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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부산⋅울산⋅경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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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부산⋅울산⋅경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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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농식품' 베트남서 아세안 바이어 만난다...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업체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년 경남 농식품 아세안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며, 참가업체 7개사를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646-96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업체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년 경남 농식품 아세안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며, 참가업체 7개사를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며, 베트남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아세안 지역 유력 바이어 25개사를 초청해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와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아세안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유통업체, 수입업체, 벤더 등 실질적인 구매력을 보유한 바이어를 발굴해 참가업체와 매칭함으로써 신규 거래선 확보와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lt;br&gt;&lt;br&gt;참가 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농식품 수출업체 및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이며, 총 7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lt;br&gt;&lt;br&gt;선정된 업체에는 베트남 현지에서 바이어 수출상담, 아세안 식품시장 세미나, 현지 유통매장 시장조사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통역 지원과 업체당 1인의 편도 항공료를 지원해 참가업체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lt;br&gt;&lt;br&gt;또한 상담회 참가업체 외에도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와 온라인 상담 기회를 제공해 보다 많은 도내 업체가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lt;br&gt;&lt;br&gt;최근 아세안 지역은 젊은 인구구조와 중산층 확대, K-콘텐츠 확산에 힘입어 한국식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간편식, 음료, 건강식품, 소스류 등을 중심으로 한국 농식품의 시장성이 높아지고 있어 도내 수출업체의 신규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남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아세안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핵심 수출시장으로, 이번 상담회가 도내 농식품 업체들의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식품 업체들의 해외마케팅 참여와 바이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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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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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도시숲이 관광객 부르고 상권 키운다' 관광·상권 연계형 도시숲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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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남도가 도시숲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536-377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도시숲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lt;br&gt;&lt;br&gt;도는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도시숲, 도시바람길숲, 자녀안심그린숲 등 총 30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관광·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녹색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창원 가로수길과 진해 벚꽃 명소처럼 도시숲이 관광객을 유인하고 상권 성장을 이끄는 지역 대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시숲 조성 단계부터 주변 경관과 관광 동선, 상권 연계를 함께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lt;br&gt;&lt;br&gt;도시숲은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습도 조절 등 기후 대응 기능과 함께 시민들에게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공익 자산이다. 폭염과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도심 내 녹지는 자연형 쉼터이자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도시숲은 관광과 상업 활동을 유도하는 공간으로서의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경남지역의 대표 사례로는 창원의 가로수길과 진해 일대 벚꽃 명소가 있다. 진해의 벚꽃 군락은 매년 봄 열리는 벚꽃 축제를 통해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고 있으며, 창원 가로수길은 카페·음식점·문화공간 등이 집적된 상권으로 성장해 청년 창업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lt;br&gt;&lt;br&gt;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제64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334만 명이 방문해 소비매출액 390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1,3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경남도는 이러한 도시숲 기반 공간이 ‘경관 조성 → 방문객 증가 → 상권 형성 → 관광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고 보고 있다. 계절별 꽃과 녹음이 제공하는 경관적 매력은 방문을 유도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소비 활동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lt;br&gt;&lt;br&gt;최근에는 이른바 ‘숲세권’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결합한 카페와 복합문화공간 등이 새로운 상업 모델로 자리 잡으면서 도시숲이 단순한 공공재를 넘어 민간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lt;br&gt;&lt;br&gt;도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도시숲 정책을 양적 확대에서 질적 확대로 전환할 계획이다. 단순히 도시숲 면적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조성 단계부터 관광 동선과 상권 연계, 체류형 공간 구성 등을 함께 고려해 지역경제 활성화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육성한다는 방침이다.&lt;br&gt;&lt;br&gt;특히 지역별 특색 있는 수종 식재와 계절형 경관 연출, 축제와 연계한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도시숲의 관광·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하는 녹색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이를 위해 경남도는 현재 추진 중인 제6차 경상남도 지역산림계획 변경안에 권역별 특화 전략을 반영하고 있다. 창원·김해·양산은 도시산림권역으로 설정해 도시숲 인프라를 확충하고, 진주·사천 등 서부권은 풍부한 산림자원과 도심·산촌을 연결하는 녹색축을 구축해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확대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시숲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미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숲을 체계적으로 확충·관리해 도민 누구나 녹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관광과 상권,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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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영시, 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대한민국 대표 포크 그룹 ‘자전거탄풍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6</link>
      <description>(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영화'클래식'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자전거탄풍경’의 공연을 진행한다.자전거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217-14059.jpg"&gt;&lt;/center&gt;&lt;br/&gt;(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영화'클래식'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자전거탄풍경’의 공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자전거탄풍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 그룹으로,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며 오래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단체이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자전거탄풍경의 대표곡인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그래서 그랬던 거야 등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 할 것이다.&lt;br /&gt; &lt;br /&gt;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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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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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째 K-컬처의 향연,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with NOL'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9</link>
      <description>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0833-12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플랫폼으로서 이번 행사는 2016년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을 케이팝(K-POP)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 6월 27일~28일] 한류 열풍을 이끄는 글로벌 케이팝(K-P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 일원에서는 케이(K)-컬처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파크콘서트, 6월 20일] 화명생태공원에서는 부산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파크콘서트가 개최되어 초여름 저녁의 낭만을 선사하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음악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케이팝(K-POP) 공연을 넘어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케이(K)-컬처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들이 공연과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부와 공연장 입구를 연결하는 하늘길 일원에는 신인 뮤지션 거리 공연, 미식·뷰티·패션 등 부산의 라이프스타일과 케이(K)-컬처가 함께하는 전시 체험존, 영화로 보는 부산,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웹툰으로 만나는 부산 여행, 아티스트 픽 부산 관광, 그 외 다양한 부산 콘텐츠 기업 홍보·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 공연]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비오에프(BOF) 빅(Big) 콘서트'에는 국내외 케이팝(K-POP)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lt;br /&gt; &lt;br /&gt; 27일에는 악뮤, 에잇턴, 유노윤호(TVXQ!),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웨이브, 해찬(NCT), 닉시, 28일에는 라이즈, 아이덴티티, 에반, 이영지, 장한음, 킥플립,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김소희가 무대의 주인공이다.&lt;br /&gt;&lt;br /&gt; [파크콘서트] 6월 20일 오후 1시부터는 화명생태공원에서 6월의 소풍인 '파크콘서트'가 개최된다.&lt;br /&gt;&lt;br /&gt; 지역뮤지션 '밴드기린', '해서웨이'를 시작으로 우리들의 발라드 탑(TOP)6 '이무진', '자이언티'가 낙동강을 배경으로 해 질 녘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 &lt;br /&gt; ‘파크콘서트’는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힐링을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lt;br /&gt;&lt;br /&gt; 별도의 예매 없이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비(B)-푸드를 즐기며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하루를 휴식할 수 있는 콘텐츠로 준비했다. &lt;br /&gt;&lt;br /&gt; 공식티켓은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판매한다.&lt;br /&gt; &lt;br /&gt;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BOF) 공식 누리집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박형준 시장은 “올해 비오에프(BOF)는 10주년을 맞아 공연뿐만 아니라 부산만의 콘텐츠와 케이(K)-컬처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에서 특별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이어 “이번 '비오에프(BOF)'가 열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는 프로야구 경기와 일정이 중복돼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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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소리질러 콘서트’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1</link>
      <description>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6월 12일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5750-150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6월 12일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서트로, 관객이 함께 소리를 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함께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공연 분위기를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무대에서는 국내외 유명 뮤지컬 넘버와 대중가요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친숙한 음악과 배우들의 뛰어난 무대 매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공연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해 모집한 청소년과 가족, 관계자 약 70명이 단체 관람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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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립미술관, ‘경남원로작가협회’ 초청 미술관 방문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2</link>
      <description>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16일 오전 10시 경남 미술계의 거목이자 중심축인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해 특별 전시해설(도슨트) 관람 및 경남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2114-3236.jpg"&gt;&lt;/center&gt;&lt;br/&gt;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16일 오전 10시 경남 미술계의 거목이자 중심축인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해 특별 전시해설(도슨트) 관람 및 경남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지역 미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평생을 창작 활동에 헌신해 온 원로 작가들의 공헌을 기리고, 도립미술관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혜안을 듣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방문한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 20여 명은 미술관의 환대 속에 현재 진행 중인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피카소 도예전》을 관람했다. 전시해설사의 깊이 있는 도슨트 안내와 함께 작품을 둘러본 원로 작가들은 지역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전시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후배 작가들의 활발한 작품 세계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lt;br /&gt; &lt;br /&gt;전시 관람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경남도립미술관의 역할 강화와 경남 미술계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lt;br /&gt; &lt;br /&gt;간담회에서 원로작가들은 “도립미술관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연구·보존하고, 도민들에게 격조 높은 문화를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고무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 발굴뿐만 아니라, 지역 미술의 역사를 세운 원로 작가들의 아카이브 구축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오늘날 경남 미술이 이토록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선배 예술가분들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다져온 예술적 토양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원로 작가님들이 제안해주신 소중한 조언들을 미술관 운영 및 전시 기획에 적극 반영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남도립미술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립미술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미술 단체 및 예술인들과의 소통 릴레이를 이어가며, 도민과 지역 예술계 모두가 만족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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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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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양의 밤을 밝힌 ‘한들 미(味)니포차’ 성황리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8</link>
      <description>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한들 미(味)니포차’가 지난 13일 저녁 개장식을 갖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해의 운영 경험을 바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706-88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한들 미(味)니포차’가 지난 13일 저녁 개장식을 갖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lt;br /&gt;&lt;br /&gt; 지난해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올해 한들 미니포차는 개장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야간 명소로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lt;br /&gt;&lt;br /&gt; 이날 개장식에서는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13개 매대에서 40여 종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함양의 특색을 담은 먹거리를 맛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일부 매대는 준비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다.&lt;br /&gt;&lt;br /&gt; 이현근 한들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첫날부터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한들 미니포차가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함양군 관계자는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사전 대비 덕분에 안전사고 없이 개장을 마쳤다”라며, “한들 미니포차가 함양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야간 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 한편, ‘한들 미(味)니포차’는 이번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7: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5</link>
      <description>창원시 행암문예마루에서는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예술인 간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3133-516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시 행암문예마루에서는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예술인 간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lt;br /&gt; 창원시 진해구 행암로 192에 위치한 행암문예마루는 아름다운 진해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실과 공동 이용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입주작가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모집은 전국의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4명이다. 모집분야는 문학(번역 포함), 각본(드라마·영화·연극·다큐멘터리 등), 미술(분진 및 냄새가 발생하는 재료 제외), 웹툰, 웹소설, 사진 등이며,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준비 중인 20세 이상 예술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아직 등단하지 않았거나 활동 이력이 많지 않은 청년 예비작가도 창작계획과 활동 의지가 있다면 지원 가능하며, 창작활동 경력과 작품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입주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입주작가에게는 1인 1창작실이 제공되며, 기본 비품과 냉난방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작활동에 필요한 생활 편의시설도 함께 제공된다.&lt;br /&gt;&lt;br /&gt; 신청기간은 2026년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7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ksh102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작가를 선정하며, 결과는 7월 16일 창원시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행암문예마루가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거점으로 자리잡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소통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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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밀양문화관광재단, 성인 대상 무용 교육 ‘밀양 재져스’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3</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성인 대상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밀양 재져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1923-214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성인 대상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밀양 재져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재즈댄스를 즐기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지역 내 자생적인 무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교육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된다. 오는 7월 3일, 정규 교육에 앞서 재즈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어 정규 교육은 7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회차에는 밀양아리나 스튜디오2극장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교육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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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구문화원, 세시풍속 체험 가득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7</link>
      <description>울산 남구문화원은 오는 19일 남구문화원 야외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절의 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740-6176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 남구문화원은 오는 19일 남구문화원 야외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절의 의미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어린이집·유치원생과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에 앞서 길놀이, 어린이 합창, 창포물 머리 감기 시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남구문화원 야외공연장과 갤러리 숲에서 운영되며, △부채 그림 그리기 △창포물 손 씻기 △떡메치기 △창포 비누 만들기 △전통악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이 단오의 유래와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오절 이야기관’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야기관에서는 단오 관련 영상과 그림 자료를 활용해 전통 세시풍속을 소개하고, 전통의복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 아울러 건강 부적 만들기와 전통 연 50종 전시를 새롭게 선보여 체험과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배꼽마당에서는 △투호 던지기 △고리 던지기 △제기차기 △허리 줄 당기기 △그네뛰기 △널뛰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또한 다례 시연과 체험을 통해 단오절의 전통 예절과 차 문화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남구 관계자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남구, ‘90만 송이 수국 물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수놓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6</link>
      <description>울산 남구의 대표 꽃축제인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328-7068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 남구의 대표 꽃축제인 ‘2026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는 ‘장생포 수국, 설렘을 타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한 고래문화마을과 최근 새롭게 조성된 체험시설 ‘웨일즈카트’를 연계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에는 앤드리스 썸머 등 40여 종, 3만 7,000여 본 이상의 수국이 식재돼 있으며, 축제 기간 90만 송이 이상의 수국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lt;br /&gt;&lt;br /&gt; 방문객들은 수국이 가득한 산책길과 포토존을 거닐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야간에는 감성 조명과 어우러진 수국 정원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장생포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웨일즈카트’를 활용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했다.&lt;br /&gt;&lt;br /&gt; 고래를 형상화한 웨일즈카트를 타고 장생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둘러보며 수국이 수놓은 축제장 곳곳을 색다른 시선으로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축제 기간 문화공연, 버스킹,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며, 매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태화강역에서부터 장생포까지 무료 셔틀버스 운영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확대한다.&lt;br /&gt;&lt;br /&gt;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 친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강화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축제 첫날인 19일 가수 정동하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지는 것을 시작으로 축제 기간 매 주말 다양한 장르의 지역 가수 공연과 거리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고래박물관 앞 광장에서는 밤하늘을 수놓을 수국 불꽃쇼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1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남구 관계자는 “올해 수국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수국 경관은 물론 웨일즈카트와 연계한 특별한 체험을 통해 장생포만의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수국이 전하는 설렘과 함께 장생포에서 특별한 초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되며,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추후 울산 남구청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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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1</link>
      <description>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3일 대공연장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현 작가의 동명 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3528-208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3일 대공연장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가 초원에서 다양한 시련과 만남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작품은 용기와 자존감, 연대의 가치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사자는 사자답게, 와니니는 와니니답게’라는 대표 대사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삶의 의미를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 또한 프로젝션 맵핑과 퍼펫 연출, 역동적인 안무와 음악이 어우러져 광활한 초원의 풍경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 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완성도 높은 무대는 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lt;br /&gt;&lt;br /&gt;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며 “무대와 음악이 인상적이었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세계적인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지컬 ‘청사초롱 불 밝혀라’, 발레 ‘피터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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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안문화예술회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0</link>
      <description>함안문화예술회관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담아낸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가 오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3444-104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문화예술회관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담아낸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가 오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가수 주현미가 출연해 시대별 명곡과 함께 한국 대중가요의 감성과 추억을 무대 위에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한국 대중가요의 흐름을 시대별 명곡과 함께 되짚어보는 콘서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남녀노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여행으로 꾸며진다. 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 산업화 시대를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분위기와 한국인의 삶, 희로애락이 담긴 노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주현미는 오랜 시간 정통가요의 맥을 이어오며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축을 지켜온 대표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 특유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한국 가요 특유의 정서를 노래해 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것을 넘어 관객들과 함께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함안 공연에서는 ‘황성옛터’, ‘찔레꽃’, ‘봄날은 간다’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과 함께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돼 부모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와 감성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 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과 정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추억으로 관객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는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만 원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35:00Z</dc:date>
    </item>
    <item>
      <title>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한자리에…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축제 ‘온리(ONLY)-온니’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9</link>
      <description>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칠원물재생센터에서 2026년 함안군청소년어울림마당 ‘온리(ONLY)-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3330-450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칠원물재생센터에서 2026년 함안군청소년어울림마당 ‘온리(ONLY)-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연합회가 운영한 체험부스에서는 만들기, 놀이,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청소년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칠원중학교 학생자치회와 외부 강사들이 운영하는 체험부스도 함께 참여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lt;br /&gt;&lt;br /&gt; 이어 열린 청소년가요제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청소년 중심 축제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로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 김진경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진주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18일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7</link>
      <description>진주시는 오는 1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4일간의 정원문화 축제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진주정원 同行同樂,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1610-155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는 오는 18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2026 진주 정원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하고, 4일간의 정원문화 축제의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진주정원 同行同樂, 가꾸고 느끼고 나누다’를 주제로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며, 올해 지방 정원으로 등록된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새로운 출발을 시민과 함께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월아산 숲속의 진주 곳곳에는 형형색색의 수국이 만개해 초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정원 전시와 야간경관이 어우러져 개막 전 주말에 6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18일 오후 5시 30분 새롭게 조성된 ‘가온마당’에서 열리며, 정원 관계자와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막식에 앞서 오후 5시부터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개막식에서는 박람회 영상 상영에 이어 지방정원 개원식을 겸한 기념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어 ▲시민참여정원 우수작 시상 ▲박람회 조성·운영에 기여한 기관·단체와 기업에 대한 감사패 수여 ▲매직트리 퍼포먼스(Magic Tree Performance)로 ‘2026 진주 정원박람회’의 개막을 알린다. 개막식 이후에는 축하공연과 정원 투어가 이어져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람회 기간에는 ▲작가 정원 두번째 이야기 ▲동행 정원 ▲시민참여 정원 등 다양한 정원 전시와 ▲정원산업전 ▲정원문화 콘퍼런스 ▲정원 예술 특별전 ▲정원 해설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박람회장 곳곳에 조성된 다양한 정원 작품과 만개한 수국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야간에는 진주 유등과 실크등, 달빛 정원이 더해져 색다른 정원의 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연계 행사인 월아산 수국정원축제인 ‘수국수국 페스티벌’은 오는 28일까지 이어져 풍성한 체험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월아산 일원은 행사 기간에 교통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질매제 구간(금산면 월아삼거리~질매재~진성면 동산삼거리)의 차량 통행을 탄력적으로 통제·관리할 계획이다.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행사장 여건을 고려하여 방문객 편의를 위해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과 월아삼거리에서 행사장을 연결하는 2개 노선의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지방 정원 등록을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정원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정원과 수국의 향연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16:00Z</dc:date>
    </item>
    <item>
      <title>함안문화원,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참가자 현장학습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6</link>
      <description>함안문화원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참가자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 유적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1322-761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문화원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 참가자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지역의 전통문화와 역사 유적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참가자들은 함안화천농악전수관을 방문해 경남무형유산 함안화천농악 예능보유자 배병호 선생의 특강을 들으며 함안화천농악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장단을 직접 익히고 농요를 함께 부르며 전통문화를 몸소 체험했다.&lt;br /&gt;&lt;br /&gt; 오후에는 함안군 문화관광 해설사 장서영 해설사의 안내로 무산사와 고려동유적지를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생생한 해설을 들으며 함안의 우수한 문화유산과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이번 현장학습은 강의실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지역의 전통예술과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 함안문화원 김동균 원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와 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은 문화예술 교육의 중요한 부분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들이 우리 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흥겨운 우리 가락 한마당’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지원하는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지역의 농요·민요·농악 등 전통문화를 배우고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1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북구, 구포역 광장에서 단오의 멋과 흥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5</link>
      <description>부산 북구는 북구민속예술연합회와 함께 지난 13일 구포역 앞 광장에서 '제21회 단오맞이 민속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의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0541-834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북구는 북구민속예술연합회와 함께 지난 13일 구포역 앞 광장에서 '제21회 단오맞이 민속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전통 명절인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행사는 일상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기풍제를 시작으로 경기민요, 동래학춤, 길놀이 등 전통공연과 장기자랑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 또한 모시 빗자루 만들기, 한궁 체험, 떡메치기, 제기차기, 새끼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도자기와 규방공예 등 전통 공예품 판매도 함께 진행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 북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단오의 의미와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유산을 계승·발전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05: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남구문화재단, 문체부 '2026 모두의 인문학 공모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3</link>
      <description>부산남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재단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5007-894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남구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국비 1억 원을 확보했으며, 남구 생활권 거점을 중심으로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모두의 인문학｣은 2026년 처음 도입되는 생활권 기반 인문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다양한 사회문화시설과 연계·협력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lt;br /&gt;&lt;br /&gt;재단은 ‘부산의 근현대 기억과 삶을 비추는 인문학 ,기억과 삶을 잇는 도시’를 주제로 남구의 근현대 역사와 생활문화 자원을 주민의 삶과 연결하는 인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사업은 남구 내 10개 사회 시설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아동·청소년·청년·중장년·노년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총 50회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강연, 탐방, 인터뷰, 글쓰기, 창작 활동 등에 참여하며 도시의 기억과 지역의 역사를 살펴보고 자신의 경험을 기록하게 된다. 프로그램 결과물은 성과공유회와 전시, 기록물(아카이브)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본호 부산남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남구는 유엔기념공원, 우암동 소막마을 등 근현대사의 기억이 중첩된 지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이해하고 함께 기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모두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및 세부 일정은 부산남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남구문화재단 창의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50:00Z</dc:date>
    </item>
    <item>
      <title>남해군,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2</link>
      <description>남해군은 지난 14일 조도 일원에서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남도 5개 테마섬 개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조도의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기존 공공시설을 연계해 ‘웨딩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5817-723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은 지난 14일 조도 일원에서 ‘조도 웨딩휴양섬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남도 5개 테마섬 개발 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조도의 아름다운 해양경관과 기존 공공시설을 연계해 ‘웨딩과 휴양’이 결합된 새로운 섬 관광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예비부부 2쌍을 비롯해 하객, 경상남도 서포터즈, 지역주민, 행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사전웨딩 촬영, 스몰웨딩 연출, 음악회 등 조도의 바다와 섬 풍경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도의 자연경관과 웨딩 콘텐츠가 어우러진 행사 구성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으며, 조도가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해 새로운 섬 관광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조도가 가진 자연경관과 기존 관광기반을 활용해 섬 관광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조도의 특색을 살린 휴양·체류형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다양한 관광수요와 연계해 남해만의 차별화된 섬 관광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58:00Z</dc:date>
    </item>
    <item>
      <title>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 남해 농특산물 매력 뽐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1</link>
      <description>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6만여 명의 관광객과 군민이 행사장을 찾으며 남해 마늘과 한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5750-351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의 대표 농특산물 축제인 제21회 남해 마늘한우축제가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축제에는 6만여 명의 관광객과 군민이 행사장을 찾으며 남해 마늘과 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남해군 대표 농특산물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축제장에서는 남해 마늘과 한우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올해 규모를 확대한 마늘판매존과 한우구이존은 축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축제 주제관 △경남 청년 버스킹 △남해 사랑 화합가요제 △깜짝 경매쇼 △ 도전 99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패밀리존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체험행사로 인기를 끌었고,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길거리 응원은 축제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현장에서는 마늘 8천만 원(10톤), 한우 4억 원, 돼지고기 6천만 원, 농특산물 6천만 원 등의 매출이 기록됐다. 남해군 농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축제 설문조사에는 총 759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남해군민은 346명, 외부 방문객은 413명으로 외부 방문객이 전체의 55%를 차지했다. 외부 방문객의 83%는 축제 관람을 주된 목적으로 남해군을 찾았다고 응답해, 축제가 지역 방문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류창봉 마늘한우축제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는데 많은 분들이 호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해 마늘과 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57: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시 바다 앞에, 우리는… '2026 국제해양영화제' 오는 18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60</link>
      <description>부산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2026 국제해양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해양영화제는 바다와 인간의 관계, 해양환경, 생태와 공존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71317-820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2026 국제해양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 올해 9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해양영화제는 바다와 인간의 관계, 해양환경, 생태와 공존 등을 주제로 한 국내 유일의 해양 특화 영화제로, 시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공동주최하고, 국제해양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lt;br /&gt; &lt;br /&gt; 영화제에서는 세계 유수의 해양영화가 상영돼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작품을 감상할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시는 이번 영화제를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자생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콘텐츠로 확장해, 해양문화 교류의 중심지이자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부산으로 도약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올해 영화제는 '바다 앞에, 우리는(Standing Before the Sea)'이라는 주제 아래, 15개국 47편의 장·단편 해양 영화를 상영한다.&lt;br /&gt; &lt;br /&gt; 6월 18일 개막작으로는 영국의 캐서린 프랜시스(Catherine Frances)와 캠벨 브루어(Cambell Brewer) 감독의 남극에서 벌어지는 일이 왜 전 세계의 생태계와 경제, 지역 공동체까지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남극을 위한 연대(All Eyes on Antarctica)', 호아킨 아줄레(Joaquin Azule)와 훌리안 아줄레(Julian Azule) 감독의 상업적 남획으로 위기에 처한 남극 해양 생태계의 현실을 마주하는 다큐멘터리 '도메인 원(Antarctica- Domain one)'이 선정됐다.&lt;br /&gt; &lt;br /&gt; 6월 21일 폐막작은 타샤 반 잔트(Tasha Van Zandt)와 세바스티안 제크(Sebastian Zeck) 감독의 '어둠속에 빛이 있었다(A life Illuminated'다.&lt;br /&gt;&lt;br /&gt; 해양생물학자 에디 위더 박사를 따라 심해의 ‘트와일라이트 존(황혼대)’을 탐사하는 다큐멘터리 작품으로, 이 놀라운 여정은 바다 생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동시에 지구 해양 생태계의 경이로움과 연약함을 생생하게 보여준다.&lt;br /&gt; &lt;br /&gt; 주요 상영작으로는 썰물이 시작된 후 단 13시간, 조수웅덩이에 갇힌 생명들이 펼치는 치열한 생존 드라마 '생존까지 13시간: 고양이상어의 모험(13hours to survive-Trapped at Low tide)', 인간과 인어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존재가 이해와 사랑에 이르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로맨스 판타지 애니메이션 '차오(ChaO)', 바다숲을 되살리기 위해 예상치 못한 영웅으로 나선 해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해양 생태계의 소중함을 전하는 '작전명 해달: 바다숲을 구하라!(Mission Sea Otter – Saving California’s Kelp Forests)' 등 바다를 둘러싼 모험과 상상력, 그리고 공존의 가치를 담은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린다.&lt;br /&gt; &lt;br /&gt; 또한 올해 영화제는 인공지능(AI) 해양영화 섹션을 추가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인공지능(AI) 해양환경영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엄마와의 여행' 등 3편 외에 '아틀란티스의 꿈' 등 초청 상영작 8편을 포함한 총 11편의 인공지능(AI) 해양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 밖에도 영화 상영 후 영화감독, 평론가 등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 프로그램, 해양 전문가들과 현재 바다가 겪고 있는 여러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강연 및 토크쇼, 포토존 및 이벤트 공간(부스) 운영 등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특히 올해 영화제는 ‘수(水)친자 클럽’ 특별섹션을 통해 바다수영과 물을 사랑하는 관객이 함께 수영을 주제로 한 영화 4편을 관람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커뮤니티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 &lt;br /&gt; 또한 영화의 전당 6층 라운지에서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 유도를 위해 6월 20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바다를 주제로 한 로컬 브랜드 마켓 '바다 마르쉐', 해양환경 체험 공간(부스), 포토존 등을 운영해 시민들이 해양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 영화제 상영작 표 예매는 영화의전당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영화제 기간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lt;br /&gt; &lt;br /&gt; 상영료는 5천 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제해양영화제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국제해양영화제는 아름다운 우리 바다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영화라는 매개를 통해 더 많은 이들이 바다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라며, “앞으로도 해양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사계절 내내 찾아오고 싶은 해양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2:14:00Z</dc:date>
    </item>
    <item>
      <title>'싱그러운 여름, 다시 만나는 북캉스' 부산  금정도서관, '2026년 북캉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80</link>
      <description>부산 금정구 금정도서관은 들락날락 개관 1주년 및 WLIC(세계도서관정보대회) 부산 개최를 기념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싱그러운 여름, 다시 만나는 북캉스’를 주제로 ‘금정도서관 북캉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70643-691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금정구 금정도서관은 들락날락 개관 1주년 및 WLIC(세계도서관정보대회) 부산 개최를 기념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싱그러운 여름, 다시 만나는 북캉스’를 주제로 ‘금정도서관 북캉스’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북캉스에서는 작가 초청 강연회, 인문학 강연, 어린이 뮤지컬, 어린이 클래식 콘서트, 어린이 체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주민들이 활발하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들락날락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우선 7월에는 내달 3일 ‘이금희 작가 초청 강연회’를 시작으로 어린이 체험 특강, 키즈 클래식 콘서트, 어린이자료실 북큐레이션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들락날락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영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지식 욕구를 충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8월에는 정우철 도슨트 초청 강연회, 어린이 뮤지컬 공연, 인문학 강연, 다문화 체험 원데이 클래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시원하고 알찬 여름을 도서관에서 보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금정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수강 신청을 통해 6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금정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은 지역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독서와 문화, 예술, 공연을 즐기며 무더위를 이겨내고, 가족 단위 이용자들이 도서관을 지역의 문화 쉼터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2:06: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구 남산동 금샘마을 지역축제, 제15회 금샘단오잔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79</link>
      <description>남산동 금샘단오잔치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13일 요산꽃님공원(금정구 팔송로 51)에서 ‘제15회 금샘단오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아이들이 단오의 의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70502-229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산동 금샘단오잔치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13일 요산꽃님공원(금정구 팔송로 51)에서 ‘제15회 금샘단오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아이들이 단오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단오잔치에는 금샘마을공동체, 금샘마을도서관, 금샘마을지역아동센터 등 지역 내 다양한 단체 16개가 함께 참여해 각 단체의 특색을 살린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하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축하공연 ▲단오체험부스 ▲팔씨름 대회 ▲천지고사 등이 진행됐다. 축하공연에서는 나무야어린이집의 ‘설장구·소문의 낙원 춤’, 금샘마을지역아동센터의 ‘풍물공연’, 남산문화원의 ‘길놀이’, 우다다학교의 ‘난타’, 금샘아이꿈마당다함께돌봄센터의 ‘우쿨렐레 공연’등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했다.&lt;br /&gt;&lt;br /&gt;또한 단오체험부스에서는 금샘로배우미협동조합의 ‘캘리그라피 단오부채 만들기’, 남산동마을교육공동체 함께의 ‘달고나 뽑기’, 금샘마을공동체의 ‘손수건 천연염색’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남산동 금샘단오잔치추진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2:05:00Z</dc:date>
    </item>
    <item>
      <title>감동진갤러리 ‘부산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9</link>
      <description>부산 북구는 도시철도 구포역에 위치한 감동진갤러리에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의 황홀한 빛과 찬란한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75549-65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북구는 도시철도 구포역에 위치한 감동진갤러리에서 6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북구의 황홀한 빛과 찬란한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북구 노을 및 야경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바쁘게 흘러가는 나날 속에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북구 고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재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깊은 시각적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전시 작품들은 북구의 하늘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환상적인 노을의 순간부터 어둠이 내린 도심을 화려하게 수놓는 역동적인 밤의 풍경까지, 북구만의 특별한 매력을 담고 있다. 구는 이번 전시가 방문객들에게 북구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아름다운 경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북구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주민과 관광객들이 북구의 숨은 명소와 아름다운 풍경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자원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전시는 무료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주말 및 공휴일 휴관)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8: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8:56: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중구, 한국전쟁 76주년 40계단문화관 특별전 『만약, 내일이라면』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8</link>
      <description>부산광역시 중구는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6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40계단문화관 6층 전시실에서 특별전 '만약, 내일이라면'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만약 내일 전쟁이 일어난다면’이라는 주제를 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71236-20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광역시 중구는 한국전쟁 76주년을 맞아 6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40계단문화관 6층 전시실에서 특별전 '만약, 내일이라면'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만약 내일 전쟁이 일어난다면’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현대적인 시각에서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청년 예술가의 시선을 통해 조명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전쟁이 남긴 기억을 되새기고,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전시에는 청년 시각예술가 6인이 참여하여 회화, 사운드, 설치, 영상 작품 등 20여 점을 선보인다. 전쟁과 재난의 위협, 전쟁과 평화에 대한 다양한 시선과 생각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 '나만의 방공호'를 통해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의 기회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전시가 전쟁의 참상과 그로 인해 남겨진 상처를 되돌아보는 것은 물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평범한 일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8: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8:1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전통문화체험관 6월 단오 세시풍속 특강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0</link>
      <description>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단오를 맞아, 6월 매주 토요일마다 단오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단오특강’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62324-380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단오를 맞아, 6월 매주 토요일마다 단오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단오특강’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예로부터 설날·추석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로 여겨져 왔다.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며 다양한 전통놀이와 절식을 즐기던 날이지만, 현대사회에서는 점차 그 의미와 풍습을 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 &lt;br /&gt;&lt;br /&gt; 이번 단오특강은 사라져가는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단오의 의미와 유래를 배우는 시간을 시작으로 단오 대표 절식인 수리취떡과 앵두화채 만들기에 참여하며 전통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또한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장명루 팔찌 만들기를 통해 단오의 상징적 의미를 직접 느껴보고, 창포를 관찰할 수 있는 전통 단오장과 다양한 단오놀이 체험을 통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우리 조상들의 생활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적 의미를 담고 있어 가족 단위 참가자와 어린이, 성인 모두에게 뜻깊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참여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한 참여자는 “단오는 이름만 들어봤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잘 몰랐는데, 직접 수리취떡과 앵두화채를 만들고 장명루 팔찌를 엮어보니 전통문화가 훨씬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했고, 또 다른 참여자는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계속 운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다양한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고 배우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7: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7:23: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31회 정기연주회 '부산, 말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49</link>
      <description>부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18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제631회 정기연주회 '부산, 말러'에서는 말러 교향곡 제8번 ‘천인교향곡’이 연주된다. 말러가 남긴 작품 가운데 가장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60614-3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18일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제631회 정기연주회 '부산, 말러'에서는 말러 교향곡 제8번 ‘천인교향곡’이 연주된다. 말러가 남긴 작품 가운데 가장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작품으로, 부산시향 말러 사이클의 정점을 장식하는 무대다.&lt;br /&gt;&lt;br /&gt;1910년 독일 뮌헨 초연 당시 1,000명이 넘는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천인교향곡’이라는 별칭을 얻은 이 작품은 오늘날에도 쉽게 만날 수 없는 대작이다.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8명의 독창자, 수백 명에 이르는 성인·어린이 합창단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작품의 예술적 난이도 뿐만 아니라 제작 규모 자체가 하나의 도전이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부산시향을 비롯해 부산시립합창단, 울산시립합창단, 김해시립합창단, 클래식부산합창단,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 등 약 400여 명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부산을 중심으로 울산과 김해의 예술단체들이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연합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작품은 9세기 ‘성령찬미가’와 괴테의 '파우스트'를 바탕으로 사랑과 구원, 창조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서로 다른 목소리와 연주가 하나의 음악으로 결합되는 과정을 통해 인간과 예술의 보편적 가치를 표현한다.&lt;br /&gt;&lt;br /&gt;지휘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수석객원지휘자 홍석원이 맡는다. 2024년 교향곡 제1번 ‘거인’으로 시작된 부산시향의 말러 사이클은 이번 교향곡 제8번을 통해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공연은 현재 전석 매진된 상태로, 부산시향의 말러 사이클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7: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7:06:00Z</dc:date>
    </item>
    <item>
      <title>2026년 중구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회 '개구쟁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5</link>
      <description>중구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조나리, 단장 최윤정)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중구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회 ‘개구쟁이’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중구소년소녀합창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53412-25136.jpg"&gt;&lt;/center&gt;&lt;br/&gt;중구소년소녀합창단(지휘자 조나리, 단장 최윤정)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2026년 중구소년소녀합창단 기획연주회 ‘개구쟁이’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해 함월낭만싱어합창단, 울산처용남성합창단, 울산창포여성합창단이 출연해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파도 술래잡기’, ‘웃는 나 웃는 날’, ‘도라지 타령’, ‘아리랑’, ‘어린이답게’, ‘개구쟁이’ 등 다양한 곡을 노래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입장료는 모든 좌석 무료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6월 19일(금) 오후 5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은 사전 예매 종료 후 남은 좌석에 한해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2층 함월홀에서 표를 현장 배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2011년 7월 창단한 중구소년소녀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와 어린이 합창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최윤정 중구소년소녀합창단 단장은 “이번 공연이 세대를 넘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6: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6:34:00Z</dc:date>
    </item>
    <item>
      <title>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 ‘향인 만남의 장’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1</link>
      <description>거제시는 지난 12일 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를 맞이하여 향인들을 초청해 고향의 정을 나누는 “향인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임진왜란 첫 승전인 옥포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4235-457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제시는 지난 12일 제64회 거제옥포대첩축제를 맞이하여 향인들을 초청해 고향의 정을 나누는 “향인 만남의 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임진왜란 첫 승전인 옥포대첩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거제옥포대첩축제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 향인회 회장과 회원, 변광용 거제시장, 서일준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향의 소식을 공유하고, 거제의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거제시는 지역 발전을 위한 향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lt;br /&gt;&lt;br /&gt;변광용 거제시장은 “향인 만남의 장은 향인과 고향을 잇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향인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정영노 재창원거제향우회장은 “우리 향인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향 발전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어 거제의 더 큰 도약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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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양산시, ‘웅상시민을 위한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7</link>
      <description>양산시는 지난 13일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웅상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클래식 음악공연으로 시민들이 300석 좌석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0923-789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는 지난 13일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웅상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클래식 음악공연으로 시민들이 300석 좌석을 가득 메워 지역 문화행사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lt;br /&gt;&lt;br /&gt;양산신문사가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웅상시민들로 구성된 양산시민합창단의 가요, 오페라 등 다양한 합창공연과 어린이합창단 티키타카예술단의 귀여운 무대 및 특별게스트인 강혜정 소프라노의 수준 높은 공연으로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lt;br /&gt;&lt;br /&gt;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양산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09:00Z</dc:date>
    </item>
    <item>
      <title>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 ‘청풍단오, 바람을 나누다’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0</link>
      <description>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박물관(관장 정재훈 사학과 교수)은 단오절(6월 19일)을 앞두고 6월 10일 가좌캠퍼스 박물관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 ‘청풍단오(淸風端午), 바람을 나누다’를 성황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5353-96181.jpg"&gt;&lt;/center&gt;&lt;br/&gt;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박물관(관장 정재훈 사학과 교수)은 단오절(6월 19일)을 앞두고 6월 10일 가좌캠퍼스 박물관에서 전통문화 체험 행사 ‘청풍단오(淸風端午), 바람을 나누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마련했으며, 경상국립대학교 구성원과 지역민 등 약 300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예로부터 여름철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며 다양한 세시풍속을 즐기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이다. 여름 더위에 대비하고, 건강과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부채 만들기, 수리 음식 나누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가 있다. 박물관에서는 이러한 단오의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lt;br /&gt;&lt;br /&gt;행사 참가자들은 단오를 상징하는 전통 부채를 직접 꾸미며 우리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또한 단오의 대표 음식인 수리떡과 음료를 함께 먹으며 전통 명절의 정취를 느꼈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에는 추사체의 대가인 도원 박성아 선생과 인간극장 출연으로 잘 알려진 고암 송화정 선생이 참여하여 참가자들의 부채에 글을 써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송화정 선생이 직접 우린 하동 야생차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수리떡과 차를 함께 맛보며 단오의 전통과 여유를 오감으로 체험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단오에 대해 교과서나 책으로만 접해 왔는데 직접 부채를 만들고 수리떡도 맛보면서 전통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특히 작가 선생님들께서 직접 써주신 휘호를 받아볼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이었고, 바쁜 학기 중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며 우리 문화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정재훈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 관장은 “단오는 우리 민족의 오랜 생활문화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전통 문화유산이다.”라며 “앞으로도 박물관은 지역사회와 대학 구성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상국립대학교박물관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문화거점 기관으로서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54: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특례시, 2026 시민화합 한마음 생활체육대축전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9</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기장에서 ‘2026 창원특례시 시민화합 한마음 생활체육대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축전은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회원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4741-532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기장에서 ‘2026 창원특례시 시민화합 한마음 생활체육대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대축전은 창원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창원시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며 창원특례시가 후원한 생활체육 종합체육대회로, 총 41개 종목에 걸쳐 1만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lt;br /&gt;&lt;br /&gt; 1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생활체육 동호인과 시민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도의원, 체육회 임원, 회원종목단체장 등 2,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 개회식 식전행사로 K-트로트와 7080 가수 공연이 열리며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으며, 이어 기수단 입장,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25명), 내빈 축사, 선수대표 선서 등 공식행사로 진행되며 성공적인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lt;br /&gt;&lt;br /&gt; 대회 일정 동안 참가 선수들은 축구,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승부를 겨루며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또한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안전사고 없이 모든 경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대축전이 창원 시민 모두가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과 건전한 여가 문화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사천시 대표 전통문화축제 “제15회 구암제”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5</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성공을 기원하는 묵향의 향연이 전국 1000여 명의 한시·서예인들의 참여 속에 성대하게 펼쳐졌다.사천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축제인 ‘제15회 구암제’가 지난 6월 13일 삼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0737-665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우주항공수도 사천의 성공을 기원하는 묵향의 향연이 전국 1000여 명의 한시·서예인들의 참여 속에 성대하게 펼쳐졌다.&lt;br /&gt;&lt;br /&gt;사천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축제인 ‘제15회 구암제’가 지난 6월 13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전국 한시·서예 동호인과 시민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사천문화원이 주관한 ‘구암제’는 사천 출신의 조선 중기 대학자인 구암(龜巖) 이정(李楨, 1512~1571) 선생의 높은 학문과 숭고한 선비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해를 거듭하며 전국 규모의 전통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행사는 우주항공복합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의 발전과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더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한시·서예인들이 문화와 예술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lt;br /&gt;&lt;br /&gt;특히, 구암 이정 선생이 과거시험에서 장원 급제했던 역사적 사실을 현대에 재현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눈길을 끌었다.&lt;br /&gt; &lt;br /&gt;이날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다채롭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오전 9시부터 시작된 1부에서는 화려한 ‘국왕행차 재현’과 함께 선비들의 문학적 소양을 겨루는 ‘한시 백일장’이 열렸으며, 오후에 이어진 2부에서는 대회사와 함께 묵향이 가득한 ‘휘호대회’가 펼쳐졌다.&lt;br /&gt;&lt;br /&gt;이어 3부에서는 심사결과 발표 및 시상식과 더불어 은영연을 재현했으며, 사천문화원 수강생들의 아리랑 춤 공연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lt;br /&gt;&lt;br /&gt;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전통문화의 맥을 젊은 세대로 잇기 위한 의미 있는 변화가 돋보였다. 기존 성인 위주의 경연에서 벗어나 ‘학생부’를 새롭게 신설했고, ‘구암 특별상’을 첫 도입한 것이다.&lt;br /&gt;&lt;br /&gt; 이날 치열한 경연 끝에 부문별 영광의 주인공들도 가려졌다. 선비들의 붓끝 대결이 펼쳐진 한시 백일장 부문에서는 이태호 씨가 옛 과거시험의 수석에 해당하는 장원(壯元)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환식 씨가 방안(榜眼), 이명순 씨가 탐화(探花)를 차지하며 탁월한 문장력을 뽐냈다.&lt;br /&gt;&lt;br /&gt;또한, 묵향의 아름다움을 겨룬 휘호대회에서는 이성규 씨가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고, 황진옥·김현근 씨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대회를 더욱 빛냈다.&lt;br /&gt;&lt;br /&gt; 사천시 관계자는 "구암제가 단순한 경연 대회를 넘어, 구암 선생의 올곧은 선비 정신을 오늘날에 되살리는 진정한 문화 축제로 발전하고 있다"며 "올해 학생부가 신설되어 청소년들의 참여가 확대된 만큼, 앞으로도 모든 세대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천시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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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천시 청소년수련관 ‘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4</link>
      <description>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사천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0313-327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사천시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동네 청소년 노래자랑’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음악을 통해 숨겨진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중심의 활기찬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2026년 대회는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되도록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심사위원단을 내·외부 전문가로 내실 있게 재구성하여 절감된 예산을 시상금으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대상(40만 원)부터 최우수상, 우수상, 인기상은 물론 본선에 진출한 팀 전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격려 중심의 참여형 시상 체계를 확립했다.&lt;br /&gt;&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사천시 관내 만 9세부터 18세 청소년으로, 솔로 가창뿐만 아니라 듀엣, 그룹 등 보컬 부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6월 16일 10시부터 25일 17시까지 진행되며, 포스터에 첨부된 QR코드를 통해 네이버 폼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연은 7월 11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현장 예선을 시작으로, 예선을 통과한 최종 팀이 7월 25일 사천문화원 공연장에서 화려한 본선 대결을 펼치게 된다. 본선 무대는 전문 음향 및 조명 시스템을 도입하여 참가 청소년들에게 프로 무대와 다름없는 최상의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노래자랑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또래들과 소통하며 문화적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성장을 격려하고 혜택을 더 넓힌 만큼, 음악을 사랑하는 사천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055-831-4512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06: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기록원, ‘다시 빛날 기록’ 비디오테이프 디지털 변환 이벤트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2</link>
      <description>경상남도기록원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빛바랜 기록 속 찾은 소중한 기록’을 주제로 비디오테이프 디지털 변환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경남기록의 숲’ 행사를 기념해 마련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0346-554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기록원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빛바랜 기록 속 찾은 소중한 기록’을 주제로 비디오테이프 디지털 변환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이벤트는 ‘경남기록의 숲’ 행사를 기념해 마련된 도민 참여형 기록문화 확산 행사로, 아날로그 비디오테이프에 담긴 개인의 소중한 순간을 디지털 파일로 무료 변환·제공함으로써 기록문화의 가치를 공유하고 경남기록원의 공공서비스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접수대상은 도민이 직접 촬영한 결혼식, 가족 행사 등 개인 영상으로 한정되며, 콘서트·유선방송·영화 녹화 등 저작권 문제가 있는 영상은 제외된다.&lt;br /&gt;&lt;br /&gt;접수 기간은 6월 15일부터 30일까지로, 1인당 2개 이하까지 선착순 100개를 접수한다. 신청자는 신청서를 작성한 뒤 비디오테이프와 저장매체(USB 16GB 이상)를 준비해 경남기록원에 직접 방문하면 되고, 부득이한 경우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남기록원은 자체 보유한 전문 장비와 디지털화 프로그램을 활용해 가정용 비디오 시스템(VHS) 등 아날로그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 파일로 변환할 예정이다. 변환된 영상은 전수검사를 통해 영상 번짐, 깨짐, 끊어짐 등 오류 여부를 확인한 뒤 이동식 저장장치(USB)에 수록해 신청자에게 제공한다.&lt;br /&gt;&lt;br /&gt;김일수 경상남도기록원장은 “이번 ‘경남기록의 숲’ 행사 이벤트를 통해 도민들의 소중한 기억을 오래도록 보존하고 기록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기록문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0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립극단, 지역극단과 함께하는 ‘연극 바캉스’ 개최...한여름 밤 무대 위에서 즐기는 특별한 휴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0</link>
      <description>경남도립극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시원한 문화 휴식을 선사할 특별한 연극 무대를 선보인다.경남도립극단은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95829-942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도립극단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시원한 문화 휴식을 선사할 특별한 연극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경남도립극단은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지역극단과 함께하는 ‘연극 바캉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경남도립극단과 경남 지역 극단이 함께하는 상생 협력 프로젝트로, 도립극단 작품 1편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극단 작품 3편 등 총 4편의 작품을 8일간 매일 1회씩 총 8회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참여 작품은 경남도립극단의 ‘오래된 사진’을 비롯해 거제 극단 모다의 ‘여자만세2’, 진해 극단 고도의 ‘공원벤치가 견뎌야 하는 상실의 무게’, 통영 극단 벅수골의 ‘봄이 오면’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은 대공연장 무대 위에 회당 100석 규모의 객석을 직접 설치해 ‘블랙박스 극장’ 형태로 운영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관객들은 배우의 숨소리와 섬세한 표정 연기까지 가까운 거리에서 생생하게 느끼며 연극 특유의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공연 작품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휴먼 코미디부터 가슴 먹먹한 감동을 주는 드라마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경남도립극단 ‘오래된 사진’은 제주 돌담길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만난 남녀의 대화를 통해 기억과 진실, 사과와 사랑의 의미를 풀어내는 드라마다. 공연은 7월 15일과 16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된다.&lt;br /&gt;&lt;br /&gt;극단 모다의 ‘여자만세2’는 모녀 3대 가족과 70대 하숙생이 함께 살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린 휴먼 코미디로, 7월 17일 오후 7시 30분과 18일 오후 3시에 공연된다.&lt;br /&gt;&lt;br /&gt;극단 고도의 ‘공원벤치가 견뎌야 하는 상실의 무게’는 서로 다른 상실을 겪은 두 인물이 공원 벤치를 매개로 위로와 공감을 나누는 작품으로, 7월 19일과 20일 오후 7시 30분에 관객과 만난다.&lt;br /&gt;&lt;br /&gt;극단 벅수골의 ‘봄이 오면’은 책방 폐업을 앞둔 주인과 치매를 앓는 여성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서로의 삶과 기억을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로, 7월 21일과 22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된다.&lt;br /&gt;&lt;br /&gt;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국가유공자·경로우대자·장애인은 50%, 다자녀(경남아이다누리) 카드 소지자와 문화예술인패스 소지자는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경남 도내 공무원, 임직원, 제휴업체 회원 할인뿐만 아니라 공연 당일 대중교통(시내버스, 시외버스, 택시 등) 이용 인증 사진을 제시하면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예매는 6월 15일부터 ‘NOL티켓’을 통해 사전 예매가 시작되며, 잔여석에 한해 공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lt;br /&gt;&lt;br /&gt;경남도립예술단 최용석 부단장(경남문화예술회관장)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무는 명실공히 쌍방향적으로 배우와 관객이 하나 되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며 “올여름 도립극단과 지역극단이 함께 선보이는 다양한 작품과 함께 특별한 문화 바캉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0:59:00Z</dc:date>
    </item>
    <item>
      <title>거제시, 제11회 희망! 걷기대회 개최,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94</link>
      <description>거제시와 거제시장애인연맹은 6월 13일 독봉산웰빙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11회 희망!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91005-720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제시와 거제시장애인연맹은 6월 13일 독봉산웰빙공원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제11회 희망!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포용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시민 등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9시 30분 참가자 등록과 생수 지급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걷기대회가 진행됐으며, 중식 및 자유시간 이후에는 다양한 부대행사와 놀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특히 스탬프 게임, 보물찾기, 체험부스 운영, 장기자랑, OX퀴즈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거제시 부시장은 “올해로 11회를 맞은 희망! 걷기대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희망! 걷기대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을 도모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화합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0:10:00Z</dc:date>
    </item>
    <item>
      <title>원도심 상징 시계탑 모형 기차 다시 달린다! …울산시 중구,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66</link>
      <description>울산 중구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 모형 기차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울산 중구는 6월 12일 오후 7시 성남동 시계탑 사거리 일원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65339-309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 모형 기차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lt;br /&gt;&lt;br /&gt;울산 중구는 6월 12일 오후 7시 성남동 시계탑 사거리 일원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두겸 울산시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공연 △축사 △기념사 △모형 증기기관차 운행 △경관조명 점등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중구는 2025년 4월 행정안전부의 ‘생활권 단위 로컬 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특별교부세 3억 원과 특별교부금 6억 원 등 예산 9억 원을 들여 ‘시계탑 명소화 사업’을 추진했다.&lt;br /&gt;&lt;br /&gt;‘시계탑 명소화 사업’은 △모형 증기기관차 설계·제작 설치 △시계탑 경관조명 설치 △플랫폼형 골목길 조성 등 세 가지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lt;br /&gt;&lt;br /&gt;중구는 우선 석탄차를 포함한 6량 규모의 모형 증기기관차를 만들어 지난 4월 말 시계탑 상부에 설치하고, 5월부터 하루 두 차례 시범 운영을 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야간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계탑 원형 지붕과 기차선로 주변에 화사한 분위기의 경관조명을 조성했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원도심 골목길 곳곳에 기관차의 모양을 본뜬 ‘플랫폼형 입구 게이트’, 디지털 액자를 통해 과거 경동선 울산역의 사진을 보여주는 ‘디지털 안내판(사이니지) 조형물’, 기차를 형상화한 ‘골목 연계 조형물’, ‘경동선 울산역 기념석’ 등을 설치해 특색있는 골목길을 조성했다.&lt;br /&gt;&lt;br /&gt;중구는 추후 시계탑과 모형 증기기관차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 등을 발굴해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시계탑 모형 기차는 2015년 10월 처음 조성됐으나 잦은 고장으로 2020년부터 운행이 중단됐다가 이번에 새로운 형태로 다시 제작·설치됐다. &lt;br /&gt;&lt;br /&gt;김영길 중구청장은 “힘차게 달리는 기차와 따뜻한 빛이 어우러지는 새롭고 특별한 풍경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성남동 원도심이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노력을 통해 시계탑 일대를 누구나 찾고 싶은 지역의 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7: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7:53: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시 중구, ‘두꺼비와 우리들의 이야기’황방산 작은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65</link>
      <description>울산 중구와 울산 MBC 다큐멘터리 제작팀이 공동으로 6월 13일 오후 3시 황방산 치유의 숲에서 ‘두꺼비와 우리들의 이야기’ 황방산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생태계 보호 활동에 힘쓰고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65235-587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와 울산 MBC 다큐멘터리 제작팀이 공동으로 6월 13일 오후 3시 황방산 치유의 숲에서 ‘두꺼비와 우리들의 이야기’ 황방산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생태계 보호 활동에 힘쓰고 있는 황방산두꺼비 봉사단을 격려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황방산두꺼비 봉사단 단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울산중구지회 관계자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lt;br /&gt;&lt;br /&gt;1부에서는 박수완 전남녹색연합 전문위원이 ‘두꺼비 생태 보전 및 시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에 두꺼비가 지니는 생태학적 가치 및 환경 보호 활동에 대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2부 문화 공연 순서에서는 가수 우창수, 김은희, ‘개똥이 어린이예술단’이 자연·생태·환경 보호에 대한 의미를 담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김영길 중구청장은 “황방산 생태 환경 보호에 앞장서 주신 황방산두꺼비 봉사단 단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며 자연과 인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생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7:5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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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7: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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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시 중구,‘울산향교 비밀 결사대’ 역사·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64</link>
      <description>울산 중구가 6월 14일 오전 10시 울산향교에서 ‘울산향교 비밀 결사대’ 역사·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2026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세대공감 유遊학學 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64947-385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가 6월 14일 오전 10시 울산향교에서 ‘울산향교 비밀 결사대’ 역사·전통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2026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세대공감 유遊학學 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이날 첫 순서로 참여자들은 지역 독립운동가의 이야기를 각색해 제작한 참여형 연극을 관람했다. &lt;br /&gt;&lt;br /&gt;이어서 주어진 암호를 풀어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독립운동가의 활동과 발자취를 살펴보고, 다 함께 힘차게 만세삼창을 외치며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한편,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은 국가유산청 주관 공모사업으로, 향교·서원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중구는 지난해 진행된 사업 공모에서 ‘세대공감 유遊학學길!’이 선정돼, 국비 8,500만 원을 포함해 사업비 2억 1,215만 원을 확보했다.&lt;br /&gt;&lt;br /&gt;중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의 역사를 기억하고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지역 국가유산을 누구나 쉽게 찾아오고 즐기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7: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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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7: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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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부산시 등록문화유산 등록 기념 공연 등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1</link>
      <description>부산근현대역사관은 지역 자산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역사관 별관에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6월 3일 역사관의 소장 유물인 대중가요 '동백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51544-237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지역 자산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역사관 별관에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6월 3일 역사관의 소장 유물인 대중가요 '동백아가씨'의 악보·가사지 160점이 부산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광복 이후 발표된 대중가요의 악보가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사례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lt;br /&gt; &lt;br /&gt;역사관은 이번에 등록문화유산이 된 악보를 포함해, 지난 2021년 부산 출신 작곡가 백영호의 유족으로부터 유품 2만 5천여 점을 기증받았다.&lt;br /&gt; &lt;br /&gt;이후 아카이브 작업을 거쳐 지난 2024년 특별기획전 '동백아가씨'를 개최하고, 『작곡가 백영호 기록화 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유물이 지닌 시대적·대중음악사적 가치를 시민에게 널리 알려왔다.&lt;br /&gt; &lt;br /&gt;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이번 문화유산 등록을 이끌어냈으며, 해당 유물이 당대 대중음악 제작의 세밀한 과정을 보여주는 동시에 한국 대중음악사 연구의 소중한 사료(史料)임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역사관은 소장 유물의 문화유산 등록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6월 27일 오후 4시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공식 행사, 초청 강연,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 &lt;br /&gt;초청 강연은 백영호기념관 백경권 관장이 '천년을 이어갈 백영호의 선율 기록과 문화유산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lt;br /&gt; &lt;br /&gt;축하공연에는 음악인 장사익과 대중가수 김혜진·백치웅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소프라노 하보배, 반도네오니스트 김종완, 피아니스트 허안나 등이 출연해 작곡가 백영호의 명곡을 타 장르로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작곡가 백영호의 대표곡인 동백아가씨, 여로, 여자의 일생 등을 감상하며, 그의 음악이 지닌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lt;br /&gt;&lt;br /&gt;또한, 역사관은 오는 7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를 기념해 그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고, 부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7월 25일 오후 4시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 &lt;br /&gt;이번 공연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기원 기념 초청연주’ 등의 경험이 있는 재즈밴드 ‘최은아 퀸텟’이 맡는다. 최은아(보컬), 장보영(피아노), 오동규(베이스), 곽영일(드럼), 이병주(색소폰)가 출연해 격조 높은 재즈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 &lt;br /&gt;주요 곡목은 루이 암스트롱의 ‘What a Wonderful World’, 부산 출신 가수 정훈희의 ‘안개’, 샤를 트레네의 ‘La mer(바다)’ 등으로, 음악을 통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환기하고 부산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 공연이 열리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미국대사관 겸 미국공보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대상인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유산’ 11곳 중 한 곳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광복 제81주년을 맞이하는 오는 8월 광복절에는 광복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해설이 있는 음악회'가 개최된다.&lt;br /&gt; &lt;br /&gt;광복절 당일인 8월 15일 오후 4시에는 현악 연주자로 구성된 ‘앙상블 코스모폴리탄’(해설 이일세)이 무대를 꾸민다. 부산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이 앙상블은 실내악부터 오케스트라 규모의 작품까지 폭넓게 소화해 온 단체로, 이번 공연에는 13명의 연주자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한형석 선생의 ‘한국행진곡’을 현악 앙상블과 바리톤 협연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역사관 누리집에서 회차별로 선착순(60~100명) 접수를 진행한다. 자세한 문의는 역사관 운영팀으로 전화하면 된다.&lt;br /&gt;&lt;br /&gt;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장은 “부산 지역의 유산으로 인정받은 역사관 소장 유물이 지닌 가치는 물론, 한국 근현대사의 분기점이 된 광복의 의미를 환기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문화 행사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6: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6:16: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시남구 드림스타트, 직업체험 프로그램 ‘미래를 JOB아라! 꿈키움 DAY’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7</link>
      <description>울산 남구는 13일 울산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센터장 박혜진)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미래를 JOB아라! 꿈키움 DAY’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12542-186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남구는 13일 울산남구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센터장 박혜진)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미래를 JOB아라! 꿈키움 DAY’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청소년 진로 설계 전문기관의 풍부한 인프라와 전문성을 더해 프로그램의 질을 한층 높였으며, 향후 총 24회에 걸쳐 회차별로 다채롭고 심도 있는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날 참여한 아동들은 다양한 푸드 분야 직업 체험 활동을 통해 직업별 역할과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직업을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 남구 관계자는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적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남구청소년진로체험센터를 비롯한 지역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2: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2: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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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마을문고 남구지부, ‘작품속으로 떠나는 역사문학기행'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6</link>
      <description>새마을문고 울산남구지부(회장 김신우)는 13일 관내 각 동 문고 이용자 80명을 대상으로 경남 합천군 일원에서 ‘작품속으로 떠나는 역사문학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역사문학기행은 문학과 역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12355-2282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새마을문고 울산남구지부(회장 김신우)는 13일 관내 각 동 문고 이용자 80명을 대상으로 경남 합천군 일원에서 ‘작품속으로 떠나는 역사문학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 이번 역사문학기행은 문학과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독서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이주홍 어린이문학관을 방문해 우리나라 아동문학 발전에 힘쓴 향파 이주홍 선생의 생애와 작품세계를 살펴봤고, 이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찾아 한국 근현대사의 모습을 재현한 공간을 견학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lt;br /&gt;&lt;br /&gt; 김신우 회장은 “독서와 체험이 어우러진 역사문학기행은 참가자들에게 책의 감동을 더욱 깊이 전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폭넓은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2:24:00Z</dc:date>
    </item>
    <item>
      <title>밀양시, BTS 부산 콘서트 맞아 부산역서 ‘밀양아리랑 공연·브랜드로드쇼’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26</link>
      <description>경남 밀양시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기간인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산역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밀양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11403-248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 밀양시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 기간인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산역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밀양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활동은 ‘아리랑의 도시’로서 밀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유동 인구가 많은 부산역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수준 높은 공연과 참여형 홍보를 동시에 전개함으로써, 밀양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lt;br /&gt;&lt;br /&gt;부산역 광장 2층 야외 버스킹존에서 펼쳐진 공연은 양일간 방문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첫째 날인 12일에는 밀양백중놀이보존회와 감내게줄당기기보존회가 참여해 지역의 밀양아리랑 공연과 함께 대표 무형유산을 선보였으며, 13일에는 밀양아리랑예술단이 밀양아리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 ‘날 좀 보소’를 펼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동시에 부산역 1층 중앙광장에서는 ‘2026 밀양 브랜드로드쇼’ 홍보부스가 운영돼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주요 축제와 관광지, 반값 여행 정보 등을 소개하는 한편, 밀양아리랑 퀴즈와 행운의 룰렛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밀양의 마스코트인 ‘아리’와 ‘굿바비’ 굿즈를 제공하는 이벤트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 젊은 층,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시는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참여형 홍보를 통해 밀양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으며, 앞으로도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현장 홍보를 강화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안병구 밀양시장은 “BTS 부산 콘서트와 연계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밀양아리랑의 가치와 밀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아리랑 도시인 밀양의 문화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2:14: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야간 미술 인문강좌 ‘도슨트 클래스’ 개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1</link>
      <description>울산 동구는 직장인 등 생활 인구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도슨트 클래스, 경계를 넓힌 한국의 예술가들’ 강좌가 6월 11일 구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문을 열었다.이번 프로그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72540-51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는 직장인 등 생활 인구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도슨트 클래스, 경계를 넓힌 한국의 예술가들’ 강좌가 6월 11일 구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문을 열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국내에서 주목받는 주요 전시를 다루는 야간 미술 인문 강좌로, 꽃바위문화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6월 11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4회에 걸쳐 꽃바위문화관 3층 다목적 공연장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강좌는 한국을 대표하는 예술가 4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현직 도슨트의 해설로 만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11일 마련된 첫 강좌에서는 한미애 도슨트가 '불의 흔적으로 서다, 이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 6월 18일에는 '기억의 공간을 짓다, 서도호'(강사 채수한), 6월 25일에는 '자연을 색으로 번역하다, 유영국'(강사 유제희), 7월 2일에는 '선 하나로 시대를 그리다, 이중섭'(강사 이정한) 순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동구 관계자는 “야간 시간대 평생학습에 대한 구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라며, “낮시간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수준 높은 예술 강의를 즐기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배움을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8: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8:26:00Z</dc:date>
    </item>
    <item>
      <title>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하동 작은도서관에 도서구입비·기증도서 전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9</link>
      <description>경남대표도서관은 12일 하동군 대한실버작은도서관과 진교지우개작은도서관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작은도서관 기증도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경남혁신도시 이전 공공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61000-593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대표도서관은 12일 하동군 대한실버작은도서관과 진교지우개작은도서관에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함께 ‘작은도서관 기증도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전달식은 경남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발전협력사업과 연계해 도내 작은도서관의 장서 확충과 운영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경남대표도서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하동군, 작은도서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한실버작은도서관에는 도서구입비 100만 원을, 진교지우개작은도서관에는 기증도서 330여 권을 각각 전달했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기증도서는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지난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책나눔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임직원 약 93명이 참여했으며, 전국 분소에서 모은 도서 330여 권이 진교지우개작은도서관에 전달됐다. &lt;br /&gt;&lt;br /&gt;경남대표도서관은 2019년부터 경남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협력해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해당 사업은 공공기관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도서구입비 지원, 도서 기증, 휴먼라이브러리 강연 등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그동안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사업 추진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올해부터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참여하면서 사업을 재개했다. 올해는 도내 작은도서관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했으며, 도서구입비 지원, 기증도서 전달, 휴먼라이브러리 강연 등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강순익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책을 나누고, 지역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 기업,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작은도서관이 생활 속 독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한편 경남대표도서관은 앞으로도 경남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협력해 작은도서관 장서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간 독서문화 격차 해소와 생활밀착형 문화 기반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7: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7:10:00Z</dc:date>
    </item>
    <item>
      <title>양산시립독립기념관, 나라사랑 어린이 그리기 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86</link>
      <description>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제3회 나라사랑 어린이 그리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상작 34점을 발표했다.올해 대회에서는 행사 당일 공개된 주제인 ‘양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12011-286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기념관 일원에서 열린 제3회 나라사랑 어린이 그리기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수상작 34점을 발표했다.&lt;br /&gt;&lt;br /&gt;올해 대회에서는 행사 당일 공개된 주제인 ‘양산사랑 나라사랑’을 바탕으로 양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와 문화유산, 역사적 인물 등을 배경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정신을 표현한 작품들을 그려냈다. 참가 학생들은 통도사, 양산시립독립기념관, 지역의 상징적 장소와 태극기, 무궁화, 독립운동가 등의 소재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 &lt;br /&gt;&lt;br /&gt;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를 구분해 독립상, 애국상, 애족상, 태극기상, 무궁화상 등 총 3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격인 영예의 독립상은 △고학년 부분 ‘양산시립독립기념관에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라는 그림을 그린 윤준서(증산초5) 학생 △저학년 부분 ‘비둘기야, 평화를 양산으로 배달해줘’라는 그림을 그린 유채아(증산초3) 학생에게 돌아갔다.&lt;br /&gt;&lt;br /&gt;이날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양산을 상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들어간 작품들로, 표현력과 완성도가 높은 작품들이 많았다”며 “호국보훈에 대한 수준높은 생각들이 묻어나는 그림으로 심사를 하면서도 뿌듯하고 대견함을 느꼈다”며 학생들의 작품을 높게 평가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하동군, 18일 예술회관서 연극 “웃으면 장수하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0</link>
      <description>하동군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극단 메들리의 창작 연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93856-681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하동군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극단 메들리의 창작 연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초고령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예술적으로 조명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lt;br /&gt;&lt;br /&gt;  극단 메들리는 1967년 밀양에서 출발해 사실주의극과 음악극, 무언극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활발한 연극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작품 ‘웃으면 장수하리’는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나타나는 노인 빈곤, 돌봄 문제, 치매, 고독 등 현실적인 문제를 무겁지 않게 풀어낸 창작 연극이다.&lt;br /&gt;&lt;br /&gt;  ‘장수하리 마을’ 주민들이 경로당 짓기 프로젝트를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노년층의 삶을 친근하게 담아내면서도 우리 사회가 마주한 고령화 문제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또한 단순하면서도 상징적인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초고령사회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하동군민 누구나 하동군 통합예약센터 또는 문자를 통해 사전 예매 후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수십만 송이 해바라기가 보여주는 황금빛 여름'…함안군, 제14회 강주해바라기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4</link>
      <description>여름의 문턱에서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제14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위원장 조철래) 주관으로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93129-3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름의 문턱에서 노란 해바라기 물결이 장관을 이루는 ‘제14회 강주해바라기 축제’가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회(위원장 조철래) 주관으로 오는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함안군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2013년 처음 시작된 강주해바라기축제는 올해로 14회를 맞는다. 축제 첫날인 18일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농특산물 판매장,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주해바라기축제의 해바라기 식재 면적은 총 4만2500㎡ 규모다. 수십만 송이 해바라기가 넓게 펼쳐진 단지와 바람개비 언덕, 풍차, 색별 야외벤치와 우산 등 다양한 포토존, 이색 수박터널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을 주민들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비료 살포와 비닐멀칭, 해바라기 파종 등 사전작업에 힘을 쏟았다. 축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아름다운 해바라기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재배 관리에도 정성을 기울였다.&lt;br /&gt;&lt;br /&gt;해바라기 단지는 1단지와 2단지로 조성돼 있다. 각 단지에는 다양한 포토존이마련돼 방문객들이 인생 사진을 촬영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방문객 편의를 위해 행사주차장과 5곳과 예비 주차장 2곳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행사주차장 5곳은 △제1주차장(법수면 강주리 411) △제2주차장(법수면 강주리 1092-1) △제3주차장(법수면 황사리 317) △제4주차장(법수면 강주리 422-1) △제5주차장(법수면 황사리 362-10)이 있다.&lt;br /&gt;&lt;br /&gt;예비주차장(토‧일 운영) 2곳은 △강주일반산업단지(법수면 강주리 1420) △(폐)법수중학교(법수면 우거리 912)에 마련됐다. 주말 예비주차장 이용객은 셔틀버스를 이용해 행사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lt;br /&gt;&lt;br /&gt;셔틀버스는 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셔틀버스 승‧하차장은 제2주차장(법수면 강주리 1092-1)이다. 셔틀버스 하차 후 도보로 축제장까지 이동하며, 축제를 돌아본 후에는 다시 제2주차장으로 돌아와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lt;br /&gt;&lt;br /&gt;지난해 강주해바라기 축제는 전국에서 7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전국 사진작가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여름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축제가 열리는 강주마을은 완만한 언덕과 넓게 펼쳐진 해바라기밭, 그리고 병풍처럼 둘러선 법수산 자락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lt;br /&gt;&lt;br /&gt;마을 주민들은 축제 1회때부터 해바라기 단지 조성을 위해 비료 살포와 파종, 방조막 설치, 비닐 멀칭, 대나무 굴취 작업 등을 직접 수행하며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함께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제1회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경관‧환경 분야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제2회 행복마을 콘테스트’에서는 성공적인 마을 축제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lt;br /&gt;&lt;br /&gt;주민들의 손으로 가꾼 작은 농촌마을에는 올해도 수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강주해바라기축제는 사람의 정성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낸 여름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과 인생 사진을 선사할 준비를 마쳤다. 이번 여름에는 강렬한 태양, 황금빛 들판이 펼쳐진 아름다운 강주마을로 가보자.&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구 BTS 부산 공연 기념, 'The Fandom of K' 팝업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3</link>
      <description>부산 금정구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부산 공연’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아카이브K와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91141-566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금정구는 오는 6월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방탄소년단(BTS)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부산 공연’을 기념해,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아카이브K와 함께 특별 팝업 기획전 'THE FANDOM OF K'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금정구 '지역상권 활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부산대 상권 활성화 거점 공간인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부산 금정구 금정로60번길 24, 3층)에서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lt;br /&gt;&lt;br /&gt;이번 기획전에서는 BTS 슈퍼 아미(Super ARMY) 나타샤를 비롯해 K-POP 팬들이 데뷔 초기부터 직접 수집해 온 희귀 소장품들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RM의 기부로 제작되어 주요 국공립 도서관과 박물관, 연구기관 등에 한정 배포된 한국 회화 도록을 비롯해 특별 굿즈, 응원 도구, 앨범, 각종 기록물 등 아카이브가 전시된다. 또한 아카이브K가 보유한 미공개 자료와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되지 않았던 영상 콘텐츠도 최초로 선보인다. &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K-POP의 성장 과정과 역대 주요 페스티벌, 공연 현장 영상을 감상하며 한국 대중음악이 걸어온 길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스타를 사랑한 팬들의 열정이 하나의 문화로 발전해 오늘날 K-POP을 세계적인 현상으로 성장시킨 과정을 함께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음악을 직접 제작해보는 체험 강연도 부대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lt;br /&gt;&lt;br /&gt;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부산대 상권은 청년 문화와 예술이 성장해 온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거점”이라며, “이번 기획전이 K-POP과 팬덤 문화의 가치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버추얼 팝업 스페이스를 찾아 부산대 상권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0:11:00Z</dc:date>
    </item>
    <item>
      <title>'길 위에서 마주하는 4·3의 시선, 산지천갤러리 윈도우갤러리 상설전 《푸른 날》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46</link>
      <description>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산지천갤러리 1층 윈도우갤러리에서 상설전시 'SJC 아카이브 윈도우 《푸른 날》(SJC Archive Window: View Point Blu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실험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94541-5654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산지천갤러리 1층 윈도우갤러리에서 상설전시 'SJC 아카이브 윈도우 《푸른 날》(SJC Archive Window: View Point Blue)'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실험적 다큐멘터리 사진 작업을 이어온 노기훈 작가의 대표 연작 《푸른 날》(2019~2023)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푸른 날》은 작가가 제주4·3 현장에서 촬영한 장노출 사진 시리즈로, 객관적 사실을 기록하는 기존 다큐멘터리 사진의 관점을 넘어 희생자의 시선을 상상하고 재현한 작업이다.&lt;br /&gt;&lt;br /&gt; 특히 작품 결과물뿐 아니라 창작의 전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아카이브 쇼케이스’ 형태로 진행되며, 《푸른 날》 연작과 함께 ▲4·3 현장 답사 영상 ▲작가 노트 및 작업 기록 ▲실물 필름 ▲전시 참여 기록 등이 함께 채워진다. 관람객들은 작품 이면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사진이 역사와 기억을 다루는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전시 개막일인 6월 18일에는 노기훈 작가의 예술 세계와 작업 과정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작가와의 대화’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1일부터 온라인 구글 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화예술재단 누리집(jfac.kr) 및 산지천갤러리 인스타그램(@sjcgaller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윈도우갤러리는 산지천갤러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원도심의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는 열린 전시 플랫폼이다. 보행자들이 통유리창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시를 접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재단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원도심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사진·영상 중심 전문 예술공간으로서 산지천갤러리의 정체성과 지역 예술 아카이브의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1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10:45: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특례시,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식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41</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선생의 예술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선양사업인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식』을 지난 11일 문신미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문신미술상 본상은 설치미술과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85657-3163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세계적인 조각가 문신선생의 예술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선양사업인 『제25회 문신미술상 시상식』을 지난 11일 문신미술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 올해 문신미술상 본상은 설치미술과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를 통해 독창적인 조형 세계를 구축해 온 심영철 작가가 수상했으며, 청년작가상은 삼베와 아크릴을 활용해 ‘새로운 자연의 세계’를 표현하는 박정희 작가에게 돌아갔다.&lt;br /&gt;&lt;br /&gt; 본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천만원과 함께 내년도 작품 1점 구입 및 문신미술관 초대전 개최 특전이 주어지며, 청년작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천만원과 문신미술관 기획전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 이날 시상식과 함께 『제24회 문신미술상 수상 작가 안재영 초대전』 개막식도 열렸다. 전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문신미술관 제2전시관에서 진행되며, 안재영 작가의 대표 연작 '사물의 기억'을 소개하는 자리로 대형 평면 회화 작품 25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행사에 참석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문신미술상이 대한민국 현대미술 발전을 이끄는 대표적인 미술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문신 선생의 예술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9: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9:57:00Z</dc:date>
    </item>
    <item>
      <title>제22회 부산 남구 반딧불이 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2</link>
      <description>부산 남구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이기대공원 큰고개쉼터에서 운영한 반딧불이 탐방과 6월 7일 평화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22회 부산 남구 반딧불이 축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53921-452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남구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이기대공원 큰고개쉼터에서 운영한 반딧불이 탐방과 6월 7일 평화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제22회 부산 남구 반딧불이 축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22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도심 속 작은 빛, 탄소중립을 밝히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반딧불이와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태환경 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반딧불이 투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6월 6일 탐방과 함께 진행했다. 반딧불이 탐방은 6월 4일과 5일 저녁 각각 1회씩 운영됐으며, 6월 6일에는 탐방 2회와 투어 2회를 실시해 참가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lt;br /&gt;&lt;br /&gt;6월 7일 평화공원에서 열린 본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주민들은 도심 속에서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환경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남구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반딧불이 서식환경 보전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친환경 생태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lt;br /&gt;&lt;br /&gt;남구 관계자는 “남구 반딧불이 축제에 함께해 주신 주민과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반딧불이와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환경을 보전하고, 생태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6: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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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구문화의전당 2026년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제2장 사랑의 묘약'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0</link>
      <description>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연속 공연(시리즈)을 진행한다.2026년 ‘렉처콘서트–조우(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52235-515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도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렉처콘서트–조우(遭遇)’ 연속 공연(시리즈)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2026년 ‘렉처콘서트–조우(遭遇)’는 ‘오페라로의 초대’라는 부제 아래 네 차례에 걸쳐 유명 오페라 작품 네 편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올해 두 번째 ‘렉처콘서트–조우(遭遇)’ 공연은 전 세계의 오페라 애호가 사이에서 널리 알려진 작품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을 주제로, 오는 6월 16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이탈리아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2주 만에 작곡한 것으로 알려진 작품으로, 1832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초연됐다.&lt;br /&gt;&lt;br /&gt;해당 작품은 청년 농부 ‘네모리노’가 지주의 딸 ‘아디나’를 짝사랑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사랑을 이루기 위해 구한 묘약이 알고 보니 싸구려 포도주였다는 설정, ‘아디나’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군인 ‘벨코레’의 등장 등 유쾌하면서 흥미로운 요소로 초연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소프라노 소은경, 테너 김동녘, 바리톤 최득규·홍제만, 피아노 김현서 등 국내 정상급 실력의 성악가들이 작품 속 다양한 곡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공연 안내자(콘서트 가이드) 김성민이 작품의 특징과 작곡가의 삶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입장료는 모든 좌석 1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6월 15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은 사전 예매 종료 후 남은 좌석에 한해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2층 함월홀에서 현장 예매를 실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오페라는 무겁고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재미있게 작품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6: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6:23:00Z</dc:date>
    </item>
    <item>
      <title>통영시 열돌 맞은 광도빛길 수국축제, 20일 광도천 일원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8</link>
      <description>통영시 광도면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10회 광도빛길 수국축제”가 오는 20일 광도천 수국길 일원에서 개최된다.(사)빛과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광도천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수국꽃길을 배경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12645-261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통영시 광도면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10회 광도빛길 수국축제”가 오는 20일 광도천 수국길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사)빛과길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광도천을 따라 조성된 아름다운 수국꽃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참여행사와 특별한 공연을 마련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로 10회를 맞은 광도빛길 수국축제의 참여행사로는 오전 10시에는 유치부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5회 꼬마화가 사생대회’를, 오후 3시에는 ‘강아지 기다려 대회’를 개최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축제장 곳곳에서는 전시·체험·먹거리·휴식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먼저 통영시 청년동아리 ‘그릴까요’가 지역의 생태자원을 모티브로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한 'I LOVE GWANGDO' 작품을 선보여 광도면의 자연환경과 지역의 정체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한 2026년 광도면주민자치특성화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는 ‘수국사진관’은 축제를 찾은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수국길 곳곳에서 활동하는 전문 사진작가들이 아름답게 만개한 수국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 무료 촬영과 즉석 인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국길을 거닐다 사진작가를 만나 촬영을 요청하면 소중한 추억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인생사진을 선물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축제장 내 운영되는 ‘통영시 청년포차’에서는 지역 청년들이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청년포차 인근 ‘피크닉존’에는 캠핑의자와 테이블이 마련돼 LP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진행되는 ‘네이버 방문자 리뷰 이벤트’참여 시 청년포차 전 메뉴에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을 제공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lt;br /&gt;&lt;br /&gt;그 밖에도 ▲캘리그라피 슈링클스·키캡 키링 만들기 ▲딸기주스·컵케이크 만들기 ▲지역농산물 직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오후 5시 반부터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사생대회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본 공연에서는 ‘수국축제 노래자랑 본선’이 개최되며 초청가수 황민호, 김은주, 황인아가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트로트 신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황민호의 무대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축제 주최인 (사)빛과길 이명해 이사장은 “광도천 수국길은 지역 주민들의 정성과 참여로 가꾼 상징적 공간”이라며 “제10회 광도빛길 수국축제가 수국의 아름다움과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노승욱 광도면장은 “광도천 수구길은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초여름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대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를 찾아 수국이 선사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지역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2: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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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2: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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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상국립대학교, 푸른버들예악원 창립자 사안 송화영 선생 20주기 추모공연 ‘계승’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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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인문대학 민속예술무용학과 남선희 외래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푸른버들예악원이 6월 21일 오후 4시 현장아트홀(진주시 동성동)에서 푸른버들예악원 48주년 정기무대–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4837-27541.jpg"&gt;&lt;/center&gt;&lt;br/&gt;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진회) 인문대학 민속예술무용학과 남선희 외래교수가 대표를 맡고 있는 푸른버들예악원이 6월 21일 오후 4시 현장아트홀(진주시 동성동)에서 푸른버들예악원 48주년 정기무대–사안 송화영 선생 20주기 추모공연 ‘계승’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 공연은 푸른버들예악원의 창립자인 사안 송화영 선생 20주기를 기리는 무대로서 푸른버들예악원의 창립 48주년을 맞아 펼쳐진다. 공연명칭인 ‘계승’에는 사안 선생의 예술정신과 전통춤의 품격을 남선희 대표, 그리고 다음 세대로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는 의지가 담겼다.&lt;br /&gt;&lt;br /&gt;사안(沙雁) 송화영 선생은 한국 전통춤, 특히 교방계열 민속춤의 대표적인 계승자이자 교육자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송화영 선생은 권번(券番)과 교방(敎坊)에서 전승된 전통춤을 현대에 계승·발전시킨 춤 명인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서울을 중심으로 전승된 교방춤의 맥을 잇고 체계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lt;br /&gt;&lt;br /&gt;푸른버들예악원은 경상남도 진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통예술 전문단체로, 한국 전통춤과 국악의 계승·발전을 목표로 하는 예술단체이다. 이 단체는 송화영 선생이 1978년에 창단했으며, 현재는 경상국립대학교 민속예술무용학과 외래교수인 남선희 대표가 이끌고 있다. 예악원은 창단 이후 송화영 선생의 춤 정신과 교방춤 계열의 예술세계를 계승해 왔으며, 특히 진주지역 전통춤과 영남권 춤의 전승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창단자인 송화영 선생의 전통춤 계보와, 춘당 김수악 선생의 진주 교방춤 계보가 현재 남선희 대표를 통해 함께 이어지고 있어, 경남 지역 전통춤 전승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정기무대에서는 사안 송화영 선생이 남긴 우수한 전통춤 작품들과 진주시를 대표하는 무형유산인 경남무형유산 진주교방굿거리춤 등 다채로운 전통춤들을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송화영 선생이 창작안무한 ‘화초별감입춤’, ‘한춤’, ‘버들에 장구와 소고 놀음’과 송화영 선생이 궁중무용 춘앵전을 군무로 재해석한 ‘모란 風에 꾀꼬리’, 춘당 김수악 선생에게 사사하여 재구성한 ‘김수악류 구음검무’ 등을 선보인다. 또한 ‘진주교방굿거리춤’, ‘이매방류 승무’ 등 송화영 선생이 사사 받은 스승들의 맥을 함께 이어가는 작품도 마련돼 있다.&lt;br /&gt;&lt;br /&gt;푸른버들예악원 남선희 대표는 “선생님의 타계 20주기를 기리는 마음을 ‘계승’이라는 제목으로 표현했다. 이번 정기무대를 준비하며 푸른버들예악원이라는 단체를 물려주신 스승의 뜻과 예술세계를 더욱 깊이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계승’이라는 단어가 주는 책임감을 마음 깊이 새기며 이 단체를 또다시 이어 나갈 후학들을 양성하는 데 정진하겠다.”라며 이 공연을 기획한 의미와 향후의 다짐을 전했다.&lt;br /&gt;&lt;br /&gt;이 공연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전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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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1: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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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제9회 CECO DAY 플리마켓’ 개최... 미래 세대 ‘꼬마 사장님들’의 특별한 장터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9</link>
      <description>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에서 지역 상생형 축제인 ‘제9회 CECO DAY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CECO 광장, 창원의 심장이 된다’를 슬로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0213-231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와 창원특례시,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13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야외광장에서 지역 상생형 축제인 ‘제9회 CECO DAY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ECO 광장, 창원의 심장이 된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직접 ‘작은 사장님’이 되어 경제 활동을 경험하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별별마켓’이 운영돼 교육적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가하는 50여 개 팀 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아동·청소년 ‘별별셀러’들은 평소 아끼던 장난감, 도서, 의류 등 자원순환 물품을 가져와 나눔을 실천한다. 이와 함께 손수 제작한 종이접기 작품, 수공예 비즈 키링, 솜씨 있게 꾸민 독창적인 문구류 등 미래 세대의 참신한 상상력과 개성이 가득 담긴 창작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에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직접 셀러로 참여해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기념품점 매대에서는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 간식류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지역 캐릭터 관광 굿즈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으로, 참관객들에게 경남 관광기념품의 매력을 알리고 색다른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을 위한 전액 무료 체험 부스와 자원 순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무료 ‘인생타로 체험’(현장 접수순), 고장난 우산을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 ‘고장난 우산수리 센터’, 환경 실천 서명 시 친환경 칫솔 또는 손수건을 증정하는 ‘NO 플라스틱 캠페인’등이 운영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또한, 지역 우수 IT 기업과의 상생 협업으로 준비된 놀이형 체육 활동인 ‘스마트 LED 스포츠 매트(신체활동 반응형 플랫폼)’ 체험존은 가상현실과 신체 활동을 결합한 참신한 콘텐츠로 아이들과 청소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할 이색 이벤트도 기다리고 있다. 행사 당일 드레스코드인 ‘화이트(White)’ 의상을 가장 멋지게 소화한 셀러와 방문객을 선발하는 ‘베스트드레서 콘테스트’가 열리며, 플리마켓에서 물품을 구매한 후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억의 간식(뻥튀기)을 무료로 지급하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친환경 축제를 지향해 불필요한 전기 사용을 최소화하고, 일회용 비닐봉지 대신 종이봉투와 다회용백 사용을 권장한다. 참가자가 발생한 쓰레기를 직접 회수하는 방식도 도입해 도민과 함께 만드는 친환경 공공축제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제9회 행사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별별셀러’의 비중을 대폭 확대해 축제의 활력과 진정성을 더했다”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마켓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경제관념을 배우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자,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실천하는 이번 행사에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1: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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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회 을숙도 오페라축제 개최 7월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명작 오페라의 무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3</link>
      <description>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축제인 ‘제12회 을숙도 오페라축제’가 오는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오페라 축제는 한국전쟁 실화를 바탕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61851-835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음악축제인 ‘제12회 을숙도 오페라축제’가 오는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올해 오페라 축제는 한국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오페라부터 모차르트, 도니제티, 베르디의 명작 오페라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폭넓은 오페라의 매력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개막작은 7월 4일 오픈씨어터의 창작오페라 'Three Days'이다.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을 배경으로 가족을 지키기 위한 한 가장의 선택과 희생을 그린 작품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와 웅장한 음악이 어우러진다.&lt;br /&gt;&lt;br /&gt;  7월 11일에는 아토뮤직의 '후궁으로부터의 도주'가 무대에 오른다.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독일어 오페라로, 후궁에 갇힌 연인을 구하기 위한 벨몬테의 모험을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해 한국적 정서를 가미했으며, 극중 파샤가 해설자로 등장해 관객과 소통하는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7월 18일에는 매그너스 드림의 '람메르무어의 루치아'가 공연된다. 사랑과 배신, 광기를 다룬 도니제티의 대표적인 벨칸토 오페라로, ‘광란의 아리아’로 불리는 명장면을 통해 깊은 감동과 강렬한 드라마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  축제의 대미는 7월 25일 오페라단 나눔의 '라 트라비아타'가 장식한다. 진정한 사랑과 희생을 담은 베르디의 대표작으로, '축배의 노래'를 비롯한 아름다운 선율과 비올레타의 애절한 이야기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올해 오페라축제는 창작오페라와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부터 애호가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모든 공연은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7: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7:1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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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제만화도서관, ‘제2회 연제만화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2</link>
      <description>연제구는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연제만화도서관에서 ‘제2회 연제만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개관 1주년을 맞은 연제만화도서관은 ‘상상을 현실로, 만화가 일상이 되는 연제’를 주제로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43116-595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제구는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1일까지 연제만화도서관에서 ‘제2회 연제만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 개관 1주년을 맞은 연제만화도서관은 ‘상상을 현실로, 만화가 일상이 되는 연제’를 주제로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의 강연과 특별 전시회 △'정년이' 서이레 작가와 서찬휘 만화칼럼니스트의 만화 토크쇼 △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공연 △부산경상대 미디어코스프레과의 코스프레 체험 등 다양한 만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객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연제만화도서관은 지난해 개관 이후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찾는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만화 자료 열람은 물론 인기 작가 초청 강연, 창작·체험 프로그램, 전시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운영하며 기존 도서관의 역할을 넘어 독서와 문화 향유가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성장해 왔다. 이번 행사는 그간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 만화가 가진 문화적 가치와 즐거움을 더욱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연제만화페스티벌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제만화도서관이 책과 만화, 사람과 문화를 잇는 지역 대표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도록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연제만화도서관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5: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5: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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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관광기업 부산 초여름 밤을 물들인다...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 얼리썸머 6월 10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36</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주관으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부산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경남 관광기업의 우수 상품을 선보이는 ‘경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21628-238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 주관으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부산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 일원에서 경남 관광기업의 우수 상품을 선보이는 ‘경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부산의 대표 야간관광 브랜드인 ‘2026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 얼리썸머 시즌’과 연계해, 낙동강변의 노을과 야경을 배경으로 전통주 팝업,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야간 장터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기존 가을 시즌에 더해 6월 ‘얼리썸머 시즌’이 신설돼 경남 관광기업이 초여름 관광 수요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lt;br /&gt;&lt;br /&gt;경남 팝업스토어는 별빛주막(전통주), 별빛 부뚜막(체험 프로그램), 별빛광장(로컬푸드 마켓) 세 가지 테마로 구성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먼저 ‘별빛주막’에서는 올해 경남 관광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맑은내일(주)’이 참여한다. 3대째 이어온 발효 기술로 빚은 경남 전통주와 이를 활용한 칵테일 시음 행사를 진행하며, 부산관광공사 부스와 통합 운영해 경남 전통주의 매력을 함께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별빛 부뚜막’에서는 경남 관광기업 3개사의 체험존이 마련된다. 코코드론의 ‘친환경 종이드론 만들기’, 엠마스튜디오의 ‘나만의 시그니처 향수 만들기’, 디플레이스의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별빛광장’ 내 ‘장돌뱅이 마켓’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컬푸드를 만날 수 있다. 김해 농산물 기반의 로컬푸드를 선보이는 ‘올담길’, 의령 망개잎과 오미자를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아빠의 달콤한 농장’ 등 이 참여해 경남의 맛과 특색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지난해 가을 행사에 참여해 약 1만 1,500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지역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올해는 참여 시기를 앞당겨 경남 관광기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부산을 찾는 전국 관광객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판로 확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해의 성공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는 더 이른 시기에 경남의 로컬 기업들이 부산의 야간관광 무대에서 역량을 펼치게 됐다”며 “오는 9월 본행사 참여와 더불어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을 지속해 지역 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부산과 경남의 야간관광 협력이 상생의 기반 위에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경남 로컬 브랜드의 성장과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3: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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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3:17: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서울동행상회’서 벼리 굿즈 53종 대거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2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의 인지도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 업체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동행상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02545-903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도 홍보캐릭터 ‘벼리’의 인지도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 업체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서울동행상회’에서 벼리 굿즈 특별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에는 경상남도가 지난해 3월부터 추진해 온 ‘경상남도 홍보캐릭터 벼리 저작재산권 이용승인 사업’ 참여업체 15개사 가운데 7개사가 참여한다. 참여업체들은 각자의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제작한 키링, 인형, 문구류 등 총 53종의 벼리 캐릭터 상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서울동행상회’는 지역 농수특산물의 판로 지원과 지역 간 상생 교류를 위해 운영되는 상설 판매장이다. 벼리 굿즈는 서울동행상회 내 ‘지역 홍보존’에 전시‧판매되며, 서울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경상남도와 벼리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특히 서울동행상회가 위치한 종로구 안국동 일대는 북촌 한옥마을, 경복궁, 인사동 등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와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평소 국내외 유동인구가 매우 많은 곳이다.&lt;br /&gt;&lt;br /&gt;서울동행상회는 2025년 기준 연간 매장 방문객 36만 명, 오프라인 매출 39억 원을 기록하고 있어 다양한 지역 상품과 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벼리 캐릭터의 인지도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을 제작하는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경남을 대표하는 캐릭터 벼리를 서울동행상회에서 처음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경남의 매력을 담은 벼리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고, 참여업체들의 경쟁력 제고와 성장에도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1:26: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대표도서관, '도서관, 문학으로 경남을 잇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28</link>
      <description>경남대표도서관은 6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지역 문인들의 시심(詩心)과 회화적 감성이 어우러진 시화전 '여름, 시를 읽다 경남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도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01400-592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대표도서관은 6월 10일부터 7월 30일까지, 지역 문인들의 시심(詩心)과 회화적 감성이 어우러진 시화전 '여름, 시를 읽다 경남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도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공간인 도서관에서 지역문학의 감성과 예술을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도서관이 단순한 지식 공간을 넘어 문학과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시는 도서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약 두 달간 이어지며, 의령문인협회 소속 작가들이 공들여 창작한 시화 22점을 선보인다. 김영곤 작가의 ‘마음의 문’, 곽향련 작가의 ‘유리문’ 등 저마다의 문학적 세계를 담은 작품들이 관람객과 조용하고 깊은 대화를 나눈다.&lt;br /&gt;&lt;br /&gt;시와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진 시화만의 독특한 언어는, 관람객들에게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지역 문학 단체인 의령문인협회와의 협업으로 추진됐다. 도서관이라는 공공 공간에 지역 문인들의 이야기를 채워 넣음으로써, 단순한 전시를 넘어 지역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역문학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6월 10일 오후 2시 도서관 본관 1층 로비와 전시실에서 열린다. 윤재환 시인의 사회로 진행되며, 경남대표도서관장과 의령문인협회장, 경남문인협회장, 참여 작가 등 30여 명이 참석한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책 기증서 전달과 테이프 커팅이 진행되며, 의령예술촌이 마련한 축하 음악회도 함께 열린다. 오카리나, 기타, 시 낭송, 팬플룻 공연이 어우러져 전시의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순익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지역 문인들의 진심이 담긴 이번 전시가 도민들에게 일상 속 문학적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지식의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1: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1:14: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제7회 소가야 차문화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20</link>
      <description>고성군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수로요 보천도예창조학교 및 구만면 농촌중심지활력센터 일원에서 500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색다른 재미와 즐길 거리로 가득 찬 ‘제7회 소가야 차문화축제’를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095819-478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성군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수로요 보천도예창조학교 및 구만면 농촌중심지활력센터 일원에서 500여 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색다른 재미와 즐길 거리로 가득 찬 ‘제7회 소가야 차문화축제’를 성료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소가야차인회가 주관하여, ‘K-컬처의 뿌리, 소가야 녹차에 물들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루할 틈 없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과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며, 주말을 맞아 고성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관광형 문화 교류의 장’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6일에는 푸른 녹차밭에서 즐기는 이색 ‘녹차 캠핑 체험’이 마련되어 가족단위 관광객의 방문을 이끌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감성을 자극하는 전통악기 연주 및 시낭송, 관내 2개소 다자녀가구에 차인회원 뜻을 모은 장학금 수여식으로 차와 같이 마음부터 따뜻해지는 개막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축제는 흥미진진한 ‘학생 찻잎 따기 대회’와 ‘학생 녹차 백일장 대회’ 등 새로운 체험거리로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재미를 선사했으며, 직접 찻잎을 덖어보는 녹차 만들기, 달콤한 다식 만들기, 찻잔 만들기 물레 체험, 녹차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로 관광객 방문을 이끌었다.&lt;br /&gt;&lt;br /&gt;소가야차인회 어경효 회장은 “이번 제7회 소가야 차문화축제는 누구나 쉽게 와서 즐기고 갈 수 있는 흥미진진한 콘텐츠를 담는 데 주력했다”라며 “많은 분들이 고성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함께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고성군에서는 소가야 차문화축제를 시작으로 만화방초 수국축제(거류면), 반딧불이 연꽃 축제(상리면), 하모하모 축제(삼산면), 쫀달고 옥수수 축제(거류면) 등 지역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활용한 축제가 6 ~ 7월에 집중적으로 개최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0:58:00Z</dc:date>
    </item>
    <item>
      <title>시민의 일상으로 들어간 제18회 통영연극예술축제, ‘공감·소통’ 주제로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6</link>
      <description>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연극협회, 경남연극배우협회, 서울예술대학교가 후원하는 '2026 제18회 통영연극예술축제'가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9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095015-304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통영시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 (사)한국연극협회 경남연극협회, 경남연극배우협회, 서울예술대학교가 후원하는 '2026 제18회 통영연극예술축제'가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열흘간 통영시민문화회관, 벅수골 소극장, 제3의 공간 등 통영시 일원에서 다채롭게 개최된다.&lt;br /&gt;&lt;br /&gt;2008년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제18회를 맞이하는 통영연극예술축제는 올해도 ‘경상남도 지역대표공연예술제’로 선정되며 그 위상을 굳건히 했다. &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공감, 소통’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연극 콘텐츠를 통해 관객과 예술인이 서로의 삶을 깊이 이해하고 교감하며 대중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축제의 프로그램은 일상적인 공간을 무대로 확장해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 &lt;br /&gt;&lt;br /&gt;공식 행사인 개막식과 폐막식을 비롯해 통영의 독창적인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한 ▲콘텐츠창작 TTAF스테이지, 현재 연극계의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이 시대가 주목할 TTAF스테이지, 지역과 세계를 잇는 ▲글로컬 커뮤니티 스테이지가 본 행사로 화려하게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와 더불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극 스테이지와 문화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꿈사랑나눔 스테이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세분화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잊지 못할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모든 공연은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공연 세부 일정 확인 및 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연극예술축제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기획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0:50:00Z</dc:date>
    </item>
    <item>
      <title>북구문화예술회관, 서울발레시어터 가족 발레컬 ‘피터팬’ 무대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5</link>
      <description>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1일 오후 3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컬 '피터팬'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094457-411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21일 오후 3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의 가족 발레컬 '피터팬'을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서울발레시어터의 명품 무대를 접할 수 있다.&lt;br /&gt;&lt;br /&gt;서울발레시어터는 1995년 창단 이래 클래식 발레부터 실험적인 창작 모던 발레까지 100여 편의 풍성한 레퍼토리를 보유한 베테랑 단체다.&lt;br /&gt;&lt;br /&gt;이번에 무대에 오르는 '피터팬'은 영원한 아이들의 영웅 피터팬과 웬디가 환상의 섬 '네버랜드'에서 후크 선장과 해적들에 맞서 싸우는 긴박하고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무용수들의 역동적인 안무에 뮤지컬 특유의 서사와 생동감 넘치는 연출이 결합된 ‘발레컬(Ballet-cal)’ 형식으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60분간의 환상적인 무대는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동심을 일깨워 줄 것"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장을 찾아 환상적인 네버랜드로의 모험을 떠나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48개월 이상 관람가로, 전석 1만원이다. &lt;br /&gt;&lt;br /&gt;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아이디당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 및 관련 정보는 북구문화예술회관, 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0:45:00Z</dc:date>
    </item>
    <item>
      <title>하동 출신 충의공 정기룡 장군 탄신 464주년 ‘숭모문화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8</link>
      <description>충의공 정기룡 장군의 탄신 464주년을 기리는 숭모문화제가 지난 9일 하동군 금남면 경충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가 주관·주최했으며, 임진왜란 당시 나라와 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093859-773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의공 정기룡 장군의 탄신 464주년을 기리는 숭모문화제가 지난 9일 하동군 금남면 경충사 일원에서 개최됐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사)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가 주관·주최했으며, 임진왜란 당시 나라와 백성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정기룡 장군의 충의정신과 나라 사랑의 뜻을 기리고, 그 가치를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정기룡 장군은 1562년 하동군 금남면 중평리 상촌마을에서 태어나 선조 19년 무과에 급제한 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수많은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 조선 중기의 명장이다.&lt;br /&gt;&lt;br /&gt;  뛰어난 지략과 용맹으로 왜적에 맞서 싸우며 영남을 지켜낸 구국의 장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오늘날까지 하동이 낳은 대표적인 충의의 인물로 추앙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숭모문화제는 하동군립예술단의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이어 정기룡 장군의 생애와 업적 낭독, 헌시 ‘나, 정기룡’ 낭독, 경충당 헌화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  특히 하동군립예술단이 직접 작사‧작곡한 ‘구국영웅 정기룡장군’ 공연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정기룡 장군의 숭고한 정신과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  또한 부대행사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가 함께 열려 어린이들이 정기룡 장군의 나라 사랑 정신과 역사적 의미를 배우고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사)충의공정기룡장군기념사업회는 “이번 숭모문화제가 정기룡 장군의 위대한 업적을 널리 알리고, 충의정신을 오늘의 가치로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장군의 정신을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에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립미술관, 충남미술관과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02</link>
      <description>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9일 오후 2시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충남미술관과 양 지역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한 ‘경남도립미술관-충남미술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전시·학술·교육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80810-58471.jpg"&gt;&lt;/center&gt;&lt;br/&gt;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9일 오후 2시 경남도립미술관에서 충남미술관과 양 지역 미술 문화 발전을 위한 ‘경남도립미술관-충남미술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전시·학술·교육을 아우르는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양 미술관이 가진 문화 자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공공미술관의 사회적 가치와 다양성을 함께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양 미술관은 ▲공동전시, 학술교류, 교육 프로그램 등 후속 협력사업 발굴 ▲미술 작품 및 아카이브 자료의 조사, 연구, 전시, 활용 등 학술적 목적으로의 이용 ▲소장품 전시를 위한 교류·대여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립미술관은 그동안 국립현대미술관, 제주도립미술관, 전북도립미술관, 전남도립미술관 등 국내 주요 미술관은 물론 프랑스 퐁피두센터, 일본 나가사키 하기 미술관, 대만 카오슝시립미술관, 폴란드 발틱현대미술관 등 해외 미술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전시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lt;br /&gt;&lt;br /&gt;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개관을 준비 중인 충남미술관과의 연대는 두 지역의 예술적 자산을 과감하게 개방하고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 공공미술관이 지향해야 할 상생과 공유의 가치를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장언 충남미술관개관준비단장은 “경남도립미술관은 2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영남 미술의 두터운 자산을 동시대적 시각으로 축적해 온 남부권 현대미술의 중심지”라며 “경남의 축적된 아카이브 노하우와 충남의 역동적인 기획력이 결합한다면, 지역의 경계를 넘어 한국 미술사의 새로운 계보를 정립하는 강력한 문화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립미술관은 앞으로도 전국 공공미술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미술 문화를 제공하고, 지역 작가들의 활동 기반을 넓히는 지역 중심 미래형 미술관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9: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9:0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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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하구 장미여성합창단, 세계합창페스티벌 금·은메달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3</link>
      <description>부산 사하구 장미여성합창단(단장 안지혜)이 지난 5월 29일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2026 푸꾸옥 세계합창페스티벌 &amp; 경연대회'에서 무대합창부 금메달(1위)과 성인부 은메달(2위)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53916-34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사하구 장미여성합창단(단장 안지혜)이 지난 5월 29일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2026 푸꾸옥 세계합창페스티벌 &amp; 경연대회'에서 무대합창부 금메달(1위)과 성인부 은메달(2위)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lt;br /&gt;&lt;br /&gt; 베트남빈스쿨그랜드월드푸꾸옥과 (사)K코랄국제합창조직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세계 각국의 합창팀이 청소년부·성인부·무대합창부로 나뉘어 경연을 펼쳤다.&lt;br /&gt;&lt;br /&gt; 장미여성합창단은 1990년 5월 창단해 단원 36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2019 연태ㆍ봉래 아시아태평양 국제합창/독창 음악축제' 금상 및 단체우수상 수상, '제11회 부산시 구·군 여성연합합창페스티벌' 대상 수상 등 사하구를 대표하는 여성합창단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6:39:00Z</dc:date>
    </item>
    <item>
      <title>연제구, ‘감성 음악산책, 연제 여름밤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0</link>
      <description>연제구는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온천천 세병교 인근 특설무대에서 '감성 음악산책, 연제 여름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여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콘서트로, 온천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35944-350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제구는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온천천 세병교 인근 특설무대에서 '감성 음악산책, 연제 여름밤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여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콘서트로, 온천천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감미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날 무대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감성 발라드 그룹 ‘순순희’가 출연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또한 Mnet '노래방 서바이벌 VS'에서 3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은 청춘 밴드 ‘김영석 밴드’와 JTBC '히든싱어 8' 윤하 편 최종 우승자인 이지영이 함께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출연진의 무대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연제구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가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일상의 여유와 감동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통해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5: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5: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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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극단 제82회 정기공연 '타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5</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 부산시립극단은 제82회 정기공연 연극 '타오'를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김세화의 장편소설 '타오'를 원작으로 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15412-93289.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 부산시립극단은 제82회 정기공연 연극 '타오'를 오는 7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김세화의 장편소설 '타오'를 원작으로 하며, 2024년 제40회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화제작이다. 연극은 허석민이 각색과 연출을 맡아 무대화했다.&lt;br /&gt;&lt;br /&gt;'타오'는 단순한 범죄 추적극을 넘어 동시대 한국 사회의 구조적 폭력과 무관심을 정면으로 조명하는 사회파 드라마다. 작품은 한 여성의 실종과 죽음을 둘러싼 수사를 중심으로 전개되지만, 사건의 진실을 좇는 과정 속에서 이주민, 여성, 빈곤, 언어 장벽, 제도의 무관심 등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복합적인 문제들을 날카롭게 드러낸다.&lt;br /&gt;&lt;br /&gt;이야기는 폭우가 쏟아지던 밤, 이슬람 사원 인근 골목에서 다문화 이주민을 지원하던 인권변호사가 피를 흘린 채 발견되며 시작된다. 경찰은 이를 단순 폭행 사건으로 처리하려 하지만, 형사과장 오지영은 사건 이면의 미묘한 흔적들을 발견하고 수사를 이어간다. 이후 또 다른 시체가 발견되면서 사건은 ‘타오(Tao)’라는 이름의 베트남 유학생 실종 사건과 연결된다.&lt;br /&gt;&lt;br /&gt;타오는 학비와 생계를 위해 여러 일을 병행하던 평범한 유학생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실종 이후 누구도 적극적으로 그녀를 찾지 않았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녀는 사회 속에서 조용히 지워져 간다. 작품은 이 과정을 통해 누군가의 고통과 존재가 얼마나 쉽게 외면되고 삭제되는지를 묵직하게 질문한다.&lt;br /&gt;&lt;br /&gt;연출은 사건 해결 자체보다 “사람의 흔적을 복원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형사 오지영의 시선을 따라 관객은 타오의 삶을 조금씩 되짚어가며 단순한 관찰자가 아닌, 같은 사회를 살아가는 존재로서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lt;br /&gt;&lt;br /&gt;연출진은 “'타오'는 특정한 악인을 찾아내는 이야기라기보다, 누군가를 사라지게 만든 사회 전체의 풍경을 바라보는 작품”이라며 “혐오와 침묵, 외면이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 우리는 과연 타인의 고통 앞에 얼마나 책임 있는 존재인가를 묻고 싶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작품은 빠른 전개와 긴장감 있는 수사 구조 위에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해 추리극 특유의 몰입감과 묵직한 질문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무대는 차가운 도시의 풍경과 폭우, 골목, 심문실 등의 공간을 상징적으로 구현하며, 타오라는 존재가 점차 사회의 ‘보이지 않는 그림자’로 변해가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lt;br /&gt;&lt;br /&gt;부산시립극단은 이번 작품을 통해 동시대 한국 사회의 구조적 폭력을 무대 위에서 조명하는 동시에, 연극이 사회적 공감과 성찰의 장이 될 수 있음을 선보일 계획이다. '타오'는 한 사람의 죽음을 추적하는 이야기이자, 끝내 지워진 이름들을 기억하려는 연극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7월 2일에서 4일까지 개최되며, 평일은 19시 30분, 토요일은 16시에 진행된다. 좌석은 전석 2만원이며, 문의나 예매는 전화나 홈페이지로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2:55: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 한들 미니포차, 지난해 호응 이어 올해도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4</link>
      <description>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한 ‘한들 미니포차’가 지난해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올해도 문을 연다.  한들 미니포차는 6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14023-542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한 ‘한들 미니포차’가 지난해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올해도 문을 연다. &lt;br /&gt;&lt;br /&gt; 한들 미니포차는 6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총 13개 매대에서 4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방문객들의 눈과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 &lt;br /&gt; 개장식은 6월 13일 열리며,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이 한들의 여름밤을 수놓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현근 한들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한들 미니포차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이 되어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보성 지리산함양시장 상인회장은 “한들 미니포차가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을 늘리고 지역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며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함양의 맛과 정을 함께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올해 한들 미니포차가 지역 주민들에게는 휴식과 문화 향유의 공간이 되고, 관광객들에게는 함양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2: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2:40:00Z</dc:date>
    </item>
    <item>
      <title>산청군공예협회, 공예작품 전시회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9</link>
      <description>산청군은 10일부터 14일 동의보감촌에서 ‘제19회 산청군공예협회 공예작품 전시회 및 판매·체험행사’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공예인들의 예술적 기량과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동의보감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93320-330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10일부터 14일 동의보감촌에서 ‘제19회 산청군공예협회 공예작품 전시회 및 판매·체험행사’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공예인들의 예술적 기량과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동의보감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먼저 메인 행사인 공예작품전은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1층 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전시에서는 섬유, 도자기, 가죽, 목공예품 등 지역 공예 작가들의 혼과 정성이 담긴 50여 점의 다채롭고 수준 높은 공예 작품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잔디광장에서는 공예품 판매 및 체험행사가 이뤄진다.&lt;br /&gt;&lt;br /&gt;총 10개 부스가 운영돼 작가들이 직접 만든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공예품을 만나 볼 수 있다.&lt;br /&gt;&lt;br /&gt;또 13일과 14일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나만의 공예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산청군공예협회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힐링이 어우러진 동의보감촌에서 공예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해 아름다운 공예품을 감상하고 나만의 작품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100년의 선비 정신, 품격을 더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9</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산향교와 명예도로 ‘선비길’ 일원에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인 ‘선비길 선비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창원국악관현악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55723-490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산향교와 명예도로 ‘선비길’ 일원에서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인 ‘선비길 선비문화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창원국악관현악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대표 교육기관인 향교에 담긴 지성과 정신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창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9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처음 선정된 이후 올해로 8회째 맞이한 본 사업은, 2022년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 행사는 경상남도 문화유산인 ‘진해향교 공자 위패 매안지 비석’을 스토리텔링한 대표 프로그램인 ‘100년을 지켜온 정신, 매안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창작뮤지컬 ‘묻히지 않는 혼’과 상황극 ‘돌에 새긴 약속’ 공연을 비롯해 그림 스토리북 읽기, 비석 탁본 및 모형 컬러링, 키링 만들기 등 한층 더 풍성해진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외에도 다채로운 상설 체험 프로그램이 행사장 곳곳을 채운다. ▲선비복을 입고 선비 문화체험을 즐기는 ‘선비의 사계’ , ▲과거시험을 직접 체험하는 ‘과거 보러 가는 길’ , ▲환경을 생각하는 기후변화 대응 프로그램 ‘아픈 지구를 위하여’ 등이 운영된다. 아울러 음악으로 향교를 가득 채울 음악회 ‘음풍농월 향교콘서트’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마산향교가 간직한 소중한 자산인 ‘진해향교 공자 위패 매안지 비석’을 창작 공연과 교육 콘텐츠에 접목하여 축제의 내실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라며, “신록이 푸르른 6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향교와 선비길에서 현대적 선비의 품격을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접수는 창원국악관현악단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 당선작 발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7</link>
      <description>해운대구가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해운대문화회관의 미디어아트 스테이지를 빛낼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마련했으며, 12편의 우수작을 선정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52925-130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운대구가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해운대문화회관의 미디어아트 스테이지를 빛낼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마련했으며, 12편의 우수작을 선정했다.&lt;br /&gt;&lt;br /&gt;심사 결과 일반부 최우수는 윤교녕 씨의 ‘해운대의 빛, 부산의 푸른 밤을 품다’, 청년부 최우수는 장재원 씨의 ‘해운대, 수중 도시를 향한 갈매기의 비상’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각 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lt;br /&gt;&lt;br /&gt;공모전은 지난 4월 10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했으며, 모두 49편이 접수됐다. 구는 지역 예술인과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거주 19~39세를 대상으로 한 ‘청년부’를 신설했다.&lt;br /&gt;&lt;br /&gt;1차 내부 심사와 2차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작품성, 창의성, 주제 적합성, 기술적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심사위원단은 “디지털 기술과 예술적 상상력을 효과적으로 결합한 수준 높은 작품이 다수 출품됐다”라며, “해운대문화회관의 공간적 특성을 고려한 미디어아트의 다채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총평했다.&lt;br /&gt;&lt;br /&gt;구는 지난해 해운대문화회관 전면 외벽에 가로 22m, 세로 6m 규모의 투명 LED 디스플레이를 설치했다. 유리창 부착형 필름 형태인 이 디스플레이는 평상시에는 시야를 확보하면서도, 콘텐츠 상영 시에는 고해상도 영상을 구현해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정한 12편의 우수작은 1년 동안 해운대문화회관 미디어아트 스테이지를 통해 주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우수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과 청년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해운대문화회관을 디지털 문화 플랫폼으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6: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6:30: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음악창작소, ‘2026 울사운드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6</link>
      <description>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에서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처음으로 다른 지역의 음악창작소와 협력해 ‘2026 울사운드 페스티벌(ULSOUND Festival)’ 행사를 개최한다.‘2026 울사운드 페스티벌(UL</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51102-458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김미경)에서 운영하는 울산음악창작소가 처음으로 다른 지역의 음악창작소와 협력해 ‘2026 울사운드 페스티벌(ULSOUND Festival)’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2026 울사운드 페스티벌(ULSOUND Festival)’은 오는 6월 13일~6월 14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 및 잔디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그동안 울산·대구·대전·제주 음악창작소에서 뛰어난 활동을 보여준 각 지역의 음악인들이 참여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lt;br /&gt;&lt;br /&gt;오는 6월 13일 오후 6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는 울산의 ‘싱나예’, ‘빈세진×진우성’, ‘Four Guitars’와 제주의 ‘웬즈데이오프(wednesdayoff)’가 공연을 펼친다.&lt;br /&gt;&lt;br /&gt;6월 14일 오후 6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는 울산의 ‘이지훈과 치배들’, ‘웨일랜드’, 대구의 ‘모커(모닝커피)’, 대전의 ‘Y507’이 공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대구·대전·제주 지역 음악인들은 이미 인디 음악인 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진 팀들로, 특히 대전의 ‘Y507’은 2025 MBC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 장면이 유튜브 조회 수 100만 회를 넘길 만큼 유명하다.&lt;br /&gt;&lt;br /&gt;울산 지역 음악인 가운데 ‘Four Guitars’는 4명의 기타 연주자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며, 나머지 팀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지역 축제 무대에서 자주 만나볼 수 있을 만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lt;br /&gt;&lt;br /&gt;나아가 울산음악창작소는 시민들이 단순히 관객으로 머무르지 않고, 비전문(아마추어) 음악인으로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먼저, 6월 13일 오후 3시 중구문화의전당 잔디마당에서 직장인밴드 ‘땅콩빠다’,‘루나틱레벨5’, ‘도시락밴드’, 청소년밴드 ‘FTL(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서 다음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직장인밴드 ‘LIV(리브)’, ‘우당탕탕 최씨네’, 장애인 음악 그룹 ‘뮤직팔레트’, 울산중구가족센터 어린이팀 ‘K-pop G-star(케이팝지스타)’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모든 공연은 전석 무료 초대 형태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공연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공연 홍보물에 인쇄된 정보무늬(QR 코드)를 활용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울산음악창작소 누리집,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울산음악창작소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김미경 중구문화의전당 관장은 “이번 공연은 울산을 넘어 다른 지역의 실력 있는 음악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열정 넘치는 공연을 감상하며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6: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6:12: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일상을 그리는 재수 작가, 첫 대규모 전시 《재수 좋은 날》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8</link>
      <description>일상 속 행복과 행운의 순간을 그려온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이 오는 6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재수 작가의 작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20427-948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일상 속 행복과 행운의 순간을 그려온 재수 작가의 첫 대규모 전시 《재수의 연습장: 재수 좋은 날》이 오는 6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부산 동구 문화플랫폼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재수 작가의 작업 세계를 총망라하는 첫 아카이브 전시로, 작가의 초기 드로잉과 낙서, 일상 만화, 원화 등 수백 점의 작업을 통해 작가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는 창작 여정을 살펴볼 수 있다. &lt;br /&gt;&lt;br /&gt;재수 작가는 일상을 소재로 한 작업을 지속해 오며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를 비롯한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24만 명이 구독 중인 온라인 콘텐츠 '재수의 연습장'을 통해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lt;br /&gt;&lt;br /&gt;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행복과 위로, 유머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아내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어왔으며,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작품 세계가 형성되고 성장해 온 과정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lt;br /&gt;&lt;br /&gt;전시는 그림, 영상,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관람객들은 작품 속 장면을 직접 걸으며 보고, 듣고, 체험하는 새로운 방식의 예술 경험을 즐길 수 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의 고향인 부산에서 개최되는 첫 대규모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전시 제목인 《재수 좋은 날》에는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날”이라는 설렘을 담아,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뜻이 담겨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부산광역시 동구와 청엠아트컴퍼니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전시 개막에 앞서 온라인 사전 예매도 진행된다. &lt;br /&gt;&lt;br /&gt;사전 예매는 6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정가 성인 1만 5천 원, 청소년 및 어린이 1만 2천 원에서 할인된 9천 원에 판매한다. &lt;br /&gt;&lt;br /&gt;티켓링크, 네이버, NOL티켓 등 온라인 예매처를 통해 기간 한정으로 구매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lt;br /&gt;&lt;br /&gt;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구청 누리집과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3: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3:05: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7</link>
      <description>함양군은 6일 오전 함양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고 나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3850-854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은 6일 오전 함양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lt;br /&gt;&lt;br /&gt; 이번 추념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분들이 지켜준 미소, 우리들이 전하는 감사’를 주제로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이날 추념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보훈 단체장과 유가족,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정병주 함양교육지원청 교육장, 박해성 함양소방서장 등 관내 기관·사회 단체장, 학생 대표, 보훈단체 회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lt;br /&gt;&lt;br /&gt;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사이렌에 맞춘 1분간의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lt;br /&gt;&lt;br /&gt;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우리가 오늘 마주한 지리산의 푸른 신록과 가족들과 함께 나누는 평화로운 일상은 나라를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목숨을 바치신 함양의 영웅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이번 추념식이 단 하루의 의례에 그치지 않고 군민들의 마음속에 영웅들을 향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깊이 새기고, 일상에서 보훈을 기억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38: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관광 매력 발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6</link>
      <description>함양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지리산과 덕유산이 품은 청정 자연환경과 함양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국내외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2924-158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지리산과 덕유산이 품은 청정 자연환경과 함양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국내외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lt;br /&gt;&lt;br /&gt; 특히 군은 ‘2027 함양방문의 해’를 앞두고 산악관광과 웰니스 관광을 중심으로 한 함양 관광의 경쟁력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대한민국 대표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또한 함양군은 함양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와 차별화된 홍보관 운영으로 관람객과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우수 홍보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 이번 관광전에서 함양군은 천년의 숲 상림을 모티브로 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함양의 대표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홍보관에서는 산악완등 인증사업인 ‘오르GO 함양’을 비롯해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인 ‘지리산 풍경길’, 대표 축제인 ‘2026 함양산삼축제’ 등 주요 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lt;br /&gt;&lt;br /&gt; 또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관광 상담을 통해 함양 관광의 매력을 알렸으며, 함양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에 관한 관심을 끌어냈다.&lt;br /&gt;&lt;br /&gt; 함양군은 이번 관광전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과 국내외 관광업계 관계자들에게 함양 관광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2027 함양방문의 해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은 지리산과 덕유산이 품은 함양의 청정 자연과 웰니스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2027 함양방문의 해를 계기로 함양군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29:00Z</dc:date>
    </item>
    <item>
      <title>양산의 숨결, 반딧불빛 녹색으로 물든 하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5</link>
      <description>양산시는 지난 5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및 광장에서 ‘녹색숨결도시 양산’을 주제로 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공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2032-55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는 지난 5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및 광장에서 ‘녹색숨결도시 양산’을 주제로 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시민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친환경 실천 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lt;br /&gt;&lt;br /&gt;이날 오전 10시부터 야외 광장에서는 환경녹지국 5개과, 양산시 어린이집 총연합회 및 환경재단에서 17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지문을 찍어 거대한 녹색나무의 가치를 표현한 ‘지문트리’와 자가발전 자전거로 에너지를 생산하는‘시민페달로 밝히는 지구’퍼포먼스는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특별한‘반딧불이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소공연장 암전 속에서 반딧불이의 빛을 형상화한 이 실천다짐 퍼포먼스는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서 참가자들은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침묵의 시간’을 가지며 깊은 울림을 나눴다.&lt;br /&gt;&lt;br /&gt;아울러 특별강연에서는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는 유명 과학 크리에이터 ‘항성’이 강연자로 나섰다. 우주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시각 자료로 제시하며, 우주·천체 과학의 발전과 기후위기 인식의 연관성을 설명했다. 또한,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전 세계적인 대책과 대안을 소개해 청중들의 공감을 자아냈다.&lt;br /&gt;&lt;br /&gt;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 승격 30주년을 맞이한 올해, 제31회 환경의 날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녹색도시를 향한 실천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시와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녹색숨결도시 양산’을 구현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행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2026 상반기 아카데미 Mnet '스테이지 파이터' 무용 클래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6</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Mnet '스테이지 파이터' 무용 클래스를 올해 다시 선보인다. 이번 클래스에는 '스테이지 파이터'를 통해 주목받은 스타급 무용수들이 강사진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1153-82049.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Mnet '스테이지 파이터' 무용 클래스를 올해 다시 선보인다. &lt;br /&gt;&lt;br /&gt;이번 클래스에는 '스테이지 파이터'를 통해 주목받은 스타급 무용수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무용을 시민들에게 소개한다.&lt;br /&gt;&lt;br /&gt;현대무용 분야에는 김영웅, 고동훈이 참여해 신체 감각과 움직임 확장에 중점을 둔 창의적 워크숍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한국무용 분야에는 박준우, 김종철이 참여해 전통 움직임의 미학과 호흡을 기반으로 한 깊이 있는 수업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발레 분야는 신민권, 김태석이 맡아 기초 테크닉부터 작품 흐름까지 실제 무용수 훈련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수업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각 장르의 특성과 표현 방식을 비교하며 폭넓은 무용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취미를 넘어 예술로…성인 무용 열풍 속 ‘일상형 예술 교육’ 주목&lt;br /&gt;최근 자기계발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무용을 새로운 취미이자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선택하는 성인들이 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전문 무용수와 함께하는 실기 중심 교육과 장르별 비교 경험을 통해 시민들이 무용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다양한 무용 장르를 직접 경험하며 신체 표현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새로운 방식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열린 무용 교육 &lt;br /&gt;'스테이지 파이터' 무용 클래스 아카데미는 6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3주간 주말마다 총 6회 진행되며, 무용에 관심 있는 중학생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6월 12일 14시부터 가능하다.&lt;br /&gt;&lt;br /&gt;수업은 부산문화회관 배움터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현장에서 활동 중인 무용수들의 직접 지도를 통해 전문적인 무용 훈련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문의와 수강 신청은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전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13:00Z</dc:date>
    </item>
    <item>
      <title>북구문화예술회관, 유니버설발레단 '지젤'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2</link>
      <description>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우수 예술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SAC on Screen' 프로그램으로 발레 '지젤' 상영회를 연다.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0617-438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은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우수 예술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SAC on Screen' 프로그램으로 발레 '지젤' 상영회를 연다.&lt;br /&gt;&lt;br /&gt;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 이번 작품은 유니버설발레단이 선보인 무대로, 아돌프 아당의 서정적인 음악과 장 코랄리, 쥘 페로의 안무를 바탕으로 한 고전 발레의 정수를 생생하게 담아냈다.&lt;br /&gt;&lt;br /&gt;'지젤'은 1841년 프랑스 파리 오페라극장 초연 이후 1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관객의 사랑을 받아온 낭만주의 발레의 대표작이다.&lt;br /&gt;&lt;br /&gt;'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와 함께 고전 발레의 명작으로 꼽히며, 아름다운 음악과 서정적인 스토리, 환상적인 군무가 어우러진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발레 ‘지젤’은 순수한 시골 처녀 ‘지젤’과 귀족 청년 ‘알브레히트’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lt;br /&gt;&lt;br /&gt;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알브레히트가 이미 약혼한 귀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지젤은 큰 충격에 빠진다. &lt;br /&gt;&lt;br /&gt;이후 죽음을 맞이한 지젤은 숲을 떠도는 영혼인 ‘윌리’가 되지만, 자신을 배신한 알브레히트를 끝까지 지켜내며 사랑과 용서의 의미를 전한다.&lt;br /&gt;&lt;br /&gt;특히 2막에 등장하는 ‘윌리들의 춤’은 '지젤'의 가장 유명한 장면으로 꼽힌다. &lt;br /&gt;&lt;br /&gt;순백의 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군무는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고전 발레 특유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lt;br /&gt;&lt;br /&gt;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작품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이번 상영회는 SAC on Screen만의 고화질 영상과 입체적인 음향 시스템을 통해 실제 공연장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lt;br /&gt;&lt;br /&gt;또한 다양한 카메라 앵글과 클로즈업 화면을 통해 공연장 객석에서는 놓치기 쉬운 무용수들의 섬세한 표정과 움직임, 무대 연출의 디테일까지 감상할 수 있어 더욱 높은 몰입감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우수 공연 콘텐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석 무료로 운영한다. &lt;br /&gt;&lt;br /&gt;공연 시간은 약 60분이며,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lt;br /&gt;&lt;br /&gt;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해야 한다.&lt;br /&gt;&lt;br /&gt;북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세계적인 명작 발레의 감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북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07:00Z</dc:date>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우리 한복과 전통문화에 푹 빠져보세요…‘2026 한복 입고 놀자 in 부산진성 한복문화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0</link>
      <description>부산광역시 동구와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에서 ‘한복 입고 놀자 in 부산진성 한복문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한복 입고 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5946-932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광역시 동구와 래추고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6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진성 한복문화관에서 ‘한복 입고 놀자 in 부산진성 한복문화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한복 입고 놀자’는 부산진성 일원에서 진행되는 대표적인 한복 체험 프로그램이다. 한복을 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는 ‘한복 입어보기 체험’을 시작으로, 전통 활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놀이 체험이 진행된다. 아울러 해설사와 함께 한복을 입고 부산진성 곳곳을 거닐며 지역의 역사를 깊이 있게 알아가는 ‘역사 문화 해설 투어’와 한복에 멋을 더해줄 ‘나만의 호박매듭 노리개 만들기’ 문화 체험 등 다채롭고 알찬 일정이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동구 관계자는 “고즈넉한 부산진성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전통놀이와 문화를 체험하며 일상의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원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주민들의 빠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해당 프로그램은 온라인과 전화로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1: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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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열기 확산…13일 남해서 첫 예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3일 오후 5시 남해유배문학관 주무대에서 ‘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의 첫 문을 여는 노래 분야 예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는 청년 버스킹 문화를 활성화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4711-263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3일 오후 5시 남해유배문학관 주무대에서 ‘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의 첫 문을 여는 노래 분야 예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는 청년 버스킹 문화를 활성화하고 도민에게는 다양한 청년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다양한 청년 버스킹 문화를 포용하기 위해 기존 ‘노래’ 중심에서 ▲노래 ▲밴드·악기연주 ▲댄스 3개 분야로 확대했다. 또한, 기존 대상 수상팀에게 특전으로 제공되던 싱글앨범 발매 지원 대신 모든 참가자가 함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콘서트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아울러 예선부터 본선,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출연료를 현실화해 참가 청년들에 대한 실절적인 지원을 강화했다.&lt;br /&gt;&lt;br /&gt;4월 22일부터 5월 19일까지 경남 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는 총 69개 팀이 신청하며 역대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분야별로는 노래 34팀, 밴드·악기연주 25팀, 댄스 10팀이 접수됐으며, 노래 분야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신청자들이 제출한 공연 영상을 바탕으로 전문가 심사위원 점수와 버스킹 활동 이력을 합산해 분야별 10팀씩, 총 30팀의 예선 진출자를 선발했다.&lt;br /&gt;&lt;br /&gt;가장 먼저 막을 올리는 노래 분야 예선은 6월 13일 오후 5시, 남해유배문학관 주무대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현장을 찾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 노래 예선 영상은 15일 월요일 오후 2시 유튜브 ‘경남청년’에서 공개된다. 또한, 13일부터 26일까지 경남 청년정보플랫폼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도민 선호도를 심사에 반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청년 버스커들에게는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도민에게는 일상 속 청년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주도하는 활기찬 청년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노래 분야 예선에 이어 밴드·악기연주 분야 예선은 6월 27일 마산로봇랜드에서, 댄스 분야 예선은 7월 11일 통영 강구안 일원에서 각각 열린다. 경남도는 분야별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선발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48: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제1회 홍당홍당! 연등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1</link>
      <description>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축제위원회는 오는 6월 12일 금요일 두구동 죽전마을 연꽃소류지 일원에서 ‘제1회 홍당홍당! 연등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주민들이 직접 재배·수확한 마을의 상징인 당근을 활용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0255-644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축제위원회는 오는 6월 12일 금요일 두구동 죽전마을 연꽃소류지 일원에서 ‘제1회 홍당홍당! 연등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주민들이 직접 재배·수확한 마을의 상징인 당근을 활용한 ‘제1회 홍당홍당! 연등제’는 지난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제10회 연꽃문화제’를 확장한 축제다. 연꽃소류지 인근 특설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공연, 전시, 체험, 먹거리 장터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개막식에 앞서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인 풍물놀이와 라인댄스 수강생들의 솜씨를 뽐내는 식전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홍법사 공연팀 공연, 화합을 다지는 주민 노래자랑, 선두구동이 낳은 가수 이탁의 축하공연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주민자치회 천아트 수강생 작품 전시를 비롯해 당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먹거리 부스, 화훼단지 연계 분갈이 체험, 보건소 이동건강체험터, 남광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하는 복지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선두구동 ‘홍당홍당! 연등제’는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축제로, 행사 전 소류지 내 시설 수리, 지주대 설치 기초 작업, 연등 설치 등을 직접 진행하며 주민화합의 축제 분위기 조성에 박차를 기울이고 있다.&lt;br /&gt;&lt;br /&gt;전광익 축제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주민이 소중하게 키워낸 당근을 맛보고, 마을의 보물인 연꽃소류지에서 생태·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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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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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산대곡박물관 학술대회 ‘울산의 산, 문화가 되다’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7</link>
      <description>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6월 10일 오후 1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제14회 학술대회 ‘울산의 산, 문화가 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울산 산악문화에 담긴 역사·문화적 가치를 살펴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70939-105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대곡박물관은 오는 6월 10일 오후 1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제14회 학술대회 ‘울산의 산, 문화가 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학술대회는 울산 산악문화에 담긴 역사·문화적 가치를 살펴보고, 미래 활용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는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건의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발표에는 ▲김선주 울산대학교 외래강사가 ‘울산 서북부 산악 전설에 나타난 지역 정체성 연구’ ▲배성동 사단법인 영남알프스천화 이사장이 ‘발품으로 개척한 울산(蔚山) 산악 유산의 활용’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lt;br /&gt;&lt;br /&gt;  이어 ▲조원영 경상남도 문화유산 전문위원이 ‘산을 중심으로 살펴본 울산의 불교문화’ ▲한새롬 백년숲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한독산림협력사업과 미래의 울산 숲’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  종합 토론에는 정우규 전(前) 한국습지환경보존연합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 정용호 울산대학교 객원교수, 이상안 신경주대학교 특임교수, 이동윤 부산대학교 강사, 권비영 소설가가 토론에 참여해 울산 산악문화의 가치와 활용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학술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등록 후 참석하면 된다.&lt;br /&gt;&lt;br /&gt;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연구자뿐 아니라 울산의 산과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라며 “울산 산악문화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울산대곡박물관은 2009년 개관 이래 울산 지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향토사의 맥을 잇고 지역 문화 연구의 기반을 다져왔다. 앞으로도 울산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다양한 시각으로 조명하며 시민과 함께 지역의 가치를 나누는 학술의 장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8: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8:10:00Z</dc:date>
    </item>
    <item>
      <title>밀양시, 광화문광장에서 밀양아리랑 울려 퍼뜨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2</link>
      <description>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2회 국악의 날’ 행사에 참가해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전통적 가치를 전국에 알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국악원이 주관한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6224833-61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열린 ‘제2회 국악의 날’ 행사에 참가해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전통적 가치를 전국에 알렸다.&lt;br /&gt;&lt;br /&gt;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국악원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국악주간 주제인 ‘아리랑’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밀양·정선·진도아리랑보존회가 참여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아리랑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날 공연의 첫 순서를 맡은 밀양아리랑보존회는 소리꾼 이태영 씨와 회원들이 ‘밀양아리랑’, ‘독립군아리랑’ 등 토속소리를 열창하며 무대의 막을 올렸다. 이어 춤노리영재단 단원들이 밀양아리랑을 소재로 한 무용 공연을 펼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조화로운 무대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특히 ‘밀양아리랑’ 공연은 정선·진도아리랑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리랑으로서의 예술적 가치와 지역적 특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광화문광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공연의 대미는 세 지역 아리랑보존회 전 출연진이 장식했다. 이들은 무대에 함께 올라 ‘본조아리랑’을 합창하며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감동적인 합동 공연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정영선 문화예술과장은 “대한민국의 중심 공간인 광화문광장에서 밀양아리랑의 우수성과 전통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밀양아리랑의 전승과 대중화, 세계화를 위해 다양한 공연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06 Jun 2026 13: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6T13:48: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시,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대비 현안점검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1</link>
      <description>부산시는 오늘(5일)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6월 12일과 13일 개최 예정인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파 운집에 따른 분야별 대응 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83444-3724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산시는 오늘(5일)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6월 12일과 13일 개최 예정인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파 운집에 따른 분야별 대응 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보고회에는 시 관련 부서와 행사 주최 측을 비롯해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경찰청, 구청, 부산교통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공연 개최에 따른 안전관리와 교통 등 종합대책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lt;br /&gt;&lt;br /&gt; [안전관리] 시를 비롯해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안전사고 없는 공연 지원을 위해 현장 주요 거점별 인파관리 인력을 배치, 종합상황실 운영, 관계기관 합동현장점검(6.10.)을 실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소방·경찰·구군·공공기관과 공조해 종합상황실 운영 및 현장근무요원 배치를 통해 역사‧혼잡구간 현장 상황 모니터링, 주요동선 인파밀집 방지, 위험상황 신고·대응 등 공연장 주요 거점 지역에 인력을 배치·운영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현장 배치 직원 사전교육 및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등 사전 대비활동과 공연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및 각종 재난상황 대응을 위한 소방현장지휘본부와 119구급대응지원본부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부산경찰청은 공연장 입·퇴장 동선과 다중운집 예상지역 중심으로 주요 이동 동선과 취약지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인파 밀집 발생 시 적극적인 분산 유도와 현장 통제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 [교통] 공연기간 관람객과 시민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대중교통 운영을 확대하고, 주차 대책 마련 및 교통 통제를 실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공연 종료 후 집중되는 귀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철도와 버스, 경전철을 대폭 증편 운영한다. 특히 도시철도는 6월 12일과 13일 총 220회 증편 및 전 노선 최대 1시간 연장 운행을 실시하며, 3호선은 행사 후 20개 전 편성을 최대 투입해 기존 8~14분의 배차간격을 4~6분으로 축소해 운영한다.&lt;br /&gt;&lt;br /&gt; 부산김해경전철은 양일간 각 14회씩 총 28회를 추가 운행하며, 시내버스는 공연 종료 이후 행사장 경유 노선을 중심으로 집중 배차해 배차간격을 기존 13~16분에서 약 9분 수준으로 단축할 예정이다. 또한 동해선 임시열차를 추가 편성해 공연 종료 후 관람객 이동 편의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 한편, 김해공항 혼잡시간대(05:40~09:00)에는 국제선 입국장을 확대 운영하고, 공연일 혼잡이 예상되는 경부선 부산역, 동해선 거제역을 관심역으로 지정해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동해선 임시열차를 추가 운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해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홈플러스아시아드점까지 집중단속구간으로 지정해 시와 연제구, 동래구가 합동으로 불법주정차 단속반을 운영하고,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입구부터 사직119안전센터까지는 양방향 전면통제, 월드컵대로부터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입구까지는 일방향 부분통제한다.&lt;br /&gt;&lt;br /&gt; 또한, 관람객 이동 편의를 위해 행사 종료 후 인근 택시플랫폼 호출제한 지역을 설정하고, 사직119안전센터 인근에 임시 택시승강장을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행사 당일 공연장 일대의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관람객들에게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lt;br /&gt;&lt;br /&gt; 위의 내용은 부산시 누리집과 비짓부산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노점상 단속] 시는 연제구 등과 함께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에서 발생하는 노점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거리 질서를 확립하여 관람객의 이동 동선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한다. &lt;br /&gt;&lt;br /&gt; 6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불법 노점 대응 근무조를 편성해 주최 측 및 동래구, 연제구와 합동으로 공연장 주변 보행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에 대한 특별관리도 실시한다.&lt;br /&gt;&lt;br /&gt; 특히, 시와 연제구는 공연장 주변 불법 노점상과 노상 적치물에 대한 특별단속반을 운영해 공연장 주변 질서유지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현장 관리 강화 및 관람객 불편 최소화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lt;br /&gt;&lt;br /&gt; 김경덕 시 행정부시장은 “많은 국내외 관람객이 부산을 찾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 시스템을 빈틈없이 가동하겠다”라며, “이번 공연이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부산의 도시 운영 역량과 대형 행사 대응 능력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9: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9: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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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안군 스타기업 풍물패청음, ‘전국풍류자랑’ 2년 연속 우수작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80</link>
      <description>함안군은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선정기업인 풍물패청음(대표 양승주)의 대표작 ‘쇼 미 더(Show me the) 장구 프로젝트’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한 ‘전국풍류자랑’ 공모에서 2년 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4827-59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군은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 선정기업인 풍물패청음(대표 양승주)의 대표작 ‘쇼 미 더(Show me the) 장구 프로젝트’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한 ‘전국풍류자랑’ 공모에서 2년 연속 우수작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 ‘전국풍류자랑’은 지역 전통예술 활성화와 예술단체의 고유 공연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풍물패청음은 지역 전통연희를 현대적인 무대 기술과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성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작에 선정됐다.&lt;br /&gt;&lt;br /&gt; '쇼 미 더(Show me the) 장구 프로젝트'는 함안 지역의 민속 가락을 바탕으로 한 전통연희에 영상 투사 기술(프로젝션 맵핑)과 엘이디(LED) 퍼포먼스 등 현대적인 시각 연출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전통예술 공연이다.&lt;br /&gt;&lt;br /&gt; 작품은 전통 타악의 역동적인 장단에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더해 관객들이 보다 쉽고 몰입감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전통연희 본연의 매력을 살리면서도 대중성과 확장성을 더해 지역 기반 예술단체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처럼 풍물패청음이 전국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 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청년창업기업을 발굴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이 있다.&lt;br /&gt;&lt;br /&gt; 군은 공모를 거쳐 2024년 △㈜터치온 △빛올양조연구소 △황토봉이곶감, 2025년 △다다밀 △정담쌀베이킹 △㈜카페 더이스트 등 총 6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아크로멧 △헤파이스토스 △㈜신성터보마스터 △㈜풍물패청음 등 4개 기업을 선정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들 기업은 군의 지원을 바탕으로 매출 증대, 판로 확대, 브랜드 고도화 등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는 지원을 받으며 각자의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아울러 사업 참여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풍물패청음의 이번 성과는 우리지역 스타기업 만들기 사업으로 발굴한 청년창업기업이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전국 무대에서 인정받은 사례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기업이 함안에서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지역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한편 풍물패청음은 ‘쇼 미 더(Show me the) 장구 프로젝트’로 지난해 양주, 광산, 군위, 단양, 여주 등에서 전국 순회공연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서천, 영동, 예산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함안의 전통예술 콘텐츠를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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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양군 6월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 음악여행’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54</link>
      <description>함양문화예술회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기획 공연 ‘클래식 음악여행’을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관객석을 무대 위에 마련해 관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94719-392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문화예술회관은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특별기획 공연 ‘클래식 음악여행’을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관객석을 무대 위에 마련해 관객들이 연주자와 같은 공간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색 클래식 공연으로, 연주자들의 호흡과 악기의 울림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더 생생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 공연은 ‘섬집 아기’, ‘아리랑’, ‘애국가 환상곡’을 비롯해 파헬벨의 ‘캐논’, 비발디의 ‘사계(여름)’,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명곡들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 또 6인조 오케스트라 그룹이 다채로운 편곡과 섬세한 해석을 더 해 관객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티켓 예매는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및 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6월 23일까지)과 현장 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6월 24일 공연 전까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관람료는 1층 5,000원이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클래식 음악여행’은 관객들이 무대 위 좌석에 앉아 연주자와 같은 공간을 공유하며, 음악의 울림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기존 객석 공연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클래식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0: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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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청군, 거창윈드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55</link>
      <description>초여름 귀를 사로잡을 웅장하고 아름다운 관악 오케스트라의 향연이 산청군에서 펼쳐진다.산청군은 오는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거창윈드오케스트라 초청 ‘화려한 금빛 항연’을 개최한다고 5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90821-303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초여름 귀를 사로잡을 웅장하고 아름다운 관악 오케스트라의 향연이 산청군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산청군은 오는 16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거창윈드오케스트라 초청 ‘화려한 금빛 항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상주단체 교류공연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예술문화 대상 등을 수상한 이건형 지휘자를 비롯해 클라리네티스트 김형일, 바이올리니스트 이수완 등 정상급 연주자들이 협연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금관 앙상블 무대를 통해 거창윈드오케스트라만의 깊고 화려한 사운드를 오롯이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에서는 에드워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을 시작으로 오펜바흐의 '캉캉',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비제 오페라 카르멘 중 '투레아도르 송' 등 정통 클래식 명곡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또 '드럼 코프스 퍼레이드' 타악기 독주와 호른 솔로, 대중적인 '디즈니 메들리'까지 관객들을 편안하고 즐겁게 할 다양한 곡들이 연주된다.&lt;br /&gt;&lt;br /&gt;오후 7시 30분부터 시작하는 공연 러닝타임은 총 70분으로 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관람 예약은 홍보물에 포함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공연 당일 별도의 티켓 교환 없이 선착순 자유석으로 입장한다.&lt;br /&gt;&lt;br /&gt;2012년 창단된 순수 민간 오케스트라인 (사)거창윈드오케스트라는 경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로 사회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베테랑이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계자는 “금빛 관악기가 전하는 웅장한 에너지를 통해 일상 속 활력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0: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0:08:00Z</dc:date>
    </item>
    <item>
      <title>양산시립 중앙도서관, 허정숙 작가와의 만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30</link>
      <description>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6월 29일 오후 7시, '뷰파인더'의 저자 허정숙 작가를 초청하여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출판기념회 및‘무엇을 담고 어떻게 쓸 것인가?’의 주제로 지역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65116-909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6월 29일 오후 7시, '뷰파인더'의 저자 허정숙 작가를 초청하여 2층 관설당 강당에서 출판기념회 및‘무엇을 담고 어떻게 쓸 것인가?’의 주제로 지역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lt;br /&gt; &lt;br /&gt;2024년 첫 수필집'뷰파인더'를 펴낸 작가는 부산 출생으로 화가이자 수필가로 작품 속 삽화와 책 표지 그림도 본인의 작품으로 완성했다. 2018년《한국국보문학》으로 등단, 2024년 부산문학인협회《문심》작품상을 수상한 작가는 현재 부산카톨릭문인협회 회원, 경남문인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lt;br /&gt;&lt;br /&gt;그룹 활동으로 그림지도를 하면서 생활 속 이야기를 수필집으로 발간한 허정숙 작가와의 만남은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 혜택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혹은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40명까지 모집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7: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7:51: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립무용단 특별기획 공연 개최, 풍류(風流), 춤으로 피어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1</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무용단이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찾아가는 특별기획 공연 ‘풍류(風流), 춤으로 피어나다’를 6월에 2차례 선보인다고 밝혔다. 6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 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44838-4459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무용단이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찾아가는 특별기획 공연 ‘풍류(風流), 춤으로 피어나다’를 6월에 2차례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6월 14일 일요일 오후 4시에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전당에서 6월 30일 화요일 오후 12시 50분에는 창원 파티마병원에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풍류(風流), 춤으로 피어나다’는 한국 전통예술의 근간이 되는 ‘풍류’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춤이 지닌 여유와 절제, 그리고 삶의 미학을 무대 위에 담아내고자 기획됐으며, 풍류는 자연과 인간,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태도로 오랜 시간 우리 민족의 정서 속에 녹아 전통예술로 계승 되어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창원시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한국무용의 정통성과 예술성을 선보이고, 관객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로 펼친다.&lt;br /&gt;&lt;br /&gt; 특히, 산대북대고, 진쇠춤, 사랑가, 호남우도설장구, 부채춤, 버꾸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우리 춤 특유의 멋과 흥, 그리고 깊이 있는 정서를 전달할 것이다.&lt;br /&gt;&lt;br /&gt;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진행되는 무대를 통해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전통예술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공공예술로써의 역할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lt;br /&gt;&lt;br /&gt; 본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무용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예술단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5: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5:49:00Z</dc:date>
    </item>
    <item>
      <title>창녕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원더풀라디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16</link>
      <description>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일 창녕여자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원더풀라디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이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41919-177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일 창녕여자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어울림마당 ‘원더풀라디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이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했던 부모님과 선생님께 진심을 표현하는 기회를 제공해 바른 인성 함양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접수된 감사 사연은 총 33편으로, 수련관은 사연의 진정성과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편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연은 라디오 형식으로 소개돼 학생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  한 청소년은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글과 노래를 통해 전할 수 있어 뜻깊었고 앞으로 감사한 마음을 자주 표현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창녕여자중학교 관계자는 “감사 표현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5: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5: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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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산동구청년센터,‘결(結)-ULSAN DONG-GU MEDIA EXHIBITION’전시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88</link>
      <description>울산 동구는 지역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독립영화 제작단체 POV의 미디어 전시 '결(結)-ULSAN DONG-GU MEDIA EXHIBITION'을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 동구 명덕5길 6 마을기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12816-453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는 지역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독립영화 제작단체 POV의 미디어 전시 '결(結)-ULSAN DONG-GU MEDIA EXHIBITION'을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산 동구 명덕5길 6 마을기록관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울산대학교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청년 독립영화 제작단체 POV가 기획한 전시로,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울산 동구만의 고유한 풍경과 흔적을 영상과 사진으로 담아낸 몰입형 미디어 전시이다.&lt;br /&gt;&lt;br /&gt;전시명인 ‘결(結)’은 자연과 도시의 물리적 질감을 의미하는 ‘결(texture)’과 사람과 장소가 맺는 관계를 의미하는 ‘결(bond)’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관람객들은 대왕암공원, 일산해수욕장, 방어진항 등 동구 곳곳의 풍경을 새로운 시선으로 마주하며 지역이 가진 고유한 정체성과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전시는 ‘자연의 결’, ‘산업의 결’, ‘기억의 결’, ‘빛과 시간의 결’ 등 총 4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4채널 영상과 사진 작품을 활용해 동구의 다양한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자연의 바위와 파도, 산업 현장의 철판과 용접 불꽃, 오래된 골목의 흔적과 하루의 시간을 기록한 영상들은 서로 다른 풍경 속에서 하나의 도시를 이루는 연결성을 표현한다.&lt;br /&gt;&lt;br /&gt;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지역의 풍경과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 예술가들이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동구청년센터 청년작가 전시지원 사업 하반기 참여자 모집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6월 2일부터 6월 16일까지 동구청 고시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2: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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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산림박물관, 기획전시 ‘숲에서 온 사람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9</link>
      <description>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6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주시 이반성면 경상남도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시 숲에서 온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산림환경연구원과 함께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095410-889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6월 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진주시 이반성면 경상남도수목원 내 산림박물관에서 2026년 기획전시 숲에서 온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산림환경연구원과 함께하는 경남 작가 초청전의 다섯 번째 이야기로, 밀양 출신 설순남 한지공예 명장의 닥종이 인형 작품 130여 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민속놀이인 농악을 소재로 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흥겨운 장단과 공동체 문화가 담긴 농악의 모습을 닥종이 인형으로 생생하게 표현해 전통문화의 멋과 정서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lt;br /&gt;&lt;br /&gt;아울러 이번 전시에서는 닥종이 인형을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처음 공개한다. 전통 공예와 디지털 기술이 어우러진 새로운 연출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전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닥종이는 닥나무 껍질 섬유로 만든 전통 한지를 가공한 종이로, 우리 민족의 정서와 삶의 모습을 표현하는 데 적합한 전통 소재로 평가받고 있다. 설순남 명장은 닥종이 인형을 통해 한국 고유의 정서와 삶의 풍경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해학적이면서도 따뜻한 감성이 깃든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한국의 전통과 정서를 닥종이 인형에 담아내는 작업에 평생을 헌신하며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lt;br /&gt;&lt;br /&gt;윤경식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전시에 함께해 주신 설순남 명장님과 산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작품 활동을 펼치고 계신 경남 지역 예술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림의 가치와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해 경남 산림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2001년 개관 이후 산림과 임업 관련 역사 자료 및 소장품을 상시 전시하고 있으며, 산림을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 콘텐츠 개발과 자료 수집, 기획전시 운영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산림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0: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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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시, ‘옛 양산면사무소’ 경남도 등록문화유산 최종 지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60</link>
      <description>양산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원한 핵심 거점시설‘의춘당(구(舊) 양산면사무소, 북부동 335번지)’가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150540-759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성공적으로 복원한 핵심 거점시설‘의춘당(구(舊) 양산면사무소, 북부동 335번지)’가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최종 지정 완료됐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성과는 단순한 문화유산 지정을 넘어 하마터면 역사 속으로 사라질 뻔한 근대 건축자산을 지키기 위해 행정, 전문가, 주민 그리고 센터가 하나가 되어 학술적 가치를 발굴하고 지정까지 이끌어낸 양산시 최초의 ‘도시재생 주도형’ 거버넌스 성공사례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최종 지정된 ‘의춘당(구 양산면사무소)’는 1933년 건립돼 1982년까지 양산면사무소 및 양산군청 별관 등 관공서로 활용됐던 곳이다. 1982년 이후 민간에 매각되면서 식당 등 상업시설로 전략해 원형 훼손의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지난 2020년 양산시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격 매입했다. 이후 철저한 고증과 보수 정비를 거쳐 현재는 주민들의 소통 공간이자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의춘당’으로 새롭게 태어나 활발히 운영 중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지정은 양산시 관내에 존재하는 근대 건축물 가운데 ‘최초’로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역사적인 사건이다.&lt;br /&gt;&lt;br /&gt;건축학적으로 ‘의춘당’은 서양식 건축 및 구조 기법이 일본을 거쳐 국내에 도입되던 시기의 ‘절충식 건축 양식’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일제강점기 소규모 관공서 건물에서 나타나는 양식 혼합형 건축의 전형적인 형태를 띠고 있으며 건립 초기의 구조적 원형이 현재까지 매우 잘 유지되어 있어 근대 건축물의 연속성을 증명하는 실증적 자료로서 보존 가치가 매우 높다.&lt;br /&gt;&lt;br /&gt;또 지리적으로도 옛 양산읍성 내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동헌이 있던 곳으로 추정되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건너편에 입지해 있어 과거부터 양산 원도심의 시가지 중심부 기능을 담당했던 역사적 장소성까지 완벽히 품고 있다.&lt;br /&gt;&lt;br /&gt;일제 강점기의 아픈 역사와 해방 이후의 생활상을 모두 담고 있는 공공 건축물이 도시재생을 통해 주민들의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주민의 품으로 돌아간 점은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적극적인 활용이라는 등록문화유산 제도의 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혁신적 모범 사례로 손꼽힌다.&lt;br /&gt;&lt;br /&gt;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이번 등록문화유산 지정은 행정과 전문가, 주민 그리고 센터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고 연대한 상생의 결실”이라며 “법적 보호를 통해 시설의 안전한 보존 관리가 가능해진 만큼 앞으로 의춘당을 중심으로 전시회, 문화·체험프로그램 등을 더욱 활성화하여 지역 재생의 핵심 아이콘이자 관광 자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또 다른 거점시설이자 마을카페 공간인 ‘목화당 1944’에 대해서도 향후 등록문화유산 추가 지정을 추진하는 등 도시재생과 문화유산이 상생하는 특화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3 Jun 2026 06: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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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3T06: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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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천포용궁수산시장 ‘제11회 용궁축원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39</link>
      <description>사천시는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오는 6월 7일 오전 11시부터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일원에서 ‘제11회 용궁축원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수산시장인 삼천포용궁수산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65911-443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천시는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오는 6월 7일 오전 11시부터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일원에서 ‘제11회 용궁축원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지역 대표 수산시장인 삼천포용궁수산시장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lt;br /&gt;&lt;br /&gt; 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 맨손붕장어잡기, 용궁즉석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용궁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이 펼쳐지며,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행운권 추첨, 축하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아울러 이날 용궁수산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등 3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사은품 소진시까지)&lt;br /&gt;&lt;br /&gt; 강종철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상인회장은 “용궁축원제가 지역 대표 전통시장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방문해 시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행사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7: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7: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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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 ‘제21회 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34</link>
      <description>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센터장 한동석)는 지난 5월 30일 ‘제21회 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53829-28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진구 전포 청소년센터(센터장 한동석)는 지난 5월 30일 ‘제21회 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소년과 지역주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올해로 21회를 맞은 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클라이밍 체험과 대회를 중심으로 진행된 가운데,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부스와 행복한공부방지역아동센터 소속 청소년들의 축하공연이 더해져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이 행사장을 밝히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 &lt;br /&gt;이와 함께 지역 내 유관기관이 참여한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에게 진로·건강·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온기나눔터’ 운영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한동석 센터장은 “이번 청소년스포츠클라이밍 페스티벌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6: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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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장군, 6월 19일 방송인 이금희 초청‘기장 인문공감 아카데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33</link>
      <description>기장군은 오는 6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기장 인문공감 아카데미’강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방송인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이금희가 초청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50859-817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장군은 오는 6월 19일 금요일 오후 7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기장 인문공감 아카데미’강연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강연에는 대중에게 친숙한 방송인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이금희가 초청돼 ‘한마디 말로 우리는’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 방송인 이금희는 제25회 한국방송대상 여자아나운서상을 수상했으며, KBS 창립50주년 ‘KBS를 빛낸 50인’에 선정되는 등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나는 튀고 싶지 않다’,‘모두 행복해지는 말’등을 집필하며 소통과 관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해왔다.&lt;br /&gt;&lt;br /&gt; 이번 강연에서는 다양한 방송 경험과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말이 지닌 힘과 소통의 가치, 관계를 건강하게 이어가는 방법 등에 대해 군민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강연은 기장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8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기장군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lt;br /&gt;&lt;br /&gt;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말이 지닌 힘과 소통의 가치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6: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6: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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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울산종갓집도서관,  『책 요정 도도』 원화 전시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5</link>
      <description>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6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울산종갓집도서관 1층 유아·어린이자료실에서 그림책 『책 요정 도도 : 도서관을 구해 줘!』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책 요정 도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50140-587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6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울산종갓집도서관 1층 유아·어린이자료실에서 그림책 『책 요정 도도 : 도서관을 구해 줘!』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책 요정 도도 : 도서관을 구해 줘!』는 초등학교 도서관 사서 교사인 수현, 강서형 작가가 펴낸 그림책으로, 책 속에 숨어 사는 ‘책 요정 도도’가 아이들과 함께 책을 망가뜨리는 책먼지벌레를 물리치고 도서관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원화 전시에서는 도서관 이용 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 원화 21점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원화 전시는 도서관 이용객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공간에서는 관련 도서도 함께 읽을 수 있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한편,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을 선정해 원화를 전시하고 있다.&lt;br /&gt;&lt;br /&gt;중구 관계자는 “이번 원화 전시가 책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고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6: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6: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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