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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강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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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강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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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서 한우 맛보고 즐기고’ 강원한우데이 19~21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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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강원한우데이’가 19~21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춘천시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춘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612-7597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강원한우데이’가 19~21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lt;br&gt;&lt;br&gt;춘천시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춘천시지부,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이 공동 주최 ·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한우 할인 판매를 비롯해 한우버거 나눔 이벤트, 지역 농가공품 판매,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lt;br&gt; &lt;br&gt;첫날인 19일에는 후평숲속유치원 원아 초청 행사와 비눗방울맨 공연, 영화 ‘페르디난드’ 상영 등이 진행된다. &lt;br&gt;&lt;br&gt;20일에는 워셔블 크레용 그림대회와 시상식, 어린이 캐릭터 공연이 열린다. &lt;br&gt;&lt;br&gt;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어린이 캐릭터 싱어롱쇼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lt;br&gt;&lt;br&gt;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1일은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lt;br&gt;&lt;br&gt;행사장에서는 무더위 게임과 퀴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gt;&lt;br&gt;특히 강원한우 할인 판매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우수한 품질의 강원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김근형 축산과장은 “강원한우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안전하고 맛있는 춘천시 대표 축산물”이라며 “이번행사를 통해 강원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지난해 열린 제4회 강원한우데이에는 1만1,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약 2억 7,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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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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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구군,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3</link>
      <description>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348-906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딱지치기, 고무신 멀리던지기, 그네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속경기가 펼쳐진다. 특별행사로는 지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부부가 참여하는 전통 혼례 시연이 마련돼 전통 혼례의 절차와 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체험마당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떡메치기, 단오부채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창포비누 만들기,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등을 통해 단오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미자차·꽃차 시음, 전통주 시음, 수지침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경축공연에서는 양구백자소리예술단과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이 전통 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대행사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청소년수련관 별관에서 국토정중앙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열리며, 행사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lt;br /&gt; &lt;br /&gt;올해로 39회를 맞는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는 양구지역의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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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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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삼척미로단오제, 6월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2</link>
      <description>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미로면문화체육회와 삼척미로단오제보존회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242-943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미로면문화체육회와 삼척미로단오제보존회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비롯해 단오굿, 한궁(다트)대회, 전통혼례식, 어린이 씨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창포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신주 시음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미로면여성단체협의회가 준비한 음식을 행사 참가 주민들에게 중식으로 제공해 지역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lt;br /&gt;&lt;br /&gt;삼척미로단오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한 해 동안 지역의 액운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통 민속행사이다.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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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척 청소년들의 꿈과 끼 한자리에…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1</link>
      <description>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136-123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27일 총 4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제1전시실 등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주요 행사로는 ▲청소년을 위한 초청 국악공연(6월 19일) ▲삼척청소년 창작시·애송시 낭송경연대회(6월 20일) ▲죽서미술·휘호대회 및 사진콘테스트 입상작 전시(6월 18~20일) ▲청소년을 위한 초청 연극공연(6월 18일) ▲삼척청소년 가요제 예선 및 본선 ▲제20회 죽서학생음악콩쿠르(6월 27일)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청소년 가요제는 댄싱, 가요, 락밴드, 개그 등 다양한 장르로 운영되며, 죽서학생음악콩쿠르는 피아노와 현악기 등 음악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라며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의 창작활동과 예술적 소질 계발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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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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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7</link>
      <description>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5840-429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색소폰, 난타, 합창), 장수상 및 지역사랑상 감사패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김경옥 부녀회장과 김영일 지도자협의회장은 “귀래면새마을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스럽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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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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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문화원, 제13회 명주인형극제 포스터 공모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4</link>
      <description>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앞두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포스터 공모전 '나는야! 어린이 디자이너!'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3818-64162.jpg"&gt;&lt;/center&gt;&lt;br/&gt;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앞두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포스터 공모전 '나는야! 어린이 디자이너!'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직접 명주인형극제를 상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공모 주제는 '마리·시시와 함께 하는 신나는 여름방학'으로, 명주인형극제 캐릭터인 마리와 시시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이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모집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치부(2020~2022년생) 및 초등부 어린이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30일(화) 오후 6시까지이다. 도화지는 강릉문화원을 비롯해 강릉시청, 바로그집, 불란서안경, 투썸플레이스 강릉입암점, 돔베이커리에서 배부하고 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며 명주인형극제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792점의 작품이 접수될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멋진 작품을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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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척시, 오금잠제·미로단오제·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1</link>
      <description>삼척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각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단오 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 먼저 오금잠제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동 읍치성황사에서 성내동문화체육회(회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20240-32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각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단오 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먼저 오금잠제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동 읍치성황사에서 성내동문화체육회(회장 김평윤)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오금잠제는 단오를 기해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비녀’로 상징되는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삼척의 유서 깊은 단오제이다.&lt;br /&gt;&lt;br /&gt; 이어서 미로단오제가 오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미로면문화체육회(회장 심철수)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 &lt;br /&gt; 이번 미로단오제에서는 단오굿은 물론 씨름, 그네뛰기, 창포 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 단오절 세시행사와 다양한 민속 체험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신청을 완료했으며, 빠르면 연내에 지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도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근덕면 궁촌리 음나무(천연기념물) 일원에서 선흥마을회(대표 한상오)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이번 단오제를 통해 올 한 해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의 고유한 전통을 계승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3:0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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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3: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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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6월 17일 (수)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1</link>
      <description>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가 오는 6월 17일 진행된다.성내동 광장에서 18시부터 펼쳐지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18시 30분부터 대도호부관아에서 신통대길 길놀이를 만나 볼 수 있다.  신통대길 길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616114228-96022.jpg"&gt;&lt;/center&gt;&lt;br/&gt;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가 오는 6월 17일 진행된다.&lt;br /&gt;&lt;br /&gt;성내동 광장에서 18시부터 펼쳐지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18시 30분부터 대도호부관아에서 신통대길 길놀이를 만나 볼 수 있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는 강릉시 21개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길놀이로 한국형 길놀이의 정수로 평가 받고 있다. 신통대길 길놀이는 각 마을의 설화나 특색을 담아 진행되며 매년 50,000명 이상이 운집하는 강릉단오제의 인기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lt;br /&gt;&lt;br /&gt;올해는 길놀이가 2부제로 나누어 진행된다. 영신행차를 비롯해 강릉의 21개 읍면동과  강릉농악보존회, 강릉그린실버악단 등 강릉을 대표하는 기관 단체들과 강릉글로벌외국인팀, 강릉지역대학 학생 연합단,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모델교육협회 등에서도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 진행구간은 대기구간 700미터, 행진구간은 1.5km에 이른다.&lt;br /&gt;&lt;br /&gt;신목 행렬은 홍제동에 위치한 국사여성황사에서 18시부터 영신제를 지내고 19시경 출발하며 경방댁 앞에서 치제를 올리고 강릉의료원으로 이동한다.  &lt;br /&gt;&lt;br /&gt;신목행렬을 제외한 참가팀들은 17시 30분에서 18시까지 강릉의료원에서 대기 후 1부 팀은 18시 30분, 2부팀은 신목행렬과 만나 19시 40분경 강릉의료원에서 출발하게 된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 진행 동선은 강릉의료원 → 대도호부관아 → 옥천오거리→성내동광장 이며, 길놀이가 진행됨에 따라 고용노동부에서 대도호부관아는 17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양방향 통제, 한국은행에서 옥천오거리는 18시 40분부터 21시까지 양방향 통제, 옥천오거리에서 금성로 입구는 18시 40부터 21시까지 일방향 통제, 금성로 일방통행로는 15시 30분부터 22시까지 전면통제, 남산교는 17시부터 22시까지 양방향 통제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강릉단오제위원회 김동찬 위원장은 강릉단오제의 대표 콘텐츠인 신통대길 길놀이를  기대하고 계신 만큼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겠다고 말하며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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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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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과 화합의 한마당” … 제48회 양양문화제, 18일 막 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0</link>
      <description>양양군민의 대화합을 도모하고 향토 문화의 맥을 잇는 ‘제48회 양양문화제’가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양양문화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1550-70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양군민의 대화합을 도모하고 향토 문화의 맥을 잇는 ‘제48회 양양문화제’가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양양남대천 수변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문화원과 양양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태민안(國泰民安)과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양양의 대표적 향토문화축제다. &lt;br /&gt;&lt;br /&gt;올해는 군민 결속을 위한 화합 행사와 더불어 다채로운 민속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8일 오전에는 고치물샘터와 성황사에서 각각 고치물제와 성황제가 봉행되며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lt;br /&gt;&lt;br /&gt;이날 오후 4시부터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시가행진이 전개된다. &lt;br /&gt;&lt;br /&gt;민·관·군 500여 명이 참여하는 행진은 전통 취타대를 선두로 제등행렬, 양주방어사 및 대포수군만호 행차, 신석기인 가장행렬, 읍·면별 농악 및 홍보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장관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6시 30분 남대천 수변공원 특설무대에서는 전문 배우와 보훈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3·1 양양만세운동 재현행사’가 열리며, 직후 개막식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군민문화상 시상식에서는 ▲한상호 양양문화원 부설 양양학연구소 연구원(학술 부문) ▲이경자 소설가(문화예술 부문) ▲지달호 양양군 전통시장 상인회장(지역개발 부문)이 향토문화 진흥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lt;br /&gt;&lt;br /&gt;개막식 이후에는 초청가수 공연과 군민노래자랑,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놀이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lt;br /&gt;&lt;br /&gt;이튿날인 19일에는 전통문화의 향연이 이어진다. &lt;br /&gt;&lt;br /&gt;강원특별자치도 무형문화재인 ‘수동골 상여소리’와 ‘상복골 농요’ 민속시연을 비롯해 읍·면 농악 한마당 잔치가 열린다. &lt;br /&gt;&lt;br /&gt;또한 목침뺏기, 탁장사, 씨름, 줄다리기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채로운 민속경기가 진행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마지막 날인 20일에는 양양군체육회 주관으로 ‘양양군민 화합 한마당잔치’가 열려 읍·면 대항 레크리에이션과 즉석게임 등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뒤, 오후 4시 폐막식을 끝으로 3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중 부대행사도 풍성하다. &lt;br /&gt;&lt;br /&gt;현산백일장, 휘호대회 등 문예행사와 함께 전통민속 체험, 농·특산물 홍보관, 양양 옛 사진 전시회, 아나바다 장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제 관계자는 “양양문화제는 선조들의 예향 정신을 이어가는 지역의 자부심”이라며, “이번 축제가 군민들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사회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16:00Z</dc:date>
    </item>
    <item>
      <title>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흥행 질주! ‘주말 3만여 명 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4</link>
      <description>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라벤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축제장 곳곳은 만개한 라벤더와 다양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95217-1590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라벤더축제’가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lt;br /&gt;&lt;br /&gt; 축제장 곳곳은 만개한 라벤더와 다양한 포토존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 새롭게 조성된 출렁다리를 비롯해 청옥호와 금곡호 일원, 라벤더 정원 등 주요 관람 구간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눈에 띈다. 어린이 놀이터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으며, 가족들이 함께 축제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lt;br /&gt;&lt;br /&gt; 지난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열린 사전축제에는 1만1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외지 방문객 비율은 68%를 차지했다. 이어 본축제가 시작된 첫 주말에는 3만여 명이 다녀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 무릉별유천지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전국적인 관광지로서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축제 기간에는 8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입장 마감은 오후 9시이며, 스카이글라이더와 알파인코스터 등 야간 어트랙션은 오후 9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동해시는 관람객 편의 증진과 원활한 입장을 위해 온라인 예매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라인 예매자는 전용 스피드게이트를 통해 보다 빠르게 입장할 수 있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lt;br /&gt;&lt;br /&gt; 심규언 동해시장은 “라벤더가 절정을 향해 가면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남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0: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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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민 단오놀이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89</link>
      <description>(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는 다가오는 단오를 맞아 오는 20일 오후 2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2026 원주시민 단오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고 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073811-36384.jpg"&gt;&lt;/center&gt;&lt;br/&gt;(사)강원민예총 원주지부는 다가오는 단오를 맞아 오는 20일 오후 2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상설공연장에서 ‘2026 원주시민 단오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온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이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체험마당, 민속놀이마당, 공연마당으로 운영된다. 체험마당에서는 창포 머리 감기, 단오부채 그리기, 캘리그라피, 수리취떡 및 화채 만들기 등 단오 고유의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민속놀이마당에서는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고무신 멀리 던지기 등 친숙한 전통놀이가 진행된다. 공연마당에서는 색소폰, 아코디언, 퓨전 장구, 기타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단오놀이 한마당이 잊혀 가는 우리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2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22:38:00Z</dc:date>
    </item>
    <item>
      <title>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 영월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2</link>
      <description>(사)한국사진작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인 '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이 6월 13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모전 입상자와 한국사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20912-93470.jpg"&gt;&lt;/center&gt;&lt;br/&gt;(사)한국사진작가협회가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인 '제44회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이 6월 13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는 공모전 입상자와 한국사진작가협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선언, 개회사, 축사, 한국사진문화상 시상, 대한민국 사진대전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시상식 이후 참석자들은 동강사진박물관으로 이동해 전시 개막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수상작 전시를 관람했다.&lt;br /&gt;&lt;br /&gt; 대한민국 사진대전은 국내 사진예술 발전을 이끌어 온 대표 공모전으로, 1982년부터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주관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에서는 대상작인 장재기의 '기억의 조각들'을 비롯해 총 355점의 수상작이 전시된다. 전시는 지난 6월 5일부터 동강사진박물관 제1·2·3전시실과 야외전시실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6월 28일까지 이어진다.&lt;br /&gt;&lt;br /&gt; 또한 같은 기간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추천작가 작품 150점이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사진예술의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지회장 워크숍이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한민국 사진대전 수상작 및 추천작가 전시는 6월 2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3: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3: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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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철원문화재단 '우리의 플레이리스트, 변진섭X정예원'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6</link>
      <description>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24일 저녁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공연 '우리의 플레이리스트, 변진섭✕정예원'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그때 그 시절 즐겨 듣던 플레이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12737-239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24일 저녁 7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6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공연 '우리의 플레이리스트, 변진섭✕정예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그때 그 시절 즐겨 듣던 플레이리스트 속 추억의 노래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변진섭은 ‘너에게로 또 다시’, ‘숙녀에게’, ‘희망사항’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가수로, 깊은 감성과 따뜻한 목소리로 무대를 채우며 관객들에게 추억과 감동을 전한다. 또한 신예 아티스트 정예원은 맑고 섬세한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대에 신선한 감성을 더하며, 감각적인 해석이 돋보이는 무대를 통해 공연의 또 다른 매력을 완성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철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6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예매창이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며, 철원군민 대상이다. &lt;br /&gt;&lt;br /&gt;철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을 통해 추억과 현재를 잇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구성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철원문화재단은 2022년부터 문화가있는날 사업을 통해 철원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 중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2: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2:27:00Z</dc:date>
    </item>
    <item>
      <title>양양문화재단, 26일 ‘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6</link>
      <description>(재)양양문화재단이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클래식 콘서트 '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클래식의 고정관념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101321-36428.jpg"&gt;&lt;/center&gt;&lt;br/&gt;(재)양양문화재단이 오는 6월 26일 오후 7시, 양양군 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클래식 콘서트 '현마에 김현철의 웃음과 감동의 클래식'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클래식의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쾌한 해설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결합해 관객들에게 색다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무대의 주역인 김현철 지휘자는 MBC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현재 평택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활약 중이다. 그는 특유의 재치 있는 진행과 수준 높은 음악 해설, 관객을 압도하는 지휘 퍼포먼스로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양주시민오케스트라 김판주 지휘자, 테너 김두원, 메조소프라노 유현정뿐만 아니라 댄스스포츠 라틴 프로페셔널 부문의 이상민·이단비 댄서가 함께 참여한다. 성악과 댄스가 결합된 다채로운 볼거리에 33인조 VMG오케스트라의 웅장하고 섬세한 연주가 더해져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공연은 약 90분간 진행되며,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를 비롯해 대중에게 친숙한 클래식 명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군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유쾌하고 풍성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이 주는 즐거움과 활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티켓 예매는 오는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시작되며,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양양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15 Jun 2026 01: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9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5T01:13: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강릉단오제,  ‘추억의 단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87</link>
      <description>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2026 강릉단오제’가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가운데, 축제장 한편에서 강릉단오제에 대한 오랜 추억을 소환하고 색다른 아날로그 매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84349-766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천년의 역사를 이어온 ‘2026 강릉단오제’가 오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가운데, 축제장 한편에서 강릉단오제에 대한 오랜 추억을 소환하고 색다른 아날로그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 체험 공간 ‘추억의 단오’가 열린다.&lt;br /&gt;&lt;br /&gt;사단법인 아트컴퍼니 해랑(대표 김재현)이 주관하는 이번 ‘추억의 단오’는 축제 기간 8일간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강릉단오장에서 펼쳐진다. 전통의 멋을 간직한 단오장 안에서 70~80년대의 길거리 놀이 문화와 아날로그 감성을 결합해, 방문객들에게 축제를 즐기는 또 하나의 새롭고 독특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추억의 단오’는 옛 골목길 풍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lt;br /&gt;&lt;br /&gt;▲ 첫 번째 테마인 ‘추억의 야바위’ 공간에서는 7080 시절 축제장이나 길거리에서 누렸던 고전 게임의 묘미를 그대로 살렸다. 커다란 수조 속 물방개의 움직임에 손에 땀을 쥐게 되는 고전 놀이 ‘방개 방개 물방개’와 ‘돌려 돌려 돌림판’이 운영된다. 특히 특정 지정 시간에 깜짝 이벤트로 열리는 ‘국산품 애용 빙고게임’은 신나는 디스코 음악과 연극적 요소, 야바위 게임이 결합하여 다수의 관객이 동시에 환호하고 참여하는 축제장의 힙(Hip)한 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lt;br /&gt;&lt;br /&gt;▲ 두 번째 테마 ‘단오점빵’은 그 시절 추억의 아이템을 총망라한 레트로 끝판왕 공간이다. ‘추억의 문방구’에서는 딱지치기, 구슬치기, 종이인형 오리기 등 스마트폰이 없던 시절 우리를 밤낮으로 붙잡아두었던 골목길 놀이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출출함을 달래줄 ‘레트로 간식마차’에는 달고나, 아폴로, 쫀드기 등 추억의 주전부리들이 진열되어 미각을 자극하며, “옛날 어린이들은 호환, 마마…”로 시작하는 강렬한 오프닝의 ‘추억의 비디오 코너’에서는 아늑하게 앉아 고전 만화를 시청하는 색다른 재미도 누릴 수 있다.&lt;br /&gt;&lt;br /&gt;▲ 세 번째 테마 ‘추억의 사진관’은 세대 간의 기억을 공유하는 가장 완벽한 타임머신이다. 옛 교실과 마을 회관을 완벽하게 재현한 포토존에서 70~80년대 남녀 학생 교복, 교련복, 새마을운동 의상 등을 입어볼 수 있다. 특히 당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전문 배우들이 현장에서 능청스럽게 관람객들을 맞이해 생생한 몰입감을 전하며, 즉석에서 인화된 아날로그 사진은 강릉단오제에서만 남길 수 있는 특별한 기념품이 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사)아트컴퍼니 해랑 관계자는 “강릉단오제가 가진 깊은 역사성 위에 7080 레트로라는 색다른 매력을 덧입혀, 어른들에게는 가슴 뛰는 추억을 이야기하는 공간으로,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즐거움을 만끽하는 소통의 장으로 만들고자 했다”라며, “전문 배우들과 한바탕 신나게 어우러지며 천년의 축제 속 숨겨진 아날로그 감성을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 강릉단오제’의 색다른 재미를 책임질 ‘추억의 단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강릉단오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23: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23:44: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강원감영서 펼쳐지는 몰입형 역사 추리극 '그날의 진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85</link>
      <description>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27일 강원감영 일원에서 몰입형 역사 추리극 ‘원주 강원감영: 그날의 진실’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강원감영을 무대로 펼쳐지는 몰입형(이머시브) 역사 추리극이다. 관객은 단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5074144-62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27일 강원감영 일원에서 몰입형 역사 추리극 ‘원주 강원감영: 그날의 진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강원감영을 무대로 펼쳐지는 몰입형(이머시브) 역사 추리극이다. 관객은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야기 속 인물이 되어 사건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공연은 현실과 허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독창적인 연출과 높은 몰입감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역사적 공간을 활용한 생동감 있는 무대 구성과 관객 참여형 진행 방식은 색다른 문화 체험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공연은 강원감영에 새로 부임한 관찰사가 도착한 날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관객들은 사건 현장을 따라 이동하며 다양한 단서를 수집하고, 추리를 통해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lt;br /&gt;&lt;br /&gt;공연 일정은 6월 27일 오전 11시와 오후 4시, 총 2회다. 관람 신청은 6월 15일부터 진행되며, 선착순 50명까지 접수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홍보물 등에 안내된 큐알(QR)코드를 통해 온라인(구글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강원감영을 무대로 하는 몰입형 공연을 통해 가족 단위 관람객은 물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더욱 흥미롭게 배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22:4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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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22: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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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천 '챠오! 이탈리아' 한국-이탈리아 교류 플랫폼 안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4</link>
      <description>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가 시민 참여 속에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문화를 넘어 의료와 교육, 관광까지 아우르는 춘천형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안착했다.춘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74113-779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가 시민 참여 속에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문화를 넘어 의료와 교육, 관광까지 아우르는 춘천형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안착했다.&lt;br /&gt;&lt;br /&gt;춘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린 '제6회 챠오! 이탈리아'가 총 방문객 1만 1,000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6회째를 맞은 '챠오! 이탈리아'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함께 추진하는 대표 국제문화교류 행사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미식을 직접 체험하는 것을 넘어 의료와 교육, 관광 분야까지 교류 범위를 넓히며 한국과 이탈리아의 교류 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시민 참여 속 이어진 작은 이탈리아&lt;br /&gt;행사 기간 시민들의 참여도 뜨거웠다. 쿠킹클래스와 와인·치즈 클래스, 인문학 특강 등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모두 마감됐으며 영화 상영회와 이탈리아 마켓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에도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시민들은 셰프와 함께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만들고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와인과 치즈를 맛봤다. 인문학 특강에서는 이탈리아 중세 도시의 광장과 분수에 담긴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고, 영화 상영회에서는 움베르토 에코의 삶과 철학을 함께 나눴다. 마켓에서는 이탈리아 식품과 춘천 지역 특산품을 둘러보며 축제를 즐겼다.&lt;br /&gt;&lt;br /&gt;문화 넘어 의료·교육·관광으로 확장&lt;br /&gt;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강원대학교병원에서는 기후변화와 어린이 폐 건강을 주제로 학술컨퍼런스가 열려 의료 분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봉의고등학교에서는 BTS 진과 트와이스 등 K-POP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한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SHORELLE)이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곡 워크숍을 진행해 교육으로서의 이탈리아도 경험했다.&lt;br /&gt;&lt;br /&gt;또 국내에 거주하는 이탈리아 교민 40여 명을 초청한 팸투어를 통해 김유정문학촌과 청평사, 레고랜드 코리아 등 춘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관광 홍보와 민간 차원의 국제교류 효과를 높였다.&lt;br /&gt;&lt;br /&gt; 한국-이탈리아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lt;br /&gt;챠오! 이탈리아는 시민들이 세계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축제를 넘어 문화와 의료, 교육, 관광을 연결하는 춘천에서 나아가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교류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해 왔다. 특히 공공기관과 학교, 병원, 지역 기업,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춘천형 도시외교의 새로운 가능성도 보여줬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특히 개막식에서는 춘천시민 40명으로 구성된 춘천행복한합창단이 첫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 참여의 의미를 더했다.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인사들도 함께하며 국제교류의 폭을 넓혔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챠오! 이탈리아는 시민들이 세계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도시와 도시, 사람과 사람을 잇는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춘천만의 강점을 살린 글로벌 교류를 확대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8: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8: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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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횡성소망이룸학교 명랑운동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3</link>
      <description>횡성군의 성인문해학습장인 횡성소망이룸학교가 학습자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6월 12일 금요일(오후 13시) 횡성평생학습관 5층에서 개최되며, 초등4학급, 중학6개학급, 행복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73435-271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횡성군의 성인문해학습장인 횡성소망이룸학교가 학습자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6월 12일 금요일(오후 13시) 횡성평생학습관 5층에서 개최되며, 초등4학급, 중학6개학급, 행복이룸반 학습자로 100명이 참여하여 즐겁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 명랑운동회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본 행사로 군수, 의장의 축하인사, 선수대표 선서로 힘차게 시작을 알리며, 학습자들이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경기와 친목 도모를 위한 학급별 장기자랑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든든한 간식 후원으로 ㈜오리온에서 초코파이, 카스타드의 다과류를 지원하여 경기 중간중간 힘을 보충할 수 있도록 풍성하게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남복현교육체육과장은 이번 “명랑운동회로 매일 배움의 열정을 태우고 계신 성인문해학습자분들이 오랜만에 학업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청춘의 활기를 되찾는 소중한 기회로 단순한 글자 깨우침을 넘어,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갈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함께 응원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8: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8: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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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년 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청소년을 위한 WATER PEACETIVAL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44</link>
      <description>철원군의 청소년운영위원회 PEACEMAKER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특별한 기념행사 ‘WATER PEACE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의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41531-3302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의 청소년운영위원회 PEACEMAKER가 개관 20주년을 맞아 지난 13일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특별한 기념행사 ‘WATER PEACETIVAL’을 개최했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의 운영 성과를 되돌아보고, 문화복지센터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lt;br /&gt;&lt;br /&gt;센터는 그동안 청소년 문화 활동 지원, 지역사회 복지 프로그램 운영, 평화와 공존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다. &lt;br /&gt;&lt;br /&gt;특별 프로그램으로 벌룬쇼 공연을 준비하고, 워터슬라이드, 수영장, 게임부스등을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여름 체험과 함께 협동과 도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워터슬라이드 체험존에서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대형 슬라이드가 설치됐고, 전문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어 안전을 확보했다. 수영장 게임존에서는 물속 보물찾기, 물총 배틀 등 다양한 놀이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활발한 교류를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철원종합문화복지센터 관계자는 “20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문화복지센터가 청소년들과 미래를 그려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5: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5: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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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선군, 정선아리랑 전승·관광 연계 문화산업화 나선다 ‘강원아리랑 문화산업화 프로젝트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43</link>
      <description>정선군은 정선아리랑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원아리랑 문화산업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과 (재)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41245-620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선군은 정선아리랑의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강원아리랑 문화산업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국가유산청과 (재)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선아리랑 보유자 중심의 현장 전승 체험과 지역 관광, 로컬 콘텐츠를 연계한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그 첫번째 프로그램인‘정선아리랑 One-Day Symphony’는 서울·수도권 참가자들이 하루 동안 정선아리랑의 음악과 역사, 전통시장과 지역문화를 함께 체험하는 몰입형 원데이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정선아리랑전수관과 정선 5일장, 정선아리랑센터, 아리랑박물관, 아리랑마을 걷는박물관 등을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해 정선아리랑의 과거와 현재, 지역의 삶과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하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6월부터 8월까지 총 4회 운영되며, 회당 40여 명씩 전통문화와 로컬여행에 관심 있는 내·외국인 참가자들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오전 정선아리랑전수관에서 정선아리랑 보유자와 이수자의 직강 워크숍을 통해 메나리토리 선법과 정선 특유의 창법 등을 직접 배우게 된다.&lt;br /&gt;&lt;br /&gt;이어 250여 년 역사를 이어온 정선 5일장에서 곤드레, 곰취, 두릅 등 지역 산나물과 특산물을 맛보며 정선만의 로컬 미식을 체험한다. 오후에는 정선아리랑센터에서 정선아리랑 소리극 ‘뗏군’과 ‘아리아라리’를 관람하고, 국내 유일의 아리랑 전문 박물관인 아리랑박물관에서 아리랑의 역사와 기록을 살펴본다. 이후 아리랑마을 걷는박물관 투어를 통해 안내동과 정선성당, 원주쌀상회 등을 걸으며 산간지역의 생활문화와 지역의 역사도 함께 체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사업이 단순 공연이나 관람 중심 프로그램을 넘어 ‘보유자 직강-전통시장-공연-박물관-마을투어’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체류형 문화관광 모델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특히 무형유산 보유자와 전승공동체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해 실제 전승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전통문화 전승과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문화산업화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정선아리랑이 공연 중심 콘텐츠를 넘어 체험과 관광, 지역공동체와 연결되는 확장형 전승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가치와 지역의 특색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총4회 중 6월 2회차 운영은 이미 마감됐으며 7월과 8월의 일정은 수행기관인 ㈜일리엠에 문의하여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5: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5: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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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속초시,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 성료…과거와 미래를 잇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41</link>
      <description>실향민문화를 주제로 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축제인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가 6월 13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실향민문화축제는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속초시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4140610-335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실향민문화를 주제로 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축제인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가 6월 13일 폐막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lt;br /&gt;&lt;br /&gt;실향민문화축제는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속초시의 대표적인 행사다. 속초시와 속초문화관광재단에서 개최한 올해 행사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속초, 마음을 잇는 고향’을 주제로 엑스포 잔디광장과 청호동 아바이마을에서 열린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5만 8천여 명의 방문객이 모여든 것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속초시는 한국전쟁 이후 실향민들이 집단으로 정착해 고유한 정체성을 유지해 온 대표적 도시다. 그러나, 실향민 1·2세대의 고령화에 따른 문화 단절의 우려도 점점 커지는 상황이었다. 이에 시와 재단에서는 올해 행사를 ‘대한민국 실향민문화 플랫폼’으로 새롭게 단장해 실향민 3·4세대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주력했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축제 전반의 핵심 방향은 실향민문화의 보존과 계승, 나아가 세대 간 공감과 참여 강화에 맞춰졌다. 합동 망향제와 함상 위령제를 통해 실향민의 아픔을 기리고, 피난민 행렬 퍼포먼스와 실향민 테마마을, 실향민문화 역사관 등을 통해 속초에 뿌리내린 실향민문화의 역사와 의미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달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에서 눈에 띈 변화는 실향민문화를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성을 다변화한 점이다. 실향민 음식 토크쇼와 이북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식 프로그램,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편의 공간 등은 축제의 접근성을 높이고 체류형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넓혔다.&lt;br /&gt;&lt;br /&gt;또한 실향민 문화 콘텐츠 발굴 공모전 수상작 상영과 AI 사진전 등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접목해 실향민문화를 과거의 기억에 머물게 하지 않고, 오늘의 문화 자산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도 이어졌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실향민의 삶과 역사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하며 속초가 지닌 고유한 도시 정체성을 함께 나눴다. 속초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실향민문화를 지역의 핵심 문화 자산으로 육성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향민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병선 속초시장은“이번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는 실향민의 기억을 기리는 축제를 넘어, 세대와 지역이 함께 공감하는 문화축제로 확장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속초만의 실향민문화를 소중히 계승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 자산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실향민문화축제를 통해 평화와 화합의 가치 확산에 주력하는 속초시는 접경지역 지정에 이어 통일부가 추진하는 평화경제특구 조성에도 적극 나서며 한반도 평화·번영의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시는 과거 해상 금강산 관광 노선인 속초~금강산(장전항) 항로를 확장, 향후 국제 카페리와 크루즈선 모항을 갖춘 속초항과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러시아·일본 등을 연결하는‘평화 바닷길’을 구축해 남북경협의 핵심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14 Jun 2026 05: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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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4T05:0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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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미식으로 물들 춘천… 막 오른 '챠오! 이탈리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7</link>
      <description>춘천에서 이탈리아를 만나는 3일간의 문화축제가 막을 올렸다.춘천시는 12일 산토리니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올해로 6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220432-9624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춘천에서 이탈리아를 만나는 3일간의 문화축제가 막을 올렸다.&lt;br /&gt;&lt;br /&gt;춘천시는 12일 산토리니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제6회 챠오! 이탈리아(Ciao! Italia)' 개막식을 열고 3일간의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6회째를 맞은 '챠오! 이탈리아'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함께 추진하는 대표 국제문화교류 행사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미식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의료와 교육 분야 교류까지 더해지며 문화를 넘어 도시와 도시를 잇는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개막식에 앞서 열린 공식 만찬에서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 관계자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와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산토리니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한국전통무용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김시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 한-아프리카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글로벌 소방리더 과정에 참여 중인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개막식에 이어 열리는 한·이탈리아 친선음악회에서는 이탈리아 공연단과 국내 초청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양국의 음악을 선보인다. 특히 춘천시민 40명으로 구성된 '춘천행복한합창단'이 첫 무대를 선보이며 초여름 밤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수놓을 예정이다. 국제교류의 무대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음악으로 우정을 나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lt;br /&gt;&lt;br /&gt;육동한 춘천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춘천에서 여섯 번째를 맞이한 챠오! 이탈리아는 이제 춘천의 계절 속에 자연스럽게 깃든 특별한 인연이 됐다"며 "미식과 문화예술의 깊이를 함께 지닌 두 도시는 이제 문화와 교육, 사람과 사람을 잇는 더 단단하고 따뜻한 우정의 길 위에 서 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어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이탈리아의 음악과 맛, 감성,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만나고 일상 속에서 잠시 여행 같은 즐거움과 문화가 주는 깊은 여운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며 "초여름을 더욱 아름답게 물들이고 춘천과 이탈리아를 잇는 우정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한편 행사 첫날인 이날 의료와 교육 분야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강원대병원에서는 '건강한 공기, 건강한 삶(Aria Sana, Vita Sana)'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어린이 폐 건강에 관한 학술컨퍼런스가 열렸다. 국내외 의료진과 관계자들은 기후변화가 어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의료 분야 국제교류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봉의고에서는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SHORELLE)이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곡 워크숍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현직 음악인과 직접 소통하며 작곡 과정을 배우고 음악적 경험을 나눴다. 이번 워크숍은 청소년들이 국제적인 문화 경험을 통해 예술적 시야를 넓히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세계주류마켓과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춘천시립도서관 등 춘천 곳곳에서 이어진다. 쿠킹클래스와 와인·치즈 클래스, 인문학 특강 등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모두 마감됐으며 영화 상영회와 이탈리아 마켓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챠오! 이탈리아는 시민들이 세계 문화를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즐기는 축제를 넘어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가 이뤄지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체감형 국제교류를 확대해 글로벌 도시 춘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1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8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13:0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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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시 '이사부나이트시네마' 6월 '이사부와 베베핀 댄스파티'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6</link>
      <description>삼척관광문화재단이 가족형 야간 문화콘텐츠 ‘이사부나이트시네마’의 6월 프로그램 '이사부와 베베핀 댄스파티'를 오는 24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운영된 ‘미니 자동차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93318-7180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관광문화재단이 가족형 야간 문화콘텐츠 ‘이사부나이트시네마’의 6월 프로그램 '이사부와 베베핀 댄스파티'를 오는 24일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운영된 ‘미니 자동차극장’의 흥행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았으며, 어린이들이 직접 자동차를 타고 영화를 관람하는 이색 체험으로 가족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6월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베핀 극장판: 사라진 베베핀과 핑크퐁의 대모험' 상영을 중심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베베핀, 브로디, 보라 캐릭터가 현장을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포토타임과 신나는 댄스타임을 운영해 영화 관람을 넘어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문화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협력한 ‘해양안전 콘서트’도 열린다. 공연과 퀴즈를 통해 여름철 해양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해 문화와 교육을 결합한 가족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에는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회 삼척 해(海)랑영화제'의 공식 메인 포스터도 처음 공개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포스터를 선보이며 영화제 개최 분위기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상수 이사장은 “5월 미니 자동차극장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사부나이트시네마를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표 야간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고, 해랑영화제와 연계한 지역 문화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0: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0: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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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5</link>
      <description>삼척시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를 추진한다.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통기타, 색소폰, 오카리나, 난타 등의 공연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93231-386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추억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를 추진한다.&lt;br /&gt;&lt;br /&gt;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통기타, 색소폰, 오카리나, 난타 등의 공연으로 관광객들에게는 즐거움을 주고 평생학습동아리들에게는 평생학습으로 갈고닦은 기량을 사회에 나누는 나눔 활동의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악기동아리 외에도 비(非)악기동아리도 참여해 퓨전떡, 꽃차, 향토요리, 천연비누, 보드게임 등 학습결과물 나눔활동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오는 6월 20일 오후 2시 ‘대학로 읍성쉼터’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9월 5일 오후 3시 ‘삼척활기자연휴양림 야외무대’에서의 마지막 공연까지 30개 학습동아리 343명이 참여해 총 6회 이루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2006년 강원도 내 최초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삼척시는 매년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생학습동아리들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웰컴투 삼척!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음악회』는 동아리들의 자신감과 예술적인 역량을 향상시키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도 많은 볼거리와 추억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평생학습도시 삼척시 홍보에도 기여할 것이다.” 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12 Jun 2026 00: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2T00: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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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역사박물관, 회촌 단오서낭제 놀이마당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59</link>
      <description>원주시역사박물관은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함께 ‘2026 회촌 단오서낭제 놀이마당’을 운영한다.박물관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 사업에 선정돼, 강원특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80555-848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원주매지농악보존회와 함께 ‘2026 회촌 단오서낭제 놀이마당’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박물관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10대 브랜드 사업에 선정돼,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놀이마당은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회촌마을에 전승돼 온 단오 세시풍속과 원주매지농악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을 축제 형태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행사는 단오 전날인 6월 18일 오후 9시 30분 서낭당 견학으로 시작된다. 이어 19일 오전 10시부터는 단오음악회와 단오서낭제, 제의가 열리며, 창포 머리 감기와 단오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회촌마을에 전해 내려오는 세시풍속과 민속신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남기주 박물관장은 “원주의 대표 무형유산인 원주매지농악과 산촌 마을의 민속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문화를 더 가까이에서 향유하고 즐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23: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2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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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 가야금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58</link>
      <description>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2시, 도서관 상상마루에서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 6월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은 도서관이 매달 운영하는 문화 행사로, 다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80234-356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20일 오후 2시, 도서관 상상마루에서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 6월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은 도서관이 매달 운영하는 문화 행사로,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도서관 문화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역 어린이들이 직접 꾸미는 뜻깊은 공연이다. 원주초등학교 ‘가야금 교실’ 학생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재능기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오후 2시부터 약 30분 동안 진행된다. 전통 선율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가야금 연주를 통해 도서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별도의 접수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착석해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훈주 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 공연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6월을 맞아 많은 가족이 도서관을 찾아 아름다운 가야금 선율을 즐기며 풍성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2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23:02: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강소농협의회, 농가 경영개선 실천 다짐 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57</link>
      <description>원주시강소농협의회는 12일 지정면 원프리카에서 강소농 자율 모임체 회원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한 ‘농가 경영개선 실천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작지만 강한 농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80057-644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강소농협의회는 12일 지정면 원프리카에서 강소농 자율 모임체 회원들의 자립 역량 강화와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한 ‘농가 경영개선 실천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强小農)’을 슬로건으로, 농가소득 증대 방안 모색과 회원 간 정보 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소농 회원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이날 회원들은 지속적인 학습을 통한 전문성 향상, 효율적인 농장 경영 실천,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 등을 다짐했다. 이를 위해 참가자 전원에게 체계적인 농장 관리를 돕기 위한 농가경영기록장이 배부됐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농업인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또한 불우이웃돕기 기금 조성을 위한 ‘아나바다 프리마켓’이 상시 운영돼 행사의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학원 회장은 “이번 다짐 대회가 원주 농업의 버팀목인 강소농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경영개선 사례를 공유하고 자립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학습과 자기 계발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 원주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23: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23:0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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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 패랭이꽃그림책버스 22주년 기념행사 '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56</link>
      <description>2004년 폐버스 한 대에서 시작된 패랭이꽃그림책버스가 개관 22주년을 맞아 그림책 체험 마켓 ‘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박경리문학공원 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2075653-864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04년 폐버스 한 대에서 시작된 패랭이꽃그림책버스가 개관 22주년을 맞아 그림책 체험 마켓 ‘그림책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6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박경리문학공원 주차장에서 열린다. 행사장에서는 ▲꼼지락 콜라주 액자 만들기 ▲모루 꽃 머리띠 만들기 ▲내 이야기 그림책 창작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참가비는 무료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한편 패랭이꽃그림책버스는 지난 22년간 박경리문학공원 앞뜰에서 어린이와 시민들을 만나며 그림책의 즐거움을 전해 왔다. 오랜 시간 이어진 자원 활동가들의 헌신과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은 지역 문화의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패랭이꽃그림책버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그림책 문화를 친근하게 즐기고, 그림책을 매개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라며,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꽃피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2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22:57: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제2회 이성선 문학축전 ‘일상 스며들기’로 새 단장… 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5</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고성 출신 이성선 시인의 문학적 가치를 조명하는 〈제2회 이성선 문학축전〉을 새로운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기간에 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61142-213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고성 출신 이성선 시인의 문학적 가치를 조명하는 〈제2회 이성선 문학축전〉을 새로운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단기간에 집중되는 행사를 넘어, 주민의 일상에 문학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장기 프로젝트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 첫 사업으로 ‘일상 詩너지 프로젝트’ 동아리 부문 공모를 시작한다.&lt;br /&gt;&lt;br /&gt;‘일상 詩너지 프로젝트’는 이성선·시·문학을 주제로 한 주민 소모임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공모 사업이다. 독서·시 쓰기·시 낭송 모임은 물론, 필사·캘리그래피·북커버 제작 등 문학을 매개로 한 모임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공모는 동아리 성격과 지원 대상에 따라 A형과 B형으로 나뉘며, 고성군 내에서 활동 가능한 소모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6월 8일(월)부터 6월 21일(일)까지이다. &lt;br /&gt;&lt;br /&gt;6월 15일(월)에는 동아리 부문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공모 유형별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동아리들은 7월부터 두 달간 활동을 펼치게 되며, 활동 결과물과 활동 기록들은 오는 9월 달홀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이성선 문학축전 '성과공유회'’에서 전시된다.&lt;br /&gt;&lt;br /&gt;재단은 고성 군민의 생활 속에서 이성선 문학의 가치를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이성선 문학 일상 스며들기’를 핵심 방향으로 삼았다.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공식 SNS와 관내 전광판을 통해 이성선 시인의 작품을 매월 한 편씩 소개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에는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그동안의 일상 확산 흐름을 하나의 축전 형식으로 모아내는 집중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명사 강연, 야외 독서 장터, 문학 산책 등 이성선 시인의 문학과 고성의 자연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시를 보다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이성선 문학축전은 단기간의 행사에 머물지 않고 시인의 문장이 주민의 일상에 천천히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그 첫 시작인 6월 15일 사업 설명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일상 詩너지 프로젝트’ 동아리 부문 공모 및 사업 설명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재)고성문화재단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지역문화팀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7: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7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7:12:00Z</dc:date>
    </item>
    <item>
      <title>철원군 6월에 만나는 음악 축제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26”</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8</link>
      <description>“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26”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다. 6월 12일 금요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공연, 분수무대 DJ스테이지, DMZ 장소성을 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101035-4180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26”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철원군 고석정 일원에서 열린다. &lt;br /&gt;&lt;br /&gt;6월 12일 금요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국내외 아티스트들의 공연, 분수무대 DJ스테이지, DMZ 장소성을 살린 스페셜 스테이지, 2박 3일간의 피스캠프에 신규 심야프로그램까지 추가되어 풍성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피스트레인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 '피스트레인 올스타즈'는 6월 12일 19시 30분에 개최된다. &lt;br /&gt;&lt;br /&gt;올해 키 메시지인 ‘인간활동’의 의미를 담은 합창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애니멀 다이버스, 와와와, 전국비둘기연합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전야제는 예매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피스트레인은 2018년 이래로 매회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독창적인 라인업을 선보였으며, 전설과 신예, 아시아와 비아시아, 국내와 해외의 균형 잡힌 라인업으로 매년 공연 이후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lt;br /&gt;&lt;br /&gt;국내 아티스트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디바 인순이, 변함없는 사운드로 20년을 이어온 페퍼톤스, 백예린 보컬의 더 발룬티어스, 에피(Effie), 이승열, 차승우와 사촌들, 전자양, 백현진, 신인류, 갤럭시 익스프레스, 오티스림, 세일러허니문, 피치트럭하이재커스, 펑카프릭까지 총 14팀이 이름을 올렸다.&lt;br /&gt;&lt;br /&gt;해외 아티스트에는 롤링 스톤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리스트 100인' 34위에 이름을 올린 미국의 서스턴 무어 그룹(Thurston Moore Group)을 시작으로, 너리시드 바이 타임(Nourished by Time), 일본의 에프씨오(FCO.), 트리코(tricot), 호주의 마일드라이프(Mildlife), 영국의 데드레터(DEADLETTER), 인도네시아의 바타비아 콜렉티브(Batavia Collective), 프랑스의 라 플램(La Flemme), 루이스 오프만(Lewis OfMan), 태국의 짐브이(GYMV)까지 총 10팀이 무대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고석정 메인무대 외에도 DMZ의 장소성과 분단의 기억을 음악적으로 풀어내는 피스트레인만의 특별한 프로그램 ‘스페셜 스테이지’가 올해는 노동당사 옆 뜰에서 진행된다. &lt;br /&gt;&lt;br /&gt;6월 14일 오전 11시,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포크 듀오 모허와 싱어송라이터 해파가 무대에 올라 분단의 역사를 품고 있는 노동당사 특유의 풍경과 공기를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올해는 고석정 꽃밭 일부 공간을 활용한 신규 심야 프로그램 ‘미드나잇 꽃밭 익스프레스’를 처음 선보인다. &lt;br /&gt;&lt;br /&gt;13일 자정부터 동틀녘 아침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은 폭넓은 스펙트럼의 음악을 통해 더욱 깊고 자유로운 축제의 밤을 만들 예정이다.&lt;br /&gt; &lt;br /&gt;피스트레인은 수도권 및 지방 주요 도시 관람객들의 편의를 위해 유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주차장 혼잡에 대비하여 철원 지역 내 주요 거점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 버스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DMZ 피스트레인 뮤직페스티벌 2026은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철원군민과 철원 지역 내 복무 중인 군인은 네이버 사전 예약 후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Thu, 11 Jun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1T01:11: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2026년 제1차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3</link>
      <description>미래를 여는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에서 오는 6월 13일 '2026년 제1차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판매자와 소비자가 되어 물건을 사고 파는 경제 활동을 체험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74532-79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미래를 여는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에서 오는 6월 13일 '2026년 제1차 어린이 경제 플리마켓'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판매자와 소비자가 되어 물건을 사고 파는 경제 활동을 체험하며 돈과 물건의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관과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간판 만들기 △가게 운영 △물건 판매 및 구매 체험 등이 있으며, 미래성장교육관 뒷마당에서 13시부터 시작한다. 사전에 교육을 신청하지 않은 어린이들은 행사 당일 방문해 어린이 소비자로서 합리적인 소비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어린이 장기자랑과 마술쇼, 업사이클링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와 이벤트도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박경희 경제진흥과장은 “경제는 책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경험하며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한 흥미와 올바른 소비·저축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경제 교육 전문기관으로, 어린이 경제 교육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경제 교육, 경제 보드게임, VR 미래직업체험, 경제탐방, 1박 2일 경제 캠프 등 다양한 경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2: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22: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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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 '2026 LCK Road to MSI'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2</link>
      <description>원주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원주DB프로미아레나, 원주치악체육관에서 녪LCK Road to MSI’를 라이엇 게임즈와 공동 개최한다. ‘LCK Road to MSI’의 게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1074256-232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3일간 원주DB프로미아레나, 원주치악체육관에서 녪LCK Road to MSI’를 라이엇 게임즈와 공동 개최한다. &lt;br /&gt;&lt;br /&gt;‘LCK Road to MSI’의 게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인 글로벌 e스포츠 종목으로 국내·외 팬층이 두터우며 한국팀이 가장 높은 위상을 차지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경기는 매년 개최되는 국제대회인 MSI(Mid Season Invitational)의 한국 참가팀을 선발하기 위한 공식 선발전 경기로,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T1, HLE, GEN.G, KT 4개의 팀이 참가하며 3일간 약 15,000여 명의 많은 팬들이 원주에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원주시는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치악체육관에서 ▲영수증(관내 1만 원 이상 소비) 인증 이벤트 ▲고향사랑기부제 ▲주요 관광지(소금산그랜드밸리, 뮤지엄산, 빙하미술관, 치악체육관)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lt;br /&gt;&lt;br /&gt;김경태 관광과장은 “대형 e스포츠 행사를 직접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더불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원주시를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MICE 행사 유치·개최 경쟁력을 확보해 추후 더 많은 MICE 행사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2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22:43:00Z</dc:date>
    </item>
    <item>
      <title>(재)양양문화재단, ‘2026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 총5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30</link>
      <description>(재)양양문화재단이 강원문화재단의 '2026 어린이 공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1월까지 “2026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을 총 5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소외지역 어린이들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101107-31539.jpg"&gt;&lt;/center&gt;&lt;br/&gt;(재)양양문화재단이 강원문화재단의 '2026 어린이 공연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11월까지 “2026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을 총 5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소외지역 어린이들에게 고품격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다채로운 예술 장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내 5개 전문 예술극단이 참여하여 도내 예술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본 공연 전에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공연의 재미는 물론 교육적 효과까지 더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올해 준비된 공연 라인업은 총 5개 작품이다.&lt;br /&gt;△ 인제앙상블예술단의 어린이음악극 '간이역 칸타빌레'&lt;br /&gt;△ 국악창작그룹 자락의 동화 음악극 '반쪽이의 대모험'&lt;br /&gt;△ 음악공장의 전통창작 음악극 '띠띠~씽!! 12동물!'&lt;br /&gt;△ 극단 신명나게의 놀이극 '호랑이 오빠 얼쑤'&lt;br /&gt;△ 극단 별비612의 사물 인형극 '토끼로 사는 아홉가지 어려움'&lt;br /&gt;&lt;br /&gt;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첫 번째 공연은 오는 6월 20일 양양군문화복지회관 공연장에서 1일 2회 진행되는 어린이음악극 '간이역 칸타빌레'이다. 강원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역장과 길고양이들이 지내는 호젓한 간이역을 배경으로, 서로의 상처를 따뜻하게 보듬으며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하고 풍부한 감성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첫 공연인 '간이역 칸타빌레'의 예매는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양양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관람 연령 제한은 없으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다. 예매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양양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1: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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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시 소양아트서클, 6월의 주말도 음악과 공연이 흐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4</link>
      <description>춘천 소양아트서클이 6월에도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춘천시는 6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소양아트서클 상부 데크와 스카이워크 주차장 일원에서 지역 예술가와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092831-4157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춘천 소양아트서클이 6월에도 다양한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lt;br /&gt;&lt;br /&gt;춘천시는 6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소양아트서클 상부 데크와 스카이워크 주차장 일원에서 지역 예술가와 동호회, 시민이 함께하는 상설공연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소양아트서클 상설공연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전문 예술인뿐 아니라 지역 동호회와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이달에는 지난 6일 국악매직콘서트로 막을 올린 데 이어 9일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lt;br /&gt;&lt;br /&gt;13일에는 코미디 히어로쇼와 버스킹이 관객을 찾고, 20일에는 팬플룻과 통기타 연주가 초여름 저녁을 수놓는다. &lt;br /&gt;&lt;br /&gt;이어 21일에는 춘천인형극제의 인형극 퍼포먼스가 마련되며, 27일에는 버스킹 공연으로 6월의 마지막 주말을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춘천연극제와 춘천인형극제, 문화동행 in 춘천 등 지역 문화예술 사업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소양아트서클 상설공연은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5월까지 총 19회 공연을 진행했다. &lt;br /&gt;&lt;br /&gt;농악과 통기타, 드럼, 색소폰, 팬플룻,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소양강 일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선보이고 있다.&lt;br /&gt;&lt;br /&gt;시는 상설공연과 함께 소양아트서클 일원에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는 소양강스카이워크 주차장 일원에서 지역 상생 마켓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소양아트서클이 단순한 관광 공간을 넘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만드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머무는 수변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0: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0:28: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군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12~13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21</link>
      <description>양구군과 양구문화재단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해병대의 승리를 이끈 도솔산지구전투를 기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오는 6월 12일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0090458-873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과 양구문화재단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해병대의 승리를 이끈 도솔산지구전투를 기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lt;br /&gt; &lt;br /&gt;이 행사는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빛나는 전공을 기리고, 도솔산 지구전투에서 산화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생존한 참전용사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1998년부터 매년 6월에 개최되고 있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2일 오후 6시에는 양구문예회관에서 참전용사를 위한 환영 만찬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튿날인 13일 오전 9시에는 도솔산지구전투 위령비에서 참전용사와 유가족, 해병대 장병, 보훈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승 추모식이 거행된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축하비행과 해병대 고공강하 시범이 펼쳐지며, 오전 11시에는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정오에는 해병대 의장 시범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동안 양구문예회관 일원에서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양구군은 행사에 앞서 지난 6일 개최한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전시하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참여하는 유해발굴 사진 및 유물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해병대 안보 전시와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채취 홍보부스 등을 운영해 전쟁의 역사와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솔산지구전투는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해병대 제1연대가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도솔산 일대 24개 고지를 탈환한 전투다. 당시 해병대는 17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하며 중동부 전선의 주도권을 장악했고, 이 승리를 계기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무적해병(無敵海兵)’ 휘호를 받으며 해병대 불패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도솔산지구전투는 대한민국 해병대의 용맹함과 희생정신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전투”라며 “이번 전승행사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0 Jun 2026 00: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6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0T00: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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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천에서 만나는 이탈리아 '챠오! 이탈리아' 12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2</link>
      <description>춘천이 3일간 작은 이탈리아로 변신한다. '제6회 챠오! 이탈리아'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세계주류마켓, 강원대병원, 산토리니, 춘천시립도서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봉의고 등 춘천 전역에서 열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51245-613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이 3일간 작은 이탈리아로 변신한다. &lt;br /&gt;&lt;br /&gt;'제6회 챠오! 이탈리아'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세계주류마켓, 강원대병원, 산토리니, 춘천시립도서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봉의고 등 춘천 전역에서 열린다.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이 함께 여는 이번 행사는 친선음악회와 영화제, 쿠킹·와인 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lt;br /&gt;&lt;br /&gt;6회째를 맞이한 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춘천에서 만나는 이탈리아(Meet Italy in Chuncheon)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맛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한편 춘천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주요 명소까지 함께 녹여내 글로벌한 축제 분위기가 기대되고 있다. &lt;br /&gt;&lt;br /&gt; 학술·음악으로 여는 축제의 시작… 개막식·친선음악회 개최&lt;br /&gt;12일 오후 1시 30분 강원대병원에서는 ‘건강한 공기, 건강한 삶(Aria Sana, Vita Sana)’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어린이 폐 건강에 관한 학술컨퍼런스로 행사의 문을 연다. 문화교류를 넘어 의료 분야 국제교류까지 확대하며 행사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2시 봉의고에서는 이탈리아 싱어송라이터 쇼렐(SHORELLE)이 실용음악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작곡 워크숍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는 산토리니 야외공연장에서는 개막식과 한·이탈리아 친선음악회가 열린다. 이탈리아와 한국 공연단이 함께 무대에 올라 양국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나눈다.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김시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으며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 등 국내외 주요 내빈이 참석한다.&lt;br /&gt; &lt;br /&gt; 쿠킹·와인·영화제까지, 오감으로 만나는 이탈리아&lt;br /&gt;13일부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쿠킹클래스와 와인클래스, 치즈클래스, 인문학 특강 등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모두 마감돼 시민들의 관심도 뜨거웠다. 영화 상영회와 이탈리아 마켓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춘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 총괄 셰프인 세바스티아노 잔그레고리오 셰프가 진행하는 쿠킹클래스가 오전 11시, 오후 3시 양일간 네 차례 열려 이탈리아 정통 요리를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다. &lt;br /&gt;&lt;br /&gt;세계주류마켓에서는 와인 클래스와 치즈 클래스가 진행돼 소믈리에와 전문가가 이탈리아 와인과 치즈의 역사와 특징을 소개하고 시음·시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세계주류마켓 외부에서는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로아커·무띠 등)와 춘천 지역 특산품 업체(동춘천농협·강원한우 등)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 마켓이 열려 식품과 뷰티 용품을 전시·판매한다.&lt;br /&gt;&lt;br /&gt;또 tvN 예능 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한 구지훈 교수가 양일간 오후 3시 세계주류마켓 라운지에서 이탈리아 중세도시를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드라마 ‘이 사랑 통역되나요’를 소재로 광장과 분수 등 이탈리아 도시문화의 특징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춘천시립도서관에서는 다큐멘터리 영화 ‘움베르토 에코: 세계의 도서관’을 상영한다. 세계적인 석학이자 작가인 움베르토 에코의 삶과 철학을 조명하며 이탈리아 인문학의 깊이를 시민들과 공유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국내에 거주하는 이탈리아 교민 40여 명을 초청해 춘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팸투어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김유정문학촌과 청평사, 레고랜드 코리아 등을 방문하며 춘천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체험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한-이탈리아 교류의 장 ‘눈길’&lt;br /&gt;이번 축제는 춘천시와 주한이탈리아대사관의 협력을 넘어 강원대병원과 강원생명과학고, 산토리니, 세계주류마켓 등 병원과 학교, 기업, 문화시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공동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문화와 교육, 의료, 관광 분야를 아우르는 협력 기반을 통해 한-이탈리아 교류를 지역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춘천의 매력적인 로컬 자산과 이탈리아 문화 콘텐츠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도시브랜드 가치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춘천만의 매력적인 지역 자원에 이탈리아 문화를 더해 시민 모두가 글로벌 문화를 풍요롭게 누릴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 며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 여러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6: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6: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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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문화재단, 특별기획전 《찬란한 빛과 예술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71</link>
      <description>(재)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10일부터 철원 아트하우스에서 한국 현대미술사를 빛낸 여성 작가 4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찬란한 빛과 예술혼》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사에 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101646-17224.jpg"&gt;&lt;/center&gt;&lt;br/&gt; (재)철원문화재단은 오는 6월 10일부터 철원 아트하우스에서 한국 현대미술사를 빛낸 여성 작가 4인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찬란한 빛과 예술혼》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사에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천경자, 박래현, 윤석남, 방혜자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각기 다른 시대와 환경 속에서도 자신만의 예술 언어를 개척해 온 여성 예술가들의 창조성과 예술혼을 조명한다.&lt;br /&gt;&lt;br /&gt; 전시 주제는 시대적 제약과 편견을 넘어 자신만의 길을 걸어온 작가들의 삶과 창작 여정을 상징한다. &lt;br /&gt;&lt;br /&gt; 강렬한 색채와 독창적 표현으로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천경자, 전통과 현대를 넘나들며 실험적 예술세계를 구축한 박래현, 여성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작품에 담아온 윤석남, 그리고 평생 ‘빛’을 주제로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 방혜자의 대표작을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깊이와 다양성을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전시는 회화 작품뿐 아니라 작가들의 삶과 창작 과정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를 함께 구성하여 관람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lt;br /&gt;&lt;br /&gt; 또한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시 기간 중 매주 주말 2회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작품 해설과 함께 보다 깊이 있는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재)철원문화재단은 한국 미술사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들의 대표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임으로써 시대를 넘어 독자적인 예술의 가치를 공유하고, 관람객들에게 한국 현대미술의 깊이와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재)철원문화재단 박현웅 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미술의 중요한 흐름을 이끌어온 여성 거장들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자리”라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 담긴 삶의 이야기와 예술적 가치에 공감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1:1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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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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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천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즐기는 ‘북적북적 페스티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3</link>
      <description>춘천시가 13~14일 이틀간 조운동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조운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상상어울림센터와 아이디어도서관을 시민들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94047-599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시가 13~14일 이틀간 조운동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인 ‘북적북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조운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상상어울림센터와 아이디어도서관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첫날인 13일에는 춘천시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한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열린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또래와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lt;br /&gt;&lt;br /&gt;14일에는 ‘우리 같이 어울림’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과 체험, 참여형 이벤트 등이 마련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가족과 친구,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조운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에는 상상어울림센터 내 아이디어도서관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아이디어도서관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트윈세대를 위한 특화 공간으로 XR·VR 체험과 창작 프로그램, 독서 콘텐츠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lt;br /&gt;&lt;br /&gt;춘천시 관계자는 “최근 개관한 아이디어도서관과 함께 상상어울림센터가 원도심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9 Jun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9T00: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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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전통문화교육원, '여름의시작, 향교의 단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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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주전통문화교육원에서는 2026년 단오를 맞아 오는 6월 20일 원주향교 명륜당과 동재 등에서 단오맞이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현대 사회에서 점차 잊혀가는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구성원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73140-341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전통문화교육원에서는 2026년 단오를 맞아 오는 6월 20일 원주향교 명륜당과 동재 등에서 단오맞이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현대 사회에서 점차 잊혀가는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소통하며 전통 예절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이 함께 사서삼경의 일부를 소리 내어 읽으며 가족 간의 예(禮)를 찾아보는 시간과, ‘단옷날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면 무병장수한다’라는 풍습에서 착안해 자녀가 부모님의 손과 발을 정성스럽게 닦아드리는 ‘창포물 효도 세족식’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또한, 정성스레 준비한 단오 쑥떡과 전통 차를 나누며 가족 간의 정을 도모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행사는 6월 20일로 1회차 10시부터 12시까지, 2회차 2시부터 4시까지다.&lt;br /&gt;&lt;br /&gt;행사 신청은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원주전통문화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신청 대상은 초등학생이 포함된 가족이다.&lt;br /&gt;&lt;br /&gt;원용묵 원주전통문화교육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2: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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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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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주시민 녹색장터, 올해 첫 행사 성료… 7월·9월·10월 추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49</link>
      <description>원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도 제1회 원주시민 녹색장터’가 지난 6월 7일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 행사는 방문한 시민들이 즐겁게 녹색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73027-78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년도 제1회 원주시민 녹색장터’가 지난 6월 7일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 행사는 방문한 시민들이 즐겁게 녹색소비를 경험하고 자원순환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아나바다 나눔터, 커피박 화분 만들기, 육아 플리마켓, 시민 참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올해 원주시민 녹색장터는 앞으로 세 차례 더 시민들을 찾아간다. 향후 일정은 7월 2일, 9월 17일, 10월 17일에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원주시민 녹색장터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나눔의 장”이라며, “원주시의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2: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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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2:3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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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주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미완성&amp;레퀴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48</link>
      <description>원주시립교향악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6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첫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미완성’이다. 이 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9072839-785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원주시립합창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6월 24일(수)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첫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8번 ‘미완성’이다. 이 곡은 2악장까지만 작곡된 채 중단됐으나 오늘날 가장 널리 연주되는 교향곡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모차르트의 유작 ‘레퀴엠’으로, 모차르트 사후 그의 제자가 완성한 작품이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는 소프라노 우수연과 메조소프라노 김향은, 테너 이찬구, 베이스 이진수가 협연하며, 원주시립교향악단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원주시립합창단이 함께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2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22: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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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음악창작소, 강원 뮤지션 네트워킹 데이 ‘송캠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1</link>
      <description>강원음악창작소가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KT&amp;G상상마당 춘천에서 뮤지션 네트워킹 데이 ‘송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송캠프는 강원음악창작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뮤지션들과 강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180347-8808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원음악창작소가 오는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KT&amp;G상상마당 춘천에서 뮤지션 네트워킹 데이 ‘송캠프’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이번 송캠프는 강원음악창작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뮤지션들과 강원지역 기반 지역 뮤지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집중적인 창작 멘토링과 깊이 있는 네트워킹을 위해 모집인원은 30명 내외로 제한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불독맨션의 이한철, 싱어송라이터 심현보, 그리고 델리스파이스의 윤준호가 멘토단으로 참석한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참가자들과 호흡하며 음악적 노하우를 전수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으로 ▲멘토단과 함께 음악적 고민을 나누는 ‘창작 세션’ ▲참가 뮤지션들이 팀을 이뤄 직접 곡을 써보는 ‘팀별 창작곡 제작’ ▲창작한 곡을 관객들 앞에서 선보이는 ‘저녁 버스킹 공연 및 발표회’가 진행된다. &lt;br /&gt;&lt;br /&gt; 강원음악창작소 관계자는 “이번 송캠프는 지역뮤지션들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열정 있는 강원 뮤지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 참가를 희망하는 뮤지션들은 강원음악창작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원음악창작소로 문의하면 된다. &lt;br /&gt;&lt;br /&gt;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춘천시가 지원하고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강원음악창작소는 강원지역 뮤지션의 창작 활동과 음반 제작, 공연 기획 등을 통해 지역 음악 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9: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5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9:05:00Z</dc:date>
    </item>
    <item>
      <title>제2회 국악의 날, 광화문에서 대한민국 아리랑의 원형과 전통, 정선아리랑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5</link>
      <description>(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6월 5일 광화문에서 대한민국 아리랑의 원형과 전통을 자랑하는 정선아리랑과 그 현대적 재해석의 무대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공연으로 선보였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4602-34672.jpg"&gt;&lt;/center&gt;&lt;br/&gt;(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제2회 국악의 날을 맞아 6월 5일 광화문에서 대한민국 아리랑의 원형과 전통을 자랑하는 정선아리랑과 그 현대적 재해석의 무대를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공연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제2회 국악의 날’ 기념 국악 주간 행사에서 정선군 정선아리랑보존회를 포함한 대한민국 3대 아리랑(정선·밀양·진도)의 합동 공연이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과 함께 진행됐다. &lt;br /&gt;&lt;br /&gt;국립국악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헐버트 박사의 아리랑 채보 130주년과 춘사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 제작 10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역사적 의미가 깊은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아리랑이 한자리에 모여 생활 속 국악 공연을 재현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lt;br /&gt;&lt;br /&gt;이날 오후 진행된 본 공연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정선아리랑의 원형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광화문을 찾은 국내외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했다. &lt;br /&gt;&lt;br /&gt;특히 이번 ‘제2회 국악의 날’ 행사는 3대 아리랑 공연 외에도 국립국악원 연희단, 군악대, 광화문 수문장, 지역 농악 및 탈춤 보존회 등 총 3,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와 마당놀이 형태의 무대, 체험 부스 등 풍성한 볼거리가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재)정선아리랑문화재단 최종수 이사장은 “국악의 날을 맞아 아리랑의 역사적 분기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과 정선아리랑보존회가 국악의 날 대표 콘텐츠로 무대에 서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공연을 통해 정선아리랑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렸고,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국악 축제의 장이 됐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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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1</link>
      <description>삼척시는 지난 6월 6일 삼척시 남양동 보훈공원 내 충혼탑 광장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거행되는 올해 추념식에서는 국가유공자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4437-874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는 지난 6월 6일 삼척시 남양동 보훈공원 내 충혼탑 광장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거행되는 올해 추념식에서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각급기관·단체장, 학생대표, 공무원, 시민 등 500여 명이 함께 했다.&lt;br /&gt;&lt;br /&gt;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 동시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에 이어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현충일 추념식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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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천 원도심이 공연장으로… '틈새콘서트 시즌6'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9</link>
      <description>초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버스킹 공연이 춘천 원도심곳곳에서 펼쳐진다.춘천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2시부터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일원에서 ‘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4152-200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초여름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버스킹 공연이 춘천 원도심곳곳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춘천시는 오는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토‧일 오후 2시부터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일원에서 ‘틈새콘서트 시즌6’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틈새콘서트는 2021년 첫 운영 이후 올해로 여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원도심 대표 버스킹 프로그램으로 공연과 상권을 연결하는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콘셉트는 ‘초여름의 열기보다 뜨거운 음악의 에너지’다. 보컬,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통해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시는 현재 온라인 구글폼 접수를 통해 전국 단위로 아마추어 버스커를 모집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조운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공연 장소는 명동길 독일안경원 앞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등 원도심 주요 거점이다. 현장 여건에 따라 공연 장소와 일정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시는 공연 관람객 증가가 자연스럽게 원도심 유동인구 확대로 이어지면서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일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틈새콘서트가 춘천 원도심의 대표적인 거리 문화 공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42:00Z</dc:date>
    </item>
    <item>
      <title>홍천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4</link>
      <description>홍천군은 6월 6일 홍천읍 무궁화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국가 기념일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2613-773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은 6월 6일 홍천읍 무궁화공원 내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lt;br /&gt;&lt;br /&gt;현충일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국가 기념일이다.&lt;br /&gt;&lt;br /&gt;이번 추념식은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희생의 의미를 돌아보고, 군민과 함께 나라 사랑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추념식에는 신영재 군수, 유상범 국회의원,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영욱, 홍성기 도의원, 강원서부보훈지청 배수현 복지팀장, 김종연 제11기동사단장,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박시열 홍천군지회장, 대한민국 전몰군경미망인회 이현숙 지회장,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 보훈 단체장, 기관 단체장, 공무원, 군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개회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의 노래 제창, 폐식 선언 및 귀향 안내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 유가족과 일반 주민을 위한 자유 분향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국권 회복과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감사와 추모의 뜻을 전했다.&lt;br /&gt;&lt;br /&gt;신영재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신 분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 사랑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더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홍천군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예우를 높이고, 보훈의 가치가 군민의 일상에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같은 날 서석면과 내촌면에서도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고 헌화 및 분향 등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26:00Z</dc:date>
    </item>
    <item>
      <title>홍천군, 청년 교류로 농촌 공동체 깨운다 '홍천 청년 체육대회 뛰어놀장'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3</link>
      <description>홍천군이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과 지역 사회 간의 교류를 넓히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오는 6월 13일 북방면 공설운동장에서 ‘2026 홍천 청년 체육대회 뛰어놀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92350-200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이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과 지역 사회 간의 교류를 넓히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오는 6월 13일 북방면 공설운동장에서 ‘2026 홍천 청년 체육대회 뛰어놀장’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 사업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농촌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기반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험·복지·생활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농촌 활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단체와 청년동아리 등이 참여하는 청년 교류 프로그램으로, 체육활동과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층의 지역 참여 확대와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풋살 경기와 줄다리기, 판뒤집기, 계주 경기 등 단체 체육 프로그램과 함께 이벤트 게임, 레크레이션, 청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장에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하여 참가자 간 교류와 지역 상생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 시상은 풋살리그 상위 팀과 체육대회 종합 성적 우수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팀 단위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년과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농촌 공동체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활력 기반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8 Jun 2026 00: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8T00:23:00Z</dc:date>
    </item>
    <item>
      <title>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 오는 11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62</link>
      <description>원주혁신도시상인회가 주최하는 ‘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혁신도시 미리내거리(반곡동 1902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8074243-642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혁신도시상인회가 주최하는 ‘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혁신도시 미리내거리(반곡동 1902번지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혁신도시 상권을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혁신도시 주민과 상인, 이전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첫날인 11일(오후 2시부터 시작)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판매·홍보부스 16곳과 먹거리 부스 18곳이 마련되며,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 ▲중부지방국세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원주센터 ▲양업토마스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이 참여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홍보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우리동네 중고장터 ‘상생오이마켓’, 주민 참여형 경연대회 ‘상생 갓 탤런트(GOT Talent)’,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랜덤플레이 댄스’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공공기관 직장인 동아리와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과 시민 공연도 열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올해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나눔 부스도 운영한다. 나눔 부스에서는 중고 물품 판매와 기부 물품 현장 접수가 이뤄지며,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주민과 상인, 공공기관이 함께 어우러져 혁신도시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혁신도시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22: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22:42:00Z</dc:date>
    </item>
    <item>
      <title>(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태백단오'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4</link>
      <description>(재)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만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2026 태백단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단오의 흥, 태백에 피어나다’를 주제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70303-45611.jpg"&gt;&lt;/center&gt;&lt;br/&gt;(재)태백시문화재단은 태백만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오는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2026 태백단오'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단오의 흥, 태백에 피어나다’를 주제로 전통 제례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축제로 마련된다.&lt;br /&gt;&lt;br /&gt;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단오의 의미를 담아 초하루와 초삼일에 전통 제례를 봉행한다. 오는 6월 15일 오전 11시 태백산국립공원 산신단에서 산신제를, 17일 오전 11시에는 태백산국립공원 성황당에서 성황제를 진행하며, 19일 황지연못에서 용신제를 봉행하며 '2026 태백단오'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행사는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황지연못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20일에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전통혼례가 진행된다. 특히 오랜 세월 함께한 태백시민 부부를 초청해 전통혼례를 재현함으로써 부부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21일에는 태백 성년의식례를 비롯한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성년의식례는 성인이 되는 청소년들에게 전통의 의미와 책임감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현재 남녀 각 2명씩 총 4명의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참가 대상은 만 15세부터 만 20세까지(2011년 6월 21일생 기준)이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에는 전통놀이 체험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공연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특히 줄타기 공연과 궁궁이 활용 체험 등 특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태백시문화재단 관계자는 “과거 단오절은 설·추석과 달리 태백에 남은 주민들이 함께 음식과 정을 나누며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던 뜻깊은 명절이었다”며 “태백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문화유산인 태백단오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태백만의 특별한 단오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태백시문화재단 문예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8: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8:03:00Z</dc:date>
    </item>
    <item>
      <title>속초시,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3</link>
      <description>대한민국 유일의 실향민 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이자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가‘속초, 마음을 잇는 고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2일, 13일 이틀간 속초 엑스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161554-988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 유일의 실향민 문화를 주제로 한 축제이자 실향민의 애환을 위로하고 통일을 염원하는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가‘속초, 마음을 잇는 고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2일, 13일 이틀간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속초시는 한국전쟁 이후 이북 실향민들이 집단 정착하며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해 온 대표적인 실향민 도시다. 시와 재단은 실향민 1, 2세대의 고령화에 따른 문화 단절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를 ‘실향민 문화 육성 원년’으로 삼고 실향민 3, 4세대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 문화를 보존·계승하는 ‘대한민국 실향민 문화 플랫폼’으로 행사를 대거 새 단장 했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2일 오전에는 속초시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티셔츠 그림 그리기 체험’을 시작으로 오후 1시 30분 청호동 아바이마을 망향공원에서 실향민들의 한을 기리는 ‘합동망향제’가 거행된다. &lt;br /&gt;&lt;br /&gt;이어 오후 3시 메인무대에서는 어렵고 힘들었던 피난 시절을 전문 배우들이 생생하게 재현하는 ‘피난민 행렬 퍼포먼스(주제공연: 뮤지컬 언젠가 우리 만나리)’와 함께 개막식이 열린다. &lt;br /&gt;&lt;br /&gt;개막식 후에는 실향과 통일을 주제로 소통하는 ‘전국 실향민 노래자랑(속초 청춘 노래자랑)’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13일 오전 10시에는 바다에서 유명을 달리한 실향민들의 넋을 위로하는 ‘함상 위령제’가 조도 인근 해상의 속초해경 경비함정 갑판에서 엄수된다. &lt;br /&gt;&lt;br /&gt;오후에는 속초 지역의 향토 명장과 함께 이북, 속초 실향민 음식에 담긴 추억과 역사를 나누는 ‘실향민 음식 토크쇼 [고향의 맛, 속초에 담다]’가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행사장에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lt;br /&gt;&lt;br /&gt;연극협회 배우들이 속초 아바이마을의 초기 정착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하는 ‘실향민 테마마을’을 비롯해 엄경선 작가의 저서를 기반으로, 실향민 문화의 과거와 미래를 전달하며 AI 사진전을 병행하는 ‘실향민 문화 역사관’이 운영된다. &lt;br /&gt;&lt;br /&gt;또한 실향민 문화 콘텐츠 발굴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쇼트폼 영화 ‘한나절’이 상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미식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lt;br /&gt;&lt;br /&gt;유명 방송인인 신효섭 셰프와 다리오 셰프가 참여해 이북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상속자의 키친 팝업스토어’ 음식 시식회가 열리며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향토 음식을 홍보하는 취식존도 마련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 및 맘스라운지’를 조성해 관람객 편의와 체류 시간을 늘릴 계획이다. &lt;br /&gt;&lt;br /&gt;이틀간의 뜨거운 여정을 마무리하고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식은 13일 저녁 7시에 열린다.&lt;br /&gt;&lt;br /&gt;폐막식에는 대중의 사랑받는 초대 가수들(신승태, 경서예지 등)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예정돼 있다.&lt;br /&gt;&lt;br /&gt;‘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는 통일부와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강원특별자치도, (사)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등이 후원한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실향민문화축제홈페이지 또는 (재)속초문화관광재단 문화관광축제팀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제11회 축제는 실향민분들만의 축제가 아닌, 세대와 지역을 넘어 모두가 공감하고 즐기는 대한민국 유일의 문화 자산으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속초를 방문해 마음을 잇는 고향의 정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7: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7:16:00Z</dc:date>
    </item>
    <item>
      <title>동해시,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사전축제 6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2</link>
      <description>지방선거가 마무리되고 첫 주말, 동해시가 보랏빛 라벤더 향기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동해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에 앞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사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7015258-75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방선거가 마무리되고 첫 주말, 동해시가 보랏빛 라벤더 향기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lt;br /&gt;&lt;br /&gt;동해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2026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에 앞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사전축제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lt;br /&gt;&lt;br /&gt;이번 사전축제는 단순한 예행연습이 아니다. 과거 석회석을 캐내던 광산이 라벤더가 피어나는 치유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무릉별유천지의 가치를 미리 경험하고, 본축제 기간 더욱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현장 점검의 성격을 함께 담고 있다.&lt;br /&gt;&lt;br /&gt;시는 사전축제를 통해 주차장 운영, 관광객 이동 동선, 매표 시스템, 휴게시설 이용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실제 이동 패턴과 체류시간을 분석해 본축제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별빛이 피는 라벤더’를 주제로 진행되며, 메인 행사장을 기존 잔디광장에서 라벤더 정원과 맞닿은 ‘바람숨뜰’로 옮겨 방문객들이 보랏빛 꽃밭 속에서 공연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또한 쇄석장과 폐광 시설이 남아 있는 산업유산 공간에는 라벤더 펍과 휴식공간을 조성해 과거 산업현장의 흔적과 현재의 문화·관광 콘텐츠가 공존하는 무릉별유천지의 독특한 매력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김순기 무릉전략과장은 “사전축제는 방문객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미리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한 현장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선거 이후 가족과 함께 떠나는 첫 나들이로, 광산 위에 피어난 보랏빛 라벤더와 재생의 이야기를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7 Jun 2026 06: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4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7T06:47:00Z</dc:date>
    </item>
    <item>
      <title>DMZ 평화의 길 걸으며 만나는 양구 두타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58</link>
      <description>양구군에서 DMZ의 자연과 역사, 평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걷기 행사가 열린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DMZ 평화의 길’ 걷기 행사가 오는 6월 12일 양구군 방산면 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94030-72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에서 DMZ의 자연과 역사, 평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걷기 행사가 열린다.&lt;br /&gt;&lt;br /&gt;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DMZ 평화의 길’ 걷기 행사가 오는 6월 12일 양구군 방산면 일원에 위치한 DMZ 평화의 길 26코스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코리아둘레길 활성화와 걷기 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참가자 1000여 명이 양구를 방문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DMZ 평화의 길 26코스를 걸으며 민간인통제선 내 대표 생태관광지인 두타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게 된다. 두타연은 오랜 기간 사람의 출입이 제한되면서 원시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곳으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양구의 대표 관광명소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행사를 넘어 분단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DMZ 접경지역이 간직한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양구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기부와 러닝 문화 확산 활동으로 잘 알려진 방송인 션이 함께 참여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보 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되며,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양구백자박물관과 박수근미술관 등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둘러볼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양구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DMZ 평화의 길과 두타연을 비롯한 지역 관광자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참가자들의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해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박현정 관광문화과장은 “DMZ 평화의 길 걷기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양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DMZ와 연계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05 Jun 2026 00: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5T00:40:00Z</dc:date>
    </item>
    <item>
      <title>제33회 삼척시 어린이 백일장 개최… 꿈과 희망을 글과 그림에 담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9</link>
      <description>삼척시 도계느티문화회는 오는 6월 6일, 지역 어린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어우러지는 ‘제33회 삼척시 어린이 백일장’을 개최한다.삼척시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80818-788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 도계느티문화회는 오는 6월 6일, 지역 어린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어우러지는 ‘제33회 삼척시 어린이 백일장’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삼척시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놀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백일장은 당일 현장에서 대표 어린이가 추첨하는 방식으로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하며, 가족과 희망, 나의 미래, 애향심 등 어린이들의 꿈과 지역에 대한 사랑을 글과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단순한 글짓기 대회를 넘어,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마술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풍성한 체험 및 부대행사가 열려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동훈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건전한 정신문화를 함양하고,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행사를 통해 출품된 학생들의 우수한 작품들은 추후 문집으로 발간하여 널리 공유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23: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23:08: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제14회 박경리 전국 시 낭송 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3</link>
      <description>원주시는 박경리 작가의 문학 정신을 널리 알리고, 시 낭송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14회 박경리 전국 시 낭송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토지시낭송회가 주관하며, 박경리 시에 담긴 생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73758-876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의 문학 정신을 널리 알리고, 시 낭송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제14회 박경리 전국 시 낭송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토지시낭송회가 주관하며, 박경리 시에 담긴 생명 사상과 문학적 가치를 전국에 알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대회에는 만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박경리 작가의 지정 시 1편과 원주문인협회가 지정한 원주 문인의 시 1편을 낭송해 녹음한 뒤 신청 서류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다.&lt;br /&gt;&lt;br /&gt;예선은 제출된 녹음 파일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선은 8월 15일 오전 10시 박경리문학공원 옛집 뜰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본선 진출자들에게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토지’ 무용극 초청권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박경리 문학의 감동을 무대예술로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무용극은 8월 15일 치악예술관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박경리 작가의 시를 통해 문학적 감성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2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22:38: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에서 이어지는 연극의 열기' 제35회 강원청소년연극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2</link>
      <description>지난 3월 원주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43회 강원연극제의 뜨거운 열기가 이번에는 청소년들의 무대로 이어진다. (사)한국연극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회와 원주시지부와 공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73728-117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3월 원주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43회 강원연극제의 뜨거운 열기가 이번에는 청소년들의 무대로 이어진다. (사)한국연극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회와 원주시지부와 공동 주관하는 ‘제35회 강원청소년연극제’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 2층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제30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의 강원특별자치도 예선을 겸해 진행된다. 이에 따라 본선 진출권을 놓고 도내 청소년 연극 동아리들의 치열한 경연이 예상된다.&lt;br /&gt;&lt;br /&gt;연극제에는 도내 4개 지역을 대표하는 학교와 청소년 동아리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참가팀은 동해 광희고(광끼), 강릉 강일여고(카르페디엠), 원주 북원여고(아침), 속초고(불멸), 속초여고(누에고치), 원주 치악고(클라이막스), 원주 중앙청소년문화의집(오예) 등 총 7곳이다.&lt;br /&gt;&lt;br /&gt;경연은 대회 기간 매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청소년들의 땀과 열정이 가득 담긴 모든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청소년연극제가 도내 청소년들이 예술적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창조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연극 예술에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22: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22:37: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1</link>
      <description>원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 오전 10시, 현충탑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한다.이번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추념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5073612-225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오는 6일 오전 10시, 현충탑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거행한다.&lt;br /&gt;&lt;br /&gt;이번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에 울리는 추념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해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순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학생 대표,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제36보병사단, 제36보병사단 108여단 1대대, 제1군수지원사령부, 상지대학교 학군단이 행사 지원에 나서 민·관·군이 함께 추모의 뜻을 모은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조국을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그 숭고한 정신이 미래세대에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원주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주시 고유 보훈 상징물인 ‘보훈의 꽃’ 패용 캠페인을 통해 학교와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 지역사회 전반에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카페에는 ‘당신이 지켜낸 오늘, 원주는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컵홀더를 배부해 시민 참여형 보훈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2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22:36:00Z</dc:date>
    </item>
    <item>
      <title>465년 역사 전통 제례의 장, ‘2026년 명주군왕 능향대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32</link>
      <description>강릉시와 강릉김씨대종회(회장 김형래)는 강릉김씨의 시조이자 신라 시대 영동 지역을 다스렸던 명주군왕 김주원(金周元)을 기리는 ‘2026년 명주군왕 능향대제’를 4일부터 5일까지 강릉 시내 월화거리 및</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80555-2901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강릉시와 강릉김씨대종회(회장 김형래)는 강릉김씨의 시조이자 신라 시대 영동 지역을 다스렸던 명주군왕 김주원(金周元)을 기리는 ‘2026년 명주군왕 능향대제’를 4일부터 5일까지 강릉 시내 월화거리 및 성산면 보광리 명주군왕릉 능향전 일원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 명주군왕 능향대제는 1561년(조선 명종 16년) 당시 강릉부사였던 김첨경이 명주군왕의 능소를 새롭게 단장하고 국가와 지방관아의 지원을 받아 매년 음력 4월 20일에 거행하기 시작한 행사로, 올해로 465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 유교식 제례 행사다. 2026년 올해 행사의 본 제향일인 음력 4월 20일은 양력 6월 5일(금)에 해당한다.&lt;br /&gt; &lt;br /&gt; 이번 능향대제는 본 행사에 앞서 6월 4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강릉 시내 중심부인 월화거리 일대에서 다채로운 전야제 행사가 펼쳐진다. &lt;br /&gt;&lt;br /&gt; 월화정을 출발해 기업은행과 월화거리 공원으로 이어지는 전야제 퍼레이드에는 취타대를 선두로 주요 내빈, 강릉김씨대종회 문중, 그리고 강릉 시민과 관광객 2천여 명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퍼레이드와 함께 강릉그린실버악단의 식전 공연, 강릉시립합창단의 무대, 지역 예술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명주군왕의 부모인 무월랑과 연화부인의 애틋한 설화가 깃든 월화거리를 축제의 열기로 가득 채울 전망이다.&lt;br /&gt;&lt;br /&gt; 본 행사인 명주군왕 제향 봉행은 5일(금) 오전 10시 30분, 강릉시 성산면 삼왕길에 있는 명주군왕릉 능향전에서 거행된다.&lt;br /&gt;&lt;br /&gt; 초헌관에는 김용래(前 강릉김씨대종회 부정공파 회장)씨가 임명돼 잔을 올리며, 아헌관과 종헌관 등 주요 헌관과 제집사들은 강릉김씨 문중의 원로 및 후손들이 맡아 전통 제례 법식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된다.&lt;br /&gt;&lt;br /&gt; 이날 제향에는 제례악무가 병행돼 전통 의례의 예술적 격조를 한층 높일 예정이며, 2,000여 명 이상의 문중 및 시민들이 참관해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일의 대묘(大墓)인 명주군왕릉의 역사적 위용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lt;br /&gt;&lt;br /&gt; 허동욱 문화유산과장은 “조선 시대부터 단절 없이 명맥을 이어온 유서 깊은 제향 행사인 명주군왕 능향대제가 시민 참여형 전야제 퍼레이드 및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결합해, 지역 주민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뜻깊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명주군왕 능향대제를 강릉을 대표하는 역사 문화 축제로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9: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9:06: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의 평화문화 자산을 학술적으로 체계화” 고성문화재단, 2026 '고성발굴단' 참여연구자 공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7</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고성 접경지역의 평화문화 자원을 심층 발굴하고 학술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 지역문화자원 발굴 프로젝트 '고성발굴단'’에 참여할 연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61105-372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고성 접경지역의 평화문화 자원을 심층 발굴하고 학술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6 지역문화자원 발굴 프로젝트 '고성발굴단'’에 참여할 연구자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lt;br /&gt;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고성발굴단'은 기존의 1일 단기 답사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 연구자와의 협력을 통해 고성의 지역 자원을 깊이 있게 수집·기록하는 ‘장기 연구형 프로젝트’로 새롭게 개편되어 운영된다.&lt;br /&gt;  &lt;br /&gt;공모 대상은 인문‧공간‧환경‧예술 등 관련 분야의 석사 과정 이상(재‧휴학생 포함) 연구자로 총 8명을 선발한다. 연구 주제는 ▲접경‧분단의 역사와 서사 ▲접경지역 생활문화‧공동체 아카이빙 ▲생태‧환경‧평화‧담론 연계 등 총 3개 부문이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젝트에 선발된 연구자에게는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재단은 선발된 연구자에게 인당 최대 80만 원의 연구지원비를 지급하여 학술 활동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7월 중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전문 워크숍을 개최하고 밀착형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한다. 특히 프로젝트 종료 후 연구 과정과 최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연구자 2인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별도로 수여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참여 연구자들은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고성의 평화문화를 주제로 한 학술 보고서와 연구 과정에서 수집한 아카이브 데이터를 제출해야 한다. 이렇게 도출된 연구 성과는 오는 11월에 개최될 성과공유회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와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공모 접수는 6월 1일부터 6월 17일 18시까지 전자우편 및 구글폼으로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고성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체험을 넘어 전문 연구자들과 접경지역 고성의 자산을 학술적으로 체계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발굴된 기록들이 향후 평화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소중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7: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7:11: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가족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 이야기'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6</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 이야기'를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에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대는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60918-20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오페라 '신데렐라의 모래 이야기'를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에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것으로,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에 유치하고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신데렐라의 모래 이야기'는 익숙한 동화 ‘신데렐라’를 오페라와 샌드아트, 노래와 해설이 어우러진 무대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무대 위에서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샌드아트는 이야기의 주요 장면을 섬세하게 표현해 어린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오페라 음악과 성악가들의 노래는 작품의 감동을 한층 풍성하게 전달한다.&lt;br /&gt;&lt;br /&gt;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오페라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해설과 친숙한 이야기 전개로 풀어내,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연 종료 후에는 공주·왕자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가족 관객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관람 연령은 48개월 이상이며, 36개월 이상 유아는 보호자 동반 시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 원이며, 고성군민은 5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6월 8일 오전 10시부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인터파크 놀티켓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lt;br /&gt;&lt;br /&gt;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교육문화과로 문의하면 되며, 공연 안내 및 할인 사항은 예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오페라를 보다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샌드아트와 음악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를 통해 가족 관객들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7: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7:09: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단오제위원회, 대한민국 대표 단오제가 한자리에… 6월 6일 서울 인사동서 ‘합동 홍보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12</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전통 단오 축제가 서울 인사동 한복판에서 하나로 뭉친다.(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6월 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경산자인단오제, 광주사직단오제와 함께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120337-1764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3대 전통 단오 축제가 서울 인사동 한복판에서 하나로 뭉친다.&lt;br /&gt;&lt;br /&gt;(사)강릉단오제위원회는 6월 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인사동 남인사마당에서 경산자인단오제, 광주사직단오제와 함께하는 합동 홍보 행사 '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 명절인 ‘단오’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각 지역에서 독창적인 문화 자산으로 계승되어 온 단오 축제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대함으로써, 단오 문화를 대대적으로 확산하고 다가오는 본 축제들의 사전 붐을 조성하겠다는 취지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3개 지역에서 올라온 약 150명의 연희자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각 지역의 색채를 담은 수준 높은 공연과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에게 특별한 볼거리와 전통문화 향유의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의 막은 광주사직단오제위원회의 역동적인 ‘사물놀이 및 연희놀이패 공연’으로 오른다. 꽹과리, 장구, 북, 징의 역동적인 연주와 화려한 12자 상모돌리기가 돋보이는 사물놀이, 죽방울과 버나를 활용한 기예와 해학의 연희놀이, 그리고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사자놀이까지 총 3개의 꼭지로 구성된 종합 전통 공연으로 단오제의 흥과 신명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lt;br /&gt;&lt;br /&gt;이어 경상북도 경산 자인면에서 전승되는 국가무형유산으로 3m 높이의 화관을 쓰고 추는 웅장한 ‘여원무’와 해학이 넘치는 전통 가면극 ‘자인팔광대’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lt;br /&gt;&lt;br /&gt;공연과 더불어 오감으로 단오를 경험할 수 있는 시연들과 상시 체험 부스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조상들이 액운을 쫓고 건강을 기원하던 풍습을 그대로 재현한 ‘창포머리감기 시연 퍼포먼스’와 시원한 ‘오미자차 시음’,‘단오부채에 가훈 써주기(100명 한정)’ 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또한 ‘떡메치기 체험’과 단오 대표 음식인 ‘수리취떡 시식’ 행사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단오의 정취와 맛을 선물한다. &lt;br /&gt;&lt;br /&gt;그리고 강릉단오제의 귀여운 공식 캐릭터 퍼포먼스와 SNS 팔로우 이벤트, 단오제 굿즈 배부 등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들도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이벤트가 행사 내내   이어지며 강릉단오제의 상징적인 주제가인 ‘영산홍가’의 전통 선율을 현대적인 감각과 힙한 안무로 재해석한 참여형 퍼포먼스인‘영산홍 댄스 플래시몹’도 인사동 거리에 짜릿한 신명과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전국단오제연합회장 이자 (사)강릉단오제위원회 김동찬 위원장은 “전국의 대표적인 단오제들이 서울의 문화 중심지인 인사동에서 힘을 모아 합동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선조들이 소중히 여겼던 명절 단오의 상생과 화합 정신이 전 국민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곧 각 지역에서 펼쳐질 본 축제에도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단오 축제의 열기를 이어받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2026 강릉단오제’는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풀리니, 단오다'라는 슬로건 아래 치유와 풀림의 대축제를 본격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04 Jun 2026 0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3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4T03:04: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학성갤러리, 상하 작가 개인전 '안녕하세요 반짝입니다'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3</link>
      <description>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학성갤러리에서 6월 첫 전시로 상하(Sang Ha) 작가의 개인전 ‘안녕하세요 반짝입니다’를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학성갤러리에서 열린다. 원주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072834-66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학성갤러리에서 6월 첫 전시로 상하(Sang Ha) 작가의 개인전 ‘안녕하세요 반짝입니다’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학성갤러리에서 열린다. 원주에 정착한 지 7년이 된 상하 작가가 지역 시민들과 공식적으로 처음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학성갤러리는 학성동 도시재생 뉴딜사업(2019∼2025년)을 통해 조성된 문화 거점 공간으로,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센터는 지역 예술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 ‘2026 학성갤러리 전시 참여 작가 공개 모집’을 진행했다. 특히 시민 참여형 전시 운영을 위해 전시기획단을 구성하고, 공개 모집을 통해 접수된 전시계획서를 심사해 총 6팀의 작가를 선정했다. 상하 작가는 이 가운데 연간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6월 첫 전시 작가로 나선다.&lt;br /&gt;&lt;br /&gt;전시명인 ‘안녕하세요 반짝입니다’는 이웃이자 예술가로서 원주시민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첫인사이자 진심 어린 소통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전시는 존재와 삶에 관한 질문을 바탕으로 ‘입자’와 ‘파동’의 세계를 풀어낸 작품들로 구성되며,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상하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및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Breathe’, ‘반짝이는 것들’, ‘빛의 걸음걸이’ 등 다수의 개인전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꾸준히 선보여 왔다.&lt;br /&gt;&lt;br /&gt;특히 작가는 ‘이 세계는 무엇이며 어디서 왔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에서 작품을 시작하며, 우주와 인간을 이루는 본질을 입자와 파동이라는 개념으로 표현해 왔다. 원주에서의 시간은 그의 작업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를 가져 왔으며, 기존의 형상을 넘어 더욱 순수한 입자의 세계를 작품 속에 담아내고 있다.&lt;br /&gt;&lt;br /&gt;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 마감은 오후 5시 30분이다. 관람료는 무료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김성식 원주시 도시재생과장은 “학성갤러리가 우리 이웃이 가꾼 예술을 동네에서 편안하게 만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 공간이 지역 예술가들의 첫 무대이자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3 Jun 2026 22: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3T22:28: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그림책센터, 제2회 휴머니타리안 그림책 원화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2</link>
      <description>원주시그림책센터는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제2회 휴머니타리안 그림책 원화전 ‘호랑이의 노래: 봄의 나비가 겨울 호랑이에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원주시그림책센터와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4072753-489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그림책센터는 6월 12일부터 7월 12일까지 제2회 휴머니타리안 그림책 원화전 ‘호랑이의 노래: 봄의 나비가 겨울 호랑이에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원주시그림책센터와 대한적십자사 인도법연구소가 주최하며, 그림책 원화와 아카이브 자료,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인도주의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지난겨울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개최된 서울 전시에 이어 원주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전시로, 20대 신인 작가 김진홍의 그림책 ‘호랑이의 노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서울 전시 이후 계절의 흐름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순회전이다.&lt;br /&gt;&lt;br /&gt;특히 관람객들은 그림책 원화 감상뿐 아니라 작품 속 주인공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따라가며 서로의 곁으로 다가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전시 개막을 기념해 6월 12일 오후 4시에는 원주시그림책도서관에서 ‘김진홍 작가와의 대화’가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는 그림이 이야기가 되고,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완성되기까지의 창작 과정을 작가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그림책을 통해 인도주의와 공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어린이와 가족,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3 Jun 2026 22: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2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3T22:27:00Z</dc:date>
    </item>
    <item>
      <title>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 성황리 폐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72</link>
      <description>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댄싱공연장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가 청소년과 시민 등 약 1만 4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2074337-751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댄싱공연장과 젊음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 ‘제24회 원주청소년축제’가 청소년과 시민 등 약 1만 4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하는 청소년 주도형 축제로 마련됐다. 공연, 체험, 전시,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에는 청소년동아리 공연을 비롯해 진로·문화 체험 등 총 3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한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젊음의광장 일원은 이틀 내내 청소년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기를 띠었다. 이를 통해 원주 대표 청소년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lt;br /&gt;&lt;br /&gt;김문기 원주시장 직무대행은 개회식에서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꿈과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문화 활동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원주시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문화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한편 원주시는 2027년 열릴 예정인 ‘제23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시는 이번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청소년 축제를 성공적으로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2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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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낮에는 카누, 밤에는 힐링 공연' 홍천강에서 펼쳐지는 감성 로컬 'BB페스타'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18</link>
      <description>강원 홍천군 서면 보리울 마을에서 자연과 로컬 감성을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 ‘홍천 BB페스타’가 오는 6월 6일 개막한다.홍천강과 밤벌유원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하루 행사에 그치지 않</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093756-878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원 홍천군 서면 보리울 마을에서 자연과 로컬 감성을 함께 즐기는 여름 축제 ‘홍천 BB페스타’가 오는 6월 6일 개막한다.&lt;br /&gt;&lt;br /&gt;홍천강과 밤벌유원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하루 행사에 그치지 않고, 6월 20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1박 2일 체류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의 농촌 로컬 페스타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홍천 BB페스타’는 초여름의 자연 속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와 로컬 미식, 웰니스 공연을 함께 즐기는 감성 힐링 축제로 기획됐다. 특히 2030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취향을 반영해 ‘인스타 감성’과 ‘로컬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보리한우피자와 수제맥주를 함께 즐기는 로컬 미식 콘텐츠 ▲홍천강 카약 액티비티 ▲감성 캠핑과 캠프파이어 ▲라이브 공연과 미디어아트 등이 짜임새 있게 운영된다.&lt;br /&gt;&lt;br /&gt;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홍천 명품 한우와 신선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피자를 직접 만들고, 시원한 로컬 수제맥주를 곁들이는 특별한 미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낮 동안에는 홍천강에서 카약 체험과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가 진행돼 강변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역동적인 초여름을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어둠이 내리는 저녁 시간에는 감성적인 조명이 연출된 무대에서 자연음악 웰니스 공연팀 ‘나비연’의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여기에 빛의 향연을 보여줄 ‘낙화’ 미디어아트가 더해져 홍천강의 밤 풍경을 음악과 빛으로 가득 채우며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개막식 이후에도 6월 한 달간 매주 주말 ‘밤벌 브루 &amp; 블룸 1박2일’ 체류형 여행상품으로 확대 운영된다.&lt;br /&gt; &lt;br /&gt;해당 프로그램은 숙박과 로컬 미식, 수제맥주 브루잉 체험, 보리한우피자 만들기, 캠프파이어, 공연, 홍천강 카약 체험 등을 결합한 홍천 농촌크리에이투어 상품으로 구성됐다. 도시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로컬 감성과 자연 속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홍천 BB페스타 개막식은 6월 6일 홍천군 서면 밤벌길 126 일원에서 개최되며, 무궁화 그림그리기 대회와 체험 프로그램, 카약대회, 공연 콘텐츠 등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0: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0:38:00Z</dc:date>
    </item>
    <item>
      <title>삼척에서 만나는 국민화가… 삼척시, 이중섭 레플리카 기획전시 마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17</link>
      <description>삼척시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30일간 문화예술회관에서 ‘꺼지지 않는 예술혼 대향 이중섭 레플리카 展’을 개최한다.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반 고흐 전’에 이어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092541-468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30일간 문화예술회관에서 ‘꺼지지 않는 예술혼 대향 이중섭 레플리카 展’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반 고흐 전’에 이어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국민화가 대향 이중섭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기획했다. 현장에서는 원작의 생생한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 고품질 레플리카(복제) 작품 50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는 이중섭의 예술적 발자취와 삶의 궤적을 따라 총 6개 섹션으로 나누어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섹션 1 ‘내면의 표출, 소’를 시작으로 ▲섹션 2 ‘가족에 대한 그리움’ ▲섹션 3 ‘잠시 머물렀던 지역(서귀포, 부산)’ ▲섹션 4 ‘잠시 머무른 흔적(통영)’ ▲섹션 5 ‘잠시 머무른 흔적(서울, 대구)’ ▲섹션 6 ‘불운기(정릉)’까지 작가의 시기별 대표작을 제1, 2, 3전시실에 걸쳐 배치해 관람객들이 그의 삶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단순한 작품 감상에 그치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객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제3전시실에서는 이중섭의 대표적인 화법을 직접 경험해 보는 ‘나만의 은지화 만들기’와 ‘자석 퍼즐 맞추기’ 등 2종의 체험 행사를 진행하여 전시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깊이 있는 작품 이해를 돕기 위한 해설 서비스도 제공한다. 주요 작품 15점에 대해서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청취할 수 있는 오디오 가이드를 지원한다. 전시실 내부에는 전문 도슨트(작품 해설사) 1명이 상주하며 관람객들에게 깊이 있는 작품 해설을 들려주고,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한 전시 관람을 도울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매주 월요일 휴관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18시(입장 마감 17시)까지 운영하며 삼척시민을 비롯한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한국 미술사의 거장인 이중섭의 불꽃 같은 예술혼을 삼척에서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무료로 진행하는 고품격 문화 전시인 만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아와 감동의 시간을 누리기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1 Jun 2026 00: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01T00:25: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역사박물관, 단오 전통문화 체험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08</link>
      <description>원주시역사박물관은 단오를 맞아 오는 13일 ‘단오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단오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 3대 명절로, 창포물에 머리 감기, 그네뛰기, 단오선 등 다양한 풍습이 전해지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01074220-526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역사박물관은 단오를 맞아 오는 13일 ‘단오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단오는 음력 5월 5일에 지내는 우리나라 3대 명절로, 창포물에 머리 감기, 그네뛰기, 단오선 등 다양한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여름이 시작되는 단오에는 부채를 만들어 진상했으며, 임금은 진상된 부채를 재상과 신하들에게 하사했는데, 이 부채를 단오선이라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 같은 풍습에 따라 나만의 단오부채를 만들어 본다.&lt;br /&gt; &lt;br /&gt;남기주 박물관장은 “잊혀가는 단오의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22: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1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22:42:00Z</dc:date>
    </item>
    <item>
      <title>몸풍경으로 가득 채운 8일… 춘천마임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6</link>
      <description>‘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가 31일 오전 5시, 밤샘난장 도깨비난장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올해 축제는 ‘몸풍경’을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춘천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석사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204120-8407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가 31일 오전 5시, 밤샘난장 도깨비난장을 끝으로 8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몸풍경’을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31일까지 춘천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석사천 산책로, 우두공원, 커먼즈필드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춘천 전역에서 펼쳐졌다. 올해 축제에는 시민과 관광객 10만2,028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개막난장 ‘아!水라장’을 시작으로 극장공연과 거리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춘천 전역이 공연장으로 변했다.&lt;br /&gt;&lt;br /&gt;새벽까지 이어진 도깨비난장…축제 절정 장식&lt;br /&gt;30~31일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에서 열린 ‘밤샘난장 도깨비난장’은 춘천마임축제를 대표하는 대표 콘텐츠답게 수많은 관객과 예술가들의 몸짓으로 가득 찼다. 이틀간 도깨비난장에는 4만 6,000여명의 관객들이 몰렸다.&lt;br /&gt;&lt;br /&gt;1998년부터 이어져 온 도깨비난장은 한국 전통 대동제를 현대적인 난장 형식으로 풀어낸 춘천마임축제 대표 프로그램이다. 올해 역시 공연과 몸짓 프로그램, 관객 참여형 콘텐츠 등이 밤새 이어지며 축제의 절정을 만들었다. 축제 제작공연팀 마임시티즌과 몸꾼을 비롯해 삑삑이, 메리코, 블루댄스씨어터, 파이어 앨범, 갬블러크루, 레이지본, 만스케 극단, 레이스 홀스 컴퍼니, 김찬수 마임컴퍼니, 에밀리아노 알레시 컴퍼니, 록산나 퀴벤, 클라임막스, 한국마임협의회 등 국내외 예술가들이 무대에 올랐다.&lt;br /&gt;&lt;br /&gt;특히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어우러진 ‘대동(大同): 광장이 춤춘다’와 몸짓 워크숍 프로그램은 관객과 공연자의 경계를 허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새벽 5시 해가 떠오르는 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두성 예술감독의 ‘닫는 마임’은 축제의 마지막 순간을 장식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lt;br /&gt;&lt;br /&gt;첫선 보인 예술난장 X 신진예술가 무대도 ‘눈길’&lt;br /&gt;축제 후반부에는 올해 처음 선보인 실험형 프로그램 ‘예술난장 X’도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졌다. ‘몸·짓·굿’을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과 설치예술,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관객이 직접 예술의 일부가 되는 새로운 형태의 난장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또 초록고래와 오헬렌, 바실리키 파파포스톨루, 록산나 퀴벤, 장성실, 몸꾼 등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해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실험적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와 근화동396, 춘천시1인창조기업지원센터 등이 함께 참여해 예술과 지역, 창작과 일상이 연결되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신진예술가 경연 프로그램인 ‘마임프린지’도 도깨비난장 무대에서 함께 진행됐다. 본선에는 극단 마술사나무와 기역시옷, 디폼, 모순프로젝트, 화시나위 등 총 10개 팀이 참여했으며 전문가 심사와 시민심사단 평가를 통해 수상작이 선정된다. 대상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며 결과는 내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水라장부터 도깨비유랑단까지 무대로 변신한 춘천&lt;br /&gt;춘천마임축제는 개막난장 ‘아!水라장’을 시작으로 춘천 전역을 무대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개막 프로그램인 ‘아!水라장’에는 약 3만 20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물과 몸짓이 어우러진 시민 참여형 물난장이 중앙로를 가득 메웠다.&lt;br /&gt;&lt;br /&gt;커먼즈필드 춘천에서 열린 ‘COMMONZ·봄’은 공연과 체험, 문화예술포럼을 통해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는 장으로 운영됐다. 석사천 산책로와 우두공원에서 열린 ‘걷다보는마임’은 시민들이 산책하듯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거리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 학교와 병원, 보육시설 등을 찾아간 ‘도깨비유랑단’도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축제 분위기를 도시 전역으로 확산시켰다.&lt;br /&gt;&lt;br /&gt;축제극장몸짓에서 진행된 극장공연 역시 높은 관심을 모았다. 개막작 ‘판옵티콘 &amp; 코지마야 만스케 극장’을 비롯해 ‘안녕? 마임의집’, ‘푸빗과 깔레’, ‘클라운비비의 핸드벨 극장’, ‘스무 개의 발가락 &amp; 클라임막스’ 등 다양한 작품이 관객들과 만나며 마임과 현대무용, 서커스, 클라운 등 몸의 언어가 가진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관계기관 협력 빛났다 안전하게 ‘마침표’&lt;br /&gt;축제를 찾은 시민들의 성숙한 참여와 춘천시·관계기관의 현장 대응은 안전한 축제 운영에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춘천소방서, 춘천경찰서, 전기안전공사, 산업안전보건공단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은 29일 사전점검과 30일 확인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인파 밀집구간 관리대책과 안전요원 배치, 무대·부스·가설시설물 구조 안전성, 전기·소방 분야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lt;br /&gt;&lt;br /&gt;또 행사장 인근 글램핑장과 주거지역의 소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요 음향시설 방향을 조정하고, 도깨비난장 기간에는 주요 진입 동선과 주차장 운영을 집중 관리해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했다. 축제 종료 후에는 행사장 환경정비와 폐기물 처리도 신속히 진행하며 큰 안전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또한 마임축제측은 축제 기간 안전요원 배치와 교통 관리, 현장 안내를 강화했으며 도깨비난장 기간에는 주요 진입 동선과 주차장 운영을 집중 관리해 관람객 불편을 최소화했다.&lt;br /&gt;&lt;br /&gt;이두성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은 “올해 축제는 몸이라는 가장 원초적인 감각을 통해 사람과 사람, 예술과 도시가 연결되는 시간을 만들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춘천마임축제만의 몸짓과 난장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살아 움직이는 축제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1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11:41:00Z</dc:date>
    </item>
    <item>
      <title>태백시, ‘2026 태백 서바이벌 동고동락’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4</link>
      <description>태백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6 태백 서바이벌 동고동락’을 개최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태백 서바이벌 동고동락’은 청년센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202427-485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백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6 태백 서바이벌 동고동락’을 개최하고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태백 서바이벌 동고동락’은 청년센터 이용 활성화와 지역 청년 간 네트워킹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처음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지난 2025년 7월 태백 청년센터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RC카 조종 대결과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는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올해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0일 태백 청년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경찰과 도둑 게임, 도미노 게임,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등 청년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25세 이상 35세 이하 청년으로, 남·여 각 12명씩 총 24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참여 신청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태백시청 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태백시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1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11:24:00Z</dc:date>
    </item>
    <item>
      <title>태백시, 문체부·예술경영지원센터 공모사업 5건 선정…국비 1억 4천만 원 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3</link>
      <description>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총 5건이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공연장에 우수 공연 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202346-7315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백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총 5건이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지역 공연장에 우수 공연 콘텐츠를 유통·지원해 공연예술 활성화와 국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도모하고, 공연 유통의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lt;br /&gt;&lt;br /&gt;태백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민들에게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다양한 공연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선정된 공연은 ▲7월 뮤지컬 '썸데이' ▲8월 연극 '나와 할아버지' ▲9월 음악 공연 '클래씨타' ▲10월 연극 '비욘드 아리랑' ▲11월 전통 공연 '남상일의 국악 버라이어티 잔치' 총 5편으로, 모두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태백문화예술회관은 2003년 개관 이후 지역 대표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약 350회의 기획공연을 운영해 왔고, 누적 관람객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등 시민 문화향유 확대에 기여해 왔다. &lt;br /&gt;&lt;br /&gt;또한 지난 2024년 대공연장 리모델링을 통해 객석 환경과 무대 시스템을 개선하며 보다 쾌적하고 수준 높은 공연 환경을 조성했다.&lt;br /&gt;&lt;br /&gt;태백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속적인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확보해 예산 절감과 함께 시민들에게 우수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기획과 선진 공연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11: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11:23: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문화재단, ‘나라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0</link>
      <description>양구문화재단이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앞두고, 사전 연계 행사로 ‘나라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대회는 6월 6일 현충일 양구문예회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31145826-909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문화재단이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앞두고, 사전 연계 행사로 ‘나라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대회는 6월 6일 현충일 양구문예회관에서 열리며, 어린이들이 도솔산지구전투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가 대상은 양구군에 거주하는 어린이집 원아와 초등학생이며, 유년부 40명, 초등 저학년부(1~3학년) 30명, 초등 고학년부(4~6학년) 30명 등 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0시 유년부를 시작으로 오후 6시까지 부문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대회 시작 전에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나라사랑 강연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회용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되며, 참가자는 미술도구와 필기도구를 개인별로 준비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lt;br /&gt;&lt;br /&gt;행사 당일 양구문예회관 앞 주차장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알맹이 낙하산 액자 만들기 △군인 디폼블럭 만들기 △군번줄 만들기 △군대 먹거리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오는 6월 3일 오후 6시까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 안내된 네이버폼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가 어린이들이 우리 지역의 호국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예술 활동을 통해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관내 어린이와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문의는 양구문화재단 문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31 May 2026 06: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90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31T06:11:00Z</dc:date>
    </item>
    <item>
      <title>태백시, '제6회 태백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2</link>
      <description>태백시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10일간 태백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제6회 태백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한국리틀야구연맹, 태백시야구소프트볼협회, 강원일보사가 주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01844-7848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백시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10일간 태백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제6회 태백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국리틀야구연맹, 태백시야구소프트볼협회, 강원일보사가 주최·주관하고 태백시와 태백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유소년 야구팀 58개팀의 선수, 관계자 등 약 1,0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lt;br /&gt;&lt;br /&gt;대회는 5월 31일 오전 9시 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익산시와 고양덕양구, B구장에서 김포시뉴와 용인바른 야구팀의 경기를 시작으로 막을 &lt;br /&gt;올린다. 이후 6월 9일까지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다양한 경기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참가 선수들은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열띤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결승전 경기는 6월 9일 오전 10시 스포츠파크 A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태백시 관계자는 “전국 규모의 유소년 야구대회를 통해 스포츠 꿈나무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1: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1:18:00Z</dc:date>
    </item>
    <item>
      <title>태백시, 발레 '브라보! 휘가로'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1</link>
      <description>태백시는 녪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창작발레 '브라보! 휘가로'를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춘천시와 춘천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101744-732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태백시는 녪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창작발레 '브라보! 휘가로'를 오는 6월 11일 오후 7시 30분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춘천시와 춘천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춘천발레단이 제작한 작품으로, 오페라 ‘세비아의 이발사’를 모티브로 한 창작발레다. &lt;br /&gt;&lt;br /&gt;젊은 백작과 로지나의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고전 오페라를 발레로 재해석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관람 연령은 6세 이상이며, 관람료는 R석 1만5천 원(학생 및 할인 시 1만 원), S석 1만 원(학생 및 할인 시 5천 원)이다. 예매는 ‘NOL티켓’에서 ‘태백’을 검색하거나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을 통해 가능하며, 단체 관람 및 공연 문의는 춘천발레단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녪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태백시 선정 단체인 태백오페라단은 오는 7월 23일 오페라 '초록이의 위대한 모험'을 시작으로 帤인 오페라’등 다양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1: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1:17: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30일부터 토요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69</link>
      <description>양구군은 오는 30일부터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야외 초가무대에서 '제15회 ‘선사의 밤, 별빛 달빛 콘서트’ 토요음악회'를 개최한다.토요음악회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8090612-782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은 오는 30일부터 양구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야외 초가무대에서 '제15회 ‘선사의 밤, 별빛 달빛 콘서트’ 토요음악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토요음악회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고 있는 행사다. 매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 음악회는 오는 30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lt;br /&gt;&lt;br /&gt;첫 번째 공연은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을 잇는 공감콘서트’를 주제로 열리며, 통기타와 가요, 오카리나, 팝페라, 마술 공연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또한 공연에 앞서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박물관 일원에서 ‘함춘 체험 놀이터’도 함께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청춘양구 키캡 만들기 △응원봉 만들기 △돌도끼 만들기 △포토부스 등으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두 번째 공연은 6월 27일 호국 콘서트 ‘기억의 선율, 평화의 노래’를 주제로 열리며, 7월 25일에는 ‘우리들의 눈부신 청춘 예찬’, 8월 22일에는 광복 81주년 기념 음악회 ‘다시 뜨겁게, 찬란한 빛의 울림’을 주제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김수연 선사·근현대사박물관장은 “토요음악회를 통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공연을 가까이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8 May 2026 0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8T00:06:00Z</dc:date>
    </item>
    <item>
      <title>삼척시, 맹방유채꽃축제 평가보고회 개최… ‘체류형 관광축제’로 도약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36</link>
      <description>삼척시는 5월 27일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개최된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의 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90618-5028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삼척시는 5월 27일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성과와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개최된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의 운영 결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제22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는 지난 4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간 근덕면 상맹방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해 가을 장마로 인한 유채밭 피해에도 불구하고 유채 보식과 대체 꽃묘 식재 등을 통해 축제를 정상 개최하며 관광객들에게 봄꽃 경관을 선보였다. 특히 행사 전 기간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 되어 안전관리 면에서도 내실 있는 운영으로 평가됐다.&lt;br /&gt;&lt;br /&gt; 보고회에서는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함께 기상 여건 변화에 따른 작황 관리, 체험 및 참여형 콘텐츠 확대,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수도권 관광객 유입 확대 방안 등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유채꽃 중심의 단순 경관형 축제에서 벗어나 체험·먹거리·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lt;br /&gt;&lt;br /&gt; 삼척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제23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준비에 반영해 축제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대표 관광축제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10: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10:06:00Z</dc:date>
    </item>
    <item>
      <title>해외 전시박람회 고성군 공동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34</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THAIFEX-Anuga Asia 2026’에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5일간 고성군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박람회는 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61352-66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해양심층수산업 고성진흥원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THAIFEX-Anuga Asia 2026’에 5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5일간 고성군 공동관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박람회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B2B 중심 국제식품전시회다. 고성군은 4개 업체, 20개 제품을 가지고 참여했으며 전 세계 140여개국, 8만 8,000명의 바이어가 집결하는 대규모 행사에 고성군의 우수제품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고성군 공동관 운영을 통해 관내 우수제품의 수출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해외시장을 확대함으로써 명실공히 세계시장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고성군 우수제품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7: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7:13:00Z</dc:date>
    </item>
    <item>
      <title>고성군, 어린이 문화공연 5편 운영… 공연·체험 연계 프로그램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33</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지원사업(아트박스)'을 통해 6월부터 11월까지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어린이 문화공연 5개를 운영한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61223-711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강원문화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도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지원사업(아트박스)'을 통해 6월부터 11월까지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어린이 문화공연 5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어린이를 위한 문화공연지원사업(아트박스)'은 도내 문화소외지역 어린이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고성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이 가까운 지역 공연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사업은 공연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고성군은 지난해 같은 사업에 참여해 어린이 공연 4개 작품을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 진행했으며, 총 1,297명의 관람객이 참여하고 지역 내 어린이 수 2,411명 대비 관람률 53.8%를 기록하는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은 공연 전후로 마련되며, 편지 쓰기·그림 그리기, 입장 체험, 사물인형 만들기, 국악기 체험, 장단 배우기 등 공연별 특성에 맞춘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공연의 주제와 내용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을 통해 고성군 문화복지센터에서는 다원예술, 전통예술, 인형극, 창작국악, 아동극 등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공연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각 공연은 공연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7시 총 2회 운영된다. 주요 공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접하며 창의력과 상상력,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문화예술을 보고, 듣고,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공연 안내와 현장 운영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7: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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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7:12:00Z</dc:date>
    </item>
    <item>
      <title>(재)강릉문화재단, 국가유산 ‘사찰음식’ 시민대상 교육</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05</link>
      <description>(재)강릉문화재단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K-사찰음식과 웰니스 중심 식문화 흐름에 발맞춰,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한국 사찰음식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생활문화교육 '사찰음식 기초과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34327-31026.jpg"&gt;&lt;/center&gt;&lt;br/&gt;(재)강릉문화재단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K-사찰음식과 웰니스 중심 식문화 흐름에 발맞춰,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한국 사찰음식의 가치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한 생활문화교육 '사찰음식 기초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 강릉시는 유네스코 미식창의도시 강릉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계절별 로컬 식자재를 활용한 밑반찬 만들기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lt;br /&gt;   &lt;br /&gt; 강릉이 명실상부 국내외 대표 커피도시로 성장해 안착할 수 있었던 것은 바리스타 교육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과 수년간 이어온 커피축제의 역할이 컸다. 이번에도 글로벌 미식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문화교육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전통사찰과 협력해 사찰음식과 명상 등 다양한 체류형 관광프로그램을 발굴해 인바운드 관광 연계사업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번 사찰음식 시민대상 교육은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총 12주 과정(6월11일~8월28일)으로 운영된다. 매주 목요일은 10시~12시, 금요일은 19시~21시 운영되며, 사찰음식의 이해를 비롯해 발효음식, 김치 등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조리법을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 수강신청은 6월 10일까지이며 강릉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lt;br /&gt;&lt;br /&gt;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연간 국내 방문객 3,500만 명, 국외 방문객 33만 명으로 방문객 소비의 상당 부분이 숙박와 식음료에 집중되고 있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음식관련 교육을 추진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여 유네스코가 인정한 글로벌 미식창의도시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4: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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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4: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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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민의 손도장, 영화제의 얼굴이 되다! 삼척 해(海)랑 영화제 ‘핸드프린팅 포스터’ 화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04</link>
      <description>삼척 시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모여 올가을 개최되는 영화제의 공식 얼굴로 재탄생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대행 김광철)은 지난 삼척장미축제 기간 운영한 '제3회 삼척 해(海)랑 영화제' 사전 홍보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25803-280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 시민들의 따뜻한 참여가 모여 올가을 개최되는 영화제의 공식 얼굴로 재탄생한다.&lt;br /&gt;&lt;br /&gt; 삼척관광문화재단(이사장 대행 김광철)은 지난 삼척장미축제 기간 운영한 '제3회 삼척 해(海)랑 영화제' 사전 홍보 프로그램인 ‘시민 참여형 핸드프린팅 포스터 제작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이벤트는 시민들이 손바닥에 다양한 색상의 물감을 묻혀 대형 캔버스를 채워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축제장을 찾은 고사리손의 어린이부터 유모차를 끄는 가족 단위 관람객, 백발의 어르신까지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남긴 수백 개의 손도장을 디자인 작업을 거쳐 오는 9월 개최되는 '제3회 삼척 해(海)랑 영화제'의 공식 메인 포스터에 실제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민들이 영화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며 함께 만들어 가는 영화제의 가치를 담아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재단은 행사 기간 핸드프린팅 체험장과 함께 영화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영화제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등 사전 홍보에도 힘썼다. 이를 통해 영화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삼척만의 매력을 담은 영화제의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 재단 콘텐츠운영팀장은 “이번 핸드프린팅 포스터는 시민들의 소중한 흔적과 염원이 하나하나 모여 영화제의 상징으로 완성된다는 점에서 그 어떤 전문가의 디자인보다 특별하고 가치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스킨십을 넓히고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삼척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는 영화제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한층 더 풍성한 라인업과 로컬 스토리텔링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제3회 삼척 해(海)랑 영화제'는 오는 9월 4일(금)부터 5일(토)까지 이틀간 삼척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현재 영화제는 삼척의 역사와 설화, 신화를 소재로 한 지정 부문을 포함해 다양한 단편영화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모전과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관광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3: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9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3:58:00Z</dc:date>
    </item>
    <item>
      <title>평창군, 27일 가족 오페라 ‘신콩쥐’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76</link>
      <description>평창군은 27일 오후 7시,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 오페라 '신콩쥐'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 선정 공연’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화 ‘콩쥐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3641-418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창군은 27일 오후 7시,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가족 오페라 '신콩쥐'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 선정 공연’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화 ‘콩쥐팥쥐’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풀어낸 가족 오페라다. 전통적인 이야기 구조에 음악과 연기를 더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작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신콩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계모와 언니들의 구박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지켜가는 주인공과, 이를 돕는 동백꽃 요정과 뿡뿡 요정 등의 등장인물이 어우러져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lt;br /&gt;&lt;br /&gt;공연에는 소프라노 성이현, 박한아를 비롯해 테너 김지훈, 바리톤 류동휘 등 다양한 성악가와 배우들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입장권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공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관람 가능 나이는 5세 이상이며 이외 공연 관련 문의는 평창군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lt;br /&gt;&lt;br /&gt;박용호 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공연은 친숙한 전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의 소중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무대”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1: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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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원예술단, 제9회 정기공연 ‘청춘가악’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63</link>
      <description>철원군은 지역 예술단체 철원예술단이 지난 5월 25일 철원 역사문화공원에서 제9회 정기공연 ‘청춘가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고무, 사자탈춤 등 한국 전통예술의 고유한 아름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1038-556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철원군은 지역 예술단체 철원예술단이 지난 5월 25일 철원 역사문화공원에서 제9회 정기공연 ‘청춘가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오고무, 사자탈춤 등 한국 전통예술의 고유한 아름다움에 현대적 감각을 더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lt;br /&gt;&lt;br /&gt;철원예술단은 약 2시간 동안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으며, 특히 어린 관객을 무대로 직접 초대해 함께 호흡한 ‘버나놀이’는 관객들의 열띤 환호와 탄성을 자아냈다.&lt;br /&gt;&lt;br /&gt;철원예술단은 2009년 창단(구 조아라 무용단)된 이래로 매년 활발한 창작 활동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철원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철원예술단 천대웅 대표는 “관객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철원 전통시장 소상공인들의 애환을 담은 ‘쇼상공인 와수베가스’를 통해 다시 한번 군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철원군 문화체육과 서정보 과장은 “철원예술단을 비롯한 지역 예술 단체들의 훌륭한 공연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1:11:00Z</dc:date>
    </item>
    <item>
      <title>동해문화관광재단, 야외 싱어롱 시네마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75</link>
      <description>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영화·음악극·오케스트라 콘텐츠를 활용한 ‘우리동네 문화탐방’을 운영하며, 오는 6월 21일까지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문화탐방’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0458-4220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동해문화관광재단은 GKL사회공헌재단과 협력해 영화·음악극·오케스트라 콘텐츠를 활용한 ‘우리동네 문화탐방’을 운영하며, 오는 6월 21일까지 1회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우리동네 문화탐방’은 지역주민은 물론 직장인과 대학생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1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6월 27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에서 ‘발한 싱어롱 시네마’를 주제로 열린다. &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는 영화 '퀸 락 몬트리올'을 야외 상영하며, 영국 록 밴드 퀸(Queen)의 대표곡인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락 유’, ‘위 아 더 챔피언’ 등을 시민들이 함께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역 문화 활성화와 생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1:05:00Z</dc:date>
    </item>
    <item>
      <title>횡성군, 6월6일 풍수원성당서 야외 복합문화행사 오후의 피크닉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61</link>
      <description>(재)횡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6일 횡성 풍수원성당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야외형 복합문화행사 '오후의 피크닉'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풍수원성당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100249-22847.jpg"&gt;&lt;/center&gt;&lt;br/&gt;(재)횡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6일 횡성 풍수원성당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야외형 복합문화행사 '오후의 피크닉'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풍수원성당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공연, 강연, 체험,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행사로, 지역 내 문화거점 공간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서원면 농악팀과 실버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재즈, 클래식,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지역 예술인과 공연단체가 참여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초여름 풍경 속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성신여대 교수이자 한국 홍보 전문가로 알려진 서경덕 교수가 '한국 문화와 역사홍보,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인문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한국 문화와 역사 콘텐츠의 가치, 그리고 세계 속 문화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관객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풍수원성당의 숨은 이야기를 듣는 문화해설 프로그램 ‘스토리트래킹’ ▲공예체험 ▲부채만들기 등 자율놀이터 ▲힐링 피크닉존 ▲포토존 등 가족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풍수원성당의 자연 속에서 자유롭게 머물며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횡성문화관광재단 이재성 대표이사는 “풍수원성당이라는 지역의 소중한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초여름의 싱그러운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7T01:02:00Z</dc:date>
    </item>
    <item>
      <title>'GREEN BREEZE 영월' 정원과 음악, 가장 완벽한 쉼표를 영월에서 찍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59</link>
      <description>영월군이 지난 5월 23일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서 처음 개최한 페스티벌형 콘서트 ‘GREEN BREEZE 영월’이 약 5천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메인 슬로건인 ‘정원과 음악, 가장 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092657-903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월군이 지난 5월 23일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에서 처음 개최한 페스티벌형 콘서트 ‘GREEN BREEZE 영월’이 약 5천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메인 슬로건인 ‘정원과 음악, 가장 완벽한 쉼표’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야외 콘서트를 넘어 청령포원이라는 정원 공간 자체를 무대로 활용한 새로운 형식의 음악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동서강정원 봄가든쇼(5.22.~25.) 기간 중 가장 긴 하루를 음악으로 채우며 관람객들에게 자연 속 쉼과 여유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청령포원의 자연 지형을 살린 ‘정원무대(Stage Garden)’와 ‘섬무대(Island Stage)’의 교차 운영이다. 정원무대에는 퓨전국악앙상블 류, 이한철, 브로콜리너마저, 적재, 권진아 등 5팀이 참여했으며, 섬무대에는 재주소년, 디에이드, 스윗소로우, 최백호 등 총 11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lt;br /&gt;&lt;br /&gt;두 무대는 시간차를 두고 번갈아 운영돼 관객들이 무대 사이를 천천히 거닐며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100석 예약제로 운영된 섬무대는 강물 위에 떠 있는 듯한 공간감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정원무대는 돗자리에 앉아 자유롭게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피크닉형 좌석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 내년 재방문 의향은 99%로 나타났으며, 외지 관광객 비율은 60%, 영월 숙박 비율은 35%로 조사됐다. 또한 4인 이상 가족 단위 방문객 비율이 25%를 기록해 체류형 관광과 가족 단위 방문 유도라는 당초 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평가됐다. 청년마켓 역시 대부분 조기 품절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관람객들은 기존 축제와 달리 꽃과 자연을 함께 즐기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에 큰 만족감을 보였으며, 정기 개최를 요청하는 의견도 이어졌다. 다만 주차 공간 부족과 청년마켓 먹거리 다양성 부족 등은 향후 보완 과제로 남았다.&lt;br /&gt;&lt;br /&gt;영월군 문화관광과 이상운 주무관은 “‘정원과 음악, 가장 완벽한 쉼표’라는 슬로건처럼 청령포원의 공간적 매력을 음악과 함께 자연스럽게 풀어내고자 했다”며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영월만의 차별화된 정원형 페스티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0:2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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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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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제10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작가전《오원배-존재의 소리를 보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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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제10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작가 오원배의 개인전 《오원배-존재의 소리를 보다》를 2026년 5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과 박수근 파빌리온에서 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091837-47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은 제10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작가 오원배의 개인전 《오원배-존재의 소리를 보다》를 2026년 5월 28일부터 9월 27일까지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과 박수근 파빌리온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시대의 부조리와 인간 존재의 실존적 문제를 탐구해 온 오원배 작가의 40여 년 화업을 집약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로, 신작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오원배는 회화, 드로잉 작업을 통해 동시대 인간 존재의 불안과 소외, 그리고 그 속에서도 지속되는 생명성과 회복 가능성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며 한국 현대회화의 독자적 영역을 구축해왔다.&lt;br /&gt;&lt;br /&gt;《존재의 소리를 보다》로 명명된 이번 전시는 오원배 작가가 지속적으로 천착해온 ‘인간 존재’에 관한 사유의 연장선에 놓인다.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해 작가는 수상 이후 수차례에 걸쳐 전시 공간을 반복적으로 실측하고, 관람객의 이동 동선과 시선 구조를 분석하며 공간과 긴밀하게 호흡하는 신작들을 제작했다.&lt;br /&gt;&lt;br /&gt;전시는 미술관의 건축적 특징을 지닌 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 내 현대미술관과 박수근 파빌리온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현대미술관에서는 인간의 부재를 암시하는 구조물과 기호, 반사되는 미러지(거울종이) 설치 통해 관람자 스스로가 화면 속 존재의 자리를 감각하도록 유도한다. 극단적인 부감과 양각 시점, 거대한 구조물과 익명의 형상들은 동시대 사회의 불안과 긴장을 환기시키며 관람자의 신체를 작품 속 감각의 장으로 끌어들인다.&lt;br /&gt;&lt;br /&gt;반면 박수근 파빌리온에서는 보다 역동적인 인간 형상이 등장한다. 1층과 2층 벽면에 전시된 수십점의 인간 형상은 구조에 억압된 수동적 존재가 아닌 실존의 회복과 생의 의지를 드러내는 역동적 존재로 나타난다. 파빌리온 2층 공간에 설치되는 대형 작업은 인간 존재의 운동성과 생명력을 강렬하게 드러내며 전시의 중요한 장면을 형성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에서는 오원배 작업의 근간을 이루어온 드로잉 작업도 함께 소개된다. 수십 년간 축적된 드로잉북과 오래된 기물 및 고서 위에 표현된 ‘오브제 드로잉’은 작가의 수행적 태도와 조형적 사유의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오브제 드로잉 공간은 박수근에 대한 오마주로 구성됐다. 오원배는 박수근 화백이 치열하게 이어온 조형적 탐구와 인간을 바라보는 진정 어린 시선에 경의를 표하며, 시대를 초월하는 보편적 조형 언어를 이번 공간에 담아냈다.&lt;br /&gt;&lt;br /&gt;이번 제10회 박수근미술상 수상작가전 기획을 맡은 오정은(미술평론가)은 “‘나는 세상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이라고 말하는 오원배 작가의 말처럼, 이번 전시는 시대의 불안과 존재의 흔들림을 치열하게 바라보고 사유한 작가의 여정이 도달한 하나의 지점이자, 그 층위를 몸의 감각으로 통과하게 하는 공간적 경험”이라며, "동시대 삶 속에서 점차 희미해져가는 인간 존재의 의미를 환기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0:1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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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척시, 5월 가정의 달 맞이 '구석구석문화가 있는 날' 체험형 키즈 콘서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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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척관광문화재단은 5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어린이 대상 관객 참여형 뮤지컬 공연인 ‘KID’S K-콘서트: ㅋㅋㅋ놀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090609-323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관광문화재단은 5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어린이 대상 관객 참여형 뮤지컬 공연인 ‘KID’S K-콘서트: ㅋㅋㅋ놀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내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정주 만족도를 높이고 문화격차를 완화하고자 마련됐다. 재단 콘텐츠운영팀은 도서 융복합 이야기 콘서트 형식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 삼척 관내 7개 보육기관 총 230명의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도서 콘텐츠와 복합 예술을 결합한 형태로 꾸며졌다. 소리꾼, 뮤지컬 배우를 비롯해 바이올린, 피아노, 타악 등 다채로운 악기 연주가 어우러져 옛날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단순히 듣기만 하는 소극적 관람에서 벗어나, 무대와 호흡하며 몸으로 리듬을 표현하는 관객 참여형(이머시브) 형태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들은 공연단과 함께 ▲콩콩체조를 시작으로 ▲동화 이야기 콘서트 ▲어린이 떼창 무대 ▲점핑 프로그램 등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키웠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삼척 별나라 어린이집, 삼척어린이집, 삼척 미라유치원 등 관내 보육기관의 아동과 교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철저한 안전 관리 속에서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 한편, 재단은 지난 4월에도 맹방유채꽃축제 행사장 등에서 유아 대상 봄·책 주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lt;br /&gt;&lt;br /&gt;유재현 사무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이번 체험형 공연이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놀며 소통하는 예술적 경험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삼척 시민들이 일상 구석구석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게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연중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7 May 2026 00: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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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기자간담회 개최, 대한민국 대표 클래식 음악 축제 본격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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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6일 오전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의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발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083304-45835.jpg"&gt;&lt;/center&gt;&lt;br/&gt; 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 신현상)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6일 오전 10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의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발표했다.&lt;br /&gt;&lt;br /&gt; 올해로 23회를 맞는 이번 음악제는 ‘Legacy and Innovation(계승과 혁신)’을 주제로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며, 주요 공연인 “콘서트”를 비롯해 “찾아가는 음악회”,“찾아가는 가족음악회”,“대관령아카데미”,“부대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 간담회에서는 양성원 예술감독이 직접 기획의도, 공연 및 출연진 소개 등 음악제 전반을 소개했다. 양 감독은 올해 주제 선정에 대해 “계승과 혁신, 두 단어가 대조적이고 반대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계승이 있어야 혁신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개막부터 폐막까지 하나의 여정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작곡가와 아티스트의 연주를 들으면서 새로운 색채를 경험하며 음악 세계가 더 풍부해지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lt;br /&gt;&lt;br /&gt; 간담회에서는 음악사에서 개혁과 혁신, 계승이 동시에 일어난 작품들로 구성된 ‘콘서트 프로그램’,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수준급의 음악가’, 올해 초 단원 공개모집을 진행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등에 대해 소개하며 음악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lt;br /&gt; &lt;br /&gt;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는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11일간 약 40여 개의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이 펼쳐진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23: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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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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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초록의 미래를 쓰다' 환경교육주간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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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법정 환경교육도시에 선정된 원주시는 친환경 녹색도시 브랜드 구축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행구수변공원 일대에서 ‘2026 환경교육주간행사’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075116-6728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법정 환경교육도시에 선정된 원주시는 친환경 녹색도시 브랜드 구축과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행구수변공원 일대에서 ‘2026 환경교육주간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를 위한 첫 번째 환경수업’을 주제로 참여·경험·실천이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환경 체험 부스 30여 곳과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환경 방탈출 게임 등이 마련된다. 또한 야외무대에서는 환경 메시지를 담은 서커스와 한여름 밤의 꾼 공연 등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도 함께 열린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6월 5일 오후 2시,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 자리에서 원주시를 포함한 관내 11개 기관과 단체가 ESG 실천 협약을 체결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네트워크 및 협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원주시 관계자는 “기존 정보전달 위주의 일회성 교육에서 벗어나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의 친환경 실천 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22: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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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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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고등학교 연합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840</link>
      <description>원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원주시가 재정을 지원한 ‘2026 원주시 고등학교 연합 체육대회’가 지난 22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이번 대회는 지역 고등학교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7075010-100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원주시가 재정을 지원한 ‘2026 원주시 고등학교 연합 체육대회’가 지난 22일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지역 고등학교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과 친목을 다지고, 학업과 입시 준비에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학창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대회에는 관내 13개 고등학교 1학년 학생 등 총 3,489명이 참가해 열기를 더했다. 또한 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정하·송기헌 국회의원, 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 김성진 원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방종식 원주시고등학교협의회과 13개 고등학교장이 참석해 학생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경기는 종합운동장과 젊음의광장, 국민체육센터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축구, 농구, 배구, 피구, 발야구, 배드민턴 등 총 6개 종목에서 학교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다.&lt;br /&gt;&lt;br /&gt;스포츠 경기 외에도 축제의 재미를 더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 원주경찰서가 진행한 ‘도전 골든벨’을 비롯해 포토부스와 페이스페인팅, 각종 캠페인 등 체험형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댄싱공연장 특설무대에서는 학교별 장기자랑과 제36보병사단 군악대, 육군본부 태권도 시범단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정동기 원주시체육회장은 “이번에 만난 친구들이 앞으로도 이어질 소중한 인연이 되길 바란다”라며, “서로 배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체육대회가 됐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김문기 원주시장 권한대행은 “학업 스트레스를 내려놓고 마음껏 뛰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6 May 2026 22: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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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6T22:5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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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한 강릉형 생활문화마켓(명주프리마켓)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37</link>
      <description>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5월 명주프리마켓'이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릉 대도호부 관아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장난감, 굿즈, 악세서리’를 슬로건으로 ▲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5132446-545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년 5월 명주프리마켓'이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릉 대도호부 관아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장난감, 굿즈, 악세서리’를 슬로건으로 ▲식식마당(환경) ▲살림마당(생활문화) ▲나눔마당(공동체) ▲놀이마당(교육) ▲어울림마당(문화·연대) 총 5개 테마 공간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놀이마당’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기부하고, 기부받은 장난감으로 업사이클링 화분을 제작하며, ‘살림마당’에서는 로컬 창작자들의 개성이 담긴 굿즈와 악세서리 중심의 수공예품 마켓이 열린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식식마당’에서는 제철 농산물 및 먹거리 마켓이 열리고, ‘나눔마당’에서는 재사용품 판매 등 벼룩시장이 운영된다. ‘어울마당’에서는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 외에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총 4장의 스탬프를 모으면 선착순 100명에게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며, 분리배출 체험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종량제 봉투를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황남규 환경과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명주프리마켓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원순환과 지속가능한 발전의 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5 May 2026 04: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5T04: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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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 냄새 따라 21만 700명 몰렸다”…강릉 빵 페스타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36</link>
      <description>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한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약 21만 7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5132415-789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릉의 대표 로컬 베이커리와 시민, 관광객이 함께한 ‘2026 빵 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가 약 21만 7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강릉의 다양한 로컬 베이커리와 커피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미식축제로 운영됐다. 행사 기간 마켓존에는 지역 대표 베이커리와 디저트·커피 브랜드가 참여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대부분 참여 업체의 인기 메뉴는 조기 소진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강릉 전역의 빵집이 한곳에 모여 있어 좋았다.”는 방문객 반응처럼 강릉 대표 베이커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점이 축제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혔다.&lt;br /&gt;&lt;br /&gt;관광객 만족도에서도 ‘강릉다운 공간성’이 강점으로 나타났다. 방문객들은 “문화유산 공간에서 열려 공간의 아름다움이 더해졌다.”, “관아 풍경과 버스킹 공연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 등의 후기를 남기며 강릉대도호부관아만의 공간성과 축제 분위기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lt;br /&gt;&lt;br /&gt;특히 국보(임영관 삼문) 등 문화재가 있는 대도호부관아를 활용한 낱말퍼즐과 보물찾기 이벤트는 문화재도 알리는 매우 뜻있는 이벤트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 한옥 공간에서 강릉의 특색있는 빵과 커피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일반적인 먹거리 축제와 차별화됐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빵 터지는 베이킹쇼’와 ‘컵케이크 퍼포먼스’도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강릉을 대표하는 빵 명인들이 참여한 베이킹쇼에는 1일 2회, 회당 100명씩 총 800명이 참여하여 명인들의 맛깔스러운 입담과 맛있는 빵을 즐기는 행사가 진행됐고, 컵케이크 퍼포먼스는 대한제과협회 강릉시지부(회장 홍현주) 회원들이 십시일반 준비한 컵케이크 1,000개를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함께 체험하고 나누는 축제 현장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빵 터지는 과자꼴라쥬’와 ‘빵 터지는 베이킹체험’에는 아이들과 부모들의 참여가 이어졌으며, 빵 운동회와 보물찾기 등 참여형 이벤트에도 남녀노소 다양한 방문객들이 함께했다. 방문객들은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좋다.”,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가족형 축제로서의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커피도시 강릉의 특색을 담은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 역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다양한 로컬 커피 브랜드의 시음 행사와 원두 판매가 진행됐으며, 커피와 빵을 함께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외지 관광객들은 “강릉 여행 중 특색있는 커피와 다양한 빵을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좋았다.”, “내년에도 다시 방문하고 싶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빵터지는 강릉 빵 페스타”는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강릉의 로컬 베이커리와 커피, 문화유산 공간이 어우러진 체험형 축제로 운영됐다.”라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창의도시(음식분야) 강릉만의 미식문화와 원도심 콘텐츠를 연계한 축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25 May 2026 04: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5T04:24:00Z</dc:date>
    </item>
    <item>
      <title>춘천 중앙로 뒤덮은 물난장…마임축제 8일 여정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11</link>
      <description>물과 몸짓이 뒤섞인 거대한 난장이 춘천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졌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물줄기 속에서 함께 뛰고 춤추며 올해 춘천마임축제의 시작을 온몸으로 즐겼다.‘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가 24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4211102-9559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물과 몸짓이 뒤섞인 거대한 난장이 춘천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졌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물줄기 속에서 함께 뛰고 춤추며 올해 춘천마임축제의 시작을 온몸으로 즐겼다.&lt;br /&gt;&lt;br /&gt;‘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가 24일 춘천 중앙로 일대에서 개막난장 ‘아!水라장’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춘천마임축제는 ‘몸풍경’을 주제로 오는 31일까지 8일간 춘천 전역에서 이어진다.&lt;br /&gt;&lt;br /&gt;‘아!水라장’은 2006년 시작된 국내 최초 물난장형 축제로 춘천마임축제를 대표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중앙로에서 열리는 마지막 ‘아!水라장’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내년부터는 축제극장몸짓 일원으로 장소를 옮겨 새로운 형태의 개막난장으로 이어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올해 개막난장은 ‘몸풍경 3개년 프로젝트’의 두 번째 장인 ‘정화에서 전이로’를 주제로 펼쳐졌다. 지난해에는 ‘정화의 몸’을 주제로 감각을 비워냈다면 올해는 물의 흐름을 따라 멈춰있던 감각과 도시의 움직임을 다시 깨우는 과정에 주목했다는 것이 춘천마임축제 측의 설명이다. 시민들은 물과 몸짓이 어우러진 거리 퍼포먼스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도심 전체를 거대한 축제 공간으로 만들었다.&lt;br /&gt;&lt;br /&gt;이날 개막선언에는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과 정재연 춘천마임축제 이사장, 유병희 KBS춘천방송총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임은 춘천의 마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춘천마임축제의 개막을 시민들과 함께 선언했다.&lt;br /&gt;&lt;br /&gt;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봄을 지나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지난 38년간 춘천의 오늘은 늘 ‘춘천마임축제’와 함께 했다”며 “아!水라장은 설레는 시작이다. 축제를 함께 하는 모든 사람들과 이 순간을 함께하고 있는 시민 여러분 모두를 환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축제 대표 거리공연인 ‘슈트맨’도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정장 차림의 퍼포머들이 중앙로를 누비며 시민들과 자유롭게 호흡했고 감자아일랜드와 협업한 마임맥주를 이용한 퍼포먼스 ‘비바 라 비다, 건배!’도 함께 펼쳐졌다.&lt;br /&gt;&lt;br /&gt;또 이두성 춘천마임축제 예술감독이 연출한 주제공연 ‘물의 숨, 깨어나는 몸, 물드는 몸’에서는 프로젝트팀 ‘몸꾼’과 ‘프로젝트 루미너리’가 참여해 물의 흐름과 신체 움직임을 연결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직시, Mr. 코피니, 잠시드벡 미르자예프, 삑삑이, 에밀리아노 알레시 컴퍼니 등 국내외 예술가들도 다양한 거리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들과 만났다.&lt;br /&gt;&lt;br /&gt;축제장에는 물놀이존 ‘워터붐(WATER BOOM!)’도 함께 운영됐다. 시민들은 물총과 물줄기 속에서 자유롭게 축제를 즐겼으며 휴양·키즈존도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lt;br /&gt;&lt;br /&gt;중앙로 축제가 끝난 뒤에는 이날 오후 5시부터는 축제극장몸짓에서 개막작 ‘판옵티콘 &amp; 코지마야 만스케 극장’ 공연을 통해 거리와 극장,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하루 동안 연결돼 축제의 첫날을 깊게 확장한다. &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올해도 춘천 전역이 다양한 몸짓으로 물드는 축제가 시작됐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춘천마임축제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38회 춘천마임축제는 오는 31일까지 걷다보는마임과 COMMONZ·봄, 예술난장 X, 밤샘난장 도깨비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춘천 전역에서 이어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Sun, 24 May 2026 12:1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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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4T12:11:00Z</dc:date>
    </item>
    <item>
      <title>홍천군 서양화가 김영희, 서각작가 고성현 수타사 초대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01</link>
      <description>홍천 공작산 수타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수타사 신도인 김영희(서양화가)와 고성현(서각)작가의 수타사 초대전이 오는 5월 26일부터 6월30일까지 흥회루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3220610-4930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 공작산 수타사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수타사 신도인 김영희(서양화가)와 고성현(서각)작가의 수타사 초대전이 오는 5월 26일부터 6월30일까지 흥회루에서 펼쳐진다.&lt;br /&gt;  &lt;br /&gt;이번 전시는 수타사가 처음으로 신도 미술가의 초대전을 개최하는 것으로 서로 다른 두 작가의 다른 장르를 흥회루 한 장소에서 수타사를 찾는 신도 및 행락객에게 예상하지 못한 신선한 감동을  선보이는 뜻깊은 전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lt;br /&gt;&lt;br /&gt;김영희 작가는 강원미술대전 최우수상, 강원미술대전 초대작가로활동하고 고성현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전문공예사범, 대한민국 아카데미미술협회 초대작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두 작가 모두 2025년 홍천작가 10인에 선정되어 전시하는 등 지역에서는 한국미술협회, 춘천불교미술인협회 등에서 중견 작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전시에 김영희 작가는 연(蓮)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이며 고성현 작가는 반야심경(8폭병풍) 작품 등 30여 점을 전시하여 감상할 수 있다.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at, 23 May 2026 13: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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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3T13:0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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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천시청광장서 즐기는 예술의 향연 '봄내예술제'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00</link>
      <description>춘천시청광장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예술의 장으로 물들었다.춘천시는 23일 시청광장에서 열린 ‘제33회 봄내예술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사)한국예술문화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3220326-459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시청광장이 지역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예술의 장으로 물들었다.&lt;br /&gt;&lt;br /&gt;춘천시는 23일 시청광장에서 열린 ‘제33회 봄내예술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춘천지회가 주최·주관한 이 행사는 ‘춘천의 맥(脈), 다시 근본으로’를 주제로 열렸다. 국악·무용·연극·음악·미술·사진·문학 등 7개 전문예술 장르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개막 무대에서는 ‘춘천의 맥(脈), 봄내의 서(書), 소리로 깨우다’를 주제로 한 융복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가야금과 피리 연주, 무용 공연과 함께 대형 광목에 ‘맥(脈)’을 새기는 휘호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장에서는 △봄내국악제 △봄내무용제 △봄내연극(뮤지컬 갈라쇼) △봄내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초청가수 무대도 함께 진행됐다. 또 ‘맥 취향상점’, 커피 오감 체험, 문집 ‘봄꿈’ 배포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돼 예술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춘천미술관과 아트프라자갤러리에서는 오는 27일까지 봄내미술인전이 이어지며 시청 거리 일대 봄내 거리 시화전, 봄내 포토 페스타 등 연계 행사도 순차적으로 진행된다.</content:encoded>
      <pubDate>Sat, 23 May 2026 13: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7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3T13: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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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시 전체가 몸짓으로 물들 춘천 마임축제 개막 '초읽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47</link>
      <description>춘천 전역을 몸짓으로 물들 8일간의 축제가 개막 초읽기에 들어갔다. ‘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석사천 산책로, 우두공원, 레고랜드 코리아 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092836-81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춘천 전역을 몸짓으로 물들 8일간의 축제가 개막 초읽기에 들어갔다. &lt;br /&gt;&lt;br /&gt;‘2026 제38회 춘천마임축제’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8일간 중앙로와 축제극장몸짓, 석사천 산책로, 우두공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 주차장 등 춘천 전역에서 펼쳐진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 주제는 ‘몸풍경’이다. &lt;br /&gt;&lt;br /&gt;신체(몸), 환경(풍), 그리고 예술적 관계망(경)이 서로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감각적 경험을 마임으로 풀어내 시민과 예술가, 도시 공간이 서로 어우러지며 춘천 전역을 하나의 거대한 축제 무대로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lt;br /&gt;&lt;br /&gt;개막 프로그램인 ‘아!水라장’은 24일 오후 1시부터 춘천 중앙로에서 펼쳐진다. &lt;br /&gt;&lt;br /&gt;물을 주제로 관객과 공연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춘천마임축제 대표 난장 프로그램으로 도심 한가운데서 시민 참여형 물난장이 이어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특히 2006년부터 중앙로에서 이어져 온 ‘아!水라장’은 올해를 끝으로 마무리되며 내년부터는 축제극장몸짓 일원으로 장소를 옮긴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몸짓극장에서는 마임과 현대무용, 서커스, 클라운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진다. &lt;br /&gt;&lt;br /&gt;그리스와 일본, 핀란드 등 국내외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공연과 어린이·가족 관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된다.&lt;br /&gt;&lt;br /&gt;평일 저녁에는 시민들의 일상 공간 속으로 찾아가는 공연도 펼쳐진다. &lt;br /&gt;&lt;br /&gt;석사천 산책로와 우두공원에서 진행되는 ‘걷다보는마임’을 비롯해 대학과 병원, 관광지, 보육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는 ‘도깨비유랑단’이 시민들과 만난다. &lt;br /&gt;&lt;br /&gt;또 25일 춘천사회혁신센터에서 열리는 ‘COMMONZ·봄’은 공연과 체험, 문화예술포럼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축제 후반부에는 실험형 프로그램 ‘예술난장 X’와 대표 밤샘 프로그램 ‘도깨비난장’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예술난장 X’는 장르를 넘나드는 공연과 설치예술,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이 직접 예술의 일부가 되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 30일부터 31일 새벽까지 진행되는 ‘도깨비난장’에서는 약 60여 개 예술단체가 참여해 공연과 몸짓 프로그램, 불 설치미술 등을 선보이며 춘천의 밤을 축제 열기로 채운다.&lt;br /&gt;&lt;br /&gt;춘천마임축제는 시민과 청년, 지역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lt;br /&gt;&lt;br /&gt;시민 참여 프로젝트팀과 자원활동가, 청년축제학교 등이 축제 운영에 참여하며 지역 플리마켓과 야외도서관, 로컬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춘천마임축제는 세계 3대 마임축제로 평가받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명예문화관광축제’와 ‘로컬100’에 지정돼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t;br /&gt;&lt;br /&gt;지난해 열린 제37회 춘천마임축제에는 8일간 시민과 관광객 10만 1,780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춘천 곳곳에서 몸으로 축제를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22 May 2026 0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2T00:29: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주민 안녕·풍년 기원' 봄 성황림 성황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42</link>
      <description>한 해 동안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인 ‘봄 성황림 성황제’가 오는 23일 오후 3시,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에 위치한 성황림 성황당에서 개최된다.성황제는 매년 봄(음력 4월 7일)과 가을(음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073553-928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 해 동안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인 ‘봄 성황림 성황제’가 오는 23일 오후 3시,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에 위치한 성황림 성황당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성황제는 매년 봄(음력 4월 7일)과 가을(음력 9월 9일)에 열리고 있다. 원주시 천연기념물인 ‘원성 성남리 성황림’의 생태를 보존하기 위해 평소 출입을 제한하고 있으나, 성황제가 열리는 날에는 개방돼 일반인도 출입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성황제에서는 부정풀이, 수부제, 소지올리기 등이 진행된다. 성남리 마을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자연유산과 전통 동제가 어우러진 민속 행사를 전승·유지해 오고 있다.&lt;br /&gt;&lt;br /&gt;입장은 5월 23일 오후 1시부터 가능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22: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22:35: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41</link>
      <description>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다양한 공연·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기념행사는 지난 1년간 도서관을 찾아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2073428-703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다양한 공연·체험·이벤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기념행사는 지난 1년간 도서관을 찾아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공연 프로그램으로 6월 14일 오후 2시 도서관 상상마루에서 진행되는 마술·풍선 융합극 ‘로니의 매직벌룬 월드’가 준비돼 있다. 공연은 사전 신청 없이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주요 프로그램으로 연령별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6월 13일에는 유아(6∼7세)를 대상으로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가 운영되며, 6월 14일에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생각자람을 담은 비누 만들기’, 고학년을 위한 ‘바다 사진꽂이 레진아트 만들기’ 체험이 이어진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 기간 중 자료실에서는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영유아와 초등학생 대출자를 대상으로 2일간 선착순 각 100명에게 키캡 키링을 증정하는 대출 이벤트와 자유롭게 촬영이 가능한 영수증 사진기 이벤트 ‘오늘 하루 영수증’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이훈주 도서관장은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을 아껴주신 시민 여러분과 함께 첫 번째 생일을 맞이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도서관에서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22:3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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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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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군 토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기구 연수 ‘청기올려’ 참가로 역량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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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토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5월 16일,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참여기구 연수 ‘청기올려’에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연수는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61024-478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토성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들은 지난 5월 16일,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참여기구 연수 ‘청기올려’에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이번 연수는 청소년들이 참여 활동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청소년운영위원으로서 갖춰야 할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토성청소년문화의집 위원들은 다채로운 참여 교육을 비롯해 타 지역 기구들과의 ‘참여교육, 교류 챌린지’, ‘자유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특히 타 시·군 청소년들과 의견을 나누며 청소년 참여기구 간의 끈끈한 연대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lt;br /&gt;&lt;br /&gt;토성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청소년들이 운영위원으로서의 역할을 깊이 인식하고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인 참여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7: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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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07: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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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민과 함께 만드는 축제로”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 추진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26</link>
      <description>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과 대문어축제위원회는 지난 19일 달홀문화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사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60925-970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과 대문어축제위원회는 지난 19일 달홀문화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고성군, 대문어축제위원회, 고성문화재단 등 15여 명이 참석해 축제 준비 현황과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축제 운영 결과와 평가를 바탕으로 올해 축제의 핵심 추진 방향이 함께 발표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관광객 만족 확대 ▲주민 수익 환류 ▲지속 가능한 축제 운영을 핵심 방향으로 설정하고 의전 간소화와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지역 상권 연계 강화, 안전관리 체계 구축 등에 중점을 두고 추진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제6회 저도 대문어축제는 ‘탱글탱글 대문어, 입맛 도는 대진항!’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오는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현내면 대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문어 미식부스, 문어미니게임, 로컬투어, 바다쉼터 등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부스와 프로그램 비중을 높여 지역 축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축제는 개막식과 폐막식 의전을 최소화하고 관람객 참여 중심의 무대 프로그램과 지역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콘텐츠를 확대한다. 또한 영수증 이벤트를 통한 상권 연계, 고성사랑상품권 환류, 문어 수매 지원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높여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보고회에서는 교통·주차·위생·보건·풍랑 대비 등 안전관리 계획도 함께 공유됐다. 셔틀버스 운영과 일방통행 구간 설정, 사설 구급차 상주, 쿨링포그 설치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해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최소화에 집중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지난해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축제를 재정비하고 있다.”라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7: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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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21T07: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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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강릉단오제의 시작을 알리는 ‘신주빚기’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18</link>
      <description>국가 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의 서막을 알리는 전통 의례인 신주빚기 행사가 21일 강릉시청과 칠사당에서 개최됐다. ‘신주빚기’는 단오제 기간 제례와 굿에 사용될 신성한 술인 신주(神酒)를 담그는 의식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34848-87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 무형유산인 강릉단오제의 서막을 알리는 전통 의례인 신주빚기 행사가 21일 강릉시청과 칠사당에서 개최됐다.&lt;br /&gt;&lt;br /&gt; ‘신주빚기’는 단오제 기간 제례와 굿에 사용될 신성한 술인 신주(神酒)를 담그는 의식으로,시민들이 정성껏 봉정한 쌀과 누룩으로 술을 빚으며 지역 공동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오전 10시 강릉시청 앞에서는 강릉단오제의 안녕과 무사 진행을 기원하는 지신밟기와 부정굿이 진행됐으며,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이 신주에 사용할 쌀과 누룩을 봉정했다.&lt;br /&gt;&lt;br /&gt; 이후 강릉단오제보존회의 신주봉정 행렬이 시청에서 칠사당까지 이어졌으며, 칠사당에서는지신밟기, 제독, 부정굿, 신주빚기 순으로 신주빚기 행사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 행사 주관처인 강릉단오제보존회는 “신주빚기는 단오제의 시작을알리는 중요한 의식으로, 전통을 보존하면서도 현대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계승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2026 강릉단오제는 ‘풀리니 단오다’를 주제로 6월 15일부터 22일까지 강릉 남대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제례·굿·민속놀이 등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4: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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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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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나태주 시인 춘천서 특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8606</link>
      <description>나태주 시인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국립춘천박물관 대강당에서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춘천시민들과 만난다.춘천시립도서관은 이날 2026 시립도서관 명사특강 ‘책의 물결, 명사를 만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21100618-735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나태주 시인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국립춘천박물관 대강당에서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춘천시민들과 만난다.&lt;br /&gt;&lt;br /&gt;춘천시립도서관은 이날 2026 시립도서관 명사특강 ‘책의 물결, 명사를 만나다’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인 춘천시가 연중 추진하고 있는 ‘책의 물결, 춘천산책(冊)’ 연간 프로그램의 하나로명사의 지식과 통찰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강연에는 ‘풀꽃’,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등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이 강사로 나선다. &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북토크와 서율밴드가 함께해 시인의 이야기와 음악을 곁들인 북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오프닝 공연 △‘시인의 뜰을 거닐다–시가 있는 일상’ 북토크 △브릿지 공연 △‘함께 꽃 이름을 부르다’ 북토크 △엔딩 공연 순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나태주 시인의 따뜻한 시선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특강이 시민들에게 책과 문학의 즐거움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독서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 21일 춘천시청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21 May 2026 01:0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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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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