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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전북</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전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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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창식품산업연구원, 농식품 부산물 업사이클링 산업화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6</link>
      <description>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산업화’를 통해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제품화·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이번 사업은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지역상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92442-524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산업화’를 통해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제품화·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중장기 과제로,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주관하고 도내 주요 연구기관들이 참여해 기능성 검증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분담 수행한다.&lt;br /&gt;&lt;br /&gt;특히 쌀, 홍삼박, 유청 등 다양한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기존의 단순 처리 중심 활용에서 벗어나 기능성 소재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연구원은 지난해 사업을 통해 미강, 파지 고구마 등 농식품 부산물의 기능성 소재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가공 기술 확보와 일부 제품화 및 기술이전 성과를 거둔 바 있다.&lt;br /&gt;&lt;br /&gt;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기관을 확대하고 기능성 소재 개발과 공정 표준화 연구를 고도화하는 한편, 시제품 제작부터 시장 진출까지 산업화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술 사업화와 성과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박생기 원장은 “농식품 부산물은 더 이상 폐기물이 아닌 미래 자원”이라며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10: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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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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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94년 농민군의 함성 깨어난다…정읍시, 9일부터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7</link>
      <description>정읍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동학농민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일원에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의 구호(슬로건)는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로 정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5800-682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동학농민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일원에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구호(슬로건)는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로 정했다. &lt;br /&gt;&lt;br /&gt;여기에는 농민군이 꿈꿨던 만민평등과 자주독립 정신을 되짚고 혁명 도시 정읍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9일 오전 공식 제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lt;br /&gt;&lt;br /&gt;이어 전국 농악경연대회, 청소년 토론대회, 춤(댄스) 경연대회 등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lt;br /&gt;&lt;br /&gt;농악경연은 평등 세상을 바랐던 농민군의 울림을 예술로 승화하는 자리다. &lt;br /&gt;&lt;br /&gt;청소년 토론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혁명을 재조명하며, 춤 경연대회는 승리의 기쁨을 역동적인 몸짓으로 표현해 낸다.&lt;br /&gt;&lt;br /&gt;이날 오후 6시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그날의 함성’이 펼쳐진다. &lt;br /&gt;&lt;br /&gt;정읍 시민과 지역 농악단, 청소년, 문화예술인 등 총 511명이 참여해 1894년 당시 농민군의 기백을 웅장하게 재현한다. &lt;br /&gt;&lt;br /&gt;이들은 장엄한 진군 행렬과 플래시몹를 선보이며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 공간이 들어선다. &lt;br /&gt;&lt;br /&gt;과거 말목장터를 구현한 구역에서는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lt;br /&gt;&lt;br /&gt;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 ‘달빛장터’를 비롯해 거리 공연, 야간 경관 조형물인 ‘1894로의 여행’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대규모 공연도 기다리고 있다. &lt;br /&gt;&lt;br /&gt;9일 기념식 직후에는 손태진, 조째즈, 먼데이키즈, 경서 등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열린다. &lt;br /&gt;&lt;br /&gt;다음 날인 10일에는 허각과 신동재의 노래에 이어 정읍시립국악단의 특별 기획 공연 ‘천명’이 밤하늘을 수놓는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과 사람이 하늘이라는 동학의 가치가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에게 깊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정읍시는 혁명 132주년을 맞아 이 위대한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도약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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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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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창문화의전당 기획공연 뮤지컬 ‘헤어드레서’.. 7일 공연 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6</link>
      <description>고창문화의전당이 뮤지컬 ‘헤어드레서’를 7일 저녁 7시30분에 무대에 올린다.‘헤어드레서’는 193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한국 최초의 여성 미용사 오엽주의 삶을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로, 시대의 편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4145-809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문화의전당이 뮤지컬 ‘헤어드레서’를 7일 저녁 7시30분에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헤어드레서’는 193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한국 최초의 여성 미용사 오엽주의 삶을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로, 시대의 편견을 넘어 자신만의 예술과 아름다움을 개척한 한 여성의 여정을 감각적인 무대예술로 담아낸 작품이다.&lt;br /&gt;&lt;br /&gt;주연에는 뮤지컬 배우 소냐와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출연하여 폭발적인 감정 연기와 노래, 섬세한 무대 표현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공연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이엘프러스와 고창문화의전당이 주관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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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 위 트랙터 버스킹에 홀렸다” 고창 하전바지락 축제의 ‘힙’ 한 변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5</link>
      <description>고창군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열린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이 사흘간(1~3일)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축제는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고창갯벌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3922-664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열린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이 사흘간(1~3일)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t;br /&gt;&lt;br /&gt;축제는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고창갯벌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져 가정의 달을 맞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가장 큰 인기를 끈 것은 단연 ‘갯벌 퍼레이드’였다. &lt;br /&gt;&lt;br /&gt;트랙터를 타고 끝없이 펼쳐진 갯벌로 나아가 즐기는 버스킹 공연과 보물찾기는 하전마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lt;br /&gt;&lt;br /&gt;또한 바지락 캐기와 풍천장어 잡기 등 체험객들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생동감 넘치는 즐거움이 축제장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lt;br /&gt;&lt;br /&gt;올해 강화된 ‘블루카본 키즈 체험 놀이터’는 단순한 유희를 넘어 교육적 가치까지 잡았다. &lt;br /&gt;&lt;br /&gt;잘피 식물 심기와 샌드아트를 통해 갯벌의 탄소 흡수 능력을 배운 아이들은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lt;br /&gt;&lt;br /&gt;특히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효 큰잔치’와 어린이, MZ세대를 겨냥한 ‘고바락 골든벨’ ‘숏츠 콘테스트’가 조화를 이루며,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서 축제의 본질을 실천했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방문객들이 구매한 바지락과 장어, 김은 조기 품절 사태를 빚는 등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lt;br /&gt;&lt;br /&gt;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축제 성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땀 흘려준 하전마을 주민들과 실무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확인된 고창갯벌의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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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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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평화도서관, 5월 문화가 있는 날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1</link>
      <description>전주시 평화도서관은 2일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역할’ 강의를 운영했다.평화도서관은 올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53339-824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주시 평화도서관은 2일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시대 우리의 역할’ 강의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평화도서관은 올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총 4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첫 번째로 진행된 이번 강의에는 문성숙 동화나래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초청돼 △기후위기의 원인 △지역의 기후위기 피해 △탄소중립의 개념 및 전주시의 관련 정책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소개했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참여한 시민들은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기후 문제가 일상에서 주는 심각성을 확인하고, 전주시의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공공건축물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의 다양한 정책을 확인했다. 또, 개인이 할 수 있는 △일회용품 줄이기 △대중교통 이용 등의 실천 방안들을 공유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평화도서관에서는 이날 강연에 이어 오는 8월에는 북한이탈주민 출신인 안서영 주무관을 강사로 초청해 ‘문화로 알아가는 북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또 10월과 11월에는 김경민 전라북도역사문화교육원장이 각각 ‘전라북도, 동아시아 해양교류사의 중심’과 ‘전라북도, 한국역사문화의 꽃심’을 주제로 지역의 역사,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날 강연에 참여한 한 시민은 “전주시에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생각보다 많은 노력을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면서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이뤄질 수 있을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평화도서관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평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6: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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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6: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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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회 부안마실축제 개막 첫날 5만 9천여 명 방문 큰 인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0</link>
      <description>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2일 개막한 가운데 개막 첫날 수만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찾아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부안군에 따르면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개막 첫날 주요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52657-220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2일 개막한 가운데 개막 첫날 수만명의 주민과 관광객이 찾아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부안군에 따르면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개막 첫날 주요 프로그램인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와 ‘부안.ZIP(팝업스토어)’, 부안몬 자연놀이터 등을 중심으로 약 5만 9천여 명(2일 오후 7시 기준)의 군민과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부안군 각 읍면별 역사와 자원을 홍보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등에는 수천여명이 찾아 북새통을 이뤘으며 피프티피프티·임창정·소명·에녹 등 인기 가수들의 개막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으면서 구름 인파로 가득했다.&lt;br /&gt;&lt;br /&gt;이날부터 열린 ‘부안.ZIP(팝업스토어)’와 ‘부안 로컬푸드 팜파티’ 등 부안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수천여명의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았다.&lt;br /&gt;&lt;br /&gt;또 ‘정원곳곳 인형극’과 ‘마실 명랑 운동회 2.0’, ‘마실 시니어 런웨이’, ‘부안군립농악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역시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축제캐릭터 ‘마실프렌즈’를 홍보하기 위해 마실프렌즈가 각인한 골드바를 증정하는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프로그램이 올해도 진행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해당 프로그램은 부안군내 체류 및 소비 촉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관광객들에게는 부안과 부안마실축제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lt;br /&gt;&lt;br /&gt;‘황금몬을 선물합니다’는 축제 기간 부안군내 식당과 숙박시설, 축제장 부스에서 단건으로 3만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해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5일 폐막식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관내 부안군민과 관외 관광객에게 총 6개의 골드바를 증정하는 이벤트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하는 도심 속 오아시스 ‘뽕뽕마실랜드’와 식물과 사람이 만나는 체험형 그린 플랫폼 ‘식물정거장’ 등도 수천여명의 관광객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부안마실축제는 부안의 풍요로움(자원)과 즐거움(놀이), 맛(먹을거리)이 함께하는 어울림(사람)을 담아 소통과 화합하는 축제”라며 “축제를 통해 부안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을 콘셉트로 오는 5일까지 4일간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대에서 열린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6: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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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6: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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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6회 춘향제 환영 만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9</link>
      <description>남원시가 5월 1일, 제96회 춘향제 개막을 앞두고 주요 내빈을 초청한 환영 만찬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춘향제를 찾은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을 위해 마련했으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3431-931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가 5월 1일, 제96회 춘향제 개막을 앞두고 주요 내빈을 초청한 환영 만찬을 열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춘향제를 찾은 각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기원을 위해 마련했으며, 남원 예루원 앞마당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박희승 국회의원, 강경숙 국회의원, 양오봉 전북대학교 총장을 비롯하여 시·도의원, 기관단체장과 향우회 등 2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이날 환영 만찬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내빈소개, 덕담 및 건배 제의, 만찬 순으로 이어졌다. &lt;br /&gt;&lt;br /&gt;올해 처음으로 춘향제전위원장을 맡은 권덕철 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춘향제는 남원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시민의 정성이 담긴 대한민국 대표 축제”라며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덕담에서 주요 인사들은 춘향제의 의미를 되새기며 축제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고, 특히 건배 제의에 나선 장샤오룽 중국 염성시 위원회 선전부 부부장은 춘향제의 세계화를 외치며 만찬장의 분위기를 띄웠다.&lt;br /&gt;&lt;br /&gt;최경식 남원시장은 만찬 인사말을 통해 “올해 춘향제는 전통 위에 ‘멋’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남원만의 품격있는 문화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제96회 춘향제는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대동길놀이 등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되어 축제 기간 동안 남원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남원시는 이번 환영 만찬을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참석자들과 함께 성공적인 춘향제 개최를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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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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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6회 춘향제, 요천변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로 축제 열기 ‘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8</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제96회 남원 춘향제가 지난 1일 밤, 요천변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를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밤 10시부터 약 15분간 진행된 이번 불꽃쇼는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3259-35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제96회 남원 춘향제가 지난 1일 밤, 요천변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를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밤 10시부터 약 15분간 진행된 이번 불꽃쇼는 ‘사랑의 빛, 남원의 꿈’을 주제로 춘향의 절개와 몽룡과의 재회를 현대적인 감각의 불꽃 연출로 선보였다. 특히 음악과 레이저, 대형 불꽃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쇼는 현장을 찾은 수만 명의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감동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주말을 앞두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람객들은 요천 승월교와 광한루원 일대를 가득 메웠으며,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을 때마다 환호와 탄성이 터져 나왔다.&lt;br /&gt;&lt;br /&gt;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많은 인파가 몰린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한 결과,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어제 밤하늘을 가득 채운 불꽃처럼 춘향제를 찾은 모든 분의 마음속에 아름다운 추억이 새겨졌기를 바란다”며, “2일 ‘사랑나눔런’을 비롯해 축제 마지막 날인 6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끝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96회 남원 춘향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K-컬처의 정수를 선보이며 오는 5월 6일까지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계속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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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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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리에서 피어난 춘향의 멋, 제96회 춘향제 대표 프로그램 대동길놀이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7</link>
      <description>제96회 남원 춘향제가 4월 30일부터 광한루원 일원에서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표 프로그램인 ‘춘향카니발’ 대동길놀이가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3130-614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96회 남원 춘향제가 4월 30일부터 광한루원 일원에서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를 주제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대표 프로그램인 ‘춘향카니발’ 대동길놀이가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춘향카니발’ 대동길놀이는 춘향전 명장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춘향제 대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용성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쌍교동 성당을 지나 차 없는 거리, 길놀이 무대로 이어지는 약 1.6㎞ 구간에서 펼쳐지는 퍼레이드는 남원 도심 전체를 축제의 무대로 바꾸며 장관을 연출했다. &lt;br /&gt;&lt;br /&gt;올해 대동길놀이에는 남원시 23개 읍면동 시민 참여단을 비롯해 전국 퍼레이드 경연팀, 국내외 공연단, 춘향이 퍼레이드, 신관사또 부임행차팀 등 매일 1,500여 명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전국 퍼레이드 경연대회를 새롭게 도입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지역 주민 중심 참여형 퍼레이드에서 나아가 전국 단위 공연예술 콘텐츠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오후 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이어진 퍼레이드는 한복과 국악의 멋, 현대 퍼포먼스와 다양한 거리예술이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재가 공존하는 글로벌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거리 양옆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은 손을 흔들고 함께 노래하며 퍼레이드 행렬과 호흡했고, 도심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축제 무대로 변모했다.&lt;br /&gt;&lt;br /&gt;올해 대동길놀이의 하이라이트로 준비된 ‘사랑춤 플래시몹’은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 어울려 즐기는 무대로, 춘향제만의 흥과 공동체 정신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은 “단순한 퍼레이드를 넘어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살아있는 축제였다”며, “남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감동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대동길놀이는 제100회를 향해 나아가는 춘향제의 변화와 확장을 보여주는 대표 프로그램”이라며, “전통을 기반으로 새로운 감각을 더한 거리 퍼레이드와 사랑춤 플래시몹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만드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제96회 춘향제는 오는 5월 6일까지 광한루원과 요천 일원에서 이어지며, 대동길놀이를 비롯해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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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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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수상자, 남원시 홍보대사 위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6</link>
      <description>남원시는 5월 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수상자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는 진 김하연(22세, 파주), 선 이소은(27세, 서울), 미 리나(23세, 우크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3020-985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5월 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회의실에서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수상자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위촉식에는 진 김하연(22세, 파주), 선 이소은(27세, 서울), 미 리나(23세, 우크라이나), 정 김도현(19세, 서울), 숙 김서원(22세, 전주), 현 이현아(20세, 서울)를 비롯해 글로벌 앰버서더 엘로디 유나 불라동(25세, 스위스), 안젤라 보셰녜(18세, 캐나다), 기업(코빅스/원스킨)후견상 강민선(21세,의정부), 김민주(24세, 서울) 총 10명이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lt;br /&gt;&lt;br /&gt;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남원의 대표 축제인 춘향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관광 행사에 참여하고, 홍보영상 및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남원의 전통과 문화, 관광자원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홍보 주체로서 시민과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확산하며, 남원의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최경식 남원시장은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선발된 수상자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남원의 문화적 가치와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남원시는 홍보대사들과 함께 춘향제의 글로벌 콘텐츠화를 추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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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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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96회 춘향제 ‘사랑나눔런 with 션’, 나눔과 열정으로 남원을 물들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15</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가 나눔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남원시는 2일, 기부의 아이콘 가수 션과 함께하는 ‘사랑나눔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춘향제의 제9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42821-620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가 나눔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남원시는 2일, 기부의 아이콘 가수 션과 함께하는 ‘사랑나눔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춘향제의 제96회를 기념하여 선발된 96명의 러너가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남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1팀에 2명이 함께 4.8km 코스를 완주하며 건강한 에너지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특히 가수 션은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레이스를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완주 후 이어진 지누션의 히트곡 공연을 통해 축제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가수 션의 히트곡이 울려 퍼지며 관객들의 환호성이 이어졌고, 아이를 무동 태운 가족부터 젊은 연인들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하나되어 춘향제의 역동적인 기운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이번 레이스를 통해 모인 후원금 3백만 원은 승일희망재단에 전달되어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및 운영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광한루원의 풍경이 새겨진 특별한 나무 메달이 수여되어 나눔의 기억을 간직할 수 있게 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춘향제라는 전통 축제에서 션과 함께 달리고 기부까지 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남원의 따뜻한 정과 축제의 활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96명의 러너가 보여준 발걸음은 단순한 달리기를 넘어 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남은 축제 기간에도 춘향제의 현대적 재해석과 나눔의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5:2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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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5: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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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10회 글로벌시니어춘향선발대회,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0</link>
      <description>“전국 16명 본선 무대, 삶의 이야기와 열정으로 완성된 신노년 축제”세월이 빚어낸 지혜와 열정의 경연,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가 4월 30일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00여 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3758-74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국 16명 본선 무대, 삶의 이야기와 열정으로 완성된 신노년 축제”&lt;br /&gt;&lt;br /&gt;세월이 빚어낸 지혜와 열정의 경연,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가 4월 30일 남원춘향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500여 명의 관람객과 내외빈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2016년 시작된 시니어춘향 선발대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으며 시니어의 삶과 도전을 조명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단순한 외모 중심의 경연을 넘어 삶의 경험과 사회적 기여, 도전 정신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노년의 가치를 새롭게 재조명하는 무대로 발전해왔다.&lt;br /&gt;&lt;br /&gt;본선에 진출한 16명의 시니어들은 각자의 삶에서 길어 올린 감동적인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특히 10주년을 기념해 준비된 ‘사랑춤’ 합동 공연과 초대가수 김연자의 열정적인 무대는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신노년층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lt;br /&gt;&lt;br /&gt;열띤 경합 끝에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대상의 영예는 전주시 류혜원 님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왕관, 트로피가 수여됐으며, 이어 ▲금상 황의선(경기도 양주시, 상금 100만 원) ▲은상 김상임(인천광역시, 상금 70만 원) ▲동상 강정희(서울특별시, 상금 50만 원) 님이 각각 수상했다. 특히 경기도 양주시의 황의선 님은 금상에 이어 ‘열정상’까지 휩쓸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특별상 김숙영(서울특별시), 윤영희(전주시) 님이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lt;br /&gt;&lt;br /&gt;장진석 남원시노인복지관장은 “참가자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감동의 역사였다”며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이 복지의 대상을 넘어 주체적인 삶의 주인공이 되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최경식 남원시장은 “시니어춘향 선발대회는 10년간 축적된 감동과 이야기를 바탕으로 시니어의 삶과 도전을 조명하는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노년의 경험과 역할이 사회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38:00Z</dc:date>
    </item>
    <item>
      <title>제96회 춘향제, 원고지엔 사랑을 도화지엔 춘향을.. 남원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8</link>
      <description>지난 4월 30일, 남원의 봄이 예술의 향기로 물들었다. 제96회 춘향제의 일환으로 남원 춘향테마파크 내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춘향사랑 그림그리기·백일장 대회’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참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3241-409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4월 30일, 남원의 봄이 예술의 향기로 물들었다. 제96회 춘향제의 일환으로 남원 춘향테마파크 내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춘향사랑 그림그리기·백일장 대회’가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남원시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및 한국문인협회 남원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남원의 영원한 상징인 춘향과 이도령의 지고지순한 사랑, 그리고 춘향의 정절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축제의 핵심 프로그램답게 현장의 열기는 대단했다. 남원 지역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자녀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학부모들까지 대거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 참가자들은 사랑의 광장 곳곳에 자리를 잡고 저마다의 상상력을 발휘해 도화지에는 화려한 색채를, 원고지에는 진솔한 문장을 채워 넣으며 춘향의 정신을 새롭게 그려냈다.&lt;br /&gt;&lt;br /&gt;단순한 경연을 넘어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서의 면모도 돋보였다. 행사장 주변에는 다채로운 체험 부스와 전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와 관광객 모두가 남원의 전통문화를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대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춘향의 의미를 되새기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과정 자체가 소중한 가족의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 지역의 문화를 이끌어갈 미래의 주인공들”이라며, “단순히 등수를 가리는 경쟁이 아니라, 남원의 전통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표현하며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날 접수된 소중한 작품들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치게 된다. 최종 수상자는 향후 남원시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우수작들은 남원시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32: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 대전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7</link>
      <description>지난 1일,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 대전' 시상식이 남원 안숙선 명창의 여정에서 개최됐다.이날 시상식에는 최경식 남원시장,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3047-478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1일,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 대전' 시상식이 남원 안숙선 명창의 여정에서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날 시상식에는 최경식 남원시장,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임종명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박종군 남원시 전국 옻칠 목공예 대전 대회장, 이정두 남원목공예협회장 등 주요 내빈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본 대전은 1997년부터 개최된 전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옻칠 목공예 분야 공모전이다. 또한 옻칠 목공예 분야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목기 제작 기술인 “갈이 공예”의 조명과 발전을 위해 각각의 분야로 구분하여 매년 운영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대전은 단일 공예 분야 공모전 최초로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성과를 거두어 대회의 위상과 상징성을 한층 높였으며, 대상 상금도 기존 3천만 원에서 4천만 원으로 국내 공예 공모전 최고 수준으로 증액됐다.&lt;br /&gt;&lt;br /&gt;올해는 총 123점의 작품이 접수되어 47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으며, 최초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는 남진우 작가의 '나전 흉배 국화문 의복함'이 차지했다. 조선시대 관복함의 형식을 응용한 목심저피칠기기법 작품으로 변죽을 모접기한 경사면이 돋보이는 형태감과 주칠과 흑칠의 조화가 뛰어나며, 나전 국화무늬와 운학·봉황무늬를 조화롭게 담아낸 완성도 높은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또한 금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수상작으로는 옻칠 목공예 분야 박만순 작가의 '훈민정음 채칠함', 갈이 분야 최용석 작가의 '블랙볼'이 각각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 &lt;br /&gt;최경식 남원시장은 “매년 참여 작가 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30대 청년층 참가 비율이 눈에 띄게 늘어 남원 옻칠 목공예 분야의 성장과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옻칠 목공예의 가치 확산을 위해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자 『남원현대옻칠목공예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착공하여 2027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수상작은 6월 9일(화)부터 6월 14일(일)까지 전주 한옥마을 내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30:00Z</dc:date>
    </item>
    <item>
      <title>제53회 춘향국악대전 신인대전 퓨전창작국악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6</link>
      <description>지난 4월 30일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춘향국악대전 신인대전 퓨전·창작국악 부문 경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신인대전에는 외국인 참가자도 참여해 ‘춘향가 中 적선가’ 대목을 선보이며, 외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2952-134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4월 30일 남원 사랑의 광장에서 열린 춘향국악대전 신인대전 퓨전·창작국악 부문 경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신인대전에는 외국인 참가자도 참여해 ‘춘향가 中 적선가’ 대목을 선보이며, 외국인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높은 수준의 무대로 인기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lt;br /&gt;&lt;br /&gt;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신인대전과 퓨전·창작국악 경연은 전반적으로 다양한 참가자들의 기량과 무대 완성도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람객과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퓨전·창작국악부문은 수상자들의 탄탄한 연주력과 창의적인 구성으로 K-국악 활성화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특별심사위원인 윤일상 작곡가는 ‘전통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대중성과 현대적 감각을 잘 살린 완성도 높은 무대였다’고 평가했다.&lt;br /&gt;&lt;br /&gt;이번 대전의 최고상인 국회의장상과 상금 300만 원을 수여받은 씬(scene)은 가야금과 양금 등 전통 악기로 구성된 5명의 팀으로, 가야금 산조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요소를 절묘하게 접목한 무대를 선보였다. 전통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해석을 더한 공연은 심사위원 전원으로부터 최고점을 받으며 “완성도, 창의성, 무대 구성 모두에서 뛰어난 작품”이라는 극찬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춘향국악대전 관계자는 “퓨전·창작국악 부문이 해를 거듭할수록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국악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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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29: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제96회 춘향제향 봉행...‘춘향 정신’계승과 화합의 장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5</link>
      <description>남원시는 5월 1일 오전 10시, 춘향의 절개와 효 정신을 기리는 춘향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이번 제향은 고전소설 ‘춘향전’의 주인공 성춘향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 제례 문화의 가치를 시민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2755-662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5월 1일 오전 10시, 춘향의 절개와 효 정신을 기리는 춘향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 &lt;br /&gt;&lt;br /&gt;이번 제향은 고전소설 ‘춘향전’의 주인공 성춘향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전통 제례 문화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역대 춘향 수상자와 올해 선발된 수상자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전통 계승의 의미를 더하며 춘향의 상징성을 한층 부각했다.&lt;br /&gt;&lt;br /&gt;이날 제향은 전통 절차에 따라 초헌. 아헌. 종헌 순의 헌작과 축문 낭독 등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 제향을 참관한 시민들은 춘향의 정신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과거와 현재의 춘향, 그리고 시민이 어우러진 이번 제향은 전통문화의 계승과 확산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춘향제향을 단순한 의례를 넘어 우리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민 참여형  열린 문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춘향제향은 매년 개최되는 춘향제의 대표 전통 행사로서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대내외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28: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글로벌 춘향 선발대회’ 성황리 종료...제96회 춘향 진에 김하연 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4</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지덕체예를 겸비한 전통미인이 제96회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새롭게 탄생했다.  남원시는 지난 4월 30일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치러진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202622-626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지덕체예를 겸비한 전통미인이 제96회 춘향제 글로벌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새롭게 탄생했다.  &lt;br /&gt;&lt;br /&gt;남원시는 지난 4월 30일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치러진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김하연 양(만 22세, 경기도 파주, 한양대 무용학과 졸업)이 춘향 진으로 뽑혀 춘향 정신을 겸비한 당대 대한민국 최고 미인으로 등극했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지난 2024년부터 국제 대회로 바뀌어 치러진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는 올해 국내외 참가자 총 36명이 본선에 오른 가운데 특히, 올해 대회는 춘향의 기품과 지성, 문화적 감수성, 세계와 소통하는 매력을 함께 조명하는 무대로 꾸며져 춘향선발대회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 /&gt;&lt;br /&gt;그 결과 영예의 ‘진(眞)’은 참가번호 17번 김하연 양이 차지했다. 김하연 씨는 단아한 자태와 지성미를 겸비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lt;br /&gt;&lt;br /&gt;‘선(善)’에는 참가번호 22번 이소은 양(만 27세, 서울, 서울대 성악과 졸업)이,‘미(美)’에는 참가번호 36번 리나 양(만 23세, 우크라이나, 경북대 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재학)이 이름을 올렸다. &lt;br /&gt;&lt;br /&gt;또한 정(貞)에는 김도현 양(만 19세, 서울, 동국대 한국음악과 휴학), 숙(淑) 김서원 양(만 22세, 전주, 한국예술종합대 무용원 실기과 휴학), 현(賢) 이현아 양(만 20세, 서울, 한양여자대 항공과 재학)이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춘향제의 가치를 전파할 특별상인 글로벌 앰버서더에는 엘로디 유나 불라동 양(만 25세, 스위스, 한국, 스위스 EHL 로잔호텔대 호텔경영학과 졸업)과 안젤라 보셰네 양(만 18세, 캐나다, 캐나다 오타와 대학교 심리학과 재학)이 각각 선정됐다. &lt;br /&gt;&lt;br /&gt;‘기업후원상’은 강민선 양(만 21세, 의정부시, 숭실대 벤처중소기업학과 휴학), 김민주 양(만 24세, 서울시, 중앙대 TV 방송연예과 졸업)이 공동 수상했다.&lt;br /&gt;&lt;br /&gt;동료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우정상’은 조유주 양(만 22세, 성남시, 서울예술대 한국음악과 재학) 에게 돌아갔다.&lt;br /&gt; &lt;br /&gt;글로벌 춘향선발대회 본선에서 최종 선정된 춘향 진, 선, 미, 정, 숙, 현 6인과 글로벌 앰버서더상 2인, 기업후원상 2인은 남원시 홍보대사 자격이 주어진다. &lt;br /&gt;   &lt;br /&gt;10명의 수상자들은 2일 오후 1시 30분 남원시청 2층 회의실에서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한편 남원시가 주최, 춘향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美의 대전으로 1950년부터 시작해‘춘향다움’이라는 춘향의 가치를 알리고, 한국의 전통성과 아름다움을 알려왔다. &lt;br /&gt;&lt;br /&gt;지난 2024년부터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로 확대됐으며, 수상자의 행사 참여 확대를 위해 대회 일정을 행사 첫날로 조정하고, 외국인 참가 대상 확대, 연령 제한 완화 등 세 가지 주요 변화를 통해 남원 시민과 관광객이 글로벌춘향선발대회를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특히 올해 대회에는 국내외 참가자 36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본선은 참가자들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퍼포먼스, 스토리텔링형 자기소개, 춘향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무대 구성으로 주목 받았으며, 축하공연과 어우러져 춘향제 대표 콘텐츠다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였다. &lt;br /&gt;&lt;br /&gt;특히 본선 진출자들은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합숙훈련을 통해 무대역량은 물론 남원의 문화와 정신을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며 ‘춘향’의 의미를 함께 만들어 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lt;br /&gt;&lt;br /&gt;심사는 전통적 미의 기준을 넘어 품격과 표현력, 글로벌 소통 역량, 문화적 이해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회의 정체성과 시대성을 함께 담아냈다. &lt;br /&gt;&lt;br /&gt;최경식 남원시장은 “올해 대회는 국내외 다양한 배경의 참가자들이 함께해 글로벌 춘향선발대회라는 이름에 걸맞는 무대를 만들었다”며, “춘향제가 전통을 넘어 글로벌 k-컬처 축제로 도약하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권덕철 춘향제전위원장도 “올해 대회는 춘향의 정신과 아름다움을 보다 현대적이고 세계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춘향선발대회가 춘향제 100년을 향한 대표 문화 콘텐츠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11: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11:27: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배우 이원종 홍보대사 재위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39</link>
      <description>남원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이원종 씨를 남원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이날 재위촉식은 제96회 춘향제를 맞아 남원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 온 이원종 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200529-243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오늘 오후 4시 30분,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이원종 씨를 남원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lt;br /&gt;&lt;br /&gt;이날 재위촉식은 제96회 춘향제를 맞아 남원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해 온 이원종 씨의 공로를 기념하고, 향후 홍보 활동의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원종 씨는 그간 다양한 방송 및 대외활동을 통해 남원의 대표 축제인 춘향제․흥부제와 국제드론제전 등 주요 축제 ․ 행사 뿐 아니라, 고향사랑 기부제와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유치 홍보 등 시정 현안까지 폭넓게 알리며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매력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대중적 인지도를 바탕으로 남원의 이미지를 친근하고 활력 있게 전달하는 데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최경식 남원시장은 “이원종 홍보대사는 남원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남원의 매력을 알리는 데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원종 씨는 “남원과의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춘향제를 비롯해 남원의 다양한 매력을 더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남원시는 홍보대사 운영을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관광 활성화 및 시정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1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11:0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춘향제 앞두고 먹거리 안전 점검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9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제96회 춘향제를 앞두고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과 시료 검사를 실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24239-142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제96회 춘향제를 앞두고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남원 광한루원과 요천변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과 시료 검사를 실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광객과 도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연구원은 축제장 내·외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즉석섭취식품, 조리식품, 음료류 등을 수거해 식중독균 17종에 대한 신속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이용시설과 접촉이 잦은 환경 표면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병행해 위생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검사 결과는 신속히 분석해 현장에 환류되며, 식중독균이나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될 경우 관계기관에 즉시 통보해 현장 차단과 위생조치가 이뤄지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남원시 위생부서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실효성 있는 위생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경식 전북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춘향제를 찾는 관광객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식중독 발생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전북보건환경연구원은 춘향제를 시작으로 도내 주요 축제 현장에 대한 식중독 예방 점검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3: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3:43: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전통장류 마스터 클래스반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55</link>
      <description>김제시는 28일 전통식품의 맥을 잇는 것은 물론 김제시 콩소비 확산을 위해 추진한 전통장류 마스터 클래스반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죽산면 장류 체험장(지평선 연미향)에서 가졌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092821-526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28일 전통식품의 맥을 잇는 것은 물론 김제시 콩소비 확산을 위해 추진한 전통장류 마스터 클래스반 과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죽산면 장류 체험장(지평선 연미향)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마스터 클래스반은 된장, 고추장, 청국장 등 김제 콩을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제조 및 활용법을 한식 예술장인 지평선연미향 강은미 대표와 함께 이론과 실습으로 배우는 특별한 과정이다. 총 10회에 걸쳐 15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전통과 현대를 아울어 전통식품의 맥을 잇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김제 콩의 소중함과 우리 전통 발효음식의 깊이를 몸소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이론과 실습이 잘 어우러져 배운 내용을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으며 앞으로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전통장류를 만들어 활용하며 김제의 농산물과 장류 문화를 덕욱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승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제는 전국 최대 논콩 주산지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전통장류 기술과 지역 농산물 활용 능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매년 전통장류 마스터 클래스반을 꾸준히 운영해 콩 산업 발전과 지역 소득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0: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8T00:28:00Z</dc:date>
    </item>
    <item>
      <title>(사)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 우유 소비촉진 시음행사 ‘인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9</link>
      <description>최근 우유 소비 감소 추세 속에서 군산시 낙농 산업 활성화를 위한 ‘우유 소비 촉진 행사’가 지난 4월 24일 제21회 꽁당보리축제장 내에서 개최되어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신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33921-341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최근 우유 소비 감소 추세 속에서 군산시 낙농 산업 활성화를 위한 ‘우유 소비 촉진 행사’가 지난 4월 24일 제21회 꽁당보리축제장 내에서 개최되어 많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우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가 주관했다.&lt;br /&gt;&lt;br /&gt;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층의 참여가 두드러졌으며, 우유를 비롯해 요구르트, 치즈 등 다양한 유제품 무료 시음 행사가 진행됐다. 아울러 우유의 활용 방법 및 영양학적 이점에 대한 안내가 함께 제공돼 방문객들의 이해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장선수 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장은 “우유는 성장기 어린이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에게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유 소비가 일상적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낙농육우협회 군산시지부와 군산시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캠페인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우유 소비촉진과 낙농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힘쓸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4: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4:42:00Z</dc:date>
    </item>
    <item>
      <title>부안군, 제132주년 부안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57</link>
      <description>부안군은 오는 30일 부안 백산성지 및 백산다목적체육센터 일원에서 제132주년 부안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백산대회는 동학농민군이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고 혁명의 대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12122-708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은 오는 30일 부안 백산성지 및 백산다목적체육센터 일원에서 제132주년 부안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백산대회는 동학농민군이 조직적인 체계를 갖추고 혁명의 대의를 밝힌 격문, 4대 명의, 군율을 선포한 대규모 군중집회로 동학농민혁명사에서 상징적인 사건 중 하나로 손꼽힌다.&lt;br /&gt;&lt;br /&gt;당시 수많은 민중이 흰옷을 입고 죽창을 든 채 산을 메워 ‘앉으면 죽산, 서면 백산’이라는 역사적 장관을 연출했던 사건이기도 하다.&lt;br /&gt;&lt;br /&gt;군이 주최하고 (사)부안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백산성지 내 동학혁명백산창의비 헌화를 시작으로 백산면민과 백산중학교 학생들이 주축이 돼 백산대회의 기개를 상징하는 죽창과 만장기를 들고 백산삼거리에서 평교사거리까지 행진하며 그날의 뜨거웠던 기상을 재연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기념식은 백산다목적체육센터로 자리를 옮겨 진행된다. &lt;br /&gt;&lt;br /&gt;이 자리에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과 천도교 중앙총부를 비롯한 여러 사회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 한국미술협회 부안지부 회원들의 동학 주제 예술 작품 전시와 함께 백산중학교 학생들의 창의활동 결과물을 담은 특별전시가 마련돼 세대를 잇는 공감의 장이 펼쳐진다.&lt;br /&gt;  &lt;br /&gt;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은 “132년 전 갑오농민들이 품었던 숭고한 정신은 우리 가슴 속에 여전히 살아있다”며 “백산대회의 정신이 다음 세대에도 전승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2: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2:21:00Z</dc:date>
    </item>
    <item>
      <title>부안군, 어린이날 맞이 ‘어린이 대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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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안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의 권리와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12038-300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부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의 권리와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행사 당일 우천 시에는 부안초등학교 강당에서 체험부스와 공연만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아동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준비된다. &lt;br /&gt;&lt;br /&gt;풍선아트 공연과 버블쇼 공연은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고 비석치기, 투호놀이, 대형윷놀이, 딱지치기, 제기차기, 굴렁쇠굴리기 등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lt;br /&gt;&lt;br /&gt;또 손소독제 만들기, 컬러푸드 바람개비, 열두띠 동물시계, 초록모스 가족액자, 귀염둥이 이오난사, 고양이 거울 수납함, 미니 정원 테라리움, 인식개선 O․X 퀴즈, 달콤 마들렌 꾸미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체험부스와 대형 에어바운스가 운영돼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다. &lt;br /&gt;&lt;br /&gt;축제 참가비는 무료이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단순한 놀이와 체험을 넘어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특별한 자리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아이들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부모는 자녀와 협력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lt;br /&gt;&lt;br /&gt;이러한 과정은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어린이의 행복과 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센터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대축제는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참여해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센터는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부모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설립됐으며 다함께돌봄센터와 실내놀이터 온플레이, 시간제보육실,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등을 통해 아동의 권리 존중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2: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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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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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무주군, 어린이날 기념 반딧불 큰잔치 개최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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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반딧불이 큰잔치가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무주군 무주읍 반딧불체육관에서 개최된다.이날 행사는 무주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무주군 상담복지센터, 무주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10714-878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반딧불이 큰잔치가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무주군 무주읍 반딧불체육관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무주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주관하며 무주군 상담복지센터, 무주가족센터, 무주장애인노인종합복지관 등이 후원하는 가운데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기념식, 체험 마당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체험 마당에는 주먹밥과 아이스크림, 닭꼬치, 붕어빵 등의 간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부스’, 향수와 목욕제, 비즈공예 팔찌, 양말목 열쇠고리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만들기 부스’, 인생네컷, 다트 활쏘기, 태권도, 장애인 인식 개선, 무주역사이야기 등과 만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또한 오후 2시 30분부터는 최북미술관에서 ‘엘리스 나비 만들기’, ‘바닥 분필화 그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t;br /&gt;&lt;br /&gt;백민제 무주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 만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창의력과 사회성을 기르고 건전한 가족문화 형성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어 “앞으로도 아동센터가 연합해 무주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lt;br /&gt;&lt;br /&gt;한편, 행사 당일 이동 버스를 운행할 예정으로 1호차가 오전 9시 20분 무풍 아침해지역아동센터 앞을 출발해 9시 40분 설천 터미널을 경유하며 2호차는 9시 30분에 안성파크 주차장을 출발한다. 귀가 버스는 1, 2호차 모두 오후 2시 예체문화관 주차장에서 출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2: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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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2: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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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맞아 ‘전주정원’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50</link>
      <description>전주역사박물관은 25일 관람객을 위한 4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전주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봄의 절정을 알리는 춘분을 기념해 온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04628-1131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역사박물관은 25일 관람객을 위한 4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전주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봄의 절정을 알리는 춘분을 기념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박물관 1층 교육체험실에서는 ‘전주정원’을 주제로 한 수채화 컬러링 체험이 진행되고, 1층 로비에서는 전주정원을 소개하고 그 소중함을 알리는 이젤 전시가 진행됐다. 또, 박물관 지하 1층 강당에서는 자연 보호를 주제로 하는 애니메이션이 상영됐다.&lt;br /&gt;&lt;br /&gt; 전주역사박물관은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으로, 매월 문화 체험형 만들기와 무료 영화 상영,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매월 15일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전주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주정원’ 문화의 날 행사가 봄의 따뜻한 기운 속에서 전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정원문화를 느끼며 온 가족이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매달 계절과 시기에 맞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 여러분께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드리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전주역사박물관(쑥고개로259)은 국립전주박물관 초입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주역사박물관 교육 및 문화체험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1: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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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1: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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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도시 전주, 영화 기술의 진화 한자리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49</link>
      <description>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맞아 영화 기술의 진화를 한자리에서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5월 1일 전주고사 CGV 1관에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을 맞아 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04519-5014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맞아 영화 기술의 진화를 한자리에서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5월 1일 전주고사 CGV 1관에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을 맞아 영화 제작 기술의 흐름과 변화를 조망하는 ‘영특한 대화’와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영화 제작의 핵심 분야인 사운드와 영상기술을 통합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로, 전주국제영화제를 찾은 관람객은 물론 지역 학생과 예비 창작자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 먼저 이날 오전 11시부터 진행되는 ‘영특한 대화’는 영화 음향 기술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 이 자리에서는 봉준호 감독의 대표작인 ‘마더’가 흑백버전으로 상영된 후, 국내 대표 영화 음향 전문 기업인 ‘라이브톤’의 최태영 대표가 참여하는 스페셜 토크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 특히 스페셜 토크에서는 봉준호 감독 작품 전반의 음향 제작 과정과 철학을 중심으로, 영화 속 사운드가 어떻게 설계되고 구현되는지에 대한 기술적 접근이 공유될 예정이다. 또, 실제 제작 현장의 비하인드스토리와 관객의 질의응답을 통해 영화 음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제공된다.&lt;br /&gt;&lt;br /&gt; 이어 오후 3시부터는 ‘AI와 버추얼 프로덕션, 영화 제작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한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 세미나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미래 인재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인 동시에 전주국제영화제 참관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개방형 세미나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세미나는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첫 번째 세션에서는 박성제 아크프레임 대표가 ‘생성형 AI 기반 프리프로덕션: 스토리보드와 영상 프리비주얼 제작’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생성형 AI를 활용해 시나리오를 시각화하고 스토리보드와 프리비주얼 영상을 제작하는 과정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영노 XON(엑스온) 촬영감독이 ‘버추얼 프로덕션과 영화 제작의 미래: 새로운 촬영 환경과 가능성’을 주제로 실제 제작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진흥원은 영화영상기술의 변화 과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이번 영화제 연계 행사를 통해 영화 음향 기술과 AI·버추얼 프로덕션 기술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 통합형 기술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영화는 사운드와 영상기술이 함께 발전하며 진화해 온 기술 집약적 산업”이라며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 관객과 창작자, 그리고 전주교육발전특구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영화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1: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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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1: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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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서학예술마을도서관, 5월 가정의 달 맞아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48</link>
      <description>전주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오는 5월 전 연령대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04321-3252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오는 5월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기는 ‘예술 공감 음악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 분야를 소개하는 ‘처음 만나는 예술(영화)’, 아름다운 정원과 꽃을 주제로 한 ‘서학, 치유의 정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오는 5월 9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예술 공감 음악공연’은 실내악 전문 연주단체인 Tutti 앙상블과 함께 ‘5월의 작은 음악회’를 주제로 열린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비올라와 첼로,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울림 위에 소프라노 목소리가 더해져 화창한 5월 고요함이 흐르는 도서관에서 익숙한 선율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학예술마을도서관은 이어 오는 5월 21일에는 영화사 ㈜트루라이즈픽쳐스 대표이자 백석예술대 공연예술학부 교수인 김정욱 영화감독을 초청해 ‘처음 만나는 예술’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 김 감독인 이 자리에서 ‘영화는 어떻게 예술이 됐는가?’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영화를 단순한 오락이 아닌 예술의 역사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끝으로 오는 5월 27일에는 국립세종수목원 전시원 실장이자 ‘인간은 손바닥만 한 정원이라도 가져야 한다’를 저술한 박원순 작가를 초청해 ‘서학, 치유의 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꽃과 함께하는 일상 속 회복의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식물 관련 강연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 해당 프로그램들은 각각 강연일 1달 전부터 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과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3주 전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예술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에 다채로운 예술이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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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원시, 제96회 춘향제 사랑나눔런 개최, ‘션과 함께 뛰며 기부하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40</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96회 남원 춘향제’가 올해 96주년을 맞아 기부 아이콘 아티스트 ‘션’과 함께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기부 레이스를 펼친다.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01915-84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96회 남원 춘향제’가 올해 96주년을 맞아 기부 아이콘 아티스트 ‘션’과 함께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기부 레이스를 펼친다.&lt;br /&gt;&lt;br /&gt;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는 축제의 분위기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춘향의 사랑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사랑나눔런 온라인 9.6km 챌린지’를 운영하며, 오프라인 피날레 행사의 스페셜 게스트로 션이 합류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온라인 완주가 오프라인 감동으로... 션과 함께하는 ‘특별한 동행’&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설계됐다.&lt;br /&gt;&lt;br /&gt;4월 1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9.6km 챌린지’를 완주하고 별도의 오프라인 참여 신청을 마친 선착순 96팀(총 192명)에게는 오는 5월 2일 남원 현장에서 션과 함께 달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lt;br /&gt;&lt;br /&gt;특히 오프라인 레이스는 ‘2인 1팀’으로 구성해 가족, 연인, 친구가 서로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 함께 땀 흘리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 ◈“기록보다 안전이 우선”... 건강한 러닝 문화 정착&lt;br /&gt;&lt;br /&gt;남원시는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lt;br /&gt;&lt;br /&gt;현장에 전문 의료진과 안전 요원을 배치해 돌발 상황에 대비하고, 참가자들이 무리한 기록 경신보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 체계를 가동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기부와 나눔이라는 좋은 취지로 모이는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컨디션을 면밀히 체크해 안전하게 참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남원의 정취를 담은 리워드와 따뜻한 기부 실천&lt;br /&gt;&lt;br /&gt;참가자 혜택도 풍성하다. 온라인 챌린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관내 업체에서 생산한 물품이 담긴 ‘시크릿 박스’를 증정하며, 고품격 한옥 명소인 ‘명지각’ 숙박권을 통해 남원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또한 참가비 수익금의 일부는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게 전달되어 춘향제의 핵심 가치인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기부의 상징인 션과 전국에서 모인 러너들이 남원의 봄을 배경으로 함께 달리는 모습은 이번 춘향제의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행사와 관련한 상세 정보는 춘향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남원시 관광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1: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1:20:00Z</dc:date>
    </item>
    <item>
      <title>군산시립합창단, ‘오월의 오색음악회’ 로 세계 합창의 하모니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3</link>
      <description>군산시립합창단이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23회 정기연주회 ‘오월의 오색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숫자 ‘5’가 지닌 상징성과 ‘오색’의 조화로움을 주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84120-843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시립합창단이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23회 정기연주회 ‘오월의 오색음악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숫자 ‘5’가 지닌 상징성과 ‘오색’의 조화로움을 주제로 기획했으며,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적 배경을 가진 세계 각국의 합창 음악을 하나의 선율로 엮어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무대는 군산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지휘자 프로젝트로, 후보 지휘자의 음악적 해석과 예술적 역량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다.&lt;br /&gt;&lt;br /&gt;이날 지휘를 맡은 황종수 지휘자는 계명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에서 합창지휘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터데임 대학교(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음악박사(DMA) 학위를 취득한 실력파다. &lt;br /&gt;&lt;br /&gt;구미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며 지역 합창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그는, 섬세한 텍스처와 유기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음악적 완성도를 이끌어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의 프로그램은 영국, 한국, 이탈리아, 독일, 미국 등 5개국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존 루터의 ‘Birthday Madrigals’를 시작으로,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한국 창작곡 ‘산울림’과 ‘바다’가 울려 퍼진다. &lt;br /&gt;&lt;br /&gt;이어 마스카니와 베르디의 오페라 합창, 독일 거장들의 합창곡을 비롯해 흑인영가 ‘Deep River’, 로리드슨의 현대 작품까지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존 루터의 ‘Birthday Madrigals’를 시작으로,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한국 창작곡 ‘산울림’과 ‘바다’가 울려 퍼진다.&lt;br /&gt;&lt;br /&gt;이어 마스카니와 베르디의 오페라 합창, 독일 거장들의 합창곡을 비롯해 흑인영가 ‘Deep River’, 로리드슨의 현대 작품까지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박현자 군산시 예술의전당관리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각국의 다양한 음악이 하나의 울림으로 어우러져 시민들께 풍성한 하모니를 전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본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5,000원(할인 대상 2,500원)이다. &lt;br /&gt;&lt;br /&gt;예매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되며, 좌석권은 공연 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 1층에서 수령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3: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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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원 인재학당 만인재 상량, 지역 인재 육성‘가속’</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00</link>
      <description>남원시가 23일, 지역 교육의 거점이 될 남원 인재학당 ‘만인재’의 상량식(上樑式)을 거행하며 2027년 개원을 위한 막바지 건립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 상량식은 건물의 골조를 완성하고 4층 한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3153336-149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가 23일, 지역 교육의 거점이 될 남원 인재학당 ‘만인재’의 상량식(上樑式)을 거행하며 2027년 개원을 위한 막바지 건립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상량식은 건물의 골조를 완성하고 4층 한옥 지붕의 가장 높은 곳에 대들보를 올리는 행사로, 무사 준공을 기원하는 동시에 남원 교육의 기틀을 바로 세우고 인재 양성의 의지를 다지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lt;br /&gt;&lt;br /&gt;현재 건립 중인 ‘만인재’는 총사업비 200억 원이 투입되어 연면적 3,239㎡,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lt;br /&gt;&lt;br /&gt;내부에는 강의실, 온라인학습실 등 지역 최고 수준의 교육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상량문에는 ‘학성적공 인탁성기(學成積功 人琢成器)’라는 문구가 대들보에 새겨졌다. &lt;br /&gt;&lt;br /&gt;이는 ‘배움은 쌓여 공을 이루고, 사람은 다듬어져 그릇이 된다’는 뜻으로, 만인재가 아이들을 훌륭한 인재로 길러내는 ‘탁마(琢磨)의 장’이 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 &lt;br /&gt;&lt;br /&gt;또한 상량문 양 끝에는 학생들의 밝은 앞날을 축원하는 ‘용(龍)·귀(龜)’자와 ‘등용지문(登庸之門)’을 적어 넣어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직접 상량문을 작성한 최경식 남원시장은 “만인재 상량은 남원이 지리산권 교육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상징적인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성장의 터전이 되도록 준공되는 날까지 안전을 최우선으로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남원시는 건립 공사와 더불어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준비하며 2027년 개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t;br /&gt;&lt;br /&gt;시는 이번 상량을 기점으로 교육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학생들이 꿈을 찾아 떠나는 곳이 아닌 ‘꿈을 이루기 위해 모여드는 남원’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06: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06: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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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산시, 서동축제 빈틈없는 안전관리 총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2</link>
      <description>익산시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26 익산 서동축제'를 앞두고, 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안전 확보에 나섰다. 시는 대규모 방문객 참여가 예상되는 '2026 익산 서동축제'의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15213-3810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시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26 익산 서동축제'를 앞두고, 현장 중심의 빈틈없는 안전 확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 시는 대규모 방문객 참여가 예상되는 '2026 익산 서동축제'의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21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해 익산경찰서, 익산소방서 등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 및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구역별 안전 인력 배치 및 운영 △밀집 인파 관리와 비상 대응 체계 △소방 및 응급의료 체계 △식품위생 관리 등이다.&lt;br /&gt;&lt;br /&gt; 시는 축제 개막 전 심의 과정에서 도출된 위원회 의견과 보완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안전관리자문단, 관계기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정헌율 시장은 "축제의 화려함보다 중요한 것은 방문객 모두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기는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2:52: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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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산 출토 유물 만난다…마한박물관 '이달의 유물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7</link>
      <description>익산시 마한박물관은 21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조선시대 분청사기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4월, 이달의 유물전'을 개최한다. '이달의 유물전'은 익산에서 출토된 유물을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4204-649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익산시 마한박물관은 21일부터 오는 5월 17일까지 조선시대 분청사기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4월, 이달의 유물전'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달의 유물전'은 익산에서 출토된 유물을 활용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기획전시로, 오는 11월까지 매달 새로운 주제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4월 전시는 '자기 속 다양한 문양 찾기'를 주제로, 익산 함열읍 금성마을과 낭산면 구평리에서 출토된 조선시대 분청사기 6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분청사기 잔과 병 등에 새겨진 다양한 문양과 조형미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lt;br /&gt;&lt;br /&gt; 분청사기는 회청색 태토(바탕흙)에 백토를 입혀 문양을 장식한 뒤 구워낸 자기다.&lt;br /&gt;&lt;br /&gt;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표현과 소박하면서도 독창적인 미감이 특징으로,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도자기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익산에서 출토된 유물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매달 다채로운 주제의 전시를 마련해 지역 문화유산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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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산 백제왕궁서 신명 나는 농악 대향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6</link>
      <description>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농악의 신명과 울림이 익산 백제왕궁을 가득 채운다. 익산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21회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오는 25일 오후 3시 백제왕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4002-3604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인 농악의 신명과 울림이 익산 백제왕궁을 가득 채운다.&lt;br /&gt;&lt;br /&gt; 익산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21회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오는 25일 오후 3시 백제왕궁(왕궁리유적)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익산백제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진행되며, 세계유산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농악의 진수를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축제는 △이리농악 △강릉농악 △임실필봉농악 △김천금릉빗내농악 등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4개 농악단체가 참여해 지역 고유의 가락과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리농악은 화려한 부포놀이와 역동적인 소고춤, 다채로운 진풀이가 특징이다. 강릉농악은 농경생활을 재현하는 농사풀이 등 향토적 색채가 돋보이며, 임실필봉농악은 맺고 끊음이 분명한 쇠가락으로 힘찬 기운을 전한다.&lt;br /&gt;&lt;br /&gt; 김천금릉빗내농악은 군악의 색채가 짙고 씩씩하면서도 웅장한 가락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lt;br /&gt;&lt;br /&gt; 농악은 단순한 음악과 무용을 넘어 오랜 시간 공동체 정신과 농경문화의 삶을 녹여낸 전통예술이다. 지역마다 고유한 가락·춤·놀이가 어우러져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번 축제에서도 전통문화의 신명과 흥겨운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익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삶과 정서가 깃든 소중한 문화자산이 그 맥을 이어가며 더욱 융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전통의 흥과 멋을 마음껏 나눌 수 있는 이번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농악은 2014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세계적으로도 그 예술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4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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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민기록관 ‘추억 사진 한 장’ 팝업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8</link>
      <description>전주의 기억과 시민의 삶이 담긴 다양한 기록을 보존하는 전주시민기록관이 시민의 일상 속 찾아가는 팝업 전시를 개최한다. 전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송천도서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전주 추억 사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2127-1630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의 기억과 시민의 삶이 담긴 다양한 기록을 보존하는 전주시민기록관이 시민의 일상 속 찾아가는 팝업 전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송천도서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전주 추억 사진 한 장’ 전주시민기록관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송천도서관이 주관하는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와 연계해 진행되는 것으로, 도서관을 찾는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에게 과거 전주 사진을 통해 추억을 회상하고 시민 기록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현장에는 지난 196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학창 시절 추억 사진과 송천동 비행장 등 전주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 1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오는 5월 29일까지 ‘전주와 여행’을 주제로 진행하는 ‘제15회 전주 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조정훈 전주시 총무과장은 “도서관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시민들이 전주의 옛 기억을 공유하며 기록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전주시민기록관은 전주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기 위해 매년 수집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수집된 기록물은 안전하게 보존되어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21: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제96회 춘향제 집중 홍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01</link>
      <description>남원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우리나라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와 남원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2051-164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우리나라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와 남원의 관광 매력을 알리는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다.&lt;br /&gt;&lt;br /&gt;전국 자자체의 대표 축제와 관광 자원을 공유하는 이번 엑스포에서 남원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춘향제의 역사성과 재미, 축제의 분위기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lt;br /&gt;&lt;br /&gt;가장 주목받은 프로그램은 ‘변사또를 이겨라’ 이벤트였다. 사또 복장을 한 진행자가 코믹하고 익살스러운 멘트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이를 자연스럽게 춘향제 주요 프로그램 홍보로 연결했다. 남원시는 이러한 창의적인 기획력을 인정받아 이번 엑스포에서 관광홍보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lt;br /&gt;&lt;br /&gt;또한 시는 최근 트렌드인 ‘관광형 생활인구’ 유입을 위해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가입 이벤트를 병행했다. 신규 가입자에게 다양한 현장 혜택과 홍보 기념품을 제공해 관람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으며, 향후 남원의 관광 정보와 축제 소식을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lt;br /&gt;&lt;br /&gt;아울러 엑스포 기간 중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B2B 상담 테이블을 운영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하는 등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발판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 참가는 수도권 시민들에게 제96회 춘향제의 화려한 개막을 알리는 중요한 신호탄이 됐다”며, “사또 이벤트와 디지털관광주민 가입 등을 통해 젊은 세대부터 가족 단위 관광객까지 남원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한편, 제96회 춘향제는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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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의 밤 색다르게 물들일 특별한 야간콘텐츠 제공</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7</link>
      <description>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전주시가 올해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주의 밤을 색다르게 물들일 특별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제공키로 했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오는 5월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2013-2928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전주시가 올해도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주의 밤을 색다르게 물들일 특별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제공키로 했다.&lt;br /&gt;&lt;br /&gt; 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야간관광 특화도시로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앞서 시는 지난해 △‘Club The 8’ △야간연회 △전주 심야극장 △‘달빛한잔’ 등 특화 콘텐츠와 △캔들라이트 콘서트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등 협의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9000여 명 이상의 관광객 참여를 이끌어내는 등 야간관광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lt;br /&gt;&lt;br /&gt; 시는 올해 사업 시행 4차년도를 맞아 단기적인 행사성 사업에서 벗어나, 상설콘텐츠를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연중 운영해 지속가능한 야간관광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 발굴된 야간명소에 전주만의 색을 입혀 전주의 밤을 다채롭게 채워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시는 오는 5월 22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전주한옥마을 전주천 일원에서 ‘HI-LIGHT 전주! 달빛한잔’과 ‘리버마켓’을 연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달빛한잔’은 오목교 일원에 청연루를 조망하며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펍으로 운영되며, ‘리버마켓’은 한벽루~오목교 천변에 지역 셀러와 작가들이 참여해 감각적인 소품과 수공예 제품을 선보이는 플리마켓으로 방문객들에게 감각적인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뿐만 아니라 ’달빛한잔‘과 ‘리버마켓’ 행사장은 보행 중심의 동선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한벽루부터 오목교 일원까지 이어지는 전주 천변을 따라 자연스럽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콘텐츠를 체험하며 걷는 과정 자체를 하나의 관광 경험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전주한옥마을 트래디라운지에 캠핑장 콘셉트의 야외 상영관을 조성해 매월 엄선된 영화와 그에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즐기는 ‘맛있는 전주심야극장’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이외에도 지난해 감동과 행복을 선사했던 ‘HI-LIGHT 전주! 야간연회’는 오는 9월~10월 완판본문화관에서 퓨전국악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공연과 함께 다채로운 미식을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올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콘텐츠 운영을 통해 한옥마을 중심부에 집중된 관광 흐름을 확장하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의 체류를 유발해 야간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야간관광은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핵심 관광 전략”이라며 “전주의 고유한 정체성과 밤의 매력을 살린 야간 콘텐츠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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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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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원시, 조선판 피지컬 100! 제96회 춘향제 방자 챌린지, 전국 몸짱들 남원으로 소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00</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가 춘향전 속 방자 캐릭터의 재치와 기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 ‘방자 챌린지’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젊고 활기찬 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1941-395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가 춘향전 속 방자 캐릭터의 재치와 기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프로그램 ‘방자 챌린지’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람객들에게 더욱 젊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lt;br /&gt;&lt;br /&gt;특히 그간 춘향과 몽룡에 가려져 있던 감초 캐릭터 ‘방자’를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남녀노소 누구나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챌린지는 5월 5일 오전 11시, 길놀이무대에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 전통 소품의 유쾌한 변신, ‘방자 쏙!쿠리 챌린지’&lt;br /&gt;먼저 유쾌한 분위기로 축제장의 열기를 달굴 ‘방자 쏙!쿠리 챌린지’는 전통 소품인 짚신을 활용한 게임이다. 짚신을 발로 던져 소쿠리에 ‘쏙!’ 넣는 이 이벤트는 방자 특유의 여유와 익살을 참가자들이 직접 재현해 볼 수 있다.&lt;br /&gt;&lt;br /&gt;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객 누구나 즉석에서 도전할 수 있으며, 1인당 두 번의 기회 중 한 번만 성공해도 현장에서 바로 기념품을 증정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 현대적 트렌드와의 만남, ‘방자 풀업 챌린지’&lt;br /&gt;방자의 강인한 체력과 근성을 현대적인 웨이트 트렌드와 결합한 ‘방자 풀업(턱걸이) 챌린지’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다. 전국의 턱걸이 고수들이 남원에 모여 실력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4월 20일부터 구글폼을 통해 사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lt;br /&gt;&lt;br /&gt;경연은 남성과 여성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부문 우승자에게는 30만 원의 남원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또한 실력뿐만 아니라 이색 복장이나 열정적인 참여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참가자에게는 별도의 인기상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기획된 ‘꼬마 방자 향단’ 부문은 경쟁 대신, 참여에 의의를 둔다. 도전한 어린이에게 특별한 굿즈를 선물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방자의 건강한 기운을 나누며 축제의 훈훈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lt;br /&gt;&lt;br /&gt;남원시와 춘향제전위원회 관계자는 “방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번 챌린지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직접 몸을 부딪치며 에너지를 발산하는 축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 &lt;br /&gt;행사에 관한 상세 정보는 춘향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남원시 관광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2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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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2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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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의 가을을 하나로 잇는 ‘전주페스타 2026’</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6</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올해도 전주의 풍성한 가을 축제들을 하나로 엮어 선보이는 통합 축제 시즌인 ‘전주페스타’를 준비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올해 가을에 펼쳐질 ‘전주페스타 2026’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대규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1902-2209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올해도 전주의 풍성한 가을 축제들을 하나로 엮어 선보이는 통합 축제 시즌인 ‘전주페스타’를 준비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올해 가을에 펼쳐질 ‘전주페스타 2026’을 지난해와 동일하게 대규모 통합 축제 장소 조성 전까지 각 축제의 고유한 특성과 장소성을 고려한 ‘분산 개최’ 기조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시는 올해 ‘전주페스타 2026’에서 오는 10월 2일 축하 행사와 함께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3일간 펼쳐지는 ‘전주비빔밥축제’를 비롯해, 오는 9월과 10월 전주 전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들을 하나의 ‘가을 시즌’ 브랜드로 연결해 전주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 전주페스타는 단순한 행사 운영을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된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시는 △통합 홍보 및 연계 콘텐츠 강화(통합) △지역사회와 연계 확대 및 친환경 경영(상생/ESG) △안전관리 및 현장 대응 체계 강화(안심) △방문객 의견 수렴 및 운영 반영(소통) 등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운영 기반을 보완해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열리는 축하 행사와 주요 축제를 중심으로 전주의 우수한 음식과 전통, 문화예술 자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시 전역에서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시는 올해도 성공적인 전주페스타 개최를 통해 관광객 유입을 극대화하고, 전주 관광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활력 회복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에 앞서 지난해 3회째를 맞았던 ‘전주페스타 2025’의 경우 전주 전역에서 주요 축제들을 성공적으로 분산 개최하며 총 25만 명의 방문객들을 유치하는 등 해가 갈수록 전주의 가을을 대표하는 통합 축제 브랜드로 정착하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전주페스타는 기존 축제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보다 안정적이고 완성도 있는 운영을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가능한 축제로써 내실 있는 콘텐츠로 전주의 가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인 만큼, 많은 분이 전주를 찾아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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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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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가장 안전韓 글로벌 축제로 만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4</link>
      <description>영화의 도시 전주시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가장 안전한 글로벌 축제로 만들기로 했다. 시는 오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고사동 영화의 거리 등 전주시 전역에서 전세계 54개국 237편의 영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01522-662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영화의 도시 전주시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가장 안전한 글로벌 축제로 만들기로 했다.&lt;br /&gt;&lt;br /&gt; 시는 오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고사동 영화의 거리 등 전주시 전역에서 전세계 54개국 237편의 영화와 함께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에 시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찾는 시민과 국내외 영화팬, 전주를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영화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시는 영화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행사 공간 조성을 위해 △안전 관리 체계 구축 △불법주정차 단속 △영화의 거리 정비 △거리 환경 정비 △불법광고물 정비 △숙박업소 지도·점검 등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 시는 또 영화제 조직위원회 및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그 어느 해보다 안전한 영화제가 되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여기에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도 지난 26년간 영화제의 숨은 일꾼이자 든든한 동반자였던 자원활동가(지프지기) 400여 명이 활동하게 된다. 자원활동가들은 각자의 장점과 경력, 기량 등을 을 고려해 △한국영화팀 △해외영화팀 △홍보미디어팀 등 11개 팀으로 나뉘어 영화제 최일선에서 성공적인 영화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게 된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0여 명의 시니어 지프지기가 자원 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연령층과 함께하는 영화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올해로 제27회를 맞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동시대 영화의 새로운 흐름과 실험적 시도를 조명하며, 국내외 관객과 영화인들이 함께하는 아시아 대표 영화축제로서 다시 한번 전주의 봄을 영화로 물들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올해 영화제에는 한국영화 공모에 1785편, 국제경쟁부문 공모에 421편이 출품돼 최종적으로 54개국 237편의 다양한 영화가 국내외 관객들을 맞이한다.&lt;br /&gt;&lt;br /&gt; 영화제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개막식과 폐막식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각각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개막작은 전직 시인인 주인공을 통해 예술가들의 삶의 허영과 두려움을 드러낸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이며, 폐막작은 한 해 중 가장 긴 겨울밤, 동짓날에 ‘동지(同志)’가 된 사람들의 12.3 계엄 이야기를 다룬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이 선정됐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영화제는 ‘손의 감각에 기반한 작업을 중심으로 만든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전 세계가 AI 물결에 유례없는 격변의 시대를 살고 있는 시기에 기계 연산이 흉내 낼 수 없는 투박하지만 따뜻한 손길의 미덕, 오직 인간의 온기로 빚어낸 영화적 영혼에 다시 주목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올해 초 타계한 故 안성기 배우의 영화 세계를 되돌아보는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도 마련돼 그간 전주와 인연이 많았던 안성기 배우의 작품들을 만나고, 끊임없는 도전으로 이어온 안성기 배우를 함께 추억하는 시간도 제공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올해 영화제에서는 △‘슈퍼마리오 갤럭시’ in 전주 △영화 포스터 전시 ‘100 Films 100 Posters’ △‘2026 전주X마중’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전이 마련돼 영화제의 정체성 유지와 대중성 확보라는 두 가지 목표 달성을 꾀하게 된다.&lt;br /&gt;&lt;br /&gt; 전주 곳곳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골목 상영의 경우 △영화의 거리 일원과 △한옥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텐트에서 영화를 즐기는 야외상영 ‘아웃도어시네마’는 전라감영 서편부지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외에도 이번 영화제에서는 신세계면세점과의 협업을 통해 영화제의 외연 확장을 꾀하기도 했다. 세부적으로 영화제의 ‘100 Films 100 Posters’ 콘텐츠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해 영화제 개막일부터 오는 6월까지 신세계면세점 서울 명동 본점에서 미디어파사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전주국제영화제와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예술 콘텐츠와 관광산업이 결합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도 제시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국제영화제는 그동안 독창적인 시선과 새로운 형식, 예술적 도전을 담은 작품들을 꾸준히 소개하며 한국 영화계는 물론 세계 영화계와의 접점을 넓혀왔다”면서 “오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는 올해 영화제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영화들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람객과 시민들이 찾아주셔서 봄날의 영화축제를 함께 즐기시면 좋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1: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1: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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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농업기술센터, 노지고추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적기 정식 실천 당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6</link>
      <description>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본밭준비 및 육묘관리의 차질 없는 준비와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적기 정식을 농가에 당부했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본밭준비는 토양검정을 실시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4214-304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정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본밭준비 및 육묘관리의 차질 없는 준비와 저온피해 예방을 위한 적기 정식을 농가에 당부했다.&lt;br /&gt;&lt;br /&gt;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본밭준비는 토양검정을 실시해 시비량을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통상 정식 2~3주전에 퇴비 3,000kg, 석회 200kg, 붕소 2kg 살포 후 정지하고, 화학비료는 정식 5~7일전 이랑 만들 때 살포한다.&lt;br /&gt;&lt;br /&gt;고추의 표준 시비량은 10a당 성분량으로 질소 19㎏, 인산 11.2㎏, 칼리 14.9㎏ 기준으로 비료를 뿌려주며, 인산은 전량 밑거름으로 시용하고, 질소와 칼리는 60%를 밑거름으로, 나머지 40%는 3회로 나누어 웃거름으로 시용한다.&lt;br /&gt;&lt;br /&gt;이랑 너비는 1열 재배는 폭을 90~120㎝, 2열 재배는 150~160㎝로 하며, 이랑의 높이는 20㎝정도로 만들어 주면 병 발생 감소와 수량 증가에 도움이 된다.&lt;br /&gt;&lt;br /&gt;이랑 비닐 덮기는 정식하기 3~4일 전 또는 이랑을 만든 직후 실시해 지온을 상승시켜 주면 정식 후 뿌리의 활착이 좋아진다.&lt;br /&gt;&lt;br /&gt;고추묘 관리는 정식 7~10일 전부터 묘상을 덮은 비닐은 밤에 덮지 말고, 낮 동안 외부 기온에 맞게 묘를 관리해 묘의 조직을 단단하게 해줘야 한다.&lt;br /&gt;&lt;br /&gt;김영희 기술보급과장은“최근 이상고온으로 고추 심는 시기가 빨라지는 경향이 있다”며, “고추는 저온피해를 받으면 회복하는데 상당한 기간이 소요되므로 안전하게 늦서리 이후인 5월 상순경부터 정식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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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보도] 김제시, 공간을 채우고 예술을 더해.. 시민 중심 문화 도시 정조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75</link>
      <description>도시의 경쟁력은 문화에서 나온다. 김제시가 문화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확대하며 ‘시민 중심 문화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역을 대표할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93917-149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도시의 경쟁력은 문화에서 나온다. 김제시가 문화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를 확대하며 ‘시민 중심 문화 도시’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lt;br /&gt;&lt;br /&gt;지역을 대표할 복합문화공간 조성과 예술인 창작 거점 마련부터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까지 ‘공간을 채우고 예술을 더하는’ 문화 정책을 통해 도시 곳곳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lt;br /&gt;&lt;br /&gt;김제시는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 ‘김제 문화예술 커뮤니티센터’ 건립 ▲예술인 창작 거점‘굿만경 창작제재소’조성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 ‘김제시 문화의 날’ 운영 ▲일상 속 전시공간 ‘이동형 거리미술관’ ▲다채로운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는 ‘김제 문화예술회관 운영’ 등 주요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lt;br /&gt;&lt;br /&gt;문화 기반 시설 확충과 생활 속 문화 콘텐츠 확대가 어우러지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을 한층 풍요롭게 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제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문화예술 정책과 사업들을 하나씩 살펴보자.&lt;br /&gt;&lt;br /&gt;❖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 ‘김제 문화예술 커뮤니티센터’ 건립 본격화&lt;br /&gt;김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 시설로 자리매김할 ‘김제 문화예술 커뮤니티센터’는 교동 99-1번지 일원에 191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946㎡의 규모로 조성된다.&lt;br /&gt;시는 철저한 예산 확보 노력과 함께 설계 경제성 검토, 지방기술심의, 원가심사 등 꼼꼼한 사전 행정절차를 거치며 재정 효율성과 시공 품질 확보에 심혈을 기울여왔다. &lt;br /&gt;현재는 본격적인 착공에 앞서 안전한 현장 조성을 위해 부지 정리 및 안전 펜스 설치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1차분 착공을 시작하여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에 매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완공 후에는 지역 예술가들에게 창작과 발표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장을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복합 문화 플랫폼으로 기능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예술인 거점 창작플랫폼, 굿만경 창작제재소 오는 7월 준공 예정&lt;br /&gt;문화예술인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견인할 ‘굿만경 창작제재소’ 조성 사업 역시 순항 중이다. &lt;br /&gt;행정안전부 고향올래(GO鄕ALL來)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2023년 화재로 소실된 만경제재소 부지에 16억 원을 투입해 거주시설, 커뮤니티 전시실, 목공예 체험장 등을 조성하는 지역 재생 프로젝트다.&lt;br /&gt;이달 4월 실착공에 들어가 현재 탄탄한 기초 작업을 진행 중이며, 오는 7월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향후 도시 예술인들이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펼치는 거점이자 관광객들에게 목공 체험과 전시 공연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김제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lt;br /&gt;&lt;br /&gt;❖ 찾아가는 문화예술의 향연, ‘김제시 문화의 날’ 운영&lt;br /&gt;김제시 문화의 날은 문화의 날 주간(매월 마지막 주간)에 문화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2023년부터 18회 운영했고, 올해는 총 5회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지난해 5월에 개최된 김제시 문화의 날 ‘김제문화놀이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체험 및 문화 공연과 포토존 전시 등을 통해 김제시를 방문하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고 그 외 야외 영화상영, 크리스마스 테마 등 김제시 문화의 날 사업을 지역 특화 문화 브랜드로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운영했다.&lt;br /&gt;앞으로도 읍․면지역 등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곳을 방문하여 문화공연 및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지역 사회의 문화적 발전과 교류가 활발해질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일상 속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이동형 거리미술관’ 운영&lt;br /&gt;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김제동헌내아, 시민문화체육공원 등에 컨테이너 형태의 전시 공간을 설치하여 지역 작가의 예술 활동 증진을 도모하고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동형 거리미술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2021년 시책발굴 경진대회에서 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이후 2022년부터 30회 전시를 개최했으며 올해는 4월을 시작으로 총 6회 운영으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김제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또한 전시 참여 작가에게 작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 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lt;br /&gt;이동형 거리미술관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미술작품을 감상함으로써 바쁜 일상에서 삶의 여유를 느끼고 지역 예술가들에게도 기회를 제공하며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시민과 함께 여는 예술의 문, 김제 문화예술회관 연간 공연 운영&lt;br /&gt;문화예술의 중심, 김제 문화예술회관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 거점을 넘어 시민의 삶 속에 깊이 뿌리 내린 문화 공간으로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는 문화 향유의 장을 열어 갈 준비를 하고 있다.&lt;br /&gt;2026년 기획공연 신춘콘서트를 시작으로 서커스를 동반한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완다랜드, 어린이들을 위한 연극 ▲사과가 쿵,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마술 쇼인 유호진 마술사의 ▲더 이미지네이션, 고민을 상담하고 공감하며 치유하는 ▲말자할매 쇼, 연말을 장식할 송년 콘서트 등 다양한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lt;br /&gt;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공모를 통해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하여 ▲신뺑파전, ▲마술피리, ▲도로시의 모험 총 3건의 공연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북문화관광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단체‘국은예에트’가 벽골제를 배경으로 한 오페라 ▲쌍용: 용맹한 형제의 전설을 통해 김제 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민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높이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lt;br /&gt;이러한 다채로운 공연들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서적 휴식과 에너지를 선사하는 일상 속 문화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시민 중심 문화 활력 도시로 비상&lt;br /&gt;이렇듯 김제시는 문화 기반 구축과 시민 맞춤형 콘텐츠 사업의 시너지를 통해 문화적 소외를 해소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lt;br /&gt;시 관계자는 “문화예술은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라며, “단순한 시설 건립에 그치지 않고 그 안을 채울 내실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김제시 어디서나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문화 활력 도시 김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0:4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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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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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간담회 개최 …전통주 산업 육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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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양조업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선정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올해의 건배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2113-107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17일 전통주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양조업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선정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간담회에는 ‘올해의 건배주’로 선정된 정읍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 부안 유유양조의 ‘변산노을’, 고창 배상면주가 고창LB의 ‘복분자음’, 남원 비즌양조의 ‘화동원42’ 등 4개 업체 대표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북 전통주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과 유통·홍보 확대를 위한 정책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도는 전통주의 인지도 확산과 소비 촉진을 위해 도청 1층 로비에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 전시대’를 설치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에서는 선정된 전통주 4종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음용 방법과 어울리는 음식, 구매 정보 등을 함께 제공해 관람객이 전통주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전북자치도는 생생장터 입점, 방송 및 온라인 홍보, 대형 유통채널 협업 등 다각적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전통주 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김종훈 전북자치도 경제부지사는 “전북 전통주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대표 산업”이라며 “양조업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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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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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특별해지는 5월의 선물’ 제13회 부안마실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3</link>
      <description>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제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단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50921-134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 대표 축제인 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 해뜰마루 지방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지역 상생과 지속 가능한 축제 브랜드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지역의 유·무형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lt;br /&gt;&lt;br /&gt;축제는 ‘마실’이라는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를 바탕으로 부안의 정과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전 세대 환호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lt;br /&gt;&lt;br /&gt;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개·폐막식 및 다채로운 무대 공연 축하 라인업부터 남다르다. &lt;br /&gt;&lt;br /&gt;오는 5월 2일 개막식에는 글로벌 아이돌 걸그룹 피프티피프티를 비롯해 임창정, 에녹, 소명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개막식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5월 3일 열리는 엄마‧아빠들의 음악 경연 대회 ‘마마스앤파파스 뮤직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체리필터가 축하공연을 펼쳐 열기를 더한다. &lt;br /&gt;&lt;br /&gt;이어 5월 4일에는 ‘꿈의 오케스트라’ 무대에 가수 황가람이 출연해 낭만을 선사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꿈의 뮤지컬 갈라쇼’는 축제장에서 한편의 뮤지컬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인 5월 5일 폐막식 및 축하공연에는 진성, 김태연, 안성훈, 하태웅 등 최정상급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4일간의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아쉬운 대단원을 내리는 폐막식 총 2차례에 걸쳐 성대한 불꽃놀이가 부안의 밤하늘을 수놓는다. &lt;br /&gt;&lt;br /&gt;웅장한 음악과 함께 터지는 불꽃은 축제장을 찾은 가족, 연인, 친구들에게 잊지 못할 낭만과 벅찬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감동‧낭만 특별 무대 ‘꿈의 오케스트라 &amp; 뮤지컬 갈라쇼’&lt;br /&gt;&lt;br /&gt;5월 4일에는 축제장 주 무대에서 축제의 의미를 더하고 밤의 감성을 채워줄 2가지 특별한 무대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찾아간다.&lt;br /&gt;&lt;br /&gt;먼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가수 황가람과 함께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펼쳐진다. &lt;br /&gt;&lt;br /&gt;‘나는 반딧불, 함께라서 빛난다’라는 따뜻한 주제로 기획된 이 무대는 작은 불빛처럼 시작한 부안의 아이들이 서로의 음악을 만나 하나의 빛나는 별이 되고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는 축제의 밤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꿈의 뮤지컬 갈라쇼’가 진행된다. &lt;br /&gt;&lt;br /&gt;뮤지컬 배우 박완을 비롯해 음대 뮤지컬과 학생들, 광주 시립 오페라단 등이 총출동해 대중에게 친숙하고 유명한 뮤지컬 넘버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관람객 몰입 극대화 스토리형 무대 프로그램&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기존의 획일화된 공식 행사를 과감히 탈피했다는 점이다. &lt;br /&gt;&lt;br /&gt;개막식은 부안 고유 캐릭터 ‘부안몬 프렌즈’를 전면에 내세운 스토리형으로 진행되며 퍼포먼스를 통해 시작부터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가 준비돼 있다. &lt;br /&gt;&lt;br /&gt;오전 11시 30분과 오후 5시 30분 각 1회씩 뽀로로 싱어롱쇼 ‘소풍을 가요’ 무대가 진행되며 뽀로로 히트곡 메들리 공연과 함께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또 밴드형 음악 축제로 ‘마마스앤파파스 뮤직 페스티벌’과 전국 청소년 대상의 ‘마실 樂 페스티벌’을 기획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상권 연계 지역 상생 이끄는 핵심 주제 프로그램&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서는 축제장 내의 열기를 부안군 전체의 경제 활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방안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주 무대 안쪽에 차려지는 팝업스토어 형태의 ‘부안 ZIP’에는 부안 맛집 랜덤 캡슐 자판기가 설치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안 관내에 있는 음식점을 카테고리별로 분류해 캡슐을 뽑으면 음식점을 추천해 준다. &lt;br /&gt;&lt;br /&gt;방문객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부안 읍내 상권이나 외곽 식당을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낙수 효과를 겨냥했다.&lt;br /&gt;&lt;br /&gt;또 실질적인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위해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lt;br /&gt;&lt;br /&gt;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안군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축제장 입점 가맹점에서 단일 결제 건으로 3만원(영수증 합산 불가) 이상 소비한 방문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응모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능하며 폐막 당일인 5월 5일에는 오후 4시에 마감된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이벤트의 경품은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통해 골드바로 제작되며 폐막식 당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증정해 축제의 열기를 더하고 지역 기업과 상인, 관광객이 상생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부안군 13개 읍·면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해 들려주는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단기 방문을 1박 2일 체류형으로 전환하는 ‘이웃기웃 마을 투어’를 통해 관광 발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lt;br /&gt;&lt;br /&gt;◆ 변화하는 여가 트렌드 반영 신규 참여형 프로그램&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서는 1인 가구 증가 및 MZ세대의 능동적인 여가 트렌드를 반영해 축제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lt;br /&gt;&lt;br /&gt;지도와 미션 키트를 활용해 축제장 전역에서 수수께끼를 푸는 ‘미션형 스탬프 투어’, 축제 전 4월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해변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축제장으로 유입되도록 ‘부안몬 프렌즈 런’ 홍보 등을 통해 관람객의 흥미 유발과 체류 시간 극대화를 도모한다.&lt;br /&gt;&lt;br /&gt;◆ 축제장 활력 충전 특별 프로그램&lt;br /&gt;&lt;br /&gt;축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즐거움이 기다리는 특별한 이벤트들도 풍성하다. &lt;br /&gt;&lt;br /&gt;부안몬 프렌즈와 화려한 공연팀이 축제장 곳곳을 순회하는 초대형 퍼레이드 ‘해뜰마루 마실 퍼레이드’, 부안의 농특산물을 직접 구매해 요리해 먹는 바비큐 존 ‘로컬푸드 팜파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정원 곳곳 인형극’ 등이 축제의 재미를 극대화한다.&lt;br /&gt;&lt;br /&gt;또 밧줄 놀이와 해먹 등 해뜰마루의 지형을 활용해 조성된 생태 체험 공간 ‘부안몬 자연놀이터’와 식물 상담 및 그린 팝업스토어로 꾸며진 맞춤형 공간 ‘식물 정거장’이 자연 속 힐링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관내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군민 참여 체험 부스’와 부안의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모인 ‘별미마당’도 오감을 만족시킨다.&lt;br /&gt;&lt;br /&gt;◆ 낮‧밤 즐거운 야간경관‧부대 프로그램&lt;br /&gt;&lt;br /&gt;제13회 부안마실축제가 개최되는 해뜰마루의 밤은 낮만큼이나 눈부시다. &lt;br /&gt;&lt;br /&gt;‘해뜰마루 야간경관’ 프로그램은 산책로 곳곳에 포토존과 다양한 조명을 점등해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야간까지 자연스럽게 연장한다.&lt;br /&gt;&lt;br /&gt;또 축제장에 조성되는 작은 놀이공원 ‘부안몬 테마파크’, 에어돔 안에서 영화‧요가‧인형극 등을 즐길 수 있는 작고 특별한 극장 '‘에어돔 프로그램’이 더해져 하루 종일 빈틈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2026 흥 페스티벌 in 부안’도 함께 열려 국악 공연과 신바람 퍼레이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처럼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상권 연계 전략이 결합된 이번 부안마실축제가 지역 경제를 살리고 체류형 관광을 견인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6: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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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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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역사박물관, 주경야독 박물관 ‘심야 민화 클럽’ 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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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역사박물관은 성인 대상 야간 교육 프로그램인 ‘심야 민화 클럽’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우리 지역의 역사를 톺아보는 전주역사박물관은 과거 일반 서민의 생활사를 담고 있는 민화의 가치를 널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03224-8350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역사박물관은 성인 대상 야간 교육 프로그램인 ‘심야 민화 클럽’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 우리 지역의 역사를 톺아보는 전주역사박물관은 과거 일반 서민의 생활사를 담고 있는 민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의 해석을 통해 역사와 생활 문화의 맥락 속에서 민화를 바라보는 시각적 이해도를 견인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민화의 의의와 제작 방식 학습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지역민의 일상 풍경을 작품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론 및 실기 교육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교육은 생업과 학업, 가사, 보살핌 등으로 주간 참여가 어려웠던 성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20주 동안(5월 5일 어린이날 휴강) 박물관의 불이 꺼진 오후 7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된다.&lt;br /&gt;&lt;br /&gt; 특히 최근 K-컬처 확산에 따라 전통적 심미성이 각광 받는 가운데, 책거리와 문자도, 화조도 등 다양한 민화 작품을 통해 당대 사람들의 삶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인문학적 요소도 교육과정에 포함됐다.&lt;br /&gt;&lt;br /&gt; 교육 참여자 모집은 조기 마감돼 중도 포기 등의 공석 발생 시 대기 접수를 통해 차후 참여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 대기 접수는 전주역사박물관 누리집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 또는 각종 SNS(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하재식 국가유산관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야간 교육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1: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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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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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책 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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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시 26개 공립작은도서관들이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로 했다. 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운영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1147-3128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26개 공립작은도서관들이 힘을 모아 시민들에게 따스한 봄날, 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 공립작은도서관운영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건지산 오송제 편백숲 일원에서 책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시민들이 책과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당일 행사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은 △그림책 읽어주기 △오카리나 및 전북대학교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의 ‘악기 연주’ △전주교육청 학부모 합창단의 ‘합창 공연’ 등으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봄날의 정취를 선사하게 된다.&lt;br /&gt;&lt;br /&gt; 또한 협의회 소속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이 직접 준비한 8개의 체험 부스와 상시 운영되는 체험 마당도 마련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협의회 관계자는 “봄을 맞아 책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는 건지산 오송제 편백숲에서 시민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 및 프로그램 정보는 전주도서관 누리집 내 ‘작은도서관 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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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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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관주간, 전주시 완산도서관에서 ‘강(江)의 화가’ 송만규 작가와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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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오는 18일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시와 연계해 ‘강의 화가’로 알려진 송만규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 땅 곳곳에 깃든 역사와 생명의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0739-857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완산도서관은 오는 18일 현재 진행 중인 기획전시와 연계해 ‘강의 화가’로 알려진 송만규 작가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우리 땅 곳곳에 깃든 역사와 생명의 가치를 화폭에 담아온 송만규 작가의 예술 세계를 더욱 깊이 있게 조명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는 작가의 예술 철학을 공유하는 대담과 더불어, 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작품 해설 및 사인회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작품의 깊이를 더해줄 특별공연으로 박경미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대금교수의 대금 연주와 안혜숙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 부수석 상임단원의 시조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전화(063-230-1816~1817) 또는 완산도서관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완산도서관은 이번 기획전시 종료 후인 오는 5월부터는 지역 예술인들을 위한 대관 전시를 이어가게 된다. &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완산마루에서는 △최만식 작가의 기후위기 주제 서양화(30여 점) △김지우 작가 등 전북 여성 현대미술 작가 12인의 서양화(70여 점) △송민 작가의 해설이 있는 동양화(50여 점) △오영석 작가 및 어반스케치 단체의 전주 풍경화(70여 점) 등 공모를 통해 선정된 4개 팀이 순차적으로 전시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꽃동산이 아름다운 계절에 송만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적 감성을 채우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면서 “이후 이어지는 지역 예술인들의 대관 전시에도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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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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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안군,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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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는 지난 16일 진안군문예체육회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10232-197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지체장애인협회 진안군지회는 지난 16일 진안군문예체육회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사회 통합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어울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과 내빈 축사, 장애인 복지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2부 어울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회원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참석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lt;br /&gt;&lt;br /&gt;이경영 부군수는“수상자와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온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이번 행사가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보다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2: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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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2: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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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와 베짱이’ 만나러 가요! 무주군, 18일 인형극 공연 기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60</link>
      <description>무주군이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무주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배려와 존중’을 주제로 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은 무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101859-147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무주생활문화센터 다목적홀(지하 1층)에서 ‘배려와 존중’을 주제로 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날 공연은 무주상상반디숲 형설지공도서관을 찾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연극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 인형극단 ‘콜럼버스’에서 인형극 “개미와 베짱이“를 맡아 무대에 올린다.&lt;br /&gt; &lt;br /&gt;본 공연 시작 전에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를 끌기 위한 주제 소개 및 율동체조, 마술 쇼, OX 퀴즈, 사진 촬영 등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lt;br /&gt;&lt;br /&gt;전현민 무주군청 태권문화과 도서관팀장은 ”무주상상반디숲은 책만 읽는 곳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보고, 듣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곳“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 &lt;br /&gt;한편, 무주읍에 자리를 잡은 ‘무주상상반디숲(이하 반디숲)’은 연면적 4,686㎡(지하 1층, 지상 3층)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무주군립형설지공도서관과 무주군가족센터, 무주생활문화센터가 입주해 있다.&lt;br /&gt;&lt;br /&gt;건물 2~3층에 자리한 도서관은 유아열람실과 어린이 자료실(2층)을 비롯해 일반자료실과 열람실(3층)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철학과 종교, 사회과학, 자연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 장르별 장서 45,133권을 보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가족센터(사회복지법인 삼동회 위탁 운영)의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대여실, 교류소통공간, 실내놀이터, 요리교실, 컴퓨터실, 프로그램실 등은 지하 1층에서 2층까지 자리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가족관계를 비롯한 돌봄과 지역공동체 활동 등을 지원한다. &lt;br /&gt;&lt;br /&gt;생활문화센터는 주민들의 창작과 동아리, 교육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위한 곳으로 지하 1층에 마주침공간과 다목적홀, 마루교실, 방음공간, 학습실 등이 있다. 수유실(1·2층)과 차담 공간(지하 1층~2층), 반디뜨락(지하 1층_공연 및 휴식 공간)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1: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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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제23회 고창 청보리밭축제, 이번주 토요일(18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5</link>
      <description>고창청보리밭축제장은 지금 청보리가 겨우내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초록빛 얼굴을 내밀고 있다. 30만평의 광활한 대지에 초록빛으로 물들인 청보리가 관광객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85219-879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청보리밭축제장은 지금 청보리가 겨우내 얼어있던 대지를 녹이고 초록빛 얼굴을 내밀고 있다. 30만평의 광활한 대지에 초록빛으로 물들인 청보리가 관광객을 향해 손짓하고 있다.&lt;br /&gt;&lt;br /&gt;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 축제인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오는 18일부터 5월10일까지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를 주제로 고창군 공음면 학원관광농원 열린다.&lt;br /&gt;&lt;br /&gt;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고창 청보리밭축제’는 전국 최초 ‘보리’를 주제로 한 경관농업 대표 축제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고창청보리밭축제위원회가 주관하며 전북특별자치도, NH농협은행고창군지부, 한수원(주)한빛원자력본부가 후원한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청보리밭 한가운데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프로그램(체험료 3,000원, 고창군민 무료) 이 정식 운영되며, 방문객은 초록 물결 속을 거닐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lt;br /&gt;&lt;br /&gt;보리밭 곳곳에는 감성형 포토존이 조성되어 자연 속에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으며, 트랙터 관람차를 활용한 이색 체험까지 더해져 머무르고 싶은 공간형 축제로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먹거리 안전도 빼놓을 수 없다. 군은 축제장 내 음식점 위생점검을 더욱 철저히 하고 바가지 요금없는 축제 운영을 위해 종합상황실 내 신고센터, 식사류 및 판매품목에 대한 가격 표시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lt;br /&gt;&lt;br /&gt;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고창 청보리밭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경관농업축제로, 볼거리와 먹거리 등에서 아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줄 것”이라며 “축제장은 물론 다수가 모여드는 장소도 바가지요금을 철저히 단속해 군민과 관광객이 맘껏 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3: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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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 삼례문화예술촌, 미디어아트관 재개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6</link>
      <description>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과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14일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다. 이번 미디어아트관은 ‘삼례의 자연과 시간’을 주제로 내부 리모델링과 실감형 콘텐츠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43836-912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제2전시관이 리모델링과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14일 미디어아트관으로 재개관했다. &lt;br /&gt;&lt;br /&gt;이번 미디어아트관은 ‘삼례의 자연과 시간’을 주제로 내부 리모델링과 실감형 콘텐츠를 결합해 새롭게 조성된 공간으로, 총 452㎡ 규모의 전시관에 프로젝터 11대와 영상 제어시스템을 구축해 몰입형 전시환경을 구현했다.&lt;br /&gt;&lt;br /&gt;전시관은 삼례를 상징하는 딸기와 맹꽁이를 테마로 한 포토존을 비롯해, 실감형 영상 콘텐츠가 결합된 전시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에게 체험형 전시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특히, 삼례문화예술촌의 사계와 역사적 요소를 반영한 대형 영상 콘텐츠 9개 테마(약 15분)는 몰입감 있는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종훈 완주군수 권한대행은 “미디어아트관 개관을 통해 삼례문화예술촌이 새로운 전시문화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콘텐츠 고도화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삼례문화예술촌 미디어아트관은 무료 관람으로 운영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5: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5: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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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시 건지도서관, 국립생태원과 함께하는 생태 특화 도서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2</link>
      <description>생태 특화 도서관인 전주시 건지도서관이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지역 내 생태 문화 확산에 나섰다. 건지도서관은 지난 1월 국립생태원과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생태 분야 전문 콘텐츠를 도입하고, 시민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10054-8194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생태 특화 도서관인 전주시 건지도서관이 국립생태원과 손잡고 지역 내 생태 문화 확산에 나섰다.&lt;br /&gt;&lt;br /&gt; 건지도서관은 지난 1월 국립생태원과 체결한 협약을 바탕으로 생태 분야 전문 콘텐츠를 도입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환경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서·전시·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특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은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생태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건지도서관은 국립생태원이 발간한 생태 도서를 활용해 ‘생태 서가’를 조성했고, 어린이 자료실에 생태 명화 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생태 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흔적으로 읽는 야생의 숲(4월) △지구를 지배하는 작은 거인들(5월) △여름 숲이 연주하는 클래식(6월) △물과 땅이 빚어낸 생명의 요람(7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8월) △우리가 몰랐던 동물원 뒷이야기(9월)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lt;br /&gt;&lt;br /&gt;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에코 히어로즈, 위기의 지구를 구하라!(4월) △사라져가는 친구들 이야기(7~8월) △사라진 아이돌 가수 ViVi를 찾아라(9월) △에코 코딩 스쿨(12월) 등 체험 중심으로 총 5회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도서·전시·교육을 연계한 이번 생태 특화 프로그램은 국립생태원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생태를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면서 “앞으로도 생태 분야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생태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임실군 가정의 달 5월의 첫날 ,‘2026 임실N펫스타’ 1,500만 반려가족 대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8</link>
      <description>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가정의 달 5월의 첫 날, 화려하게 개막한다.  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04247-411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임실군이 1500만 반려인의 반려동물 대축제인 ‘2026 임실N펫스타’가 가정의 달 5월의 첫 날, 화려하게 개막한다. &lt;br /&gt;&lt;br /&gt; 군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제41회 의견문화제와 연계한 ‘2026 임실N펫스타’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로 41회를 맞는 의견문화제는 잠든 주인을 불길속에서 구하고 목숨을 바친 충견의 이야기를 담은 ‘오수의견’설화를 기리는 축제로1982년부터 이어져온 임실군의 대표 향토문화 행사이다. &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오수의견관광지 전역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드넓은 잔디광장과 1,000여개의 수국화분, 약1.3ha규모의 오수천변 꽃양귀 식재 등 경관을 대폭 개선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축제환경을 제공한다. &lt;br /&gt;&lt;br /&gt; 또한 행사장 공간 전역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관람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시간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장기자랑 △전국 반려동물 토크쇼 및 패션쇼 △반려동물 올림픽(달리기·줄다리기·OX퀴즈) △펫산업 박람회 △오수의견 FCI어질리티 경기대회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 등이 마련된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반려동물 한방센터, 행동교정 및 훈련체험, 인식표․목줄 만들기 등 다양한 전문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시, 부대행사가 풍성하게 운영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축제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일 신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FCI(세계애견연맹) 어질리티 대회’와 1시군-1생활인구 연계 사업인 ‘오수마스터즈데이’, 원광대 RISE사업단과 연계한 KKF 반려동물 위그펫 미용대회가 새롭게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반려동물 동반 열차여행‘댕댕트레인’200팀과 펫투어 80팀을 모집․운영하며, 총 11개소, 1,114대 규모의 주차장 확보와 진출입로 정비를 통해 방문객 편의와 접근성도 크게 개선했다.&lt;br /&gt;&lt;br /&gt; 개막일인 5월 1일 축하공연에는 손빈아, 길려원, 강혜연, 케이시가 마지막날인 3일에는‘최갑석 가요제’와 함께 에녹, 문희옥, 소명, 이미리 등이 출연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 아울러, 반려동물 패션쇼에는 그룹 V.O.S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반려견과 함께 개성 넘치는 런웨이를 보여주는 팀을 심사하고 토크쇼에는 개통령 강형욱 훈련사와 이웅종 교수, 설채현 수의사가 참여해 반려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먹거리 또한 풍성하다. &lt;br /&gt;&lt;br /&gt; 청정 임실에서 자란 암소 한우를 비롯해 치즈피자, 치즈아이스크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가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lt;br /&gt;&lt;br /&gt; 심 민 군수는“이번 임실N펫스타는 오수를 1,500만 반려인의 성지로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반려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축제가 되도록 더욱 꼼꼼하고, 만족도 높은 축제를 만들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식품안전 한 단계 끌어올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8</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오는 16일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품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 위생관리팀과 ㈜아이에스에이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93821-649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오는 16일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안전한 식품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위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시 위생관리팀과 ㈜아이에스에이연구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약 70명 업체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교육 내용은 ▲HACCP 운영관리 포인트, ▲최신 식품 표시기준, ▲사례 중심 위생관리 실무 등으로 최근 식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업체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문제 해결 방식의 교육을 통해 참여 업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식품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0: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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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자치도, 농생명 연구기관 협력 강화… 그린바이오 산업 본격 육성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내 농식품 분야 연구기관 간 공동 대응을 위한 ‘지역식품 연구기관(7+1) 협의회’를 개최했다.‘7+1 협의회’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정읍 농축산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92509-697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도내 농식품 분야 연구기관 간 공동 대응을 위한 ‘지역식품 연구기관(7+1) 협의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7+1 협의회’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정읍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 진안홍삼연구소, 임실치즈앤식품연구소,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고창식품산업연구원 등 도내 7개 시군 출연 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정례 협의체다.&lt;br /&gt;&lt;br /&gt;이 협의체는 2024년부터 운영되며 짝수달 둘째 주 화요일마다 연 6회 정기 회의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해왔다.&lt;br /&gt;&lt;br /&gt;이날 회의에서는 미생물 기반 식품 개발과 스마트팜 기술, 홍삼·발효소재 연구, 식품 부산물 활용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가 공유됐으며, 기관 간 공동 연구와 사업화 연계를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lt;br /&gt;&lt;br /&gt;도는 특히 도내 농식품 기업 약 600개를 대상으로 기술 수요를 조사해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문가 매칭과 현장 컨설팅을 확대하고 기업 애로 해소와 기술사업화를 촉진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전북자치도 관계자는 “협의회를 중심으로 농생명 혁신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식품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10: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10:25: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홍삼,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수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8</link>
      <description>진안군 홍삼제품 공동브랜드 '진안홍삼'이 ‘2026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선정됐다.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91426-383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 홍삼제품 공동브랜드 '진안홍삼'이 ‘2026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선정됐다. &lt;br /&gt;&lt;br /&gt;‘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동아닷컴, 한경닷컴, iMBC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위원회와 피플인사이트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시상식으로, 매년 소비자 설문조사를 통해 부문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lt;br /&gt;&lt;br /&gt;이번 평가는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2일까지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최초 상기도(TOM), 보조 인지도, 브랜드 차별화, 신뢰도, 리더십, 품질, 충성도 등 7개 항목에 대한 종합 평가로 이루어졌다.&lt;br /&gt;&lt;br /&gt;'진안홍삼'은 인삼제품 공동브랜드 부문에서 경쟁 브랜드를 제치고 최종 선정됐으며, 이로써 2015년부터 2017년,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총 11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대표 홍삼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lt;br /&gt;&lt;br /&gt;시상식은 지난 14일(화) 신라호텔에서 개최됐으며, 진안군에서는 관계 공무원과 클러스터사업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트로피와 상장을 수여받았다. &lt;br /&gt;&lt;br /&gt;진안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진안홍삼'의 브랜드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5월 말까지 옥외광고 등 협업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진안군 관계자는 “진안홍삼이 11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것은 소비자들이 품질과 신뢰를 꾸준히 인정해 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홍삼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진안홍삼'은 청정 고원지역인 진안에서 생산된 우수 인삼을 원료로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거쳐 생산되는 진안군 대표 공동브랜드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1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10:14: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문화관광재단, ‘가가호호(家家好好)’ 공모사업 선정… 가족 관계 회복형 문화예술교육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3</link>
      <description>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家好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가가호호 사업은 문화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151506-88924.jpg"&gt;&lt;/center&gt;&lt;br/&gt; 완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유희태)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家家好好)’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 가가호호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가족 구성원 간 관계 형성, 소통, 돌봄,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단순 체험형 프로그램을 넘어 일상 속 관계 회복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lt;br /&gt;&lt;br /&gt; 완주군은 넓은 생활권과 지역 간 거리로 인해 문화 접근성 격차가 존재하는 지역으로, 재단은 예술가가 직접 생활공간으로 찾아가는 가가호호 방식을 도입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1인 가구, 귀농·귀촌 부부, 다문화 가정, 영유아 가족, 장애인 가정 등 다양한 가족 유형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각 대상별 특성에 맞춘 공예, 시각예술, 미디어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정서적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총 5개 프로그램 이상, 120명 이상이 참여하는 구조로 운영되며, 생활밀착형 공간을 활용한 접근성 높은 교육 방식이 적용된다.&lt;br /&gt;&lt;br /&gt; 사업의 핵심은 ‘다정한 관찰’이다. 가족 구성원이 서로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예술 활동을 통해 관계를 이해하고 회복하는 과정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재단은 생활공간과 예술가, 가족을 연결하는 완주형 가족 문화예술교육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본격적인 정규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오는 6월에는 완주 둔산공원에서 열리는 공예주간 ‘완주 캠핑위크’와 연계한 홍보형 기획사업이 추진된다. 현장에서는 숲속 예술놀이, 공공미술 체험, 공예 프로그램 원데이클래스 등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약 300여 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정규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까지 완주군 내 생활권 공간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정철우 완주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가가호호 사업은 문화예술을 통해 가족 간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문화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완주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06: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06:16:00Z</dc:date>
    </item>
    <item>
      <title>[기획보도]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 18일(토)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6</link>
      <description>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한 계절, 서둘러 져버린 벚꽃을 제대로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봄 정취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 봄을 상징하는 ‘연둣빛’ 싱그러운 초록의 향연을 보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5025-944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한 계절, 서둘러 져버린 벚꽃을 제대로 보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고, 봄 정취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 봄을 상징하는 ‘연둣빛’ 싱그러운 초록의 향연을 보고 있노라면 그 자체만으로도 마음 넉넉한 행복을 느낄 수 있다. 초록물결 넘실대는 ‘고창청보리밭축제’를 제대로 즐겨보자! /편집자주&lt;br /&gt;&lt;br /&gt;제23회 고창청보리밭 축제..5월10일까지 &lt;br /&gt;봄기운이 완연해진 4월, 초록 물결이 출렁이는 고창 청보리밭이 다시 관광객을 맞이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은 이번주 토요일 4월18일부터 5월10일까지 23일간 공음면 학원농장 일원에서 ‘제23회 고창청보리밭축제’를 개최한다.&lt;br /&gt;‘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경관 관람을 넘어 걷고 머무르며 경험하는 체류형 축제로 한 단계 진화했다. 약 63㏊에 이르는 청보리밭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의 청정 자연을 배경으로, 방문객에게 쉼과 치유의 시간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길 위의 체험’으로 완성하는 봄… 감성 중심 콘텐츠 강화&lt;br /&gt;올해 축제는 ‘보는 축제’에서 ‘걷는 축제’로의 전환이 핵심이다. 청보리밭 한가운데를 직접 걸을 수 있는 ‘보리밭 사잇길 걷기’ 프로그램이 정식 운영되며, 방문객은 초록 물결 속을 거닐며 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체험료 3,000원, 고창군민 무료) 보리밭 곳곳에는 감성형 포토존이 조성되어 자연 속에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으며, 트랙터 관람차를 활용한 이색 체험까지 더해져 머무르고 싶은 공간형 축제로 완성도를 높였다. &lt;br /&gt;&lt;br /&gt;‘주차요금 전액 환급제’로 지역경제까지 연결&lt;br /&gt;이번 축제의 가장 주목할 변화는 ‘주차요금 전액 환급제’도입이다. 방문객이 납부한 주차요금 1만원을 ‘고창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함으로써, 관광객은 사실상 무료 주차 혜택을 누리게 된다. 동시에 환급된 상품권은 축제장뿐 아니라 고창군 전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해 관광 소비가 지역경제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이는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관광객 소비가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지역 상생형 축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교통·편의시설 대폭 개선… ‘불편 없는 축제’ 구현&lt;br /&gt;방문객 편의성도 크게 강화됐다. 주차 공간은 기존 772면에서 822면으로 확대됐으며, 선동초등학교 운동장에 대형버스 50대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추가 확보했다. 이와 함께 25인승 셔틀버스 4대를 주말 및 공휴일 상시 운행하고, 주요 구간 일방통행 교통체계를 도입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화장실을 기존 5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고, 시설물 정비 및 도색을 완료해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 환경을 조성했다. &lt;br /&gt;&lt;br /&gt;주민이 만드는 축제… 지역 상생 구조 강화&lt;br /&gt;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참여 확대를 또 하나의 축으로 삼고 있다. 먹거리 및 향토부스의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객 소비가 지역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했다. 특히 주차요금 환급제와 결합되면서 지역 내 소비 순환 구조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lt;br /&gt;&lt;br /&gt;공연·체험·이벤트까지… 온 가족이 즐기는 종합형 축제&lt;br /&gt;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보리밭 사잇길을 배경으로 한 클래식 버스킹과 고창농악 거리공연, 퓨전국악 공연이 펼쳐지며, 어린이날 연휴에는 인형극·마술·버블쇼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SNS 인증 이벤트와 유네스코 유산을 활용한 보물찾기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되어 축제의 재미를 더한다. 개막식은 4월 18일 오후 2시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농악 퍼레이드와 ‘보리밭 사잇길 걷기’가 어우러진 참여형 행사로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lt;br /&gt;&lt;br /&gt;안전·신뢰 중심 운영… ‘다시 찾고 싶은 축제’&lt;br /&gt;고창군은 먹거리 위생 점검 강화와 가격표시제 도입을 통해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물가안정 부스를 운영해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lt;br /&gt;김영식 고창군 부군수는 “주차요금 환급제는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경제에 남도록 설계한 새로운 시도디”며,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깨끗하고 품격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51: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문화의전당, 코미디쇼 ‘100가지 웃음쇼, 백쇼’.. 23일 공연 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25</link>
      <description>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코미디쇼 ‘100가지 웃음쇼, 백쇼’ 공연이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KBS 공채 개그맨 송필근, 홍현호, 윤승현 등이 출연하는 전통 코미디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4083919-540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코미디쇼 ‘100가지 웃음쇼, 백쇼’ 공연이 오는 23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KBS 공채 개그맨 송필근, 홍현호, 윤승현 등이 출연하는 전통 코미디쇼로 관객이 100번 웃으면 끝나는 신개념 공연이다. &lt;br /&gt;&lt;br /&gt;코미디 공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콩트, 루프스테이션, 라이브 뮤직쇼와 더불어 개그맨들의 센스가 돋보이는 애드리브 배틀까지 다재다능한 개그맨들이 선보이는 웃음으로 관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공연료는 10,000원이며 고창군민 특별할인으로 3,000원 (청소년 1,500원)이다. &lt;br /&gt;&lt;br /&gt;티켓예매는 4월 16일 9시부터이며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현장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예매 주말 제외)</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23:3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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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23:39: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임실 옥정호 벚꽃축제, 역대 최대 인파 기록 또 갱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1</link>
      <description>2026 임실옥정호 벚꽃축제가 벗꽃 만개와 맞물려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며 대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행사장에서 열린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413112934-22252.jpg"&gt;&lt;/center&gt;&lt;br/&gt;2026 임실옥정호 벚꽃축제가 벗꽃 만개와 맞물려 전국 각지에서  역대 최대 인파가 몰리며 대성황리에 마무리됐다. &lt;br /&gt;&lt;br /&gt;군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옥정호 출렁다리 앞 특설행사장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총 3만8천여명이 찾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는 지난 해 3만 5천여명에서 3천여명이 증가, 9% 이상 늘어난 수치이자, 출렁다리 개통 이후 열린 벚꽃 축제 개최 이래 가장 많은 기록이다. &lt;br /&gt;   &lt;br /&gt;또한, 옥정호 출렁다리를 건너 붕어섬 생태공원을 찾은 유료 입장객도 크게 늘었다. 첫날인 11일에는 5천700여명, 둘째날 12일에는 7천400여명 등 총1만3000여명이 입장했으며, 이에 따른 입장수입만 약 4천만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축제장 내 먹거리 부스와 푸드트럭 등 운영매출 또한 호조를 보였다. 치즈볼, 젤라또 등 트렌디한 메뉴를 앞세운 먹거리 부스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 속에 완판 행진을 이어갔으며, 임실N치즈 및 유제품 판매 부스 역시 문전성시를 이루며 지역 농가 수익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lt;br /&gt;&lt;br /&gt;옥정호 한우특화거리의 한우 음식점인‘옥정호 한우’도 몰려드는 손님들로 활기가 넘쳤다. &lt;br /&gt;&lt;br /&gt;이같은 성공 배경에는성공 배경에는 지난 해 벚꽃이 피기 전 열렸던 것과는 달리  벚꽃이 만개한 시점을 정확히 예측해 축제 날짜를 잡은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lt;br /&gt;&lt;br /&gt;여기에 홍보담당관을 중심으로 한 방송과 언론, sns 등을 통한 사전 홍보와 현장홍보까지 더해지며 전국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lt;br /&gt;&lt;br /&gt;이색적이면서 짜임새 있는 공연과 체험, 참여형 콘텐츠도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입소문으로 이어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lt;br /&gt;&lt;br /&gt;첫날에는 퓨전국악, 재즈밴드, K-POP 댄스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으며, 개막 축하공연에는 미스터트롯3 우승자 김용빈을 비롯해 홍성윤, 남승민, 채윤 등 인기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 열기를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 둘째날에는 펑크밴드와 타악 퍼포먼스 공연에 이어, 지역 실력자들이 가창력을 뽐낸 ‘옥정호 벚꽃 가요제’가 진행돼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펼쳐진 수준높은 가창력의 무대가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lt;br /&gt;&lt;br /&gt; 체험프로그램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8개의 플리마켓과 6가지 체험 존에서는 벚꽃 향수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경성 의상 대여 서비스와 추억의 포토존을 통한 ‘인생샷’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먹거리 부스에서는 임실 치즈볼과 구워먹는치즈, 치즈붕어빵과 젤라또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메뉴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편의성을 고려한 여유로운 휴식공간 마련으로 아이 또는 어르신 동반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았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반려가족을 위한‘펫투어’에 73마리의 반려견과 함께한 136명의 견주가족들이 함께해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각인시켰다.&lt;br /&gt;&lt;br /&gt; 심 민 군수는 “2026년 천만 관광 임실 시대를 여는 첫 단추인 옥정호 벚꽃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축제의 대성공을 동력 삼아 앞으로 열릴 임실N펫스타(5.1.~5.3.)와 임실N장미축제(5.28.~5.31.) 에서도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여 올해 목표한 천만 관광객 유치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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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29:00Z</dc:date>
    </item>
    <item>
      <title>전국 시니어 배구인 1,200명, 진안에 모여..생활체육·지역경제 '동시 활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5</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제7회 진안마이산배 전국 시니어실버 남녀 배구대회’를 진안 문예체육회관과 4개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사)한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1442-294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제7회 진안마이산배 전국 시니어실버 남녀 배구대회’를 진안 문예체육회관과 4개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진안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시니어실버배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시니어 배구 동호인 1,200여 명이 참가해,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세대 간 건강한 여가문화와 교류의 장을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경기는 남자부 4개 부문(시니어, 실버, 골드실버, 황금실버)과 여자부 2개 부문(프리시니어, 시니어)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연령을 뛰어넘는 열정과 기량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대회 결과, 남자부에서는 정읍샘골 팀(시니어부), 순천정원 팀(실버부), 정읍샘골 팀(골드실버부), 충청발리 팀(황금실버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순천 V-NEUS 팀(프리시니어부), 목포유달 팀(시니어부)이 정상에 올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회는 체육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대회 기간 동안 운영된 진안군 농특산물 판매 부스에는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 역시 함께 증가하며 체류형 스포츠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또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함으로써 진안군 생활 인구 증대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lt;br /&gt;&lt;br /&gt;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시니어 배구인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유치해 생활체육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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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전주 올해의 책’ 100일 필사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1</link>
      <description>책의 도시 전주시가 올해도 시민들과 함께 ‘전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필사하는 독서운동을 전개한다. 시는 오는 14일부터 ‘2026 전주 올해의 책’을 읽고 기록하는 ‘100일 필사’ 프로그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0518-7012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책의 도시 전주시가 올해도 시민들과 함께 ‘전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자유롭게 필사하는 독서운동을 전개한다.&lt;br /&gt;&lt;br /&gt; 시는 오는 14일부터 ‘2026 전주 올해의 책’을 읽고 기록하는 ‘100일 필사’ 프로그램에 참가할 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lt;br /&gt;&lt;br /&gt; ‘100일 필사’는 선정 도서 속 감동적인 문구나 책 속의 장면 등을 기록하는 사업으로,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해마다 추진되고 있다.&lt;br /&gt;&lt;br /&gt; 모집 인원은 일반시민 총 50명으로, ‘전주독서대전’ SNS 구독 인증자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모집 분야는 도서 부문별로 △어린이(그림) 5명 △어린이(글) 5명 △청소년 15명 △일반 25명이다.&lt;br /&gt;&lt;br /&gt;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전주독서대전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lt;br /&gt;&lt;br /&gt; 필사 대상 도서는 2026 전주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어린이(그림) 부문 황금 고라니(김민우 글·그림, 노란상상) △어린이(글) 부문 거의 다 왔어!(윤일호 글·정지윤 그림, 내일을여는책) △청소년 부문 늪지의 렌(최상희 저, 창비) △일반 부문 노 피플 존(정이현 저, 문학동네) 총 4권이다.&lt;br /&gt;&lt;br /&gt; 100일 필사 참가자는 신청한 도서관에 1주일 내로 방문해 도서 및 필사 노트를 개별 수령하면 된다. &lt;br /&gt;&lt;br /&gt; 이후 오는 30일부터 8월 7일까지 100일간 책 속의 장면이나 감동적인 문구를 자유로운 형식과 분량으로 필사하는 활동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 필사 활동이 끝난 후에는 도서와 필사 노트를 지정된 도서관에 반납하면 된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100일간 이어지는 필사의 여정이 가족, 이웃과 책의 감동을 나누고 스스로 사유의 폭을 넓히는 ‘진짜 책 읽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전주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장이 주는 다채로운 재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독서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05: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특화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지원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0</link>
      <description>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기술(XR)을 전주 고유의 문화·역사 자산과 결합하는 ‘지역특화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5708-478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인공지능(AI)과 가상융합기술(XR)을 전주 고유의 문화·역사 자산과 결합하는 ‘지역특화 첨단 디지털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 사업은 전주의 문화·역사 등 고유 자산을 활용한 AI·XR 융복합 콘텐츠 및 서비스 발굴을 통해 전주 덕진권역(구도심)을 첨단 디지털 문화 콘텐츠 산업 중심지로 전환하기 위한 초기 성장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된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공모는 전주시가 추진 중인 ‘덕진권역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옛 전주종합경기장 부지(MICE 복합단지)에 조성되는 핵심 거점시설인 ‘G-Town’과 연계해 신기술 기반의 고부가가치 콘텐츠 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육성하고, 관련 기업 유입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마중물 사업으로 손꼽힌다.&lt;br /&gt;&lt;br /&gt; 지원 규모는 총 6000만 원으로, 진흥원은 3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선정 기업에는 △콘텐츠 개발 및 제작·상용화 자금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 △전북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옛 전북메타버스지원센터)의 제작 시설 및 장비 인프라 등 종합적인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지원 분야는 전주시 소재 창업 3년 미만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한 ‘인큐베이팅’ 분야 1개사와 일반기업을 대상으로 한 ‘제작·상용화’ 분야 2개사이다.&lt;br /&gt;&lt;br /&gt; 진흥원은 이 사업을 통해 향후 G-Town을 중심으로 첨단 디지털 문화 콘텐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문화기반 창의산업의 자생적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아가, 이 사업이 덕진권역 지역 상권 회복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lt;br /&gt;&lt;br /&gt; 참여를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은 오는 5월 7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은 G-Town 조성과 연계해 지역의 신산업 기반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콘텐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전주시의 고유 자산을 활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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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 ‘2026 찾아가는 콘텐츠 체험교육’희망기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0</link>
      <description>(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도내 어린이·청소년의 문화콘텐츠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찾아가는 콘텐츠 체험교육’프로그램의 참여 희망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전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04413-60571.jpg"&gt;&lt;/center&gt;&lt;br/&gt;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도내 어린이·청소년의 문화콘텐츠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찾아가는 콘텐츠 체험교육’프로그램의 참여 희망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모집은 전북 도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센터, 도서관 등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이 가능한 복합문화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신청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AI 콘텐츠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올해 교육 과정은 최신 디지털 트렌드를 반영하여, 생성형 AI 활용에 특화된 10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주요 과정으로는 ▲AI 뉴스 및 동화책 제작 ▲나만의 웹툰·애니메이션 만들기 ▲AI 활용 음원 및 뮤직비디오 제작 등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교육과정이 마련되어 있다.&lt;br /&gt;&lt;br /&gt;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태블릿 PC 등 실습 장비가 없는 기관에는 진흥원 보유 자산을 무상으로 대여하여 교육 환경에 따른 격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lt;br /&gt;&lt;br /&gt; 신청은 4월 13일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상시 접수하며, 기관별 희망 일정과 교육 과정을 선택하면 된다.&lt;br /&gt;&lt;br /&gt;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도내 청소년들이 거주 지역에 상관없이 최신 콘텐츠 기술을 경험하며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도내 학교와 교육 시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1: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1: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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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제시, 만경강 벚꽃길 달리는 ‘봄맞이 자전거 투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7</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자전거 전용 열차인 '에코레일'을 이용해 방문하는 수도권 자전거 동호인 150명을 맞이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이번 투어는 지난 12일 오전 서울역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5507-577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자전거 전용 열차인 '에코레일'을 이용해 방문하는 수도권 자전거 동호인 150명을 맞이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투어는 지난 12일 오전 서울역을 출발해 김제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김제역을 시작으로 두월천과 벽골제, 죽산면을 거쳐 김제의 숨은 명소를 자전거로 누비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여행은 참가자들의 숙련도에 따라 두 가지 특화 코스로 운영됐다. ▲로드 초급 코스(40km)는 김제 메타세쿼이아길과 능제, 부거리 옹기가마 등 주요 거점을 돌아보며 여유로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lt;br /&gt;&lt;br /&gt;▲로드 중급 코스(58km)는 화사한 꽃터널이 장관을 이루는 만경강 벚꽃길과 만경교 등을 포함해 김제의 광활한 자연경관을 더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lt;br /&gt;&lt;br /&gt;또한, 모든 라이딩 일정은 김제 전통시장에서 마무리되며 외지 관광객들이 지역 농특산물을 접하고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관광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꽃이 만개한 만경강변과 지평선의 비경을 자전거로 달리는 이번 투어가 참가자들에게 김제의 매력을 깊이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전거 여행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김제를 만들기 위해 계절별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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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식품 포장재 유통질서 집중점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1</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발 나프타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해 식품 포장재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등 유통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최근 글로벌 나프타 가격 상승 가능성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8101732-448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최근 중동발 나프타 가격 상승 우려에 대응해 식품 포장재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등 유통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lt;br /&gt;&lt;br /&gt;최근 글로벌 나프타 가격 상승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비닐·플라스틱 계열 제품의 가격 인상 기대 심리가 확산되고 있으며, 일부 품목에서 사재기 및 유통질서 교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lt;br /&gt;&lt;br /&gt;식품 포장재 등 관련 품목은 '매점매석 행위 금지 고시'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법적 제재를 통한 직접 단속에는 한계가 있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가격표시제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한 예방적 점검을 통해 시장 혼란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점검은 상황 종료 시까지 도내 슈퍼마켓, 대형 식자재마트, 준대규모점포(SSM)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주 2회 점검을 진행하고, 165㎡ 이하 소규모 점포는 시군 자체 점검을 병행한다.&lt;br /&gt;&lt;br /&gt;점검 대상은 도내 대형마트 14개소와 준대규모점포 38개소 등 총 52개 주요 점포를 포함한다. 이는 유통량이 많고 가격 형성에 미치는 영향이 큰 주요 판매 거점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시장 전반에 대한 관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lt;br /&gt;&lt;br /&gt;중점 점검 품목은 ▲플라스틱 배달용기(PP) ▲위생장갑·위생팩·비닐봉투 등 위생 소모품(PE) ▲일회용 수저·포크 및 테이크아웃 컵 등 기타 소모품이다.&lt;br /&gt;&lt;br /&gt;이들 품목을 대상으로 ▲판매가격 및 단위가격 표시 여부 ▲가격 상승을 예상한 가격 미표시 행위 ▲재고가 있음에도 판매를 기피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매점매석으로 이어질 수 있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도는 식품 포장재 품목에 대해 전담 모니터링 요원을 지정·운영해 가격 동향과 유통 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강미순 전북자치도 일자리민생경제과장은“이번 점검은 단속보다는 예방 중심으로 추진해 가격표시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도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8 Apr 2026 0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8T01:17:00Z</dc:date>
    </item>
    <item>
      <title>군산 가족의 건강, 로컬푸드로 지킨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6</link>
      <description>군산시는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창한, 이하 센터)가 군산시 가족센터(센터장 조경신)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4월 6일 체결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15541-68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시는 (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창한, 이하 센터)가 군산시 가족센터(센터장 조경신)와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 및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4월 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군산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lt;br /&gt;&lt;br /&gt;협약을 통해 센터는 군산시 가족센터의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역 농산물 및 로컬푸드 활용에 대한 정보 제공과 자문을 지원하고, 군산시 가족센터는 가족 대상 프로그램 운영 및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하여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전파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날 협약식은 개회 및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양 기관 대표자의 인사말, 업무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센터는 군산시민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먹거리정책과 공공급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창한 센터장은 “군산시 가족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가족 단위에서 시작되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어 박용우 먹거리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은 시민 중심의 먹거리 복지 실현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군산형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2:56: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군 도서관주간 맞아 ‘책 읽는 즐거움’ 가득 채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1</link>
      <description>완주군립 도서관 5개관(중앙, 둔산영어, 고산, 콩쥐팥쥐, 삼례)이 도서관 주간(12~ 18일)과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작가 초청 강연과 공연, 체험 등 군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풍성한 독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0146-9533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립 도서관 5개관(중앙, 둔산영어, 고산, 콩쥐팥쥐, 삼례)이 도서관 주간(12~ 18일)과 도서관의 날(4월 12일)을 기념해 작가 초청 강연과 공연, 체험 등 군민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중앙도서관은 오는 18일 10시 서은혜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며, 세계 수상작 전시와 야외 협동 예술 활동인 ‘모두의 아뜰리에’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둔산영어도서관은 11일 10시 인공지능(AI) 시대 영어 공부법 특강을 시작으로 18일 10시에는 재외동포 이야기를 다룬 전은주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 &lt;br /&gt;&lt;br /&gt;고산도서관 역시 18일 13시 30분 이지선 작가 초청 특강과 함께 가정에서 채소를 직접 심고 키워보는 체험 활동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쥐팥쥐도서관은 15일 10시 생성형 인공지능(AI) 응용프로그램(앱) 그록(Grok) 활용 교육을 진행하고, 18일 16시에는 스토리텔링 마술 공연과 목공예 체험을 이어간다. &lt;br /&gt;&lt;br /&gt;삼례도서관은 13일 10시 챗지피티 활용 교육과 더불어 인형 만들기, 그림책 낭독 배우 활동 등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lt;br /&gt;&lt;br /&gt;이외에도 각 도서관은 북큐레이션 전시와 도서 대출 확대 등 독서 의욕을 높이는 다양한 활동을 병행한다.&lt;br /&gt;&lt;br /&gt;이관우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군민들이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책과 더욱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행사와 관련된 자세한 일정 및 참여 방법은 완구군립 도서관 누리집 및 각 도서관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정부는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4월 12일을 ‘도서관의 날’로, 그로부터 1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정하여 전국적인 독서 문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02: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건고추·생강·노지감자 ‘최저가격 보장제’신청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4</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에 대한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4월 6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이 사업은 기상 악화나 과잉 생산 등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100103-314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에 대한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2026년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4월 6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접수한다.&lt;br /&gt;&lt;br /&gt;이 사업은 기상 악화나 과잉 생산 등으로 시장가격이 기준가격보다 하락할 경우, 그 차액의 최대 90%를 보전하는 제도로, 농가의 최소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대표적인 안전망 정책이다.&lt;br /&gt;&lt;br /&gt;올해 상반기 신청 대상 품목은 건고추, 생강, 노지감자 등 3개 품목이며, 전북자치도에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농협이나 시군 통합마케팅 조직을 통해 출하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다.&lt;br /&gt;&lt;br /&gt;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지역농협을 통해 가능하며, 출하 약정 체결부터 신청, 출하 확인을 거쳐 가격 하락 시 차액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도는 해당 제도를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양파·마늘·건고추·노지감자 등 4개 품목, 525농가에 총 43억 원을 지원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한 바 있다.&lt;br /&gt;&lt;br /&gt;김신중 전북자치도 농생명정책과장은 “기후변화와 소비 위축으로 농산물 가격 불안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최저가격 보장제는 농민들이 안심하고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핵심 제도”라며 “신청 기간을 놓쳐 지원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1: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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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1:01:00Z</dc:date>
    </item>
    <item>
      <title>꽃잎 흩날리는 무주에서 ‘화양연화(化樣年華)’  무주 벚꽃축제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7</link>
      <description>‘제7회 무주군 설천면 뒷작금 벚꽃축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설천면 뒷작금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설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용)가 주관하며 부침개와 잔치국수 등 다양한 향토 먹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5827-820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7회 무주군 설천면 뒷작금 벚꽃축제’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설천면 뒷작금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설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용)가 주관하며 부침개와 잔치국수 등 다양한 향토 먹거리를 맛보며 벚꽃길을 걷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인근에는 반디랜드와 태권도원, 구천동 33경을 비롯한 무주덕유산리조트 등이 자리잡고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무주구천동 33경 중 제1경인 라제통문에서 제2경 은구암까지 2.2km 구간은 구천동 벚꽃 명소로 주변 절경과 어우러진 꽃길이 특별함을 더한다. &lt;br /&gt;&lt;br /&gt;설천면 주민들은 “따듯한 봄기운을 느끼며 벚꽃 명소 무주에서 새하얀 꽃비를 맞아보시길 바란다”라며 “자연특별시 무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벚꽃 추억과 향토 음식을 통해 봄날이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lt;br /&gt; &lt;br /&gt;한편, 지난 3일부터 5일까지는 무주읍 서면마을 소이나루공원 일원에서 제4회 벚꽃축제가 개최됐다.   &lt;br /&gt;&lt;br /&gt;서면새마을회(회장 신기상)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는 ‘전통혼례와 상여행렬’을 비롯해 금강마실길 깡통열차 운행, 조선왕조실록 소이나루 이안행렬, 노래자랑 등이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소이나루 공원은 28,068㎡ 규모에 배드민턴장과 전통 놀이터, 산책로, 정자, 전통 그네 등의 시설을 갖춘 곳으로, 봄에는 벚꽃 길이 장관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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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고능력 한우 가축시장 표시제’첫 도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유전체 분석으로 선발한 고능력 한우의 가치를 시장에 반영하기 위해 임실축협 가축시장에서 ‘고능력 한우 가축시장 거래 표시제’를 시범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제도는 경매 과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5613-276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유전체 분석으로 선발한 고능력 한우의 가치를 시장에 반영하기 위해 임실축협 가축시장에서 ‘고능력 한우 가축시장 거래 표시제’를 시범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제도는 경매 과정에서 고능력 한우와 그 자식 소(후대축)를 전광판에 표시해 개체의 품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lt;br /&gt;&lt;br /&gt;도는 '전북특별법'에 따라 우수 한우 집단 육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조례에 따라 유전체 분석 상위 20% 이내 한우를 ‘고능력 한우’로 지정·관리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 같은 개량 성과도 나타나고 있다. 2025년 출하된 고능력 한우 후대축의 1++ 등급 출현율은 53.8%로 전국 평균보다 12.3%포인트 높고, 마리당 약 102만 원의 추가 소득 효과가 확인됐다.&lt;br /&gt;다만, 이러한 우수성이 거래 단계에서는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일반 한우와 유사한 가격에 거래되는 한계가 있었다.&lt;br /&gt;&lt;br /&gt;이에 도는 표시제를 통해 고능력 한우와 후대축을 명확히 구분하고, 품질에 따른 가격 형성이 이뤄지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도내 가축시장으로 확대하고, 한우 산업을 양적 확대 중심에서 품질 중심 구조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고능력 한우 표시제는 과학적 개량의 성과를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좋은 소를 키운 농가가 정당한 가격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한우 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57: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 새만금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2</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오는 9일 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에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초청해 “미래 1,000년을 준비하는 새만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나경균 사장은 김제 죽산면 출신으로 원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91918-955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오는 9일 제729회 지평선아카데미에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초청해 “미래 1,000년을 준비하는 새만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나경균 사장은 김제 죽산면 출신으로 원광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원광대학교 학부 총학생회장 시절, 5·18 민주화운동에 참가하여 7개월간 옥고를 치른 민주유공자다.&lt;br /&gt;  &lt;br /&gt;원광대학교 초빙교수, 전북대학교 특임교수 등 학계 활동과 법무법인 해온 고문 및 Jeolla 누벨바그 영화제 이사장 등 사회 활동을 해온 나경균 사장은, 전북 지역에서 오랫동안 다양하게 활동한 경험과 새만금에 대한 깊은 이해, 지역정치권과의 원활한 소통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24년 3월 제3대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으로 임명됐다. &lt;br /&gt;&lt;br /&gt;고향에서 강연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는 나경균 사장은 이번 지평선아카데미를 통해 새만금의 과거와 현재를 소개하고, 효율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립된 새만금개발공사의 역할과 향후 그려질 새만금의 미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지평선아카데미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경로당 IPTV를 통해 강연 영상이 실시간 송출되고, 강연 후에는 강사 동의 하에 김제시 사이버학습센터에 영상을 업로드하여 제공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6 Apr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6T00:19:00Z</dc:date>
    </item>
    <item>
      <title>군산어린이공연장,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0</link>
      <description>군산어린이공연장이 오는 4월 18일, EBS 인기 방영작 ‘쓰담쓰담 동물원 프렌쥬’를 원작으로 한 클래식 공연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 기획으로, 클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6084140-252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어린이공연장이 오는 4월 18일, EBS 인기 방영작 ‘쓰담쓰담 동물원 프렌쥬’를 원작으로 한 클래식 공연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특별 기획으로, 클래식 음악과 흥미진진한 사파리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무대는 사파리 탐험을 떠난 캐릭터들이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로 구성된다. &lt;br /&gt;&lt;br /&gt;익숙한 클래식 선율을 금관오중주의 풍성한 연주와 ‘도레미 탐험대장’의 유쾌한 진행이 더해져,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음악을 즐기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특히 관객 참여형 요소를 더해 어린이들이 공연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공연 종료 후에는 실제 악기를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어린이공연장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클래식을 어렵지 않게 느끼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클래식공연 ‘프렌쥬 클래식 사파리’는 4월 18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사전 예약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lt;br /&gt;&lt;br /&gt;관람료는 무료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5 Apr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5T23:42: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시, ‘2026 벚꽃축제’ 3일 화려한 개막…“연분홍빛 봄의 향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7</link>
      <description>정읍시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3일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오는 5일까지 3일간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돌입했다.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92114-839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3일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고, 오는 5일까지 3일간 본격적인 상춘객 맞이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지난 1991년 시작돼 올해로 35주년을 맞이한 정읍 벚꽃축제는 정읍천 벚꽃길을 따라 펼쳐지는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다. 올해는 ‘정읍과 봄’이라는 메인 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감성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벚꽃과 공연, 체험과 먹거리가 풍성하게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축제이자 낮과 밤 언제든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봄 축제로 기획돼 더욱 눈길을 끈다.&lt;br /&gt;&lt;br /&gt;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3일 내내 쉼 없이 이어지는 화려한 공연 라인업이다. 개막일인 3일 오후 6시 김예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6시 30분 공식 개막식이 열리며, 이어 정승환·김용임·라잇썸·카르디오 등 인기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축하 공연이 축제의 서막을 뜨겁게 장식한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4일에는 민경훈·정슬·아리안 등이 무대에 오르는 벚꽃 콘서트가 열리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예린·한강·강혜연 등이 참여하는 폐막 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낮 시간대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채워졌다. 벚꽃길 곳곳에서는 청소년 댄스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거리 공연이 상시 운영된다. 행사장 내에는 먹거리 부스 13곳과 푸드트럭 8곳을 비롯해 지역 명물 빵을 선보이는 ‘빵빵페스타’가 열려 상춘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벚꽃 인증 사진 이벤트, 모바일 보물찾기, 벚꽃 솜사탕 만들기, 어린이 놀이마당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세심하게 배려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lt;br /&gt;&lt;br /&gt;시는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개막일인 3일, 정주교에서 초산교에 이르는 약 400m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장 일원에는 화려한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밤이 되면 벚꽃과 불빛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지는 색다른 야경을 연출하며 체류형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오랜 시간 준비한 정읍 벚꽃축제가 드디어 화려한 막을 올렸다”며 “정읍천을 수놓은 연분홍빛 벚꽃 길을 걸으며 일상의 피로를 털어내고, 전국에서 오신 방문객 모두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눈부신 봄을 맞이하시길 바란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10: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10:21: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군, ‘봄, 봄, 봄’ 제4회 고창 벚꽃축제 3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대표적인 봄맞이 축제, 제4회 고창 벚꽃축제 ‘봄, 봄, 봄’이 3일 석정지구 벚꽃 명소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벚꽃이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63228-9880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의 대표적인 봄맞이 축제, 제4회 고창 벚꽃축제 ‘봄, 봄, 봄’이 3일 석정지구 벚꽃 명소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lt;br /&gt;&lt;br /&gt;벚꽃이 만개한 축제 현장에는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몰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방문객들을 맞이했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3일 어린이콘서트를 시작으로 군민 음악회와 활력 운동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특히, 화려한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야간 벚꽃길 걷기 행사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축제 둘째날과 셋째날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이틀째인 4일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 있는 캐릭터들이 무대에 올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캐릭터 싱어롱쇼’가 진행된다. 또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받는 인기가수 헤이즈와 테이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5일에는 상하농원과 연계한 딸기파티쉐 요리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며 고창의 맛과 문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행사장 인근 교통통제와 순환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먹거리 부스 위생 관리 및 바가지요금 근절,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 방문객 편의와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lt;br /&gt;&lt;br /&gt;고창군수는 “이번 축제는 볼거리·먹거리·체험을 모두 강화해 다시 찾고 싶은 고창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며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고창의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7: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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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7:33: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도심 속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드리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7</link>
      <description>김제시의 완연한 봄을 알린‘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 가 도심 속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51107-27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의 완연한 봄을 알린‘2026 김제 꽃빛드리축제' 가 도심 속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를 위해 익숙했던 체육공원을 꽃과 빛이 함께한 테마파크로 변신시킴으로써, 멀리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도 일상생활 권역인 시내에서 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꽃 구경을 넘어 빛과 공간 연출, 다채로운 공연, 체험, 로컬마켓 등이 결합된 완성도 높은‘복합 문화축제’로 진행됐으며, 메이커스 파크와 드로잉 파크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수 운영함으로써 함께 만드는 축제의 취지를 살렸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처음 조성된 유럽감성 노천카페존과 플라워라이트 판타지존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날의 감성을 만끽하게 했으며, 어린이들에게 각광받은 액티비티 플레이존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꽃빛드리 축제는 시민들이 우리가 사는 도심 한가운데서 이웃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화합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하고 활력 넘치는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새롭고 다채로운 문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시는 행사 전부터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 등과 촘촘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 덕분에, 축제 기간 내내 안전사고 없이 모범적이고 쾌적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6: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6: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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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96회 춘향제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0</link>
      <description>남원시는 4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최경식 남원시장 주재로 행사 담당 부서장 및 읍면동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3427-90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4월 3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96회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2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보고회는 최경식 남원시장 주재로 행사 담당 부서장 및 읍면동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행사별 준비사항과 주요현안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특히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은 읍면동 고령자 참여를 지양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 동행축제 가맹점 확대와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할인혜택  적용 방안을 마련하며 ▲ 주차난 해소를 위한 셔틀버스 운영 및 교통앱 홍보 강화 등 1차 보고회 주요 논의사항을 중점 점검했다.&lt;br /&gt;&lt;br /&gt;2차 보고회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춘향제의 전통성과 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한복 착용에 적극 동참해 줄 것과 대동길놀이 ‘춘향카니발’ 마지막을 장식하는 '사랑춤 플래시몹'이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lt;br /&gt; &lt;br /&gt;또한, 다수 관광객이 방문할 것을 대비,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동선관리 및 시설물 안전성 사전점검을 철저히 할 것과 행사기간 근무하는 직원들의 안전까지 고려한 근무계획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lt;br /&gt;&lt;br /&gt;한편, 제96회 춘향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6일까지 ‘춘향의 멋, 세계를 매혹시키다’라는 주제로 남원 광한루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흑요석 작가와 함께하는 ‘춘향화첩:일러스트 작품전’,  ‘춘향 뷰티존’, 보이는 라디오 ‘러브온에어’ 등 다양한 신규프로그램과 더불어 160여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사랑나눔 기부런’과 ‘사랑춤 플래시몹’, ‘달빛사랑야행’ 등을 통해 참여형 축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남원시 춘향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5:35: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충열사, 2026년 춘향대제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9</link>
      <description>남원충열사(사장 양맹식)는 4월 3일 오전 10시 남원충열사 사당에서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충신 26위의 충절과 위훈을 기리는 춘향대제를 봉행했다.춘향대제는 매년 음력 2월 중정일에 봉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43037-7330.jpg"&gt;&lt;/center&gt;&lt;br/&gt;남원충열사(사장 양맹식)는 4월 3일 오전 10시 남원충열사 사당에서 정유재란 당시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충신 26위의 충절과 위훈을 기리는 춘향대제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춘향대제는 매년 음력 2월 중정일에 봉행하는 전통 제례로 정유재란 시 남원성 전투에서 순절한 충신들에게 향사를 올리는 의식이다. &lt;br /&gt;&lt;br /&gt;이날 대제는 분헌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다. 초헌례에서는 초헌관이 첫 잔을 올리고 대축이 축문을 낭독했으며, 이어 아헌관과 종헌관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제례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한편 남원충열사는 충신들의 충절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춘향대제를 이어오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5: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5: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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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완주문화재단, 2026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본격 시작 “창작 주기별 맞춤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1</link>
      <description>(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026년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2026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선정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35438-83743.jpg"&gt;&lt;/center&gt;&lt;br/&gt;(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2026년 지역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2026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선정하고,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예술인의 창작 흐름에 맞춰 신진예술인 지원, 준비지원, 결과지원, 다시지원 등 총 4개 유형으로 운영되며, 단계별 지원체계를 통해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된다.&lt;br /&gt;&lt;br /&gt; 올해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인이 지원한 가운데 심의를 거쳐 총 16명(팀)이 최종 선정됐으며, 시각예술을 비롯해 공연예술, 다원예술 등 전 분야에서 창작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신진예술인지원 부문을 통해 활동 초기 단계의 신진예술인들이 기획·실행·발표의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예술인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전문예술인으로의 도약을 도모한다.&lt;br /&gt;&lt;br /&gt;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창작 단계에 따라 창작지원금과 함께 ▲발표 공간 지원 ▲전문가 컨설팅 ▲평론 및 전시 서문 지원 ▲홍보 지원 ▲결과공유 프로그램 등 통합적인 창작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선정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은 2026년 4월 1일 14시, 완주문화재단 커뮤니티실에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 일정과 보조금 집행 기준, 유의사항 안내 등 사업 수행을 위한 전반적인 내용이 공유됐다.&lt;br /&gt;&lt;br /&gt;완주문화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사업은 창작의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과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 지원 구조로 운영된다”며 “지역 예술인들이 완주에서 지속적으로 창작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4: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7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4: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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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스포츠 K-Food로 국제무대 홍보 나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9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스포츠와 식문화를 결합한‘전북형 스포츠 K-Food’를 선보이며 국제무대 홍보에 나섰다.도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군산에서 열린 새만금마라톤대회와 연계해 해외 참가 선수단을 대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3112458-259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스포츠와 식문화를 결합한‘전북형 스포츠 K-Food’를 선보이며 국제무대 홍보에 나섰다.&lt;br /&gt;&lt;br /&gt;도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군산에서 열린 새만금마라톤대회와 연계해 해외 참가 선수단을 대상으로‘푸드 라운지’를 운영하고, 전북 농특산물을 활용한‘전북형 스포츠 K-Food’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전북 식재료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을 통해 식문화 경쟁력을 알리고, 국제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스포츠외교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푸드 라운지는 경기 전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보충과 기능성, 섭취 편의성을 고려해 구성됐으며, 핑거푸드 형태와 개별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위생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김제 딸기, 무주 사과, 고창 블루베리·무화과를 활용한 과일강정과 전주 쌀·군산 보리·정읍 귀리에 순창 고추장을 접목한 에너지바, 진안 홍삼과 남원 꿀을 활용한 브라우니, 장수 오미자와 고창 복분자를 블렌딩한 기능성 음료 등 다양한 메뉴가 선보였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에는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와 K-Food 산업연구소가 참여한 ‘전북 K-Food 스포츠외교 홍보단’이 참여해 메뉴 개발과 운영을 수행했으며, 위촉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추진됐다.&lt;br /&gt;&lt;br /&gt;현장에 참여한 해외 선수단은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식단 구성과 지역 식재료의 조화가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해외 참가자 선호도와 반응을 분석해 콘텐츠를 보완하고, 향후 해외 국제행사와 연계해 전북형 스포츠 K-Food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유희숙 전북자치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국제 스포츠 행사와 연계한 K-Food 콘텐츠 운영은 전북의 식문화와 도시 브랜드를 동시에 알릴 수 있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외교와 연계한 미식 콘텐츠 발굴을 통해 국제대회 유치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3 Apr 2026 02: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3T02: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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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의 맛과 품격을 담다 전북특별자치도 ‘2026년 올해의 건배주’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4</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전통주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올해 선정된 건배주는 ▲탁주 부문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정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2103301-123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전통주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선정된 건배주는 ▲탁주 부문 ‘한국술도가의 빨간월탁(정읍)’ ▲약·청주 부문 ‘유유양조의 변산노을(부안)’ ▲과실주 부문 ‘배산명주사 고창LB의 복분자음(고창)’ ▲증류주 부문 ‘비즌양조의 화동원42(남원)’ 등 총 4개 제품이다.&lt;br /&gt;&lt;br /&gt;‘올해의 건배주’는 전북 지역의 우수한 전통주를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올해는 업체당 부문별 1개 제품씩 최대 2개 부문까지 중복 출품을 허용하고, 제품 평가 비중을 70%로 상향하는 등 선정 기준을 개선했다.&lt;br /&gt;&lt;br /&gt;공모에는 9개 시군에서 총 17개 제품이 출품됐으며, 서류 및 관능 평가를 거쳐 최종 4개 제품을 선정했다. 서류 평가는 지역 농산물 사용 비율과 인공 감미료 첨가 여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고, 관능 평가는 주류 전문가 5인이 참여해 맛과 향, 색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도는 지난해 선정된 건배주를 도 공식 행사에 활용하며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여왔다. 이번에 선정된 ‘2026년 올해의 건배주’ 역시 공식 행사 건배주로 활용하고, 언론 홍보와 온·오프라인 판촉 행사 등을 통해 전국적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올해의 건배주 선정을 통해 전북 전통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주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2 Apr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2T01:33:00Z</dc:date>
    </item>
    <item>
      <title>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 여행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5</link>
      <description>전국 유일의 도서관 여행 도시인 전주시가 책과 함께 머무르며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체류형 북스테이인 ‘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여행을 새롭게 선보인다. 시는 전주의 특색있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04716-373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국 유일의 도서관 여행 도시인 전주시가 책과 함께 머무르며 독서와 휴식을 즐기는 체류형 북스테이인 ‘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여행을 새롭게 선보인다.&lt;br /&gt;&lt;br /&gt; 시는 전주의 특색있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는 숙소와 동네책방, 베이커리, 음악 등 생활문화공간에서 2시간 이상 머물며, 깊이 있는 몰입형 책 읽기와 다양한 체험, 사유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인 ‘전주서(書) 스테이’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은 반나절 코스인 ‘책나절 코스’와 1박2일 코스인 ‘책한밤 코스’의 2가지 유형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올해 전주서(書) 스테이는 오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책나절’ 코스는 회당 10명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주의 오후를 한 권의 책으로 사유하며 공간에 스며드는 몰입형 반나절 코스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1차(5월 15일): ‘책과 문장’(동문헌책도서관과 금성당에서 책으로 몰입하는 오늘의 경험을 기록하는 시간) △2차(6월 19일): ‘책과 가치’(서학예술마을도서관과 지향집에서 서로의 책을 교환하며 같이 읽고 가치를 나누며 확장하는 시간) △3차(9월 18일): ‘책과 음악’(다가여행자도서관과 해결리스닝룸에서 음악으로 완성되는 독서의 경험) △4차(10월 16일): ‘책과 빵’ (한옥마을도서관과 도우베이커리에서 달콤한 맛으로 음미하는 독서의 여운)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또한 ‘책한밤’ 코스는 회당 20명으로 총 2회 책 읽는 숙소인 북앤타이프 호텔에서 진행되며, 전주의 낮과 밤으로 이어지는 독서 경험을 통해 책과 공간, 내가 온전히 하나가 되는 1박2일 체류형 사유 코스이다. &lt;br /&gt;&lt;br /&gt; 1차 책한밤 코스(4월 16일~17일)에서는 동네책방 ‘일요일의 침대’ 서지석 대표와 함께 읽고 누리는 독서 경험 ‘리딩파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차(9월 10일~11일)에서는 동네책방 ‘그 섬에 가게’ 최섬 대표와 함께 마음을 색으로 표현하며 위로하는 ‘마음색칠’ 시간을 갖는다. 또, 공통으로 △사색의 밤(개별 북스테이 공간에서 오롯이 책에 집중)과 더불어 도서관 여행을 통해 전주의 책숙소와 책방, 도서관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lt;br /&gt;&lt;br /&gt; 올해 첫 번째 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 여행 신청은 1일부터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며, 이후 여행부터는 여행일 3주 전 다음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서(書) 스테이 도서관 여행을 통해 도서관을 넘어 전주 곳곳의 책방과 문화공간의 가치를 널리 알리며 전주형책기반 도시 산업 모델을 계속해서 구축해 나가겠다”면서 “전주시민과 관광객들이 책이 있는 여행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머무는 도시 전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1: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1: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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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북자치도, ‘제6회 기록물 수집공모전’ 개최 '도민이 만든 축제, 기록으로 남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4</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민간기록물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도민이 만든 축제, 기록으로 남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03410-916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의 문화와 정체성을 담은 민간기록물을 발굴·보존하기 위해 ‘제6회 전북특별자치도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전은 '도민이 만든 축제, 기록으로 남기다'를 주제로 전북에서 열린 지역·마을·문화예술·학교 축제 등 다양한 축제 관련 기록물을 수집한다.&lt;br /&gt;&lt;br /&gt;아울러 축제 기록물 외에도 도 및 시군 주요 정책과 사업, 전북의 옛 모습, 일기장과 각종 장부 등 일상생활 기록물까지 폭넓게 접수한다.&lt;br /&gt;&lt;br /&gt;접수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 대상은 문서, 포스터, 행사기념품, 입장권, 상장, 사진 등 모든 유형의 기록물이다.&lt;br /&gt;&lt;br /&gt;참여는 전북자치도 홈페이지 또는 도 기록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접수된 기록물은 민간기록물 수집자문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20명의 입상자를 선정하며, 대상 1명(10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50만 원) 등 총 4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수집된 기록물은 향후 하얀양옥집과 도청에서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며, 디지털화 과정을 거쳐 기록관 홈페이지에도 게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는 그동안 5차례 공모전을 통해 총 1,232점의 민간기록물을 수집했으며, 조선시대 과거시험 답안지(1729년), 일제강점기 징병검사 시행문(1944년), 암행어사 상서문(1851년) 등 다양한 기록유산을 보존해왔다.&lt;br /&gt;&lt;br /&gt;김종필 전북자치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축제를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1: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1:34: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3</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도전한다.도는 국가유산청,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해 3월 31일‘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Taekwondo: A Dojang-centered Korean T</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1103133-696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도전한다.&lt;br /&gt;&lt;br /&gt;도는 국가유산청, 태권도진흥재단과 협력해 3월 31일‘태권도: 한국의 도장 공동체 수련문화(Taekwondo: A Dojang-centered Korean Training Tradition)’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신청은 태권도의 전통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국제적으로 공인받고, 전북을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추진이다.&lt;br /&gt;&lt;br /&gt;이번 등재 신청은 국가유산청이 총괄하고 전북자치도와 태권도진흥재단이 협력해 추진됐으며, 신청서와 함께 관련 영상자료도 유네스코에 제출됐다.&lt;br /&gt;&lt;br /&gt;태권도는 도장을 중심으로 기술과 규범, 수련 가치가 세대를 거쳐 전승되는 공동체 문화로, 사범과 수련생 간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형성된 유대와 교육 체계가 핵심 가치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도는 그간 태권도의 무형유산적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왔다. 2016년 ‘전북겨루기태권도’를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한 데 이어, 국기원 및 태권도진흥재단과 함께 등재 신청서 작성 용역을 추진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올해 1월 국가유산청 인류무형유산 등재 대상에 선정되며 이번 신청으로 이어졌다.&lt;br /&gt;&lt;br /&gt;현재 등재 절차는 국가유산청이 총괄하고, 무주 태권도원에 위치한 태권도진흥재단이 실무를 맡고 있으며, 전북자치도는 행정·재정 지원을 통해 추진 기반을 뒷받침하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도는 외교부, 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협력해 유네스코 심사 과정에서 예상되는 북한 ITF와의 공동 또는 확장 등재 논의에도 대응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 역시 씨름 사례와 같이 남북 공동 등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전략적으로 접근하고 있다.&lt;br /&gt;&lt;br /&gt;유네스코 사무국 검토와 심사기구 평가를 거쳐, 등재 여부는 2028년 12월 열리는 제23차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간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태권도가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될 경우 전북자치도는 세계 태권도인의 성지로서 위상이 한층 강화되고, 무주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문화·관광·교육 산업의 확장도 기대된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태권도는 전북자치도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유네스코 등재를 통해 전북이 세계 태권도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1 Apr 2026 0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01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시새마을회, ‘제1회 어르신 동요대회’ 개최…“동심으로 돌아간 봄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8</link>
      <description>정읍시새마을회(회장 이경연)가 31일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1회 빛나는 청춘, 다시 봄봄봄 어르신 동요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53949-15384.jpg"&gt;&lt;/center&gt;&lt;br/&gt;정읍시새마을회(회장 이경연)가 31일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제1회 빛나는 청춘, 다시 봄봄봄 어르신 동요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정읍시노인복지관, 북부노인복지관, 섬진강댐노인복지관 어르신들과 새마을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이학수 시장과 정종순 여사,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박일 시의회 의장, 최용훈 교육장, 도·시의원, 최형재 새마을운동중앙회 사무총장, 이상수 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3개 노인복지관과 새마을회 간 노인 복지 증진·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이 체결됐다. 이어 정읍시립국악단의 지도를 받아 새마을회원들이 직접 무대에 오른 연극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2부 본행사에서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개 팀의 본격적인 동요대회가 열렸다. 참가 어르신들은 교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고향의 봄’, ‘섬집아기’ 등의 동요를 열창하며 관객들과 따뜻한 추억을 나눴다. 아울러 특별 공연과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경연 회장은 “오늘 무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밝은 에너지와 순수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제1회를 시작으로,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이번 동요대회가 어르신들께서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움을 나누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이 늘 봄날처럼 따뜻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6: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6:40:00Z</dc:date>
    </item>
    <item>
      <title>진안군, 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7</link>
      <description>진안군은 지난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완성도 높은 문화시설 건립과 군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진안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은 문화예술 전문가, 지역 예술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52415-537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안군은 지난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완성도 높은 문화시설 건립과 군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진안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위촉식은 문화예술 전문가, 지역 예술인,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위원장 선출, 사업 추진현황 보고 및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진안문화예술회관 건립 추진위원회는 건축·공연 기획·조명 등 각 분야 전문가는 물론 지역의 문화예술 단체와 지역주민 등 다양한 계층의 위원 15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의 설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자문 역할을 수행하며, 특히 실제 시설을 이용할 군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수요자 중심의 문화 거점 공간’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위촉식에 참석한 위촉 위원은 “문화예술회관은 단순한 건물을 넘어 진안군의 문화적 자부심이 될 공간”이라며, “위원들의 전문적인 식견과 지역 사회의 생생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군민 모두가 만족하는 고품격 문화예술시설을 건립하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진안군은 이번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시작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6: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6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6:24:00Z</dc:date>
    </item>
    <item>
      <title>남원시 2026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4</link>
      <description>남원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요천 둔치 월궁광장에서 ‘2026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음악회는 형식적인 개막식을 생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103640-426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남원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요천 둔치 월궁광장에서 ‘2026 봄꽃이 피어나는 요천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음악회는 형식적인 개막식을 생략하고, 시민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만족도와 현장 체험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월궁광장에서는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매직 버블·벌룬쇼’를 비롯해, 시민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 ‘행운의 96 노래방’이 운영된다. &lt;br /&gt;&lt;br /&gt;특히 노래방 이벤트는 제96회 춘향제의 사전 홍보와 연계하여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원의 대표 문화 자산인 ‘신관사또 부임행차’ 무용 공연과 함께 요천의 봄밤을 수놓을 고품격 무대도 이어진다. &lt;br /&gt;&lt;br /&gt;4일에는 감성적인 발라드 공연이, 5일(일)에는 남원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무대가 마련되어 봄의 정취를 더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음악회는 ‘막걸리 축제’와 병행 개최되어 축제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lt;br /&gt;&lt;br /&gt;요천의 수려한 봄꽃을 배경으로 막걸리와 다양한 먹거리를 만끽할 수 있으며, ‘한궁 체험’과 ‘영수증 이벤트’ 등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남원시는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안전관리 요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행사장 내 위생 및 환경 정비 등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권위적인 형식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요천 음악회가 남원의 봄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1:36: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 가공제품, (유)슈퍼와 입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0</link>
      <description>김제시는 지난 27일 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회장 김태엽) 회원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 가공제품이 (유)슈퍼와에 입점하며 김제 농산물 가공식품의 판매 채널이 한층 확대됐다고 밝혔다.이번 입점은 지난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5228-90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는 지난 27일 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회장 김태엽) 회원농가들이 생산한 농산물 가공제품이 (유)슈퍼와에 입점하며 김제 농산물 가공식품의 판매 채널이 한층 확대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입점은 지난 2월 5일 김제시 농식품가공연구회와 (유)슈퍼와 간 체결한 업무협약을 계기로 추진된 것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안정적인 유통 기반을 마련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이뤄졌다.&lt;br /&gt;&lt;br /&gt;이날 입점한 제품은 12농가 48품목으로, 인삼아빠 홍삼액(백산인삼영농조합법인), 팔곡미인 미숫가루(바지런농장), 생강진액(라비엘), 리얼연근칩(365영농조합법인), 든든두유(긍정농부차씨), 참기름·들기름(꽃깔봉농장), 황칠삼쫀디기(송이영농조합법인), 양치소금(자연에마음), 서리태쉐이크(야곱의꿈농장), 약도라지고(미소진), 도라지배즙(성림농장), 돼지감자차(태양별) 등이다. &lt;br /&gt;&lt;br /&gt;이승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가들이 생산한 우수한 가공제품이 (유)슈퍼와 입점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김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의 품질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김제시 품목별 농업인 연구회 조직 중 하나인 농식품가공연구회는 김제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농가들이 모여 결성된 단체로, 현재 31명의 농가가 참여해 영농정보 교류와 공동 마케팅, 판로 개척 등을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52:00Z</dc:date>
    </item>
    <item>
      <title>‘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 4월 18~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9</link>
      <description>간척지 감자 최대 주산지인 김제시 광활면에서 감자 축제를 개최한다.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 추진위원회는 ‘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를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광활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5137-221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간척지 감자 최대 주산지인 김제시 광활면에서 감자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 추진위원회는 ‘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를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광활초등학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감자 출하 시기에 맞춰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감자 캐기 체험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광활감자는 간척지 토양과 해풍을 머금은 천혜의 환경에서 재배돼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광활감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햇감자 캐기 체험’이 마련돼 있으며, 방문객들이 직접 봄철 햇감자를 수확하며 광활감자의 신선함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감자막걸리 및 감자샴푸 만들기 체험, 스탬프 투어, 햇감자 보물찾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또,‘햇감자 시민가요제’를 개최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흥겨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햇감자 맛장터도 운영돼 갓 수확한 햇감자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lt;br /&gt;&lt;br /&gt;임영용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광활감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봄날의 따뜻한 햇살 아래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감자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제16회 지평선광활햇감자축제’는 전국 각지의 감자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51:00Z</dc:date>
    </item>
    <item>
      <title>정읍시, ‘2026 한 권의 책’ 선포…“책으로 소통하고 성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4</link>
      <description>정읍시가 지난 28일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2026년 한 권의 책 선포식 및 작가와의 만남’을 열고, 한 해 동안 이어질 범시민 독서 운동의 첫발을 내디뎠다.이번 선포식은 올해 정읍시가 시민과 함께 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1093705-586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가 지난 28일 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2026년 한 권의 책 선포식 및 작가와의 만남’을 열고, 한 해 동안 이어질 범시민 독서 운동의 첫발을 내디뎠다.&lt;br /&gt;&lt;br /&gt;이번 선포식은 올해 정읍시가 시민과 함께 읽을 도서를 공식적으로 알리고 독서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사전 신청을 통해 시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lt;br /&gt;&lt;br /&gt;올해 시민과 함께 읽을 ‘한 권의 책’으로는 총 3권이 선정됐다. &lt;br /&gt;&lt;br /&gt;일반 부문은 구본권 작가의 ‘로봇 시대, 인간의 일’, 청소년 부문은 이금이 작가의 ‘너를 위한 B컷’, 아동 부문은 임연옥 작가의 ‘다 숨겨버릴거야’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풍선아트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분야별 선정 도서 선포, 독서 릴레이 첫 주자 도서 전달, 아동 대표 도서 작가 강연, 야외 독서 정원 보물찾기 순으로 이어졌다. &lt;br /&gt;&lt;br /&gt;특히 임연옥 작가는 강연을 통해 작품 속 등장인물인 ‘어제’와 ‘오늘’, ‘내일이’를 소개하며 일상의 적당한 균형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개인·단체·동아리 독서 릴레이(4~11월), 학교로 찾아가는 한 권의 책(5~10월), 초·중·고교 연합 독서 캠프(7~9월), 작가와의 만남(8~9월) 등 연중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지역 사회 곳곳에 책 읽는 분위기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읍시는 시민들이 독서로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정읍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31 Mar 2026 0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1T00:37:00Z</dc:date>
    </item>
    <item>
      <title>김제에 깃든 봄날의 즐거움, 4색 축제 여행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3</link>
      <description>김제시가 다가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유혹한다.화사한 봄꽃을 시작으로 먹거리, 자연, 음악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4색 축제가 연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91757-535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다가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다채로운 축제를 선보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을 유혹한다.&lt;br /&gt;&lt;br /&gt;화사한 봄꽃을 시작으로 먹거리, 자연, 음악까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4색 축제가 연이어 개최되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상춘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4색 축제는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행복을 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꽃, 감자, 드넓은 보리밭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기대되는 봄축제를 알아보자.&lt;br /&gt;&lt;br /&gt;설렘 가득한 도심 속 감성 쉼터, ‘꽃빛드리축제’(4월 3~5일)&lt;br /&gt;&lt;br /&gt;가장 먼저 봄의 문을 여는‘꽃빛드리축제'는 화사한 봄꽃과 빛, 감성이 어우러진 도심형 봄 축제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봄날의 놀이동산 ‘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낮엔 형형색색의 봄꽃이 밤에는 빛을 품은 프로그램들이 공간을 채우고, 버스킹 공연과 시민 참여형 라이브 공연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특히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한 회전목마와 바이킹, 에어바운스 등 키즈 어트랙션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lt;br /&gt;&lt;br /&gt;직접 캐고 맛보는 봄의 하루, ‘광활 햇감자 축제’(4월 18~19일)&lt;br /&gt;&lt;br /&gt;4월 중순에는 김제의 대표 농산물인 햇감자를 주제로 한‘지평선광활햇감자 축제’가 열린다.&lt;br /&gt;&lt;br /&gt;온 가족이 함께 넓은 들녘에서 감자 수확 체험을 즐기고 다양한 감자요리를 맛볼 수 있는 체험형 농촌 축제로, 방문객들은 농부의 땀방울과 김제의 넉넉한 인심을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맛보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체감하는 등 온 가족이 건강하고 맛있는 하루를 보낼 수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사전접수를 통해 햇감자 가요제가 열려 축제의 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봄바람 따라 걷는 초록빛 위로, ‘진봉 새만금 보리밭 축제’(5월 3~5일)&lt;br /&gt;&lt;br /&gt;계절이 무르익는 5월에는 드넓은 보리밭이 장관을 이루는‘진봉 새만금 보리밭 축제’가 기다리고 있다.&lt;br /&gt;&lt;br /&gt;소중한 사람들과 끝없이 펼쳐진 초록빛 보리밭을 거닐며, 행사장 곳곳에 멋진 풍경과 함께 조성된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다양한 농경문화 체험과 보리를 활용한 지역 먹거리 장터가 마련되어 미식의 즐거움도 만끽할 수 있다. 자연 속에서 봄바람을 맞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낙조가 아름다운 망해사와 새만금까지 함께 둘러본다면 김제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lt;br /&gt;&lt;br /&gt;초록 산자락에서 즐기는 선율, ‘모악산 뮤직페스티벌’(6월 13~14일)&lt;br /&gt;&lt;br /&gt;봄의 끝자락이자 초여름이 시작되는 6월,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이 상반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모악산의 푸른 자연 속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관람하며, 여유롭게 음악과 계절의 정취를 즐기고 친구, 연인과 함께 모악산 인근 맛집과 카페를 방문해 축제의 여운을 나누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면, 즐거움이 두배로 다가올 것이다.&lt;br /&gt;&lt;br /&gt;오는 6월에는 풀벌레 소리와 사람들의 웃음소리, 그리고 편안한 음악이 어우러지는 뮤직페스티벌을 찾아 일상 속 쉼표 같은 시간, 4색 축제 여행을 마무리하기 추천한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상반기를 장식할 4개 축제는 김제시가 매력적인 사계절 관광도시로 새롭게 도약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김제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10: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10: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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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 전통의 만남으로 새로운 문화교류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7</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 전주시와 진주시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75206-2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도시’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와 경상남도 진주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키로 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와 진주시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조규일 진주시장 등 양 도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양 도시의 고유문화 자원을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성공 모델을 함께 창출해나가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이 자리에서 양 도시는 △문화도시 간 비전 공유 및 정책 협력 △특화 문화 자원을 활용한 물적·인적 교류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문화 사업체 간 상호 교류 등 다각적인 협력을 약속했다.&lt;br /&gt;&lt;br /&gt; 특히 양 도시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대표 전통 자산인 ‘전주 한지’와 ‘진주 실크’를 활용한 실질적인 경제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시는 진주 실크등을 활용해 오는 6월 ‘전주단오’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진주시는 전주 한지로 대형 유등을 제작하고 이를 ‘전주국제한지산업대전’과 ‘진주남강유등축제’에 전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시는 이러한 양 도시간 협력을 바탕으로 축제의 브랜드가치 동반 상승은 물론, 관광객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실질적인 경제 시너지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나아가,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둔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문화 산업화 및 지역 경제 성장의 발판이 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전주의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면서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통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8: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8: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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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 “봄, 봄, 봄” 다시 피어난 설렘… ‘제4회 고창 벚꽃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2</link>
      <description>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고창의 벚꽃이 다시 한 번 설렘을 전한다. 고창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 봄, 봄’을 주제로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제4회 고창 벚꽃축제’를 개최한다.석정 벚꽃</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23426-182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고창의 벚꽃이 다시 한 번 설렘을 전한다. 고창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봄, 봄, 봄’을 주제로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제4회 고창 벚꽃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석정 벚꽃길은 수령 20년 이상의 벚나무가 약 1㎞ 구간에 걸쳐 이어지며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만개 시기에는 벚꽃 터널이 펼쳐져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봄 풍경을 선사하는 고창의 대표 벚꽃 명소다.&lt;br /&gt;&lt;br /&gt;#더 넓어진 축제장, 더 풍성해진 즐길거리&lt;br /&gt;올해 축제는 행사장 공간을 확장해 보다 쾌적하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기존 벚꽃로드 중심에서 석정웰파크호텔 뒤편 일원까지 축제장을 넓혀 운영함으로써 방문객 동선을 분산시키고 체류형 축제 기반을 강화했다. 넓어진 공간에는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배치해 관람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으며, 보다 여유롭게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밤이 되면 더 빛나는 벚꽃길&lt;br /&gt;해가 지면 석정 벚꽃길은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고창군은 LED 조명과, 바닥 경관조명 등을 활용해 벚꽃과 빛이 어우러진 야간 경관을 연출한다. 벚꽃 구간 곳곳에는 감성적인 포토존이 설치되고,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벚꽃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야간 벚꽃길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이 벚꽃길을 따라 여유롭게 봄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첫날(4월3일)은 어린이 공연(버블쇼, 풍선쇼)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오후에는 14개 읍·면이 함께하는 ‘Bloom Bloom(뿜뿜) 군민 활력 운동회’가 펼쳐진다. 미니게임과 퍼레이드 형식의 벚꽃길 걷기를 통해 군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저녁에는 개막식과 개막공연이 진행되며, 어린이 합창단 공연과 군민 참여 퍼포먼스를 통해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이어지는 축하공연과 함께 야간 벚꽃길이 어우러지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lt;br /&gt;&lt;br /&gt;둘째날(4월4일)에는 어린이 대상 ‘헬로카봇 싱어롱쇼’가 두 차례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어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인 ‘벚꽃 꿈나무 뽐내기’와 ‘벚꽃 도파민 : MZ고사’가 진행돼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한다. 저녁에는 ‘봄봄봄 콘서트’가 열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마지막날(4월5일)에는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인 ‘상하농원과 함께하는 딸기 파티쉐’가 운영된다. 고창에서 생산된 딸기와 식재료를 활용해 케이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오후에는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벚꽃엔딩(군민 음악회)’이 열려 노래, 춤, 악기연주 등 다양한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보고, 먹고, 즐기는 벚꽃축제&lt;br /&gt;올해 축제는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고창 한우, 바지락, 풍천장어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를 운영해 한우버거, 바지락라면, 장어꼬치구이 등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인다.&lt;br /&gt;또한 복분자와 딸기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음료와 주류도 함께 제공돼 미식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벚꽃사진관, 고창여행 놀이터, 플리마켓, 전북 캐릭터 굿즈샵 등 다양한 체험·판매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방문은 편하게, 축제는 쾌적하게&lt;br /&gt;또한 축제 기간에는 고창 꽃정원과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벚꽃축제장과 꽃정원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를 운행해 방문객들이 봄꽃을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체계적인 교통 관리로 혼잡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힘쓴다. &lt;br /&gt;&lt;br /&gt;고창군수는 “올해 벚꽃축제는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프로그램과 먹거리, 운영 전반을 한층 강화해 완성도를 높였다”며 “고창의 벚꽃과 함께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3: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3:35:00Z</dc:date>
    </item>
    <item>
      <title>순창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00</link>
      <description>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한국불교태고종 일광사는 지난 29일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를 봉행했다.이날 법회에는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 전 원장 도광 큰스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15854-383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에 위치한 전통사찰 한국불교태고종 일광사는 지난 29일 ‘일광사 산신각 불상 점안식 및 낙성 법회’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법회에는 한국불교태고종 전북교구 종무원 전 원장 도광 큰스님과 현 원장 연수 스님을 비롯한 종단 원로 스님들과 지역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lt;br /&gt;&lt;br /&gt;이번 법회가 열린 산신각은 지난해 6월 화재로 소실됐다가 총 4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복원됐으며, 낙성 법회에 앞서 바라춤과 승무, 독경, 법문 등 불상 점안식 의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일광사 주지 선동 스님은 “여러 불자님들의 관심과 정성 덕분에 대작불사를 원만히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일광사는 일제강점기 김세현 스님에 의해 창건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로, 2014년 목조관음보살좌상이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 제229호로 지정됐으며 2017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통사찰 제118호로 지정되는 등 역사와 전통을 지닌 사찰로 평가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5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2: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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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송천도서관, 시민 참여형 북플리마켓 제1회 ‘지구책장’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5</link>
      <description>전주시 송천도서관은 지난 28일 지역주민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를 개최했다.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은 책문화 가치 확산 프로젝트 ‘함께라서(書)’ 일환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5625-8574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송천도서관은 지난 28일 지역주민 약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은 책문화 가치 확산 프로젝트 ‘함께라서(書)’ 일환으로, 다 읽은 책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 도서관 앞 야외잔디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2회차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사전 판매자 신청을 통해 선정된 총 10팀이 개인 소장 도서와 중고물품 등을 판매했다.&lt;br /&gt;&lt;br /&gt; 또한 도서관 방문객과 행사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책을 읽고, △도깨비 장터 △양말목 꽃 키링 DIY △새활용 놀이 체험 △원화 전시 △포토존 △2배 도서 대출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도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송천도서관은 오는 4월 25일로 예정된 제2회 북 플리마켓 ‘지구책장’ 행사에 참여할 판매자 10팀과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4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전주도서관 누리집(lib.jeonju.go.kr) 또는 배포되는 리플릿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 송천도서관 북플리마켓 ‘지구책장’은 상반기(4~5월), 하반기(9~11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행사 소식은 전주도서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63-281-650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도서관 야외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좋았다”면서 “플리마켓을 통해 아이들이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다양한 프로그램 덕분에 더욱 즐거운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 이영섭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독서의 즐거움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지역 주민 간의 교류와 연대감을 높이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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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지 인형극’으로 깨어난 전주사고(史庫)의 기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4</link>
      <description>전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자산인 전주사고(全州史庫)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생생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탈바꿈했다. 전주시는 지난 28일 경기전 내 전주사고에서 교육·해설 프로그램인 ‘한지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5220-9760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자산인 전주사고(全州史庫)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생생한 역사 교육의 장으로 탈바꿈했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지난 28일 경기전 내 전주사고에서 교육·해설 프로그램인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의 상설 운영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왕조실록을 온전히 지켜낸 전주사고의 역사적 가치와 기록 매체인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딱딱한 설명 위주의 해설에서 벗어나 배우들의 만담과 한지 인형극이라는 극 형식을 도입해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이날 전주사고에서는 두 명의 배우가 한지 인형을 활용해 실록을 정기적으로 말리고 점검하던 ‘포쇄(曝曬)’ 과정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으며, 만담을 통해 전주사고와 조선왕조실록의 세계적 가치를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lt;br /&gt;&lt;br /&gt; 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한지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동시에, 전주 시내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한지 체험처를 소개해 관광객들이 전주의 기록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lt;br /&gt;&lt;br /&gt;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는 오는 5월까지 매주 토요일(오후 2시와 3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후 시는 나들이하기 좋은 6월과 9월, 10월에는 토요일뿐만 아니라 일요일까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 프로그램에는 전주 경기전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사고는 단순한 건축물을 넘어 우리 기록 문화를 지켜낸 상징적 장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전주의 역사적 자부심을 흥미롭게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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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주시, 15만 인스타 팔로워 여행작가 초청 강연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3</link>
      <description>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오는 4월 28일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을 주제로 인플루언서인 시니플 여행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전주 여행의 시작을 함께하고자 다양한 강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5051-8548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오는 4월 28일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을 주제로 인플루언서인 시니플 여행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은 전주 여행의 시작을 함께하고자 다양한 강연·공연·체험·큐레이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초청 강연 형식의 ‘새로 쓰는 여행 기록’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lt;br /&gt;&lt;br /&gt; 이날 첫 프로그램에는 ‘오늘도 여행처럼 살기로 했다’의 저자이자 인스타 15만 팔로워를 거느린 ‘시니플 여행작가’가 초청돼 △여행 기록의 시작 △사진의 기초 △상황별 촬영 노하우 △감성을 더하는 색보정 등 시민들과 직접 여행을 기록하는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4월 7일부터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진행되는 초청 강연 일정은 전주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주시 특성화도서관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매회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3주 전부터 온라인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전주역에서 여행객들을 가장 먼저 반기는 첫마중길여행자도서관과 어울리는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들로 시민들을 즐겁게 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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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완주로컬푸드, ‘매출 334억 원’ 정기총회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2</link>
      <description>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권승환)이 지난 27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104233-38971.jpg"&gt;&lt;/center&gt;&lt;br/&gt;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권승환)이 지난 27일 완주군청 문화예술회관에서 조합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로컬푸드 직매장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조합의 새로운 도약과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1부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를 비롯해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과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2026년 완주로컬푸드 발전에 기여한 조합원들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로컬푸드 경쟁력 제고와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에 기여한 조합원에게 완주군수 표창과 완주군의회 의장 표창, 공로패 순으로 이어졌다. &lt;br /&gt;&lt;br /&gt;이들은 한 해 동안 타의 모범을 보이며 정직한 먹거리 생산과 조합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 본회의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서 및 사업 보고·결산(안) 승인 ▲결손금 처리(안) 승인 ▲임원 선출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정관 개정(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lt;br /&gt;&lt;br /&gt;완주로컬푸드는 지난해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매출 334억 원, 영업이익 7억 원을 기록하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뤄냈으며, 전국 최고의 로컬푸드 단체로서 위상을 공고히 했다.&lt;br /&gt;&lt;br /&gt;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역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완주군이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공헌했다. &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축사를 통해 “지난해의 값진 성과는 ‘우리 가족이 먹는 건강한 먹거리’라는 신념으로 현장을 지켜주신 조합원들의 정직한 땀방울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lt;br /&gt;&lt;br /&gt;권승환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 이사장은 “2026년은 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조합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소통·협력하여 대한민국 농업·농촌의 미래를 견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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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시,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격 확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6</link>
      <description>김제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이번 확대 운영은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30094325-727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기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던 ‘문화가 있는 날’을 매주 수요일로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확대 운영은 지난 3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른 것으로, 국민들이 한 달에 한 번이 아닌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가깝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전북, 고비샅샅’ 사업은 김제를 비롯한 도내 9개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lt;br /&gt;&lt;br /&gt;4월에서 오는 12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월 첫째, 셋째주 수요일에 총 15회 운영할 예정이며, 4월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특별주간으로 지정해 매주 수요일마다 문화행사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첫 시작을 알리는 4월 1일 수요일에는 지평선문화축제발전소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홍보부스에서 매주 수요일 확대 운영 내용을 안내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포토존, 룰렛돌리기 등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을 통해 다중 집합장소에서 문화행사뿐만 아니라, 문화취약지역으로 직접 찾아가거나 지역 예술인들과 시민이 직접 만나 소통하는 기획 행사 등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만끽하는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여진다. &lt;br /&gt;&lt;br /&gt;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즐기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 취약지역의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30 Mar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4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30T00: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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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 옻칠 목공예대전, 대통령상 승격 후 첫 개최…다음 달 출품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46</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대전은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103608-72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다음 달 3일부터 5일까지 ‘제29회 대한민국 옻칠 목공예대전’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대전은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목공예협회가 주관하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남원시청 접수처 또는 서울 남원장학숙에서 접수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대전은 최근 단일 공예 분야 최초로 대통령상으로 승격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공모전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대통령상 승격은 단일 공예 분야 최초 사례로, 전북이 보유한 옻칠장·목기장 등 전통 기술력이 국가적 산업 가치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올해는 대상 상금을 기존 3,000만 원에서 4,0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시상 규모도 37점에서 47점으로 확대해 전국 최고 수준의 공예 공모전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신진 작가 발굴과 전문 인력 유입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근 5년간 출품작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시상 규모를 늘리고, 전통 옻칠 목공예의 저변 확대와 기술 계승 기반을 강화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현재 남원지역에는 운봉·어현·조산 등 3개 생산단지를 중심으로 75개 업체, 136명의 종사자가 활동하며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도는 이번 대전을 계기로 지역 업체 경쟁력 강화와 수상작 판로 확대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대전은 옻칠 목공예와 갈이 공예(Wood-turning)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수상작은 4월 15일 발표된다. 시상식은 제96회 남원 춘향제 기간 중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은 남원을 시작으로 전주 한옥마을과 서울 공예트렌드페어 등에서 순회 전시돼 전북 옻칠 목공예의 우수성과 산업적 가치를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서영민 전북자치도 기업애로해소과장은 “남원의 옻칠 목공예는 단순한 예술을 넘어 지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핵심 전통 산업”이라며, “대통령상 격상을 발판 삼아 역량 있는 신규 인력이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숙련 기술자들이 안정적인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7 Mar 2026 01: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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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7T01: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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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 기획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6</link>
      <description>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오는 3월 31일부터 7월 12일까지 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국경을 넘은 증언–3.1운동을 세계에 전한 외국인들'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3.1운동과 군산 3.5만세운동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327084229-781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오는 3월 31일부터 7월 12일까지 기념관 2층 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국경을 넘은 증언–3.1운동을 세계에 전한 외국인들'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3.1운동과 군산 3.5만세운동의 전개 과정과 함께,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그 실상을 기록해 세계에 알린 외국인들의 활동을 조명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전시는 3부로 구성되며, 3.1운동의 전개 과정과 세계에 이를 알린 외국인들의 활동, 그리고 군산 3.5만세운동의 기록을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낸다.&lt;br /&gt;&lt;br /&gt;기념관 관계자는 “3.1운동은 전국적으로 확산된 민족 독립운동으로, 당시 일제는 관련 소식을 철저히 통제했지만 외국인들은 이를 기록해 세계에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제사회에 진실을 전한 이들의 활동을 조명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군산 3.1운동100주년기념관은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설립된 공간으로, 1~2층 전시 공간과 함께 3층에서는 태극기 만들기, 독립선언서 전달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상설전시를 비롯해 타 기관 순회전과 자체 기획전이 연간 약 3회 개최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6 Mar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3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3-26T23: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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