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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전체기사</title>
    <link>https://www.hansik.tv/</link>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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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주군, 고품질 프리미엄 수박 육성 박차</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91</link>
      <description>무주군 ‘흑미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면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에서는 하루 1백여 톤이 수매·선별·출하되고 있다.‘흑미수박’은 무주군 대표 소득작목으로 4백m 이상 고랭지에서 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115307-233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 ‘흑미수박’ 출하가 한창이다. 무주군에 따르면 안성면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에서는 하루 1백여 톤이 수매·선별·출하되고 있다.&lt;br /&gt;&lt;br /&gt;‘흑미수박’은 무주군 대표 소득작목으로 4백m 이상 고랭지에서 재배돼 일반 수박에 비해 껍질이 얇고 색이 짙으며 당도가 높아 전국 소비자와 대형 유통업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 내 설천·안성면 지역에서 총 90여 농가가 연간 3천여 톤을 생산·출하하고 있으며 40여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무주군은 이들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무주 농산물 가격 안정 지원 사업’과 연계해 시장가격 등락에 따른 소득을 지원하고 있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안성면 친환경유통센터와 설천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중심으로 8월 중순까지 수매와 출하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산 고랭지 흑미수박이 전국의 소비자들로부터 맛도, 품질도 최고라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농가와 농협, 행정 모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라며 &lt;br /&gt;&lt;br /&gt;“무엇보다도 가격안정 지원 사업을 비롯해 유통 체계 다변화, 고품질 생산 기반 확충 등 현장 중심의 지원에 주력해 어려운 영농 여건 속에서도 최고의 수박을 생산하고 있는 농가의 노고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황인홍 무주군수는 지난 3일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를 찾아 ‘흑미수박’의 수매 및 선별 과정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만난 흑미수박 재배농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lt;br /&gt; &lt;br /&gt;농업인들과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폭염 등 이상기후에 따른 작황 상황과 유통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lt;br /&gt;&lt;br /&gt;한편, 무주농협친환경유통센터(건축면적 5,389㎡)와 설천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저온 선별장, 선별 포장장, 저온 창고, 일반창고 등의 시설과 선별라인, 지게차, 냉장 탑차, 소포장기, 제함기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취급 품목은 수박을 비롯해 사과, 천마 등 연간 6백여 톤을 수매 선별해 전국의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에 유통한다. 사과는 홍콩과 대만으로 수출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2: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9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2:5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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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안군, 여름 물놀이장 “마이산을 지켜라! 돌탑수호대”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90</link>
      <description>전북 진안군(주관: (사)진안군관광협의회)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마이산 북부 농촌테마공원 광장에서 진행한 2026 마이산 물놀이'마이산을 지켜라! 돌탑수호대'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114706-8229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 진안군(주관: (사)진안군관광협의회)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일까지 마이산 북부 농촌테마공원 광장에서 진행한 2026 마이산 물놀이'마이산을 지켜라! 돌탑수호대'가 누적 관광객 3천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마이산의 스토리텔링을 입힌 다채로운 미션과 이벤트가 결합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특히 주말을 중심으로 진행된 ‘돌탑수호대’ 미션 과 진안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쿨푸드챌린지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여기에 신나는 음악이 어우러진 워터 DJ 파티, 환상적인 버블 공연,   스탬프 투어 등 부대행사들이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lt;br /&gt;&lt;br /&gt;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행사장 주변 시설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무더위를 피하고 체류 시간을 늘리는 '체류형 힐링 관광'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lt;br /&gt;&lt;br /&gt;물놀이 후 더위를 식히려는 방문객들은 인근 ‘마이키즈카페’로 이동해 보드게임과 실내 놀이를 즐겼으며, 키즈카페 내에서 운영된 ‘마이리체험클럽’의 비치백 만들기와 배스밤 체험도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또한, 야외 놀이터와 연계하여 운영된 ‘진안 퐁당퐁당 족욕소풍’ 행사장에서는 바닥분수와 족욕 체험이 제공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의 피로를 풀고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lt;br /&gt;&lt;br /&gt;(사)진안군관광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마이산 북부의 다양한 치유·체험 시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종합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성공적으로 추진 중인 ‘2026~2027 진안방문의 해’에 발맞춰, 앞으로도 진안만의 특색 있는 웰니스 자원과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2: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9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2:47:00Z</dc:date>
    </item>
    <item>
      <title>올 여름 거제여행 필수코스... 흥남철수기념공원, 새로운 실내 관광명소로 인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7</link>
      <description>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흥남철수기념공원이 새로운 실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지난 6월 27일 정식 개관한 흥남철수기념공원은 한국전쟁 당시 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105533-824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가운데, 흥남철수기념공원이 새로운 실내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지난 6월 27일 정식 개관한 흥남철수기념공원은 한국전쟁 당시 약 1만4천5백 여명의 피란민을 태우고 거제 장승포항에 입항한 메러디스 빅토리호와 흥남철수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국내 유일의 기념공원으로,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 단체 방문객들의 방문이 크게 늘고 있다.&lt;br /&gt;&lt;br /&gt;개관 이후 한 달 만에 누적 관람객 2만4천여 명을 기록한 데 이어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저번 한주에 8천여명이 방문하는 등 관람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역사적 사실의 미디어아트와 함께 무더운 날씨와 갑작스러운 강우에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는 실내 전시시설이라는 점이 여름철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장승포항과 인근 관광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새로운 여행코스로 자리잡고 있다.&lt;br /&gt;&lt;br /&gt;거제시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흥남철수기념공원을 찾아주고 있다"며 "역사와 문화, 감동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거제의 대표 실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역사‧미식 담은 익산 원도심 순환 여행, 관광객 매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9</link>
      <description>익산시 원도심 곳곳에 숨겨진 역사와 미식, 주민들의 소박한 일상이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결합되며 외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105316-433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익산시 원도심 곳곳에 숨겨진 역사와 미식, 주민들의 소박한 일상이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결합되며 외지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역사·문화·생활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외지인이 직접 체험하도록 기획한 '어라운드 트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그동안 스쳐 지나가던 단발성 관광에서 벗어나, 원도심 골목 구석구석을 방문과 소비가 지속되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재창조할 가능성을 증명해 냈다.&lt;br /&gt;&lt;br /&gt; 전체 프로그램은 △춘포 근대 역사 스토리 투어 △원도심 미식투어 △원도심 기록투어 3가지 주제로 세분화해 운영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총 104명의 체험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lt;br /&gt;&lt;br /&gt; 지난 6월 가장 먼저 포문을 연 '춘포 근대 역사 스토리 투어'는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관광객을 겨냥해 1박 2일 체류형 일정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인 춘포역과 근대 마을, 만경강 일대를 깊이 있게 둘러보며 익산의 근대 농업사와 철도 역사, 지역 주민들의 생활사를 몸소 체험했다.&lt;br /&gt;&lt;br /&gt; 이어 7월 열린 '원도심 미식투어'는 KTX 익산역을 중심으로 오래된 골목과 전통시장, 노포, 지역 찻집 등을 도보로 연결해 큰 인기를 끌었다.&lt;br /&gt;&lt;br /&gt; 총 54명의 참가자 중 39명이 타 지역 관광객으로 집계돼, 외지인 유입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 소비 진작 효과를 톡톡히 입증했다.&lt;br /&gt;&lt;br /&gt; 8월에 진행된 '원도심 기록투어'에서는 참가자들이 필름 카메라를 들고 원도심의 노포 상점과 골목 풍경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직접 기록하며 일상 공간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했다.&lt;br /&gt;&lt;br /&gt; 시는 재단과 함께 이번 순환 여행에 참가한 외지인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와 세부 운영 실적을 정밀하게 분석해 관광 상품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익산만이 가진 고유한 역사·생활 자원을 추가로 발굴해 계절별, 테마별 맞춤형 관광프로그램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원도심은 익산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삶의 궤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살아있는 박물관"이라며 "이러한 로컬 자원들을 체계적인 관광 경험으로 엮어내 전국 소비자들이 찾아오는 문화도시 익산만의 독보적인 친화형 관광 생태계를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1:53: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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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한잔부터 비치파티까지…전북, 여름밤 야간관광 콘텐츠 '풍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8</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주 야간관광특화도시와 무주·부안 야간관광진흥도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역별 특색을 살린 야간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102451-90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주 야간관광특화도시와 무주·부안 야간관광진흥도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lt;br /&gt;&lt;br /&gt;지역별 특색을 살린 야간 콘텐츠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주에서는 지난 5월부터 운영 중인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11월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이어진다. 전주천과 한옥마을 일원에서는 오후 5시부터 '하이라이트 전주! 달빛한잔'과 '윤슬마켓'이 운영되며, 한옥마을에서는 '맛있는 전주 심야극장'이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 관광객을 맞는다. 관광객 이동 편의를 위해 주요 숙소와 행사장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 셔틀버스도 함께 운영한다.&lt;br /&gt;&lt;br /&gt;'달빛한잔'은 전주천을 배경으로 맥주와 먹거리, 버스킹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이며, '윤슬마켓'은 지역 작가와 청년 셀러들이 참여하는 야외 마켓이다. '맛있는 전주 심야극장'은 캠핑 콘셉트의 야외 상영관에서 영화와 전주 로컬푸드를 함께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무주에서는 계곡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야간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8월 1일과 8일, 15일 구천동 계곡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공예 체험 등이 진행되며,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안성낙화놀이가 함께 펼쳐져 무주만의 여름밤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안에서는 변산·격포·모항해수욕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변 야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변산해수욕장에서는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일 오후 7시 '변산 비치파티'가 열려 버스킹과 비치펍 등을 운영하고, 격포해수욕장 광장에서는 같은 기간 매일 밤 8시 '격포 오션 바이브'가 열려 DJ 퍼포먼스와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모항해수욕장에서는 같은 기간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항 비치 버스커스'가 운영돼 해변 버스킹 공연으로 여름밤의 정취를 더한다.&lt;br /&gt;&lt;br /&gt;도는 도심과 계곡, 해변 등 지역별 관광자원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는 도심의 감성을, 무주는 자연과 전통문화를, 부안은 서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활용한 차별화된 야간관광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올여름 전북에서 낮에는 자연과 문화를, 밤에는 지역의 매력이 담긴 야간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1: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1: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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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안시, 중국 위해시 청소년·학부모 800명 초청 문화관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5</link>
      <description>천안시는 ‘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산둥성 위해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화관광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류는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 실시한 중국 교장단 사전답사 후 추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091308-839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천안시는 ‘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중국 산둥성 위해시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문화관광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교류는 지난 4월과 6월 두 차례 실시한 중국 교장단 사전답사 후 추진되는 후속 활동이다.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중국 청소년과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천안을 방문한다.&lt;br /&gt;&lt;br /&gt;  첫 방문단 200명은 1일부터 이틀간 천안의 대표 관광자원을 둘러본다. 한·중 청소년 문화예술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충남안전체험관과 태조산 일원을 방문해 자연·체험 콘텐츠를 경험한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요 관광지와 축제, 먹거리 등을 홍보하며 해외 관광객 유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천안만의 역사·문화·자연 관광자원을 체험형 콘텐츠와 연계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정선하 관광과장은 “중국 청소년과 학부모가 천안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라며 “국제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0: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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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에서 놀고 상품권 받자!'…구미시, 하반기 ‘구미홀릭’ 스탬프투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6</link>
      <description>구미시는 외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재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토)부터 11월 15일까지 하반기 구미관광 스탬프 투어‘구미홀릭’을 운영한다.이번 투어는 구미시민을 제외한 구미 방문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093044-577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는 외부 관광객의 체류시간 연장과 재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토)부터 11월 15일까지 하반기 구미관광 스탬프 투어‘구미홀릭’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투어는 구미시민을 제외한 구미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스탬프투어 전용 앱인 'K스탬프투어'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투어는 총 5개의 테마 코스(23개 관광명소)와 시즌 특별 코스로 구성됐다. 필수 방문지인 금오산, 금리단길, 새마을중앙시장을 비롯해 역사 명소를 둘러보는 '구미에 머물다(역사)', 자연 속 휴식을 즐기는 '구미로 물들다(자연·힐링)', 원도심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구미를 거닐다(원도심)',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구미와 노닐다(키즈)' 등 여행 유형과 연령층을 고려한 다양한 코스를 마련해 관광객들이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특히 9월부터 10월까지 시즌 특별 코스인 'Again 라면축제'​를 운영한다. 구미라면축제 메뉴를 판매하는 업소 12곳을 방문해 식사 영수증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이다.&lt;br /&gt;&lt;br /&gt;이번 스탬프 투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 많은 관광객에게 스탬프투어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보상 지급기준을 일부 개편했다.&lt;br /&gt;8월부터는 스탬프 달성 후 1만 원 이상의 지역 소비 영수증을 함께 인증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lt;br /&gt;&lt;br /&gt;관광명소 8개소를 방문하고 영수증을 인증한 선착순 250명에게 구미사랑상품권 1만 원이 지급된다. 상품권은 해당 앱에서 지급신청을 완료한 뒤 구미관광안내센터를 방문해 신분 확인 후 현장에서 직접 수령 할 수 있다.&lt;br /&gt;또한 23개소 전 지점을 방문한 달성자 가운데 10명을 추첨해 12월 중 구미관광기념품을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지난 2026년 상반기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는 총 138명이 참여했으며, 대구·경북(62명), 부산·경남(18명), 울산(10명) 등 다양한 지역의 방문객들이 구미의 매력을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0:31:00Z</dc:date>
    </item>
    <item>
      <title>“내손으로 뽑는 지평선 축제 대표맛집”  김제시,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투표 열풍</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3</link>
      <description>김제시가 다가오는 지평선축제를 빛낼 대표 맛집 선정을 위한 프로젝트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이번 행사는 김제 지평선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093057-746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김제시가 다가오는 지평선축제를 빛낼 대표 맛집 선정을 위한 프로젝트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김제 지평선축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 축제 대표 맛집 9개소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된 온라인 투표다.&lt;br /&gt;&lt;br /&gt;이번 투표는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10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시 홈페이지와 sns, 사회적협동조합 김제농촌활력센터(김제 DMO) sns에 게재되어 있는 '맛보자고 푸드 콘테스트' QR코드나 네이버 폼 링크를 통해 1인당 5개소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투표를 완료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정성주 김제시장은 “초반부터 투표열기가 뜨겁지만, 아직 기간이 남아 있는 만큼 순위가 언제 뒤바뀔지 모르는 흥미로운 상황”이라며, “잠깐 시간을 내어 맛있고 풍성한 먹거리가 가득한 축제를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lt;br /&gt;&lt;br /&gt;한편,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5일간 전북 김제시 일원 벽골제 중심으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개천절 연휴 및 가을 행락철과 맞물려 있어, 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김제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0: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0:3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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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울주군, ‘2026 울주 관광 팝업스토어 in 경주’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2</link>
      <description>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경주 황리단길 마켓이야기(경주시 사정로 53)에서 ‘2026 울주 관광 팝업스토어 in 경주’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팝업홍보관은 여름 휴가철 경주를 찾는 관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092425-399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경주 황리단길 마켓이야기(경주시 사정로 53)에서 ‘2026 울주 관광 팝업스토어 in 경주’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팝업홍보관은 여름 휴가철 경주를 찾는 관광객과 황리단길 방문객을 대상으로 울주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해 실제 울주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lt;br /&gt;&lt;br /&gt;전국적인 관광 명소인 황리단길에서 울주의 매력을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홍보관을 운영해 관광객에게 새로운 여행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올해 팝업홍보관은 ‘황리단길에서 만나는 울주 여행’을 핵심 콘셉트로, 마치 울주를 직접 여행하는 듯한 공간을 조성했다. 놀이동산을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관광명소와 축제, 주요 관광사업 등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행사장은 △울주 관광 홍보존 △진하해수욕장 포토존 △인생네컷 촬영 공간 △관광기념품 전시존 △지역 특산품 전시·판매존 △체험존 등으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펜꾸(볼펜 꾸미기)’와 ‘키캡 만들기’ 체험​을 운영해 방문객들이 울주를 테마로 한 나만의 기념품을 직접 제작하며 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 진하해수욕장 배경의 포토존과 인생네컷 촬영 공간을 마련해 자연스럽게 울주 관광을 경험하고 SNS로 울주의 매력을 공유하게 된다. &lt;br /&gt;&lt;br /&gt;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팝업홍보관은 여름 휴가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황리단길에서 울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실제 울주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관광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관광객이 울주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광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0: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0: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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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안시, 여름방학 맞아 모바일 스탬프투어 ‘방학N’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4</link>
      <description>천안시는 8월 한 달간 천안박물관,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 천안홍대용과학관을 잇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방학N’ 코스를 운영한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방학 기간 아이들과 보고, 만들고, 몸으로 즐길 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3091155-348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천안시는 8월 한 달간 천안박물관,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 천안홍대용과학관을 잇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방학N’ 코스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스탬프투어는 방학 기간 아이들과 보고, 만들고, 몸으로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지를 연계한 가족 나들이 코스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  투어 대상지별로 천안박물관은 30일까지 부채·키링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용용즈 여름탐험대’를 운영한다. &lt;br /&gt;&lt;br /&gt;  태조산 산림레포츠단지는 28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 야간 운영을 통해 짚코스터와 숲모험 시설을 선보인다. 천안홍대용과학관에서는 23일까지 옛 천문과학을 소개하는 특별기획전 ‘똑딱똑딱! 해, 달, 별’이 열린다.&lt;br /&gt;&lt;br /&gt;  스탬프투어 참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천안 관광지도’를 통해 할 수 있다. 지정된 3곳에서 방문 인증을 완료한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lt;br /&gt;&lt;br /&gt;  정선하 관광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천안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코스를 구성했다”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Mon, 03 Aug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3T00: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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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농촌진흥청, ‘참외 수확후관리’ 생산‧유통 현장 목소리 듣는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0</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24일 경북 성주군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참외 수확후관리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최대 참외 주산지인 성주의 생산자와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 관계자, 경상북도농</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2180254-6548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24일 경북 성주군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참외 수확후관리 현장간담회’를 열었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는 국내 최대 참외 주산지인 성주의 생산자와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 관계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 참외 선별기 제작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외 수확 후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품질 문제를 공유하고, 현장에 필요한 기술과 연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참석자들은 월항농협 공동선별장에서 참외 선별·포장 공정과 품질 관리 체계를 살펴본 뒤 생산·유통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lt;br /&gt;&lt;br /&gt; 특히 겉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운 물찬과(발효과)와 깔랑이*, 기형과 등을 선별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안정적인 품질과 균일한 상품성을 확보하려면 실제 작업 환경과 유통 조건을 충분히 반영한 수확후관리 기술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lt;br /&gt;&lt;br /&gt; 이날 간담회에서는 농촌진흥청이 연구 중인 ‘색상·깊이 정보 카메라(RGB-D)를 활용한 3차원 영상 기반 참외 품질 판정 기술’도 소개됐다. &lt;br /&gt;&lt;br /&gt; 알지비-디(RGB-D) 카메라는 일반 색상 영상과 대상까지의 거리 정보를 함께 수집해 참외의 3차원 형상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참외의 부피를 추정하고, 하중 감지 장치(로드셀)로 측정한 무게를 결합해 밀도를 계산한다.&lt;br /&gt;&lt;br /&gt; 이 기술을 활용하면 겉으로는 이상이 드러나지 않지만 내부에 물이 차면서 밀도가 변하는 물찬과를 판정할 수 있다. 앞으로 기술의 정확도와 현장 적용성을 높이면 작업자의 선별 부담을 줄이고 품질 관리의 객관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월항농협 산지유통센터 류상천 센터장은 “참외는 수확 후 관리가 상품성을 좌우한다.”라며 “기술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려면 연구기관과 생산·유통 현장의 지속적인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은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연구개발과 현장 실증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산자와 농협, 산업체 등과 협력을 이어가며 참외를 비롯한 주요 원예작물의 수확후관리 기술을 고도화하고 현장 중심 연구를 확대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농촌진흥청 수확후관리공학과 임종국 과장은 “수확후관리 기술은 생산자와 유통 현장의 경험이 반영될 때 비로소 실용적인 기술이 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2 Aug 2026 09: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2T09:03:00Z</dc:date>
    </item>
    <item>
      <title>ICC JEJU-제주관광공사, 마케팅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1</link>
      <description>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용범, 이하 ICC JEJU)는 7월 30일(목) 제주관광공사(JTO)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국제학술대회 및 대형 기업인센티브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협력 방안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2175607-5034.jpg"&gt;&lt;/center&gt;&lt;br/&gt;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용범, 이하 ICC JEJU)는 7월 30일(목) 제주관광공사(JTO)와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국제학술대회 및 대형 기업인센티브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ICC JEJU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ICC JEJU 마케팅실과 제주관광공사 마이스뷰로팀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 양 기관은 2026년 하반기 이후 국제학술대회와 대형 기업인센티브 등을 둘러싼 국제적·전국적 유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만큼,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갖추기로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추진 중인 유치·마케팅 활동을 상호 공유·연계해 공동 마케팅활동을 벌이고, 정례 협의 채널을 마련해 하반기 이후 대형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협업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 또한, 그간의 주요 협력 실적도 공유됐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세계제약협회(IFPMA) 지침사항 한시적 허용에 대응해 하반기 의학회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활동 추진 ▲제주 MICE 엠버서더 지정제 연계 운영 방안 논의 ▲해외 출장 후 단순 결과보고가 아닌 상호 정보 공유 및 피드백 자리 마련 ▲IMEX·IBTM 등 국제 마이스(MICE) 행사 참가를 통한 세계 동향 파악과 정보수집, 네트워킹 적극 확대 등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 ICC JEJU 및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양 기관의 협업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정례 협의 채널을 통해 국제학술대회와 대형 기업인센티브 유치에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2 Aug 2026 08: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2T08:56: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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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푸드·뷰티에 이어 팝업·등산까지… 서울, '글로벌 MZ 최애도시' 5년 연속 1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9</link>
      <description>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K패션과 K뷰티를 체험하고, 광장시장에서 빈대떡과 떡볶이를 맛본 뒤 동묘 벼룩시장에서 빈티지 패션을 찾는다.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 북한산과 아차산에 올라 서울의 전경도 감상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2173422-9073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K패션과 K뷰티를 체험하고, 광장시장에서 빈대떡과 떡볶이를 맛본 뒤 동묘 벼룩시장에서 빈티지 패션을 찾는다. 도심을 벗어나지 않고 북한산과 아차산에 올라 서울의 전경도 감상한다.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 시민의 일상과 취향을 직접 경험하는 여행이 글로벌 MZ세대의 새로운 서울 여행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 전통과 첨단, 미식과 뷰티, 쇼핑과 자연을 한 도시 안에서 넘나들 수 있는 서울이 5년 연속 글로벌 MZ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로 선정됐다.&lt;br /&gt;&lt;br /&gt;'美 여행전문매체 ‘2026 더 트래지스’ 세계 1위… 동일 부문 최초 5년 연속 1위, 명예의 전당 등재'&lt;br /&gt;&lt;br /&gt;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미국 여행전문매체'트래지 트래블(Trazee Travel)'이 발표한 ‘2026 더 트래지스(The Trazees)’에서 ‘글로벌 MZ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Favorite Worldwide City)’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수상은 글로벌 여행시장의 핵심 소비층인 25~40세 비즈니스 MZ세대가 독자 투표로 직접 선택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들의 평균 연소득은 약 21만 달러(한화 약 3억 원)로, 구매력 높은 글로벌 여행객의 선호와 최신 관광 트렌드를 보여주는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 특히 서울은 동일 부문 최초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해 연속 수상도시에 주어지는 ‘퀸트 스테이터스(Quint Status)’ 특별상을 받고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일시적인 K-컬처 열풍을 넘어 서울의 문화와 일상, 라이프스타일이 세계 젊은 여행객에게 지속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lt;br /&gt;&lt;br /&gt; 서울이 5년 연속 글로벌 MZ세대의 선택을 받은 배경에는 도시의 일상과 취향 자체가 관광 콘텐츠가 되는 ‘라이프스타일 경쟁력’이 있다.&lt;br /&gt;&lt;br /&gt; 최근 글로벌 MZ세대는 유명 관광지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현지인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서울은 성수동의 팝업스토어와 복합문화공간에서 K패션·K뷰티를 경험하고, 미쉐린 레스토랑부터 전통시장·길거리 음식까지 다양한 K푸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홍대·을지로의 음악과 골목문화, 동묘의 빈티지 쇼핑 등 지역별로 다른 개성과 취향을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아울러 북한산·북악산·아차산 등 도심 인접 산에서의 산행과 조망까지 더해져, 쇼핑·미식·문화·자연을 하나의 여행 동선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점도 서울의 강점이다.&lt;br /&gt;&lt;br /&gt; 실제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동선도 명동과 고궁 등 전통적인 관광명소를 넘어 전통시장과 문화공간, 도심 등산 명소로 넓어지고 있다. 서울AI재단 분석 결과, 2025년 주요관광지 외국인 방문객 수는 전년대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12.1%, 아차산 11.8%, 홍대와 낙산공원 각각 10.5%, 광장시장 10.4%, 관악산 10.0% 증가했다.&lt;br /&gt;&lt;br /&gt; 해외 여행시장에서도 서울의 체험형 관광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성수는 팝업스토어와 플래그십 매장, 카페와 예술공간이 결합된 대표적인 Z세대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광장시장은 K푸드와 전통시장 문화를 함께 경험하는 서울의 주요 여행코스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 편리한 대중교통과 스마트 관광 인프라, 안전한 여행환경도 서울 관광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다. 관광과 비즈니스, 문화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바탕으로 서울은 글로벌 대표 ‘블레저(Bleisure)’ 도시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lt;br /&gt;&lt;br /&gt; 실제로 서울은 세계 최대 여행 플랫폼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혼자서 여행하기 좋은 도시’와 미국 여행전문매체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쇼핑 도시’에서 각각 2025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국제협회연합(UIA)의 2025년 국제회의 개최 실적에서도 317건을 기록하며 아시아 1위·세계 3위에 올랐다.&lt;br /&gt;&lt;br /&gt; 또한 영국의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QS가 발표한 ‘대학생을 위한 세계 최고의 도시’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미국 여행전문매체 글로벌 트래블러가 선정한 ‘세계 최고 MICE 도시’ 11년 연속 1위, ‘아시아 최고 레저 목적지’ 2년 연속 1위에 오르는 등 관광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도시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로 12회를 맞은 ‘더 트래지스(The Trazees)’는 미국 비즈니스 여행매체 ‘글로벌 트래블러(Global Traveler)’ 모회사인 ‘에프엑스익스프레스 퍼블리케이션스(FXExpress Publications)’가 주최하며, 여행전문매체'트래지 트래블' 독자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lt;br /&gt;&lt;br /&gt; 시상식은 현지시간 기준 8월 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며, 서울에 이어 더블린, 홍콩, 런던, 아테네가 2~5위에 이름을 올렸다.&lt;br /&gt;&lt;br /&gt; 프랜시스 갤러거(Francis X. Gallagher) 글로벌 트래블러 및 트래지 트래블 최고경영자(CEO)는 “서울은 전통적인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유지하면서도 세계인을 사로잡는 세련된 도시로 거듭났다”며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서울이 5년 연속 최고의 도시로 선정돼 퀸트 스테이터스(Quint Status) 상을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축전을 보냈다.&lt;br /&gt;&lt;br /&gt;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와 MICE 마케팅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5년 연속 글로벌 MZ세대가 선택한 도시에 선정된 것은 서울의 관광경쟁력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서울만의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관광을 확대하고 MICE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인이 가장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2 Aug 2026 08: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2T08:35:00Z</dc:date>
    </item>
    <item>
      <title>전남광주특별시 광산구 이번 휴가, 버스 타고 광산구 명소 여행 어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8</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버스 관광 프로그램인 ‘광산 알리요투어’를 운영한다.‘광산 알리요투어’는 버스를 타고 광산구의 주요 명소, 문화자원을 테마로 연결한 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2112240-2067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형 버스 관광 프로그램인 ‘광산 알리요투어’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광산 알리요투어’는 버스를 타고 광산구의 주요 명소, 문화자원을 테마로 연결한 경로를 다니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광산구는 8월부터 11월까지 특색 있는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한 ‘버스 여행’의 기회를 마련, 대표 도심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첫 프로그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8일 운영한다. 광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 문화 여행이 테마다.&lt;br /&gt;&lt;br /&gt;2,000년 전 마한 시대 삶의 현장을 재현한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부터 복합 문화예술 공간인 동곡뮤지엄, ‘오월 민주 정신의 불꽃’인 윤상원 열사의 생가, 고봉 기대승 선생의 철학을 품은 월봉서원, 조선시대 선비들의 지혜를 배우는 무양서원까지 체험과 관람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코스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9월에는 제4회 광산뮤직온(ON)페스티벌 관람, 고려인마을 체험으로 이뤄진 ‘뮤페투어’를 두 차례(9월 19일, 9월 20일) 운영한다.&lt;br /&gt;&lt;br /&gt;10월 17일에는 김봉호 가옥‧호가정 탐방, 월봉서원 체험 코스가, 10월 24일에는 양궁 체험, 월계동 장고분 탐방, 풍영정 공연 관람이 이어지는 투어가 기다린다.&lt;br /&gt;&lt;br /&gt;11월 7일에는 송산 양떼목장, 명화동 장고분, 호가정 등을 잇는 코스로 시민을 맞이한다. &lt;br /&gt;&lt;br /&gt;‘광산 알리요투어’는 색다른 광산구 여행을 즐기고 싶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당 참가 인원은 30명 내외로, 선착순 모집한다. &lt;br /&gt;&lt;br /&gt;신청은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 소셜플랫폼 ‘오이’ 앱에서 할 수 있다. 참가비는 2만 5,000원(중식비, 체험비 등 포함)이다.&lt;br /&gt;&lt;br /&gt;광산구 관계자는 “알리요투어는 광산구의 명소, 문화자원을 더 깊이 있게 보고 즐기는 색다른 도심 관광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알리요 버스’와 함께 진짜 광산의 매력을 만끽할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2 Aug 2026 0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2T02:23:00Z</dc:date>
    </item>
    <item>
      <title>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MVTI 8월호 발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7</link>
      <description>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여행 MVTI’ 8월호로 어릴 적 여름휴가의 향수를 자극하는 ‘우리 모두의 여름 기억법, 경북야행’을 발행했다.이번 8월호는 에어컨이나 화려한 휴양지 대신, 시원한 우물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802105827-885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여행 MVTI’ 8월호로 어릴 적 여름휴가의 향수를 자극하는 ‘우리 모두의 여름 기억법, 경북야행’을 발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8월호는 에어컨이나 화려한 휴양지 대신, 시원한 우물가에서 등목을 하고 숲속에서 반딧불을 쫓던 옛 시절의 소박하고 정겨운 여름날의 풍경을 경북의 다채로운 명소와 엮어 한 편의 이야기처럼 풀어낸다.&lt;br /&gt;&lt;br /&gt;먼저 자연이 내어주는 시원함 속에서 여름을 보냈던 장소들을 조명한다. 수백 년 된 왕버들 숲이 에어컨보다 시원한 바람을 선사하는 ‘성주 성밖숲’과 나무기둥 사이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걷기만 해도 더위가 가시는 ‘영양 자작나무숲’, 반도 하나로 피라미를 쫓으며 자연을 가장 큰 놀이터 삼아 뛰놀던 ‘울진 왕피천’, 친구들과 함께 바다로 뛰어들며 청춘을 만끽했던 옛 피서 명소 ‘포항 송도 다이빙대’를 통해 생동감 넘치던 그 시절의 여름 휴가를 회상한다.&lt;br /&gt;&lt;br /&gt;여름밤의 낭만을 더해줄 감성적인 야간 여행지도 눈길을 끈다. 어둠이 내린 깊은 숲속에서 밤하늘의 별보다 먼저 반짝이는 생명의 빛을 만날 수 있는 ‘영양 반딧불이생태공원’과 낙동강 물줄기를 따라 은은한 불빛이 흘러내리며 한여름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안동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는 경북에서만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야행의 묘미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시간마저 천천히 흘러가는 듯한 레트로 명소들도 포함됐다. 낡은 간판 사이로 오래전 여름 방학 풍경이 걸어 나올 것 같은 ‘청도 유천마을 근대거리’, 느린 바람이 스치는 고택과 골목길이 어우러져 당장이라도 외갓집에 도착한 듯한 ‘의성 사촌마을’, 수백 년 역사의 돌담길을 따라 느긋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영덕 괴시리전통마을’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쉼표 같은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이번 8월 MVTI는 부모님 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선사할 수 있는 경북만의 특별한 여름 여행지들로 구성했다”라며 “올여름에는 경북의 숨은 명소들을 방문해 잊고 있던 옛 추억을 되살리고, 나만의 새로운 여름 기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경북여행 MVTI’란?&lt;br /&gt;‘MVTI’는 Monthly Visit Theme Item의 약자로, 경북의 다양한 자원을 동향 분석과 전략적 아이디어를 통해 창의적·감성적 콘텐츠로 구성해 매월 발행하는 프로젝트이다.&lt;br /&gt;&lt;br /&gt;8월 MVTI 월간 자료집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그리고 SNS 채널과 블로그 등에서도 볼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Sun, 02 Aug 2026 01: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8-02T01:58:00Z</dc:date>
    </item>
    <item>
      <title>포항서 다이빙 하고 영양서 반딧불 쫓고…8월엔 레트로·야간 여행 떠나볼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6</link>
      <description>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여행 MVTI’ 8월호로 어릴 적 여름휴가의 향수를 자극하는 ‘우리 모두의 여름 기억법, 경북야행’을 발행했다.이번 8월호는 에어컨이나 화려한 휴양지 대신, 시원한 우물가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75932-792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북여행 MVTI’ 8월호로 어릴 적 여름휴가의 향수를 자극하는 ‘우리 모두의 여름 기억법, 경북야행’을 발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8월호는 에어컨이나 화려한 휴양지 대신, 시원한 우물가에서 등목을 하고 숲속에서 반딧불을 쫓던 옛 시절의 소박하고 정겨운 여름날의 풍경을 경북의 다채로운 명소와 엮어 한 편의 이야기처럼 풀어낸다.&lt;br /&gt;&lt;br /&gt;먼저 자연이 내어주는 시원함 속에서 여름을 보냈던 장소들을 조명한다. 수백 년 된 왕버들 숲이 에어컨보다 시원한 바람을 선사하는 ‘성주 성밖숲’과 나무기둥 사이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와 걷기만 해도 더위가 가시는 ‘영양 자작나무숲’, 반도 하나로 피라미를 쫓으며 자연을 가장 큰 놀이터 삼아 뛰놀던 ‘울진 왕피천’, 친구들과 함께 바다로 뛰어들며 청춘을 만끽했던 옛 피서 명소 ‘포항 송도 다이빙대’를 통해 생동감 넘치던 그 시절의 여름 휴가를 회상한다.&lt;br /&gt;&lt;br /&gt;여름밤의 낭만을 더해줄 감성적인 야간 여행지도 눈길을 끈다. 어둠이 내린 깊은 숲속에서 밤하늘의 별보다 먼저 반짝이는 생명의 빛을 만날 수 있는 ‘영양 반딧불이생태공원’과 낙동강 물줄기를 따라 은은한 불빛이 흘러내리며 한여름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안동 하회마을 선유줄불놀이’는 경북에서만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야행의 묘미를 선사한다.&lt;br /&gt;&lt;br /&gt;시간마저 천천히 흘러가는 듯한 레트로 명소들도 포함됐다. 낡은 간판 사이로 오래전 여름 방학 풍경이 걸어 나올 것 같은 ‘청도 유천마을 근대거리’, 느린 바람이 스치는 고택과 골목길이 어우러져 당장이라도 외갓집에 도착한 듯한 ‘의성 사촌마을’, 수백 년 역사의 돌담길을 따라 느긋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영덕 괴시리전통마을’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쉼표 같은 시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김남일 사장은 “이번 8월 MVTI는 부모님 세대에게는 그 시절의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레트로 감성을 선사할 수 있는 경북만의 특별한 여름 여행지들로 구성했다”라며 “올여름에는 경북의 숨은 명소들을 방문해 잊고 있던 옛 추억을 되살리고, 나만의 새로운 여름 기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9: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9:00:00Z</dc:date>
    </item>
    <item>
      <title>문경시 희망의 메신저 ‘출사동이·출사둥이’ 공식 임명!</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5</link>
      <description>문경시는 지난 7월 31일 문경시청 1층 로비에서 문경시 관광캐릭터 출사동이·출사둥이 임명 교지 수여식을 개최하고, 두 캐릭터를 문경시를 대표하는 공식 관광캐릭터로 임명했다. 예로부터 ‘임명교지’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73522-501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경시는 지난 7월 31일 문경시청 1층 로비에서 문경시 관광캐릭터 출사동이·출사둥이 임명 교지 수여식을 개최하고, 두 캐릭터를 문경시를 대표하는 공식 관광캐릭터로 임명했다.&lt;br /&gt;&lt;br /&gt; 예로부터 ‘임명교지’는 국왕이 신하에게 관직이나 품계를 내려주는 문서로 전통적인 임명 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 행사는 관광캐릭터 소개를 시작으로 임명 교지 낭독과 교지 수여, 출사둥이 어사모 하사 퍼포먼스, 관광캐릭터 선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시장이 직접 교지를 수여하고 출사둥이에게 어사모를 씌워주는 퍼포먼스는 마치 과거 급제자를 축하하는 장면을 연상시키며 현장에 모인 직원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lt;br /&gt;&lt;br /&gt; 출사동이는 과거 급제의 기쁨과 좋은 소식을 전하는 의미를 담아 새롭게 리뉴얼한 문경시 대표 캐릭터로, 어사화에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와 오미자를 담아 지역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출사둥이는 형인 출사동이를 따라 문경새재 옛 과거길을 넘어온 귀여운 동생 캐릭터로, 현대적인 복장과 비스듬히 쓴 어사모를 통해 친근하고 현대적인 이미지를 더했다.&lt;br /&gt;&lt;br /&gt; 이날 임명식을 통해 출사동이와 출사둥이는 문경시를 대표하는 공식 관광캐릭터로 첫발을 내딛게 됐으며, 앞으로 관광 홍보와 각종 축제·행사, SNS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경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lt;br /&gt;&lt;br /&gt; 김학홍 문경시장은 "출사동이와 출사둥이가 문경을 대표하는 관광캐릭터로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문경만의 매력과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 희망의 메신저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마케팅을 통해 시민에게는 친근하게, 관광객에게는 더욱 매력적인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8: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8:35:00Z</dc:date>
    </item>
    <item>
      <title>“낮에는 은빛 물결, 밤에는 빛의 향연” 경남도 ‘8월 경남픽’ 7선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낮에는 더위를 식히고 밤에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8월 경남픽(Pick)’ 7선을 공개했다.‘월간 경남픽’은 시의성‧희소성‧화제성 등을 고려해 매월 경남의 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50831-163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낮에는 더위를 식히고 밤에는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8월 경남픽(Pick)’ 7선을 공개했다.&lt;br /&gt;&lt;br /&gt;‘월간 경남픽’은 시의성‧희소성‧화제성 등을 고려해 매월 경남의 매력적인 홍보 소재를 발굴하고, 카드뉴스·영상·블로그 등 매체별 맞춤형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는 경상남도 홍보협의회 협업 프로젝트다.&lt;br /&gt;&lt;br /&gt;이번 ‘8월 경남픽’은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도민과 관광객이 취향에 맞는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피서, 미식, 야간관광, 체험 등 경남의 다양한 즐길거리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선정된 소재는 ▲함양 용추계곡, ▲밀양 수퍼페스티벌, ▲통영 다찌, ▲진주 미디어아트 진주성, ▲김해 낙동강레일파크, ▲산청 경호강 은어낚시, ▲거제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등 7개다. 특히 이번 경남픽에는 8월의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와 행사 3건이 포함됐다.&lt;br /&gt;&lt;br /&gt;먼저 8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밀양강변에서 펼쳐지는 ‘밀양 수퍼페스티벌’은 초대형 워터슬라이드와 물총 이벤트, 야간 전자 댄스 음악(EDM) 파티 등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8월 14일부터 9월 6일까지 진주성과 진주대첩역사공원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진주성’은 국가유산과 첨단 미디어 기술을 결합한 빛의 콘텐츠로 진주의 여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예정이다.&lt;br /&gt;&lt;br /&gt;거제에서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지세포항과 와현·구조라해수욕장 일원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해양 레저 축제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개최된다. 요트, 핀수영, 철인3종 등 박진감 넘치는 경기 관람은 물론, 바나나보트와 플라이피쉬 등 다양한 해양 체험까지 마련돼 여름 바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함양 용추계곡’, 맑은 물살을 가르며 여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산청 경호강 은어낚시’, 철교 위 레일바이크와 서늘한 와인동굴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김해 낙동강레일파크’가 선정됐다.&lt;br /&gt;&lt;br /&gt;인원수에 맞춰 제철 해산물 요리를 한 상 가득 내는 통영의 대표적인 음식문화인 ‘통영 다찌’도 포함돼 경남의 다채로운 여름 미식 매력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선정된 ‘8월 경남픽’을 8월 1일부터 유튜브 ‘경남TV’와 도 공식 블로그 등 공식 소통망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소재별 자세한 정보는 해당 카드뉴스에 삽입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관련 누리집과 블로그, 영상 등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이번 ‘8월 경남픽’은 피서지를 비롯해 미식, 체험, 야간관광까지 경남의 여름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소재로 알차게 구성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경남에서 시원하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6: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6:09:00Z</dc:date>
    </item>
    <item>
      <title>당진시, AI 자율주행 농기계로 빠르미향 벼 첫 수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3</link>
      <description>당진시는 31일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김기재 당진시장 등 내외빈과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빠르미향 첫 벼 베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농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35720-22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당진시는 31일 신평면 매산리 일원에서 박수현 충남도지사, 김기재 당진시장 등 내외빈과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빠르미향 첫 벼 베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날 행사에서는 충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초조생종 벼인 ‘빠르미향’수확을 비롯해 자율주행 농기계 시연, 빠르미향 2기작 모내기 등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었다. &lt;br /&gt;&lt;br /&gt; 지난 5월 초순 이앙한 빠르미향은 불과 100일 만에 수확할 수 있을 만큼 생육 기간이 짧아 햅쌀을 조기에 출하할 수 있어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생육 기간이 짧아 농업용수 사용량과 논의 담수 기간을 줄일 수 있어 메탄가스 배출 등 저탄소 농업 실천이 가능하다. 일반벼와 농작업 시기가 겹치지 않아 노동력을 분산할 수 있어 농촌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 빠르미향은 구수한 누룽지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찰기와 부드러움이 적절히 어우러진 반찰미 품종으로, 밥맛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당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미향의 재배 성과와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고, 보급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AI 자율주행 콤바인, 이앙기, 트랙터, 무인 운반차 등 첨단 농업기술도 함께 선보였다.&lt;br /&gt;&lt;br /&gt; 김기재 당진시장은 “빠르미향은 빠른 조기 수확에 따른 노동력 절감과 농업용수 절약, 탄소중립 실천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품종”이라며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쌀을 재배할 수 있도록 현장 기술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4: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4:57:00Z</dc:date>
    </item>
    <item>
      <title>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여름방학 특별 빛그림 구연동화 '한탄강에서 소곤소곤'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2</link>
      <description>포천시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빛그림 구연동화 '한탄강에서 소곤소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한탄강에서 소곤소곤'은 현무암, 응회암, 화강암 등 한탄강의 주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34153-578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시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빛그림 구연동화 '한탄강에서 소곤소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한탄강에서 소곤소곤'은 현무암, 응회암, 화강암 등 한탄강의 주요 암석의 유래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동화책으로, 2020년 한사랑교육공동체 주관으로 포천의 임미현 교사가 집필하고 포천시에서 발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빛그림 구연동화는 이 동화의 배경을 스크린에 상영하며, 지질공원 해설과 안내를 담당하는 포천시 지질공원해설사회가 구연을 맡는다. 제작은 포천의 독서공동체 생각나무 숲이 담당했다.&lt;br /&gt;&lt;br /&gt;구연동화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 강당에서 8월 3일, 7일, 10일, 14일 오후 1시 30분과 3시, 하루 2회 운영된다.&lt;br /&gt;&lt;br /&gt;한탄강 세계지질공원센터는 지질공원을 소개하는 종합 박물관으로, 지오카트 체험과 지질 컵케이크 만들기, 현무암 팔찌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4: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4:42:00Z</dc:date>
    </item>
    <item>
      <title>“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새콤 달콤 토마토 아이스크림</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1</link>
      <description>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화천군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화천토마토축제에는 특별한 먹거리가 더해져 주목받</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731122815-63639.jpg"&gt;&lt;/center&gt;&lt;br/&gt;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맛있어진다. &lt;br /&gt;&lt;br /&gt;화천군 대표 여름축제인 2026 화천토마토축제가 31일 사내면 사내체육공원에서 개막했다. &lt;br /&gt;&lt;br /&gt;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화천토마토축제에는 특별한 먹거리가 더해져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화천힐링센터가 사내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캄파리 토마토, 방울 토마토를 원료로 시원하고 달콤한 토마토 아이스크림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화천힐링센터는 화천군 관광정책과, 농업기술센터 등과 협력해 토마토 아이스크림 레시피 개발을 완료한데 이어 이를 지역 청년 농업인 단체인 화천군 4-H 연합회(회장:이종원)에 전수했다. &lt;br /&gt;&lt;br /&gt;제조 교육을 이수한 4-H 연합회 청년 농업인들은 31일부터 8월9일까지 열리는 화천토마토축제에서 관광객들에게 이색 메뉴인 토마토 아이스크림을 선보일 예정이다. 화천힐링센터는 레시피 전수에 이어 축제장 현장 판매도 적극 지원한다.  &lt;br /&gt;&lt;br /&gt;연일 무더위기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토마토 아이스크림은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축제 첫날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lt;br /&gt;&lt;br /&gt;화천군 사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화천힐링센터는 지역의 다양한 식재료를 연구하고, 지역 내 음식점 창업과 로컬 브랜드 육성을 위해 전문 조리 지식을 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lt;br /&gt;&lt;br /&gt;김세훈 화천군수는 “화천 토마토 아이스크림 개발은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고, 청년 농업인의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많은 분들이 화천토마토축제의 열기를 만끽하고, 시원한 토마토 아이스크림도 즐기시기를 추천한다”고 했다. &lt;br /&gt;&lt;br /&gt;화천군이 주최하고, 화천토마토축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우선 개최 기간이 내달 9일까지로, 예년의 사흘에서 열흘로 크게 늘어났다. &lt;br /&gt;&lt;br /&gt;축제가 열리는 장소 역시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에서 사내체육공원 일대로 변경돼 주차난 해소는 물론 관광객들이 더욱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배경이 마련됐다. &lt;br /&gt;&lt;br /&gt;2026 화천토마토축제는 화천 화악산 토마토 영농조합법인, 농림축산식품부, 강원특별자치도, ㈜오뚜기, ㈜공영홈쇼핑 등이 후원하고, NH농협화천군지부, 화천농협이 협찬한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3:28: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서울의 일상이 여행이 된다… 시민이 뽑은 ‘서울에디션25’ 25곳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0</link>
      <description>서울시가 시민 3만 3천여 명이 직접 뽑은 자치구별 대표 로컬명소 25곳을 ‘2026 서울에디션25’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선정된 명소를 로컬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관광객이 머물고 즐기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12942-675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가 시민 3만 3천여 명이 직접 뽑은 자치구별 대표 로컬명소 25곳을 ‘2026 서울에디션25’로 선정했다. 서울시는 선정된 명소를 로컬관광 콘텐츠로 육성해 관광객이 머물고 즐기며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확산하고, 지역 상권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서울에디션25’는 시민과 자치구가 추천한 후보군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자치구별 대표 명소 1곳씩 선정하는 사업이다. 올해 온라인 투표에는 총 3만 3,911명이 참여해 서울의 숨은 로컬명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 전문가 심사에서는 장소의 로컬성‧매력성‧확장성‧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후보지 50곳을 선정한 뒤,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25곳을 확정했다.&lt;br /&gt;&lt;br /&gt; 올해 선정된 명소들은 서울의 오래된 역사와 문화, 자연, 야경, 지역의 일상 등 다채로운 로컬 매력을 고루 담아냈다. 낡은 골목과 전통시장부터 노을·야경 명소, 도심 속 숲과 산책길, 문화·역사 공간까지 서울만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들이 고르게 이름을 올렸다. &lt;br /&gt;&lt;br /&gt; 오래된 도시의 흔적이 새로운 관광 매력으로 재발견된 문래예술창작촌(영등포구), 경동시장(동대문구), 종묘 돌담을 따라 공방과 한옥카페가 이어지는 서순라길(종로구) 등이 선정됐다.&lt;br /&gt;&lt;br /&gt; 레트로한 네온사인이 빛나는 을지로 골목(중구), 옛 간이역과 불빛정원이 어우러진 화랑대철도공원(노원구) 등 낮과는 또 다른 서울의 밤을 즐길 수 있는 야간 명소도 포함됐다.&lt;br /&gt;&lt;br /&gt; 이 밖에도 관악산(관악구), 은평북한산둘레길(은평구) 등 도심 속 자연‧휴식 공간과 리움미술관(용산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서대문구) 등 문화‧역사 공간도 다양하게 선정됐다.&lt;br /&gt;&lt;br /&gt; 이번 선정 결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소와 새롭게 조성된 관광·문화공간이 함께 시민들의 선택을 받으며 전통성과 새로움의 조화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 단일 명소 최다 득표는 강남구 ‘봉은사’가 차지했다. 천년 사찰의 역사성과 도심 속 휴식 공간이라는 매력, 화려한 연등이 어우러진 풍경이 시민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신규 명소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올해 4월 개장한 용왕산 스카이워크(양천구)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데크길을 따라 한강과 서울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서남권을 대표하는 새로운 전망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지난해 5월 개관한 국내 최초 공립 사진 전문 미술관인 서울시립 사진미술관(도봉구)과 올해 3월 개관한 뉴미디어 특화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금천구)이 선정됐다. 새롭게 문을 연 문화공간들이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결과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이번에 선정된 25곳을 단순한 장소 홍보를 넘어 관광객이 직접 찾아와 즐기고 오래 머무는 로컬관광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를 위해 명소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통 주제로 여러 명소를 연결하는 테마형 여행코스 개발, 인근 상권 및 관광자원과 연계한 반나절‧하루 단위 체류형 관광 콘텐츠 발굴 등을 본격 추진한다.&lt;br /&gt;&lt;br /&gt; 단순 방문형 관광을 넘어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경험하고,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는 로컬관광을 확산해 서울 전역에 지역관광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은 산과 강, 골목과 전통시장, 자연과 야경까지 동네마다 고유한 이야기와 매력을 품고 있는 도시”라며, “이번 ‘서울에디션25’를 지역 상권과 숨은 관광자원까지 촘촘히 연결해 누구나 ‘서울 사람처럼’ 머물고 즐기며 소비하는 서울 대표 로컬관광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2: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2:30: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데미샘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 안전관리 강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9</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데미샘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성수기 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데미샘자연휴양림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04309-2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데미샘자연휴양림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성수기 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lt;br /&gt;&lt;br /&gt;데미샘자연휴양림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24일까지 성수기 운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휴가철 이용객이 집중되는 기간 동안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성수기 숙박 예약에는 총 5,787명이 신청해 평균 1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당첨 취소나 미결제로 발생한 잔여 객실은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lt;br /&gt;&lt;br /&gt;산림환경연구원은 성수기 운영에 맞춰 방역과 시설물 안전점검, 냉방시설 점검, 조경 관리 등을 완료했다. 숲문화마당 데크와 노후 보도블록을 정비했으며, 무장애 데크로드 조성도 마무리 단계에 있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림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또한 성수기 동안 시설물 관리·점검을 강화하고 24시간 직원 상주 체계를 운영한다. 물놀이장 수질관리와 안전점검도 지속 실시해 이용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진안군 백운면에 위치한 데미샘자연휴양림은 섬진강 발원지인 데미샘을 품은 전북 대표 산림휴양시설이다. 230ha 규모 부지에 휴양관과 숲속의 집, 한옥형 숙박시설을 비롯해 숲문화마당, 명상의 숲, 물놀이장, 북카페, 전망대 등 다양한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 상반기 방문객은 3만5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이상 증가하는 등 도내 대표 산림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황상국 전북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장은 "여름철 많은 이용객이 찾는 만큼 안전관리와 시설 운영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문객 모두가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성수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1: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1:43:00Z</dc:date>
    </item>
    <item>
      <title>여름방학·휴가철, 특가로 즐기는 전주 시티투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8</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주요 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 시는 오는 8월 한 달간 운행되는 ‘전주 시티투어’의 이용요금을 기존 대비 5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03702-5355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주요 명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둘러볼 수 있는 시티투어 특별 할인 이벤트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 시는 오는 8월 한 달간 운행되는 ‘전주 시티투어’의 이용요금을 기존 대비 50% 할인된 5000원에 제공하는 ‘여름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lt;br /&gt;&lt;br /&gt;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출발하는 이번 ‘여름 특가코스’는 △덕진공원&amp;연화정도서관 △전주한옥마을 △전주수목원 △상관편백나무숲 등 전주 인근의 힐링 명소를 하루만에 알차게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여름 코스는 고즈넉한 한옥 도서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연화정도서관’을 새롭게 추가하여, 휴가철 시원하고 여유로운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앞서 ‘전주 시티투어’는 알찬 코스와 뛰어난 가성비로 이용객들에게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으며, 투어 예약 및 문의는 남북여행 누리집 또는 고객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lt;br /&gt;&lt;br /&gt; 이성순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반값 이벤트를 통해 전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전주 시티투어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1:3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1:37:00Z</dc:date>
    </item>
    <item>
      <title>완도군, 8월 추천 관광지 힐링 명소 ‘해양치유센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7</link>
      <description>완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추천 관광지로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선정하고, 관광객 유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해수와 해조류, 머드 등 완도의 해양자원을 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01201-277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완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추천 관광지로 ‘완도 해양치유센터’를 선정하고, 관광객 유치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lt;br /&gt;&lt;br /&gt; 완도 해양치유센터는 해수와 해조류, 머드 등 완도의 해양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 &lt;br /&gt;&lt;br /&gt; 특히 딸라소 풀을 비롯해 해수 미스트, 머드 테라피 등 16개의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lt;br /&gt;&lt;br /&gt; 프로그램 소개 및 예약 방법은 완도해양치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군은 8월 추천 관광지인 해양치유센터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행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lt;br /&gt;&lt;br /&gt; 해양치유센터를 방문한 뒤 완도문화관광 누리집에 후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완도 특산품을 증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몸과 마음을 함께 치유할 수 있는 해양치유센터에서 특별한 힐링을 경험하고, 여행 후기 이벤트와 완도 반값 여행 등의 혜택도 함께 누려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1: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1:15: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지역 특화 관광거점 '글로벌 관광특구'로 경주와 해운대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6</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에 편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확산을 유도하고 특화된 지역 관광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 지원 대상지로 경주 관광특구와 해운대 관광특구 2곳을 선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1100309-5346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서울에 편중된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확산을 유도하고 특화된 지역 관광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 지원 대상지로 경주 관광특구와 해운대 관광특구 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관광특구에는 2년간 각 국비 30억 원을 투입,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편의 서비스 강화와 특화 브랜드 개발 등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  국정과제 ‘지역 관광자원 특화로 지역 경제 성장 견인’의 일환인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 사업은 경쟁력 있는 지역 특화 관광특구를 발굴·지원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역 고유의 핵심 콘텐츠와 우수한 관광 기반 시설 및 서비스를 갖춘 관광특구를 선정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지역 관광의 성공 모델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는 이번 사업 지원 대상을 선정하기 위해 수도권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5월 18일부터 7월 6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이후 접수된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관광 콘텐츠 경쟁력, 국제 관광 수용 태세 등 평가지표를 토대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경주 관광특구와 해운대 관광특구를 최종적으로 선정했다.&lt;br /&gt;&lt;br /&gt;  경주 관광특구는 풍부한 신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하루 더 머물며 황금빛 환상에 빠져드는 경주 글로벌 관광특구’로 조성한다. 이를 위해 신라를 주제로 한 야간 관광과 미식 체험 등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외국인 관광택시와 관광지 순환버스를 확충한다. 간편결제 시스템 도입 등 수용 태세를 강화해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해운대 관광특구는 해양관광과 마이스, 쇼핑 기반 시설이 집적된 곳으로서, 통합 브랜드 개발, 정기적 주야간 체험 특화콘텐츠 활성화, 개방형 교통 결제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한다. 또한, 숙박 상생 협약 인증제를 시행해 인증업소 이용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스마트 관광 안내·결제 데이터 기반으로 서비스 개선 관리를 강화해 ‘낮과 밤, 일과 휴양이 어우러져 다시 찾고 머물고 싶은 해운대 글로벌 관광특구’로 조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이번에 선정된 경주와 해운대가 ‘글로벌 관광특구’로서 차별화된 콘텐츠와 브랜드를 바탕으로 외국인 관광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지역 관광의 대표 성공 모델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Fri, 31 Jul 2026 01: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1T01:03:00Z</dc:date>
    </item>
    <item>
      <title>공항에서 만나는 전북여행…전북자치도, 광주공항서 체험형 관광홍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광주공항 2층에서 '공항에서 만나는 전북여행'을 주제로 체험형 전북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홍보관은 공항을 이용하는 잠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90004-549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광주공항 2층에서 '공항에서 만나는 전북여행'을 주제로 체험형 전북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홍보관은 공항을 이용하는 잠재 관광객에게 전북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체험관광을 소개하고 전북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항을 관광객과 가장 먼저 만나는 접점으로 활용해 전북 관광의 인지도와 호감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홍보관은 관광안내와 체험 프로그램, 포토존, 이벤트, 사진 전시를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된다. 공항 이용객들이 이동 중 짧은 시간에도 전북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전북 대표 관광 캐릭터인 '투어몽'과 '패스몽'을 활용한 포토존을 비롯해 전통 자개 키링 만들기와 매듭공예, 한복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SNS 인증과 룰렛 이벤트, 전북 관광 퀴즈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북 관광을 알리고 온라인 홍보 효과도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디지털사이니지를 활용해 전북의 대표 관광명소와 드라마 촬영지, 여름축제 등을 소개하고, 다국어 관광안내 서비스와 홍보물을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전북 여행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광주공항 홍보에 이어 오는 9월 청주국제공항과 협의를 통해 추석 명절 기간 국내외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전북 관광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청주국제공항은 올해 상반기 이용객이 182만2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증가하는 등 지방공항 가운데 이용객이 많은 거점공항이다.&lt;br /&gt;&lt;br /&gt;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공항은 여행이 시작되는 첫 관문이자 관광객과 가장 먼저 만나는 공간”이라며 “전북만의 매력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관광홍보를 통해 전북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10: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10:00:00Z</dc:date>
    </item>
    <item>
      <title>울산 남구,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 발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4</link>
      <description>고래바다여행선이 돌고래떼를 200여 마리 발견하며 승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30일 오후 3시 20분 장생포로부터 남동쪽 19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74443-804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고래바다여행선이 돌고래떼를 200여 마리 발견하며 승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바다여행선이 30일 오후 3시 20분 장생포로부터 남동쪽 19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지난 24일과 25일, 28일에도 참돌고래떼 200여 마리와 300여 마리, 500여 마리를 각각 발견한 바 있다.&lt;br /&gt;&lt;br /&gt;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 3월 28일 정기 운항을 시작한 이후 네 번째로 고래를 발견했으며, 탑승한 201명(울산지역 36명, 타지역 156명, 외국인 9명)의 승선객들은 울산 장생포 앞바다에서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의 모습을 30분간 각각 관찰했다.&lt;br /&gt;&lt;br /&gt; 이춘실 이사장은 “특히 오늘 고래발견은 1층 객실에서도 돌고래가 유영하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을 정도로 고래의 움직임이 좋아 많은 분들께서 고래도시 울산 장생포의 진면목을 충분히 감상하셨으리라 생각되고, 본격적인 여름방학 및 휴가철에 고래바다여행선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으니, 무더운 여름 고래와 함께 장생포에서 즐길 수 있기 기대한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고래바다여행선은 주 14회 운항(고래탐사 12회, 야간 연안코스 2회)한다. 자세한 운항 시간은 고래바다여행선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8:4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8:4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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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夜)울진, 여름밤을 즐기는 가장 시원한 방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3</link>
      <description>여름 여행은 보통 해가 지면 끝난다. 하지만 울진에서는 그때부터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붉게 물든 노을이 동해를 감싸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성류굴에는 드라큘라가 깨어나고, 왕피천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60849-63053.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여름 여행은 보통 해가 지면 끝난다. 하지만 울진에서는 그때부터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lt;br /&gt; &lt;br /&gt; 붉게 물든 노을이 동해를 감싸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성류굴에는 드라큘라가 깨어나고, 왕피천케이블카에는 처녀귀신이 손님을 기다린다. 등기산스카이워크에서는 좀비가 밤바다를 바라보고, 요트학교에는 강시가 어둠 속에서 관광객을 맞이한다. 무섭게 놀라게 하는 귀신이 아니라 함께 웃고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어 주는 특별한 친구들이다.&lt;br /&gt;&lt;br /&gt; 울진군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2026 야(夜)울진'을 운영하며 낮과는 또 다른 여름밤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해 처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올해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함께 돌아왔다.&lt;br /&gt;&lt;br /&gt;◆  울진에 정착한 귀신들의 유쾌한 이야기&lt;br /&gt;이번 야울진이 특별한 이유는 귀신들에게도 각자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lt;br /&gt;왕피천을 건너려다 케이블카를 놓쳐 울진에 머물게 된 처녀귀신, 울진의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여행을 멈춘 좀비, 저승 대신 울진 관광 안내를 맡은 저승사자, 아이들과 노는 것이 가장 즐거운 도깨비까지. 여기에 드라큘라와 강시, 마녀도 관광지 곳곳에서 관광객을 기다린다.&lt;br /&gt;&lt;br /&gt; 아이들은 귀신을 따라다니며 웃고, 부모들은 사진을 남긴다. 밤이 되면 익숙했던 관광지는 하나의 공연장이 되고, 관광객들은 그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된다.&lt;br /&gt;&lt;br /&gt;◆  이번 주말, 왕피천에서 가장 특별한 밤이 열린다&lt;br /&gt; 야울진의 절정은 8월 1일 토요일 왕피천공원 물결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개막식과 함께 호러 퍼레이드가 열리고, 어린이 호러 분장 체험에 참여한 아이들과 전문 배우들이 함께 여름밤을 수놓는다. 이어지는 밴드 공연과 DJ 공연은 왕피천의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lt;br /&gt;&lt;br /&gt; 낮에는 물놀이를 즐기던 공간이 밤에는 공연과 조명, 음악이 어우러진 축제의 무대로 변하는 순간이다.&lt;br /&gt;&lt;br /&gt;◆  낮에는 시원하게, 밤에는 신나게&lt;br /&gt; 왕피천공원에서는 'SUMMEREST 2026'가 한창 운영 중이다. 아이들은 물결광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고, 부모들은 잠시 더위를 잊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해가 지면 자연스럽게 야울진 축제가 이어진다. 하루 종일 머물러도 지루할 틈 없는 여름 여행이 완성되는 것이다.&lt;br /&gt;&lt;br /&gt; 왕피천을 시작으로 성류굴, 민물고기생태체험관, 왕피천케이블카, 등기산스카이워크, 요트학교까지. 관광지마다 서로 다른 캐릭터와 야간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어 한 곳을 둘러볼 때마다 다음 장소가 궁금해진다. 민물고기생태체험관에서는 파충류 특별전시도 함께 열려 색다른 볼거리를 더한다.&lt;br /&gt;&lt;br /&gt; 낮의 울진이 푸른 바다와 자연을 품은 여행이라면, 밤의 울진은 웃음과 음악, 그리고 귀신들이 함께 만드는 한여름 밤의 축제다. 올여름, 귀신들이 가장 먼저 휴가를 떠난 곳은 울진이다. 그리고 그 특별한 여름밤의 이야기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7: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7:09: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도심과 한강이 여름밤 야외 영화관으로… 이색 야외극장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5</link>
      <description>서울시는 8월 1일과 8월 15일~16일, 서울시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인 아뜰리에 광화와 아뜰리에 노들에서 여름 특별 프로그램인 '세종뜨락 작은 영화관'과 '강변 모기장영화관'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5652-3434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는 8월 1일과 8월 15일~16일, 서울시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인 아뜰리에 광화와 아뜰리에 노들에서 여름 특별 프로그램인 '세종뜨락 작은 영화관'과 '강변 모기장영화관'을 무료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의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시민들이 광화문광장과 한강을 배경으로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시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세종문화회관 외벽과 한강대교 하부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한 이색 야외 영화관을 통해 서울의 새로운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세종문화회관 외벽 미디어파사드 아뜰리에 광화에서는 8월 1일 오후 8시'세종뜨락 작은 영화관'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 '세종뜨락 작은 영화관'은 세종문화회관 외벽을 대형 스크린으로 활용해 도심 속 여름밤 야외 영화관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상영작은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 '리틀 아멜리'이며, 참가자들은 빈백에 앉아 다과를 즐기며 여름밤 야외 영화관의 낭만을 경험할 수 있다. 관람객은 사전신청자 50명과 현장신청자 10명 등 총 60명을 모집하며, 현장에서는 SNS인증 이벤트와 만족도 조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노들섬 한강대교 하부 미디어파사드 아뜰리에 노들에서는 8월 15일과 16일 오후 8시'강변 모기장영화관'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강변 모기장영화관'은 4인까지 이용 가능한 대형 모기장 20동과 사일런트 헤드폰을 활용한 이색 야외 영화관이다. 한강의 야경과 시원한 강바람을 배경으로 더욱 몰입감 있는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상영작은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형 애니메이션으로, 15일에는 '트롤: 밴드 투게더', 16일에는 '씽2게더'를 상영한다. 참가자는 행사별 20팀(팀당 최대 4명)을 모집하며, 미디어아트 서울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하며, 야간경제 활성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SNS 인증 이벤트와 만족도 조사, 기념품 제공 및 경품 추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을 공연·영화·체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공간으로 확대하고,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서울의 대표 야간문화 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야외 영화관’ 시범사업을 계기로 시민들이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고, 만족도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야간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서울의 대표 야간문화 콘텐츠로 육성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광화문광장과 한강이라는 서울의 대표 명소에서 시민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범사업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을 활용한 상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59: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금동관모 만들고 백제 왕 되어볼까…여름방학교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4</link>
      <description>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교실 '왕의 선물: 반짝반짝 금동관모'’를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 백제 왕의 선물인 금동관모를 통해 백제사를 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5115-598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교실 '왕의 선물: 반짝반짝 금동관모'’를 8월 22일까지 운영한다. 백제 왕의 선물인 금동관모를 통해 백제사를 쉽고 흥미롭게 알아보는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금동관모는 백제 왕이 지방의 유력자에게 하사한 것으로 알려진 물품으로 왕의 권위와 중앙·지방 세력의 관계를 보여주는 상징물이다. 화려한 금속공예 기술을 보여주는 동시에 왕이 지방 세력과 관계를 맺고 통치 영역을 넓혀간 백제의 지배 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금동관모를 통해 금속 유물의 제작 방법과 백제의 지방통치 방식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시청각 수업과 유물 탐구, 만들기, 역할극을 연계해 총 2시간 동안 진행된다. &lt;br /&gt;&lt;br /&gt; 먼저 시청각 수업을 통해 고대의 다양한 금속유물과 제작방법을 이해하고 칠지도와 금동관모 등의 유물(모형)을 직접 만져보며 제작기법과 특징을 알아본다. 이어 가족이 함께 백제의 금동관모(교구)를 만들어본 후 백제 복식을 착용하고 왕이 금동관모를 하사하는 장면을 간단한 역할극으로 재현한다. 어린이들이 유물에 담긴 역사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lt;br /&gt;&lt;br /&gt; 백제의 금동관모는 구조가 복잡해 어린이용 교구로 제작하기 어려웠으나, 한성백제박물관은 이번 여름방학교실을 위해 종이공예가 김선경 작가와 협업해 공주 수촌리에서 출토된 금동관모의 모습을 종이 교구로 완벽하게 재현했다. &lt;br /&gt;&lt;br /&gt; 공주 수촌리 출토 금동관모는 두 개의 옆판과 복륜('∩'자형 테), 앞·뒷면의 세움장식, 수발(반구형 장식)과 대롱, 달개장식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여름방학교실에서 금동관모를 직접 만들면서 관모의 구조와 꾸밈기법 등을 알아볼 수 있다.&lt;br /&gt;&lt;br /&gt; 프로그램은 7월 28일부터 8월 22일까지 광복절을 제외하고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2회씩 총 38회 운영된다. 오전 교육은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 교육은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으로, 회차별 14팀씩 총 532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접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 김지연 한성백제박물관장은 “이번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이해하며 호기심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역사교육을 확대해 박물관이 일상 속에서 역사·문화를 배우는 열린 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52:00Z</dc:date>
    </item>
    <item>
      <title>(재)부산문화회관 2026 기획공연 뮤지컬 '긴긴밤' 9월 부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6</link>
      <description>(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9월 4일과 5일 양일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전 세대 관객에게 깊은 감동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창작 뮤지컬 '긴긴밤'을 개최한다.뮤지컬 '긴긴밤'은 2024년 초연 당시 유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2912-40598.jpg"&gt;&lt;/center&gt;&lt;br/&gt;(재)부산문화회관은 오는 9월 4일과 5일 양일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전 세대 관객에게 깊은 감동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창작 뮤지컬 '긴긴밤'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뮤지컬 '긴긴밤'은 2024년 초연 당시 유료 객석 점유율 75%, 관람 평점 10점 만점에 9.9점을 기록하며 관객과 평단의 폭발적인 찬사를 이끌어낸 화제작이다. 이어 진행된 재연 공연에서도 주말 회차 전석 매진과 유료 객석 점유율 80% 이상을 달성하며 탄탄한 흥행력을 입증했다.&lt;br /&gt;&lt;br /&gt;단순한 동화적 서사를 넘어 상실과 치유, 연대와 성장의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및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lt;br /&gt;&lt;br /&gt;이 작품은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하고 누적 판매 50만 부를 돌파하며 국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루리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초연 및 재연의 감동을 완성한 오리지널 크리에이티브 팀이 그대로 참여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양소영 작가, 박보윤 작곡가, 황희원 연출가, 조윤화 음악감독, 이경구 안무가 등 초연부터 작품을 함께 만들어온 창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원작 소설이 지닌 깊은 여운을 무대 예술로 구현하여 부산에서도 그대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출연진 역시 재연 공연을 이끈 배우들이 부산 무대에 오른다. 가족과 친구를 잃고 복수를 꿈꾸는 흰바위코뿔소 ‘노든’ 역에는 이형훈과 강정우가 출연하며, 작품의 화자이자 스스로의 바다를 찾아 나아가는 어린 ‘펭귄’ 역은 최주은과 최은영이 맡아 작품의 중심을 이룬다.&lt;br /&gt; &lt;br /&gt;파라다이스 동물원 출신의 붙임성 좋은 코뿔소 ‘앙가부’와 다정한 펭귄 ‘윔보’를 오가는 1인 2역은 박근식이 맡고, 위험을 무릅쓰고 끝내 알을 품은 채 바다를 향하는 펭귄 ‘치쿠’ 역에는 유동훈이 출연해 극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산문화회관 안주은 공연예술팀장은 “부산에서도 꼭 만나볼 수 있었으면 했던 작품을 부산 시민에게 선보이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공연은 7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며, 티켓은 R석 7만 원, S석 6만 원.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시니어 할인, 청소년 할인, 예술인패스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29:00Z</dc:date>
    </item>
    <item>
      <title>나주시-장성군, 농업기술 교류 이어 고향사랑기부 상호 실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2</link>
      <description>농업기술 교류를 넘어 관광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까지, 나주시와 장성군이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농업기술센터는 장성군농업기술센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2253-6818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업기술 교류를 넘어 관광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까지, 나주시와 장성군이 지역 상생을 위한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lt;br /&gt;&lt;br /&gt;3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따르면 전날 농업기술센터는 장성군농업기술센터와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를 방문해 농업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류를 추진했다.&lt;br /&gt;&lt;br /&gt;이번 교류에는 나주시와 장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각각 13명씩 총 26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농촌지도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증포장을 함께 둘러보며 아열대작물 재배 기술과 농업 현장의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등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lt;br /&gt;&lt;br /&gt;양 기관은 농업기술 교류와 함께 서로의 대표 관광자원을 소개하며 지역 방문을 유도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기부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lt;br /&gt;&lt;br /&gt;참석자들은 서로의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지역 홍보 기념품을 교환하며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이번 상호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실천으로 농업 분야 협력을 넘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나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류가 농업기술 정보 공유는 물론 관광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장성군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23:00Z</dc:date>
    </item>
    <item>
      <title>나주시, 관객 참여형 뮤지컬 ‘사슴 코딱코의 재판’ 선보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1</link>
      <description>관객이 직접 판결을 내리고, 공연의 결말을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무대가 나주를 찾는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이머시브(몰입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2156-6025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관객이 직접 판결을 내리고, 공연의 결말을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무대가 나주를 찾는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보고,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이머시브(몰입형) 뮤지컬을 마련하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나주시는 오는 8월 14일 오후 7시 나주문화예술회관에서 관객 참여형 뮤지컬 ‘사슴 코딱코의 재판’을 공연한다고 30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나주시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lt;br /&gt;&lt;br /&gt;뮤지컬 ‘사슴 코딱코의 재판’은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다양한 캐릭터와 흥겨운 음악,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가족 참여형 공연이다.&lt;br /&gt;&lt;br /&gt;공연은 “선녀의 날개옷을 훔치도록 나무꾼에게 정보를 알려준 사슴은 과연 무죄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며 사냥꾼에게 쫓기던 사슴 코딱코가 나무꾼을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따라가며 사건의 진실을 하나씩 밝혀가는 이야기로 전개된다.&lt;br /&gt;&lt;br /&gt;가장 큰 특징은 관객이 공연의 일부가 되는 이머시브(Immersive) 공연이라는 점이다.&lt;br /&gt;&lt;br /&gt;이머시브는 ‘몰입형’ 또는 ‘실감형’이라는 뜻으로 관객들은 배심원이 되어 사슴 코딱코의 유죄와 무죄를 직접 토론하고 판단하며 최종 판결을 내리며 관객의 선택에 따라 공연의 결말이 달라지는 만큼 새로운 재미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수어 통역과 한국어 자막을 제공하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공연으로 운영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공연을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공연 예매는 오는 8월 3일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나주 시민에게는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윤병태 나주시장은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공연을 완성해 가는 특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 접하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22: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K-미식 여정' 제2탄··· 권역별 '찾아가는 양조장' 투어코스 대공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3</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9일 충남 예산군 소재 ‘예산사과와인’에서 언론 관계자와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하여 전국의 ‘찾아가는 양조장’을 활용한 권역별 대표 미식관광 투어코스를 처음 공개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1455-19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9일 충남 예산군 소재 ‘예산사과와인’에서 언론 관계자와 외국인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하여 전국의 ‘찾아가는 양조장’을 활용한 권역별 대표 미식관광 투어코스를 처음 공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농식품부에서 6월 29일 발표한 ‘K-미식 여정’ 제1탄 ‘K-치킨벨트’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로, ‘찾아가는 양조장’을 대한민국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로 육성하는 동시에 이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과 향토음식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미식관광 모델을 제시하기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소비 중심의 문화를 넘어 지역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의 가치와 양조장마다 담긴 고유한 지역 문화를 깊이 있게 체험하는 핵심 미식 콘텐츠로 육성하겠다는 취지다.&lt;br /&gt;&lt;br /&gt;  ‘찾아가는 양조장’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식품부가 지정·운영하며, 현재 전국 69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양조장 견학과 전통주 시음, 술 빚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전통주와 양조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어 지역을 대표하는 체험형 미식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에 공개한 투어코스는 전국 69개 ‘찾아가는 양조장’을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권역별 특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대표 양조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코스 선정에는 전통주 및 관광 분야 전문가와 지방정부 및 전통주 업계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했으며, 지역 대표성, 양조장 체험 프로그램의 우수성, 지역 농산물 및 향토음식과의 연계성, 철도‧도로 등 교통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lt;br /&gt;&lt;br /&gt;  투어코스는 양조장을 여행의 중심 거점으로 삼아 기획됐다. 방문객은 양조장에서 지역 농산물로 빚은 전통주를 체험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과 향토음식을 함께 즐기며 지역의 식문화와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전통주를 시음하는 관광을 넘어 지역의 맛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미식여행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투어코스의 가장 큰 특징이다.&lt;br /&gt;&lt;br /&gt;  예를 들어, 충남 예산의 사과를 활용한 ‘예산사과와인’, 당진 해나루쌀과 연잎을 품은 ‘신평양조장’, 전통 누룩 명인의 숨결이 담긴 전북 정읍의 ‘한영석 발효연구소’, 제주 좁쌀로 빚는 ‘제주 고소리술익는집’ 등 각 지역의 농산물과 역사 스토리가 어우러진 양조장들이 권역별 핵심 거점으로 포함됐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투어코스 상세 정보는 ‘더술닷컴’ 홈페이지는 물론, ‘K-치킨벨트’ 공식 홈페이지 및 ‘웰촌’ 농촌관광 통합 안내 페이지 등 다양한 채널에 동시 공개·연계되어, 여름휴가철을 맞아 지역 농촌 여행을 계획하는 국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관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한편, 농식품부는 그동안 전통주 소비 기반을 넓히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 국내에서는 전통주 갤러리 두타몰점 개관 및 코레일 협업을 통해 용산역‧대전역 전통주 팝업 스토어 개장, 스토리웨이 편의점 전통주 입점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재외공관과 협업하여 ‘전통주 건배주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전통주의 해외 홍보도 확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전통주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판촉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향후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양조장이 위치한 지역의 대표 농산물과 향토음식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축제와 미식행사, 관광상품과 연계한 권역별 투어코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K-미식 여정 투어코스 공개를 계기로 국내외 홍보·판촉을 더욱 강화하여, 전통주를 지역 농업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한민국 대표의 K-푸드(K-Food) 핵심 산업으로 집중 육성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김정욱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찾아가는 양조장은 단순히 술을 만드는 곳을 넘어, 우리 땅에서 자란 농산물과 지역 고유의 삶과 문화가 한 데 어우러진 미식 문화의 집약체”라며, “앞으로도 K-미식 여정을 통해 전통주와 지역 향토음식, 관광 자원을 잇는 연계 콘텐츠를 계속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K-푸드의 세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16:00Z</dc:date>
    </item>
    <item>
      <title>달서아트센터 예술아카데미 여름방학 특별기획 ‘우당탕탕?! 선사시대 소리 발명가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1</link>
      <description>(재)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 예술아카데미가 여름방학 특별기획 ‘우당탕탕?! 선사시대 소리 발명가’를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7세 이상~초등 저학년(1~3학년) 대상으로 4일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1125-77122.jpg"&gt;&lt;/center&gt;&lt;br/&gt; (재)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 예술아카데미가 여름방학 특별기획 ‘우당탕탕?! 선사시대 소리 발명가’를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7세 이상~초등 저학년(1~3학년) 대상으로 4일 과정을 운영한다. &lt;br /&gt;&lt;br /&gt;  이번 프로그램은 달서구 대표 문화자원인 ‘선사유적’과 연계한 공연 ‘뚜들뚜들 선사시대’를 주제로 하여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lt;br /&gt;&lt;br /&gt; 도시의 인공적 소음에서 벗어나 원시인의 시선으로 자연의 소리를 채집하여 악기를 직접 만들어본다. &lt;br /&gt;&lt;br /&gt; 특히, 청룡홀, 달서갤러리 등 센터 공간을 적극 활용한 현장 밀착형 소리 투어 ‘사운드 헌터’를 운영한다.   &lt;br /&gt;&lt;br /&gt; ▲ 1차시 원시인의 시선으로 소리 탐색 및 악기 제작·비언어적 소통을 체험 ▲ 2차시 센터 곳곳의 소리를 수집하는 ‘사운드헌터’ 활동 ▲ 3차시 직접 만든 악기로 영상 움직임에 맞춰 소리를 내는 상호작용 ▲ 4차시 공동 작품 제작·해석과 ‘선사시대 위대한 소리 발명가’ 임명장 수여로 특강을 마무리한다.&lt;br /&gt;&lt;br /&gt;  참가 어린이들은 함께 소리를 찾고 연주하는 과정에서 창의력 향상은 물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뿐만 아니라,  단순한 관람객에 머무르는 것을 넘어 스스로 소리를 발명해 본 아이들이 창작자의 마음으로 무대와 소통하는 능동적 관객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 &lt;br /&gt;&lt;br /&gt; 본 과정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문화예술교육사와 지역 우수 강사의 커리큘럼 협업으로 한층 더 강화된 전문성을 확보하게 된다. &lt;br /&gt;&lt;br /&gt; 8월 18일~8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로 달서아트센터 강의실, 공연장, 전시관 등 곳곳에서 진행된다. &lt;br /&gt;&lt;br /&gt; 수강 신청은 8월 3일부터 선착순 마감으로 달서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12:00Z</dc:date>
    </item>
    <item>
      <title>강화군 청소년수련관, “내가 쓴 동화가 무대 위로”…낭독극 재능 기부 펼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0</link>
      <description>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 동화(그림)책 쓰기반이 지난 29일, 입체낭독극 공연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배움누리 ‘동화(그림)책 쓰기’ 회원들은 그동안 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1043-89932.jpg"&gt;&lt;/center&gt;&lt;br/&gt;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길)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수련관 동화(그림)책 쓰기반이 지난 29일, 입체낭독극 공연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배움누리 ‘동화(그림)책 쓰기’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으로 각자 동화를 쓰고 한 권의 동화집으로 엮었는데, 그 중 ‘웃으시개’ 내용을 선정해 열매지역아동센터와 제자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에게 입체낭독극 공연을 선보였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회원은 “내가 직접 쓴 동화를 책으로 발행하고, 함께 했던 강사님과 회원들과 협력해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수련관 관계자도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수강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강화군 청소년수련관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 가능하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11: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역대 최대 규모로 29일 성황리 막 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2</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7월 28일 저녁 부산 벡스코에서 폐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개회식 이후 20일부터 회의를 시작한 이번 위원회는 28</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0857-850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유네스코와 공동으로 개최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7월 28일 저녁 부산 벡스코에서 폐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개회식 이후 20일부터 회의를 시작한 이번 위원회는 28일 차기 개최지로 튀르키예를 선정하고, 29일 최종 결정문을 채택하며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  19일 열린 세계유산위원회 개회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유네스코 사무총장 칼레드 알-아나니(Khaled Al-Anany)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갈등과 분열의 시대에 문화를 매개로 한 국제협력의 중요성과 올해 탄생 150주년이 되는 백범 김구 선생의 ‘문화의 힘’으로 협력을 선도할 것임을 강조했다.&lt;br /&gt;&lt;br /&gt;  1988년 대한민국이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래 최초로 개최한 이번 제48차 위원회는 역대 최고·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총 162개국에서 3,140명이 등록하여 역대 최대 참가자 수를 기록했으며, 장관급 인사만 25명이 참석했다. 특히 아잘리 아수마니(Azali Assoumani) 코모로 대통령이 코모로 최초의 세계유산 등재(‘코모로 고대 술탄국의 메디나’)를 축하하기 위해 방한했는데, 세계유산위원회 역사상 국가의 정상이 직접 위원회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취재 열기 또한 뜨거워 총 367명의 국내외 미디어 참가자들이 등록해 취재에 나섰다.&lt;br /&gt;&lt;br /&gt;  위원회 기간에 축구장 2배 규모로 조성된 ‘대한민국관’에는 총 35개 기관이 참여해 45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10일간 137,422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K-헤리티지의 가치를 체험했다. 현장에 마련된 팝업스토어는 2.8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3일간 한정 판매된 기념주화 역시 382장이 판매됐다.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진 ‘산화비’, ‘굿보러가자’ 등 3회의 특별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돋보였다. 세계유산의 아름다움을 체험하는 ‘부산유산 필드트립’ 등 총 31건의 관광(투어) 프로그램과 백범 김구의 문화강국 비전, 초국경 협력을 통한 황해 갯벌 보전 등을 다룬 부대행사(Side Events) 61건이 차질 없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  본회의에 앞서 열린 2건의 사전포럼도 결실을 맺었다. 29개국 31명이 참여한 ‘청년전문가 포럼’은 7월 13일 시작해 지역사회와 사람 중심의 세계유산 보존·관리 방안 및 교육·연구 등 각 분야에서 청년의 실질적 참여와 역량 강화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20일 위원회 본회의에서 채택·발표하고 21일 일정을 마쳤다. 이어 45개국 74명의 현장 실무자들이 참여한 ‘현장관리자 포럼’도 7월 16일 시작해 지역사회 중심의 포용적 유산 관리와 지속가능한 보전을 향한 의지를 담은 선언문을 21일 위원회 본회의에서 채택·발표하며 23일 일정을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  또한 이번 위원회는 식약처, 질병청, 부산광역시, 해운대구를 비롯해 경찰, 소방, 군 등 안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모든 일정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위원회가 끝까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준 모든 협력기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이번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의장국으로서 구축한 국제적 위상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세계유산 분야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이번 위원회에서 대한민국의 주도로 작성 및 채택된 ‘세계유산에 관한 부산 선언’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가칭)부산 세계유산 포럼’ 개최 등 후속 사업을 차질 없이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10:00Z</dc:date>
    </item>
    <item>
      <title>강화의 여름밤, 토요일마다 음악이 흐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9</link>
      <description>강화군은 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관광명소에서 매주 토요일 소규모 문화공연 ‘섬:프레소(Islan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섬:프레소(Island)’는 ‘섬’과 ‘에스프레소’의 결합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0907-640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화군은 8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관광명소에서 매주 토요일 소규모 문화공연 ‘섬:프레소(Island)’를 선보인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섬:프레소(Island)’는 ‘섬’과 ‘에스프레소’의 결합어로, ‘강화에서 즐기는 짧고 진한 문화 한 잔’을 의미하는 버스킹 형식의 문화공연이다. 군은 지난 5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주요 명소에서 군민과 방문객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8월 공연은 여름철 많은 휴가객이 찾는 동막해변, 천문과학관, 민머루해변에서 진행된다. 1일과 8일에는 동막해변에서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15일에는 천문과학관에서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22일과 29일에는 민머루해변에서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대중음악, 재즈, 어쿠스틱, 뮤페라, 색소폰 연주, 랩, 뮤지컬 갈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참여해 강화의 여름밤을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군은 음악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강화만의 문화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강화를 찾는 많은 분들이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 일정은 변경 또는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강화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09: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립극단 순회공연, 연극 ‘반야 삼촌’ 함양 무대 오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8</link>
      <description>경남도립극단의 연극 ‘반야 삼촌’이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양군 순회공연으로 관람객들을 만난다. 연극 ‘반야 삼촌’은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0601-514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도립극단의 연극 ‘반야 삼촌’이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함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양군 순회공연으로 관람객들을 만난다.&lt;br /&gt;&lt;br /&gt; 연극 ‘반야 삼촌’은 러시아 대표 극작가 안톤 체호프의 4대 희곡 중 하나인 ‘바냐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먼저 세상을 떠난 누나를 둘러싸고 남겨진 매형과 처남의 갈등을 중심으로 주변 인물들의 사랑, 미움, 배신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다.&lt;br /&gt;&lt;br /&gt; 특히 연극의 배경을 오늘의 한국, 경남의 시골로 옮겨와 경남의 지역성과 동시대성을 담아냈으며, 경쾌한 대화와 애잔한 정서가 교차하는 연출로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왔을까’라는 질문을 관객들에게 던지며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표 예매는 오는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인터파크 놀티켓·함양문화예술회관 누리집, 8월 20일까지) 및 현장 결제(문화예술회관 1층, 8월 21일 공연 전까지)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만 13세 이상(중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공연예술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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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우진 서거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 8월 4일 목포문학관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7</link>
      <description>목포시는 한국 근대극의 선구자 김우진의 서거 100주년을 맞아 학술대회 ‘김우진과 그의 시대-김우진의 삶과 꿈 그리고 100년’​을 오는 8월 4일 목포문학관에서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김우진연구회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0337-482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목포시는 한국 근대극의 선구자 김우진의 서거 100주년을 맞아 학술대회 ‘김우진과 그의 시대-김우진의 삶과 꿈 그리고 100년’​을 오는 8월 4일 목포문학관에서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학술대회는 김우진연구회가 주관하며, 김우진의 문학적 성과와 시대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작품세계를 폭넓게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관계자는 물론 문학과 연극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에서는 김우진의 대표 희곡 ‘난파’​를 중심으로 한 학술발표와 현대어 낭독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연구서 ‘김우진 삶과 꿈 그리고 100년’ 출판기념회와 김우진 학술상 시상식도 함께 열린다. 자세한 일정은 목포문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목포문학관이 소장한 김우진 희곡 친필원고 4편은 최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희곡 분야 최초의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이는 한국 근대 희곡의 역사성과 학술적 가치를 공식 인정받은 사례로, 이번 학술대회의 의미를 더욱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목포시는 국립한국문학관의 ‘2026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사업’​에도 선정돼 오는 8월 29일 목포문학관에서 문학콘서트 ‘김우진의 찬란한 문을 기억하다’​를 개최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친필원고의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과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시민들이 김우진의 삶과 문학을 보다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와 문학콘서트가 김우진의 문학과 예술세계를 널리 알리고, 지역의 소중한 문학자산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04: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 민선9기 문화‧체육‧관광 핵심과제 가동 “문화‧관광의 힘으로 내발적 성장의 문 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5</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하반기부터 민선9기 문화체육관광 분야 핵심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문화산업은 기업의 성장과 투자로, 관광은 체류와 소비로, 체육은 생활복지와 지역경제로, 국가유산은 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10032-520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년 하반기부터 민선9기 문화체육관광 분야 핵심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문화산업은 기업의 성장과 투자로, 관광은 체류와 소비로, 체육은 생활복지와 지역경제로, 국가유산은 교육·관광·콘텐츠로 연결해 지역 안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문화산업 분야에서는 지역의 전통문화와 특화산업을 바탕으로 ‘K-Story 콘텐츠 산업거점’을 조성한다. 도는 총 495억원을 투입해 기업 입주와 연구개발, 콘텐츠 제작·교류 기능을 갖춘 K-문화콘텐츠지원센터를 건립하고, 전주·남원·익산을 지역별 특화 콘텐츠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전주는 영화·영상과 한스타일, 남원은 옻칠공예·도자·국악, 익산은 실감콘텐츠를 중심으로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한다. 올해 11월부터 2개소 이상에 대한 지정 심의와 고시를 추진하고, 입주기업에는 제작비와 임대료, 전문인력, 마케팅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콘텐츠기업 지원도 성장관리 중심으로 전환한다. 기업 전수조사를 통해 매출과 고용, 지식재산권, 투자와 정책지원 이력을 관리하고, 성장단계와 IP 경쟁력에 따라 제작·인력·마케팅·국내외 판로를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200억원 규모의 문화콘텐츠 펀드도 조성해 민간투자 유입을 촉진한다.&lt;br /&gt;&lt;br /&gt;지역예술인의 소득과 복지 기반도 강화한다. 올해 6월 기준 도내 등록예술인은 6,764명이지만 개인 창작소득은 연평균 1,083만원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도는 예술인 창작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정책연구와 시군 의견수렴을 추진하고, 공공 문화예술사업에 지역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하는 쿼터제도 검토한다.&lt;br /&gt;&lt;br /&gt;예술인복지증진센터는 상담·실태조사·소득지원 기능을 갖춘 예술인통합지원센터로 확대하고, 25개 사업 71억5천만원 규모의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창작부터 사업화와 시장진출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로 정비한다.&lt;br /&gt;&lt;br /&gt;관광 분야는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 도는 제8차 전북권 관광개발계획과 정부의 지역 K-관광개발 정책을 바탕으로 시군의 역사·문화·생태·자연유산을 체험과 숙박, 먹거리와 결합한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고, 관광거점과 이동경로를 연결해 광역관광 기반을 강화한다. &lt;br /&gt;&lt;br /&gt;전북의 음식문화는 체류형 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육성한다. 글로벌 K-푸드 페스티벌과 미식관광 인증체계, 지역별 특화상품을 마련하고, K-푸드로드와 K-미식벨트 등 국가정책과 연계해 전북을 대표 미식관광지로 키워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반값여행과 야간관광, 워케이션도 하나의 체류전략으로 묶어 숙박과 체험, 야간 콘텐츠를 확충한다. 산악관광은 휴양과 치유,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화하고, 장수 트레일레이스를 무주와 진안 등 동부권으로 연계한다.&lt;br /&gt;&lt;br /&gt;체육 분야에서는 생활체육 기반과 전문체육 경쟁력을 함께 강화한다. 도는 2030년까지 4,930억원을 투입해 전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국민체육센터와 지역 특화 체육시설을 확충한다. 파크골프 수요 증가에 대응해 180홀 이상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방안을 검토하고, 스포츠·공연 복합형 돔구장 유치를 위한 정부 공모에도 대응한다.&lt;br /&gt;현재 45개인 도내 직장운동경기부에는 2030년까지 8개 팀을 추가하고, 신규 팀 창단과 시군 실업팀 운영 지원도 확대한다. 도내 두 번째 프로스포츠구단 유치를 위해 야구와 농구, 배구 등을 대상으로 경기장 여건과 도민 선호도, 운영 가능성을 분석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춘 기업형 구단을 우선 검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무주 태권도원에는 총 452억원의 국비가 투입되는 글로벌 태권도 인재양성센터를 건립한다.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심판, 선수의 교육·연수와 학술대회, 문화교류 기능을 갖추고, 2029년까지 건립을 마쳐 무주를 세계 태권도 교육과 교류의 중심지로 육성한다.&lt;br /&gt;&lt;br /&gt;국가유산 분야에서는 역사문화자산을 교육과 관광, 콘텐츠산업으로 연결한다. 동학농민혁명 분야에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235억원을 투입해 세계기록유산 기록관과 평화·인권 국제상, 국제포럼, 문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한다. 기록관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기록물 185건의 보존·연구·교육·전시 기능을 갖춘다.&lt;br /&gt;&lt;br /&gt;후백제와 전라감영은 전주 구도심의 역사문화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자원으로 활용한다. 2040년까지 934억원을 투입해 후백제 역사공원과 견훤사당을 조성하고, 전라감영 서측·남측 부지 복원을 추진한다. 남고산성과 동고산성 등 주변 유적도 전시와 체험 콘텐츠로 연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종교문화자산에는 2026년부터 2033년까지 300억원을 투입해 익산 나바위성당 성지문화체험관과 군산 은적사 전통문화체험관을 건립하고, 전주 전동성당과 치명자산을 잇는 국제순례길을 조성한다.&lt;br /&gt;&lt;br /&gt;특히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해 국내외 청년들이 전북의 순교성지와 전통문화, 자연환경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순례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민선9기에는 전북의 문화적 역량과 관광자원, 체육 기반, 역사문화자산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는 데 역점을 두겠다”며  “지역의 자원과 사람이 성장의 주체가 되고 그 성과가 다시 지역에 돌아오는 내발적 성장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2: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2:00: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 정착 13년, 윤대라 작가, 삼례문화예술촌서 기획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1</link>
      <description>완주군이 삼례문화예술촌 예술인마을Ⅱ 개관을 기념해 한국화가 윤대라의 기획전 ‘양생원, 완주하다’를 열고 있다. 전통 동양화의 필묵 정신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매체 확장과 서사를 구축해 온 중견 한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5946-887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삼례문화예술촌 예술인마을Ⅱ 개관을 기념해 한국화가 윤대라의 기획전 ‘양생원, 완주하다’를 열고 있다. &lt;br /&gt;&lt;br /&gt;전통 동양화의 필묵 정신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매체 확장과 서사를 구축해 온 중견 한국화가 윤대라 작가는 지난 2014년 삶의 터전을 완주로 옮겼다. &lt;br /&gt;&lt;br /&gt;이후 작가는 완주의 자연과 일상에서 얻은 생명력을 작품 세계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깊이 있고 다채로운 예술적 지평을 넓혀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의 제목인 ‘양생원, 완주하다’는 작가가 완주(完州)에서 인연을 맺은 반려묘 ‘양생원’을 매개로 삶과 예술의 진정한 완주(完走)를 향해 나아가는 작가적 의지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완주(完州)라는 공간적 서사와 예술적 완주(完走)의 이중적 은유를 통해, 작가는 밀도 높은 예술적 에너지를 전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절제된 필획으로 본질을 포착하는 ‘수묵 연작’과 세월의 궤적을 품은 자개 위에 대담한 상상력을 덧입힌 ‘자개 연작’, 그리고 청화 도자 작업까지 아우르며 관람객에게 시각적 풍성함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완주의 생명력이 동시대의 현대미술로 피어나는 기획전은 10월 20일까지 삼례문화예술촌에서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한국 현대미술의 중심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윤대라 작가가 완주에 정착하며 완주의 생명력을 담아낸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이 공간이 앞으로 완주의 예술을 소개하고 지역민을 이어주는 거점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강조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포천반월아트홀, 창작뮤지컬 '헤어드레서' 9월 4일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0</link>
      <description>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뮤지컬 '헤어드레서'를 오는 9월 4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5919-527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뮤지컬 '헤어드레서'를 오는 9월 4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운영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우수 창작공연의 지역 확산과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포천문화관광재단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6년 확보한 국비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공연을 준비했으며, 9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뮤지컬로 선보인다.&lt;br /&gt;&lt;br /&gt;뮤지컬 '헤어드레서'는 조선 최초 여성 미용사 오엽주의 실화를 바탕으로 꾸민 한 창작뮤지컬이다. 여성의 사회활동이 제한적이었던 개화기를 배경으로, 시대적 편견과 한계를 뛰어넘어 자신의 꿈을 개척해 나가는 한 여성의 성장과 도전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단순한 시대극을 넘어 꿈과 용기, 변화의 가치를 전하는 이 작품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로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작품은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한 탄탄한 서사와 감각적인 무대 연출,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 개화기 감성을 담아낸 음악 등이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 빠른 장면 전환과 입체적인 무대 구성은 시대의 변화와 인물의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lt;br /&gt;&lt;br /&gt;포천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우수 창작뮤지컬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역사 속 실존 인물의 삶을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희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 경주학 시민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9</link>
      <description>경주시는 지난 29일 첨성대 일원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학 시민 토크콘서트 '경주, 요즘 어때?'’를 개최했다.경주학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비롯해 시민의 삶과 문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5522-97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는 지난 29일 첨성대 일원에서 시민과 전문가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학 시민 토크콘서트 '경주, 요즘 어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경주학은 경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비롯해 시민의 삶과 문화, 자연환경, 산업, 관광 등 지역의 다양한 가치를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지역학이다.&lt;br /&gt;&lt;br /&gt;경주시가 주최하고 (재)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주학을 시민과 공유하고, 경주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문화유산은 지켜야 하는가, 써야 하는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서로 대립하는 개념으로 볼 것인지, 조화를 이루며 함께 발전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lt;br /&gt; &lt;br /&gt;대담에는 신용철 양산시립박물관장, 아라키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인문도시사업단 공동연구원, 장성애 고청기념사업회 사무국장, 챨리 윤 문화기획사 뻔한창원 대표가 참여해 문화유산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시민들도 토론에 참여해 천년고도 경주가 지닌 문화유산의 가치를 일상과 관광, 지역발전에 연결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경주의 미래상을 함께 모색했다.&lt;br /&gt;&lt;br /&gt;이석훈 경주시 대외소통협력관은 “경주학은 과거를 연구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오늘의 경주를 이해하고 내일을 설계하는 학문”이라며 “이번 토크콘서트가 시민들과 함께 경주의 새로운 가치와 미래를 이야기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앞으로도 경주학이 학문적 연구를 넘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5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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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남동구 소래역사관, 소래·수인선 협궤열차 사진 자료 6점 기증받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8</link>
      <description>인천 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은 최근 소래역사관 2층 교육실에서 소래 지역과 수인선 협궤열차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자료 6점을 기증받고, 기증자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강준희 부지회장에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4908-744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 남동문화재단 소래역사관​은 최근 소래역사관 2층 교육실에서 소래 지역과 수인선 협궤열차의 모습을 담은 사진 자료 6점을 기증받고, 기증자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천광역시지회 강준희 부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증정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lt;br /&gt;&lt;br /&gt; 증정식에는 김재업 인천예총 회장과 최복수 한국사진작가협회 본부 이사가 참석해 사진 자료 기증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lt;br /&gt;&lt;br /&gt; 이번에 기증된 사진은 강준희 부지회장이 오랜 기간 기록·소장해 온 작품으로, 1980~90년대 소래의 풍경과 주민들의 생활상, 수인선 협궤열차의 운행 모습을 담고 있다. 당시 소래의 변화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기록물로서 지역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lt;br /&gt;&lt;br /&gt; 소래역사관은 기증받은 사진 자료를 연구와 교육, 전시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며, 특히 이번 사진 6점은 최근 시작된 기획전시 ‘기증유물展 소래사진관-추억을 인화해드립니다.​’를 통해 관람객에게 공개했다.&lt;br /&gt;&lt;br /&gt; 강준희 부지회장은 “소래와 수인선 협궤열차는 지역 주민들의 삶과 추억이 담긴 소중한 역사”라며 “시민들이 옛 소래의 모습을 기억하고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결정했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소래역사관 관장인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귀중한 자료를 기꺼이 기증해 주신 강준희 부지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수집하고 체계적으로 보존해 소래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하는 역사문화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 한편, 소래역사관은 시민과 함께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유물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를 보존·전시하기 위한 다양한 유물 자료를 연중 상시 기증받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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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체부, 방한 여행업계와 함께 방한 관광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3</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30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한국여행업협회와 주요 방한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외래관광객 유치 현장에서 활동하는 여행업계의 의견을 듣</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4843-927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30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한국여행업협회와 주요 방한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간담회는 외래관광객 유치 현장에서 활동하는 여행업계의 의견을 듣고, 정부와 업계가 함께 방한 관광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이 주재하는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여행업협회, 중국·동남아·미주·유럽·중동 등 다양한 시장과 마이스·크루즈·고부가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방한 여행사 대표들이 참석한다.&lt;br /&gt;&lt;br /&gt;  참석자들은 주요 방한 시장의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고 외래관광객 유치와 여행상품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래객 3천만 명 유치를 위한 방한 여행업계와 정부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눈다. 문체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업계 의견을 향후 방한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는 데 참고하고, 관광업계 및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강정원 실장은 방한 여행업계는 세계 각국의 관광객에게 한국관광을 알리고 방한 수요를 창출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문체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여행업의 성장과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는 한국 관광을 뒷받침해 외래객 3천만 명 시대를 앞당기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4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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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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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주반딧불축제, 숙박 인센티브 제공업체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4</link>
      <description>무주군이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방문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8월 21일(~18:00)까지 '숙박 인센티브 제공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지역 내 등록 숙박시설(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3808-651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무주군이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방문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8월 21일(~18:00)까지 '숙박 인센티브 제공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대상은 지역 내 등록 숙박시설(관광숙박업, 숙박업, 청소년수련시설 등)로, 축제 방문을 인증한 숙박객에게 △숙박 요금 할인, △조식 제공, △부대 시설 이용 혜택, △조기 입실, △객실 업그레이드, △기념품 제공 등 업소 여건에 맞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된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무주군 또는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사)무주반딧불축제위원회로 방문 또는 우편(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무주읍 한풍루로 326-17, 예체문화관 2층) 신청하거나 전자우편(redsilk410@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이현우 무주군청 관광진흥과장은 “올해는 숙박 인센티브와 셔틀버스 운영 등을 연계해 관광객의 축제장 이동 편의와 체류 여건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lt;br /&gt;&lt;br /&gt;”숙박과 축제 관람을 연계하기 위해 참여업체를 이용하는 숙박객에게 객실당 최대 2매의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주제관 이용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어 ”방문객들의 축제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함께 높일 수 있도록 깨끗하고 서비스까지 좋은 숙박업소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t;br /&gt;&lt;br /&gt;한편, 축제 기간 중 총 5일간(9월 4일~6일, 11일~12일) 태권도원, 반디랜드, 구천동 숙박 단지를 경유하는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으로, 숙박 인센티브와 셔틀버스 연계 추진이 축제장 접근성을 대폭 개선해 체류 방문객 증대가 기대된다. &lt;br /&gt;&lt;br /&gt;무주군은 숙박 인센티브 참여업체 목록과 업소별 인센티브 내용, 셔틀버스 운행 시간표 등이 확정되는 대로 반딧불축제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9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등나무운동장, 지남공원, 남대천 등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친환경 운영을 기반으로 ‘일회용품 없는 축제,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안전사고 없는 축제’ 등 ‘3무(無) 축제’를 고도화할 방침으로,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한 반디 캠핑, 반디 빛의 향연(드론, 낙화, 불꽃놀이, 레이저), 반딧불이 동요제 등을 즐길 수 있다. &lt;br /&gt;&lt;br /&gt;특히 30주년을 맞아 반딧불축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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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사천 북 페스티벌’ 푸드트럭 운영자 공개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7</link>
      <description>사천시는 ‘2026 사천 북 페스티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쾌적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푸드트럭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규모는 8대 내외이며, 영업신고권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3452-459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천시는 ‘2026 사천 북 페스티벌’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쾌적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푸드트럭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모집 규모는 8대 내외이며, 영업신고권을 소지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행사장 내 약 12㎡(1개소당) 규모의 운영 공간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개인 또는 법인 사업자로, 차량 구조변경 승인 등 영업신고 요건을 갖추고 직접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푸드트럭 운영자이다.&lt;br /&gt;&lt;br /&gt;공고 기간은 7월 28일부터 8월 5일까지이며, 신청서는 8월 6일부터 7일 오후 5시까지 사천시립도서관(사무실 4층)을 방문해 직접 접수하면 된다.&lt;br /&gt;&lt;br /&gt;서류심사 등을 거쳐 최종 운영자는 8월 1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탈락자에게는 통보하지 않는다.&lt;br /&gt;&lt;br /&gt;심사는 제출서류 적합 여부를 비롯해 행사 특성에 맞는 메뉴 구성, 품질, 가격, 차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메뉴의 다양성을 고려해 최종 운영자를 선정한다.&lt;br /&gt;&lt;br /&gt;또한,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 또는 대표자 거주지가 사천시이거나 청년 창업자, 사회적 배려 대상 등에 대해서는 우대사항이 적용된다.&lt;br /&gt;&lt;br /&gt;선정된 운영자는 ‘2026 사천 북 페스티벌’이 열리는 10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하게 되며, 신청서에 기재한 메뉴만 판매할 수 있다. 단, 영업시간은 행사장 사항에 따라 조정·변경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식품위생법 등 관련 규정과 위생관리,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카드 결제 시스템 운영 등 행사 운영 기준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lt;br /&gt;&lt;br /&gt;시는 다양한 메뉴를 갖춘 우수 푸드트럭을 선발해 안전하고 공정한 먹거리 환경 조성으로 북 페스티벌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동식 시장은 "북 페스티벌을 찾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더욱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자를 선정하겠다"며 "역량 있는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이번 푸드트럭 운영자 공개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평생학습관 도서관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3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35:00Z</dc:date>
    </item>
    <item>
      <title>동구 2026 버스킹 토너먼트 7월 31일부터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6</link>
      <description>울산 동구는 오는 7월 31일부터 일산청년광장에서 ‘2026 버스킹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 전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커 8팀이 기량을 뽐내는 토너먼트 형식의 경연으로 총 7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2436-912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울산 동구는 오는 7월 31일부터 일산청년광장에서 ‘2026 버스킹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울산 전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커 8팀이 기량을 뽐내는 토너먼트 형식의 경연으로 총 7일간 토너먼트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7월 31일에는 신생 버스커 ‘숨’의 보컬 공연과 댄스 버스커로 활동하고 있는 ‘무갈즈’의 K_POP 댄스 중심의 공연이 펼쳐지며, 8월 1일은 울산의 실력파 보컬팀 ‘테토’와 간절곶을 비롯해 일산해수욕장까지 활동하는 버스커 ‘간절한 소리’가 짙은 호소력을 바탕으로 한 보컬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lt;br /&gt;&lt;br /&gt;이어 8월 2일에는 J-POP 무대를 펼칠 ‘모블랭크’와 울산 힙합 크루 ‘놀다’의 힙합 공연이 대결을 펼친다. 8월 7일은 울산을 비롯해 전국을 누비며 우쿨렐레의 멋을 알리고 있는 버스커 ‘규규’와 울산 직장인 버스킹 팀 ‘어몽’이 개성있는 컨셉을 바탕으로 즐거운 승부를 예고했다.&lt;br /&gt;&lt;br /&gt;8월 8일과 9일은 4강 전이 진행되며, 8월 14일 최종 결승을 치르게 된다.  &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버스커들이 경쟁을 넘어 ‘버스커 토너먼트’를 버스커들이 직접 기획하며, 버스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거리예술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lt;br /&gt;&lt;br /&gt;동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거리예술인들이 시민들에게 멋진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며, 예술가로서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2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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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립미술관, 소장품 기반 참여형 전시 《의미는 그렇게 만들어진다》 사전 연구프로그램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2</link>
      <description>경남도립미술관은 11월 소장품 기반 참여형 전시《의미는 그렇게 만들어진다》를 앞두고, 사전 연구프로그램 ‘순환하는 소장품: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기’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무엇이 소장품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0359-491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남도립미술관은 11월 소장품 기반 참여형 전시《의미는 그렇게 만들어진다》를 앞두고, 사전 연구프로그램 ‘순환하는 소장품: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기’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무엇이 소장품을 만드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클레망틴 들리스가 제안한 메타볼릭 뮤지엄(Metabolic Museum) 개념을 실험하는 공동 연구 프로젝트다.&lt;br /&gt;&lt;br /&gt;메타볼릭 뮤지엄은 소장품을 연구·토론·전시를 통해 재맥락화하며 새로운 질문과 지식을 생산하는 자원으로 바라본다. 도립미술관은 이러한 관점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체와 함께 소장품 연구를 확장하는 실천을 이어가고자 한다.&lt;br /&gt;&lt;br /&gt;연구프로그램의 시작은 얼어붙은 작품을 녹이는 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집담회다. 총 3회에 걸쳐 소장품의 수집·분류·활용 체계를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경남 미술과 동시대적 관점에서 새로운 소장품의 의미를 살펴본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메타볼릭 뮤지엄의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김재환(경남도립미술관 학예팀장), 김정현(미술비평가), 이미영(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 최지나(서울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클레망틴 들리스(카날 퐁피두 센터 특임 큐레이터), 주은희(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사)가 참여한다.&lt;br /&gt;&lt;br /&gt;집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모임순환하는 소장품 :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기를 이어간다. 이번 연구모임은 예술가, 연구자, 학생,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가 함께 소장품을 살아있는 연구 대상으로 탐구하는 자리다. 각기 다른 배경과 시각을 교차하며 새로운 의미 생산을 실험하고, 그 결과는 향후 해석 워크숍과 11월 전시로 이어진다.&lt;br /&gt;&lt;br /&gt;경남도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연구프로그램을 통해 소장품을 살아있는 연구 자원으로 바라보며, 다양한 주체와 함께 새로운 의미를 생산하는 실험을 이어가겠다”며, “연구와 전시, 참여가 서로 순환하며 소장품의 의미를 끊임없이 갱신하는 이 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집담회와 연구모임 참가 신청은 7월 24일부터 경남도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당일 잔여 좌석 유무에 따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04:00Z</dc:date>
    </item>
    <item>
      <title>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 문화스테이지 ‘한여름 국악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5</link>
      <description>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 12일 연수구립 전통예술단을 초청해 8월 문화스테이지 ‘한여름 국악 한마당’​을 개최한다. 문화스테이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구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100151-163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수구 송도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 12일 연수구립 전통예술단을 초청해 8월 문화스테이지 ‘한여름 국악 한마당’​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 문화스테이지는 다양한 공연을 통해 구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송도국제도서관의 연간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은 무더운 여름철 도서관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국악 공연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 공연은 전통 국악곡부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국악곡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관람은 연수구민 누구나 무료이며,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1:0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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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전문가들 세계유산 도시 창녕 방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4</link>
      <description>창녕군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은 지난 29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한 국내외 전문가 30여 명을 초청해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가야 문화를 소개하는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5830-337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녕군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은 지난 29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 참가한 국내외 전문가 30여 명을 초청해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가야 문화를 소개하는 현장 투어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  이번 투어는 세계유산의 보존·관리 현황과 역사적 가치를 현장에서 살펴보고,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지닌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참가자들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및 창녕박물관을 둘러보며 가야 문화의 우수성과 가야사의 중심지로서 창녕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  군은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세계유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한편, 지속 가능한 보존·활용 정책을 추진하고 세계유산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lt;br /&gt;&lt;br /&gt;  성낙인 군수는 “세계유산위원회 전문가들의 이번 방문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세계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유네스코 3관왕 도시로서 창녕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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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물놀이부터 군함 관람까지 한 번에… 이색 축제 '서울함 워터피크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2</link>
      <description>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여름 축제가 이번 주 토요일(8월 1일) 서울함공원에서 열린다. 스릴 넘치는 최대 6m 높이의 워터 슬라이드부터 온몸에 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5528-51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여름 축제가 이번 주 토요일(8월 1일) 서울함공원에서 열린다. 스릴 넘치는 최대 6m 높이의 워터 슬라이드부터 온몸에 거품 묻히는 버블 놀이, 팀 대항 물총 대결, 수중 보물찾기, EDM 파티 등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과 거대한 퇴역 군함 ‘서울함’ 관람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8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도심 속 여름 물놀이 축제 '서울함 워터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 올해로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한강페스티벌_여름’과 연계해 마련된 가족형 축제로,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 '서울함 워터피크닉'은 영유아, 초등학생, 중학생 이상 등 연령별로 이용 구역을 나눠 운영한다. 구역별로 수조 크기와 수심 깊이를 달리해 연령에 맞게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현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lt;br /&gt;&lt;br /&gt; 행사장에는 높이 4m, 6m 규모의 워터 슬라이드를 비롯해 풀장, 분수 터널, 회전하며 물을 뿌려주는 ‘뒹굴러’, 물대포, 거품을 쏘아주는 ‘버블캐논’ 등 무더위를 식혀줄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들어선다.&lt;br /&gt;&lt;br /&gt; 이날 오후 2시 30분에는 서울함공원의 대표 함정 이름을 활용한 ‘서울함 대 참수리 물총 대결’이 열린다. 참가자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물총으로 수조에 물을 채우고, 수위가 올라가면서 볼풀공을 먼저 밖으로 밀어내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lt;br /&gt;&lt;br /&gt; 오후 3시부터는 EDM 음악에 맞춰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시민 버스킹 ‘나도 스타다’가 진행된다. 이어 수중 보물찾기와 볼풀 농구, 판 뒤집기, OX 퀴즈 등 가족과 친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중 레크리에이션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오전 11시와 오후 4시에는 EDM 파티 공연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는 시원한 물줄기와 하얀 거품이 쏟아지는 물대포·버블캐논 퍼포먼스로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lt;br /&gt;&lt;br /&gt; 방문객은 물놀이와 함께 한강 위에 정박한 서울함을 비롯해 참수리급 고속정과 돌고래급 잠수정을 직접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 놀이터도 운영되며, 해군 예비역 대령과 함께하는 함정 해설 도슨트는 오후 1시 30분과 4시 두 차례 진행된다.&lt;br /&gt;&lt;br /&gt; 행사 당일에는 1인당 1,000원의 입장료로 물놀이 시설과 서울함공원 관람·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lt;br /&gt;&lt;br /&gt; 서울함공원은 한강버스 망원선착장과 인접해 있어 선착장에서 도보로 방문할 수 있으며, 선착장 내 다양한 편의시설도 이용 가능하다.&lt;br /&gt;&lt;br /&gt;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지난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처음 선보인 ‘서울함 워터피크닉’이 올해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라며 “서울함공원에서 물놀이와 군함 관람을 함께 즐기며 가족, 친구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55:00Z</dc:date>
    </item>
    <item>
      <title>의정부시 홍보대사 비니쌤, 고산복지관에 흥겨운 나눔 전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0</link>
      <description>의정부시는 홍보대사 비니쌤이 7월 29일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흥겨운 나눔 자랑 대회-흥나자’에 참여해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무더위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여름철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5119-618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정부시는 홍보대사 비니쌤이 7월 29일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흥겨운 나눔 자랑 대회-흥나자’에 참여해 재능기부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무더위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여름철을 맞아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복지기관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비니쌤은 이날 재능기부 공연과 함께 행사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lt;br /&gt;&lt;br /&gt;비니쌤은 ‘오만원’, ‘눈누난나 의정부’ 등 11장의 앨범을 발표한 가수 겸 인플루언서로, 지난 4월 호원 벚꽃페스타와 의정부 워킹페스타 등에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lt;br /&gt;&lt;br /&gt;남봉준 시민소통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비니쌤은 앞으로도 관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재능기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51:00Z</dc:date>
    </item>
    <item>
      <title>논산시 “밤이 되면, 강경은 다시 흐른다”...2026 강경국가유산야행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1</link>
      <description>(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9월 4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  올해 야행은 ‘밤이 되면, 강경은 다시 흐른다’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5049-61377.jpg"&gt;&lt;/center&gt;&lt;br/&gt;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 9월 4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강경 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 올해 야행은 ‘밤이 되면, 강경은 다시 흐른다’를 주제로 국가유산과 야간관광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강경의 역사와 문화, 전통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밤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 행사는 8야(夜)를 테마로 운영된다. &lt;br /&gt;&lt;br /&gt; 강경의 뱃길과 물길을 상징하는 낙화놀이와 개막식을 시작으로 국가유산 야간 개방과 경관조명, 역사 해설투어, 미션 스탬프 투어 등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 또한 버스킹과 인형극, 샌드아트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로 강경의 밤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AR·VR 체험형 콘텐츠, 지역 플리마켓, 강경 야장, 맛집 탐방, 숙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야간 콘텐츠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역사와 문화, 미식이 어우러진 특별한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지난해 시범 운영한 ‘강경통보’를 확대 운영한다.&lt;br /&gt;&lt;br /&gt; 행사 참여를 통해 강경통보를 획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늘리고, 사용처도 행사장뿐만 아니라 인근 상권까지 확대하여 방문객의 참여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강경 국가유산 야행은 국가유산이 가진 역사적 가치에 문화예술과 야간관광을 더해 강경만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다”며 “올여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강경의 특별한 밤을 즐기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51: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1‧3세대 어울림 한마당 및 장학금 전달식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9</link>
      <description>의정부시는 7월 29일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가 청춘주간보호센터에서 ‘1‧3세대 어울림 한마당 및 장학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학생 61명에게 장학</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5008-637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정부시는 7월 29일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가 청춘주간보호센터에서 ‘1‧3세대 어울림 한마당 및 장학금 전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학생 6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나눔 정신을 바탕으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장학사업과 보건복지부 지원 ‘1‧3세대 공감사업’을 연계해 장학금 전달과 세대 공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학생과 어르신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박지혜 국회의원, 유수연 경기도의원, 빈미선 의정부시의회 부의장, 임헌우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장 등 주요 내빈과 장학생, 학부모, 경로당 어르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감사장 전달에 이어 장학증서와 장학금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장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lt;br /&gt;&lt;br /&gt;장학금 전달식 이후에는 1‧3세대 어울림 한마당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조손가족팀을 구성해 투호 만들기와 윷놀이 등 공동 미션을 수행하며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보냈다. 이어 시나몬스틱 화분 만들기 체험과 CRC봉사단 공연, 시 낭송, 작품 전시, 이미용 봉사, 볶음밥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의 분위기를 높였다.&lt;br /&gt;&lt;br /&gt;김원기 시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고, 세대가 함께 어울린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울림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손잡고 세대가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50:00Z</dc:date>
    </item>
    <item>
      <title>금산군, 8월 5일 ‘칠백의총 캔들라이트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0</link>
      <description>금산군은 8월 5일 오후 7시 30분 칠백의총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칠백의총 캔들라이트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칠백의사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역사적 공간에서 은은한 조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4156-492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금산군은 8월 5일 오후 7시 30분 칠백의총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칠백의총 캔들라이트 음악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음악회는 칠백의사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역사적 공간에서 은은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방문객들에게 선사하고자 마련된다.&lt;br /&gt;&lt;br /&gt;공연에서는 전통민요와 전래동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친숙한 선율인 ‘두껍아 두껍아’, ‘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 ‘뱃노래 펑크’, ‘녹두꽃’, ‘파랑새’, ‘첼로 아리랑’, ‘감자싹’ 등 노래를 바탕으로 한 공연이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한 곡의 연주가 끝난 뒤 음악과 관련해 칠백의사의 연대와 희생정신이 담긴 삶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소개해 관람객의 이해와 몰입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연주가는 전통음악에 첼로와 전자음악을 결합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 다양한 공연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이자 작곡가인 임이환 씨를 중심으로 황현조 전자음악 연주가와 가가멜 피아노 연주가가 참여한다.&lt;br /&gt;&lt;br /&gt;공연 참여는 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하면 된다.&lt;br /&gt;&lt;br /&gt;군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칠백의총의 역사적 의미를 알고 여름밤의 정취 속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우리 민요를 함께 만날 수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42:00Z</dc:date>
    </item>
    <item>
      <title>의령군민문화회관,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3</link>
      <description>의령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주인공 온조가 ‘시간을 파는 상점’을 오픈해 손님들의 어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2108-960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의령군은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시간을 파는 상점’은 주인공 온조가 ‘시간을 파는 상점’을 오픈해 손님들의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며 자신의 시간을 팔아 ‘시간’이라는 매개를 통해 상처와 꿈, 관계와 성장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휴먼드라마다.&lt;br /&gt;&lt;br /&gt; 청소년의 화법을 통해 청소년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우리 사회의 현실에 그대로 전달하되, 단순히 현실의 반영을 넘어 희망을 이야기고자 한다.&lt;br /&gt;&lt;br /&gt; 이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민문화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21:00Z</dc:date>
    </item>
    <item>
      <title>'어르신 곁 한 걸음 더'… 대전 서구, 복지관 찾아가는 음악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8</link>
      <description>대전 서구는 지역·세대별 불균형 완화 및 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복지관 4개소에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이번 음악회는 사회적 교류가 적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1930-7844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전 서구는 지역·세대별 불균형 완화 및 구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관내 복지관 4개소에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lt;br /&gt;&lt;br /&gt;이번 음악회는 사회적 교류가 적고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8월 3일 서구노인복지관을 시작으로 △9월 7일 한밭종합사회복지관 △10월 2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 △10월 20일 갈마노인복지관에서 개최된다. 대중가요·한국무용·악기연주·난타 공연 등, 어르신들께 친숙한 음악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전문학 청장은 “문화기본사회는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을 때 비로소 완성된다”라며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공연을 즐기고 삶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문화복지 정책을 더욱 촘촘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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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1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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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7</link>
      <description>홍천군과 (재) 홍천문화재단, 대한 생활체육회 e스포츠협회가 함께 마련한 ‘2026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홍천 종합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페스티벌은 '리그 오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1458-314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천군과 (재) 홍천문화재단, 대한 생활체육회 e스포츠협회가 함께 마련한 ‘2026 홍천 e스포츠 페스티벌’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홍천 종합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이번 페스티벌은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브롤스타즈, 로블록스 라이벌 등 4개 종목의 경기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축하공연으로 구성됐다. 대회 기간 총 6개 부문에서 66개 팀, 280명의 선수가 우승을 놓고 경쟁했으며,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은 토요일 1,165명, 일요일 1,471명 등 모두 2,636명으로 집계됐다.&lt;br /&gt;&lt;br /&gt;첫째 날에는 발로란트 청소년부와 일반부, 브롤스타즈 경기가 진행됐다. 발로란트 청소년부에서는 'SNG'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ENVYUS'가 2위, 'sweet potato'가 3위에 올랐다. 일반부에서는 'Over Peak'이 정상에 올랐고, 'Gen. G Scholars'가 2위, '쨔스 쨔스'가 3위를 기록했다. 브롤스타즈에서는 '안녕하세요'가 우승했으며, '이모지'와 'NOVA'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lt;br /&gt;&lt;br /&gt;둘째 날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청소년부와 일반부, 로블록스 라이벌 경기가 펼쳐졌다. '리그 오브 레전드' 청소년부에서는 'Jokerdamy Joked'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JKD 암살부대'가 2위, '현센느'가 3위에 올랐다. 일반부에서는 '상금 헌터'가 우승했고, '백한김권김'과 '이게 팀이냐'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로블록스 라이벌에서는 '명덕초 라이벌1짱'이 우승했으며, '빌런 중의 빌런'이 2위, '홍천초'가 3위를 차지했다.&lt;br /&gt;&lt;br /&gt;대회장에서는 경기와 함께 드론·VR 체험, e스포츠 코칭, 코스프레, PC게임 체험, 진로상담, 퍼스널컬러, 시그니처 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참가자와 관람객들은 e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동시에 가족과 함께 여러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전문 해설진이 경기 중계를 맡아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댄스 공연팀 ‘Black Mist'는 식전 공연을 펼쳐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lt;br /&gt;&lt;br /&gt;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에 많은 선수와 방문객이 참여해 e스포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e스포츠를 매개로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문화 행사를 확대해 지역의 대표적인 e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15:00Z</dc:date>
    </item>
    <item>
      <title>공주시, 청년주도 플리마켓 '십시일반마켓 in 제민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6</link>
      <description>공주시는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당간지주공원 주변 거리에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십시일반마켓 in 제민천’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91100-4979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공주시는 오는 7월 31일과 8월 1일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당간지주공원 주변 거리에서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추진하는 ‘십시일반마켓 in 제민천’ 플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시에 따르면 작년과 올해 봄 행사에 이어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플리마켓에는 총 22개의 청년 부스가 참여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제민천과 지역을 사랑하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전 과정을 도맡아 진행하는 청년 주도형 행사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현장에서는 더운 여름밤에 어울리는 밤젤라또, 수박소르베, 생맥주, 하이볼 등 특화 메뉴와 함께 공주 알밤, 밤잼, 밤양갱, 밤식혜 등 공주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디저트가 준비된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지역적 감성과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결합한 수공예품 및 디자인 굿즈, 일상의 활력을 더하는 가드닝·원예 소품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선보인다.&lt;br /&gt;&lt;br /&gt;시는 ‘십시일반마켓 in 제민천’이 제민천 주변 왕도심 고유의 고즈넉한 풍경에 청년들의 감각을 더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독자적인 지역 문화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최원철 시장은 “‘청년친화도시’ 공주시가 지향하는 청년이 스스로 지역의 주체로 성장하는 환경이 결실은 맺은 대표적 사례이며, 청년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만들어진 십시일반마켓이 제민천 왕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hu, 30 Jul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3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30T00:11:00Z</dc:date>
    </item>
    <item>
      <title>성동구,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개최... 반부패 '청렴성동' 다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9</link>
      <description>서울 성동구는 지난 7월 23일 구민과 직원이 함께 반부패 의지를 다지는 ‘2026년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반부패 청렴성동으로의 도약을 다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5406-375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성동구는 지난 7월 23일 구민과 직원이 함께 반부패 의지를 다지는 ‘2026년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반부패 청렴성동으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등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청렴 제도를 문화·예술 콘텐츠로 풀어내 즐겁게 배우는 자리로, 구민과 직원 등 77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이날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은 순서는 구청장과 청렴새내기(2026년 신규 임용자) 간의 ‘청렴징표 전달식’이었다. 구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렴새내기 직원들은 전 직원의 다짐을 담아 ‘민선 9기 청렴성동으로의 도약’이라는 문구가 적힌 ‘청렴족자’를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에 유보화 구청장은 34년간의 공직 경험과 철학을 담아 직접 서술한 청렴 지침서 ‘청렴심서’를 직원들에게 전하며 화답했다.&lt;br /&gt;&lt;br /&gt;교육 후 만족도 조사에서는 98.6%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직원들은 일방향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공연과 참여형 퀴즈가 결합된 몰입도 높은 교육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구민은 “구청장과 새내기 직원들 간의 청렴징표 전달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성동구의 구성원으로서 청렴성동을 향한 발걸음에 기꺼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유보화 성동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라며 “이번 콘서트에서 확인한 직원들의 의지와 구민들의 성원을 바탕으로 구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성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5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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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31일 출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9</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3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4513-1442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경기일보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31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RE:BOOT’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한층 새롭고 확장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영국 트립합의 전설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미국 얼터너티브 록의 상징 픽시즈(PIXIES), 글로벌 사운드로 사랑받는 크루앙빈(KHRUANGBIN), 스코틀랜드 얼터너티브 록의 전설 더 지저스 앤 메리 체인(The Jesus &amp; Mary Chain)을 비롯해 혁오(HYUKOH), 실리카겔(Silica Gel), 이승윤(LEE SEUNG YOON), 오리지널 러브(Original Love), 술탄오브더디스코(Sultan Of The Disco), 더 발룬티어스(The Volunteers), 터치드(TOUCHED), QWER, 노이즈가든(Noizegarden),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플레쉬 주써(Flesh Juicer), HANA 등 국내외 총 66개 팀이 참여해 역대급 라인업을 완성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영국, 미국, 일본, 대만,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글로벌 음악축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했다. 세계적인 거장과 국내 대표 아티스트, 차세대 신예들이 어우러진 라인업을 통해 장르와 국경을 뛰어넘는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공연을 넘어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사전공연 ‘PENTAPORT THE FIRST WAVE’, 무신사 스토어 홍대와 무신사 메가스토어 용산 등 오프라인 2개소로 확대 운영한 공식 팝업스토어 ‘PENTAPORT THE SECOND WAVE’, 지역연계를 통해 축제의 사전 열기를 높인 ‘펜타포트 라이브클럽파티’, 일본 도쿄 쇼케이스 ‘PENTAPORT TAKEOFF : TOKYO 2026’, 신인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2026 펜타 슈퍼루키’ 등을 연중 운영하며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음악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했다.&lt;br /&gt;&lt;br /&gt; 특히 일본 도쿄 시부야 WWW X에서 열린 ‘PENTAPORT TAKEOFF : TOKYO 2026’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파란노을, 세이수미, 봉제인간, MONO NO AWARE가 참여한 이번 쇼케이스는 한국과 일본의 음악 교류를 확대하고 인천펜타포트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인 계기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 공식 MD 상품도 더욱 다양해졌다. 무신사와의 협업을 통해 공식 MD 판매 채널을 확대했으며 캐릭터 IP, 유희, 최고심, 쿵야 레스토랑즈 등 협업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여 펜타포트만의 개성을 담은 MD 라인업을 구축하고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 관람객 편의와 현장 운영도 대폭 강화했다. 입장 동선을 2개소로 이원화해 무더위 속 장시간 대기 문제를 개선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키즈존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타임테이블과 공연 정보, 행사장 지도, 주요 공지 등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펜타포트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관람객의 정보 접근성과 현장 편의성을 높였다.&lt;br /&gt;&lt;br /&gt;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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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민 손으로 결정한다' 함평군 신광면, 제4회 주민총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8</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신광면이 제4회 주민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지역 의제를 결정하며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에 나섰다.함평군은 30일 “‘제4회 신광면 주민총회’가 지난 29일 신광면 전천후 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4202-301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신광면이 제4회 주민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지역 의제를 결정하며 주민 주도의 자치 실현에 나섰다.&lt;br /&gt;&lt;br /&gt;함평군은 30일 “‘제4회 신광면 주민총회’가 지난 29일 신광면 전천후 게이트볼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신광면 주민자치회(회장 장영식)가 주관한 이날 총회에는 지역 주민과 강하춘 함평부군수, 김영인 함평군의회 의장, 모정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네 번째를 맞은 신광면 주민총회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마을 발전을 위한 사업을 논의하고 투표를 통해 우선 추진사업을 결정하는 대표적인 참여의 장이다.&lt;br /&gt;&lt;br /&gt;신광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에 앞서 주민 의견 수렴과 분과 회의를 거쳐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했다.&lt;br /&gt;&lt;br /&gt;올해 주민제안사업으로는 ▲찾아가는 마을문화교육 프로그램 ▲신광면 마을 주민 단체 사진 액자 제작 등 2건을 상정했다.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는 ▲신광면 북카페 조성 ▲버스 승강장 비가림막 설치 ▲주택 현관 초인종 설치 ▲주민 참여형 마을 지도 제작 등 4개의 사업을 두고 주민투표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날 주민총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사물놀이 교실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주민자치회 운영성과 보고와 안건 설명, 주민투표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주민들은 사업별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꼼꼼히 살펴본 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지역 발전 방향을 함께 결정했다.&lt;br /&gt;&lt;br /&gt;투표 결과 주민제안사업으로는 ‘찾아가는 마을문화교육 프로그램’이 1순위, ’마을 주민 단체 사진 액자 제작‘이 2순위로 선정됐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버스 승강장 비가림막 설치‘ ’북카페 조성‘ ’주민 참여형 마을지도 제작‘ 순으로 주민들의 선택을 받았다.&lt;br /&gt;&lt;br /&gt;장영식 신광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된 사업들이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강하춘 함평부군수는 “주민총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주민자치 실현의 장”이라며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4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4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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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성황리에 마무리… 7개 의제사업 최종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7</link>
      <description>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제5회 문산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주민,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문산읍의 주민자치 활동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2821-2269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문산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제5회 문산읍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lt;br /&gt;&lt;br /&gt;이날 총회에는 주민, 주민자치위원, 기관·단체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문산읍의 주민자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추진할 마을의제 사업도 공유했다.&lt;br /&gt;&lt;br /&gt;총회에 앞서 열린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벨리댄스’, ‘줌바댄스’, ‘요가’, ‘난타’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 시상식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우승은 요가팀이 차지했다.&lt;br /&gt;&lt;br /&gt;이어 열린 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민자치회 활동 감사 보고 ▲2026년도 주민자치센터 운영계획 보고 ▲2027년 추진 의제사업 설명 ▲주민 투표 결과 발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주민 투표 결과, ‘부모님과 함께하는 디엠지(DMZ) 평화 안보 체험’, ‘엄마의 행복지수가 아이의 미래다’, ‘그들만의 리그’, ‘사할린 동포와 함께 빚는 전통, 함께 걷는 역사’, ‘문산 홀로 어르신 다정다감(多情多感) 동행 사업’, ‘뽀송뽀송 세탁 특공대’, ‘이름표를 붙여줘’ 등 총 7개 사업이 모두 과반의 찬성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문산읍 주민자치회장의 가결 선포와 함께 행사를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박우영 문산읍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중심에서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손배찬 파주시장은 “주민총회는 지역의 미래를 주민 스스로 결정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파주시는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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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령시, 뜨거운 여름 달구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남은 열흘도 계속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6</link>
      <description>지난 24일 개막한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축제 이튿날인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공군 블랙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1917-302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24일 개막한 ‘제29회 보령머드축제’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lt;br /&gt;&lt;br /&gt;축제 이튿날인 25일 열린 개막식에는 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가 하늘을 가로지르며 화려한 서막을 알렸다. 이어진 ‘K-POP 슈퍼라이브’ 콘서트에는 국내외 관광객 약 2만 6천 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고,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라이트쇼를 끝으로 개막식이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개막 이후에도 축제의 인기는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머드체험존을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보인 셀프 머드 마사지 공간 ‘머드캐스크존’에는 매일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 방문객들은 마련된 썬베드에서 자유롭게 머드를 몸에 바르며 휴식을 취하고, 현장에서 이어지는 DJ 공연과 함께 해변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며 색다른 축제 경험을 즐기고 있다. 특히 국적과 언어를 넘어 서로의 얼굴에 머드를 발라주며 함께 웃는 관광객들의 모습은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이라는 이번 축제의 주제를 고스란히 보여준다.&lt;br /&gt;&lt;br /&gt;야간에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해변에서 매일 열리는 ‘머드온더비치’와 금~일요일에 운영되는 ‘머드버스킹’, ‘노을광장 열린무대’ 등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lt;br /&gt;&lt;br /&gt;축제는 앞으로도 폐막일인 8월 9일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이어간다. ▲7월 31일 K-힙합페스티벌 1부 ▲8월 1일 K-힙합페스티벌 2부 ▲2일 제8회 머드가요제 ▲7일 머드락페스타 ▲8일 빅머드쇼 1·2부가 차례로 펼쳐지며, 폐막일인 9일에는 TV조선 슈퍼콘서트와 드론라이트쇼로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엄승용 보령시장은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보령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아직 축제를 즐기지 못한 분들도 남은 기간 꼭 보령을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며 “폐막일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19:00Z</dc:date>
    </item>
    <item>
      <title>폭염 잊은 괴산의 여름밤...동진여울정에 노랫가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5</link>
      <description>한낮 폭염은 괴산의 여름밤을 이기지 못했다.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한낮의 열기를 피해 삼삼오오 모인 주민들은 충북 괴산군 동진천 오작교 동진여울정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담소를 나누며 노래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1148-496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한낮 폭염은 괴산의 여름밤을 이기지 못했다.&lt;br /&gt;&lt;br /&gt;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한낮의 열기를 피해 삼삼오오 모인 주민들은 충북 괴산군 동진천 오작교 동진여울정에서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담소를 나누며 노래를 부르는 등 한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했다.&lt;br /&gt;&lt;br /&gt;노랫가락이 이어질 때마다 주민들의 웃음과 박수가 정자를 가득 메웠고, 동진천을 따라 불어오는 바람은 무더위에 지친 일상에 잠시 쉼표를 선물했다.&lt;br /&gt;&lt;br /&gt;동진여울정은 성황천과 동진천이 만나는 오작교 위에 자리한 쉼터다.&lt;br /&gt;&lt;br /&gt;여름철이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담소를 나누고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강바람과 함께하는 여름밤의 풍경이 괴산의 또 다른 매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12:00Z</dc:date>
    </item>
    <item>
      <title>제23회 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 어울한마당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4</link>
      <description>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7. 29.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제23회 상주시 한국여성농업인 어울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가 주관했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0428-58808.jpg"&gt;&lt;/center&gt;&lt;br/&gt;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7. 29.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제23회 상주시 한국여성농업인 어울한마당”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가 주관했으며, 안재민 상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대회사, 격려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원 농가들이 직접 참여한 농산물 경매행사도 함께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찬 후에는 웃음치료와 디카시 체험 등 화합 프로그램이 진행돼 회원 간 소통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안재민 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여성농업인은 농업 생산의 중심이자 농촌 공동체를 지키는 든든한 주역”이라며“상주시는 여성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김숙녀 회장은“오늘 어울한마당이 회원 간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주 농업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사)한국여성농업인 상주시연합회는 480여 명의 여성농업인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 대표 농업인단체로,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는 물론 생산기술의 과학화, 경영의 합리화, 유통의 선진화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권익 신장에 앞장서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0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04:00Z</dc:date>
    </item>
    <item>
      <title>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봉화은어축제 성공 기원하며 회원 50명 축제장 초청</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3</link>
      <description>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안철환 지회장은 7월 29일 제28회 봉화은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인회 임직원과 봉화향교 목향회원 등 50명을 축제장으로 초청하는 뜻깊은 자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0205-109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안철환 지회장은 7월 29일 제28회 봉화은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인회 임직원과 봉화향교 목향회원 등 50명을 축제장으로 초청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대표 축제인 봉화은어축제에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사회 화합과 축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축제운영본부 식당에서 냉면으로 점심 식사를 함께한 데 이어 봉화의 대표 먹거리인 은어튀김을 맛보며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눴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최기영 봉화군수를 비롯해 김상희 경상북도의원, 이승훈 봉화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도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봉화은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lt;br /&gt;&lt;br /&gt;안철환 지회장은 "봉화은어축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도 지역사회와 함께 축제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02: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2</link>
      <description>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8월 7일 오후 7시 30분, 8월 8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경상북도 칠곡에서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할머니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0055-535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8월 7일 오후 7시 30분, 8월 8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lt;br /&gt;&lt;br /&gt;‘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경상북도 칠곡에서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할머니들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배움에 대한 열정 하나로 교실에 모인 할머니들이 한글을 익혀가며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려낸다.&lt;br /&gt;&lt;br /&gt;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탄탄한 스토리와 흥겨운 음악을 통해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가족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한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는 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활약 중인 개그우먼 겸 배우 김미려와 트로트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나희가 출연한다. 김미려의 재치 있는 연기와 탄탄한 무대 경험, 김나희의 뛰어난 가창력과 밝은 에너지가 더해져 작품의 유쾌한 매력과 따뜻한 감동을 한층 풍성하게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은 문해교육이라는 우리 사회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대중적인 뮤지컬로 풀어내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익숙한 사투리와 정겨운 정서,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와 흥겨운 음악이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웃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01:00Z</dc:date>
    </item>
    <item>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8월 브런치 콘서트-블랙박스 시리즈 독백에서 대화로: 현의 사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1</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품격 있는 공연과 해설을 선보이는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한여름을 맞은 8월에는 블랙박스 시리즈 ‘독백에서 대화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80014-112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클래식 애호가들을 위한 품격 있는 공연과 해설을 선보이는 브런치 콘서트 시리즈를 운영하고 있다. 한여름을 맞은 8월에는 블랙박스 시리즈 ‘독백에서 대화로: 현의 사유’가 8월 5일(수) 오전 11시 백조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한 블랙박스 공연으로 관객과 연주자가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음악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연주자의 숨결과 손끝의 움직임, 악기의 섬세한 울림까지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클래식 음악의 깊이에 더욱 몰입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lt;br /&gt;&lt;br /&gt;김응수 바이올리니스트는 이번 무대에서 화려한 기교보다 음악이 지닌 본질적인 힘과 예술이 전하는 공감의 가치를 선보인다. 오상은 하피스트가 함께 무대에 올라 ‘Chaconne from Partita No. 2 in D minor, BWV 1004’와 이자이의 ‘Sonata for Solo Violin No. 6 in E major, Op. 27’ ​등을 연주한다.&lt;br /&gt;&lt;br /&gt;바이올린과 하프의 서로 다른 음색이 하나의 선율로 어우러지는 음악적 대화를 통해 ‘독백’​이 ‘대화’로 확장되는 순간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3: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3:00:00Z</dc:date>
    </item>
    <item>
      <title>충북농업기술원 개발 '통통' 마늘, 현대백화점 판매 확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8</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 지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 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통통' 마늘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75701-4769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 지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농업기술원 자체 개발 품종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통통' 마늘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 소개되며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고, 방송 이후 제품 문의와 구매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등 프리미엄 마늘로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lt;br /&gt;&lt;br /&gt;  지난해 현대백화점에서 총 600kg이 판매되며 프리미엄 외통마늘로 그 상품성과 시장성을 확인한 데 이어, 올해도 현대백화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시 선보이며 판매를 이어간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재배면적과 생산량이 2배 이상 증가하면서 공급 기반이 크게 확대됐다. 이에 따라 7월 31일 경인 지역 11개 점포에 1차로 150kg을 공급하고, 판매 상황에 맞춰 추가 물량도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확대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지난해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통통' 마늘을 선보이고 전국적인 보급도 본격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통통' 마늘은 일반 마늘과 달리 한 개의 큰 인편으로 이루어진 외통마늘 품종으로, 껍질 제거가 쉽고 손질이 간편해 조리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둥근 형태와 우수한 외관으로 프리미엄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lt;br /&gt;&lt;br /&gt;  조은희 충북농업기술원장은 "'통통' 마늘은 소비자의 편의성과 품질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 품종"이라며 "지난해 현대백화점 판매로 시장성을 확인했고, 올해는 생산량이 크게 늘어난 만큼 보급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2: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2:57:00Z</dc:date>
    </item>
    <item>
      <title>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3회 정기연주회 '위대한 그림자'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0</link>
      <description>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3회 정기연주회 '위대한 그림자'가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열린다.이번 연주회에서는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원주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해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4</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75050-827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립교향악단 제203회 정기연주회 '위대한 그림자'가 오는 8월 21일 오후 7시 30분 치악예술관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연주회에서는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원주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해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4번과 브람스 교향곡 제3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베토벤 피아노협주곡 제4번은 피아노의 부드러운 독주로 시작하는 작품으로, 1808년 초연 이후 베토벤의 협주곡 가운데 가장 서정적이고 시적인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연주되는 브람스 교향곡 제3번은 1883년 초연된 작품으로, 가을의 서늘한 정취와 뜨거운 열정이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전하는 곡이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피아니스트 이진상의 명징한 타건과 섬세한 표현력이 베토벤의 혁신적인 서정성과 브람스의 깊이 있는 낭만성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2: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2:50:00Z</dc:date>
    </item>
    <item>
      <title>부산 금정구, 금정산성에서 즐기는 특별한 별밤캠핑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7</link>
      <description>부산 금정구는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금정산성광장과 동문 일원에서 열린 ‘Exciting!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의 대표 프로그램인 ‘금정산성 별밤캠핑’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금정산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64919-6370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 금정구는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금정산성광장과 동문 일원에서 열린 ‘Exciting! 역사여행, 금정산성 수호대’의 대표 프로그램인 ‘금정산성 별밤캠핑’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금정산성 수호대’는 금정산성의 역사·문화와 금정산의 생태자원을 활용해 국가유산의 가치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국가유산 활용사업이다. 이 가운데 ‘금정산성 별밤캠핑’은 금정산성의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머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는 총 196팀 687명이 신청했으며,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27가족 94명이 참여했다. 특히 전체 참가자의 79%가 남해·울산·양산·김해 등 금정구 외 지역에서 방문해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이후 금정산성과 주변 관광자원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lt;br /&gt;&lt;br /&gt;금정산성광장에서 1박 2일간 진행된 ‘금정산성 별밤캠핑’은 수문장들과 참가자들이 함께 꾸민 무예공연을 시작으로 ▲별밤 콘서트 ▲별자리 이야기 ▲산성마을 음식으로 즐기는 야식 시간 ▲금정산성길 트레킹 ▲수문장 교대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국가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쌓았다.&lt;br /&gt;&lt;br /&gt;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산성 별밤캠핑이 가족들이 금정산성의 역사와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고 함께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금정산성만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금정산성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금정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금정산성을 단순히 둘러보는 관광지를 넘어 역사·문화·자연을 함께 경험하며 머무는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확장하고, 산성마을의 음식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1: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1: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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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향 가득한 옥천으로' 제17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 31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6</link>
      <description>옥천군은 대표 여름 농특산물 축제인 ‘제17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를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는 전국 최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60309-265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옥천군은 대표 여름 농특산물 축제인 ‘제17회 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를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향수옥천 포도·복숭아축제’는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옥천 포도와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우수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리는 옥천군 대표 농특산물 축제다. 올해는 농특산물 판매를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전시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꾸민다.&lt;br /&gt;&lt;br /&gt;향수옥천 포도복숭아 축제의 가장 큰 매력은 산지에서 만나는 신선한 과일 직거래다. 방문객들의 관심이 높은 포도와 복숭아 판매가격도 확정됐다. 샤인머스캣은 2만 원, 거봉과 캠벨은 각각 1만 9천 원에 판매되며, 복숭아는 등급별로 특상 2만 8천 원, 특 2만 4천 원, 상 2만 원으로 판매된다. 시중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국 최고 품질의 제철 과일을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lt;br /&gt;&lt;br /&gt;공연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했다. 개막일인 7월 31일에는 장민호, 홍지윤, 신성, 최수호가 출연하는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린다. 둘째 날인 8월 1일에는 ‘제19회 옥천예술제’와 ‘향수옥천 포도·복숭아가요제’가 잇달아 열리며, KCM과 솔지가 축하공연으로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특히 옥천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농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매력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날인 8월 2일에는 윤태화가 피날레 무대에 올라 3일간 이어진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운영된다. 포도·복숭아 역사전시관을 비롯해 포도·복숭아 케이크 만들기, 미니 장승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베베핀 어린이 인형극, 지역 예술단체 공연, 플리마켓, 한우 육회 시식행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함께 선보인다. 행사장을 찾기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온라인 기획관도 함께 운영해 전국 어디서나 옥천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옥천군은 폭염에 대비한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행사장 곳곳에 대형 그늘막과 냉방·음수시설을 갖춘 쉼터를 확대 설치하고, 관람객 이동 동선을 개선해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했다.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교통관리와 응급의료,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lt;br /&gt;&lt;br /&gt;황규철 옥천군수은 “올해는 주무대를 공설운동장으로 옮겨 더욱 넓고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옥천 포도와 복숭아를 산지에서 직접 맛보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까지 함께 즐기며 여름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1: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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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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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5</link>
      <description>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26~2027년 제20기 입주작가들이 오는 30일부터 연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창작 성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을 만난다.청주시립미술관은 30일 ‘2026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릴레이 프로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30050932-511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2026~2027년 제20기 입주작가들이 오는 30일부터 연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창작 성과 전시를 통해 시민들을 만난다.&lt;br /&gt;&lt;br /&gt;청주시립미술관은 30일 ‘2026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릴레이 프로젝트 개인전’ 1회차를 개막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릴레이 프로젝트는 입주작가들이 입주기간에 진행한 창작 활동의 성과를 작가별 개인전 형식으로 소개하는 전시다. 서로 다른 예술적 시선과 작업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시민들에게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올해 4월에 입주한 제20기 입주작가 14명은 2027년 2월까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릴레이 프로젝트를 통해 신작과 최근 작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첫 번째 전시는 7월 30일부터 8월 12일까지 열린다. 스튜디오 1층에서는 류승주 작가의 ‘나는 그것을 외면하지 않기로 했다’, 2층에서는 정주원 작가의 ‘야간주행’을 선보인다. 윈도우 갤러리에서는 두 작가의 기존 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류승주 작가는 회화를 중심으로 인간과 사회의 관계 구조를 탐색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동물과 자연의 이미지를 주요 조형 요소로 활용해 사회 속에서 형성되는 긴장과 관계의 역학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lt;br /&gt;&lt;br /&gt;작품 속 풍경은 단순한 배경을 넘어 인물과 대상의 관계를 형성하는 공간으로 기능한다. 작가는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타인과 공동체의 보편적인 관계로 확장하고, 현대사회에서 반복되는 선택과 갈등, 개인을 둘러싼 심리적 환경을 회화적으로 재구성한다.&lt;br /&gt;&lt;br /&gt;정주원 작가의 ‘야간주행’은 서울과 청주를 오가는 입주 생활에서 경험한 시간과 공간을 작품의 구조로 전환한 전시다.&lt;br /&gt;&lt;br /&gt;반복되는 이동과 분절된 일상을 축적과 변화의 과정으로 표현하고, 드로잉과 도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서로 다른 작업의 층위를 함께 제시한다.&lt;br /&gt;&lt;br /&gt;특히 대형 드로잉 설치는 개별 이미지의 조합과 재배치를 통해 유동적인 화면을 구성한다. 도자 작업은 회화와 함께 이어온 작가의 또 다른 작업 세계를 보여주며, 정주원 작가의 창작 활동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lt;br /&gt;&lt;br /&gt;전시 관람은 스튜디오(상당구 용암로 55)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국경일에는 휴관이다.&lt;br /&gt;&lt;br /&gt;박원규 청주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첫 전시는 개인의 경험을 관계와 공간의 문제로 확장하는 회화 작업과, 일상의 시간과 이동을 창작의 형식으로 전환한 작업을 함께 소개한다”며 “서로 다른 접근 방식이 만들어내는 동시대 미술의 폭넓은 가능성을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20:0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20: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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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림축산식품부, 대한산란계협회 비영리법인 설립허가 취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9일자로 대한산란계협회의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협회가 법인 설립 허가 조건을 위반하고, 계란 산지가격 결정·통지(고시) 행위를 통해 공정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85403-3111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9일자로 대한산란계협회의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조치는 협회가 법인 설립 허가 조건을 위반하고, 계란 산지가격 결정·통지(고시) 행위를 통해 공정한 가격 경쟁을 제한하여 공익을 침해한 것으로 판단하여 '민법 제38조' 에 따라 협회의 비영리법인 설립허가를 취소한 것이다.&lt;br /&gt;&lt;br /&gt;① 법인 설립허가 조건 위반&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2023년 1월 비영리법인 설립을 허가하면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및 그 소속 청장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 제4조제4항에 따라 공정거래법을 준수하고 계란 산지가격을 결정·통지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허가 조건으로 부여했다.&lt;br /&gt;&lt;br /&gt;   그러나 협회는 허가 조건에도 불구하고, 계란 산지가격을 2026년 1월 21일까지 지속적으로 회원들에게 결정·통지했다. 이는 정부와 약속한 설립 허가 조건을 지키지 않은 위반행위에 해당된다.&lt;br /&gt;&lt;br /&gt; ② 공익을 해하는 행위 위반&lt;br /&gt;&lt;br /&gt;   공정거래위원회는 실거래 가격이 협회의 고시가격에 따라 변동되는 점을 감안할 때 해당 행위가 가격 경쟁을 제한(담합)하는 것으로 판단하여 2026년 6월 사업자단체 금지 행위 위반으로 협회에 시정명령과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로써 협회의 산지가격 결정·통지 행위가 공정한 사회질서를 훼손한 위반행위임이 명백해진 것이다.&lt;br /&gt;&lt;br /&gt; ③ 청문 절차를 거쳐 충분히 검토 후 결정&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설립허가 취소 전에 '행정절차법' 에 따른 사전통지, 의견 제출, 청문 절차를 실시했으며, 협회가 제출한 의견과 청문에서의 진술 내용을 충분히 검토했다.&lt;br /&gt;&lt;br /&gt;   검토 결과, 협회의 주장은 설립허가 조건 위반 및 공정위의 위법 판단을 뒤집을 만한 사유로 보기 어렵고, 법인 설립 허가의 전제가 된 조건을 위반한 상태에서 공정거래법 위반행위로 공익을 침해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민법' 제38조에 따라 비영리법인 설립 허가를 취소했다.&lt;br /&gt;&lt;br /&gt;   가격은 시장에서 생산자와 판매자가 자유롭게 경쟁하며 결정되는 것이 원칙이다. 특정 단체가 앞으로 거래할 가격을 미리 정해 회원들에게 알리면, 농가들이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게 되고, 가격 경쟁이 줄어들며, 소비자는 공정한 가격의 혜택을 받기 어려워질 수 있다. 즉, 시장의 공정한 경쟁이 약해지고 국민에게도 불리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정부는 생산자와 판매자간 공정한 거래에 도움이 되기 위해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실제 계란 산지 거래가격을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는 거래정보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관련 법령에 따라 생산자단체의 공익성과 책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산업의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안정적인 수급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9: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9:54:00Z</dc:date>
    </item>
    <item>
      <title>모두가 즐기는 세종여행 '무장애 관광 팸투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8</link>
      <description>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9일 '무장애 관광 팸투어'를 운영했다.이번 팸투어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무장애 관광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가운데 관광지 현장 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72519-8857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29일 '무장애 관광 팸투어'를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팸투어는 서부내륙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무장애 관광상품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가운데 관광지 현장 점검과 상품 홍보를 위해 이뤄졌다.&lt;br /&gt;&lt;br /&gt;이날 팸투어에는 관광상품의 전국 판매를 고려해 서울과 세종에 거주하는 장애인,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lt;br /&gt;&lt;br /&gt;이들은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관람하고 대통령기록관과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을 각각 방문해 전시 해설과 전통 간식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lt;br /&gt;&lt;br /&gt;현장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참가자의 장애 유형과 이동 편의, 식단 등을 고려해 실제 이용자의 시각에서 세종시 관광지의 접근성과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실제로 장애인 참가자들은 관광지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안내 체계 등에 대해 관광 약자의 관점에서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lt;br /&gt;&lt;br /&gt;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광상품을 보완하고 관련 기반 시설과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계절·주제별 무장애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남궁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주신 다양한 의견은 앞으로 무장애 관광상품 운영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세종시가 관광 약자는 물론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8: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8: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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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수종·하희라와 함께하는 전남 ‘여행사담’ 지상파 방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6</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최수종의 여행사담’이 8월 1일부터 지상파 방송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최수종의 여행사담’은 2024년부터 매년 제작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65011-253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지역의 고유한 이야기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최수종의 여행사담’이 8월 1일부터 지상파 방송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최수종의 여행사담’은 2024년부터 매년 제작돼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았다. 프로그램은 전남광주특별시와 구례군, 여수시, 광양시가 주최하고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해 기획‧제작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시즌은 하희라 배우가 합류해 ‘부부 동반 여행’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선보인다. 특유의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전남의 아름다운 풍경과 사람, 숨겨진 문화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는다. &lt;br /&gt;&lt;br /&gt;최수종 배우는 16년째 전남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을 맡으며 전남에 대한 남다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여행을 통해 전남의 진짜 매력을 깊이 있게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4부작으로 기획됐으며, 8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된다. &lt;br /&gt;&lt;br /&gt;1·2편은 구례를 배경으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여유롭게 쉬며 즐기기 좋은 장소를 소개한다. 3편에서는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여수 금오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섬 여행의 매력을 전한다. 4편에서는 광양 원도심을 중심으로 광양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하루 여행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만의 특색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지속 제작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알리고, 사람들이 찾고 싶은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7: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7:50:00Z</dc:date>
    </item>
    <item>
      <title>외국인도 편리하게 K-배달 체험… 서울시-배달의민족 업무협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5</link>
      <description>외국인 관광객도 국내 배달앱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국내 휴대전화번호 인증과 해외카드 결제 제한 등으로 배달앱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외국인 관광객의 미식관광 편의를 높이고 서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62345-440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외국인 관광객도 국내 배달앱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국내 휴대전화번호 인증과 해외카드 결제 제한 등으로 배달앱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외국인 관광객의 미식관광 편의를 높이고 서울의 야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배달의민족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lt;br /&gt;&lt;br /&gt; 한강공원이나 숙소에서 배달음식을 주문해 먹는 문화는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직접 체험하고 싶어 하는 대표적인 일상문화 중 하나다. 그러나 그동안 국내 휴대전화번호 인증과 해외 발급 카드 결제 제한 등으로 실제 이용에는 어려움이 있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외국인 대상 홍보와 현장 안내를 맡고, 배달의민족은 외국인 관광객이 편리하게 배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 개선과 서비스 운영을 지원한다.&lt;br /&gt;&lt;br /&gt; 배달의민족은 국내 휴대전화번호 없이도 주문할 수 있는 기능 도입 등 그간 외국인 대상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왔으며, 현재 해외 발급 신용카드, 중국 간편결제, 애플페이 해외카드 등을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서울시와 배달의민족은 첫 번째 공동사업으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2026 한강 밤핑(Night+Camping)'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K-배달 문화 체험 캠페인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 ‘한강 밤핑’은 여름철 한강의 야간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여의도·뚝섬 한강공원에서 수영장, 축제, 공연, 영화, 배달 서비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낮부터 밤, 새벽까지 머무를 수 있도록 기획한 체류형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배달존에 안내배너 설치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위치와 이용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외국어 안내를 제공한다. 또한 서울시 외국어 누리집 및 서울관광재단 공식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배달앱 이용방법과 행사장 인근 배달존 위치 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이번 캠페인 추진 과정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후기와 문의사항을 분석해 주소 입력, 결제, 음식 수령 등 이용 과정에서 추가 개선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이번 협약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겪는 생활밀착형 관광서비스의 불편을 민간기업과 함께 개선하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특히 한강공원과 주요 관광지에서의 소비가 인근 음식점과 골목상권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야간관광 프로그램과 미식 콘텐츠, 지역 상권을 연계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외국인 관광객의 배달앱 이용 장벽을 낮춰 서울 곳곳에서 K-배달 문화를 손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적극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서 겪는 생활 속 불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서울 관광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7: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7:24:00Z</dc:date>
    </item>
    <item>
      <title>“몸과 마음에 위로를 전해요”…함평군, ‘마음휴가 힐링캠프’ 큰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4</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장흥 마음건강치유센터와 손을 맞잡고 우울 고위험군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마음휴가 힐링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함평군은 29일 “보건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53140-730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장흥 마음건강치유센터와 손을 맞잡고 우울 고위험군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마음휴가 힐링캠프’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 함평군은 29일 “보건소가 심리적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마음휴가 힐링캠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운영된다. 장흥군 마음건강치유센터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함평군이 전액 지원한다.&lt;br /&gt;&lt;br /&gt; 힐링캠프는 65세 이상의 독거노인과 치매·암환자, 정신질환자 가족, 다문화 가정 등 심리적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대상으로 1일 또는 1박2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회차별 20명 내외다.&lt;br /&gt;&lt;br /&gt; 참가자는 스트레스 검사 및 건강검진을 비롯해 ▲온열테라피 ▲요가 ▲차훈명상 ▲한방치료 ▲산림치유 ▲경옥환만들기 등 한의약 기반의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심신 회복의 시간을 갖는다. &lt;br /&gt; &lt;br /&gt; 이남오 함평군수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이번 힐링캠프를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6: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6:33: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외국인 관광객 21% 늘 때 소비 57%↑…상반기 5조6천억 원 썼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3</link>
      <description>올해 상반기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823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들이 서울에서 결제한 카드소비액은 5조6,19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 외국인 관광객이 21.3% 늘어나는 동안 카드소비는 56.8%</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20645-746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올해 상반기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823만명을 기록한 가운데, 이들이 서울에서 결제한 카드소비액은 5조6,192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나타냈다. 외국인 관광객이 21.3% 늘어나는 동안 카드소비는 56.8% 증가해, 서울관광이 양적 회복을 넘어 체류와 소비 중심의 성장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다.&lt;br /&gt;&lt;br /&gt; 올해 1~6월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증가했다. 국적별로는 중국이 247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150만 명, 대만 88만 명, 미국 62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같은 기간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소비액은 전년 동기 대비 56.8% 늘었다. 월별 카드소비액은 지난 4월 처음 1조 원을 넘어선 데 이어 5월과 6월에도 3개월 연속 월 1조 원대를 기록했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 수와 카드소비액이 나란히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소비액이 관광객 수보다 훨씬 가파르게 증가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lt;br /&gt;&lt;br /&gt;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데만 그치지 않고 K-콘텐츠와 축제, 한강, 미식·뷰티·웰니스 등 서울의 문화와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관광객이 늘면서 체류시간과 소비 기회도 함께 확대된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lt;br /&gt; &lt;br /&gt; 업종별로는 쇼핑업이 전체 카드소비의 46.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의료·웰니스업은 24.4%로 뒤를 이었다. 두 분야를 합친 비중은 70.8%로, 쇼핑과 의료·웰니스가 서울 외국인 관광소비를 이끄는 양대 축으로 나타났다. 식음료업은 전체 소비의 13.1%, 숙박업은 10.7%를 각각 차지했다.&lt;br /&gt;&lt;br /&gt; 소비액은 주요 업종 전반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대형쇼핑몰 소비액은 지난해 상반기 7,063억 원에서 올해 1조2,234억 원으로 73.2% 늘어 증가 폭이 가장 컸다. 의료관광 소비액은 5,563억 원에서 9,084억 원으로 63.3% 증가했다. 외식 소비액은 3,782억 원에서 5,843억 원으로 54.5%, 뷰티 분야는 3,311억 원에서 4,637억 원으로 40.0% 각각 늘었다.&lt;br /&gt;&lt;br /&gt; 지역별로는 강남구가 전체 외국인 카드소비의 29.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중구 28.4%, 마포구 7.3% 순으로 나타났다. 강남·중구·마포구 3개 지역에서 전체 소비액의 65.0%가 결제됐다. 명동·동대문과 강남권이 쇼핑·의료관광의 중심축을 형성하는 가운데 홍대와 성수 등 서울의 일상과 로컬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지역으로 외국인의 방문과 소비가 확산되는 흐름도 나타났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이 특정 관광지를 관람하는 방식에서 서울의 문화와 생활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변화한 것도 소비 확대의 주요 배경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 세계적인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서울의 역사·문화와 지역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연과 촬영지, 주변 관광명소를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왔다.&lt;br /&gt;&lt;br /&gt; 지난 3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에는 공연 공간과 안전관리, 관광프로그램 연계 등을 지원했다. K-팝·영화 촬영지와 주변 명소를 연결한 다국어 도보해설코스와 숭례문 미디어파사드도 운영해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 K-콘텐츠를 경험하도록 했다. 관광객이 해설사와 함께 서울의 골목과 역사 현장을 걷는 ‘서울 도보해설관광’에는 올해 상반기 4만6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1만6천여 명으로 전체 참여자의 약 35%를 차지했다.&lt;br /&gt;&lt;br /&gt; 한강도 잠시 둘러보는 관광지를 넘어 공연과 축제, 이동, 체험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한강 전역으로 개최 권역을 확대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에는 외국인 117만 명을 포함, 총 706만 명이 방문했으며, 이 기간 한강버스 선착장 입점업체 매출도 전년 대비 257% 증가했다.&lt;br /&gt;&lt;br /&gt; 상반기 총 5차례 열린 ‘한강 드론 라이트 쇼’에는 12만5천여 명이 다녀갔다.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은 2024년 8월 개장 이후 지난 5월 누적 탑승객 10만 명을 넘어섰으며, 외국인 탑승객 비율도 지난해 40.2%에서 올해 상반기 43.6%로 높아졌다.&lt;br /&gt;&lt;br /&gt; 서울시는 이러한 체험형 콘텐츠가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에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관광소비의 효과를 행사장과 주요 명소에서 주변 상권으로 확산시키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 서울시는 하반기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낮뿐 아니라 저녁과 밤까지 서울을 즐길수 있도록 한강과 도심의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대한다. 주요 관광명소를 인근 미식·쇼핑·문화 콘텐츠, 지역상권도 촘촘히 연결해 관광객의 이동 범위와 체류시간을 함께 늘릴 계획이다.&lt;br /&gt; 관광객 수 증가를 실질적인 관광수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기 위해 의료관광과 MICE, 프리미엄 관광 등 고부가 관광산업 육성에도 속도를 낸다.&lt;br /&gt;&lt;br /&gt; 먼저 의료관광 분야에서는 의료·비자·숙박·관광을 연결한 입출국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고,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를 기존 108명에서 1,000명으로 확대한다. 의료친화 숙박시설도 발굴해 외국인 환자가 진료 전후 서울에 머물며 관광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한다.&lt;br /&gt;&lt;br /&gt; MICE 분야에서는 국제회의 참가자가 비즈니스 일정 전후 서울을 더 오래 경험할 수 있도록 업무와 여가를 결합한 ‘블레저’ 관광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서울MICE플라자의 워케이션 거점 기능도 강화해 체류 연장과 재방문을 유도한다.&lt;br /&gt;&lt;br /&gt; 프리미엄 관광 분야에서는 11개국 럭셔리 관광 바이어가 참여한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스’를 개최해 총 620건의 기업 간 상담을 성사시키는 등 고부가 관광상품의 해외 유통기반을 넓히고 있다. &lt;br /&gt;&lt;br /&gt;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서울관광의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며 “하반기에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역상권과 더욱 긴밀하게 연계해 관광객이 서울 곳곳을 즐기고, 그 효과가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3: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3:07: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 섬 사진 공모전 ‘섬에 퐁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1</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행사’를 맞아 인천 섬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알리기 위한 사진 공모전 ‘섬에 퐁당!!!’을 7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03916-8551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행사’를 맞아 인천 섬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알리기 위한 사진 공모전 ‘섬에 퐁당!!!’을 7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인천 섬의 자연과 사람, 일상과 여행의 순간을 공유하고, 향후 섬 관광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1년 이내 인천 섬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출품하면 된다. 특히 가족이나 아동 등 인물이 포함된 사진에는 심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lt;br /&gt;&lt;br /&gt; 출품작은 네이버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심사는 △주제 적합성 △표현력 및 감성 전달력 △관광 홍보 활용성 △완성도 및 기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9개 우수작을 선정해 1등 인스파이어 호텔 숙박권, 2등 인스탁스 미니 폴라로이드 카메라, 3등 인천 섬 특산물 패키지, 가족상에게는 DJI 짐벌 카메라 등을 시상한다. 이 외에도 참가자 50명을 추첨해 커피 키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수상작은 9월 22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0일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리는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제출된 작품들은 행사장에 전시되어 인천 섬의 가치와 친근한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데 활용된다.&lt;br /&gt;&lt;br /&gt; 김태후 인천관광공사 섬발전지원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인천 섬에서의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고, 섬의 다양한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공모 일정과 접수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인천관광공사 및 인천 섬발전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인천 섬발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1:4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1:40:00Z</dc:date>
    </item>
    <item>
      <title>해운대플랫폼에서 ‘숲캉스’ 즐기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2</link>
      <description>해운대구는 8월 4~30일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역사)에서 ‘숲:캉스 해운대 라운지’를 운영한다.휴식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실내 관광 콘텐츠로, 해운대를 방문한 관광객과 주민에게 이색적인 시간을 선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103307-941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해운대구는 8월 4~30일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역사)에서 ‘숲:캉스 해운대 라운지’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휴식과 문화 체험을 결합한 실내 관광 콘텐츠로, 해운대를 방문한 관광객과 주민에게 이색적인 시간을 선사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한여름, 누구나 잠시 쉬어가는 플랫폼’을 주제로 숲멍 라운지, 일러스트 작품 전시, 플랫폼 도서관 등 3개 테마로 꾸몄다.&lt;br /&gt;&lt;br /&gt;숲멍 라운지는 빈백, 캠핑 의자에 앉아 파도 소리,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쉴 수 있는 미디어아트 휴식 공간이다.&lt;br /&gt;&lt;br /&gt;일러스트 작품 전시회에서는 지역 작가들이 그린 다채로운 해운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플랫폼 도서관은 숲속 오두막 북카페 느낌의 공간으로, 자유롭게 앉아 독서삼매경에 빠질 수 있다.&lt;br /&gt;&lt;br /&gt;미래의 나에게 편지를 쓰는 ‘느린 우체통’, 나를 위한 ‘오늘의 문장’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주말에는 해리단길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한 선착순 30명에게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을 그려준다.&lt;br /&gt;&lt;br /&gt;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에 관광객 무료 짐 보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해리단길의 음식점, 카페 등을 소개하는 지도도 제공해 관광객의 편의를 높인다.&lt;br /&gt;&lt;br /&gt;김성수 구청장은 “무더운 여름철 해운대플랫폼이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 문화와 관광, 상권을 연계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1: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1:33:00Z</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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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막 내린 크루즈포럼…아시아 크루즈 4.0 비전 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는 23~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크루즈 4.0: 경계를 넘어 하나로’를 대주제로 열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포럼에는 15개국 730여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095717-4046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23~2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크루즈 4.0: 경계를 넘어 하나로’를 대주제로 열린 ‘제13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 올해 포럼에는 15개국 730여 명, 277개 기관이 참가해 전년(650여 명·172개 기관) 대비 성과 규모가 대폭 확대됐으며, 80회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됐다.&lt;br /&gt;&lt;br /&gt; 부대행사로 진행된 준모항 크루즈 승선권 경품 이벤트에는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릴레이 문화 공연도 3시간 동안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lt;br /&gt;&lt;br /&gt; 기조연설에 나선 올리비에로 모렐리 MSC 크루즈 한국·일본·동남아 사업부 사장은 데이터 기반의 관광객 이동·소비 분석과 선사·항만·관광산업 통합 플랫폼 구축을 아시아 크루즈 시장의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했다.&lt;br /&gt;&lt;br /&gt; 포럼 기간 중에는 주요 기항지 성장 전략 등 5개 세션과 함께 국내 기항지 홍보를 위한 포트세일즈,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ACLN) 연차총회가 진행됐다.&lt;br /&gt;&lt;br /&gt; 특히 대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제주 크루즈 관광 데이터 해커톤’ 세션에서는 인공지능(AI) 여행 플랫폼, 기항지 택시 수급 정보 플랫폼, 크루즈 페이 등 실효성 높은 아이디어가 다수 제안돼 눈길을 끌었다.&lt;br /&gt;&lt;br /&gt; 또한 개막식에서 진행된 ‘아시아 크루즈 어워즈’에서는 최고 크루즈 선사에 MSC 크루즈, 최고 크루즈선에 로열캐리비언의 ‘스펙트럼 오브 더 씨즈’, 최고 모항상에 중국 상하이가 선정되는 등 6개 부문 시상이 이뤄졌다.&lt;br /&gt;&lt;br /&gt; 제주도는 향후 준모항 운영을 정례화하고 모항 역량을 강화해 크루즈 4.0 시대의 아시아 허브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lt;br /&gt;&lt;br /&gt; 김종수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제언을 단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앞으로 전시 규모와 비즈니스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 세션을 지속 운영해 박람회형 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0: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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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도 정원에서 여름 힐링 여행 즐기세요</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0</link>
      <description>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국 명소인 고흥 쑥섬, 담양 죽화경 등 남도 정원을 둘러보며 정원의 가치와 문화를 체험할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전남광주특별시는 국립 정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092550-7563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국 명소인 고흥 쑥섬, 담양 죽화경 등 남도 정원을 둘러보며 정원의 가치와 문화를 체험할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전남광주특별시는 국립 정원문화원과 협약을 하고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사립수목원 등을 연계한 지역·계절·테마별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lt;br /&gt;&lt;br /&gt;민간 주도 활성화를 유도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당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 남도 정원을 여행하는 ‘체류형 1박 2일·2박 3일 코스’로 나눠 진행한다.&lt;br /&gt;&lt;br /&gt;당일 스탬프 투어는 다채로운 색깔의 민간 정원 35개소를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10개소, 20개소, 35개소를 완주한 뒤 스탬프 투어북을 국립정원문화원에 제출하면 방문 횟수에 따라 로고가 새겨진 기념주화(매달)를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 열리는 2026 민간정원 페스타에도 초청된다.&lt;br /&gt;&lt;br /&gt;정원 관광 참여 방법은 국립정원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일 스탬프 투어와 필요한 스탬프 북은 방문하는 민간 정원이나 국립 정원문화원에 비치됐다. 체류형 정원여행 프로그램은 국립 정원문화원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특히 고흥 쑥섬, 고흥 장수호힐링정원, 보성 성림정원, 장흥 월넛치유정원, 해남 비원, 해남 포레스트수목원에선 여름철 대표 꽃인 수국이 아름다운 정원 풍경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유럽 수국이 펼쳐진 담양 죽화경에선 ‘눈꽃정원 플라워쇼’가 오는 8월 30일까지 개최된다.&lt;br /&gt;&lt;br /&gt;문미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휴양과장은 “생활 속에서 정원을 만날 수 있는 1만 개 정원 조성으로 숲속의 도시를 브랜드화하겠다”면서 “이번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계기로 정원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1천만 정원관광 시대를 선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29 Jul 2026 00: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9T00: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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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의성군, 롯데웰푸드와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8</link>
      <description>의성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롯데웰푸드㈜와 의성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6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9082513-9982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의성군은 2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롯데웰푸드㈜와 의성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은 2016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의성마늘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판매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과 상호 공동이익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특히 양 기관은 2006년 처음 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협력 20주년을 맞아 재협약을 체결해 의미를 더했다.&lt;br&gt;&lt;br&gt; 롯데웰푸드는 과자와 빙과, 육가공품, 간편식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판매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의성군과의 협력을 통해 의성 한지형 마늘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 확대에 힘써 왔다.&lt;br&gt;&lt;br&gt; 2006년 ‘의성마늘햄’과 ‘의성마늘프랑크’ 출시를 시작으로 의성마늘 비엔나, 의성마늘 김밥속햄, 로스팜, 만두, 떡갈비, 베이컨, 닭가슴살 소시지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의성마늘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lt;br&gt;&lt;br&gt; 또한 2010년부터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의성마늘햄 가족캠프’를 공동 개최해 의성의 관광명소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마늘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지난해 열린 제14회 의성마늘햄 가족캠프에는 전국에서 선정된 30가족,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 모집에 3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의성군을 대표하는 농촌체험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lt;br&gt;&lt;br&gt;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의성마늘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 홍보·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롯데웰푸드는 의성 한지형 마늘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판매 확대에 힘쓰고, 의성군은 관련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lt;br&gt; &lt;br&gt; 의성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성마늘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는 한편, 의성 농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 &lt;br&gt; 최유철 의성군수는 “롯데웰푸드와의 협력은 지난 20년간 의성마늘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대해 온 대표적인 상생협력 사례”라며 “이번 재협약을 계기로 의성마늘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판매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23: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9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23:2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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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충북농기원, 도내 19곳에 가루쌀 제빵 기술 7종 무상 보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8</link>
      <description>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28일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 7종의 무상 기술이전 체결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2910-79711.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농업기술원은 7월 28일 도내 베이커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루쌀 품종인 ‘바로미2’를 활용한 제과·제빵 기술 7종의 무상 기술이전 체결식과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문화와 글루텐프리 트렌드가 확산하며 밀가루를 대체할 로컬 베이커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지역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이른바 ‘빵지순례’가 새로운 관광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가루쌀을 활용한 차별화된 제품 개발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  이에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가루쌀 ‘바로미2’를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가공 기술을 확보해 무상 보급에 나선다. 사업 추진 3년 차를 맞은 올해는 도내 창업 예정자와 기존 베이커리 업체 등 19곳으로 이전 대상을 대폭 확대해 지역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번에 이전하는 기술은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이색케이크 등 총 7종이다. 체결식과 함께 열린 품평회에서는 지난해 기술을 이전받아 100% 쌀 제품 출시에 성공한 상용화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올해 개발된 신제품의 상품성을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이번 기술이전이 지역 베이커리들의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 충북을 대표하는 명소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가공기술을 개발하고, 지역 업체의 제품화를 위해 적극 지원해 충북 식품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2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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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북도,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 체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7</link>
      <description>충북도는 7월 28일(화)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 제조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산업의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임금·복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2806-7866.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도는 7월 28일(화) 음성군 서신식품㈜에서 ‘식품산업 격차완화를 위한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충북 제조업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품산업의 대기업과 협력사 간 임금·복지·근로환경 등 격차를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이날 협약식에는 이복원 충청북도 경제부지사, 대전고용노동청 청주지청장, ㈜풀무원 관계자와 협력기업 대표, 노동계, 충주·제천·보은·옥천·증평·진천·괴산·음성 등 컨소시엄 참여 시군 관계자들이 참석해 식품산업의 동반성장과 격차 해소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 충북 식품산업은 도내 제조업 사업체의 19.1%, 종사자의 15.9%를 차지하는 대표 산업이지만 중소 협력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인해 대기업과의 임금·복지 및 근로환경 격차가 구직 기피와 인력 유출로 이어지면서 빈일자리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lt;br /&gt;&lt;br /&gt; 실제로 사업 추진 전인 2023년 8월 기준 도내 제조업 가운데 식품산업 빈일자리율이 18.9%로 가장 높아 식품산업의 인력난이 가장 심각한 분야로 나타났다.&lt;br /&gt; 이에 충청북도는 2024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함께 본 사업을 추진하며 ㈜대상과 협력기업, 지자체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총 53억 원을 투입해 97개 기업을 지원하고 신규 고용 880명을 창출했다.&lt;br /&gt;&lt;br /&gt; 그 결과 충북 식품제조업의 빈일자리는 2024년 2분기 △849명, 3분기 △452명, 4분기 △658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여 인력수급 여건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풀무원과 협력기업, 노동계가 새롭게 참여하고, 컨소시엄 참여 시군도 기존 5개 시군에서 8개 시군으로 확대해 사업 기반과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했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에 따라 경영계는 근로자의 안전 확보와 작업환경 개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노동계는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시장 격차 해소와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충청북도와 고용노동부, 참여 시군은 ㈜풀무원과 협력기업의 인력 확보와 복지 증진,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해 산업 현장에 상생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충청북도는 이번 협약이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충북형 상생협력 모델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현장의 격차를 완화하는 것은 물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lt;br /&gt;&lt;br /&gt;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식품산업은 충북 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인 만큼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충북형 상생협력 모델로 정착해 다른 산업으로도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2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2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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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천군농업기술센터, 충북농업기술원과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이전 협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6</link>
      <description>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바로미2 활용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 무상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을 활성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81214-44454.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8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바로미2 활용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 무상 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협약에 따라 센터는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자체 연구·개발한 가루쌀 빵과 디저트 제조 기술을 무상으로 이전받아 관내 베이커리 업체와 농산물 가공 농가 등에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이전받은 기술은 총 7종으로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스콘 △휘낭시에 등 제과·제빵 제품 5종과 △생삼겹살 모양 무스케이크 △수육 모양 시폰케이크 등 이색 디저트 2종이다.&lt;br /&gt;&lt;br /&gt;  센터는 이번 기술이전을 바탕으로 관내 베이커리 카페와 농산물 가공 창업 농가,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가루쌀 활용 제과·제빵 실습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가루쌀 제조 기술과 진천군 농특산물을 접목한 특화 상품 개발을 지원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  남기순 소장은 “이번 협약은 가루쌀 소비 확대와 지역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가공 기술을 농가와 지역 업체에 보급해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센터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가공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9: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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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9: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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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청원오가닉,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 우수상 영예</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5</link>
      <description>청주시에 소재한 ㈜청원오가닉이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김치 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71213-9307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청주시에 소재한 ㈜청원오가닉이 ‘제15회 대한민국 김치품평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도내 김치 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lt;br /&gt;&lt;br /&gt;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김치연구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김치품평회’는 국산 김치의 품질 향상과 경쟁력 촉진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권위 있는 대회다.&lt;br /&gt;&lt;br /&gt; ㈜청원오가닉은 지난 2024년(우수상)과 2025년(우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수상작인 ‘포기김치골드’는 우수한 품질의 신선한 국내산 농산물만을 사용하며, 인공 화학조미료 대신 기업이 자체 개발한 청원육수를 더해 익을수록 깊고 시원한 맛을 내는 것이 그 특징이다.&lt;br /&gt;&lt;br /&gt; 한편, 우수상을 차지한 ㈜청원오가닉에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20일 ‘김치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나아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수상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유명 오픈마켓 입점, TV 홈쇼핑 생방송,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 커머스) 등 다각적인 마케팅을 후원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필재 충북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충북을 대표하는 김치업체들이 전국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내 우수 김치업체를 적극 발굴하고 브랜드를 육성해 국산 김치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8:12: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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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8:12:00Z</dc:date>
    </item>
    <item>
      <title>지리산권 웰니스·워케이션 통합브랜드, 윤곽 드러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4</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28일 도청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지리산권 웰니스·워케이션 공동브랜드 및 굿즈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 지리산권 6개 군과 경남관광재단 관계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60710-7168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28일 도청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지리산권 웰니스·워케이션 공동브랜드 및 굿즈개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 지리산권 6개 군과 경남관광재단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리산권 웰니스 및 워케이션 통합브랜드’의 밑그림이 공개됐다.&lt;br /&gt;&lt;br /&gt;지리산권 웰니스·워케이션 공동브랜드 개발은 2033년까지 추진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지리산권 웰니스 및 워케이션 상품 서비스 고도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경남과 전남의 지리산권 6개 군(함양·거창·산청·합천·하동·구례)의 웰니스·워케이션 관광자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지리산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브랜드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 /&gt;&lt;br /&gt;또한, 노후 관광시설과 관광사업장의 상품·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는 경남과 전남이 총 7억 4,400만 원을 투입한다.&lt;br /&gt;&lt;br /&gt;이번에 도출된 통합브랜드의 핵심 콘셉트는 ‘숨(Breath)’이다. ‘숨쉬는 사이, 나를 찾다’라는 브랜드 스토리 아래, 바쁜 일상 속 일과 삶 사이에 숨 쉴 틈을 만들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경험을 담아냈다. &lt;br /&gt;&lt;br /&gt;특히, 주요 브랜드 디자인 후보안인 ‘들숨날숨 지리산’은 지리산의 청정 공기와 영감을 채우는 ‘들숨(워케이션)’과 도심의 스트레스를 비워내는 ‘날숨(웰니스)’의 유기적 순환을 타이포그래피로 시각화했다.&lt;br /&gt;&lt;br /&gt;이러한 브랜드 철학은 6개 군이 가진 독보적 자산을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매개체가 되어 각 지역이 가진 서로 다른 치유의 ‘숨’이 유기적으로 순환하며 전국 유일의 거대한 ‘광역 웰니스 벨트’를 완성한다는 상생의 의미를 지닌다.&lt;br /&gt;&lt;br /&gt;보고회에서는 브랜드를 활용한 굿즈 개발 방향도 발표됐다. 타깃과 목적에 맞춰 특화된 ▲일의 리듬을 채우는 워케이션 타깃의 ‘들숨 키트(문구·여행용품 등)’ ▲몸과 마음의 호흡을 비우고 회복하는 웰니스 타깃의 ‘날숨 키트(차·아로마·명상 용품 등)’ ▲지역의 스토리를 모두 담은 프리미엄 ‘들숨날숨 시그니처 키트’가 기획돼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 “웰니스 관광과 워케이션 등 체류형 관광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지리산권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어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하반기 최종보고회를 거쳐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통합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리산권 통합 브랜드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자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6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홍보와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7: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7: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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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암 멜론, 전국 백억커피 신메뉴로 출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3</link>
      <description>영암군의 대표 농산물인 영암 멜론이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의 여름 신메뉴로 출시돼 전국 소비자들과 만난다.이번 출시는 지난 1월 29일 영암군과 백억커피 운영사인 ㈜오가다가 체결한 '영암 농특…</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5808-612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암군의 대표 농산물인 영암 멜론이 전국 커피 프랜차이즈 백억커피의 여름 신메뉴로 출시돼 전국 소비자들과 만난다.&lt;br&gt;&lt;br&gt;이번 출시는 지난 1월 29일 영암군과 백억커피 운영사인 ㈜오가다가 체결한 '영암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첫 성과다. &lt;br&gt;&lt;br&gt;영암군은 메뉴 개발을 지원하고 낭주농협과 연계해 영암 멜론 약 2톤을 공급하며 제품 출시를 함께 추진했다.&lt;br&gt;&lt;br&gt;출시된 메뉴는 '영암 멜론 주스'와 '영암 멜론 밀키소다' 2종으로, 전국 백억커피 가맹점에서 판매된다. &lt;br&gt;&lt;br&gt;두 메뉴는 영암 멜론의 달콤한 풍미와 신선한 맛을 살린 여름 시즌 한정 메뉴다.&lt;br&gt;&lt;br&gt;이번 협업은 지역 농산물을 전국 프랜차이즈와 연결하는 영암형 로코노미 정책의 여섯 번째 사례다. &lt;br&gt;&lt;br&gt;영암군은 그동안 성심당, 얌샘김밥, 쿠팡, LG헬로비전, 백미당 등과 협업하며 지역 농산물의 소비 기반을 넓혀왔으며, 로코노미 사업은 지난해까지 5건의 협업을 통해 약 19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lt;br&gt;&lt;br&gt;영암군은 이번 백억커피 협업을 계기로 영암 멜론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우승희 영암군수는 "백억커피와의 협업은 영암 멜론의 우수성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는 동시에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판로를 넓히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로코노미 협력을 확대해 영암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시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10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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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시, 서울의 밤이 더 길어진다… ‘서울달’ 금·토 심야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3</link>
      <description>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의 심야 운영을 확대한다.  야간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운영 시간을 오후 11시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4940-824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인 계류식 가스기구 ‘서울달’의 심야 운영을 확대한다. &lt;br /&gt;&lt;br /&gt; 야간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운영 시간을 오후 11시까지 연장해 서울의 야간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관광객 체류시간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일~목요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야간 이용 수요가 집중되는 매주 금‧토요일에는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번 심야 운영 확대는 여름철 무더위가 한풀 꺾이는 저녁 시간대에 시민과 관광객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달’은 130m 상공에서 한강과 여의도, 노들섬, 남산 등 서울의 대표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어,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늦은 시간까지 서울의 야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저녁 시간대 이용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인근 한강공원 문화행사와 연계해 여의도 일대의 야간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올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부터 연장 운영 기간을 4월부터 10월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한편 ‘서울달’은 2024년 8월 개장 이후 2년이 채 되지 않은 지난 5월 누적 탑승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외국인 탑승객 비율도 지난해 40.2%에서 올해 상반기 43.6%로 상승했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이번 심야 운영 확대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야간 이용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조성호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의 밤이 서울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관광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야간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서울달 심야 운영을 계기로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고 싶은 서울을 만들고,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를 확충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51:00Z</dc:date>
    </item>
    <item>
      <title>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자치조직 역량강화 캠프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1</link>
      <description>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청소년 자치조직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치조직 역량강화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동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2433-183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청소년 자치조직 소속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치조직 역량강화 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캠프는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동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리더십과 협동심을 기르고, 자치조직 구성원 간 유대감을 높여 자기주도적인 참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참가 청소년들은 경복궁과 국립고궁박물관을 찾아 우리나라 궁궐의 역사와 조선시대 생활문화, 왕실 문화와 국가 의례 등을 배우며 전통문화의 가치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어 통인시장을 방문해 엽전을 활용한 전통시장 체험에 참여하며 조선시대 화폐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며 전통시장의 정취와 지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또한 팀별 관계형성 프로그램과 미션 활동, 장기자랑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팀원들과 함께 과제를 수행하며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서로의 재능과 개성을 공유하며 자치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lt;br /&gt;&lt;br /&gt;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 리더십을 발휘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면서 올바른 역사 인식도 키울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안병석 오산중앙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자치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자치활동을 적극 지원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2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24:00Z</dc:date>
    </item>
    <item>
      <title>양주 별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서 회암사지 가치 알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0</link>
      <description>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현장에서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 의미를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양주시는 최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2353-485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현장에서 양주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 등재 추진 의미를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lt;br /&gt;&lt;br /&gt;양주시는 최근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운영된 대한민국관(K-Heritage House)에서 별산을 활용해 회암사지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활동은 별산을 활용해 양주의 역사문화 자산을 국제 무대에 소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별산은 대한민국관 내 회암사지 홍보관에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높이고, 회암사지의 역사적 의미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매개체 역할을 했다.&lt;br /&gt;&lt;br /&gt;회암사지는 고려 말부터 조선 시대까지 왕실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번성한 사찰 유적으로, 14세기 동아시아에서 유행한 선종불교의 가람배치와 운영체계를 보여주는 대표적 문화유산이다.&lt;br /&gt;&lt;br /&gt;양주시는 회암사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와 관련 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국제 홍보를 통해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양주시 관계자는 “별산은 양주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 매개체로, 지역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방문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 활동을 계기로 회암사지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2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23:00Z</dc:date>
    </item>
    <item>
      <title>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여름캠프 ‘여름 땡, 산촌마을 어드벤처’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49</link>
      <description>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인제군 하추리산촌마을에서 청소년 여름캠프 ‘여름 땡, 산촌마을 어드벤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1958-96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인제군 하추리산촌마을에서 청소년 여름캠프 ‘여름 땡, 산촌마을 어드벤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와 어울리며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40명이 참가했다.&lt;br /&gt;&lt;br /&gt;참가자들은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단체놀이, 야간 보물 찾기, 사진 미션, 가마솥밥 짓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활동 과정에서는 역할을 나누고 공동의 과제를 수행하며 또래 간 소통과 협력의 중요성을 익혔다.&lt;br /&gt;&lt;br /&gt;특히 고등학생 연령의 청소년들이 운영 스태프로 참여해 프로그램 진행과 참가자 활동을 지원하며 책임감과 리더십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참가 청소년들은 “여럿이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새로운 친구들과 금방 가까워질 수 있었다”, “친구들과 미션을 수행하고 직접 밥을 지어 먹은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또래와 소통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4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관세청, 로열젤리 없는 로열젤리제품 해외직구 10개 중 7개 '함량 미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2</link>
      <description>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해외직구로 유입되는 인기 로열젤리 제품 10종을 분석한 결과, 7종이 국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 ‘무늬만 로열젤리’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분석소는 지난 3월 ‘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1557-6677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해외직구로 유입되는 인기 로열젤리 제품 10종을 분석한 결과, 7종이 국내 품질 기준에 미달하는 ‘무늬만 로열젤리’ 제품인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분석소는 지난 3월 ‘로열젤리를 혼합한 천연꿀’(관세율 8%)로 수입 신고된 물품 2종 및 국내 유통 제품 4종을 분석하여 로열젤리가 거의 검출되지 않는 ‘천연꿀’(양허관세율 243%)임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분석은 유사사례 발생 가능성에 착안하여 해외직구 로열젤리 제품으로 분석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함량 미달의 저품질 물품으로부터 국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됐다.&lt;br /&gt;&lt;br /&gt;  분석 결과 국내 품질 기준 미달 제품 7종 중 5종은 로열젤리의 핵심 지표성분 함량이 국내 기준치의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어, 해외직구 시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곽재석 분석소장은 “관세청은 앞으로도 수입물품에 대한 정밀 분석을 통해 불법적인 세액 탈루를 철저히 차단할 뿐 아니라,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수입물품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1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7-28T02:16:00Z</dc:date>
    </item>
    <item>
      <title>양평도서관 물빛전시관, 8월 ‘여름, 양평의 빛을 담다’ 색연필화 전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948</link>
      <description>양평군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양평도서관 5층 물빛전시관에서 강하주민자치센터 색연필반의 ‘여름, 양평의 빛을 담다’ 색연필화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계절 속 자연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728111541-254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평군은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양평도서관 5층 물빛전시관에서 강하주민자치센터 색연필반의 ‘여름, 양평의 빛을 담다’ 색연필화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계절 속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색연필 특유의 섬세한 표현으로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참여 작가들이 양평의 자연을 소재로 작업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전시를 기획한 작가들은 “계절은 늘 같은 자리를 지나가지만, 그 안에서 마주하는 풍경은 언제나 조금씩 다릅니다”라며 “관람객들이 잠시 걸음을 멈추고 색연필로 전하는 양평의 빛을 천천히 감상하며 바쁜 일상 속 작은 쉼과 여유를 느끼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참여 작가들은 사계절의 풍경과 꽃, 나무, 하늘 등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자신만의 색감과 감성으로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작가들이 꾸준히 이어온 창작 활동의 결실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다.&lt;br /&gt;&lt;br /&gt;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자연과 계절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일상 속 작은 여유와 위로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물빛전시관을 지역 예술인과 군민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28 Jul 2026 02:1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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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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