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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제주</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제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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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문화예술진흥원 제32회 제주청년작가 3인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올해의 청년작가로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1994년 시작된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청년 예술가의 창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2714-764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올해의 청년작가로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1994년 시작된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청년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발굴하고, 지역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해 온 대표적인 청년작가 지원사업이다. &lt;br /&gt;&lt;br /&gt;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역량 있는 작가를 선정하고, 지원금과 멘토 프로그램, 전시 등을 연계해 청년작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lt;br /&gt;&lt;br /&gt;올해 공모에는 총 23명이 지원했으며,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대면 인터뷰 심사를 거쳐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lt;br /&gt;&lt;br /&gt;선선정작가에게는 1인당 1,00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멘토 프로그램과 평론 지원, 전시 개최 등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작가들은 멘토링과 전시 준비 과정을 거치며 각자의 작업세계를 심화하고, 전시공간에 맞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은 오는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제주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선정작가 3인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제주 미술의 현재를 살피고, 청년 예술가들이 열어갈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희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표현으로 제주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문화예술진흥원도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 안팎에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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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문학관, 상주작가 홍지이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상주작가 홍지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2535-303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상주작가 홍지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한계는 나를 글 쓰게 하지’를 부제로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데 익숙한 MZ세대의 특성에 주목해 기획됐으며, 청년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을 문학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글쓰기 창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올해 제주문학관 문학상주작가로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이끄는 홍지이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lt;br /&gt;&lt;br /&gt;홍 작가는 2018년 《마중물 독서 시리즈》 기획 및 집필을 시작으로 에세이 《사랑은 분명 강아지 모양일 거야》(2023), 《여기 다 큰 교사가 울고 있어요》(2025) 등을 출간했다. &lt;br /&gt;&lt;br /&gt;지난해부터 제주문화중개소, 제주시평생학습관, 탐라도서관 등에서 활발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해 온 홍 작가는 올해 제주문학관에서 도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제주의 삶과 풍경을 담아내는 창작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북챗(Book-Chat)’ 역시 작가의 풍부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번아웃 ▲흑역사 ▲망한 사랑 ▲일탈이라는 4가지 동시대적 주제를 중심에 두고 진행된다. &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글로 풀어내고 공감과 위로를 나누게 된다. 또한 키캡 키링, 초상화, 크리스탈 문진 만들기 등 개성 있는 창작 활동을 병행해 문학과 글쓰기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여올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지막 회차에서는 그동안 작성한 글과 메모, 그림, 사진 등을 모아 자신만의 작은 기록집인 ‘챗북(Chat Book)’을 직접 제작하고 발표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lt;br /&gt;&lt;br /&gt;접수는 오늘 16일부터 시작되며 제주문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lt;br /&gt;&lt;br /&gt;총 4회 과정으로 회당 2시간씩, 6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제주문학관 3층 소모임공간에서 진행한다.&lt;br /&gt;&lt;br /&gt;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학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제주문학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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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꿈과 끼의 향연! 청소년 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2</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6월 13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청소년의 문화공연 참여와 축제의 장 마련을 위한 ‘제28회 서귀포시 청소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서귀포시가 주최한 올해 축제는 ‘밝게 빛나는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5724-661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6월 13일 서귀포학생문화원에서 청소년의 문화공연 참여와 축제의 장 마련을 위한 ‘제28회 서귀포시 청소년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가 주최한 올해 축제는 ‘밝게 빛나는 우린 Golden’을 부제로 하여 ▲체험·전시마당 운영 ▲청소년 꿈과 끼 경연대회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학업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이날 개회식에는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된 모범 청소년 15명과 청소년 보호·육성 유공자 5명 등 총 20명에게 서귀포시장 표창이 수여됐다.&lt;br /&gt;&lt;br /&gt;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경연대회에는 도내 중·고등학교를 비롯해 서귀포시 청소년수련시설 동아리 등 21개 팀(노래 4팀, 댄스 5팀, 밴드 10팀, 풍물 1팀, 랩 1팀)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 5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JTBC ‘싱어게인4’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서귀포 출신 청소년 가수 김재민의 초청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공연에 이어진 청소년 대상 질의응답 시간은 지역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페스티벌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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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안덕' 주민과 관광객 호응 속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1</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6월 12일 안덕생활체육관 주차장에서 ‘제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헌혈 페스타’와 연계해 ‘2026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안덕’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읍‧면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5500-273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6월 12일 안덕생활체육관 주차장에서 ‘제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헌혈 페스타’와 연계해 ‘2026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안덕’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읍‧면지역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는 찾아가는 콘서트로, 지역 축제와 공연, 인근 상권을 연계해 주민과 방문객의 체류를 유도하고 지역소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무대는 색소포니스트 신유식의 연주를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 장예주, 댄스가수 범찬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수국축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행사장 분위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특히, 공연 마지막에는 서귀포 원도심의 명물로 자리잡은 불꽃쇼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와 콘서트가 자연스럽게 어울어지며 지역 행사에 활력을 보탰다.&lt;br /&gt;&lt;br /&gt;또한, 이날 행사장에서는 공연 소감을 남기는 관람객에게 골목형 상점가 플레이사계 입점 업체와 안덕면 관내 상가의 10% 할인쿠폰을 함께 제공해 공연 관람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는 앞으로도 읍‧면 지역 행사와 공연, 상권을 연계해 주민 참여와 지역 소비가 함께 이어지는 문화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방방곡곡 콘서트는 읍‧면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선보이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별 분위기에 맞춘 공연을 이어가며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지역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서귀포시는 이번 안덕 공연에 이어 6월 26일 표선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in 표선’을 개최할 예정이다. 표선 공연에는 싸이버거, 광개토 제주예술단과 MB크루, 도립서귀포예술단 등이 출연해 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공연과 불꽃쇼를 선보일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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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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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공립소암기념관, 소육영 강사 특강...'미술품 가격의 비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0</link>
      <description>서귀포공립소암기념관은 6월 20일 오후 2시, 아트디렉터인 소육영 강사를 초청 '미술품 가격 A to Z'라는 주제로 합리적인 미술품 소비와 투자를 제안하는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소암기념관 인문학 강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4942-466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공립소암기념관은 6월 20일 오후 2시, 아트디렉터인 소육영 강사를 초청 '미술품 가격 A to Z'라는 주제로 합리적인 미술품 소비와 투자를 제안하는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소암기념관 인문학 강좌는 매년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인문학적 안목을 높이기 위해 기획해 온 프로그램으로, 이번 강좌는 최근 대중적 관심이 급증한 미술시장의 트렌드를 반영해, 미술품 가격 결정 과정을 이해하고, 올바른 켈렉팅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강연에는 국내 유명 옥션(경매사)에서 17년간 현장 실무를 수행한 소육영 아트디렉터가 나선다. 오랜 현장 경험과 생생한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술품 가격 결정의 메카니즘 ▲미술품 경매시장의 구조와 흐름 ▲미술품 컬렉팅 노하우 등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lt;br /&gt;&lt;br /&gt;소암기념관 고현아 학예연구사는 “최근 청년층의 아트페어와 옥션에 대한 관심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으며, 취향에 따른 구매를 넘어 투자 목적으로 미술품을 거래하는 추세가 뚜렷하다”라며, “가격의 적정성 판단부터 실전 매매 팁까지, 강사님의 노하우를 통해 안전하고 현명한 미술품 컬렉팅 가이드를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본 강좌는 소암기념관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소암기념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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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2026-06-15T01: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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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동홍아트데이’ 2026년 첫 번째 공연 오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9</link>
      <description>서귀포시 동홍동은 6월 17일 19시 동홍아트홀에서 ‘우리아이 첫무대 PLAY ON STAGE’라는 부제로 ‘2026년 동홍아트데이’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참여형 공연 시리즈로 기획된 이번 ‘2026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4857-776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동홍동은 6월 17일 19시 동홍아트홀에서 ‘우리아이 첫무대 PLAY ON STAGE’라는 부제로 ‘2026년 동홍아트데이’ 첫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참여형 공연 시리즈로 기획된 이번 ‘2026 동홍아트데이’는 기존의 관람 위주의 공연에서 벗어나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1회차 공연는 ‘제주의 시작(The Beginning of Jeju)’을 주제로 한 사이언스 매직쇼로 꾸며지며, 사전 프로그램으로 마술액자 및 솜사탕 만들기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동홍아트데이’는 평일 저녁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행사다. 지역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창의적인 표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뮤지컬·비보잉 연극·국악 등 다채로운 장르의 관객 참여형 공연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5회 공연을 모두 관람한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철식 서귀포시 동홍동장은 “동홍아트데이가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무대가 되고, 가족들에게는 함께 추억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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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도립 제주합창단 제121회 정기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8</link>
      <description>도립 제주합창단은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레퀴엠 시리즈 II’를 부제로 제1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임희준 상임지휘자 취임 이후 이어지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4233-797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도립 제주합창단은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호국보훈의 달 레퀴엠 시리즈 II’를 부제로 제12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연주회는 임희준 상임지휘자 취임 이후 이어지고 있는 레퀴엠 시리즈의 두 번째 무대로, 지난해 티그란 만주리안(Tigran Mansurian)의 레퀴엠에 이어 올해는 덴마크 작곡가 아스거 하메리크(Asger Hamerik)의 레퀴엠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제주합창단이 한국 초연으로 무대에 올리는 하메리크의 레퀴엠은 프랑스 작곡가 베를리오즈에게 사사한 하메리크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이날 공연에는 국내 정상급 카운터테너 정민호가 협연자로 함께한다.&lt;br /&gt;&lt;br /&gt;  도립 제주예술단 정기연주회는 유료 공연으로 운영되지만,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및 유족은 관련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군경 할인 등 국가를 위해 희생하거나 공헌한 이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lt;br /&gt;&lt;br /&gt;  관람 신청은 제주문예회관 누리집을 통한 사전 온라인 예약으로 가능하며,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채경원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이어오고 있는 공연”이라며, “도립 제주합창단이 엄선한 레퀴엠을 통해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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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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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우당도서관, ‘그림책 풀코스를 달리다 시즌2’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7</link>
      <description>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그림책 플러스로 달리다 시즌2’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4132-494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그림책 플러스로 달리다 시즌2’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어린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창작자로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그림책 읽기와 글쓰기, 그림 그리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하게 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6월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우당도서관 상주작가인 노수미 작가가 맡아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한다.&lt;br /&gt;&lt;br /&gt;  강좌는 ▲작가와 함께 읽고 쓰기(8차시) ▲작가와 함께 그림책 그리기(5차시) ▲그림책 굿즈 및 홍보물 제작(3차시) ▲출판기념식(1차시) 등 총 17차시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책이라는 결과물로 구현하고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42: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우당도서관, ‘나도 드론 전문가’ 창작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6</link>
      <description>제주시 우당도서관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나도 드론 전문가: 플라잉 공드론’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4010-688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나도 드론 전문가: 플라잉 공드론’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물류·교통·안전·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미래 핵심 기술인 드론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 맞춤 과정으로 운영되며, 드론 모션 조종 체험을 통해 드론 기술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세부 일정은 6월 27일 오전 10시 초등학교 2~3학년 대상, 6월 27일 오후 2시 초등학교 4~5학년 대상, 6월 28일 오후 2시 초등학교 6학년 대상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회차별 8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lt;br /&gt;&lt;br /&gt;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독서와 첨단기술을 함께 경험하며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메이커·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40: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탐라도서관, ‘감정 톡톡! 그림책 뮤직 테라피’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5</link>
      <description>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어린이들이 그림책과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감정 톡톡! 그림책 뮤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3517-270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어린이들이 그림책과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건강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감정 톡톡! 그림책 뮤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음악과 신체 표현으로 나타내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오는 7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탐라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총 4회 운영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 내용은 ▲‘용궁 공주와 수박 빙수’를 읽고 리듬 패턴 연주하기 ▲‘조개껍데기를 찾으면’을 읽고 음악에 맞춰 바다와 조개의 움직임 표현하기 ▲‘연잎 부침’을 읽고 신체 리듬과 음악 활동 체험하기 ▲‘해골이 딸꾹딸꾹’을 읽고 컵을 활용해 딸꾹질 리듬 표현하기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참여 신청은 6월 17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 “그림책과 음악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매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35: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한경도서관, 여름방학 맞아 어린이 독서교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4</link>
      <description>제주시 한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2026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그림책 읽기와 보드게임 연계 활동을 접목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3400-127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한경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가까워지고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2026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독서교실은 그림책 읽기와 보드게임 연계 활동을 접목해 어린이들이 이야기를 다양한 방식으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결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수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생각하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운영 기간은 7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lt;br /&gt;  회차별 주제는 ▲공감과 협동(7월 4일) ▲관찰과 소통(7월 11일) ▲추리와 협력(7월 18일) ▲표현과 창의(7월 25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모집 인원은 초등학교 1~3학년 20명이며, 신청은 6월 15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독서교실 종료 후에는 수업 참여도와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학생을 선정하며, 최우수 학생 1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그림책과 놀이 활동을 함께 경험하는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이 책을 즐겁게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34: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한경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3</link>
      <description>제주시 한경도서관은 7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와 AI·코딩을 연계한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3257-419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한경도서관은 7월 5일부터 7월 26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독서와 AI·코딩을 연계한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과 소프트웨어를 접목한 코딩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한경도서관은 ‘시간 수호대: 나만의 시간 관리 프로그램 만들기’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주제 도서인 ‘시간을 모으는 생쥐’를 함께 읽고 독후활동을 진행한 뒤, AI와 코딩을 활용해 자신만의 디지털 결과물을 제작하게 된다.&lt;br /&gt;&lt;br /&gt;  모집인원은 초등 4~6학년 10명이며, 신청은 6월 15일 오후 1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AI 기술과 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며 창의력과 디지털 문해력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탐라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기념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84</link>
      <description>제주시 탐라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로운 일상의 소중함을 나누는 기념 프로그램 ‘어제의 기억, 오늘의 감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13007-704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기리고 평화로운 일상의 소중함을 나누는 기념 프로그램 ‘어제의 기억, 오늘의 감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헌신한 평범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조명하고, 시민들이 보훈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먼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도서관 로비에서 평화와 일상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북큐레이션 ‘기억의 아카이브’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호국영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참여형 행사 ‘호국영웅에게 보내는 편지’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 또한 무궁화와 태극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기념 포토존을 마련하고,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참여하는 SNS 인증 이벤트 ‘기억을 담는 사진’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어 6월 28일에는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 프로그램 ‘달콤하게 기억하는 태극기의 의미’를 운영한다. 참여 어린이들은 태극기의 구성과 사괘인 건·곤·감·리의 의미를 스토리텔링으로 배우고, 태극기와 무궁화를 쿠키로 꾸며보며 나라 사랑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lt;br /&gt;&lt;br /&gt; 북큐레이션과 각종 이벤트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6월 17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lt;br /&gt; &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보훈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기억과 감사의 가치를 나누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2: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2:30: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건반에 내린 6월의 싱그러운 바람 '서귀포관악단 정기연주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7</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6월 18일 19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 제92회 정기연주회’를 진행한다.첫 번째 무대는 지난 3월 ‘2026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2위 입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00320-180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6월 18일 19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 제92회 정기연주회’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첫 번째 무대는 지난 3월 ‘2026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2위 입상곡 조주연의 ‘잠녀’로 문을 연다. 제주 해녀들의 삶과 노동에서 출발해 바다와 호흡하며 살아가는 존재의 시간을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해녀들이 물질에 나가기 전 불렀던 제주 민요 '이어도사나'를 모티브로 삼아 그들의 짙은 삶을 관악의 선율 속에 고스란히 녹여냈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무대는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폭넓은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현대음악 해석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피아니스트 김진선과 함께한다. 카미유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 사단조, 작품번호 22’ 전 악장을 연주한다. 이 곡은 생상스가 남긴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대표작으로 피아니스트의 눈부신 기교와 관악단의 풍성한 색채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lt;br /&gt;&lt;br /&gt;세 번째 곡은 보리스 코제브니코프의 ‘교향곡 3번 슬라비얀스카야’를 연주한다. 슬라브 민족 특유의 전통 선율과 역동적인 민속 춤곡의 리듬이 작품 전체에 나타나는 웅장한 곡이다. 관악단만이 뿜어낼 수 있는 거대한 스케일과 압도적인 에너지가 생생하게 드러나 현대 관악곡 중 명작으로 손꼽힌다.&lt;br /&gt;&lt;br /&gt;공연의 대미는 ‘차이코프스키의 이탈리아 기상곡, 작품번호 45’가 장식한다. 작곡가가 로마를 여행하며 느낀 강렬한 인상과 이국적인 정취를 듬뿍 담아낸 작품으로, 특유의 애절함이 돋보이는 차이코프스키의 다른 대표곡들과는 달리 밝고 쾌활한 에너지와 생동감이 넘치는 곡이다. 숨 돌릴 틈 없이 화려한 리듬으로 몰아치는 피날레를 통해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 공연은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서귀포e티켓 홈페이지에서 6월 17일 17시까지 무료로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예매를 하지 못하고 온 관객도 공연 당일 현장 잔여석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1:04: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천지동, 역사·문화·지역기업이 함께하는 ‘2026 한여름 밤의 영화 상영’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68</link>
      <description>아름다운 자연과 천지동만의 고유한 역사적 가치, 그리고 제주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서귀포시 천지동은 6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천지연폭포 야외 공연장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00055-782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름다운 자연과 천지동만의 고유한 역사적 가치, 그리고 제주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천지동은 6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천지연폭포 야외 공연장에서 ‘2026 한여름 밤의 영화 상영’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천지동의 ‘연차별 지역 브랜드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지난해에는 천지동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무병장수의 별을 볼 수 있는 남성마을’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주민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제주의 대표기업 및 브랜드와 함께하는 상생 축제로 거듭난다.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제주삼다수)와 제주탄산오름(탄산수)이 부대행사 파트너로 기꺼이 동참하여, 이른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을 위해 시원한 삼다수와 탄산오름 탄산수를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본행사는 저작권법을 준수하여 정식 상영권을 확보한 공공 문화행사로 지역 주민과 관람객 누구나 별도의 관람료 없이 무료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양일간 대형 스크린(LED 300인치)를 채울 상영작을 알차게 구성했으며, 19일 오후 4시 '미션임파서블:파이널레코딩'을 시작으로, 오후 7시에는 올해 최고의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가 상영된다.&lt;br /&gt;&lt;br /&gt;20일 오후 3시 '주토피아', 오후 5시 '스파이더맨:노웨이홈'이 연이어 관람객을 찾아간다.&lt;br /&gt;&lt;br /&gt;영화 상영 외에도 영화 시작 20분 전부터 부대행사가 시작된다. 현장에서는 무병장수 먹거리(팝콘, 어린이음료 등)와 페이스페인팅, 삼다수와 탄산수 무료 나눔이 진행되며, 설문 참여시 비눗방울을 증정한다. 또한, 관람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천지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원으로 휴대용 방석이 무료로 제공되며, 모든 물품은 물품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lt;br /&gt;&lt;br /&gt;행사가 진행되는 천지연폭포 야외 공연장의 경우 제주도민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도외 관광객은 입장권 구매가 필요하다.(일반 2,000원, 어린이·청소년·군경 1,000원)&lt;br /&gt;&lt;br /&gt;강은아 천지동장은 “천지동이 지닌 무병장수 마을의 건강한 기운과 남성마을의 유서 깊은 역사적 가치와 더불어 제주를 대표하는 기업인 제주개발공사와 제주탄산오름이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동참해 주셔서 더욱 뜻깊고 풍성한 축제가 됐다”라며, “저작권법을 준수하여 온 가족이 안심하고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마련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좋은 영화와 함께 천지동의 낭만을 느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천지동은 앞으로도 연차별 지역 브랜드 강화 계획을 지속 추진하여, 경기침체로 지친 주민들에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위로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해 천지동의 매력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1:01: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인정서 수여…전통기법 계승·전승활동 공로 인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44</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도청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분양태’ 신규 보유자로 인정된 홍선행 씨(65)에게 인정서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오영훈 지사는 홍 씨에게 보유자 인정서와 꽃다발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92905-468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11일 도청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 ‘고분양태’ 신규 보유자로 인정된 홍선행 씨(65)에게 인정서를 수여했다. &lt;br /&gt;&lt;br /&gt; 이날 수여식에서 오영훈 지사는 홍 씨에게 보유자 인정서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오랜 시간 전통기술 전승에 힘써온 노고를 격려했다.&lt;br /&gt;&lt;br /&gt; 수여식에는 홍 씨의 가족과 친지 등 10명이 참석해 신규 보유자 인정을 함께 축하했다.&lt;br /&gt;&lt;br /&gt; 홍선행 씨는 2001년부터 명예보유자인 고(故) 송옥수 씨와 당시 보유자였던 고양진 씨에게 고분양태 전통 기법을 전수받으며 제작에 입문했다.&lt;br /&gt;&lt;br /&gt; 특히 고양진 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2025년 2월 4일 명예보유자로 전환된 이후 도내 고분양태 보유자가 공석인 상황에서도 홍 씨는 전승교육을 꾸준히 이어가며 고분양태 전승 기반을 지켜왔다.&lt;br /&gt;&lt;br /&gt; 2016년부터는 일반인, 청소년,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다수의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2021년에는 전수장학생 2명을 양성하는 등 전승 활동을 지속해왔다.&lt;br /&gt;&lt;br /&gt; 제주도 무형유산위원회는 지난 5월 20일 심의를 거쳐 홍 씨를 신규 보유자로 공식 인정했다.&lt;br /&gt;&lt;br /&gt; 위원회는 홍 씨가 오랜 기간 숙련을 쌓아왔고, 전통 제작 방식을 충실히 지켜왔으며, 고분양태의 전형(典型)에 따른 기예를 구현하려는 의지가 높다는 점을 인정 근거로 제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인정으로 홍 씨가 도내 유일한 고분양태 보유자가 되면서, 현재 고분양태 보유자는 홍선행 씨 1명, 명예보유자는 고양진 씨 1명이다. &lt;br /&gt;&lt;br /&gt; ‘고분양태’는 갓의 차양 부분인 ‘양태’를 대나무에서 여러 공정을 거쳐 얻은 ‘대오리(대나무실)’로 정교하게 엮어 만든 전통공예다.&lt;br /&gt;&lt;br /&gt; 제주에서만 전승되는 독자적인 제작방식으로 장인의 섬세한 손끝과 인내가 요구된다.&lt;br /&gt;&lt;br /&gt; 역사성·학술성·대표성을 고루 갖춰 1998년 4월 8일 제주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lt;br /&gt;&lt;br /&gt; 오영훈 지사는 “숱한 역경을 견디며 제주의 전통을 지켜온 보유자와 그 곁에서 묵묵히 힘이 돼준 가족·친지에게 감사드린다”며 “제주의 정신과 혼이 깃든 무형유산을 체계적으로 전승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1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10: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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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시, ‘제1회 해오름 화실 사생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0</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6월 12일 제주민속촌에서 장애인 이용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제1회 해오름 화실 사생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인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가 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15734-649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6월 12일 제주민속촌에서 장애인 이용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제1회 해오름 화실 사생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인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가 주관하며, 도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 최초로 개최되는 사생대회로,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 6년간 장애예술작가로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온 센터 이용인들의 재능과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고, 예술적 창의성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문화예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서귀포해오름주간활동센터는 성인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위해 매년 그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작품을 활용한 굿즈를 제작. 배부하는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도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사생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이자 재능과 가능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2:57: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예술의전당, 야외공연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09</link>
      <description>서귀포예술의전당은 칠십리야외공연장 활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6월 14일 저녁 6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야외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사)한국예총 서귀포시지회와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15630-102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칠십리야외공연장 활성화 프로그램 일환으로, 6월 14일 저녁 6시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 야외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사)한국예총 서귀포시지회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무대에 오르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공연은 흥겨운 전통 춤으로 시작해 깊은 감동의 클래식과 감각적인 앙상블 연주로 이어지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무용협회의 장구춤과 소고춤, 부채춤으로 무대의 흥을 올리며 그 뒤로 국악협회의 제주민요 ‘오돌또기’, ‘느영나영’연주를 통해 전통의 흥과 멋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바이올리니스트 홍은기의‘타이스의 명상곡’, ‘차르다시’, 소프라노 김지미와 테너 박태진의 ‘이탈리아 거리의 노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Time To Say Goodbye’가 연주되어 클래식과 성악의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앙상블88의 ‘리베르탱고’, ‘티코티코’, ‘록큰 모차르트’ 등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무대가 더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의 뛰어난 기량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 야외공연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해 8월 칠십리 야외공연을 처음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총 4번에 걸쳐 공연을 개최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본 공연은 전석 무료, 전체 관람가로 운영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2: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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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시, 싱그러운 하귤 향 따라 떠나는 서귀포 체험 나들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00</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제주의 대표 자원인 하귤을 소재로 서귀포시만의 특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을 위한 서귀포 봄빛 머금은 ‘하귤 따기’ 힐링체험 행사를 6월 19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광객 30명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3411-193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제주의 대표 자원인 하귤을 소재로 서귀포시만의 특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을 위한 서귀포 봄빛 머금은 ‘하귤 따기’ 힐링체험 행사를 6월 19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관광객 30명을 대상으로 서귀포 감귤길공원(서호동 1599)에서 개최되며 하귤 수확, 생과 시식 및 하귤청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하귤은 풍부한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상수로 인기가 많고 여름철 서귀포시 풍경을 대표하는 특별한 과실이다. 서귀포시는 이러한 계절 특화 콘텐츠를 활용하여 서귀포시를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참여자 모집은 6월 11일부터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전화 접수로 선착순 모집 마감 시까지 진행된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봄의 따스함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오감 만족 힐링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1:34: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관광공사, 옥수수 한 알이 만든 여행의 힘…수산리 마을 관광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1</link>
      <description>지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가 올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다시 돌아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30536-5245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지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가 올해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다시 돌아왔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일원에서 ‘2026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마을 여행 전담 크리에이터인 저스트닷하우스와 수산리 새마을회, 수산리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는 로컬관광 콘텐츠다. 지역 대표 농산물인 사탕옥수수를 활용해 마을의 이야기와 주민들의 일상을 여행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프로그램 운영과 방문객 맞이에 참여하고, 전담 크리에이터가 기획과 브랜딩, 홍보를 맡는 등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 주도형 마을 행사다. 도와 공사는 마을 골목과 옥수수밭·쉼터 등 마을 전역을 무대로 활용, 관광객들이 수산리의 풍경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수산리 곳곳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JEJU 마라CORN’은 참가자들이 마을을 걸으며 옥수수 껍질 벗기기, 옥수수 저울 맞히기, 젓가락 게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산책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완주자에게는 메달과 완주증서, 옥수수 간식 등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도그CORN’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를 반영해 기획한 해당 프로그램은 반려견과 함께 옥수수밭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콘텐츠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수산리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옥수수 도슨트’ 프로그램은 마을 골목과 옥수수밭을 지역민들과 함께 걸으며 사탕옥수수 재배과정, 수산리 마을의 역사, 주민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옥수수를 수확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옥수수 직거래 장터와 지역 먹거리 판매, 플리마켓 등도 운영될 예정이다. 도와 공사는 금번 행사를 통해 방문객들이 단순한 관광을 넘어 지역민들과 교류하며 제주의 농촌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는 한편,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로 주민 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는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복지회관 인근을 거점으로 마을 전역에서 펼쳐진다. 프로그램 예약은 마을ZIP 모바일 예약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행사 당일에도 잔여석에 한해 현장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는 지역의 농업 자원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관광 콘텐츠로 연결한 사례”라며 “카름스테이가 추구하는 마을이 여행지가 되는 제주의 가치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4: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4:05: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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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전통식문화와 웰니스의 만남…제2회 미식심포지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9</link>
      <description>제주 전통 식문화와 웰니스가 결합된 미식 담론의 장인‘제2회 미식 심포지엄’이  도민 및 학생, 외식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11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코리아푸드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81104-8825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 전통 식문화와 웰니스가 결합된 미식 담론의 장인‘제2회 미식 심포지엄’이  도민 및 학생, 외식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11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사)코리아푸드앤와인페스티벌과 제주한라대학교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제11회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올해 심포지엄은 ‘미식의 근본, 건강관리·치유(웰니스)·식재료·지역(로컬)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제주 식문화의 본질적 가치와 현대적 확장 가능성을 조명한다.&lt;br /&gt;&lt;br /&gt; 특히 ‘먹는 방식이 삶이 되는 순간’에 주목해 식문화가 일상과 삶의 방식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다각도로 살펴본다.&lt;br /&gt;&lt;br /&gt; 행사는 총 4부로 구성되며, 분야별 전문가 8명이 참여해 강연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 1부에서는 문정훈 서울대학교 푸드비즈니스랩 소장이 ‘2026 푸드 트렌드: 혼웰식, 대체면’을, 이돈구 메디쏠라 대표가 ‘푸드테크: 맞춤형 영양 식단 제공 솔루션’을 주제로 새로운 먹는 방식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 2부에서는 제주한라대학교 이범준 교수가 제주 공동체 문화인‘제주 전통 추렴문화’를 소개하며, 발표음식연구소 오지나의 황효진 대표가 ‘제주 발효·치유음식’을 통해 건강한 제주 음식의 가치를 조명한다.&lt;br /&gt;&lt;br /&gt; 3부에서는 안재민 ㈜제주미니 대표가‘제주 웰니스 관광정책’을, 조남기 에가톳 공동대표는‘제주 웰니스 빌리지’를 주제로 제주에 머물며 경험하는 체류형 웰니스 라이프를 제안한다.&lt;br /&gt;&lt;br /&gt; 마지막 4부에서는 한양여자대학교 김지형 교수와 최정욱와인연구소 최정욱 소장이 최근 주류 시장에서 급부상 중인 와인 및 전통주, 그리고 웰니스 트렌드의 연관성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한편, ‘제11회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은 지난 4일 개막해 13일까지 제주 전역에서 펼쳐지고 있다.&lt;br /&gt;&lt;br /&gt; 도내 맛집 고메스푼 200곳이 참여하는 제주미식가주간(제주고메위크)이 진행 중이며, 12일에는 본태박물관에서 영화음식과 음식을 체험하는‘무비푸비’가,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제주씨에스호텔에서 전통주 체험행사인 ‘제주테이스팅’이 개최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9: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9:1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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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인에서 함께 외친다! 제주콘텐츠진흥원 월드컵 응원 페스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주콘텐츠진흥원 월드컵 응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70315-703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주콘텐츠진흥원 월드컵 응원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블랙박스형 공연장인 Be IN;(비인)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월드컵 경기를 대형 스크린과 음향 설비를 활용한 단체 응원 형태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경기가 한국 시간으로 오전 시간대에 진행됨에 따라 도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모여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며 월드컵의 열기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응원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예선 일정에 맞춰 진행하며 본선 진출 시엔 본선 경기 일정에 맞춰 추가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 1차전 : 대한민국 VS 체코 [6월 12일(금) 오전 11시]&lt;br /&gt;❍ 2차전 : 대한민국 VS 멕시코 [6월 19일(금) 오전 10시]&lt;br /&gt;❍ 3차전 : 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 [6월 25일(목) 오전 10시]&lt;br /&gt;&lt;br /&gt;제주콘텐츠진흥원 응원 페스타는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도민 및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연장엔 경기 당일 응원 시작 1시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제주콘텐츠진흥원 송명준 콘텐츠확산팀장은“월드컵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인 만큼, 이번 응원 페스타로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응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많은 분들이 비인 공연장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주콘텐츠진흥원은 비인 공연장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8: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8:03: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안덕산방도서관,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2</link>
      <description>서귀포시 안덕산방도서관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발달장애인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화 접근성 확대와 독서문화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15442-700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안덕산방도서관은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발달장애인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한 맞춤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문화 접근성 확대와 독서문화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활동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책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자기표현 능력과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먼저, 서귀포시 서부주간활동센터 성인 발달장애인 18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는 6월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림책을 매개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여행·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안덕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운영되는 '동화책으로 떠나는 제주여행'은 제주를 주제로 한 그림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통해 제주의 자연과 신화, 해녀 문화, 제주 4·3 등 지역의 문화유산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제주 역사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안덕산방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이 발달장애인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에게는 독서에 대한 흥미와 제주 정체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독서문화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계층이 책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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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라산의 에델바이스’ 멸종위기 한라솜다리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4</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10일 멸종위기 야생식물 Ⅰ급인 ‘한라솜다리’의 보전 및 복원을 위해 야외적응시험과 특별전을 동시 개최한다. 한라솜다리는 한라산 백록담 능선 일대에만 제한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82726-2380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오는 10일 멸종위기 야생식물 Ⅰ급인 ‘한라솜다리’의 보전 및 복원을 위해 야외적응시험과 특별전을 동시 개최한다.&lt;br /&gt;&lt;br /&gt; 한라솜다리는 한라산 백록담 능선 일대에만 제한적으로 자생하는 제주 고유의 고산식물로, 현재 개체 수가 매우 적어 지속적인 보전과 관리가 시급한 실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특별전은 한라수목원 자연생태체험학습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는 한라솜다리의 자생지 환경과 생육 특성, 증식 과정, 야외적응 연구 등을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주요 전시 내용은 △자생지 및 개체 사진 △홍보 영상 △조직배양 개체 및 배양병 등이며, 한라솜다리의 생태와 연구 과정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lt;br /&gt;&lt;br /&gt; 특별전과 함께 자체 시험포에서는 조직배양 기술로 증식한 한라솜다리를 대상으로 야외적응시험이 본격 진행된다.&lt;br /&gt;&lt;br /&gt; 세계유산본부 한라산연구부는 올해 증식된 개체 50주를 시험 식재하고 △활착 여부 △생육 상태 △개화 및 결실 특성 등을 지속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야외적응시험을 통해 생육 특성과 환경 적응성에 대한 연구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한라산 서식지 내 복원을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한라솜다리는 한라산의 고산 생태계를 대표하는 소중한 식물 자원”이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야외적응시험을 통해 서식지 내 복원 기반을 다지고, 이번 특별전이 멸종위기종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9: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9:28:00Z</dc:date>
    </item>
    <item>
      <title>음악으로 여는 제주의 여름밤…삼다공원 무대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3</link>
      <description>제주의 초여름밤을 채우는 ‘삼다콘서트’가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6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열린다. 윤도현과 이석훈(SG워너비), 폴킴, 크라잉넛 등 유명 아티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82422-3390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의 초여름밤을 채우는 ‘삼다콘서트’가 올해로 12회째를 맞아 6월 12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윤도현과 이석훈(SG워너비), 폴킴, 크라잉넛 등 유명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모두 8차례 야간 공연을 펼친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함께 여는 삼다콘서트는 2015년 시작해 도심 공원에서 즐기는 야간관광 행사로 도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아 왔다.&lt;br /&gt;&lt;br /&gt; 초여름 저녁의 선선한 바람 속에서 음악을 즐기는 무대로, 올해도 전 세대가 함께 찾을 수 있도록 장르를 폭넓게 꾸렸다.&lt;br /&gt;&lt;br /&gt; 무대에는 유명 아티스트뿐 아니라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뮤지션과 연동 일대 동호인들도 함께 올라 다양한 색깔의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공연을 보러 온 관람객은 콘서트 외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행사 기간 내내 버려진 자원을 활용해 소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굿즈 만들기,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 체험 등이 상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관람객이 연동 상권과 누웨마루거리에서 2만원 이상 소비한 지류 영수증을 가져오면 매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확대한다. 공연을 보러 온 발길이 인근 상가 매출로 이어지도록 한 것이다.&lt;br /&gt;&lt;br /&gt;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삼다콘서트를 제주 도심 공원에서 도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야간관광 행사로 꾸준히 키워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9: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9: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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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시, 금토금토 새연쇼 6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1</link>
      <description>서귀포시의 대표 야간관광이벤트인 ‘금토금토 새연쇼’ 행사에 5일, 1,8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은 해군 기동함대 군악대가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3506-998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의 대표 야간관광이벤트인 ‘금토금토 새연쇼’ 행사에 5일, 1,8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이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날은 해군 기동함대 군악대가 가수“지완”과 함께 특별 출연해 공연을 펼쳤다.&lt;br /&gt;&lt;br /&gt;해군군악대는 제주도 푸른밤, 홍연, 로제의 아파트 등 귀에 익숙한 대중가요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레터토리로 평소에 닦은 기량을 한껏 과시해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한, 공연 마지막 곡으로 출연자와 관람객들이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홀로 아리랑’를 합창해 한 층 더 감동적인 무대가 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은 관람객들의 손에 들린 태극기가 행사 시작부터 공연내내 휘날리는 장면을 연출해 무대와 객석의 뜨거운 교감 속에 호국보훈의 정신을 재조명하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공연을 관람한 한 외국인은 “음악 공연도 훌륭했지만, 태극기를 흔들며 모두가 하나 되는 순간이 인상적이었고 큰 감동을 받았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기적절하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계절별·테마별 특별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며, “이런 행사들이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36:00Z</dc:date>
    </item>
    <item>
      <title>김완근 제주시장, 한경면 망고 첫 수확 현장 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6</link>
      <description>김완근 제주시장은 6월 5일 한경면 소재 망고 재배농가를 찾아 올해 첫 수확을 함께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이날 현장에는 김군진 한경농협 조합장, 김성만 농협중앙회 제주부본부장, 김승종 망고 공선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94810-371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완근 제주시장은 6월 5일 한경면 소재 망고 재배농가를 찾아 올해 첫 수확을 함께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는 김군진 한경농협 조합장, 김성만 농협중앙회 제주부본부장, 김승종 망고 공선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망고 산업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한경지역 망고는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육성되고 있는 지역 특화 품목으로 새로운 고소득 작목으로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시는 지역 여건에 적합한 특화품목을 발굴·육성해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정예소득작목단지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완근 제주시장은 “한경지역 망고가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 잡아 지역 농업에 활력을 더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특화작목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1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10:4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국가유산 일주일 동안 특별하게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 국가유산을 집중적으로 탐방하고 체험하는 제주 국가유산 주간(Heritage Week)을 운영한다. 제주 국가유산 주간은 올해 총 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10618-67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 국가유산을 집중적으로 탐방하고 체험하는 제주 국가유산 주간(Heritage Week)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제주 국가유산 주간은 올해 총 3회 운영된다. 1차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2차는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3차는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다.&lt;br /&gt;&lt;br /&gt; 올해 첫 국가유산 주간은 ‘제주의 사람들’을 주제로, 제주의 역사와 생활문화, 마을공동체 등 제주 사람들의 삶이 깃든 국가유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이 기간 ‘시크릿 미션 레이스’, 탐라원정대, 탐라모꼬지, 성읍달빛기행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가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크릿 미션 레이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되는 상설형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참가자는 제주 국가유산 방문 지점을 직접 찾아가 임무를 수행하고 도장을 모아 ‘암호(시크릿 코드)’를 완성한다. 기존 도장찍기 탐방(스탬프 투어)과 연계해 국가유산을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 &lt;br /&gt; 6월 23일과 25일에는 탐라원정대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 탐라원정대는 국가유산 해설사와 함께 제주의 이야기를 따라 국가유산을 깊이 있게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회차별 20명 규모로 운영되며, 전문 해설을 통해 유산의 역사와 의미를 이해하는 심화형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향사당 방문자센터에서는 국가유산 주간 동안 탐라모꼬지가 열린다.&lt;br /&gt;&lt;br /&gt; 탐라모꼬지는 전통놀이, 국가유산 체험 수업(헤리티지 클래스),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가유산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체험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 주간을 통해 향사당을 유산을 체험하고 교류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6월 26일과 27일에는 고품격 유산 체험 프로그램(시그니처 헤리티지)인 성읍달빛기행이 성읍민속마을 일원에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성읍달빛기행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제주 사람과 문화, 삶의 이야기를 성읍민속마을의 공간과 연결한 인문학적 유산 체험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극중극 공연, 야간 경관 등을 결합해 낮과는 다른 분위기에서 성읍민속마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된다.&lt;br /&gt;&lt;br /&gt; 같은 시기 성읍민속마을에서는 생생 국가유산 프로그램인 ‘멩심행 성읍에 가게마씀(‘잊지말고 성읍에 오세요’뜻의 제주어) 행사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 행사는 제주인의 삶과 공동체 문화를 재현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27일과 28일에는 전통혼례 재현, 애기구덕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는 도내 상권과의 연계도 확대한다.&lt;br /&gt;&lt;br /&gt; 소품샵, 음식점, 카페, 숙박업, 문화시설, 관광체험시설 등 도내 30개 공식 파트너사와 협력해 방문의 해 참여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참여자는 향사당 방문자센터에서 공식 파트너사 혜택쿠폰을 수령해 제주 곳곳의 파트너사 매장에서 할인, 증정 등 업체별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국가유산 탐방이 지역 소비와 연결되도록 하고, 방문객에게는 더 풍성한 제주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과 세부 일정 및 파트너사 혜택은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예약은 6월 5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누리집 등을 통해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형은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국가유산 주간은 제주 국가유산을 보다 깊이 있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집중 탐험 주간”이라며,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의 사람들, 마을, 생활문화에 담긴 유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2:07: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공립소암기념관, 싱잉볼 명상과 함께 하는 '사유의 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7</link>
      <description>서귀포공립소암기념관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시연계 프로그램인 ‘싱잉볼 명상 체험’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소암기념관에서 현재 진행중인 소장품전 '사유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10215-485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공립소암기념관은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시연계 프로그램인 ‘싱잉볼 명상 체험’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소암기념관에서 현재 진행중인 소장품전 '사유의 시간'과 연계하여 기획됐다. 서예작품(필력과 자형(字形)) 너머의 숨겨진 사상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전시로, ‘보는 것’을 넘어 ‘생각하는 것’으로 시각을 확장하는 것에 중점을 둔 전시이다.&lt;br /&gt;&lt;br /&gt;소암기념관에서 처음 진행되는 '싱잉볼 명상 체험'은 복잡한 일상을 벗어나 예술 작품 속에서 찾는 치유와 사색의 시간으로, 관람객들이 시각적 감상을 넘어 몸과 마음을 이완하고, 이를 통해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 심신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자 개설됐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국제치유싱잉볼협회 교육강사이자 치유농업사로 활동 중인 김도희 강사의 진행으로 운영된다. 소암기념관 전시실 특유의 정적이고 차분한 공간의 특성을 극대화하여 총 3단계 코스로 진행된다. 먼저 시음(試飮)을 통해 마음을 가라앉히는 차(茶) 명상, 소리와 진동을 온몸으로 느끼는 싱잉볼(Singing Bowl) 명상, 그리고 몸과 마음을 이완하는 테라피(Therapy) 명상 순으로 이어져 참가자들이 자신의 내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서귀포공립미술관 관계자는 “미술관은 단순 작품을 보는 곳을 넘어 관람객과 예술이 깊이 교감하는 공간으로, 서귀포 시민들이 원도심의 중심 소암기념관에서 전통서예의 품격을 느끼고, 명상 체험을 통하여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6월 6일부터 시작되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회차별로 15명씩 총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수강 신청은 소암기념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QR코드를 통하여 진행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2:02: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예술의전당, 국악생태 그림자극 ‘Re:Buoy 떠오르는 빛’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6</link>
      <description>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인 전통예술 공연단체 ㈔마로의 창작공연 ‘Re:Buoy 떠오르는 빛’을 7월 4일과 5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5817-208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인 전통예술 공연단체 ㈔마로의 창작공연 ‘Re:Buoy 떠오르는 빛’을 7월 4일과 5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제주 바다와 해양환경을 주제로 한 국악 생태 그림자극으로 폐부표와 폐플라스틱 등 해양폐기물을 예술적 소재로 활용하여 회복과 순환이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통예술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로 풀어낸 창작 작품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제주 전통 굿놀이인 ‘용놀이’의 정화 의식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됐으며, 위기에 처한 바다를 관객과 함께 구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lt;br /&gt;&lt;br /&gt;주인공인 꼬마 용 삼총사 ‘딩딩·끼리·무리’가, 그물에 얽힌 친구 고래를 구하기 위해 관객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해녀의 안내를 따라 관객과 배우가 함께 극을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은 그림자극과 인터랙티브 조명을 활용해 신비로운 바닷속 세계를 구현하고, 버려진 폐부표가 아름다운 조명 오브제로 재탄생하는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관객의 목소리와 참여가 실제 무대 연출과 연결되는 체험형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 공연을 기획한 ㈔마로는 제주 신화와 굿, 전통 장단과 몸짓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제주 기반 전통연희 예술단체로 제주를 넘어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전통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lt;br /&gt;&lt;br /&gt;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관람 대상은 36개월 이상이며, 공연 시간은 약 60분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예술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문화소외계층 무료 초청은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전화 접수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을 통해 온라인 예매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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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청소년 협주곡 음악회 ‘Joy Chance’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5</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청소년 협주곡 음악회 'Joy Chance'를 6월 13일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김정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5226-867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청소년 협주곡 음악회 'Joy Chance'를 6월 13일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김정문화회관 상주단체인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가 제주지역 유망 청소년 음악가들에게 전문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무대이다.&lt;br /&gt;&lt;br /&gt;지난 4월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청소년 협연자 선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제주 지역 학생들이 무대에 올라 바이올린, 플루트, 트럼본, 더블베이스, 오보에 등 각자의 전공 악기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제1번 라장조, K.136'으로 문을 열며, 이어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 프랑수아 보른의 '플루트를 위한 카르멘 환상곡', 제임스 커노우의 '트럼본을 위한 환상곡', 바냐홀의 '더블베이스 협주곡 라장조', 모차르트의 '오보에 협주곡 다장조, K.314' 등이 연주된다.&lt;br /&gt;&lt;br /&gt;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는 1984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 청소년 협주곡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제주지역 클래식 음악 활성화에 기여해 온 민간 오케스트라로, 2018년부터 김정문화회관 공연장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전체 관람가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매는 6월 12일 오후 5시까지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제주지역 청소년 음악가들이 전문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지역 청소년 예술 인재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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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공립미술관, 공예공방 도예아카데미 개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4</link>
      <description>서귀포공립미술관은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의 폭을 넓히고 도자기 체험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공예공방 도예아카데미를 운영한다.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3기를 맞이하는 도예아카데미는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5059-25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공립미술관은 지역주민의 여가 선용의 폭을 넓히고 도자기 체험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공예공방 도예아카데미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3기를 맞이하는 도예아카데미는 지역주민에게 창작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시키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도예아카데미 수업은 서귀포시민을 대상으로, 수강생 수준별 반편성을 통해 기초부터 중급, 장애인반까지 총 48명을 정원으로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수강신청은 6월 1일 ~ 12일까지 이메일 접수를 받고 공개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최종 선발한다.&lt;br /&gt;&lt;br /&gt;수강신청과 관련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및 이중섭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공립미술관 관계자는 “흙을 만지며 나만의 생활소품을 완성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도자공예를 체험해 보고 싶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51: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성산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체류형 마을 축제 '2026 고성리 마을 축제 NetWorkation-고성방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3</link>
      <description>서귀포시 성산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6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 성산읍 고성리 일대에서 ‘2026 성산읍 고성리 마을축제 NetWorkation – 고성방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축제명인 ‘NetWorkation -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4618-602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성산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6월 12일부터 6월 13일까지 성산읍 고성리 일대에서 ‘2026 성산읍 고성리 마을축제 NetWorkation – 고성방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축제명인 ‘NetWorkation - 고성방가’는 네트워크(Network)와 워케이션(Workation)의 의미를 담아, 고성리 도시재생사업이 지향하는 ‘행복한 쉼터, 건강한 일터 워케이션 마을 고성’의 비전을 축제 프로그램으로 구현하고자 기획됐다. 또한 고성리 마을의 매력을 알리는 축제 브랜드로서 방문객들이 고성리만의 웰니스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축제는 도내·외 기업 참가자와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웰니스 프로그램 ▲팝업스토어 ▲고성리 마을투어 ▲협력기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웰니스 프로그램은 광치기해변, 대수산봉 등 고성리 자연자원을 배경으로 아침러닝, 요가, 워터싱잉볼, 향기 리츄얼, 웰니스 요리클래스 등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회복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마을투어 프로그램은 대수산봉 물뫼 피크닉, 고성삼춘의 빙떡교실, 고성리 스탬프투어 등으로 구성해 방문객이 마을 곳곳을 걸으며 고성리의 자원과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경희대학교 학생들과 고성리도시재생주민협의체, 마을해설사, 상인회 등 약 50여 명이 함께하는 마을·대학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청년기획단 팝업스토어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고성오일시장 맞은편 (구)삼성한의원 자리에서 운영되며, 학생들이 개발한 식음료, 캐릭터 굿즈,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김상규 성산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축제는 고성리의 자연과 마을자원, 지역상권, 주민 참여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류형 축제로 기획됐다”라며, “고성리가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머물고, 경험하고, 다시 찾고 싶은 웰니스 마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웰니스 프로그램은 기업 참가자와 일반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운영될 예정이며, 프로그램별 모집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프로그램별 일정, 모집 인원,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성산읍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47: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우당도서관, 인문학 강좌 ‘제주 토포필리아’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2</link>
      <description>제주시 우당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혜학교 프로그램 ‘제주 토포필리아: 기억의 돌담을 쌓고 문장으로 치유하다’ 참여자를 6월 8일부터 모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4235-813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혜학교 프로그램 ‘제주 토포필리아: 기억의 돌담을 쌓고 문장으로 치유하다’ 참여자를 6월 8일부터 모집한다.&lt;br /&gt;&lt;br /&gt;  ‘지혜학교’는 대학 교양 수준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삶의 지혜를 체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심화 인문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우당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주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수필의 이론을 배우고 직접 글을 창작해 보는 참여형 강의를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강의는 6월 18일부터 총 12주간 진행되며, 참여자들의 창작 결과물은 공동 수필집으로 출간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8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 사전 신청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수필 창작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성찰하며 삶의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아트센터, ‘액팅 랩 제주: 뮤지컬 마스터클래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1</link>
      <description>제주아트센터는 2026 문화예술교육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액팅 랩 제주(Acting Lab Jeju): 뮤지컬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공연예술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4130-324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아트센터는 2026 문화예술교육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액팅 랩 제주(Acting Lab Jeju): 뮤지컬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공연예술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제주 지역 배우들에게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액팅 랩 제주에는 연극·뮤지컬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 배우 16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참가자들은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25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lt;br /&gt;&lt;br /&gt;  교육과정은 보컬, 움직임, 음악 이해, 연기 훈련 등 뮤지컬 배우에게 필요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과정은 작품 제작 중심의 교육을 넘어 배우 개인의 성장과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lt;br /&gt;&lt;br /&gt;  강사진으로는 민경언 예술감독과 정유진 음악감독을 비롯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배우들이 노래와 연기, 움직임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전문성을 갖춰 보다 완성도 높은 공연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강동철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제주 지역 배우들에게 단순한 참여 기회를 넘어 스스로의 기량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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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시 조천읍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0</link>
      <description>제주시 조천읍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3849-706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조천읍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각각 선정됐다.&lt;br /&gt;&lt;br /&gt;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는 도서관 등 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생활권 곳곳에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친숙하게 접하고 그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 선정으로 조천읍도서관은 사업별 1,0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9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운영 프로그램은 ‘길 위의 인문학-제주 인문 가치를 읽고, 제주를 걷다’와 ‘지혜학교-제주어에 담긴 제주문화와 지혜’이다.&lt;br /&gt;&lt;br /&gt;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생태 현장 탐방을 연계해 제주가 지닌 인문적 가치와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지혜학교’는 유네스코가 소멸 위기 언어로 지정한 제주어를 매개로 제주인의 삶과 문화, 지혜를 살펴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조천읍도서관은 올해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를 비롯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미디어 평생교실’ 공모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lt;br /&gt;&lt;br /&gt;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조천읍도서관이 지역 인문학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인문 콘텐츠를 발굴해 시민들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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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현대미술관, 수만 년 곶자왈의 숨결, 실감 미디어아트로 깨어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5</link>
      <description>수만 년 세월이 응축된 제주 곶자왈의 숨결을 빛과 영상으로 만나는 전시가 열린다. 제주현대미술관은 6월 2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공수장고 미디어영상관에서 실감 미디어아트 ‘곶자왈: 숨결의 시간’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60155-408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만 년 세월이 응축된 제주 곶자왈의 숨결을 빛과 영상으로 만나는 전시가 열린다. &lt;br /&gt;&lt;br /&gt;제주현대미술관은 6월 2일부터 9월 27일까지 공공수장고 미디어영상관에서 실감 미디어아트 ‘곶자왈: 숨결의 시간’전(展)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인간의 시간을 아득히 넘어선 곶자왈의 태초적 숨결을 예술 언어로 옮겨, 관람객을 생태적 질서와 상상력이 공존하는 숲의 중심부로 안내한다.&lt;br /&gt;&lt;br /&gt;전시의 중심 소재인 곶자왈은 과거 화산 활동으로 분출된 용암이 굳어진 불규칙한 암괴(바위 덩어리) 위에 다양한 식물이 뒤엉켜 형성된 제주 고유의 원시림이다. &lt;br /&gt;&lt;br /&gt;미술관은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에 주목해, 거친 지형 사이에 흐르는 정령의 기운과 수만 년의 시간을 여러 각도에서 미디어아트로 시각화했다.&lt;br /&gt;&lt;br /&gt;디지털 기술로 곶자왈의 풍경을 재현하는 한편, 자연에 깃든 이야기를 복원하는 데 집중했다. 디지털 기술과 만난 곶자왈의 서사는 제주의 자연이 정복이나 소비의 대상이 아니라 인간과 함께 숨 쉬며 살아가는 거대한 ‘신화적 유기체’라는 메시지를 건넨다.&lt;br /&gt;&lt;br /&gt;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가 곶자왈을 비롯한 자연을 우리 삶의 뿌리로 다시 바라보고 성찰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7: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7:02: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 ‘탄산오름’ 세계서 통했다… 글로벌 품평회 실버상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3</link>
      <description>제주 프리미엄 탄산수 브랜드 ‘제주 탄산수 탄산오름(대표 이광희)’이 세계적인 프리미엄 워터 품평회에서 실버상을 수상하며 한국 탄산수 최초의 세계 무대 수상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 제주테크노파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43009-4824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 프리미엄 탄산수 브랜드 ‘제주 탄산수 탄산오름(대표 이광희)’이 세계적인 프리미엄 워터 품평회에서 실버상을 수상하며 한국 탄산수 최초의 세계 무대 수상이라는 이정표를 세웠다.&lt;br /&gt;&lt;br /&gt;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이하 제주TP)는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육성한 탄산오름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Fine Water Taste &amp; Design Awards 2026’에서 ‘스파클링 큐레이티드’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수상은 제주TP가 추진한 ‘2025년 혁신창업 성장 맞춤형 지원사업’ 및 ‘청년창업 스케일업 지원사업’의 체계적인 성장 프로그램이 이뤄낸 결실이다. 제주TP는 그동안 탄산오름의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지원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는 물론, 투자유치 교육・컨설팅, IR 자료 고도화, 데모데이 참가 지원 등 글로벌 사업화 역량을 다각도로 밀착 지원하며 이번 성과의 든든한 발판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이번 대회에서 골드를 차지한 미국의 세계적인 생수 브랜드 ‘리퀴드 데스(Liquid Death)’가 총점 586점을 기록한 가운데, 탄산오름은 단 4점 차인 582점을 획득했다. 업계에서는 제주TP의 지원 속에 성장한 도내 기업의 프리미엄 탄산화 기술력이 글로벌 최정상급 수준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수상 제품은 경도 200의 제주 용암수에 고밀도 미세 탄산화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글로벌 프리미엄 워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물 자체의 밸런스는 물론, 섬세한 탄산의 질감과 음식과의 페어링 적합성에서 심사위원들의 압도적인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현재 탄산오름은 롯데백화점 전점과 JW 메리어트 제주 등 주요 백화점 및 고급 호텔에 잇따라 입점하며 프리미엄 워터를 찾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앞서 국제식음료품평원(ITI) 2스타 획득과 세계 물의 날 물맛 품평회 골드상 수상에 이어 이번 세계 대회까지 이름을 올리며 미식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게 됐다.&lt;br /&gt;&lt;br /&gt; 제주TP는 이번 성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은 도내 창업기업들이 국내외 주류 유통채널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사후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부창산 제주TP 기업지원단장은 “이번 수상은 제주의 청정 자원과 지역 창업기업의 기술 고도화 노력이 글로벌 무대에서 통한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내 창업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5: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5: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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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제주항일기념관, 현충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0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개 모빌 만들기, 무궁화 석고 방향제 만들기, 태극기 자석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14126-799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 제주항일기념관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자개 모빌 만들기, 무궁화 석고 방향제 만들기, 태극기 자석 만들기, 태극기 스티커 타투 등 나라상징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  아이부터 어른까지 직접 손으로 만들며 현충일의 의미와 호국보훈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되새기도록 마련했다.&lt;br /&gt;&lt;br /&gt;  현충일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제주항일기념관을 방문하는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강석두 보훈청장은 “현충일을 맞아 제주항일기념관에서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호국보훈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가족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2: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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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2: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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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제주 돌문화 명장과 도민이 함께 잇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10</link>
      <description>제주 현무암을 다루는 전통 석공예 기술을 대한민국 석공예 명장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2026년 상반기 두 번째 전통문화 전승교육으로 ‘전통 석공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14450-259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 현무암을 다루는 전통 석공예 기술을 대한민국 석공예 명장에게 직접 배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2026년 상반기 두 번째 전통문화 전승교육으로 ‘전통 석공예’ 과정을 6월 19일부터 8월 28일까지 운영한다.&lt;br /&gt;&lt;br /&gt; 교육은 공원 내 전통초가마을 일원에서 매주 금요일,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번 과정은 대한민국 석공예 명장 송종원 선생을 강사로 초빙해 제주 현무암을 활용한 전통 석공예 기법을 중심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수강생은 석재의 특성과 도구 사용법을 익히고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제주 돌문화의 가치와 전통 기술의 의미를 체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  교육에 참여하려는 도민은 4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돌문화공원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 기간 중 누리집 공지사항과 체험프로그램 메뉴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앞서 올해 상반기 첫 번째 전승교육으로 ‘초가 이엉잇기’ 과정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 초가장 보유자 강임용 선생을 초빙해 4월 24일부터 5월 13일까지 5회 진행했으며, 수강생들과 함께 공원 내 초가 2동의 지붕을 전통 방식으로 교체했다.&lt;br /&gt;&lt;br /&gt;  이상효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전통 석공예는 제주 돌문화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기술”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사라져가는 전통 기술이 이어지고, 도민이 제주 문화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2: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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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2: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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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제주돌문화공원, 개원 20주년 기념주간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0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공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원 20주년 기념 축제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첫 발을 내딛은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14250-400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공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원 20주년 기념 축제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지난 2006년 첫 발을 내딛은 제주돌문화공원은 20년간 제주의 형성 역사와 돌 문화를 집대성하며 대지 면적 100만평 규모의 세계적 생태공원으로 양적 성장을 이뤄냈다.&lt;br /&gt;&lt;br /&gt;  단순한 유물 전시 공간을 넘어 제주 설문대할망 신화와 곶자왈의 생태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질적 심화'의 시간이기도 했다.이제 돌문화공원은 자연과 예술, 인간의 역사가 공존하는 글로벌 생태·문화의 중심지로 그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있다.&lt;br /&gt;&lt;br /&gt;  ‘거신의 땅, 태초의 돌이 빚어낸 20년의 서사, STONE UNIVERSE(스톤 유니버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공원의 지난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제주 돌문화의 독창성과 가치를 대내외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 첫날인 12일에는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재조명하는 전시와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은 △김용호 사진영상전 ‘남국재견 : 제주, 다시 보다’ 개막행사(오후 1시 30분 볕뉘투어 및 3시 30분 개막식) △박정자 등 30여 명이 출연하는 김아라 연출의 침묵극 ‘우리가 서로 알 수 없었던 시간’ 야외 공연(오후 6시) 등이다.&lt;br /&gt;&lt;br /&gt;  13일에는 공원의 미래 비전을 논하고 도민과 화합하는 행사가 집중적으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  이날 일정은 △돌문화공원 중장기 발전 전략 공유 세미나(오전 10시) △경과보고 및 유공자 포상 등을 진행하는 20주년 기념식(오후 2시) △도내외 초청 가수들이 출연하는 축하 콘서트  (오후 2시 30분)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공원 곳곳에서는 △싱잉볼 명상 및 요가를 체험하는 ‘힐링 유니버스 존’ △테라리움과 돌문화 케이크를 만드는 ‘컬처 아틀리에 존’ △참여형 어드벤처 및 스톤 플레이그라운드 존 △어린이 사생대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관람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  주말인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설문대할망제단 일원에서는 어린이 및 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오백장군 페스티벌’이 열린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은 △태권도 넌버벌 퍼포먼스 및 버스킹 등 무대 공연 △여성 팔씨름 대회 △어린이 물총싸움 및 장기자랑 대회 등이며,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번 개원 20주년 기념 주간을 맞아 행사가 개최되는 3일 동안 제주돌문화공원을 찾는 모든 관람객에게는 무료입장 혜택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  이상효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이번 20주년 기념행사는 3일간 도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 주간으로 준비했다”며 “태초의 자연과 서사가 살아 숨 쉬는 돌문화공원에서 차별화된 문화적 치유와 즐거움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2: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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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6월 6일 거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91</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6월 6일 오전 10시 서귀포시 충혼묘지를 비롯한 5개 읍면 충혼묘지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올해 추념식에는 보훈·안보단체장과 각급 기관장, 군·경 관계자, 시민, 공무원 등 500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02744-648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6월 6일 오전 10시 서귀포시 충혼묘지를 비롯한 5개 읍면 충혼묘지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lt;br /&gt;&lt;br /&gt;올해 추념식에는 보훈·안보단체장과 각급 기관장, 군·경 관계자, 시민, 공무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1분간 묵념으로 시작되며, 이어서 해병대 조총발사, 헌화·분향·헌작, 추념사, 한국문인협회 서귀포시지회의 추모헌시 낭독, 도립서귀포예술단의 반주와 합창으로 진행되는 추모헌곡과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또한, 교통약자와 고령 참배객의 편의를 위하여 예년과 마찬가지로 예래·대천·중문권, 보목·영천권, 시내권 등 3개 권역에 무료 수송 차량을 배치해 시민 누구나 불편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서귀포시는 추념식 참석자와 참배객을 맞이하기 위해 행사 전 충혼묘지 일원에 대한 수목 전정과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참배 동선 및 주변 시설을 사전에 점검해 쾌적하고 안전한 추념식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특히, 보훈·안보단체에서도 추념식 개최 취지에 공감해 충혼묘지 주변 환경정비 활동에 함께 참여할 예정이며, 민·관이 함께하는 보훈문화 조성과 품격 있는 추모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시민 모두가 기억할 수 있도록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보훈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1: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1:2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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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제주 할망들이 빚은 건강한 한 방울 서귀포in정이 담아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90</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1일 제주동백마을(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소재)에서 서귀포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에서 판매 중인 제주 동백기름을 주제로 황창연 신부와 함께하는 홍보영상을 촬영했다.이번 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01209-551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1일 제주동백마을(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 소재)에서 서귀포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에서 판매 중인 제주 동백기름을 주제로 황창연 신부와 함께하는 홍보영상을 촬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영상은 ‘제주 동백기름, 제주 할망들이 빚은 건강한 한 방울‘을 주제로, 지역 어르신들의 손길이 담긴 로컬 웰빙 상품과 ‘서귀포in정‘의 신뢰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영상은 ▲황창연 신부와 서귀포시 관계자들이 동백기름이 생산되는 ‘제주동백마을‘을 둘러보고 ▲제주 할망들이 정성껏 채취한 동백씨앗의 세척·건조·착유 과정을 견학 ▲동백기름을 곁들인 요리와 건강한 식탁 이야기 순으로 구성하여, ‘제주 사람들이 제주 재료로 만든 믿을 수 있는 건강 기름‘이라는 메시지를 시청자 눈높이에 맞게 전달한다.&lt;br /&gt;&lt;br /&gt;동백기름은 올레산(Oleic acid)) 등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 보습·항노화, 심혈관 건강 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자연 유래 원료와 웰빙 식생활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제주동백기름은 2007년 ‘동백마을 만들기‘ 출범을 시작으로, 2013년 사단법인 동백고장보전연구회를 설립하고 2014년 ‘제주동백마을‘ 상표를 출원하는 등 마을추민들이 힘을 모다 동백산업을 키워온 대표적인 마을공동체 사업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시는 앞서 만감류 홍보영상 3편을 통해 ‘서귀포in정‘ 매출 증대와 전국적 인지도 제고 효과를 확인한 바 있으며, 이번 동백기름 편 역시 온라인 판매 확대와 함께 제주동백마을 방문·체험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연정 서귀포시 농수축산경제국장은 “제주동백마을 동백기름은 건강 트렌드에 부합하는 웰빙 상품이자, 마을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온 ‘마을 일자리’의 결과물“이라며, “서귀포in정을 통해 이런 이야기가 담긴 상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서귀포 농촌과 로컬 브랜드의 가치를 함께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1: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1:12: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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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0</link>
      <description>제주도민이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한자리에서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7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094756-71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도민이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한자리에서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7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lt;br /&gt;&lt;br /&gt;  올해 행사는 ‘맨날맨날 기후행동, 우리 모두 ᄀᆞ치허게!’를 주제로 내걸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자는 뜻을 담았다.&lt;br /&gt;&lt;br /&gt;  세계 환경의 날 주제인 ‘기후행동을 향한 전 세계의 요청(A Global Call for Climate Action)’에 맞춰 생활 속 기후행동과 자원순환 실천, 녹색소비 확산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행사는 제주도와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제주녹색구매지원센터,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 제주도기후·환경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한다.&lt;br /&gt;&lt;br /&gt;  오전 11시 문을 여는 환경 한마당 축제에서는 청소년 환경 백일장과 31개 환경 체험·전시 부스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  청소년 환경 백일장은 도내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우리의 실천과 행동’을 주제로 열린다. 참가자가 현장에서 글짓기와 그림그리기로 작품을 만들어 접수하면 시상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  환경 체험 부스에는 환경·교육기관과 시민단체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기후행동 실천, 자원순환과 새활용(업사이클링), 녹색소비, 생태환경 보전을 주제로 아동·청소년이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환경 인형극과 녹색소비 한마당, 농부장터, 어린이 나눔장터도 함께 열려 온 가족이 환경의 가치를 즐기며 배울 수 있다.&lt;br /&gt;&lt;br /&gt;  기념식은 같은 날 오후 2시 제주시민복지타운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식전 문화공연에 이어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개회사, 기념사, 축사, 주제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행사와 연계해 ‘맨날맨날 기후행동’ 실천 인증 챌린지도 운영된다. 6월 7일부터 30일까지 약 3주간 환경 한마당 축제 참가자를 대상으로 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 사례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도민의 환경 실천 참여를 행사 이후까지 이어간다.&lt;br /&gt;&lt;br /&gt;  임홍철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도민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상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제주도는 도민과 함께 2035 탄소중립 제주와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0: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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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0:49:00Z</dc:date>
    </item>
    <item>
      <title>추자도에서 피어난 3일간의 예술놀이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7</link>
      <description>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 이하 재단)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추자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추자도’ 프로그램 '전설 속 생이덜 불러내는 보롬 탐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71825-74352.jpg"&gt;&lt;/center&gt;&lt;br/&gt;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 이하 재단)은 지난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추자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에서 ‘2026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추자도’ 프로그램 '전설 속 생이덜 불러내는 보롬 탐험대'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인프라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도내 부속섬 어린이들에게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성과 자기표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추자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추자초등학교, 신양분교 재학생 등 총 38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 재단은 3년 연속 추자도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제주어와 연극놀이, 미술교육을 융합한 통합형 예술교육으로 확대 추진됐다. 특히 추자초등학교의 제주어 연구학교 운영과 연계해 제주어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 참여 어린이들은 추자도의 바다와 섬, 새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연극놀이와 창작활동에 참여했다. ▲ 제주어 단어를 활용한 이야기 만들기, ▲상상 속 새를 주제로 한 미술 창작, 공연 소품 제작, ▲움직임과 퍼포먼스 구성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경험했으며, 마지막 날에는 결과 공유회를 통해 3일간의 창작 과정을 함께 나누고 결과물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한편,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처음에는 부끄러웠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새가 되어 움직이고 공연을 만들면서 정말 재미있었다”라며 “제주어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도 그려서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어린이는 “친구들과 함께 상상한 이야기를 직접 공연으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특별했다”라며 “다음에도 이런 수업이 또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김석윤 이사장은 “문화예술교육은 어린이들이 지역의 문화와 언어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스스로 표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도서지역 어린이들의 문화예술교육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제주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8: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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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8: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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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여성작가 발굴·지원전《영등할망의 돌꽃》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6</link>
      <description>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6 여성작가 발굴·지원전‘영등할망의 돌꽃’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 여성작가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제주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70855-9741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는 6월 1일부터 29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2026 여성작가 발굴·지원전‘영등할망의 돌꽃’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지역 여성작가의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제주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추진하는 기획전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김선희 작가의 작품세계를 만나볼 수 있으며 ‘영등할망의 돌꽃’, ‘제주바다의 빛꽃’ 등 한지에 혼합재료로 완성한 수묵 추상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김선희 작가는 제주 바다와 현무암, 그리고 바람과 바다의 신으로 전해지는 제주신화 ‘영등할망’을 영감을 받아 생명의 순환과 자연의 신성성을 수묵 추상으로 표현해 왔다.&lt;br /&gt;&lt;br /&gt; ‘영등할망’은 음력 이월 제주에 찾아와 바다에 해조류의 씨를 뿌리고 생명을 깨우는 존재이다. 작가는 이러한 신화의 상상력을 바탕으로 제주 바다에 깃든 생명력과 풍요의 이미지를 화면 위에 펼쳐낸다.&lt;br /&gt;&lt;br /&gt; ‘돌꽃’은 제주 현무암의 구멍을 바람과 물, 생명의 기운이 드나드는 ‘숨구멍’으로 바라본 데서 출발한다. 특히 먹의 번짐과 스밈, 여백의 운용을 통해 돌과 물이 만나는 경계, 생성과 소멸이 반복되는 제주 바다의 감각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lt;br /&gt; &lt;br /&gt; 관람객은 전시를 통해 제주신화와 자연, 현무암의 물성, 바다의 생명력이 하나의 화면 안에서 어떻게 추상적 조형언어로 확장되는지 살펴볼 수 있다.&lt;br /&gt;&lt;br /&gt; 현은정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소장은 “이번 전시는 제주신화와 자연을 여성작가의 섬세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자리”라며 “관람객들이 영등할망의 신화와 제주 바다의 생명력이 돌꽃으로 피어나는 과정을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상설전시실 내 유휴공간에서는 오는 12월까지 소장품기획전 《불턱에서 피어난 숨결》을 선보인다. ‘그림자의 시간’ 등 예술품 10여 점을 통해 제주 여성신화의 이미지를 따라, 여성의 삶과 기억을 시각예술의 언어로 만나볼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8: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8: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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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술의 향을 빚다’ 제주 전통주 문화 계승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55</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허영길)는 제주 고유의 전통주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통주 제조기술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술의 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70505-1933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허영길)는 제주 고유의 전통주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농산물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전통주 제조기술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우리술의 향을 빚다’를 주제로 오는 4일부터 주 1회,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가가호호 이어져온 가양주의 전통을 이해하고, 전통 발효법을 활용한 양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이시보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CEO 부경철 대표를 강사로 위촉해, 제주 술의 복원과 로컬 농산물을 활용한 양조기술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교육생들은 제주도 술의 역사와 지역적 특성에 따른 전통주 특성에 대한 이론을 시작으로, △찹쌀막걸리(쉰다리) △오메기술(이양주) △과하주(혼양주) △소주 내리기(증류주) 등을 실습한다.&lt;br /&gt;&lt;br /&gt; 특히 최근 전통주 소비 흐름을 반영한 블렌딩 기술도 함께 다룬다. 교육생들은 제주 농산물을 활용한 양조기술을 익히고 개인의 취향을 살린 전통주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 &lt;br /&gt;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각종 제례의식과 축제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 온 전통주 제조기술을 계승하고, 제주 음식문화의 다양화와 전통 식문화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민성 농촌자원팀장은 “전통주는 우리 식문화 가운데 다양성과 활용 가치가 높은 분야”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전통주의 매력과 가치를 새롭게 이해하고, 제주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문화 확산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8: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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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8: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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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2026년 동홍동 얼쑤! 풍물놀이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27</link>
      <description>서귀포시 동홍민속문화보전회는 6월 7일 15시 서귀포시 문부공원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4개 지역 풍물단이 참여하는 ‘2026년 동홍동 얼쑤! 풍물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10515-557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동홍민속문화보전회는 6월 7일 15시 서귀포시 문부공원에서 지역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4개 지역 풍물단이 참여하는 ‘2026년 동홍동 얼쑤! 풍물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2회째를 맞는‘동홍동 얼쑤! 풍물놀이 한마당'은 서귀포시 지역의 민속문화보전회와 풍물패의 전통문화 교류 기회를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전통 풍물놀이의 신명 나는 재미를 선사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동홍민속문화보전회의 흥겨운 길트기 공연으로 시작하는 이번 행사는, 동홍동을 중심으로 대정읍 민속보전회와 대륜동·서홍동 풍물패가 함께하는 신명 나는 풍물놀이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다온 어린이 무용단, 장구 난타, 하모니카 동아리 등 다양한 팀들의 퍼포먼스도 함께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양윤호 동홍민속문화보전회장은 "동네 곳곳에 울려 퍼지는 경쾌한 풍물 소리처럼 지역 주민들의 마음에도 활기가 넘치기를 바란다. 이번 행사가 계속 이어져 전통문화 보전과 확산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행사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2: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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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26</link>
      <description>서귀포시교육협력플랫폼은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관내 15개 중학교 학생 45명과 교사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 한-대만 청소년 교류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제동행 해외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10412-658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교육협력플랫폼은 5월 27일부터 5월 30일까지 관내 15개 중학교 학생 45명과 교사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 한-대만 청소년 교류사업’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은 사제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국외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협력하여 추진했다.&lt;br /&gt;&lt;br /&gt;참가단은 대만 타이페이, 야류, 스펀, 지우펀 등 주요 지역을 방문해 현지 문화를 체험했으며, 신베이시 소재 우펑중학교를 찾아 공동 수업과 레크레이션, 급식 체험으로 현지 학교생활을 접할 기회를 가졌다.&lt;br /&gt;&lt;br /&gt;또한, 서문정거리, 야류 해양 국립공원, 자오궁 사원 등 대만의 대표 명소를 탐방하며 한국과 대만의 문화를 비교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대만 학생들과 함께 활동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었고, 선생님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사제동행 해외문화체험’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총 11회에 걸쳐 교사·학생 700명이 참여했으며, 사제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2: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2: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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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와 육지 민화에 그려진 하나의 선(線)</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5</link>
      <description>제주의 멋을 담은 ‘제주문자도’와 육지 고유의 미감을 담은 ‘육지문자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6월 2일부터 28일까지 박물관 내 갤러리 벵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25549-92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의 멋을 담은 ‘제주문자도’와 육지 고유의 미감을 담은 ‘육지문자도’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lt;br /&gt;&lt;br /&gt;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오는 6월 2일부터 28일까지 박물관 내 갤러리 벵디왓에서 제주민화회 창립 10주년 기념 교류전 ‘문자도, 제주에서 만나다’를 연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자매결연을 맺은 제주민화회와 서울교대 민화연구회가 한국 전통 민화의 미학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화산섬 제주의 정체성이 깃든 제주문자도와 육지의 멋을 담은 육지문자도를 나란히 선보이고, 전통 문자도를 현대적 시선으로 재해석한 창작 문자도까지 더해 민화의 폭을 넓혔다.&lt;br /&gt;&lt;br /&gt;전시작들은 글자가 지닌 서사 위에 조형미와 과감한 채색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두 단체는 이번 전시로 민화가 과거에 머무는 유산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진화하는 예술 장르임을 보여준다. 관람객은 일상에서 전통 예술을 친근하게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전시를 공동 주관하는 두 단체는 각 지역에서 전통 민화의 맥을 잇고 대중화를 이끌어 왔다.&lt;br /&gt; &lt;br /&gt; 제주민화회(제주대 평생교육원 민화와 궁중채색화 연구회)는 2017년 창립 이래 한국민화협회 제주지회로서 ‘민화, 제주를 열다’, ‘제주민화, 궁궐과 만나다’ 등 정기전을 꾸준히 열며 제주 민화의 가치를 알려 왔다.&lt;br /&gt;&lt;br /&gt;서울교대 민화연구회(서울교대 평생교육원 전통민화와 궁중채색화 연구회)는 2023년 발족한 뒤 ‘제주랩소디-민화: 해풍창화’ 전시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 전시회에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 박찬식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는 화산섬 제주의 거친 숨결이 스며든 제주문자도와 육지의 전통 미감이 어우러지는 문화 교류의 장”이라며 "“박물관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이 제주 전통의 미학을 만끽하고, 두 지역의 교류가 빚어낸 작품 세계를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3: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3:56: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유물 기증증서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60</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9일 박물관 사회교육실에서 유물 기증자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기증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소중한 역사 자료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43830-7340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9일 박물관 사회교육실에서 유물 기증자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기증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제주의 소중한 역사 자료를 무상으로 내어준 기증자 10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물관이 올 상반기 기증받은 자료는 총 1,067건, 2,484점에 달한다.&lt;br /&gt;&lt;br /&gt; 주요 기증 자료는 △일제강점기 기록물 △근현대의 제주 사진 및 문서 등으로 제주의 역사를 정치, 경제, 생활, 문화 등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할 수 있는 핵심 사료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 박물관은 기증 자료 중 대표적인 유물들을 선별해 현재 관내 기증전시 코너에서 상설 전시하고 있다.&lt;br /&gt;&lt;br /&gt; 도민들의 유물 기증은 △2024년 245건 △2025년 357건 △2026년 상반기 1,067건으로 매년 뚜렷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유물 기증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하면 된다. &lt;br /&gt;&lt;br /&gt; 박찬식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기증은 개인의 재산을 공동의 유산으로 거듭나게 하는 매우 소중한 결정”이라며 “기증해 주신 귀중한 자료는 앞으로 건립될 (가칭)제주역사관을 비롯해 박물관의 각종 연구와 전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5: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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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5: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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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농업기술원, 2026년도 나물콩 우량종자 84.5톤 보급 완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국립종자원과 협력해 2026년도 나물콩 보급종 84.5톤을 도내 농가에 공급 완료했다. 이번 종자 보급은 고품질 나물콩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다지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43601-4995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국립종자원과 협력해 2026년도 나물콩 보급종 84.5톤을 도내 농가에 공급 완료했다.&lt;br /&gt;&lt;br /&gt; 이번 종자 보급은 고품질 나물콩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다지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 농협을 통해 농가에 전달됐다.&lt;br /&gt;&lt;br /&gt; 지역별 공급량은 제주시 70.5톤, 서귀포시 14.0톤이다. 제주시에는 아람 49.0톤과 풍산나물콩 21.5톤이, 서귀포시에는 아람 12.0톤과 풍산나물콩 2.0톤이 각각 배정됐다.&lt;br /&gt;&lt;br /&gt; 현재 제주는 전국 최대의 나물콩 주산지다. 하지만 최근 이상기후와 재배 환경 변화로 전체적인 생산량이 줄어드는 추세다.&lt;br /&gt;&lt;br /&gt; 실제로 도내 ‘풍산나물콩’ 생산량은 2024년 875톤에서 2025년 306톤으로 감소했고, ‘아람’ 품종 역시 같은 기간 2,436톤에서 1,906톤으로 줄었다.&lt;br /&gt;&lt;br /&gt; 이 같은 환경 속에서 수확량이 많고 재배가 안정적인 ‘아람’ 품종에 대한 농가 선호도가 높아지며, 기존 ‘풍산나물콩’ 중심이던 재배 흐름이 점차 바뀌고 있다.&lt;br /&gt;&lt;br /&gt; 농산물원종장은 우량 종자의 안정적인 확보와 적기 공급을 위해 제주시 상귀리와 봉성리에 채종포를 운영하며 체계적인 종자 생산 기반을 다지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원원종(풍산나물콩·아람) 25a에서 250㎏, 원종 365a에서 3,600㎏을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철저한 순도 관리와 건전도 검사를 거쳐 고품질 우량 종자를 생산·공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계화 작업에 적합한 신품종 ‘해찬’ 도입도 새롭게 추진한다.&lt;br /&gt;&lt;br /&gt; 올해 ‘해찬’ 품종의 기본식물을 도입해 원원종 생산을 시작하고, 이를 바탕으로 농가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강민서 농촌지도사는 “농가 수요에 맞춘 우량 종자를 적기에 공급해 이상기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영농이 이뤄지도록 뒷받침하겠다”며 “제주 나물콩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5: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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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문화예술진흥원, 제주창작뮤지컬 ‘고래의 아이’ 전국 무대 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0</link>
      <description>제주문화예술진흥원이 기획·제작한 창작 뮤지컬 '고래의 아이'가 6월 부산을 시작으로 제주와 서울을 잇는 전국 순회공연에 나선다. 진흥원은 6월 8일 오후 2시 50분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14712-968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문화예술진흥원이 기획·제작한 창작 뮤지컬 '고래의 아이'가 6월 부산을 시작으로 제주와 서울을 잇는 전국 순회공연에 나선다.&lt;br /&gt;&lt;br /&gt; 진흥원은 6월 8일 오후 2시 50분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2026 KOCACA 아트페스티벌’ 쇼케이스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KOCACA 아트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공연예술 마켓으로, 전국 문예회관 관계자와 공연 기획자들이 모여 유통 유망작을 발굴하고 교류하는 자리다.&lt;br /&gt;&lt;br /&gt; 이번 초청은 진흥원이 도내 공공 공연장 가운데 처음으로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에 2년 연속(2025~2026년) 선정된 데 이은 성과다.&lt;br /&gt;&lt;br /&gt; 부산 쇼케이스 이후 본공연도 이어진다.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주 관객을 먼저 만난 뒤, 8월 1일과 2일에는 서울 KT&amp;G 상상아트홀 대치 무대에 올라 수도권 관객을 찾아간다.&lt;br /&gt;&lt;br /&gt; '고래의 아이'는 제주 바다의 고래 전설과 제주4·3의 역사를 모티브로 한 가족 뮤지컬이다. 제주의 자연과 신화, 갈등과 화해의 서사를 음악과 연출로 풀어냈으며, 지난해 초연 당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 진흥원은 이번 KOCACA 아트페스티벌 쇼케이스와 제주·서울 연쇄 공연을 발판으로 전국 문예회관 프로듀서(PD)와 유통 관계자들에게 작품을 소개하고, 향후 전국 유통망을 넓혀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희진 제주문화예술진흥원장은 “제주의 정체성을 담은 창작 뮤지컬이 전국 공연예술 전문가들이 모이는 자리에 초청받고 서울 무대까지 오르게 됐다”며 “이번 순회공연을 발판으로 제주 창작 뮤지컬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컬(Glocal)’ 문화 콘텐츠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2: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2: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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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국립제주호국원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4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6일 오전 9시 57분 국립제주호국원 현충광장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추념식 주제는 ‘그들의 바람, 오늘의 우리를 스치다’다. 세월이 흘러도 이어져 온 선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14556-125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6월 6일 오전 9시 57분 국립제주호국원 현충광장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 추념식 주제는 ‘그들의 바람, 오늘의 우리를 스치다’다. 세월이 흘러도 이어져 온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과 염원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곁에 머물며 서로를 잇고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lt;br /&gt;&lt;br /&gt;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에 울리는 묵념 사이렌에 맞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한다.&lt;br /&gt;&lt;br /&gt; 올해는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온 유공자 유가족 등에게 도지사 표창패도 수여한다. 해병대 최초 ‘4대 해병 가문’으로 알려진 김준영 씨를 비롯해 항일운동과 6·25전쟁 참전 유공자 후손 등 보훈가족이 표창 대상이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현충일 당일 국립제주호국원 일대 교통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참배객 안전과 이동편의를 위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행사 당일 제주버스터미널에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잇는 호국원 경유 240번 버스를 기존 10회에서 18회로 확대 운행한다.&lt;br /&gt;&lt;br /&gt; 제주종합경기장 차량등록사무소 앞에서는 오전 7시부터 낮 1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임시순환버스가 운행된다. 호국원 내부에서는 오전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10분 간격으로 묘역 순환버스가 다닌다.&lt;br /&gt;&lt;br /&gt; 강석두 제주보훈청장은 “현충일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날”이라며 “추념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가정에서도 오전 10시 묵념 사이렌에 맞춰 잠시 추모의 시간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혼잡 시간대를 피해 참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2: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2:46:00Z</dc:date>
    </item>
    <item>
      <title>'내 곁에 머무는 문학' 제주문학관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12</link>
      <description>제주문학관이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 도민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상주작가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홍지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64910-2009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문학관이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주말 도민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상주작가 문학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홍지이 상주작가와 7개월간 ‘안녕, 내 곁에 머무는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lt;br /&gt;&lt;br /&gt;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도서관·문학관·서점 등 문학시설에 작가가 상주하며 주민을 대상으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작가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 제주문학관은 이번 사업으로 도민이 문학을 일상에서 누리고 세대·계층을 아우르는 문화 교류가 이뤄지는 생활 밀착형 문학공간으로 자리 잡는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내 삶을 보듬는, 문학살롱 북큐레이션 ▲내 삶을 품는, 다정한 글쓰기(성인)·책읽기(청소년) 멘토링 ▲내 삶을 엮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내 삶을 잇는, 문학 도슨트 캠프 등 네 가지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문학을 통해 삶을 돌아보고 관계를 연결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문학적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제주문학관 3층 문학살롱에서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북큐레이션은 상주작가가 매월 추천하는 제주문학관 소장도서를 계절의 흐름에 맞춰 새롭게 재배열한다. 작가의 해석과 큐레이션도서 속 단어로 완성하는 책갈피 만들기 체험이 관람객 참여 방식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다정한 글쓰기·책읽기 멘토링은 28일부터 큐알(QR)코드 사전접수와 현장접수가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 참가자는 자신의 일상과 감정을 글로 옮기고 상주작가와 맞춤형 1:1 전문 멘토링 시간을 갖는다. 사전접수는 제주문학관 누리집 에서 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은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총 8회 열린다. 여름방학에는 청소년을 위한 문학 도슨트 캠프도 마련돼, 학생들이 문학관 공간과 제주문학을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 홍지이(1984~ ) 상주작가는 성균관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한 뒤 오랜 기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청소년 등 독자와 가까이 호흡해왔다. 이후 문학 활동과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을 이어왔고, 작가와의 대화·글쓰기·출간기획 등 독자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lt;br /&gt;&lt;br /&gt;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작가와 도민이 직접 만나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며 문학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제주문학관이 도민이 자주 찾고 머무는 지역 문학의 거점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학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제주문학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7: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7:49: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6월 맞아 풍성한 문화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9</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6월을 맞아 문화관광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금토금토 새연쇼'와 더불어 읍면으로 찾아가는 '방방곡곡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먼저 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15101-20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6월을 맞아 문화관광도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금토금토 새연쇼'와 더불어 읍면으로 찾아가는 '방방곡곡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먼저 호국보훈의 달 기념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금토금토 새연쇼' 특별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6월 5일, '금토금토 새연쇼' 에는 해군군악대가 특별 출연하고, 도외 초청가수 지완이 감성적인 멜로디로 보훈 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6월 7일,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에는 네리나(팝페라), 엘칸토(성악), 우리음악 앙상블 풍경소리(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한다.&lt;br /&gt;&lt;br /&gt;이 두 행사에는 미니 태극기 나눠주기 이벤트도 병행하여 실시된다.&lt;br /&gt;&lt;br /&gt;2026년 상바기를 마무리하면서 특별공연도 개최된다.&lt;br /&gt;&lt;br /&gt;6월 20일,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에는 소규모 앙상블팀과 청소년 힙합 댄스팀, 특별 초청가수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6월 27일, '금토금토 새연쇼'에는 관악 앙상블의 활기찬 연주와 함께, 마르 플라멩코와 특별 초청가수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특히, 새연소에는 개막 공연 때 참여했던 국내 최고 수준의 불꽃쇼 연출팀이 함께하여 상반기 결산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펼친다.&lt;br /&gt;&lt;br /&gt;이와 더불어 지역 상권 특별 할인 이벤트, 영수증 추첨 이벤트, SNS 참여 이벤트, N번째 방문객 환영 이벤트, 타로 체험, 음료 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객들이 공연과 함께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읍면지역에도 문화예술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lt;br /&gt;&lt;br /&gt;올해 처음 추진되는 '서귀포 방방곡곡 콘서트' 는 안덕과 표선에서 6월 12일과 26일에 각각 이뤄진다.&lt;br /&gt;&lt;br /&gt;6월 12일, '제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 · 헌혈 페스타' 에는 트로트, 댄스, 색소폰 연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6월 26일, 표선해수욕장에서는 개장 행사와 더불어 두 번째 '방방곡곡 콘서트'가 개최되어, 싸이버거, 광개토예술단&amp;MB크루 등 다양한 출연진이 여름 해변의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날 두 행사에서는 불꽃쇼도 함께 펼쳐진다.&lt;br /&gt;&lt;br /&gt;또한, 서귀포예술의전당 등에서도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6월 9일과 10일에는 대극장에서 '2026 서귀포합창페스티벌'이 펼쳐지고, 6월 14일에는 칠십리야외공연장에서 국악, 무용,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어우러지는 '칠십리, 예술의 바람 속으로'가 열린다.&lt;br /&gt;&lt;br /&gt;그리고 6월 27일에는 서귀포예술의전당 개관 12주년을 기념해 연극 '노인의 꿈' 이 무대에 올라, 배우 김영옥, 신은정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이야기로 관객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라며, "다양한 문화 · 관광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2:52: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세계적 명성의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84</link>
      <description>서귀포예술의전당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7월 1일 저녁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이번 내한 공연은 서귀포예술의전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03326-239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을 7월 1일 저녁 7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내한 공연은 서귀포예술의전당을 비롯해 서울, 통영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이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오케스트라 중 하나인 ‘드레스덴 국립관현악단’의 젊은 수석 단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내악 앙상블이다.&lt;br /&gt;&lt;br /&gt;2019년 창단 이후 드레스덴 젬퍼오퍼와 츠빙거 궁전,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등 유럽 주요 공연장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lt;br /&gt;&lt;br /&gt;특히, 젊은 연주자들의 역동성과 오랜 전통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연주를 바탕으로, 드레스덴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음향을 실내악 무대에서 구현하며 유럽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지난 2023년에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평화 콘서트를 개최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으며,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연방 대통령의 초청으로 베를린 벨뷰궁에서 연주하는 등 국제적인 명성을 다져가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에서는 클래식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무대의 시작을 알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K.622', 카를 마리아 폰 베버의 '무도회의 권유'(특별 편곡), 에드바르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Op.40'이 연주되며, 특히 모차르트 협주곡 무대에는 세계적인 클라리네티스트‘로버트 오베레이그너’가 협연자로 참여해 깊이를 더한다.&lt;br /&gt;&lt;br /&gt;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유럽 음악계가 찬사하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섬세하고 풍성한 명품 사운드를 서귀포에서 직접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공연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세계적 수준의 클래식 음악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관람료는 R석 4만 원, A석 3만 원, B석(2층) 2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문화소외계층 대상 전화 접수는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6월 4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 E티켓을 통해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1: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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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귀포시, ‘제7회 안덕면 수눌음 수국·헌혈 페스타’ 6월 12일~13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83</link>
      <description>서귀포시 안덕면 지역 대표 축제인 ‘제7회 안덕면 수눌음·수국 헌혈 페스타가’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덕생활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다.안덕면이 주최하고, 안덕면주민자치회와 안덕청년회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02658-1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안덕면 지역 대표 축제인 ‘제7회 안덕면 수눌음·수국 헌혈 페스타가’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안덕생활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안덕면이 주최하고, 안덕면주민자치회와 안덕청년회의소·안덕적십자봉사회가 주관하며, 대한적십자사 제주혈액원·안덕면이장협의회·화순리마을회가 후원하여 개최된다.&lt;br /&gt;&lt;br /&gt;매년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안덕면의 자연자원인 수국·곶자왈과 헌혈행사를 연계해 온 이번 행사는 방문객이 축제를 즐기며 헌혈과 헌혈증 기부를 통해 건강문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lt;br /&gt;&lt;br /&gt;어느덧 제7회를 맞이한 올해 축제는 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 감성 충만한 수국 축제, 그리멍·걸으멍 수국축제와 함께 즐기는 부대행사 등 세 가지 주요 테마로 구성돼 방문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6월 12일 오후 18시 30분에 안덕생활체육관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축하 공연은 지역 난타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옆집오빠 범찬, 미스터트롯 장예주, 색소폰 신유식이 출현하는 공연이 이어진다. 축하공연이 끝난 뒤는 초여름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져,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랑의 헌혈 나눔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헌혈을 통한 생명나눔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행사 양일간 안덕생활체육관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헌혈에 참여한 이들에 다양한 혜택과 기념품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수국 축제장은 안덕생활체육관 주차장에 플리마켓, 체험·홍보 프로그램 부스, 공연 메인무대로 조성된다. 안덕면사무소 일원 화순서서로를 따라 곳곳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형형색색의 수국을 배경으로 축제 감성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플리마켓 존은 10여개의 플리마켓 셀러가 참여하며, 수공예품 및 친환경 제품, 악세사리 등 다양한 물품들이 전시·판매된다. 체험프로그램 부스에서는 ▲수국꽃을 활용한 디퓨저 만들기 ▲수국절편 꽃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가 마련됐으며, 특히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이 축제를 즐기며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수국축제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제5회 안덕면 어린이 사생대회 ▲2026 제2회 안덕면 어린이 랜덤 플레이 댄스 대회 ▲곶자왈 사운드 워킹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제5회 안덕면 어린이 사생대회는 13일 화순어린이공원 내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생들이 참여해 그림을 그리고 뛰놀며 가족 단위로 소풍도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로 운영된다. 곶자왈 사운드 워킹은 총 3회 진행되며 12일 금요일 오후 2시, 13일 토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운영된다. &lt;br /&gt;&lt;br /&gt;안덕면에서는 행사 당일 안덕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자발적인 봉사 참여와 인력 채용 등을 통하여 행사장 내 안전요원을 배치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과 방문객의 편의에도 힘쓸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태유 안덕면장은 “지난해보다 한층 다양해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개막식에는 유명 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쇼까지 더해 올해 축제는 보다 풍성한 볼거리로 방문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라며, “수국과 곶자왈이 어우러진 안덕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걷고 헌혈로 생명 나눔까지 실천하는 뜻깊은 이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1: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1:2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탐라도서관, 김신회 작가 초청 6월 북토리 강연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82</link>
      <description>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시민들이 자신을 존중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하며, 행복한 어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는 6월 북토리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6월 20일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02459-855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시민들이 자신을 존중하고 일상의 소중함을 발견하며, 행복한 어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는 6월 북토리 강연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강연은 6월 20일 오후 2시 도서관 강의실에서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연에서는 ‘꾸준한 하루’의 저자 김신회 작가를 초청해 ‘행복한 어른이 되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김신회 작가는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 ‘아무튼, 여름’, ‘내향인의 도쿄’ 등을 집필한 에세이스트로,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강연에서는 작가의 경험과 일상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기 확신을 키우는 루틴과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함께 나눈다. 또한 바쁜 일상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속 가능한 행복을 만들어 가는 방향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2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돌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일상 속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1: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1: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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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신품종 맥주보리 ‘새호품’ 호평…현장 만족도 83.2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29</link>
      <description>기존 품종보다 병에 강하고 수확량도 20% 이상 뛰어난 신품종 맥주보리 ‘새호품’이 제주 농가에 본격적으로 보급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신품종 맥주보리 ‘새호품’의 현장 실증 결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64739-9566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기존 품종보다 병에 강하고 수확량도 20% 이상 뛰어난 신품종 맥주보리 ‘새호품’이 제주 농가에 본격적으로 보급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신품종 맥주보리 ‘새호품’의 현장 실증 결과, 기존 품종인 ‘호품’보다 수확량이 높고 품질도 우수해 맥주 원료로서의 합격점을 받았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새호품’은 기존 ‘호품’과 병에 강한 ‘백호’를 교배해 만든 신품종이다. 맥주 특유의 제조 특성은 그대로 살리면서 병 저항성과 생산성을 크게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최근 3년간(2022~2024년) 제주 지역 적응시험 결과, ‘새호품’은 농가의 골칫거리인 흰가루병과 보리호위축병에 강한 특성을 보였다. 10a(약 300평)당 수확량은 476㎏으로 조사돼 기존 ‘호품’ 대비 21% 높은 생산성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 또한 천립중은 42.1g으로 무겁고 정립률이 우수했으며, 맥주 추출률은 83.4%로 기준치(80.5%)를 웃돌아 고품질 맥주보리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은 ‘새호품’의 현장 적용성과 보급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해 0.2ha 규모로 시작한 농가 실증연구를 올해 2ha 규모로 대폭 확대 추진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지난 18일 안덕면 동광리에서 국립식량과학원 관계자와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품종 특성과 실증 결과를 공유하고, 공급 확대 필요성 등 7개 항목에 대한 종합 평가를 실시했다.&lt;br /&gt;&lt;br /&gt; 현장평가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 만족도는 83.2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공급 확대 필요성(92.7점) ▲‘호품’ 대비 전반적인 만족도(88.8점) ▲재배 의향(87.7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lt;br /&gt;&lt;br /&gt; 현장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병 발생 감소와 재배 안정성 향상에 큰 기대감을 보이며, 안정적인 종자 공급체계 구축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이에 따라 농업기술원은 ‘새호품’ 보급 확대를 위해 종자 생산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정적인 종자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당장 2026년 10ha 규모 보급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100ha 수준으로 재배면적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정배 식량작물연구팀장은 “새호품은 병 저항성과 수량성이 우수한 품종으로 제주 맥주보리 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 실증과 현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보급 확대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2024년 기준 제주지역 맥주보리 재배면적은 1,430ha, 생산량은 3,096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26% 이상을 차지하는 국내 주요 생산지로 자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7: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7: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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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과 편의성을 담은 제주 메밀 간편식 개발 나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2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건강 지향 및 간편식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간편식 개발에 나선다. 이번 연구는 제주 메밀의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64623-6044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건강 지향 및 간편식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주산 메밀을 활용한 간편식 개발에 나선다.&lt;br /&gt;&lt;br /&gt; 이번 연구는 제주 메밀의 소비 확대와 부가가치 향상을 목표로, 원물 소비 중심에서 벗어나 가공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은 제품 개발 방향 설정을 위해 지난 4월 소비자 39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식품 소비 트렌드와 메밀 가공제품 수요를 분석했다.&lt;br /&gt;&lt;br /&gt; 조사 결과 최근 식품 구매 경향은 건강·편의 중심 소비가 52.9%로 가장 높았으며, 온라인·배달 구매가 20.6%로 뒤를 이어, ‘건강’과 ‘간편함’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메밀 가공제품의 개선 필요사항으로는 제품 다양화(42.4%)와 쓴맛 개선(20.8%) 요구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lt;br /&gt;&lt;br /&gt; 이를 바탕으로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자체 개발한 메밀 분말을 활용해 메밀 즉석죽과 가래떡 등 간편식 제품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lt;br /&gt;&lt;br /&gt; 메밀 가공소재 연구를 통해 개발된 메밀 분말은 쓴맛은 적고 항산화 성분인 루틴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점성이 우수해 식감이 부드럽고 쉽게 굳지 않는 장점이 있다.&lt;br /&gt;&lt;br /&gt; 이러한 특성을 활용해 물만 부으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메밀 즉석죽과 개별 포장 형태의 메밀 가래떡을 개발해 소비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젊은 소비층을 겨냥한 앙금 가래떡도 함께 개발해 메밀 가공제품의 소비층 확대와 시장성 강화에도 나설 방침이다.&lt;br /&gt;&lt;br /&gt; 강다영 농업연구사는 “건강과 간편함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제주형 메밀 가공제품 개발을 추진하겠다”며 “제주산 메밀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산업화 기반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7: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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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7: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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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다시 문 연다…30일부터 정상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95</link>
      <description>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이 2년 5개월의 정비를 마치고 30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부종휴 선생 탄생 100주년이자 만장굴 발견 80주년이 되는 해에 맞춰진 재개방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만장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20015-279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계자연유산 만장굴이 2년 5개월의 정비를 마치고 30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부종휴 선생 탄생 100주년이자 만장굴 발견 80주년이 되는 해에 맞춰진 재개방이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만장굴 탐방환경개선 종합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29일 재개방 기념행사 개최 후 30일부터 만장굴을 정상 운영한다.&lt;br /&gt;&lt;br /&gt; 방문객은 이전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만장굴을 둘러볼 수 있게 됐다.&lt;br /&gt;&lt;br /&gt; 만장굴 전 구간에 관람 데크가 설치됐고, 낙석이 발생했던 위치와 위험도가 높은 구간에는 안전시설물이 들어섰다. 동굴 내부 조명은 종전보다 밝기를 낮춘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으로 교체해 동굴 내 녹색오염을 최소화하고 자연 그대로의 분위기를 살렸다.&lt;br /&gt;&lt;br /&gt; 이번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121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2023년 12월 29일 만장굴 입구 주변에서 발생한 낙석 사고를 계기로 탐방객 안전과 관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2024년 1월 착공 이후 세계자연유산의 가치 보존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국가유산청과 관계 전문가들의 현장 기술자문·안전점검을 11차례 거쳐 올해 3월 최종 완공됐다.&lt;br /&gt;&lt;br /&gt; 재개방은 올해의 두 가지 기념일과 맞물려 의미를 더한다. 만장굴을 1946년 발견해 세상에 알린 부종휴 선생(1926~1980)의 탄생 100주년이자, 만장굴 발견 8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 28일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기념 세미나와 특별 초대전이 열리고, 29일에는 만장굴 현장에서 재개방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lt;br /&gt; &lt;br /&gt; 행사에는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세계유산마을 주민, 세계유산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lt;br /&gt;&lt;br /&gt; 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방문객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만장굴의 가치를 마주할 수 있게 됐다”며 “다시 문을 여는 만장굴이 제주 동부권 관광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3: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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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3:0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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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우당도서관, 아동문학 강좌 ‘동화 창작의 둥지’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72</link>
      <description>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시민들의 글쓰기 창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문학 문화 활성화를 위한 아동문학 창작 강좌 ‘동화 창작의 둥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2026 우당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4027-589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시민들의 글쓰기 창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문학 문화 활성화를 위한 아동문학 창작 강좌 ‘동화 창작의 둥지’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강좌는 2026 우당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아동문학 창작에 관심 있는 성인 글쓰기 입문자를 대상으로 단편 동화 창작의 기초부터 신춘문예 공모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오는 6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총 12차시에 걸쳐 운영된다.&lt;br /&gt;&lt;br /&gt;  주요 내용은 ▲나만의 창작 스타일 만들기 ▲아동문학 기초 ▲장르 선정 ▲단편의 묘미 ▲신춘문예 대비 합평 연습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특히 후반부에는 참여자들의 단편 동화를 중심으로 소규모 합평을 운영해 작품 완성도를 높이고, 창작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6월 1일부터 6월 7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성인 3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lt;br /&gt;&lt;br /&gt;  한편,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국비사업이다. 우당도서관에는 앞으로 7개월 동안 문학작가 노수미, 성욱현 작가가 상주하며 시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문학 창작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들의 출발점이 되어, 글을 쓰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표현해 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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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1:41: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우당도서관, ‘우리의 오늘을 지켜낸 이름들!’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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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시 우당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 역사·독서 연계 프로그램 ‘우리의 오늘을 지켜낸 이름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3920-682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어린이 역사·독서 연계 프로그램 ‘우리의 오늘을 지켜낸 이름들!’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역사 속 인물들의 삶과 정신을 책과 체험활동으로 배우며 독립과 평화, 생명 존중, 책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오는 6월 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총 4차시로 우당도서관 꿈오름 강당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차시별로는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와 거북선 저금통 만들기 ▲안중근 의사의 삶과 손도장 스크래치 체험 ▲유관순 열사의 독립운동 정신과 태극기 응원봉 만들기 ▲백범일지를 통한 김구 선생님의 삶과 무궁화 바람개비 만들기 등 역사 학습과 독후체험 활동을 함께 운영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lt;br /&gt;&lt;br /&gt;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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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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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탐라도서관, ‘사유의 숲-제주어 곶자왈’ 참여 어린이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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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제주어로 출판된 다양한 주제의 책을 함께 읽으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사유의 숲-제주어 곶자왈’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를 5월 2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3801-800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제주어로 출판된 다양한 주제의 책을 함께 읽으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사유의 숲-제주어 곶자왈’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를 5월 29일부터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3학년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뿌리가 강하고 지혜가 가득한 제주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제주어 책을 함께 읽고, 참여자가 자신만의 글을 완성해 보는 창작 활동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김신숙 시인이 진행하며, 제주의 생태와 제주어를 연결한 주제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주요 내용은 ▲언어가 지닌 힘을 살펴보는 ‘언어의 뿌리와 줄기, 그리고 열매(꽃)-언어의 성장과정을 살펴보아요’▲감정을 담은 나의 모습을 제주어 동시로 표현해 보는 ‘제주도의 자연환경 무늬를 느낄 수 있는 제주어를 살펴보아요’▲제주어 노래를 창작해 보는 ‘말(馬)보다 더 빠른 말을 찾아서’ 등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제주어에 담긴 말의 힘을 깨닫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제주어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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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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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한경도서관, ‘나를 찾는 캘리그라피’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69</link>
      <description>제주시 한경도서관은 5월 27일부터 지역 주민의 독서와 예술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 ‘나를 찾는 캘리그라피’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현수 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3638-994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한경도서관은 5월 27일부터 지역 주민의 독서와 예술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 ‘나를 찾는 캘리그라피’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유현수 강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강사가 엄선한 시와 문장을 함께 읽고, 문장의 의미와 분위기를 살펴보며 마음에 남는 구절을 직접 손으로 필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lt;br /&gt;&lt;br /&gt;  특히 글씨의 굵기와 속도, 문장 배치 등을 조절해 자신만의 느낌을 담아 표현하고, 간단한 장식 요소를 더해 한 편의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완성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6월 13일부터 8월 8일까지 격주 토요일 한경도서관에서 총 5회차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한편, 한경도서관은 농어촌 지역 주민의 학습·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독서, 인문교양, 취미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 강사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이번 강좌도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 문학이 주는 위로를 느끼고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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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주 자연유산 탐사의 선구자 부종휴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와 특별 초대전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5</link>
      <description>제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완병)와 (사)한산부종휴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강만생)는 2026년 부종휴 선생 탄생 100주년과 만장굴 발견 80주년을 기념하여 오늘 5월 28일(목)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부종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50700-35907.jpg"&gt;&lt;/center&gt;&lt;br/&gt;제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완병)와 (사)한산부종휴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강만생)는 2026년 부종휴 선생 탄생 100주년과 만장굴 발견 80주년을 기념하여 오늘 5월 28일(목)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부종휴 탄생 100주년 기념 세미나'와 노정석 작가 초대전 '철(鐵) 위에 새긴 제주의 빛'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제주 자연유산 연구의 선구자인 부종휴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탐사 정신을 재조명하고, 제주 자연유산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부종휴 선생은 교육자이자 박물학자로서 제주 자연에 대한 체계적인 탐사와 기록 활동을 펼치며 용암동굴과 한라산 식생 연구의 기초를 마련한 인물이다. 특히, 만장굴 발견과 제주 자연유산 가치 발굴에 크게 기여한 제주 자연유산 탐사의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세미나는 오는 5월 28일(목) 오후 2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날 고정군 유네스코 MAB 한국위원회 위원이 ‘부종휴의 길: 활동사와 의미, 그리고 과제’를, 기진석 세계유산본부 세계유산과 팀장은 ‘제주 만장굴의 세계자연유산적 가치’를 각각 발표한다.&lt;br /&gt;&lt;br /&gt;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을 좌장으로 부명제 선생님의 ‘한라산과 브람스를 사랑한 나의 아버지’를 비롯해 강시영 제주환경문화연구원장의 ‘부종휴와 꼬마탐험대의 기록: 기획보도에서의 소회’, 김학준 제주어교육연구소 대표의 ‘부종휴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방안’, 김수연 연출가의 ‘꼬마 탐험대 ‘날개’ 창작 뮤지컬로 본 부종휴와 문화콘텐츠 활용’, 오유정 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의 ‘부종휴 자료의 아카이브 구축 현황과 과제’ 등이 발표되며 부종휴 선생의 업적과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세미나와 연계해 열리는 노정석 작가 초대전 '철(鐵) 위에 새긴 제주의 빛'은 5월 28일(목)부터 8월 17일(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부종휴 선생의 막내 사위인 노정석 작가가 제주 동굴과 자연의 빛, 생명의 울림을 철제 보드 위에 독창적인 방식으로 구현한 작품 61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노정석 작가는 철제 보드 위에 그라인딩과 산화 착색 기법 등을 활용해 빛과 파동, 동굴의 공명 이미지를 표현해 왔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철 위에 새긴 자연의 빛’, ‘동굴 속 여정_빛과 어둠의 생명’, ‘동굴속 공명_꿈과 사랑과 열정’ 시리즈와 함께 영상 작품도 공개한다.&lt;br /&gt;&lt;br /&gt; 제주학연구센터 김완병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와 전시는 부종휴 선생의 자연유산 탐사 정신과 학문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이자, 제주 자연유산과 문화예술의 연결 가능성을 함께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도민과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6: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문화예술재단, 서귀포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 『2026 서귀포 생활공간 연계 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3</link>
      <description>제주문화예술재단은 서귀포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2026 서귀포 생활공간 연계 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를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귀포 지역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 기반을 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50204-3392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서귀포 문화예술 특성화 지원『2026 서귀포 생활공간 연계 문화예술 지원사업』공모를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서귀포 지역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의 창작·발표 기회 확대를 통해 서귀포 지역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여건을 마련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lt;br /&gt;&lt;br /&gt; 지원 대상 사업은 서귀포시의 마을, 상권, 유휴공간, 거리(광장) 및 관광자원 등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총지원 규모는 3,000만 원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에는 최대 1,000만 원 까지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지원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주소지를 둔 예술인(또는 단체)이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접수만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6: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6:02:00Z</dc:date>
    </item>
    <item>
      <title>초록빛 싱그러움이 톡 !’풋귤 출하 농장 233개소 지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2</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가 풋귤의 안정적인 생산과 출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풋귤 출하농장 233곳을 지정했다.  제주도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농가 신청을 받아 현장 확인과 행정시 검토를 거쳐 최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43817-325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풋귤의 안정적인 생산과 출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풋귤 출하농장 233곳을 지정했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농가 신청을 받아 현장 확인과 행정시 검토를 거쳐 최종 지정했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안전한 풋귤 생산·출하을 위해 농약안전사용기준 준수를 의무화하고 있다. &lt;br /&gt;&lt;br /&gt; 농업기술원은 지정 농장에 대해 6월 중 ‘풋귤 출하 전(前) 과원 관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풋귤 출하 지정 과원은 풋귤 출하 농장 지정 리본을 부착해야 한다. &lt;br /&gt;&lt;br /&gt; 교육을 이수한 농가에는 풋귤 전용 포장상자 구입비(3,500만 원),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비(3,600만 원), 택배 및 물류비 (5,100만 원) 등 총 1억 2,200만 원을 지원한다.&lt;br /&gt; &lt;br /&gt; 우리 도에서는 항산화 기능성 성분(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이 가장 풍부한 시기에 출하할 수 있도록 출하기간도 별도로 지정해 관리한다. &lt;br /&gt;&lt;br /&gt;  올해 출하 기간은 '제주특별자치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 제14조의2에 따라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며, 이 기간 외에 풋귤을 유통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lt;br /&gt;&lt;br /&gt;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풋귤 출하농장 지정 제도를 통해 생산부터 유통까지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풋귤이 감귤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풋귤 산업 육성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5: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5:38:00Z</dc:date>
    </item>
    <item>
      <title>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1</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최고의 제주산 돼지고기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2026년 2차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인증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43622-1247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 최고의 제주산 돼지고기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2026년 2차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인증을 희망하는 업소는 제주산 돼지고기 공급업체를 통해 대행 신청하거나 직접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도내 업소는 행정시 청정축산과에서, 도외 업소는 도청 동물방역과에서 각각 접수한다.&lt;br /&gt;&lt;br /&gt;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은 제주도지사가 직접 인증하는 제도로, 제주산 돼지고기를 100% 취급·판매하는 도내외 일반음식점(구이·족발·보쌈 등)과 도외 축산물 취급업소가 대상이다.&lt;br /&gt;&lt;br /&gt; 신청 업소에 대해서는 제주산 돼지고기 100% 취급·판매 여부를 기본 요건으로 확인하고, 시설 여건, 위생관리 실태, 운영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심사는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거쳐 진행되며, 종합평가 점수가 만점의 85% 이상인 업소를 최종 인증점으로 지정한다.&lt;br /&gt;&lt;br /&gt; 인증 업소에는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지정서와 포스터·인증마크 스티커가 제공되고, 제주도청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홍보도 함께 지원된다.&lt;br /&gt;&lt;br /&gt; 올해 상반기에는 22개(도내 13, 도외 9) 업소가 신청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신규 지정됐다. 현재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이 총 365개소로 도내 249개소와 도외 116개소가 운영 중이다.&lt;br /&gt;&lt;br /&gt;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제주 돼지고기 판매 인증점 지정을 내실 있게 확대하고 투명한 유통체계를 확립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제주산 돼지고기의 독보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5: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5:36:00Z</dc:date>
    </item>
    <item>
      <title>마블링이 가른다… 제주 한우 거세우 94.3%가 1등급 이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0</link>
      <description>제주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서 고급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져가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 제주지역 한우 거세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43352-2250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서 고급육 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져가고 있다.&lt;br /&gt;&lt;br /&gt;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축산물 등급판정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5년 제주지역 한우 거세우의 고급육(1등급 이상) 출현율은 94.3%로, 전국 평균 92.1%를 웃돌았다.&lt;br /&gt;&lt;br /&gt; 2024년에는 95%(전국 91%), 2023년에는 94.7%(전국 91.2%)를 기록하는 등 제주 한우의 품질 경쟁력은 3년 연속 전국 평균을 앞서고 있다.&lt;br /&gt;&lt;br /&gt; 거세우는 근육 내 지방도(마블링) 형성에 유리해 고급육 생산의 핵심으로 꼽힌다. 제주 한우 거세우의 1등급 이상 출현율이 꾸준히 높아지면서 프리미엄 한우고기 생산도 함께 늘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성과가 비육우 장려금 지원, 우량 한우 수정란 이식, 유전체 분석 지원 등 품질 고급화 정책의 결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한우 등록, 유전체 분석, 저능력 암소 도태 등 개량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우수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생산성을 끌어올려 왔다. 비육우 장려금 지원으로 농가의 고급육 생산 기반 확대도 유도해 왔다.&lt;br /&gt;&lt;br /&gt; 체계적인 개량과 사양관리 지원으로 제주 한우의 품질 균일화와 고급육 생산 비율을 함께 끌어올리고 있으며, 수급 안정과 소비 촉진 정책도 병행해 제주 한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앞으로 한우 개량과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육 단계부터 생산·유통까지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한다.&lt;br /&gt;&lt;br /&gt; 우량 암소 다산장려금 지원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해 우수 유전자원 생산 기반을 넓히고, 농가 수요에 맞춘 지원사업을 확대해 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를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지역 고유 가축유전자원인 제주흑우는 프리미엄 고급육 브랜드로 키워 싱가포르 등 해외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제주 한우와 흑우의 글로벌 경쟁력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김영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제주 한우는 지속적인 개량사업과 품질 고급화 정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갖춰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지원정책을 확대해 제주 한우와 흑우를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5: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5: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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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실내악 공연 '트리오 디오, 경계를 잇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85</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피아노 트리오 단체 ‘트리오 디오’의 '트리오 디오, 경계를 잇다' 공연을 6월 7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제주문화예술재단 '202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20159-522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피아노 트리오 단체 ‘트리오 디오’의 '트리오 디오, 경계를 잇다' 공연을 6월 7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제주문화예술재단 '2026 공공 공연장 연계 창·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트리오 디오’와 김정문화회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에 선보이는 '트리오 디오, 경계를 잇다'는 낭만주의 작곡가 펠릭스 멘델스존과 현대 작곡가 폴 쇤필드의 작품을 통해 시대와 장르를 넘어 이어지는 음악의 연결성을 조명하는 실내악 공연이다.&lt;br /&gt;&lt;br /&gt;공연 제목인 ‘경계를 잇다’는 낭만과 현대, 클래식과 일상의 음악적 경계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멘델스존의 '피아노 트리오 제2번 다단조'와 폴 쇤필드의 '카페 뮤직'을 통해 시대를 넘어 변화하고 확장되는 실내악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트리오 디오’는 피아니스트 송희라, 바이올리니스트 김시온, 첼리스트 박소현으로 구성된 제주지역 실내악 단체로, 2021년 창단 이후 정기 연주회와 다양한 협업 활동을 통해 지역 음악 예술의 확장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역민의 문화적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권은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5월 25일 오전 10시부터 6월 6일 오후 5시까지 사전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예매 완료 후 잔여석이 있을 경우 공연 당일 현장 배부도 병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실내악의 섬세한 아름다움과 시대를 잇는 음악의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공연예술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3: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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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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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낮엔 걷고 밤엔 콘서트·드론쇼!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84</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5월 24일 자구리 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한 원데이 축제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가 관람객 10,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낮 시간 ‘하영걷자, 하영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20053-239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5월 24일 자구리 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한 원데이 축제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가 관람객 10,8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낮 시간 ‘하영걷자, 하영올레길’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저녁 7시부터 열린 음악콘서트 ‘야해(夜海) 페스티벌’에 이어, 1,500대 규모의 불꽃 드론 라이트쇼가 마지막 하이라이트를 장식해 낮과 밤을 이어주는 복합 콘텐츠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낮에는 서귀포 원도심과 바다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형 걷기 축제 ‘하영걷자, 하영올레길’이 진행됐다. 하영올레 1·2코스를 활용한 약 4.5km 스탬프 투어 특별 코스를 중심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도심 산책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장 일원에서는 오션뷰 요가, 워터배틀, 페이스 페인팅, 인생네컷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저녁에는 자구리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야해(夜海) 페스티벌’이 열려 싱어송라이터 하림과 록밴드 크라잉넛이 무대에 올랐다. 서귀포시는 “어느 때보다 더 관람객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으로 현장 열기를 더했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행사 하이라이트인 드론 라이트쇼는 1,500대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서귀포의 즐거운 낮과 밤’을 주제로 바다·음악·축제·파티 등의 이미지를 연출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드론 라이트쇼와 연계한 드론 체험관 부스도 함께 운영돼 드론의 원리와 활용을 소개하고, 기초 조종, e-드론레이싱, 가상 드론 빙고 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는 이번 행사가 낮과 밤을 잇는 3개 프로그램을 하나의 콘텐츠로 결합해 주·야간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주간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야간 체류 유도 및 상권할인 행사를 병행해 원도심 상권에도 활기를 더한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3: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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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3: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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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제22회 보목자리돔축제, 성황리 폐막! 도 지정 우수축제로 우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82</link>
      <description>서귀포시 보목포구 일대에서 열린 3일간 열린 2026 보목자리돔 축제가 관광객과 시민 등 1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지정된 이번 축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15944-892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보목포구 일대에서 열린 3일간 열린 2026 보목자리돔 축제가 관광객과 시민 등 15,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우수축제로 지정된 이번 축제는 자리돔 제철을 맞아 개최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며 착한 가격의 먹거리, 다채로운 해양 체험, 정겨운 전통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대표 인기 메뉴였던 신선한 자리물회는 제주에서도 보기 드문 1만 원의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맛으로 관람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자리강회, 자리무침 등 자리돔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도 준비되어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으며, “품질도 좋고 가격도 부담 없어 만족스럽다”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던 ‘테우사들당기기’ 퍼포먼스는 세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장면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자리돔 맨손잡기 체험, 왕보말·뿔소라잡기, 카약 체험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해양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특히나 이번 축제는 22년만에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제주렌터카 협회와 협업하여 렌터카에 팸플릿을 꽂는 등 홍보의 격을 높였다. 아울러 서귀포시 SNS서포터즈가 총출동하여 축제를 사전, 사후에 홍보하는 등 우수축제의 위상을 드높였다.&lt;br /&gt;&lt;br /&gt;축제 관계자는 “올해 우수축제로 선정된 만큼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문화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3: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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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3: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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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다문화가족을 위한 ‘가족 몬딱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67</link>
      <description>서귀포시와 서귀포시가족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23일 낮 12시부터 서귀포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관계향상지원 프로그램인 ‘가족 몬딱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서귀포시에 거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02759-412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와 서귀포시가족센터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5월 23일 낮 12시부터 서귀포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관계향상지원 프로그램인 ‘가족 몬딱 축제’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서귀포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즐김으로써, 가족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오순문 서귀포시장이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여러 가지 부스를 체험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축제를 즐겼다.&lt;br /&gt;&lt;br /&gt;‘가족 몬딱 축제’라는 이름에 걸맞게 당일 행사장에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하고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다문화 체험을 비롯해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우리 가족 얼굴 그리기 ▲달고나 체험 ▲화분 만들기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다양한 미니 게임과 ▲풍성한 먹거리 부스 ▲SNS 리그램 이벤트 등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문화와 가치관을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기능 회복과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1: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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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1: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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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 가족을 위한 '아주 특별한 선물', 서귀포합창단의 뮤지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90</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오는 28일 19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합창단의 제87회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아주 특별한 선물'을 진행한다.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기획된 이번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91248-710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오는 28일 19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합창단의 제87회 정기연주회 합창뮤지컬 '아주 특별한 선물'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서로의 마음을 잇는 따뜻한 노래와 연기가 어우러진 한편의 다채로운 합창 뮤지컬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작품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행복하고 싶었던 가족에게 예기치 못한 사건이 벌어지면서 전개된다. 그 과정 속에서 일상에 치여 서로에게 무관심했던 지난날을 되돌아보고, 가족의 진정한 소중함을 깨달아가는 감동적인 서사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주요 배역으로는 가족을 위해 다시 세상으로 뛰어든 열혈 엄마 ‘강인해’ 역에 서귀포합창단의 단원 소프라노 이채영,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지켜내기 위해 묵묵히 일하는 아빠 ‘나평범’ 역에 테너 신용훈 단원이 나선다. 아픔을 딛고 일어나는 보석 같은 딸 ‘나보배’ 역은 아역배우 이여언 학생이 맡아 열연을 펼친다.&lt;br /&gt;&lt;br /&gt;제작진 역시 서귀포합창단과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전문가들로 꾸려졌다. 지난해 오페라 '이중섭'으로 호평받은 이범로 연출가가 연출을 맡았으며, 지난해 5월 합창 음악극 '가족사진'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던 김명주 안무가가 각본과 안무를 이끌어 극의 완성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본 공연은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서귀포e티켓 홈페이지에서 5월 27일 17시까지 무료로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예매를 하지 못하고 온 관객은 공연 당일 현장 잔여석에 한해 입장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10: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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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10:13: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 ‘우리음악 앙상블 풍경소리’의 '웡이자랑'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89</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제주 특색을 담은 공연 콘텐츠 제공을 위해‘우리 음악 앙상블 풍경소리’의 '웡이자랑'을 오는 5월 30일(토)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91146-720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제주 특색을 담은 공연 콘텐츠 제공을 위해‘우리 음악 앙상블 풍경소리’의 '웡이자랑'을 오는 5월 30일(토) 오후 5시에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웡이자랑'은 제주 여성을 주제로 한 풍경소리의 창작 국악 공연으로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도 가족을 지켜낸 제주 어머니들의 강인한 삶과 고립된 환경을 공동체 의식으로 극복해온 이름 없는 여인들의 서사를 전통예술의 선율에 담아 섬세하고도 감동적으로 풀어낸 작품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제주의 어머니를 주제로, 자장가와 판소리 심청가를 현대적 감각으로 접목한 메인 곡 '웡이자랑'을 비롯해 제주인의 삶을 노래한 '검질', '구덕 위에 핀 동백', '좀녀', '씀바귀', '꽃길', '나의 소중한 별 2' 등 총 7개의 창작곡으로 구성되어 삶의 고통과 사랑, 그리고 내일로 이어지는 희망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통 국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관객과 소통해 온 ‘우리 음악 앙상블 풍경소리’는 2017년 창단한 이후 다양한 융복합 공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4년 대한민국예술축전에서 국악 부문 최고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음악성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역민의 문화적 문턱을 낮추기 위해 전석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권은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5월 29일 오후 5시까지 사전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예매 완료 후 잔여석이 있을 경우, 공연 당일 현장 배부도 병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제주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담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단체와 함께 성장하는 공연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1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10:12: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기적의도서관, ‘가족 낭독 레시피’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88</link>
      <description>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 기적의도서관은 그림책 낭독을 통해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며 새로운 독서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6월에 특화프로그램 ‘가족 낭독 레시피’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91037-945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 기적의도서관은 그림책 낭독을 통해 책을 함께 읽고 소통하며 새로운 독서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6월에 특화프로그램 ‘가족 낭독 레시피’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시각적 독서를 가족의 목소리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을 통해 낭독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가족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연속된 3개 회차로 1회차는 그림책 낭독의 장점 및 방법 강연, 2회차는 백유연 작가와 함께 읽는 '제주감귤토끼' 이야기와 독후 활동, 3회차는 가족 팀별 낭독 발표회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3개 회차 전 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서귀포시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20팀이며, 오는 6월 2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lt;br /&gt;&lt;br /&gt;기적의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을 가족의 목소리로 함께 낭독하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1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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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섬에서 태어나 해녀로 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66</link>
      <description>제주를 떠나 부산 영도와 일본 쓰시마(對馬島) 등지로 활동 무대를 넓혀간 제주해녀의 바깥물질 역사가 한일 공동기획전으로 펼쳐진다.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일본 쓰시마박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01427-616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를 떠나 부산 영도와 일본 쓰시마(對馬島) 등지로 활동 무대를 넓혀간 제주해녀의 바깥물질 역사가 한일 공동기획전으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일본 쓰시마박물관과 공동 기획한 ‘섬에서 태어나 해녀로 산다-제주·영도·쓰시마’ 전을 5월 19일부터 7월 26일까지 박물관 1층에서 연다.&lt;br /&gt;&lt;br /&gt; 같은 제목의 전시는 일본 쓰시마박물관에서 5월 30일부터 8월 31일까지, 부산 영도구 영도해녀문화전시관에서 10월 20일부터 11월 20일까지 차례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 전시는 제주해녀들이 세 섬을 오가며 일궈낸 삶의 궤적, 해녀를 매개로 이어진 한일 해양문화 교류의 흐름을 짚는다.&lt;br /&gt;&lt;br /&gt; 영도는 19세기 말 제주해녀들이 한반도로 처음 진출한 거점으로 알려져 있다. 제주해녀는 영도와 쓰시마를 거쳐 일본 전역으로 활동 범위를 넓히며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만들어갔다.&lt;br /&gt;&lt;br /&gt; 전시품은 30여 점이다. 일본 쓰시마박물관이 소장한 1950년대 일본 아마(海女)의 모습, 1990년대까지 쓰시마에서 활동한 제주해녀들의 사진, 부산 영도에서 물질하던 제주해녀의 삶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함께 공개된다.&lt;br /&gt;&lt;br /&gt;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전시는 제주와 부산 영도, 일본 쓰시마를 잇는 해녀문화의 역사적 흐름과 섬 문화의 연대성을 함께 조명하는 자리”라며 “세 지역의 문화교류를 넓히고 해녀문화의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1: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01:15: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2026년 상반기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평가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31</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3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실시한다.‘위생관리등급평가’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65635-750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 31개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위생관리등급평가’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출입·수거·검사 등을 차등 관리함으로써 효율적인 위생관리 체계 구축과 업소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목표로 하는 제도이다.&lt;br /&gt;&lt;br /&gt;올해 평가 대상 47곳 중 66%인 31곳을 평가하게 되며 정기 평가는 18곳, 재평가는 13곳이다. 정기 평가는 신규 평가 이후 2년마다 진행되며, 재평가는 전년도 평가 시 점검불능 또는 영업자 지위승계, 장기 생산 중단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lt;br /&gt;&lt;br /&gt;평가항목은 총 12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세부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본조사(45항목): 업체현황·규모·종업원 수 ▲기본관리 평가(47항목): 식품위생법령 준수여부 등 ▲우수관리 평가(28항목): 우수 시설 및 품질관리방법에 따른 위생관리 여부&lt;br /&gt;&lt;br /&gt;평가 결과에 따라 업체는 자율관리업체·일반관리업체·중점관리업체로 분류된다. 자율관리업체는 2년간 출입·검사를 면제받고, 중점관리업체는 매년 1회 이상 집중 지도·관리를 받게 된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2025년도에 총 41곳을 평가하여 자율관리업소 5곳, 일반관리업소 36곳을 지정한 바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위생관리등급평가를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7: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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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07:57: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예술의전당, 개관 12주년 기념 기획공연 연극 '노인의 꿈'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19</link>
      <description>서귀포예술의전당은 개관 12주년을 기념하여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기획공연, 연극 '노인의 꿈'을 6월 27일 오후 1시와 5시, 총 2회에 걸쳐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선보인다.연극 '노인의 꿈'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24956-568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은 개관 12주년을 기념하여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기획공연, 연극 '노인의 꿈'을 6월 27일 오후 1시와 5시, 총 2회에 걸쳐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연극 '노인의 꿈'은 백원달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과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한다.&lt;br /&gt;&lt;br /&gt;이야기는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중년 여성 ‘봄희’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자 하는 81세 ‘춘애’가 만나 서로의 삶과 잊고 지낸 꿈을 마주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lt;br /&gt;&lt;br /&gt;작품은 노년의 삶, 어색한 부녀 관계, 그리고 재구성된 가족 안에서의 시선을 교차해 보여주며 세대 간 갈등과 이해, 화해의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낸다.&lt;br /&gt;&lt;br /&gt;‘꿈은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일상 속 이야기에서 따뜻한 공감과 울림을 전하는 가족극이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에는 원로배우 김영옥이 ‘춘애’ 역으로 출연해 극을 이끌고, 신은정·남경읍·윤희석 등 배우들이 함께하며 깊이 있는 연기와 호흡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람료는 R석 40,000원, A석 30,000원, B석 20,000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전화 접수는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을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개관 12주년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삶과 가족, 그리고 자신의 꿈을 돌아보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3: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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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03:50: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지정 자연유산 주변 건축규제 10년 만에 손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61</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지정 자연유산 주변 건축행위 규제가 10년 만에 손질된다. 선흘리 동백동산 등 일부 자연유산 주변 건축행위 허용 기준이 조정될 전망이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금덕무환자나무 및 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60524-2665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지정 자연유산 주변 건축행위 규제가 10년 만에 손질된다. 선흘리 동백동산 등 일부 자연유산 주변 건축행위 허용 기준이 조정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금덕무환자나무 및 팽나무군락’ 등 도지정자연유산 12개소의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내 건축행위 허용기준 조정안을 행정예고했다.&lt;br /&gt;&lt;br /&gt;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은 자연유산 주변의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유산 지정구역 경계로부터 300미터까지 설정된 구역이다. 이 구역 내에서 건물을 새로 짓거나 고치려면 별도 허용기준을 따라야 한다.&lt;br /&gt;&lt;br /&gt; 이번 조정은 법령에 의거,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이뤄진다. 자연유산 주변 여건이 그동안 변화한 만큼 현실에 맞게 규제를 정비해 주민 불편을 줄이겠다는 취지다.&lt;br /&gt;&lt;br /&gt; 조정안에 따르면 대상 12개소 중 선흘리 동백동산과 백서향, 신흥 동백나무군락 2개소는 건축행위 허용기준이 기존 2-1구역과 2-2구역에서 3구역으로 바뀌고 나머지 10개소는 현행 기준이 유지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허용기준은 1구역(개별 검토 및 자연유산위원회 심의), 2구역(건물 최고 높이 제한), 3구역(도시계획조례 등 관련 법령 적용)으로 나뉜다.&lt;br /&gt;&lt;br /&gt; 2구역에서 3구역으로 바뀌면 별도 높이 제한 없이 일반 도시계획 규정에 따라 건축할 수 있어 주민 부담이 줄어든다.&lt;br /&gt;&lt;br /&gt; 행정예고 기간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다.&lt;br /&gt;&lt;br /&gt;  조정안 공고문과 도면은 제주도청 누리집 ‘도정뉴스→도정소식→입법·고시·공고’ 또는 ‘문화/역사/체육→제주의 유산→국가유산 주변 행위기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의견을 내려는 도민은 공고문 첨부 서식을 작성해 세계유산본부에 방문·우편·팩스·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lt;br /&gt;&lt;br /&gt; 김형은 세계유산본부장은 “자연유산 주변 여건이 10년 사이 많이 변한 만큼 현실에 맞게 건축 허용기준을 다듬었다”며 “자연유산과 주변 환경을 지키면서 주민 생활 불편을 줄이는 방향으로 계속 제도를 살펴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7: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7:05: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치유의숲,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37</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의 숲, 당신의 쉼(休)이 되다’는 슬로건으로 운영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축제는 서귀포치유의숲 개장 1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15139-939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귀포의 숲, 당신의 쉼(休)이 되다’는 슬로건으로 운영된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서귀포치유의숲 개장 10주년을 기념하여, 그동안 숲이 국민에게 제공해 온 치유와 쉼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을 통해 국민 건강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주요 성과로는 사전 언론보도에 집중, 홍보 동영상 제작 송출 등 적극적인 홍보로 서귀포치유의숲의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으며, 축제 기간에도 개인 SNS, YouTube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가 진행됐고 축제 기간 중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방문객 3,170명이 치유의숲을 방문했으며, 이 중 도외 관광객은 1,374명(43.3%)을 차지하고 특히, 개막식을 겸한 숲속 힐링 음악회는 300여 명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7개의 원데이 치유체험 프로그램은 평균 97% 이상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그중 무드터치, 아보하, 슬기숲 체험은 100%의 만족도를 달성했다. &lt;br /&gt;&lt;br /&gt;차롱가게 등 마을회 수입이 4,837천 원 창출되고 축제 종사자 일자리 고용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lt;br /&gt;&lt;br /&gt;숲속 북토크와 인문학 강연에는 도민 및 관광객 390명이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의 강연 후에는 참가자들의 요청으로 즉석 사인회가 열리는 등 숲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마음의 치유 공간임을 깊이 체감했다.&lt;br /&gt;&lt;br /&gt;또한, ‘제주형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Zero Waste 지구별 가게와 포레스트 코밍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프로그램 현장 접수 시 사회적 약자 우선 배려로 공공의 사회적 포용성을 증진에도 그 책임을 다했다. 특히, 포레스트 코밍 체험비(5천 원)는 탐나는전을 모바일 앱으로 반환하여 지류상품권 발행을 자제하는 한편 프로그램 이용자들이 탐나는전 사용 시 110%(5,500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혜택도 더했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관계자는 “제6회 웰니스 숲 힐링 축제가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연대, 그리고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의 좋은 모델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축제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힐링과 감동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2:52: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예술의전당, 2026년 공모사업 3건 선정 … 국비 3억 7,500만 원 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36</link>
      <description>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전시 국비 추가 공모사업에 총 3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3억 7,500만 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사업은 공연 2작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15050-475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전시 국비 추가 공모사업에 총 3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3억 7,500만 원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사업은 공연 2작품, 전시 1작품 등 총 3작품의 국비 확보를 통해 지방 재정 부담을 줄이면서도,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공연과 전시 콘텐츠를 유치하여 전국체전 시즌과 연계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먼저 대형공연 유치를 위한‘대표공연 콘텐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는 시대를 초월한 고전 오페라'로미오와 줄리엣'과 천재를 향한 질투와 열망을 그린 뮤지컬 '살리에르'가 나란히 선정되어 총 2작품 국비 3억 원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과 뮤지컬 '살리에르'는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대작으로, 내년 초 2월과 3월에 무대에 오르며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 뿐 아니라 연초 문화예술 공백기를 채울 계획이다.&lt;br /&gt;&lt;br /&gt;‘지역 전시공간 지원사업’에도 ‘가시적 이상세계’를 주제로 한 설치·미디어 전시 '당신의 원더랜드를 찾아서'가 선정되어 국비 7,500만 원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본 전시는 9월 21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되며, 특히 서귀포에서 전국체전이 개최되는 만큼, 체전 기간 지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전국체전 연계 문화행사로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전국체전 기간 중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병행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서귀포예술의전당은 기존에 선정된 공모사업을 포함해 올해 총 8작품, 국비 6억 6,000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올 한 해 국내 정상급 뮤지컬과 오페라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전시까지 동시에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2: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2:51: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온평리마을회, 수국과 공연이 꽃피는 혼인지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35</link>
      <description>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마을회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간 ‘수국과 공연이 꽃피는 혼인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혼인지와 서포구 잔디마당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혼례(4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14436-550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마을회는 5월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간 ‘수국과 공연이 꽃피는 혼인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혼인지와 서포구 잔디마당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혼례(4회) 및 서민혼례(1회) 재현을 비롯해 밤하늘을 수놓을 드론 라이트쇼 등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또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풍물, 댄스, 생활체조, 해녀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혼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lt;br /&gt;&lt;br /&gt;올해로 5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혼인지 곳곳에 만개한 수국과 어우러진 주민들의 열띤 공연으로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혼인지를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제주의 색다른 매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축제는 기획부터 운영, 홍보까지 전 과정을 주민 주도로 진행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방문객들은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전통 혼례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 관계자는 “형형색색의 수국이 만개한 아름다운 혼인지에서 힐링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라며, “본 행사가 제주의 대표적인 초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2: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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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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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시, 낮과 밤이 특별한 하루!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08</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5월 24일, 연휴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낮과 밤을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원데이 축제,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를 자구리 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낮에는 ‘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22456-406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5월 24일, 연휴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낮과 밤을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원데이 축제, ‘2026 하영 빛나는 서귀포’를 자구리 문화예술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낮에는 ‘하영걷자, 하영올레길’ 행사와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저녁에는 가수 하림과 밴드 크라잉넛의 콘서트 ‘야해(夜海) 페스티벌’, 그리고 행사 대미를 장식할 1,500대 규모의 불꽃 드론 라이트쇼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하영걷자, 하영올레길’ 행사는 서귀포 원도심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일상의 여유와 힐링을 즐길 수 있는 도심형 걷기 축제이다. 하영올레 1·2코스를 활용한 약 4.5km 스탬프 투어 특별 코스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자구리공원 일원에서는 오션뷰 요가, 워터배틀, 페이스 페인팅, 인생네컷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가족·친구·관광객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하영올레길 스탬프 투어와 오션뷰 요가 참가자는 5월 13일부터 서귀포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각각 400명, 50명을 사전 모집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스탬프 투어 참가자 100명을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저녁 7시부터는 자구리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음악콘서트 ‘야해(夜海) 페스티벌’이 열린다. 어쿠스틱 기반의 포크·팝 감성을 담은 싱어송라이터 하림과 국내 대표 록밴드 크라잉넛이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과 호흡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드론 라이트쇼는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서귀포의 밤바다를 무대로 음악·축제·파티 등 ‘서귀포에서의 즐거움’을 주제로 연출해 연휴를 즐기는 관람객의 만족감을 한층 높이고, 서귀포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드론 라이트쇼를 기념해 드론 체험관 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드론의 원리와 활용 분야를 소개하고, 간단한 조종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서귀포의 낮과 밤을 잇는 3개의 행사를 연계한 원데이 콘텐츠로, 행사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야간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주간 행사 참여자의 야간 체류 및 소비를 유도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3: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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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8T03: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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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별빛누리공원, 초등생 마술 교실 ‘힐링 매직’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32</link>
      <description>제주별빛누리공원은 초등학교 3~6학년들을 대상으로 마술을  배우고 직접 무대 공연까지 경험해 보는 참여형 여가 활동인 ‘힐링 매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03423-46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별빛누리공원은 초등학교 3~6학년들을 대상으로 마술을  배우고 직접 무대 공연까지 경험해 보는 참여형 여가 활동인 ‘힐링 매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마술의 원리를 배우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이다. 특히 지난 교육 과정 중 참여자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마술들로 엄선해 구성됐다. 마지막 7회차 수업에서는 가족들을 관객으로 초청해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교육은 오는 5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제주별빛누리공원 세미나실에서 총 7회에 걸쳐 이어진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5명이며, 7회 과정 전체 참가비는 7만원이다.  &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5월 19일 저녁 7시부터 3일간 제주별빛누리공원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lt;br /&gt;&lt;br /&gt;  현경호 관광진흥과장은 “아이들이 마술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키우고 성장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직접 공연까지 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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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도립 제주교향악단 제183회 정기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33</link>
      <description>제주시는 도립제주교향악단이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8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제주 헤리티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섬의 지층’이라는 부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03209-72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도립제주교향악단이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83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연주회는 제주 헤리티지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섬의 지층’이라는 부제 아래, 섬이 품은 시간과 자연의 층위를 음악으로 풀어낸다. 바다·절벽·안개·바람으로 이어지는 섬의 이미지를 오케스트라의 섬세한 색채와 입체적인 음향으로 그려내며, 제주가 품은 풍경과 기억을 음악적으로 경험하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첫 곡은 멘델스존 ‘헤브리디스(핑갈의 동굴) 서곡 작품 26’으로 스코틀랜드 헤브리디스 제도의 동굴에서 받은 인상을 바탕으로 작곡된 작품이다. 파도와 동굴의 울림, 바다의 움직임을 생생한 관현악적 색채로 담아낸 곡으로, 공연의 시작과 함께 섬을 둘러싼 장대한 자연의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슈트라우스 ‘호른 협주곡 제1번 작품 11’은 호른 특유의 깊고 풍부한 음색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호르니스트 김홍박이 협연자로 함께 무대에 오른다. 숲과 산을 연상시키는 호른의 선율은 김홍박의 깊이 있는 음색을 통해 한층 입체적으로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따뜻하면서도 힘 있는 울림과 함께 풍성한 감동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2부에서는 멘델스존 ‘교향곡 제3번 작품 56’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스코틀랜드의 풍광과 역사적 기억을 교향적 서사로 담아낸 곡으로, 제주교향악단은 이를 통해 섬이라는 공간이 지닌 풍경과 기억의 결을 음악적으로 확장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 정보는 제주예술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람 신청은 사전 온라인 예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에서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관람료는 일반 5,000원, 일반단체 4,000원(10인 이상), 청소년 3,000원이다. 문화사랑회원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65세 이상, 장애인, 독립유공자 등은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채경원 문화예술과장은“이번 정기연주회는 제주의 자연과 시간이 지닌 깊이를 오케스트라 언어로 풀어내는 공연이 될 것이며 시민 여러분께서 공연장을 찾아 섬의 풍경이 음악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순간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1: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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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8T01: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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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우당도서관, 미디어교육 프로그램 ‘유튜브 속 반짝이는 나’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31</link>
      <description>제주시 우당도서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원하는 공모사업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에 선정되어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인 ‘내 손 안의 스튜디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은 미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03043-979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원하는 공모사업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에 선정되어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인 ‘내 손 안의 스튜디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lt;br /&gt;&lt;br /&gt; ‘미디어교육 평생교실’은 미디어교육 전문가를 파견해 시민들이 체계적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우당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튜브 속 반짝이는 나’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미디어 리터러시를 배우고, 자신만의 유튜브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미디어 활용법과 유튜브 영상 제작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단계적으로 교육한다.&lt;br /&gt;&lt;br /&gt;  ‘유튜브 속 반짝이는 나’는 6월 7일부터 7월 5일까지 매주 일요일 10시 우당도서관 북카페에서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이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김봉석 우당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단순히 콘텐츠 소비자에서 나아가 창작자로 성장할 가능성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어린이들이 스스로 표현하고, 더욱 주체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1: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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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8T01: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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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시 탐라도서관, ‘제주 생활 언어 탐구’ 강연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430</link>
      <description>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제주 고유의 환경 속에서 형성된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제주어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강연 프로그램‘제주 생활 언어 탐구’ 참여자를 오는 5월 1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8102923-146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제주 고유의 환경 속에서 형성된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제주어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강연 프로그램‘제주 생활 언어 탐구’ 참여자를 오는 5월 19일부터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어의 역사적 맥락과 특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두 개의 영역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먼저 김순자 (사)제주어연구소 이사가 ‘제주어와 제주문화 톺아보기’, ‘제주의 삼다(三多) 문화를 통해 본 제주어 특징과 제주인의 삶’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lt;br /&gt;&lt;br /&gt;  이어 이완국 행복한쉼터 대표가 ‘제주어가 독특한 이유’, ‘생활 속 제주어’를 주제로 제주문화와 제주 속담 속에 녹아있는 제주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제주 생활 언어 탐구’는 6월 2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에 운영되며, 제주 생활 언어에 관심 있는 제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5월 19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인의 삶을 돌아보고 사라져 가는 제주어를 보존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주어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는 이번 강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8 May 2026 01: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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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8T01: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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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2026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76</link>
      <description>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축제 ‘2026년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16일 오전 제주콘텐츠진흥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자주성과 주인의식을 높이고, 사회 전체가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7115953-343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축제 ‘2026년 5월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가 16일 오전 제주콘텐츠진흥원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자주성과 주인의식을 높이고, 사회 전체가 청소년 육성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 &lt;br /&gt; 제주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에서 주관한 이번 기념행사는 태권도 퍼포먼스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청소년헌장 낭독,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자랑스러운 청소년상에는 효행 부문 박소연을 비롯해 봉사 김리예, 장애 김용진, 예·체능 김푸른, 과학기술 현민서, 문예 박혜나 등 6개 분야 수상자들이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기념식에 이어 청소년들의 고민을 직접 받아 함께 풀어가는 토크쇼 형식의 소통 공감 콘서트 ‘말자할매쇼’가 펼쳐졌다.&lt;br /&gt; &lt;br /&gt;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공감과 웃음 속에서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아울러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뽐내는 제주청소년 가요제와 인공지능(AI) 디지털 체험, 뉴스포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도내 23개 청소년 시설과 기관도 동참해 수공예 공방, 심리 상담 등 30여 종의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해 청소년과 가족 1,000여 명이 함께 즐기는 활기찬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이혜란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다가올 미래의 든든한 희망인 제주 청소년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도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껏 재능을 펼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7 May 2026 03: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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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7T03: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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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한라도서관 ‘우리동네 생물다양성 탐구생활’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47</link>
      <description>도서관까지 다녀오기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동네 하천에서 직접 생물을 찾아 관찰하는 4주짜리 탐구교실에 참여한다.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한지운)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아동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65107-82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도서관까지 다녀오기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동네 하천에서 직접 생물을 찾아 관찰하는 4주짜리 탐구교실에 참여한다.&lt;br /&gt;&lt;br /&gt;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한지운)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독서지원활동‘우리동네 생물다양성 탐구 생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새순 지역아동센터의 3~5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새순 지역아동센터와 주변 하천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참여 어린이들은 주변 하천을‘살아있는 교실’로 삼아 일상 속 자연을 새롭게 발견하고, 생물을 직접 찾아 관찰·기록하는 자기 주도적 탐구 활동을 한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자연 관찰자 되기 ▲영장류 인지 연구 체험 ▲우리 주변의 야생동물들 ▲동물 운동회 등 탐방과 놀이가 결합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진행은 동물환경과학소통단체‘유인원'의 안재하, 김예나 대표가 맡아 탐방 중심으로 이끈다.&lt;br /&gt;&lt;br /&gt;한지운 한라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동네 하천에서 직접 만나는 생물을 통해 자연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에 오기 어려운 기관에는 도서관이 직접 찾아가 모든 어린이가 책과 체험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7: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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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5T07:5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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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문화예술재단, 2026년도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49</link>
      <description>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은 오는 15일부터 5월 29일(금)까지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의 ‘2026년도 하반기 정기대관’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관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목)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64706-45311.jpg"&gt;&lt;/center&gt;&lt;br/&gt;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은 오는 15일부터 5월 29일(금)까지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의 ‘2026년도 하반기 정기대관’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관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목)까지이다.&lt;br /&gt;&lt;br /&gt; 제주시 원도심 내 제주아트플랫폼 5층에 위치한 다목적홀은 공연, 세미나 등 소규모 문화예술 행사를 운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도민과 예술인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정기대관 대상은 문화예술 관련 행사를 진행하는 도민 및 예술인이다. 대관 공간은 무대 및 객석으로 구성된 다목적홀B(134㎡·68석)이며, 행사 성격에 따라 5층 로비 공간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문 오퍼레이터 동반 시 전문 음향·조명장비 사용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10:00~13:00), 오후(14:00~17:00), 저녁(18:00~21:00) 등 3개 타임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전일 대관(10:00~21:00)도 가능하다. 단, 월요일·법정공휴일·재단 지정 휴관일은 제외된다. 대관료는 최소 1만 원부터 최대 2만 원까지이다.&lt;br /&gt;&lt;br /&gt; 대관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정기대관 신청서를 접수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양식은 웹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대관 가능일은 월별로 상이하므로 신청 전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lt;br /&gt;&lt;br /&gt; 재단은 접수된 신청 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한 뒤 오는 6월 8일 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정 결과를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된 도민 및 예술인은 2026년 7월 1일부터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을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제주문화예술재단 시설안전팀(☎064-800-9197)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7: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5T07:4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시 탐라도서관,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13</link>
      <description>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을 운영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03520-869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 탐라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사업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100개 공공도서관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탐라도서관은 이번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10명을 대상으로 6월 7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어린이도서관에서 총 4회차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서보현 작가의 ‘합리적인 의심’ 도서를 활용해 ‘디지털 수사대: 가짜뉴스 판독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이야기의 맥락을 이해하고 올바른 디지털 정보 윤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월 19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문정희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창의적 사고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형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5T01: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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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시, 제54회 성년의 날 맞아 전통 성년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12</link>
      <description>제주시는 제54회 성년의 날을 맞아 5월 18일 제주향교 명륜당에서 전통 성년식 행사를 개최한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청소년이 법적·사회적으로 성인이 됐음을 축하하고 책임 있는 시민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5103418-998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시는 제54회 성년의 날을 맞아 5월 18일 제주향교 명륜당에서 전통 성년식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로, 청소년이 법적·사회적으로 성인이 됐음을 축하하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격려하는 기념일이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올해 성년이 된 2007년생 청년들에게 성인의 권리와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성년식은 성년을 맞이한 청년 10명을 비롯해 제주향교 관계자와 지역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전통 예법에 따른 성년례 절차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특히 초가례, 재가례, 삼가례로 이어지는 의식을 통해 성년자들은 몸과 마음가짐을 새롭게 다지고, 스스로의 선택과 책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  한편, 제주시는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청년 세대와 그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매년 제주향교와 함께 전통 성년식을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  고은희 여성가족과장은 “전통 성년식이 청년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새로운 다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두려움 없이 자신의 길에 도전하고, 열정과 책임감으로 미래를 당당히 만들어 가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5 May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5T01: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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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현대미술관, ‘마음을 밝히는 연등 만들기’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02</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제주현대미술관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음을 밝히는 연등 만들기’ 행사를 운영한다. 부처님 오신 날은 불교의 가장 큰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4180803-3162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현대미술관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해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음을 밝히는 연등 만들기’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부처님 오신 날은 불교의 가장 큰 명절로 석가모니가 탄생한 것을 기리는 날이다. 연등(燃燈) 행사는 어두운 세계를 부처님의 지혜로 밝게 비춘다는 상징적 의미를 가지며, 지난 202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등재됐다.&lt;br /&gt;&lt;br /&gt; 특히 연꽃 모양의 등은 속세에 물들지 않는 청정함과 부처님의 성품을 상징한다.&lt;br /&gt;&lt;br /&gt; 연등 만들기 행사는 현대미술관 1층 휴게공간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현장에서 체험비(개당 1,000원)를 결제한 후 바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준비된 수량은 총 500개이며, 물량 소진 시 행사는 조기 마감될 수 있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중 현대미술관에서는 다채로운 전시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현재 ‘곶자왈: 시간을 머금은 숲’ 전을 비롯해 ‘김흥수: 어디서 본 듯한’, ‘박광진: 형상, 시가 되다’, ‘해와 달의 노래’ 전 등이 진행 중이다.&lt;br /&gt;&lt;br /&gt; 이종후 도립미술관장은 “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이 직접 연등을 만들며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보는 기회”라며 “개인의 치유가 공동체의 화합으로 이어지는 연등회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현대미술관 사회관계망(SNS)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4 May 2026 09: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4T09:0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01</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안전한 제주, 건강한 도민, 행복한 제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김애숙 정무부지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4180639-4188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3일 오후 4시 제주문학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안전한 제주, 건강한 도민, 행복한 제주’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김애숙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위생단체연합회, 외식업·휴게음식업·제과점영업 등 위생단체 관계자, 영양사회,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업계 종사자, 식품 관련 학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 기념식에서는 식품안전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내 몸을 지키는 음식, 행복을 채우는 음식’을 주제로 전문가 강연이 진행됐으며, 도와 식품업계 관계자·소비자가 함께하는 식품안전 실천다짐 퍼포먼스도 펼쳐졌다&lt;br /&gt;&lt;br /&gt; 특히 대표 내빈이 참여하는 LED 버튼 퍼포먼스와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카드섹션을 통해 안전한 식문화 조성과 식품안전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lt;br /&gt;&lt;br /&gt; 행사장에서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참여하는 올바른 식습관 교육, 건강정보 자료 전시 및 범도민 안전문화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 등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lt;br /&gt; &lt;br /&gt; 김애숙 정무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식품안전은 도민 건강과 직결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을 위해 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4 May 2026 09: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3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4T09:0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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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콘텐츠진흥원, 제주 인디의 무대, 국내외로 확장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87</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이 제주 지역 뮤지션의 공연 기회 확대와 음악산업 진출 기반 강화를 위해 ‘제주 인디 서킷 프로젝트’와 ‘국내‧외 음악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4130838-971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이 제주 지역 뮤지션의 공연 기회 확대와 음악산업 진출 기반 강화를 위해 ‘제주 인디 서킷 프로젝트’와 ‘국내‧외 음악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참가 뮤지션 모집에 나선다.&lt;br /&gt;&lt;br /&gt; 제주지역 음악 생태계 활성화와 제주 뮤지션의 활동 영역 확장을 위해 제주음악창작소에서는 공연 교류를 비롯해 국내‧외 공연 및 음악산업 현장 진출까지 지원하며, 제주 뮤지션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먼저 ‘제주 인디 서킷 프로젝트’는제주와 인디 음악의 상징인 홍대를 잇는 브랜딩형 공연 교류 프로그램으로, 지역 뮤지션의 무대를 전국으로 확장하는 로드맵을 제시하며, 제주 기획공연에서 홍대 진출로 이어지는 매니지먼트형 지원 시스템을 통해 아티스트가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문적인 음악 커리어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제주 Be IN;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홍대 인디뮤지션과 제주 뮤지션이 함께 참여하는 브랜딩 공연 형태로 운영된다. 선정된 제주 뮤지션에게는 공연 출연 기회와 공연 실황 영상 제작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선정된 뮤지션에게는 서울 홍대 공연장 진출 기회도 제공된다. 언플러그드 라운지, 롤링홀 등 홍대 대표 공연장과 연계해 공연이 운영될 예정이며, 공연 매칭 지원과 함께 항공·숙박 등 체재 지원도 이뤄진다.&lt;br /&gt;&lt;br /&gt; ‘제주 인디 서킷 프로젝트’는 5월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제주 지역 뮤지션 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중음악 음반 발매 경력이 있으며 본인 곡으로 30분 이상 공연이 가능한 제주 지역 뮤지션이면 지원 가능하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추진되는 ‘국내‧외 음악활동 지원’ 프로그램은 제주 뮤지션의 국내외 공연, 음악 페스티벌 및 음악마켓 참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외 초청형, 해외 자율형, 도외 초청형 등 활동 유형별로 모집하여 운영되며, 체재 지원을 통해 국내외 전문적인 음악 활동 환경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 특히 공식 초청 공연과 쇼케이스, 음악마켓,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음악산업적 성격을 갖춘 활동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제주 뮤지션들이 다양한 산업 관계자와 교류하며 실질적인 진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국내‧외 음악활동 지원’ 프로그램은 6월 4일부터 6월 1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공연 또는 음악활동이 확정된 제주 지역 뮤지션 4팀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제주콘텐츠진흥원 하도연 선임연구원은 “이번 사업들은 제주 뮤지션들이 국내외 공연시장과 음악산업 현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고, 다양한 음악 관계자 및 플랫폼과의 연결을 통해 커리어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제주 음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뮤지션들의 대외적 시장 진출 기반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콘텐츠진흥원 및 제주음악창작소 누리집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4130858-3165.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Thu, 14 May 2026 04: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4T04:09: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바다 위 축제 한그릇, 자리돔에 빠지다 !' 보목자리돔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73</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제22회 보목자리돔축제’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귀포시 보목포구(보목포로 46번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보목자리돔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자리돔 먹거리를 비롯</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4103410-791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제22회 보목자리돔축제’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서귀포시 보목포구(보목포로 46번지)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보목자리돔축제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자리돔 먹거리를 비롯해 맨손 자리돔 및 뿔소라 잡기 체험, 전통문화 시연(테우사들 당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과 도민들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축제장은 메인무대를 중심으로, 자리돔 먹거리 공간, 체험부스, 지역 특산물 판매장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보목바다의 시원한 향기와 지역의 독특한 정체성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다.&lt;br /&gt;&lt;br /&gt;먹거리 부스에서는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자리물회, 자리강회, 소라무침, 소라꼬치구이 등 보목만의 별미가 준비되며, 특히 한 그릇에 만원이라는 착한가격의 ‘자리물회’는 해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 꼽힌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17척의 자리돔잡이 배들과 사전 판매계약을 통해 자리돔 수급에 문제가 없이 물량을 확보하고, 임시주차장을 확충(20면)했으며, 해양경찰과 사전협의를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바다 체험의 종류, 횟수, 참여자 수를 대폭 늘렸다.&lt;br /&gt;&lt;br /&gt;주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자리돔 맨손잡기 ▲뿔소라 잡기 ▲고망낚시 ▲카약 체험 등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보목바다를 직접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살아있는 어촌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더불어 자연과의 공존을 실천하는 친환경 프로그램들도 함께 진행된다. 폐현수막을 업사이클한 소원걸기와 깨끗한 해안을 가꾸는 보물찾기(플로깅) 등 환경보호의 가치를 나누며, 즐거움과 의미를 모두 누릴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보목 어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테우사들당기기(노젓기) 시연’은 과거 마을 주민들이 힘을 모아 바다를 일구던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축제위원회는 야간 안전로프 설치, 셔틀버스 운행, 수상 안전요원 배치 등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대책도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22년 만에 처음으로 축제 홈페이지를 제작하여 효율적인 홍보와 함께 향후 축제관련 자료를 누적시키는 한편, 축제가 끝난 이후에는 마을의 소식을 전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한다.&lt;br /&gt;&lt;br /&gt;한석용 보목자리돔축제위원장은 “보목 자리돔 축제는 자연, 지역공동체, 관광이 어우러지는 융합형 축제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며 추억을 만드는 축제”라며, “보목의 푸른바다에서 많은 분들이 축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4 May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4T01:34: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돌문화공원, 15일 ‘2026 설문대할망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261</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오는 15일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 창세신화의 주인공인 설문대할망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13190854-134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오는 15일 제주돌문화공원 일원에서 ‘2026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제주 창세신화의 주인공인 설문대할망을 기리고 제주 고유의 정체성을 계승·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번 페스티벌의 핵심은 설문대할망 제 의식으로, 전통 제례 형식을 기반으로 한 헌향(獻香)·헌다(獻茶)·헌화(獻花)·헌시(獻詩)가 진행돼 제주 신화적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현한다.&lt;br /&gt;&lt;br /&gt; 의식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개식과 내빈 소개를 비롯해 9명의 여성제관 소개, 고유문 낭독 등 제례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어 헌무(獻舞)와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하는 헌가(獻歌)가 더해져 의례적 엄숙함과 예술적 표현이 결합된 종합 문화행사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제 의식 종료 후 오후 1시부터는 국내외 무용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제주국제즉흥춤축제’가 이어진다.&lt;br /&gt; &lt;br /&gt; 즉흥성(improvisation)을 기반으로 예술가 간 실시간 협업을 통해 매 회차 새로운 공연을 창작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설문대할망 신화의 창조성과 상징성을 현대 무용으로 확장해, 음악·신체·공간이 결합된 몰입형 복합 퍼포먼스를 관람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설문대할망 페스티벌을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제주 신화와 돌문화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제 의식을 중심으로 제주 고유의 정신문화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의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상효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설문대할망 제 의식을 중심으로 한 이번 페스티벌은 제주 신화문화의 본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제주 고유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3 May 2026 10: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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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13T10: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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