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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일보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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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식일보 RSS 서비스 : 한식일보 : 전체기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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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택시, 2026년 제1기 '평택시민 미래대학' 정기교육 학습자 작품전시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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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택시는 2026년 제1기 ‘평택시민 미래대학’정기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권역별 일정에 따라 각 학습공간 로비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학습자들의 다양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1946-9324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2026년 제1기 ‘평택시민 미래대학’정기교육 프로그램 학습자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권역별 일정에 따라 각 학습공간 로비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학습자들의 다양한 작품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lt;br /&gt; &lt;br /&gt;이번 전시회는 제1기 정기교육 과정에 참여한 학습자들의 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평생학습의 다양한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 &lt;br /&gt;전시에서는 공예, 의류 제작, 미술 분야 등 총 11개 프로그램의 작품을 선보인다. 학습자들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민들은 평생학습의 성과와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 &lt;br /&gt;전시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한 배움이었지만, 직접 만든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 &lt;br /&gt;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전시회는 학습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노력과 열정이 담긴 결실”이라며, “전시장을 찾는 모든 시민이 평생학습의 가치와 의미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 &lt;br /&gt;한편, 평택시는 오는 7월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제2기 ‘평택시민 미래대학’정기교육 학습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1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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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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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창군, 신달자문학관 작가초대석 두 번째 이야기 ‘깊은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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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거창군 신달자문학관은 지난 16일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두 번째'작가초대석'을 지역주민을 비롯한 문학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작가초대석에는 대한민국을 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1256-36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거창군 신달자문학관은 지난 16일 문학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두 번째'작가초대석'을 지역주민을 비롯한 문학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작가초대석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정시인 정호승 시인이 초청돼 ‘시의 비밀을 찾아서-사람은 누구나 시인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시인의 작품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경남 하동 출생의 정호승 시인은 대구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과 조선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을 통해 등단했으며,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공초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시집으로는 『슬픔이 기쁨에게』,『외로우니까 사람이다』,『우리가 어느 별에서』등이 있으며, 시선집으로는『내가 사랑하는 사람』,『수선화에게』등이 있다. 이 외에도 영한시집과 산문집 등 다양한 저작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대구 수성구에는 정호승문학관이 운영되고 있다.&lt;br /&gt;&lt;br /&gt;이날 강연에는 신달자 시인도 함께 참석해 정호승 시인을 소개하고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문학관의 의미를 더했다. 정호승 시인은 시와 인생에 관해 이야기하며 사랑과 죽음에 대한 시인의 문학세계를 진솔하게 풀어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했다.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대화와 기념촬영이 이어지며 한층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됐다.&lt;br /&gt;&lt;br /&gt;지난해 12월 개관한 신달자문학관은 시인 소장품 전시를 비롯해 작가초대석,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학 문화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는 ‘작가초대석’은 문학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lt;br /&gt;&lt;br /&gt;오는 7월에는 신달자 시인의 문학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8월에는 ‘풀꽃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나태주 시인을 초청해 군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박도혜 문화예술과장은 “작가초대석을 통해 군민들이 문학을 더 친근하게 접하고 삶의 위로와 감동을 얻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달자문학관이 누구나 찾고 머물며 문학을 향유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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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 ‘웃으면 장수하리!’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5</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에서 창작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과 극단 메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1106-84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밀양아리나 꿈꾸는 극장에서 창작극 ‘웃으면 장수하리!’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단과 극단 메들리가 함께 선보이는 레퍼토리 작품이다.&lt;br /&gt;&lt;br /&gt;김현희 작·김은민 연출의 이번 작품은 ‘대한민국 아무래도 반드시(틀림없군) 웃으면 장수하리’ 마을의 경로당 건립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경로당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화합을 웃음과 감동으로 그려내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긴다.&lt;br /&gt;&lt;br /&gt;특히 초고령사회가 직면한 독거노인, 노인 빈곤 등 현실적인 문제를 소재로 삼았음에도, 일상적인 이야기와 유머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대 위 이웃들의 모습을 통해 노년의 삶을 우리 가족의 이야기로 바라보게 하며 세대 간 공감의 중요성을 일깨운다.&lt;br /&gt;&lt;br /&gt;김은민 연출가는 “노인 문제는 특정 세대만의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미래의 우리 모습을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지난해 창작·발표된 작품을 재정비해 선보이는 레퍼토리 공연으로,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공연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문자를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예약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1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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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유산청, 자연유산을 손으로 전하다…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첫걸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1</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6월 17일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서구)에서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양성한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향후 지속적인 수어 해설사 양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933-258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6월 17일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서구)에서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양성한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향후 지속적인 수어 해설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청각장애인의 자연유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농인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국가유산청과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은 지난 2월부터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해 왔다. 천연기념물센터는 지원자 모집과 교육 운영을 담당하고,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은 수어 전문성과 장애인 복지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과정 운영을 지원했다. 그 결과, 총 5명의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총 20회의 교육과 실습 과정을 수료했다.&lt;br /&gt;&lt;br /&gt;이번에 임명된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들은 7월부터 천연기념물센터 전시관에서 수어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개인 관람객은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천연기념물센터를 방문하면 수어 해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7인 이상 단체는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일정에 맞춰 해설을 들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수어 해설 프로그램 운영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천연기념물센터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농인이 해설 서비스를 제공받는 수요자의 역할에서 벗어나, 자연유산의 가치를 관람객에게 직접 전달하는 해설사로 활동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국가유산청은 이를 통해 자연유산 분야에서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문화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복권기금 재원으로 운영되는 천연기념물센터가 앞으로도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자연유산을 쉽게 이해하고, 직접 전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연유산이 특정 세대나 일부만의 자산이 아닌 모두가 함께 누리고 지켜가야 할 공동의 유산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1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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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유산청,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지정유산 사적 지정 예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0</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인 신</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802-499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을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lt;br /&gt;&lt;br /&gt;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최초의 천주교 박해사건인 신해박해(辛亥迫害, 1791년) 때 순교한 윤지충과 권상연, 2번째 대규모 박해사건인 신유박해(辛酉迫害, 1801년) 때 순교한 윤지헌의 유해와 관련 유물들이 확인된 묘역 유적이다.&lt;br /&gt;&lt;br /&gt;  남계리 유적은 예전부터 천주교 관련 묘지가 존재한다는 구전이 전해지던 곳에 대해 2021년 3월 천주교 전주교구 주관으로 묘역 성역화를 위한 무연고 무덤 이장 작업을 하다가 확인됐다. 이후 정밀 발굴조사를 통해 피장자의 이름과 출생연대 등이 기록된 ‘백자사발 묵서명 지석’이 출토되고, 수습된 유해에 대한 분석과 유전자 검사 등을 통해 윤지충, 권상연, 윤지헌의 묘임이 명확히 밝혀졌다.&lt;br /&gt;&lt;br /&gt;  발굴조사 결과 총 21기의 분묘가 3번에 걸쳐 조성됐으며, 봉분의 크기가 클수록 조성의 시기가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10년의 시차를 두고 발생한 신해박해와 신유박해의 핵심 순교자들이 매장된 이후, 신앙공동체 구성원이 추가 매장된 것으로 추측할 수 있어 천주교 신앙공동체가 지속적으로 유지됐음을 알 수 있다.&lt;br /&gt;&lt;br /&gt;  이처럼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전통적인 유교 중심의 사회에서 학문으로 유입된 천주교가 신앙으로 자리하며 충돌했던 당시 시대적 상황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역사적 현장이다. 특히 한국 천주교 최초 순교자라 할 수 있는 윤지충·권상연의 묘역이 갖는 상징성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천주교 유입 및 전개과정과 박해의 역사를 한 공간에서 살펴볼 수 있는 매우 드문 사례라는 점에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높다.&lt;br /&gt;&lt;br /&gt;  국가유산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간의 예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적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우수한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보존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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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군, 책과 노래가 함께한 특별한 도서관 행사로 큰 호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0</link>
      <description>강화군은 지난 16일 강화도서관에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지역 연계 독서 행사인 ‘김신 작가와의 만남 및 보컬 체험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강화여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748-907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화군은 지난 16일 강화도서관에서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함께하는 지역 연계 독서 행사인 ‘김신 작가와의 만남 및 보컬 체험 특강’을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최하고 강화여중이 주관하는 ‘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강화도서관이 공동 주관으로 참여하면서 인근 강화초등학교 3학년 전체 학생을 초청해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lt;br /&gt;&lt;br /&gt;이날 초청 작가로 참여한 김신 작가는 보컬·발성 전문가로, 2025년 출간한 저서 『말괄량이 소녀의 우당탕탕 보컬수업 성장기』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3학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낭독회와 보컬·발성 퀴즈를 진행했다.&lt;br /&gt;&lt;br /&gt;또한 학생들이 평소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직접 불러볼 수 있도록 맞춤형 보컬 팁을 제공하고, 기초 발성 방법을 직접 시연한 뒤 개별 지도를 이어가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노래와 발성을 체험해 보는 색다른 구성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강화초 3학년 학생은 “평소 노래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노래하기 전에 목소리를 어떻게 관리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 목이 자주 아팠다”며 “작가님이 알려주신 발성 연습 방법을 배우고 나니 편안하게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학생들을 인솔하고 참관한 강화초 차애영 사서교사는 “다양한 발성 연습 방법이 흥미로운 이야기로 녹아 있는 그림책을 처음 접했다”며 “전문가인 작가님이 직접 설명해 주시고, 학생들이 자신의 감수성을 노래로 표현해 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셔서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됐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강화도서관 관계자는 “학교와 공공도서관이 협력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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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감영 내삼문 ‘전통의 빛깔을 되찾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4</link>
      <description>전라감영 내삼문에 대한 단청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과거의 모습을 되찾게 됐다. 전주시는 조선시대 지방통치의 상징이였던 전라감영의 내삼문에 대해 전통안료 단청 복원 공사를 완료 했다고 17일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256-788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라감영 내삼문에 대한 단청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과거의 모습을 되찾게 됐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조선시대 지방통치의 상징이였던 전라감영의 내삼문에 대해 전통안료 단청 복원 공사를 완료 했다고 17일 밝혔다. &lt;br /&gt;&lt;br /&gt; 전라감영지 건물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복원돼 조선시대의 위엄을 되찾았으나 단청이 칠해지지 않은 자연 상태였다. &lt;br /&gt;&lt;br /&gt; 시는 시간이 경과하면서 목재가 충분히 건조됐다고 판단됨에 따라 지난 4월부터 부재를 보호하고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내삼문 단청 공사를 추진했다. &lt;br /&gt;&lt;br /&gt; 이번 내삼문 단청 공사는 천연 안료와 전통 접착제인 아교를 사용한 전통단청기법으로 시공돼 문화유산 고유의 역사성과 진정성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 단청 문양은 전라감영 전체 복원 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완성했으며, 전주지역 관아 건물에서 보이는 단청 요소인 6엽 평연화 머리초와 경기전에서만 보이는 항아리 모양을 넣어 지역적 특징을 반영했다.&lt;br /&gt;&lt;br /&gt; 시는 복원된 단청이 건축물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목재를 보호하는 기능을 회복해 문화유산의 장기적인 보존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또한 내삼문에 이어 나머지 전라감영지 내 건물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건물별 단청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내삼문 단청을 통해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 건축의 미를 보존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보존을 통해 후손들에게 소중한 문화유산을 물려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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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시 팔달구 지동, '2026 지동 경로잔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6</link>
      <description>수원시 팔달구 지동는 지난 16일, 지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2026 지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세시풍속 단오명절을 앞두고 지동에 거주하는 73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10059-9970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수원시 팔달구 지동는 지난 16일, 지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가 주관하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2026 지동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세시풍속 단오명절을 앞두고 지동에 거주하는 73세 이상 어르신 1,000여명을 모시고 그간의 공로를 기리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lt;br /&gt;&lt;br /&gt;이날 김영진 국회의원, 박영태 시의원 등이 참석하여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노인복지기여자에 대하여 수원특례시장, 팔달구청장 표창장 전수, 장수어르신들께 무병장수를 위한 선물을 증정하고 다양한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어르신들께 감동과 큰 웃음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행사를 주관한 최홍석 지동 경로잔치추진위원회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이른 봄부터 씨를 뿌리며 가꾸고 고단한 삶을 일궈오시느라 긴 세월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며, ”항상 어르신을 공경하겠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성심껏 준비했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김병률 경로당협의회장은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단오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준 김지숙 동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정조의 효심을 담은 수원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축제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이에 김지숙 지동장은 "경로잔치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자주 마련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지동 행정복지센터는 향후에도 찾아가는 실질적인 돌봄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힘쓰고, 어르신들을 공경하며 세대간 정이 넘치는 공동체 문화 형성에 행정적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2: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2:01: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문화재단, 도깨비와 떠나는 남도 풍류여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3</link>
      <description>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열한 번째 무대 ‘무가향몸짓’의 '도깨비의 풍류 전라여행'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우리 설화 속 친근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932-2220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전통문화관 서석당에서 2026 토요상설공연 열한 번째 무대 ‘무가향몸짓’의 '도깨비의 풍류 전라여행'을 선보인다. &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우리 설화 속 친근한 존재인 도깨비가 남도 곳곳을 여행하며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따뜻한 정서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춤과 노래, 신명 나는 장단이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전라 지역 고유의 풍류와 멋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무대의 주인공 무가향몸짓은 남도의 전통예술을 계승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연희무용 단체다. 2020년 창단 이후 정기공연과 전수교육, 창작공연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있다.&lt;br /&gt;&lt;br /&gt; 공연은 도깨비가 길잡이 역할을 하며 다섯 개의 무대로 펼쳐진다. 첫 번째 무대는 ‘예술의 멋 – 무등의 꽃’에서는 우아한 춤사위가 돋보이는 화선무를 선보인다. 두 번째 무대 ‘휘여능청 놀다나 가게’에서는 흥겨운 장단과 멋이 살아있는 교방굿거리가 이어진다. 세 번째 무대 ‘호남으로 봄맞이 가세- 도깨비의 신명’에서는 남도의 정휘가 담긴 민요 무대가 펼쳐진다. 네 번째 무대 ‘벽사의 축원’에서는 나라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태평무를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 ‘북의 소리로 세상을 펼친다’에서는 힘찬 북장단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어우러진 진도북춤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lt;br /&gt;&lt;br /&gt; 전통문화관은 공연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토·토·전!(토요일, 토요일은 전통문화관에서 놀자!)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당일 오후 1시부터 전통놀이 체험, 농악공연 및 타악체험, 한복 체험 등이 마련되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체험과 공연 관람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한 관람객에게는 다회용 타월이 제공된다. &lt;br /&gt;&lt;br /&gt; 이어 오는 6월 27일 오후 3시에는 무형유산 가야금병창 보유자 이영애 선생님의 초청공연 ‘현, 말을 걸다’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 전에는 상설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 /&gt;&lt;br /&gt; 전통문화관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관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공연 정보와 프로그램 해설을 디지털 안내 시스템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공연 관람 후에는 만족도 조사와 다시보기 영상 안내를 모바일로 받아볼 수 있다. 앞으로도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는 전통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9:00Z</dc:date>
    </item>
    <item>
      <title>인천 부평구립 청천도서관, 2026년 지혜학교 ‘미완의 미학: 빈틈에서 발견하는 삶’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3</link>
      <description>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성인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  ‘미완의 미학: 빈틈에서 발견하는 삶’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636-3086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 청천도서관은 오는 25일부터 성인 대상 인문학 프로그램  ‘미완의 미학: 빈틈에서 발견하는 삶’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완벽함보다 삶의 빈틈과 불완전함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인문학적 시선을 제안하며, 그동안 꾸준히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청천도서관이 주민들에게 한층 더 심화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lt;br /&gt;&lt;br /&gt;강의는 박연실 미학박사(전 인천대학교 초빙교수)가 맡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모방론, 표현론 등 7가지 미학 이론을 이해하고, 보티첼리·다빈치·프리다 칼로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과 삶의 의미를 탐색하게 된다. 또한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미학적 관점에서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교육은 오는 7월 9일부터 10월 8일까지 매주 목요일(10시~13시) 총 13회에 걸쳐 운영된다. 마지막 회차에는 참여자들이 그간 기록한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후속 모임도 진행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오는 25일부터 부평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lt;br /&gt;&lt;br /&gt;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지혜학교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명화와 미학을 매개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인문학적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주민의 성찰과 배움을 지원하는 인문학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7:00Z</dc:date>
    </item>
    <item>
      <title>청년공간 유유기지 인천 부평,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7월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2</link>
      <description>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8일까지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7월 참여자를 모집한다.‘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531-5411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28일까지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7월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재잘재잘 클래스’는 지역 청년에게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lt;br /&gt;&lt;br /&gt;7월 프로그램은 유유기지 부평과 갈산도서관이 함께 운영하는 ‘문장 수집 클럽’으로, 문장 필사와 기록 활동을 바탕으로 한 권의 공동 필사책을 완성하는 과정이다. 7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차 수업이 갈산도서관에서 운영되며, 8월 7일에는 유유기지 부평에서 출간 낭독회가 진행된다.&lt;br /&gt;&lt;br /&gt;참여를 희망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청년들이 공동 필사책 제작과 낭독회 참여를 통해 깊은 성취감을 느끼고, 유유기지 부평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로컬 청년 인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6:00Z</dc:date>
    </item>
    <item>
      <title>포천문화관광재단, 출범 5주년 기념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포천시민 선구매 성공적으로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5</link>
      <description>포천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출범 5주년을 맞아 기획한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더 퀸'의 포천시민 선구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이번 공연은 시민 선호도가 높은 대중예술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526-168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재단 출범 5주년을 맞아 기획한 '주현미 데뷔 40주년 콘서트, 더 퀸'의 포천시민 선구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시민 선호도가 높은 대중예술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특히 재단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정기부금을 활용했으며, 6월 '문화가 있는 주간'(매월 마지막 월요일부터 일요일)과 연계해 전 좌석 50% 할인 혜택을 적용함으로써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넓혔다.&lt;br /&gt;&lt;br /&gt;재단은 일반 예매에 앞서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현장 선구매 제도를 운영했다. 이는 온라인 예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인기 공연의 빠른 매진으로 관람 기회를 놓쳤던 시민들에게 우선 예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lt;br /&gt;&lt;br /&gt;선구매 제도 운영 결과 전체 객석 910석 중 약 57%가 포천시민에게 우선 배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시민들은 "매진 걱정 없이 좋은 좌석을 예매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 "포천반월아트홀이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공연장이라는 점을 느꼈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lt;br /&gt;&lt;br /&gt;또한 1인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면서, 포천시민이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가족·지인을 초청해 함께 관람하려는 사례도 다수 확인됐다. 이는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지역 방문과 소비를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포천시민 선구매 이후 진행된 일반 예매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져, 현재 전체 객석의 약 95%가 판매되는 등 사실상 매진에 가까운 성과를 거뒀다. 재단은 이를 시민 우선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공연 흥행과 관람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 전국 문예회관 첫 사례로 평가했다.&lt;br /&gt;&lt;br /&gt;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이번 시민 선구매 제도는 재단 창립 5주년을 맞아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 접근성 확대를 통해 포천에 대한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고, 시민 화합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시민 중심 공연장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한복의 다채로운 매력 세계에 알린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9</link>
      <description>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2026 한복웨이브’ 사업의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돼 국내 한복 브랜드 5곳과 함께 한복의 새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434-8107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가 ‘2026 한복웨이브’ 사업의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선정돼 국내 한복 브랜드 5곳과 함께 한복의 새로운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lt;br /&gt;&lt;br /&gt;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역량 있는 한복 기업과 한류 문화예술인의 협업을 통해 한복 상품을 개발하고 국내 한복 브랜드의 홍보를 지원하는 ‘한복웨이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한복웨이브’는 그동안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2022년), 가수 겸 배우 수지(2023년), 배우 김태리(2024년), 배우 박보검(2025년) 등 최고의 한류 스타와 협업해 개발한 한복 상품을 통해 한복 고유의 아름다움과 문화적 가치, 산업 경쟁력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세계적인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가 한류 문화예술인으로 참여해 세계 팬들에게 한복의 매력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필릭스와 한복 상품을 기획·개발할 한복업체는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 공모를 통해 모집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한복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전문성, 차별성, 구현성,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5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선정된 업체는 필릭스의 이미지와 상징성을 반영한 한복 디자인을 업체당 10벌 개발하게 된다. 개발된 한복은 패션화보, 서울·뉴욕·파리·밀라노 등 해외 전광판 송출, 국내외 홍보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개, 전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lt;br /&gt;&lt;br /&gt;  문체부 정향미 문화예술정책실장은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확산과 함께 우리 옷 한복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라며, “필릭스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이 북미와 유럽을 포함한 전 세계 팬들에게 한복을 ‘입고 싶은 매력적인 콘텐츠’로 각인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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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천시, 제28회 늘푸른청소년예술제 성공적으로 마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4</link>
      <description>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한 '제28회 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로 28회를 맞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500-236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지난 16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개최한 '제28회 포천시 늘푸른청소년예술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lt;br /&gt;&lt;br /&gt;올해로 28회를 맞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포천시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축제다.&lt;br /&gt;&lt;br /&gt;이번 예술제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37개교에서 총 95개 팀, 700여 명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서양음악, 댄스, 보컬, 사물놀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무대를 빛냈다.&lt;br /&gt;&lt;br /&gt;특히 참가 청소년들은 개성 넘치는 공연과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며, 친구와 가족의 응원 속에서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lt;br /&gt;&lt;br /&gt;각 종목 최우수상 수상팀은 포천시를 대표해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참가할 예정으로, 지역 청소년들의 우수한 문화예술 역량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예술제를 담당한 정하은 주임은 "늘푸른청소년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무대 위에서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참가한 모든 청소년에게 준비 과정과 경연이 값진 성장과 성취의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5:00Z</dc:date>
    </item>
    <item>
      <title>문체부,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독서원정대 전국 누빈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8</link>
      <description>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테마독서 프로그램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5204-310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냥 좋아서(書)’ 떠나는 테마독서 프로그램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주요 지역에서 운영한다.&lt;br /&gt;&lt;br /&gt;  ‘그냥 좋아서(書)’는 대국민 공모로 선정된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공식 표어로서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문장을 함께 나누는 것도 ‘그냥 좋아서’ 하는 일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독서원정대’는 가족, 여행, 취미, 문학, 과학 등 다양한 관심사와 책을 연결해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발견하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도서관과 서점, 문학관, 과학관, 관광지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일상 속 즐거운 활동과 독서를 접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들은 매월 주제별 ‘독서원정대’에 참여해 지역의 문화자원과 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월별 독서원정대 프로그램에는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동반자들이 참여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참가자 전원에게는 행사 주제에 맞춘 환영 꾸러미(웰컴키트)와 독서원정대 수료증을 지급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첫 번째 여정은 6월 27일 오후 2시, 파주 지혜의 숲에서 열리는 ‘가족이 좋아서(書)×쉼표가 있는 책 마당’이다. 가족 원정대원들은 프로그램 진행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독서 임무와 글쓰기 체험, 몰입 독서 등에 참여하며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보낸다. 특히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 동반자인 나민애 교수가 함께해 가족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  7월에는 전주에서 ‘책이 좋아서(書)×전주 책의 밤’이 펼쳐진다. 원정대원들은 전주의 특색 있는 도서관과 책방을 둘러보고, 지역의 가게 맥주(가맥) 문화를 접목한 ‘심야 책맥(冊麥) 파티’를 통해 독서와 지역문화를 함께 즐긴다. 8월에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과학이 좋아서(書)×별빛 책 마당’을 개최한다. 천체투영관을 활용한 몰입형 독서 공간과 과학자, 작가가 함께하는 이야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과학을 소재로 한 이색 독서 활동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  독서의 달인 9월에는 공주와 춘천에서 지역문화 자원과 축제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주에서는 나태주 시인의 문학 세계와 지역 서점을 연계한 ‘여행이 좋아서(書)×공주 책길 여행’을 진행하고, 야외 낭독회로 가을밤의 정취를 더한다. 춘천에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과 연계한 프로그램인 ‘청춘이 좋아서(書)×춘천 책마실’을 운영한다. 독서를 하나의 취향이자 문화로 향유하는 젊은 세대 등이 즐길 수 있도록 ‘인생 문장’ 전시, 문학 소품 만들기, 책 이야기(북토크) 등 독서 취향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10월에는 안동 청포도길과 이육사문학관 일원에서 ‘문학이 좋아서(書)×오늘은 내가 264’를 진행한다. 이육사 시인의 수인번호 ‘264’를 바탕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원정대원들이 시인의 삶과 작품을 따라 걸으며 직접 쓰고 기록하는 문학 여행으로 꾸며진다. 안동의 대표 관광지인 선성수상길에서 소리책을 들으며 걷는 ‘독서 산책(트레킹)’을 통해 여가와 독서를 접목한 차별화된 독서 경험도 제공한다.&lt;br /&gt;&lt;br /&gt;  연말에는 서울에서 ‘나눔이 좋아서(書)×감사 책 나무’를 운영하며 한 해를 마무리한다. ‘책의 두 번째 여행’을 주제로 국민이 기증한 책을 활용해 대형 책 나무를 조성하고, 낭독회를 통해 책이 전하는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확산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파주에서 진행하는 6월 독서원정대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6월 17일부터 6월 24일까지 ‘책 읽는 대한민국’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블로그)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서(구글폼)를 제출하면 된다. 7월 이후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은 ‘책 읽는 대한민국’ 누리집과 누리소통망을 통해 매월 첫째 주에 안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독서원정대’는 전국의 매력적인 지역 공간에서 오감으로 책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독서를 즐기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경주시, 2028 대입 개편 대비 맞춤형 입시전략 특강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1</link>
      <description>경주시는 다음달 4일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경주시 맞춤형 입시 전략’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에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4603-88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주시는 다음달 4일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경주시 맞춤형 입시 전략’ 학부모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한다. &lt;br /&gt;&lt;br /&gt;변화하는 대학입시 제도에 대응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lt;br /&gt;&lt;br /&gt;이번 특강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대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학생과 학부모가 변화된 입시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다.&lt;br /&gt;&lt;br /&gt;특강에는 EBS 대표 강사 김진석 강사가 초청돼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경주시 맞춤형 입시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lt;br /&gt;&lt;br /&gt;김 강사는 2028 대입 개편의 주요 내용과 변화 방향을 분석한다. &lt;br /&gt;&lt;br /&gt;학생부 관리 방법과 수능 대비 전략, 학년별 준비 방안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고교학점제와 대입 연계 방안 △학생부 평가 방식 변화 △수능 체제 개편에 따른 학습 전략 △학년별·성적대별 맞춤형 진학 설계 △최신 입시 정보 등을 중심으로 설명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경주시는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lt;br /&gt;&lt;br /&gt;이번 특강도 대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주낙영 경주시장은 “대입 개편은 현재 중·고등학생들의 진학 준비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정보 격차 없이 양질의 진학 정보를 제공받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진로·진학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특강 참가 신청은 경주시 청소년진로교육체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46:00Z</dc:date>
    </item>
    <item>
      <title>농식품부, 대한민국식품명인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한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7</link>
      <description>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6일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식품명인 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식품명인 제도는 전통장류, 김치, 전통주 등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4021-2652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6일 대한민국식품명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식품명인 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지원할 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lt;br /&gt;&lt;br /&gt;  식품명인 제도는 전통장류, 김치, 전통주 등의 전통식품 분야에서 우수한 기능을 보유한 사람을 명인으로 지정하여 지원하는 제도이다. 농식품부는 1994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 88명의 전통식품 명인이 활동 중이다. 식품명인으로 지정되면 보유기능 기록화 사업, 전수자 활동 장려금, 제품 상품화·홍보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이번에 농식품부가 발표한 개선안은 대한민국식품명인협회와 식품명인 등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마련했으며, 기업의 성장 지원에 초점을 두었다.&lt;br /&gt;&lt;br /&gt;  개선안의 핵심 내용은 식품명인 지정 절차를 개선하여 성실하게 전수 활동에 전념해온 전수자에 한해 명인 지정 소요기간을 최소화한다는 것이다.&lt;br /&gt;&lt;br /&gt;  그간 농식품부는 식품명인을 연 1회 지정해왔으며, 숨은 명인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후보자 발굴과 검토에 5개월의 기간을 두는 등 지정까지 7개월 정도가 소요됐다. 다만, 식품명인 전수자의 경우에는 별도의 후보자 발굴이 필요 없다는 점에서 전수자에 대한 식품명인 지정 검토는 발굴 단계를 생략하여 2개월 이내로 줄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개선안이 시행되면, 전수자가 식품명인으로 지정받기 위한 승계 사유가 발생할 때 신속한 승계가 이뤄져 명인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게 된다. 개선안은 관계기관 의견수렴을 거쳐 이달 말부터 시행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아울러, 농식품부는 국내외 관광객이 우리 전통 식품과 식문화를 체험하기 쉽도록 식품명인 사업장을 활용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방문 체험이 가능한 식품명인의 사업장과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관광 프로그램을 만들어 9월 시범 운영한다. 내년에는 지방정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권역별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농식품부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에 마련된 개선과제의 성과가 현장에서 빠르게 체감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면서, “식품명인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식품명인 제도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41:00Z</dc:date>
    </item>
    <item>
      <title>사천시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 개최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8</link>
      <description>사천시는 오는 6월 20일,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경품 행사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940-466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천시는 오는 6월 20일,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경품 행사가 가득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6월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삼천포전통수산시장 일원에서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이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시장 상인들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는 오전 10시 시장 번영과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길놀이 공연으로 시작되고, 이어서 오전 10시 30분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이 열리며 내빈 축사와 축하공연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행사는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는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시장 일원을 걸으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시민과 함께하는 플로깅 대회’, 어린이들이 직접 장보기에 참여하는 ‘어린이 장보기 체험’, 전어와 멸치 등을 클레이로 만드는 ‘수산물 굿즈 만들기 체험’, 전통 방식으로 가래엿을 만드는 ‘전통 엿치기 체험’ 등이다.&lt;br /&gt;&lt;br /&gt;또한, 1970~80년대 복장을 체험하는 ‘촌티패션 장보기 체험’은 참가자들이 가발, 몸빼바지 등을 입고, 시장 곳곳을 누비며 미션을 수행하는 색다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먹거리와 볼거리도 풍성하다.&lt;br /&gt;&lt;br /&gt;시장 상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해물파전, 건어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블루마켓에서는 수공예품과 생활용품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오후에는 시민 참여 경연 프로그램인 ‘도전, 내가 왕이다’가 진행된다. 파전 빨리 먹기, 레몬 빨리 먹고 휘파람 불기, 수박씨 얼굴에 많이 붙이기 등 유쾌한 게임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현장에서 게임별 10명 정도 참가할 수 있고, 게임 우승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는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즉석 노래방이 열려 숨겨둔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으며, 최고 점수 참가자에게는 상품권이 수여된다.&lt;br /&gt;&lt;br /&gt;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축하공연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가수 백프로, 포이즌, 이수빈과 공연팀 타오름 난타가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며 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체험과 행운의 추억 뽑기 이벤트가 운영된다.&lt;br /&gt;&lt;br /&gt;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은 시장 상품과 생활용품 등을 경품으로 받을 수 있으며, 시장 내 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행운권 추첨 행사에서는 TV,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침향환, 선풍기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lt;br /&gt;&lt;br /&gt;삼천포전통수산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장의 정과 활기를 느끼며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삼천포전통수산시장을 방문해 맛있는 먹거리와 흥겨운 공연, 다채로운 체험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026 삼천포전통수산시장 페스티벌은 사천시 후원으로 개최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 링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삼천포블루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시민 누구나 무료 또는 일부 체험 프로그램 참여 방식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3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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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31:00Z</dc:date>
    </item>
    <item>
      <title>전북자치도,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2</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2855-205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지역 먹거리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도는 오는 7월 6일까지 지역 먹거리 정책에 관심 있는 17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먹거리 숙의기구’ 참여 신청을 받는다고 17일밝혔다.&lt;br /&gt;&lt;br /&gt;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참여기구로,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먹거리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된다.&lt;br /&gt;&lt;br /&gt;지난해 전국 최초로 운영된 숙의기구에서는 총 16건의 정책 의제가 발굴됐으며, 현재 전북자치도 먹거리위원회 분과별 논의를 통해 정책 반영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lt;br /&gt;&lt;br /&gt;올해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총 90명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참여자 20명과 지역 먹거리 활동가·전문가 20명에 더해 신규 참여자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 과정에서는 지역, 연령, 성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신청 자격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17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 희망자는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lt;br /&gt;&lt;br /&gt;최종 선발된 참여자들은 7월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8월과 9월 워크숍 및 현장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후 10월 전체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서를 마련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특히 올해는 지난해 발굴된 정책 의제를 심화 논의하는 한편 신규 의제를 추가 발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먹거리 분야 전문가와 지역 활동가도 함께 참여해 정책 제안의 실효성과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lt;br /&gt;&lt;br /&gt;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먹거리 숙의기구는 도민이 지역 먹거리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참여의 장”이라며 “도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2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29:00Z</dc:date>
    </item>
    <item>
      <title>양양 작은영화관, 영진위 ‘독립예술영화 상영프로그램’ 공모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29</link>
      <description>양양 작은영화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예술의 장으로 거듭난다.양양문화재단은 양양 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독립예술영화 상영프로그램 공모사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2121-110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양양 작은영화관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예술의 장으로 거듭난다.&lt;br /&gt;양양문화재단은 양양 작은영화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 독립예술영화 상영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에 따라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엄선된 독립·예술영화를 주민들에게 정기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모사업은 평소 대형 상업영화에 밀려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독립예술영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모에서는 강원도 내에서 정선군과 양양군 단 두 곳의 작은영화관만이 선정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독립예술영화는 상업적 흥행보다는 창작자의 개성과 예술적 실험정신,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주를 이룬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인간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웰메이드 영화들을 양양에서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린 셈이다. &lt;br /&gt;&lt;br /&gt;재단 측은 이번 정기 상영을 통해 군민들이 영화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문화적 선택권을 한층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수준 높고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정기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강원도 내에서 단 두 곳만 선정된 귀한 기회인 만큼, 양양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통해 독립예술영화가 가진 독특한 매력과 진정한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월간 독립예술영화’의 구체적인 상영작 라인업과 세부 상영 일정은 양양 작은영화관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매월 공지될 예정이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2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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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2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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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광역시 예술의거리 ‘체류형 문화예술거점’ 재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6</link>
      <description>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801-691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주시가 대표적 문화예술 상징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lt;br&gt;&lt;br&gt;광주광역시는 ‘2026 아시아문화예술 활성화 거점 프로그램’의 하나로, 총사업비 4억원(시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복합문화예술 생태계로 조성한다.&lt;br&gt;&lt;br&gt;이 사업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충장로를 연결하는 도심 문화벨트의 핵심 축인 예술의거리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술가와 상인, 시민이 함께 만드는 지속할 수 있는 문화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lt;br&gt;&lt;br&gt;특히 올해 프로그램은 골목의 정취를 담은 예술장터부터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그리고 일상 속 전시·공연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해 예술의거리 체류시간을 늘려 문화관광 명소로서의 매력을 강화한다.&lt;br&gt;&lt;br&gt;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amp;amp;개미장터’는 오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 &lt;br&gt;&lt;br&gt;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독창적인 공예품과 아트굿즈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한데 어우러진다. &lt;br&gt;&lt;br&gt;오래된 골목의 매력에 현대적 예술 감성을 더한 공간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경험을 선사하고, 자연스러운 소비와 체류를 유도할 계획이다.&lt;br&gt;&lt;br&gt;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수호신 프로젝트’도 주복받고 있다. &lt;br&gt;&lt;br&gt;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며, 이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lt;br&gt;&lt;br&gt;이는 단순한 축제 소품을 넘어 거리와 시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문화 스토리텔링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lt;br&gt;&lt;br&gt;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가 펼쳐져 활력을 불어넣는다. &lt;br&gt;&lt;br&gt;특히 광주의 대표 축제인 ‘충장축제’ 기간에는 앞서 개발한 수호신 캐릭터를 활용한 대규모 퍼레이드 ‘지킴이 행차’를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gt;&lt;br&gt;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First), 붓마루’도 운영한다. &lt;br&gt;&lt;br&gt;또 거리 내 주요 전시공간을 하나로 묶어 순환 전시를 진행하는 ‘달빛살롱’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lt;br&gt;&lt;br&gt;노후건물 외벽에 감각적 예술벽화 조성, 상설 소통공간인 ‘예술집’ 운영 등 문화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lt;br&gt;&lt;br&gt;이를 통해 예술의거리 전반의 경관과 기능을 개선하고 문화예술 중심지로서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gt;&lt;br&gt;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올해 사업은 예술의거리가 가진 역사성과 독보적인 문화예술 자산을 바탕으로 광주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해 광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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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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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농식품' 베트남서 아세안 바이어 만난다... 수출상담회 참가업체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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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업체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년 경남 농식품 아세안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며, 참가업체 7개사를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646-96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도내 농식품업체의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오는 8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6년 경남 농식품 아세안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개최하며, 참가업체 7개사를 17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되며, 베트남을 비롯해 태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아세안 지역 유력 바이어 25개사를 초청해 도내 농식품 수출업체와 1:1 맞춤형 수출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lt;br&gt;&lt;br&gt;특히 K-푸드에 관심이 높은 아세안 시장을 대상으로 현지 유통업체, 수입업체, 벤더 등 실질적인 구매력을 보유한 바이어를 발굴해 참가업체와 매칭함으로써 신규 거래선 확보와 수출 확대를 지원한다.&lt;br&gt;&lt;br&gt;참가 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농식품 수출업체 및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이며, 총 7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lt;br&gt;&lt;br&gt;선정된 업체에는 베트남 현지에서 바이어 수출상담, 아세안 식품시장 세미나, 현지 유통매장 시장조사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통역 지원과 업체당 1인의 편도 항공료를 지원해 참가업체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lt;br&gt;&lt;br&gt;또한 상담회 참가업체 외에도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제품 전시와 온라인 상담 기회를 제공해 보다 많은 도내 업체가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lt;br&gt;&lt;br&gt;최근 아세안 지역은 젊은 인구구조와 중산층 확대, K-콘텐츠 확산에 힘입어 한국식품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간편식, 음료, 건강식품, 소스류 등을 중심으로 한국 농식품의 시장성이 높아지고 있어 도내 수출업체의 신규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남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lt;br&gt;&lt;br&gt;장영욱 경남도 농정국장은 “아세안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핵심 수출시장으로, 이번 상담회가 도내 농식품 업체들의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식품 업체들의 해외마케팅 참여와 바이어와 직접 상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7: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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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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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도시숲이 관광객 부르고 상권 키운다' 관광·상권 연계형 도시숲 육성</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7</link>
      <description>경상남도가 도시숲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도는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536-377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가 도시숲을 단순한 녹지 공간을 넘어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끄는 핵심 인프라로 조성하기 위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lt;br&gt;&lt;br&gt;도는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 기후대응도시숲, 도시바람길숲, 자녀안심그린숲 등 총 30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관광·상권과 연계한 체류형 녹색공간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lt;br&gt;&lt;br&gt;특히 창원 가로수길과 진해 벚꽃 명소처럼 도시숲이 관광객을 유인하고 상권 성장을 이끄는 지역 대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시숲 조성 단계부터 주변 경관과 관광 동선, 상권 연계를 함께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lt;br&gt;&lt;br&gt;도시숲은 탄소 흡수,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습도 조절 등 기후 대응 기능과 함께 시민들에게 휴식과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공익 자산이다. 폭염과 기후재난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도심 내 녹지는 자연형 쉼터이자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lt;br&gt;&lt;br&gt;이와 함께 도시숲은 관광과 상업 활동을 유도하는 공간으로서의 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경남지역의 대표 사례로는 창원의 가로수길과 진해 일대 벚꽃 명소가 있다. 진해의 벚꽃 군락은 매년 봄 열리는 벚꽃 축제를 통해 전국적인 관광객 유입을 이끌고 있으며, 창원 가로수길은 카페·음식점·문화공간 등이 집적된 상권으로 성장해 청년 창업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lt;br&gt;&lt;br&gt;창원시에 따르면 지난 제64회 진해군항제 기간 동안 334만 명이 방문해 소비매출액 390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1,30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lt;br&gt;&lt;br&gt;경남도는 이러한 도시숲 기반 공간이 ‘경관 조성 → 방문객 증가 → 상권 형성 → 관광지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고 보고 있다. 계절별 꽃과 녹음이 제공하는 경관적 매력은 방문을 유도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소비 활동과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lt;br&gt;&lt;br&gt;최근에는 이른바 ‘숲세권’을 중심으로 자연환경과 결합한 카페와 복합문화공간 등이 새로운 상업 모델로 자리 잡으면서 도시숲이 단순한 공공재를 넘어 민간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lt;br&gt;&lt;br&gt;도는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도시숲 정책을 양적 확대에서 질적 확대로 전환할 계획이다. 단순히 도시숲 면적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조성 단계부터 관광 동선과 상권 연계, 체류형 공간 구성 등을 함께 고려해 지역경제 활성화 플랫폼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육성한다는 방침이다.&lt;br&gt;&lt;br&gt;특히 지역별 특색 있는 수종 식재와 계절형 경관 연출, 축제와 연계한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도시숲의 관광·경제적 가치를 높이고, 지역을 대표하는 녹색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lt;br&gt;&lt;br&gt;이를 위해 경남도는 현재 추진 중인 제6차 경상남도 지역산림계획 변경안에 권역별 특화 전략을 반영하고 있다. 창원·김해·양산은 도시산림권역으로 설정해 도시숲 인프라를 확충하고, 진주·사천 등 서부권은 풍부한 산림자원과 도심·산촌을 연결하는 녹색축을 구축해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확대할 예정이다.&lt;br&gt;&lt;br&gt;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도시숲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자,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미래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숲을 체계적으로 확충·관리해 도민 누구나 녹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관광과 상권, 문화가 어우러지는 지역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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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시, 유망골목상권 2곳 동시 선정…국비 포함 9억 2천만 원 확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8</link>
      <description>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공모는 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455-8582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구미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 공모에서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 2개 상권이 동시에 선정되며 국비 포함 최대 9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lt;br&gt;&lt;br&gt;이번 공모는 전국 50개 상권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경북에서는 현장평가를 통과한 5개 후보지 가운데 3곳만 최종 선정됐다. &lt;br&gt;&lt;br&gt;이 가운데 2곳이 구미시 상권으로 선정되면서 지역 골목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lt;br&gt;&lt;br&gt;유망골목상권 지원사업은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로컬 창업, 마케팅·브랜딩, 상권 환경 개선 등 상권 활성화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lt;br&gt;&lt;br&gt;선정된 상권에는 각각 최대 4억 6천만 원이 지원되며 사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lt;br&gt;&lt;br&gt;구미시는 획일적인 상권 정비에서 벗어나 각 골목의 특성과 정체성을 살린 ‘맞춤형 공간 재창조’ 전략을 제시했다. &lt;br&gt;&lt;br&gt;여기에 상인회의 높은 참여 의지와 사업 추진 역량이 더해지면서 신청한 2개 상권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lt;br&gt;&lt;br&gt;구미역 후면 일원에 위치한 금리단길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와 기존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원도심 대표 상권이다. &lt;br&gt;&lt;br&gt;시는 로컬 브랜드 팝업공간 조성, 보행 친화적 골목길 브랜딩, 청년창업 연계 마케팅 등을 추진해 젊은 층이 찾는 특색 있는 상권으로 육성할 계획이다.&lt;br&gt;&lt;br&gt;강동지역 대표 먹거리 상권인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는 지역 먹거리 자원을 활용한 브랜드 개발과 특화 메뉴 발굴, 점포 맞춤형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lt;br&gt;&lt;br&gt;가족 단위 방문객과 체류형 소비를 확대해 상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lt;br&gt;&lt;br&gt;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원도심과 강동권 상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이끌고, 빈 점포 활용과 신규 창업 유입을 촉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gt;&lt;br&gt;김장호 구미시장은 “전국적인 경쟁 속에서 상인회와 구미시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 상권의 성장 가능성과 차별화 전략을 인정받았다”며 “금리단길과 진평음식문화특화거리가 전국에서 찾는 매력적인 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구미시는 7월 중 보조금 교부와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상권별 특화 프로그램 운영과 인프라 조성 등 세부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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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남도, ‘2026년 섬 방문의 해’ 맞아 섬 여행경비 최대 10만 원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8</link>
      <description>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경비 지원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K-여행의 시작, 섬!’을 슬로건으로 추진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303-42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여행경비 지원 프로모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K-여행의 시작, 섬!’을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2026년 섬 방문의 해’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섬 방문객을 유치하고 경남 섬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가장 주목할 만한 혜택은 섬 방문객을 위한 직접적인 섬 여행경비 지원이다.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다리가 연결되지 않은 도내 비연륙섬에서 1박 2일 이상 체류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지원금은 섬 내 등록 숙박업소 이용을 조건으로 하며, 숙박비·식당·편의점·카페·도선료 등을 포함한 합산 결제 금액이 10만 원 이상일 경우 1팀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lt;br /&gt;&lt;br /&gt;여행경비 지원은 2차에 걸쳐 추진된다. 1차 신청은 6월 17일부터 30일까지이며, 선정된 참가자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도내 비연륙섬을 여행한 뒤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2차 신청은 9월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며, 여행 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다.&lt;br /&gt;&lt;br /&gt;신청은 ‘섬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신청 인원이 지원 규모를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lt;br /&gt;&lt;br /&gt;경남도는 이번 행안부 주관 프로모션 외에도, 하반기 ‘섬 숙박 할인권 지원 사업’을 추진해 도내 섬 지역에 체류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와 함께 카드뉴스와 홍보 영상 등을 도 공식 SNS 채널 및 시군 홍보 채널에 배포해 경남 섬의 아름다움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는 올 연말까지 계속되며,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에는 한국섬진흥원 주관 특별 홍보관도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경남의 보석 같은 섬들이 국민들에게 힐링의 공간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이번 여행경비 지원을 통해 비용 부담은 덜고, 경남의 섬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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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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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통영시, 2026 뮤직웨이브 정기공연 대한민국 대표 포크 그룹 ‘자전거탄풍경’</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6</link>
      <description>(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영화'클래식'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자전거탄풍경’의 공연을 진행한다.자전거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100217-14059.jpg"&gt;&lt;/center&gt;&lt;br/&gt;(재)통영문화재단은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30분 강구안 해상무대에서 2026년 뮤직웨이브 정기공연으로 영화'클래식'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잘 알려진‘자전거탄풍경’의 공연을 진행한다.&lt;br /&gt;&lt;br /&gt;자전거탄풍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 그룹으로,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하모니를 바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을 선보이며 오래 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단체이다. &lt;br /&gt;&lt;br /&gt;이번 공연에서는 자전거탄풍경의 대표곡인 너에게 난 나에게 넌, 보물, 그래서 그랬던 거야 등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와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추억의 시간을 선사 할 것이다.&lt;br /&gt; &lt;br /&gt;자세한 내용은 통영문화재단, 통영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통영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1: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1:02:00Z</dc:date>
    </item>
    <item>
      <title>치유농업으로 몸과 마음을 돌보다..2026 한국치유농업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9</link>
      <description>치유농업의 가치 확산과 현대인의 정서 회복 및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2026 치유농업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에파코팜(가야곡면 함적리 425-1)에서 열린다. 올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752-2012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치유농업의 가치 확산과 현대인의 정서 회복 및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2026 치유농업박람회’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충남 논산시 가야곡면 에파코팜(가야곡면 함적리 425-1)에서 열린다.&lt;br&gt;&lt;br&gt;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박람회는 ‘치유농업과 인지건강,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농업이 가진 치유 기능을 널리 알리고 건강한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gt;&lt;br&gt; 박람회는 치유농업의 산업적·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것은 물론 관련 기관과 전문가, 농업인,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lt;br&gt;&lt;br&gt; 행사 첫날인 19일에는 개회식과 함께 동물교감 치유농업센터 현판 제막식이 진행된다.&lt;br&gt;&lt;br&gt; 이어 국립농업과학원 김경희 박사가 ‘농촌 치유관광의 이해’를 , 전(前) 농촌진흥청장 박병홍 박사는 ‘농업·농촌자원 기반 치유산업 육성방안’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lt;br&gt;&lt;br&gt; 또한 ▲말(미니어처 호스) 테마 체험 ▲치유도우미 동물과의 교감 활동 ▲우수 치유농업시설인 에파코팜 가이드 투어 ▲건강 치유음식 체험 ▲별보기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gt;&lt;br&gt; 20일에는 에파코팜 대표이자 혜전대학교 반려동물학과 겸임교수인 박덕섭 박사가 ‘동물복지와 동물보호법’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lt;br&gt;&lt;br&gt; 이어 식물 및 동물 교감 치유를 주제로 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대회가 열려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lt;br&gt;&lt;br&gt; 경진대회 우수 참가자에게는 국립농업과학원장상과 국립축산과학원장상 등 식물·동물 분야별 최우수상 1명을 비롯해 우수상과 장려상이 주어진다.&lt;br&gt;&lt;br&gt;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치유농업 관련 상품 홍보 및 판매 부스도 마련돼 방문객들이 치유농업을 보다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 박덕섭 에파코팜 대표는 “이번 박람회가 치유농업의 우수성과 사회적 역할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lt;br&gt;&lt;br&gt; 시 관계자는 “치유농업이 가진 다양한 가능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gt;&lt;br&gt; 한편, 박람회가 열리는 ‘에파코팜’은 올해 제1회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을 받은 시설로, 다양한 치유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lt;br&gt;&lt;br&gt; 관련 문의는 (사)한국치유농업인협회장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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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천서 한우 맛보고 즐기고’ 강원한우데이 19~21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0</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강원한우데이’가 19~21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춘천시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춘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612-7597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5회 강원한우데이’가 19~21일 춘천시청 광장에서 열린다.&lt;br&gt;&lt;br&gt;춘천시와 강원한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국한우협회 춘천시지부,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이 공동 주최 ·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강원한우 할인 판매를 비롯해 한우버거 나눔 이벤트, 지역 농가공품 판매,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lt;br&gt;&lt;br&gt;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인증을 받은 ‘강원한우’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획됐다. &lt;br&gt; &lt;br&gt;첫날인 19일에는 후평숲속유치원 원아 초청 행사와 비눗방울맨 공연, 영화 ‘페르디난드’ 상영 등이 진행된다. &lt;br&gt;&lt;br&gt;20일에는 워셔블 크레용 그림대회와 시상식, 어린이 캐릭터 공연이 열린다. &lt;br&gt;&lt;br&gt;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어린이 캐릭터 싱어롱쇼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lt;br&gt;&lt;br&gt;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21일은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lt;br&gt;&lt;br&gt;행사장에서는 무더위 게임과 퀴즈 이벤트, 버스킹 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lt;br&gt;&lt;br&gt;특히 강원한우 할인 판매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우수한 품질의 강원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gt;&lt;br&gt;김근형 축산과장은 “강원한우는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란 안전하고 맛있는 춘천시 대표 축산물”이라며 “이번행사를 통해 강원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것으로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gt;&lt;br&gt;한편 지난해 열린 제4회 강원한우데이에는 1만1,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약 2억 7,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1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56:00Z</dc:date>
    </item>
    <item>
      <title>서울역사박물관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기획전 '다시, 아리랑'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7</link>
      <description>서울역사박물관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시 '다시, 아리랑'을 개최한다. 전시는 2026년 6월 18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5212-865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역사박물관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전시 '다시, 아리랑'을 개최한다. 전시는 2026년 6월 18일부터 2027년 5월 30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인 서울우리소리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 서울우리소리박물관(종로구 율곡로 96)은 서울역사박물관 분관으로 사라져가는 우리소리를 듣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향토민요 전문박물관이다. 이번 전시는 1926년 영화 '아리랑'의 주제가인 '본조아리랑'을 중심으로, 향토민요 아라리, 통속민요 아리랑 등 다양한 아리랑 계열 민요를 비교·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다시, 아리랑' 기획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1부 ‘민요, 아리랑’에서는 아리랑의 뿌리로 알려진 향토민요 아라리와 19세기 말 외국인이 기록한 아리랑을 살펴본다. 또한 아리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과정에서 등장한 다양한 통속민요 아리랑 음원도 감상할 수 있다.&lt;br /&gt;&lt;br /&gt; 2부 ‘영화, 아리랑’에서는 1926년 영화 '아리랑'과 주제가 '본조아리랑', 그리고 감독 나운규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당시 영화 필름은 소실되어 현재는 볼 수 없지만, 스틸사진과 잡지, 신문, 영화소설 대본집 등을 통해 그 흔적을 전시한다. &lt;br /&gt;&lt;br /&gt; 3부 ‘오늘, 아리랑’에서는 광복 이후에도 우리나라의 대표 노래로 사랑받아 온 아리랑의 모습을 보여준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응원가로 울려 퍼진 아리랑, 지역사회와 개인 등의 노력으로 미래 세대에 전승하려는 움직임, 그리고 전 세계적인 관심 속에 확산하는 아리랑의 현재를 담았다. &lt;br /&gt;&lt;br /&gt; 특히 19세기 말 아리랑의 모습을 기록자료와 음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음반이 디스크 형태로 전환되기 이전 단계의 음향 기술과 그 기록 방식을 살펴볼 수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이번 전시에서는 1930년대 아리랑이 수록된 SP 음반, 1950~70년대 '강원도아리랑', '밀양아리랑', '해주아리랑', '진도아리랑' 음원 및 LP 음반, 가사집 등 현재 보기 드문 자료들이 전시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음원,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했으며, ‘아리랑’을 자신의 언어와 표현으로 새롭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참여형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아리랑 작사 체험’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나만의 아리랑 가사를 작성하고 이를 벽면에 전시함으로써 전시의 일부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아리랑 오르골 체험 공간을 통해 아리랑의 선율을 보다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리랑에는 우리의 삶과 기억, 그리고 정서가 담겨있듯이 '다시, 아리랑' 전시를 관람하고 특별한 순간을 필름 활동지에 담아 전시의 기억을 간직할 기회도 마련했다.&lt;br /&gt;&lt;br /&gt; 최병구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이번 기획전은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개봉 100주년을 기념한 전시로,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우리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다시 한번 조명하는 자리”라며, “다양한 아리랑 계열 민요를 들으며, 아리랑 속 우리의 삶과 기억 그리고 정서를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기획전시 및 상설전시는 무료 관람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며, 공휴일을 제외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우리소리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54:00Z</dc:date>
    </item>
    <item>
      <title>웃음소리로 활기 찾은, 강진 서성도담길 골목상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5</link>
      <description>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읍 서성도담길 일원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4429-6587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강진군이 지난 13일 강진읍 서성도담길 일원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3회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 기간’에 운영돼 강진에 방문한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프리마켓이 마련돼 행사장 곳곳이 활기를 띠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미니 스탠드 무드등 만들기, 비즈 팔찌 만들기, 팽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가족 액자 만들기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493명의 체험객이 참여했으며 체험 부스마다 참여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부모님의 발길이 주변 상가로 이어지며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lt;br /&gt;&lt;br /&gt;또한 상인들이 직접 참여한 먹거리 부스와 프리마켓에서는 서성도담길 상가에서 내어놓은 조각 피자와 컵 과일, 구운계란, 컵 닭강정,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행사에 참여한 상인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됐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행사장 내 포토존과 일부 상가의 자체 할인 행사 역시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며 상권 이용을 자연스럽게 유도했다.&lt;br /&gt;&lt;br /&gt;특히 행사 당일 서성도담길을 찾은 방문객들은 인근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장과 연계해 관광과 소비를 함께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 기간 동안 상가 이용객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골목상권 상인들 역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lt;br /&gt;&lt;br /&gt;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성도담길 골목상권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골목상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강진 서성도담길 상인회(회장 신웅)에서는 이번 가을에 열리는 갈대 축제와 연계해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어울리는 행사를 통해 상가에 직접 매출이 이어지는 행사를 추진하여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44:00Z</dc:date>
    </item>
    <item>
      <title>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 20일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4</link>
      <description>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인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등부(U-13) 1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3</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4352-7302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국 유소년 축구 유망주들의 축제인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강진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등부(U-13) 1학년 선수들로 구성된 3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으로, 미래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br /&gt;&lt;br /&gt;경기는 천연잔디구장인 영랑구장과 다산구장, 축구전용구장인 청자1구장과 청자2구장에서 진행된다. 참가 선수단과 학부모,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숙박·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강진군은 지속적인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전국 규모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스포츠마케팅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올해 창단한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 또한 지역 축구 발전의 새로운 축으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은 영랑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오는 17일 수원전, 27일세종전, 7월 1일  상무전, 8월 15일 인천전, 8월 29일 화천전 등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번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전국 유소년 선수단과 축구 관계자들이 영랑구장을 찾게 되면서 강진의 우수한 축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을 대표하는 여자축구팀인 강진스완스의 홈경기에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lt;br /&gt;&lt;br /&gt;강진원 강진군수는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에게는 성장과 도전의 무대가 되고,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강진군은 전국 단위 축구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 창단을 계기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축구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육성과 여자축구 활성화를 통해 스포츠를 매개로 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43:00Z</dc:date>
    </item>
    <item>
      <title>양구군,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3</link>
      <description>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348-9061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통 혼례 시연과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제39회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양구군 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윷놀이, 딱지치기, 고무신 멀리던지기, 그네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민속경기가 펼쳐진다. 특별행사로는 지역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부부가 참여하는 전통 혼례 시연이 마련돼 전통 혼례의 절차와 의미를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체험마당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떡메치기, 단오부채 만들기, 장명루 만들기, 창포비누 만들기, 창포물 머리감기 체험 등을 통해 단오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미자차·꽃차 시음, 전통주 시음, 수지침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경축공연에서는 양구백자소리예술단과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이 전통 예술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부대행사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청소년수련관 별관에서 국토정중앙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열리며, 행사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는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lt;br /&gt; &lt;br /&gt;올해로 39회를 맞는 민속 단오절 한마당 큰잔치는 양구지역의 대표 전통문화 행사로,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양구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과 함께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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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삼척미로단오제, 6월 19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2</link>
      <description>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미로면문화체육회와 삼척미로단오제보존회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242-9433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2026년 삼척미로단오제'가 미로면문화체육회와 삼척미로단오제보존회 주관으로 오는 6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비롯해 단오굿, 한궁(다트)대회, 전통혼례식, 어린이 씨름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투호던지기와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체험과 창포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신주 시음 등 전통문화 체험부스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아울러 미로면여성단체협의회가 준비한 음식을 행사 참가 주민들에게 중식으로 제공해 지역 주민 간 화합의 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lt;br /&gt;&lt;br /&gt;삼척미로단오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한 해 동안 지역의 액운을 막고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통 민속행사이다.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이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2: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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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삼척 청소년들의 꿈과 끼 한자리에…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1</link>
      <description>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136-1234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을 키우고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기 위해 ‘제26회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사)한국예총삼척지회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그리고 27일 총 4일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과 제1전시실 등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주요 행사로는 ▲청소년을 위한 초청 국악공연(6월 19일) ▲삼척청소년 창작시·애송시 낭송경연대회(6월 20일) ▲죽서미술·휘호대회 및 사진콘테스트 입상작 전시(6월 18~20일) ▲청소년을 위한 초청 연극공연(6월 18일) ▲삼척청소년 가요제 예선 및 본선 ▲제20회 죽서학생음악콩쿠르(6월 27일) 등이 진행된다.&lt;br /&gt;&lt;br /&gt;특히 청소년 가요제는 댄싱, 가요, 락밴드, 개그 등 다양한 장르로 운영되며, 죽서학생음악콩쿠르는 피아노와 현악기 등 음악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루게 된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예술 축제”라며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서로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삼척청소년종합예술제는 올해로 26회째를 맞는 지역 대표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로, 청소년들의 창작활동과 예술적 소질 계발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1:00Z</dc:date>
    </item>
    <item>
      <title>문경시,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0</link>
      <description>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1006-6848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문경시는 지난 16일 문희아트홀에서 시민 및 환경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부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환경단체장 및 시민들이 참석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환경선언문 낭독,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환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특히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시민과 단체 등 총 1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수상자는 경상북도지사 표창 2명, 문경시장 표창 14명, 국회의원 표창 2명으로, 평소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실천,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lt;br /&gt;&lt;br /&gt;또한 참석자들은 환경 퍼포먼스를 통해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함께 다지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lt;br /&gt;&lt;br /&gt;이동욱 부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환경보전은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모여 지속가능한 문경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문경시는 앞으로도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환경정책을 추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보전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1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0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10:00Z</dc:date>
    </item>
    <item>
      <title>보령시, 역사와 자연, 선율이 어우러지는 감동의 성찬 '2026 영보정 음악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9</link>
      <description>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永保亭)’ 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90128-4768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보령시는 오는 6월 20일 오후 7시, 조선시대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최고의 절경으로 일컬어지던 수영성 내 ‘영보정(永保亭)’ 특설무대에서 ‘2026 영보정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음악회는 선조들의 풍류와 멋이 살아 숨 쉬는 역사적 공간인 영보정에서 오천항의 아름다운 낙조와 초여름 밤의 정취를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영보정 음악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완성도 높은 라인업과 격조 높은 연출로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격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팝스오케스트라 사운드부터 클래식, 전 세대를 아우르는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공연의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감각적인 연주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팝스오케스트라’다. 보령팝스오케스트라는 대중에게 아직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탄탄한 결속력과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을 갖춰 음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는 실력파 악단이다.&lt;br /&gt;&lt;br /&gt;이어 각 장르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마법 같은 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보령시는 이번 음악회가 야간에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관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해 동선을 안내하고, 오천항 일대의 주차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시 주차장 확보 등 교통 대책을 수립했다.&lt;br /&gt;&lt;br /&gt;또한 야외 공연 특성을 고려해 관람객들을 위한 해충 방제 작업과 비상 의료 부스 운영 등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lt;br /&gt;&lt;br /&gt;김동일 보령시장은 “조선시대 시인 묵객들이 모여 아름다운 경치를 논하던 영보정에서 현대의 음악 가객들이 모여 다시 한번 문화의 꽃을 피우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위로받고, 영보정의 역사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격조 높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Wed, 17 Jun 2026 00:0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7T00:01:00Z</dc:date>
    </item>
    <item>
      <title>강서구, 문화(C)와 기술(T)이 마곡(M)에서 만나다…제2회 'MCT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5</link>
      <description>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amp; Tech Festiva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MCT 페스티벌’은 문화(Culture)와 과학 기술(Technology)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5000-1671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강서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마곡 일대에서 ‘제2회 MCT 페스티벌(Magok Culture &amp; Tech Festival)’이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MCT 페스티벌’은 문화(Culture)와 과학 기술(Technology)이 어우러진 미래형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지난해 9월 처음 열려 구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린 데 이어, 올해는 음악과 문화,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글로벌 축제로 한층 더 풍성하게 돌아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씨티포럼·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 주최, MCT페스티벌 조직위원회·(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원아이원(주) 주관으로 열리며, 강서구·강서구의회·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다.&lt;br /&gt;&lt;br /&gt;축제 첫날인 19일에는 코엑스마곡 4층 르웨스트 A홀에서 ‘MCT 문화 과학기술 융합 학술회의’가 개최된다. ‘다시 잇기와 어울림’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과학, 문화, 정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변화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첫 강연자로 최기영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현 반도체공학회장)이 나서 ‘인공지능과 만드는 우리 미래’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펼친다. 이어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이시하 회장, 콘텐츠 기업 ‘닷밀’ 정해운 대표이사, 한국인공지능경영협회 박창기 회장 등이 인공지능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다.&lt;br /&gt;&lt;br /&gt;학술회의에 참가를 원하는 구민은 ‘MCT 페스티벌’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lt;br /&gt;&lt;br /&gt;주말인 20일과 21일 오후 6시에는 마곡나루역 앞 특설 무대에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와 함께하는 ‘KOMCA 저작권 CHART SHOW’가 열린다. 권은비, 임창정, 황가람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예매처인 ‘티켓링크’에서 회차별 1인 1매씩 예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이외에도 행사 기간 동안 마곡 일대 곳곳에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마곡중앙로 일대는 거대한 축제 거리인 ‘MCT 로드’로 탈바꿈해 다양한 한류 브랜드 체험, 전시, 이벤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lt;br /&gt;&lt;br /&gt;마곡광장에는 야외 독서 프로그램인 ‘책읽는 마곡: 피크닉 도서관’을 조성해 특별한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또 후지필름이 후원하고 성남훈 사진작가가 협업한 사진전 ‘천 개의 카메라’에서는 지난 4년간 서울 14개 지역의 변화와 삶의 흔적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어 인간 중심의 미래 가치를 보여줄 예정이다.&lt;br /&gt;&lt;br /&gt;강서구의 우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MCT 마켓’에서는 플리마켓과 나눔 바자회도 열려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MCT 페스티벌’을 통해 마곡이 글로벌 문화 경제 도시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며 "풍성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이번 축제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5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50:00Z</dc:date>
    </item>
    <item>
      <title>동작구,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다문화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3</link>
      <description>동작구가 오는 20일 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전 구민이 함께하는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민들이 한자</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950-8649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동작구가 오는 20일 동작가족문화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전 구민이 함께하는 ‘다(多)가치 글로벌 한마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축제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구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세계 각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lt;br /&gt;&lt;br /&gt;동작가족문화센터(매봉로 37, 상도동)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다문화 인식 개선과 지역공동체 의식 제고는 물론 참여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4가지 테마(▲다가치한걸음▲다가치어울림▲다가치맛나요▲다가치한마당)로 꾸며진다.&lt;br /&gt;&lt;br /&gt;먼저 ‘다가치한걸음’ 코너에서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경품 이벤트가 진행되며,&lt;br /&gt;&lt;br /&gt;‘다가치어울림’ 부스의 경우, 이주 배경 청소년 진로 체험을 비롯한 ▲국가별 키캡 클리커 만들기▲네일아트▲뜨개 응원 키링 만들기 등 트렌디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이와함께 ‘다가치맛나요’ 부스에서는 태국의 ‘쏨땀’, 튀르키예 아이스크림, 대만 ‘누가캔디’ 등 세계 각국의 음식이 1,000원에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관내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다가치한마당’(11:10~11:40 예정)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와 바이올린 연주 등 축제의 흥을 돋울 특별한 공연도 펼쳐진다.&lt;br /&gt;&lt;br /&gt;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국적과 문화의 장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39:00Z</dc:date>
    </item>
    <item>
      <title>용산구, 2026년 재난안전체험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92</link>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이태원로 29)에서 ‘2026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행동요령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854-137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이태원로 29)에서 ‘2026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구민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행동요령과 대처 방법을 익히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실제 상황을 반영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생활안전, 화재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응급처치 등 5대 안전분야의 총 22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인파밀집 안전체험 ▲수상안전체험 ▲소화기·완강기 사용 실습 ▲전기·가스 안전체험 ▲보행·킥보드 안전체험 ▲지진대피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등이다.&lt;br /&gt;&lt;br /&gt;올해는 ▲사각지대 안전체험 ▲하임리히법 실습 ▲심리적 응급처치 등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해 재난 대응은 물론 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안전교육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재난현장 지휘버스’ 체험을 운영해 구민들이 실제 재난 대응 체계를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lt;br /&gt;&lt;br /&gt;구는 이번 박람회를 2026년 상반기 지역자율방재단 교육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민·관 협력 기반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장애인·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에게 대형 셔틀버스를 지원해 보다 많은 구민이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재난은 예방과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박람회가 안전을 생활화하고 재난에 대비하는 역량을 키워, 구민 모두가 더욱 안전한 일상을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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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3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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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산구,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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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용산역 인근, 한강로동 버들개문화공원(한강로3가 98-4)에서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의 일환으로 다회용</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3819-43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용산구가 오는 1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용산역 인근, 한강로동 버들개문화공원(한강로3가 98-4)에서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를 개최한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의 일환으로 다회용기 사용의 생활화를 유도하는 등 탄소중립 녹색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에서는 개인 다회용컵(텀블러)을 지참하고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음료를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에 공감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한다.&lt;br /&gt;&lt;br /&gt;지역 내 기업 아모레퍼시픽의 후원으로 꾸린 ‘환경네컷’ 공간에서는 동료, 친구들과 함께 녹색 생활실천을 인증하는 즉석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기후행동 다짐 문구 쓰기 ▲환경 상식을 재밌게 배워보는 ‘오엑스(OX) 환경 퀴즈’ ▲꽝 없는 추억의 뽑기 등 체험형 이벤트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한편, 구는 지난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차 ‘기후행동 두컷 챌린지’도 추진 중이다.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모습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참여자 중 4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 지역화폐를 지급한다. 9월 2차도 예정됐다. 19일 텀블러 가져왔데이(day) 행사장에서도 안내받아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일회용품을 줄이고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작은 행동이 탄소중립으로 향하는 소중한 걸음이 될 수 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과 직장인, 학생들이 탄소중립 가치에 공감하고, 일생생활에서 기후행동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3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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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향교, 청소년 과거 재현행사 및 청소년 행단음악회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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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3일 상주향교에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문화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제3회 청소년 과거(科擧) 재현행사와 청소년 행단음악회를 성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1352-1556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설위 상주향교는 지난 6월 13일 상주향교에서 신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사기를 진작시키고 전통문화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자 제3회 청소년 과거(科擧) 재현행사와 청소년 행단음악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의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국가유산청과 경상북도 및 상주시가 주최하고 상주향교에서 주관했다.&lt;br /&gt;&lt;br /&gt;먼저, 오전10시 명륜당 마당에서 열린 제1부 ‘제3회 청소년 과거 재현행사’는 참여자들 모두 도포와 당의로 갈아 입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관내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과거시험은 생원시(生員試)-책문형, 진사시(進士試)-시제형으로 구분하여 실시했다. 책문형 주제로는 “인공지능(AI)과 휴머노이드 시대에 인간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한 방책을 논하라”가 출제됐으며, 시제형은 “청춘”, “약속”이란 주제로 당일 제시됐다. 참가 학생들은 김명희 전교의 징소리와 함께 90분 동안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발휘했다.&lt;br /&gt;&lt;br /&gt;한편, 심사위원[시관]은 조재석 전 사회교육원장의 총괄 아래 박찬선 낙동강문학관장과 한국문인협회 상주지부 김동수 회장 등 전직 회장으로 구성되어 상주향교 전교 명의의 위촉장을 수여함으로써 인정감과 사명감을 더했다.&lt;br /&gt;  &lt;br /&gt;이어 오후1시 30분부터는 제2부로 청소년 사기진작을 위한 ‘청소년 동아리 행단음악회’를 2시간 동안 펼쳤다. 화령초등학교 오케스트라(지도 김은진)의 위리엄텔 서곡과 로시니를 시작으로 상주시어린이합창단(지도 정동식) 등 총 8개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공연을 선보였다.&lt;br /&gt;  &lt;br /&gt;무엇보다 이번 공연은 황윤자 선생의 기획 아래 매끄럽게 진행되어 관객들로부터 많은 갈채를 받았다.&lt;br /&gt;&lt;br /&gt;마지막 제3부로는 과거 재현행사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영예의 갑과 장원으로는 책문형에 상주고등학교 김규진(1학년) 군, 함창고등학교 박민서(1학년) 양이, 시제형에는 상주고등학교 최우영(1학년) 군, 함창고등학교 전유나(1학년) 양이 뽑혀 최종수 성균관장상과 함께 무형유산 보유자가 제작한 부부용 수저 1세트와 경전 1질(4서)이 부상으로 주어져 의미를 더했다. 을과는 책문 3명에게 강영석 상주시장상, 시제 3명에게는 김종현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상, 병과 10명(책문 5, 시제 5)에게는 김명희 상주향교 전교상을 수여했으며, 상주향교는 참가한 모든 청소년들에게 경전(經典 사서) 1질을 선물하며 배움의 뜻을 격려했다. &lt;br /&gt;&lt;br /&gt;김명희 전교는, “오늘 갑과 장원을 비롯한 수상한 학생들은 물론, 참석 학생 모두 축하드리며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하며, “함께해 준 모든 청소년 여러분이 상주를 짊어지고 나갈 미래이자 자랑임에 가슴이 뿌듯하다”며 따뜻이 격려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14: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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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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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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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동문화예술의전당, 소프라노 황수미 &amp;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 듀오 리사이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9</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0552-39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들의 무대를 통해 지역에서도 최정상급 공연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소프라노 황수미와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함께하는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를 마련했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황수미 &amp;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듀오 리사이틀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6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와 예술가곡의 명곡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삶의 여정을 그려내는 특별한 콘서트로, 관객들에게 기존 갈라 공연과는 또 다른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소프라노 황수미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 콩쿠르 수상과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 및 콘서트홀 무대를 통해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다. 특히 유년 시절을 안동에서 보낸 지역 출신 음악가로, 세계 무대에서 쌓아온 음악적 깊이를 고향 시민과 함께 나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맑고 섬세한 음색과 뛰어난 음악성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 성악계를 대표하는 소프라노로 활약하고 있다.&lt;br /&gt;&lt;br /&gt;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은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 유수의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성악가다. 특히 독일 오페라 무대와 바그너 작품 해석에 있어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깊고 풍부한 음색과 압도적인 표현력으로 세계적인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관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오페라와 콘서트를 통해 수준 높은 성악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lt;br /&gt; &lt;br /&gt;이번 공연 ‘광기에서 웃음으로’는 단순한 오페라 갈라 콘서트가 아닌 하나의 음악적 서사를 따라가는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광기의 서막’을 시작으로 ‘광기의 그림자’, ‘붕괴와 정화’, ‘유혹과 연극, 빛을 향한 여정’을 거쳐 ‘피날레’에 이르기까지 인간 내면의 불안과 욕망, 사랑과 희망, 그리고 해방의 과정을 음악으로 그려낸다. 퍼셀과 슈베르트, 바그너, 마스네, 도니체티, 모차르트 등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작품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오페라 아리아와 예술가곡, 중창곡이 하나의 드라마를 완성한다.&lt;br /&gt;&lt;br /&gt;특히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와 '마왕', 바그너와 마스네의 오페라 아리아, 도니체티의 '사랑의 묘약', 모차르트의 '돈 조반니'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을 담은 명곡들이 두 성악가의 뛰어난 표현력과 연기력을 통해 새롭게 펼쳐진다. 독창과 이중창, 피아노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은 한 편의 음악극을 감상하듯 광기에서 웃음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여정을 함께하게 될 것이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수준 높은 음악과 함께 안동 출신 소프라노 황수미가 고향 시민과 만나는 뜻깊은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앞으로도 다양한 클래식과 성악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에서도 세계적인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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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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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낭랑화랑展 강릉에서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8</link>
      <description>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예술인의 창작 발표 기회 확대와 활동 무대 확장을 위해 ‘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80519-1298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자매도시 강릉시의 강릉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전문예술인의 창작 발표 기회 확대와 활동 무대 확장을 위해 ‘안동&amp;강릉 자매도시 지역 전문 예술인 교류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lt;br /&gt;&lt;br /&gt;그 일환으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강릉시립미술관 교동과 공동 기획한 '지역 청년작가 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교류전은 양 지역 청년 예술가들의 시선과 창작 세계를 공유하고, 지역 간 예술적 소통과 협력의 가능성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먼저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제2~4전시실에서 안동 청년작가 4인의 실험적 예술세계를 선보이는 《낭랑화랑》전이 열린다. 이어 6월 23일부터 7월 5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는 강릉 청년작가 4인이 참여하는 《마카모예 강릉청춘》전이 개최된다.&lt;br /&gt;&lt;br /&gt;첫 번째 전시인 《낭랑화랑》전에는 안동 지역 청년작가 권재현, 김기연, 장수익, 최락원이 참여해 ‘청춘․화랑․뉴트로’를 키워드로 회화, 설치, 영상 작품을 전시한다.&lt;br /&gt;&lt;br /&gt;6월 16일 열린 개막식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임순옥 관장과 강릉아트센터 심규만 관장이 참석해 교류전의 시작을 축하했으며, 참여 작가들과 양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네트워킹 워크숍도 진행됐다.&lt;br /&gt;&lt;br /&gt;이어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마카모예 강릉청춘》전에는 강릉 청년작가 강중섭, 김슬기, 김재현, 박연후가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강릉 청년 예술가들이 바라본 지역의 어제와 오늘을 회화, 미디어 등 다양한 시각예술 작품으로 선보이며, 지역성과 청년 세대의 감각을 담은 창작 세계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지역 예술인의 협업을 통한 창작공연 '도시를 잇다, 예술을 잇다'도 마련된다. 안동의 공연 전문예술단체와 강릉의 전문예술인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지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의미를 무대예술로 확장하는 자리로, 6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과 7월 10일 오후 7시 30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각각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교류사업은 자매도시 간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역량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3:0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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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3: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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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주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7</link>
      <description>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5840-429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원주시 귀래면새마을회는 지난 16일 귀래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한 ‘귀래면 어르신 큰잔치’를 성황리에 마쳤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점심을 대접하고자 마련된 경로잔치다. 행사에서는 식전 공연(색소폰, 난타, 합창), 장수상 및 지역사랑상 감사패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lt;br /&gt;&lt;br /&gt;김경옥 부녀회장과 김영일 지도자협의회장은 “귀래면새마을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성스럽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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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길의 1년, 당신의 1년' 영등포구, 신길도서관 개관 1주년 행사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6</link>
      <description>영등포구가 신길도서관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신길의 1년, 당신의 1년’을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신길도서관의 지난 1</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1306-8854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등포구가 신길도서관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일주일간 ‘신길의 1년, 당신의 1년’을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해 온 신길도서관의 지난 1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 곁, 오늘, 애정’ 네 가지 키워드를 바탕으로 인기 작가 4인이 참여하는 북토크와 낭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북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도서관의 발자취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획전시도 함께 펼쳐진다.&lt;br /&gt;&lt;br /&gt;상세 일정은 ▲6월 19일 '나의 파란 나폴리' 정대건 작가의 〈여행' ▲6월 20일 '울지 않는 달' 이지은 작가‧가수 소울맨의〈곁〉▲6월 23일 '두 사람의 인터내셔널' 김기태·정영수 작가의〈오늘〉▲6월 25일 '백지 앞에서' 최은영 작가의 '애정〉순으로 진행된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신길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회차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50명이다.&lt;br /&gt;&lt;br /&gt;도서관을 찾는 이들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와 기획전시도 눈길을 끈다.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주민들이 질문 카드에 자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적어 공유하는 ‘당신의 1년을 들려주세요’ 가 진행된다. 구는 카드 작성자를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업로드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으로 해당 키워드 작가의 ‘친필 사인본’을 증정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신길도서관의 첫 1년은 지역 주민들의 발길과 관심으로 채워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행사가 도서관의 발자취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시간이 따뜻하게 마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1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13:00Z</dc:date>
    </item>
    <item>
      <title>10번째 K-컬처의 향연,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with NOL'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9</link>
      <description>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70833-127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산시는 아시아 최대 글로벌 융복합 음악 축제인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with NO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올해(2026년)로 10주년을 맞이한 비오에프(BOF)는 전 세계로 확장하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플랫폼으로서 이번 행사는 2016년을 시작으로 지난 10년간 부산이 축적해 온 콘텐츠 자산을 케이팝(K-POP) 공연과 함께 선보인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 6월 27일~28일] 한류 열풍을 이끄는 글로벌 케이팝(K-POP)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공연장 일원에서는 케이(K)-컬처 전시·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한다.&lt;br /&gt; &lt;br /&gt; [파크콘서트, 6월 20일] 화명생태공원에서는 부산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중음악이 어우러지는 파크콘서트가 개최되어 초여름 저녁의 낭만을 선사하며,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음악 축제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행사는 케이팝(K-POP) 공연을 넘어 부산만의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글로벌 케이(K)-컬처를 융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선보여 관람객들이 공연과 문화,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부와 공연장 입구를 연결하는 하늘길 일원에는 신인 뮤지션 거리 공연, 미식·뷰티·패션 등 부산의 라이프스타일과 케이(K)-컬처가 함께하는 전시 체험존, 영화로 보는 부산, 부산 인디커넥트 페스티벌, 웹툰으로 만나는 부산 여행, 아티스트 픽 부산 관광, 그 외 다양한 부산 콘텐츠 기업 홍보·체험 부스 등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빅(Big) 콘서트 공연] 6월 27일과 28일 양일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비오에프(BOF) 빅(Big) 콘서트'에는 국내외 케이팝(K-POP) 팬들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lt;br /&gt; &lt;br /&gt; 27일에는 악뮤, 에잇턴, 유노윤호(TVXQ!), 크래비티, 키키, 트레저, 하츠웨이브, 해찬(NCT), 닉시, 28일에는 라이즈, 아이덴티티, 에반, 이영지, 장한음, 킥플립, 트리플에스, 하츠투하츠, 김소희가 무대의 주인공이다.&lt;br /&gt;&lt;br /&gt; [파크콘서트] 6월 20일 오후 1시부터는 화명생태공원에서 6월의 소풍인 '파크콘서트'가 개최된다.&lt;br /&gt;&lt;br /&gt; 지역뮤지션 '밴드기린', '해서웨이'를 시작으로 우리들의 발라드 탑(TOP)6 '이무진', '자이언티'가 낙동강을 배경으로 해 질 녘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lt;br /&gt; &lt;br /&gt; ‘파크콘서트’는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의 힐링을 위해 무료로 진행한다.&lt;br /&gt;&lt;br /&gt; 별도의 예매 없이 당일, 누구나, 자유롭게 입장해 비(B)-푸드를 즐기며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하루를 휴식할 수 있는 콘텐츠로 준비했다. &lt;br /&gt;&lt;br /&gt; 공식티켓은 놀(NOL)과 놀티켓(NOL ticket)에서 판매한다.&lt;br /&gt; &lt;br /&gt; 기타 자세한 내용은 비오에프(BOF) 공식 누리집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박형준 시장은 “올해 비오에프(BOF)는 10주년을 맞아 공연뿐만 아니라 부산만의 콘텐츠와 케이(K)-컬처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에서 특별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 이어 “이번 '비오에프(BOF)'가 열리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대는 프로야구 경기와 일정이 중복돼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공연장을 찾는 시민들께서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09: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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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2:0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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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5</link>
      <description>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4회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5947-8642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서초구는 오는 7월 2일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4회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들로 구성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2017년 창단 이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국립극장, 명동대성당, 청와대 등에서 300회 이상의 기획 공연을 선보이며 연주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그간의 노력을 집약한 무대로,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가 창단 9년 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대극장 무대에 처음 오르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공연은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의 단독 무대에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소프라노·테너) 협연을 더해 꾸며진다. ‘시네마 &amp; 오페라 : 시간을 초월한 선율’을 주제로 대중에게 친숙한 오페라 명곡과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영화음악을 폭넓게 엮은 레퍼토리를 약 12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중에는 장애 예술작가들의 작품 영상을 무대에 함께 상영해 음악과 영상이 결합된 복합예술 무대가 펼쳐진다. 이를 통해 관객이 공연의 주제와 메시지를 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한편,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단원 18명 전원은 후원기업 ㈜유베이스에 정규직으로 고용돼 매월 안정적인 급여를 받으며 활동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음악 활동을 취미를 넘어 직업으로 연결한 국내 최초의 발달장애인 직업연주자 고용 모델로, 장애예술 정책 분야의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아울러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는 지난 4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장애인 인권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 서양악기 부문 최우수상(2017), 전국발달장애인음악축제 대상(2018), 제9회 전국발달장애인음악축제(GMF) 최우수상(2025) 등 주요 대회에서 수상하며 높은 예술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lt;br /&gt;&lt;br /&gt;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한우리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들려주는 하모니는 장애에 대한 선입견과 벽을 허무는 과정 그 자체”라며, “이번 공연이 예술적 감동을 넘어 장애 예술인들이 전문 직업인으로서 꿈을 펼치고 자립할 수 있는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2: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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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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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과 마을을 잇는 사회적경제 프로젝트…은평구, '은평, 잇다' 사진전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4</link>
      <description>서울 은평구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주관하는 은평 사진 아카이빙 프로젝트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5155-4397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서울 은평구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9일까지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이 주관하는 은평 사진 아카이빙 프로젝트 ‘은평, 잇다’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2026년 은평구 사회적경제 지역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사회적협동조합 안다가 주관한다. 해당 사업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 독립PD와 청년을 1대1로 연계해 사진 기록, 편집, 전시 과정을 함께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또한 이번 전시는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을 운영하는 은평도서관마을사회적협동조합이 전시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힘을 보탰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자립준비청년 7명과 독립PD 7명이 참여해 은평구 증산동과 산새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사진 작품 약 40점을 선보인다. 참여 청년들은 12주간 전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와 독립PD의 지도를 받으며 지역 곳곳을 탐방하고, 자신만의 시선으로 지역의 이야기와 공간을 기록했다. 이러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을 통해 청년들은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과 자립역량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청년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과 미디어를 활용해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1:51: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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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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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19일 예천서 팡파르</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3</link>
      <description>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64651-9109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북육상연맹이 주관하는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초·중·고부터 대학, 일반부 선수와 생활체육 동호인까지 총망라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육상 축제다.&lt;br /&gt;&lt;br /&gt;이번 대회는 총 145개 종목에 선수와 관계자 4,000여 명이 참가하며, ‘세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 선발전’과 ‘제32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 육상경기대회’가 함께 열린다.&lt;br /&gt;&lt;br /&gt;특히 최근 국제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400m 릴레이 남자국가대표 멤버들이 총출동하며, 올해 홍콩 아시아U20육상선수권에서 남자 투포환 대회신기록을 작성한 박시훈(울산시청) 선수도 경기에 나선다.&lt;br /&gt;&lt;br /&gt;그간 KBS배로 개최되던 대회는 이번 대회부터 KAAF(대한육상연맹)배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친환경·탄소중립 ‘그린’ 육상대회를 표방하며 일회용품 줄이기, 폐현수막 재활용 등 다양한 환경캠페인이 함께 추진된다. 또한 친환경 로컬 팝업스토어 ‘해보래장터’를 운영해 대회장을 찾은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한편,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대한육상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가 생중계되며, 주요 경기 하이라이트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lt;br /&gt;&lt;br /&gt;예천군 관계자는 “최근 국제무대에서 대표 선수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육상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커진 만큼,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1: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1:46:00Z</dc:date>
    </item>
    <item>
      <title>차지연·이자람·김준수 출연… 뮤지컬 '서편제', 8월 당진문예의전당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2</link>
      <description>(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8월 6일~7일 오후 7시 30분 / 8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삼일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서편제'를 선보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4928-71449.jpg"&gt;&lt;/center&gt;&lt;br/&gt;(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8월 6일~7일 오후 7시 30분 / 8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삼일간 총 4회차 공연으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한국 창작 뮤지컬의 대표작 '서편제'를 선보인다.&lt;br /&gt;&lt;br /&gt;뮤지컬 '서편제'는 소설가 이청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소리꾼 가족의 삶을 따라가며 예술과 가족, 사랑과 집착, 상처와 화해의 시간을 그려낸 한국 창작뮤지컬이다. 2010년 초연 이후 꾸준한 재공연을 이어오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으며, 국내 주요 뮤지컬 시상식에서 다수의 수상 기록을 남기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았다.&lt;br /&gt;&lt;br /&gt;특히 '서편제'는 판소리와 현대적인 뮤지컬 음악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음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표 넘버인 ‘살다 보면’을 비롯해 전통 소리의 결, 발라드와 록 사운드, 현대적 팝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을 전한다. 예술가가 자신의 경지에 이르기까지 견뎌야 하는 시간과 가족 간의 사랑, 갈등, 치유의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이끌어내는 점도 이 작품의 큰 힘이다.&lt;br /&gt;&lt;br /&gt;이번 당진 공연은 출연진 면면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송화 역에는 이자람, 차지연, 시은, 동호 역에는 김준수, 박희준, 유봉 역에는 서범석, 박호산, 김태한, 동호 모 역에는 채태인, 박재이, 춘식 역에는 육현욱, 배훈이 이름을 올렸다. 각 회차별 캐스팅에 따라 서로 다른 해석과 감정선을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또한, 수도권 중심으로 공연되는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대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성과 흥행성이 모두 검증된 대형 창작뮤지컬을 지역 무대에서 선보임으로써, 시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적 정서와 전통예술이 결합된 우수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lt;br /&gt;&lt;br /&gt;당진문화재단 관계자는 “뮤지컬 '서편제'는 한국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동을 전하는 작품”이라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대표 창작뮤지컬인 만큼, 출연진이 만들어낼 깊이 있는 무대를 통해 시민들이 특별한 공연 경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우수 공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4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4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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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홍성군청소년수련관,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1</link>
      <description>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홍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4456-6386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홍주읍성 일원에서 관내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한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이번 박람회는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과 홍성군이 공동 주최하고 홍성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하고 미래 사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lt;br /&gt;&lt;br /&gt;행사에는 관내 중학생과 교사, 학부모, 직업인 멘토 등 약 1,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미래혁신, 진로드림, 행복동행, 안전누리, 전문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AI, 드론, VR, IoT 등 미래기술 체험과 30여 개 이상의 직업 체험 부스, 전문 멘토 상담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또한 청소년들은 실제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리상담과 적성검사, 안전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진로 탐색과 인성 성장을 동시에 지원하는 박람회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홍성군청소년수련관 이순원 관장은 “급변하는 미래사회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한편, 제12회 홍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Youth-topia’는 학교와 지역사회,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진로교육 행사로 운영됐으며, 청소년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와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44:00Z</dc:date>
    </item>
    <item>
      <title>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 올누림센터서 10일간 열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80</link>
      <description>단양군은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올누림센터 1층 전시공간 ‘바라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개막일인 19일 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7053317-288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단양군은 한국미술협회 단양지부가 주최하는 ‘제14회 단양미술협회 정기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 올누림센터 1층 전시공간 ‘바라봄’에서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개막일인 19일 오후 5시 오픈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lt;br /&gt;&lt;br /&gt;전시에는 단양지역 작가들이 참여해 서양화, 한국화, 공예·조각, 서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공간은 지역 작가들의 개성 있는 작품을 통해 단양의 정체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단양미술협회는 2012년 창립 이후 정기회원전과 기획테마전 등을 꾸준히 개최하며 지역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문화예술로 소통하는 기회를 넓혀왔다.&lt;br /&gt;&lt;br /&gt;올해로 14회를 맞는 이번 정기회원전은 그동안 지역 미술인들이 쌓아온 창작 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로, 단양의 문화예술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군은 이번 전시가 지역 예술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협회 관계자는 “예술은 지역 공동체의 뿌리를 확인하고 미래를 그려가는 중요한 매개”라며 “이번 전시가 단양의 문화예술 저변을 넓히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20:33: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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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20:33:00Z</dc:date>
    </item>
    <item>
      <title>제천시 반값여행 2차 모집 조기 마감 … “인기 재확인”</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8</link>
      <description>제천사랑 휴가지원(제천 반값여행) 사업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제천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제천사랑 휴가지원 사업 2차 모집이 50분 만에 정규 신청 인원 5,000</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211354-9139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천사랑 휴가지원(제천 반값여행) 사업이 2차 모집도 조기에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이어갔다.&lt;br /&gt;&lt;br /&gt;제천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제천사랑 휴가지원 사업 2차 모집이 50분 만에 정규 신청 인원 5,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후 예비 인원 약 2,000명을 추가 확보하며 최종 모집을 마감했다.&lt;br /&gt;&lt;br /&gt;정규 모집 인원은 총 5,084명으로 집계됐으며, 유형별로는 가족 단위가 1,227팀 4,03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청년 325팀 477명, 지인 동행 198팀 396명, 1인 단독여행 180명 순으로 나타났다.&lt;br /&gt;&lt;br /&gt; 제천시는 내륙 관광지 특성상 여름철이 상대적인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모집이 마감된 것은 사업에 대한 관심과 제천 관광에 대한 수요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lt;br /&gt;&lt;br /&gt;시는 1차 사업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해 2차 사업에서는 참여자 안내와 사업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참여자들이 사업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 제공과 질의응답 체계 개선 등을 통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교통 접근성, 신속한 환급 시스템, 합리적인 여행 지원 혜택 등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참여자 만족도를 높여 다시 찾고 싶은 제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2차 참여자의 여행 기간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이며, 참가자들은 여행 종료 후 2주 이내에 여행 소비액 정산을 신청하면 제천화폐 모아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된 금액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제천시 관내에서 사용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1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12:14:00Z</dc:date>
    </item>
    <item>
      <title>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위원 인력풀 공개추천 접수 시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7</link>
      <description>광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의위원(후보자) 공개추천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추천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심의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91850-81632.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광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심의위원(후보자) 공개추천을 실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개추천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심의 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신규 전문가 발굴·확충을 통해 심의위원 후보군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심의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추천 접수는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전국 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lt;br /&gt;&lt;br /&gt; 추천 대상은 ▲문학 ▲시각예술 ▲음악 ▲연극 ▲무용 ▲전통예술 ▲다원예술 ▲문화일반 등 8개 분야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전문가이다. 문화예술계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물이라면 본인 신청 또는 타인 추천이 가능하다.&lt;br /&gt;&lt;br /&gt; 공개추천을 통해 접수된 후보자는'심의위원(후보자) 등록 심의위원회'심의를 거쳐 후보군 등록 여부가 결정되며, 등록된 후보자는 향후 광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지원사업 심의위원 구성 시 활용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접수는 구글폼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본인 신청과 타인 추천 모두 가능하다. 추천대상자 자격 및 추천서 제출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광주문화재단 배동환 사무처장은 “문화예술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폭넓게 발굴하여 보다 공정하고 신뢰도 높은 심의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문화예술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10: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10:19:00Z</dc:date>
    </item>
    <item>
      <title>충남 육성 신품종 마늘, 현장 품평회서 호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6</link>
      <description>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신품종 한지형 마늘이 현장 품평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양념채소연구소에서 도내 마늘 주산지 농업인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50여 명</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5211-86197.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육성한 신품종 한지형 마늘이 현장 품평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lt;br /&gt;&lt;br /&gt;  도 농업기술원은 16일 양념채소연구소에서 도내 마늘 주산지 농업인과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충남 육성 신품종 한지형 마늘 품평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 신품종 마늘의 특성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육성 마늘 6품종 소개 △육성 계통 기호도 평가 △ 종합토론 등 순으로 진행됐다.&lt;br /&gt;&lt;br /&gt;  이번에 선보인 신품종 마늘은 꽃이 피는 가임마늘을 활용한 육종기술로 개발된 것으로, 국내에서는 도 농업기술원 양념채소연구소와 농촌진흥청 파속채소연구센터에서만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lt;br /&gt;&lt;br /&gt;  개발 품종들은 기존 재래종에 비해 수량성과 재배 안정성이 우수하고, 상품성 저하의 주요 원인인 2차 생장 발생률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lt;br /&gt;&lt;br /&gt;  이 중 지난해 육성한 ‘호산’은 가임마늘로 육성한 품종의 특징인 인편선단부 녹변 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농가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lt;br /&gt;&lt;br /&gt;  ‘기찬’과 ‘생미향’은 시범사업 등을 통해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품종보호권 기술이전을 통한 민간 종구 생산체계 구축으로 농가의 종구 확보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lt;br /&gt;&lt;br /&gt;  김학헌 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은 “이번 품평회는 충남이 자체 육성한 우수 마늘 품종의 현장 경쟁력을 확인하고 보급 확대 방안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신품종의 조기 보급과 안정적인 종구 공급 체계를 구축해 농가 소득 향상과 충남 마늘 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8: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8:52:00Z</dc:date>
    </item>
    <item>
      <title>강남권 토지거래허가제 ‘풍선효과’… 규제 비껴간 서초동 ‘PH1603’ 주목</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4</link>
      <description>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0155-2158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정부의 촘촘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 강남권 알짜 부지를 선점하려는 자산가들의 움직임이 매섭다. 특히 강남·송파구 일대의 주요 지역(청담·대치·삼성·잠실동)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고 실거주 의무가 강제되자, 규제를 교묘히 비껴간 하이엔드 주거 상품으로 '풍선효과'가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lt;br /&gt;&lt;br /&gt;이러한 가운데 대한민국 자산가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서초동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PH1603’이 토지거래허가제의 직접적인 규제를 받지 않는 대안 주거이자 강력한 자산 가치로 주목받고 있다.&lt;br /&gt;&lt;br /&gt;강남권 규제 폭풍 속 ‘자유로운 전매·투자’ 틈새시장&lt;br /&gt;&lt;br /&gt;‘PH1603’이 자산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규제를 넘어서는 자산 가치’에 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주택을 구입할 경우 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매수 후 2년간 실거주를 해야 하므로 임대 목적의 투자가 불가능하다.&lt;br /&gt;&lt;br /&gt;반면, 서초구 서초동 1603-56번지 일대에 위치한 ‘PH1603’은 토지거래허가제 적용을 받지 않아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갭투자가 가능해 자산가들의 자금 운용 유연성을 극대화했다.&lt;br /&gt;&lt;br /&gt;게다가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6층, 1개동, 도시형생활주택 총 124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통상적으로 100세대 미만의 주거시설이 가졌던 커뮤니티 부재 등의 한계를 극복하는 동시에, 대단지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전매 제한 및 대출 규제의 틈새를 공략하여 투자 유연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lt;br /&gt;&lt;br /&gt;서리풀 복합개발 수혜와 서초동 중심의 사통팔달 입지&lt;br /&gt;&lt;br /&gt;입지적 가치 또한 규제 면제 메리트를 뒷받침한다. 단지 인근에는 정보사 부지를 개발하는 ‘서리풀 복합시설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대규모 문화·예술·오피스 타운 조성에 따른 막대한 시세 차익과 배후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lt;br /&gt;&lt;br /&gt;교통 인프라도 탁월하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교대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인접한 트리플 역세권 입지이며, 서초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서리풀공원, 예술의전당,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강남 최상위권의 생활·문화·행정 인프라가 반경 500m 내에 밀집해 있어 주거 편의성이 매우 높다.&lt;br /&gt;&lt;br /&gt;상식을 넘어서는 공간 설계와 ‘하이소사이어티’ 멤버십&lt;br /&gt;&lt;br /&gt;‘PH1603’은 규제 프리(Free) 상품임에도 내부 상품성은 최고급 하이엔드 아파트를 능가한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0237-34725.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 차원이 다른 개방감: 일반 아파트(2.3~2.4m)보다 40cm 이상 높은 2.8m의 층고 설계를 적용해 압도적인 공간감을 선사한다.&lt;br /&gt;● 문턱을 낮춘 하이엔드 주거: 전용면적 59㎡ 위주의 실속 있는 3BAY 판상형 구조부터 다락을 갖춘 펜트하우스(127㎡A)까지 자산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타입을 선보인다. 발코니 확장은 무상으로 제공된다.&lt;br /&gt;● 1억 원 상당의 명품 풀퍼니시드 시공 지원: 시행사에서는 계약자가 분양대금을 모두 완납한 세대에 한해 '1억 원 상당'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시공을 전격 지원한다. 가구계의 명품인 알타(ALTA), 아크리니아(Arclinea) 주방가구를 비롯해 글로벌 가전 브랜드 밀레(Miele) 등과 연계하여 인테리어 시공 및 가전 선택의 폭을 획기적으로 넓혔으며, 이를 통해 입주민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고 주거 가치를 극대화했다. 기본적으로 삼성 시스템에어컨과 LG 가전 세트 등도 무상 옵션으로 빌트인된다. &lt;br /&gt;● 전 세대 및 선착순 특별 바우처 증정: 계약자 전체를 위한 특별한 프라이빗 혜택도 더해진다. 전 세대에 '500만 원 상당의 갤러리 바우처'가 기본 제공되며, 선착순 30세대에 한해서는 최고급 가구 및 가전을 추가로 구성할 수 있는 '가구·가전 바우처 상품권'이 선사되어 자산가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lt;br /&gt;● 스트레스 없는 광폭 주차: 일반 주차 폭보다 30cm 더 넓은 2.6m 광폭 주차 설계(세대당 1.8대)로 문콕 걱정 없는 쾌적한 주차 환경을 구축했다.&lt;br /&gt;&lt;br /&gt;&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70301-96593.jpg"&gt;&lt;/center&gt;&lt;br/&gt;&lt;br /&gt;&lt;br /&gt;특히 지하 3층에 마련되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에는 수경재배 로비, 비즈니스 라운지, 음악실, 개인 사우나, GYM, 스크린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며, 별동으로 운영되는 ‘갤러리 및 아카데미(1~2층)’를 통해 정혜욱 음대 교수의 성악·클래식 레슨, 미술 평론가의 예술 강연, 와인 클래스 등 상류층을 위한 하이소사이어티 문화 프로그램을 독점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합리적 분양가와 안전한 자금 관리&lt;br /&gt;&lt;br /&gt;분양가는 가장 공급 세대수가 많은 59A 타입 기준 19억 원대부터 24억 원대 선으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10%, 중도금 10% 납부 후 잔금 80% 조건으로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 자금 관리는 국내 최고 신뢰도를 자랑하는 ㈜한국자산신탁이 맡아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한다.&lt;br /&gt;&lt;br /&gt;분양 관계자는 “강남 전역이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묶이면서 승계나 실거주 의무가 없는 서초동 하이엔드 주거 시설로 고액 자산가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라며, “PH1603은 규제를 넘어서는 자산 가치와 예술이 되는 일상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강남권에 몇 안 되는 투자 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홍보관은 서울 서초동 일대에 마련되어 있으며, 계약 시 주민등록등본, 인감증명서, 자금조달계획서 등의 구비서류가 필요하다.&lt;br /&gt;&lt;br /&gt;&lt;table width="100%" align="center"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e="width:100%;margin:10px auto;border:none"&gt;&lt;tbody&gt;&lt;tr style ="border:none"&gt;&lt;td width="100%" align="center" style ="border:none"&gt;&lt;a href="https://by7th.co.kr/solid/solid_view.php?unique_code=s_1775452379" target="_blank"&gt;&lt;div&gt;&lt;img src="/news/upload//1YTf-ThSRWSkTUs17Q9BIEXbOEab2Ougp?authuser=0"&gt;&lt;/div&gt;&lt;div&gt;&lt;span style="font-size:12pt; font-weight:700;"&gt;▲위 이미지 클릭시 PH1603 VVIP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lt;/span&gt;&lt;/div&gt;&lt;/a&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8:0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8:05: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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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 한복판에서 전북의 매력을 만나다!  전북 관광 팝업스토어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0</link>
      <description>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까지 6일간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에서 ‘전북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수도권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 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3830-4723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전북특별자치도는 21일까지 6일간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HiKR Ground)에서 ‘전북 관광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수도권 및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 관광 홍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전북 관광 인지도 제고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전북지사와 협업하여 마련됐으며, 전북 14개 시군이 참여해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자원과 축제, 체험 콘텐츠를 소개한다.&lt;br /&gt;&lt;br /&gt;팝업스토어가 운영되는 하이커 그라운드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복합 관광홍보관으로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서울 대표 관광 거점이다.&lt;br /&gt;&lt;br /&gt;행사 기간 2층 전시 공간에서는 전북 관광 홍보관과 지역 특산품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전북 관광지도 퍼즐 맞추기, 전북 관광 퀴즈, 전통 한복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합죽선 부채와 관광지도 손수건, 전주 초코파이 등 기념품도 제공된다.&lt;br /&gt;&lt;br /&gt;특히 20일과 21일에는 1층 야외 공간에서 전북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순창문화원 취타대의 대취타 공연을 비롯해 전북도립국악원의 국악 공연, 전주대학교 싸울아비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 등이 진행돼 전북의 문화적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도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수도권 방문객과 외국인 관광객이 전북의 관광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 실질적인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손미정 전북자치도 관광산업과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북의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전북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널리 홍보해 더 많은 관광객이 전북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3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38: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문화예술진흥원 제32회 제주청년작가 3인 선정</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9</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올해의 청년작가로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1994년 시작된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청년 예술가의 창작</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2714-7647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에 참여할 올해의 청년작가로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1994년 시작된 '제주청년작가전'은 제주 청년 예술가의 창작 역량을 발굴하고, 지역 미술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해 온 대표적인 청년작가 지원사업이다. &lt;br /&gt;&lt;br /&gt;매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역량 있는 작가를 선정하고, 지원금과 멘토 프로그램, 전시 등을 연계해 청년작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다.&lt;br /&gt;&lt;br /&gt;올해 공모에는 총 23명이 지원했으며, 1차 포트폴리오 심사와 2차 대면 인터뷰 심사를 거쳐 김지훈, 신민정, 오지원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lt;br /&gt;&lt;br /&gt;선선정작가에게는 1인당 1,00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되며, 멘토 프로그램과 평론 지원, 전시 개최 등이 지원된다.&lt;br /&gt;&lt;br /&gt;작가들은 멘토링과 전시 준비 과정을 거치며 각자의 작업세계를 심화하고, 전시공간에 맞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제32회 제주청년작가전'은 오는 12월 21일부터 30일까지 제주 문예회관 전시실에서 개최된다.&lt;br /&gt;&lt;br /&gt;이번 전시는 선정작가 3인의 작품을 통해 동시대 제주 미술의 현재를 살피고, 청년 예술가들이 열어갈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희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에 선정된 작가들이 자신만의 시선과 표현으로 제주 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길 기대한다”며, “문화예술진흥원도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 안팎에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2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27:00Z</dc:date>
    </item>
    <item>
      <title>제주문학관, 상주작가 홍지이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8</link>
      <description>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상주작가 홍지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2535-30314.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학관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상주작가 홍지이와 함께하는 글쓰기 회고모임 북챗(Book-Chat)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한계는 나를 글 쓰게 하지’를 부제로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데 익숙한 MZ세대의 특성에 주목해 기획됐으며, 청년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을 문학으로 연결하는 참여형 글쓰기 창작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올해 제주문학관 문학상주작가로 선정돼 이번 프로그램을 이끄는 홍지이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10여 년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lt;br /&gt;&lt;br /&gt;홍 작가는 2018년 《마중물 독서 시리즈》 기획 및 집필을 시작으로 에세이 《사랑은 분명 강아지 모양일 거야》(2023), 《여기 다 큰 교사가 울고 있어요》(2025) 등을 출간했다. &lt;br /&gt;&lt;br /&gt;지난해부터 제주문화중개소, 제주시평생학습관, 탐라도서관 등에서 활발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해 온 홍 작가는 올해 제주문학관에서 도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제주의 삶과 풍경을 담아내는 창작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번 ‘북챗(Book-Chat)’ 역시 작가의 풍부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번아웃 ▲흑역사 ▲망한 사랑 ▲일탈이라는 4가지 동시대적 주제를 중심에 두고 진행된다. &lt;br /&gt;&lt;br /&gt;참여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의 경험을 글로 풀어내고 공감과 위로를 나누게 된다. 또한 키캡 키링, 초상화, 크리스탈 문진 만들기 등 개성 있는 창작 활동을 병행해 문학과 글쓰기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여올 예정이다.&lt;br /&gt;&lt;br /&gt;마지막 회차에서는 그동안 작성한 글과 메모, 그림, 사진 등을 모아 자신만의 작은 기록집인 ‘챗북(Chat Book)’을 직접 제작하고 발표하는 특별한 시간도 갖는다.&lt;br /&gt;&lt;br /&gt;모집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0명이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lt;br /&gt;&lt;br /&gt;접수는 오늘 16일부터 시작되며 제주문학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lt;br /&gt;&lt;br /&gt;총 4회 과정으로 회당 2시간씩, 6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제주문학관 3층 소모임공간에서 진행한다.&lt;br /&gt;&lt;br /&gt;문학상주작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제주문학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제주문학관으로 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2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2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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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안군 제12회 ‘섬 병어 축제’ 성황리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5</link>
      <description>신안의 대표 여름 수산물인 병어를 주제로 열린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신안 젓갈타운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신안군과 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60027-330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신안의 대표 여름 수산물인 병어를 주제로 열린 ‘제12회 섬 병어 축제’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전남 신안군 지도읍 신안 젓갈타운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lt;br /&gt;&lt;br /&gt;  이번 축제는 신안군과 섬 병어 축제 추진 위원회 주관으로 지역의 제철 수산물인 병어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lt;br /&gt;&lt;br /&gt;  행사 기간 1,300여 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았고, 병어 축제 행사장과 송도 수산물 유통센터 2곳에서 수산물 판매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가 진행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lt;br /&gt;&lt;br /&gt;  행사 프로그램은 병어 초무침 퍼포먼스, 초청가수와 지역 난타팀 등 공연으로 구성하여 농번기에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쉬어가는 시간이 되도록 했다.&lt;br /&gt;&lt;br /&gt;  신안군 관계자는 “병어 축제가 지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예년에 비해 병어 수급이 원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7:0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7: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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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 ‘소리질러 콘서트’ 뜨거운 호응 속 마무리</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1</link>
      <description>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6월 12일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5750-150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사하구 을숙도문화회관은 지난 6월 12일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소리질러 콘서트 'WELCOME TO MY STAGE'’가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콘서트로, 관객이 함께 소리를 지르며 즐기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청소년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이 함께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활기찬 공연 분위기를 만들어냈다.&lt;br /&gt;&lt;br /&gt;무대에서는 국내외 유명 뮤지컬 넘버와 대중가요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가 펼쳐져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친숙한 음악과 배우들의 뛰어난 무대 매너,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공연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만들었다.&lt;br /&gt;&lt;br /&gt;또한 이번 공연에는 국립청소년생태센터와 연계해 모집한 청소년과 가족, 관계자 약 70명이 단체 관람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을숙도문화회관 관계자는 “공연을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5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5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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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천주교 순교지 '완주 남계리 유적' 국가 사적 지정예고</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7</link>
      <description>완주군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5135-1954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이 전북특별자치도 기념물 '완주 남계리유적'을 국가 사적으로 지정하기 위해 지정예고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완주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신해박해 당시 최초로 순교한 윤지충·권상연과 신유박해 당시 순교한 윤지헌·유항검 등 순교자 유해 및 관련 유물이 출토된 장소로 알려진 유적이다. &lt;br /&gt;&lt;br /&gt;이 유적은 조선 후기 천주교의 수용과 확산 과정은 물론 당시 지역사회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남계리 유적은 조선 후기 사회·사상사와 종교문화의 변화를 입증하는 역사 현장으로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의 형성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유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lt;br /&gt;&lt;br /&gt;또한 관련 기록과 유적의 입지, 역사적 배경 등이 비교적 명확하게 확인되고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lt;br /&gt;&lt;br /&gt;완주군은 그동안 남계리 유적의 가치 규명을 위해 학술조사와 문헌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남계리 유적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t;br /&gt;&lt;br /&gt;국가유산청은 관계 기관 의견수렴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적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사적으로 지정될 경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체계를 갖추게 되며, 향후 학술연구와 정비사업, 문화유산 교육 및 활용사업의 기반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 남계리 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예고는 완주군의 소중한 문화유산이 국가적 가치를 인정받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며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역사문화 자산을 미래세대에 전승하고 지역 발전의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5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51:00Z</dc:date>
    </item>
    <item>
      <title>농촌진흥청, 도심 속 '농부 시장'에서 '지역의 맛' 선보인다!</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3</link>
      <description>농촌진흥청은 지역 농산물과 가공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사)농부시장 마르쉐’와 협업을 이어간다.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농부시장 마르쉐는 생산자와 소비자, 자원활동가, 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3127-2549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농촌진흥청은 지역 농산물과 가공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사)농부시장 마르쉐’와 협업을 이어간다.&lt;br /&gt;&lt;br /&gt;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농부시장 마르쉐는 생산자와 소비자, 자원활동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열린 시장을 지향한다. 도심 속 공공 공간에 작은 시장을 열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대화하며 먹거리와 농업에 대한 공감대를 나누는 장으로 발전시켜 가고 있다.&lt;br /&gt;&lt;br /&gt; 올해는 전국 12개 시군 20개 농업경영체가 생산한 제철 농산물과 지역 특산자원을 활용한 가공 제품 등 70여 품목이 6~7월 농부시장을 찾는 소비자들과 만난다.&lt;br /&gt;&lt;br /&gt;  경북과 전북 고창의 농업경영체 총 8곳이 참여하는 1차 판매는 6월 1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오목공원 농부시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경북 사과·사과주스, 참마 분말, 마늘 누룽지, 종자유 등과 고창 수박, 복분자 가공 제품, 블루베리·복분자 발효식초, 땅콩버터 등이 선보인다.&lt;br /&gt;&lt;br /&gt; 2차 판매는 6월 2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경기도와 전북 김제의 농업경영체 총 12곳이 출점한다. 경기 지역 제품으로 젤라토, 생오디 및 오디 가공품, 인삼, 현미쌀칩, 새싹보리, 산딸기 가공품이 판매된다. 김제 지역 농업경영체가 생산한 참기름, 미숫가루, 고사리 장아찌, 블루베리 등도 소비자를 기다린다. &lt;br /&gt;&lt;br /&gt; 한편, 농부시장 참여 농업경영체 선정·추천은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했다. 농촌진흥청은 선발된 20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갖고 농부시장 설명과 상품 전시 및 판매 방법 등을 안내했다.&lt;br /&gt; &lt;br /&gt; 농촌진흥청 농촌자원과 박수선 과장은 “소규모 농산물 가공 경영체들이 농부시장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 반응을 보고, 상품 개선과 새로운 판매 전략을 세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농촌진흥기관이 발굴·육성한 우수 농업경영체의 판로 개척과 상품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민간 협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31:00Z</dc:date>
    </item>
    <item>
      <title>경남도립미술관, ‘경남원로작가협회’ 초청 미술관 방문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2</link>
      <description>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16일 오전 10시 경남 미술계의 거목이자 중심축인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해 특별 전시해설(도슨트) 관람 및 경남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2114-3236.jpg"&gt;&lt;/center&gt;&lt;br/&gt;경남도립미술관(관장 박금숙)은 6월 16일 오전 10시 경남 미술계의 거목이자 중심축인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들을 미술관으로 초청해 특별 전시해설(도슨트) 관람 및 경남 미술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지역 미술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평생을 창작 활동에 헌신해 온 원로 작가들의 공헌을 기리고, 도립미술관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혜안을 듣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 이날 방문한 경남원로작가협회 회원 20여 명은 미술관의 환대 속에 현재 진행 중인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피카소 도예전》을 관람했다. 전시해설사의 깊이 있는 도슨트 안내와 함께 작품을 둘러본 원로 작가들은 지역 미술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전시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후배 작가들의 활발한 작품 세계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lt;br /&gt; &lt;br /&gt;전시 관람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경남도립미술관의 역할 강화와 경남 미술계의 상생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lt;br /&gt; &lt;br /&gt;간담회에서 원로작가들은 “도립미술관이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연구·보존하고, 도민들에게 격조 높은 문화를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고무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신진 작가 발굴뿐만 아니라, 지역 미술의 역사를 세운 원로 작가들의 아카이브 구축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lt;br /&gt;&lt;br /&gt;박금숙 경남도립미술관장은 “오늘날 경남 미술이 이토록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선배 예술가분들이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다져온 예술적 토양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를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원로 작가님들이 제안해주신 소중한 조언들을 미술관 운영 및 전시 기획에 적극 반영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남도립미술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lt;br /&gt;&lt;br /&gt;한편, 경남도립미술관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 내 다양한 미술 단체 및 예술인들과의 소통 릴레이를 이어가며, 도민과 지역 예술계 모두가 만족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할 방침이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7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21:00Z</dc:date>
    </item>
    <item>
      <title>완주 4개 어린이집, 군청서 정서적 성장 기록 전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5</link>
      <description>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마음 특별전을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51454-1681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완주군이 국공립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가 함께하는 ‘2026 마음을 읽는 완주 아이들’ 마음 특별전을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완주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lt;br /&gt;&lt;br /&gt;이번 특별전에는 완주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인 둔산어린이집, 미래나무어린이집, 사랑뜰어린이집, 삼봉어린이집 등 총 4개소가 참여해 그동안 아이들과 교사가 함께 이뤄낸 정서적 성장 기록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전시 공간은 아이들의 시선 속 마음, 놀이 속 배움 기록, 교사의 배움 지원 사례 등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꾸민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한 일회성 작품 전시를 넘어 마음 들여다보기, 함께 바라보기, 배움 읽기, 배움 지원하기라는 뚜렷한 교육 철학을 중심으로 공간을 구성했다.&lt;br /&gt;&lt;br /&gt;교사들은 아이들의 놀이 장면 하나하나 속에서 무엇을 느끼고 바라보는지 함께 이해하고,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성장의 의미를 읽어낸 생생한 과정을 담아냈다. 여기에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의 지도교수인 모연숙 박사가 총괄 전시기획자(큐레이터)로 참여해 전시의 전문성과 깊이를 더했다. &lt;br /&gt;&lt;br /&gt;또한 아이들의 배움이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존중과 기다림의 언어로 함께해 온 교사들의 헌신적인 교육 여정을 지역 주민들과 가감 없이 공유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이은지 교육정책과장은 “아이의 행동을 먼저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마음을 먼저 바라보는 문화가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야 한다”며 “이번 전시가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한층 더 이해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6: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6:15:00Z</dc:date>
    </item>
    <item>
      <title>강릉문화원, 제13회 명주인형극제 포스터 공모전</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4</link>
      <description>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앞두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포스터 공모전 '나는야! 어린이 디자이너!'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3818-64162.jpg"&gt;&lt;/center&gt;&lt;br/&gt;강릉문화원(원장 김화묵)은 오는 7월 개최되는 제13회 명주인형극제를 앞두고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발휘할 수 있는 포스터 공모전 '나는야! 어린이 디자이너!'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직접 명주인형극제를 상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올해 공모 주제는 '마리·시시와 함께 하는 신나는 여름방학'으로, 명주인형극제 캐릭터인 마리와 시시를 활용해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이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 모집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치부(2020~2022년생) 및 초등부 어린이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30일(화) 오후 6시까지이다. 도화지는 강릉문화원을 비롯해 강릉시청, 바로그집, 불란서안경, 투썸플레이스 강릉입암점, 돔베이커리에서 배부하고 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lt;br /&gt;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포스터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며 명주인형극제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난해에는 역대 최다인 792점의 작품이 접수될 만큼 큰 관심을 받았다. 올해도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자신만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멋진 작품을 선보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3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3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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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안군 조희룡미술관, 박규민 초대전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3</link>
      <description>신안군 조희룡미술관은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바닷속 풍경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박규민 작가를 초대해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전시를 6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2053-92007.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신안군 조희룡미술관은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바닷속 풍경을 자신만의 조형 언어로 풀어내는 박규민 작가를 초대해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 전시를 6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최한다.&lt;br /&gt;&lt;br /&gt;  이번 전시는 지역민들과 대광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바다가 보여주는 단순한 자연 경관이 아닌 바닷속 아름다움을 색다른 시선과 기억, 감정이 머무는 공간으로 작업해 온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박규민 작가는 전통 채색화 기법을 바탕으로 다채롭고 유기적인 형태로 화면을 구성한다. 작가에게 바다는 자신의 생명력과 성장과 관계, 기억을 상징하는 존재로 동일시되고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기억의 공간을 의미한다. &lt;br /&gt; &lt;br /&gt;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여름철 신안을 찾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섬과 바다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을 통해 바다가 지닌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라며 “박규민 작가의 작품과 함께 각자의 기억과 감정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박규민 초대전 ‘마음의 바다, 기억의 창고’는 전시 기간 동안 조희룡미술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2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21:00Z</dc:date>
    </item>
    <item>
      <title>순천시 청춘창고에서 만나는 루미뚱이, 팝업스토어 개장!</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6</link>
      <description>순천시가 청년 창업·문화복합공간인 청춘창고에 캐릭터 루미뚱이 팝업스토어 ‘룰루마트’를 지난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루미뚱이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1516-9946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순천시가 청년 창업·문화복합공간인 청춘창고에 캐릭터 루미뚱이 팝업스토어 ‘룰루마트’를 지난 15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이번 팝업스토어는 루미뚱이의 개성과 매력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월~금)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운영된다. 매주 수요일은 휴무이다.&lt;br /&gt;&lt;br /&gt;팝업스토어에서는 루미뚱이 인형을 비롯해 키캡 키링, 낮잠베개, 양말 등 다양한 캐릭터 굿즈를 판매한다. 특히 중앙동에 위치한 루미뚱이 캐릭터스토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팬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lt;br /&gt;&lt;br /&gt;시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청춘창고의 새로운 볼거리이자 쇼핑 콘텐츠로서 인근 상권과 연계한 관광객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가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청춘창고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루미뚱이를 사랑하는 팬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청춘창고를 찾아 청년 창업자들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1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15:00Z</dc:date>
    </item>
    <item>
      <title>대구치맥페스티벌,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 넘어 세계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1</link>
      <description>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 원년’으로 정하고 산업·관광·문화를 결합한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에 본격 나선다.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장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41403-9434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올해를 ‘글로벌 도약 원년’으로 정하고 산업·관광·문화를 결합한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에 본격 나선다. &lt;br&gt;&lt;br&gt;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넘어 장기적으로는 세계인이 찾는 ‘100년 축제’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lt;br&gt;&lt;br&gt;올해 14회째를 맞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13년 첫 개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2020년부터 2027년까지 7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렸다. &lt;br&gt;&lt;br&gt;올해 문화관광축제에는 전국 25개 축제가 선정됐으며, 선정된 축제에는 국비 4천만 원과 다양한 홍보·마케팅 지원이 제공된다.&lt;br&gt;&lt;br&gt;특히 올해는 문화관광축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예비 글로벌축제’에도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lt;br&gt;&lt;br&gt;글로벌축제는 문화관광축제와 명예 문화관광축제를 대상으로 해외 인지도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제도다. &lt;br&gt;&lt;br&gt;이번 선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 확보하며 글로벌 축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lt;br&gt;&lt;br&gt;지난 2월에는 수성못, 간송미술관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선정하는 ‘2026-2027 대한민국 대표 로컬 100’에도 선정되며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lt;br&gt;&lt;br&gt;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올해를 ‘세계화의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을 위한 전방위 홍보와 콘텐츠 확충에 나서고 있다.&lt;br&gt;&lt;br&gt;지난 6월 5일에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통해 15초 분량의 축제 홍보 영상을 24회 송출했으며, 이에 앞서 6월 4일에는 서울 광화문광장 전광판에서도 홍보 영상을 100회가량 송출했다. &lt;br&gt;&lt;br&gt;또한 대구국제공항에서는 치맥 브랜드 쇼케이스를 운영해 입국 단계부터 축제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gt;&lt;br&gt;이와 함께 해외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축제 공간 내 인프라도 강화한다. &lt;br&gt;&lt;br&gt;2·28자유광장 전망대를 외국인 관광객 전용 ‘글로벌 라운지’로 운영하는 한편, 자매도시인 베트남 다낭시가 축제에 직접 참여하는 등 국제 교류의 장도 마련한다.&lt;br&gt;&lt;br&gt;글로벌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인플루언서 협업도 확대한다. &lt;br&gt;&lt;br&gt;해외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사전 홍보 콘텐츠와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의 현장 콘텐츠를 다각도로 제작·확산해 해외 인지도 제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lt;br&gt;&lt;br&gt;축제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화 전략도 추진한다. 편의점 브랜드 CU와 손잡고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최종 우승업체의 메뉴는 실제 상품화 과정을 거쳐 전국 CU편의점 매장을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lt;br&gt;&lt;br&gt;지역 상권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연계 사업도 풍성하다. &lt;br&gt;&lt;br&gt;축제 기간 중 대구로앱 페이백, 숙박 관광객 웰컴페이 지급행사 등을 마련해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이월드 등 지역 대표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패키지를 운영해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lt;br&gt;&lt;br&gt;김종식 대구광역시 농산유통과장은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예비 글로벌축제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를 넘어 치킨 산업·관광·문화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lt;br&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5: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1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5:14:00Z</dc:date>
    </item>
    <item>
      <title>행정안전부, 1박 이상 섬 여행하면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2</link>
      <description>행정안전부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의 섬 여행을 장려하고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7~8월 중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21912-3895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행정안전부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국민의 섬 여행을 장려하고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오는 7~8월 중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은 섬 관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실제 방문으로 연결하고, 여름 휴가철 섬 지역 관광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육지와 연결되지 않아 여객선을 이용해야 하는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팀 단위 지원)이다. 7월부터 8월까지 1박 2일 이상 섬 여행을 할 경우 여행 경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lt;br /&gt;&lt;br /&gt; 지원 항목은 숙박비, 식비, 여객선 운임, 식료품 구매비 등 섬 지역 내에서 지출한 여행 경비 전반이며, 신청자는 왕복 승선권과 영수증 등 관련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된다.&lt;br /&gt;&lt;br /&gt; 여행비 지원 신청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6월 30일 24시까지 ‘2026년 섬 방문의 해’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인원이 지원 규모를 초과하면 추첨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lt;br /&gt;&lt;br /&gt; 특히, 이번 사업은 8월 29일부터 시작되는 전라남도의 ‘섬 반값여행’과 9월 중 예정된 한국관광공사의 ‘숙박세일페스타’ 등과 연계해 내실 있게 추진된다. 이에 따라 여행객들은 다양한 할인·지원 혜택을 함께 활용해 보다 부담 없이 섬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행정안전부는 여름 휴가철 여행비 지원(1차)에 이어, 10월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연계해 추가 여행비 지원(2차)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섬 방문의 해 분위기를 가을까지 이어가고, 섬 관광수요를 연중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또한, 전국 88곳이 지정되어 있는 ‘찾아가고 싶은 섬’ 방문 인증 참여 행사를 비롯해 8~9월에는 ‘1인 1섬 갖기’, 어린이 동반 가족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티니핑 프로그램, 추석맞이 섬 특산품 기획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섬 방문을 확대하고 섬 지역의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진명기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은 “섬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고유한 문화, 다양한 먹거리를 간직한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여행비 지원을 계기로 더 많은 국민께서 섬을 찾고 머물며 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이어 “앞으로도 정부는 섬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3: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3:20:00Z</dc:date>
    </item>
    <item>
      <title>삼척시, 오금잠제·미로단오제·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1</link>
      <description>삼척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각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단오 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 먼저 오금잠제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동 읍치성황사에서 성내동문화체육회(회장</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20240-3273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삼척시는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각 마을의 고유한 역사와 전통을 담은 단오 행사가 잇따라 개최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먼저 오금잠제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동 읍치성황사에서 성내동문화체육회(회장 김평윤)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오금잠제는 단오를 기해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며 ‘비녀’로 상징되는 오금잠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삼척의 유서 깊은 단오제이다.&lt;br /&gt;&lt;br /&gt; 이어서 미로단오제가 오는 19일 오전 8시부터 미로면 하거노1리 성황당 일원에서 미로면문화체육회(회장 심철수)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 &lt;br /&gt; 이번 미로단오제에서는 단오굿은 물론 씨름, 그네뛰기, 창포 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 단오절 세시행사와 다양한 민속 체험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특히, 지난 3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지정 신청을 완료했으며, 빠르면 연내에 지정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 궁촌리 선흥마을 단오제도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근덕면 궁촌리 음나무(천연기념물) 일원에서 선흥마을회(대표 한상오) 주관으로 개최된다.&lt;br /&gt;&lt;br /&gt; 시 관계자는 “이번 단오제를 통해 올 한 해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서로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의 고유한 전통을 계승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3:0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3:02:00Z</dc:date>
    </item>
    <item>
      <title>함양의 밤을 밝힌 ‘한들 미(味)니포차’ 성황리 개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8</link>
      <description>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한들 미(味)니포차’가 지난 13일 저녁 개장식을 갖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지난해의 운영 경험을 바탕</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706-8873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함양군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로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한들 미(味)니포차’가 지난 13일 저녁 개장식을 갖고 군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lt;br /&gt;&lt;br /&gt; 지난해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올해 한들 미니포차는 개장 첫날부터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야간 명소로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lt;br /&gt;&lt;br /&gt; 이날 개장식에서는 가수 김범룡의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13개 매대에서 40여 종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함양의 특색을 담은 먹거리를 맛보기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일부 매대는 준비한 재료가 조기에 소진되기도 했다.&lt;br /&gt;&lt;br /&gt; 이현근 한들자율상권조합 이사장은 “첫날부터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한들 미니포차가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오는 10월까지 안전하고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lt;br /&gt;&lt;br /&gt; 함양군 관계자는 “많은 인파가 몰렸음에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철저한 사전 대비 덕분에 안전사고 없이 개장을 마쳤다”라며, “한들 미니포차가 함양의 매력을 알리는 대표 야간 명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lt;br /&gt;&lt;br /&gt; 한편, ‘한들 미(味)니포차’는 이번 개장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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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 및 국제포럼'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8</link>
      <description>이천시는 오는 7월 7일 오후 2시부터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 및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되돌아보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712-4754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는 오는 7월 7일 오후 2시부터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 및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를 되돌아보고,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도자기축제와 도자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 1부에서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평가보고회가 진행된다. 축제 만족도 조사 결과와 축제 평가 결과 등을 공유하고, 축제 발전을 위한 자유발언을 진행한다. 또한 축제 성공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2부 국제포럼은 우관호 전 홍익대학교 도예연구센터 소장이 좌장을 맡아 도자기축제와 도자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포럼은 추상적 논의보다는 실제 사례와 시장 분석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과 전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lt;br /&gt;&lt;br /&gt;포럼은 총 두 개의 분과(세션)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첫 번째 분과에서는 해외 우수 도자축제 사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 일본 기후현현대도자미술관 이시자키 야스유키 관장이 ‘다지미 도기축제와 아리타 도자기시장축제’ 사례를 발표하며, 중국 징더전 타오시촨 문화발전유한공사의 우전시 부디렉터가 ‘징더전 춘추대집 축제’ 사례를 분석해 민·관의 역할과 관광객 재방문 전략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이어지는 두 번째 분과에서는 국내 도자 마케팅 전략이 논의된다. 홍지수 공예평론가가 국내외 스타작가 마케팅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최재일 공예문화산업진흥위원회 부위원장이 국내 도자 시장 소비 동향(트렌드)을 발표해 최신 소비자 성향에 맞춘 마케팅 해법을 제시한다.&lt;br /&gt;&lt;br /&gt;발표 후에는 발제자들과 청중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 및 질의응답을 통해 이천도자기축제의 경쟁력 강화와 도자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한다.&lt;br /&gt;&lt;br /&gt;이천시 관계자는 “제40회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맞아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고, 세계 도자축제의 우수 사례와 시장 변화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이천도자기축제의 새로운 도약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도예가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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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립도서관, '우주 라이크 북토크' 예소연 작가 초청</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7</link>
      <description>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재 한국 문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소설가 예소연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금을 살아가는 젊은 작가들과의 대화’를 주제로 기획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528-187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재 한국 문학계가 가장 주목하는 젊은 소설가 예소연 작가를 초청해 북토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지금을 살아가는 젊은 작가들과의 대화’를 주제로 기획된 강연 프로그램이다. 초청 강연자인 예소연 작가는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역대 최연소로 수상하고 제25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받은 바 있다.&lt;br /&gt;&lt;br /&gt;이날 북토크에서는 작가의 저서 『사랑과 결함』을 주제 도서로 선정해 이야기를 나눈다. 작품의 내용, 작가의 집필 과정 등에 대해 시민들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lt;br /&gt;&lt;br /&gt;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문화행사 메뉴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천시립도서관 ‘리딩크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석자에게 ‘경기도 천권으로 독서포인트’ 1,000점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lt;br /&gt;&lt;br /&gt;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최근 문학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와의 대화 시간을 통해 시민들이 폭넓은 독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6: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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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천시 어린이도서관 ‘세천책’, 118번째 1,000권 완독자 탄생</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6</link>
      <description>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118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118번째 완독자로 이름을 올린 안세아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443-9225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이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118번째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lt;br /&gt;&lt;br /&gt;118번째 완독자로 이름을 올린 안세아 어린이는 가족과 함께 책 읽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오며 1,000권 읽기를 완주했다. 어린이도서관은 안세아 어린이의 완독을 축하하기 위해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하고, 가족과 함께 성취의 기쁨을 나눴다.&lt;br /&gt;&lt;br /&gt;안세아 어린이는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으로 『아직은 작은 나』를 꼽았다. 책 속 아이가 할머니께 선물 받은 옷이 너무 컸던 장면이 재미있었고, 아이의 모습이 자신과 유치원 친구들을 떠올리게 해 기억에 남았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부모는 “세천책에 참여하며 저녁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좋은 독서 습관으로 이어졌다”라며 “아이가 책 읽는 시간을 좋아하게 되고,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이어 “첫째에 이어 둘째도 세천책을 달성한 만큼, 앞으로는 셋째와도 함께 도전해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lt;br /&gt;&lt;br /&gt;‘세천책’은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된 200개 꾸러미를 단계적으로 완독하는 어린이도서관의 대표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이다. 2020~2022년생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 속 이야기에서 자신과 닮은 모습을 발견하고, 가족과 함께 읽는 시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모습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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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 6월 17일 (수) 진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1</link>
      <description>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가 오는 6월 17일 진행된다.성내동 광장에서 18시부터 펼쳐지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18시 30분부터 대도호부관아에서 신통대길 길놀이를 만나 볼 수 있다.  신통대길 길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한식일보] 20260616114228-96022.jpg"&gt;&lt;/center&gt;&lt;br/&gt;2026 강릉단오제 신통대길 길놀이가 오는 6월 17일 진행된다.&lt;br /&gt;&lt;br /&gt;성내동 광장에서 18시부터 펼쳐지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18시 30분부터 대도호부관아에서 신통대길 길놀이를 만나 볼 수 있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는 강릉시 21개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길놀이로 한국형 길놀이의 정수로 평가 받고 있다. 신통대길 길놀이는 각 마을의 설화나 특색을 담아 진행되며 매년 50,000명 이상이 운집하는 강릉단오제의 인기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lt;br /&gt;&lt;br /&gt;올해는 길놀이가 2부제로 나누어 진행된다. 영신행차를 비롯해 강릉의 21개 읍면동과  강릉농악보존회, 강릉그린실버악단 등 강릉을 대표하는 기관 단체들과 강릉글로벌외국인팀, 강릉지역대학 학생 연합단,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모델교육협회 등에서도   참여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 진행구간은 대기구간 700미터, 행진구간은 1.5km에 이른다.&lt;br /&gt;&lt;br /&gt;신목 행렬은 홍제동에 위치한 국사여성황사에서 18시부터 영신제를 지내고 19시경 출발하며 경방댁 앞에서 치제를 올리고 강릉의료원으로 이동한다.  &lt;br /&gt;&lt;br /&gt;신목행렬을 제외한 참가팀들은 17시 30분에서 18시까지 강릉의료원에서 대기 후 1부 팀은 18시 30분, 2부팀은 신목행렬과 만나 19시 40분경 강릉의료원에서 출발하게 된다.  &lt;br /&gt;&lt;br /&gt;신통대길 길놀이 진행 동선은 강릉의료원 → 대도호부관아 → 옥천오거리→성내동광장 이며, 길놀이가 진행됨에 따라 고용노동부에서 대도호부관아는 17시 30분부터 20시 30분까지 양방향 통제, 한국은행에서 옥천오거리는 18시 40분부터 21시까지 양방향 통제, 옥천오거리에서 금성로 입구는 18시 40부터 21시까지 일방향 통제, 금성로 일방통행로는 15시 30분부터 22시까지 전면통제, 남산교는 17시부터 22시까지 양방향 통제 예정이다.&lt;br /&gt;&lt;br /&gt;(사)강릉단오제위원회 김동찬 위원장은 강릉단오제의 대표 콘텐츠인 신통대길 길놀이를  기대하고 계신 만큼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끝까지 긴장을 놓지 않겠다고 말하며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3: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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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성문화재단,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7</link>
      <description>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들안길어린이공원 일원에서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공예주간’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사업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122-6839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들안길어린이공원 일원에서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2026 공예주간’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작가와 주민, 방문객이 함께하는 시각예술 특화 공간인 들안예술마을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지역 공방 작가들과 함께하는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뚜비 랠리 스탬프 투어’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들안길어린이공원, 스튜디오14, 스튜디오20, 꿈꾸는예술터 상동, 들안예술마을 창작소 등에서 진행되며 사전 또는 현장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함께 추진 중인 칠곡군, 달성군, 안동시 등 경북권 문화도시 3곳이 참여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문화 체험을 진행하며 광역권 문화협력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행사장 내 무대에서는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버블쇼·벌룬쇼, 뚜비 공연,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이어져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들안예술마을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경북권 문화도시들이 상생하며 지역의 문화예술 생태계를 함께 이끌어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방문해 공예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특별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들안예술마을 공예 한마당’의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수성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1: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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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진구, 책 교환으로 독서문화 확산 '새마을문고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0</link>
      <description>광진구가 오는 17일부터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양사거리 신한은행 앞(자양로 95)에서 '2026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읽고 난 책을 다른 도서와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4055-3888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광진구가 오는 17일부터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자양사거리 신한은행 앞(자양로 95)에서 '2026 광진구민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읽고 난 책을 다른 도서와 무료로 교환하며 책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가 주관하고 광진구가 후원하며, 광진구민 누구나 참여해 무료로 도서를 교환할 수 있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아동도서 550권과 일반도서 1,250권 등 총 1,8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된다. 주민들은 2018년 이후 출판된 도서를 가져오면 상태 확인 후 행사장에 비치된 다른 도서로 교환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3권까지 무료로 교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다만 교과서와 참고서, 일반 잡지, 만화책, 훼손이 심한 도서 등은 교환 대상에서 제외된다. 교환된 도서는 아동·문학·교양 분야별로 구분해 비치해 주민들이 원하는 책을 보다 편리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해 열린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에는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해 약 850권의 도서가 교환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올해도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도서를 확보하고 쾌적한 교환 환경을 조성해 더 많은 주민들이 책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책 나눔을 통한 자원순환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들은 읽지 않는 책을 함께 나누며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다양한 도서를 접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lt;br /&gt;&lt;br /&gt;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은 책을 통해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독서를 즐기고 책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4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6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41:00Z</dc:date>
    </item>
    <item>
      <title>부평구문화재단-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 미얀마 재정착난민 지원 MOU...희망 콘서트 개최 후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6</link>
      <description>부평구 문화재단은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과 미얀마 재정착난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울림이끌림이 주최하는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3256-457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 문화재단은 ‘어울림이끌림 사회적협동조합’과 미얀마 재정착난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울림이끌림이 주최하는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 콘서트’를 위한 공연장을 지원하기로 했다.&lt;br /&gt;&lt;br /&gt;이와 관련, 어울림이끌림이 주최하는 ‘하나되어 울리는 희망 콘서트’는 세계 난민의 날과 재정착난민 수용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오는 18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열린다.&lt;br /&gt;&lt;br /&gt;공연은 하울림 합창단, 미얀마 카렌족 전통춤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리겔’, 어울스 중창단 등의 무대와 재정착난민 및 한국 학생의 사례 발표로 진행된다. &lt;br /&gt;&lt;br /&gt;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과 공연이 재정착난민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재단 출범 이후 20년간 이어온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더욱 확장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통합과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3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6</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33:00Z</dc:date>
    </item>
    <item>
      <title>창원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5</link>
      <description>창원시 행암문예마루에서는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예술인 간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3133-51655.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창원시 행암문예마루에서는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문화·예술 창작환경을 제공하고 예술인 간 교류를 통해 지역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년 제1회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lt;br /&gt;&lt;br /&gt; 창원시 진해구 행암로 192에 위치한 행암문예마루는 아름다운 진해 앞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창작공간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창작실과 공동 이용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입주작가 간 교류와 협업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예술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t;br /&gt;&lt;br /&gt; 이번 모집은 전국의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4명이다. 모집분야는 문학(번역 포함), 각본(드라마·영화·연극·다큐멘터리 등), 미술(분진 및 냄새가 발생하는 재료 제외), 웹툰, 웹소설, 사진 등이며,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준비 중인 20세 이상 예술인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아직 등단하지 않았거나 활동 이력이 많지 않은 청년 예비작가도 창작계획과 활동 의지가 있다면 지원 가능하며, 창작활동 경력과 작품 계획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입주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입주작가에게는 1인 1창작실이 제공되며, 기본 비품과 냉난방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창작활동에 필요한 생활 편의시설도 함께 제공된다.&lt;br /&gt;&lt;br /&gt; 신청기간은 2026년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7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ksh102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작가를 선정하며, 결과는 7월 16일 창원시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쾌영 문화시설사업소장은 “행암문예마루가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거점으로 자리잡아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작가들이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과 소통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31: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31:00Z</dc:date>
    </item>
    <item>
      <title>부평구,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5</link>
      <description>부평구는 오는 20일 구청 어울림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5만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외국</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3003-2021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평구는 오는 20일 구청 어울림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5만여 명의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선주민이 함께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부평구가 주최하고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역 내 다문화 관련 단체·기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추진된다.&lt;br /&gt;&lt;br /&gt;‘다양성이 존중받는 따뜻한 부평’을 주제로 열리는 축제에서는 몽골 전통악기 연주와 미얀마 재정착 난민으로 구성된 하울림합창단, 부평시니어합창단의 식전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이어 부평연합풍물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퍼레이드를 비롯해 11개국 다문화 체험부스, 이주배경주민 작품전시회, 가족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축제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그림그리기 대회 등 일부 프로그램은 부평구청 및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lt;br /&gt;&lt;br /&gt;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세계문화를 체험하고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3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5</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30:00Z</dc:date>
    </item>
    <item>
      <title>장수군,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 17일 공연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0</link>
      <description>장수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세 번째 공연인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440-2093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장수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장수한누리전당 소공연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역대표예술단체 지원사업 ‘예술담은나라’의 세 번째 공연인 슬림 오페라 ‘마술피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공연은 모차르트의 대표 고전 오페라 마술피리를 지역민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아리아 솔로와 중창 중심의 하이라이트 무대로 재구성한 작품이다.&lt;br /&gt;&lt;br /&gt; 밤과 낮으로 상징되는 이성과 감성의 대립 속에서 남녀 주인공이 여러 시험을 거치며 사랑을 이뤄가는 흥미로운 줄거리를 담고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이번 무대는 제한된 공연 환경 속에서도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문화를 선보이기 위해 ‘슬림 오페라’ 형태로 기획됐다.&lt;br /&gt;&lt;br /&gt; 작품의 전체적인 흐름은 유지하면서 현대적 해설과 관객 소통형 연출을 더해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편안하게 고전음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 이날 공연에는 이대정랑 지휘, 곽승연 연출을 바탕으로 국제콩쿠르 수상 경력을 지닌 성악가 강경원, 박순기, 왕기헌, 김준태, 강주희와 피아니스트 김지수 등이 출연한다.&lt;br /&gt;&lt;br /&gt; 또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색소폰, 콘트라베이스, 타악기 등으로 구성된 20명의 예술인이 함께해 고전 오페라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공연은 1막의 유명한 서곡과 파파게노의 아리아 ‘나는야 새잡이’, 밤의 여왕의 아리아로 잘 알려진 2막의 ‘지옥의 복수심이 내 마음에 끓어오르고’ 등 엄선된 14개 핵심 곡으로 구성되며, 총 80분간 진행된다.&lt;br /&gt;&lt;br /&gt; 최훈식 군수는 “평소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고전 오페라 공연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더욱 넓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민의 다양한 문화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우수 공연 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마술피리 좌석권은 전석 1만 원이며, 온라인 티켓 예매 사이트 ‘나루컬쳐’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lt;br /&gt;&lt;br /&gt; 초·중·고등학생과 65세 이상은 90% 할인된 1천 원, 장수·무주·진안 군민은 50% 할인된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lt;br /&gt;&lt;br /&gt;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5: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5:00Z</dc:date>
    </item>
    <item>
      <title>문화체육관광부, 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숙박 세일 페스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9</link>
      <description>더위는 싹↓ 숙박비는 쑥↓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 숙박 세일 페스타- 6.11.~7.31.-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234-766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더위는 싹↓ 숙박비는 쑥↓&lt;br /&gt;국내여행 최대 7만 원 할인&lt;br /&gt;&lt;br /&gt;· 숙박 세일 페스타&lt;br /&gt;- 6.11.~7.31.&lt;br /&gt;-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2:00Z</dc:date>
    </item>
    <item>
      <title>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벼리쏟아지는 우주탐험대’ 진로캠프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4</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오는 7월 4일과 11일, 경남권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진로 탐색 과학 캠프인 ‘벼리쏟아지는 우주탐험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경남테크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218-1988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오는 7월 4일과 11일, 경남권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우주항공 진로 탐색 과학 캠프인 ‘벼리쏟아지는 우주탐험대’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경남테크노파크 경남과학문화거점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경남도내 학생들에게 천문학자, 과학해설사 등 우주항공 분야의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미래 과학 인재 양성의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lt;br /&gt;&lt;br /&gt;특히 국내 최초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체’ 특화 천문대라는 시설의 정체성을 살려, 더욱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체험·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과학문화 접근성을 높이고자 전액 무료로 진행하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lt;br /&gt;&lt;br /&gt;주요 프로그램은 ▲천문대 관련 직업군을 알아보는 ‘진로 강의’ ▲태양 관측 장비를 활용한 ‘태양 관측’ ▲나만의 외계행성을 구상하고 시각화하는 ‘외계행성 과학 체험 프로그램’ ▲국내 최고 수준의 천체투영관을 활용한 ‘계절별 별자리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lt;br /&gt;&lt;br /&gt;이번 캠프는 경남권 초·중학생 총 100명(회당 50명, 2회)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 신청은 ‘밀양시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lt;br /&gt;&lt;br /&gt;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이 밀양의 밤하늘 아래에서 우주에 대한 꿈을 키우고, 미래 우주항공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2:00Z</dc:date>
    </item>
    <item>
      <title>순천 선암사, 천연기념물 ‘선암매’ 결실 나누는 ‘대복(大福) 매실청 담그기 행사’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4</link>
      <description>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천년고찰인 순천 선암사에서 조선 왕실의 기도와 유구한 역사의 염원이 담긴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 별스런협동조합과 한국불교태고종 총본산 선암사는 지난 14일 선암사 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2030-2254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천년고찰인 순천 선암사에서 조선 왕실의 기도와 유구한 역사의 염원이 담긴 특별한 문화 행사가 열렸다. &lt;br /&gt;&lt;br /&gt;별스런협동조합과 한국불교태고종 총본산 선암사는 지난 14일 선암사 무우전 일원에서 사전 신청자 50명을 대상으로 ‘선암사 대복(大福) 매실청 담그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선암사가 보유한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은 천연기념물 ‘선암매’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복 매실 수확과 청을 담그는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t;br /&gt;&lt;br /&gt;선암매는 고려 시대 중건한 선암사 삼강문 바로 옆의 와송과 함께 매화 관련 기록이 오랜 세월 이어져 내려온 나무로, 아름다운 수형과 왕성한 수세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천연기념물 매화나무다.&lt;br /&gt;&lt;br /&gt;행사는 선암사 만세루 앞에서의 참가자 등록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참가자들은 정갈하게 준비된 사찰식 점심 공양을 함께 나누며 천년고찰의 정취를 만끽했다. &lt;br /&gt;&lt;br /&gt;이후에는 문화유산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선암사 해설 투어’가 진행되어 선암사의 깊은 역사와 조선 왕실과의 인연, 그리고 선암매에 얽힌 학술적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lt;br /&gt;&lt;br /&gt;‘매실 따기 체험’에서는 선암사 운수암 앞에서 주렁주렁 열린 대복 매실을 직접 수확하는 체험이 이뤄졌다.&lt;br /&gt;&lt;br /&gt;수확 체험 이후 ‘청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 인당 5L 분량의 풍성한 매실청 재료가 제공되어, 선암사의 천년 세월이 담긴 매실로 직접 매실청을 담그며 소망을 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기념 촬영과 만족도 조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lt;br /&gt;&lt;br /&gt;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세계문화유산인 선암사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천연기념물인 선암매의 기운을 담은 매실을 직접 따고 청까지 담글 수 있어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다”며, “정성스럽게 준비된 점심 공양과 깊이 있는 해설 투어 덕분에 몸과 마음이 모두 치유되는 대복(大福)을 받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했다.&lt;br /&gt;&lt;br /&gt;시 관계자는 “선암사가 가진 소중한 문화 가치와 천연기념물 선암매를 널리 알리고, 이 유산의 가치를 활용하여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20: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20:00Z</dc:date>
    </item>
    <item>
      <title>밀양문화관광재단, 성인 대상 무용 교육 ‘밀양 재져스’ 참여자 모집</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3</link>
      <description>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성인 대상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밀양 재져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1923-2149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9일부터 성인 대상 융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밀양 재져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lt;br /&gt;&lt;br /&gt;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재즈댄스를 즐기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지역 내 자생적인 무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lt;br /&gt;&lt;br /&gt;교육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진행된다. 오는 7월 3일, 정규 교육에 앞서 재즈댄스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어 정규 교육은 7월 10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1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마지막 회차에는 밀양아리나 스튜디오2극장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이치우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교육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1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19:00Z</dc:date>
    </item>
    <item>
      <title>영덕문화관광재단,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성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3</link>
      <description>지난 6월 13일 저녁 영덕읍 창포리 별파랑공원 일원에서 열린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행사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1,200여 명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영덕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영</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1310-17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지난 6월 13일 저녁 영덕읍 창포리 별파랑공원 일원에서 열린 ‘별빛 따라 걷는 영덕의 밤’ 행사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등 1,200여 명의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영덕의 밤을 환하게 밝혔다.&lt;br /&gt;&lt;br /&gt;영덕 별파랑공원을 배경으로 야간 트레킹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한 이번 행사는 ‘야간관광 활성화 프로젝트’의 첫 번째 행사로 마련됐으며, 진달래 심기 투어 1주년을 기념하는 뜻도 담았다.&lt;br /&gt;&lt;br /&gt;이날 행사는 산불 피해 지역에 진달래 묘목을 심으며 희망과 재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으로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묘목을 심으며 산불의 상처를 극복하고 희망을 키워가는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어 야간 트래킹과 함께 진행된 꽃씨 비행기 날리기, 금붕어 잡기, 달고나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야간 트레킹을 마친 참가자들은 셀프 화로구이와 푸드트럭, 지역 먹거리로 구성된 ‘야간 별파랑 포차’를 즐기며 영덕의 밤 정취를 만끽했다. &lt;br /&gt;&lt;br /&gt;마지막으로 펼쳐진 ‘별파랑 음악회’에서는 가수 임창정, 잠골버스, 박하은이 무대에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초여름밤의 낭만을 더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lt;br /&gt;&lt;br /&gt;별파랑공원은 과거 산불 피해지역을 복원해 조성한 산림생태공원으로,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다시 한번 피해를 입은 곳이다. 이에 영덕군은 진달래 심기 사업을 통해 별파랑공원을 희망과 재생의 상징이자 영덕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조성하기 위한 재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lt;br /&gt;&lt;br /&gt;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8월 영덕국가유산야행, 달빛고래트레킹 등 다양한 야간 축제가 예정돼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영덕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별파랑공원이 기존에 없던 영덕의 대표 야간관광 명소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영덕의 밤이 더욱 활기차고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일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1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14: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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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덕군 드림스타트, 제주도 졸업 여행으로 꿈 키워</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2</link>
      <description>영덕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1139-8329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덕군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제주도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친구들과 함께 올바른 가치관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에 참여 아동들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단체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졸업여행은 아동들이 새로운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lt;br /&gt;&lt;br /&gt;영덕군 가족지원과 송재영 과장 “이번 졸업여행이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그려보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한편, 영덕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공평한 출발 기회 보장을 위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의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1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5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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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덕군,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 봉행</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4</link>
      <description>영덕군과 장산 신돌석 장군 숭모위원회가 함께 주최·주관한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이 지난 13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 봉행됐다.이번 제향은 대한제국 말기 항일 의병을 이끌</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824-7156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영덕군과 장산 신돌석 장군 숭모위원회가 함께 주최·주관한 ‘장산 신돌석 장군 순국 118주기 숭모제향’이 지난 13일 축산면 신돌석 장군 유적지에서 봉행됐다.&lt;br /&gt;&lt;br /&gt;이번 제향은 대한제국 말기 항일 의병을 이끌며 국권 수호에 앞장섰던 신돌석 장군의 숭고한 애국심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봉행 되는 행사로, 장군의 후손과 숭모위원회 회원, 기관 단체장, 신돌석함 함장과 부대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장군의 넋을 추모했다.&lt;br /&gt;&lt;br /&gt;숭모제향은 김광열 영덕군수가 초헌관을, 신영순 영덕문화원장이 아헌관을, 영릉의병진 강정흠·강경흠 대장의 후손인 강복원 씨가 종헌관을 맡아 전통 유교식 제례로 봉행됐다.&lt;br /&gt;&lt;br /&gt;이어진 의식행사는 박석원 숭모위원장의 인사말, 김광열 영덕군수의 숭모사,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과 배태미 경북남부보훈지청장의 기념사, 신재식 신돌석 장군 유족대표의 인사, 박형수 국회의원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전언문 대독 등과 함께 추모 공연이 이어져 신돌석 장군과 영릉의병진의 호국정신을 되새겼다.&lt;br /&gt;&lt;br /&gt;특히 지난 2017년 자매결연을 맺은 1,800톤급 잠수함 신돌석함의 이정현 함장과 부대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석해 장군의 넋을 기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의미를 더했다.&lt;br /&gt;&lt;br /&gt;박석원 숭모위원장은 “영덕이 낳은 위대한 의병장 신돌석 장군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고 후세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lt;br /&gt;&lt;br /&gt;김광열 영덕군수는 "신돌석 장군의 나라를 위한 헌신과 공동체를 지키려는 굳은 의지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영덕군은 장군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켜나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4</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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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평택시, 역대 최대 채용인원 866명 규모 '2026년 일자리 박람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2</link>
      <description>평택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817-32052.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평택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lt;br /&gt; &lt;br /&gt;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도체·전기전자·금속기계·식품·운수·서비스·안전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44개 기업이 참여해 총 86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lt;br /&gt; &lt;br /&gt;특히 이번 채용 규모는 평택시가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6월 개최된 ‘상반기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의 536명보다 330명(약 62%) 증가한 수준이다.&lt;br /&gt; &lt;br /&gt;이 같은 채용 확대는 최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협력업체들의 인력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특히 보안·경비·안전·시설 관리 분야의 채용인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 계획이 마련됐다.&lt;br /&gt; &lt;br /&gt;행사장에서는 참여기업별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구직자들은 현장에서 직접 기업 인사담당자와 면접 및 취업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취업지원관에서는 관련기관 홍보 및 취업 상담, 프레디저 카드를 이용한 심리·적성검사, 직무 컨설팅, 인공지능(AI) 기반 증명사진 촬영 및 이력서 작성 지원 등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 &lt;br /&gt;또한 무료 증명사진 촬영, 맞춤 색상(퍼스널 컬러) 진단, 취업 타로 등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된다.&lt;br /&gt; &lt;br /&gt;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최근 고용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역대 최대 규모인 866명의 채용이 예정된 행사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고 의미가 있다”며, “지역 산업 성장에 따른 기업의 인력 수요와 시민들의 취업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8: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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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6 전주단오’, 새단장한 덕진공원에서 풍요와 행복 함께 기원</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9</link>
      <description>우리나라의 5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덕진공원에서 올 한 해의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는 전주단오 행사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덕진공원 일원에서 ‘2026 전주</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642-84560.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우리나라의 5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새롭게 단장한 덕진공원에서 올 한 해의 풍요와 행복을 기원하는 전주단오 행사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덕진공원 일원에서 ‘2026 전주단오’ 행사를 개최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 전주단오는 덕진공원 대표관광지 육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주 행사장 위치를 공원 전반으로 확대해 낮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문화·여가·휴식의 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lt;br /&gt;&lt;br /&gt; 구체적으로 올해 단오는 크게 △전통마당 △창포마당 △먹거리마당 △체험마의 4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문화예술공연과 부대프로그램, 연계행사가 덕진공원 전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lt;br /&gt;&lt;br /&gt; 먼저 행사 첫날인 오는 19일에는 전주시민의 안녕과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인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올해 전주단오 행사의 문을 연다.&lt;br /&gt;&lt;br /&gt; 이어 활력 넘치는 합굿마을의 ‘기접놀이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의 흥을 돋우고, 전통 세시풍속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잇는 전주단오의 서막을 알린다.&lt;br /&gt;&lt;br /&gt; 또한 이날 ‘제68회 전주시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매년 단옷날을 시민의 날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단오 행사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전주시민대상과 모범시민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세시풍속 체험이 마련된다. 무더위를 날려줄 △창포머리감기 △창포워터터널 △단오운동회가 진행되며, 단오운동회 현장에서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과 스포츠의 가치와 올림픽 유치의 의미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연출하게 된다. 또, 창포주와 수리취떡을 나눠주는 ‘세시음식 나눔 행사’도 진행되고, 단옷날 즐겨마시던 창포주, 제호차와 함께 전통 간식을 곁들인 ‘단오 한상-단오에 취하다’ 체험 프로그램은 하루 40명 한정으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경연과 전통놀이도 풍성하게 준비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는 20일에는 △전주단오 장사씨름대회(남녀 성인부 및 이벤트 경기) △달망달망 종지윷놀이 대회가 펼쳐지고, 이외에도 소원지 달기와 전통공예품 만들기, 쌍륙, 고누, 단오부적, 장명루 만들기, 공기게임 체험, 한궁 체험, 그네 체험 등이 상시 운영된다.&lt;br /&gt;&lt;br /&gt; 여기에 공원 곳곳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된다. 시는 잔디광장을 피크닉존으로 활용하고, 연지문 앞에는 배달 픽업존을 운영해 다채로운 감성 나들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먹거리마당에서는 전주지역 봉사단체의 참여 속에 단오 한상과 푸드트럭, 수제맥주, 전통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lt;br /&gt;&lt;br /&gt; 동시에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공연도 축제 기간 내내 이어진다. 구체적으로 올해 전주단오에서는 △LED검무공연 △비보잉서커스 △조선팝공연 △버스킹공연 등 현대적 감각의 공연과 더불어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등 격조 높은 무대까지 만날 수 있다. 또, 피크닉존과 맘껏숲놀이터 등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관객친화형 공연이 펼쳐진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전주단오는 전통 세시풍속의 원형 보존에만 머무르지 않고, 모든 세대가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현대적인 문화와 휴식의 가치를 더했다”면서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 속 단오를 되살리고,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놀이로서 새로운 단오의 추억을 심어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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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역사가 머무는 공간’ 경기전·전라감영으로의 초대</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8</link>
      <description>전주시가 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경기전과 전라감영 일원에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10240-9729.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전주시가 시민과 전주를 찾은 관광객에게 문화유산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다채로운 역사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 시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경기전과 전라감영 일원에서 역사문화 체험과 공연, 해설, 의례 재현 등을 아우르는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앞서 시는 지난해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왕과의 산책 △수문장 교대의식 △전라관찰사의 탄생 △전라감영의 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주 대표 문화유산 활용 콘텐츠를 선보인 바 있다.&lt;br /&gt;&lt;br /&gt;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경기전과 전라감영의 역사적 가치와 공간적 특성을 살린 주·야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보다 풍성한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먼저 경기전에서는 조선왕조와 전주사고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교육·해설, 의례 재현, 공연, 야간 탐방이 결합된 역사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이 가운데 ‘한지를 품은 전주사고 이야기’는 전주한지와 기록문화, 전주사고의 역사적 의미를 교육·해설 형식으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지 인형을 활용해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전주사고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시는 이달부터는 운영일을 확대해 보다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또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경기전 대표 프로그램인 ‘수문장 교대의식’이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수문군의 교대 의식과 순라행렬, 전통 국악공연이 어우러져 한옥마을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역사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lt;br /&gt;&lt;br /&gt; 이와 함께 오는 10월에는 조선왕조실록의 보존 과정을 재현한 ‘조선왕조실록 포쇄 재현행사’가 운영된다. 시는 사관 행렬과 의례 재현, 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전주사고의 기록문화와 역사적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동시에 야간 프로그램도 더욱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주 금요일에는 경기전의 야간 경관을 배경으로 빛 경관 연출과 퓨전국악 공연이 어우러진 ‘별빛누빔’이 운영되고, 매주 토요일에는 야간 탐방 프로그램 ‘왕과의 산책’이 진행돼 참가자들은 경기전 곳곳을 걸으며 역사 속 인물과 사건,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lt;br /&gt;&lt;br /&gt; 전라감영에서는 전라감영의 역사와 문화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통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전라감영의 역사적 인물과 행정사를 정리하는 ‘전라도 관찰사와 전주부윤·판관’ 도서 편찬 사업도 추진해 역사문화 연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대표 프로그램인 ‘전라관찰사의 탄생’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연극 관람과 함께 전라감영 곳곳을 탐방하며 조선시대 인물과 이야기를 만나고, 활쏘기와 주판놀이, 종이접기, 판소리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조선시대 생활문화와 전라감영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인 ‘전라감영의 날’도 운영된다. 구체적으로 이달에는 사생대회와 백일장이 개최되며, 오는 10월에는 전주화약 체결 과정을 재현하는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와 조선시대 사습놀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장기자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오는 11월에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전통 김장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공유하는 문화축제가 펼쳐진다.&lt;br /&gt;&lt;br /&gt; 여기에, 전라감영 선화당에서는 전라검무와 교방승무, 포구락, 화무 등 전라감영 교방청의 전통예술을 선보이는 ‘전라감영 교방무’ 공연이 개최된다. 시는 전통무용에 대한 해설을 곁들여 수준 높은 전통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전라감영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lt;br /&gt;&lt;br /&gt; 시는 이번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역사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전과 전라감영이 지닌 역사적 가치에 다양한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접목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유산을 활용한 전주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문화유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lt;br /&gt;</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2:0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8</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2:03:00Z</dc:date>
    </item>
    <item>
      <title>부안농악 명인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3</link>
      <description>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928-64260.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부안군은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평생을 헌신한 고(故) 나금추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는 나금추 선생 8주기 추모제 ‘금추문화제’가 지난 13일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1호 부안농악 상쇠 예능보유자이자 부안군립농악단 초대 예술감독을 역임한 나금추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부안농악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부안농악보존회와 전통예술원 타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합동 성묘를 시작으로 오후에는 매창테마공원 광장에서 추모공연과 사진전이 이어졌다.&lt;br /&gt;&lt;br /&gt;행사장에는 나금추 선생의 생전 활동 모습과 부안농악의 역사를 담은 사진전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선생의 삶과 예술세계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제공했다.&lt;br /&gt;&lt;br /&gt;이어 나금추 선생의 제자들이 마련한 추모공연이 펼쳐졌다. &lt;br /&gt;&lt;br /&gt;공연은 전통춤의 아름다움을 담은 예기무를 비롯해 성악과 국악이 어우러진 협연 무대, 부안농악보존회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lt;br /&gt;&lt;br /&gt;제자들은 각자의 예술세계를 통해 스승의 가르침과 예술혼을 기리며 뜻깊은 무대를 선보였다.&lt;br /&gt;&lt;br /&gt;부안농악보존회 관계자는 “나금추 선생은 부안농악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지역 전통 예술계의 큰 스승”이라며 “이번 추모제가 선생의 예술정신을 되새기고 부안농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나금추 선생은 1938년 태어나 16세에 국극단 활동을 계기로 농악의 길에 들어섰으며 춘향여성농악단 상쇠를 시작으로 수많은 여성농악단에서 활동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쇠로 명성을 쌓았다. &lt;br /&gt;&lt;br /&gt;1976년 전북농악경연대회 개인 연기상, 1983년 전주대사습놀이 판소리 일반부 장원 수상에 이어 1985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는 이리농악단 상쇠로 참가해 개인 연기상과 단체 대통령상 수상하는 등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은퇴 후에는 부안에 정착해 전국의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부안농악의 전승과 발전에 헌신했고 2018년 6월 별세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9: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3</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9: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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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천오이마켓' 6월 20일 연천역 앞 광장에서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1</link>
      <description>연천군은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천역 앞 광장 일원(연천읍 연천로 269,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연천오이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대</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740-25253.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천군은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천역 앞 광장 일원(연천읍 연천로 269, 로컬푸드 직매장 앞)에서 ‘연천오이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lt;br /&gt;&lt;br /&gt;이번 행사는 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대표 김지숙)이 주관하고 연천군이 후원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오이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행사장에서는 담금·김치용 오이를 비롯해 다양한 규격의 신선 오이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며, 오이를 활용한 요리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산지에서 갓 수확한 오이를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이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어 오이의 다채로운 활용법을 체험할 수 있다.&lt;br /&gt;&lt;br /&gt;또한 지역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연계 프리마켓도 운영돼, 행사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연천청정로컬푸드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연천 오이를 소비자에게 직접 선보이는 자리”라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해 신선한 농산물을 즐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연천군 관계자는 “연천오이마켓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로컬푸드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7: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7: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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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 시민 대상 ‘2026 예술영화 비평학교’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2</link>
      <description>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은 영화를 깊이 있게 감상하고,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 예술영화 비평학교’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보다, 읽다,</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624-5451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은 영화를 깊이 있게 감상하고, 자신의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시민들을 위해 ‘2026 예술영화 비평학교’를 운영한다.&lt;br /&gt;&lt;br /&gt;이번 프로그램은 ‘영화를 보다, 읽다, 쓰다 - 영화에서 나를 발견하는 영화 글쓰기의 첫걸음’을 주제로 마련됐다. 단순한 영화 감상을 넘어 영화를 분석하고 비평하며 자신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 과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lt;br /&gt;&lt;br /&gt;강의는 영화 전문지 《씨네21》 편집장이자 영화평론가인 송경원이 맡는다. 송 평론가는 2009년 《씨네21》 영화 평론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로 데뷔한 이후 영화와 게임,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비평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lt;br /&gt;&lt;br /&gt;비평학교는 총 6회차로 운영되며, 영화 비평의 기초와 역사, 영화 언어의 이해 등을 다룬다. 또한 감독론과 영화 분석 방법론, 영화 글쓰기 실습 및 감상문 피드백까지 진행해 참가자들이 영화 읽기와 글쓰기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lt;br /&gt;&lt;br /&gt;프로그램은 7월 4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영화공간주안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성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80명이다.&lt;br /&gt;&lt;br /&gt;참가 신청은 6월 23일까지 홍보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6월 24일 영화공간주안 누리집 공지와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처음 참여하는 시민을 우선 선발한다.&lt;br /&gt;&lt;br /&gt;영화공간주안 관계자는 “이번 예술영화 비평학교는 영화를 사랑하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시선으로 영화를 읽고 글로 표현하는 경험을 통해 영화와 더욱 깊이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영화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한편,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영화공간주안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6: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2</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6:00Z</dc:date>
    </item>
    <item>
      <title>연천수레울아트홀, 화재의 가족 연극 '분홍 립스틱' 공연</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0</link>
      <description>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오는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가족 연극 '분홍 립스틱'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연천군</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446-56519.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오는 7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가족 연극 '분홍 립스틱'을 선보인다.&lt;br /&gt;&lt;br /&gt;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연천군시설관리공단과 문컴퍼니가 공동 주관하는 작품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마련됐다.&lt;br /&gt;&lt;br /&gt;연극 '분홍 립스틱'은 기억을 잃어가며 점차 자신을 잃어가는 시어머니와 오랜 시간 상처를 안고 살아온 며느리의 갈등과 화해를 중심으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작품이다. 현실적인 가족 이야기를 바탕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며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는 웰메이드 가족극으로 평가받고 있다.&lt;br /&gt;&lt;br /&gt;특히 이번 공연에는 연기 경력 도합 200년에 이르는 국내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박정수는 강인한 시어머니 ‘강해옥’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이태란은 며느리 ‘이지영’ 역으로 섬세한 감정선을 표현한다. 또한 정찬, 나르샤를 비롯해 정혜선, 김예령, 박형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lt;br /&gt;&lt;br /&gt;수레울아트홀 관계자는 “'분홍 립스틱'은 부모와 자녀, 가족 간의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 유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우수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4: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40</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4:00Z</dc:date>
    </item>
    <item>
      <title>남동문화재단, 청소년 대상 글쓰기 교육 운영</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1</link>
      <description>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청소년센터와 함께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중·고등학생 대상 글쓰기 교육 강좌 ‘6가지 영화로 완성하는 드라마틱 글쓰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308-50408.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인천 남동문화재단은 남동청소년센터와 함께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중·고등학생 대상 글쓰기 교육 강좌 ‘6가지 영화로 완성하는 드라마틱 글쓰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강좌는 청소년들이 영화 속 이야기 구조와 인물, 갈등, 반전 등 극적 요소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글쓰기 콘텐츠를 구성해보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lt;br /&gt;&lt;br /&gt; 참여 청소년들은 익숙한 영화적 상상력을 글쓰기와 연결하며, 단순한 감상에 그치지 않고 이야기를 기획하고 완성하는 창작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lt;br /&gt;&lt;br /&gt; 교육은 남동청소년센터 3층 강의실에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총 6회 진행되며, 교육 대상은 중·고등학생 15명이다.&lt;br /&gt;&lt;br /&gt; 강좌의 세부 과정은 ▲7월 4일 드라마틱 글쓰기의 핵심 요소 ▲7월 11일 원작이 있는 콘텐츠 각색법 ▲7월 18일 흥미로운 주인공 만들기 ▲7월 25일 강력한 악당 설계 ▲8월 1일 반전과 서스펜스 ▲8월 8일 결핍과 디테일로 구성된다.&lt;br /&gt;&lt;br /&gt; 참여자들은 회차별 주제에 따라 이야기의 기본 구조를 배우고, 인물 설정과 갈등 설계, 장면 구성, 반전의 방식 등을 익히게 된다. &lt;br /&gt;&lt;br /&gt; 특히, 영화라는 친숙한 매체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글쓰기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자신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창작의 언어로 확장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lt;br /&gt;&lt;br /&gt; 교육을 맡은 나재원 강사는 단국대학교 영화연출을 전공했으며, 인천광역시 교육청 중앙도서관 레지던시 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lt;br /&gt;&lt;br /&gt; 또한, 소설 '인사이드', 각본집 '청설' 저자이며, 영화 '미스터 주' 각색, 드라마 '천년째 연애 중' 극본,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왔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경험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lt;br /&gt;&lt;br /&gt;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글쓰기 교육은 청소년들이 영화 속 이야기를 분석하는 데서 나아가, 자신만의 인물과 사건을 만들고 서사를 완성해보는 창작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예술 교육을 접하고 자기표현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lt;br /&gt;&lt;br /&gt; 한편, 이번 강좌는 2026년 남동문화재단 문화예술 교육 향유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접근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3: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1</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3:00Z</dc:date>
    </item>
    <item>
      <title>달려라 복지! 즐겨라 운동회!…목포시 목행연, 어울림 명랑운동회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9</link>
      <description>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13일 목포축구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년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목행연은 목포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225명으로 구성된 단체로,</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5210-11151.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13일 목포축구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2026년 목포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어울림 명랑운동회’를 개최했다.&lt;br /&gt;&lt;br /&gt;목행연은 목포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225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이번 행사는 증가하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며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이날 운동회에는 4개 팀이 참가해 카드 뒤집기, 2인 3각 계주,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피구 등 다양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며 동료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lt;br /&gt;&lt;br /&gt;윤공주 회장은 “최일선 복지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회원들에게 이번 행사가 재충전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오늘의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욱 질 높은 복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52: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39</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52:00Z</dc:date>
    </item>
    <item>
      <title>남구문화원, 세시풍속 체험 가득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개최</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7</link>
      <description>울산 남구문화원은 오는 19일 남구문화원 야외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절의 의</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740-61768.jpg"&gt;&lt;/center&gt;&lt;br/&gt; [한식일보] 울산 남구문화원은 오는 19일 남구문화원 야외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즐기는 ‘제23회 단오절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lt;br /&gt;&lt;br /&gt; 이번 행사는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절의 의미를 알리고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lt;br /&gt;&lt;br /&gt; 어린이집·유치원생과 지역 주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행사는 이날 오전 9시 4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에 앞서 길놀이, 어린이 합창, 창포물 머리 감기 시연 등 다채로운 식전 공연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돋울 예정이다. &lt;br /&gt;&lt;br /&gt;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은 남구문화원 야외공연장과 갤러리 숲에서 운영되며, △부채 그림 그리기 △창포물 손 씻기 △떡메치기 △창포 비누 만들기 △전통악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lt;br /&gt;&lt;br /&gt;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이 단오의 유래와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오절 이야기관’을 운영한다.&lt;br /&gt;&lt;br /&gt; 이야기관에서는 단오 관련 영상과 그림 자료를 활용해 전통 세시풍속을 소개하고, 전통의복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t;br /&gt;&lt;br /&gt; 아울러 건강 부적 만들기와 전통 연 50종 전시를 새롭게 선보여 체험과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배꼽마당에서는 △투호 던지기 △고리 던지기 △제기차기 △허리 줄 당기기 △그네뛰기 △널뛰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이 운영된다.&lt;br /&gt;&lt;br /&gt; 또한 다례 시연과 체험을 통해 단오절의 전통 예절과 차 문화를 배우는 시간도 마련된다.&lt;br /&gt;&lt;br /&gt; 남구 관계자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문화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8:00 GMT</pubDate>
      <guid>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7</guid>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dc:date>2026-06-16T01:48:00Z</dc:date>
    </item>
    <item>
      <title>국가유산청, 급격한 한파로 손상된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 해체 보존처리 착수</title>
      <link>https://www.hansik.tv/news_view.jsp?ncd=50025</link>
      <description>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의 안전한 장기 보존·관리를 위하여 해체 후 보존처리에 착수한다.  지난 2023년 12월 중순, 대관령 인근 강릉 보현</description>
      <content:encoded>&lt;center&gt;&lt;img src="/news/upload//20260616104530-97326.jpg"&gt;&lt;/center&gt;&lt;br/&gt;[한식일보]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보물 '강릉 보현사 낭원대사탑비'의 안전한 장기 보존·관리를 위하여 해체 후 보존처리에 착수한다.&lt;br /&gt;&lt;br /&gt;  지난 2023년 12월 중순, 대관령 인근 강릉 보현사 권역에 발생한 급격한 한파로 비신(碑身, 몸돌) 내부 수분이 얼어 팽창하면서 동결파손이 발생했다. 당시 기온은 이틀 사이 10도 이상 급격히 하강했으며, 이후 X자형의 관통균열이 확대되고, 신규 균열도 발생하며 탑비의 구조적 불안정성이 심화됐다.&lt;br /&gt;&lt;br /&gt;  이에 센터에서는 연 2회 정기조사와 중점관리대상 모니터링을 수행했으며, 그 결과 균열 폭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하여 ‘E등급(수리 필요)’ 판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정밀한 환경 제어가 가능한 실내에서의 해체 보존처리 필요성이 제기되어 센터로 이송이 결정됐다.&lt;br /&gt;&lt;br /&gt;  낭원대사탑비 해체 작업은 6월 16일부터 실시되며 이수(螭首, 머리돌)와 비신, 귀부(龜趺, 받침돌) 전체 부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비신은 균열이 심화된 상태를 고려하여 전용 프레임과 가압조절장치를 적용한 맞춤형 해체틀을 사용해 안전하게 해체할 예정이다.&lt;br /&gt;&lt;br /&gt;  해체된 부재는 6월 18일 대전 국립문화유산연구원으로 이송되어 2028년까지 3년간 정밀 조사와 보존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3차원 디지털화(3D 스캐닝)와 반사율변환이미징(RTI) 조사 등을 통해 비신 암석에 대한 인공지능(AI) 기반 열화 예측·진단 연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여 체계적인 보존처리 기준도 마련할 예정이다. 보존처리 완료 후에는 원위치인 보현사에 다시 복원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  이번 사업을 통해 손상된 낭원대사탑비의 구조 안정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후변화에 따른 석조문화유산 훼손 대응과 보존관리 기준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t;br /&gt;&lt;br /&gt;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앞서 국보 '원주 법천사지 지광국사탑'(2024년)과 국보 '구례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2025년)의 보존처리와 복원을 성공적으로 완수한 바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고난도의 기술이 필요한 석조문화유산 보존처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소중한 문화유산이 안전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content:encoded>
      <pubDate>Tue, 16 Jun 2026 01:4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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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한식일보</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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