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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대구⋅경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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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대구⋅경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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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서구청 “사랑이 퐁퐁! 행복이 팡팡!” 제13회 달서가족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0</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호림강나루공원 축구장에서 450가족, 1,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3회 달서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03155-9287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호림강나루공원 축구장에서 450가족, 1,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3회 달서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세대의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축제는 “사랑이 퐁퐁! 행복이 팡팡!!”을 주제로 희망팀, 행복팀, 웃음팀, 사랑팀 등 4개 팀으로 나눠 팀별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행사에서는 달서문화재단 동요대회 수상자들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큰공 파도굴리기, 사다리 릴레이, 산 넘고 물 건너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명랑운동회와 팀별 응원전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  또한 고리던지기, 대형 윷놀이, 징검다리 건너기, 라면 쌓기 등 가족미션 프로그램도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디지털 로봇 체험, 친환경 양말목 카네이션 만들기, 달서목재관과 연계한 목재 체험 등 15개의 홍보·체험부스도 마련돼 어린이와 부모 세대 모두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체험의 장이 됐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족들이 함께 웃고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의 사랑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1: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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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동구,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8</link>
      <description>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가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치어리딩, 뮤지컬 갈라쇼, 빅벌룬쇼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01103-711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가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  &lt;br /&gt; 이번 행사는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치어리딩, 뮤지컬 갈라쇼, 빅벌룬쇼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lt;br /&gt;&lt;br /&gt; 또, AI 자율주행, VR가상현실,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24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동구청은 미아 방지 손목 밴드를 배부하고,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lt;br /&gt;&lt;br /&gt;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날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기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증진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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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서구, 김영미 PD 초청 '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 오픈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4</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달서평생학습관에서'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 오픈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세계는 왜 싸우는가’를 주제로 국제분쟁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자 김영미 PD를 초청해 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3132-234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달서평생학습관에서'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 오픈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특강은 ‘세계는 왜 싸우는가’를 주제로 국제분쟁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자 김영미 PD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수강생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  김영미 PD는 23년간 세계 분쟁지역을 취재해 온 저널리스트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MBC PD수첩', 'EBS 다큐프라임' 등 다양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해 왔다. &lt;br /&gt;&lt;br /&gt;  현재는 뉴스앤드코리아 대표와 한국독립PD협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강연에서 김영미 PD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등 분쟁지역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과 갈등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lt;br /&gt;&lt;br /&gt;  특히 전쟁 속 사회적 약자와 어린이, 여성들이 겪는 문제를 집중 조명하며 국제분쟁을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사회와 연결된 문제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  또한 평화의 가치와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  '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기후위기, 인권, 평화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다루는 달서평생학습관 특화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지난해 제1기 과정을 시작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핵심 가치를 평생교육 과정에 담아내며 구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은 국제사회의 현실을 이해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SDGs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들이 세계시민으로서 시야를 넓히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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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네이션에 담은 감사의 마음”…달서구, 어버이날 맞아 효 나눔 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3</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달서구는 관내 5개 노인종합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3042-968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달서구는 관내 5개 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달서·성서·월배 권역별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이러한 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는 문화공연과 나눔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lt;br /&gt;&lt;br /&gt;  먼저 오는 5월 6일에는 효 콘서트와 효도잔치 음악회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어 5월 7일에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 나눔 키트 전달, 축하공연 등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어버이날인 5월 8일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재능기부로 촬영한 장수사진을 액자에 담아 독거 어르신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문화공연과 무료급식 행사도 운영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  한편, 달서구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지역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해 총 5개소의 권역별 노인복지관 체계를 구축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lt;br /&gt;&lt;br /&gt;  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러한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평생 가정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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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친화도시 달서구, 자연 속 특별한 만남 ‘별빛캠프 데이트’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2</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6월 20일 달서목재문화관과 달서별빛캠프에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만남 프로그램 '달서별빛캠프 데이트'를 개최하고, 5월 2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2926-362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6월 20일 달서목재문화관과 달서별빛캠프에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만남 프로그램 '달서별빛캠프 데이트'를 개최하고, 5월 2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자연스러운 만남 기회를 확대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자연과 체험, 감성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숲과 목재문화관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려 자연스럽고 진솔한 소통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행사는 목재 만들기 체험, 별빛캠프 산책, 1:1 로테이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원목 소품 제작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협력과 대화를 이어가고, 숲속 산책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  모집 대상은 달서구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두고 있거나 결혼장려 업무협약 기관에 소속된 25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남녀 20명(남 10, 여 10)이다. &lt;br /&gt;&lt;br /&gt;  달서구 신청자가 미달될 경우 대구시 거주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달서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하고, 2018년 ‘전국 유일 결혼특구’를 선포하는 등 지난 10여 년간 결혼친화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며 지역 내 결혼친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lt;br /&gt;&lt;br /&gt;  이번 '달서별빛캠프 데이트' 역시 청년층의 만남 감소와 비혼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결혼친화 분위기 조성과 공동체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자연 속에서의 편안한 만남이 청년들에게 소중한 인연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친화도시 달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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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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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주인공 된 나흘, 달성군 ‘YES! 키즈존’ 5만 인파 몰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1</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인 ‘YES! 키즈존’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달성문화재단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 약 5만 명이 방문해 북새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2637-323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인 ‘YES! 키즈존’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달성문화재단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 약 5만 명이 방문해 북새통을 이뤘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의 핵심 키워드는 주체성과 창의성이었다. 행사장은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행사 기간 내내 어린이들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축제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자리했다.&lt;br /&gt;&lt;br /&gt; 행사장 전반에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놀이형 콘텐츠 그리고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고, 개성 있는 수공예품이 나온 벼룩시장과 푸드트럭존은 또 다른 즐거움을 더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 역시 연일 관람객들로 붐볐다. 마술쇼와 버블쇼, 서커스와 마임 공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쉼 없이 이어졌다. 특히 ‘초통령’으로 불리는 ‘허팝’과 ‘급식왕’이 무대에 오르자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화면 속에서만 보던 스타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무대 앞을 가득 메운 아이들은 폭발적인 환호를 터뜨렸다. 스타 크리에이터와 아이들이 한데 어우러진 현장은 그 자체로 거대한 축제의 장이었다.&lt;br /&gt;&lt;br /&gt; 마지막 날인 어린이날엔 ‘뽀로로 싱어롱쇼’와 ‘슈뻘맨’ 무대가 대미를 장식했다. 익숙한 노래와 신나는 율동에 어린이와 부모 세대가 함께 들썩이며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lt;br /&gt;&lt;br /&gt; 문화예술적 깊이를 더한 시도도 돋보였다. 재단은 ‘달성 아동극 시리즈’인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축제 기간 내내 연계 운영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고품격 공연은 단순 체험 위주였던 기존 축제의 틀을 깨고 공연예술이 결합된 복합 문화행사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축제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온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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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역에 뜬 ‘베이쿠미’…우리밀로 빚은 지역빵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7</link>
      <description>구미시는 5월 4일 구미역 1층 구미영스퀘어에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 팝업스토어'를 개장하고, 6월 28일까지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를 주제로 한 전시 공간으로, 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85517-857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5월 4일 구미역 1층 구미영스퀘어에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 팝업스토어'를 개장하고, 6월 28일까지 운영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이번 팝업스토어는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를 주제로 한 전시 공간으로, 베이쿠미의 탄생 배경과 브랜드 정체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조 과정도 시각적으로 구현해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구미에서 생산된 우리밀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지역 대표 먹거리라는 점을 강조해 로컬 식품으로서의 의미를 분명히 했다.&lt;br /&gt;&lt;br /&gt;현장에는 베이쿠미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굿즈 전시를 통해 볼거리도 제공한다. 베이쿠미 제품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구미역 1층 구미영스퀘어에 위치한 구미관광안내센터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베이쿠미’외에도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송정맛길에서 개최 예정인‘구미푸드페스티벌’을 함께 연계 홍보하여, 지역 먹거리 콘텐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 개장을 통해 구미밀가리로 만든‘베이쿠미’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가까이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9: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9: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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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시, ‘해담쌀’ 생력재배단지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6</link>
      <description>포항시는 조생종 벼 품종인 ‘해담쌀’ 직파 재배단지를 구룡포와 호미곶 일원에 20ha 규모로 조성하고, 지난 4일 첫 파종 작업을 실시하며 벼 재배 노동력 절감과 생산비 감소를 위한 기술 보급에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83311-455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조생종 벼 품종인 ‘해담쌀’ 직파 재배단지를 구룡포와 호미곶 일원에 20ha 규모로 조성하고, 지난 4일 첫 파종 작업을 실시하며 벼 재배 노동력 절감과 생산비 감소를 위한 기술 보급에 나섰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도작 농가의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특히 포항시는 ‘무논점파’ 방식의 직파 재배기술을 도입해 기존 이앙재배 대비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시가 도입한 무논점파 방식은 논에 물을 댄 상태에서 종자를 일정 간격으로 파종하는 기술로, 기존 이앙재배와 달리 모판 준비와 육묘, 이앙 과정이 생략돼 작업 공정이 단순화된다. 이를 통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으며, 노동력은 약 30~40%, 생산비는 약 10~20%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조생종인 해담쌀을 재배함으로써 추석 이전 수확이 가능해져 명절 전 햅쌀을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재배단지에서 생육 특성과 잡초 발생 양상, 수량성 및 재배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지역 여건에 적합한 기술 정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직파 재배 확대 여부를 검토하고 향후 노동력 절감형 기술 보급과 함께 명절 수요에 대응한 고품질 쌀 생산체계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lt;br /&gt;&lt;br /&gt;  하미숙 기술보급과장은 “직파 재배는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여 농가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도입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9: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9:33: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삭함에 반하고 달콤함에 취하다!』 성주군, 성주참외 대규모 홍보 판촉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5</link>
      <description>성주군은 성주참외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4월 30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세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성주참외 홍보‧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같은 날 경복궁에서 조선 왕실의 생명 존중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91437-9933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성주군은 성주참외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4월 30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세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성주참외 홍보‧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lt;br /&gt;&lt;br /&gt;  같은 날 경복궁에서 조선 왕실의 생명 존중 사상을 상징하는 전통인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출 재현행사』를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제철을 맞은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행사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판매 현장에서는 성주군 관계자를 비롯하여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 및 농협 관계자들이 직접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저렴한 가격으로 참외를 판매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성주군 마스코트인 참별이 인형과 키링을 무료로 배부하여 성주 참외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lt;br /&gt; 성주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태봉안 행차를 통해 성주의 유구한 역사를 알렸다면, 성주참외 홍보․판촉 행사는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수도권 대형 유통망을 통해 성주 참외의 압도적인 맛과 품질을 선보이며 농가소득 증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성주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유통 경로 다각화를 위해 다양한 유통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성주참외공식 쇼핑몰‘성주참외’에서는 고품질 농·특산물을 상시 할인 판매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1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10: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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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시 달성군 옥연지 명물 선비체험관, ‘현대판 풍류’의 거점으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7</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 옥연지 송해공원의 명물 ‘선비체험관(송해기념관)’이 정적인 전시 공간의 틀을 깨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 생산 기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선비체험관 위탁 운영을 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50851-870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성군 옥연지 송해공원의 명물 ‘선비체험관(송해기념관)’이 정적인 전시 공간의 틀을 깨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 생산 기지’로 거듭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는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선비체험관 위탁 운영을 맡은 지 10개월 만의 변화다. 과거의 선비정신에 현대적 감각의 체험과 소통을 덧입히자,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달성의 문화 거점’으로 부상했다.&lt;br /&gt;&lt;br /&gt; 변화의 시작은 주민의 일상을 깨우는 인문학적 소통이었다. 센터는 선비의 지혜를 오늘날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달성자연인문학’과 ‘인생 이모작 진로적성’ 강의를 통해 현대인의 삶에 깊은 성찰을 제공했다. 여기에 ‘생활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이론에 머물던 선비정신을 환경 보호와 공동체 활성화라는 실천적 가치로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가족친화적 원데이 클래스’는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두바이쫀득쿠키&amp;마카롱 만들기’처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은 예약 전쟁이 벌어질 정도로 호응이 뜨겁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 중인 ‘카네이션 키캡 꾸미기’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문화 쉼터’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lt;br /&gt;&lt;br /&gt; 외지 관광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공간의 가치를 높였다. 주말마다 운영되는 ‘무료 힐링 타로’는 과거 나그네에게 쉼터를 제공하던 선비들의 포용력을 현대적 감성 서비스로 승화시킨 사례다. 고민을 나누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얻어가는 이 과정은 송해공원을 찾은 이들에게 달성군만의 따뜻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킬러 콘텐츠’가 됐다.&lt;br /&gt;&lt;br /&gt; 선비체험관이 지향하는 최고의 가치는 옥연지의 수려한 풍경 속에서 ‘어제보다 즐거운 오늘의 나’를 만나는 데 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옛 선비의 여유를 배우는 동시에, 부지런하고 모범적인 삶을 뜻하는 이른바 ‘갓생’을 경험한다.&lt;br /&gt;&lt;br /&gt; 달성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이 송해 선생처럼 활짝 웃고, 선비처럼 당당한 기운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턱은 낮고 재미는 꽉 찬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가꿀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6: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6:09: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성군립도서관, 법의학자 이호 교수의 특강 6일 모집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6</link>
      <description>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5월 6일부터 이호 전북대 의대 교수의 인문학 특강 ‘죽음으로 더욱 선명해지는 삶’의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이번 특강은 달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50730-259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5월 6일부터 이호 전북대 의대 교수의 인문학 특강 ‘죽음으로 더욱 선명해지는 삶’의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lt;br /&gt;&lt;br /&gt;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이번 특강은 달성군립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달성인문대학: 명사초청특강’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3일 도서관 내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강연자로 나서는 이호 교수는 tvN ‘알쓸인잡’, TV조선 ‘거인의 어깨’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법의학 권위자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저서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을 바탕으로, 죽음을 통해 역설적으로 드러나는 가족의 가치와 삶의 본질을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비는 무료이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6일부터 달성군립도서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특강이 군민들에게 가족과 삶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6: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문경찻사발축제, 개막연휴 3일간‘흥행 대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5</link>
      <description>문경시를 대표하는 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2026 문경찻사발축제’가 지난 5월 1일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연휴를 맞은 3일간 많은 인파가 몰리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62907-928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경시를 대표하는 축제이자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명예문화관광축제인 ‘2026 문경찻사발축제’가 지난 5월 1일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연휴를 맞은 3일간 많은 인파가 몰리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 축제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문경시 홍보대사들이 총출동하여 흥겨운 축하 공연을 선보였으며, 본격적인 연휴의 시작과 맞물려 축제의 주무대인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관람객들은 문경도자기 명품전 등 전시부스에서 문경 찻사발의 정수를 감상하고, 개별 요장에서 취향에 맞는 도자기를 구매했다. &lt;br /&gt;특히 직접 흙을 만지며 작품을 만드는 도자기 빚기 체험, 독도 4D 가상 롤러코스터 체험은 어린이 동반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 축제 둘째 날에도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았다. 호주와 중국 도예작가들이 강녕전에서 도자기 제작 시연을 펼쳐, 국경을 넘은 명품 도자기의 탄생 과정을 생생하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찻사발의 우아함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다화(茶花) 경연대회’가 열려 축제장에 향기로운 봄의 정취와 예술적 영감을 더했다.&lt;br /&gt;&lt;br /&gt;관람객이 직접 뛰며 참여하는 역동적인 체험 행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깨진 사발 속에서 행운의 메시지를 발견하는 짜릿함을 선사한 ‘찻사발 깨기’ 체험, 1관문 앞 잔디 광장을 무대로 조선시대판 경찰과 도둑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재현한 ‘문경 낙관사수대’ 게임은 MZ세대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로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lt;br /&gt;&lt;br /&gt; 3일에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세트장 골목이 복잡할 정도로 관람객이 많이 방문했다.&lt;br /&gt;&lt;br /&gt; 문경찻사발축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일 어린이날은 어린이 뮤지컬과 마술공연이,  8일 어버이날이 이어지는 주말은 일본‘우라센케’가문 초청 다례시연 특강, 전국 차인들이 함께하는 백인백색 문경새재 풍류찻자리 등 특별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있다. &lt;br /&gt;&lt;br /&gt;박연태 축제추진위원장은“초반 3일간의 열기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로 이어지며 역대 최대 규모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남은 기간도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7: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7:29: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문화예술진흥원 수창청춘맨숀, 예술가와 시민의 경계를 허무는 ‘시민창작 아트워크’참여 시민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03</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수창청춘맨숀은 공공레지던시 입주 예술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예술로 소통하는 ‘시민창작 아트워크’ 1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수창청춘맨숀 공공레지던시 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55517-407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수창청춘맨숀은 공공레지던시 입주 예술 예술가들과 시민들이 예술로 소통하는 ‘시민창작 아트워크’ 1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에는 수창청춘맨숀 공공레지던시 4팀인 ▲극단 에테르의 꿈(연극) ▲길범(국악) ▲든바다예(시각) ▲호루라기(시각)가 참여한다. 올해는 공연예술부터 시각예술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팀들이 입주해 있는 만큼, 각 팀의 개성과 전문성을 살린 차별화된 다양한 예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 &lt;br /&gt;이번 시민창작 아트워크 프로그램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참여 시민들이 예술인들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은 오는 7월 말 별도의 ‘결과 발표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단순한 수용자를 넘어 직접 예술가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각 프로그램은 장르별 특성을 살려 시민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극단 ‘에테르의 꿈’의 아동 연기 체험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몸으로 표현하고 역할을 나눠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으며, 함께 만드는 연극 활동 속에서 친구들과 협력하는 경험과 자신감을 쌓을 수 있다.&lt;br /&gt;&lt;br /&gt;국악 단체 ‘길범’의 프로그램은 전통 악기를 직접 연주하고 영상을 만들어보는 과정을 통해 국악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게 하며, 세대가 함께 참여해 소통하는 시간을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시각예술 팀 ‘든바다예’는 버려진 공구를 활용해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고, 평범한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호루라기’ 팀의 프로그램은 한국화와 3D 기술을 함께 활용해 자신만의 이미지를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새로운 창작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시민들은 예술을 보다 가깝게 느끼고, 직접 참여하며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의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본 프로그램은 대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단체별 장르에 따라 운영 일정과 세부 내용이 상이하므로 상세 사항은 ‘대구예술발전소×수창청춘맨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예술가와 시민 사이의 벽을 허물고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작품을 만들고 전시까지 참여해보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6: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6: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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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한방의료체험타운, 축제 열기에 ‘이색 힐링’ 더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02</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기간을 맞아 한방의료체험타운에서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운영해 축제의 흥행을 이끌 계획이다.한방의료체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55231-965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기간을 맞아 한방의료체험타운에서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운영해 축제의 흥행을 이끌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방의료체험타운은 축제 방문객들이 전통 한방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둥굴레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인 ‘둥굴레커피 클래스’와 감성적인 ‘팬플룻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축제 전 기간 운영되는 ‘둥굴레커피 클래스’는 원두와 둥굴레의 특성을 이해하고 핸드드립 방식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보는 체험형 콘텐츠다. 전통 식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한방 음료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이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7일에는 체험타운 광장에서 팬플룻 공연이 펼쳐진다. 팬플룻 특유의 은은한 음색을 통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고, 한방문화와 어우러진 감성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축제 기간 중에도 한방의료체험타운 내 핵심 시설인 ICT 한방체험관, 한방 의료·뷰티 체험장, 족욕 체험장은 정상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축제를 즐기는 동시에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을 통해 한방 웰니스 서비스를 상시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서귀용 대구광역시 의료산업과장은 “이번 한방문화축제에서 준비한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 한방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방 웰니스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대구 중구(중앙대로77길 45)에 위치한 한방의료체험타운은 첨단 ICT 기술과 전통 의학을 접목한 복합 문화체험 공간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한방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6: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6:52: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성대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5</link>
      <description>영주시는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한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5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개막식은 선비세상 주무대에서 500여 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3611-939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선비, 세대를 잇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한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5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은 선비세상 주무대에서 5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회와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영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의 개막선언이 이어졌으며,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여한 환영 퍼포먼스가 펼쳐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어 ‘제8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시상식’이 진행되며 개막식의 의미를 더했으며, 이후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김덕수와 앙상블 시나위의 무대가 더해져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개막 첫날 오전에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유제가 봉행됐으며, 영주향교의 붓글씨 퍼포먼스와 한국무용 등 전통문화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에 전통의 멋과 품격을 더했다. 이어 ‘선비문화와 한복생활’을 주제로 한 학술포럼이 열려 선비문화의 현대적 의미와 가치를 조명했다.&lt;br /&gt;&lt;br /&gt;또한 이날 저녁에는 소수서원 야간개장 점등식이 개최돼 본격적인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선비유등 전시와 조명 연출이 어우러진 ‘선비달빛야행’이 이어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소수서원, 선비촌, 선비세상, 선비문화수련원 등 순흥면 일원으로 공간을 통합해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소수서원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해 축제의 정체성과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에는 소수서원에서 음악회와 야간개장, 선비유등 전시가 어우러진 야경 콘텐츠와 ‘국악으로 만나는 선비풍류’ 공연이 펼쳐지며, 선비촌에서는 마당놀이 ‘덴동어미 화전가’ , 지역문화예술인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아울러 ‘어린이 선비축제’를 비롯해 청소년 국악인재 경연대회, 국제 장승·토템폴 문화제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어린이날에는 ‘선비소풍’과 ‘선비다악’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는 보고 즐기는 것을 넘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영주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선비문화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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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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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막둥이, 안동서 장원급제 도전! ‘제1회 차전노국 멍멍 선발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4</link>
      <description>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안동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축제장에 특별한 ‘네 발 손님’들을 위한 잔치가 열린다.안동시는 5월 3일 저녁 6시, 축제장 내 길마당(벚꽃길)에서 반려견과 반려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831-845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안동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축제장에 특별한 ‘네 발 손님’들을 위한 잔치가 열린다.&lt;br /&gt;&lt;br /&gt;안동시는 5월 3일 저녁 6시, 축제장 내 길마당(벚꽃길)에서 반려견과 반려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1회 차전노국 멍멍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전통 축제에 현대적 반려 문화를 접목해 올해 처음 기획된 이번 대회는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레트로 민속놀이’를 컨셉으로 진행된다.&lt;br /&gt; &lt;br /&gt;대회의 핵심 프로그램은 ‘댕댕이 과거시험’이다. 반려견이 주인과 호흡을 맞춰 ‘앉아’, ‘기다려’, ‘돌아’, ‘엎드려’ 등의 동작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미션을 통과한 견공에게는 ‘장원급제 족자’와 풍성한 선물이 증정돼 반려가족에게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추억의 놀이를 재해석한 ‘기다려 오래하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현장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어 길마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유쾌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전통 축제에 반려 문화를 더해 다양한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귀여운 반려견들의 재롱과 함께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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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의 땅이 들썩인다.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셋째 날, 민속 공연 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3</link>
      <description>‘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반환점을 도는 3일, 축제장이 거대한 민속 공연장으로 변신한다.안동시는 축제 셋째 날인 3일 오후, 축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국가무형유산 ‘안동차전놀이’를 비롯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800-54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반환점을 도는 3일, 축제장이 거대한 민속 공연장으로 변신한다.&lt;br /&gt;&lt;br /&gt;안동시는 축제 셋째 날인 3일 오후, 축제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국가무형유산 ‘안동차전놀이’를 비롯해 영남과 호남의 대동놀이가 한데 어우러지는 대규모 민속 공연이 대동무대(중앙선 1942 안동역)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2시에 열리는 안동차전놀이다. 고려 건국 과정에서 왕건을 도운 역사적 서사를 담은 이 놀이는 수백 명의 장정이 동채를 앞세워 맞붙는 역동적인 장면으로 유명하다. 승부가 갈린 뒤 하늘을 가득 메우는 짚신 던지기 퍼포먼스는 축제의 절정을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3시에는 호남의 대표 민속놀이인 ‘광주칠석고싸움놀이’가 초청돼 안동차전놀이와는 또 다른 에너지를 선보인다. 거대한 ‘고’를 메고 부딪치며 화합을 다지는 이 무대는 영․호남 대동놀이의 정수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다. &lt;br /&gt;&lt;br /&gt;한편, 같은 날 오전에는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여소리&amp;오구말이씻김굿’과 집안의 안녕을 기원하는 ‘안동제비원성주풀이’가 잇따라 시연되며 삶과 죽음, 공동체의 의미를 담은 전통 의례 공연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3일은 이번 축제에서 가장 웅장하고 박진감 넘치는 민속 공연들이 집중된 날”이라며, “안동의 신명과 기개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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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녀노소 즐길거리 가득,미리 보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넷째 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2</link>
      <description>‘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4일 차를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대형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5월 4일 축제장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715-827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4일 차를 맞아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대형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장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5월 4일 축제장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가득 채워진다. 탈춤공원 축제마당과 중앙선1942 대동마당, 원도심 일원에서는 공연,체험,참여형 콘텐츠가 곳곳에서 펼쳐지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lt;br /&gt;&lt;br /&gt;축제마당에서는 ‘안동양로연’과 ‘실버가요제’가 열려 어르신들이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무대가 마련된다. 안동양로연은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자리로, 전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실버가요제에서는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객들의 응원이 어우러지며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을 이끄는 특별한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대동마당에서는 속초사자놀이와 남사당 줄타기 등 초청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역동적인 사자춤과 긴장감 넘치는 줄타기 퍼포먼스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전통 민속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한다.&lt;br /&gt;&lt;br /&gt;체험형 콘텐츠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동아시아 전통놀이 한마당’은 한,중,일 3국의 전통놀이와 전통복식, 공예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와 형태의 부스는 옛 기와집 앞마당의 정취를 그대로 재현해, 방문객들이 전통의 멋을 느끼며 체험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7080 레트로존’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추억과 흥을 동시에 선사하는 대표적인 체험 공간으로 운영된다. 낮에는 감성적인 버스킹 공연이, 밤에는 댄스파티가 펼쳐지는 ‘7080 고고장’과 함께, 만화방,문방구,레코드점,다방,전파사 등 1970~80년대 생활상을 재현한 레트로 콘셉트 전시 공간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저녁에는 ‘새봄맞이음악회’가 열려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가수 김기태와 조째즈의 초청공연에 감각적인 무대 연출이 더해져, 관람객들에게 감동과 흥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낮 동안 이어진 축제의 열기는 야간 공연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축제 4일 차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축제 4일 차는 세대별 콘텐츠가 가장 다양하게 구성된 날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기기에 가장 적합한 날”이라며 “전통과 현대, 세대가 어우러지는 안동만의 축제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5월 5일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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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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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민속의 진수 한자리에! 미리 보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셋째 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1</link>
      <description>안동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3일 차에 접어들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축제 열기를 이어간다.5월 3일 축제장에서는 하루 종일 공연과 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552-826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3일 차에 접어들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축제 열기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5월 3일 축제장에서는 하루 종일 공연과 체험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축제마당과 대동마당을 중심으로 안동을 대표하는 민속공연은 물론, 전국에서 초청된 우수 민속공연과 젊은 세대를 위한 경연 프로그램까지 이어지며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날 대동무대에서는 상여소리&amp;오구말이씻김굿, 놋다리밟기, 차전놀이가 차례로 진행돼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준다.&lt;br /&gt; &lt;br /&gt;특히 광주 칠석고싸움놀이는 거대한 ‘고’를 앞세운 두 진영이 맞부딪치는 초대형 민속 퍼포먼스로, 안동 차전놀이와 함께 공동체의 힘과 결집력을 상징하는 대표 민속놀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탈춤공원 축제마당에서는 경북도립국악단 공연, 진도북놀이, 진주검무가 펼쳐져 전통예술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한다. 힘찬 북소리와 절도 있는 춤사위가 어우러진 무대는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lt;br /&gt;&lt;br /&gt;특히 국내 대표 서커스 공연단인 동춘서커스의 특별공연은 이날 축제의 핵심 볼거리로 눈길을 끈다. 아슬아슬한 곡예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무대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벚꽃도로 구간인 길마당에서는 저녁 6시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차전노국 멍멍 선발대회’가 열린다. 반려견의 개성과 매력을 보여줄 패션 런웨이․콘테스트로 축제장을 찾은 반려인과 강아지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한다.&lt;br /&gt;&lt;br /&gt;젊은 세대를 겨냥한 차전노국 댄스대회도 눈길을 끈다. 차전놀이와 노국공주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퍼포먼스를 K-POP과 결합한 경연으로, 참가자들은 전통 요소를 현대적인 춤과 연출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인다. 역동적인 안무와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공연은 전통문화를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안동문화원 임대식 원장은 “축제 3일 차는 공연과 체험이 가장 풍성하게 어우러지는 날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안동 축제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날”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축제장을 찾아 민속문화의 진수를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5월 5일까지 중앙선1942안동역, 탈춤공원, 원도심 일원에서 이어지며, 축제 기간 동안 공연,퍼레이드,체험,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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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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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의 봄, 고품격 예술로 피어나다. 제38회 안동예술제 막 열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0</link>
      <description>안동의 봄을 예술의 향기로 가득 채울 ‘제38회 안동예술제’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차전장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518-902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의 봄을 예술의 향기로 가득 채울 ‘제38회 안동예술제’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펼쳐진다. &lt;br /&gt;&lt;br /&gt;(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안동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와 연계로 열리며,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기량이 집약된 음악,무용,국악,연극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예술제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행사는 5월 2일 오후 2시 탈춤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예술 발전 공로자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인기 가수 나상도와 인썬의 축하 무대가 마련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lt;br /&gt;&lt;br /&gt;이어 오후 3시부터는 ‘Love in Andong, 음악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현악․금관 앙상블과 중창단이 참여하는 음악회가 열려 클래식부터 대중가요까지 아우르는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무용과 국악 등 우리 몸짓과 가락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무대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5월 2일 오후 6시에는 대한무용협회 안동지부의 정기공연 ‘ONE FLOW’가 무대에 오르며, 특히 이번 공연에는 국립발레단 단원들이 특별 출연해 ‘백조의 호수’와 ‘해적’ 등의 장면을 선보여 공연의 격을 높인다.&lt;br /&gt;&lt;br /&gt;또한 5월 4일 오전 11시에는 한국국악협회 안동지부의 ‘樂 2026’ 공연이 이어져 판굿, 입춤, 가야금 병창 등 신명 나는 우리 가락의 깊이를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예술제의 대미는 안동의 역사와 서사를 담은 창작극 ‘선이’가 장식한다. 5월 4일(월) 저녁 7시 30분에 상연되는 이 작품은 한 여인의 일생을 통해 안동의 댐 건설로 인한 수몰 역사와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그려낸 스토리텔링형 연극이다. &lt;br /&gt;&lt;br /&gt;안동만의 독특한 지역색과 애환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킨 이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묵직한 감동과 깊은 울림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제38회를 맞이한 안동예술제가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창작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관람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품격 있는 예술을 접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축제 기간 안동을 찾는 많은 분이 안동 문화예술의 진면목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5: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 동궁원, 어린이날 ‘버블버블 동궁원’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9</link>
      <description>경주 동궁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행사 ‘버블버블 동궁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궁원 느티나무 광장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된다.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020-371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 동궁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행사 ‘버블버블 동궁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궁원 느티나무 광장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부터 조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레크리에이션을 비롯해 오토마톤, 페이스페인팅, 풍선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인기 유튜버가 참여하는 비눗방울 공연이 마련돼 다양한 형태의 버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체험을, 부모 세대에는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앞서 동궁원은 설 연휴 기간 ‘설날! 시끌벅적 동궁원’ 행사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 유치에 나선 바 있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 역시 체험 중심 콘텐츠를 강화해 어린이날 대표 방문지로서의 매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고 싶은 체류형 문화공간으로 동궁원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동궁원은 계절별·테마별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가족 친화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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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0:00Z</dc:date>
    </item>
    <item>
      <title>“어린이가 주인공”경주시, 어린이날 큰잔치 5월 5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8</link>
      <description>경주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경주축구공원 5,6구장에서 ‘행복한 우리들의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하루의 주인공으로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000-311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경주축구공원 5,6구장에서 ‘행복한 우리들의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하루의 주인공으로 마음껏 뛰놀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하공연을 비롯해 체험, 전시, 캠페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기념식은 그린나래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시상, 경주시청소년합창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행사는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이가 존중받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은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솜사탕 만들기 등 먹거리 체험을 비롯해 에너지 체험 키트, 나만의 키링 만들기, 전기자동차 만들기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20여 개 체험 부스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경주만의 특색을 담은 동경이 체험과 동경이 포토존도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시‧캠페인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경찰‧소방차량과 장비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드림스타트 홍보 등 10여 개 부스를 통해 유익한 정보와 교육적 메시지도 전달한다.&lt;br /&gt; &lt;br /&gt;경주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한 행사 운영에도 만전을 기한다.&lt;br /&gt;&lt;br /&gt;안전보험 가입, 종합상황실 운영, 응급의료소 설치, 구급차 배치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갖추고, 자원봉사자 100여 명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해 관람객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다”며 “아동친화도시 경주의 어린이들에게 오래 기억될 행복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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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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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 도내 5월 역사․문화․관광 축제 본격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7</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역사·문화·관광 축제가 잇따라 열리며, 봄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연휴, 가족 단위 나들이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통문화 체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34820-503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역사·문화·관광 축제가 잇따라 열리며, 봄 축제의 열기를 이어간다. &lt;br /&gt;&lt;br /&gt;특히 근로자의 날과 어린이날 연휴, 가족 단위 나들이 수요가 맞물리면서 전통문화 체험, 공연, 지역 특산물, 역사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들이 도내 관광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문경 찻사발축제와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를 시작으로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소재로 한 축제들이 5월 한 달간 이어지며, 경북도는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상권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lt;br /&gt;&lt;br /&gt;먼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2026 문경 찻사발축제’가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문경찻사발, 새롭게 아름답게’를 주제로 찻사발 공모대전, 도자명품전, 국제작가교류전, 찻사발 빚기, 가족 도예체험 등 문경 도자문화의 깊이와 품격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마술공연과 EBS 뮤지컬 ‘한글용사 아이야’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어 5월 2일부터 5일까지 영주시 순흥면 선비세상 일원에서는 경상북도 지정 유망축제인 ‘2026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열린다. &lt;br /&gt;&lt;br /&gt;소수서원과 선비세상 등 영주의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영주향교 문화공연,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최태성 강사의 선비 아카데미, 선비연희 등 전통 선비문화를 보고 배우는 관람·강의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선비학교, 선비소풍, 어린이 장원급제 등 영유아 동반 가정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문경 찻사발축제와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최근 1,67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문경과 영주에 대한 역사·문화 관광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관광객 유입 확대와 지역 관광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상북도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적극 알리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아울러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영양군 읍내 일원에서는 영양 산나물축제가 열려‘별이 빛나는 밤에’콘서트와 1,219인분 비빔밥 만들기,  산나물 뮤직 페스타 등이 진행된다. 또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성주군 성밖숲 일원에서는 성주 참외&amp;생명문화축제가 열려 태봉안 행차 재현, 낙화놀이, 별뫼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4: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4: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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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언제 가도 즐거운 ‘상시 체험’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2</link>
      <description>‘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축제 기간 내내 가동되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축제장 어디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1440-948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내건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축제 기간 내내 가동되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오전부터 밤늦게까지 축제장 어디서나 민속문화를 몸소 느낄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먼저 축제장 전역을 누비는 ‘K-PLAY 유랑단’은 축제 기간 상시로 운영된다. 고려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시대별 캐릭터들이 곳곳에서 깜짝 등장해 관람객에게 먼저 다가가 놀이와 미션을 제안하고, 게릴라 춤판을 벌이는 등 관람객과 쉬지 않고 소통하며 ‘움직이는 축제장’을 구현하고 있다. &lt;br /&gt;&lt;br /&gt;대동마당의 ‘왕건의 비밀기지’ 역시 오전 10시부터 밤 8시까지 상시로 문을 연다. 낮 시간대(10:00~19:00)에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어린이 대상의 ‘왕건의 비밀군사 선발대회’가 수시로 열려 활기를 더한다. 일몰 이후인 저녁 7시부터는 ‘악령이 깃든 비밀기지 탈환’이라는 야간 공포 테마로 전환돼, 낮과는 전혀 다른 짜릿한 재미를 선사한다. &lt;br /&gt;&lt;br /&gt;길마당의 ‘차전 3관문 어드벤처’ 또한 상시 자유 체험 방식으로 운영된다. 원하는 구간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어 회전율이 높고, 언제든 가벼운 마음으로 전통 놀이 기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후에는 타임어택, 1:1 대결 등 특별 이벤트가 추가돼 상시 운영의 단조로움을 피했다. &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언제든 축제장에 즐길 거리가 가득하도록 하는 데 주력했다”며 “이러한 상시 체험 구조는 관람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5일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동아시아 미식식당, 7080 뉴트로 거리 등 다채로운 상설 공간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매일 색다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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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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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성황제․서제로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1</link>
      <description>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1일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1338-791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의 전통 민속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5월 1일 오전, 대동무대에서 열린 ‘성황제’와 ‘서제’를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의 포문을 연 성황제는 마을의 수호신인 성황신에게 올리는 제례로, 지역의 안녕과 풍요는 물론 축제의 무사안일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신앙의 핵심 의례다. &lt;br /&gt;&lt;br /&gt;대한경신연합회 안동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성황제는, 제물을 차리는 진설을 시작으로 부정거리, 천황거리, 뒷거리의 순서로 엄숙하게 거행됐다. 특히 성황제의 ‘천황거리’에는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과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참여해 천상에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고했다. &lt;br /&gt;&lt;br /&gt;이어 오후 1시부터는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의 주관으로 서제가 봉행됐다. 서제는 큰 행사를 앞두고, 토지신에게 이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고유제 성격의 전통 의례다.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권용주 성균관유도회 안동지부 회장이 아헌관을, 임대식 안동문화원장이 종헌관을 맡아 유교적 예법인 홀기에 따라 경건하게 진행됐다. &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성황제와 서제는 안동 시민과 관람객이 하나 돼 축제를 안전하게 즐기겠다는 다짐과 기원이 담긴 행사”라며 “전통 민속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풀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5월 1일부터 5일까지 안동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는 안동차전놀이, 안동놋다리밟기 등 대형 민속 행사와 함께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13:00Z</dc:date>
    </item>
    <item>
      <title>미리 보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둘째 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0</link>
      <description>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1223-983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 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원도심 일원에서는 대규모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취타대, 마칭밴드, 치어리더팀, 시민 참여단 등 800여 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을 누비며 축제의 흥을 원도심으로 확산시킨다. 퍼레이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보고 즐기는 거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통의 역동적인 신명에 예술적 감성을 더해줄 특별한 무대도 함께 마련된다. 5월 2일 오후 2시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제38회 안동예술제'가 화려한 개막식을 연다. 5월 4일까지 음악과 무용 그리고 연극 등 지역 예술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수준 높은 공연들이 축제장을 아름다운 선율로 채울 계획이다.&lt;br /&gt;&lt;br /&gt;미식과 음악의 즐거움도 더해진다. 축제무대에서는 오후 4시 오세득 셰프가 출연해 ‘한중일 셰프 이야기’를 통해 안동의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미식 토크쇼를 진행한다. 저녁 7시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이 출연하는 힐링음악회가 열려 축제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lt;br /&gt;&lt;br /&gt;안동문화원 임대식 원장은 “둘째 날은 무대와 거리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날”이라며 “캐릭터 퍼포먼스 대회와 민속공연, 길놀이 퍼레이드, 힐링음악회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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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화군, 베트남 ‘덴도축제’ 참석…리 왕조 역사 잇는 ‘K-베트남밸리’ 국가적 관심 고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0</link>
      <description>봉화군은 4월 30일 베트남 박닌성 뜨선방에서 열린 ‘2026년 덴도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리 왕조의 역사와 전통을 함께 기리고, 박닌성·뜨선방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날 개막식에는 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214605-811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봉화군은 4월 30일 베트남 박닌성 뜨선방에서 열린 ‘2026년 덴도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리 왕조의 역사와 전통을 함께 기리고, 박닌성·뜨선방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식에는 박시홍 봉화군 부군수를 비롯한 봉화군 우호대표단이 참석하여 축제 개막을 축하하고 양 지역 간 오랜 역사적 인연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리태조 황제 즉위 1016주년이자, 리태조 후손(화산이씨)이 고려에 정착한 지 800년을 맞이하는 해로, 봉화군과 베트남 간 역사적 연결성을 재조명하는 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번 방문은 최근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 신뢰 관계가 더욱 공고해진 시점에서 이루어져 대내외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정상회담 이후 형성된 국가적 차원의 우호적인 기류 속에 ‘봉화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 또한 양국 문화 교류의 핵심 모델로 부상하고 있으며, 향후 중앙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됐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이처럼 사업이 국가적 과제로 주목받게 된 데에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K-베트남밸리를 군정 핵심 사업으로 정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온 박현국 봉화군수의 강력한 리더십이 주효했다. 박 군수는 취임 초부터 베트남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의 당위성 피력에 매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최근 정부 차원의 긍정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실제로 봉화군은 현재 외교부 및 문화체육관광부 등 관계 부처와 ‘K-베트남밸리’ 조성사업의 주요 성과 및 홍보 자료를 긴밀히 공유하고 있다. 특히 문체부와는 본 사업이 정부가 추진 중인 타 문화·관광 사업들과 연계되어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각적인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며, 군은 이를 통해 사업의 국가적 브랜드화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덴도축제 참석은 봉화군이 가진 800년 역사의 가치가 양국 공동의 자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며 “민선 8기 시작부터 속도감 있게 추진해온 노력들이 최근 정상회담 이후의 우호적 기류와 맞물려 큰 동력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박 군수는 “현재 중앙부처와 사업 콘텐츠를 세밀하게 공유하며 정부 정책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인 만큼, K-베트남밸리를 명실상부한 베트남 교류중심지로 완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라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한편, 봉화군 대표단은 이번 방문 기간 동안 덴도축제 참석 외에도 주베트남 대사관, 박닌성과 뜨선방 인민위원회 등 관계기관을 차례로 방문하여 국제교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12: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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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12: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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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간송미술관에서 '세한도'와 함께하는 연휴, 어린이의 시선으로 만나는 《추사의 그림 수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5</link>
      <description>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의 기획전 《추사의 그림 수업》이 국보 〈세한도〉를 비롯, 추사와 제자들의 작품들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추사 회화의 대표작이자 국보인 〈세한도〉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85905-21524.jpg"&gt;&lt;/center&gt;&lt;br/&gt;  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의 기획전 《추사의 그림 수업》이 국보 〈세한도〉를 비롯, 추사와 제자들의 작품들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추사 회화의 대표작이자 국보인 〈세한도〉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영남 지역에서 최초로 공개되고 있으며, 오는 5월 10일을 마지막으로 작품 교체가 예정되어 있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세한도〉 교체 일정과 더불어 전시와 작품 감상을 위한 어린이날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추사를 만나다, 어린이 대상 도슨트와 전시 연계 체험 키트 제공&lt;br /&gt;  추사의 심오한 예술 세계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기 위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  ‘추사의 눈, 나의 마음’은 어린이 대상 도슨트 투어를 통해 ‘추사의 시선’으로 19세기 회화 세계를 쉽게 들여다보고, 이어지는 체험 활동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보이는 것의 한계를 넘어서 창의적인 시각으로 새로움을 더했던 추사의 마음을 그림일기, 스티커, 컬러링 등 체험 키트를 활용해 체험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5월 5일(화) 어린이날,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29일(수)부터 5월 1일(금)까지 대구간송미술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미술관에서는 어린이날 당일, 어린이와 함께 미술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사의 그림 수업》 체험 키트를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lt;br /&gt;&lt;br /&gt;  미술관 중앙홀에서는 전시 연계 상설 체험 프로그램인 ‘함:프로젝트’가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인장, 그리기, 필사, 마스킹테이프 아트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관람객들이 전시를 보다 흥미롭게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해당 시간 미술관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국보 〈세한도〉를 대구에서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lt;br /&gt;  〈세한도〉(국보)는 추사 김정희가 제주도 유배 시절, 자신을 잊지 않고 찾아준 제자 이상적에 대한 고마움과 변치 않는 의리를 한겨울의 소나무와 측백나무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이다. 문인화의 정수로 평가받는 〈세한도〉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영남 지역에서는 최초로 공개되고 있으며, 개막 전부터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오는 5월 10일(일)을 끝으로 《난맹첩》(보물)으로 작품 교체를 앞두고 있어 '세한도'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이번 연휴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lt;br /&gt;&lt;br /&gt;  기획전 《추사의 그림 수업》은 추사 회화를 대표하는 작품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전통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펼쳐 나간 제자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추사가 제자들의 산수화 《팔인수묵산수도》에 남긴 비평이 담긴 『예림갑을록』을 통해 필묵(筆墨)으로 이어진 스승과 제자 사이의 예술적 교류를 엿볼 수 있으며, 19세기 화단을 빛낸 제자들의 다채로운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19세기 ‘문화 아이콘’ 추사 김정희와 제자들이 나누었던 예술적 교감, 그리고 그 속에서 피워낸 예술적 성취를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대구간송미술관 관계자는 “바쁜 일상으로 아직 전시장을 찾지 못했다면, 이번 연휴가 〈세한도〉가 전하는 깊은 감동을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미술관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고전에 대한 관람 경험을 확장하고, 전통과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lt;br /&gt;&lt;br /&gt;  대구간송미술관은 5월 4일 휴관하며, 5일 어린이날은 정상 개관한다. 상세한 운영 일정 및 전시·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대구간송미술관 누리집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9: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9: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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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주군,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행차 재현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2</link>
      <description>조선왕실 고유의 장태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행차 재현행사'가 4월 30일 오후 2시 서울 경복궁에서 열렸다.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80136-325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조선왕실 고유의 장태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행차 재현행사'가 4월 30일 오후 2시 서울 경복궁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태실인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에 안치될 왕자들의 태(胎)를 경복궁에서 장태지인 성주까지 봉안하는 의식을 재현하는 행사로, 국가유산청에서 주최한 ‘2026 봄 궁중문화축전’과 연계하여 진행됐다. &lt;br /&gt;&lt;br /&gt;2007년부터 이어져 온 본 행사는 경복궁 교태전에서 세태의식(세종대왕자의 태를 씻는 의식), 강녕전에서 태봉지 낙점 및 교지선포, 태를 누자에 안치하는 의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세종대왕 왕자들의 태를 전국 최고의 길지인 성주로 봉안하러 가는 태봉안 행렬을 경복궁 근정전에서 광화문 월대까지 재현했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에는 성주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태봉안 행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성주군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고자 했다.”며 “이번 체험이 한국 문화에 대해 더욱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행렬에 참가한 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한국의 따뜻한 정과 전통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었으며, 농가주분들과의 가족같은 교류는 제 마음 속에 특별한 유대감을 남겼다. 퍼레이드에 참가할 소중한 기회를 준 축제추진위원회에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한국을 다시 찾고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서울에서의 봉출의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열리는 ‘2026 성주참외&amp;생명문화축제’로 이어진다.&lt;br /&gt;축제 첫날인 5월 14일 오후 5시 성주 시가지 일대에서 안태사 및 관찰사 전통 행렬과 함께 태봉안 행렬을 맞이하는 영접행사를 재현한 군민 퍼레이드 · 군민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에 소재한 “세종대왕자태실”은 세종대왕의 장남인 문종을 제외한 18왕자의 태실과 원손인 단종의 태실 등 모두 19기의 태실이 집단 조성된 유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왕자 태실이 완전하게 군집을 이룬 유일한 형태이다. &lt;br /&gt;&lt;br /&gt;성주군축제추진위원장은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안 의식 재현은 우리 조상들의 생명존중 사상을 계승하고, 우리나라 장태문화의 산실인 세종대왕자태실의 가치를 널리 알려 그 세계적 가치를 빛내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9: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9: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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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에 놀러오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34</link>
      <description>군위군은 오는 5월 어린이주간을 맞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며, 군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74156-565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위군은 오는 5월 어린이주간을 맞아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2026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군위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며, 군위청년회의소(회장 김주환)가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아동 권리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시상을 시작으로, 18종의 체험부스 운영과 기념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꾸미기·만들기 체험, 안전 체험 등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참여형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되어 행사장 전역이 놀이와 체험의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각 부스를 순회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행사 전반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군위청년회의소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군위 어린이날 큰 잔치를 통해 미래 세대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온 가족이 모두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8: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8: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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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사과 최대 19% 할인 판매... 장바구니 물가 잡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5</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경북사과 특별전’을 개최한다.경상북도 과수통합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65751-514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한민국! 데일리 경북사과 특별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경상북도 과수통합브랜드‘데일리(daily)’는 사과, 복숭아, 포도, 자두 등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과일을 엄격히 선별해 전국에 공급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은 전국 주요 하나로마트 60개소에서 동시에 진행되며,총 90톤 규모의 데일리 사과가 공급된다. 특히 농협유통 양재·창동점 등 핵심 거점 매장 10개소를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lt;br /&gt;행사에 앞서 4월 30일(목) 오후 3시 하나로마트 달성점(대구 달성군 소재)에서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등이 참석하는 사전행사를 열고 특별전의 시작을 알린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대경사과원예농협, 영주농협, 문경농협, 풍기농협 등 주요 산지 조직이 참여한다. 이번 판촉은 덤 물량 지원을 통한 가격 인하 방식으로 진행되어 소비자 체감 혜택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상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체감 물가 부담 완화 효과를, 산지에는 물량 조기 소진을 통한 수급 안정 효과를 동시에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전국 단위 판촉을 통해‘데일리’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이번 특별전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맞춘 선제적인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해 경북 과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경상북도 과수통합브랜드‘daily’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최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7: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7:58: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 5월 황금연휴 ‘온 가족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05</link>
      <description>노동절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 황금연휴, 예천곤충생태원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진다. 예천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43910-33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노동절과 어린이날로 이어지는 5월 황금연휴, 예천곤충생태원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진다.&lt;br /&gt;&lt;br /&gt; 예천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곤충생태원 일원에서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는 ‘반짝반짝 비눗방울, 곤충 대탐험!’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와 곤충 체험을 중심으로 공연, 전시, 놀이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날 연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축제 기간 야외무대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버블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이 펼쳐진다. &lt;br /&gt;&lt;br /&gt; 곤충생태원 일원에는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관찰하고 만져볼 수 있는 체험관과 희귀 곤충 표본, 곤충 사진 전시가 마련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lt;br /&gt;&lt;br /&gt; 또한 꿀뜨기, 페이스 페인팅, 의상 체험, 비눗방울 놀이 등이 운영돼 아이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직접 만들고, 꾸미고, 뛰놀 수 있다.&lt;br /&gt;&lt;br /&gt; 여기에 곤충생태원의 대표 시설인 모노레일과 다양한 놀이시설까지 더해져 온 가족이 하루 종일 머무는 나들이 코스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 특히 어린이날인 5일에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곤충계의 아이돌’ 유튜버 에그박사팀이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 에그박사팀은 곤충 퀴즈와 게임을 통해 아이들과 직접 소통하며 축제의 재미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104회 예천군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열린다.&lt;br /&gt;&lt;br /&gt; 국가대표 태권도시범단과 지역아동센터 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마술 및 버블 쇼, 어린이 DJ 공연, 뮤지컬 ‘편식쟁이 숭이’, 장기자랑, 미니게임 등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 해병대 보트 체험, 5동의 초대형 에어바운스, 심폐소생술 및 지진 체험, MBTI 검사, 활쏘기, 화분·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솜사탕·떡볶이 등 먹거리도 마련돼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더한다.&lt;br /&gt;&lt;br /&gt; 이어 천혜의 경관을 자랑하는 용궁면 회룡포 일원에서도 휴일인 2·3일, 어린이날인 5일에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가 진행돼 연휴의 활기를 더한다.&lt;br /&gt;&lt;br /&gt; 백사장에서 즐기는 ‘도전 모래박사!’, 미션형 프로그램 ‘공룡 미로 대탈출’, 버블 판타지 공연 등 이색 즐길 거리와 피크닉 세트 대여 서비스를 통해 빈손으로 방문해도 감성적인 휴식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예천의 봄 축제 열기는 이미 용궁에서 확인됐다.&lt;br /&gt;&lt;br /&gt; 지난 4월 25일부터 이틀간 용궁면 일원에서 열린 ‘2026 예천 용궁순대축제’는 젊은 세대와 가족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미식형 축제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새롭게 선보인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행사장과 주변 상권에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 용궁순대축제로 달아오른 예천의 봄은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와 어린이날 곤충생태원, 한천체육공원 행사로 이어지며 5월 황금연휴의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5: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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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천시, “마늘 주아종구 미리 신청하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74</link>
      <description>영천시는 영천마늘의 고품질화와 수량 증대를 위해, ‘2026년 영천마늘 주아종구갱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농가에서 자체 생산한 일반 종구를 장기간 반복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 감염, 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103936-730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시는 영천마늘의 고품질화와 수량 증대를 위해, ‘2026년 영천마늘 주아종구갱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lt;br /&gt;&lt;br /&gt;농가에서 자체 생산한 일반 종구를 장기간 반복 사용할 경우, 바이러스 감염, 병해충 피해 누적으로 생산성이 저하될 수 있다. 이에 영천시는 매년 우량 종구 보급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일반 농가가 개별적으로 생산하기 어려운 주아종구를 직접 보급함으로써 영천마늘의 품질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주아종구는 수확량을 10~30%까지 높이는 효과가 있다.&lt;br /&gt; &lt;br /&gt;영천시는 본격적인 마늘 수확 및 파종 준비 시기에 맞춰 농가들이 여유있게 우량 종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올해 사업 신청 시기를 전년 대비 한 달가량 앞당기는 선제적 조치를 취했다.&lt;br /&gt;&lt;br /&gt;마늘종구 갱신을 위해 주아종구 구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5월 말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2026년 4월 현재 영천시에 주소를 두고 마늘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또는 마늘 의무자조금 경작신고서를 구비해야 한다. &lt;br /&gt;&lt;br /&gt;아울러, 영천시는 주아종구 사업으로 생산된 마늘을 농가에서 차기 연도 종구로 활용하도록 유도해 우량 종구 재배 면적을 확대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올해 지원 면적은 차기 연도 사업 대상에서 제외하고, 향후 2년 주기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농가에 혜택을 제공하고, 최종적으로 전체 마늘 농가가 지원받을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는 작년보다 한 달 앞당겨 신청을 받는 만큼, 농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01:40:00Z</dc:date>
    </item>
    <item>
      <title>전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5월의 미술관 나들이! 대구문화예술회관, 가정의 달 맞아 ‘미술관 라이브’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47</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회관의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가 5월 2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1층 중정홀에서 열린다. 이번 5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전시 ‘탈출! 스페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141446-928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회관의 융복합 문화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가 5월 2일 오후 3시 대구문화예술회관 1층 중정홀에서 열린다. 이번 5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전시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와 여성 성악 앙상블 UNA의 공연을 함께 선보이며, 전시와 음악이 어우러진 가정의 달 문화 나들이를 제안한다.&lt;br /&gt;&lt;br /&gt;대구문화예술회관이 전시와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기획 프로그램 ‘미술관 라이브’의 5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마다 운영되는 ‘미술관 라이브’는 미술관 전시 관람과 공연 감상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깝고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번 ‘미술관 라이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와 공연으로 구성된다. 현재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스페이스 하이브에서는 가정의 달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직접 전시 공간을 이동하며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는 ‘탈출형 체험 전시’로,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탈출! 스페이스 하이브’에는 김영규, 아리송미디어디자인팩토리, 모티버, 정진경이 참여해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VR 등 놀이·예술·기술이 결합된 체험형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하나의 탐험대가 되어 전시 공간을 통과하며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전시는 가족 간 소통과 관계의 의미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전시 관람의 여운은 오후 3시 중정홀에서 열리는 앙상블 UNA의 공연으로 이어진다. 여성 성악 앙상블 UNA는 여성의 목소리만이 지닌 섬세함과 폭발적인 고음의 힘을 바탕으로, 맑고 투명한 음색부터 깊고 풍성한 울림까지 다채로운 하모니를 선보이는 성악 앙상블이다. 정통 클래식부터 크로스오버, 뮤지컬, 대중가요까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과 호흡해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배진형, 강은구, 이주희와 메조소프라노 이재영이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앙상블 UNA의 ‘바람이 머무는 날’을 시작으로 ‘보리밭’, ‘남촌’, ‘첫사랑’, ‘마중’ 등 한국 가곡과 ‘Nella Fantasia’,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Summertime’, ‘Habanera’ 등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명곡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Por Una Cabeza’를 통해 풍성한 하모니의 여운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5월 ‘미술관 라이브’는 전시와 공연을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문화예술 경험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낮에는 가족이 함께 전시 속 미션을 수행하고, 오후에는 성악 앙상블의 음악을 감상하며 미술관 안에서 체험과 감상이 공존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lt;br /&gt;&lt;br /&gt;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5월 미술관 라이브는 가정의 달 특별전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이 함께 전시를 체험하고 음악을 감상하는 과정을 통해 미술관이 더욱 친근하고 활기찬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5: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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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7T05: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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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미시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불기 2570년 봉축 점등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7</link>
      <description>구미시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원평분수공원에서 구미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스님과 불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개최했다.이번 봉축 점등식은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30005-424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원평분수공원에서 구미불교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스님과 불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 점등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봉축 점등식은 오는 5월 24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봉축탑에 불을 밝히며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세상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조계종 봉축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의 뜻을 담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에 평안이 깃들고 지역사회가 화합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개식선언과 타종, 삼귀의와 찬불가, 반야심경 봉독에 이어 봉축사, 발원문 낭독, 점등, 탑돌이,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다. 도심 한가운데 세워진 봉축탑에 불이 밝혀지자 참석자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기리며 지역의 평안과 공동체의 화합을 함께 발원했다.&lt;br /&gt;&lt;br /&gt;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밝혀진 봉축의 등불이 시민 모두의 마음에 평안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구미 곳곳에 스며들어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구미불교사암연합회는 오는 5월 16일 금오산대주차장에서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 연등축제'를 개최한다. 연등축제는 봉축법요식, 연등행렬, 문화공연,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시민들이 함께하는 불교문화행사로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구미불교사암연합회는 1997년 창립 이후 관내 20개 사찰이 뜻을 모아 수행과 포교,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4: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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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4:00: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5월 청소년의 달 맞아 ‘靑春 버스킹’</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6</link>
      <description>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0일 오후 4시 30분 신라대종 앞에서 ‘봄햇살 음악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청소년오케스트라 ‘靑春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25745-612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0일 오후 4시 30분 신라대종 앞에서 ‘봄햇살 음악으로 만나다’를 주제로 청소년오케스트라 ‘靑春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역 청소년 단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고,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공연은 봄의 정취와 어울리는 대중음악, 영화음악 등 시민들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돼 야외 공연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람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야외 공연으로 진행되는 만큼 휴대용 의자를 준비하면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0년 4월 창단 이후 지역 청소년의 예술 활동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이번 버스킹을 시작으로 다양한 무대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공연은 청소년 단원들이 꾸준히 준비해 온 연주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보이는 자리”라며 “봄날 야외에서 펼쳐지는 청소년오케스트라 버스킹 공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3: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3:57:00Z</dc:date>
    </item>
    <item>
      <title>김천시시설관리공단 감문역사문화전시관, 전시연계 체험프로그램 ‘봄바람’호응 속 운영 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0</link>
      <description>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감문역사문화전시관에서 전시 ‘봄을 사랑한 예술가들’과 연계한 단체체험프로그램 ‘봄바람’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참여형 콘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90411-6229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감문역사문화전시관에서 전시 ‘봄을 사랑한 예술가들’과 연계한 단체체험프로그램 ‘봄바람’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관람과 체험활동을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로 어린이와 장애인 단체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봄을 주제로 한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lt;br /&gt;&lt;br /&gt; ‘봄바람’ 프로그램은 2026년 4월 1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감문역사문화전시관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인근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 단체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 체험은 전시 관람 후 만들기 활동으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작품을 감상하고 이를 창의적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참여 대상의 특성을 고려한 교구를 활용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준비된 재료 소진 시 까지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재광 이사장은 “전시와 체험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흥미롭게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10: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10: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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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성문화재단 아동극 ‘헨젤과 그레텔’ 3분 만에 티켓 완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8</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이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로 선보이는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지난 21일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앞서 이지은 동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81845-48478.jpg"&gt;&lt;/center&gt;&lt;br/&gt; (재)달성문화재단이 ‘2026 달성 아동극 시리즈’로 선보이는 가족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이 지난 21일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앞서 이지은 동화작가 원작의 상상팡팡 뮤지컬 ‘할머니 엄마’가 예매 직후 매진 사례를 기록한 데 이어, 달성 아동극 시리즈가 연달아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 어린이날을 기념해 무대에 오르는 ‘헨젤과 그레텔’은 그림 형제의 고전 명작을 오페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숲속에서 길을 잃은 남매가 가족애로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아름다운 선율에 담았다. 특히 어린이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무대 효과와 인물 간 호흡을 강조한 연출을 더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클래식 오페라의 문턱을 대폭 낮췄다.&lt;br /&gt;&lt;br /&gt; 공연 기간 중 국립대구과학관 광장에서는 가족 참여형 축제인 ‘YES! 키즈존’도 함께 열린다. 관객들은 공연 관람과 더불어 풍성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지역 아동과 가족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아동극 시리즈에 보내주신 큰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관심에 보답하고자 다가오는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특별 공연을 추가로 준비 중이니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9: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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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9:19: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성군립도서관, 7월까지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7</link>
      <description>달성군립도서관은 이달부터 관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81753-304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달성군립도서관은 이달부터 관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올해 대실지역아동센터를 협력 기관으로 선정하여 7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사서와 함께하는 독서 활동, 강사와 함께하는 독서 프로그램, 작가와의 만남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매주 활용하는 도서를 직접 소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도서관 밖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9: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9:18:00Z</dc:date>
    </item>
    <item>
      <title>서구 비원뮤직홀 어린이날 기념 공연 키즈 북 콘서트 '퍼플 엘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2</link>
      <description>비원뮤직홀에서는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와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키즈 북 콘서트 ‘퍼플 엘리 – 에펠탑 앞에서 사진 찍기’를 오는 5월 2일 개최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의 음악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71240-477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원뮤직홀에서는 어린이날을 기념하기 위해 아이와 가족이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키즈 북 콘서트 ‘퍼플 엘리 – 에펠탑 앞에서 사진 찍기’를 오는 5월 2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 아이의 음악적 감각과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어린이 클래식 공연을 준비해 지역민들에게 선사한다.&lt;br /&gt;&lt;br /&gt;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짧은 한 권의 동화책을 함께 읽어가며 책 속의 내용을 음악과 발레로 만날 수 있는 어린이 시청각 참여형 공연이다.&lt;br /&gt;&lt;br /&gt; 관객들은 접이형 책자를 배부받아 입장하고 나레이션의 진행에 따라 함께 만화책을 읽어가며 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키즈 북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퍼플 엘리’는 보라색 코끼리 퍼플 엘리가 여러 나라의 문화를 접하고 친구들과 만나 여행하는 시리즈 형태의 이야기로, 이번 공연에서는 그 중 첫 번째 시리즈인 ‘에펠탑 앞에서 사진찍기’를 준비해 어린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선사한다.&lt;br /&gt;&lt;br /&gt; 총 8개의 챕터로 준비된 ‘퍼플 엘리 – 에펠탑 앞에서 사진찍기’는 ▲연주자 소개, ▲퍼플 엘리 소개, ▲파리와 에펠탑에 대한 이야기, ▲친구들과 사진을 찍는 이야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챕터별 간단한 연주와 발레를 통해 몰입감 있는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연주는 퓨전 클래식 앙상블 비아트리오(바이올린 이주희, 해금 남영주, 첼로 정지현, 피아노 이주영)가 무대에 올라 책과 함께 진행하며, 발레리나 지혜림과 플루티스트 최재호가 게스트로 협연하여 더욱 완성도 있는 공연을 아이들에게 선사한다. 나레이션은 비아트리오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리더인 이주희가 맡아 재미있게 여행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관람은 36개월 이상,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4월 29일 오전 9시부터 1인 4매까지 온라인과 방문 예매가 동시에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비원뮤직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비원뮤직홀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8: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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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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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콘서트하우스 x 전남예술문화원, 영호남 문화교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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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4월 23일 전남예술문화원(대표 마윤미)과 영호남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영호남 지역 간 문화균형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42931-526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4월 23일 전남예술문화원(대표 마윤미)과 영호남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영호남 지역 간 문화균형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남 순천에 소재한 전남예술문화원과의 협력을 통해 대구(영남)와 호남권을 아우르는 예술인 교류 기반을 확대하고자 한다. &lt;br /&gt;&lt;br /&gt;대구콘서트하우스는 지난해 여수 (사)한국음악교육문화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교류 기반을 마련했으며, 그 성과로 ‘앙상블 여수’가 지난 3월 대구콘서트하우스 앙상블 페스티벌에 출연했다. 또한 오는 6월에는 대구 지역 앙상블 단체가 여수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러한 교류는 전남 지역 전반으로 확대되어, 카메라타 전남이 지난 3월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공연을 선보였고, 이어 대구성악가협회가 4월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개최하며 상호 교류를 이어갔다. 이처럼 여수를 시작으로 전남 전역으로 확장된 교류는 영호남을 잇는 음악 네트워크로 발전하고 있으며, 양 지역 음악인 간 협력과 문화적 소통을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협약식에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박창근 관장과 전남예술문화원 마윤미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술단체 및 예술가 교류 확대와 상호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전남예술문화원’은 2020년 설립되어 순천 청소년 오케스트라 운영, 순천만 음악예술제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순천신포니에타와 순천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음악 인재 발굴과 전문 연주자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lt;br /&gt;&lt;br /&gt;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그동안 광주, 여수 등과 이어온 교류를 바탕으로, 오늘 순천과의 협약을 통해 영호남 간 문화교류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와 순천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향후 청소년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로 교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마윤미 전남예술문화원 대표는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연주자와 관객 모두를 위한 최상의 시설을 갖춘 공연장으로,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등 청년 음악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교류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5: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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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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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콘서트하우스, 지역 대표 성악가와 함께하는 5월 '인터미션 #하모니'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7</link>
      <description>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5월 6일 오후 2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사할 ‘2026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하모니'’를 그랜드홀 로비에서 개최한다.대구콘서트하우스의 대표 마티네 콘서트인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42813-937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콘서트하우스는 오는 5월 6일 오후 2시, 시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를 선사할 ‘2026 클래식 오아시스 '인터미션 #하모니'’를 그랜드홀 로비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대구콘서트하우스의 대표 마티네 콘서트인 ‘인터미션’은 낮 시간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존의 정형화된 객석에서 벗어나 개방된 그랜드홀 로비에서 진행되는 ‘로비 콘서트’ 형식으로 마련되어,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클래식 음악의 생동감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의 주제는 ‘하모니(Harmony)’로, 서로 다른 음색을 지닌 성악가들이 조화를 이루며 음악적 화합의 가치를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 서정적인 한국 가곡까지 다채롭게 구성됐다. 레하르의 ‘그대만이 유일한 내 사랑’,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중 ‘그 손을 내게 주오’ 등 화려한 명곡부터 ‘그 또한 내 삶인데’, ‘꽃 피는 날’과 같은 깊은 울림의 한국 가곡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에는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히 활동 중인 지역 대표 성악가 3인이 출연해 수준 높은 앙상블을 선보인다. 소프라노 김은형은 이탈리아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하고 빠비아 쟈코모티 등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lt;br /&gt;&lt;br /&gt;여기에 2023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신인상 수상자이자 이탈리아 피렌체 국립음악원을 졸업한 테너 김명규, 그리고 JTBC ‘팬텀싱어 2’ 출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탈리아 라꿜라 카셀라 국립음악원 출신의 바리톤 권성준이 합세해 각기 다른 음색의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수석 졸업하고 현재 대구오페라하우스 등에서 오페라 코치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김현서가 섬세한 반주로 공연의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야간 공연 관람이 어려운 주부나 노년층 등 다양한 계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마티네 콘서트로,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수준 높은 공연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다. 예매는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5: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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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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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미술관, 가정의 달 맞이 어린이 전시 및 특별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76</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된 특별 워크숍 ‘클래식이 함께하는 미술 교실’을 운영한다.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42650-476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된 특별 워크숍 ‘클래식이 함께하는 미술 교실’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온 가족이 예술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교육형 어린이 전시와 특별 워크숍을 개최한다. 먼저 대구미술관은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하는 교육형 어린이 전시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A Cat May Look at a King)’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라는 영국 속담을 각색하여 기획됐으며, 고양이의 시선과 움직임으로 일상을 바라봄으로써 전시장 구석구석이 동화 같은 풍경으로 변화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는 크게 3장으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1장에서는 김재경 작가가 2미터 높이의 인물과 동물 캐릭터를 선보이는데, 오일 스틱을 활용해 자유로운 필치로 그려낸 작품들은 미술관을 자유롭게 산책한다. 2장에서는 박형진 작가가 우리 주변의 동물들과 함께했던 소중한 찰나를 귀여운 캐릭터로 담아내어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숲속 고양이 도서관’으로, 관람객들이 동화책을 읽으며 예술과 일상이 맞닿는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lt;br /&gt;&lt;br /&gt;또한 전시와 연계하여 5월 2일과 3일 양일간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클래식이 함께하는 미술 교실’이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고양이도 임금을 볼 수 있다’의 핵심 키워드인 ‘동물’을 주제로 하며, 전시 참여 작가의 미술 수업과 이지클래식의 ‘동물의 사육제’ 음악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미술 활동과 음악을 동시에 즐기며 시·청각이 조화된 특별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강효연 대구미술관 학예실장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미술관을 사랑해 주신 시민들께 보답하고자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사회적 수식어를 내려놓고 고양이의 발걸음을 따라 여유롭게 눈앞의 아름다움을 누리며 가족 간의 다정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시 및 워크숍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교육기획팀으로 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5: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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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5: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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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가장 맛있는 봄’ 울진 전곡리 두릅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8</link>
      <description>울진군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철 대표 산나물인 두릅을 주제로 한 ‘제5회 전곡리 두릅축제’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전곡리 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 전곡리마을주민회와 (사)경상북도숲</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40141-70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진군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봄철 대표 산나물인 두릅을 주제로 한 ‘제5회 전곡리 두릅축제’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전곡리 마을 일원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전곡리마을주민회와 (사)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울진군지부가 공동 주관하고 울진군과 한울원자력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지금 가장 맛있는 봄, 전곡리에서!’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농산물 홍보와 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두릅을 비롯한 신선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산채비빔밥 체험 및 시식, 찰떡 만들기 체험 등 먹거리 프로그램과 함께 숲길 트레킹,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또한 노래자랑과 작은 음악회, 색소폰 및 하모니카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 마을 특산물 경매, 새끼꼬기 경기, 제기차기 등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축제는 자연과 함께하는 농촌체험과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봄철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동안에는 울진읍 산림조합 앞에서 전곡리 행사장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방문객 편의를 지원한다. 셔틀버스는 오전 9시 30분 울진읍 출발, 오후 5시 전곡리 출발 일정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울진군 관계자는 “제철 두릅의 맛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며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5: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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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5: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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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앞두고 준비 본격화영양산나물축제, 5월 7일 개막 앞두고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51</link>
      <description>경북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영양산나물축제는 산나물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전국 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01123-629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 영양군은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양문화원 및 읍내 시가지 일원에서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영양산나물축제는 산나물을 중심으로 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전국 단위 관광객 유입을 이끌어온 지역 대표 봄 축제다. 매년 안정적인 방문객 규모를 유지하며 영양군을 대표하는 관광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식 콘텐츠를 강화하는 한편, 체험 프로그램과 공간 구성을 함께 개선해 방문객 체류시간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lt;br /&gt;&lt;br /&gt;안정적인 방문객 규모와 지속적인 축제 운영 기반&lt;br /&gt;영양산나물축제는 최근 수년간 5만 명대 방문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lt;br /&gt;&lt;br /&gt;2022년 약 5만9천 명, 2023년 5만7천 명, 2024년 5만7천여 명이 방문하며 지속적인 관광 수요를 형성해 왔다. 이러한 흐름은 축제가 단순한 계절 행사를 넘어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2025년에는 ‘산나물 먹거리 한마당’ 형태로 운영되며 약 3만5천 명이 참여했다. 운영 방식은 달라졌지만, 산나물을 중심으로 한 핵심 콘텐츠는 유지됐고 방문객의 참여 역시 이어졌다.&lt;br /&gt;&lt;br /&gt;이처럼 다양한 운영 경험을 통해 축제는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산나물 중심 미식 콘텐츠 확대 및 체험 요소 강화&lt;br /&gt;올해 축제는 산나물을 활용한 미식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기존의 단순 판매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산나물 비빔밥, 전 요리, 쌈 요리 등 다양한 형태의 먹거리 콘텐츠가 마련되며, 방문객이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산나물을 활용한 요리 콘텐츠는 식재료 소비를 넘어 하나의 경험 요소로 확장되고 있으며, 이는 축제의 차별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산나물 채취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에 따라 방문객은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결과적으로 축제의 몰입도가 높아지고 체류시간 역시 자연스럽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동선 중심 공간 구성으로 방문객 편의성 및 체류시간 확대&lt;br /&gt;행사 공간은 동선 중심 구조로 재편됐다.&lt;br /&gt;&lt;br /&gt;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특설무대와 미식 공간, 전통시장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동선이 구축되며, 방문객은 이동 과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lt;br /&gt;&lt;br /&gt;이러한 구조는 단순한 이동 편의성 개선을 넘어 축제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그 결과 방문객은 특정 공간에 머무르기보다 축제 전반을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장과 주차 공간, 주요 시설 간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이동 부담이 줄어들고 보다 쾌적한 환경이 조성된다. 이에 따라 체류시간이 확대되고 축제 경험의 만족도 역시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연계 강화&lt;br /&gt;이번 축제는 체류형 관광 요소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야간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이 확대되면서 낮과 밤이 이어지는 축제 환경이 조성된다. 이에 따라 방문객은 하루를 온전히 축제 안에서 보내는 경험을 할 수 있다.&lt;br /&gt;&lt;br /&gt;먹거리와 체험 콘텐츠가 결합되며 축제는 단순 방문 공간을 넘어 머무는 공간으로 기능하게 된다. 이는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lt;br /&gt;&lt;br /&gt;또한 전통시장과 연계된 동선은 방문객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산나물축제는 미식과 체험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라며 “많은 방문객이 영양의 자연과 먹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1: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1: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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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궁, 바퀴를 달다'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2</link>
      <description>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3일, 복지관 내에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궁, 바퀴를 달다'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진흥원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74719-400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4월 23일, 복지관 내에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궁, 바퀴를 달다'행사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진흥원이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공정하고 차별 없는 문화 접근 기회를 제공하고, 국가유산 향유를 통한 지속 가능한 문화 네트워크 형성과 전통 궁중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궁, 바퀴를 달다'사업은 영남권 인구소멸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운영될 계획이며, 상주시가 그 향후 순회 일정의 첫 시작을 알리는 발송지로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총 2부로 구성되어 내실있게 운영됐다. 1부 체험프로그램에는 채화장(궁중 꽃), 숙수(궁중 요리), 화원(궁중그림) 등 평소 접하기 힘든 궁중연회를 준비하는 진연도감의 역할을 주민들이 생생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2부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화려한 궁중정재와 무형문화유산 공연, 역동적인 사자춤 등이 펼쳐져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lt;br /&gt;&lt;br /&gt;또한, 부대 행사로 준비된 궁중병과 시식 체험 꾸러미와 포토존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멀리 있는 궁궐 문화를 우리 복지관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어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고품격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번 상주 행사를 시작으로 영남권 전역의 문화 소외 지역을 순회하며'궁, 바퀴를 달다'의 참여 지역과 대상을 확대하고, 우리나라 국민 누구나 궁궐의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는 적극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2: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2:47: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풍산시장 '1917 풍산장 동행축제' 25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1</link>
      <description>안동시 풍산시장이 1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옛 장터의 활기를 재현한다.안동시는 오는 4월 25일과 5월 9일 이틀간 풍산장터 일원에서 ‘1917 풍산장 동행축제 '백년장터의 맛과 이야기'’를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74449-28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 풍산시장이 1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옛 장터의 활기를 재현한다.&lt;br /&gt;&lt;br /&gt;안동시는 오는 4월 25일과 5월 9일 이틀간 풍산장터 일원에서 ‘1917 풍산장 동행축제 '백년장터의 맛과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1917년부터 이어온 풍산장의 역사성을 알리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상생의 장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풍산장터는 과거로 여행을 떠난 듯한 이색적인 풍경으로 채워진다. ‘1917 주막거리’에서는 안동소주와 한우 불고기, 장터국밥 등 풍산만의 먹거리를 시음하거나 맛볼 수 있으며, ‘장돌뱅이 장터’에서는 보부상 프리마켓과 엿장수, 뻥튀기 등 추억의 주전부리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와 함께 국악 공연, 즉석 노래자랑, 장터 버스킹 등이 어우러진 ‘1917 장터공연’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을 위한 파격적인 혜택과 이벤트도 풍성하다. 축제 전용 엽전(쿠폰) 구매 시 20% 할인 교환 이벤트가 진행돼 알뜰한 장보기가 가능하며, 장터 경매와 흥정 이벤트 등 전통시장만의 재미를 살린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풍산읍 중심상권에서 3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순금 1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경품 응모 기회가 주어진다. 경품 추첨은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장옥 무대에서 진행되며, 현장 참석자에 한해 지급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하회마을과 풍산시장을 잇는 ‘전통시장 왔니껴 투어’ 코스와 연계 운영돼, 관광객들에게 더욱 알찬 여행 경로를 제공한다. 떡메치기․전통놀이․장터 스탬프 투어 등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 &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1917년부터 지역 경제의 중심 역할을 해온 풍산시장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며, “맛있는 먹거리와 즐거운 쇼핑, 그리고 순금의 행운까지 함께하는 풍산장터에서 백년 장터의 깊은 맛과 이야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2:44: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한마음 큰잔치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0</link>
      <description>안동시는 4월 23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8회 안동시 장애인 한마음 큰잔치’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74407-328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4월 23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18회 안동시 장애인 한마음 큰잔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안동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lt;br /&gt;&lt;br /&gt;1부 기념식에서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장애인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격려사, 축사 등이 이어졌으며, 2부 한마음 큰잔치에서는 장애인단체가 준비한 다양한 공연과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천경철 회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장애물 없는 환경 조성과 편견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장애인이 평범한 일상을 누리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와 존중이 일상화된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안동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2:44: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예천의 화합, 경북의 열정으로 피어난다...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카운트다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9</link>
      <description>안동시는 23일 도․시․군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성화봉송 연출 방안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74217-701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23일 도․시․군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성화봉송 연출 방안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안동과 예천이 역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다는 상징성을 담고 있어 어느 때보다 도민들의 관심이 높다. 시는 이러한 상징성을 반영해 도내 장애인체육에 대한 인식을 고조시키고 지역 간 화합을 도모하는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복안이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는 경상북도 내 2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각자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펼친다. 경기는 안동체육관을 포함한 총 13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2일간 분산 개최되며, 장애인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안동시는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경기장 환경 정비와 편의시설 확충에 만전을 기해왔다.&lt;br /&gt;&lt;br /&gt;대회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가 경북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와 체육 교류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무엇보다 역대 첫 공동 개최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장애인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남은 기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경북도민 모두가 화합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한편, 제28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은 4월 29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안동체육관에서 진행되며,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점화와 장애인 선수들의 꿈을 담은 감동적인 주제 공연이 하이라이트로 펼쳐질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는 아랑고고장구 안동지부의 신명 나는 퍼포먼스와 트로트 여신 송가인의 축하 공연이 마련돼, 대회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2: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2:42: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2026 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닷새간 열전 마침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7</link>
      <description>예천군에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린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뜨거웠던 여정을 뒤로하고 성공적으로 폐막했다.이번 대회는 동계 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65246-486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에서 4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열린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가 뜨거웠던 여정을 뒤로하고 성공적으로 폐막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동계 훈련을 통해 끌어올린 선수들의 기량을 확인하는 최고의 무대이자 '2026 필리핀 오픈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 와 '2026 한·중·일 주니어 육상대회' 선발전을 겸해 개최된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선수단, 심판·관계자 등 총 4,000여 명의 대규모 인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대회 신기록 10개를 수확하며 양적·질적 두 가지 측면을 모두 만족시켰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특히, 남고부 원반던지기 손창현(금오고) 선수는 56.01m의 고등부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여중부 100m에 출전한 왕서윤(서울체중) 선수는 중학생임에도 성인 및 대학부 선수들을 뛰어넘는 11.94초의 시즌 베스트 기록으로 우승하며 한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로 떠올랐다.&lt;br /&gt;&lt;br /&gt;한편,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는 물론 학부모 등 관람객까지 몰려든 대회 특수로 숙박 및 요식업소 등 지역 상권이 큰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과 원활한 대회 운영에 애써주신 대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천군은 한국 육상 발전과 세계적인 유망주 발굴을 위한 노력에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1:52: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간송미술관, 간송 탄신 120주년 맞아간송 전형필, 간송미술관 관련 자료 공개 구입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96</link>
      <description>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이 간송 전형필 선생의 탄신 120주년을 맞아 간송의 생애와 미술관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한 아카이브 자료 공개 구입에 나선다. 아울러,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3143644-39534.jpg"&gt;&lt;/center&gt;&lt;br/&gt;대구간송미술관(관장 전인건)이 간송 전형필 선생의 탄신 120주년을 맞아 간송의 생애와 미술관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한 아카이브 자료 공개 구입에 나선다. 아울러,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소장하고 있는 지류문화유산에 대한 무료 훈증소독을 지원하며 지역 문화유산 보존에 앞장선다.&lt;br /&gt;&lt;br /&gt;▶ 간송 탄신 120주년 맞이, 간송·미술관 관련 아카이브 자료 공개 구입&lt;br /&gt;  대구간송미술관은 간송 전형필(1906~1962) 탄신 120주년을 맞아 간송과 보화각(現 간송미술관)의 역사를 조명하기 위한 아카이브 자료 공개 구입에 나선다. 이번 공개 구입은 간송 주변의 역사·장소·인물에 기반한 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하여, 간송과 간송미술관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된다.&lt;br /&gt;&lt;br /&gt;  주요 구입 대상은 △간송 전형필의 생애와 관련한 사진, 친필, 서신 자료 △간송 컬렉션과 관련한 경매 도록, 작품 구입 영수증 △보화각(現 간송미술관)의 역사와 관련한 2000년대 이전의 각종 실물 자료 △한남서림 인수와 얽힌 근대 도서 자료 등이 해당된다.&lt;br /&gt;&lt;br /&gt;  매도 신청은 개인 소장자, 문화유산매매업자, 법인 등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소장 과정이나 소유권, 출처 등이 불분명한 자료는 구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류 접수 기간은 4월 20일(월)부터 5월 15일(금)까지이며, 매도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미술관 누리집에서 서식을 내려받아서 제출하면 된다. 실물 접수는 서류 심사 후 선정된 자료에 한하여 진행된다.&lt;br /&gt;&lt;br /&gt;▶ 지역사회 공헌, 개인·법인·문중 소장 지류 문화유산 무료 훈증소독 지원 &lt;br /&gt;  이와 함께 대구간송미술관은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개인·법인·문중 등이 소장한 지류 문화유산에 대한 무료 훈증소독과 관리를 지원한다.&lt;br /&gt;&lt;br /&gt;  지원 대상 유물은 1945년 이전에 제작된 고서, 고문서 또는 종이·직물로 제작된 고서화 작품이다. 선정된 유물에 대해 살충·살균 소독을 통해 추가적인 손상을 방지하고, 관리 방법을 안내하여 체계적인 유물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5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간송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기증·기탁, 간송의 문화보국 정신을 이어가다.&lt;br /&gt;  한편, 대구간송미술관은 간송의 문화보국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작품·자료의 기증·기탁을 연중 상시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뜻을 함께하기 위한 기증자들의 기증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  2024년 하반기부터 2025년까지 총 4명의 기증자로부터 694점의 귀중한 유물과 도서가 수집됐다. 주요 기증 내역으로는 △제동식 씨 소장 회화 작품 7점 및 미술 관련 도서 582권 △유재성 씨 소장 고문서 2점 △조영호 씨 소장 작품 8점 △조성만 씨 소장 ‘간송문화’ 95권 등이다. 기증받은 자료는 미술관에서 체계적인 분석 및 연구, 필요에 따른 수리·복원 과정을 거쳐 향후 전시와 교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들에게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대구간송미술관 관계자는 “우리 문화유산을 지켜낸 간송의 발자취와 보화각(간송미술관)의 역사를 온전히 기록하는 일은 미술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고 강조하며, “아카이브 자료 구입과 지역 문화유산 훈증 지원, 기증·기탁 등을 통해 간송의 숭고한 정신을 더욱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술관의 공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05: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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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서가족문화센터, 개관 8주년 기념 문화강좌 발표회·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88</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개관 8주년을 맞아‘2026 달서가족문화센터 문화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하고 문화강좌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강좌 참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3103939-353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달서문화재단 달서가족문화센터는 개관 8주년을 맞아‘2026 달서가족문화센터 문화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하고 문화강좌 운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문화강좌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공연과 전시로 선보이며 성취감을 높이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발표회는 4월 24일 오후 7시 센터 4층 소공연장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  음악·무용·인문·어린이 분야 등 11개 반 80명이 참여해 오카리나, 플루트, 팬플루트, 보컬트레이닝, 라인댄스, 시 낭송, 동요교실, 바이올린, 키즈 치어리딩, K-POP 방송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장애 예술가와 비장애 예술가가 함께하는 특별 축하공연이 마련돼 문화적 공감과 교류를 확장하고 관람객에게 새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전시회는 4월 20일부터 5월 20일까지 센터 3~4층 복도에서 진행되며, 연필 스케치, 캘리그래피, 수채화·유화, 민화 등 미술 분야 7개 반 73명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는 총 18개 반, 1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발표회와 전시회는 구민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값진 결실이자, 함께 즐기는 문화 교류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리는 ‘살고 싶은 문화도시 달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01:40:00Z</dc:date>
    </item>
    <item>
      <title>K-클래식의 매력 전할 '한국 전통 가락' 개최 남구 대덕문화전당, The Classic Project 2026년 첫 무대 선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67</link>
      <description>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순수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신설한 ‘The Classic Project’의 2026년 상반기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국악의 매력을 소개하는 무대들로 오는 4월 23일부터 4월 25</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12622-471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남구 대덕문화전당이 순수예술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신설한 ‘The Classic Project’의 2026년 상반기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국악의 매력을 소개하는 무대들로 오는 4월 23일부터 4월 25일까지 사흘간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펼쳐진다. &lt;br /&gt;&lt;br /&gt;'한국 전통 가락'이란 타이틀로 관객들을 만날 이번 공연은 4월 23일 국가무형유산 거문고 산조 이수자 김지성의 무대를 시작으로 4월 24일에는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 이수자 박세홍이, 4월 25일에는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가야금 차석 안정은의 독주회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4월 23일 첫 무대를 장식할 거문고 연주자 김지성은 단아하면서도 짜임새 있고 변화가 많은 시김새와 절재된 대점 연주가 돋보이는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 한바탕’을 선보인다. 특히 샌드아티스트 노선이와 콜라보하여 ‘한갑득류 거문고 산조’에 스토리텔링을 더해 관객들에게 거문고 산조의 묵직한 감동을 전할 것이다.&lt;br /&gt;&lt;br /&gt;4월 24일은 피리 연주자 박세홍의 독주회로 우리나라 전통 관악기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피리 독주 ‘상령산’, 박범훈류 피리산조, 방태진류 ‘태평소 시나위’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태평소, 소피리, 중피리, 대피리 연주 등을 통해 강렬 하면서도 서정적인 우리 피리의 가락을 소개할 예정이며, 특히 대금 연주자 김경애의 특별출연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시리즈의 마지막 무대인 4월 25일은 ‘한국 전통 악기’ 하면 빠질 수 없는 가야금 독주회로 장식한다.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가야금 차석으로 활동하고 있는 안정은의 독주회인 이번 무대는 ‘17현 가야금 춘설’,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와 궁중 정악 ‘중광지곡’의 전통 기악곡 등으로 구성되어 가야금의 섬세한 음색과 깊이를 만끽할 기회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이처럼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열릴 2026년‘The Classic Project’ 첫 번째 시리즈 '한국 전통 가락'은 4월 23일과 4월 24일은 오후 7시 30분에, 4월 25일은 오후 3시에 열리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5세 이상 입장)&lt;br /&gt;&lt;br /&gt;조재구 남구청장은 “오랫동안 순수예술의 함양기지가 되어온 우리 남구는 다양한 무대를 통해 순수예술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2: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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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2:28: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동구,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66</link>
      <description>대구 동구청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5일 오전 10시 40분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빅 벌륜쇼, 치어리딩, 매직쇼, 뮤지컬 갈라쇼, 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112413-34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동구청은 5월 5일 어린이날에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lt;br /&gt; &lt;br /&gt;5일 오전 10시 40분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빅 벌륜쇼, 치어리딩, 매직쇼, 뮤지컬 갈라쇼, 현악 앙상블,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   &lt;br /&gt;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활동도 마련됐다. AI 자율주행, 3D펜체험, VR가상현실체험을 비롯해 가족사진촬영, 페이스페인팅, 비즈공예, 펫아로마테라피 등이 마련됐다. 또,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 놀이터도 설치한다.&lt;br /&gt;&lt;br /&gt;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단순한 놀이를 넘어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기반으로 가족과의 행복한 추억을 쌓는 큰잔치를 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2 Apr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2T02: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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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천군,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및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8</link>
      <description>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양궁 축제가 예천에서 열린다.예천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와 5월 3일 『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62135-871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내 최고 권위의 양궁대회와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양궁 축제가 예천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예천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제60회 전국 남녀 양궁 종별 선수권대회』와 5월 3일 『제8회 협회장기 춘계 생활체육 양궁대회』를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해 ‘양궁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인다.&lt;br /&gt;&lt;br /&gt;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선수와 대학부, 일반부의 엘리트 선수, 그리고 생활체육 동호인 등 수천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종별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양궁의 미래를 이끌 유망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국가대표 선발전에 필요한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중요한 대회인 만큼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lt;br /&gt;&lt;br /&gt;이어 열리는 생활체육 양궁대회는 전국 동호인들의 실력 향상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참가 인원이 늘고 있어 엘리트뿐 아니라 생활체육으로서의 양궁 위상을 보여주는 대회다.&lt;br /&gt;&lt;br /&gt;예천군은 세계적 수준의 시설을 갖춘 진호국제양궁장을 중심으로 각종 전국대회와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양궁의 메카’로,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양궁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인 만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 운영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대회 동안 좋은 경기를 펼쳐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1:21: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문화재단, 2026 포항예술지원사업 본격 운영 돌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9</link>
      <description>포항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 포항예술지원사업 단심(丹心)’ 공모 결과를 지난 20일 발표했다.   3월 20일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창작형’과 ‘연구형’ 두 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61048-895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 포항예술지원사업 단심(丹心)’ 공모 결과를 지난 20일 발표했다. &lt;br /&gt;&lt;br /&gt;  3월 20일부터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창작형’과 ‘연구형’ 두 분야에 총 59건이 접수되며 지역 예술인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후 분야별 전문가 심의를 거쳐 전문예술인 및 예술단체 23건이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  선정된 예술인과 단체는 각자의 분야를 바탕으로 ‘창작형’과 ‘연구형’으로 구분된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창작형’은 작품 제작과 발표 등 실질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연구형’은 조사·연구 및 실험 등 창작 준비 단계의 활동을 중심으로 지원한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장르 중심 지원 방식에서 나아가 장르 통합형 단계별 구조를 도입해 예술 간 경계를 완화하고, 보다 유연한 창작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또한 지난해 6건에서 올해 23건으로 선정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lt;br /&gt;&lt;br /&gt;  선정된 예술인과 단체는 11월까지 창작 및 연구 활동을 이어간다. 이를 통해 창작 과정과 결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예술가 간 교류와 담론 형성을 활성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예술인의 진정성 있는 창작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예술가들의 실험과 연구를 촉진하고 창작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7: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7: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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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시, 뮤지컬계와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뜻 모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5</link>
      <description>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4월 21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산격청사에서 국내 뮤지컬 산업을 이끄는 핵심 인사들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20주년 성과 등 뮤지컬계 동향과 현안을 공유했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60242-982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4월 21일 오후 1시 30분, 시청 산격청사에서 국내 뮤지컬 산업을 이끄는 핵심 인사들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20주년 성과 등 뮤지컬계 동향과 현안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번 자리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대구 뮤지컬의 미래 비전과 뮤지컬계 숙원사업인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차담회에는 한국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이종규 (사)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 이장우 세계문화산업포럼 의장,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 이성훈 ㈜쇼노트 대표이사, 원종원 뮤지컬평론가, 성기윤 뮤지컬배우가 참석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먼저 올해 60주년을 맞이한 한국뮤지컬 시장이 5,000억 원 규모로 급성장한 산업적 성과를 짚어보며, 앞으로 국가 문화산업을 이끌어 갈 주요 콘텐츠로서 뮤지컬의 가치와 발전 가능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lt;br /&gt;&lt;br /&gt;또한, 지난 20년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를 아시아 최대·최고의 뮤지컬 축제로 키워내며 뮤지컬 창·제작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대구가 쌓아온 뮤지컬 자산을 기반으로, 뮤지컬도시 대구의 위상을 높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 단계 도약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뮤지컬의 ‘기획-제작-시연-유통’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뮤지컬 전용 극장의 필요성에 대해 뜻을 모으며, 현재 구(舊) 경북도청 후적지에 추진 중인 국립뮤지컬콤플렉스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기로 했다.&lt;br /&gt;&lt;br /&gt;이종규 (사)한국뮤지컬협회 이사장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의 성공을 바탕으로 뮤지컬의 마켓 기능과 국제교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국립뮤지컬콤플렉스 건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한국 뮤지컬의 성장을 견인해 온 주역들을 만나게 되어 뜻깊다”며 “K-뮤지컬의 글로벌 진출을 앞당길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과 오는 6월 DIMF 20주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7: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7:04:00Z</dc:date>
    </item>
    <item>
      <title>영천시, 2026년 최무선장군 추모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8</link>
      <description>영천시는 영천최씨대종회가 21일 최무선과학관에서 ‘2026년 최무선장군 추모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추모제는 고려 말 화약과 화포 제작에 힘써 나라를 지킨 지역의 대표 역사 인물 최무선 장군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34126-285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시는 영천최씨대종회가 21일 최무선과학관에서 ‘2026년 최무선장군 추모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추모제는 고려 말 화약과 화포 제작에 힘써 나라를 지킨 지역의 대표 역사 인물 최무선 장군을 추모하고, 그의 애국정신과 호국의 뜻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전통 제례 절차에 따라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초헌관의 헌작을 비롯해 아헌관, 종헌관의 봉행 등 전통 의례에 따라 예를 갖춰 진행됐으며, 문중 관계자와 유림,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lt;br /&gt;&lt;br /&gt;특히 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이 초헌관을 맡아, 지역사회를 대표해 최무선 장군의 넋을 기리며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영천최씨대종회 관계자는 “최무선 장군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지역의 대표적인 역사 인물”이라며, “이번 추모제를 통해 장군의 업적과 정신이 널리 알려지고, 지역사회가 역사적 가치를 함께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최무선장군 추모제는 장군의 뜻을 이어가고,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lt;br /&gt;&lt;br /&gt;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4: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4:41:00Z</dc:date>
    </item>
    <item>
      <title>허팝·슈뻘맨 뜬다! 달성군 ‘YES! 키즈존’ 5월 2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1</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 ‘YES! 키즈존’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5948-29885.jpg"&gt;&lt;/center&gt;&lt;br/&gt;(재)달성문화재단이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국립대구과학관에서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 ‘YES! 키즈존’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온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 어린이날을 기념해 열리는 올해 ‘YES! 키즈존’은 ‘달성크래프트: 스스로 만들어서 이루어냄’이라는 주제 아래, 어린이들이 직접 환상 속 세계를 만들고 꿈을 펼쳐가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진다. 예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놀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가 축제장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 행사장 곳곳에는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개성 넘치는 상품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과 다양한 먹거리로 입맛을 사로잡을 ‘푸드트럭 존’도 함께 조성돼 가족 모두가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다이내믹한 놀이기구와 신나는 에어바운스 체험이 더해져 어린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특별한 놀이터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 축제의 열기를 더할 화려한 퍼레이드도 준비됐다. 로봇 퍼레이드와 마칭밴드의 행렬이 행사장을 누비며 웅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설렘을 선사할 이번 퍼레이드는 가족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무대 프로그램 또한 알차게 구성됐다. 신기한 마술과 환상적인 버블쇼, 서커스, 유쾌한 마임 공연이 나흘간 쉼 없이 이어진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 급식왕, 슈뻘맨이 특별 무대에 올라 생생한 공연과 유쾌한 에너지로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lt;br /&gt;&lt;br /&gt; 행사의 마지막 날인 어린이날 당일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뽀로로 싱어롱쇼’가 펼쳐져 익숙한 노래와 신나는 율동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 &lt;br /&gt; 한편, 올해 축제는 달성 아동극 시리즈인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과 연계해 진행된다. 공연은 5월 2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전 11시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 열리며, 예매는 21일부터 달성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일부 체험 프로그램을 제외한 대부분의 프로그램과 공연이 무료로 진행된다. 상세한 일정과 내용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00:00Z</dc:date>
    </item>
    <item>
      <title>구미시, “지금, 하나의 거대한 판이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9</link>
      <description>구미시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0회 구미시립무용단 정기공연 '판-共鳴之場공명지장'’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국악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4937-553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70회 구미시립무용단 정기공연 '판-共鳴之場공명지장'’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로,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와 해설, 굿과 연희, 민속춤의 흐름을 따라 열림–청함–위로–삶–액풀이–질서–대동의 서사를 보여주는 마당으로 구성된다. 각 마당은 독립된 전통 레퍼토리이자 동시에 하나의 판을 완성하기 위한 필연적 과정으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국악인 박애리, 대한민국 명무들과 구미시립무용단이 펼치는 이번 공연은 한국 전통예술의 깊이와 확장성을 선보인다. ‘共鳴之場공명지장’은 ‘함께 울려 퍼지는 장(場)’이라는 의미로, 예술가와 관객이 하나의 울림 속에서 교감하는 무대를 지향한다.&lt;br /&gt;&lt;br /&gt;공연은‘신과 인간, 삶과 죽음, 소리와 몸이 만나 서로 울리며 완성되는 하나의 세계’를 주제로 구성됐다. 장구춤, 진도북춤, 승무, 소고춤 등 전통 춤사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각 마당은 한국 전통예술 고유의 미학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더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국악인 박애리의 해설과 브릿지 공연,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이 특별출연하여 공연의 예술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으며, 소리,춤,음악이 어우러진 종합 무대예술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예술의 가치와 현대적 해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며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공연 입장료는 R석 5,000원, S석 3,000원(전체관람가)이며, 예매는 NOL ticket 또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 상세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공연기획 담당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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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경시민운동장 조명타워 점등 시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4</link>
      <description>문경시는 지난 4월 17일 시민운동장에서 조명타워 설치공사 준공에 따른 점등 시연을 실시했다.이날 시연은 문경시장 직무대리 부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2340-447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경시는 지난 4월 17일 시민운동장에서 조명타워 설치공사 준공에 따른 점등 시연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이날 시연은 문경시장 직무대리 부시장을 비롯해 문경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조명시설의 성능을 직접 확인했다.&lt;br /&gt;&lt;br /&gt;이번 조명타워 설치공사는 시민운동장의 야간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총 23억 원을 투입해 높이 32m 규모의 조명타워 4기를 설치했다.&lt;br /&gt;&lt;br /&gt;각 타워에는 고성능 LED 조명기구가 설치되어 경기장 전역을 균일하게 비추며, 평균 조도 약 1,900럭스(lx)를 확보해 야간 경기 및 방송 중계가 가능한 조명환경을 갖췄다.&lt;br /&gt;&lt;br /&gt;또한 고효율 조명기구를 적용해 에너지 절감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였으며, ‘풀 컷오프(Full Cut-off)’ 방식의 빛 차단 설계를 통해 인근 지역에 대한 빛 공해를 최소화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통합 원격제어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정밀 지반조사와 구조계산을 통해 시설 안전성도 확보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4월 11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WK리그 경기에서는 우수한 잔디 상태와 쾌적한 경기환경이 돋보이며 선수들과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특히 잔디의 균일한 밀도와 평탄성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그라운드 전반의 레벨 상태(Leveling)와 탄성 복원력이 우수해 볼의 구름과 바운드가 일정하게 이어지며 경기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또한 배수성과 지반 안정성이 확보된 상태에서 경기가 진행되며 선수들의 안정적인 움직임을 지원하고, 부상 위험 감소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이처럼 조명시설 확충과 잔디 품질 관리가 동시에 이뤄지면서 시민운동장은 주·야간 모두 쾌적한 경기환경을 갖춘 체육시설로 거듭나게 됐다.&lt;br /&gt;&lt;br /&gt;문경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개선을 통해 각종 체육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문경시 관계자는 “조명시설과 잔디 품질이 모두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시민운동장의 활용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경기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오는 4월 25일 예정된 WK리그 경기에서도 우수한 경기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2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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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23: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자전거박물관 주말 문화학교 북적북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57</link>
      <description>상주자전거박물관은 주말 2천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는, 명실상부한 상주의 대표 관광지이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과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전국 유일의 자전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74349-87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주말 2천여 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는, 명실상부한 상주의 대표 관광지이다. 단순한 관람을 넘어 체험과 교육을 함께 제공하는 전국 유일의 자전거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실·내외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주말 문화학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전거 공예품 만들기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총 3회차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로. 연 1천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lt;br /&gt;&lt;br /&gt;‘자전거 타고 씽씽, 떡메 치고 쿵덕!’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박물관 전정에서 열린다. 자전거 역사 퀴즈, 떡메치기, 다도 등 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제1종 자전거 등록 박물관, 문체부 주관 평가인증기관을 획득한 전국 유일의 자전거박물관인 만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전거 명품도시 상주의 이미지를 높이고 자전거 문화의 성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2:43: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시 농특산품, '경북의 맛 축제'서 판로확대 기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56</link>
      <description>상주시는 2026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경북의 맛 축제'에 관내 농가 2개 업체가 참여하여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74316-870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는 2026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포항 영일대 장미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경북의 맛 축제'에 관내 농가 2개 업체가 참여하여 지역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재)경상북도 농식품유통교육 진흥원이 주최하여 도내 22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대표 먹거리와 특산품 전시·판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많은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상주시에서는 [농골곶감농원]과 [채파머오이]가 참여해 곶감 및 가공품, 신선 오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직거래 방식으로 운영된 이번 행사에서 참여 농가는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 판매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특히, 직거래 행사를 통해 유통 단계를 최소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 교류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판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2:43: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시, 2026 춘계 전국승마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55</link>
      <description>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지난 4월 7일부터 19일까지 대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2026 춘계 전국승마대회가 열렸다.이번 대회는 마장마술 및 장애물 종목이 2주에 걸쳐 진행됐으며, 전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74229-20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지난 4월 7일부터 19일까지 대한승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2026 춘계 전국승마대회가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마장마술 및 장애물 종목이 2주에 걸쳐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유소년부부터 일반부까지 다양한 계층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아울러 종목별·클래스별로 세분화된 경기 운영을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경쟁 환경이 조성됐다.&lt;br /&gt;&lt;br /&gt;대회 기간 유소년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미래 승마 인재 발굴의 장이 됐고, 국내 승마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대회로 평가받았다. 또한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및 청소년‧유소년 대표 선발을 위한 배점이 반영되는 주요 대회로, 선수들의 기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lt;br /&gt;&lt;br /&gt;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 승마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승마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지역 말산업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2: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2:42: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2026년 공동육아 가족 봄소풍'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54</link>
      <description>안동시는 4월 18일 남후면 풍산단호로 일원에서 안동시가족센터 주관으로 ‘2026년 공육가족 봄소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 중심의 육아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이웃과 함께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73955-898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4월 18일 남후면 풍산단호로 일원에서 안동시가족센터 주관으로 ‘2026년 공육가족 봄소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가정 중심의 육아를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족 60여 명이 참여해 육아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또래와 어울리며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봄소풍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 심리를 활용한 부모-자녀 마음 읽기 교육 ▲가족 피크닉 도시락 식사 ▲도자기 공예 및 원예 체험 ▲명랑운동회 및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며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물했다.&lt;br /&gt;&lt;br /&gt;유하영 안동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소풍을 통해 아이들은 함께하는 즐거움을 배우고, 부모님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육아의 가치를 느끼셨길 바란다”며, “공동육아 가족 간의 끈끈한 연대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행사는 육아 고민을 나누고 가족 간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는 건강한 성장 환경을, 부모님들에게는 소통과 휴식을 제공하는 실효성 있는 가족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2: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2:39:00Z</dc:date>
    </item>
    <item>
      <title>용궁순대, 제대로 맛볼 시간… 2026 예천 용궁순대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5</link>
      <description>예천군의 대표 향토 먹거리 축제인 '2026 예천 용궁순대축제'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용궁역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올해 축제는 전통적인 순대의 매력은 살리되, 전 세대가 함께 즐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63613-772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의 대표 향토 먹거리 축제인 '2026 예천 용궁순대축제'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용궁역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전통적인 순대의 매력은 살리되,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현대적 감각의 프로그램을 대거 도입해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용궁미식컵’이다. 축제장을 걸어 다니며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이 메뉴는 순대강정, 순대김밥, 비빔순대 등 용궁순대를 이색적으로 재해석해 젊은 층의 입맛을 공략한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눈을 가리고 예천 용궁순대의 독보적인 맛을 찾아내는 ‘순믈리에’ ▲나만의 레시피로 순대를 직접 만들어보는 ‘순대 연구소’ 등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풀장 속 보물을 찾는 ‘용궁 진주 캐기’ ▲금붕어 낚시 체험 ‘용궁 낚시터’ ▲미션 수행 게임 ‘용궁 서바이벌’ 등 아이들이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놀이 공간이 용궁역 일대에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순대축제는 예천의 대표 관광지인 회룡포에서 열리는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4.25.~5.5.)'와 동시에 개막해 시너지를 높인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용궁역에서 든든하게 순대를 맛본 뒤, 인근 회룡포로 이동해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도전! 모래박사’, ‘공룡 미로 대탈출’, ‘감성 피크닉’ 등 다채로운 봄맞이 프로그램을 연계해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전통의 맛을 자랑하는 용궁순대를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놀이처럼 경험할 수 있도록 축제를 기획했다”며 “맛있는 순대와 회룡포의 수려한 봄 경관이 어우러진 예천에서 올봄 최고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용궁순대는 1970년대부터 용궁시장 골목을 지켜온 향토 음식으로, 일반 순대와 달리 막창을 직접 손질해 속을 채워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전국적인 브랜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1:36:00Z</dc:date>
    </item>
    <item>
      <title>“복 부르는 물고기 보러 오세요” 달성문화재단 참꽃갤러리, 강인순 개인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0</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에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2026년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물고기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11727-52157.jpg"&gt;&lt;/center&gt;&lt;br/&gt;(재)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참꽃갤러리에서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2026년 참꽃갤러리 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물고기가 물을 만나 자유롭게 헤엄치듯, 모든 이에게 행운이 찾아오고 삶의 여정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기원하는 작가의 철학이 담겼다. 강 작가는 여행하듯 힘차게 나아가는 물고기의 역동적인 모습을 통해 우리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시각화했다.&lt;br /&gt;&lt;br /&gt; 강인순 작가의 작업 세계를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는 소망과 수호, 그리고 삶에 대한 긍정이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그동안 이어온 작업의 연장선이자, 특별한 삶의 기록으로 풀어냈다.&lt;br /&gt;&lt;br /&gt; 그림 속 물고기는 예로부터 재물과 풍요를 상징하며,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르는 ‘수호’의 의미를 지닌 영험한 존재로 여겨져 왔다. 작가는 여기에 한국의 전통 색채인 ‘색동’을 덧입혔다. 화려하면서도 친숙한 색동의 선과 면은 작품이 지닌 상징성을 한층 더 풍성하게 확장하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건넨다.&lt;br /&gt;&lt;br /&gt;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작가 특유의 섬세한 붓터치와 전통 색채가 어우러진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강인순 작가의 개인전 ‘물고기 여행(여어득수)’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참꽃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달성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2: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2: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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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 동구, 구청 로비에서 ‘불편한 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8</link>
      <description>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청 본관 로비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불편한 사진전’을 개최한다.2026년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1235-34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동구청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구청 본관 로비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불편한 사진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2026년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마련된 이번 전시는 기상청의 기상 기후 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을 선보인다. 또, 구청 로비 비디오월을 통해 2026년 수상작과 ‘탄소 줄이기 1110’ 캠페인 영상을 송출하기도 한다.&lt;br /&gt;&lt;br /&gt;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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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시 달성군, 분홍빛 비슬산에 '10만 인파' 2026 비슬산 참꽃문화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6</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환호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50153-445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성군의 대표 봄 축제인 ‘비슬산 참꽃문화제’가 전국에서 몰려든 상춘객들의 환호 속에 3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재)달성문화재단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광장과 비슬산 유스호스텔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에 약 1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된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참꽃의 개화 상태가 절정에 달해 전국적인 발길을 끌어모으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개최 장소를 비슬산 자락에서 국립대구과학관 광장으로 옮겨 첫선을 보였다. 산간 지역의 공간적 한계를 벗어나 접근성을 대폭 개선한 결과, 유모차를 동반한 가족층부터 노년층까지 전 세대가 즐기는 ‘축제의 대중화’를 이뤄냈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서막을 알린 17일 기념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달성군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백미인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노라조·조성모·장윤정 등 세대를 아우르는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기상 악화로 당초 예정됐던 불꽃쇼는 취소됐으나, 참꽃 군락지의 하루를 형상화한 미디어파사드 연출이 그 아쉬움을 달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1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본행사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상설 공연과 함께 달성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특히, 본행사 기간 동안 무료 셔틀버스를 집중 운행해 행사장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으며, 교통 혼잡과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에 따라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최재훈 달성군수는 “제30회를 맞이한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자연과 문화, 지역 경제가 공존하는 달성군의 독보적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축제의 전통을 계승하며 더욱 내실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비슬산 참꽃 군락지는 현재 만개한 상태로, 기상 상황에 따라 이번 주말을 지나 다음 주 초까지 절정의 개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0: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20:02: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성군, 참꽃문화제서 선보인 ‘대형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1</link>
      <description>달성군이 17일 국립대구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 개막식에서 군민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담은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번 축제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인 비빔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34544-89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달성군이 17일 국립대구과학관 일원에서 열린 ‘제30회 비슬산 참꽃문화제’ 개막식에서 군민 화합과 상생의 의지를 담은 ‘참꽃 비빔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의 핵심 이벤트 중 하나인 비빔밥 퍼포먼스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달성군지부 주관으로 진행됐다. 달성군의 군화(郡花)인 참꽃 모양으로 특별 제작된 대형 비빔솥에는 9개 읍·면을 상징하는 9가지 나물 고명이 올랐다.&lt;br /&gt;&lt;br /&gt;특히 지역 특산물인 미나리를 매개로 미나리 농가와 외식업계가 갈등을 넘어 동반 성장하자는 ‘상생’의 의미를 담아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달성군 위생과는 축제 기간 현장에서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및 식품 안전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lt;br /&gt;&lt;br /&gt;군은 대규모 인파가 몰린 축제 현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나트륨·당 줄이기 운동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덜어먹기 식문화 정착 등을 집중 홍보했다. 식품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예방 수칙을 전파하는 등 축제 기간 내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lt;br /&gt;&lt;br /&gt;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비빔밥 퍼포먼스는 9개 읍·면이 하나로 뭉치고 농가와 외식업계가 상생하는 달성군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소중한 기회”라며, “이와 병행하는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통해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외식 환경을 구축하고, 전 군민이 함께 실천하는 선진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4: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4: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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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의 봄,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로 화려한 막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0</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박서진, 박군, 박구윤, 오유진, 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130647-846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오는 4월 25일 오후 6시,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2026 파워풀 K-트로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박서진, 박군, 박구윤, 오유진, 은가은, 설운도, 영탁 등 국내 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해 파워풀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 공연을 통해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소 대규모 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다문화가정, 저소득층, 어르신 등 문화 취약계층에 관람 기회를 적극 제공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대구시는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선다.&lt;br /&gt;&lt;br /&gt;행사장 주변 안전 취약구간에 관리 전담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후송을 위해 응급구호반 운영은 물론 구급차를 상시 대기시킨다. 인근 병원과는 사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안전사고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교통 소통과 편의시설 확충에도 중점을 둔다. 시는 인근 주요 교차로와 진입로의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지도 단속차량을 상시 운영하고, 취약구간에는 라바콘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 관리를 강화한다. 이와 함께 이동식 화장실을 증설하고 무더위 쉼터 등 시민 편의시설도 확충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해 편의 대책도 마련한다. 행사장 주변을 지나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은 평일 수준으로 증회 운행하고, 인근 도시철도역인 두류역에는 행사 종료 시 시민 수송을 위해 영남대 방면 열차 1대를 비상 대기시키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시는 행사장 주변의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lt;br /&gt;＊ 야외음악당로 1개 노선(653), 두류공원로 5개 노선(501, 503, 623, 순환3, 순환3-1)&lt;br /&gt;&lt;br /&gt;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트로트의 선율로 시민 모두 하나가 되는 문화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4: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4: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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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성군청 논리의 공간에 핀 ‘달천예술창작공간’의 영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1</link>
      <description>(재)달성문화재단 달천예술창작공간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손잡고 협업 전시 ‘교차하는 좌표’를 선보인다. 오는 6월 30일까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81524-4389.jpg"&gt;&lt;/center&gt;&lt;br/&gt;(재)달성문화재단 달천예술창작공간이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손잡고 협업 전시 ‘교차하는 좌표’를 선보인다. 오는 6월 30일까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미래 과학 기술의 산실인 캠퍼스 내부를 예술적 영감으로 채우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 8인(김경렬, 김지민, 박경준, 이체린, 조민주, 최규란, 최승철, 홍정임)이 참여해 평면, 입체, 멀티미디어 등 총 27점의 작품을 내놓았다. 전시 주제인 ‘교차하는 좌표’는 각기 다른 예술적 배경을 지닌 작가들이 한 지점에서 만나 새로운 의미를 창출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전시는 연구 현장에 예술가들의 창의적 시선을 투영함으로써, 연구와 예술이라는 서로 다른 좌표가 만나는 지점을 형상화했다.&lt;br /&gt;&lt;br /&gt; 전시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접하며 창의적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연구 공간 내 밀착형 전시’로 운영된다. 대중을 향한 일반 개방보다는 예술과 과학기술의 실질적인 교류와 연구 환경의 질적 향상에 무게를 뒀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작가들의 시선이 연구원 및 학생들과 교감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예술과 과학이 공존하는 특수한 환경을 통해 두 기관의 협업 가치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9: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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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9:15:00Z</dc:date>
    </item>
    <item>
      <title>미래 세대가 그리는 빛의 향연,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2</link>
      <description>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 5. 3.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amp;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40006-582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2026. 5. 3.까지 『2026 성주 영라이트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는 5. 14. ~ 17. 진행되는  ‘성주참외&amp; 생명문화축제’의 어린이·청소년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의 흥과 끼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경쟁하고, 교감하며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참여형 경연 무대로 대상 200만원, 금상 100만원 등 총상금 45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국 어린이·청소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5. 3.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류와 유의사항 등은 성주참외&amp;생명문화 축제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별도의 오프라인 예심은 진행되지 않으며, 참가 신청 시 제출하는 영상을 통해 본선에 진출할 10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문의사항은 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성주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생명의 고장 성주에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청소년을 위한『성주 영라이트 페스타』를 개최한다.”며 “전국의 흥과 끼가 많은 어린이·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5: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5: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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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구청 비원뮤직홀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4</link>
      <description>비원뮤직홀에서는 오전이 여유로운 관객들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오는 4월 22일 개최한다. 마티네(Matineè)란 프랑스어의 아침(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오전이나 낮에 하는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2109-269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원뮤직홀에서는 오전이 여유로운 관객들을 위한 마티네 콘서트 ‘콰르텟이 들려주는 봄’을 오는 4월 22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마티네(Matineè)란 프랑스어의 아침(Matin)에서 파생된 단어로 오전이나 낮에 하는 공연을 일컫는 단어다.&lt;br /&gt;&lt;br /&gt; 저녁보다 오전에 여가 시간이 있는 지역민, 아이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보내고 남은 잠깐의 오전 시간이 생긴 지역민들을 위해 오전의 아름다운 음악회 마티네 콘서트를 개최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오전에 감상하기 편한 악기를 손꼽으라면 단연 첫 순위에 꼽히는 현악기로 공연을 기획했으며, 봄과 주제를 연계해 감미롭고 우아한 소리를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 이날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들은 지역의 실력 있는 남성 4인조 콰르텟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 이진하, 비올리스트 조우태, 첼리스트 이희수가 출연한다.&lt;br /&gt;&lt;br /&gt; 바이올리니스트 김찬영은 만 11세에 창원시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만 16세에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대학에 입학하는 등 어려서부터 영재적인 능력을 보여왔다. &lt;br /&gt;&lt;br /&gt; 국제서울음악콩쿠르 실내악 부분 1위를 차지했고, 한국과 독일, 프랑스, 스페인 마드리드 등에서 초청 연주 및 오케스트라에 속하며 세계적인 역량을 펼치고 있는 연주자이다.&lt;br /&gt;&lt;br /&gt; 바이올리니스트 이진하는 오스트리아 케른트너 주립음대를 졸업했으며 오스트리아 라디오 ORF 초청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에 다수 출연했다. &lt;br /&gt;&lt;br /&gt; 국군교향악단, 경산시립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2024-25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청년 예술가에 선정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다.&lt;br /&gt;&lt;br /&gt; 비올리스트 조우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전문사를 졸업했으며, KBS교향악단, 성남시향, 부산시향, 포항시향 등 다수의 교향악단에서 객원 단원을 역임했다. &lt;br /&gt;&lt;br /&gt; 부산마루국제음악제, CMC 챔버시리즈, DCH 실내악 페스티벌 등 다양한 공연에서 초청받아 연주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첼리스트 이희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 후 독일 드레스덴 음악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lt;br /&gt;&lt;br /&gt; 대구음협, 마산음협, 대전음협, 음악교육신문사, 음악춘추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했으며, 디토 오케스트라, 천안시향, 경북도향 등에서 객원을 역임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은 오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OST, 뉴에이지 등 감미로운 장르의 곡들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은 밤의 음악’과 안토니오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클래식 장르로, 엔니오 모리꼬네의 ‘영화 러브 어페어 OST’, 료 요시마타의 ‘냉정과 열정 사이 OST’, 유미 키무라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를 OST 장르로 준비한다. &lt;br /&gt;&lt;br /&gt; 뉴에이지 곡으로는 유키 쿠라모토의 ‘숲’과 스티브 바라캇의 ‘비상’을 준비해 오전의 아름다운 음악회에 걸맞은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1인 2매까지 온라인과 방문 예매가 동시에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비원뮤직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비원뮤직홀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구미시, 'K-컬처 확산 지원사업' 공모 선정, 글로벌 라면 성지 도약 '발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8</link>
      <description>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지자체 협력, K-컬처 확산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K-미식 관광의 성지’로 도약할 결정적 계기를 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1002-518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2026 지자체 협력, K-컬처 확산 지원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찾아오는 ‘글로벌 K-미식 관광의 성지’로 도약할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으로 구미시는 국비 8,300만 원을 포함해 총 1억6,6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K-푸드의 대표 콘텐츠인‘라면’을 활용한 외국인 참여형 프로젝트인‘2026 구미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온오프라인 잇는 글로벌 참여형 콘텐츠로 승부&lt;br /&gt;본 사업은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된다. 시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미국,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주요 라면 수출국을 대상으로 SNS를 통한‘나만의 K-라면 레시피’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예선을 통과한 외국인 참가자들은‘2026 구미라면축제’기간에 맞춰 구미로 직접 초청된다. 이들은 축제 메인 무대에서 전 세계로 생중계되는 라이브 요리 대결을 펼치며, 축제 현장의 열기를 SNS를 통해 전 세계로 실시간 확산하는‘글로벌 홍보대사’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lt;br /&gt;‘라면 생산 본고장’의 독보적 자산 활용&lt;br /&gt;구미시가 이번 공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대한민국 K-라면의 본고장’이라는 독보적인 상징성 덕분이다. 시는 국내 최대 라면 생산 기지인‘농심 구미공장’과 연계하여, 갓 튀긴 라면을 즐기는 산업 관광 코스를 구축하고 금오산, 금리단길 등 지역 명소를 엮은‘K-컬처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 개별 관광객의 유입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lt;br /&gt;&lt;br /&gt;기존의 국가산업단지 이미지를 탈피하고, MZ세대의 감성에 맞는‘힙한 미식 관광 도시’로 도시 브랜드를 재정립하겠다는 것이 시의 포부다.&lt;br /&gt;&lt;br /&gt;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글로벌 인지도 제고 기대&lt;br /&gt;시는 지난 2025년 구미라면축제에 약 35만 명(외국인 약 1만 명)의 방문객이 몰린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상설화하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현지 맞춤형 영상은 향후 구미시의 지속 가능한 해외 마케팅 자산으로 활용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이번 공모 선정은 구미가 지닌 산업 자원을 독창적인 관광 콘텐츠로 승화시킨 결과”라며, 글로벌 라면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구미를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K-푸드 미식투어의 필수 코스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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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2</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을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0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3121-563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어린이 특별 체험전 '아시아 이야기 꾸러미-꿈꾸는 직업 놀이터展'을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10일까지 상설갤러리 및 5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아시아 각국의 고유한 문화와 정서를 담은 그림책을 기반으로 기획된 실감형 체험 전시다.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동시에, 여러 직업군을 놀이처럼 경험하며 창의적 사고와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전시는 지난 2월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체결한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상생 협력 업무협약’의 결실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키즈라라, 인디고가 협력해 제작한 고품격 콘텐츠를 지역 어린이들에게 선보임으로써,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수준 높은 전시 문화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lt;br /&gt;&lt;br /&gt;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와 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참여형 전시라는 점이다. 그림책 속 장면이 생생한 영상으로 구현된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은 이야기 속 공간에 직접 들어가 만지고 움직이며 아시아의 다양한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야기 기반의 놀이는 아이들이 여러 직업의 가치를 탐구하고 문화적 다양성을 포용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참여 대상은 5세(2022년생)부터 13세까지며 입장료는 어린이 1만 원, 보호자 2천 원이다. 평일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관람 위주로 운영되며, 이미 사전 예약을 통해 오전과 오후 전 회차가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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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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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북크닉' 행사로 봄을 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1</link>
      <description>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북크닉(book+picnic)'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3017-896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오는 4월 18일 11시부터 17시까지 시민이 도서관에서 마음껏 봄놀이를 할 수 있는'북크닉(book+picnic)'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매년 도서관 가을소풍으로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던 이 행사는, 올해 도서관 주간(매년 4. 12. ~ 4. 18) 중 따뜻한 봄날 주말 ‘피어나는 꽃, 함께 읽는 책’을 주제로 도서관 야외정원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장 중심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창작 뮤지컬과 경쾌한 브라스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체험 부스에서는 꽃 씨앗 화분 만들기와 양말목 꽃 키링 제작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꽃 이름을 맞추는 게임존 등 다채로운 놀이 콘텐츠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도서관 야외정원에 마련된 피크닉존에는 빈백과 돗자리가 비치돼,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도시락을 먹으며 여유로운 휴식과 독서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감성적인 플라워 포토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 공간을 조성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도서관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최고의 봄나들이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책을 더 가깝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봄맞이 북크닉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계절별 특화 프로그램과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리는 시민의 복합 문화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3: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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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 오는 19일 예천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7</link>
      <description>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70534-136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예천스타디움에서 '제55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및 '제14회 춘계 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국중·고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초등부 166팀, 중등부 218팀, 고등부 89팀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473팀의 선수단과 심판·임원 등 대회 관계자까지 총 4,000여 명이 육상 열기로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lt;br /&gt;&lt;br /&gt;춘계 전국 초·중·고 육상대회는 한국 육상의 토대를 반세기 넘게 지켜온 최고 권위와 전통의 대회로, '2026 필리핀 오픈 국제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한·중·일 주니어 육상대회' 선발전을 겸해 개최되어 대회 중요도와 관심도를 한 차원 높였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에는 필리핀 육상연맹 선발 주니어대표팀 선수단 13명이 참가하는 ‘미니 국제대회’의 성격으로 치러지며 국내 선수들의 국제무대 경쟁력 향상에도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경기가 열리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한국중고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는 다시보기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한편, 대규모 선수단이 예천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 및 요식업소 등 지역 경제가 큰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대회 기간 예천스타디움 주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와 친절한 육상도시 이미지 조성에도 모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2: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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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령군, ‘K-뮤지엄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3</link>
      <description>고령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대가야박물관이 경북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참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62955-136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령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2026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에는 대가야박물관이 경북대학교박물관과 공동으로 참여해 동일 주제로 순회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며, 지역 관광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고령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해당 공모사업은 전국 공·사립 및 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박물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 순회전시는 국악의 음률 체계를 바탕으로 전통음악에 담긴 질서와 조화의 의미를 조명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전시는 6월 우륵박물관(소리체험관), 9월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고령 지산동 고분군과 가야금 문화, 경북대학교 캠퍼스 문화자원을 연계한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대가야박물관 관계자는“전시와 관광을 결합한 프로그램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와 대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의 우수한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7: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7:30:00Z</dc:date>
    </item>
    <item>
      <title>김천시, '바리톤 이응광 &amp; 유럽의 별들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5</link>
      <description>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 '바리톤 이응광 &amp; 유럽의 별들 2026'를 개최한다. 특히, 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유럽 무대에서 ‘사랑받</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42120-642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5월 1일 오후 5시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 '바리톤 이응광 &amp; 유럽의 별들 2026'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특히, 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성악가이자 유럽 무대에서 ‘사랑받는 바리톤’으로 정평이 난 이응광을 중심으로,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 주역 소프라노 니콜레타 카페타니두, 로시니 오페라 스페셜리스트 메조 소프라노 라우라 베레끼아 등 유럽 현역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고려하여 구성됐다. '세비야의 이발사', '팔리아치' 등의 고난도 오페라 아리아는 물론, '카르멘'의 ‘하바네라’와 같이 시민들에게 친숙한 명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예매는 4월 17일 14시부터 티켓링크 또는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김천 시민 30%, 김천시 다자녀가정 40%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0</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75719-675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노인 ‘덕출’과 방황하는 청년 발레리노 ‘채록’의 만남을 통해 꿈과 도전, 그리고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서로 다른 세대가 예술을 통해 교감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감동을 전한다.&lt;br /&gt;&lt;br /&gt;공연을 맡은 서울예술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로, 무용과 음악, 연극이 결합된 ‘창작가무극’이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통해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나빌레라’는 발레의 우아한 몸짓과 한국적인 움직임, 감성적인 음악이 조화를 이뤄 원작의 감동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꿈을 향한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의 일상이 문화로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2:57:00Z</dc:date>
    </item>
    <item>
      <title>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9</link>
      <description>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75520-317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주인공이 돼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정수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접목해 안동만의 독창적인 축제 브랜드를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 전통 민속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과 함께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5일간 이어져 축제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lt;br /&gt;&lt;br /&gt;또한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확대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콘텐츠가 운영돼 방문객들이 축제장 곳곳에서 안동의 전통을 직접 오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든다.&lt;br /&gt;&lt;br /&gt;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 어린이를 위한 ‘캐리와 친구들’, 과학 마술쇼를 비롯해 반려동물 프로그램, 7080 뉴트로 콘텐츠, 청년 유랑단 등 다양한 연령층과 취향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축제의 폭을 넓힐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먹거리 분야에서도 축제의 매력을 한층 강화한다. 더본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대형 먹거리 부스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선보여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전통 주막을 중심으로 한 저잣거리와 읍면동 먹거리 부스, ‘최고의 주모를 찾아라’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이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는 축제장을 조성한다.&lt;br /&gt;&lt;br /&gt;안동문화원 관계자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는 전통을 단순히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안동형 체류축제”라며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를 비롯한 전통 민속공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특색 있는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를 통해 안동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2: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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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천천문우주센터, 4월 과학의 달 맞아 '공개관측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2</link>
      <description>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매년 4월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과학적 관심을 높이기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70251-801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의 대표적 과학문화시설인 예천천문우주센터가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매년 4월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국민의 과학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과학의 달’이며, 특히 4월 21일 ‘과학의 날’은 과학기술 진흥과 발전을 기념하는 날이다.&lt;br /&gt;&lt;br /&gt;이번 2026년 과학의 달 공개관측회는 이러한 의미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천문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플라네타리움(돔 영상실) 우주 영상 관람을 시작으로 오후 8시부터는 천문대 관측실에서 공개관측회가 진행되며, 대형 반사망원경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목성과 금성 등 4월의 밤하늘을 직접 관측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개관측회는 선착순 25명을 네이버 예약을 통해 모집하며, 천체관측은 기상 상황에 따라 제한되거나 다른 프로그램으로 변경될 수 있다.&lt;br /&gt;&lt;br /&gt;예천천문우주센터 관계자는 “과학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많은 분들께 과학을 보다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천문과 과학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2: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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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가정의 달 기념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6</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은 2026년 4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가족 관람객을 중심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41829-499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은 2026년 4월 15일부터 6월 21일까지 가정의 달 특별전 ‘탈출! 스페이스 하이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가족 관람객을 중심으로, 어린이를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직접 몸을 움직이고 문제를 해결하며 ‘탈출’의 여정을 완성하는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김영규, 아리송미디어디자인팩토리, 모티버, 정진경이 참여하여 회화, 설치, 미디어아트, VR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체험형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디지털 기술과 상호작용 요소를 적극 활용하여 관람객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한다.&lt;br /&gt;&lt;br /&gt;전시는 ‘함께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가족 간 협력과 소통의 과정을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관람객은 ‘하나의 탐험대’가 되어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전시실 ‘스페이스 하이브’의 전시 공간을 통과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관계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된다.&lt;br /&gt;&lt;br /&gt;전시는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시작의 방’에서는 ‘탈출왕 김영규’의 이야기를 통해 전시의 규칙과 흐름을 안내하고, ‘추리의 방’에서는 일상 속 숨겨진 단서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이 펼쳐진다. 이어 ‘움직이는 방’에서는 가상공간 속 신체 활동 기반 미션이 진행되며, ‘동화의 방’에서는 상징적 서사를 통해 마지막 탈출의 열쇠를 찾게 된다. 마지막 ‘바깥세상’에서는 관람객들이 탈출을 기념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공간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전시와 함께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사전 체험 및 연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시 개막 전날인 4월 14일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 5팀을 대상으로 사전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5월 30일에는 전시연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전시연계 가족 참여 프로그램 '우리 가족, 함께 떠나는 로켓여행'은 7세 이상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해 보드게임과 창작 활동을 통해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이번 전시는 놀이, 예술, 기술이 결합된 체험을 통해 미술관을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가족이 함께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회복하고 따뜻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 ‘스페이스 하이브’ 1-5전시실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5:22: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립무용단Ｘ고블린파티 어린이를 위한 현대무용‘탈출’이 돌아왔다! 어린이날 특집 '어린이 무용극 - 탈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7</link>
      <description>시립무용단의 어린이날 특집공연 ‘어린이 무용극 - 탈출’(안무 고블린파티)이 오는 5월 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두 차례 공연된다. 이번 무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41957-52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시립무용단의 어린이날 특집공연 ‘어린이 무용극 - 탈출’(안무 고블린파티)이 오는 5월 5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두 차례 공연된다. 이번 무대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2025년 초연 당시 큰 호응을 얻은 ‘탈출’을 어린이날 대표 레퍼토리로 다시 선보인다.&lt;br /&gt;&lt;br /&gt;춤을 추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탈을 쓰면 마법 같은 일이 생겨난다!&lt;br /&gt;우리 모두는 내면에 숨겨진 다양한 감정과 욕망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때로는 이러한 감정들이 억압되거나 이해받지 못한 채 마음속에 머물기도 한다. ‘탈출’은 내면의 ‘탈’을 벗어던지고, 자신을 표현하는 용기와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현대무용으로 풀어낸 어린이 무용극이다. 상징적인 탈과 무용수들의 역동적이고 개성 넘치는 움직임이 어우러져 어린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춤의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탈을 쓰고 춤을 추며, 나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lt;br /&gt;이 여정 속에서 인물들은 탈을 통해 각기 다른 감정과 성격을 드러내고, 함께하는 움직임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과정을 경험한다. 관객들은 다양한 인물과 감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나아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lt;br /&gt;&lt;br /&gt;무용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독특한 형식은 어린이들에게는 새로운 예술적 감각을, 어른들에게는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한다. 다양한 탈의 캐릭터는 움직임과 색채, 분위기로 표현되며 현대무용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여기에 퍼커션 김현빈과 가야금 김민정의 라이브 연주가 더해져 무대의 생동감을 한층 끌어올린다.&lt;br /&gt;&lt;br /&gt;최문석 예술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이 현대무용을 보다 친근하게 느끼고,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와 소통할 수 있는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어린이 무용극 - 탈출’은 5월 5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두 차례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공연되며, 어린이날을 맞아 무용수와의 포토타임,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본 공연에 앞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초청공연을 통해 타 지역 관객들과도 만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5: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5: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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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8</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년 제1차 기증유물 작은전시로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를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1층 명예의 전당 앞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42113-557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2026년 제1차 기증유물 작은전시로 ‘박물관으로 온 라디오(1930년대~1980년대)’를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1층 명예의 전당 앞에서 개최한다.&lt;br /&gt;  &lt;br /&gt;‘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 대구근대역사관은 2023년부터 상설전시 외에도 근대 대구의 변화와 독립운동, 인물·기록, 사회상, 도시 변화 등을 조명하는 기획전시(특별기획전, 테마전시, 작은전시)와 교육·문화행사를 꾸준히 개최하여 시민들과 그 의미를 공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규모가 큰 특별기획전 외에 매년 작은전시를 수시로 개최하여 생활사와 지역사, 기증유물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lt;br /&gt; &lt;br /&gt;2026년 제1차 기증유물전시는 그동안 기증받은 라디오를 중심으로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라디오의 변화 과정과 생활상을 살펴보고자 마련했다. 전시에서는 초기 진공관 라디오에서 트랜지스터 라디오, 가정용과 휴대용 라디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라디오 9점과 『라디오연감』 등 관련 자료를 함께 소개했다. 한때 우리 곁에서 정보를 전하던 라디오가 이제는 박물관에 자리하여 그 시대의 기억과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lt;br /&gt;&lt;br /&gt;전시는 4월 14일(화)부터 6월 28일(일)까지 대구근대역사관 1층 명예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시기별로 라디오라는 친숙한 매체 속에 담긴 시민들의 생활과 기억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대구근대역사관을 비롯한 대구시립 3개 박물관 관장을 맡고 있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기증유물과 지역 자료를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삶과 맞닿아 있는 역사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마련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박물관에 오셔서 라디오가 들려주던 시대의 소리와 함께 그 시절 생활과 기억을 떠올려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대구근대역사관은 건물 벽체 보수공사로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임시 휴관했으며, 4월 14일(화)부터 재개관한다. 재개관 이후 5월 말까지는 기존 출입문 대신에 서쪽 출입구를 개방하여 운영한다. &lt;br /&gt;&lt;br /&gt;대구근대역사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에서는 연중 수시로 유물 기증을 받고 있으며, 감사패 증정 등 기증자 예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증 문의는 각 박물관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또한, 대구근대역사관 1층 ‘대구근대여행 길잡이방’에서 개최한 ‘근대 대구 電氣 이야기 –대구전기부터 대흥전기까지’ 테마전시(‘25.11.25.~’26.3.29.)는 20,389명이 관람하며 종료했다. 1913년 1월 시작된 대구의 전기 도입과정과 그 이후 대구 사회 변화, 전기 관련 회사의 성장·발전 등을 재조명하여 시민들과 공유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5: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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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5: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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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 남구!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 4월 25일 “영어선생님과 같이하는 숲속책쉼터 작은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4</link>
      <description>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앞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03225-715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앞산 숲속 책쉼터에서 진행되며, 책쉼터를 찾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책 읽어주기 체험과 함께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영어선생님과 같이하는’이라는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작은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된다. 원어민 영어선생님과 함께 책도 읽고, 노래도 부르는 형식으로 숲속 책쉼터의 특성을 살린 문화공연이 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조재구 남구청장은 “앞산 숲속 책쉼터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 속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작은 문화공간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대규모 축제나 행사도 중요하지만, 주민들이 사는 가까운 동네에서 편하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대구 남구 문화관광과 문화콘텐츠팀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시, 2026년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9</link>
      <description>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4월 13일 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상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1534-94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는 4월 13일 청소년수련관 1층 세미나실에서 제20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상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사회복지 관련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1부 사회복지 기념식 및 유공자 20명에 대한 시상과 2부에서는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했으며, 현장의 사기를 높이고 조직의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채인기 상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은 “그동안 현장에서 헌신과 사명감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써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를 마무리하는 이 순간까지도 여러분의 노고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권익 향상과 따뜻한 복지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15: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대규모 컨벤션․축제 성공 개최…영남권 관광․MICE 거점 입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8</link>
      <description>안동시는 지난 4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대규모 MICE 행사와 봄맞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심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14일 밝혔다.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0920-333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지난 4월 1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한국문화테마파크에서 대규모 MICE 행사와 봄맞이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도심 전역에 활기를 불어넣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제38회 연차대회 성료&lt;br /&gt;&lt;br /&gt;우선 안동국제컨벤션센터(ADCO)에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경북지구 제38회 지구연차대회’가 3,500여 명의 회원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의 한 해 봉사 성과를 결산하고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수천 명의 회원이 안동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를 통해 안동을 찾은 108개 클럽 회원들은 행사에 참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산서원, 월영교 등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안동찜닭과 간고등어를 즐기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시는 행사장 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해 현장 방문객들에게 안동의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lt;br /&gt;&lt;br /&gt;안동국제컨벤션센터는 이번 성공을 발판 삼아 상반기 중 ▲2026년 안동 어린이날 행사 ▲2026 전국 약대생 축제 ▲대한방사선사협회 경상북도 춘계학술대회 등 대규모 행사를 이어가며 영남권 MICE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한국문화테마파크, ‘산성마을 봄의 노래’로 상춘객 매료&lt;br /&gt;&lt;br /&gt;같은 날 한국문화테마파크 종루광장 일원에서는 봄맞이 이벤트인 ‘산성마을 봄의 노래’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조선시대 산성마을을 모티프로 한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lt;br /&gt;&lt;br /&gt;테마파크는 오는 5월부터 주말 상설 서커스 공연과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게임 체험 기기인 ‘조선카니발’을 새롭게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연무대 어드벤처 챌린지, 한복 체험, 저잣거리 등 기존 인프라와 결합한 고유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대규모 컨벤션 행사와 특색 있는 지역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는 안동이 가진 관광․MICE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객 유입과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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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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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시,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7</link>
      <description>안동시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10개 시군(서울․남양주․양평․여주․원주․충주․제천․단양․영주․안동)을 거쳐 270km(약 700리)를 걸어온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0643-859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지난 3월 30일 서울 경복궁을 출발해 10개 시군(서울․남양주․양평․여주․원주․충주․제천․단양․영주․안동)을 거쳐 270km(약 700리)를 걸어온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 4월 12일 오전 안동 도산서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457년 전(1569년), 퇴계 선생이 선조 임금에게 사직을 청하고 고향인 안동으로 내려왔던 700리(약 270km) 길을 걷는 여정으로,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lt;br /&gt;&lt;br /&gt;4월 12일 진행된 폐막식은 상덕사 고유례를 시작으로 산매증답 시창수, 연극공연, 경과영상 시청, 소감문 발표, 완주패 전달, 도산십이곡 합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내년 제7회 행사를 기약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역대 최대 규모, 9세부터 81세까지 ‘세대 통합’의 현장&lt;br /&gt;&lt;br /&gt;올해 제6회 재현단에는 전국에서 모인 성인과 학생 등 역대 최대 규모인 250여 명이 참여해 행사의 높아진 위상을 실감케 했다. 특히 이번 여정의 완주자 중 최연소는 9세 어린이, 최고령은 81세 어르신으로 나타나, 퇴계 선생의 가르침이 세대를 초월해 현대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음을 증명했다.&lt;br /&gt;&lt;br /&gt;이날 열린 폐막식에는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배용수 안동시장 권한대행,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 그리고 14일간의 긴 여정을 함께한 재현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재현단과 참석자들은 마지막 구간(안동 삽골재~도산서원)을 함께 걸으며 1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길 위에서 배운 인문학, 감동의 경과 영상으로 재현&lt;br /&gt;&lt;br /&gt;이번 폐막식에서 상영된 경과 영상은 14일간의 여정을 밀도 있게 담아내며 참가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서울을 출발해 각 지역을 거쳐 도산에 이르기까지의 발걸음과 현장의 생생한 희로애락의 순간들이 영상으로 되살아나며, 퇴계 선생의 삶과 정신을 다시금 깊이 되새기는 감동의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퇴계 선생의 물러남의 미학을 몸소 체험하며, 바쁜 현대 사회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인생의 전환점이 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대표 인문정신 순례길로의 도약&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퇴계의 길’ 앱 활용과 구간별 연극 공연 등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여, 퇴계 귀향길이 단순한 역사 재현을 넘어 지속 가능한 순례형 문화 콘텐츠로 정착했음을 보여주었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한 이번 행사의 성공은 퇴계 선생의 정신이 세대를 넘어 공감받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 퇴계 귀향길을 한국적 정서가 살아있는 성찰의 길로 가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문학적 관광 자원으로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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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성황리 종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6</link>
      <description>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회에서 총 213팀, 235명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53243-612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야금의 발상지이자 악성우륵의 고장인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에서 열린 제35회 고령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4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대회에서 총 213팀, 235명이 참가했으며, 그 중 46명의 참가자가 총 상금 5,450만원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lt;br /&gt;&lt;br /&gt;대통령상인 우륵대상에 이시윤(병창, 남, 31세)수상자는 ‘우륵대상에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고,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직원분들과 심사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각 부분 대상자로는 대학부 대상 박은율(병창, 한국예술종합학교 2학년), 고등부 대상 김태완(기악,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 중등부 대상 임규도(기악, 국립국악중학교 2학년), 초등부 대상 엄지희(기악, 소화초등학교 6학년)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이지영 심사위원장은 ‘모든 참가자들이 떨리는 가운데서도 제 실력을 여한없이 발휘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가야금경연대회라는 명성에 걸맞은 출중한 실력의 참가자들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며 심사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고령군 관계자는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가야금의 고장이라는 명성에 맞게 앞으로도 권위있는 대회로 그 전통을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로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6: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6: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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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미시문화예술회관, 네덜란드 아티스트‘턴체 플뢰르’- 강렬한 색감의 물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5</link>
      <description>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은 네덜란드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강렬한 색감과 경쾌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가정의달 특별 체험전시 '아이처럼 BE CHILD'를 4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실에서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31640-961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 문화예술회관은 네덜란드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강렬한 색감과 경쾌한 작품세계를 보여주기 위해 가정의달 특별 체험전시 '아이처럼 BE CHILD'를 4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본 전시는 네덜란드의 그래픽 아티스트 턴체 플뢰르의 원색과 기본 도형을 활용한 유희적이고 경쾌한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그래픽 아트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전시 구성은 ① 강렬한 색이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색의 마법’② 도형이 만나 다채로운 그래픽 디자인이 탄생하는 과정을 표현한‘도형의 유희’③ 그래픽을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이야기 속 그래픽’④ 벽화와 대형 설치 작품들을 통해 그래픽의 공간 조화를 느끼는‘공간 속 그래픽’⑤ 구미시의 금오산 케이블카, 낙동강의 흐름, 문화예술회관 등 구미 고유의 풍경을 그 만의 색채로 그린 작품과 관람객이 직접 그래픽 아트를 만들어 볼 수 있는‘체험 그래픽 아트’로 기획되어 관람객은 색과 도형의 무한한 가능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이처럼 BE CHILD'체험 전시는 생동감 넘치는 색채와 단순하지만 독특한 그래픽 요소를 통해 어린이뿐만 아니라 유년시절을 지나 성인이 된 어른들도 내면의 아이 감성을 깨워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전시 운영은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4월 14일부터 6월 7일까지 개최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해설은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에 운영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4: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4: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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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업단지에 스며든 ‘꿈’ 김천복합문화센터, 일상에 쉼을 그리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6</link>
      <description>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서양화가 김영식 기획초대전 '꿈'’이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 10일부터 6월 12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3134-129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는 김천1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서양화가 김영식 기획초대전 '꿈'’이 시민과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4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복합문화센터 로비 및 복도 공간에서 진행되며, 총 27점의 서양화 작품이 전시되어 산업단지 내 일상 공간을 문화예술 공간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별도의 개막식 없이 자연스럽게 관람이 이루어지는 ‘일상형 전시’로 운영되어 근로자들이 출퇴근 시간이나 휴식 시간에 부담 없이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작품은 ‘소망이 가득한 그림’, ‘다정함이고 싶습니다’, ‘나눔이고 싶습니다’, ‘따스함이고 싶습니다’라는 작가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머물러 마음을 환기할 수 있는 정서적 여유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전시장을 찾은 한 시민은 “산업단지 안에서 이런 따뜻한 그림을 볼 수 있을 줄 몰랐다.”라며, “잠깐의 시간이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는 단순한 시설을 넘어 산업단지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누리는 문화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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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천시립 율곡도서관, 도서관의 날 기념 공연 '연희도깨비'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5</link>
      <description>김천시립 율곡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지난 4월 12일,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여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개최한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 공연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3042-193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립 율곡도서관(관장 이신기)은 지난 4월 12일,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기념하여 율곡도서관 율곡홀에서 개최한 국악인형극 '연희도깨비' 공연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매년 4월 12일로 지정된 ‘도서관의 날’과 이어지는 ‘도서관 주간(4. 12.~4. 18.)’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공연작인 '연희도깨비'는 국가무형유산인 ‘남사당놀이’의 인형극인 ‘덜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전래동화 혹부리영감과 도깨비방망이 등의 전래동화를 각색하여, 욕심 많은 형 놀새와 마음씨 착한 동생 흥덕이가 도깨비와 마주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모험담을 통해 아이들에게 진정한 선함과 우애의 가치를 전달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생생한 국악 연주와 함께 익살스러운 재담, 화려한 상모돌리기와 버나돌리기 등 역동적인 전통 연희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 공연을 관람한 한 참여자는 “아이와 함께 공연을 보러 왔다가 오늘이 ‘도서관의 날’이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가족들과 함께 우리 전통문화에 대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더 자주 찾게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또한, 공연 전날인 4월 11일에는 사전 행사로 공연 예매자 중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전통 덜미 인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전통 인형극의 원리를 직접 배워보는 시간을 가지는 시간도 가졌다.&lt;br /&gt;&lt;br /&gt; 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의 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독서와 문화, 예술 등 문화 메신저로서 지역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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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주시립도서관,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영어’ 강좌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84</link>
      <description>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지역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영어영문학과와 함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영어’ 강좌를 운영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2217-455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 시립도서관은 지역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생활 중심의 영어교육 기회를 제공하고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영어영문학과와 함께 ‘그림책으로 시작하는 우리 아이 영어’ 강좌를 운영한다. &lt;br /&gt;&lt;br /&gt;이번 강좌는 4월 29일부터 5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1층 문화강좌실에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  &lt;br /&gt;강좌는 동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며 배울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가정에서도 이어갈 수 있는 영어 학습 방법을 함께 나누며, 아이의 정서와 흥미를 살린 자기표현 중심의 교육에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부모와 아이가 그림책을 매개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가정에서도 영어 학습을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수강 신청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내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사서팀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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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 왕사남으로 다시보는 구미의 ‘충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8</link>
      <description>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계기로 단종과 관련된 주변인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영화 개봉 이후 구미 출신인 사육신 하위지와 생육신 이맹전에 대한 키워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3414-83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계기로 단종과 관련된 주변인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 분석에 따르면, 영화 개봉 이후 구미 출신인 사육신 하위지와 생육신 이맹전에 대한 키워드 검색 지수가 개봉 전보다 1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lt;br /&gt;&lt;br /&gt;이에 해당 두 인물의 배출 지역인 구미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지며 역사 속 인물과 지역이 연계되며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lt;br /&gt;&lt;br /&gt;두 인물의 위패가 모셔진 해평면 소재의 월암서원은 낙동강이 한눈에 보이는 절벽 위에 자리해 있으며 굽이치는 낙동강의 절경으로도 유명하다. 1630년 지방 유림이 고려 유신 김주와 함께 하위지와 이맹전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고자 창건한 것으로 알려졌다.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됐던 월암서원은 2010년에 복원됐다.&lt;br /&gt;&lt;br /&gt;하위지와 이맹전의 유허비도 구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숙종 재위 당시 선산부사 김만증이 이들의 충의와 절개를 기리기 위해 건립했다. 하위지의 유허비는 그의 호를 딴 단계길을 따라 한적한 골목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맹전 유허비의 경우 기존 형곡동에 세워졌으나 도시 개발로 현재는 시립도서관 경내로 이전해 보존하고 있다.&lt;br /&gt;&lt;br /&gt;금오산 자락에 위치한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는 하위지·이맹전 등의 사적을 기록한 『경은실기』, 사육신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육선생유고』 등 관련 사료가 보존돼 있어 지역 인물들의 자취를 찾아볼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하위지를 포함한 과거 급제자 15명을 배출했다고 알려진 선산 장원방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다. 총사업비 120억 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지상 2층 규모 전시관과 부속시설 조성을 골자로, 현재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이외에도 구미시는 하위지의 호를 딴 ‘단계 백일장’을 매년 개최하며 단계 하위지 선생의 학문과 충절을 기리고 있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 “영화를 계기로 지역의 역사 자원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의 이해를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서구청 지역 한국회화 작가 우승우, 임은희, 한명희 초대 The 3Column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5</link>
      <description>서구문화회관은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 중견작가인 우승우, 임은희, 한명희를 초대해 4월 11일부터 4월 25일까지 The 3Column전을 서구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서구문화회관 대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1811-297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구문화회관은 지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 중견작가인 우승우, 임은희, 한명희를 초대해 4월 11일부터 4월 25일까지 The 3Column전을 서구문화회관 전시실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서구문화회관 대표 전시회인 3column전은 ‘세 개의 예술적 기둥’을 의미하며, 각기 다른 작품세계가 세 개의 기둥을 사이에 두고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전시회이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회는 각기 다른 작업 세계를 구축해 온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대 한국화의 다양한 표현 방식과 사유의 깊이를 조망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 우승우는 사과를, 임은희는 꽃과 여인을, 한명희는 해바라기를 주요 모티프로 작업한다.&lt;br /&gt;&lt;br /&gt; 비록 화면에 등장하는 대상은 서로 다르지만, 세 작가가 지향하는 바는 공통된다.&lt;br /&gt;&lt;br /&gt; 단순한 재현이나 형상의 묘사에 머무르지 않고, 형상을 매개로 한 사유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는 점이다.&lt;br /&gt;&lt;br /&gt; 우승우 작가는 ‘사과는 둥글다’라는 근원적인 인식에서 작업을 시작한다.&lt;br /&gt;&lt;br /&gt; 그에게 사과는 단순한 과일의 형상이 아니라, 세계를 인식하는 하나의 방식이자 사유의 출발점이다. &lt;br /&gt;&lt;br /&gt; 작가는 사과를 생명과 우주가 응축된 존재로 바라보며, 둥근 하늘과 둥근 땅 사이에 머무는 상징적 형상으로 확장한다. &lt;br /&gt;&lt;br /&gt; 화면 속 채색은 사과의 외형을 재현하기보다 그 안에 응축된 기운을 드러내며, 존재의 본질에 대한 사유를 회화적 장으로 펼쳐낸다.&lt;br /&gt;&lt;br /&gt; 임은희 작가의 대표 연작인 ‘나쁜 꽃밭’은 아름다운 꽃의 이미지 이면에 숨겨진 불안, 욕망, 상처, 그리고 사회적 긴장을 드러내는 작업이다.&lt;br /&gt;&lt;br /&gt; 이 꽃밭은 자연을 재현한 풍경이라기보다, 감정과 기억, 욕망이 뒤섞여 형성된 심리적 공간에 가깝다.&lt;br /&gt;&lt;br /&gt; 화면을 채우는 색과 형상은 조화롭게 머물기보다 서로 밀고 당기며 긴장감을 형성하고, 그 사이에서 감각은 끊임없이 흔들린다. &lt;br /&gt;&lt;br /&gt; 결국 ‘나쁜 꽃밭’은 아름다움에 대한 고정된 관념을 다시 묻는 자리이자, 우리가 외면해 온 감정의 결을 조용히 드러내는 장으로 작동한다.&lt;br /&gt;&lt;br /&gt; 한명희 작가는 해바라기를 통해 ‘행복의 풍경’을 그려낸다.&lt;br /&gt;&lt;br /&gt; 그에게 해바라기는 눈에 보이는 단순한 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하나의 정원이다. &lt;br /&gt;&lt;br /&gt; 일상의 사소한 순간들이 모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그 안에 각자의 기억과 감정이 겹겹이 쌓인다. &lt;br /&gt;&lt;br /&gt; 화면을 가득 채우는 강렬한 색채와 생동하는 형상은 생명의 에너지처럼 번져나가며, 관람자에게 조용하지만, 분명한 희망의 감각을 전한다.&lt;br /&gt;&lt;br /&gt; 하현주 관장은 “사과, 꽃밭, 해바라기라는 각기 다른 주제를 바탕으로 창작활동을 이어온 세 작가의 작품을 통해 현대한국화의 다양한 기법과 깊이 있는 조형 세계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미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공감할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19: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3</link>
      <description>‘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가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당구연맹과 안동시당구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73645-927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안동시장배 전국 3쿠션 당구대회’가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19일까지 5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사)대한당구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당구연맹과 안동시당구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 단위 3쿠션 당구대회로, 꾸준한 개최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lt;br /&gt;&lt;br /&gt;경기는 생활체육 부문과 전문체육 부문으로 나눠 개인전과 복식전으로 치러지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1,200여 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특히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출전할 것으로 보여,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당구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전국 규모 체육행사 개최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와 방문객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당구를 사랑하는 전국 동호인과 선수들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2: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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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문화재단, 포항 문화정보 한곳에…‘포항문화포털’ 통합플랫폼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0</link>
      <description>포항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예술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포항문화포털’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포항문화포털은 공연, 전시, 교육, 행사 등 지역 전반의 문화예술 정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124738-816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문화재단은 지역 내 문화예술 정보를 통합 제공하고 시민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포항문화포털’을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포항문화포털은 공연, 전시, 교육, 행사 등 지역 전반의 문화예술 정보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통합플랫폼으로, 기관별로 분산된 문화정보를 체계적으로 연결해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고자 한다.&lt;br /&gt;&lt;br /&gt;그동안 지역 문화예술 정보는 기관별로 개별 운영돼 시민들이 원하는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포항문화재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문화정보 제공 체계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특히 포항문화포털은 시민과 예술인이 직접 참여하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기관, 예술인, 단체, 행사 주최자 등 다양한 주체가 콘텐츠를 직접 등록하고 공유할 수 있어 지역 문화생태계의 자율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lt;br /&gt;&lt;br /&gt;주요 서비스로는 ▲ 공연·전시·교육·행사 등 통합 문화정보 제공 ▲ 기관·예술인·단체의 콘텐츠 직접 등록 및 홍보 기능 ▲ 공모, 지원사업, 정책 등 문화소식 통합 안내 ▲ 문화공간 대관 정보 제공 및 신청 ▲ 온라인 기반 문화예술 후원 서비스 등이 있다.&lt;br /&gt;&lt;br /&gt;또한 콘텐츠 등록 시 개방성·공익성·중립성 기준을 적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면서도 건강한 문화생태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포항문화재단은 포털을 통해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생산–공유–참여’가 연결되는 문화 플랫폼 구조를 구축하고, 시민이 문화의 소비자를 넘어 생산자로 참여하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포항문화포털은 문화정보 접근성 향상뿐 아니라 지역 문화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기관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포항문화포털은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연결하는 디지털 기반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 가는 열린 문화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3:47: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 신라문화제‧양동마을‧국립경주박물관,‘제2기 로컬100’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8</link>
      <description>경주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신라문화제와 양동마을, 국립경주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천년고도 경주가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092917-585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의 대표 역사문화자원인 신라문화제와 양동마을, 국립경주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에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선정은 천년고도 경주가 품고 있는 역사와 문화의 가치,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문화관광 경쟁력을 다시 한번 전국적으로 입증한 성과다.&lt;br /&gt;&lt;br /&gt;'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발굴·육성해 지역문화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2025년 7월 지방자치단체 추천과 국민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거쳐 전국 200개 후보가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경주의 3개 자원이 최종 100선에 포함됐다.&lt;br /&gt;&lt;br /&gt;신라문화제는 1962년부터 이어져 온 경주의 대표 문화축제로,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주를 대표하는 축제 콘텐츠로 자리매김해 왔다.&lt;br /&gt;&lt;br /&gt;양동마을은 조선시대 전통가옥과 생활문화가 잘 보존된 우리나라 대표 전통마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경주의 깊이 있는 역사성과 전통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문화유산이다.&lt;br /&gt;&lt;br /&gt;국립경주박물관은 신라를 비롯한 경주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연구·전시하는 대표 문화기관으로, 최근 개최된 ‘신라 금관 특별전’이 큰 호응을 얻으며 경주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렸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이번 ‘로컨100’ 선정을 계기로 지역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관광과 콘텐츠, 도시브랜드와 연계해 활용도를 더욱 높이고, 경주만의 역사문화 자산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로컬100' 선정은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유산과 콘텐츠를 보존하고 활용하여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0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00: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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