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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전북</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전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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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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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2855-205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7일밝혔다.&lt;br /&gt;&lt;br /&gt;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참여기구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먹거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지난해 전국 최초로 운영된 숙의기구에서는 총 16건의 정책 의제가 발굴됐으며, 현재 전북자치도 먹거리위원회 분과별 논의를 통해 정책 반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총 90명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참여자 20명과 지역 먹거리 활동가·전문가 20명에 더해 신규 참여자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과정에서는 지역, 연령,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신청 자격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1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최종 선발된 참여자들은 7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8월과 9월 워크숍 및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10월 전체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서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지난해 발굴된 정책 의제를 심화 논의하는 한편 신규 의제를 추가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먹거리 분야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도 함께 참여해 정책 제안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의 장”이라며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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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7</link>
      <description>완주군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5135-195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 &lt;br /&gt;&lt;br /&gt;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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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주 4개 어린이집, 군청서 정서적 성장 기록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5</link>
      <description>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마음 특별전을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1454-168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마음 특별전을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인 둔산어린이집, 미래나무어린이집, 사랑뜰어린이집, 삼봉어린이집 등 총 4개소가 참여해 그동안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이뤄낸 정서적 성장 기록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은 아이들의 시선 속 마음, 놀이 속 배움 기록, 교사의 배움 지원 사례 등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꾸민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일회성 작품 전시를 넘어 마음 들여다보기, 함께 바라보기, 배움 읽기, 배움 지원하기라는 뚜렷한 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교사들은 아이들의 놀이 장면 하나하나 속에서 무엇을 느끼고 바라보는지 함께 이해하고,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성장의 의미를 읽어낸 생생한 과정을 담아냈다. 여기에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의 지도교수인 모연숙 박사가 총괄 전시기획자(큐레이터)로 참여해 전시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했다. &lt;br /&gt;&lt;br /&gt;또한 아이들의 배움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존중과 기다림의 언어로 함께해 온 교사들의 헌신적인 교육 여정을 지역 주민들과 가감 없이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아이의 행동을 먼저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며 “이번 전시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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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수군,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 17일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0</link>
      <description>장수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세 번째 공연인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440-209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수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세 번째 공연인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 고전 오페라 마술피리를 지역민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리아 솔로와 중창 중심의 하이라이트 무대로 재구성한 작품이다.&lt;br /&gt;&lt;br /&gt; 밤과 낮으로 상징되는 이성과 감성의 대립 속에서 남녀 주인공이 여러 시험을 거치며 사랑을 이뤄가는 흥미로운 줄거리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무대는 제한된 공연 환경 속에서도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슬림 오페라’ 형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은 유지하면서 현대적 해설과 관객 소통형 연출을 더해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편안하게 고전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이날 공연에는 이대정랑 지휘, 곽승연 연출을 바탕으로 국제콩쿠르 수상 경력을 지닌 성악가 강경원, 박순기, 왕기헌, 김준태, 강주희와 피아니스트 김지수 등이 출연한다.&lt;br /&gt;&lt;br /&gt; 또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색소폰, 콘트라베이스, 타악기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예술인이 함께해 고전 오페라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1막의 유명한 서곡과 파파게노의 아리아 ‘나는야 새잡이’, 밤의 여왕의 아리아로 잘 알려진 2막의 ‘지옥의 복수심이 내 마음에 끓어오르고’ 등 엄선된 14개 핵심 곡으로 구성되며, 총 80분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 최훈식 군수는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고전 오페라 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우수 공연 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마술피리 좌석권은 전석 1만 원이며,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나루컬쳐’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초·중·고등학생과 65세 이상은 90% 할인된 1천 원, 장수·무주·진안 군민은 50% 할인된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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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전주단오’, 새단장한 덕진공원에서 풍요와 행복 함께 기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9</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5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덕진공원에서 올 한 해의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는 전주단오 행사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덕진공원 일원에서 ‘2026 전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642-8456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우리나라의 5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덕진공원에서 올 한 해의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는 전주단오 행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덕진공원 일원에서 ‘2026 전주단오’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 전주단오는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주 행사장 위치를 공원 전반으로 확대해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문화·여가·휴식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올해 단오는 크게 △전통마당 △창포마당 △먹거리마당 △체험마의 4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문화예술공연과 부대프로그램, 연계행사가 덕진공원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행사 첫날인 오는 19일에는 전주시민의 안녕과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올해 전주단오 행사의 문을 연다.&lt;br /&gt;&lt;br /&gt; 이어 활력 넘치는 합굿마을의 ‘기접놀이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의 흥을 돋우고, 전통 세시풍속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잇는 전주단오의 서막을 알린다.&lt;br /&gt;&lt;br /&gt; 또한 이날 ‘제68회 전주시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매년 단옷날을 시민의 날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단오 행사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전주시민대상과 모범시민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세시풍속 체험이 마련된다. 무더위를 날려줄 △창포머리감기 △창포워터터널 △단오운동회가 진행되며, 단오운동회 현장에서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과 스포츠의 가치와 올림픽 유치의 의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연출하게 된다. 또, 창포주와 수리취떡을 나눠주는 ‘세시음식 나눔 행사’도 진행되고, 단옷날 즐겨마시던 창포주, 제호차와 함께 전통 간식을 곁들인 ‘단오 한상-단오에 취하다’ 체험 프로그램은 하루 4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경연과 전통놀이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에는 △전주단오 장사씨름대회(남녀 성인부 및 이벤트 경기) △달망달망 종지윷놀이 대회가 펼쳐지고, 이외에도 소원지 달기와 전통공예품 만들기, 쌍륙, 고누, 단오부적, 장명루 만들기, 공기게임 체험, 한궁 체험, 그네 체험 등이 상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여기에 공원 곳곳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시는 잔디광장을 피크닉존으로 활용하고, 연지문 앞에는 배달 픽업존을 운영해 다채로운 감성 나들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먹거리마당에서는 전주지역 봉사단체의 참여 속에 단오 한상과 푸드트럭, 수제맥주, 전통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lt;br /&gt;&lt;br /&gt; 동시에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도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올해 전주단오에서는 △LED검무공연 △비보잉서커스 △조선팝공연 △버스킹공연 등 현대적 감각의 공연과 더불어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등 격조 높은 무대까지 만날 수 있다. 또, 피크닉존과 맘껏숲놀이터 등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관객친화형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전주단오는 전통 세시풍속의 원형 보존에만 머무르지 않고, 모든 세대가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문화와 휴식의 가치를 더했다”면서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 속 단오를 되살리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로서 새로운 단오의 추억을 심어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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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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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8</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경기전과 전라감영 일원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240-97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경기전과 전라감영 일원에서 역사문화 체험과 공연, 해설, 의례 재현 등을 아우르는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앞서 시는 지난해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왕과의 산책 △수문장 교대의식 △전라관찰사의 탄생 △전라감영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주 대표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lt;br /&gt;&lt;br /&gt;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의 역사적 가치와 공간적 특성을 살린 주·야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보다 풍성한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먼저 경기전에서는 조선왕조와 전주사고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교육·해설, 의례 재현, 공연, 야간 탐방이 결합된 역사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는 전주한지와 기록문화, 전주사고의 역사적 의미를 교육·해설 형식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지 인형을 활용해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전주사고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시는 이달부터는 운영일을 확대해 보다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경기전 대표 프로그램인 ‘수문장 교대의식’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수문군의 교대 의식과 순라행렬, 전통 국악공연이 어우러져 한옥마을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조선왕조실록의 보존 과정을 재현한 ‘조선왕조실록 포쇄 재현행사’가 운영된다. 시는 사관 행렬과 의례 재현,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전주사고의 기록문화와 역사적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동시에 야간 프로그램도 더욱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경기전의 야간 경관을 배경으로 빛 경관 연출과 퓨전국악 공연이 어우러진 ‘별빛누빔’이 운영되고, 매주 토요일에는 야간 탐방 프로그램 ‘왕과의 산책’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경기전 곳곳을 걸으며 역사 속 인물과 사건,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전라감영에서는 전라감영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통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전라감영의 역사적 인물과 행정사를 정리하는 ‘전라도 관찰사와 전주부윤·판관’ 도서 편찬 사업도 추진해 역사문화 연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연극 관람과 함께 전라감영 곳곳을 탐방하며 조선시대 인물과 이야기를 만나고, 활쏘기와 주판놀이, 종이접기, 판소리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조선시대 생활문화와 전라감영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전라감영의 날’도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이달에는 사생대회와 백일장이 개최되며, 오는 10월에는 전주화약 체결 과정을 재현하는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와 조선시대 사습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오는 11월에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전통 김장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공유하는 문화축제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여기에, 전라감영 선화당에서는 전라검무와 교방승무, 포구락, 화무 등 전라감영 교방청의 전통예술을 선보이는 ‘전라감영 교방무’ 공연이 개최된다. 시는 전통무용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수준 높은 전통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전라감영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전과 전라감영이 지닌 역사적 가치에 다양한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전주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3</link>
      <description>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928-642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1호 부안농악 상쇠 예능보유자이자 부안군립농악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나금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부안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부안농악보존회와 전통예술원 타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합동 성묘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추모공연과 사진전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나금추 선생의 생전 활동 모습과 부안농악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선생의 삶과 예술세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이어 나금추 선생의 제자들이 마련한 추모공연이 펼쳐졌다. &lt;br /&gt;&lt;br /&gt;공연은 전통춤의 아름다움을 담은 예기무를 비롯해 성악과 국악이 어우러진 협연 무대, 부안농악보존회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제자들은 각자의 예술세계를 통해 스승의 가르침과 예술혼을 기리며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부안농악보존회 관계자는 “나금추 선생은 부안농악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지역 전통 예술계의 큰 스승”이라며 “이번 추모제가 선생의 예술정신을 되새기고 부안농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나금추 선생은 1938년 태어나 16세에 국극단 활동을 계기로 농악의 길에 들어섰으며 춘향여성농악단 상쇠를 시작으로 수많은 여성농악단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쇠로 명성을 쌓았다. &lt;br /&gt;&lt;br /&gt;1976년 전북농악경연대회 개인 연기상, 1983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 수상에 이어 1985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는 이리농악단 상쇠로 참가해 개인 연기상과 단체 대통령상 수상하는 등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부안에 정착해 전국의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헌신했고 2018년 6월 별세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청아원 상주단체 청연, 연희꽃으로 여는 첫 무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0</link>
      <description>남원시 국악공연장 청아원과 지역 청년예술인 단체 (유)청연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청아원에서 전통연희와 퓨전국악이 어우러진 공연 ‘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030-115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 국악공연장 청아원과 지역 청년예술인 단체 (유)청연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청아원에서 전통연희와 퓨전국악이 어우러진 공연 ‘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지원하는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청아원 상주단체로 선정된 (유)청연의 올해 첫 번째 공연이다.&lt;br /&gt;&lt;br /&gt;청연은 이번 공연에서 퓨전국악밴드 ‘PLAY가온’을 초청해 전통연희와 퓨전국악의 매력을 한 무대에 담아내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길놀이 &amp; 사물판굿 ▲국악이 들려주는 남원 이야기 ▲버나놀이 &amp; 죽방울놀이 ▲퓨전국악 밴드 공연 ▲사자놀이 &amp; 용기놀이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통연희의 신명과 퓨전국악의 감성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국악이 들려주는 남원 이야기’는 남원의 대표 문화자원인 춘향전과 흥부전을 소재로 구성한 무대로,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을 공연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lt;br /&gt;&lt;br /&gt;한편, 청연은 이번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우수 레퍼토리 공연 2편과 창작 초연작품 1편을 선보일 계획이다. ‘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은 그 첫 번째 무대로 사업의 시작을 알리며, 오는 7월 또 다른 우수 레퍼토리 공연에 이어, 11월에는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신규 창작 초연작을 무대에 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광한루원에 피어난 연희꽃’은 전석 무료 공연으로,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예매처인 나루컬쳐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예술인들이 주체가 되어 전통과 현대를 잇는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라며, “앞으로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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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풍천장어와 함께하는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2</link>
      <description>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에서 복분자, 수박, 장어를 테마로 한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1051-78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에서 복분자, 수박, 장어를 테마로 한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가 열린다.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싱그러운 신록으로 물든 고창군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가 열리는 선운산도립공원은 곳곳에 기암괴석이 웅장한 풍경을 그려내고 경관이 빼어난 울창한 숲속에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 잡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달콤하고 시원한 여름 축제&lt;br /&gt;&lt;br /&gt;무더운 여름에는 잘 먹어야 더위도 이겨낼 수 있다. 축제에서 빠뜨리면 안 되는 것은 단연 먹거리 아닐까. ‘풍천장어와 함께하는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 축제’에서는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수박과 복분자를 구매하고 고창 수박을 푸짐하게 시식해볼 수 있다.&lt;br /&gt;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수박 빨리 먹기, 장애물 3종경기, 맨손장어잡기가 진행된다. 또한 수박카빙대회도 진행하여 볼거리도 제공된다. 장어잡기 행사때 장어를 잡으면 그 자리에서 즉시 손질된 장어로 교환해주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하이라이트 어린이풀장 운영과 물총싸움 &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음악과 함께하는 물총 싸움과 어린이 풀장 운영하여 관광객과 한바탕 물싸움이 펼쳐질 예정이다.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서로에게 물총을 쏘아대며, 때 이른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린다.&lt;br /&gt;개막식 축하공연으로 인기가수인 김다현, 강진, 금청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고창 동리창극단 식전공연 전라북도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K-POP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방문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현장 택배 접수를 통해 집까지 편안하게 받아볼 수 있는 ‘고창 수박’&lt;br /&gt;&lt;br /&gt;고창 농·특산품 판매장에서는 해풍을 맞고 황토에서 자라 맛과 향이 우수한 고창의 맛좋은 복분자와 수박을 구매할 수 있다. 올해는 관광객이 복분자와 수박을 구입해 손쉽게 가져갈 수 있도록 주차장에 판매장이 마련됐다.&lt;br /&gt;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수박을 들고 가기 힘든 관광객들을 위해 현장 택배 접수도 진행된다. 수박 판매장 옆에서 택배 접수 부스를 운영하여 고창군이 인증하는 오리지널 고창 수박을 축제장 판매가격(택배비, 포장비 별도)에 구입할 수 있다.&lt;br /&gt;&lt;br /&gt;▲여름 과일의 대명사 '고창 수박', 복된 분들이 드시는 '복분자', 대표 보양식 ‘풍천 장어’&lt;br /&gt;&lt;br /&gt;전통적인 여름철 과일로 분류되는 고창 수박의 인기 비결은 ‘당도·식감·품질’이다. 무더운 여름 갈증 해소에 딱 맞는 제철 과일인 고창 수박의 향긋한 단맛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명성이 자자하다. 특히 고창 수박은 지난해 지리적표시제에 정식 등록되어 공식적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아 명품수박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lt;br /&gt;&lt;br /&gt;고창 복분자는 기력과 정력을 보강하는 상징 같은 열매로 여겨져 왔다. 최근에는 '복된 분들이 자시는(드시는) 음료'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특히 고창의 복분자는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와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다른 지역에서는 느낄 수 없는 달콤 쌉쌀한 특유의 맛과 향에 반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lt;br /&gt;&lt;br /&gt;고창 풍천 장어는 무더위 여름을 맞아 기력회복과 혈관계 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왔다. 예로부터 풍천장어는 살이 단단하고 육질이 탱탱해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lt;br /&gt;&lt;br /&gt;▲축제와 함께 즐기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 고창의 이모저모&lt;br /&gt;&lt;br /&gt;고창군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의 보물을 7개나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고인돌이 모여있는 고인돌유적이 2000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됐고, 전국 바지락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바지락과 지주식김이 나오는 고창갯벌도 2021년 여름 세계자연유산에 올랐다. 이외에도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병바위, 운곡 람사르습지 등 천혜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곳이 많다. &lt;br /&gt;&lt;br /&gt;성큼 다가온 여름 더위 앞에 고창의 복분자, 수박으로 건강을 챙기고 청정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유산도 둘러보며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해 보자.</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0:11:00Z</dc:date>
    </item>
    <item>
      <title>군산예술의전당,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4</link>
      <description>군산예술의전당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 휴가’를 오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인기 동화작가 ‘안녕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83841-700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예술의전당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 휴가’를 오는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가족뮤지컬 ‘할머니의 여름휴가’는 인기 동화작가 ‘안녕달’의 국내 13만부 이상 판매되고 대만 프랑스 등에 수출되어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작품을 원작으로 제작된 뮤지컬이다. &lt;br /&gt;&lt;br /&gt;작품의 전반적인 내용은 외로움 속에 살아가는 할머니가 손자를 통해 과거의 기 억을 되찾고 위로받는 따뜻한 이야기로, 어린이는 물론 부모님과 조부모님까지 전 세대가 공감하고 감동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무대와 객석을 잇는 영상 연출을 통해 관객을 ‘바닷속’으로 초대하며 6M 대왕고래가 객석 위로 헤엄치고 물개, 갈매기, 인어등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공연장 안을 생생한 판타지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군산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관내 어린이들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인정 받은 대형 어린이 뮤지컬을 선보여 풍성한 상상력을 키워주고자 이 작품을 유치했으며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함께 보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R석 25,000원, S석 15,000원으로 티켓링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24개월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군산예술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3: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3:38: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농악의 진수 맛본다…24일 정읍시립예술단 월간 정기 공연 ‘연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92</link>
      <description>정읍시가 호남우도농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시립예술단 제5회 월간 상설공연 ‘연희’를 오는 24일 오후 7시 연지아트홀 무대에 올린다.시립예술단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93139-137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가 호남우도농악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시립예술단 제5회 월간 상설공연 ‘연희’를 오는 24일 오후 7시 연지아트홀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시립예술단은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상설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한 해 동안 국악단 6회, 농악단 3회, 합창단 2회 등 총 11회의 무대가 열리는 가운데, 이번 5회 차 공연은 시립농악단이 맡아 신나는 연희 한마당을 준비했다.&lt;br /&gt;&lt;br /&gt;무대는 정읍농악 기반의 가락과 장단으로 알차게 채워진다.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흥겨운 엿타령과 농악의 진법을 살린 사물판굿, 정읍농악의 꽃으로 불리는 부포놀이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lt;br /&gt;&lt;br /&gt;여기에 엿장수와 버나돌이가 짝을 이룬 놀이 연희극 ‘수타타’가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죽방울놀이와 화려한 몸동작이 돋보이는 채상소고놀이, 사자춤, 열두발상모 등 풍성한 볼거리도 연달아 펼쳐진다.&lt;br /&gt;&lt;br /&gt;호남우도농악의 발상지인 정읍은 시립농악단을 중심으로 그 역사를 꾸준히 재조명하고 있다. 특히 지역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며 전통 농악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중이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정읍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나는 무대를 보여줌으로써 정읍농악 특유의 멋과 흥을 널리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연을 지속해서 마련해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예술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우주로1216, 독립출판 2기 청소년 작가 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5</link>
      <description>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트윈세대(12세~16세) 전용 문화공간인 ‘우주로1216’에서 전주지역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진솔한 고백이 담긴 10권의 특별한 책이 세상에 나왔다. 전주시는 전주지역 1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74615-4025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트윈세대(12세~16세) 전용 문화공간인 ‘우주로1216’에서 전주지역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진솔한 고백이 담긴 10권의 특별한 책이 세상에 나왔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전주지역 12세부터 16세까지의 청소년 10명이 참여해 기획과 집필, 편집, 디자인 등 독립출판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트윈세대 독립출판 제작’ 과정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청소년들은 지난 5월 3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립출판의 개념을 배우고,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마주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이어 편집 및 디자인 과정을 거쳐 6주간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결과물로 자신만의 출판 시안 한 권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 10명의 청소년은 초등학생 6명과 중학생 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업 △로맨스 △좋아하는 음악 △미스터리 등 다양한 주제에 나라는 색깔을 더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 이렇게 완성된 작품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우주로1216’에 비치될 예정으로, ‘우주로1216’을 이용하는 트윈세대 이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6주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성실하게 참여해 자신만의 특별한 책을 완성해낸 10명의 청소년 작가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우주로1216’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며 창작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든든한 아지트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우주로1216’은 전국 최초의 트윈세대(12~16세) 전용 공간으로,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8: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8:46:00Z</dc:date>
    </item>
    <item>
      <title>초록빛 힐링 선율,‘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2</link>
      <description>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 모악산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열린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이 음악을 통한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3일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73309-802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 모악산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열린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이 음악을 통한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모악산 잔디광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 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공연과 관광객들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먼저 무대에서는 1일차(13일) 감성 발라더 케이윌과 가비엔제이, 2일차(14일) 청량한 매력의 브브걸과 제니스 등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어우러져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의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특히 시 공식 SNS 채널과 연계한 현장 팔로우 이벤트와 다채로운 스탬프 투어(금산사 방문 인증, 지역 농특산물 구매 인증, 모악산 황톳길 걷기 체험 인증 등)를 진행해 축제 참여 재미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lt;br /&gt;&lt;br /&gt;정성주 시장은 “김제시 상반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이번 뮤직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자연과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복합형 지역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김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행사 전부터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 등과 촘촘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 덕분에, 축제 기간 내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범적이고 쾌적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8: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8:33: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부터 디자인까지 내 손으로 전주시 우주로1216, 독립출판 2기 청소년 작가 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2</link>
      <description>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트윈세대(12세~16세) 전용 문화공간인 ‘우주로1216’에서 전주지역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진솔한 고백이 담긴 10권의 특별한 책이 세상에 나왔다.전주시는 전주지역 12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51819-126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내 트윈세대(12세~16세) 전용 문화공간인 ‘우주로1216’에서 전주지역 청소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진솔한 고백이 담긴 10권의 특별한 책이 세상에 나왔다.&lt;br /&gt;&lt;br /&gt;전주시는 전주지역 12세부터 16세까지의 청소년 10명이 참여해 기획과 집필, 편집, 디자인 등 독립출판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트윈세대 독립출판 제작’ 과정을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lt;br /&gt;&lt;br /&gt;청소년들은 지난 5월 3일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독립출판의 개념을 배우고, 자신의 생각과 취향을 마주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어 편집 및 디자인 과정을 거쳐 6주간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의 결과물로 자신만의 출판 시안 한 권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10명의 청소년은 초등학생 6명과 중학생 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학업 △로맨스 △좋아하는 음악 △미스터리 등 다양한 주제에 나라는 색깔을 더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이렇게 완성된 작품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우주로1216’에 비치될 예정으로, ‘우주로1216’을 이용하는 트윈세대 이용자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6주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성실하게 참여해 자신만의 특별한 책을 완성해낸 10명의 청소년 작가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우주로1216’이 청소년들이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며 창작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든든한 아지트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우주로1216’은 전국 최초의 트윈세대(12~16세) 전용 공간으로, 운영시간은 평일(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6: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6:18:00Z</dc:date>
    </item>
    <item>
      <title>‘가족과 함께 미스터리 해결!’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8</link>
      <description>전주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만들고 즐기는 소통의 장인 시민장터가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펼쳐졌다.전주시는 13일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를 개최했다.‘가족탐정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3053-643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만들고 즐기는 소통의 장인 시민장터가 전주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펼쳐졌다.&lt;br /&gt;&lt;br /&gt;전주시는 13일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가족탐정단: 미스터리 마켓’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시민장터는 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장터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이날 시민장터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판매·체험·놀이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선보였다.&lt;br /&gt;&lt;br /&gt;구체적으로 이날 장터에는 총 24개 판매·체험 부스가 운영됐다.&lt;br /&gt;&lt;br /&gt;판매장터에서는 생활소품과 문구류, 액세서리, 디퓨저 등 다양한 수공예품과 구움과자, 음료, 아이스크림, 솜사탕 등 먹거리가 판매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또한 체험장터에서는 △슬라임 체험 △극세사 인형 만들기 △수달 키링 △나만의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시민장터에서는 주제에 맞춰 팀대항 추리게임과 방탈출 성공 미션이 진행돼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참여해 협동심과 즐거움을 나누기도 했다. 또, 딱지치기와 과녁 맞추기 등 전통놀이와 컬러링 프로그램, 업사이클링 놀이터도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이날 행사장에서는 어린이 바이올린 공연과 난타 공연, 버블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펼쳐져 장터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시민장터를 통해 공동체가 직접 시민들과 만나 활동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한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주시 관계자는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는 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만들고 즐기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동체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31:00Z</dc:date>
    </item>
    <item>
      <title>다자녀 가족의 특별한 1박 2일, 익산시 가족행복캠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7</link>
      <description>익산시가 다자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가족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익산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성당포구마을 금강체험관에서 '제19회 가족행복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에는 4세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2818-235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시가 다자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가족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익산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성당포구마을 금강체험관에서 '제19회 가족행복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에는 4세부터 초등학교 4학년 이하 자녀를 2명 이상 둔 다자녀가정 9가족, 총 38명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1박 2일 동안 명랑운동회와 별밤 가족산책, 가족신문 만들기, 사랑의 편지쓰기, 바람개비 열차와 자전거 타기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비눗방울 놀이와 달고나 체험을 비롯해 한국BBS익산지회 후원으로 마련된 페이스페인팅, 모형 다육이 만들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캠프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가족행복캠프는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산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7년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lt;br /&gt;&lt;br /&gt;익산시 관계자는 "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가족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28:00Z</dc:date>
    </item>
    <item>
      <title>익산 영유아 가족 위한 '어린이 놀이세상'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6</link>
      <description>익산시가 영유아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놀이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시는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는 13일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온가족 도란도란 어린이 놀이세상'을 운영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2754-637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시가 영유아 가족들이 함께 즐기고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놀이 체험 행사를 마련한다.&lt;br /&gt;&lt;br /&gt;시는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오는 13일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온가족 도란도란 어린이 놀이세상'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2016년부터 이어진 어린이 놀이세상은 지역 영유아 가족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 체험 행사다. 올해도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유관기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유아 교육 전문기관 'SCH영유아교육연구소'와 협력해 더욱 풍성하게 마련된다.&lt;br /&gt;&lt;br /&gt;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위한 '무당벌레 카나페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SCH영유아교육연구소는 영유아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흡연 위해성을 알리는 교육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또한 육아종합지원센터 특화사업인 숲 체험 프로그램도 이뤄진다. 영등시민공원에서 진행되는 '신나는 밧줄놀이터'를 통해 영유아와 가족들이 자연을 관찰하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어린이 뮤지컬과 요리체험, 미술체험, 놀이체험관 무료 이용, 다양한 만들기 체험 등 영유아의 오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에 다채로움을 더할 전망이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마련된 가족사진 촬영 공간을 활용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정헌율 익산시장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익산 시민의 육아를 나누고 다양한 영유아 가족의 행복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장난감 대여 △놀이 프로그램 △육아 상담 △주·야간·휴일 시간제보육 △주·야간 초등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lt;br /&gt;&lt;br /&gt;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28: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 대둔산 축제 성료 ‘아웃도어 메카’로 우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5</link>
      <description>‘2026 완주 대둔산 축제’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며 산악 익스트림·아웃도어 대표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남겼다.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2650-41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완주 대둔산 축제’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마무리되며 산악 익스트림·아웃도어 대표축제로서의 이미지를 강하게 남겼다. &lt;br /&gt;&lt;br /&gt;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둔산 도립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올해 축제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산악 마니아들이 방문했다.&lt;br /&gt; &lt;br /&gt;‘땀은 도전으로, 바람은 힐링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올해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참가자들이 대둔산의 비경을 온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산악주제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 &lt;br /&gt;특히 사전 접수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완주 9경 장거리 트레일’과 대둔산의 능선을 따라 걷는 ‘대둔산 환종주 하이킹·백패킹’은 전국 산악인과 백패커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며 완주만의 독보적인 산악 활동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유감없이 증명했다. &lt;br /&gt;&lt;br /&gt;아울러 축제장 한편에 마련된 ‘아웃도어 박람회’ 구역에서는 최신 캠핑장비와 아웃도어 용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축제는 개막식부터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해 큰 호평을 받았다. 기존의 딱딱한 의전이나 내빈들의 형식적인 인사말을 과감히 줄이는 대신, 방문객들이 함께 주인공이 되어 어우러지는 ‘참여형 퍼포먼스’로 축제의 문을 열었다. &lt;br /&gt;&lt;br /&gt;이어진 나상현씨 밴드, 최인경 등 인기 뮤지션들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러한 축제의 열기는 지역 경제 활성화로 고스란히 연결됐다. 완주군은 축제 방문객 팔찌 착용 시 인근 음식점, 대둔산 케이블카 및 호텔 사우나 할인 등 파격적인 연계 혜택을 제공해 축제의 활력이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올해 축제로 전국의 산악인과 백패커들에게 대둔산이 명실상부한 아웃도어의 메카임을 증명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며 “앞으로도 대둔산이 가진 훌륭한 인프라를 활용해 다채로운 산악·아웃도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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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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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산시 동심 한가득 담은 어린이 축제,  ‘제12회 가천그림그리기대회’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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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천길재단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군산시와 군산시의회, 군산교육지원청 등이 후원한 제12회 가천그림그리기대회가 6월 13일, 군산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 광장에서 열렸다.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2508-108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가천길재단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군산시와 군산시의회, 군산교육지원청 등이 후원한 제12회 가천그림그리기대회가 6월 13일, 군산 은파호수공원 물빛다리 광장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올해 12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학생과 가족 등 약 1만여 명이 참가하며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가자들은 ‘내가 행복했던 순간’을 주제로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도화지에 재치있게 표현했다. &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강임준 군산시장,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 김의겸 국회의원, 이성기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 윤성태 가천문화재단 이사장, 이태훈 길의료재단 의료원장 등이 참석하여 직접 도화지를 나눠주면서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주최 측인 가천문화재단은 이날 대회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하고 마술쇼, DIY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를 준비해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lt;br /&gt;&lt;br /&gt;수상자는 부문별(유아·초등·중등·고등)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입선 총 400여 명을 선정해, 10월 중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군산시장상, 군산시의회 의장상, 군산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등 다양한 상장과 작품집, 부상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대회에 참가한 정시원 학생(완주 삼례동초 1)은 “행복했던 순간들이 너무 많았어요. 아빠랑 엄마랑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고, 놀이동산에서 신나게 놀이기구도 탔던 추억들이 떠올랐거든요. 오늘 그린 그림이 작품집에 실리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를 주최한 가천문화재단 윤성태 이사장은 “가천그림그리기대회는 우리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가천 그림그리기 대회’는 전북 군산 출신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2014년 모교 군산대야초등학교에 국내 최대수준의 ‘가천이길여도서관’을 건립·기증한 것을 기념해 2015년부터 개최됐다. 이후 매년 군산은파호수공원에 학생과 가족 등 1만여명 이상이 참가하는 가족축제로 자리잡은 전국 규모의 그리기대회이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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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산 갑오징어 '갑토리' 홍보부스, 수제맥주축제서 큰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33</link>
      <description>군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2026 군산 수제맥주&amp;블루스 페스티벌'에서 군산의 대표 수산자원인 갑오징어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올해 새롭게 지정된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22443-723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 '2026 군산 수제맥주&amp;블루스 페스티벌'에서 군산의 대표 수산자원인 갑오징어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올해 새롭게 지정된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매년 5월 31일)'을 홍보하기 위한 특별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홍보부스는 군산 갑오징어의 가치와 지속 가능한 자원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산을 대표하는 지역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부스에서는 갑오징어의 생태와 가치, 군산시 캐릭터 '갑토리'를 소개하는 한편, 갑토리 포토존 운영과 SNS 팔로우·설문 참여 이벤트, 홍보물 배부 등을 진행해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lt;br /&gt;&lt;br /&gt;또한 갑오징어 먹거리와 군산 수제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판매부스를 운영해 군산 대표 먹거리의 새로운 조합을 선보였으며,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갑오징어 구이를 맛보며 군산 수산물의 우수성을 체감하고, 군산 수제맥주와 함께 어우러진 지역 먹거리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성원 군산시 어업정책과장은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군산 갑오징어와 '갑토리의 날'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산 수제맥주를 비롯한 지역 대표 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갑오징어를 군산을 대표하는 독창적인 도시브랜드로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군산시는 지난 9일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 선포식을 개최하고 갑오징어 자원 보전과 지속 가능한 이용, 지역 브랜드 가치 확산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진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3: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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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3: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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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창군가족센터,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 ‘하쿠나 마타타’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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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창군가족센터(센터장 정혜숙)는 지난 12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30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 ‘하쿠나 마타타’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63006-38061.jpg"&gt;&lt;/center&gt;&lt;br/&gt;고창군가족센터(센터장 정혜숙)는 지난 12일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아동 300여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 ‘하쿠나 마타타’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이번 인형극은 아동들이 친숙한 인형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동리국악당 야외 잔디밭에서는 인형극과 연계해 ▲3개국 다문화 체험 부스 ▲세계 전통 놀이체험 ▲다른 나라 간식 맛보기 등 지구촌 문화를 오감으로 즐기는 생생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공연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인형극에 몰입하고, 야외에서 다른 나라의 놀이와 간식까지 직접 경험하며 다문화를 한층 더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고창군가족센터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2026년도 외국인 인식개선 및 정착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 사회적 편견을 좁히기 위한 전통시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1시군 1외국인지원센터’ 방향에 발맞춰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노무·법률 상담 및 한국어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정혜숙 센터장은 “아동기부터 타 문화를 존중하는 경험은 건강한 다문화 사회의 초석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캠페인과 외국인근로자 지원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상생하는 고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7: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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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7: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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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안군문화재단,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기획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2</link>
      <description>부안군문화재단은 오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안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를 전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부안을 대표하는 설화인 ‘개양할미’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35607-6284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안군문화재단은 오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부안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를 전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부안을 대표하는 설화인 ‘개양할미’를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로, 부안 바다를 지켜온 거대한 수호신으로 전해지는 개양할미 이야기를 다양한 전시 콘텐츠로 재구성해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는 ‘거인’,‘수호신’,‘소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바닷물이 발목밖에 닿지 않을 만큼 거대한 몸집을 가진 개양할미가 서해 바다를 걸어 다니며 뱃길을 살피는 이야기부터 계란여 설화와 여덟 딸 이야기, 수성당에 전해지는 신앙 이야기 등 부안 곳곳에 전해 내려오는 개양할미 설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과거 사람들이 풍어와 무사안녕을 기원했던 마음을 오늘날의 소원과 연결해 관람객들이 설화 속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부안군문화재단 관계자는 “개양할미는 부안 바다와 사람들의 삶 속에 오랫동안 함께해 온 지역의 대표 설화”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부안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지역 설화가 지닌 문화적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소원을 들어주는 개양할미' 전시는 부안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안군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부안역사문화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4: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4: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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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진주시, 단오축제 ‘실크등 교류’로 문화도시 상생 ‘포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3</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인 전주시가 경상남도 진주시가 손을 맞잡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전주단오’ 축제 기간에 맞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20608-146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인 전주시가 경상남도 진주시가 손을 맞잡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경관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전주단오’ 축제 기간에 맞춰 전주덕진공원 내에 ‘진주 실크등 터널’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 도시가 보유한 우수한 문화자원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상호 홍보하고 지자체 간의 성공적인 연계·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양 도시는 지난 2월 문화 교류를 상호 제안한 이후 대표 교류 사업 선정을 위한 실무회의를 긴밀하게 진행해 왔다.&lt;br /&gt;&lt;br /&gt;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30일 전주시청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상생 발전의 물꼬를 텄다.&lt;br /&gt;&lt;br /&gt;이후 4월과 5월에 걸쳐 전주단오 행사 연계를 위한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완료했으며, 이번 단오축제에서 문화 교류의 첫 결실을 맺게 됐다.&lt;br /&gt;&lt;br /&gt;이번 문화 교류의 메인 콘텐츠인 ‘실크등 터널’은 진주시가 제공한 실크등 1000점을 활용해 전주덕진공원 내에 구조물 형식으로 설치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실크등 터널은 내부 통과 시 마치 빛의 터널 속에 들어온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도록 연출된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문화 교류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주단오 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 사업의 추진 성과를 대외에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 도시의 문화교류는 올 가을에도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오는 10월에는 전주의 우수한 한지 재료와 진주의 전통 유등 제작 기술을 협업해 ‘전주 한지 활용 유등(10점 내외)’이 제작되며, 이 유등들은 ‘전주한지산업대전’과 ‘진주유등축제’에서 순차적으로 전시돼 영호남을 잇는 깊이 있는 문화적 공감대를 다시 한번 형성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러한 상호 호혜 평등의 원칙에 기반한 물적·인적 교류가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끌어올리고, 지역 문화 산업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lt;br /&gt;&lt;br /&gt;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진주 실크등 터널 조성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양 도시의 고유한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일상과 축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3: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3: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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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도-순창군-에어로케이 ‘순창장류축제’ 글로벌 성공 도약 맞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와 순창군이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Aero K)와 함께 전북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하늘길’ 마케팅에 나선다.도와 순창군, (재)순창발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104509-681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와 순창군이 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인 에어로케이(Aero K)와 함께 전북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하늘길’ 마케팅에 나선다.&lt;br /&gt;&lt;br /&gt;도와 순창군, (재)순창발효관광재단, ㈜에어로케이는 12일 순창군청에서 ‘외래 관광객 전북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예비글로벌축제’인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외래 관광객 유입 경로 다변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에어로케이가 보유한 일본(16개 노선), 중국, 대만 등 탄탄한 아시아권 네트워크를 전북 관광 수요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lt;br /&gt;&lt;br /&gt;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전북관광 활성화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순창장류축제 외래 관광객 유치 공동 기획 및 진행 ▲에어로케이 주요 취항 국가 대상 전북 관광상품 및 축제 홍보 지원 ▲항공권 등 활용한 관광객 유치 이벤트 및 경품 제공 등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에어로케이는 현재 청주와 인천을 기점으로 일본(나리타, 오사카, 후쿠오카 등), 중국(칭다오), 대만(타이페이), 베트남(다낭) 등 총 27개 노선을 운영하거나 취항할 예정이다. 도는 이를 통해 인천공항에 집중된 외국인 관광객을 청주공항을 거쳐 전북으로 직접 유입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순창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순창만의 차별화된 발효 문화와 장류축제를 해외 시장에 효과적으로 알리고, 청주공항과의 접근성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 코스를 개발해 순창 장류축제에 외국인 방문객 발길을 높일 계획이다. &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가장 젊고 혁신적인 항공사인 에어로케이와의 협력은 전북 관광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에어로케이의 하늘길을 통해 전 세계 관광객들이 순창의 맛과 전북의 멋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상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1: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1: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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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독서동아리 노하우’ 공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9</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시민들의 생활문화 거점인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나섰다. 시는 11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공·사립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83102-7609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시민들의 생활문화 거점인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나섰다.&lt;br /&gt;&lt;br /&gt; 시는 11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공·사립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도서관학교’를 운영했다. &lt;br /&gt;&lt;br /&gt;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도서관학교’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 교육은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작은도서관 내 독서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교육에는 ‘작은도서관웃는책’의 관장과 활동가가 강사로 초청돼 ‘작은도서관, 책으로 만나다: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이야기’를 주제로 △작은도서관 내 독서커뮤니티 필요성 △독서동아리 운영준비 △주제별 독서동아리 활동 사례 및 성과 등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교육에 참여한 한 작은도서관 운영자는 “독서동아리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면서 “도서관에서 이용자들과 함께 독서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활용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작은도서관은 주민과 가까운 생활문화공간으로서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운영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9: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9: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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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영화의 도시 전주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8</link>
      <description>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가 펼쳐진다. 전주시와 한·아프리카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8th Africa Film Festival)’가 11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82815-7858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영화의 도시 전주에서 아프리카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영화제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전주시와 한·아프리카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8th Africa Film Festival)’가 11일 주한 르완다 대사와 한·아프리카재단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4일간 전주영화제작소 4층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아프리카영화제는 우리 국민들이 아프리카에 대해 갖고 있는 선입견을 해소하고,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와 삶의 모습을 영화로 소개하기 위해 한·아프리카재단이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대표적인 문화 교류 행사다. 올해 영화제는 지난달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한 뒤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를 거쳐 전주에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lt;br /&gt;&lt;br /&gt; 이번 영화제에서는 나이지리아와 르완다, 모로코, 알제리, 이집트, 잠비아, 튀니지 등 아프리카 15개국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으로, 시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아프리카 영화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올해 영화제에서는 음악과 도시, 청춘, 가족, 정치와 사회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아프리카 사회의 생생한 현재와 문화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전주 상영에서는 르완다 영화 ‘킬러 뮤직(Killer Music)’의 제작자이자 작가인 마이티 포포(Mighty Popo)가 내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르완다계 캐나다인 뮤지션이자 영화 제작자인 그는 캐나다의 권위 있는 음악상인 주노 어워드(Juno Awards) 수상 경력을 가진 아티스트로, 영화에서 각본과 제작, 음악 작업을 직접 맡아 르완다의 전통음악과 공동체의 기억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lt;br /&gt;&lt;br /&gt; 오는 12일에는 영화 상영 후 ‘음악은 어떻게 한 나라의 이야기가 되는가(How Does Music Tell the Story of a Nation?)’를 주제로 마이티 포포와 관객이 직접 만나는 특별 GV(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오는 13일에는 시민과 관객들이 아프리카 영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영화 ‘카탕가: 전갈들의 춤’ 상영 후 ‘맥베스는 왜 아프리카로 향했는가’를 주제로 조원희 영화감독과 이화정 영화저널리스트가 함께하는 씨네토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 영화제 관람은 구글폼 온라인 사전 신청과 현장 예매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상영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전주영화제작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는 독립영화와 예술영화의 중심도시로서 세계 다양한 문화와 영화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이번 아프리카영화제가 전주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 전주와 아프리카 국가들 간 우호와 교류를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9: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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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9: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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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시, 미래 파일럿들의 축제 '2026 유소년 스피드 드론 점령전'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7</link>
      <description>남원시청 강당에서 오는 6월 14일 오후 1시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남원 유소년 스피드 드론 점령전’이 열린다. 남원시가 후원하고 관내 드론교육업체(하하메이커스)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10751-613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청 강당에서 오는 6월 14일 오후 1시부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 남원 유소년 스피드 드론 점령전’이 열린다.&lt;br /&gt; &lt;br /&gt;남원시가 후원하고 관내 드론교육업체(하하메이커스)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소년들에게 실전 대회 참여 기회를 제공해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활형 드론스포츠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lt;br /&gt;&lt;br /&gt;이번 대회에는 사전에 모집된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가하며, 연령과 숙련도에 따라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누어 흥미진진한 미니 레이싱을 펼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경기는 미니 레이싱 스피드 드론 기종을 사용해 경기장 내에 설치된 6개의 LED 게이트를 지정된 순서대로 정밀하게 통과하는 ‘타임어택’ 방식으로 진행된다. 비행의 스피드와 정확성, 집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조별 리그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 학생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 동반한 학부모들이 드론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드론교실 현장 체험부스’가 함께 열려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드론 스포츠를 직접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2: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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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2: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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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시, 2026 남원오픈 국제검도대회 및 제34회 조병용선생 추모 검도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6</link>
      <description>전세계 검도인들의 축제인 ‘2026 남원오픈 국제검도대회 및 제34회 조병용선생 추모 검도대회’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남원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10627-921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세계 검도인들의 축제인 ‘2026 남원오픈 국제검도대회 및 제34회 조병용선생 추모 검도대회’가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남원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남원시체육회가 주최, 남원시검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일본과 중국 등 해외 5개국 선수단을 비롯해 국내외 총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lt;br /&gt;&lt;br /&gt;올해로 34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대한민국 검도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남원 출신 고(故) 조병용 선생을 추모하는 대회로 시작하여 지난 2015년부터 해외 선수단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로 성장해왔다.&lt;br /&gt;&lt;br /&gt;경기는 12일 해외 선수단 환영행사와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13일 개회식과 개인전, 14일(일) 단체전으로 진행되며 전국 각지의 검도인들은 물론 해외 선수들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와 함께 우정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 &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검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검도의 진수와 품격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2:0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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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0</link>
      <description>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이 오는 26일 오후 7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이번 공연은 아시아 최초로 ‘세계 마술 챔피언십(F.I.S.M)’에서 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94618-350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상상하는 것이 현실이 되는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 더 이미지네이션'이 오는 26일 오후 7시 김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아시아 최초로 ‘세계 마술 챔피언십(F.I.S.M)’에서 스테이지부문 그랑프리를 달성하고 클럽매직 이탈리노 무대 마술부문과 ‘더매직스타’등 화려한 우승 경력을 가진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이 펼치는 화려한 무대가 열린다.&lt;br /&gt;&lt;br /&gt;관람권 예매는 오는 16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동시 선착순 판매한다.&lt;br /&gt;&lt;br /&gt;유호진 마술사는 “제 꿈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제 상상력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0:4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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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창군, 2026년 미니수박 평가회 개최..“고창미니수박 전국시장 20%선점 목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6</link>
      <description>고창군이 10일 오후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고창 미니수박 평가회’를 열고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한 미니수박 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했다.평가회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75442-634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이 10일 오후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고창 미니수박 평가회’를 열고 소비패턴 변화에 대응한 미니수박 산업 육성 전략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평가회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고창미니수박연합회, 농축수협 기관사회단체장, 농업인학습단체장,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수박시험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평가회에서는 고창 미니수박 발전 전략을 논의하고, 각 작목반에서 생산한 품종별 미니수박의 품질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최근 국내 1인 가구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대형 수박보다 보관과 소비가 편리한 미니수박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수박은 7㎏ 이상 대과를 떠올리지만, 고창에서는 4㎏ 이하의 미니수박을 전국 최대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주요 품종으로는 애플수박 계열인 ‘꼬망스’, ‘세자’를 비롯해 보다 큰 중·소과종인 ‘블랙망고’, ‘블랙보스’ 등이 있다.&lt;br /&gt;&lt;br /&gt;고창군은 소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니수박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브랜드 육성을 위해 종묘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반 수박과 차별화된 토양관리·양분관리 기술 교육 등 전문 재배기술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생산자 조직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22년 지역 내 5개 작목반이 통합해 고창미니수박연합회를 결성했으며, 현재 약 100명의 회원이 89.4㏊ 규모에서 블랙망고수박, 블랙보스수박, 애플수박 등을 재배하고 있다. 연합회는 전국 미니수박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생산 기반 확대와 품질 고급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t;br /&gt;&lt;br /&gt;심덕섭 고창군수는 “미니수박은 고창수박의 명성을 이어갈 차세대 전략 작목이다”며 “소비 트렌드에 맞춘 품질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육성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고창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8: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8: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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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주군, ‘1천 원의 행복!’ 무주산골영화관에서는 매일 모든 영화가 1천 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4</link>
      <description>무주군은 ‘무주산골영화제’의 중심 공간이었던 무주산골영화관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일 모든 영화를 1천 원에 관람(정상가 7천 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무주군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50719-34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은 ‘무주산골영화제’의 중심 공간이었던 무주산골영화관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매일 모든 영화를 1천 원에 관람(정상가 7천 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는 무주군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가능해진 것으로,&lt;br /&gt;&lt;br /&gt;6월에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디스클로저 데이_⑫세 이상 관람가'를 비롯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_⑫세 이상 관람가', 카르스텐 킬레리치 감독의 '맘보 점보_Ⓐ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온라인 예매는 할 수 없으며 관람 당일 영화관 현장 결제만 가능하다. &lt;br /&gt;&lt;br /&gt;무주산골영화관은 무주읍 예체문화관 2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반디관 57석·태권관 41석 규모의 상영관을 갖추고 있다. &lt;br /&gt;&lt;br /&gt;임정희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문화정책팀장은 “기존에는 ‘시네마 데이’인 매주 수요일에만 1천 원 관람이 가능했지만 10월까지는 요일이나 영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1천 원에 영화를 즐길 수 있다”라며 &lt;br /&gt;&lt;br /&gt;“읍면 이장 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과 문화생활의 기회를 나누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5월부터 운영 중인 ‘문화가 있는 날’ 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문체부 주관 광역 단위 공모), ‘고비샅샅(구석구석 꼼꼼하게 살핀다), 찾아가는 산골극장’도 아이들이 있는 가족 단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지난 5월에는 무주읍 무주최북미술관, 전통생활문화체험관 일원(야외, 우천 시 실내)에서 코믹 액션 '보스', 애니메이션 '쿵푸팬더4' 등이 상영돼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11월까지는 매월 2회씩(8월 혹서기 제외) 무주 공원과 면 지역에서도 운영되며 6월에는 6. 17. 안성면에서 진행될 예정(상영작 미정)이다. &lt;br /&gt;&lt;br /&gt;주민 김 모 씨(40세, 무주읍)는 “요새는 영화관람료가 비싸서 도시에서는 4인 가족이 함께 영화를 보려면 솔직히 부담된다”라며 “무주산골영화관은 정상가도 저렴한데 10월까지는 1천 원이고 산골극장은 공짜라니 자주 와야겠다”라고 전했다. &lt;br /&gt; &lt;br /&gt;이어 “산골영화제 때도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화 속에서 온 가족이 행복했는데 이젠 매일이 즐거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6: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 대전 수상작 전주 전시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7</link>
      <description>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 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전주 한옥마을 전주공예품전시관(전시1·2관)에서 6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1997년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65447-226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 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전주 한옥마을 전주공예품전시관(전시1·2관)에서 6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lt;br /&gt;&lt;br /&gt;1997년 시작되어 국내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본 대전은, 올해 최고상인 대상이 '대통령상'으로 승격되며 공모전의 위상과 격을 한층 더 높였다. 해마다 전국 공예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규모와 수준이 향상되며, 다양하고 새로운 작품 발굴과 함께 신진작가의 든든한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lt;br /&gt;&lt;br /&gt;본 대전은 전통 옻칠 목공예 분야와 더불어, 한국 고유의 목기 제작 기술인 '갈이 공예' 분야를 각각 나누어 매년 진행함으로써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고유 기술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는 독보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회차를 거듭할수록 전통적 기법의 깊이를 더해가는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과 디자인을 과감하게 접목한 작품들이 꾸준히 발굴되면서 옻칠 목공예의 미래지향적 트렌드를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장으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한국 전통문화의 중심지인 전주 한옥마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예의 대통령상 수상작인 남진우 작가의 '나전 흉배 국화문 의복함'을 비롯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47점의 품격있는 수상작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남원을 상징하고 전북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공예문화인 “옻칠 목공예”의 진수를 한자리에서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한편, 남원시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옻칠 목공예의 가치 확산과 창작 기반 강화를 위해 '남원현대옻칠목공예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대전을 통해 귀속된 우수한 수상작들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시할 본 공예관은 올해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내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옻칠 목공예의 대중화와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7: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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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7: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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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산림박물관 여름기획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8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 산림박물관은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72일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여름 기획전 '숲, 빛과 결이 만나는 찰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숲을 단순한 자연경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24459-115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산림박물관은 오는 6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72일간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2026년 여름 기획전 '숲, 빛과 결이 만나는 찰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숲을 단순한 자연경관이 아닌 인간의 내면과 일상을 비추는 공간으로 재해석한 전시로, 동양의 전통 철학인 ‘천지인(天地人)’의 가치를 현대미술로 풀어내 자연과 인간의 공존 의미를 조명한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김성민, 윤철규, 차유림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와 설치미술 작품 12여 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김성민 작가는 대지의 생명력을 주제로 ‘묵’, ‘바람’ 등을 통해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이어지는 생명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윤철규 작가는 ‘전동별밤’, ‘세월이 그렇게’ 등을 통해 하늘과 빛이 주는 사유와 치유의 공간을 담아냈다. 차유림 작가는 ‘경계넘기’, ‘기록된 신체’ 등 한지를 활용한 설치작품으로 인간의 자유와 자아 탐구의 의미를 표현했다.&lt;br /&gt;&lt;br /&gt;도 산림박물관은 이번 전시가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공간에서 관람객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연계 프로그램은 전북산림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자연 본연의 순수함과 생명력을 느끼고,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내면의 목소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3: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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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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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안군립농악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 ‘장원’ 쾌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6</link>
      <description>부안군립농악단(단장 정화영 부군수)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예술 경연대회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에서 최고상인 장원(국회의장상)을 수상하며 상금 1,5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05808-40931.jpg"&gt;&lt;/center&gt;&lt;br/&gt;부안군립농악단(단장 정화영 부군수)이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예술 경연대회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농악 일반부에서 최고상인 장원(국회의장상)을 수상하며 상금 1,500만원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6일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광장에서 열린 농악 일반부 경연에 참가해 부안농악 판굿을 비롯한 고깔소고놀이, 부포놀이, 설장고놀이 등을 선보이며 부안농악 특유의 전통성을 바탕으로 역동적이고 흥겨운 공연을 펼쳐 심사위원과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수상은 2024년 장려상, 2025년 차하 수상에 이어 꾸준히 기량을 갈고 닦아 이뤄낸 3년 연속 수상이자 마침내 정상에 오른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lt;br /&gt;&lt;br /&gt;전주대사습놀이는 전주시와 (사)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전통예술 경연대회로, 판소리·무용·민요·농악 등 다양한 분야의 명인과 예술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행사다.&lt;br /&gt;&lt;br /&gt;권익현 부안군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전통예술 경연대회인 전주대사습놀이에서 장원을 수상한 부안군립농악단 단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수상은 부안농악의 전통성과 예술적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린 뜻깊은 성과로, 앞으로도 전통문화 계승과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부안군립농악단은 지난 2016년 창단 이후 부안농악의 역사와 정체성을 바탕으로 군민 정서함양과 전통농악의 보전·계승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으며 임방울 국악제 전국대회 대상 수상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대표 농악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1: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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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1: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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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안군, 전국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 지역경제 활력 더한 유소년 축구대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8</link>
      <description>진안군에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2026년 진안홍삼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진안군체육회 주최, (사)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 주관)’를 진안 공설운동장과 용담, 상전, 정천면 체련공원에서 성황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04509-330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에서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2026년 진안홍삼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진안군체육회 주최, (사)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 주관)’를 진안 공설운동장과 용담, 상전, 정천면 체련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96개 팀, 선수와 가족 등 4,000여 명이 참가해 유소년 축구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며 진안을 전국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lt;br /&gt;&lt;br /&gt;경기는 출전 연령별로 U-8, U-9, U-10, U-11, U-12 등 총 9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lt;br /&gt;&lt;br /&gt;대회 결과 종목별로 구미LM(U-8,진안리그), 진주시민축구단(U-8,홍삼리그), 통영FC(U-9,진안리그), UK FC(U-9,홍삼리그), 헤이데이FC(U-9,8인제), 마산FC블랙(U-10,진안리그), 마산FC핑크(U-10,홍삼리그), 광주신화유소년(U-11,진안리그), 애플라인드(U-11,홍삼리그), 남원거점(U-12,2종 리그), JK풋볼(U-12,스토브리그)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모범적인 스포츠 정신을 보여준 진안 유소년FC와 성주 유소년팀이 페어플레이상을 수상했다.&lt;br /&gt;&lt;br /&gt;특히 천연잔디 구장을 갖춘 진안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청정 자연환경은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또한 대회 기간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역 농가와 단체가 참여한 먹거리 판매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농산물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lt;br /&gt;&lt;br /&gt;유소년 대회의 특성상 선수단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많아 지역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체류형 소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 이는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lt;br /&gt;&lt;br /&gt;전춘성 진안군수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과 정승준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유소년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대에 기여하고, 미래 축구 인재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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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안군, 20년 넘게 키워온 마을공동체가 농어촌기본소득의 토대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7</link>
      <description>진안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을 위한 주민 참여 릴레이 캠페인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20여 년간 마을만들기로 다져온 강점을 살려 마을공동체를 토대로 기본소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04121-644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선정을 위한 주민 참여 릴레이 캠페인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20여 년간 마을만들기로 다져온 강점을 살려 마을공동체를 토대로 기본소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lt;br /&gt;&lt;br /&gt;지방소멸과 인구감소가 전국 농촌의 공통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진안군은 20여 년 전부터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공동체 역량을 꾸준히 키워왔다. 2002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그린빌리지 사업을 시작으로 주민들은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며, 공동체를 성장시키는 경험을 축적해 왔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한 마을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이 지역 발전의 주체로 참여하는 문화로 이어졌고, 오늘날 진안군 곳곳에서 다양한 결실을 맺고 있다.&lt;br /&gt;&lt;br /&gt;대표적인 사례가 외사양마을의 자치연금이다. 외사양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수익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월 5만 원의 자치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공동체가 함께 만든 수익을 주민들과 나누며 지역 안에서 소득이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봉곡마을은 공동복지 활동의 수익을 햇빛발전소 건립기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 상가막마을은 공동급식을 통해 주민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궁동마을 역시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 운영에 활용하며 주민 주도의 자립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5월 31일 ‘촌스런 마을여행’ 팸투어가 군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참가자들은 동향면과 진안읍, 성수면을 오가며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둘러보고 농촌의 일상을 체험했다. 주민들은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방문객을 맞이하며 지역의 가치를 전달했다. 이는 20년 넘게 이어진 진안군 마을공동체의 현재로 주민들은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방문객을 맞이하며 지역의 가치를 전달했다. 공동체가 관광의 주체가 되고 지역의 활력을 만들어내는 모습은 진안군이 오랜 시간 쌓아온 주민 참여와 공동체 문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진안군 공동체의 강점은 수익을 만들고 나누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공동체 활동은 자연스럽게 돌봄과 복지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노인과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역 안에서 함께 살피고 지원하는 다양한 중간 지원 조직 체계가 구축돼 있으며, 주민 주도의 통합돌봄과 다양한 민관 협력 조직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주민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를 돌보는 문화는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lt;br /&gt;&lt;br /&gt;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이 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진안군은 오랜 시간 축적된 공동체 경험과 주민 참여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 안에서 사람과 자원이 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왔다. 주민들이 함께 계획하고 실행하며 그 성과를 다시 지역사회와 나누는 경험은 농어촌기본소득이 지향하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이를 뒷받침할 공동체 기반이 필수적인 만큼, 진안군의 마을공동체는 농어촌기본소득의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진안군 관계자는 “진안군은 오랜 시간 주민과 함께 공동체를 키워오며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역량을 축적해 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공동체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1: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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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시, 천아트 전시회 '날마다 꽃요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2</link>
      <description>남원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가람 문화공간(동헌길 84) 1층 전시실에서 신명진 작가의 천아트 전시전 '날마다 꽃요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남원에서 활동하는 신명진 작가의 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02459-279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예가람 문화공간(동헌길 84) 1층 전시실에서 신명진 작가의 천아트 전시전 '날마다 꽃요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남원에서 활동하는 신명진 작가의 천아트 작품을 예가람 문화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신명진 작가는 보기만 해도 치유가 되는 꽃밭을 한 폭의 천에 표현하면서, 완벽한 묘사보다는 그 과정에서 느낀 마음의 고요와 위안을 담아내고자 했으며, 그 치유력을 관람객에게도 그대로 전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전시실 속의 화원을 통해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두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남원시의 지역 문화 예술의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예술인들의 창작과 전시를 지원하는 ‘예가람 문화공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다. &lt;br /&gt;&lt;br /&gt;전시 관람 및 시설 대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문화예술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1: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1: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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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시립교향악단, 제82회 기획연주회 ‘Inside the Orchestra’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54</link>
      <description>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2회 기획연주회 ‘Inside the Orchestra’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에 지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84657-991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82회 기획연주회 ‘Inside the Orchestra’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여름철 무더위와 장마에 지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선율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공연은 이명근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클래식과 영화음악 등 대중에게 친숙한 작품들로 구성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연주회의 시작은 차이콥스키의 ‘대관식 축전 행진곡’이 장식한다. &lt;br /&gt;&lt;br /&gt;이어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 OST 메들리, 드라마 ‘하얀거탑’ 삽입곡으로 잘 알려진 ‘카자부에(Kazabue)’, 영화 ‘벤허’의 ‘전차 경주(Parade of the Charioteers)’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곡들이 연주돼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들이 협연자로 참여해 무대의 품격을 더한다.&lt;br /&gt;&lt;br /&gt;바리톤 이혁은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푸치니 국제음악콩쿠르 등 국내외 권위 있는 대회에서 입상한 성악가로, 현재 유럽과 국내를 오가며 다수의 오페라 작품에서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로시니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중 ‘나는 이 거리의 만능 해결사’를 선보이며 특유의 힘 있는 가창력을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김민형은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베를린 코미셰 오퍼와 국립오페라단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lt;br /&gt;&lt;br /&gt;현재 서울사이버대학교 대우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이번 공연에서 뮤지컬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의 대표곡 ‘밤새도록 춤출 수 있다면(I Could Have Danced All Night)’을 선보이며 아름다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현자 군산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음악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친숙한 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예술감독의 섬세한 지휘와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공연 티켓은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립교향악단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3: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3: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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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명창부 장원 정보권 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0</link>
      <description>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정보권 씨(33세)가 영예의 판소리명창부 장원을 차지했다. 전주시는 8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72317-614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악 분야 최고 등용문인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에서 정보권 씨(33세)가 영예의 판소리명창부 장원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8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명창부 경연에서 판소리 ‘심청가 중 타루비’ 대목을 열창한 정보권 씨가 장원을 차지해 대통령상과 함께 국악계 최고 상금인 8000만 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MBC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 본선대회에서는 판소리 명창부 장원인 정보권 씨를 포함해 각 부문별 장원자가 배출됐다.&lt;br /&gt;&lt;br /&gt; 부문별 장원자는 △농악부 부안군립농악단(국회의장상) △무용 명인부 이유나(국무총리상) △민요 명인부 박영희(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고법 명고부 이우현(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판소리 일반부 최진욱(국가유산청장상) △가야금병창 명인부 고혜수(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고법 일반부 신성자(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궁도부 김형전(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기악 명인부 김우성((주)문화방송사장상) △시조부 최연욱((주)문화방송사장상) △무용 일반부 김재권(대회장 전주시장상) △판소리 신인부 최승규(대회장 전주시장상) 등이다.&lt;br /&gt;&lt;br /&gt; 또한 앞서 지난 7일 진행된 학생 전국대회에서는 △판소리부 홍가연(교육부장관상) △농악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대상문화재단이사장상) △관악부 박시연(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현악부 강명신(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무용부 천예나(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고법부 임현우(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민요부 손하은(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가야금병창부 박단아(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 △시조 초등부 박준상(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판소리초등부(고학년) 이승우(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판소리초등부(저학년) 노유정(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상) 학생이 각 부문별 장원으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52회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는 제44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 전국대회와 함께 지난 5월 9일 궁도부 대회를 시작으로 국립무형유산원을 비롯해 전주대사습청, 한국전통문화전당, 도립국악원, 전주 천양정 등 다양한 장소에서 경연이 이뤄졌다.&lt;br /&gt;&lt;br /&gt; 올해도 투명하고 공정한 대회 진행을 위해 공개 모집을 통해 판소리 명창부 본선 심사 청중평가단이 운영됐으며, 판소리 명창부 본선 진출자 간 공정한 경연 여건 조성을 위한 지정고수제도 운영됐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지난 7일 라한호텔에서는 대회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26 전주대사습놀이, 국악인의 밤’ 행사가 펼쳐지기도 했다. 이 자리에는 전국 국악인과 예술단체, 후원기관,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회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전주대사습놀이를 함께 기념하며 축하공연과 만찬 등의 시간을 함께 즐겼다.&lt;br /&gt;&lt;br /&gt; 이에 앞서 지난달 21일에는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전주대사습놀이 보존·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무형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공동체가 만든 무형문화유산 구축의 실천적 방안’을 주제로 한 학술포럼이 진행됐다. 또, 지난달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전주한옥마을에서 대사습놀이 장원자와 명인·명창들이 대거 참여해 △전야제 △장원자의 밤 △70년대 해학창극 展 △창작의 밤 △팔도 한량 한마당 잔치 기획공연을 진행하는 등 한옥마을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국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 판소리명창부 장원 정보권 씨는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가족들, 선생님이 생각난다”며 감사하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우범기 전주시장은 “전주대사습놀이가 수많은 국악 인재를 배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권위의 국악 경연대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국악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전주대사습놀이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국악의 저변 확대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8: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8:2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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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수군,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 가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3</link>
      <description>장수군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장수읍 남산 충혼비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고 8일 밝혔다.이날 추념식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10049-462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수군은 6일 현충일을 맞아 장수읍 남산 충혼비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고 8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추념식에는 최훈식 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기관·사회단체장,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lt;br /&gt;&lt;br /&gt;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춰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시작됐다.&lt;br /&gt;&lt;br /&gt;이어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되새겼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참석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으며, 국가를 위한 헌신이 지역사회와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함께 공유했다.&lt;br /&gt;&lt;br /&gt;또한 장수군 장계면 육십령 충영탑에서는 덕유회(회장 박정례) 주관으로 별도의 추념식이 열렸다.&lt;br /&gt;&lt;br /&gt;육십령 충영탑은 신창식 소령 이하 55명의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1991년 건립됐으며, 이날 참석자들은 충영탑을 참배하며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추모했다.&lt;br /&gt;&lt;br /&gt;최훈식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그분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현충일에는 전국적으로 조기 게양과 추모 묵념이 실시됐으며, 군민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2: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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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안군 주천면,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2</link>
      <description>진안군 주천면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이번 추념식은 주천면 신양리에 건립된 충혼탑인 “대한의 백” 기념비에서 개최됐다. 해당 기념비는 6.25 참전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05538-936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 주천면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6일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추념식은 주천면 신양리에 건립된 충혼탑인 “대한의 백” 기념비에서 개최됐다. 해당 기념비는 6.25 참전용사 및 무장공비에 맞서 향토를 지킨 향토대원 33인 등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곳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김종길 주천면장을 비롯해 보훈가족,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마을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린 추도 묵념 사이렌 취명에 맞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다. 이어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또한 매년 현충일을 앞두고 행사를 위해 주천면 재향군인회(대표 라호균) 회원들이 충혼탑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김종길 주천면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주민들과 함께 기리게 되어 뜻깊다”며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호국보훈의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군, 온가족 명랑운동회 '너랑나랑노랑'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1</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지난 6일 마이산 북부 농촌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온가족 명랑운동회 ‘너랑나랑노랑’ 행사가 600여 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05318-54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지난 6일 마이산 북부 농촌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온가족 명랑운동회 ‘너랑나랑노랑’ 행사가 600여 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미디어 화면 밖으로 나와 몸으로 신나게 노는 오늘 하루”라는 주제로 기획되어, 스마트폰과 미디어에서 벗어나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야외 활동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특히,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본 행사에 앞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는 ‘무궁화 바람개비 만들기’, ‘무궁화 및 태극기 배지 만들기’ 등 호국보훈의 의미를 일깨우는 뜻깊은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아이를 동반한 참가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메인 무대에서는 아트릭 마술쇼, 비보잉 서커스 등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본 행사인 명랑운동회가 열렸다. 행사장에는 사전 안내된 ‘너도나도 노랑!’ 드레스 코드에 맞춰 노란색 옷을 입고 온 관광객들이 주를 이뤄, 잔디광장 전체가 노란빛으로 물드는 밝고 일체감 있는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다.&lt;br /&gt;&lt;br /&gt;명랑운동회는 386명이라는 뜨거운 접수 열기 속에 행사명에 맞춰 ‘너랑’, ‘나랑’, ‘노랑’ 3개 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진안군은 이른 무더위를 고려해 격렬하게 뛰는 종목은 최대한 자제하고 가족 모두가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유연하게 운영했다. 더위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서로 화합하며 다 같이 즐기는 분위기 속에 얼굴마다 즐거운 웃음꽃이 피어났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장 곳곳에 그늘막 텐트를 설치하고 냉방기와 선풍기 등을 갖춘 ‘무더위존’을 운영해 방문객의 편의를 도왔다.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인파로 인해 일시적인 먹거리 부족과 더위로 인한 아쉬움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참가자들은 주변 야외 족욕장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히고 새롭게 개장한 놀이터와 실내 키즈카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행사를 끝까지 만끽했다.&lt;br /&gt;&lt;br /&gt;진안군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 속에서도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다 함께 웃음꽃을 피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현충일의 의미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신 만큼 부족했던 점은 세밀하게 보완해 ‘2026~2027 진안방문의 해’성공 추진을 목표로 마이산 등 지역 자원을 연계한 체류 거점형 관광 콘텐츠를 더욱 내실 있게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 모이장에서 펼쳐진 새활용센터 '환경의 날' 행사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0</link>
      <description>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로컬플랫폼인 남부시장 ‘모이장’에서 펼쳐진 자원순환 문화 행사인 ‘쓰던것들의 파티’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03449-415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로컬플랫폼인 남부시장 ‘모이장’에서 펼쳐진 자원순환 문화 행사인 ‘쓰던것들의 파티’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주시새활용센터 다시봄과 모이장, 제비마트가 함께 협업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버려질 수 있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이틀간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발길이 이어지며 환경 보호와 새활용(업사이클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구체적으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21% Lab 의류 교환 파티’에서는 참가자들이 저마다 입지 않는 깨끗한 옷을 가져와 다른 옷으로 교환해 가며, 옷의 수명을 늘리고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특별한 경험을 나눴다.&lt;br /&gt;&lt;br /&gt;또한 시민 셀러들이 참여한 생활소품 및 의류 플리마켓과 다시봄 입주기업들의 새활용 제품 판매 부스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lt;br /&gt;&lt;br /&gt;버려지는 자원을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재탄생시킨 다양한 새활용 상품들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가치 있는 소비문화로서의 새활용을 널리 알렸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옷을 직접 고쳐 오래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뜨개 수선 워크숍’과 무뎌진 칼을 갈아 다시 쓰는 ‘칼갈이 부스’ 등도 운영돼 시민들이 물건을 쉽게 버리는 대신 손길을 더해 다시 사용하는 생활 속 실천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전주국가유산야행(夜行)’ 및 남부시장 야시장 개장 시기와 맞물려 진행돼 전주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주의 선도적인 자원순환 문화를 선보이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 “유행이 지나 못 입던 옷이 누군가에게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을 기대할 수 있어 뿌듯했고, 저 역시 마음에 드는 옷을 얻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홍소지 전주시 자원순환과장은 “그동안 센터 공간을 중심으로 행사를 추진해오다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준비해 주신 덕에 모이장에서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면서 “매년 6월 5일인 ‘환경의 날’이 전주국가유산야행(夜行)과 남부시장 야간 개장 시기와 맞물려 많은 분께 새활용의 가치를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1:34: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문화의전당 기획공연 연극 ‘분홍립스틱’.. 18일 공연 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65</link>
      <description>고창문화의전당이 연극 ‘분홍립스틱’ 공연을 18일 저녁 7시30분에 무대에 올린다.연극 ‘분홍립스틱’은 치매를 앓는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쌓인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3128-15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문화의전당이 연극 ‘분홍립스틱’ 공연을 18일 저녁 7시30분에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연극 ‘분홍립스틱’은 치매를 앓는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쌓인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lt;br /&gt;&lt;br /&gt;고된 시집살이의 기억을 간직한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치매라는 현실 앞에서 묵은 감정을 내려놓고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다.&lt;br /&gt;&lt;br /&gt;특히 정혜선, 김예령, 박형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공연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컴퍼니와 고창문화의전당이 주관한다. &lt;br /&gt;&lt;br /&gt;공연료는 1만원이며 고창군민 특별할인으로 3000원 (청소년 1500원)이다. &lt;br /&gt;&lt;br /&gt;티켓예매는 6월11일 9시부터이며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현장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예매 주말 제외)&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익산에서 떠나는 시간여행…근대역사문화축전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1</link>
      <description>익산의 근대문화유산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여행이 펼쳐진다.익산시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와 솜리문화의 숲, 항일독립운동기념관 일원에서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6223202-82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의 근대문화유산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여행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익산시는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와 솜리문화의 숲, 항일독립운동기념관 일원에서 '2026 익산 근대역사문화축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익산의 근대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익산의 시간을 거닐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전은 근대역사문화 공간 곳곳에 조성된 7개 거점을 중심으로 스탬프 투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개화기 의상 체험과 태극기 제작 체험, 선언문 필사, 기록수집 미션, 6·10만세운동 미션 등에 참여하며 익산의 근대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1910년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대별 주제공연과 6·10만세운동을 재현한 플래시몹이 펼쳐진다. 아울러 무성영화 변사극 '검사와 여선생', '홍도야 우지마라' 상영도 예정돼 근대 문화예술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추억의 음악 경연장과 거리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돼 축제의 흥을 더한다.&lt;br /&gt;&lt;br /&gt;특히 현충일을 맞아 마련된 태극기 제작 체험과 독립운동 관련 콘텐츠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역사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탬프 투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는 젊은 세대의 참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행사 당일 코레일 전북본부와 연계한 특별 열차관광상품 '익산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열차'이 운영돼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익산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광객 400여 명은 축전과 함께 미륵사지, 아가페정원, 금마로컬푸드직매장 등을 둘러보며 익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경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축전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익산의 근대역사를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익산만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도시 익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06 Jun 2026 13: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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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창군, 풍요로운 생명의 보고 고창갯벌에서 ‘2026 고창갯벌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0</link>
      <description>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심원면 만돌어촌체험마을 특설무대에서 2026 고창 갯벌축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6222635-496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심원면 만돌어촌체험마을 특설무대에서 2026 고창 갯벌축제 개막식이 진행됐다. &lt;br /&gt;&lt;br /&gt;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등 각계 내외빈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개막식에 이어 빈예서, 장혜리, 농수로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축하콘서트가 펼쳐지며 축제의 첫날을 화려하게 장식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은 전국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맨손 풍천장어 잡기 부스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물속을 재빠르게 움직이는 풍천장어를 잡기위해 구슬땀을 흘렸다.&lt;br /&gt;&lt;br /&gt;특히 새우튀김, 동죽칼국수, 동죽전 등 고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수산물 특화 먹거리 코너가 큰 인기를 끌었다. &lt;br /&gt;&lt;br /&gt;또한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무료로 시식해 볼 수 있으며, 풍천장어와 지주식 김은 시중가보다 30% 할인된 가격에 현장 구매할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심덕섭 고창군수는 “세상에서 가장 넓은 놀이터, 고창갯벌로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갯벌의 숨결을 온몸으로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한 이 순간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06 Jun 2026 13: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6T13:26:00Z</dc:date>
    </item>
    <item>
      <title>부안군 천년의젓갈협동조합, 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 참가 신제품 ‘끼니끼니’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2</link>
      <description>부안군은 지역 대표 젓갈 제조·판매 협동조합인 천년의젓갈협동조합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에 참가해 신제품 짜 먹는 스틱형 젓갈 ‘끼니끼니’를 선보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84238-598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은 지역 대표 젓갈 제조·판매 협동조합인 천년의젓갈협동조합이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수원메쎄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푸드페스티벌에 참가해 신제품 짜 먹는 스틱형 젓갈 ‘끼니끼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의 우수 제품을 널리 알리고 새로운 판로 개척과 시장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천년의젓갈협동조합은 이번 행사에서 자체 특허를 보유한 짜 먹는 스틱형 젓갈 ‘끼니끼니’를 주력 제품으로 선보인다. &lt;br /&gt;&lt;br /&gt;행사 동안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직접 소개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유통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센터 관계자는 “박람회 참가를 통해 부안군 사회적 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사회적 경제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박진성 천년의젓갈협동조합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짜 먹는 스틱형 젓갈 ‘끼니끼니’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신규 유통망 확대를 통해 전통 식품의 현대화와 대중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9: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9:43:00Z</dc:date>
    </item>
    <item>
      <title>하얀양옥집에서 전북의 국립공원을 만나다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7</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73629-331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 협력해 마련한 것으로, 전북의 대표 국립공원인 내장산과 변산반도, 덕유산이 지닌 자연경관과 인문학적 가치를 예술로 재해석해 선보인다.&lt;br /&gt;전시에서는 조선시대 유람기를 바탕으로 전북의 산과 국립공원이 품은 역사와 문화, 풍경을 새롭게 조명한다. 어반스케치와 수묵화, 사진·영상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색다른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하얀양옥집이 지닌 역사성과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전북의 자연유산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국립공원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전시 기간에는 국립공원 탐방사무소와 함께하는 팝업스토어를 비롯해 청사초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 전시 해설(도슨트), 자연과 전통문화예술이 어우러진 공연, 유람록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연계 행사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하얀양옥집은 과거의 공간을 문화예술로 되살려 도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가 전북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적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8: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8:37:00Z</dc:date>
    </item>
    <item>
      <title>장수군, 세대공감 청소년 락 뮤지컬 ‘빨간기타’공연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89</link>
      <description>장수군은 지난 2일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극단청창의 세대공감 청소년 락 뮤지컬 ‘빨간기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장수군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24833-640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수군은 지난 2일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극단청창의 세대공감 청소년 락 뮤지컬 ‘빨간기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지난 4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장수군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청소년과 부모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뮤지컬 ‘빨간기타’는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딸과 가족의 생계를 위해 분식점을 운영하는 아빠가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갈등을 겪지만, 이해와 공감을 통해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담은 휴먼 감성 작품이다.&lt;br /&gt;&lt;br /&gt; 극은 30여 년의 세월만큼 다른 생각을 지닌 아빠와 딸이 각자의 장점을 살려 음악과 요리가 어우러진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지니랑 석이의 음악&amp;요리 이야기-빨간기타’를 함께 운영하며 진정한 소통과 가족애를 회복해 가는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풀어냈다.&lt;br /&gt;&lt;br /&gt; 특히 공연은 역동적인 락 음악과 생동감 있는 무대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해 두려움 없이 나아가라”,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공연을 관람한 한 청소년은 “아빠와 딸이 함께 라이브 연주를 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부모님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고, 내 꿈을 향해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 최훈식 군수는 “이번 ‘빨간기타’ 공연이 청소년들에게는 꿈을 향한 도전의 용기를, 부모 세대에게는 자녀와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군민들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장수군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여름철에도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 공연 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문화체육과로 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3: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3:48:00Z</dc:date>
    </item>
    <item>
      <title>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 태권도선수권대회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76</link>
      <description>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겨루기, 품새)가 지난 5일 개막했다.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 무주군체육회,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103925-916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겨루기, 품새)가 지난 5일 개막했다. 대한태권도협회와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 무주군체육회, 무주군태권도협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6월 1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5일부터 11일까지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는 겨루기 개인·단체 경기가 펼쳐지며 13일부터 15일까지는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공인품새 개인전·복식전·단체전 경기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각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겨루기 경기에는 2천7백여 명, 품새에는 1천7백 명의 중등부·고등부·대학부·일반부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동훈 무주군청 태권문화과장은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는 태권도 선수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이자 전국에 태권도 성지 무주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라며&lt;br /&gt;&lt;br /&gt;“대회 기간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를 치르고 방문객들이 불편함 없이 대회를 관람하며 응원할 수 있도록 준비 상황 점검과 현장 안내, 무주홍보 등 대회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는 2009년 태권도원의 성공적 조성을 기원하며 시작된 것으로, 지금껏 태권도원과 무주군을 세계 태권도 성지로 알리며 태권도 경기력 향상과 태권도 저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대회로 성장해 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1: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1:39:00Z</dc:date>
    </item>
    <item>
      <title>천하제빵 대박에 고향사랑기부 조기 달성까지… 임실N장미축제‘현장이벤트’대흥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04</link>
      <description>임실군이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2026 임실N장미축제’가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효과까지 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축제 기간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04851-314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임실군이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2026 임실N장미축제’가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효과까지 더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 특히, 축제 기간 운영된‘천하제빵 팝업스토어’는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며 축제의 대표 인기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 이번 팝업스토어는 화제의 방송 프로그램 MBN‘천하제빵’과 임실군 대표 특산물인‘임실N치즈’를 접목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임실만의 차별화된 먹거리 관광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팝업스토어에서는‘천하제빵’최종 경연에서 6위에 오른 김진서 파티시에가 임실 모짜렐라와 고다치즈를 활용해 개발한 ‘임실N치즈 부라타브레드’ 나눔 행사를 진행해 큰 화제를 모았다. &lt;br /&gt;&lt;br /&gt; 김 파티시에는 2020년 전국 기능경기대회 은메달, 2025년 월드푸드챔피언십 최우수상 수상 경력을 보유한 실력파 제과인이다.&lt;br /&gt;&lt;br /&gt; 축제 셋째날인 30일에는 김진서 파티시에와‘천하제빵’최연소 참가자로 화제를 모은 김규린 파티시에가 소속된‘한국영쉐프요리단’이 참여해 특별 이벤트가 열려 축제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lt;br /&gt;&lt;br /&gt; 현장에서는 임실치즈를 활용해 베이킹 시연과 시식 행사,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군은 이와 함께 축제장 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lt;br /&gt; 특히 기존 답례품인 임실N치즈와 유제품, 농특산물 외에도 현장 기부자에게 임실N치즈피자와 장미꽃을 추가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lt;br /&gt;&lt;br /&gt; 이같은 적극적인 홍보에 힘입어 일반기부는 물론 임실군 지정기부 2호 사업인 ‘임실군 양궁 꿈나무 육성지원사업’참여가 크게 늘었다.&lt;br /&gt; 당초,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모금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축제 마지막 날인 5월 31일 목표 모금액 5,000만원을 조기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고향사랑 기부제의 성공적인 운영사례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전북특별자치도 국제양궁장이 위치한 임실군은 이번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 초·중·고 양궁부 학생들의 장비 구입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축제의 열기는 온라인에서도 이어졌다. 축제현장에서 함께 마련된 ‘임실엔TV’ 이벤트 부스에서는 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이지 않았다. 맞춤형 경품 지급과 팝업스토어 이벤트가 더해지면서 ‘임실엔TV’ 구독자 수가 약 2%정도 증가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홍보효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 심 민 군수는 “올해 첫선을 보인 임실N장미축제를 찾은 수 많은 관광객분들이 임실N치즈의 우수성에 감탄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뜻깊은 마음을 보태주셔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임실만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체험형 콘텐츠에도 많은 괌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1: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1:49: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립국악단 제248회 정기연주회, '부활Ⅳ' 국악의 날 기념, 전통과 창작이 어우러진 무대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96</link>
      <description>전주시립국악단은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248회 정기연주회 ‘부활Ⅳ’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국악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무대로,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전통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02914-828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립국악단은 오는 5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제248회 정기연주회 ‘부활Ⅳ’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국악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무대로, 동학농민혁명의 정신과 전통예술의 계승, 그리고 새로운 창작의 에너지를 담은 작품들을 통해 국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이상규 전주교육대학교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되며, 작품에 대한 해설을 더해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감상의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공연의 시작은 황호준 작곡의 국악관현악 ‘다시 피는 녹두꽃’ 서곡이 장식한다. 동학농민혁명의 애국애족 정신과 ‘사람이 곧 하늘’이라는 평등사상을 담아낸 작품으로, 시대를 관통하는 희망과 생명력을 국악관현악의 울림으로 표현한다.&lt;br /&gt;&lt;br /&gt;두 번째 곡은 이지영 작곡의 소고춤을 위한 무용환상곡 ‘디딤’이 위촉 초연된다. 이 곡은 전통 소고춤과 국악관현악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역동적인 춤사위와 흥겨운 장단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이날 정기연주회에서는 김수현 작곡의 ‘한 여름 밤의 산책을 위한 오늘의 노래’가 무대에 오른다. 편곡 초연곡 ‘단야’, 위촉 초연곡 ‘청산유람’, ‘동네 한 바퀴’ 등을 통해 우리 정서를 담은 다채로운 노래를 들려준다. 이 무대에는 최경래 단원과 이주아 단원이 함께한다.&lt;br /&gt;&lt;br /&gt;이어 이지언 전북대학교 교수가 협연자로 나서 서공철류 가야금산조 협주곡 ‘심수(心樹)’를 선보인다. 가야금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화려한 기교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의 마지막은 이정호 작곡의 국악관현악 ‘아부레이수나’가 장식한다. 예천통명농요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국악관현악의 웅장한 울림을 통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연은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창작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라며 “국악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우리 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1:29: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군 청소년의 열정 버스킹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04</link>
      <description>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29일 수련관 야외무대에서 지역 청소년들과 학부모 1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청소년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자유로운 문화·예술 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05407-273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29일 수련관 야외무대에서 지역 청소년들과 학부모 1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청소년 버스킹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자유로운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제공하고,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지역 청소년 동아리 8개 팀이 참여했다. 밴드 공연, 보컬, 댄스, 힙합, 어쿠스틱 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버스킹은 청소년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해 무대 구성, 사회 진행, 홍보 활동까지 주도적으로 운영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연하며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안군청소년련관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1: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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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산시립예술단, ‘2026 광장에 ON 콘서트’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8</link>
      <description>군산시립예술단이 지난 5월 30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광장에 ON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방향적인 음악 감상을 넘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03306-289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시립예술단이 지난 5월 30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 ‘2026년 광장에 ON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방향적인 음악 감상을 넘어 지역 어린이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고 함께 무대를 꾸미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예술의전당 광장에 돗자리를 펴고 편안하게 즐기는 야외 피크닉형 콘서트로 진행돼 주말을 맞아 공연장을 찾은 군산 시민들에게 달콤한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이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시립합창단과 시립교향악단 단원 42명을 비롯해, 지난 오디션을 통해 뛰어난 기량으로 선발된 관내 초등학생 46명(바이올린 24명, 플루트 13명, 리코더 9명)이 이번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섰다.&lt;br /&gt;&lt;br /&gt;어린이 연주자들은 시립교향악단과 함께 ‘학교 가는 길’(바이올린), ‘에델바이스’(플루트), ‘도레미송’(리코더)을 훌륭하게 협연하며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시립합창단과 교향악단이 선보인 무대도 큰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차이코프스키의 ‘꽃의 왈츠’를 비롯해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Bring Him Home’,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이문세의 ‘붉은 노을’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곡들이 무대를 수놓았다.&lt;br /&gt;&lt;br /&gt;탁 트인 야외광장에 울려 퍼진 감미로운 선율과 군산의 미래인 아이들의 열정적인 연주에 시민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화답했다. &lt;br /&gt;&lt;br /&gt;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음악과 함께 초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1: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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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산예술의전당, 기획공연 '쎄시봉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7</link>
      <description>한국 포크음악의 전설들이 익산을 찾아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과 추억의 무대를 선사한다. 익산예술의전당은 오는 13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쎄시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02904-972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국 포크음악의 전설들이 익산을 찾아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과 추억의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 익산예술의전당은 오는 13일 오후 5시 대공연장에서 기획공연 '쎄시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에는 한국 포크음악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쎄시봉 멤버 송창식과 김세환을 비롯해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정훈희, 기타리스트 함춘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 쎄시봉은 1960년대 서울 종로구 무교동에 문을 연 한국 최초의 음악감상실이다. &lt;br /&gt;&lt;br /&gt; 특히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송창식, 이장희 등 젊은 음악인들이 통기타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상징적인 공간이다. &lt;br /&gt;&lt;br /&gt; 이후 쎄시봉은 7080세대의 추억과 향수를 대표하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 송창식은 '고래사냥', '가나다라' 등 수많은 명곡을 남긴 대한민국 대표 포크 가수다.&lt;br /&gt;&lt;br /&gt;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깊은 울림의 목소리로 세대를 넘어 사랑받고 있다.&lt;br /&gt;&lt;br /&gt; 김세환은 '사랑하는 마음', '길가에 앉아서' 등 밝고 따뜻한 노래로 1970년대 청년 문화를 이끈 대표 포크 가수다.&lt;br /&gt;&lt;br /&gt; 친근한 매력과 부드러운 음색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 정훈희는 17세에 '안개'로 데뷔한 이후 맑고 고혹적인 음색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다.&lt;br /&gt;&lt;br /&gt; 최근 영화 '헤어질 결심' 삽입곡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기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 함춘호는 '시인과 촌장' 출신의 기타리스트로, 섬세한 어쿠스틱 연주부터 강렬한 일렉 기타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lt;br /&gt;&lt;br /&gt; 수많은 가수의 앨범과 공연에 참여하며 뛰어난 연주력과 음악성으로 '뮤지션들의 뮤지션'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 공연 티켓은 R석 5만 원, S석 3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한국 포크음악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을 들려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음악을 통해 세대를 넘어 추억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1:29:00Z</dc:date>
    </item>
    <item>
      <title>무주군, 산골영화제 밝힌다!  남대천 야간경관 시설물 가동 ＆ 무주안성낙화놀이 시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96</link>
      <description>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가동시간을 단축하거나 일부 시설 운영을 중단했던 무주군이 지난 1일부터 무주읍 남대천 일대 야간경관 시설물을 정상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100759-983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가동시간을 단축하거나 일부 시설 운영을 중단했던 무주군이 지난 1일부터 무주읍 남대천 일대 야간경관 시설물을 정상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조치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와 하절기 무주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것으로, ‘별빛 다리’는 영상송출과 함께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음악분수’는 정오부터 오후 1시, 저녁 6시부터 7시까지 하루 2번 가동한다.&lt;br /&gt;&lt;br /&gt;이현우 무주군청 관광진흥과장은 “야간경관 조명을 다시 밝혀 지역에는 생기를 불어넣고 무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바로 지척이 무주산골영화제 주 공간이라 분위기가 한껏 더 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무주안성낙화놀이’도 5일과 6일 이틀간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lt;br /&gt;&lt;br /&gt;올해로 스무 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안성낙화놀이보존회가 주최·주관하는 것으로, 낙화놀이 관람을 비롯해 소원 낙화봉 만들기 체험(1만 5천 원, 사전예매)과 먹거리 부스, 지역 프로그램 홍보·체험, 특산물 및 로컬상품 판매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낙화놀이 시연은 5일과 6일 모두 저녁 8시 40분부터 시작되며, 시연 전에는 마술공연, 국악공연, 지역 예술인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안성낙화놀이보존회에 따르면 행사는 관람객 안전 및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네이버 스토어’에서 '무주안성낙화놀이'를 검색하며 1인 19,900원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입장 금액 중 1만 원 상당은 현장 사용 쿠폰으로 환원될 예정으로, 먹거리 부스와 로컬 존 등 행사장 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무주안성낙화놀이는 뽕나무 숯가루, 소금, 말린 쑥 등을 한지로 감싼 낙화봉을 긴 줄에 매달아 불을 붙이는 전통 민속놀이다. 불꽃이 바람결에 흩날리며 꽃잎처럼 떨어지는 모습에서 '낙화(落花)'라는 이름이 붙었다. &lt;br /&gt;&lt;br /&gt;현재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에는 낙화놀이 보존과 전수 활동을 위해 지어진 318.165㎡(대지 1,846㎡) 지상 2층 규모의 낙화놀이 전수관이 마련돼 있으며 홍보 영상관과 낙화봉 체험관, 낙화놀이 시연관, 사무실, 쉼터, 그리고 각종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lt;br /&gt;&lt;br /&gt;박일원 안성낙화놀이보존회장은 “마을의 자랑이자 무주의 자랑 낙화놀이 시연을 산골영화제 기간에 시연하게 돼 기쁘다”라며 “주민들 모두가 자긍심을 가지고 준비하고 있는 만큼 꼭 오셔서 말로는 다 형언할 수 없는 감동을 함께 만끽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2 Jun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2T01:08:00Z</dc:date>
    </item>
    <item>
      <title>‘어진 화사의 고독한 여정’, 전현빈 작가 첫 개인전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32</link>
      <description>전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서브컬처 복합문화공간인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신진예술가 공간지원 공모로 선정된 작가 전현빈의 첫 개인전 ‘화사의 일기, 세조 어진을 향한 여정’을 개최한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22207-9443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서브컬처 복합문화공간인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신진예술가 공간지원 공모로 선정된 작가 전현빈의 첫 개인전 ‘화사의 일기, 세조 어진을 향한 여정’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시가 역량 있는 지역 신진예술가들의 활동을 장려하고, 창작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문화공판장 작당’에서 매년 추진해 온 ‘신진예술가 공간지원’공모의 결과물이다.&lt;br /&gt;&lt;br /&gt; 공모에 선정된 전현빈 작가는 문화공판장 작당의 ‘SPACE J’와 ‘SPACE D’의 전시 공간을 지원받아 첫 개인전을 선보이게 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왕의 초상을 그리는 ‘어진 화사’의 시선을 따라간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작가는 세조의 어진을 완성하기 위해 긴 수행의 길에 오른 한 화사의 내면과 여정을 예술가의 고독과 집념, 꾸준한 실험과 수정의 바탕을 토대로 창작의 본질로 작품에 담아냈다.&lt;br /&gt;&lt;br /&gt; 전현빈 작가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21년부터 ‘전북민화회원展’, ‘화원화색’, ‘염원’ 등 다양한 단체전에 참여하며 지역 신진작가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작가는 불화와 단청 등 전통 궁중채색화 기법을 기반으로 비단 바탕 위에 전통안료를 쌓아 올리는 ‘견본채색(絹本彩色)’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채로운 단체전 경험을 발판 삼아 첫 번째 개인전을 열게 됐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공판장 작당의 신진예술가 공간지원 제도가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실질적인 창작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궁중채색화의 깊은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3:2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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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3:2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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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한옥마을 인형극체험관, 6월 토요일마다 펼쳐지는 한지인형극 이야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31</link>
      <description>6월 주말을 맞아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인형극을 즐기며 한지인형도 만드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전주시는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주한옥마을 인형극체험관(완산구 은행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22110-443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6월 주말을 맞아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은 인형극을 즐기며 한지인형도 만드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오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전주한옥마을 인형극체험관(완산구 은행로 65-8)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인형극도 보고 한지인형도 만들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를 활용한 한지 인형극 공연과 한지 인형 제작 체험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인형극의 매력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먼저 한지 인형극 공연은 하루 2회 진행된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오전 10시 30분에는 가족 간의 사랑과 효심을 담은 ‘호랑바위’가 펼쳐지고, 오후 2시부터는 꾀 많은 토끼와 힘센 호랑이의 재치를 그린 ‘호랑이님 나가신다’가 공연된다.&lt;br /&gt;&lt;br /&gt; 또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30부터는 전통 한지를 활용한 한지 인형 제작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들이 직접 인형을 만들며 공연의 즐거움을 체험으로 이어갈 수 있다. &lt;br /&gt;&lt;br /&gt; 인형극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은 7000원의 유료 프로그램으로 회차별 선착순 20명으로 운영된다.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통 한지 인형극의 매력을 담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인형극의 매력을 쉽고 친근하게 즐기길 바란다”면서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3: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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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3: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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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태국서 농식품 판로 다변화…‘현장 세일즈’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3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동남아 최대 식품박람회 ‘THAIFEX-Anuga Asia 2026’에 참가해 총 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8만 3천 달러 상당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도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15758-9247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태국 방콕에서 열린 동남아 최대 식품박람회 ‘THAIFEX-Anuga Asia 2026’에 참가해 총 7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과 8만 3천 달러 상당의 현장 계약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lt;br&gt;&lt;br&gt;도는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태국 방콕을 방문해 현지 유통기업과 협력 확대 및 동남아 시장 진출 기반 확보를 위한 현장 세일즈 활동을 펼쳤다.&lt;br&gt;&lt;br&gt;이번 방문은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물류 불안과 수출시장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태국을 거점으로 동남아 시장 내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한류 확산으로 한국 식품 소비가 증가하는 점도 적극 반영됐다.&lt;br&gt;&lt;br&gt;‘THAIFEX-Anuga Asia 2026’은 세계 식품기업과 글로벌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아시아 대표 식품박람회다. &lt;br&gt;&lt;br&gt;올해는 60여 개국 3,300여 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삼양식품·농심·빙그레·대상 등 국내 주요 식품기업들도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lt;br&gt;&lt;br&gt;도는 도내 우수 식품기업 11개 사와 함께 전북 공동관을 운영하며 글로벌 바이어 대상 1:1 비즈니스 상담을 지원했다. &lt;br&gt;&lt;br&gt;특히 상담 성과를 실질적인 수출로 연계하기 위해 현장 바이어 매칭과 제품 홍보 활동을 집중 지원했다.&lt;br&gt;&lt;br&gt;도는 이번 박람회 성과를 바탕으로 후속 바이어 상담과 현지 판촉 지원 등을 확대해 실질적인 수출 성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lt;br&gt;&lt;br&gt;또한 신규 거래선 발굴과 유망 품목 확대를 통해 동남아 시장 내 전북 농식품 유통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lt;br&gt;&lt;br&gt;박람회 참가와 함께 현지 유통망 확대를 위한 기업 방문도 이어졌다. 태국 최대 한국식품 유통사인 ‘JIDUBANG(지두방)’ 본사를 찾아 도내 식품의 현지 유통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lt;br&gt;&lt;br&gt;지두방은 자체 콜드체인과 배송망을 갖춘 전문 유통기업으로, 도는 직영 채널과 현지 대형마트(Makro·Big C 등) 유통망을 활용한 판로 확대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lt;br&gt;&lt;br&gt;또한 한국산 마른김을 활용해 현지 맞춤형 김스낵을 생산하는 ‘TMK 공장’(익산 에스시디디 해외법인)을 방문해 태국 내 김 유통 현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는 전북산 원료용 마른김 공급 확대와 동남아 인근 국가 재수출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lt;br&gt;&lt;br&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태국 시장은 전북 농식품 수출 다변화를 위한 중요한 거점”이라며 “현지 유통망과의 협력을 강화해 도내 기업 제품의 해외 진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t;br&gt;&lt;br&gt;한편, 전북자치도는 이번 출장 성과 외에도 도내 200여 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해외시장개척, 해외거점유통망 활용 수출 지원,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 등 총 7개 사업을 다각적으로 지원하며 도내 농식품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2:58:00Z</dc:date>
    </item>
    <item>
      <title>젊음의 열기 가득했던 3일간의 도전과 경쟁...2026 진안고원 전국 크로스핏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25</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6 진안고원 전국 크로스핏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05807-441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진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2026 진안고원 전국 크로스핏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역도연맹과 진안군역도스포츠클럽이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관계자 등 1,400여 명이 참가해 전국 최고 수준의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lt;br /&gt;&lt;br /&gt;경기는 개인전 남자부와 여자부, 팀전 엘리트 그룹과 RXD 그룹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개인전에서는 정경돈 선수가 남자부 우승을, 최바름 선수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으며, 팀전에서는 글라 에슬릿 팀이 엘리트 그룹 정상에 올랐다. RXD 그룹에서는 핫에데원 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대회는 참가 선수 증가와 전국적인 관심에 힘입어 기존 2일 일정에서 3일 일정으로 확대 운영됐다. 대회 첫날에는 지역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이 함께 열려 참가자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스포츠와 지역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먹거리 및 농특산물 판매 부스를 비롯해 키즈 체험존, 에어하우스, 경품 이벤트 등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선수단과 지역 주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스포츠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거뒀다. 진안군은 참가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지역 체류를 유도하기 위해 관내 숙박시설과 사전 연계 체계를 구축했으며, 참가자 전원이 지역 내 숙박시설을 이용하도록 지원했다. 이에 따라 숙박업소와 음식점, 관광지 이용이 증가하는 등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들이 흘린 땀과 열정이 진안군을 더욱 뜨겁게 빛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 김상호 진안군역도연맹 회장, 김태건 진안역도스포츠클럽 회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와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진안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첫 개최 '2026 임실N장미축제' 전국 관광객 28만 대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20</link>
      <description>임실에서 처음 선보인 ‘2026 임실N장미축제’가 장미 향기 가득한 5월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대한민국 대표 봄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임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105110-3648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임실에서 처음 선보인 ‘2026 임실N장미축제’가 장미 향기 가득한 5월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대한민국 대표 봄축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 일원에서 열린 축제에 총 28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 특히, 축제 기간 동안 향토음식점과 치즈클러스터, 푸드트럭, 농특산물 판매장 등을 포함한 총 매출액이 11억 8,400여만원에 달하며, 첫 개최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의 성공은 6만 5천㎡ 규모의 장미원에 만개한 150여 종의 장미와 임실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어우러진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새롭게 단장한 대형 장미터널은 유럽 정원을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행사장 곳곳에 배치된 수국과 계절 초화류는 풍성한 경관을 연출하며 ‘머물고 싶은 감성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lt;br /&gt;&lt;br /&gt; 또한,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축제의 흥행을 견인했다.&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임실N프로포즈 게임’은 오징어 게임 콘셉트를 접목한 이색 커플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매일 펼쳐진 ‘로즈 스트릿 아트쇼’와 ‘유럽풍 퍼레이드’가 축제장의 활기를 더한 가운데, 어린이들을 위한 ‘시크릿쥬쥬 &amp; 또봇’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 먹거리 콘텐츠도 큰 인기를 끌었다. 장미를 테마로한 수제맥주를 선보인 ‘임실N비어팩토리’는 젊은 관광객들의 취향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 특히, MBN 인기 프로그램 ‘천하제빵’과 연계한 특별 팝업스토어는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천하제빵’세미파이널에서 임실N치즈(모짜렐라)를 활용한 '부라타브레드'로 주목받은 김진서 파티시에가 직접 참여해 현장에서 방송 속 메뉴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나눔 행사를 펼치며 큰 관심을 모았다. &lt;br /&gt;&lt;br /&gt; 축제 셋째 날인 30일에는 ‘천하제빵×한국영쉐프요리단’ 특별 이벤트가 열려, 김진서·김규린 파티시에의 임실치즈 베이킹 시연과 시식 및 룰렛 이벤트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 화려한 공연무대도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 개막공연에는 이찬원, 손태진, 전유진, 김다현, 신유 등 정상급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 이어 30일에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교향악단이 함께하는 ‘로즈 음악회’와 ‘백만송이 장미’의 가수 심수봉을 비롯해 범진, 펀치 등이 출연하는 보이는 라디오 공개방송까지 더해져 축제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lt;br /&gt;&lt;br /&gt; 심 민 군수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2026 임실N장미축제’가 수많은 관광객들의 찬사 속에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로서의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축제장을 찾아주신 방문객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장미축제의 대성공을 동력 삼아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열릴 ‘임실N치즈축제’ 역시 차별화된 콘텐츠와 완벽한 준비로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1: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1: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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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국가유산 돌봄 전국 최고 성과…현장 협력 강화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8</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유산 돌봄 분야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도는 29일 국립익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강당에서 도내 국가유산 돌봄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52421-451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국가유산 돌봄 분야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lt;br /&gt;&lt;br /&gt;도는 29일 국립익산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강당에서 도내 국가유산 돌봄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국가유산 돌봄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도와 시·군 공무원, 전북동부·서부국가유산돌봄센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향과 협업 체계를 논의했다.&lt;br /&gt;&lt;br /&gt;워크숍에서는 우수 성과를 바탕으로 권역별 운영 사례와 현장 대응 사례를 공유하고, 시군과 돌봄센터 간 역할 분담 및 협업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현장 중심 관리 방식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 전략에 대한 실무 논의도 함께 진행돼 사업 운영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국가유산 돌봄사업의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 발표를 비롯해 국가유산 방재 교육, 재난 예방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강연도 마련됐다. 건강관리와 심폐소생술 교육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도는 국가유산 돌봄사업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2025년 문화유산 돌봄 합동연수회’에서 국가유산청장 기관표창을 수상했으며, 전북서부국가유산돌봄센터는 2년 연속 최우수단체, 전북동부국가유산돌봄센터는 2024년 우수단체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현재 도내 국가유산 780개소를 대상으로 상시 모니터링과 환경정비, 경미수리 등 예방 중심 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사업비는 29억 4,000만 원 규모로 국비와 도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lt;br /&gt;&lt;br /&gt;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운영 중인 국가유산돌봄센터는 권역별 현장 밀착형 관리체계를 구축해 정밀 모니터링과 경미보수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운영 고도화와 전문 인력 역량 강화를 통해 전국을 선도하는 국가유산 돌봄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도의 국가유산 돌봄사업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협력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국가유산 보존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6: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6:24:00Z</dc:date>
    </item>
    <item>
      <title>장수군, 꿈의 오케스트라 ‘빛나는 따스함’ 공연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2</link>
      <description>장수군은 28일 장수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향연-찾아가는 음악회 ‘빛나는 따스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장수문화원과 한국문화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12118-196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수군은 28일 장수초등학교 강당에서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향연-찾아가는 음악회 ‘빛나는 따스함’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장수문화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장수군과 장수초등학교가 후원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음악 활동을 통해 쌓아온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문화예술교육의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이날 공연에는 강사와 객원 연주자 17명, 초·중등생 단원 43명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해 그동안 연습하며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무대 위에서 펼쳤다.&lt;br /&gt;&lt;br /&gt; 공연은 꿈의 오케스트라 합창을 비롯해 ‘캐리비안의 해적 OST’, ‘붉은 노을’, ‘소다팝’, ‘나팔수의 휴일’ 등 다양한 곡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힘찬 리듬과 따뜻한 선율이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으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의 호응 속에 풍성하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 특히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배운 협동심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무대에 올라, 지역 아동·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성장한 모습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 이정우 장수군수 권한대행은 “꿈의 오케스트라는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통해 꿈과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2: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2:21: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단오맞이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45</link>
      <description>전주시는 오는 30일 전주역사박물관에서 관람객을 위한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단오맞이’를 운영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단오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05058-4265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는 오는 30일 전주역사박물관에서 관람객을 위한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단오맞이’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우리 민족의 전통 명절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박물관 1층 로비에서는 단오의 유래와 풍습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이젤 전시가 진행됐으며, 1층 교육체험실에서는 천연 벌레 퇴치제를 담은 도토리 목걸이 만들기와 이웃 나라 일본의 여름 풍습을 체험해 보는 후우링 만들기가 진행됐다. 또, 박물관 지하 1층 강당에서는 여름을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벼랑 위의 포뇨’ 상영회가 각각 운영됐다.&lt;br /&gt;&lt;br /&gt; 전주역사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매월 △문화 체험형 만들기 △무료 영화 상영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며, 자세한 내용은 매월 15일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전주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단오맞이 행사가 우리 전통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온 가족이 함께 여름을 즐겁게 맞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매달 계절마다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전주역사박물관(완산구 쑥고개로 259)은 국립전주박물관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주역사박물관 교육 및 문화체험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1: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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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1:5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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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산보석박물관서 만나는 수정(水晶)의 특별한 매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39</link>
      <description>익산시가 수정(水晶)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보석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6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시 '수정(水晶)이 필요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9104531-334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시가 수정(水晶)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익산시는 보석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6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기획전시 '수정(水晶)이 필요해'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역사와 산업, 생활,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돼 온 수정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전시에서는 달성화석박물관과 지질박물관에서 대여한 세계 각국의 수정 원석을 비롯해 시계 등 생활·산업 물품, 현대 공예품과 장신구 등 80여 점의 전시품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대표 전시품으로는 백수정 원석을 절단이나 접합 없이 그대로 깎아 만든 '성배'가 소개된다.&lt;br /&gt;&lt;br /&gt; 수정으로 만든 보울과 꽃, 18K 금으로 제작된 줄기와 테두리, 아벤추린으로 꾸민 녹색 받침이 조화를 이루며 수정 특유의 맑고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lt;br /&gt;&lt;br /&gt; 서양에서 점술 도구로 사용했던 백수정 구슬을 직접 만져보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과 미래의 소망을 적어보는 체험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6월 20일부터는 전시와 연계해 매주 주말 개인·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 설명과 천연보석 수정팔찌 만들기 체험, 참여 작가들과 함께하는 토크 프로그램도 무료로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보석박물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보석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편, 익산보석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추진하는 '2026 공·사립·대학 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지원사업'에 이번 전시를 하반기 달성화석박물관으로 옮겨 순회 전시로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삶 곳곳에서 활용되는 수정의 아름다움을 다각도로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관람객들이 수정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9 May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9T01:45:00Z</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17</link>
      <description>군산시는 e스포츠 저변 확대와 세대 간 소통을 통한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군산시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전국 아마추어 선수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82637-674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시는 e스포츠 저변 확대와 세대 간 소통을 통한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군산시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전국 아마추어 선수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4개 인기 종목으로 전국 게이머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회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마인크래프트 등 총 4개 분야다. 이 가운데 브롤스타즈는 초·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마인크래프트는 참가자들이 게임 속 가상 공간에 군산시의 명소와 풍경을 직접 구현하는 ‘군산시 만들기’ 방식으로 운영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종목별 참가 신청 기간과 예선 일정은 상이하다.&lt;br /&gt;&lt;br /&gt;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는 5월 27일부터 6월 2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온라인 예선은 각각 6월 27일과 6월 28일 진행된다.&lt;br /&gt;&lt;br /&gt;마인크래프트 종목은 5월 27일부터 6월 14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으며, 대회는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다. 브롤스타즈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5월 27일부터 7월 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하거나 공식 접수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최종 진출자들은 오는 7월 11일(토) 군산월명체육관에서 열리는 본선 무대에서 최종 승부를 펼치게 된다.&lt;br /&gt;&lt;br /&gt;본선 당일에는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군산의 역사적 명소인 해망굴을 배경으로 한 레이저 태그 체험을 비롯해 보드게임·아케이드 체험존, 경품 이벤트 등이 운영될 예정으로, 선수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김영효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대회가 전국 아마추어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e스포츠가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와 문화에 활력을 불어넣는 신성장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9: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9:26: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문화가 있는 날’ 북크리에이터 초청 강연 ‘북킵리스트’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7</link>
      <description>전주시는 27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북크리에이터인 공백 작가를 초청해 ‘북킵리스트’ 강연을 진행했다. ‘북킵리스트’는 시민들에게 책과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14329-526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는 27일 전주시립도서관 꽃심에서 북크리에이터인 공백 작가를 초청해 ‘북킵리스트’ 강연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 ‘북킵리스트’는 시민들에게 책과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마련된 북크리에이터 초청 강연 프로그램으로, 5월과 10월 총 2차례에 걸쳐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4층 다목적강당에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날 초청된 공백 작가는 구독자 6만5000여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공백의 책단장’을 운영하며 △리드윗미 △일상&amp;독서팁 △독서 월말정산 등 다양한 독서 콘텐츠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또 △휴식의 말들 △당신을 읽느라 하루를 다 썼습니다 등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다수의 공공기관 강연과 출판사 북클럽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공백 작가는 ‘책으로 채워진 공백’을 주제로 책에서 얻는 영감과 독서의 경험을 소개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읽고 나누는 기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민들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오는 10월 28일로 예정된 ‘북킵리스트’ 두 번째 강연에는 문학동네 편집자 출신이자 현재 유튜브 채널 ‘편집자K’를 운영 중인 강윤정 편집자가 강연자로 참여해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편집자로서의 경험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새로운 시선으로 책을 만나고, 독서의 의미를 확장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2:43:00Z</dc:date>
    </item>
    <item>
      <title>'시와 나무의 만남' 제17회 진안 서각협회 현대서각 교류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3</link>
      <description>(사)한국서각협회 진안지부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예술회관 기스락 전시실에서 열일곱 번째 회원전인 ‘2026 현대서각 교류전(부제: 시로 짓는 서각화)’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의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10054-58220.jpg"&gt;&lt;/center&gt;&lt;br/&gt;(사)한국서각협회 진안지부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예술회관 기스락 전시실에서 열일곱 번째 회원전인 ‘2026 현대서각 교류전(부제: 시로 짓는 서각화)’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의 주제는 ‘시(詩)로 짓는 서각화(畵)’이다. 참여 작가들은 나무라는 무정물 위에 정과 망치를 들고 오랜 시간 씨름하며, 사랑하는 시 한 편, 마음속에 간직한 문장 등 삶의 철학과 온기를 한 자 한 획마다 정성스럽게 새겨 넣은 주옥같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에는 춘정 김호경(한국서각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장)의 ‘운조루’, 소연 임채순 지부장의 ‘더불어 사는 세상’, 천운 소준호 사무국장의 ‘산유화’ 등 초대작가들의 깊이 있는 작품을 비롯해 총 40여 점의 개성 넘치는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lt;br /&gt;&lt;br /&gt;한국서각협회 진안지부는 소박한 창작 공간인 ‘진안창작공예공방’에서 시작해 20년의 세월 동안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총 10명의 초대작가를 배출하는 등 진안군 문화예술의 품격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왔다.  &lt;br /&gt;&lt;br /&gt;임채순 진안지부장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아니한 엉거주춤한 계절에 자연이 인간에게 준 여유로운 마음의 속내를 글과 새김의 잔치로 펼치고자 한다”라며 “마음을 꺼내놓는 글과 문장 하나마다 천금의 가치를 지닌 만큼, 이번 전시가 많은 분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하는 축제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2:00:00Z</dc:date>
    </item>
    <item>
      <title>장수군, 판소리 ‘클래식 심청전’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65</link>
      <description>장수군은 27일 장수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담은나라(지휘자 이대정랑)의 두 번째 공연 ‘클래식 심청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095029-175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수군은 27일 장수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2026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담은나라(지휘자 이대정랑)의 두 번째 공연 ‘클래식 심청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지역의 우수한 예술단체를 육성하고,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대표 고전 설화인 ‘심청전’을 클래식 음악과 판소리로 재해석한 창작 공연으로 약 200명의 관객이 함께한 가운데 80분간 진행됐다.&lt;br /&gt;&lt;br /&gt; 전통 판소리의 구성과 정서를 바탕으로 클래식 선율과 합창, 퓨전국악을 접목해 세대 구분 없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 공연에서는 심청과 심봉사, 뺑덕 어미 등 익숙한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효와 가족애의 의미를 풀어냈다.&lt;br /&gt;&lt;br /&gt; 판소리 대목에 ‘Ave Maria’, ‘시네마 천국’, ‘신세계로부터’ 등 관객들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이 어우러지며 작품의 감동을 더했고, 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 특히 익숙한 고전 이야기에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더한 무대 구성은 관객들이 작품의 흐름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통예술과 클래식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깊은 여운을 전했다.&lt;br /&gt;&lt;br /&gt; 이정우 장수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예술단체가 선보이는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마련해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장수군 지역대표예술단체의 다음 공연인 슬림오페라 ‘마술피리’는 오는 6월 17일 오후 7시 장수 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를 쉽고 친근하게 재구성한 작품으로, 유쾌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오페라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 예매는 온라인 예매 사이트 나루컬쳐를 통해 가능하며, 학생과 65세 이상 어르신은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장수·무주·진안 군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0:51: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62</link>
      <description>김제시는 2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국비 80억원)의 사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김제시 관내 12개 농·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093151-946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28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국비 80억원)의 사업을 확보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김제시 관내 12개 농·축협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김제시농협국산콩가공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이규병)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됐으며, 공덕면 일원에 국산 콩 가공시설을 조성해 논콩 소비 기반 확충과 가공산업 육성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선정으로 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콩愛뜰' 김제 논콩산업 거점지구' 조성과 연계해 논콩 생산부터 선별·가공·유통까지 이어지는 산업 체계 구축을 본격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논콩 주산지로 지난 2025년 기준 약 7,200ha의 재배면적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동안 원물 생산 중심 구조에 머물러 부가가치 창출과 판로 확대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에서 생산된 논콩을 직접 가공·유통하는 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사업대상자인 김제시농협국산콩가공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역 논콩을 수매·가공할 수 있는 시설과 역량을 갖추고, 가공기업과 연계한 소비처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가격 변동과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논콩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이현서 김제시장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8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의 국산콩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며 “''콩愛뜰' 김제 논콩산업 거점지구'조성과 연계해 논콩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이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문화의전당 하우스콘서트 '바흐x무브먼트' 전석 매진 속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71</link>
      <description>고창문화의전당이 지난 26일 무대에 올린 ‘바흐x무브먼트’가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과 무용이 한 무대 위에서 호흡을 나누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091211-717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문화의전당이 지난 26일 무대에 올린 ‘바흐x무브먼트’가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과 무용이 한 무대 위에서 호흡을 나누는 이색적인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바흐x무브먼트’는 대한민국에 하우스콘서트 열풍을 일으킨 더하우스콘서트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2022년 서울 초연 이후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2025년부터는 다양한 지역으로 무대를 확장하고 있다.&lt;br /&gt;&lt;br /&gt;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는 단일 악기로 구현할 수 있는 음악적 깊이와 구조적 완성도를 보여주는 걸작이다. 이번 공연은 특히 파르티타에 내재된 춤곡적 성격과, 소나타의 구조적 긴장과 흐름에 주목해 음악과 움직임의 결합을 시도한 프로젝트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지원사업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무대에는 바이올리니스트 하유나, 박진수, 강유경이 참여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를 연주했다. 서연수, 금배섭, 임희영이 안무 및 무용으로 참여했다. 특히 관객이 무대 위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하우스콘서트’ 형식 위에서 진행되어 관객에게 연주자와 무용수의 시선과 호흡이 교차하는 입체적인 예술 경험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더하우스콘서트 강선애 대표는 “'바흐 x 무브먼트'는 서울에서 출발한 공연을  지역으로 확장해 나가는 사례”라며 “지역문화 생태계 안에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시도를 앞으로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고창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더하우스콘서트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새로운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하우스콘서트’는 공연장 구조를 활용해 무대와 객석의 거리를 좁힌 독창적인 형식의 공연으로, 더하우스콘서트에서 시작해 국내 여러 지역 공연장으로 확산되어 왔다. 고창문화의전당 역시 이를 바탕으로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객들이 연주자의 호흡까지 생생히 느낄 수 있는 밀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0:12: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농악 상설굿판, 팔도농악 초청공연..'29일 저녁 고창농악전수관 첫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70</link>
      <description>고창군이 오는 29일 오후 7시 고창농악전수관에서 ‘생생한 굿판의 현장! 고창농악 상설굿판’ 첫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生生고창 굿과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091118-304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이 오는 29일 오후 7시 고창농악전수관에서 ‘생생한 굿판의 현장! 고창농악 상설굿판’ 첫 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生生고창 굿과함께’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5월부터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lt;br /&gt;상설굿판은 고창농악과 함께 전국 각지의 특색 있는 농악을 초청해 선보이는 공연으로, 전통 농악의 흥과 멋을 군민과 관광객이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첫 공연인 5월 무대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보존회가 초청돼 고창농악과 함께 신명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6월에는 청주농악보존회, 7월에는 부산농악보존회가 참여해 지역별 농악의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고창농악전수관 야외마당(우천 시에는 실내 대극장)에서 진행되며, 지역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창군은 농악을 활용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오미숙 고창군 관광복지국장은 “고창농악 상설굿판은 고창의 대표 국가유산인 고창농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의 장이 될 것이다”며 “고즈넉한 전수관 마당에서 펼쳐지는 팔도농악의 신명나는 울림을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生生고창 굿과함께’는 고창농악 상설굿판 외에도 계절별 숙박형 체험 프로그램인 ‘사계절 굿스테이’, 기후위기 인식 개선 캠페인과 연계한 ‘생생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0:11: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확보 위한 심의 체계 가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26</link>
      <description>전주시가 향후 전주시립미술관에 소장할 작품들을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선정키로 했다. 시는 2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오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인 전주시립미술관의 체계적이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61031-282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가 향후 전주시립미술관에 소장할 작품들을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의를 거쳐 선정키로 했다.&lt;br /&gt;&lt;br /&gt; 시는 2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오는 2028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 중인 전주시립미술관의 체계적이고 공정한 작품 수집 추진을 위한 작품추천·수집심의위원 14명을 위촉했다.&lt;br /&gt;&lt;br /&gt; 앞서 시는 전주시립미술관 작품수집 심의기구인 작품추천위원회와 작품수집심의위원회 구성을 위해 공개모집과 유관 기관 추천을 병행해 관련 분야 전문가 총 14명을 최종 선정했다.&lt;br /&gt;&lt;br /&gt; 이날 위촉식에서 시는 참석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전주시립미술관의 건립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 또한 향후 소장품 수집 방향과 계획에 대해 위원들과 자유로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lt;br /&gt;&lt;br /&gt; 이날 위촉된 14명의 위원은 향후 수집 대상 작품의 예술적 가치와 미술사적 중요성, 미술관 운영 방향과의 부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심의하게 된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시는 향후 건립될 전주시립미술관이 지역 대표 공립미술관으로서의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개관 전까지 100점 이상의 소장품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전주 미술사와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할 수 있는 주요 작가 작품을 중심으로 구입과 기증 등을 통해 작품수집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문가의 심의를 바탕으로 지역성과 예술성을 갖춘 작품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개관 시점부터 신뢰받는 공립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7: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7:1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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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시 제96회 춘향제, 3년 연속 ‘밀리언 돌파’ 대흥행 ‘대한민국 대표 축제’ 위상 증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94</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공연예술축제 제96회 남원 춘향제에 151만명이 다녀갔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남원 춘향제’가 또 한 번 역대급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15824-317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내 대표 공연예술축제 제96회 남원 춘향제에 151만명이 다녀갔다는 결과가 나오면서 ‘남원 춘향제’가 또 한 번 역대급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lt;br /&gt;&lt;br /&gt;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제96회 춘향제 방문객 공식 집계 결과 올해 총 1,508,565명(LG 통신 데이터 기반, 20분 이상 체류 기준)이 방문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주목할 만한 부분은 ‘교통 및 유입 인프라 지표’의 대전환이다. &lt;br /&gt;&lt;br /&gt;축제 기간 남원 인근 고속도로 IC를 통과한 차량은 2024년 18만 5,003대, 2025년 20만 5,213대에서 2026년 22만 3,060대로 3년 연속 증가(전년 대비 8.7% 증가)하며 자가용 유입이 늘어난 한편, 친환경 대중교통 연계망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냈다.&lt;br /&gt;&lt;br /&gt;이같은 제96회 남원 춘향제의 성공요인에 대해 남원시는 △해마다 강화되는 춘향제 정체성, 남원시민 주도 축제기획 △남원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 등 핵심프로그램 더 진화, 춘향제에서 배출한 ‘춘향 앰버서더’, 춘향제 자산 축제의 중심에 서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영리한 ‘브릿지 프로그램’의 대성공△투명한 먹거리와 ‘동행 세일 페스타’로 지역 경제 활성화 견인 △올해 처음 도입한 다회용품 ‘일회용품 없는 축제’ 대성공 등을 제시했다. &lt;br /&gt;&lt;br /&gt;제96회 남원 춘향제의 성공포인트에 대해 톺아본다. &lt;br /&gt;&lt;br /&gt;# 대한민국 최장수 축제 춘향제, 매년 ‘주제’ 설정, 정체성 강화 &amp; 남원시민 축제메이커스로서 프로그램 기획, 참여 &lt;br /&gt;&lt;br /&gt;제96회 남원 춘향제의 첫 번째 성공 요인은 오는 2030년 맞이할 ‘100회 춘향제’를 향한 단계적 원년의 해로서, 전략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확실한 시정 패러다임을 투영했다는 점이다. &lt;br /&gt;  &lt;br /&gt;실제로, 남원 춘향제는 민선 8기 들어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분기점을 맞아 다양한 국가, 다양한 세대가 참여하는 글로벌 축제를 표방하며 매년 주제를 설정, 축제를 추진해왔다. &lt;br /&gt;&lt;br /&gt;그 결과 93회 ‘빛’, 94회 ‘컬러’, 95회 ‘소리’에 이어 올해는 ‘멋’을 주제로 기품·결기·사랑·전통의 4가지 테마, 160여 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특히 올해는 100주년을 향한 단계적 원년의 해로써 ‘멋’을 담은 확실한 정체성, 시민이 주도한 글로벌 대동길놀이 추진 등 춘향제 특유의 전통 가치에 현대적인 로컬 콘텐츠 기획력이 정점을 이뤘다. &lt;br /&gt;&lt;br /&gt;실제로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거리 퍼레이드는 올해 예술성과 규모를 한층 강화하고 처음 도입된 ‘전문 퍼레이드 경연대회’에는 국내외 정상급 퍼포먼스 팀들이 참여해 화려하고 역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lt;br /&gt;&lt;br /&gt;여기에 6,000여 명의 남원 시민이 축제 메이커스로서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 23개 읍·면·동 행렬이 더해지면서, 단순한 ‘보는 축제’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함께 만드는 대동 축제’로의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 남원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 등 핵심프로그램 더 진화, 춘향제에서 배출한 ‘춘향 앰버서더’, 춘향제 자산으로 축제의 중심에 서다&lt;br /&gt;&lt;br /&gt;갈수록 남원 춘향제 핵심 프로그램이 더 진화하고 있는 점 이외에도 특히 올해는 춘향 앰버서더들이 축제의 중심으로 활동한 점 등이 춘향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요인이 되고 있다. &lt;br /&gt;&lt;br /&gt;실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국적 참가자들이 대거 참여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외국인 춘향이 연속 발탁되면서 축제의 국제적 품격을 높인 바, 올해 춘향선발대회에서는 춘향 진,선,미,정,숙,현, 글로벌 앰버서더 등 총 10명의 춘향이 선정됐다. &lt;br /&gt;&lt;br /&gt;특히, 남원시가 역대 춘향 수상자들을 K-문화 자산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입한 ‘춘향 앰버서더’ 제도는 올해 더욱 내실 있게 운영, 춘향의 가치를 젊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전달하는 K-문화 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lt;br /&gt;&lt;br /&gt;실제로 이들은 축제의 포문을 여는 가장 고결한 의식인 ‘춘향제향’ 제관 참여부터 특설무대 MC, 예촌무대 ‘보이는 라디오’ 소통 게스트, 그리고 한복 명장 김혜순과 함께한 폐막식 패션쇼 모델까지 축제 전반의 실질적인 주역으로 맹활약하며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타전했다.&lt;br /&gt;&lt;br /&gt;#올 춘향제, 전통과 현대 잇는 ‘브릿지 프로그램’ 기획 대성공 &lt;br /&gt;&lt;br /&gt;이밖에 이번 춘향제는 전통의 가치 위에 현대적 트렌드를 유연하게 얹어낸 ‘브릿지(Bridge·연결) 프로그램’의 영리한 기획도 단연 돋보였다. &lt;br /&gt;&lt;br /&gt;실제로 남원시는 춘향제 브릿지 프로그램으로 5월 1일, 보물에서 국보로 승격 예정인 광한루에서 2026 보이는 이동스튜디오 ‘K-Culture 하이엔드 토크콘서트 - HELLO, 남원 유니버스 춘향제×광한루’편을 운영, 보물 지정 이후 60년 만에 국보로 승격된 광한루의 위상과 춘향제의 전통을 발판 삼아, 남원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K-전통문화의 심장부로 도약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lt;br /&gt;&lt;br /&gt;함윤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콘서트에는 최경식 남원시장과 홍보대사 배우 이원종이 메인 토커로 참여해 춘향제의 미래 비전과 광한루 국보 승격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유했다. &lt;br /&gt;&lt;br /&gt;여기에 ‘춘향다움’의 현대적 재해석을 위해 초대된 나영미, 우윤정, 김도연 등 역대 춘향(춘향 앰버서더)3인, 전주KBS ‘신들의 정원’ 홍정의 PD 등이 출연해 문화자산의 브랜드 전략을 입체적으로 다뤘으며, 젊은 전통예술 단체 ‘더늠 공작소’의 현대적 국악 변주 공연이 더해져 현장 관람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lt;br /&gt;&lt;br /&gt;# 션과 함께한 사랑나눔런과 선재스님의 힐링푸드까지, 문화 스펙트럼 비약적 확장&lt;br /&gt;&lt;br /&gt;또 이번 춘향제에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축제의 즐거움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며, 낮과 밤을 잇는 입체적인 기획으로 축제의 외연을 한 단계 확장시킨 부분도 돋보였다. &lt;br /&gt;&lt;br /&gt;일례로, 요천변 일대에 조성된 ‘패밀리존’은 현대적인 압도적 규모의 ‘메가 에어바운서’로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동시에, 남원의 전통을 살린 ‘미꾸리 잡기 체험’을 배치해 신구(新舊)의 조화를 이뤄냈다. &lt;br /&gt;&lt;br /&gt;스마트폰에 익숙한 MZ·알파 세대에게는 낯설고 신선한 생태 체험을, 어른들에게는 옛 향수를 자극하며 자연스럽게 세대 간 소통을 이끄는 교량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lt;br /&gt;&lt;br /&gt;가수 ‘션’과 함께한 ‘사랑나눔런’도 축제의 열기를 나눔의 온기로 연결한 핵심 브릿지 프로그램이었다. &lt;br /&gt;&lt;br /&gt;순위를 다투는 경쟁 대신 ‘함께 걷고 뛴다’는 동참에 의미를 둔 이 행사에는 전국에서 96명이 모여 요천변을 달렸다. &lt;br /&gt;&lt;br /&gt;참가비 전액이 소외계층에 기부되면서, 축제의 즐거움이 사회적 기부와 상생이라는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가치 연결을 보여주었다.&lt;br /&gt;&lt;br /&gt;더불어 사찰음식 명장인 선재스님의 특별강연과 전시도 호평일색이었다. &lt;br /&gt;&lt;br /&gt;선재스님은 과거 세계적 무대인 APEC에서 인정받았던 '사찰음식과 남원 목기의 컬래버레이션'을 올해 축제 현장에 그대로 재현했다. &lt;br /&gt;&lt;br /&gt;스님은 축제에서 남원 목기에 정갈한 사찰음식을 담아내며 전통 미학의 정수를 선보였으며, 이를 통해 남원 전통 공예 자산의 가치를 높이고 남원 목기의 무한한 확장성까지 제시했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춘향제에서는 스타 셰프 최현석이 참여한 ‘미식 토크쇼’도 개최, 미꾸리튀김, 백향과 요구르트 등 남원 특산물의 우수성을 극찬하며 로컬의 맛을 세계적 브랜드로 각인시킨 바 있다. &lt;br /&gt;&lt;br /&gt;뿐 만 아니라 전통 한복과 야간 관광을 연결한 기획 또한 성공적이었다. &lt;br /&gt;&lt;br /&gt;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등 ‘화인당’과 ‘남원한복판’을 통해 한복을 차려입은 관광객들은 밤이 되자 ‘광한루원 달빛야행’으로 쏟아져 나왔다. &lt;br /&gt;&lt;br /&gt;이는 남원의 낮과 밤을 잇는 야간 관광의 성공 사례이자, 한국의 전통문화가 글로벌 트렌드로 연결되는 짜릿한 순간을 증명해냈다.&lt;br /&gt;&lt;br /&gt;#올해도 투명한 먹거리와 ‘동행 세일 페스타’로 지역 경제활성화 견인 &lt;br /&gt;&lt;br /&gt;이밖에 체계적으로 정비된 먹거리 콘텐츠 역시 올해 긍정적으로 평가됐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도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lt;br /&gt;&lt;br /&gt;실제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의 협업으로 안착한 먹거리 존은 투명한 정찰제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관광객들의 높은 신뢰를 얻으며 지역 경제 선순환의 핵심 동력임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으며,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동행 세일 페스타’에는 지난해(128개 점포) 대비 대폭 증가한 220개 또한 점포가 참여해 축제의 온기를 시내 전역으로 확산시켰다.&lt;br /&gt;&lt;br /&gt;#'친환경 스마트' 시정 패러다임 증명… 쓰레기 줄고 대중교통 폭증 &lt;br /&gt;&lt;br /&gt;한편 올해 남원 춘향제는 다회용기 전면 도입을 통해 쓰레기 발생량을 대폭 줄이며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축제’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실제로 이번 축제기간 동안 음식 판매부스와 먹거리 공간 등에 총 45만 개의 다회용기를 공급한 결과, 약 35톤의 쓰레기 감축 효과를 거둔 것 뿐 만 아니라 전년 대비 쓰레기 배출량이 11.6% 대폭 감소하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이는 단순한 쓰레기 감량을 넘어 이산화탄소 47톤, 미세먼지 99㎏을 줄이는 실질적인 환경 성과로 이어져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lt;br /&gt;&lt;br /&gt;이밖에 교통 패러다임의 변화도 눈부셨다. 시가 마련한 무료 셔틀버스 이용객은 전년 대비 무려 73.9% 폭증했으며, 남원역 철도 이용객 역시 39.6% 급증했다. &lt;br /&gt;&lt;br /&gt;이는 고질적인 축제장 주변 교통 체증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차 없는 친환경 축제'로의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lt;br /&gt;&lt;br /&gt;이렇게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장장 7일간 축제의 외연과 내연을 다채롭게 확장시키며 호평 속에 폐막한 제96회 남원 춘향제는 향후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브랜드의 이정표를 세웠다.&lt;br /&gt;&lt;br /&gt;최경식 남원시장은 “3년 연속 백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특히 올해 148만 명이라는 유례없는 관람객 수를 기록한 춘향제는 이제 단순한 지역 행사가 아닌 전통과 현대, 로컬과 글로벌을 아우르는 공연예술축제로서 앞으로 동시대 속에 더 진화‧발전할 것”이라며 “올해 결과에 힘입어 제97회 춘향제도, 더욱 정교하고 풍성한 콘텐츠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리며, 100주년을 향한 담대한 걸음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3: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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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3: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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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창 전통시장 들썩…‘와글와글 시장가요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97</link>
      <description>지난 26일 순창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JTV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와글와글 시장가요제’는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전북자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13511-34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26일 순창시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JTV 와글와글 시장가요제’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와글와글 시장가요제’는 순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전북자치도상인연합회가 주최한 행사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장에는 시장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하루 종일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약 3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순창시장은 축제의 열기로 가득 찼다.&lt;br /&gt;&lt;br /&gt;행사는 코미디언 황기순 씨의 사회로 진행된 순창군민 노래자랑과 함께 가수 강진, 현진우, 규리, 지나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여기에 상인회가 준비한 다양한 경품행사도 마련돼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를 통해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주민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순창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7일 오후 6시 40분 JTV 전주방송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2: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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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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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아침의 아이》전시 연계 융복합 예술무대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93</link>
      <description>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다음 달 6일 오후 2시, 미술관에서 전시 연계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현재 진행 중인 소장품전 《아침의 아이》와 연계하여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김병종 화백의 작품에 담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13218-829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은 다음 달 6일 오후 2시, 미술관에서 전시 연계 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현재 진행 중인 소장품전 《아침의 아이》와 연계하여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김병종 화백의 작품에 담긴 생명과 자연의 미학을 무용과 음악으로 확장해 보다 입체적인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아침의 아이》는 김병종 화백의 호인 ‘단아(旦兒)’에서 출발한 전시로, 세상을 처음 마주하는 아이의 설렘과 호기심을 담아냈다. &lt;br /&gt;&lt;br /&gt;전시는 미술관 소장품 가운데 1980년대 초기작부터 최근 작품들을 아우르며 작가의 예술세계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공연은 전시의 메시지를 공연 예술로 확장한 융복합 무대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안무가 장혜림이 이끄는 동시대 무용단체 ‘99아트컴퍼니’와 가야금 연주자 이화영이 함께 참여해 현대무용과 가야금 라이브 연주를 결합한 공연을 펼친다. &lt;br /&gt;&lt;br /&gt;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음성, 가야금 선율은 자연의 흐름과 생명의 리듬을 공간 안에 풀어내며 관람객과 호흡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김병종 화백의 대표작 '숲은 잠들지 않는다'에 나타난 드로잉의 선과 흐름을 신체 움직임으로 재해석해, 붓의 결을 연상시키는 동작과 호흡으로 자연의 생명력을 무대 위에서 구현한다. &lt;br /&gt;&lt;br /&gt;작품에 내재한 자연과의 합일, 여백의 사유, 절제된 울림 등 한국적 미의식을 공연 언어로 풀어내며, 시각과 청각, 공간 감각이 어우러지는 몰입형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객석과 무대를 구분하지 않는 오픈형 구조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관람객은 전시 공간 곳곳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움직임과 음악이 만들어내는 ‘살아 있는 숲’을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99아트컴퍼니는 한국 전통춤과 동시대 예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무대 언어로 활동 중인 컨템포러리 무용단체로, 최근 유럽 5개국 7개 도시 투어를 진행하는 등 국제무대에서도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시 감상을 넘어 몸짓과 음악을 통해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미술관 공간 전체를 무대로 활용한 특별한 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이 새로운 방식의 예술적 감동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현재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에서는 소장품전 《아침의 아이》와 기획전 《김병종의 드로잉 : 그럼에도》가 오는 7월 19일까지 이어진다. &lt;br /&gt;&lt;br /&gt;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lt;br /&gt;&lt;br /&gt;단, 공휴일인 월요일은 정상 운영 후 다음 날 휴관한다. &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2: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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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2: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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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배드민턴 동호인, 진안에서 열띤 경기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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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안군은 지난 23일에서 24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제15회 진안홍삼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진안군체육회 주최와 진안군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진안 문예체육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4141-831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지난 23일에서 24일까지 이틀간 개최된 ‘제15회 진안홍삼배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진안군체육회 주최와 진안군배드민턴협회 주관으로 진안 문예체육회관과 반다비 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lt;br /&gt;&lt;br /&gt;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 950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며, 동호인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경기는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3개부로 진행됐으며, 연령대와 급수별로 나누어 진행됐다.&lt;br /&gt;&lt;br /&gt;대회 결과, 남자 복식에서는 20대부 7개 팀, 35대부 6개 팀, 40대부 5개 팀, 45대부 4개 팀, 50대부 6개 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복식에서는 20대부 4개 팀, 20~30대부 2개 팀, 30대부 3개 팀, 40대부 7개 팀, 45대부 5개 팀, 50대부 2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또한, 혼합 복식에서도 연령 및 급수별로 16개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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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안군, 2026 전북도민체전 D-100 카운트다운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84</link>
      <description>진안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2026 전북도민체전 D-100 카운트다운 행사'가 27일 진안군 일원에서 조직위원과 범군민참여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진안군에서 처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4048-237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2026 전북도민체전 D-100 카운트다운 행사'가 27일 진안군 일원에서 조직위원과 범군민참여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진안군에서 처음 열리는 '2026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2026. 9. 4.~9. 6.)와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대회'(9. 19.~9.21.) 개막 100일을 앞두고 성공 개최 의지를 다지고, 군민 공감대 형성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대회 슬로건 합동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양대 체전 준비상황 보고, D-100 카운트다운 점등식 등이 진행됐으며, 행사장 곳곳에는 대회 성공을 향한 기대와 열기가 가득했다.&lt;br /&gt;&lt;br /&gt;특히 참석자들은 대회 슬로건인 “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을 함께 외치며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으며, 주요 내빈이 참여한 D-100 카운트다운 제막 퍼포먼스는 대회 개최를 향한 힘찬 출발을 알리며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공개된 D-100 카운터기는 진안군청 청사 외부와 진안 공설운동장 성화대에 설치돼 대회 개막일까지 남은 일수를 실시간으로 표출해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고 성공적인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상징물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2026 전북도민체전은 진안군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역량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화합하는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양대 체전은 스포츠를 넘어 진안의 문화와 관광, 생태치유 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남은 100일 동안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성공 체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진안군체육회는 진안군과 협력해 경기장 시설 정비를 비롯해 손님맞이 환경 개선, 자원봉사 운영, 교통·안전 대책 등 분야별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1: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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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8만송이 장미꽃 향연… 2026 임실N장미축제 내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87</link>
      <description>유럽의 이국적인 정취와 18만 송이 장미의 향연이 어우러진 ‘2026 임실N장미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한다.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약 6만5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2912-604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유럽의 이국적인 정취와 18만 송이 장미의 향연이 어우러진 ‘2026 임실N장미축제’가 화려하게 개막한다.&lt;br /&gt;&lt;br /&gt;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약 6만5천㎡ 규모의 장미원에 150여종의 장미가만개해 다채로운 공연·체험·미식 콘텐츠를 결합한 임실군 대표 봄축제이다.&lt;br /&gt;&lt;br /&gt; 축제장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장미원은 형형색색의 장미와 유럽풍 조형물이 어우러져 마치 유럽정원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lt;br /&gt;&lt;br /&gt; 열주기둥과 오벨리스크, 이탈리아풍 화분 등 입체적인 경관요소들이 장미와 조화를 이루며, 새롭게 단장한 대형 장미터널에는 풍성한 덩굴장미가 만개해 가족과 연인들을 위한 최고의 포토존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임실N프로포즈 게임’은 오징어게임 콘셉을 접목한 이색 서바이벌 이벤트로 사전 선발된 커플 10개팀이 달고나 만들기, 임실N치즈피자 빨리 먹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최강 커플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우승커플에게는 특별한 영상 이벤트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또한, 축제기간 내내 마술과 마임, 벌룬아트, 저글링 서커스 등 다양한 거리공연으로 구성된 ‘로즈 스트릿 아트쇼’가 펼쳐지고, 장미 조형물로 꾸며진 퍼레이드 차량과 고적대를 선두로 한 유럽풍 퍼레이드도 매일 운영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미식 콘텐츠도 한층 강화했다. MBN 인기 프로그램 ‘천하제빵’과 연계한 특별 팝업스토어가 열리며 29일부터 3일간, 방송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김진서 파티시에가 임실N치즈를 활용해 직접만든 임실부라타 브레드를 시식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30일에는 김진서 파티시에와 ‘한국영쉐프요리단’이 함께하는 베이킹 시연, 시식행사, 룰렛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전망이다.&lt;br /&gt;&lt;br /&gt; 축제의 열기를 더할 공연프로그램도 화려하다. 29일 오후 5시 30분 이벤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이찬원, 손태진, 전유진, 김다현, 신유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이어 30일에는 뮤지컬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드림필 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로즈 음악회’와 백만송이 장미의 가수 심수봉이 출연하는 JTV 보이는 라디오 ‘루크의 유니버스’공개방송도 이어져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lt;br /&gt;&lt;br /&gt; 먹거리와 편의시설도 대폭 강화했다. ‘임실N비어팩토리’에서는 장미 콘셉트의 수제 맥주를 포함해 다양한 국산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 특히, 한우명품관에서는 저렴하고 맛있는 암소한우를 즐길 수 있고, 읍면 생활개선회 등이 운영하는 향토음식관에서는 치즈김치볶음밥 등 다양한 치즈먹거리와 소머리국밥, 다슬기탕 등 임실만의 특색있는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또한, 축제 기간에는 치즈와 유제품 등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lt;br /&gt;&lt;br /&gt; 군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총2,100여 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한편, 안전관리 인력과 교통·주차관리 요원을 집중 배치해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심 민 군수는 “올해 첫 개최하는 임실N장미축제는 유럽형 장미정원의 아름다움과 함께 공연·체험·먹거리·문화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준비했다”며, “가족·연인·친구들과 많이들 오셔서 장미꽃 향연에 푹 빠져보시고,  특별한 추억들 많이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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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1: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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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판사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정읍시립중앙도서관, 29일 문유석 작가와의 만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49</link>
      <description>정읍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9일 오후 7시 도서관 강당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문유석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095034-889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립중앙도서관이 오는 29일 오후 7시 도서관 강당에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문유석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강연은 시민들에게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성찰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lt;br /&gt;&lt;br /&gt;문 작가는 판사에서 작가로 직업을 바꾼 과정부터 최근 펴낸 에세이 ‘나로 살 결심’에 담긴 이야기까지 다채로운 주제를 다룬다. &lt;br /&gt;&lt;br /&gt;특히 삶의 전환점에서 마주한 고민과 결심을 털어놓고 나답게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문 작가는 그동안 ‘개인주의자 선언’, ‘최소한의 선의’, ‘판사유감’ 등 여러 저서를 통해 합리적 개인주의와 민주주의 가치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전해왔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미스 함무라비’, ‘악마판사’, ‘프로보노’ 등 인기 드라마 집필에 직접 참여해 많은 독자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는 독자와 직접 소통하는 책 이야기(북토크) 형식으로 열려 참여자와의 심리적 거리를 한층 좁힐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lt;br /&gt;&lt;br /&gt;강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정읍시립도서관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lt;br /&gt;&lt;br /&gt;접수는 현재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다.&lt;br /&gt;&lt;br /&gt;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용기와 방향을 찾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에 쏠리는 기대가 큰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0: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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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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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 모악의 선율 위에 안전을 더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53</link>
      <description>김제시는 2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위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축제 운영 관계자와 경찰, 소방, 전기안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093312-639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2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위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위원회는 축제 운영 관계자와 경찰, 소방, 전기안전 분야 관계기관 등 15여 명이 참석해 행사 전반에 대한 안전대책을 심도있게 논의했다.&lt;br /&gt;&lt;br /&gt;이번 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모악산 금산사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을 앞두고 다수 인파가 모이는 축제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각종 재난 및 응급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회의에서는 관람객 동선 관리, 무대시설 안전성, 교통 및 주차 대책, 비상상황 대응체계, 응급의료 지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으며 행사장 내 안전요원 배치와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사항도 함께 논의됐다. 특히, 우천 및 강풍 등 기상 악화 상황을 대비한 현장 대응계획과 인파 밀집 예방대책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이뤄졌다.&lt;br /&gt;&lt;br /&gt;이번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은 ‘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개최되며, 케이윌, 브브걸 등 다양한 아티스트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연 속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형 축제로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이현서 김제시장권한대행은 “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전 분야에 대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0:33: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한국식품산업협회, 국립식량과학원과 K-푸드 산업 협력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41</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한국식품산업협회, 국립식량과학원 등과 함께 전북 K-푸드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64555-79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6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한국식품산업협회, 국립식량과학원 등과 함께 전북 K-푸드 산업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lt;br&gt;&lt;br&gt;이번 간담회는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구축과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확대 등 도가 중점 추진 중인 K-푸드산업 전략사업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gt;&lt;br&gt;이날 간담회에는 임철언 전북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정용익 한국식품산업협회 부회장, 김병석 국립식량과학원장, 김덕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북 K-푸드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국가식품클러스터 연계 전략, 글로벌 시장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lt;br&gt;&lt;br&gt;▲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구축&lt;br&gt;도는 우선 새만금 K-푸드 수출허브단지 구축사업을 통해 생산·가공·저장·물류·수출 기능을 연계한 국가 단위 통합 수출거점을 조성할 계획이다. 새만금 신항만과 국제공항, 인입철도 등 트라이포트 기반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연계해 K-푸드 세계화 전진기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lt;br&gt;&lt;br&gt;▲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기반 조성&lt;br&gt;또한 산업용 대마(헴프)를 활용한 고부가가치 식품·화장품·의약품 산업 육성을 위한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조성 방안도 공유했다. 도는 규제특구 지정과 안전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재배부터 소재·제품 생산까지 연계한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lt;br&gt;&lt;br&gt;▲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확대 조성&lt;br&gt;이와 함께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확대 조성을 통해 식품기업 집적 효과를 높이고 푸드테크 R&amp;amp;D 허브 등 추가 기업지원시설 구축도 추진한다. 전북자치도는 한국식품산업협회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업 투자유치, 국립식량과학원의 기술 지원을 통해 K-푸드 산업 생태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lt;br&gt;&lt;br&gt;임철언 전북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간담회는 전북 K-푸드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한국식품산업협회와 국립식량과학원의 협력을 바탕으로 전북이 대한민국 K-푸드 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7: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7:46: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향교, 전북지역 유학생 대상 전통 성년례 “관례(冠禮)”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02</link>
      <description>전주향교는 5월 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국가유산청,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지원하는 살아 숨쉬는 향교 · 서원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26 누림터 儒 遊' 중 ‘시방까지 어리광인가’ 관례(冠禮)</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52626-654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향교는 5월 24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국가유산청,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지원하는 살아 숨쉬는 향교 · 서원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2026 누림터 儒 遊' 중 ‘시방까지 어리광인가’ 관례(冠禮) 행사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관례(冠禮)는 우리나라의 전통사회에서 남자(男子)가 성년(成年)에 이르면 어른이 된다는 의미로 상투를 틀고 갓을 쓰게 하던 의례를 중심으로 성인으로서의 사회적 지위와 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의식이다.&lt;br /&gt;&lt;br /&gt;중국과 몽골 등에서 전북지역에 유학중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관례 행사는 전주한옥풍물패의 농악 한마당을 시작으로 연휴를 찾아 전주향교를 찾은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홀기에 따라 영빈례 - 시가례 - 재가례 - 삼가례 - 초지례 - 자명지례 순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최귀호 성균관유도회 회장은 축사에서 “지금까지는 사회의 보호를 받아오며 성장했다면  이제부터는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는 성인이 됐다.”며, “이제 더욱 열심히 공부하여 사회에 나가 훌륭한 일군이 되기를 기원하며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이번 관례에 참가한 학생들은 “비록 힘들었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한국의 전통행사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빈(賓)으로부터 받은 호(號)를  마음에 새겨 일상생활의 지침으로 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관례를 치르므로서 성인으로써 자신과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 그리고 사회에 대한 현명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옛 선조들의 지혜와 삶을 배우고 한국의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우수성을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lt;br /&gt;&lt;br /&gt;'2026 누림터 儒 遊' 프로그램은 ① 진짜배기  儒 (유생체험, 전통혼례), ② 시방까지 어리광인가 (관례 및 계레, 문화공연, 인문학 강의) ③올곧음 遊 (생활예절, 다례체험, 한옥마을 탐방) ④ 溫故知新 儒 (제의례, 가정의례, 문화유산 탐방)로 구성되어 11월까지 진행되고 참가 문의는 전주향교로 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6: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6:26: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군, 청소년 풋살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78</link>
      <description>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23일 진안공설운동장에서 ‘2026 진안군 청소년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과 건전한 교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10255-816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월 23일 진안공설운동장에서 ‘2026 진안군 청소년 풋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스포츠 활동과 건전한 교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등부·중등부·초등부·여자부 등 다양한 부문으로 운영되어 총 10개 팀, 약 6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대회 결과 고등부는 ‘침대축구’가 우승, ‘다 지켜줄게’팀이 준우승, 중등부 우승은‘진안FC’, 초등부 우승은 ‘부귀FC’, 여자부 우승은 ‘씩세븐’팀이 각각 차지하였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운영된 ‘청소년 유스 위크’ 행사 중 하나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진안사랑봉사회의 후원으로 참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도 함께 이뤄졌다.&lt;br /&gt;&lt;br /&gt;육성룡 관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풋살대회가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2: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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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2:02: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군, 전국 파크골프대회 통해 스포츠마케팅 효과 '톡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77</link>
      <description>진안군은 5월 9일부터 24일까지 진안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제12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료됐다고 밝혔다.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파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110100-226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5월 9일부터 24일까지 진안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된 ‘제12회 진안홍삼배 전국 파크골프대회’가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료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진안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파크골프 동호인 1,2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예선을 거쳐 남녀 각 160명씩 총 320명이 본선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lt;br /&gt;&lt;br /&gt;경기 결과, 최종적으로 남자부에서는 신기찬(대구) 선수가, 여자부에서는 정여진(경북)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lt;br /&gt;&lt;br /&gt;총상금 4,760만 원을 걸고 추진된 이번 대회에서는 예선과 본선 순위에 따라 상금이 차등 지급됐으며, 홀인원 시 10만 원의 특별상도 시상했다.&lt;br /&gt;&lt;br /&gt;특히, 대회 전부터 참가자들이 경기장을 익히기 위한 연습 라운딩이 이어지면서 하루 평균 350~400여 명이 진안군을 방문해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이용하는 등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참가 선수들에게 지급된 지역상품권 역시 농특산물 구매와 먹거리 부스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lt;br /&gt;&lt;br /&gt;또한, 대회 기간 동안 진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무료 커피 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체력 회복과 편안한 경기 운영은 물론 군 이미지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진안군체육회 정봉운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진안군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2: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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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60</link>
      <description>김제시는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에서 매년 벽골제 및 김제의 역사를 조망하는 강의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3개 강의를 개최한다. 5월 첫 강좌는 장현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6093943-448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벽골제농경문화박물관에서 매년 벽골제 및 김제의 역사를 조망하는 강의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올해는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3개 강의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5월 첫 강좌는 장현근 작가의“동진강 유역 수리시설의 역사”라는 주제로 김제 벽골제가 축조된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김제를 포함한 동진강 유역의 농경문화와 수리시설에 대해 살펴본다. &lt;br /&gt; &lt;br /&gt;6월 2강은 전남대학교 천득염 교수의“조선시대 지방의 관아 건축”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김제 관아 외삼문은 일제강점기 철거된 이후 2025년 국가유산청의 심의를 통해 100년만에 복원이 결정됐다. 강의를 통해 외삼문 복원의 의미와 관아 건축을 알아 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lt;br /&gt; &lt;br /&gt;7월 마지막 강의는 원광대학교 김중엽 교수의“김제의 마한ㆍ백제문화 탐구”라는 주제로 김제 지역에서 발굴 조사된 다양한 문화유산 사례를 재조명한다.&lt;br /&gt;&lt;br /&gt;강좌 참가비는 무료이며, 우리지역 문화유산에 관심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00: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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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시, 야간관광 콘텐츠 ‘윤슬마켓·달빛한잔’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95</link>
      <description>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전주시가 핵심 콘텐츠인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을 전주천 일원에서 본격 운영 시작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전주시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전주천과 원도심 문화공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223350-5006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전주시가 핵심 콘텐츠인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을 전주천 일원에서 본격 운영 시작하며 야간관광 활성화에 나섰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전주천과 원도심 문화공간 등에서 ‘윤슬마켓’과 ‘달빛한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전주천의 자연경관과 원도심 문화공간을 연계한 야간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전주천동로 일원(남천교~완판본문화관 앞 약 500m 구간) △완판본문화관 야외마당 △오목교 교량 위 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윤슬마켓’은 전주천변을 배경으로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디자인 소품을 판매하는 야간형 플리마켓으로 운영되며, 전주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체험·소비형 야간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함께 운영되는 ‘달빛한잔’은 전주천 야경과 공연을 결합한 가벼운 주류와 스낵을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펍(Street-Pub) 형태의 야간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전주천의 감성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야간 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단, 주류 허용 공간은 완판본문화관 야외마당으로 별도 구분하고, 오목교 교량 구간은 주류 반입은 제한된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윤슬마켓과 달빛한잔 운영을 통해 전주천과 원도심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맛있는 전주심야극장’, 9월과 10월에는 ‘야간연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전주의 전통문화와 현대 감성을 결합한 야간콘텐츠로 연중 전주의 밤을 다채롭게 채워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은 전주의 야경명소와 문화예술 자원을 결합한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라며 “매력적인 콘텐츠 운영을 통해 전주 야간관광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1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13:39:00Z</dc:date>
    </item>
    <item>
      <title>‘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 후백제 왕도에서 조선왕조의 본향까지, 전주의 시간을 걷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62</link>
      <description>천년의 시간을 품은 도시 전주에서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밤마실을 즐기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6월 5일과 6일 이틀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풍남문, 전주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02800-506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천년의 시간을 품은 도시 전주에서 역사 이야기와 함께 밤마실을 즐기는 특별한 여정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오는 6월 5일과 6일 이틀간 매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풍남문, 전주향교, 전라감영 등 전주 구도심 일원에서 ‘2026 전주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천년고도 전주, 역사 속 밤마실’을 슬로건으로 한 이번 야행은 후백제 왕도였던 완산주(完山州)부터 조선시대 전주부(全州府)를 지나 오늘날 전주시에 이르기까지, 전주라는 도시가 간직한 다층적인 역사를 축제 콘텐츠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8개 분야 2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야행은 프로그램별 스토리와 체험 요소를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관람객들이 전주의 천년 역사를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특히 후백제 역사 활용 프로그램의 경우,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후백제 왕도로서 전주가 지닌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냈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견훤이 후백제의 왕도로 전주를 선택한 배경 등 지역이 가진 역사적 위상을 참여·체험형 콘텐츠로 풀어내 전주만이 가진 차별화된 역사문화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은 △잃어버린 후백제를 찾아서 △견훤대왕배 씨름대회 △후백제의 왕궁, 산성행 등이다.&lt;br /&gt;   &lt;br /&gt; 이 가운데 ‘잃어버린 후백제를 찾아서’는 스탬프투어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후백제의 흔적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역사와 이야기를 만나도록 구성됐다. 이를 토대로 단순한 해설을 넘어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행사장과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참여자의 이동 동선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도록 했다.&lt;br /&gt;&lt;br /&gt; 또한 ‘견훤대왕배 씨름대회’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후삼국 시대를 이끈 견훤의 기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흥겨운 민속놀이의 장으로 꾸며진다. 또, 대회 중간에는 전주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경기의 열기를 더하고,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 ‘후백제의 왕궁, 산성행’은 곽장근 교수(군산대학교 역사학과)와 함께 하는 역사 기행 프로그램으로, 야행객들은 동고산성·종광대 등 전주 곳곳에 남아있는 후백제 유적지를 직접 둘러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 역사 탐방을 넘어 후백제의 흔적을 따라가며 도시가 품은 이야기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시민들이 다시 전주의 역사로 이야기를 나누고 널리 역사의 숨결을 이어갈 수 있는 선순환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외에도 올해 전주야행에서는 △국가유산 공포 체험 ‘경기전 좀비실록’ △미션 숨바꼭질 ‘향교괴담’ △야간 경관 조성 ‘국가유산 빛나는 공간’ △풍남문 국악 공연 ‘뜻밖의 국악’ △역사 활용 미니게임 ‘국가유산 진검승부’ △차 한 잔의 휴식 ‘국가유산 달빛차회’ 등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새롭게 리뉴얼해 국가유산이 가진 또 다른 매력에 관광객이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 전주국가유산야행 관계자는 “‘역사 속 밤마실’이라는 슬로건처럼 가볍게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전주의 이야기를 마주치게끔 구성했다”면서 “야행 기간에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풍경과 체험을 통해 전주가 가진 또 다른 이야기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1: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01:28:00Z</dc:date>
    </item>
    <item>
      <title>‘해설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 전주시립교향악단, ‘클래식 프리즈마’ 공연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61</link>
      <description>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덕진예술회관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렉쳐 콘서트인 ‘클래식 프리즈마’의 아홉 번째 공연인 ‘조용히 빛나는’을 선보인다. ‘클래식 프리즈마’ 공연은 프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02607-337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덕진예술회관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렉쳐 콘서트인 ‘클래식 프리즈마’의 아홉 번째 공연인 ‘조용히 빛나는’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클래식 프리즈마’ 공연은 프리즘을 통해 다양한 빛의 아름다움을 보듯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다채로운 악기의 색채를 경험하는 공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에서는 소규모 실내악 편성을 통해 악기들이 만들어내는 섬세한 울림과 조화를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연은 바이올린과 호른, 피아노 등 다양한 악기 조합이 만들어내는 풍부한 색채와 호흡을 해설과 함께 쉽고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돼 시민들의 클래식 음악 이해를 돕는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이날 공연에서는 △르클레르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e단조’ △쇼스타코비치 ‘두 대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5개의 소품’ △바체비치 ‘바이올린 4중주’ △브람스 ‘호른, 바이올린, 피아노를 위한 3중주’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연은 각 악기가 지닌 고유의 음색과 조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소규모 무대”라며 “해설과 함께 누구나 부담 없이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클래식 프리즈마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나루컬쳐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1: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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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01: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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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문화가 있는 날, 전주시 어진박물관에서 전통놀이 한마당 ‘얼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60</link>
      <description>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27일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여름의 시작’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입하(立夏)에 대해 알아보고, 윷놀이와 나무팽이 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102321-289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 어진박물관은 오는 27일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여름의 시작’을 주제로 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에서는 입하(立夏)에 대해 알아보고, 윷놀이와 나무팽이 만들기, 투호놀이, 고무신 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윷놀이와 나무팽이 만들기 체험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내 어진박물관 지하 1층 열린마당에서 진행되며, 투호와 고무신 던지기 등은 박물관 지하 1층 야외마당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하재식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시민과 관람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놀이를 다함께 즐기면서 여름이 시작하는 생동감 있는 계절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어진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운영하며, 문화가 있는 날 당일에는 경기전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1: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01:23: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공연·체험·먹거리까지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51</link>
      <description>김제시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모악산 금산사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최종 라인업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모악의 녹음, 음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094740-249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모악산 금산사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최종 라인업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lt;br /&gt;&lt;br /&gt;이번 페스티벌은 ‘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음악의 향연과 단순한 무대 공연을 넘어 휴식과 감성을 제공하는 힐링 축제로 꾸며진다. &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6월 13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보컬리스트 ‘케이윌’과 감성적인 보컬 그룹‘가비엔제이’, 뮤즈그레인, 이종민 등이 출연해 모악산을 감성적인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 이어 14일에는 ‘브브걸’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제니스’의 트렌디한 무대가 펼쳐지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할 것으로 보인다. 다채로운 장르와 개성 있는 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축제의 마지막까지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및 먹거리 존, ▲ 어린이를 위한 마술·버블쇼, ▲ 모악산 황톳길 걷기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 &lt;br /&gt;양유미 홍보축제실장은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공연과 체험을 한층 강화해 준비했다”며,“최종 라인업 공개와 함께 축제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0:4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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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00: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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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읍시, 6월 6일 제10주년 엉겅퀴 텃밭문화축제 개최…요리 대회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48</link>
      <description>정읍시가 엉겅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는 6월 6일 산외면 고택문화체험관에서 ‘제10주년 엉겅퀴 텃밭문화축제’를 열고, 이에 앞서 이달 26일까지 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사단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45852-8915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정읍시가 엉겅퀴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오는 6월 6일 산외면 고택문화체험관에서 ‘제10주년 엉겅퀴 텃밭문화축제’를 열고, 이에 앞서 이달 26일까지 요리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수향자연식생활문화원(대표 김현희)이 주관한다. &lt;br&gt;&lt;br&gt;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다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체험의 장으로 꾸며진다. 이를 통해 엉겅퀴가 지닌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을 뒀다.&lt;br&gt;&lt;br&gt;행사는 축제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어진다. &lt;br&gt;&lt;br&gt;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엉겅퀴의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각종 체험 활동이 펼쳐진다. &lt;br&gt;&lt;br&gt;특히 엉겅퀴를 활용한 음식 시식 기회를 마련해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gt;&lt;br&gt;축제의 핵심 순서인 요리 경연대회는 현재 참가자를 기다리고 있다. &lt;br&gt;&lt;br&gt;엉겅퀴를 재료로 삼은 창의적이면서도 건강한 요리가 주제다.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lt;br&gt;&lt;br&gt;도전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6일까지 수향자연식생활문화원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lt;br&gt;&lt;br&gt;시 관계자는 “엉겅퀴 텃밭문화축제가 올해 10주년을 맞은 만큼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오래 지속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5: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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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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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서학예술마을도서관, ‘나도 꼬마 작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05</link>
      <description>전주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전현경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인 ‘나도 꼬마작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어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05745-29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전현경 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인 ‘나도 꼬마작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만의 그림책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그리기와 글쓰기를 익혀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내 친구 바바라’를 쓰고 그린 전현경 작가와 함께 진행되며, △1주차 작가 필명 만들기 △2주차 여행에 관한 이야기 그리기 △3주차 식물, 동물에게 그림으로 이야기하기 △4주차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그림 등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주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 모집은 3주 전인 오는 23일부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어린이들이 끝없는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그림책 수업을 준비했다”면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에서 더욱 다양한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01: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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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안 작가들이 빚어낸 특별한 굿즈전, ‘메이드 인 진안’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04</link>
      <description>진안의 예술적 감성과 손재주가 담긴 특별한 전시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진안문화원은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진안문화의 집 문화홀에서 진안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전 ‘메이드 인 진안(Made in</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05442-211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의 예술적 감성과 손재주가 담긴 특별한 전시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진안문화원은 5월 20일부터 6월 3일까지 진안문화의 집 문화홀에서 진안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굿즈전 ‘메이드 인 진안(Made in Jinan)’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6번째 프로그램이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진안의 매력을 굿즈(Goods)라는 매개체를 통해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의 핵심인 ‘굿즈 마켓’에서는 작가들의 정성이 깃든 다채로운 핸드메이드 제품이 판매된다. 진안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활용한 각종 생활용품을 비롯해 비누, 텀블러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단순한 관람을 넘어 마음에 드는 작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어, 지역 예술가들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관람객들에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소장품을 가질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50,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 선물을 증정한다. 선물 증정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lt;br /&gt;&lt;br /&gt;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메이드 인 진안(Made in Jinan) 전시는 진안의 자연과 삶을 담아낸 지역 작가들의 높은 예술적 역량을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전시가 단순히 작품을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진안 고유의 정서가 담긴 콘텐츠로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01: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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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군 “소비자가 직접 로컬푸드 품질 검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07</link>
      <description>완주군이 지난 20일 용진 로컬푸드 직매장 3층에서 로컬푸드 소비자 모니터단, 직매장 운영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위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02010-718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지난 20일 용진 로컬푸드 직매장 3층에서 로컬푸드 소비자 모니터단, 직매장 운영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모니터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lt;br /&gt;&lt;br /&gt;이번에 위촉한 16명의 소비자 모니터단은 로컬푸드 직매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농산물의 품질과 유통 상태를 점검하고, 시중 가격과의 비교 등을 통해 운영 전반을 꼼꼼히 살핀다. &lt;br /&gt; &lt;br /&gt;주요 활동은 ▲유통기한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확인 ▲농산물 품질 상태 모니터링 ▲타 지역 농산물 혼입 판매 감시 등이다. &lt;br /&gt;&lt;br /&gt;이들은 현장에서 부적합 사항을 발견할 경우 즉시 시정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발대식에 참석한 한 모니터 요원은 “우리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농산물의 안전성을 꼼꼼하게 점검하겠다”며 “생산 농가에는 자부심을, 소비자에게는 안심을 주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 &lt;br /&gt;최옥현 농업정책과장은 “로컬푸드의 핵심 가치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에 있다”며 “모니터단이 현장의 빈틈을 메우는 꼼꼼한 감시자이자 조언자가 되어 더욱 투명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완주군은 이번 모니터단 운영 외에도 생산자 교육 및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강화 등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1: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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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01: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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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나는 여행의 기술’ 전주시 다가여행자도서관, 안시내 작가 초청 북토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55</link>
      <description>전주시 다가여행자도서관은 20일 안시내 작가를 초청해 ‘여행은 혼자일 때 가장 선명해진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여행 특화 도서관인 다가여행자도서관이 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한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51407-910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 다가여행자도서관은 20일 안시내 작가를 초청해 ‘여행은 혼자일 때 가장 선명해진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lt;br /&gt;&lt;br /&gt; 이번 강연은 여행 특화 도서관인 다가여행자도서관이 혼자 떠나는 여행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여행을 통해 개인의 삶과 태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깊이 있게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 안시내 작가는 △악당은 아니지만 지구정복 △여행이라는 일 △행복은 언제나 당신의 편 등 다수의 책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이번 강연에서 다양한 대륙을 홀로 여행하며 겪은 사례를 바탕으로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나홀로 여행’의 가치를 전달했다. &lt;br /&gt;&lt;br /&gt; 안 작가는 아프리카와 인도, 발리 등 세계 오지를 여행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은 물론, 아프리카 최고봉인 킬리만자로(5895m) 정상을 등반한 독특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앞으로도 다가여행자도서관에서는 여행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이를 통해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6: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6:14:00Z</dc:date>
    </item>
    <item>
      <title>“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 성황리에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5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개막하고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 체험 기회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40350-322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0일 익산중앙체육공원 일원에서 ‘제3회 전북특별자치도 청소년박람회’를 개막하고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와 진로 체험 기회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익산시와 공동으로 개최됐으며, “청소년의 상상이 전북의 미래로 피어나다”를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하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는 21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도내 청소년과 도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람회 개최 장소인 익산중앙체육공원은 넓은 광장과 녹지 공간을 갖춰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한 행사 공간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박람회에는 미래·진로마당, 지역·성장마당, 그린마당, 글로벌마당, 상담마당, 안전마당, 나눔마당, 스트레스 해소마당 등 8개 분야에서 총 128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지난해보다 체험 부스를 확대 운영해 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으며, 자랑스러운 청소년상 시상과 축하공연,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어 프랑스 태권도 선수 출신 방송인 파비앙 코르비노가 참여한 글로벌 토크콘서트가 열려 청소년들에게 진로와 도전, 글로벌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청소년들의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JB 글로벌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여행 VR 체험과 글로벌 빙고게임, 국제기구 및 개발협력(ODA) 관련 글로벌 특강 등이 진행돼 청소년들의 국제 감각과 진로 탐색 기회를 넓혔다.&lt;br /&gt;&lt;br /&gt;전북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연계한 기후·환경 프로그램 부스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도 운영돼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가능한 생활문화 확산 메시지를 전달했다.&lt;br /&gt;&lt;br /&gt;아울러 전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하는 상담마당과 ‘1388 청소년 지원부스’를 통해 고민 상담과 심리지원 서비스가 제공됐으며, 청소년 아트페스티벌과 야외 스포츠 활동,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박람회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AI 기술과 VR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어 흥미로웠고, 파비앙 강연을 통해 미래와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진로를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깊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미래 진로를 탐색하고 글로벌 역량과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상상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5: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5: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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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부안’ 6월 5일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32</link>
      <description>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가 2026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공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부안’을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11958-116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은 부안예술회관 상주단체 콘사노체임버오케스트라가 2026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공연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부안’을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지역 공연예술단체와 공연장이 협력해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휘자 유수영과 콘서트 가이드 변자연이 함께하며 클래식과 한국 전통음악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lt;br /&gt;&lt;br /&gt;전통예술원 타무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Mozart : Violin Concerto No.3 In G Major K.216 1st Allegro’(협연 박은수), ‘도라지’, ‘아리랑 랩소디’, ‘고향의 봄’, ‘아름다운 나라’ 등 총 7개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꿈의 오케스트라 부안(아리울 오케스트라) 출신인 박은수가 친숙한 클래식 선율을 선보이고 우리 민요 및 가곡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단체와 공연장이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군민들이 음악을 통해 고향의 정취와 따뜻한 감동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진행되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lt;br /&gt;&lt;br /&gt;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공연 관련 문의는 부안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카카오톡채널 친구추가 이벤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28</link>
      <description>장수군은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추진위원회가(위원장 김홍기)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간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카카오톡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연 일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11219-715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수군은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추진위원회가(위원장 김홍기) 21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간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 카카오톡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이벤트는 공연 일정, 프로그램 운영 시간, 교통 및 편의시설 안내 등 축제 관련 소식을 군민 및 축제 방문객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축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 &lt;br /&gt;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채널 추가 검색창에서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를 검색한 뒤 친구 추가를 하거나, 홍보물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기간 내 채널 친구 추가를 완료하면 된다.&lt;br /&gt;&lt;br /&gt; 참여자에게는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추진위는 이번 카카오채널 운영을 통해 축제 현장 안내뿐만 아니라 향후 지역 관광, 농특산물 홍보 등 장수군 축제와 지역자원을 알리는 지속적인 온라인 소통 창구로 활용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홍기 위원장은 “군민 및 방문객들이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친구추가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축제관련 SNS 이벤트를 통해서 군민 및 방문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축제 소식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20회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는 장수군 대표축제로 올해 추석 2주 전인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장수의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장수한우와 장수사과를 비롯한 지역 대표 레드푸드인 토마토, 오미자 등을 주제로 한우 및 사과마당,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지난해 방문객 32만 명 이상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7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를 거두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내 2026~2027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로 선정된데 이어 3년 연속 전북특별자치도 최우수 축제로 지정됐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2: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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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주에서 만나는 현대 한국화 ‘2026 동질성전(同質性展) 무주 초대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13</link>
      <description>‘2026 동질성전 무주초대전’이 오는 6월 28일까지 무주군 안성면에 자리한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칠연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 중심의 미술계 현실에서 벗어나 지역 미술의 독자성과 자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0110821-993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동질성전 무주초대전’이 오는 6월 28일까지 무주군 안성면에 자리한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칠연미술관에서 개최된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회는 서울 중심의 미술계 현실에서 벗어나 지역 미술의 독자성과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991년 대전에서 시작된 ‘한국화 동질성전’의 취지를 잇는 특별 전시다. &lt;br /&gt;&lt;br /&gt;지역 간, 작가 간의 예술적 연대에 초점을 맞춘 ‘2026 동질성전 무주 초대전’에는 김민석, 강구철, 김정옥, 김종기, 박노숙, 박은미, 변슬희, 심선영, 유호순, 윤광빈, 이계길, 이민구, 이연옥, 이장원, 이종필, 정명희, 홍춘기, 한아름, 홍옥기, 황현미 등 대전 지역의 역량 있는 작가 20명이 이름을 올렸다. &lt;br /&gt;&lt;br /&gt;작품은 ‘여정’, ‘일선’, ‘세월의 흔적’ 등 작가들 저마다의 다양한 시각과 기법을 통해 완성된 한국화 20점이 전시돼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를 기획한 나운채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대표는 “동질성전은 도시 중심의 문화예술 환경에서 소외된 지역에 한국 미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시가 무주군민과 관람객들에게 한국화의 깊은 매력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고 한국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회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2026 동질성전 무주초대전’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전시 기간 중 휴관일 없이 상시 운영(관람료 무료)된다. &lt;br /&gt;&lt;br /&gt;한편, ‘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지역주민들의 문화 향유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폐교된 공정 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2001년 개관했으며 건물 950㎡, 연면적 7,451㎡ 규모의 시설은 총 2개 동에 작업 및 전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lt;br /&gt;&lt;br /&gt;인근에는 칠연계곡과 칠연폭포, 용추폭포와 칠연의총, 안성벽화마을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특별시 무주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명소들이 즐비해 예술과 자연을 동시에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0 May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5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0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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