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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대전⋅세종⋅충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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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대전⋅세종⋅충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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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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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시는 5월 6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해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31803-971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5월 6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해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 세대 간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을 비롯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lt;br /&gt;&lt;br /&gt;기념식은 노인 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민족예술단의 식전 축하공연과 어르신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효실천기여단체와 효행자 등 평소 효행을 실천해 타의 모범이 된 개인과 단체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lt;br /&gt;&lt;br /&gt;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효실천기여단체 유공 부문 (사)한국전례문화원(대표 권진희주), 효행자 부문 양원규(유성구) 씨가 각각 수상했다.&lt;br /&gt;&lt;br /&gt;대전광역시장 표창은 효행자 부문 ▲이미화 ▲한창수 ▲최숙희 ▲박순단 ▲이일배 ▲유숙희 ▲차청해, 장한어버이 부문 ▲최석홍 ▲유인순 ▲류중섭 ▲송우용 ▲이추자 등 총 12명이 수상했다.&lt;br /&gt;&lt;br /&gt;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을 존중하고 공경하는 어르신 친화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대전시는 효문화 중심 도시로서 뿌리 공원, 족보박물관 등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중심으로 시민 실천 운동과 세대 간 효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4: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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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4: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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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성료… 공연·체험 프로그램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5</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대전대 맥센터에서 ‘신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대학교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내일의 소중한 꿈을 함께 키우는 동구 어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3750-226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대전대 맥센터에서 ‘신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대전대학교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내일의 소중한 꿈을 함께 키우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 등 2,50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어린이 공연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버블쇼와 인형탈 등 다양한 특별공연이 이어졌고, 이후 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으로 분위기를 올렸다. &lt;br /&gt;&lt;br /&gt;또한, 환경체험공간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5개 지역 대학과 협력해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에게는 전공을 살린 사회참여의 기회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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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년 5월 밤마실 주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3</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 세종 밤마실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종시의 아름다운 야경과 특색 있는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094902-66003.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 세종 밤마실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세종시의 아름다운 야경과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세종낙화축제, 어반나잇-세종 등 6종의 프로그램과 숙박 연계 이벤트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먼저 행사 첫날인 13일에는 한글상점에서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수요 미감회’가 열린다. 커핑 전문가 김지훈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원두 시음과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어서 14일부터 17일까지는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공연 ‘어반나잇-세종 NEON’이 개최되어, 네온아트를 활용한 포토존과 공연, 푸드트럭 등 도심의 밤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15일과 16일 양일간 세종 중앙공원에서는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세종 책사랑 축제’가 개최되어, 북페어와 공연, 명사 특강 등 프로그램들이 낮부터 밤까지 즐거운 세종을 만든다. 같은 기간 도시상징광장에서는 100여 팀의 캠핑 동호회 회원들이 세종을 찾아오는 ‘도시상징광장 힐링캠핑’이 개최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심야영화제, 과학체험교실 등이 운영된다. 또한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야간개장과 함께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16일 세종 호수·중앙 공원에서 5월 밤마실의 하이라이트인 ‘세종낙화축제’가 열려, 시 무형문화유산 ‘세종 불교 낙화법’을 활용한 낙화축제가 세종의 밤을 밝힌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재단은 야간관광 도시 세종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관광객 체류를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세종 관광·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관내 호텔들과 협력하여, 밤마실 기간 투숙객을 대상으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재단 박영국 대표이사(야간부시장)는 “이번 밤마실 주간은 세종시가 가진 ‘스마트하고 안전한 도시’의 이미지에 ‘밤이 즐겁고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 밤마실을 통해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세종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0: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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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의 소망 담은 낙화, 세종의 밤하늘 수놓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2</link>
      <description>밤하늘을 수놓는 전통 불꽃 예술 ‘낙화(落火)’를 바라보며 소망을 되새기는 세종낙화축제가 올해 더욱 풍성하게 돌아온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불교낙화법보존회·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16일 오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051553-377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밤하늘을 수놓는 전통 불꽃 예술 ‘낙화(落火)’를 바라보며 소망을 되새기는 세종낙화축제가 올해 더욱 풍성하게 돌아온다. &lt;br /&gt;&lt;br /&gt;세종특별자치시는 불교낙화법보존회·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에서 녪세종 낙화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낙화는 재앙을 소멸시키고 복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낙화봉에 불을 붙여 떨어지는 불꽃을 보며 마음을 정화하고 저마다의 소원을 염원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lt;br /&gt;&lt;br /&gt;세종시는 시 무형유산인 ‘세종불교낙화법’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매년 낙화축제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화려한 불꽃 예술을 선보여 왔다.&lt;br /&gt;&lt;br /&gt;올해 낙화 연출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되며, 더욱 정교하면서도 관람객의 안전을 높인 연출로 이뤄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우선, 관람객의 밀집도를 분산하기 위해 주무대를 호수공원 매화공연장으로 변경했다. &lt;br /&gt;&lt;br /&gt;낙화 연출은 매화공연장을 비롯해 물놀이섬, 푸른들판 등 총 8곳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호수공원 내 어디서나 아름다운 낙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솔숲정원에는 소나무와 어우러진 감성 포토존도 조성된다.  &lt;br /&gt;&lt;br /&gt;축제장으로 향하는 세호교 양쪽에는 100여 개의 화려한 전통등을 달아 환상적인 도시 풍경을 연출한다. &lt;br /&gt;&lt;br /&gt;이는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설렘의 통로’역할을 하며, 관람객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환상의 공간으로 이동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낙화축제 리플릿과 시·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누리집 배너의 낙화축제 홍보물을 국립세종수목원에 제시하면, 낙화축제 당일에 한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시는 안전한 축제 관람을 위한 대책 마련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lt;br /&gt;&lt;br /&gt;소방서 협조를 통해 낙화 연출 구간에 사전 살수 작업을 진행하고 안전요원 배치, 안전 울타리 설치 등을 통해 화재 예방과 관람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lt;br /&gt;&lt;br /&gt;낙화가 연출되는 동안에는 불꽃 흩날림이 있을 수 있어 관람객들의 주의도 요구된다. &lt;br /&gt;&lt;br /&gt;종합상황실에서는 미아 발생 방지를 위한 손목띠를 배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장 주변의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축제장 방문 시에는 대중교통 및 도보 이용을 권고하고, 개인 자전거로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행사장 주변 자전거 임시주차장도 별도로 마련해 운영한다.&lt;br /&gt;&lt;br /&gt;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는 전통등 설치와 연출 장소 분산을 통해 관람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깊이 있게 낙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세종만의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환성 스님은 “전통의 숨결이 담긴 낙화는 단순히 눈으로 즐기는 불꽃을 넘어, 액운을 쫓고 복을 부르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 예술의 미학을 깊이 느끼고, 떨어지는 불꽃마다 간절히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20: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20: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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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대덕구, 부처님 오신 날 등탑 점등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6</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구민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등탑 점등식을 개최했다.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구불교사업연합회와 대덕구청 불자회가 주관한 이날 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3628-87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대덕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구민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등탑 점등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구불교사업연합회와 대덕구청 불자회가 주관한 이날 점등식은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불교단체 관계자와 신도, 내빈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내빈 소개 및 축사, 등탑 점등, 사홍서원, 기념촬영, 탑돌이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이 등탑에 불을 밝히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의 안녕을 바라는 뜻이 모였다.&lt;br /&gt;&lt;br /&gt;구는 부처님 오신 날 이후에도 5월 말까지 등탑 점등을 유지하며 그 의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대덕구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밝힌 등불처럼 구민 여러분의 마음에도 자비와 지혜가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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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함께 놀고 체험하고 기부까지… 대전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5</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3505-540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대덕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날 축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약 30종의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키즈 매직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마련됐으며, 약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쿠폰을 구매하거나 놀이 참여로 얻은 쿠폰을 활용해 체험 부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가 되도록 설계됐다.&lt;br /&gt;&lt;br /&gt;특히 21미터 챌린지, 점핑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공연 역시 시간대별로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아울러 행사에서 발생한 쿠폰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돼 단순한 어린이날 체험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라며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한편 대덕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놀이·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가족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3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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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한글, 문화예술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8</link>
      <description>오는 5월 15일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세종시에서 책과 한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92808-559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는 5월 15일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세종시에서 책과 한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lt;br /&gt;&lt;br /&gt;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세종 책사랑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세종대왕의 탄신을 기념하고,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특히, 최초의 한글 금속 활자본인 ‘월인천강지곡’을 핵심 주제로 삼아 세종시만의 독창적인 한글문화 브랜드 가치를 정립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시는 기존의 한글사랑거리에서 세종중앙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행사 규모를 확대하고, 책과 한글, 문화예술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를 도입해 행사 내용을 한층 강화했다. &lt;br /&gt;&lt;br /&gt;가장 주목할만한 프로그램은 대규모 독립서점 도서전(북페어)이다. &lt;br /&gt;&lt;br /&gt;서울의 독립서점 ‘가가77페이지’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30여 개 독립서점과 출판사가 참여해 다양한 도서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도서전에서는 한글과 역사, 세종대왕을 주제로 한 추천(큐레이션) 전시와 직접 책을 만들어보는 북바인딩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는 월인천강지곡 홍보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영인본 전시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이 진행된다. &lt;br /&gt;&lt;br /&gt;소설 ‘세종의 나라’의 김진명 작가, 뮤지션이자 작가인 요조, 그림책 작가 조미자 등 유명 작가들의 북콘서트도 열린다.&lt;br /&gt;&lt;br /&gt;또한, 역사 스토리텔러 ‘향아치’가 특별 강연을 통해 월인천강지곡의 역사적·문학적 가치를 대중적으로 조명하며 세종대왕의 업적과 한글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할 수 있는 ‘독서 뜰’이 조성되며, 세종대왕에게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생신잔치’ 공간도 마련된다. &lt;br /&gt;&lt;br /&gt;이밖에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의 클래식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또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는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현재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의 ‘세종의 보자기’ 전시가 열리며 행사장인 세종중앙공원에서도 외부 공간을 활용한 대형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배포되는 행사 안내문(리플릿)이나 모자를 지참할 경우 안내문 1매당 소지자 포함 4인, 모자는 2인까지 당일에 한해 인근 국립세종수목원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체감하고, 한글문화의 확산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종 책사랑 축제는 ‘하나의 달이 천 개의 강을 비춘다’는 뜻을 담은 월인천강지곡처럼 보다 많은 시민이 한글문화를 향유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세종대왕의 창조 정신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한글 중심의 콘텐츠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0:31: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2</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창립 10주년과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5주년을 기념하는 ‘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를 6월 27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는 세종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3424-90774.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창립 10주년과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5주년을 기념하는 ‘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를 6월 27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는 세종예술의전당 백스테이지를 관객에게 개방하여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대중음악 페스티벌이다.&lt;br /&gt;&lt;br /&gt;무대를 중심으로 백스테이지 3면을 스탠딩 존으로 구성한 독특한 구조의 무대를 시도해, 관객에게 생생한 음악적 퍼포먼스를 전달한다. 또한 관객과 뮤지션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또 하나의 공연으로 연출하여, 객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무대 공연 사이에 세종예술의전당 로비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관객의 취향에 맞게 공연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무대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출연진으로는 JTBC 싱어게인 최종 우승자 ‘이승윤’과 슈퍼밴드2 출신 ‘카디’를 비롯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의 ‘단편선 순간들’, 폭발적인 라이브 에너지의 ‘극동아시아타이거즈’, 평단이 가장 주목하는 신예 ‘우희준’, 세종음악창작소 기반 밴드 ‘양치기소년단’ 등 총 6팀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박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충청권 대표 대중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의 극장형 확장 모델로, 클래식 중심 전문 공연장의 공간적 품격에 대중음악 페스티벌의 생동감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관객들이 익숙한 공연장의 경계를 넘어 음악과 공간, 아티스트를 보다 가까이에서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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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서구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 열려… 풍성한 체험 및 공연 인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4</link>
      <description>대전 서구는 갑천호수공원에서 개최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어린이와 가족 3,000여 명의 열띤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장한 갑천호수공원에서 처음 열린 어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1929-336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서구는 갑천호수공원에서 개최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어린이와 가족 3,000여 명의 열띤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장한 갑천호수공원에서 처음 열린 어린이날 행사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와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어린이 대표의 개회로 시작해 별도의 기념식 없이 운영됐으며, 합창·마술·버블 공연·태권도 시범 등 공연과 가상현실(VR) 체험, 각종 제작 활동 등 17개 체험 부스가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체험 활동과 공연 프로그램은 기획 단계에서 아동의 의견을 반영·구성함으로써 참여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MG한밭새마을금고, 하나은행(서구출장소), ㈜두드림, 서구어린이집연합회 등 지역 내 다양한 후원업체의 참여로 아동용 자전거, 축구공, 영양제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돼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아동의 참여와 권리를 자연스럽게 실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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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진시, 관광두레 '장(醬)하다 당진' 장 가르기 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5</link>
      <description>당진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가 운영하는 지역 전통문화 브랜드 ‘장醬하다 당진’이 지난 25일 당진시 면천읍성 장청에서 시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간 프로젝트 두 번째 프로그램인 ‘장 가르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55356-210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가 운영하는 지역 전통문화 브랜드 ‘장醬하다 당진’이 지난 25일 당진시 면천읍성 장청에서 시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간 프로젝트 두 번째 프로그램인 ‘장 가르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4일 시에 따르면, ‘장醬하다 당진’은 당진의 전통 장(醬) 문화와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의 프로젝트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장 가르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지난 메주 만들기 행사에 이어 전통 장 담그기 과정의 핵심 단계인 장 가르기를 직접 체험했다. 장독대에 숙성된 메주를 꺼내 간장과 된장을 분리하는 전통 방식의 장 가르기 과정을 배우고, 메주 치대기와 간장 거르기, 항아리 담기 등 전 과정을 실습하며 우리 고유 발효 문화의 지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면천읍성 내 장청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진행돼 지역 문화유산과 전통 식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 장 담그기를 역사적인 장소인 면천읍성에서 직접 해보니 우리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생긴다”며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주민사업체 ‘한티’의 김은수 대표는 “장 가르기는 기다림의 미학이 완성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오늘 정성으로 가른 된장과 간장은 다시 항아리 속에서 깊은 맛을 내는 숙성 기간을 거치게 된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이어 “오는 11월, 연간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인 ‘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마침내 완성된 전통 장을 개봉하고 참가자들과 그 결실을 함께 나눌 예정”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장하다 당진’ 프로젝트는 우리 고유의 발효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당진시 관광두레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0: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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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진문예의전당, '당진 Arte 11' 4월 콘서트로 공감의 무대 선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4</link>
      <description>(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새롭게 선보인 오전 공연 브랜드로 '당진Arte 11' 4월 콘서트‘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Ⅱ’가 관객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공연은 4월 29일 오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55116-5221.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이 새롭게 선보인 오전 공연 브랜드로 '당진Arte 11' 4월 콘서트‘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Ⅱ’가 관객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4월 29일 오전 11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으며,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인 ‘인간관계’를 주제로 한 강연과 클래식 연주가 어우러진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당진Arte 11'은 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 ‘RUN THE STAGE, 당진(DANGJIN)’ 시즌과 함께 선보인 평일 오전 공연 브랜드로, 깊이 있는 예술과 인문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클래식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해 관객들이 부담 없이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평일오전 시간대를 활용한 공연을 통해 기존 평일 저녁과 주말 중심의 공연 문화를 분산시키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관객층을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34년 차 베테랑 방송인 이금희 아나운서는 그간 방송 현장과 대학 강단에서 여러 명과 소통하며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사 최고의 라이벌로 손꼽히는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관계를 조명하며, 천재 작곡가와 노력형  작곡가가 동시대를 살아가며 겪었을 경쟁과 고뇌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lt;br /&gt;&lt;br /&gt;공연은 아벨 체임버(바이올린 강유리·이현주, 비올라 나찬미, 첼로 김정은, 피아노 이선영)가 맡아, 이금희 아나운서의 따뜻한 해설에 어우러지는 섬세하고 격조 높은 앙상블 연주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당진문예의전당은 '당진Arte 11'을 통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예술을 통해 사유하고 쉴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오전 공연 브랜드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간대와 형식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자 한다.&lt;br /&gt;&lt;br /&gt;한편 성황리에 마무리된 3·4월 ‘이금희의 더불어 살며 헤아리며’ 시리즈에 이어, 오는 7·8월에는 스토리텔링 콘서트‘조은아의 소담소담’시리즈로  '당진Arte 11'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0:51:00Z</dc:date>
    </item>
    <item>
      <title>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63만 인파 속 '상생 경제 축제' 완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3</link>
      <description>“올해 축제는 ‘회복과 상생’을 주제로, 고물가·고유가로 지친 시민께 쉼과 여유를 드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북적이는 시장과 골목의 풍경 속에서 그 노력이 결코 헛되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54412-203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해 축제는 ‘회복과 상생’을 주제로, 고물가·고유가로 지친 시민께 쉼과 여유를 드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했습니다. 북적이는 시장과 골목의 풍경 속에서 그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lt;br /&gt;&lt;br /&gt;3일 저녁 오세현 시장의 폐막선언을 끝으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다시 이순신, 깨어나는 아산 충효의 혼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6일간 펼쳐진 이번 축제는 63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시민 주도형 ‘상생 경제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방문객은 지난해 방문객(41만 명) 대비 53%나 중가했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 궂은 날씨 속에도 열기는 식지 않았다.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는 ‘성웅 이순신 청소년 골든벨’, 해군홍보대 프린지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초대가수 공연과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라이트 쇼가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lt;br /&gt;&lt;br /&gt;상인 자발적 참여가 만든 ‘상생 경제 축제’ 원동력&lt;br /&gt;&lt;br /&gt;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 글로벌·가족 친화적 축제로 확장&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백미는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바가지요금 근절’ 동참이었다. 합리적인 가격과 질 높은 서비스를 앞세운 상인들은 아산 고유의 브랜드 ‘충효의 밥상’을 중심으로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또한 전통시장 공실을 활용한 ‘충무공 아카이브 쉼터’도 방문객 유입 확대에 기여했다.&lt;br /&gt;&lt;br /&gt;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요식업을 운영하는 권오영 대표(39)는 “올해 축제 기간 매출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증가했고, 아산페이와 온누리상품권 사용도 크게 늘어 확실히 도움이 됐다”며 “금요일 저녁에는 재료가 부족할 뻔할 정도로 손님이 몰렸고, 외지 방문객도 많았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노젓기 대회, 현충사 달빛야행, 3대 온천힐링축제, 도시농업축제 등 연계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운영되며 역사·문화·휴식이 어우러진 체류형 종합 축제로서의 면모를 강화했다.&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ㅇㅅㅅ놀이터’와 외국인 끼 페스티벌, 국제민족무용축제, 다문화 프로그램 ‘아산, 지구 한 바퀴’ 등은 내·외국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lt;br /&gt;&lt;br /&gt;민·관·경·소방 협력으로 완성한 ‘성공적 축제’&lt;br /&gt;&lt;br /&gt;현장상황실 가동 및 인프라 확충... 관람객 편의 극대화&lt;br /&gt;&lt;br /&gt;축제 성공의 숨은 주역은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를 비롯한 6개 지역 봉사단체와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협력이었다.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한 대규모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안내와 환경정비에 앞장서며 민원 발생 최소화에 기여했다.&lt;br /&gt; &lt;br /&gt;아산시는 현장상황실을 상시 가동해 민원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주요 거점 2곳에 임시주차장을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아산경찰서와 아산소방서 역시 교통질서 유지, 안전 점검, 응급 의료 체계에 총력을 기울였다.&lt;br /&gt;&lt;br /&gt;오세현 시장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신 지역 상인분들의 시민의식이 축제의 품격을 높였다”며 “축제는 오늘로 마무리되지만, 이순신 장군의 용기와 혁신의 정신은 앞으로도 아산을 이끄는 든든한 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0:44:00Z</dc:date>
    </item>
    <item>
      <title>“잘파세대 중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홍성역사인물축제, 3만 8,000명 몰리며 에듀테인먼트 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6</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충절의 도시 홍성군에서 역사적·교육적 가치에 방점을 찍고 야심차게 준비한 에듀테인먼트형 축제 ‘2026 홍성역사인물축제×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첫째 날 약 3만 명, 둘째 날은 우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63042-461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충절의 도시 홍성군에서 역사적·교육적 가치에 방점을 찍고 야심차게 준비한 에듀테인먼트형 축제 ‘2026 홍성역사인물축제×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첫째 날 약 3만 명, 둘째 날은 우천 영향으로 첫날보다는 다소 아쉬웠지만 약 8천 명이 방문해 이틀간 3만 8,000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올해는 최영 장군 탄생 71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무민공 최영’과 ‘매죽헌 성삼문’을 주제 인물로 구성됐으며, 체험·공연·전시·먹거리 등 총 4개 분야 78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lt;br /&gt;&lt;br /&gt;특히 전체 방문객의 약 90%가 어린이·청소년 등 잘파세대로 나타났으며, 가족 단위 방문이 주를 이루면서 체험 중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머무는 축제’로서 확실한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lt;br /&gt;첫날 개막식과 어린이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최영&amp;성삼문 충절 퍼레이드’는 약 300명이 참여해 홍성읍 일원을 행진하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체험형 연극 ‘세종과 성삼문’, 성삼문 뮤지컬, 최영 장군 아동극, 마술쇼·버블쇼 등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lt;br /&gt;&lt;br /&gt;워터밤존과 에어바운스, 레이저 서바이벌, 영유아 놀이존 등 놀이체험 공간은 아이들의 웃음과 활기로 가득 찼으며,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뛰어놀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특히 지난해 개선사항으로 제기됐던 방문객 휴식 공간을 보완하기 위해 피크닉 테이블을 확대 설치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지며 방문객 평균 체류시간도 약 5시간으로 나타나 ‘머무는 축제’로서의 성과를 입증했다.&lt;br /&gt;&lt;br /&gt;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단연코 체험 프로그램으로 최영 장군 체험존에서는 활쏘기, 검법 체험, 성벽 쌓기 등 15종이 운영됐고, 성삼문 체험존에서는 선비 갓 만들기, 붓글씨 체험, 사육신 팔찌 만들기 등 15종이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역사 속 인물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형 콘텐츠로 자리잡았다. 이와 함께 태극기 만들기, 가족사진 촬영, 글로벌 전통놀이 등 문화체험과 AI 전시관, 역사인물 전시도 마련돼 체험과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켰다.&lt;br /&gt;&lt;br /&gt;축제장 내 간식존과 홍성사랑 희망장터도 활기를 띠었다. 관내 업체들이 공모를 통해 선정돼 참여한 먹거리 부스와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일부 품목이 조기 품절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장 전반에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먹거리 공간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등 탄소중립을 중요시한 친환경 축제 운영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lt;br /&gt;&lt;br /&gt;아울러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한 4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행사장 전역에 배치돼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봉사자들은 입장 통제, 대기열 관리, 안전 보조, 미아 보호 등 역할을 수행했으며, 특히 워터밤존과 놀이체험 구역 등 밀집지역에 집중 배치돼 안전하게 축제가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에듀테인먼트 축제로서의 성공가도를 달려갈 수 있다는 평가도 받았다.&lt;br /&gt;&lt;br /&gt;네팔 출신 미란 기리 씨 가족은 “신나는 토요일에 어린이날을 맞아 홍성읍에 방문하게 됐는데 예상보다 훨씬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해 놀랐다”며 “아내와 아이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고, 내년에도 꼭 다시 찾고 싶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홍성은 물론 타지역까지 아이와 함께 즐기는 축제로 사랑을 받으며 내년을 기약하는 방문객의 반응도 이어졌다.&lt;br /&gt;&lt;br /&gt;세종시에서 방문한 이윤재 군(8)은 “처음 어머니와 축제에 와봤는데 풍선놀이와 체험이 너무 재미있어서 세종에 있는 친구들에게도 꼭 방문하라고 추천해주고 싶다”며 “계속 놀고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홍성읍에 거주하는 이선경 씨(40)는 “해마다 방문하고 있지만 올해도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해서 너무 즐겁다”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자녀 이하은 양(12)도 “하고 싶은 체험이 너무 많아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다”며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내포신도시에 거주하며 한울초등학교에 다니는 형제 서민호(10), 서민수(9) 군은 “직접 활을 만들고 쏘는 체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훨씬 더 재미있었다”고 입을 모았다.&lt;br /&gt;&lt;br /&gt;내포신도시에 거주하는 박진아 씨(40)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체험이 많고 또래 친구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축제 분위기가 더욱 활기찼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은 이유를 직접 와보니 알 것 같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다만 일부 방문객들은 “구석구석에 쓰레기통 배치와 먹거리가 조금 더 확대되면 더욱 쾌적한 축제가 될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이용록 홍성군수는 “충절의 도시 홍성의 역사인물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축제가 잘파세대의 높은 참여 속에 의미 있게 마무리됐다”며 “축제를 함께 만들어주신 군민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찾아주신 모든 방문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홍성의 역사적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사인물 축제로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홍성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역사인물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홍성의 역사적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체험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고 방문객 편의와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내년 축제를 보다 완성도 높은 체류형 에듀테인먼트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홍성역사인물축제를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체험형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7: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7: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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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산문화재단, '2026 꿈의 스튜디오' 신규 거점기관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2</link>
      <description>서산문화재단(대표이사 임진번)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스튜디오 신규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시각예술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55338-86627.jpg"&gt;&lt;/center&gt;&lt;br/&gt;서산문화재단(대표이사 임진번)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스튜디오 신규 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시각예술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꿈의 스튜디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함께 추진하는 ‘꿈의 예술단’ 신규사업으로, 아동·청소년이 예술인의 작업실이나 전문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회화, 조형, 영상 등 다양한 시각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스스로 세상을 해석하고 표현하는 창작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기형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lt;br /&gt;&lt;br /&gt;선정된 거점기관에는 1~3년차까지 매년 1억 원, 4~5년차에는 매년 5천만 원의 국비가 단계적으로 지원되며, 6년차부터는 지역이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자립 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lt;br /&gt;&lt;br /&gt;서산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생활권과 예술자원을 연결한 운영 계획의 구체성과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향후 5년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시각예술 중심 창작교육 모델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서산교육지원청 및 한국미술협회 서산지부와 협력해 참여자 모집과 지역 작가 연계 체계를 마련하고, 학교와 지역 예술 현장을 연결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 운영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업은 서산 원도심 작가 작업실과 공공 문화공간을 연계해 운영되며, 참여 아동·청소년은 지역 작가와 함께 골목과 생활 공간을 탐색하고 회화·도예·조형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시각 언어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특히 단순 체험형 교육을 넘어 관찰–기록–창작–전시로 이어지는 과정 중심 구조를 기반으로, 사회·문화적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안에서 문화예술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 /&gt;&lt;br /&gt;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은 단년도 사업이 아니라 지역 안에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 예술가와 함께 서산만의 창작교육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향후 자립 운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6: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6: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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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대전도서관, ‘작가의 작업실 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2</link>
      <description>동대전도서관은 2026년 5월, 그림책 창작의 전 과정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 ‘작가의 작업실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월 2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작가의 작업실 展’은 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5605-490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대전도서관은 2026년 5월, 그림책 창작의 전 과정을 조명하는 특별 전시 ‘작가의 작업실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5월 2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작가의 작업실 展’은 완성된 그림책뿐만 아니라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창작 과정을 공유하는 데 초첨을 맞췄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단순한 독서를 넘어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며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우리 지역 그림책 작가인 다린 작가와의 협업으로 진행되며, 도서관이 작가와 독자를 연결하는 지역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시에서는 그림책 원화와 프린트 작품, 일러스트 작업물은 물론 출판된 도서와 미출간 더미북까지 함께 선보인다. 특히 썸네일 스케치, 작업 노트, 수정 과정 등 창작의 흐름을 보여주는 자료를 통해 작품 이면의 이야기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그림책 ‘커다란 당근의 비밀’과 ‘커다란 수박의 비밀’의 북 트레일러 영상을 상영하고, 스케치와 점토를 활용한 체험 공간도 운영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그림책을 읽는 것을 넘어 체험하는 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고자 기획했다”라며 “시민들이 따뜻한 위로와 예술적 영감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전시는 도서관 내 전시 공간에서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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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제104주년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1</link>
      <description>대전시는 5월 2일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과 함께 ‘제104주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등이 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5542-548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5월 2일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과 함께 ‘제104주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lt;br /&gt;  &lt;br /&gt;이날 행사에는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등이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어린이날을 축하했다. 기념식은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아울러 ‘2026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와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레크리에이션, 어린이 체험활동, 각종 공연 및 어린이 뮤지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행사를 주관한 윤지원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 관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정성껏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어린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교육·돌봄·복지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통해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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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산시, K-HERO 이순신의 안녕을 기원하는 ‘이충무공 대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0</link>
      <description>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와 체험을 제공하는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의 가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5414-329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와 체험을 제공하는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의 가장 특별한 점은 조선왕조 신위를 모신 종묘제례악의 악(樂), 가(歌), 무(舞) 공연을 중심으로, 초헌관에 오세현 아산시장, 아헌관에 이종학 덕수이씨충무공파종회장, 종헌관에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삼헌 역할을 맡았으며, 덕수이씨 종친회와 이순신고등학교(교장 김태균) 학생회에서 문무백관 역할로 분해 충무공을 기리는 제사 의식을 함께 완성한 것이다. &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이순신고등학교 한 학생은 “우리 전통 의례로 우리나라 최고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기릴 수 있는 역할을 맡아 너무도 뜻깊었고, 진짜 후예가 된 기분이 들어 가슴 벅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제례와 함께 하늘 가득 울려 퍼진 ‘충무공 이순신 현충제례악’은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악보존회에서 연주했으며, 제례 의식은 전주이씨대동종약원(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보존회)에서 이순신 종가의 전통 제례의 특성을 살려 거행했다. &lt;br /&gt;&lt;br /&gt;또한 제례와 함께 운영된 제례 악기 체험은 우리 음악교과서에서 봐왔던 궁중 악기를 전문 해설사의 해설과 함께 실제로 연주해 볼 수 있어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오세현 시장은 “본 행사는 ‘K-HERO 이순신의 도시, 아산시’의 정체성과 결합한 아산시만의 글로벌 관광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아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K-컬쳐 이순신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아산시의 위상을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54:00Z</dc:date>
    </item>
    <item>
      <title>“다시 깨어나는 충효의 혼” 성웅 이순신축제 5일차… 시민 참여 열기로 ‘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9</link>
      <description>‘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5일째인 2일, 장군의 생애를 거리와 무대 위에 풀어낸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과 남녀노소가 하나 된 라디오 공개방송이 낮과 밤을 대표하며 축제는 정점을 향해 나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5355-680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5일째인 2일, 장군의 생애를 거리와 무대 위에 풀어낸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과 남녀노소가 하나 된 라디오 공개방송이 낮과 밤을 대표하며 축제는 정점을 향해 나아갔다.&lt;br /&gt;&lt;br /&gt;‘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은 ‘요람에서 불멸까지’를 주제로 장군의 생애 전 과정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대규모 퍼레이드다. 아산 시민과 지역 예술인, 군악·의장대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년기부터 장년기까지의 이순신과 주요 역사 인물들이 등장해 장군의 삶을 생동감 있게 재현했다.&lt;br /&gt;                                                         &lt;br /&gt;특히 소년·청년·장년 이순신과 변씨 부인, 선조, 원균 등 역사적 인물을 시민 선발을 통해 선정된 참가자들이 직접 연기하며,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라는 의미를 더했다. &lt;br /&gt;&lt;br /&gt;밤에는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공개방송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개그맨 황제성과 홍윤화가 진행을 맡은 가운데 하이키, 우주소녀 다영·바다·김보경·바비킴·천록담(이정)·스윗소로우·딘딘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고, 관람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축제의 여운을 만끽했다.&lt;br /&gt;&lt;br /&gt;이날 녹화된 방송은 오는 9일(토요일) 오후 4시, SBS 파워FM(107.7MHz)을 통해 축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국 청취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앞서 오전에는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제례 의식과 제례악 연주, 제례 악기 체험을 포함한 ‘이충무공 대제’가 온양온천역 특설무대에서 엄숙하게 거행됐다. 충무공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제례 악기를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이어 축제의 정통성에 현대적 재미를 접목한 ‘ㅇㅅㅅ 게임’이 열려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와 이순신의 초성을 딴 이 프로그램은 ‘오징어 게임’을 모티브로 한 대규모 전통놀이 서바이벌이다. &lt;br /&gt;&lt;br /&gt;아산시 제1호 홍보대사인 배우 음문석 씨가 특별출연한 가운데, 사전 접수를 마친 428명의 참가자가 ‘달고나 게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국제적인 행사도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저녁에는 싱가포르, 중국, 인도 등 해외 무용단과 국내 무용단이 함께한 ‘국제민족무용축제’가 온양온천역 주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고, 은행나무길 일원에서는 세계 전통 의상 퍼레이드와 전통놀이 대회가 펼쳐진 ‘제4회 아산, 지구 한 바퀴’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은 시민 참여와 문화 콘텐츠를 결합해 축제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준 하루였다”며 “남은 일정에도 많은 분이 함께하셔서 시민과 관람객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가는 참여형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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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산시, ‘제4회 외국인 끼 페스티벌’ 성료… 글로벌 화합의 무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8</link>
      <description>‘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펼쳐진 글로벌 문화 교류 프로그램, ‘외국인 끼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외국인 끼 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5308-457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펼쳐진 글로벌 문화 교류 프로그램, ‘외국인 끼 페스티벌’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lt;br /&gt;&lt;br /&gt;올해로 4회째를 맞은 외국인 끼 페스티벌은 기존 ‘외국인 K-트롯 가요제’를 확대 개편해 운영됐다. 노래, 댄스, 악기 연주 등 국적과 장르 제한을 없애 외국인 참가자들의 다양한 재능을 한 무대에 담은 종합 경연 프로그램으로 재편됐다. &lt;br /&gt;&lt;br /&gt;이날 대상(상금 200만 원)의 영예는 스리랑카 전통악기와 무용에 불 퍼포먼스를 결합한 ‘펄스 오브 세렌디브’ 팀이 차지했다. 역동적인 무대 연출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lt;br /&gt; &lt;br /&gt;이어 ▲금상 ‘라온제나 합창단(합창)’ ▲은상 ‘평화로운 베트남의 울림(무용&amp;울림)’ ▲동상 ‘올라 멕시코(멕시코 전통무용)’가 수상했으며, ▲인기상에는 ‘씬짜오 베트남(베트남 전통무용)’과 다문화 K-POP 댄스팀 ‘ID’가 이름을 올렸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각국 전통 공연과 현대적 퍼포먼스가 이어질 때마다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가 쏟아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서로 다른 문화가 무대 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민과 외국인 참가자 간 교감도 이어졌다. &lt;br /&gt;&lt;br /&gt;가수 김연자를 비롯해 앵두걸스&amp;려화, 글로벌댄스팀 가르모니아, ‘레오와 우크라이나 친구들’ 등이 축하공연을 펼치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은 전체 인구의 약 11%가 외국인 주민인 ‘한지붕 글로벌 도시’”라며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외국인 주민과 시민이 문화를 통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이순신축제의 전통이 다양성이 공존하는 다문화 축제로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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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팡파르…현장 열기 ‘후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7</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지에서 열리는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2일 공주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장에는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5152-635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최초의 구석기 유적지에서 열리는 ‘제18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가 2일 공주 석장리박물관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5월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대거 몰리며, 체험존과 공연장 곳곳에서 활기찬 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lt;br /&gt;&lt;br /&gt;특히 잔디광장에 조성된 구석기 체험존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관람객들로 긴 대기 줄이 이어지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석장리, 선사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 아래, 구석기인의 삶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lt;br /&gt;&lt;br /&gt;관람객들은 불 피우기, 뗀석기 만들기, 활쏘기와 돌창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선사시대 생활을 몸소 경험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서는 구석기인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등장해 관광객들과 함께 사냥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관람객이 공연의 일부가 되는 참여형 프로그램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먹거리 공간인 ‘구석기 음식나라’ 역시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돌 화로에서 직접 구워 먹는 원시 구이 체험은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며, 지역 농산물과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는 축제의 또 다른 즐거움으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주무대에서는 구석기 유적을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시간의 강을 건너’가 공연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공연과 함께 놀이존, 공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면서 축제장은 하루 종일 가족 관람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lt;br /&gt;&lt;br /&gt;금강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축제장은 포토존과 쉼터, 부교 체험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여유로운 봄날의 풍경과 함께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석장리 구석기축제는 체험과 교육, 관광이 결합된 대표적인 가족형 축제”라며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구석기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5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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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남도, 안면도수목원서 어린이날 이색 체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6</link>
      <description>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제104회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안면도수목원 일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수목원 방문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3105043-574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제104회 어린이날인 오는 5일 안면도수목원 일원에서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lt;br /&gt;&lt;br /&gt;수목원 방문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한다.&lt;br /&gt;&lt;br /&gt;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숲 속 포토존에서 가족사진 찍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뭇가지 액자 만들기’ △풀꽃 채집하고 감성 가득한 바구니를 만드는 ‘풀꽃세상’ △미션을 수행하며 숲을 탐험하는 ‘숲이랑 어울림(林)’ △페이스페인팅 등이 있다.&lt;br /&gt;&lt;br /&gt;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관계자는 “숲 속의 고요함과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안면도수목원에서 이색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쌓는 것도 어린이날을 알차게 보내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lt;br /&gt;  &lt;br /&gt;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는 현장 접수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태안사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01: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01: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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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이날 충남 안면도에서 티니핑과 특별한 추억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7</link>
      <description>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충남 태안 안면도에서 만날 수 있다.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박람회장 내 특설무대에서 인기 애니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102318-8041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이벤트를 충남 태안 안면도에서 만날 수 있다. &lt;br /&gt;&lt;br /&gt;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박람회장 내 특설무대에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티니핑을 주인공으로 한 '캐치! 티니핑 싱어롱 쇼'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lt;br /&gt;&lt;br /&gt;  티니핑 공연은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하루 2번씩 30분씩 진행된다. 공연이 끝난 직후에는 티니핑 캐릭터들이 박람회장 일대를 직접 돌아다니는 티니핑 퍼레이드가 펼쳐져 관람객들이 캐릭터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lt;br /&gt;&lt;br /&gt;  아울러 박람회장 내 티니핑 피크닉 가든에는 티니핑 캐릭터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이 조성돼 있어 티니핑들과 함께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어린이 직업체험 프로그램 '키자니아GO'도 박람회장 내에서 함께 운영돼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조직위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니핑 캐릭터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충청남도와 태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이달 24일까지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0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01: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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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의 삶, 노래로 만나다… 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그녀의 이름은 엄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6</link>
      <description>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그녀의 이름은 엄마’가 오는 7~8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이번 연주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헌신과 사랑으로 가족을 일구고 지켜낸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100419-71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합창단 가족음악회 ‘그녀의 이름은 엄마’가 오는 7~8일 이틀간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헌신과 사랑으로 가족을 일구고 지켜낸 ‘엄마’의 삶을 음악으로 풀어낸 공연으로, 부모 세대의 추억을 자녀들과 공유하고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의 무대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1부 ‘초록빛 동심’에서는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요와 가곡이 연주된다. 세대를 아우르는 동요 ‘나뭇잎배’, ‘꽃밭에서’, ‘과수원길’을 백현주 편곡과 드럼 연주가 어우러진 현대적이고 경쾌한 합창으로 선보인다. 이어 가곡 ‘그네’와 ‘동심초’등 그 시절 단아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 연주한다. &lt;br /&gt;&lt;br /&gt;2부 ‘청춘의 찬가’에선 80년대 캠퍼스 감성이 묻어나는 대중가요 ‘숙녀에게’, ‘깊은 밤을 날아서’를 삼중창과 사중창으로 연주하며, 70년대 전 세계를 풍미한 카펜터스의 ‘Yesterday Once More’로 팝 음악 향수를 전한다.&lt;br /&gt;&lt;br /&gt;3부 ‘엄마의 이름으로’는 가족을 위해 헌신해 온 엄마의 숭고하고 위대한 사랑을 전하는 무대이다. 윤학준 작곡 ‘마중’은 깊고 묵직한 저음의 남성 독창으로 선보이고, 양희은 원곡의 ‘엄마가 딸에게’는 삼중창으로 들려준다. 심순덕 시인의 유명한 시에 곡을 붙인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를 플루트 연주와 남성 독창으로 구성해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lt;br /&gt;&lt;br /&gt;마지막 무대는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삽입곡 ‘Kazabue(바람이 머무는 날)’로 꾸며지며 첼로의 깊은 울림과 합창, 소프라노, 베이스가 어우러진 하모니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전임지휘자 조은혜의 지휘와 김애란 전 KBS 방송문화사업국장의 내레이션이 더해진 토크형 음악회로 진행하여 관객과 조금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아울러 그 시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던 음악과 감성을 통해 부모 세대에는 추억을, 자녀 세대에는 몰랐던 엄마의 시간을 나누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공감과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합창단과 대전예술의전당, 놀 티켓 누리집(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01: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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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산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4</link>
      <description>아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65회 아산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095028-92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곡교천 야영장 일원에서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드론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드론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연계하는 전국 단위의 대회로, 축제 콘텐츠 다양화 및 드론 레저 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드론농구는 3명이 한 팀을 이루어 공 형태의 드론을 상대 팀 바스켓에 넣어 득점하고, 경기 시간 내 더 많은 점수를 획득한 팀이 이기는 신개념 드론 레저 스포츠다. 2023년 아산시에 있는 대한드론농구협회를 통해 창설됐으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32개 팀, 143명의 선수단이 참석해 열띤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회 첫날인 1일과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드론 조종, 드론 레이싱(FPV), 드론 코딩, 드론 전시 등 다채로운 드론 체험 행사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lt;br /&gt;&lt;br /&gt;메인 대회가 열리는 2일에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학생부(16팀), 통합부(8팀), 어울림부(8팀) 등 총 3개 부문의 본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장애인과 시니어가 포함된 ‘어울림부’ 경기도 포함되어 있어 드론농구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포용적 스포츠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아산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드론 산업 선도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시는 현재 스마트드론팀을 중심으로 드론 활용 촉진 및 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드론 농구 경기 외에도 최신 드론 기체 전시와 드론 기술을 접목한 홍보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성웅 이순신 축제 기간에 첨단 기술인 드론을 접목한 전국 단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아산시가 드론 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드론 레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0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00:50: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이순신축제 연계 ‘3대 온천힐링축제’ 관광객 발길 이어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3</link>
      <description>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함께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아산 3대 온천힐링축제’를 운영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이번 축제는 아산의 대표 온천자원인 온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094941-499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와 함께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아산 3대 온천힐링축제’를 운영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아산의 대표 온천자원인 온양온천‧아산온천‧도고온천을 테마로, 시민과 관광객이 온천의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관광 콘텐츠다. 이순신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역사‧문화 축제와 온천 관광이 어우러진 아산만의 특별한 축제로 이목을 끌고 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온천수를 활용한 물놀이 풀장과 에어슬라이드가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실내 족욕장과 야외 개인 족욕 체험 공간에서는 어른들이 편안한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축제 현장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lt;br /&gt;&lt;br /&gt;또한 △온천산업‧관광 홍보부스 △왕실 전통의상 체험 △스탬프 투어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행사장에 조성된 쉼터에서는 축제를 즐기다 잠시 쉬어갈 수 있어 체류형 축제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장 인근 온양온천역 푸드트럭존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은 식사와 휴식, 온천 체험, 이벤트 참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축제 동선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산시는 이번 온천힐링축제가 이순신축제와 연계한 시너지 효과를 내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아산 3대 온천힐링축제는 아산의 우수한 온천자원을 시민과 관광객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축제”라며 “이순신축제와 함께 아산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00: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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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00: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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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 시민과 함께 대장정 돌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2</link>
      <description>지난 28일 충무공 탄신일을 기해 시작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30일 저녁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거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김태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1094843-531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28일 충무공 탄신일을 기해 시작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가 30일 저녁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거행하며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복기왕 국회의원,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lt;br /&gt;&lt;br /&gt;해군 군악·의장대의 절도 있는 공연과 함께 시작된 이날 개막식은 시민을 중심으로 내세운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3년 연속 428합창단원으로 참여한 조영세 씨 가족은 오세현 아산시장과 함께 무대에 올라 힘찬 목소리로 축제의 개막을 선언했다. 428합창단은 매년 성웅 이순신 축제 무대를 위해 결성되는 시민 참여형 합창단이다. &lt;br /&gt;&lt;br /&gt;오 시장은 이어진 환영사에서 “성웅 이순신축제는 이순신 장군께서 성장하고 영면해 계신 아산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 자산”이라면서 “축제의 열기가 일상의 피로에 지친 시민에게는 ‘회복’을, 얼어붙은 골목 상권에는 ‘상생’의 온기를 전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진 428합창단의 장엄한 하모니는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오 시장은 직접 428합창단원으로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lt;br /&gt;&lt;br /&gt;개막식의 열기는 가수 이창섭, 에일리, 자두 등 초청 가수들의 화려한 공연으로 이어졌다. 광장에 모인 관객들은 큰 함성과 함께 축제의 밤을 만끽했다. &lt;br /&gt;&lt;br /&gt;개막식의 대미는 드론 라이트쇼가 장식했다. 온양온천역 밤하늘을 수놓은 500여 대의 드론은 ‘요람에서 불멸까지’를 주제로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빛의 서사로 풀어냈다. 첨단 기술로 재현된 영웅의 서사는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lt;br /&gt;&lt;br /&gt;아산시는 축제 3일차인 4월 30일 온양온천역과 현충사, 곡교천 일대에 약 12만 5천 명의 방문객이 몰렸으며, 개막식이 열린 온양온천역 광장에는 행사 시간대 순간 최대 2만 5천 명이 운집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본격적인 하이라이트에 진입한 축제는 오는 5월 3일까지 시 전역에서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곡교천 일원에서는 ‘전국 노젓기 대회’와 ‘전국 드론 농구대회’가 열리고, 주무대인 온양온천역 일대에서는 시민 300명이 참여하는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 SBS 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공개방송 등이 펼쳐진다. 현충사에서는 매일 밤 '달빛야행'이 운영돼 고즈넉한 달빛 아래 충무공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시는 전통시장 일대에 체험 부스와 먹거리존을 집중 배치하고, 온양·아산·도고 3대 온천이 참여하는 '온천힐링축제'를 병행해 축제의 활기가 지역 상권의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는 체류형 경제 축제로서의 내실을 다졌다. &lt;br /&gt;&lt;br /&gt;오세현 시장은 “질서 있는 시민의식으로 축제를 빛내주시는 시민 여러분이 바로 축제의 주인공”이라며 “남은 일정 동안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방문객이 영웅의 기운을 얻어갈 수 있도록 현장 운영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1 May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1T00: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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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로 실내 보자기 예술을 넘어, 야외 공간을 감싸는 최초의 시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21</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30일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제1호 보자기 아티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74333-83208.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30일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lt;br /&gt;&lt;br /&gt; 이날 개막식에는 ‘제1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작가를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 관계자와 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영국 대표이사의 환영사, 참여 작가와 함께하는 다도 시연 및 보자기 매듭 체험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글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lt;br /&gt;&lt;br /&gt; 개막식에 이어 이번 전시는 한글 창제 정신을 전통 생활문화인 보자기를 매개로 풀어낸 참여형 체험전으로 한글보자기, 예술보자기, 체험보자기, 소원보자기 등 4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이효재 작가의 전통과 현대를 잇는 전시와 함께 관람객이 보자기를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세종대왕의 철학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 또한, 상설 체험 프로그램으로 ‘조각을 잇다’, ‘나만의 보자기’ 등이 운영되며, 현장을 찾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료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이효재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다도 체험’과 ‘보자기 매듭법 체험’이 마련되어 보다 깊이 있는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유료 체험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후, 현장에서 체험 비용을 결제하면 된다. &lt;br /&gt;&lt;br /&gt; 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오전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5월 1일(근로자의 날)과 5일(어린이날)에도 정상 운영하여 가족 단의 관람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가정의 달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박영국 대표이사는 “세종대왕의 철학과 가치를 전통 생활문화인 보자기와 결합해 생활 속 문화예술로 해석한 전시”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보자기에 담긴 전통과 문화의 가치를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동일한 기간 동안 세종중앙공원 관리동 외부에서는 보자기를 활용한 야외 설치작품이 함께 전시된다. 전시와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한글문화도시.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8:4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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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8: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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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 도심을 물들이는 봄꽃 정원 ‘제5회 봄꽃전시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613</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에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꽃의 정원이 펼쳐진다.유성구는 5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제5회 유성봄꽃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봄꽃·빛·정원을 주제로 50여 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61606-83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에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꽃의 정원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유성구는 5월 8일부터 31일까지 24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제5회 유성봄꽃전시회’를 개최한다.&lt;br /&gt; &lt;br /&gt;이번 전시회는 봄꽃·빛·정원을 주제로 50여 종, 8만여 본의 봄꽃을 활용해 도심 속 정원으로 조성했으며,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와 연계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유림공원 메인광장에는 이국적인 풍차 꽃 조형물과 수국을 배치해 동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화훼원에는 라벤더를 심어 향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lt;br /&gt;&lt;br /&gt;또한, 반도지에는 수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델피늄을 심었으며, 보행 중심 관람 환경을 위해 도로에는 가로등·스탠드형 화분을 설치하고 어은교를 꽃다리로 꾸며 관람 동선을 강화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원형돔·꽃폭포·꽃탑·글씨 등 다양한 규모의 꽃 조형물을 설치해 포토존 기능을 높였으며, 야간에는 경관조명을 더해 낮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봄꽃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전시장 한편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카네이션 포토존’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회가 고물가와 경제 불확실성으로 지친 분들에게 봄꽃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자연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도심형 힐링 공간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7: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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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7:1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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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 홍보단 ‘한마디’ 1기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90</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30일 한글상점 1호(나성동)에서 한글문화도시홍보단 ‘한마디’ 1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마디는 '마디를 잇듯이 한글문화도시를 이어가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선발된 인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20513-36849.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30일 한글상점 1호(나성동)에서 한글문화도시홍보단 ‘한마디’ 1기의 발대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한마디는 '마디를 잇듯이 한글문화도시를 이어가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선발된 인원은 SNS 채널을 통해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현장을 직접 취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재단은 지난 4월 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공개모집을 진행했으며, 약 50명이 지원한 가운데 최종 10명이 선발됐다. 이번 1기 홍보단은 외국인 단원 1명을 포함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외국인 단원으로 선발된 방글라데시 출신 루빠(Akter Rupa)단원은 2023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 입학한 것을 계기로 세종시와 인연을 맺었다. 유학생으로서 문화 간 소통 방식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그는 지원서에서 "한글을 통해 세종의 문화적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한글을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lt;br /&gt;&lt;br /&gt; 선발된 단원들은 한글과 한글문화도시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단원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10~30대 MZ세대를 주 타겟으로 한 릴스·틱톡·숏츠 등 숏폼 채널 홍보가 강화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박영국 대표이사는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이야기는 한글이라는 고유한 가치를 중심으로 무궁무진하게 펼쳐져 있다"며 "시민의 언어로, 때로는 세계의 언어로 그 마디마디를 이어갈 한마디 홍보단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 한편, 홍보단이 제작한 콘텐츠는 홍보단 개인 SNS와 한글문화도시센터 SNS 채널 ‘한글문화도시센터(hangeul_sj)’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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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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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의 맛·멋으로 빚은 ‘충남술 톱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91</link>
      <description>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 충남술 톱텐(TOP10)’으로 예산 ‘쌀쌀이랑 생막걸리’ 등 10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충남술 톱텐은 도내 우수 전통주 등을 발굴하고, 전통주산업 경쟁력 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113824-2144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026 충남술 톱텐(TOP10)’으로 예산 ‘쌀쌀이랑 생막걸리’ 등 10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  충남술 톱텐은 도내 우수 전통주 등을 발굴하고, 전통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선정해 지원 중이다.&lt;br /&gt;&lt;br /&gt;  이번 충남술 톱텐은 지난 16∼17일 품평회를 통해 32개 양조장이 출품한 42개 제품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국민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뽑았다.&lt;br /&gt;&lt;br /&gt;  선정 제품은 △예산 농업회사법인 주로주식회사 쌀쌀이랑 생막걸리 △천안 우쥬라익썸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색조작주 흰 01’(이상 탁주) △서천 한산모시양조장·자향소곡주·토박이소곡주 3개사의 한산소곡주 3개 제품(약·청주)이다.&lt;br /&gt;&lt;br /&gt;  또 △천안 농업회사법인 두레양조 ‘두레앙샤인마스캇와인’(과실주) △예산 농업회사법인 예산사과와인주식회사 ‘추사 50’ △천안 농업회사법인 랩투보틀주식회사 ‘배로피어펙트 르네상스’ △천안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목천도가 ‘파동’ △당진 농업회사법인 신평양조장 주식회사 ‘고마소주40’ 등도 충남술 톱텐으로 이름을 올렸다.&lt;br /&gt;&lt;br /&gt;  쌀쌀이랑 생막걸리는 쌀 본연의 묵직한 단맛과 풍부한 향, 은은한 산미가 조화를 이루고 있고, 색조작주 흰 01은 천안 쌀과 국산 밀로 만든 전통 누룩으로 빚은 뒤 장시간 저온 발효·숙성했다.&lt;br /&gt;&lt;br /&gt;  한산소곡주 3개 제품은 감미료 없이 찹쌀로 저온 발효하고, 장기간 숙성 과정을 통해 잡미를 줄였으며, 쌀의 단맛과 누룩의 쓴맛·신맛이 어우러진 독특한 맛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두레앙샤인마스캇와인은 샤인머스켓 포도의 은은하고 상쾌한 맛을 담고 있고, 추사 50은 색이나 향을 첨가하지 않고 사과만을 발효·증류한 술이다.&lt;br /&gt;&lt;br /&gt;  배로피어펙트 르네상스는 배 발효 증류 원액 특유의 향미와 부드러운 질감이 일품이고, 파동은 황금색을 띈 연갈색으로 목넘김이 부드러운 향과 맛을 내며, 고마소주 40은 풍성한 향과 풍미로 대한민국 대표 고구마소주를 꿈꾸며 해외 시장을 넘보고 있다.&lt;br /&gt;&lt;br /&gt;  도는 이번 선정 제품에 대해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 △온라인 판촉 행사 등 다양한 유통·마케팅 지원 △전통주 갤러리 전시 및 홍보 행사 지원 △도청 홍보관 전시 등을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을 뒷받침한다.&lt;br /&gt;&lt;br /&gt;  또 품질을 고도화하고 브랜드를 강화해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등 전국 단위 품평회 대상 수상에 도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한규 도 농촌재구조화과장은 “올해 선정된 충남술 톱텐은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뛰어난 품질과 이야기를 갖춘 제품들로, 충남술을 대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남술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 활동을 펼쳐 나아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Apr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30T02: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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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 꿈나무들아, 모여라! 웃어라! 펼쳐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89</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세종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행사 주제는 ‘세종시 꿈나무들아, 모여라! 웃어라! 펼쳐라!’로, 올해도 예년과 같이 아동친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30051154-485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제104회 세종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행사 주제는 ‘세종시 꿈나무들아, 모여라! 웃어라! 펼쳐라!’로, 올해도 예년과 같이 아동친화도시 비전에 맞춰 주제 표어 시민 공모를 진행·선정해 어린이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어린이날 행사에서는 각종 공연과 체험행사, 먹거리 트럭 등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lt;br /&gt; &lt;br /&gt;행사 당일 어린이 오케스트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표창장 수여,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합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무대에서는 ▲도레미 프렌즈 싱어롱쇼 ▲거품 마술 공연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 ▲어린이응원단 공연 ▲청소년 버스킹 등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매화공연장에서는 미로놀이터, 회전목마 등 놀이기구를 무료로 마음껏 이용할 수 있고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전통놀이 체험도 가능하다. &lt;br /&gt;&lt;br /&gt;이밖에 소방안전체험, 가상현실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등 3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단, 행사 당일 우천 시 모든 프로그램은 세종시청 여민실과 1층 로비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행사 당일 많은 인파가 몰릴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도 질서 유지와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20: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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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9T20: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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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월 5일은 우리들 세상' 대전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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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남대학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9090719-771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대덕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열리며,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이 유기적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특히 축제는 어린이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이날 기념식과 함께 버블쇼, 레이저쇼 등 다양한 공연이 시간대별로 이어지며, 현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에어바운스 및 놀이체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릭터 포토존 등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각종 놀이·체험부스는 이용권(5매, 3000원)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으며, 쿠폰 획득존과 소비존으로 나뉘어 놀이 참여 결과에 따라 쿠폰을 받아 소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이용권 수익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되며, 결제는 현금 또는 계좌이체로 가능하다.&lt;br /&gt;&lt;br /&gt;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한편, 대덕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아동 친화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Apr 2026 00: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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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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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동구, ‘놀이와 배움 가득’… ‘제104회 어린이날’ 큰 잔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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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대전대학교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동구 미래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특히 올해 행사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112534-800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대전대학교 맥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동구 미래의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행사는 지역 내 5개 대학 RISE사업단과 협력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로·직업 체험부스 등을 확대 운영해 놀이와 학습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기념행사는 어린이 풍물단과 치어리딩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합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이어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인형탈 포토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울림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또한 만들기·꾸미기·요리·과학체험 등 총 17개의 체험부스를 마련해 어린이들이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구는 행사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행사장 내 응급의료소 설치와 소방차·구급차 배치, 자원봉사자 150명 투입 등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Apr 2026 02: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8T02:2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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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핵테온세종 경진대회, 역대 최대 규모 예선전 치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53</link>
      <description>올해로 5년차를 맞은 '2026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팀을 최종 확정지었다.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25일 국제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8052510-581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해로 5년차를 맞은 '2026 핵테온 세종(HackTheon Sejong)’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팀을 최종 확정지었다.&lt;br /&gt;&lt;br /&gt;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25일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고급(국내외), 초급A(국내)·B(해외) 부문에서 총 40팀을 본선 진출팀으로 결정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예선전에는 국내를 비롯해 중국, 베트남 등 총 47개국 216개 대학 548팀에서 1,779명이 참가하며 한층 더 높아진 대회 위상과 인지도를 체감하게 했다. &lt;br /&gt;&lt;br /&gt;이는 대회 역사상 가장 많은 규모로, 지난해 대회에 참가한 세계 32개국 180개 대학 466개 팀 1,606명을 훌쩍 뛰어넘는다.&lt;br /&gt;&lt;br /&gt;대회 참가자는 문제풀이 방식으로 리버싱, 시스템해킹, 웹해킹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제와 유사한 시나리오 기반 문제를 해결하며 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분석력과 대응력을 종합적으로 겨뤘다.&lt;br /&gt;&lt;br /&gt;예선 결과 고급에서는 ‘sayless’팀 등 20개팀이, 초급A에서는 ‘동작보이즈’팀 등 10개팀이, 초급B에서는 ‘Breaking3’팀 등 10개팀이 본선진출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본선에 진출한 40개팀은 오는 7월 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더욱 수준 높은 사이버보안 역량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선은 예선전 초급A·B팀을 병합해 고급과 초급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본선 결과에 따라 부문별 대상 1팀(고급 1,000만 원·초급 200만 원), 최우수상 2팀(고급 500만 원·초급 100만 원), 우수상 4팀(고급 300만 원·초급 50만 원)등 14팀이 총 3,800만 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는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7월 9～10일에는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에 사이버보안 전략과 기술을 모색하기 위한 녪핵테온 세종 AI·사이버보안 콘퍼런스’도 개최된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국내외 전문가 초청 강연 ▲국가정보원의 정부 사이버보안 정책 소개 ▲인공지능(AI)·정보보안 기업 및 기술 전시회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밖에 ▲인공지능(AI) 혁신 경진대회 ▲한국정보보호학회 우주·양자보안 연구회 ▲국가사이버안보세미나 ▲과학기술정보보호협의회 등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2026 핵테온 세종은 세종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하고 고려대 세종(정보보호특성화대학사업단·SW중심대학사업단·RISE사업단), 홍익대 세종(RISE사업단),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방산기술보호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등 국내 19개 주요 기관이 후원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20: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7T20:25: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제104회 어린이날 ‘유성 어린이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31</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5월 5일 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유성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체험·놀이를 결합한 복합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93827-104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는 5월 5일 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유성 어린이 한마당’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공연·체험·놀이를 결합한 복합 축제로 구성됐으며, 목재친화 팝업놀이터 ‘나무랑 놀꾸야’와 연계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사이언스홀에서 사이언스 매직쇼와 버블쇼가 차례로 열리고, 돔형 중앙통로에서는 매직버블쇼가 별도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초코파이 진공 실험, 밀가루 배터리 시계 만들기, 무지개 망원경 만들기 등 과학 원리 탐구 체험과 3D펜 체험, 모루 인형 만들기 등 창의 활동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아동 권리 캠페인, 아동 사전 지문 등록, 감염병 예방 캠페인과 손 씻기 체험 등 아동 존중과 안전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나무랑 놀꾸야’에서는 샤프·나무도마·나무자동차·독서대 등 직접 깎고 다듬는 16개  목공 체험이 마련되며, 플레이존에서는 보드게임과 민속놀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에서 꿈꾸고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7 Apr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7T00: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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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산 외암마을 야행' 5월 29일 개막… '조선의 밤, 다시 피어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30</link>
      <description>아산시의 대표적인 야간 문화유산 축제인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송악면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올해 야행은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55114-981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의 대표적인 야간 문화유산 축제인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이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송악면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 일원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올해 야행은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살아있는 민속박물관이라 불리는 외암마을의 밤 풍경 속에서 조선시대의 정취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8야(8夜)를 테마로 한 풍성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밤에 감상하는 경관조명과 외암 문화유산 미디어아트(야경) △외암마을의 고즈넉한 돌담길을 걷는 야간 산책(야로) △전통 공연과 현대적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공연(야설) △외암마을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배우고 즐기는 체험(야사) 등 8가지 테마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특별한 밤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본격적인 축제 홍보를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는 ‘아산 외암마을 야행’의 공식 누리집을 정식 개설한다. 누리집에서는 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4월 29일부터는 인기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예약이 시작되며, 버스킹팀과 플리마켓 참여 업체 공모도 함께 진행돼 축제 참여 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사전예약과 공모 신청 모두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다.&lt;br /&gt;&lt;br /&gt;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올해 외암마을 야행은 조선시대의 시간 속에 현대적인 미디어를 조화롭게 배치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29일부터 시작되는 사전예약과 참가팀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2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20:51:00Z</dc:date>
    </item>
    <item>
      <title>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황금 라인업' 확정… 정상급 연예인 총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9</link>
      <description>아산시가 올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역대급 문화예술 축제로 꾸민다. 충무공의 정신을 담은 무게 있는 프로그램에 화려한 대중 공연을 접목해 전 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55029-340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가 올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하는 역대급 문화예술 축제로 꾸민다. 충무공의 정신을 담은 무게 있는 프로그램에 화려한 대중 공연을 접목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시는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주무대를 중심으로 현충사와 곡교천 일원에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매일 색다른 테마를 가진 대표 프로그램과 함께 스타급 연예인 공연이 이어져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리는 4월 30일에는 ‘아산 3대 온천 힐링축제’가 문을 연다. 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아산의 대표 자원인 온천을 테마로 한 체험과 휴식 프로그램을 배치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같은 날 저녁 7시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개막식’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해군본부 의장대와 군악대의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실력파 가수 자두, 감성 보컬 이창섭, 파워풀한 가창력의 에일리가 무대에 오른다. 공연 직후에는 아산의 밤하늘을 수놓는 화려한 드론 라이트쇼가 이어져 장관을 연출할 전망이다.&lt;br /&gt;&lt;br /&gt;5월 1일에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낮 시간대에는 트로트 가수 김연자가 출연하는 ‘외국인 끼 페스티벌’이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저녁에는 장윤정, 이찬원 등이 출연하는 이순신종합운동장 ‘슈퍼히어로 콘서트’ 실황이 온양온천역 광장 주무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말인 5월 2일에는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이순신장군 일대기 행렬 ‘요람에서 불멸까지’가 축제장을 가득 메운다. 이어 저녁 7시 30분에는 SBS파워FM ‘황제성의 황제파워’ 특집 공개방송이 진행된다. 대세 개그맨 황제성이 MC를 맡아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무대를 이끌며, 원조 디바 바다, 래퍼 딘딘, 우주소녀 다영, 감성 그룹 스윗소로우 등이 총출동해 온양온천역 일대를 대형 라디오 스튜디오로 탈바꿈시킬 전망이다.&lt;br /&gt;&lt;br /&gt;축제의 마지막 날인 5월 3일에는 ‘폐막 공연’이 대미를 장식한다. 낮에는 세계적인 댄서 MC두락, 제이블랙, 우태, 베이비슬릭, 마리가 심사위원 및 퍼포머로 나서는 '전국 학익진 댄스대첩 경연대회'로 열기를 더한다. 저녁 7시부터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박기영과 국민 밴드 YB(윤도현밴드)가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6일간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이순신축제는 화려한 라인업을 통해 시민들께 즐거움을 드리는 동시에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며 “요일별로 준비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산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2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20:50: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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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산 영인산 철쭉제 성료… 봄 산행객 발길 이어져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8</link>
      <description>지난 25일 아산시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영인산 철쭉제’가 봄 산행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개최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54927-239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25일 아산시 영인산 수목원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4회 영인산 철쭉제’가 봄 산행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봄이면 다시, 영인산 철쭉’을 주제로 개최돼, 만개한 철쭉 군락과 함께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가수 izi를 비롯해 팝페라 가수 아리현·송근혁, 트로트 가수 유사라·박미현 등의 공연이 이어졌으며, 철쭉·산림문화 체험과 ‘산멍·꽃멍’ 힐링존, 목공체험, 숲 밧줄 레포츠 등 체험 프로그램에도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몰렸다.&lt;br /&gt;&lt;br /&gt;또 지역 먹거리존과 로컬푸드 장터도 운영돼 축제의 즐길 거리를 더했다.&lt;br /&gt;&lt;br /&gt;아산시는 특히 이번 축제를 ‘충남형 탄소중립’ 홍보와 연계해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하는 부스를 운영하는 등 친환경 요소를 강화했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를 운영해 방문객 편의를 지원했으며, 큰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lt;br /&gt; &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영인산 철쭉제가 봄철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지역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2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20: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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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획] '성웅 이순신축제' D-1… 야시장·야간 콘텐츠로 체류형 축제 전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7</link>
      <description>‘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산시가 야간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고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기간을 기존 3일에서 6일로 확대하고, 낮에 보고 떠나는 축제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54857-159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아산시가 야간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고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축제 기간을 기존 3일에서 6일로 확대하고, 낮에 보고 떠나는 축제가 아닌 밤까지 머무는 체류형 축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야시장 감성’의 부활이다. 온양온천역과 전통시장 일대에 조성된 먹거리존은 단순한 식음 공간을 넘어, 밤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복합공간으로 재구성됐다. 조명 아래 펼쳐지는 먹거리와 거리 풍경은 과거 곡교천 일대에서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던 야시장의 정취를 도심으로 옮겨온 모습이다.&lt;br /&gt;&lt;br /&gt;전통시장과 먹거리존을 따라 걷고, 먹고, 머무르는 경험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된다. 축제의 흥겨움이 자연스럽게 상권으로 스며들도록 설계된 구조다.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소비가 이어지고, 이는 다시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선순환을 만든다.&lt;br /&gt;&lt;br /&gt;야간 콘텐츠 강화는 이러한 변화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다. 현충사 일원에서는 ‘달빛야행’이 운영되며, 야간 경관과 전통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콘텐츠가 밤 시간대까지 이어진다. 낮과는 다른 분위기 속에서 역사 공간을 체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깊이를 더했다.&lt;br /&gt; &lt;br /&gt;여해나루 이순신관광체험센터에서는 외벽 미디어월을 활용한 ‘이순신 반차도 미디어아트’가 관람객을 맞는다. 영상은 오전부터 상영되지만, 해가 내려앉은 뒤에는 빛과 색감이 더욱 또렷해지며 공간 전체를 아우르는 몰입형 콘텐츠로 구현된다.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디지털 행렬 체험’도 더해져, 단순 관람을 넘어 참여하는 축제로 확장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풀어낸 서사형 프로그램도 도입됐다. 방문객은 하루 단위가 아니라, 여러 날에 걸쳐 ‘이순신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온양온천역을 중심으로 곡교천과 현충사까지 이어지는 축제 동선은 도시 전역을 하나의 무대로 확장한다. 셔틀버스는 각 거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이동 자체가 체류로 이어지는 동선 구조를 구축했다.&lt;br /&gt;&lt;br /&gt;아산시는 이러한 운영 구조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 관광지로의 소비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전통시장과 연계한 ‘상점런 미션런’, 지역 먹거리 프로그램 ‘충효의 밥상’ 등도 체류형 소비를 이끄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축제는 ‘회복과 상생’을 콘셉트로, 고유가와 물가 상승 등으로 위축된 시민 일상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고, 그 경험이 지역경제로 이어지는 축제가 되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2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20:4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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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린이날 연휴 어디 갈까… 어린이날 큰잔치 연계 '홍성역사인물축제' 눈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6</link>
      <description>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체험형 축제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 물총놀이와 퍼레이드, 역사체험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홍성역사인물축제X제104회 어린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7054254-662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체험형 축제가 홍주읍성 일원에서 열린다. 물총놀이와 퍼레이드, 역사체험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홍성역사인물축제X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5월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홍성을 대표하는 역사 인물인 최영 장군과 성삼문을 주제로, 체험·공연·전시가 결합된 참여형 에듀테인먼트 축제로 운영된다. 특히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역사 인물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최영 장군 탄생 71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총 4개 분야 78종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채롭게 준비됐다. 성삼문을 주제로 한 ▲사육신 서약 팔찌 만들기 ▲선비 갓 만들기 ▲집현전 붓글씨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이 운영되며, 최영 장군과 관련해서는 ▲활쏘기 ▲검법 체험 ▲성벽 쌓기 등 몸으로 즐기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참여하는 구성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최영&amp;성삼문 충절 퍼레이드’도 눈길을 끈다. 약 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거리 행진으로, 5월 2일 오전 11시 홍주아문을 출발해 조양문과 명동상가 일원을 순회하는 코스로 진행된다. 구간 곳곳에서는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성삼문을 주제로 한 뮤지컬과 아동극, 체험형 연극 ‘세종과 성삼문’ 등이 무대에 올라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도 어린이날 큰잔치와 연계해 놀이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물총놀이와 음악을 결합한 ‘워터밤존’을 비롯해 에어바운스, 워터 슬라이드 등 다양한 야외 놀이시설이 운영되며, DJ 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역사 융합 레이저 서바이벌과 영유아 놀이존을 운영해 연령대별 맞춤형 체험 환경을 제공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와 휴식 공간도 함께 마련된다.&lt;br /&gt;&lt;br /&gt;전시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역사인물 AI 전시관과 홍주성 역사관에서는 홍성 출신 인물을 주제로 한 전시가 진행돼 관람객들이 역사적 의미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용록 홍성군수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아이들이 놀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인물을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2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20: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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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태안군,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장·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5</link>
      <description>17년 만에 다시 태안에서 열리는 세계 최초 국제승인 원예치유박람회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25일 개장식과 개막식을 잇따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24308-580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17년 만에 다시 태안에서 열리는 세계 최초 국제승인 원예치유박람회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가 25일 개장식과 개막식을 잇따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열리는 박람회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40개국 120개 기업이 참여하며 예상 방문객은 182만 명에 달한다.&lt;br /&gt;&lt;br /&gt;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충남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에서 열리며, 실내에는 특별관·치유농업관·국제교류관·산업관·충남 스마트농업관·원예치유체험관, 야외에는 치유정원·세계 작가정원·감성 테마정원 등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이날 오전에는 8시 30분부터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정광섭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전재옥 태안군의회 의장 등 50여 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이 열려 테이프 커팅식과 기념촬영, 박람회장 라운딩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어서, 오후 아일랜드 리솜에서는 가세로 군수와 김태흠 충남도지사, 김선규 호반건설 회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환영 리셉션이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박람회장 관람에 이어 꽃지해안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 함께했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소프라노&amp;테너 공연과 해군군악대 공연, 꽃화봉송 세리머니에 이어 드론 나이트 쇼와 특별 콘서트가 펼쳐지며 5천여 명의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한 가운데 박람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자연과 원예, 치유의 가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오늘을 시작으로 한 달간 모든 방문객이 ‘꽃과 바다’ 태안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3: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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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3: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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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대덕구, ‘동춘당문화제’ 성료… 역사문화축제 위상 재확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3</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역사인물인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29회 동춘당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시민과 함께 향유하기 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23953-943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역사인물인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29회 동춘당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lt;br /&gt;&lt;br /&gt;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시민과 함께 향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문화제는 전통 유교식 제례인 ‘숭모제례’를 시작으로, ‘늘봄 전시관’, 지역 학생들이 참여한 ‘유교경전 암송’, 동춘당 역사문화탐방, 동춘 버스’ 등으로 이어지며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삶과 정신을 입체적으로 조명했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학생 참여형 콘텐츠와 체험 중심 행사로 구성돼 참여도를 높였으며, 관람객이 직접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도 다각화됐다.&lt;br /&gt;&lt;br /&gt;특히 저녁 시간대 진행된 ‘문정공 시호 봉송행렬’은 약 1시간에 걸쳐 펼쳐진 대규모 퍼포먼스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축제의 상징적 프로그램으로 자리했다. &lt;br /&gt;&lt;br /&gt;법동초등학교에서 동춘당역사공원 원형마당까지 이어진 행렬 구간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려들었고, 장엄하면서도 역동적인 연출이 더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26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행렬은 동춘당 송준길 선생 사후 ‘문정’ 시호 교지를 봉송하는 과정을 재현한 프로그램으로, 역사적 장면을 시민 참여 방식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되며 지역 주민이 주체로 나선 축제 구조를 보여줬다는 평가도 이어졌다.&lt;br /&gt;&lt;br /&gt;또한 ‘늘봄 콘서트’에서는 대전 출신 가수 민수현과 지역 국악단체 타악그룹 판타지가 무대를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lt;br /&gt;&lt;br /&gt;대덕구관계자는 “동춘당문화제는 구민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대표 역사문화축제”라며 “앞으로도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 역사문화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3:3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중구, 마을 곳곳으로 찾아가는 어린이달 축제‘오! 해피데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2</link>
      <description>대전 중구가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2026년 중구 방방곡곡 어린이의 달 오! 해피데이' 어린이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기념식 없는 어린이날'을 지향하며, 중구 내 5개 마을에서 테마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23856-38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중구가 다가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2026년 중구 방방곡곡 어린이의 달 오! 해피데이' 어린이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구는‘기념식 없는 어린이날'을 지향하며, 중구 내 5개 마을에서 테마형 맞춤형 어린이 축제로 새롭게 단장했다.&lt;br /&gt; &lt;br /&gt;그동안 어린이날 행사는 특정 장소에 대규모 인파가 집중되면서 교통 혼잡과 안전 문제가 고질적으로 반복되어 왔다. 중구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획일적인 기념식 행사를 폐지하고, 어린이와 가족들이 집에서 가까운 마을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분산형 축제를 도입했다. &lt;br /&gt; &lt;br /&gt;특히 이용료를 가족당 1,000원의‘자율 기부’형식으로 책정해 누구나 부담 없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lt;br /&gt; &lt;br /&gt;축제의 첫 문은 5월 1일 오후 1시부터 ▲태평동 평리공원에서 열리는‘상상마당'이 연다. 이곳에서는 서커스와 버블매직 공연, 업사이클링 만들기, 독서퀴즈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 &lt;br /&gt;5월 2일에는 두 곳에서 동시에 웃음꽃이 핀다. ▲부사동 보문종합사회복지관(오전 11시~오후 3시)에서는 에어바운스, VR체험, 마술공연, 캐리커처 등 오감을 만족하는 ‘체험마당’이 진행되며, ▲용두동 성락종합사회복지관(오전 10시~오후 3시)에서는 가족친화 프로그램, 다문화 체험, 독서골든벨 등 온 가족이 함께하는‘어울림마당'이 펼쳐진다.&lt;br /&gt; &lt;br /&gt;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에도 두 곳에서 풍성한 행사가 이어진다. ▲중촌동 중촌문화공원(오전 11시~오후 3시)‘탐험마당'에서는 에어스포츠,  버블·마술공연, 팽이 만들기, 곤충 블록 만들기 등 호기심을 채워줄  과학·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문화동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오전 10시~오후 4시) ‘놀이마당'에서는 에어바운스, 미니기차, 실내놀이터, 어린이 공연이 아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중구 관계자는 “우리의 소중한 어린이들을 위해 대규모 밀집 행사 대신, 동네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찾아가는 어린이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인근 마을 축제장에서 안전하고 신나는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3:39:00Z</dc:date>
    </item>
    <item>
      <title>'일상이 축제가 되다' 대전 중구, 2026년 10개 축제 통합 홍보 본격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1</link>
      <description>대전 중구가 관내에서 열리는 10개 축제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중구는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행사들을 연계하는 ‘2026 중구 축제 통합 홍보 계획’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23756-39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중구가 관내에서 열리는 10개 축제를 하나의 브랜드로 묶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lt;br /&gt; &lt;br /&gt;중구는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행사들을 연계하는 ‘2026 중구 축제 통합 홍보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축제 통합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통합 홍보의 슬로건은 ‘중구다움? 중구다옴!’이다. 중구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뜻하는 ‘중구다움’에, 다채로운 매력으로 사람들을 모이게 한다는 의미의 ‘다옴(多옴)’을 더해 재치 있게 표현했다.&lt;br /&gt; &lt;br /&gt;중구는 그동안 각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해 오던 축제 홍보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5개 실·과, 8개 팀이 참여하는 ‘통합 홍보 기획단’을 꾸렸다. 이를 통해 단순한 행사 나열식 홍보를 지양하고, 축제 일정 재배치와 시기별·매체별 맞춤형 통합 홍보를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lt;br /&gt; &lt;br /&gt;2026년 한 해 동안 열리는 10개 축제는 문화, 예술, 역사, 체육 등 다양한 주제로 채워진다. 대전을 대표하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10월2일~4일)를 비롯해 ▲중구 원도심야행(9월11일~13일) ▲제3회 중구 북페스티벌(9월12일~13일, 10월10일~11일) ▲제2회 중구 미술축제(9월30~10월12일) ▲D-Trail Race(10월16일~17일) ▲신채호 마라톤(11월 중) 등이 봄부터 늦가을까지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 &lt;br /&gt;특히, 중구는 지역을 찾는 주요 방문객(성심당, 야구장 등)의 동선을 지역 골목 상권과 문화·예술 거리로 자연스럽게 유도하여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축제 역시 관람 위주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방식으로 개선한다.&lt;br /&gt; &lt;br /&gt;주민들에게 축제 소식을 더 쉽고 빠르게 알리기 위한 채널도 다각화한다. 4월 중 전체 축제 일정이 담긴 통합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선제적으로 배포하고, 8월에는 구정 소식지 ‘축제 특별판’을 발행한다. 또한 유튜브(쇼츠),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과 서포터즈를 활용해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lt;br /&gt; &lt;br /&gt;중구 관계자는 “10개의 축제가 각자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중구 축제’ 라는 큰 틀 안에서 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 중” 이라며, “현재 세부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축제 통합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일상이 문화가 되고 거리가 축제가 되는 중구를 기대해 달라” 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3: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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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6T03: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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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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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 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두 번째 무대를 4월 29일 오전 11시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악원에서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123645-984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6 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두 번째 무대를 4월 29일 오전 11시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악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로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의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무대는 콜라주 앙상블 '하바해'가 장식한다. '하바해'는 전통음악가 이슬기와 시각 디자이너 김빛나를 중심으로 해금 연주자 성연영, 타악 연주자 권효창, 훈 연주자 송경근 등이 함께하는 예술치유 그룹이다. 팀명 ‘하바해’는 ‘하늘·바람·햇살’의 줄임말로, ‘하바(Haba)’가 지닌 ‘놀이·씨앗·미래’의 의미에 ‘해’가 더해 ‘놀이하다, 씨앗을 심다, 미래를 꿈꾸다’라는 확장된 메시지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공연은 대나무 창작악기, 실로폰, 리코더, 젬베, 셰이커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봄의 생동감을 전하는 ‘봄소리’로 문을 연다. 이어 동생이 누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눈누난나’,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담은 ‘작은걸음’, 제주 민요 ‘너영나영’이 차례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또한 ‘빛나는 시간(렉처)’ 프로그램을 통해 소리의 높낮이와 진동의 관계 등 음악의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시각 디자이너 등 다양한 장르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관객의 감각과 사고를 확장하는 시간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우리나라 각 지역의 대표 민요를 엮은 무대가 이어지며 마치 전국을 여행하는 둣한 다채로운 음악적 풍경을 선사한다. 더불어 KTX 종착 안내 음악으로 친숙한 ‘Happiness’를 통해 관객들에게 따뜻한 여운과 행복한 감정을 전하며 공연을 마무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국악원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예술치유 콘텐츠를 선보이는 '하바해'의 공연을 통해 하늘, 바람, 햇살의 감각을 느끼며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국악원 누리집과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26 Apr 2026 03: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5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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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시립연정국악원, 가정의 달 특별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7</link>
      <description>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으로 가족오페라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와 가족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를 연달아 선보인다. 가족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001153-584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으로 가족오페라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와 가족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를 연달아 선보인다. &lt;br /&gt;&lt;br /&gt;가족오페라 '해와 달이 될 뻔한 오누이'는 5월 2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가족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는 5월 9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각각 국악원 큰마당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미래 관객 개발을 위한‘어린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독창적인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가족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 &lt;br /&gt;가족오페라 '해와 달이 될뻔한 오누이'는 독일의 작곡가 훔퍼딩크의 명작 오페라‘헨젤과 그레텔’을 바탕으로 전래동화‘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이야기를 결합한 공연이다. 정통 오페라의 풍성한 성악 선율과 국악기의 독특한 음색이 어우러지며, 가족애와 용기를 주제로 한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lt;br /&gt;&lt;br /&gt;또한 오감 자극의 무대 연출과 단원들의 섬세한 연기력,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해학적 전개가 어린이 오페라의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 속에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오페라로 각광을 받고 있다. &lt;br /&gt;&lt;br /&gt;두 번째 작품 가족뮤지컬 '조선 이야기꾼 전기수'는 조선 후기 소설을 전문적으로 낭독하던 직업인 ‘전기수’를 소재로 한 K-컬처 공연으로,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결합된 무대다.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을 뽑는 경연대회를 배경으로 남장을 한 공주 ‘이자상’과 서자라는 편견에 맞서는 ‘김옹’이 펼치는 이야기 대결은 관객들에게 신분을 넘어 용기와 꿈에 대한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lt;br /&gt;&lt;br /&gt;또한 군밤타령, 각설이타령 등 친숙한 민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한국무용과 스트리트 댄스, K-팝, 태권도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결합해 역동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마당극 형식의 연출도 공연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가족의 달 특별공연을 통해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국악원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한편, 국악원은 2026년 시즌 공연의 슬로건을 ‘Next Wave’로 정하고 '전통의 숨결', '웨이브 X', '감각의 즐거움', '어린이 시리즈', '시그니처 스페셜' 등 5개의 시리즈로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25 Apr 2026 15: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5T15: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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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시민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돌봄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6</link>
      <description>대전시는 대전문화유산 돌봄센터와 함께 4월 2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봉소루 일원에서‘시민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돌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행사로 국가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001134-357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대전문화유산 돌봄센터와 함께 4월 25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봉소루 일원에서‘시민과 함께하는 국가유산 돌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행사로 국가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마루 목부재 기름칠, 담장 보수, 실내·외 청소 등 환경 정비 활동에 직접 참여했으며, 봉소루 현장 답사를 통해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를 더욱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대전세종 국가유산지킴이 거점센터(한밭문화마당)와 협력해 봉소루의 역사적 의미를 배우는 해설 및 답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봉소루는 조선 인조 때 장례원 판결사를 지낸 봉소재 남분붕 선생이 강학소를 세워 후학을 양성하던 곳으로, 현재 대전시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돼 있다.&lt;br /&gt;&lt;br /&gt;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국가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국가유산 보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국가유산 돌봄사업은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운영되며, 대전시 내 국가 및 시 지정·등록 문화유산 등 총 207개소를 대상으로 모니터링과 일상 관리, 경미한 수리를 통해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수행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25 Apr 2026 15: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5T15: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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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시, 4월 과학의 날 기념 ‘과학사랑 음악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5</link>
      <description>대전시는 4월 과학의 날을 기념해 2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린 ‘제15회 과학사랑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과학도시 대전의 기반을 이룬 대덕특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6001114-851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4월 과학의 날을 기념해 24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린 ‘제15회 과학사랑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음악회는 과학도시 대전의 기반을 이룬 대덕특구 과학기술인을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부출연 연구기관과 특구 협력기관 소속 과학기술인 및 가족 등 1,3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여자경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소프라노 황수미, 테너 이성현,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 무용가 김다운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1부에서는 오펜바흐의 ‘천국과 지옥 서곡’을 시작으로 김효근의 ‘첫사랑’, 이수인의 ‘내 맘의 강물’ 등 가곡과 오페라 ‘파우스트’, ‘사랑의 묘약’, ‘라 트라비아타’의 주요 아리아가 이어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어 2부에서는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연주해 더 널리 알려진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가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작품 35’ 1악장을 연주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마지막 무대는 무용이 어우러진 라벨의 ‘볼레로’로 꾸며져 공연의 대미를 장식했다.&lt;br /&gt;&lt;br /&gt;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대덕특구 과학기술인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대전시와 대덕특구 간 상생협력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과학사랑 음악회’는 2011년 첫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미개최된 2020년을 제외하고 대전시립교향악단 주관으로 매년 이어지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25 Apr 2026 15: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5T15: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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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도, 국가유산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논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9</link>
      <description>충남도는 4월 24일, 도내 국가유산 수리 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수리분야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국가유산 보존 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후 변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85618-8779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는 4월 24일, 도내 국가유산 수리 업무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수리분야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국가유산 보존 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 &lt;br /&gt;  이번 워크숍은 기후 변화 등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한 국가유산 훼손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국가유산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 현장 실무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  &lt;br /&gt;  특히, 이번 워크숍의 핵심 세션인 ‘국가유산 흰개미 피해 방지 및 대응’ 교육에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김시현 학예연구사가 강사로 참여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공무원들에게 흰개미의 생태적 특성과 피해 유형을 명확히 인지시키고, 단순한 사후 수습이 아닌 ‘선제적 예방 중심’의 방제 기술과 현장 대응 메뉴얼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  흰개미는 목조 문화유산 내부를 갉아먹어 구조적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치명적인 요인이다. 도는 이번 전문 교육을 통해 현장 관리자가 초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적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지정유산 정기조사 등급분류 기준 개선’을 주제로 현안 토의도 진행했다.&lt;br /&gt;&lt;br /&gt;  도는 현재 도지정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안전관리를 위해 정기적인 상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는 보수·정비 사업 대상 선정 및 예산 편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lt;br /&gt;&lt;br /&gt;  다만 기존 등급분류 기준은 설명이 다소 부족하고 조사 방법에도 현실적인 한계가 있어, 객관적인 상태 평가와 사업 우선순위 결정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lt;br /&gt;&lt;br /&gt;  이에 따라 도는 워크숍을 계기로 등급분류 기준을 보완해 보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한정된 예산을 필요한 곳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문화유산 보존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lt;br /&gt;  &lt;br /&gt;  이와 함께 ‘충남 디지털 문화유산 시스템’에 대한 설명회를 열어,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문화유산 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시간도 갖았다.&lt;br /&gt;&lt;br /&gt;  도 관계자는 “국가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복구가 어려운 만큼, 사후 대응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가 교육을 통해 흰개미 피해로부터 국가유산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정기조사 등급분류 기준 개선을 통해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인 보존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9: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9:5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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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룡시, ‘봄담 도시락을 디자인하다’ 요리클래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6</link>
      <description>충남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지유, 이하 센터)는  24일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Art 쿡! Fun 쿡! 봄담 도시락을 디자인하다’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180744-853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지유, 이하 센터)는  24일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Art 쿡! Fun 쿡! 봄담 도시락을 디자인하다’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 활동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편 요리법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lt;br /&gt;&lt;br /&gt;교육은 유부봄담과 한입 아트 김밥 만들기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직접 도시락을 완성하며 요리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특히, 요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 설명과 시연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lt;br /&gt;&lt;br /&gt;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가족과 함께 다시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lt;br /&gt;&lt;br /&gt;최지유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한편, 센터는 지역 내 올바른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9: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9:07: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 30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38</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하여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박연문화관 전시실과 세종중앙공원 관리동에서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선보인다.  이번 특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93827-44780.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하여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박연문화관 전시실과 세종중앙공원 관리동에서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선보인다. &lt;br /&gt; &lt;br /&gt;이번 특별전은 세종대왕의 정신을 전통문화와 접목하여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대한민국 1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작가가 참여해 전통과 현대를 잇는 독창적인 전시를 구현한다. &lt;br /&gt; &lt;br /&gt;전시는 실내와 야외 두 공간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는 보자기 작품 전시와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세종중앙공원 관리동 외부에서는 보자기를 활용한 야외 설치작품이 운영된다. 특히 야외 설치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미학과 조형적 아름다움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lt;br /&gt; &lt;br /&gt;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총 4종 운영된다. 유료 프로그램으로는 이효재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다도 예절과 다식을 포장해 보는 ‘다도 체험’, 보자기 포장 및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보자기 매듭법 체험’을 마련했다. &lt;br /&gt; &lt;br /&gt;무료 프로그램은 전시 운영 시간 내 방문 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자기 조각을 활용한 ‘콜라주 만들기’와 패브릭 펜을 활용한 ‘보자기 드로잉 체험’이 준비됐다.&lt;br /&gt; &lt;br /&gt;전시 관람은 무료이며, 유료 체험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1차 사전 예약이 현재 진행 중이며,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2차 사전 예약이 오픈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사전 예약 후 현장에서 체험 비용을 결제하면 된다.&lt;br /&gt; &lt;br /&gt;박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세종대왕의 정신을 우리 전통문화와 결합하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문화체험의 장”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전시와 체험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함께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한편,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2시 박연문화관 1층 전시실에서 지역 예술인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도시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24 Apr 2026 00: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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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4T00: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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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령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개최'.. 5월 대천해수욕장이 뜨거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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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령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천해수욕장 내 머드엑스포광장에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80734-84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천해수욕장 내 머드엑스포광장에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페스티벌은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아주자동차대학교 RISE사업단과 (재)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해 더욱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국내외 모터스포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장애물을 피해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 짐카나 대회와 아찔한 곡예 주행을 선보이는 드리프트 쇼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TOYOTA 등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최신 모델을 비롯해 개성 넘치는 튜닝카, 실제 서킷을 누비는 현역 레이싱팀의 차량, 최근 트렌드인 오프로드 캠핑카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고성능 차량의 속도감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대폭 확대된다. 전문가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는 짐카나 및 드리프트 동승 체험이 운영되며, 역동적인 험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로드 체험은 하루 최대 2,000명까지 참여 가능해 축제의 백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어린이날을 앞두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미래의 레이서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미술그리기 대회, 직접 운전해 보는 전동카트 체험,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 캐릭터 코스프레 행사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또한 10여 개의 푸드트럭이 먹거리를 책임지며, 넓은 광장 곳곳에 파라솔과 휴게 공간을 배치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가정의 달 5월, 보령에서 잊지 못할 짜릿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행사는 아주자동차대학교의 전문 인프라와 보령시의 관광 자원이 결합된 대표적인 지자체-대학 협력 모델로 평가받으며, 자동차 마니아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3: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3: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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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은행나무길에서 즐기는 예술의전당 공연영상 상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2</link>
      <description>아산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미디어월에서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 콘텐츠 ‘SAC ON SCREEN’을 상영한다고 밝혔다.‘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영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54333-369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미디어월에서 예술의전당 공연 영상 콘텐츠 ‘SAC ON SCREEN’을 상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SAC ON SCREEN’은 예술의전당의 우수 공연을 영상으로 제작한 콘텐츠로 오페라·발레·연극·뮤지컬·클래식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이번 상영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여해나루’ 운영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상영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18회에 걸쳐 진행되며, 여해나루 외벽 미디어월 앞 광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을 위해 상영 시간에 맞춰 간이 좌석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기간(4/28~5/3)에는 특별 상영이 진행된다. 4월 29일 오페라 '마술피리', 4월 30일 발레 '라 바야데르', 5월 1일 뮤지컬 '프리다', 5월 3일 음악회 '영웅의 생애' 등 대표 작품들이 연이어 상영될 예정이다.&lt;br /&gt; &lt;br /&gt;이 외에도 주요 기념일과 계절에 맞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현충일 주간에는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광복절 주간에는 ‘굿모닝 독도’가 상영되며, 여름방학과 가을, 연말 시즌에도 다양한 공연 영상 콘텐츠가 시민들을 찾아간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은행나무길과 여해나루 광장을 중심으로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세계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을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여해나루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0:43: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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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산시, K-HERO 이순신을 위한 최고의 전통예술 '이충무공 대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1</link>
      <description>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와 체험을 제공하는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조선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54308-631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탄신 제481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2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제례와 체험을 제공하는 ‘이충무공 대제’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조선왕조 신위를 모신 종묘제례악의 악(樂), 가(歌), 무(舞)를 중심으로 이순신 장군의 후손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회와 함께 충무공을 기리는 제사 의식을 봉행한다.&lt;br /&gt;&lt;br /&gt;‘K-HERO 이순신’의 위상을 우리 전통예술로 위엄 있게 드높이고자 조선왕조 제례를 응용해 이충무공의 제례를 구성했다. 의례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종묘제례보존회)에서 진행하며, 이순신 종가에서 특별히 재연한 제사상을 선보인다. 제례와 함께 울려 퍼지는 충무공 이순신 현충 제례악은 (사)종묘제례악보존회에서 연주한다.&lt;br /&gt;&lt;br /&gt;또한 제례 행사 후 온양온천역 제1공영주차장 족욕체험장 일원 체험존에서는 제례악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리 음악 교과서에서 접했던 궁중 악기들을 전문 해설사와 함께 직접 연주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lt;br /&gt;&lt;br /&gt;고영이 관광진흥과장은 “아산시는 현충사, 이충무공 묘소 등 성웅 이순신의 정신이 깃든 장소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순신 장군 순국의 의미를 보다 다양한 관광 콘텐츠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그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0: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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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시 연동문화발전소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0</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지난 3월 창작공간에 입주한 연동문화발전소 제2기 입주예술인들의 작업 방향과 창작계획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4051147-455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연동문화발전소에서 제2기 입주예술인 프리뷰전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지난 3월 창작공간에 입주한 연동문화발전소 제2기 입주예술인들의 작업 방향과 창작계획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프리뷰전에는 김경한, 이명진, 이선희, 장우석, 허주혜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과 방식으로 동시대의 감각과 삶을 풀어낸다.&lt;br /&gt;&lt;br /&gt;전시는 오는 5월 16일까지 연동문화발전소 전시실과 예술놀이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공휴일과 일요일은 휴관이다.&lt;br /&gt;&lt;br /&gt;연동문화발전소 입주예술인은 프리뷰전을 끝마치고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개인전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유병학 문화유산과장은 “프리뷰전을 통해 입주예술인의 작업 방향을 미리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입주예술인들의 개인전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3 Apr 2026 2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4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3T20:11: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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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 1분 만에 매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7</link>
      <description>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특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운 가운데 지난 21일 시작한 어린이 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60747-71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예산앤유행복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운 가운데 지난 21일 시작한 어린이 뮤지컬 ‘겁쟁이 빌리’ 사전예약은 접수 개시 1분도 채 되지 않아 150석 전석이 매진되는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사)한국B.B.S.대전충남연맹 예산지회 주관으로 열리며, 기존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앤유행복센터로 장소를 옮기고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뮤지컬 ‘겁쟁이 빌리’를 시작으로 마술, 벌룬, 코코몽 싱어롱 등으로 이어지며, 체험 부스도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컵케이크 만들기 등 14종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차 운영을 중단하고 안전관리 인력을 추가 배치한 가운데 정원 내 자율 이용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뮤지컬 사전예약이 1분 만에 매진되면서 높은 관심을 실감했다”며 “확대된 프로그램과 변경된 장소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군은 가족뮤지컬, 팝업놀이터, 아동권리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아동친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1: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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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1: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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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산군, 가족과 함께하는 '참여형 축제'로의 도약…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6</link>
      <description>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사람 윤봉길’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60551-496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은 ‘제53회 윤봉길 평화축제’를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덕산면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사)매헌윤봉길월진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 사람 윤봉길’을 주제로 저한당과 도중도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펼쳐진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머시브(몰입형) 도슨트 프로그램 ‘두 갈래의 길, 하나의 시간’, 평화 부루마불 ‘상하이 가는 길’, ‘밀정’, ‘윤봉길 골든벨’, ‘매헌 사진관’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그리기대회와 시낭송대회 등 경연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아울러 ‘고난의 길’, ‘예산에 피어난 봄’ 등 윤봉길의사 유해 봉환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군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인디언 텐트 등 가족형 쉼터를 확대하고 먹거리 구성을 강화해 ‘참여형 축제’이자 ‘체류형 축제’로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축제 일정과 프로그램, 주차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은 윤봉길 평화축제 공식 블로그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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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 된 면민의 힘! 홍성군 갈산면 체육대회·화합잔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5</link>
      <description>충남 홍성군 갈산면에서는 지난 18일 갈산면 체육회 주관으로 갈산 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5회 갈산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가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60349-914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홍성군 갈산면에서는 지난 18일 갈산면 체육회 주관으로 갈산 중·고등학교에서 열린 ‘제25회 갈산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가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약 1,000명이 함께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화합계주, 줄다리기, 한궁 등 다양한 경기가 축제 현장의 열기를 더했으며, 이어진 노래자랑에서는 면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흥겨운 가락 속에 어우러지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육대회를 넘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육경기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끈끈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다음 대회를 향한 기대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특히 다수의 인원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갈산면 자율방범대와 파출소의 적극적인 협조로 부상자 없이 질서정연하게 진행되며 민·관·경이 함께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김용덕 갈산면 체육회장은 “25회라는 역사에 걸맞게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화합의 장이었다”며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질서 있게 행사를 즐겨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완섭 갈산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빛내주신 면민 여러분의 열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다진 화합이 갈산면 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1:03:00Z</dc:date>
    </item>
    <item>
      <title>서해 밤하늘이 깨어나다…5월 2일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4</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오는 5월 2일 당진시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의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드론 라이트 쇼는 단순한 볼거리 중심을 넘어 공연‧체험‧참여가 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55654-479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오는 5월 2일 당진시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 ‘2026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의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드론 라이트 쇼는 단순한 볼거리 중심을 넘어 공연‧체험‧참여가 결합한 복합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확대하며, 당진 주요 축제‧행사와 연계해 남부권 및 중부권에서도 드론 라이트 쇼를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막일 오후 8시 20분부터는 전국 단위 댄스 경연대회인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 예선전’이 1부 행사로 계획돼 있으며, 2부 행사로는 오후 9시부터 1,000대 규모의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뒤이어 3부 행사로 문화예술공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특히 개막일에는 불꽃 쇼가 펼쳐져 방문객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또한 드론 라이트 쇼가 열리는 매회차마다 신성대학교 미래모빌리티과와 연계해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삽교호 바다공원 일원에서 드론 체험관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시는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스피커 드론 활용 및 교통 경비 용역 추진, 삽교호 해안선 안전관리자 집중 배치 등 안전사고에 대해서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는 전국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올해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해 개최한 드론 라이트 쇼는 총 70만 1,322명이 방문했으며,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실시한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결과에 따르면, 행사를 통해 발생한 직접 경제효과는 약 384억이며, 관광객과 상인 만족도 또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0: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0:56:00Z</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 2026년 서산한우대학 입학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3</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는 21일 음암면 축산종합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산한우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서산태안축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해 열린 이날 입학식에는 학장인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55324-93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는 21일 음암면 축산종합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산한우대학 입학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서산태안축산업협동조합이 주관해 열린 이날 입학식에는 학장인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교육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날 입학한 교육생은 총 46명으로, 올해 서산한우대학은 학기제로 운영되며 전문가반 48시간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교육은 15명의 축산 전문가가 번식·개량, 사양관리, 질병관리, 조사료 생산 및 급여, 마케팅, 현장실습 등 다양한 전문 지식을 교육생에게 전수한다.&lt;br /&gt;&lt;br /&gt;21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됐으며, 11월 18일까지 주 1회 이뤄진다.&lt;br /&gt;&lt;br /&gt;시는 교육을 통해 축산농가가 생산 비용은 낮추고 고급육 생산으로 소득은 높일 수 있는 경영 기술을 갖출 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2015년 시작해 올해 12회를 맞은 서산한우대학은 지난해까지 704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축산농가의 전문 기술 습득을 지원해 왔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축산 전문 기술에 대한 배움의 열정을 갖고, 올해 서산한우대학에 입학해 주신 축산농가의 성취를 기원한다”라며 “서산한우대학이 관내 축산농가의 경쟁력과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0:5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 제19기 서산시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2</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는 21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제19기 서산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산시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에 특화한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매년 운영된다.이날 입학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55246-966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는 21일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제19기 서산시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서산시농업인대학은 지역 농업에 특화한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매년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날 입학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입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육 일정 안내와 입학 선언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올해는 2개 과정이 개설됐으며 스마트농업과 44명, 도시농업과 25명 등 총 69명이 입학했다.&lt;br /&gt;&lt;br /&gt;입학식 후 1차 교육으로 양동철 농협중앙회 농식품 컨설팅 교수가 ‘AI로 디자인하는 농업 마케팅’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인공지능을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전략,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시는 10월 27일까지 과정별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 등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스마트농업과는 스마트팜 시설에 대한 운영 기술 등 현장 적용 기술 습득을 통한 디지털 농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lt;br /&gt;&lt;br /&gt;도시농업과는 도시 환경에 적합한 농업기술과 실천 중심 교육을 통한 생활 속 농업 확산과 도시 농업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lt;br /&gt;&lt;br /&gt;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농가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0:52: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스마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 화합의 마라톤 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1</link>
      <description>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2026 스마트산단 마라톤 대회’가 21일 아산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순환도로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아산스마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2054951-3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2026 스마트산단 마라톤 대회’가 21일 아산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순환도로 일원에서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아산스마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심호섭)가 주최하고 ㈜케이엔제이가 후원한 가운데,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임직원 등 약 2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lt;br /&gt;&lt;br /&gt;이날 대회는 오후 2시 25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장거리(11.2km), 단거리(5.6km), 단체전(4.2km*3) 종목으로 개최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된 자체 사업으로, 기업 간 유대 강화와 활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아산스마트밸리입주기업체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입주기업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동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산업단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는 2020년 8월 조성된 산업단지로, 현재 21개 기업이 입주(완료 18개, 예정 3개)해 지역 산업 발전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2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20:49: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 4월 어울림공연 ‘배고파’ 인형극 공연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7</link>
      <description>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원장 유재흥)은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인형극 ‘배고파’ 공연을 총 1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충남 도내 어린이집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71237-63523.jpg"&gt;&lt;/center&gt;&lt;br/&gt;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원장 유재흥)은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인형극 ‘배고파’ 공연을 총 1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충남 도내 어린이집과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 26개 기관 639명의 영유아와 가족 110가정 303명 등 총 942명이 관람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배고파’는 별비612 인형극단과 함께한 작품으로, 숲속에서 하얀 새알을 발견한 배고픈 여우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여우는 알을 부화시켜 오리를 잡아먹겠다는 계획으로 알을 품기 시작하지만, 비와 바람을 견디며 끈기 있게 알을 지키는 과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감정의 변화를 겪게 된다. 마침내 알이 부화하고 아기 새를 마주한 순간, 여우는 단순한 배고픔을 넘어 생명과 돌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따뜻한 이야기와 생동감 있는 인형 연출을 통해 인내, 책임감, 생명의 가치 등 인성 교육의 핵심 요소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특히 반복되는 기다림과 돌봄의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함께 살아가는 마음’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lt;br /&gt;공연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영유아 수준에 적합한 공연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공연을 자주 접할 수 있도록 이런 기회가 계속되길 바란다”고 전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한편, 충남어린이인성학습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의 인성 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8: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8:13:00Z</dc:date>
    </item>
    <item>
      <title>대덕구자원봉사센터, 봄철 화재 예방 전시회 개최… 자원 절약 실천 확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1</link>
      <description>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재용)는 21일 대덕구청에서 ‘화재 예방 및 자원 절약 포스터 그리기’ 자원봉사활동 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했다.이번 활동은 기존 등산로와 산책로 중심의 산불 예방 캠페인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112430-81529.jpg"&gt;&lt;/center&gt;&lt;br/&gt;대덕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재용)는 21일 대덕구청에서 ‘화재 예방 및 자원 절약 포스터 그리기’ 자원봉사활동 결과물 전시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활동은 기존 등산로와 산책로 중심의 산불 예방 캠페인의 전달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대덕구 재난·재해 자원봉사 네트워크 24개 단체를 비롯해 대전예술고등학교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포스터 제작을 통해 봄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으며, 총 70점이 출품돼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특히 출품작 중 선정된 우수작 2점은 홍보 포스터로 제작돼 대덕구 내 자원봉사 활동처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게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4월 21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대덕구청에서 4월 21일~28일까지, 대덕구청소년어울림센터에서 4월 29일부터 5월 6일까지 순차적으로 전시된다.&lt;br /&gt;&lt;br /&gt;박재용 이사장은 “봄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며, 자원 안보위기 상황에서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화재 예방과 자원 절약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1 Apr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3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1T02:24: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이순신 성웅의 기개, 과학으로 잇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9</link>
      <description>충남 아산시 장영실과학관이 지난 19일, ‘제59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특히 아산시의 대표 축제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53024-300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아산시 장영실과학관이 지난 19일, ‘제59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과학 축제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특히 아산시의 대표 축제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열리는 사전 연계 행사로서, 조선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과 구국의 영웅 이순신이라는 아산의 두 거인을 '과학'이라는 키워드로 잇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체험하고, 즐기고, 상상하라… 오감 만족 과학 프로그램&lt;br /&gt;&lt;br /&gt;행사 당일 장영실과학관 야외광장과 실내 전시실에서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웨어러블 로봇체험 및 로봇 퍼포먼스 공연 △기초 과학 원리를 직접 만들며 체험하는 과학 부스 △조선의 과학기술이 담긴 ‘거북선 만들기’ 체험 등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성웅 이순신 축제’와 시너지… 아산 전역이 축제의 장으로&lt;br /&gt;&lt;br /&gt;이번 과학의 날 행사는 일주일 뒤 개최될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열기를 고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했다. 시는 장영실의 발명 정신과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에 담긴 과학적 지혜를 재조명하는 콘텐츠를 배치해 관람객들이 아산의 역사와 미래 기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했다.&lt;br /&gt;&lt;br /&gt;강선아 공공시설과장은 “과학의 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장영실 선생의 탐구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 과학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오는 성웅 이순신 축제와도 연계해 아산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과학관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0: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0:30:00Z</dc:date>
    </item>
    <item>
      <title>홍성군 홍주문화회관,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희망과 사랑의 노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8</link>
      <description>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가정의 달 특별 기획으로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후 한국 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1052000-455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오는 5월 16일 오후 3시, 가정의 달 특별 기획으로 'KBS국악관현악단 초청음악회 -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1985년 창단 이후 한국 음악의 현대화와 생활화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국악단인 KBS국악관현악단의 웅장한 연주를 시작으로 판소리, 대중가요, 팝페라, 그리고 민요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채워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국악계의 스타이자 국립창극단 간판 배우, JTBC '풍류대장'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국악의 대중화를 이끄는 김준수와 어린 시절부터 소녀 명창, 국악 신동으로 불리며 11세 때 수궁가와 심청가를 완창해 기네스북에 오른 전통의 뿌리 위에 현대의 감각을 더해 새로운 무대를 만들어가는 세련된 소리를 구사하는 국악인 김주이, 그리고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고품격 보컬과 하모니, 강렬한 퍼포먼스의 팝페라 그룹 컨템포디보가 출연해 감동의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홍주문화회관 관계자는 "국내 최고 수준의 KBS국악관현악단과 정상급 가수들이 펼치는 이번 공연이 홍성군민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새로운 '희망'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20: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20:20: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32</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체험전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인 자주‧애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33636-90516.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을 기념해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별체험전 '세종의 보자기'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특별체험전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인 자주‧애민·실용·창조를 ‘보자기’라는 전통 소재를 통해 현대적 시선으로 풀어낸 전시다. 대한민국 1호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 작가의 작품 관람과 함께, 관람객이 직접 보자기 매듭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전시는 두 공간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는 실내 체험전을, 세종중앙공원 관리동에서는 야외 특별전을 운영하며, 보자기를 활용한 설치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미학과 한글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5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 세종대왕 나신 날(5월 15일)과 주말에는 이효재 작가가 직접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전시 관람은 유료로 진행되며, 체험 프로그램은 네이버 예약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예약은 20일부터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사전 예약 후 현장에서 비용을 결제하면 된다. &lt;br /&gt;&lt;br /&gt; 양유정 한글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전통 보자기를 통해 세종대왕의 정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4:3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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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4: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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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성구, 연극으로 배우는 인성교육 ‘행복한 어울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7</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이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건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100438-773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는 오는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 ‘행복한 어울림’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이 타인을 존중하고 함께 어울리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친구 사랑’을 주제로 한 연극 ‘도토리의 여행’을 통해 갈등 상황에서 친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올바른 관계 형성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참여 학교의 한 교사는 “공연을 통해 상황을 쉽게 공감하고 스스로 바람직한 행동을 생각해 보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아이들이 친구의 상황을 이해하고 관계를 맺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0 Apr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20T0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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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종시, 함께 실천하며 탄소중립 의미 되새겨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7</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기후변화주간은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20052652-548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중앙공원 일대에서 ‘제1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열리는 기후변화주간은 ‘시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먼저, 오는 22일 지구의 날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세종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이응다리 등 주요 공공시설에서 소등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소등행사는 시민들도 각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기후변화주간의 본 행사인 ‘탄소중립 한마당’은 오는 25일 오후 1시부터 세종중앙공원 장남들공원과 관리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걷고! 줍고! 나누고!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 ▲제3회 세종시 기후·환경 장원급제 어린이 시·그림대회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온가족이 함께 즐기며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20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청과 중앙공원 일대에서 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시는 기후변화주간 진행되는 ‘기후행동 실천 선언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기후변화주간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실천의 주체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중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종시를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2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20:26:00Z</dc:date>
    </item>
    <item>
      <title>유성구, 마을이 함께 키우는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8</link>
      <description>대전 유성구는 18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이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돌보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4726-966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유성구는 18일 송강근린공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관장 김영미)이 ‘제5회 구즉어린이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아이들을 함께 키우고 돌보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 공동체의 유대감 형성을 위해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로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 가족과 후원 기관·기업·단체·주민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새하마노의 댄스공연과 구즉동 소리나눔 합창단 공연을 비롯해 각종 체험·먹거리부스 등이 운영됐다. 또한, 돼지 저금통 몰이 대회·미니 올림픽·가족 도전골든벨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가족 간 소통과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47: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시립연정국악원 2026 시즌공연 '국악대전, 젊은 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7</link>
      <description>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 국악 활성화와 예술 생태계 상생을 위한 지역 국악 활력 프로젝트〈국악대전, 젊은 판〉을 4월 23일 저녁 7시 30분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대전을 기반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3853-923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 국악 활성화와 예술 생태계 상생을 위한 지역 국악 활력 프로젝트〈국악대전, 젊은 판〉을 4월 23일 저녁 7시 30분에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대전을 기반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국악인과 단체를 초청해 전통의 뿌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국악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지역 예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4월과 8월 두 번에 나눠 기획됐다.&lt;br /&gt;&lt;br /&gt;4월 공연은 대전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전통과 현대 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주목받고 있는 ‘그라나다’가 장식한다. ‘그라나다’는 KBS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MBC ‘쇼! 음악중심’ 등 주요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시애틀 한미수교 140주년 기념 한복 공연쇼 참여, 몽골 Channel 25‘YPT’ 출연 등 국내외 무대를 넘나들며 한국 음악의 새로운 매력을 세계에 알려온 퓨전국악밴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은 ‘FCD 무용단’과 협업해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높인다. FCD 무용단은 제1회 인천 국제무용대회 1위, NDA 국제무용축제 경연 부문 아시아 2위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역동적이면서도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이는 단체다.&lt;br /&gt;&lt;br /&gt;공연은 두 개의 무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그라나다’의 강렬한 라이브 연주와 ‘FCD 무용단’의 예술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져 전통 음악이 지닌 깊이와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산조 자진모리 가락을 재해석해 역동적인 음악적 긴장감을 표현한 ‘무봉’, 서양 악기와 국악기의 선율이 조화를 이루는 ‘아로새기다’, 스트리트 댄스와 한국 무용이 결합된 ‘삼중주’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에서는 K-팝과 국악을 결합한 ‘국팝(K-팝+국악)’ 무대를 통해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 K-팝, 7080 레트로 감성, EDM 요소가 어우러진 흥겨운 구성으로 세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전통 음악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현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지역 국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시, 우리 아이 첫 클래식‘호두까기 인형’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6</link>
      <description>대전시립교향악단은 공연장 관람이 쉽지 않았던 어린 자녀와 부모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EQ-Up 콘서트 :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린다.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9093821-505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립교향악단은 공연장 관람이 쉽지 않았던 어린 자녀와 부모를 위해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다. 4월 29일과 30일 양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EQ-Up 콘서트 : 호두까기 인형'을 무대에 올린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36개월 이상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기획됐다.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아이들의 감성지수(EQ)를 높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공연의 지휘는 지난 3월 대전시립교향악단 전임지휘자로 취임한 박근태가 맡는다. 박근태 지휘자는 프랑스 드 보줴 오페라 지휘 콩쿠르 우승과 리카르도 무티 아카데미 최종 발탁 등 유럽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마에스트로로, 이번 공연은 취임 이후 시민들과 만나는 첫 무대라 더욱 뜻깊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차이콥스키의 명작 ‘호두까기 인형’을 중심으로 화려한 발레 공연과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가 결합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된다. 클라라와 프리츠의 모험을 따라가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이 클래식 음악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lt;br /&gt;&lt;br /&gt;특히 오후 공연에서는 본 공연에 앞서 오케스트라 악기를 소개하는‘다양한 악기를 만나봐요’와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다 함께 불러요! 동요 메들리’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참여형 콘텐츠가 마련돼 어린이들의 이해와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티켓은 1층(R석) 1만 원, 2층(S석) 7천 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누리집(홈페이지), 놀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9 Apr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2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9T00:38: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9</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실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71954-376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강연 프로그램인 2026년 상반기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실전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강사를 초청해 부모의 눈높이에 맞춘 자녀교육 정보와 학습 코칭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용운도서관 지하 시청각실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첫 강연은 13일 ‘현서네 유튜브 영어 학습법’의 저자 배성기 작가가 맡아,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 학습법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습 코칭 방법을 소개한다.&lt;br /&gt;&lt;br /&gt;이어, 15일에는 임영주 작가가 저서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상처 주지 않으면서도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공감 훈육’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20일에는 공학박사이자 AI 연구소 교수인 전상훈 작가가 ‘AI는 답하고, 책은 질문한다’라는 주제로 숏폼 콘텐츠에 익숙한 ‘팝콘 브레인’ 세대의 특징을 알아보고, AI 시대에 독서가 갖는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한다.&lt;br /&gt;&lt;br /&gt;마지막 22일에는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장이자 한국그림책심리협회 회장인 김영아 작가가 ‘아이의 정서 그릇을 채우는 그림책 육아’를 주제로 그림책을 통한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 치유 과정과 부모가 갖추어야 할 ‘정서 문해력’의 가치를 전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자녀교육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구 스마트통합예약시스템, 홍보문 내 QR코드,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희조 동구청장은 “부모 독서 아카데미는 동구 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많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라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부모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8: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8:20: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영유아 독서문화 첫걸음 ‘북스타트’ 본격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8</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7171922-710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영유아기부터 책과 친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북스타트’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lt;br /&gt;&lt;br /&gt;‘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 아래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운동으로, 영유아에게 책꾸러미와 책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구는 오는 28일부터 가오·용운도서관에서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lt;br /&gt;&lt;br /&gt;신청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2018년생부터 2025년생까지의 영유아 및 초등학교 1~2학년이며, 신청 시에는 6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lt;br /&gt;&lt;br /&gt;특히, 2026년 동구 출생아의 경우 출생 신고 시 ‘책꾸러미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면, 신청 다음 달에 책꾸러미를 택배로 받아볼 수 있도록 편의를 높였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도 성장 단계에 맞춰 운영된다. 가오도서관은 이달 17일부터 참여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용운도서관은 9~10월 중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희조 동구청장은 “북스타트 사업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출발점이자, 가정 내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독서 지원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독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7 Apr 2026 08: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7T08:19: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년 예술지원사업 선정자 대상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3</link>
      <description>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9일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올해 예술지원사업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2건, 1억 7,400만 원),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94348-745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예술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9일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예술지원사업은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2건, 1억 7,400만 원), 전문예술 지원(68건, 4억 4,450만 원), 신진예술 지원(31건, 1억 2,160만 원)으로 운영되며, 총101건의 예술인 및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선정된 101개의 예술인(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교부 및 집행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집행·정산 회계교육’도 함께 진행해 예술인들이 실무에서 겪는 행정부담을 줄이고 보조금 관리 이해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저작권 보호 교육과 예술활동증명 발급 방법 안내를 병행했으며, 올해 확대 시행되는 ‘문화가 있는 날’ 참여 안내도 진행됐다. 아울러 ESG 경영 실천 방안으로 재활용 가능한 현수막 사용, 대중교통 이용 독려 문구 삽입, 소외계층 초청 등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한편 재단은 최근 지원사업 예산이 축소되는 상황에서도 국비 사업 선정과 외부 공모 참여 등을 통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임창웅 문화예술사업실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예술인(단체)들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환경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6 Apr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6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세계인이 함께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국가 교류의 장 펼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1</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기지시 마을에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를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 시연과 체험 행사, 전통문화 공연 등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55453-754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과 기지시 마을에서 ‘2026 기지시줄다리기축제’를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기지시줄다리기 시연과 체험 행사, 전통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졌다.&lt;br /&gt;&lt;br /&gt;첫날 우천 등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체험과 공연과 함께 축제를 시작했으며, 주말에는 맑은 날씨에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줄다리기 행사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축제에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 목록에 함께 등재한 국가인 주한 캄보디아 대사, 필리핀 대사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 당진시와의 교류 도시인 일본 아키타현 다이센시의 방문단이 함께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서 도약의 기반을 닦았다.&lt;br /&gt;&lt;br /&gt;첫날 4월 9일 주한 캄보디아 대사, 주한 필리핀 대사 및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방문단이 참여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의 보호 현황과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lt;br /&gt;&lt;br /&gt;4월 11일에는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현지 줄다리기 전승 공동체에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을 상대로 베트남과 캄보디아의 전통 줄다리기를 체험하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끝으로 4월 12일 베트남, 캄보디아의 방문단과 교류 도시인 다이센시의 방문단이 참여해 지역의 대표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직접 체험했다.&lt;br /&gt;&lt;br /&gt;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여러 국가들이 함께 참여해 국제적인 행사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줄다리기로 연계한 유네스코 공동등재 국가, 해외 교류 도시인 다이센시와 함께 축제의 다양한 줄다리기 콘텐츠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줄다리기 공동등재 국가 간 교류를 통해 전통문화 보전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으며, 시는 이번 축제를 바탕으로 내년도 축제 준비에도 힘쓸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0: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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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가 주목한 감동, 이제 당진에서 만난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0</link>
      <description>(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감동을 인정받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오는 5월 23일-24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이틀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55404-51749.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세계적으로 작품성과 감동을 인정받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오는 5월 23일-24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이틀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lt;br /&gt;&lt;br /&gt;“가장 인간적인 이야기”…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감성 뮤지컬&lt;br /&gt;&lt;br /&gt;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시간이 지나며 잊혀진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존재가 관계를 맺고 감정을 배워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사랑과 외로움, 기억에 대한 보편적인 메시지를 전한다.&lt;br /&gt;&lt;br /&gt;또한, LP 플레이어, 아날로그 전화기 등 따뜻한 정서를 자아내는 소품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 그리고 감미로운 음악은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특히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는 공연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공연이 끝난 뒤에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감동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처음 보는 관객도, 다시 찾는 관객도”… 모두를 위한 공연&lt;br /&gt;&lt;br /&gt;어쩌면 해피엔딩은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작품으로, 처음 관람하는 관객에게는 신선한 감동을, 기존 관객에게는 다시 보고 싶은 깊이를 선사한다.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공감 가는 메시지는 세대를 넘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lt;br /&gt;&lt;br /&gt;“지역에서도 만나는 세계적 작품”… 당진만의 특별함&lt;br /&gt;&lt;br /&gt;이번 당진 공연은 작품 특유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넓어진 영상 스크린과 조명 연출을 활용해 관객과 무대의 거리를 좁히고, 보다 친밀하고 몰입도 높은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수도권이나 대도시 중심으로 공연이 이루어지던 기존 흐름에서 벗어나, 당진에서 개최된다는 점은 더욱 의미가 크다. 이로 인해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고, 당진 시민과 인접 지역 관객들에게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작품을 직접 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0:54:00Z</dc:date>
    </item>
    <item>
      <title>'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 대전서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9</link>
      <description>아산시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도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섬박람회 조직위원회, 그리고 천안시·예산군과 함께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본격적인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54752-607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충남도청,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섬박람회 조직위원회, 그리고 천안시·예산군과 함께 ‘충남 관광 프로모션 데이’를 열고 본격적인 외부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중부권 최대 유동 인구가 모이는 야구장에서 아산의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시는 현장에서 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역동적이고 힐링 가득한 아산의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lt;br /&gt;&lt;br /&gt;아산시 관내 주요 관광지인 아산스파비스, 피나클랜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아산스파비스 무료 이용권 △피나클랜드 무료 입장권 △온천도시 기념 수건 △온천수 물티슈 등 뽑기 이벤트를 운영해, 아산 관광지의 특색을 담은 기념품을 증정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오는 4월 28일부터 개최되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와 아산의 대표 자원인 온천을 테마로 한 ‘3대 온천 힐링축제’의 개최 소식을 집중 홍보하며, 봄철 관광 수요 선점에 나섰다.&lt;br /&gt;&lt;br /&gt;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연간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겠다는 목표를 세운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중부권 지역 관광 브랜드 이미지 제고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관광진흥과 고영이 과장은 “많은 시민이 모이는 스포츠 현장에서 아산의 축제와 관광 자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외부 관광객들이 아산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0:47: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산시, '모두가 누리는 일상' 장애인의날 기념 체육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8</link>
      <description>아산시는 15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시설에만 거주하는 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6054708-607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15일 아산시민체육관에서‘제46회 장애인의날’을 맞아 장애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시설에만 거주하는 장애인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성모신나는 일터 △메종드에스쁘아 △메종드 에뜨왈 등 3개 시설 총 1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줄다리기, 색판 뒤집기, 공던지기, 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와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영미 성모신나는일터 원장은 “장애인분들이 화창한 날씨에 땀 흘리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장애인분들이 시설 밖에 나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오늘처럼 마음껏 뛰어놀고 즐거운 시간은 보내는 것은 당연한 일상”이라며 “앞으로 그 당연한 일상을 모두가 당당히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20:47:00Z</dc:date>
    </item>
    <item>
      <title>청양을 깨운 107년 전의 함성…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7</link>
      <description>청양군은 정산3.1만세운동현창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5일 정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114809-461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양군은 정산3.1만세운동현창회 주관으로 열린 ‘제26회 정산 3.1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15일 정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조국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107년 전 정산 에서 울려 퍼졌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해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lt;br /&gt;&lt;br /&gt;이날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산동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lt;br /&gt;&lt;br /&gt;본 행사에 앞서 서정리 정산3.1만세운동기념탑에서는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엄숙한 제향식이 거행됐다. &lt;br /&gt;&lt;br /&gt;초헌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 박경미 충남서부보훈지청장, 종헌관 윤일수 광복회장, 복상교 현창회장 등이 차례로 잔을 올리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렸다.&lt;br /&gt;&lt;br /&gt;이어 진행된 식전 행사에서는 정산면 주민자치 합창단과 무용단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특히 극단 ‘청양’은 당시 3.1만세운동의 긴박했던 현장을 생생한 재현극으로 연출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기념식 본행사는 글짓기 및 포스터 공모전 우수자 시상을 시작으로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우리의 다짐,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장내 열기를 고조시켰다. &lt;br /&gt;&lt;br /&gt;기념식 직후에는 풍물단을 선두로 태극기를 든 600여 명의 군중이 정산 시가지를 행진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대한민국 만세!”, “군민통합 만세!”를 외치며 100여 년 전의 벅찬 함성을 재현했다.&lt;br /&gt;&lt;br /&gt;김돈곤 군수는 “정산 만세운동은 청양이 그 어느 곳보다 뜨거웠던 항일 투쟁의 성지였음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선열들의 거룩한 희생을 잊지 않고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을 최고로 예우하며, 다 함께 행복한 청양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5 Apr 2026 02: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1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5T02:48: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문예의전당,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가 온다' 공연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0</link>
      <description>(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공연을 오는 5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어버이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5211-81064.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공연을 오는 5월 9일 토요일 오후 3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가정의 달 특별 효도공연으로, 전통 마당놀이 특유의 흥과 웃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당놀이의 여왕’으로 불리는 배우 김성녀가 선보이는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고전소설 '심청전'과 '춘향전'의 극적 구성이 뛰어난 장면들을 엮어 새롭게 재구성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마당놀이 특유의 해학과 유머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 정통 마당놀이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심청과 춘향, 몽룡, 향단 등 익숙한 인물들이 등장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신명 나는 마당극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이몽룡과 뺑덕어멈 역을 맡아 특유의 탄탄한 연기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보일 배우 김성녀는 어린 시절부터 연극에 몸담아 박귀희 명창의 수제자로 국악에 입문한 뒤 연극과 국악, 마당놀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남편이자 연출가인 손진책, 배우 윤문식과 함께 약 30여 년 동안 마당놀이의 전성기를 이끌며 한국 공연예술계에 큰 족적을 남긴 대표적인 마당극 배우로 평가받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52:00Z</dc:date>
    </item>
    <item>
      <title>'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아산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9</link>
      <description>아산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 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4511-446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권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장애인과 가족, 관계자, 지역 주요 인사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이 이어졌다. 시각장애인 색소폰팀, 하모니카 합주팀, 윤정문 관장의 독창, 발달장애인 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장애인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기념식에서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올해 슬로건 아래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 소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이 진행됐다. 이어 장애인단체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지난 1년간의 주요 성과와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총 22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장애인과 장애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장학증서 전달식도 함께 열려 뜻깊은 시간을 더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사회참여 확대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lt;br /&gt;&lt;br /&gt;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하는 기념 카드 세리머니에 참여해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해 장애인복지관 신축을 중심으로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장애인 일자리 지원과 생활 속 이동 편의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자립과 사회 참여 여건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45:00Z</dc:date>
    </item>
    <item>
      <title>'웃음·응원 가득' 홍성군 구항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잔치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8</link>
      <description>구항면 체육회가 주관한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구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항면민과 내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합계주, 물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4053-914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항면 체육회가 주관한 제16회 구항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0일 구항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구항면민과 내빈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합계주, 물동이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한궁 등 면민들의 열의 넘치는 체육대회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낸 노래자랑, 구항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풍물·난타·노래·댄스·색소폰 공연과 함께 감주원, 강민주 등 초대가수의 공연으로 면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정태희 체육회장은 “승부를 떠나 이웃 간의 정을 나누면서 웃음과 활력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면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배미자 구항면장은 “구항면민 체육대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셔서 행사가 순조롭게 잘 진행되고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면민이 하나 될 수 있는 화합하는 자리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41:00Z</dc:date>
    </item>
    <item>
      <title>홍성군 금마면민체육대회 성황…면민 1,200명 화합의 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7</link>
      <description>지난 11일 금마면 체육회 주관으로 금마초등학교에서 ‘제17회 금마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가 개최됐다.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이 자리에는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4024-277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11일 금마면 체육회 주관으로 금마초등학교에서 ‘제17회 금마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가 개최됐다.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이 자리에는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금마면체육회를 비롯해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기관·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풍물패와 소리너울 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혼합계주, 바구니 공 넣기, 신발 양궁, 기관 단체 계주’ 등 총 4개 종목의 체육경기가 펼쳐졌으며, 축하공연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도 펼쳐졌다.&lt;br /&gt;&lt;br /&gt;행사 후반에는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면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며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다양한 체육경기와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가 한층 강화됐으며, 이날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조윤형 금마면체육회장은 “많은 면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이번 체육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박원배 금마면장은 “많은 면민 여러분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지역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금마면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안전하고 뜻깊은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화합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40: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벚꽃길이 공연장이 됐다… 홍성 '마을누림' 첫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6</link>
      <description>(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누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마을누림’은 홍성군 전역을 일상 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3914-44950.jpg"&gt;&lt;/center&gt;&lt;br/&gt;(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누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lt;br /&gt;&lt;br /&gt;‘마을누림’은 홍성군 전역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버스킹과 공연을 운영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은 지난 12일 오후 4시, 홍성읍 대교공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마을누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동요를 비롯해 7080 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원도심 공원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봄의 정취를 더했다.&lt;br /&gt;&lt;br /&gt;‘마을누림’은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홍성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관광지와 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점형 공연을 운영하는 한편,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의 예술가들이 홍성군민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을누림 거리예술가’ 모집도 추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재)홍주문화관광재단 최건환 대표이사는 “마을누림은 시민이 공연장을 찾는 것이 아니라 문화가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홍성 전역을 생활 속 문화 무대로 만들어 누구나 가까이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39: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7회 정기연주회, 세계 클래식 명곡 선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2</link>
      <description>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8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미국·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5051853-799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오는 18일 오후 5시 세종예술의전당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음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럽·미국·중남미·아시아 등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명곡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특히 고전음악을 중심으로 교향곡·모음곡·왈츠·민족주의 음악 등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시대적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lt;br /&gt;&lt;br /&gt;1부에서는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봄의 소리 왈츠’, ‘카르멘 모음곡’, ‘단존 제2번’등 유럽과 중남미를 대표하는 경쾌하고 화려한 작품들로 활기찬 서막을 연다.&lt;br /&gt;&lt;br /&gt;2부에서는 ‘핀란디아’, ‘아리랑 랩소디’, ‘판타지아 온 그린슬리브스’,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등으로 웅장하면서 서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공연은 약 100분간 진행되며 8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lt;br /&gt;&lt;br /&gt;관람권은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정보는 세종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황미나 지휘자는 “이번 연주회는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세계 문화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4 Apr 2026 20: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0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4T20:18:00Z</dc:date>
    </item>
    <item>
      <title>청양군 면암 최익현 선생 항일거의 120주년 추모 제향, 모덕사서 엄숙히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85</link>
      <description>청양군이 13일 모덕사 영당에서 순국선열 면암 최익현 선생의 항일거의 제120주년 추모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끝까지 절의를 지킨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112745-707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양군이 13일 모덕사 영당에서 순국선열 면암 최익현 선생의 항일거의 제120주년 추모 제향을 엄숙히 봉행했다.&lt;br /&gt;&lt;br /&gt;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끝까지 절의를 지킨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제향은, 항일거의 120주년을 맞아 선생의 구국일념을 재조명하고 그 역사적 가치를 후세에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유족,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lt;br /&gt;&lt;br /&gt;제향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통령 헌화, 제향 봉행, 행장 낭독, 추모사, 내빈 헌화 및 분향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제향의 초헌관은 김돈곤 청양군수, 아헌관은 배종남 청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종헌관은 김영선 모덕회 부회장이 맡았으며, (사)면암최익현선생기념사업회의 집례 아래 전통 의식에 따라 봉행됐다. &lt;br /&gt;&lt;br /&gt;특히 추모사 이후 울려 퍼진 청양군립합창단의 ‘면암찬가’는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숙연하게 만들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제향은 모덕사 내에 ‘면암최익현기념관’이 새롭게 조성된 후 처음으로 거행돼 의미를 더했다. &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제향을 마친 후 기념관을 둘러보며 선생의 생애와 항일 활동을 체계적으로 전시한 공간을 통해 선생의 충의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김돈곤 군수는 “항일거의 12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에 선생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면암 선생의 애국정신을 지역의 핵심적인 역사문화 자산으로 계승하고 보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추모 제향은 세대를 넘어 이어져 온 선생의 항일정신을 공유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선열의 숭고한 뜻을 되짚어보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2:28:00Z</dc:date>
    </item>
    <item>
      <title>예산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6</link>
      <description>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4830-750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에서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발대식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등 수련관 소속 자치기구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와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서는 자치기구 위원 위촉장 수여와 동아리 인준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최명락 관장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자치기구 활동이 지역 미래 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이 스스로 성장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48:00Z</dc:date>
    </item>
    <item>
      <title>로데오거리 '지붕 없는 미술관' 변신… 대전 서구 '아트스프링'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5</link>
      <description>대전 서구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탄방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ART SPRING)’를 성황리에 마쳤다.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3534-685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서구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탄방동 로데오거리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어 아트스프링(ART SPRING)’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청년 예술 작가 20명이 참여해, 거리를 회화·도자기·웹툰·사진 등 작품들로 가득 찬 ‘지붕 없는 전시장’으로 탈바꿈시켰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탄방동의 지역적 특성을 살린 문화예술 행사로 주목받았다. 탄방동 일원은 회화, 디자인, 만화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학원이 밀집한 서구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거리로, 이번 축제에는 인근 미술학원 청소년들이 참여해 청년 예술 작가들과 함께 협업 전시를 진행하기도 했다.&lt;br /&gt;&lt;br /&gt;지역 공동체의 참여도 빛났다. 지치울작은도서관 어린이들이 직접 꾸민 특별 전시 공간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예술 행사’라는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주무대에서 펼쳐진 버스킹과 마술쇼, 퍼포먼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지역 작가들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도 활발히 운영돼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청년 작가와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로 소통하며 세대가 어우러지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년 예술가들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구민들에게는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35:00Z</dc:date>
    </item>
    <item>
      <title>계룡시, '제4회 향적산 봄나들이'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3</link>
      <description>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향적산 일원에서 개최된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자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90945-340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0일부터 3일간 향적산 일원에서 개최된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자연과 문화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힐링형 축제로 기획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 등 ‘봄나들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동안 계룡시 면·동별 문화강좌 페스타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 공연, 반려동물 뽐내기, AI 가요 콘테스트, 어린이 축제 풍경 그리기 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문화강좌 페스타는 한국무용 진도북춤, 라인댄스, 레츠줌바, 하모니카, 플루트, 살세이션, 필라테스 등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는 자리가 됐다.&lt;br /&gt; &lt;br /&gt;또한, 전국 최초로 시도된 AI 가요 콘테스트는 참신한 콘텐츠로 큰 관심을 모으며 축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개막 축하공연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이보람(씨야), 알리, 감성 발라드의 대표 주자 KCM, 방송인 겸 가수 홍록기 등이 출연해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이들의 수준 높은 공연은 참석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분위기를 절정으로 이끌었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가성비 축제 맛집 With 구이구이 먹거리 장터는 다양한 메뉴의 구이요리를 준비했으며, 관람객들은 활짝 만개한 벚꽃 아래 파라솔 휴게존에서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축제를 즐겼다.&lt;br /&gt;&lt;br /&gt;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포토존과 감성 캠핑존 등 휴식 공간은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 간간이 내린 봄비와 흩날리는 꽃비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특히 주말에는 완연한 봄기운 속에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큰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한편, 재단은 행사 기간 논산경찰서, 계룡시자율방범대, 계룡시보건소 등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봄나들이’를 마무리함으로써 시민들의 호평을 받는 등 안전한 축제 운영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향적산 ‘봄나들이’는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계룡의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특색있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제4회 계룡 향적산 봄나들이’ 행사는 계룡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하는 민간 주도 행사로, 엄사면 향한리 마을회관 일원과 도곡1리 어린이 감성체험장 일원에서 4월 10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3 Apr 2026 00: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3T00:09: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옥마산 봄꽃 축제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7</link>
      <description>보령시의 대표 명소인 옥마산에서 지난 11일 개최된 봄꽃 축제가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축제는 옥마산 대영사 주차장에서부터 황톳길을 지나 둘레길에 이르기까지 벚꽃,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80022-99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의 대표 명소인 옥마산에서 지난 11일 개최된 봄꽃 축제가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옥마산 대영사 주차장에서부터 황톳길을 지나 둘레길에 이르기까지 벚꽃, 수선화, 연산홍 등 다양한 봄꽃이 만개해 상춘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옥마정에서 내려다보이는 보령시의 전경이 화사한 꽃들과 어우러져 행사장 곳곳이 포토존으로 각광받았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전시가 운영돼 즐거움을 더했다. ▲인생네컷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나만의 양말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부스가 마련됐으며, 보령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보령 사계 사진전’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옥마정 특설 무대에서는 감성을 자극하는 피아노 연주와 통기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으며, 산 위에서 울려 퍼지는 선율이 만개한 봄꽃과 조화를 이루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lt;br /&gt;&lt;br /&gt;차은선 대천4동장은 “옥마산은 보령의 봄을 가장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곳인 만큼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행사가 더욱 뜻깊게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힐링이 되는 명소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3: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3:00: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제36회 보령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6</link>
      <description>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테니스장에서 ‘제36회 보령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보령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25개 테니스 클럽 소속 동호인 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75916-850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테니스장에서 ‘제36회 보령시테니스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보령시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관내 25개 테니스 클럽 소속 동호인 약 300명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대회는 클럽대항전 형식의 단체전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선의의 경쟁 속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참가 선수 및 관계자 방문에 따른 지역 내 소비 증가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lt;br /&gt;&lt;br /&gt;김동일 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보령시가 생활체육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2:59:00Z</dc:date>
    </item>
    <item>
      <title>'제7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2천여 명 참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8</link>
      <description>아산시는 지난 11일 신정호 일원에서 ‘제7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전날까지 이어진 서늘한 봄비가 그친 뒤,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4710-322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아산시는 지난 11일 신정호 일원에서 ‘제7회 아산시민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전날까지 이어진 서늘한 봄비가 그친 뒤,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아산 신정호는 한층 생기로운 풍경을 자아냈다. 이번 걷기대회는 화창한 봄 날씨 속에서 진행돼 많은 인파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아산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시민 건강걷기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가족 단위부터 동호회, 직장인 등 다양한 구성으로 함께했다. 신정호 수변길을 따라 약 5km 코스를 걸으며 완주했다.&lt;br /&gt;&lt;br /&gt;대회는 준비 체조로 시작해 참가자들의 몸을 충분히 풀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진행됐다. 코스는 봄내음이 완연한 수변 풍경과 잔잔한 호수 전망이 이어지도록 구성돼, 시민들이 자연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며 걸음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오세현 아산시장은 “많은 시민께서 함께해 주신 만큼 더욱 뜻깊은 대회였다”며 “신정호는 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중부권 최고의 여가·힐링 공간으로 조성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이 함께 즐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됐으며, 안내 인력 배치와 코스 정비 등 사전 준비가 철저히 이뤄졌다. 참여자 이동 흐름을 고려한 동선 관리로 대규모 인원이 모였음에도 혼잡을 최소화했다.&lt;br /&gt;&lt;br /&gt;행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됐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아산시는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47: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시,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 연계 6차산업 직거래장터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7</link>
      <description>당진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와 연계해 직거래장터 부스를 운영하며 6차산업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당진시 6차산업 업체와 로컬푸드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4330-955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와 연계해 직거래장터 부스를 운영하며 6차산업 제품 홍보 및 판매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직거래장터는 당진시 6차산업 업체와 로컬푸드 생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제품을 소개하고 판로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6차산업이란 1차 산업(농림수산업, 2차 산업(제조․가공업), 3차 산업(유통․서비스업)을 결합한 농촌융복합산업을 말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농산물 판매를 넘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소비자는 농업인이 직접 만든 먹거리와 농촌의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를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시는 홍보·판매 부스를 운영하며 당진 지역 6차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은아농원(둥근비타마) △청생연분(딸기쫀드기) △해나루한과(호박·고구마 약과) △김민지황태된장(고추장·된장·간장) △고든팜(현미칩) △티니호박(호박빵·고구마빵) △명천맛김(실치김) △해나루빠삭뽀삭부각(부각·누룽지) △해람토발효식초(식초) 등 지역에서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를 통해 지역 6차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만남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43: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청소년문화의집, 댄스·밴드 동아리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공연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6</link>
      <description>지난 4월 11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와 밴드 동아리 [VELCRO]가 기지기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해 공연을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당진시의 대표 축제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4055-404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4월 11일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아이리스]와 밴드 동아리 [VELCRO]가 기지기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해 공연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활동은 당진시의 대표 축제인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 참여해 청소년들에게 실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공연 역량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사전 연습과 리허설을 거쳐 축제 현장에서 댄스 및 밴드 공연을 선보였으며, 음향 점검과 무대 동선 경험을 통해 공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외부 무대에서의 공연 경험을 통해 긴장감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향상 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또래와의 협업 속에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lt;br /&gt;&lt;br /&gt;공연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처음으로 외부 축제 무대에 올라 긴장도 됐지만, 준비한 만큼 무대를 잘 마칠 수 있어 뿌듯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공연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공연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표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41:00Z</dc:date>
    </item>
    <item>
      <title>서산시립합창단, 목요 상설공연 '봄을 그리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5</link>
      <description>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16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봄의 정취를 클래식을 비롯한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3704-84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16일 오후 7시 중앙호수공원에서 서산시립합창단의 목요 상설공연이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따스한 봄날을 맞아 봄의 정취를 클래식을 비롯한 음악으로 전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지휘자를 포함한 40명의 시립합창단원이 ‘벚꽃엔딩’과 ‘회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는 이번 무대가 중앙호수공원에서 열리는 만큼, 산책길에 나선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합창의 선율을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lt;br /&gt;&lt;br /&gt;한편, 서산시립합창단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5월, 9월, 10월에 상설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문화 향유가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 공연을 선보이는 ‘찾아가는 음악회’도 상시 신청을 받고 있다.&lt;br /&gt;&lt;br /&gt;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지친 일상에서 잠시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립합창단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37:00Z</dc:date>
    </item>
    <item>
      <title>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교육전시 '같이, 다르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4</link>
      <description>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4월 28일부터 2026년 7월 12일까지 교육전시 ⟪같이, 다르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에서 나아가 관람객이 스스로 감상 방식을 탐색하고 선택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3053456-201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은 오는 4월 28일부터 2026년 7월 12일까지 교육전시 ⟪같이, 다르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에서 나아가 관람객이 스스로 감상 방식을 탐색하고 선택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각자 서로 다른 것을 발견하는 감상의 차이에 주목해, ‘같이’ 보고 ‘다르게’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lt;br /&gt;&lt;br /&gt;관람객은 자신이 선택한 감상 방법을 기록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하나의 작품을 두고도 다양한 해석이 가능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작품에 대한 ‘정답’을 찾기보다 각자의 시선과 생각을 발견하는 과정으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같이, 다르게⟫는 어린이를 포함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형 전시로, 미술관을 보다 능동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을 제안하고 관람의 태도와 시선을 확장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작품을 어떻게 이해할 것 인가보다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했다”며 “관람객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감상하고, 미술관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2 Apr 2026 20: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9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2T20:35:00Z</dc:date>
    </item>
    <item>
      <title>청양군,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 ‘벚꽃 인파’ 속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96</link>
      <description>청양군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칠갑산 장승문화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085849-630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양군의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7회 칠갑산 장승축제’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칠갑산 장승문화 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올해 축제는 청양만의 독특한 장승 문화를 보전하는 전통 제례에 현대적인 감각의 공연과 체험이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축제의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충남에서 가장 늦게 피는 청양의 ‘엔딩 벚꽃’ 만개 시기와 축제가 절묘하게 맞물리면서,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상춘객들로 축제 현장은 발 디딜 틈 없는 인산인해를 이뤘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1일에는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장승제례와 함께 박진감 넘치는 풍물놀이가 펼쳐졌다. 특히 올해 ‘장승명문식’에는 퍼포먼스 그룹 ‘청명’이 출연해 장승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역동적인 공연을 선보이며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람객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이어 12일에는 전국의 장승 조각가들이 모여 저마다의 솜씨를 뽐낸 ‘장승 조각가 초청 시연’과 실제 전통 방식을 재현한 ‘청양 전통 혼례식’이 열려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웅장한 장승의 멋과 화사한 벚꽃 터널이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작가들과 관광객들의 찬사를 자아냈으며, 칠갑산 드라이브 코스 역시 청양만의 독특한 봄 정취를 만끽하려는 차량들로 장관을 이뤘다.&lt;br /&gt;&lt;br /&gt;임호빈 축제 추진위원장은 “만개한 벚꽃 아래에서 전통문화의 깊은 울림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양을 세계적인 장승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김돈곤 군수는 “축제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이 장승의 정기와 봄의 활력을 가득 담아가셨기를 바란다”며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안전하게 축제를 즐겨주신 방문객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11 Apr 2026 23: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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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1T23: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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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를 빛내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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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5월 8일까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의 부스 참여자를 모집한다.올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세종 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12084541-946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5월 8일까지 제24회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의 부스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올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세종 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모집 분야는 복숭아를 주제(재료 등)로 한 디저트·카페, 체험·전시 프로그램 등이다.&lt;br /&gt;&lt;br /&gt;참여자에게는 행사장 내 전기와 몽골 부스, 테이블, 의자 등이 지원되며 참가비용은 무료다.&lt;br /&gt;&lt;br /&gt;신청자격은 개인사업자, 법인, 단체 등으로, 지역 제한은 없으나 세종시 관내 업체를 우선 선정하며 축제 기간 중 전일 참여가 가능해야 한다.&lt;br /&gt;&lt;br /&gt;특히, 디저트‧카페 분야 참여자는 식품위생법에 따른 영업허가‧신고 등의 자격을 득한 자여야 한다. &lt;br /&gt;&lt;br /&gt;시는 축제 연계성, 현장 적합성, 프로그램 운영 능력 등을 심사해 5월 말 경 참여자 선정 결과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여 신청은 세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관련 문의는 시 우리농산물유통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기풍 우리농산물유통과장은 “지난해 10만여 명이 찾은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가 충청권 대표 여름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at, 11 Apr 2026 23:4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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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4-11T23: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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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남도, 식량자급률 높이는 팥 생산 기반 구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6885</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은 9일 기술원 중강의실에서 팥 재배 농업인 및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팥 안정생산 및 다수확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쌀 적정생산 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409180117-7012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9일 기술원 중강의실에서 팥 재배 농업인 및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팥 안정생산 및 다수확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  이번 교육은 전략작물직불제와 쌀 적정생산 정책 등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정책 기조에 발맞춰 팥 재배 확대를 유도하고, 안정적인 팥 재배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이날 강의는 주영광 농촌진흥청 연구사는 적기 파종과 시비 관리, 병해충 방제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핵심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lt;br /&gt;&lt;br /&gt;  이어 장정희 경기도농업기술원 연구관이 농업위성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생육 분석 및 예측 모델 사례를 공유하며, 스마트 농업기술 활용 방향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  오정균 황금들녘영농조합법인 이사는 △생산 △유통 △경영 전략 등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경영 비법(노하우)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팥 재배 농업인의 기상변화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기술교육과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9 Apr 2026 09: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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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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