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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부산⋅울산⋅경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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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부산⋅울산⋅경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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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영도구 어린이집연합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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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 영도구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5월 4일 아미르공원에서 영유아와 교사, 학부모 등 1,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건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65804-607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영도구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5월 4일 아미르공원에서 영유아와 교사, 학부모 등 1,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완주한 모든 어린이에게 금메달을 수여해 성취감과 기쁨을 선사했다. 이어 낚시, 숲 체험, 색칠 놀이, 영도 바다 담기, 보물찾기, 키링·바람개비 만들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항만소방서의 지원으로 소방안전 및 심폐소생술 체험과 가상 자연재해 버스 탑승 체험이 진행됐으며, 영도경찰서의 경찰차와 싸이카(경찰 오토바이) 탑승 체험 등 안전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했다. 이 외에도 인기 캐릭터 퍼포먼스와 버블 마술쇼 등 풍성한 볼거리가 더해져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를 주관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걷기대회를 완주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영도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영도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환경 개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7: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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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중구, 2026년 광복로 연등문화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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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 중구는 4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34일간, 2026년 광복로 연등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등문화제는 광복로 일대 거리연등 및 대형등 장엄뿐만 아니라, 연등행렬 및 봉축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65003-390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중구는 4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34일간, 2026년 광복로 연등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등문화제는 광복로 일대 거리연등 및 대형등 장엄뿐만 아니라, 연등행렬 및 봉축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연등제 기간 내내 불을 밝히는 1,500여개의 거리연등은 시티스폿에서 뻗어나가 광복로, 광복중앙로 및 국제시장 사거리를 수놓고, 그 중심인 시티스폿에는 높이 약 7m의 대형 7층탑(원형: 국보6호 중원사지 7층석탑)이 설치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lt;br /&gt;&lt;br /&gt;  연등문화제 점등식은 5월 9일 오후 6시 30분 광복로 시티스폿에서 진행되며, 행사는 풍물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삼귀의, 반야심경, 찬불가, 봉행사, 격려사로 이어진다. 이후 오후 7시 30분부터는 시티스폿→광복로입구→시티스폿→대각사→시티스폿으로 이어지는 연등행렬로 광복로 일대가 거대한 빛의 파도로 출렁이는 듯한 장관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연등문화제 봉축체험 부스는 5월 10일 오후 2시부터 6시(일정변경 가능)까지 시티스폿에서 광복로 입구까지 운영되며 중구문화원과 고심정사, 미타선원 등 지역사찰에서 준비한 24여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광복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전통 소품 만들기, 전통 차 시음, 명상체험 등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7: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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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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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구문화의전당, 연극 '노인의 꿈' 기획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32</link>
      <description>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6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연극 '노인의 꿈' 기획공연을 개최한다.연극 '노인의 꿈'은 백원달 작가의 웹툰 '노인의 꿈'을 원작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54417-871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6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연극 '노인의 꿈' 기획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연극 '노인의 꿈'은 백원달 작가의 웹툰 '노인의 꿈'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중년의 여인 ‘봄희’와 노년의 여인 ‘춘애’의 우정과 삶의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따뜻한 분위기로 그려낸다.&lt;br /&gt;&lt;br /&gt;동네에서 작은 미술 학원을 운영하는 ‘봄희’에게 어느 날 ‘춘애’가 찾아와 영정 사진으로 쓸 자화상을 직접 그리고 싶다고 말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lt;br /&gt;&lt;br /&gt;‘봄희’와 ‘춘애’는 수업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가까워진다.&lt;br /&gt;&lt;br /&gt;연하 남편 ‘채운’과 딸 ‘꽃님’, 아버지 ‘상길’과의 관계로 고민하는 봄희를 춘애는 따뜻하게 응원하고, 이를 통해 봄희는 잊고 있던 삶의 의미를 새롭게 돌아보게 된다.&lt;br /&gt;&lt;br /&gt;연극 '노인의 꿈'에는 국내 최정상 배우들과 명품 조연들이 등장한다.&lt;br /&gt;&lt;br /&gt;입담도 고집도 센 활달한 할머니 ‘춘애’ 역으로는 배우 김용림, 따뜻하고 여리지만 씩씩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봄희’ 역으로는 배우 이일화가 출연해 수준 높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봄희 아버지 ‘상길’ 역으로는 배우 김승욱, 봄희 남편 ‘채운’ 역으로는 배우 윤희석, 봄희 딸 ‘꽃님’ 역으로는 배우 최서윤, 춘애·봄희·꽃님 어린 시절 역으로는 아역배우 임로하가 출연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lt;br /&gt;&lt;br /&gt;관람료는 R석 6만 원, S석 5만 원, A석 4만 원으로, 예매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은 남은 좌석에 한해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2층 함월홀 표 판매대에서 현장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문화의전당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와 배우들의 명연기가 어우러져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감동을 전할 것이다”며 “세대를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번 작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6: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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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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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구 부산전통문화체험관 어린이날 기념 국악공연 ‘Stage-on 처랏(Cheer-art)!'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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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산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일 체험관 내 다목적행사장에서 가족단위 86명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국악공연 ‘Stage-on 처랏(Cheer-art)!’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53005-3992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산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일 체험관 내 다목적행사장에서 가족단위 86명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국악공연 ‘Stage-on 처랏(Cheer-art)!’을 운영해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사물놀이 기반의 연희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이 무대에 올랐다. &lt;br /&gt;&lt;br /&gt; 해당팀은 KBS‘국악한마당’에도 출연한 바 있는 신진 국악인 그룹으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역동적인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공연은 단순 관람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흥겨운 장단과 유쾌한 몸짓이 어우러진 연희 속에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과 조부모님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연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lt;br /&gt;&lt;br /&gt; 현장을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들만 즐거울 줄 알았는데 어른들도 같이 웃고참여할 수 있어서 더 뜻깊었다”며 “요즘 보기 힘든 전통 공연을 이렇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예술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여 잊지 못할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6: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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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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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대문화회관, 가족뮤지컬 ‘안녕? 빨강머리 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8</link>
      <description>해운대문화회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안녕? 빨강머리 앤’을 9일 오후 3시 해운홀에서 선보인다.세계적인 명작 '빨강머리 앤'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스토리를 뮤지컬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33244-660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운대문화회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안녕? 빨강머리 앤’을 9일 오후 3시 해운홀에서 선보인다.&lt;br /&gt;세계적인 명작 '빨강머리 앤'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스토리를 뮤지컬로 풀어낸다. &lt;br /&gt;&lt;br /&gt;상상력 풍부한 소녀 앤이 새로운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한다. &lt;br /&gt;&lt;br /&gt;특히, 동화적인 무대 연출과 경쾌한 음악,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5세 이상, R석 3만 원, S석 2만 원,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4: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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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4: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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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5회 정기연주회 창작 위촉곡 시리즈 Ⅴ'사제동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6</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5회 정기연주회 창작 위촉곡 시리즈 Ⅴ '사제동행 – 결 그리고 울림'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21121-13129.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5회 정기연주회 창작 위촉곡 시리즈 Ⅴ '사제동행 – 결 그리고 울림'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전통 음악의 계승과 창작의 확장을 ‘사제(師弟)’라는 관계를 중심으로 풀어내며, 스승과 제자라는 음악적 관계를 통해 전통의 ‘결’과 현대적 ‘울림’이 어떻게 연결되고 확장되는지를 탐구한다. &lt;br /&gt;&lt;br /&gt;스승에게서 전해진 음악적 어법과 미학은 제자의 감각과 해석을 통해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지고, 이 과정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동시대 국악의 창조적 진화를 보여준다.&lt;br /&gt;&lt;br /&gt;특히 국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이자 교육자인 교수진과 그 제자들이 함께 참여해, 동일한 뿌리에서 출발한 서로 다른 음악적 시선이 공존하며 발전하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드러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국악관현악곡 ‘축제’로 문을 연다. 전통 장단과 선율을 바탕으로, 점층적으로 확장되는 음향 구조를 통해 국악관현악의 현대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lt;br /&gt;&lt;br /&gt;이어 아쟁 이중 협주곡 ‘시절풍류’는 산조의 전통적 틀을 현대적 관현악 언어로 재구성한 곡으로, 시간의 흐름과 장단의 변화 속에서 ‘풍류’의 의미를 새롭게 성찰한다.&lt;br /&gt;&lt;br /&gt;판소리 협연곡 ‘적벽, 그 너머에’는 판소리 '적벽가'를 바탕으로 한 교향시로, 전쟁의 서사를 넘어 그 이후의 시간과 감정을 음악적으로 풀어낸다. &lt;br /&gt;&lt;br /&gt;이어 대금 이중 협주곡 ‘만파(萬波): 만개의 파도’는 자연의 파동과 소리를 모티브로, 스승과 제자가 만들어내는 호흡과 교감을 음악적 파동으로 형상화한다. &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피리 이중 협주곡 ‘문’은 ‘경계와 연결’이라는 상징을 통해 두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관계성을 표현하며, 관현악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새로운 음악적 공간을 펼쳐 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는 단순한 협연을 넘어, 세대 간 예술적 교류와 계승의 구조를 음악적으로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아쟁, 판소리, 대금, 피리 등 다양한 전통 악기와 성악 장르가 국악관현악과 결합을 통해 독주와 협주가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음악으로 구현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이번 무대는 R석(1층) 2만원, S석(2층) 1만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공연 문의 및 예매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및 전화로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3: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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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K팝의 파도…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with NOL'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1</link>
      <description>부산시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의 '빅(BIG)-콘서트' 추가 출연진(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추가 라인업 발표를 통해 악뮤(AKMU), 해찬(NCT), 에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071311-8319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산시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의 '빅(BIG)-콘서트' 추가 출연진(라인업)을 공개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추가 라인업 발표를 통해 악뮤(AKMU), 해찬(NCT), 에반(EVAN)이 새롭게 합류함에 따라,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의 공연 구성은 한층 다채로워지고, 국내외 관람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는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케이팝(K-POP)을 비롯해 힙합, 알앤비(R·B)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풍성한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 &lt;br /&gt; 특히, 올해 공연은 스탠딩 좌석 확대와 입체감 있는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예술가 섭외 규모를 확대해 기존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1일 차 공연에는 '악뮤(AKMU)'가 출연을 확정하며, 감성적인 음악과 대중성을 겸비한 무대로 폭넓은 관객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lt;br /&gt; &lt;br /&gt; 악뮤는 독창적인 음악성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아온 대표 뮤지션으로, 이번 2026 BOF with NOL 무대에서도 음악적 완성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같은 날 '해찬(NCT)'이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해찬은 유니크한 음색의 안정적 보컬과 무대 장악력이 높은 올라운더 아티스트다.&lt;br /&gt;&lt;br /&gt; 이번 2026 BOF with NOL에서는 여러 퍼포먼스와 함께 더욱 짙은 호소력으로 관객과의 높은 호흡을 이끌어낼 것이다.&lt;br /&gt;&lt;br /&gt; 2일 차는 '에반(EVAN)'이 출연을 확정하며, 전 세계 팬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lt;br /&gt; &lt;br /&gt; 에반은 그동안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아 온 아티스트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에서는 에반만의 색채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음악적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시는 공연 외에도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케이(K)-컬처 기반의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도 확대 구성한다.&lt;br /&gt; &lt;br /&gt; 올해(2026년)는 입장 시간을 앞당겨 관람객들이 오후 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게 하고,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과 하늘길 일대에 팝업존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 공연과 연계한 케이팝(K-POP) 전시·체험은 물론, 지역 브랜드 콘텐츠도 강화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는 '천만 케이팝(K-POP)팬덤, 부산 케이(K)-콘텐츠를 논하다'를 주제로 빅(BIG)토크가 개최된다. &lt;br /&gt; &lt;br /&gt; 에스엠컬처앤콘텐츠(SM C·C)의 기조 강연을 비롯해, 문화 관광분야의 놀 유니버스, 뷰티 분야의 더파운더즈, 패션 분야의 에스팀, 배송 분야의 딜리버드코리아까지 분야별 전문가와 다양한 케이(K)-콘텐츠 비즈니스 사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식티켓 예매는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에 개시된다. &lt;br /&gt;&lt;br /&gt;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2026 BOF with NOL'은 단순 케이팝(K-POP) 공연을 넘어 지역 기업과 문화콘텐츠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융복합 축제이다”라며, “특히, 올해는 국내외 팬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22: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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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22: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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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주군, ‘2026년 울주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0</link>
      <description>울산 울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범서생활체육공원과 작천정운동장, 온양체육공원 3곳에서 ‘2026년 울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형식적인 기념식을 과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10133-337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울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범서생활체육공원과 작천정운동장, 온양체육공원 3곳에서 ‘2026년 울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형식적인 기념식을 과감히 생략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중심이 돼 온전히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마술 공연, 인형극,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함께 △이동식 동물원 △AI 직업 사진관 △각종 과학탐험 프로그램 등 3개 권역별로 20~30여개의 부스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가족 명랑운동회와 즉석 레크레이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하며 주도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어린이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울주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모범어린이 9명을 선발하고, 지난달 30일 울주군 5월 정례조회에서 울주군수 표창을 전수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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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시북구,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 8~10일 달천철장·북구청 광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2</link>
      <description>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8일부터 10일까지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를 슬로건으로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8일 북구청 광장에서 개막행사인 희망불꽃점화식을 시작으로 10일 달천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73720-572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8일부터 10일까지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를 슬로건으로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8일 북구청 광장에서 개막행사인 희망불꽃점화식을 시작으로 10일 달천철장 대동난장 불매야 폐막행사까지 사흘 동안 쇠부리행사, 공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lt;br /&gt;&lt;br /&gt;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쇠부리축제에서는 쇠부리라는 전통 철문화와 쇠부리의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며 "이색적인 축제,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다면 울산쇠부리축제를 꼭 찾아달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쇠부리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쇠부리행사&lt;br /&gt;&lt;br /&gt;먼저 울산쇠부리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쇠부리행사를 눈여겨 봐야 한다.&lt;br /&gt;&lt;br /&gt;전통적인 방식으로 쇳물을 생산하는 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울산쇠부리기술 재연이 달천철장 제철실험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국가유산청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된 '울산쇠부리기술'은 구충당 이의립이 발명한 '무쇠제조법'을 재연하게 된다.&lt;br /&gt;&lt;br /&gt;울산쇠부리기술보존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너비 15m, 높이 2.5m의 울산쇠부리가마에 토철과 숯을 넣어 1,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녹여 쇳물을 생산하는 전 과정을 생생하게 축제 현장에서 볼 수 있다.&lt;br /&gt;&lt;br /&gt;또 달천철장 쇠부리마을에서는 대장장이와 함께 하는 전통대장간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국내 유일의 풍철을 기원하는 노동요인 울산쇠부리소리 공연도 3차례 준비돼 있다. 10일 오후 1시 달천철장에서는 고성농요와 서생포메레치후리소리 등 타 지역 민속예술을 접할 수 있는 '쇠부리민속예술제'도 열린다.&lt;br /&gt;&lt;br /&gt;◆전시 및 체험행사도 풍성&lt;br /&gt;&lt;br /&gt;달천철장 관리시설 내 주제관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의 역사를 톺아볼 수 있고, 달천철장 철철철 문화장터 앞쪽으로는 시민들의 바람을 담은 형형색색의 깡통을 활용한 참여형 설치미술 전시인 ‘쇠부리 바람길’도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또 북구청 광장에는 현대자동차 홍보관이 마련되고,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는 숨겨진 철의 아름다움을 렌즈에 담아낸 사진전시도 열린다.&lt;br /&gt;&lt;br /&gt;체험행사도 풍성하다. 달천철장 쇠부리마을에서는 울산쇠부리소리를 배워볼 수 있고, 풀무체험, 소 달구지 체험도 할 수 있다. 달천철장에는 광산을 재미있는 놀이로 체감할 수 있는 철철철놀이터, 전문타악그룹과 함께 하는 드럼 체험인 소리광산, 캔을 녹여 나만의 굿즈를 만드는 리사이클 체험 아이캔키트 등이 준비돼 있다.&lt;br /&gt;&lt;br /&gt;북구청 광장에서는 미니카 만들기, 로봇축구를 즐길 수 있고, 다양한 공작 체험을 할 수 있는 상상공작소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힘자랑 대회인 피지컬 챔피언십 '피지컬 쇠부리'도 올해 처음 선보여 진정한 쇠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lt;br /&gt;&lt;br /&gt;◆흥겨움을 더해줄 공연&lt;br /&gt;&lt;br /&gt;흥겨움을 더해줄 공연도 축제 기간 이어진다. 8일 오후 7시 북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인 희망불꽃점화식에서는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땀 흘리는 시민들이 주인공이 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어 주제공연 '희망의 불꽃! 빛의 미래로'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인기 트로트 가수 나태주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축제 첫 날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9일 오후 6시 30분 달천철장에서는 전국 10개 단체가 경쟁하는 '타악페스타 두드리' 경연이 펼쳐지고, 흥으로 똘똘 뭉친 시민가수들이 참가하는 쇠부리 흥가요제가 9일 오후 7시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상웅, 운율 등이 출연하는 청년들의 열정 가득 MZ콘서트 '꿈부리 콘서트'가 10일 오후 6시 달천철장에서 열리고, 아마추어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무대도 축제 기간 내내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9일과 10일에는 달천철장과 북구청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돕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8:3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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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8: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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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시북구, 어린이날 기념 북구 어린이 큰잔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1</link>
      <description>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울산 북구 어린이 큰잔치가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다.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해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은 각종 체험과 공연, 놀이를 즐기며 어린이날의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73604-248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울산 북구 어린이 큰잔치가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해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은 각종 체험과 공연, 놀이를 즐기며 어린이날의 추억을 쌓았다.&lt;br /&gt;&lt;br /&gt;경찰과 소방 등 직업 및 진로체험, 만들기 체험 등에는 긴 줄이 이어졌고, 미니바이킹, 레일기차, 에어바운스 등 놀이기구에도 어린이들의 발길이 꾸준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날 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전달과 함께 기념 퍼포먼스 등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8: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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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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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4주년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 고래문화특구 ‘북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0</link>
      <description>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황금연휴 특별행사 ‘고래와 함께 뛰노는, 우리들의 바다 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73142-258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황금연휴 특별행사 ‘고래와 함께 뛰노는, 우리들의 바다 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고래문화광장을 중심으로 고래문화특구 전 시설에서 체험·공연·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됐으며,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장생포 일대가 어린이들이 뛰어놀고 즐길 거리 가득한 놀이터로 변신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연휴 행사는 단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 &lt;br /&gt; 어린이들이 직접 화석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숨겨진 화석을 찾아라! 공룡 화석 발굴 놀이’와 5월 가정의 달 기념 펠트 카네이션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 ‘고래문화 체험 놀이터’는 어린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 &lt;br /&gt; 또한 고래문화특구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가족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lt;br /&gt;&lt;br /&gt; 고래박물관의 ‘어린이 고민 타로상담’과 ‘범고래 모자 만들기’, 웰리키즈랜드의 ‘어린이 바다인형극 공연’, 고래문화마을의 ‘옛마을 솜사탕 나눔’ 및 ‘행운의 뽑기 이벤트’ 등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어린이날 당일에는 고래문화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 어린이 미니카 경주대회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 키다리 삐에로 마술·풍선공연과 히어로 코스프레 퍼포먼스, 캐리커처 이벤트는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어린이 가족이 함께 참여한 미니카 경주대회 또한 현장 곳곳에 응원과 웃음소리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이어 어린이날 당일 저녁에는 어린이 맞춤 특별 선상 마술공연과 어린이날 기념 특별공연, 불꽃쇼가 진행돼 많은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lt;br /&gt;&lt;br /&gt;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어린이날 특별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해 현장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만의 특색을 살린 체류형 가족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8: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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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8: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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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PACE 119 입주 예술팀 ‘허긴트’, 참여형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9</link>
      <description>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활동하는 예술팀 ‘허긴트’가 참여형 전시 ‘잇다, 피어나다(Connection &amp; Bloo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각미술 분야 작가 2인의 평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55725-228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활동하는 예술팀 ‘허긴트’가 참여형 전시 ‘잇다, 피어나다(Connection &amp; Bloo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시각미술 분야 작가 2인의 평면 및 입체 작품 전시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형 패브릭 드로잉 설치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특히 관람객이 작품 제작 과정에 참여해 하나의 공동 창작물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지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 ‘잇다, 피어나다’는 예술과 지역사회의 접점을 시각화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음의 결을 잇는 공공의 정원’을 구현하는 것을 기획 의도로 한다. &lt;br /&gt;&lt;br /&gt; 작가의 전문적인 시각 예술 작품과 주민들의 흔적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우러지며 변화하는 가변적 전시 형태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전시는 SPACE 119 내 갤러리 가벽을 활용해 진행되며, 오는 5월 15일까지 금곡역 이용객과 인근 학교 학생, 복지관 이용 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북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예술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SPACE 119를 중심으로 지역과 예술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6: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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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6:57: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서구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어린이주간 색동한마당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8</link>
      <description>부산 서구에서는 오는 5월 5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주간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색동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색동한마당은 인형극을 비롯한 특별공연과 색동장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53916-127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서구에서는 오는 5월 5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주간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색동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 색동한마당은 인형극을 비롯한 특별공연과 색동장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lt;br /&gt;&lt;br /&gt; 매일 진행되는 특별공연에서는 솜사탕쇼, 마술쇼, 버블쇼 등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와 함께, 올해 창단한 서구청소년오케스트라의 깜짝 공연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전래동화 구연과 ‘나만의 갓 만들기’를 접목한 색동공작소,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을 배우고 즐기는 보드게임 놀이터 등이 운영되어 공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와 보호자는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관계자는 “어린이주간을 맞아 공연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들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6: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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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6: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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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2026 하반기 시즌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6</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7일 2026년 하반기 시즌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예매를 시작한다. 부산문화회관은‘삶의 전환을 문화적으로 실현하는 글로컬 거점’이라는 기관 미션 아래, 공연이 시민의 일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3315-73770.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7일 2026년 하반기 시즌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예매를 시작한다. 부산문화회관은‘삶의 전환을 문화적으로 실현하는 글로컬 거점’이라는 기관 미션 아래, 공연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경험으로 확장되는 공공극장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2026년 하반기 시즌은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중심으로, 발레·무용, 클래식·음악, 연극·뮤지컬, 가족·어린이, 대중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폭넓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이 각자의 취향과 관심에 따라 공연을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시즌의 시작은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공동제작으로 열린다. 클래식부산과 함께하는 부산발레시즌Ⅱ '사계 : Time in Tides'는 부산에서 만들어지고 시민과의 만남 속에서 완성되는 무대로, 초청 중심에서 제작으로 확장해 나가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장르별 주요 작품들도 이어진다. 발레·무용 분야에서는 고전 발레부터 동시대 현대무용까지 아우르며, 국립현대무용단 '트리플 빌', 광주시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이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클래식·음악 분야에서는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지역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부산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사운드 오브 부산(Sound of Busan) : 올 댓 차이콥스키 #4', 손열음 &amp; 고잉홈프로젝트,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공연 프랑스 몽펠리에 국립오페라 '오페라 주니어(Opéra Junior)', 리처드 용재 오닐 '선물 : Bach Society', 2026 제야음악회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연극·뮤지컬 분야에서는 탄탄한 원작을 기반으로 한 서사 중심 작품으로 인형극 '그의 하루', 뮤지컬 '긴긴밤', 연극 '타인의 삶'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가족·어린이 공연으로는 어린이 관객의 첫 예술 경험에 주목해 '토장군을 찾아라!', '알사탕', '두들팝', '라보의 클래식 상자 – 모차르트', '장수탕 선녀님'이 포함됐다.&lt;br /&gt;&lt;br /&gt;대중 콘텐츠로는 애니메이션과 크로스오버 음악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신카이 마코토 공식 FILM &amp; OST 하이라이트 필름 콘서트와 팬텀싱어 시즌4 우승팀 리베란테의 부산 첫 단독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lt;br /&gt;&lt;br /&gt;부산문화회관은 하반기 시즌을 준비하면서 국비 5억 5천만 원과 시비 1억 원을 추가 확보하며 공연 콘텐츠를 확대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과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며,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우수 작품을 유치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또한 부산시의 지원을 통해 신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lt;br /&gt;&lt;br /&gt;(재)부산문화회관 차재근 대표이사는 “2026년 하반기 시즌은 공동제작, 국제교류, 지역 유통 확대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연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 창작과 유통이 함께 이루어지고, 시민 누구나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2026년 하반기 시즌 프로그램 티켓은 5월 7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5월 6일 정기회원 선예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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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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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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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특례시, 제43회 문화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5</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5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문화상은 문학, 학술, 체육,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5050-759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5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창원시 문화상은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등 총 7개 부문에서 선정하여 수여할 계획이다. 2025년 처음으로 신설되어 수여했던 ‘청년특별상’ 부문이 올해도 포함되어 기존 6개 부문과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수상 후보자는 공고일(4.30.) 기준으로 ▲계속하여 3년 이상 창원시에 거주 중이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 ▲또는 창원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자로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중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는 후보에서 제외된다.&lt;br /&gt;&lt;br /&gt; 후보자 추천은 각 부문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총장·대학원장·학교장 또는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며, 추천서류는 5월 26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관련 공고문과 서식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접수된 후보자들은 심사위원회에서 부문별 전문위원(총 22명, 위원장 1인, 분과별 3인)들이 참여해 비공개로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7월 1일 ‘창원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창원시는 이번 문화상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한 숨은 공로자를 조명하고, 문화상이라는 영예를 통하여 시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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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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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시, ‘제25회 진주논개제’ 성황리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9</link>
      <description>진주시의 대표적 봄 축제인 ‘제25회 진주논개제’가 지난 2일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교방, 청춘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기존의 관람 중심의 행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2702-83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의 대표적 봄 축제인 ‘제25회 진주논개제’가 지난 2일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lt;br /&gt;&lt;br /&gt;‘교방, 청춘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기존의 관람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특히 ‘교방 AI 체험’은 전통문화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젊은 세대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교방 플레이존’이 교방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대거 참여하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또한 진주성 특설무대와 중영, 야외공연장에서는 전통예술부터 서커스, 음악 공연까지 이어지는 무대는 낮과 밤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공예 피크닉’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콘텐츠가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며 에스앤에스(SNS)에 확산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올해 논개제는 단순한 전통 행사를 넘어 ‘머무는 축제’, ‘공유하는 축제’로 진화하고 있다. &lt;br /&gt;&lt;br /&gt;진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특히 청년층과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진주논개제는 어린이날인 5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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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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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안박물관 제17회 아라가야 학술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2</link>
      <description>함안군은 오는 7일 함안박물관이 ‘제17회 아라가야 학술회의’를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회의는 ‘한국의 고대 왕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라가야를 비롯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2224-850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군은 오는 7일 함안박물관이 ‘제17회 아라가야 학술회의’를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학술회의는 ‘한국의 고대 왕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라가야를 비롯해 백제와 신라의 주요 왕성을 종합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lt;br /&gt;&lt;br /&gt;학술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야리토성, 풍납토성, 몽촌토성, 공산성, 부소산성, 월성 등 한국 고대 주요 왕성의 구조와 축조기법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종합토론에서 각 유적의 비교 연구와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학술회의는 2019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아라가야 왕성인 함안 ‘가야리 유적’을 포함한 한국 고대 왕성 전반을 통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고대 성곽 연구의 학술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학술회의는 학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며 “아라가야를 비롯한 고대 왕성 연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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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합천군 부음서원, 내암 정인홍 선생 향례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1</link>
      <description>부음서원은 3일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에 위치한 부음정 청람사에서 후손과 지역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암 정인홍 선생의 학덕과 구국정신을 기리는 향례를 봉행했다.이날 향례는 전통 유교 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1539-9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음서원은 3일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에 위치한 부음정 청람사에서 후손과 지역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암 정인홍 선생의 학덕과 구국정신을 기리는 향례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향례는 전통 유교 의례에 따라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초헌관에 김태묵씨, 아헌관에 황덕룡씨, 종헌관에 류해균씨가 각각 맡아 예를 올렸다. 참석자들은 헌작과 분향을 통해 선생의 높은 뜻을 추모하고 그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내암 정인홍 선생은 조선 중기 합천 출신의 대표적인 학자이자 조식 선생의 문하에서 수학한 대표적 제자로, 강직한 절의와 실천적 학문으로 이름을 떨쳤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영남의병도대장으로 활약하며 왜적에 맞서 싸우는 등 국가 위기 극복에 크게 기여했다.&lt;br /&gt;&lt;br /&gt;부음정은 정인홍 선생이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던 유서 깊은 장소로, 선조 13년(1580) 가야면 황산리에 처음 건립됐으며, 해방 이후 현재의 위치로 이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곳은 선생의 학문과 정신을 계승하는 지역 유림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해 왔다.&lt;br /&gt;&lt;br /&gt;부음서원 관계자는 “매년 봉행되는 향례를 통해 내암 선생의 충의와 학문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현의 뜻을 기리고 올바른 가치관을 후대에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부음서원은 매년 음력 3월 17일에 내암 정인홍 선생에 대한 향례를 봉행하며, 지역 유림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전통문화 행사로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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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립미술관, 아웃리치 프로그램 ‘미술관 밖 미술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0</link>
      <description>경남도립미술관은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 밖 미술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립미술관은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0807-196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도립미술관은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 밖 미술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도립미술관은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청소년들에게 미술관 교육 콘텐츠를 직접 전달해 문화 격차를 줄이고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미술관 밖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2025년까지 추상회화의 거장 이준의 삶과 작품 세계를 탐구했다면, 올해 프로그램은 한국 실험미술의 대표 작가 강국진의 작품 세계와 실험정신을 기반으로, 사물의 관계를 탐구하고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예술강사가 5개 학교를 각각 3회씩 방문해 '강국진; 사물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세부 프로그램은 ▲1회차에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 사물이 예술로 변하는 과정’을 탐구하고, 사물 간의 상관관계를 통해 예술적 관점을 이해한다. ▲2회차는 ‘우리들의 종이 실험실’을 주제로 작가의 관심 재료였던 ‘종이’의 물질적·형태적·조형적 가능성을 탐색한다. ▲3회차는 천, 줄, 종이를 활용해 교실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며, 작가의 사고와 실험정신을 확장하는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참여 학생들은 일상 사물을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고 자기표현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교육 신청은 4월 30일부터 경남도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후 ▲학교와 미술관의 거리 ▲미술 문화 경험의 소외 여부 ▲프로그램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5개 학교를 선정한다.&lt;br /&gt;&lt;br /&gt;박금숙 도립미술관장은 “2024년 시작된 이 사업이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며, “도내 청소년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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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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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청정바다의 맛과 안전 ‘청경해’가 인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4월 30일 ‘2026년 상반기 청경해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과한 10개 업체의 17개 품목을 ‘청경해’ 브랜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청경해’는 ‘청정한 경남 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0136-184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4월 30일 ‘2026년 상반기 청경해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과한 10개 업체의 17개 품목을 ‘청경해’ 브랜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청경해’는 ‘청정한 경남 바다(海)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뜻하는 경남의 대표 수산물 인증 브랜드로, 올해 4월 기준 46개 업체, 96개 품목이 지정·관리되고 있다.&lt;br /&gt;&lt;br /&gt;인증 기준은 엄격하다. 100% 국내산 원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국내산으로 대체가 어려운 일부 식품첨가물 등에 한해 예외적으로 5% 이내의 혼용만을 허용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현지점검도 철저히 이루어진다.&lt;br /&gt;&lt;br /&gt;도는 5월 29일 청경해 지정서를 교부할 예정이며, 청경해 지정 업체에는 포장재 제작비 지원, 가공·위생 설비 지원 등 수산식품산업분야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및 우선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송상욱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 “경남의 수산물을 대표하는 청경해 브랜드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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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02:00Z</dc:date>
    </item>
    <item>
      <title>사천시 '제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9</link>
      <description>5월 TOP7 선발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 대장정에 올라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 전'이 8월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0851-327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5월 TOP7 선발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 대장정에 올라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 전'이 8월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성대히 펼쳐진다.&lt;br /&gt;&lt;br /&gt;공정한 심사와 개최 역량으로 우리나라 대표가요제로 자리매김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올해도 전국의 음악팬과 시민들의 기대 속에 열띤 경연이 예상된다. &lt;br /&gt;&lt;br /&gt;5월말까지 본선출전 가수 TOP7 선발. 6월 중, 맞춤형 창작 곡 공모&lt;br /&gt;&lt;br /&gt;금년 5월 8일부터 전국규모 가요제 대상수상자 및 각 TV방송 오디션 세미파이널(준결선) 이상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TOP7 선발 공모에 들어간다. &lt;br /&gt;&lt;br /&gt;올해는 해외지역을 대표해서 일본대표 선발전도 일본현지에서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lt;br /&gt;&lt;br /&gt;금년 5월 말까지 본선진출 가수를 먼저 선발하고, 6월에는 본선 진출가수 맞춤형으로 전국의 작사, 작곡가들을 대상으로 창작 곡 공모에 들어간다.&lt;br /&gt;&lt;br /&gt;본선 심사의 공정을 기하기 위해 경연 당일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인기 작곡가 박현진 등 우리나라 가요계를 대표하는 심사위원들이 현장에서 공정한 심사로 영예의 왕중왕을 가린다. &lt;br /&gt;&lt;br /&gt;이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인기투표로 최고인기가수상도 함께 뽑는다. &lt;br /&gt;&lt;br /&gt;본선 왕중왕, 상금 1천만 원과 트로피, 경연참가자 전원 출연료와 참가기념패 수여&lt;br /&gt;&lt;br /&gt;이번 대회 왕중왕은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경연 참가자 모두에게는 맞춤형 신곡을 특전으로 제공하고, 참가기념패와 음악단체장상 등을 수여한다. &lt;br /&gt;&lt;br /&gt;또한, 본선 진출 가수와 작사, 작곡자는 각각 100만원씩 출연료와 창작지원금을 상금으로 지급한다. &lt;br /&gt;&lt;br /&gt;본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음악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등에서 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 가요제 출신 ‘장구의 신’ 박서진, '한일가왕전'의 떠오르는 신예 아즈마 아키 등이 초대가수로 축하무대 마련&lt;br /&gt;&lt;br /&gt;본 가요제 타이틀 송을 부른 은방울자매와 본 가요제 출신의 ‘장구의 신’ 박서진, ‘동굴 보이스’ 최윤하, ‘삼천포 옥구슬’ 김성범, 제1회 대상수상자 문수화가 초대가수로 참여한다. &lt;br /&gt;&lt;br /&gt;작년 본 가요제 홍보대사로 위촉 된 MBN '한일 가왕 전' 출신 아즈마 아키도 축하공연을 갖는다. &lt;br /&gt;&lt;br /&gt;원곡 작사 · 작곡가 2세들 의기투합, 제2의 삼천포아가씨 신곡 발표 &lt;br /&gt;&lt;br /&gt;1965년 발표되어 당시 공전의 히트를 쳤던 '삼천포아가씨'가 회갑을 맞아 원곡 작사, 작곡가 2세들이  협업하여 신곡 '삼천포아가씨2'를 만들어 이날 무대에 처음 선보인다. &lt;br /&gt;&lt;br /&gt;작사가 반야월의 딸 박희라, 작곡가 송운선의 아들 송준서가 이들이다. &lt;br /&gt;&lt;br /&gt;박희라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송준서는 버클리음대를 졸업한 후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한국 재즈계에서는 이미 실력이 검증된 뮤지션이자 대중가요 작곡가이다. &lt;br /&gt;&lt;br /&gt;이날 무대는 송준서에 의해 새롭게 편곡된 '삼천포아가씨'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천 삼천포, '고향노래 30선' 음반 제작 발표  &lt;br /&gt;&lt;br /&gt;또한, 가요제 당일 삼천포아가씨가요제에서 공들여 준비한 ‘고향의 노래 음반’도 시민과 음악팬들을 찾아간다. &lt;br /&gt;&lt;br /&gt;사천 삼천포 지역 노래를 발굴하고 보존하는 문화 음악사적 차원에서도 의미가 깊다. &lt;br /&gt;&lt;br /&gt;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30여 년 간 만들고 불러졌던 고향노래 30곡을 엄선하여 2-CD에 기록으로 남긴다. &lt;br /&gt;&lt;br /&gt;고대원, 김상진, 김용만, 박일남, 박재홍, 백야성, 유주용, 은방울자매, 이상열, 장계현, 최숙자 등 당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와 고봉산, 나화랑, 박시춘, 배상태, 송운선, 오민우, 이현섭, 임석호, 전오승, 정민섭등 인기 작곡가, 그리고 반야월, 이인선, 정두수 등 인기작사가들의 작품이 총망라되어 있다.    &lt;br /&gt;&lt;br /&gt;향후, 이탈리아 '산레모가요제'를 모델로 하는 '사천국제가요제' 준비&lt;br /&gt;&lt;br /&gt;향후에는 이탈리아 '산레모가요제'를 모델로 하는 '사천국제가요제'도 연도별 준비 단계에 들어간다. &lt;br /&gt;&lt;br /&gt;올해는 국제 가요제 포맷의 첫 단계로 외국을 대표해서 일본가수 한 팀이 현지 예선을 거쳐 참가한다. &lt;br /&gt;&lt;br /&gt;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작품이 본선에 오른 해당 작사가, 작곡가들이 전원 참가하여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lt;br /&gt;&lt;br /&gt;본 가요제 이미연대회장, 제2의 삼천포아가씨, 제2의 박서진을 찾는다 &lt;br /&gt;&lt;br /&gt;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1965년 은방울자매가 불러 전국적으로 삼천포를 알렸던 노래 ‘삼천포아가씨’에서 이름을 딴 대회이다. &lt;br /&gt;&lt;br /&gt;본 가요제 이미연대회장은 “우리 가요제를 통해서 ‘제2의 삼천포아가씨’ 노래를 히트시키고, ‘제2의 박서진’을 발굴하는 것이 궁극적인 바램” 이라며,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회원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지역 문화예술시민단체의 일원으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lt;br /&gt;&lt;br /&gt;더불어 사천출신 가수이자 본 가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서진과 한국정규 1집 뮤직비디오를 사천의 각 명소에서 촬영하여 일본에 까지 널리 알린, 역시 본 가요제 홍보대사인 일본 소녀가수 아즈마 아키의 국내외 홍보 효과가 사천지역 문화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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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한 해설로 만나는 명작…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3</link>
      <description>부산의 새로운 클래식 거점인 부산콘서트홀이 평일 오전의 여유를 예술적 감동으로 채우는 '마티네 콘서트'를 선보인다!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내년(2027년)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오페라 대중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61632-885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의 새로운 클래식 거점인 부산콘서트홀이 평일 오전의 여유를 예술적 감동으로 채우는 '마티네 콘서트'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부산시 클래식부산은 내년(2027년)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오페라 대중화와 지역 예술인 육성을 위한 '2026 클래식부산 마티네 콘서트'를 부산콘서트홀 챔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마티네(matinee) 콘서트'는 프랑스어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주로 평일 낮에 이루어지는 공연을 말하며, '아침의 음악회'나 '11시 콘서트'를 의미한다.&lt;br /&gt;&lt;br /&gt; 이 시간대에 주로 여가활동을 즐기는 중장년층이 주요 참여 대상이며. 해설이 있는 음악회 방식을 통해 작품에 대한 배경이나 공연 배역의 특징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시리즈는 관객들이 오페라를 한층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 음악회' 형식으로 기획됐다. 공연의 지휘와 해설은 국내 최고의 오페라·발레 전문 지휘자로 평가받는 김광현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 맡는다.&lt;br /&gt; &lt;br /&gt;김 감독 특유의 재치 있는 설명과 깊이 있는 해석은 입문자들에게 오페라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연주는 챔버홀의 규모에 맞춰 클래식부산오케스트라 수석 단원 중심의 정예 앙상블이 함께하며, 지역 오페라 코치 권수빈이 합류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연은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제작 중심 극장'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한 청년 예술가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또한 부산의 차세대 스타가 될 청년 예술가 9인의 데뷔 무대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시는 2023년도부터 오페라(발레) 전문인력을 직접 선발하여 오페라(발레) 역량 강화를 위한 연습과 공연에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2024년부터는 발레 분야를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lt;br /&gt;&lt;br /&gt;오페라 주․조역 분야는 지난해 챔버홀에서 공연한 창작 오페라를 통해 선발한 인원을 참여해 제작했고 올해는 대중적이고 다양한 작품을 소화할 수 있도록 ‘마티네 콘서트’를 기획하여 청년예술인에게는 기회를 제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들은 작품별 맞춤 배역을 맡아 실전 역량을 강화하며, 향후 클래식부산의 다양한 기획 공연에서도 주역으로 활약할 기회를 얻게 된다.&lt;br /&gt;&lt;br /&gt; 관객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대중에게 가장 사랑받는 4개의 작품에 대한 김 감독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모든 공연은 오전 11시마다 진행된다.&lt;br /&gt;&lt;br /&gt; [5월 6일] 모차르트의 판타지 걸작 '마술피리', [8월 12일] 도니체티의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묘약', [9월 16일] 베르디의 비극적 서사 '리골레토', [11월 25일] 비제의 정열적인 드라마 '카르멘' 공연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 관람료는 전석 2만 원이며, 예매는 클래식부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부산콘서트홀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 박민정 시 클래식부산 대표는 “부산오페라하우스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이 오페라를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저변 확대의 장을 마련했다”라며, “미래의 주역들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여 부산이 명실상부한 오페라 도시로 거듭나게 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7: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7: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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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과거제 ‘진주목 향시’ 재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8</link>
      <description>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는 지난 2일 진주성 촉석루에서 지역 유림과 시민, 방문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시대 과거제도를 재현한 ‘제12회 진주목 향시’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이 행사는 조선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5727-674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균관유도회 진주지부는 지난 2일 진주성 촉석루에서 지역 유림과 시민, 방문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시대 과거제도를 재현한 ‘제12회 진주목 향시’ 재현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 행사는 조선시대 향시를 재현해 선비정신을 함양하고, 선현들의 정신문화를 이어가기 위한 목적으로 해마다 진행되고 있다.&lt;br /&gt;&lt;br /&gt;조선시대 향시는 각 도에서 실시되던 소과(小科)의 첫 시험인 ‘초시(初試)’에 해당하며, 이를 통과한 이들은 생원 또는 진사로 선발돼 성균관에서 수학한 후 대과에 응시할 자격을 얻는 중요한 시험이었다.&lt;br /&gt;&lt;br /&gt;진주목 향시는 당시 시험 방식을 반영해 시대적 물음에 대해 국한문 혼용으로 지필묵을 활용해 답안을 작성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통 과거제도를 직접 체험하며 선비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향시 재현 행사의 시상식은 5월 중 진주향교에서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박일동 진주시장 권한대행은 진주목사로 행사에 참석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향시 재현 행사가 촉석루에서 열리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점차 잊혀가는 전통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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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시, 2026 가야문화축제 새로운 변화 ‘성공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7</link>
      <description>김해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3일까지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봉황동유적지,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가야문화축제’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올해 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5117-984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해시는 지난 4월 30일부터 3일까지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봉황동유적지,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가야문화축제’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대성동고분군을 중심으로 축제 공간을 재편하고 ‘체류형·야간형 축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야의 역사적 정체성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야간 콘텐츠와 확장된 축제 동선은 관람객 만족도를 높이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로의 도약 가능성을 확인시켰다.&lt;br /&gt;&lt;br /&gt;○ ‘빛의 서사’ 완성한 드론라이팅쇼, 대표 콘텐츠 자리매김&lt;br /&gt;&lt;br /&gt;개막식 하이라이트로 선보인 드론라이팅쇼 ‘하늘빛 연희’는 가야 건국 신화와 역사를 밤하늘에 입체적으로 구현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구지봉의 거북, 황금알 신화, 수로왕의 탄생, 철의 왕국, 해상 교류, 허왕후와의 만남 등 가야의 주요 서사를 대사 없이 빛과 형상만으로 풀어낸 연출은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특히 1,000대의 드론이 펼친 피날레는 관람객들로부터 “예술성과 기술이 결합된 최고의 공연”, “대사가 없어도 이해되는 서사”라는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 해반천 밤마실·빛 테마거리, 야간 체류형 콘텐츠 안착&lt;br /&gt;&lt;br /&gt;해반천 일월 ‘허왕후와 함께하는 해반천 밤마실’과 대성동고분군 일원의 미디어월, 야간 경관조명은 축제장을 하나의 ‘빛의 문화유산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lt;br /&gt;&lt;br /&gt;또 ‘가야로의 초대’, ‘꿈의 정원’, ‘가야의 밤’, ‘영광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빛 테마거리는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는 몰입형 동선을 형성해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기여했다.&lt;br /&gt;&lt;br /&gt;관람객들은 “걷는 순간 축제가 된다”, “공간 전체가 하나의 작품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lt;br /&gt;&lt;br /&gt;○ 피크닉·먹거리·체험 결합한 체류형 축제 전환 성과&lt;br /&gt;&lt;br /&gt;수릉원 일대에 마련된 ‘가야 피크닉라운지’와 확대 운영된 먹거리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lt;br /&gt;&lt;br /&gt;지역 맛집과 푸드트럭, 배달앱 연계 시스템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가야보물찾기, 가야문화체험마을, 전국예술경연대회 ‘슈퍼스타G’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잠깐 들렀다가 하루 종일 머물렀다”, “낮부터 밤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이 좋았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체류형 축제 전략이 성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시민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함께 이뤄&lt;br /&gt;&lt;br /&gt;지역 예술인과 생활문화 동호인이 참여하는 공연,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축제의 주체가 시민으로 확장됐다.&lt;br /&gt;&lt;br /&gt;또 동행축제, 김해식품박람회, 지역 농산물 판매 행사 등과 연계해 40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lt;br /&gt;&lt;br /&gt;소상공인과 지역 기업의 참여가 늘어나면서 축제장 내 소비가 증가했으며, 인근 상권으로도 방문객 유입 효과가 이어져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안정적 운영과 안전관리로 ‘안전한 축제’ 구현&lt;br /&gt;&lt;br /&gt;김해시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행사 기간 질서 있는 관람 환경을 유지했으며, 야간 프로그램 확대에도 불구하고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간과 맞물린 상황을 고려해 개·폐막식 의전 요소를 최소화하고, 행사 본연의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해 효율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보했다.&lt;br /&gt;&lt;br /&gt;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가야문화축제는 세계유산을 중심으로 한 공간 재편과 야간 콘텐츠 강화,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로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한 행사였다”며 “가야문화 정체성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야간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김해시는 향후 방문객 분석과 만족도 조사로 축제 성과를 종합 평가하고, 콘텐츠 고도화와 운영 개선으로 가야문화축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51:00Z</dc:date>
    </item>
    <item>
      <title>경상남도,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0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지샛) 2026’이 역대 최대 8천여 명의 입장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폐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1543-176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된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지샛) 2026’이 역대 최대 8천여 명의 입장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폐막식은 30일 오후 5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남의 제조 인프라와 인공지능(AI) 기술의 결합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글로벌 수준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창업기업, 국내‧외 투자자 및 일반 참관객들이 참여해 열띤 소통과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펼쳤다.&lt;br /&gt;&lt;br /&gt;역대 최다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가 집결한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과의 다각적인 밋업을 통해 혁신적인 협력 모델을 제시했으며, 미래 성장을 함께할 잠재적 파트너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30일 폐막식에는 경상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해 국내‧외 투자사, 창업기업,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양일간 진행된 창업경진대회 ‘지피치(G-Pitch)’의 시상식과 행사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끝으로 공식 행사를 마무리했으며, 축하 공연에서는 경남 출신 싱어게인 시즌1의 준우승자 ‘가수 정홍일’과 경남청년예술팀 ‘굿데이 중창단’이 무대에 올라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lt;br /&gt;&lt;br /&gt;‘피지컬 인공지능(AI)’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GSAT 2026은 단순한 기술 전시를 넘어 경남의 탄탄한 제조 기반과 스타트업의 혁신 기술을 인공지능(AI)으로 결합해 글로벌 창업 플랫폼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특히 엘지(LG)전자, 로볼루션, 로보터블이 참여한 ‘휴머노이드 로봇관’에서는 올해 초 CES 2026에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홈로봇 ‘클로이드(CLOiD)’를 비롯한 조리특화 로봇, 산업용 로봇 등 첨단 로봇 기술들을 대거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신기술 창업체험관’에서는 AI안전체험 등을 통해 제조 현장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인 디엑스솔루션즈, 뇌파 측정 기반의 데이터 분석으로 맞춤형 건강 설계 컨설팅을 제공한 웰니스 101 등 유망 스타트업의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장이 마련돼 참관객들의 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혁신 기술뿐만 아니라 12개의 문화콘텐츠 기업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참관객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문화콘텐츠관’과 ‘창업희망나무’ 아래에서 진행된 바이올린, 피아노 등 버스킹 공연은 창업인들을 응원하는 희망의 선율로 울려 퍼졌다.&lt;br /&gt;&lt;br /&gt;도내 로컬창업 활성화 사업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확인한 ‘F&amp;B관’은 행사 내내 참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문전성시를 이뤘다. 지역 자원을 활용한 유망 로컬브랜드 기업들이 참여해 경남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였으며, 활기찬 휴식 공간으로서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또한, 창업경진대회(G-Pitch) 본선에서는 23개 사(청년부 10, 중장년부 10, 외국인부 3)가 인공지능(AI), 바이오, 우주항공 등 각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력과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경합을 벌였다. 최종 심사 결과 대상을 받은 ‘㈜캠프’, ‘㈜셀닛’, ‘에스초이스합시다‘를 포함해 23개사에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다.&lt;br /&gt;&lt;br /&gt;한편, 미래 창업 인재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도내 14개 대학의 20개 팀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한 ‘대학생 창업경진대회’는 예비 창업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표를 통해 실전 역량을 선보이며 행사에 젊은 에너지와 활기를 더했고, 양일간 대학생 40여 명이 머리를 맞댄 ‘썸썸 해커톤 캠프’를 통해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전문가 멘토링으로 실현 가능한 창업아이템으로 구체화하며 차세대 창업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이미화 경상남도 산업국장은 “GSAT 2026이 경남의 산업기반과 스타트업,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을 연결하며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로 이어지는 장임을 확인했다”며, “올해 성과를 동력 삼아 내년에는 더욱 고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경남이 글로벌 창업 생태계의 미래를 견인하는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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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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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 ‘아이가치 행복같이, 함께라서 더 행복해’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0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일 도청 서편 잔디 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이가치 행복같이, 함께라서 더 행복해’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존재 자체로 존중받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1405-820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일 도청 서편 잔디 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이가치 행복같이, 함께라서 더 행복해’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존재 자체로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내 아동과 가족 등 1,50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경남도를 비롯해 창원한마음병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굿네이버스 경남지부, 줌마렐라, 농협은행, 경남은행 등이 후원하고, 경상남도경찰청, 창원의창소방서 등 12개 기관·단체가 공동 참여해 민관이 협력하는 행사로 평가받았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도청 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과 양산 소년소녀예술단의 합창으로 문을 열었고,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인형극, 마술쇼, 버블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24개의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간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는 등 어린이 중심의 참여형 축제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존재만으로 가치 있고 존중받아야 할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경남에서 꿈을 키우고, 펼쳐나갈 수 있도록 경남도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경남도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 주간’을 운영하며, 도내 전 시군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전국 어린이날 행사 정보는 티맵(TMAP) 앱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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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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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치앙마이, 문화로 통하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 발판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30</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30일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에서 태국 치앙마이 대표단 환영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현황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84303-496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30일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에서 태국 치앙마이 대표단 환영 간담회를 개최하고, 양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 현황을 공유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일웅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경남문화예술회관 최용석 관장, 치앙마이 주정부 관계자와 예술단 등 대표단 26명, (사)대한무용협회 경상남도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번 간담회는 교류 공연인 '경상남도-치앙마이 춤의 동행 ‘꽃과 축제의 땅, 치앙마이 &amp; 경남’'추진과 연계해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박일웅 권한대행은 환영사를 통해 “치앙마이는 유네스코 민속예술 창의도시로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세계적인 문화 거점”이라며, “경상남도 역시 통영, 진주, 김해 등 3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보유한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만큼, 이번 만남이 양 지역 간 문화를 잇는 뜻깊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이번 국제 교류 공연이 서로의 역사와 정서를 깊이 이해하는 가교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문화와 관광이 함께 발전하는 든든한 토대를 만들어 나가자”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의 문화 교류는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경상남도립예술단은 오는 11월, 태국의 대표적 민속 축제인 ‘로이 끄라통(Loy Krathong)’에 참가해 경남 예술의 정수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로이 끄라통’은 태국 전역에서 열리는 국가적 축제로, 특히 치앙마이에서는 풍등을 날리는 ‘이뼁(Yi Peng)’ 축제와 함께 진행된다. 전 세계 관광객의 이목이 집중되는 이 시기는 경남의 예술적 위상을 알릴 수 있는 최적의 무대로 평가된다. 도립예술단은 현지 공연을 통해 경남의 문화예술 역량과 관광 브랜드를 국제 사회에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교류를 발판 삼아 유네스코 창의 도시인 치앙마이의 우수한 문화 인프라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파트너십 기반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9: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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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경상남도산림박물관, 어린이날 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9</link>
      <description>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윤경식)은 어린이날과 세계 박물관의 날(매년 5월 18일)을 기념해 경상남도산림박물관에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박물관·미술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83554-53161.jpg"&gt;&lt;/center&gt;&lt;br/&gt;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원장 윤경식)은 어린이날과 세계 박물관의 날(매년 5월 18일)을 기념해 경상남도산림박물관에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박물관·미술관 주간(Museum Week)’과 연계해 ‘어린이날 산림박물관에서 놀자’를 주제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상반기 경상남도산림박물관 기획 전시 아마다블람 이야기와 연계해 운영된다. 관람객은 경남 산악인이자 히말라야 사진작가인 강덕문 대장의 작품을 관람한 뒤, 사진 속 풍경을 스크래치 종이에 남겨보는 ‘히말라야 풍경 그리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경남 목공예 작가인 김현우 선생님과 함께 나무를 가공하고 표면에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보는 ‘나무 접시 만들기’ 체험도 운영한다.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산림문화와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윤경식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산림박물관 프로그램을 통해 경상남도수목원을 찾는 도민들에게 산림의 문화와 예술의 다양성을 널리 알리고, 경남 작가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많은 분께 유익한 산림 프로그램을 제공토록 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경상남도산림박물관은 산림문화 전시회의 일환으로 경남 밀양 출신 전통 한지 공예 명장 설순남 선생님의 기획 전시를 준비 중이다. 전시 기간에는 ‘공예 명장과 함께하는 닥종이 작품 만들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9: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9:36: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9</link>
      <description>부산광역시 영도구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아미르공원 일대 및 블루포트2021에서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도, 커피향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65750-288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광역시 영도구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아미르공원 일대 및 블루포트2021에서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도, 커피향에 머물다’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7회째를 맞아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는 해외 14개국을 포함한 국내외 커피 관련 업체 100여 개사, 15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커피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특히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커핑 경연대회(GPCC in 영도)와 더불어, 올해는‘바다의 도시 영도에서 바리스타들이 겨루는 한 잔의 승부’를 주제로 한 ‘GCBC in 영도(글로벌 커피 브루잉 챔피언십)’브루잉 대회가 새롭게 마련돼 커피 전문가와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지난 3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글로벌 교류 확대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하며, (재)테크노파크와 연계한 ‘스페셜티 커피 산지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커피 농장주와 무역업체, 카페 운영자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마련해 영도구의 커피 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이색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AI vs 인간 커피 레시피 대결’ 부스에서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AI와 바리스타가 각각 설계한 레시피를 관람객이 시음 후 투표하며, 분석된 데이터 결과는 축제 마지막 날 메인 무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가득하다. 축제 첫날인 15일 저녁에는 커피 콘서트와 커피 아트 드론쇼가 영도의 밤을 수놓는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인기 캐릭터 ‘브레드이발소’ 퍼레이드가 3회 진행되며, 친환경 소재 체험놀이터와 커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패밀리존에서 운영된다. 이날 오후에는 그룹 NRG 출신이자 커피 브랜드 ‘노유민코페’의 노유민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샤케라또 제조 시연회를 열고 직접 커피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장 마지막 구역에는 ‘커피의 섬 영도’ 이미지를 반영한 바다 전망의 ‘물멍존’을 조성해 DJ 음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축제장 입구에서는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운영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또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를 위해 텀블러 지참 관람객에게는 음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영도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커피 산업 중심도시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국내외 관람객들이 영도에서 세계 수준의 커피 문화와 바다의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7: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7: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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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 서구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와글와글’ 전통 연희의 즐거움 선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2</link>
      <description>부산 서구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학생 문화공연 관람 지원 사업 ‘어릴적 예’의 일환으로 지난 23일과 29일, 30일 총 3일간 ‘연희퍼포머그룹 처랏’ 팀의 공연 ‘Wagle Wagle(와글와글)’을 선보여 큰 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53728-700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서구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학생 문화공연 관람 지원 사업 ‘어릴적 예’의 일환으로 지난 23일과 29일, 30일 총 3일간 ‘연희퍼포머그룹 처랏’ 팀의 공연 ‘Wagle Wagle(와글와글)’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어릴적 예”는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부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 교육청, 부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번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에서 펼쳐진 공연에 부산 지역 초등학생 270여 명이 관람했다.&lt;br /&gt;&lt;br /&gt;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이 선보인 이번 공연은 전통 연희의 흥겨움과 현대적인 무대 형식을 결합한 참여형 공연이다. &lt;br /&gt;&lt;br /&gt; 사물악기의 역동적인 장단에 재치 있는 토크와 재담이 더해져 학생들의 호기심과 웃음을 시종일관 자극했다.&lt;br /&gt;&lt;br /&gt; 공연이 진행된 3일 동안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아이들의 떠들썩한 함성과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lt;br /&gt;&lt;br /&gt; 공연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전통 공연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친구들과 함께 호응하며 참여할 수 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며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한형석 자유아동극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에 참여하여 아동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소통의 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6: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6:38:00Z</dc:date>
    </item>
    <item>
      <title>합천군,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봉축 점등식’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04</link>
      <description>합천군과 합천군불교연합회에서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4월 29일 합천 대야성역사테마공원에서 합천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합천군불교연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33603-682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합천군과 합천군불교연합회에서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4월 29일 합천 대야성역사테마공원에서 합천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축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합천군불교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의 불빛으로 시민들의 마음에 평안을 주고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인사 주지스님과 내빈, 군민 등 400명이 참석해 부처님 오신 뜻을 함께 기렸다.&lt;br /&gt;&lt;br /&gt;행사는 삼귀의 및 반야심경 봉독, 해인사 주지 혜일 큰스님의 법문, 축사 순으로 경건하게 치러졌다. &lt;br /&gt;&lt;br /&gt;이어 주요 내빈들이 함께 광장의 연등에 불을 밝히는 ‘점등식’과 전 참석자가 탑 주위를 도는 ‘탑돌이’가 진행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lt;br /&gt;&lt;br /&gt;해인사 혜일 큰스님은 법문을 통해 “부처님의 인연 연기법에 따라 남을 도우며 착한 일을 하면 선한 과을 받을 것이며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면 다툼과 전쟁이 오기 마련이다. 개인과 사회, 세계의 여러 나라가 미워함을 끝내고 평화와 번영으로 다함께 행복해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합천군불교연합회 진각스님은 봉행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밝히는 이 불빛이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는 등불이 되어 온 세상에 널리 퍼지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으며,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에 함께하신 여러분의 소망과 기원이 부처님의 가피 속에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4: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4:36: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노동절 기념 ‘옥상 달빛 영화제’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93</link>
      <description>울산 동구는 지난 4월 29일 저녁 7시 동구청년센터 옥상에서 노동절을 기념하여, 다큐멘터리 ‘일과 날’ 박민수 감독과 3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옥상 달빛 영화제’를 진행했다.이번 영화제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25919-421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는 지난 4월 29일 저녁 7시 동구청년센터 옥상에서 노동절을 기념하여, 다큐멘터리 ‘일과 날’ 박민수 감독과 3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옥상 달빛 영화제’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영화제에서는 영화 ‘일과 날’을 함께 감상하고 박민수 감독과의 대화을 가졌으며, 다이어리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영화 ‘일과 날’은 한국 사회를 구성하는 9명의 사람의 이야기이다. 나이와 성별, 직업은 다르지만 모두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영화이며, 2024년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lt;br /&gt;&lt;br /&gt;박민수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이 저마다 삶의 터전에서 묵묵히 하루를 살아가는 이야기를 청년들과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동구청년센터장은 “노동절 기념으로 청년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평소에 가지고 있었던 노동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나눌 수 있어서 의미있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3: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3:5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보건환경연구원, 특용 작물 안전성 점검... 우리 농산물 안전 지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태형)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도 식품위생과의 식품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이달 식약 공용 농․임산물 20건을 검사한 결과, 19건은 적합, 오미자 1건은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90307-6225.jpg"&gt;&lt;/center&gt;&lt;br/&gt;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태형)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도 식품위생과의 식품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이달 식약 공용 농․임산물 20건을 검사한 결과, 19건은 적합, 오미자 1건은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검사는 식품뿐만 아니라 한약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식약 공용 농․임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용작물 주요 생산지인 산청, 함양, 거창, 통영, 의령에서 수거한 우슬, 생강, 천궁, 오미자, 도라지 등 20건을 대상으로 진행했다.&lt;br /&gt;&lt;br /&gt; 검사 항목은 ‘대한민국약전’ 및 ‘대한민국약전외 한약(생약) 규격집’ 기준에 따라 잔류농약,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수은), 이산화황 등이다.&lt;br /&gt;&lt;br /&gt;기준 초과가 확인된 오미자 1건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즉시 등록하고 관련 행정기관에 통보하여 회수, 폐기 및 유통 차단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lt;br /&gt;&lt;br /&gt;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창원 내서·진주 농산물검사소에서 공영도매시장 반입 농산물과 시중 유통 농산물에 대한 상시 안전성 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983건 중 99% 이상이 적합으로 판정되어 유통 농산물의 안전성이 높은 수준임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 김미숙 식약품연구부장은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해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도민들이 안심하고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10: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10:0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농기원, 아열대 작목 확대 흐름 속 ‘망고 재배기술’ 교육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3</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4월 29일 농업기술원 ATEC 영상교육관에서 도내 망고 재배 농가와 재배 예정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작목 망고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64309-32603.jpg"&gt;&lt;/center&gt;&lt;br/&gt;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4월 29일 농업기술원 ATEC 영상교육관에서 도내 망고 재배 농가와 재배 예정 농업인 50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작목 망고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아열대 작목 재배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역 여건에 맞는 망고 재배 기술을 보급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도는 애플망고를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현장 기술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망고는 고소득 작목으로 주목받으며 재배면적이 꾸준히 늘고 있어, 시설환경 관리와 병해충 대응 등 현장에서 필요한 재배기술 교육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lt;br /&gt;&lt;br /&gt; 교육은 실제 재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요 내용은 △망고 산업 동향과 시장 전망 △망고 시설재배 기술 △주요 병해충 진단 및 예방 등이며, 전문가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lt;br /&gt;&lt;br /&gt;서양권 미래농업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시설환경 관리와 병해충 방제 등 재배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며, “망고 재배면적 확대에 따라 전문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작목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7: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07:43:00Z</dc:date>
    </item>
    <item>
      <title>서부산권 문화관광 콘텐츠 발전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2</link>
      <description>부산 사하구는 서부산권에서 개최되는 축제 및 문화 행사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4월 29일 다대포선셋영화축제조직위원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64132-293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사하구는 서부산권에서 개최되는 축제 및 문화 행사를 중심으로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의 발전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고 지속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4월 29일 다대포선셋영화축제조직위원회, 부산축제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서부산권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기관이 보유한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이 가능한 분야를 단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부산권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 발전 방안 공동 모색 ▲축제 운영, 홍보, 관람객 유치 등에 관한 정보 교류 등이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을 통해 사하구가 보유한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 상권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사하구 관계자는 “다대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지역 문화자원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문화관광 거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축제와 문화 행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서부산권의 문화적 매력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7: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07:41: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교향악단 기획음악회 '우리 아이 음악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0</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산시립교향악단 기획공연 '우리 아이 음악회'를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24114-88904.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산시립교향악단 기획공연 '우리 아이 음악회'를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우리 아이 음악회'에서는 아동을 위한 대표적인 클래식 작품으로 손꼽히는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피터와 늑대’와, 음악을 통해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카미유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미취학 아동의 관람이 제한되는 일반적인 클래식 공연과 달리 관람 연령을 24개월 이상으로 확대해, 유아와 아동이 생애 첫 클래식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특히 다양한 미디어 환경에 익숙한 아동과 청소년들이 오랜 시간 클래식 음악에 집중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샌드아트와 부산시립극단 배우의 내레이션을 더한 구성으로 음악을 보다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지휘는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백승현이 맡는다. 백승현은 서울예술고와 서울대학교를 거쳐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악대학 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합창 지휘 석사를 각각 취득했으며, 데트몰트 시립극장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유수의 교향악단을 지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고전음악뿐 아니라 현대 창작 음악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여 TIMF 앙상블, 서울모던앙상블, 앙상블 위로 등과 협업했으며, 현재는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이자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샌드아티스트 노선이는 대한민국 1세대, 부‧울‧경 제1호 샌드아티스트로 지금까지 2,500회 이상의 공연을 성황리에 선보였다. 미래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함께 ‘피터와 늑대’, ‘동물의 사육제’를 선보였으며, 장사익, 권미희, 박혜경과 함께 BBS 마인드 힐링콘서트 ‘마음을 담아’에서도 함께 해왔다. 이 외에도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 부산남구소년소녀합창단, 진주시립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 등에서 아름다운 그림과 빛나는 스토리의 샌드아트를 선보여왔다.&lt;br /&gt;&lt;br /&gt;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이혁우는 현재 부산시립극단 수석 단원이자, 한국연극배우협회 부산광역시지회 이사다. 현재 연극을 비롯한 영화 및 뮤지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부산 배우 협회 부회장, 극단 동서레퍼토리의 대표를 역임했다. 이에 더해, 부산 연극제 대상, 전국연극제 대통령상 및 연기상 등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lt;br /&gt;&lt;br /&gt;내레이션을 맡은 또 다른 배우 오희경은 부산시립극단 상임 단원으로 KBS 예술단 단원을 역임했으며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코러스 라인', 연극 '몰리스위니', '벚꽃 동산' 등을 포함한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본 공연에서 이혁우, 오희경 두 배우는 2인극 형태의 내레이션을 선보여 공연의 재미를 배가해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입장권은 전석 1만원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3: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03:41: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 동구, 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 선정작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76</link>
      <description>울산 동구 문화공장방어진이 오는 5월 2일부터 ‘2026년 슬도아트&amp;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 작가로 선정된 서영철의 ‘풍경배음’ 展을 연다.이번 전시는 '2026년 슬도아트 &amp; 문화공장방어진 상반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10430-243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 문화공장방어진이 오는 5월 2일부터 ‘2026년 슬도아트&amp;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 작가로 선정된 서영철의 ‘풍경배음’ 展을 연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2026년 슬도아트 &amp; 문화공장방어진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을 통해 문화공장방어진에서 열리는 첫 번째 전시로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공간 ‘스페이스 중진 2.5’에서 서영철 작가의 사진 작품 7여 점을 선보인다.&lt;br /&gt;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lt;br /&gt;&lt;br /&gt;문화공장방어진에서 마련되는 이번 전시 《풍경배음》에서 서영철 작가는 사진 매체를 통해 현실 위에 가상의 이미지를 더하며, 그 속에서 실제의 모습을 탐구한다. 작가는 현실과 가상의 관계를 음악의 구조에 비유한다. 흑백의 톤으로 표현된 현실의 풍경이 기본음이라면, 그 위에 더해진 절제된 색채는 배음에 해당한다. 배음이 기본음과 어우러져 하나의 음색을 형성하듯, 현실의 풍경 위에는 각자의 시선이 겹쳐지고 이는 또 다른 풍경의 감각을 만들어 낸다.&lt;br /&gt;&lt;br /&gt;서영철 작가는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사진영상을 전공했다. 금오공대 갤러리(구미, 2024), 관천로 문화플랫폼 S1472(서울, 2023) 등에서 총 23회의 개인전을 개최했고, '대구미술제'(대구문화예술회관, 2026)를 비롯한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오산시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 포항시립미술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lt;br /&gt;&lt;br /&gt;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현실의 주어진 풍경과 더불어 배음에서 각자의 희망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배음(倍音): 우리가 듣는 소리는 대부분 복합음으로서, 하나의 음을 연주하면 가장 작은 진동수를 가진 기본음과 함께 그 정수배의 진동수를 가진 배음들이 함께 발생한다. 기본음과 함께 어우러지는 배음들의 관계가 전체적인 음색을 결정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2: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02:04:00Z</dc:date>
    </item>
    <item>
      <title>제104회 어린이날 ‘동구 어린이 큰잔치’ 5월 2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75</link>
      <description>동구 가정·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전수경·서은원)는 5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동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10055-870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구 가정·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전수경·서은원)는 5월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대왕암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동구 어린이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존중하는 동구’란 주제로 환영 행사, 식전 공연, 기념식, 무대 행사 및 체험활동이 다양하게 마련된다. &lt;br /&gt;&lt;br /&gt;이날 오전 9시 30분 태권도 시범과 어린이 합창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전 10시에는 기념식을 열고 아동 권리 헌장 낭독과 모범 어린이 표창 전달식이 열린다. 이어 버블 공연과 마술 공연 등 무대 행사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오전 11시부터는 나무 놀이터, 레일 기차,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한다. &lt;br /&gt;&lt;br /&gt;동구 관계자는 “어린이가 주인공인 어린이날 행사에 많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라며 “어린이가 미래의 주인공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돌봄에 최선을 다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연계 5월‘퇴근 휴(休), 박물관’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54</link>
      <description>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13일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프로그램인 ‘퇴근 휴(休), 박물관’ 5월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퇴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084137-4776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박물관은 오는 5월 13일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연계 프로그램인 ‘퇴근 휴(休), 박물관’ 5월 강좌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퇴근 후 박물관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7월까지 매월 둘째 수요일에 운영된다.&lt;br /&gt;&lt;br /&gt;  지난 4월 첫 강좌는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98%가 ‘만족’이라고 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  특히 참가자들은 “퇴근 후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어 꼭 필요한 치유(힐링)의 시간이었다”, “박물관이라는 정적인 공간이 싱잉볼 명상과 잘 어울렸다”는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5월 강좌도 4월과 동일하게 ‘싱잉볼, 수요일의 박물관 치유(뮤지엄 힐링)’를 주제로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명상 체험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몸의 감각 깨우기(스트레칭) ▲호흡과 마음 바라보기(명상) ▲싱잉볼 소리(사운드) 명상(깊은 이완) 등 총 90분 과정으로 구성돼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강좌는 울산박물관 산업사실2 실감영상실에서 오후 4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 두 차례 운영된다.&lt;br /&gt;&lt;br /&gt;  회당 15명씩 매월 총 30명의 성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lt;br /&gt;&lt;br /&gt;  참가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5월 5일 오후 5시까지 울산시 통합예약 체계(시스템)인 ‘울산모아’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6월과 7월 강좌도 매월 말 ‘울산모아’ 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울산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4월 강좌를 통해 퇴근 후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라며, “5월에도 많은 시민들이 박물관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23:4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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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7T23:42: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2026 기획공연 가족뮤지컬 '토장군을 찾아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46</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은 가족 뮤지컬 '토장군을 찾아라'를 오는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사랑채극장에 올린다.이번 작품은 판소리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로, 바닷속 용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25103-77213.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은 가족 뮤지컬 '토장군을 찾아라'를 오는 5월 2일부터 7월 25일까지 부산문화회관 사랑채극장에 올린다.&lt;br /&gt;&lt;br /&gt;이번 작품은 판소리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로, 바닷속 용궁과 육지를 넘나드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t;br /&gt;&lt;br /&gt;이 작품은 (재)부산문화회관이 주최한 제1회 신진예술페스티벌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된 이후 ‘방방곡곡 문화공감’ 초청, 제15회 DIMF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특별공연 초청, 2023년 김천국제가족극축제 공식 폐막작 초청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2024년 ‘리:바운드 지역우수작’으로 선정되어 청와대 야외무대에서도 공연되는 등 전국을 무대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뮤지컬은 병든 용왕을 살리기 위해 토끼의 간을 구하러 떠난 별주부 자라의 여정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특히‘기록에 남지 않은 용궁의 비밀 사건’이라는 설정 아래, 토끼를 잡기 위해 ‘영업사원’처럼 선발된 자라가 육지로 향하는 독특한 전개는 기존 전래동화에서는 볼 수 없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화려한 바닷속을 표현한 무대 연출과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와 라이브 가창, 역동적인 안무가 어우러져 어린이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인다. 동시에 직장인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설정과 사회 풍자를 담은 유머 코드는 어른 관객들에게도 공감과 웃음을 전한다.&lt;br /&gt;&lt;br /&gt;가족 뮤지컬 '토장군을 찾아라!'는 단순한 동화적 스토리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재미를 선사하며, 가정의 달인 5월부터 7월까지 장기 공연으로 진행된다. 평일 공연은 단체 관람에 한해 운영되며, 일반 관객은 토요일 및 공휴일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공연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 토요일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이다. 티켓 가격은 전석 3만원이며, 예매 및 자세한 공연 정보는 (재)부산문화회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4: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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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7T04: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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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시립박물관, 어린이날 행사 '꿈꾸는 어린이, 박물관에서 놀자!'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2</link>
      <description>부산시립박물관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꿈꾸는 어린이, 박물관에서 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41247-557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립박물관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꿈꾸는 어린이, 박물관에서 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박물관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되며, 마술공연, 풍선쇼, 배지 및 키링 만들기 등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대상 마술공연 '우리가족 마법놀이터', 어린이 대상 풍선쇼 '풍선팡팡, 웃음톡특', 박물관 캐릭터 배지 만들기, 갑옷키링 만들기 등이 있다.&lt;br /&gt; &lt;br /&gt;가족 대상 마술공연 '우리가족 마법놀이터'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박물관 대강당에서, 어린이 대상 풍선쇼 '풍선팡팡, 웃음톡톡'은 오후 4시부터 4시 30분까지 박물관 야외마당에서 운영된다.&lt;br /&gt; &lt;br /&gt;박물관 야외마당에 마련된 체험부스에서는 박물관 캐릭터 배지 만들기, 갑옷키링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마술공연 '우리가족 마법놀이터'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lt;br /&gt; &lt;br /&gt;가족 대상 마술공연 '우리가족 마법놀이터'는 전석 사전 예매로 진행되며,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부산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lt;br /&gt; &lt;br /&gt;사전 예매는 1인 최대 4매까지 가능하며, 좌석은 선택할 수 없다. 어린이 보조 방석은 수량이 제한되어 있어, 필요한 경우 개인용을 지참해야 한다.&lt;br /&gt;&lt;br /&gt;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확인하거나 박물관 교육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친근하게 느끼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5: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5:12: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특례시,‘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0</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5일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열린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33139-258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5일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열린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지하보도를  문화예술을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족, 연인, 친구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모루인형 만들기 △나만의 비즈볼펜 만들기 △부채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자개 그립톡 만들기 등이 준비됐는데,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체험 부스마다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했다.&lt;br /&gt;&lt;br /&gt;문화공연으로는 팝페라 팀 ‘뮤지카페리체’의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마술쇼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또한 지하보도 내 전자갤러리에서는 시와 사진이 결합된 디카시 작품 전시는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기며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예술적 감동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하보도가 시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인식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아트그라운드를 통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4: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4: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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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주시, ‘2026년 어린이 문화공연’신나게 출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9</link>
      <description>진주시는 2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관내 영유아와 보호자 2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문화 공연의 첫 무대인 ‘마법 동화 무지개 마술사’ 공연을 개최했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32913-514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는 25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강당에서 관내 영유아와 보호자 2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문화 공연의 첫 무대인 ‘마법 동화 무지개 마술사’ 공연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 프로그램은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가정 양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영유아의 예술적 능력과 창의성, 상상력을 함양하고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 행사이다. 해마다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다양한 장르의 영유아 친화적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마술, 벌룬, 버블, 저글링, 그림자극을 결합한 융복합 스토리텔링 퍼포먼스 쇼로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문화 콘텐츠로 기획됐다.&lt;br /&gt;  &lt;br /&gt;공연은 환상적인 마법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쳐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 몰입하도록 구성됐으며,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공연 전반에 걸쳐 ‘도전’과 ‘성장’의 메시지를 담아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끼고,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도 창의력과 정서 발달, 사회성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어린이 문화 공연은 진주시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 운영되며, 매월 어린이 문화 공연이 열리는 주간의 수요일에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4: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4:29:00Z</dc:date>
    </item>
    <item>
      <title>진주논개제, “전세대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8</link>
      <description>경남의 대표 봄축제인 ‘제25회 진주논개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32610-347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의 대표 봄축제인 ‘제25회 진주논개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충절을 기리고, 진주 고유의 교방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역사·문화 축제이다. 올해는 ‘교방, 청춘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전통 교방 문화를 ‘배움·놀이·참여’로 확장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한다.&lt;br /&gt;&lt;br /&gt;▶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체험형 축제&lt;br /&gt;이번 진주논개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의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을 강화해 가정의 달에 어울리는 체험형 축제로 탈바꿈한다.&lt;br /&gt;&lt;br /&gt;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교방 플레이 존’은 가야금 연주, 전통 소리, 진주검무 체험 등 교방 문화의 악(樂)·가(歌)·무(舞)를 직접 배우고 체험하는 등 전통 복식 체험과 연계해 몰입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교방 문화 6예(六藝)를 미션 형으로 체험하는 ‘교방 문화로 놀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악(樂)·가(歌)·무(舞)·시(詩)·서(書)·화(畫) 체험까지 확장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AI 기반 교방 체험 콘텐츠 첫 도입&lt;br /&gt;특히 진주논개제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교방 체험 콘텐츠가 새롭게 선보인다. 관람객은 직접 작성한 시를 기반으로 AI가 노래를 제작해 주는 체험으로 세상에서 하나뿐인 교방 노래를 만들어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나에게 어울리는 교방 유형 테스트’에서 교방의 6예(六藝) 중 자신의 성향을 확인할 수 있으며, AI 기술을 활용한 교방 콘셉트 인물사진 제작·인화 체험도 할 수 있다. 이처럼 참가자는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참여형 프로그램·다양한 공연 선봬&lt;br /&gt;케이팝(K-POP)에 맞춰 진행되는 ‘진주검무 플래시몹’은 가족 단위의 시민을 비롯해 청년, 노년층 등 전 세대 110여 명이 참여해 선보일 예정이며,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또한 서커스 공연, 진주성 내 플리마켓, 남강 카약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아울러 ▲전국 교방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교방문화 대제전’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진주교방 연희극 ‘교방뎐’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안승권 제전위원장은 “이번 진주논개제는 교방 문화를 기반으로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라면서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분이 방문해 진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제25회 진주논개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진주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4: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4: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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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영시립도서관, 책과 함께 달리는 여정 “독서마라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4</link>
      <description>통영시립도서관은 지속적인 독서활동 권장을 통한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6년 통영시 독서마라톤 대회'를 진행한다.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책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224124-258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통영시립도서관은 지속적인 독서활동 권장을 통한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6년 통영시 독서마라톤 대회'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참가자가 책을 읽고, 독서기록일지를 작성해 사전에 설정한 코스에 따라 목표 독서량을 달성하는 범시민 독서 캠페인이다.&lt;br /&gt;&lt;br /&gt;이번 활동은 ▲비진도(5km) ▲욕지도(10km) ▲장사도(21km) ▲소매물도(42.195km) 4개의 코스가 있으며, 소매물도 코스는 개인과 가족으로 나누어져 가족 모두가 협력해 코스를 완주할 수 있다.  &lt;br /&gt; &lt;br /&gt;또한 독서마라톤 연계 프로그램으로 경남독서한마당 선정도서를 읽고 독서기록 일지 작성 시 완주거리를 2배로 인정해주는 ▲JUMPING BOOK과 환경교육 선정도서를 읽고 감상문을 제출하면 ‘환경지킴이 인증서’와 함께 소정의 상품을 수여하는 ▲지구를 구하는 환경도서 읽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독서마라톤은 초등학생 이상 통영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통영시립도서관 누리집'2026 통영시 독서마라톤 대회'페이지를 통해 대회 기간 동안 자유롭게 참가 신청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완주자에게는 완주인증서, 메달 수여 및 2027년 도서 대출 권수 확대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통영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13: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13:4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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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산시립박물관,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3</link>
      <description>양산시립박물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박물관 일원에서 ‘2026년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으로 꾸몄다. 풍선 포트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81524-906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립박물관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박물관 일원에서 ‘2026년 어린이날 한마당 잔치’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모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으로 꾸몄다. 풍선 포트존 및 풍선나누기, 스탬프도장 만들기, 타투 체험과 꿀벌 바람개비, 요술팔찌, 카네이션 머리띠 만들기, 오픈 포토존 등의 체험이 가능하며, 인형극 관람,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lt;br /&gt;&lt;br /&gt;만들기 체험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이면 누구나 현장 참여로 가능하다.&lt;br /&gt;&lt;br /&gt;한편, 박물관 소강당에서는 온실가스와 자동차의 매연, 아무렇게나 버린 쓰레기와 관련하여 어린이들에게 경각심을 알려줄 창작 인형극 '지구가 아프대요'를 만날볼 수 있다. 공연시간은 5일(화) 11시, 14시 총 2회 공연한다.&lt;br /&gt;&lt;br /&gt;시립박물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양산시립박물관을 방문하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별도의 예약 없이 재료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나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9: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9:15:00Z</dc:date>
    </item>
    <item>
      <title>“세계유산 가치 높이고, 품격 있는 문화거점 조성” 경남도, 양산 통도사 문화공간 건립사업 기공식 참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4일 양산 통도사 제1주차장에서 열린 ‘양산 통도사 문화공간 건립사업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기공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불교계 관계자, 도민 등 약 3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60128-711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4일 양산 통도사 제1주차장에서 열린 ‘양산 통도사 문화공간 건립사업 기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기공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주요 인사와 불교계 관계자, 도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와 축사, 시삽 등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박완수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통도사는 세계유산으로서 보존과 활용의 책임이 큰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문화공간 건립을 통해 순례공간과 문화공간을 분리하고, 방문객 편의는 물론 전시·교육 기능을 갖춘 지역사회 문화거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가유산청, 양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양산 통도사 문화공간 건립사업’은 세계유산인 통도사의 보편적 가치와 완전성을 보존하고, 방문객 편의와 문화 향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사업은 2022년부터 2027년까지 6년간 총사업비 약 306억 원(국비 153, 도비 46, 시비 107)이 투입해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전시실, 도서관, 세미나실 등을 갖춘 문화시설과 공양간, 카페테리아 등 편의시설을 포함한 2개 동 건립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사업은 사찰 내 방문객 집중을 완화하고 순례공간과 휴게공간을 분리해야 한다는 유네스코 권고를 반영한 것으로,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을 동시에 실현하는 모범 사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는 앞으로도 세계유산 보존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7: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7: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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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하구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 부산바다축제와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9</link>
      <description>부산 사하구는 서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인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를 오는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다대포 선셋</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55244-207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사하구는 서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축제인 '제4회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를 오는 8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일간 다대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과 지역적 특색을 바탕으로 영화와 음악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주민과 청년 영화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영화축제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부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인 ‘부산바다축제’와 연계해 추진되면서 그 규모와 콘텐츠 면에서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두 축제가 다대포해수욕장을 주요 행사장으로 활용하는 만큼 유기적인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사하구는 그동안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를 통해 지역의 문화자원을 적극 발굴하고 청년 영화인 지원과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왔다. 올해는 부산 대표 축제 간 협업 모델을 도입해 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단순 행사 개최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자리 잡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하구 관계자는 “다대포 선셋 영화축제는 자연경관과 문화예술이 결합한 사하구만의 대표 콘텐츠”라며 “올해는 부산바다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축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6: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6: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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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진주 수출딸기 현장 점검... “수출환경 대응·경쟁력 강화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3</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4일 진주시 수곡면 일원에서 수출 주력 품목인 딸기의 생산·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조현준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이 참석해 수곡농협 딸기공동선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42743-33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4일 진주시 수곡면 일원에서 수출 주력 품목인 딸기의 생산·수출 현장을 점검하고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 방문에는 조현준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이 참석해 수곡농협 딸기공동선별장과 수출 딸기 재배 농가를 차례로 방문하고, 선별·포장·유통 등 수출 전 과정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경남 딸기는 전국 딸기 수출의 약 91%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수출액은 약 928억 원 규모다. 특히 진주시는 전체 수출의 78%를 담당하는 전국 최대 수출거점으로, 수출액 또한 800억 원에 이른다. 수곡면은 수출 물량의 37%를 차지하는 핵심 생산지로 고품질 수출 딸기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에 방문한 수곡농협 딸기공동선별장은 수출용 딸기의 선별·포장·출하를 담당하는 시설로, 품질 균일화와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현장에서 재배되는 ‘금실’딸기는 경남농업기술원이 개발한 품종으로 단단한 과육과 높은 당도, 은은한 복숭아 향이 특징이며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서 프리미엄 딸기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서는 항공 물류비 상승, 환율 변동, 인력 부족 등 수출 애로사항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수출농가와 귀농형 청년 스타트업 농업회사법인을 방문해 고품질 딸기 생산 방향과 수출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도 청취했다.&lt;br /&gt;&lt;br /&gt;조현준 경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은 “경남 딸기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출 농산물로서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수출 여건 악화에 대응해 물류 지원과 해외 마케팅을 강화하고, 품질 고급화와 시장 다변화를 통해 다음 시즌에도 경쟁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앞으로도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해 품질 고급화, 수출시장 다변화, 물류 지원 강화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5: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5:27: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2026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 공동주최 확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7</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 공동주최 기관으로 선정돼, 부산지역 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35100-78231.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대표이사 차재근)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 공동주최 기관으로 선정돼, 부산지역 무대예술 전문인력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과정은 무대예술 분야 입문자 및 초보자의 현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공연장과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2026년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은 전국 주요 공연장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되며, 지역별로 부산(부산문화회관), 강릉(강릉아트센터), 대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전(대전예술의전당), 그리고 광주(광주문화재단) 까지 총 5개 지역 기관이 공동주최 기관으로 확정됐다.&lt;br /&gt;&lt;br /&gt;부산문화회관은 ‘비하인드 더 커튼(Behind the Curtain): 무대 뒤의 세계와 실무 이야기’를 주제로 교육 전반을 주도적으로 운영한다. 공연장 특성과 실제 공연 환경을 기반으로 무대·조명·음향 분야의 실무 교육을 제공하며, 무대예술 분야 진입 장벽을 낮추고 참여자의 동기부여를 강화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강사진을 구성해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7~8월 중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부산콘서트홀 및 부산오페라하우스(예정) 등 지역 공연 인프라 확충에 따라 증가하는 무대예술 전문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산문화회관을 중심으로 지역 무대예술 인력 양성과 공급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전년 대비 약 96% 증액된 약 990만원 규모의 사업비 지원과 함께 교육 운영 가이드 제공, 홍보 및 컨설팅 등을 담당하며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아르코무대예술아카데미 공연장 연계과정'은 전국 주요 공연장과 협력해 운영되는 대표적인 무대예술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지역 기반 무대예술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4: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4:51:00Z</dc:date>
    </item>
    <item>
      <title>귀농귀촌 최적지는 산청</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4</link>
      <description>산청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지원정책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30039-653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Y-FARM EXPO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박람회에서 산청군은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지원정책과 안정적인 정착 여건을 알렸다.&lt;br /&gt;&lt;br /&gt;  또 귀농 초기 정착에 필요한 지원사업과 주거 지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신규 농업인 지원 정책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특히 청정 자연환경과 풍부한 농업 기반, 생활 인프라 등 산청군의 여건과 실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 사례와 지역 공동체 활동 등을 안내하는 등 산청군이 귀농귀촌 최적지임을 적극 홍보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딸기, 곶감, 약초 등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다양한 소득 작목도 소개했다.&lt;br /&gt;&lt;br /&gt;  산청군 관계자는 “산청은 우수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갖춘 살기 좋은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4: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4:0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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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아가는 하모니’ 양산시립합창단 나눔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1</link>
      <description>양산시가 5월 7일부터 관내 곳곳을 울리는 ‘2026 양산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총 7회로 예정된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12929-244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가 5월 7일부터 관내 곳곳을 울리는 ‘2026 양산시립합창단 찾아가는 나눔음악회’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총 7회로 예정된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문화적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와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시설과 병원 등 현장 특성에 맞춘 다채로운 구성으로, 시립합창단만의 고품격 예술성을 전달하며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문화도시 양산’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lt;br /&gt;&lt;br /&gt;‘찾아가는 나눔음악회’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병원을 대상으로 사전신청을 받아 상반기 4회, 하반기 3회 총 7회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약 1시간 동안 대중적이고 친숙한 곡으로 구성한 합창·중창·독창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모두가 음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현재 예정된 나눔음악회 공연 일정은 ▲5월 7일 홍익요양병원 ▲5월 8일 양산시종합사회복지관 ▲5월 15일 웅상노인복지관 ▲5월 19일 양산희망학교 ▲9월 10일 경남도립양산노인전문병원 ▲10월 2일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 ▲10월 14일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lt;br /&gt;&lt;br /&gt;양산시 관계자는 “나눔음악회는 ‘문턱 없는 문화 도시 양산’을 실현하는 핵심적인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시립합창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누구나 고품격 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문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이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2: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2: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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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 1388 청소년 어울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53</link>
      <description>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3일 남지여자중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상담축제 1388 청소년 어울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59명의 청소년들은 ‘진로 골든벨’에 참여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01130-379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녕군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23일 남지여자중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상담축제 1388 청소년 어울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59명의 청소년들은 ‘진로 골든벨’에 참여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올해 청소년 어울마당은 신창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5개의 중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총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송왕재 회장은 “이번 어울마당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게 성장하며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1388 청소년 어울마당은 2008년부터 꾸준히 추진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 이해를 돕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1:11:00Z</dc:date>
    </item>
    <item>
      <title>사천향교, 제36기 습의장의 입교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6</link>
      <description>사천향교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인성교육원 강당에서 제36기 습의장의(習儀掌議) 입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전교를 비롯해 전·현직 유도회장, 원로 유림, 각 기별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 교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92152-528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천향교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인성교육원 강당에서 제36기 습의장의(習儀掌議) 입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전교를 비롯해 전·현직 유도회장, 원로 유림, 각 기별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새 교육과정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lt;br /&gt;&lt;br /&gt;이번 제36기 과정에는 총 17명(남 10명, 여 7명)이 입교를 신청했으며, 신현권 전교가 입교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lt;br /&gt;&lt;br /&gt;윤유덕 당장은 “예년에 비해 여성 입교자가 늘어난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번 기수의 특징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입교식은 대성전에서 고유례를 봉행한 뒤 국민의례, 문묘 향배, 양정권 유도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lt;br /&gt;&lt;br /&gt;이어서 입교자 대표 선서와 회장단 소개가 있었으며, 김형규 인성교육원장의 향후 3년간 교육과정 설명이 있었다. 행사는 구용효 34기 회장의 하모니카 축하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제36기 습의장의 입교자들은 2029년 4월 30일까지 3년간 춘추기석전대제 준비 및 참여, 매월 삭망분향례 봉행, 경전 학습, 성인 교양강좌 수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lt;br /&gt;&lt;br /&gt;그리고, 자체 연수집 발간, 유적지 탐방 등 심신을 다지는 행사도 참여하게 된다.&lt;br /&gt;&lt;br /&gt;사천향교는 이번 과정 수료자들이 향후 지역사회에서 유교문화 계승과 확산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신현권 전교는 “스스로를 갈고닦아 인의예지의 빛으로 몸과 마음을 바로 세우고, 효와 충, 믿음의 향기를 품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며 “오늘의 입교가 더 큰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0: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0:21: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시립예술단 꿈꾸는 예술학교 특별기획 '오페라 속 편지 이야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94</link>
      <description>부산시립예술단에서는 특별기획 ‘오페라 속 편지 이야기’에 출연할 솔리스트들을 모집한다. 이번 오페라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실력과 끼를 방출할 부산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을 선발할 예정이다.이번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3151019-185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립예술단에서는 특별기획 ‘오페라 속 편지 이야기’에 출연할 솔리스트들을 모집한다. 이번 오페라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실력과 끼를 방출할 부산지역의 청년 예술인들을 선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 푸치니의 '나비부인', 비제의 '카르멘'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오페라 4편의 주요 장면이 무대에 오른다. 부산시립예술단은 작품별 배역에 따라 최대 9명의 솔리스트를 선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산시립예술단은 그동안 2022~2023년 '세비야의 이발사', 2024년 '마술피리', 2025년 '헨젤과 그레텔' 등을 통해 부산지역 학생들에게 ‘생애 최초’의 오페라 관람 경험을 선사하며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올해는 한 작곡가의 작품이 아닌,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4명의 작곡가 작품을 한 무대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국립창원대학교 이동신 교수가 지휘하고, 계명대학교 유철우 교수가 연출을 맡아 진행한다. 특히 오페라 속 ‘편지 장면’만을 중심으로 주요 장면을 구성해 작품을 소개하고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오페라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들도 친숙하고 인상적인 장면들을 통해 오페라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연주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맡으며, 이동신 교수의 지휘와 함께 더해질 해설은 관객의 이해를 돕고 공연의 재미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7월 9일(목)과 10일(금) 이틀간 오전 10시 30분, 오후 2시 하루 2회씩 총 4회에 걸쳐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현재 부산시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관람 예약이 진행 중이다. &lt;br /&gt;&lt;br /&gt;지원 자격은 공연일 기준 39세 이하 부산 청년 성악가로, 부산 출신(타 지역대학 및 해외 대학 졸업자 포함) 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공고일 기준 부산인 자, 부산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자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lt;br /&gt;&lt;br /&gt;원서 접수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2일까지로,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오디션은 5월 15일 부산문화회관에서 진행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06: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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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06:10: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진영복합휴게소서 ‘우수 농특산물 프리마켓’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97</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김해 진영복합휴게소에서 ‘2026년 진영휴게소 우수 농특산물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3144937-100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김해 진영복합휴게소에서 ‘2026년 진영휴게소 우수 농특산물 프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 형태로 운영된다. 유통 단계를 줄여 소비자는 신선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농가는 안정적인 수익 확보가 기대된다.&lt;br /&gt;&lt;br /&gt;프리마켓에는 도내 20개 농가가 참여해 땅두릅, 버섯 등 제철 신선 농산물부터 쌀빵, 청국장 등 지역 특색을 담은 가공식품까지 총 10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것을 넘어 농특산물 홍보 및 시식 행사,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 장소인 진영복합휴게소는 남해고속도로와 부산외곽순환도로가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로, 부산·창원·김해 등 인근 대도시를 연결하는 핵심 거점이다. 일일 평균 이용객이 약 3만 명에 달하는 만큼 경남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실질적인 판매 확대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프리마켓이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농가에는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05: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05: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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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 2026 해운대 모래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95</link>
      <description>“해운대에 우리가 사랑하는 부산을 다 모아놨다 아이가~”해운대구는 5월 15~18일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2026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21회를 맞는 해운대 모래축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3143011-996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운대에 우리가 사랑하는 부산을 다 모아놨다 아이가~”&lt;br /&gt;&lt;br /&gt;해운대구는 5월 15~18일 ‘모래로 떠나는 부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2026 해운대 모래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21회를 맞는 해운대 모래축제는 2005년 APEC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해 시작된 이후 국내 최대 모래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월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문화관광 예비축제’로 지정돼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lt;br /&gt;&lt;br /&gt;올해는 ‘부산’을 주제로 도시의 역사와 매력, 랜드마크를 담은 17개 작품을 전시한다. 모래작품 전시는 역대 최장인 6월 14일까지 이어져 더 오래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해운대에서 부산 한 바퀴, 모래로 만나보자&lt;br /&gt;한국을 대표하는 최지훈 지대영 김길만 작가를 비롯해 캐나다 중국 프랑스 대만 등 세계적인 모래조각가 11명이 참여한다. 조선통신사, 피란수도, 부산항 등 역사적 발자취부터 부산국제영화제, 열정적인 야구 응원 문화, 서핑․온천과 같은 활기찬 현재, 새로운 공항과 오페라하우스 등 미래 비전까지 환조와 부조로 표현한다. 관람객은 부산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압축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메인 조각은 기존 피라미드형에서 벗어나 해운대 전경을 한눈에 담은 파노라마 형태로 제작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부산의 랜드마크가 새겨진 7m 높이의 모래전망대에서 시원한 해운대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밤이 되면 반짝반짝, 모래조각 사이를 걸어보세요&lt;br /&gt;축제 기간 오후 7시 30분~11시, 메인작품을 스크린 삼아 ‘해운대 100년의 여정’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미디어파사드를 상영한다. 해운대의 변화상을 그린 영상은 아침에서 밤으로, 자연에서 도시로, 흑백에서 컬러로 이어지며 조각을 수놓는다. 저녁이면 부산타워, 영도대교, 광안대교 등이 조각된 모래전망대가 다채로운 색으로 빛난다. 모래작품에 레이저 빔을 쏘는 맵핑을 처음으로 도입했다.&lt;br /&gt;&lt;br /&gt;이밖에도 포그, 버블 등 특수연출이 더해져 모래작품 감상의 재미를 높이고, 음악과 경관조명이 어우러져 몰입감 넘치는 축제 분위기를 선사한다.&lt;br /&gt; &lt;br /&gt;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기는 모래 한마당&lt;br /&gt;샌드보드, 모래놀이터,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도 마련한다. 가족‧친구와 작품을 만드는 ‘도전! 나도 모래조각가’를 15~17일 하루 3회씩 운영하고, 회당 50팀까지 참여할 수 있게 규모를 대폭 늘렸다.&lt;br /&gt;&lt;br /&gt;모래언덕에서 썰매를 타는 인기 프로그램 ‘날아라 샌드보드’,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팀별로 물총 대결을 하는 ‘물총대항전’, 모래 하트샷 포토존, 모래 보물찾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관람객을 맞는다. 밤에는 샌드아티스트 공연과 샌드아트 체험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는 5월 15일 오후 7시 30분 럼블피쉬의 개막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16일 오후 3시에는 K-팝 댄스경연대회와 힙합․밴드 공연이 이어진다. 구남로 광장에는 모래 콘셉트의 트릭 아트존을 마련하고, 주말에는 관객참여형 비트박스와 루프스테이션 공연을 열어 즐거움을 더한다. &lt;br /&gt;&lt;br /&gt;해수욕장 쉼터의 그늘 면적을 대폭 늘리고 해운대시장 앞에도 그늘막 쉼터를 설치한다. 모래작품을 따라 설치한 관람 데크의 폭을 확장해 더욱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은 모래축제 개최 기념으로 5월 15일~6월 14일 해운대구 주민에게 입장권을 50% 할인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05: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05:31: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꽃바위작은도서관 책보수팀 울산도서관 연계 책보수 교육』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87</link>
      <description>동구 공립 꽃바위작은도서관에서 활동중인 책보수팀이 울산도서관과 연계하여 도서관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보수 교육을 진행한다. 5월 13일. 20일 2주간에 걸쳐 '훼손도서 응급처치'라는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3103811-282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구 공립 꽃바위작은도서관에서 활동중인 책보수팀이 울산도서관과 연계하여 도서관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보수 교육을 진행한다. &lt;br /&gt;&lt;br /&gt;5월 13일. 20일 2주간에 걸쳐 '훼손도서 응급처치'라는 주제로 기초부터 심화과정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1회차에는 책의 구조를 이해하고 손상된 도서를 효과적으로 보수하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며 2회차에는 표지 보강 및 제본 보수,  바운딩 작업, 미니북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꽃바위작은도서관 책보수팀은 2012년부터 15년째 활동중인 책보수 동아리팀으로 국립중앙도서관 자료보존센터를 견학해 고서 보수에 대한 교육을 받은 전문적인 동아리팀이다. 훼손파본 되어 제적처리 해야 할 위기의 도서를 수선하고 지역의 도서관은 물론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교육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책보수 교육은 울산도서관 자원활동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일반인들도 신청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하다고 한다.&lt;br /&gt;&lt;br /&gt;동구청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매년 폐기되는 도서가 160만권에 달다” 며 이번 책보수 교육을 통해 파손되는 도서를 효율적으로 보수하여 도서관 도서 관리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01: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01:39: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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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밀양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첫걸음’... 공모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9</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2일 밀양시청에서 ‘밀양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산·관·학·연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105억 원 규모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72956-281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2일 밀양시청에서 ‘밀양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산·관·학·연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105억 원 규모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사업(스마트유통 분야)’ 공모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경상남도와 밀양시를 중심으로 부산대학교(밀양캠퍼스), 경남항노화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경남테크노파크, ㈜미스터아빠 를 포함한 8개 주요 기관이 참여해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모사업 유치를 위한 공동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에는 경남도 경제부지사, 밀양시장, 부산대학교 총장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 의지를 공식화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참여기관들은 데이터·플랫폼 기반 유통기술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술전환(AX)을 중심으로 스마트유통 체계를 구축하고, 시험·인증·실증·사업화를 연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협력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 ▲블록체인·콜드체인 등 스마트유통 기술 개발 및 실증 ▲AI·빅데이터 기반 기술 적용 ▲전문인력 양성 ▲기업 기술사업화 및 수출 지원 등이다.&lt;br /&gt;&lt;br /&gt;협약식 이후에는 밀양아리나호텔에서 경남 푸드테크 협의체 발족식과 스마트유통 유치 포럼이 개최돼, 공모 대응 전략과 정책·기술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협약과 포럼을 계기로 산·관·학·연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기술개발부터 실증·인증·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 밀양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유통 푸드테크 산업 거점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밀양은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등 연구 기반과 농식품 산업 인프라를 갖춘 지역으로, 푸드테크 산업 거점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공모 대응 역량을 강화해 경남 농식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될 경우,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은 경남이 푸드테크 산업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유통을 선도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산·관·학·연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공모사업 선정은 물론, 기술개발부터 사업화·수출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경남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8: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8: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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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장군, 기장멸치축제 SNS 인증샷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7</link>
      <description>기장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변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기장멸치축제’를 맞아, 방문객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하트 인증샷 이벤트’를 22일 밝혔다.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50730-34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장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변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30회 기장멸치축제’를 맞아, 방문객 참여를 확대하고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하트 인증샷 이벤트’를 2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이벤트는 기장군을 대표하는 축제인 기장멸치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즐겁게 축제를 체험하고, 기장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군정 소식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벤트는 축제 기간인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방문객은 축제 현장에서 하트 포즈로 인증샷을 촬영한 뒤, 기장군 공식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카카오톡채널) 중 1곳 이상을 팔로우하면 된다. 이후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사진을 제출하고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 완료’ 댓글을 남기면 접수가 완료된다.&lt;br /&gt;&lt;br /&gt; 기장군은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올리브영 2만원 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 결과는 오는 4월 29일 기장군 공식 SNS를 통해 발표된다.&lt;br /&gt;&lt;br /&gt; 정종복 기장군수는 “봄철 별미인 멸치의 맛과 기장 바다의 정취를 즐기러 오신 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군민 및 관광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기장멸치축제는 매년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기장의 대표 먹거리 축제로, 수산물 깜짝경매와 멸치회 무료시식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6: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해운대구청년연합회, ‘지브리 음악회’로 구민에게 위로 전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5</link>
      <description>해운대구청년연합회(회장 강재윤)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특별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4일 해운대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지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42421-45361.jpg"&gt;&lt;/center&gt;&lt;br/&gt;해운대구청년연합회(회장 강재윤)는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특별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14일 해운대구 장애인복지관에서 ‘지브리 힐링 음악회’를 열었다. ‘다름을 넘어 마음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주제로 첼리스트 서재, 조수임 재즈트리오가 음악으로 위로와 공감을 전했다.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친숙한 지브리 영화 음악을 연주해 장애인과 아동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이어 19일에는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을 초대해 동일한 공연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강재윤 회장은 “음악을 매개로 이웃과 깊이 소통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해운대구 청년연합회는 다양한 문화·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5: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5:24: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동래구, 함께 느끼는 ‘같이의 가치’… 장애인식 개선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3</link>
      <description>부산 동래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동래구청에서 ‘장애인식 개선,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기념행사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33929-688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동래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동래구청에서 ‘장애인식 개선, 같이의 가치’를 주제로 기념행사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장애인 문화예술인의 공연과 인식 개선 교육,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복합형 행사로 진행됐다. ㈜더나아짐 ‘더이어짐’ 합창단과 부민병원 ‘THE 행복’ 오케스트라, 징검다리주간이용센터 이용자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 이어 진행된 장애인식개선 교육은 부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 극단 ‘하이파이브 친구들’이 참여해 뮤지컬 형식으로 진행됐다. 공연은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과 연습으로 무대를 완성해 가는 과정을 담아내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넘어 가능성과 가치를 되새기는 메시지를 전달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구청 1층 특별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중증장애인 창작품 전시회와 연계해 참여형 체험존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체험존에서는 키즈 골프와 컬링 등 프로그램이 마련돼 전시회를 찾은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포용적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식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4: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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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상남도농업기술원, 키위 개화기 임박... 꽃썩음병 선제 대응 필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키위 개화기(4월 하순~5월 중순)를 앞두고 세균성 꽃썩음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선제적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 진주·사천·고성·남해·통영 일대에서 발생이 급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73158-84946.jpg"&gt;&lt;/center&gt;&lt;br/&gt;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키위 개화기(4월 하순~5월 중순)를 앞두고 세균성 꽃썩음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선제적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지난해 진주·사천·고성·남해·통영 일대에서 발생이 급증한 만큼, 올해도 개화 전부터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키위는 품종별로 개화 시기가 달라 방제 시점 설정이 중요하다. 레드키위는 4월 하순, 골드키위는 5월 상순, 그린키위는 5월 중순에 개화하며, 이 시기에는 기온과 습도가 함께 높아져 병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형성된다.&lt;br /&gt;&lt;br /&gt;세균성 꽃썩음병은 개화 초기 꽃잎과 암술이 갈변하고 꽃잎이 떨어지면서 시작되며, 이후 꽃 전체가 고사해 조기 낙화로 이어진다. 감염된 꽃이 수정되더라도 기형 과실이 발생하거나 과피·과육이 갈변하는 등 품질 저하로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lt;br /&gt;&lt;br /&gt;꽃썩음병은 기온 20~25℃와 잦은 강우 등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바람에 의한 상처나 햇빛 부족, 통풍 불량 등 과원 환경이 감염을 촉진한다.&lt;br /&gt;&lt;br /&gt;발병 이후에는 방제 효과가 제한적인 만큼 예방 중심 관리가 중요하다. 건전한 묘목과 꽃가루를 사용하고, 감염 식물체와 잔재물은 즉시 제거해야 한다. 전정 도구는 작업 후 반드시 소독하고, 과원 내 햇빛과 통풍을 확보해야 한다.&lt;br /&gt;&lt;br /&gt;또한 방풍망과 비가림 시설로 병원균 유입을 차단하고, 개화 전 코퍼옥시클로라이드․가스가마이신 수화제 등의 약제를 개화 20일 전부터 10일 간격으로 살포하면 병 발생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최상우 연구사는 “키위 개화기는 한 해 수확량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꽃썩음병은 개화 전 선제 방제가 핵심인 만큼 현장 기술 지원과 예방 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8: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8:32: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농기원, 경남 꿀벌 개체수 감소... ‘현장 대응력’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0</link>
      <description>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꿀벌 월동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군 양봉 담당 공무원의 현장 기술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1일 ‘양봉 담당자 꿀벌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73049-39811.jpg"&gt;&lt;/center&gt;&lt;br/&gt;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꿀벌 월동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군 양봉 담당 공무원의 현장 기술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1일 ‘양봉 담당자 꿀벌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원 그린바이오연구소에서 도 및 시군 양봉 담당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사양 관리와 병해충 대응 등 현장 지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경남농업기술원이 실시한 월동 전·후 꿀벌 개체수 조사 결과, 경남 지역은 평균 18.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즉각적인 위기 단계로 보기는 어렵지만, 감소 추세가 지속될 경우 피해 확산 우려가 있어 사전 관리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lt;br /&gt;&lt;br /&gt;꿀벌은 주요 작물의 수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만큼, 개체수 감소는 농업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시군 담당자의 현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lt;br /&gt;&lt;br /&gt;교육은 △양봉산업 이해 및 꿀벌 생리·생태 등 기초이론 △응애 등 주요 질병·해충 방제 기술 △연간 사양관리 요령 등 이론교육과 함께, △봉군 상태 점검(내검) △벌통·벌집 상태 확인 △질병 발생 여부 판별 등 현장 실습으로 운영했다.&lt;br /&gt;&lt;br /&gt;특히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봉군 진단과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교육생들은 실제 봉군을 대상으로 벌의 활동 상태, 산란 여부, 먹이 저장 상태 등을 직접 확인하며 진단·판단 요령을 집중적으로 익혔다.&lt;br /&gt;&lt;br /&gt;이윤숙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담당자의 양봉 분야 전문성을 높이고,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기술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경남농업기술원은 현장 기술 지도 과정에서 농업환경 관리 실천도 함께 확산하기 위해 ‘적정시비 실천 캠페인’ 홍보를 병행 추진했다.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가축분뇨 퇴·액비의 적정 활용, 살포 시기·방법 준수 등 현장 지도 시 안내할 핵심 사항을 공유했으며, 향후 농가 대상 지도·홍보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8: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8:31:00Z</dc:date>
    </item>
    <item>
      <title>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도서관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 맞아 독서문화행사 ‘마술 공연 : 더 북 매직 콘서트’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0</link>
      <description>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도서관은 4월 19일 지역 주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마술 공연 : 더 북 매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올해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독서문화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65824-129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온산도서관은 4월 19일 지역 주민의 뜨거운 호응 속에‘마술 공연 : 더 북 매직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올해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독서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도서 및 소품등을 소재로 한 다채로운 마술 공연을 통해 관람객의 폭넓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온산문화체육센터 윤호준 관장은“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도서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고 방문 계기를 마련하여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7: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7:58: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북구 금곡도서관, 5월 가정의 달 아동연극 ‘동백꽃’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3</link>
      <description>부산 북구는 오는 5월 21일 저녁 7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금곡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김유정 작가의 단편소설 ‘동백꽃’을 원작으로 한 아동연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부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61614-620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북구는 오는 5월 21일 저녁 7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금곡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김유정 작가의 단편소설 ‘동백꽃’을 원작으로 한 아동연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부산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시립예술단’ 공모 사업에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아동연극 ‘동백꽃’은 강원도 농촌을 배경으로 한 김유정 작가의 대표작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의 순수한 감성과 해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연기와 무대 연출을 통해 원작의 유쾌함과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공연 참가 신청은 4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금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금곡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북구청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문학과 공연예술의 매력을 동시에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7: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7:16: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남구, 부산국제보트쇼서 관광 홍보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2</link>
      <description>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남구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부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 산업과 해양 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61156-139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남구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 및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남구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부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 산업과 해양 레포츠를 주제로 한 행사로, 남구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관광자원과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 관광홍보관에서는 오륙도 스카이워크, 이기대 해안산책로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와 ‘YOU&amp;美 오륙도 남구 투어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lt;br /&gt;&lt;br /&gt; 또한 현장에서는 ‘부산엔 남구’ SNS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안내 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관람객과의 소통을 넓히는 활동을 함께 운영했다.&lt;br /&gt;&lt;br /&gt; 남구 관계자는 “부산국제보트쇼를 통해 남구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관광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7: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7:12:00Z</dc:date>
    </item>
    <item>
      <title>중구문화의전당, '재즈 오디세이-part 5. 봄에 실려온 목소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2</link>
      <description>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즈 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재즈 오디세이' 연속 공연(시리즈)을 운영한다.올해 첫 번째 순서로 '재즈 오디세이-part 5. 봄에 실려온 목소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52945-565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즈 음악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재즈 오디세이' 연속 공연(시리즈)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올해 첫 번째 순서로 '재즈 오디세이-part 5. 봄에 실려온 목소리' 공연이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재즈 오디세이' 연속 공연(시리즈)은 관객들의 오감 만족을 위해 로비에서 와인과 음료, 간단한 간식 등을 즐긴 뒤 공연을 관람하는 순서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은 공연마다 시기에 맞는 주제를 선정해 그와 관련된 다채로운 재즈 음악을 공연 해설자(콘서트 가이드)의 해설을 곁들여 소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재즈 가수(보컬리스트) 김유진이 이끄는 ‘김유진 재즈 퀸텟’(피아노 박성준, 베이스 김종현, 기타 이서인, 드럼 송하연)이 'Cheek to cheek', 'So nice', '벚꽃 엔딩' 등 봄날에 듣기 좋은 유명곡들을 재편곡해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재즈 가수(보컬리스트) 김유진의 자작곡 'On the train', '집이 좋아' 등을 소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여기에 정윤지 ubc 울산방송 라디오 진행자가 해설자로 나서 재즈의 특징과 각 곡의 감상 요소 등을 설명하며 관객들의 이해와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재즈 가수(보컬리스트) 김유진은 첫 등장(데뷔)과 동시에 한국 재즈 음악계를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자리매김한 인물이다.&lt;br /&gt;&lt;br /&gt;첫 번째 정규 앨범 '한 조각 그리고 전체'를 통해 한국의 ‘그래미상’으로 불리는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 부문(2023년)을 수상한 데 이어, 두 번째 정규 앨범 'EXTRAORDINARY'로 다시 한번 ‘최우수 재즈 보컬 음반’ 부문(2024년)을 수상하며 대중 음악계 및 재즈 음악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다.&lt;br /&gt;&lt;br /&gt;그녀는 기존 곡을 재해석해 연주하는 경향에서 벗어나 스스로 곡을 만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lt;br /&gt;&lt;br /&gt;공연 관람료는 모든 좌석 2만 원으로, 예매는 공연 전날인 4월 23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은 잔여 좌석을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 판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문화의전당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재즈 음악을 통해 봄의 낭만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주제로 주민들에게 재즈의 다양한 모습과 매력을 소개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6: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6: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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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원특례시,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05</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오는 24일 19시 창원시축산농협 주차장(의창구 중동 402-2)에서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고향의 봄’의 창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2926-626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오는 24일 19시 창원시축산농협 주차장(의창구 중동 402-2)에서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음악회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지로 알려진 의창동 일대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상징성을 주민들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18시 40분 의창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고고장구' 팀의 신명 나는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본 공연에서는 창원시립합창단이 &lt;고향의 봄&gt;을 선사하고, 이어서 가수 김은주, 퓨전밴드 에이플러스(A-PLUS), 지역가수 배진아, 인기 초청 가수 나상도의 화려한 무대가 차례로 펼쳐져 봄밤의 감동을 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00년 전 &lt;고향의 봄&gt; 노랫말의 무대가 되었던 뜻깊은 장소인 의창동에서 시민 어울림 음악회를 열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완연한 봄날, 시민 여러분께서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도시 창원’의 기반을 지속해서 넓혀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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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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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남도, 창원 다호리 고분군 ‘결합식 목관’ 방제경 최초 출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1</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4월 21일 창원 다호리 고분군 발굴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와 현장공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발굴 조사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향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1746-399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4월 21일 창원 다호리 고분군 발굴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와 현장공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가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발굴 조사 성과를 도민과 공유하고 향후 정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창원 다호리 고분군은 기원전 1세기부터 기원후 2세기까지 형성된 목관묘 중심의 고분군으로, 변한에서 가야로 이어지는 초기 국가형성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 유적으로 평가된다. 특히 통나무 목관과 함께 철기·청동기, 붓, 칠기, 중국 화폐인 오수전 등이 출토돼 당시 정치·경제·대외 교류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고고학 자료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다호리 고분군은 1988년부터 현재까지 총 12차례에 걸친 발굴 조사를 통해 유구 375기와 유물 4,422점이 확인되는 등 풍부한 연구성과가 축적돼 왔다. 경상남도는 이를 바탕으로 종합정비계획 수립과 학술연구용역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발굴 조사는 유적의 공간 구성과 보존·정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조사로 진행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2025~2026년 정밀발굴조사에서는 고분군 남측 구릉지 일대에서 목관묘의 분포 양상이 새롭게 확인됐으며, 방제경(倣製鏡), 검파두식(劍把頭飾)과 함께 다양한 유물이 출토돼 당시 장례문화와 계층구조를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확보됐다.&lt;br /&gt;&lt;br /&gt;특히 10호 목관묘에서는 원목과 판재가 결합된 ‘결합식 목관’이 확인됐으며, 방제경과 칠기류 등 다양한 유물이 함께 출토됐다. 이는 다호리 고분군에서 최초로 확인된 사례로, 당시 장례문화와 기술 수준을 보여주는 중요한 학술적 성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경상남도는 이번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학술자문회의를 통해 유적의 보존·정비 방향을 논의하고, 도민 대상 현장공개회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창원 다호리 고분군은 가야의 기원과 국가형성 과정을 규명하는 데 중요한 유적”이라며 “이번 발굴성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보존·정비를 추진하는 한편 도민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활용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18:00Z</dc:date>
    </item>
    <item>
      <title>양산시, 전통·현대 어우러진 ‘중앙동 북안당산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0</link>
      <description>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지난 19일 원도심의 고유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알리기 위한 ‘중앙동 북안당산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5453-719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손재현)는 지난 19일 원도심의 고유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도시재생 거점시설을 알리기 위한 ‘중앙동 북안당산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중앙동의 상징인 800년 된 당산나무와 북부지구 도시재생 거점시설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졌다. 행사는 ▲중앙동 북안당산제 ▲중앙로 식당가와 연계한 먹거리 나눔 장터 ▲소원 나무 심기 체험 ▲이야기 탐방 시범 투어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으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를 선사해 지역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lt;br /&gt; &lt;br /&gt;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조직이 주체가 되어 축제 운영의 전 과정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중앙동 제전위원회 유재금 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원도심의 역사적 자산과 새롭게 조성된 거점 공간들을 하나의 이야기가 있는 콘텐츠로 연결해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평가했다. &lt;br /&gt;&lt;br /&gt;양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다져진 주민 공동체의 결속력이 축제의 자생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지역축제가 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축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과 민관 협업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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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주시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이터널리턴 사전 부트캠프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1</link>
      <description>진주시는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본선 개막을 앞두고, 대회의 열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이터널 리턴 사전 부트캠프’가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부트캠프(Boot</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5331-909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는 ‘2026 아시아 이(e)스포츠 대회’ 본선 개막을 앞두고, 대회의 열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이터널 리턴 사전 부트캠프’가 경남이스포츠상설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부트캠프(Boot Camp)’는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이 일정 기간 합숙하며 집중 훈련과 연습 경기 등을 하는 것을 뜻한다. &lt;br /&gt;&lt;br /&gt;이번 부트캠프는 한국e스포츠협회와 종목사 ‘님블뉴런’이 공동 주관해 국가별 연습 경기와 개인 훈련을 지원해 대회 전에 최상의 경기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이번 캠프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진행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태국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3개국 5개 팀, 21명의 정예 선수단이 참가해 컨디션 조절과 경기력 향상에 전념하고 있다. &lt;br /&gt; &lt;br /&gt;시는 20일 오후 훈련이 한창인 경기장을 방문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해외 선수단을 직접 격려하는 한편 진주시의 우수한 이스포츠 인프라를 점검했다.&lt;br /&gt;&lt;br /&gt;특히 내동면의 ‘KSPO스포츠가치센터’를 숙소로 제공하고, 시청의 관용 버스를 지원해 공항 입국에서 경기장으로 이동까지 불편함이 없도록 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t;br /&gt;&lt;br /&gt;선수단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다음 날 오전 1시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진주시의 체계적인 지원 아래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캠프는 단순한 훈련을 넘어 국가 간의 이스포츠 전략을 교류하고, 글로벌 이스포츠 거점 도시로서 진주의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진주시 관계자는 “아시아 이스포츠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이 진주에서 최고의 기량을 닦을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라며 “오는 24일 열리는 본대회까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멋진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53:00Z</dc:date>
    </item>
    <item>
      <title>의령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한마음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8</link>
      <description>의령군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가 주최·주관하며, 장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3619-75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령군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5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가 주최·주관하며, 장애인과 가족, 관련 단체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며, 이어지는 한마음 축제에서는 공연과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36:00Z</dc:date>
    </item>
    <item>
      <title>의령군, 제10회 이호섭가요제…첫 도전 김보미 대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7</link>
      <description>의령군에서 열린 신인가수 등용문 이호섭가요제가 10회를 맞아 또 한 명의 새로운 주인공을 탄생시켰다.지난 19일 의령군민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0회 이호섭가요제에서 김보미(21·경기 안성) 씨가 대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3328-853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령군에서 열린 신인가수 등용문 이호섭가요제가 10회를 맞아 또 한 명의 새로운 주인공을 탄생시켰다.&lt;br /&gt;&lt;br /&gt;지난 19일 의령군민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0회 이호섭가요제에서 김보미(21·경기 안성)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가 첫 가요제 도전이었던 김 씨는 평생교육원에서 노래를 가르치는 아버지의 권유로 대회에 참가했다. 평소 트로트를 좋아해 온 그는 아버지의 바람으로 무대에 올랐고, 결국 대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거머쥐었다.&lt;br /&gt;&lt;br /&gt;특히 김 씨는 현재 군 임관을 앞두고 있어 가수의 길과 또 다른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됐다. 그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과라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수상은 가족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최근 병환으로 투병 중인 아버지는 평소 의령 출신 작곡가 이호섭 씨를 존경해 왔으며, 그의 이름을 건 가요제에서 딸이 대상을 수상하자 큰 기쁨을 전했다. 이번 수상은 아버지에게도 큰 힘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lt;br /&gt;&lt;br /&gt;김 씨는 “이번 무대가 아버지의 소원이셨다”며 “함께 가요제를 준비하는 시간 자체가 효도라고 생각했는데 대상까지 받게 돼 그야말로 기적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오르는 순간에도 아버지 생각이 가장 먼저 났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이호섭가요제는 의령 출신 작곡가 이호섭 씨와 의령군이 함께 기획한 전국 규모 가요제로, 올해 10회를 맞았다. 지난 10년간 배아현, 채수현, 길려원 등 다수의 실력 있는 가수를 배출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lt;br /&gt;&lt;br /&gt;김 씨는 “예선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의 코칭과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됐다”며 “무대 하나하나가 성장의 기회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올해도 서울·대전·강원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들이 몰리며 치열한 예선 경쟁을 펼쳐 가요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lt;br /&gt;&lt;br /&gt;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가수 인증서, 신곡 2곡 음반 제작 및 홍보 활동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오태완 군수는 “이호섭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새로운 꿈을 만들어가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실력 있는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전국적인 음악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10회 이호섭가요제에서는 ‘잘가라’를 부른 길세나(25·대전)가 금상, ‘내장산’을 부른 김옥화(39·경기 평택)가 은상, ‘돌릴 수 없는 세월’을 부른 이환(34·경기 남양주)이 동상을 각각 차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시민과 함께 '2026 창원의 책' 선포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3</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오는 4월 22일 오후 1시 30분,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창원의 책’ 선정은 시민들이 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2101-477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오는 4월 22일 오후 1시 30분,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026 창원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8회째를 맞는 ‘창원의 책’ 선정은 시민들이 직접 도서 선정 과정에 참여해 함께 읽고 공감하는 창원시의 대표적인 독서 문화 운동이다.&lt;br /&gt;&lt;br /&gt;이번 선포식에서 발표될 ‘2026 창원의 책’은 △ 일반 부문: '엄마만 남은 김미자'(김중미 저) △ 청소년 부문: '트윈'(유진서 저) △ 어린이 부문: '4X4의 세계'(조우리 저) △ 그림책 부문: '대단한 날개'(이현영 저) △ 창원문학 부문: 'Ugly Beauty'(박진석 저) 총 5권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선포식에는 선정 도서의 작가 5인이 전원 참석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2부 행사로는 일반 부문 선정 도서인 '엄마만 남은 김미자'의 김중미 작가 초청 북토크가 진행된다. 김중미 작가는 스테디셀러 '괭이부리말 아이들'과 '모두 깜언' 등을 집필했으며,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리 시대의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공동체의 가치를 꾸준히 조명해 온 작가다.&lt;br /&gt;&lt;br /&gt;박진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책 속에서 미래를 꿈꾸고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최고의 독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21: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주남저수지, '엮다, 물들다, 주남에 머물다!' 특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2</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내, 갤러리에서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엮다, 물들다, 주남에 머물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람사르문화관의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볏짚</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2030-669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내, 갤러리에서 4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엮다, 물들다, 주남에 머물다!'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람사르문화관의 생태적 가치를 바탕으로, 볏짚과 천연염료 등 자연 부산물을 활용한 공예 작품을 통해 순환과 공존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주남저수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창원의 생태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의 환경적 가치와 전통 공예의 의미를 동시에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짚통령(대표 심우섭)과 미소공방(대표 김선숙) 두 작가가 참여하여, 짚풀을 엮어 만든 생활용품과 천연염료로 물들인 섬유 공예품 등 다양한 작품이 소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윤규 창원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자연에서 얻은 재료와 전통 공예의 지혜를 바탕으로 인간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람사르문화관의 생태적 의미와 더불어 창원의 자연환경과 예술적 자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주남저수지과는 전시 공간이 필요한 지역 작가들의 신청을 받아 람사르문화관 전시 공간을 연중 개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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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안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4일간의 대회 여정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0</link>
      <description>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폐회식을 열고 지난 나흘간 이어진 대회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임원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1920-974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군은 지난 20일 함안체육관에서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폐회식을 열고 지난 나흘간 이어진 대회의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임원과 선수단 등 총 1만 2,030여 명이 참가해 정식 32개, 시범 4개 등 모두 36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lt;br /&gt;&lt;br /&gt; 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와 방문객들이 열띤 경쟁과 응원을 펼치며 지역 내에도 대회기간 동안 활기가 이어졌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경남도민체전은 군부 최초로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으로 개최해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한층 더하며 많은 시군의 관심을 모았다. &lt;br /&gt;&lt;br /&gt; 군 단위 공동 개최라는 새로운 시도는 향후 경남도민체전 운영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간 균형 발전과 공동 번영을 위한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 이번 대회에서 함안군은 △육상필드 △배구 △씨름 △배드민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군부 최강 역량을 과시했으며, 육상에서 한세현(함안군청) 선수가 5관왕을 달성하며 제65회 도민체전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고, 공동개최지인 함안군과 창녕군은 특별상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도민체전은 선수단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도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화합과 감동의 축제로 빛났다”며 “특히 이번 대회를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과 대회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함안군은 이번 경남도민체전을 계기로 ‘스포츠도시 함안’의 명성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대에서 ‘제29회 경상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열정과 화합의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19:00Z</dc:date>
    </item>
    <item>
      <title>남해군 ‘스페이스 미조에 독립영화 보러 오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1</link>
      <description>남해군은 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독립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 프로그램은 다양한 독립영화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스페이스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84101-8278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남해군은 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에서 독립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상영 프로그램은 다양한 독립영화를 통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스페이스 미조를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상영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회 토요일 오후 3시에 운영된다.&lt;br /&gt;&lt;br /&gt; 주요 상영작과 상영일정은 △4월 25일 ‘THE 자연인(감독 노영석)’ △5월 9일 ‘막걸리가 알려줄거야(감독 박단비)’ △5월 23일 ‘3학년 2학기(감독 이란희)’ △6월 13일 ‘수카바티: 극락축구단(감독 선호빈, 나바루)’ △6월 27일 ‘봄밤(감독 강미자)’ 등이다. &lt;br /&gt;&lt;br /&gt; 특히 일부 작품은 ‘감독과의 대화(GV)’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어 관람객들이 영화 제작 과정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4월 25일 상영되는 노영석 감독의 ‘THE 자연인’은 코미디, 미스터리 장르로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lt;br /&gt;&lt;br /&gt; 영화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도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 상영은 스페이스 미조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독립영화 상영을 통해 스페이스 미조가 단순 전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전화및 네이버폼으로 예약 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3: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3:41: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구, 제66주년 4·19혁명 기념 '신정융 열사' 추모식 거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7</link>
      <description>부산 금정구는 제66주년 4.19혁명을 기념해 남산동 소재 신정융 열사 추모비 앞에서 열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열사의 모교인 금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65205-462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금정구는 제66주년 4.19혁명을 기념해 남산동 소재 신정융 열사 추모비 앞에서 열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열사의 모교인 금정중학교 교장과 학생, 금정구청 및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헌화 및 분향 ▲열사 약력 소개 ▲추모사 ▲추모헌시 낭송 ▲유족 위로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모교 후배들이 추모헌시 낭송에 참여해 선배의 의로운 정신을 기리고 세대 간 역사의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신정융 열사(당시 20세)는 1940년 금정구 노포동에서 태어나 청룡초등학교, 금정중학교, 동래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1960년 3월 15일 부정선거에 항거해 일어난 4.19혁명 과정에서 앞장서다 진압 경찰의 총탄에 순국했다.&lt;br /&gt;&lt;br /&gt;금정구 관계자는 “오늘의 민주주의는 신정융 열사를 비롯한 수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4.19혁명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열사의 뜻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추모의 자리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1:52: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 도서관주간 북콘서트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3</link>
      <description>부산 사상구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북콘서트는 사전 접수부터 문의가 이어지는 등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34309-820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사상구는 지난 17일 오후 3시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이호선 교수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북콘서트는 사전 접수부터 문의가 이어지는 등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으며, 강연 당일에도 강연장을 가득 메워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강연에서 이호선 교수는 ‘어른의 기쁨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삶의 균형과 관계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과 감정 관리에 대한 메시지는 현장 곳곳에서 깊은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사상구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구민들에게 일상의 기쁨을 되새기고 자신을 돌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례열린도서관이 지역주민의 삶에 힘이 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4: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4:43: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남목도서관, 2026 북스타트 사업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6</link>
      <description>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4월 21일부터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2026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 아래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2237-806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은 4월 21일부터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2026 북스타트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 아래 생애 초기부터 평생 독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도서관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독서문화 운동으로, 영유아 단계별로 선정된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책꾸러미는 연령에 따라 △북 스타트(0~18개월) △북 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북 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7세(취학 전))로 구분되며, 선착순으로 배부된다.&lt;br /&gt; &lt;br /&gt;참여를 원하는 보호자는 부모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남목도서관 1층 어린이 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lt;br /&gt;&lt;br /&gt;5월부터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0~18개월 영유아 가정을 위해 별도의 택배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며, 울산 동구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  &lt;br /&gt;동구청 관계자는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북구 강동바다도서관, 섬드레 출판사 대표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9</link>
      <description>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그림책 특강 '섬드레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그동안 잘 소개되지 않았던 아시아 그림책을 조명하기 위해 섬드레 출판사 신순항 대표를 초청, 아시아 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93125-154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그림책 특강 '섬드레 아시아 그림책 이야기'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그동안 잘 소개되지 않았던 아시아 그림책을 조명하기 위해 섬드레 출판사 신순항 대표를 초청, 아시아 그림책의 흐름과 출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각국의 그림책 사례를 중심으로 작품 이해를 돕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특강은 독서회 회원 및 지역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강동바다도서관 1층 다목적실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참가신청은 21일 오전 10시부터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독서회 회원에게 우선 접수 기회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강동바다도서관 관계자는 "출판사 대표와 직접 만나는 이번 특강을 통해 그림책은 물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여 독서문화가 확산됐으면 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0: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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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금정문화회관, 고품격 음악 프로그램 '11시 브런치 콘서트 4월 - 다뉴브의 추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8</link>
      <description>금정문화회관이 준비한 4월의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유럽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다뉴브의 추억’이다.이번 공연은 유럽 음악의 심장부인 오스트리아를 테마로 꾸며지며, 슈베르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70018-807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정문화회관이 준비한 4월의 11시 브런치 콘서트는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유럽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다뉴브의 추억’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유럽 음악의 심장부인 오스트리아를 테마로 꾸며지며, 슈베르트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부터 요한 슈트라우스의 경쾌한 리듬, 그리고 리스트의 화려한 기교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세계적인 피아노 앙상블 ‘신박듀오(피아니스트 신미정, 박상욱)’의 환상적인 호흡을 맛볼 수 있다. 이들은 이탈리아 이스키아 국제 콩쿠르 1위, 독일 뮌헨 ARD 국제 콩쿠르 2위, 그리고 모나코 국제 콩쿠르 동양인 최초 우승을 거머쥐며 유럽 음악계의 찬사를 받은 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박상욱 연주자가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해설도 곁들여져 관객들의 깊이 있는 감상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서곡(편곡: 신박듀오)을 시작으로,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환상곡’, 샤브리에의 ‘뮌휀의 추억’, 리스트의 열정이 돋보이는 ‘헝가리 랩소디 2번’(편곡: 프란츠 벤델)까지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금정문화회관을 대표하는‘11시 브런치 콘서트’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바쁜 일상 속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22:00: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시북구 드림스타트, 주말 체험 프로그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5</link>
      <description>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18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놀이동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놀이기구를 함께 타고 가족사진 촬영 등을 통해 가족 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65002-10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북구 드림스타트는 18일 드림스타트 아동 및 보호자 주말 체험 프로그램으로 놀이동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가족들은 놀이기구를 함께 타고 가족사진 촬영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아이들과 주말 나들이를 통해 마음껏 웃으며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며 즐거워 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7: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7:50:00Z</dc:date>
    </item>
    <item>
      <title>사하구, 5월 을숙도문화회관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6</link>
      <description>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씨어터링크 지원 사업으로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작 ‘마술피리’를 재해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5659-258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을숙도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씨어터링크 지원 사업으로 가족 오페라 '모차르트, 환상과 마법의 요술피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작 ‘마술피리’를 재해석한 무대로 고전 오페라의 아름다움과 음악적 깊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한다. 친숙한 해설을 더해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휘봉을 든 모차르트와 함께 신비로운 음악 여행을 떠나는 듯한 연출로, 음악의 힘을 통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 판타지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연주는 부산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고, 지휘는 손명균, 총 연출은 이은미가 맡는다. 2007년 창단된 부산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는 다양한 기획 공연과 교육·자선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특별 이벤트로 오페라 등장인물(왕자, 공주, 새 등) 분장을 하고 온 어린이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한 공연 후에는 주요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예매 시 20% 할인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58:00Z</dc:date>
    </item>
    <item>
      <title>기장군, 정관에듀파크 대강당 명칭 공모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7</link>
      <description>기장군은 오는 6월 26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정관에듀파크 내 대강당의 명칭 공모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관읍 모전로 11에 조성된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을 군민들에게 널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0728-810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장군은 오는 6월 26일 개관을 앞두고 있는 정관에듀파크 내 대강당의 명칭 공모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는 정관읍 모전로 11에 조성된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을 군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명칭 선정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애향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대강당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2,115㎡ 규모로, 626석의 객석을 갖춘 다목적 문화공간이다.&lt;br /&gt;&lt;br /&gt; 공모에는 기장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1건까지 응모 가능하다. 응모는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를 작성해 네이버폼, 이메일, 우편, 팩스 또는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식은 기장군 누리집 ‘알림사항’ 게시판에서 ‘정관에듀파크’를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군은 공모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역의 특색과 대강당의 기능을 반영하면서도 기억하기 쉽고 독창적인 명칭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는 5월 중 기장군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정종복 기장군수는“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이 개관되면 지역 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공연 및 강연을 접하고, 함께 모여 각종 행사를 개최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정관에듀파크 대강당의 명칭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정관에듀파크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교육·문화 공간으로 ▲어린이도서관 ▲평생학습관 ▲생활문화센터 ▲청소년센터 ▲거점영어센터 ▲진학상담실 ▲청년센터 청:류장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6월 26일 개관식을 개최한 후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6: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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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교향악단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 EROICA'</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5</link>
      <description>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EROIC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의 균형에서 출발해 낭만주의의 확장으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04850-836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부산콘서트홀에서 제630회 정기연주회 '에로이카(EROIC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주의의 균형에서 출발해 낭만주의의 확장으로 나아가는 흐름 속에서, 불안과 긴장을 넘어서는 인간의 의지를 조명하는 무대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부산시립교향악단은 제630회 정기연주회에서 부지휘자 백승현의 지휘와 피아니스트 김다솔의 협연으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0번과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을 선보인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제20번은 고전주의 형식 안에서 드물게 드러나는 어두운 정서와 내면의 긴장을 담고 있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3번 ‘영웅’은 기존의 틀을 넘어선 규모와 전개로, 한 인간이 시련을 마주하고 스스로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장대한 음악으로 펼쳐낸다. 이번 공연은 불안과 균열 속에서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드러내는 무대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지휘를 맡은 백승현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거쳐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악대학 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합창 지휘 석사를 각각 취득했다. 이후 데트몰트 시립극장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비롯한 국내외 여러 교향악단을 지휘하며 폭넓은 음악세계를 선보여 왔다.&lt;br /&gt;&lt;br /&gt;또한 그는 고전음악은 물론 현대음악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TIMF 앙상블, 서울모던앙상블, 앙상블 위로 등과 함께 강석희, 백병동 등 한국 현대 창작음악 작품을 지휘해왔다. 또한 부산대학교와 덕성여자대학교 등에서 후학 양성에도 힘써왔으며, 2023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겸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협연자로 나서는 피아니스트 김다솔은 만 16세의 나이에 일본 나고야 국제음악콩쿠르 우승을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름을 알렸다. 독일의 대표 지휘자 잔데를링과의 독일 전역 투어를 통해 본격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그는 정명훈, 앨런 길버트 등 거장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lt;br /&gt;&lt;br /&gt;뿐만 아니라 실내악 음악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해 평창 대관령 음악제, 미국 말보로 페스티벌, 독일 키싱엔 여름음악제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 매년 초대되어 저명한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를 이어가고 있다. 라이프치히 국립음대 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본 공연은 현재 전석 매진으로, 잔여 좌석은 부산콘서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입장권은 1만원에서 3만원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1: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1:4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출범…‘K-블루푸드’ 육성 엔진 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6일 (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55908-799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6일 (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경남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역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과 투자를 지원할 거점 구축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서민호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문성주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장, 박수환 수협중앙회 경남본부장, 구자홍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특히, 업무협약식에서는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항노화연구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수협중앙회 경남본부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해 해양수산분야 △창업 지원 △기업 육성 △기술개발 △전문 인력 양성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협약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도 및 시·군 관계자,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모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센터 출범을 계기로 전통적인 해양수산업을 고부가가치 미래 산업으로 육성하고, 투자 활성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경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한편, 센터는 오는 4월 말부터 5월까지 프로그램별 수혜 기업 모집 공고와 현장 설명회를 진행하며, 11월까지 기업 발굴·육성·마케팅 등 전주기 지원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6: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6:59:00Z</dc:date>
    </item>
    <item>
      <title>‘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 성공적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7</link>
      <description>기장군은 지난 4월 15일 기장체육관에서 어르신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공연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51810-468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기장군은 지난 4월 15일 기장체육관에서 어르신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기장 어르신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의 재능기부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12시 20분부터 진행된 1부 기념식에서는 개회선언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이어 2부 축하공연에서는 가수 진성·세비·태남의 무대와 스포츠댄스 ․ 기타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또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으며, 행사장에서는 건강 체크, 취업 상담, 헤어 및 메이크업 서비스, 차(茶) 봉사, SMR 홍보 등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프램도 함께 운영됐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기장군새마을회를 비롯한 30여개 기관·단체에서 약 800명이 참여해 행사 운영 지원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 기장군새마을회 회장(박용주)은 “이번 행사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정종복 기장군수는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산청의 우수 관광자원 도심 속에서 즐겨보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2</link>
      <description>산청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2026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운영은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3134-477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산청군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광양 LF스퀘어에서 ‘2026 산청관광 팝업홍보관 in 광양’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운영은 산청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형 관광홍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특히 ‘오늘은 산청에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산청의 대표 관광지와 체험 콘텐츠를 가족 단위 방문객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관광홍보관, 캐릭터 포토존, 어린이 체험 이벤트, 퀴즈이벤트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먼저 관광홍보관에서는 동의보감촌, 황매산, 남사예담촌 등 관광지를 소개하고 관광 리플릿과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광캐릭터‘산 너머 친구들’을 활용한 포토존과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스탬프 미션투어도 이뤄진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완주 기념품을 증정한다.&lt;br /&gt;&lt;br /&gt;주말에는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농특산물 플리마켓이 열린다.&lt;br /&gt;&lt;br /&gt;플리마켓에는 산청의 농산물과 가공품을 판매하는 8개 업체가 참여하며 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주말 오후 2시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코믹매직벌룬쇼 공연과 관광 퀴즈이벤트가 열려 행사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lt;br /&gt;&lt;br /&gt;산청군 관계자는“이번 팝업홍보관은 단순한 관광홍보를 넘어 도심 속에서 산청을 직접 체험하고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산청의 관광과 먹거리, 체험을 즐기며 산청의 매력을 느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3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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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예술의 향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9</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가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남민속예술축제는 지역의 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54130-827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가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경남민속예술축제는 지역의 고유한 민속예술을 보존·전승하기 위해 1968년부터 이어져 온 경남의 대표 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도내 12개 시·군 대표팀이 참여했으며, 2개 팀이 시연을, 10개 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농악, 민속놀이, 민요 등 다채로운 민속예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전통예술의 진수를 전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이번 경연에서는 △함안군의 ‘함안화천농악’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026년 한국민속예술제 경남 대표로 출전할 자격을 획득했다. 또한 △창원시의 ‘진해연도여자상여소리‘가 우수상을 수상했고, 이 밖에도 △금상은 거제시의 ‘굴따러가세’ △은상은 합천군의 ‘오광대놀이’ △동상에 통영시의 ‘통영통제영농악’, 사천시의 ‘사천적구놀이’ △장려상에 산청군의 ‘산청매구’, 의령군의 ‘집돌금농악’, 양산시의 ‘양산농악’이 수상했다.&lt;br /&gt;&lt;br /&gt;  개인 부문에서는 △지도상에 의령군, △연기상에 합천군, 양산시, 산청군이 수상하며 기량과 열정을 인정 받았다.&lt;br /&gt;&lt;br /&gt;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우리의 전통문화로 하나 된 화합의 잔치였다”며 “창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에 참여하고 관람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6: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6:4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 성료... 전통의 멋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0</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14일부터 1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3회를 맞은 경남민속예술축제는 도내 최대 규모의 민속 경연 대회로, 창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53446-990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14일부터 15일까지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제43회 경남민속예술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43회를 맞은 경남민속예술축제는 도내 최대 규모의 민속 경연 대회로, 창원·통영·사천 등 10개 시군 대표팀 381명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농악, 민요, 민속놀이 등 지역 고유의 특색이 담긴 10개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펼쳤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4일에는 전년도 최우수팀인 고성농악과 우수 팀인 창녕 시무구지놀이가 축하 시연을 펼쳐 관람객 300여 명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축제가 마무리되는 15일에는 시상식이 열려 경남 전통예술의 우위를 가렸다. 최우수상은 함안군 함안화천농악보존회가 수상했다. ▲(우수상) 창원시 연도여자상여소리전통상례보존회 ▲(금상) 거제시 살방깨발소리보존회 ▲(은상) 합천군 합천밤마리오광대 ▲(동상) 통영시 통영통제영농악보존회. 사천시 사천적구놀이보존회 ▲(장려상) 산청군 산청매구보존회, 의령군 의령집돌금농악단, 양산시 양산농악연구보존회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 최우수팀은 오는 9월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되는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얻게 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개인 부문에서는 ▲(지도상) 의령집돌금농악 송진호 ▲(연기상) 합천밤마리오광대 정병인, 양산농악 이주연, 산청매구 김종완이 각각 수상하며 참가자들의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정영철 경남도 문화체육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민속예술은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든든한 뿌리” 라며, “이번 축제가 전통문화의 가치를 재확인하고 계승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내 무형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재조명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문화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6: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6: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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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양군 기획전시 ‘Line&amp;Timelin : 선의 궤적’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8</link>
      <description>함양군은 오는 4월 24일 금요일부터 30일 목요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기획전시인 ‘Line&amp;Timeline : 선의 궤적’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송인찬 작가는 ‘디자인 서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40954-888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은 오는 4월 24일 금요일부터 30일 목요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기획전시인 ‘Line&amp;Timeline : 선의 궤적’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에서 송인찬 작가는 ‘디자인 서각’이라는 개성적인 장르를 선보일 예정으로, 나무라는 원초적인 물성 위에 현대적인 타이포그래피를 결합해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고난과 그 속에 숨겨진 인연의 의미를 조형적으로 풀어냈다.&lt;br /&gt;&lt;br /&gt; 특히 신작 중 하나인 ‘Bloom(피어나다)’은 파괴와 회복의 역설을 극적으로 보여준다. 거친 톱의 궤적이 남긴 깊은 상처(균열) 위에 새겨진 문장과 이끼의 생명력을 결합해 ‘처절한 삶의 굴곡 속에서도 인연은 반드시 찾아와 우리를 치유한다’라는 희망적인 서사를 완성했다.&lt;br /&gt;&lt;br /&gt; 전시에서는 작가의 서각 작품 30여 점이 선보일 예정으로, 나무가 지닌 시간의 흔적을 존중하면서도, 조각칼 이외에도 다양한 도구를 이용, 집요한 작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삶의 궤적을 시각화했다. 작품 속 가냘픈 선들이 모여 만들어낸 문장들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를 대변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전시 기간 중 주말에는 작가가 직접 참여하여 작품 이해를 돕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작가는 25일과 26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각 1회씩 전시 해설을 진행하며, 작품 제작 과정과 의미를 관람객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송인찬 작가는 “누구에게나 삶의 궤적이 꺾이는 처절한 순간이 있지만, 그 상처의 틈이야말로 새로운 인연과 생명이 시작되는 통로가 된다”라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 각자의 상처를 마주하고, 그 안에서 피어나는 희망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 &lt;br /&gt;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선이라는 가장 기본적인 조형 언어를 통해 시간과 삶의 흔적을 되짚어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도슨트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5: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5: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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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합천군,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4</link>
      <description>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협업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공연 프로그램의 첫 무대로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을 1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33724-709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합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재단법인 예술경영지원센터가 협업 추진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공연 프로그램의 첫 무대로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을 14일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아트컴퍼니 행복자가 선보인 작품으로, 탄탄한 구성과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함께 관람하며 공연장에 활기를 더했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단체와 공연시설 간 협력을 통해 우수 공연 콘텐츠의 지역 유통을 확대하고 기초예술 공연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합천문화예술회관은 이번 공모에 선정돼 8월까지 두 작품을 추가로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다음 공연으로는 5월 12일 오후 7시 주식회사 콘텐츠컬쳐플레이스의 어린이·가족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이야기’가 예정돼 있다. 이 작품은 샌드아트와 오페라를 결합한 융복합 공연으로, 고전 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가족 단위 관객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8월 27일에는 극단 입체의 연극 ‘한바탕 꿈’이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합천군은 차기 공연부터 관객 접근성과 예매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인터파크 놀티켓을 통한 유료 판매를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사전예매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체계적인 공연 운영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4: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4: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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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창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5</link>
      <description>거창군은 지난 14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이동준 수제베이커리에서 ‘명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베이킹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 15</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10341-96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은 지난 14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이동준 수제베이커리에서 ‘명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베이킹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사)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 15명이 직접 제과점 제품을 만들고, 청소년범죄예방위원 30여 명이 자원봉사로 포장과 판매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공공성 실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30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으로 인해 바자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판매수익금은 기부와 함께 장학금 전달 등 공익사업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상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들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판매 수익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해 더욱 단단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청소년 선도 활동, 장학금 전달 등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교육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2:03:00Z</dc:date>
    </item>
    <item>
      <title>진주시 너우니갤러리, ‘예술로 혁신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0</link>
      <description>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하는 단체전인 '예술로 혁신展(2026 Innovation through Art Exhibition)'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최하고 있다.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4409-41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하는 단체전인 '예술로 혁신展(2026 Innovation through Art Exhibition)'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최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예술로 혁신(Innovation through Art)’을 주제로, 예술이 단순한 재현을 넘어 새로운 상상력과 관점을 제시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는 역할에 주목해 기획됐다. 예술이 던지는 질문과 사유의 확장은 창조적 사고와 문화적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 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여 작가로는 김원세, 김인선, 김종국, 조강훈 등이 있으며, 한국화와 서양화 등 다양한 장르(Genre)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자연과 인물, 추상적 이미지 등을 다채롭게 담아내며, 서로 다른 생각과 감각을 잇는 계기를 마련한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기획은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영감과 사유의 계기를 제공하며, 서로 다른 생각과 감각을 공유하는 가운데 문화적 가치와 공감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치의 확산은 지역과 국가를 넘어 소통과 화합의 공통분모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번 초대전은 2026년도 너우니갤러리 기획전의 일환으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참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전국을 잇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앞으로도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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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주남강유등전시관, ‘유등과 함께하는 봄맞이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9</link>
      <description>진주의 밤을 밝히던 유등이 화사한 봄꽃을 입고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한다.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유등과 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4205-590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의 밤을 밝히던 유등이 화사한 봄꽃을 입고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한다.&lt;br /&gt;&lt;br /&gt;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유등과 함께하는 봄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진주의 특산물인 실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꽃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진주실크, 봄을 담다’는 진주실크 자투리 천을 활용해 위빙(Weaving) 기법으로 화분 형태를 제작하고 꽃을 장식하는 실크 위빙 플라워 액자 만들기 체험이다. 버려지는 자원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담았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와 3시, 총 2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80명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투명 우산 위에 그림과 꽃 장식을 더해 개성 있는 우산을 만드는 ‘플라워 레인 아트’ 체험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총 120명을 대상으로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lt;br /&gt;&lt;br /&gt;전시관 내부에서는 2026년 상반기 기획전 '기억, 그리고 찬란히 당신이 서 있는 곳'이 펼쳐진다. 조선 후기 대표 화가 신윤복의 ‘미인도’와 ‘혜원전신첩’을 현대적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는 화면 가득 흩날리는 디지털 봄꽃과 역동적인 영상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시공간을 초월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방문객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마련됐다. 전시관 공식 SNS를 팔로우한 뒤, 전시관 내 ‘꽃’이 포함된 등(燈) 작품을 촬영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계정에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여자 선착순 50명에게는 전시관 옥상정원 카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커피 쿠폰이 증정된다. 남강의 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정원은 관람객들에게 여유로운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진주의 전통 자산인 실크와 유등에 ‘업사이클링’이라는 현대적 가치를 더해 기획했다”며 “관람객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동시에, 우리 지역만의 독창적인 예술 콘텐츠를 오감으로 만끽하며 특별한 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누리집 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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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6</link>
      <description>남해군의 그림 같은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이 지난 12일 남해군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다.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없는 라이딩으로 전국 자전거동호인 400여명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85527-28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의 그림 같은 해안도로를 자전거로 달리는 ‘제8회 보물섬남해 자전거대축전’ 이 지난 12일 남해군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순위 경쟁없는 라이딩으로 전국 자전거동호인 4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lt;br /&gt;&lt;br /&gt;자전거 동호인들은 설천면 남해충렬사를 나서 삼동면 죽방렴홍보관에 이르는 해안코스로 70km 구간을 달렸으며, 일반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은 설천면 노량에서 진목해안쉼터까지인 20km 구간에서 라이딩을 즐겼다.&lt;br /&gt;&lt;br /&gt;남해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일보사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전거 행렬이 수놓는 아름다운 해안도로 경치에 더해 푸른빛 남해바다 전경이 어우러져 참가자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 자전거 동호인은 “잘 정비된 해안도로 코스는 물론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해 잊지 못할 행복한 라이딩이었다.”며 “이번 대회뿐만 아니라도 가족들과 종종 방문하여 라이딩도 하고 관광도 즐겨야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정석원 남해군 부군수는 “자원봉사자, 경찰 등 이번 대회를 위해 애써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며 “순위 경쟁을 하는 대회가 아닌 만큼 안전한 라이딩을 즐기기를 바란다.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경관, 호국의 얼이 살아 숨 쉬는 역사의 현장인 남해를 다시 꼭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날 대회는 남해군청, 남해경찰서, 남해교육지원청 등의 도움으로,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한몫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3: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3:55:00Z</dc:date>
    </item>
    <item>
      <title>제8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5</link>
      <description>남해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전국 장애인 탁구인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85504-246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해군은 지난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전국 장애인 탁구인들의 열정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670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치열한 승부를 이어갔고, 경기 내내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맨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개회식에는 경상남도장애인탁구협회 조민수 회장을 비롯해 대한장애인탁구협회 박호석 회장, 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 남해군의회 정영란 의장 등 20여 명의 내빈이 참석해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남해군에서는 백지홍 선수와 박상훈 선수가 경남 대표로 출전했다. 백지홍 선수(CLASS 2)는 조 2위로 본선에 진출하며 선전했으나 8강에서 아쉽게 발걸음을 멈췄다. 박상훈 선수는 16강과 8강에서 연이어 접전을 승리로 이끌며 상승세를 보였고, 준결승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첫 전국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lt;br /&gt;&lt;br /&gt;특히 남해군장애인체육회는 꿈나눔센터 내 톡톡실(탁구장)을 활용한 정기 훈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왔으며, 이러한 훈련 기반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이번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대회에 참가한 서울 소속 한 선수는 “여러 대회를 다녀봤지만 남해는 봉사자분들이 특히 따뜻해 올 때마다 감사함을 느낀다”며 “이제는 제2의 고향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는 곳”이라고 전해 현장의 온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남해군장애인체육회장인 장충남 군수는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대회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3: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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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3: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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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가족 뮤지컬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1</link>
      <description>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가족 뮤지컬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5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오랜 전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60019-611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창작 가족 뮤지컬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가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5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  이번 작품은 오랜 전래동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가족 뮤지컬로, 게으름을 피우던 주인공 ‘우주’가 꿈속에서 황소로 변하게 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낯선 옛 마을에서 겪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일에 책임을 다하는 것’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어린이와 부모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lt;br /&gt;&lt;br /&gt;  공연을 제작한 오오씨어터는 2015년 창단 이후 가족 뮤지컬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여 온 단체로, 이번 공연 역시 완성도 높은 무대와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예매는 을숙도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사전 예매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7: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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