7월 새롭게 단장한 녹사평광장과 더불어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한편, 힐링정원 조성은 지난해 10월 착공 후 약 6개월간의 공사 끝에 모든 공정을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힐링정원 조성은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용산의 가치를 한층 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불편을 견뎌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한 민원 서비스와 진정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32:00Z</dc:date>
    </item>
    <item>
      <title>봄과 함께 찾아온 독서의 즐거움! 노원구, '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 맞아 다채로운 행사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1</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강연·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은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3127-131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을 맞아 강연·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도서관의 날 기념 주간은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1주간 운영된다.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주간을 중심으로 4월 한 달 동안 구립도서관 전반에서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노원구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6년 ‘올해의 한 책’을 도서관의 날에 맞춰 선포한다.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사회적 독서 활동의 출발을 알리고, 선정 도서를 중심으로 작가와의 만남, 독서토론, 전시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서관 방문을 유도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4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도서관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는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도서관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벚과 함께 봄' 체험 행사에서는 벚꽃 책갈피 만들기 등 봄 감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서관 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노원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오는 11일 중앙도서관 다인정담에서 열리는 인문 강연 '케데헌에서 발견하는 한국의 사유들'은 저자인 김범진 작가의 강연과 가야금 공연을 결합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K-문화에 담긴 한국적 정서와 철학을 구민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 또한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그림책 원화 전시, 어린이 1일 사서 체험, 도서관 보물찾기 이벤트 등 30여 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상호대차·어디서나 반납, 책배달 서비스, 스마트도서관 운영, 동네서점 희망도서 바로대출 등 생활밀착형 도서 서비스를 통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을 만나는 독서 기반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도서관 주간이 책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도봉구립도서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관 기념 행사 다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5</link>
      <description>서울 도봉구가 도봉문화재단 도봉구립도서관에서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올해로 62회를 맞이한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73115-264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도봉구가 도봉문화재단 도봉구립도서관에서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 주간(4월 12~18일)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62회를 맞이한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고 있다. 올해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다.&lt;br /&gt;&lt;br /&gt;이와 발맞춰 도봉구립도서관 6개관(도봉문화정보도서관, 도봉아이나라도서관, 학마을도서관, 도봉기적의도서관, 쌍문채움도서관, 원당마을한옥도서관)에서는35개의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lt;br /&gt;&lt;br /&gt;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정승민 작가와 함께하는 역사 인문학 특강 '책으로 읽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던진 질문들', 김가람 PD의 특강 '걸어갑니다, 세계속으로', 소연정 작가와 함께하는 종이인형극 및 그림책 놀이 '조금만, 조금만 더'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도봉아이나라도서관에서는 권귀헌 작가와의 만남 '초등 글쓰기 비밀수업'을, 도봉기적의도서관에서는 이루리 작가와의 만남 '야옹이와 멍멍이'를, 쌍문채움도서관에서는 이다 작가와의 만남 〈도서관 관찰 일기〉와 이탈리아 5개 도시, 10개의 미술관을 만나보는 이지안 작가 강연을, 원당마을한옥도서관에서는 작가의 도서를 주제로 창작 이야기를 나누는 김진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lt;br /&gt;&lt;br /&gt;작가와의 만남‧강연프로그램 외에도 가족 단위 이용자들의 문화 향유 공연도 마련돼 있다.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 호야 박사와 함께하는 과학실험 및 체험 공연 '호야박사의 신비한 과학실험'을, 학마을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마술공연 '수리수리 馬수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각 도서관의 행사 일정과 참여 신청 방법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서관에서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이 책을 매개로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2: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2:31:00Z</dc:date>
    </item>
    <item>
      <title>'밤공기 가르며 오운완' 영등포구, 이색 발대식 '달빛 추격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4</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오는 4월 2일 저녁 7시, 영등포공원에서 ‘영등포 오운완 나이트 런(Night Run): 달빛 추격전’을 개최하고,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높</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72833-474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오는 4월 2일 저녁 7시, 영등포공원에서 ‘영등포 오운완 나이트 런(Night Run): 달빛 추격전’을 개최하고, 청년 오운완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 3월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선정된 ‘영등포 청년 오운완(오늘도 운동 완료)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의 활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색 발대식 행사다.&lt;br /&gt;&lt;br /&gt;‘오운완 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건강한 운동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운동 비용을 지원하는 영등포구만의 청년 특화 사업이다. 선정된 참여자는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즐긴 후, 최소 3회 이상 개인 사회관계망(SNS) 또는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에 인증을 완료하면 최대 1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종목은 헬스, 클라이밍, 수영, 필라테스 등 생활체육 전반이다.&lt;br /&gt;&lt;br /&gt;특히 구는 이번 발대식을 기존의 딱딱한 형식에서 벗어나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경찰과 도둑(경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놀이를 재해석한 야외 활동을 통해 참여자 간 교류와 동기부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참여자는 오운완 프로젝트 신청 시 발대식 참가를 희망했던 인원 중 온라인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됐다. 오운완 프로젝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영등포구 청년정책과장은 “많은 청년들이 오운완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만큼, 지속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서로에게 동기부여를 얻는 의미 있는 시간 되길 바란다”라며 “청년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2:28: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4월 3일부터 성북천서 '책읽는 성북천' ·문화공연 '다시, 봄'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3</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가 주민참여형 복합문화행사인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 '다시, 봄'과 팝업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을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성북구청 앞 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72203-10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가 주민참여형 복합문화행사인 문화가 흐르는 성북천 '다시, 봄'과 팝업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을 오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성북구청 앞 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운영한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동안 오후 3시부터 8시까지는 야외도서관 '책읽는 성북천'을,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거리공연 '다시, 봄'을 연계 운영하며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책읽는 성북천'은 성북천 수변공간을 활용해 일상 속 야외 독서 거점을 조성한 프로그램으로 약 500권의 도서를 비치해 방문객들이 물소리를 들으며 편안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낮에는 책과 함께 머무는 휴식 공간으로, 저녁에는 공연과 어우러진 감성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올해 처음 선보이는 '다시, 봄' 거리공연은 다양한 예술가의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국민대학교, 고려대학교 등 관내 대학과 연계해 청년 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공연 프로그램은 ▲댄스공연(4월 3일) ▲마술공연(4일, 9일) ▲관내 대학과 연계한 클래식 공연(5일, 6일) ▲가수 전건호 보컬무대(11일) 등으로 구성되며 국악, 팝페라,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오후 8시부터는 성북별빛마당에서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야간경관 콘텐츠를 선보인다. 돈암성당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는 성북구의 역사·문화 자원과 스테인드글라스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성북구는 독서와 공연,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성북천을 일상 속 문화공간이자 지역 명소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천 수변활력거점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2:22:00Z</dc: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맞아 구립도서관 다양한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2</link>
      <description>구로구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구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립도서관별 특색 있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올해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71331-538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로구가 도서관의 날(4월 12일)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구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립도서관별 특색 있는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올해 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주제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으로,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의 저장소를 넘어 사람과 세상을 연결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는 이러한 취지에 맞춰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강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먼저 구립도서관 전체를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연체 도서를 반납하면 대출 정지를 해제하는 ‘연체 해방’ 이벤트와 1인당 5권을 추가로 빌릴 수 있는 추가 대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벤트 기간에는 기존 10권에서 총 15권까지 대출할 수 있다. 주민들이 보다 부담 없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관 방문 계기를 넓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lt;br /&gt;&lt;br /&gt;구로문화누리도서관에서는 4월 12일과 19일 북토크 ‘지구의 끝에서 발견한 것은’을 운영한다. 이번 북토크에는 이정모 과학커뮤니케이터와 문경수 과학탐험가가 참여해 남극과 북극 탐사 경험을 바탕으로 극지 연구와 과학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구로기적의도서관에서는 4월 10일 ‘그래서 우리는 도서관에 간다’의 이용훈·이권우·이명헌·이정모 작가가 참여하는 강연을, 항동푸른도서관에서는 4월 11일 ‘과자 사면 과학드립니다’의 정윤선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구로미래도서관에서는 4월 25일 ‘어느날 미래가 도착했다’의 우숙영 작가와의 만남이 열리며, 꿈마을도서관, 온누리도서관, 개봉도서관, 고척열린도서관 등에서도 작가와의 만남과 체험형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서관별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구로구립도서관 통합 누리집 ‘지혜의 등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구로구 관계자는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주간을 맞아 주민들이 도서관을 일상 속 가까운 문화공간으로 느끼고, 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2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22:13:00Z</dc:date>
    </item>
    <item>
      <title>오세훈 시장, 허민 국가유산청장 27일 회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4</link>
      <description>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국립고궁박물관(종로구 세종로 1-57)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회동해 종묘 보존과 세운4구역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와 관련해 앞으로도 긴밀한 실무협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93743-546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27일 오후 4시 국립고궁박물관(종로구 세종로 1-57)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 회동해 종묘 보존과 세운4구역 개발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이와 관련해 앞으로도 긴밀한 실무협의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lt;br /&gt;&lt;br /&gt; 이날 회동은 최근 종묘‧세운4구역을 둘러싼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간 이견을 조율하고 미래지향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 시장과 허 청장은 1시간 동안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lt;br /&gt;&lt;br /&gt; 양 기관은 금주 중 국장급 실무 T/F를 구성해 구체적인 행정 사항을 논의하기로 했으며 이른 시일 내에 서울시장, 국가유산청장, 종로구청장 ‘3자 협의체’를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오 시장은 “서울시는 실무협의에 나설 의지와 준비가 되어 있는 만큼, 이번주 내 협의체를 즉시 가동하여 실질적인 해법 마련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1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10:3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뚝섬 한강플플' 3개월 만에 방문객 20만 돌파…한강 대표 ‘핫플’ 자리매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1</link>
      <description>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 조성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이 개장 약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강플플은 2025년 12월 19일 개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30602-127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 조성된 체험형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이 개장 약 3개월 만에 누적 방문객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2025년 12월 19일 개장 이후 2026년 3월 20일 기준 누적 201,560명이 방문했으며, 일 평균 약 2,500명이 찾고 있다. 전년도 동기간(1~3월) 대비 약 3배 증가한 수치로, 한강공원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 (2025년 1~3월 : 53,421명 / 2026년 1~3월 : 159,414명)&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한강의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을 슬로건으로, 한강을 배경으로 체험·전시·휴식·공연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이다. 1층에는 미디어 기반 체험 콘텐츠와 놀이시설, 3층에는 한강을 주제로 한 영상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콘텐츠가 조성되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lt;br /&gt;&lt;br /&gt; 3면 대형 미디어월로 구성된 ‘한강 파노라마’에서는 한강과 자연을 주제로 한 미디어아트 영상 15편을 상시 상영하고 있다. 자양역과 연결된 진입부에는 봄 시즌을 맞아 꽃을 활용한 포토존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계절감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 놀이공간 ‘수달 놀이터’를 비롯해, ‘한강 워터 플레이’, ‘한강 산책’, ‘한강 비트’ 등 다채로운 체험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개장 이후 상설 프로그램과 시즌별 행사를 병행 운영하며 지속적인 방문 수요를 이끌고 있다. 주말에는 시민 참여형 버스킹 프로그램 ‘플플 오픈 마이크’가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3층에서는 ‘컬러링 테이블’, ‘가족·연애고사’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상시 제공된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전반적 만족도가 94%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놀이·체험형 콘텐츠와 미디어 전시 공간 구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방문객들은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다”, “한강에서 이런 공간은 처음”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한강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매력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계절과 대상에 맞춘 다양한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4월 18일~19일에는 친환경 마켓과 체험, 버스킹 공연이 결합된 ‘한강플플 그린마켓’이 진행된다.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체험형 놀이와 뮤지컬 공연 콘텐츠가 어우러진 ‘한강플플 어드벤처’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 그린마켓’은 친환경 핸드메이드 소품, 오가닉 식품 등을 판매하는 행사로, 3월 31일 22시까지 참여 셀러 모집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한강플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강플플 어드벤처’는 어린이날을 맞아 만들기 체험과 오감 놀이, 참여형 공연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뛰놀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아이돌 버스킹 등 외부 협업 콘텐츠를 통해 공간 활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청담대교 하부 및 뚝섬 자벌레 일대 한강공원 부지 등 외부 공간과 연계한 민간 팝업 행사 유치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성수 일대와 인접한 입지를 활용해 한강플플을 뚝섬의 새로운 ‘팝업’ 명소로 조성해 나간다는 목표다. 팝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소상공인은 한강플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공익성과 콘텐츠 적합성 등을 고려한 심사를 거쳐 참여 주체를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강플플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개장 3개월 만에 20만 명이 방문할 만큼 한강플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한강의 매력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4: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4:0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나만의 한강을 즐기다!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경기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0</link>
      <description>서울시는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3일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경기 참가자 3만 명에 대한 본접수를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25231-556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3일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제3회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경기 참가자 3만 명에 대한 본접수를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 예약에서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3만 원이며, 축제 기간 중 날짜와 시간(1차 : 오전 9시~11시, 2차 : 오후 1시~5시)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일정에 대한 시민 문의가 많은 만큼 선호도가 높은 주말 오전 시간대는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lt;br /&gt;&lt;br /&gt; 또한 외국인 관광객과 거주자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인 ▲클룩(Klook) ▲트레이지(Trazy) ▲알리페이플러스(Alipay+)를 통해 간편하게 참가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글로벌 체육‧건강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외국인 전용 예매 시스템을 강화하고 다양한 결제 수단을 도입해 전 세계인이 함께 한강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1·2회 참가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중급자 코스를 신설하고, 개인 체력 수준에 맞춰 초급·중급·상급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lt;br /&gt;		&lt;br /&gt; 아울러 서울시는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 참가자를 위한 수영경기를 신설하고, 행사 당일에는 장애인 전용 안내 부스를 별도로 운영해 안전하고 편리한 현장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올해로 3회차를 맞는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수영·자전거·달리기를 자신의 체력 수준에 맞게 완주하며 한강의 여유를 즐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경기를 완주하면 메달을 수여하며, 경기 참여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블랙야크 후원)와 자외선 차단 시트(투명 선쉴드 패치, 프란츠 후원) 등 풍성한 기념품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3종 경기 코스는 운동이 익숙하지 않은 초급자부터 숙련된 동호인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중급자 코스를 새롭게 도입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이 자신의 속도에 맞게 완주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수영 종목은 코스별로 200m·300m·500m·1km로 구성되며, 오리발·튜브·구명조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초급자는 200m와 300m로 구분된다. 200m는 가족과 함께 가볍게 참여하는 야외수영장 트랙 완주이며, 300m는 한강수상안전교육장에서 직선코스로 150m 지점 반환 방식이다. 중급자는 500m로, 한강수상안전교육장에서 직선 코스로 진행되며 250m 지점에서 반환한다. 초급자와 중급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신청 시간대(오전 / 오후)에 맞춰 참여하면 된다. 상급자는 수영 1km로, 잠실수중보 남단에서 북단으로 횡단하는 한강 3종 경기의 대표 코스이다.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요일별 종료시간 상이) 이용할 수 있다. 수영 1km 참여자 중 희망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대여료 2만 원에 존버스포츠의' 전신 슈트(민소매 웻슈트 기본) 대여 서비스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자전거 종목은 10km·15km·20km 코스로 운영되며, 상급자 코스의 경우 수영 도착 지점에서 별도 이동 없이 자전거를 시작할 수 있는 ‘제로-스톱(Zero Stop)’ 동선을 구축해 참가자 편의를 높였다.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을 권장하며, 행사장에 2,600여 대를 비치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뚝섬한강공원에서 출발하여 ‘용비교(초급자 반환)~한남역(중급자 반환)~반포대교(상급자 반환)~뚝섬한강공원’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며, 완주 예상 시간은 코스별로 30~60분 내외다.&lt;br /&gt;&lt;br /&gt; 달리기 종목은 5km·7km·10km 코스로 운영되며, 상급자 코스의 경우 1km 수영 도착 지점에서 바로 출발할 수 있다. 코스는 ‘뚝섬한강공원~올림픽대교(초급자 반환)~천호대교(중급자 반환)~광진정보도서관(상급자 반환1)~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상급자 반환2) 인근~뚝섬한강공원’이며, 완주 예상 시간은 코스별로 40~80분 내외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축제를 찾는 시민들이 3종 경기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서울체력장’, ‘쉬엄쉬엄 단오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부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따라 개별 사전 접수가 필요하다. (※ 체험 프로그램 접수 5월 초 별도 진행)&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올해 3회차를 맞이한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는 기록 경쟁이 아닌, 시민 누구나 자신의 속도와 방식대로 한강을 즐기는 시민 참여형 축제”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건강한 ‘쉬엄쉬엄 운동 문화’를 서울시 전역에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3: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3:5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섬 … 3일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5</link>
      <description>서울시는 4월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시민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 모습을 쉽고 즐겁게 만나볼 수 있는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토크쇼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0156-211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4월 3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시민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 모습을 쉽고 즐겁게 만나볼 수 있는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토크쇼와 음악 공연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앞으로 조성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lt;br /&gt;&lt;br /&gt; 특히 전문적인 설명 중심의 기존 포럼과 달리, 이야기 형식의 프로그램과 음악 공연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듣고 느끼는 경험을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방향과 의미를 보다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2019년 노들섬 개장 이후 이곳을 시민들의 여가·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왔으며, 현재는 한강을 대표하는 ‘글로벌 예술섬’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페스티벌은 이러한 변화 방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게 전달하고,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행사 현장에서는 세계적인 건축 디자이너 토마스 헤더윅의 축하 메시지를 공유하고, 향후 노들 글로벌 예술섬이 완성됐을 때 시민들이 누리게 될 새로운 일상과 다채로운 문화 경험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행사는 ‘이해는 쉽게, 공감은 넓게’라는 방향 아래, 사전 부대행사와 본행사로 나뉘어 하루 동안 진행된다.&lt;br /&gt;&lt;br /&gt; 먼저 12시부터는 본행사에 앞서 행사장 방문객들에게 편의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전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노들섬 잔디마당 일대에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과 예술섬의 미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미디어 전시'를 마련해, 일찍 현장을 찾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본행사는 17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18시에 1부 이야기로 풀어보는 ‘노들의 미래’, 18시 45분 2부 음악 공연 ‘노들의 봄’ 순으로 밀도 있게 진행된다.&lt;br /&gt;&lt;br /&gt; 1부에서는 조경·문화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노들섬의 변화를 시민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lt;br /&gt;&lt;br /&gt; 조경 분야 발제자로 나서는 '마초의 사춘기' 김광수 대표가 ‘노들섬 공중 보행로의 경관 전략’을 주제로, 누구나 머무르고,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경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문화 분야에서는 남이섬 개발 및 가로수길 문화조성사업 총감독을 역임한 유용범 예술감독이 오직 노들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문화적 경험에 대해 타 유사 사례와 비교하며, 향후 노들 글로벌 예술섬에 채워질 다채로운 콘텐츠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2부 음악 공연은 한강의 일몰 시간대에 맞춰 진행되며, 노들섬의 풍경과 소리가 어우러지는 공간 경험을 통해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lt;br /&gt;&lt;br /&gt;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와 휴식을 전하는 밴드 ‘캔트비블루(can’t be blue)’가 무대에 올라 따뜻한 감성을 더한다. 힙합과 알앤비(R&amp;B)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실력파 올라운더 아티스트 ‘더레이(THERAY)’가 참여해 다채로운 매력의 공연을 선보인다. 1억 2천만 회 이상의 온라인 누적 조회수를 기록한 스토리텔링형 보컬리스트 ‘박다혜’는 섬세한 감성과 맑은 음색으로 봄밤의 여유로운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김용학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이번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은 앞으로 조성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방향을 시민들이 한발 앞서 경험해보는 자리”라며,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노들섬의 변화에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03:00Z</dc:date>
    </item>
    <item>
      <title>태극기 물결 속 울려 퍼진 만세 함성… 강동구, '상일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5</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지난 27일 상일리 만세광장에서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자주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상일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이 열린 상일리 만세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0546-907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는 지난 27일 상일리 만세광장에서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과 자주독립정신을 되새기는 ‘상일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기념식이 열린 상일리 만세광장은 강동구의 옛 지명인 경기도 광주군 구천면 상일리에서 1919년 3월 27일 지역 주민들이 일제에 항거하며 조국의 독립을 외쳤던 역사적인 장소로, 2022년에 조성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독립운동가 후손의 추도사, 구립여성합창단의 기념공연,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광복회 강동구지회장과 함께 강동고 역사외교동아리 반크 학생들이 독립선언서 낭독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으며,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삼일절 노래를 제창하면서 3.1운동 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그날의 용기가 오늘날의 우리를 만들었다”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한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그 뜻을 이어 강동구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부단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06:00Z</dc:date>
    </item>
    <item>
      <title>승부는 치열하게, 즐거움은 함께! 온 동네가 함께하는 하루...노원구, 5천 명과 함께하는 '2026 노원구민체육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4</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오는 4월 4일 마들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노원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약 5,000여 명의 구민과 선수단이 참여하는 노원구민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의 대회를 넘어 주민 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84836-276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오는 4월 4일 마들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노원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약 5,000여 명의 구민과 선수단이 참여하는 노원구민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 중심의 대회를 넘어 주민 간 교류와 소통, 연대를 이끄는 노원의 대표 생활체육 축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과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구민 참여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동별 입장 퍼레이드, 개막식, 본경기, 초청 공연, 시상식 및 폐회식 순으로 이어진다. 특히 동별 선수단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입장 퍼레이드는 공동체의 결속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될 전망이다. 어린이·신혼부부·다자녀가족이 함께 하는 성화 점화 퍼포먼스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경기는 19개 동이 참여하는 동별 대항전 형식의 줄다리기, 혼성계주, 단체줄넘기, 판뒤집기, 에어봉릴레이 종목을 운영하고, 권역별 단합형 볼풀농구 경기도 함께 진행한다. 여기에 번외경기인 ‘텐션업(만보기 흔들기)’ 종목도 마련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민다.&lt;br /&gt;&lt;br /&gt;경기 외에도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에어바운스와 범퍼카, 전통놀이 체험이 가능한 플레이존, 영유아 돌봄 공간, 건강상담 부스 등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육·문화 복합형 행사로 구성했다. 여기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의 공연을 더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구는 행사 전반에 걸쳐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사전 안전점검과 안전관리 인력 배치, 경찰·소방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은 물론, 의료진과 구급차를 현장에 상시 배치해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임시 주차장 운영과 안내 체계 정비를 통해 참가자 편의도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체육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노원의 대표 생활체육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육을 즐기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3: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3:48: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역대 최대 모금 성과 기념 이웃돕기 유공자 표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3</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에서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금 7억3천만원, 성품 15억4천만원 등 총 22억7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70922-14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에서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다.&lt;br /&gt;&lt;br /&gt;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금 7억3천만원, 성품 15억4천만원 등 총 22억7천만원 상당이 모금됐으며, 이는 당초 목표액 19억원을 120% 초과한 실적이다. 이에 따라 성북구 사랑의 온도탑은 120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 단체, 개인 기부자의 참여가 이어졌고, 총 1,693건의 기부가 접수됐다.&lt;br /&gt;&lt;br /&gt;이번 성과는 지역사회 협력 속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지난해 7월 1일 출범한 성북복지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모금 시너지가 높아졌고, 성북구 20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들이 홍보대사 역할을 맡아 현장에서 캠페인 참여를 이끌었다. 민관이 함께 참여해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지역공동체의 연대와 협력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성북구는 캠페인 마무리를 기념하고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3월 26일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돕기 유공구민 표창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총 70명의 기부자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 가운데 10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을, 60명은 성북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표창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기여한 기부자의 공로를 격려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성북구는 기부자 예우를 위해 구청 1층 후문 게시판과 지역 소식지 ‘성북소리’에 기부자 명단을 게시했다. 또한 총 1,300여 명에게 감사서한문을 우편 발송하고, 구청과 각 동주민센터에 감사 현수막을 게시했다.&lt;br /&gt;&lt;br /&gt;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뜨거운 관심과 도움 덕분에 올해도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온기를 나눠주신 주민과 기업, 단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성북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성북구는 앞으로 기부자 예우를 소통의 자리로 확대해 지속 가능한 나눔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2:09:00Z</dc:date>
    </item>
    <item>
      <title>성북구, 그리스 그림책으로 만나는 '신화의 숲'…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2</link>
      <description>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World Book and Copyright Day, 4월 23일)을 기념해 주한그리스대사관과 협력한 글로벌 문화교류 행사『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을 오는 4월 25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70832-961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World Book and Copyright Day, 4월 23일)을 기념해 주한그리스대사관과 협력한 글로벌 문화교류 행사『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을 오는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오동근린공원 내 물빛정원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주한그리스대사관과의 협력으로 행사장 전체를 '그리스 그림책으로 만나는 ‘신화의 숲’' 주제로 조성해 숲에서 만나는 ‘그리스 그림책展’과 포토존, 고대 그리스 아폴론 신전의 ‘지혜의 언어’를 활용한 컬러링 체험, 팝업도서관 등을 상시 운영한다.&lt;br /&gt;&lt;br /&gt;올해 행사는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의 아름다운 숲 환경을 배경으로 책을 통해 그리스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 전역에는 ▲500여 권의 도서를 갖춘 ‘팝업도서관’ ▲숲속에서 감상하는 ‘그리스 그림책展’ ▲신화 속 장면을 재현한 ‘포토존’이 운영된다. 특히 고대 그리스 아폴론 신전의 델픽 격언을 배우는 ‘지혜의 언어 컬러링’과 ‘그리스 알파벳 스탬프 체험’은 어린이들이 고대 그리스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메인 프로그램은 4월 26일에 진행되는 ‘주한그리스대사 스토리텔링’으로, 루카스 초코스(H.E. Mr. Loukas Tsokos) 주한그리스대사가 직접 그리스어로 그림책을 낭독하고 한국어 활동가가 함께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언어를 넘어 책으로 소통하는 특별한 문화교류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오감을 활용해 숲을 경험하는 ‘오동숲속 탐방’과 그리스 전통곡 및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를 국악으로 재해석한 ‘퓨전국악 음악회’가 열려 숲과 책,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3일간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 및 사전 접수 방법은 성북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성북구는 글로벌 문화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오는 9월에는 주한핀란드대사관과 협력한 가을 시즌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 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책이 있어 가장 행복한 숲』은 책을 매개로 세계의 문화를 만나고, 숲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문화교류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2:08:00Z</dc:date>
    </item>
    <item>
      <title>중랑구,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 6번지' 개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1</link>
      <description>중랑구는 지난 27일 중화2동에 여섯 번째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 6번지’를 개소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65438-42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랑구는 지난 27일 중화2동에 여섯 번째 청소년 커뮤니티공간 ‘딩가동 6번지’를 개소하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청소년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딩가동 6번지 운영의 주체가 될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촉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번에 문을 연 ‘딩가동 6번지’는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태릉시장 입구에 조성됐다. 구는 청소년 전용공간에 대한 지역 수요를 반영해 국토교통부와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사업을 추진했다.&lt;br /&gt;&lt;br /&gt;딩가동 6번지는 연면적 333.27㎡,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프로그램실과 자유공간, 다락방, 진로·심리 상담실, 옥상 테라스 휴게공간 등을 갖췄다. 특히 기존 이용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딩가동’은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모이고 쉬며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한 중랑구의 청소년 전용 자율공간이다. 청소년과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조성됐으며, 2020년 1번지 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6개소로 확대됐다.&lt;br /&gt;&lt;br /&gt;그동안 딩가동은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청소년들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또래와 관계를 맺는 자율활동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개소 이래 누적 22만 2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지역 내 청소년 전용 공간으로 꾸준히 활용되고 있다.&lt;br /&gt;&lt;br /&gt;각 공간은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캠프,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공간별로는 탄소중립 캠페인, 발명 프로그램, 보드게임 활동, 학업 멘토링, 상담 프로그램 등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청소년들의 참여를 이끌고 있다.&lt;br /&gt;&lt;br /&gt;딩가동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공간별로 다르다. 딩가동 6번지의 경우 평일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lt;br /&gt;&lt;br /&gt;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딩가동은 청소년이 스스로 활동을 만들고 또래와 관계를 넓히며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1:54:00Z</dc:date>
    </item>
    <item>
      <title>'목동 중심축 랜드마크로' 양천구, 목1동주민센터 건립 기공식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0</link>
      <description>양천구는 지난 27일 목1동주민센터 신청사 부지(목동 408-78번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 청사의 출발을 함께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65147-698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천구는 지난 27일 목1동주민센터 신청사 부지(목동 408-78번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공사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새 청사의 출발을 함께했다. 타악그룹 ‘좋은 친구들’의 대북 퍼포먼스의 힘찬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장은 기공을 앞둔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 찼다.&lt;br /&gt;&lt;br /&gt;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타임캡슐 봉인식’이었다.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희망 메시지와 현 청사를 상징하는 물품들이 하나의 캡슐에 담겼고, 참석자들은 이를 함께 봉인하며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와 지역의 미래를 기원했다. 이어서 진행된 기공 시삽에서는 이기재 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참석자들이 첫 삽을 뜨며 공사의 시작을 공식화했다.&lt;br /&gt;&lt;br /&gt;새롭게 건립될 목1동주민센터는 연면적 약 5,000㎡,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되며, 행정 기능은 물론 키즈카페, 북카페, 평생학습관 등이 함께 조성돼 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청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오늘 착공식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순간이라 더욱 뜻깊고 기쁘다”며 “그동안 비좁고 노후된 청사를 이용하며 불편을 감내해 오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목1동 신청사를 지역의 품격을 높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1: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1:51:00Z</dc:date>
    </item>
    <item>
      <title>강남구, 도산공원서 치매예방 걷기대회…'기억 한바퀴' 함께 걷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9</link>
      <description>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도산공원에서 구민 100여 명과 함께 ‘강남구치매안심센터 걷기대회, 다같이 돌자, 기억 한바퀴’를 연다.이번 행사는 걷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64938-31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도산공원에서 구민 100여 명과 함께 ‘강남구치매안심센터 걷기대회, 다같이 돌자, 기억 한바퀴’를 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해 신체활동을 늘리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주민들이 직접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치매예방에 도움이 걷기 운동을 즐기는 동시에 ▲치매 예방 체조 공연 ▲인지증진 체험부스 ▲치매 상담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 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과 협력해 모바일 치매예방 관리 앱 ‘브레인핏 45’ 설치도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스탬프북을 활용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치매 예방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lt;br /&gt;&lt;br /&gt;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추억을 쌓아봄: 우리들의 봄날을 담다’를 주제로 도산공원을 산책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사진 꾸미기와 가족에게 전하는 메시지 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의 메시지 카드와 폴라로이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어르신들의 신체와 인지 건강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예방과 극복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21: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21:49:00Z</dc:date>
    </item>
    <item>
      <title>동네 곳곳이 문화 공간으로 관악구, 18개 청년 문화존 운영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8</link>
      <description>문화 여가 활동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수입이 없거나 적은 청년에게 문화 생활비 지출은 큰 부담이다.이에 관악구는 청년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9110105-7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 여가 활동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수입이 없거나 적은 청년에게 문화 생활비 지출은 큰 부담이다.&lt;br /&gt;&lt;br /&gt;이에 관악구는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도시 내 청년이 머물며 즐기는 문화 인프라 확충을 위해 ‘관악 청년 문화존’ 운영 사업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관악 청년 문화존은 민간사업자가 제공하는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청년의 문화·여가·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간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lt;br /&gt;&lt;br /&gt;구는 올해 전년 대비 1개소를 늘려 총 18개소의 청년 문화존을 운영하고, 오는 4월 8일까지 청년 문화존을 함께 만들어갈 사업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청년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장소를 확보한 관악구 소재 사업자 또는 단체다. &lt;br /&gt;최종 사업자는 ▲위치·공간 적정성 ▲프로그램 충실성 ▲사업자 적격 여부 등을 종합 심사를 거쳐 결정된다.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160만 원 이내의 ‘운영비’와 30만 원 이내의 ‘공간 사용료’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청년 문화존 사업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홈페이지(뉴스소식▷공고▷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관악구청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지난해 17개 공간에서 청년 문화존을 운영해 ▲전통주 체험 ▲하프 연주회 ▲필라테스 ▲보컬 트레이닝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콘텐츠를 제공했다. 이후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프로그램과 공간에 대한 만족도가 99%로 높게 나타나며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박준희 구청장은 “청년 문화존은 청년의 취향과 생활권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라며 “지역 곳곳에 청년 문화 거점을 확충해 청년들이 부담없이 문화와 예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9 Mar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9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 2천명 돌파…평생학습 질적 도약 이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6</link>
      <description>서울시민에게 열린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된 ‘서울시민대학’으로 올해까지 총 2,141명(누적)이 명예시민학위를 받았다. ‘명예시민학위제’는 시민의 지속적이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205734-906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민에게 열린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2019년 도입된 ‘서울시민대학’으로 올해까지 총 2,141명(누적)이 명예시민학위를 받았다. ‘명예시민학위제’는 시민의 지속적이고 심도 있는 학습을 독려, 학습시간 등 기준을 충족하면 서울시장 명의의 비공인 학위를 수여하는 학습이력 인정제도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26일 14시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강동구 고덕동)에서 ‘제8회 명예시민학위수여식’을 열고 ▴시민학사 196명 ▴시민석사 52명, 총 248명에게 명예시민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은 지난해 ‘시민석사’를 신설, 전공별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대 환경대학원 등 특화기관 연계 과정을 통해 ▴디지털미디어교육(24명) ▴약자동행(13명) ▴도시환경(15명) 등 3개 전공 총 5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lt;br /&gt;&lt;br /&gt; 전문기관 연계로 더 깊이 있는 교육과 생생한 현장 답사 등을 경험한 학습자들은 정책보고서, 다큐멘터리 영상, 에세이집 등 다양한 결과물을 완성했다. &lt;br /&gt;&lt;br /&gt; 학위 취득자를 비롯해 가족․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수여식에서는 명예시민학위증 수여와 우수 학습자 시상, 연구결과물 전시 등을 통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시간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우수 학습자로 선정된 시민석사 박윤업 씨(디지털미디어교육 전공)는“학우들과 디지털 사회의 변화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즐겁고 의미있었다”며 “시민석사 과정은 단순히 배움을 넘어 새로운 사회를 함께 만드는 진짜 시민이 되는 과정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lt;br /&gt;&lt;br /&gt; 서울시민대학은 기존에 학습시간 100시간을 충족해 시민학사를 취득한 시민 중 심사를 통해 수강 및 참여 가능했던 ‘시민석사 전공과정’을 올해부터는 시민 누구나 수강할 수 있도록 전면 개방한다. 또 학위 취득 후 초기화됐던 학습 시간을 누적제로 개편, 시민들이 장기적인 안목으로 학습 이력을 관리하고 성취를 쌓아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lt;br /&gt;&lt;br /&gt; 올해부터 ▴누적 100시간 이상 강좌를 이수하면 `시민학사' ▴학사취득 후 석사과정 100시간을 추가 이수하고 전공 커뮤니티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보고서를 승인받으면 `시민석사'를 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 서울시민대학 제도 안내, 입학 요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장은 “그동안 열정과 꾸준함으로 ‘명예시민학위’라는 값진 결실을 맺은 여러분의 학습 후기와 성과가 많은 시민에게 도전 의식과 동기를 부여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평생학습을 지원, 학습 경험이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도록 서울시민대학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1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11:57: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대공원 ‘치유의 숲’, 서울시 최초 공립 승인 … 10년 만에 프리미엄 공간으로 ‘대전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5</link>
      <description>서울대공원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이 지난 2026년 3월 17일, 서울시 최초로 공립 승인 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프리미엄 산림치유 공간으로 대전환한다고 밝혔다. ' 10년 숙원 사업 해결… 적극 행정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205329-457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대공원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이 지난 2026년 3월 17일, 서울시 최초로 공립 승인 고시됨에 따라 본격적인 프리미엄 산림치유 공간으로 대전환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10년 숙원 사업 해결… 적극 행정으로 일궈낸 서울시 1호 공립 치유의 숲 '&lt;br /&gt;&lt;br /&gt;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은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일대 청계산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산림치유 공간(총면적 116,816㎡)으로, 지난 2015년부터 운영되어왔다. 하지만 행정구역(경기도)과 운영 주체(서울시)가 다른 특수성으로 인해 공식 구역 지정 및 인허가 절차에 어려움을 겪으며 프로그램이 산재되어 운영되는 한계가 있었다.&lt;br /&gt;&lt;br /&gt; 이에 서울대공원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10년 만에 인허가 절차를 최종 완료했다. 이번 공립 승인을 통해 서울대공원은 체계적인 운영기반을 갖춘 프리미엄 산림치유 공간으로 거듭나게 됐다.&lt;br /&gt;&lt;br /&gt;' 공공성·전문성 강화… ‘약자와의 동행’ 및 ‘서울형 정원처방’ 도입 '&lt;br /&gt;&lt;br /&gt; 공립 승인을 계기로 서비스도 대폭 고도화된다. 2025년 하반기 유료화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세입원을 확보하는 한편,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동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공공기능을 확대할 방침이다&lt;br /&gt;  &lt;br /&gt;2015년부터 운영된 산림휴양프로그램은 3,477회, 누적인원 38,49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 서비스 유료화로 약1,939만 원의 새로운 세입원을 창출했고, 2026년에는 연간 4천만 원 이상의 예산성과가 기대된다.&lt;br /&gt;&lt;br /&gt; 아울러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울형 정원처방’ 모델을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한다. 이는 정원 활동을 통해 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서비스로, 노인복지시설·치매안심센터·서울청년센터·보건소·소방서 및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어르신, 청년, 공공안전 직업군 등 심리적 취약군을 대상으로 치유정원 산책, 오감 명상, 가드닝체험 등 정원과 자연을 활용한 치유 경험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4월부터 숲과 정원에서 즐기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10종 본격 운영 '&lt;br /&gt;&lt;br /&gt;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숲의 향기, 경관, 소리, 피톤치드 등 자연이 가진 치유인자를 활용해 인체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와 정신건강회복을 돕는 자연기반 치유활동으로,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센터’ 두 곳에서 운영된다. &lt;br /&gt;&lt;br /&gt; 치유의 숲 : 하늘빛마중숲, 힐링숲, 동행숲, 행복숲 4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숲길 산책과 자연물 교감 활동 등을 통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  &lt;br /&gt; 산림치유센터 : 여유드림, 활력드림, 행복드림 등 6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숲길 산책과 스트레칭, 명상 활동과 함께 허브 족욕, 향기주머니 만들기, 가드닝(오늘은가든, 주말N가든) 활동으로 몸과 마음의 활력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서울형정원처방 프로그램은 회차당 8~15명 예약제로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은 전화예약도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이용료는 개인 1만 원, 단체 8천 원이며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서울대공원 치유의 숲이 공립으로 지정된 만큼 더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보답할 예정”이라며, “사회적 약자들도 자연 속에서 회복과 안정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공공성과 전문성도 함께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1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11:54: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무형유산 아쟁산조 김영길 보유자 인정…전승교육사도 6명 역대 최다 배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4</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아쟁산조’ 보유자로 김영길을 새롭게 인정하고, 전승교육사도 6명을 신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배출 규모로, 서울시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K-</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1058-705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아쟁산조’ 보유자로 김영길을 새롭게 인정하고, 전승교육사도 6명을 신규 인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다 배출 규모로, 서울시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K-콘텐츠의 근간인 무형문화를 미래로 이어갈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 신규 전승교육사는 ‘경제어산’ 이철준(정오 스님), ‘장안편사놀이’ 공윤식, ‘한량무’ 김정학·송영은, ‘재담소리’ 정남훈·김혜영 등 6명이 배출됐다.&lt;br /&gt;&lt;br /&gt; 서울특별시무형유산 ‘보유자’는 해당 분야의 기능·예능을 전형대로 체득·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며, ‘전승교육사’는 무형유산의 전수교육을 실시하는 전승 주체를 의미한다.&lt;br /&gt;&lt;br /&gt; ‘아쟁산조’ 보유자로 인정된 김영길은 1980년 故박종선 보유자에게 입문한 이후 45년간 아쟁산조 한 길을 걸어왔다. 국립극장 창극단·관현악단을 거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을 역임하는 등 34년간 전문 연주자로 활동했으며, 국립국악고등학교·동국대학교 등에서 후학을 양성해왔다. 연주 공력은 물론 전승·교육 능력, 인품을 두루 갖춘 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쟁산조’는 아쟁으로 연주하는 기악 독주곡(散調)으로, 서울특별시무형유산 아쟁산조는 감성적 표현력이 강한 ‘박종선류 아쟁산조’이다. 이는 한일섭(1929~2022)을 사사한 박종선(1945~2024)이 1960년대 창작·정립한 음악으로, 김영길 보유자는 그 계보를 가장 정통성 있게 계승하는 연주자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 ‘경제어산’ 전승교육사 이철준(정오 스님)은 1980년 불교의례에 입문해 서울시 보유자 동주 원명 스님과 함께 경제어산을 이끌어 왔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전통의례전승원 학장이자 경제어산연구소 소장으로, 제자 양성·학술·출판 등 다방면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어산(魚山)’은 불교의식을 구성하는 소리로, 범패(梵唄)라고도 한다.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된 ‘경제(京制)어산’은 소리 중심의 우리 전통 불교의례 특징을 잘 보여주는 유산이다. &lt;br /&gt;&lt;br /&gt; ‘장안편사놀이’ 전승교육사 공윤식은 2008년부터 故김경원 보유자에게 전수받기 시작해, 매년 공개행사를 준비하며 활쏘기뿐 아니라 전통 활과 화살 관리, 행사 총괄 운영까지 모든 역할을 익혀왔다. 보유자 타계 이후 장안편사놀이보존회 회장으로서 장안편사놀이를 활성화시키며 전승 기반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 ‘장안편사놀이’는 도성 안팎의 활터 간에 편을 나눠 활쏘기 경기를 하는 전통 놀이로, 풍물까지 어우러진 공동체형 축제다. 매년 황학정, 수락정 등 서울 8개 활터가 참여해 100여 명 넘는 편사(便射)가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자리잡았다. &lt;br /&gt;&lt;br /&gt; ‘한량무’ 전승교육사는 김정학, 송영은 두 명이 신규 인정됐다. 김정학은 1976년 조흥동 보유자에게 입문해 50년간 스승의 춤 세계와 정신을 계승해왔으며, 서울예술단·경기도무용단 안무자, 제주도립무용단 예술감독 등으로 활동했다. 송영은은 故고선아 보유자에게 사사해, 다양한 공연을 통해 한량무를 대중에 소개하고 대학에서 전통춤을 가르치며 한량무의 교육과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서울시무형유산 ‘한량무’는 한량·색시·먹중·주모 4인이 함께 등장해 남녀의 애정 관계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춤이다. 근대무용의 개척자 한성준(1874~1941)이 정립하고, 그 제자이자 전통춤의 대가 강선영(1925~2016)을 거쳐 조흥동·고선아로 계보가 이어진다. &lt;br /&gt;&lt;br /&gt; ‘재담소리’의 전승교육사 정남훈, 김혜영은 모두 어려서부터 경기민요를 배웠고, 비슷한 시기에 故백영춘 보유자를 만나 재담소리에 입문한 후 20년간 호흡을 맞춰왔다. 매년 최영숙 보유자와 함께하는 공연을 통해 재담소리의 독특한 매력과 예술성을 보여주고 있다. ‘재담(才談)’이란 즉흥성이 강한 해학적이고 재치 있는 말로, 전통 가면극·줄타기·굿놀이·각종 놀이 등에 재담이 두루 나타난다. ‘재담소리’는 유쾌한 말장난과 춤·노래·연기가 결합된 종합극으로 우리만의 전통 코믹 뮤지컬이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허혜경 서울시 문화유산보존과장은 “이번에 새롭게 인정된 전승자들은 수십 년간 우리 전통예술의 맥을 지켜온 명인들”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무형유산 전승 기반을 강화해 우리의 전통문화가 미래 세대에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12:00Z</dc:date>
    </item>
    <item>
      <title>성동구에서 즐기는 매화향기... '용답! 매화로 물들다' 3월 28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5</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 용답동은 오는 3월 28일 11시부터 용답 나들목 광장(용답역 2번 출구 앞)에서 ‘용답! 매화로 물들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용답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청계천 인근 ‘용답 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5713-908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 용답동은 오는 3월 28일 11시부터 용답 나들목 광장(용답역 2번 출구 앞)에서 ‘용답! 매화로 물들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용답동 주민자치회 주최로 청계천 인근 ‘용답 매화 마을’의 지역적 가치를 알리고,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용답 매화 마을’은 과거 청계천 인근 억새풀이 무성했던 곳으로, 2006년 경남 하동군의 매실나무 기증을 계기로 약 20년간 주민들의 손길로 가꿔져 봄에는 매화와 벚꽃, 초여름에는 장미까지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꽃길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장 주변에는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추가 식재한 백매화와 홍매화가 더해져, 청계천 수변 경관과 함께 한층 풍성해진 매화거리를 만날 수 있다. &lt;br /&gt;&lt;br /&gt;행사는 시니어 모델 20명이 선보이는 스카프 쇼로 막을 연다. 이어 1부 개회식 후 2부에서는 ▲ 매화로 정원을 가꾸는 ‘매화 분재’▲봄날의 시인 ‘도전 삼행시’▲어르신 사진 촬영 ‘멋진 인생 내 컷’▲댄스·노래 버스킹 ▲2027년 주민자치 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 조사 및 아이디어 접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주민자치회는 용답동의 매화마을 이미지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캐릭터를 기획하여 행사장에서 주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확정 및 발표할 계획으로 용답동의 대외적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 홍보를 강화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병옥 용답동 주민자치회장은 “즐겁고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1월부터 주민자치회 회의 및 각 분과별 논의를 통해 세심하게 준비해 왔다”라며 “행사 당일 많은 분들이 함께해 봄날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57:00Z</dc:date>
    </item>
    <item>
      <title>강동구, 출근길 청렴 캠페인…불합리한 관행 개선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4</link>
      <description>서울 강동구는 3월 26일 출근 시간대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합리한 관행 근절’을 주제로 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구성원 간에 상호 존중과 공정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5222-476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동구는 3월 26일 출근 시간대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불합리한 관행 근절’을 주제로 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캠페인은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구성원 간에 상호 존중과 공정이 자리 잡은 청렴한 조직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는 지난 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승진·전보 시 마음으로 축하하기 ▲직급과 연차를 고려한 업무부여 등 5가지 개선 과제를 선정했다.&lt;br /&gt;&lt;br /&gt;이날 캠페인에서는 ‘청렴한 강동을 만들기 위한 5가지 실천과제’를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고, ‘불합리한 관행은 없애GO, 청렴은 올리GO’ 문구가 적힌 팻말과 현수막을 활용해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알렸다.&lt;br /&gt;&lt;br /&gt;직원들은 불합리한 관행 개선이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는 데 공감하며,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강동구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청렴 교육과 소통 간담회 등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52:00Z</dc:date>
    </item>
    <item>
      <title>설레는 봄날 감성 한가득, 마포구 벚꽃페스티벌에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3</link>
      <description>살랑이는 바람에 연분홍 꽃잎이 흩날리는 계절,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벚꽃과 함께 마포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온다.마포구는 이러한 봄의 순간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4월 3일 레드로드 R7과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5133-155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살랑이는 바람에 연분홍 꽃잎이 흩날리는 계절, 모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벚꽃과 함께 마포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온다.&lt;br /&gt;&lt;br /&gt;마포구는 이러한 봄의 순간을 많은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4월 3일 레드로드 R7과 마포새빛문화숲, 토정로 일대에서 ‘제2회 마포 벚꽃 페스티벌 벗과 함께 꽃 동행’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벚꽃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봄날의 행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후 3시 30분 마포새빛문화숲 광장에서 사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군 뒤, 오후 4시 개막선언과 함께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다.&lt;br /&gt;&lt;br /&gt;이후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벚꽃 퍼포먼스와 봄의 정취를 한층 끌어올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축하공연에는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해 마포만의 감성과 생동감을 무대 위에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벚꽃과 어우러진 포토존이 조성된다. 레드로드 R7, 마포새빛문화숲 광장, 토정로 일대에는 꽃과 장식이 조화를 이루는 촬영공간이 준비돼 방문객들은 특별한 봄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마포새빛문화숲 광장 행사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캐리커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즐거움을 더하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벚꽃길 일대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마포의 대표 관광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도심 속에서 봄을 가까이 느끼고, 일상의 작은 여유와 특별한 기억을 더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봄빛을 머금은 꽃잎이 장관을 이루는 마포의 대표 벚꽃 명소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봄의 정취와 설렘을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마포에서 소중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51:00Z</dc:date>
    </item>
    <item>
      <title>'홍보데이~, 클린데이~' 서울 중구, 봄맞이 '활기찬 전통시장 만들기'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2</link>
      <description>서울 중구는 봄을 맞아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우리 시장 홍보데이’를 개최한다.서울에서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중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4744-754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중구는 봄을 맞아 전통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산어린이공원에서 ‘찾아가는 우리 시장 홍보데이’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서울에서 전통시장이 가장 많은 중구는 상인들이 주거지역으로 찾아가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시장을 한자리에 모았다. 현장에는 남대문·동대문·중부·신중앙·인현·백학시장과 신당오길 골목형 상점가에서 마련한 16개 부스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핸드메이드 액세서리, 봄철 의류, 건어물, 삼대째 이어지는 떡 등 시장별 우수 상품과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알뜰한 장보기를 돕기 위해 온누리상품권 결제도 지원한다.&lt;br /&gt;&lt;br /&gt;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버스킹 공연과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되고, 오후 2시부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벌룬 마술 공연이 열린다. 내달 25일 개최하는 이순신 축제와 연계해 ‘이순신 1545 도시브랜드’ 포토존도 설치해 방문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기획 단계부터 상권발전소, 동주민센터와 협력해 상인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중구는 이번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상권 활성화와 지역 상생의 선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목) 오전 신중앙시장과 황학시장 일대에서 올해 첫 ‘신중앙시장 클린데이’를 진행했다. 지난해 4월 시작해 8회째인 이날 행사에는 상인과 주민 30여 명이 참여해 적치물을 정비하고 물청소와 EM용액 살포 작업을 벌였다.&lt;br /&gt;&lt;br /&gt;신중앙시장은 서울시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조성’ 공모에 선정돼 올해 아케이드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올해도 매월 넷째 주 목요일 클린데이를 정기 운영해, 깨끗하고 걷기 좋은 시장 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상인과 주민이 한자리에서 소통하며 전통시장만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찾고 싶은 활기찬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47:00Z</dc:date>
    </item>
    <item>
      <title>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다… 사회복지사 인권과 가치 조명...노원구, '제1차 노원복지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1</link>
      <description>서울 노원구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제1차 노원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사회복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4642-228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노원구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오는 31일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제1차 노원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포럼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 시행 등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 종사자, 공무원, 전문가,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 중심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1차 포럼을 시작으로, 복지포럼을 연 3회 정례적으로 운영해 일선 현장에서 축적된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정책으로 환류하는 공론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포럼은 오는 31일 오후 3시부터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지역 내 공공 및 민간 복지시설 종사자 등 약 18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1부에서는 윤귀선 한국사례관리학회 이사가 ‘의미 있는 일로서의 사회복지 가치와 인권 감수성’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과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시설 종사자들이 생생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사회복지사의 인권과 가치’를 주제로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구는 이번 포럼이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자신의 역할과 가치를 되새기고 자부심을 높이는 한편, 심리적 안정을 찾고 재충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통합돌봄 시행 등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월 열린 '2025 통합돌봄 정책포럼'에서도 대상자 발굴, 통합지원회의 운영, 지역 내 복지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에 대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이번 노원 복지 포럼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논의로 연결하는 자리를 정례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구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내 172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981명을 대상으로 1인당 연 24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하며, 현장에서 겪는 폭언과 악성민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대면 및 비대면 심리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강화 및 소진 예방을 위해 매년 1박 2일 힐링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포럼은 복지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노원형 복지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46:00Z</dc: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2026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 내달 1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2</link>
      <description>구로구가 오는 4월 1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개척을 돕고 기관과의 구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61000-406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로구가 오는 4월 1일 구청 5층 강당에서 ‘2026년 구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개척을 돕고 기관과의 구매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기업과 기관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1개 기업이 참여해 총 1,661건의 구매 상담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lt;br /&gt;&lt;br /&gt;올해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8개소와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 3개소 등 총 21개 기업이 참여한다. 분야는 교육, 물품, 먹거리, 청소, 캠페인 등 다양하다.&lt;br /&gt;&lt;br /&gt;특히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 △친환경·공정무역 제품 △제과제빵 체험 △청소 및 소독방역 등 공공기관 수요가 높은 품목과 서비스들이 중점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운영된다. 구청과 동 주민센터, 구의회, 구로구시설관리공단 등 기관 구매 담당자들이 참여해 사회적경제기업과 ‘1:1 맞춤형 구매 상담’을 진행하고, 향후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물품·서비스 수요조사도 실시한다.&lt;br /&gt;&lt;br /&gt;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사회적경제기업에는 실질적인 판로 확대의 기회가 되고, 공공기관에는 우수한 서비스와 물품을 발굴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구매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1:1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어르신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서 특별공연 ‘추억의 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7</link>
      <description>서울시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중구 문화일보홀)에서 3월을 마무리하는 특별 기획 공연 ‘추억의 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선호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92333-580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중구 문화일보홀)에서 3월을 마무리하는 특별 기획 공연 ‘추억의 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선호하는 트로트를 테마로 가수 문연주, 장보별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에는 가수 문연주, 장보별, 원로 개그맨 김성남, 가수 강토, 오현서국악예술단 등 총 12개 팀이 출연해 2시간 동안 무대를 펼친다.&lt;br /&gt;&lt;br /&gt; 이번 특별 공연은 무료로 운영되며, 3월 25일 오전 10시부터 문화일보홀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한다. &lt;br /&gt;&lt;br /&gt; ‘누구나 청춘무대’는 기존 영화 관람 중심의 ‘청춘극장’을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한 사업으로, 3월 3일 정식 운영을 시작한 이후 높은 이용률을 보이며 도심 속 어르신 문화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참여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있다.&lt;br /&gt;&lt;br /&gt; 주요 참여형 프로그램은 ▲셔플댄스·요가·명상 등 ‘청춘 리듬’ ▲마술 배우기·드라마 더빙 체험 ‘청춘무대’ ▲교양·문화·상식 퀴즈 프로그램‘청춘 퀴즈쇼’ ▲악기 체험·합창 교실 ‘청춘음악’ ▲사연 소개 프로그램 ‘추억의 DJ쇼’ 등으로, 평일 오전(10~12시)에 요일별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 지난 한 달간(3월 23일 기준) ‘누구나 청춘무대’ 이용객은 500여 명으로, 입소문을 타며 어르신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lt;br /&gt;&lt;br /&gt; 시는 ‘누구나 청춘무대’의 참여 범위를 넓혀, 최근 직장인 동호회와 지역 커뮤니티 등 아마추어 공연단체의 무대 공간으로도 운영할 계획이다. 4월부터 매주 금요일·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오픈 스테이지’를 운영해 시민 누구나 공연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누구나 청춘무대’ 전용 누리집도 새롭게 개설했다. 기존에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프로그램 정보와 관람 일정을 제공했으나, 공식 홈페이지를 동시 운영해 정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신규 프로그램 ‘오픈 스테이지’의 사전 예약도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lt;br /&gt; &lt;br /&gt;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정식 운영 첫 달 ‘누구나 청춘무대’를 찾아주신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공간을 더욱 내실 있게 채워가겠다”며 “이번 스페셜 공연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0: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0:24: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역사박물관, 재능나눔콘서트·박물관 토요음악회 총 7회 음악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6</link>
      <description>서울역사박물관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도에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전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역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92115-469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역사박물관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2026년도에도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전시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은 2026년에 ‘재능나눔콘서트’ 3회와 ‘박물관 토요음악회’ 4회 등 다양한 음악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을 위한 문화공연 무대를 마련하여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운영하는 문화행사 음악회는 박물관을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예술과 시민이 만나는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기 위한 대표 문화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재능나눔콘서트’와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으로, 클래식·뮤지컬·퓨전 국악·탭댄스·드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세대와 관객층을 넓히고 시민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재능나눔콘서트는 문화예술인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는 품격 있는 음악프로그램으로, 2026년 콘서트는 “서울, 과거와 현재를 연주하다”라는 주제로 총 3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 첫 공연은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봄을 맞는 도시 서울의 감성과 기억 “봄, 도시를 깨우다”를 테마로 하모니카와 하프시코드가 어우러지는 듀오 콘서트로 진행되며, 도시 서울의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특히 하프시코드 연주자 송은주, 하모니카 연주자 이윤석이 참여해 바흐의'Ave Maria', 헨델의 소나타, 영화음악'Gabriel’s Oboe' 등 다양한 작품을 연주하며 바로크 음악부터 영화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후 공연은 8월 15일에는 “서울, 무대가 되다” 테마의 뮤지컬 갈라 콘서트, 10월 17일에는 “서울의 숨, 소리로 남다” 테마의 퓨전 국악 콘서트 등으로 이어지며 도시 서울의 역사와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공연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서울역사박물관의 또 하나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인 ‘박물관 토요음악회’는 전통음악과 현대 공연예술이 결합된 시민 참여형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력도시 서울, 리듬의 무대”라는 주제로 총 4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 첫 공연은 4월 4일 ‘프로젝트 락’ 팀이 선보이는 퓨전 국악 콘서트로, 전통국악(해금·판소리·대금·피리) 선율과 현대 밴드 사운드(베이스·드럼·키보드)가 결합된 역동적인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후 공연으로 6월 13일에는 서울이라는 도시가 하나의 무대가 되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가 펼쳐지고, 7월 4일에는 탭댄스 클럽 ‘SWING 46’의 탭댄스 콘서트, 8월 8일에는 드럼 퍼포먼스 ‘김미소 드럼 버스킹’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되어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자녀가구 및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전용 좌석을 마련하는 등 문화 접근성 확대와 사회적 표용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서울역사박물관의 음악회는 시민들이 전시와 공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며, “봄의 시작과 함께 박물관 로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의 여유와 감동을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00: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00:22:00Z</dc:date>
    </item>
    <item>
      <title>'청소년이 주인공'…영등포구, 28일 '영스티벌' 개최로 소통의 장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6</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오는 3월 28일,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영등포 아트스퀘어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영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새로운 환경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6071053-647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오는 3월 28일, 새 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영등포 아트스퀘어와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영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새로운 환경을 마주한 청소년들이 설렘과 기대를 함께 나누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는 영등포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하고, 시‧구립 청소년시설과 유관기관이 연합해 운영한다. 타임스퀘어 광장과 영등포아트스퀘어 두 공간에서 ▲도전해봄 ▲힐링해봄 ▲미래를봄 3가지 테마 구역으로 나누어 다양한 체험 부스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도전해봄’ 부스에서는 타임스퀘어 광장에 마련되며 키캡 키링 만들기, 타로카드 체험, 점자 마스크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 창작 활동을 운영한다. ‘힐링해봄’에서는 과자집 만들기, 방탈출 게임, 온라인 또래상담소 등을 진행하며, ‘미래를봄’에서는 로봇만들기와 확장현실(XR) 스포츠 체험 등 미래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의 재미를 더할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샌드아트’ 공연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서프라이즈 과학쇼’가 준비되어 있다. 두 공연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하거나, 아동청소년과 또는 각 청소년시설에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영등포구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라며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22: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22:10: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원더쇼 4월 1일부터 1차 예매 오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1</link>
      <description>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5121506-574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의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올해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한강을 배경으로 K-컬처와 이색체험, 시민참여 콘텐츠를 결합한 서울시 대표 봄 축제로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총 26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원더쇼'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서울을 대표하는 K-컬처 공연 콘텐츠로 운영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강의 야간 경관과 어우러진 문화예술 체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국악·클래식·무용·K-POP 등 다양한 장르가 결합된 대형 공연으로, 서울시국악관현악단·서울시무용단·서울시합창단, KBS교향악단과 드러머 리노, 라포엠, 서도 등 다양한 K-컬처 아티스트들이 함께 화려한 무대를 꾸미며, 패션런웨이, 태권무, 파이어퍼포먼스 등의 공연도 시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원더쇼 입장권 예매는 4월 1일 오후 6시부터 4월 6일 00시까지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누리집에서 무료로 구매(선착순, 발권 수수료 별도 부담)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한강 상공에서 체험하는 이색 프로그램인 ‘진짜한강라면’과 마곡과 옥수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진행되는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는 3월 27일 18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5,000원이다. 단, ‘선셋파티’, ‘한강힐링캠프’는 2인 1세트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lt;br /&gt;&lt;br /&gt; ‘진짜 한강라면’은 특수 크레인에 매달린 테이블에 탑승해 11m 높이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자신만의 라면을 끓여 먹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4월 11일부터, 12일·18일·19일·25일·26일 주말에 운영되며, 5월 1일부터 5일까지는 매일 진행되고 체험 시간은 회차당 약 1시간이다. 진짜 한강라면은 라면 외에도 소시지, 참치, 김치, 즉석밥 등 다양한 재료를 추가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라면을 만들 수 있다. &lt;br /&gt;&lt;br /&gt; ‘선셋파티’와 ‘한강 힐링캠프’는 한강의 일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선셋파티’는 마곡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탑에서 핑거푸드와 함께 노을과 공연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며, ‘한강 힐링캠프’는 옥수 선착장에서 간단한 캠핑 음식과 함께 휴식과 여유를 경험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4월 11일/ 4월 18일/ 4월 25일/ 5월 2일/ 5월 4일 총 5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18:00~21:00이다. 그 외 선착장은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7가지 감성으로 체험용 놀이터로 조성하여, 축제의 중심 공간인 여의도를 비롯해 망원과 압구정에서는 한강의 풍경 속에 대형 그네, 트램플린 번지, 클라이밍 체험 등 열정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고, 뚝섬과 잠실은 각각 K-pop 팬과 가족들을 위한 팝업존과 놀이공간으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 또한, 축제 기간 동안 7개의 한강버스 선착장을 순회하며 참여하는 ‘트레저 헌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도심 속 한강에서 일상 속 즐거움과 축제의 매력을 함께 느끼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된다. ‘트레저 헌트’는 여의도와 뚝섬, 잠실 선착장에서 나눠주는 ‘트레저헌트 전용맵’을 가지고 7개의 선착장에서 각각 진행되는 미션을 완료하면 스프링페스타 특별 기념품을 제공받는다.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페스티발 기간 한정 한강버스 원데이패스가 발행되어 이용이 더욱 편리해진다. &lt;br /&gt;&lt;br /&gt;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특설무대에서는 시민들이 거대한 볼을 굴리며 장애물을 돌파하는 ‘워터볼 레이스’과 물 위에 소원을 적어 띄우는 ‘위시가든’ 등 특별한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된다. ‘워터볼 레이스’는 공식 누리집에서 4월 1일부터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위시가든’은 현장에서 참여 가능하다.&lt;br /&gt;&lt;br /&gt; 김명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공연·문화·관광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축제로, 올해는 한강 전역을 무대로 확장해 서울만의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365일 축제가 이어지는 ‘펀 서울’의 시작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을 통해 시민과 전 세계 관광객들이 서울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K-컬처를 직접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5 Mar 2026 03: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2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5T03:17:00Z</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