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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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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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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귀포예술의전당,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여행 ‘키즈클래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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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클래식 인문여행 키즈클래식’을 오는 5월 31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65822-402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클래식 인문여행 키즈클래식’을 오는 5월 31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형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음악 감상을 넘어 이야기와 놀이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 교육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공연에는‘클래식요정’과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 캐릭터가 등장해 관객과 소통하며 작품을 소개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되어, 어린이 관객의 몰입도를 높이고 클래식 음악의 즐거움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비발디의 대표작 ‘사계’를 중심으로 구성됐고, 바이올린 협주곡과 바순 협주곡을 함께 선보여 서로 다른 악기의 음색과 매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공연 중간에는 연주자 인터뷰를 통해 음악과 연주자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시간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주요 연주곡으로는 비발디의 ▲바이올린 협주곡 A단조(RV 356, Op.3 No.6) 1악장 ▲바순 협주곡 E단조(RV 484) 1악장, 3악장 ▲‘사계’ 중 '봄', '여름' 바이올린 협주곡 연주로 환상적인 바로크의 음악을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본 프로그램은 36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으로 5월 12일(화) 오전 10시부터 서귀포e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서귀포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7: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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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7: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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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영도구 어린이집연합 어린이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30</link>
      <description>부산 영도구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5월 4일 아미르공원에서 영유아와 교사, 학부모 등 1,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건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65804-607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영도구 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5월 4일 아미르공원에서 영유아와 교사, 학부모 등 1,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완주한 모든 어린이에게 금메달을 수여해 성취감과 기쁨을 선사했다. 이어 낚시, 숲 체험, 색칠 놀이, 영도 바다 담기, 보물찾기, 키링·바람개비 만들기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항만소방서의 지원으로 소방안전 및 심폐소생술 체험과 가상 자연재해 버스 탑승 체험이 진행됐으며, 영도경찰서의 경찰차와 싸이카(경찰 오토바이) 탑승 체험 등 안전 관련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했다. 이 외에도 인기 캐릭터 퍼포먼스와 버블 마술쇼 등 풍성한 볼거리가 더해져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를 주관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걷기대회를 완주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행복해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어린이집에 대한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영도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영도구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보육 환경 개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7: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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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 중구, 2026년 광복로 연등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9</link>
      <description>부산 중구는 4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34일간, 2026년 광복로 연등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등문화제는 광복로 일대 거리연등 및 대형등 장엄뿐만 아니라, 연등행렬 및 봉축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65003-390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중구는 4월 22일부터 5월 25일까지 34일간, 2026년 광복로 연등문화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등문화제는 광복로 일대 거리연등 및 대형등 장엄뿐만 아니라, 연등행렬 및 봉축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제공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연등제 기간 내내 불을 밝히는 1,500여개의 거리연등은 시티스폿에서 뻗어나가 광복로, 광복중앙로 및 국제시장 사거리를 수놓고, 그 중심인 시티스폿에는 높이 약 7m의 대형 7층탑(원형: 국보6호 중원사지 7층석탑)이 설치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lt;br /&gt;&lt;br /&gt;  연등문화제 점등식은 5월 9일 오후 6시 30분 광복로 시티스폿에서 진행되며, 행사는 풍물패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삼귀의, 반야심경, 찬불가, 봉행사, 격려사로 이어진다. 이후 오후 7시 30분부터는 시티스폿→광복로입구→시티스폿→대각사→시티스폿으로 이어지는 연등행렬로 광복로 일대가 거대한 빛의 파도로 출렁이는 듯한 장관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연등문화제 봉축체험 부스는 5월 10일 오후 2시부터 6시(일정변경 가능)까지 시티스폿에서 광복로 입구까지 운영되며 중구문화원과 고심정사, 미타선원 등 지역사찰에서 준비한 24여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광복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전통 소품 만들기, 전통 차 시음, 명상체험 등 불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7:5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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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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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구문화의전당, 연극 '노인의 꿈' 기획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32</link>
      <description>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6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연극 '노인의 꿈' 기획공연을 개최한다.연극 '노인의 꿈'은 백원달 작가의 웹툰 '노인의 꿈'을 원작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54417-871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9일 오후 2시, 6시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연극 '노인의 꿈' 기획공연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연극 '노인의 꿈'은 백원달 작가의 웹툰 '노인의 꿈'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중년의 여인 ‘봄희’와 노년의 여인 ‘춘애’의 우정과 삶의 이야기를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따뜻한 분위기로 그려낸다.&lt;br /&gt;&lt;br /&gt;동네에서 작은 미술 학원을 운영하는 ‘봄희’에게 어느 날 ‘춘애’가 찾아와 영정 사진으로 쓸 자화상을 직접 그리고 싶다고 말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lt;br /&gt;&lt;br /&gt;‘봄희’와 ‘춘애’는 수업을 함께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가까워진다.&lt;br /&gt;&lt;br /&gt;연하 남편 ‘채운’과 딸 ‘꽃님’, 아버지 ‘상길’과의 관계로 고민하는 봄희를 춘애는 따뜻하게 응원하고, 이를 통해 봄희는 잊고 있던 삶의 의미를 새롭게 돌아보게 된다.&lt;br /&gt;&lt;br /&gt;연극 '노인의 꿈'에는 국내 최정상 배우들과 명품 조연들이 등장한다.&lt;br /&gt;&lt;br /&gt;입담도 고집도 센 활달한 할머니 ‘춘애’ 역으로는 배우 김용림, 따뜻하고 여리지만 씩씩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봄희’ 역으로는 배우 이일화가 출연해 수준 높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봄희 아버지 ‘상길’ 역으로는 배우 김승욱, 봄희 남편 ‘채운’ 역으로는 배우 윤희석, 봄희 딸 ‘꽃님’ 역으로는 배우 최서윤, 춘애·봄희·꽃님 어린 시절 역으로는 아역배우 임로하가 출연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lt;br /&gt;&lt;br /&gt;관람료는 R석 6만 원, S석 5만 원, A석 4만 원으로, 예매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서 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은 남은 좌석에 한해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2층 함월홀 표 판매대에서 현장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내용은 중구문화의전당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중구문화의전당으로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와 배우들의 명연기가 어우러져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감동을 전할 것이다”며 “세대를 넘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번 작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6: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6: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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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구 부산전통문화체험관 어린이날 기념 국악공연 ‘Stage-on 처랏(Cheer-art)!'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31</link>
      <description>부산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일 체험관 내 다목적행사장에서 가족단위 86명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국악공연 ‘Stage-on 처랏(Cheer-art)!’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53005-3992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산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일 체험관 내 다목적행사장에서 가족단위 86명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료 국악공연 ‘Stage-on 처랏(Cheer-art)!’을 운영해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객들에게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사물놀이 기반의 연희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이 무대에 올랐다. &lt;br /&gt;&lt;br /&gt; 해당팀은 KBS‘국악한마당’에도 출연한 바 있는 신진 국악인 그룹으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역동적인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공연은 단순 관람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흥겨운 장단과 유쾌한 몸짓이 어우러진 연희 속에서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과 조부모님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연의 일부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lt;br /&gt;&lt;br /&gt; 현장을 찾은 한 학부모는 “아이들만 즐거울 줄 알았는데 어른들도 같이 웃고참여할 수 있어서 더 뜻깊었다”며 “요즘 보기 힘든 전통 공연을 이렇게 재미있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통예술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서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여 잊지 못할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6: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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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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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운대문화회관, 가족뮤지컬 ‘안녕? 빨강머리 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8</link>
      <description>해운대문화회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안녕? 빨강머리 앤’을 9일 오후 3시 해운홀에서 선보인다.세계적인 명작 '빨강머리 앤'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스토리를 뮤지컬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33244-660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운대문화회관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안녕? 빨강머리 앤’을 9일 오후 3시 해운홀에서 선보인다.&lt;br /&gt;세계적인 명작 '빨강머리 앤'을 원작으로 한 따뜻한 성장 스토리를 뮤지컬로 풀어낸다. &lt;br /&gt;&lt;br /&gt;상상력 풍부한 소녀 앤이 새로운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한다. &lt;br /&gt;&lt;br /&gt;특히, 동화적인 무대 연출과 경쾌한 음악,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어우러져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5세 이상, R석 3만 원, S석 2만 원,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4: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4: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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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7</link>
      <description>대전시는 5월 6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해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31803-971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시는 5월 6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해 효와 경로사상의 실천을 장려하고 세대 간 공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상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을 비롯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lt;br /&gt;&lt;br /&gt;기념식은 노인 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민족예술단의 식전 축하공연과 어르신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서는 효실천기여단체와 효행자 등 평소 효행을 실천해 타의 모범이 된 개인과 단체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lt;br /&gt;&lt;br /&gt;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효실천기여단체 유공 부문 (사)한국전례문화원(대표 권진희주), 효행자 부문 양원규(유성구) 씨가 각각 수상했다.&lt;br /&gt;&lt;br /&gt;대전광역시장 표창은 효행자 부문 ▲이미화 ▲한창수 ▲최숙희 ▲박순단 ▲이일배 ▲유숙희 ▲차청해, 장한어버이 부문 ▲최석홍 ▲유인순 ▲류중섭 ▲송우용 ▲이추자 등 총 12명이 수상했다.&lt;br /&gt;&lt;br /&gt;최우경 대전시 복지국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을 존중하고 공경하는 어르신 친화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대전시는 효문화 중심 도시로서 뿌리 공원, 족보박물관 등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한국효문화진흥원을 중심으로 시민 실천 운동과 세대 간 효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4: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4:18: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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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부산문화회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5회 정기연주회 창작 위촉곡 시리즈 Ⅴ'사제동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6</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5회 정기연주회 창작 위촉곡 시리즈 Ⅴ '사제동행 – 결 그리고 울림'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전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21121-13129.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제235회 정기연주회 창작 위촉곡 시리즈 Ⅴ '사제동행 – 결 그리고 울림'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전통 음악의 계승과 창작의 확장을 ‘사제(師弟)’라는 관계를 중심으로 풀어내며, 스승과 제자라는 음악적 관계를 통해 전통의 ‘결’과 현대적 ‘울림’이 어떻게 연결되고 확장되는지를 탐구한다. &lt;br /&gt;&lt;br /&gt;스승에게서 전해진 음악적 어법과 미학은 제자의 감각과 해석을 통해 새로운 창작으로 이어지고, 이 과정은 단순한 재현을 넘어 동시대 국악의 창조적 진화를 보여준다.&lt;br /&gt;&lt;br /&gt;특히 국악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이자 교육자인 교수진과 그 제자들이 함께 참여해, 동일한 뿌리에서 출발한 서로 다른 음악적 시선이 공존하며 발전하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드러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국악관현악곡 ‘축제’로 문을 연다. 전통 장단과 선율을 바탕으로, 점층적으로 확장되는 음향 구조를 통해 국악관현악의 현대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이다. &lt;br /&gt;&lt;br /&gt;이어 아쟁 이중 협주곡 ‘시절풍류’는 산조의 전통적 틀을 현대적 관현악 언어로 재구성한 곡으로, 시간의 흐름과 장단의 변화 속에서 ‘풍류’의 의미를 새롭게 성찰한다.&lt;br /&gt;&lt;br /&gt;판소리 협연곡 ‘적벽, 그 너머에’는 판소리 '적벽가'를 바탕으로 한 교향시로, 전쟁의 서사를 넘어 그 이후의 시간과 감정을 음악적으로 풀어낸다. &lt;br /&gt;&lt;br /&gt;이어 대금 이중 협주곡 ‘만파(萬波): 만개의 파도’는 자연의 파동과 소리를 모티브로, 스승과 제자가 만들어내는 호흡과 교감을 음악적 파동으로 형상화한다. &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피리 이중 협주곡 ‘문’은 ‘경계와 연결’이라는 상징을 통해 두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관계성을 표현하며, 관현악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새로운 음악적 공간을 펼쳐 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무대는 단순한 협연을 넘어, 세대 간 예술적 교류와 계승의 구조를 음악적으로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아쟁, 판소리, 대금, 피리 등 다양한 전통 악기와 성악 장르가 국악관현악과 결합을 통해 독주와 협주가 어우러지는 입체적인 음악으로 구현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이번 무대는 R석(1층) 2만원, S석(2층) 1만원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공연 문의 및 예매는 (재)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및 전화로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3:12:00Z</dc:date>
    </item>
    <item>
      <title>대전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성료… 공연·체험 프로그램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5</link>
      <description>대전 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대전대 맥센터에서 ‘신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대전대학교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내일의 소중한 꿈을 함께 키우는 동구 어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3750-226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일 대전대 맥센터에서 ‘신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대전대학교와 함께한 이번 행사는 ‘내일의 소중한 꿈을 함께 키우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 등 2,500여 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어린이 공연과 기념식을 시작으로 버블쇼와 인형탈 등 다양한 특별공연이 이어졌고, 이후 가족이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으로 분위기를 올렸다. &lt;br /&gt;&lt;br /&gt;또한, 환경체험공간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관내 5개 지역 대학과 협력해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어린이들에게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들에게는 전공을 살린 사회참여의 기회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2: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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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광역시 동구,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무등산에서 만나는 ‘무등생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7</link>
      <description>일상의 소음을 잠시 끄고, 나만의 생각을 켜는 시간. 초여름 무등산 자락에서 ‘생각의 축제’가 열린다. 광주 동구는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2216-843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일상의 소음을 잠시 끄고, 나만의 생각을 켜는 시간. 초여름 무등산 자락에서 ‘생각의 축제’가 열린다. 광주 동구는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로 4회를 맞는 무등산 인문축제는 ‘인문 For:rest’를 모토로 숲속에서 사유를 즐기는 인문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는 ‘무등생각’을 주제로 ‘무등(無等)’이 지닌 평등의 가치를 바탕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생각을 짓고 나누는 참여형 인문축제로 한층 확장됐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생각을 끄고(Switch Off), 생각을 켜다(Switch On)’를 핵심 메시지로,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불필요한 소음을 내려놓고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인문적 경험을 제안한다. 총 4개 공간에서 30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생각을 끄는 숲(OFF)’과 ‘생각을 켜는 광장(ON)’에서 나뉘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사유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개막식은 13일 오전 10시 무등산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학운초등학교 학생 85명이 참여하는 합창 ‘무등생각의 동구라미’를 통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생각의 연결’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공간별 콘셉트에 따라 다채롭게 마련됐다. ‘생각을 켜는 광장’에서는 인문토크, 북콘서트, 청소년 시 백일장, 무성영화 상영회, 인문 팝업스토어 등이 운영되며, 시민들이 타인의 생각을 듣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반면 편백숲 일대에 조성된 ‘생각을 끄는 숲’에서는 몸짓 퍼포먼스, 디지털 디톡스, 침묵독서, LP 청음회 등 휴식과 몰입 중심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휴대전화를 내려놓고 숲의 소리와 공기에 집중하는 경험을 통해 일상 속 쉼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생각의 통로’에서는 인문도시 네트워크 전시와 버스킹 공연이, ‘생각의 확장’에서는 의재 사생대회, 인문사유정원, ‘소년이 온다’ 투어 등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특히 동구 인문아카데미와 연계한 인문 북토크 ‘나를 생각하는 시간’에는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김채원 소설가가 진행자로 나서 광주 출신 정용준 소설가와 함께 ‘나를 돌아보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책 읽는 숲’ 프로그램은 최근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침묵독서 형태를 광주에서 처음 선보이는 것으로, 참가자들이 각자 책을 읽으며 온전히 독서에 몰입하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아울러 의재로 일대 사립미술관과 증심사, 5·18 관련 공간 등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축제는 무등산 일대를 아우르는 인문 문화 행사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lt;br /&gt;&lt;br /&gt;축제 세부 프로그램은 인문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인문도시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동구 관계자는 “‘무등생각’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시민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사유의 장’”이라며 “초여름 무등산의 자연 속에서 생각의 즐거움과 쉼의 여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2:22:00Z</dc:date>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시대 삶의 지혜 찾는 ‘광산, 서원 아카데미’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6</link>
      <description>광주 광산구가 고봉 기대승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호남유학 인문 프로그램인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광산, 서원 아카데미는 광산구가 주최하고 전남대학교 호남학당이 주관하는 사업으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2021-967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 광산구가 고봉 기대승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호남유학 인문 프로그램인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광산, 서원 아카데미는 광산구가 주최하고 전남대학교 호남학당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인문학을 생활 속에서 확산하고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아카데미는 유교 인문학을 토대로 한 강연과 강학회로 일상의 깊이를 더하고, 고봉 기대승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답사 프로그램과 빙월당 음악회 등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서원 아카데미는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시대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동양 철학이 전하는 삶의 지혜를 통해 일상을 재정립하는 사유의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아카데미는 김학권 원광대학교 교수, 이철승 조선대학교 교수, 최대우 전남대학교 교수 등 7명의 전문가를 초빙해 다채로운 강연을 선보인다. 교육은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한다.&lt;br /&gt;&lt;br /&gt;서원 강학회는 옛 서원 공부 모임을 재현한 프로그램으로, 전국 서원 최초로 조선시대 서원의 교육 기능을 부활시켜 향후 서원이 나아가야 할 현대적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강학회에서는 김태완 전남대학교 교수, 김재희 백천서당 강주 등이 참여해 한문 고전 강독 및 토론을 펼친다.&lt;br /&gt;&lt;br /&gt;또한 6월 6일에는 나주향교, 경현서원,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복암리고분전시관, 금사정 등 ‘서원 답사-전통시대 유적’을 탐방한다.&lt;br /&gt;&lt;br /&gt;‘빙월당 음악회-향유(享有)’는 고봉 기대승의 시를 소재로 한 창작 가곡 공연과 성악 앙상블과 아쟁, 첼로 등 기악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광산, 서원 아카데미는 40명을 모집하며,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호남학당 및 광산구 관광육성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광산구 관계자는 “아카데미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일상에서 인문학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인문 콘텐츠를 통해 삶의 깊이를 더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해양수산부, 바다 아래 숨겨진 숲을 아시나요? 5월 10일은 바다식목일입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4</link>
      <description>해양수산부는 5월 7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10일 ‘바다식목일’은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과 바다사막화의 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1751-829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양수산부는 5월 7일 오전 11시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5월 10일 ‘바다식목일’은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과 바다사막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바다숲의 가치와 인식 확대를 위해 2012년에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lt;br /&gt;&lt;br /&gt;  이번 기념식에는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을 비롯하여 지자체, 현장 종사자와 지역의 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바다식목일의 취지와 바다숲의 중요성을 쉽게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어린이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바다숲 조성에 참여하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바다숲에 고유한 이름을 지어주는 ‘바다숲, 이름을 더하다.’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바다숲 가상현실체험(VR), 바다네컷 사진관 등 다양한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  그간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도 열린다. 바닷속 해조류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인공구조물 개발에 힘써 온 ㈜창신산업개발 장현수 대표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하는 등 유공자 10명에게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바다식목일이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 해양수산인들이 생명력 넘치는 바다, 지속가능한 해양의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날로 계속 발전되고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해양수산부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연안에 서울 면적의 62%에 달하는 375.4㎢ 규모의 바다숲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바다숲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1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2:1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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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중구문화재단, 어린이날 맞아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부스 성황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5</link>
      <description>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5월 5일 영종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열린 ‘2026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에서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부스’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현장에서는 ‘병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1206-81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5월 5일 영종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열린 ‘2026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에서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부스’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병뚜껑 키링 만들기’와 ‘업사이클 책갈피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참여자들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나만의 작품을 제작하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행사 이전부터 재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병뚜껑 수거 캠페인을 통해 준비된 재료를 활용해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직원들이 일상에서 수집한 병뚜껑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며, 단순 체험을 넘어 조직과 시민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 사례가 됐다.&lt;br /&gt;&lt;br /&gt;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간단한 제작 과정과 실용적인 결과물 제공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가족 단위 참여가 이어지며 체험부스 전반에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 준비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될 정도로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2: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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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중구문화재단, ‘2026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4</link>
      <description>(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5일 영종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2026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화창한 봄 날씨 속 이른 시간부터 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1124-28832.jpg"&gt;&lt;/center&gt;&lt;br/&gt;(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5일 영종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2026 가족의 달 어린이 축제’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화창한 봄 날씨 속 이른 시간부터 가족 단위의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특히 ‘키즈벤처(키즈+어드벤처)’를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행사장 전체를 놀이공원 콘셉트로 구성, 대형 에어바운스와 미니 기차 등과 함께 보물찾기, 아쿠아 체험 등 오감을 자극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였다.&lt;br /&gt;&lt;br /&gt;또한, 무대에서는 서커스 공연을 비롯해 애니메이션 OST 음악회, 버블쇼, 마술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를 통해 어린이는 물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돗자리&amp;빈백존, 대형 그늘막, 영유아 놀이터, 미아 보호 및 아이케어 부스 등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으며,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큐알(QR) 안내로 종이 안내지를 대체하는 등 친환경 ESG의 가치를 실현했다.&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축제가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에서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2:11: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 보존처리 완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3</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는 미국인 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이 제작한 시각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0305-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lt;br /&gt;&lt;br /&gt;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는 미국인 선교사 로제타 셔우드 홀이 제작한 시각장애인용 한글 교재로, 우리나라 특수교육의 시작을 상징하는 소중한 유물이다. 1897년, 4점식 뉴욕 점자를 바탕으로 한글 점자를 개발했으며, 배재학당의 한글 학습서인 '초학언문'의 일부 내용을 점자로 옮겨 평양여맹학교 학생들의 교육에 활용했다.&lt;br /&gt;&lt;br /&gt;  기름을 먹인 두꺼운 종이에 바늘로 구멍을 뚫어 제작된 이 교재는 단 1권만 제작된 원본이다. 보존처리 전 상태는 표지에 로제타 홀의 자필 글씨가 남아 있으나, 본문은 끈이 끊어지고 접힌 부분이 꺾이거나 찢어지는 등 손상이 심각했다. 또한 기름 먹인 종이는 갈색으로 변색됐고, 점자의 돌출부 역시 마모되거나 훼손된 상태였다.&lt;br /&gt;&lt;br /&gt;  분석 결과, 본문은 닥나무 인피섬유에 기름을 먹인 종이를 최소 2겹으로 겹쳐 제작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표지는 침엽수 쇄목펄프에 기름을 먹인 종이로 확인됐다. 본문에 사용된 종이는 바늘로 구멍을 뚫어 점자를 형성할 때 견딜 수 있도록 질긴 한지를 여러 겹으로 구성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름을 먹인 한지는 섬유 사이 공간이 메워져 방수성이 생기고 표면이 매끄러워져 촉각 인식에 유리한 특성을 가진다.&lt;br /&gt;&lt;br /&gt;  손상된 본문과 표지는 해체 후 붓과 다공성 스펀지를 이용해 표면의 먼지와 이물질을 제거하고, 보존성이 우수한 닥섬유 종이를 염색해 손상 부위를 보강했다. 기존의 제본 끈은 후대에 보강된 것으로 판단되어 제거했으며, 제본 구멍의 형태를 근거로 표지와 본문이 함께 묶였던 원형을 고려해 새 끈을 염색하여 다시 제본했다.&lt;br /&gt;&lt;br /&gt;  복권기금의 지원으로 진행된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역사적·교육적 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만큼, '로제타 홀 한글점자 교재'는 소장처인 대구대학교 박물관으로 반환되어 향후 전시에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유산의 특성을 반영한 보존처리와 연구를 지속하여,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활용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2:04: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안동 학남고택'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 및 '서울 금성당 무신도' 지정 예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2</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안동 학남고택'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서울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소장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를 지정 예고했다.  풍산김씨 집성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10027-177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경상북도 안동시 풍산읍에 있는 '안동 학남고택'을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하고, 서울 은평역사한옥박물관 소장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를 지정 예고했다.&lt;br /&gt;&lt;br /&gt;  풍산김씨 집성촌인 안동 오미마을 안에 위치한 '안동 학남고택'은  1759년 김상목(1726~1765)이 안채를 건립한 후, 1826년 그의 손자인 학남 김중우(1780∼1849)가 사랑채와 행랑(ㅗ형)을 증축하여 현재의 ‘튼ㅁ자’ 형태가 완성됐다. 평면구성과 배치는 전형적인 안동지역의 ㅁ자형 뜰집 유형에 속하지만 안채와 사랑채가 연결되어 있지 않고 시대를 달리하여 지어진 ‘튼ㅁ자’ 형태라는 차별화된 건축적 가치를 지닌다.&lt;br /&gt;&lt;br /&gt;  문중에 전래된 고서와 고문서, 서화류 등 총 10,360점의 유물은 현재 한국국학진흥원에 기탁되어 관리 중이다. 특히 학남의 아들 김두흠(1804~1877)과 김두흠의 손자 김병황(1845~1914), 김병황의 아들 김정섭(1862~1934) 등이 남긴 일기들은 19세기 안동의 선비문화가 변모하는 과정과 풍산김씨 가문의 생활문화를 잘 보여준다.&lt;br /&gt;&lt;br /&gt;  또한, 김정섭(1862~1934)·김이섭(1876~1958)·김응섭(1878~1957) 형제는 풍산읍 오미마을의 근대화와 항일투쟁·구국활동을 한 대표적인 인물들로, 상해 임시정부 법무장관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김응섭의 『칠십칠년회고록(七十七秊回顧錄)』은 일제강점기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핵심 자료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  이번에 새롭게 지정 예고된 '서울 금성당(錦城堂) 무신도(巫神圖)'는 나주 금성산의 산신 금성대왕(錦城大王)과 조선 세종(世宗) 임금의 6남인 금성대군(錦城大君)을 함께 모신 굿당인 '서울 금성당'(국가민속문화유산 / 2008년 7월 22일 지정) 내부에 봉안됐던 것으로 유래가 확실하다.&lt;br /&gt;&lt;br /&gt;   무신도는 맹인도사, 맹인삼신마누라, 별상 등 인간의 운수와 질병을 관장하는 신들의 모습을 표현하여 서울·경기 지역 무속신앙의 양상을 충실히 보여준다. 현재까지 알려진 19세기 무신도가 매우 드물어 그 희소성이 크며, 조형적으로도 다른 무신도와 차별화된 독창성과 우수성을 갖추고 있다. 서울 금성당의 제의에 실제로 사용되며 무속신앙의 현장을 함께 지켜 왔다는 점에서 진정성과 완전성을 지니며, 무형과 유형이 결합된 입체적 복합유산으로서 가치가 더욱 크다. 인물의 둥근 얼굴형과 길고 복스러운 손가락 등 불화에 자주 보이는 표현 양식들은 불교회화를 제작하던 화승(畫僧)이 그렸을 가능성을 뒷받침하며, 음영법을 활용한 풍부한 입체감 등은 일반 무신도에 비해 높은 수준의 묘사력을 보여준다. 안료 분석 결과 19세기 후반에 제작됐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이번에 지정한 '안동 학남고택'과 지정 예고한 '서울 금성당 무신도'가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거쳐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발히 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 등과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도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민속문화유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국가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존과 활용을 아우르는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2: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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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서구청 “사랑이 퐁퐁! 행복이 팡팡!” 제13회 달서가족축제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0</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호림강나루공원 축구장에서 450가족, 1,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3회 달서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03155-9287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호림강나루공원 축구장에서 450가족, 1,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3회 달서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  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세대의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축제는 “사랑이 퐁퐁! 행복이 팡팡!!”을 주제로 희망팀, 행복팀, 웃음팀, 사랑팀 등 4개 팀으로 나눠 팀별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행사에서는 달서문화재단 동요대회 수상자들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큰공 파도굴리기, 사다리 릴레이, 산 넘고 물 건너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명랑운동회와 팀별 응원전이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  또한 고리던지기, 대형 윷놀이, 징검다리 건너기, 라면 쌓기 등 가족미션 프로그램도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디지털 로봇 체험, 친환경 양말목 카네이션 만들기, 달서목재관과 연계한 목재 체험 등 15개의 홍보·체험부스도 마련돼 어린이와 부모 세대 모두가 함께 즐기는 풍성한 체험의 장이 됐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가족들이 함께 웃고 뛰놀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가족의 사랑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1:3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1:32:00Z</dc:date>
    </item>
    <item>
      <title>중구 어린이날 최고의 추억을 선사한 ‘송월동 동화마을 어린이 축제’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9</link>
      <description>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시 중구가 마련한 ‘2026년 송월동 동화마을 어린이 축제’가 지난 2일 어린이 등 많은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송월동 동화마을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01940-74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시 중구가 마련한 ‘2026년 송월동 동화마을 어린이 축제’가 지난 2일 어린이 등 많은 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송월동 동화마을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이번 어린이 축제는 관광객들을 위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마련함으로써, 원도심 관광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아이엠 히어로(I’m Hero)’를 주제로 동화마을 거리를 오가며 관광객들과 소통한 ‘히어로 퍼레이드’가 크게 인기를 끌었다. &lt;br /&gt;&lt;br /&gt;또한 동화마을 곳곳에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해 아이들에게 꿈의 공간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데 주력했다.&lt;br /&gt;&lt;br /&gt;동화마을 메인 무대에서 열린 마술, 비눗방울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들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어린이날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했다.&lt;br /&gt;&lt;br /&gt;중구 관계자는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1: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1:19:00Z</dc:date>
    </item>
    <item>
      <title>서귀포시, 청년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머물러도 괜찮은 도서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1</link>
      <description>서귀포시는 청년들이 도서관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책과 사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유와 쉼, 새로운 연결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청년 프로그램 ‘머물러도 괜찮은 도서관’을 5월부터 9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01050-17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귀포시는 청년들이 도서관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책과 사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유와 쉼, 새로운 연결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청년 프로그램 ‘머물러도 괜찮은 도서관’을 5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삼매봉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며, 청년의 삶과 관심사를 반영한 ▲북큐레이션 ▲강연 ▲힐링 원데이 클래스 등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먼저, 두 도서관에서는 청년의 삶과 고민을 반영한 북큐레이션 ‘나의 속도로 살아가기’를 공동 운영한다. 일과 관계, 마음 돌봄, 지역에서의 삶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의 속도로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공감과 위로, 새로운 시선을 전하는 도서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중앙도서관에서는 ‘청년을 위한 이야기’ 강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5월 20일 첫 강연에는 인기 유튜버 ‘뭐랭하맨’이 강연자로 나서, SNS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온라인 콘텐츠로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의 참여는 지역 청년들에게 새로운 자극과 동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삼매봉도서관에서는 청년 대상 힐링 원데이 클래스 ‘천천히 느끼는 작은 시간’을 운영한다. 감각을 깨우는 다양한 체험과 함께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스스로를 돌보고 삶의 균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강연과 힐링 원데이 클래스는 운영 기간동안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사유와 쉼의 시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과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 공식 인스타그램 ‘서귀포팔리브’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강연과 클래스별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단순한 문화 활동을 넘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도서관이 청년들의 일상 속 쉼과 연결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1:11: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 동구,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8</link>
      <description>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가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치어리딩, 뮤지컬 갈라쇼, 빅벌룬쇼 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101103-711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가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  &lt;br /&gt; 이번 행사는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치어리딩, 뮤지컬 갈라쇼, 빅벌룬쇼 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lt;br /&gt;&lt;br /&gt; 또, AI 자율주행, VR가상현실,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24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동구청은 미아 방지 손목 밴드를 배부하고,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lt;br /&gt;&lt;br /&gt;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날 행사가 어린이들에게 행복한 기억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 증진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1:11: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2026년 5월 밤마실 주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3</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 세종 밤마실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종시의 아름다운 야경과 특색 있는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094902-66003.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6 세종 밤마실 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세종시의 아름다운 야경과 특색 있는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세종낙화축제, 어반나잇-세종 등 6종의 프로그램과 숙박 연계 이벤트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먼저 행사 첫날인 13일에는 한글상점에서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수요 미감회’가 열린다. 커핑 전문가 김지훈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원두 시음과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는 깊이 있는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어서 14일부터 17일까지는 세종예술의전당 야외공연 ‘어반나잇-세종 NEON’이 개최되어, 네온아트를 활용한 포토존과 공연, 푸드트럭 등 도심의 밤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lt;br /&gt;&lt;br /&gt;15일과 16일 양일간 세종 중앙공원에서는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세종 책사랑 축제’가 개최되어, 북페어와 공연, 명사 특강 등 프로그램들이 낮부터 밤까지 즐거운 세종을 만든다. 같은 기간 도시상징광장에서는 100여 팀의 캠핑 동호회 회원들이 세종을 찾아오는 ‘도시상징광장 힐링캠핑’이 개최되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심야영화제, 과학체험교실 등이 운영된다. 또한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야간개장과 함께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16일 세종 호수·중앙 공원에서 5월 밤마실의 하이라이트인 ‘세종낙화축제’가 열려, 시 무형문화유산 ‘세종 불교 낙화법’을 활용한 낙화축제가 세종의 밤을 밝힌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재단은 야간관광 도시 세종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관광객 체류를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세종 관광·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인 관내 호텔들과 협력하여, 밤마실 기간 투숙객을 대상으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lt;br /&gt;&lt;br /&gt;재단 박영국 대표이사(야간부시장)는 “이번 밤마실 주간은 세종시가 가진 ‘스마트하고 안전한 도시’의 이미지에 ‘밤이 즐겁고 야경이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 밤마실을 통해 지역 상권이 활기를 되찾고, 세종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06 May 2026 0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6T00:49: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K팝의 파도…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with NOL' 본격 시동!</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1</link>
      <description>부산시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의 '빅(BIG)-콘서트' 추가 출연진(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추가 라인업 발표를 통해 악뮤(AKMU), 해찬(NCT), 에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071311-8319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부산시는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with NOL(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의 '빅(BIG)-콘서트' 추가 출연진(라인업)을 공개했다. &lt;br /&gt; &lt;br /&gt; 이번 추가 라인업 발표를 통해 악뮤(AKMU), 해찬(NCT), 에반(EVAN)이 새롭게 합류함에 따라,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의 공연 구성은 한층 다채로워지고, 국내외 관람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된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는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케이팝(K-POP)을 비롯해 힙합, 알앤비(R·B)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풍성한 공연을 선보인다.&lt;br /&gt; &lt;br /&gt; 특히, 올해 공연은 스탠딩 좌석 확대와 입체감 있는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예술가 섭외 규모를 확대해 기존과 차별화된 프리미엄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1일 차 공연에는 '악뮤(AKMU)'가 출연을 확정하며, 감성적인 음악과 대중성을 겸비한 무대로 폭넓은 관객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lt;br /&gt; &lt;br /&gt; 악뮤는 독창적인 음악성과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 받아온 대표 뮤지션으로, 이번 2026 BOF with NOL 무대에서도 음악적 완성도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같은 날 '해찬(NCT)'이 무대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을 바탕으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 해찬은 유니크한 음색의 안정적 보컬과 무대 장악력이 높은 올라운더 아티스트다.&lt;br /&gt;&lt;br /&gt; 이번 2026 BOF with NOL에서는 여러 퍼포먼스와 함께 더욱 짙은 호소력으로 관객과의 높은 호흡을 이끌어낼 것이다.&lt;br /&gt;&lt;br /&gt; 2일 차는 '에반(EVAN)'이 출연을 확정하며, 전 세계 팬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lt;br /&gt; &lt;br /&gt; 에반은 그동안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팬덤의 주목을 받아 온 아티스트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에서는 에반만의 색채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의 음악적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또한, 시는 공연 외에도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케이(K)-컬처 기반의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도 확대 구성한다.&lt;br /&gt; &lt;br /&gt; 올해(2026년)는 입장 시간을 앞당겨 관람객들이 오후 1시부터 입장이 가능하게 하고,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과 하늘길 일대에 팝업존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 공연과 연계한 케이팝(K-POP) 전시·체험은 물론, 지역 브랜드 콘텐츠도 강화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는 '천만 케이팝(K-POP)팬덤, 부산 케이(K)-콘텐츠를 논하다'를 주제로 빅(BIG)토크가 개최된다. &lt;br /&gt; &lt;br /&gt; 에스엠컬처앤콘텐츠(SM C·C)의 기조 강연을 비롯해, 문화 관광분야의 놀 유니버스, 뷰티 분야의 더파운더즈, 패션 분야의 에스팀, 배송 분야의 딜리버드코리아까지 분야별 전문가와 다양한 케이(K)-콘텐츠 비즈니스 사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식티켓 예매는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오는 5월 12일 오후 8시에 개시된다. &lt;br /&gt;&lt;br /&gt;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2026 BOF with NOL'은 단순 케이팝(K-POP) 공연을 넘어 지역 기업과 문화콘텐츠 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융복합 축제이다”라며, “특히, 올해는 국내외 팬들이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2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22: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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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의 소망 담은 낙화, 세종의 밤하늘 수놓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2</link>
      <description>밤하늘을 수놓는 전통 불꽃 예술 ‘낙화(落火)’를 바라보며 소망을 되새기는 세종낙화축제가 올해 더욱 풍성하게 돌아온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불교낙화법보존회·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16일 오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6051553-377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밤하늘을 수놓는 전통 불꽃 예술 ‘낙화(落火)’를 바라보며 소망을 되새기는 세종낙화축제가 올해 더욱 풍성하게 돌아온다. &lt;br /&gt;&lt;br /&gt;세종특별자치시는 불교낙화법보존회·세종시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세종호수공원에서 녪세종 낙화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낙화는 재앙을 소멸시키고 복을 기원하는 의식으로, 낙화봉에 불을 붙여 떨어지는 불꽃을 보며 마음을 정화하고 저마다의 소원을 염원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lt;br /&gt;&lt;br /&gt;세종시는 시 무형유산인 ‘세종불교낙화법’의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매년 낙화축제를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화려한 불꽃 예술을 선보여 왔다.&lt;br /&gt;&lt;br /&gt;올해 낙화 연출은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 가량 진행되며, 더욱 정교하면서도 관람객의 안전을 높인 연출로 이뤄질 예정이다. &lt;br /&gt;&lt;br /&gt;우선, 관람객의 밀집도를 분산하기 위해 주무대를 호수공원 매화공연장으로 변경했다. &lt;br /&gt;&lt;br /&gt;낙화 연출은 매화공연장을 비롯해 물놀이섬, 푸른들판 등 총 8곳에서 동시에 진행되어 호수공원 내 어디서나 아름다운 낙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솔숲정원에는 소나무와 어우러진 감성 포토존도 조성된다.  &lt;br /&gt;&lt;br /&gt;축제장으로 향하는 세호교 양쪽에는 100여 개의 화려한 전통등을 달아 환상적인 도시 풍경을 연출한다. &lt;br /&gt;&lt;br /&gt;이는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설렘의 통로’역할을 하며, 관람객들이 일상의 공간에서 환상의 공간으로 이동하는 연결고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낙화축제 리플릿과 시·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누리집 배너의 낙화축제 홍보물을 국립세종수목원에 제시하면, 낙화축제 당일에 한해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시는 안전한 축제 관람을 위한 대책 마련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주의사항을 당부했다. &lt;br /&gt;&lt;br /&gt;소방서 협조를 통해 낙화 연출 구간에 사전 살수 작업을 진행하고 안전요원 배치, 안전 울타리 설치 등을 통해 화재 예방과 관람객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lt;br /&gt;&lt;br /&gt;낙화가 연출되는 동안에는 불꽃 흩날림이 있을 수 있어 관람객들의 주의도 요구된다. &lt;br /&gt;&lt;br /&gt;종합상황실에서는 미아 발생 방지를 위한 손목띠를 배부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장 주변의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축제장 방문 시에는 대중교통 및 도보 이용을 권고하고, 개인 자전거로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해 행사장 주변 자전거 임시주차장도 별도로 마련해 운영한다.&lt;br /&gt;&lt;br /&gt;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축제는 전통등 설치와 연출 장소 분산을 통해 관람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깊이 있게 낙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세종만의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환성 스님은 “전통의 숨결이 담긴 낙화는 단순히 눈으로 즐기는 불꽃을 넘어, 액운을 쫓고 복을 부르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우리 전통 예술의 미학을 깊이 느끼고, 떨어지는 불꽃마다 간절히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는 기쁨을 누리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20: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20:1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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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천시립도서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2년 연속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9</link>
      <description>제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10848-97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lt;br /&gt;&lt;br /&gt;‘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정보 이용 기회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국가 지원 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립도서관 내 봉양도서관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을 통해 봉양도서관은 이포봉양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사서와 함께하는 도서관 이용 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그림책 연계 창의 연극 활동 ▲송선미 동시 작가 초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5월부터 9월까지 총 15회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봉양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2년 연속 선정된 만큼 더욱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모든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2: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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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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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주군, ‘2026년 울주 어린이날 큰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10</link>
      <description>울산 울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범서생활체육공원과 작천정운동장, 온양체육공원 3곳에서 ‘2026년 울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형식적인 기념식을 과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10133-337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울주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범서생활체육공원과 작천정운동장, 온양체육공원 3곳에서 ‘2026년 울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형식적인 기념식을 과감히 생략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중심이 돼 온전히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마술 공연, 인형극,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함께 △이동식 동물원 △AI 직업 사진관 △각종 과학탐험 프로그램 등 3개 권역별로 20~30여개의 부스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가족 명랑운동회와 즉석 레크레이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하며 주도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어린이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울주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모범어린이 9명을 선발하고, 지난달 30일 울주군 5월 정례조회에서 울주군수 표창을 전수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2:0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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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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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제104회 영월군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8</link>
      <description>영월군어린이날기념행사추진위원회는 지난 5일, 영월군 스포츠파크와 실내체육관 일대에서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처럼 크게! 강처럼 멀리! 꿈꾸는 영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5737-854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월군어린이날기념행사추진위원회는 지난 5일, 영월군 스포츠파크와 실내체육관 일대에서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산처럼 크게! 강처럼 멀리! 꿈꾸는 영월 어린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구미대학교 ‘천무’ 치어리딩팀과 2025년 강원도청소년댄스페스티벌 우승팀 ‘수플레’,  히어로 코스프레 공연으로 화려하게 문을 열었다.&lt;br /&gt;&lt;br /&gt;기념식에 참석한 전대복 영월부군수(영월군수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인사를 전했고, 선주헌 군의회의장과 신동훈 교육지원청 교육장도 무대에 올라 어린이들을 격려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인 스포츠파크 일대에는 80여개의 풍성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인산인해를 이뤘다. ▲마을선생님 체험존 ▲박물관 체험존 ▲지역사회 연계 먹거리 및 체험존▲ 어린이팝업놀이터 등 교육과 재미를 동시에 잡은 프로그램들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실내체육관에서는 어린이들의 끼를 발산하는 ‘스타킹’ 장기자랑과 영월의 전통을 담은 칡줄다리기, 세발자전거 이벤트 등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백명선 추진위원장은 “성공적인 어린이날 기념행사 진행을 위해 한마음으로 협력해 주신 지역 내 기관과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월의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5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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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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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7</link>
      <description>충주시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 행사가 수많은 인파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충주시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한미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4420-73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꿈은 크게, 웃음은 더 크게’ 행사가 수많은 인파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충주시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한미경)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며 스스로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이날 기념식에서는 주제에 맞춰 아이들의 희망을 담은 소원 비행기를 하늘로 날려 보내는 퍼포먼스가 펼쳐져 장관을 연출했다. &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서는 미래 세대를 위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AI 코딩 로봇 체험 △찾아가는 AI·SW 미래학교 △타이어 정비사 체험 등 미래 직업을 미리 경험해보는 진로 프로그램과 △트리클라이밍 △레이저 서바이벌 △에어스포츠 등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즐기는 몰입형 신체활동 콘텐츠가 확대 운영돼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또한 △무드등 및 키링 만들기 △캐리커처 △인생네컷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더불어 △심폐소생술 및 재난안전 체험 등 교육적 가치를 더한 안전·건강 관련 공공체험 부스도 내실 있게 운영됐다.&lt;br /&gt;&lt;br /&gt;무대 위에서는 밴드, 난타, 태권무, 발레 등 지역 예술팀의 공연과 마술, 풍선아트 등 전문 공연이 이어졌으며, 트랜스포머 캐릭터와 함께한 댄스 퍼포먼스는 행사 분위기를 절정으로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한미경 추진위원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가족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은 “어린이들의 웃음은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희망이자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충주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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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전 대덕구, 부처님 오신 날 등탑 점등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6</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구민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등탑 점등식을 개최했다.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구불교사업연합회와 대덕구청 불자회가 주관한 이날 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3628-87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대덕구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구민의 안녕과 지역사회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등탑 점등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대덕구가 주최하고 대덕구불교사업연합회와 대덕구청 불자회가 주관한 이날 점등식은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불교단체 관계자와 신도, 내빈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개회사를 시작으로 삼귀의, 반야심경 봉독, 내빈 소개 및 축사, 등탑 점등, 사홍서원, 기념촬영, 탑돌이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참석자들이 등탑에 불을 밝히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모습이 이어졌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공동체의 안녕을 바라는 뜻이 모였다.&lt;br /&gt;&lt;br /&gt;구는 부처님 오신 날 이후에도 5월 말까지 등탑 점등을 유지하며 그 의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대덕구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밝힌 등불처럼 구민 여러분의 마음에도 자비와 지혜가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3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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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함께 놀고 체험하고 기부까지… 대전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 성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5</link>
      <description>대전 대덕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3505-540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대덕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축제 ‘덕구랑 놀자! 대덕구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이날 축제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약 30종의 놀이·체험 프로그램과 키즈 매직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마련됐으며, 약 1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쿠폰을 구매하거나 놀이 참여로 얻은 쿠폰을 활용해 체험 부스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가 되도록 설계됐다.&lt;br /&gt;&lt;br /&gt;특히 21미터 챌린지, 점핑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공연 역시 시간대별로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아울러 행사에서 발생한 쿠폰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돼 단순한 어린이날 체험을 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대덕구 관계자는 “아이들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라며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 &lt;br /&gt;한편 대덕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놀이·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가족 참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3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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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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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서구, 김영미 PD 초청 '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 오픈특강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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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달서평생학습관에서'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 오픈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세계는 왜 싸우는가’를 주제로 국제분쟁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자 김영미 PD를 초청해 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3132-234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달서평생학습관에서'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 오픈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특강은 ‘세계는 왜 싸우는가’를 주제로 국제분쟁 전문 다큐멘터리 제작자 김영미 PD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수강생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  김영미 PD는 23년간 세계 분쟁지역을 취재해 온 저널리스트이자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MBC PD수첩', 'EBS 다큐프라임' 등 다양한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제작해 왔다. &lt;br /&gt;&lt;br /&gt;  현재는 뉴스앤드코리아 대표와 한국독립PD협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날 강연에서 김영미 PD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시리아 등 분쟁지역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전쟁과 갈등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lt;br /&gt;&lt;br /&gt;  특히 전쟁 속 사회적 약자와 어린이, 여성들이 겪는 문제를 집중 조명하며 국제분쟁을 먼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사회와 연결된 문제로 풀어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  또한 평화의 가치와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  '달서 글로벌 SDGs 아카데미'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기후위기, 인권, 평화 등 다양한 글로벌 이슈를 다루는 달서평생학습관 특화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지난해 제1기 과정을 시작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핵심 가치를 평생교육 과정에 담아내며 구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특강은 국제사회의 현실을 이해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SDGs 아카데미를 통해 구민들이 세계시민으로서 시야를 넓히고, 이를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3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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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3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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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네이션에 담은 감사의 마음”…달서구, 어버이날 맞아 효 나눔 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3</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달서구는 관내 5개 노인종합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3042-968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가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달서구는 관내 5개 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달서·성서·월배 권역별 맞춤형 노인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 역시 이러한 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즐거움과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  행사는 문화공연과 나눔활동,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lt;br /&gt;&lt;br /&gt;  먼저 오는 5월 6일에는 효 콘서트와 효도잔치 음악회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활력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어 5월 7일에는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효 나눔 키트 전달, 축하공연 등 어르신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  어버이날인 5월 8일에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재능기부로 촬영한 장수사진을 액자에 담아 독거 어르신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문화공연과 무료급식 행사도 운영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 공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lt;br /&gt;&lt;br /&gt;  한편, 달서구는 지난해 10월 개관한 지역 최대 규모의 월배노인종합복지관을 포함해 총 5개소의 권역별 노인복지관 체계를 구축하며 어르신들의 복지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lt;br /&gt;&lt;br /&gt;  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러한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어르신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는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평생 가정과 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노인종합복지관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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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친화도시 달서구, 자연 속 특별한 만남 ‘별빛캠프 데이트’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2</link>
      <description>대구 달서구는 6월 20일 달서목재문화관과 달서별빛캠프에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만남 프로그램 '달서별빛캠프 데이트'를 개최하고, 5월 2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2926-362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서구는 6월 20일 달서목재문화관과 달서별빛캠프에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만남 프로그램 '달서별빛캠프 데이트'를 개최하고, 5월 26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자연스러운 만남 기회를 확대하고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자연과 체험, 감성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숲과 목재문화관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려 자연스럽고 진솔한 소통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행사는 목재 만들기 체험, 별빛캠프 산책, 1:1 로테이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원목 소품 제작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협력과 대화를 이어가고, 숲속 산책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lt;br /&gt;&lt;br /&gt;  모집 대상은 달서구에 주소 또는 직장을 두고 있거나 결혼장려 업무협약 기관에 소속된 25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남녀 20명(남 10, 여 10)이다. &lt;br /&gt;&lt;br /&gt;  달서구 신청자가 미달될 경우 대구시 거주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달서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하고, 2018년 ‘전국 유일 결혼특구’를 선포하는 등 지난 10여 년간 결혼친화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오며 지역 내 결혼친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lt;br /&gt;&lt;br /&gt;  이번 '달서별빛캠프 데이트' 역시 청년층의 만남 감소와 비혼 증가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결혼친화 분위기 조성과 공동체 활력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자연 속에서의 편안한 만남이 청년들에게 소중한 인연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친화도시 달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2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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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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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주인공 된 나흘, 달성군 ‘YES! 키즈존’ 5만 인파 몰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1</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인 ‘YES! 키즈존’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달성문화재단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 약 5만 명이 방문해 북새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2637-3236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인 ‘YES! 키즈존’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달성문화재단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 약 5만 명이 방문해 북새통을 이뤘다.&lt;br /&gt;&lt;br /&gt; 올해 축제의 핵심 키워드는 주체성과 창의성이었다. 행사장은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행사 기간 내내 어린이들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축제의 진정한 주인공으로 자리했다.&lt;br /&gt;&lt;br /&gt; 행사장 전반에는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는 다양한 만들기 체험과 놀이형 콘텐츠 그리고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제공했고, 개성 있는 수공예품이 나온 벼룩시장과 푸드트럭존은 또 다른 즐거움을 더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 공연 프로그램 역시 연일 관람객들로 붐볐다. 마술쇼와 버블쇼, 서커스와 마임 공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쉼 없이 이어졌다. 특히 ‘초통령’으로 불리는 ‘허팝’과 ‘급식왕’이 무대에 오르자 현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화면 속에서만 보던 스타들의 몸짓 하나하나에 무대 앞을 가득 메운 아이들은 폭발적인 환호를 터뜨렸다. 스타 크리에이터와 아이들이 한데 어우러진 현장은 그 자체로 거대한 축제의 장이었다.&lt;br /&gt;&lt;br /&gt; 마지막 날인 어린이날엔 ‘뽀로로 싱어롱쇼’와 ‘슈뻘맨’ 무대가 대미를 장식했다. 익숙한 노래와 신나는 율동에 어린이와 부모 세대가 함께 들썩이며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lt;br /&gt;&lt;br /&gt; 문화예술적 깊이를 더한 시도도 돋보였다. 재단은 ‘달성 아동극 시리즈’인 가족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을 축제 기간 내내 연계 운영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고품격 공연은 단순 체험 위주였던 기존 축제의 틀을 깨고 공연예술이 결합된 복합 문화행사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 달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축제의 진정한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고 온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2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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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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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0</link>
      <description>양구군의 대표 봄축제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성황을 이루며 폐막했다.올해 곰취축제는 지난 2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나흘간 진행됐으며, 개막 사흘 만에 방문객 10만900여 명을 기록해 지난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2111-709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구군의 대표 봄축제 ‘2026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성황을 이루며 폐막했다.&lt;br /&gt;&lt;br /&gt;올해 곰취축제는 지난 2일부터 어린이날인 5일까지 나흘간 진행됐으며, 개막 사흘 만에 방문객 10만900여 명을 기록해 지난해 나흘간 전체 방문객(10만2000여 명)에 근접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를 통해 양구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lt;br /&gt; &lt;br /&gt;‘로얄(Royal) 곰취’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행운과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곰취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큰 인기를 끌었다. 곰취 피자, 곰취 아이스크림, 곰취양구캐릭터빵, 곰취 라떼 만들기 등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참여를 이끌었으며, 곰취 떡메치기와 곰취 쌈 시식 행사도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한 인근 군부대 장병들도 축제장을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지역과 함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양구군은 축제장 내 마련된 곰취 판매 부스를 통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곰취를 판매했으며, 곰취를 구입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축제 기간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500g 소포장 상품’을 선보이며, 소량 구매를 원하는 방문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lt;br /&gt;&lt;br /&gt;또한 올해 곰취축제는 어린이날 연휴에 개최되는 만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운영했다. 축제장 한편에는 키즈어드벤처존을 조성해 에어바운스, 비눗방울 놀이터 등을 운영하며 어린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메인무대에서는 ‘최강경찰 미니특공대 싱어롱쇼’와 ‘캐치! 티니핑 싱어롱쇼’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무대 공연도 연일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첫날에는 최수호·김다비·강유진·손헌수 등이 출연한 MBC 라디오 공개방송이 열렸고, 둘째 날에는 DJ DOC와 박다혜가 출연한 ‘청춘양구 콘서트’, 셋째 날에는 김홍남과 장윤정이 출연한 ‘로얄 곰취 콘서트’, 마지막 날에는 옥상달빛이 출연한 ‘어린이날 특별 가족콘서트’가 이어지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가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첫날과 둘째 날 밤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진행돼 밤하늘을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한편, 양구군은 축제장 내 물가 종합상황실,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먹거리 요금 상시 모니터링단을 통해 바가지요금 근절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먹거리 메뉴와 가격 정보를 사전에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이번 곰취축제를 통해 양구 곰취의 브랜드 가치와 지역 축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많은 방문객의 참여로 곰취 농가와 지역 상인에게도 도움이 되는 뜻깊은 축제가 됐다”고 말했다.&lt;br /&gt;이어 “축제를 찾아주신 방문객과 행사 운영에 함께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축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8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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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시, ‘난설헌 허초희 추모 헌다례’ 5월 5일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9</link>
      <description>강릉시는 조선시대 대표 여류시인 난설헌 허초희를 기리는 추모 헌다례를 오는 5일 오후 2시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내 초당동 고택에서 봉행한다.난설헌 추모 헌다례는 난설헌의 고결한 시혼과 예술적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1404-44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릉시는 조선시대 대표 여류시인 난설헌 허초희를 기리는 추모 헌다례를 오는 5일 오후 2시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내 초당동 고택에서 봉행한다.&lt;br /&gt;&lt;br /&gt;난설헌 추모 헌다례는 난설헌의 고결한 시혼과 예술적 재능을 기리기 위해 매년 기일인 음력 3월 19일에 맞춰 열리며,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김상영 강릉시장 권한대행,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강릉시여성단체 회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난설헌의 숭고한 문학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사)한국차인연합회 동포다도회 회원들의 헌초, 헌향, 헌화로 시작되며, 이어 초헌관 이은정 강릉시장 권한대행 부인, 아헌관 최순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장, 종헌관으로 이정옥 동포다도회장이 헌다를 올린다.&lt;br /&gt;&lt;br /&gt;이후 추모사 낭독, 기념촬영, 음복례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최순규 강릉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매년 정기적인 추모 헌다례 봉행을 통해 난설헌의 뛰어난 문학적 업적을 널리 알리고, 지역 문화의 정체성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14:00Z</dc:date>
    </item>
    <item>
      <title>춘천시 어린이 대축제 동심으로 ‘와글와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5</link>
      <description>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춘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이 하루 종일 웃음으로 가득 찼다.춘천시는 5일 호반체육관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1147-954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춘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가족 단위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 곳곳이 하루 종일 웃음으로 가득 찼다.&lt;br /&gt;&lt;br /&gt;춘천시는 5일 호반체육관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강원일보 어린이합창단 축하공연과 어린이 선서를 시작으로 마술쇼, 종이접기,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 DJ파티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장에는 이른 오전부터 어린이와 부모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호반체육관 안팎은 어린이날을 즐기려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공연이 진행될 때마다 곳곳에서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고 체험 공간마다 긴 줄이 이어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lt;br /&gt;&lt;br /&gt;야외 공간에서는 카트레이싱과 전통놀이, 소방안전체험, 미디어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에어바운스와 VR, 드론 체험 공간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몰렸다. 또 춘천소방서와 춘천경찰서, 강원대학교,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14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공공부스에서는 심폐소생술 체험과 실종 예방 지문등록, 과학체험, 교통안전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lt;br /&gt;&lt;br /&gt;시는 행사에 앞서 안전점검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요원 배치와 동선 관리 등을 통해 행사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가족이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11:00Z</dc:date>
    </item>
    <item>
      <title>영수증 한 장으로 정선 여행, ‘고속도로 휴게소 영수증 챙기면 정선레일바이크 10% 할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4</link>
      <description>수도권 주요 휴게소를 이용한 관광객은 당일 영수증만 있으면 정선레일바이크 이용요금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정선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정선레일바이크는 5월 1일부터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지사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0907-973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도권 주요 휴게소를 이용한 관광객은 당일 영수증만 있으면 정선레일바이크 이용요금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정선군의 대표 관광시설인 정선레일바이크는 5월 1일부터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지사가 운영하는 광주(상·하), 양평(상·하), 별내·의정부, 영종대교, 의왕청계 휴게소 이용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해당 휴게소에서 당일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해 정선레일바이크를 방문하면 2인승과 4인승 이용요금의 10%를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동일 휴게소의 동일 일자 영수증에 한해 적용되며 본인 현장 결제만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이나 다른 할인과의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며 사용한 영수증은 매표소에 제출해야 한다.&lt;br /&gt;&lt;br /&gt;정선레일바이크는 정선의 산과 강, 사계절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시설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 속 백두대간의 철길을 따라 달리며 정선만의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대표 관광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할인은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줄이고 보다 많은 방문객이 정선을 찾아 레일바이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코레일관광개발(주) 정선지사와 풀무원푸드앤컬처 수도권지사는 이용객 서비스 향상과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정선레일바이크 요금할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4월 30일까지 할인 혜택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정선레일바이크는 홈페이지와 SNS, 매표소 안내를 통해 할인 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이용객들이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정선레일바이크 관계자는 “휴게소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정선을 찾아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고 정선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09:00Z</dc:date>
    </item>
    <item>
      <title>영천시, ‘보랏빛 봄꽃 나들이’ 성황...보라유채 속 낭만 물들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3</link>
      <description>영천시가 보라유채 만개 시기를 맞아 개최한 ‘봄꽃 나들이 행사’가 보랏빛 꽃물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영천시는 5일, 지역의 새로운 봄꽃 명소로 떠오른 보라유채 단지 일원에서 ‘보라(Purple)’</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200015-18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천시가 보라유채 만개 시기를 맞아 개최한 ‘봄꽃 나들이 행사’가 보랏빛 꽃물결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영천시는 5일, 지역의 새로운 봄꽃 명소로 떠오른 보라유채 단지 일원에서 ‘보라(Purple)’를 주제로 한 특별한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색채의 통일감을 살린 감성적인 공간 연출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의 백미는 지역 청년들이 주축이 된 ‘청년 플리마켓’이었다. 페이스페인팅, 랜덤플레이댄스, 다양한 먹거리와 공예 체험 등 약 20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특히 모든 부스를 보라색 콘셉트로 꾸며 행사장 전체에 통일감 있는 분위기를 더했다. 보라유채 꽃밭과 어우러진 마켓 거리는 마치 한 폭의 동화 같은 풍경을 연출하며 행사장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어린이날을 맞아 현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만개한 보라유채를 배경으로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포토스팟은 자연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인생샷 명소’로 인기를 끌었으며, 현장 분위기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영천의 새로운 관광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lt;br /&gt;&lt;br /&gt;아이와 함께 방문한 한 시민은 “유채꽃은 노란색이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보라유채의 색감이 이렇게 매력적인 줄 몰랐다”며,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과 볼거리가 풍성해 최고의 어린이날을 보냈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보라유채가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기에 맞춰 준비한 이번 행사가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영천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행사는 청년들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휴식과 문화 경험을 선사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1: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1: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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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과 한글, 문화예술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열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8</link>
      <description>오는 5월 15일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세종시에서 책과 한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92808-559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는 5월 15일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세종시에서 책과 한글,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lt;br /&gt;&lt;br /&gt;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오는 5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 ‘세종 책사랑 축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세종대왕의 탄신을 기념하고,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정체성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특히, 최초의 한글 금속 활자본인 ‘월인천강지곡’을 핵심 주제로 삼아 세종시만의 독창적인 한글문화 브랜드 가치를 정립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lt;br /&gt;&lt;br /&gt;시는 기존의 한글사랑거리에서 세종중앙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행사 규모를 확대하고, 책과 한글, 문화예술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를 도입해 행사 내용을 한층 강화했다. &lt;br /&gt;&lt;br /&gt;가장 주목할만한 프로그램은 대규모 독립서점 도서전(북페어)이다. &lt;br /&gt;&lt;br /&gt;서울의 독립서점 ‘가가77페이지’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30여 개 독립서점과 출판사가 참여해 다양한 도서를 선보인다. &lt;br /&gt;&lt;br /&gt;도서전에서는 한글과 역사, 세종대왕을 주제로 한 추천(큐레이션) 전시와 직접 책을 만들어보는 북바인딩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는 월인천강지곡 홍보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영인본 전시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이 진행된다. &lt;br /&gt;&lt;br /&gt;소설 ‘세종의 나라’의 김진명 작가, 뮤지션이자 작가인 요조, 그림책 작가 조미자 등 유명 작가들의 북콘서트도 열린다.&lt;br /&gt;&lt;br /&gt;또한, 역사 스토리텔러 ‘향아치’가 특별 강연을 통해 월인천강지곡의 역사적·문학적 가치를 대중적으로 조명하며 세종대왕의 업적과 한글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으며 휴식할 수 있는 ‘독서 뜰’이 조성되며, 세종대왕에게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생신잔치’ 공간도 마련된다. &lt;br /&gt;&lt;br /&gt;이밖에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의 클래식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더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또 박연문화관 전시실에서는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현재 보자기 아티스트 이효재의 ‘세종의 보자기’ 전시가 열리며 행사장인 세종중앙공원에서도 외부 공간을 활용한 대형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 배포되는 행사 안내문(리플릿)이나 모자를 지참할 경우 안내문 1매당 소지자 포함 4인, 모자는 2인까지 당일에 한해 인근 국립세종수목원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시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가치와 의미를 체감하고, 한글문화의 확산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세종 책사랑 축제는 ‘하나의 달이 천 개의 강을 비춘다’는 뜻을 담은 월인천강지곡처럼 보다 많은 시민이 한글문화를 향유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세종대왕의 창조 정신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한글 중심의 콘텐츠 산업을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1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10:31:00Z</dc:date>
    </item>
    <item>
      <title>구미역에 뜬 ‘베이쿠미’…우리밀로 빚은 지역빵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7</link>
      <description>구미시는 5월 4일 구미역 1층 구미영스퀘어에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 팝업스토어'를 개장하고, 6월 28일까지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를 주제로 한 전시 공간으로, 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85517-857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5월 4일 구미역 1층 구미영스퀘어에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 팝업스토어'를 개장하고, 6월 28일까지 운영에 들어갔다.&lt;br /&gt;&lt;br /&gt;이번 팝업스토어는 구미 대표 빵 ‘베이쿠미’를 주제로 한 전시 공간으로, 베이쿠미의 탄생 배경과 브랜드 정체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조 과정도 시각적으로 구현해 제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구미에서 생산된 우리밀 ‘구미밀가리’를 활용한 지역 대표 먹거리라는 점을 강조해 로컬 식품으로서의 의미를 분명히 했다.&lt;br /&gt;&lt;br /&gt;현장에는 베이쿠미 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과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굿즈 전시를 통해 볼거리도 제공한다. 베이쿠미 제품은 팝업스토어 운영 기간 동안 구미역 1층 구미영스퀘어에 위치한 구미관광안내센터에서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베이쿠미’외에도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송정맛길에서 개최 예정인‘구미푸드페스티벌’을 함께 연계 홍보하여, 지역 먹거리 콘텐츠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 개장을 통해 구미밀가리로 만든‘베이쿠미’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가까이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9: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9: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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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시, ‘해담쌀’ 생력재배단지 통해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6</link>
      <description>포항시는 조생종 벼 품종인 ‘해담쌀’ 직파 재배단지를 구룡포와 호미곶 일원에 20ha 규모로 조성하고, 지난 4일 첫 파종 작업을 실시하며 벼 재배 노동력 절감과 생산비 감소를 위한 기술 보급에 나섰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83311-455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항시는 조생종 벼 품종인 ‘해담쌀’ 직파 재배단지를 구룡포와 호미곶 일원에 20ha 규모로 조성하고, 지난 4일 첫 파종 작업을 실시하며 벼 재배 노동력 절감과 생산비 감소를 위한 기술 보급에 나섰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도작 농가의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특히 포항시는 ‘무논점파’ 방식의 직파 재배기술을 도입해 기존 이앙재배 대비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시가 도입한 무논점파 방식은 논에 물을 댄 상태에서 종자를 일정 간격으로 파종하는 기술로, 기존 이앙재배와 달리 모판 준비와 육묘, 이앙 과정이 생략돼 작업 공정이 단순화된다. 이를 통해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를 완화할 수 있으며, 노동력은 약 30~40%, 생산비는 약 10~20%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조생종인 해담쌀을 재배함으로써 추석 이전 수확이 가능해져 명절 전 햅쌀을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재배단지에서 생육 특성과 잡초 발생 양상, 수량성 및 재배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현장 실증을 통해 지역 여건에 적합한 기술 정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직파 재배 확대 여부를 검토하고 향후 노동력 절감형 기술 보급과 함께 명절 수요에 대응한 고품질 쌀 생산체계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lt;br /&gt;&lt;br /&gt;  하미숙 기술보급과장은 “직파 재배는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여 농가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술 도입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9: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9:33: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시북구,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 8~10일 달천철장·북구청 광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2</link>
      <description>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8일부터 10일까지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를 슬로건으로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8일 북구청 광장에서 개막행사인 희망불꽃점화식을 시작으로 10일 달천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73720-572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22회 울산쇠부리축제가 8일부터 10일까지 '뜨거운 두드림! 불꽃으로 피어나라!'를 슬로건으로 달천철장과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8일 북구청 광장에서 개막행사인 희망불꽃점화식을 시작으로 10일 달천철장 대동난장 불매야 폐막행사까지 사흘 동안 쇠부리행사, 공연, 체험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lt;br /&gt;&lt;br /&gt;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쇠부리축제에서는 쇠부리라는 전통 철문화와 쇠부리의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며 "이색적인 축제,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다면 울산쇠부리축제를 꼭 찾아달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쇠부리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쇠부리행사&lt;br /&gt;&lt;br /&gt;먼저 울산쇠부리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쇠부리행사를 눈여겨 봐야 한다.&lt;br /&gt;&lt;br /&gt;전통적인 방식으로 쇳물을 생산하는 전 과정을 직접 볼 수 있는 울산쇠부리기술 재연이 달천철장 제철실험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국가유산청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에 선정된 '울산쇠부리기술'은 구충당 이의립이 발명한 '무쇠제조법'을 재연하게 된다.&lt;br /&gt;&lt;br /&gt;울산쇠부리기술보존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너비 15m, 높이 2.5m의 울산쇠부리가마에 토철과 숯을 넣어 1,300도 이상의 고온에서 녹여 쇳물을 생산하는 전 과정을 생생하게 축제 현장에서 볼 수 있다.&lt;br /&gt;&lt;br /&gt;또 달천철장 쇠부리마을에서는 대장장이와 함께 하는 전통대장간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국내 유일의 풍철을 기원하는 노동요인 울산쇠부리소리 공연도 3차례 준비돼 있다. 10일 오후 1시 달천철장에서는 고성농요와 서생포메레치후리소리 등 타 지역 민속예술을 접할 수 있는 '쇠부리민속예술제'도 열린다.&lt;br /&gt;&lt;br /&gt;◆전시 및 체험행사도 풍성&lt;br /&gt;&lt;br /&gt;달천철장 관리시설 내 주제관에서는 울산쇠부리문화의 역사를 톺아볼 수 있고, 달천철장 철철철 문화장터 앞쪽으로는 시민들의 바람을 담은 형형색색의 깡통을 활용한 참여형 설치미술 전시인 ‘쇠부리 바람길’도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또 북구청 광장에는 현대자동차 홍보관이 마련되고,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는 숨겨진 철의 아름다움을 렌즈에 담아낸 사진전시도 열린다.&lt;br /&gt;&lt;br /&gt;체험행사도 풍성하다. 달천철장 쇠부리마을에서는 울산쇠부리소리를 배워볼 수 있고, 풀무체험, 소 달구지 체험도 할 수 있다. 달천철장에는 광산을 재미있는 놀이로 체감할 수 있는 철철철놀이터, 전문타악그룹과 함께 하는 드럼 체험인 소리광산, 캔을 녹여 나만의 굿즈를 만드는 리사이클 체험 아이캔키트 등이 준비돼 있다.&lt;br /&gt;&lt;br /&gt;북구청 광장에서는 미니카 만들기, 로봇축구를 즐길 수 있고, 다양한 공작 체험을 할 수 있는 상상공작소도 운영한다.&lt;br /&gt;&lt;br /&gt;힘자랑 대회인 피지컬 챔피언십 '피지컬 쇠부리'도 올해 처음 선보여 진정한 쇠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lt;br /&gt;&lt;br /&gt;◆흥겨움을 더해줄 공연&lt;br /&gt;&lt;br /&gt;흥겨움을 더해줄 공연도 축제 기간 이어진다. 8일 오후 7시 북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행사인 희망불꽃점화식에서는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땀 흘리는 시민들이 주인공이 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어 주제공연 '희망의 불꽃! 빛의 미래로'가 무대에 오른다. 또한 인기 트로트 가수 나태주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가 축제 첫 날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9일 오후 6시 30분 달천철장에서는 전국 10개 단체가 경쟁하는 '타악페스타 두드리' 경연이 펼쳐지고, 흥으로 똘똘 뭉친 시민가수들이 참가하는 쇠부리 흥가요제가 9일 오후 7시 북구청 광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상웅, 운율 등이 출연하는 청년들의 열정 가득 MZ콘서트 '꿈부리 콘서트'가 10일 오후 6시 달천철장에서 열리고, 아마추어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무대도 축제 기간 내내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9일과 10일에는 달천철장과 북구청을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해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돕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8: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8:3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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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산시북구, 어린이날 기념 북구 어린이 큰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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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울산 북구 어린이 큰잔치가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다.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해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은 각종 체험과 공연, 놀이를 즐기며 어린이날의 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73604-248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울산 북구 어린이 큰잔치가 5일 북구청 광장에서 열렸다.&lt;br /&gt;&lt;br /&gt;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해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 어린이와 가족들은 각종 체험과 공연, 놀이를 즐기며 어린이날의 추억을 쌓았다.&lt;br /&gt;&lt;br /&gt;경찰과 소방 등 직업 및 진로체험, 만들기 체험 등에는 긴 줄이 이어졌고, 미니바이킹, 레일기차, 에어바운스 등 놀이기구에도 어린이들의 발길이 꾸준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날 어린이날 기념식에서는 모범어린이 및 아동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 전달과 함께 기념 퍼포먼스 등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북구직장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8: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8: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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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04주년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 고래문화특구 ‘북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0</link>
      <description>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황금연휴 특별행사 ‘고래와 함께 뛰노는, 우리들의 바다 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5173142-258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에서 개최한 어린이날 황금연휴 특별행사 ‘고래와 함께 뛰노는, 우리들의 바다 놀이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고래문화광장을 중심으로 고래문화특구 전 시설에서 체험·공연·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됐으며,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장생포 일대가 어린이들이 뛰어놀고 즐길 거리 가득한 놀이터로 변신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연휴 행사는 단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 &lt;br /&gt; 어린이들이 직접 화석을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숨겨진 화석을 찾아라! 공룡 화석 발굴 놀이’와 5월 가정의 달 기념 펠트 카네이션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된 ‘고래문화 체험 놀이터’는 어린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lt;br /&gt; &lt;br /&gt; 또한 고래문화특구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도 가족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lt;br /&gt;&lt;br /&gt; 고래박물관의 ‘어린이 고민 타로상담’과 ‘범고래 모자 만들기’, 웰리키즈랜드의 ‘어린이 바다인형극 공연’, 고래문화마을의 ‘옛마을 솜사탕 나눔’ 및 ‘행운의 뽑기 이벤트’ 등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어린이날 당일에는 고래문화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 어린이 미니카 경주대회가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lt;br /&gt;&lt;br /&gt; 키다리 삐에로 마술·풍선공연과 히어로 코스프레 퍼포먼스, 캐리커처 이벤트는 어린이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어린이 가족이 함께 참여한 미니카 경주대회 또한 현장 곳곳에 응원과 웃음소리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이어 어린이날 당일 저녁에는 어린이 맞춤 특별 선상 마술공연과 어린이날 기념 특별공연, 불꽃쇼가 진행돼 많은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lt;br /&gt;&lt;br /&gt; 이춘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어린이날 특별행사는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해 현장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앞으로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만의 특색을 살린 체류형 가족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05 May 2026 08: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5T08:3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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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지난해를 빛낸 방송 프로그램 출품하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9</link>
      <description>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과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모집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4일 ‘2026년 제6차 위원회(서면)’를 열어 ‘2026 방송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200300-3074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과 방송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는 4일 ‘2026년 제6차 위원회(서면)’를 열어 ‘2026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대상’ 시상 계획을 확정하고, 응모 요강을 방미통위 누리집에 공개했다.&lt;br /&gt;&lt;br /&gt; 방송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방미통위가 매년 개최하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은 오는 6일부터 6월 2일까지 응모 또는 추천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 올 하반기 개최되는 시상식에서는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과 ▲사회·문화발전 ▲창의혁신 ▲한류확산 ▲지역발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웹·앱콘텐츠 등 5개 부문의 우수상 9편, 특별상 4편 등 총 15편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대상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에는 2천만 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총 시상금 규모는 1억 원이다.&lt;br /&gt;&lt;br /&gt; 방송대상에 응모 또는 추천하고자 하는 방송사 등은 오는 6월 2일까지 출품서 등의 자료를 방미통위에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방미통위 누리집에 게시된 응모 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1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11: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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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통일부, 하프 선율로 전하는 희망과 위로, 하나원에 울려퍼지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8</link>
      <description>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는 오는 5월 4일 오후 4시, 하나원 교육관 대강당에서 세계적인 하피스트 ‘라비니아 마이어(Lavinia Meijer)’와 함께하는 희망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200112-6592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는 오는 5월 4일 오후 4시, 하나원 교육관 대강당에서 세계적인 하피스트 ‘라비니아 마이어(Lavinia Meijer)’와 함께하는 희망 음악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음악회는 지난 3월 주한 네덜란드 대사의 하나원 방문 당시, 한국계 네덜란드 국적인 라비니아 마이어가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북향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과의 협력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라비니아 마이어는 한국에서 태어나 네덜란드로 입양된 후, 끊임없는 노력으로 세계 최고의 하피스트 반열에 오른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삶의 여정은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삶을 개척해야 하는 하나원 교육생들에게 깊은 공감과 용기를 줄 것이다.&lt;br /&gt;&lt;br /&gt; 행사는 1부 ‘희망 음악회’와 2부 ‘소통 다과회’로 나누어 진행됐다.&lt;br /&gt;&lt;br /&gt; 1부 음악회에서는 라비니아 마이어가 ‘마음을 울리는 47개의 현’을 주제로, 교육생들을 위해 엄선한 클래식 및 현대 음악을 연주하며 치유의 시간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2부 다과회는 아티스트의 제안에 따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이 아티스트와 직접 만나 꿈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lt;br /&gt;&lt;br /&gt; 최용석 하나원장은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전하는 따뜻한 선율이 우리 교육생들의 지친 마음을 어루만져 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매개로 북향민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당당히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측도 이번 행사를 위해 다과를 직접 준비하는 등 북향민들의 우리 사회 정착 노력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표명했다.&lt;br /&gt;&lt;br /&gt; 하나원은 앞으로도 민간 및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북향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동행’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11: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11:01: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글로벌 케이-컨벤션 사업’ 국제회의 8개 선정, 경쟁력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7</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회의의 세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으로 국제회의 8개를 최종 선정했다.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은 올해 2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95309-4658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회의의 세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의 신규 지원 대상으로 국제회의 8개를 최종 선정했다.&lt;br /&gt;&lt;br /&gt;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은 올해 2월에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서 지역 특화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제회의를 발굴·지원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국제회의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를 발굴, ‘케이-유망’ 국제회의, ‘케이-대표’ 국제회의 등 단계별로 지원해 최장 20년간 세계 경쟁력을 갖춘 국제회의로 성장시킬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는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1월 30일부터 3월 23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이후 접수한 국제회의를 대상으로 주제 매력도와 글로벌 성장 가능성, 행사 구성·운영, 사회적 기여 등 평가지표를 토대로 1차 적격성 심사와 2차 발표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 5개, ‘케이-유망’ 국제회의 2개, ‘케이-대표’ 국제회의 1개를 새롭게 선정했다.&lt;br /&gt;&lt;br /&gt;  지역 전략산업 등과 연계한 ‘지역 시그니처’ 국제회의에는 ▴건강관리(웰니스)를 주제로 한 ‘세계산림치유포럼(충북 청주)’과 ▴바이오산업을 주제로 한 ‘월드 바이오 이노베이션 오송(충북 청주)’, ▴숲길 달리기와 같은 트레일 스포츠를 주제로 한 ‘국제 트레일 스포츠 콘퍼런스(강원 원주)’ 등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케이-유망’ 국제회의에는 최근 국제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케이-방산’을 주제로 한 ‘인렉스 코리아(InLEX KOREA) 2026(대전)’,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AI) 서밋 서울&amp;엑스포 2026 콘퍼런스(서울)’ 등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원활한 회의 개최 위한 비용, 맞춤형 상담, 현장 점검, 해외홍보 등 지원&lt;br /&gt;&lt;br /&gt;  올해 선정된 국제회의에는 연사 초청과 관광프로그램, 회의장 임차·조성 등 원활한 회의 개최를 위한 비용을 단계별로 차등 지원한다. 또한 이들이 세계적인 국제회의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상담(컨설팅)과 현장 점검,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도록 해외홍보 등을 뒷받침한다. &lt;br /&gt;&lt;br /&gt;  한편, 지난해까지 ‘글로벌 케이-컨벤션 육성사업’을 통해 국제회의 21개에 총 39억 원 규모를 지원했다. 올해 선정된 국제회의에 대해서는 연말에 평가를 거쳐 2027년 지원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올해 새롭게 선정한 8개 국제회의 중 6개가 수도권이 아닌 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회의가 열리면 관광, 숙박 등 연관 산업 전반에서 파급효과가 창출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문체부는 선정된 국제회의들이 세계적인 국제회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1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10:53: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식품산업연구원, 농식품 부산물 업사이클링 산업화 본격 추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6</link>
      <description>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산업화’를 통해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제품화·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이번 사업은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지역상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92442-524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산업화’를 통해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제품화·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전북대 글로컬대학30 지역상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중장기 과제로, 고창식품산업연구원이 주관하고 도내 주요 연구기관들이 참여해 기능성 검증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분담 수행한다.&lt;br /&gt;&lt;br /&gt;특히 쌀, 홍삼박, 유청 등 다양한 농식품 부산물을 활용해 기존의 단순 처리 중심 활용에서 벗어나 기능성 소재 기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 /&gt;&lt;br /&gt;연구원은 지난해 사업을 통해 미강, 파지 고구마 등 농식품 부산물의 기능성 소재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가공 기술 확보와 일부 제품화 및 기술이전 성과를 거둔 바 있다.&lt;br /&gt;&lt;br /&gt;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기관을 확대하고 기능성 소재 개발과 공정 표준화 연구를 고도화하는 한편, 시제품 제작부터 시장 진출까지 산업화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또한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기술 사업화와 성과 확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모델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박생기 원장은 “농식품 부산물은 더 이상 폐기물이 아닌 미래 자원”이라며 “기능성 소재 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지역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10: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10:24:00Z</dc:date>
    </item>
    <item>
      <title>『아삭함에 반하고 달콤함에 취하다!』 성주군, 성주참외 대규모 홍보 판촉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5</link>
      <description>성주군은 성주참외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4월 30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세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성주참외 홍보‧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같은 날 경복궁에서 조선 왕실의 생명 존중 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91437-9933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성주군은 성주참외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4월 30일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세계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성주참외 홍보‧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lt;br /&gt;&lt;br /&gt;  같은 날 경복궁에서 조선 왕실의 생명 존중 사상을 상징하는 전통인 『세종대왕자 태실 태봉출 재현행사』를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제철을 맞은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행사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판매 현장에서는 성주군 관계자를 비롯하여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 및 농협 관계자들이 직접 일일 홍보대사로 나서 저렴한 가격으로 참외를 판매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성주군 마스코트인 참별이 인형과 키링을 무료로 배부하여 성주 참외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lt;br /&gt;&lt;br /&gt; 성주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태봉안 행차를 통해 성주의 유구한 역사를 알렸다면, 성주참외 홍보․판촉 행사는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된 자리”라며, “앞으로도 수도권 대형 유통망을 통해 성주 참외의 압도적인 맛과 품질을 선보이며 농가소득 증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lt;br /&gt;&lt;br /&gt; 한편 성주군은 지역 농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유통 경로 다각화를 위해 다양한 유통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특히 성주참외공식 쇼핑몰‘성주참외’에서는 고품질 농·특산물을 상시 할인 판매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10: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10:14:00Z</dc:date>
    </item>
    <item>
      <title>이젠 머무는 제주…체류형 관광, 올댓트래블서 존재감 키웠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4</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전시회에 참가,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 홍보를 성공적으로 추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82905-5747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6 올댓트래블(All That Travel) 전시회에 참가, 체류형 관광 중심의 제주 콘텐츠 홍보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회에서 도와 공사는 2026년 제주 관광 핵심 정책인 ‘더 제주 포시즌(The jeju Four Seasons) 방문의 해’와 함께 제주 마을 체류형 관광 브랜드인 ‘카름스테이(Kareum Stay)’를 중심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lt;br /&gt;&lt;br /&gt; 홍보관에선 제주관광을 ’방문하는 여행‘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주의 사계절 매력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lt;br /&gt;&lt;br /&gt; 특히 도와 공사는 현장에서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을 통해 ’Running JEJU’를 콘셉트로 추진하는 제주 하계 시즌 대표 콘텐츠인 ’제주 러닝위크‘(6월 4~14일 추진 예정)를 소개하는 한편, ‘카름스테이’를 중심으로 제주의 마을 단위 관광 상품과 지역 체류형 여행 모델을 홍보했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도와 공사는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프로그램을 추진, 제주 로컬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향후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활동도 병행했다.&lt;br /&gt;&lt;br /&gt;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제주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계절 제주의 매력적인 콘텐츠와 제주의 로컬 여행 매력을 수도권 소비자 및 여행업계 관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제주관광의 핵심 정책 방향인 체류형 관광과 지역 기반의 관광 콘텐츠를 널리 알리며 질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한편, 제주관광공사는 향후 ‘더 제주 포시즌 캠페인’ 추진으로 제주의 계절별 대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고, ‘현지인 체험 여행하기’와 같은 로컬 여행 상품을 통해 제주 여행의 매력을 한층 더 높여나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9: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9:29: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립미술관, 2026 상반기 시민 교양 강좌 ‘경계 위의 그녀, 우리의 삶을 말하다’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3</link>
      <description>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종후)은 5월 30일부터 7월 18일 기간 중, 매주 토요일에 2026 시민 교양 강좌 ‘경계 위의 그녀, 우리의 삶을 말하다’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현재 진행 중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75323-11996.jpg"&gt;&lt;/center&gt;&lt;br/&gt;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종후)은 5월 30일부터 7월 18일 기간 중, 매주 토요일에 2026 시민 교양 강좌 ‘경계 위의 그녀, 우리의 삶을 말하다’ 상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강좌는 현재 진행 중인 ‘경계 위의 그녀’ 기획전과 연계해&lt;br /&gt;&lt;br /&gt; 우리의 역사와 기억 속에서 지워졌던 여성의 예술과 삶을 다시 만나고, 그 이야기를 통해 지금 우리의 일상을 새롭게 읽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 주요 프로그램은 △여성 작가들의 삶과 그림: 시공간을 건너온 이야기 1(서양) △여성 작가들의 삶과 그림: 시공간을 건너온 이야기 2(한국과 아시아)△한국에서 여성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 1 △내 일상에서 젠더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한국에서 여성 작가로 살아간다는 것 2 등이다.&lt;br /&gt;&lt;br /&gt; 강좌 참여를 원하면 5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제주도립미술관 누리집에서 ‘교육/행사’ 메뉴 내 ‘시민 교양 강좌’에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 수강료는 무료이며, 회차별로 선착순 180명을 모집한다.&lt;br /&gt;&lt;br /&gt; 이종후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이번 시민 교양 강좌를 통해 전시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더 넓은 여성 미술의 세계를 경험하기를 바란다”라며 “특히, 참여작가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그들의 관점과 예술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도립미술관 기획전시실 1 ‧ 2에서는 기록되지 못하고 중심에서 밀려나 있던 여성들의 목소리와 기억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불러온 전시 《경계 위의 그녀》 가 진행 중이다. 장리석기념관에서는 장리석 화백이 평생 애정을 가지고 그려온 해녀들의 삶을 조명하는 《숨비소리》전시를 진행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9: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9:16: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도 농업기술원, 차나무 수요 맞춤형 우수 품종 삽수 분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2</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도내 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가루녹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차나무 삽수’를 분양한다. 이번 분양은 농가가 삽수를 활용해 자가 증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75139-8349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도내 차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가루녹차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차나무 삽수’를 분양한다.&lt;br /&gt;&lt;br /&gt; 이번 분양은 농가가 삽수를 활용해 자가 증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품종 갱신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특히 기존의 단순 일괄 공급 방식에서 벗어나, 신청 단계에서 농가별 재배 목적과 활용 계획을 반영한 맞춤형 공급을 실시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삽수 분양은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되며, 희망 물량·재배 목적·활용 계획 등을 함께 접수받는다. 신청량이 공급 가능 물량을 초과할 경우 재배 상황과 활용 목적 등을 고려해 조정한다.&lt;br /&gt;&lt;br /&gt;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농산물원종장 방문(애월읍 월각로 563-20), 팩스,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분양 대상은 도내 차 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법인)이며, 기존 재배 농가의 면적 확대를 1순위로 한다. 감귤원 폐원 또는 월동채소에서 차나무로 작목을 전환하는 농가는 다음 순위이며, 신규 재배 또는 보식 목적은 후순위로 선정된다.&lt;br /&gt;&lt;br /&gt; 공급 품종은 10품종으로, 농가(법인)별 최대 2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분양 가격은 품종과 관계없이 1㎏ 당 3,000원이다.&lt;br /&gt;&lt;br /&gt; 관련 서식 및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농가·법인별 최종 공급 물량은 6월 중 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삽수는 7월 중 공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급받은 삽수는 잎과 눈 1~2개 기준으로 조제하고, 삽목상을 활용해 발근시킨 후 이식해야 한다.&lt;br /&gt;&lt;br /&gt; 농산물원종장은 분양한 삽수의 성공적인 활착을 위해 삽목 제조·관리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김지원 농촌지도사는 “농가별 재배 목적에 맞는 삽수 공급으로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8: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8:52:00Z</dc:date>
    </item>
    <item>
      <title>SPACE 119 입주 예술팀 ‘허긴트’, 참여형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9</link>
      <description>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활동하는 예술팀 ‘허긴트’가 참여형 전시 ‘잇다, 피어나다(Connection &amp; Bloo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각미술 분야 작가 2인의 평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55725-2281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북구는 청년 복합문화 창작공간 SPACE 119에서 활동하는 예술팀 ‘허긴트’가 참여형 전시 ‘잇다, 피어나다(Connection &amp; Bloo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시각미술 분야 작가 2인의 평면 및 입체 작품 전시와 함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형 패브릭 드로잉 설치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특히 관람객이 작품 제작 과정에 참여해 하나의 공동 창작물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예술과 일상이 만나는 지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lt;br /&gt;&lt;br /&gt; ‘잇다, 피어나다’는 예술과 지역사회의 접점을 시각화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음의 결을 잇는 공공의 정원’을 구현하는 것을 기획 의도로 한다. &lt;br /&gt;&lt;br /&gt; 작가의 전문적인 시각 예술 작품과 주민들의 흔적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어우러지며 변화하는 가변적 전시 형태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전시는 SPACE 119 내 갤러리 가벽을 활용해 진행되며, 오는 5월 15일까지 금곡역 이용객과 인근 학교 학생, 복지관 이용 주민 등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북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청년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예술의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SPACE 119를 중심으로 지역과 예술을 잇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6: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6:57: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서구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어린이주간 색동한마당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8</link>
      <description>부산 서구에서는 오는 5월 5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주간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색동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색동한마당은 인형극을 비롯한 특별공연과 색동장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53916-1270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서구에서는 오는 5월 5일부터 10일까지 어린이주간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색동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올해 색동한마당은 인형극을 비롯한 특별공연과 색동장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lt;br /&gt;&lt;br /&gt; 매일 진행되는 특별공연에서는 솜사탕쇼, 마술쇼, 버블쇼 등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와 함께, 올해 창단한 서구청소년오케스트라의 깜짝 공연도 마련됐다.&lt;br /&gt;&lt;br /&gt;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전래동화 구연과 ‘나만의 갓 만들기’를 접목한 색동공작소, 가족이 함께 보드게임을 배우고 즐기는 보드게임 놀이터 등이 운영되어 공연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와 보호자는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한형석 자유아동극장 관계자는 “어린이주간을 맞아 공연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아이들이 행복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6: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6:39: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시 달성군 옥연지 명물 선비체험관, ‘현대판 풍류’의 거점으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7</link>
      <description>대구 달성군 옥연지 송해공원의 명물 ‘선비체험관(송해기념관)’이 정적인 전시 공간의 틀을 깨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 생산 기지’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선비체험관 위탁 운영을 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50851-870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달성군 옥연지 송해공원의 명물 ‘선비체험관(송해기념관)’이 정적인 전시 공간의 틀을 깨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 생산 기지’로 거듭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는 달성문화도시센터가 선비체험관 위탁 운영을 맡은 지 10개월 만의 변화다. 과거의 선비정신에 현대적 감각의 체험과 소통을 덧입히자,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달성의 문화 거점’으로 부상했다.&lt;br /&gt;&lt;br /&gt; 변화의 시작은 주민의 일상을 깨우는 인문학적 소통이었다. 센터는 선비의 지혜를 오늘날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달성자연인문학’과 ‘인생 이모작 진로적성’ 강의를 통해 현대인의 삶에 깊은 성찰을 제공했다. 여기에 ‘생활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이론에 머물던 선비정신을 환경 보호와 공동체 활성화라는 실천적 가치로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가족친화적 원데이 클래스’는 지역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두바이쫀득쿠키&amp;마카롱 만들기’처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은 예약 전쟁이 벌어질 정도로 호응이 뜨겁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 중인 ‘카네이션 키캡 꾸미기’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문화 쉼터’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lt;br /&gt;&lt;br /&gt; 외지 관광객을 위한 세심한 배려도 공간의 가치를 높였다. 주말마다 운영되는 ‘무료 힐링 타로’는 과거 나그네에게 쉼터를 제공하던 선비들의 포용력을 현대적 감성 서비스로 승화시킨 사례다. 고민을 나누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얻어가는 이 과정은 송해공원을 찾은 이들에게 달성군만의 따뜻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킬러 콘텐츠’가 됐다.&lt;br /&gt;&lt;br /&gt; 선비체험관이 지향하는 최고의 가치는 옥연지의 수려한 풍경 속에서 ‘어제보다 즐거운 오늘의 나’를 만나는 데 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옛 선비의 여유를 배우는 동시에, 부지런하고 모범적인 삶을 뜻하는 이른바 ‘갓생’을 경험한다.&lt;br /&gt;&lt;br /&gt; 달성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이 송해 선생처럼 활짝 웃고, 선비처럼 당당한 기운을 얻어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턱은 낮고 재미는 꽉 찬 프로그램으로 군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가꿀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6: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6:09: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성군립도서관, 법의학자 이호 교수의 특강 6일 모집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6</link>
      <description>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5월 6일부터 이호 전북대 의대 교수의 인문학 특강 ‘죽음으로 더욱 선명해지는 삶’의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이번 특강은 달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50730-259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달성군립도서관이 오는 5월 6일부터 이호 전북대 의대 교수의 인문학 특강 ‘죽음으로 더욱 선명해지는 삶’의 수강생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lt;br /&gt;&lt;br /&gt; 지역 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한 이번 특강은 달성군립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인 ‘달성인문대학: 명사초청특강’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3일 도서관 내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강연자로 나서는 이호 교수는 tvN ‘알쓸인잡’, TV조선 ‘거인의 어깨’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법의학 권위자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저서 '살아있는 자들을 위한 죽음 수업'을 바탕으로, 죽음을 통해 역설적으로 드러나는 가족의 가치와 삶의 본질을 법의학자의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참가비는 무료이며, 인문학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6일부터 달성군립도서관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lt;br /&gt;&lt;br /&gt;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특강이 군민들에게 가족과 삶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인문학을 통해 삶의 지혜와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6: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6:07:00Z</dc:date>
    </item>
    <item>
      <title>광산구 웃음꽃 가득한 운남어린이도서관 어린이날 행사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1</link>
      <description>어린이날을 앞두고 운남어린이도서관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했다.광주 광산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운남어린이도서관에서 ‘웃음꽃 가득! 꿈꾸는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45124-767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어린이날을 앞두고 운남어린이도서관에는 웃음소리가 가득했다.&lt;br /&gt;&lt;br /&gt;광주 광산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운남어린이도서관에서 ‘웃음꽃 가득! 꿈꾸는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lt;br /&gt;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마술·버블 공연, 전통놀이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롭게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특히 그림책과 연계한 움직이는 증강현실(AR) 그림책 체험활동과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였다.&lt;br /&gt;&lt;br /&gt;운남어린이도서관은 시기별·주제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lt;br /&gt;광산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책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5: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5:51:00Z</dc:date>
    </item>
    <item>
      <title>“5월의 삼척, 꽃과 빛 풍선으로 물들다' 이사부독도기념관  특별 이벤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0</link>
      <description>(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2026 봄 시즌 기획전 '봄 애[愛] 봄'과 연계한 특별 전시이벤트 '5월愛 - 날아오르다'를 운영한다. 이번 특별 이벤트는 '봄 애[愛] 봄'의 꽃과 빛이 어우러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41650-60675.jpg"&gt;&lt;/center&gt;&lt;br/&gt;(재)삼척관광문화재단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2026 봄 시즌 기획전 '봄 애[愛] 봄'과 연계한 특별 전시이벤트 '5월愛 - 날아오르다'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특별 이벤트는 '봄 애[愛] 봄'의 꽃과 빛이 어우러진 전시 공간에 풍선 가득한 감각적인 연출로 이사부독도기념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사부독도기념관(C관)의 복도 천장에 실버·샴페인골드·흰색의 풍선을 가득 채워, 하늘로 날아오르는 듯한 수백 개의 헬륨 풍선이 복도 천장을 수놓아, 마치 구름 위를 걷는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포토존을 마련해 가족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lt;br /&gt;&lt;br /&gt; 이를 통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어린이, 관광객 등 누구나 꽃과 빛, 풍선이 가득한 공간에서 동심을 느끼며 설렘과 기대가 더해진 5월을 기억하도록 준비했다. &lt;br /&gt;&lt;br /&gt; '5월愛 - 날아오르다'는 현재 운영 중인 ‘봄 애[愛] 봄’기획전시와 연계한 특별이벤트로, 복도 통로 공간을 전시로 확장하여 볼거리를 더하여 이사부독도기념관의 복합문화 기능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사부독도기념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오후 5시 10분 입장이 마감되며 매주 월요일 휴관으로 운영된다. 기념관 내부 운영은 오후 6시에 종료되지만, 이번 전시는 밤 10시까지 점등하여 기념관 외부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낮에는 어린이 동반 가족이 즐길 수 있고, 밤에는 연인이나 관광객을 위한 로맨틱한 야경 산책 코스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lt;br /&gt;&lt;br /&gt; 재단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사부독도기념관을 찾는 관람객이 꽃과 빛, 풍선이 어우러진 행복 공간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움과 동심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로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5:1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5:17:00Z</dc:date>
    </item>
    <item>
      <title>3일간 20만 명 몰렸다...순천만국가정원, 봄꽃보다 빛난 ‘사람꽃’ 축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2</link>
      <description>순천만국가정원이 5월 황금연휴 시작 3일 동안 2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봄의 절정을 도시 성장의 동력으로 바꿔냈다.이번 연휴 기간 국가정원에는 장미, 알리움, 아마릴리스, 꽃양귀비, 금낭화, 아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5741-72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천만국가정원이 5월 황금연휴 시작 3일 동안 2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봄의 절정을 도시 성장의 동력으로 바꿔냈다.&lt;br /&gt;&lt;br /&gt;이번 연휴 기간 국가정원에는 장미, 알리움, 아마릴리스, 꽃양귀비, 금낭화, 아이리스 등 형형색색의 봄꽃이 만개해 정원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계절의 풍경을 선사했다. &lt;br /&gt;&lt;br /&gt;꽃의 절정 위에 사람이 더해져 정원은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경험의 무대’로 확장됐다.&lt;br /&gt;&lt;br /&gt;노을정원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하프와 클라리넷, 건반의 삼중주가 어우러진 ‘가든 하프 러브’ 공연이 펼쳐졌다. &lt;br /&gt;&lt;br /&gt;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진 고품격 문화콘텐츠가 관람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를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프랑스 정원에서는 ‘왕자·공주 가든파티’가 열렸다. &lt;br /&gt;&lt;br /&gt;200여 명의 참여자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린 코스튬을 입고 등장해 정원을 유럽 사교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lt;br /&gt;&lt;br /&gt;고려시대 공주, 아랍 왕자, 이집트 공주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봄꽃과 함께 ‘사람꽃’이 피어나는 이색 풍경이 연출됐다.&lt;br /&gt;&lt;br /&gt;매력적인 정원의 풍경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순천만국가정원에는 3일간 20만 명의 국내·외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lt;br /&gt;&lt;br /&gt;특히, 중국 크루즈 관광객 2,200명이 단체로 순천을 방문하는 등 순천만국가정원은 글로벌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lt;br /&gt;&lt;br /&gt;관람객의 폭발적 유입은 지역경제로 직결됐다. &lt;br /&gt;&lt;br /&gt;국가정원 인근 상권에는 연일 방문객이 몰렸고 식당·카페·숙박업소 전반에서 매출이 급증해 정원이 도시 경제를 견인하는 ‘도시의 엔진’역할을 톡톡히 해냈다.&lt;br /&gt;&lt;br /&gt;순천만국가정원은 이 열기를 이어 5월 5일 스페이스허브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lt;br /&gt;&lt;br /&gt;1만 5천여개의 캔들이 수놓은 정원 위에서 가수 이석훈과 최유리가 선보이는 공연은 봄밤의 정점을 장식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꽃과 빛, 음악이 결합된 이번 콘서트는 정원을 ‘낮의 풍경’에서 ‘밤의 감성’으로 확장하는 대표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이제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치유하고 도시의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꽃을 보러 오는 도시를 넘어, 머무르고 소비하며 기억하는 도시로 발전시켜 생태가 경제를 견인하는 순천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시는 앞으로도 순천만국가정원을 계절별 꽃과 문화공연, 시민 참여형 콘텐츠, 글로벌 관광 수요가 결합된 복합 정원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lt;br /&gt;&lt;br /&gt;정원복지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를 움직이는 ‘대한민국 대표 공공정원’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한다는 방침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58: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만나는 한국의 전통정원 'K-헤리티지정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5</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5월 4일 오후 3시, 서울숲에서 개최 중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5월 1일~10월 27일) 현장에서 국가유산청 기관정원인 ‘K-헤리티지정원’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5558-690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5월 4일 오후 3시, 서울숲에서 개최 중인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5월 1일~10월 27일) 현장에서 국가유산청 기관정원인 ‘K-헤리티지정원’을 공개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보이는 ‘K-헤리티지정원’은 국가유산청이 우리나라 전통정원의 기초자료를 발굴·축적하고, 이를 토대로 전통조경의 진흥과 보급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해 온 ‘전통정원 모듈 개발 연구’ 결과를 실제 현장에 적용한 첫 번째 사례이다. 한국의 민가정원인 국가민속문화유산 '경주 최부자댁' 후원의 공간구조를 차용하여 조성했으며, 야트막한 지형을 따라 화계(花階)와 담장, 협문, 누마루 등을 배치하여, 소박하면서도 운치 있는 민가 정원의 뒤뜰 풍경을 재현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정원 조성에는 단종의 비 정순왕후의 능이 있는 사릉의 전통수목양묘장에서 길러낸 우리 고유 수종들이 활용됐다. 궁능유적본부 직영조경단이 전통조경 정비 기법으로 직접 수목을 심어 정원의 완성도와 역사적 의미를 한층 높였다.&lt;br /&gt;&lt;br /&gt;  민간 협력으로 탄생한 사회적 가치도 담겼다. K-헤리티지정원 중심부의 누마루는 국가유산청과 ㈜클리오가 협력하여 제작한 ‘클리오 프로 아이 팔레트에어’ 판매 수익금 일부를 통해 조성됐으며, 국가유산청은 ㈜클리오가 K-헤리티지정원 인근에 조성한 기업정원 ‘K 뷰티 가든 &amp; 파빌리온’에 지난 2025년 3월 발생한 안동 지역 산불피해 목재를 전시 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lt;br /&gt; &lt;br /&gt;  이날 오후 3시에 K-헤리티지정원에서 열리는 기념행사에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한현옥 ㈜클리오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며, 정원의 운치를 더할 국악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Seoul, Green Culture’를 주제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 일원에서 계속되며, 박람회 기간 중 누구나 K-헤리티지정원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전통조경 조사·연구를 기반으로 관련 전시 및 활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고, 민관 협력을 확대하여 전통 정원의 미학을 국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56: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준비 상황 점검을 위한 두 번째 유네스코 사전실사 완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4</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2026년 7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부산에서 제2차 유네스코 사전실사를 받았다.  이번 실사는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5353-62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2026년 7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부산에서 제2차 유네스코 사전실사를 받았다.&lt;br /&gt;&lt;br /&gt;  이번 실사는 지난 1월 1차 사전실사에 이어 회의장 조성, 수송, 숙박, 보안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관계자 등 4명으로 구성된 실사단은 주관기관인 국가유산청을 비롯하여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 등 관련 기관과 함께 벡스코(BEXCO), 회의장 인근 참가자 숙박시설 등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분야별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특히 이번 실사에는 참가자 안전과 관련하여 유엔 안전보안국(UNDSS) 및 경찰, 소방, 대테러센터 등 국내외 관계기관도 참여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했다.&lt;br /&gt;&lt;br /&gt;  실사 기간 중 진행된 회의에서는 회의장 조성, 개·폐회식 운영,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 등 부대행사, 비자 발급, 수송, 숙박 등 참가자 지원, 누리집 및 참가자 등록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또한, 6월에 예정된 정보 회의(Information Session) 준비 현황에 대해서도 긴밀한 협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실사단은 주 회의장인 벡스코(BEXCO) 및 참가자 숙박시설을 방문하여 본회의장 및 부대시설 공간 배치 계획과 일정을 세부 조율하고, 숙박시설 확보 현황을 파악했다.&lt;br /&gt;&lt;br /&gt;  실사단은 1차 실사 이후 3개월 동안 준비 상황에 큰 진전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국가유산청 및 관계기관의 전문성과 비전에 감사를 전했다. 특히 국가유산청이 준비하고 있는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을 통해서 참가자들이 한국의 문화를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이길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 준비기획단장은 개최도시를 찾아준 실사단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실사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및 유엔 안전보안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최종적인 준비 내용을 보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이번 사전실사 결과를 토대로 분야별 준비 상황을 재점검하고, 약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세계유산위원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마무리 작업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55:00Z</dc:date>
    </item>
    <item>
      <title>자연특별시 무주, ‘야간관광 활성화’ 주력 무주안성낙화놀이 사전 예약제 · 유료 전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7</link>
      <description>무주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먼저 조성된 관광자원과 문화를 활용해 방문객들의 체류시간 증대를 유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3713-516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 ‘야간관광 활성화 지원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먼저 조성된 관광자원과 문화를 활용해 방문객들의 체류시간 증대를 유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으로 올해부터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상설화(6~9월)하기로 한 데 이어 지난 1일에는 ‘무주안성낙화놀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t;br /&gt;&lt;br /&gt;무주군관광협의회가 주관한 가운데 펼쳐진 이번 행사는 유료화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7백여 명이나 참여해 ‘자연특별시 무주’의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lt;br /&gt;&lt;br /&gt;또한 행사 당일에는 ‘낙화놀이’를 비롯해 낙화봉 만들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식전 공연이 함께 운영되며 자연과 문화, 관광이 결합한 무주형 체류 관광 모델의 가능성을 보여줬다.&lt;br /&gt;&lt;br /&gt;이윤승 무주군관광협의회 회장은 “그동안 무료 운영에 따른 혼잡과 안전관리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입·시도한 ‘사전 예약제’와 ‘유료화’ 운영이 관람객 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라며  &lt;br /&gt;&lt;br /&gt;“안전사고 없이 관람 품질과 만족도를 크게 높인 이번 행사를 거울삼아 무주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자연특별시 무주만의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무주안성낙화놀이는 뽕나무 숯가루와 소금, 말린 쑥 등을 한지로 감싸 ‘낙화봉(&amp; 제조 방법 2010.3. 특허)’을 만들고 그것을 매단 긴 줄에 불을 붙여 즐기는 전통 불꽃놀이로 ‘줄불놀이’, ‘불놀이’라고도 한다. &lt;br /&gt;&lt;br /&gt;또한 불꽃이 바람결에 흩날리는 모습이 마치 꽃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고 해서 ‘낙화(落花)’놀이로도 불리며, ‘낙화봉’이 타오를 때 서서히 피는 불꽃과 숯이 타들어 가며 내는 소리, 그리고 그윽하게 번지는 쑥 향이 운치를 더해준다. &lt;br /&gt;&lt;br /&gt;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두문마을 낙화놀이보존회)에서는 2006년부터 낙화놀이를 복원하기 시작해 2016년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을 받았으며 무주반딧불축제를 통해 명성을 쌓고 있다.   &lt;br /&gt;&lt;br /&gt;현재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에는 낙화놀이 보존과 전수 활동을 위해 지어진 318.165㎡(대지 1,846㎡) 지상 2층 규모의 낙화놀이 전수관이 마련돼 있으며 홍보 영상관과 낙화봉 체험관, 낙화놀이 시연관, 사무실, 쉼터, 그리고 각종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어둠 속에서 자연과 전통이 빚어내는 ‘무주안성낙화놀이’의 독창적인 경관을 기반으로, 관람형 행사를 넘어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으로, &lt;br /&gt;&lt;br /&gt;유료화 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확보하며, 지속 가능한 전통문화 관광자원으로서의 경쟁력도 강화했다.&lt;br /&gt;&lt;br /&gt;관광객들은 “무주안성낙화놀이는 언제 봐도 새롭고 경이롭다”라며 “마을 연못에서 진행되는 낙화놀이는 고즈넉함까지 더해져 반딧불축제 때와는 또다른 느낌이라 관람료가 아깝지 않았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무주군은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5년 야간관광진흥도시” 공모에 선정돼 ‘청정한 자연 속 고요한 빛의 향연, 그리고 머묾’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반딧불이 투어·체험(콘셉트_은하수)과 △낙화놀이 상설화(콘셉트_별똥별), △체류형 산골영화제(콘셉트_오로라)를 추진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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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행정안전부, 기업과 손잡고 완도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3</link>
      <description>행정안전부는 5월 2일, 전남 완도군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완도군 및 ㈜LG헬로비전(종합유선방송사업체)과 함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행정안전부의 ‘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3506-161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행정안전부는 5월 2일, 전남 완도군 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완도군 및 ㈜LG헬로비전(종합유선방송사업체)과 함께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식은 행정안전부의 ‘생활인구 증대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공모’에 선정된 완도군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LG헬로비전이 힘을 모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상생 모형을 구축하고 인구감소지역을 활성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협약식에는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과 신우철 완도군수, 김지훈 ㈜LG헬로비전 사업총괄 등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으로 완도군과 ㈜LG헬로비전은 명사십리 해변과 해양치유센터를 활용한 체험 과정을 개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기획과 관광 활성화 활동을 공동 추진한다.&lt;br /&gt;&lt;br /&gt; 이에 더해 완도군은 지역 자원 발굴과 현장 운영, 안전 관리를 전담하며, ㈜LG헬로비전은 방송 기능을 활용해 완도의 매력을 담은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전국에 송출하는 역할을 맡는다.&lt;br /&gt;&lt;br /&gt; 특히, 5월 2일 완도군과 ㈜LG헬로비전 간 협력의 첫 성과로 명사십리 해변에서 열린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걷기 축제’와 연계한 체험 행사를 선보였다. 4km 직선형 해변을 맨발로 걷는 과정과 함께 해변 명상, 요가, 해먹과 캠핑장을 활용한 독서 구역 등 기존 기반 시설(인프라)을 활용한 차별화된 활동을 제공하여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또한, 지역 방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 활력제고로 이어지도록 ‘머무르는 관광 체계’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완도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사람에게는 명사십리해변 인근 캠핑장 숙박 할인권, 완도 해양치유센터 기본 프로그램 체험권, 리조트 및 숙박 할인권 등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한다. 기부자가 받은 혜택을 쓰기 위해 직접 완도를 방문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lt;br /&gt;&lt;br /&gt; 행정안전부는 완도군과 ㈜LG헬로비전의 협업 사례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역 활성화 방안을 꾸준히 발굴하여 지역의 자생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해양과 치유를 주제로 한 체험 활동이 복잡한 일상을 잠시 잊게 만들뿐 아니라, 완도를 다시 찾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지역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기업, 지역 간의 상생 협력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3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3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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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2026 하반기 시즌 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6</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7일 2026년 하반기 시즌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예매를 시작한다. 부산문화회관은‘삶의 전환을 문화적으로 실현하는 글로컬 거점’이라는 기관 미션 아래, 공연이 시민의 일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3315-73770.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5월 7일 2026년 하반기 시즌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예매를 시작한다. 부산문화회관은‘삶의 전환을 문화적으로 실현하는 글로컬 거점’이라는 기관 미션 아래, 공연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경험으로 확장되는 공공극장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lt;br /&gt;2026년 하반기 시즌은 부산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중심으로, 발레·무용, 클래식·음악, 연극·뮤지컬, 가족·어린이, 대중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폭넓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이 각자의 취향과 관심에 따라 공연을 선택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시즌의 시작은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공동제작으로 열린다. 클래식부산과 함께하는 부산발레시즌Ⅱ '사계 : Time in Tides'는 부산에서 만들어지고 시민과의 만남 속에서 완성되는 무대로, 초청 중심에서 제작으로 확장해 나가며 지역 예술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장르별 주요 작품들도 이어진다. 발레·무용 분야에서는 고전 발레부터 동시대 현대무용까지 아우르며, 국립현대무용단 '트리플 빌', 광주시립발레단 '호두까기 인형'이 무대에 오른다.&lt;br /&gt;&lt;br /&gt;클래식·음악 분야에서는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지역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부산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사운드 오브 부산(Sound of Busan) : 올 댓 차이콥스키 #4', 손열음 &amp; 고잉홈프로젝트,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공연 프랑스 몽펠리에 국립오페라 '오페라 주니어(Opéra Junior)', 리처드 용재 오닐 '선물 : Bach Society', 2026 제야음악회가 이어진다.&lt;br /&gt;&lt;br /&gt;연극·뮤지컬 분야에서는 탄탄한 원작을 기반으로 한 서사 중심 작품으로 인형극 '그의 하루', 뮤지컬 '긴긴밤', 연극 '타인의 삶'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가족·어린이 공연으로는 어린이 관객의 첫 예술 경험에 주목해 '토장군을 찾아라!', '알사탕', '두들팝', '라보의 클래식 상자 – 모차르트', '장수탕 선녀님'이 포함됐다.&lt;br /&gt;&lt;br /&gt;대중 콘텐츠로는 애니메이션과 크로스오버 음악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신카이 마코토 공식 FILM &amp; OST 하이라이트 필름 콘서트와 팬텀싱어 시즌4 우승팀 리베란테의 부산 첫 단독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lt;br /&gt;&lt;br /&gt;부산문화회관은 하반기 시즌을 준비하면서 국비 5억 5천만 원과 시비 1억 원을 추가 확보하며 공연 콘텐츠를 확대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과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며,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우수 작품을 유치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혔다. 또한 부산시의 지원을 통해 신진예술인 인큐베이팅 및 경력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예술가들이 지속적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lt;br /&gt;&lt;br /&gt;(재)부산문화회관 차재근 대표이사는 “2026년 하반기 시즌은 공동제작, 국제교류, 지역 유통 확대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공연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에서 창작과 유통이 함께 이루어지고, 시민 누구나 수준 높은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2026년 하반기 시즌 프로그램 티켓은 5월 7일 오후 2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5월 6일 정기회원 선예매), 자세한 내용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3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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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수시, 김애란 작가와 만난다… ‘소설의 음계, 삶의 사계’ 강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1</link>
      <description>여수시는 오는 5월 20일 오후 7시 이순신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김애란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김애란 작가는 ‘안녕이라 그랬어’, ‘바깥은 여름’ 등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2002년 단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2406-833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수시는 오는 5월 20일 오후 7시 이순신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김애란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김애란 작가는 ‘안녕이라 그랬어’, ‘바깥은 여름’ 등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로 2002년 단편소설 ‘노크하지 않는 집’으로 등단했다. &lt;br /&gt;&lt;br /&gt;이후 일상의 섬세한 감각과 청년 세대의 현실을 담아낸 작품들로 독자층의 공감을 얻어왔다.&lt;br /&gt;&lt;br /&gt;또한 한국문학상, 이상문학상, 젊은작가상 대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주요 작품이 다수 언어로 번역돼 해외에도 소개되는 등 한국 문학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강연은 ‘소설의 음계, 삶의 사계’를 주제로 작품 속 계절과 음악을 매개로 이야기를 풀어내며 삶과 문학에서 이야기의 의미와 소설의 역할을 살펴볼 예정이다.&lt;br /&gt;&lt;br /&gt;참여 신청은 5월 6일 오전 9시부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80명으로 선착순 접수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고 문학에 대한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자세한 사항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이순신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2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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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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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행사 완도군에서 개최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0</link>
      <description>5월 7일, 푸른 바다가 살아 숨 쉬는 청정 해양의 고장 전남 완도군에서 법정기념일인 ‘바다 식목일’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기념행사는 완도군, 해양수산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1322-4642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5월 7일, 푸른 바다가 살아 숨 쉬는 청정 해양의 고장 전남 완도군에서 법정기념일인 ‘바다 식목일’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lt;br /&gt;&lt;br /&gt; 기념행사는 완도군, 해양수산부, 전라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주관하며, 5월 7일 오전 10시 30분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바다 식목일’은 기후변화와 해양오염으로 황폐해져 가는 바닷속 생태계를 되살리고 해양 생물의 터전인 바다숲의 소중함을 국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lt;br /&gt;&lt;br /&gt; 올해는 해양생태계의 보고이자 김, 미역, 다시마 등을 국내에서 가장 많이 생산하는 주산지이며, 바다숲 조성 등 바다 식목일의 취지를 실천해온 완도군에서 개최돼 더욱 의미가 크다. &lt;br /&gt;&lt;br /&gt; 기념행사에는 관계 기관 관계자와 주민, 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기념사, 해양생태계 보전에 기여한 공로자 표창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아울러 바다숲 네이밍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체험 등 다양한 부스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기념행사와 체험 부스에는 완도수산고등학교와 지역 초등학생들이 참여함으로써 미래 세대가 바다의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바다 식목일 기념행사가 완도에서 열리는 것은 완도 바다가 그만큼 가치 있고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임을 보여주는 것이다”면서 “행사를 통해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이 완도를 넘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한편 기념행사는 5월 2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26 Pre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박람회장을 찾는 방문객들도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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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과 감사”…함평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9</link>
      <description>전남 함평군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함평군은 “지난 1일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엑스포공원 주무대에서 이상익 함평군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1220-3702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남 함평군이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의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전하는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 함평군은 “지난 1일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엑스포공원 주무대에서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어르신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는 식전 행사에 이어 국민의례, 효행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식전 행사는 나르다예술단의 무대와 남도전통춤가락연구원 가야금병창, 초청가수 공연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 이날 효행자 표창은 부모에 대한 효심과 이웃 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10명에게 도지사, 군수, 군의회 의장 직무대리 표창이 수여됐다.&lt;br /&gt;&lt;br /&gt; 이상익 함평군수는 “그동안 지역 발전과 자녀 양육을 위해 희생과 헌신을 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르신들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을 지역사회가 다시 돌려드릴 수 있도록 세심히 살펴 세대 간 정을 나누며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12:00Z</dc:date>
    </item>
    <item>
      <title>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나비 댄스크루 경연대회’ 뜨거운 열기 속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8</link>
      <description>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개최한 ‘나비 댄스크루 경연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팀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함평군은 “지난 2</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1137-62055.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개최한 ‘나비 댄스크루 경연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팀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 함평군은 “지난 2일 함평나비대축제 주무대에서 개최한 ‘나비 댄스크루 경연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대회는 축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젊은 세대와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 행사 당일 현장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리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으며, 무대 앞은 시작 전부터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lt;br /&gt;&lt;br /&gt; 경연은 ▲힙합 ▲스트리트댄스 ▲K-POP 등 다양한 스타일의 퍼포먼스가 장르 제한 없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 참가팀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lt;br /&gt;&lt;br /&gt; 특히 젊은 댄서들의 패기와 에너지가 어우러진 무대는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며 젊음과 열정을 발산했다.&lt;br /&gt;&lt;br /&gt; 이날 대회는 치열한 경쟁 끝에 ▲대상(트웬티 파이브) ▲최우수상(위 알 레디·더티 그라쥬) ▲우수상(무빈업·에임·엠에스지) ▲장려상(디벨롭·지니트·결·무빈업 키즈) ▲참가상(아임 키즈·킬시트·엔 크루·루비너스)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lt;br /&gt;&lt;br /&gt; 수상팀들은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퍼포먼스로 심사 위원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나비 댄스크루 경연대회는 젊은 세대의 참여를 끌어내며 축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는 오는 5월 5일까지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계속되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11:00Z</dc:date>
    </item>
    <item>
      <title>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 가정의 달 맞아 ‘카네이션 쿠키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5</link>
      <description>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2일 특성화 프로그램 ‘요리실험실: 꿈나Lab – 카네이션 쿠키 만들기’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됐으며, 부평구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0730-623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는 지난 2일 특성화 프로그램 ‘요리실험실: 꿈나Lab – 카네이션 쿠키 만들기’를 운영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됐으며, 부평구 지역 내 11~16세 청소년 49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청소년들은 카네이션 아이싱 쿠키를 직접 만들고 꽃다발 형태로 꾸미며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쿠키를 정성껏 꾸미고 손편지를 작성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으며, 각자의 개성을 담은 결과물을 완성하며 창의적인 표현의 기회를 경험했다. 단순한 요리 체험을 넘어 마음을 전달하는 과정까지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lt;br /&gt;&lt;br /&gt;꿈나래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통해 가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07:00Z</dc:date>
    </item>
    <item>
      <title>부평구, 어린이날 맞아 다채로운 행사 성료,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4</link>
      <description>부평구는 지난 2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구청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축제 ‘부평에서 놀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념식 ▲특별강연 ▲무료 영화 상영 ▲체험부스 운영 등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0527-937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는 지난 2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구청에서 열린 제104회 어린이날 축제 ‘부평에서 놀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기념식 ▲특별강연 ▲무료 영화 상영 ▲체험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별강연에서는 유니세프 유니캐스터(아동권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유튜버 ‘박위(WERACLE)’가 ‘우리들의 마음건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오후에는 가족 모두가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을 무료로 상영했으며, 전문가 사전 해설을 통해 영화를 아동권리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1층 잔디광장에서는 갈산교육복지네트워크와 연계해 새활용 놀이터, 다문화 체험, 바람개비 만들기, 부모 양육태도 검사,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어린이들에게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권리와 마음건강을 함께 살피는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0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 ‘2026 전남청소년 서울방문캠프’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3</link>
      <description>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은 ‘2026 전남청소년 서울방문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10356-571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은 ‘2026 전남청소년 서울방문캠프’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캠프는 오는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예술 및 체험활동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진로 탐색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롯데월드 체험, 뮤지컬 관람, 한강 크루즈 등 청소년의 문화 감수성 향상과 폭넓은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강진·보성·장흥 지역 중학교 2~3학년 재학생 25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5월 4일부터 5월22일까지 온라인신청서를 통해 개별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참가자 선정은 신청서 심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최종결과는 5월 말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이춘복 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진로를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성장과 균형 있는 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04:00Z</dc:date>
    </item>
    <item>
      <title>목포자연사박물관, 오비랩터 공룡 조형물 조성…체험형 공간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8</link>
      <description>목포자연사박물관은 2026년 4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과 연계한 ‘자연사박물관 아트테인먼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조성된 조형물은 2009년 신안 압해도에서 발굴·복원된 ‘수각류 육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5955-569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목포자연사박물관은 2026년 4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과 연계한 ‘자연사박물관 아트테인먼트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에 조성된 조형물은 2009년 신안 압해도에서 발굴·복원된 ‘수각류 육식공룡알 둥지 화석’의 주인공인 오비랩터를 모티브로, 알 둥지를 돌보는 암·수 한 쌍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지역 자연사 자원에 스토리텔링을 더해 관람객의 흥미를 높였다.&lt;br /&gt;&lt;br /&gt;조형물은 실내 공룡·화석 전시와 연계한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다. 실내외를 잇는 관람 동선을 구축해 전시와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운영 기반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또한 야외 공간을 문화·휴식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활용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전시 기능 강화와 함께 관광 콘텐츠 확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전시와 체험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확장한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2:00:00Z</dc:date>
    </item>
    <item>
      <title>목포시, '제30회 어린이날 큰잔치' 5월 5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7</link>
      <description>목포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흥동 둥근공원 일대에서 ‘제30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YMCA(어린이날 큰잔치 추진위원회)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5647-7042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목포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흥동 둥근공원 일대에서 ‘제30회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YMCA(어린이날 큰잔치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가 Green 어린이날’을 주제로, 꿈과 생명, 평화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기념식은 어린이 합창, 오케스트라, 태권도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헌장 낭독과 축하 퍼포먼스로 이어지며, 행사 전반에 걸쳐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은 ▲특별존 ▲플레이존 ▲생명존 ▲평화존 ▲드림존 ▲푸드존 등 6개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특별존에서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플레이존에서는 에어바운스와 농구·축구 등 놀이활동을 즐길 수 있다. 생명·평화·드림존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에코백 만들기, 나만의 굿즈 제작 등 20여 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푸드존에는 푸드트럭이 배치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편의를 더한다. &lt;br /&gt;&lt;br /&gt;또한 주무대에서는 오후 1시, 2시, 3시 총 3회에 걸쳐 가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 추진위원회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우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목포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57:00Z</dc:date>
    </item>
    <item>
      <title>가정의 달 밤 수놓는다…2026 목포해상W쇼, 5월 9일 화려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6</link>
      <description>‘2026 목포해상W쇼’가 오는 5월 9일 저녁 8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다.목포해상W쇼는 202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추진되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5457-21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 목포해상W쇼’가 오는 5월 9일 저녁 8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목포해상W쇼는 2021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추진되며, 목포의 밤바다와 하늘을 무대로 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누적 관람객 105만 명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체류형 야간관광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했다.&lt;br /&gt;&lt;br /&gt;목포시는 축적된 운영 경험과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바탕으로, 해양경관과 문화자원을 접목한 야간 공연을 지속 선보여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개막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밴드 ‘국카스텐’의 록 콘서트로 꾸며진다.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과 독창적인 음악으로 사랑받는 국카스텐의 공연을 통해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해상 불꽃쇼에서는 최신 K-POP 음악에 맞춰 춤추는 바다분수와 조명, 레이저 연출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공연이 펼쳐진다. 음악과 빛, 불꽃이 조화를 이루는 무대는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밤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목포해상W쇼는 목포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K-콘텐츠를 접목한 차별화된 공연으로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2026 목포해상W쇼’는 5월 9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1일, 9월 19일 등 총 3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특례시, 제43회 문화상 수상후보자 추천 접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5</link>
      <description>창원특례시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5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문화상은 문학, 학술, 체육,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5050-759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특례시는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제43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5월 2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창원시 문화상은 문학, 학술, 체육, 지역사회개발, 예술, 교육·언론 등 총 7개 부문에서 선정하여 수여할 계획이다. 2025년 처음으로 신설되어 수여했던 ‘청년특별상’ 부문이 올해도 포함되어 기존 6개 부문과 함께 시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수상 후보자는 공고일(4.30.) 기준으로 ▲계속하여 3년 이상 창원시에 거주 중이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 ▲또는 창원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자로서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중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는 후보에서 제외된다.&lt;br /&gt;&lt;br /&gt; 후보자 추천은 각 부문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총장·대학원장·학교장 또는 시민 30명 이상의 연서로 가능하며, 추천서류는 5월 26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관련 공고문과 서식은 창원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접수된 후보자들은 심사위원회에서 부문별 전문위원(총 22명, 위원장 1인, 분과별 3인)들이 참여해 비공개로 심사하여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7월 1일 ‘창원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개최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창원시는 이번 문화상을 통해 지역사회에 헌신한 숨은 공로자를 조명하고, 문화상이라는 영예를 통하여 시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51: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광역시 동구 책정원도서관 ‘지역작가 초대전’ 참여 작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4</link>
      <description>광주 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책정원도서관 ‘지역작가 초대전’을 운영하고, 오는 29일까지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역작가 초대전’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에게 자신의 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4531-226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 동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책정원도서관 ‘지역작가 초대전’을 운영하고, 오는 29일까지 참여 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지역작가 초대전’은 광주·전남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에게 자신의 저서와 창작 활동을 소개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광주·전남 지역에서 창작 활동을 하는 작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6일부터 29일까지다. 심사를 통해 총 3명의 작가를 선정하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작가의 방’ 전시 공간 제공과 함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전시는 7월부터 12월까지 작가별로 2개월씩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동구는 선정 작가들의 정보를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모집 공고는 동구청 및 동구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서식 또한 내려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작가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lt;br /&gt;&lt;br /&gt;동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역 작가와 주민이 책과 이야기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45:00Z</dc:date>
    </item>
    <item>
      <title>5‧18기록관, 5월 한달간 매일 ‘오월영화’ 상영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3</link>
      <description>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광주에서는 5월 한 달 간 매일 ‘오월 영화’ 다섯 편씩이 상영된다.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와 연계해 ‘5·18</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4323-643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5·18민주화운동 기념주간을 맞아 광주에서는 5월 한 달 간 매일 ‘오월 영화’ 다섯 편씩이 상영된다.&lt;br /&gt;&lt;br /&gt;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와 연계해 ‘5·18 영화상영회’를 오는 31일까지 개최, 매일 영화 다섯 편을 연속 상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영화상영회는 기획전에서 소개하는 5·18민주화운동 기록사진을 영화 콘텐츠로 확장해 관람객들이 1980년 5월 광주의 역사와 의미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상영회를 통해 사진 중심의 전시에 영화적 서사를 더하고, 관람객에게 더 입체적인 역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lt;br /&gt;&lt;br /&gt;영화상영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록관 3층 영상실에서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기록관은 상영 순서에 따라 각 영화를 하루 1∼3회 상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상영작은 ▲강상우 감독의 장편 다큐멘터리 ‘김군’(2018) ▲KBS광주방송총국 제작 다큐멘터리 ‘1980, 로숑과 쇼벨’(2023) ▲방성수 감독의 단편영화 ‘오월’(2023) ▲오재형·임영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양림동 소녀’(2022) ▲윤수안 감독의 단편영화 ‘괜찮아’(2019) 등이다.&lt;br /&gt;&lt;br /&gt;‘김군’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찍힌 사진 속 한 시민군의 행적을 추적하며 5·18의 진실과 기억을 되짚는 작품이며, ‘1980, 로숑과 쇼벨’은 ‘5·18 꼬마상주’ 사진의 촬영자를 추적하며 외신기자들이 기록한 광주의 진실을 조명한다.&lt;br /&gt;&lt;br /&gt;‘오월’은 가족의 기억을 통해 1980년 5월 광주를 돌아보고, ‘양림동 소녀’는 5‧18에 참여한 시민군이자 문화운동가, 여성운동가로 시대와 맞섰던 한 여성의 기억과 그림을 바탕으로 제작한 구술사 애니메이션이다. ‘괜찮아’는 고등학생 시민군의 이야기를 통해 평범한 시민들이 겪은 오월의 아픔을 보여준다.&lt;br /&gt;&lt;br /&gt;각 작품은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5·18의 기억을 풀어내 관람객들이 역사와 의미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 /&gt;&lt;br /&gt;김호균 5‧18민주화운동기록관장은 “이번 영화상영회가 시민들에게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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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주시, ‘제25회 진주논개제’ 성황리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9</link>
      <description>진주시의 대표적 봄 축제인 ‘제25회 진주논개제’가 지난 2일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교방, 청춘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기존의 관람 중심의 행사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2702-837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진주시의 대표적 봄 축제인 ‘제25회 진주논개제’가 지난 2일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lt;br /&gt;&lt;br /&gt;‘교방, 청춘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기존의 관람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특히 ‘교방 AI 체험’은 전통문화와 최신 기술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젊은 세대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교방 플레이존’이 교방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대거 참여하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또한 진주성 특설무대와 중영, 야외공연장에서는 전통예술부터 서커스, 음악 공연까지 이어지는 무대는 낮과 밤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공예 피크닉’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콘텐츠가 젊은 층의 참여를 이끌며 에스앤에스(SNS)에 확산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처럼 올해 논개제는 단순한 전통 행사를 넘어 ‘머무는 축제’, ‘공유하는 축제’로 진화하고 있다. &lt;br /&gt;&lt;br /&gt;진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특히 청년층과 가족 단위 관람객의 참여형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진주논개제는 어린이날인 5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27: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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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안박물관 제17회 아라가야 학술회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2</link>
      <description>함안군은 오는 7일 함안박물관이 ‘제17회 아라가야 학술회의’를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학술회의는 ‘한국의 고대 왕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라가야를 비롯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2224-8507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안군은 오는 7일 함안박물관이 ‘제17회 아라가야 학술회의’를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학술회의는 ‘한국의 고대 왕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아라가야를 비롯해 백제와 신라의 주요 왕성을 종합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lt;br /&gt;&lt;br /&gt;학술회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가야리토성, 풍납토성, 몽촌토성, 공산성, 부소산성, 월성 등 한국 고대 주요 왕성의 구조와 축조기법을 주제로 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종합토론에서 각 유적의 비교 연구와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학술회의는 2019년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아라가야 왕성인 함안 ‘가야리 유적’을 포함한 한국 고대 왕성 전반을 통합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고대 성곽 연구의 학술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학술회의는 학계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의미 있는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며 “아라가야를 비롯한 고대 왕성 연구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22:00Z</dc:date>
    </item>
    <item>
      <title>합천군 부음서원, 내암 정인홍 선생 향례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1</link>
      <description>부음서원은 3일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에 위치한 부음정 청람사에서 후손과 지역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암 정인홍 선생의 학덕과 구국정신을 기리는 향례를 봉행했다.이날 향례는 전통 유교 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1539-9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음서원은 3일 합천군 가야면 야천리에 위치한 부음정 청람사에서 후손과 지역 유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암 정인홍 선생의 학덕과 구국정신을 기리는 향례를 봉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향례는 전통 유교 의례에 따라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초헌관에 김태묵씨, 아헌관에 황덕룡씨, 종헌관에 류해균씨가 각각 맡아 예를 올렸다. 참석자들은 헌작과 분향을 통해 선생의 높은 뜻을 추모하고 그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내암 정인홍 선생은 조선 중기 합천 출신의 대표적인 학자이자 조식 선생의 문하에서 수학한 대표적 제자로, 강직한 절의와 실천적 학문으로 이름을 떨쳤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의병을 일으켜 영남의병도대장으로 활약하며 왜적에 맞서 싸우는 등 국가 위기 극복에 크게 기여했다.&lt;br /&gt;&lt;br /&gt;부음정은 정인홍 선생이 학문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던 유서 깊은 장소로, 선조 13년(1580) 가야면 황산리에 처음 건립됐으며, 해방 이후 현재의 위치로 이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곳은 선생의 학문과 정신을 계승하는 지역 유림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해 왔다.&lt;br /&gt;&lt;br /&gt;부음서원 관계자는 “매년 봉행되는 향례를 통해 내암 선생의 충의와 학문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현의 뜻을 기리고 올바른 가치관을 후대에 전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부음서원은 매년 음력 3월 17일에 내암 정인홍 선생에 대한 향례를 봉행하며, 지역 유림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전통문화 행사로 이어오고 있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15: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립미술관, 아웃리치 프로그램 ‘미술관 밖 미술관’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0</link>
      <description>경남도립미술관은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 밖 미술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경남도립미술관은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0807-1963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도립미술관은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 ‘미술관 밖 미술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경남도립미술관은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청소년들에게 미술관 교육 콘텐츠를 직접 전달해 문화 격차를 줄이고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2024년부터 ‘미술관 밖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2025년까지 추상회화의 거장 이준의 삶과 작품 세계를 탐구했다면, 올해 프로그램은 한국 실험미술의 대표 작가 강국진의 작품 세계와 실험정신을 기반으로, 사물의 관계를 탐구하고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예술강사가 5개 학교를 각각 3회씩 방문해 '강국진; 사물의 재해석'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세부 프로그램은 ▲1회차에는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며 ‘일상 사물이 예술로 변하는 과정’을 탐구하고, 사물 간의 상관관계를 통해 예술적 관점을 이해한다. ▲2회차는 ‘우리들의 종이 실험실’을 주제로 작가의 관심 재료였던 ‘종이’의 물질적·형태적·조형적 가능성을 탐색한다. ▲3회차는 천, 줄, 종이를 활용해 교실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며, 작가의 사고와 실험정신을 확장하는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참여 학생들은 일상 사물을 예술적 언어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고 자기표현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교육 신청은 4월 30일부터 경남도립미술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 후 ▲학교와 미술관의 거리 ▲미술 문화 경험의 소외 여부 ▲프로그램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5개 학교를 선정한다.&lt;br /&gt;&lt;br /&gt;박금숙 도립미술관장은 “2024년 시작된 이 사업이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며, “도내 청소년들이 예술을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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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청정바다의 맛과 안전 ‘청경해’가 인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4월 30일 ‘2026년 상반기 청경해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과한 10개 업체의 17개 품목을 ‘청경해’ 브랜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청경해’는 ‘청정한 경남 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100136-1842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4월 30일 ‘2026년 상반기 청경해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과한 10개 업체의 17개 품목을 ‘청경해’ 브랜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청경해’는 ‘청정한 경남 바다(海)에서 생산된 수산물’을 뜻하는 경남의 대표 수산물 인증 브랜드로, 올해 4월 기준 46개 업체, 96개 품목이 지정·관리되고 있다.&lt;br /&gt;&lt;br /&gt;인증 기준은 엄격하다. 100% 국내산 원재료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국내산으로 대체가 어려운 일부 식품첨가물 등에 한해 예외적으로 5% 이내의 혼용만을 허용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현지점검도 철저히 이루어진다.&lt;br /&gt;&lt;br /&gt;도는 5월 29일 청경해 지정서를 교부할 예정이며, 청경해 지정 업체에는 포장재 제작비 지원, 가공·위생 설비 지원 등 수산식품산업분야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및 우선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lt;br /&gt;&lt;br /&gt;송상욱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 “경남의 수산물을 대표하는 청경해 브랜드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수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1:02:00Z</dc:date>
    </item>
    <item>
      <title>1894년 농민군의 함성 깨어난다…정읍시, 9일부터 동학농민혁명기념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7</link>
      <description>정읍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동학농민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일원에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의 구호(슬로건)는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로 정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5800-6826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읍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동학농민군이 첫 승리를 거둔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일원에서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의 구호(슬로건)는 ‘다시, 사람이 하늘이다’로 정했다. &lt;br /&gt;&lt;br /&gt;여기에는 농민군이 꿈꿨던 만민평등과 자주독립 정신을 되짚고 혁명 도시 정읍의 정체성을 전국에 알리겠다는 굳은 의지가 담겨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9일 오전 공식 제례를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lt;br /&gt;&lt;br /&gt;이어 전국 농악경연대회, 청소년 토론대회, 춤(댄스) 경연대회 등 모든 세대가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이 전개된다. &lt;br /&gt;&lt;br /&gt;농악경연은 평등 세상을 바랐던 농민군의 울림을 예술로 승화하는 자리다. &lt;br /&gt;&lt;br /&gt;청소년 토론대회는 미래 세대의 시각에서 혁명을 재조명하며, 춤 경연대회는 승리의 기쁨을 역동적인 몸짓으로 표현해 낸다.&lt;br /&gt;&lt;br /&gt;이날 오후 6시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그날의 함성’이 펼쳐진다. &lt;br /&gt;&lt;br /&gt;정읍 시민과 지역 농악단, 청소년, 문화예술인 등 총 511명이 참여해 1894년 당시 농민군의 기백을 웅장하게 재현한다. &lt;br /&gt;&lt;br /&gt;이들은 장엄한 진군 행렬과 플래시몹를 선보이며 행사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곳곳에는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 공간이 들어선다. &lt;br /&gt;&lt;br /&gt;과거 말목장터를 구현한 구역에서는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는 부스가 운영된다. &lt;br /&gt;&lt;br /&gt;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 ‘달빛장터’를 비롯해 거리 공연, 야간 경관 조형물인 ‘1894로의 여행’이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대규모 공연도 기다리고 있다. &lt;br /&gt;&lt;br /&gt;9일 기념식 직후에는 손태진, 조째즈, 먼데이키즈, 경서 등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열린다. &lt;br /&gt;&lt;br /&gt;다음 날인 10일에는 허각과 신동재의 노래에 이어 정읍시립국악단의 특별 기획 공연 ‘천명’이 밤하늘을 수놓는다.&lt;br /&gt;&lt;br /&gt;이학수 시장은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과 사람이 하늘이라는 동학의 가치가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국민에게 깊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정읍시는 혁명 132주년을 맞아 이 위대한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도약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58:00Z</dc:date>
    </item>
    <item>
      <title>고창문화의전당 기획공연 뮤지컬 ‘헤어드레서’.. 7일 공연 예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6</link>
      <description>고창문화의전당이 뮤지컬 ‘헤어드레서’를 7일 저녁 7시30분에 무대에 올린다.‘헤어드레서’는 193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한국 최초의 여성 미용사 오엽주의 삶을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로, 시대의 편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4145-809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문화의전당이 뮤지컬 ‘헤어드레서’를 7일 저녁 7시30분에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헤어드레서’는 1930년대 조선을 배경으로 한국 최초의 여성 미용사 오엽주의 삶을 모티브로 한 창작 뮤지컬로, 시대의 편견을 넘어 자신만의 예술과 아름다움을 개척한 한 여성의 여정을 감각적인 무대예술로 담아낸 작품이다.&lt;br /&gt;&lt;br /&gt;주연에는 뮤지컬 배우 소냐와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출연하여 폭발적인 감정 연기와 노래, 섬세한 무대 표현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더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 공연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이엘프러스와 고창문화의전당이 주관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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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갯벌 위 트랙터 버스킹에 홀렸다” 고창 하전바지락 축제의 ‘힙’ 한 변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5</link>
      <description>고창군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열린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이 사흘간(1~3일)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축제는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고창갯벌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3922-664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창군 심원면 하전어촌체험마을 일원에서 열린 ‘제9회 하전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이 사흘간(1~3일)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lt;br /&gt;&lt;br /&gt;축제는 전국 최대 바지락 생산지인 고창갯벌의 매력을 극대화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져 가정의 달을 맞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가장 큰 인기를 끈 것은 단연 ‘갯벌 퍼레이드’였다. &lt;br /&gt;&lt;br /&gt;트랙터를 타고 끝없이 펼쳐진 갯벌로 나아가 즐기는 버스킹 공연과 보물찾기는 하전마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lt;br /&gt;&lt;br /&gt;또한 바지락 캐기와 풍천장어 잡기 등 체험객들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생동감 넘치는 즐거움이 축제장 분위기를 한껏 달궜다.&lt;br /&gt;&lt;br /&gt;올해 강화된 ‘블루카본 키즈 체험 놀이터’는 단순한 유희를 넘어 교육적 가치까지 잡았다. &lt;br /&gt;&lt;br /&gt;잘피 식물 심기와 샌드아트를 통해 갯벌의 탄소 흡수 능력을 배운 아이들은 환경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했다.&lt;br /&gt;&lt;br /&gt;특히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효 큰잔치’와 어린이, MZ세대를 겨냥한 ‘고바락 골든벨’ ‘숏츠 콘테스트’가 조화를 이루며,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서 축제의 본질을 실천했다.&lt;br /&gt;&lt;br /&gt;축제 기간 방문객들이 구매한 바지락과 장어, 김은 조기 품절 사태를 빚는 등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lt;br /&gt;&lt;br /&gt;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은 “축제 성공을 위해 한마음으로 땀 흘려준 하전마을 주민들과 실무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확인된 고창갯벌의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태 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39:00Z</dc:date>
    </item>
    <item>
      <title>세종시문화관광재단, 창립 10주년 기념 '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2</link>
      <description>(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창립 10주년과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5주년을 기념하는 ‘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를 6월 27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는 세종예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3424-90774.jpg"&gt;&lt;/center&gt;&lt;br/&gt;(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창립 10주년과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5주년을 기념하는 ‘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를 6월 27일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2026 세종보헤미안 스테이지’는 세종예술의전당 백스테이지를 관객에게 개방하여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대중음악 페스티벌이다.&lt;br /&gt;&lt;br /&gt;무대를 중심으로 백스테이지 3면을 스탠딩 존으로 구성한 독특한 구조의 무대를 시도해, 관객에게 생생한 음악적 퍼포먼스를 전달한다. 또한 관객과 뮤지션이 어우러지는 모습을 또 하나의 공연으로 연출하여, 객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는 관객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무대 공연 사이에 세종예술의전당 로비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관객의 취향에 맞게 공연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무대를 더욱 가깝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출연진으로는 JTBC 싱어게인 최종 우승자 ‘이승윤’과 슈퍼밴드2 출신 ‘카디’를 비롯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의 ‘단편선 순간들’, 폭발적인 라이브 에너지의 ‘극동아시아타이거즈’, 평단이 가장 주목하는 신예 ‘우희준’, 세종음악창작소 기반 밴드 ‘양치기소년단’ 등 총 6팀이 참여한다.&lt;br /&gt;&lt;br /&gt;박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충청권 대표 대중음악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한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의 극장형 확장 모델로, 클래식 중심 전문 공연장의 공간적 품격에 대중음악 페스티벌의 생동감과 자유로운 에너지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라며 “관객들이 익숙한 공연장의 경계를 넘어 음악과 공간, 아티스트를 보다 가까이에서 새롭게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3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34:00Z</dc:date>
    </item>
    <item>
      <title>홍천군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1</link>
      <description>홍천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홍천읍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 홍천꿈나무큰잔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3118-962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홍천읍생활체육공원에서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한 “ 홍천꿈나무큰잔치”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하고 가족 간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0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본행사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아동 권리 헌장 낭독과 함께 타의 모범이 된 지역 어린이들과 아동복지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있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격적인 축제 무대에서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마술 공연과 댄스 공연 등이 펼쳐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한 행사장 곳곳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30여 개의 체험 부스가 설치된다.&lt;br /&gt;&lt;br /&gt;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등이 있으며, 복지과 아동친화팀에서 아동학대 금지 등 홍보, 홍천소방서와 제11기동사단의 협조로 심폐소생술 교육 및 병영체험 등 유익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lt;br /&gt;홍천군은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행사장 내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곳곳에 안전 요원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동선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구급차와 의료 인력을 상시 대기시켜 응급 상황에 즉각 대응할 체계를 갖췄다.&lt;br /&gt;&lt;br /&gt;홍천군 관계자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가족 모두가 홍천읍생활체육공원을 찾아 웃음꽃 피는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홍천군의 특별한 혜택, 늘푸름홍천한우를 듬뿍 담다...5월 1일부터 할인 행사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0</link>
      <description>홍천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대표 특산물인 ‘늘푸름홍천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홍천군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축산물 소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2948-325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대표 특산물인 ‘늘푸름홍천한우’ 소비 촉진을 위한 특별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군민과 방문객에게 홍천군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축산물 소비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홍천축산업협동조합과 농업회사법인 ㈜늘푸름홍천한우프라자가 함께 참여하며, 행사는 5월 1일부터 갈마로 하나로마트와 늘푸름한우프라자 매장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주요 할인 품목은 가족 모임과 선물용으로 수요가 높은 구이용 부위와 가정에서 활용도가 높은 불고기, 국거리, 사골 등이다. 구이용 부위는 20~30%, 불고기와 사골 등은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 기념일이 많은 시기다. 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홍천 명품 한우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 &lt;br /&gt;이번 행사는 단순한 가격 할인을 넘어 늘푸름홍천한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축산 농가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의미가 있다. 군은 가정의 달 소비 수요와 지역 대표 먹거리 홍보를 연계해 지역 축산물 소비 기반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홍천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중한 분들과 함께 홍천의 명품 한우를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늘푸름홍천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축산 농가와 지역 경제 모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할인 행사는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매장별 행사 일정과 운영 시간은 다를 수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방문 전 해당 매장에 문의해 세부 내용을 확인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29:00Z</dc:date>
    </item>
    <item>
      <title>제8회 홍천 산나물축제 흥행 폭발… 4만 인파·6억 매출에 완판 행진까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9</link>
      <description>따스한 봄볕 아래 산나물과 산양삼의 특별한 만남이 펼쳐진 ‘제8회 홍천 산나물축제’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2914-5653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따스한 봄볕 아래 산나물과 산양삼의 특별한 만남이 펼쳐진 ‘제8회 홍천 산나물축제’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산나물과 산양삼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열렸으며, 3일간 약 4만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순수 농특산물 판매액은 약 4억 원, 먹거리 부스와 향토음식점을 포함한 전체 매출은 약 6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홍천 산나물축제가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전국 최대 규모의 산림 면적·자원을 보유한 홍천군을 홍보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는 홍천산채연구회 소속 29개 생산 농가를 비롯해 홍천산양삼협회 11개 농가,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천군협의회 등 홍천의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단체가 참여했다. 단순 임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임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운영과 시식행사를 통해 방문객이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참여 농가들의 주인의식이 높아졌다는 평이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산나물과 산양삼의 특별한 만남’을 주제로 열렸으며, 3일간 약 4만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순수 농특산물 판매액은 약 4억 원, 먹거리 부스와 향토음식점을 포함한 전체 매출은 약 6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며, 홍천 산나물축제가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전국 최대 규모의 산림 면적·자원을 보유한 홍천군을 홍보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에는 홍천산채연구회 소속 29개 생산 농가를 비롯해 홍천산양삼협회 11개 농가,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홍천군협의회 등 홍천의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단체가 참여했다. 단순 임산물 판매뿐만 아니라 임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운영과 시식행사를 통해 방문객이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참여 농가들의 주인의식이 높아졌다는 평이다.&lt;br /&gt;&lt;br /&gt;판매장에는 명이나물, 참두릅, 개두릅, 눈개승마, 곰취, 취나물 등 대표 산나물을 비롯해 부지깽이, 오가피순, 누리대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희귀 산채가 다양하게 선보였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농가별로 산나물의 품질과 상태를 직접 비교하며 고를 수 있었고, 생산자가 직접 산나물의 특징과 보관법, 조리법 등을 설명하며 구매 만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산나물 화분, 명이나물 장아찌, 곰취나물 절임, 오미자, 지역 전통주 등 다양한 임산물 가공품과 지역 특산품도 함께 판매됐다.&lt;br /&gt;&lt;br /&gt;홍천의 산나물과 지역 특산품을 폭넓게 둘러볼 수 있도록 품목을 다양화해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다는 평가다.&lt;br /&gt;&lt;br /&gt;산나물을 활용한 먹거리도 큰 호응을 얻었다. 임산물 지리적표시 제46호로 등록된 홍천명이, 즉 산마늘을 활용한 명이핫도그를 비롯해 산나물 튀김, 산나물 부침개, 수리취 인절미 등 홍천 산나물을 활용한 먹거리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홍천 한돈 시식부스와 향토·셀프식당도 인기를 모았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판매장에서 직접 구매한 산나물과 홍천한돈을 축제장에서 함께 즐기며, 홍천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보는 특별한 경험을 누렸다.&lt;br /&gt;&lt;br /&gt;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를 지역에서 맛보고 소비하는 지산지소의 취지가 먹거리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럽게 구현된 셈이다.&lt;br /&gt;&lt;br /&gt;체험 프로그램도 축제의 만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산나물 또는 산양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면 참여할 수 있는 모종심기 체험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좋은 반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방문객들은 산나물과 산양삼을 직접 심어보며 흙을 만지고 봄의 생명력을 가까이 느꼈으며, 직접 심은 모종을 가져갈 수 있어 축제의 추억을 집으로 이어가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어린이를 위한 볼풀 체험장도 축제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은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부모들에게는 편안한 쉼을 제공하며 가족형 축제로서의 만족도를 높였고, 산나물과 산양삼이라는 다소 어른 중심의 축제 소재에 어린이 체험 콘텐츠를 더하면서, 세대가 함께 머무는 축제장 분위기가 조성됐다.&lt;br /&gt;&lt;br /&gt;전시와 체험 콘텐츠도 한층 풍성하게 구성됐다.&lt;br /&gt;&lt;br /&gt;산채 전시관, 야생화 전시관, 우리꽃 전시관 등 테마 전시관은 축제장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지며 축제장을 하나의 숲처럼 연출했다.&lt;br /&gt;&lt;br /&gt;다양한 산나물과 야생화가 축제장 곳곳에 배치되면서 홍천의 자연과 계절감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는 평이다.&lt;br /&gt;&lt;br /&gt;여기에 천연염색 체험, 대한적십자사의 모루인형 만들기, 귀농귀촌 홍보관, 플라팜 팩토리, 나만의 굿즈 만들기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며 전시와 체험이 어우러진 풍성한 축제장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또한 홍천 600년 전통의 당산제 행사와 연계하는 셔틀버스 운행으로 축제와 문화가 융합되는 지역 관광형 문화 축제가 이루어 졌다고 볼수 있다.  &lt;br /&gt;&lt;br /&gt;무대 공연도 축제의 활기를 높였다. 첫날에는 홍천 지역 예술인과 동아리 공연이 이어지며 지역 축제다운 친근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이튿날 열린 ‘엄지척’콘서트에서는 양지원, 일레븐, 윤서령 등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에는 (사)한국예총 홍천지회에서 주관한 홍천 락(樂) 댄스 페스티벌이 열려 젊은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축제 무대 위에서 끼와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으며, 따스한 봄 햇살 아래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활기찬 장면을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에는 시기적 상황을 고려해 개장식 대신 간결한 커팅식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축제 본연의 의미와 방문객 중심의 운영에 무게를 둔 방식으로, 현장에서는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 축제의 문을 열었다.&lt;br /&gt;&lt;br /&gt;둘째 날인 5월 2일에는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 전날을 크게 웃도는 방문객이 몰리며 이른 아침부터 축제장 주변 주차장이 만차에 가까운 상황을 보였다.&lt;br /&gt;&lt;br /&gt;일부 구간에서는 차량 정체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주최 측은 사전 안전 점검과 현장 대응 매뉴얼을 바탕으로 홍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교통 흐름을 관리하고 축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했다.&lt;br /&gt;&lt;br /&gt;축제 운영 과정에서는 홍천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졌다.&lt;br /&gt;&lt;br /&gt;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홍천지구위원회는 축제장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쾌적한 축제장 조성에 힘을 보탰고, 축제장 군민참여단은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성별·연령·계층별 접근성, 안전·편의시설, 성평등 문화 반영 여부 등 다양한 항목을 점검했다.&lt;br /&gt;&lt;br /&gt;이는 축제가 단순히 3일간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 구성원과 함께 개선점을 찾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집계된 성과만큼이나, 지역 농가와 군민이 함께 만들어낸 과정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lt;br /&gt;홍천군민으로 구성된 판매 농가들이 홍천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겠다는 자부심으로 품질 좋은 산나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였고, 지역 유관기관, 단체, 군민들이 함께 축제를 이끌어가며 현장의 완성도를 높였다.&lt;br /&gt;&lt;br /&gt;올해 축제는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완판 행진을 이어갈 만큼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이는 참여 농가의 품질 관리와 적극적인 홍보 의지, 홍천 산나물에 대한 방문객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풀이된다.&lt;br /&gt;&lt;br /&gt;전명준 (재)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홍천 산나물축제는 지역 농가의 정성과 군민들의 참여, 관계기관의 협력이 어우러져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축제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오는 7월 홍천 찰옥수수축제와 8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적 운영, 지속가능한 축제 발전을 함께 실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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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서구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 열려… 풍성한 체험 및 공연 인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4</link>
      <description>대전 서구는 갑천호수공원에서 개최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어린이와 가족 3,000여 명의 열띤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장한 갑천호수공원에서 처음 열린 어린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1929-336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서구는 갑천호수공원에서 개최한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어린이와 가족 3,000여 명의 열띤 환호 속에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장한 갑천호수공원에서 처음 열린 어린이날 행사로,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대회와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행사는 어린이 대표의 개회로 시작해 별도의 기념식 없이 운영됐으며, 합창·마술·버블 공연·태권도 시범 등 공연과 가상현실(VR) 체험, 각종 제작 활동 등 17개 체험 부스가 펼쳐졌다.&lt;br /&gt;&lt;br /&gt;특히 체험 활동과 공연 프로그램은 기획 단계에서 아동의 의견을 반영·구성함으로써 참여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MG한밭새마을금고, 하나은행(서구출장소), ㈜두드림, 서구어린이집연합회 등 지역 내 다양한 후원업체의 참여로 아동용 자전거, 축구공, 영양제 등 풍성한 경품이 마련돼 행사에 즐거움을 더했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아동의 참여와 권리를 자연스럽게 실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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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천시 '제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9</link>
      <description>5월 TOP7 선발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 대장정에 올라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 전'이 8월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90851-327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5월 TOP7 선발 예선을 시작으로 4개월 대장정에 올라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 전'이 8월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성대히 펼쳐진다.&lt;br /&gt;&lt;br /&gt;공정한 심사와 개최 역량으로 우리나라 대표가요제로 자리매김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올해도 전국의 음악팬과 시민들의 기대 속에 열띤 경연이 예상된다. &lt;br /&gt;&lt;br /&gt;5월말까지 본선출전 가수 TOP7 선발. 6월 중, 맞춤형 창작 곡 공모&lt;br /&gt;&lt;br /&gt;금년 5월 8일부터 전국규모 가요제 대상수상자 및 각 TV방송 오디션 세미파이널(준결선) 이상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TOP7 선발 공모에 들어간다. &lt;br /&gt;&lt;br /&gt;올해는 해외지역을 대표해서 일본대표 선발전도 일본현지에서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lt;br /&gt;&lt;br /&gt;금년 5월 말까지 본선진출 가수를 먼저 선발하고, 6월에는 본선 진출가수 맞춤형으로 전국의 작사, 작곡가들을 대상으로 창작 곡 공모에 들어간다.&lt;br /&gt;&lt;br /&gt;본선 심사의 공정을 기하기 위해 경연 당일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인기 작곡가 박현진 등 우리나라 가요계를 대표하는 심사위원들이 현장에서 공정한 심사로 영예의 왕중왕을 가린다. &lt;br /&gt;&lt;br /&gt;이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인기투표로 최고인기가수상도 함께 뽑는다. &lt;br /&gt;&lt;br /&gt;본선 왕중왕, 상금 1천만 원과 트로피, 경연참가자 전원 출연료와 참가기념패 수여&lt;br /&gt;&lt;br /&gt;이번 대회 왕중왕은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경연 참가자 모두에게는 맞춤형 신곡을 특전으로 제공하고, 참가기념패와 음악단체장상 등을 수여한다. &lt;br /&gt;&lt;br /&gt;또한, 본선 진출 가수와 작사, 작곡자는 각각 100만원씩 출연료와 창작지원금을 상금으로 지급한다. &lt;br /&gt;&lt;br /&gt;본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음악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등에서 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본 가요제 출신 ‘장구의 신’ 박서진, '한일가왕전'의 떠오르는 신예 아즈마 아키 등이 초대가수로 축하무대 마련&lt;br /&gt;&lt;br /&gt;본 가요제 타이틀 송을 부른 은방울자매와 본 가요제 출신의 ‘장구의 신’ 박서진, ‘동굴 보이스’ 최윤하, ‘삼천포 옥구슬’ 김성범, 제1회 대상수상자 문수화가 초대가수로 참여한다. &lt;br /&gt;&lt;br /&gt;작년 본 가요제 홍보대사로 위촉 된 MBN '한일 가왕 전' 출신 아즈마 아키도 축하공연을 갖는다. &lt;br /&gt;&lt;br /&gt;원곡 작사 · 작곡가 2세들 의기투합, 제2의 삼천포아가씨 신곡 발표 &lt;br /&gt;&lt;br /&gt;1965년 발표되어 당시 공전의 히트를 쳤던 '삼천포아가씨'가 회갑을 맞아 원곡 작사, 작곡가 2세들이  협업하여 신곡 '삼천포아가씨2'를 만들어 이날 무대에 처음 선보인다. &lt;br /&gt;&lt;br /&gt;작사가 반야월의 딸 박희라, 작곡가 송운선의 아들 송준서가 이들이다. &lt;br /&gt;&lt;br /&gt;박희라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송준서는 버클리음대를 졸업한 후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한국 재즈계에서는 이미 실력이 검증된 뮤지션이자 대중가요 작곡가이다. &lt;br /&gt;&lt;br /&gt;이날 무대는 송준서에 의해 새롭게 편곡된 '삼천포아가씨'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천 삼천포, '고향노래 30선' 음반 제작 발표  &lt;br /&gt;&lt;br /&gt;또한, 가요제 당일 삼천포아가씨가요제에서 공들여 준비한 ‘고향의 노래 음반’도 시민과 음악팬들을 찾아간다. &lt;br /&gt;&lt;br /&gt;사천 삼천포 지역 노래를 발굴하고 보존하는 문화 음악사적 차원에서도 의미가 깊다. &lt;br /&gt;&lt;br /&gt;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30여 년 간 만들고 불러졌던 고향노래 30곡을 엄선하여 2-CD에 기록으로 남긴다. &lt;br /&gt;&lt;br /&gt;고대원, 김상진, 김용만, 박일남, 박재홍, 백야성, 유주용, 은방울자매, 이상열, 장계현, 최숙자 등 당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와 고봉산, 나화랑, 박시춘, 배상태, 송운선, 오민우, 이현섭, 임석호, 전오승, 정민섭등 인기 작곡가, 그리고 반야월, 이인선, 정두수 등 인기작사가들의 작품이 총망라되어 있다.    &lt;br /&gt;&lt;br /&gt;향후, 이탈리아 '산레모가요제'를 모델로 하는 '사천국제가요제' 준비&lt;br /&gt;&lt;br /&gt;향후에는 이탈리아 '산레모가요제'를 모델로 하는 '사천국제가요제'도 연도별 준비 단계에 들어간다. &lt;br /&gt;&lt;br /&gt;올해는 국제 가요제 포맷의 첫 단계로 외국을 대표해서 일본가수 한 팀이 현지 예선을 거쳐 참가한다. &lt;br /&gt;&lt;br /&gt;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작품이 본선에 오른 해당 작사가, 작곡가들이 전원 참가하여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lt;br /&gt;&lt;br /&gt;본 가요제 이미연대회장, 제2의 삼천포아가씨, 제2의 박서진을 찾는다 &lt;br /&gt;&lt;br /&gt;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1965년 은방울자매가 불러 전국적으로 삼천포를 알렸던 노래 ‘삼천포아가씨’에서 이름을 딴 대회이다. &lt;br /&gt;&lt;br /&gt;본 가요제 이미연대회장은 “우리 가요제를 통해서 ‘제2의 삼천포아가씨’ 노래를 히트시키고, ‘제2의 박서진’을 발굴하는 것이 궁극적인 바램” 이라며,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회원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지역 문화예술시민단체의 일원으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lt;br /&gt;&lt;br /&gt;더불어 사천출신 가수이자 본 가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서진과 한국정규 1집 뮤직비디오를 사천의 각 명소에서 촬영하여 일본에 까지 널리 알린, 역시 본 가요제 홍보대사인 일본 소녀가수 아즈마 아키의 국내외 홍보 효과가 사천지역 문화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4 May 2026 00:1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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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4T00: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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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미술관, 참여형 전시 《눈-길》 개최...작품을 따라 걸으며 각자의 시선으로 현대미술을 경험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3</link>
      <description>경기도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관람객을 보다 다정하게 맞이하기 위한 참여형 전시 《눈-길》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5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1층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85855-61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도미술관은 개관 20주년을 맞아 관람객을 보다 다정하게 맞이하기 위한 참여형 전시 《눈-길》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5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1층 프로젝트 갤러리에서 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전시로, 작품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며 자신만의 감상 방식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눈-길》은 미술관 외부에서 시작해 로비와 전시장을 거쳐 다시 바깥으로 이어지는 동선 속에서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낸다. 강익중의 〈내가 아는 것〉을 시작으로 김승영의 〈물징검다리〉, 권기수의 〈레이어〉, 주세균의 〈신념을 세우다〉, 유현미의 스틸라이프 시리즈, 박경률의 〈미팅 플레이스〉, 이원석의 〈창밖의 남자〉에 이르기까지, 관람객은 공간을 이동하며 작품과 함께 자신의 눈-길을 따라가게 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보는 방식에 주목한다. 관람객은 걸음을 옮기고, 멈추고, 다시 바라보는 과정을 통해 작품을 경험하며, 같은 공간 안에서도 서로 다른 시선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 작품을 감상하는 방식을 하나의 정답으로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감각과 경험에 따라 다르게 읽히는 열린 장면으로 제시된다.&lt;br /&gt;&lt;br /&gt;전시와 연계하여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오디오 가이드 ‘소리로 듣는 눈-길’을 통해 작품을 따라가는 경험을 제공하며, 전시실에서는 체험형 전시 안내 프로그램 ‘함께 걷는 눈-길’을 통해 관람객이 전시의 흐름을 따라가며 작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시실을 나서면 마련된 체험 공간에서는 ‘나의 눈-길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이 자신의 시선을 직접 표현해 볼 수 있다. 또한 ‘손길로 만나는 눈-길’ 프로그램은 촉각을 활용한 감상 경험을 통해 시각 중심의 감상을 확장하고, 누구나 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무장애 전시 환경을 지향한다. 이와 함께 책장 공간 ‘또 다른 눈-길’에서는 다양한 작가들의 시선을 담은 도서를 통해 감상의 경험을 넓힐 수 있다.&lt;br /&gt;&lt;br /&gt;전시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프로그램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경기도미술관은 이번 《눈-길》을 통해 현대미술을 일상적인 경험으로 확장하고, 관람객이 각자의 방식으로 작품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감상 방식을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한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3:5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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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3:59:00Z</dc:date>
    </item>
    <item>
      <title>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에서 '꼬마 농부' 되어볼까? 5월 가족 체험 행사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2</link>
      <description>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실학의 가치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먼저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특별 행사 '꼬마 실학자의 하루'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84243-708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실학의 가치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먼저 어린이날인 5월 5일에는 특별 행사 '꼬마 실학자의 하루'로 가정의 달 포문을 연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페이스 페인팅과 포토부스 행사를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실학 콘텐츠를 쉽고 친숙한 놀이 형태로 전달한다.&lt;br /&gt;&lt;br /&gt;5월 9일에는 실학박물관의 가족을 대상으로 한 대표 프로그램 '밭으로 간 실학자'의 고구마 편, ‘서유구와 고구마’의 첫 일정이 시작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조선 후기 실학자들의 애민정신과 실사구시(實事求是) 철학을 농사 체험으로 풀어낸 다회차 교육이다. 참가자들은 텃밭에서 직접 고구마를 심고 가꾸며 ‘꼬마 농부’가 되어본다. 체험은 농사에서 요리로 이어져 수확한 작물이 식탁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통해 실학의 가치를 몸소 경험하게 된다. 올해에는 지역 농부 및 팔당두레생협과 연계해 운영의 전문성을 높였다. ‘서유구와 고구마’ 편은 오는 5월 7일까지 지지씨멤버스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lt;br /&gt;&lt;br /&gt;박물관·미술관 주간(5월 1일~5월 31일)을 기념한 풍성한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5월 한 달간 매주 주말, 박물관 로비에서는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이 운영된다. 올해 박물관·미술관 주간 주제인 ‘분열된 세상을 하나로 잇는 박물관’의 의미를 담아, 누구나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실학 키워드를 활용한 나만의 실학 키캡 키링 만들기, ▲기억에 남는 유물과 글귀를 적어 완성하는 실학 우드 마그넷, ▲조선시대의 특별한 천문도 ‘방성도’를 전개도로 접어 직접 만들어보는 방성도 만들기, ▲야외 정원에서 조선 과학 기구를 탐구하는 자율 활동지 다산정원 과학탐험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특히 5월 12일에는 실학박물관 기획전시 '이십사二十四: 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가 개막한다. 절기에 따른 하늘의 변화와 선조들의 지혜를 담은 이번 전시는 5월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실학박물관은 가족 중심의 다채로운 행사를 이어가며 ‘생활 속의 실학’이라는 교육 철학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과거의 학문에 머물러 있는 실학을 오늘날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놀이와 체험으로 재해석하여, 실학의 핵심 가치인 경세치용(經世致用, 학문은 세상을 다스리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한다)과 이용후생(利用厚生, 삶을 풍요롭게 하고 생활을 편리하게 한다)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자 한다.&lt;br /&gt;&lt;br /&gt;김필국 실학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실학의 가치를 발견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실학박물관이 단순히 과거를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온 가족이 실효성 있는 삶의 가치를 배우는 현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3:4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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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3: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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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시문화관광재단, '2026 화성시 가족사랑축제' 오는 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1</link>
      <description>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봄을 맞이하여 따듯한 분위기 속에서의 가족이 함께하는‘2026 화성시 가족사랑축제’를   오는 5월 9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와글와글 숲속산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82907-488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봄을 맞이하여 따듯한 분위기 속에서의 가족이 함께하는‘2026 화성시 가족사랑축제’를   오는 5월 9일, 동탄센트럴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와글와글 숲속산책 딩굴딩굴 캠핑일기’라는 부제를 달고 캠크닉(캠핑+피크닉)콘셉트로 도심 내 캠핑·피크닉 테마의 쉼터를 구현하여 시민 체감형 휴식 및 체험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잔디광장 위 펼쳐진 주 무대는 가족이 함께하는 ▲힐링 요가 클래스를 시작으로 ▲재즈공연, ▲마술쇼, ▲버블쇼 버스킹 등, 가족친화적 공연으로 구성됐다. 이에 더해, 아이들을 위해 ▲서커스놀이터, ▲가족 운동회, ▲키즈 플리마켓 등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또한 생활시장화인 존에선 다양한 예술가의 수공예 작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안필연 대표이사는“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행복한 추억을 쌓고, 화합할 수 있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3: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3: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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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주시, 특수임무 제1지대 전공비 추모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0</link>
      <description>파주시는 지난 30일 통일공원에서 특수임무 제1지대 전공비 추모식을 개최했다.이번 추모식은 6.25전쟁 서부지역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임무 수행 중 전사한 백홍구 소위 외 130여 명과 부상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82449-29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는 지난 30일 통일공원에서 특수임무 제1지대 전공비 추모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추모식은 6.25전쟁 서부지역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 바쳐 임무 수행 중 전사한 백홍구 소위 외 130여 명과 부상자, 행방불명 등 총 260여 명의 특수임무 대원들의 희생과 업적을 기리는 자리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윤후덕 국회의원, 박정 국회의원, 김용덕 특수임무유공자회 본회 회장,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 시·도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헌화 및 분향과 추념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기록조차 남기기 어려웠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끝까지 임무를 완수하고자 했던 그 숭고한 희생정신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든든한 토대가 됐다”라며, “그 뜻을 이어받아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를 누리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특수임무 제1지대 전공비는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특수임무 수행 전사자들의 영령을 추모하고 전공을 기리기 위해 광탄면 창만리에 건립됐던 추념비다. 이후 2004년 파주읍 봉서리 통일공원으로 이전됐으며, 2005년부터 현충시설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3: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3: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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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대진단비보험, 암보험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비교사이트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7</link>
      <description>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73919-731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흔히 3대질병이라 일컫는 암,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은 통계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에서 3위 폐렴을 제외하고 1~4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살면서 가장 먼저 대비해야 하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중대질병에 대비하기 위하여 상기 세가지 치명적인 질병을 집중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보험을 많이 가입하고 있다. 3대진단비보험은 각각의 질병을 중점적으로 보장하면서도 가입자 특성에 맞는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할 수가 있다.&lt;br /&gt;&lt;br /&gt;3대질병진단비 보험 가입시엔 우선 암과 심장질환 및 뇌질환에 대한 보장이 충분하도록 설계하는 것이 좋다. 암진단비 보험금은 일반암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진단시 일시에 지급되므로 한번에 목돈으로 받아 필요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3대진단비를 충분히 설계했다면, 여기에 특약으로 질병후유장해, 수술비, 입원비 등 특약을 추가하여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도 있으므로 충분히 종합건강보험으로 활용할 수 있다.&lt;br /&gt;&lt;br /&gt;병원 실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비 보험은 가장 기본적인 상품이긴 하지만 여러 건 가입해도 중복보장이 안되는 반면,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중복보장이 가능하므로 중복가입을 통해 보장금액을 높인다면 그만큼 혜택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중대질병은 경제활동을 할 수 없거나 높은 간병비 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진단비보험을 여러 개 준비해두는 것도 금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lt;br /&gt;&lt;br /&gt;하지만 다수의 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매월 부담해야 하는 보험료도 많아지게 되므로 3대질병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해 각 보험사별 보장내용 및 보험료를 상품별로 비교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암진단비 가입금액은 같더라도 보험사마다 암을 구분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고 암보험 종류에 따라서도 보험금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므로 미리 비교해 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lt;br /&gt;&lt;br /&gt;한편 나에게 맞는 적정수준의 보험료로 암보험을 가입코자 한다면 먼저 갱신형과 비갱신형 상품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갱신형 암보험은 초기에 납입하는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하지만 갱신을 거듭할수록 보험료는 계속 올라갈 수 있다. 이에 반해 비갱신형 암보험은 초기 보험료는 갱신형 대비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도 보험료가 오르지 않으므로 향후 지출수준을 미리 예측하고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따라서 개인별 소득수준과 연령 및 경제활동 시기, 생활패턴 등을 고려하여 다이렉트암보험 갱신형 또는 비갱신형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차이점을 잘 알고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lt;br /&gt;&lt;br /&gt;일반적으로 보험사에서 암을 구분할 때에는 일반암,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등으로 분류를 하고 있다. 유사암은 보통 경계성종양, 제자리암, 갑상선암, 기타피부암이 해당되고 소액암은 유방암, 방광암, 전립선암, 자궁암이 해당된다. 그리고 고액암은 뼈암이나 뇌암, 췌장암 등이 해당되며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암을 일반암으로 분류한다. 보통 치료비가 많이 드는 고액암이 다른 암보다 진단금이 높은 편이지만, 폭넓은 보장을 위해서는 일반암 진단비를 늘리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사암이나 소액암은 비교적 치료가 간단하고 비용도 적게 들지만 발생빈도가 높은 관계로 보통 일반암 진단비의 10%~20% 정도만 지급되므로 사전에 보장금액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부동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제외한 2대질병인 심장질환과 뇌질환 진단비 가입 시에도 가급적 보장범위를 넓게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 들어, 뇌출혈진단비 보다는 뇌경색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뇌졸중진단비가 더 유리하고, 기타 뇌혈관질환까지 보장받고자 한다면 뇌혈관질환진단비를 가입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다. 심장질환도 급성심근경색진단비보다 협심증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허혈성심장질환진단비를 가입함으로써 보장의 범위를 보다 넓힐 수 있다.&lt;br /&gt;참고적으로 3대진단비보험도 다른 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 후 일정 기간은 보장하지 않거나 감액하여 보장하는 면책기간이나 감액기간이 있으므로 이 또한 가입시에 고려해 보는 것이 좋다. &lt;br /&gt;&lt;br /&gt;또한 나이 때문에 또는 기저질환이 있어 보험가입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유병자보험 상품을 눈여겨 볼만 하다. 간편심사보험이라 불리는 유병자 암보험은 기존 암보험 상품과 비교해 가입조건이 완화된 것으로 유병자에게 특화된 상품이다. 주의할 점은 가입 시 고지의무를 지키지 않을 경우 가입이 거절되거나 가입 후에도 보장을 받지 못할 수 있으며, 유병자가 아닌 사람이 가입할 경우엔 오히려 보장은 적고 보험료는 높을 수 있으므로 건강하다면 일반 상품이 더 유리하다.&lt;br /&gt;&lt;br /&gt;암을 비롯한 3대진단비보험 가입 시 나의 상황에 맞춰 적정 진단금액 설계 및 실시간 보험료 비교가 가능한 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매우 유용한 방법이다. 표적항암치료비보험 특약 유무, 대장점막내암의 유사암이 아닌 일반암 진단비 지급여부 확인 등 보험료 비교뿐 아니라 보험종류별 보장내용, 보험료납입면제 여부 등 다양한 가입조건에 대해서 상담 전문가와 주말까지도 상담이 가능하므로 3대진단비 등 종합건강보험 가입 시 편리하게 상품선택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top3-insu.com/?adins_no=1766"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2PSjOeYV1NU2TsdmmmwNbu9S4SVMYgYR?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74023-20524.jpg"&gt;&lt;/center&gt;&lt;br/&gt;</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2: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2:4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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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ERI PAK with 용인, '어린이날 키즈 페스타'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8</link>
      <description>용인특례시는 오는 5일 처인구 마평동 ‘SERI PAK with 용인’ 야외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키즈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SERI PAK with 용인’ 주관으로 용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70222-550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용인특례시는 오는 5일 처인구 마평동 ‘SERI PAK with 용인’ 야외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키즈 페스타’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SERI PAK with 용인’ 주관으로 용인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골프 레전드 박세리의 사인회가 1·2차로 나뉘어 진행되며, 어린이와 팬들에게 특별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매직 버블쇼 ▲인형극 공연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공연 프로그램 ▲스내그 골프 ▲에어바운스 ▲버블 체험 ▲솜사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존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또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을 위해 ▲플리마켓 ▲피크닉존 ▲푸드트럭이 운영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행사 마지막에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돼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lt;br /&gt;&lt;br /&gt;2025년 5월 문을 연 SERI PAK with 용인은 마평동 704번지 옛 용인종합운동장의 관중석을 리모델링한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2: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2:02:00Z</dc:date>
    </item>
    <item>
      <title>충주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 자원봉사자 위한 '문화기행'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7</link>
      <description>충주시노인복지관이 지난 30일, 경로식당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문화기행’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관 경로식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61416-288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충주시노인복지관이 지난 30일, 경로식당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문화기행’을 실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조리, 배식, 환경정리 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를 책임져 온 자원봉사자 12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복지관은 그동안 헌신해온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일상 속 쉼을 제공하고자 이번 나들이를 기획했다.&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대부도의 명물인 동춘서커스를 관람하며 화려한 묘기를 즐겼으며, 이어 바다향기 수목원을 찾아 자연 속에서 산책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봉사자들은 함께 일정을 소화하며 친목을 도모하고 봉사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멋진 공연과 자연을 즐기며 큰 활력을 얻었다”며 “이번 나들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김웅 관장은 “복지관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자들의 노고에 보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과 예우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1: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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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1: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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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천군립교향악단, '지브리·디즈니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6</link>
      <description>(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지브리 &amp; 디즈니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61033-73288.jpg"&gt;&lt;/center&gt;&lt;br/&gt;(재)생거진천문화재단은 오는 5월 9일 오후 3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지브리 &amp; 디즈니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lt;br /&gt;&lt;br /&gt;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끌어낼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음악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관객들은 익숙한 선율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로 감상하며 영화 속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다.&lt;br /&gt;&lt;br /&gt;어린이에게는 클래식을 접하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성인에게는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제공하는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기획된 점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진천군민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1: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1: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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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진시, 관광두레 '장(醬)하다 당진' 장 가르기 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5</link>
      <description>당진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가 운영하는 지역 전통문화 브랜드 ‘장醬하다 당진’이 지난 25일 당진시 면천읍성 장청에서 시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간 프로젝트 두 번째 프로그램인 ‘장 가르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504055356-2104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가 운영하는 지역 전통문화 브랜드 ‘장醬하다 당진’이 지난 25일 당진시 면천읍성 장청에서 시민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간 프로젝트 두 번째 프로그램인 ‘장 가르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4일 시에 따르면, ‘장醬하다 당진’은 당진의 전통 장(醬) 문화와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의 프로젝트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장 가르기’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지난 메주 만들기 행사에 이어 전통 장 담그기 과정의 핵심 단계인 장 가르기를 직접 체험했다. 장독대에 숙성된 메주를 꺼내 간장과 된장을 분리하는 전통 방식의 장 가르기 과정을 배우고, 메주 치대기와 간장 거르기, 항아리 담기 등 전 과정을 실습하며 우리 고유 발효 문화의 지혜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면천읍성 내 장청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진행돼 지역 문화유산과 전통 식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전통 장 담그기를 역사적인 장소인 면천읍성에서 직접 해보니 우리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 생긴다”며 소감을 밝혔다.&lt;br /&gt;&lt;br /&gt;주민사업체 ‘한티’의 김은수 대표는 “장 가르기는 기다림의 미학이 완성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오늘 정성으로 가른 된장과 간장은 다시 항아리 속에서 깊은 맛을 내는 숙성 기간을 거치게 된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이어 “오는 11월, 연간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인 ‘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마침내 완성된 전통 장을 개봉하고 참가자들과 그 결실을 함께 나눌 예정”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장하다 당진’ 프로젝트는 우리 고유의 발효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공동체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당진시 관광두레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3 May 2026 20: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477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5-03T20: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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