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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대구⋅경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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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대구⋅경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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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시, 유망골목상권 2곳 동시 선정…국비 포함 9억 2천만 원 확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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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는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455-858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lt;br&gt;&lt;br&gt;이번 공모는 전국 50개 상권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경북에서는 현장평가를 통과한 5개 후보지 가운데 3곳만 최종 선정됐다. &lt;br&gt;&lt;br&gt;이 가운데 2곳이 구미시 상권으로 선정되면서 지역 골목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lt;br&gt;&lt;br&gt;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은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로컬 창업, 마케팅·브랜딩, 상권 환경 개선 등 상권 활성화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lt;br&gt;&lt;br&gt;선정된 상권에는 각각 최대 4억 6천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lt;br&gt;&lt;br&gt;구미시는 획일적인 상권 정비에서 벗어나 각 골목의 특성과 정체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 재창조’ 전략을 제시했다. &lt;br&gt;&lt;br&gt;여기에 상인회의 높은 참여 의지와 사업 추진 역량이 더해지면서 신청한 2개 상권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lt;br&gt;&lt;br&gt;구미역 후면 일원에 위치한 금리단길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기존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원도심 대표 상권이다. &lt;br&gt;&lt;br&gt;시는 로컬 브랜드 팝업공간 조성, 보행 친화적 골목길 브랜딩, 청년창업 연계 마케팅 등을 추진해 젊은 층이 찾는 특색 있는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강동지역 대표 먹거리 상권인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는 지역 먹거리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과 특화 메뉴 발굴, 점포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lt;br&gt;&lt;br&gt;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gt;&lt;br&gt;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과 강동권 상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고, 빈 점포 활용과 신규 창업 유입을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적인 경쟁 속에서 상인회와 구미시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차별화 전략을 인정받았다”며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가 전국에서 찾는 매력적인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미시는 7월 중 보조금 교부와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상권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인프라 조성 등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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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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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경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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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006-684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단체장 및 시민들이 참석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경선언문 낭독,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환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등 총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경상북도지사 표창 2명, 문경시장 표창 14명, 국회의원 표창 2명으로, 평소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실천,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또한 참석자들은 환경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동욱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환경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문경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문경시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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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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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향교, 청소년 과거 재현행사 및 청소년 행단음악회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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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3일 상주향교에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문화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제3회 청소년 과거(科擧) 재현행사와 청소년 행단음악회를 성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1352-15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3일 상주향교에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문화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제3회 청소년 과거(科擧) 재현행사와 청소년 행단음악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및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향교에서 주관했다.&lt;br /&gt;&lt;br /&gt;먼저, 오전10시 명륜당 마당에서 열린 제1부 ‘제3회 청소년 과거 재현행사’는 참여자들 모두 도포와 당의로 갈아 입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과거시험은 생원시(生員試)-책문형, 진사시(進士試)-시제형으로 구분하여 실시했다. 책문형 주제로는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시대에 인간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방책을 논하라”가 출제됐으며, 시제형은 “청춘”, “약속”이란 주제로 당일 제시됐다. 참가 학생들은 김명희 전교의 징소리와 함께 90분 동안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발휘했다.&lt;br /&gt;&lt;br /&gt;한편, 심사위원[시관]은 조재석 전 사회교육원장의 총괄 아래 박찬선 낙동강문학관장과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김동수 회장 등 전직 회장으로 구성되어 상주향교 전교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함으로써 인정감과 사명감을 더했다.&lt;br /&gt;  &lt;br /&gt;이어 오후1시 30분부터는 제2부로 청소년 사기진작을 위한 ‘청소년 동아리 행단음악회’를 2시간 동안 펼쳤다. 화령초등학교 오케스트라(지도 김은진)의 위리엄텔 서곡과 로시니를 시작으로 상주시어린이합창단(지도 정동식) 등 총 8개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선보였다.&lt;br /&gt;  &lt;br /&gt;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황윤자 선생의 기획 아래 매끄럽게 진행되어 관객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lt;br /&gt;&lt;br /&gt;마지막 제3부로는 과거 재현행사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영예의 갑과 장원으로는 책문형에 상주고등학교 김규진(1학년) 군, 함창고등학교 박민서(1학년) 양이, 시제형에는 상주고등학교 최우영(1학년) 군, 함창고등학교 전유나(1학년) 양이 뽑혀 최종수 성균관장상과 함께 무형유산 보유자가 제작한 부부용 수저 1세트와 경전 1질(4서)이 부상으로 주어져 의미를 더했다. 을과는 책문 3명에게 강영석 상주시장상, 시제 3명에게는 김종현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병과 10명(책문 5, 시제 5)에게는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상을 수여했으며, 상주향교는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경전(經典 사서) 1질을 선물하며 배움의 뜻을 격려했다. &lt;br /&gt;&lt;br /&gt;김명희 전교는, “오늘 갑과 장원을 비롯한 수상한 학생들은 물론, 참석 학생 모두 축하드리며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하며, “함께해 준 모든 청소년 여러분이 상주를 짊어지고 나갈 미래이자 자랑임에 가슴이 뿌듯하다”며 따뜻이 격려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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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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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소프라노 황수미 &amp;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 듀오 리사이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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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0552-39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황수미 &amp;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6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예술가곡의 명곡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삶의 여정을 그려내는 특별한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기존 갈라 공연과는 또 다른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황수미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콩쿠르 수상과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 및 콘서트홀 무대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다. 특히 유년 시절을 안동에서 보낸 지역 출신 음악가로, 세계 무대에서 쌓아온 음악적 깊이를 고향 시민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맑고 섬세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소프라노로 활약하고 있다.&lt;br /&gt;&lt;br /&gt;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은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성악가다. 특히 독일 오페라 무대와 바그너 작품 해석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깊고 풍부한 음색과 압도적인 표현력으로 세계적인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오페라와 콘서트를 통해 수준 높은 성악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이번 공연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단순한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아닌 하나의 음악적 서사를 따라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기의 서막’을 시작으로 ‘광기의 그림자’, ‘붕괴와 정화’, ‘유혹과 연극, 빛을 향한 여정’을 거쳐 ‘피날레’에 이르기까지 인간 내면의 불안과 욕망, 사랑과 희망, 그리고 해방의 과정을 음악으로 그려낸다. 퍼셀과 슈베르트, 바그너, 마스네, 도니체티, 모차르트 등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 중창곡이 하나의 드라마를 완성한다.&lt;br /&gt;&lt;br /&gt;특히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와 '마왕', 바그너와 마스네의 오페라 아리아,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명곡들이 두 성악가의 뛰어난 표현력과 연기력을 통해 새롭게 펼쳐진다. 독창과 이중창, 피아노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은 한 편의 음악극을 감상하듯 광기에서 웃음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음악과 함께 안동 출신 소프라노 황수미가 고향 시민과 만나는 뜻깊은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식과 성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도 세계적인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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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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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낭랑화랑展 강릉에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8</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예술인의 창작 발표 기회 확대와 활동 무대 확장을 위해 ‘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0519-129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예술인의 창작 발표 기회 확대와 활동 무대 확장을 위해 ‘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 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그 일환으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과 공동 기획한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양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시선과 창작 세계를 공유하고, 지역 간 예술적 소통과 협력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먼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제2~4전시실에서 안동 청년작가 4인의 실험적 예술세계를 선보이는 《낭랑화랑》전이 열린다. 이어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는 강릉 청년작가 4인이 참여하는 《마카모예 강릉청춘》전이 개최된다.&lt;br /&gt;&lt;br /&gt;첫 번째 전시인 《낭랑화랑》전에는 안동 지역 청년작가 권재현, 김기연, 장수익, 최락원이 참여해 ‘청춘․화랑․뉴트로’를 키워드로 회화, 설치, 영상 작품을 전시한다.&lt;br /&gt;&lt;br /&gt;6월 16일 열린 개막식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임순옥 관장과 강릉아트센터 심규만 관장이 참석해 교류전의 시작을 축하했으며, 참여 작가들과 양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워크숍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마카모예 강릉청춘》전에는 강릉 청년작가 강중섭, 김슬기, 김재현, 박연후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강릉 청년 예술가들이 바라본 지역의 어제와 오늘을 회화, 미디어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작품으로 선보이며, 지역성과 청년 세대의 감각을 담은 창작 세계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지역 예술인의 협업을 통한 창작공연 '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도 마련된다. 안동의 공연 전문예술단체와 강릉의 전문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무대예술로 확장하는 자리로,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과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각각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교류사업은 자매도시 간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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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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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19일 예천서 팡파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3</link>
      <description>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4651-910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초·중·고부터 대학, 일반부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까지 총망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축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총 145개 종목에 선수와 관계자 4,000여 명이 참가하며,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 선발전’과 ‘제3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 육상경기대회’가 함께 열린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400m 릴레이 남자국가대표 멤버들이 총출동하며, 올해 홍콩 아시아U20육상선수권에서 남자 투포환 대회신기록을 작성한 박시훈(울산시청) 선수도 경기에 나선다.&lt;br /&gt;&lt;br /&gt;그간 KBS배로 개최되던 대회는 이번 대회부터 KAAF(대한육상연맹)배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친환경·탄소중립 ‘그린’ 육상대회를 표방하며 일회용품 줄이기, 폐현수막 재활용 등 다양한 환경캠페인이 함께 추진된다. 또한 친환경 로컬 팝업스토어 ‘해보래장터’를 운영해 대회장을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대한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가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최근 국제무대에서 대표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육상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진 만큼,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1: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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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1: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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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구치맥페스티벌,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 넘어 세계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1</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 원년’으로 정하고 산업·관광·문화를 결합한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에 본격 나선다.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장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1403-9434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 원년’으로 정하고 산업·관광·문화를 결합한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에 본격 나선다. &lt;br&gt;&lt;br&gt;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장기적으로는 세계인이 찾는 ‘100년 축제’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gt;&lt;br&gt;올해 14회째를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 첫 개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lt;br&gt;&lt;br&gt;올해 문화관광축제에는 전국 25개 축제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축제에는 국비 4천만 원과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문화관광축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예비 글로벌축제’에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lt;br&gt;&lt;br&gt;글로벌축제는 문화관광축제와 명예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해외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lt;br&gt;&lt;br&gt;이번 선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lt;br&gt;&lt;br&gt;지난 2월에는 수성못, 간송미술관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하는 ‘2026-2027 대한민국 대표 로컬 100’에도 선정되며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lt;br&gt;&lt;br&gt;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올해를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을 위한 전방위 홍보와 콘텐츠 확충에 나서고 있다.&lt;br&gt;&lt;br&gt;지난 6월 5일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15초 분량의 축제 홍보 영상을 24회 송출했으며, 이에 앞서 6월 4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 전광판에서도 홍보 영상을 100회가량 송출했다. &lt;br&gt;&lt;br&gt;또한 대구국제공항에서는 치맥 브랜드 쇼케이스를 운영해 입국 단계부터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와 함께 해외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축제 공간 내 인프라도 강화한다. &lt;br&gt;&lt;br&gt;2·28자유광장 전망대를 외국인 관광객 전용 ‘글로벌 라운지’로 운영하는 한편,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가 축제에 직접 참여하는 등 국제 교류의 장도 마련한다.&lt;br&gt;&lt;br&gt;글로벌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인플루언서 협업도 확대한다. &lt;br&gt;&lt;br&gt;해외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사전 홍보 콘텐츠와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의 현장 콘텐츠를 다각도로 제작·확산해 해외 인지도 제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lt;br&gt;&lt;br&gt;축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화 전략도 추진한다. 편의점 브랜드 CU와 손잡고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우승업체의 메뉴는 실제 상품화 과정을 거쳐 전국 CU편의점 매장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lt;br&gt;&lt;br&gt;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연계 사업도 풍성하다. &lt;br&gt;&lt;br&gt;축제 기간 중 대구로앱 페이백, 숙박 관광객 웰컴페이 지급행사 등을 마련해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이월드 등 지역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를 운영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lt;br&gt;&lt;br&gt;김종식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장은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를 넘어 치킨 산업·관광·문화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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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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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성문화재단,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7</link>
      <description>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들안길어린이공원 일원에서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공예주간’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사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122-683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들안길어린이공원 일원에서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2026 공예주간’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작가와 주민, 방문객이 함께하는 시각예술 특화 공간인 들안예술마을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공방 작가들과 함께하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뚜비 랠리 스탬프 투어’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들안길어린이공원, 스튜디오14, 스튜디오20, 꿈꾸는예술터 상동, 들안예술마을 창작소 등에서 진행되며 사전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함께 추진 중인 칠곡군, 달성군, 안동시 등 경북권 문화도시 3곳이 참여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문화 체험을 진행하며 광역권 문화협력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내 무대에서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버블쇼·벌룬쇼, 뚜비 공연,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들안예술마을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경북권 문화도시들이 상생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함께 이끌어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방문해 공예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의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수성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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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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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덕문화관광재단,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3</link>
      <description>지난 6월 13일 저녁 영덕읍 창포리 별파랑공원 일원에서 열린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행사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1,200여 명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영덕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1310-17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6월 13일 저녁 영덕읍 창포리 별파랑공원 일원에서 열린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행사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1,200여 명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영덕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lt;br /&gt;&lt;br /&gt;영덕 별파랑공원을 배경으로 야간 트레킹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로 마련됐으며, 진달래 심기 투어 1주년을 기념하는 뜻도 담았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에 진달래 묘목을 심으며 희망과 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묘목을 심으며 산불의 상처를 극복하고 희망을 키워가는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어 야간 트래킹과 함께 진행된 꽃씨 비행기 날리기, 금붕어 잡기, 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야간 트레킹을 마친 참가자들은 셀프 화로구이와 푸드트럭, 지역 먹거리로 구성된 ‘야간 별파랑 포차’를 즐기며 영덕의 밤 정취를 만끽했다. &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펼쳐진 ‘별파랑 음악회’에서는 가수 임창정, 잠골버스, 박하은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초여름밤의 낭만을 더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별파랑공원은 과거 산불 피해지역을 복원해 조성한 산림생태공원으로,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다시 한번 피해를 입은 곳이다. 이에 영덕군은 진달래 심기 사업을 통해 별파랑공원을 희망과 재생의 상징이자 영덕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8월 영덕국가유산야행, 달빛고래트레킹 등 다양한 야간 축제가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별파랑공원이 기존에 없던 영덕의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영덕의 밤이 더욱 활기차고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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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덕군,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4</link>
      <description>영덕군과 장산 신돌석 장군 숭모위원회가 함께 주최·주관한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이 지난 13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 봉행됐다.이번 제향은 대한제국 말기 항일 의병을 이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824-715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덕군과 장산 신돌석 장군 숭모위원회가 함께 주최·주관한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이 지난 13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 봉행됐다.&lt;br /&gt;&lt;br /&gt;이번 제향은 대한제국 말기 항일 의병을 이끌며 국권 수호에 앞장섰던 신돌석 장군의 숭고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봉행 되는 행사로, 장군의 후손과 숭모위원회 회원, 기관 단체장, 신돌석함 함장과 부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장군의 넋을 추모했다.&lt;br /&gt;&lt;br /&gt;숭모제향은 김광열 영덕군수가 초헌관을, 신영순 영덕문화원장이 아헌관을, 영릉의병진 강정흠·강경흠 대장의 후손인 강복원 씨가 종헌관을 맡아 전통 유교식 제례로 봉행됐다.&lt;br /&gt;&lt;br /&gt;이어진 의식행사는 박석원 숭모위원장의 인사말, 김광열 영덕군수의 숭모사,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과 배태미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의 기념사, 신재식 신돌석 장군 유족대표의 인사, 박형수 국회의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전언문 대독 등과 함께 추모 공연이 이어져 신돌석 장군과 영릉의병진의 호국정신을 되새겼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 2017년 자매결연을 맺은 1,800톤급 잠수함 신돌석함의 이정현 함장과 부대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석해 장군의 넋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박석원 숭모위원장은 “영덕이 낳은 위대한 의병장 신돌석 장군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후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김광열 영덕군수는 "신돌석 장군의 나라를 위한 헌신과 공동체를 지키려는 굳은 의지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영덕군은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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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주별고을시네마, ‘작은영화관 어린이환경그림대회’ 수상작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2</link>
      <description>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열린 ‘전국 작은영화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수상작들을 12일부터 30일까지 전시한다. 작은영화관주식회사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529-481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성주군 작은영화관 성주별고을시네마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열린 ‘전국 작은영화관 어린이 환경 그림대회’ 수상작들을 12일부터 30일까지 전시한다. 작은영화관주식회사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우리의 불편으로 지구를 바꿔요’를 주제로 전국 17개 지점에서 동시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13세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성주군에서는 총 21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특히 성주군 전 학생이 전국 단 1명에게만 주어지는 최고상인 ‘1등(환경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3등(지점상)’에도 1명이 이름을 올렸다. 1등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영화 초대권 20매, 팝콘세트 이용권 10매가 수여되며 시상은 6일(토)부터 개별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lt;br /&gt;&lt;br /&gt;한편, 성주별고을시네마는 지난 '성주군민의 날'을 맞아 군민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한 무료 상영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현재는 관람료를 대폭 낮춘 '6천 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지역 내 여가 문화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lt;br /&gt;&lt;br /&gt;성주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환경의 가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무료상영과 관람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성주별고을시네마를 군민에게 사랑받는 문화 복지공간으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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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 모색 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8</link>
      <description>포항시는 16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항시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 분야 가입을 위한 추진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 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2515-132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16일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포항시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 분야 가입을 위한 추진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lt;br /&gt;&lt;br /&gt;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항시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미식·관광·도시정책 분야 전문가와 외식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해 포항 미식문화의 정체성과 발전 전략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미식 분야 가입을 목표로 관련 조례 제정과 추진위원회 구성, 국내외 창의도시 교류, 미식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준비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포항의 미식 자산을 도시 브랜드와 관광·산업 자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포럼에서는 남기범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사회학과 교수가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를 위한 자원과 거버넌스 구축’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남 교수는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의 의미와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과 시민 참여,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  이어 김재홍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 외식CEO과정 지도교수는 ‘포항 미식문화의 정체성과 발전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물회와 과메기, 대게 등 개별 대표음식에 국한하지 않고 바다와 어시장, 해풍과 발효문화, 지역민의 삶이 어우러진 해양도시 식문화 전반을 포항의 핵심 미식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lt;br /&gt;&lt;br /&gt;  장순옥 영남사이버대학교 호텔외식창업경영학과 교수는 ‘포항 미식문화와 외식관광산업의 확장’을 주제로 지역 외식업계와 관광자원, 청년 창업,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한 외식관광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박세훈 국토연구원 도시연구본부장을 좌장으로 김재홍 교수, 장순옥 교수, 손병용 포항시식품산업발전협의회장, 이성수 포항시 식품산업과장이 참여해 포항 미식 자원의 체계적 발굴과 시민 참여 확대, 민관학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참석자들은 포항이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행정 중심의 사업 추진을 넘어 외식업계와 시민, 전문가,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미식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lt;br /&gt;&lt;br /&gt;  이성수 식품산업과장은 “포항의 미식 자산을 도시 브랜드와 관광, 교육, 국제교류 분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나가겠다”며 “유네스코 미식 창의도시 가입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미식 창의도시 조성 전략을 보완하고 시민 참여형 미식문화 프로그램과 국내외 창의도시 교류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25:00Z</dc:date>
    </item>
    <item>
      <title>심장 뛰는 배기음,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8</link>
      <description>김천시가 이틀간 모터스포츠가 선사하는 역동적인 에너지와 관람객들의 열띤 환호로 가득 채워졌다.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네오테크 일원에서 열린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가 전국에서 몰려든 2만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2216-71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가 이틀간 모터스포츠가 선사하는 역동적인 에너지와 관람객들의 열띤 환호로 가득 채워졌다.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네오테크 일원에서 열린 '김천 모터컬처 페스타'가 전국에서 몰려든 2만 2천여 명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주말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특히, 역동적인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선보인 ‘드리프트&amp;짐카나’ 프로그램에는 3,0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려 축제의 열기를 더했으며, 평소 접하기 힘든 특별한 주행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었던 ‘오프로드 동승체험’에도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lt;br /&gt; &lt;br /&gt; 이번 축제는 전국에서 모인 화려한 튜닝카와 쇼런 퍼포먼스, 드리프트·오프로드 동승 체험, 학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시뮬레이션 레이싱 토너먼트, RC카 조립, 이륜차 탑승 체험)까지 풍성하게 마련되어 이틀간 약 4,000대의 차량을 끌어모았다.&lt;br /&gt;&lt;br /&gt;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시뮬레이션 레이싱 토너먼트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 부스에 청소년은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며, 이번 행사가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닌 ‘시민 참여형 모터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었다.&lt;br /&gt;&lt;br /&gt; 현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수준 높은 드리프트와 짐카나 주행을 김천에서 직접 볼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자동차 문화 행사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며 소감을 전했다.&lt;br /&gt; &lt;br /&gt;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번 축제에 보내주신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단순히 산업 육성을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화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어 뜻깊다. 앞으로도 김천시가 미래혁신 모빌리티와 튜닝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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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대 위 청춘의 열정…제28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참가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5</link>
      <description>구미시는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영심) 주최로 미래 연극예술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제28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참가팀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4211-16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김영심) 주최로 미래 연극예술을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역량을 발굴하기 위해 '제28회 구미전국청소년연극제' 참가팀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6월 30일 오후 6시까지며, 연극제는 8월 15일부터 23일까지 소극장 공터다(구미시 금오시장로 4 지하)에서 개최된다. 공연은 매일 오후 1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시상식은 8월 23일 오후 3시에 열린다. 다만 전체 일정은 참가팀 수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비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연극반 또는 동아리이며, 여러 학교 학생들이 함께 활동하는 연합동아리도 참가할 수 있다.&lt;br /&gt;&lt;br /&gt;출품 작품은 공연시간 50분 내외의 단막극으로 제한되며, 참가팀에는 이동거리를 고려해 소정의 참가비가 지원된다. 또한 단체상과 개인상, 독백페스티벌 시상을 통해 참가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단체상은 총 3개 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상 수상팀에는 경상북도교육감상과 상금 50만 원, 최우수상 수상팀에는 구미시장상과 상금 30만 원, 우수상 수상팀에는 (사)한국연극협회장상과 상금 20만 원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개인상 부문에서는 최우수연기상 3명, 우수연기상 13명, 지도교사상 1명, 특별상(스태프상) 5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독백페스티벌 부문에서는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시상 규모와 수상 인원은 참가 접수 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lt;br /&gt;&lt;br /&gt;주최 측은 “연극을 사랑하는 전국의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정과 창작의 성과를 나누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참가를 희망하는 단체는 참가신청서 1부를 작성해 6월 30일 오후 6시까지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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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시 함창읍, 제6회 고녕가야 별빛축제 &amp; 노래자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0</link>
      <description>상주시 함창읍은 6월 13일 16시 30분 함창전통시장에서 고녕가야예술단 주관으로 '제6회 고녕가야 별빛축제 &amp; 노래자랑'이 각급단체와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함창고녕가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75027-322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 함창읍은 6월 13일 16시 30분 함창전통시장에서 고녕가야예술단 주관으로 '제6회 고녕가야 별빛축제 &amp; 노래자랑'이 각급단체와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lt;br /&gt;&lt;br /&gt;함창고녕가야예술단은 옛 고녕가야국의 중심지였던 함창지역에서 예술 활동을 하는 함창풍물단, 한울림난타, 고운빛깔명주합창단, 함창색소폰, 조이댄스&amp;글로벌의 회원들로 구성된 함창지역 순수예술단으로, 지역 공연 문화를 통해 꾸준히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주민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5개 예술단 및 조이댄스&amp;글로벌 함창팀 공연, 그리고 이안 색소폰 동호회 등이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별빛 아래 하나 된 한마당 큰 잔치로 주민 소통‧화합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김용길 단장은“단원들이 열정으로 준비한 무대에 넘치는 성원을 보내주신 읍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함창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또한 김덕수 함창읍장은“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주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축제로서 함창의 문화‧예술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발판이 됐다”며“앞으로도 함창고녕가야예술단의 발전과 활성화에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2: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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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 오일장은 가족과 함께, 예천군 '문화장날 시장와락(樂)' 6월 개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78</link>
      <description>(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생각 솟는 실험실' 기관협력형 ‘문화장날 시장와락(樂)’이 오는 27일 예천상설시장 문화상회 일대에서 세 번째 장을 연다고 밝혔다.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70119-94182.jpg"&gt;&lt;/center&gt;&lt;br/&gt;(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생각 솟는 실험실' 기관협력형 ‘문화장날 시장와락(樂)’이 오는 27일 예천상설시장 문화상회 일대에서 세 번째 장을 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문화장날에는 재단과 예천군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예천군 농산물 가공제품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로 만든 다양한 가공제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6월의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ON누룽(로앤팜) ▲큰쌀과자&amp;애플썬동결건조(희망찬농부 1번지) ▲꼬시다밸런스+, 쥐눈이콩선식, 40초 큐브 된장국(회룡포 장수진품) ▲레드비트분말, 콩콩시리즈 허니버터맛·치즈맛·버터갈릭맛(솔꿈농장) ▲쌀아이스크림(기남이네) ▲고소한 서리태 가루, 계피랑 서리태 가루, 바나나랑 서리태 가루, 쑥이랑 서리태 가루(미니농작소) 등이며, 예천의 농산물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문화장날 한정으로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문화상회에서는 5월에 이어 6월에도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즈 키링 만들기’, ‘지끈공예체험’, ‘밀랍 김밥초 만들기’, ‘물 그림 그리기’로, 이번 오일장이 토요일인 만큼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상설시장 오일장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장 상인들이 참여해 활동하는 시장문화기획단(오늘도 과일, 캔디커피, 오복건강원, 다양한세상, 신일제유소, 해음불교만물, 신성종합장식, 시장떡집, 대명계란, 민속떡집, 태양제유소, 종합청과상회, 태성곡물상회, 예천계란총판, 시장청과, 태화상회, 현대국밥)도 영수증 이벤트로 함께한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돌출간판 아래 제비 그림 깃발이 붙어 있는 상가에서 물건을 구매한 뒤 문화상회 운영팀에게 영수증을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문화장날을 통해 매월 27일 오일장이 평범한 시장이 아닌 문화를 통해 이용객의 발걸음을 이끄는 장이 되고, 지역 경제에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재단과 예천군농업기술센터, 문화상회, 시장문화기획단이 한마음 한뜻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장날에도 시장 이용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믿고 먹을 수 있는 예천 먹거리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가격 부담 없이 방문해 즐거운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2: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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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3회 정기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45</link>
      <description>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홍영상)은 오는 6월 28일(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133회 정기연주회 ‘We Go Together’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음악을 통해 서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41515-44753.jpg"&gt;&lt;/center&gt;&lt;br/&gt;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홍영상)은 오는 6월 28일(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133회 정기연주회 ‘We Go Together’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음악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화합하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특별히 미국 필라델피아 청소년합창단인 ‘커먼웰스 유스 콰이어(Philadelphia Commonwealth Youth Choir, 이하 “CYC”)’를 초청해 국제교류 음악회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에 대구를 찾는 ‘커먼웰스 유스 콰이어(CYC)’는 미국 필라델피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소년합창단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합창 교육과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CYC는 교황과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들 앞에서 공연한 바 있으며, 전 세계 7개 대륙에서 공연하는 등 국제적인 문화교류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총 4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며, 세계 민요와 현대 합창곡, 전통 민요와 대중음악 편곡 작품 등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꾸며진다. 플루트, 바이올린, 리코더, 휘슬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더해져 한층 더 깊이 있고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커먼웰스 유스 콰이어가 미국 애팔래치아 전통 민요 ‘Will the Circle Be Unbroken’과 아일랜드 민요 ‘Mo Ghille Mear’ 등을 통해 세계 각국의 전통 합창음악을 들려준다. 또한 ‘Flight’, ‘Spirit’, ‘Dynamite’ 등 현대적 감각의 합창 레퍼토리와 함께 한국 민요를 바탕으로 한 ‘잠자리 꽁꽁’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작곡가 A. Mann의 ‘A Thousand Winds(내 영혼 바람 되어)’를 비롯해 ‘새야 새야 파랑새야’, ‘별국’, ‘작은 씨앗’, ‘숲속’, ‘밀양 아리랑’ 등을 통해 한국적 정서와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다. 또한 공연 타이틀과 같은 곡인 뮤지컬 그리스의 'We Go Together'를 통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화합과 우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홍영상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청소년들이 음악이라는 공통의 언어 안에서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이번 공연에 함께해 주는 커먼웰스 유스 콰이어 단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두 도시의 청소년들이 손을 맞잡고 만드는 화합의 하모니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3회 정기연주회 ‘We Go Together’ 입장료는 5,000원으로 예매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5: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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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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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는 최고의 예술” 대구에서 부활하는 ‘팝아트 아이콘이자 문화 전략가’ 앤디 워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44</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5전시실에서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을 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41423-205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5전시실에서 특별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앤디 워홀을 팝아트의 아이콘뿐 아니라, 예술과 상업, 미디어와 대중문화를 연결한 ‘예술가이자 기획자, 그리고 비즈니스 감각을 지닌 문화 전략가’로 조명하는 대규모 기획전이다.&lt;br /&gt;&lt;br /&gt;워홀 연구자이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이 30여 년간 수집한 희귀 작품과 아카이브 300여 점을 선보이며, 2027년 미국 순회전에 앞서 한국에서 먼저 공개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개막 전날인 7월 2일까지는 정가 대비 30% 할인된 얼리버드 티켓도 판매된다.&lt;br /&gt;&lt;br /&gt;대구에서 올여름, 앤디 워홀(Andy Warhol, 1928~1987)의 이름은 다시 해석된다. 더 이상 ‘마릴린 먼로’와 ‘캠벨 수프 캔’으로만 기억되는 팝아트의 아이콘에 머물지 않는다. 예술가이자 기획자, 브랜드 전략가이자 미디어 감각을 지닌 문화 생산자로서의 워홀을 조망한다.&lt;br /&gt;&lt;br /&gt;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미술관 1~5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 Andy Warhol: The Business of Art》를 개최한다. 전시는 워홀이 남긴 유명한 말, “좋은 비즈니스는 최고의 예술”이라는 문장에서 출발한다. 여기서 ‘비즈니스’는 단순히 돈을 버는 행위가 아니다. 워홀에게 그것은 이미지가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소비되며, 다시 욕망이 되는 현실의 무대였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워홀을 ‘팝아트의 스타’로 소비하는 익숙한 방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그가 대중문화를 이용해 재생산한 잡지, 음반, 광고, 패션, 영화, 텔레비전, 브랜드, 셀러브리티 산업을 조명하고, 어떻게 이를 자신의 예술적 무대로 삼았는지를 추적한다. 미술관에 걸리는 작품은 물론 책 표지, 음반 커버, 광고 이미지, 제품 포장, 패션 오브제 등 실제 상업 현장에서 유통된 결과물들을 선보인다. 워홀은 예술을 ‘고립된 창작물’이 아니라 생산과 유통, 홍보와 소비가 맞물린 하나의 문화 시스템으로 바라보았고, 이를 이번 전시에서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출품작은 워홀 연구자이자 기획자, 컬렉터인 폴 마레샬(Paul Maréchal)이 30여 년간 수집해 온 작품과 희귀 자료 약 300점으로 구성된다. 폴 마레샬은 워홀의 초기에 제작된 일러스트 서적, 음반 커버, 포스터, 잡지 작업, 광고 인쇄물 자료를 연구해 온 대표적인 워홀 연구자로, 이번 전시는 그가 오랜 시간 추적해 온 ‘상업 속의 워홀’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이 작품과 아카이브는 2027년 미국 순회전에 앞서 대구에서 먼저 공개된다는 점에서 국내외 미술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전시장에서는 워홀의 초기 감각을 보여주는 아티스트 북과 잡지 삽화부터, 록 음악사에 남은 음반 커버, 브랜드와 협업한 광고 이미지, 영화와 텔레비전 관련 작업, 초상화와 자화상까지 그의 활동을 10개의 섹션을 통해 입체적으로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고급 요리 문화의 허세를 장난스럽게 비튼 초기 책 작업 '와일드 라즈베리(From Wild Raspberries)', 실제 지퍼를 단 파격적인 앨범 커버 '롤링 스톤스: 스티키 핑거즈(The Rolling Stones: Sticky Fingers)', 바나나 스티커 이미지로 앨범 디자인의 아이콘이 된 '벨벳 언더그라운드 &amp; 니코(The Velvet Underground &amp; Nico)', 세제 포장 이미지를 착용할 수 있는 작품으로 확장한 〈브릴로 박스 드레스(Brillo  Dress)〉 등은 워홀이 일상의 상품과 대중문화 이미지를 어떻게 예술의 언어로 전환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면들이다. 특히 대구 전시에서는 워홀 초기 걸작 3대 아트북 중 하나인 희귀작으로 대구미술관 소장의 '골드 북(A Gold Book)'을 공개한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의 흥미로운 지점은 워홀이 상업을 예술의 영역에 적극 끌어들인 감각과 실천을 면밀하게 구성했다는 점이다. 그는 오히려 상업을 가장 동시대적인 이미지의 실험실로 보았고 ‘팩토리(The Factory)’는 그의 예술적 실험의 플랫폼이었다. 오늘날 예술가가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가 콘텐츠가 되며, 콘텐츠가 다시 문화적 영향력이 되는 시대를 생각하면 워홀의 실험은 과거의 팝아트가 아니라 지금의 시각문화와도 직접 맞닿아 있다.&lt;br /&gt;&lt;br /&gt;김희철 대구문화예술회관 관장은 “앤디 워홀은 예술을 대중의 삶과 산업의 영역으로 확장한 선구자”라며 “이번 전시는 그가 설계한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예술을 입체적으로 조명함으로써 현대 문화 산업의 뿌리를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시는 유료로 운영되며, 일반 기준 20,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개막을 앞두고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진행 중이며, 얼리버드 티켓은 7월 2일까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과 도슨트 프로그램 등 세부 운영 일정은 추후 대구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5: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5:14:00Z</dc:date>
    </item>
    <item>
      <title>‘브라보~ 수성글로벌프렌즈!’ 대구 수성글로벌프렌즈 ‘리나’ 미스춘향 선정… 다양한 분야서 수성구 홍보 활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5</link>
      <description>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수성구 관광 외국인 자원봉사 홍보단 ‘수성글로벌프렌즈’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수성구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수성글로벌프렌즈는 2024년 1기를 시작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2047-466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수성구 관광 외국인 자원봉사 홍보단 ‘수성글로벌프렌즈’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수성구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수성글로벌프렌즈는 2024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8개국 63명이 위촉돼 활동하고 있으며,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성구의 관광지와 문화, 축제 등을 각국 언어로 소개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3기에 위촉된 경북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리나 씨는 ‘2026 글로벌 미스춘향’ 미(美)에 선정된 이후 KBS 아침마당, 전주MBC 다정다감, TBC 생방송 굿데이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수성구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일본 출신 피아니스트 오금선 씨는 재한일본인여성합창단 ‘이코이’와 음악단체 ‘슈필라움’을 이끌며 이달 14일 수성아트피아에서 공연하는 등 활발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영국 출신 루이스 루퍼 씨도 대구·부산·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관광 서포터즈와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일본 출신 모리와키 유이코 씨는 ‘대구한일교류회’, 미국 출신 티아라 영블러드 씨는 글로벌 교류 모임 ‘티키토카’를 운영하며 지역 국제교류 활성화와 수성구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매년 수성구에 파견되는 K2H 해외 교류 공무원들도 수성글로벌프렌즈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많은 글로벌프렌즈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서로 교류하고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수성글로벌프렌즈는 지역을 대표하는 외국인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대권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수성글로벌프렌즈는 단순한 홍보단을 넘어 수성구와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프렌즈와 함께 수성구가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21: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서 ‘국가무형유산 명주짜기’ 공개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8</link>
      <description>경주시는 ‘국가무형유산 명주짜기’ 공개행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주시전통명주전시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두산손명주연구회가 주최·주관하고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경주시가 후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1453-17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는 ‘국가무형유산 명주짜기’ 공개행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주시전통명주전시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두산손명주연구회가 주최·주관하고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경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직조 기술인 명주짜기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이 국가무형유산의 전승 현장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두산손명주연구회 이남두 회장을 비롯한 시연자 12명이 참여해 전통 방식의 명주짜기 과정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명주짜기는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베를 짜기까지 고도의 숙련된 기술과 장인의 손길이 필요한 전통 직조 기술로, 오랜 세월 우리 생활문화 속에서 이어져 온 국가무형유산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개행사에서는 누에고치를 삶아 실을 자아내는 ‘실뽑기’를 비롯해 뽑아낸 실을 고르게 정돈하는 ‘실내리기 및 감기’, 베날기, 베메기, 명주 베짜기 등 전통 명주 제작 과정이 순차적으로 시연됐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 기간 동안 누에 관련 체험과 명주 관련 상품 전시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이 전통 명주의 제작 과정과 문화적 가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두산손명주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공개행사는 오랜 시간 이어온 전통 명주의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개행사와 시연 등 다양한 전승 활동을 통해 전통 명주짜기 기술 보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두산손명주연구회는 올해 국가무형유산 명주짜기 분야에서 이수자 2명을 배출하며 전통 명주짜기 전승 기반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15:00Z</dc:date>
    </item>
    <item>
      <title>꿈을 연주하는 고령의 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2</link>
      <description>고령군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6월 13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초, 중,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1년에 창단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1232-472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령군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6월 13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속에 성황리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초, 중, 고등학생으로 이루어진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는 2011년에 창단하여 올해로 창단 15주년을 맞이했으며, 고령군과 고령문화원, 한국마사회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음악교육과 풍부한 무대 경험으로 매년 성장하고 있는 팀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고령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어, 청소년 음악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 졸업생과 대가야윈드오케스트라도 참여하여 창단 15주년을 함께 기념했으며, 앙상블과 솔로를 넘나드는 연주로 더욱 풍성하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관객들에게 선사했다. &lt;br /&gt;&lt;br /&gt;고령문화원(원장 정이환)은 ‘대가야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왔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왔다. 오늘 무대가 앞으로의 15주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전했다.&lt;br /&gt;&lt;br /&gt;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이 창단 15주년이라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었고, 오늘 그 뜻깊은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청소년들의 문화생활과 문화정서 함양을 위해 군에서도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뜻을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12:00Z</dc:date>
    </item>
    <item>
      <title>청도천 밝힌 자비의 불빛, 제18회 청도유등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1</link>
      <description>청도군은 지난 13일 청도천 파랑새다리 둔치에서 열린 '제18회 청도유등제'가 군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청도유등제봉행위원회(위원장 탄암스님)가 주관한 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1141-743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도군은 지난 13일 청도천 파랑새다리 둔치에서 열린 '제18회 청도유등제'가 군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청도유등제봉행위원회(위원장 탄암스님)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화합을 도모하는 문화축제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오전 행사에서는 유등가요제와 향토가수 공연, 색소폰 연주, 학생 백일장 및 사생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학생 백일장에서는 이서중학교 유지아 학생이 대상을 수상했으며, 사생대회에서는 경산 대동초등학교 김태린 학생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lt;br /&gt;&lt;br /&gt;또한 꽃등만들기, 가훈쓰기, 서예체험, 캐리커처, 건강체험관 등 체험부스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오후 공식 행사에서는 삼귀의례와 봉행사, 축사 등에 이어 점등식이 진행됐다. 청도천변에 설치된 유등이 일제히 불을 밝히며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연출했고,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유등의 불빛과 함께 초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했다. &lt;br /&gt;&lt;br /&gt;이어 열린 축하공연에서는 TV조선‘미스트롯3’에서 활약한 가수 오유진을 비롯하여 박미영, 황태자 등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청도유등제봉행위원회 위원장 탄암스님은 “유등에 담긴 자비와 나눔의 의미가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도유등제가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동기 청도군 부군수는 “청도유등제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행사로 청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11: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상상주도 상주 전국 e스포츠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95</link>
      <description>상주시e스포츠협회에서 주최한 ‘2026 상상주도 상주 전국 e스포츠대회’가 6월 13일 상주시 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개최됐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규모 대회로 개최되어 상주시 청소년·문화콘텐츠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91720-745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e스포츠협회에서 주최한 ‘2026 상상주도 상주 전국 e스포츠대회’가 6월 13일 상주시 실내체육관 구관에서 개최됐다.&lt;br /&gt;&lt;br /&gt;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규모 대회로 개최되어 상주시 청소년·문화콘텐츠 행사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기존 PC 및 모바일 인기 종목에 더해 모바일 부문에 ‘피망 맞고’종목을 새롭게 추가되어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함께 참여하는 세대 간 소통의 기회가 됐다.&lt;br /&gt;&lt;br /&gt;총 6개 종목⁕에서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약 200명의 참가자들이 펼치는 열띤 본선 경기는 대회 관람객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더불어 레트로 게임부스, 축하공연 등 여러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현장을 찾은 다양한 세대의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김종형 상주시e스포츠협회 회장은 “‘페어플레이 정신’이야말로 e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다. 선수분들은 상호 존중하에 최선을 다해 멋진 경기를 펼쳐달라”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가 상주가 e스포츠 산업 등 미래 성장 동력을 키워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계기였으며,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지역의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0: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0:17: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맛뜰리:예, 범우리 플리마켓서 인기몰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7</link>
      <description>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3일 호명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범우리 플리마켓'에 참가해 예천군 농산물 가공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예천농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74954-4732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13일 호명읍 복합커뮤니티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범우리 플리마켓'에 참가해 예천군 농산물 가공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는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 6명이 참여했다. 조합원들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HACCP 인증 시설인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생산한 20종의 가공 제품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 행사장에서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곡물라떼와 쑥서리태라떼를 비롯해 여름철 인기 제품인 쌀아이스크림을 판매해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다.&lt;br /&gt;&lt;br /&gt; 또한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동결건조사과 간식을 비롯해 ▲마늘누룽지 ▲레드비트분말 ▲40초 큐브된장국 ▲서리태가루 등 다양한 ‘맛뜰리:예’ 제품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특히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경북도청신도시에서 열린 행사인 만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와 건강 간식류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 행사장을 찾은 한 방문객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들이 건강하면서도 젊은 세대의 입맛에 맞게 다양하게 구성돼 인상적이었다”며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와 간식이 많아 더욱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예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농업인이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가공을 통해 새로운 가치로 탄생하는 과정을 소비자와 직접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맛뜰리:예’를 통해 예천 농산물의 우수성과 지역 가공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8: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8:50: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 농산물 가공 제품, 서울 소비자 입맛 사로잡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6</link>
      <description>예천군은 14일 서울 양천구 오목공원에서 열린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가해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농부시장 마르쉐’는 농촌진흥청이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74843-8506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14일 서울 양천구 오목공원에서 열린 ‘농부시장 마르쉐’에 참가해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농부시장 마르쉐’는 농촌진흥청이 지역 농산물 가공 제품의 판로 확대와 도시·농촌 상생을 위해 추진하는 직거래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경북 대표 4개 경영체 중 예천군 로앤팜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 판매된 마늘누룽지(기본맛, 마늘맛, 마늘버터맛)는 예천의 특산물인 홍산마늘을 활용한 건강 간식이다. 일반 마늘보다 클로로필 성분이 풍부한 홍산마늘의 특성을 살렸으며, 은은한 마늘 풍미와 바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특히 로앤팜은 예천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제품 개발과 기술이전을 받아 예천군 농산물가공 공동브랜드 ‘맛뜰리:예’ 제품으로 생산·판매를 시작했으며, 이후 시장성을 인정받아 독립 가공장을 구축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행사장을 찾은 한 소비자는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제품이라 믿음이 갔고, 개인 장바구니를 사용해 구매하니 친환경 압축수세미를 선물로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맛있는 누룽지도 사고, 환경을 생각한 작은 실천에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예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부시장 마르쉐 참가는 예천 농산물 가공 제품의 경쟁력을 도시 소비자에게 직접 알릴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가공 창업과 제품 개발, 판로 확대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예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8: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8:48:00Z</dc:date>
    </item>
    <item>
      <title>로봇랜드서 놀다 ‘AI 윤리’에 눈뜬 달성 청소년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69</link>
      <description>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성수) 온새미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경남 창원 로봇랜드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과학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70558-16732.jpg"&gt;&lt;/center&gt;&lt;br/&gt;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박성수) 온새미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3일 경남 창원 로봇랜드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미래 과학기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자동화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적 흥미를 높이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날 참가자들은 로봇랜드 내 에듀로이드 스튜디오, 로봇팩토리움, 우주항공 로봇관 등을 차례로 관람하며 산업 현장과 일상에서 활용되는 로봇 기술의 현주소를 살폈다. 첨단 기술 전시 관람과 함께 원내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등 학습과 여가가 조화된 일정을 소화했다.&lt;br /&gt;&lt;br /&gt; 특히 청소년들이 첨단 기술을 단순한 유희 대상으로 보지 않고, 책임감 있게 활용해야 할 도구로 인식하도록, ‘AI 윤리 랩’ 활동을 통해 로봇의 필요성과 윤리적 쟁점,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미래 사회의 모습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박성수 관장은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에게 로봇과 인공지능을 막연하고 어려운 기술이 아닌 미래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친숙한 기술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교육 경험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달성군과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온새미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돌봄, 학습지도, 체험활동, 급식 등 종합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온새미로 방과후아카데미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8: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8:06: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서구 선사문화체험축제 성황리 폐막… 이틀간 1만 명 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68</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선돌마당공원, 선돌공원, 달서선사관, 한샘청동공원 일원에서 개최한'2026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에 이틀간 약 1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70134-971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선돌마당공원, 선돌공원, 달서선사관, 한샘청동공원 일원에서 개최한'2026 달서 선사문화체험축제'에 이틀간 약 1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가족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와 다채로운 공연, 물놀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선사시대 테마거리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선돌공원에 설치된 움직이는 선사시대 동물 조형물이 새로운 볼거리로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lt;br /&gt;&lt;br /&gt;  생동감 넘치는 선사시대 공간 연출은 축제의 재미를 더하며 많은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  또한 선사시대 동물 잡기, 불 지피기, 청동 손거울 만들기 등 선사시대 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브레드 이발소 공연을 비롯해 K-POP 댄스, 매직버블쇼, 인형극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도 이어졌다. &lt;br /&gt;&lt;br /&gt;  특히 6월 무더위를 고려해 선돌마당공원 물놀이터를 특별 개장해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시원하게 더위를 식히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축제를 찾은 대구 남구 주민 이○○(37세) 씨는 “무더운 날씨에도 물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대구에 선사유적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교육적으로도 의미가 있었고 내년에도 다시 찾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선사유적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관광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구 유일의 선사 테마 축제인 선사문화체험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8: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8: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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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구 동구,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9</link>
      <description>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 메가박스 이시아점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아카데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44233-788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동구청은 지난 11일, 메가박스 이시아점에서 자활근로 참여자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아카데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을 통해 참여자들에게 문화·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영화 속 소시민들의 상생 정신을 통해 정서적 치유와 자립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현재 동구청의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동구지역자활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인 아이스팩 순환 사업, 찾아가는 세탁사업, 자동차 부품 조립, 취약계층 돌보미, 환경정비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자활참여자분들의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사업단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5: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5: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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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국립대구과학관, 연간회원 500명 돌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8</link>
      <description> 국립대구과학관은 올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연간회원 가입자가 5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국립대구과학관의 연간회원제는 상설전시관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44036-967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립대구과학관은 올해 4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연간회원 가입자가 5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국립대구과학관의 연간회원제는 상설전시관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로, 시행 약 두 달 만에 500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하며 지역 대표 문화서비스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국립대구과학관의 연간회원제 가입자는 과학관이 위치한 달성군뿐만 아니라 대구 전역과 경북·경남 지역까지 확대되고 있으며, 가족 단위 가입이 전체 회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등 국립대구과학관이 가족 나들이와 체험학습 공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현재 국립대구과학관은 연간회원들에게 여러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연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단위 기관은 물론 대구·경북·경남 지역 기관과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국립대구과학관은 대구지역 문화기관과 신규 연계를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구·경북권 문화·관광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연간회원이 더욱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국립대구과학관의 연간회원제는 단순한 할인 제도를 넘어 가족이 함께 찾는 여가 공간이자,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과학적 호기심과 꿈을 키우는 배움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연간회원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짧은 기간 안에 500명 돌파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회원들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립대구과학관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일상의 나들이 공간이자, 미래 세대가 과학적 상상력과 꿈을 키워가는 친근한 과학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전시·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연간회원 가입 및 혜택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5: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5: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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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문화재단·아트플랫폼 한터울,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7월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2</link>
      <description>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2217-76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오는 7월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포항문화재단과 아트플랫폼 한터울이 경북문화재단의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lt;br /&gt;&lt;br /&gt;‘강치전’은 오는 7월 24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25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등 총 4회에 걸쳐 관객들과 만난다.&lt;br /&gt;&lt;br /&gt;작품은 독도 바다에 서식하다 멸종된 바다사자 ‘강치’를 소재로 인간과 자연, 바다생물의 공존과 평화의 가치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독도를 영토 분쟁의 공간이 아닌 평화와 상생의 공간으로 바라보며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에게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한다.&lt;br /&gt;&lt;br /&gt;이야기는 평화로운 독도 바다에서 살던 소년 강치 ‘동해’가 탐욕에 눈먼 무리로 인해 부모를 잃은 뒤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성장하고 다시 동쪽 바다로 돌아오는 과정을 그린다.&lt;br /&gt;&lt;br /&gt;국악 라이브 연주와 창작 뮤지컬 넘버, 역동적인 안무가 어우러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강치전’은 2019년 포항 초연 이후 지역 대표 창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에 잇따라 선정되며 전국 무대에 진출했고, 오산·원주·강릉·광양·성주 등 전국 각지에서 공연을 이어왔다.&lt;br /&gt;&lt;br /&gt;포항 공연에서는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lt;br /&gt;&lt;br /&gt;김도연 아트플랫폼 한터울 대표는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사업 선정으로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만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포항을 대표하는 창작 콘텐츠인 ‘강치전’을 통해 가족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강치전은 포항에서 탄생해 전국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은 대표 창작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단체와 협력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국악가족뮤지컬 ‘강치전’ 예매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22: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 꿈틀로 문화공판장, 민관산 협력으로 문화공간 새 단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1</link>
      <description>포항문화재단은 최근 꿈틀로사회적협동조합, 포스코 제강설비부 자원봉사단 ‘꿈틀로 곁테로’와 함께 꿈틀로 문화공판장 일대 환경정비 및 공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포항문화재단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2129-69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문화재단은 최근 꿈틀로사회적협동조합, 포스코 제강설비부 자원봉사단 ‘꿈틀로 곁테로’와 함께 꿈틀로 문화공판장 일대 환경정비 및 공간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포항문화재단과 꿈틀로 입주작가들로 구성된 꿈틀로사회적협동조합, 포스코 제강설비부가 협력해 추진한 민·관·산 상생 프로젝트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꿈틀로 곁테로’는 포스코 제강설비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지역 문화공간 환경 개선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정비 사업에서는 문화공판장과 인근 주차장 사이 공간을 정비하고, 기존 차폐형 구조물을 개방형 담장으로 개선해 공간의 개방감을 높였다. 또한 담장 상단에는 식재 공간을 조성해 도심 속 녹지 경관을 더하며 보다 쾌적한 거리 환경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특히 담장과 식물이 어우러진 경관 조성으로 꿈틀로 특유의 예술적 감성과 아늑한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머물고 싶은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우상윤 포스코 제강설비부 부장은 “임직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꿈틀로 환경 개선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관·산 협력을 통해 원도심 문화공간의 환경을 개선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찾고 머물고 싶은 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꿈틀로에서는 오는 7월 18일까지 스페이스298에서 기획전시 ‘흐르는’을 운영하고 있으며, 27일에는 ‘6월 298놀장’이 열릴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2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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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2026 힐링필링 포항철길숲 야행’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0</link>
      <description>포항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철길숲 일원(1918포레일~양학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026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을 개최한다.양일간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도심숲</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1704-305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철길숲 일원(1918포레일~양학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2026 힐링필링 포항철길숲야행’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양일간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도심숲에 피어나는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철길숲은 기존 철도부지를 녹지와 산책로로 재탄생시킨 공간으로, 이번 야행에서는 한여름에 만나는 크리스마스를 구현하기 위해 ▲눈꽃거리 ▲선물상자 포토존 ▲오로라 빌리지 ▲루돌프 철길로드 등 감성적인 경관조명이 설치된다. 이와 함께 로봇 캐럴 연주단이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크리스마스 쇼케이스 퍼포먼스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주 무대인 한터마당(대잠고가교 밑)에서는 19일 개막식과 함께 신용재, 경서예지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20일에는 시민콘서트를 비롯해 뮤지컬 갈라쇼, 크리스마스 인형극, 벌룬쇼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산타에게 보내는 소원지 ▲플로깅 과자상점 ▲산타독(반려견) 놀이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오너먼트등 만들기 키트(KIT)를 증정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시는 축제의 감동을 더 오래 이어가고자 오는 28일까지 야간 경관조명을 특별 연장 운영한다. 이를 통해 철길숲을 찾는 방문객들의 발길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주변 골목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상현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은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라는 색다른 테마로 철길숲을 찾는 모든 분께 선물 같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17:00Z</dc:date>
    </item>
    <item>
      <title>울릉군, 2026년 성인문해교실 개강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29</link>
      <description>울릉군은 지난 12일 해군 제1함대 118조기경보전대에서 지역 주민과 부대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울릉군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성인문해교실은 울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0040-193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릉군은 지난 12일 해군 제1함대 118조기경보전대에서 지역 주민과 부대원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성인문해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울릉군 보조사업으로 추진되는 이번 성인문해교실은 울릉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하고 해군 제1함대 118조기경보전대의 적극적인 협조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날 개강식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유승욱 118조기경보전대장, 김순주 울릉군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 그리고 주민과 부대원 등 9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과 동해 영토 수호에 헌신하고 있는 118조기경보전대 장병들이 한 교실에 나란히 앉아 함께 소통하고 배우는 ‘민·군 화합형 평생학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lt;br /&gt;&lt;br /&gt;교육은 단순한 읽고 쓰기 교육에서 벗어나 인문학, 국악 문해, 울릉도 및 독도 이야기 등 지역의 특성과 현대적 소양을 반영한 다채로운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매주 금·토·일요일 3시간씩 총 60회에 걸쳐 심도 있게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한권 울릉군수는 축사를 통해 “우리 지역을 지키는 해군 제118조기경보전대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모여 진행되는 성인문해교실은 매우 뜻깊고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영토 수호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부대원들을 향해 “고된 부대 생활 속에서 이번 교육이 장병 여러분에게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 호흡하며 함께 수업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모두에게 무척 뜻깊고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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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28</link>
      <description>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경상북도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리적·신체적 이유 등으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14050-212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재단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경상북도 문화누리 WEEK, 찾아가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리적·신체적 이유 등으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누리카드 발급 대상자가 많은 지역의 복지관,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단지 등을 직접 찾아가 운영한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다양한 ‘경북 문화누리 꾸러미상품’을 선보이고 현장 상담과 주문 접수를 진행한다. 상품 가격은 15만 원 이내이며, 올해는 도내 15개 가맹점이 참여해 총 37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또한 지역 문화예술인이 참여하는 문화예술 공연과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팝업스토어는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일정은 ▲ 6월 15일 안동시 북후면 주민자치센터, ▲ 6월 16일 상주시 종합사회복지관, ▲ 6월 17일 성주군 창의문화센터, ▲ 6월 18일 영덕군 영해면 행정복지센터, ▲ 6월 19일 경주시 용강주공아파트 순이다.&lt;br /&gt;&lt;br /&gt;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찾아가는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에 불편을 겪는 도민들이 보다 손쉽게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문화예술·관광·체육활동 분야에서 사용 가능한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사업으로,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팝업스토어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채널 ‘경북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2: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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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북도, AI와 새마을운동으로 경북 문화관광 혁신 해법 찾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27</link>
      <description>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 도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경북연구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문화관광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13700-13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 도 문화관광체육국 직원, 경북연구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문화관광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회의는 그간 서울에서 진행하던 장소를 도청으로 옮겨 상반기 동안 논의해 온 AI기반 문화콘텐츠 활용방안과 신개념 관광 활성화 구상을 현장에서 실질적인 사업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발제에는 ▲KAIST 김재철AI대학원 박진호 초빙교수, ▲경북연구원 정성훈 연구위원, ▲지역과 소셜비즈 박철훈 대표이사가 경북 문화관광 혁신을 위한 구체적 전략과 모델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먼저, 박진호 교수는 ‘글로벌 문화영토를 확장하는 AI 신(新)실크로드’ 를 주제로 실크로드 AI국제 영화제, 실크로드 국제학술대회, 혜초 AI 기념관 조성 등 3대 프로젝트를 제안하며, 경북의 문화자산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IP(지식재산권)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박철훈 대표이사는 지역 공동체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이 직접 고부가가치 콘텐츠를 발굴·운영하는 ‘문화관광 새마을운동’ 모델을 발표했다.&lt;br /&gt;&lt;br /&gt;이는 주민이 스스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함께 문화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관광수익과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 활성화 운동’ 으로, 소규모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숙박·체험·로컬푸드 등을 결합한 패키지형 체류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확대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lt;br /&gt;&lt;br /&gt;정성훈 연구위원은 경북 전역에 산재한 고택과 전통 한옥을 활용한 ‘경북형 파라도르(Parador)’ 조성 방안을 발표했다. &lt;br /&gt;&lt;br /&gt;파라도르는 스페인에서 고성·수도원 등 역사적 건축물을 개조해 운영하는 고급 국영 호텔 브랜드로, 국가 유산의 보존과 관광수익 창출을 동시에 달성한 대표적 성공사례로서 평가받고 있다. 정 연구위원은 지역의 풍부한 고택 자원에 현대적 편의성을 더한 고품격 숙박 인프라를 구축하면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소멸 위기 대응에도 실질적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강조했다.&lt;br /&gt;&lt;br /&gt;이어진 토론에서는 김남일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과 경북연구원 위원들이 참여해 발표 내용에 대한 심층 논의를 이어갔다. &lt;br /&gt;&lt;br /&gt;토론자들은 단순한 문화유산 보존을 넘어 경북 고유의 문화자원을 전략적 자산으로 육성해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또한, 관광 패러다임을 전환해 정부와 지자체 주도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체로 참여하고, 이를 통해 수익 창출과 지역공동체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lt;br /&gt;&lt;br /&gt;도는 이날 도출된 제안을 단기 및 중장기 과제로 구분하고, 담당 부서별 실행계획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lt;br /&gt;회의를 주재한 박찬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문화관광은 현장성과 창의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분야인 만큼, 전문가와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워킹그룹 회의를 통해 경북만의 문화자산을 경쟁력 있는 관광콘텐츠로 구체화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2:37: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성문화원, 제14회 부채 전시회‘하풍전(夏風展)’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5</link>
      <description>대구 달성문화원(원장 백상천)은 여름의 시작을 맞아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제14회 부채전시회 ‘하풍전(夏風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하풍전’은 본격적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93405-9511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 달성문화원(원장 백상천)은 여름의 시작을 맞아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제14회 부채전시회 ‘하풍전(夏風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하풍전’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부채를 선물하며 정을 나누던 선조들의 미풍양속을 되새기고, 전통 미술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계절의 의미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에는 금동효 한국 화가님의 지도를 받은 문화원 한국화반 회원 40명이 참여해 총 150여 점의 부채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들은 비슬산의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비롯해 전통 회화와 서예 등 우리 고유의 멋과 정서가 담아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 백상천 달성문화원장은 “입하를 지나 단오를 앞둔 시기에 부채에 담긴 작가들의 정성과 예술혼을 감상하며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고 마음의 여유와 힐링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정성껏 작품을 준비해 주신 금동효 한국 화가님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1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10:34:00Z</dc:date>
    </item>
    <item>
      <title>문경시립중앙도서관, 17일부터‘북스타트 책꾸러미’배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3</link>
      <description>문경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 17일 수요일부터 문경시민을 대상으로‘북스타트 책꾸러미’440개를 무료로 배부한다.북스타트는‘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지방자치단체와 북스타트 코리아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81520-565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경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6월 17일 수요일부터 문경시민을 대상으로‘북스타트 책꾸러미’440개를 무료로 배부한다.&lt;br /&gt;&lt;br /&gt;북스타트는‘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지방자치단체와 북스타트 코리아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영유아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반에 걸쳐 일상에서 독서를 생활화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책꾸러미 배부는 6월 17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생후 3개월 영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북스타트 1~4단계)을 대상으로 시작된다. 이어 6월 18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는 중학생 및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부한다. 책꾸러미는 생애주기별 맞춤 도서와 독서 가이드, 책가방, 기념선물 등으로 구성돼 있다.&lt;br /&gt;&lt;br /&gt;대상자는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면 수령할 수 있다. 배부는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책꾸러미 소진 시 종료된다.&lt;br /&gt;&lt;br /&gt;김정부 문화예술회관장은 “이번 행사가 전 세대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경시립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9: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9:15: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서구, 비원뮤직홀 BMH Classic 한국 가곡 콘서트 '능소화'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0</link>
      <description>비원뮤직홀에서는 그리운 사랑을 상징하는 꽃 능소화를 주제로 사랑과 자연을 노래하는 한국 가곡 콘서트를 준비해 지역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성악은 클래식 공연 중에서 음악과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72143-61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비원뮤직홀에서는 그리운 사랑을 상징하는 꽃 능소화를 주제로 사랑과 자연을 노래하는 한국 가곡 콘서트를 준비해 지역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성악은 클래식 공연 중에서 음악과 가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장르이다. 음악은 음표와 리듬이 주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장르이지만 여기에 가사를 더해 새로운 차원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lt;br /&gt;&lt;br /&gt; 음악의 선율은 연주자와 관객에 따라 해석의 여지가 다양하지만, 성악의 경우 연주자의 입을 통해 가사를 전달하기에 작품의 의도를 대체로 이해하기 수월하다. 거기에 외국 가곡이 주를 이루는 클래식 성악에서 한국 가곡은 한국인들이 자막 없이도 감상할 수 있는 더욱 매력적인 장르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에서는 그리움과 기다림을 상징하는 꽃 능소화를 주제로 한국 가곡이 가지고 있는 애절한 사랑과 꽃이라는 자연을 노래하는 무대들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 무대에는 테너 한용희 영남대학교 예술대학 학장이 연주와 해설을 맡아 깊이 있는 공연 내용을 관객들에게 전달하며, 소프라노 이경진, 메조소프라노 김보라, 베이스 이재훈 등 실력 있는 지역 예술가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피아노는 전문 연주자로 활동 중인 임한나가 맡는다.&lt;br /&gt;&lt;br /&gt; 이날 공연은 총 네 개의 무대로 구성되며, 하대응 곡의 ‘못잊어’, 현재명 곡의 ‘그집앞’, 조혜영 곡의 ‘못잊어’ 등 ‘그리움의 노래’를 시작으로, 이수인 곡의 ‘내 맘의 강물’, 임긍수 곡의 ‘강 건너 봄이 오듯’등 ‘자연의 노래’무대를 연이어 선보인다.&lt;br /&gt;&lt;br /&gt; 다음으로 김성태 곡의 ‘동심초’, 김동진 곡의 ‘내 마음’, 박영란 곡의 ‘능소화 사랑’등이 구성된 ‘사랑의 노래’무대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마지막으로는 전 출연진 및 관객과 함께 다 같이 연주하는 ‘합창’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lt;br /&gt;&lt;br /&gt;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오는 6월 17일 오전 9시부터 1인 2매까지 온라인과 방문 예매가 동시에 진행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8: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8:22:00Z</dc:date>
    </item>
    <item>
      <title>영천보현산별빛축제위원회, 우수축제 벤치마킹으로 축제 성공 개최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7</link>
      <description>영천보현산별빛축제위원회는 12일 부산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개최된 ‘어방축제’에 방문해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견학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의 발전 방향을 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45002-81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보현산별빛축제위원회는 12일 부산 광안리 해변 일원에서 개최된 ‘어방축제’에 방문해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했다.&lt;br /&gt;&lt;br /&gt;이번 견학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위원회 위원들과 영천시 문화관광해설사, 축제 담당 부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어방축제는 조선시대 수군과 어민들의 공동체 문화인 ‘어방’을 주제로 한 부산의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많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위원들은 축제장을 둘러보며 행사장 동선 구성, 주민 참여 프로그램, 먹거리 운영, 안전관리 체계, 관광객 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과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 운영사례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위원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수집한 우수사례를 분석해 축제 콘텐츠를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먹거리와 편의시설 개선 등 올해 별빛축제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선옥 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와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더욱 매력적이고 완성도 높은 별빛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제23회 별빛축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보현산권역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천문과 우주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5: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5:50:00Z</dc:date>
    </item>
    <item>
      <title>청도군, 제18회 청도유등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4</link>
      <description>청도군은 불기 2570년(2026년)을 맞아 오는 6월 13일 청도천 파랑새 다리 둔치에서 '제18회 청도유등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도유등제봉행위원회(위원장 탄암스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불교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45352-640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도군은 불기 2570년(2026년)을 맞아 오는 6월 13일 청도천 파랑새 다리 둔치에서 '제18회 청도유등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청도유등제봉행위원회(위원장 탄암스님)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전통 불교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 화합과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유등에 담긴 자비와 평화의 정신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펼쳐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0시 유등가요제 현장 접수를 시작으로 유등가요제 예선 및 결승, 향토가수와 색소폰 공연, 학생 백일장 및 사생대회, 봉축위원 화합마당 등 군민과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오후 6시 30분부터는 삼귀의례, 봉행사, 축사 등 공식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오후 7시 20분에 열리는‘점등식’에서는 청도천 일대를 수놓은 아름다운 유등이 일제히 불을 밝히며 장관을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이어 TV조선‘미스트롯3’에서 활약한 가수 오유진을 비롯해 박미영, 황태자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꽃등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초상화 그리기, 가훈쓰기·서예 체험, 건강체험관, 캐리커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홍보부스도 운영된다.  &lt;br /&gt;&lt;br /&gt;청도유등제봉행위원장 탄암스님은“유등에 담긴 자비와 나눔의 불빛이 군민과 관광객 모두의 마음에 전해져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도의 아름다운 밤 풍경과 어우러지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5: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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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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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동아리 ‘픽셀즈’, 스케치 투어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22</link>
      <description>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 청소년 드로잉 동아리 ‘픽셀즈’ 소속 동아리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콘텐츠 개발을 위한 ‘꿀잼 스케치 투어’ 창작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예술적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35102-84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0일 청소년 드로잉 동아리 ‘픽셀즈’ 소속 동아리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콘텐츠 개발을 위한 ‘꿀잼 스케치 투어’ 창작활동을 진행했다. &lt;br /&gt;&lt;br /&gt;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예술적 소양 함양과 창의성·표현력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활동으로 향후 동아리 작품 활동 및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참가 청소년들은 대구 간송미술관을 방문하여 전통 예술과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였으며, 작품의 표현 기법과 구성을 살펴보며 창작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감을 얻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이어 아르떼 수성랜드에서는 동아리원 간 관계 형성 활동과 스케치 창작활동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공간과 풍경을 관찰하며 직접 스케치를 진행하고 향후 제작할 캐릭터, 이모티콘, 웹툰 콘텐츠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했다.&lt;br /&gt;&lt;br /&gt;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문화체험을 넘어 동아리의 콘텐츠 개발을 위한 자료 수집과 창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어 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적 요소를 관찰하고 자신만의 창작물로 재해석하는 경험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박성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달성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드로잉 동아리 ‘픽셀즈’는 그림과 디자인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로 구성된 자치기구로 매월 2회 수요일 정기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동아리원들은 나만의 캐릭터 제작, 이모티콘 디자인, 웹툰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디지털 드로잉 활동을 진행하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가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4: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4:51: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중구, 제15회 중구미술협회전 ‘대구미술의 중심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8</link>
      <description>대구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15회 대구중구미술협회 정기전 ‘대구미술의 중심展’을 개최한다. ‘대구미술의 중심展’은 대구중구미술협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94404-981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봉산문화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15회 대구중구미술협회 정기전 ‘대구미술의 중심展’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대구미술의 중심展’은 대구중구미술협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지역을 대표하는 미술 행사로, 주민들에게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할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 작가들에게는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장이 되어 왔다.&lt;br /&gt;&lt;br /&gt; 지난해 가을에 열렸던 전시는 올해 6월 초여름으로 시기를 앞당겨 관람객을 만난다. &lt;br /&gt;&lt;br /&gt; 중구는 달라진 계절의 분위기와 함께 보다 밝고 생동감 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lt;br /&gt;&lt;br /&gt; 올해 전시는 ‘날 좀 보소, 날 좀 보소’를 주제로 중구미술협회 소속 작가 등 75명이 참여해 회화, 서예, 현대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 특히 지난해 ‘일상의 행복과 동행’을 주제로 열린 전시보다 참여 규모가 늘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전시 개막행사는 6월 16일 오후 6시에 열리며, 전시 기간 동안 봉산문화회관을 찾는 주민과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류규하 중구청장은 “대구미술의 중심展은 지역 작가들의 창작 열정과 중구의 문화적 깊이를 함께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전시”라며 “초여름의 활기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가 주민들에게는 일상 속 예술을 가까이 만나는 시간이 되고, 지역 작가들에게는 더 넓은 교류와 창작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0:44:00Z</dc:date>
    </item>
    <item>
      <title>제30회 전국 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 및 2026 상주시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3</link>
      <description>상주시는 대한민국 유도 유망주와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30회 전국 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 및 2026 상주시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가 나흘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81241-916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는 대한민국 유도 유망주와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30회 전국 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 및 2026 상주시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가 나흘간의 뜨거운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상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한유도회주최, 경북유도회와 상주시유도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는 엘리트 선수 350명과 생활체육 동호인 1,900명 등 전국에서 총 2,25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특히 세계KATA선수권대회 파견대표 선발전을 겸해 치러진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는 대한민국 유도의 미래를 책임질 체급별 최강자가 가려졌다. 남자부에서는 [-60kg급 윤주승(용인대), -73kg급 김용민(용인대)] 등이 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부 역시 [-52kg급 신유미(용인대), -63kg급 홍다인(인천체고)] 등이 정상에 올랐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을 비롯해 학부모, 응원단 등 다수의 외지 방문객이 상주시에 머무르면서 지역 숙박업소와 식당가, 골목상권이 특수를 누리는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파급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 유도의 무한한 잠재력과 생활체육 유도의 뜨거운 열정을 동시에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유도 저변을 넓히는 것은 물론, 상주시를 명품 스포츠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23: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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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시, 제23회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2</link>
      <description>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 행사가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유기농 밀밭(온혜체험관)에서 개최된다.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와 나섬식생활교육원이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81014-447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어린이 농촌체험 밀서리’ 행사가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안동시 도산면 온혜리 유기농 밀밭(온혜체험관)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연합회와 나섬식생활교육원이 공동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복주초병설유치원 등 지역 7개 유아교육기관의 어린이 200여 명이 참가한다.&lt;br /&gt;&lt;br /&gt;이번 밀서리 체험은 아이들이 자연과 농촌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밀밭 걷기를 시작으로 ▲밀 베기 ▲탈곡하기 ▲밀 굽기 ▲우리밀 빵 시식하기 ▲허수아비 만들기 등을 차례로 체험하며 고사리손으로 수확의 기쁨을 맛볼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를 주관하는 나섬식생활교육원 관계자는 “생명농업을 통해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바른 식생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대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환경과 건강, 배려를 실천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의 아이들이 교실을 벗어나 온몸으로 농촌을 체험하며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자원을 활용한 바른 식생활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3: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23:10: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학교 밖 청소년, 커피 시음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1</link>
      <description>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계발 및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커피 전문 교육 프로그램 ‘꿈드립’을 마무리하고, 지난 6월 9일 안동시청 웅부관 1층 로비에서 시음회를 진행했다.‘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80946-166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계발 및 진로역량 강화를 위한 커피 전문 교육 프로그램 ‘꿈드립’을 마무리하고, 지난 6월 9일 안동시청 웅부관 1층 로비에서 시음회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꿈드립’은 2026년 4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약 6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 12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커피 분야에 대한 이해와 실무 능력을 습득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특히 참여 청소년 중 8명은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이뤘으며, 시음회는 그동안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기울인 노력에 대한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서 뜻깊은 시간이기도 했다.&lt;br /&gt;&lt;br /&gt;참여 청소년들은 “오늘 한정된 시간에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솔직히 중간중간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문득 카페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나를 상상하며 내 가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 기분이 설레기도 했다. 앞으로 저희의 꿈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며 전문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 취득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기계발 및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3: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23: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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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및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0</link>
      <description>안동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 및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80920-804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 및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안동문화의 거리’에서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조성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경북금연지원센터, 관내 대학교 등 지역의 기관․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홍보부스에서는 △금연․구강 및 건강증진 홍보 부스 운영 △흡연의 위해성을 작성하여 담배 모형을 격파하는 ‘세계 금연의 날 퍼포먼스’실시 △금연․구강 가두 캠페인 △‘구강걷기챌린지’캠페인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체험부스에서는 폐활량 측정, 구강 구취 검사, 혈압․혈당 측정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이 진행돼 행사를 찾은 약 300명의 방문객에게 실질적인 건강 체크와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또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2025년 흡연예방 공모전’ 우수 수상작과 구강관련 매체를 전시해, 시각적 효과를 통해 금연과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했다.&lt;br /&gt;&lt;br /&gt;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행사가 금연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건강한 실천이 지역사회의 건강으로 이어지므로,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3: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23: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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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9</link>
      <description>안동시는 6월 10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 주관으로 ‘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이 언어와 신체표현을 통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80859-569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6월 10일 안동다목적체육관에서 경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안동시지부 주관으로 ‘제13회 안동시 발달장애인 자기권리주장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이 언어와 신체표현을 통해 ‘자립’과 ‘평등’의 가치를 알리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존중받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상자에게는 하반기 전국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참가자 가족들은 “아이가 대회를 준비하는 내내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는 과정을 보고 매우 감동받았다”며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김종혜 안동시지부장은 “이번 자기권리주장대회가 발달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더욱 자긍심을 높이고, 사회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들이 가진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3: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23:09:00Z</dc:date>
    </item>
    <item>
      <title>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30)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8</link>
      <description>'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30)'가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80828-169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J30)'가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21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국제테니스연맹(ITF)이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와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테니스 대회로, 남․여 단식 및 복식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및 세계 각국의 유망 주니어 선수들이 참가해 국제랭킹 포인트를 놓고 수준 높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세계 무대를 꿈꾸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참가 선수들에게 국제경기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주니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ITF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대회는 세계 무대를 향해 도전하는 유망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3: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23:08: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7</link>
      <description>안동시는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중장년 재도약의 첫걸음‘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안동고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80809-105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오는 6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안동체육관에서 중장년 재도약의 첫걸음‘2026 경북 드림 JOB 페스타 in 안동’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안동시․안동고용센터․경북경영자총협회․중장년내일센터․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경북 권역별 네트워크기반 고용서비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안동․문경․영주․상주 등 경북 북부권역의 구인기업과 구직자 약 300명을 대상으로 잡매칭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lt;br /&gt;&lt;br /&gt;이번 채용박람회는 총 47개 부스로 구성되며, 제조업․바이오․6차산업․의료 및 사회복지 분야 25개 기업이 참여하는 기업채용관을 비롯해, SK플라즈마㈜ 등 바이오․헴프․식품 분야 기업이 운영하는 기업홍보관(5개), 안동고용센터․중장년내일센터․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취업지원 기관 8곳이 참여하는 정책홍보관, 증명사진 촬영․퍼스널컬러․타로상담․향기테라피 등 이벤트관(6개)이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는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재도약을 집중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3: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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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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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울본부, 6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시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5</link>
      <description>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월 16일, 17일 양일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6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6월은 삶의 다양한 순간을 테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65556-62935.jpg"&gt;&lt;/center&gt;&lt;br/&gt;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월 16일, 17일 양일간 에너지팜 대강당(300석)과 소강당(80석)에서 6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 &lt;br /&gt;&lt;br /&gt; 6월은 삶의 다양한 순간을 테마로 '양양'·'수카바티:극락축구단'·'미망'을 상영한다. 각 작품은 가족, 도전과 열정, 인연 등 우리 삶의 소중한 순간과 가치를 담고 있으며 관객들에게 공감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스탬프 미션과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영화 관람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t;br /&gt;&lt;br /&gt; 상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 게시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7: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7: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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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천시 A New Beginning(다시 시작된 무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9</link>
      <description>김천 문화예술의 심장부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단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국악단 문화예술회관 재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43140-859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 문화예술의 심장부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단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lt;br /&gt;&lt;br /&gt;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국악단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음악회 ‘A New Beginning’을 개최하며 김천 문화예술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딜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김천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을 알리는 기념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국악과 클래식, 무용과 연희를 아우르는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전율이 있는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의 포문은 시립국악단의 웅장한 관현악과 엄선민 소울무용단의 역동적인 춤사위가 어우러진 ‘말 발굽소리’로 연다. &lt;br /&gt;&lt;br /&gt; 이어 거문고의 명인 김선옥이 선사하는 ‘유현의 춤Ⅲ’가 전통의 깊은 울림을 전하고, 세계 무대를 휘어잡은 바리톤 고성현과 이응광이 출연해 국악관현악과 성악의 경계를 허무는 고품격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 또한, 강효주를 필두로 한 민요 무대는 우리 가락의 진수를 보여주며, 소울무용단의 우아한 부채춤과 전통연희단 잽이의 역동적인 사자탈놀이, 그리고 시립국악단 타악팀의 파워풀한 판굿 협연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무대의 대미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장식한다. &lt;br /&gt;&lt;br /&gt; 그는 시립국악단의 섬세한 선율 위에 대표곡 ‘찔레꽃’과 ‘꽃구경가요’ 등을 얹어, 인생의 희로애락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희망을 특유의 절창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장사익 선생이 전하는 절절한 울림은 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의 마음속에 깊은 자부심과 감동의 파문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며, 취학아동 이상이면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사전예매는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누리집 및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 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 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 미수령 시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어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5: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5:32:00Z</dc:date>
    </item>
    <item>
      <title>성주군 가야산 밤하늘 아래 펼쳐진 '2026 문워크 가야 1433'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1</link>
      <description>아웃도어 브랜드 문리버마운틴이 주최·주관하고 성주군이 후원한 장거리 하이킹 및 야영 행사'2026 문워크 가야 1433'이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가야산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40323-313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웃도어 브랜드 문리버마운틴이 주최·주관하고 성주군이 후원한 장거리 하이킹 및 야영 행사'2026 문워크 가야 1433'이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가야산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알리고 새로운 체류형 관광트렌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웃도어 활동에 열정적인 20~50대 하이커 350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합천 대장경테마파크를 출발해 남산제일봉과 칠불봉을 거쳐, 성주군의 수려한 자연을 품은 법전리 지역으로 하산하는 총22km의 코스를 걸었다.&lt;br /&gt;&lt;br /&gt;특히 성주군은 행사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성주참외 시식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성주참외를 맛보며 성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특산품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또한 참가자들은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성주의 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성주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성주 가야산의 아름다운 정취와 우수한 캠핑 인프라를 전국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성주가 친환경 여행거점 및 체류형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5: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5:04:00Z</dc:date>
    </item>
    <item>
      <title>제3회 김천김밥쿡킹대회, K-푸드 대표김밥 레시피 찾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5</link>
      <description>김천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명대사공원, 직지문화공원 등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김천김밥축제’의 사전 붐 조성과 김천의 대표 김밥 레시피 발굴을 위해 ‘제3회 김천김밥쿡킹대회’를 개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01000-729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명대사공원, 직지문화공원 등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김천김밥축제’의 사전 붐 조성과 김천의 대표 김밥 레시피 발굴을 위해 ‘제3회 김천김밥쿡킹대회’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K-푸드 대표음식인 김밥의 무한한 가능성을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맞추어 추진된다. &lt;br /&gt;&lt;br /&gt; 대회 접수 기간은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18세 이상(~2008년생 포함)의 내·외국인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 단위로 신청·참여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공모 주제는 ‘김천 김밥, K-푸드의 중심에 서다’로, K-컬쳐 트렌드를 반영한 독창적인 김밥 레시피와 사진 등의 서류를 해당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lt;br /&gt;&lt;br /&gt;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본선에 진출할 7개 팀을 선발하며, 8월 8일(토) 김천시 보건소에서 현장 경연이 열려 외식 업계 및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되는 심사위원들이 ▲식재료의 조화 ▲주제와의 연계성 및 글로벌 확장성 ▲독창성 및 창의성 ▲상품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금상·은상·동상 각 1팀과 입선 4팀이 최종 선정된다.&lt;br /&gt;&lt;br /&gt; 시상 규모는 총 650만 원으로, 금·은·동·입선 각 200만 원, 150만 원, 100만 원, 5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상장을 수여한다. 특히, 금상 수상자는 전국 CU편의점을 통해 실제 상품으로 정식 출시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lt;br /&gt;&lt;br /&gt; 아울러, 일정한 요건을 갖춘 약 3개 팀을 선정하여, 오는‘2026 김천김밥축제’에서 직접 판매 부스를 운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함께 부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배낙호 김천시장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레시피가 발굴되고 있어 올해 대회 역시 기대가 크다.”라며, “김밥이라는 친숙한 음식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더해, K-푸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1:10:00Z</dc:date>
    </item>
    <item>
      <title>어린이 인문 축제 13일 개막…구미의 이야기와 상상력을 만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5</link>
      <description>구미시는 6월 13일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1층 다목적홀에서 ‘어린이 인문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어린이가 구미를 누리다”를 주제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지역과 인문학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94631-30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6월 13일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1층 다목적홀에서 ‘어린이 인문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어린이가 구미를 누리다”를 주제로 어린이와 청소년이 지역과 인문학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문화와 산업이 상생하는 인문도시, 구미(九美)로 꽃피다’라는 방향 아래 지역성과 창의성을 담은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특히 지난 3년 간 구미시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문 창작 프로그램 ‘나를 마주하는 시간’과 올해 4회째를 맞이한 ‘금오산 백일장’의 우수 작품들을 시집으로 엮어 전시·공유함으로써 구미 어린이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작은 작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구미 지역의 대표설화인 의구총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재해석한 공연 ‘의구총, 모래로 깨어나다’도 마련된다. 모래 위에 펼쳐지는 감성적인 예술 연출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구미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친숙하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제4회 금오산 백일장 시상식 ▲우리들의 첫 시 이야기(시집만들기) ▲볼펜 꾸미기 ▲샌드아트공연 및 체험 ▲버블 공연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체험 ▲포토존 및 엽서만들기 ▲행복놀이놀이판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전시프로그램‘구미사람, 구미(九美)로 꽃피다’에서는 2023년부터 2026년까지 구미인문도시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린이·청소년들의 글쓰기, 창작 활동 결과물 등을 전시해, 지역 어린이들이 인문학을 통해 성장해 온 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현주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축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지역 속에서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스스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인문도시 구미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 운영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축제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구미시청 행정정보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구미시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0:47:00Z</dc:date>
    </item>
    <item>
      <title>라면축제를 한시로 짓는다…전국 한시인들 구미 집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4</link>
      <description>구미시는 6월 10일 오전 10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금오한시회(대표 박창근) 주관으로 '제29회 전국 한시 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한시 애호가와 문인이 한자리에 모여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94448-295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6월 10일 오전 10시 새마을테마공원 글로벌관 다목적홀에서 금오한시회(대표 박창근) 주관으로 '제29회 전국 한시 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한시 애호가와 문인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 한시 문학의 가치를 되새기고 창작 역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lt;br /&gt; &lt;br /&gt;구미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한시인 150여 명이 참가하여 조선시대 유생들의 유복을 입고 한시를 창작하며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올해로 29회째를 맞이하는 한시 백일장을 통해 매년 전통 한시 창작의 맥을 잇고 문학 교류의 장을 펼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시제는‘龜尾拉麪祝祭發展(구미라면축제발전)’으로 정해져 참가자들은 최근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구미라면축제를 소재로 지역 발전과 시민 화합, 문화 관광 활성화의 의미를 전통 한시로 표현하게 된다. 지난해 시제였던 ‘반도체특화단지’에 이어 지역의 대표 브랜드와 시대상을 반영한 주제를 선정해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대회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심사위원 위촉, 운자 추첨, 백일장 실시, 심사 및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당일 공개되는 운자를 활용해 한시를 창작하며, 작품성·문장 구성·운자 활용·대구·의미 전달력 등을 종합 평가받게 된다.&lt;br /&gt;&lt;br /&gt;박창근 금오한시회장은 “전국 한시 백일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시 문학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 “전국의 한시인들이 구미에 모여 학문과 예술을 교류하고, 시민들도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0: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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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0</link>
      <description>(사)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한 『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행사가 지난 6월 5일부터 6일 이틀간 봉화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우리나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83951-49747.jpg"&gt;&lt;/center&gt;&lt;br/&gt;(사)경북북부연구원이 주관하고 봉화·영양·청송·영월 4개 군이 후원한 『2026년 외씨버선길 봉화 함께걷기』행사가 지난 6월 5일부터 6일 이틀간 봉화군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을 연결하는 외씨버선길(총 246km)을 홍보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0여명의 참가자들이 외씨버선길 특유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첫째 날인 6월 5일에는 외씨버선길 13길 '마루금길' 16.6km 구간을 걷는 챌린지 코스가 운영됐다. 외씨버선길 구간 중 난이도 최상 수준의 이 코스에 산행 경험이 풍부한 참가자 38명이 참여해 수려한 산림 능선을 따라 걸었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6월 6일에는 탄산 약수로 유명한 오전약수탕을 지나는 12길 '약수탕길'이 운영돼 26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체력에 맞춰 숏코스(4.8km)와 롱코스(11.8km) 중 하나를 선택하며 초여름 외씨버선길의 정취를 즐겼다.&lt;br /&gt;&lt;br /&gt;행사는 단순한 걷기를 넘어 청정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함께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원거리 방문객을 위한 숙박 연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참가비 일부가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개선 캠페인'에 기부되어 걷기를 통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씨버선길의 아름다움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외씨버선길이 지역 관광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4개 군이 긴밀히 협력하여 다양한 걷기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다음 외씨버선길 함께걷기 행사는 오는 10월 16일~17일 영월 김삿갓문화제와 연계하여 개최될 예정으로, 가을 정취 속 외씨버선길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3: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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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문화예술회관 , 서양화가 임천수 개인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51</link>
      <description>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천수 작가가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상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임천수 작가는 1992년 (사)한국미술협회 상주지부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74026-642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천수 작가가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상주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개인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임천수 작가는 1992년 (사)한국미술협회 상주지부를 창설하여 지부의 시작을 함께한 지역 원로 작가다. 상주시민들이 미술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상주가 낳은 한국 미술계의 원로작가이자 향토색 짙은 작품의 작가로도 유명하다.&lt;br /&gt;&lt;br /&gt;임천수 작가는 개인전 19회, 해외 초대전 30여 회, 각종 전시초대 680여 회 출품 등 큰 족적을 남겼다. 또한 지역 미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초대작가상인 도지사상, 상주시 문화상, 자랑스런 도민상(도지사), 한국 SGI평화문화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고(故) 이일 평론가는 임천수 화백의 작품 세계에 대해 “심오하고 중후한 작품은 마치 과거로 되돌아 가는 듯한 시간적, 공간적 회상을 촉발한다”고 평한 바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조상의 얼과 애환이 닮긴 삶의 흔적, 그리고 자연환경의 신비로움을 주제로 총 6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상주시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임천수 작가는 “상주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이 시간이 제 삶의 가장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2: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2: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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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천박물관, 이번 주말 '꿀잼 단오' 세시풍속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44</link>
      <description>예천박물관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예천박물관 일원에서 ‘올 여름 꿀잼 단오 어때?’ 세시풍속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단오를 맞아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과 함께 즐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62326-339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박물관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예천박물관 일원에서 ‘올 여름 꿀잼 단오 어때?’ 세시풍속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단오를 맞아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방문객들은 단오의 대표 풍습과 절기 음식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단오맞이 그네뛰기, 어린이 씨름왕 선발대회, 궁궁이 꽂기, 창포 체험, 단오선 만들기, 쑥떡 먹기 등이 운영된다. 또한 애이요 청단 공연도 함께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열두 달 즐거운 예천세시기’의 세 번째 프로그램으로, 전통사회에서 이어져 온 세시풍속을 현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무더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단오를 맞아 군민들께서 전통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예천박물관을 찾아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공동체 문화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1: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1: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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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천군,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43</link>
      <description>예천군은 (사)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가 예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인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를 오는 14일 오후 1시 예천군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62256-489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사)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가 예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인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를 오는 14일 오후 1시 예천군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예천토속아리랑 경창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9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아리랑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진행되는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에서는 최수인 회장을 비롯한 명창 4명의 국악 공연과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 단원 및 어린이 단원의 예천아리랑 공연, 예천타작소리,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무대가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예천 고유의 토속 아리랑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아리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최수인 회장은 “예천아리랑은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삶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잊고 있던 전통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리랑이 전하는 깊은 전통의 멋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1: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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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달성군립도서관, ‘물리학 석학’ 김범준 교수 초청 특강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5</link>
      <description>달성군립도서관은 오는 20일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물리학,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 및 과학 문화 향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03719-86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달성군립도서관은 오는 20일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 김범준 교수를 초청해 ‘물리학,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강연은 지역 주민의 인문학 및 과학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달성인문대학’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김범준 교수는 본인의 저서 ‘범준에 물리다’를 바탕으로 복잡한 일상 속 현상을 물리학적 관점에서 쉽게 풀어내며, 대중에게 새로운 인문학적 통찰을 제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강연을 맡은 김범준 교수는 성균관대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놀이꾼의 상상력’, ‘과학을 보다’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특히 학계에서의 탁월한 연구 성과는 물론,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과 대중 강연을 통해 복잡한 과학 이론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이끌어온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 특강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9일부터 달성군립도서관 누리집(library.daegu.go.kr/dalseonglib)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lt;br /&gt;&lt;br /&gt; 달성군립도서관 측은 군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문·과학 콘텐츠를 접하며 폭넓은 시야를 키울 수 있도록, 향후에도 국내외 최고 수준의 명사 초청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특강이 군민들에게 물리학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인문·과학 콘텐츠를 접하며 폭넓은 시야를 키울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1:37: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용문사에서 청춘남녀 인연 잇는 ‘썸이 절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6</link>
      <description>예천군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용문사 일원에서 열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 지친 청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70536-990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용문사 일원에서 열린 청춘남녀 만남 프로그램 템플스테이 ‘썸이 절로’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 지친 청춘남녀들에게 쉼과 위로를 제공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올해 행사에는 모집 단계부터 약 170명의 청춘남녀들이 신청하며 큰 관심을 모았고, 이 중 최종 선정된 총 30명(남녀 각 15명)의 참가자들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천년고찰 용문사에서 특별한 1박 2일을 보냈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템플스테이 기본 프로그램을 비롯해 레크리에이션, 사찰음식 만들기, 커플 매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특히 고즈넉한 사찰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갈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했지만 프로그램을 함께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어 좋았다”며 “새로운 만남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와 힐링까지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예천군 관계자는 “올해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 덕분에 ‘썸이 절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공감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만남·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예천군은 이번 행사에 이어 지역축제와 연계한 만남 프로그램과 소모임 동아리 형식의 교류 프로그램을 연내 추진하는 등 청춘남녀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8: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8: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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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예천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참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5</link>
      <description>예천군은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에 참가해 수도권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천의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을 알리는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70409-399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에 참가해 수도권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예천의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을 알리는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 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북의 다양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서울 도심에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예천군은 행사 기간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9시까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인 개심사지 오층석탑과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연계해 예천의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lt;br /&gt;&lt;br /&gt; 특히 예천군 공식 SNS 팔로우 후 부스 내 현수막에 힌트를 보고 비밀번호를 맞히는 참여형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1차 미션인 ‘아크릴 금고’를 여는 데 성공한 참가자들에게는 예천의 특색이 담긴 기념품이 제공됐으며, 이어 2차 미션인 ‘미니 금고’까지 모두 연 참가자들에게는 예천의 대표 특산물인 예천 참기름이 증정돼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 행사 마지막 날인 7일 오후 2시 30분에는 메인 무대에서 ‘애이요청단’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공연과 함께 예천의 활기찬 매력을 직접 체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 이 외에도 K-pop 커버댄스, 전통주 클래스, 지자체 부스 미션 빙고 등 행사장 전역에서 열린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해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lt;br /&gt;&lt;br /&gt; 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서울 중심부인 청계광장에서 수도권의 잠재 관광객들을 직접 만나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이번 행사로 예천을 알게 된 많은 분들의 관심이 향후 실제 방문으로 이어져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8: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8:05:00Z</dc:date>
    </item>
    <item>
      <title>칠곡문화관광재단,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추가공모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21</link>
      <description>(재)칠곡문화관광재단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연시설 대상 추가공모에 최종선정되어, 국비 1억1,45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41739-5647.jpg"&gt;&lt;/center&gt;&lt;br/&gt;(재)칠곡문화관광재단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연시설 대상 추가공모에 최종선정되어, 국비 1억1,45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고품격 예술 공연을 지역에 선보임으로써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공공 공연장 활성화와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정부 지원사업이다.&lt;br /&gt;&lt;br /&gt;칠곡문화관광재단은 이번 공모 선정 및 국비 확보를 통해 대중성과 작품성을 두루 인정받은 우수 공연 3편을 연이어 무대에 올리며 칠곡군의 문화적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에 유치된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현대적 감각과 청각적 실험으로 재해석해 극찬을 받은 연극 '햄릿:소리의 심리학' ▲경기민요의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국악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소리꾼 이희문의 독창적인 무대 '이희문 프로젝트 날:NAL' ▲세계적인 명작 소설을 우리 전통의 소리와 한국적인 정서로 풀어내 평단의 큰 호응을 얻은 '판소리 레미제라블, 구구선 사람들' 등 총 3개 작품이다.&lt;br /&gt;&lt;br /&gt;칠곡문화관광재단은 전통과 현대, 연극과 음악, 국악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칠곡군민에게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재단 임직원이 수시로 공모사업을 확인하고, 발빠르게 움직인 결과”라며, “확보된 국비를 바탕으로 내실있는 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해, 멀리 수도권에 가지 않더라도 칠곡에서 좋은 공연을 편안하게 관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에 선정된 3개 공연은 올해 10월에서 12월 경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연단체와 협의 후 칠곡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 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5: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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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5:1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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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김해문화관광재단과 공연예술 교류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20</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김해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전문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확대하고 우수 공연 콘텐츠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41422-628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김해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전문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확대하고 우수 공연 콘텐츠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두 기관이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안동과 김해의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가 서로의 무대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공연예술 유통 기반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그 일환으로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김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극단 이루마의 음악극 ‘당신이 좋아’가 공연된다.&lt;br /&gt;&lt;br /&gt;음악극 ‘당신이 좋아’는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사랑, 그리고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 음악과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과 가족, 이웃 간의 정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음악과 연극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구성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친근한 무대로 완성된다.&lt;br /&gt;&lt;br /&gt;극단 이루마는 김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전문 공연예술단체로, 지역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공연과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공연을 통해 지역 공연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창작극과 음악극, 가족극 등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을 통해 김해의 우수 콘텐츠인 음악극 ‘당신이 좋아’를 안동에 선보이고, 안동의 대표 공연예술단체인 극단안동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3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무장애 접근성 활성화 공연 ‘필근이가 온다’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양 기관은 공연예술 교류뿐만 아니라 꿈의오케스트라 사업 연계를 통한 여름 합동캠프 운영과 연말 합동 정기연주회 개최를 추진하는 등 문화예술교육 분야로도 협력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음악극 ‘당신이 좋아’는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5: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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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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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 예안향교 대성전, 보물 지정예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9</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과 안동시는 6월 5일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安東 禮安鄕校 大成殿)'을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 위치한 안동 예안향교는 조선시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41342-633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과 안동시는 6월 5일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安東 禮安鄕校 大成殿)'을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서부리에 위치한 안동 예안향교는 조선시대 예안군에 설치된 향교로 백성의 교육, 향촌 사회의 질서와 윤리 확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1973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lt;br /&gt;&lt;br /&gt;예안향교는 『예안향교지』를 통해 1411년에 건립된 사실이 확인된다. 이후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쳤으나 이건이나 화재 소실 없이 제자리를 지켜왔으며, 안동댐 건설 당시에도 수몰 피해를 입지 않아 역사성과 장소성을 온전히 간직한 유산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예안향교는 명륜당과 대성전이 서로 다른 축에 배치된 ‘전학후묘(前學後廟)'와 ‘좌학우묘(左學右廟)'가 공존하는 2축 배치 형태로, 조선시대 지방 향교 건축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귀중한 사례다.&lt;br /&gt;&lt;br /&gt;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된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홑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정확한 창건 연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예안향교가 건립된 1411년 무렵 축조된 것으로 보이며, 손영제의 『추천집(鄒川集)』과 『예안향교지』 기록을 통해 1572년과 1723년에 중수(중창)된 사실이 확인된다.&lt;br /&gt;&lt;br /&gt;또한 목부재의 연륜연대 및 방사성탄소연대 분석 결과에서도 16세기에서 18세기 초반에 이르는 연대가 확인돼, 건축 기록의 근거가 확보됐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크다.&lt;br /&gt;&lt;br /&gt;대성전은 일반적인 향교 건축에서는 보기 드문 구조적 특징도 갖추고 있다. 양옆 칸의 인방재(창틀의 가로 지지대)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독립형으로 구성한 예스러운 기법과 각기둥,원기둥을 혼용한 독특한 기둥 배치가 대표적이다.&lt;br /&gt;&lt;br /&gt;또한 잘 다듬은 곧은 부재를 사용하고 장식을 최소화하는 대신, 구조적 안정성을 높인 점이 돋보인다. 특히 종량(마루보) 위에 여러 부재를 짜맞춘‘공(工)자형’대공(지붕을 받치는 짧은 기둥)은 기교를 덜어낸 소박한 결구 방식으로 절제된 조형미가 돋보이며, 조선시대 지역 건축 기술의 변천사를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지표가 된다.&lt;br /&gt;&lt;br /&gt;이처럼 예안향교 대성전은 건립 및 중수 연대가 명확해 지역적 특성과 시기별 건축 기법 변화양상을 잘 보여 역사적 가치가 높은 점, 독특한 가구 구성으로 예술성이 뛰어난 점을 인정받아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으로 지정 예고됐다.&lt;br /&gt;&lt;br /&gt;안동시와 국가유산청은 이번 지정예고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보물로 최종 지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안동시 관계자는 “안동 예안향교 대성전은 독창적인 건축 기법과 지역적 특성을 온전히 보존하고 있는 중요한 건축 유산”이라며, “보물 지정을 계기로 지역 역사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보존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5: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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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5: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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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구미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 성황리 개최…전통 농요 가치 되새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8</link>
      <description>(사)구미발갱이들소리보존회는 지난 7일 구미발갱이들소리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구미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무형유산인 구미무을농악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41137-21810.jpg"&gt;&lt;/center&gt;&lt;br/&gt;(사)구미발갱이들소리보존회는 지난 7일 구미발갱이들소리전수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구미 발갱이들소리 정기발표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무형유산인 구미무을농악과 구미전통아리랑 식전공연으로 시작돼 관객들의 흥을 돋웠다. 이어 우수단원 표창 수여식과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발갱이들소리보존회는 조상들의 삶과 노동의 지혜가 담긴 농요 10마당을 30여 분간 선보이며 전통 농요의 멋과 가치를 전했다. 또한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예천 공처농요'와 '포항 흥해농요', 충북 보은군 향토유산인 '장뜰두레농요' 초청공연이 이어져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lt;br /&gt;&lt;br /&gt;최상만 이사장은 “공연 준비에 힘써준 단원들과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 농요의 보존과 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장호 구미시장은 “농요는 선조들의 삶과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구미시는 전통문화와 국가유산의 보전·계승에 더욱 힘쓰고, 이러한 문화자산이 미래 세대에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5: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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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5: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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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마다 첨성대에 선덕여왕 뜬다…경주서 만나는 천년 신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7</link>
      <description>신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의 행차를 재현한 역사문화 행사가 경주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다.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주말 첨성대 일원에서 ‘신라 선덕여왕 행차’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행사는 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40649-337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신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의 행차를 재현한 역사문화 행사가 경주 첨성대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오는 11월까지 매주 주말 첨성대 일원에서 ‘신라 선덕여왕 행차’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lt;br /&gt;&lt;br /&gt;행사는 매주 토·일요일 정오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신라문화콘텐츠개발원이 주최·주관하는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상북도와 경주시, 남경주새마을금고가 후원한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선덕여왕이 금제 왕관을 쓰고 보연(寶輦)에 올라 행차하는 모습을 재현한다. 보연은 감은사지 서탑 출토 사리탑을 바탕으로 제작됐다.&lt;br /&gt;&lt;br /&gt;행렬이 끝난 뒤에는 첨성대를 배경으로 선덕여왕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타임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행사에 사용되는 금관과 금제 허리띠, 환두대도(고리자루칼)는 국립경주박물관 소장 유물을 바탕으로 복원했다.&lt;br /&gt;&lt;br /&gt;군사들이 사용하는 창도 김유신 장군묘 12지신상을 참고해 제작하는 등 신라시대 복식과 무기를 충실히 재현했다.&lt;br /&gt;&lt;br /&gt;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했다.&lt;br /&gt;&lt;br /&gt;관람객은 사전 신청을 통해 행렬에 직접 참여할 수 있으며, 신라 복식 체험과 금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주낙영 경주시장은 “선덕여왕 행차는 경주만의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관광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천년고도 경주의 정체성을 살린 차별화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5: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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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5:06: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문화재단, 나와 우리의 이야기 ‘나우 스테이지 2026’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28</link>
      <description>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은 오는 19일과 7월 10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나우 스테이지 2026(NOW STAGE)’을 선보인다.  나우 스테이지 2026은 ‘나와 우리의 무대’라는 의미와 함께,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25806-75096.jpg"&gt;&lt;/center&gt;&lt;br/&gt;포항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모)은 오는 19일과 7월 10일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나우 스테이지 2026(NOW STAGE)’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나우 스테이지 2026은 ‘나와 우리의 무대’라는 의미와 함께, 동시대 지역 예술의 흐름과 감각을 담아내는 ‘현재의 무대(NOW)’를 지향하는 프로젝트다. 지역 예술인들이 자신의 삶과 경험을 음악과 공연으로 풀어내고, 시민들은 이를 통해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연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지역 예술인 중심 기획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새롭게 단장한 공연장이 지역 예술가의 창작 무대이자 시민과 예술이 만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에는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지역 예술인 8개 팀이 참여하며, 회차별로 4개 팀씩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  오는 19일 열리는 첫 번째 공연에는 감성적인 서사를 담은 인디음악을 선보이는 신중용을 비롯해 이국적인 음색의 아코디언 연주자 이현주,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국악그룹 사이, 그리고 역동적인 에너지의 국악팀 악티스트가 출연한다.&lt;br /&gt;&lt;br /&gt;  이어 내달 10일 진행되는 두 번째 공연에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퓨전국악그룹 포먼트, 독창적인 힙합 무대를 선사할 GTI(김인태), 음악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제로드(김영길), 신명나는 창작연희집단 전통예술원 소리온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선정된 아티스트들은 공연에 앞서 프로그램 구성과 무대 연출 등 인큐베이팅 과정을 거치며, 이를 통해 한층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lt;br /&gt;&lt;br /&gt;  또한 시민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공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송클레어와 곰스컴퍼니의 초청공연도 함께 마련된다. &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6월 4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지정석 예매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  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나우 스테이지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무대 위에서 시민들과 공유하는 예술 플랫폼”이라며 “새롭게 단장한 포항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이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도전과 성장의 무대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만나는 문화 거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기타 공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포항문화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3: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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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3: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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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시립미술관, 중반기 전시 개막식 및 제22회 장두건미술상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27</link>
      <description>포항시는 지난 5일 포항시립미술관에서 ‘2026년 중반기 전시 개막식’과 ‘제22회 장두건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미 포항시평생학습원장을 비롯해 전시 참여 작가인 네이단 콜리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25610-306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지난 5일 포항시립미술관에서 ‘2026년 중반기 전시 개막식’과 ‘제22회 장두건미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는 조현미 포항시평생학습원장을 비롯해 전시 참여 작가인 네이단 콜리와 안효찬, 제22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자인 이겨레 작가, 미술계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이겨레 작가는 제22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작가는 “개인적 지각에서 출발해 공동체의 기억으로 작업을 확장해 오는 과정에서 장두건미술상이라는 뜻깊은 격려를 받게 돼 기쁘다”며 “내년 전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  포항시립미술관은 중반기 전시로 네이단 콜리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 ‘네이단 콜리: 마음이 그려낸 풍경(You Will What You Imagine)’과 제21회 장두건미술상 수상작가 안효찬의 ‘친근하면서도, 낯선’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국내외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전시는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되며, 전시해설 프로그램인 도슨트 투어는 오는 20일부터 운영된다. 평일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 하루 두 차례, 주말에는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오후 4시 등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전시관람 및 도슨트 투어 관련 문의는 포항시립미술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3: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3:56: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시, 가족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사랑愛, 쉼(sea)을 담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26</link>
      <description>포항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가족캠프 ‘사랑愛, 쉼(sea)을 담다’를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가족캠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25536-528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가족캠프 ‘사랑愛, 쉼(sea)을 담다’를 운영하며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회복의 시간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  이번 가족캠프는 드림스타트 대상 32가정 118명을 대상으로 1차(6월 6일~7일), 2차(6월 13일~14일)로 나눠 구룡포 소재 카라반 캠핑장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참여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지며, 물놀이와 샌드아트 공연·체험, 가족 칭찬 활동,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가족 간 감사편지와 칭찬메모를 주고받는 프로그램은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돼 참여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  김미화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캠프가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육자와 자녀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포항시 드림스타트는 후원 연계뿐만 아니라,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영역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3: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3:55: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경산 카페 축제' 6월 27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8</link>
      <description>(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이사장 조현일)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80204-38367.jpg"&gt;&lt;/center&gt;&lt;br/&gt;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이사장 조현일)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특별한 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는 경산시 관내 카페가 총출동하여 행사장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운다. 특히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각 카페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신비복숭아 직판장 및 무료 시식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ESG 리유저블컵'을 적극 활용하여, 달콤한 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환경 보호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 /&gt;&lt;br /&gt;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초대형 경품 이벤트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올해는 다음과 같이 4,000여개의 다양한 선물이 쏟아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 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협업하여 축제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 진행, B마트 PB상품 '배민이지' 경품 증정 &lt;br /&gt; ▲ 로컬 카페 경품: 스톱워치, 사격, 가챠머신, 룰렛 등 부스별 이색 게임을 통해 프리미엄 커피, 한정판 카페 굿즈, 베이커리 상품권 및 신비복숭아 등 경품 제공&lt;br /&gt;&lt;br /&gt; 더불어 남천 둔치 메인 행사장과 관내 카페를 하나로 연결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마련되어, 행사장을 넘나드는 재미는 물론 지역 골목 상권 활성화라는 축제의 취지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lt;br /&gt;&lt;br /&gt; 메인 무대와 카페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시민들의 따뜻한 칭찬과 추억 사연을 전문 DJ가 들려주는 '낭만 레트로 LP 음악 다방'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며, 커피 장인들이 경산에 모두 모여 향긋한 진검승부를 펼치는 '경산 바리스타 대회', 경산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꼬마 예술가들의 달콤한 상상력이 펼쳐지는 '경산 어린이 미술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상세한 소식은 2026 경산 카페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가장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lt;br /&gt;&lt;br /&gt; 경산문화관광재단 조현일 이사장은 "경산의 매력을 한가득 담은 2026 경산 카페 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한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남천 둔치를 찾아 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신비복숭아, 그리고 쏟아지는 경품의 행운까지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고 개막을 앞둔 벅찬 기대감을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9: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9:02: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 초산정 한상준 대표, 경북 농식품 수출 유공 도지사 표창 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6</link>
      <description>예천군은 5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경북 농식품대전’에서 초산정 한상준 대표가 ‘2026년 경북 농식품 수출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94호인 한상준 대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73231-9984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예천군은 5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경북 농식품대전’에서 초산정 한상준 대표가 ‘2026년 경북 농식품 수출 유공자’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94호인 한상준 대표는 전통 자연발효식초의 품질 고도화는 물론, 전통 발효 기술을 현대화해 미국, 프랑스, 호주, 캐나다 등 세계 각지로 수출을 확대하며 해외시장 개척과 경북 농식품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왔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 개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한 대표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lt;br /&gt;&lt;br /&gt; 한상준 대표는 “우리 전통 발효식품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알려온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품질 향상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안전하고 건강한 K-푸드를 선보이고, 지역 농가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 박완우 농정과장은 “이번 표창은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오랜 세월 헌신해 온 한상준 대표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수출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예천군은 관내 우수 수출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포장재 지원 ▲농식품 국외 판촉 지원 ▲수출 농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외 수출 확대와 새로운 판로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8: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8:32:00Z</dc:date>
    </item>
    <item>
      <title>올 여름 가장 핫(Hot)하고 달콤(Sweet)한 축제가 시작된다!  '2026 경산 카페 축제' 6월 27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9</link>
      <description>(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이사장 조현일)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73233-58323.jpg"&gt;&lt;/center&gt;&lt;br/&gt;(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이사장 조현일)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특별한 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경산시 관내 카페가 총출동하여 행사장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운다. 특히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각 카페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신비복숭아 직판장 및 무료 시식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ESG 리유저블컵'을 적극 활용하여, 달콤한 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환경 보호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초대형 경품 이벤트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올해는 다음과 같이 4,000여 개의 다양한 선물이 쏟아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lt;br /&gt;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협업하여 축제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 진행, B마트 PB상품 '배민이지' 경품 증정&lt;br /&gt;로컬 카페 경품: 스톱워치, 사격, 가챠머신, 룰렛 등 부스별 이색 게임을 통해 프리미엄 커피, 한정판 카페 굿즈, 베이커리 상품권 및 신비복숭아 등 경품 제공&lt;br /&gt; 더불어 남천 둔치 메인 행사장과 관내 카페를 하나로 연결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마련되어, 행사장을 넘나드는 재미는 물론 지역 골목 상권 활성화라는 축제의 취지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lt;br /&gt;&lt;br /&gt;메인 무대와 카페 행사장 곳곳에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시민들의 따뜻한 칭찬과 추억 사연을 전문 DJ가 들려주는 '낭만 레트로 LP 음악 다방'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며, 커피 장인들이 경산에 모두 모여 향긋한 진검승부를 펼치는 '경산 바리스타 대회', 경산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꼬마 예술가들의 달콤한 상상력이 펼쳐지는 '경산 어린이 미술대회' 등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축제와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 참여 방법 및 상세한 소식은 2026 경산 카페 축제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가장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lt;br /&gt;&lt;br /&gt;경산문화관광재단 조현일 이사장은 "경산의 매력을 한가득 담은 2026 경산 카페 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정중히 초대한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남천 둔치를 찾아 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신비복숭아, 그리고 쏟아지는 경품의 행운까지 모두 누리시길 바란다"고 개막을 앞둔 벅찬 기대감을 전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8: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8:32: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시, 제434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7</link>
      <description>상주시와 상주충렬사 운영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제434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상주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올해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금중현 상주향교 원임전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75253-909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와 상주충렬사 운영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제434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상주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lt;br /&gt;&lt;br /&gt;올해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금중현 상주향교 원임전교, 종헌관에 박용상 직제학 박 호 후손이 맡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충절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배향 선열의 후손,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좌(開座)를 시작으로 향례(享禮), 제사공론(祭祀公論) 순으로 행사를 이어갔다.&lt;br /&gt;&lt;br /&gt;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상주의 향병 800여 명이 왜군의 선봉 주력부대 1만 7천여 명과 맞서 싸운 역사적 현장으로, 임란 당시 관군과 의병이 함께 항전한 최초의 격전지로 알려져 있다.&lt;br /&gt;&lt;br /&gt;충렬사에는 그 당시 순국한 윤 섬, 권 길, 김종무, 이경류, 박 호, 김준신, 김 일, 박 걸 공과 무명열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1993년부터 호국 선열들의 순국일인 음력 4월 25일을 양력으로 변환한 6월 4일을 제향일로 하여 매년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충렬사 제향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충의정신을 오늘의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지역의 자긍심과 애국정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2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22:52: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6월 브런치 콘서트 고전주의의 우아함Ⅰ 'The Wood Wind'</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6</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바쁜 일상 속 잠시 여유를 찾고자 하는 시민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의 시대별 특징과 매력을 소개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74657-911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전, 바쁜 일상 속 잠시 여유를 찾고자 하는 시민을 위한 브런치 콘서트를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의 시대별 특징과 매력을 소개하는 특별 기획으로 진행된다. 6월의 공연은 고전주의 시대의 우아함을 조명하는 ‘The Wood Wind’로, 오는 6월 10일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플루티스트 박경호, 오보이스트 함정준, 호르니스트 조현우, 바수니스트 박준대, 클라리네티스트 조동현이 무대에 올라 목관악기 특유의 풍부한 음색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고전주의 음악의 아름다움을 들려준다. 또한 피아니스트 김용진이 함께 출연해, 깊이 있는 해설과 연주를 더하며 관객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공연은 고전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하이든의 'Divertimento in B-Dur, Hob. II:46'으로 문을 연다. 이어 베토벤의 'Quintet for Piano and Winds in E-flat Major, Op.16' 중 2악장 ‘Andante cantabile’를 비롯해 단치와 이베르의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목관 앙상블의 따뜻하고 유려한 선율을 통해 시대별 음악의 흐름과 변화를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으며, 클래식 음악이 지닌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22: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22:46: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뮤지컬 '더 픽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5</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 작품을 기획․유치하고 있다.특히 수도권 중심의 공연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민의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74618-321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비 공모사업을 통해 우수 작품을 기획․유치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수도권 중심의 공연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연예술 유통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된 뮤지컬 ‘더 픽션’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뮤지컬 ‘더 픽션’은 6월 12일 오후 7시 30분, 6월 13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2일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이 공연은 1930년대 유럽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뮤지컬이다. 천재 소설가와 신문기자, 그리고 연쇄살인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실과 허구의 경계를 치밀하게 파고든다. 사건을 추적하는 과정 속에서 밝혀지는 반전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관객들을 작품 속으로 몰입하게 만들며, 인간 내면의 욕망과 진실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lt;br /&gt;&lt;br /&gt;특히 이 작품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와 탄탄한 서사, 감각적인 음악이 어우러져 대학로를 대표하는 창작뮤지컬로 평가받고 있다. 소수의 배우가 다양한 인물을 넘나들며 극을 이끌어가는 독특한 구성은 무대의 긴장감을 더욱 높이며, 제한된 공간 안에서 펼쳐지는 심리극의 매력을 극대화한다.&lt;br /&gt; &lt;br /&gt;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에서도 우수 공연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모사업을 통해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22: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22:46: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4</link>
      <description>안동시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과 함께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74536-653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시는 6월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전 10시부터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시민과 함께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추념식은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는 주제로 진행되며,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태극기를 흔들며 보훈 가족과 시민들을 맞이한다. 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맞춘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조총 발사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순으로 이어지며, 현충일 노래 제창으로 마무리된다.&lt;br /&gt;&lt;br /&gt;권기창 안동시장은 “다시 시민을 위해 일할 기회를 얻은 직후 맞이하는 이번 현충일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다가오는 특별한 날”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그 후손들이 자긍심을 가지며 살 수 있도록, 보훈예우와 복지 증진에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안동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 등 다양한 보훈 선양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22: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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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22:45: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 농산물, 푸드테크 융복합 소재로 거듭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31</link>
      <description>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일 회의실에서 기술원 육성 품종과 특화 작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미래 먹거리인 기능성 소재 산업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8일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75617-601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4일 회의실에서 기술원 육성 품종과 특화 작물의 고부가가치 창출 및 미래 먹거리인 기능성 소재 산업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세미나는 지난 5월 8일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와 체결한 ‘경북 농업자원의 기능성 원료 산업화’ 업무협약의 실질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술원 육성 품종과 특화 작물의 기능성을 공동 연구하고, 이를 산업화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협력망 구축이 목적이다.&lt;br /&gt;&lt;br /&gt;협력의 첫걸음으로 진행된 이날 세미나에는 두 기관의 연구원 50여 명이 참석해 농업자원의 기능성 소재 활용 가능성과 산업화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주요 발표로는 ▲경북대 정성근 교수의‘농산자원의 기능성 식품 소재화 연구’▲이원영 교수의‘농산자원의 고부가가치 가공 기술 연구’▲한동엽 교수의‘고부가가치 생리활성 물질 발굴’▲김수린 교수의‘발효 기반 농산물 고부가가치화’▲ 박소현 교수의‘미래식품용 바이오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가 각각 소개됐다. &lt;br /&gt;이날 세미나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기능성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경북대학교 특수식품연구소와의 협력은 기술원이 육성한 품종과 특화 작물이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고부가가치 미래식품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경북농업기술원의 현장 중심 품종 육성 기술과 대학의 깊이 있는 기초 연구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 농가소득 증대를 이끌고, 경북이 첨단 푸드테크를 선도하는 데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8: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8:56:00Z</dc:date>
    </item>
    <item>
      <title>김천시, A New Beginning(다시 시작된 무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0</link>
      <description>김천 문화예술의 심장부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단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국악단 문화예술회관 재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42843-982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천 문화예술의 심장부인 김천시 문화예술회관이 오랜 기다림 끝에 단장을 마치고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lt;br /&gt;&lt;br /&gt; 문화예술회관은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시립국악단 문화예술회관 재개관 기념 음악회 ‘A New Beginning’을 개최하며 김천 문화예술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딜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김천의 문화적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시대로의 도약을 알리는 기념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국악과 클래식, 무용과 연희를 아우르는 국내 정상급 예술가들이 대거 참여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전율이 있는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의 포문은 시립국악단의 웅장한 관현악과 엄선민 소울무용단의 역동적인 춤사위가 어우러진 ‘말 발굽소리’로 연다.&lt;br /&gt;&lt;br /&gt; 이어 거문고의 명인 김선옥이 선사하는 ‘유현의 춤Ⅲ’가 전통의 깊은 울림을 전하고, 세계 무대를 휘어잡은 바리톤 고성현과 이응광이 출연해 국악관현악과 성악의 경계를 허무는 고품격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 또한, 강효주를 필두로 한 민요 무대는 우리 가락의 진수를 보여주며, 소울무용단의 우아한 부채춤과 전통연희단 잽이의 역동적인 사자탈놀이, 그리고 시립국악단 타악팀의 파워풀한 판굿 협연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공연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무대의 대미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이 장식한다.&lt;br /&gt;&lt;br /&gt; 그는 시립국악단의 섬세한 선율 위에 대표곡 ‘찔레꽃’과 ‘꽃구경가요’ 등을 얹어, 인생의 희로애락과 새로운 시작을 향한 희망을 특유의 절창으로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장사익 선생이 전하는 절절한 울림은 문화예술회관 재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의 마음속에 깊은 자부심과 감동의 파문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며, 취학아동 이상이면 누구나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사전예매는 6월 12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 누리집 및 앱을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 예매한 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현장에서 예매권 확인 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다만,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좌석권 미수령 시 해당 예매는 자동 취소되어 현장 대기자에게 배부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문화예술회관 사무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5: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5:29: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 복합문화도서관 밑그림, 시민에게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03</link>
      <description>경주시립도서관은 황성공원 부지 내에 새롭게 건립될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전시를 지난 2일부터 도서관 로비에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전시는 경주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조성될 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04017-93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립도서관은 황성공원 부지 내에 새롭게 건립될 복합문화도서관(가칭)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전시를 지난 2일부터 도서관 로비에서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경주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조성될 복합문화도서관의 기본 구상과 미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건립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전시는 도서관 운영시간 중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지난해 10월 복합문화도서관 국제설계공모를 실시하고, 같은 해 12월 ㈜해안건축의 ‘경주서화(慶州書話)’를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lt;br /&gt;&lt;br /&gt;‘경주서화’는 ‘도서관 마을’을 주제로 경주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현대적으로 담아내고, 시민들이 머물며 소통하는 열린 문화공간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전시에서는 당선작의 주요 콘셉트를 담은 메인 조감도와 실물 모형을 비롯해 공간 조성, 동선 계획, 설계 의도 등을 보여주는 다이어그램과 투시도 등이 함께 공개된다.&lt;br /&gt;&lt;br /&gt;이를 통해 시민들은 복합문화도서관이 황성공원과 어우러져 조성될 미래 모습을 보다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lt;br /&gt;&lt;br /&gt;신소영 경주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는 복합문화도서관의 건립 방향과 미래 모습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책과 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1: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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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성군, 세계적 성악가 임선혜·이동규 ‘러브 듀엣’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8</link>
      <description>의성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약 20년 만에 한 무대에 서는 ‘러브 듀엣’ 콘서트를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095922-7658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의성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프라노 임선혜와 카운터테너 이동규가 약 20년 만에 한 무대에 서는 ‘러브 듀엣’ 콘서트를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의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헨델과 모차르트의 주요 오페라 아리아와 오라토리오 곡들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특히 헨델의 '리날도',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등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을 중심으로 오페라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lt;br /&gt;&lt;br /&gt;1부에서는 헨델의 대표 오페라 아리아를, 2부에서는 모차르트의 명작 아리아를 통해 오페라 속 드라마틱한 명장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lt;br /&gt;&lt;br /&gt;‘고음악의 최고 프리마돈나’로 불리는 소프라노 임선혜는 탄탄한 발성과 자연스러운 연기력, 그리고 오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노련미로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들려주는 최고의 성악가로 평가받는다. &lt;br /&gt;&lt;br /&gt;‘국내 1세대 카운터테너’ 이동규는 폭넓은 레퍼토리와 뛰어난 기교, 섬세하고 우아한 표현력은 물론 남성적인 강건함을 모두 겸비한 음악가로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무대에는 소프라노 이해원과 테너 윤서준이 게스트 커플로 참여해 다채로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국내 대표 시대악기 연주단체인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함께해 바로크와 고전 오페라의 진수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김주수 의성군수는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오페라의 아름다움을 많은 군민들이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예매는 6월 9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와 의성군 홈페이지 팝업존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관광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0:59:00Z</dc:date>
    </item>
    <item>
      <title>영주공예협회, 제27회 작품정기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7</link>
      <description>영주시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제27회 영주공예협회 작품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사)영주공예협회 주관으로 지역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092058-249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6월 5일부터 9일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제27회 영주공예협회 작품정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회는 (사)영주공예협회 주관으로 지역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예작품 감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공예협회 회원 17명이 참여해 정성껏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장에는 도자기, 미술공예, 규방공예, 전통자수, 라탄공예, 천연염색, 목공예, 퀼트, 3D펜, 프랑스자수, 압화, 가죽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공예작품 34점이 전시된다. &lt;br /&gt;&lt;br /&gt;전통기법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통해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예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lt;br /&gt;&lt;br /&gt;5일에는 퀼트공예와 규방공예, 6일에는 천연염색과 도자기, 7일에는 미술공예, 8일에는 라탄공예, 9일에는 규방공예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영주공예협회는 지역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활발한 전시 활동을 이어오며 전통공예의 계승과 보급에 힘쓰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회 역시 시민들에게 공예문화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미정 영주공예협회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정성과 열정을 담아 준비한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공예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체험하며 공예의 매력을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영주공예협회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준비한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공예의 우수성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0: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0: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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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시, 창작 뮤지컬 '조선을 설계한 남자, 정도전'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6</link>
      <description>영주시는 창작 뮤지컬 '조선을 설계한 남자, 정도전'을 오는 6월 12일 오후 7시, 13일 오후 3시와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총 3회 공연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영주가 낳은 위대한 사상가이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091810-211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는 창작 뮤지컬 '조선을 설계한 남자, 정도전'을 오는 6월 12일 오후 7시, 13일 오후 3시와 7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총 3회 공연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영주가 낳은 위대한 사상가이자 정치가인 삼봉 정도전을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로, 혼란의 시대를 지나 백성이 근본이 되는 새로운 나라를 꿈꾼 정도전의 삶과 사상을 노래와 연기, 역동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풀어낸 작품이다.&lt;br /&gt;&lt;br /&gt;뮤지컬 '조선을 설계한 남자, 정도전'은 고려 말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정도전의 개혁정신과 민본사상을 중심에 두고, 이성계·정몽주·이방원 등 역사 인물들의 신념과 갈등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lt;br /&gt;&lt;br /&gt;특히 정도전을 단순한 역사 속 인물이 아닌 새로운 국가 질서를 설계한 실천적 지식인으로 조명하며, 개혁과 충절, 이상과 현실, 민본과 권력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관객들에게 전달한다.&lt;br /&gt;&lt;br /&gt;배우들의 노래와 연기, 웅장한 무대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고려에서 조선으로 이어지는 시대 전환의 긴장감과 정도전의 개혁 의지를 생생하게 구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영주가 간직한 역사 인물 정도전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확장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정도전의 민본사상과 개혁정신은 오늘날에도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콘텐츠로서 높은 활용 가치를 지니고 있다.&lt;br /&gt;&lt;br /&gt;출연진으로는 정도전 역의 손현진을 비롯해 정몽주 역의 김일우, 이방원 역의 이우람 등 탄탄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갖춘 실력파 배우들이 참여했고, 제작에는 총괄 한전기, 연출 및 대본에 김종련 등 전문 제작진들이 참여해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한 창작 뮤지컬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뮤지컬 '조선을 설계한 남자, 정도전'은 영주의 역사 인물인 삼봉 정도전의 삶과 사상을 무대예술로 재조명하는 작품”이라며 “시민과 관람객들이 정도전의 민본정신과 개혁정신을 통해 영주 역사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전석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전화 또는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공연 관련 문의는 극단예술정원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0: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0:18:00Z</dc:date>
    </item>
    <item>
      <title>상주시, 충혼탑 재건립 앞두고 '호국영령 위령제' 거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4</link>
      <description>상주시는 6월 1일 오전 10시 30분, 상주시 충혼탑에서 ‘상주시 충혼탑 재건립에 따른 위령제’를 개최했다.이번 위령제는 '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본격 착공에 앞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073313-694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는 6월 1일 오전 10시 30분, 상주시 충혼탑에서 ‘상주시 충혼탑 재건립에 따른 위령제’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위령제는 '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본격 착공에 앞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리고 위패 이안 사항을 영령들께 고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위령제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유족, 상주시 보훈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현재 충혼탑에 봉안된 위패는 공사 기간 동안 상주시 화령장전투전승기념관 2층 전시실 내 임시 안치공간으로 이안하여 모셔질 예정이며, 향후 충혼탑 정비사업 완료 후에는 신규 위패 봉안시설을 조성하여 현재 충혼탑에 모셔진 호국영령들의 이름을 명각해 봉안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상주시 충혼탑 정비사업은 건립 후 60년이 경과되어 노후화된 충혼탑을 재건립하고, 주변 환경 및 진입로 등을 정비하여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배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조성하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강영석 상주시장은 “충혼탑은 호국영령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는 뜻깊은 공간” 이라며 “이번 위령제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3 Jun 2026 22: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3T22:33: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서구, 의병의 날 기념 향사례 성료…의병정신 계승과 전통문화 체험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52</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의병의 날인 지난 1일 월곡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2026 의병의 날 기념 향사례(鄕射禮)'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활쏘기 의례인 향사례를 재현하고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093511-187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의병의 날인 지난 1일 월곡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2026 의병의 날 기념 향사례(鄕射禮)'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전통 활쏘기 의례인 향사례를 재현하고 주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의병정신과 지역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  &lt;br /&gt;특히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으로 활약한 월곡 우배선 장군의 업적을 재조명하며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lt;br /&gt;  &lt;br /&gt;행사는 활쏘기 대회 예선을 시작으로 국악 공연과 취타대 행렬, 전통문화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lt;br /&gt;  &lt;br /&gt;이어 의병의 날 기념 의식과 죽궁 진상식 재현, 활쏘기 시연 등 전통 의례가 차례로 펼쳐져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lt;br /&gt;  &lt;br /&gt;또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활쏘기 대회가 열려 큰 호응을 얻었으며, 왕의 도장인 어보 찍기 체험과 활쏘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lt;br /&gt;  &lt;br /&gt;참가자들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  &lt;br /&gt;달서구는 이번 행사가 의병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lt;br /&gt;  &lt;br /&gt;특히 향사례 재현과 의병의 날 기념 의식은 청소년들에게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됐으며, 지역 문화자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  &lt;br /&gt;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향사례 행사가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 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3 Jun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3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콘서트하우스, 북유럽의 선율 '컴포저 하이라이트 : 시벨리우스&amp;그리그, 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51</link>
      <description>북유럽 낭만주의의 대표 작곡가 시벨리우스와 그리그의 음악 세계를 한 무대에서 조명하는 '컴포저 하이라이트 : 시벨리우스&amp;그리그, 결'이 오는 6월 16일 챔버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두 작곡가의 작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090656-119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북유럽 낭만주의의 대표 작곡가 시벨리우스와 그리그의 음악 세계를 한 무대에서 조명하는 '컴포저 하이라이트 : 시벨리우스&amp;그리그, 결'이 오는 6월 16일 챔버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두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서정, 민속적 요소가 어우러진 북유럽 음악의 다양한 결을 해설과 함께 풀어내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서로 다른 음악적 언어가 교차하는 지점을 따라가며, 작품 속에 담긴 감정과 구조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무대다.&lt;br /&gt;&lt;br /&gt;‘컴포저 하이라이트’ 시리즈는 작곡가를 중심으로 작품 세계의 흐름과 미학적 결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해설형 공연으로, 관객들이 음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시벨리우스와 두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서정, 민속적 정서를 아우르는 북유럽 음악의 결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lt;br /&gt;&lt;br /&gt;‘장 시벨리우스’는 광활한 자연과 내면의 고독을 음악으로 형상화하며 독자적인 서정 세계를 구축한 작곡가로 평가받는다. ‘에드바르 그리그’ 또한 노르웨이 민속 음악의 요소를 바탕으로 서정성과 극적 감정을 결합한 작품 세계를 펼친 작곡가이다. 이번 무대는 두 작곡가의 작품을 나란히 배치해 서로 다른 결을 지닌 북유럽 음악의 미학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4개의 소품’ 중 2번 ‘로망스’로 문을 연다. 이어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나무들' 중 ‘가문비나무(The Spruce)’와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이 연주되며, 간결한 형식 속에 응축된 시벨리우스 특유의 서정성과 북유럽적 정서를 전달한다. 또한 그리그의 '페르 귄트 모음곡' 중 ‘솔베이지의 노래’와 ‘바이올린 소나타 2번 G장조’의 3악장 연주가 더해져, 서정적 감성과 극적인 에너지가 교차하는 무대를 완성한다.&lt;br /&gt;&lt;br /&gt;해설은 음악 칼럼니스트 황장원이 맡는다. 황장원은 서울시향 매거진 필진 및 프로그램 노트 전담 필자로 활동했으며,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클래식’ 필진을 역임했다. 또한 ‘객석’, ‘월간 클래식’, ‘스테레오뮤직’, ‘주간동아’, ‘매경 럭스맨’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하며 클래식 음악 해설과 저술 활동을 이어왔고, 현재 성남아트센터 아카데미, 수성아트피아, 풍월당 아카데미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연주 중간중간 해설을 통해 시벨리우스와 그리그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감상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연주에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연주 경력을 쌓은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영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뒤 예일대학교 음악대학 석사,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그녀는 중앙음악콩쿠르 최연소 1위, 이화경향콩쿠르 1위, 세계일보 음악콩쿠르 전체 대상 등 주요 콩쿠르를 석권하며 일찌감치 연주자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등 국내외 주요 오케스트라와 협연해왔다. 또한 대구시립교향악단 악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립창원대학교 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lt;br /&gt;&lt;br /&gt;피아니스트 최옥희는 러시아 그네신 음악원 석사(피아노·성악·기악 반주 전공)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국립음악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대구예술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며, 현재 미르 앙상블과 공연기획 아트옥 대표로 활동하며 연주와 기획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창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이번 공연은 시벨리우스와 그리그가 그려낸 북유럽의 자연과 정서를 한 무대에서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해설과 함께 작품의 맥락을 따라가며 클래식 음악의 또 다른 결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전석 1만 원에 판매되며, 대구콘서트하우스 누리집과 놀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3 Jun 2026 00: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3T00:07:00Z</dc:date>
    </item>
    <item>
      <title>마르크 샤갈 특별전, 대구 첫 상륙…얼리버드 티켓 판매 진행 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50</link>
      <description>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20세기 미술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마르크 샤갈: 꿈과 환상을 색채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090625-328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에서 운영하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오는 6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약 3개월간, 20세기 미술 거장 마르크 샤갈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는 '마르크 샤갈: 꿈과 환상을 색채로 그리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전시 개막에 앞서 관람객을 위한 얼리버드 티켓 판매도 현재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lt;br /&gt;&lt;br /&gt;최근 전시·공연 분야에서 얼리버드 티켓은 보다 많은 관람객이 문화 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전시 또한 단계별 할인 운영을 통해 관람객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기본 관람료는 성인 20,000원, 청소년 16,000원, 어린이 14,000원이다. 얼리버드 기간에는 단계별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1차 50% 할인혜택은 2026년 5월 28일부터 시작해 6월 3일까지 제공된다. 이어 6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는 2차 할인으로 전환돼 4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예매는 대구예술발전소 홈페이지 및 티켓링크, NOL 인터파크,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며,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해당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마르크 샤갈: 꿈과 환상을 색채로 그리다'는 대구에서 처음 선보이는 샤갈 특별전으로, 작가의 작품 세계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판화, 유화, 과슈, 드로잉 등으로 구성된 작품들은 사랑과 기억, 환상과 현실, 인간의 삶을 넘나드는 샤갈 특유의 표현 방식을 보여준다. 특히 350여 점의 판화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돼 그래픽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강조하며, 스테인드글라스 영상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전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전시는 대형 전시에 그치지 않고 대구예술발전소 전관을 활용한 통합형 전시로 운영된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샤갈 특별전과 함께 지역 청년작가 창작 플랫폼인 ‘창작온실’, 아트웨이 입주작가 전시, 예술발전소 레지던시 오픈 스튜디오 등이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세계적인 거장의 작품과 더불어 대구 지역 작가들의 다양한 작업과 창작 현장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전시 기간 디지털 오디오 가이드, 도슨트 프로그램, 야간 연장 운영 등 다양한 관람 연계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가족·청소년·성인을 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레지던시와 연계된 오픈 스튜디오는 창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로, 관람 경험의 폭을 확장하는 요소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특별전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민간 전문 전시 기획 단체인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와 공동으로 기획한 협력 전시 사업이다. 공공 인프라와 민간의 전문 콘텐츠를 결합해 지역의 문화적 다양성을 넓히고 시민에게 수준 높은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의기투합했다.&lt;br /&gt;&lt;br /&gt;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샤갈이라는 세계적인 작가를 중심으로 지역 작가 전시와 창작 프로그램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얼리버드 기간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3 Jun 2026 0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3T00:06: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박물관, 실감형 국가유산 콘텐츠 ‘윤슬의 시간’ 상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9</link>
      <description>예천박물관은 국가유산청 ‘실감형 국가유산 콘텐츠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받은 미디어아트 콘텐츠 ‘윤슬의 시간’을 6월부터 박물관 로비에서 상영한다.이번에 상영되는 ‘윤슬의 시간’은 전통 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081435-653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박물관은 국가유산청 ‘실감형 국가유산 콘텐츠 보급’ 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받은 미디어아트 콘텐츠 ‘윤슬의 시간’을 6월부터 박물관 로비에서 상영한다.&lt;br /&gt;&lt;br /&gt;이번에 상영되는 ‘윤슬의 시간’은 전통 나전 공예의 문양과 자개의 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작품이다.&lt;br /&gt;&lt;br /&gt;자개 특유의 빛과 질감으로 물결 위에 반짝이는 윤슬의 모습을 구현해 몰입감 있게 전달하며, 기존 ‘사계절 봉황’ 미디어아트와 함께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상영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콘텐츠를 전국 박물관과 전시관 등 다양한 공간에 제작·보급해 국가유산 향유 방식을 다변화하려는 국가유산청 보급 사업의 일환이다.&lt;br /&gt;&lt;br /&gt;예천박물관은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국가유산 콘텐츠를 일상에서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콘텐츠 상영이 군민들께서 국가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23: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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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23: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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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천박물관, 옛 사진 공모전 ‘기억과 기록 사이, 예천의 추억을 찾다’ 접수 기간 연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8</link>
      <description>예천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담은 기록을 수집·공유하기 위한 ‘2026 예천 지역 옛 사진 공모전 – 기억과 기록 사이, 예천의 추억을 찾다’의 접수 기간을 오는 7월 17일까지 연장한다.이번 공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3081351-473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박물관은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담은 기록을 수집·공유하기 위한 ‘2026 예천 지역 옛 사진 공모전 – 기억과 기록 사이, 예천의 추억을 찾다’의 접수 기간을 오는 7월 17일까지 연장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2000년대 이전 예천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대상으로 하며, 더 많은 지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 기간을 연장했다.&lt;br /&gt;&lt;br /&gt;응모 희망자는 1인당 최대 3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를 작성해 제출하면 기록으로서의 가치와 완성도를 함께 평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접수는 네이버폼과 전자우편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예천박물관(경북 예천군 감천면 복골길 150) 방문 및 우편으로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전자우편·방문·우편 접수 시에는 예천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7월 중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최우수상 1점(상품권 100만 원), 우수상 2점(상품권 50만 원), 장려상 3점(상품권 10만 원), 입선 44점(상품권 1만 원) 등 총 50점을 선정해 시상한다.&lt;br /&gt;&lt;br /&gt;수상작은 향후 예천박물관 기획전시를 통해 공개되며, 군민과 함께 예천의 기억과 기록을 공유하는 전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23: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23:14:00Z</dc:date>
    </item>
    <item>
      <title>전통과 미래를 잇다! 2026 경산자인단오제 화려한 막 올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2</link>
      <description>경산시는 국가무형유산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국가무형유산인 경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73841-700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산시는 국가무형유산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하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국가무형유산인 경산자인단오제는 신라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우리나라 대표 전통 민속축제로, 한장군대제를 비롯해 호장 행렬, 자인 단오굿, 여원무, 자인 팔광대 등 전통문화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시민을 품고, 세계를 잇고,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글로벌 문화교류, 미래형 콘텐츠를 접목해 대한민국 대표 전통 문화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lt;br /&gt;&lt;br /&gt;본 행사에 앞서 13일 남천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단오홍보 기획공연'은 호장행렬과 전통예술 공연을 통해 축제의 서막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단오의 흥과 매력을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막일인 19일에는 한장군대제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호장 행렬, 자인 단오굿, 여원무, 자인팔광대 등 국가무형유산 다섯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VR 드로잉 공연과 태국 실라파콘 예술대학 공연단 특별공연이 더해져 전통과 미래, 지역과 세계를 잇는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20일에는 랜덤플레이댄스, 전국국악경연대회, 고택음악회, 시민공감음악회 등이 진행되며, 경산시민노래자랑과 세계단오문화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인 21일에는 부산 좌수영어방놀이, 광양버꾸놀이, 통영오광대 등 전국 대표 전통예술 공연과 추억의 보이는 라디오, 어린이 신라 다례 시연, LED 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폐막 축하공연과 레이저쇼는 3일간의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 호장 행렬과 경산 시민 노래 자랑, 읍·면·동 그네뛰기·제기차기 대회를 확대하고, 태국 공연단 초청을 통해 국제 문화교류를 강화했다. 또한 VR 드로잉, LED 댄스 등 미래형 콘텐츠와 '자인 단오 밥상 거리', 세계 단오 문화 체험 부스, 시티투어 연계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체류형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산시 관계자는“2026 경산자인단오제는 천년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면서 시민과 세계, 미래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 문화 축제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계정숲을 찾아 특별한 단오의 매력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또한, 경산자인단오제 홍보를 위해 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개최되는'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8: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8:38:00Z</dc:date>
    </item>
    <item>
      <title>칠곡군립도서관, ‘2026년 늘봄 人(in)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2</link>
      <description>칠곡군립도서관은 맞벌이, 한부모 가정의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늘봄 人(in)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작은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31803-884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칠곡군립도서관은 맞벌이, 한부모 가정의 아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파트 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늘봄 人(in)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작은도서관 운영을 넘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에서 틈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 칠곡군립도서관은 관내 사립 작은도서관 2개소를 선정해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은도서관은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하여 주민들의 접근성이 높고,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 사업의 주요 내용은 ‘초등 틈새 돌봄 및 독서문화 프로그램 제공’이다.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역사, 논술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창의력과 사고력 향상, 사회성 증진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 칠곡군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늘봄 人(in)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lt;br /&gt;&lt;br /&gt;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맞벌이, 한부모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4: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4:18: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 시민과 함게한 상주시 모두장터 !</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74</link>
      <description>상주시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숲에서 열린‘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장터’에 참여해 상주시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서로장터’란 도농상생 사업 일환으로 서울시가 주최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080204-253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주시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숲에서 열린‘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로장터’에 참여해 상주시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서로장터’란 도농상생 사업 일환으로 서울시가 주최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이번 행사는‘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상주시가 단독으로 참여했다.&lt;br /&gt;&lt;br /&gt;‘상주시 모두장터(지역 소농, 소상인으로 구성)’6개 업체가 참여하여 ▲과일·신선류(체리, 유럽상추, 표고버섯) ▲가공품(수제 누룽지, 식혜, 곶감빵, 표고국수, 표고버섯 분말) 등 특색 있는 우수 농특산품을 서울 시민들에게 선보였다.&lt;br /&gt;&lt;br /&gt;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서로장터 참여를 통해 상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서울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 상생 마케팅과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2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23:02:00Z</dc:date>
    </item>
    <item>
      <title>예천군, 세계 환경의 날 기념 다양한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68</link>
      <description>예천군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관내 곳곳에서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먼저 예천군환경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부스’가 “함께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061434-29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관내 곳곳에서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먼저 예천군환경교육센터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생활 실천 부스’가 “함께해 환경, 행복해 우리”라는 주제 아래, 오는 5일(13시~18시)호명읍 걷고 싶은 거리(산합문화공원)에 이어 13일(10시~18시) 호명읍 플리마켓 행사장(복합커뮤니티센터 주차장)에서 두 차례 운영된다.&lt;br /&gt;&lt;br /&gt;부스에서는 ▲빈 주방세제 통이나 생수병을 가져오면 주방세제를 채워주는 리필스테이션 ▲버려지는 코르크 마개를 이용한 방향제 만들기 ▲아이와 함께하는 지구사랑 배지 만들기 ▲멸종위기 육지거북과 사진 찍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또한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천읍 천보당 사거리(CU 편의점 앞)에서는 예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고장난 우산·양산 무상수리 행사(1인당 3개)’가 개최돼 자원 순환의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10일 오후 2시에는 호명읍 소재 경상북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제31회 경상북도 환경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며, 당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야외에서 ‘자원순환 등 환경체험부스’가 부대행사로 마련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황옥희 환경관리과장은 “현실적인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군민의 삶 속에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을 마련했으니,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21: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21:14: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서구, 여름철 반려견 놀이터 야간 개장… 이용 편의 높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5</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6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달서 반려견 놀이터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  이번 야간 개장은 낮 시간대 높은 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202621-912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6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달서 반려견 놀이터 야간 개장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야간 개장은 낮 시간대 높은 기온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줄이고, 반려견과 보호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  달서 반려견 놀이터는 지난해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간 실시한 야간 개장 시범운영에서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lt;br /&gt;&lt;br /&gt;  이에 구는 올해 이른 무더위에 대비해 운영 시기를 6월로 앞당겨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야간 개장은 평일(화~금)에만 운영되며 운영시간은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연장된다. &lt;br /&gt;&lt;br /&gt;  주말과 휴무일에는 야간 운영을 실시하지 않으며, 기상 악화 시에는 안전을 위해 야간 개장이 취소될 수 있다. &lt;br /&gt;&lt;br /&gt;  이용자는 방문 전 달서 반려견 놀이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운영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  달서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이 목줄 없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반려인과 반려견이 함께 소통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반려동물 친화시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야간 개장을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 친화 환경 조성과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11: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11:26:00Z</dc:date>
    </item>
    <item>
      <title>'제17회 대구꽃박람회' 6월 4일 개막… 역대 최대 규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2</link>
      <description>대구광역시는 꽃과 정원이 주는 치유와 화훼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제17회 대구꽃박람회’를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153개사 916개 부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200403-5194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광역시는 꽃과 정원이 주는 치유와 화훼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는 ‘제17회 대구꽃박람회’를 6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EXCO)에서 개최한다. 올해 박람회는 153개사 916개 부스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올해 박람회는 성장과 치유를 상징하는 소설 ‘비밀의 화원(The Secret Garden)’을 모티브로, 대형 화훼조성관과 예술성 높은 작품들로 전시장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lt;br /&gt; &lt;br /&gt;전시는 ▲주제관 ▲청라상관(창작 경연 10개 팀) ▲일반조성관(프랑스 초청관, 한국전통 꽃꽂이관, 영도벨벳관 등) ▲지자체관(경상북도,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동시 개최 행사(코리아컵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 등으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의 핵심인 ‘주제관’은 피베르디 코리아 김영주 플로리스트가 디자인한 ‘비밀의 화원: 시간의 문, 숲의 왈츠’를 주제로, 서로 다른 분위기의 3개 공간으로 연출된다.&lt;br /&gt;&lt;br /&gt;▲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허무는 ‘시간의 경계(Part 1)’ ▲스톤 오브제와 복사나무, 연무가 어우러진 ‘몽환의 숲(Part 2)’ ▲자작나무와 행잉 식물로 요정의 공간을 표현한 ‘꽃의 왈츠(Part 3)’ 등 총 3가지 테마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정원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박람회의 주제를 작가들만의 독특한 시선으로 재해석한 ‘청라상관’에서는 전국 공모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개 팀이 각기 다른 비밀정원 작품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일반조성관에서는 프랑스 초청관과 한국전통 꽃꽂이 화온회 전시관, 지역 대표 기업이 참여하는 영도벨벳 정원관 등 다채로운 특별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먼저 ‘프랑스 초청관’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피베르디 꽃예술학교 본원의 프레데릭 고데트(Frédéric Gaudette)를 비롯한 프랑스 최고 장인(MOF, Meilleur Ouvrier de France)들이 직접 연출한 ‘BIG BANG FLORAL &amp; ECHO’ 콘셉트의 대형 작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12개 패널과 화훼 예술 작품이 어우러진 ‘빅뱅 플로럴’ 공간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체험 공간 ‘에코’를 통해 화려한 프렌치 정원의 감성을 구현하고, 현장 꽃꽂이 시연(데몬스트레이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프랑스의 현대적 감각과 함께 한국 전통 화훼의 미(美)도 펼쳐진다. ‘한국 전통 꽃꽂이 화온회’는 여백과 선, 자연성을 바탕으로 우리 고유의 선과 색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사)한국화예연구원은 옛 선조들의 문인화와 한국 꽃꽂이가 어우러진 약 20점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개막일인 6월 4일을 ‘한복데이’로 정해, 한복을 입고 방문한 관람객에 한해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대구 대표 기업 영도벨벳이 꾸미는 ‘영도벨벳 정원관’은 ‘벨벳으로 피어나는 예술’을 주제로 섬유와 화훼를 결합한 융합예술을 선보인다. 이탈리아 코모 호숫가 정원을 모티프로 경복궁의 우아함과 베르사유 궁전의 화려함을 벨벳 정원 위에 조화롭게 구현했으며, 전통 오방색과 한글 문양을 활용한 벨벳 패널, 미디어 체험존 등도 마련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박람회 기간 함께 열리는 ‘제21회 코리아컵 플라워 디자인 경기대회’는 전국에서 선발된 국내 최고 플로리스트들이 실력을 겨루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다. 우승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국제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꽃해설사와 함께하는 가이드 투어, 캘리그라피·테라리움·꽃바구니 체험, SNS 해시태그 및 구매 인증 이벤트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마지막 날인 6월 7일은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1만 원이며, 사전 예매 시 8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티켓 예매 및 세부 프로그램 안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lt;br /&gt;&lt;br /&gt;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올해 제17회 대구꽃박람회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세계적 명장들의 감각과 우리 전통 화훼의 미학, 그리고 지역 대표 산업 기술이 융합된 뜻깊은 문화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엑스코를 찾아 꽃이 주는 치유의 에너지와 예술의 감동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1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11: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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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 구룡포청소년수련원, 자연·감성·소통 융합한 미션임파서블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2</link>
      <description>포항시청소년재단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연·감성·협동 체험을 융합한 ESG(으쓱) 그린 청소년 프로그램 ‘미션임파서블’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자연 체험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35730-459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청소년재단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연·감성·협동 체험을 융합한 ESG(으쓱) 그린 청소년 프로그램 ‘미션임파서블’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자연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기르고, 또래 간 소통과 정서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입소 및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감성 체험과 창의 활동, 협동 프로그램, 자연 탐방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리엔테이션 및 안전교육 ▲클레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표현하는 ‘내 손으로 만드는 바닷속 테라리움’ ▲식재료를 조합해 나만의 요리를 완성하는 ‘창의 요리 만들기’ ▲협동미션을 수행하며 소통 능력을 키우는 ‘감성&amp;소통 챌린지’ 등이 있다.&lt;br /&gt;&lt;br /&gt;또 야간에는 팀별 미션을 수행하는 ‘야간 팀워크 게임’을 통해 협동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되며, 마지막 일정으로는 숲길 자연 탐방 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도 진행된다. 모든 활동은 체험과 참여 중심으로 운영돼 청소년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김진형 구룡포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과 감성, 협동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창의력과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프로그램 및 시설 대관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구룡포청소년수련원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4: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4:57:00Z</dc:date>
    </item>
    <item>
      <title>전국 로컬 브랜드, 포항에 모였다…포항문화재단, ALL at 동빈 5천 명 발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1</link>
      <description>포항문화재단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진행 중인 전국 로컬교류전 ‘ALL at 동빈’이 전국 로컬 콘텐츠 교류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전국 각지의 로컬브랜드가 참여한 팝업 전시와 로컬마켓, 토크 프로그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35451-336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문화재단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진행 중인 전국 로컬교류전 ‘ALL at 동빈’이 전국 로컬 콘텐츠 교류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전국 각지의 로컬브랜드가 참여한 팝업 전시와 로컬마켓, 토크 프로그램 등이 이어지며 지역성과 문화적 교류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로컬 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으며 5월 1일부터 27일까지 5천여 명이 행사장을 찾았다.&lt;br /&gt;&lt;br /&gt;‘ALL at 동빈’은 각 지역에서 고유한 콘텐츠와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전국 로컬 브랜드 52개 팀이 참여하는 교류형 프로젝트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운영된 ‘마켓 at 동빈’에서는 로컬 기반 F&amp;B, 독립출판·문학, 라이프스타일 분야 브랜드들이 참여해 지역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로컬마켓에는 강원의 ‘감자꽃보부상’, 영주의 ‘밀라플라’, 영천의 ‘산과보롬’, 울릉의 ‘울릉브루어리’, 익산의 ‘비마이크’, 부안의 ‘시고르라이프’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로컬 브랜드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전시와 함께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행사 첫날에는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의 ‘공간 기반 로컬 창업 전략과 사례’, 주재원 한동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의 ‘로컬리티의 현실: 우리는 어디서 살아가는가?’ 강연이 열리며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이어 포항 로컬 콘텐츠 스튜디오 ‘파동’의 사례 발표와 울릉브루어리의 로컬 브랜딩 토크, 울산 커뮤니티시네마 커튼콜과 공동기획구역의 단편영화 ‘검색되지 않는 길입니다’ GV 등도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또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함께한 동화책 북토크, 청년 로컬 담론 프로그램, 요가 프로그램, 울릉 자격시험 체험, 국악 공연 등 세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번 팝업 전시는 로컬을 고정된 정체성이 아닌 끊임없이 확장되고 연결되는 과정으로 바라보며, 브랜드를 매개로 지역과 지역을 잇는 새로운 관계 형성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과거 포항 수산업 물류 거점이었던 옛 수협냉동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생한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진행되며 공간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포항문화재단 관계자는 “ALL at 동빈은 전국 로컬 브랜드들이 포항에 모여 서로의 경험과 문화를 공유하는 교류 플랫폼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빈문화창고1969가 지역과 사람, 콘텐츠를 연결하는 복합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과 실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전시는 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올앳동빈 홈페이지와 포항문화포털,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4: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4: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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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천 복사꽃에 담긴 봄의 순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0</link>
      <description>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는 지난 30일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올해로 16회를 맞은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는 영천의 대표 특산물인 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34357-236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는 지난 30일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16회를 맞은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는 영천의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전국에 알리는 대표적인 사진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사진작가들은 복사꽃이 만개한 영천의 봄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특별한 순간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참여 속에 우수한 사진들이 다수 출품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는 총 312점이 출품됐으며, 심사 결과 ▲금상 그녀가 예뻐(정세원) ▲은상 사랑으로 이어진 복사꽃길(이미경), 즐거운 날(김명희)이 선정됐다. 이 밖에도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 5점, 입선 46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 &lt;br /&gt;최정애 영천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사진은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는 예술이자, 지역의 문화와 감동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는 힘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이 영천의 아름다움과 복사꽃의 정취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가 주관하는 ‘제19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도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경관을 담아낼 전국 사진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4: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4:44:00Z</dc:date>
    </item>
    <item>
      <title>“보고 느끼고 즐기는 문화체험 DAY” 운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문화체험활동 실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79</link>
      <description>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0일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참여 청소년과 상담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체험활동 ‘보고 느끼고 즐기는 문화체험 DAY’를 운영했다.멘토-멘티 이음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32408-123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0일 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 참여 청소년과 상담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체험활동 ‘보고 느끼고 즐기는 문화체험 DAY’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멘토-멘티 이음프로그램은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위기 청소년(멘티)과 상담자원봉사자(멘토)를 1대1로 매칭해 정서지원, 학습지도,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 정서지원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이번 문화체험활동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청풍호반 케이블카 체험과 의림지 걷기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 속에서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특히 평소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멘토와 멘티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활동에 참여한 멘티 강모 학생(중앙초 6학년)은 “청풍호반 케이블카가 정말 재미있었고, 멘토 선생님과 의림지를 걸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정경숙 소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활동에 함께해 주신 멘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 위기지원, 학교밖청소년 지원, 또래상담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4: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4:24: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하반기 주요 기획공연 얼리버드 할인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78</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주요 기획공연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은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32253-154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하반기 주요 기획공연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티켓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lt;br /&gt;&lt;br /&gt;이번 할인은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을 보다 많은 시민이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 프로모션으로, 하반기 공연 라인업을 미리 만나볼 기회가 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얼리버드 할인은 6월 1일 오전 10시 유료회원 선예매, 6월 2일 오전 10시 일반예매를 시작으로 6월 14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VIP 유료회원은 40%, SPECIAL 유료회원 및 일반 관객은 30% 할인된 가격으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얼리버드 할인 대상 공연은 연극, 뮤지컬, 오페라, 국악, 클래식, 발레, 융복합 공연 등 총 8개 작품으로 구성됐다. &lt;br /&gt;&lt;br /&gt;주요 공연으로는 국립극단 청소년극 ‘노란 달 Yellow Moon’,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국립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프랑스 메스 그랑데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 유니버설발레단 ‘잠자는 숲속의 미녀’, 다비드 바뱅 &amp; 아드리앙 몽도의 ‘피아노 피아노’, 해외 아트 서커스 ‘덕 폰드 : Duck Pond’ 등이 포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하반기 시즌은 국립예술단체 공연과 해외 초청 공연, 클래식과 발레, 융복합 공연까지 폭넓게 구성돼 관객들의 다양한 문화예술 수요를 반영했다. 프랑스 메스 그랑데스트 국립 오케스트라 초청 공연은 2026년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공연으로 마련되며, 영국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화제를 모은 현대 서커스 공연 ‘덕 폰드 : Duck Pond’ 등 해외 우수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lt;br /&gt;&lt;br /&gt;또한 국립극단, 국립오페라단 등 국립예술단체 공연을 비롯해 세대 공감 뮤지컬과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까지 다채롭게 구성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유치해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2026 하반기 주요 기획공연 얼리버드 할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4: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4: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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